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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699

2013.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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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교관 파업 미결 비자업무 적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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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인상을 요구하는 캐나다 외교관들의 파업이 장기화한 가운데 정부가 노동당국의 중재결정에 불복, 재심요청에 나서면서 외 교부 비자 업무 적체가 상당 기간 계속될 전  6W   &DW KHU L QH :HVW  ꓫ긣뱛ꜛ뜯 駣鹷섧 망이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캐 나다 이민부는 정부협상이 불성실하다고 판 ߻ƴɁ ̗‫ڜ‬ण 정한 공무원노사관계국 결정에 대해 재심을 요청할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외교관 노조와 정부 간 대치가 본격 장기화, 유학생 및 관광방문 비자 발급 업무의 적체 해소를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고 이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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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이른 아침,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40세 여성이 반대편 도로에서 날아온 사슴 과 충돌해 숨졌다. 새벽 6시20분 경 Lanaudière 주변 StCalixte 335번 국도에서 일어난 이 사고는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슴과 처음 충돌하 운전자에게 치인 충격으로 인해 공중으 로 날아오른 사슴이 반대편 도로에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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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던 사고 여성 오토바이와 부딪히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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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여성 운전 중 날아온 사슴과 충돌...사망

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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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부 알렉시스 파브리치 대변 인은 이날 공무원노사관계국이 정부측의 불 성실한 협상태도를 지적한 최근 결정에 대 해 실망을 표시하고 재심 요청을 검토할 방 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강구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검토 하겠다"면서 정부가 다음 단계의 조치에 들 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공무원노사국은 지난 13일 중재자 지정을 요청한 외교관 노조측에 각종 전제 조건을 제시한 정부 재정위원회측 처사가 관련 법규를 위반해 '불성실'하다고 판정하 고 정부측에 재협상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외교관 노조인 외교전문직 협회는 외교 직 공무원 급여가 동일 업무를 담당하는 타 부처 공무원보다 연간 1만4천 달러까지 적 다면서 이를 조정해 줄 것을 요구해 왔으나 재정위원회의 완강한 반대에 처해 있다. 이에 따라 1천350여명에 달하는 협회 회 원들은 수개월째 본부와 해외 주요 공관에 서 비자 업무를 거부하는 파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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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여성과도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 병원으 로 후송된 여성은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 졌다.

기사번역 전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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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13. Sep 20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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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소식 / 캐나다 소식

2013. Sep 20 (Fri) / 3

2013『내가 한국바로알리기의 주인공』에세이 공모 안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 는 외국 교과서의 한국 관련 오류 시정 및 내용 증설을 위한 ‘ 한국바로알리기사 업’ 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외국 교과서의 한국 관련 기술과 한국이해자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 하여『2013 내가 한국바로알리기의 주 인공』에세이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1. 공모주제 (1) 주제 1:『외국에서 보는 한국 이미 지』부문 ■ 세부 주제

① 외국교과서 속의 한국이미지에 대 한 생각 · 자신이 직접 보았던 외국교과서 내 의 한국관련 서술을 보고 느낀 점, 한국관련 서술 증대를 위한 방안 을 자유롭게 서술 ② 외국에서의 한국이미지 제고방안 · 각 나라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자유롭게 서술 ※ 위 2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 여 자유롭게 작성하되 첨부된 양 식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제 2:『한국이해자료』부문 ■ 세부 주제 ① 한국이해자료 활용 후기 · 한국이해자료를 어떻게 활용하였 고, 더 나은 활용 방안 제시 ② 한국이해자료 개발에 대한 제안 · 한국이해자료의 장단점 및 수정·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 · 한국이해자료로 개발되었으면 하 는 아이디어, 기획(안)에 대한 구 체적 기술 ※ 위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작성하되 첨부된 양 식 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이해자료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에서 배포하는 자료를 말하며, 한국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ikorea.ac.kr/ ) 2. 참가 대상 한국바로알리기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 3. 제출방법 이메일 접수 : highspirit@aks.ac.kr ※ 양식은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하 여 작성 또는 한국문화교류센터 홈페이 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 양식에 맞지 않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됨 ※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저작권은 한국문화교류센터에 귀속됨 ※ 응모자가 주제 1, 2에 중복하여 제 출할 수 있으며, 같은 주제에서 다른 세부 주제로도 응모할 수 있음 4. 제출언어 : 한국어 또는 영어 5. 접수기간 : 2013. 9. 1.(일) ~ 2013. 9. 30.(월) 오후 6시까지 ※ 마감 이후 도착한 작품은 접수하지 않음 6. 시상내역 ※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입니다. ※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

2013 리더십 컨퍼런스

오는 9월 28일(토)에 코윈 몬트 리올 (KOWIN Montreal) 차세대 동아리 주최로 제 3차 Leadership In Action 컨퍼런스가 콩코디아 대학교 MB빌딩에서 개최된다. 이 번 행사는 차세대 동아리 회장 민 은진 학생의 주도아래 코윈 차세 대 동아리 임원진들과 McGill

MECA팀의 공동기획으로 이루어 진다. ‘ Story: Key to success (영 문); 스팩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스 토리를 가져라(국문)’ 이라는 슬 로건아래 캐나다 최연소 국회의원 인 Laurin Liu의 기조 연설을 시 작으로 능동적인 리더십 & 대인 관계, 창의적인 자기표현 & 자기 개발, 진취적인 미래 계획 & 효과 적인 시간관리 등 3가지 테마 별 주제로 취업에 필수적인 자질을 키우는 코칭과 트레이닝을 받는 다. 그 외에도 몬트리올 현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동하 고 있는 전문직 멘토들과 그룹 네 트워킹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초대된 현직 멘토들은 개인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역 량강화 솔루션을 제시하고 긍정적 이고 올바른 스팩을 만들라는 주 도적인 계획의 모델을 제시할 것

이다. 참가자들은 캐나다 각 분야 의 성공적인 취업진로 방향과 카 운셀링을 제공받을 수 있고, 현재 성공적인 활동하고 있는 선배 멘 토들과 네트워킹도 하고 취직에 필요한 인터뷰전략, 이력서작성법 등 필요한 정보도 제공받는다. 이 행사는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비전을 찾아 떠나 는 귀중한 여행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High school 이상의 학생 및 대학 졸업자 또는 취업 희망자 는 모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점심과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희 망자는 반드시 코윈 웹사이트 www.kowinmontreal.com 에 들 어가 9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 을 해야 한다. 코윈 행사에 대한 모든 문의는 kowinmtl@gmail.com으로 해주 시기 바랍니다.

니다.(400명 한정)

7. 결과발표 : 2013. 11. 8.(금) (예정) • 홈페이지(http://intl.ikorea.ac.kr/korean) 공 지 및 입상자 개별통지 8. 문의 - 한국문화교류센터 한국바로알리기 사업실 • 이메일: highspirit@aks.ac.kr • Tel: (+82)-31-709-6571, 031-709-6596 • Fax: 031-709-6572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모요강(국 /영문) 및 지원서 양식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공모와 관련한 문의는 반드시 이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군 순항훈련전단 몬트리올 방문 기본일정 □ • • • • • □ • •

10.13(일) 10:00-11:00 입항(Port of Old Montreal), 부두 환영행사 11:00-11:30 비행갑판 환영행사 11:30-12:00 함대 견학 및 기자회견 12:00-13:30 함상 오찬 19:00-20:30 순방국 주최만찬(주캐나다대사관) 10.14(월) 09:00-11:00 Saint Anne's 보훈병원 방문 11:00-13:00 NDG(Notre-Dame-de-Grace) 헌화 헌화행사 후 순항훈련단 및 한인회 합동 행진 후 한인회 주최 환영 오찬 • 15:00-17:00 행진 및 합동 공연 (Place Jacques-Cartier) • 17:30-20:30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함대 환영 만찬 □ 10.15(화) • 09:00-17:00 해군생도 캐나다 사관학교 방문 * 09:00 지휘부 몬트리올 시장 예방 • 19:00-20:30 함상 리셉션 □ 10.16(수) • 09:00-10:00 환송


정보

4 / 2013. Sep 20 (Fri)

몬 트 리 올 생활정 보 주 요 웹사이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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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Government of Canada ‫̓ۼ‬ Child Tax ࡈࢴֱଭ˔նːЬ ‫ۉ‬ୠ‫؞࢝ؼ‬ୋ৛ғ(SIN card) ਩؏ࡿՋ‫ؼ‬ଲ˔նːЬ

http://www.cic.gc.ca http://www.cra-arc.gc.ca/ http://www.cra-arc.gc.ca/cctb/ http://www.saaq.qc.ca http://www.servicecanada.gc.ca www.ramq.gouv.qc.ca

ːջଚ˩ ٖߪ ˩ࡨ঍ ࠏߪ ˩ࡨ঍

http://www.csdm.qc.ca/ http://www.emsb.qc.ca/

‫ۉ‬ջଚ˩(ࠏߪ) Kells Prep St-George LCC The Study

http://www.kells.ca/ http://www.prepinternational.com/ http://www.stgeorges.qc.ca/ http://www.lcc.ca/ http://www.thestudy.qc.ca/

‫ۉ‬ջଚ˩(ٖߪ) Collège de Montréal Collège Notre-Dame Jean-de-Brebeuf(‫ૣ ࣁވ‬ଞ) Sainte-Anne

http://www.college-montreal.qc.ca/fr/ http://www.collegenotre-dame.qc.ca/ http://www.brebeuf.qc.ca/college-jean-de-brebeuf-secteur-collegial http://www.college-sainte-anne.q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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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polis(ࠏߪ) Dawson(ࠏߪ) Vanier(ࠏߪ) John Abbott(ࠏߪ) Cégep Saint-Laurent(ٖߪ) Collège de Maisonneuve(ٖߪ)

http://www.marianopolis.edu/ http://www.dawsoncollege.qc.ca/home http://www.vaniercollege.qc.ca/ http://www.johnabbott.qc.ca/welcome http://www.cegep-st-laurent.qc.ca/

http://www.cmaisonneuve.qc.ca/cegep-montreal-dec-preuniversitaire-technique-accu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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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ill University Concordia University Université de ɶontreal UQAM(Université de Québec à Montréal)

http://www.mcgill.ca/ http://www.concordia.ca/ http://www.umontreal.ca/ http://www.uqa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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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nada.com http://www.japresse.com http://www.journaldemontreal.com http://www.montreal.cb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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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m.info http://www.amt.qc.ca http://www.admtl.com http://www.viarail.ca http://www.avis.com http://www.enterpriserentacar.ca http://Caaquebec.com http://www.bonjour-quebec.com http://www.tourism-montreal.org http://www.montrealcam.com http://www.tourisme.gouv.q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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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atcivil.gouv.qc.ca http://www.bell.ca http://www.videotron.com http://www.firstcorp.ca http://www.moremontreal.com http://www.mailposte.ca http://www.hydro.qc.ca http://Can-montreal.mofat.go.kr


교민 소식 /캐나다 소식

2013. Sep 20 (Fri) / 5

2013 몬트리올 한식당 종사자 교육 수강 문의 폭주 2013년 10월1일(화) ~ 10월15일(화), 퀘벡한인실업인협회에서 진행되는 “2013 몬트리올 한식당 종사자 교육”이 한식당 종사자 뿐만 아니라 교민들에게 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의 주의도는 현재 한식당에 종사하고 계시는 종사자를 대 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교육생을 선발 할 때 1순위는 종사자 분들 이며, 예비창 업자 경우 현재 곧 오픈계획으로 임차계 약서가 있으신 분들은 수업에 1순위로 참가하실 수 있다고 한다. 이번 교육생 선발은 전적으로 <푸드 앤컬쳐 아카데미>측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이진용회장은 “올초 몬트리올총영사 관의 도움받아 기획서를 제출하여 선정 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더불어 한국 에서 유명한 <푸드앤컬쳐 아카테미>에 서 교육을 진행해주어 한식당 종사자분 들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 니다. 현재 총 40명정도가 실협측으로 교육 을 신청해주셨으며, 이 분들중 한식당 종 사자 분은 25명 입니다. 본협회에서는 이론 수업의 경우 수강 생들이 모두 참가하여 원활한 수업이 진 행되도록 큰 회의실로 변경해 드릴 예정

이지만, 조리 수업의 경우 부득이하게 정 원이 정해져있어 예비창업자의 경우 참 관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 립니다. 본 협회는 최대한 많은 분들이 교육을 들으실 수 있게 하고 싶은 맘이 간절하지 만, 교육을 진행함에 규정이 정해져 있 어서 그렇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 다.” 라고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진용 회장은 회원에게 “협회가 할일 은 회원분들께 건강하고 근사한 밥상을 차려드리는 것이며, 그것을 드시는 것은 회원 여러분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협회는 항상 회원분들과 교민분들께 좋

은 프로그램과 많은 기회를 제공해 드리 기 위해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 니다. 회원분들과 교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실협은 회원에게 최대한 좋은 기 회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업체와 회담중 이며, 중국 실협과 공동업무계약 체결도 코앞에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민에 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웹사이트도 개선중에 이며, 9월 노문선 회계사를 고 문 회계사로 위촉함에 따라 교민들의 고 민을 무료상담해 드릴 예정이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안학교가 뜬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개별적 맞춤교육 형태의 새로운 대안학교가 생겼다. 올 9월부터 새학기를 시작한 샤를 르 모웬 학교(L'ecole CharLemoyne)는 몬 트리올 대안교육의 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학교의 탄생은 2년 전 한 학부모 모임에서 시작됐다. 두 아이를 둔 엄마이 자 몬트리올 교육위원회 임원인 비올렌 쿠지노(Violaine Cousineau)는 "교육과 정은 일반학교와 동일하다. 하지만 개별 적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에 게 맞는 교육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퀘백대학 교육학과 제라드 부탕 (Gerard Boutin) 교수는 "가장 중요한 것 은 아이들의 리듬에 맞추는 것이다. 조직 성이 부족한 아이의 경우 오히려 일반적 교육방식이 효과적이다. 교육방식은 부 모의 기호와는 별개의 문제다"라고 말했 다. 그는 또 "예전의 엄격한 교육에 비해 2000년 교육개혁으로 현재 정규교육이 많이 변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 식을 찾기위해 학부모의 교육기관별 문 의가 필수적이다. 현재 퀘벡에는 31개의 대안학교가 있

암 환자 운전서비스 사용료 부과, 100달러 지난 60여년간 치료를 위해 차랑편 이 필요한 암환자들에게 무료 운전서 비스를 제공해온 캐나다암협회 (Canadian Cancer Society)가 다음달 부터는 100 달러의 사용료를 요구하게 된다. 13일 “암 환자가 지속적인 증가세 를 보이고 있고, 의학기술의 발달로 치 료만 제대로 받으면 생존할 수 있는 가 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재 협회는 운 전서비스에 대한 포화상태에 직면해있 다” 고 밝힌 타냐 닉슨 캐나다암협회 수석매니저는 “재작년의 경우 무료 운 전서비스를 받은 GTA거주 환자는 1만

3천여명 정도였으나 작년은 1만5천5 백명이었다. 이 숫자는 향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승차비 를 부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00 달러의 승차비로 환자들은 10 회에서 최대 17회의 운전 서비스를 받 게된다. 현재 무료 운전서비스 프로그 램에 가입돼있거나 18세 이하의 환자 들에게는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사용료를 낼 수 없는 특수한 상황의 환 자들의 경우 개별 조사 및 인터뷰를 통 해 계속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토론토 중앙일보

으며 70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성적보다 체험을 중시하는 대안학 교의 특성상 부모의 역할이 크게 요구된다. 퀘백주에서는 대안학교에 대해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쿠지노 부인은 " 대기자 명단이 너무 길어 추첨 시스템을 통해 학생을 받고있다. 추첨 시 지역주민 을 우선순위로 둔다"고 말했다. 이번에 문을 연 샤를 르모웬 학교에는 두 개의 유아반과 초등학교 1,2학년을 위한 반이 있다. 자연체험을 위한 정원도 있어 부모와 함께 학습이 가능하다. 메트로

7월중 국내 건축 허가 급상승, 경제 회복에 청신호 연방 통계청은 10일, 상업 및 기업용 건 물들의 가치가 거의2 배 가까이 상승함에 따라 국내 건축 허가(building permits)의 금액규모가 지난 7월, 20.7% 높아지며 79억9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큰 상승폭은 세계 금융•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 통신이 올해 초 발표한 국내 건축허가의 금액 가치가 약 3.5% 가 량 오를 것이라는 분석한 보고내용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비거주용 건물 건축 허가 의 금액 가치가 45.5% 상승해 38억6천만 달러였다. 특히 상업용 건물들은 89.2% 상승해 2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거주용 건물은 지난 7월동안 건축 허가 의 금액 가치가 4.1% 상승하며 41억4천 만 달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 주택 과 콘도, 아파트와 같은 다가구 주택은 각 각 4.1%, 4.2% 상승해 22억4천만 달러, 18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 몬트리올 은행 캐피털 마켓 의 벤자민 라이츠 수석 경제학자는 “국내 경제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뜻”이라고 전하며 “소비활성화로 생산업 계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 내 일자리수도 예상치보다 훨씬 빠른 속도 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토론토 중앙일보


6 / 2013. Sep 20 (Fri)

캐나다 소식 / 함께 읽고 싶은 시

‘빈부격차’갈수록 커진다

국내인들의 중산층의 꿈이 갈수록 요 원해지고 있다. 12일 발표된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1 국내 가정조사 보고서(National Household Survey)에 의하면 국내 빈 부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 사됐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45 – 54세 사이 의 백인남성이 주를 차지한 최상위 1% 의 연간소득금액은 19만달러를 상회하 고 있으며, 상위 10%를 차지하는 국내 인들도 연간 8만달러 이상을 벌어들이

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체가구의14.9%가 연간 1만 9천달러의 소득을 벌어들이는 저소득층 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저소득 층의 41%는 소수민족이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토론토시의 저소득층 비율도 국내저소득층과 같은 14.9%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일반 국내가구의 69%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58.6% 는 여전히 모기지 부채를 갚아나가고 있 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수치는 2006년의 57.9%, 2001년의 55.2%, 1991년의 51.2%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이와 함께 주택소유자들이 소득의 25.2% 이상을 모기지부채로 인한 주택 유지비용에 소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으며, 이같은 수치는 2006년도의 24.9%와 비교시 증가한 상태다. 토론토 중앙일보

가을에 김명인

모감주* 숲길로 올라가니 잎사귀들이여, 너덜너덜 낡아서 너희들이 염주소리를 내는구나, 나는 아직 애증의 빚 벗지 못해 무성한 초록 귀때기마다 퍼어런 잎새들의 생생한 바람소리를 달고 있다 그러니, 이 빚 탕감 받도록

텔러스 모빌리티 모바일 TV 서비스를 시작

아직은 저 채색의 시간 속에 나를 놓아다오 세월은 누가 만드는 돌무덤을 지나느냐, 흐벅지게 참꽃들이 기어오르던 능선 끝에는 벌써 잎지운 굴참 한 그루

마인드브랜치아시아퍼시픽은 2일, 어 라이브넷의 보도를 인용해 캐나다의 이 동통신 사업자 텔러스 모빌리티가 지난 달 26일부터 모바일 TV 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밝혔다. 텔러스 모빌리티의 모바일 TV 서비 스는 휴대폰에서 실시간 TV 방송을 제 공하는 MobiTV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 며, 캐나다 인구의 90% 이상의 사용자 에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 회사의 1x 데이터 국가 네트워크를 기반 으로 운영된다. 텔러스 모빌리티의 로버트 블루멘탈 부사장은 “텔러스의 모바일 TV 서비스 는 실시간 TV 방송을 직접 시청자의 휴 대폰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뉴스, 날씨, 쇼핑 등 원하 는 방송을 시청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 다”며, “이 서비스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들 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텔러스의 모바일 TV 서비스는 한 달 에 15달러만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

다. 제공되는 채널은 CBC 뉴스월드, Fox 뉴스, G4 Tech TV, Le Reseau de l’information(RDI), Meteo미디어, The Shopping Channel, the Weather Network 등 7개이며, 조만간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연예 오락, 음악 방송 등 채널을 추가할 예정이다. 텔러스 모바일 TV 서비스는 대형 고 해상도 컬러 스크린이 탑재된 ‘ 모토로라 V710’ 휴대폰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으 며, 곧 새로운 단말기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텔러스 모빌리티는 캐나다 최초로 휴 대폰에서 웹 서비스를 제공한 캐나다 2 위의 통신사업자 텔러스의 자회사다. 디지털테일리

늙은 길은 산맥으로 휘어지거나 들판으로 비워지거나 다만 억새 뜻 없는 바람무늬로 일렁이거나

* 모감주 나무의 열매는 염주(念珠)를 만드는데 쓰임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는 모감주 나무 숲에서 애증의 빚이 있다는 시인이 자연의 순리 속에 스스로를 풀어놓는다. 잎 사귀든 굴참 나무든 늙은 길이든 이제 시인은 모호한 경계에 다달아 들판으로 비워지고 뜻 없는 바람무늬로 일렁이고 있 겠지.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질척이는 시어들의 난해 함 속에서 흔들림 없이 깊이 있는 시를 쓰는 시인께 고개 숙 인다. 김명인 시인은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제 2회 김달진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 소식

2013. Sep 20 (Fri) / 7

미국 양적 완화, 한국 금융시장 영향 미미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양적 완화 축소 조치로 신흥국들의 금융위기 가 대두되고 있는 가은데 한국 금융시장 은 건전한 경제기조로 그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한국은 3310억 달러의 외환 보 유고,올해 예상되는 무역수지 흑자액이 500억 달러에 이어 경제 펀더멘탈이 건

전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국내 금융 전문가들은 양적 완화 이후 한국 금융시장으로 들어왔던 단기성 투 자 자금이 미국으로 회수되면서 국내 주 식채권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자금이 빠 져나갈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다. 하지만 한국 금융 시장에서 외국인 투 자가들의 매도는 미미할 뿐만 아니라 국 내 외화보유액은 8월말 현재 3310억 9 천만 달러로 단기간에 유출 가능한 외국 인 투자자금 규모를 상회할 만큼 건전성 이 높다. 또한,아시아 신흥국의 외환위기라는 최악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미국과 유럽 의 경기가 회복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 시아 신흥국으로의 수출 감소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란 중앙 은행의 정책으로 금리 인하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가 한계에 봉착했을 때, 중앙은 행이 국채매입 등을 통해 유동성을 시중 에 푸는 정책이다. 금리중시 통화정책을 시행하는 중앙은행이 정책금리가 0%에 근접하거나, 혹은은 다른 이유로 시장경 제의 흐름을 정책금리로 제어할 수 없는 이른바 유동성 저하 상황하에서 유동성 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중앙은행의 거

래량을 확대하는 정책이다. 중앙은행은 채권이나 다른 자산을 사 들임으로써,이율을 더 낮추지 않고도 돈 의 흐름을 늘이게 된다. 양적완화 축소로 한국의 환율이 상승 할 것이라는 전망과 하락할 것이라는 전 망이 공존하고 있다. 투자금융회사 Morgan Stanley는 한 국처럼 경상수지가 건전한 국가에 외국 인 자금이 유입돼 오히려 화폐가 반등하 고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 화 환율이 하락할 경우 수출 감소로 경상 수지가 악화될 수 있다. 반면, 달러 가치 상승으로 우리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획득할 수 있고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상반된 전망도 나오고 있 다. 국내 해외공장 운영업체들의 87% 이상이 아시아 신흥국에 생산기반이 있 는데, 이들 기업에는 아시아 신흥국의 통 화가치 하락에 따른 생산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영국 일간 Financial Times지 등은 한국이 양적완 화 축소 악영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단 정은 금물이라고 경고했다. 한국은 수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경기변동성도 상대 적으로 크고 그만큼 대외 변수에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올바른 습관으로 오십견 예방 가능 어깨 주변을 지지해 주고 보호해 주는 연부 조 직, 인대, 힘줄, 근육, 활액낭 등을 섬유주머니가 둘 러싸고 있는데 이 주머니를 관절낭이라 한다. 이 관절낭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염증이 생기고 유착이 된다. 이처럼 어깨운동 관절범위의 감소와 함께 어깨 관절이 굳어지고 통증이 초래되는 질환의 정확한 진단명을 유착성 관절낭염이라 하며, 언 것처럼 어 깨가 굳었다 하여 동결견, 오십 대에 많이 발병한 다 하여 오십견이라 하기도 한다. 오십견을 예방하기 위해 앉을 때는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바른 자세는 본인 스 스로가 느끼기에 자연스러우며 피로를 느끼지 않 는 자세를 의미하는데 턱은 당기고 좌우 어깨의 높 이는 같게 하며 등이나 목을 구부리지 않은 자세를 말한다. 관절은 특성상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염증이 유발되고 너무 사용하지 않으면 굳어지는 이율배 반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규칙적인 운동과 적 절한 휴식을 반복하도록 한다. 평소 비타민B1, 칼 슘, 단백질 등 관절에 좋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

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오십견의 발병 확률 이 일반인에 비해 5배 정도 높으므로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 어깨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하루 10~15분 정도 따뜻한 물에서 온탕을 해주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어 시원 한 느낌을 만들어 준다. 또한 평소 잠을 잘 때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습관을 가진다.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은 어깨 관절을 압박하는 행동이므로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자야 한다. 컴퓨터를 장시간 이용할 경우에는 틈틈히 스트 레칭을 해 주어 경직되고 긴장된 어깨 근육을 이완 하는 것이 좋으며, 오래 앉아 있을 때는 푹신한 쿠 션보다는 딱딱한 팔걸이가 있는 의자가 좋다. 비수술적인 척추 관절 전문 사랑모아마취통증 의학과의원은 " 어떠한 행동으로 인해 어깨가 뭉친 느낌이 있다면 5-10분 정도 손이나 그 밖의 도구 를 써서 바로 풀어 주도록 한다. 이는 견관절 주위 의 근육을 이완시켜 통증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 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한국 유로저널

수출 비중이 높으면 환율 변동과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경기변동성이 커진다.- 그 만큼 대외환경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 는 취약성을 내포, 인도네시아 등 주변 아시아 국가 위기에 전염될 가능성이 있 기 때문에 양적완화 축소 악영향의 피해 가 없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 다. 특히 아시아 신흥 시장의 자본유출이 심각할 경우 한국도 신용 경색의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980조원이 넘는 가계 부채와 부동산 침체 등 국내 경기 불안으로 양적완화 축 소가 가계 소비 침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경제 회복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대두되었다. 통계청 발표 자료에 의하면 올 상반기 국내총생산(GDP)에서 가계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52.55% 대비 0.07% 포인트 하락한 52.48였다. 이는 지난 2010년 상반기 52.13% 이후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으로 가계 소비가 둔화됐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양적완화 축소 전망과 시리아 사태로 인한 신흥국 리스크 발생 가능성 및 전개 시나리오, 예상 영향 및 대응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 유로저널

일본산 포함한 수산물 원산지 위반 적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1천2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 지 표시 위반여부를 단속한 결 과 9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 다고 17일 밝혔다. 수산물품질관리원이 3∼16 일 조기, 명태, 병어 등 명절 제수용 수산물과 멸치, 굴비 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 지표시 위반 여부를 단속한 결 과 원산지 미표시 80건, 거짓 표시 17건을 적발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로 방사능 오염 우 려가 있는 일본산 수산물의 원 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사례가 4건 있었고 국산으로 거짓표 시한 사례도 2건 적발됐다. 현행법상 원산지를 미표시

하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 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게 돼 있다. 수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 는 "원산지 미표시 또는 거짓 표시가 의심되는 수산물은 지 속적으로 지도· 단속하는 한 편, 원산지 표시 위반 사항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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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의 세계 여행기

8 / 2013. Sep 20 (Fri)

유럽(Europe)의 세계적 원더(Wonder)들을 찾아서 (296) 프랑스(France) #186 - 프랑스 부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인

포도주 프랑스 지역 명칭(Name)으로 부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라 부르는 와인은 버건디(Burgundy) 지 역에서 가장 값이 평균적으로 저렴한 포도주이다. 허나 상식적으로 볼 적에 에이오시(AOC)라는 표시가 붙은 포도 주는 아무리 값이 저렴하더라도 소비자 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끔 철저한 관리 하에 만드는 포도주이다.

생산지 위치(Location)로 프랑스 부 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

인이 생산되는 지역은 버건디 (Burgundy) 또는 부르곤뉴(Bourgogne) 지역 그리고 부르곤뉴(Bourgogne) 지 역을 남쪽으로 접하고 있는 론 알프스 (Rhone Alpes) 지역의 론 군(Rhone Department)의 일부이다.

포도원들이 위치한 마을들(Places)은 부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인 생산지역 전체로 385 곳이다. 우 선 북쪽으로 오세르(Auxerre)가 수도인

욘 군(Yonne Department)에는 54 마 을이 있고 두 번째로 디종(Dijon)이 수 도인 콧 도르(Cote d'Or) 군 (Department)에 속한 92 마을이 있다. 세 번째는 가장 많은 154 마을로 사온 느 에 롸러(Saone et Loire) 군 (Department)이며 군청 지는 마콩 (Macon)이다. 네 번째는 버건디 (Burgundy) 지역으로는 포도 원 농지가 단지 5% 만 속하였고 나머지 포도원들 은 모두다 부르곤뉴 에이오시 (Bourgogne AOC)라 부르기에 힘든 론 알프스(Rhone Alpes) 지역에 속한 85 마을이다.

맛을 낸다. 부르곤뉴 에이오시 (Bourgogne AOC) 흰 포도주는 꿀 (Honey)과 바닐라(Vanilla) 그리고 레 몬(Lemon)의 맛과 향기를 가지고 있다.

부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규정상 적포도주는 피노 놔러(Pinot Noir) 한 가지이고 흰 포도주 역시 단 한 가지 샤르도네(Chardonnay) 뿐 이다.

토질(Soil)은 포도원들이 위치한 부르 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지역 이 매우 다양하고 넓음으로 석회암 (Limestone) 토질에서 진흙으로 된 것 등 여러 가지 토질이다.

포도주의 성격(Type of Wine)은 부 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 인 생산지가 무척 넓고 다양한 지역인 만큼 진하고 강한 풀 바디(Full Body) 포도주에서 중간급(Level)인 미디엄 바 디(Medium Body) 포도주 그리고 연하 고 가벼운 라잇트 바디(Light Body) 포 도주 등 포도원들 마다 그들 나름대로 포도주를 생산한다. 포도주를 성숙시킬 수 있는 기간 (Age)은 대체로 적포도주는 잘 만들어 진 포도주 저장실 셀라(Cellar)에서 2년 내지 8년이 고작이고 흰 포도주는 저장 할 수 있는 기간이 1년에서 5년이 맥시 멈(Maximum)이다. 포도주가 잘된 해(Vintage)는 부르곤 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적포도 주가 2005년, 2003년, 2002년 그리고 1999년이고 흰 포도주는 2005년과 2003년 그리고 2002년 등이다.

전체 포도원 농토의 크기(Size)는 부 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 인 생산지를 전부다 합치게 되면 3,000 헥타르 또는 7,400 에이커(Acre)이다. 총 포도주 생산량(Production)은 2천 4 백 만(24,000,000) 병으로 그 중 적포 도주는 천 오 백 만(15,000,000) 병이고 흰 포도주는 구 백 만(9,000,000) 병 이다. 포도 재배 컬티바(Grape Cultivar)는

포도주의 맛과 향기(Aromas)로 부르 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적포 도주가 가진 것은 감초 뿌리(Licorice) 와 검정 과일 특히 검정 체리(Cherry)의

포도주와 음식의 매치(Wine & Food Match)에서 부르곤뉴 에이오시 (Bourgogne AOC) 와인 적포도주와 잘 어울리는 음식은 소고기와 같은 붉은 색의 고기가 잘 어울리지만 돼지고기와 도 잘 어울린다. 그릴로 뜨거운 불에 지 진 돼지고기 필레(Filet)를 마뢀 치즈 (Maroilles Cheese) 소스와 함께 만든 요리는 부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적포도주와 썩 잘 매치(Match)가 되는 음식이다. 부르곤뉴 에이오시 (Bourgogne AOC) 흰 포도주는 닭고기 와 같은 흰 색의 고기와 잘 매치가 되며 생선과도 잘 어울린다. 부르곤뉴 에이오 시(Bourgogne AOC) 와인 흰 포도주 샤르도네(Chardonnay)는 생선 중에서 도 특히 연어(Salmon)와 잘 어울린다.

치즈(Cheese)는 프랑스의 포도주들 과 늘 상 동행하는 별미의 음식이며 부 르곤뉴 에이오시(Bourgogne AOC) 와 인 적포도주는 피카디(Picardy)나 노르 파 드 칼레(Nord pas-de Calais)의 마 뢀(Maroilles) 치즈와 썩 잘 혼합이 된 다. 엘사스(Alsace)의 뮌스터(Munster) 치즈와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Normandie) 지역의 카망베르 (Camembert) 치즈와 잘 어울린다. 하 지만 유명한 스위스의 에망탈 (Emmental)과도 썩 잘 매치가 되는 포 도주이다. 부르곤뉴 에이오시 (Bourgogne AOC) 와인 흰 포도주는 파리 근교의 일 드 프랑스(Ile de France) 지역에서 생산되는 브리(Brie) 치즈가 적격이다. (다음 호에는 유럽 여행기 297편이 소개됩니다.)


김광오의 한방 /한 권의 책 김광오의 한방 컬럼

2013. Sep 20 (Fri) /9

496 – 코골이 바로잡기Ⅰ

누구나 한번쯤은 가까운 사람의 코골

집중력과 판단력이 떨어지게 되며, 심지

이로 달콤한 수면을 방해 받아 본 경험이

어 심한 코골이로 인해 결혼생활이 원만

있을 것이다. 코골이는 타인에 대한 피해

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

실 경우에도 코골이가 악화된다.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을 비롯한 약물

한방에서는 그 원인을 다음과 같이

(진정제, 수면제 등)을 피해야 하며 식사

두 가지로 보고 있다. 비만이나 과다한

나 간식 역시 삼가야 한다. 코골이가 치

도 문제지만 건강의 적신호이기도 한 까

그뿐만 아니다. 코골이가 심한 환자

음주는 몸 안에 노폐물을 쌓이게 하며 혈

료되면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이 편안

닭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코골이는

들은 심장이나 폐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

액을 혼탁하게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한 휴식과 수면을 취할 수 있게 해주어

한국인 전체인구의 20-25%를 차지할

켜 고혈압, 심장마비, 발작과 같은 심각

습담(濕痰)으로 인한 코골이로 본다. 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되고 여러 가지

정도로 많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3배정도

한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다. 최근 보고

한 나이가 들거나 과로로 인해 기(氣)가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많다. 나이가 들수록 그 빈도가 높아지는

에 의하면 코골이 환자들이 정상인에 비

허(虛)해지고 근육의 긴장이 떨어져 생기

코골이 환자는 주로 비대성 만성비염

데 40세이상의 경우 남자의 60%, 여자

해 뇌졸증 발생확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는 코골이도 있다. 각 원인에 따라 적절

으로 진단하고 치료한다. 비점막(鼻粘膜)

의 40%가 습관적으로 코를 곤다. 코를

나타났다.

한 한약치료와 더불어 침 치료를 동반하

을 튼튼히 하는 한약치료, 염증을 가라

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앉혀주는 침구치료, 레이저치료, 산소치

고는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 중 무 호흡이

코골이는 숨쉬는 동안 공기가 기도로

발생하며 숨쉬는 것이 힘들어 밤에 깊은

들어가기 전에 통과하게 되는 인후부가

생활습관을 바꿈으로 서도 개선할 수

잠을 이룰 수 없다. 이로 인해 7-8시간

좁아져 공기가 쉽게 드나들 수 없을 때

있다. 갑자기 코골이가 심해진 경우라면

이상 잠을 자도 실제로 숙면을 이루는 시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뚱뚱하고 목이 짧

체중증가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적

간이 짧아 항상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고 굵은 사람이 코를 많이 골며 중년 이

당한 운동과 식생활의 변화로 체중을 줄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

후 나이가 들면서 호흡기 근육의 긴장도

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지 못하며 낮에 자리에 앉기만 하면 졸게

가 떨어짐에 따라 코골이가 생기거나 악

또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옆으로

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일에 대한

화되기도 한다. 또한 과로하거나 술을 마

누워서 자며 베개를 목 안쪽 깊이 베는

이영민의 요리교실 --- 디저트(Dessert) #79 ---

료와 같은 물리요법도 병행한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거트 과일 그릇(Yogurt Fruit Cup) - 6 인분 3컵 Greek Yogurt 3 Tbsp(수프 숟갈) Palm Sugar 2개 키위 1/4 개 허니듀(Honeydew) 1/4 개 파인애플 12 개 딸기 1/4 컵 아몬드

요거트(Yogurt)를 6 그릇에 나누어 담아 팜 슈가를 1 ts 씩 뿌린다. 요거 트 위를 잘게 썬 키위와 허니듀 그리 고 파인애플과 절반으로 자른 딸기를 골고루 얹는다. 썰어서 구운 아몬드를 위에 뿌려서 서브한다.

데뷔작으로 전 유럽 서점가를 강타한 스웨덴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 설『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100 세 생일날 슬리퍼 바람으로 양로원의 창 문을 넘어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손에 넣고 자신을 추적하는 무 리를 피해 도망 길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기자와 PD로 오랜 세월 일해 온 저자의 늦깎이 데뷔 작으로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 에서 태어난 노인이 살아온 백 년의 세 월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양로원을 탈출해 남은 인생을 즐기기 로 한 알란은 버스 터미널에서 한 예의 없는 청년의 트렁크를 충동적으로 훔친 다. 사실은 돈다발이 가득 차 있었던 트 렁크로 인해 쫓기는 신세가 된 그의 여 정에 평생 좀스러운 사기꾼으로 살아온 율리우스, 수십 개의 학위를 거의 딸 뻔 한 베니, 코끼리를 키우는 예쁜 언니 구 닐라 등 잡다한 무리가 합류한다. 그리고 갱단과 그 뒤로 경찰까지 그들의 자취를 따라간다. 이와 같은 이야기 속에서 시한 폭탄과도 같은 노인 알란이 세계사의 격 변에 휘말리며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 게 된다. 저자 요나스 요나손은 단 한 편의 데 뷔작으로 전 유럽 서점가를 강타한 작가 요나스 요나손. 1961년 7월 6일 스웨덴 백시에에서 태어난 그는 예테보리 대학 교에서 스웨덴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 다. 졸업 후 15년간 기자로 일했고, 1996년에는 OTW라는 미디어 회사를 설립, 직원 1백 명에 이르는 성공적 기업 으로 성장시켰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현 재 스웨덴에서 아들과 함께 닭을 키우며 두 번째 소설의 출간을 준비 중이다.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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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Ồ  ⠚ᒣቶⷊ ᓶἢ 유나이티드 $510+ 세금(~11월30일 출발) 에어카나다 $650+세금(~9월30일 출발) 서울출발 $1313+세금(9월9~12월13일 출발) 델타 $819 + 세금(~11월30일 출발) 서울출발 $784+세금(11월5~12월10일 출발/1달 체류) 대한항공 $910+세금(10월18~20일 출발) $930+세금(10월21~11월30일출발 $1090+세 금(12월1~10일출발) $1340+세금(12월11~23일출발) * 60세 이상 10프로 할인 싱가폴에어 편도 $561+세금(~11월30일 출발) (광고가 나간후 가격이 변하기도 하고, 세금을 포함한 가격은 항공사와 경유지, 주중 주말이 다르니 전화로 문의하세요.) -에어차이나,싱카폴 에어, Air Transat, Corsair 과 미국 왕복 항공권 그리고Westjet 등 모든 항공권 -밴쿠버 록키 코치, 미 서부여행과 한국 국내여행 그밖의 패키지 여행, 크루즈 여행 문의하세요. *세금에는 GST, TPQ가 포함되고 가격에는 FICAV(퀘벡소비자 보호세 $2/$1000)가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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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013. Sep 20 (Fri)

Jâ&#x20AC;&#x2122; aime la CorĂŠe; jâ&#x20AC;&#x2122; aime le QuĂŠbec (20) : Ma Vie en CorĂŠe-la guerre de CorĂŠe Joseph Hee Soo Chung, Ph.D., Professeur, UQAM Alors, le PPCLI appelle lâ&#x20AC;&#x2122; unitĂŠ dâ&#x20AC;&#x2122; artillerie pour faire bombarder les chinois ramassĂŠs tout près de la position du PPCLI risquant fort la vie des Canadiens. La bataille corps Ă  corps continue jusquâ&#x20AC;&#x2122; au 24. Mais les Canadiens rĂŠussissent Ă  stopper une division entière de lâ&#x20AC;&#x2122; armĂŠe chinoise. SĂŠoul fut sauvĂŠe. La bataille de la colline 467 (Kakhul-Bong) fut une autre bataille fĂŠroce. Le 2e Bataillon du Roral Canadien Regiment (RCR) avait la mission de prendre et tenir la colline 467 et le village, Chail-Li vers la fin de mai 1951. La colline fut un point extrĂŞmement stratĂŠgique pour la dĂŠfense, car, grâce Ă  son hauteur et sa position sur le plain Chorwon, il permettait de voir facilement le mouvement de lâ&#x20AC;&#x2122; ennemie. La compagnie ÂŤ A Âť attaque et rĂŠussit Ă  occuper et tenir le village; la compagnie ÂŤ B Âť attaque et rĂŠussit Ă  occuper et Ă  tenir la colline 162. De mĂŞme, la compagnie ÂŤ C Âť rĂŠussit Ă  occuper et tenir la colline 269, situĂŠ entre le village et la colline 467. Câ&#x20AC;&#x2122; ĂŠtait la tâche de la compagnie ÂŤ D Âť qui ĂŠtait supposĂŠe Ă  attaquer la colline 467. Cependant, la Compagnie ÂŤ D Âť ne rĂŠussit pas. Pire encore,

devant la marĂŠe humaine des Chinois et leur attaques sas relâche, les Canadiens furent forcĂŠs Ă  reculer et former une autre ligne de dĂŠfense. Cependant, grâce aux efforts et sacrifice des soldats du RCR, la marche des Chinois fut retardĂŠe et donna Ă  la force de lâ&#x20AC;&#x2122; ONU le temps pour se rĂŠorganiser. Six soldats canadiens furent tuĂŠs et 54 furent blessĂŠs. Après la bataille de Kakhul-Bong, les Canadiens ont eu plusieurs confrontations aves les communistes, mais dâ&#x20AC;&#x2122; une envergure plus ou moins importante. La prochaine bataille importante de lâ&#x20AC;&#x2122; armĂŠe canadienne au eu lieu au mois dâ&#x20AC;&#x2122; octobre, 1952. Cette fois-ci, ce fut le fameux Vans Doos (Le 22è RĂŠgiment composĂŠ des Canadiens français). Au mois de novembre 1951, 25e brigade canadien dont fait partie les Vandoos dĂŠfendait un front de 7 km sue la plain de Cholwon (front de lâ&#x20AC;&#x2122; ouest). Les Vandoos dĂŠfendaient le flanc droit de la ligne. La compagnie ÂŤ D Âť des Vandoos dĂŠfendait une position vitale près de la colline 355. Le 22 novembre, les Chinois lancent une sĂŠrie dâ&#x20AC;&#x2122; attaques massives sur la colline 355 et la Compagnie ÂŤ D Âť des Vandoos.

Les Vandoos battent courageusement malgrĂŠ la pluie et de la neige. Mais, les Chinois rĂŠussissent Ă  dĂŠloger les AmĂŠricains sur la colline 355 et les Vandoos. Mais vers 6 heure du soir, le Capitaine Boiron, commandant de la Compagnie ÂŤ D Âť informe au quartier gĂŠnĂŠral de Vandoos que lâ&#x20AC;&#x2122; ennemie a ĂŠtĂŠ expulsĂŠ. Le commandant du bataillon des Vandoos ĂŠtait le Col. Lt .Col. Dextraze, qui est dâ&#x20AC;&#x2122; ailleurs dĂŠcorĂŠ pour son leadership. Il y avait une autre bataille de la colline 355 au mois dâ&#x20AC;&#x2122; aoĂťt de 1952. La colline 355 ĂŠtait connue comme ÂŤ Little Gibralter Âť Ă  cause de sa position stratĂŠgique. La colline 355 avait ĂŠtĂŠ la scène de bataille soutenue depuis le mois dâ&#x20AC;&#x2122; octobre 1951. Les Vandoos occupaient la position entre la colline 355 et la colline 277. Depuis septembre 1952, la colline 355 avait ĂŠtĂŠ gardĂŠe par le RCR. Mais Ă  partie u 1er octobre pendant trois jours la force communiste attaque avec artillerie suivie de lâ&#x20AC;&#x2122; attaque de lâ&#x20AC;&#x2122; infanterie les positions des Vandoos. La bataille dure jusquâ&#x20AC;&#x2122; au 23 octobre, mais la force canadienne reprend la position. Cependant la perte fut ĂŠnorme : 191

soldats de RCR, 18 soldats de PPCLI et 18 soldats des Vandoos furent tuĂŠs. La dernière bataille dâ&#x20AC;&#x2122; une certaine importance fut celle de la colline 187 le 19 avril 1953. Ce fut une bataille commencĂŠe par lâ&#x20AC;&#x2122; attaque des Chinois Ă  une patrouille du RCR; ceci est arrivĂŠe Ă  minuit du 3 mai 1953, mais lâ&#x20AC;&#x2122; ennemie fut expulsĂŠe ver une heure trente. La guerre de CorĂŠe fut une guerre Ă  laquelle 18 pays ont participĂŠ. Du cotĂŠ de lâ&#x20AC;&#x2122; ONU, 15 pays; du cotĂŠ des communistes, trois pays. Elle ĂŠtait le dĂŠbut de la guerre froide qui a durĂŠ pendant quatre dĂŠcades. Elle ĂŠtait une sorte dâ&#x20AC;&#x2122; une guerre mondiale miniature. Mais elle coĂťtait cher, très cher. Le nombre de morts : les Ă&#x2030;tats-Unis (33,628), le Canada (516), le Royaume-Uni (935). La perte de la CorĂŠe du Sud : 230,000 soldats morts, 245,000 civiles morts, 330,000 perdus, 130,000 tuĂŠs par lâ&#x20AC;&#x2122; armĂŠe nordcorĂŠenne durant leur courte occupation au sud, 85,000 personnes ramenĂŠ par force en CorĂŠe du Nord, 16,000 policiers tuĂŠs. < 11늴ě&#x2014;? ęł&#x201E;ě&#x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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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3. Sep 20 (Fri) /11

퀘벡 한민족 공동체의 경제 위기 (9) Economic Crisis of Quebec Korean Community 퀘벡주립대 몬트리올 캠퍼스(UQAM) 교수 겸 육영재단 이사장 정희수 2.2.4 인맥

그러나 애석하게도 퀘벡 한민족사회

인맥구축은 자녀 개개인이 노력해야

오 (Self Portfolio), 자기소개서 등을 고

에서 인맥은 ‘ 종교인맥’ 과 ‘ 골프인맥’

할 몫이 크다. 그러나 동포사회의 책임도

용주와의 면담 전에 미리 마련해야 한다.

인맥

외엔 별로 없다. 교회나 성당에 다니지

적지 않다. 동포사회에 봉사단체가 있다

우리 자녀들은 이러한 준비작업에 익숙

(Networking)이라함은 동문인맥과 직장

않으면 아는 사람이 없고 골프를 치지 않

면 보다 쉬울 것이고, 선배가 동문회를

하지 못하다. 부모나 동포단체에서 가르

인맥, 종교인맥, 그리고 봉사인맥 등 사

아도 아는 사람이 없다. 1세들의 직업이

조직해 놓는다면 동문회에 참여하여 동

쳐야 하는데 못했다. 이력서의 목적은 자

회참여활동으로 형성된 인맥을 말한다.

대부분 소규모 자영업이니 자녀에게 도

문인맥의 혜택도 볼 것이며, 동포단체가

기 자랑이 아니다. 학교에서 수석졸업을

한국처럼 지연에 근거한 인맥은 거의 없

움될 만한 직장인맥이 없고 사회참여를

대외교류활동을 활발하게 펼친다면 타민

했다고 해서 취업가능성이 제고되는 것

지만, 이민사회의 특성상 ‘ 지연 = 혈연’

않으니 사회봉사인맥도 형성된 바 없다.

족과 넓은 인맥을 형성할 기회도 자연스

이 아니다. 이력서의 목적은 고용주가 필

임을 인정하고 나눈다면 동족인맥(대내

대학 동문회가 없어서 재학생의 진로지

럽게 생기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동포

요로 하는 인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인맥)과 타민족 간의 인맥(대외인맥)으로

도를 조언해 주는 선배도 없다. 그나마

단체들이 나서서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다. Self Portfolio의 목적은 자기의 장점

양분할 수도 있다.

근래 들어서 코윈(KOWIN)이 성공한 1.5

오이가 자라서 허공에 덩굴손을 휘적거

특히 봉사 경험, 통솔력 (동네축구단장,

일반적으로

퀘벡

사회에서

세 십여 명을 멘토로 초청하여 선후배의

릴 때 잡고 기어오를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학생회장, 청년조직 리더 등) 경험 및 팀

어떤 통계자료에 의하면 퀘벡 주 내

만남을 주선해 주고 있는 정도다. 대외인

나서서 끈과 지지대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작업능력 등을 알리는 것이다.

취업의 75%가 이런 인맥을 통해 이루어

맥 역시 전혀 없다. 이제 사회진출을 시

진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자녀들의 사

작한 일부 1.5세들이 소위 ‘ 맨땅에 헤

회생활 성공여부가 인맥에 의해서 좌우

딩’ 하며 대외인맥을 만들어 가고 있지

되는 곳이 퀘벡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

만, 워낙 기반이 없으니 쉽지가 않다. 이

취직을 위해서는 자신의 시장가치를

닐 정도로 퀘벡 주에서 인맥은 취업과 진

민 반세기를 지나도록 우리는 자녀가 학

알려야 한다. 전제조건이 있다면 현지사

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

업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하려고 할 때를

회의 노동시장문화 및 기업문화를 알아

한 구직요건이다.

대비하여 준비해 놓은 것이 부끄럽게도

야 한다. 자기를 알리는 방법은 이력서

아무것도 없다.

(Curriculum Vitae-CV), 자기 포트폴리

armements et le ravitaillement de toute sorte a aidé le développement des industries manufacturières. La Corée du Sud en a profité, malgré la perte humaine et matérielle, pour la création d’ une base pour un nouveau système de valeur et une base de développement économique. La

Corée du Nord a pu, grâce à intervention de la Chine, établie une base solide de l’ aide économique et militaire de la Chine. Mais, est-ce que les pays étranger participants dont le Canada ont gagné quelque chose ? Ils ont appris qu’ il est possible de mener une guerre avec une force

<10면에 이어서> Du coté des communistes la perte était de : 520,000 nord-Coréens morts et 900,000 Chinois morts. Est-ce que la guerre a valu la peine? La réponse dépend sans doute des intérêts impliqués. Le Japon fut un gagnant, car la production des

2.2.5 자기 마케팅

< 다음 호에 계속>

internationale en dépit des différences de langues, entrainement et le système de commandement. Il se peut que cette expérience s’ est servie de la formation de l’ équipe de paix de l’ ONU. Le plus grand gain et probablement est l’ arrêt du communisme en A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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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한국 소식

14 / 2013. Sep 20 (Fri)

캐 나 다 에 서 의 재 태 크 #40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김경태 투자상담사 CSWP FCSI CFP Ph.D.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시작되면서 노 인들의 재정문제는 이제 세계적인 관심 사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한 은 퇴자는 회사로부터 노후에 생활비로 사 용할 수 있는 회사연금을 받을 수 있지만 지난 20년간 근로자중 회사연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 재는 40%에 불과하다고 한다. 또한 20 년 전에는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국민연 금인 CPP와 노령연금(OAS)의 총액이 평균 임금의 60%에 달하여 은퇴생활에 커다란 문제는 없었지만 현재는 40%수 준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이제 은퇴자는 은퇴 전 소득의 60~70% 가 필요한 반면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소득은 40%정 도로 크게 부족하고 앞으로는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평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미리 은퇴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자영업을 하는 경우는 은퇴 대비를 제대로 못한 경우가 많아 은 퇴 후 재정적인 문제로 곤란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자영업자나 직장연금이 없는 사람은 회 사연금과 같은 개인연금을 은퇴 전에 스

스로 준비해야 한다. 그러면 어떠한 방법 으로 은퇴연금을 마련할 수 있을까? 우선 은퇴가 가까워지면 자산운용도 자산증식을 위한 수익 극대화보다는 자 산가치가 하락하지 않고 지속적인 소득 이 발생할 수 있도록 자산을 안전하게 보 전할 수 있는 위험관리와 절세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은퇴계획을 할 때 고려해 야 할 사항은 첫째, 부부가 생전에 은퇴 소득이 없이 노후를 보내지 않기 위해서 는 적어도 은퇴 후 3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소득을 마련해야 한다. 65세 노인 부부 중 마지막 한 사람이 90세 이상 살 확률은 41%나 되기 때문이다. 둘째, 물 가도 고려해야 하는데, 앞으로 20년간 물가가 2%씩 오른다면 실질소득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셋째, 안전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위험요인이 있더 라도 장기적으로 적정한 수입확보가 가 능한 투자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넷 째, 은퇴수입에 큰 영향을 주는 세금도 투자대상을 선택할 때 중요한 고려사항 이다. 은퇴자들은 적어도 정기예금 수준의

소득과 세금은 적게 내고, 가급적 정부보 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투자를 선호한 다. 그러나 투자에서 안전성과 세금은 반 비례하기 때문에 안전한 정기예금이나 채권, 렌트로 받는 소득은 세금과 정부보 조금의 감소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소 득세율이 30%인 사람이 20만 달러를 5%의 이자를 주는 정기예금을 할 때 매 년 1만 달러의 이자소득이 발생하는데 세금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돈은 3.5% 인 7천 달러이며, 물가가 2%라고 한다 면 실질 소득은 1.5%인 3천 달러에 불과 하며, 1만 달러의 소득보고로 인해 정부 연금이나 보조금이 감소하면 실질소득은 마이너스로 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상 황에서 5%의 소득을 얻더라도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투자는 세금 없이 5%소 득인 1만 달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이를 과세대상 소득으로 환산 하면 7.14%에 해당되며, 정부보조금까 지 고려한다면 적어도 20년간은 8%이상 의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노후 준 비를 위한 바람직한 2가지 투자 대안이 있다. 첫째는 투자 후 소득이 발생해도

RRSP와 같이 세금이 유예되며 원금을 소득으로 전액 찾을 때까지 소득으로 처 리되지 않는 펀드가 있다. 이 펀드에 투 자 시 매달 펀드에서 은퇴수입을 받는다 고 해도 모두 원금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투자한 원금을 모두 찾을 때까지 세금을 거의 내지 않고 100%소득으로 사용할 수 있어 15년에서 20년간 정부에서 보다 많은 보조금과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원금을 다 사용한 후에는 찾는 금액 의 50%만 소득으로 신고하면 된다. 그 러나 투자한 원금은 일반 투자의 경우와 같이 보장되지 않는다. 두 번째 대안은 연금으로 사용할 경우 원금을 보장 받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소득 보장과 함께 펀드투자 의 수익 잠재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장성 변동연금이 있다. (문의 및 상담 연락처) Toll-Free(US & Canada): 1-866-896-8059

5년간 수도권 아파트 전세 5천만원↑…매매 4천만원↓

2008년 9월 세계 금융위기 후 5년 동 안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금은 평균 5천 여만원 상승했지만 매매가격은 4천여만 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2008년 9월18일부터 올해 9월12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 평 균 매매가격과 전세금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파트 전셋값은 평균 1억9천 943만원으로, 5년 새 5천375만원 올

랐다. 그러나 5년 전 4억725만원이던 수도 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현재 3억6천 530만원으로 4천195만원 떨어졌다. 수도권 시도별 아파트 평균 전세금은 서울이 2억8천146만원으로, 5년 전보다 8천23만원 올랐다. 경기는 1억6천610만원으로 5년 동안 4천586만원 상승했고 인천 아파트 평균 전세금은 5년 전보다 2천805만원 오른 1억1천959만원 수준이다. 수도권 시군구 중에서 서울 서초구 아 파트 평균 전셋값이 4억9천255만원으 로, 5년 전보다 1억6천882만원이나 뛰 어 상승폭이 가장 컸다.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서울 송파구가 3억9천525만원으로 5년간 1억5천395 만원 올랐고 강남구는 4억5천252만원으 로 1억2천79만원 상승했다. 반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서울이

5억3천95만원으로, 5년 전보다 5천458 만원 하락했다. 경기와 인천은 각각 2억9천47만원, 2 억3천33만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3천 321만원, 569만원 떨어졌다. 수도권 시군구별 평균 아파트값은 서 울 강남구가 현재 9억7천991만원으로 5 년 전보다 1억7천427만원 내렸다. 경기 과천시 아파트값도 평균 6억3천 41만원으로 1억5천917만원 떨어졌고 서울 송파구는 8억원대에서 7억원대로 1억1천만원 하락했다. 조은상 팀장은 "금융위기 이후 고가· 대형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강남· 송 파· 양천구 등과 경기 과천· 성남· 용인 시 등 지역 아파트값이 타격을 받았다" 며 "전셋값 상승세는 선호도가 높은 서 울 주요 자치구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으 로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한국 소식

2013. Sep 20 (Fri) /15

2020년까지 화장품산업 세계 7대 강국 육성

정부가 2020년까지 화장품 산업을 집 중 육성해 화장품 산업분야 세계 7위 국 가로 만드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 화장품산업 중장기 발 전계획’ 에 따른 화장품산업 글로벌화 강 화전략을 마련, 오는 2020년까지 국내

화장품산업의 생산규모를 15조원, 수출 은 60억달러까지 증대시키겠다고 밝혔 다. 화장품산업 육성을 국정과제에 포함 시켜 내수위주 산업에서 미래 수출 주력 산업으로 전환해 집중 육성하기로 한 것

이다.이는 최근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 다양한 소비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세계 화장품 시장이 연 4%선 성장률을 유지 하는 등 타 산업에 비해 높은 성장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화장품산업의 경우 한류 열풍 등 으로 최근 5년간 생산 11.9%, 수출 23.3%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며 세계 11위 시장에 진입했다. 하지만 프랑스· 미국 등 선진국에 비 해 기술 수준과 브랜드 인지도가 낮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 낮은 기술 수 준을 선진국의 90% 선까지 올리기 위해 민간 연구개발(R&D) 투자 비율을 생산 의 4%로 확대하고 원료, 용기, 효능평가 등 기반기술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당뇨병 위험, 최장 10년전 알 수 있다 2형(성인)���뇨병 위험을 최장 10년 전에 예고하는 생물표지가 발견됐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로버트 거 스첸 박사는 대사물질인 2-아미노아디프 산(2-AAA: 2-aminoadipic acid)의 혈중 수치가 높으면 장차 2형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 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6일 보도했다. 2형당뇨병 환자 188명과 당뇨병이 없는 188명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진행한 추 적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거 스첸 박사는 밝혔다. 2-AAA 혈중 수치가 최고 25%에 속하

갤럭시S4줌, 이르면 이달 중 출시 예정

는 사람은 최저 25%에 해당하는 사람에 비해 10년 안에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4 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연구팀은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쥐에 이 대사물질을 주입한 결과 포도당 대 사체계에 변화가 나타난다는 사실이 밝혀 졌다. 이 대사물질은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 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고 거스첸 박사는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임상연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10월호에 실렸다. 연합뉴스

솔로가 외로움 느끼는 시간은 '맑은 날 저녁' 미혼 여성들은 새벽보다 저녁에 외로움 을 느낀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모바일 기반 소셜데이팅 업체 정오 의 데이트가 20∼30대 미혼남녀 2만 명에 게 '외로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시간대'를 물은 결과 여성응답자 중 38%가 저녁이라 고 응답, 가장 많았다. 남성의 44%는 밤이 라고 답했다. 여성과 남성을 합쳐 저녁이나 밤에 외로 움을 느끼는 비율은 전체의 80%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외로움이 극에 달하는 시간

또 2017년까지 GMP, 해외 마케팅, 국제표준화 전문가 2500명을 양성하고 국가별 화장품 원료 규제 DB 구축을 확 대하기로 했다.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한류 문 화· 화장품· 뷰티서비스 등이 결합된 토 탈 마케팅도 지원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계획을 추진하 는 과정에서 화장품 산업계의 요구를 충 분히 반영할 것”이라며 “해외 수출 증대 에 초점을 맞춰서 산업육성 정책과 규제 개선을 조화롭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고 말했다. 한국 유로저널

대로 알려진 새벽은 남녀 모두 10%를 간 신히 넘었다. '어느 날씨에 외로운가'라는 질문에서는 남녀 절반 가까이 맑은 날을 꼽았다. 비 오는 날과 눈 내리는 날은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정오의 데이트는 '연애도 과학이다'라는 신념 아래 '키워드 매칭'(맞춤형 이어주기) 을 기초로 하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현재 6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005930] 갤럭시S4의 변 종 제품인 갤럭시S4 줌이 이르면 이달 중에 국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4 줌은 이달 중 국내 시장 시판을 목표 로 관련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은 이달 초 SM-C105S와 SM-C105K, SM-C105L 등 모델명 으로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을 통과했고, SK텔레콤· KT·LG유플러 스(U+)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 될 예정이다. 갤럭시S4 줌은 갤럭시S4와 대부분 의 사양이 비슷하지만 1천600만 화소 카메라와 카메라와 비슷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광학식 10배 줌도 지원한다. 해상도가 540× 960인 4.3인치 슈

퍼 아몰레드(AM OLED, 능동형유기 발광다이오드) 화면을 장착했으며 배 터리 용량은 2천330mAh(밀리암페어 시)이다. 방수 기능을 갖춘 갤럭시S4 액티브 도 10월 초· 중순께 국내 시장에 시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게 만들어 진 이 제품은 전파인증도 SHVE470S 모델 하나만 통과해 SK텔레콤 [017670]을 통해서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4 줌과 갤럭시S4 액티브의 국내 출시가 9∼10월에 걸쳐 이뤄지 면 앞서 출시한 갤럭시S4 미니와 함께 갤럭시S4의 변종 3개 모델이 모두 국 내 시장에 들어오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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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소식

16 / 2013. Sep 20 (Fri)

독일 남자들, 돈 버는 아내 선호해 독일 남성들의 4분의 3이상이 경제활 동을 하는 여성들을 배우자로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베를린 사회연구센터의 „도약하는 여 성들(Frauen auf dem Sprung )“연구결 과를 인용하여 보도한 프랑크푸르트 알 게마이네 신문에 따르면, 남성들은 더이 상 혼자서 경제적 부양의무를 지지 않으 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베를린 사회연구센터가 여 성잡지인 „Brigitte“와 사회 및 시장조사 기관인 „infas“와 공동으로 수행한 것으 로, 6년간 동일한 남성과 여성들에게 삶 의 계획에 대해 질문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2007년에 2000명의 남성과

여성들이 인터뷰를 하였고 이들 중에서 현재 21-34세인 211명의 남성과 290명 의 여성들이 작년에 세번째 설문조사에 응했다. 그 결과 여성들은 경력도 쌓고 아이도 가지길 원했으며 남성들은 여성들과 마 찬가지로 아이를 원하긴 했지만, 사회가 아이를 기르는데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 가정을 꾸리는 시기가 자꾸만 지연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7년에는 설문에 응한 남성들 절반 이 일하는 아내를 원했던 것에 비해 현재 그 수치는4분의 3 이상으로 늘어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와 동시에 아이들 의 보호와 양육은 여전히 여성들의 책임

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들의 3분의 1 은 아이들 양육을 위해 휴직할 생각이 없 다고 답했다. 그 때문에 여성들은 혼자라 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설문자의 절반 이상이 아이가 있는 상 태에서 직업적으로 성공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었다. 이번 연구의 학문 적 지도자이자 베를린 사회연구센터의 회장인 유타 알멘딩거(Jutta Allmendinger) 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논쟁점은 바로 출산“이라고 했다. 그는 남편들이 가사일을 공동으로 부담할 때 에만 부부사이의 조화가 오랫동안 유지 될 수 있다며, 육아기간 중 파트타임으로 일하다가 다시 풀타임으로 복귀하는 것

도쿄전력 "태풍때 후쿠시마원전 빗물 1천130t 방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 은 16일 태풍이 상륙했을 때 원전 저장탱크 보(洑)에 서 총 1천130t의 물을 방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이날 임시 기자회견에서 18호 태풍 ' 마니'의 영향으로 원전 저장탱크들을 에워싼 누수방 지용 보가 불어난 빗물로 넘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방사성 물질 농도를 확인하고서 모두 7곳의 보 밸브 등을 열어 배수했다고 밝혔다. 여기 포함된 '스트론튬 90' 등 베타선을 방출하는 물질의 농도는 ℓ 당 최대 24㏃(베크렐)로 법정 기준 인 30㏃베크렐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배출된 방사성 물질의 총량은 약 885만㏃ 이라고 추정했다. 도쿄전력은 배출된 물이 바다로 어느 정도 흘러들 어 갔는지는 "바다로 이어지는 배수구가 아니라 탱 크 주위 지면에 방출했기 때문에 판단하기 어렵다"

고 밝혔다. 그러나 교도통신 등은 일부가 배수관을 타고 직접 바다에 흘러갔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도쿄전력이 오염물질이 포함된 빗물을 방출한 것 에 대해 후쿠시마 어민 등은 불만을 표시했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한 남 성(59)은 "더는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배출한 물의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기준 이하라는 발표를 믿고 싶지만, 도쿄전력이 지금까지 기대를 저 버렸기 때문에 반신반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폐로(廢爐)안전감시협의회 회의에서 전 문가 등은 "태풍이 수일 전부터 예보됐다"며 도쿄전 력이 사전에 호우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다고 비판 했다. 오염수 문제가 계속되자 시이 가즈오(志位和夫) 일본 공산당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도쿄전 력이 당사자 능력이 없으니 회사를 파탄(지급불능) 처리해서 일시적으로 국유화하고 정부가 오염 제거 등을 전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 장관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달 19일 후쿠 시마 원전을 방문해 오염수 대책 추진 상황을 살필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베 총리는 '후쿠시마 원전 상황이 통제되고 있 다'는 자신의 발언이 낳은 논란을 없애도록 방호복을 착용하고 오염수 누수 현장에 가까이 가서 확인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그는 취임 직후인 작년 12월29일에 후쿠시마 원 전을 방문했으며 당시에는 부지 내에서 버스로 이동 했다. 연합뉴스

이 가능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동독과 서독간 의식구조의 차이 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지만, 서독 여성들 이 동독 여성들보다 남편들의 가사참여 를 더 많이 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 의 일에 만족했으나 과반수 이상이 너무 적은 임금을 받는다고 불평했다. 전체적 으로 설문자들은 2007년 이후로 사회가 더 불공평해져왔다고 생각하며, 특히 낮 은 교육수준의 남성들이 사회적으로 핸 디캡을 받고 있다고 느꼈다. 독일 유로저널

EU 기금 최대 수혜국 폴란드 유럽연합(EU) 기금 최대 수혜국인 폴란드에 외국 기 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U 각국은 EU 기금을 통 해 교통, 통신, 도로 등 각 분야의 프로젝트에 적극 투 자 중이다. 2007~2009년간 EU 기 금 운용성과가 우수한 폴란 드, 체코, 슬로바키아 3개국 에 EU 집행위원회에서 6억 3300만 유로의 기금을 추가 배정하면서 폴란드는 2007~2013년간 EU기금 690억 유로를 배정받았다. 또한, 2014~2020년 EU 예 산 중 폴란드는 이 기간에 EU 기금 829억 유로, 농촌 발전기금 285억 유로 등 EU 28개국 중 최대 규모인 총 1058억 유로를 배정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dam Zdziebło지역개발 부 차관은 2014~2020년 사 회간접자본환경 운영프로그 램(이하 OPIE, Operational Program Infrastructure and Environment)에 유럽 전반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 으로 40억이 삭감된 240억

유로 이상을 배정해 이중 교 통 인프라에 가장 많은 176 억 유로를 환경보호비용은 35억 유로가 배정돼 비중은 늘어났지만, 2007~2013년 보다 15억 유로가 삭감되었 다. 한편, 이전에는 도로 교 통에 180억 유로, 철도에는 48억 유로를 배정했던 주요 수송 인프라 중에서 EU 집 행위가 도로 운송에 비해 철 도 운송이 더 환경친화적이 라고 판단해 철도시설 투자 에 더 힘이 실리게 될 것으 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폴란드 국영 철 도는 낙후된 폴란드 철도 시 설 개선을 위해 현대화 작업 필요를 강조하면서 2013~2015년에 62억 유로 의 기금을 배정 받기를 희망 하고 있다. 철도 관련 회사는 수 년 간 화물 열차의 속도가 EU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6㎞/h로 제한될 수밖에 없 는 낙후된 주요 철로 상태에 대해 불만을 제기해왔다. 유로저널


국제 소식

2013. Sep 20 (Fri) /17

중국의 '숨은' 부자, '알려진' 부자보다 2배 많다 중국에서 '공개된' 부자보다 '숨 어 있는' 부자가 2배 정도 많은 것 으로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 연구원(胡润研究院)은 지난 15일 쿤밍(昆明)에서 열린 '2013 윈난 (云南)자산포럼'에서 "현재 윈난성 의 억만장자는 지난해보다 11.1% 늘어난 600명, 천만장자는 8.3% 늘어난 6천5백명이지만 이는 빙산 의 일각일 뿐"이라며 "알려진 부자 와 숨겨진 부자의 비율이 1:3에 이

를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는 윈난성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며 "중국 전역으로 확대하면 알려진 부자와 숨겨진 부자의 비율이 1:2로 파악되지 않 은 부자 수가 알려진 부자 수보다 2배는 많다"고 덧붙였다. 후룬연구원은 이외에 이날 보 고에서 "부호의 개인자산이 지난 해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고 에 따르면 올해 부호순위에 진입 한 부호의 자산은 평균 18.5% 증

가했으며 상위 5위권에 든 부호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재산이 증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1000위에 진입하기 위한 최소 개인자산은 20억위안(3 천6백억원)에 달해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으며 2008년 금융위 기 당시와 비교하면 3배에 달한 다. 50위권에 들기 위해서는 최소 180억위안(3조1천838억원)을 보 유해야 해 지난 10년 사이에 10배 가까이 올랐다. 온바오닷컴

영국 내무성 공무원, 무더리고 뇌물 받고 불법 이민 허가 30명 이상의 내무성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5년간 불법 이민을 조장한 사실이 밝혀졌다. 내무성 관료인 태일러 경이 밝힌 자료 를 인용하여 영국 일간 타임즈지는 이들 공무원들이 불법 이민을 허가하거나 여 권을 포함한 허위 문서를 발급해 준 대가 로 수만 파운드의 뇌물을 수수했다고 보 도했다. 금번에 적발된 공무원들의 총 형 량은 152년 이상에 달한다. 적발된 공무원 중 한 사람인 안토니 쿠아르코 씨는 1995년에 에디오피아에 서 영국으로 도착하여 망명 신청을 하였 다. 그 후 교회를 운영하는 한편, 루톤 공

항의 이민 범죄 조사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그는 일련의 불법 이민자들을 밀 입국시킨 죄로 9년의 형량을 선고받았으 며, 판사는 그를 “영국에서 가장 부정직 한 인간”이라고 일컬었다. 쿠아르코 씨 는 불법 이민자들의 신청서를 보조하기 위해 자신의 교회 명의를 사용하여 편지 를 작성해 주었으며, 그 명목으로 4천 파 운드씩을 받아 챙겼다. 공항에서는 자신 의 직위를 이용하여 가짜 여권을 판매하 였고 그를 통해 15만 파운드를 벌어 들 였다. 크로이든에 위치한 영국 국경청 본부 에서 입국 업무를 담당하던 사뮤엘 쇼예

주 씨는 나이지리아 이민자들에게 수십 개의 비자를 불법으로 발급해 준 혐의로 2011년에 체포되었으며, 총 7년 형을 선 고받았다. 같은 사무소에서 근무하던 벤자민 오 로로로 씨는 19명의 난민자들의 이민을 허가해 준 대가로 5만 파운드를 받은 혐 의가 인정되어 5년 형을 선고받았다. 오 로로로 씨는 특히 “이민국 공무원의 전 형”으로 칭찬 받았음과 동시에 동료들 로부터도 정직하고 청렴하다는 평판이 자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무성의 대변인은 “우리는 직원들로 부터 최고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기대하

올랑드 대통령, 38년 만의 최악의 결과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이 냉정 한 통계자료 앞에 서게 되었다. 12 일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지에 따르면 최근 시행된 프랑스 일자리 통계 분석에서 현 정부 집권이후 일년만에 13만 9천 백 여개의 일 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프랑스 국립 통계 경 제 연구소(l'Insee) 에 의해 조사, 발표되었다. 이같은 결과는 1975 년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탕(Valéry Giscard d'Estaing) 대통령 집권이 후 유래 없는 최악의 수치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올랑드 대통령의 당선이후 4분 기가 지난 현재, 급여 생활자 수는 139.100 명이 감소했다. 같은 집

권 기간 동안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68.000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자크 시라크 2002 년 재선 이후 -53.200, 1995년 첫 당선 이후 +60.800, 프랑수와 미 테랑 전 대통령의 1988년 재선 당 선 이후 356.800, 1981년 첫 당선 이후 62.100개의 일자리를 늘린 바 있다. 지난 대통령 중 오직 데스 탕 전 대통령이 당선이후 1년 동안 183.200 개의 일자리가 감축되는 결과를 낳았다. 그러나 시작이 나쁘다고 끝도 나쁘다고 섣불리 말하기는 힘들다. 데스탕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통계 에서 146.000개를 새로이 창출하 였으며, 재선 당선이후 첫 해

53.000 개의 일자리 감소를 기록 한 시라크 대통령 또한 재임 기간 전체를 볼 때 결과적으로 407.900 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였 기 때문이다. 반대로 재임 첫 해 69.000 개의 일자리 창출로 순조 로운 시작을 한 사르코지 전 대통 령은 결과적으로 227.400 개의 일 자리 감축이라는 프랑스 제 5공화 국 사상 최악의 기록을 새우며 물 러나야 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실업률과의 전쟁을 재임 2 년째의 최대 목표로 설정한 만큼 이번 조사 결과가 앞으로 남은 4년 남짓한 재임기간안에 역전될 수 있 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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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다. 부패와 불법 행위에 대한 혐의 는 철저히 조사할 것이며 위법 행위가 밝 혀질 경우 재빠르게 조치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영국 유로저널

미 심장부 해군 시설 총기난사 13명 사망 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 군 시설에서 16일(현지시 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최소 13명이 숨졌으며, 경찰관 2명 등 최소 4명이 부상했다. 사건 여파로 미 의회 의사당에 대피명령이 내려지는 등 수도권 주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다. 외신에 따르면 총기난사 사건은 워싱턴DC의 해군 복합 단지내 한 사령부 건물에서 16일 오전 8시30분 발생했다. 용의자 1명은 경찰과의 교전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확 인됐으나 경찰이 군복 양식의 녹색 옷을 입은 무장한 1명 을 추적 중이라고 밝히면서 워싱턴DC 전역과 연방 의회, 국방부 등의 경비가 대폭 강화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사건의 성격을 '또하나의 대형 총기난사'라고 규정하고 범인들의 행동을 "비겁한 행위"라 고 비난했다. 백악관은 이날 저녁으로 예정된 라틴음악 행 사를 연기했다.


문화 / 연예 • 스포츠 소식

18/ 2013. Sep 20 (Fri)

상영 중단 '천안함 프로젝트', 표현의 자유 논쟁으로 번지다

지난 5일 메가박스에서 공식 개봉했 던 다큐멘터리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가 돌연 상영 중단된 이후 '표현의 자유' 논

쟁이 확산되고 있다. 오히려 사회적 논쟁 의 대상이 되면서 영화는 조용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천안함 프로젝트'를 볼 수 있는 유일 한 멀티플렉스 극장이었던 메가박스가 개봉 이틀 만인 지난 7일 0시부터 상영 을 중단하자 영화인회의, 한국영화감독 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총 12개 영화계 단체들이 9일 기자회견을 갖고 '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 중단 진상규명위 원회'를 발족시켰다. 이 영화는 2010년 3월 북한의 어뢰에 폭침 당했다고 결론 지어진 국방부 천안 함 사건 보고서에 대해 의문점을 따지는 다큐멘터리로, 제작 과정에서부터 화제 를 모은 영화다. 천안함 사건 유족 5명과 사건 당시 해 군 장교 등으로부터 상영금지 신청을 받 았지만 기각되기도 했다. 재판부는 "영화의 제작, 상영은 원칙

잭 존슨 '폭풍 버디' PO 3차전 V 낚았다 잭 존슨(미국)이 미국프로 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거뒀다. 폭우로 경기가 하루 순연된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 이 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컨 웨이 팜스 골프장(파71· 7천 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존슨은 버디만 6 개를 쓸어 담는 폭풍 샷을 앞 세워 6언더파 65타를 쳤다. 선두에 3타 뒤진 4위에서 출 발한 존슨은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닉 와트니(미국)를 2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트로피 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존슨은 페덱스컵 포 인트 2천500점을 받아 27위 에서 4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 피언십에 나서 1천만 달러의 주인공에 한 걸음 더 나아갔 다.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세계랭 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는 버디 3개를 보기 3개로 맞바

꿔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바 람에 공동 11위(9언더파 275 타)에 만족했다. 그러나 우즈 는 페덱스컵 랭킹에서 헨릭 스텐손(스웨덴), 애덤 스콧(호 주)을 각각 2, 3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에 복귀했다. 재미교포 존 허는 49위(2 오버파 286타· 페덱스컵 랭 킹 42위)로 마쳐 30위까지 나 가는 투어챔피언십 출전권을 놓쳤다. 공동 54위(5오버파 289타)에 그친 배상문도 최종 전 진출에 실패했다.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 프장(파70· 7천154야드)에서 19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투 어 챔피언십까지 네 차례 플 레이오프 대회 성적을 합산한 종합 우승자는 1천만 달러(약 108억원), 30위만 해도 17만 5천 달러(약 1억 9천만 원)를 받을 수 있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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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장 되며, 천안함 사고의 원인을 놓고 국민이 제기하는 의혹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표현하려는 의도로 제작된 점에 비춰 허 위의 사실을 적시했다고 볼 수 없다"며 " 영화는 합동조사단의 보고서와 다른 의 견이나 주장을 표현한 것으로 허위사실 을 적시해 신청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 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곡절 끝에 지난 5일 개봉됐지만, 메가 박스는 "신분을 밝히지 않은 사람들의 경고와 협박 전화로 인해 상영을 중단한 다"며 돌연 영화를 내려 버렸다. 관객의 안전을 내세운 상영중단 조치 였지만 이에 앞서 경찰에 보호 요청도 하 지 않은데다, 압력과 경고 주체가 누군지 도 밝히지 않아 논란을 더 부채질했다. 게다가 당국은 합법적인 영화 상영 중단 을 압박한 당사자가 누구인지 수사할 움 직임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민예총이 메가박스 측 의 책임을 추궁하는 비판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16일에는 국회에서 야당의원들 로 구성된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모 임'이 이 영화를 상영하고, 문화연대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 들이 긴급 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오히려 상영중단 조치가 '천안함 프로 젝트'의 조용한 흥행을 돕는 분위기다. 이 영화는 개봉 열흘 만인 지난 14일 독 립영화 흥행 기준인 1만 명을 돌파했다. 16일까지 1만 3천592명이 관람했으며, 14일 하루 관객이 2천202명으로 개봉 이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상영관은 13곳에 그치지만, 지난 12일부터 IPTV 와 온라인VOD 등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부산일보

이순재 "이번엔 욕쟁이,욕 세게 할 것" "이번에 나는 욕쟁이 역할이에요. 마음 놓고 '이 자식, 저 자식' 하는데, 아주 신납니다. 그동안은 사 실 욕을 많이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엔 대놓고 세 게 할 생각이에요." 이순재는 16일 논현동 한 호텔에서 열린 tvN 시 트콤 '감자별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발표회 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이렇게 소개했다. '감자별…'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 들을 막을 수 없다' '하이킥'('거침없이 하이킥' 등) 시리즈로 유명한 김병욱(53) PD의 신작이다. 120부작으로 오는 23일부터 월-목요일 밤 9시 15분(45분씩) 방송된다. 이 시트콤은 2013년 어느 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 어지는 한 가족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다. 이순재는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에 이어 세 번째로 김병욱 PD와 호흡을 맞췄다. 전 작에서 '야동 순재'로 인기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시 트콤에서도 '노는 할배' 캐릭터로 코미디의 맥을 잇 는다. 그가 극 중에서 맡은 '노송'은 92세로 집안의 최 연장자이이지만, 젊어서부터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 잘 놀던 한량의 습성이 늙어서도 변함이 없는 인물 이다. 이 캐릭터는 21세기 새로운 실버세대의 모습 을 보여준다. 그는 "이 시트콤은 손자에서부터 할애비까지 여 러 다른 식구들의 캐릭터가 어울려 버무려지며 벌 어지는 충돌과 해프닝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어느 한 세대만으론 코미디 창출이 안 되지만, 시트콤은

호응을 얻을 수 있다"며 "시청률은 문제없지 않나 싶다"고 자신했다. 그는 극 중에서 13살된 요크셔테리어 애완견을 아들보다 끔찍이 아끼는 행태로 웃음을 줄 예정이 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런 특성은 tvN 예능 프로그 램 '꽃보다 할배'에서 보여준 동물 사랑 캐릭터와 이어진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보다 이번 시트콤 '감자별…'이 더 높은 인기를 얻을 거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꽃보다 할배'는 사실 기대를 안 했거든요. '늙은 이들이 나가서 주책부리면 욕이나 먹지 않을까' 사 실 걱정을 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진솔한 우리 모습 이 여과 없이 나가고 꾸민 게 없으니까 그게 신선하 지 않았나, 또 늙은이들이 그동안 변두리로 끼어다 니기만 했는데, 오랜만에 몰려다니는 게 신선하지 않았나 싶어요. 사실은 내가 몇 년 전부터 '늙은이 시트콤을 해봐라'는 제안을 했었는데, 한 번은 잘 안 됐고 나(영석)PD가 그걸 착안해 시도한 게 반응 이 좋았죠." 그는 나영석 PD와 김병욱 PD 등 유능한 연출자 들과 함께하는 데 대해 "배우 입장에서 가장 행운인 것은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이고 그다음이 좋은 연 출이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 찍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김병욱은 자타가 인정하는 역량 있는 감독이 고 지난번('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엔 약간 부족 했지만, 만회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될 거 라고 본다.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2013. Sep 20 (Fri) /19

이재순의 Bagdadcafe

<자전거 도둑 Ladri di biciclette>에서 <The Iron Giant>까지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자전거 도둑>. 영화 걸작으로 늘 뽑히는 영화 중 단골손님인 이 영화를 보려고 내가 들인 시간과 공을 생각해볼 때 영화가 기대 이 하일 경우 그야말로 조금 실망이 아니라 가슴 아플 정도의 실망이 들이칠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많이 겁이 났다. 남들의 걸작이 내 걸작이 될 수 없음이다. 그래 서 다 보고 난 소감은? 실망의 실마리 한 번 들어서지 않고 영화는 끝났다. 영화를 아름답다고 표현하기도 참 쉽지 않은데, 이 영화를 보면서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아름다운 게 아니라 슬프도 록 아름다운 영화라고 해야 하나… 이렇 게 적어 놓고 보니 K2의 노래 제목이랑 똑같아져 버렸다. 늘 월요일 화요일 이번 주는 어떤 영 화를,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이 머리에 맴돌고 있는데, 뜻하지 않게 오늘 스테이

크를 먹다 아들이 <The Incredibles>에 서 Mr. Incredible이 스테이크를 자르다 접시까지 자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 자전거 도둑>에서 <The Incredibles>로 순식간에 옮겨가 버렸다. 그러다 보니 어 느 새 생각의 가지가 감독 Brad Bird에 게로. <The Incredibles>를 처음, 그 다 음 <Ratatouille>, 그리고 마지막으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을 보았다. 사실 그의 장편 영 화는 이 세 편에다가 데뷔작 <The Iron Giant>까지 달랑 네 편이다. 데뷔작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만큼 알려져 있고 평도 좋았으며 돈도 솔찬히 번 걸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 역시 남들이 좋아한다고 나까지 좋아지 진 않는 법. 그런데 그게 남이 좋다고 해 서 봤더니 나도 좋더란 말이다. 사정이 이렇게 되면 이게 진짜 좋은 작품이구나 하게 된다. 그게 바로 이 Brad Bird의 세 작품을 보고 난 뒤에 내가 한 생각이다. <The Incredibles>를 처음 보고 너무 재 미있어서 DVD를 사서 애들 꼬셔 장면 다 기억하고 대사까지 중얼댈 정도로 보 고 또 봤다. <Ratatouille>도 마찬가지였 다. 그러다 그의 이름을 까먹어 갈 때 쯤 에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이 나왔다. 트레일러를 보다가 감독 이름을 보자 마자 “꺄악~~”. 너무 반가워서 저절로 터져 나왔다. 당연히 영 화관으로 직행, 결과 대만족. 다시 보려 고 도서관을 몇 번이나 뒤졌지만 늘 대여 중이라 다시 보질 못해서 아직도 목매고 있다.

<The Incredibles>는 알고 있는 슈퍼 히어로 이야기에다 새로운 설정을 넣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었다. 내가 깊이 공감한 Djuna의 글을 인용하자면 ‘ 슈퍼 히어로물 + 스파이물 + 시트콤’ 을 섞어 만든 영화라고 한다. <Ratatoulille>를 거쳐 드디어 실사 영화로 옮겨온 그가 만 든 영화가 하필이면 <Mission Impossible> 시리즈인건 다행 혹은 불 행? Brian De Palma가 <Mission Impossible>을 들고 나온 이후 냉전시대 이후의 스파이물의 전형이 되었다고 해 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히트를 쳤고 드디 어 007시리즈가 파묻혀 버렸다. 그런 시 리즈의 4번째라면 위험하다고 할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시리즈 물은 첫 번째를 능가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번째는 오우삼 감독에다 Robert Towne 라는 유명한 각본가를 끼고 있어서였는 지 아니면 Tom Cruise의 여세 때문인지 액션 때문인지는 몰라도 흥행성적이 전 편보다 좋았고, 세 번째도 Philip Seymour Hoffman이 연기한 새로운 종 류의 악당을 내세워 그 여세를 몰아 성공 하였으니 네 번째에서 실패하면 덤탱이 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의 엉뚱한 유머감각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최고 난이도의 “미션 임파서블”이 나온다. IMF조직 와해, 지원 중단상태에서 사막 으로 작전 벌이러 간 팀들의 팀플레이 하 며, 빌딩을 걸어 내려오는 액션, 사막의 자동차 액션도 속된 말로 “죽여”주고 중 간 중간 웃음보 터지게 하는 능청 유머가 압권이다. 이렇게 쓰고 보니 이제는

<Mission Impossible>얘기로 넘어가버 린 거 같다. 기왕 이렇게 된 거 한 번 더 엉뚱하게 이야기 넘겨 보자면, <자전거 도둑>을 보다 보니 다른 영화 한 편이 더 생각났 다. 남들은 다 <북경 자전거>를 보면서 <자전거 도둑>을 생각한다는데 나는 반 대로 <자전거 도둑>을 보면서 <북경 자 전거>를 생각했다. 내가 <자전거 도둑> 을 뒤늦게(<북경 자전거>보다 늦게) 본 탓인지 아니면 <북경 자전거>의 젊은 세 대에 더 공감해서인지는 모르겠다. <북 경 자전거>가 확실히 <자전거 도둑>의 오마쥬라는 걸 숨기지는 않으니 두 영화 가 일부분 닮은 것은 확실하다. <자전거 도둑>은 슬프다. 하지만 <북경 자전거> 는 확실히 씁쓸하다. <자전거 도둑>은 감독인 비토리오 데 시카가 이탈리아의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슬픈 마음을 영화 에 담아서일 것이다. 반면에 <북경 자전 거>는 중국의 현실을 그저 건조하게 바 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감독이 어 떻게 현실을 바라보는 가는 사람의 마음 을 움직일 만큼 거대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생뚱맞은 이야기. Brad Bird의 데뷔작<The Iron Giant>가 잘못된 예고편 전략으로 흥행 실패했지 만 숨은 걸작이라고 불릴 정도로 잘 만들 어진 애니메이션이다. 특히나 애들이나 어른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라니 일석이조 아닌가. 우리 모두 다같이 이 영화를 빌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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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연작 소설

20/ 2013. Sep 20 (Fri)

#3; 당태종 이세민

제왕열전 이세민은 위징을 자신의 거울이라며 아꼈다. 위징이 황제에 직간한 것만 200 여건이 넘는다는 기록은 태산과 같은 무 게로 우리에게 다가 온다. 제왕의 자부로 가득 차있던 황제가 중신회의에서 위징 의 간언에 무참해지는 경우도 왕왕 발생 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황제의 심기를 건 드리는 것은 금기다. 한번의 직간만으로 도 황제의 위엄을 능멸했다 하여 참수의 위험이 상존하던 시대다. 실로 대단한 담 량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이세민도 만만치 않았다. 그의 간언이 이치에 맞을 경우 흔쾌히 수용하는 도량을 내보였다. 1~2년이 아니다. 장장 17년에 걸쳐 벌어 진 일이다. 겸청즉명, 편청즉암(兼聽則 明, 偏聽則暗 : 양쪽 말을 골고루 겸허히 들으면 밝은 것이요, 한쪽 말만 편향되이 들으면 어두운 것이다)이나 수능대주, 역 능복주(水能戴舟, 易能覆舟 : 물/백성은 배/황제를 띄우기도 하지만 또한 배를 뒤 집기도 한다)와 같은 경고를 이세민은 새 겨 들었다. 위징이 죽었을 때 이세민은 크나큰 슬픔에 잠겼다. 5일간 조회를 열 지 않고 친히 비문을 써 유족을 위로했

다. 위징의 호된 간언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이세민이 장손황후에게 언젠가 이 시골늙은이를 죽여버리고 말겠다고 소리 쳤던 기억을 잠시 머리에 떠올렸을지 모 른다. 위징은 스스로 충신이 아닌 양신이 되고자 했다. 충신은 몸이 화를 당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고 주군은 혼군이란 악 명을 피할 수 없다. 용봉, 비간이 그랬다. 반면 직, 설, 고요 등의 양신은 주군도 성 군으로 같이 칭송되며 그 자신도 명예와 복록이 자손만대까지 이어진다. 5. 풍류천자 이 세민은 출중한 무장이면서 동시에 서예의 대가였다. 진사명과 온천명의 두 비문에 그의 글씨가 남아 있다. 그의 글 씨는 힘과 에너지가 넘치는 독특한 필력 을 자랑한다. 황제가 서예에 일가를 이루 다보니 서예의 대가들이 많이 현신한다. 서성 왕희지를 열애하여 그의 글씨 탁본 을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고 서학박사를 두어 서예를 장려했다. 황제로 하여 왕서 가 유행했고 구양순, 저수량에 이어 안진

경, 유공권 등 현재까지도 추앙받는 대가 들이 대거 등장한다. 관리를 선발함에 있 어 인물평가의 기준을 신언서판으로 삼 은 것도 이 때부터다. 이세민의 여인으로는 다음 몇몇이 알 려져 있다. 장손황후, 위귀비, 서혜 그리 고 양비 등이다. 먼저 장손황후는 수나라 의 무장 장손성의 딸이다. 13살 때 16살 이세민에 시집왔다. 공부를 좋아했고 바 른 행실과 검소함으로 황실을 지켰다. 태 원거병시 시아버지를 돕기 위해 패물을 팔아 자금을 마련한 당찬 여인이었지만 항상 조용한 목소리로 지아비 곁에 머물 며 황제의 숨은 조언자 역할을 마다 하지 않았다. 심한 천식으로 정관 10년(636 년) 사망하니 나이 36세의 일이다. 황제 에게 외척의 발호를 경계했고, 소인을 멀 리하고 충언에 귀기울일 것을 고언했다. 황후에 대한 사랑이 깊었던 황제는 망루 를 세워 그 위에 올라 황후의 능을 바라 보는 일이 많았다. 사후 문덕순성황후의 시호를 받았으며 틈틈이 여성의 마음가 짐을 적은 30권의 여칙을 남겼다. 위비

한 카어 학 원 의 불 어 한 마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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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e d’ Education Hanca 3333 Cavendish suite 100 Montreal QC H4B 2M5 (514)484-3475 info@cehlanguage.ca http://cehlanguage.ca

Pain doré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의 불어이름은 프랑스에서는 Pain perdu, 퀘벡에서는 Pain doré이다. 프랑스에서 ‘ 잃어버린 빵’ 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굳어버린 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 Pain doré’ 는 금빛 나는 빵이라는 뜻이 된다. 달걀과 우유를 묻히고 계피나 바닐라향을 첨가하기도 해서 노릇노릇 달콤하 게 구워내는 프렌치 토스트는 의외로 경제적인 이유로 만들어진 것이다. -

boulangerie: 제빵,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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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langer: 빵집 주인, 제빵사 (여성형 boulang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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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âtisserie: 과자 만들기,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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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âtissier : 과자(케이크) 판매인 또는 제조인 (여성형 pâtissière)

의 이름은 규, 자는 택이다. 황제보다 두 엇 연상이었다. 무덕 4년(621년) 이세민 이 낙양에서 위비를 처음 만났을 때 하늘 에서 내려온 사람이 아닌지 깜짝 놀랐다 는 기록이 남아 있는 걸로 보아 그 용모 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위비는 황궁에 든 후 정1품 사부인(귀비, 숙비, 덕비, 현 비) 중 제일인 귀비에 봉해진다. 위비는 황후 못지 않은 총애를 받았지만 장손황 후에 감정이 깊었던 황제는 이후 아무도 황후로 세우지 않았다. 서혜는 어쩌면 이 세민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은 후궁일 수 있다. 장손황후와 많이 닮았고 황제에 직 간을 서슴지 않았다. 정관 23년(649년) 이세민이 죽자 그녀는 치료를 거부하고 황제 뒤를 따른다. 이때 그녀의 나이 겨 우 24세였다. 사후 그녀는 서현비에 추 존되고 후궁 중 유일하게 열전에 오른다. 양비는 원래는 제왕비, 즉 그가 죽인 동 생 이원길의 비였다. 현무문의 변이 있은 후 이세민의 명에 의해 입궁한다. <다음 호에 계속>

수도쿠 게임 방법 3X3:1-9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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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ep 20 (Fri) /21

Thinly Sliced Radish Kimchi (돴ě&#x192;?ěą&#x201E;) Step 2. Put the sliced radish into a big bowl, add all the sauce I mentioned. Step 3. Mix them well with your hands. (I recommend you wear a glove when you mix it, otherwise the sauce can sting your skin.) Step 4. Serve it on a plate. (You can eat it straight away or wait until the next day. I found overnight fermented Kimchi tastes better.) I really loved how it turned out. It wasnâ&#x20AC;&#x2122;t heavily seasoned Kimchi, so I could enjoy the simple fresh taste. http://mykoreankitchen.com

Todayâ&#x20AC;&#x2122;s recipe is thinly sliced radish Kimchi, which is what I enjoyed with bossam on the weekend. It is very cheap to make (I spend 500 won â&#x20AC;&#x201C; US $0.50 on a big size radish) and very easy to make, though it can hurt your hands or back, if you are not good at thin slicing.

only half of it.

Ingredients â&#x20AC;˘ 1/2 a big white radish (daikon) â&#x20AC;&#x201C; I was going to use up a whole radish, but it was just too much slicing work for me. So I decided to use

Step 1. Peel the radish with a peeler, then thin slice the radish. (if you have a slicer, use it, it is hard work to thin slice it.)Thinly Sliced Radish Kimchi making

- For Sauceâ&#x20AC;˘ Salt â&#x20AC;&#x201C; 1tsp â&#x20AC;˘ Anchovy sauce- 1 tbsp â&#x20AC;˘ Chili powder â&#x20AC;&#x201C; 1 tbsp and 1tsp â&#x20AC;˘ Minced garlic â&#x20AC;&#x201C; 1 tbsp â&#x20AC;˘ Sugar â&#x20AC;&#x201C; 1 tbsp (I used dark brown sugar)

.8., 3+27 2 &20 6666# erxo 1 # Fdy hqgl v k# &438 Prqw u hdo 1 TF# K7E# 5P8 8471 <991 9575+ fho o , v xshu n do n l Cjpdl o 1 frp â&#x2014;&#x201D;â&#x160;&#x152;ࡠ# â&#x17E;´â&#x2013;&#x20AC;# â&#x17E;´ă&#x2DC;&#x201E;⢏â&#x192;¨â&#x2122;&#x201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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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소식

22 / 2013. Sep 20 (Fri)

명품 하숙

프랑스 축구 '레전드' 앙리, 개인통산 400골 수립

좋은 사람 좋은 환경 좋은 음식 Sherbrooke & Girouard길에 위치

tel: 514-487-5280 Cell: 514-663-5950

프랑스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티에리 앙리(36· 뉴욕 레드불스)가 개인 통산 400골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앙리는 16일(한국시간) 뉴욕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토론토FC와의 미국프

로축구(MLS)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렸 다. 앙리는 전반 32분 오른쪽에서 넘어온 땅볼 크로스를 문전에서 가볍게 오른발 로 마무리했다. 레드불스는 앙리의 활약

에 힘입어 토론토에 2-0 완승을 거뒀다. 2010년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은퇴 한 앙리는 A매치 51골을 기록했다. 앙리 는 이날 선제골로 프로 통산 기록을 349 득점으로 늘려 개인 통산으로는 총 400 득점을 기록하는 위업을 이뤘다. 1994년 프랑스 AS모나코에서 데뷔한 이래 20년만에 세운 기록이다. 프로 데뷔 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무대 에서 총 31골을 넣은 앙리는 잉글랜드 아 스널로 이적한 뒤 본격적인 성공시대를 열었다. 그는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아스널 에서 총 369경기에 출장해 무려 226골을 터뜨렸다. 이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도 3시즌 동안 49득점을 올린 그는 미국으로 건너 간 뒤에서 시즌 평균 10골 이상을 해결하 며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뉴욕타임스, 지드래곤 조명 "K팝의 특사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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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솔로 2집 '쿠데타'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에 대해 "장르 스타일의 선 두주자"라고 호평했다. 뉴욕타임스 온라인판은 이날 'K팝 의 색다른 특사가 공습하다(K-Pop's Antic Emissary Raids the Cupboard)'란 제목으로 지드래곤의 2집에 대한 리뷰를 싣고 이같이 소개 했다. 뉴욕타임스는 타이틀곡 '삐딱하게' 를 거론한 뒤 "지드래곤은 어떤 스타 일도 소화 가능하며 자신감 넘치고 위 풍당당하게 거닌다"며 "지드래곤은 자신을 끊임없이 표현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또 지드래곤을 미국의 남자 가수가 아닌 레이디 가가, 키샤, 니키 미나즈 등 개성 강한 여자 뮤지션들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 말미에는 "지드래곤은 음악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있으며 앞으로도 비주얼을 통해 음악을 전달 하는 것에 힘을 쏟는다면 더욱 전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머지않아 (미국 팝을) 모방하 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K팝이 다른 방 향으로 보여질 것이고 세계는 그(지드 래곤)로부터 배울 것"이라고 기대했 다. 소속사인 YG���터테인먼트는 "미 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앨범을 출시한 상황이 아님에도 뉴욕타임스가 한국 어 앨범의 리뷰를 소개한 것은 이례적 "이라며 "이 기사는 현지시간 16일 자 지면에도 실린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 은 처음이 아니다. 미국 남성잡지 컴플렉스(COMPLEX)는 지드래곤의 새 앨범 발매에 맞춰 음악과 패션을 조명하며 네 편에 걸친 인터뷰를 내보냈고, 미국 음악채 널 퓨즈TV는 지드래곤의 앨범을 '올 가을 추천 음반 30'에 뽑았다. 또 영국 잡지 데이즈드(DAZED)는 지드래곤의 '쿠데타' 뮤직비디오를 ' 이달의 뮤직비디오 톱 10'에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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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times Vol.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