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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8th JUN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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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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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골절

오늘은 피로 골절 (stress fracture)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골절은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뼈가 부러지거 나 금이 가는 것을 통상 일컷습니다. 하지만 피로 골절은 낙상이나 충돌등 단발성 사고 로 생기는 일반 골절과는 달리, 뼈의 특정 부 위에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생깁니다. 근육은 뼈에 직접적인 자극이 가해지지 않 도록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 근육 을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에 피로해져서 충 격흡수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또, 기온이 급 격하게 떨어지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경우 혈관이 수축하면서 근육과 인대가 경직이 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준비운동을 미리 하 지 않을 경우, 근육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 여 뼈에 무리가 가고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 다. 피로 골절은 뼈에 가느다란 실금이 생기 며, 주로 무릎 아래쪽과 발가락 중족지 사이, 발 뒤꿈치 혹은 styloid process 라고 불리 우는 바깥쪽 발바닥 중간 지점에 많이 발생 합니다. 방사선 상으로는 쉽게 발견되지 않 고, 방치했을 경우 수술로도 완치가 힘들 수 있습니다. 경미한 타박상 등으로 인해 생긴 미세 골절을 모른 상태로 장기간 방치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운동 중 생기는 경우 가 대부분입니다. 운동선수나 군대 신병들에게도 흔해서 ‘행 군골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발바닥에 인체 역학적으로 압력이 비정상적 으로 분포되는 평발 환자나 까치발 환자에 게도 종종 나타나며, 그 밖에도 흡연, 음주, 당뇨성 신경병증, 골다공증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흔히 피로골절의 발생을 모르는 채 계속 일 상생활을 반복하여 실금의 균열이 더 커지 거나, 심한 골절로 이어질 수도 잇습니다. 초 기에는 근육통으로 오인할 정도로 경미한 통증만이 느껴집니다. 보통 이상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오실 때 면 이미 미세했던 골절이 심하게 진행된 경 우가 많습니다. 주로 주의하셔야 할 증상으로는 - 아침에 뻣뻣해지고 휴식 후 첫발을 디딜 때 통증 유발 - 통증이 시간이 지날 수록 심해지며 체중 지 탱이 힘들게 됨 - 통증이 종아리를 따라 무릎까지 연결 됨 - 특정 부위가 눌렀을 경우 아픈 경우 - 다리가 쉽게 붓고 잘 가라앉지 않는 경우 이럴 경우 빠른 시일내에 병원을 찾으시고 상담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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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대중국 신뢰도 “20%포인트 급락”

중국과 중국 주석 시진핑에 대 한 호주인들의 신뢰도가 지난 1년 사이에 눈에 띄게 큰 폭으 로 떨어진 한편 중국에 대한 호감도 역시 상당폭 하락한 것 으로 나타났다. 또 호주의 사활적 이해관계 에 중대 위협이 되는 요인으 로는 기후변화가 1위로 꼽힌 가운데 북핵 프로그램과 중국 의 태평양 도서국가에서의 군 사기지 개설이 각각 4, 5위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호주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우방은 뉴질랜드, 미국 순이며 북한 김정은의 신뢰도 는 조사대상 국가지도자 중에 서 여전히 최하위로 랭크됐다. 한편 이민에 대한 호주인들의 인식도 상당히 달라져 호주 도 시들이 이미 과밀화되고 있다 는 인식이 71%로 나타났으 나 이민 유입수준이 “너무 높 다”는 반응은 작년의 54%에 서 47%로 하락, 과반수를 밑 돌았다.

세계지도자 신뢰도 시진핑 30%, 트럼프 25%

미국과 중국에 대한 신뢰도 중국이 세계에서 “책임있게 행동하고 있다”고 신뢰하는 호주인은 32%에 불과, 작년 대비 20%포인트 급락했으며 미국에 대해서는 가까스로 과 반수를 넘어 52%를 기록, 전 년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 호주인의 반수(50%)는 중국

과의 관계에 해를 끼치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과의 강력한 관 계 유지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와 반대로 미국과의 관계에 해를 끼치는 한이 있더라도 중국과의 강력한 관계 유지 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답변도 44%의 상당한

비율을 나타냈다. 세계 지도자에 대한 신뢰도 조사 대상 9개국 지도자 중에 서 호주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지도자는 뉴질랜드의 저신다 아던 총리로 88%의 지지를 받았으며 호주인 지도자들은 스콧 모리슨 총리가 58%, 빌

쇼튼 전 노동당당수가 52%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 아 대통령(34%), 시진핑 중국 주석(30%),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 고문(이상 각 25%), 블 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 령(21%), 김정은(7%) 순이다.

중국과의 관계 호주가 중국에 경제적으로 너 무 의존하고 있다는 의견이 74%, 호주정부가 중국으로 부터의 투자를 너무 많이 허 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68% 로 중국 경계론이 대다수를 차 지했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의 중국 의 군사활동에 저항하기 위 해 호주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 77%에 달해 2015년에 비해 11포인트 증 가했다. 또 “아시아 전역에 걸 친 중국의 인프라 투자 프로젝 트는 중국의 지역제패 계획의 일환”이라는 견해가 79%를 차지했다. 중국이 영유권을 주 장하는 남중국해와 기타 분쟁 지역에서 호주군이 항해의 자 유 작전을 펼치는 것에 지지하 는 호주인은 과반수인 60%에 달했으며 중국의 대만 침공 및 미국의 개입 결정 시 호주군이 개입하는 것에는 43%가 찬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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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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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동맹 미국과의 동맹이 호주의 안보 에 매우 또는 상당히 중요하다 고 생각하는 호주인은 거의 3 분의 2(72%)에 달했으나 작 년보다는 4포인트 하락했다. 미국과의 동맹이 공유하는 가 치와 이상의 연장이라는 견해 도, 호주가 위협받을 경우 미 국이 호주의 방위를 위해 도 와줄 것이라는 견해도 각각 73%를 기록했다. 그러나 “미국이 중국에 비해 쇠락하고 있으며 따라서 대미 동맹의 중요성이 감퇴하고 있 다는 인식이 거의 46%에 달 해 2011년보다 5포인트 증가 했다. 미국과의 동맹이 “호주 의 이익에 도움이 안 되는 아 시아에서의 전쟁으로 호주를 끌려들게 할 가능성이 높다” 는 의견이 69%, 트럼프가 호 주의 대미동맹을 약화시켰다 는 의견이 66%를 각각 기록 했다.

호주에 대한 중대 위협 향후 10년 사이 호주의 사활 적 이해관계에 중대 위협을 제 기할 가능성이 있는 최대 요인 은 기후변화로 호주인의 64% 가 동의했다. 중요하지만 중 대 위협은 아니라는 의견은 26%, 전혀 중요하지 않다가 9%를 각각 차지했다. 중대 위협 요인은 기후변화 에 이어 타국의 사이버 공격 (62%), 국제테러(61%), 북핵 프로그램(60%), 중국이 태평 양 도서국가에 군사기지를 개 설할 경우(55%), 글로벌 경제 의 극심한 하강(51%), 호주정 치에의 외세개입(49%) 순으 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정치에 의 외세개입에 대한 우려는 작 년 대비 8포인트 증가했다. 다음은 호주 정치지도자의 잦 은 교체(43%), 호주에 대한 외국투자(39%), 이민자와 난 민들의 대규모 유입(36%) 순 이다.

호주 최고의 우방 세계 6개국을 대상으로 호주 최고의 우방이 어느 나라인가 를 묻는 질문에는 뉴질랜드가 5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미국(20%), 영국(15%) 순으 로 나타났다.

호주의 군사력 사용 호주인들은 “특정국가 정부 가 자국민을 대량살상하는 것 을 막기 위해” 호주군을 사용 하는 것에 압도적으로 찬성 (80%)하고 “태평양 국가의 법 과 질서 회복를 위한” 군사력

사용엔 77%가 지지했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폭력적 인 극단주의 조직과 싸우기 위한” 호주군 사용에는 50% 가 지지, 2017년 대비 11포인 트 하락했으나 “동남아시아의 폭력적인 극단주의 조직과 싸 우기 위한” 군사력 사용에는 63%가 지지를 나타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정책 지구온난화가 심각하고 시급 한 문제라고 인식하는 호주인 은 61%에 달했다. 이는 “상당 한 비용이 들더라도 우리가 지 금 조치를 취해야 하는” 문제 에 대한 답변으로 2012년에 비해 25포인트 증가, 2008년 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 연방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 최대의 우선과제가 “탄 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가 47%로 가장 많았고 “가계 에 너지비용을 줄여야 한다”가 38%, “정전사태 위험을 줄여 야 한다”가 15%로 각각 조사 됐다. 이민과 도시 인구문제 매년 호주로 오는 이주자의 유 입 수준이 “너무 높다”는 반응 이 47%로 절반을 밑돌았다. 이는 작년보다 7% 하락했으

나 2014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호주 도시들(인구)이 이미 과 밀화돼 있다”는 의견에는 거 의 3분의 2인 71%가 동의했 으며 “전반적으로 이민이 호 주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 친다”는 의견에는 67%가 동 의했다. 이민자가 호주의 사회복지시 스템에 부담이 된다는 주장에 는 찬성 48%, 반대 50%로 거 의 양분화됐다. 세계 18개국에 대한 호감도 호주인들이 가장 따듯한 호감 도를 보이고 있는 나라는 뉴질 랜드로 86도(100도 만점)의 호감도를 기록했다. 영국은 작년보다 6도 하락했 으나 여전히 76도의 높은 호 감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 이 72도로 3위에 올랐다. 미국 은 4도 하락한 63도를 보였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49도로 9도나 하락했다. 이밖에 하위권은 러시아(43 도), 사우디아라비아(34도), 북한(25도) 순을 보였다. 이 조사는 유럽연합을 포함한 1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했으 며 한국은 올해 포함되지 않 았다.

호주 국가 브랜드 평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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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올해 15위, 한국 20위

영국 컨설팅기업 퓨처브 랜드(FutureBrand)가 브 랜드 평판을 기준으로 75 개국 순위를 매긴 제8차 국가지수조사에서 호주 가 5년전보다 7단계 추락 하며 15위를 기록했다. 75개국 2500명을 대상으 로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 표한 퓨처브랜드의 아시 아태평양 CEO 리처드 커 티스 씨는 이 국가지수가 정치적 변화와 세계의 인 식 변화 및 높은 생활비를 다루고 있는 만큼 호주의 10위권 탈락이 자신을 돌 아볼 이유를 제공하고 있 다고 말했다. 그는 “5년 동안 글로벌 인 식 측면에서 7단계나 떨 어졌다”며 “호주는 여전 히 톱20에 포함돼 있지 만 10위권에서 탈락한 것 은 반성할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국가지수 조 사에서 1위는 일본이 차지 했고 노르웨이, 스위스, 스 웨덴, 핀란드가 뒤를 이어 톱5를 이루었다. 미국은 12위로 1단계 떨어졌으 며 영국은 19위로 7단계 하락했다. 호주는 아시아태평양 지 역에서 일본과 뉴질랜드 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 가장 영향력있는 도시” 순 위에서는 시드니가 4단계 오른 18위로 상승, 호주 도 시 중에서는 유일하게 톱 20에 진입했다. 이 국가지수는 세계은행 의 GDP(국내총생산) 기 준 상위 75개국의 참여자 2500명이 특정 국가의 방 문목적과 경험, 문화, 기 업, 관광, 삶의 질, 가치시 스템 등을 평가한 것을 종 합,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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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독감 감염 10만명, 사망 1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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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독감시즌 일찍 시작해 조기 종료될지도... 올 들어 지금까지 호주에서 독 감에 감염된 확진자수가 이미 작년 전체의 감염자보다 1.5 배 이상이나 많은 것으로 집 계됐다. 그러나 조기 감염자수의 급증 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올 해 독감 시즌이 예년 평균보다 더 심한 것은 아니며 독감 시 즌의 조기 시작은 조기 종료를 의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전국 발생보고 대상 질환 감시 시스템(NNDSS)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독 감에 감염된 확진자수는 총 9 만7920명으로 2018년 전체 의 5만8870명과 비교된다. 최신 독감감시보고서는 지난 6월16일까지 2주 동안 발생 한 독감 신규환자가 1만9353 명으로 지난 5년간 같은 기간 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 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올 들어 이미 호주 전국적으로 그토록 많은 독감

환자가 발생한 데에는 많은 이 유가 있다고 말한다. 시드니대학 전염성질환 전문 가인 로버트 부이 교수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독감 변종이 인 플루엔자A(H1N1), 인플루엔 자A(H3N2), 인플루엔자B 등 3종이나 되기 때문에 “확실 히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이유는 지난해 비교적 조용한 독감시즌으로 인해 면 역력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부이 교수는 설명했다.

매우 활발했던 한 해가 매우 조용한 해로 바뀌면서 그 결 과 바이러스가 변형되는 바 람에 사회의 면역 수준이 다 시 떨어지기 시작하여 훨씬 더 감염되기 쉬운 사람들이 생긴 다는 것. 또 NSW 보건부 전염성질환 국장 빅키 셰퍼드 씨에 따르 면 여름철 독감환자도 기록적 인 수준을 보인 데다가 겨울철 독감시즌이 예년보다 일찍 시 작됐다.

셰퍼드 박사는 겨울철 독감시 즌이 5월 둘째 주에 시작됐는 데 통상 8월에 나타나는 환자 수가 올해는 6월에 보고 있다 고 말했다. 독감으로 입원한 사람수도 연 중 이맘때에 비해 많은 편이 다. 4월1일부터 6월16일까지 840명이 입원했으며 6월16 일까지 2주 동안에는 146명에 달해 5년 평균치의 3배를 기록 했다 또 올 들어 지금까지 독 감 관련 사망자는 192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독감 시즌이 일찍 시작한 만큼 일찍 끝날 가능성이 있는 지에 대해 셰퍼드 박사는 여러 종의 바이러스가 섞여 있어 예 측이 어렵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통상 독감 시즌이 시작 한 후 6주경에 절정에 이르고 약 12-14주 동안 계속된다”며 “단지 모니터링을 할 뿐이지 만 앞으로 2-3주 후에 정점에 이른 다음 주춤해지기 시작하 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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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메트로 웨스트에 64억불 배정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퉁 근자들이 오팔카드로 지불할 수 있는 주당 최대 한도액이 오는 7월 1일부터 하향조정되 고 유료도로 이용자에 대한 통 행료 할인도 늘어난다.

<NSW예산> 최소 100억불 추산... 연방정부 지원 요청

18일 발표된 NSW주 예산에 따르면 한 주간 대중교통을 최 대한 이용하더라도 오팔카드 로 지불하는 액수는 성인의 경 우 종전의 63.20불에서 50불 로, 어린이는 31.60불에서 25 불로 각각 인하된다. 또 유료도로 통행료로 연간 780불(주 평균 15불) 이상 지 출하는 운전자는 7월부터 차 량 1대의 등록비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는 연간 1300불(주 평균 25 불) 이상 지출할 경우 등록비 를 전액 면제해 주는 기존 할 인제도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유치원 이상의 학교 에 등록된 만 4.5세에서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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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웨스트 건설비용은 최 소 100억불에 이를 것으로 추 산되는데 앞으로 인구급증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 메트 로가 필수적이라며 연방정부 가 부족분을 채워줄 것을 요 구하고 있다. 또 시드니 전철 T1 웨스턴 라 인과 시드니 서부 배저리스 크 릭의 신공항을 연결하는 또 다 른 메트로에 대해서는 20억불 을 배정했다. 역시 추가 자금 이 요구된다.

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 과후에 제공되는 스포츠 등 액 티비티 활동비용을 보조해주 는 1자녀당 100불의 바우처 (Active Kids)가 7월부터 2개 까지 제공된다.

등록된 액티비티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 바우처 는 첫 번째 것(Voucher1)은 1 월부터 12월까지 유효하며 2 번째 것(Voucher2)은 7월부 터 12월까지 유효하다.

주정부는 환경정책의 일환으 로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를 설 치하는 가정에 대해 무이자 대 출을 제공하며 주요 환경보호 조치는 이번 예산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주정부는 인프라 사업으 로 시드니 시티에서 시드니 올 림픽 파크를 경유하여 파라마 타까지 연결하는 시드니 메트 로 웨스트 건설에 64억불을 할당했다.

주정부는 현 회계연도 예산이 8억200만불의 흑자를 볼 것 으로 추산했다. 이는 작년의 예측치 14억불에 크게 못 미 치는 것이다. 정부는 부동산경기 하강에 따 른 인지세 수입 감소 등으로 세수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 예산 수지 균형을 위해 지원 부서의 공무원 3000명을 감 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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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의 지역교회에 은사를 주셨다.

에베소서 4:11-13 “그가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들은 복음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들을 온전케 하며 섬기는 일을 하 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여 13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 나 됨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됨에 도달하게 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1) 성도들을 온전케 하십니다. 크리스천이 구원받은 것으로 끝나 버린다면 위 구절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온 전케 될 수 없는 이유는 구원받은 후 옛 성품을 하나님 말씀으로 매일매일 씻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거나 들을 수 없는 교회에 참석 하면 온전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 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뀌어 온전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 섬기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지역교회에서 섬기지 못하고 받 으려고만 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섬기는 일은 아주 조그 만 일에서부터 입니다. 교회에서 아주 작은 일부터 스스로 자진 하는 마음으로 섬길 때 그리스도의 분량에 까지 이르게 되는 것 입니다. 3)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는 일 우리가 성경대로 행하게 되 면 세상에서 핍박을 받게 되고 많은 사람으로부터 외면 당하는

지역교회 참석

일이 생깁니다. 이 때 성도간에 서로를 세워 주고 위로하는 일들 을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리 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는 성도간의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합니 다. 이 사랑은 희생을 말하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기 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온전케 되고 섬기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 때에 13절과 같이 모두가 믿음의 하나 되고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 나됨에 도달하게 되며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 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초대교회가 한 마음, 한 몸으로 정진하였기에 많은 성장이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으로 우리는 지역교회 참석이 굉장히 중요한 것을 알았습니 다. 우리가 지역교회를 선택 하는 것은 자신이 좋거나 개인의 취 향에 맞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역교회 를 나가야(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자칭 교회라고 하는 많은 교회가 있으나 대부분의 교회들은 올바른 교회가 아닙니 다. 지역교회를 선택할 때 위와 같이 공부한 성경적인 교회인지 를 확인 해야 합니다. 그 첫째가 바른 성경(한글킹제임스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고 가르치는 교회여야 하고, 두 번째가 바른 성경 을 가졌다 하여 다 되는 것이 아닌 올바른 가르침이 (교리, 권고, 책망) 있는 교회여야 하고, 세 번째가 구령하는 증거가 있고 선교 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는 교회이어야 하며 이를 실행으로 옮기는 교회여야 합니다.

- 2주 후에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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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7월 9(화) – 11(목) 오전 9시- 오후 3시 장소 :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대상 : 미취학 아동 – 초등학교 6학년 참가비 : $30 | 점심과 간식 제공 문의 : 0432 056 737 (김한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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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영어집중코스 올 하반기 감사 55개 교육기관 대상, 새 기준 부합 여부 검증

외국인 유학생들이 호주교 육시스템에 편입될 수 있도 록 영어집중코스(ELICOS) 를 제공하는 교육기관들이 강화된 영어기준에 부응하 도록 하기 위해 규제 당국의 감사를 받게 된다. 20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붐을 이루고 있는 호 주의 국제교육부문에 대해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호주 대학교육 품질 표준청 (TEQSA)이 올 하반기에 50 여개 영어집중코스 제공기 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이들 교육기관들은 지난해 부터 강화된 전국 기준에 부 합되는지 여부를 검증받게

되는데 이 기준은 유학생들 의 영어코스 학업 결과가 고 등교육 프로그램에 입학하 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 록 의무화하고 있다. 교육기관들은 규제당국의 재인가 프로젝트에 앞서 새 로운 규정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시 사해 왔다. TEQSA 대변인은 “(영어집 중코스를 제공하는 약 55 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기관별로 체계적으로 감사를 실시, 새로 강화된 ELICOS 전국기준에 비추어 각각의 코스를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의 국제교육 시장은 최근 수년간 붐을 이루며 2018년에는 14% 성장을 기 록했다. 작년에는 약 40만명의 유학 생이 호주대학에 등록, 호주 경제에 340억불의 수출 효 과를 냈다. 이러한 폭발적 증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에 대한 고 수익원 취급, 교육 수준에의 영향,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집중 의존 등에 따란 우려를 촉발해 왔다. 학생언어개발 전문가인 아 만다 뮬러 플린더스 대학 부교수는 “ELICOS 기준강 화가 “전적으로 필요하다” 며 이제 해당 교육기관들

은 자체 기준에 맞출 게 아 니라 고객들에게 최단기간 내에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 록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연방정부는 현재 언어수준 에 대한 규정을 강화하는 추 가 조치들을 검토하고 있다. 댄 티언 교육장관은 강화된 ELICOS 기준 도입에 이어 비슷한 규정을 파운데이션 코스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TEQSA는 또한 대학들이 학 생이 요구되는 영어 입학기 준을 어떻게 충족시키는지 그 근거를 자세히 기록하도 록 강제하는 방안을 건의하 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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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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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시드니 병원 암환자 엉뚱한 부분 절제

퀸스랜드 총기소지 면허 20만건 돌파 지난 3년간 1만5000여건 증가 “2시간마다 1건” 지난 3년 동안 퀸스랜드주에 서 발급된 총기소지 면허가 총 1만5000건을 넘어서면서 전체 총기소지 면허가 20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26일 발 표됐다. 이는 새로운 총기소지 면허가 평균 2시간마다 1건꼴로 발급 되고 있는 셈이지만 저명한 총 기소지 지지자인 호주캐터당 의 로비 캐터 연방하원의원은 사람들이 총기등록건수에 염

려할 게 아니라 경찰이 모르 는 총기 숫자를 염려해야 한다 고 말했다. 캐터 의원은 “모든 증거는 문 제가, 허가받은 총기소지자들 에게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다”면서 “문제의 대부분은 불 법총기에 있다. 허가받은 총기 클럽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마크 라이언 퀸스랜드 경찰장 관은 자유국민당의 대정부 질

의에 대응, 경찰 자료에 따르 면 2019년 5월 현재 총기소지 면허건수가 총 20만437건으 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장관 대변인은 “총기에 대해서 관대하면 범죄에 대 해 엄격할 수 없다. 그런 이유 로 팰러제이 총리 정부는 총기 법 약화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기정책 전문가인 그리피스 대학의 사마라 맥퍼드란 박사 는 역사적으로 퀸스랜드는 총

기소유 비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총기소지면허 발급수와 총기악용 사이에 관계성은 매우 적다”면서 퀸 스랜드의 총기 범죄 대다수 는 무면허 총기과 관련돼 있 다고 말했다. 하지만 녹색당 상원의원 라 리사 워터스 씨는 “우리 사회 에는 총기가 더 많아야 할 정 당한 근거가 전혀 없다고 본 다”며 “무기면허가 늘고 있다 는 사실에 대해 해명해야 한 다”고 요구했다.

문제 많은 노던 비치스, 의료사고

시드니의 한 공립병원에 서 지난주 남성 암환자의 엉뚱한 장기를 제거하는 의료과실을 범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보건장관이 이 병원에 대한 긴급 조사 를 명령했다. 이 환자는 시드니 북부 프 렌치스 포레스트의 공.사 립병원인 노던 비치스 병 원에서 결장암 수술을 받 으려고 입원했으나 의사 들이 그의 대장의 엉뚱한 부분을 제거했다.

이번 의료사고는 민간 계 약업체가 처리한 환자의 병리검사 결과가 뒤바뀌 면서 심각한 의료 과실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환자는 지난 21일 이 를 교정하는 수술을 받았 으며 현재 당국이 의료과 실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병원 대변인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의료사고 경위 를 전부 공개했으며 노던 비치스 병원이 환자를 계 속 치료하고 보살피고 있 다”고 말했다. 브래드 하자드 NSW 보건 장관은 24일 성명을 통해 “작년말 개관 이후 많은 문제를 겪어온 이 병원에 서 환자에게 일어난 심각 한 수술사고”를 알고 있다 고 확인하고 이를 보고받 자마자 환자와 가족에게 가능한 한 모든 지원을 제 공하도록 조치했다”고 말 했다. 이 병원은 작년 10월 개 관 이후 환자안전, 직원부 족, 의료장비 및 필수 의약 품 부족 등의 문제를 겪어 왔는데 488개의 병상 중 60%가 공립병원 소속이 고 40%가 사립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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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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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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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부동산시장 올해 말 “바닥 친다” 내년 하우스 시드니 3.1%, 브리즈번 1.4% 상승 상승에 그치고 2021년에는 견실한 6%의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빅토리아주 지방의 주택가치 는 향후 수개월 동안 계속하 여 비교적 잘 버티고 내년에 3.3%, 2021년에 1.5% 각각 상승할 전망이라고 무디스는 예측했다.

호주의 부동산시장 하강국면 이 오는 2019년 말까지는 완 전히 바닥을 칠 것으로 전망 됨에 따라 부동산 투자자와 첫 주택 구입 희망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무디스 주택가치 전국지수는 거의 2년 동안 하락해 왔으나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다윈, 캔버라는 2020년에 꾸준한 회복을 보 일 것이라고 무디스 애널리스 틱스 보고서가 내다봤다. 호주 양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의 하우스 가격은 각각 3.1%와 1.3%의 소폭 상승세 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무디스는 시드니와 멜번의 전체 주택 가치가 올해 각각 9.6%와 10.8% 하락할 것으 로 예측하고 있어 내년에 절

실한 회복세가 될 것으로 보 고 있다. 호바트는 한때 호주 부동산의 총아였으나 태스매니아의 부 동산시장이 2020년과 2021 년에는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 고 있다. 시드니의 하우스 가치는 오는 2020년에 3.1% 오르고 2021 년에 4.8% 추가 상승할 것으 로 예상되며 아파트는 2020

년과 2021년에 각각 다소 높 은 4%와 6%의 상승률을 보 일 전망이다. 시드니 동부와 북부 서버브들 은 “고착화된 슬럼프”에 빠질 전망이며 헌터 밸리와 같은 시드니 대도시권 밖의 지역은 교통편의 연결로 인해 매력적 인 곳이 되었다. 멜번은 2019년 10.8% 하락에 이어 내년에는 1.3%의 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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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광역권의 하우스 가치는 올해 1.8% 하락한 뒤 내년에는 상승세로 반전하 여 1.4% 오르고 2021년에는 2.9%의 완만한 상승세를 이 어갈 전망이다. 브리즈번 광역권 아파트는 이 를 능가하는 상승세를 보여 올해는 0.7% 하락하고 2020 년에는 5.6%, 2021년에는 5.8% 각각 오를 것으로 무디 스는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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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글로벌금융위기 못지 않은 소매 경기 불황 회계연도 말이 다가옴에 따 라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 는 소기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가 잇따르고 있 는 것으로 ABC 라디오 방송 이 20일 보도했다. 공급업체들에게 대금을 지 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 업들을 직접 상대하는 민간 부채회수업자들은 ABC 라 디오 PM 프로에 출연, 그들 의 업무량이 최근 몇 주 사 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방송은 NSW주에서만 부채 회수업자들이 직접 찾아가 대금지불을 요청하는 업체 들이 수천 개에 달하고 있다 고 전했다. 또한 호주증권투자위원회 (ASIC)에 따르면 법정관리 에 들어가는 회사들의 수가 지난해 전국적으로 11.2% 나 증가했다고 방송은 전 했다. 경제분석가들은 소매 부문 의 기업들이 휘청거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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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점에 동의하고 있으며 NAB 수석 이코노미스트 앨 런 오스터 씨는 백화점과 쇼 핑몰의 경기를 글로벌 금융 위기(GFC) 당시와 비교하 고 있다. 오스터 씨는 향수, 보석, 엔 터테인먼트 같은 품목의 수 요가 경기후퇴적 상황을 겪 고 있다면서 “우리의 기업 조사에서는 GFC 당시의 바 닥보다 더 심하지는 않더라 도 근본적으로 그에 못지 않 은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 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소매부 문이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 으며 통계청 조사에서도 지 난 4월의 매출이 사실상 후 퇴, 0.1% 하락한 것으로 나 타났다고 말하고 있다. 낮은 임금상승률과 고용안 정에 대한 우려로 고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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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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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상환연체 2010년 수준으로 증가 중앙은행 관계자 “위협 제기할 정도는 아냐”

호주의 모기지상환 연체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끝자락인 2010년 수준으로 다시 늘어 났으나 금융시스템이나 가계 에 위협을 제기할 정도는 아 니라고 중앙은행 고위 관리가 18일 밝혔다. 중앙은행 금융안정성 책임자 인 조너선 키언스 씨는 모기 지 상환에 뒤처져 있는 차입 자수가 1990년대 초반의 경 기후퇴 당시에 도달했던 수 준에는 아직도 상당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언스 씨는 그러한 경제적 요인 일부가 단기적으로 역전 되지 않아 상환연체가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높은 수준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 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신용카 드와 개인부채를 포함한 가계 대출의 약 1%가 90일 이상 연 체되고 있다. 호주인들은 저금리와 관대한 대출기준 및 공급부족이 겹쳐 진 가운데 5년간 부동산 붐이 일면서 세계 최고 수준에 속 하는 가계부채를 쌓아 왔다.

그 후 금융업계 조사를 통해 은행들의 부실한 행동이 만연 돼 있음이 드러나면서 규제기 관들이 대출기준을 강화하고 은행들이 대출을 억제함에 따 라 가격이 떨어지면서 시드니 의 주택가격은 2017년 정점 에서부터 약 15% 하락했다. 그동안 가구들이 부채상환 의무를 이행하는 데 충분한 소득을 가짐에 따라 노동 시장의 강세가 주택 융자 상환연체를 제한해 왔다.

임대주택 빈집률 하락

전국적으로 소폭 하락... 브리즈번, 퍼스 빈집률 하락 두드러져 로 소폭 하락했으며 총빈집수 는 7만5093채로 전월에 비해 2571채 감소했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여전히 5941채 많은 수준이다. 대부분의 주가 0.1~0.3%의 빈 집률 하락을 보인 가운데 다윈 과 시드니가 가장 높은 3.3% 의 빈집률을 기록했다. 3.0% 의 빈집률은 통상적으로 균형 잡힌 시장으로 간주되고 있다.

다윈은 빈집률이 전월에 비해 0.3%, 시드니는 0.1% 각각 하 락했으며 퍼스는 0.1% 하락 한 3.1%를 기록했다. 호바트 는 0.6%에서 0.5%로 하락하 면서 전국적으로 최저 빈집률 을 이어가고 있다. SQM리서치는 “5월 빈집률 이 전반적으로 소폭 변동했으 나 브리즈번과 퍼스의 빈집률 하락이 두드러진 양상을 보이 면서 이들 두 도시의 임대시 장이 결정적으로 임대주에게 유리하게 바뀌고 있다”고 말 했다. 이들 두 도시는 5월 렌 트비 요구액 증가가 꽤 견실 한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퍼 스는 지난 12개월 동안 하우 스 렌트비 요구액이 6.0% 상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변화가 요구되는 골드코스트 주택시장

그러나 선행지표들은 앞으로 고용이 어느 정도 완화될 것 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중앙은 행으로 하여금 거의 3년만에 첫 금리인하를 단행한 후 추 가 인하를 신호할 만큼 충분 히 우려케 하고 있다.

키언스 씨는 이날 캔버라 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 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모기지 상환연체가 증가했으나 금융안정 성에 위험을 제기할 수준 은 결코 아니다”라고 말하고 “소득증가 약세와 주택가격 하락 및 일부 지역의 실업률 상승이 모두 연체증가에 기여했다”고 지적했다.

전국 8개 주도의 임대주택 빈 집률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소 폭 하락한 가운데 브리즈번과 퍼스는 두드러진 빈집률 하락 으로 상황이 임대주에게 유리 하게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분 석됐다. 18일 부동산시장 리서치업 체 SQM리서치에 따르면 전 국 주도들의 5월 임대주택 빈 집률은 4월의 2.3%에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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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했고 브리즈번은 2.2% 증 가했다. SQM리서치는 브리즈번과 퍼 스의 임대시장에 대해 “신규주택의 상당한 증가가 예상되지 않아 시장이 계속 빠듯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말했다.

골드코스트 주택시장이 앞 으로 20년 동안 많은 변화 가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새로운 조사에 따르 면 골드코스트에 향후 10 년 동안 건축될 신규 주택 들의 절반은 자금력이 있 는 베이비 부머들을 겨냥 해 디자인되어야 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 문가인 Michael Matusik씨 는 2030년까지 골드코스트 에 대략 146,000명의 인구 가 유입되고 이들 유입되는 인구의 약 40%는 55세 이 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하였다. 따라서 Mr Matusik은 매년 필요한 5650채의 신규주택 중 절반 정도는 이러한 은퇴 자 인구층의 요구를 고려해 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 였다. 그러나 이러한 의미 가 리타이어먼트 빌리지를 더 많이 지어야 한다는 뜻 은 아니라고 그는 말하였 다. 왜냐하면 골드코스트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은퇴자 들이 집의 규모를 줄일 경 우 라이프스타일은 더 나은 쪽을 선택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Mr Matusik은 일반적인 생 각과는 달리 은퇴자들이 그

들의 집의 규모를 줄일 때 일반적인 작은 아파트보다 는 그들의 필요를 잘 갖춘 소형주택같은 주거시설을 선호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골드코스트 주택시장이 최 근의 주택시장 하락세에서 아직까지 선전하고는 있지 만, 개발업자들이 바이어들 이 필요로 하는 주거시설을 얼마나 정확히 공급하는 가 에 따라 잠재적인 수요를 불 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Colliers International의 David Higgins대표는 뭐라 고 꼭 집어서 말할 수는 없 지만 바이어들은 더 나은 라 이프스타일을 위한 무언가 를 원한다고 말하였다. 예 를 들어 Mermaid Beach 의 Mahala 프로젝트는 지 붕위에 태양열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며, 인터넷 배송물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애견 목욕실 그리고 서프보드 보 관실 등이 갖춰져 있다고 그 는 말하였다. 이와 같은 일 반적이지 않은 주거 편의시 설들이 경쟁이 심한 주택시 장에서 그 프로젝트를 뛰어 나게 만든다고 Mr Higgins 대표는 말하였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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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 현찰지급 7월부터 소득공제 제외

호주 국세청은 일부 호주인들 이 “의도적으로 소득을 숨기 기 위해” 불공정하고 불법적 으로 세금을 포탈하고 있다며 오는 7월1일부터 고용주가 근 로자에게 지급한 미신고 현찰 은 소득공제 대상이 되지 않는 다고 경고했다. 많은 사업체들은 합법적인 영 업방식의 일환으로 흔히 현찰

거래를 하고 있으나 국세청은 많이 업체들이 세금을 줄이기 위해 고의적으로 부당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근로자 소 득에 대해 원천징수 의무를 준 수하지 않는 피고용인 현찰지 급을 단속할 것이라고 호주뉴 스닷컴이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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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경제 단속 강화 소득공제 허위신청 단속도

도급계약업체(콘트랙터)가 호 주사업자번호(ABN)를 제시 하지 않고 원청업체가 어떠한 세금도 원천징수하지 않은 경 우 도급업체에 지급된 금액은 7월1일부터 소득공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국세청 피터 홀트 부청장보는 새로운 법규가 올바른 일을 하 는 사업체들에게 보다 더 공정

할 것이며 아울러 기록과 납세 없이 경제활동을 하는 지하경 제를 척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 했다. 새 법규는 지난 2016년 12월 설치된 지하경제대책위원회 의 권고사항을 바탕으로 마 련된 것으로 오는 7월1일 이 후로 이뤄진 미신고 소득(내 년 소득신고 때부터)에 대해

적용된다. 홀트 부청장보는 “단도직입적 으로 올바른 일을 하고 소득공 제를 신청하라는 것”이라면 서 “의도적으로 잘못된 일을 하면 소득공제 기회를 잃고 처 벌을 받을 위험이 있다”고 경 고했다. 그는 “지하경제대책위는 지 하경제가 사회에 많으면 연간 500억불의 비용을 안겨주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대략 3% 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홀트 부청장보는 일부 산업이 합법적으로 현찰거래에 의존 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세금 이나 퇴직연금을 제대로 납부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 으로 소득을 숨기는 데 현찰이 사용된다면 이는 불공정할 뿐 아니라 불법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새로운 법규에 따라 피고용인 을 도급계약업자로 잘 못된 분

김기환 교수 세미나 : We are warmer than me!

류를 하는 고용주들은 근로 자가 ABN 번호를 제출할 경 우 소득공제 혜택을 잃지 않 게 된다. 한편 국세청은 올해 87억불 규모의 미납세금(tax gap)을 단속할 방침으로 수십 만 명의 호주인이 국세청으로부터 “해 명 요구” 서한을 받게 될지 모 른다. 올해 집중 단속 대상은 드라이클리닝과 승용차 경비 같은 직업 관련 업무비용, 투 자부동산 소득공제, 암호화폐 수입, 우버 같은 공유경제 플 랫폼 등이다. 지난해에는 의류와 세탁비용 관련 소득공제 허위신청이 15 억불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올 해 국세청의 면밀한 감시 대상 이 되고 있다. 공유경제로 돈을 버는 사람들 이 소득과 비용을 제대로 신 고하는지에 대한 단속도 이 뤄진다.

김기환 호주기독교대학 교수, 심리상담연구소 One & One 소장, 서울대학교 임상〮상담 심리학 박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We are smarter than me(우리는 나보다 똑똑 하다)!’라는 말이 있다. 하버드대학의 곤충학자 인 윌리엄 모턴 휠러는 개미의 집단행동을 관찰 하면서, 개미 한 마리는 미미하고 힘이 없지만 함 께 모여 일하면 거대하고 정교한 개미집을 만들 어내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이라고 명명하였다. 한갓 미물 인 개미가 그러하다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함 께 한다면 더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현대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이전보 다 사람들이 더 쉽게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 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한 나라에서 의 기술적 진보가 금세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나 가 많은 사람들이 쉽게 그 결과물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궁금한 점이 있으 면 인터넷 검색엔진을 통해 타인의 지식을 손쉽 게 빌릴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얻고 싶은 것이 단지 지 식이나 기술만은 아닐 것이다. ‘기쁨은 나누면 배 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위로와 지지 그리 고 존중 받는 느낌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상담에 서는 이러한 과정을 촉진하기 위해 집단상담이 라는 방법이 사용된다. 즉, 전문가와 상담을 받 는 개인의 일대일 만남이 아닌, 전문가 1~2명과 다수의 일반인들이 모여서 그룹으로 상담을 진 행하는 것이다. 집단상담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 이 “태어나서 이렇게 사람들에게 솔직한 내 모습 을 보이긴 처음이에요.” “집단상담을 통해 내가

몰랐던 나를 보게 되었어요.” “사람들에게 이렇 게 집중적으로 격려와 지지를 받아보기는 처음 이에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이었어요.”라고 말하며 그 경험의 특별함을 표현한다. 왜 이토록 집단상담의 경험이 특별하게 느껴지 는 것일까? 아마도 평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 신만의 고민과 아픔을 꼭꼭 숨기고 살거나, 때로 는 SNS에 쉽게 올리는 사진들처럼 행복해 보이 는 모습만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더 외롭고 홀로 버려진 듯한 느낌을 끌어안고 살아갈 것이다. 하 지만 집단상담 속에서 용기를 내어 자신의 숨겨 진 고민을 드러내게 되면 그제야 깨닫게 된다. ‘ 아,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심리학에서는 이 를 ‘보편성’이라고 한다. 즉, 나만 특별한 경험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유사한 경 험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 들이 자신과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가지고 있다 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자체만으로도 내가 이상 하고 기이한 존재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게 된다. 아울러 집단상담을 통해 조금씩 형성되는 서로 를 향한 지지와 ‘우리는 하나’라는 느낌을 ‘집단 응집력’이라고 하는데 이는 서로에게 큰 힘이 되 어준다. 각자가 고달픈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 다가도 집단상담에 참여하는 순간만큼은 나만 이 아닌 다른 이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로하 고 지지하는 경험을 하게 되고, 자신도 그런 힘을 다른 이들에게서 얻게 된다. 또한 내가 알지 못했

던 나의 모습을 타인을 통해 보게 되어 자신에 대 한 진정한 이해가 깊어지게 된다. 누구도 자신의 뒷모습을 볼 수 없다. 이 뒷모습은 내가 아닌 타 인이라는 거울이 비춰줄 때에만 비로소 볼 수 있 게 된다. 집단상담에서는 서로를 비난하거나 공 격하지 않으면서 타인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요 청하고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 한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기이해’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실한 자신의 모습을 이해 하고 부끄럽게 여겼던 자신의 일부까지 드러내 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판 받거나 손가락질 당하 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있는 그대로 지지 받고 격 려 받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즉 ‘자기수용’이 일어 나게 된다. 타인들이 나를 판단하지 않고 받아주 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도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 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물론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솔직하게 서로를 개방하고 지지하며 통찰을 경험하는 모 임을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집단상담에 훈련된 전문가가 있지 않으면 의도한 바와 다르게 오히 려 서로에게 실망하거나 상처를 주고받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숙달된 전 문가가 필요한 것이다.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 이 때, 서로를 따뜻하 게 비춰주고 보듬어 주는 누군가가 더 필요한 것 같다. We are warmer than me(우리는 나보다 더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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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맞이해서 집단상담 집중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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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등에 임금체불 카페 집중 단속 멜번에서 베트남계 부부가 운 영하는 2개 카페가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워홀러 및 유 학생 등 종업원 26명에게 총 2만4947불의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적발돼 체불임금을 전 액 지급하고 향후3년간 공정 근로 당국의 집중 단속을 받 게 됐다. 지난주 공정근로 옴부즈만 발 표에 따르면 신디 후인 씨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리치몬 드의 카페 터치우드와 브런스 윅의 마이너 플레이스 카페 등 2개 업소가 법원이 집행할 수 있는 이행각서(EU)를 체결하 고 노사관계법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공정근로 조사관들은 이들 두 업체가 작년 1월부터 4월 사 이에 파트타임 근로자들에게 는 시간당 약 20불, 임시직 근 로자에게는 시간당 17-22불 의 일률적인 불법 저임금을 지

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식당업계 2010 어워드( 산업별 재정)에 따른 파트타 임 근로자 최저임금과 시간외 수당, 주말 및 공휴일 가산임 금(penalty rates) 그리고 연 차휴가 수당 등의 지급의무를 위반한 것이다. 조사관들은 카페 터치우드에 서의 근로자 임금체불에 대한 언론보도가 나온 후 2개 업소 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했다. 카페 터치우드는 종업원 17 명에게 2만2313불의 임금 을 체불한 것을 인정했다. 이 중 풀타임 주방장은 기본시 급 21.29불에 시간외근무 시 최대 42.58불의 시급을 받아 야 함에도 18.50불의 일률적 인 시급을 받아 임금체불액이 3852불로 가장 많았다. 마이너 플레이스는 종업원 9 명에게 2633불의 임금을 체불 한 가운데 개인별 최다 체불액

이 598불로 조사됐다. 종업원 들에 대한 임금체불은 전액 시 정조치 됐다. 양 업소의 전체 종업원 26명 중 23명은 17세 근로자를 포 함, 모두 25세 미만의 젊은 근 로자들로 한국, 독일, 일본, 영 국, 인도 출신의 워홀러와 유 학생들도 일부 포함됐다. 강제이행각서에 따라 각 업체 는 향후 3년간 6개월마다 종 업원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 음을 확인하는 진술서를 작성 해야 하며 2019년과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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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빅토리아주 공립학교 휴대폰 사용금지 내년부터 “사이버 왕따 방지 차원”

에 모두 3차례에 걸쳐 외부전 문가에 의한 감사를 받도록 요구되고 있다. 이들은 또 법 규위반을 반성하는 뜻에서 연 방정부 기금에 8000불을 기 부했다. 옴부즈만 샌드라 파커 씨는 “ 취약할 수 있는 청소년이나 이 주 근로자에게 불법 저임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고 용주들에게는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내년 텀 1부터 공립 초.중등학교에 서 사이버 왕따를 막기 위한 정책으로 수업시간 중에 휴 대폰 사용이 금지된다고 제 임스 멀리노 교육장관이 25 일 밝혔다. 학생들의 휴대폰은 의료 상 의 이유로 계속 지니고 있을 필요가 있거나 수업활동에 필요하다는 교사의 특정한 지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 면 1교시 벨이 울릴 때부터 마지막 벨이 울릴 때까지 휴 대폰을 개인물품 보관함에 넣어두어야 한다.

멀리노 장관은 “이는 정부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등 모 든 공립학교에 적용된다”면 서 “비공립 학교에는 그러 한 휴대폰 금지조치를 부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교사들은 아이들이 학 교 운동장에서 휴대폰을 체 크하지 않고 서로 얘기하는 것을 원한다면서 “(휴대폰 금지가) 사이버 왕따를 절대 해결하지는 않겠지만 큰 변 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그 는 말했다. 많은 사립학교들 은 이미 휴대폰 사용을 금지 시킨 학교가 있다.

주현정 변호사의 호주 법률 상식 칼럼

호주 이혼 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믿음과 신뢰를 느끼 게 되면 평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 고 그런 마음이 통하여 결혼까지 이르게 됩 니다. 하지만 최소 20년 이상을 다른 방식으 로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 의견을 절충하고 타협하며 산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 니다. 서로의 오해로 인해 서운한 맘이 커져 가면 미움과 분노가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 면 돌이킬수 없을 만큼 사랑하던 마음이 사 라져 버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원 만했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서로간의 합 의 점을 찾기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시고 다 시 관계를 회복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 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점점 더 불신이 커져가면 이혼을 고려하시게 됩니다. 요즘 은 한국 사회도 이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 뀌어 져가고 있으나 호주처럼 이혼을 바라 보는 인식 자체가 관대하지는 않습니다. 아 무래도 개인주의적인 사고 방식이 강한 호 주에서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에 앞서 자 신의 행복과 평화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 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혼을 바라보는 인식자체가 한국보다는 관 대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혼이란 진행과정 에서 남편과 아내 양 쪽 모두에게 정신적, 물 질적 고통을 안겨주게 되고 특히 둘 사이에

자녀가 있는 경우는 좀 더 많은 문제들을 해 결해야 원만한 이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호주의 이혼제도 호주의 이혼은 결혼생활의 파경이 누구의 잘못인가에 대해 그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단지 어느 한 쪽 이라도 더 이상의 결혼 생활 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판단될 경우 언제든 지 이혼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몇몇 조 건들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1. 이혼 신청자 또는 상대 배우자가 호주 영 주권자 나 시민권자이어야 할 것 2. 호주 영주권자 이상이 않일 경우, 호주에 12개월 이상 거주한 부부일 것 3.호주 결혼 증명서 제출(한국에서 혼인 신 고를 하신 분들은 한국 호적 등본 또는 초 본에 기재된 결혼 사항을 번역하여 법원 에 제출해야 함) 4. 결혼 생활을 최소 2년 이상 지속했던 부부 여야 할 것(2년 미만인 경우는 반드시 가 정법원이 지정하는 가족 심리 상담원 상 담 과정을 거치시고 상담원이 증명 서류 를 법원에 제출해야 함) 5. 이혼 신청에 앞서 12개월 이상 별거를 했 고 재결합 의지 가능성이 없다는 증명을 해야 할 것(부부사이에 관련된 사실적 진 술 서류를 제출해야 함.)

면책공고: 본 칼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인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Armstrong Kutz Lawyers Email : helen.joo@armstrongkut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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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로 “주택가격 붐 재점화 못할 것” 주택시장 조만간 소강 상태 후 완만한 상승 전망

베레지클리안 총리의 NSW주 정부는 더 많은 첫 주택 구입 자들의 부동산시장 진입을 돕 기 위해 2년간 거의 8억5000 만불의 세수손실을 감내한 것 으로 나타났다. 새 수치에 따르면 NSW주 부 동산시장에서 주택을 구입하 는 첫 주택 구입자들의 비율 이 지난 4월 현재 25.3%를 기 록, 2년 전에 비해 2배로 증가 했다. 이와 함께 NSW재경부 자료 에서는 첫 주택 구입자에 대 한 인지세 감면조치가 도입 된 2017년 7월부터 지난 4월 까지 총 5만9900명의 첫 주 택 구입자가 8억4600만불 이 상의 인지세 할인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지세 감면조치가 NSW주의 첫 주택 구입자에 게는 혜택을 안겨 주었지만 18일 발표된 NSW예산은 세 수의 압박과 경제여건의 약화 를 부각시켰다고 볼 수 있다. NSW 주택구입능력 종합대책 은 65만불 미만의 신규 및 기 존 주택을 구입하는 첫 주택자 에게 인지세를 면제하고 80만 불까지의 주택에 대해서는 인 지세를 할인해 준다. 또 60만불까지의 신규 주택 을 구입하는 첫 주택자에게 는 1만불의 보조금을 지급해 주고 있다.

정부의 지원 외에도 NSW주 의 첫 주택 구입자들은 거의 2 년 전부터 시작된 주택경기 하 강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왔다. 시드니 하우스 중간가격은 지 난 1년간 거의 11% 하락했기 때문이다. 투자자 수요도 눈에 띄게 하락 하여 역시 첫 주택 구입자들에 게 도움을 주고 있다. 재경부 자료에 따르면 80만불 미만의 주거용 부동산으로 첫 주택자 인지세 감면조치를 받 은 사례가 지난 2016-17 회계 연도에 전체 부동산 거래의 약 6.4%에 달했다. 그러나 새로운 종합대책이 도 입된 후로는 80만불 미만 부 동산에 대한 첫 주택자의 시장 점유율이 약 28.9%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약 1만5700명 의 첫 주택 구입자들이 첫 주 택 보조금 혜택을 받아 주정부 에 1억 8100만불 이상의 비용 을 안겨 주었다. NSW주의 종합대책에 따라 첫 주택 구입자가 받을 수 있 는 최대 혜택은 3만4360불에 달한다. 도미니크 페로테트 재경장관 은 정부의 인지세 감면조치뿐 아니라 주택가격 하락과 기록 적인저금리가 예비 첫 주택 구 입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 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페로테트 장관은 “비교적 약 소한 적립금과 안정적인 소득 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이런 조 건이 주택소유의 꿈을 더 용이 하게 해줄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상당수의 첫 주택 구입 자들이 이미 NSW정부의 주 택구입능력 종합대책을 이용 해 왔으며 우리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주택구입의 꿈을 실 현하는 것을 보아왔다”고 말 했다. 그는 부동산시장의 향후 전망 에 대한 추측에 끌려들지 않으 려 하면서 “정부가 초점을 맞 추는 것은 주택소유의 첫발을 내디딜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게 확실하게 도움을 주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부동산시장 경기하강 은 NSW주의 인지세 세수에 큰 타격을 안겨주었다. 작년 예산에서 주정부는 4년간의 인지세 세수

예상액을 60억불 삭감한 데 이어 작년 12월 25억불, 그리 고 올해 3월 7억5000만불을 결손처리했다. NSW주정부가 징수한 거래 세(대부분 주거용부동산 인 지세)는 2016-17년에 기록적 인 97억불에 달했으나 부동산 시장 침체의 영향과 첫 주택자 인지세 할인으로 다음 회계연 도에는 70억불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지세 예측치 도 훨씬 더 축소될 수 있다. 지난 2017년 중반 첫 주택자 인지세 감면조치 도입 이후 NSW주의 부동산 구입자 중 첫 주택자 비율은 약 14%에 서 25% 남짓(재융자 불포함) 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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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기내 난동 공군 전투기까지 출동...

문제의 승객, 폭행 혐의로 경찰에 인계 24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1 일 런던 스탠스테드 국제공 항을 출발해 터키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일어났다. 이날 오후 4시 50분 이륙한 여객기는 25분 만에 회항해 출발지 스탠스테드 국제공 항에 비상 착륙했다. 기내에 타고 있던 25세 여성 승객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 리면서 조종사가 긴급 회항 을 결정한 것. 승객들은 불안에 떨었다. 목 격자들은 여성이 술에 취해

비명을 지르며 조종실로 난 입하려 했다고 입을 모았다. 승무원이 제지하자 승무 원들을 물어뜯고 할퀴기도 했다. 조종사가 관제탑에 보고하 자, 이 비행기를 에스코트 하기 위해 인근 공군비행 장에서 전투기 두 대가 출 동했다. 초음속 전투기 출동으로 일 대에 소닉 붐이 일면서 이를 폭발음으로 착각한 주민 신 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전투기 호위 속에 여객기는 안전하게 공항에 착륙했다.

그러나 NSW주의 첫 주택 구 입자 비율은 지난 4월 현재 6 년 반 만에 최고치인 28.2% 를 기록한 전국 수치에는 여 전히 밑돌고 있다. 빅토리아 주는 4월 첫 주택 구입자 비율 이 3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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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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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높여주는 나를 사랑하는 열가지 방법 당신은 당신 자신을 사랑하는가? 정말로? 말이야 사랑한다고 하지만, 내심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부분 때문에 때로 울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지 않는가? 하지만 이 마음을 잘 다스리면 삶에 온건한 행복이 깃들게 된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 다른 사람들의 만족,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서 벗어나 나부터 사랑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을 시작으로 자연스레 타인들에 대한 사랑도 샘솟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방법. 자기 자신을 사랑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방법 10가지를 소개한다.

1. 오지랖을 줄이자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때 때로 도움을 주는 것이야 좋은 일이다. 하지만 오지랖은 남에게 필요 이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그 들의 삶에 자신의 에너지를 지 나치게 투여하려 하는 것이다. 모두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으며, 그래봤자 당신만 지치 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들의 삶에 신경 쓰는 시간에 자신의 삶을 더 가꾸자는 생각 으로 지내보자. 내 시간은 내 행복을 위해 쓰 는 것이다.

2. 타인을 닮으려 하지 말자

타인을 닮고 싶다고 생각하 는 것은 자기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어떤 옷을 입었다고 그 옷이 나에게 어울리라는 보 장은 없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은 따로 있다. 모난 점들을 숨기려고 하면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 다. 좋아 보여서, 있어 보여서 란 이유로 타인을 쫓아가며 자 신을 버리지 말자. 진솔한 진 짜 내 인생을 살다 보면, 내 진 가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 나기 마련이다.

3. 모두를 이해 시키려 하지 말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야 누구나 있다. 하지만 사람 들은 저마다 삶을 바라보고 살 아가는 각자의 관점이 있다. 그들의 눈높이와 방향이 나와 다르다면,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한들 반박이나 비난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비난은 당신의 잘못 이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민 폐가 되지만 않는다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그저 자기 생각대로 척척 밀고 나가 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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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평가가 안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실망하거나 질책할 필요는 없다. 나 자신도 간혹 타인을 나쁘게 평가하기도 하지만, 그 생각이 타인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으며 그 사람은 그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확고한 목표와 뚜렷한 동기 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 람의 생각은 절대로 중요하 지 않다.

8. 남에게 결정권을 넘기지 말자

4. 지나치게 나를 아끼지 말자

자신을 지나치게 아끼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가까운 듯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확연 히 구분된 행위이다. 진정 자 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만 큼 다른 사람들도 자기만큼 소 중하며, 사랑스러운 사람들이 라 생각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나를 아끼기 시작하면 자신이 타인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 각하기 쉽고,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5.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자

실패가 두려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을수록 자신에 대한 환 멸이 찾아올 것이다.

게으르고, 겁이 많은 자기 자 신이 맘에 들 리가 없으니까. 오히려 용기 내 발을 디뎠으나 결과에서 실패를 하더라도 오 히려 도전했다는 그 사실 때문 에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결과와는 상관없이 모든 도전을 좋은 경험으로 받 아들이자. 그리고 더 효과적이 라 생각되는 일을 더 찾아나가 면 된다.

6. 완벽한 사람을 추구하지 말자

완벽함을 하나의 이상으로 두 고 노력하는 것이야 좋다. 하 지만 완벽함이 실제로 가능한 것이라 굳게 믿고 완벽함에 연 연하지는 말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의 가치를 높이 는 데 노력하고 투자하는 그 과정이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 시간을 즐기면 되는 것뿐이다.

7. 나에 대한 평가를 궁금해하지 말자

나에 대한 평가가 안 좋을 수 도 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실망하거나 나를 바꿀 필요 는 없다. 자기 자신이 타인을 나쁘게 평가하기도 하지만, 그 생각이 타인에게 아무런 영 향도 끼치지 않으며 그 사람 은 그저 자기 삶을 살아간다 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저 각 자 가진 가치관과 신념이 다르 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를 완 벽히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아 무도 없다.

자신이 삶에서 마주한 어떤 선택에 있어 그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할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다른 사람의 결 정이 반드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중에 결정을 내린 타인들에게,

그리고 그 결정을 생각 없이 따른 자신에게 화가 날지도 모른다. 어떤 순간에든, 결국 자기 자신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연연해봤자 상처받 는 것은 결국 내 마음일 뿐이 다. 도움을 줄 수 있을 땐 돕 고, 그렇지 않을 때는 그저 내 버려 두는 냉정함을 갖자.

9. 모두에게 베풀지 말자

10. 모두에게 사랑 받으려 애쓰지 말자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할 수 는 있다. 하지만 모두를 만족 시킬 수는 없다. 사람마다 성 격도 다르고, 원하는 바와 그 정도도 다르다는 사실을 잊 지 말자. 모든 사람들의 기대 는 항상 충족되지 않는다.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 음이야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심 품고 있는 마음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로 일 어나지 않는다. 어떤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몸서리칠 정도로 싫 어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이 세상 그 누구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없다. 마음을 넓게 가지면 나를 좋 아하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 람과도 마음 편하게 잘 지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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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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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플로리다서 재선 출정식

2만여 지지자 환호 속 재선도전 공식선언… 16개월여 대선 레이스 개막 ‘바이든과 양자 대결’ 구도 유력 예상… 지지율 ‘열세’ 등 고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오후 8시 플로리다주(州) 올랜도 암웨이센터에서 출정식을 갖고 2020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선 슬로건인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Keep America Great)를 전면에 내걸고 재선 출사표를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오후 8 시 플로리다주(州) 올랜도 암 웨이센터에서 출정식을 갖고 “우리는 미국을 계속 위대하 게 지키려고 한다”며 재선 슬

로건인 ‘미국을 계속 위대하 게’(Keep America Great)를 전면에 내걸고 재선 고지 등정 을 위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역대 대선에서 초박빙의 승부

수가 펼쳐지며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플로리다에서 첫 깃발을 꽂고 재선 가도의 닻을 올린 것이다. 이로써 제46대 미국 대통령을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뽑을 2020년 11월 3일 대선을 향한 16개월여에 걸친 대장정 이 막을 올렸다. 민주당도 오는 26∼ 27일 이틀 에 걸쳐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Bossy 했던 미디어 전쟁 - 2

장을 보내 “BOSS”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 은 상표 침해 행위에 해당하므로 즉각 중지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네트워크텐은 이 경 고장을 받은 당일, 자신들은 “10 BOSS” 이 름의 사용을 중단할 의사가 없다며 거부 의 사를 표시했습니다.

<AFR의 BOSS 잡지 표지 이미지, 출처www.theloop.com.au/Eidetic/ portfolio/Creative-Art-Director/Sydney>

페어팩스 미디어는 “BOSS”라는 단어를 2015년부터 출판업과 엔터테인먼트업 등 과 관련해 호주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해 놓은 상태라, 느닷없이 경쟁 방송사가 “10 BOSS”라는 이름을 들고나오자 매우 당황 스러웠을 것입니다. 네트워크텐의 브랜드 리뉴얼이 발표된 다음 날 페어팩스 미디어는 네트워크텐에게 경고

이에 격분한 페어팩스 미디어 측은 호주 연 방법원에 네트워크텐의 “10 BOSS” 상표 사 용을 긴급히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interim relief) 서류를 접수하는 등 본 격적인 법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그러자 네트워크텐은 가처분 신청의 첫 조정기일 에 “10 BOSS” 상표의 사용을 중단하겠다는 각서(undertakings)까지 미리 준비해서 제 출하는 등 그간 기세등등했던 태도를 180도 전환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처분 신청의 결정문을 들여다보 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네트 워크텐은 새로운 브랜드들을 런칭하기 훨씬 전인 2018년 8월 이미 페어팩스 미디어 측 을 접촉해 “BOSS”라는 이름의 사용에 대해 타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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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서 20명의 후보가 2개 조로 나 뉘어 첫 TV토론을 갖고 경선 레이스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플로리다 쟁탈전을 시작으로 ‘트럼프 대 반(反)트럼프’ 전 선의 사활을 건 일전이 예고 된다. 공화당 상징색인 빨간색 넥타 이 차림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 2만여명의 환호 속에 초대형 정치집회 형식으로 열린 출정 식에서 “우리는 미국을 그 어 느 때보다 매우 위대하게 지킬 것”이라며 “이것이 내가 오늘 밤 미국 대통령으로서 재선 캠 페인을 공식적으로 개시하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이 유”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준비됐는가”라 며 “우리는 먼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었고, 이제 미 국을 계속 위대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 첫 대 선 도전 당시에는 ‘미국을 다 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를 내걸었었다.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는 자 신의 1기 성과를 자평하며 이 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EWS STORY

밤에 전등 안 끄고 자면... 5kg이상 살 찔 위험 증가 여성이 TV나 전등을 켜놓고 잠을 자면 체중 증가와 비만 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적인 빛 이 호르몬 분비와 생체리듬 등을 교란한다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경 제는 전 세계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는 지금 번창하고 있으며 믿 기 힘들 정도로 좋은 최고 기 록을 경신하고 있다”면서 “아 마도 우리의 역사상 가장 위 대한 경제를 기록하고 있다” 며 일자리 창출과 감세, 규제 완화 등 치적을 열거하고 지 난 2년간 다른 어떤 대통령 보다 많은 걸 이뤄냈다고 주 장했다. 또한 장벽 건설을 비롯한 반 (反)이민 정책 등을 내세우는 한편으로 지난 집권 2년여간

트럼프 행정부 정책을 관통 한 어젠다인 ‘미국 우선주의’ 도 거듭 거론하며 “우리는 궁 극적으로 미국을 최우선에 놓 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아름다운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있을 때 단 한 가지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오늘날 미국 국 민이 승리하고 승리하고 승 리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면 서 “쉽지 않지만, 여러분을 위 해 싸운다. 내가 할 수 있었던 것만큼 했던 역대 대통령들은 거의 없다”고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약 1시

간 20분에 걸친 연설에서 ‘미 래’를 보여주는 재집권 플랜 을 구체화하기보다는 연설의 상당 시간을 민주당과 언론, 워싱턴의 기득권 주류정치를 비난하는데 할애하며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했다고 미언 론들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만 35~74세 여성 4만3722명을 대상으로 설 문 조사를 실시한 다음 체 중·신장·허리와 엉덩이 둘 레·체질량지수 등의 변화 를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이들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고, 낮잠을 자는 교대 근무자가 아니며, 임

신하지 않은 여성들이었다. 가장 중요한 변수는 야간 의 인공조명에 노출되는 수 위였다. 그 결과 전등과 TV를 켜 놓 고 자는 여성은 5㎏ 이상 체 중이 늘 가능성이 그렇지 않 은 여성보다 17% 높았다. 야간에 빛에 노출 되면 수면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신진대사에 부 정적일 수 있다는 것. 특히 식욕 호르몬에도 혼란을 일 으켜, 음식을 더 찾게 된다 는 설명이다.

그는 “우리는 함께 붕괴한 정 치적 기득권층을 노려보며 국 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권 을 복원했다”며 “여러분이 다 시 우리 팀에 힘을 실어준다 면 우리에게는 엄청나게 멋 진 길이 놓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연말 개인연금 추가 납부 비용처리

은퇴 후 노후 대비나 또는 절세 목적으로 연 금을 개인적으로 추가 납부하기도 합니다.

우선 연금 납부금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 니다. 연금 납부금 자체가 세금 정산시 비용 처리 되는 Concessional Contribution이 있고, 또 연금 납부금이 세금 정산시 비용처 리가 안되는 Non-Concessional Contribution이 있습니다. 급여관계로 받은 소득이 전체소득의 10% 이상이면 개인적으로 납부한 연금이 비용 처리 되지 않던 10% Rule이 2017년 6월 30 일 부로 폐지 됨에 따라 자영업자가 아닌 일 반 급여 생활자들도 추가 연금납입인 개인 Personal Contribution을 해서 개인소득에 서 비용처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연 금이나 본인의 연금 등을 납부할 수 있는 최 대 액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비용처리가 되는 Concessional 연금납부 의 최대금액은 2017년 7월 1일부터는 연 $25,000입니다. 따라서 연금을 추가로 좀 더 납부하고 2019 년 소득세 정산에서 비용 처리 하기 원할 경우에는 2019년 6월 30일 이전에, $25,000과 이미 납부된 총 Concessional Contribution 액수의 차이 만큼을 더 내도 비용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처리가 되는 Concessional 연금 납부 의 대표적인 예로는 직원 급여에 대해 매분 기 9.5%의 연금을 의무적으로 내는 직원 연금(Superannuation Guarantee)이 있 습니다. 또는 기본 직원연금 외에 직원이 원할 경우 급여를 좀 줄이는 Salary Packaging을 통해 서 직원연금을 더 내는 직원연금 추가 납부 등이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Concessional 연금 납부금은 연금을 내어주는 고용주 회 사에서 비용처리가 됩니다. 개인 자영업자나 급여 소득자의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내는 Personal Contribution 연 금 납부금도 비용처리가 되는 Concessional 연금 납부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 연금 추가 납부를 개인 세 금 정산에서 비용처리하려면, 연금납부시 연금기금에 A Notice of Intent to claim a Deduction for Personal Superannuation Contribution 서류를 보내 알려야 합니다. 그러면 연금기금으로부터 받아서 처리되었 다는 통지서가 올 것 입니다. 이 통지서에 있는 내역을 개인 세금정산시 보고하여 추가연금 납부를 비용처리 받게 됩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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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YELLOW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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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브리즈번 BRISBANE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간판/디자인/웹사이트

The One 인테리어 Total Cabinet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결혼 주례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I hub

교육/학원/개인교습

3341 8815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건축/인테리어/집수리

1800 998 557

꽃집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3012 8708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번역/통역

농장/목장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자연농장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0408 011 021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K 방수

0430 132 588

5498 8904

떡집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3711 2155

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미용/뷰티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살롱 헤드쿼터스 아하바 목욕탕

0430 547 588 3391 2279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0402 307 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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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릴라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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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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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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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여자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여행/공항픽업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3107 7205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Top Up(탑업)

0426 717 893 3219 5811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현대 투어

0432 140 083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3003 1771


52

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유학원

운송/택배/이사

자동차정비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837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이민 컨설팅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ಽษ✙

0410 672 485

의류/침구/옷수선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의료/병원/한의원



드림로드 차밍 옷수선

ႊྙ⦞ᨦᮥᬱ⦹᜽໕ᱥ⪵ᵝᖙ᫵

5&- .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3209 5445, 0433 267 953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AUTO MAX

3161 154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0432 390 910

SK 자동차 공업소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3726 0176

3277 2477

Pro Tinting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존리 카이로프랙틱

조이모터스(정비)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0419 708 177 0414 273 087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푸드패키징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Kleen Hub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0416 069 812 02 6255 4597

중고 가전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전기/전자/통신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NE PUNCH

5&3.*5&1&45$0/530-

미디어 나라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클린킹(청소용품판매)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3208 133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권신정 회계사(MAZARS)

홍익 미술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심인섭 공인회계사

0450 468 318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한상호회계법인 (IBA) Hello Tax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0412 221 926 3108 3023 0413 002 316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바른택스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청소/방역

불교

3219 1002

3219 5654

컴퓨터/POS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3191 3248

Q Pack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53

5593 0837

금융 C-Herald Finance

0452 214 061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건축/인테리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5532 4989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부동산

변호사

식품점/편의점

837

धс‫ܑޗ‬೘হ फधсߔ࣡୷੹ ࡆܳిҚߔ࣡ ‫۞ׯ‬ഛ‫୷ޜ‬пೢੌ ႊྙ⦞ᨦᮥᬱ⦹᜽໕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0431 686 286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MAMAS KITCHEN

5571 1896

Golf Zero

0435 595 577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종교단체

의료/병원/한의원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55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자동차운전학원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경희 한의원

택시/여행/공항픽업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0434 378 245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정육점

5528 4000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200 0875

리스(LEES) 전기공사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 퀸즈랜드 한인 오케스트라(Queensland Korean Orchestra)는 교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오케스트라로 자리메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인사회의 유소년 음악가들 발굴하고 음악에 대한 영감으로 심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가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QKO와 유소년 오케스트라(Queensland Korean Youth Orchestra and Junior Strings)가 함께 꾸미는 이번 무대에는 Junior Strings의 공연, QKYO와의 협연 뿐만 아니라 QKO의 공연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특별히 협연자로 함께 연주할 문예원 학생과 김경민 선생의 공연에 교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주회 안내> 일시 :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5:00 PM 장소 : The Old Museum 480 Gregory Terrace, Bowen Hills QLD 4006 < 프로그램 > 1) Part 1 • Junior strings • Finlandia, Julius Christian Sibelius by QKYO • Violin Concerto No. 1 in G major, Joseph Haydn by QKYO, Soloist: 문예원 2) Part 2 • Violin Concerto No. 1 in G Minor, Max Bruch by QKO, Soloist: 김경민 • Star Wars, John Williams by QKO and QKYO 공연프로그램은 사정에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장권 안내 • 일반석 : $25 • VIP 석 : $45 • 학생 및 CONCESSION : $15 입장권에 대한 안내 및 후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27 509 944나 메일 ceo@qko.org.au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한인회 디자인 인턴 모집 모든 인턴에게는 한인회에서 수여하는 certificate과 소정의 식대보조 등이 제공됩니다. • 디자인 인턴: 1,700명 이상의 한인과 비한인이 팔로우 하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35,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한인의 날의 홍보물 등과 디자인을 함계 관리할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 포트폴리오와 간단한 한글/ 영어 자기소개서를 보내 주세요. secretary@ksqld.org 2) 장수기원 사진촬영 • 대상: 65세 이상 한인 • 날짜: 7월 5일(금)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 장소: 한인회관 • 비용(촬영 및 A3 즉석인쇄): 1인당 1회 무료(한인회 연회비 $20 납부자), 한인회 비회원 $10 • 기간: 6월, 7월, 8월, 매월 첫주 금요일 (3 개월 진행후 review) • 사전 예약필수: 0478 669 237 4) 순회영사 공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9:00-12:00 , 13:00-15:00 (*12:00-13:0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5) 병역, 국적, 가족세미나 주시드니 총영사관에서는 퀸스랜드주 한인회관에서 가족관계등록, 국적, 병역과 관련하여 퀸스랜드 소재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설명회 내용: 퀸스랜드 동포의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 또는 이탈절차, 65세 이사 고령자의 국적 회복 절차, 퀸스랜드 동포의 병역 문제 •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15:00-16:30 • 장소 :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사전 예약: ajh1979@scourt.go.kr • 예약 기간: 2019. 6. 12 ~ 2019. 7. 11 6) 주 호주 대사관 이백순 대사님 간담회 한인회는 6월 27일(목)에 이백순 대사님 브리즈번 방문을 통해 간담회를 나누고,

앞으로의 한인사회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 2019년 한인의 날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이 곧 돌아옵니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함께 한인회 날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일시: 2019년 8월 17일 (토) • 장소: King George Square •푸  드 스톨 접수 : 한인의 날의 핵심, 푸드스톨은 단체마다 즐거운 추억과 높은 수익을 안겨드립니다. 푸드 스톨 가격은 작년과 같은 $400의 가격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접수 문의: secretary@ksqld.org • 자  원봉사 참가신청: 모든 자원봉사는 브리즈번 한인회 Certificate 을 봉사이후에 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방법은 QR코드를 이용하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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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  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  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장  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  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있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퀸스랜드 한인회비 납부 한인회비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운영과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18세 1인 $20/4인 가족 $50/년 <퀸스랜드주 한인회 계좌정보> Bank: NAB Acct. Name: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BSB: 084 255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5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

인형 치료 자격증과정 인형 치료 2급 자격증 과정이 8월 5일에서 9일까지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교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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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열립니다. 베스트셀러 ‘가족의 두얼굴’ 저자이자 인형 치료 창시자인 최광현 교수님이 직접 오셔서 직강하십니다. 치유와 훈련의 놀라운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0430 045 078 / info@accu.edu.au ▀

호주기독교대학 2학기 집중 강좌 호주기독교대학에서 2학기 개강을 맞이해서 집단상담 집중세미나를 실시합니다. - 일시: 7월 15일 - 19일 (오전 9시- 오후 5시), 모닝티, 점심, 애프터눈티 제공 - 강좌: 집단 상담 (이론 및 집단 상담 경험) 4학점, ACA OPD 더블포인트 등록 - 회비: ACC 학생 청강비용: $400, 일반 청강생비용: $700 - 강사: 김기환 박사, 서미진 박사 ▀

원앤원(One & One) 심리상담연구소 심리서울대학교 심리학박사 김기환교수님과 함께하는 탁월한 심리상담연구소 원앤원 (One $ One) 탁월한 전문 상담을 통해 본인과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유료상담과 무료상담(학생들) 함께 제공합니다. 다양한 전문 상담사 대기 중 - info@accu.edu.au - 02-6255-4597, 0402 140 905

[ 축구협회 ]

호주한인 생명의 전화 - 무료상담 위기상황과 어려운 상황에 직면될 때 연락을 주시면 언제든 도와드립니다. 7 DAYS 24 HOURS 언제든 상담사들이 대기되어있습니다. 지금 연락주세요. - koreanlifeline@hotmail.com, 02 9858 5900 ▀

ACA와 PCA 미팅 (전문상담사들을 위한 호주 최대의 상담협회모임) 6월 TCI 자격증 Workshop이 호주기독교대학 로즈캠퍼스에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올 해 나머지 특강입니다. - 8월 20일 심재기 ‘ 영혼의 분리 수거를 위한 요점’ (성공적 상담 사례들을 위한) 저녁 6시 30분, Zoom 을 통한 웨비나 - 10월 22일 이현경 ‘크리스챤 자녀 성교육’ ( JR 가족 상담소) 저녁 6시 30분, Zoom 을 통한 웨비나 상담협회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 시드니: 7월 23일, 저녁 6시 30분 ACC Rhodes 캠퍼스 / 온라인 수퍼비젼: 8월 8일 저녁 8시 , Zoom으로 진행 - 시드니: 10월 1일, 저녁 6시 30분 ACC Rhodes 캠퍼스 / 온라인 수퍼비젼: 10월 17일 저녁 8시 , Zoom 으로 진행 ACC Rhodes Campus : 9 Blaxland Road Rhodes, NSW - mijinseo@accu.edu.au, 0430 045 078, pcaonline.com.au

7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일  시 : 2019. 7.12.(금) 09:00~12:00, 13:30~15:00 (※12:00~13:30 점심시간) -장  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  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  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공통 유의사항 및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순회영사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현재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증 업무는 사본 불필요)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sydney.net) 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여권신청서 접수 o수  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최  근 6개월 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흰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o미  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미  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준비 o수  수료는 홈페이지 영사(각종민원)→ 여권→전자여권 발급 게시글 참조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수  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주  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를 반드시 기재 o 수수료 없음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신  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해외이주신고 o수  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현  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 수수료 A$0.60(정확한 액수 준비) 5.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수  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발급 대상자 -1  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2  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o 수수료 A$14.40(정확한 액수 준비) 6.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o국  적 이탈, 보유 신고의 경우, 신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직접 서명 o국  적상실 신고는 본인, 본인의 배우자 또는 4촌 이내 친족이 대리 신청 가능. 다만, 친족이 대신하는 경우, 신고서에 대리인의 성명/주소 및 신고인과의 관계 기재 및 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첨부 o여  권 및 시민권증서는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국  적이탈 및 국적보유 신고: 수수료 A$24 (정확한 액수 준비) 국적상실 신고: 수수료 없음 7. 가  족관계등록(혼인신고) : 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o 반드시 신고 당사자 모두 출석


58 BULLETIN BOARD

삶 그리고 암 글. 송정은(객원 칼럼니스트)

우리 삶의 앞날을 조금이라도 미리 알 수 있 다면 얼마나 많은 불행을 막을 수 있을까 생 각해 본다. 올해 초, 유방암 정기 검진을 했다. 매 2년마 다 받아왔었는데 이사를 하면서 검진 용지 를 받지 못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신청했 고 마지막 검사로부터 3년이 다 되어서야 다 시 받게 되었다. 검사 일주일 후, 작은 종양이 보이니 다시 정밀 검사를 해야 된다는 연락이 왔다. 세포 조직 검사로 악성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스윙과 분석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의사는 종양 크기가 아직은 작으나 1, 2년 뒤 에는 커질 수 있으니 가능한 빨리 수술하라고 권했다. 그는 어두운 내 표정을 보았는지 염려 말라며 간단한 수술이 될 것이고 작을 때 발견된 것 은 행운이라며 안심시키려 했다. 종양이 작 을 때 발견할 수 있는 호주의 정기검진 제도 를 자랑하는 것도 같았다. 순간 수술을 망설이기도 했으나 실력과 경험 이 있어 보이는 의사의 권유에 따르기로 했 다.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아는 언니의 사례 가 생각났다. 그 분은 유방암 2기였는데, 자 연치유법으로 치료를 해 보겠다며 한국에 있는 요양원에 갔었다. 그 곳에서 얼마간 머 무르다 돌아와 뒤늦게 수술을 받기는 했지 만 이미 많이 전이되어 결국 죽음을 맞이했 다. 그녀가 투병할 때, 어떤 말 못할 사정이 있 어 그 스트레스로 인해 암에 걸렸거니 추측했 을 뿐, 설마 내가 같은 상황이 되리라고는 생 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암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지만 다행히 종양도 작 고 수술하면 된다는 의사의 말에 위로를 삼았 다. 그리고 놀라는 남편과 아들에게 오히려 걱정 말라며 안심시키는 여유를 보였다. 인터넷으로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정보들을 검색하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식습관 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일단 설탕 이 많이 들어간 식품은 끊고 하얀 쌀과 밀가 루를 가급적 피했다. 당분간은 유제품과 고 기도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채소와 과 일 위주로 식단을 바꾸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버디와 파를 얼마 나 많이 하셨나요? 혹시 홀인원이라도 하신 분이 계신다면 축 하드립니다. 하지만 반대로 보기나 더블 보기 또는 더 블파를 많이 하신 분들은 속 상하실 텐데 요…. 혹시 ‘불운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십 니까? 이런 것을 ‘머피의 법칙’이라고 하죠. 많은 사람들이 본인에게 나쁜 일이 연속 으로 일어날 때 ‘머피의 법칙’이라고 말합 니다. 옛날 미공군의 애드워드 머피 대위로부터 시작된 이 법칙은 사람들이 자신의 설계 도를 잘못 이해하고 조립한 것을 알고 ‘여 러가지 방법 중 이렇게 여러 번 잘못 조립 될 가능성이 낮다.’ 라며 그때부터 나쁜 일 의 연속됨을 머피의 법칙이라고 하게 되었 습니다. 골프에서 벌어지는 ‘머피의 법칙’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랜만에 드라이버 샷이 아주 잘 되었는데 하필이면 너무 멀리 가서 벙커에 빠진 일, 아주 맘에 든 비옷을 사두고 집에 놓고 가서 비 오는 날 옷이 다 젖은 일, 저 앞에 늘어진 나뭇가지를 보는 순간 ‘저 나 무는 맞으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맞추고 마는….. 이러한 일들을 경험 해 보셨나요? 과학자들은 이 머피의 법칙은 당연하다고 얘기합니다.

수술을 받고 집에 돌아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아프지 않아 간단한 수술이라는 의사 말 에 신뢰가 갔다.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의 친절에 기분도 좋았다. 일주일쯤 지나 수술 결과를 들으러 병원에 가는데 상처가 잘 아무는 듯해 가벼운 마음 으로 혼자 운전해서 갔다. 의사는 수술 과정 이 쓰여진 서류들을 들춰보며 사진에는 나타 나지 않았던 작은 종양들이 안쪽으로 여러 개 있어 제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림프 선까지 전이 되었을지 모르니 2차 수술을 해 야 한다고 말했다. 그 말에 이제는 진짜 암 환 자라는 기분이 들어 맥이 쭉 빠져 간신히 집 으로 돌아와 그대로 침대에 드러누웠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는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친정 엄마의 첫 손자로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 현이 가 안부를 묻는 할머니의 전화에 내가 암이라 는 사실을 이야기 했다. 놀란 친정엄마는 떨 리는 목소리로 “몸 아껴가며 일하라, 돈 아끼 지 말고 맛있는 것 사 먹으라”고 당부하셨다. 또 호주에서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냐고 덧붙 이셨다. 그 말에 호주에서의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떠 오르며 몸에 무리가 오는 줄도 모르고 앞만 바라보며 살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곁에서 챙겨 주지도 못하고 멀리서 마음이 너무 아프 다는 엄마의 마지막 말에 눈물이 났다. 엄마 와 나는 서로 말을 잇지 못하고 한참을 전화 기만 붙들고 있었다. 그 동안 참았던 눈물이 봇물 터지듯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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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가 깨끗이 없어지게 도와달라고 하나 님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성경 구약의 레위 기에 ‘음식을 선택하여 먹으라’는 말씀이 생 각났다.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용서해달라 는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하나님은 6일은 열 심히 일하고 7일째는 편히 쉬라는 ‘안식일’을 계명으로 까지 만드셨다. 말씀이 아니더라도 몸이 고단하면 쉬어야 했는데 열심히 일하는 것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며 살았던 것이 후 회스러웠다. 그러면서 자식이 병들면 부모의 마음이 아프 듯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똑같이 안타까우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소화력이 좋아 아무거나 먹어도 건강할 것이 라는, 지금 좋으니 계속 건강할 것이라는 착 각을 했었다.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자만 심이라 해야 할까, 무지라 해야 할까, 이제는 건강한 미래를 위해 바르게 식사할 것을 다짐 한다. 몸이 피곤하기 전에 쉬어 주고 적당한 운동도 하여 소중한 내 몸을 건강하게 지켜 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은 성경말씀 따라 육신만이 아니라 영혼을 위 한 준비도 해야겠다. 볼 수 없는 미래지만 느 낄 수 있는, 죽음 뒤의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 도록 말이다. 2차 수술이 끝난 뒤, 다행히 림프선까지는 전 이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 약간은 안심 이 되었고, 지금은 방사선 치료를 열심히 받 고 있다.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주님, 남 편과 아들, 가족들, 격려와 위로 그리고 기도 를 아끼지 않는 친구,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 어 감사할 따름이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확률적으로 높다 는 말인데요. 한번 볼까요? 드라이버 샷이 잘 되었지만 공이 벙커나 워 터 헤저드 또는 다른 사람이 공을 치면서 파 놓은 땅(디봇)에 들어가 있는 경우 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잘 맞은 드라이버 샷이 나 쁜 자리에 가는 경우는 사실 이렇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셋업을 할 때 이미 방향 설정을 대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드라이버 실력을 크게 기대하지 않 고 전방에 있는 벙커나 워터 헤저드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 습관이 있어서죠. 디봇에 공이 빠지는 경우는, 평소에는 드라 이버가 잘 맞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의 공이 있는 곳이 아닌 자리에서 공을 쳤기 때문에 디봇이 거의 없는 곳에서 세컨 샷을 했었다 는 것이죠. 다른 경우들도 비슷합니다. 비옷을 두고 간 경우보다 비옷 없이 플레이 한 날이 더 많았음에도 나쁜 기억이 더 남은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나무를 맞춘 것은 머피의 법칙이 아니라 샷 을 준비하면서 머리 속에서는 ‘저 나무를 피 하자’라는 생각에 눈에는 나무만 보이고 자 신도 모르게 나무에 에이밍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놀라운 집중력이죠. 이렇게 머피의 법칙이라는 이름아래 자신 의 플레이가 잘못됐을 때 실력이 아니라 운 으로 돌리는 것은 시간이 노래 지날 수록 그

사람 자신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 습니다. 자칫 하면 불평이 많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소유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것을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하고 고친다면 ‘머피의 법칙’은 사라지고 ‘샐리의 법칙’ 만 남아 있지 않을까요? ‘샐리의 법칙’이 뭐냐구요? 간단히 말하면 이렇습니다. 큰 슬라이스가 난 공이 나무를 맞고 튕겨져서 그린 위에 올 라 갔을 경우를 말합니다. ‘머피의 법칙’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감사합니다.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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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8th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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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수학을 잘 하려면 알제브라(algebra, 연산)를 마스터해야만 합니다

호주 하이스쿨에서 수학 점수는 알제브라(algebra) 실력에 의해 좌우됩니다. 알제브라는 수학 연산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지수 x를 이용해서 만든 식(equation)을 계산하는 방법 그 자체입니다. 7-8학년 까지는 암산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고득점을 하지만 9학년 이상의 고학년으로 갈수록 방정식(equation)을 풀어가는 과정인 알제브라가 강한 학생이 고득점합니다. 11-12 학년 에서 배우는 고난도 수학 문제들의 개념을 아무리 잘 이해한다고 해도 알제브라가 약하면 도저히 풀어내지 못합니다. 알제브라가 강한 학생만이 가장 어려운 수학인 스페샬리스트 매스를 무난하게 풀어냅니다. IB 과정의 학생 중 하이레벨 수학을 하려면 역시 알제브라가 완벽해야만 합니다. 퀸스랜드 학생들이 특히 알제브라가 약하므로 IB 하이레벨 수학을 처음부터 선택하지도 못하고 설혹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중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현재 호주 교육에서는 7학년부터 10학년까지 알제브라를 가르치고11학년부터는 그 알제브라 실력으로 수학의 여러 분야(미적분calculus, 벡터vector, 삼각함수 trigonometry, 복소수complex number,..)의 문제들을 풀어 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중3- 고1정도 다니다가 유학온 학생들 경우 알제브라 실력이 강하므로 호주 수학을 아주 잘 합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3년간의 수학이 거의 알제브라이기 때문입니다. 호주 수학은 7학년부터 10학년까지는 내용이 아주 조금씩 서서히 높아지므로 수학 잘하는 7학년 학생(심지어는 아주 스마트한 6학년 학생도)은 9학년 수준까지도 큰 무리없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보통의 8 - 9학년 학생도 부지런히 하기만 하면10 학년 수준까지도 별 어려움없이 정복할 수 있으므로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알제브라는 하루아침에 좋아지지 않으므로 꾸준히 매일 반복하여 자신의 일부로 만들어야 합니다. 6-7 학년이라도 꾸준히만 한다면 3- 4년간 배우는 알제브라 전과정을 6개월에서 1년이면 완전하게 독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알제브라를 배운 8-10 학년들도 알제브라 전체를 정리하는데 빠르면 3 개월, 늦어도 반년이면 충분합니다. 숫자를 다루는 구구단을 거친 후, 미지수 x를 다루는 알제브라를 단단하게 다진다면 그 위에 높이 높이 수학의 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12학년에서 수학 최고득점의 비결입니다.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씩 황소처럼 꾸준히 전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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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누드화보... 명불허전 20년차 톱모델 매일 3~4시간 운동, 3일간 물도 안 마셔... 스태프까지 잊지 않는 “진짜 달심”

모델 한혜진이 공개한 누드 화 보가 이틀째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연이어 공개된 비하인 드 스토리에서 스태프를 챙기 는 그의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누드 화보라는 작업 물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생한 ‘팀’을 잊지 않으며 그들과 영 광을 함께하고자 했다.

꿋이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고 알려졌다. 따라서 사실상 모든 조명이 한혜진에게 집중 되기 쉬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한혜진은 오랜 시간의 분장을 견딘 자신보다, 촬영의

전후 과정에서 노력한 스태프 들의 노력을 한 번 더 언급하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 혜진은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런 작업은 내 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좋은 팀이 꾸려져서

모델로서 작업을 할 수 있었 다”라고 말하며 공을 팀에게 돌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 램에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이 번 화보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이어 “모두 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혜진의 인스타그램에는 다 양한 연예계, 모델계 동료들이 방문하며 감탄하고 그의 노력 에 찬사를 보냈다. MBC ‘나 혼 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시언은 “진짜 달심 됐 구먼”이라는 댓글로 웃음을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 스토리에 세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피에서 귓속까지. 스태프들이 너무 고생” “의자 야 너도 고생 많았다” “선생 님 사랑해요”이라는 글과 함 께 화보 촬영의 과정이 드러 나 있다. 이는 이번 누드 화보가 일반적 인 화보가 아닌 몸 전체에 검 은색의 페인팅을 한 화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촬영에서 한혜 진은 장시간의 촬영, 전신 분 장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꿋

유발한 한편, 모델 이소라는 “뛰어나네(Outstanding)”, 모 델 이현이는 “와우”라는 감탄 사를 남겼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 한혜진은 이번 누드 화보 를 위해 두 달간 몸을 만들었 다고 밝혀 다시 한번 그의 노 력에 주목하게 했다. 지난 2일 방송한 KBS ‘대화의 희열’에 출연한 한혜진은 “세 상에서 내 의지로 바꿀 수 있 는 게 몸밖에 없더라. 일도 사 랑도 제 마음대로 되는 것 하 나 없는데, 유일하게 날 컨트 롤할 수 있는 게 몸 만드는 것” 이라고 말하며 이토록 운동에 열심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한혜진은 지난 4월부 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 하며 화보의 뒤에 숨겨진 수많 은 노력을 증명했다. 많은 누 리꾼은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쇼트트랙 왜 이러나… 훈련 중 성희롱 파문 女선수들 보는데 후배 바지 벗겨... 남녀 선수 16명 선수촌 퇴촌조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동계올림픽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로 손꼽힌다. 그러나 불과 14개월 후 한국 동계스포츠는 어둠뿐이다. 평창의 영광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 있지만 정작 각 종목들은 퇴보 를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중 한국 동계스포츠를 이끄는 핵심 종목 인 빙상은 사건,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 다. 25일 대한체육회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팀 남녀 선수 16명이 훈련 중 발생한 성희 롱 사건으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서 퇴촌조치됐다고 밝혔다.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남자 선수 A 가 지난 17일 산악 훈련 중 역시 평창 메달 리스트인 남자 후배 B의 바지를 벗겼고, 이 에 모멸감을 느낀 B선수가 이를 성희롱으 로 신고해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한국 동계스포츠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영 광 이후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 핵심종목 빙상은 추문이 끊이지 않고 스키, 아이스하 키 등은 실업팀 해체가 이어지는 실정이다.

사진은 합동 훈련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 쇼 트트랙 대표팀의 모습. 세계일보 자료사진 쇼트트랙 대표팀의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빙상계가 끊이지 않는 구설수 속에 반갑지 않은 관심을 받는 반면 여타 동계 종목들은 실엄팀 해체가 줄지어 이어지며 다시 대중 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올림픽 직후부터 파벌, 짬짜미, 지도자의 선수 폭행 등 부끄러운 사건이 터져나왔 고, 급기야 지난해 말에는 국가대표 심석 희의 성폭행 폭로라는 대형사건까지 일어 났다. 여기에 지난 2월 남자 선수 김건우가 선수촌 여자 숙소를 무단 출입했다가 징계 를 받았고, 또다시 4개월 만에 성희롱이라 는 스포츠맨십에 어울리지 않는 사건에 휘 말렸다.

최근에는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이 해체수 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3월 말 배영호 감독과 코치진 등이 재계약 불 가 통보를 받은 상태로 30명이 넘는 선수 단의 미래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미 아이 스하키계는 지난해 상무가 해체되며 직격 탄을 맞았다.

최동호 스포츠문화연구소장은 “사건 추이 로 볼 때 이 같은 모욕적인 행동이나 언사 들이 그동안 대표팀 내에서 문제의식 없이 용인됐고, 아직도 완전히 뿌리 뽑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체육계 내부 성폭력 등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임에도 정작 변화 의 중심이어야 할 선수들은 여전히 성적지 상주의 속에 운동에만 매몰돼 있는 현실을 대변하는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하이원까지 사라지면 실업팀이 단 두 개만 남게 돼 사실상 제대로 된 리그 운 영이 어렵게 된다. 이런 어두움은 아이스하 키만의 문제는 아니다. 올림픽 직후 홍천군 스키팀, 콜핑 빙상팀, 강원도청 쇼트트랙팀 등 실업팀 해체가 잇 따른 가운데 여타 실업팀들도 예산 등이 대 폭 줄어들며 훈련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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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해외팬미팅서 춤 실력 마음껏 뽐내... BTS 뷔 절친 답네

박보검이 주체 할 수 없는 춤 신춤왕 본능으로 화제다. 최근 필리핀 마닐라를 끝으로 ‘2019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 한 박보검은 지난 25일 밤 방 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서 팬미팅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도 깜작 놀라게 하는 댄스본능을 선보였다. 박보검은 필리핀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방탄소년단의 ‘작 은 것들을 위한 시’의 무대를 선보이며 방탄소년단 멤버라 해도 손색없는 완벽한 춤실력 을 선보였다. 또한 걸그룹 댄 스까지 선보이는 등 뛰어난 춤실력과 넘치는 흥으로 팬들 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탄소년단 뿐만 아니라 걸그룹 트와이스, 세븐틴 의 춤까지 완벽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사실 진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어제 배운 거다” 라고 말해 보기에 흐뭇한 자기자랑 까지 하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까운 스타로 거듭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보검 춤 실력은 광고에도 선보일 만큼 많은 이들이 인 정하는 수준.

아시아스타로 발돋움한 ‘구 르미 그린 달빛’ 홍보를 위해 한복을 입고 ‘붐바스틱’ 댄스 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 았다. 최근에는 음료광고에 보는 이 들도 들썩이게 만드는 댄스실 력을 발휘하는 등 다양한 매 력을 발산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와 절친이기도 한 박보검은 앞서 방탄소년단 홍콩 콘서트에 방문해 멤버들 을 놀라게 했다. 당시 뷔는 “형, 표는 누구한테 부탁 한 거냐”라고 물었고 박 보검은 “우리가 사서 왔어”라 고 말해 더욱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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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떠난 새 친구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선 ‘우디’는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고 그녀를 통해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 한편, ‘버즈’와 친구들은 사라진 ‘우디’와 ‘포키’를 찾아 세상 밖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또 만들어?’로 시작했다가 ‘또 만들길...’ 빌면서 끝난다. 송경원 | 영화 저널리스트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었던 토이스토리가 돌아왔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이별을 했던 만큼 굳이 돌아와서 추억을 망치는 게 아닌가 걱정됐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돌아와서 다행이다. 우디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뒤 전작들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질문, 생명을 지닌 장난감들의 솔직한 마음에 대해 다시 묻는다. 다채로운 캐릭터와 깨알 같은 유머, 짜임새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수작. 디즈니가 잘하는 것들, 익숙한 것들이 최상의 폼으로 뭉쳤을 때 나올 수 있는 결과물. 웃다가 울다가 찡했다가 마음까지 맑아지는, 감동의 파노라마.

마스터피스로 향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3편은 영화사에 꼽힐 만한 완벽한 엔딩이었다. 어떤 이야기를 더 할 수 있을까, 4편이 무리수는 아닐까 하는 우려는 재등장한 도자기 인형 보 핍과 새로운 캐릭터 포키가 말끔히 정리한다. 1,2편에서 주인공 우디의 연인 역할에 머물렀다가 시리즈에서 사라졌던 보 핍은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로 발전했다. 외형부터 사고방식까지 달라진 변화는 남녀를 떠나 주체적인 삶을 제시한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포크였다가 장난감이 된 포키는 ‘리틀 우디’의 역할을 맡는다.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존재 이유를 찾는 과정이 4편의 유쾌한 핵심 동력이다. 이들을 통해 가장 큰 깨달음을 얻는 인물은 바로 우디이다. 사명감에 충실했던 장난감은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선택한다. 마냥 오지랖 넓은 착한 인형인 줄 알았던 우디가 어느새 우리보다 훌쩍 성장한 어른이 되었음을 확인하는 순간, 도리 없이 눈물이 흐른다. 다음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 <토이 스토리>는 시리즈 자체가 아름다운 완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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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훈 목사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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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사도바울의 로마서에서 우리 가 읽은 이 대목은 음악으로 따지면 절정의 클라이막스 같은 울림을 줍니다. 이전까지 믿음, 의, 율법, 은혜 등의 다소 논리적인 소재들 을 다룬다면, 이 부분에서는 ‘사랑’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 과 믿는 신자가 무엇을 주고

무엇을 얻는가? 내게 어떤한 영적인 환경들이 시작되는가 등의 관심을 ‘사랑의 관계’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고난 을 감수하는 사람들은 이 말 씀이 더욱 깊이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가난하게

산다고 끊어지지 않습니다. 협박이 들어온다고 끊어지 지 않습니다. 신자가 이런 어 려운 조건들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힙입어서” 이길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사 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을 끊을 수 있는 다른 조건은 없습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 도 어떤 권세도 이 사랑을 방 해하지 못합니다. 사도바울은 부부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에베소서 5장에 서 하나님과 신자들의 사랑 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아내

들에게는 신자가 주님을 사 랑하듯(엡 5:22-24), 남편들 에게는 그리스도께서 신자들 을 사랑하셨듯이(엡 5:25-33) 사랑하라고 합니다. 특별히 사도바울은 아내의 남편사랑 보다 남편의 아내 사랑에 대 해 훨씬더 많은 분량으로 말 합니다. 그리고 아내사랑이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고 결론맺습니다. 그러나 이 ‘끊을 수 없는 사 랑’이란 쉽지 않습니다. 믿음 의 조상 아브라함을 보아도 삶이 너무 버겁고 생명의 위 협까지 오니 아내를 바로에 게 넘기려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지켜주셨습 니다. 그래서인지 아내가 죽 었을 때, 생각하며 곡을 했다 ( 창23:2)고 비록 자신은 떠돌

이지만 아내만은 이제 떠돌 아 다닐 필요없는 땅에 쉬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창23:4) 그리고 그가 죽었을 때 바로 아내 사래와 합장을 합니다. (창25:10) 죽어서도 이 두 부 부의 뼈마디와 살마디는 함 께 있게됩니다. 사랑의 옛날식 표현은 ‘연정 戀情’입니다. 이 때 연자는 마 음 심이 밑에 있고 끌리다는 뜻의 연자가 위에 있습니다. 부부의 연이란 묶어 놓은 것 이 아니라 떼어도 붙으려는 자석같은 연입니다. 항상 그 곁으로 가려고 하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젊어서 도 늙어서도 내 자리가 항상 그 사람 옆인 것이 부부의 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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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8th JUN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32 호주  부동산시장 올해 말 바닥 38 임대주택  빈집률 하락 치고 내년 반등 예상

64 박보검,  해외팬미팅서 춤 실력 마음껏 뽐내... BTS 뷔와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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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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