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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6th AUG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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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급기술인력 5000명 이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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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독일 베를린 등 6개국에 모집관 배치”

이민정책 “유학생.기술이민.지방이민확대”에 중점 모리슨 정부는 호주 이민프 로그램에 대한 강력한 조사 활동을 전개, 시드니와 멜번 의 혼잡지역에 대한 압박을 덜기 위해 이민유입수의 추 가 감축과 이민자의 지방이 민 확대에 문을 열게 될 것이 라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14일 보도했다.

이 388억불로 2배 증가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

연방의회 상하 양원 합동이 민위원회가 이끌 포괄적인 이민정책 재검토는 인구와 인프라 압박 문제도 다루게 된다.

여당(자유국민당연합) 평의 원들은 호주를 선진국 중에 서 가장 빠른 인구증가국가 중 하나로 만들고 있는 이민 유입수를 재검토할 것을 지 난해 촉구한 바 있다. 호주인프라협의회에 따르 면 오는 2034년까지 3140만 명으로 거의 24% 증가할 전 망이며 대부분의 새로운 이 주민들운 시드니와 멜번에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인프라협의회(Infrastructure Australia)는 정부 가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경우 오는 2031년에는 교통혼잡 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비용

정부는 영구이민 유입수를 삭감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지난 4월 발표된 연방예산 관련 수치들은 해외이주민 순유입수가 올해 27만1000

유학생들의 지방대학 등록 을 독려하기 위해 대학원 과 정의 학생비자 소비자들이 지방에 거주, 취업할 경우 추 가로 1년간 무제한 취업이 허용된다.

명으로 정점에 도달, 지난 2018-19 회계연도 예산에서 추산된 것보다 5만명 더 늘 어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의회 조사활동은 모리슨 정 부의 2기 이민정책 방향을 놓고 재경부와 인프라 부, 내 무부 사이에 대립각을 세우 게 되는데 역사적으로 재경 부는 타부서의 저항에도 불 구하고 세수확대와 경제성 장에 유리한 대규모 이민프 로그램을 지지해 왔다.

그는 호주 이민유입에 따른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유 학생과 기술이민에 초점을 맞추면서 해외에서 이주하 는 사람들이 지방에 거주하 고 취업하도록 독려할 것이 라고 말했다. 2019-20 회계연도의 연간 영구이민 유입수는 19만명 에서 16만명으로 축소된 가 운데 기술이민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게 된다.

또한 이민자들이 지방에 3년 간 거주, 취업할 경우 영주권 신청 자격을 얻게 되며 이를 위해 2만3000명의 지방이 민 쿼터가 2종의 새로운 비 자로 제공된다.

한편 데이빗 콜맨 이민장관 은 12일 저녁 처음으로 시 드니연구소에서 연설하면 서 모리슨 정부의 이민정책 이 유학생과 기술이민 그리 고 지방이주 확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유학산업 규모는 연간 350 억불 규모로 성장, 호주 일시 이민의 최대 동력원이 되고 있는데 다른 산업과 비교해 볼 때 소맥수출은 40억불, 쇠 고기 수출은 85억불에 지나 지 않는다.

호주의 지방은 대체로 시드 니, 멜번, 브리즈번, 퍼스, 골 드코스트를 제외한 모든 지 역으로 정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호주정부는 해외 에서 고성장산업 특히 기술 부문의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에 있는 전문직 종사자 5000명을 유치하기 위해 해 외에 내무부 소속 인재모집 관을 파견하고 있다. 콜맨 장관은 현재 모집관 1 명이 독일 베를린에 가 있으 며 다음달에 미국, 싱가포르, 산티아고, 상하이, 두바이에 도 모집관을 보내 고급기술 인력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된 글로벌 인재 독립 프로그램에 따른 해외 인력 유치를 위해 정부는 영 구이민 쿼터 16만명 중 5000 명을 떼어놓았으며 기존의 특별 재능이나 독립 기술이 민 범주 비자로 신청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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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외국인 추방정책 “세계서 가장 엄격”

외국인 범죄자 추방에 대한 호주의 강경정책은 영국, 미 국, 뉴질랜드보다 더 엄격하 고 비이성적으로 가혹하다고 국제법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주 SBS 방송에 따르면 호 주정부는 이미 지난 6년 동안 외국인 범죄자 4700명을 추방 한 가운데 아예 실형을 살지 않은 범죄자들도 추방대상에 포함하기를 원하고 있다. UNSW대 앤드류 & 레나타 칼 도어 국제난민법센터 선임연 구원 상기타 필라이 씨는 외 국인 범죄자에 대한 다른 주 요 국가들의 접근법을 조사, 비교했다. 그는 문제의 이민법 개정안이 추방대상의 범죄기준을 낮출 뿐 아니라 어린이와 뉴질랜드 출신의 장기 거주자 및 난민들 에 대한 보호장치도 결여돼 있 다는 점에서 다른 나라들과 구 별된다고 말했다.

‘인격테스트 강화’ 이민법 개정안에 각계 비판

’ 이후 4,700명 추방 소 취 자 비 월 개 12 2014년 ‘실형 그는 개정법안이 “불필요하며 비이성적으로 가혹하다”라며 “미성년자와 뉴질랜드 출신 장기 거주자, 그리고 난민들 에게 현행법보다 가혹하다” 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위협이 되는 사람들로부터 (호주사회 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권 한도 추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인권위원회는 비시민의 새로운 거주국과의

커넥션을 고려하고 장기 거주 자에 대한 보다 큰 책임을 받 아들이고 있는 뉴질랜드와 비 슷한 접근법을 취하도록 권고 하고 있다. 인권위는 호주이민 법 상의 인격테스트에 대한 조

사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에 서 “뉴질랜드 모델은 어느 정 도 비례의 원칙(과잉조치 금 지의 원칙)을 도입함으로써 인권에 더욱 부합되는 접근법 을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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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주요 국가들은 외국인 범 죄자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 지 살펴본다.

뉴질랜드 “거주기간 따라 차등제 채택” 호주의 강경 추방정책으로 인 해 가장 큰 타격을 받아왔으나 자국 정책을 강화해 보복하는 것을 삼가 왔다. 호주에서 추방된 외국인의 50%가 뉴질랜드로 송환되었 지만 뉴질랜드가 추방한 외국 인 중 호주인은 1%에 불과하 다. 이는 부분적으로 뉴질랜 드가 범죄에 따른 추방 위험 을 거주기간에 따라 차등 적 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시민이 거주비자 소지 기 간이 2년 미만일 경우에는 징역 3개월의 형량을 수반하 는 범죄를 저질러도 추방 가 능하다. 거주기간이 2년에서 5년 사이 인 경우는 추방대상 범죄가 최 소 징역 2년의 형량을 수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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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STRAILA 호주뉴스 야 하며 10년 이상 합법적으 로 거주한 사람들은 추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영국 “위험한 나라에 난민송환 예외” 현재의 호주와 비슷하게 최소 12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어떠한 외국인도 강제 추방 에 직면하고 있다. 법원은 또 한 1년 미만의 징역형으로 처 벌 가능한 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17세 이상의 비 시민에 대해서도 추방을 권고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호주와 달리 난민의 경우 고문이나 비인간적 또 는 모멸적 처우나 처벌을 받 을 위험이 있는 나라로 송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외조항 이 있다. 미국 “부도덕한 범죄 등도 추방 대상”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은 불법이민에 대한 강경 입장 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 의 외국인 범죄자 처우는 복 잡하다. 미국은 이민법상 “alien”(외 국인 체류.거주자)으로 알려 진 비시민에 대한 추방 근거 가 될 수 있는 일련의 범죄들

visionweekly.com.au FRI, 16th AUG 을 정해놓고 있다. 이런 범죄 중에는 “부도덕한 범죄”와 마약범죄, 총기범죄, 특정한 유형의 가중절도, 가 정폭력, 아동학대 등을 포함 하고 있다. 영국과 마찬가지 로 난민들에게 예외를 적용, 개인의 자유가 위협받거나 고 문을 당할 수 있는 나라로 추 방할 수 없게 돼 있다. 이로 인 해 추방할 수 없는 기결수의 무기한 구금이나 제3국 송환 등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호주 “이민장관이 추방 여부 최종 결정” 정부는 지난 2014년 인격테 스트를 강화, 범죄를 저질러 12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 받은 비시민에 대해 비자를 취소하는 강제조치를 도입 했다. 이로 인해 그동안 4700 명의 외국인 범죄자가 추방 됐다. 이민장관은 또한 특정인이 호 주사회에 위협을 제기하는 것 으로 판단될 경우 인격을 근 거로 추방할 수 있는 재량권 을 갖고 있다. 데이빗 콜맨 이민장관이 지난 달 의회에 상정한 개정법안에 따르면 최대형량이 2년 이상 인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인격 테스트에 떨 어진다. 인격 테스트 불합격 자의 추방 여부는 여전히 이 민장관이 결정하게 되지만 개 정법안은 장관의 결정에 이의 를 제기할 수 있는 근거를 축 소하고 있다. 현행법과 개정법안은 모두 난 민들에 대한 예외조치를 두거 나 결정권자에게 해당 외국인 의 호주내 거주기간 및 커뮤 니티와의 커넥션을 고려하도 록 규정하지 않고 있다. 지난 2014년 외국인에 대한 인격 테스트가 강화돼 12개월 이상의 징역형으로 비자가 취 소, 추방에 직면한 비시민이 총 4700여명으로 보도된 가 운데 2018년 한 해 동안에는 888명의 비자가 취소된 것으 로 나타났다. 호주 내무부에 따르면 비자취 소는 지난 2013-14 회계연도 의 76명에서 2014-15년 579 명, 2015-16년 987명, 201617년 1277명으로 급증해 왔 으며 2017-18년에는 905명 으로 집계됐다.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하 반기에는 442명의 비자가 취 소돼 작년 한 해 동안 상반기 446명을 포함, 모두 888명으 로 조사됐다.

작년에 비자가 취소된 이들의 범죄 유형은 마약범죄가 거의 2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은 폭행이 100명 이상, 아동 성범죄가 50명 이상을 각각 기록했다. 이어서 기타 폭력 범죄, 무장강도, 사기, 강절도, 가정폭력이 각각 50명 정도로 나타났으며 중상 등 무분별한 상해 순으로 집계됐다. 그 밖 에도성범죄, 비폭력범죄, 운 전법규 위반이 각 수십 명에 달했으며 살인, 아동포르노, 과실치사, 위협 목적의 무기 사용, 납치, 결사체 관련, 국가 안보.조직범죄, 음란행위, 국 제적으로 심각한 우려 대상의 범죄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비자가 취소된 외국인 을 주별로 보면 NSW가 319 명으로 가장 많고 퀸스랜드 203명, 빅토리아 181명, 서호 주 129명, 남호주 37명, NT 10 명, 그리고 ACT와 태스매니아 가 각 10명 미만이었다. 국적별로는 뉴질랜드가 411 명으로 거의 절반(46.3%)에 달했으며 영국 93명(10.5%), 베트남 44명(5.0%), 수단 26 명(3.0%), 중국 22명(2.5%), 피지 21명(2.4%), 이라크 14 명(1.6%), 인도 12명(1.5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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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발리 간 호주인 스쿠터 향해 발차기 난동, 보드카 10병 마셔...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 놀 러간 호주 남성이 달려오 는 모터사이클 운전자를 향해 발차기 공격을 가해 길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주취 난동을 벌였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출신의 견습 건축공인 니 콜라스 카(26)는 늘 관광 객들로 붐비는 쿠타의 선 셋 로드에 뛰어들어 반대 편에서 달려오던 모터사 이클을 향해 발차기를 해 운전자가 도로에 내동댕

이쳐지고 모터바이크가 스키드 자국을 남기며 미 끄러지는 위험천만한 순 간을 연출했다. 발리 경찰은 카가 병원으 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 데 부상은 경미하다고 전 했다. 7News에 따르면 그는 미 니마트와 레스토랑의 유 리창을 깨뜨리고 침대에 서 잠 든 남자를 공격하기 도 하는 등 온갖 행패를 저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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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범죄 저질러도 비시민 추방 가능 전문 로펌 “행정부 권한 확대로 3권분립 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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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형량 2년 이상의 범죄를 저지른 비시민 을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 민법 개정안(인격테스트 강 화)은 특정 범죄를 자행한 비 시민의 비자를 거부 또는 취 소할 수 있는 연방 행정부의 권한을 상당히 확대함으로 써 3권분립의 원칙을 크게 잠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 기됐다. 이민법 전문 로펌 해몬드 테 일러는 지난주 문제의 개정 법안이 “용납할 수 없는 위 험으로부터 호주인들을 보 호하기 위한 목적임에도 불 구하고 사회의 안전 향상을 위해 기존의 이민 프로그램 에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은 채 행정부의 비자거부 및 취 소 재량권을 부당하게 확대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종전에는 비시민이 범죄를 저질러 12개월 이상의 실형 을 선고받거나 아동 관련 성 범죄를 자행하는 경우 이민 장관이나 그 위임자는 해당 자의 비자를 거부 또는 취 소할 수 있다. 또 비자의 거 부.취소 여부는 해당자의 과 거나 현재의 범죄 또는 일반 행위를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정법안에서는 12개월 미 만의 형량을 선고받은 경우 에도 “법을 지키는 시민과 비 시민의 안전에 용납할 수 없 는 위험”을 제기하는 비시민 은 비자 거부.취소 대상이 되 고 있다. 개정법안은 이민법 인격 테 스트 조항에 새로운 단락을 도입, 비시민이 지정된 범죄 에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인 격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다고 규정하고 지정된 범죄 의 요소들을 명시하고 있다. 지정된 범죄의 첫 번째 물리 적 요소는 비시민이 ▲사람 에 대한 폭력 ▲동의하지 않 은 성적인 성격의 행위 ▲타 인의 보호를 위한 법원의 (접 근금지) 명령 위반 ▲무기의

사용이나 소지 ▲지정된 범 죄의 자행을 방조, 사주, 상담 또는 구매하는 행위와 관련 해 호주법을 위반해야 한다. 나아가 지정된 범죄를 구성 하기 위해서는 비시민의 행 위가 종신형이나 2년 이상 의 고정기간 실형, 또는 최대 2년 이상의 실형으로 처벌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해당 행위가 외국에서 저질러진 경우에는 지정된 범죄가 되기 위해 호주수도 준주 (ACT) 법에도 저촉되고 앞서 언급한 기간 동안 처벌 가능한 범죄이어야 한다. 한편 데이빗 콜맨 이민장관 은 지정된 범죄를 토대로 비 자취소나 거부를 위한 재량 권을 행사할 때 고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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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요인들에 대해 윤곽 을 밝히면서 자행된 범죄의 심각성이나 피의자의 감형 요인에 대한 언급 없이 호주 커뮤니티 보호와 피해자에 대한 영향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현행법은 12개월 이상의 실 형 선고를 수반하는 범죄를 저지른 비시민에 대해 비자 취소 또는 거부를 할 수 있도 록 허용하고 있는 점에 비추 어 개정법안은 최대 2년 이상 의 형량을 수반하는 범죄로 12개월 미만의 실형을 선고 받은 사람들에게 실제로 영 향을 미친다고 로펌은 지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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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인종차별 여성비하... 언어폭력 당해 “여성에 대한 폭력은 전세계적 유행병” 호주 성폭력문제 도우러 온 세계적 보건전문가 전세계적으로 만연된 여성에 대한 폭력을 퇴치하기 위해 헌 신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한 국인 산부인과 전문의가 호주 의 문제를 도우러 왔다가 언어 폭력과 여성비하를 당하는 황 당한 일을 겪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언론이 TEDx Beacon Street(혁신적 인 아이디어의 세계화를 도 모하는 북미지역 강연회) 연 사이자 전문의 겸 세계적 여 성보건 전문가로 소개한 앨리 스 한 씨.

한 씨는 여성과 소녀들에 대 한 폭력(VAWG)를 ‘전세계적 인 전염병’(pandemic)으로 보고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듯 이 주사바늘이 아니라 교육으 로 싸울 것을 주창하고 있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여성의 3 분의 1이 평생 동안 남성으로 부터 특정한 유형의 폭력을 경 험하는 등 문제가 만연돼 있는 것을 알고 뭔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감을 느 껴 왔다. 한 씨는 지난 2017년 11월 TEDx 강연을 통해 VAWG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018년 3 월 CNN에 VAWG에 관해 기고 하는 등 세계를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는 일반인들이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루기 힘든 “너저분 한”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으 며 그래서 이 문제가 흔히 무 시되고 있으나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 씨는 VAWG를 전면에 내세 우고 세계적 유행병으로 프레 임을 다시 설정해 세계가 천연 두, 폴리오 같은 역병들을 다 뤄온 것과 같은 방법으로 세

종을 하듯이 VAWG에 대해서 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예방접 종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몬트리올의 맥길대학 학 사과정(미생물학과 면역학), 알버타대학 석사과정(임상역 학), 토론토 대학 의학사(MD) 과정을 거쳐 캐나다 외과학 회 산부인과 전문의로 활동하 고 최근에는 하버드 대학 공 중보건학 석사과정을 수료하 는 등 끊임없이 전문지식을 쌓 아왔다.

계적 헌신을 통해 이 문제를 다루기를 바라고 있다. VAWG를 세계적 유행병으로 보는 것은 성불평등 같은 근 본적 원인의 저변에 깔려 있 는 생각들이 질병처럼 번져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다. 일례로 아버지가 어머니 를 학대하는 것을 보는 소년들 은 자라서 자신의 남녀관계에 서도 여성을 함부로 대할 가능 성이 높다. 한 씨는 그의 TEDx 강연에서 “다른 질병들에 대해 백신 접

이와 함께 토론토대학에서 산 부인학과 교수로, 하버드 의대 에서 산부인학.생식생물학 시 간강사로 활동하는 한편 병원 등지에서 의료활동을 이어가 고 베트남, 브라질, 르완다 등 세계 곳곳에서 VAWG에 관한 현장 연구와 보건 부문의 대 응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 해 왔다. 그가 지난 5월 캐나다에서 멜 번으로 이주한 것도 VAWG에 대한 공중보건 부문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 펠로우십 을 수여받았기 때문이다. 근년에 멜번에서 여성들에 대 한 강간살인 범죄가 꼬리를 물 고 일어난 만큼 이는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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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 일이 아니며 한 씨의 멜 번행은 그만큼 호주의 VAWG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 이다. 한 씨가 지난 5월 혼자 차를 몰 고 브리즈번에서 멜번으로 가 던 중 NSW주 중북부 그래프 턴에서 밤중에 타이어가 펑크 나는 바람에 모텔을 찾고 다음 날 아침 기차를 타고 콥스 하 버로 가는 과정에서 모텔 주인 과 행인 등 백인 남성 2명으로 부터 “직업여성이냐”라는 질 문을 받아 성매매 여성 취급 을 받았다. 모텔 주인은 몇 번 이고 물어본 사실을 시인했다. 한 씨는 현지 경찰에 모멜 사 건을 신고했으나 경찰은 아무 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 졌다. 그는 백인 남성들의 행 태를 인종적 프레임 씌우기로 보고 있으나 주인과 경찰은 이 를 부인하고 있다. 그리고 멜번에 정착한 후 몇 주 사이에 “개고기를 먹느냐” 라든가 “영어를 잘한다”는 말 을 들었다며 “이는 공공연한 차별이지만 사람들은 호주에 차별이 있다고 생각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암묵적 편견에 대 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 문제 를 호주언론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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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대 이어 태스매니아대 등 중국계 대립 확대

퀸스랜드 대학에 이어 태스매 니아 대학 샌디베이 캠퍼스에 서도 중국인 학생들 간에 소 요가 발생, 지난주 친홍콩계 의 반중 포스터가 게시된 이후 거듭 찢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8일 ABC 방송 뉴스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이 조종하는 태스 매니아 중국학생학자연합회 (CSSA)는 온라인 성명을 통 해 문제의 포스터들에 분노를 표출하고 “중국을 분열시키는 어떠한 행위”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명은 “우리 학생연합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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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 반중집회 참가자 중국 내 부모 위협 호주국립대 중국전문가인 그 레이엄 스미스 박사는 태스매 니아 대학에 포스터들을 제거 하라고 촉구하는 발언이 “등 골을 오싹케 한다”며 “사람들 이 포스트를 보지 못하게 대학 이 제거할 책임이 있다는 암 묵적 시사는 그들에게 표현의 자유같은 것이 없음을 말해준 다”고 지적했다.

퍼스의 이러한 중국모욕에 대 해 대학측에 강한 분노를 공식 표명하고 학생들에게 깨끗하 고 순수한 환경을 조성할 것 을 촉구했다”면서 “언론의 자 유가 악의적 중상과 사실의 과 장 그리고 개인적 공격을 의미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주 퀸스랜드 대학에서는 일단의 유학생들 이 홍콩의 친민주주의 시위대 를 지지하고 중국공산당의 위 구르 소수민족 억압을 규탄하 는 집회를 열다가 친중계 학생 들의 훼방으로 충돌을 빚었다. 당시 친홍콩 집회에 참석했던 한 유학생은 집회 참가 후 중 국에 있는 그의 부모 집에 당 국자들이 찾아와 정치적 반체 제 행위에 대해 경고하고 돌아 간 것으로 시드니 모닝 헤럴드

가 7일 보도했다. 그의 모친은 전화를 걸어와 당국자가 와서 브리즈번에서 의 ‘반중 발언’과 집회 참가에 대해 경고하고 갔다면서 “시 키는 대로 하면 너도 우리도 모두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 다는 것.

이러한 위협 전술은 중국정부 가 퀸스랜드 대학에서의 시위 를 감시하고 있으며 참석자가 누구인지 녹화하고 있다는 것 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연방의회의 강력 한 하원정보안보위원회 위원 장인 자유당 소속 앤드류 하 스티 의원은 “크게 우려된다. 자유국민당연합 정부가 외국 의 행동대원들로부터 다이아 스포라를 보호하기 위해 2018 년 외세간섭법을 통과시킨 것 도 바로 이 때문이다”라고 지 적했다.

이에 맞서 브리즈번 주재 중국 총영사는 “반중 분리주의 활 동의 숨은 동기를 가진 사람 들”에 대응하는 “중국 학생들 의 자발적인 애국행동”을 칭 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총영사 발언이 나오자 머리스 페인 외무장관은 “논란이 있 는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도” 외교관이 호주내에서의 표현 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존중해 줄 것을 정부는 기대한다고 일 침을 가했다. 하스티 의원은 8일에도 중국 의 세계적 야심과 군국화를 나 치 독일의 부상과 비유해 공격 했으며 이에 캔버라 주재 중국 대사관이 그의 발언을 강력히 개탄한다면서 그가 “냉전 멘 탈리티와 이데올로기적 편향 성”을 갖고 있다고 비난하는 등 양국간 설전이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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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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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실패했는데 달빛이 어떻게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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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교수, 뉴질랜드 아시아미디어센터 인터뷰

성이 지극히 희박하다고 본 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북한전문가로 활발 한 활동을 하고 있는 로버트 켈리 부산대 교수(정치외교 학)가 최근 뉴질랜드를 방문, 아시아미디어센터와 인터뷰 를 갖고 대북관계의 현황을 전 망을 밝혔다. 뉴질랜드 언론매체의 아시아 이슈 보도의 수준을 높이기 위 해 1994년 설립된 아시아뉴질 랜드재단 산하의 아시아미디 어센터는 지난 12일 켈리 교 수과의 일문일답을 홈페이지 에 게시 했다.

그는 “한국의 두 전직 진보 대 통령이 햇볕정책으로 약 50억 불의 현찰 등 많은 것을 주었 으나 북한은 인권개선이나 개 방, 자유화는커녕 핵폭탄을 처 음 터뜨리는 등 배신의 행동을 했다”며 “햇볕이 효과가 없었 는데 달빛이 어떻게 효과가 있 을 것인지 설명하는 것이 문정 부가 직면한 도전”이라고 지 적했다.

켈리 교수 는 북한의 최근 잇단 단거리미사일 발사에 대 해 “미국에 모종의 제안을 내 놓도록 찌르기 위한 것”이라

며 “미국은 현재 핵 및 미사 일 등과 교환할 것으로 무엇 을 제안할지 내부 토의를 갖 고 있으나 북한은 얼마간의 현 찰과 제재완화로는 핵과 미사

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고 말했다. 그는 또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 책에 대해 “북한에 관여를 하

면 북한의 행동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개념인데 나로서는 이 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우 리가 북한에 얘기한다고 해서 그들이 내부적으로 변할 가능

그는 “문정부가 좋은 답변을 갖고 있지 않다고 본다”며 “흔 히 김정은이 김정일과 달리 개 혁자라고 주장하는데 그는 아 주 전형적인 피에 굶주린 김 씨왕조 군주일 뿐이다. 권력 을 다지기 위해 삼촌을 죽이 고 수백명은 아니더라도 수십 명의 군장교들을 죽였다. 인권 에 나아진 게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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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레. 한국인에게 매우 익숙한 음식이다. 학교 급식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메뉴이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먹는 식탁 위에도 단골로 등장하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메뉴다. 카레의 재료 중 하나이자 우리나라에서 많이 넣는, ‘강황’이 타임지가 선정한 5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한 음식카레, 그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카레? 커리? 뭐가 다른 거지? 우리는 급식이나 집에서 마주하는 카레는 ‘카레’라고 부르면서 인도음식 전문점에 들어서면 ‘커리’라고 고쳐 부르는 경향이 있다. ‘카레’와 ‘커리’의 차이점 무엇일까? 누군가가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우리는 대개, ‘집에서 먹는 건 카레, 인도음식 전문점에서 먹는 건 커리...가 아닐까?’라고 대답할 것이다. 두루뭉술하면서도 일리가 있는 이 아이러니한 표현이 정말 맞는 걸까? 아니면,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걸까? 카레는 본래 ‘커리’라고 발음한다. ‘카레(カ レ)’는 ‘커리’를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콜린 테일러 센의 저서 <커리의 지구사> 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때 개항장의 일본인 거류지를 중심으로 카레요리를 파는 서양식당 운영되면서 카레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쌀밥 위에 카레를 끼얹어 먹는 이른바 ‘카레라이스’를

고안해 즐겨 먹었고, 이에 ‘카레라이스’라는 표현도 이때 일본에서 전해졌다고 한다. 이 시대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커리’ 보다는 ‘카레’라는 표현이 더 익숙해졌으며 실제로 ‘카레’라고 표기하고 있다. 인구 수만큼 존재하는 인도의 커리 이제 우리나라에서 왜 카레를 ‘카레’라 부르게 되었는지 알아보았으니 ‘커리’라는 음식에 대해 한번 살펴보자. 커리는 딱 한 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 수많은 매력을 지닌 음식이다. 그 이름도 나라마다 ‘커리’, ‘카레’, ‘카리’, ‘캥’ 등으로 다양하다. ‘커리 (Curry)’의 어원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남부 인도 언어인 타밀어로 ‘소스’라는 의미의 ‘카리(kari)’에서 당시 인도를 통치하던 영국인들에 의해 ‘커리(Curry)’ 로 영어화되면서 변형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이외에도 ‘향기롭고 맛있다’는

카레? 커리? 뭐가 맞는 걸까

뜻의 힌두어 ‘투라리’(Turar)로 전해지다가 나중에 영국식으로 ‘커리’가 됐다는 설도 있다. 어원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인도에서 소스가 들어간 요리는 모두 커리라고 할 수 있다. 커리는 어떤 한 요리를 단정 지어 말하기 어려우며, 굳이 한마디로 설명해야 한다면 ‘향신료들의 집합체’ 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전통적으로 인도인들은 커리라는 단어로 본인들의 음식을 정의 내리지 않았다. ‘인구수만큼의 커리 요리법이 존재한다’라고 할 정도로 가지각색의 향신료를 가지각색의 비율로 넣어 커리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인도인들은 어렸을 때 맛본 커리와 본인의 경험을 살려 다양한 커리를 만들었고, 이름이 각기 다르게 붙여졌다. 그러나 식민 지배를 받던 영국에 의해 인도인들의 음식은 커리라는 한 단어로 통합되어 불리게 됐다.

카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카레는 원래 노란색이다? 우리에게 카레는 ‘노란색’이다. 우리나라 카레에는 거의 강황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기 때문인데, 강황은 카레가 노란빛을 띠게 하는 주재료이다. 그러나 카레의 색은 노란색으로만 정의 내릴 수 없다. 원래는 카레에 들어가는 향신료의 배합률에 따라 빨간색, 갈색, 초록색 등으로 다양하다. ​카레에는 무조건 강황이 핵심 재료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강황은 카레에 들어갈 수 있는 수많은 향신료 중 하나일 뿐이다. 인도의 정통 커리에는 고기, 채소 등을 넣고 정향, 계피, 커민, 코리앤더, 후추 등 10여 가지 향신료를 섞은 ‘마살라’를 기본 양념으로 베이스 한 뒤 다른 향신료들을 더 첨가하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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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소년 25%, 학교서 인종차별 직접 경험 11세에서 19세까지의 호주 청소년 가운데 90%가 누군 가 가까운 사람이 프로 스포 츠 행사에서 인종차별적 공격 의 표적이 된 적이 있는 것으 로 조사됐다.

월드비전이 지난 12일 발표한 전국청소년조사 결과에 따르 면 약 800명의 응답자 가운데 80%는 호주의 저변에 인종차 별 문화가 깔려 있으며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 많이 내야 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조사대상자의 4분의 1은 학교에서 인종차별의 표적이 되었으며 4분의 3은 누군가가 학교에서 같은 경험을 한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월드비전 CEO 클레어 로 저 씨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조사결과를 보고 “깜 짝 놀랐다”면서 아이들이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인 종차별에 노출돼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 다. 그는 “우리 아이들이 위협받지 않고 안전하게 포용되고 있다고 느껴야 할 그런 장소에서 인종차 별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는 사실은 안다는 것은 깜짝 놀랄 일”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장소(스포츠 경기장이나 학교)들은 서 로 화합을 위한 공동체적 인 공간이며, 다양한 문화 와 민족 배경의 사람들이 우정을 쌓고 소속감을 느 끼는 기회를 갖는 그런 장 소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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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변호사, 고유정 변론 포기 SNS에 글 올리며 포기 의사 밝혀...

‘고유정 사건’ 변론을 재차 맡기로 했다가 비판 여론 이 일고 있는 판사 출신의 변호사가 결국 뜻을 접었 다. 13일 고유정 사건 변 론을 맡기 위해 법무법인 금성의 탈퇴 절차를 진행 중이던 A 변호사가 사건을 맡지 않기로 했다. 소속 법 무법인에서도 나오지 않 기로 했다. A 변호사는 고유정 사건 을 맡으면서 동료 변호사 에게 피해가 갈까 봐 법무

법인 탈퇴 절차를 진행 중 이었다. 법원에 선임계를 제출하기 전이었다. 다만 12일 고유정 사건 1 차 공판의 변론을 맡았던 B 변호사는 계속 재판에 참여하기로 했다. B 변호사는 1차 공판에 앞 서 A 변호사가 고용한 개 인법률사무소 소속 변호 사다. A 변호사가 고유정 사건 변론을 포기한 배경 에는 극심한 비판 여론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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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도심서 ‘묻지마 칼부림’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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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성매매 여성 목 베어 죽이고 41세 여성 등 찔러 지난 13일 오후 2시경 시드니 시내 윈야드 역 근처에서 커 다란 정육점 칼로 무장한 21 세 남성이 묻지마 칼부림 공 격을 자행, 24세 여성 1명이 숨지고 41세 여성이 자상을 입었으나 안정된 상태다. 최근 이슬람교로 개종한 것 으로 알려진 범인 머트 니는 근처 클레어런스 스트리트에 있는 유닛 블록 4층에서 24 세 여성의 목을 베어 살해하 고 피로 얼룩진 채 도심에서 6분간 칼을 휘두르며 난동을 벌였다. 숨진 여성은 범인이 일단의 시민들과 소방대원들에게 제 압당하고 경찰에 연행된 후인 오후 3시15분경에 그의 아파 트 내에서 발견됐다.

이 여성은 그녀의 아파트에 서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알 려진 가운데 범인은 이 여성 과 오후 1시30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1시50분에 아파트 에서 나오는 것이 CCTV에 포 착됐다. 또한 41세 여성은 경찰이 출 동한 후 킹 스트리트와 요크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호텔 CBD 앞에서 등을 흉기에 찔 려 자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치며 거 리를 휘젓고 다녔으며 교차로 에서는 정차한 한 승용차 지 붕 위로 뛰어올라가 “내 머리 를 쏘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고 전했다. 그는 결국 카페 의자와 플라 스틱 우유박스, 쇠지렛대를

들고 추격해온 용기있는 행인 들에 의해 제압당했으며 근처 에 있던 소방차에서 뛰어내린 소방대원들도 도끼를 들고 범 인을 압박했다. 범인은 시드니 서부 블랙타 운의 마라용에 있는 터키-키 프로스계 부모의 집에서 거 주해 왔으나 사건 당시에는 그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 태였다. 우울증과 조현병 등 정신질환 을 앓아온 것으로 밝혀진 그 는 사건 6일 전 집에서 한 여 자형제의 얼굴을 가격하고 목 을 조르는 폭력을 행사, 경찰 에 신고되어 수배중이었다. 그는 또 마약문제, 금지된 무 기 소지 문제 등으로 경찰에 잘 알려져 있었으며 테러조 직과는

연계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이 밝혔다. 그의 가택을 수색한 경찰은 그가 최근 미국과 뉴질랜드에 서 발생한 대량살상사건들에 관한 정보를 담은 USB를 압 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를 제압한 행인 4명 중 3명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온 청년들로, 그들이 일하는 요 크 스트리트 인력모집 사무소 밑에서 소동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의기투합하여 달려간 것 으로 보도됐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경찰청장 은 자신들의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제압한 사람들과 소방 대원들의 용기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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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멜번 부동산시장 ‘바닥’ 근접 <부동산 시계> 브리즈번은 하강국면 중간

전국 대부분의 주도 부동산시 장은 바야흐로 바닥을 치려는 단계에 있는 반면 지방은 이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부 동산 중개업소 PRD네이션와 이드의 새로운 연구 결과 나 타났다. 연구팀이 고안해 지난주 공개 한 부동산 시계에 따르면 시드 니와 멜번의 부동산 시장은 하

강 국면의 바닥에 가까이 다가 가고 있는 반면 해당 주의 지 방은 이미 상승국면에 접어들 었다. 퀸스랜드주 시장은 NSW와 빅토리아주에 비해 멀리 뒤처 져 있지 않은 가운데 브리즈번 은 하강 국면이 중간단계를 지 난 반면 지방은 아직 바닥을

치지는 않았지만 바닥에 가까 이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남호 주와 태스매니아 시장이 정점 도달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 들 2개 주는 최근의 전국적인 하강국면에서 큰 폭의 하락을 피하고 있다. PRD네이션와이드의 2019 호 주경제부동산 보고서에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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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각 주의 부동산 시계는 서 로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 는 가운데 12시는 시장의 정 점을, 그리고 6시는 시장의 바 닥을 나타내고 있다. 각 주의 부동산 시계는 지방과 대도시 지역 (메트로폴리탄), 주도 등 3개 시장을 서로 다른 바늘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자신감이 제고되면서 몇몇 부동산 평론가들은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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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 보고서는 5.18 연방선 거와 중앙은행의 2차례 기준 금리 인하 및 호주금융 건전 성감독원 (APRA)의 은행 대 출 규제 완화조치에 이어 주 택시장 심리가 고양된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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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와 멜번 양대 도시의 하강국 면이 바닥을 칠 때가 가까워졌 다고 시사하고 있다. PRD네이션와이드의 전국 리 서치 매니저인 디아스와티 마 르디아스모 박사는 시드니와 멜번 같은 주도의 구입자들에 게 지금이 “중대한” 시점이 되 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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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유닛 3분의 1 이상, 손실매각 올 3월 분기 6년래 최악... 하우스는 4.8% 불과

87.9%로 떨어졌다. 작년 3월 분기에는 91%였다.

올해 3월 분기에 브리즈번에 서 매각된 유닛의 3분의 1 이 상이 손실을 보고 팔리면서 거 의 6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 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 분석가 캐머런 쿠 셔 씨는 이득을 본 부동산 매 매의 비율이 전국적으로 이 수 준을 보인 것은 2013년 3월 분 기 이후 가장 낮은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컨설팅 회사 코어로직 이 최근 발표한 3월 분기 손실 및 이득 보고서에 따르면 브리 즈번 유닛 시장의 매각자 중 35.9%가 투자에 손실을 본 것 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브리즈번의 하우스 매 각자들은 훨씬 더 나은 실적을 보여 올해 첫 3개월 동안 하우 스를 매각한 사람들의 95.2% 이상이 이득을 낸 것으로 나 타났다. 전체적으로 브리즈번 부동산 중에서 손실을 보며 매각된 부 동산 비율은 지난 2013년 11

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브리즈번, 입스위치, 로키어 밸리, 로건, 모튼 베이, 레들랜 즈, 시닉 림, 소머셋 카운슬을 망라하는 광역 브리즈번 전반 에 걸쳐서는 총손실액이 3710

만불에 달했다. 그럼에도 전국 평균치에 비해 서는 브리즈번이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이득을 본 부동산 비율은 작 년 12월 분기의 89.5%에서

그는 “비교적 적은 부동산이 손실을 보고 팔리면 이는 견 실한 주택시장의 일반적인 지 표가 되며 손실을 보고 팔리는 부동산 비율이 높으면 주택시 장 조건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는 조짐”이라고 말했다. 퀸스랜드주 지방은 상황이 더 나빠 하우스의 14.9%와 유닛 의 25.4%가 손실을 보고 팔린 것으로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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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타 경전철 2단계 ‘오리무중’ 교통장관 “메트로 웨스트에 주력” 시드니 서부 라이달미어에 서 멜로스 파크와 웬트워스 포인트를 거쳐 올림픽 파크 까지 이어지는 파라마타 경 전철 2단계 사업에 대한 베 레지클리안 정부의 추진의 지가 의문시되고 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8일 파라마타 경전철 2단계 사 업과 관련하여 일하는 사람 들이 할 일이 고갈되면서 구 직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도 급업자와 교통서비스관리 청 직원 등 작업팀이 2주 전 의 최대 50명에서 약 5명으 로 줄었다고 전했다. 이 경전철의 프로그램 책 임자도 몇 주 전 시드니 남 서부 배저리스 크릭에 건 설중인 신공항 인근의 웨 스턴 시드니 에어로트로폴 리스 건설 담당기관의 최고 운영자로 옮겨가 타격을 주 고 있다.

교통서비스 관리청은 “다수 의 도급업자들”이 2단계 관 련 역할을 마쳤고 “소수의” 관리청 직원이 재배치됐다 고 밝혔다. 거의 2년 전 앤 드류 콘스탄스 교통장관은 2단계 건설공사가 2020년 이전에 시작되기를 희망한 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지난주 정부가 2단계 착공에 대한 시간표 를 갖고 있지 않다면서 정부 는 경전철 1단계 사업과 시 드니 시티에서 웨스트미드 를 잇는 메트로 웨스트 건 설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 다. 주정부 내각은 앞으로 2 주 내에 메트로 웨스트의 최 종 노선을 심의할 예정이다. 웨스트미드에서 파라마타 를 거쳐 칼링포드까지 연결 되는 건설비 24억불의 파라 마타 경전철 1단계는 금년 말 착공돼 2023년에 노선 첫 부분이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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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택투자 내년말 바닥 친다

중앙은행 “6개월 빨리 바닥치고 반등” 전망

호주 중앙은행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낙 관적인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 다. 중앙은행은 지난 9일 분기 별 금융정책 보고서에서 부동 산가격의 안정화와 금리인하 및 감세조치(세액공제)가 종 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더 빨 리 주택투자가 증가세로 반전 되는 것을 도와줄 것으로 전망 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기존 주택의 시장 조건이 호전되고 있다는 조짐 이 예상보다 빨리 나타나고 있 는 가운데 주택투자가 바닥을 칠 것으로 예측되는 시점이 이 전 예측 때보다 약 6개월 앞선 2020년말이 될 것이라고 내 다봤다. 호주의 주택투자 규모는 앞으 로 몇 분기 동안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은행은 최근 최근 수개월 동안 주택건 축 허가건수가 실망스러운 실 적을 보임에 따라 분기별 금융 정책보고서에서 단기전망을 완화시켜야 했다.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몇몇 상 방위험(기대보다 좋아질 가능 성) 요인들이 보다 균형잡힌 전망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서는 진단했다. 그중에는 금리인하와 연방정 부의 최근 감세조치가 포함 돼 있는데 이 둘은 모두 소비 와 주택투자가 중앙은행 예측 기간이 끝나갈 무렵 종전의 예 측보다 더 많이 경제성장에 기 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는 것. 중앙은행은 “주택시장의 안정 화 조짐이 하방위험의 한 가지 가능한 요인을 소비증가로 좁 혀주고 있으며 예측기간이 끌 나갈 무렵에 일부 상방위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 했다. 이번 분기별 금융정책보고 서는 2019년의 국내총생 산(GDP) 성장률 예측치가 2.75%에서 2.5%로 하향 수 정되고 인플레이션율 전망도 2020년말까지 더 둔화될 것 임을 확인했다. 중앙은행은 끈질기게 높은 실 업률이 호주경제에 주 요 국내 위험요인으로 남아 있다면서 그 결 과 임금과 인플레이션 이 더 오랫동안 더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측했다.

빈 일자리수와 기업의 고용의 향 같은 선행지표들은 호주의 실업률이 “한동안” 5.2%에 머 물러 있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 다고 중앙은행은 분석했다. 이는 노동시장의 부진이 향 후 수년간에 걸쳐 종전의 예 측보다 더 심해질 것임을 의 미한다. 중앙은행은 “인력수요의 증가 가 일자리를 찾는 실업자들이 나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기 존의 근로자들 또는 노동참여 율의 추가 상승분에 의해 얼마 나 총족될 것인지 불확실성이 감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기준금리의 연속 인하 와 연방정부의 세액공제가 중 기적으로는 가계소비를 자극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부 동산시장의 호전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부동산 컨설팅 회사 코어로직 의 7월 주택가격 동향 자료는 주택가치 하락폭이 매달 축소 되는 꾸준한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전국 주도의 전체 주택가격은 지난 7월 한 달간 0.1% 상승, 거의 2년간의 하락추세를 깬 가운데 시드니, 멜번, 브리즈 번이 각각 0.2% 상승하고 애 들레이드, 퍼스, 캔버라의 하 락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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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최근 주택시장 동향 (2019년 7월)

코어로직의 조사에 따르면 지 난 7월 28일까지 4주 동안 전 국적으로 27,848채의 신규매 물이 주택시장에 나왔으며, 국내 주택매물은 총 207,883 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 서 신규매물은 지난 6개월동 안 한번도 광고된 적이 없는 물건을 그리고 총매물은 신규 매물과 기존매물을 합친 것을 의미한다. 국내 전체적으로 신규매물은 1년 전과 비교하 여 22.0%가 줄어 들었고, 총 매물은 3.5%가 감소한 것으 로 나타났다. 신규매물 감소 는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매물 이 줄어드는 계절적인 영향도 있지만 시장에 부정적인 셀러 들의 정서도 반영되었기 때문 인 것으로 보여 진다. 호주 주도들의 주택시장만 따 로 보면, 1년 전과 비교하여 신규매물이 24.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전국 평균치 보다도 더 크게 줄어든 것으

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신규 매물 수준은 최근 몇 년 동안 과 비교하여도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도 들의 총 매물은 1년 전보다 평 균 5.1%가 감소하였지만, 최 근의 주택시장 상승세 때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 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주 도들의 전체매물은 1년전과 2012년 그리고 2013년 보다 는 낮은 수준이지만, 2014년 부터 2017년까지 매년의 수 준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현재 시드니시장의 신규매물 은 코어로직이 2007년 조사 를 시작한 이후 이렇게 낮은 수준을 보여준 적이 없는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장이 안정되기 시작하고 셀러들의 부정적인 시장정서도 변화가 있어 신규매물이 미미하게 증 가하고 있지만, 그 수준은 1년 전보다도 32.5%가 내려가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의 전체 주택매물 또한 1년 전 과 비교하여 14.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멜버른도 시드니와 비슷해 지난해와 비 교하여 신규매물은 29.3%가 그리고 전체매물은 2.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즈번의 신규 주택매물은 지난 12년동안 가장 낮은 수 준이며, 지난해보다도 19.8% 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셀러들이 시장을 테 스트해 보기 꺼려해서 그런지 브리즈번 전체적으로 신규매 물이 증가한다는 신호는 보이 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 리즈번은 신규매물이 계속적 으로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 구하고 전체 매물수준은 지 난 몇 년 동안 변화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바이 어의 수요와 매물량이 균형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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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전야 6시간을 부분 공휴일로 제정

퀸스랜드주 입법예고 근로자에 가산임금 적용

퀸스랜드주 정부는 성탄절 전 야인 12월24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를 부분 공휴일로 제 정키로 입법예고하고 여론수 렴에 들어간다고 지난 4일 발 표했다. 아나스타샤 팰러제이 주총리 는 이러한 조치로 근로자들이 성탄절 전야를 가족친지들과 함께 즐기거나 아니면 일을 하 고 평상시 임금의 최대 250% 에 달하는 가산임금(penalty rates)으로 적절한 보상을 받 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정부가 턴불-모리슨 연방정부 때 퀸스랜드 근로자 16만명에게 삭감한 주말 가산 임금을 회복시킬 수 없지만 최 소한 성탄절 전야에 일하는 사 람들을 위해서는 옳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고용인들은 합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공휴일 근무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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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소매점, 패스트푸드 매점, 주유소, 펍, 식당, 클럽 등에 영 향을 미칠 전망이다. 공공부문에서는 공립병원, 경 찰, 소방대원, 구급대원, 교도 관, 대중교통 근로자, 에너지 관련 근로자 등이 영향을 받 게 된다.

부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여 론수렴 과정의 일환으로 공개 된 자료들에 따르면 이 결정은 수천만 불의 비용을 수반하게 된다.

주민들과 함께 브리즈번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브리즈번 시의회는 저밀도 주거 구역에 타운 하우스의 건설을 제한하고 주거지에 들어서 는 다가구 건물의 주차 시설 확대를 위무화하 는 브리즈번 시의회의 도시개발안에 대해 주 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 의장은 Brisbane City Plan 2014 의 개정안은 도시 전역에서 개최 된 Plan Your Brisbane 협의 기간 중 주민들 이 제기한 우려 사항에 대한 반영이라고 밝혔 습니다. 개정안에 대해 시민들과의 협의가 현재 실시 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시민들이 적극 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서 살기좋고, 일하기 좋 고,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브리즈번을 만들어 나가는데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밀도 거주 구역의 새 타운하우스 개발에 대 한 제한 사항은 브리즈번 주거지의 전통과 특 색을 보호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우려가 직접 적으로 반영된 것입니다. 주민들은 단독 주택 지역에서 타운 하우스의 건설을 제한하는 법령을 원한다고 강력히 요 구해왔습니다. Brisbane City Plan 2014의 개정안을 통해 이것이 실현될 것입니다. Brisbane’s Future Blueprint의 제안 사항 중 하나인 이 변경 사항은 타운하우스 개발에 대 한 주민들의 기대치를 적극 도시 계획에 반영 함으로써, 브리즈번의 주거 환경을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조치로 퀸스랜드주 업계 는 4130만불에서 1억3690만 불, 공공부문은 940만불에서 2110만불에 이르는 추가임금 비용을 안게 된다.

일부 고용주들은 영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어 피고 용인의 소득손실을 가져올 수 도 있으며 추가 가산임금이 소 비자들에게 전가될 가능성도

있는 반면 근로자 임금증가로 성탄절 이후 세일의 소비지출 이 증가할 수도 있다. 새로운 조치는 사립병원, 장애 보호시설, 호텔, 화물공항서비

남호주와 노던테리토리도 성 탄절 전야 오후 7시부터 부분 공휴일을 시행하고 있는데 2012년 새로운 공휴일을 도 입한 남호주의 경우 당초 예상 보다 비용이 낮았다. 퀸스랜드의 이 제안에 따르면 호텔.요식업 종사자들은 성탄 절 전야에 일을 할 경우 146불 을 더 받게 된다는 것. 해당 법안에 대한 여론수렴은 28일간 진행되며 주정부는 올 해 성탄절 전야 이전에 법안을 통과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퀸 스랜드는 올해 12일의 공휴일 을 갖고 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버크 의장은 이 개정안에는 주거지역에 건설 되는 다가구형 건물에 충분한 주차 시설 마련 을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 습니다. 현재 새 건축 규정에 따르면, 1개 타운하우스 나 아파트마다 1.5대의 주차 공간 마련이 의 무화되어 있지만, 주민들은 이러한 규정으로 인해 주변 지역의 도로가 주차와 교통 체증 에 과중한 부담을 주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 냈습니다. 제안된 변경 사항에 따르면, 2-3개 방을 갖춘 타운하우스나 아파트의 경우 최소 2대 차량의 주차 공간 마련을 위무화해서 아파트 건물의 방문자에 대해 확보해야 하는 주차 공간도 늘 리기로 했습니다. 버크 의장은 시의회는 오늘의 브리즈번보다 더나은 내일의 브리즈번을 만들기 위한 주민 들의 의견을 소중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 니다. 주거 환경에 적합하고 지역 주민의 기대에 부 응하는 최고 관행의 디자인을 규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안된 변경 사항에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brisbane.qld.gov.au에 가서 ‘Your City Your Say’를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관광업 부상을 위한 시장의 새로운 지원금

브리즈번 지역 원주민의 먹거리 전통부터 현 대적인 요리 문화에 이르기까지 브리즈번의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투어 상 품과 브리즈번의 화려했던 해양 역사를 탐방 할 수 있는 리버 투어 프로그램이 신설 브리즈 번 시장 지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장의 Experience Development Incentive Grant Program을 통해 제공되는 이 지 원금은 5개의 대도시 및 지역 관광업체에 제 공되어 다양한 지역 관광업 활성에 이바지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ord Mayor’s Experience Development Incentive Grant Program에서는 다음의 5개 관광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10,000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Nyanda Cultural Tours / Delectable Tours – ‘맛과 역사의 퓨전: 브리즈번 음식 문화 기행- A Fusion of Taste and Time: Brisbane Cultural Food Journey’ : 방문 자들은 원주민의 전통적인 부시 문화와 먹거 리를 Nar-dah Nudgee Waterhole Reserve 에서 직접 체험한다음, 브리즈번의 현대적인 음식 문화의 현장으로 이동해서 역사와 전통 의 재현을 실감하게 됩니다. Queensland Maritime Museum/Riverlife/Newstead House/Australian Catering Services – ‘브리즈번 해양 전통 체 험 - Brisbane Maritime Heritage Experience’: 방문자들은 퀸스랜드 박물관 투어, 멋

진 점심 식사, South Brisbane 워킹 투어, 리 버 크루즈, Newstead House에서 나누는 오 후 다과를 통해 브리즈번의 해양 문화의 전통 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Brisbane Powerhouse / Romeo Digital – ‘브리즈번 파워하우스 투어 - Tour Brisbane Powerhouse’: 이 디지털 투어는 파 워 하우스내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브리즈번 파워 하우스 실내외 공간에서 벌어지는 다양 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자가 투어 프로그램 으로서, 다가오는 다양한 강변 행사 및 문화 행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ocal Taste Discoveries - ‘농장, 먹거리 및 절경 어드밴처 - Farm gate, Food and Scenic Adventures’: Scenic Rim, Somerset 및 Lockyer Valley 지역의 농장 및 관광업 운영업체들과 협조하여, Local Taste Discoveries 투어 회사는 지역 농산물과 경이로운 산 과 농촌 지역을 체험할 수 있는 멋진 지역 관 광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Pterodactyl Helicopter Tours / The Nook Collection – ‘헬리콥터 피크닉 Gourmet Picnics by Helicopter’: 브리즈 번시와 2개의 관광업체가 함께 협조하여, 브 리즈번 일대의 절경과 유적지를 헬리콥터로 이동해서 체험하는 관광 상품을 개발 중입니 다. 이러한 새로운 관광 상품은 2020년 3월까 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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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없으면 고비용치료 직면할 수도 메디뱅크, 연령층별 고비용 치료사례 제시

보험료 인상으로 개인건강보 험에서 탈퇴하는 호주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개인건 보사 메디뱅크가 보험이 없을 경우 많으면 46만불의 병원 비용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 고했다. 메디뱅크는 지난 5일 예기치 못한 병원 치료비용에 직면하 기 쉬운 연령층은 비난 노년층 만이 아니라면서 각 연령층별 로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는 병 원치료 대상 및 시술을 제시 했다.

● 20-29세: 정신건강, 치과 대장내시경 ● 30-39세: 정신건강, 대장 내시경, 주요 부인과 치료 ● 40-49세: 위내시경, 정신 건강, 대장내시경 ● 50-59세: 재활치료, 정신 건강, 대장내시경 ● 60-69세: 암치료, 정신 건강, 대장내시경

서 병원 치료의 가장 흔한 사 유 중에 포함돼 있으며 2018 회계연도에 이 연령층에서 7500건 이상의 보험청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메디뱅크 최고고객책임자 데 이빗 코츠카 씨는 성명을 통 해 “모든 사람들의 상황이 다 르지만 각 연령층을 관통하는 추세가 있어 이를 참고하면 자 신의 보험적용 범위를 재검토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 했다. 그는 “데이터를 보면 정신건 강 증세에 대한 치료가 20세 에서 60세에 이르는 연령층에

메디뱅크는 빅토리아주의 한 50대 환자가 관절경 시술을 받다가 합병증을 일으켜서 병 원에 1년 동안 입원하면서 그 비용으로 보험사가 46만불을 치렀으며 다른 두 환자는 기 관절개술 (tracheostomy) 시 술 후 140일간 입원하면서 합 계 59만2000불의 비용을 야 기했다며 고비용 사례들을 제 시했다.

그는 “특정 연령층에 더 흔한 시술들이 일부 있지만 정신건 강 이슈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 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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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남은 식빵 별난 활용법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여러분은 식빵 좋아하시나요? 빵 안에 앙금이 들어있는 걸 좋아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식빵이나 깨찰빵처럼 앙금이 없어도 씹으면 고소한 빵들이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런데! 식빵을 욕심부려 대량으로 사 놓으면, 간혹 유통기한이 지나도록 다 못 먹을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 때 남은 식빵을 활용할 수 있는 법! 냉장고탈취제로도 사용 가능한 별난 식빵 활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첫 번째 별난 식빵 활용팁은 깨진 유리 처리입니다.

유리가 깨지면 손이 다칠까 염려되어 치우는 것이 곤혹스러운데요~ 이럴 때 식빵을 활용하면 됩니다.

식빵의 폭신폭신함이 유리의 잔여물까지 처리를 도와준답니다! ^.^ 이젠 식빵으로 깨진 유리 안전하게 치워보세요!

냉장고에는 반찬과 음식을 넣어놓는 만큼

세 번째 식빵 활용 팁은 벽지의 찌든 때 제거입니다.

이럴 때 식빵을 잘라 넣어두면, 냉장고탈취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런 때를 식빵으로 문질러주면 닦입니다.

음식 냄새가 심하게 느껴질 때 있죠?

스펀지처럼 냄새까지 머금는 식빵이네요! 참 유용한 별난 식빵 활용 꿀팁이죠오~?

집에 오래된 벽지를 보면 누렇게~ 때가 낀 벽지들이 있는데요. 단, 이 방법은 때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나고

바닥에 식빵 부스러기가 떨어진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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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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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99% 보장! 사실 매일 아침 일찍 눈을 뜨는 것은 쉽지 않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 세상에서 제일 아늑하다고 느꼈던 이불 속에서 그 고달픈 시간을 마주해야 한다니 정말 힘이 쭉쭉 빠진다. 제때 일어나지 못해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꼭 빼먹고 나오는 게 있다던가, 아침 택시비로 지출하는 돈은 덤이다. 아침형 인간이 반드시 성공하는 아니지만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우울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을 위해서, 또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서는 아침에 잘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몇 가지 생활습관만 개선하더라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1. 좋아하는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기

감각을 활용한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특히 뭔가 하 기 싫고 무기력할 때 감각을 조금씩 자극하다 보면 에너지 가 생기기도 한다. 눈이 잘 떠 지지 않는 아침에는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귓가부터 자극을 주도록 해보자. 눈은 감고 있 어도 흥얼흥얼 거릴 수 있고 결국은 기분 좋게 이불 속에 서 나올 수 있다. ‘일어나기 너 무 싫은데, 더 누워 있고 싶은 데’ 등의 생각이 들 겨를이 없 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줄 여줄 수 있다. 좋아하는 노래 나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알람으로 해두는 것도 좋은 방 법이다.

2. 침대 주변을 밝게 하기

일어나면 암막 커튼이나 블라 인드를 최대한 걷고 혹은 불을 켜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것 이 좋다. 가능하다면 창문도 열어서 체 온의 변화를 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빛을 받으면 잠에 서 더 빨리 깨고 에너지를 만 들게 되는데 그 이유는 자는 동안 만들어지는 멜라토닌이 라는 수면 유도 호르몬은 주변 이 밝아지면 분비를 멈추기 때 문이다. 그리고 햇볕을 쬐면 행복호르 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 면서 수면 패턴이었던 몸이 활 동 패턴으로 바뀌어 활기찬 느 낌이 든다.

3. 아침 공복에 물 한잔 마시기

아침 공복에 물 한잔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고 익히 알려 져 있다. 자는 동안에 우리 몸 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땀을 흘리고 계속 호흡을 하느라 수 분을 많이 배출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의 위험도가 커질 수 있어 곧바로 수분을 보충해주 는 것이 좋다. 또한 밤 사이 쌓 인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 하고 신진대사량을 높여준다. 특히 뇌의 교감신경을 자극하 기 때문에 비몽사몽 상태에서 깨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잠에서 빨리 깨기 위해서 찬물 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이보 다는 살짝 미지근한 물을 마시 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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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우울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을 위해서, 또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서는 아침에 잘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몇 가지 생활습관만 개선하더라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7. 잠들기 전 스마트 폰 보지 않기

4.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저녁형 인간을 아침형으로 바 꿀 때나 숙면을 청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정해 진 시간에 잠드는 것이 아니 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것 을 원칙으로 한다. 약간 의아 할 수도 있지만 매일 아침 같 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을 습관 화하면 자연스럽게 그날 밤에 잠드는 시간도 맞춰지게 된다. 생체 리듬이라는 것이 신기하 게도 몇 번만 반복해주면 금세 적응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 시 간에 눈이 떠지게 된다. 이렇 게 만들어지는 자연스러운 생 체 리듬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5. 눈을 뜨면 가볍게 스트레칭하기

일어났다고 머릿속으로만 생 각하고 눈은 여전히 감고 있는 상태, 그렇게 방심하다가 결국 다시 잠드는 경우도 많다. ‘일 어날 시간이야, 일어났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곧바로 스트 레칭을 해보자. 굳이 일어나서 할 필요도 없고 누워서 기지개 를 쭉 펴주는 것만으로도 괜찮 다. 이때 발목을 몸 쪽으로 당 겼다가 다시 밀었다를 반복해 보자. 밤새 나도 모르게 움츠 렸던 몸이 쭉 펴지는 느낌이 나서 몸이 훨씬 가볍고 개운 한 느낌이 든다. 기지개 후에 는 관자놀이 부분을 살살 눌 러서 정신을 맑게 해주는 것 도 좋다.

6. 밤늦은 시간에 야식 먹지 않기

잠들기 최소 4~5시간 이전에 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 다. 자는 동안 공복이 유지되 면 아침에 배가 고파서 평소보 다 눈을 좀 더 일찍 뜨기 때문 이다. 잦은 야식으로 인해 체 중 증가는 기본이고 먹고 바 로 잔 다음 날에는 속도 하루 종일 더부룩하고 피곤한 느낌 이 들 수 있다. 음식이 들어오 면 밤이라고 하더라도 위는 계 속 소화활동을 하게 되고 관련 된 다른 기관도 계속 에너지를 쓰게 되기 때문에 몸은 지치고 더욱 피곤하게 느껴진다. 밤늦 게까지 먹느라고 취침 시간도 늦어지면서 규칙적인 수면 패 턴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

자기 전 스마트폰을 계속 붙 잡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스 마트폰이 내는 빛은 뇌가 낮 인지 밤인지를 착각하게 만 든다. 다시 말해 우리 몸은 신 기하게도 빛에 노출되면 일 어나라는 신호를 보내고 반 대로 어두워지면 자라는 신 호를 보낸다. 그런데 아무리 적은 양의 빛이라도 있다면 몸은 자야 한다는 신호를 받 지 못하고 계속 깨어있게 된 다. 결국 스마트폰의 작은 불 빛이 수면을 방해해 수면 시 간이 현저하게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러니 숙면을 취해 다 음 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하려면 작은 빛도 새어 들어 오지 못하도록 빛에 대한 모 든 것은 차단하는 것이 좋다.

8. 일상 생활에서 영양제 챙겨 먹기

스트레스로 인해 피곤이 누 적되고 면역력이 떨어질수 록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욱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보통 각성효과를 위해 커피를 많 이 마시게 되는데 모닝커피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영양 제를 잘 챙겨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다만 각 영양제마 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흡수 율을 높이고 효과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대를 구 분해서 먹어야 한다. 활력 영 양제라고 불리며 피로감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되는 비 타민 B 군은 아침 시간에 먹 는 것이 좋고 장 관련 질환을 완화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 움을 주는 유산균은 꼭 공복 에 먹어야 효과적이다.

9. 알람은 한 번만, 자주 소리 바꾸기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의 핸드폰을 보면 알람이 1~2분 단위로 수 십 개가 설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알람을 많이 해두면 다음 알 람에 의존하면서 알람에 의 해 일어나는 것이 점점 더 힘 들어진다. 때문에 알람은 딱 1개만 설정해 놓는 것이 중 요하다. 만약 불안하다면 알 람과 알람 사이의 간격을 넓 게 설정하고 첫 알람이 울리 자마자 일어날 수 있도록 노 력하면서 점차 그 개수를 줄 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알 람 소리를 늘 같은 소리로만 해두는 것도 좋지 않다. 익숙 해서 잘 인지를 못하고 넘어 가는 경우가 있으니 주기적 으로 변경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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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홍콩시위 中 무력개입 우려에

경고·압박 폭력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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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폭력적 단속 용납 못해… 세계가 지켜본다” 홍콩의 격화하는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에 대해 중국이 무력개입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이 중국을 향해 경고와 함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압박의 메시지를 보냈다.

미 상원을 이끄는 공화당의 미 치 매코널 원내대표가 트위터 를 통해 공개적인 경고성 발언 에 나섰고, 도널드 트럼프 행 정부의 존 볼턴 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과 고위 관리도 홍 콩의 자치권 존중과 정치적 표 현·집회의 자유를 강조하는 등 중국 압박에 가세했다. 매코널 원내대표는 이날 트위

터 계정에 글을 올려 “어떤 폭 력적인 단속도 전혀 용납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상원에서 말했던 것처럼 세계가 지켜보 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그는 “홍콩 시민들은 중국이 자신들의 자치권과 자유를 침 해하려 할 때 용감하게 중국 공산당에 맞서고 있다”고 강 조했다.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2018 호주 지식재산권법 주요 개정 사항 - 1

변경 내용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진정 상품 (genuine products)의 병행수입 제도 와 관련된 상표법 및 저작권법의 개정입니 다. 그간 병행수입에 관한 판례의 애매모호 한 태도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요구하던 여 론을 반영한 듯, 저작권법의 유명무실하던 조항을 삭제하고 상표법에 새로운 조항(제 122A항)을 추가하였습니다.

의 등록권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현실적으로 병행수입업자가 일일이 호주 내 상표 사용 등록여부 또는 상표권자의 동의를 얻는 것 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본 조항을 통 해 수입업자가 ‘합리적’으로 관련 내용에 대 해 조사하여 결론에 도달한 것이라면 상표 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해당 상 품을 합법적으로 수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 습니다. 얼핏 보기에 위 병행수입 관련 조항이 호주 총판권자 등 기존에 호주 내 해당 상표에 대 해 배타적 권리를 갖고 있었던 권리자들에 게는 불리하면서 병행수입업자들에게 마냥 희소식인 것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 조항이 요구하는 조건이 다소 까다로우므로 병행수입업자의 경우, 해당 조항의 적용을 받으려면 가능 여부를 수입 전부터 꼼꼼하게 검토하여야 합니다.

신설된 상표법 제122A항은, 호주 국내외를 막론하고 상표권자의 ‘(포괄적) 동의’를 받 아 진정상품에 해당 상표를 사용했다면 이 를 호주로 수입할 경우 호주 내 해당 상표

상표법 개정 사항 중 또다른 괄목할 만한 내 용은 상표 불사용 취소 신청과 관련한 유예 기간이 단축된 것입니다. <계속>

2018년 호주 정부는 생산성 위원회 (Productivity Commission)의 권고 사항을 바 탕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대대적인 호주 지 식재산법률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개정 작업은 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법, 식 물신품종 보호법 등 각종 법령들을 수정하 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 조항은 2018년 8월24일자로 발효되었고 나머지 조 항들의 경우 이번 2019년 2월경부터 시행되 고 있습니다.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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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매코널 대표가 홍콩 시위와 관 련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상원에서 홍콩 시위 에 대해 연설하면서도 시위대 를 칭찬하고 현지 경찰을 비난 한 바 있다. 미 행정부의 고위 당국자도 홍 콩 사태와 관련, 민주주의에 대한 지지를 강조하면서 모든 당사자에게 폭력을 자제할 것 을 촉구했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이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당국자는 이 번 사안이 홍콩과 중국 사이 의 문제이며 그들은 민주주의 를 찾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

은 민주주의를 원한다고 생각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을 되풀이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회는 다양 한 정치적 견해가 존중되고 자유롭고 평화롭게 표현할 수 있을 때 가장 잘 돌아간다”며 “미국은 모든 쪽이 폭력을 자 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 했다. AFP는 이와 관련, “미 고위 관 리는 정치적 관용을 요청하면 서 홍콩 내에서 폭력을 피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을 방문 중인 볼턴 국가안보보좌관도 이날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논 의의 일환으로 홍콩 문제에 관

해 영국 관리들과 얘기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중국 관영 매체가 “미국 의원과 언론, 정부 관리가 돌 아가며 홍콩에 대해 말하고 극 단적인 시위참가자를 선동한 다”며 “홍콩 상황에 개입하는 외부세력의 ‘검은 손’”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터무니없 다(ridiculous)”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과 영국이 홍콩 주권 반환 당시 맺은 이 양 협정을 언급, “협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중국인 들에게 지워진 의무”라고 말 했다. 중국은 1997년 홍콩을 이양받 은 뒤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원칙에 따라 홍 콩에 고도의 자치권을 인정해 왔다. 앞서 미 국무부는 최근 홍콩 시위 주도자들과 미국 영사가 만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중국 매체들에 공개된 것과 관련, 중국을 ‘폭력배 정 권’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 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미 국 외교관의 개인 정보와 사 진, 자녀의 이름을 누설하는 것, 나는 그것이 정상적 항의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 것은 폭력배 정권이 하는 일” 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1997년 홍콩 통치권을 넘겨 받은 이후 높은 수준의 자치 권을 허용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AFP는 홍콩 시위에 대해 “이 시위는 1997년 영국으로부터 의 이양 이후 중국의 통치에 대한 가장 중요한 도전”이라 며 “더 심화한 민주적 개혁을 요구하고 자유의 침해를 종식 하기 위한 운동으로 발달했 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미국 측의 홍콩 시위 관련 언급에 대해 “홍콩과 중 국 내정에 대한 어떠한 간섭 시도도 실패할 것”이라고 반 발해왔다.

NEWS STORY

러, 캄차카서 굶주린 야생곰 70여마리 몰려 인기 관광코스 중단 천연 관광지로 유명한 러시 아 극동 캄차카 반도 남부에 서 굶주린 곰 수십마리가 먹 이를 찾아 인기 관광 코스 인근에 몰려들면서 관광 프 로그램이 일시 중단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12일(현지시간) RBC 통신 에 따르면 캄차카 반도의 인 기 관광 명소 가운데 하나인 반도 남부 ‘쿠릴 호수’ 인근 의 ‘하키친 강’ 주변에 야생 곰 70마리 정도가 몰려들 었다. 공원 측은 보통 8월에는 연 어가 산란지인 강으로 올라

와 곰 먹이가 풍부하지만, 올해는 강으로 올라오는 개 체가 거의 없어 곰들이 굶주 린 상태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먹이가 부족한 상황에서 야생곰 개체들 사 이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으 며 이 때문에 사람들이 공격 받을 위험도 커졌다”라면서 “최근에 큰 수컷 곰 한 마리 가 3명으로 이루어진 야생 곰 관찰학자팀을 공격하려 한 적이 있다”며 쿠릴 호수 관광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 쇄해야 할 형편이라고 설명 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투자용 주택 관련 비용 3

2017년 11월을 기점으로 침체기에 들어갔 던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의 부동산 시장이 계속되는 저금리와 정부의 투자용 주택 융자 제한정책 완화로 다시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 니다. 이번 주는 투자용 주택 관련 비용청구 시 주의해야 하는 점에 대해 지난 2주간 안 내해 드린 내용을 정리하고 마무리하도록 하 겠습니다.

정확한 기록 - 수입과 비용에 대한 증거가 있 어야 하며 보유기간 동안 수입과 지출에 대 한 기록을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실제 세수입 - 투자용 주택에 대한 비용을 청 구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세수입이 있던지 또 아니면 세를 주려고 노력 했어야 합니다. 초기 수리비 - 투자용 부동산 구입한 후 세를 주기 위해 쓴 수리비나 레노베이션 비용 등 의 초기 수리비용은 그 해당 년도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건물건축 원가 의 일부인 Capital Improvements로 분류 됩니다. 은행융자 신청비용 - 은행융자 신청 시 발생 한 Borrowing Costs 의 합계가 $100이 넘으 면, 5 년에 나누어서 비용청구 해야 합니다. 주택구매 부대비용 - 투자용 주택 구매시 소 요된 부대 비용들은 비용이 아니고 차후에

그 주택을 팔때 판매차액인 Capital Gains Tax를 계산할 때 고려 됩니다. 건물 건축 원가 - 투자용 주택 건축 원가나 증 축, 구조 변경 또는 개선 등에 관한 특정 비 용들은 매년 감가상각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자 비용 - 투자용 주택을 구입하기 위 해 빌린 은행융자에 대한 이자는 투자용 부 동산 구매에 쓰여진 부분에 대해서만 비용처 리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사용 구분 - 만약 투자용 주택을 가족 이나 친지에게 시장가격 보다 낮게 세를 주 었다면, 그 만큼에 해당하는 비율만큼 각종 비용들을 줄여서 비용처리해야 합니다. 공동소유 - 공동으로 투자용 부동산을 소유 할 시 Joint Tenants인 경우는 수입과 지츨 을 균등하게 나누고 Tenants in Common 인 경우에는 명시된 소유지분을 따르게 됩 니다. 판매시 Capital Gains 정산 – 투자용 부동산 을 팔게 되어 구입가와 판매가 차액에서 이 익이 나면 Capital Gain이고 그해의 소득에 포함되어 합산과세 되며, 손실이 나게 되면 Capital Loss로 그해의 다른 Capital Gain 과 Offset되거나 또는 다음해로 넘어가게 됩 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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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6th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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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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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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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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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I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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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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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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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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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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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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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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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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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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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jo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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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 직원 고용을 위한 인건비로 . 새로운 장비에 투자 . 도구, 설비, 기계 구입을 위하여 . 마케팅 캠페인 및 시장 선점 . 새로운 웹 사이트 구축 . 시설, 매장 확장 또는 개조 . 컴퓨터, 통신, 인터넷 등 기술 개선 . 신상품 확보 또는 재고 구입 . 삽작스러운 현금이 필요할 때 . BAS 또는 ATO 세금 납부 등

3399 3893

럭키 식품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무담보소액대출

가바 마켓 굿모닝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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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가 없어도, 수입만 있으면 가능한~~ 소규모사업자(ABN)를 위한~~~

3219 5811

식품점/생활용품점

법무법인 피닉스 이건우 변호사 0450 066 080 김영규 변호사

0426 717 893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현대 투어

0432 140 083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3003 1771


52

visionweekly.com.au FRI, 16th AUG

유학원

운송/택배/이사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844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이민 컨설팅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Dr. David Kang (Upper Mt. Gravatt) (Brisbane City)

3343 1388 3210 1889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호주닷컴

02 9746 145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의료/병원/한의원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의류/침구/옷수선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드림로드

에어컨/냉동수리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AUTO MAX

3161 154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Pro Tinting

0432 390 910

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존리 카이로프랙틱

3726 0176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3423 8085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중고 가전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16 069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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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6255 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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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통신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미디어 나라

푸드패키징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Kleen Hub Q Pack

3191 3248

3219 5654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권신정 회계사(MAZARS)

불교

3219 1002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21 480 870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컴퓨터/POS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5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0450 468 318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한상호 공인회계사 (IBA) 0420 530 296 Hello Tax

0413 002 316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금융 C-Herald Finance

0452 214 061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건축/인테리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5532 4989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식당

변호사

visionweekly.com.au FRI, 16th AUG

844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부동산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0438 151 525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Ray White 이민정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Cook & Beer

5539 8088

5592 1921

James Lovel (민사소송 전문) 0408 155 514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5591 7270

소공동 순두부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5531 0906

5531 0374, 0420 284 380

5538 8465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명가(김치, 밑반찬)

0413 965 268

서라벌 고기부페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성도 법무법인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5538 8496

불고기y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김치하우스

대박집

5527 1990

FOREL Beauty & Spa

5591 7465

두리분식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고기하우스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Izakaya ichi

5564 0190

Golf Zero

0435 595 577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백화실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종교단체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자동차운전학원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한상호 공인회계사 (IBA) 0420 530 296

기독교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55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경희 한의원

PAULS Clean King ​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정육점

푸드패키징

5528 4000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0421 707 771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GCCEM 이승엽

5200 0875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5531 3742 5528 2322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6th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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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한인의 날 후원업체 - TAFE QLD (대표) $5000 - 현대 Motor Company Australia (장춘규 법인장) $5000 - Jae My Holdings (이재경 회장) $5000 - Hanwoori (현광훈 회장) $5000 - Kogas (오권택 법인장) $3000 - 법무법인 Littles (김경태 & 이종일 변호사) $2000 - 한국 관광공사 (김태환 지사장) $1000 - C-herald Finance (정대식 대표) $1000 - Mazars (권신정 회계사) $1000 - Springwood Hotel (김형두 회장) $1000 - BUPA $1000 - Diana Hotel (김진성 회장) $1000 - K Park Law (박근영 변호사) $1000 - Sunbrisbane (James 사장) $1000 - 순복음 교회 (홍요셉 목사) $1000 - Hair City(Michael Ju) $500 - Vision Weekly $500 - 모모치킨 시티점 $500 - 모모치킨 런컨점 $300 - 퀸스랜드주 Tigers FC Ltd (강한석 대표) $300 - 길투어 $300 - Cafe 152(노요셉 사장) $200 2) 한인의 날 라플상품 협찬사 - 대한항공: 브리즈번~한국 왕복 티켓 (강길후 지사장) - 드림로드: 250g 호주산 양모이불 퀸, 싱글사이즈 한장씩, 한마리 양털 2장 - 럭키마켓: 신컵라면 30팩 (6개입/팩) - 마루: $600 상당 상품권 - 모아마트: $300 상당 상품권 - 미트뱅크: $300 상당 상품권 - 밝은세상 안경원: $500 상당 상품권 - 브리즈번 안경원: 선글라스 2개, 안경테 1개(1000불 상당) - 서울쌈: $100 상당 상품권 - 토마스 정육점: $300 상당 상품권 - 현대 여행사: 무게라 투어 10명 상품권 (총 950 상당) - 호주한국영화제: 더블파스 50장, 브리즈번 (9.5~9.8, 2019) - D다방 커피 하우스: Meal + Coffee 세트메뉴 쿠폰 5장 - funny funny: $200 상당 바우처 ($20 x 10매) - HT 여행사: 탕갈루마 1박2일 2인 상품권 ($550 상당) - Noritor: $200 상당 상품권 ($20×10) - PRO TINT: $500상당 상품권 - Quest 호텔 (Kelvin grove): $500 상당 상품권

- SINI 건강식품(시티점): 양모이불 한 세트 - SK AUTO: $500 상당 상품권 ($50×10) 후원해 주신 금액은 3만명이 넘는 교민들과 퀸스랜드 지역 커뮤니티에 한국의 현대와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더욱이 한인들을 위한 사회 기반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다문화 공동체, 노인 간호, 한글교육 그리고 퀸스랜드에 거주하는 가정복지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업체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후원을 원하시는 기업/단체 에서는 secretary@ksqld.org 로 문의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 2019년 한인의 날 일시: 2019년 8월 17일 (토), 10am-4pm 장소: King George Square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이 곧 돌아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브리즈번 최대 한인축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무대행사로는 한국에서 온 경기도립 무용단과 한마당 문화예술온터가 참여하는 한국 전통 무용 공연,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이 1부 2부로 나뉘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 푸드부스와 트럭에서는 식혜 호떡, 수정과, 홈메이드 참기름, 매실차 떡볶이, 닭갈비, 핫도그 와플, 간장치킨, 소떡소떡 등 한국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을 판매합니다. • 최대상품 대한항공 한국행 티켓이 걸린 라플추첨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라플가격: 1장 5불, 5장 20불, 8장 30불, 12 장 50불 - 추첨시간: 11:40, 13:30, 15:40 (추첨시간을 당일일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 본 행사에는 퀸스랜드주 Mount Gravatt 경찰서 에서 경찰견을 대동한 모토바이크 시연 및 포토타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울러 부스에서 설명회도 열리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4) 한인회관 문의 모든 한인회관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0426 842 756 이메일: kccqld@gmail.com

제2회 나라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시상식 퀸스랜드한글학교협의회(회장 장원순) 가 주관하고 HT유학원(대표 이문환)에서 후원하여 진행된 제2회 나라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금년 행사는 ‘하나된 코리아’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조국의 분단 현실을 생각해 보고 통일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꿔보는 기회를 갖고자 실시되어 그림 62점과 글짓기 10점이 출품되었다. 재능있는 새로운 학생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지난 해의 수상자들은 수상 대상에서 제외하였으며, 시상식은 오는 17일(토) 퀸스랜드한인의 날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 수상자 명단 <그리기> - 대상 박리오(한인장로교회한글학교) -최  우수상 김율아(골드코스트장로교회 한글학교) - 최우수상 금아리아(연세한국어학당) - 우수상 김하진(한인장로교회한글학교) - 우수상 김지한(순복음교회한글학교) - 장려상 이호영(골드코스트한글학당) - 장려상 남연우(중앙장로교회한글학교) <글짓기> - 대상 김한준(연세한국어학당) - 최우수상 이호성(중앙장로교회한글학교) -최  우수상 최현서(골드코스트장로교회 한글학교) - 우수상 오채영(중앙장로교회한글학교) ▀

2019 제 10회 호주한국영화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0회 호주한국영화제(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가 8월 22일부터 9월 12 일까지 시드니, 캔버라, 브리즈번, 멜버른 등 4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2000년 출범 후 올해 10주년을 맞는 호주한국영화제는 매년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소재로 엄선된 최신 한국영화를 현지에 소개하며 영화를 매개로한국 문화 알리기에 힘써 왔으며, 2019년에는 22편의 최신 한국 영화로 현지 관객들을 찾아온다. 호주 프리미어 작품들 중에는 유관순 열사의 3.1 만세운동 1년 후 서대문여성형무소 생활을 집중 조명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A Resistance, 2019)> 외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따뜻한 휴먼 드라마 <증인(Innocent Witness, 2019)>,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성년과 미성년의 경계를 허물고 그 경계의 아이러니를 꼬집는 <미성년(Another Child, 2019)>이 있다. 특히 <미성년>은 배우 김윤석이 직접 각본과 감독, 주연까지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지체장애와 지적장애를 가진 두 청년의 특별한 형제애를 그린 휴먼코디미 <나의 특별한 형제(Inseparable Bros, 2019)>, 우연한 사고로 몸이 바뀐 아저씨와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내 안의 그 놈(The Dude In Me, 2019)>, 제작비 2천만원이라는 초저예산으로도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독립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은 레슬링 소재의 코미디 <튼튼이의 모험(Loser’s Adventure, 2017)>, 평화로운 시골마을에 사는 가족 앞에 좀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독특하게 풀어낸 전무후무 신개념 코믹 좀비물 <기묘한 가족(The Odd Family: Zombie On Sale, 2019)>은 쌀쌀한 겨울에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올해 영화제의 시드니 개막작은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선정되었는데, 특히 <항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3.1 만세 운동 이후 유관순 열사의 옥중 마지막 1년을 담은 작품으로, 올해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 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그 상영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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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또한, <항거>의 조민호 감독과 고아성 배우, 김예은 배우가 영화제 게스트로 초청되어 시드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영화제 10주년 맞아 풍성하고 다채로운 특별 행사 마련 특히 올해에는 한국 영화 탄생 100주년과 호주한국영화제 1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특별 행사가 마련된다. 우선 8월 24일 오후 12시에는 호주현대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에서 한국 영화에 식견이 있는 현지 영화 평론가 및 학계 인사들과 함께 ‘한국 영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Korean Cinema: ‘Past, Present and Future’)를 주제로 한국 영화의 역사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향후 한국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시드니국제영화제(Sydney Film Festival)와 공동으로 ‘봉준호 감독 특별 회고전’을 시드니에서 개최한다. 최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가운데, <기생충> 이전 지난 20년 간 봉준호 감독의 대표작들을 마라톤 상영한다. 회고전 일정 및 장소는 영화제 웹사이트를 통해 8월 중 공지될 예정이다. 2019 호주한국영화제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 후원, 주호주대사관, 주시드니총영사관, 주멜버른분관 협력으로 개최되며, 아시아나항공, 한국관광공사, 호주 프리미엄 영화 매거진 FilmInk, 네네치킨, K-뷰티 편집브랜드 보닉(Boniik)이 스폰서로 참가했다. 도시별 영화 상영 일정, 티켓 예매 링크는 영화제 웹사이트(www.koffia.com.au)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예매의 경우 시드니, 캔버라는 8월 1일부터, 브리즈번, 멜버른은 8 월 15일부터 가능하다. <2019 호주한국영화제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 일정 및 장소> - 시드니 : 8월 22일~8월 31일, Dendy Cinemas Opera Quays (Shop 9, 2 East, Sydney NSW 2000) - 캔버라 : 8월 22일~8월 25일, Palace Electric Cinemas (2 Phillip Law St, Canberra ACT 2601) - 브리즈번 : 9월 5일~9월 8일, Elizabeth Picture Theatre (175 Elizabeth St, Brisbane City QLD 4000) - 멜버른 : 9월 5일~9월 12일, The Capitol (113 Swanston St, Melbourne VIC 3000) - 웹사이트: www.koffia.com.au -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koreanfilmfestival / 트위터 @

koffiafilmfest - 문의: 02 8267 3400, info@koffia.com.au ▀

2019 PCA 연중 컨퍼런스 개최 <2019 PCA 연중 컨퍼런스(Professioanl Counselling Association)> 상담자들을 위한 희소식 전문상담협회에서 연중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 Ryde and Eastwood Reagues Club - 9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OPD & Supervisions (included) - Early Birds : 8월 19일 까지 멤버 : 99불, 비멤버: 125불 8월 20일 부터 멤버 : 125불, 비멤버 :150불 - 문의 : pcaonline.com.au, 0402 140 905, mijinseo@accu.edu.au ▀

2019년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 모집 - 기간: 2019년 8월 19일-2019년 11월 30일 (매주 월요일) - 시간: 5:30PM- 9PM (간단한 저녁과 간식 및 티 제공) - 입학 자격: 정규 미술 대학에서 Fine Art 나 Visual Art 를 전공하신분 이나 사회 복지, 상담, 건강, 교육, 등 관련 분야를 공부 하셨거나 종사하시는 분으로 미술 심리 치료에 관심이 있으신분. - 교육 장소: 호주기독교 대학 시드니 캠퍼스 (9-10 blaxland Road Rhodes NSW 2139) 로즈역 바로앞 - 강사: 심성 교육 개발원 전문 강사 * 과정을 마치고 자격 시험 합격자에게는 사단법인 심성 교육 개발원 2급 자격증수여. * ACA OPD 포인트 등록 - 문의: 0411-869-567. 0433-006-377 한국 심성 교육 개발원 주관, 한국 공감 미술치료 센터 후원, 호주 한인 임상 미술 협회, 주최 호주 기독교 대학 후원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 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2:00 금요일 오전 10:30 ~ 12:0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 문의 : 0401 812 610 ▀

정토 불교대학 [ 2019 브리즈번 정토불교대학 하반기 신입생 모집] 정토불교대학은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어려운 불교공부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를 법문에 비추어 바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학기> -실천적 불교사상 : 수행론,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길 -부처님의 일생 : 가장 위대한 인간의 가장 평범한 삶 <2학기> -근본불교 : 괴로움의 뿌리를 완전히 소멸하는 길 -불교의 변천사 : 사회, 역사의 변화와 불교변천 <특별 프로그램> -특강, 졸업수련 등 만 19세 이상의 바른 불교를 찾는 사람 누구나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 0422 423 830) ▀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 축구협회 ]

- 장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 단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 있  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창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오세찬, 윤명훈,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명원,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2019년 후원금 기부자 (존칭생략)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 ($20), 이명원($30), 이승만($20), 정해붕($2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호주한인총연합회 ($300),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 ($1,000), Littles 이경재변호사 ($1,000), 무명 ($500),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50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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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경이, 조물주가 된 사연 글. 주덕빈(퀸스랜드 한인문학회원)

밤 12시쯤, 막 잠자리에 들려는데 책상 위에 신주 단지 모시듯 올려놓은 병아리 부화 박스에서 삐악 소리가 난다. 놀라움과 반가움에 눈이 번쩍 뜨인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라며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어보니 계란이 움직이며 서서히 껍질에 금이 간다. 알 속의 병아리는 껍질을 깨고 나오기 위해 연신 삐악 소리를 내며 고군분투하는데 딱 히 도와줄 방법이 없다. 안타깝고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섣불리 건드리면 중 요한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 었기 때문에 침만 꼴깍 삼키면서 응원만 보 낼 뿐이다. 어릴 적, 닭을 많이 키운 적은 있지만 이렇게 직접 부화를 시켜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아 는 분이 집에서 키운 암탉이 낳은 알을 얻어 서 두 마리의 병아리를 부화시켰다는 이야기 를 들었다. 과학자 에디슨이 어릴 적 호기심 으로 직접 알을 품었다는 일화를 읽은 적이 있는데 결국 성공하지는 못한 걸로 알고 있 다. 과연 어미 닭 없이도 부화가 가능한지 한 번 시도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우선 인터넷 검색 자료를 참고하여 온도계를 사고 큼지막한 박스를 마련하여 신문지와 멀 치(Mulch)를 충분히 깔아 두었다. 문제는 몇 와트(Watt)의 전구를 이용해야만 28일 동안 부화의 조건인 36~37도를 일정하게 유지하 냐는 것이었다. 해결 방법은 낮은 와트의 전 구부터 높은 와트까지 차례로 여러 번 시도해 서 찾아내는 수 밖에 없었다. 맨 처음, 높은 100와트짜리 전구를 시도했더 니 10분도 채 안 되어 박스 내부 온도가 40도 가 넘어버렸다. 마지막 15와트짜리는 너무 약해서 거리 조절을 해도 온도가 잘 안 오르 고 마침내, 여러 번의 수고 끝에 28와트짜리 가 적합함을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 문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구의 적당한 거리 조절이 틈틈이 필요했다. 낮에는 전구를 멀리 하고 밤에는 가깝게 하 며 새벽에는 박스 위에 덮개를 덮어가며 며 칠 동안 체크했다. 드디어 모든 준비가 완료 되었다고 생각되어 달걀 8개를 은정 댁에서 가져왔다. 가져온 달걀에 차례로 날짜를 쓰고 나름 기원 을 담아 식구들과 친구들의 이름을 써서 박스 안에 넣었다. 그리고 하루에 대 여섯 차례 박 스를 열어 온도를 체크하고, 알을 뒤집어 주 고(전란) 부화일지(日誌)를 썼다. 외출했다 돌아와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박스를 체크 하는 일이고 자다가도 한 두번씩 일어나는 등 정성을 들였다. 그런 내 모습을 보고선 아 내는 “그렇게 심심하면 부엌일 좀 거들어요” 라며 핀잔을 주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부화

스도쿠

SUDDOKU

에 몰두했다. 너무 정성을 들이다 보니 꿈도 온통 그 일에 관련된 꿈만 꾸었다. 누군가 박 스를 깔고 앉아서 알이 모두 깨진 꿈을 꾼 다 음날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박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았다. 심지어 20일이 지난 후부터는 “ 삐악 삐악” 사방에서 환청이 들릴 정도였다. 그러나 30일이 지나도 아무 변화가 없어서, 조급한 나머지 알을 깨 보았다. 5개는 노른 자와 흰자 상태 그대로니 무정란이었고, 나 머지 세 개는 까맣게 변해 있었다. 관심있게 지켜보던 지인들은 낙담하는 나에게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무정란이 문제였다 며 위로했다. 그러나 진짜 원인은 온도계의 위치였다. 박스 내의 온도는 36~37도 적정 온도였으나 전구 근처의 온도는 40도가 넘 었던 것이다. 원인을 파악한 나는 온도계를 추가로 구입하 여 전구 가까이 박스 위에 올려놓고 다시 한 번 시도했다. 세 마리의 닭들이 하루에 한 개 씩 밖에 알을 낳지 않으니, 나에게 두번씩 줄 만큼 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은정 댁은 기 꺼이 8개를 추가로 주었다. 그렇게 한번 실패 하고 두번째 도전해서 20일이 지났다. 실패 원인에 대해 나름 보완을 한 상태라서 처음보 다는 덜 불안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걱정이 생 겼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부화하면 어쩌나 싶은 불안감 이었다. 병아리가 처음 태어나면 물과 약간의 부드러 운 먹이가 있어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만 약의 경우를 대비해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물 과 계란 노른자를 으깨어 박스에 넣어 놓고 나갔다. 앉으나 서나 오로지 부화 생각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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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그럭저럭 지났고 드디어, 환청이 아닌 정말로 기적처럼 탄생을 위한 우렁찬 삐악 소 리를 듣게 된 것이다.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아들도 아내도 일어 나 응원을 보냈다. 조류는 처음 태어날 때 본 것을 어미로 생각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 다. 그러면 ‘우리 병아리들은 세 사람을 보게 되니 어미가 셋인 줄 알겠구나’ 라는 객쩍은 생각을 하며 경이로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고 동영상을 찍으며 지켜보았다. 마침내, 성 공적으로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는 걷기보다 는 엎드려 숨을 헐떡인다. 기진맥진 30분이 경과한 후, 털이 마르자 병아리는 조심스럽 게 다리를 버티며 일어서기를 반복하다가 어 느 순간, 자랑스럽게 설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고 이름을 알면 좀 더 특별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막 태어난 병아리를 ‘자정(子正)’ 이라고 불렀다. 밤 12 시부터 탄생 신호를 보냈고 30분 후에 태어 났기 때문에 지은 이름이었다. 지켜보던 아 내와 아들은 그 이름을 만족하게 여기며 탄생 을 축하했고 아들은 나를 ‘병아리 조물주’ 라 불러 한바탕 웃었다. 한 개가 성공했으니 나머지 7개에 대해서도 실낱 같은 희망이 생겼다. 아내는 모두 똑 같 은 조건이니 분명 연달아 몇 마리가 더 탄생 할 거라며 이젠 박스보다는 닭장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기분 좋은 소리를 들으니 예감 이 좋아 저절로 싱글벙글 웃음이 나온다. 며 칠 지나면 아마 난 게라지에서 온갖 재주를 동원하여 자정이 가족의 멋진 보금자리를 만 드느라 또 한번 분주해질 것이다.

영어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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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ross ]

2. cautionary advice. 5. a displayed sheet or placard giving news or information. 7. the act of carrying a legal action against a person accused of a crime in court. 10. discussion aimed at reaching an agreement. 12. a plan of action designed to achieve a goal. 13. not authorized by law.

[ Down ]

1. a session in which testimony and arguments are presented especially before an official(judge). 3. the ruling body of a nation, state or community. 4. action taken in court to settle a dispute. 6. the act of compelling observance of or compliance with a law, rule or obligation. 8. a punishment imposed for breaking a rule, law or contract. 9. the process of taking legal actions. 11. to execute. 14. a rule of conduct or procedure established by custom, agreement, or auth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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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절실하고도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합시다

어른이나 아이나 가릴 것 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세상의 파도와 날마다 씨름합니다.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성난 파도처럼 해야할 일들이 맹렬히 밀려옵니다. 시간이란 괴물이 굶주린 호랑이가 연약한 토끼에게 달려들 듯이 사정없이 우리를 휘몰아 낚아채갑니다. 이거이 바로 이 세상에서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숙명이겠지요. 모든 생물체중에 가장 지혜가 뛰어났다는 인간도 전혀 가늠하지도 못하는 운명의 날카로운 발톱아래 가을바람의 낙엽처럼 이리 저리 휘둘려 날려 다닙니다. 한 사람이 걸어가야만 하는 그 인생의 길은 참으로 기쁨으로 넘쳤다가 슬픔의 골짜기로 떨어지고 불타는 듯한 분노의 불꽃에 휩싸였다가도 어느새 즐거운 웃음 꽃이 피기도 합니다. 희노애락애오욕 … 이 일곱가지 정념情念속에서 쳇바퀴도는 다람쥐처럼 우리네 인생도 매일 뱅글 뱅글 같은 길을 반복하며 돌아갑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우리네 자녀들의 학교생활도 이렇게 나름대로 바쁘고도 분주합니다. 이제 막 3번째 텀도 중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몇 주 후면 또 시험이 시작됩니다. 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가 바로 시험을 것입니다. 시험 결과가 좋아서 A를 받으면 기쁨 가득한 희喜, B면 그래도 나름 즐거운 락樂, C면 쓸쓸하고 슬플 애哀이며, D를 받는다면 학생 본인이나 학부모님의 마음 속에 노怒여움이 치밀 것입니다. 이렇듯이 시험 점수가 조약돌에 일렁이는 호수의 파문처럼 수 많은 감정들을 싣고 사람들의 마음을 이리 저리 출렁거리게 만듭니다. 하나 하나의 시험의 결과들이 착착 쌓여서 드디어는 대학의 문을 여는 열쇠로 변하니 시험 성적에 울고 웃고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험 성적이 안 좋은 것은 대부분 공부량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비한다면 시험 범위가 많지 않으므로 이를 악물고 스스로 독하게 달라붙으면 짧은 시간에 시험 범위를 다 끝내고 반복할 시간이 충분합니다. 교과서문제와 학교 선생님이 준 복습 연습문제를 적게는 세 번, 많게는 5번 이상 풀어야만 합니다. 수학이 암기 과목이 아니라고 하지만 시험은 암기해야만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물흐르듯이 줄줄줄 써내려가야만 합니다. 그렇게 풀어도 주어진 시간 안에 다 풀기가 빠듯하게 출제합니다. 그 어렵다는 프로블럼솔빙 맵스문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 하면서 풀이 방법을 궁리하는 순간 맵스 문제는 휘익 날아가 버립니다. 맵스문제를 척보는 순간 풀이 방법이 그냥 떠올라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반드시 교과서나 복습 시험지에 있는 맵스 문제들을 5 번 이상 반복해서 풀어야 합니다. 시험을 대비한 수학 공부는 이해 후에 무조건 문제 풀이를 암기해야만 합니다. 단기간이라도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치열하게 공부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이 나옵니다. 10, 11학년 중에 아직까지도 만족할 점수가 나오지 않다면 원하는 대학을 위해서 지금부터 미친 듯이 공부해야만 합니다. 미치지 않고서는 쉽게 수학 성적을 바꿀 수 없습니다. 곧 닥쳐올 대학 입시라는 미래에 크나큰 두려움을 느껴야만 합니다. 1~2 년 허송세월하면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절하고도 절실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해야만 합니다. 목표를 이루는 그 날까지 열공 파이팅입니다.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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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바람 부는 날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2020년 첫 학기 부터 125년 전통의 최고 신 학 기관인 호주신학대학 ACT (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의 다양한 학위를 한국 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이 학위 를 한국어로 진행하게된 호주 기독교 대학의 김훈 학장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보수적인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 은 ACT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호주 신학 대학은 왜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고 보나요? 첫째는 현재 호주 교민 사회에는 순복음 계통 신학과 초교파적 성격을 가진 신학교들은 존 재하지만 한국의 개혁주의 장로교회와 같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을 가진 신학대학 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의 장로교 와 같은 전통적 신학과 가장 가까운 신학 공부 의 길이 한국어로 열렸다고 하는 데에 큰 의의 가 있습니다. 호주 신학 대학은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정통신학 기관으로 MST, Presbyterian Theological College, Christ college라던 가 Morling College, Brisbane Theological College, SMBC, Malyon Theological College, Reformed Theological College, Queensland Theological College, Ridley, Trinity Theological College 등과 같은 수려 한 학교들이 속해 있는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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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이라서 그런지 바람이 잦 은 날이 많았습니다. 필드에 가면 플레이하기에 가장 어려운 날 씨가 바람부는 날인데요. 여러분은 골프장 에서 바람 부는 날 플레이를 어떻게 하시 나요? 야외 스포츠의 가장 큰 방해물은 날씨입니 다. 비가 오거나 너무 뜨거운 날이거나 추운 날이거나 아니면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죠. 축구나 야구 또 는 육상 경기나 양궁 등을 보면 날씨에 영 향을 받기는 하지만 경기장에 지붕을 덮어 서 실내 경기장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기상 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프 의 경우는 드넓은 자연 속에서 펼쳐지다 보 니 어쩔 수 없이 자연 속에서 있는 그대로 주어진 날씨 그대로를 받아들여야만 하죠.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플레이를 하고 해가 쨍쨍한 날엔 그 햇볕을 맞아가며 플레이를 하죠. 바람을 불면 바람을 맞으며 플레이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골프에서 가 장 어려운 날이 이 바람 부는 날입니다. 비 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면 공이 날아가는 거 리가 조금 줄어든다는 계산만 잘 하면 오히 려 좋은 점수를 낼 수 있습니다. 더운 날도 그늘을 잘 찾아다니며 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면 평소의 점수를 내기란 어렵 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람 부는 날엔 쉽지가 않죠. 왜냐하면 그 바람이 항상 같은 곳으로 만 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때로는 내가 치려고 하면 갑자기 바람이 더 심하게 불거

나 갑자기 불던 바람이 멈추기도 해서 더 어 려움이 많습니다. 꽤 오래전에 한국 겨울철 에 뉴질랜드로 가서 동계훈련을 한 적이 있 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한 골프장에서의 경 험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그 날은 바 람이 제법 심하게 불던 날 이였죠. 서울에선 느껴볼 수 없었던 강한 바람 이였습니다. 앞 으로 걸어가기도 힘든 바람임에도 꿋꿋하 게 한 홀 한 홀 플레이를 하다가 제가 아이 언 6번으로 친 공이 하늘 높이 올라가다 다 시 뒤로 날아오는 모습을 보고 저는 공을 낮 게 치는 방법도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 게 되었죠. 바람이 앞에서 불던 옆에서 불던 무조건 똑바로만 날리려는 저의 생각은 그 날부터 바뀌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나 의 공을 실어 보내고 맞바람이 불면 탄도를 낮춰 보내고 뒤에서 부는 바람이면 그 바람 에 띄어 보내는 방법을 배워가기 시작했죠.

MST 호주신학대학

곳이라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호주 신학 대학은 16개의 산하 대 학들을 가지고 있는 컨소시엄으로 전체 산하 대학들이 같은 기준을 지켜나감으로 모든 소 속 대학간 학점이 서로 인정이 되며, 높고 탁 월한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하는 장점 이 있습니다. 그래서ACT 산하에 대학에 원하 는 과목이 없을 경우 다른 대학에서 과목을 이 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호주 신학 대 학의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전 세계 어디에 가든지 전통 학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Q2. 호주 기독교 대학은 ACT와 어떤 관

련이 있는 것인가요? 호주 기독교 대학은 2017년 부터 이미 호주 신학 대학의 학위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것은 Bachelor of Christian Studies와 Master of Arts in Christian Studies 입니다. 이 학위는 신학과 한 가지 전문 영역을 함께 공 부하는 학위입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신학 과 상담을 함께 공부하는 기독교 상담 연구 학 과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2020년 부터는 이제 신학만을 전문 으로 공부하는 학과들을 또한 한국어로 운영 하게 된 것입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ACT에 속해 있는 MST (Melbourne School of Theology)의 한국

어 부서로 신학 과목들을 본격적으로 진행합 니다.

Q3. 그렇군요, 호주 기독교 대학이 이미

ACT를 기독교 상담 학과 중심으로 진행했지 만 이제는 신학과들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말 씀이군요. 그러면 새롭게 시작되는 학과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지금까지 진행한 기독교 상담 연구 학사, 기독 교 상담 석사 과정은 기존 그대로 운영이 되면 서, 추가로 2020년 부터 신학 학사, 신학 석사, 목회학 준석사 ( 과정후 목회학 석사 과정으 로 이어짐) 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Q4. 이렇게 좋은 코스를 한인들에게 제

공하게 되기까지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무엇 보다 다양한 전통신학 과정이 진행이 된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추가로 코스는 어 떤 식으로 진행되고 교수진은 어떻게 되나 요? 저희 대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집니다. 시드니와 멜번 브리즈번은 1년에 4번 집중 세미나도 함께 진행됩니다. 동시에 시드니 캠퍼스는 매주 오프라인 강의 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자신의 여건과 상황 에 맞추어 호주 전역과 전세계 어디서나 공부 할 수 있습니다. 교수진은 주로 총신대학 출신

물론 바람이란 것이 언제 방향이 바뀔지 언 제 멈추거나 더 심해지는 지는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만 수 많은 경험을 통한 연습 후에 는 조금씩 바람 마저도 읽어 가기 시작 했었 습니다. 그러면서 바람이라는 자연의 장애 물은 정교한 스윙으로 이겨내는 것이 아니 라 자연에 순응하는 것으로 이해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후로는 스윙이 불안정한 날에 도 바람이 무서울 정도는 아니였죠. 단지 조 금 더 신경을 써야하는 정도…. 스윙 연습은 공을 멀리 그리고 바르게 보내 는 데 목적이 있지만 코스에서는 나의 공이 목표지점으로 가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바 람 부는 날엔 바람에 맞서 싸우려고 하지 마 시고 바람에 공을 태워 보내기도 하고 바람 을 피해서 공을 굴려 보내기도 해보세요. 골프는 창의적인 스포츠입니다. 감사합니다.

의 현직 교수님들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있 습니다. 앞으로 고신이나 합신 출신의 교수님 들도 적극 영입할 예정입니다.

Q5.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끝으로 하

실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한인 분들에게 탁월하고 수준 높은 신학 과정 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을 배출하기보다는 적은 숫자라도 좀 더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자신들에게 허락 하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 도록 지원하는 교육기관이 되기를 소망합니 다. 교회를 섬기고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졸업생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 이 저희의 바램입니다. 그래서 호주 교민사회 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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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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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시청률 최고 10.3%... 염정아와 환상 케미

배우 정우성이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첫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9일 밤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는 강원도 정선 마을 생활에 적응해가는 배우 염정 아, 윤세아, 박소담의 이야기 가 전파를 탔다. 이런 가운데 다음 날 나영석 PD를 비롯한 제작진은 특별 게스트 맞이에 나섰다. 차에 서 내린 인물은 다름 아닌 배 우 정우성이었다. 이날 정우성은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이들을 찾아 산촌에 도착했다. 정우성은 제 작진을 만나 마이크를 허리에 차기 위해 웃옷을 걷어 올렸 다.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마이크를 찼을 뿐 인데 대단한 걸 본 것 같다” 는 자막으로 그의 ‘자기관리’ 에 찬사를 보냈다. 지난 9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바쁘게 매끼 식사를 꾸리는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둘째 날 아침을 맞은 이들은 염정아의 지휘 아래 달걀 볶 음밥과 가지 반찬으로 식단을 꾸렸다. 세 사람은 돈을 벌어 고기를 사겠다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 트로 정우성이 출연했다. 산촌으로 향한 정우성은 밭에 서 일하는 윤세아와 박소담에 게 다가가 “남의 밭에서 뭐해 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세 아는 “뭐야, 이 잘생긴 사람 은”이라고 답했다.

집에 도착한 정우성은 염정아 를 불러내기 위해 카세트를 틀었다. 염정아는 갑자기 들 리는 노랫소리에 “내가 틀었 어?”라며 방 밖으로 나왔고, 마루에 앉아있던 정우성과 마 주했다. 정우성은 염정아와의 친분 을 과시하며 “그냥 알고 지낸 지는 오래됐다. 1990년대부 터 알았다. 원래 성격이 활기 찬 사람”이라고 돈독한 우정 을 보였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산촌편 은 최고 시청률 10.3%, 평균 7.2%를 기록 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 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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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 봉오동 죽음의 골짜기에 묻혔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속은 후련하지만 심규한 | 영화 저널리스트

선량한 사람들을 학살하는 일본군의 잔인함에 대해 그와 같은 크기의 증오를 선사하는 것으로 영화의 쾌감을 전한다. 반면, 항일 독립군 투쟁사에서 최초로 거둔 대규모 승리의 의미와 목숨을 걸고 참여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반일의 감정이 새롭게 커지는 시기에 관객의 마음은 더없이 후련하겠지만 역사적 사실이 의미의 해석보다 장르적 소재로만 활용되는 것은 다소 위험해 보인다.

시의적절한 등장, 시의적절하지 못한 캐릭터 운용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전쟁 역사를 스크린으로 옮기는 여러 방법 중 안전하고도 익숙한 길을 간다. 유머와 가족애를 적당히 배합하고, 적으로 등장하는 집단에 악마성을 수혈한 후, 쉼 없는 전투 장면으로 감정에 불을 지피려 한다. 시기적으로 자꾸 곁눈질하게 되는 건 납작하게 구현된 일본인 캐릭터다. 이 영화의 일본군들은 피에 굶주린 살인 기계 아니면 무능한 겁쟁이다. 이것이 시국과 맞물려 누군가에겐 통쾌함을 선사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나 노골적이고 과잉인 캐릭터 접근은 원론적인 휴머니즘을 반복한다는 인상을 강화시킬 뿐, 봉오동 전투가 일궈 낸 개별적인 가치의 울림을 반감시키는 효과를 낸다.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오는 감흥은 짜릿하다. 역사에 빚진 감정이기도 하지만, 타이밍을 잘 잡아낸 카메라 숏과 음향 등이 뭉클한 감정을 거든다. 영화 막판에 등장하는 특별출연은, 거의 일당백 수준. 짧게 등장해서 가장 강한 존재감을 스크린에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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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

요즘 조국 대한민국과 일본의 관계가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 다.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겠지 만 분명한 것은 일본 정부가 과 거 역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 성을 하고 있지 않다는 데 문제 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일본 정 치 지도자들이 도쿄에 있는 야 스쿠니 신사를 여전히 참배하 고 있는 것은 이러한 것을 증명 합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조선을 식민 지하고 2차 대전을 일으켰던 전 범들을 신으로 추모하는 장소입 니다. 사실, 일본 기독교인들과 양심 적인 일본 시민들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단호하게 반대합 니다. 그 이유는 이웃에게 범죄 한 것을 반성할 때만이 밝은 미 래로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믿 기 때문입니다. 저는 20대 시절에 해마다 일본 을 방문하여 선교를 한 적이 있 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 는 몇 가지가 있는데 먼저는 일 본교회의 지도자였던 목사님 한 분이 “ 세계 2차 대전의 끝은 일 본에게 있어서 종전이 아니라 패

전이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 이다.” 라고 설교하신 것이었습 니다. 일본은 패전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 쟁이 끝났다는 표현으로써 종 전이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합니 다. 그러므로 그 목사님이 패전 이라는 말한 것은 진실을 이야 기한 용기였습니다. 또 하나는 어떤 할아버지의 고 백이었습니다. “ 저는 일본이 조 선을 침략했을 때 군인이었습니 다. 나는 우리가 행한 것들이 죄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이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달았습 니다. 이 시간 한국에서 오신 여 러분들 앞에서진심으로 사과 드 립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비단 이뿐만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일본교계의 원로이신 오야 마 레이지 목사님 등이 일제 강 점기 때 기독교인들이 일본에 저 항했다는 이유로 불을 질러 저 들을 잔인하게 죽인 현장인 화 성 제암리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무 릎을 꿇고 자신들의 국가의 죄에 대하여 용서를 구했습니다. 지난 11일에는 일본기독교단 지

도자인 세키타 히로오 목사님 등 이 금번에 대한민국에 대한 일본 의 경제 제제를 규탄하며 대신 사죄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조국과 일본의 관계 가 그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일본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정치의 흐름은 과거의 반 성을 통해 미래로 함께 나아가 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일으켰 던 독일은 과거의 역사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 러한 반성을 토대로 그들은 유 럽의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바 라기는 일본도 독일을 닮아갔으 면 좋겠습니다.그럴 때 그들 가 운데 있는 여러 발전된 기술들 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리라 생 각합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북 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지 도자들이 과거 6.25 전쟁을 일으 켜 민족에게 큰 상처를 준 것을 진심으로 반성하길 원합니다. 그 럴 때 우리 민족에게 희망찬미래 가 열릴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었던 다윗 왕이 하나님 앞에 참회하고 반성하는 기도입니다.

사실 다윗은 이스라엘 왕 중에 가장 탁월한 왕이었습니다. 우 리 조국으로 말하자면 태평성대 를 이루었던 세종대왕 같은 분 이고 국가의 영토, 강대함으로 말하자면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현재 이스라엘 국기의 위 아래 파란 줄과 육각별은 다윗왕 시 대를 그리워하는 이스라엘 사람 들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합 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조 상인 아브라함, 이집트를 탈출 할 때의 지도자 모세, 그리고 위 대한 다윗왕은 그들에게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스 라엘을 방문하였을 때 느낀 것은 현재 이들 중 가장 사랑 받는 존 재는 다윗이었습니다. 이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 이 깊었습니다. 이러한 그도 나 라의 많은 부분이 안정되고 평 화롭게 되자 방심하여 죄를 저 지르고 맙니다. 자기 부하의 아 내였던 밧세바와 잠자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나단이라고 하는 선 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책망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는 마 음을 찢고 눈물을 쏟으며 진실

고광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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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 참회하고 반성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시편51편 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다윗 의 마음을 받으시고 그를 용서 해주셨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은 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은 자신의 힘 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 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이유 에 대해 로마서3장23절에서 말 씀하십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 르지 못하더니” 공산주의 기초가 되었던 마르 크스의 철학은 인간을 신뢰하는 곳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인간은 그들의 정신,사상을 통 해 이상적인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 습니다. 저는 마르크스가 겸손 히 하나님 말씀을받아들였다면 이러한 사상적 실패, 시간의 낭 비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인간은 죄 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의 힘으로는 결코 가능성이 없 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

게 죄인이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힘으로 영원한 생명 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의 아들 예수님께서 그 영원한 생명,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세상 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은 아무렇게나 주 시지 않습니다. 나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십자가의 진리를 받아 들이는 자에게 주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긍휼의 시선은 이 러한 사람들을 향해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영적인 문제만이 아 닙니다. 일상에서도 이러한 원리 는 적용이 됩니다. 여러분, 지금 내 삶에도 그리고 일본에 게도 필요한 것은 참회와 반성 이 아닐까요? 바로 거기에 하나 님의 사랑의 시선이 머물러 회복 과 평화의 은총이 주어질 것입니 다. 그리고 여기에서 시작함으로 써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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