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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 하나님의 사람들

한창익 집사

피택 안수 집사 인터뷰

1) 아내와 두딸 그리고 저 4인가족입니다. 2) 감사하며 조용히 섬기는 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3) 겸손히 낮아져 맡은 사역에 묵묵히 열과 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4) 남이 변화 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함을 알고 스스로 노력하는 적극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근복 집사

피택 안수 집사 인터뷰

1) 가끔씩 지지고 볶기도 하는 사랑하는 아내,이정자와 아들 경훈, 혜연, 지연 두 딸이 있습니다. 아들은 가정을 이루어 주님 나라와 가정을 위해 열심히 맡은 사명 감당하고 있으며, 두 딸은 대학원과 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물질로 힘이 되지 못해 항상 마음 아프지만 자녀들이 신앙 잃지 않고 불평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면 도리어 힘이 납니다. 2)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 갈수록 자신이 너무 작게만 여겨 집니다. 세상에서 더럽혀지고 모가 많은 나를 늘 깍아 주시고 다듬어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쉽게 깨지지 않는 질그릇이 되길 원합니다. 직분자로서 피조물인 내가 감히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이 제가 하는 것 같아 교만한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저 주님이 쓰시고자 하는 그릇이되어 자신을 버리고 순종하며 주님 만날 그날까지 맡은 사역팀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낡은 옛(전통)것들을 떨쳐 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새 비젼을 매 주일마다 기쁨과 감격으로 드리는 역동적인 살아있는 예배, 각자의 사진 왼쪽 바라보며 부터 박찬호, 김순철, 정병철, 김종규, 긴선중 목사, 임명기, 용성순, 손기원, 이준권 달란트를 주님을 위해 아낌없이 온 몸과 정성으로 드리는 헌신,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소망과 행복을 만끽하며 신명나는 교회가 세워지는 일에 문화 사역자로서 마지막 남은 시간을 모두 바치고 싶습니다. 4) 분규는 가정과 사회와 교회에서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체험 했습니다. 그것을 통해 나의 연약한 믿음이 한걸음 주님께 다가 선 것에 감사 드리고요, 그들을 원망하기 보다는 용서와 사랑을 실천해야 참된 주님의 제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사태를 보면서 믿는자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요, 주님께서 헤브론의 역사를 새롭게 쓰시고져 계획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이강국 집사

피택 안수 집사 인터뷰

1) 아내 이 문희 집사와 3남1녀의 자녀가 있습니다. 큰딸 Nancy는 오래전 가정을 꾸렸고, 지난 9월에 결혼한 Phillip과 James,그리고 Steve가 있습니다. 2) 그리스도의 일꾼, 교회의 일꾼으로 교만치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말씀에 순종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3) 늘 협력하는 마음으로 참된 봉사자가 되어 맡은 바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4) 성도 한분 한분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였음을 알았습니다. 예배당에서 마음 놓고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지를 절실히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지난 날 안일했던 교회 생활, 신앙 생활에 참으로 많은 회개의 시간이 되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또한 내 삶의 모든 영역이 주님께 의존케 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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