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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책을 읽고 서평이나 소감을 올 리는 것도 포스팅 소재거리가 된다고 보았습니다. 셋째, 다른 블로그나 기 사를 보고 엮인 글을 쓰는 것도 포스팅 소재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실행용이성과 기대효과를 생각한 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 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모임에 자주 나갔기 때문에 포스팅하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두 번 이상씩 모임을 나가기도 했으므로 하루 두 개 이상의 포스팅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어떤 때에는 완성되지 않거 나 아주 짧은 포스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외부 강의를 나가게 되고 생업활동을 시작하면서 차츰 포스팅하는 것이 귀찮아지기 시작했습 니다. 올해를 마감하는 12월에 들어서면서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지는 못 하더라도 적어도 1년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올해 연말 까지 365개 포스팅 개수를 목표를 정한 후 다시 나 자신을 독려하기 시작 했습니다. 2011년 12월 15일 10시 57분 현재 블로그포스팅 개수를 세어 보니 335개입니다(네이버블로그 258개, 티스토리블로그 77개). 물론 2010년에 포스팅된 것이 12개이므로 이를 제외하면 323개인 것입니다.

목표달성까지 42개가 남았습니다. 티스토리블로그는 함께 만드는 팀블로 그로 만들고 싶고, 네이버블로그는 나 자신에 관한 개인블로그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나 자신이 글을 올리든 혹은 함께 하는 다른 분들에게 요청 을 하든 42개 잔여분을 12월말까지 달성하고 나 자신의 노력을 축하해 줄 생각입니다. 많은 격려 바랍니다. 처음에는 블로그 포스팅을 단지 목표달성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했 고, 지금도 어느 정도까지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블로그포스팅을 1년간 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변화도 일어났습니다. 우선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자등록을 하였는데 법인 이름이 "퍼실리테이션센터"입니다. 즉, 개인블로 그명과 동일한 것입니다. 내 기억에 블로그명을 처음에는 "이상훈의 인생 2막"으로 했었으나 유영진 대표님이 회사이름으로 할 정도의 단어를 사용

해야 한다고 조언하여 명칭을 변경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진짜 회사이름이 된 것입니다. 한국퍼실리테이션센터라는 다른 법인도 있긴 하지만 초심을 자기개발과 소셜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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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셜 비즈니스 2011  

지은이 ; 강민정, 강진영, 강화섭, 고부일, 고영문, 김미경, 김영균, 김용금, 김호천, 문정기, 박경부, 박홍민, 방명희, 오정익, 유영관, 유영진, 윤인희, 이미경, 이미진, 이병걸, 이상훈, 이영대, 이재홍, 이정기, 이종익, 이준헌,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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