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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M F 방 주 사 단 법 인

방주칼럼

L A

선교사 기도편지

C O M M U N A U T E

C O R E E N N E

한 국 불 어 권 선 교 회

SMF 훈련 소감문

D E S

M I S S I O N S

NO.83

기도 포커스

P O U R

L A

선교회 이모저모

F R A N C O P H O N I E


방주 칼럼

이몽식 목사 CCMF 대표

봄은 왔는데 봄이 아니다 긴 겨울의 끝에 봄은 왔는데 지금은 봄이 아니다 기다림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려고 잎도 나기 전 먼저 노란 꽃으로 여기저기 축포를 쏘는 개나리가 피어도 봄이 아니다 긴 추위에 낙심한 이들에게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 온 하늘을 벚꽃이 하얗게 덮어도 봄이 아니다

사랑에 목말라 곤고한 이들에게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려 목련이 한껏 부풀어 봉오리를 터뜨려도 봄이 아니다 푸르른 하늘에 눈물을 심으며 시린 가슴에 매일 밤마다 부르짖음으로 쪼그라진 심장이 다시 뛰고 모든 두려움이 사라져 가슴에 살아오는 은총의 봄을 간절히 기다린다


선교사 기도편지

CCMF방주 2 /3

박진우/정은혜 선교사 차드

샬롬! 오직 하늘의 평안만이 우리를 숨쉬게 하는 요즘입니다. 타국에서 더욱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환경은 어렵지만 제가 아는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만큼은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해 평강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단기팀과 짧은 사역을 경험하며

지난 2월 초 악기와 성악을 가르쳐주는 솔크팀(3년차방문)이 차드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 회 안에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오디션을 보고 그 중 소질이 있는 이들에게 5일 동안 가르치며 마지막 날 콘서트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음악교육 사역 외에도 어린이 사역도 진행되었는데, 저도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나 눠주는 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현지교사나 교회분들이 맡아 감당해 주셔서 항 상 옆에서 돕는 역할만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함께 해줄 수 있는 현지 교사분들이 없어서 전체적인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400여명의 아이들이 한번에 식사를 했기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잘 진행될 수 있을까 염려되었는데, 전반적으로 혼란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 서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에서 프로그램에 참여 후 음식 앞에서 아이들의 무질서한 모습들, 그리고 제한된 식사인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다 보니 현지 어른들에게 불가피하게 매를 맞기도 하는 모습들을 보며 제 마음에 아픔과 함께 여러 고민들이 교차하 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나눠주는 이 일이 이들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게 할까? 매를 맞 게 될 때 그들의 자존감은 어떻게 될까? 앞으로도 이런 역할이 저에게 주어질 텐데 어떻게 하면 모두의 마음이 상하지 않고 지혜롭게 선을 베풀 수 있을지, 마음의 태도들, 행동들 하 나하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잘 배워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진우 선교사 이야기

솔크팀의 방문으로 제가 담당해야 할 여러 가지 역할 중에 특별히 색소폰 반에 들어가 통역 을 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차드에 도착한 지 100일이 조금 지났는데 통역이라 니! 걱정을 넘어 근심이 되었습니다. 혹시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닐까? 나 때문에 악기를 가 르쳐 주시는 분이 힘들어하지는 않을까? 그럼에도 그 자리에서 때로는 문장으로, 단어로 그것도 안될 때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하루하루 통역을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나중에는 틀리는 문장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제 자신을 보며 웃기도 하였지 만, 이 시간이 제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말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없지만 아직도 문장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문법적으로 부 족함이 많기 때문에 계속적인 보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보내고 언어의 진보 가 더 있을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은 부족한 저의 언어실력에 더욱 속도를 올려서 더 깊은 대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EMF 교단의 여러 교회를 탐방하였습니다. 센터와 가깝다는 이유로 지금까지는 5번 교회 에 출석하였지만, 이미 다른 선교사님께서 교회를 돕고 계시기 때문에 기도하며 어떤 교회


를 출석할 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15~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6번 교 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새로 증축을 완료한 이 교회에서 차드를 알아가고 또 한 함께 도울 수 잇는 부분들이 무엇이 있을지 알아 함께 협력하기를 바라는 가운데 있습니 다. 6번 교회에 대해서 아직은 잘 알지 못하지만, 목사님과 현지인들과 좋은 교제를 이루가 게 하시고 교회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좋은 협력을 이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은혜 선교사 이야기

사하라사막 이남에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모래바람이 분다고 합니다. 2월에도 10일 이상 매일 심한 모래바람에 바깥활동을 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또한 이제 정말 아프리카의 더위 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약간은 긴장한 저를 봅니다. 더위와 함께 견뎌야 할 가족 모두의 육 적 영적 심리적 공격으로부터 승리하도록, 또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해마다 견뎌내는 이 들의 마음과, 이런 아프리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경험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세요.

매주 수요일 팀 기도모임, 매주 토요일 아이들에게 10분동안 불어로 메시지 전하기, 그리고 솔크팀 후속 프로그램으로 음악 기초 강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SMF 훈련 소감문

CCMF방주 4 /5

훈련은 코로나 확산 전인 1월 초에 진행되었습니다. 총 4명의 훈련생들이 숙식을 하며 불어권선교회의 선교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했습니다.

강** 불어권선교회는 작년 파리 BAM스쿨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 다. 저를 스쿨로 초대해주신 선교사님들께서 추천해주신 덕분에 불어권선교회를 알게 되어 감사하게도 2020년을 SMF훈련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시작할 당시에만 해도 제가 처음부터 알고 있던 단체가 아니었기 때문에 단체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었고, 불어권을 묶어서 선교지로 생각한다는 개념도 낯설었기 때문에 다른 목표 들도 있었지만 저의 중요한 훈련 목표 중 하나는 단체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생각을 다 아시고 강의를 듣는 동안 불어권선교 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떤 신념으로 지금까지 걸어왔는지 에 대해서 듣게 하셔서 저에게 선교회가 객관적으로도, 또 저에 게도 가장 좋은 단체라는 믿음이 생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불 어권에 대한 강의를 듣게 하셔서 얼마나 이 지역이 앞으로도 더 선교 전략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고, 선교가 필요한 지역인지에 대한 것 또한 알게 하셨습니다. 위의 강의 외에도 팀워크, 도형검사, 재정, 행정 등 실전에 가까운 강의들을 하나하나 듣고 나니 부족한 제가 불어권으로 선교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에 가슴이 벅차올 랐고, 사명감을 다시 불태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SMF훈련은 그저 훈련을 훈련으로 생각하고 참여한 제 자 신이 부끄러울 만큼 많은 사랑과, 많은 지식, 그리고 영적으로도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동역자들과 함 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정말 작은 것 하나까지도 신경 써 주시 고 깊은 사랑으로 섬겨 주신 목사님, 선교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훈련에서 배웠던 많은 부분들을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기대 되고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아직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선교 를 준비하는 중에 있지만, 곧 불어권선교회와 함께 현장에서 선 교하게 될 그 날을 기대하며 다음 훈련생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하며 동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비 훈련 기간 동안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불어권선교회 간사님과 선 교사님의 섬김에 감동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가족으로 여겨 주시고 진심으로 환영해 주심을 느 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함께 훈련을 받는 BAM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곁에서 볼 수 있는 특권을 얻은 것 같아서 더욱 즐거 운 훈련이었습니다. 특히 불어권 선교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또 이미 앞서 일하고 계신 주님의 섭리를 발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앞으로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귀한 선교회로 불러 주신 주님을 찬 양합니다.

김** 한창 선교에 대해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선교지에서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고 배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 중 SMF훈련을 받게 되 었습니다. 수강생과 강사 비율이 1대1로 편성이 되어 한 명도 빠 짐없이 모두가 깊게 배우며 나누고 묻고 답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선교훈련이 이렇게 편성을 해주고 정성을 쏟을까 싶을 정도 로 너무나도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선교는 이 런 것이다’로 끝나는 것이 아닌 선교를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친밀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더 나아가 이 훈련이 끝이 아닌 시작이 되어 더욱 본질적이고 현실적인 부 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배울 수 있었 습니다. 막연하기만 했던 선교가 이미 선교를 하고 계시는 분들의 간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를 하시는 지, 나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힘으로 하시는 일들을 들으며 어떤 마음가짐으 로 준비를 얼마나 철저히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SMF는 시작이 되어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써 발전 을 해 나갈 것입니다.

송** 먼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불어권선교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선교를 준비하면서도 선교단체의 역할과 선교사와 선교단 체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함께 협력할 선교단 체를 알아보는 과정이 쉽지 않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SMF훈련을 통해서 이런 고민들이 사라지고 불어권선교 회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먼저 불어공부로 시작되었던 작은 모임이 불어권을 위한 선교단체가 되기까지 하 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부르심이 있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고 무엇 보다도 선교 소외 지역인 불어권 국가들의 선교 상황과 선교사들 의 현황 등 전체적인 불어권 국가 상황에 대해서 들으면서 제가 준비해 왔던 선교 국가에서 더 눈을 들어 불어권 땅을 품고 기도 하며 선교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훈련기간 동안 감사했던 상황들이 정말 많았는데, 아침에 함께 모여서 묵상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들을 통해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주심이 감사했고, 어떻게 보면 정말 작은 수의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멀리서 달려와 주신 선교사님과 교수 님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이렇게 모든 과정을 정성과 수고로 헌신해 주신 이몽식 목사 님과 팀장님들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훈련 기간 내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짧은 기간임에도 많이 얻고 갈 수 있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받은 사랑들을 기억하고 마음 에 새기면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단기사역 보고

황현규 단기사역자 차드

(황현규 형제는 신반포교회와 한국불어권선교회 파송으로 1년 5개월간 단기사역자로 프랑스와 차드에서 사역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황현규 단기사역자 입니다. 프랑스 마르세유와 차드 은자메나에서 지난 1년 5개월동안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랑스에 서는 4개월 정도 프랑스어를 공부했고, 차드 에서 초등학생에게 영어를, 목사님과 신학생 대상으로 컴퓨터 가르치는 사역을 했습니다. 단기선교를 다녀오고 나서 변한 것은 얼굴이 더 까매졌습니다. 짧지만 길었던 그 시간을 돌아보면, 삶에 대한 가치관이나 우선순위 그 리고 부르심에 대한 저의 자세가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선택의 순간에서 여러 갈래를 두고 갈팡질팡했던 마음이 상당했는데, 선교의 시 간을 통해 믿음에 의한 선택, 그리고 그 선택 에 대한 확신과 중요성에 대해 또렷하게 알게 됐고 실제로도 믿음으로 선택하는 것에 조금 은 더 담대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교지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지구 반대편 에 있는 나라이고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살았 던 터라, 처음에는 무의식적으로 한국 문화로 색안경을 끼고 본 적이 많았고 그래서 차드 와 프랑스의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는 동안 실 수가 잦았습니다. 예를 들면, 차드에서는 왼 손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아서 거의 쓰지 않는 데, 저는 왼손잡이어서 물건을 건네거나 악수 를 할 때 자꾸 왼손이 먼저 나가서 당황했던 적이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프랑스에서 차드로 이동한지 채 한 주도 안됐을 때, 신반 포교회 의료 선교팀이 차드를 방문했는데 미

숙한 언어로 그 사이에서 말을 전달하는 역할 을 해야 해서 진땀을 빼기도 했습니다. 그래 도 이런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며 적응이 되었 고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 서 머물렀던 마르세유 지역은 아랍문화권이 강한 곳이어서 영적으로 눌릴 때가 있었습니 다. 그런데 차드에서는 (물론 이슬람국가이긴 하지만) 교회에 대해 열려 있고, 동네 사람들 도 외국인을 환영하고 좋아하는 분위기여서 그 마을의 이웃이 되어 저도 함께 녹아 들며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또한 양승훈 선교사님 바로 옆에서 보고 배울 수 있던 것도 참 감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저는 그릇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내가 그들보다 우월하고 똑똑하고 배운 게 많 다는 생각으로 그들을 판단했습니다. 사실 그 환경에 적응 못하고 더 부족하고 더 배워야 할 것은 저였는데, 세상적인 기준으로 그들에 게 잣대를 들이대며 생각했습니다. 저의 모습과 달리 양승훈 선교사님께서는 이 웃을 기다려 주셨고, 낮아지셨고, 진심으로 섬기셨습니다. 그런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 며 제가 잘못 품고 있던 논리와 기준이 깨졌 고 그것을 계기로 나의 어떠함을 드러내거나 “내가 선교사로 왔다”는 우위의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똑같은 동네 사람의 모습으로, 동정 혹은 우월의 눈 빛이 아닌 친구로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 다.

친구로 또 이웃으로 현지인들과 함께 살아가 니 문화도 직접적으로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 니다. 이전에는 차드가 다른 문화권이라는 이 유로 그저 ‘민족성’이라고 단순히 치부했던 것을 저도 그들과 같이 되어보니 민족성을 넘 어서 그들의 규칙과 예의 속에서 향유되는 방 식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왜 약속 에 항상 늦을까?” “왜 이렇게 물건을 나누어 달라고 할까?” 등 저 혼자 쉽게 생각하고 결 론 지어버렸던 것을 다시 되짚어보며 저도 그 들과 함께 살아갈 때 이전에는 이해하지 못했 던 상황들이 나에게도 일어나게 됐고 직접 부 딪히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실제적 경험 을 통해 "진짜" 선교에 대해 한발자국 더 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단기선교를 고민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 씀이 있습니다. 저도 사실 결심을 하고 가기 전까지 1년 넘는 시간을 비우는 게 굉장히 큰 약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기선 교”는 고려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녀 오고 나서 느낀 것은 아직 젊고 그 시간이 앞 으로 삶에서 제 인생의 방향성과 삶의 방식을 분명히 더 좋은 곳으로 이끈다는 것을 말씀드 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 단기선교에 대한 마음이 생긴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바로 떠 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저에겐 1년 5 개월이 20대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기도 포커스

CCMF방주 6 /7

편집 / 최혜정 본부 선교사

“참 좋았더라”, 그 분은 언제나 옳습니다

매일 코로나19 감염자는 숫자로 기록을 갱신하며 연일 보도되 고 있습니다. 3월30일, 전 세계 코로나19 (COVID-19) 확진자가 177개 나라 및 지역에서 718,685명이 나왔으며 사망자 수는 총 33,881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도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 니다.

아프리카의 감염자는 다른 대륙보다는 적은 편이지만 최근 급증 세를 보이며 코로나19 확진자가 3월29일 집계를 보면 아프리카 55개국 중 46개국에서 누적 감염자가 4,282명에 사망자는 134 명입니다. 24일 1,988명이었던 것에 비교하면 닷새 만에 두 배로 늘었습니다. 아프리카는 의료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기 때문 에 코로나19가 확산하면 인명피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2014년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으로 호되게 맞았던 경험 때문인 지 빈곤한 중에도 정부차원에서 기민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 러나 국가적 대응과는 별개로 교육수준이 낮고 대체로 아시아에 대해 잘 모를 뿐 아니라 질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이 런 것들이 동양인을 향한 증오범죄로도 나타나고 있으며, 실제로 중국인 여성이 슈퍼에서 기침을 했다는 이유로 코로나 19확진자 로 낙인이 찍혀 투석 린치를 당하는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 순간에도 어떤 지역에서는 내전의 위기와 기근 등으로 고통받 고 힘겨워하고 있는데, 이에 더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비상사태 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바이러스의 위기와 공존하며 각 국 가의 사회 뒤에 감춰진 도덕적인 위기, 아니 죄악은 매번 한 사건 씩 공개될 때마다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교회가 정결함을 잃고 사회는 도덕적인 위기의 수위를 갱신하고 놀라기를 반복하 며 어지간한 사건에는 내성이 생겨 무디어져 가고 있을 때 이 땅 에서 드러난 ‘N번방 사건’이라는 사악한 뒷모습을 보며 그 다음 은 무엇일지 두려움과 함께 인간은 사단에게 어디까지 자신을 내 어 놓았는지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창 1:27~28, 31)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세계를 보시고 ‘참 좋았더라’ 라고 말씀 하시고, 동일하게 자신의 손으로 지으신 아담에게 또 다른 피조 물인 모든 생물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였는가? 그 결과로 맞이한 피조세계, 자연의 반란인가? 그들로부터 역습 을 당하고 있는 것인가? 그들이 울부짖는 고통의 신음인가? 그 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해가야 하고 또 다시 계속 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이 난제에 대한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수 천 년 전에 정답은 이미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역대하 7:14)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20: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 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온 세상이 비상사태를 만나 소란할 때에도 우리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전심으로 주님께 부르짖으면 구 원해 주시겠다 말씀하십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해 받으며 입었던 큰 은혜 를 통해 영혼구원 뿐 아니라 경제성장도 이루었고 선교하는 민족 으로 세움 받아 받은 것을 나누어 주며 많은 나라들의 본이 되어 주님의 통로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인가 그 은 혜를 뒤로하고 변질되고 탐욕스러운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부끄럽고 악한 모습들이 나타낼 뿐 아니라 또 자신의 왕 국을 이루고 싶어하는 이단들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탐하며 반역적인 문화와 풍토를 이루며 자신의 왕국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합니다.

복음의 진리와 성경적 세계관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 스르는 사상과 시류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영적인 능력을 잃 어버린 교회와 성도들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의 증인 된 자들로서 태도를 분명히 하며 그 길을 앞 장서서 걸어 나가야 합니다. 이런 어려운 때를 통해 우리에게 특 별하게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우리의 노력이나 능력으 로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이 친히 행할 일들을 기대하며 힘써 기도 해야 합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이 세상은 알지 못하는 비밀을 가 진 자로서 넘실거리는 요단강에 첫 발을 내딛는 믿음의 결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피조물들은 서로 연합하여 창조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주신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하나로 연합되는 아 름다운 세상을 지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삐뚤어진 인간의 욕 심으로 말미암은 모든 뒤틀리고 깨져버린 세상의 죄악들을 이제 는 우리의 회개와 기도로 떨쳐버리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참 좋았 던 이 땅이 다시 회복되고 아름다워지는 마른 땅의 단비 같은 은 혜가 임하기를 소원해봅니다.


CCMF방주 8 /9

하나님, 기도합니다. *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셔서 탄식으로 간구하며 무너진 곳을 막아서는 중보자들이 되게 하소서. * 교회와 성도의 정결함을 회복시켜 주소서. *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망각하고 우리가 마치 무엇을 이룬 것처럼, 우리가 마치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처럼 교만하였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 복음의 진리와 성경적 세계관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상과 시류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거나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시대적인 현상이라 핑계하며 외면하였던 것을 회개합니다. * 이 사회에 감춰진 죄악을 빛으로 밝혀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주소서. *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마비되고 불안과 공포심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성령 안에서 평안을 얻고,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이게 하소서. * 각 대륙의 나라마다 코로나19로 인해 민감하게 자국의 예방과 치료에 힘쓰며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가난과 열악한 보건환경으로 전염병에 대응할 여력이 없는 아프리카, 그들을 향한 긍휼한 마음의 손길을 잃지 않게 하소서. *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여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아프리카 선교지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이때에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우상숭배에서 벗어나는 영적 각성이 일어나게 하소서. * 두렵고 답답한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어 이 어려움을 잘 이겨 나갈 수 있게 하소서. * 감염자들이 속회 회복되게 하시고 치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의료진들을 보호하시며 건강을 지켜주소서. * 백신의 개발과 치료에 필요한 모든 영역에 주님이 간섭하여 주소서. * 경제활동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돌보시고 코로나 19사태가 속히 종결되어 경제의 어려움이 회복되게 하소서. * 개학 연기로 학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이 시간을 지혜롭게 이겨 나갈 은혜를 주소서.


LA COMMUNAUTE

COREENNE DES MISSIONS POUR LA

FRANCOPHONIE

코이노니아 선교사 동정 * 선교사들의 입, 출국 현황 ㆍ김혜정 선교사가 일시 귀국했습니다(3.15).

* 서광/이은비 선교사가 결혼 예배와(3.28),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렸습니다(3.29)

CCMF 광고 미션 미제리꼬듀/긍휼사역

**선교관 예약**

미제리꼬듀는 miséricorde(긍휼)와 Dieu(하나님)를 합친 단어 입니다. 모금액은 세계 최빈국으로 분류되는 서아프리카 불어권

선교사들이 국내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선교관이 마련되어 있습니

지역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알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합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관에 대한 정보나 세부사항도 사이트

니다. 사역 내용은 어린이 결연, 맑은물 사업, 배움터 사업, 의료지

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 사업, 현지인 사역자 후원입니다.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

선교관 예약 사이트: www.missioninfra.net

다. 선교관 예약은 전화나 이메일이 아닌 선교관 예약 웹사이트에서

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www.missionfund.org에서 <긍휼사역>을 검색하시면 후원 사 이트로 연결됩니다(모바일 가능).

2020년 4월 모임 안내 선교회 후원 4월 정기기도 모임은 선교회가 발전된 모습으로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않습니다.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www.missionfund.org에서 한국불어권선

각자의 처소에서 기도해 주시기를

교회를 검색하면 쉽고 간단하게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가능).

부탁 드립니다.


CCMF방주 10 / 11

CCMF 훈련안내

선교회를 섬기는 사람들 명예 이사장 홍문수 목사 이사장 이 웅 목사 부이사장 이시우 집사

1) IMF 훈련

대표 이몽식 목사 실행이사 홍문수 목사

불어권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한국불어권선교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불어권

이몽식 목사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도록 하는 불어권선교 입문과정

김영일 장로 이사 김교성 김영선 김왕곤

대상 : 불어권 선교 관심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

김인강 김종호 김학규

기간 : 년 2회

라계동 박경종 박종관

장소 : 한국 불어권 선교회 본부 및 기수별 지정 장소

반경남 여오영 윤미숙

* 인텐시브 과정은 교회 및 그룹의 요청이 있을 때 협의 후 상시 개설 가능

이정수 정석중 조성환 차태권 최 윤 허경란 (가나다순) 감사 차태권

2) SMF 훈련

(본부) 팀장 최혜정 선교사 팀장 양승학 목사

개인적인 부르심과 비전을 확인하고 (사)한국불어권선교회의 이념과 철학에 동의한 자로서 장단기선교사(2년 이상)가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위한 훈련

팀장 고승규 목사 선교사 (차드) 양승훈/최영주 김장섭/오은성

대상 : 불어권선교회가 인정하는 장단기선교사 훈련 수료자

권홍량/임헌진

기간 : 매년 7월

이은선

회비 : 개별공지

박진우/정은혜 김혜정 서 광/이은비 (프랑스) 다비드/전경미

3) 불어권 단기정탐(6개월 미만) 및 단기사역(6개월 이상 2년 미만)

강한수 조항덕/구혜선

불어권 선교지를 경험하며 선교사님의 사역을 돕기 원하는 자 연중 상시모집

이강례 (카메룬) 강창석/이미숙 (부르키나파소) 남현균/김차남 (A국) 안 * * / 한 * * (B국) 정빌립/김사랑 (B국) 신열방/도우리 (B국) 김 별/벡합화 (B국) 이진리/전하리 (D국) 최아브라함/유사라 (카보베르데) 조남홍/조연섭 (마다가스카르) 정남현/이은경 (베냉) 최성우 차교범/김옥란 이성진/박은지 (세네갈・감비아) 유재동/안정순 (필리핀) 오은주 (토고) 전미자 (이주민사역) 지스데반 (동원・순회선교) 이정근 (휴직) 이연숙 (은퇴 선교사) 박종민/이정자


서울시 강서구 곰달래로 74 Telephone 409 - 2287 Fax 409 - 2281 Homepage www.iccmf.com E-mail iccmf.daum.net

본부를 후원해 주신 교회와 지체들

선교사 및 본부사역자 후원 계좌 안내 가나다순 강창석/이미숙

: 농협 1220-02-003251 강창석

강한수

: 신한 110-270-425302 강한수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사역으로 귀한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고승규

:우리 1002-344-246908 고승규

후원기간 : 2020.1.1 ~ 2020.3.31

권홍량/임헌진

: KEB 하나 620-232713-404 권홍량

김장섭/오은성

: KEB 하나 170-18-60444-2 김장섭

교회

김별/백합화

: KEB하나 573-910059495-07 김**

구산감리교회(김영선), 동서울성현교회(라계동),

남현균/김차남

: KEB 하나 620-196697-843 남현균

신반포교회(홍문수), 신암교회(이상학),

다비드/전경미

: go.missionfund.org/mercijkm,

울산대영교회(조운), 은혜의샘물교회(윤경화),

KEB 하나 620-163879-173 전경미

주향한교회(이몽식), 창녕주민교회(정석중), 한순교회(이웅) (가나다순)

서광/이은비

:KEB하나 366-910186-63407 서광

신열방/도우리

: KEB 하나 031-18-41057-1 신**

안**/한**

: KEB 하나 620-162501-617 안**

개인

양승학

: KEB 하나 145-18-17669-3 양승학

김명석, 김민영, 김선환, 김성준, 김수영, 김순덕, 김인강,

양승훈/최영주

: KEB 하나 062-19-35912-6 양승훈

김종호, 김진수, 김태인 / 이지원, 김희승, 박선영, 박순자,

오은주

: 신한 110-048-412190 오은주

박태진, 손창순 / 신수은, 신경선, 여오영, 윤영호 / 김은희,

유재동/안정순

: KEB 하나 620-247006-932 유재동

윤춘옥, 윤하영, 이소진, 이시우, 이영재, 장경훈, 정윤옥,

이강례

: 농협 171829-52-025828 이강례

정지혜, 조복용, 조성환, 조항덕, 지선엽, 지스데반/최혜정,

이성진/박은지

: 농협 1118-12-035891 박은지

천기범, 최 윤, 허경란, 무명 (가나다순)

이연숙

: KEB 하나 468-18-05596-0 이연숙

이은선

: 신한 110-023-953925 이은선

단체

이정근

: 우리 1002-251-094604 이정근

아시안미션(AM)

이진리/전하리

: KEB하나 166-890517-01307 이**

전미자

: 국민 829-21-0191-012 전미자

정남현/이은경

: KEB 하나 620-167560-627 정남현

정빌립/김사랑

: 국민 663701-04-050331 정**

조남홍/조연섭

: go.missionfund.org/nhongcho,

조항덕/구혜선

: KEB하나 369-910014-04104 조항덕

지스데반/최혜정

: 국민 812-21-0477-066 최혜정

차교범/김옥란

: go.missionfund.org/beninlove,

최성우

: KEB 하나 620-167560-627 최성우

국민 669101-01-107935 김조연섭

* 선교사와 본부 사역자들이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467-08-166285 차교범 최아브라함/유사라 : go.missionfund.org/chmission, KEB 하나 620-176266-119 최**

CCMF 선교사역에 동참하려면

기도후원 정기기도모임에의 참여 또는 무릎선교사로 자원하여 기도월력을 보고 불어권 선교사와 사역을 위해 기도로 후원 자원봉사 행정, 사무, 발송 작업, 번역, 자료수집, 행사도우미, 홈페이지 관리 등 주님께서 주신 재능에 따라 봉사 재정후원 정성껏 준비한 정기・ 비정기 선교헌금을 교회, 단체, 개인, 전도회 등의 이름으로 헌금, 재정후원을 하실 분께서는 후원자의 거래 은행에서 자동이체를 하시면 됩니다. 물품후원 선교지에 필요한 물품들, 도서, 교육자료, 본부 행정 및 사무를 위한 비품 기증 등으로 동역 자동이체 신청 시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272-890016-64704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630-006534-646 (사)한국불어권선교회 우리은행 1005-401-988064 (사)한국불어권선교회 국민은행 533901-04-056678 긍휼사역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272-890022-92704 후원문의 02-409-2287, 070-7625-2287 * 선교사와 본부 사역자들이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Profile for 한국불어권선교회

83호 방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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