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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9th JU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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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내 한국인 비자 취소건 5위, 호 불법체류 7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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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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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통증 - 2

그럼 신경통(神經痛)이란 무엇일까요? 외 상으로 골절이나 타박상을 입거나, 감기몸 살로 발열이 있을 때 생기는 통증은 정상적 인 생리 반응으로 몸통증이라 합니다. 염증의 신호를 감각신경이 받아 통증을 느 끼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신경 자체에 병이 발생하여 신경에서 자발적으로 비정상적인 통증 신호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신경병증성 통증, 줄여서 신경통이라고 합 니다. 신경통의 통증은 만성적으로 지속되 며 상대적으로 몸통증에 비해 관리가 어려 운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에 병이 생기는 원 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좌골신경통의 경우 엔 대부분 신경이 압박되어 발생하는 경우 가 많습니다. 좌골신경통을 이야기할 때, 주의할 점으로 단순 요통과는 분명 구분 되어야 합니다. 요 통은 매우 흔해 전체 인구의 70% 이상이 일 생 동안 한번씩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통 환자의 85%정도에서 검사 를 해도 원인이 될 만한 질환이 없으며, 이를 단순 요통이라 합니다. 나머지 10여%에서 는 다양한 질환을 확인할 수 있는데 1~3% 에서 허리추간판탈출증이 있습니다. 요통이 있는 환자에서 감염, 류마티스질환, 종양 등의 기질적인 원인 질환을 의심해야

할 경우로, 20세 이하이거나 55세 이상, 최 근의 심한 외상, 지속적인 진행하는 침상 안 정에도 호전되지 않는 통증, 흉부 통증, 과거 악성 종양의 병력, 스테로이드의 장기 사용, 약물 남용, 전신 쇠약,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 소, 말총증후군을 포함한 신경학적 증상, 구 조적인 이상, 발열 등이 있습니다. 단순 요통은 90%이상에서 6주 이내에 자발 적으로 회복하며, 2~7%의 환자가 3개월 이 상의 만성 요통으로 진행합니다.

특징

1. 통증의 양상 좌골신경은 허벅지 바깥쪽, 종아리의 바깥 쪽과 뒤쪽, 그리고 발목 안쪽 복숭아뼈 주변 을 제외한발의 거의 모든 부분의 감각을 지 배합니다. 좌골신경이 손상되어 좌골신경통 이 발생하면, 이 감각 지배 부위를 따라 통증 이 발생합니다. 통증은 주로 띠 모양으로 엉덩이나 허벅지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종아리 바깥쪽과 뒤쪽 으로 내려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통 증은 주로 날카로운 양상으로, 환자마다 다 양한 단어로 설명을 하는데, 주로 표현하기 로는 ‘저리다’. ‘아리다’ ‘전기 오듯 쩌릿하다’, ‘칼로 저미는 듯 하다’라고 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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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정부, 정치적 이득 위해 이민시스템 조작 영구이민 줄이고 일시이민 늘려 해외이주민순유입 급증... 모리슨 정부가 기록적인 수준 의 지속적인 해외이주민순유 입수(NOM)에 대한 2019 연방 예산 예측치의 일부 세부사항 을 마침내 공개, ‘대도시 혼잡’ 방지 명분으로 도입된 영구이 민 유입수 3만명 감축 조치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1년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해 외이주민순유입수는 일시비 자 소지자의 기여가 크게 증가 함으로써 현재 호주인구 중 약 200만명에 달하는 일시비자

소지자가 훨씬 더 급속히 늘어 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호주가 이민 정착( migrant settler) 국가에 서 이주근로자(guest worker) 사회로 옮겨가고 있는가라 는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향 후 NOM 예측치에 미달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콧 모 리슨 총리의 고용창출 공약과 10개년 감세계획에 어떤 영향 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 고 있다.

정부의 NOM 예측치가 실현 된다면 이는 4년 또는 10년 단 위의 기간을 기준으로 할 때 이민이 호주인구에 사상 최대 의 기여를 하는 셈이다. 또한 이러한 NOM 예측치는 5년간 125만개의 고용을 창출하겠 다는 모리슨 총리의 공약과 정 부예산 및 감세계획 공약을 이 행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NOM은 매우 중대한 인프라 투자 없이 는 “대도시 혼잡 해소”에 아무 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오히려

정부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압 박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019년의 NOM 수준 (27만1600명)이 2018년(24 만8440명)에 비해 2만3000명 이상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 고 있다. 이 증가폭은 2018년 예산의 4년 예측치와 비교할 때 훨씬 더 늘어난 것이다. 1년에 2만3000명 증가는 상 당한 것으로 이러한 결과를 가 져오려면 노동시장이 훨씬 더 강세를 보이거나 정책변경 또 는 비자시스템에 대한 통제력

의 추가 상실이 있어야 할 것 으로 지적됐다. 2019년의 해외이주민순유입 수 증가분(예측치) 2만3000여 명 가운데 유학생은 약 7000 명, 일시 기술이민은 약 4000 명, 방문비자는 약 5600명 기 여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캔버라 타임스의 편집인 을 지낸 크리스핀 헐 씨는 최 근 한 매체를 통해 이민이 부 유한 엘리트층과 보수당(자 유-국민당연합)에 윈윈 전략 이 되고 있다며 모리슨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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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이득을 위해 호주이민 시스템을 조작하고 있다는 주 장을 뒷받침했다. 그는 고이민이 대기업에 값싼 노동력과 신규 소비자들을 제 공할 뿐 아니라 임금상승 억 제, 주거 스트레스, 도시혼잡, 인프라와 보건.교육서비스에 대한 스트레스 가중을 통해 유권자들의 불만을 야기, 극 우 한나라당의 득표율을 높여 주고 이를 통해 선호표가 보수 당으로 흘러가게 된다고 지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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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아파트 주민대피 3번째 건물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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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틀랜드 30세대 구조적 결함으로 8개월째 빈집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드 니 올림픽 파크의 오팔 타워, 그리고 지난달 시드니 남부 마 스코트 버크 스트리트의 마스 코트 타워스에 이어 시드니에 서 3번째로 시티 남부 제틀랜 드의 다락형 아파트에서 부실 공사에 따른 안전상의 위험으 로 주민 대피소동이 벌어진 것 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지난 10일 갈랜드 빌더스 사가 시 공한 제틀랜드 아파트 단지 건 물이 방수와 소방안전시스템 결함으로 주민들이 조용히 대 피한 후 8개월째 비어 있다고 보도했다. 30세대의 해당 아파트 주민들 은 그동안 천장에서 석고 플라 스터 조각들이 떨어지고 위험 한 검은 곰팡이가 널리 번지고 카펫과 마루판이 썩고 천정에 서 물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등의 상황을 겪어야 했다고 털 어놓았다.

우려 속에 주민대피가 이뤄진 가운데 오는 8월초 건물구조 보수공사가 종료될 전망이지 만 약 63세대는 7월 중순 재입 주 예정이라고 시공업체 아이 콘이 전했다.

를 추진 가 보완조치 법제화 부 정 , 리 총 안 리 클 글래디스 베레지 이 아파트는 2009년 준공된 후 부실공사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하면서 2011년 소유주들 이 시공업체를 상대로 하자보 수를 요구하는 등 우여곡절 끝

에 2018년 3월 보험회사로부 터 170만불을 받아내고 120 만불 규모의 하자보수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보수계약업체는 2018

년 8월 “예기치 못한 구조적 결함 및 소방시스템 결함이 발 견됐다”고 통보해 오면서 사 태가 급속히 확대됐으며 새로 운 로펌이 개입하면서 광범한

문제를 이유로 “긴급대피” 조 치가 취해졌다. 오팔 타워는 건물에 균열이 발 견되면서 붕괴 위험이 있다는

마스코트 타워스의 132세대 주민들은 지난 6월 중순 주된 지지구조물과 정면 석조부분 에 발생한 균열로 인해 대피 한 후 아직도 단지 내로 돌아 가지 못하고 있다. NSW주 건축규제를 담당하는 케빈 앤더슨 장관이 건축업계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는 지난 6월 여론수렴 을 위한 정책자료를 발표했 으며 여론수렴은 7월말 마감 된다. 주정부는 또 지난 2월 주택건 설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책임 자들을 감독하는 독립적인 건 축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겠 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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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 놓고 시비 끝에 폭력 번져

소셜미디어 통해 여성 만났다가 큰 시련 브리즈번 20대 남, 납치당한 후 BMW 차와 돈 뺏겨... 브리즈번의 한 20대 남성이 소셜 미디어에서 사귄 여성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가 납치를 당하고 돈을 빼앗기는 등 시련 을 겪었다.

17일 호주뉴스닷컴에 따르면 27세의 피해 남성은 지난 한 달 동안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 여성과 소통을 해오던 중 지난 16일 오전 11시 브리즈 번 남쪽 로건 지역 크레스트미 드의 하키아 스트리트에 있는

한 주택에서 만나기로 동의했 다는 것.

피해 남성은 이 주택에 도착하 여 해당 여성과 이야기를 나 눈 후 미지의 약물을 탄 음료 를 받아 마시고는 정신을 잃었 으며 피해 남성이 깨어났을 때 에는 두 남자가 흉기로 위협하 며 신용카드를 넘겨줄 것을 요 구했다. 그런 다음 두 남자와 여성은 그의 2018년형 BMW 소유권

을 양도하라고 강요했으며 이 어 그를 한 승용차에 밀어넣고 우드리지의 한 ATM기로 데려 가 은행계좌에서 돈을 인출하 도록 시켰다. 3인조 일당은 피해 남성이 현 찰을 넘겨주자 그를 풀어주었 으며 그는 즉각 긴급전화를 걸 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브리즈번 북부 에버튼 파크에 사는 피해 남성은 3인조의 범

NEWS STORY

안경 박살... 금속조각 눈에 들어가

행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지 는 않았으며 범인 3명은 잠시 후 체포, 구속되었다. 빈리에 거주하는 21세의 여 성과 32세의 남성 그리고 크 레스트미드에 사는 32세 남 성이 몸값을 위한 납치, 무장 강도, 갈취, 차량절도 등 다수 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가해 여성은 또 범행에 사용 된 부동산 소유 및 위험한 약 물 소지 관련 혐의로도 기소 됐다.

시드니 서부 캐브라마타 의 한 거리에서 일요일인 지난 14일 오후 주차공간 을 놓고 두 운전자 사이 에 발생한 시비가 폭력으 로 확대되면서 20대의 젊 은 운전자가 눈에 부상을 입고 긴급수술을 받아야 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캐브라마타 존 스트리트에서 22세 운전 자와 51세 운전자 간에 주 차공간을 놓고 열띤 언쟁 이 벌어진 끝에 중년의 운 전자가 젊은 운전자의 현 대차 앞유리를 주먹으로 가격해 깨부수었다는 것. 이에 현대차 운전자가 차 를 빼려고 하자 중년 운전 자의 동승자인 43세 남성 이 현대차에 따라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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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창문을 통해 젊은 운 전자의 얼굴에 주먹을 날 렸다. 경찰은 이 주먹질에 피해 운전자의 안경이 박살나 면서 금속 조각이 그의 눈 에 들어갔다고 밝히고 “그 때 현대차 운전자가 차를 후진하다가 51세 운전자 의 토요타 하이에이스 밴 과 부딪쳤다”고 전했다. 젊은 운전자는 충돌 후 속 력을 내어 달아났으며 나 중에 시드니 안과병원으 로 옮겨져 긴급 눈수술을 받았다. 사건 당시 도로 양 쪽 인도에는 수십 명의 행 인들이 폭력사태 발생에 충격을 받은 모습으로 지 켜보고 있었다. 경찰은 중년 운전자와 40 대 동승자를 체포하고 각 각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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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내 한국인 비자취소 5위, 불법체류 7위 2017-18 회계연도 자진/강제출국 331명 8위... 위반 최다 외국인은 중국인, 말레이시아인 지난 2018년 6월말 현재 호주 에 살고 있는 외국인 불법체류 자는 전년과 같은 총 6만2900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중 한국인은 전년의 2570명 에서 2440명으로 다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호주 내무부가 공개한 자 료에 따르면 한국인 불법체류 자수는 말레이시아(1만510 명), 중국(6010명), 미국(5150 명), 영국(3500명), 인도(2470 명), 인도네시아(2450명)에 이 어 7번째로 많았다. 한국 다음 으로는 태국(2290명), 베트남 (2250명), 필리핀(2140명) 순 으로 톱10을 이루었다. 2018년 현재 불법체류자를 입국비자별로 보면 방문비자 가 4만7050명으로 가장 많았 고 다음은 학생비자(8680명),

워킹 홀리데이 비자(1570명) 순이며 이 밖에도 기타 일시 거주비자(2310명), 기타 범주 (3340명) 등으로 집계됐다. 방 문비자, 학생비자, 워홀비자 불법체류자는 모두 전년보다 다소 감소했다. 한편, 2017-18 회계연도의 비 자취소 건수는 전년과 비슷한 총 5만7440건으로 집계된 가 운데 한국인 비자취소는 3193 건으로 전년(3336건)보다 다 소 줄어들었으나 중국(8545), 영국(6358), 인도(5248), 말레 이시아(3539명)에 이어 여전 히 5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인 다음으로는 미국(2464건), 프랑스(1642건), 대만(1567 건), 캐나다(1436건), 독일 (1422건) 순이었다.

비자취소 건수를 비자 범주별 로 보면 일시거주비자 2만703 건, 학생비자 1만6580건, 방 문비자 1만1745건, 워홀비자 5565건, 기타 2847건으로 학 생비자와 워홀비자 취소건수 가 다소 줄어든 반면 방문비자 취소는 상당폭 증가했다. 비자취소에 따른 자진출국 및 추방 건수는 총 1만3940 건으로 전년(1만4593건)보다 4.5% 감소한 가운데 한국인 은 331건으로 전년(421건)보 다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8위 에 랭크됐다. 자진출국 및 추방 건수가 가 장 많은 외국인은 중국인과 말 레이시아인으로 각각 2557건 과 2470건을 기록했으며 인도

(1127건), 영국(651건), 뉴질 랜드(637건), 베트남(530건), 스리랑카(375건), 한국, 미국 (310건), 인도네시아(300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인 2016-17년에는 말레 이시아가 3170건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으나 2위인 중 국인이 1509명에서 2017-18 년에는 2557명으로 급증함으 로써 불명예 리스트의 선두로 나섰다. 2017-18 회계연도의 한국인 방문비자 발급수는 27만9329 건으로 중국(95만4264건), 영국(63만763건), 미국(56만 4874건), 일본(39만7242건), 말레이시아(33만2224건)에 이어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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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크루시스대 인터뷰

상담학, 글로벌 온라인 학부는 시대의 응답입니다 알파크루시스대학교 상담학부 글로벌 온라인 학부장 송기태 박사

01 준석사 과정 개설 우리 알파크루시스 대학교 (이하 AC)에 상담학 준석사 (Graduate Diploma) 과정이 개설된 것을 함께 기뻐합니다. 먼저 상담학부 과정을 안내해 주시렵니까? “우리 상담학부는 3년 전에 한국어 준학사 과정이 개설 되었는데, 이번에 졸업생이 생기면서 준석사 과정이 오 픈되었습니다.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은 우리 학 교의 장점은 호주 영어학부 와 함께 있기 때문에, IELTS 점수가 없어도 한국학부로 입학하여 자신의 영어실력 에 따라 한두 과목씩 영어 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입니 다. 상담학부를 더욱 치밀하 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 으신 분은 준학사 한국어 과 정에 입학하여 영어실력을

배양하여 영어 과정 학사과 정(Bachelor of Social Science, Counselling)에서 공 부하면 더 좋습니다. 그리 고 준석사와 기독교학석사 (MA)신학계 석사(MTh) 과 정으로 진학하여 상담학 관 련 논문을 쓰면 되고, 철학 박사(PhD) 과정으로 진학 하여 상담학 쪽으로 더욱 심 화된 논문을 쓰면 철학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길 이 열려있습니다. 물론 지금 준석사과정은 누구나 지원 할 수 있습니다.

02 영혼돌봄의 상담학 추구 원론적이지만 상담학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요즘 우리에게 상담학이 무척 가깝게 다가온 듯 합 니다.

교회에서나 사람들과의 대 화 중에 치유, 힐링, 자존감, 공감, 경청, 역기능 가정.... 이런 말들이 키워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또 곳곳에 한인 상담실, 심리치료 진료 실도 눈에 띄고 있지 않습니 까? 그만큼 우리 마음에 상 처가 많고 그걸 해결하고자 하는 필요도 많다는 뜻이지 요. 또 그만큼 좋은 상담자 가 절실한 때라는 것을 반증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 는 기독교 상담학자로서 간 단하지만 의미 있는 표현으 로, ‘상담은 마음을 만지고 영혼을 살리는 대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영 혼에까지 닿지 못한다면 그 것은 상담이 아닌 수다에 불 과한 것이지요. 우리 마음은 참 복잡하고 미 묘합니다. 상담하려는 사람 들은 대부분 이 마음에 깊은 상처를 가지고 옵니다. 특히 이민사회에서는 그 상 처가 더 깊고, 치유할 방법 이 퍽 제한적입니다.

마음은 얇은 유리조각 같아 서 조금만 힘을 주면 바스락 하고 부서져 버립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 받고, 한 번 받은 상처는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흔적을 남기 지요. 인간의 내면에는 인본 주의 심리학만으로는 설명 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이 있습니다. 이 영적인 영역은 심리적 영역보다 더 깊고 근 원적이기 때문에 이를 무시 하고서는 진정한 치유는 불 가능합니다. ‘마음을 만지 고 영혼을 살리는 대화’가 바로 상담이라고 말씀드렸 는데, 우리 AC는 바로 ‘영혼 돌봄의 상담학’을 추구합니 다.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여 도 한 사람의 내면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게 상담의 힘입니다. 죽을 수도 있는 한 사람을 살릴 수 있 는 게 상담입니다. 이런 상 담을 훈련 받기 위해서는 심 리학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이와 함께 신학과 영성 역시 동등하게 공부하고 훈련 받 아야 합니다. 우리 AC상담 학부를 통해 이와 같은 좋은 상담자로 훈련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 면서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03 글로벌 온라인, 시대에 응답하다 끝으로 온라인 학부에 대해서도 들려주십시오. “글로벌 온라인 캠퍼스는 4 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 응 답입니다. 소위 ‘혁명시대’ 에는 모든 고정관념들이 파 괴되는 충격의 시대지요. 인 터넷 혁명으로 컴퓨터는 ‘정 보의 바다’가 되지 않았습니 까? 여기에 시너지를 불어 넣은 것이 모발폰의 대중화 입니다. 전철에서 신문은 사 라졌고, 도서관에 장서량을 자랑하던 것도 옛 시대의 유 뮬이 되었지요. 심지어 ‘우버’는 택시 한 대 갖고있지 않아도 어느 택시 회사 못지 않게 번창하고 있 지 않습니까? 이제 전통적 인 캠퍼스 개념도 사라졌습 니다. 컴퓨터가 아니, 모발 폰이 캠퍼스가 되었습니다. 책가방 들고 등교하는 캠퍼 스가 아니라, 손안에 들고

다니는 캠퍼스가 되었지요. 시공을 초월하여 언제 어 디서나 손가락으로 캠퍼스 를 방문하여 공부하는 시대 가 되었습니다. 이미 우리의 손안에는 전세계 수천 개의 대학 캠퍼스가 찾아와 있습 니다. 등록하고 ID와 PW만 있으 면 지적 갈증을 채워줄 수 있는 무궁무진한 학문의 바 다를 서핑할 수 있는 시대지 요. 우리 AC 글로벌 온라인 캠퍼스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호주 영어학부 디지털 디렉 터 론(Ron) 박사는 이미 이 러닝(E-Learning)을 공부 하시고, 미국 소재, 바이올 라 대학교 (Baylor Univer-

sity)와 풀러신학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 서 이러닝을 구축하신 분입 니다. 우리 한국학부에도 다 양한 방법으로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학부도 정부지원(오스터디, 피 헬 프), 졸업 후 대우 등 오프라 인과 모든 면에서 동등한 대 우를 받습니다. (대담: 최영헌 / AC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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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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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도시 시티 “젊은이 오고 가족들 나간다” 10년간 브리즈번 22%, 시드니 33%, 멜번 78% 인구증가

호주 최대 주도들의 시티(이 너시티) 인구들이 불과 10년 사이에 붐을 이룬 것으로 나 타났다. 지난 2006년과 2016년의 호 주통계청 센서스 자료를 이 용, 인구변화를 비교한 결과 브리즈번 시티 인구는 해당 기 간 동안 22%, 시드니는 33%, 멜번은 무려 78%나 인구가 급증했다. 그런데 이러한 인구증가는 어 디에서 오는가? 미국이나 영 국과 같이 호주의 주요 도시 시티들이 “연소화”되고 있는 것이다. 자녀가 딸린 가족들은 교외지 역으로 나가고 있는 반면 젊은 성인들과 독신자 그리고 무자 녀 커플들이 시티로 들어오고 있다. 주택 규모의 소형화에도 불구 하고 이곳 시티들은 더 많은

편리함과 취업.학업 및 레크 리에이션에 더 많은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스페이 스와 편의시설 및 재정적 감당 능력의 측면에서 가족들의 필 요는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 3개 시티, 특히 시드니에서 는 25-34세 연령층이 시티 인 구를 주도하고 있는데 이는 2006년 이후 두드러진 현상 이 되고 있다.

이민자들도 시티로 이동한다 시티의 새로운 주민들은 대부 분 해외에서 온 이주자들이다. 특히 시드니와 멜번 시티는 이 미 상당히 다양화된 상태에서 2006년과 2016년 사이에 훨 씬 더 다양화되었다. 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출신 들이 시티로 이주하고 있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유학생과

기술이민자들이다. 그리고 시드니, 브리즈번, 멜 번에서는 그 수가 2006년 이 후 증가해 왔다. 한편 호주에서의 유럽 출신 이 민자들의 전통적인 지배 양상 은 상당히 약화되고 있다.

시티 주민들은 “가족화”되지 않는다 호주 시티들은 연소화되고 다 소 “학생화”되고 있지만 “가 족화”되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이민자들은 초기에 시 티에 거주하는 쪽을 택할지 모 르지만 현지 패턴과 라이트스 타일에 적응함에 따라 궁극적 으로 교외지역으로 이동한다 는 일부 증거가 있다. 시드니에서는 시티에 거주하 는 가족수가 10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으며 멜번도 상황 은 아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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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브리즈번은 시드니와 멜번 시티보다 훨씬 더 넓고 성격상 다분히 교외적이어서 사람들이 주로 시티 밖에 거주 하고 있다.

왜 더 많은 가족들이 시티로 옮겨가지 않나? 이너시티를 선택한 가족들은 고소득자로서 주택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시티 생활이 갈수록 중저 소득의 가족들을 밖으로 밀어 내고 있음을 시사한다. 자녀가 딸린 가정들은 시티에 서 소수에 불과하지만 단일가 족 하우스나 연립주택과 같은 전통적인(그러나 더 비싼) 자 녀양육 옵션과 달리 아파트 거 주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들은 브리즈번 과 시드니, 멜번의 주택 옵션 에서 극히 작은 일부를 점하 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결과

가족들을 시티로 데려오기 호주의 도시계획가들은 보다 다양한 이웃을 형성하고 사람 들을 직장에 더 가깝게 데려오 고 가족들에게 더 많은 유연성 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간편한 삶으로의 변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야 한다. SEQ(퀸스랜드 남동부) 지역 계획 등 다수의 계획에 포함돼 온 유망한 이니셔티브는 퀸스 랜드 남동부에 단일가족 하우 스와 고층아파트 사이에 더 많 은 주택건설을 독려하기 위한 “잃어버린 중간층” 주택에 초 점을 맞추는 것이다. 향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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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는 서 버브들에서 호주인의 주택소 유의 꿈이 계속 생생하게 살아 있기 때문에 호주의 도시 지속 가능성 전망에 비추어 실망스 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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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은 넒은 스페이스, 프라이 버시, 조용함과 거주적합성 등 사람들의 타협할 수 없는 필요 가 욕구들을 통합시켜야 한다. 연립주택과 아파트를 포함한 새로운 도시 주택 설계는 가족 들에게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야 한다. 개발업체들은 비싸지 않은 가 격에 방음처리가 된 3-4베드 룸의 유닛을 두고 있는 중간 층 아파트를 제공하도록 요 구되어야 하며 시티 유닛들 은 복수의 화장실과 창고 입주 자들이 식물과 애완동물을 기 를 수 있는 대형 현관을 포함 해야 한다. 이런 유닛들은 또한 어린이들 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펜스 를 두른 공동의 앞마당을 포함 해야 하며 카뮤니티 가든과 바 베큐 같은 성인을 위한 공동의 공간도 시티에서 호주문화의 인기있는 측면들을 유지하기 위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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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 금리인하 불구 소비자 자신감 하락

소비자심리 ‘2년만에 최저’, 1년후 경제 ‘4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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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아파트 수요가 많은 골드코스트 서버브

말했다.

멜번과 시드니의 일부 지역은 주택 매물의 최대 3분의 1이 손실을 보면서 매각되고 있으 며 이러한 손실매각의 비율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주택문제는 중앙은행, 재경 부, 호주금융건전성감독원 (APRA), 호주증권투자위원회 (ASIC) 대표들로 구성된 금융 규제기관협의회의 분기 보고 서에서 핵심요소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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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Sources: Westpac Economics, Melbourne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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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득세 감세와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모기지 비용 감 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호주경 제 상태와 고용안정에 대한 쇼 핑객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 가면서 소비자 자신감이 2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10일 웨스트팩-멜번연구소가 공동조사한 7월 소비자심리 지수에 따르면 향후 1년에 걸 쳐개인의 재정과 경제상황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하락하 면서 지수가 4.1% 떨어진 것 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연방정부의 10개 년에 걸친 1580억불 규모의 3 단계 소득세 감세계획이 의회 를 통과한 가운데 중앙은행이 공식금리를 새로운 사상최저 치인 1%로 인하한 직후 실시 됐다. 웨스트팩 선임 이코노미스트 매슈 하산 씨는 이번 조사에서 향후 난국을 예고하는 심각한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7월의 심리지수 하락은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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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자산감을 받쳐주는 환경이 되었어야 할 상황에서 일어나 고 있는 만큼 우려스러운 일” 이라고 말했다. 1년 후의 경제에 대한 기대치 는 4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 으며 5년 후의 경제에 대한 기 대치는 6.7% 하락했다. 지난 5.18 연방총선에서 여당 (자유국민당 연합)의 깜짝 승 리 후 실시된 6월 조사에서 급 등했던 여당 지지자들 사이의 자신감은 7.5% 반락했다. 하산 씨는 감세조치와 금리인 하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소비 자 기대치를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실상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지적하 고 “금리인하와 감세조치에 대한 소비자 심리의 위축된 반 응은 두 가지 조치가 널리 예 상됐었다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일지 모른다”고 분석했다. 그는 “주목할 만한 것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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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로부터 가장 큰 혜택을 입 게 돼 있는 그룹들에서도 심리 제고 현상을 보이지 않고 있 다는 점”이라며 “모기지 차입 자들 사이에서는 7월 지수가 3.3% 빠졌고 중간소득층 사 이에서는 5.5%나 하락했다” 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최근 몇 개월 사 이에 5.2%로 증가한 실업률 을 떨어뜨리기 위한 노력으 로 기준금리를 2개월 연속 인 하했다. 이번 조사에서 실업률 증가에 대한 기대치는 5.8% 상승했 다. 이는 지난 2017년 이후 처 음으로 장기 평균치를 상회하 는 것으로 특히 NSW, 빅토리 아, 서호주에서 실업률에 대한 우려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산 씨는 이번 조사가 주택 시장에서의 자신감이 받쳐지 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경제 전반에 대해 갈수록 더 우려 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지난 5일 회동한 금융규제기 관협의회는 주택시장의 대출 조건과 “진행중인 가격조정” 에 대해 논의, 시드니와 멜번 에서 일부 긍정적 조짐이 나 타나고 있으나 여타 주도에서 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 했다. 보고서는 “협의회 구성원들이 주택가격과 주택경매 낙찰률 양면에서 분명히 나타나고 있 는 시드니와 멜번 시장의 안정 화 조짐에 대해 논의했다”면 서 “지난 2년에 걸친 가격조정 이 상당한 규모로 진행돼 왔다 는 것과 대부분의 여타 주도들 에서는 시장조건이 계속 약세 를 보이고 있음을 관측했다” 고 말했다. 협의회는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대출기관들의 위험이 그 동안 노동시장의 강세와 저금 리 그리고 근년의 대출기준의 개선에 의해 제한돼 왔다”고 평가하고 “주택융자 상환 연 체 비율이 계속 상승해 왔으나 지역에 따라 상당한 편차가 있 다”고 말했다.

최근 발표된 realestate. com.au의 보고서에 따르 면 아파트 수요가 많은 퀸 스랜드 상위 10위 서버브 에 골드코스트에서 7개 지 역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 다. Rainbow Bay가 최상 위에 올랐으며, 브리즈번의 Wilston과 함께 골드코스 트의 Currumbin, Tugun 그리고 Currumbin Waters 지역이 상위 5위 안에 든 것 으로 나타났다. 골드코스트 지역은 전반적으로 아파트 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여 주고 있어 매물당 평균 905 명의 바이어가 서치하고 있 으며, 이는 퀸스랜드 최다 서치지역인 선샤인 코스트 의 969회 다음인 것으로 나 타났다. Realestate.com.au의 Nerida Conisbee 수석연 구원은 골드코스트 부동산 시장은 호주 국내의 어느 지역보다도 빨리 하락장세 를 벋어 나고 있으며, 시장 에 부정적인 요인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하였다. 대 규모의 아파트 개발로 브리 즈번은 물량이 초과 공급되 고 있지만 골드코스트는 확 실하게 초과 공급물량은 볼 수 없다고 그녀는 말하였 다. 또한 골드코스트는 임대 수요도 높고, 일자리와 비즈 니스의 기회도 많아 사람들

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 같다고 그녀는 말하였다. 이번 보고서에는 단독주택 과 아파트를 포함한 골드코 스트의 중간 주택가격은 지 난 1년동안 1.5%가 하락한 $532,500이며, 지난 2분기 에는 0.7%가 하락한 것으 로 나타났다. 또한 보고서 에는 스콧 모리슨의 수상 직 연임성공과 두번의 이자 율 하락이 호주 부동산시장 에 새생명을 불어넣어 줄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이어 의 활동과 수요가 증가하고 는 있지만 아직까지 실제적 인 가격상승을 보여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러나 퀸스랜드가 부동산시 장 회복을 선도해 가고 있 으며, 브리즈번이 주택가격 이 상승하는 첫번째 주도인 것으로 이 보고서에는 나타 났다. QLD’s most in-demand areas for apartments 1. Rainbow Bay 2. Wilston 3. Currumbin 4. Tugun 5. Currumbin Waters 6. Elanora 7. Holland Park 8. Mermaid Waters 9. Sunrise Beach 10. Reedy Creek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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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년간 브리즈번 하우스 20% 급등 전망

NEWS STORY

강풍 속에 나무 쓰러져 볼보차 덮쳐

40대 여성 동승자 사망, 운전자 중상

<BIS 부동산예측> 시드니 6%, 멜번 7% 각각 상승 브리즈번은 향후 3년 동안 하 우스 가격이 20% 급등할 것 으로 전망돼 전국 주도 가운 데 최대폭의 상승률을 기록 할 것이라는 새로운 예측이 나왔다. 15일 경제예측업체 BIS 옥스 퍼드 이코노믹스의 주거용 부 동산 전망 2019-2022 보고서 에 따르면 시드니와 멜번은 같은 기간 동안 하우스 가격 이 바닥을 치고 보다 온건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근년에 기 록한 정점을 계속 밑돌 것으 로 전망된다. 위축된 주택시장의 심리는 지 난 5월 연방선거와 2차례의 잇단 금리인하 그리고 주택융 자를 받을 수 있는 주택구입 자들에게 더 많은 금액을 빌 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금융 규제기관의 조치에 뒤이어 활

기를 띠어 왔다. 그러나 이번 연구 보고서는 신규 주택건설의 높은 수준과 주택융자 신청에 대한 은행들 의 계속적인 검증 속에 시장 의 의미있는 어떠한 회복도 한동안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BIS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주거용 부동산 담당 부이사 앤지 지고마니스 씨는 “은행 들의 보다 보수적인 대출정 책이 많은 가격하락을 가져왔 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 고 사람들은 3년 전에 가능했 던 만큼의 금액을 빌릴 수 없 을 것”이라며 “주택구입능력 의 관점과 모기지차입의 관 점에서 보면 사람들은 같은 가격을 지불할 수 없다”고 말 했다.

BIS는 주택시장 하강이 시 드니와 멜번에 가장 큰 타격 을 가해 중간 하우스 가격이 각각 정점으로부터 18%와 15% 떨어진 것으로 추산하 고 있다. 그러나 브리즈번은 최근 남부 주도들이 겪은 호황과 불황을 대부분 피해 오면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보인다는 것. BIS는 향후 3년간 브리즈번의 하우스 중간가격이 20% 상승 하고 유닛은 14% 오를 것으 로 내다봤다. 지고마니스 씨는 퀸스랜드주 의 경제가 가속화되면서 잠재 적 구입자들이 저금리를 이용 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저금리 와 고용증가가 융자상환능력 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 다. 그는 근년에 브리즈번에 신규 아파트 건설 붐이 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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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이제 과잉공급은 최악 의 국면을 지난 것 같다고 말 했다. 시드니는 향후 3년 동안 하우 스 가격은 6%, 유닛 가격은 1%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보고서는 견실한 주택공급 파이프라인이 가격 에 압박을 가하는 한편 투자 자대출의 조건강화가 투자자 비중이 높은 시드니의 수요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분석 했다. 멜번의 하우스 가격은 향후 3년간 7%, 유닛은 4%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멜번 의 신규 주택 완공수가 오는 2020-21년부터 하락할 전망 인 반면 인구는 계속 증가하 고 있는 실정이다. 퍼스에서는 호전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저녁 7시경 시드 니 서부 블루마운틴 카툼바 의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악천후 속에 큰 나무가 쓰러 지면서 볼보 세단을 덮치는 바람에 동승자인 40대 여성 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20대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다.

당국은 이들의 볼보 세단이 커다란 나무 밑에 깔려 박살 난 것을 발견했다. 머리와 가슴 부상을 입고 중태에 빠 진 채 차 안에 갇혀 있던 운 전자는 구조대원들에 의해 풀려난 후 웨스트미드 병원 으로 옮겨졌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이 여성 은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 진 NSW주 선임 구급대원 던 풀처 씨로 밝혀졌으며 치 명적 부상을 입어 소생시킬 수 없었다.

나무가 쓰러진 원인은 아직 분명하지 않지만 사고 당시 파괴적인 강풍으로 악천후 경보가 내려져 있었다. 한 목격자는 마치 “폭탄이 터 지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 다고 전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공공 낙서 전담반, 1백만개의 공공 낙서 제거에 성공 브리스번 시의회는 브리스번 전역에서 발생하는 불법 공공 낙서를 퇴치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결과 지난 10여년간 1백만여개의 공공 낙서를 제거해왔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시의회는 불법 공공 낙서를 엄중히 처벌하고 있으며, 브리스번시의 깨끗하고 푸른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 낙서 제거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askforce Against Graffiti (불법 공공낙서 단속 전담반) 프로그램을 통해 2019-20년도 예산에는 3백 4십만달러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의 미관 향상 및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불법 공공 낙서는 브리스번의 미관을 고의로 해치는 불법 행위로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불법 낙서를 제거하고, 공공 기반시설을 교체하는데 쓰여진 모든 예산은 브리스번 전역의 공원, 도로 및 다른 기반 시설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되었어야 하는 예산입니다. 브리스번은 깨끗하고 푸른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저희 시의회는 내일의 브리스번이 오늘의 브리스번보다 나은 브리스번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저희는 불법 공공 낙서 전담반이 최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낙서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동안, 시의회는 1백만개의 공공 낙서를 제거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은 6 만개를 제거했습니다. 2018년의 발견된 공공 낙서의 수는 2017 년에 비해 감소되었으며, 브리스번 시내 중심부, South Brisbane, Greenslopes, West End 및 Paddington 지역이 불법 공공 낙서의 타겟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퀸스랜드 경찰은 시의회와의 협조 하에 2018년도에 총 1,327건에 대해 123명을 기소했습니다. 피터 매틱 지역사회, 예술 및 라이프 스타일부 의원은 브리스번시를 공공 낙서가 없는 도시로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라고 밝히며, 특히 공공 낙서를 신고하는 주민들의 역할이 결정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공 예술과 낙서는 천지차이입니다. 하지만, 공공 예술은 공공 낙서로 거의 훼손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불법 공공 낙서 예방책의 일환으로 지역 단체들이 아름다운 벽화를 창조하도록 참여하는 방법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교통신호박스는 Artforce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거리 예술로 탈바꿈되었습니다. 불법 공공 낙서의 타겟이 되기 쉬운 이러한 공공 설치물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새로이 탄생시킨 것입니다.

브리즈번 최대 리버 허브가 뉴팜 파크에 개장되었습니다

일반 시민, 방문자들 및 관광업체들이 이제는 브리즈번 강을 따라 뉴팜 파크와 브리즈번 파 워하우스 근처에서 보트를 선착할 수 있는 시 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브리즈 번 시의회의 수상 선착장으로서는 최대 규모 를 자랑합니다. 아만다 쿠퍼 기반시설 의장은 이 30미터짜리 뉴팜 파크 리버 허브는 브리즈번의 3번째 리 버 허브로서, 보트 운영업체와 수상 택시가 잠 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밝 혔습니다. 브리즈번 강 유역의 다양한 기회를 브리즈번 주민들 뿐만이 아니라, 수백명의 브리즈번 방 문자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합니다. 브리즈번 강의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우 리는 브리즈번을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는 새 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그래서 우리 도시를 더 욱 더 살기좋고 방문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허브는 브리즈번 파워 하우스 인근에 위치 하고 있고, 브리즈번의 유명한 공원인 15헥타 르의 뉴팜 파크에 인접해서 더욱 편리합니다. 이 리버 허브는 한번에 최고 15대의 보트가 선 착할 수 있어서, 카약, 패들 보드, 커누, 보트 및 제트 스키 등 다양한 수상 레저를 주민들이 즐 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상업 보트 업체들은 온라인 예약제를 사용해 서 정기적으로 이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 다. 오전 6:30분부터 오후 9시 30분 사시에 연 중 무휴로 30분 간격 예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뉴팜 리버 허브는 전세보트나 관광 보트 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픽업하는 지점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쿠퍼 의장은 이 뉴팜 허브는 West End 및 Dutton Park 레크리에이션 허브에 이미 개 장된 리버 허브 중 세번째 허브가 된다고 밝 혔습니다. 이러한 수상 허브는 리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의회가 투자하는 8백만 달러 예산 중 일환 입니다. 우리는 Murarrie에 새 리버 허브 건설을 진 행 중이며, City Botanic Gardens에 리버 허 브 및 새 리버 워크 건설도 활발히 진행 중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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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내년 2월 전망 속 11월 인하설도...

중앙은행,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 레이션 보고서가 나온 후 11 월에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출 것으로 보고 있다. 7월 중앙은행 이사회 회의록 은 고용시장이 금리의 방향을 결정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고 헤럴드는 전했다.

호주 중앙은행은 이달 초 월례 이사회 회의에서 고용시장 상 태와 호주 근로자들이 겪고 있 는 임금상승 결여에 대한 지속 적 우려를 나타내면서 기준금 리의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중앙은행은 지난 6월 공식금 리의 0.25%포인트 인하에 이 어 7월에도 추가 인하하여 공 식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1% 로 낮추었다. 16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7월 이사회에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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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고용상태에 크게 중점을 두 면서 고용시장의 약세에 대한 우려를 계속 나타낸 것으로 이 사회 회의록이 보여주고 있다. 금융시장은 내년 2월까지 추 가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 측하고 있지만 많은 이코노미 스트들은 올해 9월 분기 인플

회의록은 “(중앙은행) 이사회 가 계속 노동시장의 동향을 계 속 예의 주시할 것이며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간을 두 고 인플레이션 목표의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 금융정책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는 18일 발표될 고용수치 는 약 2만명의 고용증가와 함 께 전월과 같은 5.2%의 실업 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 고 있다. 그러나 회의록은 구인광고와

기업 채용의사 같은 선행지표 들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 고 용증가가 “완화”될 소지가 있 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중앙은 행이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주 고 있다. 회의록은 또한 불완전 고용의 수준이 “제고된 상태로 남아 있다”고 지적하고 전반적인 임금에 대한 상승압력이 거의 없는 것에 주목했다. 회의록은 “민간 부문의 임금 상승이 어느 정도 개선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임금상승 이 저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서 “이러한 요인들이 합쳐져 노동시장 내의 유휴생산능력 이 한동안 그대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이제 근로자들의 은행계좌로 유입되기 시작한

연방정부의 감세로 인해 가계 소득이 다소 늘어날 것이라면 서 그러나 가뭄이 농장의 소득 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주 택시장은 시드니와 멜번의 가 격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힘겨 운 시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 적했다. 회의록은 “3월 분기에 주택투 자가 감소했으며 이전의 1년 반에 걸친 건축허가의 급격한 하락에 비추어 추가 감소가 예 상된다”면서 “NSW와 빅토리 아주의 주택건설 파이프라인 에 남아 있는 공사가 아직 높 은 수준이지만 업계에서는 사 전판매 활동이 워낙 저조하기 때문에 주택건설이 보다 급격 히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 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시장들이 금년말까 지 추가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 로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현정 변호사의 호주 법률 상식 칼럼

이혼 절차 세부 사항 2 <Substituted service & Dispense service>

만약 이혼 할 배우자에게 서류 전달이 힘들 경우, 예를 들면 이혼할 배우자가 서류에 싸 인을 거절하거나, 배우자가 어디에 있는지 거처를 알 수 없을 때 Dispense service 또 는 Substituted service를 법원에 신청하여 이혼할 배우자에게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을 신청하시기 전 반드시 Legal aid office, Community legal centre 또는 변호사에게 직접 법적 자문을 구하시기 바 랍니다. 서비스 신청서와 함께 Affidavit (선 서 진술서)에 아래 사항들을 자세히 서술하 셔서 함께 제출하셔야 합니다. • 이혼 할 배우자에게 서류 전달 시도 방법 (지인, 이혼할 배우자의 회사, 사교 클럽, 기관(은행, 연금공단 등), 전화 번호부, 소 셜 미디어 및 지역 신문 지면 광고 등을 통 한 연락처 확인 및 연락 시도), 언제 마지 막으로 만났고 어떤 대화를 하였는지, 마지 막으로 알고 있는 거주지 주소,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 회사, 현재 자녀 양육에 관련된 세부사항, 만약 배우자가 외국 거주시, 거 주지 세부사항 및 호주 귀국 계획 등 서술. 법원이 서류 전달의 어려움을 인정하면 Service를 허용해 줍니다. (반드시 Hearing

에 참석) • Dispense service – 법원이 어려움을 인정 하면 이혼 할 배우자에게 서류 전달하지 않 아도 됨. • Substituted service - 이혼할 배우자가 아 닌 제 3자(가족, 친구, 친척, 동료 등)에게 서 류 전달하라고 법원이 명령을 해 줌.

<Hearing> Hearing 이란 법원에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 고 처음으로 법원이 이혼 진행을 개시하는 첫 단계로 신청서류가 정확한지, 이혼 진행 을 위한 법원 요구 사항들이 증명되었는지 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법원은 미흡한 서 류의 추가 제출 (예: 18세 미만 자녀 양육 및 재정 문제 등) 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이혼 신청 (Joint Application) 또는 단독 이혼 신청 (Sole Application) 그리고 18세 미만 자녀 없는 경우- Hearing 날짜 에 법원 출석 안해도 됨. • 단독 이혼 신청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경우 - Hearing 날짜에 법원 출석 해야 함. • 이혼 신청서 질문2(a)에 Hearing에 참석 의사를 표기하신 경우 법원 출석해야 함. <끝>

면책공고: 본 칼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인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Armstrong Kutz Lawyers Email : helen.joo@armstrongkut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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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계란껍질 활용 시그널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다들 계란 좋아하시나요? 조림으로 먹어도 맛있고! 프라이도 맛있고! 삶아먹어도 맛있고! 게다가 영양도 풍부하고요 ㅎㅎ 그런데 이런 달걀이 껍질까지 활용가능하다는 것 아시나요? 계란껍질을 활용하면 청소를 쉽게 할 수 있는데요. 텀블러세척! 입구 좋은 텀블러도 쉽게 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믹서기세척! 칼날때문에 힘든 믹서기도 씻을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같이 살펴볼까요? ㅎㅎ

텀블러세척 하는 방법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계란 껍질을 활용하기 전에 계란껍질을 베이킹소다에 씻어서 말려주세요. 그 후 말린 계란껍질을 부수어서 소금과 함께 텀블러에 넣어주세요. 여기에 물을 넣고 쒜낏쒜낏! 흔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광을 잃어 가던 텀블러에 새 생명이 온 듯 하답니다 ^.^

믹서기세척 하는 법을 알아볼게요.

세 번째 계란껍질을 활용한 꿀팁은 바로 찌든 때 제거인데요.

그 후 물을 넣고 돌려주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

욕실 및 주방 등 곳곳에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씻은 후에 말린 계란껍질 1~2개를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평소 믹서기는 칼날이 날카로워서 세척하기가 참 곤란했어요.

그런데 계란껍질로 청소하니 참 간편하게 세척이 되었답니다 ^.^

계란껍질 부수어 망에 넣어주신 후에,

대리주부는 가스레인지 찌든 때를 닦아봤는데요. 계란껍질만으로도 아주 잘 닦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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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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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은 있는 흔한 생활습관 큰병 초래한다

냅킨 깔고 수저 놓기

대중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때 맨 식탁에 수저를 놓는 것보다 위생적이라 생각되어 냅킨을 놓고 그 위에 수저를 놓는 사 람들이 많다. 실제로 공공장소 인 식탁에도 황색 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지만 냅킨 자체에 도 형광증백제 등 많은 유해물 질과 세균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안전하지 않은 것이 사 실이다. 위생상 안전하지 않은 식탁 위 나 냅킨 위에 수저를 놓는 것 보다는 개인 앞 접시 위나 수 저받침대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소독제나 로션 바른 후 영수증 만지기

일어난 직후 스트레칭

특히 손 소독제나 로션을 바르 고 끈적한 상태로 영수증을 만 지면 맨손으로 만질 때에 비해 비스페놀A 흡수율이 58%정 도 높다. 그러므로 손 소독제나 로션 등을 바른 뒤에는 절대로 영 수증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야 한다.

따라서 일어나자마자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스트레칭은 척추 에 압박을 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스트레 칭을 하는 것보다 10분정도 몸을 가볍게 움직이며 근육이 깨어난 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더 좋다.

카드로 대금을 지불하고 흔하 게 받는 영수증에는 비스페놀 A라는 화학물질이 묻어있다. 비스페놀A는 체내에 흡수되 면 유방암, 성조숙증 등의 질 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스트 레칭을 하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잠을 잔 후 일어나는 시간에는 근육이 일시적으로 멈춰 있으 므로 근육이 움츠러 들어 약해 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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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평소에 의식하지 못하는 다양한 생활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소한 습관들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신체에 악영향을 주는 나쁜 습관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엎드려 잠자기

화장실 참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쩔 수 없 는 경우에는 소변을 참거나 화 장실 가는 것을 참게 된다. 그러나 자주 이런 행동을 한다 면 굉장히 위험하다. 이는 신장과 장에 무리를 주 게 되어 방광에 압력이 커지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을 해치 게 된다. 배변욕구를 참게 되면 대장 속 배변이 늦어지고 직장에 힘이 가해져 치질의 위험도 높아진 다고 하니 신장이나 대장의 질 병을 일으키게 되는 화장실을 참는 습관은 고치도록 하자.

커피믹스 봉지로 커피 젓기

커피믹스 봉지는 한 겹인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2~3겹 이 상의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필름을 다중으로 접착시킨 포 장재이다. 이는 믹스커피 내용물을 산소 나 수분으로부터 보호하는 그 자체로는 안전하게 역할을 하 지만 이 봉지를 뜨거운 커피 물에 넣고 저어 마시는 것은 각종 유해물질이 용출되어 건 강에 좋지 못하다. 인쇄성분이나 포장지 필름이 커피에 녹아들어 인체에 해로 울 수 있으니 절대로 스푼 대 용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손톱 물어뜯기

어떤 사람들은 항상 손톱을 물 어뜯어 거의 남아있는 손톱이 없기도 하다. 그러나 이처럼 손톱을 물어뜯 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세 균감염의 위험에 빠질 우려 가 있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씻지 않 아 오염된 손과 손톱 밑의 세 균을 함께 빨아먹게 되는데 이 는 위생상 각종 질병과 건을 해칠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 러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해 빨 리 생활습관을 고치도록 노력 해야 한다.

엎드려 자는 습관은 허리에 부담을 주어 디스크를 유발 하고 심장의 압박으로 부정 맥이나 수면 중 심장마비나 돌연사 등으로 이어질 수 있 어 좋지 않다. 복부 쪽으로 산소공급이 되 지 않아 소화불량 등 얼굴 주 름, 눈의 안압이 높아져 녹내 장에 걸릴 위험도 높다고 하 니 엎드려 잠을 자는 습관을 고쳐서 바로 누워 자는 올바 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가장 좋은 수면자세는 편안 하게 누워 천장을 보는 자세 가 가장 좋은 자세이다.

샤워하며 세수하기

얼굴 피부는 몸의 피부보다 매우 예민하고 외부자극에 민감하다. 샤워하면서 수압이 센 샤워 기로 세수를 하며 얼굴을 씻 는 것은 얼굴 피부의 모세혈 관을 확장시켜 안면 홍조를 유발하여 문제가 된다. 또한 높은 수온으로 자극을 받아 피부 건조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수는 세면대의 미지근한 물로 먼저 씻고 샤워를 하도 록 하는 것이 좋다.

입술에 침 바르기

항상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 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특히 대기가 건조하 고 쌀쌀한 날씨에는 입술에 침을 바르지 않도록 주의해 야 한다. 입술은 피부 중 가장 얇은 곳 으로 침을 바르면 일시적으 로 촉촉해질 수 있으나 건조 한 날씨에 갈라진 입술에 세 균이 들어가 감염될 수 있다. 입술이 트고 각질이 일어날 때는 자외선 차단제나 입술 보호제, 바세린 등을 바르면 건조함을 완화할 수 있다.


48 WORLD 세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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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日에 강력 경고

한일관계 급랭... 아베 지지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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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한국 경제 성장 막는 일본 경제 더 큰 피해가 갈 것” 경고 국내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일제 불매운동 확산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초강경 메시지를 보냈다. 그동안 대외적으로는 국제적인 외교전으로 일본의 노골적인 수출규제를 대화로 풀어보려는 전략전술에서 거리를 둔 작정 발언에 일본도 적잖게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일본의 대 한국 경제보복 조치 로 양국간 관계는 급속히 경색 국면으로 치닫는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일본의 수출제한 조치는 ‘상 호의존’과 ‘상호공생’으로 반 세기 간 축적해 온 한일 간의 경제협력의 틀을 깨는 것”이 라며 “우리가 일본 정부의 수

출제한 조치를 엄중하게 바라 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문 대통령은 일본측 주 장의 억지를 비판하고 철회를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요구하면서 국제사회 여론전 을 비롯한 ‘외교적 해결’에 최 선을 다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는 이번을 기회 삼아 핵심 부 품·소재의 국산화 비율 향상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호주 특허소송에서 사전 디스커버리 제도 - 2 이 디스커버리 제도는 사실심리 전 당사자 간 보유한 증거를 서로의 요청에 따라 제공 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공판(hearings and trials) 전 상대가 가진 패를 확인함으로써 추후 예상치 못한 증거(surprise)와 맞닥뜨 리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상대의 증거를 본 후 소송을 계속할지 판단할 수 있 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특별한 사 유가 있을 경우(예를 들어 변호사-의뢰인 간 특권에 따른 보호 문서(client legal privilege))는 증거 제공을 거부할 수 있지만 대 부분의 경우 정당한 요구에 불응하면 법원 으로부터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디스커버리 제도 덕에 많은 수의 소송 사 건들이 중간에 당사자 간 합의(settlement) 로 종결되고는 하는데, 서로가 가진 증거를 교환해서 검토해보면 어느 정도 승패를 가 늠할 수 있고 법률비용을 계속 지불하면서 끝까지 소송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양보하면 서 종결하는 것이 피차 이익일 수 있기 때 문입니다. 영미법계인 호주에서도 민사소송시 이 디 스커버리 제도가 큰 역할을 차지하는데,

호주 연방 법원 규칙(Federal Court Rules 2011) 제7.23조에서는 소송의 시작 전, 즉 소장을 제출하기 전에도 법원에 요청해 상 대의 증거를 받아볼 수 있는 ‘사전 디스커버 리’(Preliminary discovery) 제도도 규정하 고 있습니다. 이 ‘사전 디스커버리’ 조항은 과거 매우 보 수적으로 적용되어 법원으로부터 이 명령 을 받아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소송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대에게 민 감한(통상 영업비밀에 가까운) 정보 또는 자 료를 요청한다고 해서 기꺼이 제공해 줄 리 가 만무하고, 보통은 이런 요구가 동종업계 의 경쟁자 사이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 문에 피신청인은 적극적으로 방어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런 요구를 하는 신청인의 입장에 서는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섣불리 소 송을 제기했다가 역풍을 받을 우려도 있고, 그렇다고 소송을 안 하자니, 상대(경쟁자) 제 품의 시장 잠식이 달갑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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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장기적·근본적인 자구책 을 추진하겠다는 기조를 보 여 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걸음 나아 가 일본 정부가 ‘반세기 한일 경제협력의 틀을 깨는 것’으 로 이번 사태의 성격을 규정하 고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 해가 갈 것임을 경고해 둔다” 고 강하게 일본을 향해 직격 했다. 문 대통령이 이번 사태 와 관련해 공개적인 대일 메시 지를 보낸 것은 세 번째로 특 히 직접 ‘경고’라는 단어를 언 급하며 강도 높게 대일 관계를 수정 설정했다는데 주목할 필 요가 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기업과 정치권, 국민이 모두 힘을 모 아 달라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보 다 더 어려운 도전들을 이겨내 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 렀다”며 “저와 정부는 변함없 이 국민의 힘을 믿고 엄중한 상황을 헤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베 총리의 지지율은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의 유력지 니혼게이자이신문 이 지난 12~14일 18세 이상 유권자 2만6826명을 대상으 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 과,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전

달 조사보다 7%포인트 하락 한 49%로 나타났다. 또 아사 히신문이 지난 13~14일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 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 내각 지지율은 42%를 기록해 지난달 22~23일 조사 때 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교도통신이 지난 12~13일 실 시한 여론조사에서도 아베 내 각 지지율은 46.5%로 전달보 다 1.1% 하락했다.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과 자신의 재선 등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이른바 경제 보 복이라는 ‘한국 때리기’ 카드 를 꺼낸 아베의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 고 있다. 그런데 이날 일본에선 한국에 대한 추가 규제를 시사하는 보도가 나왔다. NHK는 “일본 정부가 이번의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를 계 기로 한국 측에 원자재의 적 절한 관리를 촉구할 생각”이 라며 “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없으면 규제 강화 대상을 다 른 품목으로 확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 품목 으론 공작기계와 탄소섬유 등 이 꼽혔다. NHK는 “일본 정부 는 한국 측 대응을 신중하게 지켜본다는 방침”이라고 덧 붙였다.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수 출규제에 대응해 국민 절반 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 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앞으로 참여하겠다는 국 민이 10명 중 7명이다. 일본제 품 불매운동에 “현재 참여하 고 있다”는 응답은 48.0%로 집계됐다. “현재 참여하지 않 고 있다”는 의견은 비슷한 수 준인 45.6%였다. 하지만 일본 의 수출규제 사태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 후에 참여할 것”이라는 답변 이 66.8%로 크게 높아졌다.

NEWS STORY

베트남 언론이 폭로한 현지 호텔의 만행 “수건으로 변기 청소” 베트남 언론이 현지 일부 호 텔에서 벌어지는 엽기적인 청소 행태를 잠입 취재를 통 해 폭로했다. 일간 뚜오이째는 최근 베트 남 남부 호찌민시 1군 지역 에 있는 3성급 호텔과 푸뉴 언군에 있는 한 호텔에서 기 자들이 객실 청소부로 위장 취재하면서 비위생적인 청 소행태를 목격했다고 16일 보도했다. 해당 호텔들은 무 작위로 선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1군 호텔에 서는 한 청소부가 수건 한

장으로 객실 양치 컵과 욕 조, 변기를 모두 닦았다. 청 소팀장은 해당 청소부가 시 범(?)을 보인다며 이렇게 행 동해도 개의치 않았다. 해당 청소부는 “다음에 호 텔에 투숙하면 절대 수건을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또 세면대와 욕조, 변기를 같은 솔로 씻은 청소부는 “ 이렇게 청소하는 동안 누 가 들어오는지 잘 살펴야 한 다”고 충고했다. 베갯잇으로 거울과 침대를 닦는 모습도 목격됐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PAYG Payment Summary 2019

다음은 2019년도 PAYG Payment Summary 작성 시 주의사항입니다. 직원이 있는 사업체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불 한 각 직원별 임금을 정리한 PAYG Payment Summary 를 7월 14일까지 각 해당 직원들 에게 발급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총 지불한 금액을 보고하는 서류인 Payment Summary Statement Annual Report는 ATO 에 8월 14일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축/건설/청소/택배 관련 사업체들은 컨 트랙터에게 지불한 금액을 정리한 Taxable Payments Annual Report를 8월 28일까지 ATO 에 보고해야 합니다.

PAYG Payment Summary 작성 시 Working Holiday 비자소유 직원에게 지불한 급 여에 대해서는 PAYG Payment Summary 양식의 Gross Payments Type 란에 “ H ” 라 고 기입 합니다. Reportable Employer Superannuation Contribution 란에는 9.5%의 고용주 의무 연금납부액을 기입하는 것이 아니고, 기본 연금 이상을 냈을 경우 그 초과분만 이곳에 기입 합니다. 직원에게 제공한 기타 혜택이 있었을 경우는 Reportable Fringe Benefit Amount 란에 그 액수를 기입해야 합니다.

이 서류의 ATO 접수일은 8월 14일까지입니 다. 하지만, 직원들이 모두 특수 관계인 이사, 주주 또는 그 가족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또 한 회계사를 통해서 보고하는 경우는 그 사 업체의 소득세 정산 접수 마감일까지 접수 해도 됩니다. 직접 접수를 하거나 $1 million 이상의 PAYG Withholding Tax를 내는 큰 사업체들은 8월 14일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회계사를 통하여 ATO에 접수하며 특수관계 가 아닌 일반 직원이 있을 경우는 9월 30일 까지입니다. 이 양식들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는 Paper 와 Electronic이 있으나 이제는 Paper 보 고가 거의 사라졌고 대부분Electronic으로 ATO 에 접수합니다. Single Touch Payroll을 이미 실행하고 있 는 업체는 PAYG Payment Summary를 접 수하지 않고 대신 Finalisation Declaration 을 7월 31 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2019년 7 월 1 일부터는 직원 19 명 이하의 업체에 게도 STP 규정이 의무적으로 적용됩니다. 직원 5-19명 고용하는 사업체는 2019년 7 월 1 일부터 9월 30일 사이에 Single Touch Payroll을 실행하여야 합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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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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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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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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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I hub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3341 8815

교육/학원/개인교습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건축/인테리어/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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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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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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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Shop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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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통역

농장/목장 가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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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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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미디어 나라

푸드패키징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Kleen Hub Q Pack

3191 3248

3219 5654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권신정 회계사(MAZARS)

불교

3219 1002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21 480 870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컴퓨터/POS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5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0450 468 318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금융 C-Herald Finance

0452 214 061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건축/인테리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5532 4989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부동산

변호사

KPOST 우체국 택배

visionweekly.com.au FRI, 19th JUL

식품점/편의점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0431 686 286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MAMAS KITCHEN

5571 1896

Golf Zero

0435 595 577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840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백화실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종교단체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자동차운전학원

55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경희 한의원

PAULS Clean King ​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정육점

푸드패키징

5528 4000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200 0875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5531 3742 5528 2322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9th JUL

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2019년 한인회비 납부 안내 • 한인회비 납부: 1인 $20/ 4인 가족: $50 • NAB • BSB: 084 225/ ACC: 77 378 7068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2) 한인회 디자인 인턴 모집 • 모든 인턴에게는 certificate과 소정의 식대보조 등이 제공됩니다. • 디자인 인턴: 1,700명 이상의 한인과 비한인이 팔로우 하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35,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한인의 날의 홍보물 등과 디자인을 함께 관리할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 포트폴리오와 간단한 한글/ 영어 자기소개서를 보내 주세요. secretary@ksqld.org 3) 장수기원 사진촬영 • 대상: 65세 이상 한인 • 날짜: 8월 2일(금)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 장소: 한인회관 • 비용(촬영 및 A3 즉석인쇄): 1인당 1회 무료(한인회 연회비 납부자), 한인회 비회원 $10 • 기간: 7월, 8월, 매월 첫주 금요일 (3개월 진행후 review) • 사전 예약: 0478 669 237 4) 병역, 국적, 가족세미나 주시드니 총영사관에서는 퀸스랜드주 한인회관에서 가족관계등록, 국적, 병역과 관련하여 퀸스랜드 소재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설명회 내용: 퀸스랜드 동포의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 또는 이탈절차, 65세 이사 고령자의 국적 회복 절차, 퀸스랜드 동포의 병역 문제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15:00-16:30 • 장소 :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사전 예약: ajh1979@scourt.go.kr • 예약 기간: 2019. 6. 12 ~ 2019. 7. 11 5) 2019년 한인의 날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이 곧 돌아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일시: 2019년 8월 17일 (토) • 장소: King George Square • 푸드 스톨 접수 : 한인의 날의 핵심, 푸드스톨은 단체마다 즐거운 추억과 높은

수익을 안겨드립니다. 푸드 스톨 가격은 작년과 같은 $400의 가격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 접수 문의: secretary@ksqld.org • 자원봉사 참가신청 : 모든 자원봉사는 브리즈번 한인회 Certificate을 봉사 이후에 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방법은 QR코드를 이용하여 확인하세요.

A GAME FOR EVERYONE. CHALLENGE ACCEPTED

SUNS V ESSENDON Complimentary Family Pass* SUN 28 JUL | FROM 3PM | METRICON STADIUM

6) 2019 한인의날 후원업체 - TAFE QLD $5000 - Jae My Holdings $5000 - Hanwoori (현광훈 회장) $5000 - 법무법인 Littles $2000 (김경태 변호사 & 이종일 변호사) - C-herald Finance (정대식 대표) $1000 - Mazars(권신정 회계사) $1000 - Springwood Hotel (김형두 회장) $1000 - BUPA $1000 - K Park Law (박근영 변호사) $1000 - Vision Weekly (이우희 사장) $500 - Hair City $500

ACCESS UP TO 5 TICKETS* Bring your family and friends Simply enter your exclusive password

GCSUNSMC19 Book Now

*Save up to $26 per ticket. Transaction fees, processing fees and other charges may apply. Offer is only available for Sunday 28 July, GC SUNS v Essendon, in select seating. Subject to availability. Offer only available online through Ticketek with password, not available at the box office on match day. Does not apply with other offers (including Sunday Funday Kids Go Free).

위 후원업체에 거듭 감사드리며, 후원을 원하시는 기업에서는 secretary@ksqld. org 로 문의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김하늘, 주니어 전국탁구대회 우승 2019.7/7~7/13 Illawarra Sports Stadium, New South Wales 에서 열린 2019 National Junior Table Tennis Championships 에서 김하늘 (Holland park State school y5,Brisbane)선수가 단체전 동메달, 혼합복식 금메달,11세 이하 여자단식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 핵심멤버로 모든게임에 출전해 NSW B팀과 C팀, Victoria B팀, SA A 팀,Presents 팀 등을 간파하고 높은 승률로 팀을 동메달로 이끌었다. Oscar Savige와 짝을 이룬 혼합복식 에서는 모든 게임을 승리하여 1위에 올랐고, 이어서 열린 11세 이하 단식경기에서도 예선전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해 각 주의 에이스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4 강에안착했다. 우승자 Connie Psihogios (victoria)에게 패했지만 Victoria Zhang(Victoria)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4:1로 승리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늘 선수는 올해 만10살로 지난 4월에 열린 Queensland junior championship 에서 11세이하,13세 이하 여자단식 두종목 모두 우승,혼합복식,여자복식 등 금메달만 4개를 따내며 Queensland 의 에이스로 급부상,대표로 뽑혀 National championship 에 출전한 상태였다. ▀

2019년도 후반기 K-League 2019년도 K-리그가 하이브리드 피지오배로 7월 27일 시작합니다. 주후원: 하이브리드 피지오

840


5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후원사: 뉴욕제과, 스시에도, 클린킹 맛동산 2 & 4, 스피드메이트 오토, Chirs Cleaning, 풋볼커넥션 주니어 아카데미 참가팀: 1. SPEED MATE FC 2. FC GLOBAL MATE FC 3. PHANTOM FC 4. UNBALANCE UNITED 5. FC SKY08 6. AU SOOMCHA FC 7. GOSAM FC ▀

럭키배 2회 바둑 대회 한인 바둑 동호인들의 친목을 위해 바둑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 일 시: 2019년 8월 7일, 14일 (매주 수요일 12시 부터 5시30분) - 장 소: 한인회관 Jacob Lane, Kuraby - 참가비: $20 (점심 포함) - 참가마감: 2019년 8월3일 (토요일) - 참가신청: 0402 283 003 (문자요망, 성명, 인터넷 급수) - 참가신청 후 답변이 없는경우 전화 확인요

- 상품: 1등 트로피 + $100 상품권 - 2등, 3등: 상품권 • 참가 인원수에 따라 상품과 경기 룰이 바뀔 수 있습니다.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 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2952 Logan Rd, Underwood QLD - 김원미 원장, 0401 812 610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장  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  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 있  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창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오세찬, 윤명훈,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명원,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명원($3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5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호주한인총연합회 ($300),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 ($1,000), 무명 ($500)


58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9th JUL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골프를 시작한지 제법 오래되었습니 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오래되었다는 것은 인정받을 정도이죠. 이것이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가끔씩은 골 프 선수이기를 포기하기는 했지만 골프의 끈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골프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도 많습 니다.

골프와 세상

어린 나이에 레슨을 시작하다 보니 저의 학 생들은 당연히 저보다 어른들이었죠. 때로는 어린 골프 선생에게 심부름을 시키 는 사람도 있었고 깍듯이 90도로 허리를 숙 여가며 인사를 해 주시던 분도 계셨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여집니다.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인격은 그 사람의 직업이나 학력과는 크게 상관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전까지만 해도 좋은 직업이나 고학력자 는 당연히 점잖고 예의가 바르다고 생각했 습니다. 하지만 레슨을 하면서 고정관념이 무너졌죠. 레슨을 하면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 났습니다. 심지어는 경찰과 반대로 경찰을 피해 다녀 야 했던 사람을 가르치기도 했죠.

스도쿠

그리 긴 시간을 알고 지내지는 않았지만 경 찰을 피해 다녀야 하는 분을 가르칠 때는 정 말 땀이 많이 났었죠. 혹시라도 그 분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는 않 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 공이 잘 안 맞으면 화를 낼까봐 걱정했던 생각이 납니다. 때로는 레슨받는 분의 직업을 모른 채 골 프 레슨을 하다가 창피한 적도 있었습니다. 근육에 대해서 잘난척하며 설명을 하고 난 뒤 그분의 직업이 외과 의사라는 사실을 알 게되었죠. 그분은 제가 당황해할까봐 얘기 를 하지 않았지만 다른 분을 통해서 알게 되었죠. 그리고나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것 도 알게 되었습니다. 골프를 통해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는 것은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을 알아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면 부 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죠. 어린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거나, 자기보 다 조금 덜 배웠다거나 연봉이 낮은 직업을 가졌다고 얕보는 사람은 알고 지내기가 불 편하죠. 하지만 상대방에게 칭찬을 잘 해주거나 다 른 이를 존중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환영 받는 사람이겠죠.

골프 스윙을 알려드리지만 그 많은 사람들 은 저에게 세상을 가르쳐준 선생님들이었 습니다. 그래서 저는 골프를 떠날 수 없는 것 같습니 다. 그리고 골프를 시작하길 잘 했다는 생각 을 하게 됩니다. 비록 골프 선수의 꿈을 버렸다고 해도…. 감사합니다.

골프 레슨을 하면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낱말 퍼즐

Mining

V. 836호 정답

Oil & 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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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 ]

1. soft, finely stratified sedimentary rock that can be split into fragile slabs. 2. a cylindrical container traditionally 10 made of wooden staves with metal hoops around them. 3. a long tube, typically underground, for conveying oil, gas etc., over long 11 distances. 4. a source of energy that is not 12 13 depleted by use, such as water, 14 wind or solar power. 5. flammable gas, consisting largely of methane and other hydrocarbons and used as fuel. 6. a liquid mixture of hydrocarbons that can be extracted from layers of rock and used to produce fuel. [ Across ] 3. block or fill in 8. a colorless, odorless flammable 4. a rule or directive made and maintained gas that is the main constituent of by an authority. natural gas. 7. the act of returning something to a former, better state. 9. a system operated or moved by a 10. having been deserted or cast off. fluid in a confined space under 11. an official document giving someone authorization to do pressure. something. 13. sink a borehole in order to obtain 12. unrefined petroleum. a certain substance. 14. the process of injecting liquid at high pressure into rocks 14. material such as coal, gas or oil that so as to force open existing fissures and extract oil and gas. is burned to produce heat o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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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호주에서 수학 선행 학습이 필요할까?

한국에서는 금년 2019년 3월 26일에 개정된 약칭 [공교육 정상화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 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입니다. 무척 깁니다. 학교 교육이 정상적으로 잘 행해지도록 선행 학습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학교에서 진도를 미리 가르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고3 에서 배워야할 적분이나 벡타를 고2 때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죠. 한국의 교육부에서는 학년을 당겨 미리 공부하느라고 학원비가 많이 드니 그것을 줄여서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부유한 집안의 학생들이 선호하는 자사고나 특목고(외국어고, 과학고)에서는 교과과정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으므로 얼마든지 선행학습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또한 사설 학원에서는 선행학습을 하도록 허용하니 학교 교육과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이렇듯 한국의 입시제도는 이해 세력들간의 알력으로 이리 저리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 맞는 입시제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새삼 다시 실감합니다. 호주의 경우는 선행 학습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학생은 월반을 해서 더 높은 수준의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이는 선행 학습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것입니다. 선행 학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이 다 선행 학습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배우는 것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선행 학습은 무의미 합니다. 하지만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학년의 교과 내용과 관계없이 그 능력에 걸맞는 학습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 바로 올바른 선행 학습일 것입니다. 물론 한국처럼 억지 선행 학습은 아니 될 것입니다. 보통의 5,6 학년 초등생에게 중고등학생이 배우는 내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는 일부 묻지마 억지의 선행 학습은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므로 바람직하지 못 할 것입니다. 수십년간 경험에 따르면 5-6 학년인데 중학교 수준의 알제브라 계산식을 정확히 이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분수의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를 반복해서 가르치면 그 학생은 수학이라면 진저리를 냅니다. 다 아는 것을 반복해서 무한히 재생하니 얼마나 지루하겠습니까 ? 이런 학생은 그 능력에 걸맞게 과감히 x, y 를 사용하는 알제브라를 가르쳐야 합니다. 반면에 10학년이라도 x 를 요리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7-9 학년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는 알제브라를 다시 꼼꼼하게 연습시켜야 합니다. 학년이라는 덫에 빠져 그 학년 것만 해야만 한다는 것은 참으로 비효율적인 교육 방법입니다. 선행학습이라고 하여 억지로 끌고 가는 것도 문제이지만 선행학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으로 능력을 강제로 눌러 그 힘을 약화시키는 것 역시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 학생이 따라올 수 있다면 계속 가르쳐서 최대한으로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주는 것이 진정한 선행 학습일 것입니다. 호주의 많은 지역에서 중국계 학생들이 수학 과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1-2년 정도 미리 미리 앞당겨서 최대한 끌어주는 중국 교육 제도의 덕일 것입니다. 한국계 학생들이 중국계 학생들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능력이 되면 쭉쭉 당기고 밀어주는 선행학습을 지극히 당연하며 긴급히 요구된다고 할 것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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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코스 한국에 가서 오랜 기간에 걸쳐서 배워야 하는 인형 치료사 과정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코스가 지난 2018년 7월, 2019년 1월에 2차에 결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브리즈번 지역에 교육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인형 치료 코스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인형 치료의 창시자인 최광현 교수님과 선우현 교수님이 직접 오셔서 직강을 하십니다. 기회가 있을 때 인형 치료 기법을 배우셔서 많은 생명을 살리고 치료하는 데 쓰임 받으시길 격려드립니다.

인형치료란? 가족구성원들이 인형이라는 상징을 통해서 그들 안에 있는 무수한 감정, 욕구, 자각, 생각, 신념을 표현할 수 있게 돕는 효과 적인 치료기법입니다. 주로 동물인형과 사람인형을 통해서 인형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인형치료자 대상 (초보부터 전문 상담사) 상담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시면 처음 과정 부터 누구나 가능합니다. 교재가 단계 별로 제공됩니다. 특히, 유 상담경험자들은 효과를 확실히 보시고 다양한 상담 현장에 바로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일시 및 장소(8월)

•전체 점심과 간식을 제공합니다. 중급

초급

워크샵

고급

5일 10시 ~ 4시

6일 10시 ~ 6시

7일 10시 ~ 5시

8일, 9일 10시 ~ 5시

$185

$370

$260

$670

•장소: 호주기독교대학 브리즈번 캠퍼스 2642 Logan Rd, Eight Mile Plains QLD 4113

참석 및 문의 신청 전화 : 0430 045 078 (서미진) 이메일: mijinseo@accu.edu.au

•참석하실 분은 7월 19일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6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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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설’은 뒤집혔다 성폭력 논란... 강지환 모든 혐의 인정

강지환은 지난 9일 오후 10시 50분쯤 소속사 여성 직원인 A 씨, B씨 등과 술을 마신 뒤 이 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 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 행한 혐의로 경기 광주시 오 포읍 자택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일각에서는 강지환을 고발한 A·B씨를 향해 범행 당시 상황 과 신고 과정을 문제 삼았다. 이들이 강지환에게 금전적 이 득을 취하기 위한 ‘협박’ 수단 으로 경찰 신고를 했다는 섣 부른 추측들도 넘쳐났다. 심지어 강지환이 자신의 혐의 를 인정하고 구속된 뒤에도 이같은 문제제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측은 범행뿐만 아니라 손쉽게 이뤄 지는 ‘2차 가해’에 고통받았다 는 전언이다. 이들은 현재 신 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고소하 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 술자리 후 강지환 집에서 취침? 강지환 “스태프들 합 숙소” 강지환과 일을 하면서 알게 됐다는 여성 두 명은 9일 낮, 강지환 포함 8명의 회사 직원 들과 함께 오포읍에 소재한 강지환 자택을 방문했다. 피 해자 중 한 명의 송별회 자리 이기도 했다. 강지환은 이들에게 “평소 집 이 스태프들 합숙소처럼 쓰였 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자신의 집에 대한 경계를 풀 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이 자리를 떠나 피해자 들만 남자 강지환은 “더 이야 기 하다가 가라. 갈 때 콜택시 를 불러주겠다”고 이들을 안 심시켰다. 실제로 이 단독주 택단지는 직접 모는 자동차나 택시가 아니면 이동이 어려운 외곽에 위치해있다. 강지환은 이들에게 2층에 있 는 방 중 하나를 제공해줬고, 이들은 술에 취한 강지환을 그의 방에 데려다준 후 그곳 에서 잠을 청했다. ◇ 피해 사실 인지 후 대리신 고? 강지환 자택은 ‘통화불가’ 9일 오후 8~9시 경, 범행을 인 지한 A·B씨의 강력한 항의에 강지환은 방을 나갔다. 이들은 곧바로 112에 신고하 려고 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지환 소속사 관계자를 비 롯한 지인들에게 13차례 통 화를 시도했다. 종종 이런 단독주택들 은 통신사에 따라 통 화가 원활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강지환 의 집이 그랬던 것 이다. 전화 신고가 실패 로 돌아가자 간 신히 공개 와이 파이를 잡아서 지인에게 도움 을 요청할 수 있었다.

◇ 금전 협박용 신고? 오히려 협박 시달린 피해자들 협박을 당한 쪽은 피해자들이 었다. 강지환 측은 피해자들 과 면담을 시도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고, 이에 소속 업체 측이 전면에 나서 강지환 측 의 입장을 대변했다. 피해자들이 강지환 가족과의 만남과 합의 요구를 거절하자 업체 관계자는 “골든타임을 놓치면 어떤 보상도 못 받고 함께 무너질 수 있다”고 합의 를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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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 연풍각을 살려야 한다! “기왕지사 이리 된 김에 사업을 해보는 게 어떻겠소? 내가 기생이 되겠단 말입니다!”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기예, 여심을 꿰뚫어 보는 타고난 천성의 꽃도령 ‘허색’. 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기방 ‘연풍각’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기방결의로 맺어진 25세 괴짜 도인 ‘육갑’과 함께 기획부터 홍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단숨에 조선 최고의 여심스틸러로 등극한 ‘허색’. 입소문이 번지며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한 것도 잠시... 예기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잘 나가던 ‘허색’의 사업은 삐거덕거리기 시작하는데…

코미디는 성공, 교감은 글쎄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무게감을 뺀 사극 코미디. 조선시대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담았지만 수위는 얕은 편이다. 주연을 비롯해 조단역 배우 캐스팅, 영화의 특정 설정까지 제작에 참여한 JYP 를 떠올리게 하는데 특징이라기보다 입김이 작용한 기획 영화라는 인상이 짙다. 하지만 웃음 전달에서는 확실히 성과를 거둔다. 이준호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배경을 살려 조선 예능인의 면모를 실감 나게 보여주고, 최귀화는 몸을 사리지 않고 적극적인 코미디 연기 공세를 펼친다. 감독은 자신의 전작까지 희생하면서 즐기라고 권하다가 극적 전환을 맞는 후반부터 전형적인 전개를 따른다. 결말은 순진해 보일 정도다. 마지막까지 경량을 유지했더라면 보다 참신한 사극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아깝다.

여러모로 애매하다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소재만 솔깃하다. 소재를 발전시켜 나가는 아이디어는 조악하고, 갈등을 짜나가는 방식은 어수선하다. 철저히 ‘병맛’으로 승부하는 것도 아니라서 ‘B급 코미디’로 즐기기에도 애매하다. 로맨스가 전면에 나서는 중반 이후부터는 그나마 솔깃했던 소재마저도 흐지부지하게 소비된다. JYP 픽쳐스가 제작하고 JYP 소속 준호가 주연을 맡고 JYP 히트곡 ‘텔미’를 패러디한 ‘태을미’가 흐르는 <기방도령>을 팬클럽 기획물로 본다면 만족스러울까.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준호는 이번에도 안정적이지만, 그가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펼치기엔 이 판은 너무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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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자의 특징

삶의 작은 일에서 하나님을 경험해 본 사람이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도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때, 한국에서 방영되어 큰 인 기를 끌었던 ‘멕가이버’라는 미 국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주인 공이 주어진 환경과 상황 속에 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들을 동원해 위기를 헤쳐나가고 악인들을 처치하면서 큰 인기 를 끌었습니다. 한국 속담에 숙 련된 목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 는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는 인 물입니다. 성경의 인물 중에서 인생에서 엄청난 승리를 맛 본 사람을 생 각하면 다윗이 떠오릅니다. 그 는 소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거 인 장군이었던 골리앗을 쓰러 뜨린 자였습니다. 다윗의 골리 앗을 이긴 비결은 무엇이었을 까요? 다윗은 남들이 없는 어떤 특별한 신무기가 있었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길바닥에 널린 돌맹이로 골리앗 을 넘어뜨렸습니다. 우리는 인생 에서 실패할 때 종종 환경과 조 건을 탓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윗에게는 특별한 환경과 조건 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

오. 이것은 다른 성경의 인물들 도 마찬가지입니다. 낙담하지 말라 - 마음의 자세가 승패를 결정한다. 하지만 다윗이 승리할 수 있었 던 이유는 첫째로 그는 낙심하 지 않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골리앗으로 인해 움츠리고 있는 사울 왕 앞 에서 “그를 인해 사람이 낙담하 지 말 것이라”(삼상17:32) 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말 할 수 있었던 것은 배짱이 있어서 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 가 나안 땅을 정탐한 뒤에 정탐꾼 들이 한 보고의 결론은 서로 달 랐습니다. 열 명은 ‘우리가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이었고, 여호수 아와 갈렙, 두 명은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올라가서 취하자’는 결 론이었습니다. 이 두 명은 무엇 을 근거로 이렇게 보고한 것일 까요? 그것은 그들이 정탐한 곳 이 만만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

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 니다. 전쟁에 나가면서 마음속 으로 겁을 먹고 있다면 그 전쟁 의 승패는 싸워보기도 전에 이 미 결정 난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 신자라 면 인생의 전쟁터에서 낙담하는 자세는 금물입니다. ‘아멘’만 하지 말고 그 아멘에 몸 을 던져라 둘째로 다윗은 믿음의 말만 하 는 자가 아니라, 그 믿음에 직 접 헌신한 자였습니다. 이런 우 화가 있습니다. 어떤 집에 고양 이 때문에 위협을 받고 있는 쥐 들이 모여서 대책회의를 열었 습니다. 한 똑똑한 쥐가 내어놓 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면 가까이 오게 될 때 소리가 나니 까 우리가 피할 수 있습니다. 방 울을 달아 줍시다” 라는 아이디 어에 모든 쥐들은 탄복하며 “옳 소, 옳소”를 외쳤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주관하던 쥐가 이렇게 물 었다. “자 그러면 누가 고양이 목

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그 때부 터 그들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 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마치 고양이 목 에 방울을 달아주자고 하듯이 정말 옳은 말을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그 일에 나서는 사람들은 많지 않 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말씀에 ‘ 아멘’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 니다. 하지만 그 말씀 앞에 자 신을 던져서 헌신하는 사람들 은 많지 않습니다. 믿음의 승리 는 누가 경험하는가? 믿음의 말 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믿음 대로 몸을 던져 헌신하는 사람을 통해서 경험되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의 지하철 역 앞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치며 전도 하는 모습을 볼 때 대부분의 사 람들은 그 모습을 보며 눈살을 찌푸립니다. 심지어 같은 신자라 고 해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들 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런 방법 밖에 없

김경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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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기 때문에 그렇게 전도하는데, 그러는 당신은 무엇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과연 여기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하나님의 역사는 옳은 말을 하며 비판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어나 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직접 몸을 던져 헌신하는 사람 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다윗은 낙담하지 말라는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주의 종이 가서 싸우리 이다” 라고 말하며 그 믿음대로 헌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 셋째로 다윗은 일상생활에서 간 증이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어느날 갑자기 골리앗과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 아 니었습니다. 그는 목동으로 있 으면서 양을 공격하는 사자나 곰과 맞서 싸운 경험들이 있었 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도 우심을 경험하면서 그 짐승들을 쳐 죽이고 승리한 많은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골리앗 앞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하 게 맞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승리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훈련 이 필요합니다. 일상의 삶에서 많은 간증들을 경험해 봐야 큰 일을 만났을 때도 하나님을 의지 하며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기 환자를 놓고 기도해 본적이 있어야 암 환자를 놓고 기도할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직장이 나 학교 동료에게 전도해 본 적 이 있어야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 할 믿음도 생기는 것입니다. 자 녀가 아플 때 예수 이름으로 기 도하여 낫는 간증처럼 작은 일에 하나님을 경험해 본 사람이 인생 의 결정적인 순간에도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 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처럼 승리의 하나님을 경 험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바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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