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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전시소개

도판 및 자료

I. 오방색으로 입는 멋과 福 II. 福과 壽를 꿈꾸는 공간 III. 三多를 기원하는 그림 IV. 吉相이 깃든 생활 속 기물

도판목록


전시소개 홍익대학교 박물관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새해를 밝히는 특별기획전 <ᄇᆞᄅᆞᆷ-선조들의 염원> 을 개최합니다. 예부터 행복한 삶을 이야기할 때에 ‘오복(五福)을 갖추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오 복을 구성하는 수(壽), 부(富), 귀(貴), 강녕(康寧), 자손중다(子孫衆多)는 조상들이 삶에서 바라 던 이상이자 소망이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좋은 일이 있을 조짐’이라는 의미의 길상(吉祥) 을 동·식물 등 자연의 소재에 기반한 다양한 문양으로 상징화하였고, 의복, 생활용품, 그림 등에 담아냈습니다. 이러한 문양으로는 대표적으로 삼다(三多)를 기원하는 자연물, 상서로운 동물, 길조의 의미를 지닌 문자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해, 산, 돌, 물,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으로 구성된 십장생(十長生)은 신선 사상과 도교의 결합으로 나타난 길상 문양입니다. ‘십(十)’이라는 숫자는 사방과 중앙이 모 두 갖추어져 완전하다는 의미를 가지며, 열 개의 장생불사(長生不死)를 결합하는 것은 한국만 의 독창적인 구성방식입니다. 다남(多男), 다복(多福), 다수(多壽)를 의미하는 삼다(三多)의 상 징 문양들도 의복이나 침구, 목가구, 도자기와 같은 공예품에 장식되었습니다. 다남은 자손 번창을 의미하여 3과실 안에 씨앗이 가득 차 있는 참외, 석류 등의 열매가 사용되 었습니다. 다복의 상징물로는 주로 중국 남쪽 지방에서 재배되며, ‘복(福)’과 발음이 유사한 ‘불 (佛)’이 들어간 불수감(佛手柑)이 사용되었고, 삼천 년에 한 번 열매를 맺는다는 천도(天桃)는 장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복과 관련된 수, 부, 강녕, 부귀, 희(喜) 등의 길상 문자는 떡 살이나 다식판, 능화판과 같은 목공예품과 수저 주머니, 보자기, 베갯모 등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하는 다양한 기물에 베풀어졌고, 때로는 조형미가 돋보이는 기하학적인 형태로 표현되기도 했 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색채로 알려진 오방색 또한 길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문양과 결합하 여 선조들의 삶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습니다. 만물이 생성창조, 시작, 젊음, 희망을 상징하며 복을 비는 색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여름을 뜻하는 적색은 태양, 불, 피, 강인한 생명력, 정열, 애정을 의미합니다. 오행의 중심이자 우주의 중심에 해당하는 황색은 신성함, 고귀함을 나타냅 니다. 백색은 결백, 진실, 삶, 순결, 지조, 절개, 선비정신을 뜻하며, 마지막으로 겨울에 해당하는 흑색은 인간의 지혜를 관장하고 저장하며, 죽음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길상문은 단순히 상징적 의미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당대의 사상과 미의식, 장인의 기술 이 결합하여 발전 · 확대되었습니다. 선조들은 기복적 의미를 담고 있는 소재들에 염원을 담아 생활용품 또는 곁에 걸어둘 수 있는 그림으로 가정의 다복을, 선비의 입신을 그리고 어른의 장 수를 기원했습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은 고금을 막론하고 이어집니 다. 이번 전시는 섬세하면서도 고고한 아름다움으로 승화된 선조들의 소망이 현재 우리가 바라 는 그것과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오방색으로 입는 멋과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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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활옷 조선 비단 132.3×213cm

활옷은 조선 후기에 공주나 옹주가 혼례복으로 입던 옷이었으나 점차 일반 서민들도 예복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옹주만 입었던 녹색원삼은 특별히 서민들도 혼례 때는 입을 수 있었다. 전시된 <활옷>에는 다산과 복을 상징하는 박쥐문양과 수복화문(壽福花紋)이 장식되어 있으며 길상문 자 ‘귀(貴)’와 혼인이나 경사의 큰 기쁨을 나타내는 ‘희(囍)’가 도안문양으로 수놓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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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단학 흉배 조선 비단에 수 22.5×20.7cm 11


003

단호 흉배 조선 비단에 수 18.5×16.5cm

흉배는 조선 시대에 관복의 가슴과 등에 붙이던 표장으로 대개 옷 바탕에 고정해서 입는다. 흉배 에는 학이나 범 등 상서로운 동물의 문양이 수놓아지는데, 일반적으로 문관은 조(鳥)류, 무관은 수 (獸)류 중에서 계급에 따라 다른 상징 이미지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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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후수 조선 비단에 수 44.2×24.5cm

후수는 흉배와 마찬가지로 조선 시대 왕, 귀족, 관원의 관복에 붙여 품계를 구분하던 표장이다. 허 리 뒤에 붙들어 매는 형태로 옷에 고정하며 계급에 따라 색실의 수와 문양, 고리의 재료가 달라지 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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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남바위 조선 비단 45.6×34cm 15


006

남바위 조선 비단 42×28.5cm

남바위는 조선 시대에 사용되었던 방한모이다. 길상문양과 편복문양, 그리고 꽃문양으로 장식되어 있으 며 겉감에는 오방색 중 하나인 푸른 색을 사용해서 주변 장식과 고른 조 화를 이루고 있다. 16


007

투호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3×5.5cm 17


008

투호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3×5.5cm

조선시대 여성의 장신구인 노리개는 띠돈, 끈, 주장식이 되는 패물, 매듭, 술로 구성되는데, 다양한 신분의 여성들이 착용했기 때문에 이채로운 형태를 가진다. 노리개의 장식물과 매듭에는 무병장수 와 벽사, 부부화합의 염원을 담고 있는 길상문양과 색채가 적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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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향낭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4×3cm 19


010

은장도 노리개 조선 은, 견 33×5.5cm

011

은장도 노리개 조선 은, 견 33×5.5cm 20


福과 壽를 꿈꾸는 공간


012

나전칠기함 근대 나무, 금속, 자개 34×65×33.5cm 23

함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나무 상자로 자물쇠를 채우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내실용 함은 보통 칠과 자개로 장식된다. 테두리를 장식한 붉은 칠이 인상적인 <나전칠기함>에는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한자 ‘福(복)’과 ‘壽(수)’가 자개로 장식되어 있으며, 소용돌이 모양이 네모나게 변형된 뇌문(雷文) 이 문자를 둘러싸고 있다. 함 중앙에 고리 걸쇠의 전체적인 형태는 ‘불로초문’을 연상하게 하며, 순 결과 절개의 상징인 매화 문양이 음각으로 장식되어 있다.


013

삼층장 조선 나무, 금속 18.2×7.2×2.3cm

장은 중상류층 가정에서 사용되는 대 표적인 내실용 가구로, 농과 달리 아 래짝과 위짝이 분리되지 않는 형태를 가진다. 전시된 <삼층장>에는 가정의 다복을 염원하는 ‘福(복)’자가 장의 중앙에 장식되어 있다. 이처럼 선조들 은 생활기물에 만(萬), 수(壽), 복(福), 강(康), 녕(寧) 또는 만수(萬壽), 부귀 (富貴), 다남(多男), 희(囍) 등의 길상 문자를 도안문양으로 이용하였다. 24


014

나전빗접 조선 나무, 자개 28.4×26.3×29.5cm

015

나전칠기화조문빗접 19세기 나무, 자개 26×24×27.6cm

빗접이란 머리를 단장하는 데 사용 되는 물건을 넣어 두는 함을 말한다. 용도에 따라 물건을 따로 보관하기 위해 서랍이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 다. 전시된 <나전칠기화조문빗접> 은 3단의 서랍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 랍의 앞면은 자개를 잘라 붙이는 나 전 기법을 이용하여 여성용 가구답 게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나전빗접 의 장식에서 볼 수 있는 봉황, 사슴, 원앙 등의 동물 문양은 부부애, 다산, 다복, 부귀영화를 상징한다. 25


016

나전십장생문연상 조선 나무, 자개 38.5×27×24.7cm

017

나전칠기연상 19세기 나무, 자개 27.5×39×27.5cm

<나전칠기연상>에는 다복과 장수의 의미가 담긴 천도, 학, 당초문 등의 다양한 문양들이 사용되어 있다. 특 히 옆면에 나타난 포도문은 대표적 인 다복의 상징으로 대부분 덩굴을 달고 있는 당초문(唐草紋)의 형식 으로 나타난다. 26


三多를 기원하는 그림


018

노안도 장승업 조선 지본담채 145.7×30cm

노안도는 갈대와 기러기를 뜻하는 중국어 발음이 ‘늙을 노(老)’, ‘평 안할 안(安)’과 같아 나이가 들어서도 평안함을 기원하는 용도로 많 이 그려졌다. 따라서 조선 말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선물용 그 림의 소재로서 인기를 끌었다. 29


019

노안도 안중식 1917 지본담채 138×70cm 30


020

어해도 작가미상 조선 지본담채 136×37cm 31


021

어해도 조정규 1830 지본담채 36.2×46.5cm

물고기나 게 등을 그린 어해도(魚蟹圖)는 조선 후기에 즐겨 그려지던 다양한 소재들 중 하나였다. 그림 속 물고기가 상징하는 바는 다산과 등용, 그리고 벽사이다. 물고기는 알을 많이 낳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다산, 다복, 풍요를 의미하고, 물은 임금, 물고기는 신하에 비유되어 등용과 화합을 의 미하기도 한다. 또한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는 뜬눈으로 부정한 것을 항상 경계할 수 있기에 벽사 를 의미한다.

32


022

궐어도 조정규 1898 견본담채 135×29cm 33


023

윤리문자도 (효제충신 예의염치) 조선 지본채색 48.5×30cm

문자도는 글자를 도안화한 그림이다. 조선에서는 통치이념인 유교를 바탕으로 윤리적 덕목을 담은 윤리문자도가 유행하였다. 문자도에 등장하는 여덟 글자, ‘효(孝)·제(悌)·충(忠)·신(信) ·예(禮)·의(義)·염(廉)·치(恥)’는 ≪논어 論語≫에서 언급된 ‘효제충신(孝悌忠信)’과 ≪관자 管子≫에 언급된 ‘예의염치(禮義廉恥)’의 내용이 조합된 것으로 개인의 인륜적, 사회적 도덕 관을 강조한다.

34


024

025

026

027

윤리문자도 / 치

윤리문자도 / 염

윤리문자도 / 의

윤리문자도 / 예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여덟 개 글자는 이와 연관된 중국 고사를 떠올리도록 잉어, 죽순, 매화, 비둘기, 용, 새우, 파랑새, 봉황 등의 상징 도상과 결합 되어 글자 하나에 한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내용은 “부모에 효도하고(孝) 형제 간 도리를 지킬 것(悌), 나라에 충성하고 (忠) 사람 간 믿음으로 대할 것(信), 모든 일에 예로써 하며(禮) 의리를 지킬 것(義), 청렴하며(廉) 옳지 못한 일에 부끄러움을 알 것(恥)”이다. 선조들은 이러한 교육 목적의 문자도를 병풍으로 세워두거나 벽에 걸어두어 자녀가 늘 마음에 새기도록 하였 으며, 개인의 윤리적 삶을 통한 도덕적 사회를 염원하였다. 35


028

029

030

031

윤리문자도 / 신

윤리문자도 / 충

윤리문자도 / 제

윤리문자도 / 효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조선 지본채색 48.5×30cm

36


吉相이 깃든 생활 속 기물


032

봉황무늬 보판 조선 나무 80.8×37×5.5cm

39

보판이란 보자기에 문양을 찍을 때 사용하는 판으로 여러 가지 길상문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 다. 보판은 책표지를 장식하는 요철문양을 찍는 능화판과 기능이 같은데, 둘은 외견상 형태가 같지 만 문양의 배치에서 구별된다. 또한 능화판이 판 하나로 완결된 구조인 반면, 보판은 판의 모서리가 다음 판과 연결되는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033

034

용무늬 청동거울

인물무늬 청동거울

낙랑 청동 18.3cm

고려 청동 11cm

청동거울은 동판의 표면을 잘 다듬고 문질러 얼굴을 비추어 볼 수 있게 한 것으로, 유리거울이 보급되기 이전에 널리 사용되 었으며, 거울의 뒷면에는 사신, 용, 봉황, 잉어 등의 동물문과 당초, 보상화, 포도, 초화 파초 등의 길상화문, 그리고 산수인물, 신선, 불상, 팔괘, 고사 등 다양한 문양이 새겨졌다. <인물무늬 청동거울>에는 가운데의 꼭지를 중심으로 오른쪽에 배 한 척 이, 아래쪽에는 부처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는데, 이러한 문양을 통해 제작 당시의 기술력과 사상, 신앙 등을 짐작할 수 있다. <용무늬 청동거울>에서 나타나는 용의 이미지는 뱀의 외형을 바탕으로 그려진 상상의 동물로, 중국에서 형성되어 우리나라 와 일본에 전파되었다. 용은 봉황, 기린, 거북과 함께 전설상의 신령한 네 가지 동물 중 하나로, 비를 관장하는 수신(水神), 나 라를 지키는 호국신, 왕권과 왕위, 입신출세 등을 상징하여 길상문으로 많이 쓰였다. 40


41


035

036

연꽃무늬 와당

연꽃무늬 와당

신라 토기 16.5×5cm

고구려 토기 6.1×6.2cm

037

038

연꽃무늬 와당

연꽃무늬 와당

신라 토기 5.5×3.5cm

신라 토기 11.5× 1.9cm

와당은 지붕에 기와를 입혀 내려온 끝을 마감하는 장식을 이른다. 기능적인 막음새에 불과하였으나 중국 전국시대에 이르러 문양과 글자를 새겨넣은 예술작품으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와당에는 제작된 시대의 문화적 배경과 미의식이 담겨 있다. 와당 에 장식된 연꽃 문양은 오래 전부터 여러 문명 발생지역에서 신앙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특히 불교에서 대단히 중시하였 다. 불교에서의 연꽃은 진흙에서 꽃을 피우나 오염에 물들지 않는다는 꽃의 속성에 착안해서 청결함, 정순함이라는 의미를 갖 는다. 이런 의미는 더 나아가 초탈, 정화 등의 상징으로 이어지게 된다. 보상화(寶相華)는 이러한 연꽃이 변형되어 나타난 상 상의 꽃으로 상하좌우 대칭을 이루고 있다. 42


039

040

화초 · 기하무늬 떡살

화초무늬 떡살

조선 나무 49.3×6.2×1.8cm

조선 나무 45.9×5.2×2.7cm

43


041

042

기하무늬 떡살

문자무늬 떡살

조선 나무 45.9×5.2×2.7cm

조선 나무 49.3×6.2×1.8cm

떡살은 떡을 눌러 문양을 찍어내는 판이다. 단단한 소나무·참나무·감나무·박달 등으로 만드는 나무떡살은 한 자 정도의 긴 나무에 4∼6개의 각기 다른 문양 을 새겨 만든다. 떡살의 문양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어서 용도에 따라 다르 게 사용하였다. 문양은 주로 부귀와 수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는 길상문양 과 장수와 해로를 뜻하는 십장생, 봉황 등의 동물문양을 넣으며 기하학적 문양 이나 불교적 문양을 새기기도 한다. 44


도판목록 001 활옷 조선 비단 132.3×213cm

007 투호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3×5.5cm

013 삼층장 조선 나무, 금속 18.2×7.2×2.3cm

019 노안도 안중식 1917 지본담채 138×70cm

002 단학 흉배 조선 비단에 수 22.5×20.7cm

008 투호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3×5.5cm

014 나전빗접 조선 나무, 자개 18.2×7.2×2.3cm

020 어해도 작가미상 조선 지본담채 136×37cm

003 단호 흉배 조선 비단에 수 18.5×16.5cm

009 향낭 노리개 조선 금속, 견 34×3cm

015 나전칠기화조문빗접 19세기 나무, 자개 26×24×27.6cm

021 어해도 조정규 1830 지본담채 36.2×46.5cm

004 후수 조선 비단에 수 44.2×24.5cm

010 은장도 노리개 조선 은, 견 33×5.5cm

016 나전십장생문연상 조선 나무, 자개 38.5×27×24.7cm

022 궐어도 조정규 1898 견본담채 135×29cm

005 남바위 조선 비단 45.6×34cm

011 은장도 노리개 조선 은, 견 33×5.5cm

017 나전칠기연상 19세기 나무, 자개 27.5×39×27.5cm

023 윤리문자도 (효제충신 예의염치)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06 남바위 조선 비단 42×28.5cm

012 나전칠기함 근대 나무, 금속, 자개 34×65×33.5cm

018 노안도 장승업 조선 지본담채 145.7×30cm

024 윤리문자도 / 치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25 윤리문자도 / 염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1 윤리문자도 / 효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7 연꽃무늬 와당 신라 토기 5.5×3.5cm

026 윤리문자도 / 의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2 봉황무늬 보판 조선 나무 80.8×37×5.5cm

038 연꽃무늬 와당 신라 토기 11.5×1.9cm

027 윤리문자도 / 예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3 용무늬 청동거울 낙랑 청동 18.3cm

039 화초 · 기하무늬 떡살 조선 나무 49.3×6.2×1.8cm

028 윤리문자도 / 신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4 인물무늬 청동거울 고려 청동 11cm

040 화초무늬 떡살 조선 나무 45.9×5.2×2.7cm

029 윤리문자도 / 충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5 연꽃무늬 와당 신라 토기 16.5×5cm

041 기하무늬 떡살 조선 나무 45.9×5.2×2.7cm

030 윤리문자도 / 제 조선 지본채색 48.5×30cm

036 연꽃무늬 와당 고구려 토기 6.1×6.2cm

042 문자무늬 떡살 조선 나무 49.3×6.2×1.8cm


2020 홍익대학교 박물관 기획전

기간

총괄

2020. 06. 15 - 10.31

이선우 홍경희

주최

기획

홍익대학교 박물관

안나현 장강현 최예슬 진행 정유리 인턴 나성원 오윤택 최여진 홍세림 디자인 총괄 강지형 영상 제작 오윤택 행정 정창호


Profile for Hongik Universit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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