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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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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14 (금)

몬트리올 관광객, 사상 처음 1,000 만명 돌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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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시 탄생 375주년을 앞두고 있는 몬 트리올 시가 관광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몬트리올 관광협회에 따르면2015년도에 총    960만명의 관광객이 몬트리올을 방문한 데 이 어, 올해는 몬트리올 관광객수가 사상 처음으로 ⵞկӾᖃᏺ ᷯ὆ᷲҲⵚખᵊ ⵞⵞὺ⣟ᐲ 1,000만명을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몬트리올을 방문한 관광객은 아시아와 유럽 에서 온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ⵯӷᐑ⵶ᣃ⣟ᐲ 국가별로 보면 가장 많은 관광객은 역시 중 ⻌ㅭㄳゑ⺈⭐ㄪ⸋⸓ⴅ・⺵Ⱖⴳ⤼⼤G 국이었다. 중국 관광객은 전년도에 비해 205% 5FM   나 증가했고 프랑스(21%)와 독일(18%), 스페인 &.BJMNPOUBFL!HNBJMDPN (17%), 미국(13%)이 그 뒤를 따랐다. 전문가들 은 올해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도 35% 이 㘍⛵ⴜ㘴 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ⴱ㈵ⴜ㘴 몬트리올 관광청의 Yves Lalumiére 청장은 ὰ䊅㏨䋄 작년 9월 몬트리올-베이징 직항 노선 신설되면 ⑸㶠☱ 서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말했다. 몬트리 Nxnlskrwr1frp 올-상하이 직항 노선은 지난달 발표됐다.  3VF  4 IF S CS PPL F  0  .POU S Ï B M

그는 “직항 노선 개설로 앞으로 10년 이상은 몬트리올 관광 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 라며 “우리는 한국과 일본도 주시할 필요가 있 다”고 강조했다. 관광업계에서는 몬트리올 관광객이 증가한 이 유 중의 하나로 낮은 캐나다 환율을 들고 있다. Old Port 관광 투어를 주관하는 Montreal Guldatour 사의 Louise Hebert 사장은 “올해는 지난 30년 이래 가장 매출이 좋은 한 해로 이전 보다 30~35%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 관광객도 큰 폭으로 증가했 다”며 “낮은 캐나다 환율에 최근 유럽 테러로 안 전한 여행에 대한 수요가 더해지면서 몬트리올 관광객이 많아진 것 같다”고 진단했다. 한편 몬트리올 관광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5 년에 몬트리올을 방문한 관광객이 총 2.9억달러 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UK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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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카타임즈에서 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세젭, 대학생들은 몬트리올, 퀘벡, 캐나다에 대한 본인의 관심분 야기사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hancatime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학생기자로 활동하게되면 연말에 봉사시간 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2 / 2016. Oct 14 (Fri)

광고

10월 14일 금요일 대개봉 CI NEPLEXFORUM


교민 소식

2016. Oct 14 (Fri) / 3

한국역사 공부하면 한국행 공짜 티켓 얻을 수 있어 골든벨이 22일로 다가왔다! 제 4회 도전! 통일 골든벨이 몬트리올 마리아노폴리스 컬 리지에서 10월22일(토) 오후 1 시 30분에 개최된다. 통일 골 든벨은 민주평화통일 몬트리 올 지회와 캐나다 동부지역(퀘 벡)한국학교협의회가 협력하 여 한국역사와 통일문제 학습 을 통해 한민족 정체성을 심어 주고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 키기 위해 준비했다. 도전 통일 골든벨은 선생님 과 제자팀 (몬트리올 한인학교 , 가나다 한국어학교, 한얼학교 , 오타와지역 한국어학교, 각 교회 한글학교 참여 장려), 가 족과 함께 (초등학생과 가족 중 한 명), 친구와 함께 (중고 등학생이상 친구 2명이 한 팀, 성인, 노년팀도 참가 가능)으 로 이루어 진다. 이번 골든벨 우승자는 한국왕복항공권 또 는 현금 800불을 받게 되고, 차 후에 있을 미주 골든벨 진출권 도 따게 된다. 골든벨 행사를 진행하는 동 안 마리아노폴리스 2층에서는 유아부 태극기 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나에게 통일이란…” 이란 주제로 짧은 글짓기대회 (참가신청시 제출) 시상식도 있다. 또한, 몬트리올 한국언어

문화센터(MKLCC)소속 Kpop 그룹의 골든벨 축하 공연도 있 을 예정이다. 현재까지 확정된 골든벨 우 승자들과 행운권 추첨 상품으 로 한국왕복항공권(또는 현금 800불) 외에 테블릿, 대형TV, 프린터, 해드셋, 한국식당쿠폰, 쌀, 된장, 고추장, 라면 등등 푸 짐한 물품이 준비되어 있다. 골 든벨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 도 행사장에 응원하러 오는 모 든 교민들은 연령에 상관없이 1인 1매의 행운권을 받을 수 있다. 제 4회 도전 통일골든벨 행 사에 참여할 분은 민주평통 몬 트리올 지회 홈페이지pyungtong.com에서 10월16일(일)까 지 신청 접수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신청을 받기는 하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 등 록을 적극 권한다고 한다. 기출 문제집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주체측에 따르면 종전에 팀별로 나눠져 있던 문 제집을 하나로 통합하여 출제 범위를 총50페이지로 축소했 다고 하며, 골든벨 문제는 기출 문제집에서만 나온다고 강조 했다. 또한 패자 부활전을 위한 깜짝 퀴즈도 있다고 전했다.

골든벨 행사 진행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팀 카테고리 (교 사, 가족, 친구)별로 나눠 따로 경기를 치룬 후 각각1.2.3등 우 승자들을 먼저 뽑는다. 그리고 각 카테로리별 1등을 차지한 셋 팀이 모여 최종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결승전에서 경합 을 벌인다. 기출문제 내용을 보면 제 1 편은 통일에 관한 질문으로 통 일정책과 북한의 통일 방안, 갈 등과 협력의 남북관계, 주변국 과 한반도 통일, 분단국 사례, 북한의 실상 이해, 통일비젼과 통일 준비로 구성되어 있고, 제 2편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문 제로 독립운동과 광복, 남북의 분단과 대한민국의 건국, 6.25 전쟁과 북한의 도발,경제 성장 과 민주주의 발전, 글로벌 대한 민국으로 짜여 있다. 현재10월22일 골든벨 행사 도우미(고등학생이상)를 모집 중에 있으며, 행사 후 봉사 증 명서도 발급된다고 한다. 도우 미 를 희 망 하 는 분 은 happysn@hotmail.com으로 연락 하길 바란다. 기사제공;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21대 한아시아 상공회의소 제21대 상공 소 회장 입후보 입 등록 공고 등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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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16. Oct 14 (Fri)

교민 소식

제3회 몬트리올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대회를 마치며 일한 희망’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와 유재

다. 황디모데 목사(대회장)와 김진식목사(

권 장로(CGN TV 사장)의 ‘전파선교와 융

준비위원장)는 4년후에 제 4회 불어권 아

합선교’에 대한 세미나 또한 매우 유익했

프리카 선교대회때는 선교사들을 위한 컨

다. 그리고 매 저녁집회와 새벽예배 중에

퍼런스 뿐 만이 아니라 MK(선교사 자녀

주어진 선교사들의 하나님이 선교지에서

들)을 위한 컨퍼런스도 함께 열수 있게 되

하신 일에 대한 간증은 심금을 울리는 감

도록 함께 기도하자는 말로 마무리하며 대

동과 감사의 찬양이 되었다.

회를 마쳤다. 제 4회 불어권 아프리카 선

새벽 6시에 시작되어 밤 11시가 되어

교대회의 지경이 넓혀지도록 이번 제3회

마치는 빡빡한 선교대회 일정 후에 휴식을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대회의 열매를 기대

위한 나이아가라 여행이 있었다. 여행하는

한다.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이제

동안 더욱 진한 선교동역자로서의 사귐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을

교제 또한 귀하고 복된 시간이 되었다. 또

따르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과

여행 중에 있는 불어권 선교사들을 위해

섬김의 헌신을 통해 서부 아프리카의 선교

토론토 동산교회, 나이아가라 한인장로교

사는 그 선교지의 지경을 넓히고, 이곳의

회, 해밀턴 한인연합교회, 마시사가 서부장

14개 한인교회는 몬트리올 선교지의 지경

로교회가 매 식사를 정성껏 섬겨 줌으로서

을 넓혀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

몬트리올을 넘어 온타리오주의 한인교회들

름다운 동역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하나님

게 되었다. 나라별 선교간증을 통해 또 선

의 협력도 주님 보시기에 더욱 좋았을 것

께서 하신일에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하실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란 주제로 9월

교보고와 정책발표 그리고 협력사역에 관

이다.

일을 기대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

28일부터 10월4일까지 제3회 몬트리올 불

한 토론을 통해 선교지의 환경과 상황을

제 3회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대회는 끝

어권 아프리카 선교대회가 아름답게 마쳤

이해하고 선교전략에 대한 연합을 구축하

났다. 그러나 계속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다. 몬트리올의 14개 밖에 안되는 한인교

는 계기가 되었다. 매 저녁집회에는 김용

제 몬트리올 14교회는 서부 아프리카 선교

회가 연합하여 불어권 아프리카 18개국의

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단장)가 바울과 같

사들과 그 선교지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

133명의 선교사와 14명의 선교사 자녀들을

은 열정으로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란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선교대회에

초청하여 선교대회를 아름답게 마쳤기 때

주제로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하여 선교사

참석한 서부 아프리카의 선교사들 역시 틀

문에 하나님이 하셨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들과 몬트리올 성도들의 사역과 비전이 새

림없이 몬트리올 14개의 한인교회와 한인

없다. 대회기간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들을

롭게 되도록 도전을 주었다. 새벽에는 이

교회들의 선교지인 몬트리올을 위해 기도

만져주셨다. 같은 불어권 아프리카에 있었

찬규 목사(독일 한마음 교회 담임)의 잔잔

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의 지경이 넓혀

지만 다른 나라에서 각기 사역하는 선교사

하지만 은혜의 강물로 인도하는 말씀이 듣

지고 사역의 지경이 넓어졌다. 그리스도를

들과는 전혀 교제의 기회가 없던 이들이

는 이들에게 새힘을 주었다. 김유수 목사(

머리로 하여 전세계의 선교지와 교회가 한

이번 선교대회를 통하여 교제의 기회를 얻

광주 월광교회 담임)의 ‘교회는 세상의 유

몸으로 보여지도록 시야가 넓어져 서로 사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지금도 일하신다.

랑하고 섬길 기회를 더 얻게 되어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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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세상을 통치하신다. 강숭희 목사


캐나다 소식

2016. Oct 14 (Fri) / 5

쉘부룩 대학 연구팀, 젖소의 유방염 백신 발견

퀘벡에서 찾아낸 백신 덕분에 낙농업자 들은 앞으로 수천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막대한 양에 달하는 우 유의 폐기처분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쉘 부룩 대학교의 François Malouin과 그 의 팀이 개발한 이번 백신은 낙농업자들에 게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몬트리올 대학교의 수의학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

면 매년 캐나다에서 다섯 마리 당 한 마리 정도의 소가 유방염에 감염되어 그에 따른 손실이 3억달러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의 유방염은 젖소의 유선에 박테리아로 인한 염증이 발발하여 소비하 기에 적합한 우유를 생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Yamachiche에 위치한 농장에서 50 여마리의 젖소를 사육하고 있는 생산업자 인 Yves Lamy씨는 매년 이 질환으로 인 해 약 15 000 $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소의 젖 부위가 부 어 오르거나 고열이 발생하게 되면 이 질 병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 “감염된 소에게 서는 손으로 젖을 짜게 되면 덩어리진 우 유가 나옵니다. 그렇게 된 경우는 손을 쓰 기에 이미 늦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라그 그는 설명한다. François Malouin에 따

6000 부족민 거느린 족장, 캐나다에서 정원사로

캐나다에서 정원사로 일하는 흑인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매체 CTV 뉴스는 캐나다 에서 정원사로 일하고 있는 '에릭 마 누(Eric Manu)'의 이야기를 소개했 다. 삽을 들고 힘겹게 정원을 가꾸는 ' 에릭 마누'는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평범한 흑인 남성이다. 하지만 그는 사실 자신의 조국 가나에서는 6,000명 의 부족민을 거느린 '족장'이다. 에릭 마누는 서아프리카 가나의 한 부족을 이끌고 있다. 캐나다인 여성과 결혼해 캐나다에서 살았던 에릭은 지 낸 해 삼촌이 세상을 떠나자 부족으 로 돌아와 족장의 자리에 올랐다. 그

러나 에릭은 얼마 전 족장의 삶을 버리고 캐나다로 다시 돌아 와 정원사 일을 시작 했다. 에릭이 족장의 지 위를 포기한 까닭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 다. 에릭은 자신의 부족민 6,000명엑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캐나다 에서 정원사로 일을 하게 된 것. 현재 에릭은 정원사로 일하면서 번 돈으로 학용품와 의약용품 등을 구입해 고향 부족에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나의 부족민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해 부족의 삶의 질을 올리려는 에릭을 CTV뉴스는 '개념 있 는 왕족(Royal family)'로 소개했다. 부족민들을 위해 족장으로서의 안 락한 삶 대신 노동자의 삶을 택하고 땀흘려 일하고 있는 '에릭 마누'의 모 습이 전세계에 큰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문화뉴스

르면 백신을 발견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 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수년 동안 연구에 매달린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며 거듭된 실험을 통해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웃음지었다. 사실 백신을 발견하 게 된 시점은 2015년 말이었으나 앞으로 5 년동안 백신의 판매를 준비하고 있는 독일 의 대형 제약회사인 Bayer와 판권계약에 서명을 하기 전까지는 그에 관한 모든 사 항을 비밀에 부쳐 왔다. 유방염 발병사례 중 14 % 정도의 원인 이 되고 있는 백신이 대상으로 하는 균주 (황색 포도상구균)는 검출 및 다른 것보다 취급하기가 더욱 까다롭기 때문에 백신을 생산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게 된다. 우유 생산업자들은 종종 수개월 동안 우유를 버 리기도 하고 비싼 치료비를 감당해야만 하 며, 때로는 질병으로 인해 도축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유방염에 걸린 소 한 마리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 2000$ 정도의 비용 이 들어가게 된다. “우리는 염증이 진행되 는 동안 박테리아에게 필요한 성분들을 분 석한 다음 면역에 필요한 구성요소들을 발 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M. Malouin은 말한다. 한편 낙동업 계에서는 이 소식에 대해 반기면서 반신반의해 하고 있다. Mauricie의 우유생산협회장인 Pierre Lampron씨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유방 염의 원인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좋은 소식인 것 만은 분명한 듯 싶군요. 만약 발견된 백신이 제대로 듣기 만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말이에요.” 라며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번역기자 돌쇠

이민문호 과감하게 넓혀라

다음달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이 ‘2017년도 이민정책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일 부 주류미디어들이 문호확대를 촉구하고 나섰 다. 최근 맥칼럼장관은 내년 새 이민자 정원을 현재 연 26만명선보다 크게 늘릴 것이라고 언 급한바 있으나 주민들 사이에 반 이민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고심하고 있다. 특히 집권 자유당 일부 의원들과 야권이 지 역구 주민정서를 내세워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와관련, 캐나다최대 일간지인 토론토스 타는 11일 사설을 통해 “반대론은 잘못된 인식 과 왜곡된 주장을 근거한 것”이라며 “맥칼럼 장관은 과감하게 이민문호를 넓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일간지 글로브앤 메일도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늘어나야 한 다”며 “고령화 추세를 감안할때 새 이민자들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9%가 이민정원을 축 소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확대에 찬성 비율을 16%에 그쳤다. 스타는 “경제전문가들과 인 구학자들이 이민자를 더 받아 들여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며 “맥칼럼 장관은 경제적 측면만 따져도 이민 를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민간경제연구소 컨퍼런스오브캐나다 (CBC)의 보고서를 인용해 “인구가 줄어들면 결국 경제 성장률이 하락한다”며 “오는 2023년 까지 새 이민자 정원을 40만명 이상으로 유지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저출산과 고령화로 산업현장에서 인 력부족난이 우려된다며 이민 확대만이 해결책 이라고 덧붙였다. CBC보고서에 따르면 온타 리오주의 경우 오는 2025년쯤 기능직 전문직 인력이 36만4천명이나 모자르게 돼 주정부가 새 인력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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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016. Oct 14 (Fri)

캐나다 소식 / 함께 읽고 싶은 시

캐나다 9월 일자리 6만7천 개 늘어

지난달 캐나다의 신규 일자리가 전 월보다 6만7천200개 늘어난 것으로 집 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7일(현지시간) 월 간 고용동향 보고서를 통해 9월에 파 트타임 및 자영업 일자리가 많이 증가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 이 전했다. 이는 당초 1만 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던 경제계 전망을 크게 상 회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그러나 구직자가 함께 늘어나면서 실업률은 2개월 연속 7.0%에 머문 것 으로 조사됐다. 일자리가 늘어난 부문 가운데 서비

스 분야는 5만6천 개 의 증가를 기록했고, 제조업과 건축 분야에 서도 각각 6천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또 교육 부문에서 1 만7천 개가 증가, 여름 동안 계절적 부진을 탈피한 것으로 분석됐 다. 일자리 증가는 민간 부문이 주도, 1만7천900개 늘었으며 공공 부문에서는 800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별로는 55세 이상 근로자 5만6 천400 명이 일자리를 얻었고 여성 고 용도 3만7천900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퀘벡, 앨버타 및 뉴브런 스윅 주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다른 지역은 큰 변동이 없었다. 한 분석가는 "지난 수개월 사이 고 용동향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는 전반 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인 경제 실 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캐나다 연방경찰, 여성 경관 성적 학대 보상 합의

캐나다 연방경찰이 여성 경관 500 여 명이 낸 성적 학대 보상 집단 소송 에 대해 1억 캐나다달러(약 843억 원) 를 보상하기로 합의했다. 보브 폴슨 연방 경찰청장은 6일(현 지시간)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경찰 조직 내 여성 경관을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차별해 온 관행에 대해 사 과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

론이 전했다. 앞서 피해 여성 경관들은 연방경찰 에 책임을 묻고 보상을 요구하는 두 갈래의 집단 소송을 냈고 이에 대해 경찰은 피해 보상 특별 기금을 마련, 이들과 일괄 합의했다. 이들의 피해 유형은 성폭행, 성추행 , 성적 폭언, 성차별, 집단 따돌림 등 다양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방경찰은 지난 1974년부터 여성 경관 채용을 시작해 지금까지 전·현직 여성 경관은 총 2만 명에 달한다. 경찰은 이번 합의에 따라 집단 소 송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라도 새로 피 해 사실을 공개·신고하는 여성 경관에 대해서도 같은 원칙에 따라 모두 보상 할 방침이다.

사과 박애린 당신이 한 입 허둥지둥 베어 물고 나간 자리 남겨진 내 입술이 살며시 포개어 있다 움푹한 상처 위로 지나친 시간들은 고여 들고 당신을 붙잡고 싶듯 두 손 꼭 여며 쥔 이 붉은 덩어리 한 알 당신의 팔 그늘 아래 철없는 세월을 사는 동안 터진 살은 여물고 하지만 매듭 이울 때마다 긴 흉터 위에 드문드문 끊어진 핏자국처럼 여위어간 당신은 허기진 이빨 자욱 차곡차곡 박혀가는 동안에도 그토록 해맑게 웃고 있었지 문밖의 바람은 새삼 거칠고 고달픈 눈보라는 또다시 당신을 할퀴고 덮을 테지만 나는 그저 이렇게 당신의 상처 안에 입술을 파묻고 혀끝 돌기마다 녹아오는 이 달디단 물이 뚝 내 뺨에 흐르는 아픈 눈물이 뚝

누가 아프다. 아픈 사람은 시인이 기대며 가는 사람이다. 그가 사과를 베 어 물고 간 자리는 시인에게는 그의 상처인 까닭에 그 곳에 입술을 대고 고통을 함께 교감하면서 안타까워서 운다. 사과 하나로 끌어내는 영감의 울림이 새로워서 주목하게 되는 박애린 시인은 2014년 '우울에 관하여' 로 경희해외동포 문학상을 받았고 몬트리올 '연극마을' 단원이기도 하다. 이 번 9월 초 몬트리올에서 공연되는 연극 '낮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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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2016. Oct 14 (Fri) / 7

김태촌의 범서방파 간부급 전원 구속...'3대 폭력조직' 이젠 옛말

국내 대표적 폭력조직 '범서방파' 부두 목급이라는 최모(50)씨가 11일 경찰에 구 속됐다. 이로써 범서방파 간부급이 모조리 철창신세가 돼 조직이 구심점을 완전히 잃 게 됐다. 범서방파는 1970년대 폭력조직 생활을 시작한 김태촌(2013년 1월 사망)이 두목이 었던 대규모 폭력조직이다. 1970년대 중반 광주를 본거지로 한 서방파 행동대장으로 조폭 세계에 발을 들인 김태촌이 서울로 세력을 확장하면서 만들었다. 1980년대에는 조양은의 '양은이파', 이 동재의 'OB파'와 함께 '전국 3대 폭력조직 '으로 꼽히며 한때 국내 주먹계를 주름잡 았다. 범서방파를 비롯한 초창기 폭력조직은 흔히 '나와바리'로 불리는 사업 영역을 기 반으로 활동했다.유흥업소 등을 갈취하고,

조직 간 이권 다툼이 생 기면 대규모 난투극이나 칼부림을 벌여 상대 조 직을 제압하는 방식으로 움직였다. 이후 검찰과 경찰이 대대적인 조직폭력배 단 속에 나서자 지하로 숨 어들었다. 도박장을 운 영하거나, 기업 인수합 병 (M&A) 등 외 관 상 합법으로 보이는 사업에 가담해 경영권을 가로채 는 등 지능화하는 양상 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범서방파는 2000년대 후반까 지 조직 간 세 과시와 난투극이라는 '고전 적' 조직 운영 방식을 버리지 못하다 결국 수뇌부가 와해되는 운명을 맞았다. 2009년 11월 부산 '칠성파'와 벌인 '강남 흉기 대 치극 사건'이 결정적 계기였다.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칠성파 부 두목 정모(44)씨와 범서방파 고문 나모 (50)씨 간 사업 문제로 다툼이 벌어졌다. 이에 정씨는 칠성파 조직원들을 서울로 불 러들여 범서방파를 상대로 한 '전쟁' 준비 를 했다. 이 사실을 안 범서방파도 조직을 가동 해 대응에 나섰다. 11월12일, 강남구 청담 동에서 범서방파 150명과 칠성파 80명이 회칼과 각목 등을 들고 살벌하게 대치했다 .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양측 간 물리적충

돌은 없었다. 이후 경찰은 범서방파 수사에 착수해 나씨를 비롯한 핵심 간부를 차례로 잡아들 였고, 최씨를 끝으로 간부급을 모두 구속 했다. 칠성파와 대치극의 장본인이었던 나씨 는 작년 10월 붙잡혀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그는 조직 내 지위는 고문이 었으나 실제로는 김태촌 사후 그의 후계자 로 통하며 사실상 두목 행세를 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 수사를 받던 부두목 정모(51)씨는 올 9월 중국 마카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정씨는 강남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살 정도로 재산이 많았지만, 경찰이 수사 망을 죄어오자 처벌이 두려워 외국으로 도 피했다가 결국 목숨을 끊었다. 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조직 이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와해되는 데 대 한 미안함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칠성파 측과 사업 문제로 다퉈 청담동 흉 기 대치 사건의 발단을 제공한 인물로 알 려졌다. 그는 "두목을 비롯해 조직원들이 모두 잡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있으니 심적으로 너무나 미안하다"며 "경찰 조사를 받거든 다 나에게 미루라"고 조직원들에게 수차례 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뇌부가 모두 영어의 몸이 되 거나 유명을 달리한 범서방파가 조직 차원 에서 활동을 이어가기란 어려울 것으로 보 고 있다.

양은이파와 OB파 역시 젊은 조직원 충 원에 어려움을 겪는 처지인 데다 추종세력 이 미약해 '3대 조직'은 사실상 유명무실해 졌다는 것이 경찰 판단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조폭은 과거처럼 큰 조직이 특정 지역 중심으로 활동하기보 다 일종의 '지사' 개념인 '계열'을 여러 지 역에 두고 움직이는 경향이 뚜렷하다. 행 동대장급을 각 계열 우두머리로 삼아 소규 모로 활동하게 하는 방식이다. 계열들은 소속 조직과 무관하게 이익을 좇아 이합집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유치권 분쟁, 대출사기, 도박장 운영 등 이 권에 개입할 만한 사안이 있으면 일종의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단기간 뭉쳤다 가 목적을 달성하면 흩어진다. 특정 지역 기반이라는 활동 방식도 희 미해지는 양상이다. 특히 수입원이 많은 서울에는 지방을 근거로 둔 조직들이 각자 분파를 만들어 유흥업소 등을 관리하고, 경 비용역 쪽에도 손을 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7월 말 기준으로 경찰이 관리하는 폭력조직은 전국 210여개파·5천200여명이 다. 나름대로 서열 등 체계를 갖추고 독자 세력으로 활동하는 조직들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불안감을 일으 키는 집단 난투극 등은 조직 와해로 직결 된다는 점을 조폭들도 알고 있다"며 "이런 행위는 자제하고, 불법이든 합법이든 각종 사업 위주로 조직을 꾸려나가는 상황"이라 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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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8 / 2016. Oct 14 (Fri)

31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의문의 죽음'

촉망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31) 씨의 갑 작스러운 죽음으로 각계각층에서 뜨거운 애도의 물결 이 일고 있다. 12일 0시 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호텔 앞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한 남성 승객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과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 가 현장에서 확인해 보니 이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 였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유명 바이올리니스 트 권혁주 씨로 확인됐다. 권 씨는 지난 2004년 19세 의 나이로 덴마크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 인 최초로 우승을 거두는 등 한국 클래식 계에서 일 찍부터 주목받았다. 권 씨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공 연을 하기 위해 지난 11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왔다. 경찰 조사 결과 권 씨는 이날 저녁 부산 남구에 위치 한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셨다. 권 씨는 12일 0시 10분께 택시를 타고 자신의 숙 소인 해운대 호텔로 이동했다. 경찰은 "권 씨가 들고 탄 바이올린 가방에서 부정맥과 관련된 약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평소 부정맥 질환을 앓았을 가 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원전 지역 '반값 전기료' 법안 발의

지난 9월 염증으로 팔꿈치 수술을 받은 권 씨는 재활 치료의 어려움 속에서 부산 공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권 씨는 사망 전날 자신의 페 이스북에 '당신이 죽는다면 친구들은 어떻게 반응할 까요?'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확인됐다. 권 씨의 갑작스런 죽음에 12일 공연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던 부산 '움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충격에 휩싸였다. 권 씨는 이날 연주곡 중 3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연주 할 예정이었다. 특히 권 씨의 죽음이 단원들과 1시간 가량 완벽하게 리허설을 마치고 난 직후 발생해 단원 들의 슬픔이 더 크다. 권 씨의 이번 부산 공연은 움 챔버 오케스트라 단 원들 중 몇몇이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함께 유학하면서 절친하게 지냈던 사이여서 어렵게 성사됐 다. 권 씨와 함께 러시아 유학을 했던 바이올리니스 트 이영주 씨는 "고인은 항상 조용했지만 열정적이었 다"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움 챔버 오케스트라 매 니저 김은숙 씨는 "개런티가 넉넉하지 않은데도 흔쾌 히 응해준 권 씨가 너무 고마웠다"며 "단원들과 의논 한 결과, 오는 11월 20일 창단연주회를 겸한 고인의 추모음악회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권 씨의 이름은 12일 오후 내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권 씨가 사망 전날인 11일 부산에 도착 해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들뜬' 분위기의 게시물들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권 씨는 11일 오후 아메리카노 사진을 찍어 '해운대에서 첫 커피'라는 게 시글을 올린 데 이어 '광안대교만 5번! 봐도 봐도 멋 지다'는 글도 남겼다. 네티즌들은 권 씨와 함께 한 사 진과 추억 등을 공유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부산일보

원전 주변 지역의 전기료를

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이

지원하는 일명 '반값 전기료’'

다. 부산과 울산 대부분이 원

실현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전 주변지역에 포함되는 셈이

특히 수조 원의 영업이익을 내

다. 이 개정안은 향후 원전 주

고 있는 한국전력이 지원금을

변 지역에 대한 전기료 지원

충당하는 형태여서, 재원 확보

시 혜택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를 위한 부담도 없다.

것으로, 반값전기료의 초석이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

되는 셈이다. 그동안 김 의원

은 '원자력 이용 부담금' 도입

은 원전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기

고충에 대한 배상 차원에서 원

사업법 개정안'과 원전 주변

전과의 거리를 따져 지역과 구

지역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

간별 차등 전기료가 필요하다

하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법

고 주장해왔다.

개정안'을 12일 발의했다. 이들

결국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법안은 야당 의원 30여 명이

반값전기료를 위한 재원 확보,

공동 발의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법 개정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한전

안은 반값전기료 실현을 위한

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전

사전 작업이라는 의미가 있다.

기를 매입할 시 거래액의 5%

또 원전 관련 부담금과 지원금

에 해당하는 이용부담금을 내

은 원전 생산 단가를 높이는

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론 '원전

이렇게 되면 연간 5000억 원

이 싸다'라는 신화를 깨는 데

이상의 부담금이 걷히게 된다.

도 도움이 된다.

한전이 지난해 11조 원 이상의

김 의원은 "원자력이용부담

영업이익을 기록한 만큼 전기

금은 과소평가된 원전에 제값

료 인상과 같은 국민부담은 없

찾아주기"라며 "지원 범위는

을 것이라는 게 김 의원의 설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방사

명이다.

능 노출 피해 범위가 최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법 개 정안은 원전 관련 지원이 가능

50㎞ 였 던 것 을 참 고 했 다 "고 밝혔다. 부산일보

한 주변지역 범위를 현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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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의 한방 / 한국 소식

2016. Oct 14 (Fri) /9

김광오의 한의학과 건강 이야기

643 –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능이 있다. 동방한의원(한약방)원장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크게 늘어났다. 그러므로 노인 인구가 늘어 고령화 사회가 됐다. 이런 영 향으로 이른바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졌 고, 누구나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그 중에 서도 큰 관심사는 ‘먹거리’이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으며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능을 낸다는 말이다. 사실 음식이 곧 약이며 생로병사의 모든 근원은 음식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약재들을 보면 도라지(길경), 콩(백편두), 율무(의이인) 등 우리들이 먹는 음식에서 온 것들이 많다. 한의학에서는 이와 관련 해 ‘식치(食治)’, ‘식료(食療)’라는 개념이 있는데 음식물을 알맞게 조절해 병을 치료 하는 것을 뜻한다. 음식물의 다양한 성미

와 작용에 따라 각 장부에 적용해 치료효 과를 얻는 식이요법이라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 음식이나 약을 보는 관점은 요즘의 영양학적 관점과는 차이가 있는데 ‘기미론(氣味論)’에 따라 열(熱), 온(溫), 평(平), 한(寒)을 구분하고 산(酸), 고(苦) 감(甘), 신(辛), 함(鹹)으로 나눈다. 그리 고 ‘귀경(歸經)’ 즉 어느 부위에 작용하는 가를 구분해 치료에 응용한다. 보약의 기능은 몸 안에 들어온 나쁜 기 운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키워 몸에 들어온 나쁜 기운과 싸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몸 안에 방어력이 튼튼하면 몸 밖의 환경이 아무리 거칠고 나쁜 기운 이 침범하더라도 능히 이겨낼 힘이 있다고 보는 관점이다. 즉 자신의 체질에 맞게 섭 생한다면 그것이 곧 약이 된다. 음식은 성질이 순하고 어느 한쪽으로

크게 치우치지 않아서 오래 먹어도 몸에 이상을 초래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반면 약은 짧은 기간에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그 성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사 용하므로 오래 먹는 경우에는 몸에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차이 점이라 할 수 있다. 평소 건강증진의 목적 으로 음식을 알맞게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만약 어떤 질병이 있어 몸 의 건강상태가 깨어진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각종보양식, 홍삼, 비타민, 식이섬 유, 오메가3 등 건강식품 또는 건강기능식 품에 대한 각종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것 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의 반증이라 하겠다. 그러나 잘못된 정보제공이나 과대 광고 때문에 이런 식품이 약과 같은 효능 을 낼 것이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켜 오히

려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한쪽으로 치우친 건강기능식품의 섭취 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이들은 전문적인 약과 달리 접근이 쉬운 위험성을 안고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무 엇이든 과해서 치우치는 것은 좋지 않다. 한의학은 서양의학과 다르게 발달한 것이 ‘보약’이라는 개념이다.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능을 내는 보약이 된다.

갤노트7 교환·환불…통신사 변경도 가능

단종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교환과 환불이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이동 통신사 매장에서 시작된다. 갤럭시노트7 기기만 매장에 가져가면 교환과 환불 모두 가능하고, 환불 후 통신사를 옮길 수도 있 다. 12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 트7의 교환과 환불은 연말까지 최초 구매 한 매장에서 진행된다. 갤럭시노트7을 살 때 받았던 기어핏2 등 사은품은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 교환은 삼성전자[005930] 외에 다른 제 조사 모델로도 가능하다. 교환 절차는 이동통신사마다 다르다. SK텔레콤[017670]과 KT 고객은 결제

취소를 통해 이미 지불한 구매액을 모두 돌려받은 뒤 새 단말기를 다시 사는 방식 으로 교환이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발생 하는 공시지원금 위약금과 선택약정 할인 반환금은 내지 않아도 된다. LG유플러스[032640] 고객은 결제 취소 를 거치지 않고 기기변경을 한 뒤 계좌로 차액을 돌려받거나 다음 달 청구요금에서 차감받는다. 이 경우 갤럭시노트7 최초 개 통 당시 약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같은 이동통신사 내에서 제품 교환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개통 취소(환불)를 한 뒤 기존에 쓰던 번호를 유지한 채 통신사 를 옮길 수 있다. 현행법상 3개월 이내 번호이동이 금지 돼 있지만 이동통신 3사와 미래창조과학부 는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협의를 거 쳐 번호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번호를 바 꿔 통신사를 옮기는 것도 물론 가능하다. 통신사를 바꿀 경우 공시지원금 위약금 은 단말을 반납했기 때문에 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선택약정(요금할인) 반환금 은 회사별로 지침이 다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고객은 할인받은 요금액만큼 반환해야 하지만 KT 고객은 면제된다.

갤럭시노트7에 적용된 제휴카드 혜택과 보험연계 프로그램, 사은품의 처리도 회사 마다 다르다. SK텔레콤은 제휴카드인 'T삼성카드2 v2'로 갤럭시노트7을 산 고객이 다른 제품 으로 교환해도 2년간 최대 48만원의 할인 혜택을 그대로 제공한다. 하지만 삼성전자 최신 기종으로 기기를 변경할 때 잔여 할 부금을 면제해 주는 보험연계 프로그램 'T 갤럭시클럽'은 중단했다. 고객이 이미 납부 한 이용료는 모두 환불할 계획이다. KT도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더라도 기 존 제휴카드 혜택을 유지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단말 구매 지원 프로그 램 'R클럽' 가입자가 다른 제품으로 교환 하더라도 계속해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 다. 스마트폰 보험 '폰케어플러스' 가입자 에게는 교환일부터 신규 계약을 적용한다. 갤럭시노트7 구매 때 'LG U+ 신한 라 이트플랜' 카드에 가입한 고객은 이달 20 일까지 갤럭시S6/S6엣지·갤럭시S7/S7엣 지·G5·아이폰6S/6S플러스·V20·갤럭시노트5 로 교체하면 기존 혜택을 계속 적용받는다. LG유플러스는 초기 개통자나 예약가입 을 했지만 아직 단말을 받지 못한 미개통

고객이 정해진 기간에 갤럭시S7이나 갤럭 시노트5로 교환할 경우 자체 사은품도 증 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7·갤럭시S7엣지·갤 럭시노트5 등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 교환 한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이벤트 몰 할인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갤럭시노트7 예약가입자 중 아직 단말을 받지 못한 고객이 이달 15일까지 갤럭시S7 이나 갤럭시노트5로 교환할 경우 기어핏2, 10만원 상당의 삼성페이 마일리지 등 기존 갤럭시노트7 예약가입 혜택을 동일하게 제 공하기로 했다. 이동통신 3사는 이날부터 고객에게 개 별 문자를 보내 환불 및 교환 절차와 권장 방문일 등을 안내하기로 했다. 온라인몰에 서 산 고객에게는 추후 안내를 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 서 구매한 고객에게 다음 주부터 사이트 내 별도 안내 화면을 열어 전화 상담과 택 배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갤럭시노트7 전담 고객센터(☎1577-3670)를 연장 운영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직업의 세계

10 / 2016. Oct 14 (Fri)

커피감별사 1

커피 후각 검사하는 커피감별사 비니엄 홍 현대인에게 가장 사랑 받는 음료 중 하

커피 시장 또한 커지면서 추출이나 커

나가 커피이다. 이제 커피는 기호식품이

피머신에 대한 관심이 로스팅으로 이동했

아닌,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음식

고, 이젠 식재료로서의 커피 자체에 대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만 해도 현

관심으로 옮겨가면서 이 직종에 대한 수요

재 브랜드 커피전문점 3천개 시대다. 그야

가 늘고 있다. 커피머신을 통해 다양한 커

말로 ‘커피공화국’이다. 대형 브랜드 커피

피를 뽑아내는 직업이 ‘바리스타’이고 생두

전문점에서 커피를 즐기는 이들이 증가한

상태의 커피를 볶아 원두로 만드는 직업이

만큼 커피 맛을 결정하는 원두에 대한 관

‘로스터’다. 비교적 많이 알려진 이 두 종

심도 높아가고 있다. 커피 선호도가 인스

류의 커피 직업군을 제치고 최근 가장 주

턴트 커피에서 점차 원두커피로 바뀌고 있

목을 받고 있는 직종이 바로 ‘커피감별사(

는 가운데 커피전문점들 역시 아메리카노,

커퍼•cupper)’다. 현재 국내에 대략 200여

더치커피 등 원두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인

메뉴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물이 닿으면 거품 막이 형성된다. 그 막을

‘커피감별사’란 어떤 직업이며, 전망, 하는

스푼으로 깨뜨릴 때마다 각기 다른 향이

일, 비전에 대해 알아본다.

코끝을 자극한다. 혀 전체에 커피를 골고

‘커피감별사(커퍼•cupper)’란?

루 뿌려 재료의 다각적인 맛을 보는 과정

바리스타가 다양한 종류의 원두로 커피

이 뒤따른다. 커피는 열과 습기에 의해 맛

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면, 커퍼는 커피

의 왜곡이 많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향과

원재료인 생두의 품질을 평가하고 커피의

맛을 감별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진중

맛과 향을 감별한다. 커퍼는 매해 수확하

하고 정밀하게 맛보고 다시 뱉기를 반복하

는 커피를 평가해 가장 가치 있는 커피를

는 과정이 이뤄진다. ‘커피감별사’ 1세대인

골라내는 일을 한다. 커피 원산지의 기후

비니엄 홍(본명 홍대길•50)은 “최고 실력

와 재배방식을 이해하고, 경사도, 배수 등

의 커퍼가 되는 길은 커핑 연습을 반복할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커피 맛에 어떠한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영향을 끼치는지를 파악하고 커피의 향과

비니엄 홍은 “좋은 생두의 맛은 장비와

맛, 본질에 대해 감별하는 것이 커피감별

기술을 뛰어넘는다. 로스팅과 추출에 있어

사가 해야 하는 일이다. 이런 일련의 평가

서 기본 이상은 한다면 가장 중요한 요인

과정을 ‘커핑(cupping)’이라고 한다.

은 역시나 생두다. 다시 말해 맛있는 밥은

커피감별사는 어떤 일을 하나

좋은 쌀로부터 나온다는 말과 같다. 다른

커피의 본질을 추구한다는 것은 커피가

어떤 방법을 쓰거나 더 진보한 기술을 적

태생적으로 지니는 향과 맛을 즐긴다는 것

용한다고 하더라도 커피의 맛을 가장 크게

인데, 좋은 생두를 선별해내는 방법이 바

좌우하는 것은 생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로 커핑(cupping)이다. 커피 품질 평가 과

커피 로스팅을 하기 이전에 커피 맛의

정을 말한다. 커핑이란 커피의 본질적인

객관성을 찾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할

맛 테스트로, 그 순서는 냄새 맡기

수 있다. 맛에는 분명히 객관성이 있어야

(Sniffing)에서 시작한다. 생두를 가지고

한다. 자기 맘대로 맛이 있다, 맛이 없다고

흥흥거리며 향기를 맡는 ‘스니핑(sniff-

판단해 대중을 상대로 커피숍을 열면 강요

ing)’과 후루룩 거리며 들여 마시는 ‘슬러

된 맛을 주장하게 된다. 표준적이고 객관

핑(slurping)’이 커핑의 기본이다.

적으로 평가된 맛을 잘 골라내는 사람이

커핑은 모양이 같은 자기 잔이나 유리

커피학계에서 인정받는다.

잔을 나열한 다음 여러 가지의 커피를 동

다음 호에 계속

시에 넣어 테이스팅하는 과정이다. 커피에

네이버 캐스트 발췌


한카교육정보

2016. Oct 14 (Fri) /11

몬트리올 학교 탐방 66 COLLÈGE DE MONTRÉAL

2. 댄스

는 6싸이클 동안, CYCLE 2 에는 5 싸이클이 스포츠로 할당

학업뿐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다양한 형태를 익히고 아

되어 있다.

름다움에 대한 표현 등을 다양한 댄스 기법을 통해서 익힌다. 뿐 만 아니라 문화적인 체험, 워크샵, 대중 앞에서의 공연, 댄 스 대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9일 싸이클당 2번의 추가적인 수업을 3시25~4시 40분 사 이에 받고 있다.

6. 클래식 이 과정은 엄격한 훈련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서 배우고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제공 한다. 학생들은 사고하도록 격려 받으며 다른 주제와 프로젝 트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발전시키도록 한다. 각 주제가 한

3. 미술

싸이클씩 진행되며, 예를 들면 1학년들은 “ 세계에 투자하고

매일 매일 학생들은 예술적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그들

세계를 발견함으로써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되기” 라는 주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들을 위대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삶뿐

제로 탐구하고 사고 하고 있다.

아니라 자신들의 삶을 통해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주소: 1931, RUE SHERBROOKE OUEST MONTRÉAL,

학생들의 감각을 수련 시키고 개인이나 그룹의 프로젝트를

7. 로보틱스

통해 창의력을 발전시키고 있다.

컴퓨터와 디지털 테크놀로지에 대한 열정이 있고 분석적

QUÉBEC, H3H 1E3

9일 싸이클 당 2번의 추가적인 수업을 3시25~4시 40분

전화: 514-933-7397

사이에 받고 있다.

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D 그리기를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

홈페이지: HTTP://COLLEGE-MONTREAL.QC.CA/

램을 하고 있다. 4. 음악

9일 싸이클 당 2번의 추가적인 수업을 3시25~4시 40분

COLLÈGE DE MONTRÉAL은 1964년에 설립된 학교로

젊은 음악가로서 훈련하고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는 소속

다운타운에 위치한 학교이다. 이 학교의 미션은 학생들에게

감을 키우는 과정이다. 자신의 악기를 그룹 속에서 또는 전문

다양한 교육적인 활동을 하도록 수준 높은 지원을 하고 혁신

가와 연습할 뿐 아니라 음악 캠프와 경연대회, 대중 앞에서의

적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스킬을 높이고 지역공동체에 기

연주활동 등에 참여한다.

여하도록 함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의 자율성, 협동심,

9일 싸이클 당 2번의 추가적인 수업을 3시25~4시 40분

자존감, 상호 존중 등을 중요시하고 있다.

사이에 받고 있다.

커리큘럼은 아래와 같다.

5. 스포츠

1. 드라마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

학생들은 수업뿐 아니라 극장관람, 컨퍼런스, 워크샵 등

고의 프로그램이다. 겨울 야외 스포츠, 배드민턴, 농구, 크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9일 싸이클 당 2번의 추가적인 수업을 3

스 컨추리, 골프, 핸드볼, 하키, 킨볼, 미니테니스, 출구, 풋볼,

시25~4시 40분 사이에 받고 있다.

프리스비,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며 CYCLE 1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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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urdays: 12 P.M. to 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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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aster Raymond Cho ‡th Dan Moo Duk Kwan ‡th Dan World Taekwondo Federation ‡6RXWK.RUHDQDUP\ trainer ‡8Q QLYHUVLW\WUDLQHU ‡+LJK6FKRRO&RDFK

이고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파이

Tel: (514) 808-1261 (514) 588-0049 youngchotaekwondo@gmail.com www.youngcho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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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Helina Hyo Sun ‡th Dan Moo Duk Kwan ‡th Dan World Taekwondo Federation ‡7RXUQDPHQWH[SHULHQFH ‡8QLYHUVLW\RI:HVWHUQ Ontario graduate

www.facebook.com/Youngchotaekwondo

3333 CAVENDISH BOUL., Suite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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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 받고 있다.


12/ 2016. Oct 14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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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Oct 14 (Fri) /13


요리

14 / 2016. Oct 14 (Fri)

뚝딱뚝딱 썰어서 만든 된장찌개 인 된장찌개입니다.

약간은 칼칼한 맛도 느껴지는데 그건 바로 고춧가루도 넣었기 때문이랍니다.

오늘 저녁은 뭐 해 먹지? 오늘 저녁은 된장찌개를 끓이기로 했어요

말린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리고 감자, 호박, 두 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마침 집에 감자, 호박, 두부 등 기본 재료가 있으니 뚝

된장만으로 끓인 된장찌개도 맛있지만 고춧가루 1스푼 넣어주면 더욱 감칠맛도 나고 살짝 칼칼해져서 끝 맛이 더 좋아요.

딱뚝딱 썰어서 금세 만든 된장찌개. 뭐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울 식구들은 다 좋아하는 약간 매콤한 된장찌개랍니다. 자 시작해 볼게요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가장 단단한 재료인 감자부터 넣어주세요.

만약 더욱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여기에 청양 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 주시면 돼요.

감자가 반 정도 익으면 된장 2 큰 술을 체에 받쳐 풀 어주는데 그냥 넣어도 되지만 이렇게 체에 밭쳐서 풀어주 면 더욱 깔끔한 국물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재료: 두부 1/2개, 감자 小 2개, 표고버섯 한 줌, 호박 1/5개 육수: 국물 내기용 멸치 5~6마리, 다시마 양념: 찌개용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대파

그런 다음 고춧가루 1스푼을 넣어주고 나머지 재료를 다 넣어 끓여줍니다. 끓으면서 중간중간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고 감자, 호박 등 재료가 어느 정도 다 익으면 마지막으로 파와 마늘을 넣어 한번 후루룩 끓여줍니다.

우선 육수를 만들어볼게요

자~ 완성된 모습입니다.

물 1L에 다시 멸치 6마리, 다시마 2~3장을 넣어서 중

된장에 어느 정도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간을

간불에서 끓이기 시작했어요. 이때 다시 멸치는 머리와 똥을 제거하고 넣었는데 그

할 필요는 없지만 만약 맛을 보고 싱겁다면 된장을 조금 더 풀어주거나 아님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래야 쓴맛이 제거가 되어 더 깔끔한 국물을 만들 수 있어

전 간이 딱 맞아 이대로 끝.

요.

자~ 그릇에 담아볼게요~

육수가 만들어지는 사이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볼까요?

두부, 감자, 호박, 표고버섯 등 푸짐한 건더기가 일품

푸짐한 건더기에 씹는 맛도 더하고 부드러운 감자와 두부, 그리고 호박과 표고버섯이 잘 어울려 참 맛있는 된 장찌개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어렵지 않죠? 이번 주말에는 맛있고 칼칼한 된장찌개와 함께 가족들 과 오순도순 보내세요. 사랑이 맘의 요리블로그


건강

2016. Oct 14 (Fri) / 15

'커피' 파킨슨병과 치매 예방에 효과

커피를 마시는 것이 치매 및 기타 다른 형의 인지능력 손상과 파킨슨병 발병을 예 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캐나다 Saskatchewan 의대 연구 결 과에 따르면 커피 속에 들어있는 C8-6-I 와 C8-6-N 라는 두 종의 카페인 기반 성 분이 파킨슨병 발병과 연관된 알파-시누 클레인(alpha-synuclein)이라는 단백질 덩어리가 생기는 것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알파-시 누클레인이 잘못 접혀 루이소체(Lewy bodies)라는 단백질 덩어리가 생기고 쌓이 게 해 결국 운동과 영역된 뇌 영역인 흑질 (substantia nigra)내 도파민 생성 세포를 파괴,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 파민이 감소되게 해 결국 파킨슨병에 특징 적인 운동 조절능력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 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위스콘신-밀워키대학 연구팀이 10년에 걸쳐 65세 이상의 6467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 2-3

잔 커피를 마시는 여성들이 치매 및 기타 인지능력 손상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 타났다. 커피와 차, 콜라 속에 든 경미한 자극제 인 카페인은 인지능력에 이롭다고 알려져 있는 바 실제로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커피 섭취가 장기기억 증진과 연관 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 하루 64 밀리그램 이하 소량의 커피를 섭취한 사람에 비해 하루 261 밀리그램 이상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이 치매나 인지능력 저하로 진단될 위험이 3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리다 대학 연구에서도 인지 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한 노인이 하루 3 잔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병 발병을 4년까지 늦 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진들은 " 커피의 카페인이 알츠 하이머병 환자의 뇌에 축적 되는 단백질을 대사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 인다. 또한 카페인은 신경세포 를 자극하 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기억을 보존하는 데 도움된다. " 고 발표했다. 커피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운동효과 상승 - 카페인이 중추 신경 계를 자극하고 아드레날린 분비를 활성화 시켜 운동 효과를 상승시키는 역활을 한다 운동하기 1시간 전 2잔의 커피를 마시 면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숙취방지 해소 - 커피의 카페인은 간

이 활발하게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하 루에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간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단기적이지만 피로함이 해소되는 것도 커피가 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통풍 발병률 감소 - 통풍은 관절이나 손 발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요 산의 농도가 높아져 생긴 요산염 결정이 관절과 힘줄에 침착하여 발생 하는데 커피 는 혈액 속에 있는 요산의 수치를 낮춰주어 통풍 발생을 줄여준다. * 비만 예방 -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들어오면 교감 신경계를 자극하여 지방 분 해와 열 발생을 증가 시켜 체지방의 축적 을 억제 하는데 커피의 나이아신이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며 식사 전에 마시면 식욕 을 억제 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칼로리 소비 를 촉진 시킨다. * 우울증 예방- 하루 3잔의 커피는 여 성 우울증 발생 확률을 20% 줄여준다. 세라토닌과 도파민과 같은 뇌 화학물질에 영향을 미쳐 행복한 감정을 자극시켜준다. * 혈관 질환 예방 - 커피에 포함된 성 분이며 단백질의 종류 중 하나인 hdl 성분 은 헐관의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단 프라마 크림의 성분은 오히려 혈관 의 건강을 해치므로 조심해야한다. * 당뇨병 발병 위험 감소 - 하루 3~4 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에는 마그 네슘과 크롬, 등 미네날이 들어있어 혈당

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를 돕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발생 위험이 평균 25% 나낮 은 것으로 나타났다. * 졸음 방지 - 카페인은 각성상태를 지속 시켜주는 Cycling AMP 과 관련이 깊다. 카페인이 Cycling AMP 를 분해하는 효소 작용을 억제시켜주어 각성상태가 지 속시켜주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과다섭취하게 되면 신경과민, 흥 분, 불면증이 생기기도 한다. * 활발한 배뇨 작용 -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간 뿐만 아니라 신장의 기능이활발 하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커피를 마 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 것은 이 때 문이다. * 구취 제거 - 커피에는 구취억제성분 이 있어 믹스커피를 마신 후에는 구취가 심해지기도 하는데 이는 커피의 구취억제 성분이 첨가물과 이미 결합하여 효과가 살 아지는 것이다. 또 커피 외의 첨가물은 구 취를 유발함으로 구취제거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아메리카노, 드립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지구력 향상 -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지구력을 단기적으로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장시간의 업무에 지친 직장인과 운동선 수, 수험생들이 정신이 흐트러졌을때 커피 한 잔씩 마셔주는것이 좋다. 한국 유로저널

'오메가-3', 위암·대장암 발생 억제효능 세계 최초로 규명

혈행개선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알 려진 오메가-3가 위암, 대장암, 위장관 합 병증 등 난치성 소화기질환에 효과적이라 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 명했다. 차병원그룹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함 기백 교수팀은 오메가-3를 섭취한 쥐와 일

반 쥐를 비교 연구한 결과를 인용한 메디 컬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오메가-3를 섭취 한 쥐가 대조군에 비해 헬리코박터 필로리 균 감염에 의한 위암 발생, 대장선종, 궤양 성대장염, 크론병의 재발방지와 대장암 발 생 억제효능, 위장관 합병증 발생 빈도수 가 현저하게 감소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대장선종 재발 방지 치료법인 대장내시경 검사 추적과 생 활습관의 교정 외의 효과적인 치료법을 세 계 최초로 발견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한 위장 출혈이나 위 천공 등의 합병 증이 예견되는 관절염 약제의 부작용을 원 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규명한 것으로, 향후 오메가-3가 난치성 소화기질환 치료에서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메가-3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 , 연어, 그리고 호두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 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치매 예방, 동맥 경화증 예방, 면역증진 등에 효과적인 DHA, EPA성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임상을 통해 동맥경화증의 치료제로 도 허가 받은 바 있다. 이에따라 오메가-3는 한국인 암 사망원 인 중 1위인 위암의 예방은 물론, 노년층 증가에 따른 관절염 약 등의 부작용(위장 관 합병증)을 경감과 대장선종 재발방지에 유익해 섭취 약제 개발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편,오메가3는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지만 대사활동에 필수적인 지방산이다.

그러나 한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오메 가3 지방산의 체내 수준을 나타내는 ‘오메 가3 인덱스’를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오메 가3 지방산 섭취량은 1일 1g 정도로, 식약 처 권장량인 2g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알 려졌다. 사람은 오메가3 지방산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효소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으 로 섭취해야 한다. 이 지방산은 고지방 식사, 운동 부족 등 으로 생기는 혈전 형성을 막고 혈관의 유 연성도 높인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 다. 심장·뇌혈관질환의 가족력이 있거나 고 위험군인 환자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으 로 널리 알려졌다. 이외에도 류머티스성 관절염 통증 완화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유로저널

! Soif

Jésus, debout, s'écria: «Si quelqu'un a! qu'il vienne à moi et qu'il boive.! (Jean 7:37)

ઁ੗Үഥо݃۲ೠࠛযࢿ҃ҕࠗ߈਷ো۸੉աҴ੸ীҙ҅হ੉‫־‬ҳীѱա ৌ۰੓ण‫׮פ‬ୡәࠛযܳইद‫࠙ח‬਷‫־‬ҳաয়࣊ࢲࠗ‫׸‬হ੉ߓ਎ࣻ੓ण‫׮פ‬ !! 대상: 불어로 성경을 공부하기 원하시는 분, 복음을 전하기 원하시는 분! !! 강사: 이지현 목사 (강사 소개 www.dcfm.ca)! !! 시간: 매주 월요일 저녁 7:00 - 9:00! !! 장소: 6620 Boulevard Monk, Montreal H4E 3J1 (Salvation Army 건물, Metro Monk 에서 도보로 2분)! !! 연락처: 514-884-1417, dany4jc@gmail.com"

੹ച഑਷੉‫ࣻ۽ੌݫ‬ъन୒ਸ߉ण‫׮פ‬ *!"#$%&'(&Southern Baptist Convention (www.sbc.net))&*+,&-./& Canadian National Baptist Convention (www.cnbc.ca) 0&1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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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소식

16 / 2016. Oct 14 (Fri)

파리 노숙자지원, 시민참여 예산제에서 최대 지지 얻어

파리시는 내년 5백만 유로를 투자해 노숙자 지 원정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정책은 파리 시민이 직접 참여한 시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결정되었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엥지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진행된 시민참여 예산제 투표에서 파리 시민들이 최고의 관심을 보인 분야는 노숙자 지원 사업이었다. 시 행정을 제외한 시 사업에 대한 재정정책을 시민 스스로가 투표로 결정하는 '시민참여 예산제' 는 전체 예산의 절반은 자치구에 절반은 파리시 전체 프로젝트에 쓰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파리시 시민 참여 예산제에서 채택된 219여 개의 정책 중 1위를 차지한 노숙자 지원정책은 2017년 부터 5백만 유로의 예산으로 노숙자를 위한 현대 적인 위생시설과 보금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파리시민 158,964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20,298표를 얻은 노숙자지원사업에 대해 안느 이 달고 시장은 시민들의 뛰어난 선택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특히 시민참여 예산제가 도입된 2014 년보다 4배 이상 늘어난 높은 참여도는 이 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호감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파리시 시민참여예산 담당 뽈린 베롱 보좌관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는 파리 시 시민참여 예산제는 약자들을 배려하는 시민들 의 박애정신과 연대의식을 보여주고 있으며 환경 도시에 대한 요구도 높은 것으로 평했다. 이번 결과는 연말 파리시 위원회에서 최종 결 정되며 1억 유로의 예산을 상정하고 있다. 이 중 파리시 전체를 아우르는 정책에는 3천만 유로, 각 지역구 관련 6천 5백만 유로 그리고 학교사업에 천만 유로가 책정될 예정이다. 66,000여 명의 초중 학생들도 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어릴 때부터 민주주의의 작은 실천을 체험하는 좋은 사 례라고 평가된다. 학생 57%의 지지를 얻은 안은 디지털정보화 학교였다. 2백만 유로의 예산을 받는 두 번째로 뽑힌 정 책안은 시 위생부분이다. 혁신적 공공화장실 설치 와 재활용을 포함한 쓰레기 수거 용이를 위한 디 지털 프로그램 개발이 주 사안이다. 식용 가능한 버려지는 음식물을 소비할 수 있는 일명 연대식당 을 만들고 과잉 공급식품들을 재분배할 수 있는 창구개설 사업에 관한 음식물 낭비 방지 기획안이 3위로 선택되었으며 150만 유로가 배정된다. 각 구민들의 주 관심사는 녹색환경조성, 장애인 을 위한 시설, 구립 스포츠센터에 제세동기 등 응 급치료기기의 구입 등으로 나타나 앞으로의 정책 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민참여 예산제'는 1989년 브라질에서 문화, 스포츠, 교통, 경제, 위생 부분에 대해 지역 주민 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것으 로 시작된 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직접 민 주주의의 한 형태다. <사진출처: 르파리지엥 전재> 프랑스 유로저널

불고기하우스 주방요리사 /헬퍼 /웨이터 /웨이트리스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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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성장세 약화에도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어 최근 일본경제는 성장세는 약화 되고 있지만 경기선행지수가 상승 세로 돌아서는 등 미약하나마 경 기 회복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2016년 일본경제는 계절조정 전기 비연율 기준 1/4분기 2.0%, 2/4분 기 0.2%로 2분기 연속 플러스 성 장했으나, 경기 진폭이 점차 축소 되면서 추세적인 성장세는 약화되 고 있다. 다만, 일본 통계청 발표 자료에 의하면 현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가 기준 100을 상회 하고, 향후 경기 향방을 나타내는 경기선행지수가 2016년 들어 상승 세로 전환되는 등 경기 회복 기대 감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대경제연구원은 일본 은행이 2016년 1월 29일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도입한데 이어 7월 29일에도 추가 금융·통화완화 정 책을 발표하는 등 엔저 유도를 위 해 적극 노력하고 있지만 엔화 강 세가 지속되고 있어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 또한 상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엔화는 2015년 6월 평균 123.7 엔/달러를 고점으로 하락세로 전 환된 엔/달러 환율은 2016년 8월 101.3엔/달러까지 하락하였으며, 엔화의 실질실효환율도 2015년 6 월 67.8에서 2016년 7월 82.5까지 상승함으로써 아베노믹스 성공의

초석인 엔저 유도에 실패하였다. 2017년에도 일본의 실물경기 회 복세 지속, 엔화에 대한 안전자산 선호현상 지속 등으로 엔화가 빠 르게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은 낮 을 전망이다. 이와같은 엔고가 지속되어 일본 기업들의 수익력이 크게 약화되었 으나,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고용 시장도 양적·질적 개선세가 이어졌다. 일본의 전산업 경상이익 규모는 2016년 상반기 39.7조엔(3925억 달 러)으로 전년동기대비 11.5% 축소 되었으나, 설비투자는 3.5%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본의 실업률은 2016년 7월 3.0%까지 하 락했고, 유효구인배율도 1.37배까 지 상승하는 등 양적 개선과 함께, 정규직 고용 규모가 비정규직에 비해 13만 명 더 많은 것으로 나 타나 질적 개선도 가속화되었다. 이와같은 고용의 질적 개선으로 고용자 임금이 상승하면서 가계 소득과 소비 회복세가 지속되어 가계의 소비 지출도 2015년에 비 해 상대적으로 개선되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물가도 2016년 들어 하락세가 이어지는 등 2017년에도 소폭이나마 가계 소득과 소비 회 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유로저널


국제 소식

평균 수명 늘었지만, 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셈

베를린 국제공항의 화재예방계획 드디어 승인

베를린 국제공항 개항에 주요 장애 물로 알려진 화재예방 및 진화조처 계획이 드디어 해당 관청으로부터 승 인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그 럼에도 불구하고 2017년 개항 계획 성사는 장담할수 없는 분위기다. 지난 6일자 독일의 주요언론들은 베를린 국제공항 BER이 화재예방 및 진화조처 플랜의 해당관청 승인을 받 아내면서, 개항을 위한 주 장애물을 넘었다며 일제히 보도했다. 지금까지 베를린 국제공항은 바로 이 화재예방 및 진화조처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네번이나 개항 계획이 무산되어 왔었다. 5년전 첫 비행기가 떴어야 했 던 것이다. 이번에 승인된 BER 공항의 새로 운 다섯번째 화재예방 계획서에는 공 항 터미날의 연기출구시설 재건설과

지금까지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던 공항 터미널과 지하로 연결된 공항 기차역 연결통로의 연기출구 시설 재 건설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베를린 국제공항 대표 카스턴 뮐렌 펠트 (Karsten Mühlenfeld)는 “좋 은 소식”이라면서, 2017년 말 개항 계 획 성사가 이루어질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지만, 감독 위원회측은 아직 80개 이상의 서류첩들이 검열을 기다 리고 있는만큼 새로운 개항날짜를 확 정하지 않고있다. 그 밖에, BER공항은 220-270만명 의 여객들을 수용하기에는 너무 작을 것으로 예상되어 2019년 완공을 목적 으로 새롭게 추가공항 건설이 계획되 었으나, 이를 위한 첫 사업공모에 아무 도 공모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독일 유로저널

2016. Oct 14 (Fri) / 17

사람들이 점점 더 건강해지고, 오래 살게

191개 나라에서 건강한 상태의 평균 수명은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와 함께 더 많은 시간

지난 수십 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최근

을 종종 허약해진 몸의 질병과 장애를 안고

15년 동안에는 사람들의 건강한 상태의 평균

살아가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수명이 약 6.1년 가량 늘어났다.

즉 의학과 건강에 있어서의 성과가 지나치

한편 같은 기간 전체 평균 수명은 약 10.1

게 강조된 나머지, 질병과 장애, 비 전염성 질

년이 늘어났는데, 이처럼 건강한 상태의 평균

환에 의한 사망의 수 역시 증가하는 현상이

수명과 일반적인 평균 수명간의 차이는 결국

가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더 오래 살게 되었지만, 그들 중 상

특히 전염성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지난 수 십 년간 확연히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기대 수명 역시 전반적으로 증가해 온 것은 사실이 다. 하지만 늘어난 수명의 상당 시간은 건강하 지 못한 상태에서 보내고 있는 셈이다. 인디펜던트지가 보도한 이번 연구 결과는

당수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 지막 순간에 삶의 질을 희생하는 대가로 자신 의 여생을 연장하는 것 아니냐는 본질적인 삶 의 질에 관한 의문을 던져주는 것이라고 의료 관련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전세계에 걸쳐 질병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연

<사진출처: 인디펜던트>

구한 것으로,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영국 유로저널


국제 소식

18/ 2016. Oct 14 (Fri)

해외 M&A 세계 1위 중국, 사모펀드로 영국AI 시장 노려

중국이 올해 9개월동안 해외 인수·합병 (M&A)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 위에 등극한 데 이 어, 사모펀드를 통한 영국 인공지능(AI) 기술까지 노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딜로직(Dealogic) 의 발표에 의하면 중국은 올해 1월부터 9 월까지 M&A 진행 건수는 601건으로 전 년의 441건보다 36.3% 늘었고 금액면에서 는 1739억 달러로 전년대비 68% 증가했다. 특히 중국은 최근 정보기술(IT) 분야에 서도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투자국으로 올라섰다. 딜로직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기업은 세계 IT 분야 해외 M&A에서 45%를 차지했다. 과거 중국 기업의 인수 대상은 자원이 나 원자재 분야 기업이었으나, 최근에는 자국 정부의 든든한 지원과 자금력을 앞세 워 기술력과 브랜드파워가 있는 IT, 제조 업, 소비재 기업으로 다변화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 호주, 중남미 등 원자재 생산국에서 기술력 중심 기업이 많은 미국 ,일본 및 독일,이탈리아 등유럽계 유명 기 업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사업과 영토를 세 계로 확장하고 있다. 중국 기업이 M&A에 적극 나선 것은 풍부한 유동성, 위안화 절하 전망, 정부의 해외 자산 및 기술 인수 지원 등이 복합적 으로 작용해, 2008년이후 줄곧 세계 1 위 를 지켜왔던 미국을 제치고 글로볼 '큰 손' 으로 도약했다. 하지만, 중국 기업이 진행하는 해외 M&A가 미국,호주,영국,프랑스 등 일부 국가 안보 등의 이유로 지난 9개월동안 총 42건(총 358억 달러)이 좌절되기도 했다.

호주 연방정부는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추진한 주요 배전망 사업체 `오스그리드` 를 중국 업체에 매각하는 방안을 거부했다. 영국도 지난달 중국광핵그룹(CGN)과 프랑스 전력공사(EDF)가 총 180억파운드( 약 25조8000억원)를 공동 투자, 영국 남서 부에 원자력 시설을 건설하는 힝클리 프로 젝트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의 사모펀드 CSC그룹이 영국 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파운더스 팩토 리(Founders Factory)’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영국 내 인공지능(AI) 부문이 유망 스타트업 을 육성하는 데 적극 나설 전망이다. 사모펀드는 일반적으로 기업을 사들여 경영한 뒤 그 가치를 끌어올려 되파는 것 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펀드'다. 영국의 '인공지능(AI) 대국'의 기치를 치켜 든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사모펀 드기업 CSC그룹은 중국 사모펀드업계에서 3번째로, 자금운용 규모가 큰 이 펀드의 인큐베이션 센터 투자는 중국의 해외 인 수·합병 전략의 진화를 보여준다.

갤노트7 이어 아이폰7도 폭발, 배터리는 안 타

갤럭시노트7에 이어 아이폰7도 중국에서 폭발한 사실이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상하이 지역 인터넷매체 펑파이뉴스(澎湃 新闻)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온라인을 통해 "아이폰7이 폭발했다"는 내용의 동영상 이 급속히 확산됐다. 1분 10초 분량의 영상에는 정저우(郑州)의 한 남성이 자신이 구입한 아이폰7 로즈골드 모델이 폭발한 것과 애플 A/S 센터에 폭발에 대해 문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남성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아이폰7 로즈골드로 동영상을 찍고 있던 중 갑자기 휴 대폰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가 반으 로 갈라졌다. 남성의 말대로 아이폰7 기기는 절반으로 갈라졌으며 구입 당시의 케이스와 내역도 공개됐다. 당시 폭발로 인해 이 남성

은 얼굴과 손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이 남성의 말대로라면 온라인을 통해 아이 폰7 폭발사고가 알려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이번 폭발은 갤럭시노트7과 달리 배 터리가 타거나 폭발한 흔적은 없었고 단순히 기계 뒷쪽 케이스가 본체와 분리되고 일부 부 품만 망가졌다. 남성은 이미 현지 애플 A/S센터에 이같은 상황을 신고했지만 애플 측은 "본사에 이같은 상황을 보고했고 현재 처리 중"이라고만 답했 다. 남성은 영상에서 "아이폰4S 때부터 지금까 지 아이폰만 사용해왔고 이번 아이폰7을 사는 데도 6천위안(100만원)이 넘는 돈을 들였는데 도 애플은 사후 처리는 이렇다"며 "여러분도 이같은 사실을 알아야 하며 다시는 아이폰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애플 중국 본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현재 본사에 이를 보고했고 피드백을 기다리 는 중"이라며 "소식이 있으면 곧바로 알리겠 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에서는 앞서 아이폰6 플러스 폭 발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바 있다. 온바오닷컴

몸값이 오를 대로 오른 기존 기업을 뒤 늦게 발굴하는 전략에서 한 걸음 더 나아 가, '될성부른 기업'을 조기 발굴하기 위한 시도로 보육 단계인 스타트업을 일찌감치 발굴해 사들이는 쪽에도 무게 중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AI는 가상현실부터 국방, 의료, 주거에 이르기까지 적용되지 않는 분야를 찾기가 힘든 유망 기술이다. 이 기술이 기존 제품 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도 높아, 구글, 바이두, MS, 애플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퉈 이 분야에 뛰어들고 있다. 중국도 보 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부문에 이 기술 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니아 주 CSC그룹 운영 이사는 “영국 은 혁신적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 중국은 매우 큰 시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는 영국의 AI기술을 중국시장에 접 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로저널

맥도날드, 고열량대신 영양가 중심 변신시도

세계 최대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레스토랑 맥도날드가 고열량과 맛 중심에서 영양가 중심 메뉴로 변신 한다. 맥도날드는 1940년 설립 이후부터 119개국에 약 6800만 명의 고객 확보 로 254억 달러의 연매출 수준을 지니 고, 패스트푸드 체인 레스토랑 중 16.1%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76년 동안 저렴한 가격과 빠른 서비 스 그리고 고칼로리 음식으로 세계 최 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패스트푸 드 레스토랑 맥도날드가 저렴한 가격, 음식의 양과 맛을 최우선으로 생각하 던 미국의 고객들의 성향이 저칼로리 와 영양식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변

2호점 오픈

화함에 따라, 높은 질의 서비스와 영양 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으 로 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맥도날드의 발표에 따르면 맥 도날드는 고객의 니즈에 맞게 변화를 시도해, 메뉴에서 인공성분과 높은 과 당 옥수수 시럽을 제외시키고,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의 일반적인 고열량과 맛이 중심이 되는 메뉴가 아닌 영양가 를 고려한 아침식사메뉴, 샐러드와 터 키 샌드위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레스토 랑의 한정된 메뉴선택이 아닌, 각 고객 의 취향을 고려함과 동시에 보다 효율 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터치 스크린 Kiosk 사용을 시범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의 가장 핵심인 셀프 서비스로부터 주문한 음식을 고 객의 테이블까지 서빙해 주는 테이블 서비스 제도를 시범적으로 시행함으로 써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 공한다는 것이다. 유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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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I 학기 개강

수강 기간 : 2017년 1월 30일 -3월 31일 ( 각 세션별 8주 수업) 수업 시간 : 10: 00~2: 30( 30분 점심시간) 강사진 : 송희령 ( 동시통역사, 불어 시험 대비 및 직업학교 대비 전문강사)-B1반 우혜란 ( 기초반) 원어민 파트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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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Oct 14 (Fri) /19


영화 / 수도쿠 / 한권의 책

20/ 2016. Oct 14 (Fri)

희생과 공생의 아름다운 이야기 <부산행>2

<지난 호에 이어서> 영화 속 캐릭터들은 기자의 향수를 자 극했다. 한국에서 국민 귀요미로 불리는 마동석이 연기하는 상화는 어릴 적 동네 문방구 아저씨 같은 모습이다. 건들건들해 보이지만 내가 동네 불량배한테 괴롭힘이 라도 당할라치면 "야 이놈아"하며 쫓아내 줄 것 같은 듬직한 아저씨. 임신한 새댁

아줌마 선경 또한 생명의 위기 속에서도 어린 수안의 손을 잡고 뛰는 모습이 낯설 지가 않다. 생명의 위기까지는 아니었겠지 만 내 기억 속 이웃 새댁 아줌마는 우리 집안의 대소사에 함께 해줬을 것이다. 다른 이들의 예상치 않은 도움으로 수 안과 함께 위기를 모면한 석우도 이후 변 하기 시작한다. 결정적인 위험의 순간에도

그는 상화 부부와 노숙자 등 다른 이들과 함께 뛰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 애쓴다. 어 쩌면 그것은 그의 마음이 변했다기 보다 명석한 그가 순식간에 늘어나는 좀비 떼로 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함 께해야 한다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통해 그가 인간 화되어 가는 모습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사실 기자는 이기적인 석우가 딸 수안 이 있는 열차 칸으로 가기 위해 수많은 좀 비 떼를 향해 주저함 없이 나서는 중반부 의 장면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자식 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은 우리 한국인 의 주요 정서이다. 자식들의 교육, 보다 나 은 삶을 위해 개미처럼 일만 하며 자신의 인생을 포기했던 우리 부모 세대와 함께 우리 세대 또한 자식이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며 눈물 짓는다. 그런 희생은 머리로 이해되기 전 에 가슴에 먼저 다가온다. 그런데 이런 희 생이 내 자식, 내 가족만을 위한 희생일 때 우리는 처절한 좀비 떼의 공격 속에 살 아남을 수 없음을 영화는 말하고 있다. 기자의 한 지인은 교육열이 뜨거운 분

당에서도 아이들이 우수한 성적과 다양한 활동을 잘해내 주변의 선망을 받고 있다. 그런 지인이 하루는 '다같이 안 했으면 좋 겠다'고 하소연을 하는 것이다. 과열 경쟁 으로 학부모가 초등학교 전교 회장, 부회 장 선거에 개입하고 과도한 학원비 부담에 고소득자라도 몇 십만 원 더 벌려고 아르바 이트를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영화 속에서 다른 좀비의 공격으로 인 간이 살아 있지도, 죽지도 않은 살인귀로 변해가는 모습은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인 듯하다. 치열한 경쟁과 거 대 자본이 장악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내 아이만 살리겠다고 해서 내 아이가 잘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영화는 프랑스와 영국, 해외 주요언론이 극찬한 매력적인 방식으로 잘 전달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영화를 꼭 보시라고 말하 고 싶다. 그리고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우 리가 어떻게 살아낼 것인지 고민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사진: 알로씨네> 프랑스 유로저널

수도쿠

플루언트 영어 유창성의 비밀

게임 방법

이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은 인간의 뇌리에

3X3:1-9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중)

깊숙이 박혀 있는 선입견을 송두리째 뽑고 사고 체계를 완전히 뒤집는 훈련이다. 21세기에는 감정과 숨겨진 뉘앙스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새로운 영어 공부법이 필요하다. 문화 와 지식 체계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 위해 서는 그 이면에 담긴 인문학 지식과 역사적 배경 은 물론이고 우리와 다른 사고방식의 차이를 반 드시 숙지해야만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꼭 필요한 사고 도구가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외국인과 감정 코드까지 소통할 수 있는 영어 유창성의 비밀을 공개한다. 저자 조승연은 세계문화전문가, 글로벌사이버 대학교 겸임교수. 영어, 불어, 이탈리아어에 능통 10년 이상 영어공부에 매진하면서도 정작 외 국인 앞에서 제대로 말 한마디 못하는 이유는 무 엇일까? 지금까지 우리는 유럽식 사고방식을 가 진 서양인들이 만든 소위 영문법과 어휘를 바탕 으로 영어를 공부해왔다. 언어란 모국어이건 외 국어이건 간에 암기과목이 아니라 문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기심에서 우러나오는 탐구의 대상

하고 독일어, 라틴어는 독해가 가능하다. 지금은 중국어와 일어를 배우며 동양 언어 공부에 매진 하고 있다. 영국계 컨설팅회사 UNFROZENMIND에서 외부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한국무 역협회 등 국제 마케팅 리서치에 참여했다. 현재 ‘오리진보카’ 대표로, 세계에 수출할 영어어휘학 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교보문고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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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소식

2016. Oct 14 (Fri) /21

몬트리올 개봉을 앞둔 영화 <아수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급사 집계 기준) 한국에서 지난 9월 28 일 개봉한 영화 <아수라>는 개봉 6일째인 10월 3일(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청소년 관람불가 최대 흥행작 <내 부자들>과 같은 흥행 추세이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신세계>(10일) 보다 월등히 빠른 흥행 속도다. 또한, <아

수라>는 10월 1일(토)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무서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 목되고 있다. 한편, 200만 돌파를 맞이해 <아수라>의 주역인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 만식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 했다. 공개된 인증샷은 악마를 연상케하는 머리띠를 한 다섯 악인들의 환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200이라는 숫자 풍선을 든 채, 각자만의 개성을 담은 모습으로 감사 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아수라>는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 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부산-대구 무대인사 및 부산 비프빌리지 야외 무대인사를 진행 할 예정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 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내가 본 느와르

한국 골프 낭자들 잇단 승전보

한국 골프 낭자들이 시즌 막바지에 한국 과 일본, 대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하 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에선 고진 영(21·넵스)이 데뷔 후 처음 메이저 대회 정 상에 올랐다. 고진영은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 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4라 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안았다.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과 7월

BMW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 둔 고진영은 데뷔 3년 차 에 통산 7승 고지를 밟았 다. 장하나(24·비씨카드)는 이날 대만 타이베이의 미 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 파72·6425야드)에서 열린 미 국 여 자 프 로 골 프 (LPGA) 투어 푸본 대만 챔피언십에서 7개월 만에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장 하나는 이날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 타를 기록,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안선주(29·요넥스)도 이날 일본 시즈오카 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6천586야드)에서 열린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마지 막 라운드에서 이보미(28·혼마)와 연장접전 끝에 우승했다. 한편 이날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 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선 주흥 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부산일보

영화 중에 최고였다”(qkse****), “처음부 터 끝까지 전부 아수라! 지루한 순간이 없 었다”(sonh****), “정말 지독한 아수라장 ! 범죄액션의 종지부 같은 영 화”(hiru****), “한국 영화에 없던 새로운 장르라 보는 내내 흥미로웠다 !”(dodt****), “배우들의 연기에 끝없이 소름이 돋는 영화”(yool****), “인간들의 헤어나올 수 없는 아수라를 잘 묘사했다! 최고!”(k2pe****), “올해 최고의 한국 영 화!”(ciot****)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환 호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적수 없는 가을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는 <아수라>는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사 로잡았으며 북미지역에서도 10월 14일 금 요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몬트리올에서는 애트워터 역 근처의 AMC에서 오는 14일 개봉한다.

이광수, 절친 송중기 "꼭 내 방에서 자고간다" 이에 지석 진은

MBC

정다희 아나 운 서 와 3분 소개팅을 주 선해 눈길을 끌었다. 이광 수 는 "사 적 으로

만날

생각이 있다 "고 밝 히 기 도 했다. '두시의 데이트' 배우 이광수가 절친 송중기를 언급했다.

또 송중기과 친해진 계기에 "송중기 와 '런닝맨'으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11일 오 후 방 송 된 MBC 라 디 오

지석진은 "이광수 씨 집에 갑자기 간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적 있는데, 송중기 씨가 문을 열더라"며

배우 이광수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

"둘이 너무 친한가보다. 편하게 자고 가

를 털어놨다.

고 그러느냐"라고 물었다.

이날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여자 게

이광수는 "송중기가 자주 자고 간다"

스트가 나오면 좋아하는 모습이 콘셉트

라며 "다른 방에서 자면되는데 꼭 제 방

인지 정말인지 물어보는데 정말이다"며

에서 자고가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

"저는 그 분들을 정말 사랑했다. 사귀었

아냈다.

다가 헤어진 것 같다"고 고백했다.

부산일보


연예 • 스포츠 소식

22 / 2016. Oct 14 (Fri)

tvN 드라마 '도깨비'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 올드퀘벡시티에서 진행 중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도

깨비' 해외 촬영이 현재 퀘벡주 올드퀘벡시

티에서 진행되고 있다. 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공유와 김고 은은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차 지난 5 일 캐나다로 떠났으며 앞서 제작진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 장소 물색을 위해 캐나다로 답사를 떠난 바 있다. 당초 캐나다 촬영은 9월로 예정이 되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국내 촬영이 먼저 이뤄졌으며 10월15 일까지 퀘벡시티에서 진행되는것으로 알려 졌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 간 신부가 필요한 '지키려는 자' 도깨비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데려가는 자' 저승사자 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고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난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이승을 떠나는 망자들을 배웅하는 신비롭 고 슬픈, 이상하고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 를 다룬다.

슈틸리케 감독 "좋은 스트라이커 없어 패배"

T. 514.966.6242(cell) superkalki@gmail.com

1,128.00 원 849.59 원 1.000 2016년 10월 13일 수요일 기준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이란전 패배 에 대해 "세바스티안 소리아와 같은 스트 라이커가 없어 졌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 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이란에 0-1로 패한 뒤 기자회견 에서 "오늘 슈팅도, 드리블도, 패스도 모든 것이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세바스티안 소리아는 지난 6일 한국과 3 차전을 벌였던 카타르의 스트라이커로, 1골 을 넣고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한국을 위협 했다. 그는 "전반 30분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 은 매우 실망스러웠다"며 "월드컵 본선이 1 차 목표인데 오늘처럼 경기한다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우려했다. 또 "이란의 피지컬적인 축구에 밀린 것 도 있지만, 선수도, 감독도 바뀌면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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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기지 못했다는 것은 근본적인 원인 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과 일문일답. --경기 소감은. ▲일단 오늘 많은 관중이 와서 박진감 있는 경기가 열렸다. 양 팀 모두 페어플레 이 하면서 이뤄진 것 같다. 오늘 결과에 상 당히 만족스럽지 못하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가고 싶었는데 대표팀이 경기장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한다. 오늘 더 잘한 팀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 황이다. 인정하기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 팀이 전반 30분 동안 보여준 모습은 실망 스러웠다. 후반에는 팽팽했지만, 전반 30분 을 극복하지 못해 패했다. --실점 이후 살아나다 안됐고, 김신욱 투입도 효과가 없었다. 이유는. ▲상대를 밀어붙이려면 패스, 드리블, 크로스, 슈팅 등 모든 것이 나와야 하는데 오늘 모든 것 이 나오지 않았다. 후반에 김신욱을 투입해 서 득점 루트를 만들려고 했지만, 잘 안됐 다. 우리에게는 카타르 세바스티안 소리아 같은 스트라이커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 지 않았나 생각한다. --문제 원인이 어디 있었다고 보나. ▲ 오늘 이란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강하게 나

왔다. 1대 1 경합이 나오면 우리는 넘어지 고, 세컨드 볼도 이란이 다 따냈다. 그러면 서 우리는 자신감이 떨어진 상황이 발생했 다. 이란이 피지컬적인 축구를 하면서 밀린 부분도 있지만, 선수도, 감독도 바뀌면서 여기서 이기지 못했다는 것은 근본적인 원 인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근본적인 원인이란. ▲스스로 경기를 잘 분석하고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비판 적인 시각으로 잘 봐야 한다. 모든 면에서 열세였기 때문에 이런 것을 극복하려면 장 기적인 플랜과 대책이 나와야 하지만, 우리 팀에 당장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본 선이 일차적인 목표이겠지만, 오늘과 같은 플레이는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 이란에 4연패인데 다음에 깰 수 있나. ▲ 홈에서 모든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기 어렵다. 홈 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선 3연패가 오늘 경기에 어떤 영향 미쳤나. ▲우리 선수들이 이란 선수들에 비 해 신체적인 면에서 약하기 때문에 또 다 른 면으로, 좋은 플레이를 하면서 극복해야 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유소년 단계서부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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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Oct 14 (Fri) /23

10월10일까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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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6. Oct 14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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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times Vol. 846  

Montreal Korean Weekly Newspaper Hancatimes 몬트리올 주간 한인신문 한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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