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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 정보 신문 Since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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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9 / 787호

QLD 대학 등록자, 중국학생 급증

중국 유학생, 부동산 투자자 “중국이 몰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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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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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종 다문화 호주 사회가 점점 이민자 유입이 둔화되고 있지만 인구는 증가 하고 있는 걸로 나타나

이민둔화에도 호주 인구증가는 계속 진행중 2017년 말로 들어서면서 호주로 유입되는 순수해외이민자 수치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호주전체인구는 1.6퍼센트의 증가율을 보이고있다. 호주통계청(ABS)이 발표한 가장 최근의 인 구통계학 수치를 보면 작년 한 해동안 인 구 388,000 명이 증가하여 총인구 2,480 만명을 기록했다. 호주통계청은 현재의 예 상치를 토대로 올 8월초까지는 총인구가

2,500만명에 다다를 것으로 보고있다. 지 난 한 해동안 해외로부터 유입된 순수이민 인구는 240,400 명 증가했고 이는 62퍼센 트 가량 증가한 수치이지만 예년에 비해서 둔화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12월분기에는 순수이민유입이 둔화 됨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 동안에 35,900 명의 이민인구가 증가한 것은 놀라운 일이 라고 CBA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튼씨는 말 했다. 출생과 사망의 차이로 이루어지는 자 연인구증가는 해당 분기동안 147,500명 이었다. 순수이민인구는 취업비자, 학생비 자, 관광비자 등을 포함한 임시비자를 소지 한 채 호주에 도착하여 지난 16개월 중 최

소 12개월을 국내에서 거주한 사람들을 의 미한다. 연간 영주권 한도인 190,000 명 의 새로운 영주권자 비율 또한, 순수이민인 구 증가에 기여하는 학생비자 소지자들과 함께 이민인구 구성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 로 보인다. 2014/2015회계년도에는 학생비자 소지 자들의 비율이 40퍼센트 가량이었지만, 2020년까지는 45퍼센트로 그 비율이 늘

흑색종 (2) 흑색종은 자각 증상이 없으며 평범한 점 이나 결절(1cm 이상 크기의 솟아오른 피부병변)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 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검은 점이 새로 생긴다든지 이미 있던 색소 모반(점)의 모양이 불규칙하고 비 대칭적으로 변하거나 크기가 0.6cm 이 상으로 자라거나, 색조가 균일하지 않을 때 악성화를 의심하여야 합니다. 그 외 에 가렵거나 따가움 또는 통증이 생기거 나 출혈, 궤양, 딱지 형성 같은 표면상태 의 변화를 보이거나 혹은 주변에 크기가 작은 위성 병소가 나타나는 경우는 주의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피부에 처음 발생하는 흑색 종을 모양, 발생양상, 분포 등의 특성에 따라 4가지 다음과 같은 임상유형으로 나눕니다.

1) 악성 흑색점 흑색종 2) 표재확산 흑색종 3) 말단 흑색점 흑색종 4) 결절흑색종

Foot and Ankle Experts Podiatry Clinic의 확장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6월 중순부터 Mt Gravatt Garden City내에 위치한 My Health Medical Centre 로 매주 화요일 9시부터 5 시까지 진료를 합니다. My Health Medical Centre는 Garden City 2층 뮤직 스토어 앞에 위치해 있으며, 브리즈번 남쪽에 사시는 분들은 앞으 로 더 가까이에서 진료를 받으실 수 있 습니다. 전화 예약은 07 3535 1273 로 부탁 드립니다. Mt Gravatt my health clinic에서 는 EPC plan을 받아오시는 분에 한에 bulk billing 가능합니다.

Disclaimer 본 칼럼은 족부의학에 관한 전문적 의학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 지만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칼럼의 내용의 임의적 판단과 오해에 따른 어떠한 문제 에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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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스톰 천식’, 바깥 공기는 치명적?

NEWS FOCUS

썬더스톰 천식 환자가 외부공기가 차단된 밀폐된 실내 공간 에서 치료받을 경우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호주의 다문화 축제

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같은해 영주권 자의 비율이 37퍼센트였으나 2020년까지 29퍼센트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각주 별 통계를 보면 뉴사우스웨일즈, 남호주, 서 호주의 인구가 퀸스랜드와 빅토리아주에 빼앗기고있다. 호주통계청의 인구통계학 디렉터 앤서니 그럽씨는 연간 2.3퍼센트의 인구증가를 보 이는 빅토리아주가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 율을 계속 유지하고있으며, 2.2퍼센트 증가 율을 보이는 호주수도준주(ACT)가 그 뒤를 따르고, 1.7퍼센트인 퀸스랜드가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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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퍼센트인 북부준주가 가장 낮은 인구증 가율을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태즈매니아는 다른 주들이나 준주만 큼 빠른 인구증가율을 보이지는 않지만 지 난2년간 해외이민인구와 타주로부터의 이 주인구가 태즈매니아 인구증가의 거의 세 배 가량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타주로부터 의 순수이주인구가 태즈매니아의 주요 인 구증가율에 기여하면서 2008년에 마지막 으로 보였던 인구증가율 수준을 다시 회복 하게되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지난 2016년 11월 빅토리아 주를 강타해 10명의 사망자를 낸 썬더스톰 천식의 사 인 규명을 위해 실시된 심리 조사에서 보 건당국과 의료전문가들은 이와 같이 주 장했다. 로얄 멜번병원의 조 더글라스 교수는 사망 한 환자들이 사망 전 바깥 활동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꽃가루 날림, 강풍, 38도의 기온 및 습도 와 관계가 있는 썬더스톰 천식은 빅토리아 전역에 전례없는 비상사태를 야기한 바 있 다. 당시 약 만4천여명이 병원에 입원했으 며 18세에서 57세 사이의 7명의 남성과 3 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썬더스톰 천식은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있 을 때 생기는 천식으로 먼지와 꽃가루가 원인으로 수분을 통해 꽃가루가 산산조각 으로 부서져 공기 속으로 침투하며 발생하 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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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내 중국 유학생들의 증가가 기록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QLD, 중국유학생 급증과 동시에 중국인 부동산투자자도 급증 퀸스랜드에서 중국인들의 부동산투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중국유학 생들의 퀸스랜드 내 대학등록율도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있다. 외국인소유토지 등기기관(Foreign Ownership of Land Register)으로부터 공개 된 데이타에는 2016/2017회계년도 동안 중국인투자자들이 퀸스랜드에서 부동산투 자로 15억불 가량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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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며 이는 그보다 2년전의 8억 7200만불 이었던 수치보다 더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이 투자금 중 거의 모두는 브리즈번과 골드 코스트 지역의 부동산 구매에 쓰여졌으며 2016/17회계년도말에 중국인 소유하에 있

는 토지는 모두 6,000 구획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 3월에 퀸스랜드에서 학생비자를 소지한 채 대학에 등록한 중국국적자는 21,509 명으로서 퀸스랜드주 해외유학생 전체 수치의 4분의 1 가량을 차지하고있다. 연방정부가 공개한 이 수치는 중국유학생 들의 호주내 대학등록율이 2015년 이래 매 년 3,000 명 가량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을 보여준다. 브리즈번의 부동산 중개사 로빈 유씨는 자 신이 담당하는 거의 대부분의 동양계 고객 은 호주거주자들이지만 일부는 중국에서 부터 들어와 부동산을 직접 보고 구매하려 는 고객들이라고 말했다. 브리즈번에 부동 산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단지 유학생을 위 한 집이나 투자를 위해서만이 아니고 자신 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유로도 구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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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수당제도 변화로 손자 돌보는 조부모 늘어날 듯 부동산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중국인 들

언급했다. 해외의 중산층, 특히 중국인들 중에 그런 선 택을 하는 경우가 크게 증가했다고 말하면 서, “매우 안전하고 좋은 환경이나 라이프스 타일 등, 중국에서는 어딜가도 그런 조건의 부동산을 살 수가 없다.”라고 언급했다. 퀸스랜드 부동산협회의 안토니아 머코렐라 대표는 중국인의 부동산투자가 교육과 연 관되었다는 일화가 있지만 이에 관한 데이 타는 충분치가 않다고 말했다. “자녀를 호 주로 유학보내고 싶어하는 중국가정이 많 으며 그들은 자녀들이 자신이 소유한 집에 서 살며 유학생활 하는 걸 선호한다. 그러나 그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가 없다.” 라고 말했다. 해외투자자가 호주의 주거용 부동산을 구 매할 경우 외국인투자심의기구(Foreign Investment Review Board)에서 보통은 신축부동산만을 구매하도록 허가하지만 만 약 빈 땅을 구매했을 경우에는 4년내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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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을 완공하도록 요구하고있다. 외국인들 에게는 기존에 건축되어있는 부동산을 살 수 없도록 규제하지만, 유학생과 같은 임시 거주자들의 경우는 이사나가는 시기의 3개 월 이내에 매각할 경우에 한해서 부분적으 로 허용되기도 한다. 외국인소유토지 등기기관에 따르면 지난 회 계년도에 외국인투자자들은 퀸스랜드에서 총 40억불 이상의 돈을 들여 부동산을 매 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다음으로 퀸 스랜드에 많은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의 국적은 미국(5억8백만불), 한국(2억2천만 불), 홍콩(2억 1600만불), 그리고 독일(2 억 3백만불) 순이었다. 이 밖에도 조세피난 처로 알려진 져시(Jersey), 리히텐슈타인,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에서 온 투자자들 또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 2억9500 만불을 들여 부동산들을 매입한 것으로 나 타났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NEWS STORY

올 7월 2일부터 현재의 두 가지 보육비 지원제도인 보육 수당(Child Care Benefit)과 보육비 환급제(Child Care Rebate)가 폐지되고 그대신 일원화된 보육보조금(Child Care Subsidy)으로 대체된다.

Marylu Liversidge는 일주일에 이틀씩 그녀의 손자들을 돌본다

어떤 가정은 이전의 제도보다 더 나은 혜택을 받겠지만 또 어떤 가정은 더 불 리해지게된다. 해가 아직 뜨지도 않은 아침 6시 30분이지만 은퇴자인 매릴 루 리버시지씨의 하루는 벌써 시작되 었다. 그녀는 멜번 이쪽편에서 저쪽편 으로 이동해 손주들을 돌봐야한다. 그 래야 그녀의 딸과 사위가 출근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녀는 최근 직장에서 은퇴했고 이전보다 시간이 더 여유로 와져서 손주 돌보는 걸 부담이라고 느 끼지 않는다. 그러면서 할머니, 할아버 지가 없는 집들은 아이 기르는 게 정말 힘들겠다고 말했다. 65세의 리버시지씨는 요즘 보육비 부 담을 줄이려는 자녀들과 협력관계에 있는, 증가추세의 많은 조부모들 중 한 명에 불과하다. 올 7월부터 시작되는 보육수당제도의 변화로 인해 더많은 보육가정들이 할머니나 할아버지에게 손자들을 돌봐달라는 부탁을 할 것으 로 보인다. 올 7월 2일부터 현재의 두 가지 보육 비 지원제도인 보육수당(Child Care Benefit)과 보육비 환급제(Child Care Rebate)가 폐지되고 그대신 일원화된 보육보조금(Child Care Subsidy)으로 대체된다. 그리고 처음으로 신청자의 소득심사가 이루어지지만 그 변화가 자동적으로 시행되지는 않으므로 각 가정은 센터링크에 자신들의 구체적 인 상황에 대해 알려야만 한다. 이 보 조금을 정산하기 위해서 센터링크는 각가정의 총수익을 알야야만하고 아 이의 부모가 각각 얼마씩 버는지, 그리 고 어떤종류의 보육을 받아왔는지 등 을 알아야만 한다. 어떤 가정은 이전의 제도보다 더 나은

혜택을 받겠지만 또 어떤 가정은 더 불 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의 제도에서 보다 불리하게되는 가정은 보육도움 을 받기위해 아이들 조부모에게 더 많 은 부담을 주게될수도 있다. 호주 조부모협회의 앤 맥리쉬씨는 보 육의 공백을 메우기위해 나이든 세대 가 놀라운 일을 해왔다고 말했다. 보 육가정의 부보들이 조부모의 도움없 이는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다는 사실 을 인정하기 시작한다고 말하면서 정 부가 조부모들의 이런 보육공헌에 대 해 지원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그녀 는, “손자들을 보살피는 조부모들에게 정부가 반드시 지원해야한다. 꼭 돈으 로 지급하지는 않아도 세금혜택이라 든가 그외의 인센티브 등으로 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토목건축 용역업자인 리버시지씨의 딸 앨리스 젬베리씨는 어머니의 보육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이 얼마나 행 운아인지 잘 알고있다. 그녀는 “할머 니가 아이들 아침을 먹이고 이를 닦아 주고 옷을 입혀 아들애는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딸애는 집으로 데려가서 봐주신다. 우리 부부가 퇴근해서 집에 올 때가 되면 다시 우리집에 오셔서 저 녁식사를 준비해 놓으시고 아이들 목 욕까지 시켜주신다.”라고 말했다. 이 가정은 일주일에 이틀만 아이를 어 린이집에 보내고 나머지 날들은 할머 니가 돌본다. 그녀는 만약 일주일에 이 틀 이상 어린이집에 보내면 재정상태 가 갑자기 감당하기 어렵게 된다고 말 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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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항 내 출국 수속을 위한 긴 줄

새로운 ABS 통계, 호주를 떠나는 국민 수치 사상 최고 수준 호주통계청이 내놓은 가장 최근의 데이타에 의하면 2017년말 3개 월 동안 거의 85,000 명 가량의 국민들이 공식적으로 호주를 떠났 으며 이는 2016년 같은 시기 9,000 명 정도였던 것에 비하면 훨씬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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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통계청(ABS)이 내놓은 새로운 데이 타에 의하면 내국인들이 호주를 떠나는 수 치가 사상 최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말 3개월 동안 거의 85,000 명 가 량의 국민들이 공식적으로 호주를 떠났으며 이는 2016년 같은 시기 9,000 명 정도였

던 것에 비하면 훨씬 높은 수치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가를 가져온 원인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못하고 있다. 호주통계청은 지난 16개월 중 12개월을 호 주에서 거주했던 호주유학생들이나 외국인 취업자들과 같은 임시비자 거주자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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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떠나는 사람들이 기록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수치에 포함되는 것으로 집계했다. 호주통 계청의 인구통계학 디렉터인 앤서니 그럽씨 는 이번에 발표된 예비통계에서 유학생들이 귀국을 위해 호주를 떠나는 수치가 상당히 증가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간 호주를 떠난 국민들 중 3분의 1 가량은 해외로 이주를 한 것이며 이들중 절반 가량은 유학생, 워홀러, 457비자 소지 자 등 임시비자 소지자들로서 비자가 만료 되어 호주를 떠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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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적기 Qantas기가 이륙 하고 있다.

맥쿼리대학의 인구통계학자 닉 파교수는 이 렇게 호주를 떠나는 수치가 증가한 것이 학 업을 마친 유학생들 숫자가 늘어났음을 반 영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정확히 단정하기 에는 너무 이른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과 거에는 호주에 도착한 임시거주자들이 증가 했었고, 장기체류를 위한 입국자와 출국자 수치 사이에 약간의 불균형 추세가 있을 것 으로 예상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수치는 유학생들의

학교등록이 5년전 300,000 명 가량이었 으나 지난 2월 540,000명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주고있다. 호주를 떠나는 인구가 증가 하는 데에는 또다른 원인들이 있을 수 있다 고 파교수는 추측했다. 그는 “과거 457비자 가 영주권으로 이어지던 제도가 바뀌면서 호주체류가 더이상 힘들어진 외국인기술자 들이 더많이 호주를 떠나는 것도 원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외국인 기술

비자 직업군이 작년 4월에 대폭 축소되 는 등 대규모 이민개혁이 있었다. 정부 는 2017/2018회계년도 영주권 쿼터를 20,000 명 가량으로 축소했다. 2017년 말 호주를 떠나는 인구가 예년보다 증가했지만 호주인의 순수 해외이민 수치에 있어서는 2016년과 비교했을때 약간 감소했다. 지난 해 호주를 떠나는 인구보다 240,000 명이 더 호주에 들어와 살고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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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캠프에서 10세 소년이 교사에게 칼부림 남호주의 한 초등학교 캠프에서 10세 학생이 주방에서 칼을 가지고 나와 교사에게 휘두른 후 캠프가 중단되었고 이 소년은 기물파손과 폭행혐의로 기소되었다. 경찰이 해당 캠프에 출동해 추가의 사건이나 추가 부상 자없이 이 10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캠프에 참가했던 한 학생의 엄마는 이와 비슷한 사건의 발생을 방지하기위해서는 교사들에게 더 큰 권한이 주어 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해당 학생이 학교로 다시 돌아오지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받아본 그녀는 이번과 같이 특별한 상황에 서는 학교의 지침을 무시하고서라도 교사들이 더 권한을 행사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을 붙잡거나 힘으로 제지할 수 없도록 되 어있는 현재의 학교지침으로 인해 비상상황에서도 아이 들에게 손도 대지 못하는 건 정말 교사들을 힘들게 할거 라고 그들의 고충에 연민을 표했다. 법적인 이유로 학교명을 밝힐 수 없는 이 학교의 교장은 당시 학교캠프에 참가했던 56명의 학생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홀 안으로 다 들어가서 피신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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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그녀는 또한 이 10세 소년이 그의 반에서 꽤 인기 가 높은 학생이었다고 전했다. 다른 학생들이 자신들보 다는 그 친구에 대해 더 많이 걱정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했다. 또한 이번 사건의 후속조치로 학교측은 해당학생에게 징계처분을 내릴 것 이라고 밝히며, 학생들을 피신시키고 보호한 교사 세 명 의 신속한 대응에 대해 칭찬했다. 그녀는 “평소 외부침입자가 발생했거나 비상상황이 생겼 을때를 대비해서 아이들을 피신시켜 보호하고 경찰에 연 락하는 연습을 했던대로 실제상황에서 교사들이 훌륭하 게 잘 이행해주었다.”라고 말하면서, 모든 캠프나 소풍을 가기전에는 발생가능성이 있는 모든 위험요소에 대해 미 리 위험성 평가계획(risk assessment plan )을 논의하고 그에따라 대응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위험성 관리(risk management)가 이루어진 후 그 대응에 대해 보고가 이루어지고 검토한 후 더 첨가하거나 바꿔야할 사항들,

또는 다른 지원이 필요한지 재고한다고 말했다.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들의 부모에게도 연락이 갔으며 전 체 학교커뮤니티에도 공지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장에 있었던 학생과 교사들에게 카운셀링 지원이 이루어진다. 일부 학생들은 매우 놀랐을텐데도 인솔교사들의 지시에 잘 따라준 것에 대해서 학교장은 칭찬을 하며, 자신이 학 교다니던 시절에는 이런 일이 없었던 것이 단지 자신이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캠프에 참가했던 한 학생 의 엄마는 캠프의 인솔교사들을 칭찬하면서도 사건이 조 금 다르게 처리되었거나, 가능하다면 미연에 방지되었다 면 더 좋았을 거라고 말했다. 자신의 딸이 그 사건 이후 놀라고 마음이 상해서 학교에 다시 가는 걸 힘들어하지 는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학교와 지역사회 의 협조로 이 사건에 관여된 모든사람들에 대한 지속적 인 안전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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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화해위원회 간부여성, 인종차별성 택시승차거부당해 인종차별에 기반해서 택시기사들로부터 승차거부 당하는 일들이 서호주에서는 아직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원주민들끼리 밖에 나가 서있으면 택시들이 멈추지않 고 그냥 가버리지만 만약 원주민이 아닌 사람들과 그 들이 함께 서있으면 택시가 멈추는 일이 실제로 일어 난다. 서호주 원주민 화해위원회 부의장인 원주민여성 캐롤 이네스씨에게 지난달 승차를 거부했던 택시운전 사에 대한 회사측의 징계조치가 과연 적절했는지 서호 주 교통부에서 조사중이다. 이네스씨는 승차거부사건 에 대한 민원을 접수했으며 스완택시 회사소속 기사로 부터 노골적으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퍼스 ABC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지난달 경험한 불쾌했던 택시 승차거부사건에 대해 공 개했다. 목요일 오후 4시 반경, 긴 하루를 마치고 퇴근 한 그녀는 도심의 윌리엄 스트리트 택시승강장에 줄지 어 서있는 택시들 중 맨 앞의 택시에 탑승한 후 운전기 사로부터 즉시 쫓겨났다고 말했다. 이네스씨는 기사로부터 두 번이나 내리라는 요구를 받 았으며 당시 너무나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그냥 내린 후 두 번째 서있는 택시로 갔다. 방금 전 자신의 눈 앞 에서 일어난 상황을 목격한 이 운전기사는 참지않고 자신의 택시 바로 앞에 서있는 첫번째 택시기사에게 가서 따졌다. 그가 “여기는 택시승강장이지 주차장이

아니다. 누구를 태우든 똑같은 요금을 받는데 왜 승차 거부를 하냐.”라고 따지자 첫 번째 택시기사는 그에게 오히려 욕을 하더라고 그녀는 전했다. 두 번째 택시기사는 정말로 화가 나있었으며 그녀에게 매우 미안해했고 그런 그의 행동이 그녀의 속상한 마 음을 풀어주었다고 이네스씨는 말했다. 그녀는 이 사 건을 그냥 무시해버리려고 했으나 두 번째 택시기사 가 스완 택시회사측에 민원을 제기하도록 용기를 주었 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택시회사에 민원을 제기하는 데에 있어서 해당 택시기사의 이름이나 차량등록번호 등을 그녀가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회사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는 퍼스시청에 연락하여 CCTV 시스템에 잡힌 해당택시의 차량등록번호를 추적했으며 스완택 시는 해당 기사의 신상정보가 교통부에 제시되었고 회 사측은 교통부의 조사에 협조중이라고 ABC방송을 통 해 밝혔다. 이네스씨는 스완택시회사에 실망했으며 회 사측의 태도로 인해 그녀의 민원 처리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말했다. 서호주 교통부 대변인은 이 민 원이 접수된지 현재 2주 이상이 되었으며 교통부가 개 입해서 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도록 확실하게 하고있

다고 밝혔다. 이네스씨는 인종차별에 기반해서 택시기 사들로부터 당하는 이런 사건이 서호주에서는 아직도 비일비재하다고 말하면서, “원주민들끼리 밖에 나가 서있으면 택시기사들이 멈추지않고 그냥 가버린다. 한 두 번이 아니고 또다시 그리고 또다시 이런 일들이 일 어난다. 만약 원주민이 아닌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택 시가 멈추고 우리는 올라탈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설사 택시기사들이 원주민들을 태우더라도 그들을 가 리켜 비하하는 호칭(abos)을 쓰는 걸 들었던 이네스씨 는 기사에게 차를 세우라고 말하고 내렸던 적이 있었 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인종차별이 발생했을 때 종종 그렇게 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 녀가 용기내어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 는 “많은 원주민들이 내가 접하는 것처럼 많은 정보나 기회를 갖지못하고 있다. 원주민들과 비원주민들과의 화해를 이루는 문제에 관해 우리가 논의하는 한편, 모 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수준의 존중심을 보여야하는 필 요성에 대해서도 국민들을 계몽할 필요가 있다고 본 다.”라고 언급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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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70억 달러 들여 정찰 드론 도입한다 장거리 무인 정찰기 트리톤 드론이 호주 주변 해역에서 밀입국 알선 업자와 군사 위협, 불법 조업 등에 대한 감시·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수집한 정보를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과 공유하게 된다. 호주가 70억 달러를 들여 장거리 무인 정찰 기 여섯 기를 도입해 주변 해역을 관찰하고 수집한 정보를 ‘다섯 개의 눈(Five Eyes)’ 첩 보동맹국과 공유할 계획이다. 무인 정찰기 트리톤 드론은 날개폭이 여객 기만큼 넓고 쉬지 않고 하루 이상을 비행할 수 있다. 정부는 방위산업체 노스럽 그루먼 (Northrop Grumman)으로부터 트리톤 드 론을 구매하기로 미국 해군과 합의했다. 이들 정찰기는 호주 경계와 중국의 군사 전 략적 팽창으로 긴장이 고조되는 남중국해를 감시하게 된다. 크리스토퍼 파인 방위산업 장관은 화요일 캔버라에서 기자들에게 “우리 지역에서 누 가 활동하는지를 파악해서 필요할 경우 모

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밀입국알선업자, 우리 지 역에서 환경을 훼손하려는 사람, 불법 조업 자 등을 감시하는데 이를 이용하고,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다섯 개의 눈(Five Eyes) 국 가에 그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유당 연립 정부는 2014년 애봇 정부 시 절부터 트리톤 도입을 약속해왔다. 턴불 정부는 첫 번째 정찰기를 곧 구입해 늦어 도 2023년 중반까지는 가동에 들어가고 2025년 말까지 나머지 다섯 기도 가동한다 는 계획이다. 트리톤 드론은 노던 테리토리에 있는 틴덜 공군기지와 애들레이드에 있는 에딘버러 기 지에 배치되게 된다. 트리톤 드론 도입은 곧 퇴역하는 오라이온

기대의 공백을 메우고 호주 정찰 역량을 강 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노화된 오라이온기대는 궁극적으로 대잠 초 계기 포세이돈 12기와 트리톤 드론 6기로 대체되게 된다. 트리톤 드론 도입의 주목표 가운데 하나는 미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의 동맹국 이 참여하는 ‘다섯 개의 눈’에 정보를 공급하 는 것이다. 크리스토퍼 파인 장관은 “호주가 우리 동맹

국 특히 미국을 위해 정찰과 감시에서 세계 면적의 10%가량을 맡고 있다.”라며 “[이들 드론이] 남극까지에 달하는 남부 지역, 인도 양, 태평양, 남중국해, 남동아시아를 정찰하 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색당 리처드 디 나탈레 당수는 미 해군과 한 드론 구매 합의로 인해 호주가 위험한 동 맹국과 엮이게 될 것이고, 70억 달러 가격 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비판했다.

호주대표팀 사커루즈 특별유니폼 선물받은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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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고전으로 인해 호주대표팀은 새로운 팬 한 명을 더 확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교황은 이제 자신만의 사커루즈 맞춤 유니폼을 입고 호주팀을 응원할 수 있을 것 호주총독 피터 코스그로브 경은 바티칸에서 아르헨티나 태 생인 교황을 알현하고 ‘성부(Holy Father)’ 라고 등에 새겨 진 사커루즈(Socceroos) 맞춤유니폼 셔츠를 그에게 선사했 다. 맞춤 유니폼을 선사받은 교황이 농담삼아, “이거 지금 입 어야되나요?”라고 묻자 피터 경은 “아니, 아니, 아니요, 그냥 경기를 관전하실때...” 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열렬한 축구팬으로 알려진 프란치스코 교황이 축구 유니폼을 선사받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지난해 페루 의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대통령이 교황을 만나 페루 국가 대표 축구팀의 유니폼 셔츠를 선물한 바 있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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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커루즈와 페루의 오늘밤 경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은 어느팀을 응원할까? 프란치스코 교황은 임기중에 수많은 축구 유니폼을 선물받 았으며, 그 중에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산 로렌소 팀으로부 터 받은 셔츠 뒷면에 ‘챔피언 교황’ 이라고 쓰인 유니폼도 포 함되어있다. 2013년 이 팀이 아르헨티나 챔피언쉽에서 우 승한 후 프란치스코교황은 어린시절 자신의 아버지와 함 께 이 팀의 경기를 보러 경기장을 찾았던 추억을 상기하기 도 했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호주 정부, ‘유학생 대상 사기’ 조사 착수 연방 정부가 이번 주부터 수 천명의 유학생들이 피해를 본 유학 사기 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한다. 이민 대행업체와 유학원에 대한 조사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6월 27일 수요일, 이민에 대한 합동 상임 위원회의 첫 번째 공청회가 캔버라에서 열 렸다. 이 자리에서는 호주 이민 대행업체들 에 대한 현재 규정에 대한 유효성을 집중적 으로 살펴보았다. 등록된 이민 대행사에 의한 사기 유형, 전문 가들의 위법 행위, 기타 위법 행위들을 조사 하고, 이민 대행사의 현재의 구조와 처벌의 적절성 등을 들여다보았다. 조사 위원회는 호주에서 불법 이민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는 등록되지 않은 이민 업체 와 유학원들의 양과 업무 패턴에 대한 증거 수집에 나섰다. 지난 3월 내무부의 알렉스 호크 차관은 ‘유 학과 관련된 규제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것’ 을 의회에 요청 한 바 있다. 호크 차관은 또 한 위원회에 호주 이민 대행사들의 현재 규 정에 대한 실효성을 조사할 것을 요청하기 도 했다. 위원회의 제이슨 우드 위원장은 SBS 스페 인 방송에 출연해 유학생들을 이용하는 미 등록 이민 대행업체들에 대한 우려의 뜻을 밝혔다. 교육 훈련부에 따르면 2017년 호주의 유학 산업은 323억 달러의 수출 유발 효과를 이 뤄냈다. 우드 위원장은 이 같은 유학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유학 사기로부터 유학생들 을 보호하기 위한 재원 증가를 배제하지 않 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더 많은 재원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는 권고 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말한 우드 위원장은 “하지만 현재는 시작 단계로, 전문가들이 무 엇을 요구할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권고 사항을 (정확히) 언급하는 것은 어렵 다”라고 말했다. 지난 4개월 동안 위원회는 공공 단체와 민 간단체로부터 자료를 제출받고 배경 정보 수집에 집중해 왔다. 현재까지 옴부즈맨, 교 육 훈련부, ASQA 등 34개 기관이 자료를 제출했다. 위원회는 또한 유학생과 이민 대행사, 유학 원과 관련된 2차례의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민에 대한 합동 상임 위원회의 마리아 밤 바키누 부위원장 겸 노동당 하원 의원은 “시 스템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결함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유학원의 역할에 특별 히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밤바키누 부위원장은 “현 단계에서는 여러 의견을 듣게 되고, 오는 7월 중순에는 시드 니와 멜번에서 공청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 했다. 이어서 “공청회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 되며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 다”라고 말했다.

호주 연방 정부는 2000년 이후 특정한 규 범과 규정을 제정해 호주 유학 시장을 규제 해 왔다. 교육 제공 당사자인 대학 및 학교 들과 이민 대행사, 유학원 등이 대상이다. 유학생을 모집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 을 해온 곳은 역시 유학원이다. 2017년 유학생의 호주 내 학교 등록의 73.6% (624,000명 이상)는 유학원을 통해 이뤄 졌다. 하지만 유학원들이 호주 규정에 따른 법적 책임이 미비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유학원에 대한 각 주의 감독 책임이 교육을 제공하는 호주의 사립학교들에 전가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유학생에 대한 교육 및 훈련 제공자를 위한 2018 국가 행동 강령에 따르면 “호주의 등 록된 교육 제공자는 교육 대행업체(유학원) 가 윤리적이고 정직하게 일하고, 유학생의 이해를 지니고, 호주 유학 산업의 명성을 유 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규정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12월 한 대행업체(Tu Futuro)에 의해 저질러진 사기 행위는 유학 산업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SBS 스페인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스 페인,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출신의 수 백 명의 유학생들이 브리즈번과 골드코스 트에서 영업을 하던 대행업체(Tu Futuro) 에 사기를 당했다며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 는 일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의료보험료과 숙박료를 제외한 영 어 코스 등록 비용을 유학원에 모두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옴부즈맨이 수행한 이 업체에 대한 조사 보 고서에 따르면 “연관된 수백 명의 유학생과 17개 학교가 50만 달러에 이르는 재정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옴부즈맨은 등록금 보호 서비스(Tuition Protection Service :TPS)를 통해 피해 학 생들에게는 약 4만 달러가 돌려질 수 있다 고 말했다. 피해 학생들 중 일부는 재정적 보상을 받고, 다른 학생들은 학교와 직접 합 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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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 호주.... 페루가 2:0으로 승리 호주 케이힐은 월드컵 고별전서 조별리그 탈락 ‘쓴잔’ 페루 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 파올로 게레 로(34)가 도핑 파문을 딛고 페루에 40년 만 의 월드컵 본선 승리라는 큰 선물을 안겼다. 게레로는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 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페루의 2-0 승 리를 이끌었다. 페루가 월드컵 본선에서 이긴 것은 1978년 아르헨티나 대회 이후 40년 만의 일이다. 페루는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도 출전했 지만 2무 1패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고, 이 후 36년 만인 이번 대회에 다시 월드컵 본 선에 복귀했다. FIFA 랭킹 11위인 페루는 프랑스(7위), 덴마크(12위), 호주(36위)와 한 조로 묶여 내심 16강 진출까지 바라봤으 나 첫 경기였던 덴마크전에서 0-1로 패한 것이 컸다. 특히 그 경기에서는 크리스티안 쿠에바가 페널티킥을 넣지 못해 선제골 기 회를 놓친 장면이 두고두고 아쉬웠다. 덴마크, 프랑스에 연달아 0-1로 분패하며 이미 탈락이 확정된 페루였지만 36년 만에 뛴 월드컵 본선 무대를 3전 전패로 마무리 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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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열정적인 응원 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한 페루의 팬들을 봐 서라도 이날 호주와 경기에서는 반드시 ‘유 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입장이었다. 2004년부터 국가대표에 발탁됐고 2004년 부터 2012년까지 독일 분데스리가를 누빈 게레로는 이런 페루 대표팀의 기둥이다. 그런데 페루는 자칫 이번 대회에 ‘기둥’ 게레 로가 빠진 상태로 올 뻔했다. 지난해 10월 게레로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이번 대회 출전할 수 없게 됐 기 때문이다. FIFA로부터 받은 1년 자격 정지 징계는 스 포츠 중재재판소(CAS)를 거치면서 오히려 14개월로 늘어나 게레로의 이번 대회 출전 은 난망해 보였다. 하지만 이달 초 스위스 연방대법원으로부 터 징계 일시 정지 판결을 받아 극적으로 월 드컵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 이날 호주를 상대로 게레로는 전반 18분 페 널티 지역 왼쪽에서 반대편으로 절묘한 패 스를 연결,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후반 5 분에는 직접 몸을 날리는 왼발 발리슛으로 쐐기 골까지 넣었다.

호주 축구 대표 선수 Aaron Mooy가 부상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1982년 대회 이후 36년 만에 페루가 월드 컵 본선에서 골을 넣는 장면이 됐고, 1978 년 이후 40년 만에 승리를 따내는 순간이 었다. 경기장을 붉게 물들인 페루 팬들은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며 게레로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반면 호주는 0-2로 벌어진 뒤인 후 반 8분에 팀 내 최고참 팀 케이힐(39)을 투 입하며 16강 진출의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 만 무위에 그쳤다. 케이힐 역시 2004년부 터 호주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50골을 넣

은 ‘살아있는 전설’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2014년 브라질 대회까지 월드컵 3회 연속 골을 터뜨린 그 는 1, 2차전에 내리 벤치만 지켜 호주 팬들 의 애를 태웠다. 0-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긴급 투입된 그는 하지만 끝내 페루 골문을 열지 못하고 귀국 길에 오르게 됐다. 2022년에는 43세가 되 는 케이힐이 다시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이번 경기는 그의 월드컵 고 별전이 됐다.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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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법인세 감세 폐지 약속 노동당 빌 쇼튼 당수는 노동당 정부가 연 매출 1천만 달러에서 5천 만 달러 사이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인하 이전 수준으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턴불 정부가 나머지 법인세 인하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설득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노동당은 이미 시행 중인 법인세 감세 대부 분을 원상태로 돌려놓겠다고 발표했다. 몇 달 간의 숙고 끝에 빌 쇼튼 당수는 화요 일 노동당이 집권할 경우 연 매출 1천만 달 러에서 5천만 달러 사이 기업에 대한 법인 세 인하를 폐지하겠다고 약속했다. 노동당은 연 매출 2백만 달러에서 1천만 달 러 사이 기업에 대한 법인세 인하조치를 어 떻게 처리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 중 이다. 빌 쇼튼 당수는 캔버라에서 이러한 방침을 발표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연 매출 2백 만 달러 미만의 국내 기업에 대한 법인세 인 하를 지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며 “소 규모 사업체는 가능한 모든 지원이 필요하 다고 본다.”고 말했다.

노동당, “턴불 총리는 법인세 인하의 주요 수혜자”

턴불 총리는 자신이 법인세 인하 법안의 수 혜자가 될 것이라는 노동당의 주장에 대해 연금계좌가 있는 천오백만 호주인들도 혜택 을 받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연방정부, 개인소득세 법안 쟁취에 이어 법 인세 인하 법안 추진 연방정부가 다음주 상원에서 법인세 인하 법안을 표결에 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은 쇼 튼 당수가 사업체와 경제에 “또 하나의 일자 리를 파괴하는 막대한 세금”을 부과할 방침 을 확인했다며 반격하고 나섰다. 모리슨 장관은 AAP에서 “노동당이 개인 소 득세 인하를 앗아가려 할 뿐만 아니라 이제 는 국민 150만 명을 고용하는 수많은 업체 에 높은 세금을 부과해 타격을 주려 한다.” 며 “노동당은 경제를 성장하게 할 계획은 없 고 더 높은 세금으로 기업을 옥죄어 일자리 를 파괴하고 임금 상승을 방해할 계획만 갖 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 매출 5천만 달러 이하 기업에 대한 법인

말콤 턴불 호주 총리

세 인하안이 지난해 의회에서 합의된 바 있 다. 그중 연 매출 2,500만 달러 이하 기업에 대 한 법인세는 기존 30%에서 27.5%로 이 미 인하됐고, 나머지 연 매출 5천만 달러 이하 기업은 7월 1일부터 감세 혜택을 받 게 된다. 정부 계획은 2026/27년까지 모든 기업체 의 법인세율을 25%로 낮춰주는 것이다. 나머지 법인세 인하안이 통과되려면 중립 지대 의원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이 찬성해야 하는데 정부가 충분한 표를 확보할 가능성 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동기 휴회와 7월 28 일 ‘수퍼 토요일’ 보궐 선거 전 마지막 회의

가 열리는 이번 주 나머지 법인세 인하안을 표결에 부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까지 턴불 총리가 찬성 약속을 받아 놓 은 크로스벤치 의원은 열 명 가운데 네 명 에 불과하다. 정부는 부활절 연휴 이전 이 법인세 인하 안 처리를 시도했다가 두 표가 부족해 좌절 한 바 있고, 이후 폴린 핸슨의 원내이션이 찬성 입장을 철회하면서 통과 전망은 더 어 두워졌다. 중도연합 소속 의원 두 명과 무소속 팀 스 토러 의원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몇 달 째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데린 힌치 의 원은 연 매출 5억 달러 상한 설정을 요구하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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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원 ‘이슬람 5개국 국민 입국금지’ 정당…트럼프 손 들어줘 이민정책은 대통령의 법적권한, 국가안보 측면에서 정당 대법관 이념 성향 따라 보수 5명 vs 반대 4명으로 판단 갈려 트럼프 “와우! 대통령의 국가 안보 수호 권한 인정” 이슬람권 5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제한 하는 내용의 반(反)이민 행정명령 위헌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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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심에서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 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취임 후 몇 차례 수정을 거듭하며 발동한 반이민 행정명령의 정당성을 둘러싼 법적 공방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연방 대법관의 이념적 성향에 따라 찬반이 확연히 갈리면서 보수-진보 진영간 노골적인 대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미 연방대법원은 26일(현지시간) 하와이 주(州) 정부가 이슬람권 5개국 출신자의 입 국을 금지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종교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 을 했다. 이란과 예멘, 리비아, 소말리아, 시리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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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지난해 6월 30일(현지시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앞에 서 여행객들이 택시를 타기 위해 줄 서 있는 모습

이슬람 5개국 국민의 입국을 금지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9월 3차 반이민 행정명령 시행은 정당하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이들 5개국과 북한, 베네수엘라, 차드 등 8개국 출신자의 입국 을 제한했다. 그러나 올해 4월 차드가 제외 되면서 입국 제한국은 7개국이 됐다. 하와 이 주는 이중 이슬람권 5개국에 대한 입국 금지에 대해서만 위헌소송을 했다. 연방대법원은 찬성 5명, 반대 4명의 판결로 반이민 행정명령이 종교적인 이유에 따른 차별이 아니라고 결정했다. 대법원 결정은 대법관들의 이념 성향에 따 라 정확하게 갈렸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 에서 남쪽 국경을 통해 불법으로 입국하려다 체포된 외국인을 신속히 추방한다는 ‘트럼프표’ 이민 원칙을 거듭 확인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나는) 잘 작동하는 간단한 (이민) 시스템을 원한다”며 “(그것은) 불법적으로 들어온 사람은 나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새뮤얼 앨리토, 앤서니 케네디, 클래런스 토 머스, 닐 고서치 등 보수 성향 5명이 다수 의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편을 들었고, 루 스 베이더 긴즈버그, 소니아 소토마요르 등 진보 성향 4명은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미 연방대법원은 지난해 4월 트럼프 대통령 이 임명한 고서치 대법관이 합류하면서 5대 4로 보수 우위 구도가 됐다. 로버츠 대법원장은 다수 의견을 반영한 판 결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분야에서 국가 안보를 고려할 수 있는 충분한 법적 권 한을 갖고 있으며, 행정명령은 국가 안보 측 면에서 정당하다고 판정했다고 미 일간 뉴 욕타임스(NYT)는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슬람 차별 발언 에 대해서도 “우리 앞에 놓인 문제는 (트럼 프 대통령의) 발언을 비난할지가 아니다” 면서 “우리는 특정 대통령의 발언뿐 아니라 대통령 자체의 권위도 고려해야 한다”고 해 석했다. 반면 소수 의견을 낸 소토마요르 판사는 ‘전 면적이고 완전한 무슬림 입국금지’ 등 트럼 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과 트윗을 지적하며 “ 이러한 진술의 중대성을 자세히 생각해 봐 야 한다. 대부분은 현직 대통령에 의해 말해 지거나 쓰인 것”이라고 종교 차별이라는 쪽 에 무게를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대법원 판결 직후 트

위터 계정에 “대법원이 트럼프의 입국 금지 (행정명령)를 인정했다. 와우(Wow)!”라고 환영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또 성명을 내고 “대법원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수호할 대통령의 분명한 권한을 인 정했다”며 “미국 국민과 헌법의 대단한 승 리”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주일 후인 지난해 1 월 27일 이슬람권 7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 을 90일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한 것 을 시작으로 반이민 정책 시행에 나섰다. 각 급 법원에서 위헌이라며 제동을 걸었으나 그는 2차, 3차 행정명령 등으로 수정을 거 듭하며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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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방문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멕시코 국경에서 적발된 불법 이민자들

펜스 미 부통령 “중미 이민자 합법 아니면 미국 아예 오지 말라” 브라질 방문 중 밝혀…28일 과테말라 등 중미 정상과 회의 브라질을 찾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중미 이민자들을 향해 불법 입국을 중단하 라고 목청을 높였다. 펜스 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 도 브라질리아에서 “중미 국가 국민이 합법 적으로 미국에 입국할 수 없다면 아예 오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

다. 펜스 부통령은 그러면서 “중미 사람들에 게 전해줄 메시지가 있다”면서 “마약 밀매 범들과 인신매매범들이 운영하는 경로를 통 해 미국 입국을 시도함으로써 자신과 자녀 의 삶을 위험에 처하게 하지 말라”고 강조했 다. 백악관은 앞서 펜스 부통령이 오는 28 일 과테말라에서 온두라스·과테말라 대통

령과 만나 미 남부 국경의 이민문제를 논의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펜스 부통령은 커스텐 닐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주재하는 일부 중미 정상들과의 이 민 관련 회의에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국내외 여론에 떠밀려 미국에 불법 입 국한 이민자 부모와 자녀를 떼어 놓는 정책 을 철회한 이후 열리는 것이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한 후 공동성명을 내 최근 수 년 사이 정치·경제 위기로 수백만 명의 베네 수엘라인이 조국을 떠나는 상황을 주제로 폭넓게 의견 교환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 간 무역과 사업 협력관계를 강 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날부터 이틀간 브라질에 머물 펜스 부통 령은 27일 베네수엘라 이민자들이 많이 체 류하는 북부 마나우스 시를 방문한 뒤 에콰 도르로 이동할 예정이다.

‘보수 우위’로 되돌아간 상황과 무관치 않다 고 미국 언론들은 보고 있다. 고서치 대법관을 지명한 도널드 트럼프 대 통령으로선 든든한 정치적 우군을 얻은 모 양새다. 지난해부터 미국 전역을 뒤흔든 ‘반(反)이민 행정명령’은 그 상징성이 크다.

연방대법원은 이날 이슬람 5개국 국민의 입 국을 금지한 행정명령의 효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해 9월 이란, 예멘, 리 비아, 소말리아, 시리아 국민의 입국을 금지 한 트럼프 대통령의 3차 행정명령은 정당하 다는 것이다. 하와이주 정부는 종교에 따른 차별을 금지

‘반이민·반낙태’ 보수로 기운 美대법원… ‘5대 4’ 보수로 무게추 기운 구도 반영… ‘고서치 효과’ 본격화 행정·입법·사법 ‘우향우’… “국가안보 이슈서 사법부 역할 의문” 미국 헌법의 ‘최후의 보루’로 꼽히는 연방대 법원이 26일(현지시간) 진보-보수 가치관 이 맞부딪치는 주요 쟁점에 관한 판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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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라 보수 진영의 손을 들어줬다. 작년 4월 보수성향의 닐 고서치(50) 대법관 이 합류하면서 대법원 이념지형이 5 대 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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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헌법에 어긋난다고 소송을 냈지만, 진 보성향 대법관 4명의 동의를 얻어내는 데 그쳤다. 나머지 보수성향 대법관 5명은 행정명령 시 행에 찬성했다. 대통령이 이민 분야에서 국 가안보를 고려할 수 있는 충분한 법적 권한 을 갖고 있으며 이 행정명령은 종교적 차별 이 아니고 국가안보 측면에서 정당하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앞서 대법원은 작년 12월 반이민 행정명령 의 효력을 부분적으로 중지한 항소법원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는 백악관의 요청도 받 아들인 바 있다. 낙태 논란과 관련해서도 기독교계를 중심 으로 보수 진영의 ‘낙태 반대론’을 뒷받침하 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낙태 반대기관을 방문한 임신부 들에게 낙태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절차 등을 안내하도록 한 캘리포니아 주법의 시행을 막는 판결을 내렸다. ‘반이민 행정명령’ 판 결과 마찬가지로 이념 성향에 따라 5대 4로 의견이 쪼개졌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의 이념적 무게중심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서치 대법관을 비롯해 존 로버츠 대법원 장과 클래런스 토머스, 새뮤얼 앨리토, 앤 서니 케네디 대법관 등 5명은 보수성향으 로 꼽힌다. 나머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스티븐 브라이어, 소니아 소토마요르, 엘리 나 케이건 대법관 등 4명은 진보성향으로 분류된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결과적으로는 고 서치 대법관을 지명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 정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전 했다. 여성인권 단체의 페니 낸스는 NYT에 “5대 4의 찬반 구도는 고서치 대법관의 핵심 역 할을 상기시킨다”면서 “복음주의 기독교계 의 81%가 트럼프 대통령을 찍었던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미치 매코널 의원은 연방대법원 판결 직후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고서치 대법관과 악수하는 사진을 게재하 면서 ‘고서치 인준’을 공화당의 주요 업적으 로 꼽았다.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반이민 행정명 령 판결과 관련, 트럼프 정부 출범 초기부터 주력했던 정책이 대법원에서 인정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통상 정치권의 몫으로 남겨지 는 국가안보 이슈에 있어 사법부 역할론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사법부 차원을 넘어 입법·행정까 지 미국 사회 전반의 ‘우향우’ 기류를 반영 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공화당이 이번 11월 중간선거에서만 선방한다면 3부(部) 의 보수 우위 체제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러시아 스캔들’을 비롯한 각종 난제에 휩싸 인 트럼프 대통령 역시 또 다른 국정운영의 동력을 얻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연방대법원이 첨예한 쟁점들의 마침표를 찍는 구조를 고려하면, 각종 보수 어젠다를 강행하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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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멕시코 남자 가 노갈레스에 서 미국으로 넘 어가기 위해 장 벽을 올라가고 있다. 미 하원은 2주 전 양국 국 경에 1130km 의 장벽 설치를 골자로 한 불법 이민 방지 법안 을 통과시켰다. 이에 멕시코 정 부는 인종차별 이라며 크게 반 발하고 있다.

의 ‘지원사격’이 필수적이다. CNN방송은 “ 이번 판결은 트럼프 대통령이 더 폭넓은 권 한을 행사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라 고 전했다. 종신직인 대법관들의 높은 연령대를 고려 하면 앞으로 보수성향이 한층 강화될 가능 성도 있다.

진보성향 긴즈버그와 브라이어 대법관의 나 이는 각각 84세, 79세다. 보수성향이지만 몇몇 사회 문제에서 진보적 의견을 내는 케 네디 대법관도 81세로 나이가 많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색채가 뚜렷한 판사 5명을 ‘대법관 후보군’에 추가한 바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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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케아 매장서 6세 남자 아이가 권총 주워 발사 미국 인디애나 주 이케아 매장에서 6세 남자 어린이가 장전된 권총을 주워 발사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인디애나 중부 도시 피셔스 소재 이케아 매 장 가구 전시관에서 전날 오후 2시께 총성 이 울려 쇼핑객들을 놀라게 했다. 경찰은 “가족과 함께 매장을 찾은 여섯살짜 리 남자 어린이가 소파 쿠션 사이에서 장전 된 권총을 발견하고 방아쇠를 당겼다”며 다 행히 총머리가 소파를 향해 있어 인명 피해 는 없었다고 밝혔다. 문제의 권총은 사고 당시 매장 안에 있던 한 남성 쇼핑객의 소유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쇼핑객이 착석감 테스트를 위해 소파에 앉았다가 일어나는 사이 바지 주머 니 속에 들어있던 권총이 빠져나와 소파 위 로 떨어졌다며 “그는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자리를 떴다가 수 분 후 매장 안에서 총 성이 울리고 나서야 권총이 없어진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설명했다. 매장 안에 동요가 일자 총기 소유주는 곧 신 원을 밝히고 현장 출동한 경찰 조사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천만다행으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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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지만, 총기 휴대시 철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면서 카운티 검찰에 사건을 송 치했으며 기소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고 부연했다. 이케아는 성명을 내고 “이번 사고를 매우 심 각하게 보고 있으며, 발포한 어린이 가족에 게 깊이 사과를 했다”면서 관련 수사에 성실 히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규정상 이케아 매장 내에서 무기를 소 지할 수 없도록 돼있고, 고객과 직원의 안 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면서 “사고 상황 인지 후 직원들은 고객 안전을 지키기 위해 훈련받은 행동을 취했다”고 강조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인디애나 주는 총기 휴대 를 위한 라이선스 취득 비용이 저렴하고, 별 도 교육과 훈련을 요구하지 않으며, 타주 라 이선스도 모두 인정하는 등 미국에서 총기 규제가 가장 느슨한 주 가운데 한 곳”이라 고 전했다. 총기법 전문 가이 렐포드 변호사는 “인디애 나 주에서 이케아의 ‘무기 소지 금지’ 규정 위반이 ‘불법’으로 간주되지는 않는다”며 “

총기 소유주를 범죄 혐의로 기소하기는 어

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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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롱비치 아파트 총격범 한인으로 알려져…살인혐의 구금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롱비치의 한 노인 전용 아파트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방화·총격 사건 용의자가 한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새벽 4시께 롱비치 다운타운에 있는 11층짜리 아파트에서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2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벌어졌다. 롱비치 소방대에 17년간 복무해온 데이브 로자 소방지구대장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이 아파트 거주자인 용의 자 토머스 김(77)씨를 체포했다. 김 씨는 1960년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의 형제라는 조지 김 씨는 LA 지역 언 론인 프레스-텔레그램에 “토머스 김이 미국 에 와서 대학을 졸업하고 LA 지역에서 토목 엔지니어로 일했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 아의 건설 현장에서도 일하다가 미국에 돌 아왔다”고 말했다. 조지 김 씨는 “토머스 김과 아내 사이에 딸 이 있었다. 아내는 토머스 김이 도박에 빠지 자 그의 곁을 떠났다”고 말했다. 조지 김 씨는 토머스 김 씨와 거의 3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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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토머스 김 씨가 수년 전 차량 절도를 저지른 전과가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토머스 김 씨를 살인, 살인미수, 방 화 혐의로 구금했다. 토머스 김 씨는 보석금 20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관계자는 “LA 카 운티 경찰에서 통보가 없는 점에 비춰 용의 자가 미국 시민권자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 했다. 경찰은 토머스 김 씨가 건물에 불을 지르고 소방관을 유인해 총을 쐈는지 조사 중이다. 전날 소방관들은 아파트에서 폭발음이 들렸 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은 폭발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고 가 스와 휘발유 냄새가 건물 내에 진동했다. 소 방관들이 막 수색을 시작했을 때 총성이 들 렸다. 소방관 2명이 건물 내부에서 총에 맞았고 로자 지구대장이 숨졌다. 현장에서는 토머스 김 씨가 소방관을 향해

미 롱비치 노인 전용 아파트서 총격

발사한 것으로 보이는 리볼버 권총 한 정이 발견됐다. 또 김 씨가 건물에 불을 지를 때 쓴 것으로 보이는 두 종류의 폭발물 장치가 발견된 것

으로 전해졌다. 이 아파트에는 62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이 주로 거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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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전력화에 성공한 지르콘 순항미사일 모형도

美 미사일방어청장 “극초음속 무기 위협은 시간문제”

그리브스 청장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 공화당계 행사에 참석해 “ 극초음속 무기 방어가 최우선 과제가 됐다” 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 CNBC방송이 전 했다. 그는 “극초음속 무기 위협은 현실로 다가오 고 있다. 상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극초음속 무기는 마하 5(음속의 5배) 이상 속도로 비행해 지구상 어느 곳에 있는 목 표물도 3시간 이내에 타격할 수 있는 차세 대 무기다. 앞서 미 정보당국이 펴낸 복수의 보고서는 러시아가 2020년까지 어느 나라도 방어할 수 없는 극초음속 활공체(glide vehicle) 운

미국의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보잉 X-51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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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사일 방어청(MDA) 새뮤얼 그리브스 청장은 “극초음속 (hypersonic) 무기가 적(敵)들의 무기고에 추가되는 것은 시간문 제”라고 말했다.

용 능력을 갖출 것으 로 전망했다. ‘아방가르드’로 불리 는 러시아의 이 무기 프로젝트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과 결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알려 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현 기술로는 극초음 속 무기 체계를 방어 할 수 없다고 분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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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시설점검단 20명 오늘 방북

2박3일간 면회소 등 전반 점검…北, 이날 오전 방북 동의 8월 금강산에서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 행 사를 앞두고 우리측 시설점검단이 27일 방 북한다. 통일부는 “지난 22일 남북적십자회담 합 의에 따라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를 준비하기 위한 현지 시설점검단을 오늘 부터 29일까지 금강산에 파견할 예정”이라 고 밝혔다. 시설점검단은 김병대 통일부 인도협력국장 을 단장으로 대한적십자사 및 현대아산 관 계자, 협력업체 기술자 등 20명으로 구성 됐다. 이들은 금강산 지역의 이산가족면회소와 금 강산호텔, 외금강호텔, 온정각, 발전소 등 상봉행사 관련 시설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우리측은 지난 25일 북측에 점검단 명단과 방북 일정을 전달했으며 북측은 방북 예정 일인 이날 오전 8시 30분께 동의하는 답변 을 보내왔다고 통일부 관계자는 전했다. 북 측은 지난 22일 적십자회담 때도 회담을 불 과 8시간 남겨둔 새벽 2시에 대표단 명단을 남측에 통보하기도 했다. 북측의 답변이 오지 않은 상태에서 일단 서

울을 떠났던 우리측 시설점검단은 예정대 로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방북할 수 있게 됐다. 시설점검단의 방북 결과를 토대로 공사 인 력들이 금강산 현지를 찾아 개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산가족 상봉 행사는 2015년 10월 마지 막으로 열렸기 때문에 약 3년간 이산가족면 회소 등이 사용되지 않은 상태다. 남북적십자회담의 우리측 수석대표였던 박 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브리핑에서 “(면 회소가) 거의 방치돼 있었기 때문에 상당한 보수가 있어야 할 것”이라며 “우리 점검단 이 (면회소에) 와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 수될 것인지 보고 (보수가) 빨리 실시돼서 이산가족 상봉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 도록 합의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점검단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7∼8월중 상봉행사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실시,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은 적십자회담 당시 판문점 선언에 서 합의한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을 8월 20∼26일 금강산에서 열기로 했다.

그리운 얼굴 만날 수 있을까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황해도 옹진 출신의 김영길(78) 할아버지가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5일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로 500명을 추첨했다. 내달 3일 까지 북측과 생사확인의뢰서를, 같은 달 25

일까지 답변서를 주고받은 뒤 8월 4일까지 최종 상봉 대상자 100명의 명단을 교환하 기로 남북 간 합의가 돼 있다.

이산가족 상봉 예비후보자 추첨…애끓는 마음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린 이산가족 상봉 예비후보자 추첨에서 평북 철산 출신의 박성은(95) 할아버지가 추첨을 지켜보고 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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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10원도 못 줘” vs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당한 뒤 수차례 자살 시도” 배우 조재현과 재일교포 여배우 ㄱ씨가 성폭행 의혹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지난 26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양측 의 엇갈리는 입장을 보도했다. 조재현 측은 “조재현이 연예계 복귀 생각이 전혀 없다. 배우 생활을 하고 있을 때였다면 돈을 줬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합의할 이유도 없다. 성폭행도 아니기 때문에 10원도 줄 수 없 다”고 말했다. 성폭행이 아닌 협의된 성관계라는 조재현 측 주장에 여배우 ㄱ씨는 “연기 지도를 해주 겠다며 공사중인 남자 화장실로 나를 데리 고 갔다. 그 일을 당한 뒤 ‘좋았지?’라고 물

김부선 “가짜뉴스 대책단, 말장난하지 말라” 이재명에 직접 고소·고발 요구

어 너무 당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 일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 고 자살 시도를 여러번 하게 됐다. 약을 너 무 많이 먹어 지금도 몸이 아프다”고 호소 했다. 조재현 측은 “ㄱ씨 집에서 합의하 관계를 가 졌다”고 주장하자 ㄱ씨는 “내가 집에 남자 를 데리고 올 상황도 아니었다. 합의 하에 관계를 가질 이유도 없다”고 즉각 반박했다. 덧붙여 “조재현 주장은 완벽한 명예훼손이 다. 무고죄 고소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시드니와 멜버른 주택가격 10%까지 하락 예상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 측이 배우 김부선을 허위사실공표죄로 고 발한 가운데, 김부선씨는 26일 “가짜뉴스 대책단은 말장난하지 말 라”는 글을 올렸다.

시드니 주택가

ANZ은행은 시드니와 멜버른의 주택가격 이 이전 전망치 보다 안 좋은 1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6월 발표된 ANZ의 주택가격 전 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주택가격이 이 전 예측치 보다 더 크게 하락하고, 회복까 지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 났다. ANZ은행그룹은 이제 시드니와 멜 버른의 주택가격이 최고 올랐을 때 보다 10%는 하락할 것으로 믿어지며, 시드니 의 주택가격이 멜버른 보다는 조금 더 내 려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김부선씨

김씨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페이스북에 “진심으로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결백을 입증하고 싶다면 이재명 경 기도지사가 직접 나 김부선과의 관계 전체 를 ‘허위사실’로 고소하면 될 것”이라고 주 장했다. 김씨는 “나는 2009년5월 ‘22일~24일’이라 고 날짜를 특정한 적 없다. 비가 엄청 오는 날,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러 봉하에 가는 길이라 했다”며 “2009년 당시, 고 노무현 대통령님 관련 많은 행사에 수시로 참여했 다. 문제가 되는 ‘비가 엄청 오는 날’도 나는 44

봉하로 향했고, 성남을 지나가며 분명히 이 재명과 해당 내용의 통화를 했다. 그리고 봉 하에 내려가 기자도 만났고, 숙소를 못 잡아 차 안에서 1박을 했다. 과거 날짜를 헷갈렸 던 적은 있었으나 날짜를 특정한 적은 없었 다. 날짜를 헷갈렸다고 있었던 사실이 없어 지진 않는다. 이게 ‘팩트’다”라고 적었다. 김씨는 이어 “당신들 마음대로 날짜를 특정 지어 비가 온 날인 23일을 찾았나 본데, 이 는 가정 자체가 틀렸다. 또한 ‘옥수동으로 가라’는 이재명 현 경기도지사의 말을 나는 거부했다. 그러므로 해당 일에 밀회는 없었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의 주택가격 은 최고가를 형성하였던 2017년 7월 이 후 거의 12개월 동안 하락하여, 현재 최고 가 대비 -4.2%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멜버른의 주택가격은 처음에는 시드니보다 안정적이었으나 최근 3개월 동안은 시드니보다 조금 더 하락한 것으 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퍼스와 캔버라는 아직도 주택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광산 붐이 지나간 퍼스는 지속적인 주택가격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현재의 부동산시장 하락세가 중 앙은행의 압박에 따른 대출이자율 상승으로 발생한 이전의 하락세와는 다르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예전보다 더 많은 주택 대출이 이루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자율상 승은 2016-2017년 이후 단 한번 조금 있었 으며, 관련비용 또한 역대 평균수준을 유지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번 하락 세의 주된 원인은 대출금을 포함한 관련비용 의 증가 때문이라기 보다는 신용도의 가용성 부족이 그 원인인 것 같다고 이 보고서는 말 하고 있다. 은행들은 투자용 주택들에 대한 임대수익율이 낮아지고 관련비용은 증가하고 있어 까다롭 고 규제력 있는 대출상환 능력을 요구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NZ은행은 추가 적인 주택대출 규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금 년 말에는 주택시장이 안정화될 것으로 믿는 다고 말하였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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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AGE 부동산 & 금융 김부선 페이스북 캡처

고, 나는 그런 주장을 한 바도 없다. 역시 가 정이 틀렸으므로 ‘이재명 현 경기도지사가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는 이 사실과 무관하 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 찰조사를 통해 밝히겠다. 다만, 과연 지금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고 궁금해 하는 것이 2009년5월 ‘20일~24일’까지 누가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것인가? ‘2009년 5월20일 ~24일’은 오로지 이재명을 위해 있지도 않 은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결과를 껴 맞 추기 위한 이들, 즉 당신들에게나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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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

이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진짜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 은 고위 공직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 덕성”이라면서 “일개 연기자에 불과한 나 김 부선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는 것이 아니라 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는 “정히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결백을 증명 하고자 한다면 날짜를 특정하지 말고, 이 사 건 전체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고소고발 이 되어야 마땅하다. 날짜를 특정 지어 고발 하는 것은 상대적 약자에 대한 ‘겁박’과 ‘횡 포’이자 ‘국민기만’이다”고 비난했다.

또 “이제 그만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호도’ 하고, ‘위장·기만’하려는 저열한 술수를 중단 하라! 진심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결백 을 입증 하고 싶다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나 김부선과의 관계 전체를 ‘허위사실’ 로 고소하면 될 것이다. 위선적이고 가증스 러운 ‘가짜뉴스대책단’이라는 거창한 대리 인을 통한 고소고발은 중단하고, 이재명 경 기도지사가 직접 나서기를 나도 바라고 국 민도 바라고 있음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요 구했다. 김 씨는 전날에는 “문득 ‘너무 아픈사랑은

퀸스랜드 주정부 승인, William Street, Brisbane.

사랑이 아니였슴을’ 노랫말이 스친다. 김 부선은 자살하지 않을거다. 라면먹다 죽지 도 않을거다”라는 감정적인 글을 SNS에 올 렸다. 앞서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 측 ‘가짜뉴스 대책단’은 이날 6·13 지방선거운동 기간 ‘여 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바른미래당 김 영환 전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 씨를 공직선 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동부지검 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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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측,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김영환·김부선 고발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은 선거운동 기간 ‘여배우 스캔들’ 의혹 을 제기한 바른미래당 김영환 전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부선씨를 공 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26일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 비가 엄청 오는 날 전화했다거나 이 당선인 이 ‘비 오는 날 거기를 왜 가느냐’는 말을 했 다는 주장도 성립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 다. 이 당선인은 23일 서거 당일에 봉하로 조문을 갔고 24∼29일 분당에 분향소를 설 치하고 상주로서 분향소를 지켰다고 가짜 뉴스대책단은 설명했다. 가짜뉴스대책단은 “김 전 후보의 경우 공직 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가 성립되고 김 전 후보와 상의하고 김 전 후보가 관련 주장을 공표할 것으로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던 것 으로 보이는 김씨 역시 공동정범으로서 김 전 후보와 동일한 형사책임을 부담해야 한 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 측은 “이 당선인과 김씨가 변호사 와 의뢰인 관계 이외에 아무 사이가 아니다.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엄중히 대응하겠다” 며 형사고발 방침을 수차례 공언한 바 있다. 이재명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은 2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바른미래당 김영환 전 경기도지사 후보와 여배우 김부선씨를 공직 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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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명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은 경기도 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 전 후보와 배우 김씨가 ‘김씨의 서울 옥수동 집 에서 이 당선인과 김씨가 밀회를 나눴다’는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밝혔다. 가짜뉴 스대책단은 “김 전 후보가 지난 7일 기자간 담회에서 비가 엄청 오는 2009년 5월 22 부터 24일 사이에 김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 을 조문하러 봉하로 내려가던 도중 이 당선 인으로부터 옥수동 집에서 만나자는 전화 를 받고 두 사람이 옥수동 집에서 밀회를 가 졌다고 했지만 노 전 대통령 서거일인 5월 23일부터 영결식이 있던 29일까지 서울에 서 비가 왔던 날은 23일뿐이고 23∼24일 김씨는 제주 우도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가짜뉴스대책단은 2009년 5월 23∼24일 우도 올레에서 찍은 김씨의 사진을 담은 다 음 개인 블로그와 네이버 개인 블로그 내용 을 증거로 공개했다. 가짜뉴스대책단은 또 23일 관측된 서울의 일강수량은 0.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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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썰전’ 하차 “정치에서 더 멀어지고 싶어” 정치인 출신 유시민 작가가 JTBC <썰전>에서 2년 반 만에 하차한다.

JTBC 시사토론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

유시민 작가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유시민 작가는 “이제 정치에서 더 멀어지고 싶어 정치비평의 세 계와 작별하려 한다”며 “앞으로는 자유로운 시민으로서 본업인 글쓰기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시민 작가는 2016년 1월부터 진보 측 패널로 출연한 이후 약 2 년 6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지켰다. 유 작가 는 보수 측 패널 전원책 변호사, 박형준 교

유시민 작가는 <썰전>을 통해 “세상과 정치 를 보는 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려고 노력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 견해가 언제나 옳다거나 제 주 장이 확고한 진리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다만 시청자들이 저마다의 정책적 판단을 형성하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랐을 뿐이다” 며 “제 말에 상처받은 분이 계시면 너그럽게 용서해달라”고 청했다.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유시민 작가는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셨던 시청자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JTBC 경 영진, ‘썰전’ 제작진, 진행자 김구라, 패널로 유쾌한 갑론을박을 벌였던 전원책, 박형준 도 고맙다”고 전했다. 유 작가가 출연하는 마지막 방송은 오는 28 일 방송된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유 작가의 뒤를 이어 진보 측 패널로 출연한다.

사 690만 달러 •주택지구 교차로 2060만 달러 •도로 재포장 9000만 달러

• 청년 고용 120만 달러 •24/7 비즈니스 핫라인 170만 달러

수와의 열띤 토론에서 날카로운 분석을 쏟 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넉 달만 해 보자며 시작한 일을 2년 반이나 했다. 20대 국회의원 총선, 촛불집 회, 대통령 탄핵, 앞당겨 치른 19대 대선,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 그리고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로 이어진 한국정치의 숨 가쁜 변화를 지켜 보며 비평했다”고 돌아봤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브리즈번 메트로가 시의회 예산에 전액 출자되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브리즈번 메트로에 9억 4400만 달러를 투자한 공사의 시작을 포함 하는 능동적인 대중 교통에 가장 많은 예산 을 투자한 2018-19년의 31억 예산을 발 표했다. 퀄크 시장은 60대의 새 버스, 새로운 시티캣, 스피디캣 서비스를 포함한 호주에서 가장 현 대적이고 능동적인 대중교통에 7억 1730만 달러가 투자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4년간 7억 800만 달러가 브리즈번 메 트로에 할당되었으며, 그 중 4000만 달러는 내년에 이뤄질 초기 작업 및 도심부 지하 인 프라 건설 및 메트로 공급에 필요한 조달을 시작하기 위해 쓰인다. “이번 예산은 브리즈번 메트로가 전액 출자 되었으며 이제 입찰할 준비가 되었다는 걸 확정합니다.” 라고 시장이 전했다. “이는 이동 시간을 줄이고 도심부의 버스가 막히는 걸 해결하며 지역으로의 서비스 개선 을 위해 위해 꼭 필요한 프로젝트입니다.” “9억 4400만 달러 규모의 메트로 프로젝트 는 사람들의 이동 방법을 바꾸고 우리 도시 를 하나로 연결할 것입니다. 최근 연방 정부 로부터 약속대로 3억 달러 전액을 출자 받았 습니다. 2023년 서비스 운영을 목표로 공사 가 내년에 시작될 계획입니다.” “이번 예산은 브리즈번을 주민들을 더 집에 빠르고 안전하게 모실 고품격 도로망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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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에 대비한 대중 교통 시스템을 갖춘 도시 로 만들고자 하는 우리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퀄크 시장은 그의 예산은 1억 2650만 달러 가 넘는 대중 교통 보조금 제공하면서, 지방 세 납부자들에게 이 지역에서 가장 낮은 순 세금을 부여하며 금액에 걸맞는 가치를 제공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19년도 소유주 거주 주택의 지방세 인 상은 평균 2.5%이며, 일년에 $40, 분기당 $10, 주당 0.77%이다. 시의회 다른 요금 인 상 평균 또한2.5%가 될 것이다. 연금 수령자들은 990 달러에서 1015달러 로 인상되는 지방세에 40 퍼센트 할인을 받 게 되며, 부분 연금 수령자들도 2018/19년 462 달러에서 474 달러로 인상되는 지방세 에 20 퍼센트 할인을 받게 된다.

2018-19년 브리즈번의 31억 달러 예산 하이라이트: 교통 체증 감소 9억 6830만 달러: •Kingsford Smith Drive 9640만 달러 •Green Camp Road 2220만 달러 •Wynnum Road 업그레이드 3900만 달 러 •Telegraph Road 업그레이드 3500만 달러 •Murphy Road 와 Ellison Road 로터리 2100만 달러 •브리즈번 국제 크루즈 여객선 터미널 공

능동적 대중교통 7억 1730만 달러: •60대의 신규 버스 3390만 달러 •대중교통 보조금 1억 2650만 달러 •신규 시티캣 450만 달러 •Woolloongabba, Kangaroo Point, Indooroopilly, City Botanic Gardens Riverwalk 에 주요 프로젝트를 포함한 자전거 도로 4380만 달러 •브리즈번 메트로 3990만 달러 •신규 스피디캣 익스프레스 서비스 959,000 달러 청정한 친환경 지속 가능성 6억 3030만 달러: •Keperra Picnic Ground Park, Raymond Park, Wally Tate Park에 새 야외 운동기구 170만 달러 •공원 인프라 개선 프로그램 2300만 달러 •숲지대 인수 3450만 달러 •마운트 쿠사 구역 개발 300만 달러 경제 개발 4억 3990억 달러: •쇼핑 몰 개선작업 400만 달러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 500만 달러 •스타트업 및 혁신 2000만 달러 •관광 및 주요 이벤트 유치 690만 달러 • 주택지구 중심지 무료 와이파이 247,000 달 러

라이프스타일 및 레저 3억 5100만 달러: •빛의 도시100만 달러 •뉴 시티 아트웍스791,000 •대중 예술 306,000 달러 •빌리지 구역 프로젝트 및 플랜 유어 브리즈번 행동 아이템 500만 달러 •Witton Barracks 커뮤니티 허브 544,000 달러 •도서관 개선 1000만 달러 리버 허브 1060만 달러 •시장 주관 어린이 콘서트 166,000 달러 •아쿠아틱 센터 및 수영장 업그레이드2360 만 달러 •역사적 기관 지원 133,0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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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이란 영화 출연하나··· “감독이 직접 출연 제안·검토中” 배우 이영애가 이란 감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27일 이영애의 소속사 굳피플 측은 “이란 영화 감독 고르반 모하마드푸어 감독에 게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게 사실이다. 직접 한국을 방문해 출연을 제안했다”며 “ 아직 검토중인 단계로 결정된 건 없다. 지금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촬영에 집중 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란 뿐 아니라 발리우드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고르반 모 하마드푸어 감독은 최근 이영애를 캐스팅하기 위해 한국을 직접 방문, 출연을 제 안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고르반 모하마드푸어 감독은 지난 해 인도·이란 합작 영화 ‘salam mumbai’로 엄청난 흥행 성적을 거둔 이란의 스타 영화 감독이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친절한 금자씨’(2005) 이후 13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나를 찾아줘’(김승우 감독, 26컴퍼니 제작) 촬영에 한창이다.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과 생김새부터 흉터 자국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의문의 연락을 받은 정연이 낯선 마을로 아이를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극중 이영애는 아들을 잃어버린 실의와 죄책감, 그리움으로 6년의 시간을 보내 면서도 아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정연 역을 맡았다. 이영애를 비롯해 유재명, 이원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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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재산 정도 얼마나 될까? 300억~500억 원 사이 예상 ‘풍문쇼’에서 전 축구국가대표 박지성의 재력을 300억~500억 원 사이로 예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영광의 축구스타 박 지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한 대중문화평론가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박지성이 본인의 재력 및 재산에 대해 공개를 했다”면서 “박지성은 영국 런던에 주로 살고 있다. 스포츠매니지먼트 석사과정 졸업 후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엠배서더로 활동하기 때문에 런던에 머물고 있는데 그 집이 본인 소유라고 밝혔다. 또 런던에 는 별장이 없지만 제주도에는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 별장에서는 웨딩 촬영은 물 론 사돈끼리 만나서 양가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진 것으로 전해진다. 40평 규모의 제주도 별장은 약 2억 원 들여 직접 지은 집이라고 한다. 예전에 사놔서 지금은 ( 가격이) 많이 오른 것으로 알고 있다. 별장이 호화로워 보이지는 않지만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편집장은 “재산 규모가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은 것 같다. 박지성이 선수로 활 동할 때 대략 한 60억에서 100억 사이의 연봉을 받았다. 40~50% 세금을 제해 도 연간 3~40억은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광고 촬영 수입과 부동 산을 합하면 약 300억~500억 원 정도 재력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풍문쇼’ “송종국·박잎선, 예능 촬영 때부터 이상한 기운 감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월드컵 스타들의 은퇴 후 뒷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002년 월드컵 수혜자 송종국 선수. 당시 그는 히딩크 감독의 황태자라고도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한 방송인은 “송종국이 400만 달러를 받고 해외로 진출했다. 월드컵 직후 최고액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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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알려졌다”라면서 “네덜란드에 입단을 하 고 승승장구하는 듯 싶었지만 2005년 24 살 되던 해에 결혼을 한다. 2년 만에 이혼을 하며 첫 번째 결혼은 실패로 돌아가게 됐다. 이후 박잎선 씨와 2번째 결혼을 하고 1남1

녀를 두고 아이들과 예능에도 진출했다. 그 러다가 촬영 때부터 이상한 기운이 감지 됐 다. 결국 2015년에 두 사람은 이혼을 발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영진 연예부 기자는 “전 부인 박잎 선 씨가 예전에 썼던 글이 있다. ‘물건 버리 듯 가족 버린 남자’라면서 힘든 심정을 토 로한 바 있다. 그런데 지난 6월 5일 송종국 이 한 방송사 축구 대결 예능 프로에 출연

하면서 시청자들의 공방이 벌어졌다. 반갑 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다는 반응 도 있었다”고 송종국의 방송 출연 후 분위기 를 전했다. 그는 “현재 송종국은 축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5월 주거지를 경기도 용인에 서 강원도 홍천으로 옮겼다고 하더라”고 송 종국의 근황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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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배현진, 부모님 재산까지 합쳐도 3,391만원정도 이유가? 최근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전 MBC 아나운서 배현진의 재산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현진에 대해 이야기 를 나눴다. 이날 MC 정선희는 “배현진이 지난 13일 열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하긴 했지만 파격적인 도전이었던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또 출 마 과정에서 공개된 재산이 화제였다”고 말했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그걸 보고 내 눈을 몇 번이나 의심했다. 부모 재산 합쳐도 3,391만 원이었기 때문이다. 내용을 얘기하자면 본인 명의의 1억 원 상당의 오피 스텔은 있다. 그런데 그 금액보다도 웃도는 채무가 있었다. 은행 대출금, 전세 보 증금, 자동차 리스 잔여금 등이 약 1억 8천만 원 가량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아예 빚만 있는 것도 아니다. 예금, 적금, 신탁 등 약 4,900만 원 정 도 됐기 때문에 재산이 부모 재산을 포함해 3,391만 원이 나온 거다”라고 추가했 다. 이를 들은 이기진은 “부모 재산이 더 의외였다. 아버지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500 만 원 정도, 어머니는 부천시에 약 4,100만 원 정도의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더라. 나도 그렇고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배현진은 재벌집 딸, 장관 딸, 어마어마한 힘 을 가진 정치인 딸인 줄 알았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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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방긋 미소

NEWS VISUAL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 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B조 1차전 스페인과 경기에서 해 트트릭과 3-3 동점으로 승부를 마친 뒤 스페인 루카스 바즈케즈와 이야기하 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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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ENTERTAINMEN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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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박정민 이어 ‘타짜3’ 캐스팅…2년만에 스크린 복귀 배우 류승범이 2년만에 영화 ‘타짜3’(권오광 감독)로 돌아온 다. 이로써 앞서 ‘타짜3’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박정민과 호 흡을 맞추게 됐다. 27일 ‘타짜3’의 제작사 싸이더스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류승범이 ‘타짜3’의 출연을 확정했다”며 “극중 류승범은 극중 도박판을 설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애꾸 역을 맡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류승범의 스크린 복귀는 지난 2016년 개봉한 ‘그물’(김기덕 감독) 이후 2년만이 다. 류승범은 지난 해 출연한 연극 ‘남자충동’을 마치고 줄곧 해외에 머물었다. 그 런 그가 ‘타짜3’ 촬영을 위해 최근 입국, 촬영 준비에 한참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짜’는 도박판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인기 영화 시리즈다. 최동훈 감 독이 연출한 1편에는 조승우, 백윤식, 유해진, 김혜수 등이 출연했고 강현철 감독 이 메가폰을 든 3편은 최승현이 메인 주인공으로 나섰으며 신세경, 이하늬, 유해 진 등이 출연했다. 3편은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짝귀의 아 들 도일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도일출 역은 박정민이 맡는다.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싸이더스와 비에이 엔터테 인먼트, 엠씨 엠씨가 제작한다. 나머지 캐스팅을 모두 마친 뒤 올해 하반기 촬영 에 돌입한다.

호주IP 동향 2018 (2) 2017년 호주특허청에 출원된 특허들을 기술별로 분석해보면 의약품 (pharmaceuticals)과 의료장비 (medical device) 특허가 각각 3,330건과 3,210건으로 가 장 많았고, 그 뒤를 고분자, 컴퓨팅, 전자/ 통신장치 등이 이었습니다. 한편, 폐지를 앞두고 있는 실용특허 (innovation patent)의 출원건수는 3% 감소했으나 여 전히 중국과 미국 출원인으로부터 각각 23%와 20%로 많은 출원이 이루어졌습 니다. 실용특허가 무심사 선등록이 가능 하고 추후 심사청구를 하더라도 일반특허 (standard patent)에 비해 심사통과가 용 이한 점 등을 이용해 중국과 미국 기업들 이 폐지 전까지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 는 것 같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호주에 출원된 상표 건 수는 전년도에 비해 7% 증가한 76,594 건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상표출원의 경우 호주 내국인의 출원건수 가 여전히 과반을 넘지만 외국인의 출원 건수도 전년도에 비해 25%나 증가했습 니다. 호주 내국인 중에는 알디 호주법인 (ALDI Foods)이 다출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아리스토크라트 (Aristocrat Technologies)와 곡물 회사인 콘 퀘스트 (Conquest Crop Protection), 철 강회사인 블루스콥 (BlueScope Steel), 그리고 유통사인 하비노만 (Harvey Norman)이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출원인

중에는 삼성전자가 존슨앤존슨, 애플, 로레 알 등 막강한 기업들을 따돌리고 113건으 로 대망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상표출원시 지정하는 카테고리별 구분에 따 르면 전자기기 등이 속한 제9류가 18%, 연 구, 디자인 등 카테고리인 제42류가 14%, 의류 등이 속한 제25류가 13%, 그리고 광 고, 홍보업 카테고리인 제35류가 6%로 나 타났습니다. 등록디자인도 종래 기록을 갱 신한 최고 기록으로 총7,708건을 차지했 습니다. 상표와 디자인을 출원한 다출원 외국인들의 국가를 살펴보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 일 순인데 최근 영국과 독일의 증가세가 눈 에 띕니다. 반대로 호주인들이 해외특허출 원시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 유럽, 중국 그 리고 뉴질랜드로 나타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요약해보면 2017년 한 해 외국 인들의 호주 내 상표, 디자인 출원이 폭발적 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외국 기업들이 호 주 시장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이 기도 합니다. 호주의 지적재산권 보호 활동 은 여전히 내국인보다 외국인 주도로 이루 어지고 있고, 그 중 미국기업들의 활동이 압 도적이라는 사실은 한편으로 호주 내국인들 의 분발이 요구되는 점입니다. 아울러, 일본 과 독일, 영국 등이 꾸준히 출원건수를 뒷 받침하고 있고 최근 중국기업들의 출원건수 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는 것에서 세계 각 국의 경제 활동 변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면책공고: 본 컬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필자는 상기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로 인해 발생한 직/간접적인 손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기 내용에 기반하여 조치를 취하시기에 앞서 반드시 개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법률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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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NEWS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의식불명설 완전 종결”.. 추자현, 사인으로 전한 근황 배우 추자현이 ‘의식불명설’을 완전히 종결했다. 지난 26일 외식기업 오픈테이블은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 ‘동 상이몽’ 우블리 커플 추자현 우효광 님이 다녀가셨다”며 추자현과 우효 광이 직접 사인한 그릇 두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4일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관계자도 “추자 현과 우효광이 최근 식당을 방문한 것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 다. 그러나 당일 저녁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급히 찾았다. 경련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을 한 것. 소속사는 당시 “추자현이 1일 밤 경련 증 세를 보여 응급실에 입원했음을 밝히며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 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우효광은 “추자현이 출산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금은 검사를 받은 뒤 회복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열흘 후였던 10일 한 매체가 추자현이 의식이 없으며 산소호흡기 에 의지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속사는 스포츠조선에 “사실무근이며 말 도 안되는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추자현의 입 원 당시 상태에 대해 “한때 폐가 안 좋아 산소호흡기를 달았던 것은 사

실이지만 곧 회복했고, 현재는 일반 병동에서 회복 중이다. 지인들과 도 소통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병원을 자주 오갔던 관계자는 11일 오전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 중 이다”는 말을 다시 전했다. 추자현은 최근까지도 소속사 관계자들과 문자를 주고받았으며 관계자들도 병원을 지속적으로 오가며 추자현 의 상태를 체크 중이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 역시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이를 증명하듯 추자현은 12일 오후 퇴원했다. 소속사는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 이날 퇴원을 하게 된 추자현은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후에도 몇 차례 추자현의 상태에 대한 추측성 소문이 돌았다. 추자현 이 아직 중환자실에 있다는 소문과 의식불명이라는 소문 등 다수 소문 들이 관계자의 입을 통해 퍼졌으나 그 때마다 소속사는 “사실무근”이 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에 추자현이 직접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며 모 든 소문의 ‘설’을 종결지었다. 추자현은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JKL 회계팀의 비즈니스와 회계 칼럼 사업체 2018 회계년도 마감 – 연매출 $10M 이상 사업체 기본적으로 회계년도 마감 대비 전략은 두 가지의 간단한 개념에 기초하고 있습 니다. 6월 30일 이전에 비용은 최대한 처 리하고, 수입은 7월 1일 이후로 지연 시 키는 것 입니다. 대표적 연말 마감전략으 로는 선지급 비용을 이용하는 방법, 회계 연도 연말지출 증가를 이용하는 방법 그 리고 적립비용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 니다. 선지급 비용을 이용하는 방법이란 6 월 30일 이전에 미리 지불한 $1,000 미만 의 비용, 계약에 의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 또는 법에 의거하여 정부에 내는 비용을 선지급 비용처리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연말지출 증가를 이용하는 방법이란 정규 적으로 발생되는 비용들을 미리 비용처리 하는 것 입니다. 비용이 발생된 시점으로 비용처리가 가능 합니다. 예로는 다음과 같은 비용들이 있습니다. $100 이하의 감가상각 자산 모두 비용 처리, $1,000 (GST Exclusive) 미만의 감가상각 자산은 Low value pool 이라는 곳에 넣어서 구 입시점에 관계 없이 첫해 18.75% 감가 상각 처리 그리고 다음해 부터는 37.5% 씩 감가상각 처리, 사무실, 집기, 장비, 자 동차 등의 수리비, 소모성 부품들, 사은

품이나 광고를 위한 고객선물, 기부금, 광 고비, 6월 30 일 이전에 제공된 직원에 대 한 Fringe Benefit 혜택에 관한 비용 그리고 4,5,6 월 분기 직원 연금 (이것은 6월 30 일 이전에 실제로 지불 되어야 합니다) 적립비용을 이용하는 방법이란6 월 30 일 이전에 실제 비용은 발생 했으나 지불은 하 지 않은 비용들을 적립비용으로 (Accrued Expenses) 처리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다음 의 비용들이 적립비용들이 될 수 있습니다. 급여나 보너스 – 실제 일은 했으나 30 June 2018 이전에 지불 하지 않은 경우, 이자비 용 – 30 June 2018 에 이자비용이 발생 했 으나 아직 지불 하지 않은 경우, 커미션 비 용– 커미션을 주어야 하는 경우, Fringe benefits tax – 2018 년 7 월에 내야 하는 2018 년 June 분기의 FBT instalment, Directors’ fees – 회사가 확실히 지불 하기로 정한 경우 에 한해서는 30 June 2018 이전에 비용 처 리가 가능 합니다. 참고로, 회사 소득세율 27.5% 적용이 2017 – 2018 회계년도는 연매출 $25 Million 미 만의 회사에서, 2018 -2019 회계년도에는 연매출 $50 Million 미만의 회사까지로 확 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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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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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RICE Good for health “흑미, 골다공증 예방효과…여성 갱년기 증상도 완화” 흑미에서 추출한 기능성 물질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27일 을지대학교·고려대학교 와 공동 실험한 결과 흑미 추출물이 골다공 증 예방을 통해 뼈 건강을 증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흑미 추출물을 골다공증이 있는 흰쥐에게 12주 동안 먹인 결과 먹지 않은 흰쥐에 비

해 골밀도는 8%, 뼈 속 칼슘과 무기질 함량 은 18%, 뼈의 강도는 11% 증가했다. 이는 흑미 추출물이 뼈 건강에 관련된 호르 몬의 분비를 조절함으로써 뼈 속 무기질 함 량 증가를 도운 결과로 분석된다고 농진청 은 설명했다. 아울러 45~69세 폐경 여성 46명에게 흑미 추출물을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갱년기 지수가 섭취 전보다 22.6% 감소했다. 농진청은 흑미에서의 기능성 물 질 추출 방법과 갱년기 증상 완화 등 4건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농진청 관계자 는 “흑미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소비자 맞 춤형 제품 및 식의약 소재가 개발돼 국민 건 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샤방샤방 꽃미모”… 낸시, 자체발광 비주얼

그룹 ‘모모랜드’ 네 번째 미니앨범 ‘Fun to the world’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 마켓홀에서 열렸다. 낸시는 이날 신비로운 헤어 컬러로 취 채진의 시선을 한눈에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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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ISUAL

한편 타이틀곡 ‘BAAM’은 생각지도 못 했던 이성이 갑자기 마음에 꽂혀 들 어오는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노래 로 일로트로스윙 장르의 신나는 하우 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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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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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매봉산 시신은 실종 여고생 용의자 차량 여고생 DNA 검출 차 트렁크 속 낫자루서 여고생 DNA 검출·혈흔은 없어… 경찰, 정밀감식 사인 규명 경찰, 용의자 김씨 피의자 전환…각종 의혹 규명 등 수사 속도 기대 전남 강진의 한 야산에서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8일만에 알몸 상태로 발 견됐다. 25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2시53분께 강진군 도암면 지석마을 뒷편 야산 정상 인근에서 A(16)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경찰 체취견이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 으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시신 오른편에서 30㎝ 정도 떨어진 바닥에 서 립글로스(입술 화장용품)가 발견됐다. 이 화장용품 외에는 옷가지 등 유류품을 발견 하지 못했다. A양의 가족은 시신 신원을 확 인하는 1차 면식 조사에서 “부패가 심해 내 딸인지 확실하게 모르겠다. 립글로스도 딸 의 것인지 기억에 없다”고 말했다. A양은 지난 16일 아르바이트를 간다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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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나섰다. 검정 반팔 라운드 티와 청바지를 입고 흰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A양에게 아 르바이트를 제안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김모(51)씨는 A양의 휴대폰 발신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16일 오후 지석리를 드나 든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지석리에서 태어나 주변 지리에 밝 다. 이후 김씨가 마을에서 12㎞가량 떨어진 자신의 집에서 옷가지로 보이는 물품에 휘 발유를 부어 태우고, 자신의 검은색 에쿠스 차량을 세차하는 모습이 방범 카메라에 잡 혔다. 경찰은 이때 태운 옷가지가 A양의 옷 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공범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신이 발견된 지점 은 용의자 김씨가 차량을 세운 것으로 확인 된 지석리 농로에서 산길로 1㎞ 떨어져 있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다. 야산은 경사가 가팔라 성인 걸음으로 빠 르게 올라가도 40분이 걸린다. 김씨는 이 마을에 2시간 40분 정도 머물렀다. 만약 김 씨가 A양을 살해했다면 A양을 혼자 운반하 기는 힘들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은 “A양이 살아 있을 때 함께 산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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랐을 수도 있고, 김씨가 괴력을 발휘해 숨진 A양을 둘러업고 산을 올랐을 수도 있다”며 “공범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 이라고 했다.

강진 여고생은 어떻게 매봉산 정상 너머까지 갔을까 경찰, 금속탐지기 동원 유류품 수색… 정밀부검·동선수사 통해 사인 규명 실종 여학생 추정 시신 운구하는 경찰 지난 24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에서 경찰이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수습해 운구하고 있다.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 윤곽이 하나둘 드러 나고 있다. 경찰은 A(16·고1)양이 용의자이자 아빠 친 구인 김모(51)씨를 만난 증거가 확인된 만 큼 산에서 A양이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씨의 위협이나 공범 가능성 등 A양 이 어떻게 산정상 너머에서 발견됐는지 동 선을 집중 조사 중이다. 26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A 양 시신이 발견된 강진군 도암면 매봉산에 서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유류품 수색을 하 고 있다. A양은 실종 당일 작은 손지갑과 휴대전화

를 챙겼으며 시계를 착용하고 청바지와 운 동화 차림으로 집에서 나섰다. 그러나 시신 주변에서는 립글로스 한 점만 이 발견됐다. A양이 명의 통장이 집에서 보이지 않아 경 찰이 수사했으나 사용 내용 등 특이사항은 없었다. 산에서는 김씨의 유류품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앞서 김씨 차량과 주거지에서 찾 은 유류품 중 트렁크에 보관됐던 낫의 칼날 과 손잡이 사이 자루에서 A양 DNA를 확 인했다. 김씨는 A양 실종 당일 오후 집에 돌아오자

마자 차 트렁크에서 낫과 배낭을 동시에 꺼 내 차고지에 보관했다. 배낭은 텅 비어 있었으며 DNA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양이 김씨에게 속거나 협박 등에 의해서 이동했을 가능성과 김씨가 숨진 A양 을 직접 산 너머까지 이동시켰을 가능성을 모두 열고 수사하고 있다. 이 산에는 과거 김씨 부모의 묫자리가 있 었다. 김씨는 수년 전 묘가 이장된 이후에도 가끔 마을을 찾아 마을과 산 지리를 잘 아는 것으 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김씨가 승용 차를 주차한 농로에서 험준한 산세를 타 고 30분 이상 걸어야 하는 곳으로, 몸무게 70kg의 A양을 혼자 들고 이동하는 것은 사 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살해 뒤 시신 운반에 도와준 공범이 있을 가능성은 낮게 판단하고 있다. 김씨의 전체적인 동선에서도 제3의 인물을 만났거나 접촉한 정황 등은 발견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밀 부검과 동선 수사를 통 해 A양의 사망 경위를 밝혀낼 것”이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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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09 308 309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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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A1 이동정비 043 1818 262 Auto Inside 0422 170 811 Auto Max 3161 1547 A Team Automotive 3162 1686 Car Sale Land 0413 518 060 Gecko Dent & Scratch Repair 0433 048 872 Good Day Motors 정비소 0433 883 043 Keema 니싼/현대 Mt.Gravatt 0449 997 030 MC Autocare 0431 090 416 Pro Tinting 0432 390 910 Q모터스 중고차매매 3275 1144 / 0414 975 000 RECyKA(폐차,고철) 0435 847 113 SK 자동차 공업소 3423 8085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speed mate 자동차 정비 0416 191 319 SunTint Professional 0432 547 021 Ultra Tune 자동차 정비 3344 2721 V10 Motors(정비) 0411 886 751 Yes 모터스(차 판매) 0402 38 38 33

0408 114 339 0401 282 607 0430 638 346 3341 8815 1800 465 489 0420 997 646 0413 668 299

3209 5445, 0433 267 953

가가가 이동 자동차 외형복원 119 토우(견인/폐차) 강남 자동차 외형복원 굿데이 자동차(판매/ 렌트) 브리즈번 썬팅 스매시스타 써니뱅크 카센터 언더우드 외형복원 정비 센터 오토 텍 정비소 조이모터스(정비) 캥거루틴트(자동차,하우스썬팅전문)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32345128 1300 000 119 0422 771 690 0433 238 934 0406 895 290 0434 085 733 0423 523 581 07 3808 7315 3386 0621 3277 2477 0435 888 565 0424 041 894

메이 운전학원 바른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토탈 운전학원 OK 운전학원 Top 운전학원

고기세상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 하나로 미트

0419 708 177 0438 045 059 0414 273 087 0412 996 222 0452 229 361 0401 135 020

3276 1314 3345 5113 3423 7200 0451 130 350


i-Computer(TPG공식딜러,출장수리,맞춤식PC) 1800 988 663 Jimmy’s Antennas 0400 186 605 Speednet 통신공사 0416 868 818 PG Meganet 0430 384 889 0430 384 889

큰빛장로교회 0405 594 200 / 3107 5528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호주 가정 상담 대학 0416 069 812 호주 기독교 대학 02 6255 4597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Zen Center 대광사 0400 163 227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뉴욕바케트 Bread for you 와리갈점 Bread for you 써니뱅크점 SAM’s Bakery

리스(LEES) 전기공사 비즈일렉 (전기공사) 카이 전기 공사 MKH Electrical SONG 전기공사 애플트리 전자경비 썬샤인 비즈 솔루션(CCTV) 존 TV&안테나 코비티비(한국 방송) 현지 전기공사 CH 냉동냉방 Delion 인터넷

LG팩토리 Oulet(Helensvale)

0434 378 245 0413 203 424 0421 090 733 0423 571 078 0414 781 645 0434 378 245 0422 258 092 0491 068 872 0450 457 172 0434 636 199 0433 900 457 1300 00 8282

5665 8988

글로리아 선교교회 꿈이 있는 교회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동행하는 장로교회 벧엘 장로교회 브리즈번 동산교회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브리즈번 성결교회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브리즈번 왕성교회 브리즈번 은혜교회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브리즈번 평화교회 브리즈번 한인교회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브리즈번 사랑교회 사랑의 교회 소망교회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아름다운 우리교회 예수마을교회 연꽃선원(한국 사찰)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원불교 은혜와 진리교회 에벤에셀 장로교회 열린 교회 열린법회 예일 교회 이타카 한인 장로교회 정토회 열린법회 쿠퍼루 침례교회

3345 3062 0421 480 870 0430 145 220 3422 0828 0423 273 365 3803 1314 0413 140 550 0433 689 717 3273 3845 0423 733 599 0400 878 882 3376 2143 3343 1817 3420 0597 3210 1129 3300 3132 3202 9553 3344 7521 0425 306 577 3369 3159 0418980443 3290 0376 0414 624 779 3252 1701 3219 9019 0466 184 366 3191 3743 0414 522 654 0438 131 742 0403 252 609 3219 1002 0433 475 658 3423 1757 3423 3302 0422 154 364 0416 124 440 0430 047 548 0422 154 364 3398 9923

Flute 레슨 IB, HSC 전문수학 골드코스트 한글학당 뉴칼리지 학원 디아이 수영 스쿨 성 피아노 수학과외 수영 개인레슨 에이스테니스아카데미 연세 한국어 학당 이화 미술 학원 정 피아노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피아노 개인레슨 피아노레슨 (파시픽파인) 한국어튜터 호주 두란노 신학대학 호주 원어민 영어지도 Kym Flute&Piano 개인레슨 Idean 21

041 042 5353 0414 882 838 0433 447 483 5527 0704 0425 864 112 0402 599 896 0422 229 685 0423 149 466 0430 595 800 0433 308 436 0452 073 143 0437 630 998 5591 1856 5593 0837 0422 236 243 0450 708 596 0433 308 436 0413 515 776 0418 261 244 0414 332 060 1300 418 721

0425 118 471 3711 9957 3341 3114 3344 1330 3194 1118

써니뱅크 Termite 방역(흰개미) 서울터마이트/패스트컨트롤 예스 클리닝 서비스 진 흰개미 방역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onestop clean(본드,카펫) 클리닝 닥터스 클린킹(청소용품판매) 고 클린포유 청소업체(본드, 카펫) 원스톱 카펫, 방역 A&K BOND CLEANING JCM 카펫스팀/페스트컨트롤 JJ CLEANING SOLUTIONS JJ CLEANING SUPPLIES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OK Gardening Service One Punch Pest Control & Carpet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MyBond크리닝 Yun’s Bond Clean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가장싼 카펫클리닝(매트리스/카시트/소파) 0401 600 887 고클린포유(본드/카팻/방역) 0430 458 242 골드핸즈 카펫 전문업체 0449 860 092 굿 본드 & 카펫 청소 0401 507 842 그린파워 카펫/청소/ 방역 0433 025 012 베스트 이지 클리닝 0432 568 828 본드 뉴클린(선물 증정) 0411 313 659 본드전문청소.카펫 (본드게런티) 0433 461 306 브리즈번 카펫 클리닝 0430 438 260 스마일 클린(본드 전문) 07 3379 2642 스팀카펫 클리닝 0413 484 567

골드코스트 타일샵 골드코스트 핸디맨 서비스 두드림 빌더건축 레인보우 페인팅 유니크 디자인 크리스탈페인팅 ACE 건축/빌더/핸디맨 Ace IPRO 페인팅 A Pro Interior All4U Maintenance C. JAE 주택수리

5519 4999 0401 548 35 0430 520 402 5564 7323 0422 444 739 0425 334 999 0452 578 001 0402 102 120 0405 494 977 0433 994 321 5530 3503

권신정 회계사 김상현 회계사 문진욱 회계사 (맥콰리 종합회계)

A+ Art School

0450 369 566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0450 468 318 0421 007 756 1300 760 618 3148 8887 0449 851 570 3299 1031 3210 0222 0401 918 816 1800 123 275 0434 559 061 3108 3023

허동녕 공인회계사 현대 스피드 택스 A2Z Accountants Business Accountancy BLS Accountants (Yeiae Lee) TaxBee CYS 회계법인 First Class Accountants H 회계법인 Hello Tax JS Accountant KorOz Tax Pro KS LEE&CO 공인회계사 M Tax Accountants Master Tax No.1 Tax Nonstop Tax Okay Tax 회계법인

3142 5244 3012 9082 0411 667 373 3249 8008 3341 1007 3210 0747 3150 8565 0410 542 118 3863 2805 3211 5725 0423 291 027 3210 2510 3103 2217 3344 7349 3345 5978 3012 7233 3211 4586 0490 082 815

S.U.P 페인팅

0414 514 11

가나 결혼 공인 주례 권혁상 김수 공인 주례(JP) 박정빈 공인 주례

AnK Screen Golf 호주골프닷컴(골프레슨)

스마일 역송금 심플리 홈론 크레딧 모기지 C-Herald Finance TIA Legal Group

0421 257 907 0432 040 219 0432 040 219 5592 3588 5574 4207

0433-003-966 0427 660 608 0431 763 216 0403 599 710

0406 483 796(한국어) 0415 489 853

0433 130 092 0413 533 969 0410 538 956 1800 998 557 5531 5578

5591 8279 5532 9154

5486 7555 5519 9933

EZY 무빙 ITS Global Logistics

0425 003 313 3806 5518

J무빙&클리닝 Gold Coast Garage Door J MOVING & PAINTING KO PAINTING MC Projects MJ Mowing

0402 299 360 0433 379 280 3088 8100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자연농장 FGS인(와인소주)

0401 158 508 5679 0850 5531 0988

바른택스 백화실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신우 회계 법인 이동욱 회계사 이윤 회계사 이정은 공인회계사 이창호 회계사 참 공인회계법인 피앤씨택스 한상호회계법인 (IBA)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이현상 콤퓨타(출장비무료) 0478 940 889 인터넷 시티 pc방 3003 1221 CK Datalab(데이터 복구) 0410 902 639 DREAM POS 0404 541 918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전문) 1800 988 663 Koo’s Computer & Mobile (수리전문) 0435 58 57 58 VTEQ 컴퓨터 (TPG 10년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3323 3232 Yong Computer 0479 162 630 JJ Packaging 0432 715 602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ROK 노래방 JPOPS 노래방

로얄건강 타운 초록헬스 Bio-Belle 건강 식품점

3711 4000 0468 913 339 0403 748 503 0447 225 758 0416 515 874 0411 305 412 0433 721 767 3208 1333 0430 456 242 0401 600 887 0423 720 221 0430 318 776 3344 4881 3255 6162 3191 3248 0413 120 319 0402 157 905 0422 773 03 3727 8855 0422 525 772

0432 040 219 / 0411 020 497

레삐헤어 5679 3943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5571 2620 애니타임헤어샵 5679 2219 웨딩 데코 0412 749 894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조엔리 헤어(출장전문) 0479 036 059 킴스헤어 5527 1990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Green Fish 헤어 디자인 5527 1610 Hair Leader미용실 5531 2963 J’s Family Hair 0402 643 972 Motive hair beauty salon 5503 0551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63


Season Buffet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김지연 번역

5503 1766

Pindara Hospital Dr 방기성 Southport

0438 151 525 0431 232 673 벨라 홈데코 Sweet Closet

골드크루즈

리틀즈 법무법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ㆍ황승률 변호사 성도 법무법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0430 382 526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HARTNETT 변호사 Southport Lawyer(이계원 변호사) Joseph Chan 변호사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박창민 변호사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드림마트 스마일마트 오페마트 해피마트 현우식품 K-Town Supermarket Lotte 편의점

Adler Realty(미래 부동산) 5564 9281 K-부동산(나선희) 0404 133 234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SBX 비지니스 중계 0416 291 060 Smart 부동산(김정용) 0404 519 122 Yong 부동산 040 228 3003

5528 0788 5528 1399 5527 1312 5531 0922 5580 8955 5526 3838 5528 6781 5591 2356

엄마손 김치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3276 8989 5531 0906 0425 736 189

온히트 솔루션스 현디자인 ImageHub 미디어 나라 AICE Design Webee Networks

0415 074 990 0401 282 607 1800 465 489 0412 443 066 0435 437 115 5679 3888

베스트 틴팅 상진모터스 (중고차매매,운전교습) 오토튠&크래쉬 윈도우 틴팅 DP Motors Gino’s Mechanical H&K Motors JD Motors Kim’s Detailing

0438 610 305 0406 103 228 0432 048 057 0406 895 290 07 5537 8235 5532 5525 5532 9088 5591 6772 5531 5300

썬샤인 비즈 솔루션(CCTV) 존 TV&안테나 코비티비(한국 방송) Delion 인터넷 Met Services 전기공사 SONG 전기공사 Speednet 통신공사

0422 258 092 0491 068 872 0450 457 172 1300 00 8282 0434 378 245 0414 781 645 0416 868 818

5528 1310 5591 7070 5574 4773 0402 608 596 5511 5243 5532 2688 5570 4127

시온 에어컨 냉동 LEES 에어컨 설치 SONG 에어컨설치

0434 486 877 0434 378 245 0414 781 645

그린 이민 마린 이민 백승용 이민법무사 채정우 이민법무사 AEV 이민 법률

5510 9147 5591 7070 3323 3186 0423 687 378 5532 2688

써니 크리에이티브 A Design 간판/사인/인쇄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NFM Web 토탈 디자인

0412 840 533 0430 210 455 0421 790 885 0403 626 454

0406 103 228

고기 박사 서울 정육점 한국 소고기 택배 동서유통

5531 3742 5531 5227 0432 475 965

부부 운전학원 토탈 운전학원 상진모터스

0414 273 087 0412 996 222 0406 103 228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3 447 483 0478 782 186 0431 232 304 5594 0691 0412 341 868 5571 5524 0430 041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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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posure Photography ALICIA’S PHOTOGRAPHY Harry Choi Snap NFM스튜디오 Yoori Rose Photography

5527 7602 0478 825 233 0452 580 015 0403 626 454 0451 285 434

아쿠아틱 필터 AK정수기/비데

0401 413 953 0401 558 353

오렐리민박 우신숙박(단체환영)

64

5511 2077 5564 0232

0404 622 477

코아 유학 마린 유학 에바다 유학원 제이드 유학원 AICE 유학원 iae 유학네트 Let’s go 유학원

박철구 재무사(수퍼/보험) 보험전문 김옥이 C-Herald Insurance Diamond Lady 홈론

5588 9888 5591 8833

0407 707 700 0401 411 000 1800 998 557 040 228 3003

0413 378 248 0433 286 488, 5531 7740

황영민 PGA프로골프 ANK주니어 골프 Advanced Academy of Golf D.I Sports Academy High Performance Golf USGTF QLD지부 (골프레슨)

0432 401 852 0433 144 856 0407 758 784 0425 864 112 0400 953 291 0416 755 103

고기하우스 김치하우스 다노시스시 두드림 치킨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비원 서라벌 서울 BBQ 레스토랑 소공동 순두부 우초텐 일식 전문점 이조 숯불 BBQ 차이원(중화요리) 코리안 키친 해피롤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AZIT(아지트) BBQ 코리아나 BBQ 빌리지 Cafe 928 CHIKOR Hot Rock Grill Oppane 오빠네 Rice House RICE VS NOODLE

5591 7465 5538 8496 5528 3005 5591 6276 0413 965 268 5531 0374 5591 7270 5591 5141 5538 8465 5526 8335 5661 4978 5504 6063 5531 2423 07 5661 8509 5538 8855, 0411 720 777 5528 0588 5592 3824 5661 8537 5504 5627 5532 2700 5679 6616 5531 1254 5531 7633 5532 2413 5591 2239 5538 8803, 0411 720 777

경희 한의원 0433 964 774 다이아몬드 한의원 5578 773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옥슨포드 한의원 5502 6788 제임스 리 한국인 의사 5552 1888 치과병원(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데니스 권(Southport) 5528 4000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치과의사 허소진 5535 1166 척추관절병원 Ost. Dr.유 5597 0128 Fitness 카이로프랙틱 5596 3788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비전 장로교회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우리들 침례교회 일본 선교회 주안장로교회 푸른파도 교회

0433 513 782 0423 932 742 0433 308 436 0421 579 026 0432 680 975 0432 680 975 0411 725 639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AICE Design 0435 437 115 iHub 컴퓨터 3341 8815 VTEQ 컴퓨터 (TPG 10년 공식딜러, 웹사이트, IT 솔루션) 3323 3232

골드크루즈(M.V Mascot) 고려여행사 시드니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오즈게코 픽업.투어 우리 여행사 우버택시 Anytrans Gold 공항 픽업

Q Pack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51 472 202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0404 622 477 0401 372 372 0433 82 82 53 0413 059 206 0413 657 668 5522 9009 0478 496 631 55 323 101 0419 740 605

3219 5654

0401 596 877

존 TV&안테나

0491 068 872

위니아트

0401 596 877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5200 0875 5448 2197 5445 8494 5447 3254 5294 5363

3218 3924 1300 760 618 0450 468 318 3299 1031 0490 082 815 0401 918 816 3012 9082 0411 667 373 3012 7233 5526 4333 3148 8887 3249 8008 3341 1007 5503 0366 0410 542 118 3863 2805 0421 007 756 0420 530 296 3211 5725 0423 291 027 3210 2510 3103 2217 3345 5978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그린파워 카펫 클리닝 & 방역 0433 025 012 골든핸즈 홈 & 이사 크리닝 040 373 6998 본드 뉴클린(선물 증정) 0411 313 659 스마일클린(본드 전문) 3379 2642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진 흰개미 방역 044 722 5758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코지 스팀크리닝 0413 692 821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BBC Cleaning(카펫,본드) 0412 021 998 Bulls 클린(본드+카펫) 0468 484 788 Final Bond Clean 0434 869 526 One Punch Pest Control & Carpet 0402 157 905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Clean(청소용품 전문점) 5572 2284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Mad 4 Garlic MakiMoto(Noosa) KAEN(Korean BBQ)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심인섭 공인회계사 바른택스 이윤 회계사 오케이택스 세무법인 이창호 회계사 현대 스피드 택스 A2Z Accountants o.1 Tax Saber Accountants 신우 회계 법인 Business Accountancy BLS Accountants (Yeiae Lee) CYS 회계법인 NFirst Class Accountants H 회계법인 백화실 회계사 한상호 회계법인 (IBA) Hello Tax JS Accountant KorOz Tax Pro KS LEE&CO 공인회계사 Master Tax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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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BOARD

광고 문의 | 0422 258 092, 0432 008 985 | visionweekly01@gmail.com

퀸스랜드 한인회소식 2018 한인의 날 안내 1. 올해도 2018년 한인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브리즈번 시티 카운슬, NAB 등이 지 원을 확정해 주셨습니다. 매년 한인의 날은 다 양한 호주와 한국의 비즈니스의 후원 등을 통 해 운영됩니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후원과 비 즈니스 홍보에 관심이 있으신 많은 업체의 지 원을 부탁 드리며, 문의 사항은 secretary@ ksqld.org로 부탁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 에도 교민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후 원사 여러분들께 교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을 부탁 드립니다. 2. 2018년 한인의 날 행사 안내 – 스톨, 라플 상 품, 자원 봉사 모집 - 한인의 날 행사 후원과 스톨 접수를 받고 있습 니다. 교민의 대표 행사이자, 시티의 중심, 킹 조지 스퀘어에서 열리는 한인의 날 참여는 추 억과 명예, 큰 광고 효과를 보장합니다. 관심 있으신 단체나 개인은 한인회 사무국에 이메 일 (office@ksqld.org)로 접수 바랍니다. 또 한 공연 참가와 자원 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 들도 이메일 신청 부탁 드립니다. ** 작년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올해도 부스 접수 조기 마 감이 예상됩니다!! - 장소: King George Square - 일시: 2018년 8월 11일 오전 10시 ~ 오후 4 시 - 프로그램: 한국전통 예술공연, 한국 현대 문화, 태권도, 워크샵 등 - 음식 부스 참가료 : 3x3m 부스 1개 당 400불 - 비즈니스 홍보 부스 (스폰서십) 문의 – info@ ksqld.org로 별도 문의 3. 자랑스런 한인상 추천 안내: 퀸스랜드를 넘 어 호주와 전 세계 교민의 귀감이 될 자랑스 런 한인상 후보를 추천 받습니다. 퀸스랜드에 사는 한국인으로서 2018년 현재까지 호주와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모범이 된 자 나 한인 커뮤니티에 큰 공헌을 한 호주인/ 한 국인에게 수여됩니다. 추천은 7월 7일까지

secretary@ksqld.org로 연락 부탁 드리며 추 천 양식은 한인회 홈페이지, ksqld.org에서 다 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5.지난 31일(수) 오후와 1일(목) 오전에 진행된 순회영사에 오신 분은 매일 약 200분. 평균 대 기시간은 첫날 2시간. 둘째날 1시간이었습니 다. 브리즈번의 4만 교민과 관광객 등 단기 거 주자 만 오천명 이상이 브리즈번에서 영사 업 무를 볼 수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브리즈번의 교민 인구는 멜번보다 많으 며, 시드니와의 거리도 외교부 정책상 영사관 설치의 필요 조건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브리 즈번 영사관 설치를 위해 저희 한인회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교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6.한인회는 MCCGC(Multicultural Community Gold Coast)와 Red Cross가 제공하는 “I Speak Your Language” 프로그램에 대한 소 개를 청취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타지에서 적응하는 스트레스와 정체성 문제, 물리적인 소외 등으로 우울감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가 지고 있는 외국인들을 위해 골드코스트 정부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담자가 어디에 계시든 자원봉사자가 무료로 전화를 드리고,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 연결도 해 드리는 프로 그램입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이민 생활의 어려움을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들다고 느껴지실 때 하기 연락처로 연락하 실 수 있습니다. marieD@mccgc.com.au / 07 5527 8011 7.현광훈 한인회장은 시청에서 주최하는 Lord Mayor’s Multicultural Round Table에 참석 하여 한인 사회의 현안을 전달했습니다. Lord Mayor’s Multicultural Round Table은 브리 즈번에 거주하는 주요 다문화 그룹의 대표들 이 모여 시장실에 각 사회의 현안 등을 전달하 는 자리입니다.

한인회비 납부자 - 유제춘, 안남섭, 정요셉, 송기호, 김리나, 김병 곤, 심춘미, 민경소, 김미미, 신상현, 박은정, 황현숙, 조시연, 이보라, 박미경, 임애정, 박성 훈, 김주영, 정지영, 최선임 , 이선희, 구자경, 김찬범, 김은주, 전희석

퀸스랜드 한인회 산하 노인 복지회 * 일 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까지 * 장 소: 퀸스랜드주 한인회관 ( Kuraby 기차역 주차장 건너편, Wally Park, Jacob lane,이슬 람 모스크옆) * 대 상: 65세 이상 한인( 관광비자 방문자도 환 영함) * 취 지: 이민 1세대로 연로하신 분들의 상호친 목과 여가선용 * 기 타: 65세 이상 분들에게는 건강상담및 마 사지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바둑모임, 노 래방 및 도서관람, 한국 TV 시청등 다양한 프 로그램을 통해 친목과 유대를 도모하는 장으 로 활용 * 연락처 - 건강 및 마사지 담당 (신영우 0403 402 993) - 바둑 담당 (오세진 0402 283 003)

한인회관 알림판 - 현재 한인회관에서는 여러가지 정기 모임과 프 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특히, 다음 순회 영 사부터 순회 영사 서비스를 한인회관에서 실 시할 예정이니,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부탁 드 립니다. 다음 순회영사는 8월 초이며 총영사 관에서 일정을 공지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 습니다. - 한인회관은 관심 있으신 교민 분들의 모임, 가 족 행사 등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대관이나 재능 기부, 봉사 활동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

Sushi Edo 배 2018 QLD K-League 2018 QLD K-LEAGUE (First Half) Week 2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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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info@ksqld.org 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대관 규정과 봉사 활동 신청서는 ksqld.org에 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6월 29일 금요일 6시- 8시: 총영사관 주최 워홀러 세미나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석식 제공.

매주 수요일 오후 1시-5시: 바둑, 장기 모임 - 참여 문의 - 오세진: 0402 283 003 *바둑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 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 10-11시 : 여성 줌바 클라스 *문의 : 신슬기 강사님 siloam0809@naver. com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5시 : 한인 복지회 모임 *70세 이상 한인회 정회원은 무료로 마사지, 한 방 치료, 건강 상담 등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은 30분에 20불입니다. (제공: 신영 우 호주 공인 자연요법 및 한방 치료사 / 0403 402 993) *텔레비전이 설치되어 있으며, 곧 한국 TV를 신 청할 예정입니다. *주방 자원 봉사로 어른들의 점심 식사 준비를 도와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인회관 찾아 오시는 길: - 대중교통: Kuraby 역 주차장 뒷편 녹색 건물 (간판 있음) - 승용차: Jacob Lane, Kuraby로 네 비게이션을 맞추시고 모스크가 있는 오른쪽 길로 들어 오시면 됩니다. 가 장 끝 녹색 건물입니다. (Wally Tate 공원 안). 실제 주소와 네비게이션에 약간 차이가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모든 경기 결과는 Facebook 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Facebook 에서

KASQ를

검색해주세요!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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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한인회소식 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 퀸스랜드 호주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감사행사 개최

사 시 인근 RSL클럽에서 오찬을 공동 주관하여 왔으며, 올해는 한국전 정전 6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호주군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보훈 감사 오찬에 초청하여 한국정부의 위로와 감사의 뜻 을 직접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시드니한국문화원이 제작한 ‘부 산으로 가는 길’ (Passage to Pusan) 동영상 상 영을 시작으로 퀸스랜드 지역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활동에 힘쓴 유공자 John Fry 퀸스랜 드 한국전참전협회장, 김양구 골드코스트 한인 회 총무, Maurice Pears 중령에게 감사패를, 호 주군 참전용사와 가족들에게는 평화의 사도 메 달을 수여하였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한국전 정 전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8년 6월 22 일 퀸스랜드 골드코스트 셰라톤 호텔(Sheraton Grand Mirage Resort, Gold Coast)에서 호주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감사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Queensland 지역의 참전용사와 그 가족 160여명, 골드코스트 Paul Taylor 시의 원(Tom Tate 시장 대리), Brian Wilkins 퀸스랜 드 부경찰청장, Karly Abbott, Steven Ciobo

호주기독교대학 개강세미나 - 시드니 ACC Rhodes Campus 에서 2학기 특강이 있습니다. (저철역 바로 앞 하얀색 4 층 건물) - 9 Blaxland Road Rhodes 2138 - 특별히 한국에서 만들어진 인형치료협회를 만드시고 운영 중이신 베스트셀러 가족의 두 얼굴의 작가 최광현교수님과 선우현교수님 이 함께 인형치료 초급, 중급, 고급과정을 합 하여 진행합니다. 상담자들에게는 아주 특별 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간은 7월 9일부터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한 국에 나가지 않고 그것도 동시에 초급과 중 급과 고급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절호의 찬 스입니다. - 장영교수님의 요한 계시록 강의가 특강으로 시드니에서 7월 16일부터 17일ACC 로즈 캠

연방하원의원실 선임자문관, Surfers Paradise 및 Southport 재향군인회, 골드코스트한인회, 퀸스랜드한인회,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퀸스 랜드 분회, 동포 한국전 참전용사 등 40여명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그간 퀸스랜드 지역에서는 골드코스트한인회와 퀸스랜드한국전참전협회가 서퍼스파라다이스 재향군인회 협조로 7.27 한국전 정전기념식 행

퍼스에서 멜번에서 그리고 7월 20일부터 21 일까지 진행됩니다. 특별한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상담협회 ACA와 PCA 프로그램 - 호주에서 상담협회 안에 유일하게 최초로 영 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호주에서 제일 큰 상 담협회에서 인정하는 Branch 가 생겼습니다. 바로 한국어입니다. 3년 전부터 한국어로 진 행하는 것을 허락받았습니다. 그래서 OPD 를 시간당 2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퍼 비젼과 OPD 모두 회원들에게는 무료서비스 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중국인들이 중국 어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허락되지 않았지만 준비중에 있습니다. - ACA와 PCA 가 함께하는 상담자들을 위한 수

참전용사 및 가족들이 ‘부산으로 가는 길’을 몰 입하여 관람하였고, 이 중 일부는 눈물을 훔치기 도 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영화의 주인공 Vince Healy의 남매이자 원작자 Louise Evans의 어 머니 Geraldine Hearly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 냈다. 이어진 문화 공연에서는 퀸스랜드한인오케스트 라의 기악곡을 시작으로, 평화음악회에서 멋진 공연을 선사하였던 김재우 테너의 공연이 있었 고 최예슬 국악인이 경기민요 공연을 선보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가평 및 마량 산 전투 등에서 보여준 호주군 참전용사들의 영

퍼비젼 미팅은 ACC Rhodes Campus 에서 서미진교수의 상담자들을 위한 수퍼비젼은 7 월 24일로 2시간 주어지고 8월 9일에는 김희 진 복지사의 NDIS 이해에 대해서 OPD를 진 행합니다. 상담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ACC 심리상담연구소가 시드니와 캔버라 그 리고 멜번과 브리즈번에서 시작됩니다. 생활 에 유용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정신건강은 위 한 심리와 상담관련 세미나가 시작되고 많은 심리와 상담학 교수님들과 상담자들이 참여 하여 교민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준비하 고 있습니다.

웅적인 모습과 참전용사와 가족들의 값진 희생 에 감사의 뜻을 표하였고, 이들의 헌신으로 오늘 날 한국이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 었음을 강조하였다. 호주 전역에 전쟁에서 스러 져간 참전군인을 잊지 말자는 취지의 ‘Lest We Forget’(잊지 않도록)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기 념비가 특히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감사패 수상자인 Maurice Pears 중령은 한국전 당시 마량산 전투 참전과 2011년 퀸스 랜드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에 대한 유공으로 2017년 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이 날 행 사에서는 감사패 수여에 대한 답사로 한국정부 가 지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보여준 호주군 참 전용사에 대한 감사 표시에 대해 의미 있게 생 각한다고 하고, 작년 한국정부에게서 수여 받 은 무공훈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뜻 을 밝혔다. 한편 주시드니 총영사관은 매년 11월 Remembrance Day에 즈음하여 ‘시드니 한국전 참전용 사 위로감사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건강 및 거 리상 시드니를 방문하기 어려운 원거리 거주 참 전용사를 위해 ‘찾아가는 보훈오찬행사’도 개최 하고 있다.

어디서나 온라인교육이 가능하고, 피헬프 어 스타디 가능하며 유학생비자 가능합니다. 유 학생비자가 가능한 곳은 시드니, 브리즈번, 캔버라, 골드코스트입니다. 상담학부는 다양 한 코스가 가장 많이 있고, 수준높은 교수진 들고 탁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한국에서도 공 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과 호주 동시에 상담자 자격을 부여받으실 수 있습니 다. 영상학과와 스포츠학과는 주 1일 수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실습은 별도로 추가됩니 다. 지금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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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상담학과(학사와 석사) 상담학과(디플로 마와 준석사) , 스포츠학과, 영상미디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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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KAL기 폭파사건”의 주범은 김현희 아닌 전두환...? 1987년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의 희생자 가족들이 “KAL기 사건의 주범은 김현희가 아니라 전두환 전 대통령”이라며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현희

KAL858기 실종자 가족회와 사건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 동 전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고 “거짓은 영원히 덮을 수 없고, 진실은 반 드시 드러난다”며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KAL858기는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중 인 도양 상공에서 사라졌다.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실종됐으며, 당시 정부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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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유품을 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국가안전기획부는 사건을 북한에 의한 공 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규정했고, 제13대 대 통령 선거 전날이었던 12월 15일 김현희를 폭파범으로 지목하며 입국시켰다. 김현희 는 1990년 사형 판결을 받았다가 같은 해 사면됐다. KAL858기 폭파사건은 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 결과와 참여정부 시절 재조사 결과 모 두 북한에 의한 공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결

론 났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증거 부실 등을 이유로 31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9년간 적 폐 정권하에서 김현희가 공중파 등 방송에 얼굴을 내미는 동안 우리의 처절한 호소는 묵살당했다”면서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 자냐. 왜 가족의 요구는 쇠귀에 경 읽기가 되느냐”고 규탄했다. 이들은 “김현희는 전두환 군사정부의 정권 연장을 위해 이용됐던 도구”라면서 “안기부 는 사건 발생 불과 사흘 뒤 ‘무지개 공작’을 기획하며 사건을 테러로 규정했는데, 당시 사고 현지에서는 테러 증거가 없었는데 전 두환과 안기부는 어떻게 북에 의한 테러임 을 알았느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들은 “김현희의 진술 외에 정부 당 국의 수사발표를 뒷받침할 물증이 도대체 무엇이냐”면서 “폭발은커녕 폭발물의 존재

에 대한 물증도, 사고 지점의 확증도, 비행 기 잔해도 어느 하나 입증되지 않았다”고 지 적했다. 가족회 김호순 대표는 “전두환은 유해나 유 품 하나 찾지 않고서 정권 유지를 위해 구명 정 하나만 내놓고 언론에 대서특필시켰다” 면서 “안기부가 발표한 김현희의 행적은 모 두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진상규명 대책본부 총괄팀장인 신성국 신 부는 “(가족회) 어머님들이 세상을 떠나시 기 전에 올해 안에 진상규명을 마무리 짓고 자 한다”면서 “KAL858기 사건의 주범은 전 두환이고, 김현희는 기획된 공작을 실행에 옮긴 종범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신 신부는 “김현희를 고소할 계획을 세우 고 있다”면서 “그를 반드시 법정에 세워 서 사건 진상규명을 할 것이며, 회고록에 KAL858기에 대한 허위사실을 기재한 전두 환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KOREAN NEWS

김고은 “먼저 고백한적 없어, 연애고수 아니야” 배우 김고은(27)이 “살면서 한 번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고백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청춘 영화 ‘변산’(변산문화산업전문유한회 사 제작)에서 학수(박정민)를 고향으로 강 제 소환시킨 학수의 동창이자 그를 짝사랑 하는 선미를 연기한 김고은. 그가 27일 오 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변산’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 황을 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데뷔작이었던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 이야기

양심 글 : 티칭 프로 원 성욱(0402 598 961)

안녕하세요? ‘양심’이란 단어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어떤 행위에 대하여 옳 고 그름,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의식이나 마음씨’ 라고 나오죠. 골프에서 빠질수 없는 마 음씨입니다. 제가 여러번 이야기 하기도 했었 던 부분입니다. 언제나 정직하게 플레이를 해 야하는 것이 진정한 골퍼이고 골프를 올바르 게 즐기는 것이라고 했었죠. 그런데 골프 영 웅중 한명이 얼마전에 끝난 US OPEN 대회에 서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놀라게 하는 장면을 연 출 했죠. 왼손 잡이 골퍼중 가장 유명한 필 미켈슨은 거 의 20여년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몇 안 가는 골퍼중 하나입니다. 이 선수가 많은 골프

영화 ‘은교’(12, 정지우 감독)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김고은. 그는 ‘몬스터’(14, 황인호 감독) ‘차이나타운’(15, 한준희 감 독) ‘성난 변호사’(15, 허종호 감독), 그리고 tvN 드라마 ‘도깨비’ 등 개성 있는 캐릭터에 도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충 무로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김고은의 신작 ‘변산’ 또한 심상치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이유는 그의 좋은 매너 죠. 하지만 이번 US Open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골프의 기본 룰중 하나인 ‘움 직이고 있는 공은 건드리면 안된다.’라는 조항 을 어긴것이죠. 13번 홀 그린에서 약 5.5m의 퍼팅을 한 후 가파른 경사를 타고 한 없이 굴러 갈 것 같은 공을 빠른 걸음으로 쫒아가서 퍼터 로 공을 멈추게 하고 그 자리에서 다시 퍼팅을 했죠. 결과적으로 2벌타를 포함해서 총 10타 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많은 논란이 있는 것은 그 동안의 좋은 매너와 상반된 행동 과 그 이후의 그의 발언입니다. “그 그린이 워 낙 까다로와서 만약 그 자리에서 공을 멈추게 하지 않았다면 더 많은 타수가 나왔을지도 모 른다”라는 첫번째 해명이 다시 논란이 되었습 니다. 그 변명도 그 답지 않은 변명이죠. 자신 이 퍼팅한 공을 뛰어가서 퍼터로 공을 멈추는 경우는 골프장에 처음 나온 사람들이 보여주 는 경우 말고는 보기 힘든 장면이라서 사람들 은 무턱대고 필 미켈슨을 욕하기 보단 당황하 기만 했죠. 결국 필 미켈슨은 자신의 행동에 대

않은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자아내고 있 는 것. 그는 ‘변산’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만 들기 위해 8kg 증량을 감행한 것은 물론 맛 깔나는 전라도 사투리를 소화해 극의 재미 를 높였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코믹 연기까 지 더한 김고은은 이준익 감독의 새로운 뮤 즈로 등극,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김고은은 “학수를 생각하는 선미의 마음은 일단 내 마음 안에 추억이 훼손되지 않길 바 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이 아이에게 둘 러싸인 상황과 여러가지 부분들로 인해서 변하고 상처받았는데 선미는 학수의 본질을 깨우쳐 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떨리는 짝사랑의 느낌 보다는 인간 대 인간 으로 돕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다. 물 론 그 내면에는 사랑도 깔려 있다”고 말문 을 열었다. 실제로 첫사랑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김고은 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먼저 고백을 안 하 는 것 같다. 그냥 부끄럽다. 상대가 마음에

하여 이렇게 말 했습니다. “나도 왜 그렇게 했 는지 당황스럽고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저는 이번 필 미켈슨의 사건을 보고 당황하기 는 마찬가지였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심리가 어떠했는지 짐작이가서 조금은 안됐다는 마음 이 있었죠. 그 유명한 선수도 주변의 말과 자 신의 목표 등등 여러가지의 상황이 자신을 압 박하는 것에 잠시 정신줄을 놓고 마는 어이없 는 장면이 아타까웠습니다. 그가 자신의 부정 행위를 숨기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들고 좋아도 무조건 아닌척 한다. 그래서 결 국엔 상대가 내 마음을 전혀 모른다. 그렇게 다 실패했다. 오직 나만 아는 사랑이다. 좋 아할 수록 더 쌀쌀맞게 대하는 편이다. 내가 짝사랑한 사람들 중에서는 오히려 내가 정 말 싫어한줄 아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 은 싫어하는 척은 안 한다. 내가 먼저 사랑 을 표현한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고 털 어놨다. 그는 “먼저 고백하지 않아도 사랑에 성공하 는 편인데, 그게 꼭 연애 고수라고 할 수는 없다. 말 그대로 복불복이었다. 사랑의 범위 는 너무 큰 것 같다. 사랑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겠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한편,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청춘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작품 이다. 박정민, 김고은, 장항선, 정규수, 신현 빈, 고준, 김준한 등이 가세했고 ‘사도’ ‘동주’ ‘박열’의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 는 7월 4일 개봉한다.

순간적으로 오랜 세월 지켜온 룰을 어길 생각 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양심을 버릴 수 있다는 잘못된 맘이 그를 흔들어버린 것이죠. 지나친 과장일지 모 르지만 요즘 세상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선한 사람들이 갑자기 욕심이 가득차서 잘못 된 선택을 하는 경우와 비슷한 듯 합니다. 골 프를 할 때나 생활을 할 때나 언제든지 우리는 양심을 잘 지키며 지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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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COLUMN

수학칼럼

김선생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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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훈민정음속의 숫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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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AGE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전력비용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시스템 무이자 대출 계획 아나스타샤 총리는 퀸스랜드 가정에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 하고 전력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무이자 대출을 발표했다. 이 대출은 자산 조사를 거쳐 최고 $4500 에 이른다. 자격을 갖추려면 퀸스랜드 거 주자로서 Family Tax Benefit B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아나스타샤 총리는 “이 방법으로 우리는 그것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을 가장 잘 돕 고있다”고 말했다. 이 대출은 3,500 가 족에게 혜택을 줄 수 있으며, 기존 솔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474,000명에 더해질 것이다. 앤서니 린햄 (Anthony Lynham) 에너지 장관은 이 제안은 2018 년 6 월 25 일 월 요일부터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 적격 한 태양광 발전시스템 설치업체로부터 견 적을 받아야 한다. 7 년 동안 $ 4500 대 출에 대한 월별 상환은 월 $ 54 또는 연간 $ 648이다. 무이자 대출로 구입 한 3 킬 로와트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대출 상환 후 고객 당 연간 $ 35를 절약할 수 있다. 대출을 받으려는 신청자는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가족 세제 혜택 B를 받고 있어야 한 다. • 전기 비용은 6 개월 동안 최소 1000 달러, 12 개월 동안 2000 달러 이상이 어야 한다. • www.qld.gov.au/solarloans에서 구입할 수있는 자격을 갖춘 태양광 발 전 공급 업체를 통해서 설치해야 한다. • QLD 농촌 진흥청에 의해 설정된 신 용 및 대출 평가 요구 사항을 충족해 야 한다. • 사전 승인 후 6 개월 이내에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 앤서니 장관은 “이 태양광 대출은 무이자 로 제공되며, 7 년간의 대출 기간 동안 수 수료도 무료도 아니며, 평균 3 킬로와트 태양계의 공급과 설치를 목표로하고 있으 며, 성공적인 신청자는 대출을 받기위해 자기 부담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며 대출

기간 동안 약 2450 달러를 절약 할 수 있 다.”라고 말했다. 앤서니 장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 지 효율이 높은 가전 제품에 대한 300 달 러의 환급 및 향후 2 년간 모든 가정에 지 급되는 연간 50 달러 배당금을 포함한 가 계의 에너지 절약 조치가 퀸스랜드에 추 가된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전력 가격 안정을 위해 할 수있는 모든 일을하고 있

으며, 전력 가격이 향후 2 년간 인플레이 션을 상회하지 않을 2 년짜리 price cap 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대출 신청 또는 자격을 갖춘 태양광 발전 시스템 공급자는 웹 사이트 www.qld. gov.au/solarloans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David Potter (0428 411 617) 에게 연락하시기 바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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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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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VISUAL

미스코리아 수영복 프로필 촬영 대명리조트가 지난 20일 강원 홍천군 비 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2018 미스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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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발대회’ 후보자 32명의 수영복 프로 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후보자들은 개인별 프로필, 그룹별 단체 사진 등을 촬영했다.

후보자 32명을 4개 조로 나눠 서핑마운 트 파도풀, 슈퍼부메랑고, 자이언트워터 플렉스, 호수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각 기 다른 수영복 및 비치웨어를 선보였다.

한편.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오 는 7월 4일 오후 7시부터 MBC에브리원, MBC뮤직을 통해 생방송 된다.


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이 가족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 미국에서 한 가족이 찍은 가족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투데이뉴스 등은 뉴저 지주 웨스트오렌지에 사는 저스틴과 아미나 맥클루어 부부의 가족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미국 출신 저스틴과 나이지리아 라고스 출신 아미나가 혼혈인 아이들과 함 께 촬영한 것이다. 저스틴은 아프리카계 의 상인 튜닉을 착용했으며, 가족의 의상 무늬 는 아프리카 패턴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미 나는 고향인 나이지리아에서 물려받은 유 산을 기리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영감을 받 은 의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저스틴은 “딸들에게 세상에 많은 다양성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다양한 문화에 눈을 뜰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부부는 “당신의 문화를 기념하고, 당신이 사 랑하는 사람들의 문화를 기념하세요. 함께 하실 분?”이라고 전했다. 수만명의 네티즌 이 이 사진을 공유하며, 다문화 가정에서 자 란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에서 네티즌들 은 혼합 문화 결혼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주 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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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29 June. 2018

CULTURE & COLUMN

인형치료의 창시자가 직접 강의하는 좋은 기회 2018년 7월 9일부터 13일까지 ACC (호주기독교대학) Rhodes 캠퍼스에서 인형치료의 창시자 최광현교수님과 선우현교수님이 직 접 오셔서 인형치료 과정을 실시합니다. 한국에 가지 않고도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동시에 수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인형치료는 1. 아동, 청소년 및 부부 ·가족상담에서의 인형치료가 상담과 치료 현장에서 효과적 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담자들에 게 인형이라는 상징언어를 사용하여 내담 자의 문제와 갈등체계를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면아이 치료와 더불 어 새로운 관점과 인식의 변화, 긍정적 자아 상 회복을 통한 치료적 개입과정을 통해 내 담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학교생활 부적응아동에 대한 인형치료 적용 사례연구, 박미경, 최광현(인형치료 연구, Vol.2 No.1) [2016] - 가정 내 성폭력(근친상간) 피해 청소년 내담자에 대한 인형치료 사례연구, 최 광현(청소년시설환경, Vol.11 No.4) [2013] - 또래관계 문제로 의뢰된 비자발적인 청 소년내담자를 위한 인형진단평가 사례

연구, 배우열, 선우현(청소년시설환경, Vol.15 No.3) [2017] - 인형치료를 통한 부부간의 역기능적 체 계에 대한 사례연구, 김명숙, 한세대학교 대학원 [2015] 2. 2017년 한국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가정폭력, 성폭력 가·피해자들의 상황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 인형 진단과 평가” 도구를 개발하여,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담사 및 사례평가자 들에게 교육 및 보급하여 현장에게 유용하 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효과성이 연구결과 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상담실에 의뢰된 내담자들에게 있어 인형 을 통한 진단과 평가의 과정을 통해 내담자 의 자아탐색, 가족관계 탐색, 또래(학교, 직 장)관계 탐색, 동물의 왕국을 실시하여 내담 자 문제와 갈등체계를 파악하고 사례개념 화하여 상담의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효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우울한 아동에 대한 인형치료 진단평가 연구, 노경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 원 [2016] - 인형진단평가에 나타난 다문화아동의 자 기인식, 가족관계, 또래관계의 상징체계 분석, 양인애,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 원 [2018] - 인형치료를 활용한 심리진단평가에 나타 난 아동학대행위자 특성연구, 정혜전, 명 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2017] - 성학대 아동의 진단평가도구로서 인형치 료, 선우현, 최광현, 이진숙, 정미희, (청 소년시설환경, Vol.13 No.3) [2015] 3. 아동, 청소년 방과 후 학교, 자유학기제, 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의 활용 을 위한 인형치료프로그램 워크숍 프로그램

(15회기)을 개발하여 보급하여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손쉽게 활용하 고 있는 미술, 놀이, 음악집단 프로그램에 서 인간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새롭고 신 선한 매체, 인형을 통한 집단프로그램이 보 급되어, 학교부적응을 호소하는 집단, 다문 화 집단, 정서행동검사로 선별된 학생, 한부 모 가족 모(母) 집단 등, 다양한 집단군에 있 어 프로그램이 보급되어 그 효과성이 입증 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잡으셔서 상담에 잘 활용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문의 사항은 info@accu.edu.au, 02 6255 4597 - http://figuretherapy.org/bbs/viewPag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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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9 / 787호

절대 먼저 고백 한적 없어...

‘연애고수’ 아니다... 69 면

영화 ‘변산’의 김고은 인터뷰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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