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u on Google+

부르심 - 하나님의 사람들

김혜옥 집사

피택 권사 인터뷰

1) 남편 김영삼 집사와 큰 딸 수진 작은 딸 수연(결혼) 사위 이수재 손녀 Olivia 손자 Preston 이 있습니다. 2) 예수만 바라보고 말씀에 기초한 올바른 신앙 생활에 힘쓰며 주위를 돌아보며 나누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3) 헤브론 교회는 젊어져야 한다는 생각듭니다. 그러기 위해선 힘써 기도하며 주위에 예수를 믿지 않는 젊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여 지금의 헤브론 보다 더욱 젊게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4)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생긴것도 사실 이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받은 직분 잘 감당 하기를 원합니다.

함인혜 집사

피택 권사 인터뷰

1) 남편 함 덕준 집사와 아들 성윤(26살), 재윤(25살)이 있습니다. 2) 모든 면에서 부족하고 여러면에서 흠이 많은 저이지만, 권사로 피택됨을 하나님께감사하며 공손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3) 첫째로 전도 사업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인 한사람 한 사람을 귀히 여기며 섬기겠습니다. 둘째, 성경 뿐만 아니라, 종교 서적과 교양 서적들을 많이 읽고 교인들이 서로 토론 하면서 서로 서로 도우면서 인격적인 수준, 지적인 수준을 높이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정직하게 행동 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교회의 발전을 위하여 일하겠습니다. 4) 교회를 위하여 더욱 더 전도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성경을 더 많이 읽고, 더 겸손하게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봉사하고 싶습니다. 성경 귀절을 항상 암송하면서, 생활화 하려고 노력 합니다.

양희숙 집사

사진 왼쪽 부터 박찬호, 김순철, 정병철, 김종규, 긴선중 목사, 임명기, 용성순, 손기원, 이준권

피택 권사 인터뷰

1) 아들 지혁 과 딸 지은 둘이 다 결혼 하였습니다. 2) 어떠한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실천 안 하는 것보다 차분히 기도하고 준비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권사로 직분 감당하기를 원하고 소망합니다. 3) 무엇보다도 주님의 몸 된 교회의 한 지체로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품으며 남을 탓 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고 맡은 일 잘 충성하므로 섬김의 자세를 실천하며 말 보다는 행하므로 전도와 선교에 힘쓰는 나 자신이 되기를 원합니다. 4) 어려서부터 늘 교회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에 나의 신앙 생활에 어떤 굴곡도 없이 평탄한 믿음 생활을 하던 중 이번 교회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 자신이 교회를 얼마나 사랑 했었는지 무척 놀랐습니다. 변화가 있다면 예전보다 더 교회를 위해서라면 뒤로 물러서지 않고 시간과 주어진 여건속에서 열심히 섬기며 참여와 봉사함에도 게으르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 입니다. 예전 보다는 모든 면에서 나 스스로 변화 되어지는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어지기를 소원 드리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근자 집사

피택 권사 인터뷰

1)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딸 Liz 는 결혼하였고 아들 Sam은 독립하여 지금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2)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 세상 사는 날까지 열심히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기를 원합니다. 헤브론 교회가 부흥 성장하며 성령 충만하여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3)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하며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전도하며 섬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4)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헌신자가 되기로 작정한 것과 직분자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29


33_부르심-interview_피권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