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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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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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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화합형 대표 추대론 없었다 특정인 추대 공개해명 원희룡 한나라당 쇄신특별위원회 위 원장이 오늘 화합형 대표 추대론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원 의원장은 오전 여의도 당사에 서 쇄신위 전체회의를 열기에 앞서 화합형 대표 추대론은 논의된 적 이 없다며 일각의 논란을 부인했다 원 위원장은 또 최고위원회에서

6월 말이란 시간을 못박은 적이 없 다는 것도 사실이라며 6월 말이란 시한은 박 대표가 쇄신위가 안을 정 해 빠른 시일 내 넘겨달라고 했으므 로 쇄신위 내 의견교환 결과 정해진 것이라고 못박았다 원 위원장은 전당대회는 누구나 출마할 수 있으며 선거인단의 투표 로 진행되는 것으로 특정인을 추대 하거나 출마를 막는 일은 있을 수 없 다고 강조했다 !"  

쇄신위 박희태 대표 사퇴 거론

한나라 중진들 예의를 지키시오 한나라당 중진들이 오늘 최근 박 희태 대표에게 당 대표 사퇴 등 을 제시한 쇄신특별위원회를 두 고 한 목소리로 예의를 지켜야 한다며 크게 질타했다 홍사덕 의원은 오전 여의도 당 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에서 정치에서도 예의 범절은 빠 뜨리지 말자며 몇몇 의원들의 언행은 참으로 지켜보기 힘들었 다고 비난했다 홍 의원은 또 당 대표 원내대표 청와대 참모진 대통령 검찰을 포함한 행정부 다 섯 중 책임의 크기를 순위로 매긴 다면 당 대표는 아무리 가혹하게 보아도 끝에서 두 번째라며 변

화와 쇄신의 요구는 그 순위대로 제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근 의원도 쇄신위가 쇄신 안으로 확정되기도 전에 모든 일 시적인 현안을 언론을 통해 공개 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쇄신 안이 확정되면 당에 제출하는 것 이 정도이지 언론플레이하는 것 은 쇄신위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또 쇄신위 는 당의 최고 의결기구도 아니 다라며 중간 보고하는 형식을 취해 최고위원회와 쇄신위가 협 상하는 식으로 국민에게 보이는 것은 쇄신위의 정도가 아니다라 고 질책했다 ,'"

구청 증명서 등 취소땐 수수료 환불 관할 군구청에 업종 개설 허가나 각종 증명서 발급을 신청한 뒤 취소 할 경우 수수료를 전부 환불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 교육시설에서 강좌를 수강하다 중단 할 때도 현행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 불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오늘 전국 117개 기초자치단체와 협

의를 통해 이런 내용을 포함한 730개 의 경쟁제한적인 조례와 규칙을 개 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장설 립 부동산 중개업 등의 허가를 신청 하거나 지방세 완납증명 등 각종 증 명을 요청하더라도 발급되기 전에 취소하면 납부한 수수료(1000원10 만원)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 다  "  

정부 610 범국민대회 봉쇄

민주 민주주의 짓밟는 행동 MB 공권력 남용 맹비난  서울광장 개방 촉구 민주당 의원 40여명은 오늘 정부가 610항쟁 범국민대회 및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식을 위한 서울광장 사 용을 불허한 것과 관련 이틀째 서울 광장에서 농성을 이어가며 정부의 서울광장 봉쇄 방침을 강력히 비난 했다 전날 오후4시께부터 연좌농성에 돌입 밤을 지새운 의원들은 서울광 장 개방하고 경찰병력 철수하라 광 장없이 민주없다 서울광장 개방하 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강도높은 비 난의 발언을 이어갔다 정범구 대외협력위원장은 대한 민국의 민주주의가 아직 광장에 들 어오지 못하고 있다며 22년전 쟁 취했던 민주주의가 다시 숨막혀 죽

어가고 있다고 개탄했다 정 위원 장은 어떻게 이뤄놓은 민주주의인 데 이땅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인권이 밟히고 무시 당하는 것에 의원으로서 얼굴을 들 수 없다고 탄식을 쏟아놨다 박주선 최고위원도 22년전 존경 하는 시민의 함성과 절규가 철권 군 사 정권을 종식시키고 정의와 평등 을 선사했다며 순수한 역사 행사 를 폭력행사로 규정하고 정권의 재 갈을 물리기 위해 광장을 원천 봉쇄 한 이 정권이 22년전 철권 군사 정권 가 뭐가 다르냐고 묻지 않을 수 없 다고 질책했다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광장을 봉쇄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때에 왜

국민들이 광장을 나와야 하는지 알아 야 한다며 차벽으로 광장을 막을수 록 사람들이 더 많이 쏟아져 나와서 광장을 에워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은 오전 성공회 대 한홍구 교수를 초청해 610 항쟁 의 의미와 우리들의 자세에 대한 야 외강연을 경청하고 자유발언도 이어 나갔다 의원들이 민주주의 후퇴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낼 때마다 서울 광장에 모인 시민 300여명은 지지하 는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오전9시께부터 경찰이 행사 용 차량을 견인하려고 하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과 실랑이가 벌어 지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이정희 민 주노동당 의원이 경찰의 방패에 떠밀 려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기도 했다 ,'"   - -

민주 길거리 정치 딱하다 박희태 사회갈등 부추겨 주도권 잡겠다는 것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오늘 민주 당의 610 민주항쟁 범국민대회 참 여와 관련 애써 마련된 민주정당 을 외면하고 길거리 정치에 몰두하 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딱하기 짝 이 없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박 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우리 가 항쟁의 정신을 이어 받는 것은 좋 지만 과거 회귀적인 투쟁일변도로 나가는 것은 정말 시대착오적인 것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언제 고질적인 가투습성을 버릴 것

인지 정말 안타깝다며 거리정치 의 유혹을 과감히 뿌리칠 때 비로소 610항쟁 정신은 빛이 더할 것이라 고 6월 국회 개회 합의를 촉구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도 (민주당이) 지금 비정규직법을 비롯해 미디어법 등 각종 민생 현안이 산적해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길거리 정치를 시작 하려고 한다며 장외집회에 전 의원 의 동참은 민생경제보다는 사회갈등 을 부추겨 정국 주도권을 잡아보겠다 는 정략적 형태에 불과하다고 강하 게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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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행복 충전 이브닝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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