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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비전 위클리

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nd NOVEMBER 2018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28 장  자연 사건 검찰수사 부실 검찰, 중간조사 결과 발표

54 인  니 여객기 추락 전원 사망 가능성

비전 위클리 뉴스·광고 문의 0422 258 092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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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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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자유당 '웬트원스' 첫 패배, 소수정부 확실시 이탈표 '역대 최대' 18.8% "턴불 축출한 당권파동 심판"

집권 여당은 지난 20일 말콤 턴불

샤마 후보는 여론조사에서와 같이

로 해석되고 있으나 여당(자유-국

입, 지원해 주었더라면 도움이 되었

워스에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거

졌으나 총투표의 약 35%에 이르

시 정국 불안정 경고와 유태인 유권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이번 보선 결과

전총리 지역구인 시드니 동부 웬트

의 20%에 가까운 지지표 이탈로 인 기있는 여의사 출신의 무소속 후보

에게 근소한 표차로 패배, 소수정부 전락이 확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선거개표 결과 24일 오후 현 재 호주의사협회장 출신 GP인 케린

펠프스 후보가 1573표차로 앞서고 있으나 주이스라엘 대사출신의 자

유당 데이브 샤마(샤르마) 후보가 벌였던 막판 대추격이 우편투표 접 수 마감을 앞두고 주춤해져 판세가 굳어진 형세다.

펠프스 후보는 20일 개표 초반 압도 적 지지를 받으면서 일찌감치 승리

가 기정사실화됐다. 이날밤 개표 완 료된 35개 투표소 중 23개 투표소를 휩쓸면서 그의 승리 선언과 샤마 후

보의 축하인사로 끝나는 듯했으나 자정께 사전투표와 우편투표가 개 표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개표 초반 45-55의 큰 표차로 뒤 는 2만5000여표의 사전투표와 우 편투표가 집계되면서 21일 오전

에는 48-52로 추격했고 25일 현재

49-51(48.86%-51.14%)을 기록하 고 있다.

우편투표의 접수 마감일은 오는 11

월2일로 그때까지 상당수의 투표

지가 더 도착할 것으로 추정돼 표 차가 다소 줄어들 수도있지만 우편 투표 중 샤마 후보의 득표율이 초 반 63.5%에서 25일 현재 61.5% 수

막판 대추격 불구 역전 희박…

최종 결과는 우편 투표에

준으로 하락, 역전이 불가능해 보인

펠프스 후보의 우세는 비록 근소한

과 본다이비치 등 2개 투표소에서

이후 보수당이 압도적으로 석권해

다. 선호표 배정 과정에서 벨레뷰힐 펠프스 후보에게 "이례적 약세"가 발견됨에 따라 21일 검표가 진행된 결과 펠프스 후보에게 각각 약 300

표와 679표가 가산됐다. 이어 22일 에도 재검표가 이뤄진 것으로 보도 됐다.

표차로 좁혀졌으나 이는 연방창설 온 아성에서 턴불 전총리가 2016 년 선거에서 기록한 득표율 67.7% 로부터 무려 18.8%포인트나 이탈 한 셈이다.

이는 물론 턴불을 축출한 자유당 당 권파동에 대한 유권자들의 심판으

민당 연합)측에서는 소수정부 전락 자을 겨냥한 친이스라엘 정책 시사

가 어느 정도 약발이 먹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1순위표 득표율은

펠프스 후보의 돌풍(29.1%)으로 자 유당(43.2%)이 19%포인트, 노동

당(11.5%)과 녹색당(8.6%)이 각각 6%포인트 이상씩 줄었다.

펠프스 후보는 선거 당일밤 노스 본 다이 해변 인명 구조클럽에서 역사

적 승리를 선언하고 이번 선거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었다며 "오늘밤 승리가 호주정부에 품위와

진실성 및 인간애 회복의 신호를 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샤마 후보는 펠프스 후보에게 축하 를 보내면서 그녀를 "가공할" 경쟁 자라고 지칭했다.

그는 선거가 끝난 후 22일 오전 귀 국한 턴불 전총리가 선거운동에 개

을 것이라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가 예기치 못한 것이 아니며 턴불 전총리 축출에 대한 선거구민들의

분노를 반영하고 있다며 "자유당이

큰 대가를 치렀으나 우리 당은 계속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타냐 플리버섹 노동당 부당수는 여 당의 지지표 이탈이 중요하고 역사

적인 것으로 "스콧 모리슨의 가치 관이 웬트워스의 가치관과 같지 않

음을 보여준다"며 유권자들이 총리 에게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려 했기 때문에 노동당 표가 위축됐다 고 주장했다.

총리는 다수의석 상실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축하면서 "우리는

턴불 전총리 사임 이후 76석이 아니 라 75석이었다"며 "그동안에도 우

리는 입법을 하고 의회를 운영할 수 있었으며 단 한 표도 잃지 않았다" 고 반박했다.

의학칼럼

발의 건강

당뇨발 (7)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 동반되는 말초

당뇨병성 족부병증은 대부분 사소한 피

에 잘 생기며, 혈관이 국소적으로 좁아지

어 심각해진 후에는 치료가 쉽지 않고 심

혈관질환은 무릎 이하 부위의 가는 혈관 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좁아져 있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시술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4. 감염증의 치료

발 궤양에 감염증이 동반된 것이 의심되

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염의 정 도에 따라 먹는 항생제 치료가 가능할 수

도 있지만, 심한 경우에는 입원하여 정맥 항생제 치료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치료

에 반응하지 않거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 는 상황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혈액순환 장애가 있다

면, 수술 후 상처 치유가 어려울 수 있기 때

문에 혈관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여 적절 한 조치를 취한 후에 수술을 해야 합니다.

다리 일부를 절단하는 경우에는 수술 후 기능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절단 부 위를 정하게 되며, 수술 후에는 보행을 위 해 특별한 형태의 보조기가 필요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 원칙> 8

부 손상에서 시작되지만, 문제가 진행되

한 경우 다리 일부를 절단해야 하는 경우 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

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조기 발견과 치료보다 더욱 중요한 점은 족부병증의 발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며, 발을 정기적으로 직접 눈으로 관찰하 고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경우에서 예방이 가능합니다. 전문 의료진에 의한

관찰 및 세심한 관리도 중요하지만, 환자 스스로 매일 자신의 발을 관찰하고, 앞서

언급한 위험 요인이 있는지를 스스로 평 가하는 습관은 하지 절단으로 인한 고통 과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당뇨병성 족부병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

기 위해 당뇨병 환자들이 지켜야 할 사항 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켜야 할 일

2. 병원을 찾아야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 문하여 담당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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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LIA 호주뉴스

웬트워스 투표성향 3분화 하버사이드는 자유당, 시티˙해변지구는 무소속

이번 보궐선거 결과는 웬트워스 선

35개 투표소 중 샤마 후보가 승리

이드 서버브와 해변가 지구 그리고

에지클리프, 더블베이, 벨레뷰힐, 로

거구의 투표성향이 부유한 하버사

한 12개 투표소는 달링 포인트에서

시티쪽 서버브 등 3개 지역으로 나

즈베이, 도버 하이츠, 왓슨스 베이

뉘어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페어

에 이르는 최고급 주거지역에 모두

팩스 미디어가 21일 전했다.

위치하고 있다. 호주의 최고 부유층

선거분석가 벤 라우 씨는 2016년

유권자 일부가 속해 있는 달링 포인

선거 당시 턴불 총리를 지지했던 사

트 투표소는 자유당의 양자 구도 득

람들이 펠프스 후보 쪽으로 돌아섬

표율(선호표 배정후)이 턴불 총리

에 따라 그가 시티와 해변가 지구에 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라우 씨는 시티 지역에서 최대의 이

당시의 81%에서 59%로 떨어졌다. [ 자유당후보 최다득표 톱10지역 ]

[ 자유당후보 최소득표 톱10지역 ]

탈이 일어나 자유당 지지표가 어느

투표소

득표율 등락율

투표소

득표율 등락율

어졌다며 패팅턴 3개 투표소에서

보클루스

68.6% -22.6%

엘리자베스 베이

29.3% -22.9%

클로벨리 비치

30.2% -21.9%

클로벨리

34.8% -20.6%

지역보다도 패딩턴에서 더 많이 떨

26-30%포인트의 스윙이 이뤄졌다 고 말했다.

한편 하버를 끼고 있는 보클루스 주

변의 부유층 서버브들은 여전히 자 유당에 충성을 보였으나 불만을 품

은 일부 유권자들이 떨어져 나가면 서 모든 투표소에서 지지율이 약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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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베이 도버 하이츠

69.6% -2.8%

65.8% -15.3%

벨레뷰힐 사우스 62.2% -23.0% 보클루스 이스트 61.5% -17.6% 더블베이

59.5% -19.7%

달링포인트

58.7% -22.4%

에지클리프

53.8% -22.3%

로즈베이 센트럴 59.2% -27.3% 로즈베이

54.5% -18.9%

달링허스트 이스트 27.2% -25.6% 킹스크로스 센트럴 29.3% -21.7% 브론티

34.7% -25.6%

본다이비치 이스트 35.1% -20.9% 본다이비치

35.4% -20.4%

패딩턴 사우스

36.4% -25.9%

패딩턴 노스

35.8%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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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호주국민 "정치 시스템 부실" 공감 역량 갖춘 지도자, 정책, 소통능력 등에 불만

지난주 국민당의 당권파동 조 짐과 자유당의 웬트워스 보궐 선거 패배로 집권 여당의 난국 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 인들이 자질있는 지도자와 유 능한 정부를 만들어내지 못하 는 정치시스템에 신물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 면 대부분의 호주인들은 정당 들이 호주의 장기적 이익에 부 합하는 정책들을 생성하고 역 량있는 지도자와 안정된 정부 를 만들어내고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들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소통하는 일을 제대 로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 고 있다는 것.

호주인 53%는 정당들이 국가 운영능력을 갖춘 정치인들을 조달하는 일을 잘 못한다고 답변했으며 이를 잘한다는 사 람은 17%에 불과했다. 정책과 소통에 대한 평가도 별 로 낫지 않아 정당들이 장기적 국익에 도움이 되는 정책아이 디어 생성을 못한다는 반응이 44%에 달한 반면 이를 잘한 다는 답변은 23%에 그쳤다. 중요한 이슈들과 이를 해결하 기 위해 어떻게 힘쓸 것인지에 대한 정당들의 유권자 소통능 력에 대해서는 41%가 못한 다, 26%가 잘한다고 각각 대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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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1월 총리 시절 마지 막 조치로 아동성학대 로열커미션 을 설치한 길라드 전총리는 로열커 미션의 권고사항 중 하나인 사과문

을 발표한 정치인은 아니었지만 피 해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유일한 인물이었다고 페어팩스 미디어가 전했다. 이날 하원 회의장에서 스콧 모리슨 총리가 그녀의 공적을 인정

했을 때 로열커미션 캠페인을 벌여 왔던 크리시 포스터와 헤티 존슨 씨 와 함께 귀빈석에 앉아 있던 길라드

전총리에게 회의장과 방청석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교회, 학교 등 제도권의 아동성학대 대응에 대한 로열커미션(왕립특별조사 위원회)이 마무리되면서 여야 수뇌가 22일 수천명의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의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줄리아 길라드 전총리가 캔버라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

아동성학대 피해자들에 국가사과문 발표 특별조사위 설치한 길라드 전총리에 기립 박수 모리슨 총리와 빌 쇼튼 노동당당

루루 그녀 주변에 몰려들었고 모두

클래피 신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성학대 피해자들이 모여 있던 대

포옹하기를 원했다.

들을 수시로 성추행했던 여러 사제

수가 하원을 떠나 수백 명의 아동 회당(Great Hall)으로 내려갔을 때 길라드는 먼저 살짝 들어가려고 했

으나 사람들이 알아보고 일제히 일 어나 환호했다.

쇼튼 당수가 발언할 때 길라드 전총

리가 자랑스럽다고 말하자 다시금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결국 그 들은 길라드를 억지로 무대에 세웠 으나 그녀는 단지 짤막하게 피해자 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말해 준 것에

대해, 그리고 극기심을 보여준데 대 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회당 안을 돌아다닐 때 사람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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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얘기를 나누거나 사진을 찍거나 한 남자가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발 에 입을 맞추었다. "노, 노" 하며 그

현재 수감중인 가해자는 당시 학생 중의 하나였다.

녀가 몸을 구부려 그를 다시 일으켜

한편 모리슨 총리는 하원연설에서

나중에 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점심

혀졌던" 호주인들을 향해 "우리가

세웠다.

과 리셉션이 베풀어졌다. 모리슨 총 리는 1시간 동안 돌아다니며 사람들

과 이야기하고 자리를 함께하며 이

따금씩 포옹하기도 했다. 길라드의

발에 입을 맞춘 남자도 그들 속에 있 었다. 이름은 프랭크였다.

그는 빅토리아주 발라랏의 세인트 패트릭 칼리지에 다니던 때 로버트

"짓밟히고 학대당하고 버려지고 잊

실망시킨 어린이들에게 미안합니

다. 배신을 당하고 뒷수습을 하려고 안간힘을 써온 부모들에게 미안합 니다. 성학대와 은폐와 방해에 따른 결과들에 대처해온 배우자, 파트너, 부인, 남편, 어린이들에게 미안합니

다. 과거와 현재의 세대들에게 미안 합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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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대학의 '유학생 지방이주' 학문적 독립성 위협 모리슨 생각의 거품

NSW교육장관, 캠퍼스 "반유대주의" 물결에도 경종 지난 2년간 시드니의 외국인 유학

견해들"을 갖고 있다는 점을 지적

수록 더 발견하게 된다"고 지적했

50% 더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 가

그는 "유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자국

간 급증하면서 유학생 등록금 수입

생 등록수가 그 이전 10년간보다

운데 호주대학들이 특히 아시아인

유학생들과 "반유대주의" 좌익행 동가들의 이중 위협에 처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롭 스톡스 NSW교육장관은 22일 독립학센터에서 대학행정관, 교직 원 및 학생들을 겨냥한 연설을 통

해 대학들이 유학생에게 재정적으 로 과다노출돼 있으며 유학생 급증 이 대학들의 학문적 독립성에 대한

했다.

의 이익을 지지하는 소리를 내는 것 에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은 없지만, 특정국가를 비판하는교수들이 고

규모와 시장점유율에 초점을 맞춤

과 일치하는 교재를 사용함으로써 자체 검열을 하는 상황에서는 우리 가 교육자로서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힐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적 비판도 외국정부의 자금지원

의할 권리에 대해 "갖가지 상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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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을 차지하고 있다.

비위를 맞추기 위해 외국정부 선전

야 하거나 대학들이 유학생 집단의

국을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아시아 다는 것과 관련국가들이 자유와 항

이 NSW주의 모든 대학 수입의 4분

스톡스 장관은 대학들이 "학문 분

그는 "그러나 우리는 대학 내에서

출신의 유학생들이 붐을 이루고 있

다. 시드니의 유학생들은 최근 2년

위 외교관 앞에 끌려가 해명을 해

타협을 유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톡스 장관은 연설에서 내놓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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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들에 대한 어떠한 건설

을 받으며 연계돼 있는 학생 단체

들로부터 분노의 아우성에 직면하 는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갈

야별로 강점을 구축해 나가기보다" 에 따라 이 돈으로 새로운 캠퍼스

건설과 어지러울 정도의 갖가지 학 위과정 개설 및 "비대해진 학생집 단"을 보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유태교 신앙을 가진 사람 들, 이스라엘의 생존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노골적인 반유대주의를 가리기 위해 '정치적 행동주의'의

베일을 쓰고 있는 독선적인 학생과 교직원들에 의해 갈수록 더 표적이 되고 있다"주장했다.

이민장관, 새 정책방향에 유학생 불포함 시사

데이빗 콜맨 이민장관은 인구 의 대도시 집중을 막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 일부 유학 생들의 지방이주 가능성을 시 사한 스콧 모리슨 총리의 발 언과 달리 해외이주민의 잠재 적 지방배치 추진에 유학생을 배제한 것으로 보인다. 콜맨 장관은 22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이민협회 전국회의 에서 연설을 통해 이민자들이 국가건설에 상당히 기여해온 것을 언급하면서 내년 선거에 앞서 도입될 잠재적 정책변경 은 "경제적 이익에 초점을 맞 출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새로운 정책방향에 유 학생을 포함시키지 않을 것으

로 해석되는 이날 연설에서 콜맨 장관은 유학산업의 수출 수입과 관련, "호주 유학생들 이 수업료, 숙박비,생활비, 상 품.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한다"며 " 유학생 가족친지들의 방문도 대도시와 지방에서 모두 우리 의 관광과 호텔요식업.소매업 부문에 기여한다"며 "2017년 에 23만명 이상 외국인 방문 객이 유학생을 방문하기 위해 입국, 9억9400만불을 지출했 다"고 말했다. 호주정부는 모리슨 총리의 발 언을 수습하고 있으나 외부 언 론매체들은 상한선 부과 가능 성을 제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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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일을 하다가 죽어가는 여성들 케언스 24세 여성, 한적한 해변에서 피사체로 발견 22세 멜번 여성, 가정폭력으로 사망 퀸스랜드주 극북부 케언스에서 북쪽으로 42km 떨어진 한적한 왕게티 비치에서 22일 오전 24세 여성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성폭력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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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주 극북부 케언스에서 북

경찰 소식통들은 그녀가 "눈에 보

경찰은 이 큰 개가 위협이 제기되기

고 여성들이 느끼는 분노와 두려움

티 비치에서 22일 오전 24세 여성

있었다고 밝혔으며 지역주민들은

적인 존재로 간주하지 않았던 것으

기를 멈추고 남성들을 이슈로 삼아

쪽으로 42km 떨어진 한적한 왕게 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성폭 력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 고 있다.

피살된 여성은 케언스에 사는 동물

애호가로 잘 알려진 토야 코딩글리 씨로 지난 21일 오후 2-3시경 개를

걸리기 위해 왕게티 비치로 차를 타 고 갔으나 밤늦게까지 귀가하지 않

자 밤 11시경 가족이 경찰에 신고 했다.

이는 폭력에 의한 상해들"을 입고

이곳 비치가 별난 체형의 괴짜와 부 랑자 그룹이 자주 가는 곳으로 최근 에 알몸 노출과 모래언덕에서의 변 태적 행동이 보도되기도 했다.

그녀의 애견은 "보통의 개보다 큰" 독일산 셰퍼드 잡종으로 사건 현장 에 매여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 개는 특히 누군가가 자기 먹이나 주인을 건드리면 공격성을 드러내 는 "소유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전에 묶였거나 아니면 범인을 위협

로 보고 개를 잘 살펴보고 있다. 경

찰은 범인이 생면부지의 낯선 사람 이거나 면식범일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코딩글리 씨는 지난 6월 페이스북

포스트에서 여성들이 폭력적인 남 성으로부터 직면하는 위험들에 대 한 트윗을 공유하기도 했다. 여기엔 "여성들이 걸어서 귀가하는 등의

일상적인 일을 하다가 죽는 것을 보

은 상상만 할 수 있다. 여성을 탓하 라"라고 쓰여 있었다.

한편 멜번 남동부 엔데버 힐스의 한

주택에서는 23일 밤 9시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22세 여 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동갑의 남

성은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된 후 병 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경찰 에 체포됐다.

이웃들은 이전에도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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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소녀에 묻지마 칼부림

102세 할아버지가 양로원서 94세 할머니 추행

명문사립교 기숙사 성추문 후 "하우스 마더" 도입

브리즈번 남부 로건시티의

킹스턴에서 지난 18일 오전 7시40분경 걸어서 등교하던 12세 여학생이

낯선 17세 남성에게 커터칼(박스 커터)로

20차례나 얼굴을 긋는 묻지마 공격을 당했다.

시드니 동부에 있는 한 노인케어

한편 NSW주 북부 뉴잉글랜드 지방

세의 할머니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

25세 기숙사 여직원이 수개월에 걸

시설에서 102세의 할아버지가 94

소됐다. 경찰은 이 사건이 지난 23 일 낮 12시30분경 발생한 후 신고 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전했다.

부파 대변인은 "피해자와 그 가족

17세 남성이 커터칼로 20번이나 얼굴 그어…

19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 소녀는

싸워 결국 자리를 박차고 학교 쪽

소녀는 얼굴 오른쪽 아랫눈썹에서

테이트 칼리지)를 향해 걸어가면서

범인은 반대 방향으로 달아났으며

태이지만 안정된 상태로 퀸스랜드

이날 가방을 메고 학교(킹스턴 스 로건 모터웨이를 밑으로 횡단하는 터널을 혼자 지나고 있을 때 "아무 런 이유도 없이" 표적이 되었다.

그랜트 랄스턴 경위 직무대행은 커 터칼 같은 예리한 도구를 소지하고 소녀의 얼굴 오른쪽 부분을 약 20 차례나 그어 큰 부상을 입혔다면서

"어린 소녀가 매우 용감하게 힘껏

으로 뛰어갔다"고 밝혔다.

소녀는 "유혈이 낭자한 얼굴로" 학 교에 도착,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

다. 소녀는 평소 친구와 함께 걸어

부터 턱까지 여러 군데 베였으며 중 아동병원으로 옮겨져 당일 오후 수 술을 받았다.

서 등교했으나 이날은 친구 없이 혼

경찰은 이 사건에 로건 아동보호수

소녀는 범인이 아무 말도 없이 공격

입, 범인 검거에 나서 19일 17세 남

자 등교하다가 변을 당했다.

을 했으며 범행은 10-15초 동안 진 행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사대를 포함해 형사 약 30명을 투 성을 체포, 중상해 의도의 행위 혐 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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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X_년 올해의 청년 시민, 셀레 나 퍼거슨과 그래함 퀄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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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이 겪고 있는 상황에 공감하며 안타 깝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어 "입주자들의 안전 과 복지가 우리의 최우선 사항으로

우리는 사건을 인지하게 되자마자

경찰과 보건부에 바로 연락했다"고 말했다.

성공회 기반의 아미데일 스쿨에서 쳐 15세까지 기숙사 남학생 5명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지난달 2년

징역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 데 학교측은 "하우스 마더"를 고용, 남자기숙생들을 감시토록 하는 시

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머리 게 스트 교장은 학교의 부실한 시스템

을 인정하고 향후 재발방지대책으

로 남자기숙사 4동에 "하우스 마더" 들을 도입하는 등의 긴급 조치들을 밝혔다.


ⓒ 이 광고는 퀸스랜드판 일요신문에서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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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nd NOV 805

모리슨 정부 새 에너지정책 '총력전 모리슨 정부는 가정과 기업의 전 기요금을 낮추기 위해 전기의 기 본가격(default price)을 설정하고 전력소매업체들로 하여금 이를 기 준으로 자체요금을 책정토록 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앵거스 테일 러 에너지장관은 지난 23일 소매 전기요금에 대한 호주경쟁소비자 위원회(ACCC) 조사위의 권고안 에 따라 전기의 기본가격을 설정, 내년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 했다. 모리슨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전 기요금을 낮추기 위해 대형 에너 지회사들을 통제 아래 두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 호주 에너지 규제당국(AER)이 개발 하는 각 전력망 지역의 참고 요금을 기준으로 각 소매업체들이 할인율을 계산, 광고토록 할 방침 이다. 이에 따라 가정들은 연간 수 백불, 기업들은 수천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 기본가격제 도입..각 소매업체 할인 유도

맞춰 요금 재설정 에 이 들 체 업 , 정 설 본가격 모리슨 정부, 전기 기 호주에너지마켓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의 요금약정을 적용받 고 있는 남호주 고객들은 주내에 서 가장 싼 제시가격보다 연간 832 불 더 부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새로운 시스템에 도입되면 남호주 고객들은 연간 832불까지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며 빅 토리아주 652불, NSW주 411불, 퀸

스랜드 369불, ACT 273불을 각각 절약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태 스매니아는 이미 기존 요금약정을 규제하고 있다. 소규업 사업체들은 연간 최대 969불에서 3457불까지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제시됐다. 그러나 모리슨 정부는 내년 5월까 지 예정된 연방총선 이전에 대형 전력 소매업체들이 정부의 요구에

따르도록 강제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법제화하는 데 새로운 난 관에 직면하고 있다. 정부는 최신 에너지정책에 대해 상.하 양원에서 확고한 다수표 지 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데다 업계 에서는 새로운 조치들이 정부가 주장하는 대로 가격인하를 가져오 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기업과 커뮤니 티 단체들이 연합하여 정부가 파 리 기후변화협정에 대한 "전면 참 가"를 확실히 하도록 촉구하는 성 명을 발표하는 등 탄소배출량 감 축에 더 힘쓰지 않고 있는 데 대해 집중포화를 받고 있다. 호주산업그룹, 호주기업협의회, 호 주알루미늄협회, 호주보전재단, 호 주사회서비스협의회, 호주부동산 협의회 등의 단체를 망라하는 이 연합체는 "파리협정에 대한 초당 적 확약의 지속이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기후변화를 최소화하는 데 필요 한 글로벌 해법에 기여한다"고 강 조했다. 테일러 장관은 에너지회사들에게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새로운 규정 의 "계약금"조로 내년 1월1일에 가 격을 낮출 것을 촉구하고 자산을 강제처분토록 하는 권한 등 규제 강화 방침을 밝혔으나 의회통과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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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OREA 한국뉴스

visionweekly.com.au

FRI, 2nd NOV 805

'촛불 2주년' 기념집회… "文정부, '촛불민의' 관철 안해 실망" 진보단체, 서울도심서 잇따라 집회… 민주노총 "온전한 정규직 전환" 촉구 보수단체, 서울역·대한문서 집회… "문 대통령 퇴진·박 전 대통령 석방"

27일 '촛불집회' 2주년을 맞아 진 보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기념 대회를 열고 "촛불의 힘으로 탄생 한 새 정부 역시 실망을 주고 있다" 고 지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하 야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는 2016년 10월 29일 처음으로 열렸다.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등은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 광화문광장 에서 주최 측 추산 1천명(경찰 추 산 400명)이 모인 가운데 '박근혜 퇴진 촛불 2주년 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은 면죄부를 받고, 경제 수장에게 일자리 확대를 간청받는 위치로 복귀했다"며 "재벌들의 규제 완화 논리를 수용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친재벌 구호'만이 난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비정규직, 최저임금, 부동산 등 민생문제에서 준비되지 않은 대책을 내놓으며 혼란이 커졌고, 이를 빌미로 적폐 세력들의 목소 리가 커졌다"며 "기득권 의식으로 뭉친 법관들은 사법 농단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촛불에 의해 탄생했 다고 자임하는 정부 아래에서도 촛불 민의가 관철되고 있지 못한 현실은 국민에게 다시 투쟁할 것 을 요구한다"며 "국민의 힘으로 적 22

폐를 청산하고 사회 대개혁을 실 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서울진보연대 등은 이 날 오후 3시 30분께 광화문 광장에서 400명(경찰 추 산)이 모인 가운데 '촛불 2주년, 2018 서울민중대 회'를 열었다. 이들은 "촛불의 혜택을 받 으며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 은 기대와 달리 우경화 행보를 보이며 재벌의 앞에서 약한 모습 을 보인다"며 "문재인 정부에서도 사회 공공성은 약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 재벌체제 전 면 개혁 ▲ 노동권 강화 ▲ 서울 집값 문제해결 ▲ 한반도 평 화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도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청와 대 사랑채 앞에서 결의대 회를 열고 "자회사 전환 이 아닌 온전한 정규직 전 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 구했다. 결의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3천 500명, 경찰 추산 3천명이 모였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자회사 설립

시도가 있다. 비정규직 차별이 강해지고 있다" 며 "자회사 전환은 간접고용의 문 제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 했다. 교육 관련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 없는세상'은 이날 오후 6시께 청계 광장에서 촛불문화제를 열어 "영 유아 대상 사교육 억제, 혁신학교 확대 등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수단체는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 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 구했다. 보수단체인 석방운동본부 는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서울역에 서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 석방 촉 구 집회'를 열었다. 경찰 추산 3천 명(주최 측 추산 4만명)이 모였다. 석방운동본부는 "박 전 대통령 탄 핵은 사기 탄핵"이라며 "노동자, 자영업자 다 파괴하는 문재인 대 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숭례문을 거쳐 광화문 광 장까지 행진했다. 다른 보수단체 태극기혁명국민운 동본부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서 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즉각 석 방해야 한다"며 "촛불집회는 쿠데 타"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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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JSA 남북구역, 비무장화 민간인도 마음껏 다닌다… 연내 성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

력의 왕래는 물론 판문점을 방문하

자 공동 검증이 마무리됐다.

관광객, 참관인원들이 남북을 자유

화에 대한 남북, 유엔군사령부의 3

는 우리 국민과 북한주민, 외국인

이에 따라 민간인들도 올해 안으로

롭게 오가는 방안도 합의했다.

JSA 내에서 남북 구역을 가리지 않

앞으로 JSA를 방문하는 남북 및 해

고 마음껏 다닐 수 있는 '자유왕래

외 관광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를 할 수 있게 된다.

까지 남쪽, 북쪽 구역을 가리지 않

국방부 당국자는 28일 "JSA 비무장

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화에 대한 3자 공동검증이 예정대

국방부 관계자는 JSA 자유왕래와

로 마무리됐다"며 "3자가 JSA 내 초

관련해 “이르면 다음 달 중에도 가

소와 화기 철수가 제대로 실행했는 지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북은 9·19 평양공동선언과 함께 채택된 군사분야 합의서의 이

행을 위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지뢰제거 작업에 나섰다.

JSA 비무장화를 위한 첫 조치다. 북

능하다”며 “연내 가능하게 될 것”이

남북은 9·19 평양공동선언과 함께 채택된 군사분야 합의서 이행 위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지뢰제거 작업

측은 JSA 내에서 5발 가량의 지뢰

난 26~27일 이틀 동안 비무장화에

합의대로 각각 35명(장교 5명·병사

었지만 앞으로는 권총도 소지하지

이후 JSA 내 초소 9곳(남측 4곳, 북

군사합의서에 명시된 JSA 비무장

또 남북 경비병들은 그동안 JSA에

게 된다. 왼쪽 팔에는 '판문점 민사

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 5곳)을 대상으로 모든 화기 및 탄 약, 초소 근무 철수가 이뤄졌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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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공동검증이 진행됐다.

화 이후의 운영방식에 따라 JSA에 주둔하는 병력은 1953년 정전협정

30명)을 넘지 않게 된다.

서 권총만 허용되는 규정을 어기 고 소총·기관총 등을 무장하고 있

않는 완전 비무장 상태로 경비를 서 경찰'이라는 노란 완장을 찬다.

남북은 JSA에서 근무하는 양측 병

라고 했다.

다만 JSA 지역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민간인의 범위에 대해서는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추 가로 이뤄질 전망이다.

남북, 유엔사는 JSA 내 자유왕래에 대비해 신규 초소를 설치하고 감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는 작업을 진 행할 계획이다. 자유왕래 과정에서

민간인이 월북·월남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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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사이판 고립 관광객 귀국 군용 수송기까지 총 동원 사정이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한국

국적기 1대의 운용만 허가해 나머 지 4대는 하루 늦게 사이판에 들어 가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이 28일에 이어 29

일도 B777(302석) 1대를 사이판

에 투입하고, 제주항공[089590]

이 B737(189석) 2대, 티웨이항공

[091810]이 B737(189석) 1대를 각 지난 24일 태풍 '위투'가 강타한 사

약 80명을 실을 수 있는 우리 군 수

[020560] 임시편(B777·302석)이

운영 규정과 관행에 따라 사전 예약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 1천600여 명

쳐 한국인 관광객 총 327명을 사이

인 90여 명을 포함 총 258명을 태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판 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발이 의 '송환작전'이 전개된 가운데, 대

부분 무사히 귀국한 것으로 파악 됐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른바 '괌-

사이판 루트'에 투입된 우리 군 수

송기는 28일 하루 동안 총 4차례 걸

이날 오전 사이판으로 투입돼 한국

된 고객 순서에 따라 좌석을 배정한

28~29일 우리 군용수송기 괌-사이판 루트 4차례 운항… 제주항공·아시아나·티웨이 총 4대 임시기 29일 투입 '귀국 지원'

송기를 통해 27,∼ 28일 사이 우리 국

판에서 괌으로 실어 날랐다.

고 이날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당초 국적 항공사들은 이날 임시

안착했다.

재개된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

외교부 당국자는 "항공사가 자체

이었지만, 사이판 항공당국이 공항

민 총 488명이 사이판을 떠나 괌에

또 사이판 국제공항 운영이 부분

외국인 탑승객이 더 많았던 데 대해

기 총 5대를 사이판으로 보낼 계획

각 보내 자사 승객 수송에 나섰다.

제주항공 임시기는 오전 10시와 11

시 각각 사이판을 떠나 인천에 오 후 2시 50분과 오후 3시 50분에 도 착하고, 이어 티웨이항공기가 오후

1시 사이판을 이륙해 오후 5시 5분 인천에 내렸다.

아시아나기는 오후 4시 사이판을 떠나 오후 7시 40분 인천에 도착,

괌-사이판 루트를 오가는 우리 군

수송기도 29일 계속 투입되어 29일 하루 총 1천명 가량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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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nd NOV 805

'유죄추정 규탄' vs '2차 가해' 남성이 가해자로 지목된 성범죄 사건에서 나온 유죄 판결을 놓고 사법 절차가 '유죄추정' 방식으로 이뤄졌다며 규탄하는 측과 가해자 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자체 가 2차 가해라는 측의 집회가 27일 동시에 열렸다. 이날 서울 종로구 지하철 4호선 혜 화역 일대 마로니에 공원 인근에 는 각각 다른 주장을 하는 단체들 이 나란히 자리해 집회를 열었다. 1번 출구 쪽에는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남함페)이라는 단체가, 2번 출구에는 '당신의 가족과 당신 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라 는 단체가 자리 잡았다. 이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것은 지난달 5일 나온 부산지법 동부지 원의 성추행 사건 판결이다. 곰탕 집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한 남성이 징역 6개월을 선고받자 일각에서 누명을 쓴 것이라는 비 판이 일었고, 급기야 '무죄 추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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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 판결에 맞불집회 남성페미니스트모임 "가해자 입장만 대변"

아닌 유죄추정의 원칙이 작동했다' 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당당위 측은 "(성추행 사건에 연루 되면) 한순간에 가정, 경력, 직장까 지 잃어버릴 수 있다"며 "내가 고소 를 당해서 방어하려고 얘기하는 것 을 가지고 2차 가해라고 몰아가면 누가 자기를 방어할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단상 에 선 당당위의 한 여성 운영진은 "일부 언론은 우리 시위가 남성을

위한 것이라고 포장하고 우리가 성 갈등 유발 단체라고 한다"며 "보시 는 바와 같이 저는 여자고 이 시위 는 모든 여성에게 열려 있다"고 말 했다. 그는 "곰탕집 판결은 판단 기 준이 법이므로 어쩔 수 없다면 낡 은 법을 고쳐나가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전북 부안의 중학교에서 학생 성희 롱 의혹을 받다가 자살한 교사의 아내는 입장문을 보내 "남편은 경

찰에서 혐의없음 판단을 받았는데 교육청은 남편을 성추행범으로 단 정 지었다"고 호소했다. 이어 "남편의 마지막 모습은 상처 로 새겨져서 죽도록 잊히지 않는 다"며 "(남편을 죽게 한) 가해자들 은 자기가 저지른 죄를 알면서 자 기들이 살자고 거짓말로 일관한 다"고 호소했다. 이에 맞서는 남함페는 이런 접근 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고 주 장했다. 남함페 측은 "곰탕집 사건을 두고 인터넷에는 오직 가해자 입장만 대변하는 글이 수없이 공유되며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이 유포 돼 2차 가해가 양산됐다"며 "남성 들은 침묵을 지키고 방관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당당위는 성추행 장면이 폐

쇄회로(CC)TV에 잡히지 않았으므 로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한다"며 "이는 정황증거와 직접증거 사이 위계가 존재하지 않는 한국 형사 소송법의 자유심증주의를 몰라서 일어난 일"이라고 지적했다. 정황증거가 있는 만큼 넉넉히 유 죄를 인정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남함페는 그러면서 "당당위의 주 장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만을 의심하지 않고서는 가능하지 않 다"며 "가해자 진술에는 의혹을 제기하지 않으면서 피해자 진술 만 문제시하는 것은 성범죄 피해 자들이 겪어온 2차 피해"라고 강 조했다. 남함페 집회의 한 남성 참가자(23) 는 모자, 선글라스, 마스크 등으로 외모를 가린 채 "제가 여성이었으 면 신변 노출 타격이 더 컸을 것"이 라며 "(당당위는) 죄를 짓지도 않은 피해자를 무고범으로 몰아간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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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어린이집 원장 투신 경찰 "감사 문제 연관성 조사"

경남 창원에서 어린이집 원장이 아

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인을 조

지난 27일 오후 4시 40분께 경남 창

보건복지부는 유치원 비리 문제와

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

원시 의창구의 한 아파트 1층 출입 구 현관 앞에서 A(49·여)씨가 쓰러

져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 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사 중이다.

관련, 어린이집도 조사하라는 요구 가 빗발치자 연말까지 비리 의심 정황이 있는 어린이집 2천 곳을 추 려 조사하기로 한 바 있다.

경남도도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2월 21일까지 어린 이집 보조금 부정 수급 등을 근절 하려고 도내 어린이집 216곳에 대 이 아파트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 는 A씨는 최근 유치원과 어린이집

비리 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스트레스를 받던 중 가족에게 극 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말을 남기 고 아파트 15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보건복지 부로부터 감사 대상이라는 통보를

받고 힘들어했다는 유족 증언과 당

해 도와 시·군이 교차 또는 합동점 검을 벌이기로 했다. 숨진 A씨가 운

영하는 어린이집은 그 대상에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도는 A

씨가 운영해온 어린이집이 구체적

인 비리 정황이 있는 '감사 대상'이 아니라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지

도 점검 대상'이라고 밝히면서 A씨 가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와 관련 이 있는지 파악 중이다.

최근 5년간 워킹홀리데이 나갔다 390명 범죄피해

강석호 국감자료… "범죄 가해자된 경우도 72명" 최근 5년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

라는 호주로, 전체 범죄 피해자의

다른 나라와 달리 인원 제한이 없

의 범죄로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

서 발생한 각종 범죄로 피해를 보

분석했다. 실제 지난 5년간 워킹홀

램 참가자 중 390명이 현지에서 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자유한국 당 강석호 의원이 26일 외교부에 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 은 국가는 23개국으로, 최근 5년

간 약 20만명이 이를 이용해 외국 으로 나갔다. 이 가운데 범죄 피해 를 본 사람이 390명에 달했다.

범죄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

65.1%에 달하는 254명이 호주에

았다. 이어 캐나다 52명, 영국 41명 순이었다.

반대로 범죄 가해자가 된 워킹홀

리데이 참가자는 72명으로 집계

됐다. 이 경우도 호주(49명, 68%) 에서 가장 많았고, 일본이 12명이 었다.

유독 호주에서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은 호주의 워킹홀리데 이 제도가 상시신청이 가능하고

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강 의원은 리데이 제도를 이용한 사람 가운 데 62.8%가 호주로 나갔다.

강 의원은 "워킹홀리데이의 취지 와 달리 우리 젊은이들이 해외에 서 노동착취나 인종차별 등 위험

에 노출되고 있다"며 "정부가 관 련국과 꼼꼼하게 협정을 맺고 세 심한 관심을 기울여 젊은이들이

사고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 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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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검찰수사 부실 압수수색 당시 주요 증거물 누락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 중간조사 결과 발표 "경찰, 장씨 침실만 수색하고 종료" "수사결과물 수사기록에 첨부하지도 않아… 통신내역도 원본 아냐" 2009년 고(故) 장자연씨 성접대 의 혹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장씨의 주거지와 차량을 제대로 압수수색

니던 가방도 열어보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 않는 등 부실수사를 한 정황이

이어 "장씨가 평소에 글을 쓰고 메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은 28일

기에 수첩과 메모장이 많았는데 다

파악됐다.

"2009년 3월 경찰의 압수수색 과

정에서 장씨의 수첩 등 자필 기록 과 명함 같은 장씨의 행적을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가 초기 압 수수색 과정에서 다수 누락된 것으

로 확인됐다"는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경찰이 장씨의 주거지 및 차량 압수수색을 하는 데 걸린

시간은 57분에 불과했고, 압수물은 컴퓨터 본체 1대, 휴대전화 3대, 메

모리칩 3점, 다이어리 1권, 메모장 1 권, 스케치북 1권이 전부였다"고 설 명했다.

압수수색 범위도 매우 제한적으로 이뤄져 애초에 수사 의지가 없었다

는 지적도 제기됐다. 조사단은 "압

수수색 당시 장씨가 사용하던 침실 위주로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침실 과는 별도로 있었던 장씨의 옷방은 수색하지 않았으며, 장씨가 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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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있고, 편집한 형태로 돼 있어

아울러 경찰은 장씨의 인터넷 블

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청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영장을

통신사로부터 받은 원본 파일은 아

모하는 것을 좋아해서 침실 여기저

또 장씨의 주거지에서 압수한 다이

이어리 1권과 메모장 1권만 압수했

에 첨부되지 않아 내용을 알 수 없

다"며 "핸드백 안에도 명함이 있었 고 립스틱 보관함 사이에도 명함이

꽂혀 있었는데 압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사기록에 장씨 통화내역의 원

본 파일을 첨부하지 않는 등 수사관 리도 부실하게 이뤄졌다고 조사단 은 전했다.

조사단은 "장씨의 휴대전화 3대에 대한 통화내역과 디지털 포렌식 결 과물, 장자연이 사용하던 컴퓨터 등 핵심적 자료를 수사한 것으로 돼 있 지만, 각각의 내용과 원본 파일이 수사기록에 첨부돼 있지 않았다" 고 밝혔다.

이어 "조사단은 당시 수사검사로부 터 장자연의 통화내역을 제출받았

으나, 당시 수사검사가 제출한 통화 내역의 최종 수정 일자가 통신사가 자료를 제공한 날짜와 시간적인 차

어리와 메모장 복사본이 수사기록 다고도 밝혔다.

로그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아예 신청하지 않았던 것으로도 확 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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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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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쿠팡이 택배사업에 직접 뛰어든 이유 친절한 ‘쿠팡맨’과 빠른 ‘로켓배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쿠팡이 택배운송사업을 시작합니다.

- 로켓배송의 인기와 믿음에 힘입은 감성택배 - 국내 유통, 물류 사업에 긍정적 영향 기대 ‘CJ대한통운’·‘한진택배’· ‘롯데택배’처럼 쿠팡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다양한 물품들을 물류창고에서부터 고객 집까지 배달하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를 제3자 물류배송 서비스라고도 하는데요, 그 동안 쿠팡은 하얀색 번호판을 달고, 회사가 구입해서 자사 창고에 보관해둔 상품을 무상으로 배송했습니다.

불법 논란에 시달렸던 쿠팡이 정식

정부가 택배 영업이 가능한 차량의

국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수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하얀색

번호판을 단 일반 차량이 다른 회사 가 만들거나 유통하는 물품을 유료

배송하면 불법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쿠팡은 배송하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해서 창고에 쌓아둔 뒤, 고객이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는 조

택배사업자로 인정받게 된 것입니

다. 일종의 신분 상승이라고 할까 요? 쿠팡은 배송 전문 자회사인 쿠

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를 설립, 다음 달 대구에 첫 캠프를 개소하기

로 했습니다. 정식 택배기사로 일할 기사 채용도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기존 쿠팡맨들의 정식 택배기사 전

환 신청도 받기로 했습니다. 로켓배 송 캠프가 아닌, 일반 택배 차량의 거점인 캠프도 대구를 시작으로 전

■쿠  팡, 왜 굳이 택배운송업에 뛰어들게 되었나?

그런데 갑자기 쿠팡이 택배운송업 에 본격 뛰어든 이유가 뭘까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

는 틈만 나면 택배단체들로부터 비 판 받는 불법 유상운송행위라는 낙

인을 지울 수 있습니다. 쿠팡이 노 란 번호판 택배 차량과, 현재와 같

은 하얀색 번호판을 가진 로켓배송 차량을 운행할 경우 택배단체는 쿠

팡 로켓배송에 대한 공격을 하기 힘 들어집니다.

기존 택배사들과 차이가 없어지기

자체 택배차량으로 배송 물량을 충

또 하나는 새로운 수익 창출입니다.

고객한테 받는 택배비 중 일부를 수

때문이죠.

쿠팡은 지난해에만 6천40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봤습니다. 뿐만 아니 라 2016년에는 5천650억원 적자,

2015년에는 5천470억원 손해를 봤 습니다. 3년 간 적자만 1조7천억원 에 달합니다.

이에 쿠팡은 택배운송업을 통해 새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로켓배송 차량과 더불어 한진택배를 이용했는데, 앞으로는

당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익으로 남길 수 있게 됩니다.

또 쿠팡에서 판매되는 제품뿐만 아

니라, 다른 쇼핑몰이나 유통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들도 쿠팡이 배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를 들면 지마 켓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쿠팡 로켓

배송이 배송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로켓배송과 쿠팡맨에 대한 사용자 들의 긍정적인 인식과 경험을 앞세 워 공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됩니다. 또 기존 쇼핑몰이나 유 통사들도 기존 택배사와의 거래를

끊고, 소비자 인식이 좋은 쿠팡 택 배를 선택할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건으로 무료 배송을 해왔습니다.

■쿠  팡, ICT 기술로 물류 배송

나큰 인기와 믿음을 얻은 '로켓배

로켓배송, 쿠팡맨 외에도 쿠팡이 택

이 소속된 한국통합물류협회는 강

는 무기가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게 바로 30~40대 주부들에게 크 송'입니다. 그러나 대다수 택배사들 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자기네 밥 그릇이 뺏기기 때문이죠. 이에 통합 물류협회는 로켓배송이 불법 유상

운송행위에 해당한다며 국토부에 강력히 항의했고, 법원에 쿠팡에 대 한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 고소 고 발까지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택배사들도 하얀 번호 판을 단 일반 차량으로 배송을 하는 모순을 보여 큰 설득력을 얻지 못했

습니다. 특히 로켓배송에 대한 사용 자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쿠팡에 큰 힘이 됐습니다.

■쿠  팡, 불법 논란 벗고 정식 택배운송사업자로 등극 그랬던 쿠팡이 지난 달 국토부로부 터 신규 택배사업자로 지정되었습 니다. 32

효율화 무기로 앞세워

배운송 사업에 뛰어들면서 내세우

전기화물차를 통한 친환경 배송과,

ICT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물류 시 스템입니다. 기존 택배사들이 상대 적으로 낙후된 시스템으로 운영됐 다면, 쿠팡은 전기화물차를 도입해

환경을 생각하면서도 ICT 기술력을 통한 효율적인 물류 관리와 배송을

한다는 전략입니다. 오래 전부터 쿠 팡은 물류창고 관리부터, 배차와 배

송 순서까지 IT 기술을 접목하는 연 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나아가 쿠팡은 이미 대구에서 전기 화물차를 이용한 배송 실험을 이어

왔습니다. 회사는 이번 CLS 대구 캠 프 개소를 시작으로 전기화물차를

본격 도입하고, 향후 관련 인프라가

확충되면 전기화물차 배송도 늘려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또 물류 작업

에 최적화된 전문 충전 설비를 도입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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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의 중심지, 골드코스트 차이나타운

Even t

140불 이상 무료 배송 (양모 이 불, 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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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타운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supporting our local business in the Chinatown Gold Coast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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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IT˙과학 뉴스

visionweekly.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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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거북 목으로 고통 받는다고?

>> 'SNPE 운동'으로 바른 자세를 지하철 출근길에, 길을 걷는 중에도 우리는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컴퓨터를 사용하느라 모니터를 향해 목을 쭉 내밀고 바라보는 자세가 되곤 한다. 이런 바르지 못한 자세로 장시간 있으면 목덜미가 뻐근하거나 어깨에 통증이 생기며 심하면 경추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2013~2017 스 마트폰 관련 질병현황’에서 지난 해 586만6511명(중복포함)이 스 마트폰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고됐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스 마트폰 질병인 거북목 증후군의 경우, 환자 수가 2017년에는 278 만7165명으로 나타났다. 이런 질병은 생활 습관에서 예방 할 수 있는데 자연스러운 척추의 C자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 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이 중요하다. 컴퓨터를 할 때는 엉 덩이를 앞으로 내밀고 앉거나 등 을 구부리는 등의 자세를 취하지 않고 허리를 쭉 펴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장시간 똑 같은 자세를 취하면 시력과 척추, 목, 손목 등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 로 1시간 미만 사용 후 휴식을 하며 엎드린 자세나 누워있는 자세보다 정자세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으로 고통 받은 자세 SNPE 운동으로 해결하다 그렇다면 운동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할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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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는 ‘Self Nature Posture Exercise’의 약자로 ‘스스로 인간 본 연의 자세를 회복하는 운동’이라 는 의미다. 이 운동의 창안자인 SNPE 바른자 세 학회의 최중기 교수가 치아교 정을 하던 중 이를 척추와 골반교 정 운동에 적용하면 좋겠다고 힌 트를 얻은 데서 시작했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SNPE는 고무 로 된 탄력성 벨트와 발목, 종아리, 허벅지를 묶어주는 비탄력성 벨트 를 이용해 근골격계가 벌어지는 것을 막고 모아주는 운동을 하며 틀어진 몸을 바로잡는 원리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은 네 가지 로 혼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손 뒤로 깍지 끼고 의자 자세’는 마 치 투명의자 위에 앉은 것처럼 90° 정도로 무릎을 굽히고 손을 뒤로 깍지 낀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 30초 동안 유지하면 된다. 이때 스쿼트 자세와 비슷하게 무 릎은 발끝을 넘지 않게 하고 몸의

무게중심을 발 뒤쪽 복숭아뼈 근 처에 둔다. 이 자세는 허리뼈를 본 래의 C형으로 회복시켜주는 운동 으로 요통, 척추디스크 환자에게 좋다. 또한 스마트폰을 보며 쉽게 굽어지는 어깨를 펴주는 등 다양 한 효과가 있다. 무릎 꿇고 허벅지 중간을 탄력 밴드 로 묶은 후 눕는 자세는 쉽게 굳는 골반 앞쪽의 근육을 늘려주고 허리 를 C자 형태로 회복시켜 생리통, 만 성 요통, 변비, 소화 불량이 있는 사 람에게 효과적이다. 세 번째, 다리를 비탄력성 밴드로 고정한 후 하는 ‘엎드려 무릎 굽혀 다리 들기’는 손쉽게 등 뒤 척추 근 육을 강화하고 벌어진 골반을 조이 는 데 효과가 있다. 마지막으로 ‘어깨, 등, 허리 자극 주 며 구르기’는 앉은 상태에서 엉덩

이, 등, 어깨 등을 순차적으로 굴려 등 뒤 척추를 자극해 자율신경계의

향상성을 돕는 운동이다. 자신의 몸 무게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기 때 문에 현대인이 느끼는 다양한 근육 통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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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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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역자산' 주택 거의 9%… 38만 6000세대 서호주(17%), 남호주(12%), 퀸스랜드(10%) 순

호주의 모기지 차입자 가운데 거의 9%가 주택가격 하락으로 현재 역자산(negative equity.깡통주택) 상태에 빠져 있는 것으로 새로운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들 주택소유주들은 주택가치가 떨어지는데도 모기지 대출액은 거의 변하지 않아 대출금이 부동산가치보다 더 많은 손실상태에 처하게 됐다. 이들 주택소유주들은 주택가치가 떨어지는데도 모기지 대출액은 거 의 변하지 않아 대출금이 부동산가 치보다 더 많은 손실상태에 처하게 됐다.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의 정점에서 부동산 사다리에 디딤돌을 놓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첫 주택 구입 자들이 지금 역자산 상태에 빠져 있을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말한다. 로이 모건의 이번 조사에서는 소 유주택에 대한 실질적인 지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모기지 차 입자 수가 작년 이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전국적으로 38만6000명의 모기지 차입자들이 주택가치보다 더 많은 돈을 빚지고 있으며 주택 가격이 계속 하락함에 따라 그 숫 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문제는 저가주택들 사이에 집중돼 있어 역자산 상태의 주택소유주들 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들의 가치 가 평균 52만2000불로 조사됐다. 서호주의 주택소유자들이 손실 상태에 빠져 있을 확률이 가장 높 아 모기지 차입자 6명 중 1명 이상 이 집값보다 더 많은 대출을 안고 있다. 남호주는 모기지 차입자의 12.1%가 역자산 상태에 있으며 작 년의 7.6%에서 크게 증가했다. 퀸 스랜드는 차입자 10명 중 1명꼴로 역자산 상태이며 작년보다 다소 줄 었다. 태스매니아에서 역자산 상태에 있 는 차입자들의 비율은 2017년의 4.9%에서 올해는 7%로 높아졌다. 이는 도메인 하우스 가격 보고서에 서 하우스 가격이 올해 6월까지 연 간 15.9%나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빚어진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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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가격이 수년간의 상승 끝에 뒷걸음질치고 있는 시드니와 멜번 의 역자산 주택 소유주는 다소 늘 어나 NSW주가 6.1%, 빅토리아주 가 6.8%로 각각 조사됐다. 첫 주택 구입자가 가장 큰 타격 입 어 도메인 이코노미스트 트렌트 윌샤이어 씨에 따르면 현재 역자 산 상태에 있는 부동산의 비교적 높은 가격 대비 대출 비율(LTV)과 비교적 낮은 평균 가격은 첫 주택 구입자들이 역자산 상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요 지표가 되 고 있다. 그는 "첫 주택 구입자들은 집을 키 워 가는 업그레이더나 집을 줄여 가는 다운사이저들이 갖고 있을 그런 지분이 없기 때문에 대체로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사거나 십 중팔구 LTV가 높은 수준을 보인다" 면서 "주택가격 하락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역자산 상태인 것은 그렇 게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모조(Mozo) 의 주택 전문가 스티브 좁세프스키 씨는 역자산 상태를 가장 많이 체 감하고 있는 사람들이 최근의 구입자들이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가장 여력이 없 는 첫 주택자들에게 불균형하게 타 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로이 했다.

역자산이 가장 나쁜 점은? 역자산은 주택소유주들을

재융자하기 어려운 모기지에 가두 어 두며 주택매각 후에도 계속 부 채를 안게 되기 때문에 실수요자 들의 부동산 매매 의욕을 꺾는다 고 윌샤이어 씨는 지적했다. 그는 "실수요자들은 투자자보다 부동산을 끝까지 붙잡고 있을 가능 성이 높다"며 "투자자들은 어떠한 자본손실도 자본이득에 대해 상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좁세프스키 씨는 역자산 상태의 실수요자들이 은행의 처분과 "은 행들이 지시하는 어떠한 조건에 도" 그대로 휘둘리게 된다며 이런 상황이 경제에 광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회비용은 현 부동산의 향후 가치 상승률과 새 부동산의 향후 가치상 승률 사이의 차이를 일컫는다. 예를 들면 기존주택 가치가 향후 5 년간 10만불 오를 것으로 예상되 고 같은 가치의 다른 부동산이 같 은 기간 동안 20만불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10만불의 기회비용이 생기게 된다. 재활용 비용은 기존주택을 팔기 위 한 중개사 수수료, 법률비용, 마케 팅 비용과 새 주택을 매입하기 위 한 인지세 등 부동산 거래비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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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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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주택매물 2012년 이후 가장 많아

계절적인 요인으로 주택시장에

전체 주택매물의 증가는 신규

울때와 비교하여 16% 정도 신

라 시장에서 그 수요가 감소하

매물이 꾸준히 늘고 있어 늦 겨 규매물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

그러나 이렇게 신규매물이 늘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약 4% 정도 낮은

수준이며, 2012년 이후 가장 낮

은 봄철 신규매물 수준인 것으 로 나타났다. 주택시장 환경을

약화시킬 만한 큰 변수가 없었 음에도 불구하고 신규매물 수

준이 낮은 것은 셀러들의 자신 감 결여가 큰 요인인 것으로 나 타났다.

신규매물의 증가가 많지 않음 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에 나

와 있는 전체 매물은 판매되는

주택의 감소로 그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실제로 현 추세가 계속된다

면 주택시장에서 대기하는 판매 물량은 2012년의 최고 재고수

준을 넘어설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주택시장에 나와 있는 전 체 매물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

다 10.2%가 증가하였으며, 최근 재고물량이 가장 많았던 2012

년과 같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 났다.

매물이 크게 증가해서가 아니 여 판매까지 더 많은 시간이 소

요되고 있고 옥션에서도 낙찰되 는 매물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도 에서 일반적인 판매의 경우 거

래가 체결되기까지 평균 53일

이 소요되고 있고,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42일의 판매기간 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 났다. 셀러의 판매가격 할인율 역시 지난해 6.0%에서 현재는 6.5%로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재고물량이 점점 늘어난다는 것

(Buyer’s market)은 바이어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많아

지는 것이며, 셀러의 입장에서

는 판매환경이 열악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시장에서 바이어들은

급할 것 없이 까다롭게 흥정을 하며, 만일 가격이 현 시장상황 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쉽게 다른 물건으로 그들의 타 겟을 변경하곤 한다.

반대로 셀러들은 판매경쟁이 심화되기 때문에 그들의 기대

수준을 낮추어야 하며, 경쟁매

물보다 가능하면 더 눈에 띄는 마케팅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시드니-멜번 "바닥은 내년 하반기나 2020 상반기" 부동산 전문가들, 정점부터 최대 10%~20% 하락 예측

국제투자은행 크레딧 스위스가 지 난주 2018 세계 부 보고서(Global Wealth Report)에서 호주인들이 자산 규모 1위로 세계 최고의 부자 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호주인 최 대 자산인 집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순위가 오래 못 갈 것으로 지 적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1인당 자산 액은 스위스(미화 53만240불), 호 주(41만1060불), 미국(40만3970 불) 순으로 조사됐으나 자산 불평 등 정도가 낮은 나라들에 유리한 성인 1인당 자산액 중앙치는 호 주가 19만1450불로 스위스(18만 3340불)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 다는 것. 그러나 호주는 개인자산에서 주 거용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대부분의 선진국들보다 훨 씬 큰 데다가 시드니와 멜번의 주 택가격이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 어 보고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 에 이미 호주인 자산액이 감소하 고 있다는 지적이다. 23일 페어팩스 미디어에 따르면 AMP 캐피털 수석 이코노미스트 셰인 올리버 박사는 지난 8월초만 해도 시드니-멜번의 주택가격 하

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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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폭(작년의 정점에서 앞으로 바 닥을 칠 때까지)을 최대 15%로 예 측했다가 지난주 이를 20%로 하 향조정했다. 15% 하락 예측은 양대 도시 주택 가격이 2020년까지 연간 약 5% 하 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기준으로 제시된 것이었으나 최근 몇 주간 의 저조한 주택경매 낙찰률은 대 략 연간 7-8% 하락과 부합하는 수 준으로 2020년까지는 20% 하락에 해당한다는 것. AMP보다 한 주 앞서 투자은행 모 건 스탠리도 양대 도시 주택가격 하락률을 당초 제시한 5-10%에서 10-15%로 하향조정했다. 현재까 지 연간 주택가격 하락률은 시드 니가 6.3%, 멜번이 4% 수준이다. 올리버 박사는 현재 퍼스와 다윈 의 주택가격이 "바닥을 쳤거나 바 닥에 가까이 와 있는 상태"이며 애 들레이드, 브리즈번, 캔버라, 호바 트는 2020년까지 보다 나은 실적 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비교 사이트 파인더닷컴의 인사이 트 매니저 그레이엄 쿡 씨는 최근 조사 결과 대부분의 이코노니스트 들이 2019년도 금리인상을 예측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 했다. 대출기관들은 이미 자금조 달비용 증가를 이유로 금리를 인 상한 바 있다. 도이치 은행 분석가들은 올해 중 반에 시드니 가격하락의 최악의 상태가 끝난 것 같다고 조심스럽 게 말했으나 이 예측은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 주택시장의 최상의 지표 중 하나 는 경매낙찰률로, 이는 특히 대부 분의 부동산 매매가 경매를 통해 이뤄지는 시드니와 멜번에서 가 격 동향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부동산시장의 꾸준한 수요는 대체 로 경락률 60-70%와 맥을 같이한 다. 경락률이 60% 미만이면 시장 이 둔화되고 있다는 징표로 받아 들여진다. 양대 도시의 경락률은 현재 약 50% 수준에 머물고 있다. 경제.부동산 예측업체인 BIS 옥스 퍼드 이코노믹스의 로버트 멜러 사장은 양대 도시의 가격이 정점 에서 바닥까지 약 10%에 이를 것 으로 보고 있다. 그는 양대 도시가 내년 하반기나 2020년 상반기에 바닥을 칠 것 같다고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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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경제 최근의 주택 구입자와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저금리 환경에 익숙해졌을지 모른다. 그러나 대비를 하지 않으면 금리인상이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금리인상에 대처한다는 것이 꼭 급격한 변화를 수반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현명하 조치들은 금리인상이 일어날 때 그 영향을 완화할 수 있다. 1. 보다 유리한 거래를 하라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캔스타의 미첼 왓슨 씨는 "지난 한 달 동안 대부분의 차입자들이 주택융자 금리의 인상을 경험했을 것"이라 고 말했다. 금리의 추가 인상 가능 성도 있어 차입자들에게는 가급적 가장 낮은 금리를 얻도록 주선하 는 것이 가장 중요한 행보이다. 왓슨 씨는 "최소한 자신의 주택융 자는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재검토 해야 한다"며 "자신의 금리가 3으 로 시작되지 않으면 이자를 너무 많이 부담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 했다. 1st Street Financial의 데이 빗 라이맨 씨는 차입자들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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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에 대비하여 지금 할 수 있는 3가지 일 "본인의 융자조건 재검토하면 연간 수천불 절약 가능" 한 거래를 위해 재융자를 할 필요 는 없다며 "때로는 기존 대출기관 에 가서 고객으로 남아 있는 데 따 른 잔류 가격(retention pricing)을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딴 곳으 로 옮기겠다고 위협하면 은행들은 흔히 융자금리를 두어 포인트 깎 아준다는 것이다. 왓슨 씨는 금리할인을 요청하기 전에 어느 대출기관이 얼마를 제 시하고 있는지 조사해볼 것을 제 안한다. 그는 "대출기관들이 신규 고객들에게 금리를 어떻게 제공 하고 있는지 알아보라"며 "이는 그 들이 당신에게 모기지 차입자로서 얼마를 제공할 용의가 있는지 가 늠해볼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 를 준다"고 말했다.

2. 자신의 이자를 최소화하라

라이맨 씨에 따르면 융자의 원금 을 줄이는 것은 본인이 납부하는 이자 금액을 최소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꼭 추가상환을 해야만 한다는 뜻은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돈을 오프셋 계 좌나 재인출 계좌에 저축하는 것" 이라고 그는 말했다. 재인출 기능은 차입자들이 추가 상환을 하면서 필요에 따라 해당 자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 다. 하지만 대출기관들은 재인출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인출의 규 모와 빈도에 제한을 가할지도 모 른다. 오프셋 계좌는 거래계좌처 럼 운용되며 나중에 돈을 수수료 와 제한 없이 인출할 수 있기 때 문에 재인출 기능보다 더 유연성 있는 옵션이다. 오프셋 계좌에 들 어 있는 돈은 이자를 벌어들이지 는 않지만 융자에 대한 이자 납부 액을 계산할 때 원금에서 계좌 잔 고를 공제한다. 이 계좌에 돈이 많 이 있을수록 이자를 덜 내게 된다. 이 계좌의 이자 감액은 일반적으 로 그 돈이 저축계좌에 들어 있을 경우에 얻게 될 이자보다 더 가치 가 크다. 저축계좌의 금리는 3%를 초과하는 경우가 드물고 그 이자 가 과세 대상이다. 상환액이 줄면 가계예산에 더욱 많은 자금을 풀어주어 저축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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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늘어나게 하며 이는 이자를 더욱 낮출 수 있다. 왓슨 씨는 오프셋 계좌를 이용하 는 융자는 그렇지 않은 융자에 비 해 금리가 더 높을 수 있다고 경고 했다.

3. 저금리를 고정하라

고정금리 융자를 선택함에 있어, 금리가 역대 최저수준으로 있으면 서 궁극적으로 인상될 조짐을 보 이고 있는 때보다 더 좋은 시기는 거의 없다. 일정한 기간 동안 금리를 고정하 면 해당 기간 동안에는 향후 금리 인상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해 준 다. 금리인상이 이뤄지면 본인의 재정을 준비할 수 있는 추가 시간 을 벌어 준다. 고정금리 융자는 추가 상환을 제 한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오프 셋 기능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신 의 융자를 일부 고정, 일부 변동금 리로 분할하면 양쪽의 장점을 다 취할 수 있다. 융자액 일부의 금 리를 고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오 프셋 계좌를 이용하여 추가 상환 을 할 수 있도록 따로 떼어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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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휘발유가격 10년만에 최고 수준

휘발유 가격이 10년만에 최고 치로 급등하면서 가정에 따라 주 간 생활비 중 최대의 부담을 지우 고 있다. 22일 호주석유협회에 따르면 지 난주 휘발유 가격은 전국 평균 리 터당 1.59불을 기록하면서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 였다. 시드니의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리터당 평균 1.65불까지 치솟았 으며 멜번은 지난 9월말의 리터당 1.66불에서 지난주 리터당 1.52불 로 떨어졌다가 1.57불로 다시 오르 고 있다.

지난주 전국 평균 리터당 1.59불… 가계부담 가중

커먼웰스 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크레이그 제임스 씨는 휘발유 가 격급등이 가계에 상당한 타격을 주고 있다며 "대부분의 가정의 경 우 차의 연료통을 채우는 비용이 주간 생활비의 최대 단일 품목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휘발유 가격 앙등은 주요 산유국 들의 공급 감축과 글로벌 투자 변 동성 특히 미-중 간의 무역전쟁 확 대에 의해 유발되고 있다. 산유국 카르텔인 OPEC(석유수출 국기구)와 러시아는 지난 2년 동 안 석유생산 수준을 꾸준히 감축

해 왔으며 지난 6월 산유량을 늘 리기로 합의했으나 다른 나라들 의 산유량이 줄면서 증산량을 상 쇄해 왔다. 이러한 산유량 추가 하락은 이란 에 대한 무역제재와 주요 산유국 인 베네수엘라의 경제붕괴에 의한 것으로 이달초 원유가격을 배럴당 거의 미화 87불로 앙등시켰다. 이 전의 연료유 가격 최고치는 배럴 당 미화 100불을 초과했었다. 연료정보 분석기관인 퓨얼트랙 (Fueltrac)은 주요 휘발유 소매업 체인 콜스 익스프레스와 그 공급 업체인 비바 에너지 사이의 가격

을 둘러싼 싸움이 부분적으로 가 격 앙등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 적했다. 퓨얼트랙에 따르면 콜스는 그 공 급업체이며 콜스 익스프레스 주 유소 네트워크 소유주인 비바 에 너지로부터 공급받는 연료의 높은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함에 따라 연료가격이 전국적으로 가장 비싼 수준에 속하고 있다. 퓨얼트랙은 "비바 에너지가 수입 가격을 기준으로 공급가격을 일방 적으로 올려 왔으며 콜스가 이를 수용할 것으로 생각했으나 상황이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4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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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근로자 1만3000명에 체불임금 회수 공정근로 옴부즈만 연차보고서 "제재금 720만불" 지난주 발표된 공정근로 옴부즈만 의 2017-18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옴부즈만이 한 해 동안 임금을 제 대로 받지 못한 1만3000여명의 근 로자들을 위해 체불임금을 회수한 액수가 거의 3000만불에 달한 것 으로 집계됐다. 또한 임금체불 고용주에 대한 연 방법원의 제재금도 66만20불의 기 록적인 벌금사례를 포함해 총 720 여만불에 달했으며 법적조치의 거 의 3분의 2가 이주근로자 착취와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 호텔.요식업 부문 종사자는 호주 전체 노동력의 약 7%에 불과하지 만 해당 산업부문은 공정근로 옴 부즈만이 개입, 지원한 고발사례

호텔, 요식업 부문에 종사하는 이주근로자와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임금착취를 당해 공정근로법 위반행위 감독기관인 공정근로 옴부즈만이 제기한 법적조치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해 2016-17년 17%에 이어 2017-18년에는 18%를 기록했다. 호텔.요식업 부문 근로 자들은 이주근로자와 관련된 모든 정식 고 발사례의 33%, 그리 고 젊은 근로자들이 관 련된 고발사례의 29%를 각각 차지했으며 모든 익명 의 신고 중에서는 37%가 호텔, 요 식업 부문과 관련돼 있었다. 연차보고서는 법원이 명령한 제재 금의 증가가 노사간 분쟁사례가 취약한 근로자를 착취하는 행위 에 대한 법원의 불관용이 강화되 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 적했다.

보고서는 법원의 제재금 총액이 고용주 회사에 대한 580만불과 고 용주 개인에 대한 140만불 등 720 여만불로 전년의 480만불에 비해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공정근로 관련 분쟁에 서 이주근로자들의 비율이 높은 것은 호주노동시장을 새로 접하 고 직장에서의 권리와 수당에 기 초적인 지식도 없으며 언어와 문 화의 잠재적 장벽 등 상황을 반영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일부 이 주근로자들이 문제를 제기할 경우 비자 지위가 위험해질까 우려하기 도 한다면서 "이러한 요인들이 특 히 악덕 고용주들의 착취행위에 이주근로자들을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브리스번 공원의 무료 야외 헬스 시설을 이용해보세요

다음주부터 앤 스트리트의 제한속도가 변경됩니다

생활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브

자 안전 검토 (Pedestrian Safety Review)

브리스번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활동적인

을 즐기며 체력 단련을 하실 수 있습니다.

리스번 시립 공원에 마련된 30여개의 야

스장 회원권에 비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체

외 헬스 시설에서 무료 체력 단련을 즐겨 보세요.

이 무료 체력단련 기구들은 기존의 비싼 헬 력 단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자 노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노 시립 공원에 현대적인 야외 운동 기구들을

2016년 이후, 시의회는 20개 공원에 체력

1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코

Greenfield Park (Richlands), , Grinstead

Toowong 및 Tingalpa에 설치되었고,

일 수 있는 다양한 운동을 하실 수 있습니 다. 야외 운동 기구로는 크로스 트레이너, 트레드밀, 핸드 바이크, 풀 타운 및 숄더 프 레스 등의 다양한 기본적인 기구들이 있습 니다. 이 기구들은 체력 수준을 막론하고 남 녀노소 누구라도 즐길 수 있습니다.

헬스장을 정기적으로 찾는 분들은 물론, 노 인분들도 브리스번의 아름다운 야외 공간 48

고 알리고, 그런 다음 영구적으로 제한 속도

부 안전 우려 지역에 대한 개선 방안이 마련

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체력을 단련할 수 있

구도 마련되어, 근육을 기르면서 체중을 줄

도를 감소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보행자 안전 사고를 통해 일

에 무료 야외 운동기구와 게임들을 설치해

여기에는 유산소 운동은 물론 근력 단련 기

시의회는 모든 운전자들에게 앤 스트리트

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도시 전역의 브리스번 시립 공원

(Toowong)이 포함됩니다.

파악되었고, 그에 대한 조치로 도심의 다른 시의회는 브리스번의 보행자와 운전자들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Robinson Park (Tingalpa) 및 Perrin Park

다.

스트리트와 마찬가지로 앤스트리트의 속

력의 일환으로 5백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Park (Alderley), Nixon Park (Moorooka),

도가 시속 40km로 변경된다고 밝혔습니 자 안전 문제와, 그에 따른 개선 방안 등이

은 할거리와 볼거리를 주민들에게 제공하

단련 기구를 설치해왔습니다. 여기에는 CJ

결과, 11월 5일부터 앤 스트리트의 제한 속 지난달 발표된 보행자 안전 검토에서 보행

그래함 퀄크 시장은 시의회는 항상 보다 많

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브리스번 전역의 보행

트는 Richlands, Alderley, Moorooka, Ferny Grove, Zillmere, Kangaroo Point, Runcorn 및 Holland Park에도 조만간 설

치될 계획입니다. 울타리가 마련된 이 게 임 코트에서는 축구, 농구 또는 넷볼을 즐 길 수 있습니다.

향후 18개월 동안 체력단련 기구는 10여곳 에 더 설치될 계획입니다. 이로 저희 시립

공원은 브리스번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 드는데 한몫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시립 공원의 체력 단련 기구에 대한 자세한

되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앤 스트리트는 브리스번 도심에서 가장 잦

은 보행자 사고가 발생하는 3곳 중 하나로 파악되었고, 주된 사고 원인은 과속인 것으 로 드러났습니다.

시의회의 Move Safe Brisbane 설문조사 에 따르면, 앤 스트리트에서는 40여건의 안

전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Creek Street와 Riverside Expressway 사이의 780m 구간 은 지난 5년간 10건의 심각한 차사고가 있

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검토 결과 시의회

는 앤스트리트의 제한 속도를 40으로 줄이 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보는 www.brisbane.qld.gov.au를 방문

퀄크 시장은 이번 주에 고가시성 전자 빌

바랍니다.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거나, 시의회 (07) 3403 8888로 전화문의

보드를 설치해서 제한 속도의 변경 사실을

의 제한 속도 변경 사실을 충분한 시간을 두 표지판을 바꿀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운전자들이 이 새로운 제한 속도

를 준수해서 시의회의 안전 개선 노력에 적 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퀄크 시장은 이번달 말에 보행자 안전 검토 보고서가 최종적으로 완결되면, 그에 따라 올해 말에 더 많은 안전 개선 조치가 마련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을 보다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자, 1,000여개의 도로 프로젝트에 2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안전은 시의회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보행

자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개선 조치를 마련 함으로써, 브리스번을 더 살기좋고, 일하기 좋고, 휴가를 보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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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사상 총기난사범, 유대인·난민들에 강한 적개심 표출

FRI, 2nd NOV 805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펜실베 이니아주(州)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시너고그)에서 총기를 난사 해 사망 최소 11명 등 17명의 사상 자를 낸 로버트 바우어스(46)는 소 셜미디어 등을 통해 유대인에 대 한 적개심을 자주 표출해 온 것으 로 알려졌다.

바우어스는 또 총기 난사 수 시간

그는 난민들이 트럭 위로 뛰어드는

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히브리 이민

론, 이에 관한 다른 사용자들의 코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로이

었다. 1881년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터 통신 등에 따르면 건장한 체격의

백인 남성인 바우어스는 극우 인사 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플랫폼 '갭닷컴'(Gab. com) 계정의 자기 소개란에 "유대

인은 사탄의 자식들"(Jews are the children of Satan)이라고 적었다.

이 계정에 올린 다른 포스팅에서는

유대인이 미국을 지배하고 있음을 넌지시 내비치는 경우도 많았다.

전에는 갭닷컴에 난민의 미국 정착

자 지원협회(HIAS) 웹사이트를 게

시하면서 "HIAS는 우리 국민을 죽 이는 침략자들을 들여오길 좋아한 다. 나는 가만히 앉아서 내 국민이 살육당하는 걸 지켜볼 수 없다. 나

는 들어간다(I'm going in)"라고 적 빠져나온 유대인들을 도우려 설립

된 HIAS는 현재는 무슬림·중남미 인들을 포함해 전 세계 난민들의 정 착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 사건 이 발생한 시너고그와 공식적 관계

는 없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 했다.

NBC뉴스에 따르면 바우어스는 미

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남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에 관한 게시물도 자 주 올렸다.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관련된 음모

멘트를 자주 퍼왔다. 여러 극우성향 사이트에는 유대교 상징인 '다윗의

별' 표시가 있는 트럭에 난민들이 뛰어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 지가 퍼져 왔다고 NBC는 설명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바우어스 는 시너고그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할 당시 "모든 유대인은 죽어야 한 다"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바우어스는 이와 함께 다른 사용자 들이 올린 반유대주의 성향 게시물 도 자주 퍼왔다고 NYT는 보도했다.

여기에는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에 대한 조작된 이미지도 포함돼 있 었고, 다른 게시물에는 "눈을 크게 떠라. 추잡하고 사악한 무슬림들을

이 나라로 들여오는 것은 추잡하고 사악한 유대인"이라고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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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알.뜰.살.팁]

스테인레스 세척법 요즘 스테인레스 식기들이 참 많죠? 텀블러부터 냄비, 반찬통, 컵, 주방 조리도구까지 스테인레스는 변색이 거의 없으며 강도가 강하고 알레르기반응이 없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런데 세척법을 잘 알고 계시나요? 스테인레스 세척과 얼룩, 녹 제거의 효과적인 방법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닦아줍니다. 그 후 베이킹소다를 희석한 물로 헹궈줍니다.

마지막으로 물에 식초를 타서 끓여주면 시커먼 연마제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에디스코완 / 62.9% / 60,500

대학 / 풀타임 취업률/대졸 초임

모나시대 / 71.7% / 55,000

서호주대 / 62.3% / 60,900

찰스스터트 / 84.6% / 62,000 찰스다윈 / 81.9% / 62,600

서던퀸스랜드/ 80.5% / 63,800

센트럴퀸스랜드/ 80.4% /62,600 노트르담/ 79.1% / 62,000 UNSW / 77.5% / 60,000

뉴잉글랜드 / 77.5% / 62,000 호주카톨릭/ 76.4% / 58,000 제임스쿡 / 76.4% / 60,000

울릉공 / 75.1% / 57,000 두 번째 꿀팁은 스테인레스의 녹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Sydney / 74.2% / 58,000 UTS / 73.7% / 55,000

이럴 땐 치약을 묻혀 닦아 주면 금방 녹이 닦인답니다.

본드대/ 73.4% / 56,000

퀸스랜드대/ 73.3% / 58,000

어때요? 스테인레스 녹 제거하는 방법 어렵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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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셨던 분들이 계실텐데요. 이를 제거하는 방법은 먼저 휴지에 식용유를 묻혀 퀸스랜드공대/ 72.0% / 55,000

--------------------------------

여러모로 요긴한 치약,

연마제를 제거하지 않고 조리도구로 사용했다가 시커먼 것들이 묻어나와서

호주대학 졸업생 취업률 & 초임 --------------------------------

저도 텀블러에 녹이 껴서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요.

먼저 첫 번째 방법은 연마제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맥콰리 / 72.1% / 55,000

남호주대 / 71.8% / 55,000 캔버라대 /71.2% / 60,000

태스매니아대 / 71.2% / 62,600 호주연방대/ 71.0% / 60,000 뉴카슬 / 70.7% / 58,800

디킨대 / 69.3% / 56,000

머독대 / 62.4% / 60,000

애들레이드대 / 62.3% / 57,900 플린더스대 / 60.0% / 58,000 ------------------------------

호주국립대/ 69.1% / 59,000

신입생 고득점자 비율 톱9대학

라트로브대 / 68.1% / 54,300

대학 / ATAR 중위권/ 상위권

서던크로스 / 69.1% / 60,000 스윈번공대 /67.9% / 57,400 커틴대 / 67.8% / 60,000 RMIT / 66.0% / 52,200

--------------------------------------------------------멜번대 / 45% / 55%

UNSW / 45% / 55% 세번째 꿀팁은 스테인레스의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빅토리아대 / 66.0% /57,100

서호주대 / 50% / 50%

선샤인코스트 / 64.1% / 55,000

맥콰리대 / 70% / 30%

스테인레스는 은빛으로 반짝반짝~ 빛날 때 예쁩니다.

웨스턴시드니/ 64.3% /55,000

시드니대 / 55% / 45%

그런데 얼룩이 끼면 씻어도 옥의 티처럼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들죠... 이럴 때는 구연산을 희석시킨 물로 헹궈주면

그리피스대 / 63.9% / 55,000

얼룩을 샤샥! 지울 수 있습니다.

멜번대 / 62.9% / 53,000

퀸스랜드대 / 70% / 30%

퀸스랜드공대/ 70%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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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왜 나이 들면 체중이 늘까

20대 때보다 특별히 많이

먹지도 않는데 자꾸만 늘어나는 살, 세월과 함께 속상하게 늘어만 가는 살의 원인은 무엇일까?

나잇살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자.

◆ 신진대사는 30대부터 느려진다?

◆ 체중 증가는 노화 현상의 일부다?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는데,

로리를 섭취하고, 3마일 이상 걷는 보다 강

시작한다. 청소년기보다 하루 평균 150칼

예전만큼 칼로리를 소비하지 못하게 됐다

잘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근육량, 활동량,

칼로리를 섭취해도 된다.

아니다. 신진대사는 20대 때부터 느려지기 로리를 덜 소모하는 변화가 일어난다.

“대학 가면 저절로 빠져”란 말이 왜 모순인 지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다.

20대에 접어들면 우리 몸은 성장을 멈추고 세포가 노화되기 시작하는데, 이로 인해 신 진대사가 떨어진다.

단 20대의 대사량은 아직 크게 낮지 않아, 평범하게 먹고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준다는 것은,

는 의미다. 소비 안 되고 남은 칼로리는 결

◆ 나이가 들수록 식습관이 나빠진다?

밖에 없다는 것.

◆ 50대는 하루에 1500칼로리만

해진다.

움직이면 20대 때의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개인차는 있지만 50대 여성은 평균 1800칼

요하다.

적당하다. 자신의 평소 활동량과 기초대사

이 움직이는 30대 혹은 40대는 살이 찔 수 하지만 이를 달리 말하면 덜 먹고 부지런히

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많은 노력이 필 ◆ 폐경기는 여성 체중을 증가시킨다?

비활동적인 생활을 오래 지속할수록 근육

보통 40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이 시기에 이

부족으로 살이 잘 찌므로, 꾸준한 근력운동 이 꼭 필요하다.

대사량 등을 향상시키면 이를 극복하고 적

도 높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더 많은 양의

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국 살이 된다. 20대 때와 똑같이 먹고 똑같

반면 30대 이후로는 급격히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폐경기에 이 호르몬의 분비가 줄면 뱃살이

월경이 끝난 여성은 폐경기로 접어든다.

르는데, 이때 상당수의 여성들이 살이 찌는

경험을 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섭취해야 한다?

로리, 남성은 2000~220칼로리 정도 먹으면 량을 고려해 얼마든지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중간 강도의 활동을 하는 사람, 즉 시간당 3~4마일(약4.8~6.4킬로미터)을 가는 속도 로 하루에 1.5~3마일(약2.4~4.8킬로미터)

을 걷는 사람이라면 대략 이 같은 권장 칼

나이가 들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점점 약 이로 인해 식욕을 잃은 사람은 살이 급격히 빠지기도 한다.

반대로 음식을 예 전보다 맵고 짜게 자극적 으로 먹으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는 살이 찌 는 원인이 된다.

살이 찌고 있다면 조미료를 과하게 사용하

고 있지 않은지 체크해보자. 나이가 든 다음 시작하는 운동과 식이요법도 건강상 이점 이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관 리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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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WORLD 세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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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인니 여객기 추락’ 시신 24구 발견… 전원 사망 가능성 무게

이륙 13분만에 자카르타 인근 해상 추락, 전날 비행서도 '대기속도' 등 기술적 문제 승객과 승무원 189명을 태우고 바다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저가항공 라이온에어(Lion air) 여객기 사고 현장에서 밤샘 수색 작업을 통해 지금까지 시신 24구가 발견됐다고 인도네시아 메트로TV가 30일 보도했다.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립경찰병원 관계자 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라이온에 어 여객기 JT 610편 추락 사고 현 장에서 시신 24구가 발견돼 병원 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수습된 시신의 신 원확인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은 병원과 사고 해역 인근에서 수습 작업 진 행 상황을 기다리고 있다. 29일 오전 6시 20분 인도네시아 수 도 자카르타에서 수마트라주(州) 방카 섬의 팡칼피낭으로 향하던 보잉 737 JT 610편은 이륙한 지 13 분 만에 자바섬 서부 카라왕베이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변호사의 의무 - 1

호주의 법률 시스템에서는 변호사와 의 뢰인 사이에 신탁관계가 존재합니다. 여 기서 신탁이란 ‘신뢰하여 믿고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의뢰인이 변호사의 조언을 믿고, 변호사의 일처리를 신임하며, 변호 사에게 의지하는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 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려면 변호 사는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주기 위 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며, 다음 여섯가지 법률적 의무를 준수하여야 합니다. 1. 정직하고 공정하게 의뢰인을 위해 최 선을 다해 일해야 한다. 2. 전문적인 지식과 근면을 바탕으로 신 속, 정중하게 의뢰인을 대해야 한다. 3. 업무상 알게 된 의뢰인의 비밀을 공개 하여서는 아니된다. 4. 사건 수임 등의 경우에 이해관계의 충 돌을 피하여야 한다. 5. 의뢰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에는 효율 적이고 신속하게 하여야 한다. 6. 의뢰인이 요구하는 사항이 합법적인 때에는 이에 따라야 한다. 그런데 변호사에게는 의뢰인에 대한 의 무 외에도 법원과 사회에 대한 의무, 그 리고 법률 전문가로서 지켜야 할 의무

근처 바다에 추락했다. 여객기는 추락 후 침몰한 것으 로 추정되며, 이 지점의 수심은 30~35m로 깊어 시신 수습에 어려 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과 인

도네시아 해군 등은 전날 사고 해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의뢰인에 대 한 의무가 우선시되지만, 법질서를 수호 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해야 하는 법률 전 문가로서의 의무가 더 중요한 경우도 있 습니다. 예를 들자면, 의뢰인이 변호인에게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도 증인석에서 적극적 으로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의뢰인이 거짓 증언을 하는 것을 알면서 도 내버려둔다면, 그 변호인은 거짓증언 을 용인하는 것이니 변호사로서 자격이 없는 자이고, 자칫 이러한 사실이 발각된 다면 그 변호인은 변호사 자격을 박탈 당 할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면 의뢰인으로 하여금 순순히 모 든 범죄사실을 인정하게 하여야만 할까 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뢰인으로 하여 금 반드시 ‘증언’을 하도록 하지 않으면 서도 형사 사건을 변호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범죄란 검사가 유죄 입증을 해야 하는 것이지, 피고인이 무죄 입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 다. 이러한 형사법상의 원칙을 항시 염두 에 두고 검사의 유죄입증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능하면서도 법을 준 수하는 정직한 변호사의 지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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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상에서 밤새 수색 작업을 벌여 시신 24구를 발견해 수습했다. 시신은 자

카르타의 경찰병원으로 옮겨졌다.

"우리 딸 최고” 5700만원 버킨백에 딸 얼굴 새긴 아빠

항공기 동체를 찾기 위한 수중 작업

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재개된 것으 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탑승자 전원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되

고 있다. 밤방 수르요 아지 국가수

색구조청 작전국장은 아직까지 생 존자를 찾지 못했고 시신이 심하

게 훼손된 상태라며 "탑승자 전원 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 혔다. 아지 국장은 수색 작업이 시

신 수습을 중점으로 이뤄질 것이라 고 했다. 그는 수색 작업은 7일 정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진행 상 황에서 따라 작업 기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여객기는 오전 6시20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을 이륙해

13분 후인 6시33분 관제탑과 통신 이 끊겼다. 인도네시아 교통안전위 원회는 기장이 이륙 직후인 오전 6

시22분쯤 고도 1700피트(518m)에 서 비행기 조종과 관련해 문제가 있 다며 회항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후 회항이 승인됐지만 통신은 끊 긴 상태였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 여객기가 2018년 10월 29일 탑승객 189명을 태우고 이륙한 뒤 13분 만에 바다에 추락했다. 여객기 추락 지점에서 수색대가 탑승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 >

국가수색구조청은 추락 예상 시점

전 미흡을 이유로 2007년부터 10

난 신호가 없었다고 밝혔다.

럽행 운항을 금지해왔다. 운항 금

당시 항공기의 비상 송신기에서 조 이 항공기는 사고 발생 하루 전 이 미 기술적 문제가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워드 시라이트 라이 언에어 최고경영자(CEO)는 29일 항공기 추락 후 기자들을 만나 사 고가 난 여객기는 전날(28일) 덴파

년 간 인도네시아 항공사들의 유 지 조치는 2016년 6월 해제됐다.

이번 사고 발생 직후 EU 집행위원 회는 라이온항공에 운항 금지 조치 를 즉각 다시 시행할 계획은 없다 고 밝혔다.

사르에서 자카르타로 비행했고, 기

인도네시아에서는 2010년 이후 7

절차에 따라 해결했다고 밝혔다.

년 12월에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체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있어 다만 그는 28일 보고됐던 해당 기

술적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는 구체 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고로 인도네시아 항공사의 안전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정비 부실 등 안

NEWS STORY

미국의 한 억만장자 아빠가 초고

원래 이 가방의 가격은 5만달러,

넣어 화제를 모았다.

한다. 모하메드 하디드는 딸의

가 명품 가방에 딸의 얼굴을 그려 29일(현지시간) 미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출신 부

동산 재벌 모하메드 하디드(69) 가 에르메스 버킨백에 딸 벨라 하디드의 얼굴을 새겨넣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이 가방 은 왼쪽 모서리에 벨라 하디드의

눈과 얼굴 일부분이 그려져있다. 모하메드 하디드는 "벨라의 마법 같은 눈"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돈으로 약 5700만원에 달 얼굴을 새긴 이유에 대해 설명 하지 않았지만, 페이지식스는

아마 벨라 하디드를 위한 생일 선물일 것으로 추정했다. 벨라

하디드는 이달 9일, 22살 생일 을 맞았다.

벨라 하디드는 모하메드 하디드

의 둘째 딸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톱모델이다. 언니 지지 하 디드 역시 세계적인 모델이다.

차례 항공 사고가 발생했다. 2014 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인도네시 아 저가항공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바다에 추락해 승객 등 162명이 숨

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2014년 사고 이후 또 벌어진 대규 모 항공 참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티타임 간식과 헬스클럽 비용

건강관리에 대해서는 누구나 또 언제나 높은 관심을 보입니다. 직장에서 직원들

에게 각종 건강관리에 대한 해택들을 제

Benefit Tax가 적용되어 FBT 세금을 내 게 됩니다.

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혜택들의

[헬스클럽 비용] 점심 시간을 이용하거

미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직원 건강관

럽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제공은 직원채용과 관리에 좋은 영향을 리에 도움이 되는 혜택들에 대해 Tax가 어떻게 적용 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과일이나 간식] 근무 중 배고픔은 집중

력과 근력을 감소시킬 수 있기에 일터에

서는 직원들을 위해 휴식시간에 간단한 간식이나 과일 등 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Tax에 관해서는 다행이도 이 같은 간식

이나 과일 등의 제공은 FBT Act Section 41에 의해 Fringe Benefit Tax 가 적용되 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티타임, 업무회

의 중 또는 오버타임 중에 제공되는 간단

한 간식들(예를 들면 커피, 케익, 비스킷, 샌드위치, 핑거푸드, 과일, 과일주스 등) 은 비용 처리됩니다. 그리고 주중에 직 장 내에서 업무회의 중에 제공되는 간단

한 점심식사도 비용 처리됩니다. 하지만 그 점심 식사가 술을 포함 하거나 간단하

지 않고 거나한 식사일 경우에는 Fringe

나 근무시간 이후에 시간을 내어 헬스클 회사에서 직원들 복지를 위해 이러한 비

용을 보조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직접 헬스클럽 비용을 내어 주

거나 또는 직원이 낸 비용을 회사에서 환 불해 주거나 모두 관계없이 이러한 비용 지원은 Fringe Benefit Tax가 부과됩니 다. 그렇지만 FBT 소액혜택 면제라는 것

에 의해 $300 미만의 혜택을 직원들에게 비정규적으로 가끔씩 제공한다면 Fringe Benefit Tax가 면제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헬스클럽 연회비 중 $299 까지만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면 Fringe Benefit Tax를 안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액면제혜택을 받게되면 그 비 용은 소득세에서 비용 처리할 수 없으며

GST 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혜택들에 대해 Fringe Benefit Tax를 낸 다면 소득에서 비용 처리할 수 있고 또한 GST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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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WORLD 세계뉴스

스티커 하나로 거리에 생명을 불어넣는 아티스트 스티커 하나로 무미건조한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는 작가가 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 시카고를 중심으로 스트리트 아트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스마이날

visionweekly.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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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nd NOV 805

오이 잘게 썰지 말고, 고기 굽기 전엔 '이것' 발라야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서 영양분 함량을 높일 수도, 줄일 수도 있다. 식재료별 영양분 살리는 조리법을 알아본다.

(Smynal)을 소개했다.

영양 살리는 조리법

그는 보도블럭, 소화전, 균열이 생긴

벽, 버려진 가구, 전신주, 벽, 도시 감

상용 망원경 등 평범한 사물을 개성 넘치는 표정을 가진 캐릭터로 만들 어낸다.

비결은 입, 이빨, 눈 등 다양한 표

정을 표현할 수 있는 스티커를 붙

이는 것. 스마이날의 작업은 거리 구조물에 장난감 눈을 붙여 생명 을 불어 넣는 작가 반유 크라스테 브의 것과 유사하다. 그러나 스마 이날은 표정을 더 적극적으로 표 현한다는 점에서 반유의 작업과 차별화된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 는 사소한 장면을 놓치지 않고 재 치있게 재창조하는 작가의 창의 력이 인상적이다.

- 오이

- 갈치

오이를 써는 도중에 비타민C를 분해하는

갈치 속 영양 성분이 손실된다.

너무 잘게 썰지 않는 게 좋다.

아스코비니아제라는 효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당근이나 무에도 아스코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당근

국이나 찌개 요리로 먹을 때는 국물을 같이 섭취한다.

갈치에 든 DHA를 충분히 섭취하려면 날로 먹거나, 잘 말려 가공한 제품을 먹는다.

껍질을 최대한 얇게 벗겨 조리해 먹자.

- 고등어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효과를 내 체내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나가 살이

껍질에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었다.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지용성이어서 당근을 익히거나 기름에 살짝 볶아 먹었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 파프리카

역시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었다. 기름에 볶아 먹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게 좋다. 삶거나 끌이면 베타카로틴이 파괴된다. - 토마토

올리브오일 같은 기름을 넣고 가열해 조리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가열,

조리하면 껍질에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많이 나온다.

라이코펜도 지용성이어서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 잘 흡수된다.

고기나 생선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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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 가열하지 않는 게 좋다.

굽기 한 시간 전에 소금을 뿌린다. 단단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조림할 때는 미리 식초를 뿌린다. 식초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 고기·생선

조리 전 밀가루 바르면 맛 좋아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밀가루가 고기,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써도 된다. 고기는 센 불에 굽는 게 맛이 좋다.

그러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으로 찬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고기가 갈색으로 변하는 것인데, 고기의 맛과 향을 좋게 한다.

채소를 볶을 때는 팬을 충분히 뜨겁게 달군 후 기름을 두르는 게 좋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빨리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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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WORLD 세계뉴스

visionweekly.com.au

오존층 파괴로 금지된 사염화탄소 "중국서 절반 배출" 미 연구팀, 한반도 주변서 측정 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오존층을 파괴해 생산이 금지된 '사 염화탄소(carbon tetrachloride·C-

CI4)' 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중국 동 부에서 나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브리스톨대학 화학대학원의 마크 런트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FRI, 2nd NOV 805

적으로 줄어든 어떤 증거도 발견하 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논문 공동저자로 대기 화학물질 판 독 전문가인 브리스톨대의 매트 릭

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CCI4 배출

지역을 보여줬지만 어떤 공장에서 어떻게 배출되는지는 아직 모른다" 면서 "CCI4가 고의적으로 배출되는

것인지, 아니면 부주의에 의한 것인 지를 모르기 때문에 지역이 특정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결과를 통해 과학 자와 규제 당국이 배출원을 찾아내

한반도 주변의 지상과 공중에서 측

차단함으로써 성층권의 오존층 회

정된 CCI4 수치와 대기 중 CCI4 흐

복을 가속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름을 계산할 수 있는 2개 모델을 이 용해 분석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

었다고 국제학술지 '지구물리학

연구 회보(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최신호에 밝혔다.

CCI4는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지구

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오존층을 파괴해 2010년부터 이를 대기 중에

찾기 위한 노력을 펴왔으며, 런트

전체 배출량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

런트 박사는 "이번 결과는 동아시

로 생산하는 것을 아예 금지했다.

등의 협력 연구체제를 통해 동아시

경우 2012년 이후 새로운 배출원이

배출량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방출할 수 있는 곳에 사용할 목적으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 CCI4 연간 배

출량이 4만t에 달하는 등 저감 속도 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과학자들은 CCI4 '비밀' 배출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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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연구팀은 한국과 스위스, 호주 아 지역의 CCI4 배출량 측정을 진행 해 왔다.

그 결과, 2009년부터 2016년 사이

중국 동부에서 배출한 CCI4가 세계

로 나타났다. 특히 산둥(山東) 성의 생긴 것으로 보이는 등 일부 지역에 서는 생산금지 조치가 시행된 2010

년 이후 배출량이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아에서 배출되는 CCI4가 세계 전체

<파괴된 오존층>

있고, 이전에 제시됐던 것보다 훨

극지의 오존 구멍은 지난 2000년

면서 2010년부터 생산금지 조치가

염소계 가스로 인한 오존층 파괴는

씬 더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시행되고 있음에도 배출량이 실질

약 2천400만㎢로 정점을 찍은 뒤 줄어드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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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사진 없는 어머니 위해 ‘신랑’이 되어준 딸

NEWS STORY

렸다. 마얼의 어머니는 어려운 경제사정 때문에 결혼식도 올리 지 못한 채 두 자녀를 키워냈고, 딸은 이러한 어머니의 희생에 감 사하는 마음을 표하고 싶었던 것. 문제는 아버지의 부재였다.

그래서 떠올린 아이디어는 마얼 자신이 어머니의 신랑이 되어주

는 것이었다. 지난달 말 사진관을 중국의 한 여성이 결혼사진이 없

는 60대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26일 보도에 따

르면 후베이성(省) 스옌시(市)에

사는 ‘마얼’(필명)이라는 이름의 28세 여성은 최근 홀로 계신 어 머니(63)를 위해 보답할 것이 없

을까 생각하다 결혼사진을 떠올

찾은 어머니는 60여 년 만에 난

생 처음 드레스를 입었고, 부끄러 운 미소를 짓는 어머니 곁에는 남 성 정장을 입은 딸이 섰다.

마얼은 “어머니에게 부케를 건네 는 순간 어머니가 울음을 터뜨리 셨다”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길거리 청소와 폐품 수집 등 으로 어렵게 우리 남매를 키워주 셨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어떤 일

도 할 수 있다”고 자신의 SNS에 밝혔다.

'폭우' 졸지에 수중도시된 베네치아 75% 물에 잠겨 … 이탈리아 전역이 폭우와 강풍으로 '

마 인근에 위치한 도시 프로시노네

지자체에 폭우에 따른 안전 우려로

망하고 수상도시 베네치아의 범람

탑승객 2명이 사망했고 남부 나폴

하도록 했다.

물폭탄'을 맞으면서 최소 6명이 사 수위가 10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높아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고 2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이어 진 폭우와 강풍으로 이탈리아 곳곳 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사람을 덮치는 등 인

명 피해가 속출하면서 현재까지 6 명이 사망했다고 AP는 전했다. 로

에서는 부러진 나무가 차로 쓰러져 리에서도 나무에 깔린 20대 청년 1 명이 숨졌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는 시속

100km의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로 경계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일부 지역에서는 몇 달 강수량에 맞 먹는 비가 하루만에 내리기도 했다. 콜로세움을 비롯해 로마의 주요 관

광 명소는 폭우로 인해 일찍 폐쇄됐 다. 이탈리아 내무부는 상당수 도시

30일까지 휴교령을 내릴 것을 검토 특히 수상도시인 베네치아는 범람

수위가 156cm를 기록하면서 도시 전체의 75%가 물에 잠겼다.

이날 범람 수위는 베네치아 통계상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이었다. 베네치아가 속한 베네토 주 의 루카 자이아 주지사는 "1966년

베네치아와 피렌체를 덮친 대홍수

당시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 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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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가정폭력 경찰, 앰블런스, 화재 수도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성폭행 상담 위기구호, 아동학대 음주, 마약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SUNCORP 차량사고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1800 811 811 000 1300 366 692 13 11 14 0425 252 327 3636 2414 1800 177 135 3236 2414 13 11 11 13 11 55 3403 8888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경찰청 3364 6528 / 3364 6200 (아시아전담)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13 14 50 대한무역진흥공사 02 9299 1790 주호 한국 대사관 02 6270 4100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교민단체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백향건설 0434 763 843 / 0421 025 230

간판/디자인/웹사이트

0432 148 466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떡집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윤 페인팅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오복떡집

3711 2155

미용/뷰티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I hub

Beauty Home Blind 0408 011 021

3341 8815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Lee’s Electrical

0434 378 245

Mac Builders

0478 126 626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건축/인테리어/집수리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K 방수

0430 132 588

The One 인테리어

0422 444 739

Total Cabinet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결혼 주례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교육/학원/학교/개인교습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꽃집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

0430 547 588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가나 집수리 나이스 블라인드 60

0402 028 720 3161 8761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화학 과외 전문

0411 221 023

ACE Tennis Academy 041 447 8888

BUNKER 8 당구장

3075 9808

농장/목장 자연농장

5498 890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번역/통역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0402 307 090

손지은 NAATI 3급

0412 088 428

박근영 변호사

0433 372 566

리틀즈 법무법인

ㆍ QLD 1800 082 082 ㆍ NSW 1800 000 119 ㆍ 김경태 변호사 0452 480 920 ㆍ 이종일 변호사 0434 980 635 ㆍ 김광식 변호사 0401 738 818 ㆍ 이경재 변호사 0422 012 244 ㆍ 한지연 변호사 0420 222 835 ㆍ 홍진경 변호사 0410 304 243 ㆍ 황승률 변호사 0430 382 526 ㆍ 이지윤 변호사 0430 734 584 ㆍ 오영미 변호사 0424 975 101 ㆍ 홍경환 변호사 0402 713 417 ㆍ 박규희 변호사 0479 172 952 ㆍ 허지원 변호사 0473 576 871 ㆍ 이건우 변호사 0450 066 080 ㆍ 안형태 PLT 변호사 0425 171 699 ㆍ 박한나 PLT 변호사 0424 868 598 ㆍ 전제훈 변호사 0417 487 004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0452 480 920 ㆍ 기혜정 사무장 0420 887 590 ㆍ 김권철 실장 0404 737 747 ㆍ 김혜연 팀장 0401 884 808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Sam loan(제갈성봉) 0410 538 956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ㆍ이영원 변호사

YONG 부동산(오세진) 040 228 3003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ACC 상담센터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0431 628 082 0401 576 978 0425 030 220 0433 563 635 0413 411 688 0407 418 248​ 0450 674 884 0452 514 332 0401 345 857 0423 033 561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3387 7077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3896 1691

3 Sisters

3195 4481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0416 777 877

호주 닷컴 온라인 번역공증 info@hojoo.com

1800 5367 529 0423 005 035 0412 693 115

보험/홈론 -JD3FBM&TUBUF"HFOU

변호사

LFOOZSFBMFTUBUF!IPUNBJMDPN )PNFQBHFLFOOZSFBMFTUBUFDPNBV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케니 부동산

미래종합금융

1300 882 595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ANZ Jin Lee

0434 689 100

모모치킨(city)

3012 8238

모모치킨(runcorn)

3841 8068

미담

3344 5001

불고기 Bros

3350 2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0401 766 226

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차이원

3076 9126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토박이

3345 9994

한우리 BBQ 부페

변리사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3221 7778, 3012 9912

식객

KEMP LAW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스포츠/클럽

0401 558 353

식당/카페

법무법인 Park & Co

0449 606 031

숙박서비스

마루

주광훈 변호사

시니 건강식품 (시티)

3209 5445

0434 245 475

AK 정수기/비데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3392 3981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이정민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이정원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남형수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드림로드 양모, 한국이불

생활서비스

부동산

쇼핑 (건강/기념품)

상담/심리치료

성도 법무법인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3107 7205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Mr. GONG

3323 3957

OLD SCHOOL

3345 5687

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EN

3841 8889

HD Property 황기철

Sushi Kura

3076 7117

0413 515 788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Raas Group

0420 486 651

3075 6872

KTM 태권도

3341 7184

식품점/생활용품점 가바 마켓

3399 3893

굿모닝 마트

김치 스토아

3256 3284 3423 8989

킴스 마켓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3345 1400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여행/공항픽업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Doujo 일식

써니뱅크 테니스

도움 투어

3012 8383

오키도키 케언즈투어

4041 5170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현대 투어

HT 여행사

0432 140 083

3003 1771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Top Up(탑업)

3219 5811 6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운송/택배/이사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J.J. Lee 한의원

3341 9379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My Clinic (Dr 제임스 강)

이민 컨설팅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272 2202

의류/침구/옷수선

ີ✙ಽษ✙ 

ႊྙ⦞ᨦᮥᬱ⦹᜽໕ᱥ⪵ᵝᖙ᫵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5&- . 백승용 이민법무사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의료/병원/한의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종교기관 드림로드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존리 카이로프랙틱

3726 0176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The Dental Club (Griffin) 3886 1280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조이모터스(정비) Pro Tinting

HT 유학원

62

3003 1771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0418980443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열린교회 3423 3302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정토회 열린법회 0422 154 364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큰빛 장로교회 0405 594 200 / 3107 5528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메이 운전학원

유학원

기독교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SK 자동차 공업소

3277 2477 0432 390 910 3423 8085

Speed mate 자동차 정비 0416 191 319

불교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원불교 ㆍ 원불교

3219 1002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컴퓨터/POS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청소/방역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NE PUNCH

5&3.*5&1&45$0/530-

0447 225 758

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푸드패키징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Kleen Hub

3191 324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Q Pack

3219 5654

이윤 회계사

3299 1031

한진택배

교육/학원/학교/개인교습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로얄건강 타운 장수마을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호주소녀

0401 158 508 5532 4989

5526 7766, 0439 793 757

건축/인테리어

금융 C-Herald Finance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Hello Tax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150 8565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The Hair

5528 6310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번역/통역

5&- . 미용/뷰티

1800 998 557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자연농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한상호회계법인 (IBA)

ႊྙ⦞ᨦᮥᬱ⦹᜽໕ᱥ⪵ᵝᖙ᫵

농장

0433 308 436

0412 221 926

노래방/당구장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धс‫ܑޗ‬೘হ फधсߔ࣡୷੹ ࡆܳిҚߔ࣡ ‫۞ׯ‬ഛ‫୷ޜ‬пೢੌ

참 회계법인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5498 8904

0438 151 525

변호사

무역/유통/운송

Southport Lawyer(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5593 0837

리틀즈 법무법인

건강식품점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0430 382 526

법무법인 Park & Co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ㆍ황승률 변호사

KPOST 우체국 택배 대한통운 국제택배

5528 4949 0431 571 657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레삐헤어

5679 3943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63


식품점/주류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5528 078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미디어 나라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5538 8465

Golf Zero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0435 595 577

고기하우스

5591 7465

두드림 치킨

5591 6276

대박집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64

코리안 키친 5538 8855, 0411 720 777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5531 0374

해피롤

5528 0588

불고기ya

5591 7270

AZIT(아지트)

5661 8537

서라벌

5538 8465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0401 411 000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5531 0374, 0420 284 380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식당

부동산

대박집

불고기ya

스포츠/클럽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Izakaya ichi

5564 0190

다노시스시

5528 3005

Oppane 오빠네

5532 2413

두드림치킨

5591 6276

Rice House

5591 2239

두리분식

0413 965 268

0412 443 066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위생용품

보험

보험전문 김옥이

마린 유학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1800 243 387

유학원

사진

The Bidet Shop

0406 541 572

웹개발/IT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5531 0906

RICE VS NOODLE 5538 8803, 0411 720 777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홈데코/옷수선 벨라 옷수선

인쇄/간판/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5511 2077

자동차정비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의료/병원/한의원 경희 한의원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28 4000

DP Motors

07 5537 8235

H&K Motors

5532 9088

JD Motors

5591 6772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 478 782 186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그래픽 디자인 Q Pack

0434 378 245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백화실 회계사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신우 회계 법인

서울 정육점

5447 2249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바퀴벌레 전문방역

3299 1031

0491 068 872

0432 020 4447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3148 8887

종교기관

5532 2342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5531 3742

Haru Korean Kitchen

청소/방역

Black Curry 고기 박사

5476 7039

샐러드마스트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Tampopo

조리용품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0414 781 645

정육점

3219 5654

회계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0401 596 8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교육/학원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5531 5227

종교기관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KAEN(Korean BBQ)

5294 5363

The Sushi 79

5476 7379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65


6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2018.11월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순회영사

□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

은 아래와 같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o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나오게 찍을 것)

o 수수료 60센트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6.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 1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o 여권용 사진 2매(배경색은 흰색, 어깨선 o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총영사관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스번)

o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1  406 Beenleigh Road(Jacobs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18.11.22.(목) 15:30~18:3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 Southport QLD 4215

□ 순회영사 시에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 및 유의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권신청서 접수

o 신청서에 등록기준지(본적지)를 정확하게 기재

Notice 등)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 일시 : 2018.11.21.(수) 13:30~17:30 2018.11.22.(목) 09:00~12:30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 유효한 본인 여권 원본과 여권 사본 1매 o 최근 6개월 이내 사진 1매(3X4cm)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o 발급 대상자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 2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 장소 : 한인회관 (Jacob Lane, Kuraby) - 신청 방법 :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 0403 402 993

- 영어 참고서적 : 그래마 인 유즈

퀸스랜드 경찰청과 오찬모임

지난 10월 25일 골드코스트한인회는

퀸즐랜드 경찰청(Queensland Police

Service) 소속 다문화팀의 Lyndon O’Neill

팀장을 비롯한 팀원들을 초청해 오찬모임을 갖고 내년 출범하는 제11대 한인회

임원진과의 상견례 및 차세대 리더들과의

유대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이 자리에서 김광연 현 한인회장과 전주한

o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사진 1매(3cm x

골드코스트 한인사회에 관심을 갖아 줄 것을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주소를 기재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공인인증서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5. 해외이주신고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4cm), 신청서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o 수수료 A$14.40(정확한 액수 준비)

팝송으로 영어 배우실 분!

70, 80 년대 주옥같은 팝송 명곡으로

영어를 배워 보아요! 한국에서 다년간 영어 학원을 경영하시고 골드코스트

노래자랑 대회에서도 다수 수상하신 정요셉

차기회장은 퀸즐랜드 경찰청이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이러한 한인회의 요청에 Mr O’Neill 팀장은

차기 한인회와의 커뮤니게이션을 강화하고 교민사회의 가정폭력 예방 및 아직 호주 사회와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워홀러 및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 오찬모임 사진 >

선생님께서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 영어도 같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 남녀노소 환영합니다.

- 시간 : 11월 16일부터 매주 (금) 2~ 3시

리틀스 배 2018 QLD K-League 2018 QLD K-LEAGUE 결승 결과

66

FRI, 2nd NOV 805

모든 경기 결과는 Facebook 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Facebook 에서

KASQ를

검색해주세요!


CULTURE & COLUMN 문화˙칼럼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그 곳에 가면

67

잠을 6시간밖에 안 잘 경우 뇌와 몸에 생기는 현상 황현숙(객원 칼럼니스트)

주덕빈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어느 영국 연구에 의하면 응답자 반 이상의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였다. 2000명 전체의 평균 수면 시간은 6.4시간으로

그 곳에 가면

밝혀졌는데, 권장 수면 시간인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17%에 그쳤다.

땅 차고 높이 솟은 나무들 몸 흔들어 악수 청한다

부족한 수면

그 곳에 가면 연못 식물과 철새들 숨바꼭질 즐기다 얼굴 내밀며 알은 체 한다 그 곳에 가면 앵무새 무리 앞다투며 내려와 먹이 좇으며 화려함 자랑한다 그 곳에 가면 왈라비 형제 다툼 멈추고

슬리프워크스의 수면 커설턴트 메리앤 테일러는 수면 부족의 부작용으로 ”집중력 저하,

호기심 어린 눈동자로 쳐다본다

피로, 짜증” 등을 들 수 있다고 허프포스트에 설명했다. 이따금 잠자리에 늦게 드는 건 약간의 피로를 의미할 뿐 큰 문제는 안 되지만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다르다. 다양한

그 곳에 가면

문제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잠이 모자라면 기억력 감퇴, 신체/정신적 둔감, 그리고 논리적 판단능력 감소를

암탉들 막 낳은 뽀얀 알 선보이며

의미한다. 또 심장질환, 뇌졸중, 고혈압 등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인기척 즐긴다

온라인 테라피 사이트 빅헬스 대표 크리스 밀러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몸이 필요로

하는 자체 보수/회복 시간이 모자란다는 뜻이다. "밤에 생산되는 호르몬이 여러 장기와

그 곳에 가면

신체 현상에 에너지를 재공급한다. 수면 부족으로 그런 호르몬과 관련 신체 현상에

넓은 가슴에 환한 웃음으로 반긴다

차질이 생기면 - 특히 REM 수면 단계 때 - 건강에 위험이 간다."

그 곳에 가면

모자란 사람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므로 관계 유지/형성에 문제가 생긴다. 부정적인

주인장 내외 온갖 동물들 먹이 들고

테일러와 밀러는 수면 부족이 정신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울증 증세를 악화시킨다는 연구를 예로 들었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정조절 능력이 고장 난다. 잠이 상황이 거듭되면서 우울증과 불안증에 시달리게 된다."

자연인 되어 순수해진다 나도 그 곳에 있고 싶다 퀸스랜드 한인 문학회는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Tel. 총무 유인희, 0434 281 926

밀러는 컴퓨터, 스마트폰, TV를 침실에서 제거하는 것 등 우선 건강한 '수면 위생 전략'

을 세우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래도 문제가 지속되면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벙커와 벌타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 이야기

글 : 티칭 프로 원성욱(0402 598 961)

안녕하세요?

세상이 변하면서 약간은 올드한 느낌의 스포

주어졌습니다만 이제는 벌타 없이 멈춘 자리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경우 때문에 지연

알고 계십니까? 그 동안 우리를 힘들게했으

타인이나 자신의 골프 클럽외의 다른 장비

또한 그린 위에서 퍼팅을 할때 홀에 꽂혀있

신 건강(?)을 위해서 개정을 봐꾸었다고 합

여러분은 새로워진 골프룰에 대하여 얼마나 며 까다로웠던 골프 룰이 일반 골퍼들을 위 해서 좀더 부드러워졌습니다. 몇 가지 알아볼까요?

초보 골퍼일수록 피하고 싶은 곳은 벙커이겠

죠? 벙커가 깊을수록 그리고 넓을수록 초보

츠인 골프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절대적으로

의 도움을 받는 것이 금지 되었던 골프가 이 제 GPS거리 측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룰 이 개선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대회가 아니

라 주최측의 허락이 있을 경우로 한정되었 다고 합니다.

자에게는 두려움의 장소입니다. 어쩌다가 잘

골프를 하다보면 억울하게 벌타를 받게 되

벙커로 빠지기도 합니다.

팩트 이후에 날아가기 시작한 공을 우연히

나왔다고 환호를 하지만 오히려 공이 반대편 두 번만에 나오기만해도 다행이지만 깊은 항아리 벙커에 빠지기라도 하면 그냥 집으

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이젠 걱정

하세요. 아마추어 골프를 위한 골프 룰이 벙 커에서 2벌타를 받고 탈출하도록 개선이 되 었습니다.

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샷을 하다보면 임 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경우엔 벌타가 주어졌지만

이젠 그냥 실수로 인정하며 지나가기로 바뀌 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공이 움직이기 시작

한 후 자신의 몸이나 자신에게 속한 물건 등 에 맞아서 공의 방향이 바뀌었을때도 벌타가

에서 플레이가 계속됩니다.

던 깃대에 공이 맞으면 받았던 벌타도 없어 집니다.

그 동안이 이러한 행위들이 고의적으로 공 의 움직임을 바꾼다고 해서 벌타를 받았었 죠. 하지만 누가 그 어려운 상황을 고의로 연 출하겠냐고 생각했나봅니다.

플레이가 생기는 경우와 플레이어들의 정 니다.

새월의 변화가 골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

다. 좀 더 스피드하고 융통성있는 골프로 변 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환영하고 있다는 군요. 감사합니다.

이들 외에 여러 가지룰 개정사항이 있지만

그 중 마지막으로 소개할 것은 ‘홀아웃 의무’ 가 없어진다는 것이죠.

이미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 사이에서는 실행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당당하게 홀마다 최대 타

수를 정하고 그 이상 치지 않아도 되도록 룰 에 명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아마추어들이 플레이를 할 때 홀 아웃 67


68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연예

FRI, 2nd NOV 805

visionweekly.com.au

프로야구 '가을 잔치' 무색한 대규모 '공석 사태'

PO 4차전 5천700장, 현장판매… 갈수록 증가

고척스카이돔의 정규리그 수용인

2차전에선 2천900장을 각각 현장

원은 1만6천300명이다. 수용인원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3

원은 1만7천명, 포스트시즌 수용인 의 35%에 가까운 표가 팔리지 않은

셈이다. SK와 넥센의 올해 PO는 1∼ 3 차전까지 한 번도 매진을 달성하지 못했다.

KBO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입장권 1천700장,

판매했다.

차전에서 예매되지 않은 표는 3천 200장으로 늘었다.

추운 날씨를 피해 쾌적한 분위기에 서 관람할 수 있는 고척돔에서 예매 되지 않은 표는 더욱 증가했다.

KBO 사무국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가을 잔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야구팬들의 관심 밖으로 사라졌다.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K 와 넥센의 PO 4차전을 앞두고 KBO는 입장권 5천700장을 현장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을 모두 온라인에서만 판매하고 팔

명을 돌파했지만, 홈을 떠나선 그리

경기 당일 현장 판매한다.

넥센은 올해 10개 구단 중 두 번째

리지 않은 표와 반환되는 표를 묶어

많은 관중을 끌어모으지 못했다.

KBO 사무국의 한 관계자는 "PO

로 적은 홈 관중(45만4천574명)을

1·2차전에선 온라인에서 매진됐

동원하는 데 그쳤다.

다가 반환되는 표가 주를 이뤘다면,

'티켓 파워'가 약한 팀들이어서 어

3·4차전에선 아예 안 팔린 표가 많

느 팀이 올라도 두산 베어스와의

다"고 설명했다.

한국시리즈 역시 흥행의 직격탄을

SK는 올해 6년 만에 홈 관중 100만

맞을 공산이 커졌다.

VISION WEEKELY

7 6 2 8 1 9 3 4 5

1 3 4 6 5 7 8 9 2

8 5 9 4 2 3 7 1 6

5 1 8 2 3 6 9 7 4

2 9 3 1 7 4 6 5 8

3 4 1 9 8 2 5 6 7

4 7 6 5 9 8 2 3 1

6 2 7 3 4 5 1 8 9

9 8 5 7 6 1 4 2 3

정답은 다음주에 게시 됩니다.

기본 규칙 - 아홉 3×3 칸에 숫자가 1부터 9까지 하나씩만 들어가야 한다. - 아홉 가로줄에 숫자가 1부터 9까지 하나씩만 들어가야 한다. - 아홉 세로줄에 숫자가 1부터 9까지 하나씩만 들어가야 한다. 22 68

이전호 지난호정답 정답▶>

1 7 3 5 2 4 8 9 6

6 9 2 3 7 8 4 1 5

8 4 5 6 1 9 3 7 2

4 3 1 2 9 6 7 5 8

9 6 7 8 5 1 2 4 3

5 2 8 7 4 3 1 6 9

3 8 9 1 6 7 5 2 4

2 1 4 9 8 5 6 3 7

7 5 6 4 3 2 9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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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김선생 수학수학칼럼 / 연습문제 ( Exercise of Algebra Exercise of)Algebra 김선생 수학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 Exercise of Algebra )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깻잎 한해가 저물어 가는 11월이 되니 문득 몇년전에 보았던 깻잎과 고추들이 기억이 납 니다. 책상 옆 창문너머로 보이는 뒤뜰에 깨와 고추들이 가지런히 심어져 있었습니

다. 햇볕이 강렬한 낮에는 깻잎들이 하늘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있었는데 해가 너머가는 저녁이 되니 깻잎들이 아래로 축 쳐져 있었습니다. 그 뒤에 있는 고춧닢들 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낮에는 햇살의 에너지는 한껏 받아드리려고 크게 벌렸다가 저녁이 되면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최대한 몸을 웅크렸던 것입니다. 비단 깻잎뿐만 아니라 모든 생 명체는 에너지를 최대한 흡수하여 자신의 생명을 튼튼하게 지탱하는 것입니다. 깻 잎이 하는 리듬대로 낮에는 활짝 깨어 있어 몸을 펴고 밤에는 웅크려 자는 것이 바

로 자연의 순리에 맞추어 사는 것이므로 그렇게 생활하면 건강에는 최고로 좋을 것 입니다.

밤낮이 바뀐 사람들은 당연히 건강한 태양에너지를 충분히 못 받아들였기에 몸의

면역이 약해져서 질병에 잘 걸리고 잘 낫지도 않을 것입니다. 해뜨면 일어나고 해지 면 자는 것이 최고의 보약일테니 그렇게 생활한다면 모든 병이 치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나도 바쁜 현대생활에서 그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려울 것입

니다. 한국에서는 학원 선생들이 밤 늦게까지 공부를 가르치러 다니고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늦잠을 자는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기에 건강이 매우 안 좋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15년 남짓 학원 선생을 하는 동안 친분있는 학원 선생이 7명이나

죽었습니다. 다 과로사였습니다. 돈, 돈, 돈 그 돈을 정신없이 쫒아다니다가 불나방

Simplify the followings (1-8) Simplify followings (1-8) 1 the 289 − 144 + 1 2 3

저녁에 축쳐져 아래로 드리워진 깻잎을 보면서 '좌절 挫折'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 니다.

좌절 挫折 – 꺽을 좌 挫 + 꺽을 절 折

좌 挫는 손 수 手 + 앉을 좌 坐  손으로 눌러 강제로 앉히는 모습

절 折은 손 수 手 + 도끼 근 斤  손에 든 도끼로 내려쳐 꺽는 모습

좌절은 모든 의욕이 다 꺽이여서 주저 앉아 어찌할 줄을 모르는 모습니다. 낮에 다시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깻잎을 보면서 '기립 起立'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 니다

기립 起立 – 일어날 기 起 + 설 립 立

기 起는 달릴 주 走 + 몸 己  몸을 움직여 달리는 모습

립 立은 사람이 두 발로 땅을 튼튼하게 디디고 서 있는 모습

기립은 일어나 두발로 당당하게 서있는 에너지와 힘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우리네 인생길에서 수많은 일들이 있어 좌절하여 주저앉았다가 힘내서 다시 일어 나고, 그러다가 또 다시 주저앉고, 그리고 또 다시 일어나고... 그런 좌절과 기립을 반복하겠지요. 그런 인생처럼 수학 공부에 좌절한 학생들 역시 한 낮의 깻잎처럼

힘차게 기립하여 열심히 달려 나갑시다. 그러면 수학 공부에서 다시 우뚝 설 수 있습 니다. 공부하다가 보면 누구나 좌절하고 주저앉습니다. 하지만 다시 털고 일어나면 더욱 더 크게 일취월장할 수 있습니다.

학생 여러문, 이제 한 해도 저물어가지만 주저 앉은 자리에서 떨치고 일어나 앞만 보고 힘차게 달려나갑시다. 깻잎처럼 말입니다. 열공 파이팅!

( 6 , 7학년 )

144 + 121 2 289−−3 × 2𝑥𝑥𝑥𝑥 − 4(3𝑥𝑥𝑥𝑥 − 7)

3

48 − 5 28 + 3 63

4 4 𝑎𝑎𝑎𝑎 + 3𝑏𝑏𝑏𝑏 − 5 2𝑏𝑏𝑏𝑏 − 3𝑎𝑎𝑎𝑎 + 3(3𝑎𝑎𝑎𝑎 + 5𝑏𝑏𝑏𝑏 − 1)

+6 27 − 5 5 5 11 11 8 + 68 12 − 412 27−−45 98 7

( 8학년 )

( 8학년 )

48 − 5 28 + 3 63

98

( 9학년 )

9 5 8 6 𝑥𝑥𝑥𝑥 𝑦𝑦𝑦𝑦 𝑥𝑥𝑥𝑥𝑧𝑧𝑧𝑧9 𝑦𝑦𝑦𝑦 5 𝑧𝑧𝑧𝑧 8

12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4 × 8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 −2

7

( 9학년 )

( 9학년 )

( 9학년 )

( 10학년)

12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4 × 8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 −2

( 8학년 )

( 8학년 )

4 4 𝑎𝑎𝑎𝑎 + 3𝑏𝑏𝑏𝑏 − 5 2𝑏𝑏𝑏𝑏 − 3𝑎𝑎𝑎𝑎 + 3(3𝑎𝑎𝑎𝑎 + 5𝑏𝑏𝑏𝑏 − 1) 6

( 6 , 7학년 )

( 6 , 7학년 )

− 3 × 2𝑥𝑥𝑥𝑥 − 4(3𝑥𝑥𝑥𝑥 − 7)

( 10학년)

( 10학년)

8 3 81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8 × 2 144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 −2 ÷ 12 36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4

8 3 81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8 × 2 144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 −2 ÷ 12 36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4

(9) The sum of two number is 13 and the sum of their squares is 89. Find the smaller number

( 10학년)

(9) The sum of two number is 13 and the sum of their squares is 89. Find the smaller number

Answer

( Answer ) 1 289 − 144 + 121 = 172 − 122 + 112 Answer =(17 − 12 + )11 = 16 1 289 − 144 +

121 2 (2) −=3 × 2𝑥𝑥𝑥𝑥 −− 4(3𝑥𝑥𝑥𝑥 − 7)+ 11 = 17 − 12 + 11 = −6𝑥𝑥𝑥𝑥 − 12𝑥𝑥𝑥𝑥 + 28 = =−18𝑥𝑥𝑥𝑥 16 + 28 172

3

처럼 급작스러운 최후를 맞이한 것입니다. 자연에 순응하지 않고 탐욕에 미혹되어 정신없이 뛰어다니다가 사그라지는 우리네 인간사가 참으로 징그럽습니다.

( 6 , 7학년 )

121

122

− 5 28 + 3 63 (2)48− 3 × 2𝑥𝑥𝑥𝑥 − 4(3𝑥𝑥𝑥𝑥 − 7) = 16 3 − 5 4 7 + 3 9 7 = −6𝑥𝑥𝑥𝑥 − 12𝑥𝑥𝑥𝑥 + 28 = 4 3−5×2 7+3×3 7 −18𝑥𝑥𝑥𝑥 = 4= 3− 10 7 + + 9287 = 4 3− 7

3

48 − 5 28 + 3 63

4 4 𝑎𝑎𝑎𝑎 + 3𝑏𝑏𝑏𝑏 − 5 2𝑏𝑏𝑏𝑏 − 3𝑎𝑎𝑎𝑎 + 3(3𝑎𝑎𝑎𝑎 + 5𝑏𝑏𝑏𝑏 − 1) = 16 3 − 5 4 7 + 3 9 7 = 4𝑎𝑎𝑎𝑎 + 12𝑏𝑏𝑏𝑏 − 10𝑏𝑏𝑏𝑏 + 15𝑎𝑎𝑎𝑎 + 9𝑎𝑎𝑎𝑎 + 15𝑏𝑏𝑏𝑏 − 3 ×12𝑏𝑏𝑏𝑏 2 − 7+ 3 − 73 = 4𝑎𝑎𝑎𝑎=+ 4 15𝑎𝑎𝑎𝑎3+−9𝑎𝑎𝑎𝑎5 + 10𝑏𝑏𝑏𝑏3+×15𝑏𝑏𝑏𝑏 = 28𝑎𝑎𝑎𝑎 − 310 7 + 9 7 = +417𝑏𝑏𝑏𝑏 3−

= 4 3− 7

5 11 8 + 6 12 − 4 27 − 5 98 = 11 4 2 + 6 4 3 − 4 9 3 − 5 49 2 =4 11 ×42𝑎𝑎𝑎𝑎2++3𝑏𝑏𝑏𝑏 6 × 2− 35−2𝑏𝑏𝑏𝑏 4 ×− 3 3𝑎𝑎𝑎𝑎 3 − 5+×3(3𝑎𝑎𝑎𝑎 7 2 + 5𝑏𝑏𝑏𝑏 − 1) 4𝑎𝑎𝑎𝑎12+ 312𝑏𝑏𝑏𝑏 − 12− 310𝑏𝑏𝑏𝑏 − 35+ 215𝑎𝑎𝑎𝑎 + 9𝑎𝑎𝑎𝑎 + 15𝑏𝑏𝑏𝑏 − 3 = 22 =2 + = −7=2 4𝑎𝑎𝑎𝑎 + 15𝑎𝑎𝑎𝑎 + 9𝑎𝑎𝑎𝑎 + 12𝑏𝑏𝑏𝑏 − 10𝑏𝑏𝑏𝑏 + 15𝑏𝑏𝑏𝑏 − 3 6

7

= 28𝑎𝑎𝑎𝑎 + 17𝑏𝑏𝑏𝑏 − 3

5 𝑥𝑥𝑥𝑥 911 𝑦𝑦𝑦𝑦 5𝑧𝑧𝑧𝑧 8 8=+ 𝑥𝑥𝑥𝑥68 ×12 𝑥𝑥𝑥𝑥 ×−𝑦𝑦𝑦𝑦 44× 𝑦𝑦𝑦𝑦27 × 𝑧𝑧𝑧𝑧−8 5 98 = 11 = 4 2𝑥𝑥𝑥𝑥 8+×6 𝑥𝑥𝑥𝑥4× 3 𝑦𝑦𝑦𝑦−4 × 4 9 𝑦𝑦𝑦𝑦 ×3 − 𝑧𝑧𝑧𝑧 85 49 2 = 11 ×=2𝑥𝑥𝑥𝑥 4 2× +𝑥𝑥𝑥𝑥6××𝑦𝑦𝑦𝑦 22× 3 𝑦𝑦𝑦𝑦−×4𝑧𝑧𝑧𝑧 4× 3 3 − 5 × 7 2 𝑥𝑥𝑥𝑥 4 12 × 𝑦𝑦𝑦𝑦 2 3 ×− 𝑧𝑧𝑧𝑧 4 12 × 𝑥𝑥𝑥𝑥3×−𝑦𝑦𝑦𝑦35 2 = 22 = 2+ = 𝑥𝑥𝑥𝑥 4 𝑦𝑦𝑦𝑦 2𝑧𝑧𝑧𝑧 4 𝑥𝑥𝑥𝑥𝑦𝑦𝑦𝑦 = −7 2

12𝑎𝑎𝑎𝑎 −3 𝑏𝑏𝑏𝑏4 × 8𝑎𝑎𝑎𝑎5𝑏𝑏𝑏𝑏 −2 = 12 × 8 × 𝑎𝑎𝑎𝑎−3 × 𝑏𝑏𝑏𝑏4 × 𝑎𝑎𝑎𝑎5 × 𝑏𝑏𝑏𝑏 −2

= 4 × 3 × 4 × 2 × 𝑎𝑎𝑎𝑎−3+5 × 𝑏𝑏𝑏𝑏4−2 𝑥𝑥𝑥𝑥 9 𝑦𝑦𝑦𝑦𝑎𝑎𝑎𝑎52𝑧𝑧𝑧𝑧 8× = 𝑏𝑏𝑏𝑏2 𝑥𝑥𝑥𝑥 8 × 𝑥𝑥𝑥𝑥 × 𝑦𝑦𝑦𝑦 4× 𝑦𝑦𝑦𝑦 × 𝑧𝑧𝑧𝑧 8 =64 6 × = 4𝑎𝑎𝑎𝑎𝑏𝑏𝑏𝑏 6 = 𝑥𝑥𝑥𝑥 8 × 𝑥𝑥𝑥𝑥 × 𝑦𝑦𝑦𝑦 4 × 𝑦𝑦𝑦𝑦 4

2

4

× 𝑧𝑧𝑧𝑧 8

= 𝑥𝑥𝑥𝑥 × 𝑥𝑥𝑥𝑥 × 𝑦𝑦𝑦𝑦 × 𝑦𝑦𝑦𝑦 × 𝑧𝑧𝑧𝑧 = 𝑥𝑥𝑥𝑥 × 𝑦𝑦𝑦𝑦5 −2 × 𝑧𝑧𝑧𝑧 × 𝑥𝑥𝑥𝑥 × 𝑦𝑦𝑦𝑦 = 3 81 × 2 144 𝑎𝑎𝑎𝑎 4𝑏𝑏𝑏𝑏 ÷ 12 36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4 4 𝑦𝑦𝑦𝑦 2 𝑧𝑧𝑧𝑧 𝑥𝑥𝑥𝑥𝑦𝑦𝑦𝑦 = 𝑥𝑥𝑥𝑥 = 3 × 9 × 2 × 12 ÷ (12 × 6) ×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8 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2 ÷ (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4 )

5 −2 −3 4 8 3 81𝑎𝑎𝑎𝑎 −3 𝑏𝑏𝑏𝑏8 × 2 144𝑎𝑎𝑎𝑎 4 𝑏𝑏𝑏𝑏 2 ÷ 124 36𝑎𝑎𝑎𝑎 𝑏𝑏𝑏𝑏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8

= 9 𝑎𝑎𝑎𝑎−3+5−(−3) 𝑏𝑏𝑏𝑏8−2−4 −3 4

𝑏𝑏𝑏𝑏 = 79 𝑎𝑎𝑎𝑎512𝑎𝑎𝑎𝑎 𝑏𝑏𝑏𝑏2 2 𝑏𝑏𝑏𝑏 𝑎𝑎𝑎𝑎 = 9𝑎𝑎𝑎𝑎= 12 × 8

× 8𝑎𝑎𝑎𝑎5𝑏𝑏𝑏𝑏 −2 × 𝑎𝑎𝑎𝑎−3 × 𝑏𝑏𝑏𝑏4 × 𝑎𝑎𝑎𝑎5 × 𝑏𝑏𝑏𝑏 −2 −3+5

4−2

4 × 3number × 4 ×and 2 × (9) let x== smaller larger𝑎𝑎𝑎𝑎number×=𝑏𝑏𝑏𝑏y x + y= = 13 the sum is 13 ) 4 6 ( 2× 𝑎𝑎𝑎𝑎22 of×two numbers 𝑏𝑏𝑏𝑏2 3 10  3 + 10 = 109 , which is not equal to 89 2 2 = 4𝑎𝑎𝑎𝑎𝑏𝑏𝑏𝑏 6 4 9  4 + 9 = 97 , which is not equal to 89 5 8  52 + 82 = 89 , ok The smaller number is 5. 8 3 81𝑎𝑎𝑎𝑎 −3 𝑏𝑏𝑏𝑏8 × 2 144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2 ÷ 12 36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4

= 3 81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8 × 2 144 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2 ÷ 12 36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4 = 3 × 9 × 2 × 12 ÷ (12 × 6) ×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8 𝑎𝑎𝑎𝑎5 𝑏𝑏𝑏𝑏−2 ÷ (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4 ) = 9 𝑎𝑎𝑎𝑎−3+5−(−3) 𝑏𝑏𝑏𝑏8−2−4

= 9 𝑎𝑎𝑎𝑎5𝑏𝑏𝑏𝑏2 = 9𝑎𝑎𝑎𝑎 2𝑏𝑏𝑏𝑏 𝑎𝑎𝑎𝑎

(9) let x = smaller number and larger number = y x + y = 13 ( the sum of two numbers is 13 ) 3 10  32 + 102 = 109 , which is not equal to 89 4 9  42 + 92 = 97 , which is not equal to 89 5 8  52 + 82 = 89 , ok The smaller number i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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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연예

visionweekly.com.au

FRI, 2nd NOV 805

백종원은 왜 ‘자영업자 멘토’로 불리나 국감에서 질의 집중 ‘국감스타’ 떠올라… 장관은 “분신이라도 모셔야 할 판” 외식사업가·방송인 백종원 인터뷰

지난 12일에는 국감에 참고인으로

비판에 대해 두루 물었다.

것은 방송의 힘 때문이다. 나는 이

가 되고, 그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

외식사업가이자 인기 방송인인 그 는 이제 ‘국감 스타’라는 타이틀까

상권 침해, 문어발식 경영 논란에 대해 답하자면?

자영업자들이 여전히 있다.

고 하는 것이다. 이미 시작한 식당

랜차이즈 본사가 요구하는 규정에

고 할 만하다.

나는 내가 골목상권을 살린다고 생

그가 하는 말 한마디가 기삿거리 이 몰린다.

식당을 할 준비가 안 돼 있던 ‘사장 님’들은 그에게 ‘솔루션’을 받은 뒤 ‘

새로 태어난다’. 그 식당에는 손님들 이 줄을 서기 시작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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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해 집중 조명을 받았다. 성공한 지 얻었다. 가히 ‘백종원 현상’이라

하지만 인기가 높아질수록 그를 둘 러싼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

그를 만나 그에 대한 찬사, 논란과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프로그램 이 름([백종원의 골목식당])일 뿐이다. 방송에 나간 골목식당들이 살아난

방송 보고 웬만하면 식당 하지 말라 들은 어쩔 수 없으니, 꼭 알아야 하 는 위생원칙, 손님 대하는 법, 맛 내 는 법 등을 알려준 것뿐이다.

백종원 프랜차이즈 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보통은 인테리어, 매장 규모 등 프 맞추기 위해서 프랜차이즈 점주들

의 창업 비용이 더 들어간다. 개인 자영업자는 프랜차이즈보다 더 맛

있게 만들거나, 양을 많이 주거나,

가격 경쟁력을 높이거나 하면 된다. 프랜차이즈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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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망했다는 논리는 말이 안 된다.

이다. 브랜드 하나가 잘돼서 직영

한국당)은 “골목상권, 제로섬 게임

배추농사 등 주변 분야까지 다 진

12일 국감에서 정유섭 의원(자유 에서 백 대표 가맹점이 손님들을

다 뺏어간다고 한다. 이제 중견기

업이 됐는데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출점을 제한할 수 없느냐”고 묻자 백 대표는 “골목상권과 먹자골목을

헷갈리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먹 자골목은 권리금만 최소 2억원 이 상인 가게들로, 영세상인이 밀집한 골목상권과 다르다는 논리다. 하지

만 이에 대해 먹자골목과 골목상권 이 명확하게 나뉘기 어렵다는 지적 이 나왔다.

시장을 자의적으로 먹자골목과 골목상권으로 구분한건가?

국감에서 의원들이 고개를 끄덕거

린 걸 보고, 의원들이 나한테 끌려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하지만 의원들은 골목상권에 대한

점 늘려가고, 소스 판매, 물류 사업, 출하는 것이라면 문어발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같은 외식업 안에 서) 다브랜드·다점포 전략을 쓰는 것이 문어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다. 브랜드를 많이 만드는 또 다른 이유는 한 브랜드의 시장성이 떨어

지거나 점주가 싫증을 냈을 때 옮 겨 탈 브랜드가 있어야 하기 때문 이다.

빽다방 커피가 1500원이다. 그렇게 해서 점주가 남는 게 있을까 하는 시선이 있다.

점주에게 남는 것이 없다면 빽다

방 가맹점은 왜 늘고 있을까. 수익 이 나니까 하는 것이고 싸게 팔아 도 수익이 난다는 것은 그것이 정 당한 마진율이기 때문이다.

개념이 이미 정립돼 있기 때문에

<지난해 1월 백 대표는 제주 서귀

왜 생겼는지는 관심 갖지 않고 내

에는 본가 프리미엄, 빽다방 등 더

끄덕인 거다. 골목상권이란 단어가 가 골목상권과 먹자골목이란 단어 를 갖고 말장난한다고 비난하더라. 골목상권은 사람들이 많이 안 다니

는 뒷골목에 있는 상인들만큼은 보

포시에 ‘호텔 더본’을 열었다. 호텔 본코리아 매장들이 입점돼 있다.

또다시 ‘문어발식 사업 확장’에 대 한 비판이 일었다.>

을 살려야 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외식사업에 이어 호텔사업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 없고 임대료도 부담 없는 정도

했기 때문이다.

호하고, 소자본으로 시작한 사람들 개념이다. 소자본이란 권리금도 거 를 말한다. 먹자골목은 권리금만

최소 2억~3억원, 많게는 7억~8억 원인데 그들이 소자본 자영업자는 아니지 않나.

길을 걷다 보면 더본코리아 브랜드가 한 블록마다 하나씩 있다. ‘문어발식 확장’이라는 비판이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소비자가 아니 라 점주들에게 장사를 한다.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일

FRI, 2nd NOV 805

제주도 물가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 어떻게 하면 제주도를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호

텔 물건이 나왔다. 호텔엔 왜 제대 로 된 한식당이 없지?

'왜 비싼 식당만 있지?' 하는 생각에 서 시작했다.

‘가성비 좋은 호텔’이란 콘셉트를

잡고 빵이랑 커피 두 잔도 무료 제 공하고 조식 뷔페도 1만원 이하로 가격을 정했다.

하지만 앞으로 호텔을 또 할 생각 은 없다.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빛을 찾아낸 그대

우리 모습 이대로 영원히 기억할 거야… 노래에 놀라운 재능을 가졌지만 외모에는 자신이 없는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는 공연을 하던 바에서

우연히 톱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는 잭슨의 도움으로

앨리는 자기 안의 열정을 폭발시키며 최고의 스타로 거듭나지만, 잭슨은 어린 시절의 상처와 예술가적 고뇌 속에서 점점 무너져가는데…

보고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이 영화의 매력은 초중반에 밀도 있게 몰려있다. 톱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과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가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음악적으로 교류하는 하룻밤의 장면에 영화는 꽤 긴 시간을 할애한다. <비포 선라이즈>처 럼 흐르는 이 하룻밤이 <스타 이즈 본>의 메인 줄거리였으면 좋겠다 싶을 정

도로, 해당 장면들엔 감정이 섬세하게 살아있고, 대사의 맛이 좋으며, 세부 디 테일도 훌륭하다. 그에 반해 남자의 추락과 여자의 비상이 엇갈리는 후반부 는 이야기가 빤해서 다소 늘어지는 편이다. 사랑과 성공은 불가분의 관계인

가에 대한 해묵은 고찰이 여지없이 파고든다. 그럼에도 초중반의 여운이 남아

있기에 마지막까지 극을 즐기기엔 문제가 없다. 무엇보다 이 영화엔 귀에 감기

는 음악들이 있다. 게다가 그 음악을 레이디 가가가 라이브로 부른다. 게다가 또 화장기 없는 민낯의 레이디 가가다. 보고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할리우드 스타와 팝스타가 탄생시킨 걸작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배우 출신 감독의 첫 연출작이자 팝스타의 첫 주연작이니 과연 얼마나 잘했을까 기대만큼 냉정하게 평가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영화는 10분 만에 레이디 가가의 목소리로 관객을 무장해제 시킨다.

연출, 연기, 노래까지 작정하고 실력을 쏟아낸 브래들리 쿠퍼와 본인의 능력을 캐릭터에 투영한 레이

디 가가 두 스타의 면면이 사랑 이야기의 진부함을 메운다. 앞으로 리메이크 영화와 음악 영화 TOP 순 위에 반드시 올라갈 영화다. 눈물 주의보가 예상되니 반드시 휴지를 지참하시길. 74


주관

골드코스트한인회 협찬 :

시드니총영사관

Gold Coast City Council

HT 여행사 & 유학원

법무법인 리틀즈

장 프로젝트

골드 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 2018년 골교협 임원 회 장 고광덕목사

부회장 윤명훈목사

총 무 곽석근목사

서 기 김경식목사

주관: 크리스챤 리뷰

회 계 이백민목사

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담임목사 윤

일시: 2018년 10월 12일(금) 오후 7시

골드코스트 지역 장소: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미션센터 (2-7 Olympic Cct, Southport) 교회 연합 이단대책 세미나 강사: 정윤석 전도사

명훈

ㆍ주일예배 오전 11시 30분 ㆍBellevue Park State School Sapium Rd Ashmore ㆍ0423 932 742 ㆍmymhjy@gmail.com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김

경식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담임목사 이

백민

ㆍ주일예배: 오전 10시 30분 ㆍAshmore PCYC Deminions Rd. Ashmore QLD 4214 ㆍ0412 194 829 / gcpeniel@hanmail.net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양

병구

ㆍ주일예배 : 오전 11시 ㆍ215 Queen St. Southport Primary School ㆍ0402 089 896

ㆍ주일예배 오전 9시 30분 / 11시 ㆍ75 Smith Street Southport QLD 4215 ㆍ0412 341 868 ㆍbk1896@hanmail.net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박

상운

ㆍ주일예배 : 낮 12시/ 오후 2시 30분 ㆍ73 Salerno St. Surfers Paradise, QLD ㆍ0426 501 966 ㆍ20dufthl@naver.com

담임목사 박

성훈

ㆍ주일예배 : 오전 11시 15분/ 낮 12시 30분 ㆍ170 Nerang Street, Southport, QLD 4215 ㆍ0433 60 9191 ㆍseonghoon7120@gmail.com

후원: 골교협

골교협 정기총회 및 세미나 일시: 2018년 11월 4일(주일)-5일(월) 장소: 개별 통지 예정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담임목사 장

원순

ㆍ주일예배 : 오전 11시 ㆍ6 Lawson st. Southport Community Centre ㆍ0433 308 436 ㆍdavidjws@hanmail.net

골드코스트 우리들

담임목사 이

침례교회

영철

ㆍ주일예배 : 오후 3시 ㆍ25 Rose Velley Dr, Upper Coomera QLD 4209 ㆍ0421 579 026 ㆍjoinus.baptist@gmail.com

골드코스트 푸른파도교회

담임목사 김

도윤

ㆍ주일예배 : 낮 12시 30분 ㆍ144 Cotlew St Ashmore QLD 4214 ㆍ0411 725 639 ㆍkimchidy@hotmail.com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담임목사 박

갈렙

ㆍ주일예배 : 오전 10시(영어예배) ㆍ57 Billington St, Labrador Labrador Community Centre ㆍ0431 232 304 ㆍcalebpark@hotmail.com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담임목사 곽

석근

ㆍ주일예배 : 오전9시 50분/ 11시/ 오후2시 ㆍ7 Deakin Av. Southport, QLD, 4215 ㆍ0409 999 5456 ㆍseoukgeunkwak@hanmail.net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 고

광덕

ㆍ주일예배 : 오전 9시45분 / 낮 12시30분 ㆍ4 Greenwich Court Robina ㆍ0451 472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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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 Sports 퍼스널 트레이너 Colin LIM

스포츠 칼럼

근육통이 아니라 횡문근융해증?

오랜만에 운동을 심하게 무리해서 여기 저기 쑤시며, 근육통으로 고생하시나요? 갑자기 너무 힘든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콜라색 소변 을 보는 분들의 이야기가 가끔 들리는데 요, 이들은 병원에서 ‘횡문근융해증’이라 는 진단을 받고, 개중엔 급성신부전증의 위험 때문에 입원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횡문근융해증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처음에는 근육통과 허약감을 느끼는 정 도라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심할 경 우엔 콜라색 소변과 근육 경직, 발작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시 말하면, 횡문근 융해증은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 과한 음주,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근육에 공 급되어야 할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근 육이 괴사하고, 녹은 근육 속 물질(마이 오글로빈, 칼륨, 칼슘 등)이 혈액 속으로 스며들어 장기를 망가뜨립니다. 특히 마 이오글로빈은 신장 세뇨관 세포를 죽여 급성 신부전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1. 운동 지도자의 주의사항

- 처음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운동기구 사 용법과 정확한 자세를 반드시 지도해줍 니다. ☺- 수시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주며, 운동 하기 전과 운동한 후에 근육을 이완시 키는 스트레칭을 충분히 할 수 있게 지 도해 줍니다 78

- 실내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창 문을 열거나 선풍기를 돌려서 환기해줍 니다.

2. 일반인의 운동시 주의사항

- 운동전 자신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체 력에 맞게 운동 강도나 시간을 결정합 니다. -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높혀줍니다. - 휴대용 물통을 들고 다니면서 물을 수 시로 마시는게 중요합니다! - 근육이 떨리거나, 쥐가 나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휴식하고 운동 강도를 낮춥니다. - 운동하기 전이나 운동한 후에는 식사를 잘 챙겨먹습니다. - 긴 시간 동안 운동을 한 후에 근육통, 허 약감, 근육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미루지 말고 즉시 1차적으로 병원에 가 서 진료를 받습니다.

3. 그 외의 주의사항!

- 술은 과하게 마시지 않습니다. (전날 술 을 많이 마셨으면 운동을 피해주세요) - 고지혈증이 심해서 콜레스테롤 강하제 를 받은 분들은 근육통, 부종, 피로감, 식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주의합니다. YOU CAN DO IT !, NO PAIN NO 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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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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