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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7th MAY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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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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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예방접종 가이드 p10-12 - 골드코스트 최대 한인정비소 오픈 p11 - 사우스사이드 오토 옥션 p15 - 사우스포트 비즈니스 센터 p34-35 - LE SPA MASSAGE ACADEMY p43 - 해외 영어봉사 장학생 모집 p45 - 셀렉티브 스쿨 시험대비반 개강 p59 - 5월18일 연방선거 올바른 투표법 p67

 락하는 원화가치, 한국의 경제 추 체력 위험 알리는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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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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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골절

오늘은 피로 골절 (stress fracture)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골절은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뼈가 부러지거 나 금이 가는 것을 통상 일컷습니다. 하지만 피로 골절은 낙상이나 충돌등 단발성 사고 로 생기는 일반 골절과는 달리, 뼈의 특정 부 위에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생깁니다. 근육은 뼈에 직접적인 자극이 가해지지 않 도록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 근육 을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에 피로해져서 충 격흡수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또, 기온이 급 격하게 떨어지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경우 혈관이 수축하면서 근육과 인대가 경직이 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준비운동을 미리 하 지 않을 경우, 근육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 여 뼈에 무리가 가고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 다. 피로 골절은 뼈에 가느다란 실금이 생기 며, 주로 무릎 아래쪽과 발가락 중족지 사이, 발 뒤꿈치 혹은 styloid process 라고 불리 우는 바깥쪽 발바닥 중간 지점에 많이 발생 합니다. 방사선 상으로는 쉽게 발견되지 않 고, 방치했을 경우 수술로도 완치가 힘들 수 있습니다. 경미한 타박상 등으로 인해 생긴 미세 골절을 모른 상태로 장기간 방치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운동 중 생기는 경우 가 대부분입니다. 운동선수나 군대 신병들에게도 흔해서 ‘행 군골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발바닥에 인체 역학적으로 압력이 비정상적 으로 분포되는 평발 환자나 까치발 환자에 게도 종종 나타나며, 그 밖에도 흡연, 음주, 당뇨성 신경병증, 골다공증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흔히 피로골절의 발생을 모르는 채 계속 일 상생활을 반복하여 실금의 균열이 더 커지 거나, 심한 골절로 이어질 수도 잇습니다. 초 기에는 근육통으로 오인할 정도로 경미한 통증만이 느껴집니다. 보통 이상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오실 때 면 이미 미세했던 골절이 심하게 진행된 경 우가 많습니다. 주로 주의하셔야 할 증상으로는 - 아침에 뻣뻣해지고 휴식 후 첫발을 디딜 때 통증 유발 - 통증이 시간이 지날 수록 심해지며 체중 지 탱이 힘들게 됨 - 통증이 종아리를 따라 무릎까지 연결 됨 - 특정 부위가 눌렀을 경우 아픈 경우 - 다리가 쉽게 붓고 잘 가라앉지 않는 경우 이럴 경우 빠른 시일내에 병원을 찾으시고 상담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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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가이드라인 매년 예방 접종은 인플루엔자 및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6 개월 이상 인 모든 사람들에게 권장된다. 4 월 중순부 터 적격한 퀸스랜드 주민에게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백신 균주

남반구의 2019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에는 다음과 같은 변종이 포함된다. • A (H1N1) : A / Michigan / 45 / 2015 (H1N1) pdm09 유사 바이러스 • A (H3N2) : A / Switzerland 8060/2017 (H3N2) 바이러스 • B : B / 푸켓 / 3073 / 2013 형 바이러스 • B : B / Colorado / 06 / 2017 바이러스 (TIV에 포함되지 않음)

예방 접종을위한 최상의시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시기는 독감 시즌의 절정기 동안 최고 수준의 보호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 인플루엔자는 호주 대부분 지역에서 6월에서 9월 사이에 발생

한다. 독감 예방 접종은 4월부터 맞아야지 독감이 절정기가 되기 전에 신체를 보호할 수 있다. 보호 기간은 일반적으로 전체 시즌 동안 지 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독감에 대한 최상 의 보호는 예방 접종 후 처음 3 ~ 4개월 내에 이루어진다. 인플루엔자가 일년 내내 지역 사회에서 순 환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 접종을하는 것은 결코 늦지 않는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통되고 유효한 백신(유효 기간이 만료되 기 전)이 있는 한 예방 접종을 계속 제공해야 한다. 일부 백신 브랜드의 유효 기간은 2020 년 2월이다. 백신은 즉각적으로 효과를 보이 지 않으며 백신 접종 후 완전히 보호되기까 지는 일반적으로 10 - 14일이 걸린다는 사실 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벌써 예방 접종을받은 개인에 대해서는 같 은 해 말에 재 접종을하는 것은 금기 사항이 아니지만 일상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재 접종은 남반구 인플루엔자가 발생하기 전에 2019년 초 예방 접종을 마친 2019년 말 북 반구 여행을 고려한 것으로 간주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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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접종을 권유하기 전에 개인의 위험 요 인, 질병의 위험 및 현재의 순환 바이러스 균주를 고려해야한다. 2차 접종은 NIP(National Immunisation Program)에 따라 지 원되지 않으며, 해당되는 경우 개인은 백신 및 상담료를 지불해야한다.

누가 자격이 되는가?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다음과 같은 그룹에 대한 주 및 전국 예방 접종 프로그램에 의해 자금이 지원된다. • 6 개월에서 5 세 미만 아동 (정부 지원) • 모든 단계의 임산부 (인플루엔자 및 백 일해 예방 접종은 동시에 또는 임신 중 다른 시간에 제공될 수 있음). 임산부에 대한 백일해 기침 및 인플 루엔자 예방 접종에 대한 추가 정보 가 제공 • 6개월 이상의 모든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 • 인플루엔자 합병증의 위험이 있을 수 있는 6 개월 이상의 건강한 개인 • 65 세 이상 노인

visionweekly.com.au FRI, 17th MAY 다른 모든 퀸스랜드 주민들은 의사나 예방 접종 제공자로부터 백신을 구입할 수 있다. 매년 9세까지의 독감 백신 접종을받는 어린 이를 제외하고 매년 정부에서 지원하는 인 플루엔자 백신은 유자격자에게만 제공된 다. 이 아이들은 2 회 투약이 필요하다.

백신 제한 • Afluria Quad® 브랜드는 5세 미만의 아 이에게는 사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 FluQuadri Junior는 6개월에서 35개 월 사이의 아이에게만 사용할 수 있다. • 성인(0.50mL)의 복용량은 소아 복용량 을 만들기 위해 반으로 줄이지 못한다. • 인플루엔자 백신은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허용되지 않는다. Fluzone® High-Dose 및 Fluad®는 65 세 이상의 남성에게만 사용된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프로그램

퀸스랜드 정부의 2019 년 독감 예방 접종 프 로그램에 대한 요약을 보세요. • 특정 연령대를 위한 백신 • 근육 주사 부위 • 기금 인플루엔자 백신의 자격이되는 건강 상태에 관한 정보 및 • 백신 주문 및 공급 세부 사항 : 백신 주문 은 5월말까지 매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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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백신 접종

어린이 및 성인에게 제공되는 모든 인플루 엔자 예방 접종은 호주 예방 접종 등록 기관 (AIR)에보고해야한다. 실습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AIR 발생 화 면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

어린이

임산부

- 6개월에서 3세까지 : 0.25mL 투약 - 3세 이상의 복용량 : 0.50mL 투약

인플루엔자는 임신하지 않은 건강한 여성 보다 임산부에서 심한 질병을 일으킬 가능 성이 더 크다. 예방 접종은 어머니와 그들의 유아를 보호 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모든 단계의 임신 에서 권장된다. 이전 기회에 아직 제공되지 않은 경우 인플 루엔자 백신은 2, 3 학기(바람직하게는 20 ~ 32 주)의 백일해 예방 접종과 동시에 제공 될 수 있다.

추가 접종에 관한 요구사항

65 세 이상 노인들

퀸스랜드 정부는 6개월에서 5세 미만의 어 린이에게 무료 인플루엔자 백신을 제공하 고 있다. 무료 백신은 일반 진료 및 4 월 중순부터 기 타 유년기 예방 접종 제공 업체를 통해 제 공된다.

복용량

• 6 개월에서 9 세 사이의 어린이는 인플 루엔자 백신을 접종 한 첫 해에 2회(최 소한 4주 간격으로) 접종해야 한다. • 6개월에서 9세 사이의 어린이에게 백 신 접종 첫해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을 1 ~ 2회 받았다면, 그 다음 해에는 1 회 접종만 필요하다. • 조혈 줄기 세포 이식 또는 고체 장기를 이식한 9세 이상의 환자들에게는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을 권장하게 된다.

예방 접종은 특히 독감 합병증의 위험이 높 은 이 연령 그룹의 사람들에게 중요하다. 3가 인플루엔자 백신 (TIV) Fluad®는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제공된다. 예방 접종에 대해 보다 강력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보조제가 첨가된 표준 용량의 독 감 백신인 보조 백신이다. 65세 미만의 사람들에게는 사용이 허용되 지 않는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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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시드니-멜번 > 고속철도 시동 거나 노동당, 철도 회랑 부지매입에 10억불 공약

호주 동해안에 사는 모든 사 람들이 기다려온 멜번-캔 버라-시드니-브리즈번을 잇 는 초고속 탄환열차 철도 건 설을 위한 새로운 공약으로 노동당은 집권 시 철도 회랑 부지 매입에 10억불을 약속 했다. 이러한 고속철도가 건 설되면 시드니에서 브리즈 번이나 멜번까지 최대시속 350km로 달려 빠르면 3시 간 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고 노동당 인프라교통 담당 대변인 앤소니 알바니스 의 원이 지난주 밝혔다. 그는 고속철도 근처 중소도 시들도 혜택을 입게 될 것이 라면서 “골드코스트, 그라프 턴, 콥스하버, 포트 맥콰리, 뉴카슬, 센트럴 코스트, 남부 고원지대(서던 하일랜즈), 캔버라, 와가와가,셰파튼 등 철도 연변의 커뮤니티들에

게도 경제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알바니스 의원은 “고속철도 가 이러한 커뮤니티들을 각 주도와 더 가깝게 연결하여 통근자가 늘어나고 지방의 사업투자 타당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는 인구의 추가 증가에 대비해야 할 상황이어서 고 속철도 건설의 논거가 더욱 더 강화되고 있다. 알바니스 의원은 이 계획이 지난 2013년 전 노동당 정 부가 완료한 고속철도 프로 젝트 타당성조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조 사에서는 멜번-캔버라-시 드니-브리즈번을 잇는 전장 1748km의 고속철도가 실 행가능할 뿐 아니라 투자액 1불당 공공이익이 2불 이상 돌아오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 타당성조사를 바탕으로 독립적인 위원회는 이 프 로젝트에 관해 각 주정부와 호주인프라개발청(Infrastructure Australia) 및 고 속철도 건설과 운영에 전문 성을 지닌 민간부문과 협력 할 책임이 있는 ‘고속철도청’ 설립안을 권고했었다. 알바니스 의원은 자유-국민 당 정부가 이 독립적인 권 고안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 지 않았으나 노동당은 대조 적으로 호주가 단기적 필요 를 충족시키고 중장기적으 로 생산성과 건설능력을 확 대하는 데 필요한 철도.도로 투자 종합계획을 개발해 왔 다고 말했다. 그는 고속철도 회랑 부지를 개발업자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속히 취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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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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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주 전 노동당 승세 굳히나

쇼튼 당수 인기상승 속 여당 뒤집기 역부족 5.18연방총선을 1주일 앞두 고 지난 주말 실시된 뉴스폴 여론조사에서 자유-국민당 연합의 모리슨 정부는 NSW 와 퀸스랜드에서 경합 선거 구 의석들을 되찾을 전망이 지만 전국적으로는 정권유 지에 충분한 기반을 아직 다 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11일 전국 1644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는 또 빌 쇼튼

노동당 당수의 인기가 상승 세를 보이며 직무수행능력 에 대한 순만족도가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노동당은 양당 구 도 지지율에서 전주와 같은 51-49의 우세를 유지, 정권 교체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 하고 있다. 여당의 1순위표 지지율 은 39%로 1포인트 오르며 2016년 9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으나 지난 선거 때보다 는 여전히 3.1포인트 낮았다. 노동당 역시 37%로 1포인트 오른 가운데 당 전략가들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할 것으 로 보고 있다. 선호표가 여당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극우 정치인 폴린 핸슨의 한나라당과 클라이 브 파머의 호주연합당은 합 계 8%의 지지율을 보였으며 야당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녹색당은 9%를 유지했다. 경합 선거구 4곳에 대한 여 론조사에서는 퀸스랜드 허 버트와 시드니 서부 린지 선 거구의 경우 여당이 다시 되 찾고 노동당은 빅토리아주 코랑가마이트를 빼앗고 태 스매니아 배스를 유지할 것 으로 보인다. 한편 쇼튼 노동당수는 지난 주 자신의 모친 이야기에 대 해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

면서 총리선호도가 크게 상 승하며 모리슨 총리와의 격 차가 7포인트 차이로 좁혀 졌다. 지역별 판세를 보면 NSW주 에서는 노동당이 사우스 코 스트의 길모어, 시드니 이너 웨스트의 리드 선거구에서 승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드니 서부 린지에서는 초 접전을 이룰 전망이다.

브리즈번 교외지역의 경합 선거구들에서도 타이트한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 데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딕 슨 선거구에 자원을 퍼부어 왔다. 노동당은 브리즈번 남부의 포드 선거구에서 지난 2013 년 피터 비티 전 노동당 주총 리를 물리친 버트 반 마넨 자 유당 의원에게서 의석 탈환 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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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 정원제한 다시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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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예비교육장관, 유학생붐 부작용도 우려 5.18연방총선 후 호주의 차기 교육장관으로 유력시되는 타 냐 플리버섹 노동당 부당수 는 호주의 유학생 붐이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을지 모른 다는 우려와 관련, 대학부문에 엄중 경고했다. 플리버섹 부당수는 12일 대학 부문에 10년간 100억불 투자 한다는 계획에 대해 대학들이 국익을 우선하고 유학생 붐이 교육의 질을 손상시키지 않는 다는 기대 하에 이루어지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시드니 모닝 헤럴 드와의 인터뷰에서 노동당이 대학과 직업교육훈련에 변혁 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우리 는 대학의 정원 제한을 다시 풀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 대학지원의 대 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은 대학 들이 어떻게 팽창하고 어떻게 학생들을 유치하고 어떤 교육 을 제공할지를 결정할 때 지역 사회와 국가 이익을 고려하라 는 것”이라고 말했다. 플리버섹 부당수는 “학생들이

우리의 기대수준보다 낮은 영 어구사능력으로 코스를 통과 하고 있다는 보도들이 호주의 모든 대학교육기관들의 평판 에 실제로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사람들에게 바 가지를 씌우기를 원치 않을 뿐 아니라 교육을 되는 대로 제공 하는 대학이란 평판을 원치 않 기 때문에 우리의 교육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매우 조심할 필 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호주의 국제교육(유학) 부문

은 최근 수년간 폭발적 성장 을 이루며 2018년에는 14% 성장, 호주의 3번째 수출산업 이 되고 있다. 지난해 호주대 학에 등록한 유학생은 약 40 만명으로 호주경제에 340억 불을 기여했다. 이러한 유학생 붐은 학생들 에 대한 고수익 상품 취급, 교 육수준에 미치는 영향, 유학생 등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 국인 학생들에 대한 과도한 의 존 등에 우려를 낳아 왔다. 플리버섹 부당수는 노동당 집

권 시 대학들과의 새로운 자금 지원약정에 교육학과 입학 커 트라인의 상향조정과 캠퍼스 에서의 성폭행 대책 등 특정 한 기대치를 명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노동당정부는 2012년 에 대학정원 제한을 해제했으 며 그후 자유-국민당 연합이 2018년초에 수요 중심의 자 금지원을 동결하고 2020년부 터 인구증가와 연동할 것임을 시사해 왔다. 노동당 정부는 호주대학교육을 종합적으로

재검토, 대학 및 TAFE 교육의 변혁을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댄 티언 연방교육장관 은 호주대학 규제기관에 유학 생들의 영어능력에 대한 우려 를 제기하면서 대학입학 기준 강화를 위한 방안을 건의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언 장관은 지난 2월 대학교 육품질표준청(TEQSA)에 서 한을 보내 유학생들의 영어실 력 등 대학 교육수준에 “체계 적인 실패”가 있는지에 대해 권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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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경찰급습에 놀란 동성애자 수난

동성애자인 멜번의 한 남성이 심야에 그의 거처를 잘못 급습 한 경찰관들을 동성애 혐오자 들의 가택 침입인 줄 알고 쏜 살같이 달아났다가 체포되는 과정에서 팔에 중상을 입었다. 지난 11일 오전 2시경 멜번 피 츠로이의 잘 알려진 커뮤니티 서점 헤어즈 앤 하이에나즈의 위층 주택에 있던 닉 디모폴로 스 씨는 경찰이 급습하자 동성 애 반대자들이 가택을 침입한 줄 알고 급히 달아났다. 당시 근처에서 발생한 자동차 강탈사건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었던 경찰은 그를 뒤쫓아가 서점 밖 거리에서 그를 체포했 고 그 과정에서 그는 팔에 수 술을 요하는 골절상을 입었고 어쩌면 항구적 손상을 입었을 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다. 서점 주인은 페이스북 게시글 을 통해 경관들이 신분을 밝히 지 않고 어두운 방으로 손전등

게이 혐오자 습격인 줄 알고 달아나다 중상

을 켜고 들이닥쳤다면서 디모 폴로스 씨가 문 밖으로 급히 달려나갔다고 썼다. 그러나 중무장한 중요사건 대 응팀을 포함한 경관들은 그를 추격해 거리 배수로에서 그를 체포했다. 서점주인은 “경찰이 그를 추 격하면서 ‘멈춰라. 경찰이다” 라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고 그 는 단지 부츠와 소총들만 보고 폭행이나 총격을 당해 죽을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중인 디모폴 로스 씨는 “왼쪽팔이 어깨에 서 아래로 여러 군데 부러져 팔을 못 쓰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외과의는 부상 정도를 1~10으로 볼 때 12에 해당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외과의들은 그의 박 살난 팔을 고쳐 보려 고 핀을 박고 골이식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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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법적조치를 고려하 고 있는 것으로 법무법인 로 빈슨 길 로여스가 확인했다. 경찰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장 문의 사과문을 통해 “우리가 해당 장소에 간 것은 분명히 실수였다”며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했다. 경찰은 “부상 정도가 매우 심 각하며 왜 그런 부상이 일어 났는지 해명을 요한다”면서 조사가 진행중이지만 이번 급 습은 “동성애 혐오”와 전혀 관 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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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교회란 무엇인가?

지역교회란 Called out assembly 라는 뜻으로 예수 그리스 도의 보혈로 죄 사함 받고 세상에서 불려냄을 받은 자들의 모 임입니다. 곧 세상에서 성별 되어 나온 자들의 모임인 것입니 다. 교회는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먼저 보이는 교회인 지역교회 즉 특정한 지역에서 구원받은 자들의 모인 단체에 대해 공부합니다.

(1) 신약의 첫 번째 지역 교회

사도행전 1:12-15 “그 후에 그들이 올리브 산이라 하는 곳에 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 식일에 다닐 수 있는 거리더라. 13 그들이 들어가서 다락방으 로 올라가니 거기에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 빌립, 도 마, 바돌로매와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 시몬과 야고 보의 형제 유다가 머물고 있더라. 14 이들 모두가 여인들과 예 수의 모친 마리아와 주의 형제들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기도 와 간구에 전념하더라. 15 그 무렵 베드로가 제자들 가운데 서 서 말하기를 (함께 모인 사람의 수는 약 일백이십 명이더라.)” 위의 구절은 사도행전 1장 9, 11절에서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 천 하신 후 신약교회 첫 번째인 지역교회를 볼 수 있습니다. 15 절에 주님 승천 후 120명이 모여 지역교회가 시작 되는 것을

지역교회 참석

볼 수 있고, 이들에게 얼마 후 사도행전 2:1-4절 오순절 날 예 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가면 안내자, 위로자 성령님을 보내신 다” 하신 말씀대로 성령님이 이 지역교회에 임하신 것입니다.

(2) 지역교회의 증거들

사도행전 2:47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더라.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그 교회에 날마다 더해 주 시더라.” 구원받은 사람들이 날마다 지역교회에 더해 주시는 데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지역교회란” 건물을 말하 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교회 건물이 불에 타 없어 져서 다른 곳에서 모였을 때 그 모임 자체가 교회가 되는 것입 니다. 이렇듯 이 지역교회는 곳곳에 여러 교회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 은 하나입니다. 구원받은 자들이 모두 다 성령 침례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 깝게도 지금 제도권 교회에서는 교회라고 하면 1) 먼저 건물을 생각하고, 2) 이 건물을 거룩한 성전이라 불러 형식적이고, 외 형적 성장만을 추구하여 본질은 사라지고 그 결과 교회가 이 상하게 변해버린 요인이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올바 른 지역 교회란 외형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 구원 받은 자 들의 모임 그 자체가 교회임을 정확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2주 후에 계속됩니다 .


22 AUSTRAILA 호주뉴스

“아시아언어 학생수 감소 반전시킬 것” 노동당, 전국 5000개교 교장에 자금지원

노동당은 집권 시 호주가 “ 아시아 세기”를 최대한 활 용하기 위해 아시아 언어 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감소 를 반전시킬 것이라고 크리 스 보웬 재경 담당 대변인이 최근 밝혔다. 보웬 의원은 이달초 다윈에 서 열린 한 회의에서 연설 하는 가운데 “노동당의 미 래 아시아 계획”을 발표하 면서 호주의 아시아 대처방 법에 “큰 변화”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그는 호주인들이 “자화자 찬하는” 경향이 있으며 중 국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 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정 도 (중국에 대한) 타고난 전 문지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 행동하지 않 으면 호주의 기록적인 27년 연속 경제성장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웬 의원은 중국어와 인도 네시아어 등 아시아 언어를

배우는 학생수가 크게 줄었 으며 만다린을 구사하거나 배우는 대부분의 호주인들 은 중국계라고 말했다. 비중국계 호주인으로 중국 에서 사업을 하기에 충분 할 정도로 중국어를 구사 하는 사람은 130명에 불과 하다며 “우리는 갈 길이 멀 다”고 그는 말했다. 또 “아 시아 언어를 배우면 그 나 라와 문화와 사회를 배우게 된다”고 했다. 보웬 의원이 발표한 아시

아 정책문서는 아시아 언 어교육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5000개 학교 교 장들에게 자금을 지원하 는 Asia Capable Schools Program을 비롯해 새로운 아시아 관련 연구센터, 스칼 라십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기업 경험을 가 진 사람들을 호주증권거래 소 상장기업 이사회에 유치 하기 위한 조치들도 있는데 이런 회사는 톱200 회사 중 33%에 지나지 않는다.

visionweekly.com.au FRI, 17th MAY

심야 선술집 여성납치미수극 펼쳐

NEWS STORY

퀸스랜드 록햄튼 호텔 앞 다짜고짜... 퀸스랜드주 중부 노스 록햄 튼의 호텔 밖에 서 있던 24 세 여성이 다가온 남성에게 붙잡혀 납치될 뻔하다가 근 처에 있던 사람들의 도움으 로 극적으로 구조되는 사건 이 발생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0 시15분경 피해 여성이 파크 애비뉴 호텔 밖에서 서 있을 때 소형트럭을 타고 온 한 남성이 접근, 아무 예고 없 이 공격을 자행했다. 경찰 대변인은 “범인이 갑 자기 여성의 머리에 헤드록 을 걸며 근처에 주차된 그의 차로 끌고 가려고 했다”면 서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 이다가 피해 여성이 근처 주 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었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 이 다가오자 범인이 그녀를 놓아주고 차를 타고 달아났 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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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신고를 받은 경찰은 새 벽 1시30분경 문제의 소형 트럭이 브루스 하이웨이 남 행선을 따라 주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 추격에 나섰다. 경찰은 록햄튼 주변에 타이 어 펑크 장치를 배치하고 30 여분간 더 추격하다가 새벽 2시 직후에 범인이 도로에 차를 세우고 수풀 속으로 달 아나자 경찰견을 동원했다. 범인은 경찰견에 발길질을 하다가 다리를 물린 채 경 찰에 체포됐다. 21세의 범 인은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 를 받은 후 폭행치상, 위험 운전, 경찰 도피, 자유박탈, 무면허운전, 경찰폭행 등 각 종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 대변인은 경찰폭행 혐 의 2건 중 하나는 경찰견과 관련된 것이라며 “경찰견들 도 공식적으로 임명을 받았 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경찰 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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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만이 아닌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과 관련해서도 각양각색의 음식과 맛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원하면 그 맛을 더 당기게 만든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찾기도 하지만,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특정 맛을 찾게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자.

단맛 단 맛을 지닌 음식은 뇌의 활동과 스트레스 감소 등의 작동을 하기도 한다. 단맛은 즉시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 게 단맛이 당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 이 생리를 하기 전에는 세로토닌 수치가 떨 어져 이 수치를 급격하게 올릴 수 있는 단 것 을 계속해서 찾게 되는 경우도 있다. 매운 맛 매운 맛과 스트레스는 실제로 연관이 있다 고 한다.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체온이 높 아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은 캡사이신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 물질은 위산 분비 를 촉진하고 단백질 소화를 돕고 장내 세균 의 번식을 막는다. 매운 맛은 혀 부분에 통증 을 인식되어 진통 역할을 하는 엔돌핀을 방 출한다고 한다.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스트 레스가 풀리는 것 같은 기분은 이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 단 맛에 끌리나

유지방이 많은 음식 유지방이 많이 들어간 케익이나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경우에는 우리 몸에 탄수화물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치즈 케익이나 아이스크림 등을 먹고 싶은 이유도 심리적 으로 불안정하거나 지방질이 부족하기 때 문이다. 영양이 부족하면 신체적으로나 심 리적으로 힘들어지기 마련이므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카페인 피로가 누적되면 쌉싸름하고 진한 커피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커피 안에 들어있는 카 페인을 섭취하면 각성효과와 함께 잠이 깨 고 기운이 나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자연스 럽게 커피를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카페 인을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보다는 충 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신맛 피로하거나 술을 마셨을 때 요구르트 음료 같은 시큼한 맛의 음식을 먹고 싶은 이유는 이러한 신 맛이 피로를 회복하는 데 많은 도 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입안에 침이 고이 게 하여 진액을 모아 탈수 현상을 막아주고 목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한다. 이 처럼 신 맛은 몸속의 노폐물을 빼주고 살균 작용을 하는 역할을 한다.

짠맛 우리가 흔히 섭취하는 음식 중에 패스트푸 드나 가공 식품 등이 있다. 특히 피자나 햄버 거 등의 패스트푸드에는 염분이 많은데, 이 런 음식들이 유난히 먹고 싶을 때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부족할 때라고 한다. 오이와 토 마토 같은 채소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므 로 짠 음식을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를 많이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상큼한 과일맛 깔끔하면서도 상큼한 것이 먹고 싶다는 생 각이 들면 대부분 생각나는 음식이 과일에 이드나 과일향이 나는 젤리 등이다 이처럼 복숭아향, 오렌지향, 청사과향 등 과일의 향 은 자연에서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탄 산음료보다 상큼한 기분이 든다. 따라서 기 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나 힘들 때 이처럼 상 큼한 과일 맛을 원하게 된다.

쓴맛 예전 어른들은 입맛이 없는 봄철이나 여름 에 쌉싸름한 맛의 음식을 찾았다. 이처럼 쓴 맛은 미각의 기본적인 맛 중 하나로 그다지 달갑지 않은 싫거나 언짢은 느낌의 맛이다. 그러나 이런 쓴 맛을 지닌 채소들은 섭취했 을 때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효과가 좋은 것이다.


24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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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서 차로 변경하다 차 멈춰 다중추돌

지난주 출근시간에 시드니 M4 모터웨이에서 발생한 대 형 교통사고로 승용차 10대와 트럭 1대가 충돌, 30대 아일랜 드인이 숨진 가운데 사고운전 자가 위험운전 치사 혐의 등으 로 기소됐다. 이번 사고는 9일 오전 5시50 분경 시드니 서부 메이스힐 의 M4 출구 앞에서 발생, 도로 약 200m에 걸쳐 차량사고 잔 해가 널린 가운데 아일랜드인 기능직 기술자 프랜시스 섄리 (36.웬트워스빌) 씨가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나이지리아인 사고에 아일랜드인 운전자 사망

막 출구’ 부근서 ... 지 마 앞 트 이 게 ‘톨 악명높은 경찰은 10일밤 나이지리아에 서 이주해온 프랜시스 오미기 에(53) 씨를 체포하고 위험운 전 치사, 운전부주의 치사, 차 량충격에 따른 사망사고 후 정 지하여 피해자를 돕지 않은 혐

의, 과실치상 2건의 혐의로 기 소했다. 경찰은 블랙타운의 로프스 크 로싱 거주자인 피의자가 토요 타 에코를 몰고 가다가 차로를

변경한 다음 차가 멈춰 서면서 다중추돌을 빚은 것으로 보고 있다. 섄리 씨는 소형트럭을 몰고 가다가 트럭에 받혔다. 사고운전자의 변호인은 11일

파라마타 보석법원에서 “피 의자가 승용차에 기계적 문제 가 생겨 차로를 왼쪽으로 변경 할 생각이었으나 불행히도 다 중추돌 사고를 빚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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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은 “그의 차가 손상을 입지 않았고 그래서 그의 머릿 속에 자신이 사고의 당사자인 지 분명치 않았다”며 그의 의 뢰인이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 고 말했다. 치안판사는 피의자가 “끔찍한 충돌사고” 후 정지하여 도움 을 주지 않고 경찰을 피하려고 한 혐의 사실을 토대로 보석을 거부했다. 치안판사는 “혐의사실이 물론 지극히 심각한 혐의들이며 재 판과정에서 입증되면 분명히 감금형을 수반할 가능성이 있 다”고 말했다. M4 시티행 차선에서 처치 스 트리트로 빠지는 메이스힐 출 구는 톨게이트 앞의 마지막 출 구여서 통행료를 피하려는 운 전자들이 곧잘 차로를 변경하 며 빠져나가느라 사고 위험이 큰 악명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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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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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초과 소득자 69명 세금 안 낸다

노동당은 집권 시 연간 100만 불 이상의 초고소득자 69명이 부분적으로 고비용의 회계사 수수료 공제를 신청, 납세부 담을 말소시킬 수 있었던 공식 자료를 이용해 이러한 관행을 척결할 계획이다. 8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 르면 개인이 세무관리비용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한도 를 3000불로 제한하는 노동 당 계획에 따른 새로운 비용 산출을 보면 이 정책은 향후 3년간 3억7500만불, 10년간 16억불의 세수 증대를 가져오 게 된다. 이 조치에 따른 세수증대 규 모는 노동당이 지난 2017년에 처음 이 제안을 발표했을 때보

다 10년치의 경우 2억불이 줄 어든 것이며 약 9만명이 영향 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계사들은 이 정책에 불만을 표출하며 직접 영향을 받는 사 람수가 적지만 이혼을 겪는 사 람이나 고인의 유산을 처리하 는 사람 등 일회적으로 상당 한 액수의 세무관리비용에 직 면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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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데이케어 패밀리 사기조직 일망타진 인 이슈가 될 것이라고 경고 해 왔다. 그러나 국세청의 2016-17 회 계연도 자료를 보면 고소득자 들이 세부담을 대폭 줄이기 위 해 현행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연간 100만불 이상의 초고소 득자 69명은 과세소득을 면 세점 1만8200불 미만으로 줄 일 수 있었으며 69명 중 27명 이 세무관리비용으로 1인당 평균 60만7000불을 공제 신 청했다. 자유-국민당 연합보다 더 큰 연방예산 흑자를 낼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금주 중 선거정책 관련 총비용을 발표할 노동당 재경 담당 대변인 크리스 보웬 의원은 세무관리비용 공제신 청 제한과 같은 정책들이 예산 을 공정하게 만들면서 보건 및 교육서비스 비용을 충당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15명 체포,기소... 학부모 150명 연루 호주 연방정부의 아동보육 보조제도를 악용, 약 400만 불의 보조금을 사취한 시드 니 범죄조직의 남성 3명과 여성 15명이 10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체포, 기소됐다.

NSW주 경찰은 지난 8일 시 드니 서부와 울릉공의 주택 등 23곳을 급습, 24-49세의 남성 3명과 21-44세의 여성 15명 등 모두 18명을 체포 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들은 고도의 정교한 패밀 리 데이케어 사기극을 벌여 정부의 리베이트 수백만불

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 다. 주모자는 난민비자로 호 주에 온 이라크 출신의 호주 시민으로 2주에 약 3만불씩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이 범죄조직은 “합법적인 어린이들”의 신분을 이용, 실제로 보육서비스를 제공 하지 않으면서도 제공하는 것처럼 꾸며 정부 보조금을 받아내는 수법을 썼다. 최대 150명의 부모들이 자 녀신분을 제공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드 러나 추가 체포 가능성도 배 제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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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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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연간 최고 실적의 서버브는? 오천플라워 19.2%, 버펜가리E 17.8%, 브룩워터 16.1%

브리즈번의 이너시티 서버브 중 일부 지역은 지난 3월말까 지 한 해 동안 하우스 가격이 큰 타격을 입는가 하면 이웃 카운슬 지역의 고급 서버브들 은 상당한 가격상승을 기록하 는 등 지역에 따라 희비가 엇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리즈 번 이너시티의 수목이 우거 진 오천플라워는 하우스 중간 가격이 127만5000불로 연간 19.2%나 급등하면서 최고 실 적의 스타 서버브로 부상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도메인 그룹 의 3월 분기 하우스 가격 보고 서에 따르면 광역 브리즈번에 서 오천플라워에 이어 2번째 로 높은 가격상승률을 보인 곳 은 버펜가리 이스트로 17.8% 에 달했다. 다음은 브룩워터가 16.1%의 상승률로 3위를 기록했으며

근처의 노스 입스위치와 북부 의 샌드게이트가 각각 뒤를 이 었다. 도메인 선임 조사분석가 니콜 라 파월 씨는 오천플라워가 이 웃의 패딩턴을 능가하는 실적 을 보인 가운데 패딩턴은 중간 가격이 106만2500불로 0.7% 하락했다고 전했다. 파월 씨는 “내가 보기에 두 지 역의 차이점은 오천플라워에 는 퀸슬랜더 주택에 대한 바 람직성이 있는데 반해 패딩턴 에는 새로 지은 건물들이 아 주 많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 했다.

중개업소 Place Kangaroo Point의 수석중개사 뎁 매과 이어 씨는 은행대출기준 강화 와 퀸스랜드 최고의 공립 명 문인 브리즈번 주립 하이스쿨 (BSHS) 학군변경이 겹치면서 하이게이트 힐과 웨스트 엔드 일부 지역이 상당한 타격을 입 었다고 전했다.

< 브리즈번 하우스 연간 상승률 톱10 서버브 > 서버브 / 중간가격/ 연간 / 5년 변동

Auchenflower / $1,275,000 / 19.2% / 58.9%

Burpengary East/ $600,000 / 17.8% / 27.7% Brookwater / $825,000 / 16.1% / 48.6%

North Ipswich / $367,500 / 14.5% / 48.8% Sandgate / $757,500 / 13.1% / 36.5%

Woody Point / $500,000 / 13.1% / 31.6%

Spring Mountain/ $507,500 / 11.5% / N/A Eagleby / $360,000 / 11.1% / 42.6%

Hemmant / $550,000 / 11.1% / 40.6% Nudgee / $650,000 / 10.9% / 20.5%

< 브리즈번 하우스 연간 하락률 톱10 서버브 > 서버브 / 중간가격 /연간 / 5년 변동

Newport / $740,000 /-13.5% / -5.3%

Highgate Hill / $925,000 /-10.6% / 21.7% Cannon Hill / $730,000 / -9.4% / 17.0%

Morningside / $692,000 / -8.0% / 27.7%

Greenslopes / $720,000 / -7.4% / 25.3%

Indooroopilly / $855,000 / -6.9% / 33.6%

Upper Caboolture / $420,000 / -6.7% / 16.3% Yeronga / $779,000 / -6.7% / 22.3% Ningi / $450,000 / -6.5% / 11.8%

Corinda / $745,000 / -6.3% / 40.6% (자료: 도메인 3월분기 하우스 가격 보고서)

한편 스카보로 근처 뉴포트는 브리즈번에서 가장 가파른 연 간 13.5%의 하락률을 기록했 고 이너링 및 중간링 서버브들 인 하이게이트 힐, 캐논힐, 모 닝사이드, 그린슬로프스가 뒤 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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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 저소득 근로자 임금인상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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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호주에서 가장 비싼 도시

쇼튼 노동당수, 공정근로위에 서한 보내

빌 쇼튼 노동당당수는 공정 근로위원회(옛 노사관계위원 회)에 서한을 보내 오는 5.18 연방총선에서 집권할 경우에 ‘어워드’(산업별 재정) 임금에 관한 현정부의 의견서를 철회 하고 노동당의 의견서를 다시 제출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 으로 전해졌다. 쇼튼 당수의 이 서한은 노동 당이 230만명의 저소득 근로 자 임금을 인상해 주도록 독 립적인 심판관인 공정근로위 원회에 압박을 가할 것이라는 추가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 노동당 정부는 공정근로위가 최저임금을 “생활임금”으로 인상토록 압박을 가하는 외에 일부 업계의 공휴일 가산임금 (penalty rate) 삭감을 회복시 키는 한편 인력대여 근로자들 도 같은 직책에 대해 같은 임 금을 받도록 하겠다고 공약 했다.

노동당은 또 기후변화에 관해 자유-국민당을 비판하는 새 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 토 니 애봇이 기후변화를 부정하 고 말콤 턴불이 이 문제로 축 출당하고 스콧 모리슨이 이 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하 고 있다. 광고는 또 바나비 조이스 전

부총리(국민당)가 기후변화 대응조치를 망친 것으로 비판 하고 어린이들의 사진과 함께 “이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고 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하 고 있다. 나아가 “자유-국민당 정부 내 부의 혼란이 통제불능이지 만 모리슨-파머-한나라당 정

부의 혼란에 비하면 아무것 도 아니다”라고 모리슨 정부 의 선호표 거래를 겨냥하고 있다. 노동당은 14일 태스매니아주 유세에서 선택적 수술에 대 한 대기기간 및 응급실 접근 등 보건의료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노동당 보건 담당 대변인 캐 서린 킹 의원은 이번 선거가 보건서비스와 “고소득층”에 대한 나눠주기 사이의 선택이 라면서 “모리슨의 예산삭감 이 병원들에 해를 끼치고 생 명을 희생시키고 있다”고 주 장했다. 그는 “모리슨 정부 하에서 선 택적 수술을 기다리다 숨진 사망자수가 기록적인 수준” 이라면서 지난해 그렇게 사 망했거나 연락이 두절된 사람 이 8271명으로 10% 늘었다 고 밝혔다.

“임금 체불 하루에 해결” 노동당 정부, 체불임금 배상청구 간소화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근 로자들은 노동당 정부 하에 서 최대 10만불까지 임금체 불을 하루에 해결받게 될 전 망이다. 빌 쇼튼 노동당수는 “임금절 도”를 단속하기 위한 기관으 로 공정근로위원회와 병행하 여 새로운 재판관할권을 설치 하기로 약속했다. 쇼튼 당수는 “임금의 빚을 돌 려받는 일이 너무 어렵거나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서는

안 된다”며 장기간에 걸친 고 비용의 법원절차가 너무 자주 사람들의 체불임금 추구를 단 념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 제안된 재판관할권은 체 불임금 피해자의 주장을 중재 하고 체불임금 배상을 명령하 고 강제할 수 있게 되며 단일 고용주에 대한 근로자 집단의 배상청구도 허용된다. 벽지와 지방에 있는 사람들도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새로운 재판소 접근이 가능하게 된

다. 분쟁을 빚는 경우 노조와 고용주단체들이 당사자들을 대변할 수도 있게 된다. 노동당은 근로자와 고용주 들이 그들의 주장을 보다 쉽 게 개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 해 연간 370만불을 투입, 현재 커뮤니티 법률센터만 사용 가 능한 보조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쇼튼 당수는 “연이은 스캔들 로 근로자 착취와 조직적인 임금절도가 만연돼 있음이 명

백히 드러났다”며 “하지만 애 봇-턴불-모리슨 정부는 행동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 면 Byron Bay가 시드니 를 따돌리고 호주에서 집 값이 가장 비싼 도시인 것 으로 나타났다. 이 해안도 시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유명인사인 Chris Hemsworth의 저 택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The Propertyology의 보 고서에 따르면2018년 12 월 이 도시의 중간 주택가 격은 $987,000로 시드니 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코스트는 중간주택가 격 $632,500로 국내 도시 상위 주택가격 14위에 올 랐고, Tweed는 $650,000 로 13위에 올라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Propertyology의 Simon Pressley연구원은 Byron Bay의 주택가격은 계속 상 승하고, 집값이 내리고 있는 시드니와 멜버른은 그 가격 차이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Byron Bay는 중 간주택가격이 지난 5년동 안 64%가 올라 전국 최고 가 도시에 오른 것으로 나 타났다. 같은 기간 시드니 와 멜버른 두 도시의 중간 주택가격은 각각 44%가 오 른 $950,000과 $772,500 인 것으로 나타났다. Byron Bay의 중간주택가격 은 1998년 $140,000에 불 과했지만 이 도시의 로케 이션과 유유자적한 라이프

스타일이 주택가격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Mr Pressley는 말하였다. Mr Pressley는 Byron Bay 의 주택가격은 지난 20년동 안 평균 매년 두 자리 수 성 장을 해 왔으며, 국내의 어 느 도시도 이러한 성장을 한 곳은 없다고 말하였다. Byron Bay는 브리즈번에 서 고속도로로 불과 2시간 거리에 있으며, 골드코스 트 국제공항에서도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고 그 는 말하였다. 퀸즐랜드 부 동산협회의 Andrew Henderson 골드코스트 지회장 은 Byron Bay가 국내 주택 가격 넘버원을 차지한 데는 유명인사들의 거주지가 위 치해 있다는 것도 큰 역할 을 했을 것이라고 말하였 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Byron Bay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그는 말하였다. 골드코스트의 중간주택가 격은 지난 3년동안 12.5% 가 올랐으며, 1998년도에 는 $185,000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코스 트의 인구는 시드니, 멜버 른, 브리즈번, 퍼스 그리고 애들레이드 다음인 국내 6 위로 606,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코스트의 중 간주택가격은 국내 14위로 브리즈번의 $550,000보다 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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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5% 계약금으로도 구입 가능

스콧 모리슨 총리가 5.18연방 총선을 1주일 앞둔 지난 12일 공식 출정식을 갖고 젊은층의 첫 주택 구입을 돕기 위한 획 기적인 계획을 밝혔으며 수시 간 만에 노동당도 대등한 정책 도입을 약속했다. 모리슨 총리는 자유-국민당 연합 정부가 재선될 경우 첫 주택 구입자들이 주택가격의 단 5%의 계약금만으로도 주 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대출 보장제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부가 첫 주택 구입자 지원책 으로 투자부동산에 대한 네거

티브 기어링 감세조 치를 축소하는 노 동당 계획보다 더 나은 방안을 제시 하자 노동당도 즉각 이를 수용, 주택구입능 력 문제의 정치적 쟁점화 를 피했다. 정부 제안은 젊은층의 주택시 장 진입을 돕기 위한 종전의 노력에서 크게 벗어난 것으로 대출보장 비용으로 5억불의 자금이 요구되고 있으며 시간 을 두고 액수가 더 늘어날 가 능성도 있다. 그러나 제약이 없는 것은 아니 다. 정부는 예비 주택소유주들 에게 대출보장을 제공할 전국 주택금융 투자공사에 5억불 을 투자할 수 있도록 이 자금 을 빌릴 생각이다. 대출보장제도는 대출건수가 매년 1만건으로 제한된다. 이는 지난해 첫 주택 구입자

호주 최대 규모의 BMX 트랙이 Darra에 개장됩니다 호주 최대 규모이자 브리스번 두번째로 개장 되는 BMX 트랙이 Darra에서 5월 4일 개장되 었습니다. BMX는 호주에서 최고 성장율을 보 이는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매튜 버크 Jamboree 지역 의원은 브리스 번의 Bracken Ridge 지역에 작년에 개장된 BMX 트랙의 성공에 힘입어 Darra 지역에 도 두 번째 트랙을 개장하게 되었다고 밝혔 습니다. 2008년에 올림픽 종목이 된 이후, BMX는 호 주 최고의 성장율을 보이는 스포츠가 되었으 며, 최근까지도 BMX 전용 시설이 없어서 출 중한 젊은 BMX 선수들이 기량을 훈련할 수 있는 시설이 없었습니다. 브리스번은 라이프스타일 도시로서, 브리스 번 시의회는 브리스번의 독특한 라이프스타 일과 녹지와 공원을 보호하면서 기반 시설도 꾸준히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백1십만 달러를 들인 이 오프로드 프리스타 일 및 레이싱 시설은 브리스번은 물론 호주내 BMX 열광팬들을 위한 훌륭한 시설이 될 것 입니다. 3000 평방 미터 트랙은 전문팀에 의 해 설계되었고,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멋진 레크리에이션 시설입니다. 버크 의원은 이 새로운 시설이 400m 트랙에 전문 라이더부터 초보 라이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에 맞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밝 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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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정당, 첫 주택자 대출 보장제도 도입 에게 승인된 대출건수가 약 10만건으로 추산되고 있어 시 장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한다. 전국주택금융투자공사는 주 택융자 상환기간 동안 또는 부동산가치의 상승에 따라 소 유주들이 재융자를 선택할 때 까지 첫 주택 구입자들을 지원 하게 된다. 모리슨 총리는 “이는 첫 주택 구입자가 부동산 가격의 말 하자면 5%의 낮은 계약금과 (은행이 요구하는) 20% 사이 의 차액을 충당할 수 있도록, 승인받은 신청자들에게 추가 융자액을 보장하는 것”이라 고 말했다. 그는 “이 제도는 경쟁 확대 차 원에서 중소은행 및 비은행 계 대출기관과의 협력을 우 선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물 론 해당 대출기관들은 차입자 에 대한 모든 통상적인 점검조 치를 취하여 융자상환을 이행

할 수 있도록 담보할 것”이라 고 말했다. 그는 “이 제도는 연간 소득 12 만5000불까지의 독신 첫 주 택 구입자와 합산 소득 20만 불까지의 커플(둘 다 첫 주택 구입자)이 이용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지원이 융자상 환기간 동안 계속되며 몇 년 이 지난 후 소유주가 부동산 지분이 증가하여 재융자를 받 게 되면 그때 대출보장이 끝나 게 된다”면서 “하지만 그들은 부동산 사다리의 첫 계단에 발 을 올려놓게 된다”고 말했다. 이 제안은 노동당 빌 쇼튼 당 수가 투자부동산 네거티브 기 어링과 자본이득세 변경을 통 해 10년간 320억불의 세수확 대를 추구하면서 그 영향을 중 시하지 않고 있어 부동산가격 과 젊은층을 놓고 노동당에 도 전을 제기하고 있다.

‘첫주택 융자계약금제도’라는 새 정책은 주택가치의 최소 5%를 적립한 사람들에게 내 년 1월1일부터 적용되지만 지 역에 따른 각 시장별로 제한을 받게 된다. 자유-국민당 연합은 모리슨 총리 연설 후 보도자료를 통 해 “이 제도에 따라 구입할 수 있는 주택의 가치는 지역별로 결정하여 전국적으로 서로 다 른 시장들을 반영하게 된다” 고 말했다. 이는 정부가 대출보장 신청 대 상이 되는 주택가격에 한도를 적용하여 대출의 15% 보장에 따른 연방정부의 위험노출을 제한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한다. 정부는 이 한도가 어느 정도 될지 제시하지 않았으나 대부 분의 첫 주택 구입자들은 이 제도를 이용하지 않을 것임을 가정하고 있다.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자택을 구입한 실수요자들은 지난 11 월 한 달 동안 197억불의 주 택융자를 받았으며 이중 약 18%가 첫 주택 구입자에게 돌아갔다. 노동당 재경 담당 대변인 크리 스 보웬 의원은 성명을 통해 “ 노동당은 대등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자유당이 6년간의 실패 끝에, 그리고 선거 6일 전 에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첫 주 택 구입의 어려움을 이해한다 고 필사적으로 말하려 하고 있 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첫 주택 구입자 에 대한 진정한 지원을 지지하 며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젊 은이들이 부유한 부동산 투기 꾼들에게 계속 패할 필요가 없 도록 향후 부동산구입에 네거 티브 기어링를 개혁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Darra BMX 시설은 100m의 쥬니어 전용 트 랙을 포함한 400m의 아스팔트 트랙입니다. 이 트랙에서 라이더들은 프리스타일, 버니 호 핑 및 360° 테일스핀을 할 수 있고, 60cm에서 200cm의 점핑을 할 수 있습니다. Darra BMX 트랙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 로운 무료 시설입니다. 자전거 모터크로스 트 랙은 물론, 새로운 화장실 시설, 피크닉 장소, 식수대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매일 밤 9시까지 개장됩니다. Darra와 Bracken Ridge의 BMX 전용 트랙 외에도, BMX 라이더들은 브리스번 전역에 있 는 20개의 스케이트 파크도 이용할 수 있습니 다. 최근 브리스번 시의회는 Primrose Park (Wynnum West)에 새 스케이팅 시설 건설을 승인했습니다. Darra BMX 시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au를 방문하거나, 3403 8888로 전화문의바랍니다.

Windsor에 새로운 커뮤니티 공원이 들어섭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Windsor에 홍수가 빈 번한 주택을 구매해서, 인기있는 Northey Street 스포츠 센터 반대편에 새로운 커뮤너 티 공원을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18 & 20 Cullen Street와 29 & 45 Northey Street의 부동산 을 합쳐서 16,000 평방미터의 대규모 시민 공 원을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브리스번의 시장으로서, 저는 브리스번 역사 상 유례가 없는 최고의 투자를 공원과 녹지 조 성에 할 예정입니다. Cullen Street & Northey Street 모두 Windsor의 저지대에 자리잡고 있어서, 시의회는 미래 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30여년간 홍수 빈번 지역의 자발적인 바이백 프로그램 을 통해 해당 부동산들을 구매해 왔습니다. 이 지역은 이미 10개의 공원과 15개 스포츠 단체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서, 인근 지역 의 가족들이 주말마다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 다. 이 새로운 공원에 대한 투자는 4천만 달러 를 들인 스포츠 시설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입 니다. 이 4개의 부동산 구매를 통해, 시의회는 16,000 평방미터 규모의 새로운 스포츠 및 커 뮤너티 공원을 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리스번은 거주하고, 일하고, 휴가를 보내기 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이 투자는 브리스번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과 녹지를 보호하면서, 도시가 필요로 하는 공 원을 창조해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브리스번을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는 것은 차 세대를 위해 저희 도시를 지속가능하게 만드 는 것입니다. 쉬리나 시장은 제안된 스포츠 및 커뮤너티 공 원은 Enoggera Creek Sport 및 Recreation 지역 계획의 일환으로 개발될 수 있다고 밝혔 습니다. 이 지역은 날로 성장하는 브리스번에 소중한 녹지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지역 주민들을 위 해 그러한 녹지를 보호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더 긴밀한 협 의를 하겠습니다. 주민들과 협의해서 더많은 라이프스타일과 레저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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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 2년4개월 만에 원화가치 최저 ] 원화 가치가 속절없이 추락하 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연고 점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지대한 영향을 미 쳤다. 금융투자업계는 당분간 원· 달러 환율이 1210원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6 원 상승한 1183.6원까지 치솟 았다. 원화는 이달에만 0.7% 가치가 하락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불확 실성이 주요했다. 미국은 지난 10일부터 중국에 대해 2000 억 달러 규모의관세를 10% 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공 표했다. 나중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은 “미중 무역협상으로 인해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자리잡 은 상태에서 트럼프의 공격적 발언은 미중 무역협상 결렬 가 능성을 높였다”며 “원화는 위 안화 약세에 연동되고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 영향을 받아 급 락했다”고 말했다. 당분간 무역분쟁 여파로 원· 달러 환율이 1210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무역분쟁의 과정을 쉽게 예단 하기는 어렵지만 미국이 2000 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

에 대해 관세를 높이면서 중국 도 이에 맞설 가능성이 높아졌 다. 중국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보복관세와 위안화 약세 카드를 쥐고 있다. 나 연구원은 “강대강의 대결 로 인한 금융시장 불확실성 은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약 화실 것”이라며 “원화는 위안 화 약세에도 연덩돼 변동성이 높은 장세를 유지할 것”이라 고 했다.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1130원 대 초반 수준이던 원·달러 환 율은 한 달 만에 50원 이상 상 승해(원화 가치 하락) 1180원 언저리에 도달했다. 지난 10일 장중 1182원90전 으로 치솟기도 했다. 2017년 1월 17일 이후 2년4개월 만의 최고치다. 최근 상승폭만 보면 경제위기에 직면한 아르헨티 나 등과 비슷한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동안 1115~1135 원 선의 박스권을 지키며 옆걸 음치던 모습과 180도 달라졌 다. 지난 9, 10일에는 불과 몇 분 만에 3~4원가량 급등락하 는 불안 양상을 보였다. 환차 손을 우려한 외국계 자금이 국 내 시장에서 이탈하는 게 아니 냐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 다. 환율을 둘러싼 세 가지 쟁 점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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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의 날개 없는 추락

추락하는 원화가치,

경제체력 위험 알리는 신호 ? 원화 폭락 둘러싼 3대 쟁점 1) 원화 가치 하락 유독 빠른 이유 원·달러 환율은 9일 1179원 80전까지 상승하며 연중 최고 점을 찍었다. 4월 이후 상승률은 4.06%다. 같은 기간 주요 선진국과 신 흥국 중 한국보다 달러 대비 환율 상승폭이 큰 나라는 극 심한 고물가와 경제난에 시달 리는 터키, 아르헨티나 정도 에 불과하다. 미국과 무역갈등을 벌이는

#원화추락 #금융빨간불

당사국인 중국도 오름폭이 1.72%에 그쳤다. 원화 가치 하락이 미·중 무역갈등의 영 향만으로 보기에는 힘들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대외 변수 외에 국내 경기 침체 우려가 반영 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

서정훈 KEB하나은행 수석연 구위원은 “지난 1분기 마이너 스 성장이 글로벌 투자자에게 상당한 불안감을 안겼고 환 율 급등으로 이어졌다”고 설 명했다.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교 수는 “수출 부진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에서 달러를 선 취매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원 화 가치 하락폭을 키웠다”고 해석했다.

#미중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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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채·유동성 안정적, 수출·투자는 악화… 미중 무역갈등 향배 주목 지난 한 달간 환율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시기는 1분기 성 장률이 발표된 지난달 25일 전후 3일간이었다. 여기에 한동안 수면 밑에 있 던 대북 리스크가 다시 부각 된 점도 환율 상승을 부추겼 다는 분석이다.

2) 환율 얼마나 더 오를까 환율은 단기적으로 미·중 무 역협상 진행 상황에 따라 움 직일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협상 타결이 불투 명해질 경우 1190원 선도 뚫 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경우 1200원이 1차 저항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민경원 우리은행의 연구원 은 “그동안 환율이 오를 때마 다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 도) 물량이 나오며 이를 눌렀 는데 최근에는 수출업체들도 ‘더 오를 것’이라는 인식으로 관망하고 있다”며 “협상 결

과에 따라 단기적으로 1200 원을 터치할 가능성이 크다” 고 말했다. 민 연구위원은 “미국이 결국 관세를 인상했는데 여기에 중 국의 보복 조치가 현실화된다 면 무역 갈등은 전면전이 되 고 환율 상승세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될 가능성도 있 다”고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반대로 무역 협 상이 타결 조짐을 보인다면 환율이 단기 하락세로 돌아 설 것”이라며 “하지만 중장기 적으로는 국내 경기 우려 때 문에 환율이 상승 기조를 유 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 봤다.

3) 자금 유출 가능성은 없나 올 들어 한·미 간 시장금리 역 전 폭이 커진 가운데 환율까 지 급등하자 외국인 자금이 한국을 빠져나가는 게 아니냐 는 우려도 있다.

외국인들은 10일 유가증권시 장에서 올 들어 최대 규모로 주식을 처분했다. 신 교수는 “시장에서 자금을 뺀다고 해서 당장 한국을 떠 난다고 볼 수는 없다”며 “대규 모 이탈 징후는 찾기 힘들다” 고 했다.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 수도 “국내 채권에 투자하는 외국인 중에는 국부펀드 등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아 단 기적인 환율 움직임이나 미· 중 무역갈등 이슈에 민감하 게 반응하지는 않을 것”이라 고 봤다. 국내 경기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면 자금 이탈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 교수는 “4월 경상수지마저 적자로 돌아서면 외국인 투자 자들이 한국 경제가 심각하다 는 신호로 받아들여 포트폴리 오를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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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집안 먼지 제거 꿀팁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요즘 환절기라 먼지 걱정 많으시죠? 그렇잖아도 간질간질 재채기를 달고 사는 요즘~ 저는 먼지 심한 날은 목이 따끔따끔 하더라고요. 먼지 주의보! 공기 좋은 날이 선물처럼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실외 공기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실내 먼지라도 청소해서 맑은 공기 마실 순 없을까요? 온 집안 먼지제거 하는 꿀팁! 알뜰살팁 도우미와 함께 알아봐요^.^

첫 번째 꿀팁은 전자제품 먼지 제거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따뜻한 물에 린스를 3-4회 짜서 풀어주세요.

린스를 푼 물을 행주에 묻혀 전자제품 및 집안 구석구석을 닦아주면 됩니다. 린스가 코팅효과까지 있어서,

이렇게 닦아주면 먼지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

두 번째 먼지제거 꿀팁은 옷 먼지 제거입니다.

세 번째 먼지제거 꿀팁은 천장입니다.

그리고 옷을 쓸어주시면 되는데요.

바닥을 열심히 해도 천장에 먼지가 많으면 소용없겠죠? ㅎㅎ

먼저 고무장갑을 끼신 후, 손끝 부분에 물을 묻혀주세요. 육안으로는 먼지 제거 효과가 미비한 듯 하지만, 먼지제거에 효과가 좋다고 해요. 옷 먼지가 집에 떨어지지 않도록 제거해주면 좋겠어요 :)

자칫 천장은 청소안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곳인데요.

천장은 긴 막대에 다 쓴 스타킹을 씌워 청소해주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먼지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효과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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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사랑하는 반려견을 위해 뭐든지 잘 해주고 싶은 게 보호자의 마음일 것이다. 그래야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사료에 대해 까다롭게 고르고 또 고르게 된다. 동물 음식에 대한 규제는 아무래도 사람이 먹는 음식보다는 조금 느슨하다 보니 꼼꼼하게 따지지 않는다면 질 나쁜 사료를 먹임으로써 반려견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좋은 사료를 선정하는 기준과 방법, 그리고 얼마나 먹이면 좋은지, 사료를 잘 안 먹는 반려견을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 반려견 사료에 대한 진실을 체크해보자.

잘 먹여야 건강해! 강아지 사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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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료의 기준

먼저 좋은 사료의 기준에 대해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 다. 사실 어떤 사료가 가장 좋 다고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지 만 그렇다고 유기농에 고가의 사료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 이 아님은 틀림없다. 반려견의 나이와 건강, 생활 습관 등을 고려해 반려견에 게 딱 맞는 사료가 가장 좋은 사료다. 또한 반려견의 기호에 맞는 사 료를 찾는 것도 중요하며 먹었 을 때 탈이 나지 않고 소화를 잘 시켜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료를 찾 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별 사료 선택

사람도 갓 태어난 신생아가 먹 는 것과 유아기, 청소년기 등 나이에 따라 먹는 것이 달라지 는 것처럼 반려견 역시 나이에 따라 당연히 사료도 달라져야 한다. 보통 사료를 만드는 회 사에서는 반려견의 나이에 따 라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반려견의 나이가 어린 성장기 일 때는 영양공급이 더 필요하 므로 사료에 필요한 영양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나이가 많 은 노령견이라면 살이 찌지 않 게끔 적당량의 열량을 갖추고 몸에 부담이 없는 성분으로 만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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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스타터) : 갓 태어 난 강아지는 평균 3주 정도 어미의 젖을 먹지만 이 시 간이 지나면 조금씩 거부 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럴 때 베이비 사료를 준비 하는데 그냥 건식 사료 자 체를 주면 아직 부담이 되 므로 2개월 정도까지는 물 에 불려 부드럽게 먹게 하 는 것이 좋다. ▶ 퍼피 : 베이비 단계가 끝나 고 약 6개월 정도의 시기에 이를 때까지 먹게 되는 사 료로 급격하게 성장이 일 어나므로 필요한 영양분과 열량이 사료 중에서는 가 장 높은 편이다. ▶ 주니어 : 생후 6개월에서 약 15개월 정도까지 먹일 수 있는 사료로 퍼피용 사료 보다는 적지만 꽤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한다. ▶ 어덜트 : 15개월이 지나면 어덜트 사료를 먹기 시작 한다. 보통 7살에서 8살까 지 먹이면 된다. ▶ 시니어 : 노령견에 속하는 반려견이 많으므로 시니어 의 사료는 열량이 가장 적 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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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갓 태어난 신생아가 먹는 것과 유아기, 청소년기 등 나이에 따라 먹는 것이 달라지는 것처럼 반려견 역시 나이와 상태에 따라 사료도 달라져야 한다.

건강별 사료 선택

현재 반려견의 건강 상태가 어 떤지 꼭 확인 후 사료를 급여 해야 한다. 평균 크기나 체중 에 비해 너무 말랐다면 열량이 높은 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 고 반대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과체중의 반려견에게는 열량 이 낮거나 다이어트 전용 사료 를 챙겨주는 것이 좋다. 암컷 의 반려견에게는 생리나 임신 기간에 충분한 영양소가 필요 하므로 필요한 영양 성분이 포 함된 사료를 주어야 한다. 또 한 특정 원료에 한해 알레르기 반응 유무 역시 확인하고 사료 를 선택하는 것도 잊지 말자.

급여량 

한국애견협회에서 제시한 가 이드 기준에 의하면 태어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강아지 에게는 강아지 체중의 4%의 중량을 일 4~5회 분할해서 준 다. 이때 제품이나 브랜드마다 사료의 크기가 다 다르고 중량 도 다르니 계량 저울에 이용해 정확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다. 퍼피 단계의 사료를 먹을 수 있는 개월 수가 되면 체중의 3%를 일 3회 정도에 걸쳐서, 6 개월 이상이 된 주니어부터는 체중의 2%를 하루에 2번에 나 눠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료 보관방법

보통 사료의 사이즈가 큰 편이 므로 보관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되도록이면 대용량 포장 그 상태로 보관하는 것보다는 전용 용기나 지퍼백 등에 소 분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공기와 접촉한 이후부터는 산 화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맛 이나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 기 때문이다. 반드시 밀폐 보 관해 벌레나 기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끔 보관해야 하 며 15~30도, 습도 50~70% 사 이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장마철에는 곰팡이도 번 식할 수 있으니 온도와 습도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습 식 사료는 개봉 후 바로 먹이 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남았을 경우 캔 상태 그대로 보관하지 말고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 보 관을 하도록 하자.

잘 안 먹을 때는?

반려견이 사료를 잘 안 먹을 때는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만약 다른 훈련을 위해 간식 을 종종 줬다면 그 맛 때문에 사료는 거부하고 간식만 먹으 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럴 땐 간식을 끊고 사료를 원 래 먹던 양보다 반 정도만 준 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주고 지금만 먹을 수 있다고 알려 준 후 먹지 않은 사료는 바로 치우도록 한다. 사료에 흥미 가 떨어진 반려견에는 장난감 과 놀이를 통해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다. 이가 좋지 않아 씹 기가 힘들어 사료를 잘 안 먹 을 땐 펫 전용 우유에 살짝 불 려 말랑말랑하게 해서 줄 수도 있다. 식욕이 없는 반려견은 가볍게 산책 후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좋다.

좋은 성분

▶ 닭고기 : 닭고기 성분에 대 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사실 닭고기 성분 이 포함되면 비만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메가 6를 비롯해 단백질과 리놀 레산 등의 영양소도 풍부 한 편이다. 다만 탈수가금 육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닭고기 외 다른 가금류가 사용될 수 있으니 추가 확 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양고기 : 사람이 먹어도 여 러모로 이로운 작용을 하 는 양고기는 8가지 필수 아 미노산이 포함돼있기 때문 에 반려견에게도 도움이 된다. 관절이 좋지 않은 반 려견이나 노령견에게는 양 고기 성분 중 카로틴이 도 움이 될 수 있다. ▶ 소고기 : 단백질, 필수 아미 노산, 비타민, 나이아신 등 이 풍부한 소고기는 반려 견의 피모와 관절, 혈관 건 강에 도움을 준다. ▶ 연어 : 연어를 사용하는 사 료가 꽤 많은 편인데 반려 견에게 특히 좋기 때문이 다. 피부병으로 고생하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반려견 에게 급여하면 좋다. 항산 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피해야 할 성분

반려견이 먹는 사료에서 꼭 피해야 할 성분을 항상 기억 해놨다가 구입 시 참조하는 것이 좋다. 산화방지제로 쓰 이는 부틸하이드록시아니솔 (BHA), 디부틸히드록시톨루 엔(BHT)는 사망 확률을 높 이는 위험한 물질이다. 보존료를 사용하는 아질산 나트륨은 고기의 변색을 막 기 위해 사용되는데 발암 물 질로 분류되고 있다. 적색 3 호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크니 피해야 한 다. 밀이나 옥수수로 만든 곡 물 사료는 다양한 알레르기 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최대 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명확하지 않은 애매모 호한 성분도 피해야 한다. 예 를 들면 육분(고기 분말), 동 물성 오일 등과 같은 것이다. 고기로 만든 분말, 고기에서 추출한 오일이지만 어떤 고 기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 기 때문이다. AAFCO(미국 사료검사관 협회)에서 정의 한 동물성 원료는 고기, 고기 부산물, 육분, 고기와 골분으 로 나뉘는데 고기 부산물은 폐, 비장, 뇌, 간, 혈액 등을 가 공한 것, 육분은 고기에서 분 리한 폐기물을 가공한 것, 고 기와 골분은 뼈와 고기를 포 함한 폐기물을 뜻한다.

사료 선택 방법

제일 먼저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주로 사용되 는 성분이 무엇인지, 어떤 성 분인지 명확하게 표시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성 분표에는 가장 많이 함유되 어 있는 것부터 차례로 표기 되어 있으니 육류 함량이 높 은 사료를 찾는 것이 좋다. 그런데 간혹 어떤 업체에서 는 옥수수를 여러 가지로 나 눠서 순서를 뒤로 가게 만드 는 편법을 쓰기도 한다. 실제 육류 함량이 옥수수보다 더 적은데도 말이다. 때문에 성분표를 꼼꼼히 확 인해야 한다. 그리고 간혹 육 류∙육류 산물, 기타 첨가물이 라고 쓰여 있는 것은 어디에 서 오는지 확인할 길이 없는 성분이므로 피하도록 하자. 성분을 확인했다면 지방과 단백질 양의 비율도 확인하 면 좋다. 지나치게 지방이 많 다면 비만을 유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재료 를 사용했을 수도 있다.

강아지 사료 등급

미국에서는 사료에 등급을 나눠 유통하고 있다. 물론 국 내에서 만들어지는 사료는 이 등급의 영향을 받지는 않 지만 이런 등급이 있다는 것 을 알고 있는 것은 사료 선택 시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등급이 높다고 해서 무 조건 좋다기보다는 양질의 원료를 사용해 균형 있게 성 분이 구성된 사료가 더 중요 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유기농 사료 : 사료 등급 중 가장 높은 단계에 위치 한 유기농 사료는 3년 이 상 유기농 방식으로 경작 된 농장에서 생산된 사료 를 의미한다.

하  지만 원재료에서 1% 만 사용하더라도 유기농 이라고 표기할 수 있고 육 류 또한 포함되기 때문에 유기농 사료가 정말 완벽 한 유기농 사료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 홀리스틱 사료 : 유기농 사료보다 1단계 낮은 사 료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사료를 만들고 있 다. 육류 함량도 풍부하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는 곡물을 사용하지 않 는다. 홀리스틱이라는 단 어를 쉽게 쓸 수 있으므로 무조건 맹신하기보다 다 시 한번 꼼꼼하게 체크를 해야 한다. ▶ 슈퍼프리미엄 사료 : 가장 보편화된 사료의 등급으 로 곡물보다는 육류의 함 유량이 높은 편이다. 또한 육류를 사용할 때는 부산 물이나 골분 등을 사용하 지 않고 신선한 육류만을 사용한다. 하지만 옥수수 나 콩, 밀 등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곡물을 사 용하고 있으니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봐 야 한다. ▶ 프리미엄 사료 : 프리미 엄 단계부터는 별로 추천 하지 않는다. 육류 중에서 도 동물의 뼈와 내장 등이 포함된 육분, 식육부산물, 동물성 지방 등을 주원료 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사 료 라벨을 확인 후 명확하 지 않은 육류 표기법이 있 다면 그냥 내려놓자. ▶ 마트용 사료 : 곡물 비중 이 높으며 인공방부제, 소 취제, 색소, 향미료 등을 잔뜩 사용해 반려견의 건 강을 생각한다면 먹여서 는 안 될 등급의 사료다. 저렴하다는 것 외에는 그 어느 것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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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7th MAY

살벌한 멕시코…

6개월간 222개 암매장지서 시신 337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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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 차관 “갱단, 암매장지 재활용” 암매장지 위치 자료 구축키로... 지난해 말 멕시코에서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약 6개월 동안 전국 암매장지에서 시신 337구가 발굴된 것으로 조사됐다. 암매장지는 마약 갱단이나 인신 매매 조직원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중미 이민자들을 납치, 살해한 뒤 집단 매장한 곳으로 추정된다.

14일(현지시간) 엘 우니베르 살 등 현지언론과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에 따르면 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엔시나스 내무부 인권담당 차관은 이날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 라도르(AMLO·암로) 대통령 의 정례 브리핑에 배석, 현 정 권이 출범한 작년 12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인권단체, 실

종자 가족 등과 함께 베라크 루스를 비롯해 소노라, 시날 로아, 게레로, 콜리마 등지의 81곳에서 222개의 집단 암매 장지를 발굴했다며 이같이 밝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혔다. 이 지역은 멕시코에서 강력 범죄와 실종 신고가 가장 많 이 접수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경찰 진술 Police Statement - 2 부분적 진술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 분적 진술이란 어떤 내용에 대해서는 답을 하고 그 외에는 답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분 적으로 진술한 내용만으로도 기소 및 추가 기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어느 부분이든 자백한 내용을 통해 다른 증거 없이도 유죄 판결이 내려질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피의자가 진술 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법원이 부정적인 결 과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증인일 경우 일반적으로 증인으로서의 진술은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거짓 진술을 하는 경 우에는 문제가 다소 복잡해집니다. 증인으 로서 진술서를 작성하거나 증인 선서를 하 고 나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증언할 경우 기 소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인의 신분 일 경우 반드시 사실만을 말하여야 하고, 정 확하지 않은 부분은 차라리 모른다고 대답 하여야 합니다. 증인의 진술서는 경찰 수사 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신의 진술이 어떠한 사건이나 범죄 와 관련되어 재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

단된다면, 이 역시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은 절대로 진술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찰에서 진술을 거부하더라도 추후 법원에 소환되어 증언해야 하는 경우도 발 생할 수 있습니다. 증인으로서 진술하게 되었다면 자신의 진술 내용은 피의자가 열람할 수 있다는 것을 염 두에 두십시오. 만약 이를 원치 않는다면 담 당 경찰에게 연락하여 자신의 진술서를 철 회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요청이 모두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면책공고: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 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필자 및 필자가 속한 법인은 상기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로 인해 발생한 직/간접적인 손해에 대해 법적 책임 을 지지 않습니다. 상기 내용에 기반하여 조치를 취하시기에 앞서 반드시 개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법률 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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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엔시나스 차관은 이번 통계는 집단 암매장지와 관련한 정부 의 첫 공식집계라고 설명하고 갱단이 새 시신을 당국이 이미 발굴한 매장지에 다시 유기하 는 등 집단 암매장지를 재활용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로 정권은 끊이지 않는 실종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관련 예 산으로 2천500만 달러(약 297 억원)를 책정했으며, 집단 암 매장지의 위치 자료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 정부 들어 전문가들은 지하 투시 레이더와 전산화된 지도 기술 등을 활용해 발굴 작업을 벌여왔다. 마약범죄 조직 간에 피비린내 나는 충돌이 잦은 멕시코에서 정부의 살인 관련 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집단 암매장지가 발견되는 일이 흔하다. 마약갱단이나 인신매매 조직 들이 경쟁 조직원들이나 미국 으로 향하는 무고한 중미 이민 자들을 납치해 잔혹하게 살해 한 뒤 한적한 곳에 집단으로 매장하곤 한다. 멕시코 정부가 마약범죄 조 직과의 전쟁을 선포한 지난 2006년 12월 이후 공식 집계

충분히 잤는데 “낮에 졸려”... 의심해봐야 할 질병

한 사망 인원만 20만 명에 달 한다. 실종자는 4만명을 웃돈 다. 현재 무연고 시신 2만6천 구가 법의학 기관의 신원 확 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암로 정권은 만연한 마약범죄 와 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최 근 국가수비대를 창설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 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 고 있다. 한편 전날 밤 멕시코의 카리 브해 대표 휴양지인 플라야 델 카르멘의 한 술집에서 2명 의 괴한이 권총을 난사해 1명 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킨타나로오 주 검찰은 총격 사건이 난 술집은 해변과 관 광 지구에서 비교적 멀리 떨 어져 있다며 용의자와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 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의 게르라도 옥타비 오 솔리스 법무장관은 이날 이 사실을 발표하면서 이미 2 구의 시신은 신원이 밝혀졌으 며 인근 지역의 발굴이 계속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 플라야 델 카 르멘의 저소득층 거주 지역에 서 총격 사건이 나 7명이 사망 한 바 있다.

멕시코 연방 경찰은 그 동안 4 차례의 기습작전을 통해서 도 난 차량들과 기술 장비 등 매 장과 관련된 증거물들을 발 견했다고 그는 밝혔다. 그러 나 그중 한 곳의 매장터에서 는 법의학 수사팀이 유독 부 패물질 때문에 한 번에 최고 30분 이상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솔리스 장관은 말 했다.

한편 멕시코 경찰이 서부의 할리스코 주에 있는 두 군데 의 지하 집단 매장터에서 34 명의 유해를 발견했다고 AP 통신과 멕시코 매체들이 지난 11일 보도했다.

수면 질환 환자들은 낮에 장 시간 두통과 피로감을 느낀 다. 밤이 되면 자다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점점 늘어난다. 처음에는 견딜 만 하지만 점점 심해져 쉽게 짜 증 내는 등 예민해지기도 한 다. 수면 질환 중 하나가 ‘수 면무호흡증’이다. 수면무호 흡증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지만 수면무호흡증 환 자 대부분 자신의 증상을 알 지 못한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좀 더 흔 하며, 특히 비만, 과체중은 매우 연관이 높다. 여성은 폐경기 이후 증가한다.

NEWS STORY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김부영 이비인후과 교수는 “수면 시간이 충분한 데도 낮에 졸리고 힘들다면 밤 동 안 수면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수면의 질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다원 검사로 진단받을 수 있다. 문진과 신체검사에서 증상 이 의심되면 저녁에 잠을 자 면서 이 검사를 받는다. 경미한 무호흡이나 단순 코 골이는 옆으로 누워 자기 등 수면 자세 변경만으로도 증 상을 완화할 수 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5월 18일 연방 선거와 세금

이번 토요일 5월 18일은 호주 연방정부 선거 일입니다. 호주에서는 이런 선거에 대한 투 표가 국민의 의무입니다.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면 벌금이 부과됩니다. 선거 투표시 주의사항 중 하나는 Senate(상 원)과 House of Representatives(하원)을 동시에 투표하는 것입니다. 상원 투표용지(흰색) 중앙의 선 위로 투표할 경우는 1 부터 최소 6까지의 숫자를 차례로 정당 선호도에 따라 해당 박스에 써야 합니 다. 물론 1번을 제일 선호하는 당에 써야 합 니다. 중앙의 선 밑으로 투표할 경우는 1번 를 제일 선호로 시작하여 최소12 번까지의 숫자를 차례로 선호하는 상원후보의 박스에 써야 합니다. 이 두 가지의 방법 중 하나만 사용하면 됩니다. House of Representatives (하원의원) 투표의 경우는 하원 투표 용지(푸른색) 에 1번을 제일 선호로 시작하 여 모든 후보의 박스에 선호 순서대로 번호 를 써야 합니다. 호주에는 상원과 하원의 양원제도가 있습니 다. 그 이유는 영연방 국가인 호주는 영국의 제도인 양원제를 따랐고 옛날 영국에서 평 민 대표들은 하원이었고 귀족 대표들은 상 원이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만날 때는 평민

대표들은 왕궁의 잔디 위에서 이야기를 했 고 귀족 대표들은 붉은 카페트를 깐 단상 위 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전통이 남아 있어 상원과 하원이 존재 하고 아직도 하원의 의원좌석은 잔디의 푸 른색이고 상원의 의원좌석은 카페트의 붉은 색입니다. 의회 건물을 방문할 기회가 있으 면 직접 가서 상하원 회의장 좌석 색깔들을 확인해 보고 직접 앉아 보기도 하시면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의 주요 쟁점 중 하나는 세금 입니 다. 집권당인 연합당(LNP)은 기존 세금제도 에 대한 변경을 원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당인 노동당(ALP)는 양도차액세 Capital Gains Tax의 감세혜택을 기존의 50%에서 25%로 줄이고 또 투자용 주택 에 대한 운영손실 Negative Gearing 혜택 을 새 주택에만 적용시키고 또 주택 이외의 투자나 새주택 투자가 아닌 경우 발생한 손 실은 다른 투자 이익에 대해서만 상쇄 적용 시키는 등의 변경안들을 공약으로 내놓았습 니다. 투표권이 있는 교민분들은 국민의 의무인 투표를 꼭 하시고 동시에 국민의 권리를 행 사하시기 바랍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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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

0430 547 588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가나 집수리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8 Ball Pool Club

3012 8708

자연농장

5498 8904

떡집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3229 3317

농장/목장

0402 028 720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뮤직시티 노래방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3711 2155

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성도 법무법인

번역/통역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법무법인 Park & Co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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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ㆍ 박정아 변호사

KEMP LAW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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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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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박근영 변호사

0433 372 566

주광훈 변호사

스포츠/클럽

부동산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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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홈론

변호사

)PNFQBHFLFOOZSFBMFTUBUFDPNBV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케니 부동산

0401 766 226

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0413 515 788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Raas Group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YONG 부동산(오세진)

040 228 3003

사진 Alicia’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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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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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NSW ㆍ QLD ㆍ 김경태 변호사 ㆍ 이종일 변호사 ㆍ 김광식 변호사 ㆍ 이경재 변호사 ㆍ 한지연 변호사 ㆍ 홍진경 변호사 ㆍ 이지윤 변호사 ㆍ 홍경환 변호사 ㆍ 허지원 변호사 ㆍ 전제훈 변호사 ㆍ 안형태 PLT 변호사 ㆍ 박한나 PLT 변호사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ㆍ 기혜정 사무장 ㆍ 김권철 실장 ㆍ 김혜연 팀장

1800 000 119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01 738 818 0422 012 244 0420 222 835 0410 304 243 0430 734 584 0402 713 417 0473 576 871 0417 487 004 0425 171 699 0424 868 598 0452 480 920 0420 887 590 0404 737 747 0401 884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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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7 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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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 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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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 마켓

써니뱅크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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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점/생활용품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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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1 7778, 3012 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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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1 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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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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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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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6 3284

럭키 식품

3841 8574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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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여행/공항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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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ream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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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Don

3107 7205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도움 투어

3012 8383

Noritor(놀이터)

3194 2660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현대 투어

0432 140 083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KTOK

Top Up(탑업)

0426 717 893 3219 5811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3003 177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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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운송/택배/이사

831

자동차정비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이민 컨설팅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07 3276 0088 07 3423 0783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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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ptional D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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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ಽ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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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국제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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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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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의류/침구/옷수선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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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로드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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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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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한의원

3823 1802

조이모터스(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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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미어 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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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3841 1666

정육점 미트뱅크

0434 486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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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Southside Auto A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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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진 흰개미 방역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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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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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ack

3219 5654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컴퓨터/POS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심인섭 공인회계사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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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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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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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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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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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회계법인 (IBA)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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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CYS 회계법인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1300 760 618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3221 756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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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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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당구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로얄건강 타운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장수마을

5532 4989

5591 8279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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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장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김선생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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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점/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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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미용/뷰티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0438 151 525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1 142 818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Golf Zero

0435 595 577

식당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회계

종교단체

의료/병원/한의원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96 4310 5522 0123 5528 4000

5572 2284

컴퓨터/IT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정육점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0433 964 774

5511 2077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0491 068 872

조리용품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5591 6772, 5591 6227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Q Pack

3219 5654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존 TV&안테나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플레이그룹

종교단체

전기/전자/통신

자동차정비

JD Motors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7th MAY

831

QUEENSLAND 교민게시판 5월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순회영사 공지 □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5.16.(목) 09:00~12:00, 13:30~16:30 (※12:00~13:3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19. 5.17.(금) 09:00~12:0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상세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쎄시봉 가요무대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오.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즐거움의 힐링 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 문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골드코스트 한인경로회 Gold Coast 한인 경로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5월 모임을 알려 드립니다. 5월에는 온누리교회 양병구 목사님이 우리를 Greenbank RSL Club으로 초대해 주십니다. Greenbank RSL Club로 직접 가시는분 이외는 Southport 도서관 앞 집합입니다. 날짜: 2019년 5월 23일 (목) 집합: 10:00 / Southport 도서관 앞 장소: Greenbank RSL Club 54 Anzac Av. Hillcrest 회장: 장 베티 ▀

2019 브리즈번국제학생 대사 이하은 학생 선발 2019년 4월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시는 42명의 유학생들을 브리즈번 국제 학생 대사로 선발하였다. 이 학생들은 28개의 나라에서 왔으며, 브리즈번의 우수한 교육, 지역 환경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선정되었다. 브리즈번 시장인 아드리안 쉬리너 (Adrian Schrinner)는 이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브리즈번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각 나라에 브리즈번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를 소개하였다. 한국 대표로는 University of Queensland 교육학 석사를 공부하고 있는 이하은 학생이 선발되었다.

[ 축구협회 ]

이하은 학생은 2004년 10살 때 브리즈번의 John Paul College에서 조기유학으로 1 년간 공부하였으며,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 뒤 15년 만에 호주에 찾았다고 한다. 이하은 학생은 호주에서의 교육 경험이 세계를 향한 큰 꿈을 꾸게 해주었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보다 유익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호주에서의 경험뿐 만 아니라 한국 대표로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다며 참가의지를 밝혔다. 브리즈번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학교와 연구시설을 갖춘 도시이며 현재 95,000 여명의 국제학생들이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 160여개 이상의 여러 나라의 유학생들을 수용할 예정이다. 브리즈번 국제학생대사로 선발된 학생들은 브리즈번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소셜 네트워크등 을 통해 전 세계 학생들에게 브리즈번을 홍보할 예정이다. ▀

광복장학회, 2019년도 장학생 모집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 이하 장학회)가 2019년도 광복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회는 2016년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 양성하고자 광복회 호주지회(이하 광복회) 의 산하재단으로 설립됐다. 올해에도 의식 있고 미래 비전을 지닌 호주 거주 대학생 3명을 선발해 오는 7 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 8일 동안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중국 상해, 항주, 남경, 장사, 광주, 중경 등 10개 도시의 임시정부 이동 경로 (약 7,500Km)를 따라가는 독립운동사적지

탐방행사에 참가시킨다. 생생한 현장답사를 통해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신/구세대간의 역사의식 공유 및 미래지향적인 역사 공감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왕복 항공료와 답사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아울러 한국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7~12학년) 6~10 명을 선발해 11월 17일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에서 1인당 장학금 $300, 장학증서, 부상을 수여한다. 장학생 선발 시 광복회와 시드니한국교육원이 공동주관한 제1~4 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 및 KAYN(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 회원들은 우대환다. 올해부터는 호주 정부의 장학기금 운영 규정에 의거해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호주 정규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이 대상이 되고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및 최근 1학기 이상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5회 청소년 민족캠프는 10 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콜라로이센터 (Homestead Ave. Collaroy)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 auske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433 249 567 kisa3181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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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생각의 조정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전통민화 수강회원 모집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합니다.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화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 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 심화과정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수준별 맞춤 강의로 진행합니다. - 수강일 : 매주 수요일 ,금요일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시 (3시간) - 수강문의 : 0447 333 844 한국민화협회 호주지부장 남수진 ▀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안녕하세요. 퀸즈랜드한국전통무용팀 아리랑이 비영리 단체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제법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계 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저는 한국의 가을이 생각 이 나기도 하고 따뜻한 오뎅 국물이 생각나 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벽 찬 바람을 맞으 며 티업을 하던 한국의 골프장이 생각이 나 기도 하죠. 생각(또는 기억)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어떤 사람이 실수를 하면 우리는 이렇게 말 하기도 하죠. “야! 생각 좀 하고 해라~” 어떤 일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고 행동했 을 때, 그 결과가 뻔한 잘못으로 나왔을 때 하는 말이죠. 그런 일이 있은 후에는 그 사 람은 다시는 그런 잘못을 안 하려고 그 상황 을 기억을 해 두며 조심합니다. 학습에 대한 효과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어떤 사람은 실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지나칩니다. 그래서 때때로 비슷한 실수를 하고 살게 됩니다. 그러다보 면 ‘생각 없는 사람’이란 소리도 듣게 되죠. 생각을 한 것이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일 반적이지만 수없이 많은 반복을 통해 만들 어진 동작은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행동 으로 옮겨 지기도 합니다. 이를 ‘습관적 행동 또는 무의식 중의 행동’ 이라고 말 하겠습니다. 음악이나 스포츠 동 작들은 생각을 통해서 행동을 하는 것으로 써 많은 시간의 훈련을 통해서 습관적으로 그리고 무의식 중에 일어나는 행동으로 멋 진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한국무용에 관심은 있는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 참여하지 못하셨던 교민분들을 위해 주중 취미반을 운영하기로했습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시고 많은 국내외 공연과 강연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께서 디딤새, 돌기, 손동작, 팔동작, 시선처리 등 을 지도해주십니다. 한국무용 이론 및 바른 자세, 호흡법 또한 기본기 수업에 따라 작품을 정해서 순서와 동작을 익힙니다. - 시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시작일 5 월 8일) - 장소: KTM 태권도 Underwood,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어린이반과 주말 성인반도 계속 운영됩니다. < 한국무용 어린이반 > - 어린이반 ( Prep 이상-초등학생)- 학기 텀으로 운영 - 연습시간: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연습장소: 언더우드- KTM 태권도 1/2952 Logan Rd, Underwood <주말 성인반> - 연습시간: 일요일 오후 2시 - 5시 -항시 운영 - 연습내용: 기본무, 소고춤,북춤, 부채춤,모듬 북 난타 등

이 정도면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라고 보 기 보다는 행동이 생각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동작이 매우 빠르게 보입니다. 제 아이들이 플룻을 연습할 때 제가 한번 불 어보자 하며 폼을 잡아봤습니다. 아들의 손 가락이 빠르게 움직이며 연주를 하는 것이 제법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죠. 물론 저는 소 리조차 못 내고 더군다나 손가락은 움직이 지도 못 했습니다. “와~ 니들 이렇게 어려 운걸 하는 거야?” 라고 했더니 “아빠~ 천천 히 생각하면서 연습하면 이렇게 할 수 있어 요.”라고 대답하더군요. 제가 골프 레슨 할 때 자주 하던 말이었죠. 행동은 생각한대로 나오지만 그 행동이 빠 르게 될 때 까지는 천천히 생각하며 행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머리를 들었는지 허리를 돌렸는지는 침착하게 생각하면 조금씩 느 껴지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더니 갑자기 골프 스 윙이 완성될 수 없듯이 조금은 더디더라도 내 동작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한 다면 그 과정이 재미있고 좋은 샷이 나올 때 마다 짜릿한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야할 것 한 가지 더는 ‘생각이 행동을 지배하지만 행동은 생각에 영향을 줍니다.’ 라는 것이죠. 샷을 정성을 들여 했 는데 나쁜 샷이 계속 나온다면 그 전까지 생각했던 스윙을 다시 점검해봐야 하겠죠.

-연  습장소:맥그리거- 써던크로스 태권도, 해동검도장 14/547 Kessels Rd, MacGregor - E-mail: arirangqld@outlook.com -문  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바로 통화가 안되면 간단한 메세지 남겨주세요) ▀

나쁜 결과의 행동은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 결국 스윙에 대한 생각을 다시 조정할 필요 가 있고 다시 한번 생각하는 동작을 실행합 니다. 이렇게 생각이 행동(스윙)을, 행동(스 윙의 결과)가 생각을 조정하는 것이 골프 스윙 연습입니다. 이런 연습 끝에는 이렇게 말 할 수 있게 됩 니다. “스윙? 이렇게 들어서 이렇게 휘두르면 돼. 봐~ Good Sho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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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 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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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7학년부터는 암산을 버리고 계산기를... 호주와 한국 수학 교육에서 가장 큰 차이점이 계산기 사용입니다. 퀸스랜드에서는 7학년부터 학교에서 제공하는 문구류에 계산기를 포함시켜서 줍니다. 6학년까지는 암산을 하였지만 7학년부터는 테크놀리지의 시작인 계산기 사용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계산을 계산기에 의지하라는 의미입니다. 아주 간단한 계산조차도 암산하지 말고 계산기를 두드리라는 것에 참으로 의아해할 학부모님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이민와서 많은 호주 학생들이 간단한 구구단도 못외운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동시에 호주 학생들의 수학 수준을 아주 낮게 여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의 대단한 착각이었습니다. 구구단을 못외워도 계산기를 두드리면 되니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국에서는 나오지 않는 복잡한 문제들이 나오는데 계산기에 의존하지 않으면 풀지 못합니다. 호주 수학 정책 입안자들은 계산기는 바로 연필같은 필수적인 학습도구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 간단한 계산은 암산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라는 이십년전의 저의 생각은 호주 교육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던 탓이었습니다. 호주 수학 교육 당국은 암산으로는 복잡한 계산에 한계가 있으므로 보다 높은 수준의 수학 교육을 위해서 계산기 조작에 달인이 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암산이 수학 시험에서 점수를 까먹게 만드는 주요한 원인입니다. 시험에서 적게는 1-2개, 많게는 5-6개 정도, 간단한 계산 실수로 점수를 까먹고 속상해 하는 학생들이 아주 많습니다. 인간의 뇌는 기계가 아니므로 열번 계산하면 반드시 1-2번의 오류를 일으킵니다. 더구나 시험처럼 긴장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시험 문제 뒷부분에 나오는 복잡한 문제(맵스문제)는 계산 횟수가 수십번 이상입니다. 따라서 암산에 의지하면 실수가 발생하는 것은 거의 필연적입니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동작이 머리속에서 상상으로 하는 암산보다 오류가 훨씬 더 적습니다. 그러므로 계산기에 의존해야 암산의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7학년 이후에는 1 +1 조차도 계산기를 두드릴 정도로 계산기에 의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2학년 졸업할때까지 암산에 의한 계산 실수가 계속 나타납니다. 7학년부터는 계산기를 전적으로 의존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자녀들이 12학년 때 수학 최고득점을 하는 비결입니다. 더구나 10학년부터 사용하는 그래픽 칼큐레이터라는 계산기는 그래프까지 그려주므로 반드시 계산기 사용에 익숙해져야만 합니다. 학생 여러분 늘 건강하세요. 열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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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총장’ 윤총경 유착의혹 ‘용두사미’…

경찰이 빅뱅 전 멤버 승리(본 명 이승현·29) 등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 린 윤모 총경의 청탁금지법 위 반 의혹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을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또 승리와 그의 동업자 유인 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 대 한 구속영장이 전날 법원에 서 기각됨에 따라 경찰은 ‘버 닝썬 사태’ 수사가 ‘용두사미’ 가 됐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 렵게 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5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경찰청사에서 윤 총경 관련 유착 의혹에 대 한 수사결과를 브리핑했다. 경찰이 승리와 정준영(30) 등 이 함께 있는 카톡방을 분석하 던 중 ‘경찰총장’에 대해 언급 된 내용을 확인하고 내사에 착 수한 것은 지난 3월 8일이다. 이 카톡방에서는 경찰 고위 인 사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듯 한 대화 내용이 오갔다.

수사 사실상 마무리… 대규모 수사인력 투입에도 별 성과 없어

? 여론 비난 못 밝혔나? 안 밝혔나 특히 이 카톡방 제보자의 법 률대리인 방정현 변호사가 3 월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에 출연해 경찰 고위간부의 유 착 의혹을 제기하자 경찰청은 서둘러 기자간담회를 열고 철

저한 수사를 강조했다. 경찰은 경찰 유착 의혹 수사에 조직의 명운을 걸었다고 할 만 큼 수사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 입했다. ‘버닝썬 사태’와 관련 한 수사 인력은 총 152명까지

늘었고 이 가운데 56명이 경 찰 유착 의혹을 담당했다. 특히 윤 총경은 이번 사태로 입건된 현직 경찰관 가운데 가 장 직급이 높아 큰 관심을 끌 었다.

경찰은 윤 총경을 비롯한 관계 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윤 총경의 계좌와 카드 사용 내역을 비롯해 윤 총경 부친의 계좌와 배우자인 김모

경정의 현금영수증 내역까지 도 확보해 면밀히 분석해왔다. 또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 부터 윤 총경과 친인척 등 40 명에 대한 자료를 받아 살펴 왔다. 윤 총경과 관련해 조사 대상에 오른 인물은 무려 50명에 달 했다. 경찰은 윤 총경이 유 전 대표를 만나 총 4차례 골프를 치고 6차례 식사를 한 사실을 확인했고 유 전 대표를 통해 3 차례 콘서트 티켓을 받은 사실 을 확인했다. 하지만 경찰은 대가성을 입증 못 해 뇌물로 볼 수 없고, 액수 가 적어 청탁금지법을 적용하 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아울 러 경찰은 ‘버닝썬 사태’의 발 단이 된 김상교 씨 폭행 사건 과 관련해 역삼지구대와 클 럽 간의 유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유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수사에 허점이 있다 는 지적이 나온다.

류현진, MLB ‘이 주의 선수’ 수상… 역대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선정돼...

류현진(LA 다저스)이 생애 처음으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이주의 선수상’을 받 았다. 한국 선수로는 5번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5월 둘째 주 이주의 선수로 내셔널리그 류현진, 아메리칸리그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 트로스)를 선정했다. 이어 “류현진은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 17 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고, 15개의 삼 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했다” 고 지난 한 주간 류현진의 활약상을 소개 했다. 류현진은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6탈삼 진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완봉승 을 거뒀다. 13일에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도 8이닝 동안 1피안타 9탈삼진 1 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특히 8회 1사까지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면 서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에 앞서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이 상을 받은 선수는 4명에 불과하다.

2000년 9월 넷째 주 박찬호(당시 다저스· 내셔널리그)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고 2002년 7월 둘째 주 김병현(당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내 셔널리그)이 두 번째로 이 상을 받았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2010년 4월 둘 째 주와 그해 9월 셋째 주에 이 주의 선수로 선정돼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두 차례 받 았다. 당시 추신수는 아메리칸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었다.

가장 최근에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된 선수는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다. 2016년 9월 둘째 주 내셔널리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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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요즘 아이돌 더럽게 못생겼다” 외모비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39)이 후배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유튜브에는 ‘망언1’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으 로 된 영상이 게재됐다. 1분가 량의 이 영상은 과거 강성훈 팬이었던 네티즌이 인터넷에 공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 속에서 강성훈은 테이블 위에 앉아 팬들과 대화를 나 누고 있는 모습이 나왔다. 그 는 “키 크는 수술이 나오면 좋 겠다. 한 8cm만 크면 정말 자 신 있는데”라고 말했다.

잠시 고개를 숙였던 그는 갑 자기 “그런데 요즘 아이돌 못 생긴 거 같아. 샵(미용실)에 서 보면 더럽게 못생겼던데. 피부도 더럽고”라며 말을 이 었다. 팬들이 누구를 뜻하는 것이냐 고 묻자 “누구라고 어떻게 특 정하겠냐”며 “동방신기 이후 잘생긴 아이돌이 하나도 없 다”고 했다. 이에 한 팬이 “저번에 봤던 비 투비는 어떠냐”고 묻자, 강성 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니”라고 답해 팬들 이 웃기도 했다.

강성훈은 이어 “진짜 못생긴 거 같아. 나는 제작하면 잘생 긴 애 뽑을 거야”고 다짐했다. 그는 팬들에게 “연예인이면 괜찮게 생겨야 하는 거 아니 야? 아우라도 나고 그래야 되 는거 아니니”라고 반문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여러 가지 구설수 에 올랐다. 지난해 9월에는 대 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 소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지 난해 11월에는 젝스키스 팬 70여 명으로부터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영상회’와 관련,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됐다. 올해 초에는 전(前) 매니저에 대한 상해 및 공동강요 혐의 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 려졌다. 강성훈은 지난해 12월 31일부 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 약이 만료돼 젝스키스에서 탈 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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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오락영화로써 충실한 107분 이지혜 | 영화 저널리스트

그동안 왜 라미란이 누군가의 엄마 혹은 아내로만 기능했는지 충무로에 죄를 묻고 싶을 만큼 그의 활약이 짜릿하다. 그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시종일관 넘나드는 장르를 장악하고 영화의 가장 좋은 부분이 되어준다. 이성경, 최수영, 염혜란을 비롯한 배우들과의 합도 탁월하다. 영화가 끝나도 그들의 다음이 궁금할 만큼 일하고 분노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잘 살렸다.

여성 영화 아님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남성 위주였던 한국 영화에서 여성 투 톱 주연 영화의 등장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게다가 여성 배우의 역할이 극히 제한적이었던 범죄 액션 장르에 코미디까지 더했으니 더욱 환영할 만하다. 여성 범죄 소재도 시의적절하다. 이처럼 시도와 기획은 좋으나 문제는 만듦새다. 남성 캐릭터를 여성 캐릭터로 대체했을 뿐, 성 역할 전복의 의도가 불순하다. 여성 경찰관의 현실과 처우를 담은 내용은 의미 있다 해도 성별 이분법적 구도로 캐릭터를 배치하고 범법과 막무가내식 수사로 일관하는 진행은 허술하기 그지없다. 추임새처럼 등장하는 욕설도 자극적이다. 형사 버디 무비로 봐도 안일하고, B급 코미디로 보기에도 특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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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과 돌연변이 예수 닮기를, 당신과 가족 모두 주님 닮기를!

김도윤

푸른파도교회 목사 호프신학대학교 교수

자녀가 부모를 많이 닮았을 때 “붕어빵” 같다고 합니다. 찍어 내는 틀을 통해 똑같은 붕어빵 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외모나 성품이 부모와 자녀 간에 닮는 것이죠. 제 아내는 가끔 제가 말 하거나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 당신은 어쩜 돌아가신 아버님 하고 행동하는 것이 똑같아!” 라고 우스개 소리를 하고, 사람 들은 저와 제 아들을 보곤 붕어 빵 같이 닮았다고도 합니다. 부 모와 자녀가 닮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닮을 꼴을 붕 어빵이라고 부른다면 ‘돌연변 이’도 있습니다. 유전자 변형으 로 원래의 모습과 달라지는 것 입니다. 가족 안에서 좀 다른 모 습을 보이고 행동을 하면 “돌연 변이 같다”고도 하죠.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관계로 시작해서 관계로 끝이 납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아이가 생기

고 태어날 때 어머니의 뱃속에 서 나와 인생을 마감하고 관 속 에 들어갈 때에도 가족이나 관 계했던 사람 가운데서 끝납니 다. 그래서 인간은 관계의 존재, 즉 ‘사회적 존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관계로 함께 하십 니다. 창세기 1:1-3에서 삼위일 체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하시 고, 창 1:26에서 사람들 만드실 때에도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라는 말씀대로 함께 창조하셨습니다. 창 2:18에 “아 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아 서” 하나님께서는 아내인 하와 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관계를 갈망하 게 되었나 봅니다. 사람의 처음 모습은 마치 하나 님의 ‘붕어빵’ 같았었습니다. 그 러나 죄로 인해 우리는 ‘돌연변 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아름다웠던 부부 관계 는 신뢰하지 못하고, 서로 탓하 는 관계가 되어 버렸고, 그들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은 살인자, 피해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1. 자녀로서만 역할을 하다가 어느 단계에서 2. 부모이면서 자녀로서 역할 을 하고, 나중엔 3. 부모로서만 의 역할을 하는데 당신은 어떤 단계에 계신가요? 당신은 부모님의 붕어빵이신 가요? 돌연변이신가요? 자녀 는 우리의 붕어빵인가요? 돌연 변이인가요? 당신은 주 예수님의 붕어빵인 세요? 여전히 돌연변이세요? 당신의 자녀는 어떤가요? 부모의 역할의 특징은 1. 희생 이 따르고, 2. 연습이 불가하고, 3. 포기도 불가하고, 4. 자녀의 발달단계에 따라 달라져야 한 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 게 주심으로 1. 희생을 하셨고, 2. 연습 불가능한 각 사람을 처 음부터 신실하게 사랑으로 대 해주시고, 3. 우리를 절대 포기 하지 않으시며, 4. 우리가 어린 아이든, 노인이든 우리 눈높이 에서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해 주십니다. 당신의 부모님은 그 런 특징을 가지고 계신가요? 당 신께서 부모라면 어떠신가요?

‘아버지의 역할은 자녀에게 이 해, 판단, 인성, 도덕성에 영향 을 끼치고, 어머니는 자녀에게 표현적, 정서적 역할을 담당한 다’고 합니다. 로마서 8:15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아바, 아버 지”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씀하 고, 시편 103:13에서 “마치 아버 지가 그의 자녀들을 깊이 사랑 하듯이 주는 그를 존경하는 자 들을 깊이 사랑하십니다”고 합 니다. 이사야 66:13에서 “어머 니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 희를 위로하겠다.”고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올 바른 이해, 판단, 인성, 도덕성을 잘 가르쳐 주십니다. 어머니의 성품을 가지신 하나님은 우리 를 위로하시고, 감정을 올바로 표현하고 풍성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우리가 그 렇게 믿는다면 말입니다.

로마서 본문에서는 ‘죄의 본성’ 과 ‘하나님의 영(성령)’을 계속 속 대조합니다. 죄는 두려움을 갖고 노예의 삶을 살게 하지만, 성령님은 우리를 진정으로 해 방시키시고 하나님의 사랑 받

는 자녀로 살게 한다고 하십니 다. 예전엔 하나님과 다른 돌연 변이로 살았다면 이제 다시 하 나님의 붕어빵으로 살 수 있는 모습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12:15에서 “쓴 뿌리 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 을 괴롭히거나 더럽힌다”고 합 니다. 죄의 본성에 영향을 받고 살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 주변 의 관계를 힘들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으도 인도 받는 사람들은”(로마서 8:14)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더 나 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님과 공동상속자가 되어 예수 님처럼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로마서 8:17) 이민 사회라는 것이 관계가 매 우 제한적이고, 그 관계 조차 마 음 편하고, 신뢰하기 쉽지 않습 니다. 관계의 풍성함을 누리기 보다 외로워 지기 쉽고, 독립적 이 되다 보니, 소통하지 못하고 불통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 다.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가 족 안에서도 그렇습니다. 오히 려 가정 밖에서의 모습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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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의 모습이 이중적인 사 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기독 교인들 안에서도 말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예수님을 닮 은 붕어빵으로 보여지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맞는지, 정말 기독교인 답지 않아 보이 는 돌연변이 같은 사람들이 있 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고, 우리의 관 계, 특별히 가족 간의 관계를 재점검합시다! 자신의 위치에 알맞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나 는 잘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문제라고 정당화하고 비판하지 는 않는지, 무조건 나의 문제라 고 피해 의식 가운데 살아가지 는 않는지… 주님 닮은 모습으 로 살고 있는지, 주 예수님의 형 상을 우리가 가리고 있지는 않 는지… 여러분 모두 하나님 아 버지의 친밀한 아들, 딸로 살아 가시길, 예수님 닮기를, 여러분 의 가족 구성원 모두 성령 안에 서 하나되어 타인들이 닮고 싶 어하는 그런 가정이 되시길 주 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롬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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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62 류현진,  MLB서 ‘이 주의 선수’ 수상… 한국 선수로는 5번째

64 젝스키스  강성훈 “요즘 아이돌 더럽게 못생겼다” 외모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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