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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HYANG POST

포토 뉴스(Photo News)

“메달”대박 터진 한국노인회 토론토한국노인회(회장:고학환)에 “매달”대박이 터졌다. 지난 18일 오후 3시 정각, 토론토한국노인회 대회의실에서는 김연아 상 원의원에 의해 한국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25명의 회원들에 대한 여왕 즉 위 60주년 기념메달이 수여됐다. 한 단체를 상대로 25명에게 수여된 메 달의 수는 온주 내 한인들 메달수에 비해서도 월등히 많은 수의 메달이 다. 고회장은 “지금까지 연방정부 및 수상 주최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 여한 공로가 연방정부에 의해 검증된 것이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사진은 김연아 의원으로부터 메달을 전달받는 고학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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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동 칼럼

“너나 잘하세요” 전직 대통령과 아들의 한물간 박근혜 사생활 때리기 YS의 막말에 아들 현철까지 가세하자 법적 대응까지 김영삼이 망가져도 한참 망가졌 다 치매라도 걸렸나 막말 수준이 보통 아니다. 무엇보다 박정희 건 박근혜 건 남의 사생활 스캔들을 들먹거리기에는 김영삼도 자유롭 지 못한 아주 부적절한 인물이다 그래서 항간에는 “너나 잘 하세요’ 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듯 하다. 그리고 여론조사의 통계수치에 도 보면 경선과정의 네거티브 중 에서도 확실하던 불확실하던 상 대측에 대한 사생활 폭로나 시비 는 역풍을 맞는 사례가 많다. 하물 며 김영삼 부자(父子)의 남의 사생 활에 관한 수위는 정치적 발언 허 용범위를 훨씬 웃돈다. 금도(襟度) 니 절제 같은 건 그들 막가는 부자 간의 안중에 있을 리 만무다. 사생활 스캔들 문제를 발설하기 에는 거듭 말하지만 김영삼 부자 는 자유롭지 못한 인물들이다. 대선을 앞둔 새누리당 경선후보 들인 임태희와 김문수가 상도동 을 찾아 간 것까지야 전직 대통령 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그렇다 치 자. 그리고 무허가 정치 9단에게 네거티브 차원의 자극적이고 선 정적인 것 하나쯤 건져 언론플레 이용으로 한 건 가져 가려던 생각 도 적중했다. 그런데 그들 방문객을 상대로 박 근혜를 물어뜯는 YS부자간의 병 적인 행태가 저런 사람이 과연 대 통령을 할 수 있었나 싶다. “박근 혜는 대선에 이길 수 없는 결정적 하자가 있다” 면서 그녀를 일컬어 “칠푼이” 니 “유신2인자”라는 등 책임 못 질 황당한 괴설(怪說)을 늘어 놓았으니 말이다. 그가 박근혜를 그토록 저주하는 데는 물론 수준에 맞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 지난 대선에서 그는 이명박을 밀었다. 그 결과 아들 현 철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 소장으로 취직시키는데 성공했 다. 물론 취직외에 다른 옵션도 있 었다. 지난 4.11총선에 거제도에서 한 나라당 공천을 주기로 약속 받았 다. 그러나 지난 총선에서 이미 이 명박은 국회의원 공천권에서 한 참 떠밀려 나 있었다. 박근혜식 일 방적인 자기사람 위주의 낙하산 공천으로 김현철에 대한 공천 약 속은 물거품이 되었다. 거기서 토라져 있던 참에 반박근 혜 부대들의 잇단 예방이 있자 기 회다 싶어 악담으로 여론조성용 언론플레이를 한 것이다. “유신2 인자”라니 박근혜의 가슴을 송곳 으로 찔르는 듯한 그런 말을 해서 될 말인가, 될 말이 있고 안 될 말 이 있기에 해보는 말이지 필자는 박근혜 편도 아니다. 오히려 “되도 걱정 안돼도 걱정” 이라는 두리뭉실한 비판 여론에 동의하는 편에 가깝다. 최근에 있 었던 일만해도 그렇다. 저축은행 비리의혹에 연관된 동생 박지만 (부부)는 “본인이 아니라고 하지

않느냐 그걸로 끝이다”라고 선언 하면서 정두언의 체포동의안 부 결에는 길길이 날뛰는 모습에서 도 정치인 박근혜로서의 그릇에 문제점을 느꼈기에 더욱 그렇다. 그 발언을 듣는 순간 만약 그녀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하는 가정 하 에서 5년 후의 박지만의 모습이 오늘 이상득의 모습으로 오버랩 되어오기 까지 했다. 그래서 “되도 걱정 안 되도 걱정”이라는 여론에 동의한다는 표현을 썻을 뿐 그녀 를 인간적으로 미워할 하등의 다 른 이유는 없다. 그리고 김현철이다. 그는 아버지 보다 한 수 더 뜬다. 문민정부 2인 자로써 국정을 농단하다가 감옥 까지 다녀온 그가 박근혜의 사생 활문제를 들고나왔다. 처음 나오 는 새로운 소리도 아니다. 흘러간 레퍼토리로써 지난 대선 때 당내 경선과정에서도 박근헤의 숨겨놓 은 자식문제는 단골이슈로 떴다. 그 때 박근혜는 그 아이 데려와서 DNA검사라도 하자고 했다. 그 문제를 새롭게 들고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포장하며 선 전한다. 아주 구체적으로 숨겨놓 은 아이가 아닌 이제 성인이 된 30 세 정도로써 일본에 머문다고 떠 들면서 아버지께서 자세한 정보 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물론 대통 령 한 사람이면 엄청난 고급정보 를 다 가지고는 있다. 문제는 진짜 가지고 있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말고”식으로 하는 묻지마식 분풀이용인지 모를 일 이다. 지금 30세라면 아버지 박대 통령이 서거한 후에 있었을법하 니 만의 일 사실이라면 누구의 자 식이라는 것도 당시 군부 최고 실 세를 은근히 암시하는 위험수준 의 발언이다. 박근혜 진영에서도 이번에는 못 참겠다며 즉각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기사가 도하 각 언론에 나왔다. 김현철은 한술 더 뜨면서 자신의 이번 발언이야 말로 이회창을 대 선에서 낙마시킨 아들의 병역비 리를 능가하는 폭발력을 갖고 있 다며 순도 높은 정보라면서 거듭 아버지는 이 사실에 대한 아주 구 체적이고 확고한 증거를 갖고 있 다며 거듭 루머가 아닌 팩트임을 주장한다. 부자간이 터뜨리는 박근혜 사생 활 설, 그의 말처럼 100% 순도높 은 팩트라면 문제는 다르다. 그러 나 아니면 말고식이라면 문제다. 요는 그들 부자의 의도된 악의적 인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너절 한 이해관계에 얽히고 설킨 집단 이나 개인들이 문제다. 그리고 사생활 거론 자체가 후진 성을 면치 못한다. 클린턴이나 사 르코지같은 사람들도 대표적인 선진국의 대통령들로 국정책임자 로써 임기를 무난히 마친 것을 보 아온 터다. 네거티브보다는 포지 티브로 승부를 가리는 정치 선진 화가 아쉬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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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의 금주 추천 칼럼

‘유신공주’대‘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대선에서만은 ‘선거 의 여왕’이 아니었다. 2002년 대 선 때는 선두주자였던 이회창에 게 국민경선을 요구하다가 받아 들여지지 않자 탈당하고 미래연 합을 창당해 도전하였으나 중도 하차했다. 2007년에는 선거인단 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겼으나 전 국적 여론조사 환산 투표에서 져 이명박에게 패배했다. 2007년의 대선후보 경선은 전 국을 단일 선거구로 하는 선거에 서 박근혜가 취약하다는 것을 보 여주었다. 대선 3수에 들어간 박근혜는 2007년의 트라우마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불통이라는 비판을 감 수해가면서까지 경쟁후보들이 요 구한 완전국민경선제를 한사코 거부하였다. 박근혜의 완강한 기존 룰 고수 는 이재오와 정몽준 두 후보를 경 선에 불참하게 만들었고, 국민경 선을 흥행시켜 새누리당 지지 표 를 확장할 기회를 상실하게 만들 었을 뿐 아니라 새누리당은 박근 혜의 사당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를 강화시켰다. 이제 박근혜에게서 4.11총선에 서 보여준 화려한 선거의 여왕은 찾아볼 수 없고 불통의 유신공주 만 보인다. 2012년 대선에서 선거의 여왕 박근혜에게 최대의 적(敵)은 유신 공주 박근혜다. 선거의 여왕이라 면 그렇게 고집스럽게 기존의 경 선 룰을 고집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김문수 이재오 정몽준 등이 요구한 완전국민경선을 받 아들였더라도 박근혜는 무난히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당선되었 을 것이고 국민경선을 치름으로 써 대선에서 그녀의 경쟁력을 높 여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경선거부로‘불통 이 미지’

알기쉬운 재외선거(제 1회) 외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금년 12월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시려면 2012. 7. 22.부터 2012. 10. 20.까지 총영사관에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반드시 해야 한다. 주 토론토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이 선거에 참여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알기쉬운 재외선거」를 매주 연재한다.

이번 제18대 대통령재외선거 참여하려면? <국외부재자 신고> 유학생.상사원.일시체류자 등 한 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과 한국에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영주권자는 국외부재자 신고 를 해야 한다. 국외부재자 신고 방 법은 여권을 가지고 총영사관 민 원실을 방문하거나 국외부재자신 고서(총영사관 인터넷홈페이지)를 작성해서 여권사본과 함께 총영사 관에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제출하 면 된다. ※「국내거소신고」라 함은 한 국 내에서 부동산거래, 금융거래, 외국환거래 등에 있어서 법적 지 위를 보장받기 위해「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한국에 거주지를 정하여 신고하는 것을 말함.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한국에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 지 않은 영주권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재외선거 인 등록신청 방법은 영주권카드 (PR카드)와 여권을 지참하고 본인 이 총영사관 민원실을 직접 방문 해야 한다. 재외선거에 관한 자세한 정보 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에 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 항은 주토론토총영사관 재외선거 관(416-920-2050, sunkis@nec. go.kr)에게 문의.

그런데 박근혜는 고집스럽게 자 신의 룰을 고수함으로써 경쟁자 들을 떠나가게 했고, 새누리당을 박근혜의 당으로 만들어버렸다. 그 결과 새누리당은 헌누리당이 되고 말았다. 당 조직은 수평적 네트워크형 조 직이 아니라 박근혜를 단일 정점 으로 해서 수많은 가신이 박근혜 로부터 지시를 받는 수직적 조직 이 되었다. 캠페인 조직은 무거워졌고, 비 대해졌고, 둔탁해졌고, 느려졌고, 의사결정 단계는 늘어가고 있다. 4.11총선에서 맹위를 떨친 작고, 빠르고, 포용적이고, 유연한 유목 형 조직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 조직만 변한 것이 아니다. 박근 혜가 변했다. 박근혜가 내건 선거 구호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다. 그런데 그 ‘내’가 ‘국민’이 아 니라 ‘박근혜’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내 꿈’이 ‘박근혜의 꿈’으로 들리 는 이유는 달라진 박근혜의 모습 때문이다. 갈수록 박근혜가 꾸고 있는 꿈과 대한민국 국민이 꾸고 있는 꿈이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후보는 국 민의 꿈과 자신의 꿈을 일치시키 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는 언론인과의 토론에서 5.16군사쿠데타를 ‘불가피한 최 선의 선택’이라고 공언함으로 써 5.16군사쿠데타, 유신, 전두환 의 쿠데타 악몽에서 이제 거의 벗 어나려던 국민의 염장을 질렀다. 박정희가 산업화를 했다는 공을 인정하고 또 인정한다 하더라도 4.19혁명으로 수립된 민주정부를 전복한 군사반란 행위를 정당화 해줄 수 없고 해주어서도 안 된다. 민주헌정을 전복시킨 쿠데타를 ‘ 최선의 선택, 바른 선택’이라고 공 적인 자리에서 공언한 사람이 대 통령이 되면 우리 국민은 다시 군 사독재 시대로 되돌아가 ‘쿠데타 를 쿠데타라 부르지 못하는’ 현대 판 홍길동이 될 판이다. 더구나 어머니 육영수 여사가 흉 탄에 돌아가신 후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고 새마음운동, 구국여 성봉사단 총재로서 한국 정치사 에서 가장 암울했던 유신독재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는 박근혜가 민주화된 지 사반세기가 지난 현 시점에서 5.16쿠데타와 유신을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했 다는 사실 자체가 그녀가 시대착 오적인 유신공주라는 것을 확인 해준다. 만약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서 도 그런 발언을 한다면 군의 철저 한 정치적 중립을 규정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해야 할 책 무를 지는 대통령의 헌법 위반으 로 탄핵을 당해야 할 것이다.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한국형 복 지국가 담론을 선점했고 경제민 주화를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잡 는 기민한 유목적 기질과 대소통 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대세론이 확산되면서 선 거의 여왕은 불통의 유신공주로 바뀌어 선거조직은 관료화되고 아첨이나 하는 기득권 집단에 둘 러싸이고 아버지를 보필하던 늙 은 가신들이 그녀를 보좌하고 개 혁적인 경제민주화 정책은 어느 새 전 세계적으로 중산층과 서민 의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자 유주의적 줄.푸.세(세금은 줄이 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세우 자)로 회귀하고 있다.

‘과거’ 바로잡아야 대선승 리 가능 그렇다면 왜 선거의 여왕이 불통 의 유신공주로 변했는가. 여러 이론과 가설이 있지만 필자 는 박근혜가 총선 승리에 도취되 어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으려는 선거의 여왕보다 이미 신화가 되 어버린 ‘박정희 향수’에 집착하고 있는 유신공주를 선택함으로써 미래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고 있 기 때문이라고 본다. 역경(易經)에 쓰여 있는 창왕찰 래(彰往察來)가 말해주듯이 과거 를 밝게 드러낸 뒤에야 미래로 나 갈 길을 찾을 수 있다. 박근혜는 드러내어야 할 과거의 대상에 자신이 포함되더라도 과 감히 과거를 바로 세워 국민의 공 감을 불러일으키고 ‘국민의 꿈’과 ‘나의 꿈’을 일치시켜야만 대선 승 리를 도모할 수 있다.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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