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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그리고 문화예술

홍대룡

시장은 이제까지의 양상보다, 그리고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보다 훨 씬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다. 단 언컨대 기업을 포함해, 생존과 번영을 모색하는 모든 이들은 '공동창조'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그 중심에 놓지 않고는 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없

다. 누가 그렇듯 네트워크와 공존하면 협력하는 법을 가장 빨리 배우느냐 에 따라, 향후의 비즈니스 지도가 뒤바뀔 것이다. by 필립 코틀러 지난 가을, 숙명대학교 사회적기업 아카데미에서 SNS 관련 강의를 통 해 유영진 대표님을 처음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세간 의 관심과 가능성이 제가 하는 일, 그리고 미래의 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 칠 것인지 어렴풋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중에 바로 실행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유대표님을 만난 바로 그날, 제 소셜 미디어 라이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유대표님과 다른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우선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가능한 소셜 미디어를 활성화했습니다. 블로깅을 할 수 있는 콘텐츠가 그 다지 없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있는 일과 관심사를 중심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 자주 참여할 수 없었지만 온라 인 자료와 회원님들의 실시간 댓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알 고 있는 지식을 나누고 공유하는 문화가 살아있는 클럽의 분위기 역시 학 커뮤니티와 소셜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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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비즈니스 2011  

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스마트 소셜 비즈니스 2011  

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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