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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5th JU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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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에서 유학 중 호주인 실종... 북 트위터 유명세 탓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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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크루시스대와 한국선교시학회

국제 학술대회 성료 다문화 선교, 디아스포라 이민신학의 역동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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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만남

“알파크루시스대학교(이하 AC)와 한국선교신학회(이하 KSOMS)의 학술교류 차원에 서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진행 합니다. 선교는 만남에서 이루 어지듯, 남반구와 북반구의 만 남, 한국과 호주의 만남에서 우 리는 특별히 호주 한인사회, 다 문화, 디아스포라에 대해 중점 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지난 6월 25일(화) AC 강당에 서 KSOMS 회장 최동규 박사 (서울신대)는 120여명의 청중 앞에서 개회선언을 했다. 이 어서 AC의 그렉 부총장은 기 독교 세계관으로 설립되어 호 주 유일의 기독교 종합대학 승 격을 앞둔 AC의 청사진을 소 개하며 이번 AC.와 KSOMS의 만남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 며 환영사를 했다. 권다윗 박 사(ac 설립학장)는 한국학부 설립이 디아스포라 이민사회

를 위한 ‘섬김의 도구’로, ‘세계 선교를 향한 열린 창’으로, ‘정 예 인재 양성의 병참기지’로서 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달려 온 지난 25년을 회고하며, AC 특유의 영성 프로그램과 특히 AC 한국학부 부설 한호신학연 구소, 북방선교 활동과 대표적 인 졸업생들의 활동상을 소개 했다. 특히 학문 교류 차원에서 그 동안 KSOMS에서 발행한 논 문집 시리즈를 AC에 기증하는 시간도 있었다.

02 치열한 논의

곧 이어 1부 좌장을 맡은 권 오훈 교수(목원대 대학원장) 의 진행으로 김칠성 교수(목 원대)는 “최초의 한인 선교사 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는 예일대 교수 출신 세계적인 기독교 역사학자 라토렛(전 예 일대 교수)의 “19세기를 선교

에서 ‘위대한 세기’라고 부른 대표적인 사례로 한국”을 들 면서 선교 받는 교회에서 선교 하는 교회로 급속도로 성장한 한국교회의 ‘최초의 파송 선교 사’ 관한 논의를 치열하게 탐색 했다. 선교사의 개념 정리부터 접근한 종전의 이기풍(1908 년, 제주도)에서 홍승하(1903 년 하와이 이민자 사역)를 최 초의 선교사로 봐야 한다는 견 해를 피력했다. 두번째 발표에서 AC의 송기태 교수(한국학부 글로벌 디지털 원격교육학부장) 는 먼저 선교 학자들의 학회에서 학제 융합 을 시도하며, 긍정심리학의 성 격강점 분야와 리더십 유형을 소개했다. 그리고 성격강점이 디아스포라 이민교회 리더십 유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 문지 서베이를 하여 구체적으 로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목회자의 사랑과 인간애는 성취동기에 부정적

인 영향을 미치고 성격강점의 모든 덕목이 서번트 리더십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격강점이 가장 큰 영 향을 미치는 리더십 유형은 서 번트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양치기 리더십 순으로 나타났 다고 밝혔다.

03 새로운 대안

2부는 좌장 권오영 교수(AC 한국학부 학장)의 진행으로 KSOMS 8대 회장 김은수 교수 (전주대)는 현대선교의 흐름 과 전망을 에큐메니칼 운동과 로잔복음화 운동의 관련성, ‘ 하나님 선교(Missio Dei)’ 도입 과정과 바른 이해, 교파신학과 초교파 협력선교, 서구 선교에 서 남반구 선교, 구령선교에서 통전적 선교로, 성령론의 재발 견과 선교촉진, 비판적 교회에 서 선교적 교회로 등의 주제를 폭넓게 다루었다. 이어서 이승규 박사 (영-King’s College)는 ‘에이전시’ 이론을 소개하며, 에이전시 신학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에

이전시 이론을 헤겔, 포리에 르 바하, 마르크스부터 칼 바 르트, 에밀 브룬너 그리고 용 흔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 게 소개하면서 선교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변화가능성, 그리 고 에이전시 신학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선교학이 든든한 선교사가 더 욱 다원화된 현대사회, 기독교 가 갖가지 언어로 조롱받는 오 늘의 현실, 교회를 쉬고 있는 소위 ‘가나안’(안나가) 교인들 이 급증하는 시대상황에서 이 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대처방 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상락 박사(서울 신대)는 교회의 새로운 표현 모델 중에서 ‘일터교회 개척’ 의 사회학적 함의들을 발견하 고자 했다. 특히 공공장소에 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를 실천하는 두 일터 교회모델 (오떡이어, 커피와 교회)을 공 공신학적, 선교적 접근으로 연 구한 임상결과를 사회학적 조 사방법론으로 그 효과성을 증 명했다.

“세계 종교 중 기독교만이 복 음화의 선봉에 서 있다. 이슬 람은 무력으로 이를 시도하고, 불교는 뒷받침하는 신학이 없 으며, 힌두교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아들러의 말을 간 과하지 않는다면, 이번 학술대 회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논 쟁하며 지식과 지혜의 용량을 넓혀갈 수 있었던 것은 싣니 디 아스포라 이민 신학계에 적지 않은 수확이었다. “우리가 나가서 회의자들의 회의 속으로, 질문자들의 질문 속으로, 길 잃은 이들의 외로움 속으로 들어갈 때에만 우리의 신앙에 대해 말하고, 그 신앙을 권할 수 있다. 이처럼 다른 사 람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것 이, 정확히 성육신 선교가 의미 하는 것이다.” - 존 스토트

04 성육신 선교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독 생자를 선교사로 만드셨다”는 불후의 명언에서, 선교학은 물 론이고,신학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다. ‘신학이 있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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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애원, ‘캄보디아’ 의료지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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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7월 4일까지 의료지원 및 교육 봉사... 족부의학 클리닉 김예정 원장 동참 6.25 한국전쟁 69주년이 되 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 난 28일 자원봉사애원은 캄 보디아 바탐방의 살라 발랏 (Sala Balat) 초등학교에서 는 ‘캄보디아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완공식’을 진행했다.

HJ 매그놀리아 의료진 협력 단체 사진

Sala Balat 초등학교 학생들

Plantar fibroma 환자 수술을 하고 있는 Dr Yejeong Kim

이 자리에는 캄보디아 정 부를 대표해 욕분나 (Youk Bunna) 왕립행정학교 (RSA) 총장과 뮤온라탕 (Muon Rattank) 바탐방 주 지사, 지역학생과 학부모 그 리고 문훈숙 자원봉사애원 이사장 및 김상균 HJ매그놀 리아글로벌의료재단 이사 장 외 의료봉사단과 선문대 학교 교육봉사단 등 1,000명 이 참석했다. 이날 도서관 건립 및 의료지 원과 교육 봉사활동의 총괄 을 맡은 문훈숙 자원봉사애 원 이사장은 “캄보디아 아이 들을 위해 한국의 많은 학생

의학 칼럼 발의 건강

들과 단체들이 십시일반 힘 을 모았다”며, “수고와 정성 이 모여 지어진 캄보디아 어 린이 도서관을 통해 이 자리 에 함께한 여러분이 캄보디 아를 위하고 세계평화에 힘 쓰는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 란다”며 도서관 완공의 의미 를 강조했으며 의료봉사 총 괄을 맡은 김상균 HJ매그놀 리아글로벌의료재단 이사 장은 “오늘 봉사활동처럼 민 간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관 계가 더욱 굳건해져 우호 관 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열 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항구 적인 양국의 평화가 계속되 길 기원한다”고 소회를 밝 혔다.

캄보디아는 6.25 전쟁 당시 한국에 원조 쌀을 보내줄 정 도로 부강한 나라였으나, 전 쟁과 킬링필드로 인해 현재 2017년 한국은행 기준 GDP

221억 달러(세계 104위)에 불과한 나라가 됐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한국이 전쟁으로 인해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캄보디아 를 위해 고마움을 잊지 않 고 한국의 자원봉사애원은 도서관 완공식에 앞서 HJ매 그놀리아글로벌의료재단의 의료봉사단과 선문대학교 교육봉사단의 의료 및 교육 봉사 활동을 함께 진행했으 며, WFWP, 효정세계평화재 단, 경복초, 선정고, 선정관 광고, 선정중, 청심국제중‧ 고 6개 학교 3,558명의 학생 이 함께 손을 잡고 감사한 마 음을 전했다. 도서관 완공과 함께 HJ매그 놀리아글로벌재단의 ‘의료 봉사’가 6월 24일부터 27일 까지 4일간 치과와 정형외 과, 족부외과, 내과 총 4개 과 로 진행됐다.

고관절 통증 예방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관절 통증 예방을 위 한 운동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고관절 통증을 위한 운동은 크게 세 가 지로 나뉩니다. 1. 엉덩이 근육 (gluteus maximus) 늘리기 앉아있는 동안 눌려있는 엉덩이 부위 근육 이완에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양쪽 무릎 을 굽힌 후 다리를 모은 뒤 상체를 앞으로 지 그시 숙입니다. 이 자세로 15초 이상 가능한 한 유지합니다. 2. 무릎 당기기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굽히고 양손으로 무릎 아래를 감싸 가슴 쪽으로 잡아 당깁니다.

이 자세로 15초 이상 가능한 한 유지합니다. 운동 시 엉덩이가 과도하게 들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3. 골반 늘리기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직각이 되게 세우고, 반대쪽 다 리를 뒤로 길게 뻗습니다. 양손으로 바닥을 밀면서 골반을 서서히 아래로 누릅니다. 이 자세로 좌우 1회씩 15초 가능한 한 유지합 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이상근 증후군 (priformis syndrome) 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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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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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유학 중 호주인 실종... SNS 유명세 탓? “항상 사회주의에 매료”... 북한전문여행사 운영 북한에서 유학하며 북한전문 여행사를 운영해온 호주인 알 렉 시글리(29) 씨가 금주 초 이 후 소식이 끊겨 사실상 구금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인지 도가 높은 그의 트위터 계정 때문에 표적이 되었을지 모른 다는 추측이 나왔다. 시글리 씨는 호주 및 미국 에 기반을 둔 북한 문화교육 관광 전문여행사 ‘통일 투어 스’(Tongil Tours)를 운영하며 작년 4월 김일성대학에서 조 선문학 석사과정을 시작했다. 호주 외무통상부는 그가 평양

에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그의 구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북한대사를 겸임하고 있 는 주한대사와 호주의 영사업 무를 대리하는 평양 주재 스웨 덴 대사관 등을 통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시어스 코맨 재정장관은 “ 주한대사관이 북한측 관계자 들에게 연락을 했다”며 “북한 에 영사지원을 제공하는 데에 분명히 일부 복잡한 문제가 있 어 스웨덴대사관을 통해 일하 고 있다”고 밝혔다.

코맨 장관은 스콧 모리슨 총리 가 일본에서의 G20 정상회의 를 앞두고 27일밤 도널드 트 럼프 미대통령을 만날 때 시 글리 씨 문제를 제기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시글리 씨는 북한 곳곳의 사 진을 트위터(@AlekSigley)에 올리며 북한에서의 일상생활 경험을 전세계에 소상하게 소 개해 왔으며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를 통해 북한의 패션을 소개하는 등 북한 모습 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는 NK뉴스에 게시한 글을

통해 자신이 “항상 사회주의 에 매료돼 왔다”고 밝혔으며 2017년에는 호주공영 ABC방 송 인터뷰에서 “북한은 매력 적인 나라로 세계에 북한 같은 나라가 없다”고 말했다. 그가 통일 투어스를 시작한 것 은 “서방과 북한인 간의 관여 와 상호이해 그리고 북한여행 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경험을 더욱 증진하고 싶은 욕구” 때 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금년초 가디언지에 기고한 글 에서는 북한이 “외식과 패션 과 스마트폰을 즐기는 소비

계층이 급증하고 있는 전환 기 상태의 국가”라고 기술한 바 있다. 트위터에는 지난 24일자로 마 지막 글을 올렸고 블로그에는 지난 20일에 올린 글이 마지 막이었다. 호주의 로위 국제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리처드 맥그리거 씨는 27일 2GB 라디오 방송과 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거주하 는 외국인이 구금되는 것은 기 이한 일이며 그의 신변문제가 온라인상의 존재와 관련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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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맥그리거 씨는 “알렉의 문제 는 그가 그의 트위터 게시글 때문에 북한을 지켜보는 사람 들 사이에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알렉이 우리가 모르거 나 많이 노출돼 있지 않은 북 한에서의 생활에서 온갖 종류 의 일상적인 일들을 언급하고 있다”면서 “보안기관에 있는 누군가가 그가 하는 그런 일이 국가보위에 문제가 된다고 생 각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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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STRAILA 호주뉴스 한편 호주 스카이뉴스의 맥킨 토시 씨는 지난 2013년 알렉 의 가이드로 북한여행을 했다 면서 그의 구금설 뉴스를 듣 고 놀랐다고 전했다. 그녀는 “알렉이 조선문화에 열정을 갖고 있었다”면서 “현 지인들과의 소통을 즐기며 개 인적으로 두려워하는 것 같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글리 씨는 퍼스 출신으로 로스모인 시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한 후 캔버라의 호주국립 대에서 동북아시아학 등을 전 공하고 중국, 한국 등지에서 연수를 한 바 있다. 작년 5월에는 오랜 여자친구 인 일본 태생의 부인 모리나 가 유카 씨와 평양에서 부모 를 모시고 결혼했다. 그의 부 인은 북한에 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의 부친은 아시아학 전문 학자 이자 퍼스 USAsia 센터 소장 이다.

호주인 여행자들에 대한 ‘고위험’ 경고 북한 여행에 대한 연방정부의 공식 권고사항은 “높은 수준 의 위험”이 있어 잠재적 여행 자들은 북한 방문의 필요성을 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visionweekly.com.au FRI, 5th JUL 정부의 관련 웹사이트(Smartraveller)는 “북한여행은 흔 한 일이 아니다”라며 “외국인 방문객들이 자의적인 체포와 장기구금을 당해 왔다”고 부 정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사이트는 “외국인들이 무례 한 행동으로 인식되는 행위와 내국인과의 부적절한 소통 등 호주에서는 범죄로 간주되지 않을 그런 활동으로 체포, 구 금되거나 추방당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따라서 꼭 필요 하지 않은 북한여행은 피하고 부득이한 경우라도 “가급적 짧은 기간 동안 체류하면서 불필요한 활동을 하지 말고 신변안전 상의 문제를 검토하 라”고 권고하고 있다.

북한서 ‘조선어’ 연수 받은 첫 호주인 북한 문화교육관광 전문여행 사 ‘통일 투어스’를 운영하는 알렉 시글리 씨는 지난 2016 년 호주인 최초로 북한대학 조선어(한국어) 연수를 다녀 와 화제가 되었다. 호주 국립대 재학생(철학. 동 북아시아학 전공)이던 2013 년 통일투어스를 설립한 그 는 2016년 7-8월 3주간에 걸 쳐 평양 김형직사범대에서

조선말 연수를 받았다고 당 시 호주언론에 밝혔다. 그는 한.중.일 3개국어를 유창하 게 구사하며 북한에 대해서 도 수년간 학문적 관심을 가 져왔다. 북한에서의 외국인학생 연수 는 대부분 공식 교환프로그램 을 통해 이뤄지며 주로 중국 인을 비롯해 불가리아, 몽골, 러시아, 라오스, 베트남 등 소 규모의 “우호국” 학생들이 참 여하고 있다. 서방인들의 북 한 연수는 당시 불과 2-3년 사 이의 일로 영국과 프랑스인 한 두 명이 참가했을 뿐이다. 그는 통일 투어스 운영을 통 해 개발한 커넥션을 사용해 자신과 다른 두 학생(프랑스, 미국인 각 1명)의 김형직사범 대 연수를 주선할 수 있었다 면서 자신에게는 조선어문학 부의 40대 교수(사진)가 강사 로 배정돼 하루 2시간씩 고급 조선어를 가르쳤다고 밝혔다. 그는 연수를 통해 조선어와 함께 북한 문화와 일상 생활, 호주 등 외부 세계에 대한 인 식 등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2017년에도 3주간 북한조선 어연수관광을 위해 사이트 (tongiltours.com/chosonmal)를 통해 희망자를 모집

하기도 했다.

북한인들, 호주원주민과 호주 수도에 ‘깜깜’ 그는 종전에 투어가이드로 북 한을 방문했을 때 알게 된 사 실은 호주가 북한에서 한국전 쟁 때 미국의 “침략”을 지원 했던 나라들 중의 하나로 널 리 알려져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바다로 둘러싸인 광대한 나 라, 캥거루와 코알라 등 몇몇 모호한 고정관념으로 호주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일부 북한 인들은 이러한 유대류 동물을 알고 있으면서도 호주산인 것 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 대체로 북한인들은 호주가 영국 식민지였으며 호주국기 에 영국 유니온 잭이 들어 있 음을 알고 있었으나 원주민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했다. 알렉 씨가 말을 걸어본 사람 중에 호주 수도가 캔버라인 것을 아는 사람은 전무했으며 가장 근접한 대답은 ‘C’로 시 작되지 않느냐는 반문이었다. 그렇게 답변한 비교적 세상을 잘 아는 한 중학교 교사는 심 지어 울루루도 들어서 알고 있었다고 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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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에게 담배꽁초 먹이는 새 포착 해양 생태 오염 ‘심각’... 28일 호주 야후뉴스 등은 사진작가 카렌 메이슨이 미국의 한 해변에서 촬영 한 검은집게 제비갈매기 의 사진 을 소개했다. 사진 속 어미새는 부리에 물고 있는 무언가를 새끼 에게 넘겨주고 있다. 새끼 가 입에 물고 있는 것은 다 름아닌 ‘담배꽁초’였다. 이 사진들은 메이슨이 자 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 개한 것으로, 그는 “당신 이 흡연자라면 부디 담배

꽁초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메이슨은 또 “이 검은집 게 제비갈매기 새끼는 어 미로부터 담배꽁초를 받 았다”면서 “쓰레기로 야 생동물들을 위협하는 것 을 멈추고 해변을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진들을 본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가슴아프다”, “끔찍한 순간이다”, “해양 오염이 정말 심각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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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다수 표적 테러공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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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서버브 급습, 무슬림 3인조 체포

시드니 시내 경찰서, 방위시 설, 대사관 / 영사관, 카운슬, 법원, 교회 등 공공기관들을 표적으로 테러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무슬림 남성 3명이 경 찰의 전국 합동작전 끝에 체 포됐다. NSW 경찰 합동 대테러팀 (JCTT)은 2일 아침 이슬람 수 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 람국가를 지지하는 일단의 사 람들을 겨냥하여 연방경찰의 감독 아래 일련의 급습작전을 펼쳐 테러음모를 무산시켰다. 경찰은 시드니 서부의 그린에 이커, 그린밸리, 캐나다베이, 퉁가비, 체스터힐, 잉글번 등 6개 서버브 일대에 수색영장 을 집행, 이삭 엘 마타리(20) 와 23, 30세의 남성 등 3명을 체포했다. 이언 맥카트니 연방경찰 부청

러 준비들”을 했다고 말했다. 23세 남성(퉁가비 거주)은 테 러단체 회원 가입 혐의로 기 소됐으며 30세 남성은 금전 적 이득 사취 혐의로 기소된 후 보석으로 풀려났다.

지목 대에 복수의 표적들 일 니 드 시 . .. ” 계 단 계획 “초기 엘 마타리, 테러공격

장보는 엘 마타리가 테러공격 계획 “초기단계”에 있었으며 시드니 일대에 복수의 표적들 을 지목해 놓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그러한 테러공격

을 수행하기 위해 표적의 위치 와 총기 및 폭발물 수입에 대 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엘 마타리는 테러단체(이슬람 국가) 회원가입, 테러행위 준

비 및 적대활동 참여 목적으로 외국들에 침입하기 위한 준비 혐의로 기소될 전망이다. 맥카트니 부청장보는 엘 마타 리가 레바논에서 돌아온 이후

12개월 동안 감시 를 받아 왔으며 아 프가니스탄으로 가서 이슬람국가를 위해 싸우기 위한 “여

맥카트니 부청장보는 “오늘 이 작전은 두 가지 이슈를 부 각시킨다”며 “우리 사회 내에 는 아직도 우리와 호주사회에 해를 끼치기를 원하는 사람들 이 있으며 이들은 이슬람 신 앙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범 죄행동으로 증오와 테러를 나 타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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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W.C (Sunday School Winter Camp)

시간 : 7월 9(화) – 11(목) 오전 9시- 오후 3시 장소 :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대상 : 미취학 아동 – 초등학교 6학년 참가비 : $30 | 점심과 간식 제공 문의 : 0432 056 737 (김한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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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밤길’ 공원 지나던 할머니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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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서부 리버풀서 피지계 20대 11.5년형... 골드코스트에선 퍼스 청년 3명이 10대소녀 윤간 지난 2017년 11월 밤 9시경 시드니 서부 리버풀의 한 공 원을 걸어가던 59세 할머니 를 난폭하게 강간한 23세의 피지계 남성에게 최장 11 년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 됐다. 지역신문 맥카서 크로니클 에 따르면 범인 마나사 코로 는 지나가던 할머니의 뒤통 수를 가격하고 땅바닥에 쓰 러뜨린 후 그녀의 입을 막고 “죽이겠다”고 위협하며 침 을 뱉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 로 보도됐다. 범인은 또한 성폭행 후에도 추잡한 언행을 계속한 것으 로 전해졌다. 코로는 과거에 도 동의없는 가중성폭행과 동의없는 성교 혐의에 유죄 를 시인한 바 있다.

크리스 오브라이언 판사는 지난달 30일 캠벨타운 지법 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피 해자가 법정에 제출한 피해 자 영향 진술서를 낭독했다. 그녀는 진술서에서 “내가 더 이상 누구인지 모른다. 나에게 남겨진 것은 빈 껍데 기”라고 말하고 그녀가 자 살충동을 느꼈으며 정신병 동에 2차례 입원하기도 했 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가 손자녀의 사랑 을 받을 자격이 없고 대신 ‘ 더럽게’ 느껴졌다면서 “범 인이 나의 공간에 자국을 남 긴 것과 같으며 그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브라이언 판사는 범행이 “극한적인 형태의 폭력”으 로 그 경험이 피해자에게는

‘섬뜩한’ 것이라고 묘사하고 “그녀는 누구와도 마찬가지 로 시간에 관계없이 거리를 걸으면서 안전하게 느낄 권 리가 있다”고 말했다. 판사는 코로에게 총 11년 5 개월의 형량을 선고하고 최 소 7년5개월은 가석방을 허 용하지 않도록 했다. 10년여 전인 지난 2008년 5 월 웨스트 라이드의 안작공 원에서는 오전 6시경 공원 을 산책중이던 82세의 한국 인 할머니가 2차례 성폭행 을 당한 적이 있다. 이 할머니는 한국에서 딸네 집을 방문하러 왔다가 18세 의 범인에게 봉변했다. 범인 은 할머니의 비명을 들은 인 근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 기소된 후 최 소 3년 최고 5년형을 선고 받았다. 한편 지난주 퀸스랜드 골드 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17 세 여성이 퍼스에서 휴가여 행을 온 20대 초반의 남성 3 명에게 야만적인 윤간을 당 했다. 범인 중 21세와 23세의 두 명은 지난 30일 퍼스 공항에 서 연방경찰에 체포됐고 다 른 1명은 1일 퍼스의 한 주 택에서 서호주 경찰에 체포 됐다. 퀸스랜드 경찰은 이들을 법 정에 세우기 위해 퍼스 치안 판사 법원에 송환 신청을 내 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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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 M1서 6중 추돌 8명 사상

파티서 도마뱀 먹고 10일만에 사망 식중독 살모넬라균 감염... 장기부전 끝에 브리즈번 남부 로건의 3자녀 의 아버지인 데이빗 도웰(35) 씨가 작년 12월 1일 크리스마 스 파티에서 게코(도마뱀붙 이)를 먹어보라는 친구들의 도전에 응했다가 심한 고통 속 에 10일만에 숨진 것으로 2일 전해졌다. 파티 다음날 그는 속이 불편했으나 그냥 숙취려 니 하고 생각했다는 것. 하지 만 며칠 사이 그의 신체 건강 이 심하게 악화되면서 큰 고통 을 겪게 되었다.

그의 여동생 해나 씨는 12월3 일 오빠가 녹색 액체를 토하고 검은색 오줌이 나오고 폐에는 액체가 차면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말했다. 구급차를 불러 메이터 병원 으로 갔을 때는 그의 배가 부 풀어올라 ‘임신 6개월’ 상태의 여성을 방불케 했다. 병원에서 그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 넬라 균 감염 진단을 받았다. 병원 입원 중에 상태가 더 악 화되면서 며칠간 심각한 장기

부전을 겪다가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 지 10일 만이었다. 그의 가족은 그가 “근본적으 로 속에서부터 완전히 썩었 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당시 파티에서 과연 그 가 게코를 먹었는지에 대해 참 석자들의 말이 엇갈리고 있어 의사들도 발병원인을 확실히 알 수 없는 실정이어서 가족은 여전히 답을 찾고 있다. 그가 먹는 것을 봤다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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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멜번 사이클리스트 차에 치여 숨져...

있고 보지 못했다 는 사람도 있어 확실한 증거 가 없다는 것. 퀸스랜드대학 농학.식품학부 마크 터너 부학장은 게코 이 론이 살로넬라 감염을 가져 올 수 있다며 식중독을 일으 킬 수 있는 살모넬라균을 지 닌 뱀, 개구리, 게코 등 다수의 온혈.냉혈 동물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게코를 먹으면 소화될 때 살로넬라 균이 방 출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 런 것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멜번 북서부 번사이드 하 이츠의 웨스트우드 드라 이브에서 지난 1일 0시20 분경 사이클리스트 1명이 승용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콘크리트 공인 자리드 커리(28) 씨 는 홀덴 세단에 치여 자전 거에서 나가떨어졌으며 운전자는 현장에 차를 멈 추었다. 사고 운전자인 제임스 거 즈맨(20)은 1일 저녁 과실 치사 혐의로 기소됐으며 2 일 멜번 치안판사법원에 출두한 뒤 1주일 후에 보 석을 신청하기로 했다. 가족 친구인 카시 코트라 스 씨는 사랑하는 이들이 자리드를 잃어 망연자실 하고 있다면서 그는 “우리 가 만나기를 소원할 수 있

는 그런 가장 친절하고 사 려 깊은 사람 중의 하나였 다”고 추모했다. 한편 지난달 28일(금) 오 후 2시10분경 시드니 남 쪽 웨스트 울릉공의 M1 프린세스 모터웨이 남행 차선에서 트럭 2대를 포함 한 6중 추돌사고가 발생, 2 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65세 남성 운 전자가 마운트 키라 로드 육교 근처에 있는 피그트 리 출구 부근에서 차로를 변경, 뒤따라던 트럭이 급 제동을 걸면서 연쇄 추돌 을 빚었다. 운전자도 급정 거를 했으나 뒤에 오던 차 에 받혀 불이 붙으면서 타 고 있던 2명이 숨졌으며 중상 4명을 포함해 6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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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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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부동산 시장 “10년후 어떻게 될까” 부동산시장이 매주, 매달, 그 리고 매분기마다 새로운 데이 터가 쏟아지는 가운데 급속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시장이 어디로 향할 것인지 2 년 후를 내다보는 예측들이 나 오고 있다. 그러나 미래를 점치는 수정구 슬 들여다보기의 난마에 얽히 기 전에 뒤로 물러서서 우선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피는 것이 좋은 생 각이다. 금융중개 및 부동산상담업체 설립자 부시 마틴 씨는 부동 산이 장기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각각의 부동산시장은 “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S’ 커 브 사이클”을 통해 움직인다 고 지적했다. 시드니와 멜번의 가장 가파른 가격하락과 함께 전국적인 가 격하락에 대해 많은 언론 보도 가 있었으나 이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마 틴 씨는 말했다.

25년간 전국 평균 주택가치 연간 6.8% 상승

그는 “호주 부동산가치가 지 난 12개월 동안 전국적으로 5.6% 떨어졌지만 이는 보다 장기적으로 볼 때 정상적이기 도 하고 예상되는 것이기도 하 다”고 말했다. 그는 코어로직 수치를 보면 전 국 부동산 가치가 지난 5년간 19.4% 상승하고 지난 20년 동 안에는 사실상 거의 200% 올 랐다고 지적하고 “실적이 시 기에 따라 변동이 있을 때에 도 부동산이 우리가 할 수 있 는 최상의 투자가 될 것임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향후 10년 동안 호 주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칠 추세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인구 인구증가는 다소 완화될 것으 로 전망되지만 온건한 증가라 고 해도 연간 34만명의 새로 운 주민들을 보게 될 것이다. 마틴 씨에 따르면 이는 1.5년 마다 전국 주도들에 새로운 태

스매니아가 더해지는 것과 마 찬가지다.

가구 가구의 규모가 100년 전의 가 구당 4.5명에서 오늘날은 2.6 명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주택 수요를 상당히 높여줄 것이다. 마틴 씨는 “CEDA(호주경제개 발위원회) 추산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170만 채의 주택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며 NSW 와 빅토리아주에 상당히 집중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화 인간의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주택 수와 형태에 대한 압박도 가중되 고 있다. 오는 2055년에는 호 주인들은 90대 중반까지 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연성 있는 주택 마틴 씨는 “인터넷 시대와 이 동형 노동력은 유연성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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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근무’ 환경에 대한 수요의 대폭 확대와 홈오피스의 진화 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필요한 공간의 유형에 따라 크기와 모양을 신속히 바 꿀 수 있는 칸막이벽을 갖춘 전통적인 일본 가옥을 방불케 하는 유연성 있는 다용도 공간 들이 마련된, 충분히 자급할 수 있는 자동화된 주택을 보게 될 것이다. 인구증가와 주거공간의 소형 화에 부응하여 IKEA는 하나의 방이 침실도 되고 거실도 되고 옷장도 되고 서재 공간도 될 수 있는 변신형 로봇가구를 이 미 개발하고 있다.

능동형과 수동형 부동산 미래에는 두 그룹이 지속가능 한 고숙련직 직장들이 가까이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 에 얼마나 근접해 있느냐에 따 라 상이한 유형의 주택을 점유 하게 될 것이다. 마틴 씨는 이를 능동형과 수동

라이프스타일 기술은 직장 일을 어느 때보 다도 유연성있게 만들고 있으 며 이는 사람들이 최고의 라이 프스타일을 제공하는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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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주택으로 부른다. 능동형(Can’s) 그룹은 “멀리 서 생활하고 일하고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감 있는 대형 토지 위에 지어진, 유지보수 의 손길이 덜 가고 충분히 자 급 가능한 주택을 찾게 될 것 같다”며 이러한 주택들이 인 공지능 덕분에 음성 작동의 개인비서들을 갖추게 되는 것 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 고 말했다. 반면 수동형(Cant’s)은 “다분 히 평생 세입자로 살면서 수직 형 아파트 스타일의 다용도 커 뮤니티에 조부모와 부모 및 성 인자녀들을 수용하는 대형 다 세대 패밀리홈에 초점을 맞추 게 될 것”이라고 마틴 씨는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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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동산을 찾게 될 것임을 의미하게 된다. 그는 “이로 인 해 예산에 따라 Cityscaper(카 페문화, 엔터테인먼트 위주의 도심거주자)와 Seachanger( 햇볕과 수상활동 모험에 치 중하는 해변 근처 거주자) 및 Treechanger(자연, 공간, 고 요함을 즐기는 산간 거주자) 에 끌리는 위치의 극화 현상 이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가치 상승 마틴 씨는 지난 25년에 걸친 전국 평균 주택가치 연간 상승 률 6.8%가 계속될 것으로 예 측하고 이것도 작게 잡은 것 이라고 말했다. 이는 현재 50 만불의 부동산이 10년 후에는 96만5000불로 오를 수 있음 을 의미한다. 값비싼 서버브와 시티에서 가 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 만큼 부동산을 감당할 능력이 있으 면 지금이 구입할 시기라고 마 틴 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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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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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2개월 연속 인하 “사상최저 1.0%” 기록

합계 0.5%포인트 인하에 4대은행 0.40~0.44% 낮춰

호주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 리를 2개월 연속 인하, 1.0% 의 사상 최저치로 낮추었으나 4대 은행은 모든 주택융자 고 객들에게 이를 전폭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인하에 대응하여 NAB는 모든 주택융 자 변동금리를 0.19%포인트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NAB 소비자금융 최고고객책 임자 마이크 베어드 씨는 은행 이 자금조달비용 특히 예금과 결정과정에서의 경쟁적 압박 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알맞게 균형을 맞추는 것이 은행들과 900만 고객들 에게 계속적인 도전이며 고객 들에게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호주경제에 중요하다” 면서 NAB는 저축계좌 금리를 0.19%포인트 이상 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먼웰스 은행은 모기지의 원 리금을 모두 상환하는 실수요 자와 투자자들에 대한 표준변 동금리를 0.19%포인트 인하 할 것이라고 말했다. CBA는 또 무원금상환(interest-only) 모기지 차입자들의 금리를 0.25%포인트 낮추겠 다고 말했다.

이런 고객들의 모기지 차입비 용을 낮추는 것이 경제 부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할 것 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CBA는 저축자와 차 입자 간에 공정한 균형을 맞추 기 위한 조치로 저축계좌 소 지자들에게도 ‘당근’을 제공, 연간 금리 2.2%의 5개월짜리 특별정기예금 신상품을 마련 하고 연금수급자에게는 0.1% 추가하게 된다. CBA 소매금융서비스 책임자 앵거스 설리반 씨는 “공식금 리 환경이 이미 기록적인 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 리는 160만 주택융자 고객과 600만 이상 저축계좌 고객 간 에 추가금리인하의 혜택과비 용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하 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금리가 이미 제 로이거나 제로에 가까운 예 금을 포함한 총 1600억불 이 상의 우리 예금고에 금리인 하의 전폭 반영이 가능치 않 다는 것을 감안, 어떻게 대응 할 것인지 신중히 검토했다” 고 말했다. 웨스트팩은 실수요자 모기지 에 대한 변동금리를 0.2%포 인트, 무원금상환 모기지를 안고 있는 투자자에 대해서는 0.3%포인트 각각 인하한다.

웨스트팩의 소비자금융 CEO 데이빗 린드버그 씨는 이러한 결정이 “기준금리 인하에 따 른 압박”을 반영하는 것이라 고 말했다.

있는 하우스에 29만5000불의 모기지를 안고 있는 27세의 시드니 세일즈 매니저 폴 채 프먼 씨는 2012년 이후 최초 의 연속 금리인하에 따른 어떠 한 절감액도 비축할 계획이라 고 말했다. 채프먼 씨는 “2개월 연속으로 이렇게 금리가 인하된다는 것 은 불확실성을 부채질할 뿐” 이라면서 “우리가 글로벌 금 융위기와 같은 혼란의 길로 내 려가고 있다는 것이 겁나게 만 든다. 레이다에 혼란이 잡히면 이를 견뎌 나가기 위한 충분 한 자금이 비축돼 있기를 원한 다”고 말했다.

NAB은행 CEO 대행 필 크로 니칸 씨는 2일 예금금리를 더 이상 낮추는 것이 “현실적으 로 불가능해지고 있다”고 경 고했다.

2일 오후 중앙은행의 금리인 하가 발표된 후 4대은행 모 두 주가가 떨어져 ANZ 1.6%, CBA 1.7%, NAB 1.4%, 웨스 트팩 1.6% 각각 하락했다.

ANZ 은행은 지난달 기준금리 인하 당시 모기지 금리를 경쟁 은행보다 적게 인하한 후에 이 번에는 전폭 반영방침을 밝히 면서 2일 모든 변동금리 모기 지를 오는 12일부터 같은 폭 (0.25%) 낮출 것이라고 말했 다.

ANZ는 지난달 중앙은행의 기 준금리 인하에 대해 0.18%포 인트만 모기지 차입자들에게 반영했다. 당시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경 장관은 ANZ의 조치를 “심히 실망스럽다”고 지적하고 이 은행의 주택융자 가격 결정을 금융부문 비리에 대한 헤인 로 얄커미션(왕립특별조사위원 회)과 연계시켰다.

이러한 조치는 원리금을 상 환하는 실수요자에 대한 표 준변동금리를 4.93%로 낮추 게 된다. ANZ 호주소매 및 상업금융 책임자 마크 핸드 씨는 “우리 는 이러한 결정을 내리기 전 에 영업실적, 시장여건, 고객 에 미치는 영향 등 다수의 요 인을 검토했다”며 “모든 것을 감안할 때 이것이 우리 주택융 자 고객과 우리 기업에 올바른 결정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교사인 부인 브린 씨 와 함께 브리스번에 소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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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무디스 골드코스트 주택시장 긍정적으로 예측

골드코스트 부동산시장이 향후 2년 동안 좋아질 것이 라는 밝은 전망이 나왔다. 코어로직과 무디스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골드코스 트의 주택가격이 내년도에 는 2.8% 그리고 2021년까 지는 4.5% 상승을 예측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승폭은 현재 골 드코스트의 중간 주택가격 $608,000을 기준으로 향후 2년 동안 $27,000이 오른 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승이 있기 전에 골 드코스트의 주택가격은 올 한 해 동안 2.4%가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예측치는 지난 1분기 보고서의 내년도 주택가격 상승 예측치 3.6%보다는 조금 낮게 수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디스의 Katrina Ell 연구 원은 골드코스트 주택시장 은 조정을 받고 있는 국내 주택시장에서 빠져나오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회복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하였다.

실제로 2018년 시드니와 멜버른의 주택가격이 가파 르게 하락할 때에도 브리즈 번과 골드코스트 그리고 선 샤인코스트의 주택가격은 비록 작지만 플러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Kollosche Broadbeach 부동산의 Michael Kollosche 대표는 골드코스트 주 택시장이 향후 몇 년 동안 상승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골드코스트에서는 공공 및 사적 기반시설에 대해 많 은 돈이 지출되고 있어 많 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 고 타주에서의 인구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Mr Kollosche는 말하였다. Ray White Surfers Paradise 그룹의 Andrew Bell 대표도 연초에 불안하게 시 작했던 주택시장이 이미 긍 정적인 징후를 보여주고 있 으며, 시장에 대한 확신 또 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 였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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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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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드니, 브리즈번 하우스 3-5% 상승 전망... 1980년대 이후 시드니 최대 의 하우스 가격 조정이 금년말 에는 끝날 것이지만 호황기로 돌아갈 조짐은 전혀 없다는 예 측이 또 나왔다. 26일 도메인 그룹의 2019년 6 월 부동산가격예측에 따르면 시드니의 하우스 중간가격은 봄철에 약 100만불 선에서, 유 닛 중간가격은 70만불을 조금 밑도는 선에서 바닥을 칠 것으 로 전망됐다. 시드니 주택시장은 저금리, 인 구증가 강세 및 지속적인 저실 업률의 뒷받침으로 내년에 소 폭의 반등을 보여 하우스 가격 은 내년에 3-5%, 유닛은 2-4%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한편 브리즈번은 내년에 하 우스 3-5%, 유닛 0-2%, 그리 고 멜번은 하우스 1-3%, 유 닛 0-2% 상승이 각각 예측되 고 있다. 도메인 이코노미스트 트렌트 윌샤이어 씨는 금리인하와 자 유국민당 연합의 선거승리 그 리고 잠재적인 대출규정 변경 의 3박자가 예상보다 빨리 시 장이 바닥을 치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바닥을 치는 데 기여하는 큰 요인들이 지난 몇 주 사이에 일어나 시장의 생각을

바꾸었다”며 “사람들이 더 많 은 돈을 빌릴 수 있게 될 것”이 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드니는 빠듯한 대출 조건과 최고 수준의 가계부채 로 인해 부동산 가격의 완만 한 상승이 또 다시 고속 질주 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 윌샤이어 씨는 “은행과 차입 자들이 여전히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며 “이런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택구입능력 은 여전히

큰 문제이다. 하우스 가격은 여전히 2012년보다 60%, 유 닛 가격은 40% 더 높은 수준” 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 전망이 매우 약한 것도 대호황을 예상하지 않 는 또 하나의 이유”라고 덧붙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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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비타민 부족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 5

1. 건조한 머리카락 : 머리카 락이 푸석푸석하다면 비타 민 B7이 부족 때문일 수 있 다. 비타민 B7은 손톱, 머리 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역할 을 하기 때문이다. 2. 우울감 : 우울증이 비타민 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 가 종종 있다. 이는 뇌 부위 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 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 려져 있다. 3. 창백한 피부 : 안색이 창 백한 것은 비타민 B12가 부

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 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4. 잇몸 출혈 : 칫솔이나 치 실 문제가 아니라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 민 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5. 무기력증 : 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 D가 부 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피 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 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 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 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최광현 교수와 함께 하는 인형치료를 소개합니다

‘가족의발견’ ‘가족의 재발견’ 베스트 셀러작 가이자 한서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가족치료 를가르치는 최광현교수가 작년, 올해 초에 이 어 하반기 8월에도 호주를 방문한다. 최광현 교수는 최근“ 상처 입은 내면 아이 인형 치료” 발간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은 최광현 교수와의 일문일답이다.

Q1.

안녕하세요?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교수이자 트라우 마 가족치료 연구소장이며 연세대학교 대학 원을 마치고 독일 Bonn대학교에서 가족상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광현입니다. 박 사 학위 이후 독일 본 대학병원 임상상담사와 루르(Ruhr)가족치료센터 가족치료사로 활동 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트라우마 가족치료 연구소장으로 수많은 가족의 아픔을 상담하 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족상담학 교수이자 상담사 그리고 작가로서 일을 하면서 방송활동(EBS, SBS, KBS, Tv조선)을 겸하고 있습니다.

Q2.

와우~ 다양한 일을 하고 엄청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네요. 그리고, 유명한 국민도서 들을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쓰신 대표작 책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지요? 가족치료에 관한 오랜 연구와 10여 년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쓴『가족의 두 얼굴』 이 있습 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14만부 판매되고 있

고 중국어권에서도 번역출판이 되었습니다. 국민도서로 선정이 되어 전국의 도서관과 군 내부반에 다 비치되는 도서가 되었습니다. 여 기서 저는 우리 마음에 생긴 가장 깊은 상처는 대부분 가족과 연결돼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 다.그리고 자신이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 는지, 어떤 아픔이 곪아 있는지 직시하고 서로 공감하다 보면 치유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 습니다. 최근 내면 아이 인형 치료를 발간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어벽을 벗고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법들을 개발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Q3. 호주와 인연이 깊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호주를 방문하시는 목적은 어디에 있으 신지요? 저는 독일에서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 귀국을 하였을 대 우연한 기회로 2003년 처음으로 강 의를 위해 호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유럽과 닮은 구석이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면 들을 관찰하면서 호주에 깊은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살면서 제가 오랜 동안 살 았던 유럽 보다 호주의 하늘과 바다가 더 깊게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인형치료를 강의 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금 호주를 방문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 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호주 기독교 대학과 연결이 되어서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김훈 총 장님과 서미진 교수님과 협력해서 인형 치료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브리즈번에서

하는 인형 치료 과정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 닐까 싶습니다.

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만들어지 기 바랍니다.

주시지요? 인형치료 Figure Therapy는 한국에서 개발된 치료모델로 인형을 심리 상담현장에 접목함 을 통해 상담현장에 있는 분들이 유용하게 사 용할 수 있는 치료모델입니다. 한국에서는 관 련 서적이 2013년에 이미 출판되었고, 지금까 지 4권의 다양한 단행본이 출간 되었고, 2015 년도에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Korean Association of Figure Therapy로 창립되어 1100명 의 회원이 활동 중입니다. 한국에서 인형치료 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곳은 아동청소년상담 와 부부. 가족상담 현장입니다.

인형치료의 보급에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인 형치료를 배운분들이 호주사회와 직업현장 에서 더욱 성장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호주에 서 인형 치료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지속적인 수퍼비젼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계속적 인 인형 치료 기법들을 개발하고 사례들의 적 용을 통해서 인형 치료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 입니다. 브리즈번에서도 인형 치료에 많은 분들이 참 여해서 한국의 고유한 기법이 호주의 교민과 지역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돕는 일에 사용되 어 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는 한국 상담 협회 뿐 아니라 호주의 상담 협회와도 연계에서 인 형 치료를 소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마도 호주 상담 협회의 컨퍼런스에서 저를 만 나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Q4. 인형치료에대해서간략하게설명해 Q5.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Q5. 그럼, 호주에서 인형치료가 어떻게

활용 되기를 바라시나요? 최근 케이 팝 등을 통해 한국문화가 전세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을 바라보는 시 선의 변화를 체감할 정도입니다. 한국은 심리 상담의 교육과 관련 시스템이 이미 아시아 최 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인형치료모델이 의미 있 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특히 다문화와 다인종이 공존하는 호주 사회에서 언어적 상담을 도울 수 있는 인형치료로 교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상처와 더불어 호주 사

인형 치료 2급 자격증 과정이 8월 5일에서 9일까지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교육관에서 열립니다. 베스트셀러 ‘가족의 두얼굴’ 저자이자 인형 치료 창시자인 최광현 교수님이 직접 오셔서 직강하십니다. 0430 045 078 info@accu.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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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보육비 시드니, 멜번 집중... 임대료 등 영향

수백 곳의 아동보육센터들이 정부의 시간당 보조금 한도액 을 초과하는 보육비를 부과하 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와 멜번 의 가정들이 전국적으로 자비 부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보육 센터 운영자들이 전했다. 자유국민당 연합 정부의 새로 운 아동보육비 보조 모델이 시 행 1년을 맞고 있는 가운데 교

육부는 종일보육과 임시보육 을 포함한 전국 7765개 보육 센터 기반의 서비스 이용자 약 10%의 평균 보육비가 정부의 시간당 보조금을 초과하고 있 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초과 보육비를 부과하는 보육센터 들이 대도시 지역 특히 시드니 와 멜번에 집중돼 있으며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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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센터 10% 보육비가 정부보조금 초과

의 비싼 임대료 같은 문제들이 비용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 에 따라 1일 보육비가 100불 을 훨씬 넘을 수 있다. 시드니에 보육센터 3곳을 소 유, 운영하고 있는 호주아동보 육연합 부회장 네샤 허친슨 씨 는 “우리는 부동산 임대비와, 지역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 때문에 시드

니와 멜번 대도시권의 조기아 동교육비가 더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7월 시행된 새로운 시스 템 하에서는 정부가 부모의 소 득과 취업시간을 기준으로 아 동보육비의 일정 비율을 보조 해 주며 보조금 비율은 보육센 터에서 부과하는 시간당 보육 비와 정부의 보조금 한도액 중

낮은 것에 적용된다. 종일 보육센터에 자녀를 보내 는 가정의 경우 정부 보조금 한도는 시간당 11.77불이다. 모리슨 정부는 25억불의 추가 자금을 투입한 새로운 아동보 육 보조시스템 하에서 “전형 적인 가정”이 연간 1300불 정 도 부담이 줄고 있다고 말한 다. 교육부는 소비자물가지수 를 가리키며 가정의 자녀보육 비 자비부담이 작년의 새 시스 템 도입 이후 8% 이상 줄었다 고 말했다. 교육부 대변인은 “보육비는 각 보육센터가 사업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정부 의 보육센터 찾기(Child Care Finder) 웹사이트는 각 가정 이 거주지역 일대의 보육센터 보육비를 비교할 수 있게 해준 다”고 말했다. 호주 조기아동교육협의회는 새로운 아동보육 보조금 제 도가 대부분의 가정에 비용

을 덜어줄 것으로 예측됐으 나 약 25%의 가정은 소득과 취업시간 테스트 요구조건 때 문에 오히려 부담이 늘어날 가 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협의회 는 “ECA가 어느 가정이 유리 하게 또는 불리하게 영향을 받 았는지에 대한 세부내용에 관 심이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분 석을 위한 세부자료에 접근하 지 못하고 있으며 평가보고서 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하루 보육비 155불을 부과하 는 시드니 아타몬의 한 보육센 터에 1살 난 아들을 보내고 있 는 엄마 소피 맥케이 씨는 이 곳이 그녀가 찾을 수 있는 가 장 싼 센터였다고 말했다. 맥케이 씨 가정은 약 85불의 보조금을 받을 자격이 있으나 아타몬의 이 데이케어센터는 보육비가 시간당 보조금 한도 를 훨씬 웃돌아 추가 자비부담 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현정 변호사의 호주 법률 상식 칼럼

호주 이혼 절차

지난주에 이혼을 하기 전 충족해야 하는 필 요 조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조건들 이 충족이 되면 이혼 서류 작성을 하실 수 있 습니다. 정확히 별거한지 12개월 하고 하루 가 되는 날 바로 이혼 신청을 Federal Circuit Court에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이혼 신청은 꼭 변호사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Commonwealth Court 포탈 사이트에서 온라인상으로 접 수 가능하십니다. 신청서에 있는 질문에 답 하시고 요구하는 서류를 업로드하신 후 신 청비를 납입하시면 됩니다. • 온라인으로 접수가 안 되실 경우, Federal Circuit Court 또는 Family Court of Queensland에 연락하시어 서류 양식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만약 이혼을 원하지 않으신데, 상대 배우자 가 이혼 신청을 청구하셨다면 ‘Response to Divorce’ 폼을 작성하시어 법원에 제출 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호주 이혼 절차를 설명하자면, 1. 이혼 충족 요건 확인. 2. 문서 준비 (이혼 신청서, 혼인 증명서, 선서 진술서(Affidavit) 등). 3. 단독 이혼 신청서를 제출 하실 경우, 이 혼 청구비($910)와 함께 이혼 신청서 3부

(원본 1부 +복사본 2부) 및 관련서류를 법 원에 제출. (경제적 어려움을 증명하는 서 류를 제출하시면 $305불까지 공제 받으 실 수 있음) 법원은 신청 서류에 도장을 찍 어 한 부는 법원이 보관하고, 2부는 신청 인에게 ‘Marriage Families and Separation’ 브로셔와 함께 돌려줌. 돌려 받은 2 부 중 한 부를 신청인은 상대 배우자에게 전달 (Service)해야 함. 함께 이혼 신청서 를 제출 하실 경우, 본인들에게 각각 한 부 씩 ‘Marriage Families and Separation’ 브로셔와 함께 돌려줌. 4. 상대 배우자에게 이혼 신청 서류를 전달 (Service) 하신 경우 반드시 법원에 그 사 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함. 5. 18세 미만 자녀가 있고 단독으로 서류 신 청하신 경우 “Hearing”에 출석해야 함. 6. 모든 제출 서류가 충족되고 자녀, 재정 문제 등의 문제가 잘 합의된 경우라면 ‘Hearing’ 이후 한 달 하루가 지나면 이혼 이 확정됨. (대부분 자녀, 재정문제 조정으 로 인하여 많은 시간들이 소요됨). 7. 법원에서 최종 이혼 판결이 나오기 전까 지는 재혼을 할 수 없음. 다음 시간에는 이 절차들에 대해 보다 구체 적인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면책공고: 본 칼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인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Armstrong Kutz Lawyers Email : helen.joo@armstrongkut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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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매 사전철회 “10년만에 최다 건수” 시드니 주택 구입자 - 매각자 여전히 조심

시드니 부동산 매각자들과 중 개사들이 부동산시장의 변화 움직임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 주택경매가 예정된 부동산을 10년 만에 가장 높 은 비율로 사전철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부동산은 지난 2년 동 안 경매에 부쳐진 매물의 평균 17%가 경매 전에 철회돼 왔 으며 작년 12월까지 3개월 동 안에는 사전 철회율이 거의 3 분의 1 수준으로 증가했다. 부동산 전문가와 중개사들이 보기에 시드니 부동산시장을 사로잡아온 두려움을 반영하 는 현상으로 시드니 일부 지 역은 많으면 경매 매물의 최대 40%가 철회된 것으로 도메인 자료가 보여주고 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그런 수 치에서 사전 철회율이 다소 줄 긴 했으나 이는 지난달의 연방 선거 결과에 따른 독려 분위기 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지난 22일(토)의 주택경매 예 비 낙찰률은 71%로 시드니로 서는 작년 1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시드니는 전통적으로 호주의 주택경매 수도인 멜번보다 높 은 사전철회율을 기록해 왔으 나 최근의 철회율 급상승은 부

동산가격 하락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도메인 조사분석 가 엘리자 오웬 씨는 말했다. 그는 “이는 중개사들이 경매 에 충분한 사람들이 나올 것 이라는 확신을 못하고 매각자 들은 최저가격을 받지 못할까 봐 주저하기 때문”이라며 “이 러한 시장조건 약세는 높은 철 회율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는 “중개사들은 매각에 필 요한 참석자수를 얻지 못할까 봐 조심하고 매각자들은 원하 는 가격을 얻지 못할까 봐 우 려할지 모른다”며 경매 철회 율은 주간 낙찰률에서 “불매 각” 사례로 계산돼 약한 시장 조건을 포착한다고 말했다. 작년 12월까지 3개월 동안 시 드니 노스쇼어 상부에서는 경 매매물의 40%가 철회되고 북 부해변지역에서는 38%가 철 회됐다. 이에 대해 디와이 소재 센트리 21 소장 존 립핏츠 씨는 중개 사가 가격 가이드에 솔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입자들이 헛된 기대 를 안고 경매 현장에 온다. 이 는 중개사들이 올바른 가이드 가격을 제시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며 “사람들이 염가주 택을 얻으려고 경매에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주 과다평가된 가격 으로 경매를 시도하는 중개사 도 일부 있지만 매각자에게 교

육을 시키고 현실적인 안목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은 중개사 의 일”이라고 말했다. 쿨리 옥션스(Cooley Auctions)의 브라이아넌 데이비 스 씨는 지난 한 달 동안 일부 구입자들이 경매 전 냉각기간 중에 구입하여 사람들이 융자 를 승인받거나 실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사례들을 보아 왔 다고 전했다. 그는 사전철회율 증가가 시대 의 징표라면서 “때때로 중개 사들은 가격조정 때문에 경매 전주에 적극적인 구입자가 없 을 경우 특정 가격으로 시장에 내놓아 구입자를 적극 모색하 기 시작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노스쇼어 상부 레이 와잇 부 동산 이사 데이빗 워커 씨는 연방선거 이후 심리의 변화 를 목격했다며 “이는 현실적 이고 명백한 변화로, 구입자 들이 전에는 거래를 망설였으 나 지금은 시장에 긴급성이 다 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연초에는 “구입자들이 가만히 관망하는 자세를 보이 고 매각자들은 받고 싶은 오퍼 를 받지 못해 많은 입찰자들 이 경매에 나서지 않았기 때 문에 철회율이 더 높았다”고 말했다. 더 에이전시의 매각담당 이사 겸 수석 경매인 토마스 맥글린

씨는 북부해변지역 및 노스쇼 어 상부가 작년의 주택경기 하 강으로 큰 타격을 받은 2개 시 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각자와 구입자 간의 가격 차이가 아주 컸다”며 매 각자들이 기대치를 조정했다 면 올해 철회율이 떨어질 것으 로 본다고 말했다. 지난 5월까지 3개월 동안에 는 경매 매물의 5분의1 남짓 (21%)이 철회돼 작년에 비해 현저히 호전됐으며 이는 시 장이 바닥을 친 또 하나의 징 후일 뿐 아니라 거래를 둘러 싼 투명성의 향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오웬 씨는 말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경매 가격 이 오를 때 더 인기가 있다” 며 “서로 공개적으로 입찰 경쟁을 벌이는 것은 부동산 가치에 대한 정보를 늘려 주고 일부 사람들로 하여 금 부동산 가치를 어떻게 매길지 재조정하게 만든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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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건강식 요거트, 공복 상태보다 이렇게 먹어야 더 효과...

요구르트는 우유 속 단백질 과 비타민 A, 비타민 B2, 칼 슘 등을 함유하고 단백질과 지방, 당의 일부가 분해되어 있어 소화 흡수가 쉽다. 유산균의 효과를 제대로 경 험하려면 아침 공복 상태보 다는 먼저 물 한 컵을 마셔 위의 산도를 낮추거나,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위산에 의해 죽거 나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 게 되는데, 밤 사이 위액의

분비가 증가해 위의 산도가 높아지면 대부분의 유산균 이 죽게 된다. 세계적인 장 수마을 코카서스에서 식후 에 요구르트를 한 사발씩 먹 는 이유도 요구르트의 효능 을 최대로 누리기 위해서다. 또 저녁 식사 후에 요구르 트는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유산균이 위장 운동을 촉진 해 피로와 수면 장애를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구 르트 선택에도 주의해야한 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 의 제품에는 설탕, 과당 등 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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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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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은 예수의 제자인 야곱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걸어왔던 길이다. 순례자들의 만남이 원대한 서사를 이룬 이 길은 1993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후부터 종교적 이유가 아닐지라도 세계의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 코스이다. 걷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 가운데, 여행자가 가장 걷고 싶은 길로 꼽히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여행 코스로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것 비용, 코스, 여행팁!

순례자의 길 탐방의 적정 시기는?

스페인은 한국과 비슷한 계절 을 보이지만 산악지대는 날씨 변화가 심하고 거칠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수의 순례자들은 보통 7 월 25일의 산트 이아고 축제 에 맞춰 도착하려 한다. 거리 의 파티로 인해 전반적인 흥 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대성당의 거대한 향로가 연출 하는 장대한 경관도 구경할 수 있다. 걷기 좋은 계절로는 봄, 가을, 여름, 겨울 순이며 가을 과 겨울의 경우 여벌의 외투를 두텁게 챙기는 등 만반의 준비 가 필요하다.

순례길 여행의 비용은?

보통 1~2달 정도가 소요되는 제대로 된 순례길 여행을 할 경우에는 항공권과 식대, 숙 박비 등 기타 여행비를 포함해 3~4백만 원 정도가 드는 것으 로 알려져 있으나, 계획한 코 스나 기간마다 여행의 비용은 개인차가 존재한다. 실제 순례길 여행을 한 여행자 들의 경험에 따르면 1인당 하 루 50유로 정도의 넉넉한 경 비를 챙길 것을 권장하고 있 다. 낯선 여행지에서는 만일 의 사태에 대비해 넉넉한 경비 를 챙겨 두는 것이 나쁘지 않 을 것이다.

여행 시 준비사항은?

순례길은 산악지대를 통과하 는 긴 여정이기 때문에 계절 과 기후의 영향을 주의해야 한 다. 특히 조난 발생 가능성도 적지 않아 여행자 보험을 반 드시 들고 갈 것을 권장한다. 긴 여정이 될지도 모르니 비상 약품과 발에 휴식을 선사하는 푹신푹신한 슬리퍼, 담요 등도 필수적으로 구비하도록 하자. 산악지대는 낮과 밤의 온도 차 가 커, 오후만 되더라도 신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 므로 봄과 여름에 걷는 여정이 라도 여분의 걸칠 옷을 확보하 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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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과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드넓은 옛길을 걷다 보면, 순례자들의 발길에서 불거져 온 영험스러운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진정한 자신을 찾고자 하는 숭고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누구나 걷기가 가능할까?

산티아고 순례길은 체력적으 로 무리가 없다면 누구나 걷기 가 가능하다. 또한 종교적 이유를 떠나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걷고 싶은 길이기 때문에, 장 시간 도보에 무리가 있는 영유 아나 노약자 등을 제외한 신체 건강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숭 고한 여정을 실행할 수 있다. 순례길의 총32구간 완주 시에 는 총 800km를 걷게 된다. 보 통의 순례자들은 30km 가까 이를 걸으며, 하루 총 6~7시간 가까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순례자 여권 만들기

순례길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는 순례자 여권의 발급이 필요 하다. 크리덴시알(Credencial)이라 불리는 이 여권은 순례자들의 여권으로 여권의 소지자가 순 례자임을 증명한다. 또한 순례길을 걸으며 중간 중 간마다 스탬프를 찍고, 콤포스 텔라에 도착해 실제 완주했음 을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순례 길을 시작하는 여행자라면 반 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다. 2유로의 발급 비용이 소모되 며 순례자 여권 발급 가능 지 역은 순례길 시작 지점인 생장 피드포트에서 발급 가능하다.

산티아고 순례 주요코스

스페인 은의 길(Via de la Plata) : 스페인 은의 길은 스페인 남부 세비야 길에서 시작해 산 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이어 지는 순례자 노선이다. 카스티 야이 레온 지방을 거쳐 살라 망카와 사모라까지 북쪽으로 달리는 스폐인 순례길 코스 중 가장 긴 노선을 취하며, 약 1,000km에 이르는 구간이다. 은의 길은 로마시대의 광물자 원, 농산물, 동물 등을 수송하 기 위해 건설된 포장도로로, 현재의 노선은 산책로부터 시 작해 포장도로까지 다양하다. 고르지 않은 거친 지형이 많지 않고 로마의 옛 유적들을 감상 할 수 있다.

포르투갈 길 : 포르투갈 길은 자연의 정취가 주는 경이로 운 경험을 원하는 순례자들 에게 각광받는 코스이다. 포르투갈 길은 포르투갈 수 도 리스본에서 시작하여 포 르투를 거쳐 산티아고 데 콤 포스텔라로 이어지는 길로, 약 630km의 노선을 취한다. 짧은 거리를 걸으며 아기자 기한 마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이 구간의 특징으 로, 순례길의 긴 여정이 부담 스러운 여행자들에게 추천 되는 구간이다. 프랑스 길(Camino Frances) : 프랑스 길은 산티아고 순례길 중에서도 매년 18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가장 인기 있는 구간이다. 프랑스 남부 지역인 생장 페 이드에서 시작되어 산티아 고 데 콤포스텔라로 이어지 는 길로, 800km의 노선을

취한다. 프랑스 길은 산악 지형과 평 지 지형을 동시에 횡단할 수 있어 순례길에서도 가장 주 목할 만한 멋진 코스이다. 피레네 산맥을 넘어가면서 드넓은 자연과 계곡과 산맥 을 유유히 감상할 수 있고, 긴 여정에 망설이는 초보자 들에게도 수월한 코스이다. 팜플로냐 : 팜플로냐는 스페 인 나라바 지방에 있는 도시 이다. 팜플로냐는 순례길 프 랑스 길 노선을 걷다 첫 번째 로 만날 수 있는 도시로 헤밍 웨이가 글을 쓴 도시로도 유 명하다. 팜플로냐가 유명한 이유 중 하나로는 헤밍웨이 의 소설 ‘해는 다시 떠오른다’ 에서 등장해 세계적으로 가 장 잘 알려진 축제인 산 페르 민 축제가 개최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17~18세기부터 이어져 축제

에 녹아내린 종교적 색채를 감상할 수 있고, 투우, 행진, 폭죽 터트리기 등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열정적 인 스페인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부르고스 : 부르고스는 스페 인 카스티야레온 지방 부르 고스 주의 주도이다. 부르고스는 9세기 말 왕국에 의해 요새 도시가 건설되었 으며, 1035년 카스티야 왕국 의 수도가 된 오랜 역사를 갖 고 있다. 부르고스에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의 3대 성당인 부르고스 대성당 이 위치해 있다. 이 성당은 여러 시대에 걸쳐 발전한 조형 예술과 13~16 세기에 걸쳐 완성된 고딕양 식 건축설계가 반영되어 있 어 스페인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예술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길(Camino Fr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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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선언 66년만에

판문점서 북한과 미국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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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평화 프로세스 주인공이자 진정한 피스메이커” “영변 폐기는 비핵화 입구… 대화 외에는 평화 이룰 방법 없어” 정전선언 후 66년만에 판문점에서 북한과 미국이 만났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한반도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땅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사상 최초로 미 국과 북한 정상이 분단의 상징 인 판문점에서 마주 서서 평화 를 위한 악수를 하게 될 것”이 라며 “서로 소통하고 대화하

면 최선의 상황으로 갈 수 있 다는 것을 오늘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과 북은 평화를 확신할 수 있게 되고 세계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에 게 기대에 가득 찬 응원을 보 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저도 오늘 판문 점에 초대받았지만 남북 대화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는 다음에 도모하게 될 것”이 라며 “오늘 중심은 북미 간 대 화로, 그것이 앞으로 북미 대 화로 이어져 가는 과정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Bossy 했던 미디어 전쟁 - 3 네트워크텐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 미팅에 서 네트워크텐 측은 자신들의 엔터테인먼트 채널에 “BOSS”라는 이름을 써도 비즈니스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AFR의 BOSS 잡지와 혼동이 없지 않겠냐며 상표 공존 의지를 피 력했습니다. 이에 대해 페어팩스 미디어 측 은 반대했고 미팅 직후 확인 이메일도 보내 향후 자사 채널 Nine에도 “BOSS”를 쓸 계 획이 있다며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 네트워크텐은 버젓이 “10 BOSS”를 포함한 브랜드 리뉴얼을 강행했 고 방송과 여러 미디어를 통해 대대적인 광 고를 전개했던 것입니다. 해당 법원의 David Yates 담당 판사는 이런 배경을 상세히 소개하고 네트워크텐에게 책 임이 있다며 상표 사용 중지와 관련된 각서 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이 사건과 관련된 주 변 비용(incidental costs)까지 모두 네트 워크텐이 지급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네트 워크텐은 법원의 명령 직후 출원 중이던 BOSS 관련 출원상표를 모두 철회 신청했 고, “10 BOSS” 채널명을 “10 BOLD”로 변 경했습니다. “10 BOSS” 광고가 도배하다 시피 나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10 BOLD” 로 이름이 바뀐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Network Ten의 새로운 출원상표 1973301 “10 BOLD” 로고>

이번 네트워크텐의 브랜드 리뉴얼에는 막 대한 자금이 투입되었다는 후문입니다. 물 론 브랜드 구상 단계에서 상표권 관련 이 슈를 점검했었겠지만 이 정도면 문제가 안 될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이 일을 그르쳤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트워크텐은 법원에 서 완패를 당했지만 미디어 담화에서는 자 못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10 BOLD” 로의 브랜드명 재변경은 경쟁 채널 Nine에 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면서, 자기들 은 bossy한 것보다는 bold한 게 낫다는 재 치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 in the spirit of giving and as an early Christmas present to our friends at Nine, we’re flicking the switch to 10 Bold. … We think it’s better to be bold than bossy.” <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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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문 대통령은 “본격적인 3차 북 미 정상회담이 언제 열릴 것인 지는 오늘 상봉과 대화가 어떤 변화를 만들지에 달렸다”라 며 “기대를 갖고 지켜보기 바 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진정으 로 원하는 것은 한반도의 항구 적 평화”라면서 “저는 진심으 로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평 화를 이뤄낸 대통령으로 기억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는 분쟁보다 더 많 은 용기를 요구한다”면서 “오 늘 평화로 가는 방법을 한반도 가 증명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벅차”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화를 통한 해 결을 노력하지만 모든 일이 한 방향으로만 나아가지는 않는 다”면서 “똑바로 나아갈 때도 있지만 구불구불 돌아갈 때도 있고 때로는 멈추고, 후퇴할 때도 있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대화 외 에는 평화를 이룰 방법이 없 다”면서 “오늘 DMZ에서의 만 남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서 역사적이고 위대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으로 한미공동 목표와 전 략을 다시 확인하게 돼 매우

NEWS STORY

점심 배달하러 매일 300m 절벽서 뛰어내리는 여성 화제...

기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모든 사안에 대 해 긴밀하고 진솔하게 대화하 면서 한미동맹을 더욱견고하 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트 럼프 대통령이야말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주인공이자 한반도의 피스메이커”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 동맹은 안 보 뿐 아니라, 경제와 지역글 로벌 이슈에서 협력을 강화하 는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오늘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역내 평화 와 안정 번영을 핵심 축으로 삼아 양국 공조를 긴밀히 이

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근 양국 교역 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경제관계가 균형적 호혜적으 로 발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우 리 기업의 대미 투자가 크게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과 는 위대한 동맹의 역사와 정신 잊지 않고 한미양국은 동맹국으로 적극 협력하겠 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김 위원장 과의 판문점 상봉이 남과 북 국민 모두에게 희망이 되고 평화를 향한 인류 역사의 이

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한 미 양국과 트럼프 대통령과 나의 우정은 초여름 짙어가 는 녹음처럼 깊어질 것”이라 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북한) 영 변의 핵 단지가 진정성 있게 완전히 폐기된다면 그것은 되 돌릴 수 없는 북한의 실질적 비핵화의 입구가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영변 핵시설을 완전한 검증 하에 폐지하면 일부 제재완화 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언급이 무슨 의미였나’라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동료들에게 점심을 배달하 기 위해 매일 300m 높이 절 벽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중 국 여성이 화제를 모았다. 2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 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 국 충칭의 한 산악 공원에서 근무하는 완 티안디의 사연 을 소개했다. 완씨는 매일 점심시간마다 300m 높이의 절벽을 뛰어 내린다. 산 아래에서 근무 하는 동료 직원들에게 따뜻 한 점심식사를 배달하기 위 해서다. 이 공원은 험한 산 악 지대에 위치해 있어 직원

들 모두에게 식사를 전달하 는데만 30분 이상이 소요됐 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해 완씨는 ‘번지점프 배달’ 을 자처했다. 완씨가 절벽을 뛰어내려 동 료들에게 점심식사를 전달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분 남짓이라고. 그는 번지점 프의 스릴을 즐긴 후 산길 을 달려 사무실로 돌아오 곤 한다. 완씨의 동료들은 “완씨가 따뜻한 음식을 배달하기 위 해 언제나 열심히 일한다” 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2019년 7월 주요 접수 마감일

2020년 새 회계년도와 7,8,9 / 2019 새 분기 가 시작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2019년 회 계년도가 마감되었고 또 4,5,6 / 2019 분기 도 마감되었기 때문에 한 해를 정리하는 몇 가지 중요한 서류들을 ATO에 접수해야 합 니다. 4, 5, 6 / 2019 분기에 지급한 직원급여에 대 한 9.5% 연금은 7월 28일까지 연금기금에 보고되고 또한 받아져야 합니다.

Summary 양식의 Gross Payments Type 란에 “ H ” 라고 기입합니다. 각종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에는 이 러한 것들을 모두 전자로 접수할 수 있습니 다. 그리고 건축/건설/청소/택배 관련 사업 체들은 컨트렉터에게 지불한 금액들을 정리 하여 보고하는 Taxable Payments Annual Report를 8월 28일까지 ATO에 보고해야 합니다.

4, 5, 6 / 2019 분기 Business Activity Statement 마감일은 종이양식 접수인 경우는 7 월 28 일 까지, 전자 접수인 경우는 8월 11일 까지, 그리고 회계사를 통해 접수할 경우는 8월 25일까지입니다.

2019년 7월 1일부터는 직원 19명 이하의 업 체에게도 STP 규정이 의무적으로 적용 됩 니다. 직원 5-19 명 고용하는 사업체는 2019년 7 월 1일부터 9월 30일 사이에 Single Touch Payroll을 시작하면 됩니다. STP 보고 방법은ATO 에서 인정한 회계프 로그램에서 급여관리 STP 보고 기능을 통해 서 하게 됩니다. 2019 회계년도 이전에 Single Touch Payroll 을 시작한 업체는 7월 14 일까지 그리고 2019 회계년도 중에 STP를 시작한 업체는 7월 31일까지 Finalisation Declaration를 접수해야 합니다. 행복하고 더욱 발전하는 2020 새 회계년도 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끝>

직원급여에 관해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불 한 각 직원별 임금을 정리한PAYG Payment Summary 를 7월 14일까지 각 해당 직원들 에게 주어야 합니다. 또한 총 지불한 임금액수를 보고하는 서류 인 Payment Summary Statement Annual Report 의 접수일은 8월 14일까지 합니 다. Working Holiday 비자소유 직원에게 지불한 급여에 대해서는 PAYG Payment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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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5th JUL

YELLOW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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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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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디자인/웹사이트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The One 인테리어 Total Cabinet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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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1 2279

결혼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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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I hub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3341 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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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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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인테리어/집수리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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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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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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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 8708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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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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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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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0434 763 843 / 0421 025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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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88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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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0408 011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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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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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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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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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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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4 5001

식객

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판다 치킨

3161 0844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한우리 BBQ 부페

가바 마켓 굿모닝 마트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3256 3284

럭키 식품

3841 8574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여자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피아노 조율 (19년 경력) 0411 407 705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여행/공항픽업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9 3893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3107 7205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Top Up(탑업)

0426 717 893 3219 5811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현대 투어

0432 140 083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3003 1771


52

visionweekly.com.au FRI, 5th JUL

유학원

운송/택배/이사

자동차정비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838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이민 컨설팅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의류/침구/옷수선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의료/병원/한의원 드림로드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AUTO MAX

3161 154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0432 390 910

SK 자동차 공업소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3726 0176

3277 2477

Pro Tinting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존리 카이로프랙틱

조이모터스(정비)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0419 708 177 0414 273 087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중고 가전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16 069 812

NE PUNCH

02 6255 4597

5&3.*5&1&45$0/530-

전기/전자/통신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미디어 나라

푸드패키징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Kleen Hub Q Pack

3191 3248

3219 5654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권신정 회계사(MAZARS)

불교

3219 1002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21 480 870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컴퓨터/POS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5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0450 468 318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금융 C-Herald Finance

0452 214 061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건축/인테리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5532 4989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부동산

변호사

KPOST 우체국 택배

visionweekly.com.au FRI, 5th JUL

식품점/편의점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0431 686 286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MAMAS KITCHEN

5571 1896

Golf Zero

0435 595 577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83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종교단체

의료/병원/한의원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55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자동차운전학원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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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경희 한의원

택시/여행/공항픽업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0434 378 245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정육점

5528 4000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200 0875

리스(LEES) 전기공사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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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5th JUL

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 퀸즈랜드 한인 오케스트라(Queensland Korean Orchestra)는 교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오케스트라로 자리메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인사회의 유소년 음악가들 발굴하고 음악에 대한 영감으로 심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가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QKO와 유소년 오케스트라(Queensland Korean Youth Orchestra and Junior Strings)가 함께 꾸미는 이번 무대에는 Junior Strings의 공연, QKYO와의 협연 뿐만 아니라 QKO의 공연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특별히 협연자로 함께 연주할 문예원 학생과 김경민 선생의 공연에 교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주회 안내> 일시 :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5:00 PM 장소 : The Old Museum 480 Gregory Terrace, Bowen Hills QLD 4006 < 프로그램 > 1) Part 1 • Junior strings • Finlandia, Julius Christian Sibelius by QKYO • Violin Concerto No. 1 in G major, Joseph Haydn by QKYO, Soloist: 문예원 2) Part 2 • Violin Concerto No. 1 in G Minor, Max Bruch by QKO, Soloist: 김경민 • Star Wars, John Williams by QKO and QKYO 공연프로그램은 사정에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장권 안내 • 일반석 : $25 • VIP 석 : $45 • 학생 및 CONCESSION : $15 입장권에 대한 안내 및 후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27 509 944나 메일 ceo@qko.org.au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2019년 한인회비 납부 안내 • 한인회비 납부: 1인 $20/ 4인 가족: $50 • NAB • BSB: 084 225/ ACC: 77 378 7068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2) 한인회 디자인 인턴 모집 • 모든 인턴에게는 한인회에서 수여하는 certificate과 소정의 식대보조 등이 제공됩니다. • 디자인 인턴: 1,700명 이상의 한인과 비한인이 팔로우 하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35,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한인의 날의 홍보물 등과 디자인을 함께 관리할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 포트폴리오와 간단한 한글/ 영어 자기소개서를 보내 주세요. secretary@ksqld.org 3) 장수기원 사진촬영 • 대상: 65세 이상 한인 • 날짜: 7월 5일(금)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 장소: 한인회관 • 비용(촬영 및 A3 즉석인쇄): 1인당 1회 무료(한인회 연회비 $20 납부자), 한인회 비회원 $10 • 기간: 7월, 8월, 매월 첫주 금요일 (3개월 진행후 review) • 사전 예약: 0478 669 237 4) 순회영사 공지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9:00-12:00, 13:00-15:00 (*12:00-13:0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5) 병역, 국적, 가족세미나 주시드니 총영사관에서는 퀸스랜드주 한인회관에서 가족관계등록, 국적, 병역과 관련하여 퀸스랜드 소재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설명회 내용: 퀸스랜드 동포의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 또는 이탈절차, 65세 이사 고령자의 국적 회복 절차, 퀸스랜드 동포의 병역 문제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15:00-16:30 • 장소 :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사전 예약: ajh1979@scourt.go.kr • 예약 기간: 2019. 6. 12 ~ 2019. 7. 11 6)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이백순 대사 세미나 (후기) 6월 27일 목요일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이백순 대사님의 세미나가 QUT에서 열렸습니다. 참석해 주신 교민여러분들과 함께 한반도 정세에 관한 호주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중견국 협의체 MIKTA를 소개하며 중견국으로서 한국과 호주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7) 2019년 한인의 날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이 곧 돌아옵니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함께 한인회 날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일시: 2019년 8월 17일 (토) • 장소: King George Square • 푸  드 스톨 접수 : 한인의 날의 핵심, 푸드스톨은 단체마다 즐거운 추억과 높은 수익을 안겨드립니다. 푸드 스톨 가격은 작년과 같은 $400의 가격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 접수 문의: secretary@ksqld.org • 자  원봉사 참가신청 : 모든 자원봉사는 브리즈번 한인회 Certificate을 봉사 이후에 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방법은 QR코드를 이용하여 확인하세요.

교민을 위한 영어회화 교실 3 Term (총 8주) 호주 이민생활 중에 가장 힘들어하는 영어 회화! 살면서 하고픈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호주에서 35년을 지낸 교민과 호주인들이 교민 여러분과 같이 동행하며 도와 드리겠습니다. 영어 회화는 실력도 아니고 문법도 아닙니다. 저희는 문법은 안 가르칩니다. 저희는 문법은 모르고 영어 회화만 잘 합니다. 사람들마다 표현이 다 다르지만 동사와 시제만 잘 이해하고 호주 영어 억양을 잘 따라 하면 영어로 듣고 대화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have 동사. - I lost my book. 나는 책을 잃어 버렸다. (과거 언제인지 모르지만 과거에 잃어 버렸다) - I have lost my book. 나는 책을 잃어 버렸다. (가장 최근에 책을 잃어버렸다.) -W  hen I called her she has left (내가 전화 하기 전에 바로 전에 그녀는 떠났어) - When  I called her she left. (내가 전화 할 때 그때 그녀는 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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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BE동사, DO동사, 조동사, HAVE 동사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시제 와 호주 영어 억양 따라 하기를 가지고 호주인들과 1대1 듣기 수업, 1 대 1 말하기 수업, 그리고 실 생활 현장 영어 회화 수업을 합니다. 많이 참가하셔서 호주 영어 회화를 빨리 배워, 호주에서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기를 동행하며 도와 드립니다. -장  소: 동행하는 장로교회 (37 Emlyn St. Coorparoo) -기  간: 7월 23일 - 9월 10일 매주 화요일 아침 10 AM – 12 NOON. - 수업료: 하루 수업당 $5 (간식 및 교재) - 신청 문의: 0400 878 882 jackjeong@hotmail.com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 김원미 원장, 0401 812 610 ▀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  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  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장  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  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있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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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Hastings Point 글. 차금자

조용히 흘러가는 구름 찬란하게 빛나는 햇볕이 바다 속을 파고 든다 180도 파노라마로 내려다 보이는 청청 바다 해이스팅 포인트 파도와 햇살에 부서진 부드러운 하얀 모래사장 뜨거운 청춘들은 셀카에 낭만과 추억을 담는다 모든 것을 허락하는 엄마의 품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 세월과 함께 만든 갯바위에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남은 시간 감아올리는 주름진 얼굴에 석양이 곱게 물든다

해이스팅스 포인트(Hastings Point) - New South Wales 북동쪽에 위치

7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 일시 : 2019. 7.12.(금) 09:00~12:00, 13:30~15:00 (※12:00~13:30 점심시간)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만 가능) □ 공통 유의사항 및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공증 업무는 사본 불필요)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sydney.net) 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여권신청서 접수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o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준비 o 수수료는 홈페이지 영사(각종민원)→여권 →전자여권 발급 게시글 참조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를 반드시 기재 o 수수료 없음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해외이주신고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 수수료 A$0.60(정확한 액수 준비)

5.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수  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발급 대상자 -1  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2  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o 수수료 A$14.40(정확한 액수 준비) 6.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o국  적 이탈, 보유 신고의 경우, 신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직접 서명 o국  적상실 신고는 본인, 본인의 배우자 또는 4촌 이내 친족이 대리 신청 가능. 다만, 친족이 대신하는 경우, 신고서에 대리인의 성명/주소 및 신고인과의 관계 기재 및 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첨부 o여  권 및 시민권증서는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국  적이탈 및 국적보유 신고: 수수료 A$24 (정확한 액수 준비) 국적상실 신고: 수수료 없음 7. 가  족관계등록(혼인신고) : 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o 반드시 신고 당사자 모두 출석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5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호주한인총연합회($300),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1,000), 무명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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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 니 아 한글사전에서 찾아보면 ‘마니 아’라는 의미는 어떤 한 가지 일에 몹시 열중하는 사람을 말 한다. 6월 한 달을 뒤돌아보면 ‘영화 마니아’ 라는 말에 걸맞게 별점 을 많이 받았거나 리뷰가 좋은 영화들은 대부분 다 본 것 같 다. 몸과 마음이 지친 날에는 극장에 가서 뒷자리 하나를 차 지하고 느긋하게 앉아서 영화 감상을 즐기는 취미생활도 한 몫을 보태주는 셈이다. 또 하나 는 집에서 걸어가도 10분이 채 안 걸리는 거리에 마음 놓고 편 하게 볼 수 있는 근사한 극장이 있다는 사실이다. 늦은 상영시 간에도 불구하고 망설이거나 주저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편 리함이 나를 영화마니아로 만 들어 준다.

글. 황현숙(객원 칼럼니스트)

브리즈번 시내중심가에 엘리 자베스 사진극장(The Elizabeth Picture Theatre)이라 는 50년대의 허름한 활동사진 영화관의 이름처럼 들리는 극 장이 작년에 새롭게 오픈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아일랜드인 술집을 극장으로 개조해서 5 성급의 멋진 영화관으로 재탄 생시킨 것이다. 편안한 좌석, 붉은 카펫, 고풍스런 실내장식 과 세련된 조명은 마치 오페라 극장에 온 듯 착각하게 만든다. 영화관 입장료는 오히려 기존 의 다른 극장들 보다 저렴한 편 이며 소셜이벤트가 간혹 열리 는 고급 사교장소로도 사용되 는 곳이다.

지난달에 봤던 한 영화가 그랬다. 그룹 퀸의 리더였던 프 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영화 화 한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 면서 신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 기도 하고 영화가 끝났을 때는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그 룹 퀸의 시디를 구해서 계속 들 었으며 “We are the champion” 을 흥얼거리며 한동안 그 의 음악에 푹 빠져 지냈다. 프레디 머큐리의 성공 뒤에는 술과 마약, 여자관계, 성의 정 체성으로 인한 혼란 같은 어 둠이 존재하지만 음악인으로 서의 천재성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에이즈에 걸려서 전성기의 젊 은 나이에 죽은 그가 안쓰럽기 는 하지만 스스로 절제하지 못 한 무력함이 그의 삶을 일찍 마 감하게 만들었다. 영화는 마치 살아있는 프레디 머큐리의 비디오 영상을 보는 것 같았는데, 그의 인간적인 깊은 고뇌를 충분히 표현해 내 지 못했다는 비평에는 공감이 갔다.

나는 뮤지컬 영화나 로코(로맨 스 코미디)를 즐겨보는 편이 다. 그 이유는 마음 편케 머릿 속을 훌훌 털어내고 영화가 주 는 감동으로 서서히 빠져 들 수 있어서 좋다. 가슴을 설레게 하 거나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큰소 리로 웃게 만드는 영화를 보고 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 도 가벼워진다.

비슷한 부류의 영화가 이어서 나왔는데 제목이 ‘로켓맨’ 이 다. 살아있는 전설의 가수, 엘 튼 존의 전기를 영화로 만든 것 이다.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있 을 때 엘튼 존과 절친 이었다고 한다. 최고의 인기정상에 있었 던 두 가수의 지난 삶이 비슷했 다는 사실은 두 편의 영화를 통 해서 짐작할 수가 있다.

불행했던 가정환경과 사랑 받지 못했던 유년시 절, 음악에 대한 갈증, 삶 의 고뇌, 마약, 알코올 중독, 성정체성의 혼돈을 겪은 상황 들은 쌍둥이처럼 닮아있다. 하지만 엘튼 존은 그의 실책을 깨닫고 재활해서 지금은 남성 파트너와 함께 런던에서 행복 한 노년의 삶을 누리고 있다. 영화 마니아라면 한국영화에 대한 매력 그 또한 놓칠 수가 없다. 최근에 칸영화제에서 황 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 의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단 연코 화제였다. 지난 6월21일 마이어 이벤트 극장에서 기생충 시사회가 있 었다. 칼럼을 쓰는 인연으로 초 대받아 갔기에 나름 긴장하며 영화에 집중해서 보았다. 근데 영화를 보는 2시간 11분 동안 가슴이 너무 답답해져서 목에 감고 있던 스카프를 풀어 야만 했다. “사람이 무엇을 위 해 살아야 하지? 왜 그렇게 살 아야 하지?”하는 의문 부호가 뿅뿅 소리를 내며 머릿속을 어 지럽게 돌아다녔다. 블랙코미디 영화를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정말 편치 않은 마

음이 되었다. 리얼한 연기를 하는 배우들도 대단하지만 눈 을 크게 뜨고 반전에 반전을 거 듭하는 영화를 끝까지 지켜보 는 관중들도 대단하다는 생각 이 들었다. 폭우로 홍수가 나서 반 지하 집이 물에 잠겼고 변기 에서는 검정물이 불컥불컥 치 솟아 오르는데 속이 뒤틀리는 느낌이 들었다. 변기 위에 쪼그리고 앉은 기정, 그 소동 속에서 돌덩어리를 찾 아서 챙겨 나가는 기우, 영화가 마치 무거운 돌처럼 내 몸을 짓 누르는 것 같았다. 장면 묘사 하나하나가 사람의 어두운 심 리를 건드리며 짜증 날 만큼 세 심하게 만든 영화였다. 숨어있 는 상징적인 의미를 여러 갈래 로 예측해본다는 것이 버거운 느낌으로 옥죄어 왔다. 나는 ‘칼 구스타프 융’의 “꿈 의 상징”을 찾아서 해석을 하 는 심리학을 여러 해 동안 공 부했었다. 영화에서 배우들이 어두운 지하실로 내려가는 장

면이 자주 등장한다. 심리학에 서 지하실은 보통 그 사람의 깊 은 내면을 들여다보는 대표적 인 상징으로 해석된다. 봉준호 감독은 사회에서 소외된 신분 이 낮은 소수계층의 사람을 표 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살인을 주저하지 않 는 백수가족들의 행동이 이해 되지 않는 면도 있었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2019년판 “알라딘”을 보았다. 가이 리 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알라 딘’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 리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뮤 지컬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A Whole New World’를 비롯해 서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으며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영화였다. 알라딘 역을 맡은 ‘ 메나 마수드’와 자스민 공주역 의 ‘나오미 스콧’은 높은 싱크 로율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 은 배우들이다. 무엇보다 지니 를 연기한 윌 스미스의 재치있

고 유머러스한 연기력이 돋보 였으며, 원숭이 아부와 매직 카 펫의 재미있는 관계가 영화를 보는 내내 웃게 만들었다. 보통 사람들은 동화와 같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을 보기 를 원한다. 그런 욕구를 잘 짚어서 만든 영 화가 바로 ‘알라딘’이라고 생 각한다. 칼럼을 쓰는 지금도 청량한 음색의 자스민공주가 부르는 ‘어 홀 뉴 월드’가 귓가 에 들려오는 듯하다. 영화는 사람들의 숨겨진 내면 세계를 표현해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고 바깥으로 분출시 키게 만드는 역할을 해준다. 훌쩍 떠나고 싶거나 생활 속에 서 엉킨 실타래를 풀고 싶다면 “영화관에 가서 배우들과의 로망에 빠져보세요.” 라고 권 하고 싶다. 우리도 매직 카펫 을 타고 하늘로 날아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희망을 가지고 살 아간다면 좋겠다.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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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11학년이 배우는 Mathematical Methods 내용과 평가 시험

퀸슬랜드 11학년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Mathematical Methods 과목은 이전의 수학 B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내용은 이전의 수학 B에 비해서 수준이 높아져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그전 선배들보다 계산 실력이 더 좋아야 무난히 공부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총 4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 학년에서 1,2 유닛을 공부하고 12학년에서 3,4 유닛을 공부합니다. 12학년에서 배우는 3,4 유닛은 퀸슬랜드 전국 수능 시험으로 치루게 됩니다. Mathematical Methods 성적은 학교 내신 성적 50 % , 수능 시험 성적 50 % 그렇게 구성됩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아래처럼 성적이 구성됩니다. • 12학년 텀 1내신 성적 20 % ( 학교 내부 시험) • 12학년 텀 2내신 성적 15 % ( 학교 내부 시험) • 12학년 텀3 내신 성적 15 % ( 학교 내부 시험) • 12학년 텀4수능 성적 50% ( 학교 외부 퀸슬랜드 전국 시험) 이전에는 그 텀의 내용만 시험을 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배운 것을 모두 다 누적하여 시험을 봅니다. 따라서 공부의 깊이가 얕았던 그 전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전에 배웠던 것을 까먹으면 안 됩니다. 당연히 공부하기가 더 힘들어 졌습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공부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는 한국의 시험대비 방법과 같아진 것입니다. 물론 시드니나 멜번에서는 벌써 한국과 같은 방식으로 시험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퀸슬랜드도 그 방식을 도입한 것입니다. Mathematical Methods 과목의 공부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유닛 1 ( 11학년 텀 1,2 ) - Algebra (알제브라), statistics(통계) , functions(함수) • 유닛2 ( 11학년 텀3,4 ) – Calculus(미분), further functions(지수, 로그, 삼각함수) • 유닛3 (12학년 텀 1,2 ) - Further calculus(고급 로그 함수, 미분, 적분) , • 유닛4 (12학년 텀 3 ) - Further functions(고급 미분 , 고급 삼각함수) statistics(표준 분포) 배우는 내용은 이전의 수학 B와 비슷하지만 수준이 조금씩 높아져서 복잡한 게산이 좀 더 많이 나옵니다. 따라서 계산력이 완벽해야만 어떤 내용이든지 술술 잘 풀 것입니다. 한국 학생들처럼 수학 계산력이 뛰어나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계산력이 약한 학생들은 한발자국 앞으로 나가기도 힘들어졌으므로 부지런히 반복 연습해서 뛰어난 계산 실력을 빨리 갖추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저학년 학생들도 이 점을 잘 인식하고 지금부터 기초가 되는 알제브라(계산력)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익혀서 탄탄한 연산 실력을 갖추어야만 고학년에서의 수학을 무난하게 잘 할 것입니다. 최고의 공부 비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많은 시간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이 간단한 비결을 마음 깊이 새겨서 평소에도 꾸준히 열공 또 열공하세요. 그러면 반드시 좋은 성적이 돌아올 것입니다. 열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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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미선, 전주 모 호텔서 극단적 선택...

지난 29일 갑작스럽게 세상과 작별해 충격을 안긴 배우 전미 선의 빈소가 30일 송파구 풍 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 련됐다. 빈소는 장례식장 지하 1층 1호 실에 차려졌으며 유족 뜻에 따 라 관계자 외에는 지하 진입로 부터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됐 다. 유족 측은 고인의 어린 아 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의 영 정 사진이나 안내판 촬영 등도 삼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례 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 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라고 적힌 안내판이 설치됐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지하 1층 빈소의 취재는 정중히 사양합 니다’라고 적힌 안내판이 설 치됐다. 유족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상주이자 남 편인 영화촬영 감독 박상훈 씨 와 아들, 어머니, 오빠 등이 빈 소를 지키고 있다.

유족 뜻 따라 출입통제 속 영화·방송·공연계 추모 행렬

복도를 통해 유족으로 추정되 는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간간 이 들려왔다.

첫 조문객은 배우 송강호였 다. 고인의 유작이 된 영화 ‘나 랏말싸미’에서 고인과 호흡을 맞춘 그는 검은 정장과 넥타이 차림에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 에 들어서 점심이 지난 오후까 지 유족을 위로했다. 이어 2003년 영화 ‘살인의 추 억’으로 인연을 맺은 봉준호 감독도 빈소에 도착해 비탄에 빠진 유족을 장시간 위로한 뒤 황망한 표정으로 돌아갔다. 그 는 조문 후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현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밖에 배우 염정아, 윤세아, 나영희, 윤유선, 윤시윤, 김동 욱, 박소담, 장현성, 정유미 등 생전 고인과 작품 등으로 직· 간접적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한달음에 달려왔고 모두 나가 면서도 눈시울을 붉혔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스윙 스타일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저녁까지 조문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영화 진흥위원회와 ‘나랏말싸미’ 관 계자들, 고인과 친분이 있었던 매니지먼트사, 송강호·박해 일 등 배우들의 조화도 속속 빈소 앞에 자리했다. 전미선은 전날 전주 한 호텔에 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9 세.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 당일이었다. 전미선은 그동안 방송과 영화, 연극계를 활발하게 누비던 30 년 차 중견 배우다. 다음 달 24 일에는 영화 ‘나랏말싸미’ 개 봉을 앞뒀고, 올가을 KBS 2TV 새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에도 출연할 계획이었기에 전 미선의 비보는 팬들에게 더 큰 충격을 줬다.

이밖에 김권, 유서진, 권해성, 한지일 등이 고인을 기리는 글을 남겼다. 전날 ‘나랏말싸 미’ 측에 이어 ‘녹두전’ 측도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곧 촬영을 앞두고 계셨는데 모두 가 비통한 마음”이라며 고인 의 명복을 빌었다. 소속사 측은 전미선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었 다고 밝혔다.

빈소가 차려지기 전 SNS(소셜 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연예 계 추모도 이어졌다. 배우 윤세아는 “편히 쉬어요, 예쁜 사람”이라고 썼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윙 스타일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자신의 스윙을 평가한다면 어떻게 하실 수 있나요? 다시 말해서 나의 스윙 모양이 나 에게 잘 어울리는 모양이라고 할 수 있나 요? 아님 억지로 끼어 맞춘 모양인가요? 사람마다 제 각각의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 습니다. 따라서 다른 모양의 스윙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어른이 아이의 옷을 입으면 아무리 길이가 맞다고 해도 왠지 어색하게 보일 수밖에 없 고 아이가 어른인 척하려고 화장을 해도 화 장한 얼굴이 예쁘기 보다는 자연스럽지 않 은 얼굴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패션에는 나름 흘러가는 유행이란 것이 있지요. 그래서 한때는 통이 넓은 바 지가 유행하기도 했고 화장도 진한 화장이 유행하기도 했었지만 현재는 통이 좁은 스 타일과 심지어는 길이가 조금 짧은 바지를 입기도 하고 화장은 진하지 않게 하는 스타 일로 하지요. 스윙에도 유행이란 것이 있습니다. 패션처 럼 빠르게 변하지는 않지만 선수들의 기량 이 발전됨에 따라서 유행하는 스타일이 있 습니다. 제가 한참 골프 연습에 빠져 있을 때인 약 20년 전에는 굉장히 부드럽고 큰 백스윙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하지 만 요즘은 그런 스타일 보다는 넓지만 짧은 백스윙과 대단히 강력한 다운 스윙으로 보 는 이들에게 시원함을 주는 스타일이 대세

입니다. 그렇다고 부드러운 스윙을 하는 사 람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자신의 스윙 스타일은 무엇 이라고 설명할 수 있고 자신과 잘 어울린다 고 생각하시나요?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다 다른 것처럼(물론 쌍둥이나 비슷하게 생긴 사람 도 있기는 합니다.) 신체 사이즈도 다 다릅 니다. 어떤 사람은 뚱뚱하면서도 팔이 길다 거나 마르지만 팔이 짧고 유연하지 않을 수 도 있죠. 이렇게 복잡한 상황들은 다 제외하 고 단순하게 뚱뚱한 사람과 마른 사람을 비 교해서 보겠습니다. 마른 사람이 백스윙에 서 팔을 뒤로 잡아당기듯 스윙을 하는 것은 그 체형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몸을 많이 돌려야 좋다고 해서 몸 돌리기에 만 급한 나머지 그립을 잡은 손도 몸과 함 께 뒤로 빠지게 하는 것 보다는 마른 체형 은 몸 회전 보다는 왼손을 머리 보다 높이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스윙 을 하게 됩니다. 뚱뚱한 사람이 백스윙에서 양손이 높이 올 라갔다가 힘껏 내리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며 따라하다가는 공을 못 맞추기 쉽습니다. 이런 체형은 몸을 돌리는 것에 더 신경을 쓰 는 것이 자신의 체형에 어울립니다. 스스로 생각 했을 때 자신은 근육이 많다고 한다면 백 스윙 시간을 짧게 가지고 빠른 다운 스윙 을 하도록 연습하세요.

하지만 근육의 양이 많지 않다고 한다면 체 조 선수의 리본 체조를 생각하면서 부드러 운 동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이렇게 부드럽게 하면 공이 멀리 가지 않을까 걱정이 되나요? 자신의 체형에 맞게 한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힘찬 스 윙과 부드러운 스윙이 다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과 부드 러운 택견 동작이 서로 다르지만 둘 다 파괴 력이 강한 무술이란 것과 비슷합니다. 스윙의 스타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스 타일이 나에게 어울리는지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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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조정신청 중 송혜교 & 송중기 부부 각종 루머에 휩싸여...

송혜교와 송중기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후 결혼한 두 사람은 ‘송송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어 국 내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 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송중기는 27일 오전 대리인 을 통해 송혜교와의 이혼 조 정 사실을 밝혔지만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 를 비난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 하기를 희 망하고 있다”는 말로 구체적 인 이유나 원인 등에 대해서 는 함구했다. 그러나 불과 한 달 전인 지난 5월 28일, 송중기는 본인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주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제작 발표회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크게 달 라진 점은 없지만 마음의 안 정을 얻었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 어 그동안 어떠한 심경 변화 가 생긴 것인지에 대한 의문 이 계속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명인이 이혼 사 실을 밝히는 때는 이혼 절차 가 거의 끝나갈 때다. 그러나 송중기는 서울가정법 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 수한 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 은 27일 오전 9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더구나 송중기가 자신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에 직접 “연예 매체를 포함해 언 론에 알려달라”고 요청을 한 사실이 밝혀져 누리꾼들은 큰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 다. 각종 포털에는 송혜교 중 국 스폰서설, 송혜교 홍콩집, 박보검 연루설 등이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송중기의 이와 같은 ‘파격 행 보’에 법조계 인사들은 “보통 이혼의 책임이 없는 쪽에서 이혼 조정을 신청한다”며 설 명했다. “또한 자신의 이혼 조 정 신청 사실을 직접 밝힌 만 큼 번복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처럼 보인다”는 말을 덧붙 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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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된 킬러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룰을 어긴 죄로 그에게 현상금 1,400만 불이 붙고, 전 세계 모든 킬러의 총구가 그를 향한다. 국제암살자연맹의 파문 조치가 내려진 그는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시시각각 위험에 직면하고 결국, 마지막 전쟁을 위해 ‘소피아’(할리 베리)를 찾아가는데… 출구는 없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최종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전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절제보다 과잉의 미학을 택한 액션 시리즈의 야심은 3편에서 더욱 커졌다. 전편에서 판이 커질 것을 예고했음에도 막상 마주한 존 윅의 행보는 끝 간 데 없이 펼쳐진다. 전편에서 끌고 온 현상 수배 설정을 FPS(1인칭 슈팅게임)처럼 해치우는 기동력, 신구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용병술, 이전보다 다종다기한 백병전까지 전술도 진화했다. ‘포르티시모’(ff·매우 세게)로 일관하는 액션은 과하다 못해 흘러넘치고 늘어진다 싶은 순간도 있지만 개의치 않고 밀고 나간다. 뚝심 있는 액션 안에 유머, 오마주, 클래식을 장전하고 화력을 퍼부으니 당해낼 재간이 없다. 키아누 리브스는 이번에도 온몸을 다해 인장을 새기고 다음 시리즈로 가는 표식을 얻는다.

액션은 ‘존 윅’처럼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중심 플롯부터 키우는 ‘개’까지 모든 것이 액션을 위해 복무하는 <존 윅 > 시리즈는 액션 ‘영화’라기보다, ‘액션’ 영화라고 하는 게 더 알맞다. 액션 한계효용의 법칙을 실험하려는 듯 이번에도 존 윅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서 피와 살이 터진다. 화끈하게 흥건하게 박력 있게. 액션 쾌감을 최적으로 즐기기엔 131분이 조금 길다는 인상이 있지만, 다양한 액션 세트피스들을 이토록 완성도 있게 쏟아내는 영화가 어디 흔한가. ‘스토리는 개나 줘 버렸다’는 일부 팬들의 원성을 알고 있다는 듯 영화는 ‘개’연성에 대해 셀프디스까지 하는데, 일견 ‘촘촘한 개연성을 찾는다면 번지수가 틀렸음’을 스스로가 강력하게 선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스토리보다는 세계관으로, 대사보다는 몸의 대화로, 어떻게 살아남느냐보다는 얼마나 더 많이 죽이는가로 달려나가는 이 남자, 존 윅. ‘John Wick will be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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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도 한참 밑지는 장사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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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결산 보고서, 지출: 내 생명 값 하루치 / 수입: $???? 과연 잘 살은 인생인가? 사람은 개가 아니다. 사람이 개나 원숭이와는 다 른 존재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다른 동물 들과 사람이 근본적으로 다 른 것은 사람에게는 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있 기 때문입니다. 오랑우탄은 사람과 많이 닮았습니다. 지 능도 다른 둥물에 비해 뛰어 납니다. 그래서 머리를 쓸 줄 알고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 기도 합니다. 어느 밀림에서 는 마실 수 없는 물을 정수해 서 먹고 사는 원숭이 집단이 발견 된 적도 있습니다. 이들 도 사람처럼 집단으로 생활 하면서 나름대로의 지배 구 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 만 아무리 원숭이들이 똑똑 하고 사람을 닮았다고 할지 라도 이들이 어떤 신을 찾아 제사나 예배를 드렸다는 흔 적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찾 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아무리 문명 이 없고, 미개하게 살며, 마 치 짐승처럼 살고 있는 종족 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이 살 았던 곳에서 반드시 어떤 신 을 찾아 제사와 예배를 드린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것은 사람이 다른 동물과는 다른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신비 한 존재이고 가치있는 존재 입니다. 지출은? 생명, 그렇다면 수 입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 을 한가지 꼽으라면 우리는 단연 사람의 생명을 꼽습니 다. 성경에서도 사람 생명은 천하보다 귀한 것이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억만 금얻고 천하를 정복한다고 할지라도 그것과 내 생명과 바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 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귀한 생명을 가지 고 지난 하루를 살았습니다. 이 말은 천하보다 귀한 내 생 명하루 분이 어제 지출되었 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명은 내가 원하든지 원치 않든지 매일 하루 분씩 지출이 됩니 다. 내가 열심히 살았던지, 쉬 고 놀았던지 상관없이 내 생 명은 매일 계속해서 지출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 귀한 생명을 지 출하면서 대신에 당신이 얻 는 수입은 무엇입니까? 지난 주에 수입으로 $1000 을 벌으셨다구요? 그것은 일 한 댓가요 품삯이지 생명 값 은 아닙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지출되고 있는데, 고 작 돈 몇푼으로 만족하는 인 생이 있다면 그 인생의 가치 는 도대체 어디서 찾을 수 있 습니까? 허술하기 짝이 없고, 밑져도 한참 밑지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돈과 성공이 아무리 귀하게 보여도 그것과 내 생명과 바 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 생명으로 맞바꾸어라 그러면 이 세상에서 내 생명 과 바꾸어도 아깝지 않는 것 이 있을까요? 지출되는 내 생 명을 대신해서 무엇을 수입 으로 얻어야 내 인생이 밑지 지 않는 경영이 될까요? 세상에서는 제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내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일이든 지 그것에 내 인생을 걸면 나 중에 반드시 후회하고 헛살 았다는 고백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내 생명을 맞 바꾸어 도 아깝지 않는 유일한 한 가 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생명입니다. 내 생명을 지출하고 대신 예수 생명을

김경식 목사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얻어서 살 수 있다면 그것은 남아도 완전 남는 장사가 됩 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을 구원하시 기 위해서 이 땅에 예수 그리 스도를 보내셨습니다. 그분 은 인간의 모든 문제의 근원 이 되는 죄를 대신 짊어지시 고 십자가에서 그 죄값으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증 거로 인생이 가장 두려워하 는 죽음도 이기시고 부활하 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 생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한 예수 생명을 마련해 놓으시 고 누구든지 그저 믿기만 하 면 되도록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서 “영 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실제 로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인 간의 가치로 사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자녀의 가치로 사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예 수 생명이 사람안에 들어와 서 인생을 살아주시고 책임 져 주신다는 것은 세상 최고 의 미스테리입니다. 지금도 매일 꼬박꼬박 지출 되는 여러분의 귀한 생명을 예수 생명으로 바꾸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을 살면서 책임지시도록 하십시 오. 그것보다 더 복되고 행복 한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한 주간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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