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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2th JU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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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이민감축정책, 대도시들의 호 인구폭발 못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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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수 모친 13억 채무 논란... 김 소속사 “개인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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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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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통증 - 1

안녕하세요, 족부의학 전문의 (Clinical Podiatrist) 김예정 원장입니다. 저희 클리닉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클리닉이 이번에 마운트 그라밧에서 써니뱅크로 이전하였습니다. (07) 3344 6866

오늘은 엉덩이뼈 통증이라고도 불리우는 sciatica (좌골통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좌골신경통은 의학용어임에도 불구하고 일 반인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익숙하게 쓰이는 용어입니다. 좌골신경통은 요통(腰痛)과 서로 혼동되어 쓰이는 경우가 있지만, 요통은 허리에 국한 되어 아픈 경우를 말하고, 좌골신경통은 허 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하여 다리로 뻗치 듯 이 아픈 것을 말합니다. 좌골신경통을 우리말로 순화하여 궁둥신경 통이라고도 합니다. 좌골신경통은 글자 그 대로 ‘좌골신경이 아프다’라고 볼 수도 있 겠지만, 정확하게는 ‘좌골신경’ (혹은 궁둥 신경)과 ‘신경통’이 합쳐진 용어라 할 수 있 습니다. 좌골(坐骨)은 의자나 바닥에 앉았을 때(坐) 바닥에 닿는 부위로, 허리뼈 아래 엉치뼈(천

골(薦骨)) 옆으로 날개 모양으로 붙어있는 장골(腸骨), 음부를 둘러싸는 치골(恥骨)과 함께 골반을 둘러싸는 골반뼈를 이룹니다. 좌골신경은 좌골 안쪽으로 제4허리뼈부터 제3엉치뼈에 걸쳐 척수에서 나오는 신경 뿌리(신경근(神經根))들이 모여서 만드는 말초신경으로 몸 전체에서 가장 길고 굵은 신경입니다. 좌골 안쪽을 지나서 다리로 내 려가기에 좌골신경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 니다. 제2, 3, 4허리뼈의 신경뿌리들이 모이는 넓 적다리신경(대퇴신경(大腿神經))과 함께 다리의 가장 중요한 두 신경 중 하나입니다. 넓적다리신경은 넓적다리의 앞쪽으로 내려 와 안쪽 장딴지에서 끝나는 신경이며, 넓적 다리 신경을 제외한 모두는 실질적으로 좌 골신경이 지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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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아래 QR코드를 스캔해서 최현석씨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최현석씨에게 온정을...

작년 2018년말 캔버라에서 학위를 마치고 브리즈번을 방문한 류현석 씨는 방문 첫 날, 호주 십대들에게 습격을 받아 한 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어이없는 사고로 인해 브리즈번에서 시작할 새로운 미래 대신 장애를 떠 안게 되신 현 석 씨는 지금까지 혼자 법적 절차를 밟고 일을 구해 수술 날짜를 기다렸지만, 호주 시스템 상 언제 수술을 받을지도 불분명한 상황. 몸 상태로 인해 오랜 시 간 일을 하기도, 연로하신 부모님께 의지하기도 어려워 당장 식비와 렌트비 도 충당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 범죄의 피해자로 인정은 받았으나 호주 시스템 상, 졸업 비자 상태에 있 는 현석 씨는 먼저 병원비를 모두 지급한 후, 리베이트를 받아야 하여 당장 지 급할 병원비 5천불 이상이 필요합니다. 비행 청소년인 범인들이 지급 능력이 되지 않고, 현석 씨가 영주권이 없기 때문에 장애에 대한 추가 보상은 받지 못 하는 상태입니다. 치료를 위해 원래 살던 캔버라에서 이주해 마음도 힘드신 상황입니다. 현재 재정 상황으론 현석 씨의 비자가 끝나는 내년 2월이 아니라 9월까지도 버티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부탁 드리며 위로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그리고 수술일자나 비자 상태에 대한 호주 정부의 배려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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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감 감염자 전국 10만, 사망 230명

겨울철을 맞아 맹위를 떨치고 있는 독감 확진자수가 전국적 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올 들어 독감 관련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람이 예방접종을 한 40대 남성을 포함, 230명 선으 로 집계됐다. 그러나 보건 당국은 아직 독감 시즌이 정점에 이르지 않은 상 태라고 경고하고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도 해에 따 라 20% 이상 독감에 걸리지만 백신이 최상의 방책이라고 강 조하고 있다. 최신 호주독감 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올 들어 6월16일까지 독감 확진자는 총 11만3704 명으로 작년 전체(5만8870 명)의 2배에 달한 것으로 나 타났다. NSW주가 6월23일까지 1주 동안 4617명이 늘어나 전주 증가수(4101명)를 능가한 가 운데 시드니 서부(932명), 북 부(801명), 남동부(553명), 남

NSW 4600여명 늘어 시드니 북부, 남동부 급증

봉쇄 망, 15명 격리... 출입 양로원 1곳서 4명 사 서부(575명) 순으로 많았다. 특히 북부와 남동부는 20% 이 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빅토리아주는 23일 현재 총 2 만454명이 감염자로 확진됐 으며 퀸스랜드는 30일 현재 2

만1161명을 기록, 지난주 확 진자가 전주의 2095명에서 2349명으로 증가했다. 독감 관련 합병증으로 인한 사 망자수는 23일 현재 전국적으 로 최소 228명으로 집계된 가

운데 NSW가 한 주 동안 7명이 추가돼 모두 57명으로 늘어 났다. 이중 64세 이상이 47명, 20-64세가 10명이다. 다음은 빅토리아주 48명, 남 호주 44명, 퀸스랜드 38명, 서

호주 36명, 노던테리토리 4명, 태스매니아 1명 그리고 ACT 는 5명 미만으로 보고됐다. 사망 환자의 대다수(98%) 는 A형 독감 바이러스에 의 한 것으로 지배적인 변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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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3N2이다. 그러나 실제 사 망자수와 독감 만연 정도는 상 당히 더 높을 것으로 보고서를 추정하고 있다. NSW의 경우 병원 응급실을 찾은 6명 중 1명꼴로 호흡기 질환 또는 독감 유사 증상을 보인 가운데 5세 미만 60명, 5-16세 미성년자 98명, 17-34 세 144명의 분포를 나타냈다. 양로원 등 NSW 시설내 집단 발병 사례는 지난주에 14건 추가돼 올 들어 모두 106건으 로 증가했으며 이중 A형 독감 이 97곳에서 집단발생했다. NSW 사우스코스트 울릉공 남쪽 우난데라의 마르코 폴로 양로원에서는 6월초 주말 연 휴 이후 5명이 입원하고 15명 이 격리조치된 가운데 4명(병 원 3명, 센터 1명)이 사망한 것 으로 3일 보도됐다. 이 양로원에서는 현재 직원 20명도 독감 진단을 받았으며 출입이 봉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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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감축, 대도시 인구폭발 못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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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타지역서 되레 기술인력 끌여들여...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유리... 애들레이드 직격탄 수만 명의 신규 이민자들을 지 방 소도시들에 정착시키려는 정부 계획은 호주 양대 도시의 인구 폭발을 막는 데 아무 도 움도 되지 못할 것이라는 전문 가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상 이민유입 목표를 낮추 는 것은 시드니와 멜번이 지방 중소도시들의 숙련 근로자들 을 쓸어가는 방식으로 그 신 규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 킴으로써 호주경제에 이득보 다는 해를 더 끼칠 수 있다고

주요 인구통계학자가 최근 주 장했다. 특히 애들레이드가 표적이 되 고 있다. 시드니와 멜번의 게 걸스러운 인력수요가 여타 지 역으로부터 갈수록 더 기술인 력을 흡수해 가는 두뇌유출을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멜번대학 인구통계학 교수 피 터 맥도널드 박사는 단지 애들 레이드뿐만 아니라 퍼스와 심 지어는 뉴질랜드까지 그 인구 가 더 많이 호주의 양대 도시

와 브리즈번으로 떠나는 것 을 것을 보게 될 수 있다고 말 했다. 지난 3월 스콧 모리슨 총리는 영구이민 유입수를 연간 16 만명으로 감축하고 영주권 취득경로를 추구하는 연간 2 만3000명의 기술이민자들은 이제 3년간 지방에 거주해야 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 나 호주는 지난 2017-18 회계 연도에 신규 영구이민 유입수 가 16만2000명으로 집계되면

서 현실적으로 이미 그 목표치 에 도달한 셈이다. 맥도널드 교수는 최근 멜번에 서 열린 호주 파이낸셜 리뷰지 주최 인프라 정상회의에서 연 설을 통해 정부에 대한 자신의 권고는 연간 이민유입수를 16 만명 내지 20만명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범위의 하한선에 목표를 두 면 호주의 경제성장을 둔화시 키고 기술인력을 구하는 기업 들에게 도전을 제기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호주인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더 고령이 되어 근로연령층 사람들이 줄어들 고 있으며 호주인의 평균 연령 은 지난 20년에 걸쳐 2년마다 증가하혀 37세로 늘어났다. 그는 호주뉴스닷컴과의 인터 뷰에서 “이 모든 것의 배후에 는 인력수요 문제가 있다”면 서 “오늘날에는 대도시들에 크게 중점을 두기 때문에 시드 니와 멜번 그리고 어느 정도는

브리즈번도 이런 관점에서 유 리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이민이 줄어들면 시드니와 멜번의 인력수요 일 부가 충족되지 않을 것이며 그 수요가 충분히 강하면 호주의 여타지역과 나아가 뉴질랜드 로부터 인력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인들은 호주 밖에 있지만 호주 에 와서 취업하는 데 따로 비 자가 필요치 않으므로 수월한 인력 공급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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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STRAILA 호주뉴스 그는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이 이미 호주내 여타지역으로 부터 인력을 흡수하고 있으며 애들레이드의 경우는 멜번으 로의 많은 인력이동이 있다” 고 말했다. 애들레이드에서 애들레이드의 비용으로 훈련 받은 기술인력이 멜번으로 빠 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맥도널드 교수는 남호주가 자체 근로자들을 붙잡아 두 거나 신규 근로자들을 유치 할 수 없다면 궁극적으로 남 호주 경제에 해가 될 것이라 고 말했다.

지방도시 고속철도 연결도 효과 없을 것 맥도널드 교수는 호주인의 41%가 이미 시드니와 멜번에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 의 집지방이주를 강요하는 것 은 대도시의 인구증가를 막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지방이 핵심인력 부족 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 히 일반의(GP)가 대표적 사 례”라면서” 호주대학들이 많 은 의사들을 배출하고 있지만 의대 졸업생들은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시드니나 멜번에 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들

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을 지방 소도시로 보내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도미니크 페로테 트 NSW 재경장관은 연방정 부가 NSW정부의 새로운 도 로와 철도 사업에 더 많은 지 원자금을 제공하도록 설득하 기 위한 노력으로 남호주를 제물로 삼아 “호주에 오는 사 람들은 아무도 애들레이드로 가지 않고 시드니와 멜번으로 간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연방정부는 멜번과 질롱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사 업에 대한 지원을 20억불 삭 감할 것이며 시드니와 멜번을 중심으로 올버리와 그밖의 지 방도시들을 잇는 비슷한 프로 젝트들의 타당성조사를 의뢰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맥도널드 교수는 새 로운 지방철도들도 대도시의 인구 붐에 제동을 거는 데 거 의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고 말한다. 그는 “그들이 말하고 있는 이 철도 시스템은 좋은 것이긴 하지만 건설에 15-20년이 걸 릴 것이며 그때쯤에는 멜번

인구가 그런 지방도시 인구의 4배만큼이나 늘어나게 될 것” 이라며 “이는 결국 규모의 문 제이며 벤디고까지의 고속철 도가 인구문제를 해결하지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도널드 교수는 그러나 시드 니와 멜번의 두뇌유출 블랙홀 을 비난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으며 호주는 오히려 이들 대도시로 인해 더 형편이 나 은 것이라면서 “시드니와 멜 번이 없으면 호주는 단지 국 제적 낙후지역이 될 것”이라 고 말했다. 한편 애들레이드는 손을 더 럽히는 육체노동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의 성향과 제조업 생 산의 해외발주 경향이 합쳐지 면서 현지 산업계가 기술인력 난으로 고전하고 있다고 고용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수의 기능직이 구인난을 겪으면서 기업들이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해외 인력을 찾고 있으며 기술인 력난을 겪고 있는 분야는 정 비공, 지게차기사, 목수, 판금 공, 엔지니어, 전기기술자, 배 관기술자 등 기능직 전반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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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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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서 구금된 호주인 유학생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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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총리 발표 “중국 무사 도착”... 일본 향발

에 제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북한전문여행사를 운영하며 북한에서의 일상생활을 트윗 을 통해 폭넓게 서방세계에 소 개해온 호주인 북한 유학생 알 렉 시글리(29)씨가 구금 1주 일 여 만에 풀려나 출국, 중국 에 무사히 도착한 것으로 스 콧 모리슨 호주총리가 4일 발 표했다. 모리슨 총리는 이날 연방의회 에서 지난달 25일 이후 소식 이 끊긴 시글리가 억압적인 북 한정권에 의해 구금되었다가 풀려나 중국에 도착한 사실을 확인했다. 모리슨 총리는 “스웨덴 당국 이 북한측 고위 관리들을 만 나 알렉의 실종 문제를 제기했 으며 북한이 그를 구금상태에 서 석방하여 그가 북한을 떠났 다는 사실을 알려왔다”면서 “ 이제 그가 중국에 무사히 도 착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 만에 풀려나... 일 1주 금 구 가 씨 9) 알렉 시글리(2 호주인 북한 유학생 그는 “알렉의 신속한 석방을 확보하는 데 있어 스웨덴 당 국이 매우 귀중한 지원을 해준 데 대해 호주정부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서 “이는 타국 정부들과의 긴 밀한 공조로 민감한 영사문제 를 해결함에 있어 신중한 막후 노력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 이라고 평가했다.

모리슨 총리는 “우리 모두가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제 우리는 그 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으며 그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

다”고 말했다. 머리스 페인 호주외무장관은 금주 초 스웨덴 특사가 평양에 도착한 가운데 호주가 이 특사 에게 시글리 문제를 북한정부

김일성대학 조선문학 석사과 정에 있던 시글리는 작년 5월 평양에서 결혼식을 올린 일본 계 부인 모리나가 유카 씨가 거주하고 있는 도쿄로 이날 오후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시글리는 북한 곳곳의 사진을 트위터(@AlekSigley)에 올리 며 북한에서의 일상생활 경험 을 전세계에 소상하게 소개해 왔으며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를 통해 북한의 패션 을 소개하는 등 북한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는 NK뉴스에 게시한 글을 통해 자신이 “항상 사회주의 에 매료돼 왔다”고 밝혔으며 2017년에는 호주공영 ABC방 송 인터뷰에서 “북한은 매력 적인 나라로 세계에 북한 같 은 나라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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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중생 또는 침례중생은 교회에 다니는 많은 교인들이 잘못 알 고 있는 교리이며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교리입니다. 그 이유는 침례에 관한 성경의 말씀을 목사들이 명확히 알지 못하고 가르치 기 때문인데 이들은 침례는 구원의 모형이라는 베드로전서 3:21 을 무시하고 침례를 받아야 구원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자신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이 있 다” 고 하여 어려서부터 자신의 교회에서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 는 방법으로 어린아이들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었고 이를 따르지 않는 성도들은 이단으로 몰아 무참하게 죽인 가톨릭의 전통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은 세례 또는 침례를 받음으로 구 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전혀 성경적이지 못한 잘못된 이 교리를 가톨릭은 물론 장로교, 감리교 등 대부분의 개신교 교 단들이 따르고 있기에 어떨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 을 받는다고 하였다가, 또 어떨 때는 세례, 침례로 구원을 받는다 고 하는 혼란이 있는 것이 지금의 개신교회들의 현실입니다. 이 런 모습들은 성경이 말씀하는 침례를 모르고, 성경대로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1) 왜 침례식을 하는가?

마태복음 28:18-20 (KJV) 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일 러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나에게 주셨도 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

4. 침례

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위의 말씀처럼 주님께서 명령하셨기 때문에 침례에 순종하는 것 입니다. 위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 게 하신 말씀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가르치고) 침례를 주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전파한 후 침 례를 주라 하심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개혁성경은 이 구절을 “모 든 민족을 가르치고” >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아”로 변개함으 로 복음을 전파 하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자를 삼 는 일을 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제자라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십자가를 따라 가는 자를 말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과는 다 른 것입니다. 즉 성도들이 해야 하는 것은 제일 먼저 복음을 가르쳐 믿게 하고 그렇게 믿고 구원받는 자들을 제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변개된 개 혁성경에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아” 라고 해서 제자 삼는 일에만 열중하는 교회들과 기독교 모임, 단체 등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 니라 제자의 도를 따라가는 행위가 먼저가 되니 구원 시키는 일은 뒷전이 된 것입니다. 행위는 먼저 구원을 받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갈 때에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즉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제자로 삼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침례는 구원을 받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 2주 후에 계속됩니다 .


22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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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즙에 사용되는 식품들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섭취하는 것이고, 한약재로도 많이 활용된다. 배즙, 포도즙, 양파즙 등 과일이나 채소를 달여 즙을 낸 건강즙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너도나도 하나씩은 챙겨 먹는 건강즙, 어떻게 마셔야 건강에 효능이 있는지 살펴본다.

조선화 여성미한의원 원장은 “건강즙 역시 한약을 먹을 때와 마찬가지로 먹는 이의 체질과 몸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김지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영양사는 “건강즙에 대한 맹신은 바람직하지 않다. 건강즙의 재료로 사용되는 식품 중 일부가 기능적인 면에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이유만으로 건강즙이 건강에 좋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건강즙, 오히려 해롭다? 식품을 즙으로 만들 때 첨가물을 넣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런 제품을 장기간 섭취하면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사과, 배, 포도처럼 과일로 먹을 수 있는 것과 양파, 마늘처럼 평상시 요리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굳이 즙으로 섭취할 필요가 없다. 양파 같은 경우 음식으로

얼마든지 섭취할 수 있으므로 즙보다는 음식으로 먹는 것이 낫다. 김지연 영양사는 “즙은 달이는 것이므로 비타민 같은 일부 영양소가 파괴되기도 한다. 단맛을 내기 위해 당분을 넣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피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건강즙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아니다. 김지연 영양사는 “간질환, 신장질환이 있거나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화 원장은 “건강한 사람이 일정기간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비장과 위장이 약하고 냉하거나 위장 관계 염증을 앓고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파는 열이 있고 매운맛이 나므로 양파즙을 장기간 복용하면 위에 부담이 가고 눈이 침침해질 수 있다. 사과즙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므로 위산 과다로 인한 위염, 식도염, 위궤양이 있는 사람은 주의한다. 몸에 열이 있거나 위장에 염증이 있는 사람이 마늘즙을 장기 복용하면 통증과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칡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몸이 차거나 소화기가 냉해 위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안 좋다. 건강즙 섭취 시 주의할 점 건강즙을 과다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선화 원장은 “체질과 증상에 맞는 건강즙을 하루 1~2회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2~3개월 정도 복용하면서 몸이 변화하는 것을 지켜보되, 6개월 이상 복용하는 것은 삼간다. 두 개 이상의 건강즙을 동시에 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연 영양사는“체계적인 임상 시험을 거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의해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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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즙, 마시는 법 허가된 제품을 섭취한다. 특정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허위 혹은 과대 광고하는 제품은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다. 건강즙, 무엇을 살펴야 할까? 건강즙을 구입할 때는 식품 추출액 속의 고형분 함량을 제대로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고형분은 식품의 성분이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를 알아보는 하나의 기준이다. ‘추출액이 90% 들어 있다’고 해도 그 안에 고형분이 1% 라면, 전체로 볼 때 0.9% 함유된 것이다. 또한 간혹 유통기한 등이 적혀 있지 않아 언제까지 두고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도 많다. 김지연 영양사는 “유통기한과는 또 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은 건강즙 재료의 특성과 어떻게 보관했는지에 따라 차이가 난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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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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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울프 크릭’ 배우 강간혐의 피소 40여년 전 시드니 랜드윅 주택서 쉐어생 겁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호주 공포영화 ‘울프 크릭’(Wolf Creek)의 살인마 믹 테일 러 역을 맡은 배우 존 자럿 (66)이 40여년 전 시드니 동 부 랜드윅 주택을 함께 쉐어 하던 19세 여성을 강간한 혐 의로 기소됐다. 자럿이 이 혐의에 무죄를 주 장함에 따라 1일 시드니 다 우닝센터 고등법원에서 재 판이 시작된 가운데 존 바 우어스 검사는 배심원들에 게 피해자가 1976년 자럿 부부와 또 다른 여성과 함 께 집을 쉐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자럿은 영화 ‘써머 시티’에 주연을 맡게 된 후 축하의

밤을 보내고 자택으로 돌아 와 새벽 3시경 피해 여성의 방으로 들어갔으며 자고 있 던 그녀의 담요를 걷어냈다 는 것. 그녀가 “그에게 뭘 하는 거 냐”고 묻자 그는 술냄새를 풍기며 그녀의 하의와 티셔 츠를 찢고는 강간을 했으며 그가 한 손으로 입을 막아 어떠한 소리도 낼 수 없었다 고 검사는 말했다. 그녀는 “나는 그냥 얼어붙 었고 아직 어리고 순진했기 때문에 소리를 내지 않는 것 에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 다. 자럿 부인과의 우정에 미칠 영향과 결혼이 파국을 맞을 것에 우려했다는 것. 당시 그의 부인 로자는 다른

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자럿 은 피해자의 귀에 대고 “금 발의 로자 같다”고 속삭인 것으로 피해자가 주장했다. 피해여성은 이날 법정 증언 에서 나중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 채 공포와 두려움으로 가득 찼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은 2017년에 경찰 에 가서 고소하고 진술서를 작성했다. 자럿은 지난해 자 발적으로 경찰에 출두, 그녀 가 자기를 방으로 불러 들였 으며 섹스는 동의에 의한 것 이라고 주장했다. 고소인은 2일 재판에서 자 럿측 변호인의 질문에 당시 자신이 로자의 결혼에 피해 를 입힐까 봐 침묵을 지켰으

며 그후 자럿 부부의 별거 후 부인을 찾아가 위안이 될 까 싶어 강간사실을 알렸었 다고 답했다. 한편 그의 부인은 고소인 이 우호적으로 지내며 자럿 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적이 없었으며 단지 1984년 부부 간에 어려움을 겪을 때 그가 섹스를 시인하면서 그녀가 “기꺼이” 참여했다고 주장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증언할 것으로 예고됐다. 또 1990년에는 부인이 고소 인에게 자럿이 자기를 속였 으며 그녀와의 섹스를 “단 지 하룻밤 정사”일 뿐이라 고 말한 것으로 얘기한 사실 이 있다고 증언할 것으로 알 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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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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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한국인 호주이민 연간 2000명대로 추락 2017-18 회계연도 2240명... 전년대비 30% 감소 지난 2017-18 회계연도에 호 주 대도시 인구증가 문제가 부각되면서 이민신청에 대한 검증이 강화되면서 전체 이민 유입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 서 한국인의 호주이민도 연간 2000명대로 떨어지며 201213년 이후 6년 연속 하락추세 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호주내무부에 따르면 지 난 2017-18 회계연도 호주의 전체 영구이민 유입수는 연간

한도 (19만명)에 17.2% 못 미 치는 16만2417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한국인 이민 유입수는 2240명으로 전년 대비 29.9% 감소했다. 이는 최고 수준을 기록했던 2012-13년의 5493 명에 비해 40% 수준이다. 한국인의 호주이민은 지난 2004-05년에 3000명대로 올라서면서 10위권에 진입, 2007-08년에는 5155명으로 사상 첫 5000명 돌파로 6위

까지 부상하기도 했다. 그후 주춤하다가 2012년 이민시스 템 변화를 계기로 정점을 찍고 2013-14년 이후 10위권 밖으 로 밀려났다. 2017-18년 한국인 호주이민 을 이민범주별로 보면 기술이 민이 1472명으로 전년 대비 23.8% 감소하고 가족이민은 745명으로 33.9% 하락했다. 기술이민은 고용주 후원이 930명으로 가장 많고 독립

기 술 252명, 주지명이민 208 명, 지방기술 44명, 사업혁신 투자 22명, 특별재능 16명 순 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이민자의 희망 거주 지역은 NSW주가 984명으로 가장 많았고 퀸스랜드(436 명), 빅토리아(327명), 서호 주(235명), 남호주(96명), 캔 버라(73명), 태스매니아(32 명), 노던테리토리(24명) 순 을 보였다.

인도네시아, 호주산 쓰레기 210톤 돌려 보내기로...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네시아 동부 자바섬 세관 청은 9일 “수라바야항에 하역된 호주발 컨테이너 8개 안에서 폐지 외에도 플라스틱병과 비닐팩, 사 용한 기저귀, 폐가전제품, 캔 등 유해한 쓰레기가 발 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세관청은 “환경부에서 해 당 쓰레기를 조사한 뒤 재 수출조치를 권고했다”며 “이는 공공과 인도네시아 환경, 특히 동부 자바섬을 독성·위험물질(B3등급) 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측이 반송을 결정한 쓰레기는 호주 무 역업체 오셔닉 멀티트레 이딩이 인도네시아 건축 자재 유통업체 PT.MDI 를 통해 수출한 것으로서

210톤이 넘는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2 일에도 프랑스 등 다른 선 진국에서 수입한 쓰레기 컨테이너 49개의 반송을 결정했다고 밝혔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폐기 물 재활용 산업을 위해 미 국·유럽 등 선진국으로부 터 오염도 0.5% 미만의 폐 지를 수입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전 세계 쓰 레기 발생량의 절반 이상 을 처리해 온 중국이 지난 해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 면서 플라스틱류 등 재활 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들 이 동남아 국가들로 밀반 입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동남아시 아 국가들은 저마다 수입 쓰레기에 대해 관리감독 을 강화하는 추세다.

길게 멀리, 내다 보고 뛰겠습니다 알파크루시스대학교 박사원장 부임 김경진 박사

01 알파크루시스대학교(이하 AC) 가 호주 유일의 기독교 종합대 학으로 승격을 앞두고 특히 한

학회활동으로는 한국복음주 의신약학회 총무와 회장으로 심부름을 했으며, 20여권의 책을 번역하고 집필했습니다.

초빙한 것은 우리 AC는 물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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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우리 디아스포라 이민사회

평생 학문과 교육으로 외길을

에도 굉장한 격려가 됩니다.

걸어오셨는데, 김 박사님의 교

먼저 교수님의 간단한 소개를

육철학은 무엇입니까?

국학부에 김 박사님처럼 석학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마 치고 서울대대학원에서 교육 학 석사학위를 받고, 영국으 로 건너가 글라스고우대학교 (University of Glasgow)에서 ‘누가신학에서의 청지기도와 구제’에 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귀국하여 백석대학교에서 25 년 동안 봉직 하면서 교무처장 과 연구처장으로 교수들의 연 구를 독려 했으며, AC에 부임 하기 전까지 5년 동안 대학원 장으로 섬겼습니다.

저의 교육철학은 학생들의 잠 재적 능력을 개발하도록 자극 하고 독려하여 학문적 결실을 맺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결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 라의 확장을 위해 크게 쓰임 받 는 하나님의 일꾼을 만드는 것 입니다. ‘교육의 숭고한 목적 은 분별의 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이다. 이는 악한 것에서 좋은 것은, 가짜에서 진실을 가려내어 이 를 추구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 사무엘 존슨의 말도 항상 마음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03 AC의 박사과정은 호주 역사 상 영어 외의 외국어로 호주에 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LOTHE) 유일한 과정인데, 이 박사과정의 개설 의의를 말씀해 주십시오.

AC 한국학부에 철학박사 학 위 과정에 개설되었다는 것은 호주 이민사회 및 교회에 있 어서 엄청난 성취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모국 어인 한국어로 철학박사 학위 논문을 집필할 수 있게 되었다 는 것은, 호주 정부와 사회, 무 엇보다 교육부가 한국과 한국 문화를 존중하고 있다는 사실 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됩니 다. 그만큼 호주에서 한국인의 위상이 높아진 것으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AC가 호주 교육계에서 차지하는 위 상과 경쟁력도 충분히 입증되 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외국에서 학위논문을 쓸 때, 가 장 어려운 점 하나는 다른 나라 의 언어로 글을 쓴다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제 모국어로 논문을 쓰게 됨으로써, 우리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됨으로 써, 보다 수준 높은 학문적 결 실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 다. 이로써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의 성경과 신학에 대한 한국 인의 우수한 능력이 온전히 발 현됨으로써, 그만큼 더 하나님 의 나라의 확장에 기여할 수 있 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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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그렇지만 그들이 머무는 곳에서마다 자신들만의 뿌리 와 전통을 잊지 않고 계승하여 발전시켰지요. 그럼으로써 유 대인들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것처럼, 우리 한국인들 역 시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로 외 국에 나와 살게 되었지만, 한국 인들의 민족적 우수성을 드러 내기에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AC 가 모국어로 박사학위 논문을 집 필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언어의 제한 없이 한국민족의 우수함 을 널리 드러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AC의 박사 과정이 우리의 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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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라 이민 사회에 미칠 영향

이제 박사원장으로 새로운 출발

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선에 서시면서 우리 디아스포라

일찍이 유대인들이 이방 나라 들의 박해로 말미암아 전 세계 로 흩어져 살게 됨으로써 나 라 잃은 고난을 겪지 않았습니

이민 교회와 사회에 대한 당부 의 말씀도 들려주십시오.

이제 우수한 한국인들이 언어 의 제한 없이 최고의 학위인 박

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가능 성이 열렸으니까, 더 많은 한 국인들이 이 과정에 참여하여, 언어의 제약을 초월하여 학문 적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 대합니다. 피터 드러커가 ‘교육이 발달된 사회에 있어서 교육의 실효성 을 가늠하려면, 그 교육이 과연 학교를 졸업한지 15년 이후에 도 유효한가를 보아야만 한다. 길게 내다보는 교육, 멀리 내 다보고 뛰는 교육, 그것이 바 로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했는 데, 우리 AC에서 앞으로 쏟아 질 논문도 이런 길게, 멀리 장 기적인 안목을 가진, 그러면서 도 하나님나라 확장에 유익한 논문이 우리의 손으로 집필 되 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우 리 교회들과 교민들께서도 애 정과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 고, 또 학문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담 : 송기태 / AC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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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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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멜번 집값 2017년 이후 첫 상승 <코어로직> 6월 시드니 0.1%, 멜번 0.2% 올라... 브리즈번 0.5% 떨어져

모리슨 정부의 재선과 중앙은 행 기준금리의 연속 인하가 주 택 부문의 자신감을 높여준 조 짐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호 주 부동산가격 하락세를 주도 해온 시드니와 멜번의 주택 가치가 지난 6월 한 달 동안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상승 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승했는데 시드니 전역의 유 닛 가치가 0.3% 오르면서 상 승세를 주도했으며 하우스 가 치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부동산시장 리서치 그 룹 코어로직의 조사 결과 호주 양대 시장의 가격반등이 아직 여타 지역으로 파급되지 않은 채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 스, 캔버라는 주택가치가 가파 르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치는 지 난 6월 한 달 동안 0.2% 하락 하면서 6월 분기에는 1.0%, 연간

이러한 시장의 호전에도 불구 하고 시드니와 멜번의 주택 가치는 12개월 전에 비해서 는 여전히 상당히 낮은 수준 을 보여 연간 기준으로 각각 9.2%와 11.8%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기준으로는 6.9% 각각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드니는 2017년 6월 이후 처 음으로 6월 한 달 동안 0.1%

멜번은 하우스가 0.1%, 유닛 은 0.5% 각각 상승하면서 전 체적으로 0.2% 상승한 것으 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인구증가 강세를 포 함한 여러 요인들이 부동산시 장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노동당 공약사항인 네 거티브 기어링과 자본이득세 변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의 제 거와 함께 연방정부 내부의 안 정성이 주택시장의 확실성 증 가와 자신감 증폭을 가져왔 다”고 말했다.

그는 “시드니와 멜번에서는 주택가치가 가계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주택가격 하락과 모기지 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주택구입능 력이 향상돼 왔다”고 말했다. 시드니와 멜번은 전체적으로 가격이 상승했지만 양대 시장 의 주요 지역별로는 편차가 있 는 것으로 코어로직은 전했다.

멜번의 이너 이스트 지역은 6 월 분기 동안 2.7% 상승한 데 비해 시드니 이너시티와 이너 사우스 지역은 모두 1.3% 상 승했다.

롤리스 씨는 현재 주택가격을 받쳐주고 있는 것이 양대 시 장의 상위 25% 최고가 부문 이라면서

이 밖에 브리즈번과 애들레 이드에서는 6월 하우스 가치 가 각각 0.5% 떨어지고 퍼스 는 0.7%, 다윈 1.7%, 캔버라 0.9% 각각 하락했다. 코어로직의 리서치 책임자 팀 롤리스 씨는 시드니와 멜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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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으로 우리는 시드니와 멜번 주택시장의 최고가 부문 이 회복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는 첫 조짐을 보고 있는 것”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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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새 회계연도,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소득세 감세, 대학학비 상환 기준소득 하향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무디스 골드코스트 주택시장 긍정적으로 예측

골드코스트 부동산시장이 향후 2년 동안 좋아질 것이 라는 밝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일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모리슨 정부의 총 1580억불 규모의 3단계 소득 세 감세조치가 원안대로 통과 될 것이 확실시돼 납세자 1인 당 최대 1080불까지 세액이 공제된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 관련 법규 가 재정비되고 최저임금과 자 녀보육보조금 변경 등 새로운 각종 규정이 시행된다.

소득세 감세조치 전면 시동 정부의 3단계 10개년 소득세 감세 일괄법안이 하원통과에 이어 상원에서도 가결을 눈앞 에 두고 있어 모두 약 1000만 명의 근로자에게 감세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이중 연간 소득 4만8000불에 서 12만6000불까지의 중.저 소득자 약 450만명은 201819 및 2019-2020 회계연도에 독신은 연간 1080불, 맞벌이 가구는 2160불의 세액공제 혜 택을 받는다. 이미 세금신고를 한 사람은 빠 르면 내주부터 세액공제로 환 급되며 다른 납세자들은 소득 신고를 하는 대로 감세혜택이 주어진다. 2단계로는 19% 세율이 적용 되는 소득 상한선이 2022-23 년부터 4만1000불에서 4만 5000불로 상향 조정되며 저 소득 세액공제액이 645불에 서 700불로 증액된다. 3단계는 2024년 7월1일부터 32.5%의 세율이 30%로 인 하되면서 연간 소득 4만5000 불에서 20만불까지의 모든 근 로자에게 30%의 단일 세율이

적용된다. 평균 과세소득 약 6만불의 호 주인들은 10년간에 걸쳐 1만 5000불 이상의 감세혜택을 받게 된다.

업무용자산 전액감가상각 한도 증액 새로 구입하는 업무용 자산의 즉각 전액 감가상각 비용처리 가 적용되는 한도가 기존의 2 만5000불에서 3만불로 증액 된다. 또한 적용대상 기업의 연간매 출 한도도 기존의 1000만불에 서 5000만불로 대폭 상향돼 사실상 중소기업으로 전면 확 대된다. 이에 따라 소득공제가 가능한 오피스 장비, 컴퓨터, 랩톱, 연 장, 심지어 소형트럭 등 자동 차에 이르기까지 각종 업무용 자산에 대해 3만불 한도까지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슈퍼 휴면계정 국세청 이관, 생명보험 취소 근로자들의 퇴직연금 적립금 을 수수료와 보험료에 의한 불 필요한 잠식으로부터 보호하 기 위한 연방정부의 퇴직연금 보호법이 1일부터 시행에 들 어갔다. 이에 따라 잔고 6000불 미만 의 퇴직연금계정에 대한 행정 및 투자수수료가 최고 3%로 제한되고 부분 인출을 포함한 해약수수료가 금지된다. 16개월 이상 연속으로 적립금 이 입금되지 않는 휴면계정으 로 잔고가 6000불 미만인 계 정은 가입자가 휴면계정 취급 을 원치 않는다고 통고하지 않

으면 자동으로 국세청으로 이 관된다. 가입자가 다른 퇴직연금 활동 계정을 갖고 있는 경우 국세 청은 이 휴면계정을 28일내 에 해당 계정으로 이전하되 잔고 합계가 6000불 이상 되 어야 한다. 활동계정으로 이전할 수 없을 경우에는 국세청이 수수료 없 이 안전하게 보관하며 가입자 청구 시 소비자물가지수에 기 반한 이자와 함께 반환한다. 퇴직연금에는 기본(default) 생명보험이 포함돼 있는데 국 세청으로 이관되는 잔고 6000 불 미만의 휴면계정은 이 생명 보험이 취소돼 다른 활동계정 이 없는 사람들은 생명보험을 잃을 수 있다. 이와 함께 65-74세의 은퇴자 들은 더 이상 근로 데스트 요 구조건에 부합되지 않고 퇴직 연금 잔고가 30만불 미만일 경우에는 자발적인 퇴직연금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대학학비 부채상환 기준소득 4만5881불 대학 졸업생들이 대학학비 부 채(HECS/HELP) 상환을 시작 하는 기준소득이 7월1일부터 종전의 연간 5만1957불에서 4만5881로 하향 조정된다. 이 가준소득에 해당되는 근로 자는 연간 과세소득의 1% 비 율로 부채를 상환하게 된다. 비교 사이트 ‘Compare The Market’에 따르면 NSW주의 2차년도 보조간호사.조산원 들은 과세소득이 4만6274불 이어서 처음으로 연간 462불 을 상환하게 된다.

그래튼 연구소는 대학학비 부 채를 안고 있는 사람 중에서 약 16만명이 추가로 부채상환 을 시작해야 할 것으로 추산하 고 있다. 상환액 비율은 과세소득에 따 라 달라져 연간 5만5000불 소 득자는 2%(연간 1100불), 7만 5000불 소득자는 4.5%(연간 3375불)가 적용된다.

최저임금 3% 올라 주당 740.80불 새 회계연도 최저 임금이 3% 인상됨에 따라 전국 220만명 의 근로자 임금이 1일부터 주 당 719.20불에서 740.80불로 21.60불(연간 1090불) 증액 됐다. 시급은 19.49불로 인상 됐다. 최저임금 인상률은 현재의 경제상황을 이유로 작년의 3.5%에서 하향 조정됐다. 가계소득별 자녀보육보조금 변경 가계소득별 자녀보육비 보조 금 비율이 7월1일부터 아래와 같이 변경, 시행된다. - 소득별 보육비 보조금 비율 : *가계소득 3000불당 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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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과 무디스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골드코스 트의 주택가격이 내년도에 는 2.8% 그리고 2021년까 지는 4.5% 상승을 예측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승폭은 현재 골 드코스트의 중간 주택가격 $608,000을 기준으로 향후 2년 동안 $27,000이 오른 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승이 있기 전에 골 드코스트의 주택가격은 올 한 해 동안 2.4%가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예측치는 지난 1분기 보고서의 내년도 주택가격 상승 예측치 3.6%보다는 조금 낮게 수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디스의 Katrina Ell 연구 원은 골드코스트 주택시장 은 조정을 받고 있는 국내 주택시장에서 빠져나오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회복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하였다.

실제로 2018년 시드니와 멜버른의 주택가격이 가파 르게 하락할 때에도 브리즈 번과 골드코스트 그리고 선 샤인코스트의 주택가격은 비록 작지만 플러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Kollosche Broadbeach 부동산의 Michael Kollosche 대표는 골드코스트 주 택시장이 향후 몇 년 동안 상승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골드코스트에서는 공공 및 사적 기반시설에 대해 많 은 돈이 지출되고 있어 많 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 고 타주에서의 인구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Mr Kollosche는 말하였다. Ray White Surfers Paradise 그룹의 Andrew Bell 대표도 연초에 불안하게 시 작했던 주택시장이 이미 긍 정적인 징후를 보여주고 있 으며, 시장에 대한 확신 또 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 였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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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주택경락률 3주 연속 상회

흔히 접하는 중년에 좋은 식품 4

갱년기를 지혜롭게 지나기 위해서는 남녀 구분 없이 적 절한 운동과 취미생활, 그리 고 식생활이 기본이 된다. 이 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을 많이 함유한 짙은 컬러의 식 품은 남녀 모두에게 좋다.

지난 6월 마지막 주에 전국 주 도에서 1292채의 주택이 경 매에 부쳐진 가운데 예비낙 찰률 66.5%를 기록, 3주 연속 60%를 웃돌았다. 1일 코어로직의 지난주 경매

현황에 따르면 전주에는 보 다 많은 1484채의 주택이 경 매에 부쳐져 60.5%의 최종 낙 찰률을 기록했다. 시드니와 멜번의 주택경매 예 비낙찰률은 지난주 70%를 초

과했으나 최종 결과가 나오면 60%대 후반으로 떨어질 가능 성이 있다. 시드니는 지난주 예비 경락률 이 72.0%로 전주의 최종 낙찰

률(60.9%)을 크게 웃돌면서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 을 보였다. 멜번은 지난주 예비낙찰률 70.6%, 전주 최종 낙찰률 68.9%였다.

블루베리 : 갱년기에 자주 나타나는 건망증과 기억력 감퇴가 걱정된다면 블루베 리를 추천한다. 블랙베리 : 블랙라즈베리인 복분자는 검은색의 안토시 아닌이 풍부해 동의보감에 는 여성의 임신을 돕고 남성 들에게는 정력 감퇴 개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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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준다고 나와 있다. 체리 : 체리의 진한 붉은 과 즙은 안토시아닌과 케르세 틴의 보고이다. 체리 100g 에는 최대 약 300mg의 안 토시아닌이 들어있어 피부 노화 예방은 물론 각종 염증 과 통증에도 도움이 되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가지 : 대표적인 퍼플 푸드 인 가지의 진한 보라색은 안 토시아닌이다. 활성산소 발 생을 억제시켜 노화가 되는 것을 막고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비즈니스 이벤트가 브리즈번에 3억달러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옵니다 지난해에 브리즈번에서 열렸던 주요 비즈니스 이벤트들이 브리즈번 경제에 3억 달러의 혜택을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방문자 수에서도 뛰어난 증가가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7월 7일에서 10일 사이에 열렸던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담에서 쉬리너 시장은 지역 사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각 분야별 선도적인 리더쉽을 보이는 지도자들로부터 새로운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야말로 이 행사의 주요 혜택이라고 밝혔습니다. 83명의 시장을 비롯하여 140여개 도시로부터 총 1,270여명의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이 도시 정상회담에서는 Netflix 창립자인 마크 랜돌프의 기조연설을 비록하여, 역대 Amazon 수석 과학자인 앤드리아 웨전드, 중미 합작 Clean Energy 프로젝트 의장인 페기 리우씨의 기조 연설이 있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브리즈번은 세계 수준의 기반시설, 행사장, 숙박시설, 레저 상품 및 주요 산업 현황 덕택에 주요 이벤트 및 행사의 주요 개최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리즈번은 생활하고 일하기에 이상적인 도시입니다. 따라서 많은 조직들과 기업들이

그들의 이벤트와 행사를 위해 브리즈번을 찾는 것이 당연합니다. 새로운 관광업 붐으로 인해 새로운 4성 및 5성급 호텔이 연이어 개장되고, 브리즈번 공항의 2번째 활주로 개설 및 브리즈번의 퀸스 워프의 리조트 개발은 미래의 이벤트 행사장으로서 브리즈번을 더더욱 각광받도록 할 것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 회담은 브리즈번 메트로는 물론, 홍콩과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제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쉬리너 시장은 브리즈번의 경제 개발청인 Brisbane Marketing이 내년에 92개의 비즈니스 이벤트를 확보했으며 이것은 브리즈번 경제에 1억1천4백만 달러의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것은 지난해와 비교해서 거의 20%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행사를 보면, 39개가 국제 이벤트이며, 이 행사들을 위해 48,000명의 산업 전문가들을 포함한 지도자들과 대표자들이 브리즈번을 총 190,000일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방문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것은 수많은 커피, 식사, 호텔 객실, 여행 경비 및 오락 활동들이 바로 이 브리즈번에서 일어나고 그것은 바로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뜻하게 됩니다.

브리즈번 최대 리버 허브가 뉴팜 파크에 개장되었습니다

일반 시민, 방문자들 및 관광업체들이 이제는 브리즈번 강을 따라 뉴팜 파크와 브리즈번 파 워하우스 근처에서 보트를 선착할 수 있는 시 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브리즈 번 시의회의 수상 선착장으로서는 최대 규모 를 자랑합니다. 아만다 쿠퍼 기반시설 의장은 이 30미터짜리 뉴팜 파크 리버 허브는 브리즈번의 3번째 리 버 허브로서, 보트 운영업체와 수상 택시가 잠 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밝 혔습니다. 브리즈번 강 유역의 다양한 기회를 브리즈번 주민들 뿐만이 아니라, 수백명의 브리즈번 방 문자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합니다. 브리즈번 강의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우 리는 브리즈번을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는 새 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그래서 우리 도시를 더 욱 더 살기좋고 방문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허브는 브리즈번 파워 하우스 인근에 위치 하고 있고, 브리즈번의 유명한 공원인 15헥타 르의 뉴팜 파크에 인접해서 더욱 편리합니다. 이 리버 허브는 한번에 최고 15대의 보트가 선 착할 수 있어서, 카약, 패들 보드, 커누, 보트 및 제트 스키 등 다양한 수상 레저를 주민들이 즐 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상업 보트 업체들은 온라인 예약제를 사용해 서 정기적으로 이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 다. 오전 6:30분부터 오후 9시 30분 사시에 연 중 무휴로 30분 간격 예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뉴팜 리버 허브는 전세보트나 관광 보트 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픽업하는 지점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쿠퍼 의장은 이 뉴팜 허브는 West End 및 Dutton Park 레크리에이션 허브에 이미 개 장된 리버 허브 중 세번째 허브가 된다고 밝 혔습니다. 이러한 수상 허브는 리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의회가 투자하는 8백만 달러 예산 중 일환 입니다. 우리는 Murarrie에 새 리버 허브 건설을 진 행 중이며, City Botanic Gardens에 리버 허 브 및 새 리버 워크 건설도 활발히 진행 중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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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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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 유학생 등 22명에 1만8000여불 임금체불

캔버라 한인업체 12만 4000불 제재금

캔버라 소재 스시 매장에 고용 된 한인근로자 등 22명에게 1 만8000여불의 임금을 체불한 스시 체인 한인업체 및 대표자 가 사법처리돼 연방법원으로 부터 12만4416불의 제재금 판결을 받았다. 지난주 공정근로 옴부즈만에 따르면 캔버라 벨코넨의 스시 매장을 포함해 NSW, 퀸스랜

드, 노던 테리토리, ACT 등 곳 곳에 여러 스시 매점을 소유, 운영하고 있는 S씨와 그의 업 체가 지난 2017년말 연방순회 법원에 제소된 바 있다. 연방순회법원은 업주 S씨와 업체가 캔버라의 이주근로자 들에게 의도적으로 임금을 체 불했다며 S씨에게 2만736불, 그의 회사에 10만3680불 등

총 12만4416불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S씨와 업체는 지난 2015년 11 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벨코 넨 매점에서 종업원 22명에 게 총 1만8671불의 임금을 체 불한 사실을 인정했다. 체불액 은 적게는 103불에서 많게는 1992불에 이르며 각 근로자 에게 전액 지급된 바 있다.

피해 근로자들은 대부분 워킹 홀리데이와 학생 비자로 호주 에 체류하고 있던 한국인이며 이중 4명은 17-19세의 연소자 인 것으로 알려졌다. 옴부즈만은 S씨가 이전에도 임금체불에 대해 통고를 받은 바 있다며 지난 2015년 5월 향 후 어떠한 노사관계법 위반에 대해서도 강제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는 공식 경고를 받았다 고 밝혔다. 옴부즈만 샌드라 파커 씨는 S 씨의 행위가 “취약 근로자 착 취와 패스트푸드.식당.카페 부문의 법규불이행 문제에 대 처하는 것이 공정근로 옴부즈 만의 우선적인 단속대상”이라 고 말했다. 그는 “계속 감사를 실시하여 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고용주들에게 책임을 지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공정근로 옴부즈만은 NSW 주 북부 해안지역과 헌터, 센 트럴코스트, 콥스하버, 퀸스 랜드 남동부, 캔버라 일대의 스시 매점 40여곳에 대해 감 사를 실시할 때 캔버라 벨코 넨의 임금체불 사례를 적발한 바 있다. 조사관들의 점검 결과 벨코넨 스시 매점은 시급이 2010년 식당업계 어워드(산업별 재 정)에 부합되지 않고 종업원 의 평일 최저시급, 임시직 추

가임금, 주말 및 공휴일 가산 임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수당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으며 파 트타임 근로약정과 기록유지 에 관한 법규도 위반한 것으 로 옴부즈만은 지적하고 있다. 브라나 오브라도비치 판사는 이번 사안이 “기본적인 수당” 의 체불을 포함한 의도적 행위 을 수반하고 있다면서 “그 위 반행위는 S씨가 사전에 알고 있었음을 인정한 것과 사전 감사, 종업원의 신고 전력 및 공정근로 옴부즈만의 교육에 비추어 의도적이었다”고 판 결했다. 오브라도비치 판사는 또 해당업체가 법규이행에 대 한 외부감사를 위임하고 여기 서 발견되는 어떠한 임금체불 도 시정할 것이며 S씨와 선임 매니저들, 그리고 급여 담당 직원들에 대한 노사관계 교육 을 위임하도록 명령했다.

주현정 변호사의 호주 법률 상식 칼럼

이혼 절차 세부 사항 1 지난주에 이혼 진행 절차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각 절 차들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소개해 드 리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단독 이혼 진행 (Sole Application) 인지 이혼 할 배우자와 같이 (Joint Application) 진행을 하실 지 결 정을 하셔야 합니다. (함께 진행시 절차 간소 화 됨). 단독 (Sole Application) 으로 진행 시, 신청 후 법원에서 받은 서류를 이혼 할 배우자에게 전달 (Service) 하여 이혼 절차 가 법원에서 진행 중임을 알려야 합니다. 1. 법원 도장이 찍힌 이혼 신청서 2. ‘Marriage, Families & Separation’ 브로셔 3. 혼인신고서를 제외한 법원에 제출된 모든 서류 (예; 선서 진술서 등) 4. Acknowledgement of Service (Divorce)를 반드시 이혼 할 배우자에 게 아래와 같이 정해진 기간 안에 전달 (Service) 하셔야 합니다. (Hearing에 대해서 다음 시간에 자세히 설 명해 드리겠습니다.) • 이혼 할 배우자 호주 거주시- Hearing 날짜 로부터 28일 전에 반드시 전달. • 이혼 할 배우자 외국 거주시- Hearing 날짜 로 부터 42일 전에 반드시 전달. • 인편 전달 : 이혼 신청인을 제외한 지인 즉

가족, 친구 등 또는 서류 송달인을 통한 방 법 (전달자는 반드시 18세 이상이어야 함) 1. Affidavit of Service by Hand (Divorce) – 서류 전달자 확인서 2. Acknowledgement of Service (Divorce) – 서류 전달 받았다는 확인서 3. Affidavit Proving Signature (Divorce) – 1번 서류의 싸인이 이혼 할 배우자의 싸 인이 맞음을 증명하는 신청인 확인서 - 1,2,3 모두 법원에 제출. • 우편 전달 (Prepaid Post) 1. Acknowledgement of Service (Divorce) 2. 1번에 싸인하여 돌려 보내 달라는 편지 3. 법원에서 접수하여 받은 서류 4. 우표가 붙은 자기앞 반신용 봉투 - 돌려 받은 1번과 Affidavit of Service by Post (Divorce) 폼에 서류를 전달 받았다는 내용을 기재하여 법원에 제출. • 이혼 할 배우자 변호사에게 전달 - 이혼 할 배우자 변호사가 동의한 경우, 변 호사를 통해 전달. - Acknowledgement of Service (Divorce) 폼을 돌려받아 법원에 제출. * 모든 Affidavit은 반드시 변호사나 Justice of the Peace와 함께 선서를 통해 작성되 어야 하며, 모든 서류는 복사해서 보관필.

면책공고: 본 칼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인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Armstrong Kutz Lawyers Email : helen.joo@armstrongkut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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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융자 규정완화로 “융자액 14% 더 받아” APRA, 상환능력 테스트 기준금리 7% 적용 배제

호주의 예비 주택구입자들은 주택담보대출 규정 완화에 따 라 융자액을 종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감독기관인 금융건전성 감독원(APRA)이 은행과 기타 금융기관에 대한 엄격한 대출 제한조치를 완화하기로 결정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더 이상 고객들이 주택융자 상환액에 최소 7%의 대출금리를 부과 해도 이를 감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기 위해 “스트 레스 검사”를 적용할 필요가 없게 됐다. APRA가 지난 5일 시행에 들 어간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은행들은 고객의 융자상환능 력을 검증하기 위한 완충금리 를 자율적으로 설정하게 된다. 유일한 제한조치는 은행들이 차입자에 대해 현행 대출금리 보다 최소 2.5%포인트 더 높 은 금리가 적용되더라도 융자 를 상환할 능력이 있는지를 확 인하는 것이다. 많은 은행들이 지금 3% 초반 대의 변동금리 모기지를 제공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차입자 들은 은행이 그들의 융자상환 능력 여부를 결정할 때 연간 6% 미만의 금리로 테스트를 받게 될 것 같다.

웨인 바이어스 APRA 원장은 “ 현재의 지배적인 환경에서는 7% 이상의 상환능력 기준금 리가 ADIs (호주 예금수취기 관)들이 건전한 대출기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더 높다”고 지적했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인 레이 트시티에 따르면 가계소득 10 만9688불의 가정은 융자를 평가하는 테스트 기준금리를 7.25%가 아닌 6.25%로 적용 할 때 최대 6만불을 더 더 빌릴 수 있게 된다.

그는 “하지만 가계부채의 높 은 수준과 소득증가율 침체 등과 같은 위험요인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ADIs들이 자 체의 상환능력 기준금리를 설 정할 때 그들의 자산 구성과 리스크 수용범위를 적극 검 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 조했다.

레이트시티 분석에서는 또 독 신자들이 같은 시니리오에서 추가로 5만불을 더 빌릴 수 있 음을 시사했다.

융자상환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의무적인 최소 금리 적 용을 해제한 것은 주택가격 하락과 대출 증가의 기록적인 저수준 그리고 중앙은행이 올 하반기에 다시 기준금리를 인 하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이 루어진 것이다. 중앙은행은 지난주 기준금리를 2개월 연속 인하 하여 사상 최저수준인 1%로 끌어내렸다. 이러한 기록적 저금리는 APRA의 규정변경으로 사람들이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레이트시티 리서치 책임자 샐 리 틴돌 씨는 “많은 호주인들 은 그들이 융자승인을 받을 수 있음을 갑자기 깨닫게 될 지 모른다”며 “하지만 시장 에 구입자가 늘어나면서 주택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APRA가 브레이크에 가 해지는 힘을 다소 뺐지만 그 렇다고 차입자들에게 완전히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임을 의 미하지는 않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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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전범기’ 모자 쓴 배우, 한국팬 항의에... “당장 버리겠다”

“사람들이 상환할 여력이 없 는 주택융자로 뛰어들지 않도 록 하기 위한 다수의 점검과 균형을 위한 조치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투자은행 UBS는 예비 구입자 들이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 하와 APRA의 대출제한 완화 로 인해 최대 14% 더 많이 융 자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 측했다. UBS 금융분석가 조너선 모트 씨는 지난달 고객 노트에서 “ 그러나 이러한 변경조치는 지 속적인 규정 강화 특히 새로 운 HEM(가계지출척도) 방법 과 종합신용보고 및 오픈뱅 킹의 맥락에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EM은 기본적인 생활비에 대한 비교적 낮은 추산치이 다. 이는 은행들이 고객이 신 고한 생활비 대신 흔히 사용 해 왔다가 지난해 금융부문 로열 커미션(특별조사위원 회)에서 혹독한 비판을 받았 다.

전범기가 그려진 모자를 착 용해 논란이 된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한국팬의 항의 를 받고 모자를 버린 사실 이 전해졌다. 10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리 옹 꼬띠아르 한국팬 DM 받 고 욱일기 모자 버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프랑스 유명 배우 마리옹 꼬 띠아르는 최근 파리에서 열 린 ‘론진 파리 에펠 점핑’이 라는 행사에 전범기가 그 려진 모자를 착용하고 참 석했다. 선명한 전범기 무늬가 새겨

HEM을 이용한 웨스트팩의 대출승인은 책임대출법 위반 이란 비난을 초래했으며 호 주증권투자위원회 (ASIC)가 연방법원에 제소하는 계기가 되었다.

진 모자를 본 한국 네티즌들 은 “어떻게 저걸 쓸 수 있냐” 며 실망의 뜻을 표했다. A씨는 “마리옹의 매니저에 게 욱일기의 의미를 설명한 후 마리옹에게 그 모자를 다 시 쓰지 말아달라고 전달해 달라는 내용의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 다. 그는 “마침 마리옹과 함 께 있던 매니저가 메세지를 바로 전달했다”며 “마리옹 과 자신은 그 무늬의 의미 를 알지 못했고 알려줘서 감 사하다는 내용의 답장이 왔 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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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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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정 모씨(25)는 얼마전부터 퇴근후에는 스마트폰의 알람 기능을 꺼놓는다. 고등학교때부터 스마트폰을 끼고 살았던 정씨지만 저녁 이후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이유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부터다. 정씨는 “업무 때문에 하루 종일 컴퓨터만 보다가 퇴근한 뒤에도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니 수면 부족과 안구 건조증 증세가 나타났다”고 토로했다. 그는 “퇴근 뒤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시간에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다 보니 삶의 질도 올라갔다”고 말했다.

퇴근 후에는 카톡 안합니다 디지털 디톡스 열풍

디지털 디톡스는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이 나 다른 활동 등을 통해 피로 한 심신을 회복하는 방법을 뜻 한다.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고 싶지만 중독으로 인해 벗어 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지 부조화’ 상태에 빠지게 된다.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 면서 디지털 치매, 우울증, 손 가락·목·어깨·허리 통증 등 직접적인 질환을 겪기도 한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 이 지난 6월 만 19∼ 59세 1000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 과에 따르면 82.8%가 ‘우리 사회가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하다’고 답했을

정도다. 조사 대상 71.9%(중 복)가 일이나 공부를 하지 않 을 때 주로 ‘스마트폰 사용’을 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6 년 조사 때(61.5%)보다 10% 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스마트 폰 중독의 폐해가 날로 심해지 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정씨의 경우처럼 디지 털 기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도 상당했다. 과반수가 ‘디지털 디톡스’에 관심을 보였다. 51.4%(중복 응답)가 ‘디지털 기기에서 벗 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고 답했으며 ‘디지털 디 톡스 활동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답한 사람도 66.8%

에 달했다. 이처럼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 나기 위해 2030세대를 중심으 로 디지털 기기로 인한 정신 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해독 (detox)하려는 움직임이 일 고 있다. 디지털 디톡스가 처음이라면 스마트폰 알람 차단, 사용 시 간 줄이기 등 쉬운 습관을 들 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사용 시간을 조절하거나 특정 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할 수도 있다. 하루 앱 실 행 횟수를 제한하는 ‘세번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포인트가 쌓이는 ‘잠보’ 앱 등 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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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디지털 디톡스는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휴식이나 다른 활동 등을 통해 피로한 심신을 회복하는 방법을 뜻한다.

최 교수는 “스마트폰 등 디 지털 기기를 과도하게 사용 할수록 인지 기능, 감정 조절 기능 등이 떨어질 수 있어 주 의해야 한다”며 “디지털 치 매 예방을 위해 디지털 기기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강 조했다.

디지털 중독으로 인한 피해

애플과 구글 같은 IT 기업도 이 같은 사회 분위기에 동참, 기 업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용자 들과의 공생에 힘 쏟고 있다. 삶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기술 이 역설적으로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점에 착안해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능 을 소개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아이패드 사 용자의 앱 이용 시간 등을 다 른 사용자 평균과 비교해 스스 로 통제할 수 있는 ‘스크린타 임’을 내놓았다. 구글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시 간대에 스마트폰 화면을 흑백 으로 바꾸는 ‘디지털 웰빙’ 기 능을 선보였다.

보다 적극적인 방안으로 디지 털 디톡스 기간을 설정해 디지 털 중독을 치료하는 여행을 떠 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말, 휴가 등 공부나 업무와 떨어져 있는 기간에 아날로 그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자발 적인 실천이 어렵다면 디지털 디톡스 여행 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리 언스 선마을’은 ‘디지털 디톡 스 존’을 내세우며 자연 환경 속 휴식을 강조한다. 스마트폰 과 인터넷이 되지 않아 나홀로 또는 가족들과 소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자연 경관·스파 체험 등 패키지 프로그램이 마 련돼 있다.

영국 런던 ‘마이호텔 블룸즈 버리’ 호텔 역시 디지털 기기 로부터 멀어지는 ‘디지털 디톡 스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 디지털 기기가 설치돼 있지 않고 머무르는 동안 개인 노 트북, 스마트폰 등도 사용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몸속 독소를 빼내 는 ‘디톡스 다이어트’ 뿐 아니 라 퇴근 뒤 끊임없이 울리는 메신저나 메일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심리적 디톡스도 필요한 시대라고 당부한다. 최정석 서울대 정신건강의학 과 교수가 지난해 발표한 연구 에 따르면 디지털 기기 중독으 로 인한 스트레스 누적은 각종 장애를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치매 발명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디지털 중독으로 정상 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등의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 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 중 해당하는 사항 이 있다면 디지털 중독을 의 심해 봐야 합니다. 페이지 좌 측 하단의 ‘링크’에서 디지털 중독 검사를 실시해 보세요. ·운  동 부족, 체력 저하 등 건 강상의 문제 발생 ·주  위 사람들과의 관계 악화

·집  중력 저하 등으로 인한 업무 및 학업 능률 저하 ·일  상생활장애로 인한 고립 감, 우울증 악화 ·사  이버 공간에 대한 몰입으 로 인한 혼란, 초조함, 불안 장애 발생

디지털 디톡스 실천 수칙

1. 디  지털 디톡스 기간 동안 의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 로 세운다 : 오프라인 상에 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과 목표를 세워야 디지털 디톡스에 성공할 수 있습 니다. (활동 예시: 독서, 자기계 발, 소풍, 친구와의 만남, 가족과의 시간, 운동, 기타 취미생활 등) 2. 급  한 연락과 용무는 미리 처리해 둔다 :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급한 용무 를 미리 처리해 두고, 비상 시의 연락 방법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컴퓨터, 스마트 기기의 사 용 요일과 시간을 정한다 : 일주일에 하루 이상은 컴 퓨터와 스마트 기기 없이 생활할 필요가 있습니다. ‘넌 얼마나 쓰니’와 같은 스 마트 기기 시간 관리 어플 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자 신의 스마트 기기 이용 습 관을 확인하는 것도 권장 합니다. 4. 중독 증상이 심각하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다 : 자발적인 의지만으로 중 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면 전문가 또는 전문기관 을 찾아 상담과 치료를 받 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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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한국 정부, 제네바 WTO 이사회서

日 보복조치 부당성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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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제 WTO 상품무역 이사회 의제로 긴급 상정… 일본, 반박할 듯 이총리 “日규제 WTO 제소 필요… 아베, 안보 흔드는 위험발언” 정부는 9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상품·무역 이사회에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긴급 의제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가 WTO 이사회에서 입장 표명을 하느 냐’는 질문에 “어제 제네바에 서 우리가 일본의 수출규제 문

제를 현장에서 추가 의제로 긴 급 상정을 했다”면서 “회의가 열리면 우리 입장을 설명할 예 정”이라고 말했다. WTO 상품·무역이사회는 제

네바에서 8일부터 이틀간 열 리며, 백지아 주 제네바 대표 부 대사가 9일 회원국을 상대 로 일본의 대한(對韓) 수출규 제가 자유무역 원칙에 반한 부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당한 조치라는 점을 집중적으 로 부각할 것으로 보인다. WTO 상품·무역이사회에는 통상 공사나 참사관급이 참석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호주 특허소송에서 사전 디스커버리 제도 - 1 Pfizer Ireland Pharmaceuticals v Samsung Bioepis AU Pty Ltd [2017] FCAFC 193의 케이스를 통해 살펴본 최근 판례 동향

<요약> • 특허침해 소송 제기 전 특허권자인 화이자 는 침해 의심자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 대로 특정 문건 제출을 요구하는 ‘사전 디 스커버리’ 명령을 신청 • 2016년, 1심(Federal Court of Australia): 화이자의 신청은 사전 디스커버리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며 에피스 손을 들어줌: 화이자 패, 에피스 승. • 2017년, 2심(Full Federal Court of Australia): 사전 디스커버리 요건은 제출된 증 거(전문가 소견)에 대한 객관적 사실 여부 가 아닌 화이자 측의 심증이 합리적인지를 묻는 것임. 화이자는 요건을 충족시켰음: 화이자 승, 에피스 패 – 에피스 측에 화이자 가 요청한 문건을 제공할 것을 명령 • 2018년 5월, 3심(High Court): 에피스의 항소 Special leave 신청 거부당함: 최종

화이자 승, 에피스 패 • 특허권자 입장에서는 사전 디스커버리 제 도 적극 사용(상대의 특허침해 여부가 확 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상대가 가진 정보를 받아보고 소송 제기 여부를 결정 할 수 있음)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손자병법 모공편에 나오는 이 유명한 어구 는 자신과 상대의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으 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울 일이 없다는 뜻입 니다. 상대가 있는 싸움, 즉, 전쟁이든, 협상 이든, 스포츠 경기든 아니면 도박에서든 모 두 적용될 수 있는 말입니다. 법정 소송 또한 마찬가지인데 상대가 가진 정보나 증거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 있게 소송에 임할 수 있고 혹여 자신에게 불 리할 것으로 판단되면 최대한 송사를 피해 다른 해결 방법이 있는지 모색할 것입니다. 영미법 국가의 민사소송 절차 중 디스커버 리(discovery) 제도는 한국어로 증거 개시 또는 상대방에 대한 문서 제출 요구 등으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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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한편 정부는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둘러싼 한일 갈등의 해법과 관련, 일본에게 제안 한 ‘한일 기업의 자발적인 기 금으로 위자료를 지급한다’ 는 방안을 일단은 고수한다 는 방침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일본에 추 가 제안을 할 계획이 있느냐’ 는 질문에 “그런 움직임은 없 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 했다.

하지만,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 해 백 대사가 직접 발언에 나 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 대사가 이 문제를 제기하면 일본 측 대표는 반박할 것으로 예상돼 한일 간의 공방이 벌어 질 가능성도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WTO 상 품·무역이사회는 상품과 관 련한 이슈를 담당한다. WTO 제소를 앞두고 국제기구와 관 련국에 조치의 부당성에 대한 여론 환기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9 일 일본 정부의 대(對)한국 수

출규제와 관련, “세계무역기 구(WTO) 제소는 필요하다” 고 밝혔다. 이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 한 대책이 무엇이냐’는 자유한 국당 유기준 의원의 질의에 “ 여러 가지를 강구하고 있다” 며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우리 기업 피해 발 생과 관련해) 대통령께서 그 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 고, 외교적 협의를 포함한 다 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23,∼ 24일 제네바 에서 열리는 WTO 일반 이사 회에서도 일본 경제보복 조치 의 부당성을 강조해서 공론화 할 계획이다. 2,∼ 3개월에 한 번씩 열리는 일 반이사회는 상품·무역이사회 보다 높은 대사급이 참석하는 회의다. 외교부 당국자는 “WTO는 만 장일치제여서 합의된 결과물 이 나오기는 어렵지만, 일본 의 부당한 조치에 대한 국제 사회의 여론 환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이 제안한 ‘중재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도 정부는 여 전히 부정적인 입장인 것으 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WTO 이사회에서 ‘군사전용 우려 가 있는 품목에 대한 안전보 장상 수출 관리’라며 WTO 협 정을 어기지 않았다고 주장 할 계획이라고 일본 교도통 신은 보도했다.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 업상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 에서 “(한국에 대한) 우선 조 치를 중단하고 다른 나라와 같은 취급으로 되돌리는 내 용(의 조치)이다”며 “WTO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 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닭을 잡아버려... 대체 왜? 중국에서 지하철을 탑승하 려던 한 여성이 살아있는 닭 을 잡아버리는 일이 일어났 다. 9일(현지시간) 중국 매 체 상하이스트는 최근 충칭 의 한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사건을 보도했다. 얼마전 충칭에서 살아있는 닭과 함께 지하철에 탑승하 려던 한 중년 여성이 역무원 들에게 제지를 당했다. 충칭 법령에 의하면 살아있 는 반려동물이나 가금류가 지하철에 탑승하는 것은 허 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죽 은 닭’은 식품으로 간주돼

NEWS STORY

반입이 허용된다. 이 규정을 떠올린 그는 살아있는 닭을 그자리에서 죽이는 법을 택 했다. 이 여성이 지하철역에 서 닭을 죽이는 영상은 온라 인을 통해 확산됐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명한 처사였다”, “깨끗하게 죽였 다. 피나 깃털을 남기지 않 았다”라며 그를 지지했다. 이 소식을 전한 상하이스 트도 “최소한 도살에 있어 서는 사려깊었다. 이 규정을 접한 여행자들은 닭과 오리 의 목을 그자리에서 베어버 리곤 한다”라고 전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세금신고 주의사항

ATO에서는 이번 새 회계년도 세금신고 기간 을 맞이하여 소규모 사업자들이 범하기 쉬 운 대표적인 3가지 문제에 대해 아래와 같이 파악하여 발표했습니다. 1. 모든 수입을 신고하지 않는다. 2. 지출에 대한 근거서류가 없다. 3. 사적비용을  비즈니스 비용에 포함시킨다. 세무회계 관리시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오류나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금관련 변경 사항에 대한 정보 부족 : 세 금관련법들과 각종세율들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항이라 계속 변하게 마련입니다. 매년 정부 예산안이 발표되면 그 안에 주요 세금관련 변경사항이 꼭 포함 되어 있습니 다. 항상 이런 변경사항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야 합니다. 직접 세금변경 사항에 대 해 이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해 세금 정보 업데이트를 받아야 합니다. • 전문가의 자문 부재 : 비용 절감을 한다고 또는 비즈니스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세 무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로 차후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의 도 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 부정확한 회계 세무 기록 : 좋은 기록은 곧 좋은 비즈니스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록 보관과 기록제출의 의무는 사업주에게 있 습니다. 만약 ATO가 회계기록을 요구했을 시 기록이 부실하거나 부재한 경우 ATO는 관련세금을 추정하여 징수할 수 있고 또한 벌금과 미납세금에 대한 이자를 부과하기 도 합니다. • 직원과 컨트렉터 문제 : 단지 직원연금이나 기타 직원관련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직원 으로 분류되어야 할 사람을 ABN을 받아서 컨트렉터로 잘못 간주하는 경우가 있습니 다. 특히 건설이나 청소용역 업체에서 이 런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 연금 납부 기한 : 자금사정이 안 좋을수록 직원연금납부를 최대한 미루게 되는 경향 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연금은 매분기 납 부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한을 넘기 면 납부한 연금이 비용처리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자와 추가비용과 함께 ATO에 납 부해야 합니다. 호주에는 2백만개가 넘는 소규모 사업체가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이중 1/3은 열심히 일하는 것과 관계 없이 실패한다고 합니다. 그 중 많은 경우가 회계 세금문제를 잘 관리 못해서 입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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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YELLOW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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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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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디자인/웹사이트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The One 인테리어 Total Cabinet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결혼 주례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I hub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3341 8815

교육/학원/개인교습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건축/인테리어/집수리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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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3012 8708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번역/통역

농장/목장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자연농장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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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0408 011 021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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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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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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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jo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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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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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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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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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Top Up(탑업)

0426 717 893 3219 5811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현대 투어

0432 140 083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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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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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허병원 Ski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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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ptional D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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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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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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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침구/옷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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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훈 이민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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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우 이민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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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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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한의원 드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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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 옷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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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전학원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AUTO MAX

3161 154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0432 390 910

SK 자동차 공업소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3726 0176

3277 2477

Pro Tinting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존리 카이로프랙틱

조이모터스(정비)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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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3345 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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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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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16 069 812

NE PUNCH

02 6255 4597

5&3.*5&1&45$0/530-

전기/전자/통신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미디어 나라

푸드패키징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Kleen Hub Q Pack

3191 3248

3219 5654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권신정 회계사(MAZARS)

불교

3219 1002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21 480 870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컴퓨터/POS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5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0450 468 318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금융 C-Herald Finance

0452 214 061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건축/인테리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5532 4989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부동산

변호사

KPOST 우체국 택배

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식품점/편의점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0431 686 286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MAMAS KITCHEN

5571 1896

Golf Zero

0435 595 577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839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종교단체

의료/병원/한의원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55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자동차운전학원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경희 한의원

택시/여행/공항픽업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0434 378 245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정육점

5528 4000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200 0875

리스(LEES) 전기공사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2th JUL

QUEENSLAND 교민게시판 광복장학회, 간담회 및 장학생 환송모임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 이하 장학회)는 7월 2일 이스트우드의 한 식당에서 간담회 겸 중국 답사교육을 떠나는 대학생 환송모임을 가졌다. 장학회는 2016년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 양성할 목적으로 광복회 호주지회의 산하재단으로 설립됐다. 올해는 호주 거주 한인 대학생 3 명(시드니대학교 1학년 설아빈,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1학년 문건우, 모나시대학교 3학년 허정인) 을 제4기 광복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중국 상해, 항주, 남경, 장사, 광주, 중경 등 10개 도시의 대한민국임시정부 발자취를 따라가는 독립운동사적지 답사교육에 참가한다.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답사를 통해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신• 구세대간의 역사의식 공유와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한국왕복 항공료와 답사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이날 황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뿌리와 정신을 올바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라”고 당부했으며, 김기민 시드니한국교육원장은 “선열들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겨 보라”고 격려했다. 제1~3기 광복장학생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한 자리에서 설아빈 학생은 “선열들의 희생과 업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값진 여정에 참여할 것” 이라고 말했고, 문건우 학생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돌아와 한인 커뮤니티에 있는 후배들에게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멜번에 거주하는 허정인 학생은 화상통화를 통해 “독립선열들의 삶과 숭고한 정신을 가슴에 담고 머리에 새겨 호주에서 그 정신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한편, 장학회는 2019년도 청소년 (7~12학년) 대상 장학생 6명을 선발해 오는 11월 17일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학금과 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2019년 한인회비 납부 안내 • 한인회비 납부: 1인 $20/ 4인 가족: $50 • NAB • BSB: 084 225/ ACC: 77 378 7068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2) 한인회 디자인 인턴 모집 • 모든 인턴에게는 certificate과 소정의 식대보조 등이 제공됩니다. • 디자인 인턴: 1,700명 이상의 한인과 비한인이 팔로우 하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35,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한인의 날의 홍보물 등과 디자인을 함께 관리할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 포트폴리오와 간단한 한글/ 영어 자기소개서를 보내 주세요. secretary@ksqld.org 3) 장수기원 사진촬영 • 대상: 65세 이상 한인 • 날짜: 8월 2일(금)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 장소: 한인회관 • 비용(촬영 및 A3 즉석인쇄): 1인당 1회 무료(한인회 연회비 납부자), 한인회 비회원 $10 • 기간: 7월, 8월, 매월 첫주 금요일 (3개월 진행후 review) • 사전 예약: 0478 669 237 4) 순회영사 공지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9:00-12:00, 13:00-15:00 (*12:00-13:0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5) 병역, 국적, 가족세미나 주시드니 총영사관에서는 퀸스랜드주 한인회관에서 가족관계등록, 국적, 병역과 관련하여 퀸스랜드 소재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설명회 내용: 퀸스랜드 동포의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 또는 이탈절차, 65세 이사 고령자의 국적 회복 절차, 퀸스랜드 동포의 병역 문제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15:00-16:30 • 장소 :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사전 예약: ajh1979@scourt.go.kr • 예약 기간: 2019. 6. 12 ~ 2019. 7. 11 6) 2019년 한인의 날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이 곧 돌아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일시: 2019년 8월 17일 (토) • 장소: King George Square • 푸  드 스톨 접수 : 한인의 날의 핵심, 푸드스톨은 단체마다 즐거운 추억과 높은 수익을 안겨드립니다. 푸드 스톨 가격은 작년과 같은 $400의 가격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 접수 문의: secretary@ksqld.org • 자  원봉사 참가신청 : 모든 자원봉사는 브리즈번 한인회 Certificate을 봉사 이후에 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방법은 QR코드를 이용하여 확인하세요.

교민을 위한 영어회화 교실 3 Term (총 8주) 호주 이민생활 중에 가장 힘들어하는 영어 회화! 살면서 하고픈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호주에서 35년을 지낸 교민과 호주인들이 교민 여러분과 같이 동행하며 도와 드리겠습니다.

영어 회화는 실력도 아니고 문법도 아닙니다. 저희는 문법은 안 가르칩니다. 저희는 문법은 모르고 영어 회화만 잘 합니다. 사람들마다 표현이 다 다르지만 동사와 시제만 잘 이해하고 호주 영어 억양을 잘 따라 하면 영어로 듣고 대화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have 동사. - I lost my book. 나는 책을 잃어 버렸다. (과거 언제인지 모르지만 과거에 잃어 버렸다) - I have lost my book. 나는 책을 잃어 버렸다. (가장 최근에 책을 잃어버렸다.) - When I called her she has left (내가 전화 하기 전에 바로 전에 그녀는 떠났어) - When I called her she left. (내가 전화 할 때 그때 그녀는 떠났어) 언제 BE동사, DO동사, 조동사, HAVE 동사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시제 와 호주 영어 억양 따라 하기를 가지고 호주인들과 1대1 듣기 수업, 1 대 1 말하기 수업, 그리고 실 생활 현장 영어 회화 수업을 합니다. 많이 참가하셔서 호주 영어 회화를 빨리 배워, 호주에서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기를 동행하며 도와 드립니다. - 장소: 동행하는 장로교회 (37 Emlyn St. Coorparoo) - 기간: 7월 23일 - 9월 10일 매주 화요일 아침 10 AM – 12 NOON. - 수업료: 하루 수업당 $5 (간식 및 교재) - 신청 문의: 0400 878 882 jackjeong@hotmail.com

퀸스랜드 한인 경로회 ● Tel. 3879 1382 ● Fax.3879 1382 ● ABN 92362726522

The Korean Senior Association of Qld Australia I N C

● Mob. 0418 883 377 ● E-mail. hhpak1043@naver.com ● 29 Simpson Way Forest Lake Qld 4078

경로회원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예외 없이 어떤 체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 체험이란 아무리 괴로운 것 이거나 슬픈 것이 칠흑처럼 캄캄한 상황에 있더라도 뜻하지 않았던 어떤 만남으로 해서 용기를 되찾기도 하고 기쁨과 희망이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아기의 웃는 얼굴에서 혹은 하늘과 바다를 붉게 물들인 저녁노을을 바라 보면서, 길가에 외롭게 피어 있는 꽃 한송이에서도 또는 친절한 인사말 한 마디에서도 귀중한 체험을 얻습니다. 사람은 자기 안에 비굴함, 허약함, 죄책감 등이 도사리고 있음 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 착한 마음씨 아름다운 광경을 볼 때면 멀리 떨어져 있는 고향 생각이 나듯 향수를 갖게 됩니다. 이럴 때의 감정이 곧 인정 이고 행복감이 아닐런지오? 사랑이 식으면 증오로 변하기 쉽고 우정이 식으면 환멸을 느끼기 쉽답니다. 자신의 종교에 맹신하지 않고 타 종교를 배격하지 않으며 모든 종파를 초월하고 서로 격 없이 겸허한 마음으로 대화의 장이 된다면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겠지요. 우리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7월 모임에서 만나겠습니다. 2019년 7월 월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시: 7월 18일 (셋째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Old Inala Hall (UBD M-218 F-5참조) Corner of Rosemary St and Abellia St Inala (KEV Hooper Memorial Park인접) (100번 버스 이용) (K F C음식점에서 City가는 버스 방향으로 도보로 5분거리) PS. 요번 모임에도 Policelink에서 한국인 경찰관이 오셔서 궁금증을 풀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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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주 한인 경로회

회장 박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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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국교육원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공연, 학생들의 환호와 큰 박수갈채 받아...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은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김상순) ‘소리누리예술단’을 초청, 2019.6.29.(토) 부터 2019.7.4.(목) 기간 동안 한국어를 정규교과로 채택학교 있는 초․ 중등학교와 주말 한글학교에서 총 4회에 걸쳐 약 3,000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을 펄쳤다고 밝혔다. 지난 6.29.(토) 린필드한국학교(교장 한상대)를 시작으로 7. 1.(월) 리버풀의 마스덴로드초등학교(Marsden Road Public School), 7.3.(수)에 캔버라 소재 골드크릭스쿨(Gold Creek School) 및 7. 4. (목)에는 엠마우스카톨릭고등학교 (Emmaus Catholic College, Kemps Creek)에서 공연이 진행되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 제례악 이수자인 이동희 상임 지휘자가 기획과 지휘를 맡았다. 국립국악고 2학년 32 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소리누리예술단’ 연주자들은 평조회상 중 타령, 산조 등 독주, 한량무, 사물놀이, 전통 국악 관현악, 민요, 무용 등 공연이 1시간 동안 이어졌다. 한국의 전통국악 뿐 아니라 퓨전국악도 공연됐다. 영국인기 록밴드 비틀즈의 대표곡인 ‘Let it be’, ‘I want to hold your hand’, ‘Ob-La-D Ob-La-Da’를 25 현 가야금, 대금, 소금, 해금 등 국악기로 연주했으며. 또한 호주의 비공식 국가로 불리는 ‘왈칭 마틸다(Waltzing matilda)’를 국악 관현악으로 편곡하여 연주해 학생과 교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화려한 의상과 국악관현악단의 신비로운 이색적 음색은 학생들로 하여금 큰 환호와 발수갈채를 받았으며, 전통 악기 체험과 공연단 학생과의 선물 교환 등 학생교류의 시간을 갖는 등 이번 국악고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린필드한국학교의 교무부장인 이미애 교사는 공연이 이어진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감동의 무대였으며, 학생들에게는 남다른 추억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국악고등학교와 한국교육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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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9일(토)에는 Upper Coomera Community Centre 에서 퀸스랜드한글학교협의회(회장 장원순) 주관으로 제3회 퀸즈랜드 한글학교교사연수회가 있었다.

마스덴로드초등학교 마니샤 가줄라 (Manisha Gazula) 교장은 학생 공연단이 학교를 방문해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 것에 감격해 하며, 공연 직후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말을 함으로써 공연단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마니샤 교장은 2016 년 호주교장단 한국방문 연수를 다녀온 후, 2018년부터 학교에 한국어 과정을 개설하고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아 개인적으로도 가족 등과 함께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소리누리 예술단과 호주를 함께 방문한 국립국악고 김상순 교장은 한국의 전통음악이 갖는 고유함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세계인을 감동시킴은 물론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자 해외 공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호주 공연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공연단과 관객의 호흡이 조화롭게 이루어졌고, 공연 후에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네 차례 공연에 함께한 김 시드니한국 교육원장은 이 번 행사는 본 한국교육원 개설 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고 밝혔다. ‘재외동포 차세대와 호주 초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최근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K-POP 등 이외에도 이 번 공연을 통해 오랜 역사를 지닌 한국의 전통 문화에 대해서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제3회 퀸즈랜드 한글학교교사연수회

시드니 총영사관 한국교육원과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연수회는 시드니 새순한글학교의 조승주, 김지영교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창의적인 한글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교수법 개발’을 주제로 퀸즈랜드 각 지역의 한글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61명의 한글학교 교사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이 있었다. 현재 퀸즈랜드 한글학교협의회에는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투움바, 선샤인 코스트, 케언스에 퍼져 있는 13개 한글학교가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8월17 일 퀸즈랜드 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된 코리아’라는 주제로 진행해 온 백일장과 사생대회의 수상자들을 시상할 예정이다. ▀

럭키배 2회 바둑 대회 한인 바둑 동호인들의 친목을 위해 바둑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 일 시: 2019년 8월 7일, 14일 (매주 수요일 12시 부터 5시30분) - 장 소: 한인회관 Jacob Lane, Kuraby - 참가비: $20 (점심 포함) - 참가마감: 2019년 8월3일 (토요일) -참  가신청: 0402 283 003 (문자요망, 성명, 인터넷 급수) -참  가신청 후 답변이 없는경우 전화 확인요 - 상품: 1등 트로피 + $100 상품권 - 2등, 3등: 상품권 • 참  가 인원수에 따라 상품과 경기 룰이 바뀔 수 있습니다.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 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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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 김원미 원장, 0401 812 610 ▀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장  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  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있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창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오세찬, 윤명훈,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명원,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명원($3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5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호주한인총연합회 ($300),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 ($1,000), 무명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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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주는 삶의 의미 글. 정은주(퀸스랜드 한인문학회원)

평소에 존경하고 좋아하는 작가가 모처럼 텔 레비전에 나왔다. 그는 전 정치인, 작가, 예능인, 그리고 지금은 인기있는 유투버. 그를 따라 다니는 직함이 한 두개가 아닌 것으로 봐서 무척 다재 다능 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특히 토론의 달인인 그가 밤새 토론을 하고 난 후, 다음 날 다시 하 자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두손 두발 다 들 었다고 한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스윙 연습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지식과 언변에 있어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는 그에게 늘 따라 다니는 질문이 있다. 다시 정계에 복귀를 할 것인가? 그런 질문을 받을 때 마다 그의 대답은 항상 같다. 정치는 훌륭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 이고, 자신은 평온한 삶을 살고 싶단다. 훌륭 한 삶은 무척 힘들고 위험한 일이며 남들이 지켜보고 평가가 따르는 반면, 안온한 삶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 나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는 훌륭한 삶 대신 행복한 삶을 선택하고 싶단다. 하루하루 행복하고 싶어하는 그에게 정치에 복귀하라는 것은 마치 만기 제대한 군 인에게 재 입대를 권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 대신 더 잘 할 수 있는 걸 통해서 공공의 선을 이루고 싶다는 그가 웬지 더 훌륭해 보인다. 내가 그에게 매력을 느낀 것은 십 여년 전에 그의 책을 통해서였다.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고전들을 40대가 되어 서 다시 읽으면서 이전과는 다른 시각과 신선 함을 고스란히 옮겨 적은 일종의 경험담이었 다. 같은 책이라도 언제 읽느냐에 따라 새로 운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전 읽기에 대해 다시 흥미를 갖게 된 나는 그 후 그의 팬이 되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 스윙 스타일에 대하여 이야기 했었 습니다. 체형에 따라 다른 스윙이 나온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스윙을 어떻게 연습을 하는 것이 초보자에게 좋은 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 방법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 며 시작하겠습니다. 초보자들의 가장 큰 문 제는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죠. 다시 말 하면 아직은 같은 동작을 반복할 수 없다는 말인데요. 이것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와 같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을 신경 쓰며 걸어야 하는 단계죠. 조금이라도 다른 곳에 신경을 쓰면서 걷다가 넘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초보 골퍼들에게는 느린 백 스윙을 권합니다. 하지만 느린 백 스윙을 굉장히 어려워하십니다. 몇몇분들은 느린 백 스윙 이후에 다운 스윙 으로 전환이 어렵다고도 하시고요. 일단 백 스윙이 느려야하는 이유를 말 하겠습니다. 백 스윙을 양궁에 비교한다면 활시위를 뒤 로 당기는 것과 같습니다. 활시위를 당길 때 빠르게 당긴다면 이미 목표를 조준했던 것 이 흐트러지기 쉽겠죠? 로빈 훗이 달리면서 활을 쏜다면 모든 목표 물을 정확히 맞추겠지만 우리가 로빈 훗은 아니죠. 스윙을 그냥 느리게 하는 것이 아니 라 정확한 동작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는 ‘인생의 의미가 무엇일까?’라는 질문 대 신 ‘내가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까?’ 라고 묻는다. 삶이란 ‘누군가가 나에게 이름 을 붙여 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들고 의미 를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이란다. ‘저 사람이 내 인생에 어떤 이름표를 붙여 줄까’ 를 생각 하면 그것은 내 삶이 아닌 남을 위한 삶이라 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의미 없는 삶을 위해 뱅글뱅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나는 나에게 어떤 인생을 부여할까?’ 를 생각하는 순간, 나의 삶이 된다고 한다. 어 떤 젊은이는 이를 위해 몇 년 전부터 하루에 처음 해보는 일을 기록하게 되면서 삶의 의 미를 찾게 되었다고 했다. 의외로 많은 새로 운 일들이 일어났으며, 그것은 삶에 긍정적 에너지를 부여했다고 한다. 매일 같아 보이 는 삶이지만 미세하게 다른 것이 우리의 인 생이다. 우주를 떠 다니는 작은 먼지 같은 존 재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죽 을 것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또한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정 반대되는 평가를 당연한 현상이라며 자연스럽게 받아 들인다. 본인도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있 는데 남들이 나를 다 맘에 들게 할 수 는 없는 일이라며 전혀 개의치 않는다. 이런 면이 그 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다. 또한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보여 주고 나타나게 한다고 말한다. 그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있을 때 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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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아니고 다만 전에는 보이지 않던 면들 이 나타나는 것일 뿐이란다. 전쟁터에서는 총을 쏘고 사람을 죽여야 하는 상황이라서 그 것에 맞게 변하는 것이고 일상에 와서는 밭 갈고 쟁기 챙기고 일상의 삶을 산다는 것이 다. 이런 걸 보면 우리 모두는 지킬 박사와 하 이드이다. 상황에 맞게 변해야 하는 것이 우 리의 인생이다. 그래서 어떤 여정에도 잘 적 응하고, 끊임없이 달려가나 보다. 그의 말을 들으며 내 인생의 여정을 돌아 보 게 되었다. 태어나서 삶의 반 이상을 살아 온 터전을 떠나 전혀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고 살 면서 ‘나에게 이런 면도 있었구나’ 라고 생각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어려움에 직면 했을 때, 지혜롭고 용감하게 극복했다. 그러 나 그런 나 자신을 당연시 여기며 스스로 무 심하고 소홀하게 대했다. 이제부터라도 내 자신에게 잘해 주려고 노력해야 할 필요를 느 낀다. 그 동안 수고 했다고, 잘 살아 왔다고 칭 찬해 주고 싶다. 열렬한 지지자와 극렬한 안티사이를 묵묵히 걸어 온 그가 내일도 꿋꿋하게 살아 갈 본인 에게 “나름 열심히 산 것 같아. 그 동안에 의 미있게 살려고 애쓴 것 같아. 그런데 내가 나 한테 함부로 한 것 같아. 앞으로 좀 더 잘 해줄 게. 행복하게 해줄게” 칭찬을 한다. 그걸 보니 삶이 더 의미있게 보인다. 그의 토크쇼를 보면서 나도 나의 삶에 소중한 의미를 부여해 본다. “잘 살아줘서 고마워. 늘 함께 와줘서 감사해. 더 사랑하고 행복하도록 노력할게.”

느린 속도라면 누구나 자신의 동작에 신경 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나의 손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다리는 어떻 게 힘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어깨가 얼마나 돌아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간혹, 맘이 급해져서 이와 같은 것들을 느끼 지 못하고 근육만 경직되기도 합니다. 느린 스윙을 하면서 맘을 느긋하게 가져야 합니다. 급한 마음은 스윙을 방해합니다. 급 한 마음은 집중을 방해하기도 하죠. 여기까지는 다 알고 계시는 이야기라구요? 그렇다면 느리게 스윙하는 방법을 설명하 겠습니다. 어드레스에서 마음 속으로 1부터 10까지 셉니다. 그리고 백스윙을 시작하면서 다시 한번 1부 터 10까지 천천히 셉니다. 어떤 분은 백 스 윙을 빨리 하고 싶어서 숫자를 굉장히 빨리 세기도 합니다만 몇 번 하다 보면 자신의 동 작이 점점 차분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스윙은 1부터 10을 셀 수 있을 정도로 느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느린 백스윙 속에서 정확한 동작을 만들려는 의 도가 있는 방법이므로 10까지 셀 수 있는 것 이죠. 처음에는 숫자를 세는 것에 집중이 되지만 점차 자신의 동작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동작이 하나하나 느껴질 때까지 느 리게 백 스윙을 하세요.

이것이 하루가 걸릴지 한 달이 걸릴지는 연 습을 하는 분에게 달려있습니다. 다시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와 비교해서 말 한다면 이렇습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넘어지지 않고 걷는다면 그 아이는 2살 정도가 되어 있겠죠? 그리고 넘어지지 않고 뛰어다니며 노는 아 이라면 약 3살 이상은 되겠죠? 골프를 너무 어렵게 생각 할 필요는 없지만 골프를 잘 하고 싶다면 느긋한 맘으로 걸음 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긴 시간을 두고 연습 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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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Specialist Mathematics의 내용과 평가 시험 (수학 C에 해당함) 퀸스랜드 11학년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Specialist Mathematics 과목은 이전의 수학 C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내용은 이전의 수학 C에 비해서 수준이 높아져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Specialist Mathematics 성적은 학교 내신 성적 반, 퀸스랜드 수능 시험 성적 반으로 구성됩니다. 구체적 성적 반영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12학년 텀 1 - 내신 성적 20 % (학교 내부 시험) 12학년 텀 2 - 내신 성적 15 % (학교 내부 시험) 12학년 텀 3 - 내신 성적 15 % (학교 내부 시험) 12학년 텀 4 - 수능 성적 50% (학교 외부 퀸스랜드 전국 시험) Specialist Mathematics 과목에서 배우는 구체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닛 1 (11학년 텀 1,2) - Combinations ( 조합 ) Vectors ( 벡터 ) Proof ( 증명 ) 유닛2 (11학년 텀3,4) - Complex numbers ( 복소수 ) Trigonometry ( 삼각 함수 ) Functions and matrices ( 함수와 행렬 ) 유닛3 (12학년 텀 1,2) - Fmathematical induction (수학적 연역법 ) Further vsdtors (고급 벡터 ) Marices and Complex numbers ( 행렬과 복소수 ) 유닛4 (12학년 텀 3) - Further Calculus ( 고급 미적분 ) Statistical inference ( 통계적 추론 )

이전의 수학 C 에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부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 수준도 조금씩 높아져서 복잡한 계산이 빈번하게 나옵니다. Specialist Mathematics 를 선택한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계산 능력이 뛰어나므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행여나 계산 능력(알레브라)가 약한 학생은 방학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복잡한 계산을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약점을 보충하면 무난하게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려면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독하게 매일 매일 책과 씨름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머지않아 펼쳐질 미래를 위해서 혼신의 힘으로 열공 또 열공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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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태국서 대왕조개 채취 논란… 제작진 “사냥 않겠다” 각서 냈는데 출연자 이열음, 멸종위기종 잡아... 최고 징역 5년 우려

국의 대중문화를 좋아했는데 실망이다” “왜 약속을 지키지 않았는가” 등의 태국 네티즌 들의 의견이 다수의 공감을 받 고 있다.

배우 이열음(23)이 SBS ‘정글 의법칙’ 촬영 도중 멸종위기종 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태국 경 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범 죄인 인도 요청’ 가능성도 거 론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프로그램이 방송 된 이후 사태를 파악한 태국 당국은 “이열음을 국립공원법 과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 최대 징역 5년형을 받을 수 있 다”고 경고했다. 또한 “고발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며, 여배우 (이열음)가 태국에 없더라도 경찰을 통해 그를 찾아낼 것” 이라고 밝혔다. 태국에서 대왕 조개는 ‘호랑이 조개’로 불리 며, 1992년 제정된 야생동물 보호법에 따라 멸종위기종으 로 분류된다. 불법 채취하면 최대 2만 바트 (약 76만원)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두 처벌 모두를 받을 수 있다.

태국 현지 매체 타이 피비에 스(PBS)는 7일(현지시간) ‘정 글의 법칙’ 제작진이 태국 관 광스포츠부에 보낸 공문을 공 개하기도 했다. 이 공문에는 “태국에서 사냥

이에 대해 서울 시내 한 대학 의 어학당에 다니는 태국인 A(25)는 “계약서까지 썼으면 서 버젓이 이를 어긴 것에 대 해 화가 난다”며 “선진국에 가 면 그 나라 법을 잘 알아보고

조심히 행동하면서 왜 동남아 에서는 왜 함부로 하냐”고 비 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서는 #정글의 법칙 #호랑이 조개의 해시태그를 통해 “한

최광현 교수와 함께 하는 인형치료를 소개합니다

국민도서로 선정된 ‘가족의 두얼굴’과 ‘가족의 발견’ ‘가족의 재발견’ 베스트 셀러작가이자 한 서대학교에서 가족치료를가르치는 최광현교 수가 작년, 올해 초에 이어 하반기 8월에도 호 주를 방문한다. 최교수는 최근“ 상처 입은 내 면 아이 인형 치료” 발간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Q1.

안녕하세요?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교수이자 트라우 마 가족치료 연구소장이며 연세대학교 대학 원을 마치고 독일 Bonn대학교에서 가족상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광현입니다. 박 사 학위 이후 독일 본 대학병원 임상상담사와 루르(Ruhr)가족치료센터 가족치료사로 활동 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트라우마 가족치료 연구소장으로 수많은 가족의 아픔을 상담하 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족상담학 교수이자 상담사 그리고 작가로서 일을 하면서 방송활동(EBS, SBS, KBS, Tv조선)을 겸하고 있습니다.

Q2.

(hunting)하는 모습을 촬영하 거나 방송하지 않겠다”고 명 시되어 있다. ‘hunting’에는 ‘채취’의 의미 도 포함되어 있다는 게 태국 언론 측의 해석이다.

와우~ 다양한 일을 하고 엄청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네요. 그리고, 유명한 국민도서 들을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쓰신 대표작 책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지요? 가족치료에 관한 오랜 연구와 10여 년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쓴『가족의 두 얼굴』 이 있습 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14만부 판매되고 있

고 중국어권에서도 번역출판이 되었습니다. 국민도서로 선정이 되어 전국의 도서관과 군 내부반에 다 비치되는 도서가 되었습니다. 여 기서 저는 우리 마음에 생긴 가장 깊은 상처는 대부분 가족과 연결돼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 다.그리고 자신이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 는지, 어떤 아픔이 곪아 있는지 직시하고 서로 공감하다 보면 치유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 습니다. 최근 내면 아이 인형 치료를 발간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어벽을 벗고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법들을 개발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Q3. 호주와 인연이 깊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호주를 방문하시는 목적은 어디에 있으 신지요? 저는 독일에서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 귀국을 하였을 대 우연한 기회로 2003년 처음으로 강 의를 위해 호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유럽과 닮은 구석이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면 들을 관찰하면서 호주에 깊은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살면서 제가 오랜 동안 살 았던 유럽 보다 호주의 하늘과 바다가 더 깊게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인형치료를 강의 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금 호주를 방문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 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호주 기독교 대학과 연결이 되어서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김훈 총 장님과 서미진 교수님과 협력해서 인형 치료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브리즈번에서

한편 국내에서는 사전에 이를 조율하지 못한 프로그램 제작 진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 고 있다. 이에 대해 SBS 측은 “ 이번 ‘정글의 법칙’ 사안에 대 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 다”며 “철저한 내부 조사를 실 시한 후 결과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 출연자 이열 음 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 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방송된 ‘정 글의 법칙’에서는 태국 남부 트랑지방의 꼬묵섬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 이열음은 수 중에서 대왕조개 3개를 발견 해 채취했고,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 멤버들이 대왕조개를 시 식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하는 인형 치료 과정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 닐까 싶습니다.

호주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만 들어지기 바랍니다.

주시지요? 인형치료 Figure Therapy는 한국에서 개발된 치료모델로 인형을 심리 상담현장에 접목함 을 통해 상담현장에 있는 분들이 유용하게 사 용할 수 있는 치료모델입니다. 한국에서는 관 련 서적이 2013년에 이미 출판되었고, 지금까 지 4권의 다양한 단행본이 출간 되었고, 2015 년도에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Korean Association of Figure Therapy로 창립되어 1100명 의 회원이 활동 중입니다. 한국에서 인형치료 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곳은 아동청소년상담 와 부부. 가족상담 현장입니다.

인형치료의 보급에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인 형치료를 배운분들이 호주사회와 직업현장 에서 더욱 성장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호주에 서 인형 치료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지속적인 수퍼비젼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계속적 인 인형 치료 기법들을 개발하고 사례들의 적 용을 통해서 인형 치료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 입니다. 브리즈번에서도 인형 치료에 많은 분들이 참 여해서 한국의 고유한 기법이 호주의 교민과 지역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돕는 일에 사용되 어 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는 한국 상담 협회 뿐 아니라 호주의 상담 협회와도 연계에서 인 형 치료를 소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마도 호주 상담 협회의 컨퍼런스에서 저를 만 나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Q4. 인형치료에대해서간략하게설명해 Q5.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Q5. 그럼, 호주에서 인형치료가 어떻게

활용 되기를 바라시나요? 최근 케이 팝 등을 통해 한국문화가 전세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을 바라보는 시 선의 변화를 체감할 정도입니다. 한국은 심리 상담의 교육과 관련 시스템이 이미 아시아 최 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인형치료모델이 의미 있 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특히 다문화와 다인종이 공존하는 호주 사회 에서 언어적 상담을 도울 수 있는 인형치료 로 교민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상처와 더불어

인형 치료 2급 자격증 과정이 8월 5일에서 9일까지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교육관에서 열립니다. 베스트셀러 ‘가족의 두얼굴’ 저자이자 인형 치료 창시자인 최광현 교수님이 직접 오셔서 직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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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모친 13억 채무 논란... 소속사 “개인적인 일”

배우 김혜수가 모친의 채무 논란에 휘말렸다. 10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지인 들로부터 13억이 넘는 금액을 빌린 뒤 수년째 갚지 않고 있 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김혜수 어 머니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 중에는 현직 국회의원도 포함 돼 있다. 이른바 ‘빚투’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혜수는 곧 입장을 밝 혔다. 그는 모친과 연락이 끊긴 지 8년이 됐다며 책임을 질 이유가 없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김혜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 인 지평 박성철 변호사는 10 일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김 혜수는 가족의 일로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에 무엇보 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 다”고 전했다. 박성철 변호사는 “김혜수의 어머니는 이미 십수 년 전부 터 많은 금전 문제를 일으켜 왔다. 어머니가 벌인 일과 관 련하여, 김혜수는 내용을 전 혀 알지 못하고 관여한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은 바가 없는데도 어머니를 대신해 변제 책임을 떠안아 왔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김혜수는 수차례 모친의 빚을 떠안았다. “2012 년경, 김혜수는 당시 전 재산 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 로 막대한 어머니 빚을 다시 부담하면서 어머니와 커다 란 불화를 겪었다. 부모의 어 려움을 자식이 돕는 것은 당 연하다는 마음으로 시작됐던 일이 일상처럼 반복되고 상식 수준을 넘어서면서 끝내 화해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김혜수 측은 “문제의 책임은 당사자인 어머니에게 있다. 책임도 당사자가 끝까지 감당 해야 할 몫”이라면서 “어머니 가 한 일 때문에 소송을 당하 기도 했으나 김혜수의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 정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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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런 그의 앞에 ‘닉 퓨리’가 등장해 도움을 요청하고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서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어쨌든(아니 어떻게든) 귀엽고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 송경원 | 영화 저널리스트

이미 단독 영화로의 조밀함은 포기한 마블식 드라마의 에피소드 중 하나. 아이언맨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스파이더맨의 무게를 특유의 경쾌함으로 이겨낸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기본적으로 하이틴 영화를 기본으로 하는데 이번엔 로맨스의 함량을 상당히 늘렸다. 아이언맨의 유산을 이어받되 스파이더맨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나름 선을 긋는다. 스파이더맨이란 프랜차이즈를 향한 여러 욕망과 욕심이 섞여 있다 보니 기계적으로 조립한 부분이 적지 않은데 다소 엉성한 부분을 쉽고 친절하게 이어 붙인다. 한마디로 의도적으로 깊이와 무게를 제거해버렸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게 귀엽고 통통 튀는 캐릭터(정확히는 톰 홀랜드)의 매력이다. 호불호의 기준도 거기에 있다.

마블 후광 그리고 풀어야 할 숙제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스파이더맨을 어디 소속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감상은 조금씩 달라진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후속편이자 MCU 페이지3을 닫는 작품으로 본다면 드라마적 완성도와 독창성이 다소 아쉽고, 소니픽쳐스의 리부트 작으로 본다면 기존 샘 레이미와 마크 웹 버전의 <스파이더맨> 잔영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서 반갑다. 질풍노도의 틴에이저 히어로로 본다면 하이틴 무비로 제격이지만, 또 여러 세계관과 자웅을 겨루는 엄연한 영웅이란 관점에서는 조금 유치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제이크 젤렌할의 매력을 보존하기에 그가 맡은 미스테리오의 매력이 얕은 건 그의 팬으로서 느끼는 커다란 아쉬움. 유럽으로 무대를 옮긴 만큼 액션 시퀀스 활용도가 다양해지긴 했지만,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이 얼마나 잘 구현됐는가는 또 다른 문제로 보인다. 유럽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은 ‘뉴욕 마천루가 그에게 얼마나 찰떡인가’를 아이러니하게 드러내기도 하니까. 스파이더맨이란 브랜드에 마블의 후광까지 더해져 당장은 그 주목도가 뜨겁겠으나, 이 관심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려면 다음번엔 조금 더 촘촘한 거미줄 치기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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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자의 특징

삶의 작은 일에서 하나님을 경험해 본 사람이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도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때, 한국에서 방영되어 큰 인 기를 끌었던 ‘멕가이버’라는 미 국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주인 공이 주어진 환경과 상황 속에 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들을 동원해 위기를 헤쳐나가고 악인들을 처치하면서 큰 인기 를 끌었습니다. 한국 속담에 숙 련된 목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 는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는 인 물입니다. 성경의 인물 중에서 인생에서 엄청난 승리를 맛 본 사람을 생 각하면 다윗이 떠오릅니다. 그 는 소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거 인 장군이었던 골리앗을 쓰러 뜨린 자였습니다. 다윗의 골리 앗을 이긴 비결은 무엇이었을 까요? 다윗은 남들이 없는 어떤 특별한 신무기가 있었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길바닥에 널린 돌맹이로 골리앗 을 넘어뜨렸습니다. 우리는 인생 에서 실패할 때 종종 환경과 조 건을 탓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윗에게는 특별한 환경과 조건 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

오. 이것은 다른 성경의 인물들 도 마찬가지입니다. 낙담하지 말라 - 마음의 자세가 승패를 결정한다. 하지만 다윗이 승리할 수 있었 던 이유는 첫째로 그는 낙심하 지 않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골리앗으로 인해 움츠리고 있는 사울 왕 앞 에서 “그를 인해 사람이 낙담하 지 말 것이라”(삼상17:32) 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말 할 수 있었던 것은 배짱이 있어서 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 가 나안 땅을 정탐한 뒤에 정탐꾼 들이 한 보고의 결론은 서로 달 랐습니다. 열 명은 ‘우리가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이었고, 여호수 아와 갈렙, 두 명은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올라가서 취하자’는 결 론이었습니다. 이 두 명은 무엇 을 근거로 이렇게 보고한 것일 까요? 그것은 그들이 정탐한 곳 이 만만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

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 니다. 전쟁에 나가면서 마음속 으로 겁을 먹고 있다면 그 전쟁 의 승패는 싸워보기도 전에 이 미 결정 난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 신자라 면 인생의 전쟁터에서 낙담하는 자세는 금물입니다. ‘아멘’만 하지 말고 그 아멘에 몸 을 던져라 둘째로 다윗은 믿음의 말만 하 는 자가 아니라, 그 믿음에 직 접 헌신한 자였습니다. 이런 우 화가 있습니다. 어떤 집에 고양 이 때문에 위협을 받고 있는 쥐 들이 모여서 대책회의를 열었 습니다. 한 똑똑한 쥐가 내어놓 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면 가까이 오게 될 때 소리가 나니 까 우리가 피할 수 있습니다. 방 울을 달아 줍시다” 라는 아이디 어에 모든 쥐들은 탄복하며 “옳 소, 옳소”를 외쳤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주관하던 쥐가 이렇게 물 었다. “자 그러면 누가 고양이 목

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그 때부 터 그들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 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마치 고양이 목 에 방울을 달아주자고 하듯이 정말 옳은 말을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그 일에 나서는 사람들은 많지 않 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말씀에 ‘ 아멘’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 니다. 하지만 그 말씀 앞에 자 신을 던져서 헌신하는 사람들 은 많지 않습니다. 믿음의 승리 는 누가 경험하는가? 믿음의 말 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믿음 대로 몸을 던져 헌신하는 사람을 통해서 경험되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의 지하철 역 앞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치며 전도 하는 모습을 볼 때 대부분의 사 람들은 그 모습을 보며 눈살을 찌푸립니다. 심지어 같은 신자라 고 해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들 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런 방법 밖에 없

김경식 목사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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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기 때문에 그렇게 전도하는데, 그러는 당신은 무엇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과연 여기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하나님의 역사는 옳은 말을 하며 비판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어나 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직접 몸을 던져 헌신하는 사람 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다윗은 낙담하지 말라는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주의 종이 가서 싸우리 이다” 라고 말하며 그 믿음대로 헌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 셋째로 다윗은 일상생활에서 간 증이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어느날 갑자기 골리앗과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 아 니었습니다. 그는 목동으로 있 으면서 양을 공격하는 사자나 곰과 맞서 싸운 경험들이 있었 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도 우심을 경험하면서 그 짐승들을 쳐 죽이고 승리한 많은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골리앗 앞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하 게 맞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승리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훈련 이 필요합니다. 일상의 삶에서 많은 간증들을 경험해 봐야 큰 일을 만났을 때도 하나님을 의지 하며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기 환자를 놓고 기도해 본적이 있어야 암 환자를 놓고 기도할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직장이 나 학교 동료에게 전도해 본 적 이 있어야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 할 믿음도 생기는 것입니다. 자 녀가 아플 때 예수 이름으로 기 도하여 낫는 간증처럼 작은 일에 하나님을 경험해 본 사람이 인생 의 결정적인 순간에도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 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처럼 승리의 하나님을 경 험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바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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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퇴근  후에는 카톡 안합니다... 디지털 디톡스 열풍

62 SBS  정글의 법칙, 이열음 태국서 대왕조개 채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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