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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M F 방 주 사 단 법 인

방주칼럼

선교사 기도편지

L A

C O R E E N N E

C O M M U N A U T E

한 국 불 어 권 선 교 회

NO.85

기도 포커스

D E S

M I S S I O N S

P O U R

선교회 이모저모

L A

F R A N C O P H O N I E


방주 칼럼

이몽식 목사 CCMF 대표

시니어 선교

주님의 지상 명령은 특정한 사람을 향한 명령이 아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사명이다. 여기에는 목회자나 평신도도 포함된다. 여기에는 젊은이나 늙은이도 포함된다. 모두가 선교 에 참여하는 증인들이다. 목사와 선교사만이 선교한다는 고정 관념은 벌써 지나갔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평신도 선교사, 전 문인 선교사, 그리고 이제는 비즈니스 선교사 등 다양한 선교사 들이 등장하였다. 또한 지금은 전통적인 선교 방법으로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많아졌고, 또한 복음과 함께 삶의 문제 를 통해 그들에게 접근해야 하는 선교의 시대가 되었다. 그것을 우리는 총체적 선교라고 한다. 단순히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 고 교회를 개척하는 일에서 끝나지 않고 다양한 전문성과 경험 과 지식을 가진 선교사들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런 시대에 시니어 선교는 선교동원의 측면에서 한 대안으로 이미 한국교회에 10년 전부터 떠올랐다. 특히 최근 한국교회에 선교를 지원하는 젊은이들의 숫자가 점차 둔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서 더욱 그렇다. 지금 한국교회 안에 젊은이가 줄고 고령 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2030년 이면 55세 이상이 전 국민의 50-55%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앞 으로도 교회 안에 더 많은 건강한 은퇴자들이 나올 것이다. 특 히 7,8백만 명에 달하는 베이비부머(55~63년생)가 이제 은퇴하 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에 고령화 현 상이 없는 곳이 없다고 볼 때, 수많은 뛰어난 시니어 그리스도 인들이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선교동원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사회문제는 은퇴 이후의 삶이다. 보통 직장에 서 60살에서 65세까지 정년을 맞이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백세 시대라고 하는데 30년에서 40년을 더 산다. 그만 큼 평균수명이 늘었다. 그리고 지금은 웬만하면 80세까지는 일 을 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시니어 선교 동원은 중요한 대안이다. 시니어의 장점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 그리고 전문성이다. 지금 선교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성을 가 진 선교사를 필요로 한다. 시니어들은 평생 동안 직장 생활하면 서 전문 분야에 종사했던 분들이다. 그 전문성을 가지고 선교지 에서 훌륭하게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시니어 들이 평생 가진 전문 지식과 기술을 선교지로 옮긴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시니어 선교사들의 장점은 자녀 부양 의무에서 자유롭다는 것 이다. 자녀들이 대학생 이상만 되면 독립시킬 수 있고 결혼 후 에는 더욱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은 거의 모든 시간을 선교사역에 전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은 자비량이 가 능하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에 코로나로 인하여 선교비가

줄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자비량은 선교적 대안이 될 수 있다. 시니어들은 선교지에서 자녀 교육비가 들지 않아서 적은 경비 로 사역을 할 수 있다.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재정을 잘 준비한 사람이라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선교 사역을 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시니어 선교사들은 신앙의 원숙함과 통 찰력이 있다.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사람 들을 만나고 접촉하여 대인관계에 원만하며 또한 다양한 인맥 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시니어 선교사들의 약점도 있다. 바로 건강 문제다. 이 나 이에 선교지에 나가면 몇 년이나 사역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 을 가진다. 그렇지만 건강 문제는 선교지의 환경을 잘 살피고, 사역의 종류를 잘 선택하고, 안식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해결 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젊은이들에 비해 선교에 필요한 현지 언어 습득이 오래 걸리거나 용이하지 않다는 것이 다. 그래서 언어 문제는 꼭 필요한 언어를 중심으로 익히고, 적 어도 은퇴 이전에 미리 언어를 익혀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시니어들은 선교지에서 선교사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선교자원으로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 안식년으 로 들어오는 선교사들을 가르치는 일, 홍보 및 멤버 캐어 등, 모 든 분야에서 귀한 선교자원으로 쓰일 수 있다. 그리고 선교지 단기 순회 사역자로 선교지를 돌아보며, 선교지의 사역과 필요 를 채워 줄 수 있는 사역도 가능하다. 또한 한국교회 안에서 선 교 동원 및 홍보 역할도 가능하다. 강력한 무릎선교사로 중보기 도 자원으로서 역할도 가능하다. 선교사로 가든 아니든 시니어 들을 선교 자원으로 동원한다면 선교단체와 선교사들의 든든한 후원자와 중보기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선교단체와 연계하여 시니어들의 전문성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각자의 은사를 통해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다. 한국 불어권선교회에서는 이미 이런 시니어들이 훌륭하게 사역을 감 당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어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나, 오랫동안 프랑스어 지역에서 직업을 가지거나 생활했던 분들은 바로 사 역을 할 수 있다. 한국교회 안에 늘어나는 시니어를 감안하면 앞으로 5~10년 정 도가 시니어선교의 전성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 한국교회의 시니어 그리스도인들은 이 시대의 선교를 위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이며, 선교의 특별한 자원임이 분 명하다. 시니어 자원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 나 라를 확장하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하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 신다.


양승학 목사 CCMF 팀장

CCMF방주 2 /3

선교회의 시니어 전문인 선교사 자신의 전문 분야를 통한 선교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선교는 반드시 목회자가 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점점 없어지고 종교 비자로 들어갈 수 없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실 속에서, 풍부한 전문경험을 바탕 으로 선교에 헌신하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시니어 전문인 선교사라고 할 수 있다. 제2의 부르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은퇴 이후의 전문인선교를 시작하신 소속 선교사들을 소개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은 나이와 배경을 넘 어서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현재 선교회 소속으로 은퇴 이후 각자의 전문경험을 통해 선교하시는 분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부르키 나파소의 남현균/김차남 선교사, 프랑스의 조항덕/구혜선 선교사, 차드의 권홍량/임헌진 선교사, 동원•순회 사 역의 이정근 선교사, 차드의 김혜정 선교사이다. ▶ 남현균 선교사는 직업군인 은퇴 후 신학을 공부하시고 목사로 안수를 받은 후 제2의 삶을 아프리카 선교에 헌 신하셨다. 군인 시절 지휘관으로서 가졌던 패기와 열정으로 부르키나 파소에 교회를 건축하고 현지인들을 지원하 는 역할을 하고 계신다. ▶ 조항덕 선교사는 대학교에서 프랑스어 교수로 일하다가 정년 은퇴 후 선교훈련을 받으시고, 프랑스 마르세이 유에서 현지 사역자들과 연합하여 현지 교회 사역을 협력하시고 난민들에게 프랑스어와 영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계신다. ▶ 권홍량 선교사는 미국에서 목회 중 단기선교를 갔던 차드를 방문한 후 선교 소명을 받고 목회 은퇴 후 차드에서 본인의 역량을 살려서 목회뿐 아니라 농업선교와 현지인 직업훈련을 하고 있으며 공동체 마을을 조성 중에 있다. ▶ 이정근 선교사는 교사로 은퇴 후 선교회에서 선교훈련을 하였고, 대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마쳤으며, 선교동원 을 통해 선교현지에 필요한 후원과 동원을 하시며, 선교지를 방문하여 선교사들을 위로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 김혜정 선교사는 교사로 재직 중 선교훈련을 받으며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교사를 은퇴 하여 차드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학교에서 일하였던 경험을 살려서 차드에서 학교를 건축하는 중이며, 다음 세대 를 양육하기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조항덕 선교사 프랑스

시니어 선교와 나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오직 인간에게만 허락하신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우리가 취하는 선택의 연속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 니다. 에서는 단지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 을 동생 야곱에게 넘겼습니다. 그는 짧은 안목으로 육신적인 욕 심에 사로잡혀 어리석은 선택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십 일 동안 금식하신 후 배고플 때 사탄이 돌을 빵으로 바꾸어보라 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시면서 유혹을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에게는 당장의 물질적인 욕구를 채우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예물로 바치라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하여 아들을 제물로 내놓았습니다. 하나 님을 기쁘시게 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만국의 아 버지로 한없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앙생활도 선교도 결국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을 택함으로써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목적에 합당하게 우리 삶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어렸을 때의 성장 과정이 매우 고달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때에 천사와 같은 분들을 저에게 보내주셨고 대학교 수학 및 해외 유학까지 인도 해주셨으며 대학 교수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세례를 받고 주님을 만나 한 때는 신학대학원 진학을 고려해보기도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다른 방향으로 인도하 셨고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정년 퇴임을 5년 남겨 놓은 시점에 정년 이후의 삶을 생각해보 니 속죄함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고 놀라워 하나님의 말 씀과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고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생 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에 역사하셨 습니다. 그래서 한국불어권선교회 문을 두드렸고 선교사 훈련 과정을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명의식을 갖고 있었고 하 나님께서는 모든 과정들에 간섭하셔서 저를 지금까지 인도해주 셨음을 확신합니다. 65세가 넘었다고 시니어 선교사라고 부르는데 선교는 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곳 마르세유에는 미국인, 네 덜란드인, 뉴질랜드인, 한국인, 등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들어 와 있는데 그 중에 미국인 선교사 Roy Rawls는 50년 전에 여기 에 와서 지금은 90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하게 봉사활 동하고 계십니다. 선교사의 일이 교회를 이루어 목회 활동을 하는 것만이 아니고 세상을 향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제 경우 대학 에서 가르쳤던 경험으로 인하여 이곳에서 목사님이 운영하는 작은 학교에서 이민자, 망명신청자 및 난민들을 대상으로 초보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부분 무슬림이며 프랑스에

처음 적응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이들에게 언어를 가르치면서 예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민자 집단 거주지에서 중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 보조 및 기독 교 서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을 선교를 위해 사용하시더군요. 신앙 생활은 현지인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를 통해 교인들과의 믿음 생활 및 교제 그리고 마르세유 도시와 이웃을 위한 기도회 모임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에는 은퇴 이후 선교사로 봉사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뜻은 있으나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지나치시든가 또 는 연령 등의 핑계로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 니다. 선교는 소명 의식만 있으면 자신의 재능 기부를 통해 어 디에서든지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마르세유 지 역의 교회가 열악하기 때문에 단순히 기도모임 및 예배에 참석 하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된다고 성도들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성경읽기, 묵상, 기도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 면서 제 인생의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선교 단체(예를 들어, 한국불어권선교회)의 문을 두드려보십시오. 여러분들의 귀한 재능을 필요로 하는 곳이 세 계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시면 은퇴 후 의 삶이 주님과 함께 함으로써 오는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으 로 바뀝니다.


선교사 기도편지

유재동/안정순 선교사 감비아/세네갈

CCMF방주 4 /5

잡초를 뽑으며… 건기가 끝나고 7월에 들어서면서 곧 바로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세찬 바람을 타고 정신 없이 쏟아 붓는 이 곳의 비는 무서울 정도입니다. 특히 한 밤중에 도적같이 찾아오는 비 때문 에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물론 저희가 사는 사택 지붕이 여러 곳 새는 통 에 마치 민방공 훈련을 하는 것 같은 사태가 벌어집니다. 비 갠 다음 날에는 아침 일찍부 터 늘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 동안 비를 기다려 왔던 땅 위에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잡초제거입니다. 시간 날 때 마다 잡초 뽑는 일을 하는데 힘도 들지만 한 편으로는 마음 속 잡초를 뽑는듯한 후련한 기분을 느껴봅니다. 이와 비슷한 기억으로는 군대 졸병시절에 때묻 은 빨랫감을 가지고 냇가에서 빨래하던 때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여기저기 자라나는 어린 잡초를 뽑으면서 죄악이 더 흉악해지기 전에 주님께 구하고 한 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용서 받는 우리들만의 특권을 생각 하면서 부지런히 오늘 하루도 마음의 잡초를 뽑고 있습니다. ‘영락없는 아프리카 일세’ 오산 주향한교회의 후원을 받아 아주 먼 지역에 있는 땅콩마을에 우물공사를 시작한 것이 5월 중순이었습니다. 업자와 구두 계약을 할 당시는 분명 건기였고 우기가 오기 전에 마무리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주간 동안을 무슬림 명절(코리테)이라고 쉬었고, 그 후 여러 차례 재촉해서 다 시 시작되었는데 어느 날 강풍이 불어서 일하는 업자의 집 지붕이 날아 갔답니다. 그래서 지붕 수리한다고 일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 후 열흘 정도 안타깝게 기다리던 중 다시 돌아와서 일을 진행한 끝에 드디어 지난 주에 12m에서 물이 나왔고 현재 마무리 중(총16m 시추)입니다. 이제는 공사확인과 잔금 처리를 위해 가야 하는데 요즘 들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날씨가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 쨌거나 공사는 마무리 되어 가는 중이고 그 동안 갈급했던 마을 주민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우물 파는 일을 지켜 보면서도 역시나 아프리카의 일들은 여전히 쉽지 않고 늘 기도로 동역해야만 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기도와 다짐의 순간 코로나 때문에 저희에게 주어진 쉼의 시간들이 벌써 다섯 달 째 접어들고 있습니 다.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고 난 후 처음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점차 지나갈수록 마음이 무거워지고 더 나아가서 언제 사태가 종료될 지 앞 날이 불투명해서 답답함 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새벽예배와 말씀 그리고 기도를 통해 저희 자 신을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시간의 여유가 많다 보니 예배 후 기도시간 에 제일 먼저 병약한 분들을 떠 올리며 한 분 한 분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드 립니다. 이어서 후원해 주시는 교회들과 개인 후원자 여러분들을 위하여 감사함의 기 도를, 주 안에서 저희와 맺어주신 선교단체의 대표님과 단체식구들을 위한 평강과 축복을 구하고 있습니다. 늘어난 기도의 시간을 통해서 지나온 날들의 아쉬운 순간들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니 이번 기회가 저희에게는 무척 감사하고 이 제 코로나 방학이 끝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나님 기뻐하시는 자세와 모습으 로 맡겨주신 일 들을 감당해야 할 지를 놓고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 로라(롬14:8-우리집 가훈). 이 믿음의 고백을 드리면서 이 먼 곳까지 보내주신 하나님 의 선하신 뜻대로 사용되는 도구와 무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컨테이너 찾기 지난 6월17일 도착한 컨테이너를 7월15일 찾았습니다. 선적물건은 염려했던 것 보다 상태가 좋아서 감사했고, 평상시 보다 2배 정도 기 간이 걸렸는데 코로나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파주큰나무교회에서 기증한 승합차와 선교물품을 비롯해서 학습용 노트북(후원처:세선회, 안 산신광교회) 그리고 학생들이 바라던 드럼 세트(전성규 집사님) 그 외에 변함없이 후방에서 저희를 돕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정성이 담긴 선교용품입니다. 다시 한번 해당교회와 선교회 그리고 도와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새벽에 벌어진 일 이 나라를 비롯한 주변 아프리카 국가들이 공항과 국경을 봉쇄하 는 관계로 한국으로 가야 하는 분들이 마음을 졸이며 기다려 왔습 니다. 그러던 중 이웃나라 세네갈 공항이 열리게 되어 저희 미션 버스가 이 곳 감비아 선교사 4가정(어린이 포함 15명)을 오늘 새 벽5시에 출발하여 세네갈 국경까지 운행하기로 하였는데 예상치 못한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하게 되어 급하게 다른 차들을 부 르고 짐을 옮겨 싣는 한 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국경을 통과한 후 세네갈 수도인 다카에서 한 장소에 격리되어 코로나 검 사를 받아야 하고 음성 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만 출국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일행 중에는 어린아이들도 있어서 많이 염려가 됩 니다. 그 동안 코로나가 발생했어도 확진자 수가 별로 늘지 않아 주민들 대부분이 무관심하다가 어제부터는 마스크 착용을 강제 의 무화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주부터 급격하게 환자 수가 늘어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지칠 줄 모르고 위세를 보이는 코로나 사태를 지켜보며 어쩌면 2020 한 해 모든 시간들을 코로 나와 거리를 둔 채 함께 지내야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께서 어려운 시기를 통해서 우리 부부의 믿음을 강화시켜 주시고 힘들고 불편한 우기 속에서도 영혼의 즐거움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2. 앞으로 남은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때를 보여 주시고 온전한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이 땅에 꼭 필요한 구원의 방주 같은 기반 시설과 참 일군들을 세워 주옵소서. 3. 오늘(7월25일) 한국으로 먼 길을 떠난 선교사님들 여정을 지켜 주셔서 안전하고 무사하게 도착할 수 있게 하옵소서. (세네갈에서 7월28일 출발/7월30일 인천 도착예정) 4. 이 땅에 요즘 들어 급격하게 번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하여 주시고 우기철을 맞아 이 곳 영혼들이 가난의 불편함과 병(말라리아) 때문에 힘겨운 시기를 하나님 은혜로 무사히 지나가게 하옵소서. 5. 누워만 지내고 계시는 어머님의 남은 생애와 돌보고 있는 여동생 가정,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는 큰 아들 가정과 프랑스에서 신학과정에 있는 둘째 아들에게 향하신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020년 7월 25일


선교사 기도편지

강창석/이미숙 선교사 카메룬

CCMF방주 6 /7

주님의 사랑가운데 거하시는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두알라는 지금 대 우기철로 계속되는 비에 밤에는 쌀쌀함을 느껴 전기장판을 틀고 자야 하는 상황이 일어 났습니다. 카메룬에서 추위를 피부로 느끼는 것은 예전에는 없던 일입니다.

1. 코로나 소식 현재 (8월5일)카메룬은 코로나 확진자 17,250명, 사망 391명, 완치 15,320명으로 현재 실질 감염자는 1,544명입니다. 중서부 아프리카 에서 1위 감염국이 되었습니다. 카메룬에서 코로나는 말라리아 증 상과 비슷해 혼동되어 기침이나 호흡곤란이 오면 민간요법으로 풀 이나 나무껍질을 다려서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카메룬 대부분의 사 람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병원에서 잘 못 된 처방이 나 수술로 의외의 사망을 하는 일이 많아 전통적 방법으로 자가 치 료하는데 익숙해져 있는데, 이번 코로나도 그런 자가치료법이 현지 인들 사이에 많이 퍼져 있습니다. 전통적 종교의식을 고수하는 바밀 리케 부족은 가족이 코로나로 사망하여 시에서 정한 공동묘지에 매 장을 하고도 야간에 시신을 파내어 고향 땅에 다시 묻는 일들도 벌 어지고 있습니다. 림베교회 건축 현장

마스크를 쓴 조수아 청년(대학생)

카메룬 보건소에서 모기장 나누어 주기

2. 림베교회 건축 소식 영어권지역 림베교회가 열심히 건축에 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 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온 성도들이 합심하고 있지만 부족한 재정으 로 아직 지붕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붕공사를 위해 약 500만세파가 더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가 아직 설치되지 못하고 있고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이라 물 공급이 원할 하지 않아서 샘을 파야 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하지만 땅 지반이 산지대 이고 화산폭발 이후에 돌들이 쌓여 있어서 우물공사를 하더라도 쉽 지 않고 또 물을 찾기가 어려워서 공사비도 예상보다 더 들어갈 것 으로 보입니다. 림베교회의 건축과 필요한 전기공사 그리고 우물공 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 길 부탁 드립니다. 그래도 감 사한 것은 1층에서 7월부터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도가 없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일 대예배는 3부로 나눠 거의 모 든 성도들이 출석하고 있어서 코로나 상황에서 더 믿음이 강해지고 교회가 신실하게 요동하지 않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로 인해 주변 교회들은 아예 문을 닫거나 정부의 지시가 없어도 예 배와 다른 활동들을 중단한 상태로 몇 개월 지내게 되었고 성도들의 신앙이 흐지부지한 상태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도파시교회는 주일 학교 예배를 중단한 상태로 있었지만 9월달부터는 다시 예배를 드 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와 방역을 하면서 주일예 배는 열심히 모이고 또 계속하였으며 6월부터는 수요찬양예배를 다 시 시작하였습니다.

4. 도파시교회 여성그룹 재정관리 세미나 3. 도파시센터교회 주일예배 제가 사역하고 있는 도파시센터교회는 코로나상황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감사하게도 아직 아무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성

7월 3번째 토요일에 남성부 재정강의를 하고 나서 다시 4번째 토요 일 여성부 재정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정적 어려움이 많은 성도들을 돕기 위해 연 재정학교에 의외로 여 성도들이 많이 참석하였는데 큰 벽에


부딪친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남편들이 아내에게 돈을 내어 주지 않고 필요할 때만 주기 때문이며, 심지어는 식량과 부식문 제도 하루하루 돈을 주거나 아예 남편이 장을 봐다 주면 주부들은 요 리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남편이 자 상하고 아내를 돕기 때문에서가 아니라 아내의 재정관리를 믿지 않 아 컨트롤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자녀들 필요와 학비조차 모자 라고 생활비는 턱없이 모자라니 여성들이 이제 시장이나 길거리로 나 가서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재정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를 강의하려고 했는데 관리할 재정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이곳의 현실을 깨달으며 어떻게 생 계를 이어갈 자활프로젝트를 활성화 시킬 것인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교회에서 남성들에게 소자본으로 돼지나 닭을 통해 수익을 얻게 하는 것을 여러 번 시도 해보지만 대부분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여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를 주님께서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바나나 장사를 하는 도렛 집사

교육관 1층 타일 공사 마무리

감사한 일들과 기도제목 1. 청주신흥교회(한수정권사님의 후원)으로 1층 교육관 어린이 예배실과 전체 바닥에 타일 공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 림베교회 건축 중입니다. 강원산솔교회 후원으로 마다 지역 우물공사 중 지반 붕괴로 공사가 멈춰 있습니다. 건기에 좋은 땅을 찾아 다시 파려고 하는데 좋은 땅을 헌납한 주민이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3. 코로나가 휩쓸었지만 잘 견디고 넘어가게 하였습니다. 교인들 가정마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현재까지 견디게 하시고 계심을 감사 드립니다. 4. 강선교사가 지난 1월 이석증이 왔으나 거의 치료되었습니다. 이후에 2월부터 지금까지 이명증세로 몸이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다.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 포커스

최혜정 본부 선교사

CCMF방주 8 /9

변화하는 시대, 시니어 선교에 대한 준비 현재 선교는 이전에 비해 젊은 층의 선교사가 현저히 줄었지만 오히 려 은퇴 이후에 목적을 두고 헌신한 40~50대의 선교사가 많아지고 있다. 그들은 직업 현장에서 떠났으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인으 로서 선교 현장에서 지상명령의 과업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 그 전 문성을 선교에 활용하는 것은 세계 선교에 중요한 자원이다. 이들이 선교에 많이 참여하면서 선교는 또 다른 방향으로 선교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소망이 있다. 선교교육연구원의 자료를 근거로 시니어 선교사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잠시 살펴보고 시니어 선교사와 선교현장의 기도제목을 나누 고자 한다. (사)한국불어권선교회에도 시니어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는데 자 신의 강점을 가지고 현장에서 선교사와 협력하며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목회 은퇴 이후 선교지에서 센터를 만들어 현지인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거나, 현지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섬기는 선교사, 또 불 어 교수로 재직하다 은퇴 후 자신이 가진 불어 능력과 가르치는 은 사로 현지인을 섬기는 선교사, 교사로 퇴직 이후 초등학교를 설립하 여 은사를 나누는 선교사, 또 다른 시니어 선교사는 한국에서 동원· 순회 선교사로 헌신하여 선교현장을 돌아보고 자신이 가진 인력 자 원을 선교지에 연결시켜 선교지의 필요를 도우며 함께 사역을 감당 하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헌신되어 사역하 는 시니어 선교사들이 있다. 시니어 선교사의 강점과 약점을 살펴본다면 사회 경험이 많음으로 대인 관계가 좋을 수 있으나, 반대로 관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데 자신의 성공이 너무 강하여 다른 사람의 삶의 형태가 부족해 보 일 수 있어 자신의 경험만을 고집할 수 있어 기존의 선교사와 협력 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장기 선교사들과 시니어 선교사들의 강 점들이 선교현장에서 주 안에서 협력하여 현장을 유익하게 하여 그 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하겠다. 자녀 양육의 부담이 적은 것에 대한 강점과 자녀 양육의 과정을 통한 선교적 이해를 놓칠 수 있기도 하다. 시니어 선교사는 자비량 선교로 재정적인 부담이 다른 선교사에 비해 적을 수 있으나(모든 선교사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 만) 한편으로 은혜의 측면에서 약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넉 넉한 재정으로의 선교가 아닌 보내신 이의 부르심 안에서 재정적인 원칙을 가지고 다스리며 사명을 감당할 때 부으시는 은혜를 경험하 며 사역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다. 시니어선교사는 선교자 원이 많겠으나 나이로 인해 오랜 사역이 어렵다. 경험이 풍부한 장 점에 비해 현지 언어를 통한 소통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선교의 큰 장애가 될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시니어 선교사는 전문 기술로 사 역할 수 있는 사람이 선교지로 나간다면 언어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겠다. 이미 (사)한국불어권선교회를 포함한 타 선교단체에 많은 시니어 선교사들이 사역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충분하게 경험되지 않은 상 태이다. 시니어 선교사로서 자신의 전문성과 재정으로 현장으로 간 다고 하더라도 멤버십을 갖고 함께 동역할 단체와 함께 협력하는 것 이 중요하다. 선교 훈련, 멤버 캐어, 위기 상황, 행정적인 필요들을 공급받을 필요가 있는데 좋은 동역자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그들이 가진 긍정적인 가능성을 놓고 장점을 개발하고 예상되는 문 제들인 언어, 협력 사역, 건강문제, 선교 단체와의 관계 문제 등의 일 어날 가능성이 있는 문제들을 파악하여 대처하는 방안들을 마련하 여야 하겠다. 앞으로 시니어 선교사들의 헌신은 계속될 것인데 하나님 나라 확장 에 따른 효과적인 선교사역을 위해 아론과 훌이 되어 함께 기도하고 자 한다.

▶ 선교현장에서 타문화권에 대한 예의와 기존의 선교사들의 사역을 존중하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협력하여 현장을 유익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교사 ▶ 지난 삶 속에서 물질을 공급해주시고 선교현장에서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그 분의 은혜에 감사하며 부르심 안에서 재정적인 원칙을 가지고 다스리며 사명을 감당할 때 부으시 는 은혜를 경험하는 선교사. ▶ 전문 기술을 통해 선교지를 유익하게 하고, 현지인에게 기술 전수가 이루어져 자립으로의 삶을 이끌어 주는 선교사 ▶ 현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를 준비하고 건강을 잘 관리 하여 현장에서 섬길 때 언어와 건강으로 제한 받지 않는 선교사 ▶ 선교 단체가 시니어 선교사를 훈련하고 사역의 기술과 자질 들을 키우며 멤버 케어 등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져 발생할지 모르는 문제점을 파악하여 준비된 선교사가 효과적인 선교를 할 수 있도록 협력 ▶ 현장의 선교사들에게 시니어 선교사들과 함께 사역할 수 있 도록 재교육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

선교사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삶 속에 살아 움직이는 믿음과 순 결하고 성별된 삶, 낮아지는 겸손한 섬김 그리고 그리스도 안 에서 지혜와 관용으로 하나를 이루는 연합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LA COMMUNAUTE

COREENNE DES MISSIONS POUR LA

코이노니아

FRANCOPHONIE

CCMF 광고

선교사 동정 * 선교사들의 입, 출국 현황

미션 미제리꼬듀/긍휼사역

ㆍ김장섭/오은성 선교사가 출국했습니다(9.14).

미제리꼬듀는 miséricorde(긍휼)와 Dieu(하나님)를 합친 단어 입니다. 모금액은 세계 최빈국으로 분류되는 서아프리카 불어권

ㆍ김별 선교사가 입국했습니다(9.28).

지역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알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합

정기기도모임(9.14)

니다. 사역 내용은 어린이 결연, 맑은물 사업, 배움터 사업, 의료지

9월달 정기기도모임에서는 B국에서 비즈니스 선교사로 사역하시

원 사업, 현지인 사역자 후원입니다.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

는 유습 선교사가 BAM(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

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실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차드에서 사역하기 위해 언

www.missionfund.org에서 <긍휼사역>을 검색하시면 후원 사

어훈련 차 프랑스로 출국하는 서광/이은비 선교사가 출국 전 인사

이트로 연결됩니다(모바일 가능).

를 하였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선교사의 일정과 서광/이은비 선교사의 출국일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 다.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선교회 후원 선교회가 발전된 모습으로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www.missionfund.org에서 한국불어권선 교회를 검색하면 쉽고 간단하게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가능).

**선교관 예약** 선교사들이 국내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선교관이 마련되어 있습니 다. 선교관 예약은 전화나 이메일이 아닌 선교관 예약 웹사이트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관에 대한 정보나 세부사항도 사이트 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관 예약 사이트: www.missioninfra.net

2020년 10월 모임 안내 10월 정기기도 모임은 12일(월) 오후7시 30분에 선교회(화곡동) 에서 모입니다. 선교보고는 김별 선교사(B국)입니다.

BAM인턴선교사 훈련 & 출국 이사랑 자매가 인턴선교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수료하고, 이전 에 훈련을 받은 김평안 형제와 함께 승인식을 통해 선교회 소속의 BAM인턴선교사가 되었습니다. B국에서 1년간 BAM인턴선교사 로 훈련할 동안 이들의 삶과 훈련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CMF방주 10 / 11

CCMF 훈련안내

선교회를 섬기는 사람들 명예 이사장 홍문수 목사 이사장 이 웅 목사 부이사장 이시우 집사

1) IMF 훈련

대표 이몽식 목사 실행이사 홍문수 목사

불어권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한국불어권선교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이몽식 목사

불어권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도록 하는 불어권선교 입문과정

김영일 장로 이사 김교성 김영선 김왕곤 김인강

대상 : 불어권 선교 관심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

김종호 김학규 라계동 박경종

기간 : 년 2회

박종관 반경남 여오영 윤미숙

장소 : 한국 불어권 선교회 본부 및 기수별 지정 장소

이정수 정석중 조성환 차태권

* 인텐시브 과정은 교회 및 그룹의 요청이 있을 때 협의 후 상시 개설 가능

최 윤 허경란 (가나다순) 감사 차태권 (본부) 팀장 최혜정 선교사 팀장 양승학 목사

2) SMF 훈련

팀장 고승규 목사 선교사 (차드) 양승훈/최영주

개인적인 부르심과 비전을 확인하고 (사)한국불어권선교회의 이념과 철학에 동

김장섭/오은성

의한 자로서 장단기선교사(2년 이상)가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위한 훈련

권홍량/임헌진 이은선

대상 : 불어권선교회가 인정하는 장단기선교사 훈련 수료자

박진우/정은혜

기간 : 매년 7월

김혜정

회비 : 개별공지

서 광/이은비 (프랑스) 다비드/전경미 강한수 조항덕/구혜선

3) 불어권 단기정탐(6개월 미만) 및 단기사역(6개월 이상 2년 미만)

이강례 (카메룬) 강창석/이미숙

불어권 선교지를 경험하며 선교사님의 사역을 돕기 원하는 자 연중 상시모집

(부르키나파소) 남현균/김차남 (A국) 안 * * / 한 * * (B국) 정빌립/김사랑 (B국) 신열방/도우리 (B국) 김 별/백합화 (B국) 이진리/전하리 (D국) 최아브라함/유사라 (카보베르데) 조남홍/조연섭 (마다가스카르) 정남현/이은경 (베냉) 최성우 차교범/김옥란 이성진/박은지 (세네갈・감비아) 유재동/안정순 (필리핀) 오은주 (토고) 전미자 (이주민사역) 지스데반 (동원・순회선교) 이정근 (휴직) 이연숙 (BAM 인턴선교사) 김평안/이사랑 (은퇴 선교사) 박종민/이정자


서울시 강서구 곰달래로 74 Telephone 409 - 2287 Fax 409 - 2281 Homepage www.iccmf.com E-mail iccmf.daum.net

본부를 후원해 주신 교회와 지체들

선교사 및 본부사역자 후원 계좌 안내 가나다순

강창석/이미숙

: 농협 1220-02-003251 강창석

강한수

: 신한 110-270-425302 강한수

고승규

:우리 1002-344-246908 고승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사역으로 귀한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권홍량/임헌진

: KEB 하나 620-232713-404 권홍량

후원기간 : 2020.7.1 ~ 2020.9.30

김장섭/오은성

: KEB 하나 170-18-60444-2 김장섭

김별/백합화

: KEB하나 573-910059495-07 김**

교회

김혜정

: KEB하나 235-910269-73007 김혜정

구산감리교회(김영선), 동서울성현교회(라계동),

남현균/김차남

: KEB 하나 620-196697-843 남현균

신반포교회(홍문수), 신암교회(이상학),

다비드/전경미

: go.missionfund.org/mercijkm,

울산대영교회(조운), 은혜의샘물교회(윤경화),

KEB 하나 620-163879-173 전경미

주향한교회(이몽식), 창녕주민교회(정석중), 한순교회(이웅) (가나다순)

박진우/정은혜

: KEB하나 132-910460-07107

서광/이은비

:KEB하나 366-910186-63407 서광

신열방/도우리

: KEB 하나 031-18-41057-1 신**

개인

안**/한**

: KEB 하나 620-162501-617 안**

김명석, 김선환, 김성준, 김수국, 김수영, 김순덕, 김인강,

양승학

: KEB 하나 145-18-17669-3 양승학

김종호, 김진수, 김태인/이지원, 김희승, 박태진, 신경선,

양승훈/최영주

: KEB 하나 062-19-35912-6 양승훈

여오영, 윤영호/김은희, 윤춘옥, 이시우, 여오영, 임희정,

오은주

: 신한 110-048-412190 오은주

장경훈, 정윤욱, 정지혜, 조복용, 조성환, 조항덕/구혜선,

유재동/안정순

: KEB 하나 620-247006-932 유재동

지선엽, 지스데반/최혜정, 천기범, 최 윤, 함나랑, 허경란,

이강례

: 농협 171829-52-025828 이강례

무명 (가나다순)

이성진/박은지

: 농협 1118-12-035891 박은지

이연숙

: KEB 하나 468-18-05596-0 이연숙

단체

이은선

: 신한 110-023-953925 이은선

아시안미션(AM)

이정근

: 우리 1002-251-094604 이정근

이진리/전하리

: KEB하나 166-890517-01307 이**

전미자

: 국민 829-21-0191-012 전미자

정남현/이은경

: KEB 하나 620-167560-627 정남현

정빌립/김사랑

: 국민 663701-04-050331 정**

조남홍/조연섭

: go.missionfund.org/nhongcho, 국민 669101-01-107935 김조연섭

조항덕/구혜선

: KEB하나 369-910014-04104 조항덕

지스데반/최혜정

: 국민 812-21-0477-066 최혜정

차교범/김옥란

: go.missionfund.org/beninlove,

* 선교사와 본부 사역자들이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467-08-166285 차교범 최성우

: KEB 하나 620-167560-627 최성우

최아브라함/유사라 : go.missionfund.org/chmission, KEB 하나 620-176266-119 최**

CCMF 선교사역에 동참하려면

기도후원 정기기도모임에의 참여 또는 무릎선교사로 자원하여 기도월력을 보고 불어권 선교사와 사역을 위해 기도로 후원 자원봉사 행정, 사무, 발송 작업, 번역, 자료수집, 행사도우미, 홈페이지 관리 등 주님께서 주신 재능에 따라 봉사 재정후원 정성껏 준비한 정기・ 비정기 선교헌금을 교회, 단체, 개인, 전도회 등의 이름으로 헌금, 재정후원을 하실 분께서는 후원자의 거래 은행에서 자동이체를 하시면 됩니다. 물품후원 선교지에 필요한 물품들, 도서, 교육자료, 본부 행정 및 사무를 위한 비품 기증 등으로 동역 자동이체 신청 시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272-890016-64704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630-006534-646 (사)한국불어권선교회 우리은행 1005-401-988064 (사)한국불어권선교회 국민은행 533901-04-056678 긍휼사역 (사)한국불어권선교회KEB하나272-890022-92704 후원문의 02-409-2287, 070-7625-2287 * 선교사와 본부 사역자들이 더 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Profile for 한국불어권선교회

Bangju_85  

방주지 85호 2020년 9월

Bangju_85  

방주지 85호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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