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KYUNG HYANG POST

포토 뉴스(Photo News)

“메달”대박 터진 한국노인회 토론토한국노인회(회장:고학환)에 “매달”대박이 터졌다. 지난 18일 오후 3시 정각, 토론토한국노인회 대회의실에서는 김연아 상 원의원에 의해 한국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25명의 회원들에 대한 여왕 즉 위 60주년 기념메달이 수여됐다. 한 단체를 상대로 25명에게 수여된 메 달의 수는 온주 내 한인들 메달수에 비해서도 월등히 많은 수의 메달이 다. 고회장은 “지금까지 연방정부 및 수상 주최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 여한 공로가 연방정부에 의해 검증된 것이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사진은 김연아 의원으로부터 메달을 전달받는 고학환 회장)


발행인 / CEO : 이영식

대표전화 : 905-764-8833 팩스 : (905)764-8866 이메일 : news@hello24.tv 주소 : 83 Elm Ave. Richmond Hill, ON. L4C 6K8

경향미디어그룹 부회장 : 박 태룡 경향미디어그룹 사장 : 김 변상 경향신문 사장 : 조 진숙 경향&TV 사장 : 이 향자


한인사회 유일의 정론지 경향신문 (905) 764-8833

캐나다 한인사회 유일의 정론지“경향신문”

광/고/문/의 (905)764-8833

TD Canada Trust

“한인고객을 더욱 더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Thomas Jaechul Seo,P.F.P 토마스 서재철 (Financial Advisor)

Yonge + Drewry 5928 Yonge Street, Toronto,ON. M2M 3V9

Tel(416)221-3406(ex.231) seoj2@tdbank.ca


김원동 칼럼

“너나 잘하세요” 전직 대통령과 아들의 한물간 박근혜 사생활 때리기 YS의 막말에 아들 현철까지 가세하자 법적 대응까지 김영삼이 망가져도 한참 망가졌 다 치매라도 걸렸나 막말 수준이 보통 아니다. 무엇보다 박정희 건 박근혜 건 남의 사생활 스캔들을 들먹거리기에는 김영삼도 자유롭 지 못한 아주 부적절한 인물이다 그래서 항간에는 “너나 잘 하세요’ 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듯 하다. 그리고 여론조사의 통계수치에 도 보면 경선과정의 네거티브 중 에서도 확실하던 불확실하던 상 대측에 대한 사생활 폭로나 시비 는 역풍을 맞는 사례가 많다. 하물 며 김영삼 부자(父子)의 남의 사생 활에 관한 수위는 정치적 발언 허 용범위를 훨씬 웃돈다. 금도(襟度) 니 절제 같은 건 그들 막가는 부자 간의 안중에 있을 리 만무다. 사생활 스캔들 문제를 발설하기 에는 거듭 말하지만 김영삼 부자 는 자유롭지 못한 인물들이다. 대선을 앞둔 새누리당 경선후보 들인 임태희와 김문수가 상도동 을 찾아 간 것까지야 전직 대통령 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그렇다 치 자. 그리고 무허가 정치 9단에게 네거티브 차원의 자극적이고 선 정적인 것 하나쯤 건져 언론플레 이용으로 한 건 가져 가려던 생각 도 적중했다. 그런데 그들 방문객을 상대로 박 근혜를 물어뜯는 YS부자간의 병 적인 행태가 저런 사람이 과연 대 통령을 할 수 있었나 싶다. “박근 혜는 대선에 이길 수 없는 결정적 하자가 있다” 면서 그녀를 일컬어 “칠푼이” 니 “유신2인자”라는 등 책임 못 질 황당한 괴설(怪說)을 늘어 놓았으니 말이다. 그가 박근혜를 그토록 저주하는 데는 물론 수준에 맞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 지난 대선에서 그는 이명박을 밀었다. 그 결과 아들 현 철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 소장으로 취직시키는데 성공했 다. 물론 취직외에 다른 옵션도 있 었다. 지난 4.11총선에 거제도에서 한 나라당 공천을 주기로 약속 받았 다. 그러나 지난 총선에서 이미 이 명박은 국회의원 공천권에서 한 참 떠밀려 나 있었다. 박근혜식 일 방적인 자기사람 위주의 낙하산 공천으로 김현철에 대한 공천 약 속은 물거품이 되었다. 거기서 토라져 있던 참에 반박근 혜 부대들의 잇단 예방이 있자 기 회다 싶어 악담으로 여론조성용 언론플레이를 한 것이다. “유신2 인자”라니 박근혜의 가슴을 송곳 으로 찔르는 듯한 그런 말을 해서 될 말인가, 될 말이 있고 안 될 말 이 있기에 해보는 말이지 필자는 박근혜 편도 아니다. 오히려 “되도 걱정 안돼도 걱정” 이라는 두리뭉실한 비판 여론에 동의하는 편에 가깝다. 최근에 있 었던 일만해도 그렇다. 저축은행 비리의혹에 연관된 동생 박지만 (부부)는 “본인이 아니라고 하지

않느냐 그걸로 끝이다”라고 선언 하면서 정두언의 체포동의안 부 결에는 길길이 날뛰는 모습에서 도 정치인 박근혜로서의 그릇에 문제점을 느꼈기에 더욱 그렇다. 그 발언을 듣는 순간 만약 그녀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하는 가정 하 에서 5년 후의 박지만의 모습이 오늘 이상득의 모습으로 오버랩 되어오기 까지 했다. 그래서 “되도 걱정 안 되도 걱정”이라는 여론에 동의한다는 표현을 썻을 뿐 그녀 를 인간적으로 미워할 하등의 다 른 이유는 없다. 그리고 김현철이다. 그는 아버지 보다 한 수 더 뜬다. 문민정부 2인 자로써 국정을 농단하다가 감옥 까지 다녀온 그가 박근혜의 사생 활문제를 들고나왔다. 처음 나오 는 새로운 소리도 아니다. 흘러간 레퍼토리로써 지난 대선 때 당내 경선과정에서도 박근헤의 숨겨놓 은 자식문제는 단골이슈로 떴다. 그 때 박근혜는 그 아이 데려와서 DNA검사라도 하자고 했다. 그 문제를 새롭게 들고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포장하며 선 전한다. 아주 구체적으로 숨겨놓 은 아이가 아닌 이제 성인이 된 30 세 정도로써 일본에 머문다고 떠 들면서 아버지께서 자세한 정보 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물론 대통 령 한 사람이면 엄청난 고급정보 를 다 가지고는 있다. 문제는 진짜 가지고 있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말고”식으로 하는 묻지마식 분풀이용인지 모를 일 이다. 지금 30세라면 아버지 박대 통령이 서거한 후에 있었을법하 니 만의 일 사실이라면 누구의 자 식이라는 것도 당시 군부 최고 실 세를 은근히 암시하는 위험수준 의 발언이다. 박근혜 진영에서도 이번에는 못 참겠다며 즉각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기사가 도하 각 언론에 나왔다. 김현철은 한술 더 뜨면서 자신의 이번 발언이야 말로 이회창을 대 선에서 낙마시킨 아들의 병역비 리를 능가하는 폭발력을 갖고 있 다며 순도 높은 정보라면서 거듭 아버지는 이 사실에 대한 아주 구 체적이고 확고한 증거를 갖고 있 다며 거듭 루머가 아닌 팩트임을 주장한다. 부자간이 터뜨리는 박근혜 사생 활 설, 그의 말처럼 100% 순도높 은 팩트라면 문제는 다르다. 그러 나 아니면 말고식이라면 문제다. 요는 그들 부자의 의도된 악의적 인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너절 한 이해관계에 얽히고 설킨 집단 이나 개인들이 문제다. 그리고 사생활 거론 자체가 후진 성을 면치 못한다. 클린턴이나 사 르코지같은 사람들도 대표적인 선진국의 대통령들로 국정책임자 로써 임기를 무난히 마친 것을 보 아온 터다. 네거티브보다는 포지 티브로 승부를 가리는 정치 선진 화가 아쉬운 이유다.


경향&TV 앤뉴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한인사 유일의 정론지

경향신문 광고문의 (905)764-8833


경향신문 광고문의 (905)764-8833


한인사회 유일의 정론지 경향신문 광고문의 (905)764-8833


본보의 금주 추천 칼럼

‘유신공주’대‘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대선에서만은 ‘선거 의 여왕’이 아니었다. 2002년 대 선 때는 선두주자였던 이회창에 게 국민경선을 요구하다가 받아 들여지지 않자 탈당하고 미래연 합을 창당해 도전하였으나 중도 하차했다. 2007년에는 선거인단 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겼으나 전 국적 여론조사 환산 투표에서 져 이명박에게 패배했다. 2007년의 대선후보 경선은 전 국을 단일 선거구로 하는 선거에 서 박근혜가 취약하다는 것을 보 여주었다. 대선 3수에 들어간 박근혜는 2007년의 트라우마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불통이라는 비판을 감 수해가면서까지 경쟁후보들이 요 구한 완전국민경선제를 한사코 거부하였다. 박근혜의 완강한 기존 룰 고수 는 이재오와 정몽준 두 후보를 경 선에 불참하게 만들었고, 국민경 선을 흥행시켜 새누리당 지지 표 를 확장할 기회를 상실하게 만들 었을 뿐 아니라 새누리당은 박근 혜의 사당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를 강화시켰다. 이제 박근혜에게서 4.11총선에 서 보여준 화려한 선거의 여왕은 찾아볼 수 없고 불통의 유신공주 만 보인다. 2012년 대선에서 선거의 여왕 박근혜에게 최대의 적(敵)은 유신 공주 박근혜다. 선거의 여왕이라 면 그렇게 고집스럽게 기존의 경 선 룰을 고집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김문수 이재오 정몽준 등이 요구한 완전국민경선을 받 아들였더라도 박근혜는 무난히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당선되었 을 것이고 국민경선을 치름으로 써 대선에서 그녀의 경쟁력을 높 여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경선거부로‘불통 이 미지’

알기쉬운 재외선거(제 1회) 외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금년 12월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시려면 2012. 7. 22.부터 2012. 10. 20.까지 총영사관에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반드시 해야 한다. 주 토론토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이 선거에 참여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알기쉬운 재외선거」를 매주 연재한다.

이번 제18대 대통령재외선거 참여하려면? <국외부재자 신고> 유학생.상사원.일시체류자 등 한 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과 한국에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영주권자는 국외부재자 신고 를 해야 한다. 국외부재자 신고 방 법은 여권을 가지고 총영사관 민 원실을 방문하거나 국외부재자신 고서(총영사관 인터넷홈페이지)를 작성해서 여권사본과 함께 총영사 관에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제출하 면 된다. ※「국내거소신고」라 함은 한 국 내에서 부동산거래, 금융거래, 외국환거래 등에 있어서 법적 지 위를 보장받기 위해「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한국에 거주지를 정하여 신고하는 것을 말함.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한국에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 지 않은 영주권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재외선거 인 등록신청 방법은 영주권카드 (PR카드)와 여권을 지참하고 본인 이 총영사관 민원실을 직접 방문 해야 한다. 재외선거에 관한 자세한 정보 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에 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 항은 주토론토총영사관 재외선거 관(416-920-2050, sunkis@nec. go.kr)에게 문의.

그런데 박근혜는 고집스럽게 자 신의 룰을 고수함으로써 경쟁자 들을 떠나가게 했고, 새누리당을 박근혜의 당으로 만들어버렸다. 그 결과 새누리당은 헌누리당이 되고 말았다. 당 조직은 수평적 네트워크형 조 직이 아니라 박근혜를 단일 정점 으로 해서 수많은 가신이 박근혜 로부터 지시를 받는 수직적 조직 이 되었다. 캠페인 조직은 무거워졌고, 비 대해졌고, 둔탁해졌고, 느려졌고, 의사결정 단계는 늘어가고 있다. 4.11총선에서 맹위를 떨친 작고, 빠르고, 포용적이고, 유연한 유목 형 조직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 조직만 변한 것이 아니다. 박근 혜가 변했다. 박근혜가 내건 선거 구호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다. 그런데 그 ‘내’가 ‘국민’이 아 니라 ‘박근혜’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내 꿈’이 ‘박근혜의 꿈’으로 들리 는 이유는 달라진 박근혜의 모습 때문이다. 갈수록 박근혜가 꾸고 있는 꿈과 대한민국 국민이 꾸고 있는 꿈이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후보는 국 민의 꿈과 자신의 꿈을 일치시키 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는 언론인과의 토론에서 5.16군사쿠데타를 ‘불가피한 최 선의 선택’이라고 공언함으로 써 5.16군사쿠데타, 유신, 전두환 의 쿠데타 악몽에서 이제 거의 벗 어나려던 국민의 염장을 질렀다. 박정희가 산업화를 했다는 공을 인정하고 또 인정한다 하더라도 4.19혁명으로 수립된 민주정부를 전복한 군사반란 행위를 정당화 해줄 수 없고 해주어서도 안 된다. 민주헌정을 전복시킨 쿠데타를 ‘ 최선의 선택, 바른 선택’이라고 공 적인 자리에서 공언한 사람이 대 통령이 되면 우리 국민은 다시 군 사독재 시대로 되돌아가 ‘쿠데타 를 쿠데타라 부르지 못하는’ 현대 판 홍길동이 될 판이다. 더구나 어머니 육영수 여사가 흉 탄에 돌아가신 후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고 새마음운동, 구국여 성봉사단 총재로서 한국 정치사 에서 가장 암울했던 유신독재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는 박근혜가 민주화된 지 사반세기가 지난 현 시점에서 5.16쿠데타와 유신을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했 다는 사실 자체가 그녀가 시대착 오적인 유신공주라는 것을 확인 해준다. 만약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서 도 그런 발언을 한다면 군의 철저 한 정치적 중립을 규정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해야 할 책 무를 지는 대통령의 헌법 위반으 로 탄핵을 당해야 할 것이다.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한국형 복 지국가 담론을 선점했고 경제민 주화를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잡 는 기민한 유목적 기질과 대소통 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대세론이 확산되면서 선 거의 여왕은 불통의 유신공주로 바뀌어 선거조직은 관료화되고 아첨이나 하는 기득권 집단에 둘 러싸이고 아버지를 보필하던 늙 은 가신들이 그녀를 보좌하고 개 혁적인 경제민주화 정책은 어느 새 전 세계적으로 중산층과 서민 의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자 유주의적 줄.푸.세(세금은 줄이 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세우 자)로 회귀하고 있다.

‘과거’ 바로잡아야 대선승 리 가능 그렇다면 왜 선거의 여왕이 불통 의 유신공주로 변했는가. 여러 이론과 가설이 있지만 필자 는 박근혜가 총선 승리에 도취되 어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으려는 선거의 여왕보다 이미 신화가 되 어버린 ‘박정희 향수’에 집착하고 있는 유신공주를 선택함으로써 미래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고 있 기 때문이라고 본다. 역경(易經)에 쓰여 있는 창왕찰 래(彰往察來)가 말해주듯이 과거 를 밝게 드러낸 뒤에야 미래로 나 갈 길을 찾을 수 있다. 박근혜는 드러내어야 할 과거의 대상에 자신이 포함되더라도 과 감히 과거를 바로 세워 국민의 공 감을 불러일으키고 ‘국민의 꿈’과 ‘나의 꿈’을 일치시켜야만 대선 승 리를 도모할 수 있다.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KYUNG HYANG ECONOMY WWW.HELLO24.TV

Tel.905.764.8833, 416.497.6000 Fax.905.764.8866

Friday, July 20

Hello24.TV

北군인들, 김정은 원수칭호 축하춤

국제유가, 중동 불안 등으로 상승

8362 Woodbine Ave. Unit1 (Woodbine Costco

BOTOX 905.370.2127 (Bayview/John) 300 John St. Thornhill

ဒഝᄄ๷໴ໍ ဒഝᄄ๷ጢี ֫ߗ‫@َݖ‬Л‫܆‬॥ ‫ॣڜ‬ɜ@֫Å‫م‬ ҆ď@ֵ‫ڼ‬ʅ΂A ֭ߗО‫ۉ‬Z@ YPUNWVTNXXSS


B2

Friday, July 20

미국 기업 62%‘고용계획 NO’

Dr. Sam Kim D.V.M, M.S.

DOKDO IS KOREAN TERRITORY

Woodbine Ave.

Hwy 7

8362 Woodbine Ave. Unit 1 (Woodbine Costco

koreandokdo.com koreandokdo.com

kimpethospital@yahoo.com

407

Yorktech Dr. Costco


Friday, July 20

www.hello24.TV

재정위기에 취업난

유럽인들“외국인 막아라”아우성

“한국,세계경제불확실성역풍직면”

B3


B4

Friday, July 20

Argentum Mortgage and Finance Corp

थù‫ؐޭٱڜ‬Ο#ࡼ̈́

2011년 10월에 개소식을 가진 한국자유총연맹 캐나다지부는 금년도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한국 전 휴전 59주년을 맞아 다음과 같이 동포 및 유 학생들을 위한 안보 강연회를 개최하오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133 Leslie St. North York)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ࡼ‫ܖ‬ќ


Friday, July 20 B5

FSCO Brokerage Head office

Tel: info@kanghanmortgage.com Argentum Mortgage and Finance Corp.(#11892)

SOLD

dmeson@yahoo.com

HomeLife FrontierRealty Inc. Brokerage

5218 Yonge St. # 200 Toronto ON M2N 5P6 416-218-8800 416-218-8807

SOLD


Friday, July 20

200 Viceroy Rd. Unit 6 Vaughan ON

Steeles

Yonge

Viceroy

Bathurst

(416)530-1010 (905)482-5050

Dufferin

B6


Friday, July 20

Condominium Assignment Basic Guidelines (1)

B7


B8

Friday, July 20


Friday, July 20 B9

Madagascar 3

Hello24.TV


SPORTS WORLD

B10 Friday,


Friday, July 20

designepoque

One Stop Service! Logo / Catalog / Flyer / Business Card / AD Poster / Sign /

Design

Total Total 777 Supertest Rd. Toronto (Finch/ Steeles+Dufferin)

System Design System

B11


B2

Friday, July 20

경향신문 7월 20일  
경향신문 7월 20일  

경향신문 7월 20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