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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33 | www.canaan.or.kr

2009 여름

말씀의 뜰

그리스도인의 개방적 자세 장경덕 담임목사

가나안 교육펀드! 제 1회 교육박람회 한 영혼이 한 영혼을 628 가나안의 날

사랑나눔

저소득결식아동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교회교육

부끄러울 것 없는 인정된 일꾼! AWANA!

“네 입을 크게 열라” 채워 주심! 승리 주심! 만족 주심!


참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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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록 윤동주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나는 나의 참회의 글을 한 줄에 줄이자. ─ 만 이십사 년 일 개월을 무슨 기쁨을 바라 살아왔던가. 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 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 ─ 그때 그 젊은 나이에 왜 그런 부끄런 고백을 했던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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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Contents 「클릭가나안」통권 제33호 2009년 7월 19일 발행 발행처 대한예수교장로회 가나안교회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07 | 전화 031)717-7004~6 발행인 장경덕 목사 | 편집인 클릭가나안팀 | 표지사진 김종현 집사 | 편집디자인 지삽 www.designg.co.kr 편집위원 유현선, 공정원, 이홍선, 박은진, 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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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록

가나안에 온 편지

존경하는 장경덕 목사님께

말씀의 뜰

그리스도인의 개방적 자세

살아있는 예배

장신대와 함께 드리는 예배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통하여 만난 나의 하나님 가나안 사랑나눔 바자회

가나안 디아스포라

수 백번의 기도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스위스로...

우리교회 사역이야기

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 The세움

교회교육

부끄러울 것 없는 인정된 일꾼! AWANA!

특집

자녀들을 위한 교육펀드! 교육박람회! 628 가나안의 날

사람 낚는 어부

달려갈 길을 마치는 그날까지

칭찬합시다

교회와 무지개 마을의 파수꾼 원주영 집사

My Story

멋진 제 2의 인생을 다짐하며

삶의 향기

배우고 일하고 나누며 살리라

구역자랑

온전한 믿음의 가정 - 현암구역 식구들

화목한 가정

가족축복예배 100점 효자와 100점 아빠

사랑의 편지

박재완 집사·김효남 집사 부부

시네마 칼럼

테이큰

건강칼럼

여름철 한방으로 건강관리

가나안 사랑방 담임목사님 동정 가정예배

7·8·9월 가정예배

영시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 s day

울 엄마 레시피

민어탕

성경퍼즐

가나안 포토제닉·성경퍼즐

새가족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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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에 온 편지

존경하는 장경덕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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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경덕 목사님께 존경하는 장경덕 목사님께 복음 성역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가정과 교회 모두 평안 하신지요. 소생 기독교장로교단 소속 은퇴 목사로 충북, 대구, 독일에서 목회하 고 은퇴 10년간 벽지미자립교회에서 봉사하고 12년 간 아들(목사)집 에서 살고 있습니다. 92세로 활동도 잘못하고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에서 살고 있습니 다.(아들 개척교회에서 거주) 목사님 TV방송설교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은혜도 받고 위로도 받고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목사님 설교를 고대 고대 기다리고 항상 은혜가 넘치고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장 목사님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오나 가나안교회 주보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승리하세요! 정인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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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말씀의 뜰

그리스도인의 개방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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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개방적 자세 빌립보서 1:15-18 글●장경덕 | 담임목사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것을 보면서 어떤 이는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

전하고,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

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

파하고, 또 겉치레로 복음을 전하지만 그것이 문

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단지 복음이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

전파된다면 자신이 인정받지 못해도 관계가 없다

도를 전파 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

는 것입니다. 본질이 복음전파이기에 모든 것을

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수용하려는 개방적 자세를 갖은 것입니다. 복음과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

진리 자체가 왜곡되지 않는 한 어떤 것도 받을 큰

라” (빌1:15-18)

그릇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전도할 때 어떤 사람들은 바울을 시기하

마음을 넓힐 때 세상은 우리들의 품에 안길 수

면서‘바울은 사도가 아니다’ 는 말을 퍼뜨렸습니

있습니다. 더 이상 진리가 아니면 다툴 필요가 없

다. 사도란 예수님으로부터 교훈을 받은 경험이

습니다. 모든 것을 포용해야 합니다. 특별히 주님

있는 제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 생

이 영광 받으시고, 복음이 활발히 전파된다면 그

전에 주님을 만난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

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복음

은 바울의 공로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자기들이 바

을 위해 내가 손해를 보고, 내가 소외된다 해도 기

울보다 더 빨리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바울은 그

쁨으로 받을 수 있을 때 복음을 위한 개방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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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뜰

그리스도인의 개방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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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된 것입니다.

는데 교회에 가서 보니 예배 전에 그렇게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목사도 성도들도 말입니다. 그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은 문제가 발

서 제가 몇 사람에게 물었습니다.‘왜 불교식으로

생합니다. 정직하게 무엇이 문제입니까? 복음의

인사하는가?’ 고 말입니다. 그들 대부분의 대답은

문제입니까? 대부분 그것이 아닐 것입니다. 내 체

그것은 마음을 모아 인사드리는 자기들의 전통적

면, 자존심 등이 손상당할 때 엄청난 저항을 합니

인 인사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

다. 누군가 내게 조그마한 상처를 주어도 참지 못

니다. 옛적에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인

합니다. 열심히 일을 하는데 알아주지 않을 때 교

사할 때 자기들은 손을 내밀고 인사하는데 우리는

회를 비판하고 교회 일에 대해 딴죽을 겁니다. 이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습관을 보

쯤 되면 누군가 조언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이미

고,‘저건 신에게 하는 인사인데... 우상 섬기기 때

마음을 닫아놓은 상태로 갔기 때문입니다. 개방적

문인가?’ 라고 생각하고 그 인사법을 바꾸어주려

자세, 마음을 열어놓고 살아야 복음의 지평이 넓

고 했다면 우리들의 엄청난 저항을 받을 수 있었

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말을 합니다. 복음

어느 나라든 문화가 있고, 전통이 있습니다. 전

과 진리 외의 것에 대해 너무 많이 닫아둔 것도 위

통은 전통으로 이해해 주려는 정신이 필요한 것을

기를 자초한 이유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세상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개방적인 자세일 것입니다.

무시하거나 배척하려고 하면 오히려 역풍을 맞아 ‘다른 것’ 을‘틀리다’ 고 비판하기에 앞서 개방적 우리가 소외될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누려는 정신,

인 자세로 상대를 인정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 사

소통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복음 외에 것에는 모

회와 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든 것을 열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희랍 신화에 여관집 주인 프로크러스테스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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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인사를 할 때

옵니다. 프로크러스테스는 자기 집에 찾아온 손님

합장을 합니다. 그동안 합장을 하면서 인사를 하

을 침대에 눕히고,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다리를

는 사람들은 불교인으로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잡아 빼서 키를 늘이고, 침대보다 길면 긴만큼 다

곳도 불교문화권이기에 그렇게 인사하는 줄 알았

리를 절단하였습니다.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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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기준입니다. 침대에 억지로 맞추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그리스도인답

자기중심의 사람은 자기 기준에 따르지 않는 모든

다’ 는 말을 쓸 때는 많이 용납하고 받아들일 때일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다른 것에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 안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

대해서 늘 비판적입니다. 결국 부정적인 생각으로

이요, 이렇게 살 때 더 많은 유익을 얻게 됩니다.

가득 차게 되고, 폐쇄적으로 살게 됩니다. 이런 사

어떤 할아버지가 동네 시장에서 맛있는 과일이라

람이 권력을 쥐면 독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고 해서 사갖고 집에 와서 먹어보니 영 맛이 없었

런 사람이 물질을 갖게 되면 자기만을 위해 쓰지

습니다. 워낙 급하고 까다로운 성격이라 당장 가

절대로 내놓지 않습니다. 반면에 하나님 앞에서

게로 달려가 화를 내었더니, 가게 주인이 웃으면

은혜를 받게 되면 내 아집과 고집을 털어내게 됩

서 하는 말이“할아버지도 순진하시네요. 장사꾼

니다. 다른 사람의 부족과 실수와 허물도 은혜로

말을 그렇게 다 믿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하면

덮으려고 합니다. 마음이 열리는 것입니다.

서 되가져 온 과일을 꺼내 한 입 베어 먹더니 하는 말이,“이걸 과일이라고 팔다니, 참 기가 막히네

어떤 아내가 생일을 맞아 크게 싸움을 했답니

요.” 하면서 다른 것을 골라서 갖고 가라고 하더랍

다. 원인은 남편이 아내의 생일을 잊고 늦게 들어

니다. 할아버지는 만족했고, 후에 단골이 되고 다

온데서 시작합니다. 그 부인은‘어디 오늘을 기억

른 사람에게도 그 가게에 좋은 소문을 내 주어서

하나 보자’ 하고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그런데 남

장사가 잘되었다고 합니다.

편은 까마득히 잊은 것이 화근이 되어‘당신은 나 를 뭘로 생각하느냐?’ 로 시작하여 크게 싸우고는

개방적인 자세는 모든 위기를 역전시킬 때가 있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온 것입니다. 정 대접받고

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을 담을 수 있는 넓은 마

싶으면‘바쁜 남편이 생일 기억하기 힘들 거야 내

음의 소유자셨습니다. 이런 개방적인 자세로 산다

가 미리 일러주어야지’ 라고 생각했다면 전혀 문제

면 세상을 우리 품에 품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가 생기기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 인지도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내 생일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결국 헤어지자고 한다면 헤어지지 않을

(고후6: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 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좀 더 마음을 열어놓 고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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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예배

장신대와 함께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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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와 함께 드리는 예배 2009년 4월 17일(금)에 우리 가나안교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 대) 협력교회로서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장신대 전교생과 더불어 하나님 께 예배했습니다. 108년의 역사를 이어 오며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한 길을 걸어온 장신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하나님 나라 구현을 교육 이념으로

말씀 선포중인 담임목사님

한국교회를 이끌어나갈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무엇보다도 장신대는 우리교단의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선지동산으로서 더 좋은 교육, 더 깊은 영성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야할 곳입니다. 우리 가나안교회는 장신대에 장학금 및 학교 발전기금, 파이프오르간 설치 지원 등 여러 모양으로 돕고 있습니다. 이날 130여명의 교인들과 함께 장신대를 방문한 담임목사님은‘초보에 서 성숙으로’ (히브리서 5:12-6:2)라는 제목으로,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 해서는 말씀을 잘 배우고 경험해야 하며, 연단을 통해 훈련받고, 과거를 버 리고 자라나야 한다는 말씀으로 채플에 참석한 학생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 었습니다. 한경직 기념 예배당에 설치되어 있는 파이프오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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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갈채를 받은 미리암 몸 찬양팀

장신대 초대교장 마포 삼열(S.A.Moffett, 북장로회 선교사)박사 묘소 앞에서

장신대 투어

홍인종 대외협력처장, 담임목사님, 장영일 장신대총장(오른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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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의료봉사를 통하여 만난 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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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를 통하여 만난 나의 하나님 최문선 권사 | 주공7

지난 2006년 6월 송영걸 목사님과 함께 찾은 곳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외국인 노동자의 집’ 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머리가 백발인 한 여자 목 사님과 봉사자들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그 만 남을 시작으로 우리 가나안교회 의료사역은 시작 되었습니다.

‘광주 외국인 노동자의 집’ 에서 하는 일은 1.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쉼터를 운영하여 노동 자들에게 무료숙식제공 2. 임금체불, 산업재해, 사기/폭행, 결혼/이혼, 출입국 관련문제 상담 3. 산업현장의 빠른 적응을 위한 한국어 교육 4. 무료 진료 5. 컴퓨터 교육 6. 미용 봉사 7. 한국문화체험 및 상호교류 8. 외국인 노동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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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일 을 하는데 불법체류자가 많아서 아플 때 병원을

돌아보는 것이 성경에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뜻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간단하게 고칠 수 있

이 사역을 감당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기도할

는 가벼운 질병을 방치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경

때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모으시고 사람들을 통

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여 봉사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교회에서 하는 의료봉사는 더없이 중

어느덧‘광주외국인 노동자의 집’의료봉사가

요한 역할이 되었습니다. 우리교회 의료사역팀은

만 3년이 되어갑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여주신 살

매달 셋째주 주일 3부예배가 끝난 후에‘광주 외

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국인 노동자의 집’ 으로 봉사를 하러 떠납니다. 약

우리 가나안교회 의료사역팀이 더욱 귀하게 사용

2~3시간 정도 봉사를 하고 교회로 돌아옵니다.

되어지기를 바���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달란트를 통해서 소외된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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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가나안 사랑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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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결식아동 돕기

가나안사랑나눔바자회 지난 4월 25일(토)에 저소득 결식아동 돕기 가나안 사랑나눔 바자회를 교회마당에서 가졌습니다. 그 동안 모아 온 생활물품들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의류, 팬시, 농산물, 가전제품, 도서 등 많은 부분 에 있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당일 새벽까지도 내리던 비때문에 걱정했었지만, 담임목사님께서

“분명 행사시작 전에 비가 그치고, 행사 끝날쯤에 비가 또 내릴것.”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보란 듯이 맑게 개인 날씨 속에서 바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가나안교회에는 이런 경우가 참 많이 있었기에 성도 들은 힘들었지만 더욱 즐겁게 바자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수고 많으셨고 힘드셨겠지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워요. 다음에도 또 하실거죠?” 어느 상가를 운영하시는 분의 말씀입니다. 바자회는 오전 10시부터 개장하기로 했지만, 몇분의 지역주 민들께서는 이른 아침부터 오셔서 개장전까지 기다리시기도 했습니다. 오후 4시가 되어 바자회를 정리 하려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를 맞으며 정리를 해야 했지만 스테프들의 표정은 밝기만 했습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교인들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교회에 대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자회결산 총매출액은 35,430,000원이며 순이익금은 25,362,390원이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얻 어진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 결식아동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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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디아스포라

수 백번의 기도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스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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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번의 기도가 쌓이고쌓여

지금의스위스로... 글●최지영 집사 | 스위스 제네바

4월 부활절 휴가를 맞이하여 다녀온 가족 여행 중 취리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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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하는 목사님, 보고 싶은 부목사님과 교역

사실, 저희 가족이 스위스 제네바로 오게 될 것이

자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나안 교회 성도

라고는 오기 몇 달 전까지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지

여러분,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스위스 제네바에서

요. 2003년부터 가나안 교회를 출석하게 되면서

인사드립니다. 저희가 제네바에서 지내는 동안 새

저희 부부는 정말 저희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로 가나안 교회 식구가 되신 분들을 위해서 잠깐

만큼의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체험하며 아주 행

저희 가족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

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부

(최지영 집사)와 아내 정현숙 집사, 그리고 세 명

가 함께 열방과 세계를 품는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

의 딸 희라, 희수, 희성이 이렇게 다섯 명으로 구

고, 저희 가족 모두가 세계를 맘에 품고 하나님의

성된 가족이랍니다. 벌써 저희가 이곳에 온 지도

나라를 확장하는 데 쓰임 받는 월드크리스천 가정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 곳에서의 생활을

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로 옮기자면 아마 수 십장의 종이가 필요할 지

아브라함이 본토를 떠나 갈 바를 모르고 떠났듯이,

도 모르겠네요. 처음 비행기를 타고 우여 곡절 끝

저희 역시 너무 낯설고 저희가 알지 못하는 이곳으

에 이곳에 도착한 때로부터, 집을 구하고, 아이들

로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을 학교에 보내고 등등… 정착하는 모든 과정들이

이곳 제네바는 UN본부를 비롯해서 전 세계 인

어느 하나 쉽게 진행되지 못하고 각종 시행착오를

권, 난민, 기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치게 되었으니 말이죠.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다양한 국제기구 및 NGO가 모여 있습니다. 개인

이 모든 힘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적으로 저는 정보 통신 분야를 통해 후진국의 경

저희 가족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피할 길을 예비

제 개발을 지원하고 인터넷을 통한 선교에 대한

하셨고, 또 그 길로 인도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비전을 가지고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요, 현재는

Summer


UN 산하 정보 통신 기구인 ITU(International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가 계속해서 복을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통신연합)에서

누리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이곳 제네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이곳에서의 경험과 배

500여년 전에 존 칼뱅이 시작한 종교 개혁의 전통

움을 기반으로 앞으로 제가 꿈꾸는, 또 하나님께

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서 허락하신 비전에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갈 수

소수의 사람들만이 남아 있지만, 여전히 지금까지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가족이 이곳에 오면서

도 이 나라와 유럽 교회를 위하여 교파를 초월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사실 교회에 대한 부분이었

기도 모임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지요. 수 백년의

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동의하시겠지만, 가나안

기도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스위스를 작지만 강한

교회만큼 좋은 교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지요?

나라로 만들고 있는 셈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상

^^ 더군다나, 유럽은 미국과는 달리 기독교든 천주

황을 보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힘든 시기를 겪고

교든 이미 힘을 잃은 지 오래되었고, 교회에 더

있지요. 그래서 사회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믿는

이상 사람이 모이지 않아 교회 건물이 매각

자들의 기도와 헌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되어 술집으로 변하는 등, 성령의 역사가 멈

시기인 것 같습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

춘 지 오래되었기에, 이런 곳에서 제대로

다 보니 그 모든 분위기가 다 전달되지는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되었

않지만, 인터넷으로 신문이나 기사를 보면

습니다. 제네바는 한인 사회가 크지 않아서

모두 부정적인 기사들이 주를 이루고, 각종

전체 교민 수가 120명 정도 밖에 되지 않고,

게시판 역시 비판과 실망으로 가득한 글들만

그러다 보니 한인 교회도 하나 밖에 없습니다.

보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가 세상 가운데서 별

규모 면으로 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가나안 교회

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곳 스위스에서

에 비하면 부족한 것들이 많지요. 그러다 보니, 자

도 소수의 믿는 자들의 기도로 이 나라가 세워져

연스럽게 저희 부부가 가나안 교회에서 섬기고 봉

나가듯이, 우리 각자 한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

사했던 것보다 더 많은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의 삶을 살아가며 대한민국 땅에 대한 소망을

처음에는 이 모든 사역이 버겁기도 하고, 여러 가

결코 져버리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으면 좋겠습니

지 교회의 부족한 부분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했지

다.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고, 교회조차도 많은 사

만, 이런 상황으로 인하여 오히려 하나님은 저희

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은 이 땅에

부부를 더욱 단단히 세워주시고, 가나안 교회에서

대한 소망을 바로 우리들, 우리의 교회에 두고 있

훈련 받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훈련시켜

음은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부정적인 사고와 말이

주심을 느끼게 됩니다.

아닌, 하나님의 소망을 우리의 맘에 품은 기도와

이곳 스위스는 풍요로운 관광 자원과 발달된 금

참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자세로 우리의 사랑하는

융시장 등으로 인해 세계적으로도 돈 많은 부자 국

조국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새롭게 세워가

가 중 하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스위스 사람들은

는 지금의 시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은연중에 그들 마음속에 교만함이 자리잡고 있습

최지영 드림

‘디아스포라’ 란 용어는 원래 유대인의 민족적 이산( 散) 상황을 뜻하는 용어지만, 오늘날에는 본래의 의미보다 넓은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습 니다.‘가나안 디아스포라’ 는 우리 가나안교회의 출신으로서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교우들을 부르는 말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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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사역이야기

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 The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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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K (You are OKay)

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

The세움

글●The세움 섬김이들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이 신앙안

are OKay)기도회’ 는 지금껏 자녀들을 위해서 학

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

부모들이 함께 모여 중보기도하며, 간증과 강의,

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자녀양육에 대한 도서읽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올

그러한 바람대로 우리의 자녀들이 올곧게 성장한

바른 신앙으로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해왔으며, 현재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눈

자녀에게 최선을 다해서 베풀고 더 좋은 교육을

물로 기도하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키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데 왜 우리의 자녀들

두번째 프로그램인‘Honey & Milk’ 는 지난 3월

은 다른 길로 가려고만 하는 것일까요?

1기를 모집하고, 3월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8주간에 걸처 늘푸른 잣나무홀(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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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변화를 원한다면 부모가 변해야 한다.”

안 홀 3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기에는 참된 기

‘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 The세움’ 이 발족하게

독교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독교

된 동기중에 하나입니다.‘The세움’ 에는 두가지

적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으로 이 땅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06년 5월부터 시작되어

암울한 교육현실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맡겨주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는‘UOK(You

신 자녀들을 하나님의 법으로 양육하기를 소망하

Summer


Honey & Milk ▼ 어린자녀를 위한 아가방 운영

▲ 기독교세계관에 대해 열강중이신 담임목사님

는 학부모 130여명이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공

맡아주셨고, 찬양과 기도, 나눔의 시간을 갖으며

간적 제한이 있어 100명으로 접수를 마감하고, 그

기독학부모의 정체성과 학부모들의 해야 할 일들

외의 분들은 아쉽지만 2기에 동참을 기약하였습

을 나누고 다짐하였습니다.‘Honey & Milk’2기

니다.

는 9월 9일(수) 개강을 예정으로 더 알찬 프로그램

1강 기독학부모는 누구인가?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강 기독학부모의 교육보기

이렇게 자녀를 위한 중보 기도모임인‘UOK기

3강 기독학부모의 자녀이해

도회’ 와 기독학부모교육프로그램인‘Honey &

4강 여호와 경외교육

Milk’ 가 합력하여‘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 The

5강 성품교육

세움’ 으로 6월 21일(주일) 저녁예배에 헌신예배로

6강 학업과 은사 이해

드리면서 발족하였습니다.‘기독학부모사역위원

7강 기독학부모와 학교

회 The세움’ 은 새로운 학부모 중보기도 운동이

8강 기독학부모 운동과 하나님 나라

자, 기독교적 신앙 훈련으로 가나안교회와 한국교

강의는 담임목사님과 장신대 박상진 교수님 및

회 가정을 살리고 자녀를 살리는 사역으로 발전하

김한나 전도사님, 각 주제에 따른 초빙강사님들이

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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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

부끄러울 것 없는 인정된 일꾼! AW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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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울것없는인정된일꾼! “3년째 Awana Leader를 하면서 금요일이 정말 즐거운 날입니다. Awana 아이들이 양보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합니다.” 이서진 Leader 104번 가나안교회! 우리 가나안교회가 한국에서 104번째로 어와나를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교회 어와나는 불티단(Sparks, 1-2학년) 과 티엔티(Truth & Training, 3-6학년)를 각각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만되면 가나안홀 지하에 있는 에벤에셀홀에 어와 나단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천방지축에다 말썽꾸 러기들도 많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며 성경암송 핸 드북을 완성해나가고,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서 정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을 배워가는 모습들에 어와나 교사들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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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Games에서 남자 선생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 쉬움이 들었습니다.”유진영 Leader 아쉽게도 우리교회 어와나는 미디어담당교사를 제외하고는 모든 프로그램을 여자교사(Leader)들 이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엔티의 경우 에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일

어와나 게임즈 개회식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 에게 주어진 역할들을 감당 하는 교사들을 보면 감사할 따름입 니다. 1학기 종강즈음에 있었던 어와 나 게임즈(AWANA GAMES)에서 우 리교회는 티엔티 1개팀, 불티단A, B 팀 총 3팀이 참가하였습니다.

게임준비중인 불티단 B팀

이른 아침부터 졸린눈을 비비 고 부천실내체육관으로 향했습니다. 전국적 으로 150여팀이 참석한 게임즈는 개회전부 터 응원소리로 체육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량이 뛰어난 선수단들 가운데 우리 교회 는 티엔티 동메달, 불티단 B팀 은메달, 불티단 A 팀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어와나 게임즈의 정 신은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을 잘 지

“우와~! 일등이다!”기뻐하는 티엔티 선수단

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주님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대회에 학부모님들께서 배웅해주시고 맛있 는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게 임즈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 1학기 종강을 맞이 한 어와나는 9월초에 다시 개강합니다. 학부모님 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참여부탁드립니다. ☏ 문의 어와나 티엔티 : 정영윤 디렉터 010-7307-1348 어와나 불티단 : 최인영 디렉터 016-353-3092

금메달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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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자녀들을 위한 교육펀드! 교육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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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위한 교육펀드

교육박람회

장희순 장로 교육위원장, 초등3부교사

2009년 6월 21일(주일) 첫 교육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날 밤까지도 비가 주룩 주룩 내려 노심초 사했었지만, 주일새벽에 맑게 개인 하늘 아래 유아부, 유치부, 초등1부, 초등2부, 초등3부, 중등부, 고등 부, 청년부, 영어예배, The세움, 로뎀 오케스트라, 팜스, 어와나, 교육위원회 등 총 14개부서가 참���한 가운데 교육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박람회는 각 부서들의 교육중점과 교육활동들을 교인 들에게 정확하게 소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부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알리는데 목적이 있었습니 다. 또한 이번 교육박람회에는 기독학부모사역위원회인 The세움과 어린이 CCD팀인 팜스, 어린이 오 케스트라인 로뎀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기독교교육이 교회학교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와 가정, 그리고 문화적인 부분까지도 아우르는 폭넓은 영역이라는 것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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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교육박람회를 통해서 교사들이 더욱 단합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부서 분위기가 좋아 앞 으로의 일정들이 잘될 것 같습니다.”윤경원 전도사(초등1부) 교육박람회가 첫 개최된 만큼 열심히 준비했지만, 돌이켜 보면 아쉬운 점들도 있습 니다. 교우님들의 더 많은 기도와 관심, 그리고 교사지원 등을 통해서 더 좋은 교육부 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멋지고 즐거운 교육박람 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교육위원회 위 원 장 : 장희순 장로 유 치 부 : 김한나 전도사 양경희A 권사 초등3부 : 김지형 전도사 조영연 집사 청 년 부 : 김은재 전도사 이봉래 집사 로 뎀 : 서성환 권사

지 도 : 김원규 목사 초등1부 : 윤경원 전도사 정혜경 권사 중 등 부 : 이륜희 전도사 금철수 집사 영어예배 : 채승희 목사 조찬희 집사 팜 스 : 고규연 집사

유아부: 초등2부 : 고등부: 어와나: The세움 :

임지수 전도사 강군희 권사 배온유 전도사 이길수 집사 정선근 전도사 이영철 집사 정영윤 집사 최인영 권사 강군희 권사 김복순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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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628 가나안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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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가나안의 날 매 주일 예배마다 마음과 정성을 담아 외치던 구호가 결실을 맺은 날이 바로‘628 가나안 의 날’ 이었습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628 가나안의 날’ 은 6월 28일(주일)에 있었 습니다. 그 동안 각 교구별로, 지구별로, 구역별로, 혹은 개인별로 VIP들을 작정하고, VIP카드에 적어 기도하고 연락하며 많은 관심을 가졌던 VIP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함께 예배하고 교 제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우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기로 작성하시고 등록카드를 제출하신 분들은 총 54 명이며,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 가나안교회에 처음으로 참석하셔서 함께 예배하였던 분들은 136명에 이릅니다. 더욱 고무적인 일은 등록하시지는 않으셨지만 방문하셨던 분들중에 대부분은 가족구원 을 위해서 오랫동안 간절하게 기도하며 복음을 제시해왔던 가족들이었다는 것입니다. ‘628 가나안의 날’ 을 통하여 많은 VIP들이 복음을 듣게되었고, 그 동안 교회에 대한 선 입견들을 조금이나마 버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교회에 나와보겠노라고 말 씀하신 VIP를 통해 복음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다시금 느끼게 하였습니다. 글●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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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전도! 할 수 있다!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하자! 하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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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낚는 어부

달려갈 길을 마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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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갈 길을 마치는 그날까지 장정숙 권사 | 라이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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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송구영신 예배 때 저에게 주신 하나

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만남을 나

님의 말씀“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누면서 초청하였을 때, 약속을 지키고 같이 예배드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

리게 되었을 때 기쁨과 감사가 넘쳤습니다. 비록 열

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4:2] 를 받았을

매는 맺지 못했지만 그 후 주일이면 저희 교회에서

때 그 순간에는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때가 되면 성령님이 인도

왜냐하면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살면서도

하셨음을 깨닫게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 전하는 일에는 늘

올해도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여호와께서는

미약 했으며 불순종하는 삶을 살아 왔기 때문입니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다. 2년 전부터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자유롭게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도다.” [시145:18] 라는

봉사도 마음껏 할 수 없게 되어 늘 하나님께 기도

말씀처럼 계속해서 간절히 간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했습니다.‘저의 질병이 나으면 전도할게요.’ 라고….

그래서 저의 VIP를 위하여 계속적으로 권면과 사랑

그러나 작년에 담임 목사님의 새벽예배 사도행전

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으며 이번‘628 가

강해를 통하여 은혜 받고 그리 아니 하신다 할지라

나안의 날’ 에 복음 듣고 결신하게 되기를 기도하면

도 순종해야 함을 깨닫고 2학기부터 시작되는 예전

서, 하나님은“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

사에 참석하여 훈련 받고 성령님께 의지하며 주님

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 라고 약속하신

께 빚진 자의 사명을 감당하겠노라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달려갈 길을 마치는 그날까

준비했습니다.

지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족한 나를

예전사에서 염자룡 목사님의 뜨거운 열정에 저도

가나안 교회로 인도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얻고 나도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하면서

현재도 나에게 주신 풍랑으로 인하여 주님께 더 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능치 못함이 없으리로다’라

까이 나아감을 감사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

는 주님의 말씀 믿고, 예비해 놓으신 만날 대상자를

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작년

며 날마다 영의 양식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뜻

가나안의 날에 주변에 믿지 않는 VIP를 위하여 예

을 이루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Summer


칭찬합시다

교회와 무지개 마을의 파수꾼 원주영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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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무지개 마을의

파 수 꾼 원주영 집사 집사님! 내일은 뭐하세요?

집사님이 우리 교회 등록하시기 전에 아파트 부녀

저 내일 시온의 집 봉사가요~

회에 일을 하면서 만나게 된 그때부터 지금껏 변

집사님! 어디예요?

함없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

저 지금 초등학교 주변 순찰 돌고 있어요~

과 함께 길을 지나가다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집시님! 어디계세요?

모르는 아이들까지도 내 아이처럼 관심을 갖고 신

저 지금 분식집 바쁠 것 같아 도와주러 왔어요~

경 써주며 교인 뿐 아니라 모든 아는 분을 만나면 먼저 인사하며 그냥 지나치지 않는 자상함과 나보 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어 떤 때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예전사 대원들의 맛있는 점심을 준비 하기 위해 주방에서, 중보기도팀의 스태프로, 전 도폭발훈련과 구역장으로 교회 내에서는 여러 사 역에 참여하시며, 동네에선 통장님으로 도움이 필 요한 곳을 찾아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서 항상 묵 묵히 소리 없이 일 하시는 집사님! 교회와 무지개 마을의 파수꾼이신 원주영 집사님! 집사님의 향기는 은은히 풍겨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향기입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글●정금주 권사 | 주공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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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멋진 제 2의 인생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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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제2의 인생을다짐하며 백현봉 협동안수집사 | 청구2

우리 가정은 작년 초 군 전역과 함께 청구아파

합니다. 신앙은 고등학교 시절 유명했던 벤허, 쿼

트로 이사한 후 집에서 가까운 가나안교회에 등

바디스 등 영화의 영향과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록하였습니다. 새벽예배 때마다 선포되는 말씀으

기독교 국가임을 보면서 기독교에는 무슨 비밀이

로 은혜를 받고 기도를 마치고 나오면 공원의 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른 숲 사이로 강력하게 비추는 아침 햇살이 얼마

처럼 진리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된

나 아름다운지 이곳이 바로 천국이라는 생각을

계기는 1990년도 남병식 목사님으로 부터 Cross

하게 되고 힘이 절로 솟는 것을 느낍니다. 공원에

Way 하나님의 구원계획 편 성경공부를 통해서였

는 3월부터 벚꽃을 시작으로 목련·개나리·진달

습니다. 그 공부를 통해 성경 66권의 전체적인 내

래·산수유·영산홍·철쭉·이팝나무·수국·

용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정체성 확립과 함

장미의 탐스런 꽃봉오리들이 순차적으로 피어 공

께 성경적인 가치관, 인생관, 물질관, 세계관을

원을 찾는 이들에게 평안과 기쁨을 주고 있습니

정립하였습니다. 그러나 군에서의 가장 큰 보람은

다. 이처럼 꽃을 피우고 무성한 잎으로 변한 것은

제자훈련, 전도폭발, Peace Maker, 일대일 제자,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땅 속 깊은 곳까지 내

양육 창조과학 공부와 HMMS(낮은울타리의 3기

린 뿌리가 생존에 필요한 물을 올려 주기 때문에

사역으로 미디어중독 예방과 치유 지도자학교)

가능한 것입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도

SD(School Director)로 섬긴 것입니다. 이러한

건강한 뿌리를 가지고 있을 때만이 정체성과 안

과정이 있었기에 골로새서 2장 7절 말씀처럼 하

정감을 가지게 되고 어떠한 고난도 능히 이기는

나님의 말씀과 주님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성공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

나의 순탄하게 지나온 삶이 온전히 하나님의 은 혜였음을 고백하며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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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이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31년간의 군 생활과 오십 평생의 삶을 돌아볼


때 마치 엊그제 일 같은 느낌입니다. 성경에서 인

순종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단순한 삶을

생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하지 않았습

살겠습니다. 일곱째 내적인 충만함에 중점을 두

니까! 그런 시각으로 볼 때 남은 삶이 그리 길지

고 신앙생활에 방해되는 요소(돈, 교만, 명예, 운

않다고 보며 주님께서 언제 부르든지 떠나겠다는

동)를 제거해 나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여덟째 나

심정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다짐해 봅니다.

의 몸과 시간과 재능과 물질이 하나님의 것임을

첫째 새벽을 깨우며 예배와 말씀과 기도로 하루

인정하고 관리하는 청지기의 삶을 살겠습니다.

를 시작하겠습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

마지막으로 순간순간 하나님의 음성과 성령님의

하고 복음을 전파하며 연약한 자들을 세워주며

인도하심에 민감한 삶을 살겠습니다. 위의 다짐

갈등을 풀어주는 Peace Maker로서의 삶을 살겠

을 매일 묵상함으로 구원을 이루어가고 축복의

습니다. 셋째 항상 이웃을 배려하며 마음의 상처

통로가 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를 입은 자들과 아픔을 함께 하는 치유자의 삶을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에게 소망의

살겠습니다. 넷째 지체의식과 조화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복음의 비밀을 가지고 넘

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어선 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다섯째구원(Salvation)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삶(로마서

성화(Sanctification) 봉사(Service)의 삶에 균형

15:13)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

을 이루며 살겠습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에

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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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배우고 일하고 나누며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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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일하고나누며살리라 가브리엘 찬양대에서 1년을 맞으며… 김영우 집사 | 내대지3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심에 지음

왔음에도 큰 어려움 없이 살아오게 하셨습니다.

받았음 이로다(시148:5)

퇴임 후 다니던 교회(시흥시 소재)에서 전도 찬양

만복의 근원되시는 창조주님의 생기가 내 안에 살

나눔 등 교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직장생활과는 다른

아 숨 쉬며 함께 하시니 내 생전에 여호와를 찬송

소속감 책임감 성취 의욕이 기쁨으로 다가옴을 발견

하며 나의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

하게 하셨습니다.

146:2).

하루의 삶을 일찍 일어나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고자 가까이 세워주신 가나안 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의 새

내 나이 세 살 되던 해 구월산 자락 재령평야에 날선 포성 울리더니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죽음의 세력 산하를 덮어, 북녘 유산 계층들 대대로 살아온 터전 버리고 남으로 피난 온 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주님 인도하심 같이 생명, 신앙의 자유 있는 남한 우리나라가 정녕 가나안 땅인 것을

벽을 깨우는 신선한 말씀과 기도가 희미한 기억 속 에 잊혀져 간 어릴 적 꿈 그린 마음의 고향을 일깨 우며 높고 깊은데, 삶의 주변에 숨겨진 보석을 애써 찾아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메시지를 젊은 날의 깨 달음으로 선택의 삶을 살았다면 보다 지혜롭지 않았 을까 생각해 봅니다. 부족함 많으나 안 사람(이숙자 권사)의 권유로 함께 주일 첫 예배를 찬양으로 준비하는 가브리엘 찬양대

아침이면 물안개, 저녁이면 밥 짓는 연기 자옥한데 소박한 웃음 정다운 사람들 모여 사는 마을. 정신적 지주인 교회당 종소리 울리면 좁은 돌담길 달려가 목사님과 주일학교 선생님 말씀과 주님 섬기며 큰일 이룬 요셉 모세 다윗 에스더….

원으로 거룩한 옷을 입혀 주셔서 단아하신 지휘자님 을 비롯하여 50여명의 대원이 한 마음으로 화음을 이루어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사명 허락하시고 신앙 으로 훈련된 분들과 교제하며 우리 가나안교회 일원 으로서 배우고 일하고 나누는 삶의 즐거움도 알아가 게 하십니다.

빛이 어둠에 비추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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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는 작은 가슴에 새기었지만 숨 가쁘게

1:5) 함 같이 작은 삶 고비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흐르는 시간 속에 뒤 돌아볼 겨를 없이 시간맞춤 생

아닌 것 없어라. 깨달음의 깊이만큼 평안 얻으리니

활 정년으로 접기까지 차거나 뜨겁지도 않는 신앙인

창조주님의 지으신바 뜻을 보다 일찍 헤아려 쫓아

들 격려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반성과 자책하며 살아

사는 지혜가 복 되도다.

Summer


구역 자랑

온전한 믿음의 가정 - 현암구역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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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믿음의 가정 - 현암구역 식구들 “사랑하는 식구들…….♡♡♡”

주시는 강인경 집사님, 하나님의 선물인 두 남매를

목요일 오전이면 어김없이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벌

하나님의 뜻대로 잘 양육하기 위해 상담하며 기도하

써 마음이 설레기 시작합니다. 한주를 승리하는 삶

는 이주연 집사님, 그리고 한 식구 권은희 집사.

으로 지내고 있을까? 내일은 또 어떤 얘기들을 꺼

각기 다른 달란트를 가진 30대부터 60대까지 터울

내 놓을까?

이 있는 우리 현암식구가 무엇하나 공통된 것이 없

축농증 때문에 고생하는 혜슬이는 좀 나았을까? 군

고 각각 성격이 다르지만 서로 격려하며 친자매들처

대 간 아들은 소식이 왔을까? 장가보낼 아들은 현

럼 지낼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한자매

숙한 신붓감이 나타났을까?

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

드디어 금요일! 현암구역 식구들이 반가운 얼굴로

기 때문이 아닐까요.

한명씩 한명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요즘 공통된 기도 제목은 믿지 않는 남편을 하나님

처음엔 다섯 식구가 모여 예배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영접하게 하는 것과 열심히 섬기지 않는 남편을 가

네 식구를 차례차례 보내주셔서 지금은 대가족이 되

정의 축복의 통로로 세워주시는 것입니다.‘628가

었답니다. 서로의 기도제목을 내어놓고 기도할 때

나안의 날’ 을 통해 그 기도제목이 조금씩 이루어져

다섯 명의 기도보다는 아홉 명의 기도가 더 힘이 있

가고 있음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지 않을까요? ^^

현암구역이 온전한 믿음의 가정들이 될줄 믿고 감사

조용히 딸들처럼 식구들을 살피며 품어주시는 이정

드리고 있습니다.

순 집사님, 항상 새벽기도에 구역식구의 기도를 간

권은희 집사 | 현암

절히 하시는 든든한 후원자 이혜숙 권사님, 미소와 섬세함으로 식구를 하나로 만드는 애교쟁이 김미애 집사님, “호호 호호”특이한 웃음소리로 분위기를 UP 시키는 귀여운 김태옥 집사님, 고등학교 동창을 가나안교회로 등록시키고 친구가 믿음의 뿌리를 잘 내리기 위해 기도하며 함께 예배드리는 채지원 집사 님, 등록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달란트 를 예배에 사용하게 된 정남희 자매님, 경험을 얘기 하며 친절히 믿음 생활의 방법을 적절히 제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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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

가족축복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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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 2, 3부 특송

가족축복예배 5월에는 어린이 날, 어버이 날이 함께 있어 어느 누구에게 든지 가정의 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에 우 리 가나안교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예배하는“가족축복 예배” 를 준비하였습니다.

인형으로 설교하고 계시는 담임목사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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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주일 저녁예배에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나와 여호수와 찬양팀의 찬양과 함께 어린이들이 찬 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고, 교회에서 특별히 초청 한 크리스천 마술사 정성모(JOYMAGIC 대표)씨의 멋진 마술공연을 함께 했습니다. 크리스천 마술사

마술사들과 함께

정성모씨는 이미 방송을 통해서 익히 알려진 수준 높은 마술로 함께한 이 들로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공연 중간에 어린이들을 무대로 초청해서 신기한 마술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특히 공 연의 마지막 부분에 마술을 통해 복음을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에 게 복음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줬으며,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복음제시와 더불어 교회의 문턱을 낮추어 주는 멋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연후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도록 프 리젠테이션과 손인형을 이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으며, 어 린이들과 부모님들은 말씀에 은혜받으며 또한 목사님의 새로운 모습에 즐 거워 했습니다. 이후 부모들이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목사님의 기도와 더불에 자녀들에게 맘껏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에서 홀로 신 앙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선생님들이 그 어린이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며, 부모님들의 구원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온전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 정말 큰 축복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복음제시 마술중 십자가를 보여주며 정성모 마술사와 함께 CLICK!CAN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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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

100점 효자와 100점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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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효자와 100점아빠 부모님께

아빠가 정말로 사랑하는 우리 인재에게

안녕하세요? 저 인재에요.

아빠가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먼저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

안아달라고 달려오는 인재를 볼 때 마다 아

저를 이때까지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는 힘나고 우리아들을 위해서라도 더 열

효자가 아직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앞으로 노력할께요.

아빠는 인재가 지금까지 밝고 건강하게 정인재 (9세) | 엘지6

자라줘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인재가 태어났을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계획이 있어서 인재를 우리 가정에 보내주 셨으니까 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 래서 아빠는 인재를 키우면서 잘 하는 것 좋 아하는 것을 찾도록 도와주고 싫어도 해야 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잘하지 못하는 것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는데 아빠가 100점 아빠인지는 잘 모르겠다. 인재야,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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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마음대로 못하게 하니까... 갖고 싶

시고 기도 들어주시고 아빠에게 나쁘게 될

은 것이 너무 많은데 엄마 아빠가 다 안사

것은 안 들어주시고 그런단다.

주니까... 마음이 상할 때가 있지?

아빠가 하나님처럼 완벽하게 100점은 아

컴퓨터도 마음껏 하게 해주고 TV 다시

니지만 인재를 정말 사랑하니까 인재가 컴

돌려주고 닌텐도도 사주고 밤늦게 놀고 싶

퓨터 중독자가 안 되었으면 좋겠고 자기가

을 때 억지로 잠 안 재우고, 누나랑 싸울 때

해야 할 일은 알아서 잘 했으면 좋겠고 자기

항상 인재편만 들어주고... 그러면 정말 좋

고집대로 하면서 다른 사람 안 괴롭혔으면

겠지? 그런데 인재야, 인재마음 다 아는데

좋겠고 다른 사람 도와주는 착한 사람이 되

엄마 아빠는 왜 안 그럴까?

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아빠는 인재를 위해

돈이 없어서? 엄마 아빠가 힘들어서? 누 나를 인재보다 더 사랑해서 그럴까?

기도하면서 가끔은 인재를 혼내고 하고 싶 은 것 못하게 하고 그런단다. 인재야, 우리

그건 아니야! 그건 아빠가 인재를 정말로

는 하나님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재는

정말로 사랑해서 그런단다. 아빠가 하나님

효자가 되기를 위해 노력하고, 아빠는 100

께 기도할 때 하나님도 그러신단다. 아빠가

점 아빠가 되기를 위해 노력하고 그래서 우

기도했던 것 다 이루어 주시면 아빤 슈퍼맨

리 집은 천국 같은 집이 되도록 같이 만들어

이 되어 있을꺼야. 아주 나쁜 슈퍼맨이 되어

가자.

있을 수도 있지. 엄청 큰 집에 정말 좋은 차

100점 아빠가 아니라도 하나님이 아빠를

에 모든 사람들이 아빠 말하는 대로 움직이

사랑하듯이 100점 효자가 아니라도 아빠는

고 아빠 말 안 들으면 혼내주고, 아빠는 나

인재를 정말로 사랑한다.

쁜짓 해도 혼 안 나고, 다른 사람은 조금만 나쁜 생각만 해도 엄청 벌 받고, 이상하잖아... 하나님이 아빠를

멋진 인재 파이팅! 어버이날 아들 편지를 받고 아빠가 정상우 집사 | 엘지6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셔서 아 빠에게 꼭 필요한 것 은 언제나 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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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박재완 집사·김효남 집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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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하여 효남자매님..! 처음 보았을 때 저는 당신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97년.. 군 복무 때 청년 부 봉사활동에 맞춰 휴가 나왔을 때지요. 가나안 청년회원의 모습으로 만 난 당신과 나...며칠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당신은 저의 마음을 충분히 사 로잡았습니다. 20살의 순수함으로요 …. 효남아! 휴가 복귀 후에도 잊히지 않는 당신모습의 힘이었을까요? 그 사 랑의 열병은 제대 후 당신과 사귐의 열망이 되었고 그 열망은 열정으 로…. 열정은 결단이 되어 당신에게 서툴지만 용기 내어 고백을 하였습 니다. 효남아!! ^^; 저~~ 그~~ 우리 계속~~ 만날 수 있을까? ^^;;

청년부부 김효남 집사 | 박재완 집사· 우리 애기..! 결혼 전까지 저의 휴대폰 단축번호 0번에 저장되어 있는 당신의

별칭... 사귀는 과정의 여러 기쁨과 갈등들이 한데 어우러져 처음의 풋풋함 은 사랑의 성숙이 되었으며 교회를 중심으로 신앙과 사랑을 동반하며 키워 온 우리는 하나님과 담임목사님 그리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인생 최고의 결 단을 내리게 됩니다. 우리 여보! 당신의 별칭은 애기에서 여보로 바뀌었고 예전의 성숙된 사랑이 이제는 삶의 사랑이 되었습니다. 여보!! 아세요..? 지금도 간혹 저는 당신의 모습에 예전 효남 자매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설레곤 합니다. 효남 자매 님….!! 평생을 곁에 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상기하며 불러야 할 이름…. 혹시 몰라요…. 먼 훗날…. 당신 칠순잔치 때 당신을 부르는 저의 입에서 “효남 자매님!!!” 이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신 당신…. - 사랑하고 사랑하여 사랑합니다. 당신의 남자... 박재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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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우리 여보에게... ㅋㅋ 이렇게 공개되는 편지를 쓰니 너무 쑥스럽다.

8년이라는 연애기간 동안 나와 한 가정을 이루

고 살 수 있는 남자인지 수백 번의 실험을 해보고, 재보기도 하고,.......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지? 결혼하고 보니 그렇게 온갖 고생을 하게 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 시간들을 같이 보냈기에 오빠가 어떤 남자인지, 어떤 남편이 될 것인지, 어떤 아빠가 될 것 인지를 조금은 알 수 있어서 결혼생활에는 시행착오 기간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해. (너무 끼워 맞추기식 인가? ^^;) 결혼하자마자 우리의 사랑스런 하나님의 선물인 현서가 태어나게 되고 직장 문제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고, 사방의 평강으로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앞으로도 지켜주실 것을 믿으니깐 너무 너무 행복해*^^* 가끔 현서가 하는 행동으로 아빠가 어떻게 반응을 보이는 게 좋을지 나에게 물어볼 때, 좋은 아빠가 되 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역시 여보는 최고야!! ㅎㅎ 직업이 교사이기에 가끔은 어린아이 대하듯 말도, 행동도 그렇게 하는 나를 예쁘고 귀엽게 봐줘서 고마 워. 안하려고 해도 계속 그런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 미안.... 나는 여보가 하나님과 가까이 살려고 하는 남자이기에 늘 감사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늘 생각하고 노력하는 남자이기에 늘 감사해. 서로 신앙관이 맞고 말이 통하는 남자이기에 늘 감사해. 여보~~ 고마워 그리고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 ♡*^^* - 사랑스런 남이가 김효남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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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시네마 칼럼

테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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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테이큰 TAKEN (2008 프랑스) | 감독 피에르 모렐 출연 : 리암 니슨 (브라이언 밀스), 매기 그레이스 (킴)

바삭한 김치 부침개가 생각나는 꿀꿀한 날씨, 어느 심심한 휴일에, 남편과 IPTV 리모컨을 흔들다 건져 올린 맨손 액션 영화 하나를 소개할께요. 딸을 구하러 떠난 전직특수요원인 기 운 센 아버지의 이야기 테이큰<Taken>입니다. 딸이 아버지에게 급히 전화를 겁니다. 지금 자신의 친구가 갑자기 침입한 괴한들에게 끌려 가고 있고, 두려움에 가득 찬 채, 울면서 다급히 얘기합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그녀에게 침대 밑으로 숨으라고 합니다. 침대 밑으로 들어간 딸이 어떻게 하냐고 묻자, 가슴 철렁한 아버지 의 대답...“넌 이제 잡히게 될거야! 하지만 아빠가 구하러 갈테니...”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전직 CIA요원이었던 브라이언(리암 니슨)에게는 예쁜 딸이 하나 있습니다. 그의 가정은 일찌감치 깨진지 오래고, 은퇴 후 쓸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 에게 딸은 전부이며 보석 같은 존재지요. 그런 딸이 파리로 여행을 갔다가 알 수 없는 괴한들 에게 납치되었습니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남겨진 단서는 얼마 없습니다. 이제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한 아버지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됩니다. 시원시원한 액션, 잔가지 없이 쭉 뻗어나가는 스토리가 새로울 것도 없는 소재에, 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스케일에도 불구하 고 93분의 러닝타임이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 빠른 화면과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사 실적인 카메라의 움직임이 범상치 않다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트랜스포터>의 촬영감독 으로 이름을 알린 피에르 모렐의 연출이랍니다. 더 흥미로운 건 제작자로 변신한 후, 다채롭고 스피디한 스타일로 새로운 누아르 감각을 선보이는 <그랑블루, 레옹>의 뤽 베송이 시나리오 공동집필을 했더군요. 하지만 젊지도 근육 질의 액션스타도 아니지만, 진실함이 묻어나는 연기로 비현실적인 영화에 사실감을 더해준 리암 니슨의 액션은 적절했습니다. 동선이 크고 단단했으며 거기에 짧고 빠른 편집이 어우러 져 불도저 같은 완강한 케릭터가 완성되었지요. 그렇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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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에펠탑도 부술것이다...” 천하무적 수퍼아빠의 준비된(?) 액션 활극 아빠가 간다. 기다려라!!

가리지 않으며, 냉정하다 못해 잔인하기까지 한

은 관객은 제소리 내기도 불편할 만큼 열광적인

아버지의 행보를 어디까지 정당하게 봐야할지 고

반응들을 보니, 판타지가 필요한 현실을 살고 있

민되는 건 사실입니다.

는 이들이 많나봅니다. 이런 판타지의 요소들을

폭력의 논리에 대한 도덕적인 판단은 가족애와

감안하고 본다면 분명 테이큰은 재미있는 영화입

권선징악이라는 절대가치에 가려 애매해졌습니

니다. 필요한 장면만으로 자투리 없이 압축된 스

다. 그래서 칭찬받을 만큼 많은 영화적인 요소가

토리로 숨 가쁘게 달려오다 조금은 난데없이 당황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복수가 어디까지 정의라

스레 끝내버리는 결말이 약간 아쉽기도 하지만요.

는 면죄부를 받고 행해져도 되는지 모호해지는 18

네... 그리고 정말 <부모님 말씀 들어서 나쁠 것

금 내용의 설정이 이 영화를 여기서 소개하는 데

하나 없다>라는 교���이 심상치 않게 느껴지는 내

망설여지게 한 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영

용이었습니다. 처음에 딸은 반대하는 아버지를 속

화일 뿐, 다양한 군상의 욕망을 담아낸 판타지이

여 가며 기어이 친구와 파리로 떠났거든요. 그리

기도 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꽉 막힌 현실 속에

고 그길로 제대로 쓴맛을 보게 됐지요. 너무나 연

서 답답한 사건이 생겼을 때, 다른 누구의 힘이 아

약하고 철없기까지 한 딸을 보며 눈앞의 달콤함만

닌 스스로 해결하고픈 욕망을 우리네 현실과는 반

을 쫓아 내 뜻대로 살아가다, 제대로 쓴맛 볼 때쯤

대로 너무나도 시원스럽게 해결해주었지요.

에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우리가 그 모습

자식의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이지 싶었답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현실

그래도 다행이다 싶네요. 언제나 사랑의 눈길로

에서 부딪치는 수많은 장애들 앞에서 모든 부모들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해주시고, 눈동자와 같이

이 전지전능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

지켜주시는, 위기 순간에 부를 때 이미 와 계실 오

서 많은 사람들이 영화 속 판타지를 누리며 위안

리지널 울트라 특급 슈퍼 액션 히어로인 하나님을

을 받기도 했겠지요. 아버지로서, 딸로서 말이지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우리를 자녀 삼으심이...

요.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미국에서까지 승승장구

더욱 감사해집니다. 영화 테이큰이었습니다.

하는 흥행기록과, 나름 공정한 눈으로 영화를 읽

글●김자혜 성도 | 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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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여름철 한방으로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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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한방으로 건강관리 충분한 수분섭취, 체질 맞는 음식을... 최규엽 집사 | 10건영2 중앙한의원

본격적인 무더위철을 앞두고 벌써 한낮 온도가 30도에 달하는 여름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여름을 타는 사람들로서는 여간 힘든 계절이 아닙니다. 이 럴 때 우리는 시원한 물에 두 발을 담근채 냉장고에서 꺼낸 수박을 먹고 싶은 충 동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늘 그렇게 지낼 수는 없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큰 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자에게 합당하고, 유익한 여름철 더위를 탈출할 방법은 없을까요? 먼저, 가벼운 운동과 체질에 맞는 음식을 권유합니다. 먼저 여름의 뜨거운 기운을 견디려면, 기력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 들은 날이 더울수록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삼계탕을 즐겼습니다. 삼계탕에는 인 삼, 마늘, 대추 등이 함께 들어가죠. 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갈증을 없애는 대표 적인 것입니다. 마늘은 소화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이 있으며 항노화 식품으로 각 광받고 있습니다. 대추는 소화기능을 돕고 갈증을 없앱니다. 또한 생맥산이 있는데요 -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여름나기의 필수 - 동의보감 에 나오는 생맥산은 여름철에 제격인 한방 음료입니다. 인삼, 오미자, 맥문동을 각각 20g씩을 물 2ℓ에 넣고 약한 불로 2시간 정도 달여 냉장고에 넣어두고 물 대신 마시면 갈증이 해소됩니다. 생맥산은 여름철에 유난히 식욕이 떨어지고 기 운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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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다음으로 사상체질별 여름나기를 살펴보겠습 니다.

철 체력만큼은 자신있는 편입니다. 가벼운 운동으 로 땀을 흘리는게 좋습니다. 시원한 콩국수, 복숭 아, 배, 율무, 생선 등과 오미자차, 칡차가 여름에

소음인

도움이 됩니다.

여름을 가장 많이 타는 소음인은 몸이 차고 소 화기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무더위에 땀을 많이

태양인

흘리면 몸이 더욱 냉해져 건강이 나빠집니다. 따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하고 체내 열 때문에 입이

라서 땀을 피처럼 아껴야 합니다. 몸 관리를 소홀

자주 마르고 손발이 뜨거워지는 태양인은 여름에

히 하면 여름내내 배탈 설사가 끊이지 않습니다.

수분이 몸밖으로 빠져나가 소변량이 줄어들고 체

그래서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황기를 넣은 삼계탕

력이 크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우

이 좋습니다. 냉 인삼차나 수정과, 생강차는 소음

나나 운동으로 땀을 지나치게 흘리는 것은 건강에

인에 좋은 차입니다.

나쁩니다. 평생 채식만 해도 무병장수할 수 있는 태 양인은 간이 부실하므로 육식보다는 신선한 야채

소양인

나 야채즙, 해산물, 메밀국수, 모과차가 좋습니다.

여름을 제법 잘 나는 소양인은 근본적으로 열이 많아 보양탕이나 삼계탕을 먹으면 설사로 고생할

여름 철 건강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마지막은 샤

수 있습니다. 수박, 참외, 오이 등 과일과 메밀국

워와 운동입니다. 체질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따뜻

수, 우렁이 초무침 등 열을 내려주는 먹거리가 몸

한 물로 샤워를 하면 더위를 덜 타게 됩니다. 여름

에 맞고 산수유차, 보리차, 구기자차가 소양인에

철 운동으로 해질 무렵 하루 20~30분씩 하는 가

맞는 음료입니다.

벼운 운동은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면증 해 소에 도움이 됩니다. 맨손 체조를 하루 1~2회 하

태음인

고 수영, 빨리걷기, 배드민턴 등 지구력 운동을 일

태음인은 여름에 땀을 잘 내주면 체액의 순환이

주일에 2~3회 정도 하면 건강에 무리가 없습니다.

좋아지고 안으로 쌓이기 쉬운 내열이 몸밖으로 나 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태음인은 항상 옷이 젖어 고생이지만 여름

이상 기술한 것을 숙지 하시고, 성도님들의 여 름철 건강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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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사랑방

가나안 사·랑·방 Worship Concert“Fresh Water” 우리교회 찬양팀인 여호수

서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들이 주님의 자녀로서 온전하게 자 라길 기도합니다.

아와 갈렙이 연합으로 찬양 콘서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가족사랑걷기대회

지난 4월 26일 주일 저녁예

지난 5월 9일(토)에는 가정

배시간에 Fresh Water(단

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

물)라는 주제로 하나님께 예

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였

배하였습니다. 워십과 영상

습니다. 탄천에 있는 공원에

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찬양

모여 간단히 개회식을 가진

하는 이유들을 간략하게 담

뒤 불곡초등학교부터 정자

았고,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동 주택전시관까지 왕복 약

위해서 고민하며 노력하는

3Km 정도를 가족들과 함께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걷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

콘서트가 있기 전까지 늦은

간을 가졌습니다. 중간에 잠

밤시간에 짬짬히 준비하며

시 쉬면서 김미애 집사님의

연습했던 단원들은 이날 콘

웃음강의를 통해 마음껏 웃

서트를 통해 교인들과 함께

는 시간을 가졌고, 점심식사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전했습니다.

후에는 간단한 체육행사를 통해서 가족구성원간의 대 화와 사귐으로 행복한 가정

UOK 기도회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갖

만들기를 시도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은 거리청소를 통해

는 UOK(You are OKay)기

지역 사회봉사에 참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도회는 자녀를 위한 학부모 중보기도 모임입니다. 지난

바이블 아카데미 종강

5월 16일에는“넌 보배롭고

지난 3월 8일(주일)부터 5

존귀한 자야!”라는 주제로

월 31일(주일)까지 총 13주

최은실 사모님의 귀한 말씀과 6월 20일에는“온전한 훈련,

동안 2009학년도 상반기

기쁨으로 크는 자녀” 를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 자녀들을 위해

바이블 아카데미가 진행되 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평신도를 위한 조직신학개 론” 이란 과목을 개설하였으며 강의는 장신대 조직신학교수이

유아세례식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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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 주일 3부예배때 유아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

신 신옥수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이 과목을 수강하신 분

날 세례받은 유아는 총 9명

들은“구은회 김건성 김미라 김순애 김이태 김정희 김지선

으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김춘자 김학준 노은석 문영태 박승곤 배진남 백수진 손진원

신앙안에서 온전히 양육하

송영희 안순자 이시경 이왕문 이은주 이태훈 장희순 전미순

겠다는 서약아래 거행되었

전영배 정송심 하태운 한광자 염은숙”총 28명입니다. 바이

습니다. 우리 가나안교회에

블 아카데미는 6학기(총 3년) 단위로 수료하게 됩니다.

Summer


2009 Summer 원회, 25일(목)에는 기도사역, 봉사사역, 사회복지 위원회, 26

제 3기 태교학교 제 3기 태교학교가 지난 6월

일(금)에는 전도사역, 선교사역, 체육사역 위원회, 27일(토)에

2, 9, 16, 23일(화요반)과

는 경로대학, 새가족사역, 양육사역 위원회에서 수고해주셨습

14, 28일(주일반)에 세미한

니다. 우리 교회는 집중새벽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부어

음성방(가나안홀 5층)에서

주시는 많은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열렸습니다. 태교학교는 미 래의 엄마가 될 청년여성이

중보기도학교 15기 수료식 및 16기 선서식

나 임신을 계획하시는 분 또는 임산부들의 모임으로 신앙안

7월 5일(주일) 저녁예배에

에서 생명을 잉태하고, 가꾸어나가는 태교의 중요성을 깨닫는

중보기도 15기 수료식과 함

귀한 시간이 되었으며, 각자의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

게 16기 선서식이 있었습니

고 힘을 북돋아 주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 중보기도팀은 각 기수마 다 중보기도학교를 수강한

19기 일대일제자양육 지도자과정

후 선서식을 거친뒤 6개월

6월 7일(주일)~7월 12일(주

동안 정해진 시간에 중보기

일)까지 매주일 오후 3시

도실에서 중보기도 제목들

~6시에 흐르는 지혜방(가

을 위해서 기도하게 됩니다.

나안홀 4층)에서 진행된 19

7월 5일(주일)까지 15기 중

기 일대일양육 지도자과정

보기도팀으로 애써주신 분

은 그동안 일대일 양육 동

들은“공정원 김명희 박금진 양명순 정정희 허윤경”총 6명

반자과정 수료자 및 수료예정자 총 2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이었으며, 7월 6일(월)부터 6개월간 중보기도를 책임질 16기

너희는 나가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한명 한명 개인

중보기도팀은“고영란 김시옥 김영미 김정화 김지운 김희숙

적인 만남을 통해 주님의 제자가 되어져 가는 일대일 제자양

노성희 민혜숙 박성혜 박혜선 반규섭 송동임 손진원 안순자

육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양육자와 동반자

예정혜 이길수 이성락 이숙자 이용순 이정완 이효영 정경선

모두에게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19기 일대일 제

진인희 천지혜 최혜원 홍정한”총 26명입니다. 16기 중보기

자양육 지도자과정을 수료하신“권계숙 김동근 김이태 모군자

도팀은 선서식에 앞서 지난 7월 2일(목)부터 7월 5일(주일)까

방채임 송단섭 유점숙 이봉래 이정섭 이효영 임영식 정순주

지 제 16기 중보기도학교를 마치신 분들입니다.

차지혜 최경희 한송이 허윤경 하태운 차지숙 차혜경 백현봉 이영철 권희규”총 22명은 양육교사로서 활동하시게 됩니다.

예배시간 변경안내 예배시간 변경 6월 첫째주일(7일)부터 주일 1-4부 예배가 각

집중새벽기도 ‘628가나안의 날’ 을 앞둔 지난 6월 22일(월)-27일(토)에 집

30분씩 당겨졌습니다. 그로 인해 교육부서의 시간도 함께 조 정된 부서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새벽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집중새벽기도회는‘628가

1부예배 - 오전 7:30

2부예배 - 오전 9:30

나안의 날’ 에 초청할 VIP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

3부예배 - 오전 11:30

4부예배 - 오후 1:30

이 되었습니다. 또한 각 사역위원회별로 새벽에 특송으로 하

교육부서 - 유아부(오전 11:30) 유치부(오전 9:30)

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첫날인 22일(월)에는 교육위원회 및

초등1부(오전 11:30) 초등2부(오전 9:30)

교회학교 교사일동이 23일(화)에는 가정사역, 예배사역, 차량

중등부(오전 8:30)

사역위원회, 24일(수)에는 관리사역, 문화사역, 미디어사역 위

영어예배(오후 2:00)

고등부(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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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동정

장로회 신학대학교 채플 지난 4월 17일(금)에 장신대 협력교회로서 우리 가나안

담임 목사님 동정

교회 성도 130여명과 더불어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 배당에서 장신대 학생들과 함께 채플을

강동노회 참석 지난 5월 12일(화)에 서울강동노회가 새벽교회 평화

센터(분당구 수내동 소재)에서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는 노회에서 부회록서기로 수고하고 계십니다.

드렸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초보에 서 성숙으로(히브리서 5:12-6:2)’라는

새문안교회 청장년부 헌신예배 설교

제목아래,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지난 5월 17일(주일)에 담임목사님께서는 새문안교회(이수영

서는 말씀을 잘 배우고 경험해야하며,

목사 시무)의 청장년부 헌신예배에 초청되어‘성숙한 그리스

연단을 통해 훈련받고, 과거를 버리고

도인(히브리서 5:11-6:2)’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

자라나야 한다는 말씀으로 채플에 참석

하셨습니다.

한 학생들과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인도차이나 반도 선교대회 남서울 세은교회 임직식

담임목사님은 지난 5월 18일(월)-29일

지난 4월 19일(주일)에 담임목

(금)까지 인도차이나 반도 선교대회에

사님께서는 남서울 세은교회

방파선교회와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방

(정봉기 목사 시무) 임직식에

글라데시 다카 선교대

참석하셨습니다.

회, 태국 오돈타이 선 교대회, 그리고 라오

강남금식기도원 설교

스에서는 현지교회를

담임목사님께서는 4월 24일(금) 저녁 7시에‘신앙의 저울’ (에

답방하고 선교지의 노

베소서 3:14-21)이라는 제목으로 기도원에 모인 성도들에게

회관계자분들과 간담

은혜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회를 가졌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선교대회 일정중에 주일 에 캄보디아 씨엠립 현지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신뒤, 바탐방 선교대회와 트롬펫에 있는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무덥고 체 력소모가 많은 11일간의 선교대회 일정이었지만, 선교지에서 역사하는 복음의 능력들과 해외 선교에 대한 더 많은 부분들 을 경험하셨습니다.

제주 성안교회 부흥회 지난 4월 27일(월)-29일(수)까지

2009

42

서울기독교영화제 임원회

제주성안교회(황성은 목사 시무)에서

지난 6월 2일(화)에 담임목사님께서는 서울기독교영화제 임원

봄맞이 신앙 부흥회에 강사로 초

회의에 참석하셨습니다. 올해로 제 7회를 맞이하는 서울기독

청받으셔서“내게 부족함이 없으리

교영화제가 오는 9월 17일(목)부터 22일(토)까지 서울극장에서

로다” 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인도

열립니다.‘희망! 비치다’ 는 주제로 6일간 진행될 올해 영화제

하셨고, 제주성안교회 교인들과 더

에 앞서 단편경선, SCFF 사전제작지원작, SCFF 영화비평을

불어 은혜의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공모하고 있습니다. 단편경선 대상에 500만원, 우수상으로

제주성안교회는 1908년 이기풍

2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사전제작지원작은 1,000만원

목사님에 의해서 제주도에 최초로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3년 가을에 처음 시작된 서울기독

설립되어 제주도의 선교를 묵묵히

교영화제는 그동안 영화를 매개로 이웃과의 벽을 허물고 사랑

감당해오고 있는 건강한 교회입

과 이해의 폭을 넓혀서, 크리스천 문화로서 대중들과 소통하

니다.

고자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Summer


가정 예배

7월 가정예배

++

|가정예배| 함께 읽을 말씀 : 역대하 8-10장

찬송 : 535장 주예수 대문 밖에

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성경 : 마태복음 10:40-42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다” 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절 :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요즘 경제가 어렵고 생활이 힘든 우리 주변에 어려움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을 당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그런 어려움을 당한 많은 무리들에게 우리의 삶 속에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 10:42)

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 리가 낮아져서 그들을 섬길 때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환경이 변하고 나 아닌 다른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그들을 변화시키고 하나

사람들이 변하면 세상이 아름답게 될 것이라고 착각

님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이 명령에 충성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세상이 아름답게 변하고

우리에게 선지자와 의인의 상을 베푸시겠다고 말씀

주변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내가 변해야만 가능

하셨습니다.

합니다. 바로 내가 낮아지고 다른 사람을 섬길 때 모

예수님께서는 냉수 한 그릇 주는 정도의 더 없이 값

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싼 봉사에 대해서도 보상이 따른다고 약속하셨습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다. 이제 우리 가족은 우리 삶 속에서 섬김의 종으로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이니라.”말씀하셨습니다.

돕고 보살핌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에게 사랑의 여러 임무를 수행

고, 예수 그리스도께 봉사함으로 선지자와 의인의 상

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급을 받는 귀한 믿음의 가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

돕고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립니다.

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봉사하는 방법입니다. 주님께서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

기도 : 하나님 감사합니다. 섬김의 종으로 오신 예수

들에게 친절을 보이도록 격려하는 뜻에서 이들에게

님을 본받아 늘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베푸는 일은 무엇이든 그리스도 자신에 대한 대접으

하고 섬기는 삶이 우리 가족에게 넘치게 하여

로 받아들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다. 아멘.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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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예배

8월 가정예배

++

|가정예배| 함께 읽을 말씀 : 욥기 2-4

찬송 :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전을 찾는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물을

성경 : 시편 105:1-11

찾을 수 있는‘지도’ (비전)를 주시어 우리로 그것을

요절 :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시

쉼을 통하여 지난 온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

105:1)

며, 또한 예비하신 비전을 찾아 새로운 내일을 꿈꾸 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

찌는 듯한 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립니다. 너도 나

시기를 기원합니다.

도 산이나 강, 바다로 쉼을 위해 떠납니다. 일과 공 부, 찌든 일상적인 삶에서 잠시 떠나 쉬는 것은 우리

기도 : 쉼을 통하여 고단한 삶에서 해방받게 하시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러

새로운 힘과 비전을 충전하고 찾을 수 있게 하

나 쉼에도 질서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쉼을 통하

시어 결실을 향해 또 다시 열심을 다 할수 있

여 피곤함과 찌들은 때를 말끔히 씻을 뿐만 아니라,

게 하옵소서.

지난 삶을 되비추어보며 내일의 새로운 비전을 세우 는 것도 쉼의 중요한 목적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쉼을 통하여 깊이 묵상하며, 지금까지 나를 지켜주시 며 인도하신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쉼을 통하여 그분께 감사하며 그분을 찬양하며 앞으로도 이끌어주실 것을 기도할 수 있어 야 합니다.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4절)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에게 귀한 보물입니다.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에게 할당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1절) 과연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주시는‘가나안 땅’ 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찾는 것이 나와 우리 가족의 비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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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가정 예배

9월 가정예배

++

|가정예배| 함께 읽을 말씀 : 시편 81-83편

찬송 :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과 격려는 참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성경 : 시편 45:1-2

이 일이 가능하려면 쉬지 않고 우리 스스로를 주님의

요절 :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십자가 앞으로 인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앞에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참으로 더럽고 추한 죄인인 내 모습을 비추어 보며,

붓끝과 같도다 (시 45:1)

그 죄를 정하고 정하게 씻기신 주님의 은혜를 확인해 야 합니다.

우리 클릭가나안지에는“칭찬합시다” 라는 코너를 마

짧지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안도현의

련해서 성도들의 눈에 비친 다른 성도들의 아름다운

시,‘너에게 묻는다’ 를 소개해 드립니다.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칭찬 받을 일을 하신 분은 참으로 귀합니다. 그와 더불어 그 분들의 섬김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칭찬할 수 있는 그 마음과 시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선도 귀하게만 느껴집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책 중에“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기도 : 이웃을 향한 저희의 눈이 언제나 따뜻하게 하

한다” 는 책이 있습니다. 무게가 3톤이나 나가는 거대

시고, 저희의 입술에는 좋은 말이 풍성케 하옵

하고 사나운 범고래가 관중들 앞에서 멋진 쇼를 보일

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 있는 비결은 조련사의 긍정적인 태도와 칭찬이라 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평소 잘할 때에는 침묵하던 사람들이 사소한 잘못이 발견되면 벌떼같이 일어나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물 론 세상을 살다 보면 냉정한 비판과 앞날을 위한 따 끔한 질책도 필요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말이 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문제는 그런 시야와 입술이 열려 지는 일입니다. 비판과 질책은 애써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절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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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Sonne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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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II compare compare Shall thee to to aa summer's summer's day day thee (Sonnet 18) 18) (Sonnet - William Shakespeare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 s day?

제가 그대를 여름날과 비교해 볼까요?

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그대는 더욱 사랑스럽고 온화합니다.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 s lease hath all too short a date. Sometime too hot the eye of heaven shines,

거친 바람이 사랑스런 5월의 꽃봉오리를 흔들며 여름날은 너무도 짧습니다. 언젠가 너무나 뜨거운 하늘의 눈이 빛나고 그의 황금빛 안색이 희미해지며

And often is his gold complexion dimmed;

모든 아름다움들의 아름다움도 쇠퇴 합니다.

And every fair from fair sometime declines,

우연히 또는 자연의 변화에 의해 흐려지지만

By chance, or nature’ s changing course, untrimmed;

그대의 영원한 여름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그대 지닌 그 아름다움도 잃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Nor lose possession of that fair thou ow’ st,

그대가 죽음은 그대가 그의 그림자 속에 헤맨다고

Nor shall death brag thou wand’ rest in his shade, When in eternal lines to Time thou grow’ st.

자랑치 못할 것입니다. 이 불멸의 시 속에서 그대 영원할테니까요. 인간이 존재하는 한, 바라볼 수 있는 한

So long as men can breathe, or eyes can see,

이 시들이 살아있는 그날까지, 그대에게 생명을 부

So long lives this, and this gives life to thee.

여할 것입니다.

김희선 집사 | 대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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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1564년 4월 26일 ~ 1616년 4월 23일)는 영국의 극작가, 시인이다. 그 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으며,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의 극작가로 손꼽힌다. 셰익스피어는 영국 워릭셔 주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에 런던으로 와서 배우가 되었으나《비너스와 아도니스》 로시 적인 재주를 인정받고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햄릿》 《리어 왕》 《오셀로》 《맥베스》등 4대 비극과 《베니스의 상인》 《로미오와 줄리엣》 《헨리 6세》 《폭풍》등이 있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작품은 희곡 38편, 154편의 소 네트, 2편의 이야기 시와 몇 편의 다른 형식의 시가 있다. 그의 작품은 거의 모든 주요 언어로 번역되고 공연되었다. 극작가로서의 셰익스피어의 활동기는 1590년~1613년까지의 대략 24년간으로 볼 수 있는데, 이 기간에 희·비극을 포함한 모두 38편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613년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인《헨리 8세》 를 상연하는 도중 글로브 극장이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1616년 세익스피어는 52세의 나이로 고향에서 사망하였다.

교훈

William Shakespeare가주는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 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 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 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궁핍한 사람에게 필요한 약은 오직『희망』 이며 , 부유한 사람에게 필요한 약은 오직『근면 』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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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레시피

민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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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탕 울 엄마

레/시/피

민어는 산란기를 앞둔 여름철에 가장 맛이 있는 귀한 생선이지요. 그래서 여름철 보양 식으로 아주 좋습니다. 얼큰한 민어탕으로 여름철을 힘차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글●김임순 집사 | 삼성2

준비할 재료 (4인 가족)

만드는 법

❶ 민어 1마리, 쇠고기 우둔살 100g,

❶ 민어손질하기 : 민어는 눈이 맑은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준다.

애호박 1/2개, 느타리버섯 5~6

생선 비늘은 무를 어슷 잘라 꼬리에서 머리 방향으로 밀듯이 긁

개,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어낸다. 머리는 잘라 다시 반으로 자르고 몸통은 7~8cm 크기로

쑥갓 50g

토막 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놓는다.

❷ 국간장 1작은 술, 다진 파 1큰

❷ 풋고추,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털어 내고 쑥갓은 연한

술, 마늘 다진 것 1/2술, 후춧가

것으로 준비하여 짧게 자른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대

루 1/2작은 술, 소금 1/2작은 술 ❸ 국물 : 물 5컵, 고추장 2큰 술, 된장 1작은 술, 고춧가루 1큰 술, 다진 생강 1작은 술

파는 손질하여 채 썬다. ❸ 애호박, 버섯 손질 : 애호박은 연한 것으로 준비하여 칼로 연필 깍듯이 뚝뚝 썰고 느타리버섯은 소금을 뿌려 씻어 쭉쭉 찢는다. ❹ 국물 만들기 : 냄비에 분량의 고추장, 된장을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섞은 뒤 물(또는 쌀뜨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붓고 다진 생강 나머지 양념을 넣어 국물을 만들어 놓는다. ❺ 쇠고기 볶기 : 쇠고기는 납작납작하게 썰어 분량의 고기양념 재료 를 넣고 조물조물 양념한뒤 달군 냄비에 볶는다. 표면이 하얗게 변하여 익기시작하면 ❹의 국물을 붓고 끓인다. ❻ 민어 끓이기 : 국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둔 민어 애호박과 버섯 풋고추 붉은 고추를 쑥갓과 대파를 얹고 가볍게 끓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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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성경퍼즐

가나안 포토제닉·성경퍼즐

성경퍼즐 + 가나안포토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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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포/토/제/닉

지/난/호/정/답 빌 레

여 아

아 기

몬 서

아 간

주일마다 주차때문에 힘드시죠? 이 분들이 계시니 걱정마세요.

성/경/퍼/즐 가로문제 2. 고샌 지방의 성읍(출애굽기 1:11) 4. 사건을 기록하고, 증서를 쓰며 기록의 보관을 맡은 자들 (사무엘하 8:17) 5. 예수님께서 자신을 나무로, 그리고 믿는 자를 가지로 표현하신 것 (요한복음 15:1) 9. 예배 때 사용하는 악기의 일종(역대상 13:8) 10. 다윗의 죄를 꾸짖은 다윗과 솔로몬시대의 선지자(역대상 29:29) 11. 다스리는 자(디모데전서 5:17) 12. 아람왕 벤하닷의 군대장군으로서 문둥병을 치료받음 (열왕기하 5:14-17)

구역

1

이름

2

3 4

5

6

7

8

9

10

세로문제 1. 야곱의 외삼촌(창세기 24:29) 2.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돌 무덤 속에 놓여 있었음 (누가복음 24:12) 3.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불어 넣으신것 (창세기 2:7) 6. 여호사밧왕이 유대 각지에 율법을 가르치기 위해 파견한 레위인 (역대하 17:8) 7. 가야바의 직분(누가복음 3:2) 8. 사울에게 안수하여 시력을 되찾게 한 다메섹에 사는 제자 (사도행전 9:10-19)

11

12

축하합니다~ 김수연(보정), 이화자B(주공6), 황주하(새터1) 퍼즐정답을 적어 잘라서 사무실에 제출해 주시면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은 사무실에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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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가나안 수습기자 모집 ■ 모집대상 : 만 20세 이상인 세례교인 ■ 모집분야 : 취재/사진/교열/집필 (각 분야 ■문

명)

의 : 미디어 사역위원회 유현선 권사(019-808-8846)

응모하신 분들은 소정의 수습과정을 거치신뒤 <클릭가나안>지 기자로

작가●김종현 집사 | 대림10

임명되어 교회 내 각 부서의 행사에 대한 취재 또는 집필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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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새가족소개

새가족소개 2009년 3월 22일 - 6월 21일까지 등록하신 새가족들이십니다. 성명

성별

교구1

인도자

성명

성별

교구1

인도자

강에스더 강태균

청년2

스스로

염선미

4주공3

이정완 죽전팀

4주공4

김현지

염영숙

새터2

최금옥

고호성 공현식

광주

노명화

오은선

하얀3

박은진

청구6

스스로

원종훈

대림2

김봉수 권진숙

곽정화

주공1

주공1구역일동

유재영

현암

스스로

권기란

현암

공기관팀

윤수주

4주공4

김현지

김기성

대지2

스스로

이남선

신한3

예전사탄천팀

김다영

청년1

스스로

이민우

4주공4

김현지

김상철

대지4

전도폭발주일반

이성섭

대지5

스스로

김순태

4주공2

조경옥 김광옥

이용규

청구6

스스로

김영명

엘지2

스스로

이윤하

청년1

스스로

김우택

주공13

김혜란 전폭팀

이은숙A

엘지6

스스로

김윤정

수지1

김명주

이주현

현암

스스로

김정은D

엘지1

김희야

이지숙

주공6

장연희 이민선

김주남

청년부부

고규연

이해정

청년부부

고규연

김진성

대림7

권혜영

이현경

주공15

남정실 신숙매

김판임

신한3

예전사탄천팀

장영훈

현암

공기관팀

김현주

대림7

권혜영

장지훈

대림8

오성심

나정선

대지5

스스로

전문식

엘지6

스스로

남보라

청년1

스스로

정해림

청구6

스스로

박길숙

신한1

공기관팀

정현비

대림1

예전사아파트팀

박선영

4주공4

김현지

정효영

대지5

스스로

박성혜B

사랑

공기관팀

조연구

주공15

최인영 전폭팀

박은희

신한2

노성희 권진숙 한광자

진윤주

청년1

구은회 권희규 정준용

박지은

벽산

홍은경

차영숙

새터2

스스로

박진호

대림1

예전사아파트팀

최경득

새터2

공기관팀

박혜원

청구6

스스로

최민선

현암

정남희

서형주

대림8

오성심

최영복

서울/관리

스스로

송신영

주공15

남정실 신숙매

한명애

대림7

권혜영

신송이

청년1

박인영 박병찬

홍추자

실버

스스로

신은미

대림2

김봉수 권진숙

황문영

현암

공기관팀 한창수

심완섭

실버

스스로

황복원

정자

심규순 서화영

심재현

대지4

구은회 강효정 전폭2

황수철

새터2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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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안내 구

교회 오시는 길

주일예배

1부

주일 오전 7시 30분

드림홀 드림홀

2부

주일 오전 9시 30분

3부

주일 오전 11시 30분

드 림 홀, 그루터기홀(3부)

4부

주일 오후 1시 30분

드림홀

주일 저녁 예배

주일 오후 7시

드림홀

수 요 예 배

수요일 오후 7시 10분

드림홀

매일 새벽 5시 30분

드림홀

주일 새벽 5시 30분

그루터기홀

금요기도회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늘푸른잣나무홀

월요기도회

월요일 오전 10시

늘푸른잣나무홀

새벽기도회

교회학교

주일 오전 11시 30분

수선화방

주일 오전 9시 30분

수선화방

초 등 1 부

주일 오전 11시 30분

에벤에셀홀

초 등 2 부

주일 오전 9시 30분

에벤에셀홀

초 등 3 부

주일 오전 9시 30분

그루터기홀

주일 오전 8시 30분

늘푸른잣나무홀

주일 오전 10시

늘푸른잣나무홀

주일 오후 1시 30분

드림홀

영 어 예 배

주일 오후 2시

에벤에셀홀

금요일 오후 7시~9시

에벤에셀홀

주일 오후 2시

늘푸른잣나무홀

셋째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늘푸른잣나무홀

매주 화요일 10시

그루터기홀

수요일 오전 7시 30분

기독교 TV (ch.68)분당 (ch.53)용인

로뎀오케스트라

U.O.K. 예

방 송 설 교 ● 는 가나안홀에 있습니다.

대한예수교 장 로 회 담임목사 장 경 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07번지(무지개마을) 전화번호 : 031)717-7004~6 선 교 원 : 031)719-3243 팩스번호 : 031)719-0242 문화센터 : 031)726-9191 사회복지법인 생명나무 복지재단 : 031)712-5506

본‘클릭 가나안’ 은 가나안교회 홈페이지 (http://www.canaan.or.kr)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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