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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와 페이스북은 오래 전에 가입만 해놓고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기타 구글 문서 도구들을 비롯한 협업에 필요한 여러 툴들은 존재조차도 전혀 모르고 지냈었다. 그런 상황에서 접하게 된, 협업과 소통, 관계 등이 키워드인 소셜웹 세 상은 정말 너무나도 놀라웠기에 그 이후 지금까지 약 세달 동안 시간만 있으면 블로그 클럽의 각종 소셜웹 모임을 쫓아다니며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2] 소셜웹을 접하고서 변화된 나의 미래비전 내가 소셜웹을 접한 후에는 나의 핵심역량들을 소셜웹을 활용하여 적극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겸임교수로서 강의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학부에서의 강 의는 힘들겠지만 대학원에서 강의하는 ‘기술경영’ 과목은, 내년 1학기부터 는 소셜웹을 적극 활용하여 대학원 수업을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시화공단의 중소기업들에서 강의하던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도, 기존 강의 콘텐츠에 소셜 분야를 대폭 접목하고 ‘소셜 세일즈’란 전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나의 소셜 분야 지식을 좀 더 넓게 하기 위해, 중고생 대상 학원장 몇 분을 수강생으로 하여 내년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유료강의를 진행하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강의를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공부하고 배우는 방법 이기에 학원장들의 소셜 교육을 계획한 것이다. 오래 전부터 일종의 플랫폼 사업으로서 40대 이상의 커뮤니티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는데, 이 사업도 소셜웹 관점에서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 보 려고 계획을 대폭 수정하였다. 소셜웹을 접하기 전, ‘100세 시대 – 인생 리모델링’이라는 제목으로 책 을 쓰고 있었다. 그 책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리스트럭처링, 리엔지니어링 등과 같은 다양한 경영 혁신에 필요한 검증된 경영전략 툴들을 개인 차원 에 적용하여, 개인들이 새로운 2막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의 책이었다. 커뮤니티와 소셜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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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비즈니스 2011  

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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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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