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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셜웹을 접해보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짐을 알 수가 있고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감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변화를 싫어하고 고집이 세지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소셜웹 세상을 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 는 사이에 변화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됨을 알게 된다.

[5] 시니어들이시여, 소셜웹이라는 날개를 달고 멀리멀리 날아 갑시다. 나는 약 10년 전부터 daum카페에서 ‘54년 말띠’라는 동갑들만의 카페 를 만들어서 카페지기로 활동하고 있는데, 회원 수가 약 6,000명 정도쯤 된다. 동갑친구들 중에는 직장에서 퇴직하여 놀고 있는 친구들이 상당수 있는 데, 그들에게 창업을 권유하면 대부분 하는 얘기가 만약 창업을 하였다가 실패하면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지니 겁이 나서 못하겠다는 것이다. 대기 업 임원까지 지낸 친구들도 실패가 두려워 창업은 생각지도 못하고 재취 업 자리만 열심히 찾아다니고 있는 실정이다. 한번 실패가 영원한 실패로 고착되기 쉬운 우리나라 비즈니스 환경에 서, 젊지도 않은 시니어들이 실패를 각오하고 창업에 나서는 용기를 내기 가 쉽지 않다. 최근 몇 친구들을 만나서 소셜웹 이야기를 하면서, 일단 소셜웹을 배우 고 1인 창업에 도전해 볼 것을 권유하였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역 량을 총 동원하고, 그것에 소셜웹이라는 날개를 달면, 돈들이지 않고 창 업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식사업들이 눈에 보일 것이라고 얘기를 해주었 다. 요새 1인 창업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소셜웹을 적극 활 용하여 각종 소셜웹 툴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1인 창업을 하여 성공할 수 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내 얘기를 들은 몇몇 친구들은 소셜웹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어떻게 하면 배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나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였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노령화 시대가 진행되 커뮤니티와 소셜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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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비즈니스 2011  

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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