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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0th MAY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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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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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연방선거 공식 안내문 p6 - 일광 청솔 온수매트 판매 p7 - 로얄건강타운 5월 이벤트 p14 - Galaxy Seafood 스페셜 p15 - namoli 청소 프랜차이즈 모집 p22 - VIVO 음악 학원 P24 - 카사아울렛 겨울맞이 할인 p30 - 사우스포트 비즈니스 센터 p34-35

 피계의 애플, 블루보틀이 뭐길 커 래... 1호점, 한국 성수동 상륙

64 버닝썬  VIP 여배우 지목된 한효주… “한번도 간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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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이중성 또 드러난 ‘표리부동’의 모리슨

스콧 모리슨 총리가 극우정치 인 폴린 핸슨의 한나라당과 선 호표 거래를 하는 퀸스랜드 자 유국민당(LNP) 후보들에 관 한 한 그의 손이 묶여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3월 한나 라당이 미국총기로비단체(미 국총기협회)와 연계돼 있는 사실이 폭로되고 핸슨 의원이 포트 아서 대량학살사건의 정 부 음모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 한 발언을 하자 격분하는 반응 을 보였다. 당시 모리슨 총리는 기자회견 에서 자유당이 한나라당과 선 호표에 관한 어떠한 거래도 하 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고서 “연방선거 때 한나라당에 대 한 선호표 순위를 노동당 뒤에 놓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선호표 결정은 자유당

한나라당과 선호표 거래 않겠다는 약속 내던져...

민당 소속이라 퀸스랜드 후보들 “국 에만 적용되며 국민당에는 강 요되지 않고, 또 통합정당인 퀸스랜드 LNP 의원의 경우 연 방의회 의사당에서 자유당 의 총에 참석하는 의원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이해돼 왔다.

그러나 총리는 지난 수주 동안 퀸스랜드 LNP 후보들이 핸슨 의원과 선호표 거래를 성사시 키는 것을 놓고 추궁을 받아오 면서 사실을 호도하는 거짓 변 명을 한 것으로 7일 보도됐다.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못 막는다” 거짓 변명

모리슨 총리는 지난 6일밤 ABC TV 7.30 프로에서 진행자 인 리 세일즈에게 “이는 국민 당의 문제이다. 우리는 별개의 두 정당이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주뉴스닷컴은 7일

의학 칼럼 발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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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게 퀸스랜드에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이라면서 “LNP는 퀸스랜드에서 통합정 당일 뿐 아니라 퀸스랜드 LNP 정관에서도 “당이 호주자유당 (퀸스랜드 지부)가 될 것”이라

퀸스랜드 노동당 상원의원인 머리 와트 의원은 총리가 거 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모리 슨이 퀸스랜드 밖에서는 한나 라당을 배격한다고 주장하고 는 퀸스랜드 내에서는 단지 자 리 보전을 위해 한나라당과 부 정한 거래를 하고 있다”고 비 난했다. 그는 “LNP 후보 6명이 한나 라당 및 다른 후보들과 선호 표를 교환했다”며 “이 후보들 은 자유당 웹사이트에 한나라 당을 노동당보다 앞 순위에 두 는 투표방법 카드와 함께 자 유당원으로 광고되고 있다” 고 밝혔다. 와트 의원은 이 선호표 거래 의 일환으로 “딕슨 선거구의 피터 더튼 내무장관 등 ‘위험 에 처한 LNP 후보들도 한나라 당으로부터 선호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LNP가 어느 모로 보나

슬와낭종

슬와낭종(popliteal cyst)은 슬와부 내측 경계부에 있는 수분으로 채워진 주머니를 말하는데 ‘베이커 낭종(Baker’s cyst)’이라 고도 합니다. 슬와낭종은 대부분 무릎의 내 측 슬와부에 나타나는데,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관절액이 관절을 둘러싼 외막을 뚫고 나와 유출되면서 생기는 물혹과 비슷한 낭 종을 말합니다. 40대 이후의 여성이 퇴행성 관절 질환이 있는 경우나 젊은 사람이 연골 판 손상을 입은 있는 경우에 흔히 나타나고,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의 경우 슬와낭종의 크기가 더 커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슬와 낭종 자체보다 연관된 관절 질환이 있는지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 - 슬와부에 종창과 압통을 호소합니다. - 종종 슬와부가 쑤시고 무언가 꽉 들어차 있는 듯한 느낌을 느낍니다. - 관절 내 삼출액이 동반될 경우 강직 증상 을 보입니다. - 활동에 따라 낭종의 크기는 커졌다 작아 졌다 합니다. - 낭종이 터지면 장딴지에 심한 종창과 통증 이 생기고 이 때문에 심부정맥혈전증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 주로 퇴행성관절염이 나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 노인에게서 호 발합니다.

기본적인 치료는 스테로이드 주사로 낭종 의 염증을 줄이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습니 다. 물론 스테로이드 주사가 낭종의 크기를 줄일 수는 있지만, 관절의 연골 손상에 기 여할 수 있기 때문에 보존적인 치료로 프롤 로 테라피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는 정형외과에서 많이 시술을 하는데요, 호 주 정형에서는 수술 위주로 치료를 하기 때 문에 주사 요법은 스테로이드, 관절염 치료 에 주로 쓰이지만, 인대 치료나 신경종치료 에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2016년에 Ferdi Yavuz와 동료들의 임상 치료와 연구 자료 에 의하면 프롤로 테라피를 받은 54세의 여 성이 2주내 완치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물론 다른 질병과 같이 수반되는 경우 프롤 로 테라피의 효과가 현저히 줄어들 수도 있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류마티즘 환자의 경 우 그 효과가 현저히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프롤로치료란 관절 주위 조직이 약화되고 그 기능이 손상되었을 때 그 부위에 세포의 증식을 유도하는 약제를 주사하여 인대, 힘 줄, 연골 등 약해진 조직을 강하게 하여 통 증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말합니다. 인대강 화주사라고도 불리는 프롤로치료는 목, 허 리 부위의 통증, 어깨 인대약화로 인한 질 환 외에도 다양한 관절통, 근육통, 신경 낭 종의 치료에 쓰일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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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전국의 여느 자유당만큼 모 리슨의 한나라당 선호표 금 지조치에 묶여 있다”라며 “ 모리슨이 자유당원들의 한 나라당 선호표를 막는 것에 진지하다면 퀸스랜드 LNP한나라당 거래를 즉각 중단 시키라”고 촉구했다. 퀸스랜드 카프리코니아 선 거구의 LNP 후보인 미셸 랜 드리 하원의원도 한나라당 과 선호표 거래를 맺어 이를 기반으로 의석을 유지할 가 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녀의 선호표 거래가 국민 당 이슈라는 모리슨 총리 의 시사에도 불구하고 랜드 리 씨는 자유당 웹사이트에 서 “우리 팀” 섹션에 들어가 있다. 와트 의원은 “모리슨이 한 나라당 선호표를 국민당의 문제인 것처럼 꾸미고 있지 만 그의 거짓이 명명백백하 게 드러나고 있다”고 공격 했다. 모리슨은 또 작년 8월의 말 콤 턴불 전총리 축출과 관 련, “당신의 기록이 당신이 말하는 것만큼 좋다면 왜 전 총리를 축출해야 했느냐”

는 세일즈 질문에 처음에 는 “그건 이제 기록과 역사 의 문제”라며 답변을 피하 려 했다. 그러나 재차 질문을 받고 나 자 “턴불 전총리는 자유당 의원들의 신임을 잃었고 그 들이 총리들을 바꿨다”면서 “내가 총리가 됐을 때 한 일 은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 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즈는 또 지난 5일 노동 당 공식 출정식에서 케빈 러 드와 줄리아 길라드 등 과거 의 앙숙 총리들이 나란히 앉 아 공개적인 재결합을 과시 한 사실을 들어 자유당도 출 정식에 턴불 전총리가 자리 를 함께할 것이냐는 질문을 던졌으나 총리는 또 답변을 피하려 했다. 뉴욕에 가 있는 턴불은 불참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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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농도 0.05 초과 시 운전면허 즉각 취소

NSW주, 20일부터 벌금도 561불 “저농도 관용없다” 저농도 음주운전자라도 혈 중 알코올농도 법정 허용치 (0.05)를 초과한 운전자는 오 는 20일부터 적발될 경우 즉 석에서 면허가 취소되고 561 불의 벌금처분을 받게 된다. 앤드류 콘스탄스 NSW도로 장관은 지난 6일 성명을 통 해서 “우리는 음주운전과 마

약운전에 대해 무관용 정책 을 취하고 있다”며 이달 중 도입될 새 법에 따라 위반자 는 엄중 처벌될 것이라고 밝 혔다. 경찰은 “혈중 알코올농도 허 용치 0.05가 거의 38년간 유 지돼 왔다”며 “더 이상 변명 은 안 된다”고 말했다. 체내

에서 마약 흔적이 발견된 운 전자도 실험실 분석에서 마 약 사용이 확인될 경우 면허 상실과 함께 같은 벌금처분 을 받게 된다. 정식 면허소지자의 혈중 알 코올농도 허용치는 해외에 서와 마찬가지로 0.05이며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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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물건 운반차량 운전 자는 0.02, 학습면허(L자)나 임시면허(P자) 운전자는 ‘0’ 이다. 지난해 NSW 도로에서 모두 68명이 음주운전 관련 충돌 사고로 사망했으며 마약운 전도 비슷한 수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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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튼, ‘모친 이야기’ 놓고 머독 신문에 반격 텔레그라프 “방송인터뷰에서 불편한 진실 생략했다” 헤럴드, 쇼튼 페이스북 게시글 소개하며 지원사격

빌 쇼튼 노동당수가 지난 6 일 ABC TV 시사프로 Q&A 에서 방청객들로부터 대체 로 호의적 반응을 얻으며 ‘모 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감 동을 주자 쇼튼 당수 및 노동 당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뉴 스 코프 사 계열 데일리 텔 레그라프가 찬물을 끼얹고 나섰다. 텔레그라프는 8일 쇼튼 당수 가 방송에서 모친(앤)의 삶 과 경력을 이야기하면서 “불 편한 진실”을 생략했다며 그 가 “세부 내용에 믿을 수 없 는 약삭빠름”을 보여주었다 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쇼튼당수는 페이 스북에 “새로운 저급행위로 텔레그라프는 나에 대한, 그 리고 모친의 기억에 대한 정 치적 공격으로 모친의 삶을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그들 은 내 모친에 대해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썼다. 쇼튼은 방송 프로를 마치면 서 방청객들에게 그의 모친 이 젊었을 때 변호사가 되기 를 원했으나 장녀였기 때문 에 가정 형편상 교사 장학금 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고 하 며 “우리 엄마는 탁월한 여 성이었다. 원망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엄마가 다른 기 회들을 가졌더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을 것임을 알고 있 다”고 밝혔었다. 텔레그라프는 “발명의 어머 니”란 제목의 표지기사로 2 페이지에 걸쳐 이를 다루고 사설까지 곁들이며 쇼튼은 그의 모친이 인생 후반에 변 호사가 된 사실을 생략했다 고 보도했다.

사설에서는 “좌절되기는커 녕 호주인의 꿈을 성취했다” 고 했다. 경쟁 언론사인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이같은 사실을 보 도하면서 “쇼튼이 과거에도 텔레그라프 및 뉴스코프와 수차례 충돌해 왔으며 뉴스 코프 총수인 루퍼트 머독과 의 선거 전 면담을 거부했 다”고 전했다. 또한 선거전 첫 주에 쇼튼은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조치 를 비판하고 그들의 “동맹” 인 스콧 모리슨 총리를 지지 한 뉴스코프 사의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을 맹비난했다 고 헤럴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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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빅토리아주 선거불참자 6만명 증가, 19만명에 벌금통지서...

이와 함께 노동당 재정담당 대변인 짐 차머스 의원이 방 송 인터뷰에서 뉴스코프가 정 부를 도우려 한다며 “그들은 자유당을 받쳐주기 위해, 6년 간 총리 3명이 돌아가며 국가 부채를 2배나 늘리고 성장둔 화와 임금정체의 경제를 꾸 려온 쓰러져 가는 정부를 받 쳐주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다 한다”고 말한 것을 인용했다. 그리고 쇼튼 당수가 모친이 애초 변호사가 되기를 원했던 시기보다 수십 년 지나서 변 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야기

를 페이스북에 올렸다면서 이 를 소개했다. “엄마는 지난달 돌아가신 지 5주기를 맞았으나 여전히 나 에게 가장 큰 영감을 안겨주 는 분이다. “모친은 탁월한 여성이었다. 가족 중에서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했다. 가족은 부유하지가 않았다. 법학을 공부하기를 원했으나 어린 형제자매들을 보살피기 위해 교사 장학금을 받아야 했다. “선생님이 된 것을 매우 좋아 했고 교사 일을 아주 잘했다. 나중에 교사들의 교사가 되었

다. 모나쉬 대학에서 30년 이 상 일했으나 항상 법조계에 있기를 원했다. “먼 훗날 50대가 되어서야 모 친은 뜻을 이루었다. 우리 쌍 둥이 형제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모친은 같은 법학부에 있 었다. 나는 신입생이었고 모 친은 졸업반이었다. 역시 뛰 어난 분이었고 대법원 상을 받았다. “마침내 꿈을 실현했고 50대 후반에 배리스터(법정변호 사)가 되었다. 모친은 결코 원 망하지 않았다. 놀라운 삶을 사셨고 매우 운이 좋았다고

느끼셨다. 그러나 재정적 형 편 때문에 모친이 받을 만한 기회를 모두 얻지는 못했다. “나는 모친에게 일어난 일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는 상황을 바 꿀 수 있다. 그것이 내가 정치 에 몸 담은 이유다. 그것이 내 가 여러분의 총리가 되겠다고 요청하고 있는 이유다.” 한편 모리슨 총리는 쇼튼 당 수보다 먼저 ABC TV Q&A 프 로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패 널 없는) 단독 출연은 하지 않 겠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지난해 빅토리아주 총선에 서 투표하지 않아 벌금처 분을 받은 유권자가 2014 년 선거 때의 12만6000명 에서 19만명으로 6만명 이 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주 선관위원회는 지난 3월 유권자 25만여명 에게 투표에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 이유를 해명 할 것을 요청하는 통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통고서에 반응을 보이 지 않았거나 유효한 불참사 유를 제시하지 않은 사람들 은 81불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되며 최신 독촉장에도 응답 치 않으면 25불10센트를 추

가 부과당할 수 있다. 벌금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 은 35일 내에 선관위 내부 재심을 요청하거나 법정 투 쟁을 벌어야 한다. 선관위에 따르면 해명 요청 통고서를 보낸 사람 중 약 6 만명이 합당한 사유를 제시 하여 벌금을 면하게 됐다. 워윅 게이틀리 선관위원장 은 벌금통지서를 받는 사람 들에게 이를 진지하게 받아 들일 것을 촉구하고 “이 통 지서에 마감일까지 응하지 않으면 벌금에 과태료를 가 산한 벌금 독촉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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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케어 임금보충은 로열커미션 후 검토” 쇼튼, 보육업계로 한정... 가산임금삭감 복원도 추진 빌 쇼튼 노동당당수는 아동 보육업계 근로자들의 임금보 충을 위한 100억불 규모의 국 고지원을 공약한 데 이어 노인 케어 및 장애 부문에서도 비 슷한 요구를 해오자 일단 선 을 그었다. 쇼튼 당수는 조기아동교육자 에 대한 20% 임금인상 계획 을 발표한 지 이틀 만인 지난 달 30일 노인케어 근로자들 도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자격 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

러한 임금보충방식은 아동보 육 부문에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콧 모리슨 총리가 작년 10월 발표한 노인케어 부문 로열커미션(왕립특별조사위 원회)의 결과를 보고 나서 해 당부문 정책을 결정하기를 원 한다면서 “아동보육에만 사용 할 모델, 본보기가 있다”고 말 했다. 이러한 발언은 그가 29일 “우 리는 우선 첫 번째로 아동보육 근로자들을 선택했다”고 말해

다른 업계로의 확대 가능성을 열어놓은 듯이 보인 지 하루 만에 나왔다. 노동당 노사관계 대변인 브렌 든 오코너 의원은 지난 30일 ABC방송 인터뷰에서 아동보 육은 “예외적인”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러한 임금보충안을 다른 업계로 확대할 계획이 없 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댄 티언 연방 교육 장관은 쇼튼의 발언을 문제 삼 아 타부문들도 같은 임금보충 을 받을 것인지 여부를 밝히라

고 몰아세우면서 “이는 순전 히 노조들에 대한 뇌물”이라 고 공격했다. 그는 “이는 근본적으로 노조 에게 아동보육센터 앞으로 가 서 서서 사람들에게 노동당을 찍으라고 말하도록 뇌물을 주 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노인케어 부문 로열커미션 최종 보고서 공식 마감일은 2020년 4월30일로 1년 후에 나 보고서가 나오게 된다. 보건서비스노조 전국 사무총 장인 로이드 윌리엄스 씨는

29일 “노인케어 부문이 관심 을 받을 절실한 필요가 있으 며 장애 부문도 그렇다”고 말 했다. 노인케어 서비스 제공자 들도 이 부문에 더 많은 지원 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쇼튼 당수는 “우리의 노인케 어 근로자들에게 찬사를 보내 고 싶다. 그들은 취약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일을 한다” 며 “대체로 노인케어에 더 많 이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하지만 로열커미션 결과를 보 자”고 말했다.

그는 또 노동당 정부가 노사관 계 규제 당국의 주말.공휴일 가산임금(penalty rates) 삭감 을 다시 복원함으로써 임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금상승을 보게 될 첫 업계와 관련, 다른 업계들을 도울 다른 메커니즘도 있다” 며 “맥켈연구소 추산으로 수 십 만 명의 저임금 근로자들 에게서 28억불의 임금을 빼앗 는 가산임금 삭감조치의 복원 을 원한다는 사실에 사과할 생 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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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뒤통수에 달걀세례... 안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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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삶은 계란이거나 머리가 단단하지 않거나” 매너스섬 난민 처우 및 총리 트윗내용 항의

의 트윗 내용들에 불만을 품고 계란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셜 미디어의 반응은 대체로 그녀의 행동에 부정적이었으 나 일부 트윗은 계란이 터지지 않은 이유가 푹 삶은 계란이거 나 총리의 머리가 충분히 단단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댓글들 이 달리기도 했다.

NSW 남부 빅토리아주 접경 지역의 주요 지방도시인 올버 리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스콧 모리슨 총리가 한 25세 여성 에게 달걀세례를 받았으나 뒤 통수에 빗맞고 떨어지는 해프 닝이 발생했다. 앰버 페이지라는 이 여성은 7 일 올버리 엔터테인먼트 센터 에서 총리가 지방여성협회 회 원 그룹에게 말을 하고 있을 때 뒤통수에 계란을 던졌으며 이에 총리가 움찔하며 돌아보 는 모습을 보였다. 경찰은 “계란이 총리에게 맞 지 않고 참석한 여성 한 명에 게 맞았으며 부상자 발생 보고 는 없었다”고 밝혔다. 근접거리에서 던진 계란은 총 리의 뒤통수에 맞고 깨지지 않 은 채 굴러 떨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경호원들은 즉각 태클을 걸어 헤드록으로 여성을 제압한 뒤 밖으로 연행해 나갔다.

지난 3월에는 17세 소년이 극 우정치인 프레이저 애닝 상원 의원의 기자회견 중 그의 뒤통 수에 계란을 깨뜨린 후 상원의 원으로부터 주먹으로 맞아 세 계적 이목을 끌며 “달걀소년” 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아직 기소되지는 않 았다. 몸싸움 과정에서 한 할머니가 넘어졌으며 모리슨 총리가 부 축하여 일으켜 세웠다.

사건 후 총리는 “이 사건으로 넘어진 할머니가 우려된다” 며 “할머니가 일어나도록 부 축하고 포옹했다”는 트윗을 날렸다.

이어 계란 소동이 최근 농장과 도축장을 습격하며 항의시위 를 벌인 엄격한 채식주의 행동 가들의 소행인 줄 알았는지 “ 우리 농부들이 그들의 농장과

집에 침입하는 이런 바보들을 견뎌내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 여성은 파푸아뉴기 니의 매너스섬에 수용돼 있는 난민들의 처우와 모리슨 총리

2013년에는 한 학생이 당시 학교를 방문한 줄리아 길라 드 총리에게 베지마이트 샌드 위치를 던져 정학을 당했으며 2010년에는 ABC TV Q&A프 로에 출연한 존 하워드 총리에 게 한 반전 시위자가 자기 구 두를 벗어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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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력 학부모, 가위로 교사 얼굴 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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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황당사건, 전철문 닫혀 유모차만 떠나보낸 엄마

브리스번 로건에선 ‘묻지마 칼부림’에 피살...

한 정신병자 학부모 엄마가 방학 후 개학 첫날 초등학교 교사의 얼굴을 가위로 찔러 중상해를 입히는가 하면 밤거 리에서 발생한 묻지마 공격으 로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 생했다. 지난달 30일 오전 7시경 NSW 주 북부 바이런베이 초등학교 교정에서 31세 여성이 28세 의 남자 교사 제인 보클러 씨 의 얼굴과 팔을 가위로 찔러 현장에 유혈이 낭자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학교 구내 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 가 가위를 갖고와 공격했다” 고 밝혔다. 피해 교사는 지역병원으로 옮 겨졌다가 수술을 위해 안정된 상태로 트위드 병원으로 이송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죄 현장을 설치하고 일시 적으로 사람들의 학교 출입을 봉쇄한 뒤 범인 수색에 나서 3 시간 후 인근 주택에서 가해 학부모를 체포, 중상해 목적 의 상해와 구내 무단 침입 혐 의로 기소했다. 1일 트위드헤즈 지법에 출두 한 그녀는 과거 정신보건시설 을 탈출한 바 있으며 보석명 령을 불이행하는 등 위험 한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 났다.

또 지난달 26일 브리스번 남 쪽 로건 지역 우드리지의 한 거리 한복판에서 낯선 남자의 칼부림으로 끔찍한 부상을 입 고 쓰러져 있던 40세 남성이 행인들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 대에 의해 병원으로 실려갔으 나 숨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경 현장 에 출동, 머리와 목 그리고 가 슴에 난폭한 흉기 공격을 당 한 채 위중한 상태에 빠진 피 해자를 발견했으며 이내 가해 자를 검거, 수감했다. 경찰은 이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로 묻지마 공격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피해자 신분과 사망원인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밀며 전철을 타려던 한 엄마가 객 차 출입문이 닫히는 바람에 아기만 열차에 실려 다음 역 으로 떠나는 것을 플랫폼에 남아 지켜보며 애을 태워야 했던 사건이 발생했다. 이 안타까운 상황은 지난 3 일 러시아워인 오후 5시30 분경 멜번의 서던 크로스 역 에서 유모차 엄마가 릴리데 일 행 열차에 승차하려고 할 때 펼쳐졌다. 당시 CCTV 영상을 살펴본 결과 플랫폼에서 기다리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열차에 탑승할 수 있었고 플랫폼이 비워진 후에야 객차 출입문 들이 닫혔다고 밝혔다. 그러나 메트로 전철 측은 엄 마와 아기가 어떻게 분리되 었는지 아직 설명하지 못하 고 있으며 유모차 또는 엄 마의 팔이 객차 안에 들어 갈 때 출입문이 먼저 닫혔 다는 보도 역시 확인을 못 하고 있다.

열차 안의 통근자들은 기관 사에게 알렸고 기관사가 열 차를 세웠으나 일부 객차가 이미 플랫폼을 벗어나 있었 기에 다음 역인 플래그스태 프로 떠나야 했다. 기관사는 승객들에게 스피 커를 통해 아기와 엄마가 다 음 역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 고 안심시켰다고 메트로 전 철이 전했다. 서던 크로스 역 매니저가 아 기 엄마와 동행, 다음 열차 편으로 플래그스태프로 가 서 아기를 만나게 했다. 아기와 엄마는 총 5분간 그 리고 1km쯤 떨어져 있었 다. 엄마는 공식 불만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 전철 대변인은 이에 앞서 모든 출입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에는 열차가 전자 적으로 작동되지 않지만 스 카프 같은 소소한 물건들은 회로 작동을 정지시키지 못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 AUSTRAILA 호주뉴스

연방 총선

visionweekly.com.au FRI, 10th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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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여론조사 야당 우세

쇼튼 당수 만족도.선호도는 입소스↑, 뉴스폴↓ 5.18 연방총선을 2주 앞두고 지난 3일 브리즈번에서 실시 된 여야 지도자 간 2차 토론 에서 빌 쇼튼 노동당수가 근 소한 차이로 판정승을 거둬 2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지 난 주말 여론조사에서는 다 소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호주언론의 양대 여론조사 인 뉴스폴과 입소스 조사에 서 노동당이 51-49, 52-48로 각각 우세를 유지한 가운데

여야 지도자의 직무수행 만 족도와 총리선호도에서는 상반된 변화를 보였다. 지난 2-5일 사이 전국 유권 자 2003명을 대상으로 실시 된 뉴스폴 조사에서는 양당 의 지지율 격차가 2주 전의 52-48에서 지난주 51-49로 좁혀진 채 2주 연속 같은 수 준을 보였다. 이는 뉴스폴이 보수파 클 라이브 파머의 호주연합당

(UAP) 선호표를 여당(자유국민당연합)에 유리하게 60% 대 40%으로 배정하면 서 빚어진 현상이다. 실제로 여당은 UAP와 선호표를 교 환키로 합의했다. 1순위표 지지율은 여당이 38%로 전주와 같았으나 노 동당은 36%로 1포인트 하락 했으며 녹색당 9%, 한나라 당 5%(+1), UAP 4%(-1) 순 으로 나타났다.

쇼튼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2주전의 37%에서 지난주 39%로 올랐다가 다시 35% 로 4포인트 떨어졌고 불만족 도는 53%로 2포인트 상승했 다. 모리슨은 만족도와 불만 족도가 44%, 45%로 각각 1 포인트 하락했다. 총리선호도는 모리슨의 우 세가 전주의 8포인트(45-37) 에서 11포인트(46-35)로 확 대됐다.

한편 지난 1-4일 사이 전국 유권자 12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시드니 모닝 헤럴드 의 입소스 조사에서는 양당 구도 지지율 격차가 4주 전 의 53-47에서 52-48로 좁혀 졌다. 1순위표 지지율은 여야가 각기 36%와 33%로 1포 인트씩 하락한 반면 녹색 당 14%(+1), 한나라당 5%, UAP 3%로 조사됐다.

쇼튼은 1차 토론 압승을 반 영한 듯 직무수행 만족도가 40%로 4포인트 뛰고 불만 족도는 51%로 변동이 없었 다. 모리슨은 만족도가 47% 로 1포인트 하락하고 불만족 도가 44%로 5포인트 뛰었 다. 총리선호도 역시 쇼튼이 4포인트 오르고 모리슨이 1 포인트 하락, 모리슨의 우세 가 46-35에서 45-40으로 좁 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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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춥고, 또 그 다음날은 덥고.. 날씨의 변덕이 심해도 너무 심한 요즘! 옷도 어떻게 입어야 할 지 몰라 잘못 외출했다가 감기 걸리기 십상이죠. 이런 환절기 때일수록, 몸의 면역력을 키워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그래서, 오늘은 면역력 높여주는 음식 몇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1. 버섯 첫번째로 면역력 높여주는 음식은 버섯이 에요. 국이나 찌개, 반찬, 밥 등 다용도로 쓰일 수 있는 채소로 특히 향긋한 표고버섯은 조미 료로 쓰이기도 해요. 그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에는 팽이버 섯과 송이버섯이 좋다고 해요. 송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항암 물질 이 들어있는데요, 암세포 증식을 억제해주 기도 하고, 체내에서 면역력을 담당하는 세 포의 활동을 촉진시켜준다고 해요. 그리고, 팽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많아 환절 기에 섭취하면, 감기 예방에도 좋고 호르몬 분비가 원활할 수 있게 도와주어요. 그래서 팽이버섯이나 송이버섯을 주로 먹 어주면 좋은데요. 칼로리도 많이 낮은 편이 니 다이어트 할 때에도 안심하고 드셔도 좋 아요.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음식

2. 배 달큰하고 시원한 과즙이 매력적인 배도 면 역력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에는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면역력을 올려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옛날부터 감기에 걸렸을 때, 배 속을 파내어 꿀을 넣어 찌는 배숙을 즐겨먹기도 했어요. 그 이유는 배의 루테올린 성분이 기 관지염이나 가래를 완화시켜주기 때문이에 요. 그래서, 환절기에 배를 먹어주면 감기 예 방과 면역력 향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배는 어 른 주먹 2개 크기로 좌우가 대칭인 배를 골 라주면 좋다고 하네요. 호주에선 배 모양이 좀 다르지만 영양 성분은 비슷하겠죠?

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해요. 하지만, 이 마늘의 아린 느낌을 자아내는 알 리신이라는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착 한 성분이에요. 몸에 좋은 비타민B의 흡수를 도와주는 반 면, 나쁜 유독 성분이나 활성 산소는 제거해 주죠. 그리고, 마늘에 들어있는 유기황화합 물은 살균효과를 하는 성분으로 몸 속에서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아주어요. 그래서, 마늘을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도 높아지고,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되죠.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마늘은 구워먹는 것보 다 생마늘로 먹는 것이 좋은데 하루에 생마 늘로 먹을 때에는 1쪽, 구운 마늘로 먹을 때 에는 2~3쪽이 적당해요.

3. 마늘 면역력을 올려주는 음식으로 마늘을 빼놓 을 수 없죠. 마늘은 특유의 아린 느낌 때문

4. 브로콜리 마지막 면역력 올려주는 음식은 브로콜리 예요. 브로콜리는 십자화과 식물로, 베타카

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해요. 그리고, 브로콜리에는 강력한 항암 물질인 ‘ 인돌’과 ‘설포라판’이 풍부한데요, 이 2가지 성분은 전립선암과 유방암 예방을 돕는다 고 해요. 또, 최근 연구에서 브로콜리에서 발견된 ‘브 로리코’ 라는 성분은 현재 의학계에서 뜨거 운 관심사예요. 이 브로리코 성분은 면역체계를 활성화시 켜주는데, 홍삼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의 60배, 참치 DHA 성분의 약 70배에 해당된 다고 하네요. 그래서, 브로콜리가 최근 슈퍼푸드로 떠오 르고 있죠. 마지막으로 브로콜리의 줄기를 버리는 분 들이 많은데요. 줄기에는 식이섬유도 풍부 하고, 주로 섭취하는 꽃송이 부분보다 비타 민이 3배 이상 들어있다고 하니 꼭 버리지 말고 함께 먹어주세요!


22 KOREA 한국뉴스

visionweekly.com.au FRI, 10th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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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심재철 공방 유시민 손 들어준 서울대 선배들 심재철, 유시민 저격... “유시민은 밀고자” 합수부 진술서 공방

유기홍 전 의원 “유시민, 과거에 비공개 지도부 지켰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1980년 서울의 봄 진술서 공 방은 누구의 말이 맞을까? 일단 이들과 같은 시기에 서울 대를 다녔던 선배와 동기들이

잇따라 유 이사장을 옹호하고 나섰다. 심 의원과 서울대 77학번 동 기인 유기홍 전 더불어민주 당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서울의 봄 당시 두 사람

이 대의원회 의장과 총학생회 장으로 선출되는 선거 관리를 맡고, 과도정부 역할을 담당했 던 ‘서울대 학생회 부활추진위 원회’ 총무위원장을 맡아 당시 상황을 잘 안다”며 심 의원에

게 편지를 썼다. 유 전 의원은 “당시 유시민은 모든 일을 밖으로 드러나 있던 공개지도부로 돌리고, 비공개 지도부를 성공적으로 지켜냈 다”고 옹호했다. 이어 “유 이 사장이 조사받으며 총학생회 장인 자네(심재철 의원)가 아 니라 비공개 지도부를 실토했 어야 한다는 말인가”라며 “유 시민은 조직을 지켰고, 심재철 검거 이후에 소위 김대중 내란 음모사건의 조작이 완성됐다” 고 지적했다. 청와대 민원제안비서관을 지 낸 양민호 한반도광물자원연 구센터 이사장도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근 두 사람 간 논쟁을 보고 있자니 쓴웃 음만 나온다. 두 사람 모두 내 가 젊은 시절 아끼던 후배들이

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 러냈다. 양 이사장은 서울대 동양사학과 75학번으로, 서울 대 재학 시절 민주화운동에 참 여했다. 양 이사장은 “설사 그 당시 고 문에 못 이겨 본의 아니게 진 술을 강요당한 자들이라도 그 이후 올바른 행동을 했다면 문 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양 이사장은 또 “심재철은 이 미 오래 전에 민주화 동지들 을 배신한 정치인이다. 반면 유시민은 시종일관 우리 민주 진보 진영의 튼튼한 우군으로 활동해왔다”며 “심재철이 어 떻게 1980년대 초 MBC에 기 자로 입사하게 되었는지 그것 부터 미스터리”라고 주장하기 도 했다. 양 이사장은 “그 시대 때 학생

운동을 한 사람들은 유시민 같 은 고민을 했다. 조직원을 보 호하려면 잡혀가서도 소설을 써야 했다”며 “사실대로 진술 해서 피해를 본 사람도 많지 만 그렇다고 누굴 원망하지 않 고, 서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 운 동 때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했 다”며 “대부분 그렇게 살았는 데, 40년이 지나 왜 시비를 거 는지 의아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 이사장과 심 의원은 유 이사장이 계엄사령부 합 동수사본부(합수부)에 끌려가 조사를 받을 당시 작성한 진술 서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심 의원은 “유 이사장이 동지 들을 밀고했다”고 주장한 반 면 유 이사장은 “비밀조직을 보호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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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염색하고 조사받은 박유천…

털 60개 뽑아 마약 찾아내 로 남아 있어서 오래전에 투약 된 마약 성분이 털에 남아 있 고, 작은 털은 몸 어딘가에 다 수 남아 있기에 필로폰 마약 검출을 회피하기는 사실상 불 가능하다.”

박유천·황하나, 방송인 로버 트 할리, 재벌3세 등 최근 마약 사범 검거가 잇따르고 있다.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치 르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에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의뢰도 쏟아지고 있다. 마약 생체 감정 및 검사를 총 괄하는 국과수 법독성학과 김 은미 과장은 “마약 검출 결과 를 보통 10~15일 이내 경찰에 통보하는데, 요새는 검사량이 폭주해 결과 나오는 데 한 달

가까이 걸릴 때도 있다”며 “그 사이 용의자 체포 구금 기간이 지나서 도주 우려가 있음에도 풀어줘야 할 처지라 경찰도 난

건이던 것이, 올 3월에는 2403 건으로 1.8배 늘었다. 마약 전 담 직원이 거의 매일 야근하 면서 처리하고 있다. 김 과장

박유천은 제모와 염색 등으로 마약 투약 은폐 시도를 했는 데, 어떻게 잡았나? “다리나 팔 등 온몸에서 털 60

에 침착되어 한 달에 1㎝ 정도 자라는 모발 성장 속도에 따라 마약 성분도 머리카락 올을 따 라 올라간다.

감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은 약학박사로, 국과수서 지난 30년간 약물과 마약 감정 분 석 업무에 종사해 온 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여 개를 뽑아 필로폰 성분을 찾아냈다. 모근에는 마약 성분 이 며칠만 머문다. 이후 모발 속 케라틴 단백질

따라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 거나 제모를 하면 마약 흔적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털은 천 천히 자라거나, 중간에 휴지기

털은 천천히 자라거나, 중간에 휴지기로 남아 있어서 오래 전 투약된 마약 성분도 있고, 작은 털은 몸 어딘가에 꼭 있기에 마약 검출 회피는 사실상 불가능

국과수에 들어오는 마약 감정 의뢰 건수는 지난해 3월 1368

일반적으로 마약은 투약 후 혈 액에 12~24시간 머문다. 한나 절 동안은 침에서도 나온다. 모근에는 3일 정도 머물고, 소변에서는 3~5일 후까지 검 출된다. 마약 용의자 머리카락을 조사 할 때는 모발을 3㎝ 단위로 잘 라서 검사를 하는데, 그러면 3 개월 단위로 역산하여 마약 투 약 시점을 추정할 수 있다. 김 과장은 “모발 염색을 하면 머리카락 단백질 형태에 영 향을 주어 마약 성분이 감소 할 수 있으나, 그렇다고 완전 히 사라져 원래 양성이 음성 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24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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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파트 반감... 임대주택 위기 우려 호주의 대도시 전역의 시장에 나오는 신규 아파트 수가 지난 한 해 동안 반으로 줄어들어 향후 임대주택 위기의 우려를 낳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보고 서가 지적하고 있다. 부동산관리회사 JLL의 2019 년 3월분기 아파트시장 보고 서에 따르면 전국 6개 주도에 서 판매되고 있는 아파트 수가 지난 3월까지 12개월 사이에 4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 났다. 건설중인 아파트 수도 10% 하락했다. 지난 20년 사이에 가장 가파 른 시장경기 하강국면의 한 가운데에 있는 시드니는 가장 큰 변화를 보여 시판되는 신 규 아파트 수가 연간 기준으 로 77%나 하락했다. 멜번은 시판되는 아파트수가 55%, 브리즈번은 59%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JLL의 호주담당 주거용부동

시드니 77%, 멜번 55%, 브리즈번 59% 각각 하락

산 리서치 책임자 리 워너 씨 는 이제 위험한 것은 공급감소 가 향후 수년간 임대주택 시장 에 압박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이라고 경고했다. 워너 씨는 “공급 파이프라인 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 며 전국 인구증가율이 아직 매 우 견실한 수준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전국적인 수준에서는 향 후 수년에 걸쳐 공급부족 상태 에 아주 쉽게 빠져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것이 국내 일부 지역 에서는 세입자들에게 진짜 압 박을 가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우리가 주택가격 측면 의 감당능력 위기에서 임차 측 면의 감당능력 위기로 옮겨갈 지도 모른다”고 내다봤다. JLL이 추적하는 프로젝트들 은 기존의 소유주나 새로운 소 유주들에 의해 오피스, 호텔, 학생숙소 등 다른 용도로 재설

계되고 있으며 특히 멜번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개발업체들은 또한 투자자들 이 대거 시장을 빠져나간 점에 비추어 갈수록 더 실소유주들 을 보다 잘 표적화하는 방향으 로 프로젝트들을 변경하고 있 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일화적 사례 증거에 따르면 시드니에서는 마케팅 회사들 이 그들이 떠맡는 프로젝트에 더욱 선별적으로 접근, 첫 주 택 구입자의 능력 범위 안에 있는 보다 낮은 가격의 부동산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너 씨는 “3월분기에는 건축

계획서 제출이 증가했다”며 “ 이는 승인기한이 경과한 계획 서를 재제출하거나 개발업체 들이 소규모 프로젝트, 대형 아파트, 고급 마감재로 현재 의 수요 추세에 좀 더 부응하 고 실수요자들을 좀 더 특정적 으로 표적화하기 위해 계획을 바꾸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급의 지속적 하락이, 개발업체들에게 가해지는 사 전판매의 요구조건이 아파트 파이프라인을 구입자 수요 약 세에 더 잘 반응하도록 만들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고 덧붙였다. 투자자들 특히 외국인 투자자 들이 조만간 시장에 복귀할 가 능성이 희박한 가운데 시장의 조건들이 단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여 국내의 많은 지역 들이 주택가격과 렌트비에 추 가 하락압박이 가해지다가 올 연말께야 안정되기 시작할 것 으로 전망된다.

워너 씨는 “여전히 빠듯한 대 출과 연방선거 그리고 구입자 들이 일부 시장의 가격이 어떻 게 귀착될지 지켜보려고 행동 을 미루고 있어 이 모든 것이 단기적으로는 맞바람으로 남 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중기 전망은 매 우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계 속적인 인구증가 강세와 함께 향후 수년간의 매우 낮은 주택 준공수가 주거공간의 조달 부 족상태를 빚어 또 다시 임대시 장이 조여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브리즈번과 퍼스는 경제성장 및 인구증가율이 계속 향상되 면서 다음 주택경기 사이클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드 니와 멜번에서는 가격상승으 로 반전되려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이나 투자자활동 감 소가 임대시장을 훨씬 더 빨 리 반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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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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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보틀 1호점, 한국 상륙 ] 블루보틀이 3일 성수동에 1 호점을 열었다. 국내 첫 매장 이다. 브라이언 미한(Bryan Meehan) 블루보틀 CEO는 “한국 을 방문할 때마다 블루보틀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사랑과 열 정에 놀라곤 한다“며 “드디어 가까이에서 블루보틀을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 쁘다”고 말했다. 블루보틀은 해외 시장 가운데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에 진출했다. 국내 진출로 아시아 시장 진출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블루보 틀 성수점은 서울의 브루클 린으로 불리는 성수동에 위치 해 있다. 통유리 개방형 아트리움을 통 해 외부에서도 블루보틀의 로 스터리를 볼 수 있다. ​ 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계단 매 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안락 한 느낌을 주는 호두나무 의자 와 테이블에서 편안하게 휴식 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블루보틀은 한국 커피 시 장 성장 잠재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한국은 국제적 으로 스페셜티 커피 허브로 입 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 루보틀은 성수점에 이어 삼 블 청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두개 지점을 추가 오픈 한다. 블루보틀은 고급 원두를 사용 해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만드 는 방식으로 판매해 값도 비싸 고 오래 기다려야 한다. 스타 벅스로 대표되는 에스프레소 커피 시장과는 다른 길을 가 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수 많은 커피 애호가들이 찾는 저 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해 답은 창업자인 제임스 프리먼 에게 있다. 블루보틀 창업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시작은 프리먼의 개인적인 괴로움이었다. 그의 삶에 대한 회의가 독특하고 창의적인 커 피 사업에 단초를 제공한 것이 다. 이야기는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클라리넷 연 주자였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직업에 의문을 갖는다. “1999 년 무렵 교향악단을 위해 프리 랜서로 연주하고 있었던 나는 일정이 갑자기 바뀌면서 구스 타프 홀스트의 ‘더 플래닛’ 이 라는 곡을 6개월 동안 3개의 다른 오케스트라와 세 번이나 연주하는 곤욕을 치렀다. 이 음악은 칼 오프의 카르미나 부 라나와 더불어 나를 끊임없이 괴롭혔던 곡이다.

혁신으로 돌풍을 일으키다 제임스 프리먼,

클라리넷 연주자에서 창업자로... 그런 음악을 짧은 기간에 세 번이나, 그것도 각각 다른 오 케스트라와 연주하는 것은 매 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한 번만 더 연주하라고 했다 면 나는 미쳐 날뛰며 클라리 넷으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 을 후려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로 내게는 플랜B가 절실했다. 음악에 대해 진절 머리가 났던 당시 내 머리에 는 온통 커피 생각뿐이었다.” 폭발 일보 직전이었던 그는 곧바로 교향악단에 사표를 던

졌다. 그는 연주 활동을 하며 틈틈이 커피에 대해 연구하고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고 드립 해 먹었다. 일반 커피전문점 에서는 이런 맛을 느낄 수 없 었기 때문이었다. 힘들 때 마 시는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는 그에게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주는 구세주였다. 그는 자신의 즐거움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었다. 취미와 특기를 사업으로 연결시키겠 다고 마음 먹게 된 배경이다. 그는 2000년 ‘블루보틀 커피’ 회사를 설립했다.

#블루보틀 #커피계애플 블루보틀은 유럽 최초의 커피 하우스 이름이었다. 말이 사업이지 직접 원두를 볶고 그것을 직접 판매하는 장사에 불과했다.

#슬로우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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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좋은 커피 맛을 내기 위해

생두 구입부터 로스팅, 추출 전 과정 완벽 추구... 처음에는 다른 곳과 차별화하 기 위해 로스팅한 커피를 24 시간 안에 가정으로 배달하는 사업 모델을 구상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는 수익성 을 확보할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식당 한 쪽을 빌려 카페 를 시작했다. 그의 강점은 오 직 한 가지에만 집중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커피 맛을 내기 위해 생두를 구입할 때부터 로스팅과 추 출까지 모든 과정에서 완벽 을 추구했던 것이다. 그의 남 다른 노력과 노하우에 힘입 어 블루보틀 커피 맛은 입소 문이 났다. 커피 맛에 감동한 사람들 중 에는 실리콘밸리 사업가들 도 있었다. 이들은 블루보틀 의 경제적 잠재력을 간파하 고 앞다퉈 자금을 투자했고, 이는 매장을 확장하는 기반 이 됐다. 일본에서는 2015년 도쿄에 첫 매장을 열었는데 현재 10 개 이상으로 늘었다.

네슬레는 블루보틀의 성장성 을 예감하고 2017년 9월 지분 68%를 인수하며 대주주로 올 라섰다. 하지만 프리먼은 창 업자 정신과 운영 방식을 바 꾸지 않았다. 독창적인 스타 일과 맛을 잃으면 가치가 떨 어질 것이기 때문이었다. 프리먼이 블루보틀의 가치 를 만든 힘은 어디에서 나왔 을까? 그의 설명을 직접 들어 보자. “커피를 만드는 것은 단 순한 작업이다. 그러나 그것 은 여러 측면을 가지고 있다. 실행과 정확함, 즐거운 일을 할 때 생기는 순수한 기쁨이 그것이다. 이 경험은 멋진 우 주로 확장된다. 커피가 마약 이라면 가장 좋은 마약일 것 이다. 좋은 커피는 기쁨에 대 한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한 마디로 커피를 만드는 행위와 그 결과물을 예술의 경지로 본 것이다. 한국에서 블루보틀이 스타벅 스만큼 성공할 수 있을까.

‘빨리빨리’ 문화가 지배하는 분위기에서 커피가 내려지는 20분가량을 군소리 없이 기다 리는 고객이 얼마나 될까. 처음에는 호기심에 방문했다 가 결국 외면당하는 것은 아 닐까. 쉽게 예단하기 힘든 질 문이다. 서비스가 느리고 가 격이 비싸다는 블루보틀의 단 점을 극복하려면 그 이상 장 점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 도 고객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해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애 호가를 집중 공략하는 것이 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니치마켓(틈새 시장) 을 개척하면 스타벅스를 뛰어 넘는 성공이 가능하다. 이는 미국과 일본에서 이미 증명됐다. 한국에도 커피에 열광하는 사람이 적지 않으 니 승산은 있다.1호점이 문을 열고 1년 정도 지나면 블루보 틀이 한국에서도 통했는지 곧 판가름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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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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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하우스 7년 만에 정체 2013년 가격으로 구입가능 으로 현실화되었다. 시드니 유닛 가격은 3년 만에 처음으로 70만불 밑으로 내려 갔다고 파월 박사는 덧붙였다. 멜번 하우스 가격은 5분기 연 속 하락하면서 3월 분기 2.4%, 연간 10.4% 각각 떨어지면서 중간가격 80만9468불을 기록 했다. 지난 2017년 정점에서 11% 하락했다. 유닛은 4분기 연속 하락하며 1 년 전의 정점에서 8.3%의 하 락폭을 보였다. 지난 3월말 기준으로 1년 동안 하우스 가격이 전국 8개 주도 중 호바트와 애들레이드를 제 외한 6개 주도에서 떨어지면 서 전국적으로 7.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발표된 도메인 그 룹의 3월 분기 하우스 가격 보 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와 멜번 시장은 20여년 만에 가장 가파 른 하강국면 속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드니 하우스 가격은 3월 분 기에 3.1%, 연간 11.5% 하락 하며 중간가격 102만7962 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017년 정점에서 14.3% 하락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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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선임 조사분석가 니콜 라 파월 씨는 앞으로 수개월 내에 시드니 하우스 중간가격 이 100만불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는데 이러한 수 준은 2015년 6월 이후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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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은 하우스 가격이 지 난 2012년 중반 이후 처음으 로 정체상태를 보이며 연간 0.3% 하락, 56만3666불의 중 간가격을 기록했다. 유닛은 연간 5.2% 떨어진 37 만2852불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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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박사는 브리즈번에서는 지난 6년 동안 하우스가 유닛 의 실적을 훨씬 능가해 왔다고 하면서 “유닛 가격은 2016년 중반의 정점에서 9.6% 하락 하여 이제는 구입자들이 사실 상 2013년 가격으로 살 수 있 는 이득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기여한 주요 요인으 로 과잉공급을 들었다. 그는 “시장의 매물량이 축소 되고 있지만 가격상승으로 이 어지기에는 아직 충분치 않 다”고 덧붙였다. 파월 박사는 “융자 차입능력 이 전국 구입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 구입자 자신감이 저조하다”며 “이는 단지 첫 주 택 구입자만의 이슈가 아니라 모든 차입자들이 영향을 받아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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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서울간 직항 저가 항공 첫 취항 젯스타, 12월9일부터 주 3회 수,금,일 운항

호주 콴타스항공의 자회사인 저가항공사 젯스타가 제주항 공과 코드쉐어 방식으로 퀸스 랜드주 골드코스트와 서울(인 천공항)을 잇는 호주 최초의 저가항공 직항편을 오는 12월 부터 운항한다. 젯스타는 오는 12월8일부터 수, 금, 일요일 등 주3회 호주한국을 잇는 직항편을 제공하 는 유일한 저비용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젯스타 그룹 CEO 가레스 에 반스 전 호주외무장관은 한국 이 빠른 기간 내에 호주인 여 행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아 시아의 목적지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에반스 씨는 “서울까지 저운 임을 도입함으로써 한국이 많 은 호주인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의 최상위로 급부상하 는 나라가 될 것으로 기대한 다”고 말했다.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최근 주택시장 동향 (2019년 4월)

따라서 그들이 이 새로운 호 주행 직항편을 이용할 것임 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 했다.

그는 “서울과 주변 지역은 방 문객들에게 한국의 풍성한 문화사와 생동감 있는 밤문 화 그리고 음식 현장을 탐색 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소개 했다. 이어 “우리는 저비용 항공편 이 관광의 추세 형성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경험으 로부터 알고 있다”며 “일본 같 은 시장에서는 우리가 2007 년 첫 취항을 시작한 이후 호 주인 방문객 수가 2배로 증가

했다”고 말했다. 에반스 씨는 한국발 호주행 인바운드 항공편 수요도 강 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며 “시장조사 결과 한국인 여 행자들은 꾸준히 방문하고 싶 은 목적지 1위로 호주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저가 직항편 없이는 여행을 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들이 이미 아태 지역의 어느 나라보다도 더 빈번히 여행을 하고 있으며

골드코스트에는 호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비치와 관광명소들 그리고 다른 국내 목적지 7곳에 연결되는 젯스 타 직항편으로 완벽한 관문을 제공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젯스타는 한국 직항편 취항 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일부 터 12시간 동안 179불부터 시 작되는 편도 항공권(위탁수하물 제 외) 세일 행사를 벌였다. 골드코스트발 서울행 항공편 (JQ49)은 월 수 금 13시20분 에 출발, 밤 22시에 도착하며 서울발 콜드코스트행(JQ50) 은 같은 요일 밤 23시30분에 출발하여 익일 오전 9시45분 에 도착한다.

시드니 첫 무인 메트로 개통 라우스힐-채스우드간 피크시간 4분마다 운행

시드니 대중교통과 통근 문화 에 일대 변혁을 가져다줄 시 드니 최초의 기관사 없는 무 인 전철인 라우스힐-채스우드 간 노스웨스트 메트로 전철이 오는 26일 개통된다. 8년 전 NSW교통장관 당시 메 트로 건설계획을 발표했던 글 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5일 예정일을 앞당긴 26일 개 통을 확인하고 메트로 근로자 및 그 가족들과 함께 켈리빌카슬힐간 시승을 했다. 최종 시험운행을 하고 있는 이 13개역의 메트로 라인은 개통후 첫 6주 동안은 5분마 다 운행되고 그 후에는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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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에 시간당 15편씩 4분 마다 운행된다. 이 메트로 라인을 시드니 전 철망에 통합시키기 위한 조 치의 일환으로 시드니 전철 의 새로운 운행시간표가 도 입됐다. 시드니 전철은 메트로 개통 후 채스우드에서 하차하는 승 객들의 환승을 돕기 위해 현 재 노스쇼어 라인의 열차를 오전 피크시간대 90분 동안 3 분마다 운행하고 있다. 앤드류 콘스탄스 교통장관은 새 메트로가 세계 최상은 아 니지만 호주 최상의 메트로라 고 평가하면서 그동안 지구를

4바퀴 도는 것과 같은 총 18만 km 이상의 종합 시험운행을 실시해 왔다고 전했다, 이 메트로 전철은 장애인들 이 전면 접근할 수 있는 호주 최초의 철도로 모든 역사에 승강기가 설치되고 승객들 과 유모차의 궤도 추락을 막 기 위해 스크린 도어가 설치 돼 있다. 메트로 전철역에는 승용차 4000대분의 주차장이 세워 지는데 총 건설비용은 예산 보다 10억불 적은 73억불이 소요됐다. 콘스탄스 장관은 “메트로 라 인이 현재 채스우드에서 뱅

스타운으로 연장되고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총 31개 역 에 걸친 전장 66km의 메트 로 전용 철도가 운영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호주의 주택가격 은 0.5%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의 주택가 격 변동으로 12개월 누적 하락폭은 -7.2%를 그리고 2017년 9월 최고치 대비해 서는 -7.9%를 기록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주택가격이 전국적으로 하 락추세에 있지만 지난해 12 월 월간 하락폭 -1.1%를 기 록한 이후 그 내림폭은 완 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코어로직의 Tim Lawless 수석 연구원은 국내 주택가 격의 월간 하락폭이 개선된 것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 던 시드니와 멜버른의 주택 가격 하락세가 완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시드 니의 월간 주택가격 하락폭 은 지난해 12월 -1.8%에서 지난 4월 -0.7%로 둔화되 었으며, 멜버른도 비슷하게 -1.5%에서 -0.6%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캔버라를 제외한 전국의 주도와 타스매니아, 빅토리아 그리고 남부호주 를 제외한 국내의 지방도 시에서 주택가격이 전체적

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 났다. 국내 주택시장의 약 세는 지역적으로는 광범위 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하락 폭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국내 주도 들 중 가장 강세를 보여주었 던 호바트도 지난달 -0.9% 를 기록해 약세장으로 돌아 섰으며, 유일하게 캔버라만 이 지난달 국내 주도들 중 오름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 타났다. 국내 주택가격의 12개월 변동폭은 -7.2%를 기록하 였는데, 이는 지난 2009년 2월 세계금융위기 이후 가 장 큰 연간 내림폭인 것으 로 나타났다. 지난달 기준 12개월 주택가격 하락폭 은 시드니 (-10.9%)와 멜 버른 (-10.0%)이 두 자리 수 내림세를 기록하였으 며, 퍼스 (-8.3%)와 다아윈 도 (-7.1%) 크게 하락한 것 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상 반되게 호바트 (+3.8%)와 캔버라 (+2.5%)는 전국 주 도들 중 주택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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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50% 호주 중앙은행이 경제예측치 를 하향조정하면서도 기준금 리 인하 압박에 저항함에 따라 오는 5.18 연방총선의 승리자 는 경기침체에 직면, 그 정치 적 어젠다의 지연 가능성이 제 기되고 있다. 중앙은행 이사회는 연방선거 를 불과 2주일도 채 남기지 않 은 지난 7일 수년 만에 정치적 으로 가장 민감한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의 1.5% 동결기조를 이어갔다. 빌 쇼튼 노동당수는 중앙은행 이 “고약한 상황”에 직면해 있 다면서 “한편으로는 경제가 미적지근한 상태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선거일 10일 전이어서 모든 것이 그런 압박의 시각을 통 해 보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금리동결 결정은 올해 첫 3개월간의 인플레이션이 충 격적인 ‘제로’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실망스 러운 임금상승률과 가계소비

로이터 조사 이코노미스트 23명 중 12명이 예측

및 국내총생산 때문에 공식금 리가 인하될 것이라는 시장의 확신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중앙은행 이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으 나 고용증가를 이루면 반겼을 것이라며 유권자들에게 현 경 제환경에서는 노동당정책으 로 “큰 위험”을 무릅쓰지 말라 고 경고했다. 필립 로우 중앙은행 총재는 이 사회가 향후 월례 회의를 통해 노동시장을 “예의 주시”할 것 이라며 실업률의 어떠한 지속 적 증가도 금리인하를 가져올 수 있다고 시사했다. UBS 이코노미스트 조지 타레 노 씨는 총재 성명이 당분간은 “실업률이 중앙은행의 사실 상의 표적”이라는 뜻으로 해 석된다며 “상황이 악화되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성명에서 중앙은 행이 주요 경제예측치를 하향

조정했다며 이제 경제성장률 은 올해 2.75% 성장할 것으 로 예상했다. 지난 2월만 해도 3.3% 성장을 예측했었다. 또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올해 1.75%, 2020년 2%에 이를 것 으로 내다봤다. 이는 올해 초 의 예측치보다 0.25%포인트

낮춘 것이며 중앙은행의 인플 레이션 목표인 2-3% 범위에 상당히 못 미치는 수준이다. 로우 총재는 “가계소득의 저 성장과 주택가격 하락의 영향 을 받고 있는 가계소비 전망이 계속 국내경제의 최대 불확실 성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준금리는 지난 2016넌 선거 다음 달부터 동결돼 호주 사상 최장기 금리안정기를 기록하 고 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하기 불과 수시간 전에 호주통계청 은 지난 3월의 부진한 소매매 출 수치를 발표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총소매 매출이 0.3% 증가했지만 3월 분기 전체로는 0.1% 하락했 다. 분기 매출이 하락한 것은 2012년 9월 이후 처음이며 0.3% 증가를 내다본 시장의 예측에 상당히 미달됐다. 3월 분기 하락은 12월 분기의 보합세, 9월 분기의 0.2% 증 가에 뒤이은 것으로, 여타 주 들의 상당한 하락을 부분적으 로 상쇄한 NSW주의 0.6% 증 가가 아니었더라면 훨씬 저조 한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이와 별도로 호주산업그룹 (AIG)와 주택산업협회(HIA) 공동의 최신 건설실적지수는

4월에 3포인트 하락, 이제 단 독주택과 아파트 건설뿐 아니 라 상업용 부동산 건설도 격감 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실업률이 연말께 5.5%로 상 승할 것으로 보고 있는 AMP 캐피털 수석 이코노미스트 세 인 올리버 박사는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기를 기 다리면서 자체의 장기 신뢰성 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 판했다. 그는 “중앙은행 문제 는 인플레이션이 자체 예측치 에 못 미치고 2-3% 목표에도 수년째 미달되고 있다는 점” 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것 이 장기화될수록 중앙은행은 더욱 신뢰성을 잃으면서 다음 번 경기하강 때 호주가 디플레 이션에 취약하게 될 것”이라 고 말했다. 호주경제에 대한 새로운 예측 치를 담게 될 중앙은행의 다음 분기별 금융정책 성명은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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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등록신청 폭주로 한도초과 위험” 경고

학생들은 거취가 불 확실해졌으며 이번 유학 제한 조치가 일부 학교들의 유학 생 프로그램의 존립 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는 우려가 있다. 빅토리아주 교육부는 주내 공 립학교들에 대한 외국인 유학 생들의 등록 신청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폭주하자 공립학교 들에 대해 유학생 등록 중지 명령을 내렸다. 지난달 30일 호주언론 보도 에 따르면 공립학교들은 처 음으로 빅토리아주 학교 감독 기관이 책정한 유학생 한도를 위반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호주 유학을 오려던 일부 외국인

교육부는 지난주 교장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외국인 학생 등록신청을 계속 접수할 경우 다음 학기(텀)에 5750명의 등 록한도를 초과할 것이라고 말 했다. 이 공문은 “따라서 우리는 2019년에 빅토리아주 공립학 교에서 공부하고 싶어 하는 모 든 학생들을 다 받아들일 위치 에 있지 않다”면서 “유학원이 나 직접적인 신청자들에게 귀 교의 2019년도 학생 자리를 제안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빅토리아주는 호주에서 유학 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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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공립학교 유학생 등록중지 지로서 현재 주내 공립학교에 등록돼 있는 등록금 전액 납 부생들이 약 5000명에 달하 고 있다. 유학생들은 빅토리아 공립학 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연간 약 1만5000불의 등록금을 내 고 있으며 이 돈은 교육부 행 정비와 학교 교육비, 웰페어, 랭귀지와 지원비용을 충당하 게 된다.

게 다음 텀에 그의 학교에서 공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알려 주어야 했다고 전했다. 호주인 학부모들은 유학생 등 록의 폭주로 인해 내국인 학생 들이 인기있는 공립학교에 들 어가지 못하게 차단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빅토리아주 공립중등학교교

장협회 회장 수 벨 씨는 교육 부가 유학생수를 모니터링하 는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고 지적했다. 교육부 대변인은 빅토리아주 등록자격심사원이 연방교육 부에 권고한 유학생 한도가 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웰 페어 지원을 담보해 주고 있다

면서 연초에 주내 유학생 등록 이 줄어들다가 예기치 못한 등 록신청 폭주가 이뤄졌다고 말 했다. 빅토리아주 공립학교에서 공 부하는 유학생들의 다수는 중 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한국 출신들이다.

텀3에 학업을 시작하기 위해 이미 입학제안을 정식으로 받 아들인 유학생들은 이번 조치 로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다른 유학생들은 자리가 나오는 내 년까지 연기해야 할 판이다. 벤디고 시니어 세컨더리 컬리 지는 주로 중국인 학생 등 유 학생 약 20명이 등록해 있는 데 교장은 중국인 학생 2명에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Goodwill Bridge에서 브리스번 시장이 펼치는 자선 행사 애드리안 쉬리나 브리스번 시장은 5월 10일 금요일에 Goodwill Bridge에서 지역 자선단 체인 Hear and Say를 위한 자선 기금 모집 행 사를 펼칩니다. 쉬리나 시장은 The Gap 지역구 의원인 Steven Toomey씨와 함께 청각 장애를 가진 아 동들이 말하기와 듣기 트레이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습 니다.

이번 자선 행사로 마련된 기금은 Hear and Say의 조기 개입 프로그램을 도와서 청력 장 애를 가진 아동들에게 조기에 다양한 지원 프 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요긴하게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모여진 기금은 청력 장애 아동들에게 직접 쓰 여집니다 – $500은 한명의 청력 아동이 일반 학교 진학용 교육 계획을 세우는 Individualised Education Plan에 곧바로 투자됩니다.

Hear and Say는 최근 Lord Mayor’s Charitable Trust Easter Appeal의 수혜 단체로 서, 청각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돕기 위해 Goodwill Bridge에서 뛰어내리는 이벤트를 통해 이 자선 활동을 멋진 이벤트 행사로 선 보일 예정입니다. 시장으로서, 제 비젼은 내일의 브리스번을 오 늘보다 나은 브리스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최소한 $1,000의 기금을 이번 행사로 거 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돈을 청각 상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들 을 돕는데 보탬이 되기를 원합니다. Hear and Say CEO인 Chris McCarthy도 쉬 리나 시장과 함께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이벤 트를 펼칠 예정이며, 아무쪼록 이번 행사가 Hear and Say의 지역 서비스의 중요성을 부 각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 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hearandsay.com. au/goodwill-bridge-swing을 방문하세요. 브리스번 시장의 기금 마련 페이지에 자선금 을 내시려면 다음 링크를 방문하세요. https://www.mycause.com.au/ page/202985/lord-mayor-adrian-schrinner/#show-share.

Wynnum Rd 업그레이드 완공이 곧 다가옵니다

애드리안 쉬리나 시장은 브리스번 시의회가 1억2천8백만 달러를 투자한 Wynnum Road 코리더 업그레이드가 이제 거의 중반에 달했 다고 발표했습니다.

쉬리나 시장은 이스트 브리스번의 Kulpurum Street는 이제 Laidlaw Parade, Scanlan Street 및 Eskgrove Street에 진입하는 주 민,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으로서 저는 도시의 성장하는 기반 시설 을 적극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유지해야 하 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Wynnum Road 코리더 업그레이드는 총 13억 달러를 투자하 는 도시 전역의 기반시설 업그레이드의 일환 입니다.

Scanlan Street 및Laidlaw Parade은 막다 른 도로가 될 것이며, Eskgrove Street은 새 로이 마련되는 파트랜즈로 들어가는 진입로 가 될 것입니다. Wynnum Road는 브리스번 베이사이드와 CBD 간의 주요 간선도로입니다. 하지만 현재 까지는 가장 교통흐름이 느린 도로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이 업그레이드 거의 60% 완성 단계에 있으 며, 총 146,000 시간의 작업 시간과 11,800 입 방미터의 매립물이 사용된 업그레이드의 기 반 공사가 작년에 착수되어 이루어졌습니다.

이 도로상 교통 사고의 빈도수도 많은 우려 를 낳았습니다. 지난 5년 기간 동안 Latrobe Street과 Riding Road 사이 구간에 무려 118 회의 교통 사고가 기록되었습니다.

현재 Scanlan Street 및 Laidlaw Parade 사 이 Lytton Road 통행은 자전거 이용자와 보 행자들에게 더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Kulpurum Street 의 진입로 마련과 함께 새로운 교 차로 신호등도 설치되었습니다.

이 업그레이드 공사는 4차선을 6차선으로 확 장하고, 양방 오프로드 자전거 전용도로, 버 스 정류장 개선 및 Wynnum Road를 가로지 르는 우회전을 없애는 공사 등이 이루어졌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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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남은 술 알뜰 활용법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집에서 술을 마시면 아까운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술이 남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위스키나 브랜디야 뚜껑을 닫는다고 해도, 다른 건 보관하기도 쉽지 않죠. 와인과 청주는 공기와 만나는 순간부터 산화작용을 시작하기 때문에 하루 이틀 지나면 맛과 향이 확 달라집니다. 한 캔 두 캔, 혹은 페트병에 담긴 맥주는 한 번 따면 탄산이 빠져버려 청량한 맥주의 맛이 없어지죠. 마냥 버리기엔 아까운 술, 알뜰살뜰하게 재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남은 와인이나 청주는 음식을 할 때

음식의 잡내를 잡아주거나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특히 청주는 또 오래된 묵은쌀로 밥을 지을 때

1~2숟가락만 넣어도 푸석거리거나 냄새가 나지 않고 윤기가 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와인이나 청주를 보습제와 입욕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페트병에 담긴 맥주는 뚜껑을 꼭 닫고, 캔 맥주는 위에 랩을 씌운 뒤,

레몬즙을 몇 방울 추가로 떨어뜨려 세안을 하면

그리고 고기를 삶을 때 맥주를 부어주면 고기 누린내를 잡는데 탁월합니다.

정수된 물과 와인을 2:1, 청주는 물과 청주를 3:1로 넣고

보습제 역할은 물론 각질제거에도 효과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특히 청주는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무줄로 입구를 봉해 냄새가 배지 않도록 둡니다.

천연 탈취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냉장고의 벽을 소주나 맥주로 닦아주면 깨끗해지기도 하고 안에 밴 각종 음식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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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소비자 브랜드 신뢰도 1위 ‘데톨’ 밴드에이드, 베지마이트, 콴타스, 베타딘 2-5위 호주인 소비자들 사이에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는 손세정제 등 위생전문 브랜드 데톨이며 1회용 반창고 밴드에이드와 호주의 대표적 건강식품 베 지마이트가 각각 2,3위를 차 지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호주판 이 조사, 지난주 발표한 연례 적인 신뢰받는 브랜드 조사에 따르면 호주 국적항공사 콴타 스와 소독제 베타딘이 뒤를 이어 4,5위에 랭크됐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가장 신뢰 받은 은행으로는 벤디고 은행 이 뽑혀 작년 1위였던 커먼웰 스 은행을 비롯해 ANZ, NAB, 웨스트팩 등 4대 은행을 무색 케 했다. 지난 2018년말에 금융부문 로열커미션(왕립특별조사위 원회) 결과가 발표된 직후 금 융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떨어

지기 시작한 점에 비추어볼 때 이러한 조사결과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 기업정보회사 코어 데이터 자 료에 따르면 금융부문에 대 한 신뢰도가 2019년 3월 분 기에는 1년 전의 60.8%에서 28.3%로 몰락한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이 자료는 또 한 로열커미션이 정부, 부동 산, 미디어 같은 다른 부문의 신뢰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 쳤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올해 신뢰받는 브랜드 조사에서 펼쳐진 슈퍼마켓 전쟁은 콜스의 승리로 판정 돼 콜스가 2년 연속 패권을 차지했다. 작년에는 경쟁업체 인 알디와 울워스가 ‘highly commended’상을 받았다. 퇴직연금 기금사 중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안슈퍼(Austra-

lianSuper)가 마찬가지로 2 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다. 소매업체 중에서는 버닝스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가장 신 뢰받는 기업의 영예를 얻었으 며 작년의 2,3위는 JB 하이파 이와 K마트였다. 이 밖에도 건강보험 메디뱅 크, 장례보험 선코프, 꿀 마누 카 헬스, 세탁세제 OMO, 에어 컨 후지쓰, 호주산 포도주 제 이콥스 크릭, 배터리 에너자 이저, 치즈 베가 치즈, 기침감 기약 빅스, 썬크림, 호주암협 회, 치약 콜게이트 등이 카테 고리별 우승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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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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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사야 가장 싸다? 항공권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이들이 가장 고 려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비용 문제일 것이다. 특히 항공권은 정해진 가격 없 이 하루 차이로 오르거나 내려 가서 순간의 선택으로 비싸게 예매하는 날에는 잠 못 이루기 도 한다. 항공권 가격은 기본 운임과 ‘공항세’라고 하는 세 금 그리고 ‘유류할증료’인 항 공사 수수료로 구성된다. 항 공사마다 항공권에 내거는 조 건이 가지각색이며, 이 조건에 따라 항공권 가격이 달라진 다. 수시로 변하는 가격 탓에 온라인상에는 ‘항공권 싸게 사 는 팁’이라고 떠도는 소문들이 있는데 정말 맞는 것인지 헷갈 린다. 항공권 싸게 사는 법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살 펴봤다.

항공권, 언제 사야 싸게 살 수 있을까? 항공권은 정해진 가격이 있다 기보다는 여러 요인에 의해 수 시로 변동된다. 유류세 변동, 카드사 프로모션 따라 달라지 기도 하고, ‘예약등급’이라는 것을 따로 매겨 항공운임을 세 분화하여 요금이 차등 적용되 기도 한다. 예약등급은 탑승권에 ‘Y, M, H, G’ 등의 알파벳으로 표기된 것 을 보고 알 수 있다. 비싼 등급 일수록 혜택은 더 많은 편이 다. 예를 들어 변경이나 환불

이 저렴한 등급보다 비교적 자유롭다. 예약등급에 여행사 나 대행 사이트에서 수수료를 붙여 판매하면서 가격이 다 달 라진다. 항공권을 예매할 때는 16주 즉, 약 4개월 전에 예약하는 것 이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는 분석 결과가 있다. 스카이스캐너가 전 세계 22 개국, 수억 건의 항공료를 분 석한 결과, 16주 전 해외 항공 편을 예매하면 평균 12% 정 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이후 출국하기 약 8주 전부터

항공권 가격이 올라가는 양상 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늦어도 9주 전에 예매한다면 항공권을 좀 더 싸게 살 수 있 는 확률이 높아진다.

항공권이 저렴해지는 요일과 시간이 있다? 항공권 예매를 어느 요일에 하 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가 있 다. 항공권 예매 업체인 스카 이스캐너가 2017년 판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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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예매, 어떻게 하면 싸게 살 수 있을까? 수시로 변하는 가격 탓에 온라인상에는 ‘항공권 싸게 사는 팁’이라고 떠도는 소문들이 있는데 정말 맞는 것인지 헷갈린다. 항공권 싸게 사는 법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자.

이터를 분석했더니 “화요일 에 예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 고, 오전 5시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 혔다. 비행기 표는 화요일, 수 요일, 일요일에 예매하는 것이 목요일, 금요일에 예매하는 것 보다 저렴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화요일은 전 세계 모든 도시 간의 국제선 항공권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요일이라고 알려졌다. 항공사나 여행사가 주말에 팔 지 못한 항공권을 월요일에 하 향 조정해 내놓기도 하고, 사 람들이 목요일에서 토요일 사 이 항공권 예매를 많이 성향 이 있어, 가격이 올라갈 수 있 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의 견이다.

그러나 대한항공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화요일 오전에 항공권이 가장 저렴하게 나온 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는 없다 고 본다”라고 말했다. “항공권은 일괄적으로 가격 을 정리하지 않고, 노선별, 혹 은 클래스(등급)별로 조정하 는데 시스템상으로 반드시 화 요일에 가장 저렴한 표가 나온 다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덧 붙였다. 데이터 분석 결과를 낸 스카 이스캐너 측도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 항공권의 가격 은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변 할 수 있기 때문에 요일 하나 로 항공권 가격이 싸다고 단정 할 수 없다”고 하며 사족을 덧 붙였다.

특가 항공권만 노리 면 싸게 갈 수 있다? 만약 떠나고 싶은 날짜가 맞 고, 목적지가 원하는 곳이라 면 이른바 ‘땡처리’ 항공권을 눈여겨보면 좋다. ‘땡처리’ 항 공권은 출발일이 임박한 항 공권으로, 여행사가 항공사에 미리 선금을 내고 구매한 항공 권 중에 남는 항공권이기 때문 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기한이 많이 남 은 항공권을 미리 내놓는 항 공사의 항공권 프로모션 중 하 나인 ‘얼리버드 티켓’도 기억 해 놓을 만하다. 보통 출발일 보다 6개월 이상 전에 진행되 는 이 프로모션은 원래 가격의 20~30% 낮게 나와 좀 더 저렴 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특가 항공권 은 경쟁률도 세서 구매하기 어렵고, 알고 보면 ‘특가’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꼼꼼 히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 다. 특가 항공권은 보통 출 발일 변경이나 환불이 안 되 는 경우가 많고, 된다 하더라 도 과도한 교환, 환불 수수료 를 받는다. 또, 무료위탁수하 물 서비스가 없는 특가 항공 권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어 떤 특가 항공권은 항공권 가 격과 위탁수하물 가격이 비 슷하기도 하다. 싸게 산 줄 알 고 좋아했더니 결론적으로 는 비싸게 사면서 불편하게 갈 수 있다. 아무리 특가라고 광고하더라도 수수료와 여 러 조건을 세세하게 살펴보 고 결제해야 한다.

편도보다 왕복이 싸고, 수시로 쿠키 삭제해야 한다? 보통 왕복이 더 저렴하여 편 도보다 왕복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비행기 가 출발하면 빈자리의 가치 는 사라져 항공사 입장에서 빈자리는 손실로 여겨지기 때문에 한번에 두 개의 자리 를 예약하는 왕복 항공권의 가격이 편도보다 저렴하게 구성된 편이다. 그러나 최근 에는 그 차이가 크지 않고, 저 가항공사의 항공권은 편도 로 끊어도 자기가 필요한 시 간에 맞게 잘 구성하면 가격 이나 시간 등을 따져봤을 때 오히려 왕복 항공권보다 유 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항공권 싸게 사는 꿀팁이라고 알려진 ‘쿠키 삭 제’는 도움이 별로 안 된다고 밝혀졌다. 비행기 예매 사이트가 인터 넷의 쿠키를 이용해 검색 기 록을 수집하여 소비자가 사 려는 항공권의 가격을 올리 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쿠키 를 삭제하라는 내용이 온라 인상에 많이 퍼졌다. 소비자 가 많이 검색한 항공권은 살 확률이 높으니 사이트에서 그 기록을 바탕으로 가격을 올린다는 논리다. 그러나 스 카이스캐너는 ‘여행사나 항 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권 가격을 보여주는 것일 뿐 검 색 기록과 항공권 가격 사이 에는 어떤 상관관계도 없다’ 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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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중 9~10일 무역협상

트럼프, 추가 관세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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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류허, 예정대로 워싱턴行… 美 압박에 中 태도 주목 中 당국, 여론 악화 두려워해 ‘트럼프 트윗’ 온라인서 차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대중(對中) 추가 관세 부과 경고로 미·중 무역협상이 난기류에 빠진 가운데에서도 중국 고위급 대표단이 예정대로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막바지 협상에 나선다.

중국 상무부는 류허(劉鶴) 부 총리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초 청으로 이달 9일부터 10일까

지 미국을 방문해 미국 측과 무역협상을 벌일 것이라고 7 일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 석의 경제 책사로 불리는 류

부총리를 비롯한 중국 대표단 의 이번 주 방미 협상은 기존 에 미·중 양국 간에 합의된 것 이었다. 그렇지만 트럼프 대통 령이 ‘휴일 트윗’을 통해 중국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에 추가 ‘관세 폭탄’을 예고하 는 돌발 변수가 불거지면서 중 국이 이에 반발해 협상 일정을 전면적으로 취소하거나 류 부 총리를 대표단에서 제외함으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경찰 진술 Police Statement - 1 호주에서 형사사건 관련 피의자 또는 증인 으로서 경찰로부터 신문을 받거나 진술서 를 써야 할 경우에는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잘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이 러한 권리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면 진술하 기 전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Police Statement (경찰 진술서)는 해당 피 의자 또는 증인의 입장에서 어떠한 범죄 사 건에 관한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한 것입니 다. 이러한 진술서를 작성하기 전에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범죄가 어떠한 것인지, 해당 사건에서 자신의 역할 또는 지위가 무엇인 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 다. 또한 진술서를 작성한 뒤에는 경찰에게 사본을 요청하여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피의자일 경우 진술자가 피의자일 경우, 어떤 상황에서도 경찰은 강압적으로 진술을 강제할 수 없습 니다. 피의자라면 누구든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어떠한 불이익도 받아선 안 됩니다. 만약 경찰이 판단하기에 누군가가 범죄를 저질렀거나 저지를 위험이 있다고 할 경우

라면 이름, 생년월일, 주소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술서를 받아내기 위해 경찰서에 동행하자 고 하거나 경찰서로 출두하라고 요청은 할 수 있으나 강제로 연행할 수는 없습니다. 경 찰이 누군가를 그의 의사에 반하여 체포하 려면 범죄를 저질렀거나 저지르고 있다고 판단될 경우여야 합니다. 만약 경찰의 언사나 행동에 심한 불쾌감을 느끼거나 경찰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압적으로 진술을 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 는다면 바로 변호사에게 연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을 대할 때에는 변호사의 조력 없이는 일단 진술을 거부하 는 편이 현명합니다. 경찰이 interview(신 문)를 요청할 경우 대부분 이미 기소 여부는 결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 찰에 협조하여 진술을 잘하면 불기소 처분 등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처럼 설득하는 것 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나중에 더욱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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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로써 불만을 표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이런 가운데 류 부총리가 대표 단을 이끌고 예정대로 워싱턴 을 방문하기로 하면서 중국이 미국의 ‘관세 폭탄’ 압박에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사회에서는 그간 류 부총 리의 이주 방미 협의를 계기 로 미·중 양국이 무역협상을 타결지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휴일 인 5일(현지시간) 돌연 트위터 를 통해 중국이 ‘재협상’을 시 도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10 일부터 다시 ‘관세 카드’를 사 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라이트하이저 대표 역시 중 국의 태도 변화를 문제 삼으 며 오는 10일 오전 0시 01분부 터 2천억 달러 규모의 수입산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행 10%에서 25%로 인상하겠다 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입 장을 피력했다.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 (NYT) 등의 보도에 따르면 중 국은 기술이전 강요 금지를 법 제화하겠다는 기존 합의에서 후퇴해 규제·행정 조치를 하 겠다고 태도를 바꿨고, 이것

미국에서 3대 미인대회 흑인 싹쓸이...

이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적 인 추가 관세 위협 발언을 초 래했다. 미국 측이 제시한 무역협상 시한은 류 부총리의 방미 협 상 마지막 날인 10일이다. 따라서 중국 대표단으로서는 자국의 입장을 고수할지, ‘휴 전 중단’ 카드를 꺼내 들고 압 박을 가해오는 미국의 요구를 대폭 수용할 것인지 사이에 갈림길에 서게 됐다. 한편 중국 당국은 트럼프 대 통령의 추가 관세 예고 트윗 이 중국 여론에 미칠 영향을 두려워해 관련 보도를 철저하 게 통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 트(SCMP)에 따르면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 의 트윗이 올라온 지 몇 시간 후 개장한 6일 중국 증시는 민감하게 반응해 상하이종합 지수는 5% 이상, 선전지수는 7% 이상 폭락했다. 하지만 중국 증시가 폭락하고 있을 때 인민일보, CCTV, 신화 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는 아 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중국 매체들은 오전 내내 침 묵하다가 오후 1시 무렵 관 영 매체 글로벌타임스가 증 시 상황 기사 끝부분에서 트 럼프 대통령의 트윗 내용을

다루자 그제야 뒤따라 이를 보도했다. 중국의 수출기업 대표는 이 에 대해 “가짜 뉴스인가. 중국 매체에서는 왜 아무런 기사가 나오지 않는가”라고 반문하 기도 했다. 소셜미디어도 검열의 대상이 돼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 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트윗을 캡처한 사진이 곧바로 삭제됐다. 블룸버그통신이 위챗 계정에 올린 트럼프 대통령 트윗 관 련 기사도 ‘위챗 규정을 위반 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차단 됐다.

흑인 여성이 사상 처음으로 미스 USA·미스 틴 USA·미 스 아메리카 등 미국 3대 미 인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 지했다. 흑인 여성이 개별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 만 3개의 우승 왕관을 동시 에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 음이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NYT) 등에 따르면 지난 2 일 네바다주 리노에서 열린 2019 미스 USA 선발대회에 서 흑인 여성 체슬리 크리스 트(28)가 최종 우승자에 선 정됐다. 이는 지난달 개최 된 2019 미스 틴 USA와 지

NEWS STORY

난해 9월 열린 2019 미스 아 메리카에서 흑인 여성 캐일 리 개리스(18)와 니아 프랭 클린(25)이 각각 우승을 차 지한데 이어 3번째다. 흑인 여성이 3개 대회에서 모두 1 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NYT는 이에 대해 “미국인 들의 미(美)에 대한 관점이 인종주의와 ‘성적 고정관념’ 으로 훼손됐던 과거로부터 얼마나 많이 진화돼왔는지 를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평가했다. 가장 오래된 미 인대회인 미스 아메리카는 1940년대까지 백인 여성에 게만 출전을 허용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STP - SINGLE TOUCH PAYROLL

Single Touch Payroll(STP)이란 직원에게 급여를 지불할 때마다 Payroll 시스템을 이 용하여 ATO에 그 급여내역을 보고하는 규 정을 말합니다. STP를 한다고 해서 직원의 급여 주기가 바 뀌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직원급여를 계산 하고 지불할 때 그 내역을 Payroll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ATO에 보고하는 것 입 니다.

직원 20명 이상을 고용하는 사업체를 대상 으로는 Single Touch Payroll (STP)를 2018 년 7월 1일부터 의무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직원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은 정규직인 Full Time 직원과 Part Time 직원, 비정규직 Casual 직원, 해외로 파견한 직원, 유급 또는 무 급 휴가 중인 직원 그리고 성수기에만 일하 는 Seasonal 직원도 모두 포함입니다. 2019년 7월 1일부터는 직원 19명 이하의 업 체에게도 STP 규정이 의무적으로 적용됩니 다. 직원 5-19명 고용하는 사업체는 2019 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 사이에 Single Touch Payroll을 시작하면 됩니다. STP 보고 방법 은ATO에서 인정한 회계프로그램에서 급여 관리 STP 보고 기능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직원 1-4 명 고용하는 소규모 사업체이며 아 직 급여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시중에 나와있는 ATO 에서 인정한 저가의 단순한 STP 보고용 프로그램들을 구 매하여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또는 매분기 마다 Business Activity Statement 신고시 회계사를 통해서 STP를 보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2021년 6월 30 일까지만 이용 가능 합니다. 직원이 19 명 이하의 사업체에 대해서는 직 원중 이사나, 주주 또는 그 가족 등 특수관계 직원은 2019 -2020 회계년도 동안은 STP 보 고의 의무가 유예됩니다. 하지만 2020년 7월 1일 부터는 매분기나 또 는 BAS 를 보고하는 주기로 STP 보고를 해 야 합니다. 직원 20명 이상 업체의 특수관계 직원 급여 에 대해서는 일반직원들과 같이 STP 보고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2019년 9월 30일까지 특수관계 직원들에게 지급한 급여에 대한 내용을 연말 마무리 보고하면 됩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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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가정폭력 경찰, 앰블런스, 화재 수도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성폭행 상담 위기구호, 아동학대 음주, 마약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SUNCORP 차량사고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1800 811 811 000 1300 366 692 13 11 14 0425 252 327 3636 2414 1800 177 135 3236 2414 13 11 11 13 11 55 3403 8888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경찰청 3364 6528 / 3364 6200 (아시아전담)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13 14 50 대한무역진흥공사 02 9299 1790 주호 한국 대사관 02 6270 4100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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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디자인/웹사이트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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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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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0408 011 021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SK 방수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3341 8815

The One 인테리어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I hub

교민단체

Total Cabinet

건축/인테리어/집수리

Eight Mile Planes 유치원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미용/뷰티

3841 3350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결혼 주례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교육/학원/개인교습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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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디멘션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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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당구장

가나 집수리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8 Ball Pool Club

3012 8708

자연농장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번역/통역

5498 8904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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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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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시티 시티점

농장/목장

0402 028 720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뮤직시티 노래방

0414 060 369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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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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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식품점/생활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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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훈 이민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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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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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 308 436

장수마을

5532 4989

5591 8279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ROK 노래방

자연농장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김선생 수학

5532 9154

농장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

변호사

식당

visionweekly.com.au FRI, 10th MAY

धс‫ܑޗ‬೘হ फधсߔ࣡୷੹ ࡆܳిҚߔ࣡ ‫۞ׯ‬ഛ‫୷ޜ‬пೢੌ ႊྙ⦞ᨦᮥᬱ⦹᜽໕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부동산

830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레삐헤어

5679 3943

K-Town Supermarket

5528 6781

Meraki Hair

5592 0984

Lotte 편의점

5591 2356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식품제조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Golf Zero

0435 595 577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5531 0906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벨라 옷수선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5511 2077

자동차정비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의료/병원/한의원

회계

종교단체

의류/침구/옷수선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0433 964 774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0414 781 645

정육점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0491 068 872

조리용품

5522 0123 5528 4000

Q Pack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3219 5654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존 TV&안테나

5596 4310

플레이그룹

종교단체

전기/전자/통신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0th MAY

QUEENSLAND 교민게시판 5월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순회영사 공지 □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5.16.(목) 09:00~12:00, 13:30~16:30 (※12:00~13:3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19. 5.17.(금) 09:00~12:0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상세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쎄시봉 가요무대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오.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즐거움의 힐링 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 문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전통민화 수강회원 모집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합니다.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화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 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 심화과정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수준별 맞춤 강의로 진행합니다. - 수강일 : 매주 수요일 ,금요일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시 (3시간) - 수강문의 : 0447 333 844 한국민화협회 호주지부장 남수진 ▀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안녕하세요. 퀸즈랜드한국전통무용팀 아리랑이 비영리 단체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무용에 관심은 있는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 참여하지 못하셨던 교민분들을 위해 주중 취미반을 운영하기로했습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시고 많은 국내외 공연과 강연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께서 디딤새, 돌기, 손동작, 팔동작, 시선처리 등 을 지도해주십니다. 한국무용 이론 및 바른 자세, 호흡법 또한 기본기 수업에 따라 작품을 정해서 순서와 동작을 익힙니다. - 시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시작일 5월 8일) - 장소: KTM 태권도 Underwood,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어린이반과 주말 성인반도 계속 운영됩니다. < 한국무용 어린이반 > - 어린이반 ( Prep 이상-초등학생)- 학기 텀으로 운영 - 연습시간: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연습장소: 언더우드- KTM 태권도 1/2952 Logan Rd, Underwood

<주말 성인반> -연  습시간: 일요일 오후 2시 - 5시 -항시 운영 -연  습내용: 기본무, 소고춤,북춤, 부채춤, 모듬 북 난타 등 -연  습장소:맥그리거- 써던크로스 태권도, 해동검도장 14/547 Kessels Rd, MacGregor - E-mail: arirangqld@outlook.com -문  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바로 통화가 안되면 간단한 메세지 남겨주세요)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

2019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명단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 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후원금 기부자>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50), 무명($10)

Korean Senior Association 퀸스랜드 한인 경로회 The of Qld Australia I N C ● Tel. 3879 1382 ● Fax.3879 1382 ● ABN 92362726522

● Mob. 0418 883 377 ● E-mail. hhpak1043@naver.com ● 29 Simpson Way Forest Lake Qld 4078

경로회원 여러분 !! 치매는 외로움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은 (나) (네)가 아닌 우리라고 표현하지요. 우리 부모 형제 우리집 등등이지요. 가족 이주로 살아가던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 중 한 분이 돌아가시면 남은 한 분이 치매 현상을 격을 수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친지끼리 가족끼리 자주 만나서 기쁨도 슬픔도 나누어 갑시다. 기쁨과 즐거움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과 고통은 나눌수록 줄어든답니다. 사람이란 만나서 알면 알수록 안목이 넓어지고 안목이 넓어진 만큼 자유로워 지는 법입니다. 그리고 누린다는 것은 그 대상으로 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그것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즐기는 것입니다. 찾지 못하는 사람은 누릴 수 없고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 ! 車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굴(Tunnel)을 짧은 터널 긴터널을 지나서 밖의 세상 밝고 청명한 세상을 만나는 그 순간을 맛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두컴컴한 굴에서 벗어난 그 기분 우리는 그 현상으로 이제 평행선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일생은 큰 안목으로 보면 실로 공평한 것이지만 모두가 저마다 몇번인가 파도를 뒤집어 쓰고 그리고 멋지게 헤엄쳐 나왔던 것이고 여유가 없는 자 만이 익사하는 것 즉 터널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랍니다. 회원 여러분! 이 아름다운 희망의 오월 싱그러운 오월을 맞이하여 지난 회포를 이야기 해봅시다. 2019년 5월 월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시: 5월 16일 (셋째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Old Inala Hall (UBD M-218 F-5참조) Corner of Rosemary St and Abellia St Inala (KEV Hooper Memorial Park인접) (100번 버스 이용) (K F C음식점에서 City가는 버스 방향으로 도보로 5분거리)

퀸스랜드주 한인 경로회

회장 박희문

830


5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간절하게 불러보고 싶다 글. 한정민 (퀸스랜드 한인문학회원)

간절하게 불러보고 싶다 아주 간절하게 누군가의 이름이 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고 내가 목청을 높여 온 힘을 다해 불러보고 싶은 누군가의 이름 그 이름이 지금 나에게 있어 준다면 난 아마 참 행복한 사람들 중에 한사람 일 수 있겠다 어디에도 그 이름이 지금 나에겐 없다 슬프게도 아니 애석하게도 “거기... 저기 ..... 여기요?” 그 이름 생각이 안 나 아무렇게나 부르는 시늉만 해본다 “어이... 그... 거시기...” “후훗...” 이 얼마나 웃기지도 않은 퇴행인가

그런데 그 많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 사랑하고 만들어 갔던 모든 시간 속에서 아직도 나에겐 불러볼 그 이름 하나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상실? 그래 기억상실로 간주하자 여느 때와 같이 나는 또 누군가를 만나 이름을 부르는 대신 그저 아무렇게나 부르는 시늉만 한다, 나이 탓만 한다 치매현상?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 내가 죽어도 어느 누구 나의 이름 간절하게 부르는 이 있을까?

신은 나에게 분명히 ‘기억’ 이라는 신비로운 작용을 하게 하시고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 또한 알게 하셨다

2019년 5월 18일 연방 선거에서 공식 투표를하려면 다음을 수행하십시오.

하원 의원 투표 용지

첫 번째로 선택한 후보자 옆의 박스에 숫자 ‘1’을 쓰고, 두 번째로 선택한 후보자 옆에 있는 박 스에 ‘2’를 써야하며, 모든 박스에 번호가 매겨 질 때까지 계속하십시오.

흰색 상원 의원 투표 용지

라인 상단에 : 적어도 6 개의 박스에 1에서 6까지 번호를 매겨야합니다.

첫 번째로 선택한 정당 또는 단체 위의 박스에 “1”, 두 번째로 선택한 정당 또는 단체 위의 박 스에 “2”를 써야합니다. 라인 상단의 박스들 중에서 적어도 6 개 이상의 박스에 번호를 매겨야 하며, 원하는 순서대로 번호를 계속 배치할 수 있습니다.

또는

라인 하단에 : 적어도 12 개의 박스에 1에서 12까지 번호를 매겨야합니다. 첫 번째로 선택한 후보자 옆에있는 박스에 “1”이라고 써야하고, 라인 하단의 박스들 중에서 적어도 12개의 박스에 2, 3, 4 등의 번호를 매겨야 하며, 원하는만큼 많은 박스에 원하는 순서 대로 번호를 계속 배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문화 사회에 불화와 분열을 일으킨 사건으로 인해 폴린 핸슨(Pauline Hanson)의 원내이션당 후보자를 상,하의원 투표용지의 제일 끝에 배치하도록 다문화 공동체에 요청합니다. 그리고 폴린 핸슨의 원내이션당을 선호하는 후보자를 투표용지의 끝에서 2번째에 배치하십 시오. Dr Peter Ho AM Mr Surendra Prasad OAM Mr Robert Zee OAM Mr Peter Low OAM Dr Ram Mohan Ph. D. Ms Vicky Yu Mr Simon Tang Peter Low OAM, 16 Nidalla Street, Macgregor, Q4109에 의해서 승인됨.

2019년 한인회 주관 피크닉데이 퀸스랜드 한인회 주관(한인회장 현광훈)으로 지난 5월 4일 (토) 쿠라비에 위치한 스보보다 공원에서 피크닉데이 행사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한글학교의 어린이 날을 위한 소풍과 겸한 이벤트였다. 한국 전통놀이, 한국 전통혼례복 체험, 각종 무료 놀이기구와 먹거리가 풍성했던 행사로서 교민들을 위한 가정의 달의 잔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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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안녕하세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그리고 ‘돌 다리도 두 들겨보고 건너라’ 이런 속담을 알고 계시 죠? 이 속담의 뜻을 이해하는 것이 그리 어 렵지 않을 것입니다. ‘급할 때 서두르다 보면 일을 망칠 수가 있 으니 느긋한 마음으로 해봐라’ 라는 뜻이죠. 다른 속담은, ‘일이 확실한지 한번 더 확인 해 봐라’ 뭐 이런 뜻이죠. 우리가 뭔가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어떠 한 일이 굉장히 중요할 때 또는 부담이 큰 일을 시작할 때 숨을 크게 한번 쉬어 봅니 다. 집중을 하기 위해서 또는 맘을 진정하 기위해서이겠죠. 그리고나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생각하기도 하고 무엇을 할지도 생각해보죠. 골프 스윙을 연습하다 보면 나의 실력이 더 이상 좋아질 것 같지 않다는 불길한 느낌을 받을 때가 옵니다. 그런 날이면 머리가 텅 빈 듯하며 골프 스윙 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망막해지죠. 어떤 분들 은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공을 마구잡이 로 쳐 봅니다. 어떤 분들은 골프 가방을 조용히 가라지 한 구석에 세워 두고 한 동안 꺼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공이 잘 안 맞으면 다음 기회를 기대하며 차분하게 숏 게임을 해보 기도 합니다. ‘스윙이 작을 땐 공이 맞겠지’ 라는 생각이겠죠. 더 다양한 타입이 있겠지 만 만약 앞서 말한 세가지의 타입만 있다면 여러분은 어느 타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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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잘 안 맞는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쳐 봐 야 공이 마구잡이로 맞는 것은 당연한 결과 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스윙의 실수는 ‘급해서’ 입니다. 플레이중의 실수도 대부분 급해서 나옵니 다. 빨리 치고 싶은 마음에 준비 운동도 없 이 바로 드라이버부터 꺼내면 몸에 부상도 쉽게 입을 수 있고 공이 잘 안 맞기도 하죠. 스윙을 급하게 시작하면 몸이 돌아가기 보 다는 손으로 클럽을 뒤틀며 시작하기 쉽죠. 공들여서 만든 스윙이 망가지는 건 시간 문 제입니다. 연습은 한 샷 한 샷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공 하나를 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조심해 야 할 동작을 미리 연습해 보고 나서 샷을 해야 하죠. 연습 스윙을 하더라도 자신의 자세를 카메 라로 찍어서 자신의 느낌과 실제 모습과 비 교하며 연습을 해야 합니다. 스윙이 잘 되는 날도 방심하면 안되겠죠. 그런 날도 자신의 스윙을 영상으로 찍어서 항상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차분하게 지름길로 가는 연습이 아니라 돌아가는 길 로 가는 연습과 잘 되고 있더라도 한번 더 확인하는 연습을 해야 더 나은 스윙을 만들 어 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떤 한 회원님에게 이런 조언 을 해 드렸더니 그 분이 이렇게 말씀을 하 셨습니다.

“아~ 그렇군요 선생님. 골프도 공부하듯이 해야 하는군요.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했더라면……” 이분의 말씀처럼 정말 골프를 잘 하고 싶은 분이라면 또는 지금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샷 을 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공부를 하듯이 차 분하게 다시 확인하며 연습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급할수록 차분하게, 잘 될수록 재확인” 감사합니다.

김기환 교수 세미나 : 기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

김기환 호주기독교대학 교수, 심리상담연구소 One & One 소장, 서울대학교 임상〮상담 심리학 박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인간은 백지상태로 태어나는 것일까? 많은 교육학자들은 아기가 백지상태로 태어나기 때 문에 출생 후에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학습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존재가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자녀들을 키워본 부모들은 같은 모태 에서 나왔지만 다른 특성들을 타고 태어났음을 알게 된다. 어떤 아이는 주로 엄마의 특성을 타고 났으며, 어 떤 아이는 주로 아빠의 특성을 타고 났으며, 또 어떤 아 이는 엄마와 아빠의 특성을 골고루 타고 났음을 보게 된다. 이렇게 태어나면서부터 나타나는 특성을 ‘기질 (temperament)’라고 한다. 즉, 각자는 백지상태로 태 어나는 것이 아니라, 글이 적히진 않았지만 조금씩 다 른 색을 지닌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다. 여기 아빠, 엄마, 아들로 구성된 한 가족이 있다. 아들 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며 흥미 있는 대상이 있으면 그 것에 끌려서 쉽게 흥분되며 움직이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질을 ‘자극추구(novelty seeking)’ 기 질이라고 한다. 그런데 엄마는 이러한 자극추구 기질 이 낮은 편이다. 즉, 차분하고 안정적이며 왠만한 자극에 흥분되지 않 으며,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한 것을 더 좋아한다. 이렇 게 엄마와 아들의 기질이 다를 때, 엄마의 눈에 아들이 어떻게 보일까? 그렇다. 아들이 잘 이해되지 않고 너무 산만하고 부주의해 보이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 서 엄마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철수야, 너는 왜 그렇게 산만하고 정신이 없니? 좀 가만히 앉아서 차 분하게 책 좀 보면 안되겠니? 그리고 직업은 뭐니 뭐 니 해도 안정적인 공무원이 최고야. 니네 아빠처럼 사 업한다고 마누라 속 썩이지 말고 그냥 공무원 돼. 알았 지?” 이렇게 철수의 타고난 기질을 탐탁하지 않게 여 기며 이를 좋지 않은 것으로 비난하게 된다. 그러면 철

수는 엄마와 자주 부딪히게 되며 결국 자신의 자극추 구가 높은 기질을 스스로도 싫어하게 될 수 있다. 그래 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신의 기질을 제대로 수용 하지 못하고, 이에 맞지 않는 진로나 일을 선택하게 된 다. 철수처럼 자극추구가 높은 아이가 하루 종일 앉아 서 공무원 시험공부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 아마 얼마 못되어 포기하거나 맞지도 않은 공부를 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될 것이다. 자극추구가 높은 사람 은 사업가, 탐험가처럼 보다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일 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기질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문제는 부모 자녀 사이 에서만 나타나게 될까? 그렇지 않다. 부부 사이에서도 기질의 차이로 인해 어려움이 발생하게 된다. 왜 많은 부부들이 “이렇게 안 맞는 줄 몰랐어요.” 혹은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과 왜 결혼을 하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말할까? 비밀은 여기에 있다. 기질의 차이는 결혼 전에는 서로에게 ‘매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 다른 기질의 이성에 더 끌리기 쉽다. 앞서 말한 철수의 엄마는 왜 자극추구가 높은 남편과 결혼 하게 되었을까? 결혼 전에는 서로의 다른 기질이 끌림 이 되기 때문이다. 자극추구가 높은 철수 아빠는 연애할 때, 매번 새로운 데이트 장소에 데려가 주고 철수 엄마는 생각하지 못 했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 여주었다. 이때 철수 엄마는 철수 아빠를 보며 ‘이 남자 정말 적극적이고 멋지다. 남자라면 이렇게 진취적이 고 활동적이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매력을 느꼈다. 반면 철수 아빠는 철수 엄마를 보면서 ‘그래, 여자는 이 렇게 조신하고 차분해야지. 내가 좀 역마살이 끼었는 데 가정에는 이런 다소곳한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하 면서 자신에게 없는 부분에 끌렸을 것이다. 하지만 결 혼해 보라. 어떻게 되나? 서로에게 매력이었던 기질의

차이가 결혼 후에는 갈등의 근원이 된다. 휴일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자극추구가 높은 남편은 밖에 나가거나 뭔가 활동적 인 시간을 가지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극추구가 낮은 아내는 집에서 조용히 쉬면서 차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 남편이 바깥에 나가거나 사교적인 모임을 가지려 하 면, 아내는 ‘당신은 왜 그렇게 싸돌아 다니려고 하냐?’ 며 비난하기 쉽고, 남편은 아내에게 ‘당신은 왜 그렇게 답답하고 재미가 없냐’며 비난하기 쉽다. 더 나아가 서 로 자기 기질의 성향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상대방을 자기 식으로 바꾸려고 힘쓰게 된다. 이때 일어나는 현상을 ‘양극화’라고 하는데 상대방이 자신의 기질을 바꾸려고 할 때, 결과적으로 더 갈등이 생기고 더욱 자기 기질의 방향으로 가서 서로 멀어지 는 것을 말한다. 즉, 위의 예에서 남편은 더 바깥으로 돌려고 하고, 아내는 더 집안에만 붙들어 놓으려고 하 면서 싸우고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의 기질을 이해하지 못해 갈등과 불화를 겪게 되는 상황은 가정이 아닌 일터나 다른 조직에서 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서로의 기질을 잘 이해하고 존중 해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공동 체 내에서 자신의 고유한 역량을 더 순조롭게 발휘하 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즉, ‘네가 틀렸어’ 가 아닌 ‘너는 나와 다르구나’라는 태도로 인정해 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름다운 정원에 한 종류의 꽃만 있는 것보다 다양한 꽃들이 있을 때 더 아름답듯이,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 하고 존중해 줄 수 있다면 우리의 가정과 사회는 더 조 화롭고 나아가 번영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질 및 성격 검사(TCI)세미나 소개

TCI Workshop

교육일: 6월 12일 (수) 13:00 - 18:00 (본 워크샵은 한국판 TCI 구매 및 활용을 위한 공식 워크샵이며, 구매자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주)마음사랑 홈페이지 구매자격을 참고하십시오.) 교육장소: 호주기독교대학 시드니캠퍼스 (9-10 Blaxland Road Rhodes NSW 2139) 교육대상: 관련학과 대학원생 이상 또는 임상, 상담분야에서 일하는 분 강 사: 김기환 참가비: 150불 (자료집, 검사지 1부) 신청마감: 6월 5일 (수) 17:00 교육내용: TCI 소개 / TCI 이론적 배경 / 기질의 이해 / 성격의 이해 / TCI 결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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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불확정성의 원리

분수의 기본 개념은 나누기입니다. 그러면 0 으로 나누면 어떻게 될까요 ? 지난 번에 말했듯이 무한대(infinity) 가 됩니다. 무한대는 너무나 큰 수라서 우리 인간이 다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분모는 절대로 0 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11학년 함수를 배울 때 X 의 범위를 정하는 도메인domain을 결정할 때 분모는 0 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하지만 과학에서는 분모가 0 이 되는 상태인 특이점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분모가 0 이 되는 것이 얼마나 큰지 간단히 생각해 봅시다. 우주가 크다고 합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모두 태양처럼 불타고 있는 항성 (star)들입니다. 태양의 표면은 6000도 정도이지만 그 중심부는 천만도가 넘습니다. 따라서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지구같은 별들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므로 행성(planet) 이라고 하는데 밤하늘에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은하(galaxy)를 우리 은하라고 합니다. 우리 은하에는 태양처럼 불타는 별들이 약 삼천억개 있습니다. 행성들까지 생각한다면 3조 ( three trillion ) 개 정도 됩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우리 은하 밖에 외부 은하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 수도 무지 막지하여 이천 억개정도입니다. 결국 우리 우주(universe) 는 3조 곱하기 2000억 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6 곱하기 10의 23 승개 입니다. 6뒤에 0 을 23개 붙이면 됩니다. 그런데 탄소 12그램 속에 들어있는 탄소원자의 수가 6 곱하기 10의 23개입니다. 우리 우주 속에 가득찬 행성과 같은 갯수의 탄소원자가 작은 지우개만한 숯덩어리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 우주에 있는 탄소 원자들의 갯수를 다 합하면 엄청나겠죠. 그렇다고 해도 무한대에 비하면 그것들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한대는 0을 수백억개씩 수백억번을 붙이는 작업을 수백억번을 반복한다고 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인간이 다루지 못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아주 작은 원자의 세계를 갯수를 생각해 봅시다. 원자는 그 수가 너무 많으므로 그 크기는 지극히 작습니다. 이 작은 원자의 위치를 확정하려고 할 때 너무 어두워서 원자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보이게 하려면 강하게 빛을 쏘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 빛을 받으면 원자가 빛입자에 밀려 위치가 변해 버립니다. 어두우면 잘 안보이고 밝게 하려고 하면 위치가 변해 버리는 그 현상 때문에 원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정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불확정성의 원리라고 합니다. 이렇듯 아주 작은 세계나 아주 큰 세계는 우리 일상생활과 완전히 다른 원리들이 지배합니다. 이런 세상들을 근사치로나마 계산하려는 시도가 바로 수학입니다. 수학을 열심히 하는 것은 무한대의 큰 세계와 원자의 작은 세계를 들여다 보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환절기입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고 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열심히 공부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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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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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즈’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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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새 역사 ‘톱 소셜 아티스트’ 3연속 수상… “우린 여전히 6년전 소년들, 계속 꿈꾸자”

를 펼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 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 수 최초로 2관왕에 올라 K팝 새 역사를 썼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 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톱 듀오/그룹’ 상에 호명된 방 탄소년단 RM은 “땡큐 아미(팬 클럽)”라며 “대단한 아티스트 들과 이 무대에 서 있다는 게 아직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함께 공유한 작고 사소한 것들이 있기에 가능했 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린 여전히 6년 전 그 소년들”이라며 “같은 꿈을 꾸 며 같은 것을 두려워하며 같 은 생각을 한다. 계속해서 함 께 최고의 꿈을 꿉시다”라고 말했다.

순간” 서 특필… “최고의 대 스 먼 포 퍼 드 보 빌 타임지, 방탄소년단 주요 부문으로 꼽히는 ‘톱 듀 오/그룹’ 상을 한국 가수가 받 기는 최초다. 이 부문에서 방 탄소년단은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 코, 댄&셰이 등 세계적인 그룹

과 경쟁했다.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는 방탄소년단이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는 국 내 그룹인 엑소, 갓세븐과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루이

톰린슨과 후보로 경쟁했지만, 방탄소년단이 막강한 영향력 을 보이는 부문이어서 수상이 점쳐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객석 맨 앞줄에 자리 해 시상식을 즐겼다.

‘톱 듀오/그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자 중계 화면에는 휴대 전화로 사진을 찍으며 환호하 는 여성 팬들이 잡혔다. 이후 뮤지션 할시와 함께 ‘작 은 것들을 위한 시’ 퍼포먼스

한편, 미국의 유력 일간지 타 임지가 이를 전면에 보도하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2일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 해 폭발적인 무대를 꾸몄다” 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본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은 뮤 지션 할시와 함께 멋진 무대 를 완성했다. 상을 받은 뒤엔 인상적인 소감을 전하기도 했 다”며 “일곱명의 멤버는 라스 베이거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방탄소년단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이날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 해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과 톱 듀오/그룹 부문에서 수상 의 영예를 안았다.

한 순간 참지 못한 손흥민 최악의 퇴장 본머스전 전반 43분 퇴장 0-1, 토트넘 정규 마지막 경기 비상

한 순간 흥분한 손흥민이 최악의 퇴장을 당 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4일(현지시각) 영국 본 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본머 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43 분 상대 선수를 밀어 넘어뜨렸다는 이유 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영국의 < 비비시>는 “손흥민 답지 않게 레드카드를 받았다. 상대가 드라마틱하게 넘어졌다” 고 묘사했다. 손흥민은 본머스 진영에서 수비수들과 공 을 다투면서 상대의 강한 압박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몸의 접촉이 있었고, 이후 공 을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다. 그 순간 공을 잡으려 한 손흥민을 본머스의 헤 페르손 레르마가 다가와 손흥민을 방해하 자, 손흥민이 화를 참지 못하고 그를 거칠 게 밀었다. 그 장면을 옆에서 본 주심은 바 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항변해도 소용이 없었다. 손흥민의 프리미 어리그 퇴장 1호. 결과는 혹독했다. 손흥민의 퇴장으로 10명 으로 싸우게 된 토트넘은 후반 3분 후안 포

이스마저 거친 플레이로 퇴장당했다. 포이 스는 교체투입된 지 2분13초 만에 레드카 드를 받아 2015년 이래 리그에서 투입 뒤 가장 빨리 퇴장당한 선수의 불명예를 뒤집 어썼다. 후반 3분부터 9명으로 싸우게 된 토트넘은 가까스로 버티며 막판까지 0-0 행진을 이어 갔다. 하지만 추가시간 나단 아케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주면서 0-1로 졌다. 최근 2연패를 당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챔 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톱4’ 사수에 비상 이 걸렸다. 현재 승점 70으로 3위를 달리고 있지만 4위 첼시(승점 68), 5위 아스널(승점 66),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65)의 추격을 받고 있다. 12일 정규리그 마지막 남은 에버튼(8위· 승점 53)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자력으로 4위 안에 든다. 만약 지거 나 비기면 자칫 4위권 밖으로도 밀려날 수 있다. 손흥민은 퇴장 징계로 에버튼전에 나 설 수 없다. 토트넘은 주중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아 약스 원정도 앞두고 있다. 아약스전에서 2-1 이상 이겨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 를 수 있다. 손흥민이 리그 부진을 아약스

전에서 만회한다면 토트넘의 막판 부활도 가능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두 명이 빠진 채 경기한다는 것은 너무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우리는 전진해야 한다. 챔피언스리그 4강이나 리그 마지 막 경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나는 선수들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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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VIP 여배우, 지목된 한효주… “한번도 간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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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관계자, 관련사업 모델 여배우 A씨 언급 “행사 뒷풀이에서 마약에 취한 것처럼 침을 되게 많이 흘렸다”고 폭로해 파문 일파만파... 머리 좀 쓰는 형 x 몸 좀 쓰는 동생! 세상엔 이런 형제도 있다!

배우 한효주(32)가 강남 클럽 버닝썬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 먼트 측은 5일 공식입장을 내 고 “지난 4일 방영된 SBS ‘그 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버닝썬JM솔루션 행사와 관 련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는 해당 행사에 참석 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 고 밝혔다. 이어 “한효주는 JM솔루션의 모델일 뿐, 그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고 하 며 “거듭 당사 소속 배우들은 해당 행사에 단 한 명도 참석 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 고 강조했다. 아울러 “당사는 허위사실을 추측하여 유포하고 확대 재 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SNS, 커뮤니 티 게시글과 댓글들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4일에 방송된 SBS 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른바 ‘버닝썬 사태’ 발단이 된 폭행 사건 당시 클럽 VIP 석에 한 화장품 브랜드의 회 식 자리가 마련됐으며, 이 자 리에는 30대 여배우 A씨가 동 석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 버닝썬 관계자는 방송에서 당시 VIP들의 마약 투약 의혹 을 제기하며, 당시 A씨의 상태 에 대해 “충혈됐다는 느낌도 있고. 일단 침을 되게 많이 흘 렸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A 씨가 버닝썬 VIP로 통했으며, 유흥업계에선 익히 알려진 인 물”이라고 전했다.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A씨의 정체를 두고 추측이 이어졌 고, 해당 화장품 브랜드 모델 로 있던 한효주가 지목됐다. 초기에는 한효주 외에 김고 은, 정은채 등이 네티즌의물 망에 올라 곤혹을 치뤘다.

비상한 두뇌를 가졌지만 동생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가는 형 ‘세하’(신하균), 뛰어난 수영실력을 갖췄지만 형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동생 ‘동구’(이광수). 이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특별한 형제’다. 어느 날 형제의 보금자리 ‘책임의 집’을 운영하던 신부님이 돌아가시자 모든 지원금이 끊기게 되고,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두 사람은 헤어질 위기에 처한다. 세하는 ‘책임의 집’을 지키고 동구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구청 수영장 알바생이자 취준생 ‘미현’(이솜)을 수영코치로 영입하고, 동구를 수영대회에 출전시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한다.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인물이 형제 앞에 등장하면서 형제는 새로운 위기를 겪게 되는데...!

함께 산다

김형석 | 영화 저널리스트

장애를 지닌 두 사람이 ‘특별한 형제’가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쉽지 않은 테마지만, 이야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영화에 장애인이 등장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관습들을 최대한 지양하고, 그들의 사연과 내면에 초점을 맞춘다. 신하균-이광수-이솜의 케미는 영화의 진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메시지가 강한 영화가 아님에도, 영화의 몇몇 대목들은 ‘현실’에 대한 울림을 준다.

특별한 형제, 평범한 시선, 특별한 감동 이화정 | 영화 저널리스트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같이’ 잘 살자고 말하는 영화다. 장애인이든 청년실업자든 모두가 편견 없이,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내가 가진 게 있다면 도우면서 살자고 하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착한 대의명분만 내세우는 게 아니라, 영화는 이 메시지를 웃음과 접목시켜 시종 코믹한 톤을 유지하는데, 그건 영화를 연출한 육상효 감독이 <방가? 방가!>를 비롯한 전작부터 추구해온 전매특허 같은 방식이다. 매 장면 우리가 가진 비하나 모난 시선이 다듬어져 있고, 그러다 보니 이들을 통한 코믹한 장면에도 함께 웃을 수 있고 그 끝에 눈물도 다가온다. 누군가의 장애가 우리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위한 소도구가 아니라는 것, 영화의 소재가 감상적으로 소비되지 않고 관객에게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알려주는 아주 좋은 길잡이 영화의 도착이다. 신하균, 이광수, 이솜 등 배우들이 영화의 이 방향성에 부합한,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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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기여하렴! 썩지 않고, 어둡지 않도록 스카이 캐슬 말고 헤븐 왕궁을 삶으로 가르치세요!

김도윤

푸른파도교회 목사 호프신학대학교 교수 대한민국 아동복지법 2조 4항에 는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높임으로써 이들을 옳고, 아름답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하기 위해 매년 5월 5 일을 어린이날로 하며 5월 1일부 터 5월 7일까지를 어린이주간으 로 한다”고 기록합니다. 어린이들을 ‘사랑’, ‘보호’해야 하 고, 그럴 때 어린이들이 ‘의’, ‘미’, ‘ 지혜’, ‘용기’를 배우며 자랄 수 있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생 의 가치는 학교 보다 가정, 부모를 통해 더 잘 배우게 됩니다. 한국의 사교육, 대학 입시를 소재 로 방영된 ‘스카이 캐슬’ 드라마에 는 다양한 상류층 네 가정과 입시 코디네이터가 등장합니다. 자녀 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그들 이 쏟다 붓는 엄청난 재력과 노력 은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그 이 상이었습니다. 부모의 출신 가정, 배경, 성장 과정에 따라 인격과 추 구하는 가치가 달랐고 그들은 자 녀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드라마와 현실은 큰 차이를 보이 지 않았는데, 지난 3월 미국 역사 상 최대 입시 부정 사건이 발각되 었습니다. 상류층 부모가 큰 돈을 주고 자녀를 좋은 대학에 입학시 켰던 사건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 들 부모 중에는 유명인들, 헐리웃 스타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미국판 ‘스카이 캐슬’이라 부르더군요. “나중에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 라!” 많이 듣고, 많이 했던 말입니 다. 그런데 그 휼륭한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돈, 힘으로 살고, 자 녀들에게 까지 그렇게 살라고 가 르치는 사람입니까? 논어의 자로편 24장에 공자의 제 자 자공이 사람을 평가하는 질문 을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네 사람이 모두 그 사람을 좋 다고 하면 어떻습니까?”, 공자왈 “ 꼭 좋은 것 만은 아니다”, “그렇다 면 동네 모든 사람이 그를 싫어한 다면 어떻습니까?”, 공자왈 “꼭 나 쁜 것만은 아니다”, 공자왈 “동네 의 좋은 사람이 그를 좋아하고, 동 네의 좋지 않은 사람이 그를 좋지 않게 생각 하고 미워하는 편이 낫 다”. 좋은 사람(훌륭한 사람)이 좋 게 평가하고, 나쁜 사람이 나쁘게

평가하는 사람이 진정 훌륭한 사 람이라는 것입니다. 5월의 가정의 달을 맞아 성경 본 문을 통해서 예수님은 제자들에 게,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 라! 세상의 빛이 되라!”고 하십니 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 르쳐야 합니다! 소금처럼 ‘썩지 않 게 하는 역할’, ‘맛을 나게 하는 역 할’, 빛처럼 ‘어둡지 않게 하는 역 할’, ‘밝히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1. 소금, 빛의 혜택만 보지 말고 그 자체가 되라!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보고 ‘아! 소금이다!’하지 않습니다. ‘아! 찌 개다! 생선이다!’ 음식의 이름을 부를 뿐입니다. 빛도 그렇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가면 누가 ‘아! 빛 이다!’합니까? ‘바다다! 산이다! 멋있다!’ 그곳을 알아보게 될 뿐 입니다. 주님께서 소금이 되고, 빛이 되라 고 하셨을 때 그것은 세상의 주목 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사용 되어지고,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존재도, 흔적도 인정 받지 못하 고, 주목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니 주목도 인정도 기대하지 말 아야 합니다. 그것이 소금으로, 빛

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혹시 그렇게 살아가는 이에게 세 상의 관심이, 영광이 오려 할 때 말씀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마태복 음 5:16)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누 군가 소금, 빛이 되어 주길 바랍니 다. 그리고 자신은 소금, 빛의 혜 택을 보려 합니다. 누군가 소금이 되어 썩어 가지 않는 곳에서, 누군 가 빛이 되어 어두워지지 않는 곳 에서 적당히 소금을 보태고, 빛을 보태어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 님은 우리가 소금, 빛 자체가 되라 고 도전하십니다! 2. 썩  기 쉬운 곳에서 썩지 않게, 어 둡기 쉬운 곳에서 어둡지 않게 있으라! 돈과 권력이 있는 곳이 썩기 쉽고, 어둡기 쉽다고 말합니다. 그렇습 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썩지 않고, 어둡지 않도록 자신을 드렸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맑은 물 에는 고기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소금, 빛 되길 포기, 거부하며 살 아가시겠습니까?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며 썩지 말라! 어둡지 말라! 말씀만 하시겠습니까? 가정, 종

교, 교육, 경제, 법/정부, 예술/문 화, 미디어 등 자신이 속한 영역에 서 그곳이 썩지 않도록 소금이 되 고, 어둡지 않도록 빛이 되어 그 자 리를 지키시겠습니까? 3. 나  쁜 사람들에게 나쁘게 평 가 받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 지 말라! 공자의 표현대로 그런 사람이 훌 륭한 사람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평가만 받는다고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 가진 자가 꼭 훌륭한 사람은 아닙니다. 빌립보서 2:15은 “이 세상에는 비 뚤어지고 악한 성향을 가진 사람 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은 어두운 세상에서 밝은 빛을 발 하는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십시오”라고 하십니다. 썩고, 어두운 사람들 가운데 빛, 소금으 로 있으면 사람들이 싫어 합니다. 때론 모함을 당하고, 누명을 쓸 수 도 있고, 공격을 당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현실에도, 드 라마 ‘스카이 캐슬’에도 이민 사회 에도, 교회에 조차 있습니다. 빛, 소금의 삶은 그렇게 힘들 수 있습 니다. 하지만 그들은 왜 그렇게 삽 니까? 그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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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캐슬’ 후반부에는 많은 사 람들이 ‘미안하다’고 고백합니다. 소금으로, 빛으로 사는 사람들 때 문에 그들이 더 썩지 않고, 더 어 두워지지 않으면서 오히려 인생 의 의미를 되찾고(소금), 사람들 을 밝혀 주었기(빛) 때문입니다. 이곳이나 한국, 미국이나 ‘스카이’ 에 ‘캐슬’을 세우고, 자녀들에게 떵떵거리는 삶을 물려주려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피라미드의 가 장 꼭대기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자신은 못 갔어도 자녀들은 올라 가라고 세뇌시킵니다. 그대여! 많은 사람들 그리 산다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그리 살아 야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이라 고 백하는 예수님도 그리 사셨습니 까? 주를 믿는 자들이 소금으로 빛으로 살지 않는다면 누가 그렇 게 살아야 합니까? 진정한 펜트하우스 영원한 하늘 나라(헤븐)의 왕궁에 거하게 될 그대여! 그곳 입주자의 조건은 돈 과 권력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십자가의 길로, 소금으로, 빛으로 사는 삶이랍니다! 그대의 삶이, 자 녀들의 삶이 소금이 되시고 빛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마태복음 5: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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