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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7th FEB 2020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F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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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인 유학생 56% 10만여명 중 못 들어와... 피해배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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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든 황색위험 차별… 고 중국여성 대낮에 폭행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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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중국인 유학생 56% 10만여명 못 들어와 중국대사관, '불만' 표명... 피해배상 추진

중국대사관은 4일 우한 폐렴 발발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식 발표를 통해 호주정부가 기습 적인 국경폐쇄 결정으로 중국 시민들을 불확실한 상황에 처 하게 했다며 긴급 입국금지조 치에 영향을 받은 여행자와 유 학생들에 대한 호주의 피해배 상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중국대사관은 지난 1 일 호주의 갑작스런 국경폐쇄 결정으로 당시 호주행 항공편 을 타고 비행중에 있던 중 국인들로 하여금 서둘러 중국 행 항공권을 구하느라 허둥대 게 만들었다며 호주 조치가 " 불만스럽다"고 밝혔다.

왕 시닝 부대사는 호주 의 즉각적인 입국금지조치로 중국시민 70명이 발이 묶였으 며 대사관이 이번 조치에 대해 사전 통고를 받지 못했다고 밝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히고 유학생에 대한 입국제한 이 광범한 영향을 미칠 수 있 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12일간 호주에 올 수 없는 중국 유학생들의 이익에 대해서도 매우 우려한 다"며 "적절한 비자연장과 이 기간 중의 일부 재정적 손실에 대한 적절한 보상 가능성 등

이들의 권 리와 이익이 보호되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4일 발표된 호 주교육부 수 치에 따르면 호주 대학과 초중고에서 공부 하기 위한 학생비자 를 갖고 있는 중국인 전체 유학생의 56%에 달하는 10만 6680여 명의 학생이 호주에 들어오지 못하고 국외에 머물 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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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들, 온라인수업 등 지원방안 강구 한편 호주대학들은 개강을 앞 두고 입국이 제한되고 있는 중 국인 유학생들을 지원하기 위 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는 가 운데 시드니대학의 전체 외국 인 유학생 중 약 3분의 1에 달 하는 중국인 유학생 4000여 명이 1학기 개강을 2주 연기 할 것을 촉구하는 온라인 서 명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시드 니 모닝 헤럴드가 4일 전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1학기 개 강일은 2월24일에서 3월9일 로 2주간 연기할 것을 촉구하 고 있다. 그러나 대학측은 당 초 계획대로 오는 24일 1학기 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히고 그 러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 다고 말했다. 시드니대학 대변인은 "우리는 탄원서에 대해 알고 있으며 현 재의 도전적 상황 속에서 많은 학생들이 갖고 있는 불안과 우 려를 이해하고 있다"며 학생 상담을 위한 핫라인 설치와 함 께 "중국내 학생들을 위한 하 나의 옵션으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 다"고 전했다. 마이클 스펜스 시드니대 총장 은 2일 유학생들에 대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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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ᄡ#43⁠ࢨ# ᓤ⻉᠐Сⷰ#፳#Ứ℥ᵬ᎔

5353ࢨ#5Ḹ#<Ỡ#+⁠Ỡ,#ᶈὨ#43ᩀ 브리즈번 지역 복음 음화와 본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위해서 세워지는 벧엘장로교회 중직자를 임직하는 예배에 초대합니다. 축하해 주시고 많은 참여 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부흥사경회 ] 일시 : 2020년 2월 7일 (금) - 2월 9일 (주일) 강사 : 이종관 목사 (울산시민교회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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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을 통해 유학생들은 "우 리 대학 커뮤니티의 중요한 부 분이며 이 불확실한 시기에 여 러분을 지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을 약 속한다"고 말했다. 대학측은 또 커뮤니티 내에서 중국 혐오증 증가에 대한 우려 가 있음을 인정하고 "인종차 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분명 하며 이는 용납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댄 티언 연방교육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가 모든 학생에 대해 "최대한의 유연성"을 제공하 는 데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 다고 밝혔다. UTS, 맥콰리대, UNSW대학 은 모두 웹사이트에 성명을 발 표, 입국제한으로 영향을 받는 학생들은 벌칙 없이 학업을 2 학기로 연기하거나 입국제한 이 해제될 때까지 온라인 수 업을 받는 방안 중에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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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주정부 관리들은 중국 인 유학생들이 호주대학들의 온라인 및 비디오 수업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인터넷 방화벽을 완화하는 방안을 놓고 중국 당 국과 교섭을 벌이고 있는 것으 로 전해졌다.

바이러스 확산으로 중국 전역 여행자제령 호주정부는 지난 2일부터 호 주 수석의료관의 권고에 따라 우한 폐렴의 감염 위험 증가로 인해 그 진원지인 후베이성뿐 만 아니라 중국 전역에 대해서 도 여행을 하지 말 것을 권고 하고 있다. 호주 외무부의 관련 웹사이 트(Smart Traveller)는 호주 정부가 우한 폐렴 발발사태 에 대응하여 "중국 본토의 호 주대사관과 영사관 호주인 비 필수 직원들의 귀국을 지시했 다"면서 호주인들에게 "현재 중국내에 있으면 가급적 조 속히 상업적 수단으로 출국하 라"고 밝혔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이러한 조 치가 후베이성 외부의 중국 본 토 여타 지역으로 확산되고 신 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전염문제에 대처하기 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본토에서 돌아오는 호주 인들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하 도록 요구되고 있는데 홍콩에 서 오는 여행객들에게는 적용 되지 않는다. 호주인들은 여전 히 홍콩을 여행할 수 있으나 " 고도의 주의 조치"를 취하도 록 웹사이트는 권고했다.

중국발 호주행 항공편 운항 중지 촉구도 콴타스, 9일부터 3월29일까지 중국직항편 중단 아나스타샤 팰러제이 퀸스랜 드 총리를 포함한 일부 인사들 은 중국발 항공편의 호주 운항 을 중단시킬 것을 촉구해 왔으 나 모리슨 총리는 의료 전문가 들이 이러한 조치를 권고하지 않았다며 "많은 호주인이 특 정 시점에 중국 본토에 있게 될 것인데 이들 항공편이 본 국 귀환의 기회를 제공한다" 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국가안보위원 회가 지난주 4차례 회의를 갖 고 중국 본토에서의 항공편 운 항을 중지시킬 것인지 여부를 검토했다면서 이는 수시로 재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콴타스 항공은 중국에서

오는 외국인 여행객들의 호주 입국을 2주간 금지키로 한 정 부 조치에 앞서 시드니-베이 징 간 그리고 시드니-상하이 간 직항편을 오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중단할 것이라고 지 난 1일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이 성명은 "이는 콴타스의 국 제항공망에서 일하는 승무원 들의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싱가포르와 미국 등 여러 국 가들의 입국제한조치에 뒤이 은 것"이라며 "이러한 입국제 한이 중국 본토 항공편을 운행 할 승무원 편성에 상당한 도전 을 제기, 이를 일시 중단할 필 요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호주 주요 공항에서 는 중국에서 돌아오는 호주인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 일 오전 6시부터 바이러스 검 사를 시작, 마스크와 관련 안 내문을 제공하고 체온계로 검 사를 실시하고 있다.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이날 스 카이 뉴스에 출연, "우리는 호 주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필 요한 조치는 무엇이든지 할 것"이라며 정부의 결연한 대 응자세를 강조했다.

'우한 후송' 제1진 243명 크리스마스섬 수용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신종 코 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 국 후베이성 우한의 호주인들 을 본국으로 후송하기 위한 콴 타스 항공 전세기가 중국 당국 과의 4일간에 걸친 협상과 14 시간에 걸친 의료검진 및 출입 국심사 끝에 제1진 243명을 태우고 3일 저녁 호주에 도착 했다. 이들은 이날 저녁 7시경 서호주 리어몬스 공군기지에 착륙한 뒤 군용기 2대로 호주 해안에서 2600km 떨어진 크 리스마스 섬에 밤 9시경 도착 했다. 이들은 가족별, 그룹별 로 격리되어 14일간의 검역기 간에 들어갔으며 검역 후 귀가 가 허용된다. 머리스 페인 외무장관은 이 들 승객들 가운데 89명이 16 세 미만, 이중 5명이 2세 미만 이라면서 "우리는 취약하고 고립된 호주인들을 우선시했 다"고 말했다. 승객 중 한 임신 부 커플은 대학병원 가까이 있 도록 리어몬스 남쪽 1200km 떨어진 퍼스로 옮겨져 가택에 격리조치됐다.

제2진 50여명은 뉴질랜드 항공으로 오클랜드 경유 우한에 여전히 발이 묶여 있는 50여명의 호주인은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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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태평양 제도 사람들 약 70명과 함께 에어 뉴질랜드 항공이 주선한 특별 긴급항공 편으로 4일 밤 우한을 이륙, 5 일 오후 오클랜드에 도착할 예 정이다. 호주인들은 오클랜드 근처 군 사기지에서 바이러스 검사를 한 뒤 크리스마스 섬으로 이 송, 제1진과 합류하게 될 것으 로 보인다. 호주정부는 아직도 후베이성 에 남아 있는 호주인 약 350명 을 대상으로 콴타스 전세기를 통한 2차 본국 후송을 위해 중 국당국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한편 호주정부는 당초 우한에 서 후송하는 호주인들에게 운 송 및 숙박비로 1인당 1000불 을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 지난주 모리슨 총리에게 " 부정확한 조언"이 제시됐다 는 이유로 2일 오전 철회됐다.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경장관 은 이날 피터 더튼 내무장관 이 1000불의 후송료를 옹호 한 지 1시간도 채 안 돼 새로 운 정부입장을 발표, 호주인들 은 후송료를 따로 지불할 필요 없이 중국에서 공수되고 크리 스마스 섬으로 이송될 것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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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확진자 13명... NSW 4명 중 3명 퇴원 우한 출신 투어그룹 8세소년 포함 3명 감염 호주내 확진자는 1월25일 멜번에서 처음 확인된 우한 출신의 50대 중국인 남성 (19일 도착)부터 시작하여 2월5일 현재 13명(NSW 4, 빅토리아 4, 퀸스랜드 3, 남 호주 2)으로 집계됐다. 퀸스랜드에서는 우한 출신 의 중국인 단체관광객 중 44세 남성이 29일 멜번발 골드코스트행 타이거 항공 기 안에서 증세가 나타난 후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에 입원한 데 이어 일행인 42 세 여성도 30일 감염자로 확인됐다. 2월4일에는 그

동안 격리돼 왔던 같은 투 어그룹 중 8세 소년도 감염 자 확진을 받았다. 이 소년은 호주에서 감염이 확인된 첫 미성년자이며 최 연소자이다. 다른 확진자들 은 20대 2명 외에는 대부분 30세 이상이다. 이 밖에도 중국 우한에서 호주인 2명 이 지난 1월30일 감염자 진 단을 받았다. 멜번에서는 가족을 만나러 중국에서 방문한 40대 여 성과 우한을 방문하고 25 일 돌아온 20대 여성이 30 일과 1일 각각 확진자로 추

가됐으며 남호주에서도 친 척을 방문하러 온 우한 출 신의 60대 남녀가 1일 확진 자로 발표됐다. 한편 호주 부수석의료관 폴 켈리 교수는 지난주 기자들 에게 신종 바이러스가 침이 나 재채기의 "물방울"을 통 해 전염되고 있으며 홍역 같은 공기 전염병은 아니라 고 말했다. 이러한 물방울은 멀리 퍼지 지 않으며 어떤 표면에 닿 으면 급속히 소멸되지만 다 른 사람이 바로 이 표면을 만진 손으로 자기 코나 입

을 만지면 전염될 가능성 이 있다. 그는 우연한 접촉 을 통한 감염 가능성은 희 박하며 "일정한 시간 동안 가까운 접촉"이 문제가 된 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또 일부 호주 인들이 중국에서 보내온 소 포나 지나가는 환자로부터 의 감염을 우려하고 있으 나 사실상 그럴 일은 없으 며 홍역 같은 공기 전염병 은 10명에게 확산될 수 있 지만 물방울 감염은 보통 1-2명의 추가 감염에 그친 다고 말했다.

4자녀 엄마가 마약 후 차 운전...

NSW주 센트럴 코스트 포 레스터스 비치에서는 지 난달 25일 4자녀의 엄마 가 마약 아이스(필로폰)에 취한 채 위험하게 운전하 다가 소형트럭과 충돌, 60 대 남성운전자가 부상하 고 여성 동승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만다 헤 일리(37) 씨는 이날 오후 3 시경 센트럴 코스트 하이 웨이에서 4륜구동차를 몰 고 가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는 소형트럭과 충 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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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이로 인해 65세 소형트럭 운전자가 척추와 가슴 부 상으로 병원에 실려 갔으 며 67세 여성 동승자는 존 헌터 병원으로 옮겨진 후 부상으로 숨졌다. 경찰은 그녀가 이전에도 운전면허가 정지된 바 있 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법정에서 위험운 전치사, 위험운전 중상해, 운전부주의 치사, 운전부 주의 중상해, 면허정지기 간 중의 자동차 운전, 좌측 통행 위반 등 6건의 혐의 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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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중국발 여행자 2주간 입국금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 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 자와 확진자가 중국 본토 중 심으로 급속 확산되면서 중 국 외 26개 국가.영토에서 확 진자가 늘고 해외 사망자도 2 명이나 발생한 가운데 호주정 부는 2월1일을 기해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긴급조치를 발동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호주 수석 의료관 등 의료전문가들의 권 고에 따라 "중국 본토에서 오 는 여행자수를 상당히 줄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중국을 방 문한 여행자들의 호주입국이 2주간 거부되며 시민.영주권 자와 그 직계가족(배우자, 미 성년 부양가족, 법적후견인) 은 제외된다고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각국 이 중국에 국경을 폐쇄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으나 모리슨 총 리는 "그러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호주인들의 이익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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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영주권자 및 배우자, 자녀 등 제외... 자가격리

비자 시비자 소지자 일단 입국 자격이 없는 일

된다는 것이 의료전문가들의 권고이기 때문에" 필요한 예 방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말 했다. 뉴질랜드도 2일 같은 조 치를 발표했다.

우한 폐렴의 감염 확진자는 5 일 현재 2만3874명(중증 12% 2792명), 사망자가 492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중국 본토에 서만 확진자 2만3658명(중증

취소

2788명), 사망 490명을 기록 했다. 중국내 확진자는 4일 하 루 동안 3220명, 사망자는 65 명 증가했다. 중국 본토를 제외한 지역의

확진자는 태국(25),싱가포르 (24), 일본(23), 홍콩(17), 한 국(16), 호주(13), 독일(12), 대 만.미국(11), 마카오. 베트남. 말레이시아(각 10), 프랑스(6),

UAE. 캐나다(각 5),인도(3), 필 리핀. 러시아. 이탈리아. 영국 (각 2), 스웨덴.캄보디아. 핀란 드.스리랑카. 네팔. 스페인.벨 기에(각 1) 등 총 27개국.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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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4, 퀸스랜드 3, 남호주 2)으로 집계됐다.

호주 확진자 13명... NSW 4명 중 3명 퇴원

우한 출신 투어그룹 8세 소년 포함 3명 감염... 216명으로 나타났다. 4일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나 라.영토는 중국 외에 태국.싱 가포르(각 6), 일본(3), 홍콩.말 레이시아.마카오.베트남(각 2), 한국.호주.대만.캐나다.벨 기에(각 1)이다. 확진자 중 회 복된 사람은 총 876명으로 중

국 861명, 태국 7명, 호주.베트 남 각 3명, 스리랑카 1명이다. 이날 현재 해외 중증환자는 4 명으로 이탈리아 2명, 태국.프 랑스 각 1명이다. 해외 사망자는 지난 2일 필리 핀에서 우한 출신의 44세 중

국인 남성이 1월25일 심한 폐 렴 증세로 입원, 차도를 보이 는 듯하다가 상태가 악화되며 숨진 데 이어 4일에는 홍콩에 서 39세 남성이 사망했다. 이상의 통계로 볼 때 신종 바 이러스의 감염률은 환자 1명 당 3-4명이며 치사율은 2%(

환자 100명당 2명 사망), 잠복 기는 2-14일이다. 호주내 확진자는 1월25일 멜 번에서 처음 확인된 우한 출 신의 50대 중국인 남성(19일 도착)부터 시작하여 2월5일 현재 13명(NSW 4, 빅토리아

퀸스랜드에서는 우한 출신의 중국인 단체관광객 중 44세 남성이 29일 멜번발 골드코스 트행 타이거 항공기 안에서 증 세가 나타난 후 골드코스트 대 학병원에 입원한 데 이어 일행 인 42세 여성도 30일 감염자 로 확인됐다. 2월4일에는 그 동안 격리돼 왔던 같은 투어그 룹 중 8세 소년도 감염자 확진 을 받았다. 이 소년은 호주에서 감염이 확 인된 첫 미성년자이며 최연소 자이다. 다른 확진자들은 20대 2명 외 에는 대부분 30세 이상이다. 이 밖에도 중국 우한에서 호 주인 2명이 지난 1월30일 감 염자 진단을 받았다. 멜번에서는 가족을 만나러 중 국에서 방문한 40대 여성과 우한을 방문하고 25일 돌아온 20대 여성이 30일과 1일 각각 확진자로 추가됐으며 남호주 에서도 친척을 방문하러 온 우 한 출신의 60대 남녀가 1일 확 진자로 발표됐다. 한편 호주 부수석의료관 폴 켈 리 교수는 지난주 기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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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가 침이나 재채 기의 "물방울"을 통해 전염되 고 있으며 홍역 같은 공기 전 염병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러한 물방울은 멀리 퍼지지 않으며 어떤 표면에 닿으면 급 속히 소멸되지만 다른 사람이 바로 이 표면을 만진 손으로 자기 코나 입을 만지면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우연한 접촉을 통한 감 염 가능성은 희박하며 "일정 한 시간 동안 가까운 접촉"이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또 일부 호주인들 이 중국에서 보내온 소포나 지 나가는 환자로부터의 감염을 우려하고 있으나 사실상 그 럴 일은 없으며 홍역 같은 공 기 전염병은 10명에게 확산될 수 있지만 물방울 감염은 보통 1-2명의 추가 감염에 그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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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계가족' 혼선으로 졸지에 이산가족도 중국 출발 외국인여행자 등 일시비자 일단 취소

호주정부가 전격 발표한 국경 통제 강화조치로 1일부터 중 국 본토를 출발하거나 경유한 여행자는 호주시민이나 영주 권자 또는 그 직계가족(배우

자, 미성년 부양가족 또는 법 적 후견인)을 제외하고는 국 적에 관계없이 호주입국이 2 주간 거부된다. 이러한 제한조치는 호주에 입

국하려는 사람뿐 아니라 통과 여객으로 호주를 경유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된다. 중국 에서 호주로 오려는 사람들은 항공사에서 기내 탑승을 허용

치 않게 되며 일단 호주에 도 착한 뒤 1일 이후 중국 본토 에 있었던 것이 드러나면 비 자가 취소되고 검역(격리)기 간 동안 대체 억류장소에 수용 된다. 따라서 해당되는 외국인 여행자들은 이번 조치가 해제 될 때까지 호주에 오지 말라는 것이 당국의 권고다. 이번 조치에 따라 호주입국 자 격이 없는 일시비자 소지자들 은 비자가 취소되며 이번 조치 가 해제된 후 적절한 비자 회 복절차가 마련된다. 이번 국경 통제 강화조치는 일시적으로 도입된 조치이다. 호주시민.영주권자 및 그 직 계가족 해당자들은 입국이 가 능하지만 중국 본토에 있었던 사람들은 중국을 출발한 시점 부터 14일간 자가격리가 요구 된다.

이러한 조치들은 14일 내에 재검토된다. 그러나 정부가 입국거부 제외 대상으로 발표한 '직계가족'은 배우자, 직계비속, 법적 후견 인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이를 둘러싼 혼란으로 직계존속 가 족이 호주공항에 함께 도착했 다가 입국이 거부돼 이산가족 이 되는 안타까운 사례도 빚어 지고 있다. 시민권자인 IT 근로자 딘 유 (40) 씨는 중국 동부 장쑤(江 蘇)성의 70대 노모와 아내 및 어린 두 자녀를 데리고 상하이 에서 홍콩을 거쳐 지난 1일 오 후 시드니에 도착했으나 노모 가 "직계가족"에 포함되지 않 아 국내 체류할 수 없다며 격 리조치했다는 것. 2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 르면 유 씨는 홍콩에서 노모

의 호주입국이 허용될 것이 라는 언질을 받았으나 노모가 바로 항공권을 구입해 자진 귀국하거나 비자취소 후 억 류센터에 수용됐다가 송환되 는 2가지 옵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소한 그들이 우리에 게 경고 등을 했다면 우리가 비행일정을 변경했을 것"이 라면서 "오늘밤 중국으로 돌 아갈 수 있도록 항공권을 구 입해야 했다"며 실망과 좌절 그리고 무력감을 털어놓았다. 시드니 거주자 디 자오(43) 씨 도 이날 오전 상하이에서 시드 니에 도착하기로 돼 있는 70 세 부친을 "공항에서 계속 기 다리고 있다"며 영어를 못하 는 부친이 공항을 빠져나오 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안타 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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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뛰어든 트럭에 어린이 4명 숨져

형제자매와 친척 등 어린이 7 명이 지난 토요일(1일) 저녁 8시경 시드니 북서부 오틀랜 즈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 던 길에 인도로 뛰어든 29세 음주운전자의 소형트럭에 치 여 4명이 숨지고 나머지 3명 이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일 어났다.

시드니 오틀랜즈서 아이스크림 사러 가다가 참변

카슬힐 경찰서로 연행, 정밀 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가 법적 허용치의 3배로 드러 났으며 사고운전자는 과실치 사 4건과 사망 및 중대한 신체 적 상해를 수반한 위험운전, 운전부주의, 음주운전 등 20 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운전자는 2일 파라마타 보석법원에 출두하지도 않고 보석을 신청하지도 않았으나 치안판사로부터 보석이 정 식 거부된 채 오는 4월2일 파 라타마 지법에 출두할 예정 이다.

경찰에 따르면 9세에서 13세 까지의 이들 어린이들은 오틀 랜즈 골프 클럽을 끼고 베팅턴 로드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가고 가고 있을 때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새뮤얼 윌리엄 데이 비슨의 소형트럭이 덮치는 바 람에 참변을 당했다. 가해자는 이날 자기 집에서 친 구들과 술을 마신 후 24세 동 승자를 태우고 2km도 채 안 떨어진 주유소로 가서 현찰을 인출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 다가 차로 3분 정도의 거리를 남겨두고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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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그는 페넌트 힐스 로드와의 교차로를 적신호에 서 불법 직진하고 여성운전 자의 앞차를 추월하려고 이중 중앙선을 넘어 가며 손가락욕

을 날리는 등 난폭운전을 하다 가 다시 중앙선을 넘어 인도로 뛰어든 것으로 목격자들이 전 했다. 이 사고로 대니얼 압달라 씨

부부의 6자녀 중 앤토니(13) 군과 안젤리나(12), 시에나(9) 양이 사촌인 베로니크 사크르 (11) 양과 함께 숨졌고 11세 아 들은 중태에 빠진 채 웨스트미

드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안정 된 상태이며 13세와 10세의 다른 두 딸은 경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도로변 호흡검사에 서 양성반응을 보인 후 체포돼

6남매의 아버지인 압달라 씨 는 아이들이 큰 그룹이고 서 로 붙어서 인도를 따라 가면 괜찮겠다 싶어 "약간의 독립 감도 줄 겸 어두워지기 전에 돌아오라며 허락해 주었는 데 이는 100만 번에 한 번 있 을까 말까 한 일"이라고 애달 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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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STRAILA 호주뉴스 카톨릭 신자인 그의 부인 릴 라 씨는 23일 추모소가 차려 진 사건 현장에서 눈물을 글 썽이며 "우리는 (아이들을 키 우면서) 무엇보다 아이들의 영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려 했다"며 "가슴이 아프지만 아이들이 보다 나은 곳에 있 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마음 의 평화를 얻는다"고 말했다. 부인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 서 또 사고운전자가 "술에 취 한 것을 알고 있다. 그를 보고 싶지 않지만 미워하지는 않 는다"면서 "마음속으로 그를 용서한다고 생각하지만 재판 은 공정하기를 바란다"고 말 했다. 한편 가해자의 부모인 은퇴 한 경관 앨런 데이비슨 씨는 4일 채널9 인터뷰에서 "우리 는 아이들의 죽음에 망연자 실할 뿐이며 그 가족에게 너 무 미안하다"며 "아들도 우 리처럼 망연자실하고 자기 행동의 결과를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의 부인은 트럭기사인 아 들이 충격에 빠져 있고 "일어 난 일을 믿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외 바이러스 확산위험 톱30 도시는?

한국 5위, 호주 10위... 서울 4위, 시드니 12위...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 산으로 인해 세계 도시 중 어느 나라 어느 도시들이 가 장 큰 위험에 처할 것인지를 여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 석한 결과 호주는 국가별로 는 10번째, 도시로는 시드니 와 멜번이 각각 12, 14번째 로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호주뉴스닷컴에 따르 면 이는 미국 사우스햄튼 대 학 연구원들이 중국 본토의 18개 고위험 도시로부터 세 계 각지로 유입되는 항공편 여행객수를 기반으로 바이 러스 확산 위험이 가장 높은 세계 톱30개 국가와 톱30개 도시를 조사한 것이다. 이 대학 연구원 앤드류 타 템 씨는 "이 신종 바이러스 가 국내외적으로 어떻게 확 산될 것인가를 평가하기 위 해서는 중국 내부와 세계적 인 인구이동 패턴을 이해하 는 것이 긴요하다"면서 "이 러한 추세를 분석하고 고위 험지역을 식별함으로써 공 중보건상의 대비태세를 높 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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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 호주는 태국(1 위), 일본(2위), 한국(5위), 미 국(6위) 등에 이어 10위에 랭 크됐으며 도시별로는 방콕 (1위), 서울(4위), 도쿄(5위), 싱가포르(6위) 등에 이어 시 드니가 12위, 멜번이 14위에 올랐다.

신종 바이러스 확산위험 톱15 지역 (순위/ 국가 / 도시) 1. 태국 / 방콕 2. 일본 / 홍콩 3. 홍콩 / 타이페이 4. 대만 / 서울 5. 한국 / 도쿄 6. 미국 / 싱가포르 7. 말레이시아 / 푸켓 8. 싱가포르 / 오사카 9. 베트남 / 쿠알라룸푸르 10.호주 / 마카오 11.인도네시아 / 덴파사 발리 12.캄보디아 / 시드니 13.마카오 / 치앙마이 14.필리핀 / 멜번 15.독일 / 로스앤젤레스 (자료: 미국 사우스햄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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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러스 사태로 호주경제 타격 예상 관광, 유학 등 소기업 23억불 피해... 고용손실 2만명 우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 러스 감염증) 발발이 가뭄과 산불에 이어 호주경제에 설상 가상의 악재가 되어 중국인 관 광객과 유학생 입국수에 상당 한 영향을 미쳐 소기업 전반 에 걸쳐 23억불의 손실과 함 께 최대 2만개 일자리에 타격 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 고 있다. 중국은 호주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최대 국가이며 전국대학 에서 학생인구의 상당한 비율 을 차지하고 있는 20만명 이 상의 중국인 유학생이 등록금 전액 납부생으로 유학산업에 크게 기여해온 가운데 27일 UNSW대 중국인 여자 유학생 이 감염자로 확진돼 파장을 일 으키고 있다. 중국이 호주방문객 또는 유학 생을 제한할 경우 국내경제 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추 산하기 위해 실시된 회계법 인 PwC의 연구 결과 여러 부

문에 걸쳐 장기적인 영향을 미 칠 것으로 분석됐다. PwC 호주법인 수석 이코노미 스트 제러미 소프 씨는 이미 올 시즌 산불로 피해를 입은 관광분야에서는 영향이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이며 대학 부문 역시 많은 캠퍼스에서 내달 새 학기가 시작될 예정인 학생들 이 수업을 위해 돌아올 수 없 다면 상당한 이슈에 직면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그동안 경제 가 미온적인 데다가 가 뭄과 산불을 겪고 이번 엔 바이러스 사태가 닥 쳐 악재가 겹치고 있다" 며 "관광부문의 상당부분 을 차지하는 소기업 부문 과 대학들이 여기에 가장 많 이 노출돼 있다"고 지적 했다. 소프 씨는 연방예 산에 미치는 잠재 적 영향을 판단

하기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경장관 은 이미 바이러스 사태 이전 에 산불 피해지역 지원금으 로 최소 5억불을 지출할 방침 으로 현 회계연도 흑자에 타격 을 가할 것으로 정부가 예상하 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산불의 영 향이 오는 3월 및

6월 분기 국민계정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미 일부 소매업체들은 크리스 마스-복싱데이 대목에 매출의 대폭 하락을 보고한 바 있다.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 2002~2003년 수개월 동안 중 국 등을 휩쓴 사스(중증급성 호흡기증후군·SARS) 사태 당 시 9% 감소했으며 2008년 글 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12% 떨어졌다.

두 경우 관광객수가 비교적 빨리 회복되었으며 그 과정에 서 호주 관광업계는 타국 출 신 관광객들에게 더 의존했으 나 그 이후 중국이 호주의 외 국인 관광객 최대 출신국이 되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중국인 방문 객은 월간 약 12만명으로 비 교적 소강상태를 보여왔으며 NSW, 빅토리아, 태스매니아 관광시장에 가장 중요한 역 할을 하고 있다. 대니얼 앤드 류스 빅토리아 총리는 경제적 영향이 미칠 것은 의문의 여 지가 없지만 소규모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러스 사태가 거의 불가피하게 세계경제 성장률 에 타격을 가할 것으로 분석 되는 가운데 투자자 들이 안전한 자 산에 몰리면서 금값이 뛰고 국채수익률

이 하락하고 있으며 주식과 1 차산품 그리고 중국경제 실적 에 긴밀하게 연계돼 있는 호 주달러화 등이 타격을 입게 됐다. 캐피털 이코노믹스 선임 중국 경제분석가 줄리안 에반스-프 릿처드 씨는 "바이러스의 급 속확산이 이번 분기에 경제에 지장을 줄 것이 틀림없다"며 " 핵심 문제는 신종 바이러스가 사스보다 영향이 더 클 것인지 여부"라고 말했다. 호주달러화는 지난 27일 해외 거래에서 2개월만에 최저치 인 호주화 1달러당 미화 68.02 센트로 0.3% 하락한데 이어 29일 한때 67.37센트까지 떨 어져 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 록한 데 이어 30일 낮 현재 미 화 67.40센트로 거래되고 있 다. 싱가포르의 철광석 선물 가격은 최대 5% 하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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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사립학교 등록금 4만불 돌파

NEWS STORY

킹스스쿨 12학년 4만714불... 7년 전보다 1만여불 올라

시드니의 일부 사립학교들이 올해 12학년 학생들에게 4만 불 이상의 등록금을 부과, 연 방정부의 사립학교 지원금 확 대에도 불구하고 7년 만에 거 의 1만불을 인상할 것으로 알 려졌다.

27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에 따르면 SCEGGS 달링허스트와 킹스 스쿨은 수업료에 기술 료(technology fee)를 별도 부과해 12학년 등록금이 처음 으로 4만불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SCEGGS는 12학년 수업료로 기록적인 3만9700불을 부과 하고 여기에 780불의 의무적 인 기술료를 추가해 학부모 들에게 2013년보다 9979불 더 많은 4만480불의 부담을 안겼다. 파라마타의 킹스스쿨은 12학 년 등록금이 기술료와 식비 를 합쳐 총 4만714불으로 7 년 전에 비해 1만1809불 더 많았다. 시드니 동부 부촌지역인 벨레 뷰힐의 스코츠 컬리지와 크랜

브룩은 추가 부과금을 포함해 각각 3만9180불과 3만8862 불의 등록금을 물리게 된다 시드니에서 가장 비싼 사립학 교 중 많은 수가 이제는 12학 년 등록금으로 7년 전에 비해 1만불 더 많이 부과하고 있다. 고액등록금 14개교의 평균 등 록금 인상폭은 2013년 이후 31%에 이르고 있다. 시드니대학 헬렌 프록터 교 수(교육학)는 학교 등록금이 정부 보조금과 함께 나란히 인상됐다는 것은 "역설적"이 라면서 "사립학교 보조 주장 의 논거 하나가 감당할 수 있 는 수준을 유지한다는 것인데 이렇게 매우 높은 수준에서도 등록금은 계속 오르고 있다" 고 지적했다. 킹스스쿨에 대한 연방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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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명당 지원금은 곤스키 2.0 계획에 따라 오는 2027년 까지 2017년 수준의 50%만 큼 확대, 총 1930만불을 지원 할 계획이다. 뉴잉턴 컬리지(3 만5271불)와 녹스 그래마 스 쿨(3만4770불) 등 남자사립학 교들도 연방정부의 추가 지원 을 받고 있다. 프록터 교수는 "이는 매우 작 은 특정 학교 그룹이지만 정부 의 보조 확대가 분명히 학교시 설과 계획 수준의 굉장한 확장 을 가져왔다"면서 "이런 학교 들이 5스타 호텔처럼 보이는 것이 과연 필요한 일인지 물 어야 한다"고 말했다. 고액등록금의 사립학교들은 대부분 올해 등록금 인상률이 작년에 비해 3.5~4.0% 인상됐 으며 대부분의 교사봉급은 올

‘강간피해자 우한 난리에도.. 中 책임론’에 학생들거래 반발... 온라인 야생동물 “옷차림과 관련” 발언한 교사 해임 촉구 여전히 활발 시드니 북쪽 뉴카슬 근처에 있는 스완시 하이스쿨 학생 50여명이 강간문화를 규탄 하고 피해자 책임론 비슷한 발언을 한 남자 교사의 해임 을 촉구하면서 교문 밖으로 나와 항의시위를 벌였다. 리스 힐 양 등 10학년생 4명 은 지난 28일 시위를 주도하 면서 담임 교사가 강간을 당 하는 여성들에 대해 공격을 ‘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되 받을 당시 입고 있던 옷차림 는 가운데, 중국 온라인상 과 관련이 있다는 취지의 발 에서는 발단으 언을 한 후전염병의 시위를 벌였다고 로 추정되는 야생동물 거 밝혔다. 래가 여전히 진행 중인 지난 24일에는 교실에서 것 교 으로학생 나타났다. 사와 간에 벌어진 29초 간의 장면을 담은 비디 우한논쟁 폐렴의 근원지인 화 오가 인터넷에 게시돼 11만 난 수산물시장에 폐쇄 조 7000회 이상의야생동물 뷰를 기록 치가 내려져 고 했다. 기를 취급하던 점포가 폐 이 비디오에서 리스(15) 양 점했지만, 후베이성의 일 은 “(피해자가) 무슨 옷을 입 부 업체들은 온라인을 통 었든 상관이 없으며 동의가 해 이를 여전히 판매하고 없었다”면서 “그녀는 거기 있다고 한 중국 매체가 보 서 어떤 차림을 하고 있느냐

와 관계없이 ‘no’라고 말했 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사는 여성이 어 떤 옷을 입고 있느냐가 “문 제가 된다”면서 “이건 너희 세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 이다”라고 말했다. 스완시 출신 주하원의원 야 스민 캐틀리 씨는 비디오가 강간문화가 “우리 사회에 만 연돼 있음”을 보여준다며 “ 도했다. 최근 중국 인터넷 우리 사회 지도층의 많은 에는 화난시장에서 다양 사람들이 상호존중의 관계 한 대한 야생동물의 고기가 에 여론조성을 위해 판 애 매돼왔음을 보여주는 가 써왔는데 피해자 책임론이 격표 사진이등의 공개됐다. 문 나 강간문화 낡은 견해 을 그런 닫은노력을 점포의약화시켜 것으로 추 가 왔 다”고 정되는말했다. 가격표에는 다람 캐틀리 의원은 교육부가 이 쥐, 여우, 오소리 등 다양 문제를 철저히고기의 조사해줄 것 한 동물들과 가격 을 요구하면서 “햇빛이 최 이 적혀 있다. 해당 가게는 상의 소독약”이라며 지역사 지난 2004년부터 온라인 회의 우려를 해소해 줄 것을 과 오프라인으로 야생동 당부했다. 교육부는 지난주 물 및사안을 고기를조사중에 취급해 온 것 관련 있다 으로 알려졌다. 고 밝혔다.

코로나 맥주... 검색량 급증 ‘신종 코로나’ 사태에 때 아닌 관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과 같은 단어가 들어 갔다는 이유로 ‘코로나 맥 주’의 검색량이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미 폭스뉴 스 등은 특정 검색어 추세 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 자료를 인용해 최근 구글 에서 코로나 맥주의 검색이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코로 나 맥주는 바이러스 및 신 종 코로나바이러스와는 관 계가 없다. ‘코로나’는 일식 이나 월식 현상 때 관측되

는 반지 모양의 빛을 뜻한 다. 하지만 구글 트렌드 자 료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코로나 맥주 바이러스’나 ‘ 맥주 바이러스’라는 단어의 검색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코로나 맥주 바이러스’ 검 색량은 미국 네바다, 애리 조나, 코네티컷주에서 급증 했으며 ‘맥주 바이러스’ 검 색어는 캔자스, 뉴멕시코, 하와이주에서 증가했다. 세계적으로는 포르투갈, 폴 란드, 캄보디아 등에서 ‘코 로나 맥주 바이러스’ 검색 량이 급증했다. 코로나 바

이러스가 언론에 오르내리 기 시작한 20일 이후로 ‘코 로나 맥주’ 단어 자체의 검 색도 늘어난 것으로 전해 졌다. 한편, 구글 트렌드는 지난 주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의 검색량이 1050% 이상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24시간동안 "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엇인 가?",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명적인가?", "코로나 바 이러스를 막는 방법" 등의 질문이 가장 많이 검색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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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AND SAFARI ARTS ● 14/2(금) ~ 2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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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경제 30년만에 첫 경기후퇴 가능성 높여 산불, 바이러스 이중타격으로 관광, 유학산업 '휘청' 호주 경제가 전례없이 파괴적 인 산불 시즌에 이어 우한 폐 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 확산에 따른 중국발 여행 자 및 유학생 입국제한 등 긴 급조치로 인해 호주 관광 및 유학산업에 큰 타격이 우려되 면서 30년 만에 첫 경기후퇴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호주정부의 중국발 여행자 입 국금지가 계속될 경우 호주 호 텔, 식당, 관광투어업체 및 유 명 관광명소 일부가 한 달마다 총 10억불의 수입손실에 직면 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 대표들 은 일자리와 기업을 살리기 위 한 정부 구제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정부가 호주에 대한 단체 관광을 금지한 지 4일만에 발 표된 호주정부의 중국발 여행

자 입국금지는 중국시장을 겨 냥하는 기업들에게 전통적으 로 연중 가장 분주하고 가장 수익이 높은 시기에 이미 전 격적으로 무더기 예약취소사 태를 촉발해 왔다. 사이먼 버밍햄 관광장관은 관 광업계가 "믿기지 않을 정도 의 회복력"이 있다면서 산불 과 바이러스의 이중타격으로 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 봤으나 식당.음식조달업협회 CEO 웨스 램버트 씨는 기업 들의 도산을 막기 위한 도움 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램버트 씨는 "관광투어업체 일부로부터 수십만 건의 예 약취소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는 전화를 받았다고 일부 회 원사들이 알려왔다"면서 "제 1의 인바운드 국제관광업체

가 무너지면 오래지 않아 극 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 고 경고했다. 호주를 찾는 단기방문객들은 8명 중에 약 1명이 중국인이 다. 최근의 호주통계청 자료 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부터 2019년 11월까지 1년간 호주를 찾은 중국방문객은 총 145만8500명으로 집계됐다. 관광업계는 이들 중국 방문객 들이 연중 비교적 골고루 분 산돼 온다면서 이들이 연간 120억불의 수입을 가져다 준 다고 추산하고 있다. 관광 및 운수 분야 대기업을 대변하는 호주관광운수포럼 CEO 마기 오스몬드 씨는 산 불과 중국발 여행자금지가 " 완벽한 폭풍"이라고 지칭했 으며 호주 관광숙박업협회 CEO 마이클 존슨 씨는 예약

취소, 호텔 빈방 증가, 교대근 무 상실, 고용 동결 등으로 비 즈니스에 대한 영향이 지방에 서 도시들로 옮겨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장기간에 걸친 영업차질의 시기를 맞고 있 다"며 "업계는 매우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이에 대 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버밍햄 장관은 14일내로 재검 토될 중국발 여행자 입국금지 가 관광업계에 "상당한 영향" 을 미칠 것이라며 우한 폐렴 사태가 관광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내외국인 관광 객들의 국내관광 독려용 관광 청 지원금을 포함하는 7600만 불 규모의 산불복구대책을 " 재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행제한 조치가 보건관 리들의 권고 변화에 따라 달라 지므로 그에 따른 전체 경제적

손실을 예측하기란 불가능하 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유학산업은 80억불 의 잠재적 피해가 예상되는 가 운데 티언 교육장관과 버밍햄 통상장관은 국제교육협의회 세계평판 대책위원회를 설치 하고 내주 호주대학협의회 이 사회에서 연설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바이러스와 산불사 태의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정 부와 390억불 규모의 유학산 업계에 그 영향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대책 위원장 필 하니우드 씨는 호주 관리들이 온라인 및 비디오 수 업에 관한 제한조치를 완화하 도록 중국정부와 협상하고 있 다고 전했다. 중국발 여행자 입국금지조치 에 앞서 실시된 한 경제전망 조사에서는 호주가 30년만에

첫 경기후퇴에 빠지고 특히 전국 지방들이 장기적인 재정 난을 겪을 위험이 가장 클 것 으로 이코노미스트들이 진단 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산불사 태만으로 2020년 상반기에 GDP(국내총생산)를 0.5%(거 의 100억불) 하락시킬 수 있을 것이며 우한 폐렴 사태가 같은 기간 동안 0.2%를 추가 하락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 다. 그러나 이는 중국발 여행 자 입국금지조치 영향을 감안 하지 않은 것이다. 호주시장과 학계 및 업계 이 코노미스트 21명을 대상으로 지난주 조사한 경기후퇴 가능 성은 평균 21%로 나타났으나 이는 중국발 여행자 입국금지 조치 이전에 실시된 것이어서 경기후퇴 가능성을 더욱 높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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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2015년 중반 이후 최대폭 분기 상승

시드니, 4년 반 만에 가장 가파른 분기 상승률 기록...

<도메인> 브리즈번 하우스-유닛 희비쌍곡선

시드니의 하우스와 유닛 가격 이 2019년 12월 분기에도 반 등세를 계속 이어가면서 연말 가격이 연초를 능가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 지난주 부동산 포털 도메인에 따르면 시드니는 12월 분기 3 개월 동안 하우스가 5.7%, 유 닛이 4.0% 각각 올라 2015 년 중반 이후 4년 반 만에 가 장 가파른 분기 상승률을 기 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년 만에 처음으로 가격이 상승세 로 돌아서 하우스 6.8%, 유닛 3% 각각 오르며 가격하락을 마감했다. 하우스는 1년 반 동안 계속 된 하강국면 중에 기록된 가 치 손실분의 거의 3분의 2를 만회했으며 유닛은 가치손실 분의 절반을 되찾아 불과 2개

분기에 걸친 강력한 반등세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제 하우스 가격은 2017년 중 반의 정점에 비해 불과 4.6%, 유닛은 6.2% 각각 밑도는 수 준이다. 이러한 분기상승률이 계속된 다면 연내 종전 기록을 깨고 새로운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 성이 있으며 자산효과가 강화 되면 가계지출이 재점화될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역 브리즈번은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꾸준한 결과를 보 여 왔다. 다른 주도들이 하강 국면으로 빠져드는 동안 브 리즈번 하우스는 지난 7년간 에 걸쳐 꾸준한 가격상승을 가져왔다. 하우스 가격은 지난 12월 분 기에 1.3% 올라 2년만에 최대

폭의 분기상승률을 기록하며 중간가격 57만7664불의 신 기록을 세웠다. 반면 유닛은 계속 저조를 면치 못해 지난 2 년 반 동안 연간 가격이 약세 를 보여 현 가격이 2016년 중 반의 정점에서 8.7% 떨어진 수준이다. 이러한 유닛 약세는 근본적으 로 개발사업 확대에 따른 공 급증가에 기인하고 있다. 현 재로서는 유닛 시장이 구입 자 중심의 시장으로 남아 있 으며 거의 6년만에 최저가격 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유닛 착공수가 곤두박질하고 주택 건설이 2016년 하반기의 정 점에서 계속 하락하고 있어 공급 초과분이 결국 수요 증 가에 의해 흡수될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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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된다. 퀸스랜드 주정부의 인프라 계 획 전략은 앞으로 다년간 브 리즈번에 경제적 부양책을 제 공, 고용창출과 그에 따른 인 구증가를 몰아가며 주택수요 를 계속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브리즈번은 낮은 모기지 금리 를 활용하는 실수요자의 반등 으로부터 이익을 보아왔지만 투자자들은 브리즈번의 주택 감당능력과 동해안 타도시들 과비교할 때의 상대적으로 높 은 임대수익률 때문에 계속 브리즈번에 끌려들 가능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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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21st National Assembly Overseas Voting

세계 속의 한국인 , 나는

대한민국 유권 자 입니다.

Koreans around the world: You are a South Korean voter.

[

]

투표하려면 신고.신청을 해야 합니다. To vote, you must apply or register by 15th February 2020.

2020. 2.15. 까지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18세(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부터 가능 To apply and register for overseas voting, voters must be 18 years and above (born before 16th April 2002).

신고.신청 방법 Method for Application or Registration

인터넷 이용 (ova.nec.go.kr)

투표기간ㅣ 2020. 4. 1. ~ 4. 6. (기간 중 6일 이내)

On the internet (ova.nec.go.kr)

Voting Period l 2020. 4. 1. - 4. 6. (Duration of 6 days)

공관방문 / 순회접수 Visiting the official government office / mobile booths

신고.신청은 인터넷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Apply and register quickly and easily on the internet! ※ 자세한

우편 이용 / 전자우편(e-mail) 이용 Through post / email

! 직전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별도의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됩니다.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 (ok.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지(mofa.go.kr) 참고 Refer to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verseas Voting (ok.nec.go.kr) or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fa.go.kr) websites for details and further information

Those who are on the overseas voting list for the previous election may participate in overseas voting without additional registration. However, individual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verseas voting two consecutive times or more (2016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2017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deleted from the permanent list.


3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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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구입 희망자 51% 연내 구입 계획 <부동산심리조사> 53%는 향후 1년 가격상승 전망

호주 전국의 대부분의 주도들에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 주택 구입자들이 갖고 있는 주택소유의 꿈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 나타났다. 호주 전국의 대부분의 주도들 에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에 도 불구하고 첫 주택 구입자들 이 갖고 있는 주택소유의 꿈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는 새로 운 조사 결과 나타났다. 지난 1월 호주인 1000명을 대 상으로 ME은행이 실시한 최 신 분기별 부동산심리 보고서 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 희망 자의 절반 이상(51%)이 향후 12개월 내에 부동산을 구입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이 보고서 시리즈가 시작된 2019년 6월 분기의 38%에 비 해 상당히 증가한 것이다. ME은행 주택융자 제너럴 매 니저 앤드류 바톨로 씨는 주 택가격 상승이 부동산 사다리 에 오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 의 FOMO(기회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를 불러일으켰다 고 지적했다. 그는 "부동산가격이 떨어지고 있을 때에는 시장에 다소 잠복 이 일어나며 아울러 FOMO 효 과로 첫 주택구입자들을 시장 으로 밀치기도 한다"면서 "부 동산소유의 자산효과를 감안 할 때 그들은 이를 거주지로 간주할 뿐 아니라 가치가 오를 투자대상으로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드 소재 맥그라스 부동산 중개사 대니얼 헤네시 씨는 첫 주택 구입자 시장이 낮은 매물 등록수와 저금리 그리고 연방 정부의 첫 주택 융자계약금( 대출보장) 제도에 대한 높은 신청률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시장 내의 첫 주택 구입 자 수와 경쟁이 기하급수적으 로 늘고 있다"며 "나의 관할 구역(라이드, 웨스트라이드, 데니스톤 이스트)에서는 수 요를 맞출 만한 공급수준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첫 주택 구입 희망 자들이 올해 시장 진입을 원하 고 있지만 사람들이 상승국면 의 시장에 진입하려고 러시를 이룸에 따라 시장진입이 어려 운 것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너시티 시장에서 는 그들의 목표가 다소 비현 실적일 수 있으며 어쩌면 공급 수준을 근거로 환멸을 느끼는 몇몇 첫 주택 구입자들도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시드니 남부 산수시 소재 맥그 라스 부동산 중개사 트렌트 타 베이 씨는 시드니 남부 첫 주 택 구입자 시장에도 비슷한 절 박감이 있는 것에 주목했다. 타베이 씨는 "첫 주택 구입자 들이 아주 낙관적이며 절박감 이 있다. 분명히 상승국면 시 장에서 그들은 배를 놓치지 않 기를 원한다"면서 "그들이 필 사적이라고는 하지 않겠지만 우려감이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컨설팅회사 코어로직 의 주거용 부동산 리서치 책 임자 엘리자 오웬 씨는 첫 주 택 구입자 대출보장제가 구입 자 수요를 "조금 늘릴지 모르 지만" 부동산 가격상승이 더 많은 이들을 시장에서 밀려나 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부동산 심리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3%)은 또한 향후 12개월 동안 가격 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것 역시 작년 9월 분기에 가 격상승을 예측한 38%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응답자의 92%가 주택구입능 력이 호주의 빅이슈라는 데 동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 고 모든 주요 도시들이 가격 에 대해 이전 분기에 비해 더 욱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 주민들은 다른 어느 주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주택가치 상승의 강세를 예측 해 응답자의 67%가 주택가격 상승을 전망, 이전 분기보다 10%포인트 더 높았다. 주택가격에 대한 이러한 긍정 적 기대는 실수요자, 첫 주택 구입자 그리고 투자자들 사 이에 두루 나타나고 있다. 투 자자들의 낙관론은 다소 줄어 실수요자와 동등한 수준이지 만 부동산시장 심리는 전반적 으로 3분기 연속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인들은 또 대출정책 강 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어 이것이 우려 대상이라고 동의 하는 사람들이 불과 6%에 그 쳐 지난 분기의 16%에서 크 게 하락했다. ME 보고서는 또한 부동산시 장의 선택범위에 대한 인식 을 추적 조사한 결과 거의 반 수(46%)가 선택 대상이 충분 치 않다고 답변했으며 첫 주 택 구입자 사이에서는 57%로 늘어났다. 그러나 ME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에 대한 긍정적 심리가 호주인 가구들의 지출 습관에 파급되지는 않았다. 이번 조사에서 부동산시장의 가격상승이 재량품목에 대한 호주인들의 지출 용의에 2분 기 연속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쳐 이전 분기의 -3%에서 현 분기에는 -8%로 떨어진 것으 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개인재정 분야에서 만 여전히 비관적이며 부의 의식(sense of wealth), 재정 적 자신감, 저축행동, 부채상 황 등의 다른 모든 분야에서 는 여전히 낙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골드코스트에서 렌트비가 가장 싼 지역

골드코스트에서 주당 렌트 비가 400불 이하인 서버브 는 단 한 개뿐인 것으로 나 타나 세입자들의 주머니 사 정이 더욱 나빠지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REA그 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힌터랜드 지역인 Beechmont의 단독주택 렌트비 가 주당 $385로 나타나 골 드코스트에서 가장 싼 것으 로 나타났다. Labrador 지 역이 $420 로 그 뒤를 이었 으며, Lower Beechmont ($425), Willow Vale ($430) 그리고 Pimpama ($435) 지역도 골드코스트에서 렌 트비가 가장 저렴한 상위 5 위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Clear Island Waters는 주당 렌 트비가 $895로 골드코스트 에서 가장 비싼 서버브로 나 타났다. 퀸즈랜드부동산연합회의 Andrew Henderson 골드 코스트 지회장은 골드코스 트는 퀸즐랜드에서 렌트비 가 가장 비싼 지역이라고 말 하였다. 골드코스트의 렌트 비는 종종 등락을 거듭하지 만 계속 오르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렌트비가 가장 싼 서버브들

특히 바닷가나 수로 주택들 은 엄청남 프리미엄이 붙는 다고 Mr Henderson은 말 하였다. 골드코스트에 자가 거주자들이 늘어나고 단독 주택의 렌트비는 오르고 있 어 세입자들이 점점 아파트 로 밀려 나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Mr Henderson은 경우에 따라 집을 사는 것이 렌트 비를 내는 것보다 더 쌀 수 가 있어 세입자들은 집구매 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말 ANZ이 발표한 주택구입여력 보고 서에 따르면 골드코스트 북 쪽지역의 경우 집소유주들 은 가계소득의 38.7%를 모 기지를 갚는데 사용한 반 면 세입자들은 가계소득의 40.1%를 렌트비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 역의 중간 가계소득은 주당 $1,241이며, 중간 주택가격 은 $470,720 그리고 중간 렌트비는 주당 $498인 것 으로 나타났다. 주당 주택대 출 상환은 20% 디포짓의 경 우 $377이며, 10% 디포짓 의 경우는 $424 그리고 5% 디포짓은 $448인 것으로 나 타났다.

1. Beechmonth – $385 a week 2. Labrador – $420 a week 3. Lower Beechmont – $425 a week 4. Willow Vale – $430 a week 5. Pimpama – $435 a week

렌트비가 가장 비싼 서버브들

1. Clear Island Waters – $895 a week 2. Tallebudgera – $850 a week 3. Benowa, Tallebudgera Valley – $800 a week 4. Bundall – $780 a week 5. Broadbeach Waters – $750 a week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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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1% 늘면 하우스 가격 연간 0.9% 상승 모나시대학원 '주택가격에 대한 이민의 영향' 연구

호주 전국 주도와 주요 지방 중심지에 유입되는 신규 이민 자들이 주택가격을 해마다 많 게는 6500불까지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새로운 연 구 결과가 나왔다. 모나시 경영대학원 대니얼 멜 서 부교수와 RMIT대 학생 모 르테자 모알레미 씨가 지난주 공개한 '호주내 주택가격에 대 한 이민의 영향'이란 제목의 연구에 따르면 신규이민자 인 구가 매년 1% 증가하는 도시 들에서는 하우스 가격이 비슷 하게 0.9% 상승했다는 것. 이들은 조만간 발표될 연구 논문에서 "(지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이민이 전혀 이 뤄지지 않았다면 하우스 가격 은 연간 약 1.4%, 유닛 가격은 0.8% 각각 낮춰졌을 것"이라 고 밝혔다.

멜서 교수는 그러한 하우스 가 격 상승이 비슷한 연구가 이뤄 진 미국과 같은 다른 나라들의 추세와 일치하고 있다면서 " 흥미롭게도 부동산 유형에 따 라 이민의 효과도 달라져 유닛 과 아파트보다는 하우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민자 그룹도 특정 그룹 의 주택 구입 경향이 다른 그 룹보다 높은 것을 감안할 때 하우스 가격에도 더 큰 영향 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중국과 인도인 이민자들은 높은 주택소유율을 보이고 있 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서는 지난 2006년부 터 2016년까지 호주에 정착한 중국인 이민자 중 55.9%가 주 택소유자이며 인도인 이민자 의 주택소유율은 39.3%에 달

브리스번의 모기 퇴치를 위한 시의회의 노력

브리스번 시의회는 최근 폭우와 고온 기후로 인해 급속도로 증가된 모기 수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방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헬리콥터, ATVs (지 형 전술 차량) 및 4륜 구동 차량을 총동원해서, 브리스번의 대표적인 모기 대량 서식지 방제 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고습도, 저 바 람 및 여름 폭풍우들로 인해 모기의 대량 번식 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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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생 습지 모기는 특히 위험합니다. 이러한 모 기들이 옮겨 다니는 Ross River Fever은 상당 히 심각한 질병입니다. 최근 진행된 고온과 고습도의 기후에 폭우로 인해 모기의 대량 번식이 이루어졌습니다. 문제가 되는 습지 등에 모기 유충 방제를 위한 공중 살포가 있고, 또한 일반 차량으로는 접근 이 힘든 지형에는 ATV나 4WD를 이용해서 살 포가 이루어질 겁니다. 최근 공중 살포가 이루 어지는 곳은 Tinchi Tamba Wetlands, Bald Hills 주변 지역, Brighton, Boondall, 공항, Pinkenba, Fisherman, Mud, St. Helena 및 Whyte Islands, Hemmant 그리고 Bulimba Creek 지역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이러한 살포 방제 작업은 성인 모기가 아닌 모기 유충 방제를 목적으로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방제에 사용되는 화학물은 methoprene

그는 하우스 가격상승이 시장 진입을 생각하고 있는 주택구 입자들에게는 부정적인 것으 로 보이겠지만 경제 전반에 대 해서는 좋은 것이라면서 "주 택가격 상승이 보통의 주택구 입자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인 것이 사실이지만 이는 또한 경제가 견실해지는 징표 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 데 비해 여타 국가 출신의 이민자들은 35.4%에 그친 것 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포털 도메인 자료에 따 르면 멜번의 현재 하우스 중간 가격은 90만8734불에 이르고

있다. 지난 2014년에 호주로 이민 온 이코노미스트 에스더 라자 두라이 씨도 호주에서의 다문 화주의가 미치는 경제적 영향 을 연구했다.

라자두라이 씨는 "건강한 부 동산시장을 촉진하기 위해 해 야 할 일은 시장의 공급 측면 의 혁신으로 수요 중심의 하우 스 가격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줄이는 정책을 도입하는 것" 이라면서 "증가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개 발이 긴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방정부의 첫 주택 융자계약금 제도와 같은 저소

득층 가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택정책들이 보다 공정한 결 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자두라이 씨는 이민이 호주 경제에 다른 많은 긍정적 결과 를 가져왔다면서 "이민자들은 소비와 지출에 기여함으로써 경제성장과 정부수입을 올리 는 추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 두 가지는 완만한 경제성장 예 측과 임금 침체의 현실에 비추 어 호주경제에 필요한 2가지 핵심요소"라고 말했다. 그는 "호주 재경부 통계에 따 르면 지난 2014-15 회계연도 의 이민자 유입만 해도 향후 50년간에 걸쳐 예산에 100억 불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로서, 이것은 모기 유충의 성장을 저해하는 특 별 화학물로서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시의회 지역 내에 모기와 같은 날아다니는 해충에 대한 연구 및 모니터 링 작업을 위해 2명의 전문 곤충 전문가를 정 규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는 호주에서 유일한 시의회입니다. 이러한 전문가들을 통해, 저희 시의회는 해충 살포 작업에 대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예기 치 않은 날씨 상황이 닥치더라도 즉각적으로 살포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을 발 휘할 수 있게 됩니다. 매년 시의회는 2만 헥타 르의 염생 습지와 망그로브에 헬리콥터로 공 중 살포를 실시합니다. 모기 번식 및 증식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 게 다음을 당부드립니다: • 매주 화분에 고인 물들을 비우고 모래를 깔 아 주세요 • 자가 물주기식의 화분에 있는 구멍을 모래 등으로 매꿔 주세요 • 물이 담겨져 있는 모든 물건이나 용기를 비 우거나, 덮어 주세요 • 보트나 커누의 고인 물을 비우고 커버를 덮 어 주세요 • 정기적으로 물탱크를 점검해주세요 • 풀장에 클로린 레벨을 유지해 주세요 • 나무 가지를 치고, 낙엽을 치워 주세요.

도서관 미납 연체료에 대한 대대적인 엠네스티가 이루어졌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의 대대적인 미납 연체료 엠 네스티의 조건으로 역사상 최대량의 식품 기 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브리 스번 시민들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 동안 21톤 이상의 식품이 기부되었고, 3,400권의 미납 도서가 다시 도서관으로 반납되었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도서관 엠 너스티는 푸드뱅크와의 협조로 이루어지며, 기부된 48,000 개의 깡통 식품은 불우 이웃에 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의회의 총 33개의 시립 도 서관은 12월 동안 미납 도서관 연체료를 삭감 하는 조건으로 주민들에게 불우 이웃에게 전 달된 깡통 식품을 기부해달라고 요청해 왔습 니다. 브리스번 주민들은 올해에도 이 행사에 적극 참여했고, 그결과 브리스번 전역의 불우 이웃 들에게 39,000 개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 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도서관 엠너스티 행사를 통해 $213,000의 연체료가 취소되어서, 2010년 이 후 주민들에게 2백만 달러의 절약 효과가 있 었다고 밝혔습니다. 3,400 여권의 미납 도서관 장서가 다시 반납 되었습니다. 이것은 거의 $90,000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이것은 모두에게 윈 윈입니다. 시의회는 주민

들의 미납 연체료를 삭감하는 대신 주민들로 부터 식품을 기부받아 도시의 불우 이웃들에 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서관에서 분실되었던 많은 책들이 이제 다 시 제자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일부 반납된 도서 중에는 거의 2년 동안 분실 되었던 Chaos (Patricia Cornwell)이 있으며, 아동 도서인 Belly Flop (Morris Gleitzman) 은 거의 1년 만에 다시 반납되었습니다. Chermside 도서관과 Ashgrove 도서관이 기 부된 식품과 삭감된 연체료에서 당당하게 1위 를 차지했습니다. Chermside 도서관의 경우 벌금은 거의 $18,000, Ashgrove 도서관의 경 우 기부 식품수는 3,336 였고, 삭감된 벌금은 $15,000에 달했습니다. Foodbank Queensland의 CEO Sara Harrup씨는 도서관 엠너스티 캠페인은 지난 10 여년동안 퀸스랜드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의 도서관 엠너스트 캠페인을 통해 지 난 10여년 동안 400,000여개의 깡통 식품이 기부 되었고 이것은 브리스번 전역의 불우 이 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지난 회계연도 기간 중 33개의 시립 도서관 이용자수는 6백3십만명에 달하 며, 시립 도서관은 브리스번 주민들에게 중요 한 라이프스타일 시설이 되어왔다고 강조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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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알.쓸.살.팁]

은근 괜찮은 음식 꿀조합 안녕하세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음식을 어떻게 조합하는지에 따라 전혀 색다른 요리가 나오기도 하죠.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 조합으로 맛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는데요~ :D 오늘은 안심군과 함께 편견을 확 깨는 음식과 음식의 만남으로 탄생한 꿀조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인정하는 요리 전문가 백종원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카레 순두부찌개로 오늘 저녁을 차려보는 건 어떠신가요? 부드러운 순두부에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카레향을 추가하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덮밥으로도 먹을 수 있으니 꼭 도전해보세요.

토마토와 된장이라는 정말 의외의 조합으로 탄생한 요리~

보통 짜장면 위에 고춧가루 조금씩 뿌려서 드시는 분이 많이 계시지만,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칼륨이 된장의 나트륨을 배출하는데

식초 냄새가 날 것 같지만 의외로 나지 않고,

토마토 된장찌개는 생각 이상으로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합니다! 도움을 주기 때문에 건강면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환상의 꿀조합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식초를 살짝 넣어보세요!

오히려 면발이 더욱 탱탱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이제부터 고춧가루를 넣는 대신 자장면+식초 조합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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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 큰딸과 나눈 편지 책으로 펴내 ] '엄마에게. 오늘 12월 15일은 내게 아주 특별한 날이야. 내 가 우리 집에 온 날이니까. 13 년 전 이날, 영아원에 누워있 던 나를 엄마는 집으로 데려 와 주었어. (…) 내가 우리 집 에 오게 된 것도 엄마 딸이 된 것도 운명 같아.' 재작년 겨울 큰딸 예은(15)이 가 건넨 편지를 읽는 순간, 배 우 신애라(51)는 왈칵 눈물을 쏟았다. "생일이나 어버이날 때 아이 들에게 선물 대신 긴 편지를 써달라고 해요. 그날은 생일 도 아닌데, 딸이 편지를 주더 라고요. 편지를 읽는데 감동 이 밀려와 눈물이 펑펑 났어 요. 제가 우니까 두 딸도 같이 울고…." 신애라는 한 번도 딸에게 '우 리 집에 온 날'을 말해준 적이 없다. 하지만, 딸은 앨범 사진 밑에 적힌 날짜를 기억하고, 그날에 맞춰 특별한 편지를 쓴 것이다. 신애라는 한 공중파 방송에 출 연해 이런 일화를 이야기했고, 방송을 본 출판사(위즈덤하우 스) 제안으로 딸의 편지는 최 근 그림책으로 출간됐다. 제 목은 '내가 우리 집에 온 날'. 책에는 김물길 화가가 그린 아 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신

애라가 딸에게 쓴 답장도 더 해졌다. '너로 인해 생긴 행복 은 그 어떤 말로 표현해도 부 족하단다.' 신애라는 "책을 내면 사람들 이 입양에 대한 생각을 조금 달리할 것 같았다. 특히 가정 에서 자랄 수 없는 아이들에게 항상 지켜줄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리고 싶었다"며 "딸도 출간을 흔쾌히 허락했다"고 말했다.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와 사이 에서 아들 정민(22)을 낳은 뒤 2005년과 2008년에 두 딸 예 은과 예진(12)을 입양했다. 두 딸 모두 신생아 때다. 4일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그 의 사무실에서 만난 신애라는 "사람들이 자연분만이나 제왕 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았다고 말하는 것처럼, 저는 입양해 서 아이를 낳았다고 말한다" 면서 "두 딸이 우리 집에 와 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며 웃었다. 신애라는 복지원 봉사를 다니 다 아들 정민과 똑 닮은 예은 이를 보고 입양을 결정했다. "입양을 결정하기 전날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서 밤을 꼬 박 새웠어요. 하지만, 예은이 를 봤을 때 느낌을 잊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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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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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

행복, 말로 표현 못 해... 신애라 그림책 출간 5년 반 미국 생활,

반백 년 제 인생의 안식년… 연기 활동 곧 재개

#신애라 #공개입양 #신애라두딸 #자녀입양 #차인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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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었죠. 그런데, 입양기관에서 예은이의 심장에서 (이상) 소 리가 들린다며 '해외입양 대상 자'라고 하더라고요. 국내에서 는 (파양을 우려해) 각종 검사 를 통해 완벽하게 건강한 아이 들만 입양한다고 했죠. 그 이 야기를 들었을 때 마음이 너 무 아파 눈물이 쏟아졌죠. 그 때 저는 '죽을병'만 아니면 괜 찮다고 했고, 그렇게 예은이는 우리 집에 올 수 있었죠. 예은 이는 그 뒤로 건강하게 잘 자 라주었답니다." 신애라는 2014년 3남매를 데 리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가 5 년 반만인 지난달 영구 귀국

했다. 미국에서는 히즈 유니 버시티(His University)에서 기독교 상담학을 공부했다. 그는 미국 생활을 묻자 " 삼남매를 직접 차에 태 우고 다니고, 집안 살림과 학업까지 병행하다 보니 육 체적으로는 무척 힘 들었다"면서 "하지만, 반백 년을 살아온 제 인 생의 인터미션, 안식년 같 은 시기였다. 학교에서 공부 한 것도 앞으로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신애라는 자녀들이 어렸을 때 부터 입양은 가족이 되는 한 방법일 뿐이라며 입양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기쁜 일이 있을 때 알리고 싶은 것과 같은 이치라 는 생각에서다. 큰딸 이 초등학교에 입 학했을 때는 학 교를 찾아가 반 아이들을 대상 으로 입양에 관 한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게 부탁하기 도 했다. 그 덕분에 딸은 한국에서 입양에 대한 선입견이 전혀

없이 자랐지만, 정작 미국에 서 상처를 받았다. "예은이가 미국 공립학교에 다녔는데, 한국에서처럼 아무 렇지 않게 입양됐다고 말하니 까 한 친구가 '아임쏘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예은 양은 당시 심정을 엄마 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 다. '언젠가 내가 입양되었다 고 말하니 안됐다고 말한 친 구가 있었잖아. 그땐 그 말이 이해가 안 되고 싫었어. 엄마 한테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 을까? 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신애라는 한국에 온 두 딸을 경기도에 있는 기독교 대안학 교에 보낼 예정이다.

"첫째, 아이를 키울 때는 무조건 사랑을 줘야 합니 다. 아이가 언제, 어떤 일을 당해도 엄마한테 가면 품에 안길 수 있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거기가 내 쉴 공간이라고 느끼도록 해주는 것, 그게 바로 사랑입 니다. 둘째는 아이 재능을 찾 아주는 것입니다. 평생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주는 게 부모 역할입니다. 마지막은 아이가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 성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인성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 가 좋아야 키워줄 수 있어요."

아들 정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1년간 홈스쿨링을 한 적 이 있다. "아들이 마음이 여려서 상처 를 잘 받았어요. 학교를 계속 다니면 자존감이 낮아질까 봐 홈스쿨링을 결정했죠. 1년 동 안 수영도 다니고 성경 공부 도 하고, 농사도 지으며 농사 일기도 썼어요. 수학 같은 과 목은 학원 도움을 받았고요.

평일에는 저와 함께 극장에도 다니기도 했죠." 아들은 이제 훌쩍 자라 대학교 3학년이 됐다. 음악에 소질을 보여 직접 곡을 만들고 유튜브 를 통해 앨범도 냈다고 한다. 특히 랩을 잘한다고 신애라는 귀띔했다. 신애라는 자녀교육에 대해선 확고한 철학과 원칙을 가지 고 있다.

신애라는 한동안 중단한 연 기 활동도 조만간 재개한다. 드라마 tvN '청춘기록'에 캐스 팅됐다. 드라마 출연은 2013년 '못난 이 주의보'에 특별 출연한 이 후 7년 만이다. 그는 "젊었을 때는 주인공만 했지만, 세월 이 흘러서 이제는 주인공 엄 마 역할을 한다"면서 "앞으로 는 악역도 하고 싶고, 카메오 출연이라도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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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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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와인 기본 상식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술인 ‘와인’은 깊은 맛을 주면서도 풍미가 좋고 일상에선 흔치 않은 고상하면서 특별한 분위기까지 충족시키는 술이다. 와인은 취향이나 기호에 따라 마시는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건강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하지만 와인에는 여느 종류의 술보다 다양한 영양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여러 질병의 예방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인의 종류는 원료나 제조 과정에 따라 맛과 풍미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효능에도 차이가 있다. 알면 알수록 더더욱 이끌리는 매력을 발휘하는 아름다운 술. ‘와인’을 더욱 행복하게 즐기기 위해 와인의 종류와 효능,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보관법까지 두루 살펴보도록 하자.

레드 와인 두 가지 스타일 레드 와인은 두 가지 스타일 로 나뉜다. 먼저 과일 맛이 많 은 레드 와인은 부담 없이 마 시기 좋은 와인이지만 이것은 통, 발효조에 몇 개월 동안 저 장했다가 병입하는 와인이 아 니다. 다른 하나는 잠재적 복 합성, 구조 등에 따라 몇 개월 에서 수 년 간 오크통에서 오 랜 기간 숙성시키는 레드 와 인이다. 오크통 내에서 화학 적 상호작용이 일어나며 이러 한 과정을 거쳐 숙성되면 와인 의 향이나 풍미, 질감 등이 서 서히 변한다. 고급 레드 와인 은 보통 이러한 숙성 과정을 거친다.

화이트와인 - 과일의 신선함과 섬세함에 중점 레드 와인을 제조할 때는 발효 과정에서 색소를 머금은 껍질 을 그대로 즙 속에 남긴 후 발 효가 끝난 다음 제거하지만, 화이트 와인은 발효 시작 전 즙과 껍질을 분리시킨다. 화이 트 와인은 제조 시 과일의 신 선함과 섬세함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두며 정통 화이트와인 은 대개 청포도의 즙으로만 발 효시켜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다. 서서히 낮은 온도부터 발 효를 시작하며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과일 향과 섬세한 풍미 가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을 만 들 수 있다.

로제와인 - 숙성 초기에 마시는 와인 로제와인은 단순히 레드 와인 과 화이트 와인을 섞는 것이 아닌, 포도를 껍질과 함께 짧 은 시간 동안 두는 것으로 약 간의 색깔이 배어 나오게 하 는 것이다. 좋은 로제 와인은 밝은 빛깔 을 띠며, 색의 농도는 연한 톤 에서 중간 톤 정도의 장미꽃잎 색깔을 띤다. 로제 와인은 숙성 초기에 마 시며 보통은 어릴수록 맛이 좋다.

스위트와인 - 당분을 많이 함유한 포도로 제조 스위트와인은 이름처럼 당분 을 많이 함유한 포도로 만들 어진다. 스위트 와인에 사용되는 포도 를 가공하는 데에만 엄청난 노 력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스위 트 와인은 무척 귀하면서 값도 고가에 속한다. 효모가 당분을 모두 알코올로 바꾸기 전 양조자가 발효를 중 지시키거나 발효 중에 생성된 알코올이 효모 작용을 멈추는 것으로 와인에 천연 당분이 남 아 달콤한 스위트 와인이 만들 어진다. ​ 샴페인 - 수십 가지 베이스 와인을 혼합하는 방식 샴페인은 수십 가지의 베이스 와인을 혼합해서 양조하는 방 식으로 만들어진다. 병 안에서 일어나는 2차 발효는 탄산가 스를 생성하여 열었을 때 거품 을 일으킨다. 현재 생산되고 있는 대부분의 샴페인은 ‘브뤼’라는 드라이한 형태를 띠는데, 식전주나 식 사와 함께 마시기에 가장 좋 다. 식사 후에 마시기에는 브 뤼보다는 약간 더 달콤한 ‘엑 스트라 드라이’ 샴페인이 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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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종류는 원료나 제조 과정에 따라 맛과 풍미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효능에도 차이가 있다. 알면 알수록 더더욱 이끌리는 매력을 발휘하는 아름다운 술. ‘와인’을 더욱 행복하게 즐기기 위해 와인의 종류와 효능,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보관법까지 두루 살펴보도록 하자.

와인의 보관법 와인은 가급적 구매하거나 생기는 대로 바로바로 마시 는 것이 좋다. 프랑스 사람 들이 매일 같이 와인을 즐겨 마시는 것처럼, 와인은 묵히 지 않고 바로바로 마시는 것 이 더욱 좋다고 한다. 대부분 의 와인 수명은 우리가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짧다. 보관 하고 저장할 만한 와인의 경 우 전체 와인의 5% 미만이라 고 한다. 와인의 숙성은 코르크마개에서부터! 와인의 맛과 풍미는 적절한 양 조 방식 과정뿐 아니라 병마개 로 사용되는 ‘코르크마개’에 의해서도 좌우된다. 지중해 연안에서 자라는 굴참 나무의 껍질로 만드는 코르크 는 여느 나무껍질과 달리 14 면체의 특이한 공기주머니로 구성되어 있고 4,000만개에 이르는 세포가 벌집 모양으로 짜여 있어 매우 가볍고 탄력, 복원력이 뛰어나 썩지 않는 특 성을 갖췄다. 이 코르크 마개는 병 속에서 와인이 잘 숙성될 수 있도록 미세 구멍을 통해 공기와 와 인의 접촉을 돕는 천연 공기 조절 역할을 한다.

와인의 효능 과음하지 않고 적절히 1~2잔 씩 섭취하는 와인은 건강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인은 어느 종류의 술 보다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 하고 있다. 비타민, 무기질, 살 균작용에 뛰어난 탄닌까지 인 체에 이로운 수백 가지 이상의 영양 성분이 와인 한 잔에 집 약되어 있는 것이다. 한 연구 에 따르면 와인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프랑스인들은 미국 인보다 심장 질환의 발병률이 낮았는데, 그 비결은 프랑스인 들이 식사 때 물처럼 자주 섭 취하는 레드 와인에 있다는 주 장이 나오기도 했다. 가톨릭중 앙의료원 건강칼럼에 따르면, 와인에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 놀 성분은 노화뿐만 아니라 심 장병,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것 으로 알려진다.

여러 질병을 예방 레드 와인은 여러 질병을 예 방하는 데 효험이 있는 것으 로 알려진다. 레드 와인은 각종 질병이나 암 등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 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레드 와인에는 유기산이 들어 있어 신체 대사를 활발하 게 하고 지방 세포를 억제시키 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는 레드 와인의 충치 예방 효과를 연구한 바 있는 데, 레드 와인 속 항산화 물질 인 폴리페놀 성분이 입 속 박 테리아를 잘 자라지 못하도록 방지해 충치예방 효능이 있는 것으로 주목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와인은 모두 식전, 식후에 바로 마실 목적으로 양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 두자. 만일 와인을 보관해야 할 경 우에는 볕이 들지 않고 서늘 한 곳에 눕혀서 보관한다. 선 채로 보관되는 와인은 맛이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와인을 쇼핑할 때에 도 오래 서 있는 와인보다는 비스듬히 누워 있는 와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만일 고급 와인을 접했다면 냉장고를 활용하여 보관하는 것도 도 움이 된다. 장기간 저장은 힘들지만 한 달 이내 마실 와인이라면 냉 장고에 넣어도 무방한 것으 로 알려진다. 레드 와인은 꺼낸 후 온도 가 조금 오르기를 기다렸다 가 마시거나, 화이트 와인은 꺼낸 직후 바로 마셔도 상관 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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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든 황색위험 차별…

베를린서 중국여성 대낮에 폭행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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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메이드 인 차이나' 슈피겔 표지, 인종차별 논란 주독 한국대사관 "교민, 신변 안전에 주의 기울여 달라" 공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 이후 독일에서 중국인 등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 기류가 심상치 않다. 정론지라고 평가받는 매체마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황색지는 일찌감치 인종차별적인 헤드라인을 뽑았다. 중국인 여성이 대낮에 길에서 머리채를 잡히며 발길질을 당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중국계뿐만 아니라 한국계 등 아시아계 전반으로 불똥이 튀었다. 외모에서 출신 국가 구분이 쉽 지 않은 데다, 아시아계 전반 에 대한 뿌리 깊은 차별의식이 작용한 탓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벌어진 이후 독일은 한국과 비 교해 상대적으로 차분한 분위 기다. 중국과 전 세계에서의 확산 사 태에 대해 상세히 보도가 이뤄 지고 위생이 강조되고 있지만, 사회적 논란은 크지 않다. 독일에서의 감염자가 4일 현 재 12명으로 유럽서 가장 많 은 데도 그렇다. 바이러스 발병지인 중국 우한 에서 데려온 자국 시민을 2주 간 격리 조치할 때 우리나라와 달리 지역 주민의 반발 등 논 란이 표면화되지 않았다. 지역적으로 바이에른주(州) 의 일부 소도시에 편중돼 있 고, 대부분 같은 직장인 베바 스토의 직원 및 가족인 탓도 크다. 다만, 관련 소도시에서 베바스 토 직원의 자녀들이 유치원 등 교와 직원의 차량 수리가 거부 당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베를린 등 주요 도 시의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착 용하는 시민을 찾기도 어렵

다. 독일에서는 일상에서 마스 크를 착용하면 전염성 질병을 갖고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 향이다. 아프가니스탄과 중동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질 경우 난민이 늘어나 독일로 몰려올 것이라는 식의 선동적 게시물 이 소셜미디어 등에 나오면서 독일 당국이 경계심을 보내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크게 불거 질 정도의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인종차별 문제가 논란 이 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중국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계로 '불편 한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많 아지고 있다. 인종차별적인 인식은 직접적 인 폭력으로도 나타났다. 지난달 31 베를린 북부 모아비 트 지역에서 지하철역으로 향 하던 한 20대 중국 여성이 2명 의 여성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발길질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 를 받았다. 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연관된 인종차별적인 공격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또, 최근 프랑크푸르트공항에 서는 독일 출생인 중국계 청년

이 고향인 함부르크에 오는 길 에 프랑크푸르트공항 음료수 판매대에서 여성 직원으로부 터 '중국인들은 오염됐다'는 모욕적인 말을 듣는 일이 벌 어졌다. 이 청년은 항의를 했 는데도 욕설이 그치지 않자 경 찰에 신고했다. 우리 교민 온라인 커뮤니티 에는 직접적으로 인종차별을 당한 사례들이 계속 올라오 고 있다. 한 중학생 교민은 마트에서 주 인으로부터 아랍어로 욕설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것 아니냐'는 말까지 들 었다고 토로했다. 학교에서도 중국계 학생들뿐 만 아니라 우리 교민 등 아시 아계 학생들이 차별적인 시 선을 받는 일이 확산하는 분 위기다. 상황이 악화하자 주독 한국대 사관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을 통해 아시아계에 대한 경계 와 혐오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 다면서 신변안전에 주의를 기 울여달라고 '안전공지'를 띄우 기도 했다.

심층 보도로 국내에서도 잘 알 려진 주간지 슈피겔은 이번 주 표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라 는 작은 글씨 아래에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노란색 굵은 글씨의 문구를 제목으로 다 뤘다. 표시 사진은 붉은색 우비를 뒤 집어쓰고, 방독면을 장착한 채 스마트폰을 보는 이미지가 사 용됐다. 붉은색 바탕에 노란색 별이 새겨진 중국 국기의 색 감을 염두에 놓고 제작한 셈 이다. 슈피겔은 커버스토리로 중국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 향력과 전염병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피해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주독 중국대사관은 성명 을 내고 "공포를 일으키고 손 가락질을 하거나, 심지어 인종 차별을 일으키는 것은 누구에 게도 이롭지 않다"고 슈피겔 을 비판했다. 앞서 슈피겔은 지난달 27일 중국 우한에서 독일인들의 귀 환이 늦춰지는 이유로 중국 당 국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주독 중국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사 실무근이라며 비판한 바 있다. 슈피겔의 표지는 다른 독일 매 체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 보수 성향의 디벨트는 3일 '황 색 위험이 돌아왔다'는 제목 의 기사를 통해 19세기 말 독 일 등 유럽에서 중국을 비하하 고 경계하기 위한 말인 '황색 위험'이 유럽 언론에서 노골적 으로 쓰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디벨트는 프랑스 지역신문 르 쿠리에피카르가 1면에 코로

나바이러스 관련 기사를 게재 하면서 "황색 경계령"이라는 제목을 내건 점을 문제 삼았 다. "'메이드 인 차이나'는 저 품질, 저가 상품을 상징하는

오명"이라며 "바이러스를 주 의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아 시아인으로 보이는 이들을 차 별하는 것은 다른 문제로 역겹 다"고 지적했다.

NEWS STORY

밀라노 패션위크, 중국 관계자 초청않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로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 인 올 상반기 '밀라노 패션 위크'에 중국 관계자들이 참 석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4일(현지시간) ANSA 통신 에 따르면 행사를 주관하는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는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간 열리는 밀라노 패션위크 에 중국측 관계자들을 초청 하지 않기로 했다. 협회는 대신 중국측 참석자 들이 패션쇼나 주요 인사 인 터뷰 등 모든 행사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카를로 카파사 협회장은 행 사 전체를 웹으로 서비스하

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밀라노 패션위크는 파리·뉴 욕·런던 등과 더불어 세계 4 대 패션 행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가을·겨울 행사(2∼3 월)와 봄·여름 행사(9∼10월) 로 나뉘어 1년에 2차례 진 행된다. 중국에선 바이어와 기자단, 관련 직종 종사자 등을 중심 으로 행사 때마다 최소 1천 명 이상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탈리아국립패션협 회는 날이 갈수록 위력을 더 해가는 신종 코로나 사태로 올 상반기 패션산업이 최악 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 대 비 1.5%가량 위축될 수 있 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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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의료업계와 PSI(PERSONAL SERVICES INCOME) III

PSI란 급여와 같은 성격의 수입으로 개인의 전문성이나 기술로 인해 벌어 들이는 사업소 득을 말합니다. PSI는 노동력, 기술, 전문지식 또는 전문성 등의 개인적 노력으로 인한 수입이 전체 수 입의 50%를 초과할 경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ABN으로 하는 전문직 개인사업이나 기 술관련 소득에 해당됩니다. 소득이 PSI으로 분류되고 또 PSI Rules가 적용된다면 사업 체 형태로 그 소득을 번다고 해도 개인소득 으로 간주되며 사업장이 본인집에 있다고해 도 그 집에 대한 렌트, 은행이자 비용 그리고 Council Rates이나 Land Tax 등은 비용처리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배우자나 가족에게 비서직과 같은 노 동의 대가로 지불하는 급여도 비용처리 할 수 없습니다. PSI 수입이 있을 때는 PSI Rules에 해당 여 부를 Results Test, 80% Rule, Unrelated Clients Test, Employment Test , Business Premises Test 이렇게 5가지 테스트로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Results Test란 특별한 결과를 이루 어 내야만 수입이 생기는지를 테스트합니다.

75% 이상의 수입이 아래의 3 가지 질문에 모 두 Yes일 경우에는 이 테스트를 통과합니다. 계약에 의해 결과를 만들어 내어야만 수입 이 생기는가? 만약에 시간당으로 수고료가 지불이 된다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No 입니다. 본인의 장비나 공구를 사용하는가? 일이 잘못 되었을 경우 본인이 책임를 지고 본인 비용으로 고치는가? 위의 3가지 질문에 모두 Yes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Result Test를 통과하기 때문에 PSI Rules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이 테스트 를 통과 못 할 경우는 다음 단계의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다음 단계의 테스트는 ‘The 80% Rule’ 입 니다. 80% 이상의 수입이 한 고객이나 또는 그 고객과 연관된 고객 (예, 모회사와 자회사 들)에서 생기는가? 만약 대답이 Yes이면 PSI Rules가 적용됩니다. 대답이 No일 경우는 다음 세 가지 Tests 로 넘어갑니다. Unrelated Clients Test, Employment Test 그리고 Business Premises Test 입니다. 이 3개의 테스트들 중 하나 이상의 테스트만 통과하면 PSI Rules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음 주에 계속하겠습니다. <계속>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H & H Lawyers

법률 칼럼

강현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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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의뢰인 간의 소통 - 1 최근 남편이 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는 분께 서 상담을 요청하신 건이 있었습니다. 혼자 두 어린 아이들을 키우며 남편의 사건을 수 습하느라 많이 지친 모습으로 사무실을 방 문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다 보니, 사건 자체보다는 그 동안 다른 변 호사와 사건을 진행하면서 의사소통이 제대 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에 더 답답해 하는 모 습이었습니다. 사건 자체가 그렇게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 은 아니었으나, 재판이 시작된 지 이미 3개 월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진 행되고 있는 절차는커녕 남편의 기소 여부 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현재 재판 절차가 어디까지 진행되 었고,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서도 전 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수감 중이라 아내가 변호사와의 모든 소통을 담당하고 있었는데도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을 처리하고 있던 변호사도 한국인이었으므로 언어 문제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변호사 생활을 하며 이런 사례들을 종종 접 하게 됩니다. 한인 변호사를 선임한 것이 아

닌 경우 이런 일이 발생활 확률이 더 높지만, 한인 변호사를 선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 한 소통 부족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상 당히 많습니다. 변호사가 너무 바빠서 연락 이 안 된다, 연락을 안 해준다, 설명을 해주지 않았다 등 여러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때마 다 드리는 말씀은, 모름지기 의뢰인은 사건 의 전반적인 진행과정, 절차, 방향 등 모든 것 에 대해 알아야 하고 변호사는 의뢰인이 올 바른 결정을 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의뢰인이 잘 인 지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여러 번 다시 설 명을 하고 확실하게 이해하였는지 재차 확 인하여야 합니다. 결정은 변호사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이 아 닙니다. 선택과 결정이란 의뢰인이 변호사 의 조언을 듣고 각 경우의 수와 장단점을 파 악하여 본인에게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방향으로 직접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마 다 주어진 상황과 우선 순위, 판단 기준이 다 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의뢰인이 올 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 확한 상황 파악과 법률적 부분에 관한 이해 가 필요합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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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수학에서 좋은 성적은 많은 공부뿐입니다 수학과외의 목적은 아주 분명합니다. 좋은 성적을 얻으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늘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점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학생이나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지만 그것이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니니 참으로 속이 상하는 일입니다. 그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대부분 시간부족 때문입니다. 시험이라는 것은 정해진 한두시간안에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야 하니 보통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쉬운 문제에서도 전혀 실수가 없어야 하고 중간 수준의 문제를 풀 때는 시간 끌지 않고 일사천리로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려운 것을 푸는데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맵스(MAPS ; 모델링 앤드 프로블럼솔빙) 문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수학 점수 A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맵스문제이므로 맵스를 잘 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맵스는 잠시 암기한다고 풀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오랜 시간 공들여오지 않으면 능숙하게 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달 정도의 짧은 공부로는 절대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호주는 일년간 4번의 텀이 있어 4번의 시험이 있는 셈입니다. 보통 한 텀은 9-10주 정도 지속되고 시험은 8-9주 정도에 보게됩니다. 따라서 5주차부터 시험공부를 시작하면 한달정도 밖에 안되므로 시험 준비 기간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어사이먼트등 여러가지 것들로 정신없이 지나므로 순식간에 4-5주차로 접어들게 됩니다. 어려운 문제 맵스를 멋지게 풀어내기에는 모자라는 시간입니다. 맵스를 잘 처리하지 못하면 잘해야 수학 성적은 B 정도입니다. 따라서 시험 공부는 텀이 시작되기 전인 방학 때부터 이미 시작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텀마다 있는 방학은 황금의 시간입니다. 이 방학동안 다음 텀에 배울 내용의 반 이상을 미리 공부해두고 학기가 시작되고 나면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기분으로 공부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5주차 정도부터는 내용을 완전히 끝내고 맵스문제들을 풀기 시작해야만 합니다. 맵스문제들은 교과서마다 충분하게 나와있고 시험이 임박하여서는 학교에서 리비전시트(복습시험지)를 주므로 그것으로 마지막 시험 준비를 하여야만 합니다. 수학교사에 따라 리비전시트를 주기도 하고 안주기도 하므로 다른 반 학생들이 리비전시트를 받았는지 늘 확인하고 반드시 시트를 확보해서 풀어 보아야 만 합니다. 멋진 미래를 꿈꾸며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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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기독교대학(ACC), ACT 인가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장학금 수여

글: 주경식 (호주기독교대학 ACT 신학부 교수)

호주기독교대학(ACC)이 ACT 로 부터 인증 받다 호주 기독교 대학(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ACC)이 2020년 부터 신학학사 (Bachelor of Ministry), 목회학 석사(Master of Divinity), 신학석사(Master of Theology), 기독교상담연구 학사(Bachelor of Christian Study), 기독교 상담연구 석사(Master of Art Christian Studies )등 총 5개의 과정을 그 유 명한ACT(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학위로 인가 받아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실로 반가운 소식이다. 그동안 ACT(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학위를 한국어로 진행하는 학교가 없었다. 신학교육과 신학학위에 관심 많았던 한국인 들이 ACT에 수없이 문을 두드렸지만, 호주 기 독교대학(ACC)에서 최초로ACT 학위를 인가 받게 된 것이다.

ACT 학위란 무엇인가 그렇다면 ACT 학위란 무엇인가? 호주에는 한국어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신 학교와 신학과정들이 있다. 한국어 신학과정 이 있는 학교들은 거의 호주 신학기관들에 속 해 있거나 호주 신학기관의 학위과정을 인가 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ACT(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학위는 무려129년의 전통을 가지 고 있는 가장 오래된 신학기관이다. ACT는 뉴 질랜드의 Laidlaw College 대학을 포함 무려 18개의 회원학교들을 가지고 있는 신학전문 컨소시엄으로 전체 회원학교들이 같은 아카 데믹 기준을 지켜 나감으로 ACT소속 모든 대 학간 학점이 서로 인정되며 학문적 기준이 높 고 탁월하게 학생들을 교육하는 유명한 신학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ACT안에는 이름만 대면 아는 유명한 학교 들이 다 ACT 회원학교로 포진해 있다. 한국 인에게 친숙한 몰링칼리지(Morling College),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 PTC(Presbyterian Theological College, 장로회 신학대학), RTC(Reformed Theological College, 개혁신학대학), Ridley

College, QTC(Queensland Theological College) MST(Melbourne school of Theology)등 이런 수준 높고 전통 있는 학교들도 다 ACT 학위를 사용하는 ACT 회원 학교들이다. 이런 전통있고 권위있는 ACT 신학 학위를 한 국어로 공부해서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은 한 국인들에게 큰 기쁨의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신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ACT 학위가 얼마나 수준 높고 권위가 있으며 특별히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학위 과정이란 것에 모두들 공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호주 기독교대학(ACC)에서 ACT학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가해준 것은 한인 커뮤니티와 한국사회에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런 기쁜 소식을 접한 한국교회 에서 호주기독교대학(ACC)에 장학금을 희사 해 한인교민사회의 기독교지도자들을 양성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호주의 신학교육 이쯤에서 잠시 호주의 신학교육과정에 대 해 살펴보자. 그러기에 앞서 먼저 호주의 교 육기관과 과정들을 알아야 한다. 먼저 호주 의 대학교육은 크게 고등교육기관(Higher Education Provider)과 직업훈련기관(VET, Vocational Education Training)으로 나누 어 진다. 학사(Bachelor)와 석사(Master)와 박사 (Doctor) 의 학위들은 고등교육기관(Higher Education Provider)에서 담당하고, 다양한 직업(미용, 무용, 유아교육, 요리, 관광, 호텔 경영, 비즈니스, 회계등)과 관련하여Certificate 과정부터 Graduate Diploma(준석사) 과정을 수여하는 직업훈련 과정은 VET(Vocational Education Training)에서 담당한 다. 신학학위도 물론 Certificate와 Diploma 등 VET 과정이 있다(그래서 VET 과정의 신학 학위를 운영하는 한국어 신학교들이 있다). 먼저 호주의 대표적인 고등교육기관(Higher Education Provider)은 University(종합대 학) 들이다. 호주의 종합대학은 호주 전체에 걸쳐 총43개가 있는데 이 중 37개 대학이 국 립대학이고 나머지 3개가 사립 종합대학이 다. 그리고 나머지 2개는 해외 사립대학이고, 다른 하나의 특별대학이 있다. 이외에 공인된 인증(Self-accrediting higher education Institution)에 속해 있는 사립 College 들이 15곳이 있다. 그리고 126 곳의 공인받지 못한 (Non -Self accrediting higher education) 사립 College 들이 있다. ACT(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는 신 학대학이지만 공인된(Self-accreditation) 사 립 College에 속해 있는 공신력 있는 우수한 학교이다. 머지않아 종합대학 레벨로 올라갈 단계를 밟고 있는 품격 있는 신학기관이라 할 수 있다.

ACC 한국인이 세운 신학기관 앞에서 밝혔듯이, 호주의 한국의 신학교들은 거의가 호주 신학기관에 속해 있거나 호주의 신학기관 학위들을 인가받아 사용하고 있는 학교들이다. 그러나 호주 기독교 대학(ACC,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학장 김훈목사)은 2014년에 한국인이 직접 호주 문교성(ASQA) 에서 허가를 받고 개교를 한 정식 대학이다. 한국인이 호주에서 직접 기독교대학을 세운 경우는 흔하지 않다. 더군다나 호주기독교대학(ACC)이 호주 신학 기관으로 가장 공신력 있고 탁월한 ACT학위 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준 것을 감안한다 면 이것은 한인 커뮤니티와 더 나아가서 한국 사회에까지 널리 알려져야 할 일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글로벌시대이다. 옛날 같지 않고 공부도 원격으로, 원거리, 온 라인등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호 주에서 가장 학생들이 많은 학교들은 이미 온 라인 학습이 보편화 된 지 오래다. 호주 기독교대학(ACC)도 온라인 학습으로 여 러 학위들을 취득할 수 있다. 인터넷만 가능하면, 한국에서도 공부할 수 있 고, 여러 선교지에서도 공부할 수 있다. 선교 사들의 재교육과 호주의 독특하고 심도깊은 신학을 공부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도 엑세스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교회의 장학금으로 디아스포라 한인지도자들을 세우다 무엇보다도 반가운 소식은, ACT의 탁월한 커 리큘럼과 권위있는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되었 다는 소식과 함께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 을 받고 학문에 정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이다. 호주기독교대학(ACC)이 호주 신학기관으로 가장 전통 깊고 공신력 있는 ACT학위를 수여 받게 되었다는 사실들을 한국교회 목회자들 이 접하고 기쁜 마음으로 장학금을 통해 호주 기독교대학(ACC)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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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도교회(최승일목사)는 해마다 거액의 장학금을 희사해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재를 키우는 일에 투자하고 있다. 뜻있는 독지가들과 한국교회에서 많은 관심 들을 가지고 호주기독교대학(ACC)이 글로 벌 신학교로 발돋움하는데 도움들을 주기를 기대한다. “전세계 각지역에서 호주학위를 수여하면서 기독교 지도자 양성하는 것”이 김훈 학장에 게 하나님의 주신 비전이라고 스스로 말한다. 미래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대이다. 한 사람 을 제대로 교육하고 양성하는 일이야 말로 다 른 어떤 투자보다 값진 투자임이 분명하다. 뜻 을 세우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민교회와 한국 교회 더 나아가서 세계교회를 섬기는 일에 투 신하고자 하는 젊은 학생들이 도처에 많이 있 다. 그러나 형편이 충분치 않아 망설이는 젊은 이들에게 장학금을 통해 그들을 격려하고 용 기를 주는 일은 다른 어떤 선교보다도 값진 투 자가 될 것이다. 이제 문을 열었으니 상도교회와 같이 인재를 키우는 일에 관심있는 많은 독지가들과 한국 교회가 앞장서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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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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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마블 신작 ‘이터널스’ 주요 출연진 촬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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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이터널스'... 오는 11월 개봉 예정

마블 영화 '이터널스' 촬영이 마무리 됐다. 2월 3일(현지시간) 스크린랜 트 등 외신에 따르면 마블 스 튜디오 기대작 중 하나인 '이 터널스' 중요 촬영이 끝났다. '이터널스' 주요 출연진의 촬 영이 마무리 된 가운데 스크 린 랜트 측은 "이만한 규모 의 영화들이 그래왔듯 몇달 후 재촬영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긴 사후 제작 과정 도 기다리고 있다"고 전 했다. 최근 촬영 목격담 등 을 통해 '이터널스' 등장인물과 설정 등에 대해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자세한 내용은 베일에 싸여있 다. 스크린랜트 측은 "'이터널 스' 촬영이 끝났기 때문에 예 고편이 공개될 때까지 내용이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 측했다. 한편 영화 '이터널스'는 수백 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 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 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 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생소한 이야기이지만 배우 마 동석, 안젤리나 졸리 등의 출 연으로 국내에서 관심이 뜨겁 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 엉뚱한 슈퍼 지니어스를 만나 한순간에 ‘새’ 됐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법 무기 거래 첩보를 입수한 스파이 에이전트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슈퍼 스파이 ‘랜스’(윌 스미스)를 파견한다. 하지만,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정체불명의 빌런 ‘킬리언’(벤 맨델슨)은 ‘랜스’로 위장해 무기를 훔치고 그를 함정에 빠트린다. 무기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스파이 에이전트에게까지 쫓기게 된 ‘랜스’는 ‘킬리언’에 맞서기 위해 MIT 출신의 엉뚱한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를 찾아간다. 그러나, ‘월터’가 실험 중인 의문의 액체를 마시고 한순간에 세상 흔한 오조오억 비둘기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는 ‘새’가 된 스파이 ‘랜스’는 힘을 합치면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와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어 특급 미션을 시작해야 하는데… 나는 놈 & 별난 놈, ‘새’ 상초월 극한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재미와 의미, 둘 다 잡은 스파이 (토크)액션 무비

심규한 | 영화 저널리스트

뻔한 것이 하나도 없다. 비둘기로 변한 최정예 스파이,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는 비밀 무기. 억지 설정 같지만, 곧 쉽게 납득할 만큼 이야기가 탄탄하다. 익숙한 히어로 무비의 공식을 따르면서도 재기발랄함과 메시지까지 온전하게 담아냈다. 최고의 스파이지만 그 누구도 믿지 못해 늘 홀로 싸우는 랜스(윌 스미스), 천재 과학자지만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소외된 월터(톰 홀랜드). 이들이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며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은 시대의 요구에도 부합한다. 재미도 보장한다. 사운드의 빈틈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현란한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의 헤비 토크는 보는 이의 지루할 틈 또한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

별난 재미 갖춘 스파이 애니메이션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세계 최고의 첩보 요원과 괴짜 천재 연구원의 합동 스파이 작전을 그린 블루스카이스튜디오의 신작. 윌 스미스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최고 요원이 실수로 비둘기가 된다는 설정, 아이디어가 넘치는 스파이 무기들까지 볼거리가 빼곡하다. 트와이스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한국어 드라마가 나오는 특별한 즐거움도 있다. 비둘기들의 협공 장면과 고양이 홀로그램이 펼쳐지는 무기는 탄성을 지르게 만든다. 완성도와 재미는 물론 다름을 인정하는 메시지까지 창의력, 상상력, 지력을 고루 겸비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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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을 빛나게 만들어주는 조연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양병구 목사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1. 들어가는 말

영화나 드라마가 사람들에게 인

기를 끄는 이유는 탁월한 주연들 과 함께 주연을 주연답게 만들어 준 명품 조연들이 있었기 때문입 니다. 그런데 명품 조연이 될 수

있는 조건은 먼저 기본적으로 연 기력이 탄탄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화나 극 중에서 맡겨진 캐릭터 를 잘 소화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조연에게 맡겨진 캐릭터 를 잘 소화하는 능력이란 극 중 에서 주인공을 주인공답게 만들 어주는 능력을 말합니다.

냈을 때, 여호수아는 모세의 입

이러한 소문을 들은 요한의 제

서도 그들의 선생님이 증언했던

3:27절) 요한은 이 말씀을 근거

음이 부글부글 끌어서 평안이 아

이 아말렉 사람들과 싸울 때, 여

이 세례를 주자 많은 사람들이

은 예수님을 자기들의 선생님에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3:30

는 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입니

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호수아는 모세의 손과 발이 되어 아말렉과 싸웠습니다. 바사왕 아 하수에로 시대에 하만이라는 사

람이 이스라엘사람들을 몰살시

키려고 할 때, 에스더를 왕비로 준비시켜주고 이스라엘을 위해 서 싸우도록 도왔던 모르드개도 주연 에스더 못지 않는 명품 조

연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구속

의 사역에서 주연의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준비해드리고 돋보 이게 해드린 명품 조연 세례 요 한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나 극에서 뿐만 아니라 성경

2. 사  람들이 다 그에게로 갑니

수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갈릴리에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

애굽시키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아이론 ὁ αἴ ρων) 하나님의 어린

에도 명품 조연들의 예를 발견할 맡겨주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었던 데에는 명

품 조연 여호수아의 동역이 있었 기 때문이었습니다. 모세가 여호 수아를 가나안땅 정탐꾼으로 보

[ 성경본문 : 히브리서 4장 14-16절 ]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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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3:6)

을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호 양이로다.(요1:29)’라고 증언했

습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서 예수님께서 제자를 삼고 세 례를 베푸는 것이 요한보다 많 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자들이 요한에게 가서 예수님 다 예수님에게로 몰려갔다면서

그들의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습

니다(요3:6) 그래서 요한의 제자 들은 ‘아니 그 사람 예수는 선생

님께 세례를 받은 당신의 제자 가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감

히 제자가 스승의 사람들을 가로 채 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선생

님, 당신의 제자 예수를 타일러 서 그런 무례한 일을 다시는 하

지 못하게 하소서.’라는 뉘앙스 로 세례 요한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 자 신들의 스승인 세례 요한을 존 경하는 일이라 생각했을 것입니

그 예수님을 무시했습니다. 그들

게 도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견제하려고 했습니다. 세

례 요한의 강력한 경쟁자 예수 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자기들

의 선생님인 세례 요한이 그 경 쟁자에게 점점 밀리는 상황입니

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세례 요 한의 제자들은 선생님의 인기가 떨어지면 자신들의 인기도 함께 떨어지고, 자신들이 차지하고 있

는 독점적인 지위를 빼앗기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견제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다. 하지만 요한의 제자들은 그

3.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기들의 선생님이 예수님에 대해

하지만 요한의 제자들과는 달리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

도 예수님은 반드시 흥해야 한다

런 자신들의 행동이 이전에 자 서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지 못하겠노라.(요1:27)’라고 증

언했던 것과 얼마나 모순된 행동 인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자기들

의 선생님을 존경한다고 말하면

쇠하여야 하리라.(요3:30절)

세례 요한은 자신은 쇠해지더라

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

의 제자들이 베푸는 세례는 단 순히 사람에 의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 하늘 하나님께서 하신 일 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요

로 해서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절)”라는 멋진 은퇴사를 합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이 여기까지 온 것은 하늘 하나님께서 허락해주 셔서 가능했다고 고백합니다. 그

리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 이 점점 더 흥하고, 자신의 사역

이 점점 쇠하는 것조차도 하나님 께서 허락하신 것이라고 말합니

닌 실망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 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는 흥 하고 나는 쇠할 때 기뻐할 수 있

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높 아지는데서 오는 기쁨, 예수 그 리스도가 드러나는데서 오는 기

쁨이 세례 요한의 진정한 기쁨이 었기 때문입니다.

다. 주연 예수님이 흥하고 조연

4. 글을 마치면서

기까지이며, 이 지점에서 자신은

하지만, 과연 우리가 말하는 기

인 세례 요한 자신의 역할은 여

쇠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

을 깨달았던 세례 요한은 자신이 이렇게 사라지는 역할로 임무를

마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했습

니다. 이 기쁨은 우리가 이 세상

에서 누리는 기쁨과는 그 실체 가 달랐습니다. 이 기쁨은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만 드릴 때 맛 볼 수 있는 기쁨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의 상식 과 논리로 따진다면, 그는 흥하

고 나는 쇠하는데 우리가 어떻 게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우리가 그런 경우에 처한다면 마

우리가 예수를 믿고 산다고 말 쁨의 실체가 무엇입니까? 우리

들의 모자람이 채워지고 내 만 족이 포만감으로 드러날 때, 물 론 우리는 기뻐할 수는 있습니

다. 그러나 이제는 그 기쁨의 기 준과 근거와 기초와 축이 달라 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의 은혜로 2020년 2월을 시작 하는 여러분들의 삶의 현장에서

조연인 나는 쇠해지고 주연인 신 랑 예수님이 흥해짐으로 감히 이 세상이 이해하거나 흉낼 수 없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 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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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BRISBANE

백향건설

간판/디자인/웹사이트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I hub

Happy Blinds

3341 8815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미용/뷰티

3841 3350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 ATAR 대비) 3195 8532, 0411 168 007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Eight Mile Planes 유치원

LE SPA MASSAGE ACADEMY 3368 3362 Winny Family Care

0408 011 021

0420 720 894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부부미용실) 0430 547 588

결혼 주례

0481 711 500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건축/인테리어/집수리

Sims Construction SK 방수

0423 848 208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The One 인테리어 Total Cabinet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SAM Loans(제갈성봉)

0410 538 956

꽃집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교육/학원/개인교습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3012 8708

농장/목장 자연농장

5498 8904

떡집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대니 핸디맨

0402 299 915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오복떡집

3711 2155

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K Bridal Studio(Julie) 0451 373 313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ROUSE LAWYERS 김정우 변호사 0422 450 343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0402 307 090

손지은 NAATI 3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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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NSW ㆍ QLD ㆍ 김경태 변호사 ㆍ 이종일 변호사 ㆍ 김광식 변호사 ㆍ 이경재 변호사 ㆍ 한지연 변호사 ㆍ 홍진경 변호사 ㆍ 이지윤 변호사 ㆍ 홍경환 변호사 ㆍ 허지원 변호사 ㆍ 전제훈 변호사 ㆍ 안형태 PLT 변호사 ㆍ 박한나 PLT 변호사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ㆍ 기혜정 사무장 ㆍ 김권철 실장 ㆍ 김혜연 팀장

1800 000 119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01 738 818 0422 012 244 0420 222 835 0410 304 243 0430 734 584 0402 713 417 0473 576 871 0417 487 004 0425 171 699 0424 868 598 0452 480 920 0420 887 590 0404 737 747 0401 884 808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KEMP LAW 법무법인

호주 닷컴 온라인 번역공증 info@hojoo.com

ㆍ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변리사

법무법인 Park & Co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변호사

스포츠/클럽

부동산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1800 5367 529 0423 005 035 0412 693 115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ㆍ 박정아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0431 628 082 0425 030 220 0433 563 635 0413 411 688 0407 418 248​ 0452 514 332 0423 033 561 0432 533 945

보험/홈론

3341 7184

케니 부동산

0401 766 226

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D Property 황기철

0413 515 788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0420 486 651

040 228 3003

0478 825 233

상담/심리치료 ACC 상담센터

02 6255 4597

생활서비스

Finance Broker 호주 어디서나, 지금 전화주세요 호주 정부 인가번호 CR 493820

M.

0412-232-889

무담보 소액대출(호주 어디서나) 0412 232 889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박근영 변호사

0433 372 566

주광훈 변호사

0405 694 497

미래종합금융

1300 882 595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Z Jin Lee

C-Herald Insurance

0434 689 100 1800 998 557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0426 717 893

Top Up(탑업)

3219 5811

3399 3893

벤스 세탁기 청소

0415 177 192

AK 정수기/비데

0401 558 353

숙박서비스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3387 7077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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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건강/기념품)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드림로드 양모, 한국이불 시니 건강식품 (시티)

3209 5445

0449 606 031

3256 3284 3841 8574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3 Sisters

3195 4481

고기애

3108 9490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마녹파크 마루

0433 276 449 3221 7778, 3012 9912

모모치킨(city)

3012 8238

모모치킨(runcorn)

3841 8068

미담

3344 5001

불고기 Bros

3350 2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식객

. 직원 고용을 위한 인건비로 . 새로운 장비에 투자 . 도구, 설비, 기계 구입을 위하여 . 마케팅 캠페인 및 시장 선점 . 새로운 웹 사이트 구축 . 시설, 매장 확장 또는 개조 . 컴퓨터, 통신, 인터넷 등 기술 개선 . 신상품 확보 또는 재고 구입 . 삽작스러운 현금이 필요할 때 . BAS 또는 ATO 세금 납부 등

3841 8216

럭키 식품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licia’s Photography

무담보소액대출

Mien (미엔)

식품점/생활용품점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사진

담보가 없어도, 수입만 있으면 가능한~~ 소규모사업자(ABN)를 위한~~~

3191 1621

굿모닝 마트

YONG 부동산(오세진)

\

KTM 태권도

mama Korean Cusine

가바 마켓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

3075 6872

식당/카페

Raas Group

\

써니뱅크 테니스

57

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판다 치킨

3161 0844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콩닥 치킨 한우리 BBQ 부페

0491 652 806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hoi Korean Cuisine

3191 3214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Funny Funny

HIKARU ㆍ Cleveland ㆍ The Gap

0499 632 196 3012 8108 3286 6688 3511 1541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조율 국가공인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피아노 조율 (19년 경력) 0411 407 705

악기레슨/음악학교 퀸즐랜드 음학대학(QCM)

3191 8532

VIVO Music College 3344 1501, 0430 816 836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58

여행/공항픽업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현대 투어

0432 140 083

에어컨/냉동수리

의류/침구/옷수선

867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질미어 치과병원

BNE 여행사 07 3345 2001 / 0413 077 679

의료/병원/한의원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3003 1771

운송/택배/이사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Dr. David Kang (Upper Mt. Gravatt) (Brisbane City)

시온 에어컨 냉동

3265 6010

07 3276 0088 07 3423 0783

드림로드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3343 1388 3210 1889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조이에어

0430 189 603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이민 컨설팅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0410 672 485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족부 의학 클리닉 (써니뱅크) (해밀턴) (키파링)

07 3344 6866 07 3535 1273 07 3283 5400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J.J. Lee 한의원

3341 9379

AUTO MAX

3161 1547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Pro Tinting

0432 390 91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푸드패키징

전기/전자/통신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59

교육/학원/개인교습

컴퓨터/POS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미디어 나라

3841 1666 3345 5113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3423 7200 3423 1337

종교단체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만나성결교회 0431 853 922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원불교

ㆍ 원불교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3219 1002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주방용품(상업용)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중고 가전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 02 02 8720

대니 핸디맨

0402 299 915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가나 집수리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주방용품) 0413 396 799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홍익 미술

5593 0837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청소/방역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권신정 회계사(MAZARS)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불교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정육점 미트뱅크

\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써니뱅크 터마이트

0412 178 944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심인섭 공인회계사

C-Herald Finance

3218 3924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장수마을

5532 4989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5498 8904


60

무역/유통/운송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식당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변호사

867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부동산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5531 0906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The 9 Brows & Beauty 반영구 화장 0448 019 555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김흥수 변호사

The Bidet Shop

5592 1921

James Lovel (민사소송 전문) 0408 155 514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5591 7270 5538 8465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5531 0374, 0420 284 380

서라벌 고기부페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리틀즈 법무법인

0413 965 268

위생용품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Izakaya ichi

5564 0190

Golf Zero

0435 595 577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61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권신정 회계사(MAZARS)

종교단체

바른회계법인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자동차운전학원

백화실 회계사 이윤 회계사

3218 3924

07 3108 3023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3299 1031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경희 한의원

PAULS Clean King ​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쿠메라 홈 피지오

0416 424 728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자동차정비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Q Pack

5511 2077

0421 707 771

5572 2284

푸드패키징

의류/침구/옷수선

GCCEM 이승엽

RAPID CLEAN 청소용품

정육점

5528 4000

벨라 옷수선

0425 233 118

3219 5654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0432 389 288 0432 389 288 0452 028 804 5406 9017 5476 6266

5531 3742 5528 2322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선샤인 마트

0488 515 288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5445 8494

식품점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청소/방역 5200 0875

HIKARU ㆍ Birtinya ㆍ Baringa ㆍ Kawana ㆍ Northshore ㆍ Buderim

조리용품

0491 068 87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62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QUEENSLAND 교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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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 퀸스랜드주 한인회에 관련한 모든 문의는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office@ksqld.org (사무국) <정기총회> 지난 2월 1일 토요일 개최예정이였던 정기총회는 의결안을 상정할 수 있는 정족수 부족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다음과 같이 연기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정관 제 5장 18조,19조,20조 그리고 21 조에 따라, - 일시: 29.02.2020(토요일) 오전10시 정각 시작 - 장소: 퀸스랜드주 한인회관 - 주소: 1406C Beenleigh Road, Kuraby, Qld,4112 - 내용: 재정보고, 사업보고, 예산안 사업안 보고, 부서별 업무보고 (간단한 다과 제공) - 문의 : 0424 724 624 (사무국) 정기총회에는 2019년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를 마무리하며 2020년도 한해 예산안을 의결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퀸스랜드주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격려와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결권은 회비를 납부하신 영주권자 이상의 정회원 그리고 명예회원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교실> 한인회에서 문화교실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인회 문화교실 은 Term 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Term 1 : 2월 3일 부터 4월 10) 1) 영어교실《English conversation corner》 - 수업 시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 강사: David Kim (Queensland College of Music Language Program Coordinator) 2) 요가교실《브리즈번 힐링요가》 - 수업시간: 매월 월요일 오후 1시 30분 - 준비물: 개인요가매트, 수건, 운동복 착용 - 강사: 문소미 선생님 - 가격: $20 (Term 1 모든 문화교실 참석 가능) - 수업장소: 퀸스랜드주한인회관 - 신청하는법 : 아래 QR 코드 혹은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후 이어 나오는 계좌번호로 신청비 지불

아이디: 퀸스랜드주 한인회> 퀸스랜드주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한인분들은 필히 친구추가를 하여 모든 소식과 정보를 빠짐없이 받아보세요. 한인회 행사, 세미나, 영사소식, 교민소식 등 다채로운 정보들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육 세미나 > - 날짜: 2020년 2월 22일 토요일 - 장소: 퀸스랜드주 한인회관 - 시간: 1부 오전, 2부 오후 1부: 미취학 혹은 초등학생 학부모 세미나 10:00am-12:00pm • 내 아이에 맞는 초중고등학교 선정 • 특별 전형 학교 입학 방법 • 유학생 프로그램 2부: 중고등학생 학부모 세미나 - 1:30pm-3:30pm • QA 입학전형 • 새 대학입시 제도 ATAR • IB Program • 12학년 한국어 시험 • 유학생 프로그램 - 강사: 퀸스랜드주 교육청 박은정 상무관 (퀸스랜드주 한인회 교육부장), 이승민 learning coordinator and counsellor (교육차장) - 참가 가능 정원: 70명 - 참가비: 무료 - 참가 자격: 누구나 가능 ( 인원이 찰 경우 한인회비 지불자 우선, 한인회비 납부 정보는 아래 한인회비납부 안내 글을 참고) - 참가방법: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퀸스랜드주 한인회 페이스북 참고) <2020 피크닉데이> - 날짜: 3월 14일 (토), 9:30am- 3:00pm - 장소: Svoboda Park (1490 Beenleigh Rd, Kuraby QLD 4112) (한인회관 앞 공원) 퀸스랜드주 한인회 주요 행사인 피크닉 데이가 개최됩니다. 남녀노소 가족들과 즐길수 있는 행사로써 당일 놀이기구, 전통놀이 체험, 한복체험, 한국 음식 판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 놀이기구: 당일권$10, 하나당 $3 - 푸드스톨 신청 및 피크닉 데이 문의: secretary@ksqld.org <한인회 카톡채널을 추가해 주세요 –

<재호주 대한체육회장배 체육대회 수상결과> 1월 27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제9 회 재호주 대한체육회장배 체육대회에서 족구팀인 브리즈번 임팩트 A팀과 B팀이 출전하여 각각 우승과 3등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박인호 선수가 최고 공격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 공지 *재외선거인 등록 2020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제 21 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고자 하는 재외선거인은 2020년 2월 15일까지 (선거일 60일 전) 재외선거인 등록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재외선거인 이란? ㅇ과거 주민등록이 있었으나 해외이주신고 등으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국민(말소된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국민); 또는 ㅇ과  거에 주민등록을 한 적이 없는 국민 (가족관계등록부 또는 호적부에만 등재된 국민) 해당. 신청방법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주의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께 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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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드립니다. 금년 1월 21일 이래로 200여건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 사례가 있으며 이중 최소한 4건 이상의 사망이 발생했습니다. 대부분의 케이스는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기타 국가에서 발생한 케이스도 다수의 감염자가 우한지역을 여행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고열과 기침, 호흡 곤란 등의 호흡기 이상 증상이 발현되는 데 있어 최소 2일에서 14 일 정도의 잠복기간이 필요하므로 지난 한달 이내에 해외여행을 했던 이력이 있고 상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사에게 연락하여 진료 일정을 잡고 해외 체류했던 이력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후 손을 최대한 철저히 씻고, 기침을 할 때마다 최대한 주변에 튀지 않도록 가리도록 주의하며 최종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의사의 지침을 따릅니다. 약 1주일 뒤면 학교가 개학을 하면서 사람들 간의 접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 가정에서도 위생 관리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전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것의 전염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설명이 안 되지만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아픈 사람의 타액 및 더러운 손으로부터 전파가 되므로 비슷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0년 1월 24일 현재까지 NSW지역에서 감염 케이스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주의사항> 1. 만  약 주변에 최근 상기 설명된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과 만난 적이 있다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체크하고 무엇인가 이상하다면 선제적으로 병원 방문 일정을 잡기 2. 손  씻기, 기침을 팔로 가리며 하기 등 간단한 위생관련 수칙 준수 3. 심  장이나 폐 관련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금번 코로나바이러스가 더욱 위험할 수 있음 4. 호  흡기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람과의 가까운 접촉을 자제 5. P  2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했을 때 보호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이 증상 의심이 된다면 Surgical Mask를 착용하는 것이 전염 위험을 낮출 수 있음 5. 현  재까지 백신은 개발되지 않았고 특별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으나 대부분의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질 것으로 기대됨. 6. N  SW 지역 의료종사자들의 경우, NSW Public Hospital Emergency Department에 의해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상 및 대응요령에 대한 공지를 이미 받았음 7. 학  교 개학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대중들의 이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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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장소에 빈번하게 방문하는 것을 신중히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NSW Health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ealth.nsw.gov.au/ Infectious/diseases/Pages/coronavirus. aspx ▀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2월 순회영사 공지 o 브리즈번 - 일시 : 2020. 02.06.(목) 09:00~12:00, 13:30~16:30 (※12:00~13:30 점심시간)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20. 02.07.(금) 09:00~12:0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통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교민사회에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한인회비는 각 세대당 $20.00 이며,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입금 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신문공고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2020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김광수, 김광연, 김숙이, 김은옥, 김치은, 김화열, 김화자, 민창희, 박경용, 박성수, 박순희, 백관진, 손남순, 신금분, 양병구, 염동철, 오세찬, 윤베드로, 이광분, 이광영, 이상현,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임종규, 장베티, 정한수, 정해봉, 전주한, 조동수, 최인숙, 최정임, 최종완 2020년 후원금 기부자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200), 김광연($20), 백관진($80), 염동철($30), 윤베드로($80), 이승만($20), 이재순 ($80), 장베티($50), 코리아나 BBQ($330), 만나떡집($50), 오페마트($200) ▀

아리랑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럭키배 3회 바둑 대회 한인 바둑 동호인들의 친목을 위해 바둑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 2020년 2월 5일, 12일 (매주 수요일 12시~ 5시 30분) - 장소: 한인회관 Jacob Lane, Kuraby - 참가비: $20 (점심 포함) - 참가마감: 2020년 2월 1일 (토요일) - 참가신청: 0  402 283 003 (문자요망, 성명, 인터넷 급수) - 참가신청 후 답변이 없는경우 전화 확인요 - 상품: 1등 트로피 + $100 상품권 2등, 3등 상품권 • 참가 인원수에 따라 상품과 경기 룰이 바뀔 수 있습니다. ▀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안내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부해 주시는 회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다. 그리고 매 회계년도마다 회계감사 보고를

한국무용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아리랑 모임에서 새로운 단원을 모집합니다. 기본무, 부채춤, 난타 등의 기본수업을 한국무용을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십시니다. - 성인반: 목요일 오후6시-8시 - 기초 성인반: 금요일 오후 12시- 2시 - 어린이반 (초등학생): 토요일 오후 2시반 - 4시반 - 어린이 난타: 오후 4시반 - 5시반 - 금요일반과 어린이반은 Term으로 운영됩니다. a) 2020년 Term1 (Little 아리랑: 어린이반) 2월1일(토)부터 3월 28일(토) 총 9회 b) 금요일반 Term1 1월31일부터 3월27일 총 8회 (2월7일 공연으로 휴강) - 장소: KTM 태권도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안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 홍보부장 0422 419 222 단장 0433 725 065 ▀

정토회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회 수요법회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브리즈번 정토회에서 일요일 뿐 아니라 매주 수요일에도 수행법회가 열립니다. 굳이 불자가 아니시더라도 편하게 오셔서 법륜스님의 영상법문을 함께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수행법회 - 일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장  소: 브리즈번 정토법당 2층, Suite 1, 188 Algester Rd Calamvale (IGA 윗층) - 연락처 : 0438 536 221 [2020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즉문즉설] 법륜스님과의 행복한 대화의 장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  시 : 2020년 3월 24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장  소 : N22 Northern Theatre1 Nathan Campus -G  riffith University 170 Kessels Rd, Nathan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자원봉사자 모집합니다. 2020 상반기 불교대학 모집(5월말 개강) - 교육기간 : 1년 (주 1회 2시간 수업) 깨달음의 장 - 2020년 5월 8일~5월 12일 모든 문의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바랍니다. - 전화 : 0438 536 221, 0415 999 437 - 이메일 : brisbane@jungto.org - 카톡 : 1003jenny ▀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호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심화과정을 남,녀, 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맞춤강의로 진행합니다. - 수강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시 / 오후 1시~4시 - 수강문의: 0447 333 844 한  국민화협회, 한국전통민화협회, 한국민화센타 호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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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참여자 모집합니다(수시). “행복의 길”(10주)를 통해 마음의 따뜻함을 회복하시고, 삶의 자유를 누리며, 기쁨이 넘치는 삶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통을 위한 대화법, 열등감, 우울증, 수치심, 성인아이, 완벽주의, 과거의 상처, 용서하기, 축복과 훈련, 행복한 가정가꾸기 *등록비: 10불 (교재 및 식사포함) *신청: 0423-733-599 (안디옥장로교회 민만규 목사) *비기독교인 문의 환영 *문의: 0423-733-599, 카톡: jeja200 "한국으로 전화상담 원하시는 분 연결해 드립니다." (부부 및 자녀상담, 심리치료, 우울증 등) : 김남용 교수(부부상담센터 대표, 부부대화 전문가), 용인 생명의 전화 슈퍼바이저 지도교수, 한국청소년 운동연합교수,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다큐프라임’ 출연, 부부극장 콩깍지 상담출연, SBS 노사연 이성미 쇼 출연

ACC 호주기독교 대학 *장학금 수여 2020년부터 호주기독교대학에 129년 전통의 최고의 신학 기관인 ACT의 여러개의 학위가 한국인들을 위해 최초로 2017년부터 시작되고 올해는 3개가 더 증설되면서 외부 장학금이 들어와서 성실하고 우수한 학생들에게 수여될 예정입니다.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www.accu.edu.au info@accu.edu.au 02 6255 4597 *교수충원 호주기독교 대학이 2020년 부터 MST 호주신학대학을 운영하면서 교수님들을 더 충원합니다. ACT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Faculty 로 모십니다. 좋은 사역자들을 교육하고 파송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실 교수님들을 모십니다. 상담학, 구약학, 신약학 전공 각 1명씩 모집합니다. 02-6255-4597, 0402 140 905 info@accu.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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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하루의 단상 글. 안희영 (한인문학회)

나이가 들어가니 한가하고 여유 있는 하루 하루가 무척 좋다. 그런데 약속이 있는 날은 긴장이 된다. 오늘은 버스를 갈아타고 약속 장소에 가면서 사람들의 표정을 살핀다. 나 도 그 사람들 속의 하나임을 느낀다. 먼저 간 남편이 항상 하던 말, “나 먼저 가면 어떡할래?” “그냥 남들 하는 것처럼 살거야” 남편의 우려와는 달리 잘 해나가고 있다. 주 변 사람들에게 그림 레슨도 해주고 영혼과 감정이 시키는대로 부드러운 타협과 숨김 없는 미소로 잘 살고 있다. 너무 만족하고 행복해서, 하나님께 그리고 주위의 사랑하 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더불어 죽는 날까 지 그들 곁에 머물러 있기를 소망한다. 치과에 왔다. 직원들이 친절을 베푼다. 아 마도 사랑을 나누면 그 사랑이 넘치게 돌아 오며 각자 사랑 몫은 스스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조카딸 시어머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난 떠난다는 것에 마음을 크게 두 지 않는다. 생명은 조만간 모두 떠나야 하니 까. 지금 이 시간 서로 사랑하고 조금씩 나 누어 갖고, 아름다운 미소를 나누면 된다. ‘조카사위 박서방, 어머니가 아버지 곁으로 가셨으니 너무 슬퍼 말게. 이 순간도 우리 인생은 영글어 가고 있다네’

약속 시간은 1시20분이다. 점심시간이라 대기실이 조용한 가운데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만 들린다. 선물로 가져온 호두가 가방 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이것을 포장하면서 치료해 준 이에게는 빨간 금붕어 새끼를, 돕 는 이에게는 노란 후리지아 꽃을 그린 카드 를 넣었다. 조그만 붓자국이지만 항상 나는 영혼을 그린다. 의사가 나와서 “ You looking well.” 이라 고 말한다. 난 “I have to be well.” 이라고 답한다. 의 사는 큰 팔을 벌려 꼬옥 안아주면서 “Yes. You have to be well.” 꼬옥 닫혀 있던 내 입가에 웃음이 번지면서 나도 힘차게 그를 안는다. 이 서양인의 포옹은 진실된 사랑과 염려의 표현이다. 내가 사는 빌리지(village)의 사람들, 우리 는 만나면 서로 포옹을 한다. 안아주기를 원한다. 그렇다고 아무나 안아주는 것은 아 니고 진심으로 아름다움을 나누는 사람들 끼리다. 날씨가 더워 온다. 푸른색이 짙어 지는 여름, 뜨거운 태양이 좋다. 꼭꼭 닫혀 있는 이웃 창문과 내 창이 미소를 나누며 손 짓하는 이 곳. 여름은 역시 사교의 계절. 이 렇게 좋은 날에 떠난 사람은, 사랑했던 사람 곁에 못 돌아오고 나 역시 돌아오지 못할 이 시간에 계속 행복할 것이다. 종이 한 장 얻어서 그냥 뭔가를 끄적이고 있 다. 내겐 어려운 것이 문학이지만 종이와 펜 만 있으면 순간순간 이렇게 끄적인다.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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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골프와 균형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안녕하세요?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연습장과 필드에는 구슬 땀을 흘리며 골프 를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때는 반드 시 충분한 물 섭취 또는 과일을 가지고 다니 면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난 주까지는 그립의 조화로움과 균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두가지는 골프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겠죠?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나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 세상 어디에나 조화로움과 균형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 습니다. 조화로움과 균형을 가지려면 양쪽 이 같은 역할을 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서로 각자의 다른 역할을 하고 있을 때 조화로움 과 균형이 잡힙니다. 오늘은 왼손과 오른손의 역할에 대해서 자 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나 바이크의 방향은 앞바퀴가 결정 합니다. 때로는 뒷바퀴가 방향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아주 특별한 경우죠. 예 를 들면, 포크 리프트는 회전은 크게 할 필 요가 있기 때문에 뒷바퀴가 방향을 바꿔주 도록 되어있습니다. 쇼핑 센터에 있는 트롤 리도 손잡이 밑에 있는 뒷바퀴가 회전을 합 니다. 그래야만 방향전환을 크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서 앞바퀴가 고정이 되 면 직진을 하기 쉽다는 뜻이죠. 대신 뒷바퀴 가 움직이면 방향이 크게 바뀔 수 있다는 뜻 이기도 합니다. 골프에서 앞쪽 손인 왼손(왼 손 잡이의 경우에는 오른손입니다.) 또는 왼 팔은 자동차나 쇼핑 트롤리처럼 앞바퀴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뒤쪽 손은 오른손으로

서 똑바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함을 냅니 다.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왼손은 방향, 오른손은 힘입니다. 공을 맞추는 순간에 왼손과 왼팔이 움직이 는 라인에 따라서 공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왼손 등이 어디를 보는지에 따라서 공의 방 향과 탄도가 결정됩니다. 만약 왼손과 왼팔 의 움직이는 경로가 지나치게 잡아당기는 경로로 움직인다면 (흔히 얘기하는 깎아 치 는 궤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공은 오른 쪽으로 휘어지게 됩니다. 왼손 등이 공을 맞 추는 순간에 전방을 행하고 있다면 클럽 페 이스가 오픈이 되어 공이 오른쪽으로 가거 나 높이 뜨기만 하는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왼손목은 약간 긴장된 상 태로 고정되어 있는 느낌으로 타겟을 향해 바라보며 움직여야 합니다.

오른쪽은 왼쪽과는 반대로 좀더 유연한 움 직임을 위해서 긴장을 풀고 있어야 합니다. 움직이지 말라고 해서 힘을 주면 안됩니다. 오른손의 유연함은 손을 흔들기 위한 것 보 다는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 긴장을 풀자 는 뜻입니다. 오른쪽이 긴장을 하거나 힘이 들어가면 자동차의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은 것과 같습니다. 가속패달을 밟으면 차 는 움직이지만 가속이 쉽지는 않죠? 오른쪽 에 힘을 주거나 경직되었다는 것은 그것과 비슷합니다. 왼쪽은 방향을 고정하기 위해서 손목을 고 정해 주어야 하며 오른쪽은 빠른 움직임을 위해서 긴장을 풀어준 상태로 최고 속도를 내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오늘은 왼손과 오 른손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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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7th FEB

생생한 호주 일주 여행기 2 타즈마니아 론세스톤, 카타렉협곡, 크레이들 마운틴, 비날롱베이, 베이 오브 파이어스, 뷰티 포인트 호주의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타즈마니아가 휴가로 보내기엔 아주 좋은 곳이다. 12~2월 타즈마니아의 낮 기온은 영상 20도 안팎으로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여서 여행하기 최적의 기온이다. 아침에 일찍 해가 뜨고 밤 9시가 되어도 날이 어두워지지

않아 긴 하루를 보낼 수 있기도 하다. 타즈마니아 여행은 최소 1주일은 계획함이 좋은데 남쪽의 도시 호바트에서 4일, 북쪽의 도시 론세스톤에서 3일 정도 보내면 좋을 듯 하다. 이번엔 인구 10만의 아름다운 도시 론세스톤과 주변를 소개해 보겠다. 2년 전 1월 첫째 주에 타즈마니아를 다시 찾았다. 멜번에서 페리호(Spirit of Tasmania)를 타고 9시간 20분 후에 타즈마니아 북쪽 항 인 Devonport에 도착했다. 참고로 타즈마니아 섬에 들어갈 때는 과일이나 야채를 가지고 배나 비행기를 탈 수 없다. 다만 나올 때는 과일과 야채를 가지고 나올 수 있다. Devonport에서 약 1시간쯤 운전해 가면 타즈마니아의 두번째 큰 도시인 론세스톤이 나오는데, 도착 20분 전쯤에 그린델발트 스위스 빌리지 (Grindelwald Swiss Village)에 살고 있는 친구집에 들려 주위를 둘러 보았다. 스위스마을이란 이름답게 호수와 리조트가 어울려 아 주 아름답게 조성된 마을이었다. 론세스톤에 예약한 Airbnb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해먹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비온 후라 기온이 12 도까지 뚝 떨어져 이불 두개를 덮고 잤다. 다음 날부터 론세스톤의 카타렉 협곡(Cataract Gorge), 크레이들 마운틴(Cradle Mountain), Binalong Bay, Bay of Fires, Beauty Point 등을 구경했는데, 타즈마니아 섬은 뉴질랜드와 많이 닮았고, 파라다이스가 있다면 아마 이런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 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다. 크래이들 마운틴으로 가는 길가의 시골 풍경은 나의 가슴을 뛰게 할 정도로 너무나 평화롭고 푸르고 아 름다워, 은퇴하면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1. 론  세스톤에 있는 카타렉 협곡(Cataract Gorge) - 인공 수영장과 계 곡 물에서 수영할 수 있는 론세스톤 최고의 가족 놀이터인듯 하다. 주차장에 $2만 넣으면 사용료는 모두 공짜다. 협곡에 걸쳐있는 다 리를 건너는 것이 스릴이 있고 협곡을 따라 트레킹해도 좋다. 론세스톤 여행 시 필수코스다. 2. 타  즈마니아에서 최고로 유명한 산 크레이들 마운틴 - 1545 미터 높이의 산인데 산 모습이 금을 걸러낼 때 사용하는 크 레이들을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산 바로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도브 호수(Dove Lake)를 한 바퀴 도는 코스는 2~3시간 정도 걸리고, 크레이들 마운틴 정상까지 다녀오는 시간은 6시간 30분이 거린다. 이곳 에서 출발하여 St. Clair 호수까지 가는 유명한 트레킹 코스인 'Overland Track'은 65 km 로 5-6일이 걸린다. 3. 론  세스톤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해안의 명물 Bay of Fires - 바위들이 붉게 물들어 있어 불 붙는듯 보인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물도 깨끗하고 아이들과 함께 놀기 좋은 아름다운 곳이다. 4. 비  날롱 베이(Binalong Bay) - 베이 오브 파이어스 옆에 있는 아주 아름다운 비치이다. 타즈마니아는 바닷물이 차가 워 수영하기 좋지 않은데 이 비치는 물이 차갑지 않아 해수욕도 즐길수 있고, 고운 하얀모래가 너무 아름다운 타즈 마니아 최고의 해변이다. 5. B  eauty Point - 얼마나 이쁜지 동네 이름이 뷰티 포인트다. 이곳 Seahorse World의 선착장은 최적의 낚시터로 타즈마 니아 연어가 바로 잡힌다. 또한 뷰티 포인트에서 보는 노을은 넘 아름답다. Redhill point에서 석양 사진 찍느라 문닫는 시간을 1분 넘겼는데, 공원 문이 자동으로 닫혀 안에 차를 두고 나와서 1박하고 다음 날 차를 갖고 나왔다. 호주의 무더운 여름날엔 시원하고 상쾌한 타즈마니아로 여행을 떠나자. 김동관 여행작가 / 지난 10년 동안 세계 20여개국 및 호주 전국을 여행지며 페이스북을 통해 여행기를 연재 중. 1987년 호주 이민 / 1994년

New England 대학교 졸업 현재 브리즈번 거주 (0433 184 020 / 카톡 id: qldkorean / 페이스북 : facebook.com/dongkwan.kim.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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