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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送舊迎新)

성도들과 함께 하는

2013 문학공모 경산 중앙교회 신문 행복한 사람들에서 성도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부문: 수필, 시, 신앙소감문, 경산중앙교회 6행시 모집기간: 12월 1일~24일 접수방법: 교회 행정실, 이메일 접수 (koreaarirang@gmail.com) 상 금: 부문별 우수상 5만원, 최우수상 10만원 시 상: 송구영신 예배

경산중앙교회 신문 행복한 사람들과 교회 홈페이지에 교회소식을 전할 웹 진기자를 모집합니다. 글 실력이 없어 도 문학적 달란트가 없어도 신앙 안 에서 열심만 있다면 참여하실 수 있 습니다. 글쓰기에 적성이 있으시다면 더욱 좋습니다. 관심 있는 성도님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문의: 조현영 전도사(010-2634-5588)

한 해 동안 [행복한 사람들]을 통하 여 하나님의 사랑이 조금이나마 전해 지길 바라며 달려왔습니다. 2014년 새해에는 좀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행 복한 사람들]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www.happymaker.or.kr 경북 경산시 대평동 90-2번지 TEL : 053)816-7000 FAX : 053)816-7700

행복한 사람들 편집진 일동

■행복한

사람들 편집진

편집장 : 이인섭 기 자 : 김병국, 서말임, 이은주 윤성희, 천경옥, 김영호

기사제보 및 무료 구독 문의 053) 816-7000 e-mail : koreaarirang@gmail.com


불리함의 효과-언더독(underdog) 이야기 5면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아이들도 바로 큰다 6면

소통하는 가족이 꿈을 이룬다 12면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15면

추수감사절 15면

신문제작문의 02-481-4777 주소창 : 아름다운신문

2013년 12월 1일 / 제48호 발행인 김종원

12월호

미래를 지배하는 자 벌써 2013년의 달력도 한 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빠 르게 흐르는 시간을 보면 가끔은 인생이 허무하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러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해 야 할까요? 여러분! 2013년을 한번‘회상’ 해 볼까요? 한 해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일 때문에 행복해 했는 지, 무엇 때문에 힘들어 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12월에 뒤를 돌아보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나의 모습은 사실 과거의 내 삶의 결과이기 때문 입니다. 지금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내 과거를 회상하면 미래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현재’ 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미래를 계 획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거는 내 기억 속에, 미래는 내 기대 속에 있을 뿐 내게 주어진 시간은 현재 밖에 없습니다. 내게 주어진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사실 내 미래가 그려집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아무리 잘 세우더라도 현재 나의 삶의 행함이 수반되지 않으면 모든 계획이 사실 물거품과 도 같은 것입니다.

김 종 원 김 김종 종원 원 김 종 원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 (경산중앙교회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 담임목사)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

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기도’ 해야 합니 다. 사실 현재에 최선을 다한다 할지라도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1+1=2’ 입니다. 그러나 인생에서는 이것이 통하지 않습니다.‘1+1=5’가되기도 하고‘1+1= -5’ 가 되기도 합니다. 만약 내 마음대로 내가 노력한대로 인생이 된다면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 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러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기도해야죠!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살지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살지만, 사실 내일 일도 모르는 것이 우리 인생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죠! 우리 를 만드신 하나님은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 분의 뜻을 묻고, 그 분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46:5)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과거를 돌아봅시다. 그리고 현재에 최선을 다합시다. 그러나 이 모든 것 위 에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그래서 2013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14년도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은 복 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감사로…

경산중앙교회 12월 행사 •1일(주일)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

•5일(목) •6일(금) •8일(주일) •12일(목) •16~18일 •18일(수) •25일(수) •31일(화)

하반기 평신도 훈련 종강, 목자반 종강 행복전도학교 종강 성탄트리점등식 평신도 훈련 수료식 신약 파노라마(동계 양육 프로그램) 교역자 수련회 2청년회 헌신예배 성탄축하예배, 유아세례식 송구영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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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부서탐방 ]

영상홍보부 영상홍보부의 하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 영상 홍보부는 교회의 행사를 홍보하는 일과 예 배 실황중계에 필요한 카메라 촬영, 자막 송출, 음 향믹서, 본당 내부 조명을 관리하고 있으며, 교회 내 서버관리와, 교회 홈페이지 부서별 컴퓨터 유지 보수, 음향장비를 유지하는 일, 주간 뉴스 영상제작 등의 다양한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교회의 사역이 되도록 하는 일에 필요한 것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속한 영상홍보부이지만, 각 부서에 서 요구하는 많은 일에 대해서는 완전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영상홍보부의 역사를 소개해 주세요. 이 부분은 교회의 역사와 비슷하게 갈 것 같은데 요! 우리 교회에서 마이크를 사용한 시기부터가 아마 영상 홍보부의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본격적인 영상 홍보부가 생긴

것은 중방동성전때 교역자와 약간의 봉사자들이 모 여서 운영되다가 신규식 집사를 비롯하여 몇몇이 정식 영상부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구동욱 집사가 전산실 직원으로 부임하면서 영상홍 보부가 정식으로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의 성전으로 옮기면서 현재의 김동식 실장이 영상 실의 기본을 잘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영상홍보부의 자랑은 무엇인가요? 친밀감이겠지요! 우리교회 영상홍보부가 대구∙경북권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영상홍보부의 자부심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한 부서의 인원이 많으면 서로가 알아가는 부분에서는 조금 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주 같은 얼굴을 자주 대하다 보 니 서로 친근감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영상홍보부를 섬기면서 에피소드나 보람을 느 낀 사례를 소개해 주세요. 아무래도 영상을 다루는 일을 하다 보니 영상 촬 영 후 편집을 하는 부분에서 상당한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특히 엔지 영상을 볼 때는 더더욱 그 렇지요! 또, 주중에는 여러 가지 일들로 분주한데 가끔 계절이 바뀔 때면 헌금 영상에 대 한 압박감이 있는데 이것을 해소 하는 의미도 있고 나들이 의미도 있기도 한데, 카메라를 들고 꽃이 만발한 야외 촬영, 단풍이 물든 산으로 나갈 때는 정말 신나기도 하 고, 재미있는 일이지요! 보람 있는 일은 아무래 도 주위에서“이번 영상정 말 잘 만들었다.”라는 칭찬 을 들을 때입니다. 영상홍보부를 섬기면서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아무리 전문가이지만 사람인지라 실수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하는 부분에서 조 금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다고 이제 실수를 당연히 여기려는 마

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조금 더 너그럽게 봐 주시면 더 힘을 얻어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보이지 않게 섬기는 손길들 이 많이 있는데 영상홍보부는 정말로 보이지 않게 섬기는 부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놓치는 경 우도 가끔 발생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칭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영상홍보부를 섬기려면 어떠한 조건이 필요 하고 어떠한 분야의 일을 섬길 수 있나요? 조건이라면 아무래도 영상홍보다 보니 영상과 디 자인 쪽에 작은 관심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렇지만 영상실에 와서 저희랑 이야기해줄 사람도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영상홍보부는 여러 가지 장비가 많습니다. 컴퓨터부터 카메라, 조명, 편집, 자막 등 정말 다양 한 부분이 많지요! 오셔서 한 번씩 편한 마음으로 들어도 상당한 도 움이 될 법한 정보도 많습니다. 한 마디로 영상홍보실은 다양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정해서 섬겨도 됩니다. 영상홍보부 부원 모집시기와 모집조건에 대 해 말씀해 주세요. 모집은 1년에 딱 두 번만 하려고 합니다. 5월과 11월에요! 그런데 올해 11월은 이미 다 지 나갔네요! 저희가 서두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워서 12월중에 다시 모집하려고 합니다. 모집 시 조건은 우리교회 등록한 성도라면 누구 나 가능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약간의 자격 제한을 두긴 하지 만 오셔서 의논하여 달란트에 맞는 일을 찾으면 됩 니다. 우리 영상홍보부 많이 응원해주시고 특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상홍보부의 특성상 영적으로 많이 목마름을 느 껴요! 감사합니다. 영상홍보부 참여 문의: 김동식 영상실장 010-6512-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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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중앙교회 News ]

[이모저모] 아버지 학교

구원의 기쁨을 을 나누는 나누는

2013 행복한 사람들의 가을 축제 2013년 11월 3일 청명한 가을날 경산중 앙교회에서는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열렸다. 본당 입구에선 많은 사람이 북적였다. 교회를 찾은 태신자들을 환영하는 듯 맑 고 드높은 가을 하늘이 태신자와 성도들 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였다. 본당에 들어서니 박진영의 뮤직비디오 ‘놀만큼 놀아봤어!’ 가 재생되고 있었다. 선정적인 영상의 뮤직비디오 중‘Please save me….’란 가사가 마음을 아프게 하 였다. 유영석 집사의 간증으로 이어졌다. 불 교와 토속신앙을 가진 가정으로 인해 기 독교를 거부하였으나, 어릴 때 교회를 접해본 경험과 동료의 권유, 아내의 도움으로 다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 다고 하였다. 이어서‘행복의 통로’ 가 되길 소망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자매의 연주가 있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명성을 얻었을 쯤에 찾아온 지독한 우울증을 찬양과 기도로 극복하였다고 간증 하였다. 찬양과 기도를 통해 좌절을 극복함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다. 오늘 교회를 찾은 모든 분 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연주하는‘주님여 이손을 꼭 잡고’찬양을 통해 힘든 우리들이 의지할 분은 오직 예 수님뿐임을 전하였다. 김종원 담임목사는‘만선의 기쁨’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우리들의 삶은 사업, 자녀, 건강, 부부 등의 많은 문제로 인해 아무도 찾는 이 없는 빈 배와 같은 허무한 인생이 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만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 하였다.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에는 장년 1461명이 초청되어 참석하였고 그 중 905명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결신을 하여 영접의 기도에 참여하였다.

청결한 마음을 향하는 특별금요성령집회 11월15일은 특별 금요성령집회로 드려졌다. 금요성령집회를 중 보기도팀의 기도로 시작된다. 9시 30분부터는 워비스 찬양단의 찬 양인도로 찬양이 울려 퍼졌다. 3기 워비스콰이어는 흰색의 옷으로 통일하여 통일된 율동과 찬양으로 예배를 섬겼다. 내게 강 같은 평 화, 주께 가까이 등의 찬양과 기도로 이어졌다. 김동호 목사(높은뜻 나눔열매재단 대표)는“하나님을 보며 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사는 것입니 다. 잘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잘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 잘살기가 어려울까요?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잘 살다와 부자는 다릅니다. 가난한 사람이 못사는 사람은 아닙니다. 돈은 우리를 잘살게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를 사랑하사 우리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보면 세상의 욕심을 버릴 수 있습니다. 성 령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면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잘사는 길이 열립니다. 성령받기는 쉽습니다. 하나님은 주시기 를 기뻐하십니다.’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삶의 능력과 가치를 전하였다. 말씀을 들은 후 성도들은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보기를 구하는 기도로 하나 되어 나갔다.

상황을 뛰어넘는 감사를 드리는 추수감사주일 11월 17일은 추수감사절로 섬겼다. 김종원 담임목사는“그럼에 도 불구하고 감사”라는 말씀을 전했다. 선포된 말씀에서, 예수그 리스도는 십자가를 지심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시고 축사하신 삶을 통해 경산중앙교회 성도들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 기를 당부하였다.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는 성도들에게 추수감사절을 기념하여 찰 떡을 나누어 주었다. 교육관 2층의 감사나무 자리에는 2013년 한 해 동안 교회에서 진행한 행사의 사진들이 붙여졌다. 성도들은 사진을 보며 한해를 돌아보는 귀한 기회를 가졌다. 추수감사절은 청교도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한 것을 기념하여 11월 셋 째주로 정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 는 절기이다.

11월 2일부터 30 일까지 매주 토요 일 두란노 아버지 학교가 76명의 아 버지와 40여명의 스텝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제 55 기 두란노 아버지 학교는‘주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는 주제로 경산중앙 교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아버지학교를 통 해 아버지들의 변화와 가정의 변화를 기대한다.

양저금통 수거와 배포 11월 10일은 양 저금통 수거와 배 포가 있었다. 이날 60개의 양저금통이 모금되었고 현장 에서도 65명의 성 도가 모금에 참여 하여 1,107,310 원 이 모였다. 이날 모금된 금액은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나누기로 사용되었다. 12월 1일에 모금되는 양저금 통은 필리핀의 태풍 피해 지역에 구호금으로 사용된다.

농인부 2013 행복한 동행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농인부 는 행복한 동행을 진행하였다. 농인 부와 가족 그리고 태신자를 포함한 42명이 일본을 다 녀왔다. 복음의 불 모지인 일본의 선교역사와 과거일제 강점기에 신사참 배로 인해 죽어간 복음의 현장을 탐방하며 일본을 위 해 기도했다.

다자녀 가정을 축복하는 제4회 다다익선 축제 22일과 23일에 걸쳐 세 자녀 이 상의 가정을 축복 하는 제4기 다다 익선 축제가 가정 사역부(부장: 장 덕기 집사)주관으 로 청도 오크 펜 션에서 진행되었다. 점점 더 섬김의 감동과 사랑으로 다가가는 다다익선 축제는 6가정이 참석하여 환영식 과 가족이 하나 되는 음식 나눔과, 아이들을 위한 버 블쑈, 가정축복과 기도의 시간으로 첫째 날을 보내고 둘째 날에는 산책과 식사 찬양과 예배의 시간으로 진 행되었다.

행복 장학금 전달식 24일 3부 예배 후에 목양실에서 는 행복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 되 었다. 그 1호 장학 금은 갈릴리의 김 은정 자매에게 수 여되었다. 행복 장 학금은 본 교회 출신으로 미국 하와이대 교수를 하시 고 퇴직하신 최영호 집사가 본 교회를 통한 후학양성 을 위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10년 이상 부모가 본 교회에 출석하고 대상자가 본 교회에서 성장하여 입교나 세례를 받은 자이며 1년에 1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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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창조과학 칼럼 Ⅱ] 파스칼의‘내기’ 하나님은 존재하든가 부재하든가 둘 중 하나다. 만일 당신이 그 내기에 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쪽에 당신의 삶을 건다면 모든 것을 얻을 것이 다. 이 경우 설사 당신이 틀렸다 할지라도 당신은 잃을 것이 전혀 없다. 반대로,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쪽에 걸어서 당신의 말이 맞게 된다 면 당신은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더구나 당신이 맞지 않을 경우엔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뉴턴의 일화

창조를 믿은 과학자들 1. 뉴턴 (Issac Newton) (1643-1727) - 고전 물리학을 완성함. 시공의 절대개념과 뉴턴역학을 정립함. - 소문난 신앙의 소유자임.“종교와 과학은 충돌하지 않으며, 이성은 종교의 적 이 아닌 벗” 이라고 하였음. -「피린키피아」 (Principia)에서,“태양, 혹성, 혜성으로 구성된 너무나도 아름다운 천체는 지성을 가진 강력한 실존의 의도와 통제가 있으며, 그분은 태초부터 존재하셨다고 믿을 수밖에 없도록 한다. 지존하신 하나님은 영원 무궁히 완 벽하신 분이시다.” 라고 하였음. 2.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1879-1955) - 상대성원리와 양자론으로 현대 물리학의 초석을 놓음.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이며,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라고 하였음 (1954). - 그는 주일 아침마다 교회에 나가 예배하던 크리스쳔 과학자로서“나는 하나 님의 천지창조의 흔적을 찾고 있는 사람” 이라고 하였음. 3. 갈릴레이 (Galileo Galilei) (1564-1642) - 지동설을 주장함. 종교재판(1633)을 받고 나오면서“그래도 지구는 돈다.” (Eppur si muove)고 중얼거렸다고 함. -“하나님이 우리에게 두 권의 책을 주셨는데, 하나는 성경이고 다른 하나는 자연” 이라고 하였음. -“내게 망원경을 주면 무신론자들을 격파하겠다.” 고 하였음. 4. 파스테르 (Louis Pasteur) (1822-1895) - 미생물학과 면역학의 기초를 세움으로써 현대 생명과학의 초석을 놓았음. -“자연발생설에 대한 실험적 검토(1861)"를 통해서 생명은 생명으로부터 온다 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진화론의 기본이 되는 자연발생설을 침묵케 하였음. - 그는 생명은 신이 창조한 것이며, 자연법칙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 였음. 5. 멘델 (Gregor Mendel) (1822-1884) - 오스트리아의 가톨릭 수도사였음. 수도원에서 완두콩과 분꽃을 재배하면서 유전의 법칙을 발견했음. - 그의 실험결과들은 다윈의 이론과 상충되었기 때문에 그의 생전에 인정을 받 지 못했다가 후대에 유전법칙으로 인정받았음. 6. 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 기압계를 발명함. 분압의 법칙인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함. -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 사상가였음.

어느 날 그는 한 기술자에게 부탁해서 태양계의 별들이 한 동작에 의해 일시에 작동하는 태양계의 모형을 만들었다. 그리고 무신론자인 한 친구 가 찾아왔을 때 그는 그 모형을 작동시키고 크랭크를 돌렸다. 그러자 여 러 개의 행성들이 톱니바퀴에 맞물려 제각기 다른 방향으로 정교하게 돌 기 시작했다. 신기하게 여긴 친구가 뉴턴에게 이모형은 누가 만든 것이냐 고 물었다. 뉴턴은 그것이 어느 날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친구는 화를 내면서 사람을 바보로 취급하느냐고 흥분하며 항의했다. 그때 뉴턴은 친구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이것은 장엄한 태양계를 흉내 내어 만든 조잡한 작은 모형물에 불과하 다. 태양계를 지배하는 법칙들은 그대도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토 록 간단한 모형도 내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했더니, 자네는 성을 내면서 믿 을 수 없다고 하지 않았나? 하물며 저 광대한 태양계가 설계와 제작자가 없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한다면 어떻게 믿을 수 있겠나? 자네는 태양계가 무슨 방식으로 저절로 생겨났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지 오히려 나에게 설명을 해 주게나.” 7. 캘빈 (Lord Kelvin) (1824-1907) - 절대온도와 열역학 제2법칙을 발견하였음. 진화론을 강력히 비판했음. -“이 지구상에서 생명의 시작은 어떤 화학적이거나 전기적인 활동 또는 분자 들의 결합에 의해 유도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잠시 멈추고 생물창조 의 기적과 신비를 직접 들여다보아야 한다.” 고 말했음. 8. 패러디 (Michael Faraday) (1791-1867) - 전기법칙을 발견함. - 신실한 기독교인으로서 50세부터는 정규적인 설교가가 되었음. 다윈의 진화 론을 강력히 비판하였음. 9. 보일 (Robert Boyle) (1627-1691) - 보일의 법칙을 발견함. -‘화학의 아버지’ 로 일컬어지는 보일은 아침마다 성경을 읽었으며, 선교와 성 경번역사업에 열성적이었다고 함. 10. 플레밍 (Alexander Fleming) (1881-1955) -‘기적의 약’ 으로 알려진 페니실린을 발견함. 노벨상을 수상함(1945). - 독실한 크리스천 의사로서, 페니실린의 약효에 대해 연구함. 11. 버효 (Rudolf Verchow) (1821-1902) - 세포설(세포는 세포에서 나온다)을 주장함. - 세포설은 세포 내에 있는 형질만이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것으로, 이는 새로 운 종이 나타나 오늘의 다양한 생물종들이 태어나게 되었다는 진화론과 정면 으로 대치되는 이론임. 12. 브라운 (Werhner Von Braun) (1912-1977) -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아폴로계획을 지휘함. - 새턴 로케트(Saturn V)를 개발해서 닐 암스트롱(Neil Amstrong)을 달나라에 착 륙하도록 하였음(1969.7.20). - 그는 항상 기도하는 사람으로“성경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랑의 계시” 라고 하 였음. 13. 창조를 믿은 과학자들: 코페르니쿠스 (Nicolaus Copernicus, 1473-1543), 모스 (Samuel Morse, 1791-1872), 린 네우스 (Carolus Linnaeus, 1707-1778), 큐비에 (George Cuvier, 1769-1832), 패일리 (William Paley, 1743-1805), 줄 (James Joule, 1818-1889), 헨리 (Joseph Henry, 17971878), 틴달 (John Tyndall, 1820-1893), 게이버 (Dennis Gabor, 1900-1979) 등 출처: 도서‘잃어버린 생명나무를 찾아서’ - 임번삼 저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Newpaper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