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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7th JUN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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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한 정보에 뇌는 지친다 과 뇌를 쉬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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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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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복근 파열 - 1

안녕하세요, 족부의학 전문의 김예정 원장 입니다. 저희 클리닉이 이제 화, 목은 해밀턴에서 수, 금은 써니뱅크에서 그리고 매주 토요일은 Kippa-Ring 에서 7월 3일자부터 환자분들 을 예약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찾아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비복근 파열(aka. tennis leg)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복근 파열은? 종아리 근육 파열은 비복근 파열이라고도 하며, 갑자기 방향을 바꾸거나 과도한 힘이 들어갈 때 종아리 근육이 찢어지면서 손상 이 생기는 것을 지칭합니다. 따라서 일상 생 활보다 축구, 야구 등 운동 시 발생하기 쉽습 니다. 비복근 파열은 종아리 근육에서 뚝 소 리와 함께 심한 통증이 발생되는 질환으로 ‘테니스 다리(Tennis Leg)’라고 불리기도 하 며, 간혹 소리가 나지 않고 비복근 파열이 발 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동 선수에게 주로 발병하지만 갑작스러운 움직임, 특히 점프를 하거나 급작스럽게 달 리기를 시도할 때 근육 손상의 위험이 커 주 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스트레칭이나 몸 풀기와 상관없이 비복근 파열은 갑작스럽 게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서 생기는 질환으 로 예방보다는 순간순간 갑자기 움직임을

가질 때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 이 필요합니다. 준비 운동을 철저히 하고 근육의 긴장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리한 움직임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비복근 파열의 원인? 평상시에 운동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이나 운동을 자주 하지만 워밍업이나 스트레칭 같은 준비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경우에 많 이 발생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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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시간을 따져보면 상 당한 시간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자신의 접속시간을 측정해 통제하는 습관을 갖 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 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몇 시간 스 마트폰을 사용하시나요? 이동할 때, 밥 먹을 때, 휴식 을 취하고 싶을 때, 화장실을 갈 때 등 거의 온종일 스마트 폰을 보는 분들도 많을 텐데 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성인 100명 중 5명은 스마트폰 중 독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이 란 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초 조함을 느끼는 금단 현상 등 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유 발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휴식인 줄 알았는데 뇌는 스트레스 일이나 공부를 하다가 잠시 쉬자면서 스마트폰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다 다 시 일을 시작하려는데 머리 는 여전히 무거운 듯한 느낌 이 들 때가 있습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뇌는 휴식을 취하는 게 아니라 기능 이상 을 겪기 쉬워지는 것으로 나 타났습니다. 뇌가 피로해지 면서 전두엽 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집중력 등이 떨어지 게 되는 겁니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의 연구 에 따르면, 멀티태스킹은 우 리 뇌의 피로도를 높여 코르 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 을 분비시키기 때문에 일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시간 대학교 마크 베커 박 사팀도 멀티태스킹이 오히 려 업무량을 늘려 우리 뇌 에 어떤 정보가 더 중요한지 를 가려내는 판단력을 떨어 뜨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워 싱턴 대학교 신경학과의 마 커스 레이클 교수는 뇌를 쉬 지 않게 한다면, 결국 불필요 한 정보를 처리하지 못한 채 뇌의 저장공간이 줄 것이라 고 경고했습니다. 의식적으 디지털 세상에 넘치는 로라도 뇌를 쉬게 해야 한다 정보들… 뇌는 피곤하다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빠르 우리 뇌의 전전두엽 피질의 는 겁니다. 고 자극적인 정보에 자주 노 신경세포 수백만 개는 쉬지 출됩니다. 짧은 순간에도 다 않고 환경을 감시하며 집중 양한 정보들이 쉼 없이 뇌에 해야 할 일들을 골라내는 역 스트레스받는 우리 뇌… 할을 하는데, 정보 과잉에 노 힐링하자! 자극을 주는 겁니다.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유명 출되면 이 시스템에 과부하 존 레이 테이 하버드 의과대 학 교수는 “뇌의 활동성과 기 한 미국 인지과학계의 거장 가 걸리게 되는 겁니다. 억력을 위해서 일이 끝나면 대니얼 레버틴은 많은 정보 가 넘쳐날 때 뇌는 지식을 쌓 과부하가 걸리면 뇌는 이른 모바일 기기와는 거리를 두 는 것이 아니라’ 과부하’ 상태 바’ 탈진 상태’가 되면서 집 는 게 좋다”고 조언합니다. 중력뿐만 아니라 기억력까지 가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디지털기기를 사용할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때 대체로’ 멀티태스킹’, 즉 여 러 가지 정보를 한 번에 처리 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뇌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때 우 리 뇌가 작동하는 방식인’ 멀 티태스킹’의 단점은 많은 연 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은 뇌가 경험 그 이상의 창조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장기기억을 더 욱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 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야 외 운동이나 산책, 다른 사람 과의 교제 등을 추천하고 있 습니다. 이런 활동만으로도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뇌 기능 저하나 치매에 걸릴 확 률이 낮아지고 스트레스도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단 이 렇게 야외 활동에 나서면서 도 스마트 기기를 끼고 있으 면 안 되겠죠?

스티브 잡스도 한 ‘디지털 디톡스’ ‘나쁜 독을 없앤다’는 뜻의 디톡스(detox)를 사용해’ 디 지털 디톡스’라는 말이 있습 니다. 말 그대로’ 디지털의 독을 없 앤다’는 뜻입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일상생 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디지 털 디톡스 방법 다섯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침대로 스마트 폰을 가지고 가는 습관을 없 애는 것입니다. 숙면의 방해 요소이기 때문이죠. 두 번째 는 이메일 계정에서 로그아 웃하라는 겁니다. 두 번째는 이메일 계정에서 로그아웃하라는 겁니다. 계 속 쏟아지는 이메일이 궁금 할 수밖에 없으니 확인하게 되고, 쉬는 시간에 온 업무 관 련 이메일이라면 대부분 스 트레스가 높아져 결국 정신 건강에 해롭다는 겁니다. 세 번째 방법은 SNS를 비롯 한 다양한 스마트폰 애플리 케이션의 알림 기능을 끄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디지 털기기에 할애하는 시간을 종이책을 읽는 데 사용할 것 을 추천했습니다. 마지막으 로는, 자신의 온라인 접속시 간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멍 때리는’ 시간 갖기 디지털기기 없이 가만히 앉 아 하루 동안의 생각을 정리 하는 습관을 들이면 뇌가 쉬 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른바’ 멍 때리기’가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신경학과 마커스 레이클 교수는 우리 뇌가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 을 때를 이른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A)’라는 상태에 들어간다고 표현했습니다. 이 상태의 뇌를 관찰했더니 뇌는 열심히 활동하면서’ 적 극적인 휴식’에 돌입한 상태 였습니다. 불필요한 정보를 정리하며 저장공간을 늘리고 있는 겁 니다. 창의력이 생기고 집중 력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집중력을 요구하지 않는 작업 ‘멍 때리기’가 잘 안 되고 자 꾸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면 큰 집중력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 반복적인 행동이 도움 됩니다. 색칠하기나 책 필사하기, 장 난감 조립하기 등을 말하는 데, 다만 멋진 작품을 만들 어 내기 위해 고심하고 노력 하면 스트레스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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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난민신청자 4년간 8만명 돌파...

연방 노동당의 총선 패배 후 앤소니 알바니스 당수 체제 하 에서 내무 담당 대변인으로 부 상한 크리스티나 케닐리 상원 의원(전 NSW총리)은 지난 4 년간 항공편으로 도착한 난민 신청자 급증이 대체로 간과되 고 있다며 피터 더튼 내무장관 을 상대로 이 문제를 추궁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케닐리 의원은 2일 그녀가 현 정부의 강력한 국경보호정책 을 지지하지 않은 기록을 갖고 있다는 더튼 장관의 공격에 재 빨리 대응하면서 자신은 난민 선 돌려보내기, 해외난민심사, 지역재정착을 지지하지만 이 를 인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케닐리 의원은 더튼 장관이 사 실상 스콧 모리슨 현총리의 이 민장관 시절 작품인 강경조치 들로 난민선박들을 저지한 공 을 차지해 오고 있다고 지적 했다.

“케닐리 야당 이민담당, 브리징 비자 급증 추궁” 화 신청 적체 등도 이슈 권 민 시 , 자 비 너 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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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했다. 케닐리 의원은 또 이민의 경제 적 중요성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혀 노동당이 총선패배 후 새 로운 정책정강을 검토하는 가 운데 ‘보다 큰 호주’론을 제기 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현정부의 데이빗 콜맨 이 민장관이 내각에 포함되지 않 고 내각장관인 피터 더튼 내무 장관 산하에서 활동하는 이 구 조가 경제.문화적 수단으로서 의 이민의 중요성을 약화시키 고 있다고 지적했다.

케닐리 의원은 “피터 더튼이 사실상 밀입국 알선업자들에 게 선박을 이용하는 방안에서 여객기를 이용하는 방안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킬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말했다.

지난 4년 동안 호주에 여객기 로 도착하여 난민신청을 한 사 람수는 8만10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케닐리 의원은 이들의 대부분

이 난민이 아니며 선박으로 도 착했던 사람들보다 사례가 덜 복잡하긴 하지만 “2-3년 동안 브리징 비자로 머물고 있다” 면서 “브리징비자 급증이 이 례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비자심사 및 시민권 신청의 적체에 대해 정부를 추궁할 것이라면서 사람들이 파트너 비자를 받느라 2년을 기다리며 시민권신청 결과는 23만여 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그는 국경보안이라는 한 측면 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경제 성장의 측면에서, 호주가 유치 할 기술인력의 측면에서, 사람 들을 어떻게 통합시키고 그들 의 기여를 어떻게 축하할 것인 지의 측면에서 이민과 시민권 정책이 응당 받아야 할 주목을 받도록 확실히 할 필요가 있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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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스 당수는 유권자들에 대한 그의 첫 정책 홍보의 주 요 골자로 경제성장을 내세 우면서 노동당이 단지 부를 재분배하기보다는 부를 증대 시키는 정책을 갖는 것이 중 요하다고 말했다. 케닐리 의원은 모리슨 총리 가 연간 영구이민 유입수를 19만명에서 16만명으로 감 축한 후 이를 보다 높은 수 준으로 되돌릴 것인지 여부 를 논의하기엔 시기 상조라 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 초 노동당의 지원으로 통과된 매너스 섬 과 나우루의 난민 및 난민신 청자 의료후송법과 관련, 모 리슨 총리가 이를 폐기할 뜻 을 거론한 데 대해 폐기법안 이 나오면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난민 의료후송법에 따라 호 주 본토로 이송된 난민수는 적어도 14명에 이르고 있다.

다윈서 총기난사... 4명 사망 1명 부상

오토바이 갱단 연계된 범인 가석방 상태서 범행

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노던 테리토리(NT) 주도인 다윈 시내에서 4일 오후 40 대 백인 남성에 의한 총기난 사 사건이 발생, 4명이 숨지 고 여성 1명이 다리에 총상 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리스 커쇼 NT 경찰청장은 45세의 용의자가 1년 이상 복역한 후 지난 1월 가석방 으로 풀려나 경찰에 잘 알려 진 인물로 형광 작업복에 전 자감시 팔찌를 차고 있었다 고 말했다. 커쇼 청장은 펌프식 산탄총 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이날 오후 5시45분경 다윈 시내 울너 서버브에 있는 팜스 모 텔에서 총기난사를 시작한 후 소형트럭으로 다른 4곳 을 옮겨다니며 범행을 저질 렀다고 말했다.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 도주 한 후 시내 도로 곳곳에 바리 케이드가 설치된 가운데 1시 간여 동안 경찰의 포위망에 서 벗어나 있다가 경찰에 전 화를 걸어 보호 구치를 요청 한 것으로 전해졌다. 커쇼 청장은 “용의자가 (피 터 맥콜리 센터) 경찰서에 들 어가려고 하다가 체포됐다”

며 “그가 자수하려 한 것으 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거너 NT 수석장관은 4명 사망과 1명 부상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그러나 이 번 사건은 테러 관련 사건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 붙였다. 사망자는 팜스 모텔과 버팔 로 클럽, 가든스 힐 크레슨 트, 졸리 스트리트 등 4곳에 서 1명씩 발생했다. 범인은 로열 다윈 병원에 억 류돼 있는 가운데 NT 보건부 는 2명이 이 병원에서 안정 된 상태로 진료를 받고 있다 고 전했다. 이는 범인과 여성 부상자로 추정된다. 커쇼 청장은 신원이 벤 호 프만으로 확인된 범인이 현 지 불법 오토바이 갱단과 연 계돼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범행 동기와 의도가 무엇인 지는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 했다. 한 목격자는 범인이 첫 범행 이 이뤄진 모텔에 숙박하고 있다가 최근 업주들에 의해 쫓겨난 것 같다고 전했다. 커쇼 청장은 범인이 마약과 알코올의 영향을 받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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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 여부와 범행이 사전계 획된 것이었는지 여부도 수 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수의 목격자들은 범인이 이날 오후 5시45분경 총신 을 자른 펌프식 산탄총을 들 고 울너 서버브의 맥민 스트 리트에 있는 팜스 모텔로 걸 어들어갔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알렉 스”라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면서 “모텔에 있는 모든 출 입문에 총격을 가했으며, 하 고 싶은 대로 하고는 자신의 픽업 차량을 타고 떠났다”고 전했다. ABC방송 리포터 스테파니 질만은 “범인이 경찰 전술대 응그룹에 태클을 당해 길바 닥에 쓰러진 후 그에게 전기 충격총이 발사되는 것을 직 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노르만디 상륙작전 70주년 D데이(6월6일) 기념행사 참 석차 런던을 방문중인 스콧 모리슨 총리는 “끔찍한 폭 력행위”를 규탄하고 “테리 토리, 특히 다윈의 모든 사 람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연 민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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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 유학생 영어수준 강화 추진 대학 예비과정도 영어집중코스 같이 기준 강화 재선된 모리슨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영어수준 관련 규 정을 강화하고 유학생들의 정 신건강 및 웰빙 보호를 증진시 킬 방침이라고 시드니 모닝 헤 럴드가 지난달 31일 전했다. 댄 티언 교육장관은 호주대학 들의 유학생 붐에 대한 검증 확대에 대응하여 교육수준도 떨어지지 않고 학생들도 적절 히 보호받도록 하기 위한 일련 의 제안을 검토하도록 교육부 에 지시했다.

대학들에 대한 독립 규제기관 인 대학교육품질표준청(TEQSA)은 유학생들에게 대학등 록의 경로를 제공하는 예비 학 업과정(foundation course) 에 보다 엄격한 영어기준을 적 용할 것을 지난 3월 티언 장관 에게 권고했다. 정부는 지난 2018년부터 대학 에 직접 입학할 수 있는 영어 집중코스의 요구조건을 강화 해 왔으며 TEQSA는 이제 예

비과정에도 “비슷한” 조건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 다. 이 기준이 현재 재검토되 고 있다. 영어기준의 추가 강화를 위 한 권고안을 제시해달라는 티 언 장관의 요청에 대응하여 TEQSA는 또한 “학생의 대학 입학을 위한 영어 요구수준에 부합되는 기준을 대학들이 세 부적으로 기록하도록” 강제하 는 등 대학들의 규정 준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 티언 장관은 이러한 규정 변경 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으며 교육부는 현재 이를 어 떻게 시행할 것인지에 대한 권 고안을 개발 중이다. TEQSA의 앤소니 맥클러런 CEO는 그러한 개선조치를 주 장해 왔지만 현 규정이 대체로 “충분하며” 영어기준 이행에 “시스템의 실패가 있다고 주

장할 증거가 거의 없다”는 입 장을 밝혔다. 유학생의 웰빙을 둘러싼 우려 는 중국인 학생 지카이 리우의 자살에 이어 급증했다. 그의 죽음에 대한 검시관 보고 서는 다수의 권고안을 제시했 으며 티언 장관을 이를 지지하 고 행동을 취했다. 보고서는 연방정부가 취약한 학생들에게 정신건강 상의 지 원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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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할 것을 권고했다. 티언 장관은 이에 동의하고 검 시관의 조사 결과가 빅토리아 주에 특정된 것임에도 불구하 고 전국적으로 해당되는 것이 라고 말했다. 호주는 유학생수가 2018년 14% 증가 등 근년에 폭발적 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호 주대학에는 약 40만명의 유학 생이 등록, 국내경제에 340억 불 규모의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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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임금 주당 740.80불로 3% 인상

호주 공정근로위원회(옛 노사 관계위원회)는 31일 최저임금 을 3% 인상키로 결정함에 따 라 전국 220만명의 근로자 임 금이 오는 7월1일부터 주당 21.60불(연간 1090불) 증가하 게 된다. 이에 따라 호주 최저임금은 주 당 719.20불에서 740.80불(시 급 19.49불)로 인상된다. 이 는 작년의 3.5%에서 하향 조 정된 것으로 현재의 경제상황 을 이유로 그 같은 결정이 내 려졌다. 이러한 결정이 내려지기 무섭 게 트위터에는 “쥐꼬리만한” 임금인상으로는 어려움을 겪 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비 압 박을 덜어주는 데 충분치 않을 것이라고 불만을 표출하는 트 윗들이 쏟아졌다. 올해 최저임금을 놓고 호주노 조들은 6%(주당 43불) 인상을 주장해온 반면 재계단체들은 최대 2%(주당 14.40불) 인상 을 추진해 왔었다.

공정근로위 “현 경제상황 감안해 작년보다 줄여”

이날 결정에 앞서 호주노총 (ACTU)은 공정근로위에 근 로자들의 보다 공정한 봉급 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면서 “ 어떠한 풀타임 근로자도 이들 을 빈곤에 빠뜨리는 임금을 받 아서는 안 되며 이제 생활임금 을 보장할 때가 되었다”는 트

윗을 날렸다. 리암 오브리언 ACTU 사무총 장보는 “특히 수주 내에 시행 될 공휴일 가산임금(penalty rate) 추가 삭감에 직면하여 반가운 임금인상이 이뤄졌 다”면서 이는 근로자들의 승 리이긴 하지만 아직도 더 많은

것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풀타임 근로자가 빈곤 속에 살아서는 안 된다”며 “노 조운동은 모리슨 정부와 대기 업 로비스트들의 반대와 그들 의 임금억제 노력에도 불구하 고 계속 최저임금의 대폭인상 을 얻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통계청의 최신 임 금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의 연간 임금상승률이 3분기 연 속 2.3%를 기록하는 등 역사 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공정근로위원장 이언 로스 판 사는 올해의 최저임금 인상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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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년보다 작아진 것은 최 근의 GDP(국내총생산) 성장 률 및 인플레이션율 하락 때 문이라고 말했다. 로스 판사는 “우리는 우리가 결정한 인상폭이 인플레이션 에 어떠한 부정적 결과도 가 져오지 않을 것이며 고용에도 주목할 만한 하등의 부정적 영 향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그러한 인상은 국가최저임금과 모던 어워드 (산별재정) 상의 최저임금에 의존하는 피고용인들의 실질 임금 향상 및 생활수준 향상 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 했다. 또 “기업경기가 2018년 상반기에 기록된 높은 수준에 서 하락하긴 했으나 경제성장 의 장기추세에 부합되고 있으 며 노동시장도 견실한 고용실 적을 보여왔다”고 긍정적 평 가를 내리며 기록적인 수준의 근로연령층 호주인들이 취업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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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1단계 강제절수조치 시행 6월 1일부터 시행... 3개월 후 벌금 적용

시드니에 수돗물을 공급하 는 상수원 댐의 수위가 크게 떨어지면서 10년 만에 처음 으로 오는 6월1일부터 물사 용 제한조치가 시행된다. NSW주정부는 지난 28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상수 원 댐 수위가 53.6%로 떨 어진 가운데 시드니, 블루 마운틴, 일라와라 지역의 일 반 주민 및 사업체에 대해 1 단계 강제 절수조치를 발표 했다. 통상 1단계 절수조치는 댐 수위가 50% 밑으로 떨어질 때 시행되지만 이번에는 주 정부가 조기 시행을 결정했 다. 지난 1월에는 댐 수위가 60%로 하락하면서 시드니

의 해수담수화 플랜트가 본 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1단계 절수조치에 따르면 잔디밭이나 정원에 물을 뿌 릴 때에는 표준 스프링클러 나 살수장치 사용이 전면 금 지되며 호스에서 물이 흐르 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정원에 물 주기는 즉시 수돗 물을 개폐할 수 있는 트리거 노즐(trigger nozzle)이 장 치된 호스를 손으로 사용하 여 오전 10시 이전과 오후 4 시 이후에 할 수 있다. 물뿌리개나 양동이를 사 용하여 물을 주거나 점적 관수장치(물방울관수 drip irrigation systems)를 사용 하여 정원에 물을 주는 것은 가능하다.

세차와 건물 청소 시에는 트 리거 노즐이나 고압 청소장 비가 장착되지 않은 호스 사 용이 금지된다. 양동이나 트리거 노즐 또는 고압 청소장비가 장착된 호 스를 이용한 세차 또는 건물 청소는 가능하다. 신설 또는 개수된 풀장이나 스파는 1만 리터 이상의 용 량을 가진 경우 덮개나 공급 업자의 허가가 없을 경우 물 을 채울 수 없다. 1만 리터 미만의 신설 또는 개수된 풀장이나 스파는 허 가 없이도 물을 보충할 수 있으며 기존의 풀장이나 스 파는 증발을 통해 손실된 물 만 보충할 수 있다. 일반 청소의 일환으로 호스 를 사용하여 인도, 드라이브

웨이, 포장지역 같은 단단한 표면을 청소하는 것도 금지 되며 물이 흐르도록 방치해 서는 안 된다. 단단한 표면이라도 건강이 나 안전상의 이유 또는 긴 급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트리거 노즐이나 고압청소 장비가 장착된 호스를 사용 하여 해당지역만 청소할 수 있다. 강제절수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개인은 220불, 사업체 는 550불의 벌금이 적용되 지만 오는 9월1일까지 3개 월 동안은 벌금 적용이 면 제된다. NSW주정부는 지난 2003 년 10월부터 2009년 6월까 지 강제절수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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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3층 발코니서 여친 내던졌다

NEWS STORY

쇼튼, 금융계 / 기업 / 언론계 세력 비난

강력한 기득권층, 노동당 반대 캠페인

한인 가해자 범행 시인. 최고 22년6개월형 선고

지난 2017년 10월9일 시드니 채스우드 고층아파트 23층 자 택에서 추락,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최희경(34) 씨는 전 남 친인 서준오(38)가 구타하고 목을 조른 후 발코니 밖으로 내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1일 호주언론에 따르 면 피의자는 당초 최씨가 스 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 가정폭력 관련 폭행치상 혐의 로 기소됐다가 1년여 만에 그 녀를 살해했다고 시인함에 따 라 살인 혐의로 기소돼 최고 2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최소 16년 10개월 이후에 가 석방이 가능하다. 최씨의 시신이 사건 당일 12 시간 동안 고층아파트 아래 골목에 방치된 가운데 가해 자는 아파트26층의 한 발코니

차양지붕 위에 올라가 경찰과 대치하던 끝에 체포됐다. 최씨는 재앙적인 다수의 부상 으로 사망했으나 사망원인의 정확한 메커니즘은 완전히 규 명되지는 않았다. 판사는 “가해자가 발코니에 서 그녀를 던지기 전에 그녀 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하거나 실신케 했을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땅바닥과의 충돌의 결 과로 사망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판사는 “최씨는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가해자가 소유욕 이 강하고 자신을 콘트롤하려 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그 녀가 남성 친구들이나 은행고 객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며 그녀의 모든 동선을 알려고 한다고 그녀가 친구들

에게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최씨는 “비극적인 예지력”으 로 한 친구에게 “그는 폭력적 이지 않지만 나중에 폭력적으 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말했다. 그녀가 헤어지려고 했을 때 그는 한쪽 무릎을 꿇고 그러 지 말라고 애걸하면서 자기에 겐 그녀 외에 아무도 없으며 그녀가 떠난다면 죽을 것이라 고 말했다는 것. 그녀가 결별을 선언하자 그는 8월13일 집을 나갔다. 그러나 연락을 계속해 왔으며 10월7 일 주말에는 다시 아파트에 와서 지냈다. 언쟁 끝에 그는 손의 뼈가 골절되고 손가락 관절이 멍들 정도의 세기로 여러 차례 최씨의 얼굴을 가 격했고 결국 발코니 난간 너 머로 내던졌다.

윌슨 판사는 “고인의 부친이 유가족 피해자영향진술서에 서 밝혔듯이 전도 유망한 가 능성으로 가득 찬 젊은 인생 이, 오직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삶이 난폭하게 단축됐 다”고 말했다. 당시 가해자는 임신한 전처를 폭행하고 AVO(접근금지명령) 을 위반한 것과 관련, 근신명 령을 받은 상태였다. 최씨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 함께 해 외여행을 떠날 계획이었던 것 으로 알려졌다. 판사는 “이는 최씨가 자신의 인생을 갖고 있다는 것과 스 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가해자 의 분노의 결과로 자행된 야 만적인 범죄”라고 판결했다.

5.18연방선거의 패장인 빌 쇼튼 전 노동당 당수 는 31일 선거후 첫 의원총 회에서 연설을 통해 패인 을 분석하면서 노동당 반 대 캠페인을 벌인 “강력 한 기득권층”을 규탄하고 나섰다. 쇼튼 전당수는 노동당이 이번 선거패배로부터 교 훈을 얻을 필요가 있으나 외부 세력들이 노동당을 상대로 공모했다고 말했 다. 그는 “우리는 분명히 광고와 거짓말과 공포감 을 퍼뜨리는 데 수억불을 지출하는 기업의 거대세 력, 금융계 거대기업들과 맞서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노동당 정부를 원 치 않는 언론계 일부를 겨 냥하면서 “강력한 기득권 층이 언론계 일부를 통해 우리에게 반대 캠페인을

벌였으며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도전들 중 어느 것도 선거일 밤에 사 라지지 않은 것을 알고 있 으며 지금도 우리가 직면 하고 있다”며 “용기와 정 직성, 원칙과 단합으로 이 를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 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후임 당수직에 선출된 앤소니 알바니스 신임 당수는 “빌과 타냐( 전 부당수)에게 경의를 표 한다. 우리 운동의 이 두 거인들이 노동당의 대의 를 위해 전생애 동안 싸워 왔다”고 말했다. 그는 “총선 승리를 위해 이들보다 더 힘쓴 사람들 은 없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이 그의 예비내각에 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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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신고식 “랩댄스에 엉덩이 때리기” ‘성폭행, 희롱 최다’ 뉴잉글랜드대 기숙대학 실태 NSW주 뉴잉글랜드 대학에 서 신입생 신고식의 일환으 로 여학생들이 랩댄스를 하거 나 성경험의 세부내용을 공유 하도록 압박을 받았으며 파티 에 입장하기 전에 일단의 남학 생들 사이를 지나면서 “모두 에게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맞 는” 곤욕을 치렀다는 조사 결 과가 나왔다. 28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이러한 신고식 내용 은 호주인권위원회가 아미데

일 소재 뉴잉글랜드 대학 기 숙대학에 관한 보고서에 기술 돼 있다.

인권위는 지난 2017년 호주 전국 대학 내의 성폭행 및 성 희롱에 관한 보고서에서 뉴잉 글랜드 대학이 전국 대학 중에 서 성폭행 발생률이 가장 높다 고 밝혔으며 이에 대학측은 인 권위에 세부조사 보고서를 요 청했다. 일부 학생들은 인권위 조사에

서 그들이 기숙대학에서 성적 동의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존 중하지 않는 남성들과 맞닥뜨 린 경험들을 진술했다. 한 여학생은 자기 침대에서 자 고 있을 때 한 남학생이 방으 로 들어와 올라탄 후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면서 그에게 나 가라고 요구하고 이를 대학에 서 일하는 선배 학생에게 신고 했으나 “잠잘 때는 문을 걸어 잠가야 할 것”이라는 말만 들 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인권위는 또 성적인 주제의 사교행사들이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태도와 성적인 권리의식을 강화시켜 성폭행 과 성희롱 사건들에 기여한 다고 지적했다. 인권위는 기숙대학들의 문제 를 척결하기 위해 성적 동의 에 대한 교육훈련 강화, 보안 카메라 설치 확대, 성적 비행 신고에 대한 기숙대학들의 반응과 관련한 대학측 감사 등 25개 권고사항을 제시했다 .

모나시 대학 유학생 겨냥 범죄 속출

캠퍼스 부근 3주간 강도 및 미수 13건 멜번의 모나시 대학 근처에 서 유학생들을 표적으로 삼 는 범죄행위가 잇따라 발생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면 서 연방정부가 대학들에게 유학생들의 신변안전 조치 를 취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헤럴드 선 지는 지난 3일 지 난 3주 사이에 모나시 대학 근처에서 강도를 당했다고 신고한 10여명의 피해자 가 운데 모나시대학 학생들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경찰은 지난 18일 사이에 모나시대학 캠퍼스 부근에서 13건의 강도와 강 도미수 사건이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댄 티언 교육장관은 대학들 과 공조하여 학생들이 보다 잘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강구할 것을 그의 부 서에 요청했다.

교육부는 그동안 교육기관 들과 공조하여 유학생들 사 이의 정신건강 문제들에 대 처하는 새로운 전략을 협의 해 왔다. 티언 장관은 유학생들을 겨 냥한 범죄자들이 우려된다 며 전략개발 우선과제의 하 나로 유학생 신변안전 문제 를 추가했다. 그는 “특히 국내경제에 340 억불의 가치가 있는 부문과 관련하여 유학생들을 안전 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고 있 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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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인생 안 끝났어, 희망 버렸으면 주워” 구독자 수 88만명. 구수한 말 솜씨와 친근한 캐릭터로 대 표 유튜버로 자리매김한 스타 가 있다. 바로 박막례(72) 할머니다.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할머니의 채널을 두고 “가장 영감을 주는 채널”이라고 극 찬했고, 지난 4월에는 유튜브 CEO 수잔 워치스키가 그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박 할머니는 손녀 김유 라(29)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 를 담아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위즈덤하우스)를 펴 냈다. 27일 서울 서소문 중앙일보에 서 만난 박 할머니는 “내가 유 튜브를 하고 보니까 이런 세상 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이것을 안 했으면 아무것도 모 르고 죽었을 텐데 얼마나 한 이 됐을까. 이렇게 책도 내다 니…” 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가장 신나는 것 중 하나가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 들과 이야기해본 것”이라며 “ 내 사주팔자에는 이런 것도 못 해보고 죽을 줄 알았는데 외국 사람들이 좋아해 주고 그러니 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했 다. 박 할머니는 최근 세계 각 지에서 초청을 받고 있다.

박 할머니가 원래부터 이렇게 스타의 인생을 살았던 것은 아 니었다. 2017년 전까지 그의 삶은 말 그대로 기구했다. 박 할머니는 1947년 2남 4녀 집 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막례’ 라는 이름을 받았다. 오빠 둘 은 6·25 때 모두 죽었고, 아버 지는 집안에 아들이 없으니 가 르칠 사람이 없다며 딸들에게 집안일만 시켰다.

유튜브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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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스무살에 결혼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남편은 3남 매를 낳자 집을 나갔다. 파출 부와 식당일, 리어카 장사까 지 안 해 본 일이 없다. 파출부 세 탕을 뛰고 식당일까지 마치 고 오면 자정이 넘었다. “비참 한 인생이었어요. 내가 살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그 힘든 와중에도 자식들 버리 지 않고 끝까지 길러낸 거야. 내가 내세울 건 없어도 그거 하나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사기도 여러 차례 당했다. 약 40년 동안 식당을 운영했고, 70세가 되던 해엔 “그냥 관뚜 껑을 덮을 때까지 일하다 갈 팔자려니” 했다. 그런데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이 있다 했던가. 71세가 되던 해, 박막례 인생이… 완전히 뒤집어져 버렸다!”

70년 기구한 삶 손녀와 함께 기록 구독자 88만, 직접 영상찍고 편집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할 테야” 박막례의 삶이 뒤집힌 건 손 녀 김씨가 우연히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 덕분이었다. 할머니가 치매에 걸릴 가능성 이 높다는 판정을 받자 손녀 는 퇴사를 결정하고 할머니와 호주 여행을 떠났다. 여행하 는 동안 찍은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에 올렸고, 할머니의 일상도 하나둘 찍어 올렸다. 어느 날 할머니가 치과갈 때 메이크업 하는 과정을 찍어 올렸는데 18명이었던 구독자 가 이틀 만에 18만명이 됐다.

현재까지 김씨는 대부분 영상 을 혼자 촬영하고 편집한다. 김유라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할머니처럼 살기 싫었 다. 70평생 아버지, 남편, 자식 들 때문에 허리가 굽어라 일 만 한 불쌍한 인생이다. 인생 은 진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 고, 할머니를 이대로 죽게 내 버려 둘 순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왜 꼭 퇴사해야 했느냐 고 물으면 회사가 휴가를 흔 쾌히 내주지 않았기 때문”이 라고 덧붙였다.

#박막례 #유튜브할매 할머니와의 사이가 각별한 것 같다고 하자 김씨는 “다른 집 도 다 우리 집 같은 줄 알았 다. 우리 가족은 서로 거칠게 장난치는 사이라 할머니와도 거리낌 없이 지낸다”고 했다.

박 할머니는 “유라가 공부도 잘하고 다 좋은데 치우질 않 는다. 옷도 아무 데나 벗어놓 는다”며 “그래도 ‘귀하게 커야 시집은 잘 간다’는 말을 되새 기며 혼자 삭힌다”고 말했다.

#손녀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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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손녀지 만 무뚝뚝한 할머니는 한 번 도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박 할머니 는 “왜 손녀딸이 이쁘다는 마 음이 없겠냐. 그런데도 표현 을 잘 못한다”고 했다. 이어 “ 내가 평생 남에게 못된 짓 안 하고 착하게 사니까 이런 손 녀딸이 나에게 온 거 아닌가 싶다”고 했다. 과거 힘든 날을 버틸 수 있었 던 힘이 무엇인지 묻자 박 할 머니는 “아무리 힘들어도 툭 털고 일어나는 성격 덕분인 거 같다”고 했다. 사기를 당해 거금을 날렸을 때도 박막례는 두 시간 만에 평상심을 되찾았다고 한다. 자식들이 다른 화를 입은 것 보다는 다행이라 여겨졌고, 어차피 내 돈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홀가분해졌 단다. 앞으로 박 할머니의 꿈은 무 엇일까.

그는 “꿈이나 바라는 것은 없 고 요즘처럼 하루하루 행복 하게 사는 것”이라며 “당장 은 영국 여행을 가보고 싶다” 고 했다.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 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 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삶을 살고 싶으냐고 묻자 “다른 것 은 모르겠고, 일단 결혼은 안 하고 혼자 살 거다. 나는 결혼 해서 행복했던 적이 단 한 번 도 없었고 내 인생이 완전히 찌그러졌다. 70 넘어서 이런 세상이 온 걸 부처님께 감사 할 뿐”이라고 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 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 이 제일 바보 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것이 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히 걸 어가.”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해주 고픈 말이 있는지 물었다. “희 망을 버리면 절대 안 돼요. 희 망을 버렸으면 다시 주워 담 으세요. 그러면 돼요. 희망은 남의 게 아니고 내 거라서 버 렸으면 도로 주워 담으세요. 인생은 끝까지 모르는 거야.” 박막례 할머니는 말하셨지…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 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이 젤로 무섭지. 내 인생 만치 무서운 게 어디 있어.”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 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 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여행은 눈으로 하지만 추억 은 돈으로 만들어야 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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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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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선거 후 주택시장 심리 급반등 웨스트팩 “내주 조사결과 크게 주목받을 것”

주택시장에 대한 소비자 심리 가 연방선거에서의 자유국민 당 연합의 재선과 주요 금융정 책 변경을 고려하기 이전에도 이미 일부 주에서 크게 향상된 것으로 호주 웨스트팩 이코노 믹스가 전했다. 지난주 발표된 웨스트팩 주 택 맥박(Housing Pulse) 보고 서에 따르면 주택가격에 대한 NSW주의 소비자심리는 태스 매니아주와 마찬가지로 급반 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인 수치와 빅토리아, 퀸 스랜드, ACT 등 그밖의 주들은 좀 더 완화된 반응을 보였다. 이 보고서는 “가격들이 계속 하락해 왔으나 하강속도가 늦 춰져 왔다”면서 “주택매매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이지 만 주택경매시장과 매물등재 가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 다”고 말했다. 주택을 매입하기에 적절한 시기인가에 대한 소비자심리 는 호주 전역에 걸쳐 약 12개

월 동안 상승 추세를 지속해 왔다. 연방선거 이후 호주금융건전 성감독원(APRA)은 모기지 대 출의 흐름을 완화시키기 위한 제한조치를 해제했다. 이 제한조치는 모기지 차입자 에 대해 7%의 금리로 상환할 경우의 스트레스를 테스트하 는 정책이었으나 이제 APRA 는 각 은행들이 스트레스 테 스트를 위한 금리를 자율적으 로 설정하도록 허용하게 된다. 중앙은행 역시 기준금리 인하 를 강력히 시사한 대로 금주 이사회 회의에서 공식금리를 새로운 사상 최저치인 1.25% 로 낮추었으며 일부 전문가들 은 올 하반기 추가 금리인하를 예측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당의 투자부동 산 관련 세제개혁이 사실상 사 장되고 자유국민당 연합의 첫 주택구입자 대출보장제도 도 입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일 부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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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심각한 예측을 재고토록 하 고 있다. AMP 캐피털 수석 이코노미 스트 셰인 올리버 박사는 처 음으로 전국 8개 주도 주택가 격이 정점에서 바닥까지 20%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으나 이 를 12%로 하향 조정하는 동 시에 시장이 거의 바닥에 도달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 사했다. 웨스트팩 보고서는 선거 이후 의 이러한 변화에 따라 소비자 심리가 추가 상승할 것임을 시 사하면서 “말할 것도 없이 중 앙은행의 1차 금리인하가 이 뤄질 주간에 조사가 실시되 어 오는 6월12일에 발표될 차 기 소비자심리 결과는 크게 주 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니와 멜번의 부동산 중개 사들은 시장조건의 변화에 따 라 아파트 시장에 대한 심리가 향상된 것으로 보고했으나 전 면적인 효과를 보려면 몇 주 걸릴 것이라고 주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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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연내 추가인하” 예고

중앙은행 4일 금리인하... 경기부양책으로 추가인하 시사

중앙은행이 경기부양책으로 지난 2016년 8월 이후 처음으 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데 이 어 호주경제가 “도전들”에 직 면하고 있다는 재경장관의 우 려 속에 중앙은행 총재가 연 내 추가금리인하를 예고했다. 필립 로우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4일 중앙은행 이사회에 서 공식금리를 새로운 사상 최저치인 1.25%로 낮춘 가운 데 4일밤 연설을 통해 고용증 가를 진작시키고 인플레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금리가 추 가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금리가 추가 인 하될 것인가? 이 질문의 답은 이사회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는 않았지만 금리인하를 기대 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라 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일련의 최신 예 측치는 기준금리가 시장의 가 격형성이 시사하는 길을 따를 것이라는 가정 하에 작성된 것으로 시장은 기준금리가 연 말께 약 1%에 이를 것으로 보 고 있다”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물론 일련의 다 른 가능한 시나리오들이 있 으며 많은 것은 증거자료 특 히 노동시장의 증거가 어떻게 나타날 것이냐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인들이 사상 최저 수준 의 금리에 대해 추가 하락을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 음에도 불구하고 로우 총재 는 추가 인하가 “우리의 경제 전망의 악화”에 대한 반응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현행 금리정책 환경이 충분할 수도 있으므로 인내심 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면서 “그러나 현 정책환경이 부족할 수도 있으며 이런 점 에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메이저 대출기관인 NAB와 커 먼웰스 은행은 4일 오후 기준 금리의 0.25%포인트 인하를 고객들에게 전폭 반영할 것이 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경쟁 은행인 ANZ와 웨스트팩은 모 기지 대출금리를 각각 0.18% 와 0.20%만 낮출 것이라고 밝 혔다.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경장관 은 이내 두 은행의 부분 인하 결정을 비난하면서 금융부 문 로열커미션(왕립특별조사 위원회) 케너스 헤인 위원장 의 조사 결과를 들먹이며 경 고했다. 그는 금리 부분인하 조치가 발표된 직후 기자들에게 “우 리는 불과 몇 개월 전 헤인 위 원장으로부터 은행들이 사람 들보다 이익을 우선하고 있 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러한 조치는 은행들이 호주인들에 게 행동을 바꾸었다는 어떠 한 위안도 주지 못한다”고 지 적했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5일 아 침 ABC라디오에 출연, ANZ 와 웨스트팩 고객들에게 “스 스로 발로 뛰어” 보다 나은 금리를 위해 여기저기 쇼핑 할 것을 당부하면서 “고객들 은 분별력이 있으며 고객들이 최상의 거래조건을 찾는다” 고 말했다. 그는 사상 최저수준으로의 금 리인하 필요성이 호주 경제 가 매우 심각한 상태에 있음 을 입증하는 것이라는 주장

을 반박하기 위해 고용증가율 을 부각시켰으나 인플레 약세 및 부동산시장의 고전과 관련 된 “일부 도전들”이 있음을 시 인했다. 그는 또 채널9 투데이 프로와 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국내 외적으로, 특히 중국과 미국 간의 무역관계 긴장으로 인한 경제적 도전들에 직면하고 있 다”고 말했다. 노동당 재경 담당 대변인 짐 차머스 의원은 ABC 뉴스에 출연, 국민이 경기침체에 부 심하고 있는 만큼 중앙은행 의 금리인하를 전폭 반영하지 않기로 한 웨스트팩과 ANZ의 선택은 “수치스러운” 것이라 면서 “우리는 이러한 금리경 감의 일부를 은행들이 챙기도 록 허용할 형편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객들에게 모기지를 경쟁 은행으로 옮김으로써 불 쾌감을 표시할 수 있음을 상 기시키기 위해 재경장관의 말 을 되풀이하며 “딴 곳에서 보 다 나은 조건을 얻을 수 있는 지 여기저기 알아봐야 한다” 고 강조했다.

부동산 구입 위험지 톱10 5.18연방총선에서의 자유국 민연합의 승리가 향후 주택시 장을 받쳐줄 것으로 전망되지 만 전국 주도들의 일부 서버브 들은 주택공급 과잉으로 가격 이 크게 떨어질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 지난주 데일리 텔레그라프지 에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수요보다 공급 많아 가격하락 임박” 브리스번과 퍼스의 이너시티 서버브, 시드니 신흥 중심지 등이 수요 대 공급 균형 면에 서 전국 최악을 기록, 가격하 락이 임박했음을 시사하고 있 다. 이들 서버브에는 브리스번 CBD에서 북쪽으로 3km 떨어 진 뉴스테드 그리고 커틴 대학 메인 캠퍼스 소재지로 학생들

에게 인기있는 퍼스 남부 벤 트리가 포함돼 있다. 부동산 그룹 ‘로케이션 스코 어’의 조사에 따르면 시드니 의 헤이마켓, 조던 스프링스, 맥콰리 파크, 마스든 파크, 리 버스톤, 해리스 파크 등도 포 함돼 있다. 그룹 분석가 제러미 셰퍼드 씨는 일련의 요인으로 이들 지역의 가격이 하락압력을 받 을 위험이 있다면서 “주택공 급 과잉이 대부분의 이들 서 버브에서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발업체들이 너무 많 은 주택을 지어 일부 지역에

서는 2베드룸 유닛 같은 동 일한 유형의 주택들이 너무 많으며 비슷비슷한 주택들은 가치가 빨리 오르지 않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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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5월 주택시장 동향

코어로직이 발표한 지난 5 월 주택가격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집값이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월간 하락폭은 2018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주택가격 하락폭이 개 선된 주된 원인은 그동안 가파르게 진행되었던 시드 니와 멜버른의 주택가격 내 림세가 완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시드니의 주택가격 은 0.5%가 그리고 멜버른 은 0.3%가 하락하였으나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작은 월간 내림폭인 것으로 나타 났다. 지난 2달 동안 집값이 하락 한 호바트는 2016년 초반 이후 처음으로 분기주택가 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 으로 나타났다. 캔버라의 주택가격은 지난 달 0.2%가 하락하였지만 분기 가격변동폭은 플러스 를 조금 (+0.2%) 웃돌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일부 도시의 주택가격 하락세 가 완화되었다고 는 하지만 호주 전 체의 주택시장은 지역적으로 광범위

하게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전국 주도들 중 유 일하게 애들레이드는 주 택가격이 플러스 성장 (+0.2%)을 한 것으로 나타 났다. 또한 남부호주, 태스마니 아 그리고 노던 테리토리 의 지방도시들도 지난 5월 동안 주택가격이 오른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태스 마니아 지방도시들은 여전 히 역대 최고치의 주택가격 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주택가격은 2017 년 10월 최고가를 형성한 이후 현재까지 8.2%가 하 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 내 주도들은 평균10.1% 그리고 지방도시들은 평균 3.0% 최고치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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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허가 연간 30% 감소 GDP성장률 1.7% 예측도

기업들이 투자에 제동을 걸면 서 경기가 예상보다 더 가파 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 고 있다. 30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올 들어 첫 3개월 동안 기업투자 는 계절조정치로 1.7% 하락 함으로써 자본지출이 소폭 증 가할 것이라는 시장 분석가들 의 예측이 빗나갔다. 올 첫 분기의 실망스러운 건설 데이터에 이어 기업투자가 예 상보다 약세를 보이면서 내주 통계청이 발표할 GDP(국내총 생산) 성장률이 저조를 면치

못할 것임을 시사해 주고 있다. 장비, 플랜드, 기계 류뿐 아니라 건축 과 구조물의 주요 부 문에 대한 투자가 각각 2.8%와 0.5% 감소됐으며 특히 제조업 투자가 3월 분기 에 7.4%나 하락한 것으로 나 타났다. 하지만 광업 부문에 대한 투 자는 비교적 소폭인 1.3% 하 락에 그치면서 광산 자본투자 붕괴가 바닥을 쳤을지 모른다 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시티 그룹 이코노미스트 조시 윌리엄슨 씨는 제조업 부문의 2분기 연속 투자하락이 우려 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 했다. 윌리엄슨 씨는 “제조업 부문 이 자동차 부문의 손실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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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건축허가 하락 경기침체 심화 어 대규모 구조조정을 겪은 만 큼 제조활동이 안정적이거나 소폭이나마 증가했으면 좋았 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3월 분기 GDP 성 장률을 0.4%의 “완만한 수준” 으로 예상했었다면서 “이것이 연간 GDP 성장률을 2.3%에 서 눈에 띄게 저조한 1.7%로 끌어내릴 것이며 이는 2009년 9월분기 이후 최저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슨 씨는 중앙은행이 이 미 내주 금리를 인하키로 한 결정이 사실상 확정됐을 가능 성에 비추어 이러한 기업투자 약세는 중앙은행에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GDP 수치는 매 우 중요하며 특히 가계소비와 가처분소득 등에 영향을 미친 다”며 “이는 중앙은행으로서

는 기업투자 활동 전망과 관련 하여 최대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하우스 건축허가가 4월 한달 동안 2.8%, 연가 20.5% 각각 감소했다.

이와 함께 주택건축허가도 대 체로 심한 변동성을 보이면서 지난 4월 한 달 동안 예측보다 훨씬 더 심한 4.7% 하락을 기 록했다.

아파트 부문의 급속한 둔화추 세도 계속되고 있어 아파트 건 축허가가 4월에 6.5%, 연간 거 의 30% 감소했다. 지속적인 건축 허가와 대출 하락은 주거용부동산 부문의 고용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 고 있다.

연간 기준으로 전체 건축허가 는 24% 이상 하락했다.

인디드 이코노미스트 콜럼 피 커링 씨는 “건축허가가 2013 년 6월 이후 최저수준”이라면 서 “수치는 건설활동과 고용 이 향후 12-18개월에 걸쳐 하 락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 다”고 말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Cleaner Suburbs Awards (깨끗한 동네상)에 대한 추천을 받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우리 도시를 깨끗하고 푸 르게 가꾸는데 적극 노력해온 브리스번 주 민들을 찾고 있습니다. 2019년도 Cleaner Suburbs Awards에 대한 후보자들을 추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드리안 쉬리나 시장은 지난 11년간 브리스 번을 개끗하고, 푸르고, 지속개발 가능한 도 시로 만드는데 기여해온 개인, 지역단체, 사 업체, 직장 및 학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 상이 수여되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저희는 지역 환경을 위해 특히 남다른 노력 을 해온 개인과 단체들을 적극 추천해 주시 기를 당부합니다. CitySmart와 함께 개발된 이 상은 다방면으 로 우리 도시를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노 력해온 개인과 단체들의 노력을 다시 한번 다함께 축하드리고자 합니다. 7개 카테고리에 11개 상이 수여되는 이 상 은 쓰레기 감소와 방지 및 쓰레기 관리 분야 에서 특히 노력해온 개인과 단체들에게 주 어집니다. 뛰어난 개인과 단체를 추천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은 각 카테고리의 우승자를 직접 뽑 는 투표에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고 강 조했습니다. 추천은 7월 26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상을 받을만한 주위의 개인과 단체들을 적극 추천해 주십시오.

이 상의 수상자들은 심사위원에 의해 심사되 지만, 일반 시민들은 피플즈 초이스 쓰레기 감소 상 (People’s Choice Litter Prevention Award)을 투표로 뽑을 수 있습니다. 우승자 추천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브리스번에서 이루어진 활동 을 바탕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The Cleaner Suburbs Awards의 수상자는 2019년 10월 17일 브리스번 시청에서 시장 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발표됩니다. 이 상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의원의 클린 그린 초이스 상 (Councillors’ Clean Green Choice Award) • 쓰레기 방지 상 (Litter Prevention Award) • 쓰레기 혁신 상 (Waste Innovation Award) • 브리스번의 클린 그린 상 (Brisbane’s Clean Green Award) • 피플즈 초이스 쓰레기 방지 상 (People’s Choice Litter Prevention Award) • 개끗한 학교 상 (Clean Schools Award) • 뛰어난 클린 그린 상 Outstanding Clean Green Award. 더 자세한 내용은 www.brisbane.qld.gov. au방문하거나, 시의회 (07) 3403 8888으로 전화 문의바랍니다.

주택가의 새로운 속도제한으로 안전을 도모합니다

Oxley Road와 Old Cleveland Road의 속도 제한이 5월 28일 목요일부터 영구적으로 시 속 40km로 감소됩니다. 이것은 도시 전역으 로 펼쳐지는 도로 및 보행자 안전 캠페인의 일 환입니다. 아만다 쿠퍼 기반시설 의장은 이러한 속도 제 한은 브리스번 CBD의 Ann Street에 대한 영 구적 속도제한 감소에 이어 이루어지는 조치 라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시민들이 좀더 빠르고 안전하게 출 퇴근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와드리고 있습니 다. 최근 도로 사고 통계에 따르면, 일부 브리 스번 거리의 경우 보다 철저한 안전 조치가 필 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의회의 보행자 안전 검토 (Pedestrian Safety Review)에 따르면, Oxley Road (Corinda)와 Old Cleveland Road (Stones Corner 쇼핑 센타 구역)이 최근 5년 동안 보 행자 관련 교통사고가 11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월 28일 화요일부터, Oxley Road의 Martindale - Hassall streets 간 400미터 구간과 Old Cleveland Road의 Montague - O’Keefe streets간 400미터 구간의 속도제한이 시속 40km/로 감소됩니다. 속도 제한의 감소는 물론, 고가시성 도로 표시 등으로 보행자를 위한 감소 구역이라는 것을 적극 홍보할 것입니다.

쿠퍼 의장은 고가시성 빌보드가 설치되어 속 도 제한 변경에 대해 적극 알리게 될 것이라 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Oxley Road 와 Old Cleveland Road 쇼핑 센터 사이의 공식적인 변경이 실 시되기 전에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할 것입니다. 1주일의 통지 후에, 이 구간의 속도 제한은 시 속 60에서 40으로 변경될 것입니다. 이러한 속도 제한 변경에 대해 아무쪼록 보행 자나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도심의 교통 안전도 시의회는 각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126 Adelaide Street에 신호등이 딸린 새 횡단보 도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새로 설치된 횡단 보도 부근에 서 9건의 보행자 관련 교통 사고가 발생했습 니다. 새로이 설치되는 이 횡단보도로 애들 레이드 스트리트를 이용하는 수천명의 보행 자들의 안전이 상당히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시의회는 Sunnybank Village 구역의 보행자 안전을 개선할 방안도 모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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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선거 후 부동산시장 호전 조짐 시드니, 멜번 가격 오르고 경매 낙찰률 크게 상승

출기준 완화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

주택경매 낙찰률이 5.18연방 총선에 이어 지난주 시드니 와 멜번 시장의 대폭적인 강 세에 힘입어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와 함께 양대 도시의 주택가 격들도 1년을 훨씬 넘게 이어 온 기존의 추세를 거스르며 상 승했다. 부동산시장 리서치 그룹 코어 로직에 따르면 호주의 전국 주 도 주택경매 예비낙찰률은 전 주의 57%에 비해 크게 오른 62.6%를 기록했다. 지난주 한 주 동안 경매에 부 쳐진 주택은 2041채로 선거 전주에 기록된 917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전체 주택경매수 가운데 코 어로직이 결과 보고를 받은 경매수는 1534건(75.2%)으 로 보고율 역시 전주의 69% 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보고받은 경매결과 가운데 경 매에서 또는 경매를 전후하여 매각된 주택은 967채이며 주 중에 경매가 실시되지 못한 110채를 포함해 모두 567채 가 유찰됐다. 예비낙찰률 상승과 중개업체 들의 보고 수준 강화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30일 발표되는 코 어로직의 최종 낙찰률도 하향 수정폭이 훨씬 작아질 가능성 을 보여주고 있다. 전주에는 예비낙찰률(57%) 이 55.2%의 최종낙찰률로 하 향 수정돼 2018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코어로직은 26일 발표된 노트 에서 “나머지 경매결과가 들 어오면 금주의 최종 낙찰률은 이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 가능 하다”며 “작년 같은 주에는 최 종 낙찰률이 56.2%를 기록했 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주 최종 낙찰률은 7일 전의 수준을 넘어설 가능 성이 있을 뿐 아니라 1년 전 같 은 주의 수준도 능가, 작년말 이후 다소 굳어지고 있는 낙 찰률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도별로 보면 시드니의 예비 낙찰률은 69.9%로 전국적으 로 최고 수준을 기록, 7일 전 의 60.7%에서 크게 제고됐다.

호주 최대 규모의 가장 비싼 주택시장인 시드니에서 지난 주 실시된 경매건수는 697건 으로 7일 전의 270건에 비해 거의 3배에 달하는 수준을 보 였다. 코어로직은 전체의 주택경매 중 72.4%에 달하는 경매 결 과를 접수, 보고율이 전주의 62.2%에서 크게 향상됐다. 경매결과 보고 수준과 예비낙 찰률의 향상에 비추어 시드니 의 최종 낙찰률은 60% 초반대 로 하향 수정되면서 1년 전 같 은 주의 56.1% 수준을 크게 능 가할 가능성이 있다. 시드니와 마찬가지로 멜번도 60%를 초과하는 예비낙찰률

을 기록, 시장활동의 2배 증가 에도 불구하고 62.9%의 안정 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멜번의 경매결과 보고율은 전 주의 77.0%에서 81.2%로 향 상되면서 최종 낙찰률이 2018 년 같은 주의 59.0%를 능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애들레이드, 캔버라, 퍼스 등 보다 작은 주도들도 예비낙찰 률이 크게 향상됐으나 브리스 번은 근소하게 약세를 보였다. 최근 수개월에 걸친 시드니와 멜번의 주택경매 낙찰률 호전 을 반영하여 양대 도시의 주택 중간가격이 오랜만에 처음으 로 지난주 상승했다. 코어로직의 1일 주택가치 시 리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 드니 주택 중간가격은 1주 전

보다 0.3% 상승했으며 멜번 은 이보다 작은 0.1% 상승을 기록했다. 양대 도시의 주택가격은 1년 을 훨씬 넘게 하락추세를 보여 왔으며 2018년말 이후 4.2%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토의 다른 주도들을 보면 애 들레이드는 지난주 0.1% 미만 의 상승을 보였으나 브리스번 과 퍼스는 각각 0.1%와 0.5% 하락했다. 시드니와 멜번의 시장조건 호전은 주목할 만한 것으로, 5.18연방총선에서의 자유국 민당연합의 뜻밖의 승리뿐만 아니라 중앙은행과 금융규 제기관인 APRA(호주금융건 전성감독원)이 향후 수개월 내 공식금리 인하와 모기지 대

단 1주치의 데이터만으로는 주택시장이 전환점에 도달했 다고 분명히 말하기에는 충분 치 않지만 단기적인 지표들은 그러한 데이터 결과가 굳어지 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코어로직의 최신 데이터 발표 에 이어 웨스트팩 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 매슈 하산 씨 는 “금리인하의 보다 명료한 전망과 자유국민연합의 재선 에 따른 주택관련 세제정책의 불확실성 제거에 따라 수요가 분명히 초기 증가세를 보였 다”면서 “대출상환능력 평가 기준의 변경 전망도 시장을 받 쳐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전망이 주택시장 에 어느 정도 회복을 가져올 것인지는 여전히 분명치 않 다”면서 “초기 반응이 긍정적 이지만 그러한 움직임이 어떠 한 ‘파급효과’를 가져올지는 두고 볼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늦게 시티와 AMP 캐피 털은 호주 부동산가격의 올해 하락폭 예측치를 햐향 수정했 다. 시티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내년 하반기에 가격이 상승하 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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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호텔스타일 수건 접기 다들 깔끔하고 세련된 것 좋아하시죠? 특히나 호텔을 가면 정돈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휴가를 호텔로 가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죠? 호텔의 모든 것을 따라 할 수는 없지만 오늘은 호텔식 수건접기를 해볼까 해요. 수건 접기만으로 집에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해볼 만한 방법인 거 같아요.

첫 번째 접기 방식은 호텔 수건 접기인데요.

호텔 수건 개는 법 다 같이 알아볼까요? ^^

왠지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

끝부분이 삼각형으로 접혀있는 이 모양의 수건!

저도 요즘 이 방법으로 욕실에 수건을 진열해 놓는데 손님맞이용으로도 좋구요.

두 번째 방법은 수납 수건 접기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집에서 호텔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양옆 1/3씩 접어 포개어주면 저렇게 주머니 모양이 되는데요.

두 번째 방법은 머리빗까지 수납이 가능해서

가로로 수건을 편 상태에서 끝을 1/4 접어 뒤집어 준 후, 조화와 같이 꽃 한 송이 꽂아 욕조에 걸어둔다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수건 접기 방법이에요! ^^

방법으로 별점 5점입니다. 실용적이었던 방법!

이것도 별점 5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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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 반려동물과 함께 해서는 안 되는 걸까?’ 아마 이러한 생각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들게 되는 생각일 것이다. 흔히 임신부와 반려동물과의 생활은 뱃속의 태아에게 간접적인 위험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려동물과 임신부와의 관계, 어디까지가 정답인 걸까?

임신부에게 위험한 ‘톡소플라스마’란? 톡소플라스마란 ‘톡소포자충’이라는 기생 충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을 말한다. 톡소 포자충은 사람을 포함한 포유동물과 조류 에서 흔히 발견되는 기생충으로, 전 세계적 으로 분포하고 있지만 특히 유럽과 북미 등 에서 자주 발견되고 있다. 톡소포자충은 거 의 모든 동물에게서 감염될 수 있지만, 유일 하게 고양이과 동물만이 톡소포자충의 종 숙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종숙주란 기 생충이 단순 생존을 하게 되는 중간 숙주가 아닌, 번식까지 가능한 숙주를 의미한다. 톡 소플라스마의 중간숙주로는 사람, 개, 조류, 쥐, 소 등이 포함된다. 임신부가 톡소플라스마 감염 시, 증상은? ‘임신부가 톡소플라스마에 감염되면 유산 이 된다’는 공포스러운 이론은 이미 여러 차 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이다. 톡소플라

스마의 종숙주인 고양이를 키우면 톡소플 라스마에 감염되고, ​이러한 인과관계로 유 산이 될 수 있다는 결과론은 이론적으로 근 거 없는 허무맹랑한 우려는 아닌 것이다. 이 러한 사실로 인해 고양이를 이미 키우거나 계획하는 임신부들은 큰 고민에 빠지게 되 는 경우가 많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고양이 로 인한 임신부의 톡소플라스마 감염 사례 는 아직까지 한 건도 보고된 바가 없다고 한 다. 지난 20여 년간 단 2건의 임신부 톡소플 라스마 사례가 보고되었지만 2건 모두 고양 이가 원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고양이와 동거하면 무조건 감염될까?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톡소플라스마가 임 신부의 유산 확률을 높이는 데 기인하는 것 은 이론적으로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닐 것 이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면 무조건 톡소 플라스마에 전염될 것이라는 우려의 확률

임산부에게 고양이는 위험?

은 우리나라의 톡소플라스마 감염 통계에 서 밝혀진 것처럼 매우 희박하다. 한 조사 에 의하면 고양이 변에서 톡소플라스마 알 이 검출될 확률은 0.3~0.4%에 불과한 것으 로 조사되었다. 쥐나 야생의 먹이를 섭취하 는 야생 고양이가 아닌 반려묘로 한정할 경 우 그 확률은 더욱 떨어지는 셈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지도, 쉽 게 실현되지도 않는 일이라는 점에서 감염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톡소플라스 마에 감염될 경우 임신부의 유산을 유발하 는 등 치명적이고 위험한 것은 사실이다. 반 려묘와 생활하는 경우 임신 전 감염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고려되어야 한다.

톡소플라스마의 감염 과정은? 인간의 톡소플라스마의 감염 과정은 이론 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매우 희박한 영역 에 가깝다. 억지로 실현하려 해도 현실성 없 는 과정이 대부분이다. 톡소플라스마의 감 염과정은 아이가 톡소플라스마에 감염된 쥐나 날고기 등을 먹는 경우, 톡소플라스마 알이 포함된 고양이의 변을 24시간 방치할 경우, 그 변을 임산부가 맨손으로 치우다 알 이 손에 묻는 경우, 이 손을 씻지 않은 상태 로 입에 대는 경우이다. 이처럼 감염과정은

고양이의 톡소플라스마 감염 검사 청결하게 자란 반려묘일 경우라도 밖과 안 을 넘나드는 반려묘의 활동반경에 우려스 러운 경우라면, 동물병원에서 톡소플라스 마 감염 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고양이에게 도 치명적인 톡소플라스마에 대비해서 나 쁠 건 없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톡소플라스 마 검사는 혈액, 분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 며, 고양이의 항체 결과가 음성으로 나온다 면 동물병원에서 톡소플라스마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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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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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이 인종 차별 도구? 젓가락에 숨겨진 깊은 의미

최근 패스트푸드 업체인 버거킹의 햄버거 광고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광고는 버거킹 뉴질랜드 지사가 신제품 ‘베트남 스위트 칠리 텐더 크리스프’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동영상이다. 광고에는 큼직한 햄버거를 길고 굵은 젓가락을 이용해 힘겹게 집어먹으려는 남성과 여성의 모습이 나온다. 영상이 퍼지자 원래 손으로 먹는 음식을 굳이 젓가락을 사용해 우스꽝스럽고 힘든 모습으로 연출할 필요가 있었냐는 비난이 이어졌다.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무례한 태도라는 것이다. 젓가락에 대한 차별적인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전 세계적인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는 ‘DG(돌체앤가바나)는 중국을 사랑해’라는 제목의 패션쇼 홍보 영상에 젓가락을 등장시켰다. 문제는 빨간 드레스를 입은 중국인 모델이 젓가락으로 피자, 파스타 등의 음식을 먹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역시나 매우 불편해 보였고 적절치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중국 내에서 해당 브랜드의 불매운동으로 이어졌고, 돌체앤가바나의 설립자는 중국 웨이보에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서양과 다른 동양의 젓가락 문화는 어디서 왔는가​

일련의 상황들은 젓가락을 동 양의 불편하고 낯선 도구로만 인식하는 문화적 무지(無知) 때문은 아닐까? 젓가락의 역사를 조금만 들여 다보면 아시아의 찬란한 문화 유산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데 말이다. 현재 젓가락을 사용하 는 국가는 한국, 중국, 일본, 태 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시 아 지역에 몰려 있다. 그중에 서도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은 젓가락 사용 인구의 80% 를 차지한다. 젓가락의 발상지인 중국 최초 의 젓가락은 장쑤성에서 출토 된 것으로 약 5,500여 년 전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흔히 젓가락과 비교되는 포크 는 서양만의 문화로 알기 쉽지 만 동양에서도 포크를 사용했 다. 고대 중국 은나라 유적에 서 뼈로 만든 포크가 발견됐으 며, 용도는 끓인 물에 익힌 고 기를 꺼낼 때 사용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포크는 육식 문화와 연관이 있는데 쌀을 주식으로 삼았던 아시아에서는 젓가락 의 비중이 훨씬 높았고, 그 전 통이 계속 이어져 내려왔다. 이렇게 오랜 시간 젓가락은 아 시아인들에게 중요한 식사 도 구이자 문화의 일부분으로 영 역을 넓혀온 것이다.

식문화의 변화에 따른 중국의 젓가락 변천사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젓가락은 식문화의 변화에 따 라 조금씩 모양이 달라졌다. 한두 사람씩 밥상 하나를 놓 고 나눠먹던 분식제에서 큰 식 탁을 사용하며 여럿이 함께 먹 는 방식인 합식제로 바뀌게 되 면서 먼 곳의 음식을 집어먹기 위해 점차 젓가락의 길이가 길 어지고 끝이 뭉툭해졌다. 또한 명·청 시대를 거치면서 제작 공법이 우수해졌고 대 나무, 목재, 구리 외에도 은, 상 아, 산호 등 진귀한 보석을 이 용하며 생필품을 넘어선 사치 품으로 그 역할이 확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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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의 발달은 주식의 변화 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10 세기 북송시대를 거치며 농사 기법이 발전하면서 쌀 대신 밀 농사가 대규모 호황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자 중국인들의 주 식은 현재 중국의 전통 음식이 라 말할 수 있는 국수와 만두 등 기름진 밀가루 음식으로 변 모하였다. 점차 밥을 뜨던 숟 가락 대신 젓가락을 활용해야 할 경우가 많아졌고, 이와 같 은 시대의 흐름이 지금의 독 특한 젓가락 문화를 공고히 한 것이다.

한.중.일 3국의 젓가락은 생김새가 다르다?​

젓가락은 영어로 ‘찹스틱 (Chopsticks)’이라고 한다. 찹 스틱은 ‘빨리빨리’를 의미하 는 중국어 ‘찹 찹(chop chop)’ 과 막대를 뜻하는 영어 ‘Stick’ 의 합성어이다. 그만큼 중국은 대표적인 젓가락 국가로 통한 다. 중국의 젓가락은 3국 중에 서도 가장 길고 굵직하다. 커 다란 원탁에 음식을 두고 나눠 먹기 위해 길어야 했기 때문이 다. 또 기름지고 뜨거운 음식 들이 많아 열전도율이 낮은 나 무를 재료로 했고, 끝을 뭉툭 하게 만들어 음식이 미끄러지 지 않도록 했다. 중국의 영향 을 받은 젓가락이지만 한국과 일본은 또 다른 모습이다. 일 본은 끝을 뾰족하게 해서 그들 이 즐겨먹는 생선의 가시를 발 라내기 적합하게 만들었다. 또 그릇을 들어 입 가까이에 대고 먹기 때문에 가장 짧은 길이의 젓가락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에 비해 한국의 젓가락은 더 납작하고 끝으로 갈수록 뾰족 하며 금속 재질을 사용하는 것 이 특징이다. 과거에는 놋쇠, 은 등으로 만들었지만 최근에 는 스테인리스 재질이 대부분 이다. 다양한 가짓수와 절임음 식이 많은 특성상 집기 편하고 위생관리가 좋은 금속 재질을 사용한다는 해석이 있다.

서양과 다른 동양의 젓가락 문화는 어디서 왔는가 한.중.일 3국의 젓가락은 생김새가 다르다?​

젓가락 예절을 보면 그 나라의 문화가 보인다?

서로 다른 모습만큼 세 나라 는 비슷한 듯 다른 젓가락 에 티켓이 있다. 중국에서는 밥그 릇 한가운데 젓가락을 꽂지 않 는다. 제사상을 연상시키기 때 문이다. 또 식사 중 젓가락으로 밥그릇 을 두드려 소리를 내면 먹을 것이 없다는 뜻을 내포하는 것 으로 삼가야 할 행동이다. 한 국에서는 숟가락은 밥과 국을 뜨기 위해 젓가락은 반찬을 집 기 위해 활용하는데, 두 개를 함께 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 게 여긴다. 또 젓가락으로 반 찬을 이리저리 뒤적거리는 것 또한 함께 음식을 나눠먹기에 지양해야 할 부분이다. ​자신의 젓가락을 사용해 상대 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행동은 한국에서는 가까운 사이라면 흔히 할 수 있는 행위지만 일 본에서는 절대 금물이다. 사람 이 죽은 후 유골을 옮길 때 젓 가락과 흡사한 물건을 사용하 는데, 바로 이 동작과 비슷하 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또 음 식 안으로 젓가락을 넣어 끄집 어내거나, 젓가락으로 식탁 위 의 그릇을 움직이는 것도 예의 에 어긋난다. 이외에도 한국과 중국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세 로로 놓지만 일본은 가로로 두 는 차이점이 있다.

식사도구에서 국례품까지 다양한 쓰임새

식사를 할 때 빛을 발하는 젓 가락이지만 중국에서는 손난 로의 불을 피우거나 숯을 집을 때 또는 차를 달일 때 등 다양 한 쓰임새로 활용했다. 최근에는 항저우 G20 정상 회 의, 올림픽, 엑스포 등 각종 국 제행사 때마다 젓가락을 국례 품으로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짝이 맞아야 사용할 수 있는 젓가락을 통해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더하고 전통 식기류로 서의 가치를 더한 것이다. 질 좋은 대나무가 나기로 유 명한 중국 저장(浙江)의 칭위 안(慶元)을 기반으로 하는 솽 창주예(雙槍竹業)의 젓가락 과 30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항저우의 특산품 ‘톈주 젓가락 (天竺筷)‘이 특히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젓가락은 예법의 한 부분으로 꼽힌다. 여자가 결혼할 때 이불과 더불 어 꼭 챙겨가는 혼수품 중 하 나로, 조선시대 양반가에서는 딸이 시집갈 때 은 젓가락을 챙겨 보내기도 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예단 으로도 유기 수저는 필수품이 었다.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먹는 것 하나만큼은 잘 챙기라 는 가족의 따뜻한 정과 사랑이 담겨 있었을 것이다.

찬란한 젓가락 문화는 계속된다

이처럼 젓가락은 비슷해 보 이지만 서로 다른 문화를 꽃 피우며 오랫동안 아시아인 들의 삶 깊숙이 자리해왔다. 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에 서 식사를 할 때 손을 쓰는 사 람은 40%, 젓가락과 포크를 사용하는 사람은 각각 30% 로 비슷한 비율이라고 한다. 포크만큼이나 많은 인구가 사용하고 또 그 역사가 오래 되었음에도 여전히 문화적 무지(無知)에서 기인한 젓가 락에 대한 차별적 태도가 곳 곳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 러나 젓가락의 역사를 알 그 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 면 사용하기 불편해 보이는 식사 도구에서 역사성을 지 닌 귀중한 문화재로 인식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한 실 험에 의하면 젓가락을 이용 하였을 경우 정서와 기억력 을 담당하는 우측 측두엽의 눈에 띄는 활성화가 이루어 졌다고 한다. 어쩌면 아시아 인들이 셈에 강하고 손재주 가 좋은 것은 젓가락의 힘일 지도 모른다고 추측할 수 있 는 대목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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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헝가리 침몰 유람선 인양, 이르면 6일 시작…

인양 전까지 수중 수색

“수색환경 호전”… 수위 낮아지고 유속도 느려져 시계 확보 안 돼 잠수요원 선체진입은 이뤄지지 않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인양 작업이 이르면 오는 6일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허블레아니호 침몰사고로 인해 지금까지 확인된 한국인 사망자 수는 총 9명이고, 실종자는 17명이다.

한국 정부합동신속대응팀 현 장지휘관인 송순근 대령은 침 몰사고 7일째인 4일(현지시 간) 오전 브리핑에서 “인양을 위한 크레인이 6일 오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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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세체니 다리 하류에 도 착하면 이르면 오후부터 인 양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 대령은 “인양작업은 늦으

면 7∼ 8일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양 방식에 대해 “로프 로 (허블레아니호를) 감아 크 레인으로 드는 방식 등인데 구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체적인 방법은 아직 알 수 없 다”고 말했다. 헝가리 당국은 전날 200t가량 인양 가능한 대형 크레인 ‘클 라크 아담’을 사고 현장으로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피해자 보상 제도 (QLD) - 1 호주 형사 절차에는 ‘형사 합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 하고 진술서를 제출할 경우, 사건은 피해자 의 손을 떠나 경찰의 관할이 됩니다. 기소 여 부 및 기소 중지 여부도 경찰의 권한이며 피 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 할지 라도 경찰은 기소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 니다. 종종 한국의 관행을 염두에 두고 합의금을 기대하며 폭행 사건을 경찰에 신고하는 경 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 합의 여부에 대해서는 일절 묻 지도 않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피해자가 처 벌 불원의 의사를 전달한 경우에도 경찰이 기소 유지를 하는 것을 보고 당황하는 사례 가 적지 않습니다. 경찰에 거짓 진술을 한 경 우 오히려 피해자가 기소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폭행 사건으로 인해 가해자로부터 상 해 등을 입은 경우에도 이에 관해 손해배상 등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물론 기물 파손이나 재산상 피해가 있었을 경우에는 법원에서 가해자에게 배상 명령을 내리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피해자가 입은 물리적 상해에나 정신적 피해에 대해 직접 가해자로부터 배 상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 국가에서 피 해자의 손실에 대해 지원을 해 줍니다. 이는 개인 간의 소송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Queensland에서는 Victim Assist Queens -land라는 법무부 관할 조직에서 피해자 지 원을 관리합니다. 폭행, 강도, 살인, 성폭행, 아동학대, 납치, 가 정폭력 등의 사건으로 인해 물리적 상해나 정신적 손해를 입은 폭행 관련 사건 피해자 는 Victim Assist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을 비 롯하여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Victim Assist에서는 각종 상담이나 조언을 제공하고 카운슬러 및 변호사를 연결해 줄 수도 있으며 최고 $75,000까지 재정적인 도 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혜택은 사건이 경찰에 신고가 되어 피해자로 등록이 되었 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건이 있고 난 뒤 3년 안에 신청을 해 야 합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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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이동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헝가리와 한국 구조팀은 허블 레아니호 인양 전까지는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중수색을 계속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헝가리 측 잠수부 가 입수했고, 우리 측 잠수요 원 2명도 잠수 작업을 할 예 정이다. 송 대령은 “헝가리 측은 전날 까지만 해도 인양을 위한 절차 로 잠수한다는 입장이었는데, 전날 현장에서 시신을 한 구 수습하자 인양을 완료하기 전 까지 계속 수중수색 작전을 하 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수색 환경에 대해 서 “상당히 호전되고 있고 수 중수색은 헝가리 측이 오전 8 시 50분부터 입수해 진행 중” 이라며 시계가 확보되지 않아 선체 진입은 아직 이뤄지지 않 는다고 말했다. 신속대응팀은 이날 부다페스 트에 도착하는 표면공기공급 식 잠수장비(SSDS)를 작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헝가리 측의 수상 수색과 헬기 수색도 이어지고, 다뉴브강 하 류 늪지대 접근을 원활하게 하 기 위해 헝가리 군견이 이날부 터 투입된다.

해변서 상어와 몸싸움 벌여 딸 구출한 아버지

신속대응팀은 전날 사고현장 에서 100㎞ 이상 떨어진 하르 타 지역에서 한국인 남성 시 신 한 구가 발견된 만큼, 인근 지역에서 경찰과 주민을 동원 한 수색을 강화해달라고 헝가 리 당국에 요청했다. 송 대령은 전날 수습한 한국 인 여성 시신 한 구가 떠내려 가지 않고 허블레아니호 선 미 바깥에 있었던 것과 관련, “(우리 측) 잠수대원 말에 따 르면 강바닥이 모래나 진흙이 아니고 2차 세계대전 때 파괴 됐던 다리의 잔해와 바위 등 으로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사고현장 수위는 이날 오전 기준으로 7.6m이고 유

속은 5.6km/h로 측정돼 전날 보다 수위가 낮아지고 유속도 느려졌다. 다만, 시계는 별다 른 변화가 없이 확보되지 않 는 상황이다. 전날에도 한국 구조팀은 촉각으로 시신 위치 를 파악해 수습했다. 이와 함 께 신속대응팀은 전날 헝가리 당국에 이번 사고와 관련한 신속하고 명확한 조사를 요 청했다. 이상진 외교부 재외 동포영사실장은 브리핑에서 “형사사법공조를 신속히 하 고, 이번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국민에게 편의를 제공해달라 고 요청했고, 이에 헝가리 법 무부 측은 공정 및 신속처리 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특히 신속대응팀은 ▲ 피해 자(생존자) 7명에 대한 추가 진술 기회 부여 ▲ 가해선박 (바이킹 시긴호) 선장 보석신 청 취소 노력 ▲ 침몰선박의 안전조치 의무위반 여부 조사 ▲ 가해선박 선장 외 운행요 원 조사 등을 요청했다. 이 실장은 양국 간 공조에 대 해 “헝가리가 이번 사고를 워 낙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 에 전폭적인 협조를 해주는 상황”이라며 “수색과 관련해 견해차가 있었던 것은 사실 이지만, 어제 실제 수색성과 가 나왔기 때문에 양국 공조 모드는 어느 때보다 좋다”고 설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해 변에 출몰한 상어가 딸을 공 격하자 아버지가 나서 몸싸 움 끝에 구출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아 틀랜틱 해변 인근의 포트 메 이콘 스테이트 파크에서 17 세 소녀가 수영을 하던 도중 상어의 공격을 받자 아버지 가 나서 딸을 구출했다고 보 도했다. 피해자의 가족에 따르면 피 해자의 아버지는 딸을 문 상 어를 떼어내기 위해 주먹으 로 상어의 머리를 다섯 차례

NEWS STORY

가격했다. 충격을 받은 상어 는 바다로 다시 돌아갔다. 관계자는 “피해자의 손과 다리 일부에 깊은 자상을 입 어 그린빌의 의료 센터로 이 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 피해자의 아버지의 영웅적 인 행동이 목숨을 살린 것” 이라고 전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해병대 복무 경험이 있으며 지난 20년간 지역 소방관 및 구 급대원으로 종사해온 것으 로 알려졌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트러스트 이익 분배 결의안 2019

벌써6 월 입니다. 6월은 호주 회계연도의 마지막달 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익분 배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은 Discretionary Trust 로 일반사업체나 투자사업체를 운영 하고 있을 때 회계년도 마감인 6 월 30 일 이 전에 반드시 해야하는 연말 이윤분배 결의 안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Discretionary 트러스트의 연말 이윤분배 결의 (Trustee Resolution) 이란 트러스트 의 설립약정 (Trust Deed) 에 따라 그 해당 회계년도 이윤을 어떻게 분배할지 결의하여 기록하는 것 입니다. 해당 회계년도 6월 30 일 이전에 이윤분배 결의안을 준비하고 그 기록을 보관해야 합니다. ATO 는 이러한 트러스트 이윤분배 결의안이 정확히 준비 되어 있는지, 트러스트의 이윤 분배가 수혜자 (Beneficiary )의 세금정산 에 보고 되었는지, 트러스트의 이윤 분배금 과 해당 수혜자의 세금정산 보고 금액이 일 치 하는지 또 트러스트의 분배금 수혜자의 Trust Tax File Report 가 이윤분배 이전에 보고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 합니다. 대부분의 Family Trust 나 Discretionary

Trust 등의 가족과 친척들로 구성된 Closed Held Trust인 경우는 해당 수혜자들에게 첫 이익 분배를 하기전에 Tax File Number 를 Trust TFN Report 를 통해 ATO 에 보고 해 야 합니다. 만약에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최 고세율인 47% 의 세금이 그 수혜자의 이윤 분배금에 부과되고 그 이윤을 분배한 트러 스트가 ATO 에 납부 해야 합니다. 트러스트 TFN Report 를 통해서는 이윤 분배금을 받 을 수혜자의 Tax File Number, 이름, 생년월 일, 우편 주소, 거주지 주소 그리고 개인이 아 닐 경우는 비즈니스주소가 보고 됩니다. 트러스트 구조로 사업체를 운영 할 때 에는 가족 구성원에게 이윤 분배 등을 통해 합법 적인 절세의 혜택도 할 수 있지만 반면에 추 가로 부과되는 법적 요구사항들을 잘 지켜 야 합니다. 트러스트의 구조와 운영에 대해 서는 전문가의 자문를 꼭 받고 그 혜택들을 잘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시원해 지니 잔디가 천천히 자라 좀 더디 깎게 되어 좋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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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K 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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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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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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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살롱 헤드쿼터스 아하바 목욕탕

0430 547 588 3391 2279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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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스포츠/클럽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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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점/생활용품점

51

ROUSE LAWYERS 김정우 변호사 0422 450 343 김영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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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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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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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 태권도

3341 7184

굿모닝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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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 4481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식당/카페

LFOOZSFBMFTUBUF!IPUNBJMDPN

\

)PNFQBHFLFOOZSFBMFTUBUFDPNBV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케니 부동산

0401 766 226

AKLINKS 손한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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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Property 황기철

0413 515 788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Raas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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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즈 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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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Park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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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0455 031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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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ar (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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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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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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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Korean BBQ

3345 7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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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도움 투어

3012 8383

Noritor(놀이터)

3194 2660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현대 투어

0432 140 083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Top Up(탑업)

0426 717 893 3219 5811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3003 1771


52

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유학원

운송/택배/이사

834

자동차정비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이민 컨설팅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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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허병원 Ski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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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ptional D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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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Phy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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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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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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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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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의류/침구/옷수선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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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우 이민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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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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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한의원 드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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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 옷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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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전학원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존리 카이로프랙틱

3726 0176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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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0432 390 910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LEES 에어컨 설치

3161 1547

SK 자동차 공업소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AUTO MAX Pro Tinting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0434 486 877

3277 247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조이모터스(정비)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3841 1666

정육점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푸드패키징

주방용품 수리

종교단체

Kleen Hub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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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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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나라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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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3208 1333

0412 443 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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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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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9 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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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3191 3248

Q Pack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원불교 ㆍ 원불교

53

심인섭 공인회계사

3148 8887 1300 760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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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0438 151 525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1 142 818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MAMAS KITCHEN

5571 1896

Golf Zero

0435 595 577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종교단체

의료/병원/한의원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55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자동차운전학원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경희 한의원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5528 4000

택시/여행/공항픽업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Q Pack

3219 5654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정육점

5511 2077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0491 068 872

조리용품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591 6772, 5591 6227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MakiMoto(Noosa)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플레이그룹

종교단체

0434 378 245

자동차정비

JD Motors

푸드패키징

위니아트

리스(LEES) 전기공사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그래픽 디자인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QUEENSLAND 교민게시판 6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6.14.(금) 09:00~12:00, 13:30~16:30 (※12:00~13:30 점심시간)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공통 유의사항 및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순회영사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현재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공증 업무는 사본 불필요)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여권신청서 접수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o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준비 o 수수료는 홈페이지 영사(각종민원) → 여권→전자여권 발급 게시글 참조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2019 ‘뉴카슬 한글 배움터’ 가족 캠프 성료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를 반드시 기재 o 수수료 없음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해외이주신고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 수수료 A$0.60(정확한 액수 준비) 5.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발급 대상자 - 1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 2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o 수수료 A$14.40(정확한 액수 준비) 6.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o 국적 이탈, 보유 신고의 경우, 신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직접 신청서에 서명 o 국적상실 신고는 본인, 본인의 배우자 또는 4촌 이내 친족이 대리 신청 가능. 다만, 본인 이외의 친족이 대신하는 경우, 신고서에 대리인의 성명•주소 및 신고인과의 관계 기재 및 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첨부 o 여권 및 시민권증서는 원본 및 사본 함께 준비 o 국적이탈 및 국적보유 신고: 수수료 A$24( 정확한 액수 준비) o 국적상실 신고: 수수료 없음 7. 가족관계등록(혼인신고) o 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o 반드시 신고 당사자 모두 출석 o 수수료 없음. 끝.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은 ‘뉴카슬 한글배움터(교장 오세옥)’가 주관한 가족 캠프가 2019.5.31.(금)~6.2.(일)<2박 3 일간> 기간 동안 던곡(Dungog)의 Wangat Ldoge 캠프장에서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뉴카슬 지역 주말 한글학교인 뉴카슬 한글배움터는 한인입양아가 약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학부모들도 함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19회 째를 맞는 이번 캠프에선 부시워킹, 수제비누 만들기, 야간 개구리 잡고 놓아주기 (Frogging), 녹두전 만들어 먹기, 배구 및 한국노래 부르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5월 10일 부임한 홍상우 신임 주시드니총영사는 시드니에서 편도 약 3 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캠프장을 직접 찾아와 한인입양아 가족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특히, 홍 총영사는 한인 어린아이를 입양하고 이들에게 한국어, 한국 역사 및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입양아 부모님들의 헌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호주와 한국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를 개최한 오세옥 교장은 ‘오랜 동안 매년 행사를 운영해 오다 보니 이젠 참가자들이 한 가족처럼 느껴진다’ 고 말하면서 올해는 특히 오렌지(Orange) 와 보우럴(Bowral) 지역에서도 가족들이 참가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참여 열기가 높았다고 전했다. 특히, 어린 한인 입양아 학생들이 이젠 성장해 한글배움터 교사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퀸스랜드 한국 전통무용 협회- 아리랑 <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 안녕하세요. 퀸즈랜드한국전통무용팀 아리랑이 비영리 단체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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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응원해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무용에 관심은 있는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 참여하지 못하셨던 교민분들을 위해 주중 취미반을 운영하기로했습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시고 많은 국내외 공연과 강연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께서 한국무용 이론 및 바른 자세, 호흡법, 디딤새, 돌기, 손동작, 팔동작, 시선처리 등 을 지도해주십니다. 또한 기본기 수업 진행상황에 따라 작품을 정해서 순서와 동작을 익힐예정입니다. - 시간: 매주 목요일 12시-14시 - 장소: KTM 태권도 Underwood,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어린이반과 주말 성인반도 계속 운영됩니다. < 한국무용 어린이반 > - 어린이반 ( Prep 이상-초등학생): 학기 텀으로 운영 - 연습시간: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연습장소: 언더우드 - KTM 태권도 1/2952 Logan Rd, Underwood < 주말 성인반 > - 연습시간: 일요일 오후 2시 - 5시 항시 운영 - 연습내용: 기본무, 소고춤,북춤, 부채춤, 모듬북난타.. - 연습장소: 맥그리거- 써던크로스 태권도, 해동검도장 1  4/547 Kessels Rd, MacGregor - E-mail: arirangqld@outlook.com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바로 통화가 안되면 간단한 메세지 남겨주세요) ▀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5월 퀸스랜드주 한인회 사업 보고> - 5월 4일(토) Korean Picnic Day - 5월 7일(화) 한인회관 운영위원회의 -5  월 10일(금)- 5월 31일(금) 한인회관 대관 리뷰 및 환경미화 -5  월 16일(목) 시드니 총영사관 순회영사 협조 - 5월 18일(토) 교육세미나 및 임원회의 -5  월 24일(금) Korean Police Liaison Officer and Queensland Police Service meeting - 5월 26일(일) 사무총장 지원마감 <Korean Picnic Day Donation> 지난 한인회 가정의 달 Picnic Day 에 한인회를 위해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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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프랑스 르망교구의 한국인 사제 글.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깨가 움 츠러들며 한 계절이 깊어짐을 느끼게 된다. 눈부신 햇살이 여전히 한낮의 거리를 채우 긴 하지만 가을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들 린다. 나이의 숫자와는 상관없이 슬며시 계 절병이 도지는 모양이다. 여행을 떠나고 싶 다는 설렘이 생기면서 오래전에 읽었던 공지 영의 “수도원 기행”을 꺼내서 다시 펼쳐본다. 작가는 책의 첫 페이지에서 ‘떠난다는 것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자 낯선 것과의 새로운 만남’ 이라고 적고 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 은 불안과 호기심을 동반하지만 신선한 바람 을 가슴으로 불어넣는 페퍼민트향 같은 것이 라 여겨진다. 수도원기행을 읽으면서 영혼의 울림을 던져줄 것 같은 프랑스 수도원들의 이 름을 하나하나 머릿속에 새겨 본다. 새로운 기분으로 책을 읽어나가는데 익숙한 이름이 한눈에 쏙 들어온다. 이 책을 처음 읽 었을 때는 무심코 넘겼던 이름이었는데, 이 제는 익숙하고 반갑게 다가온다. 프랑스 르 망교구에서 사목하는 한국인 사제, 이 영길 (가를로)신부님이다. 공지영작가가 프랑스 에서 수도원 기행을 시작할 때 큰 도움을 받

소망교회 $100, Dagwood Dogs 핫도그 $100, Sini 시티점 (한인회비 포함) $100 <장수기원 사진촬영> 1) 대상: 60세 이상 한인 2) 비용(촬영 및 A3 즉석인쇄) 한인회 회원 (한인회 연회비 $20 납부자) - 1 인당 1회 무료 비회원 $10 3) 매월 첫주 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12사이, 한인회관 - 6월 7일(금), 7월 5일(금), 8월 2일(금) - 3개월 진행후 review - 예약필수: 0478 669 237 <한인회관 대관 리뷰> 교민 및 한인거주자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하여 한인회관 대관 및 사용에 대한 리뷰가 진행중입니다. 대관은 리뷰가 마무리 되는대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골드코스트 한인회 골드코스트 한인회에서는 2019년 한인 모범 청소년 추천을 받습니다. 호주 및 한인사회에서 귀감이 될 만한 청소년들을 아래와 같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았다며 수십 차례나 책에서 언급했던 이름이 다. 이영길신부님은 현재 브리즈번 한인성당 의 본당주임이신 이성길 (바오로)신부님의 동생 되는 분이다. 지난주에 이영길신부님이 브리즈번 한인성당을 방문해서 미사를 집전 하시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만나 기 쉽지 않은 분이라서 신자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 래전에 이영길신부님과 브리즈번에서 두 차 례 만난 적이 있어서 이미 친분이 있었다. 미 사 후에 성당입구에 서서 부드러운 미소를 띠 고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에서 신부님의 따뜻한 성품을 엿볼 수 있었다. 이영길신부님은 1976년 안동교구에서 부제 품을 받고 파리가톨릭대학에서 유학 했으며, 다음해인 1977년에 안동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고, 1989년 르망교구에서 파견사목을 하셨다. 그리고 2000년- 2006년까지 파리가 톨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했으며 2010 년에 “초기 한국평신도들이 남겨준 교회론 적 유산”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수여받 았다. 가를로신부님은 르망교구의 요청으로 2009년부터 프랑스 보몽본당 주임으로 사목 했으며 현재는 르망(Le Mans)교구의 주교좌 성당에서 협조사제로 프랑스 가톨릭신자들 을 사목하고 계신다. 안동은 천주교 순교자들이 많이 나온 곳으로 유명하다. 한국 천주교는 유교 학이 사회주 류를 이루던 조선시대에 유학자였던 평신도 들이 천주교 신앙을 스스로 받아들였다. 그 리고 외국에서 사제를 모셔 와서 교회를 세운 세계에 유래가 없는 독자적인 역사를 가지고

- 대상: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 추천마감: 2019년 6월14일 오후 5시 - 추천인: 개인 또는 단체 -추  천방법: 추천서(대상자 이름, 학교, 학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추천이유) 1매 및 추천인 연락처 -접  수 및 문의: koreansociety1@gmail. com 또는 gckorean1996@gmail.com -추  천서 심사: 골드코스트 한인회 -선  발자 통보: 6월 21일(금)까지 개별통보 -2  019년 한인 모범 청소년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퀸즐랜드 한국전 참전용사회 (AQKV)에서 수여하는 상패와 선물을 수여 받을 예정입니다.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있다. 한국 천주교회와 르망교구와의 만남은 19세기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갈 만큼 길고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르망 교구는 조선교구 제4대 교구장을 지냈 던 장 베르뇌(한국명 장경일•1814∼ 1866) 주 교님의 고향이어서 프랑스신자들이 한국에 갖는 애정이 각별하다고 한다. 베르뇌 주교 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배론 성지)에 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를 설립하는 등 10년 간 사목활동을 펼치다가 1866년 병인박해 때 순교했다. 50년 전 안동교구를 설립할 때 첫 주교직을 맡아서 헌신했던 프랑스인 두봉 주교님(90세)은 아직도 안동교구의 큰 어른 으로 건재해 계신다. 르몽교구의 주교님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영길신부님의 유창한 불어 통역 덕분에 두 나라 간에 깊은 우정을 맺는 징검다리 역 할을 해냈다는 언론의 평가를 받았다. 이영 길신부님은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150년 전 프랑스신부가 흘린 피, 한국 신부 가 땀으로 갚습니다.” 라는 말로 한국교구와 르망교구와의 관계를 표현하기도 했다. 전 세계적인 가톨릭계의 일반적인 현상이기도 하지만 프랑스에도 신부 수가 매년 급감해서 텅 빈 성당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다. 200여 년 전 한국천주교의 박해를 온몸 으로 겪으며 순교했던 파리외방전교회 선교 사들의 후예는 다 어디로 간 것일까? 오늘날 은 프랑스교구가 한국에서 사제를 수입해서 사목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 안동교구에서 4 명의 젊은 사제들을 프랑스로 파견했다는 소 식을 들으니 변해가는 현 사회의 흐름을 감지

할 수가 있다. 일요일 미사 후에 이영길신부님과 함께 대화 를 나누면서 준비해간 책 ‘수도원기행’을 보 여주며 신부님 이름이 나오는 밑 부분에 인 증 샷을 해달라며 사인을 부탁했다. 70대라 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신부님의 얼굴에서는 소년 같은 순진한 미소가 묻어난 다. 오랜 시간을 프랑스에서 보낸 탓인지 한 국말 발음조차도 불어발음이 섞인 듯 부드러 운 소리로 들린다. 신부님들과 대화를 나누 면 종교이상의 정신적인 철학을 배우고 인간 적인 사고를 교환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 진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신앙의 돌 반석 위에 굳건하게 버티는 사제의 모습이 하 느님 보시기에 참 좋을 것 같다. 10년의 공부, 순결, 청빈, 순종을 서약하면서 평신도를 돌 보는 사제의 길이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존 경심으로 대한다. 하느님의 목소리를 대신 전해주는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머릿속에 집어넣고, 다른 이들에게 입으로 전하며, 가 슴에 담아두기도 한다. 공지영 작가는 책의 후기에서 신부님에 대한 인간적인 면을 “나그네를 어떻게 대접해야 하는지 몸소 내게 가르쳐주셨다.” 라고 말하 고 있다.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이보다 더 적 절한 언어구사는 없을 듯싶다. 파리의 에펠 탑보다 더 가보고 싶은 아르정탱의 베네딕토 봉쇄수도원, 솔렘수도원, 성당 지하실에 있 다는 피에타 상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 도해본다. 언젠가 유럽수도원 기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내게도 온다면 이영길신부님의 이름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visionweekly01@gmail.com

쎄시봉 가요무대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오.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즐거움의 힐링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일  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문  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2019년 후원금 기부자 (존칭생략)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50), 무명($10)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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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하지만 그 회원의 스윙을 따라하면서 한 가 지 알아낸 점은 어드레스였습니다. 왼팔이 지나치게 뻣뻣해서 어깨까지 경직 되고 결국엔 팔꿈치의 위치가 지나치게 배 꼽 앞에 놓이면서 그립을 잡는 위치 마저도 잘못되었습니다. 결국 그립도 잘못 잡히고 어드레스에서 왼 팔의 위치가 잘못되면서 상체에 무리를 주 게 된 것이죠. 그분의 문제는 어드레스를 고 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식적으로 겨울이 시작되었 습니다. 새벽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른 계절 보다 더 일찍 준비해서 몸을 풀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연습이나 라운딩 전에 충분한 워밍업을 하 시기 바랍니다. 골프처럼 예민한 스포츠가 드물죠? 스포츠 중에서도 정적인 종목들 사격, 양궁, 당구 등등 이런 종목들이 골프처럼 움직임 이 격렬하지 않지만 이마에 땀이 송송 맺히 기도 하지요. 보기에는 단순한 움직임이라 쉬워 보여도 직접 해 보면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끼게 됩니다. 단순한 동작임에도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는 ‘예민함’때문인데요. 골프가 얼마나 예 민한지 저의 경우를 보면서 이야기해보겠 습니다.

스윙 동작 - 3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그분의 스윙은 한동안 문제없이 향상되고 있었죠. 하지만 갑자기 다시 문제가 생겼습 니다. 어드레스에서 좋은 왼팔의 위치를 까 먹었다는 것이죠. 조금 황당했지만 차분하 게 찾아드렸습니다. 그때부턴 어드레스 순 서를 만들어서 항상 같은 순서로 어드레스 를 하도록 훈련을 했고 다시는 그 문제로 고 생하지 않게 되었죠. 이분의 경우처럼 어느 날 갑자기 스윙이 안 돼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히 머리 속에서 는 기억이 나지만 내 몸 어딘가 불편한 스 윙… 한번쯤 경험해 보신적이 있으시죠? (사실 저는 잘못된 스윙을 따라하며 연구하 다가 저의 스윙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 니다.) 골프 스윙은 왼팔의 위치가 잘못된 것 만으 로도 스윙이 달라질 만큼 예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이만큼 예민하기 때문에 올바른 준비 운동 과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근육 운동 등이 필요합니다.

저는 레슨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행동이 궁금했죠. “왜 이 동작을 못할까?” 이렇게 말하면서, 하루는 한 회원님의 스윙을 따라 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회원의 어드레스부터 스윙까지 한 시간 정도를 따라해보니 서서히 그 회원의 문제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회원의 문제는 백 스윙에서 허리가 오른 쪽으로 밀리면서 몸통의 회전이 충분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여러가지 설명과 훈련 방법을 알려 드리며 레슨을 했지만 다음날이 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곤 했죠.

스도쿠

영어낱말 퍼즐

SUD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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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연습은 공만 때릴 것이 아니라 여러가 지 스윙 보조 도구를 이용해서 자세 잡는 연 습도 함께 해야 좋은 스윙을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예민한 스포츠라고 일찌감 치 포기하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자세에 집중하다 보면 오히려 평소 와는 다른 부분의 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머 리에도 좋고 세상의 복잡한 고민거리에서 떠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는 평소 산만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분이 라면 골프를 통해서 집중하는 법을 배울 수 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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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  as, smoke or vapor that smells strongly or is dangerous to inhale. 3. installation of electrical power generation. 6. a  state of being free from illness or injury. 7. a  substance that contaminates something especially water or the atmosphere. 9. a  colorless pungent toxic gas formed by burning sulfur in air. 10. an airlike fluid substance which expands to fill space. 15. a colorless unstable toxic gas with a pungent odor, formed from UV r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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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ross ] 2. fine tiny particles of earth carried in the air. 4. an element normally a gas, that makes up about one-fifth of the earth’s atmosphere. 5. take air into the lungs and then expel it. 8. respiratory organs. 11. invisible rays that are part of the energy that comes from the sun. 12. a condition in which the immune system reacts abnormally to a foreign substance. 13. a natural movement of air, parallel to or along the ground. 14. the process of burning something. 16. earth or soil. 17. the production and discharge of gas or rad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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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알제브라와 공식을 정복하자

수학은 포기하려는 학생들의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려고 하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풀고는 싶지만 모르니 그냥 멈추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이 자꾸 쌓이니 수학을 포기하려고 하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자세한 풀이 과정을 봐도 그 다음 줄로 넘어가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마치 눈뜬 장님과 같습니다. 답을 보고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 가르치는 학부모나 선생보다도 학생 자신이 가장 답답할 것입니다. 다음 단계로 식이 변해가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기본 계산과정을 충분히 터득하지 못했거나 관련 공식을 못 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유하자면 운전석에 앉아서 차키를 꼽고 돌려서 시동을 걸었지만 오토매틱 기어를 어디에 놓을 지를 잘 몰라서 차는 제대로 운전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면 차를 큰 길까지 몰고는 나왔지만 어떤 색깔 신호등에서 가야하는지 멈추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역시 자동차를 제대로 몰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기본 계산 과정을 완전히 터득하려면 알제브라(algebra, 연산)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늦어도 10 학년까지는 알제브라 과정이 완전히 끝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1, 12 학년에서도 잘 나가다가 갑자기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말도 안되는 엉터리 계산을 해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됩니다. 곱해야 할 것을 나누고, 빼야할 것을 더하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에러를 범하고 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 어떤 문제라도 계산 과정은 정확하게 스텝 바이 스텝으로 풀어나갈 수 있어야만 합니다. 제대로 된 운전자라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천둥치나 전혀 관계없이 안전하게 차를 몰고 갈 수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알제브라를 익히는 과정은 6,7,8,9,10학년에서 꾸준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일차식 linear, 이차식 Quardratic, 루트, 연립방정식 simultaneous equation, 인수분해 factorise, 등을 통해서 4-5 년간에 걸쳐서 다양한 알제브라를 익히는 것입니다. 지루하고도 재미없는 기간이지만 밥먹듯이 잠을 자듯이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안되어 있는 경우 답을 봐도 그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공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피타고라스 정리 Phytagoras theorem, 인수분해 공식 factorise formular, 사인룰 sine rule, 코사인룰 cosine rule 등등 수십 개의 공식이 있는데 맘 먹고 외우면 하루 이틀이면 다 외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참으로 지독히도 외우지 않습니다. 그런 공식들을 외우기만 하면 풀이가 술술 풀릴텐데 참으로 갑갑합니다. 알제브라 터득과 공식 암기, 이 두 가지만 되어 있으면 나머지 것들을 아무 것도 아닙니다. 수학 개념 concept 을 잡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할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교과과정에 있는 것들은 다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수학 책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어려운 개념은 없습니다. 물론 그것을 쉽게 잘 설명해주는 선생과 그렇지 않은 선생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것은 개념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알제브라가 약하고 공식을 잘 못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잘 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이 점을 잘 생각하고 매일 매일 꾸준히 알제브라를 풀고 필요한 공식들을 암기하도록 하세요. 미래의 꿈을 이루길 원한다면 무엇을 하든지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묵묵히 쉼없이 앞만 보고 나가야만 합니다. 열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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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제구 마술사’ 류현진, MLB 최초 진기록…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 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 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 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서 9-0으로 승리했다. 다저스 는 7연승을 달리면서 시즌 43 승(19패) 째를 수확했다. 애리 조나는 연이틀 패배로 2연패 에 빠지며 시즌 전적 30승 32 패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 맥스 먼시(3루수) - 코리 시거 (유격수) - 코디 벨린저(우익 수) - 데이비드 프리즈(1루수) - 알렉스 버두고(중견수) - 키 케 에르난데스(2루수) - 러셀 마틴(포수) - 류현진(투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애리조나는 케텔 마르테(중견 수)-에두아드로 에스코바(3루 수)-아담 존스(우익수)-데이비 드 페랄타(좌익수)-크리스티 안 워커(1루수)-일데마로 바 르가스(2루수)-닉 아메드(유 격수)-카슨 켈리(포수)-테일러

류현진, 다승 + ERA 1위… 다저스, ARI 제압 ‘7연승 질주’

-1볼넷 이하’ 12경기 연속 ‘2실점 클라크(투수) 순으로 선발 타 선을 짰다. 류현진의 특급 활약이 빛났 다. 이날 류현진은 마운드에 서는 7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타석

에서는 시즌 3호 안타를 기록 했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을 1.35로 낮추며 리그 1위 자리 를 굳게 지켰다. 아울러 시즌 9 승 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1위 로 올랐다.

다저스 타선도 초반부터 힘을 냈다. 1회초 피더슨의 안타, 먼 시의 볼넷으로 1,2루 찬스를 잡은 다저스는 벨린저의 큼지 막한 3루타로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애리조나는 1회말 2사 후 다저 스의 연속 실책에 1,3루 찬스 를 만들었지만, 후속타가 터지 지 않아 추격 점수를 마련하지 못했다. 3회초 다저스가 한 점 을 보냈다.

피더슨이 볼넷을 얻어낸 가운 데, 시거 타석에 나온 2루수 실 책에 이어 프리즈 타석에서 나 온 견제 실책으로 3-0으로 달 아났다. 7회초 에르난데스의 홈런과 마틴의 안타 뒤 시거의 적시 타로 5-0까지 점수를 벌렸고, 8회초에는 프리즈의 2루타와 버두고의 진루타, 에르난데스 의 적시타로 6-0 승부에 사실 상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의 폭격은 9회에도 이 어졌다. 선두타자 테일러의 2 루타 뒤 시거의 적시 2루타가 나왔고, 벨린저가 고의 4구로 출루했다. 이어 프리즈의 적 시 2루타가 터지면서 다저스 는 9-0으로 달아났다. 류현진이 7이닝을 무실점으 로 막은 가운데, 다저스는 8회 이미 가르시아, 9회 스캇 알렉 산더가 각각 1이닝 씩을 무실 점으로 지우며 이날 승리를 지 켰다.

한국, 일본 꺾고 6년 만에 8강 점프 -U20월드컵- ‘오세훈 결승골’

한국이 ‘숙적’ 일본을 꺾고 6년 만에 국제축 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 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 표팀은 5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 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2019 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39분 터진 오세훈(아산)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1-0 으로 이겼다. 2013년 터키 대회 이후 6년 만에 8강에 진 출한 태극전사들은 한국시간으로 9일 오전 3시 30분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세 네갈과 맞붙어 4강 진출을 노린다. 한국은 일본을 꺾으면서 2003년 UAE 대회 당시 16강에서 연장전 끝에 패했던 아쉬움 도 깨끗하게 씻어냈다. 정정용 감독의 전술변화 카드가 일본 격파 의 핵심이 됐다. 전반 동안 수비에 집중했던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 전술로 전환 해 마침내 승리를 따냈다. 우리나라는 일본을 상대로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 가동했던 선수들과 3-5-2 전술을 그대로 재가동했다.

오세훈(아산)과 이강인(발렌시아)을 투톱 으로 조영욱(서울)과 김정민(리퍼링)이 공 격형 미드필더 조합으로 전진했고, 정호진 (고려대)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 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린 대표팀 은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 산)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서로를 잘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무리한 전방 압박대신 지역방어에 충실하며 치열 한 중원 싸움을 펼쳤다. 대표팀은 일본의 공격 때는 오세훈만 최전 방에 남겨놓는 5-4-1 전술로 전환해 두 줄 수비로 일본의 공세를 막았다. 수비에 집중하면서 한국은 전반 23분에야 이강인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따 낸 프리킥으로 첫 번째 슈팅을 기록했다. 일본의 공세를 막아내며 숨을 고른 한국 은 마침내 결승골이 터져 나왔고, 주인공은 193㎝의 장신 스트라이커 오세훈이었다. 한국은 후반 39분 최준이 페널티지역 왼쪽 에서 올린 크로스를 오세훈이 골지역 정면

에서 헤딩으로 볼의 방향을 돌려 일본 골대 오른쪽 구석에 볼을 꽂았다.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 를 꺾는 과정에서 선제골을 책임졌던 오세훈의 2경기 연속 헤딩골이었다. 한국은 후반 막판까지 일본을 강하 게 몰아치며 오세훈의 득점을 지켜 내고 8강 진출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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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visionweekly.com.au FRI, 7th JUN

잘나가던 YG 양현석 의혹의 끝은 어디... 성 접대, 돈세탁 의혹

성접대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YG엔터테엔먼트 양현석 대표 가 이번에는 돈세탁 의혹에 휘말렸다. 그러나 YG는 이같 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4일 쿠키뉴스는 양현석 대표 와 클럽 NB간의 불법 자금 흐 름 의혹과 버닝썬 게이트 발 발 이후 증거인멸 의혹을 제 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 대표는 강 남과 홍대 등에 있는 클럽 NB 를 직접 홍보하기도 했지만, 클럽의 공문서에는 양 대표의 이름이 없다. 강남 NB의 대표 는 4명이고 이 중에 양 대표는 포함되지 않았다. 강남 NB 대 표 중에는 조직 폭력배 출신 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NB 내에 비상식적 인 돈의 흐름이 있다는 제보 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 관계 자는 “클럽이 문을 연 시점 부터 지금까지 수익을 정산 할 때마다 거액의 현금이 양 대표에게 전달됐다”고 주장 했다. 이어 “2000년대 초반 클럽 인 기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였다”며 “과거 양 대표에 게 전달된 현금의 규모는 엄 청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는 양현석 대표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앞두고 증 거를 인멸했다는 의혹도 제기 했다. 그는 “카카오톡 대화 등 이 ‘버닝썬’ 수사의 실마리가 되자 관계자들이 휴대폰 기기 변경 등 구체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안다.

세무조사를 대비해 클럽 매출 장부도 새로 만든 것으로 전 해 들었다”고 말했다. 또 MBC 탐사 기획 <스트레 이트>는 5월 27일 양 대표가 2014년 7월 말레이시아인 조 로우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재 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 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자리 에는 남성 8명과 초대된 여성 25명이 있었고, 이들 중 10명 이상은 강남의 유명한 유흥업 소 관계자인 ‘정마담’이 투입 한 업소 여성으로 알려졌다. 만약 양 대표가 바지사장으로 불리는 가짜 대리인을 내세 워 법적 책임을 피하려 했다 면 탈세, 명의 위장에 해당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홍대 NB 측은 양현석과 무관하다는 입 장을 보였다. 양 대표 측은 모든 인터뷰를 거절했고 YG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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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다 떠나서 일단, 재밌다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장르영화의 최전선에서, 장르의 규칙은 조금씩 비틀며, 기존 장르영화와는 결이 다른 장르물을 그려 온 ‘봉준호리즘’의 확장판. 섞이지 않을 것 같은 요소들을 능구렁이처럼 혼합한 손맛이 찰지다. 김기영 감독 <하녀>의 세계관을 <설국열차>에 태워 <마더>의 잔혹성에 잠시 정차했다가 <살인의 추억>의 사회 부조리를 경유해 <지리멸렬>한 세상으로 향한다. 하강의 아찔함을 치밀하게 설계한 수직의 로케이션, 배우 동선에 리듬을 부여하는 세트 디자인, 쉬지 않고 터지는 블랙 유머도 <기생충>과 공생한다. 웃다가 경탄하다가 경악하다가 종국엔 서글퍼지는, 작품성과 오락성이 팽팽하게 배합된 봉준호식 짜파구리. 다 떠나서 일단, 재밌다.

봉준호의 새로운 걸작 이은선 | 영화 저널리스트

우리의 마음에는 무엇이 기생하는가. 무엇이 우리를 ‘무계획이 계획’ 인 삶으로 몰아넣는가. 그 탐구를 위해 감독의 시선은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간다. 기막힌 박자감과 유머가 뒤섞인 한바탕 난장처럼 보이지만, 뜯어볼수록 미술과 음악을 포함해 영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더없이 정교하다. 더욱 중요한 건 극장 밖을 나서는 순간 관객들에게 이어지는 실감이다. 다닥다닥 붙은 좁은 골목의 반지하들, 흔한 지하철 속 풍경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전과는 조금 달라진다. 스스로는 잘 느껴지지 않던 나의 냄새를 맡아본다. 마음에는 무거운 돌덩이가 착 달라붙는다. 이 슬픈 실감이야말로 <기생충>을 진정으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일 것이다. 감독의 상상력을 완벽한 실재로 구현해낸 배우들의 연기는 감탄 그 이상을 부른다. 납득되기 어려운 무언가를 배우들의 연기로 넘어서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다. 송강호라는 믿음직한 코어를 중심으로 모든 배우들이 저마다 완벽에 가까운 음을 쌓아올린다. 특히 조여정과 이정은을 중요하게 언급하고 싶다. 결코 쉽지 않은 역할을 경이로운 내공으로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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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기 좋은 곳 기독교의 체계는 상당부분 바울 서신을 의존하고 있습 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유대인 중심적으로 이해하 는 방향을 이방인과 차별없 는 하나님의 은혜로 전향시 켰고, 또한 유대인들이 하나 님 은혜의 근거로 여겼던 아 브라함의 혈통과 모세 율법 을,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음 으로 하나님 은혜에 나갈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를 잘 설명한 서신서 가운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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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훈 목사

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데 하나가 갈라디아서입니 다. 바울은 후반부에서 육체 의 법이 아니라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매듭짓 고, 마지막 6장에서는 마치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라 는 질문에 답하듯 말합니다. 이 가운데 2절의 말씀이 중심 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은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여러 분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 하실 것입니다.(2절)… 사람

은 각각 자기 몫의 짐을 져야 합니다. (갈 6:5) 마치 앞장에서(갈 5:14)에서 모든 율법은 이웃을 내 몸처 럼 사랑하는 것이다는 것에 대한 재해석같이 들립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이 웃을 사랑하는 것의 양방향 이 있듯, 나의 짐에 주목해야 하고 타인의 짐에 주목해야 합니다. 어찌보면 모순이나 갈등이 느껴집니다만, 내 짐 을 타인의 몫으로 맡기지 말 라는 뜻이며 자기의 몫을 감

당할 수 있도록 서로 도우라 니다. 너무도 가난하여 며칠 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을 굶어본 적도 있는 이 가족 이 복권에 당첨되어 앞마당 혹시 응답하라 1988을 보셨 이 있는 집으로 이사오는데 습니까? 쌍문동 마을 한 골목 여전히 남편은 돈을 쓸줄 몰 에서 자란 다섯 아이들, 아니 라 귤도 식구수대로 네알만 그 애들을 키우는 다섯 가족 사옵니다. 그러나 정팔이 엄마는 있는 이야기입니다. 빚에 쪼달려 반지하에 사는 체 하지도 않고 반지하사는 덕선이네, 남편잃고 두 아이 덕선이엄마, 선우엄마 모두 를 홀로 키우는 선우네, 아 불러 집에서 맛사지도 받고 들을 바둑기사로 키우는 택 나누어 쓰고, 먹고.. 이웃들도 이네 등등 근데 저에게 가장 자기애인지 남에 애인지 구 인상깊은 것은 정팔이네입 분없이 한 밥상에 키우고 애

들도 그렇게 자라납니다. 이들은 그 힘든 시기 삶의 짐을 이렇게 같이 버텨냈습 니다. 제 생각에 애 키우기 좋은 곳, 안전한 곳은 남의 애를 자기 애처럼 생각해 주는 곳, 무겁 고 힘들다는 것이 무엇인지 같이 알고 위로하는 곳, 서로 짐을 나누고 서로 살아야할 삶을 못 산다다 잘산단 말하 지 않고 함께 바라바주는 곳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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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7th JUN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62 ‘제구  마술사’ 류현진 다승 +

ERA 1위... MLB 최초 진기록

64 잘  나가던 YG 양현석, 끝 어디... 성접대, 돈세탁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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