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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가 최고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글로벌 아트 허브로 가장 빠르고 핫하게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보면 ‘제 점수는요~’하며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 두바이의 소시민으로서 아트 위크라는 큰 타이틀 아래 여기저기서 열리는 행사들을 기웃거리는 즐거움은 상당히 크다. 마디낫과 미낫살람 쪽에서 열리는 Art Dubai는 오 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짧지만 강력한 한 방을 준비하고 있고, 바스타키아에서 열리는 Sikka는 매거진이 나가기 전부터 이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현대 가구 디자인 전시회인 디자인 데이도 빼놓을 수 없다. 이밖에 샤자 비엔날레는 5월까지, 아부다비의 아트 파운데이션도 틈틈히 연례행사로 열리고 있으니,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큰 수확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주말 나들이는 넘치는 감성을 예술작품들을 보며 한층 끌어올려보는 것은 어떨까.

주부들의 세상- P26

여행- P24

아이의 자존감 엄마의 자존감-<2> 홍콩 디즈니랜드

교육- P29 입시변경사항-고대/성균관대


March 21 - 27 2013

Gulf K rean Times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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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시진핑 “중국의 꿈…공평·정의·평등 실현”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강택상 Executive Chef, Asiana Hotel Dubai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등 명절 혹은 때가 제일 바쁜 곳이 어디 일까. 우리가 우아하게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만찬을 즐기고 있을때 정신없이 돌아가는 곳. 그야말로 전쟁의 참혹한 현장을 방불케하는 곳이 바로 레스토랑의 뒷편에 있는 주방이 아닐까 싶다. 제때에 음식이 나가야 하고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라 시 작부터 끝까지 손님의 입맛에 맞는,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순간 이 긴장의 연속인 곳. 그 주방에서 아니 지금은 한 호텔의 몇개의 레스토랑의 주방 전 부를 책임지고 있는 강택상 아시아나 총주방장을 만났다. 한국 에서 제주 하얏트에서만 10년을, 라마다 호텔, 인천 하얏트 등 세계적 호텔에 있다가 두바이로 오게된 강택상 쉐프. 한국에서 의 경력만을 쳐도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었지만, 해외에 경험을 쌓고 싶어서 왔다고 했다. 또한 하얏트에 있으면 언제나 총주방 장은 본사에서 발령받아 건너오기 때문에 이곳에서 호텔 내 식 음료팀을 전담하여 총괄하는 것이 재미있고, 책임은 따르지만 매력적일 것 같아서 오게되었다고 했다. 아시아나만 해도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많을텐데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물어봤다. "소나무, 유라쿠, 하나비 등 아시아나 호텔 내 레스토랑이 많기 때문에 조리부만 해도 총 100명이상이 있습니다. 새메뉴가 하 나 바뀌더라도 사전 직원교육, 프리젠테이션, 메뉴 구성 그리고 최종 점검까지 책임져야 하는 총 주방장으로서 때때로 힘이 들 기도 하지만 오히려 보람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혼자 결정해야 하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도 있죠. 그럴 때면 운동 으로 심신을 단련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시아나 호텔의 레스토랑은 기자 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인들 이 자주 찾는 곳이 아닌가. 특히 비즈니스 미팅이나 손님을 접대 해야 할때 그 역할을 제대로 하는 곳이기도 하다.

14-15 ART WEEK

18 한국뉴스 또한 아시아나 호텔은 각종 행사나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 한국 음식을 많이 알리고 있는데 앞장서고 있다.

‘물갈이 인사’ 예고 한국 세금제도 확 바뀐다 소득최고 50대, 행복도는 ‘바닥’

"가능하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특히 한식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할 생각이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 니다. 많은 외국분들이 아직 한국음식에 생소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맛을 보여주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생각외로 외국인들이 한국의 베이직 소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외국인의 입 맛에 맞게 약간의 가감만 해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 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것이 이곳 두바이에서 제가 일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

20 스포츠/연예

올해는 한국으로 잠깐 들어가 강 총주방장처럼 되기 위해 노력 하는 청년들에게 교육을 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더 많은 청년들이 해외에 나오려고 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되겠지 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으 면 좋겠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과 그간의 경험들을 되도록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소나무 레스토랑의 한식을 먹고 "와우" 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에게서 열정을 느꼈다. 현재 한 호텔의 총주방장으로서도 언젠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그의 꿈도 머지않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취재: 피터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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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장진호 전투 美, 中 각각 영화제작 "오프라 윈프리, 세계 유명인 중 영향력 1위" 김연아, 완벽한 경기력

23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8)_두바이 NOODLE BOWL 여행- 미 서부 탐험? 홍콩 디즈니랜드에서3맛 있는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저염식,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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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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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지역 소식

'평화와 축복'…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짐바브웨 '대통령 임기제한' 개헌안 사실상 통과 대통령 임기를 중임으로 제한하는 내용 을 골자로 하는 짐바브웨의 신헌법이 사 실상 통과됐다. 19일 짐바브웨 국영신문 '더 헤럴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실시된 국민투표에 대한 개표작업이 사실상 종 료된 가운데 전체 유효투표의 약 90%가 찬성표를 던졌다. 전체 유권자 약 600만 명 중 320여만명이 참여한 국민투표에 서 300만명이 신헌법에 찬성했으며 20 만명이 반대했다.

정전사고 후쿠시마원전 냉각 장치 모두 복구 정전으로 가동을 멈췄던 일본 후쿠시마 (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냉각시스템 이 모두 복구됐다.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 력에 따르면 정전으로 사용후 핵연료봉 저장 수조의 냉각 시스템이 정지된 원자 로(1,3,4호기) 중 1호기가 19일 오후 2시 20분께, 3호기와 4호기는 같은 날 밤 10 시45분께 각각 정상화됐다.

中 세계 5위 무기수출국... 韓은 4위 수입국 중국이 세계 5위의 무기수출국으로 떠올 랐다고 스웨덴의 싱크탱크인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18일(현지시 간) 발표했다. 한국은 4위의 무기 수입국 인 것으로 나타났다. SIPRI는 이날 중국 이 파키스탄의 무기수입량 증가에 힘입 어 냉전 이후 처음으로 영국을 제치고 미 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에 이어 5대 무 기수출국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미국 10대 살인마, 종신형 선 고에 '키득키득'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서부 지아거 카 운티 법원은 19일(현지시간) 지난해 2월 차든 고교에서 총기난사로 3명을 죽이 고 3명을 다치게 한 레인에게 가석방 불 허를 전제로 종신형 3회를 선고했다. 레 인은 이날 선고공판에서 뉘우치는 태도 를 보이긴커녕 유족들을 바라보며 시종 키득키득 소리내어 웃거나 욕설을 하는 등 잔인한 면모를 보였다고 전했다.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의 공식 즉위미 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성 베드로 광장 에서 장엄하게 개최됐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현지시각 오전 8시 45 분 숙소에서 나와 덮개가 없는 하얀색 무 개차를 타고 약 17분 동안 성 베드로 광 장을 돌며 환호하는 신자들에게 손을 흔 들어 답례한 뒤 성 베드로 대성당안으로 입장했다. 교황은 대성당 안으로 들어가기 전 무개 차에서 내려 아이에게 입을 맞추고 병자 에게 축복을 내리는 등 다정다감한 면모 를 보였다. 교황은 이어 성 베드로 사도 무덤이 있

는 제대(祭臺)로 나가 트럼펫 연주와 성 가대 노래가 있은 후 동방예법 총대주교 등과 함께 베드로 사도 무덤에 경의를 표 했다. 그는 무덤에 안치했던 `어부의 반지'를 2011년 한국을 방문했던 교황청 종교간 대화평의회 의장인 장 루이 토랑 추기경 등의 도움을 받아 착용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어 오전 10시께 추 기경들과 함께 성 베드로 광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공식 미사를 집전한다. 강론은 이탈리어로 진행된다. 이날이 성 요셉 축일인 만큼 교황의 취임 사에 해당하는 연설인 강론에는 성 요셉 의 신앙과 인품을 본받아 교회도 충실한 신앙생활을 하자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와힐 리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신자들을 대 표해 교회 공동체의 지향을 기도하는 보 편지향기도가 진행된다. 성찬기도와 감사기도, 영성체 예식 등에 이어 교황이 신자들에게 손을 들어 강복

(降福)을 하는 파견 예식까지 끝나면서 교황과 추기경단이 퇴장하고 즉위 미사 는 종료된다. 이날 즉위식에는 한국의 유진룡 문화체 육부 장관을 비롯 130여 개국 정부 대표 는 물론 종파를 초월한 여러 종교 지도자 들도 대거 참석했다. 앞서 바티칸 측은 6개국 국왕, 31개국 대 통령, 3개국 왕자, 11개국 총리가 참석 의 사를 밝혔으며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시 크교, 자이나교 지도자와 약 33명의 기독 교계 사절단도 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라틴 아메리카는 신대륙 출신 첫 교황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6개국 이상의 대통 령을 포함해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전 세계에서 모인 수십만명의 순례자들은 광장 안팎에서 12억 가톨릭 신자들을 이 끌 교황의 모습을 지켜보며 교황과 교회 의 앞날에 축복을 빌었다. 앞서 현지 언론과 소식통은 100만명 가 랑이 즉위식 미사를 보기위에 바티칸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일본 요즘 젊은층은 '득도 세대'...신조어 등장 차나 명품, 해외여행에 흥미가 없고 돈이 나 출세에도 관심없는 요즘 일본 청년들 을 가리켜 ‘사토리(さとり·득도)세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사토리는 득도, 자각 을 뜻하는 일본어로 1980년대 후반 이후 에 태어난 10대~20대 중반의 세대가 해 당된다. 전 니혼게이자이 신문 기자 야마 오카 타쿠(山岡拓)가 2010년 출간한 저 서 <갖고 싶은 게 없는 젊은이들>가 화제 가 되자 인터넷 공간에서 이 책의 검색 키 워드로 ‘사토리 세대’란 말이 등장했다. 야마오카는 사토리 세대를 ‘차를 타지 않 고, 브랜드 옷도 입으려 하지 않고, 스포 츠도 안한다. 술도 안마시고, 여행도 안 간다. 연애는 담백하게 한다’고 평가했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일에는 나서려 하지 않고,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한다. 초식계

에 낭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도 사토리 세 대의 특징이다. 사토리 세대는 거품경제가 붕괴한 뒤 장 기불황속에서 자라나면서도 인터넷의 보 급으로 알고 싶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 는 환경에서 성장했다. 침체사회 속에서 꿈이나 목표를 갖더라도 이룰 수 있는 보 장이 불투명한 만큼 현실적이고 합리적이 다.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古市憲 壽·25)는 이들에 대해 “자기 스스로를 한 발 물러서 관조할 수 밖에 없는 세대”라 고 평가했다. 사토리 세대는 자율성과 인 성을 중시하는 ‘유토리(여유) 교육’ 세대 와 겹치지만 ‘유토리 세대’에 비해 현명하 고 합리적이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사토리 세대에 속하는 도쿄의 한 남자 대 학생(26)은 18일자 아사히신문과의 인

터뷰에서 해외여행을 나가지 않는 이유 에 대해 “외국의 요리는 국내에서도 먹 을 수 있고, 해외풍경은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다”며 여권도 만들지 않았다고 말했 다. 자동차 운전면허 교습소에 다니긴 했 지만 ‘면허를 따야 할 필요’를 못느껴 중 도에 그만뒀다. 사토리 세대의 등장으로 여행업계와 자 동차업계는 타격을 입고 있다. 일본교통 공사에 따르면 20대 해외여행자는 2000 년만 해도 417만명에 달했으나 지난해에 는 294만명으로 크게 줄었다. 또 일본자 동차공업회가 18~24세를 대상으로 실시 한 시장동향조사 결과 면허 취득자중 실 제로 운전하는 비율이 1999년 74.5%에 서 2007년에는 62.5%로 감소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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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시진핑 “중국의 꿈…공평·정의·평등 실현”

“중국의 꿈(中國夢)과 중국 인민 개개인 의 꿈은 결코 다르지 않다. 인민 모두가 재 능을 발휘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 13억 인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 아 꿈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자.” ‘중국의 꿈’을 강조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취임 연설을 끝으로 제12기 전국 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17일 막을 내렸 다. 중국은 후진타오 주석-원자바오 국무 원 총리 체제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10년 을 이끌 시진핑 주석-리커창 총리의 5세 대 지도체제를 출범시켰다. 시진핑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 행된 전인대 폐막 연설에서 중국의 꿈과 민생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강조했 다. 시 주석은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길 은 개혁 개방 30년, 건국 60년, 5천년 역 사를 통해 찾아낸 중국 고유의 사회주의 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샤오캉(小康·의 식주에 부족함이 없는 여유있는 사회) 사 회 건설을 위해 국가 부강, 민족 부흥, 인 민 행복을 위해 단결하자”고 말했다. 시 주석은 “사회 공평과 정의와 평등을 실현 하려면 병자에게 치료를, 노인에게 보살 핌을, 학생에게 배움을 제공해야 한다” 며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길은 멀고 임 무는 막중하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지

난해 11월 당 총서기 취임 연설에서도 “중 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중국의 꿈 실현” 을 강조했다. 리커창 총리는 폐막식 뒤 열린 내외신 기 자회견에서 지속적인 개혁개방과 부패 척 결을 강조했다. 리 총리는 “개혁은 최고의 이익이며 중국은 지속적으로 경제를 발전 시켜야 한다”며 경제 발전, 민생 개선, 공 정사회 건설을 3대 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부패를 절대로 용인하지 않겠다”며 “민생 개선도 중요한 과제로 의무교육, 의 료·양로 제도 개선 등 사회 안전망을 확충 하고 8억명의 농민과 5억명의 도시민 사 이의 소득격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 다. 그는 △혁신 정부 △청렴 정부 △법치 정부 실현을 목표로 내걸며 “이번 정부에 서 관공서 건물 신축이나 공무원 증원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겨레]

키프로스, 구제금융 위해 소액 예금자 면세로 방침 바꿔 키프로스 정부가 예금 과세를 조건으로 국제통화기금(IMF) 등으로부터 100억유 로를 지원받기로 한 구제금융 방식이 키 프로스 예금자들의 불만을 키울 뿐 아니 라 글로벌 금융시스템에도 불신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키프로스 정부는 예금 잔액이 2만유로 이 하는 면세, 2만~10만유로는 6.75%, 10 만 유로 이상은 9.9%를 각각 부과하는 과세 조정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AP통신 이 19일 보도했다. 애초 예금액 10만유로 이하엔 6.75%, 이상엔 9.9%의 부담금을 물리기로 했다. 키프로스 은행들은 무더 기 예금인출 사태(뱅크런)를 우려해 정상 영업일인 19~20일에 문을 열지 않기로 했다. 키프로스 의회는 세율 변경 등을 고 려해 구제금융 합의안 비준을 위한 표결

을 19일에서 또다시 하루 연기하는 방안 을 고려 중이다. 키프로스 사태로 예금 과세의 정당성과 유럽의 금융위기 대응력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는 키프로스의 예금 과세에 대해 “유럽이 이탈리아어와 그리스어로 ‘예금을 인출하라’는 네온사 인을 켠 꼴”이라고 비판했다. 키프로스의 예금 과세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돈줄인 독일의 국내정치 에 발목이 잡힌 결과라고 블룸버그통신 은 풀이했다. 오는 9월 총선을 앞둔 앙겔 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독일 납세자의 돈 으로 러시아 마피아들이 키프로스에 감춰 둔 검은돈을 구제한다는 여론을 의식했다 는 것이다. 독일은 이번 구제금융 100억

유로 가운데 30억유로를 부담한다. 키프 로스는 대표적인 조세피난처로, 전체 예 금액의 3분의 1인 200억달러가 러시아인 예금으로 추정되고 있다. 예금 과세가 불가피하다는 주장도 없지 않다.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은 망하는 은 행의 예금을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가 돈 을 내는 것이 정당한가란 물음을 던졌다. 예금자 고통분담은 지난해 그리스 구제 금융 때 채권자와 투자자의 자산손실 상 각(헤어컷) 해법과 같은 맥락이라는 것이 다. 블룸버그도 국가부도와 은행파산의 고통보다 예금 과세가 ‘덜 나쁜 악마’와 의 거래라는 주장도 있다고 보도했다. 그 러나 예금 과세가 예금자 보호라는 ‘최후 의 금기’를 깬 위험한 도박이라는 목소리 가 더 크다. [경향신문]

3색 호수, 세 가지 색깔의 화산 호수 ‘화제’

3색 호수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호수는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산맥 에 있는 켈리무투 화산 호수. 인접한 세 개 의 호수가 전혀 다른 색을 띠고 있어 신기 하다. 호수 수면의 색깔은 시기에 따라 변 화하지만 가장 서쪽에 있는 ‘늙은 사람의 호수’는 대체로 파란색이고 ‘젊은 남녀의 호수’는 보통 초록색이고 마지막 ‘마술에 걸린 호수’는 빨간색이다. 신비한 3색 화산 호수는 최근 해외 네티 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많은 해 외 네티즌들은 자연의 신비한 힘을 느끼 게 된다고 말하며 감탄한다. 화산의 가스 분출 활동에 의해 생긴 물속 미네랄이 화 학적으로 반응하면서 특이하고 아름다운 호수 색깔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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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 대형 한국병원

지역 소식 중동․아프리카 지역 방문시 안전 유의 공지 최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은 말리 내 전, 알제리 사태, 나이지리아 북한 의사 피살 사건, 이집트 반정부 시위발생 등 우 리 국민 및 진출 기업에 대한 위해요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 로 한 납치․테러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 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바이의 치안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사업 등의 목적으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하시는 교민 여러분들은 안전에 각 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주요 사건 - 2. 11 나이지리아 북동부 Bauchi주 무 장괴한 레바논계 건설사 급습, 외국인 7 명 납치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중동의 금융 허브인 두바이에 대형 한국 병원이 생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노인ㆍ재활전문병원인 보바스기념병원 은 셰이크 모하메드 두바이 국왕이 지분 참여한 ’메이단그룹’과 현지 유력 집안인 쿠리(khoory) 집안의 ’MHK그룹’과 공동 으로 지분을 투자해 대형 병원을 설립하 기로 했다. 총 투자 규모는 6억디람(AED ㆍ약 1800억원)으로 투자자들의 지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보바스기념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늘푸른의료재단의 박성민 이사장이 지분 의 상당 부분을 가져갈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참여는 박 이사장 개인 자격으로 이 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칭 ’메이단 한국병원(Korean Hospital at Meydan)’인 이 병원은 두바이가 현재 조성하고 있는 신시가지 메이단 시내 초 호화 호텔인 메이단 호텔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다. 면적은 약 2만6000㎡(7900 평)로 2개 건물로 조성된다. 병상은 총 170개지만 대부분 VIP룸 수준의 고급 병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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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게스트하우스 두바이

+971.56.789.7372 +971.4.394.7386 jung1137@hanmail.net 진 한국인 의사들을 바탕으로 중동 인근 의 의료 관광객을 끌어모을 것"이라고 설 명했다. [매일경제]

두바이, 피고용인에 건강 보험 제공 의무화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올해 9월께 착공해 2015년 초 완공을 목 표로 하고 있다. 600여 명의 의료진과 관리인력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한국인 인력으로 채워질 예 정이다. 진료 과목은 피부과, 성형외과, 안 과, 척추수술, 정형외과, 치과, 부인과,(소 아ㆍ성인)재활치료 등 총 9개다. 총괄운영은 박성민 이사장이 담당하고 현지 컨설팅사인 ’쿠리 앤드 고(Khoory & koh)’의 고길주 대표(46)가 컨설팅과 운 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길주 대표는 미국 국무부 법률고문을 지내고 대법관 후보로도 거론됐던 고홍주 씨의 사촌동생이다. 두바이에는 2010년 삼성의료원이 합작 형태로 메디컬센터를 연 적이 있지만 한 국인 의사 1~2명이 진료하는 수준의 소규 모로 이마저도 최근 철수했다. 이 때문에 현지에서는 이번 ’메이단 한국 병원’과 같은 대규모 병원 건립에 한국인 이 참여하는 것은 처음인 셈이다. 고길주 대표는 "이번 병원 설립은 두바이 가 중동의 의료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프 로젝트 중 하나"라며 "높은 진료기술을 가

두바이 내 모든 고용주들이 의무적으로 피고용인에게 건강 보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일간 더내셔널이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10년간 한결같은 맛,

18일 보도했다. 2009년 도입될 예정이 었다가 연기된 이 계획이 며칠내로 실행 될 예정이라고 두바이건강청(DHA)의 보 건기금부장 하이데르 알 유수프가 밝혔다 고 신문은 전했다. 알 유수프는 현재 이 계획이 최종 단계에 있다고 밝혔으며 “피고용인에 대한 건강 보험 제공 의무화가 전체 보건 서비스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외국인, 자국민 근로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단 건강 보험 제공이 의무화가 되 기만 하면 완벽하게 실행되는 데에는 약 3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모든 고용주들은 피고용인들의 건강 보험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이 보험 은 두바이 내 사립, 공공 병원에 적용된다. 한편 아부다비는 2005년에 최초로 건강 보험 의무화를 제안했으며 시스템이 자 리를 잡은 이후로 고용주들과 스폰서들 은 법에 따라 근로자들과 이들의 가족들 에게 건강 보험을 제공해야 할 의무를 부 여받았다. 이를 어길 시에 고용주는 건강 보험을 제 공해주지 않은 근로자 한 명당 한 달에 최 소 300디르함의 벌금을 지불해야 한다.

두바이 Korean Restaurant

Garden

Seoul

서울가든

한식당

만나

서울가든 게스트 하우스 운영하고 있습니다

04 337 7876 050 296 9023 050 535 3056 위치:Al Mina Road, Bur Dubai(Capital Hotel 옆) 문의:04.345.1300 or 3200

서울가든

카라마 우체국 한아름 마트

Um mH urair Rd

DUBAI CRE EK

베이비 샵

Mactoum Br

www.dubaiseoulgarden.com 위치: G Floor,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March 21 - 27 2013

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여행관광산업, UAE GDP 중 14% 차지해

세계여행산업회의(WTT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UAE의 여행관광산업이 2012년 UAE GDP의 14%를 차지한 것으 로 나타났다고 중동지역 비즈니스 전문지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는 세계 트랜드인 9%보다 훨씬 높은 수치라고 신 문은 전했다. UAE 여행관광산업은 세계 평균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2년 UAE GDP 중에서 여행관광산업이 정확 히 차지한 액수는 527억달러에 달하고 올해는 이 수치가 3.2%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UAE 전체 직종 가 운데 1/9이 여행관광산업 관련 직종인 것 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세계 평균인 1/11 보다 높은 비율이다. 작년에 UAE 여행관광산업 부문에서 383,500여개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올 해는 그 수가 2.6% 증가해 393,500개 일 자리가 이 부문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 된다. 이 증가율 또한 세계 평균 1.7%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세계여행산업회의는 작년 UAE 총 투자의 약 23%에 해당하는 225억달러가 여행 관광산업에 투입되었다고 밝혔으며 올해 이 액수가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10년 동안 총 2580만명 가량의 관 광객들이 UAE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들이 564억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K마트

*봄나물 특별전*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할 밥도둑!

한국에서 향긋한 봄나물과 맛있는 딸기가 입고되었습니다. 씀바귀.쑥.달래.봄동.미나리.냉이 .돌나물

올해 UAE 라마단 첫날은 7월 10일 올해 UAE에서의 이슬람 성월(聖月) 라 마단 첫날이 공식 발표됐다. UAE 관영통 신 WAM은 올해 라마단 첫날이 7월 10일 이 될 것이라고 UAE 문화정보부 샤르자 천문관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샤르자 천문관은 라마단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초승달이 7월 8일 오전 11시 14분 경 형성되기 시작해 7월 9일 저녁 관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라마단이 다음날인 7월 10일 시작된다는 의미다. 천문관은 또한 이슬람력 10월인 샤왈의 첫날은 8월 9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이슬람력 성월 9월 라마단이 끝 나면서 시작되는 이드 알 피트르 연휴의 첫날도 8월 9일이 된다. 샤르자 천문관의 천문학 연구감독 이브라 힘 알 자르완은 라마단의 처음 절반 기 간 동안 기온이 증가해 46도까지 달할 것

이며 모래 바람도 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라마단 한 달 동안 이슬람 교도들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금식하며 이슬람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가난한 이들 의 고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안개 도시’ 꿈속의(?) 두바이 고층건물

새벽안개에 쌓인 두바이의 모습은 마치 공상세계나 동화 속에 나오는 도시같다. 1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안개에 파 묻힌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고층빌딩의 놀라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버즈 칼리 파(828m)’를 비롯한 그 주변 고층건물의 풍경을 담고 있다. 안개가 낀 도심을 내 려다보는 것은 마치 바다를 보는 듯한 착 각이 든다. 안개위로 솟아오른 건물은 바다에 떠 있 는 돛단배 같다. 특히 건물의 허리에 깔린

안개는 도심을 밝히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보여준다. 인 공 건축물과 자연현상이 만들어낸 한 폭 의 ‘그림’ 같다. 이 사진은 독일 사진작가 세반스찬 오피 즈(34)가 두바이 마리나의 85층에서 찍 은 것이다. 두바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한 세바 스찬은 “안개 시즌동안 난 매일 밤 날씨 를 확인하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날에는 새벽 4시부터 기다렸다”면서 “운 이 좋으면 오전 9시 안개가 증발하면서 이런 장면을 찍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일한 문제는 보안 직원의 이해 부족이 었다며 “그들은 전문적인 사진 촬영을 허 락하지 않았다”면서 “그것이 나를 매우 실망스럽게 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일보]

새로운 과자와 음료수가 입고되었습니다!

농심라���과 스낵, 삼양라면, 나가사끼 짬뽕, 꼬꼬면, 맛있는 라면, 컵라면 입하

삼수갑산, 경기미, 현미 쿠쿠전기 압력밥솥(10인용, 6인용) 현미찹쌀, 찹쌀 쿠쿠 전기 밥솥(35인용) 입하 2012년산 햅쌀 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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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오바마, 이스라엘 등 중동순방길 올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9일(현 지시간) 이스라엘 등 중동순방에 올랐 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차례로 방 문한 뒤 요르단을 찾을 것이라고 백악관 은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재선 이후 첫 순방지로

이스라엘을 택해 그간 여러 가지 이유로 소원해진 두 나라 관계를 풀어내고, 팔레 스타인과의 평화 방안을 이끌어내려는 목적으로 해석된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도 베냐민 네타 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 주제가 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이란 의 핵무기 보유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를 다시 한번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방식이 우선임을 여러 차례 강조 한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지난해 이란 선제공격 주장을 편 것과 관련해, 앞 으로 유사한 상황에서 미국과의 협조를 강조할 전망이다. 미국 공화당 등 보수 진영에서는 오바마 정부가 들어서 이스라엘과 미국과의 관계 가 최악이라고 평가해 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11년 ‘이스라엘

반기문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우려" 정부군.반군 모두 "상대방 소행" 주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0일 "화학무기 는 시리아내 어떤 세력이 무슨 상황 하에 사용하더라도 충격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유엔 사무처는 이날 반 총장과 아흐메트 우줌쿠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총장이 전화 통화를 한 뒤 발표한 성명에서 "두 사 람은 시리아내 화학무기 사용 의혹에 대 해 깊은 우려를 공유했다"며 "상황이 진행 되는 대로 긴밀히 접촉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정부와 반군은 전날 상대 편이 내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서 로 비난한 바 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 우호 적인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로부터 반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은 반군이 내전 발발 이래 처음 으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증거'가 없 다며 정부군의 화학무기 투입은 "절대 용 인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뉴스1]

Korean Restaurant HYU

New 메뉴 출시! 양갈비 하무르 지리/매운탕 포항 직송 과메기 예약문의 영업시간 위 치

04-334-4294 / 050-553-7817 오전 11시 ~ 오후 3시 / 저녁 5시 ~ 10시30분 Oud Metha Metro Station 옆 / N25.14.737’ E055.18.861’

E - mail

hyurestaurant@gmail.com

이 팔레스타인에 국경 일부를 양보해야 한다’는 취지의 “1967년 6월 전쟁 이전의 국경선”을 언급해 친 이스라엘 진영의 강 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최근에는 과거 반 이스라엘 언급을 하기 도 했던 척 헤이글 국무장관을 임명하면 서 이스라엘과 소원해진 관계를 풀어야 하는 자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도 만날 예정 이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 은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중동 방문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특히 미 국 정부는 이번 기회에 팔레스타인에 대 해 인도적인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 혔다. 미국 정부는 현재 요르단에서 시리아 난 민 지원 활동도 하고 있다. [아주경제]

한미, 북한·이란 제재문제 협의 기획재정부 최종구 국제경제관리관(차관 보)은 20일 방한 중인 데이비드 코언 미 국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을 면 담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최 차관보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코언 차관으로부터 북한과 이 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추진 상황을 듣 고, 유엔 제재에 따른 우리 측의 이행 현 황을 설명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주로 미국 측 입장을 듣 는 자리"라며 "양국 간 긴밀히 협조할 부 분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협의 내용에 대해선 함구했다. 코언 차관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무역결 제은행인 조선무역은행과의 거래 금지 등 미국이 독자적으로 하는 대북 금융제재 조치에 대한 우리 측 협조를 요청하고 우 리 측은 원론적 협조 의사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예멘, 남부 분리독립 요구 시위로 몸살 예멘 대통합을 위한 범국민대화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남부 분리독립을 요 구하는 시위대 수천명이 경제 중심 도시 인 아덴에서 밤늦게까지 집회를 열었다. 시위대는 "점령하에 대화는 없다, 우리의 선택은 독립이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옛 남예멘 국기를 들고 거리행진을 벌였다. 시위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우리는 범국 민대화가 북부의 이해관계만 반영되고 남부의 참여 없이 진행되는 것에 반대하 고자 여기에 모였다"고 말했다. 남동부 샤브와주에서도 범국민대화에 반 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알리 살렘 알 베이드 전 부통 령이 이끄는 강경파가 주도한 것으로 이 들은 남부 분리독립을 요구하고 있다. 예멘 당국 관계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 해 아덴의 정부 청사와 외국 대사관 등에 경찰을 배치했다고 전했다. 예멘 과도정부를 이끄는 압드라부 만수 르 하디 대통령은 애초 범국민대화를 지 난해 11월 중순에 시작하려 했으나 남부 분리주의 세력 등의 참여 거부로 대화가 지연됐다. 18일부터 시작하는 범국민대화는 걸프협 력이사회(GCC)의 정권 이양 중재안에 따 른 것으로 국민대표들은 새 헌법 초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범국민대화는 당초 33 년간 장기 집권한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 통령이 11개월간의 반독재 시위 끝에 물 러나면서 마련된 것이다. 하디 대통령은 새 헌법 초안이 나오면 국 민투표로 이를 확정하고 내년 2월에 총선 을 치러 정권을 새 정부에 넘길 방침이다. 예멘은 1990년 북예멘이 남예멘을 흡 수하는 방식으로 통일됐으나 북예멘의 살레 전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의회당이 남예멘에 기반한 예멘사회당을 탄압해 1994년 내전이 발발했다. [파이낸셜뉴스]


March 21 -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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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주택난 심각

뉴스 단신 사우디, 스파이 혐의 18명 체포 '배후로 이란 지목'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이 19일(현지시간) 자국에서 타국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벌 인 혐의로 이란인 등 18명을 긴급 체포 했다. 사우디 내무부 장관은 수도 리야드 와 성지 메카 등 4곳에서 스파이 활동을 벌인 혐의로 1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18명 중 16명은 사우디 국적이며 1명은 이란, 나머지 한명은 레바논 국적 으로 확인됐다.

사우디, 무장강도 7명 공개 처형 유엔 인권조사관들의 간곡한 호소에도 사우디아라비아가 13일(현지시간) 무장 강도 7명을 처형했다. 이들은 만 18세였 던 지난 2005년부터 2006년 저지른 범 죄로 2009년 사형을 선고받았다. 사우 디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들은 이들 이 총살형을 당했다고 전했다.

한화건설, 사우디서 2억7000만 달러 규모 광물 플랜트 사업 수주 한화건설은 올해 첫 해외 수주로 사우디 아라비아의 마덴사가 발주한 2억7000 만달러 규모의 광물 플랜트 사업을 따냈 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우디 수도인 리야드 남서쪽 450km 지점 알 휴 미야 지역 인근에 금 원석을 가공해 골 드바를 생산하는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 이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의 주택난이 심 각한 수준이라 고 중동지역 비 즈니스 전문지 아라비안비즈 니스가 보도했 다. 사우디 젯다 에서 열린 젯다 경제 포럼(JEF)에서 급증 하는 사우디 내 주택 수요를 맞추기 위해 서는 3억5천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주거지 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랍 최대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사우디 는 빠른 인구 증가와 외국인 근로자 유입 으로 인해 심각한 주택 공급난을 맞닥뜨 리고 있는 실정이다. 사우디 인구는 1988년 이래로 두 배 가까 이 증가한 것으로 추산되며 연간 2% 이상 의 인구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개발청(RDA)이 최근 2780억사우디리알 규모의 리야드 도시 개선 작업에 대한 포괄적인 계획을 승인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리야드 다운타운에 대한 대규모 개조와 함께 리야드를 사우디 역사, 행정, 경제, 문화 의 중심도시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전하 고 있다. 이번 계획에는 도시 중심가의 광장 조성 과 외곽순환도로, 주택건설, 보행자 전용 도로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됐다. 총 3088개 프로젝트(2780억사우디리알) 가 리야드 전역에 걸쳐 추진되는 셈이다. 도시 중심부는 주요 3개 철도라인과 몇 몇 버스 노선이 통과하게 된다. 또 대중교 통 시스템의 일부인 철도 중앙역사도 건 설된다. 문화유산 등과 연계된 관광 노선 도 새로 구축된다. 압둘 아지즈 왕 역사 센터에서 사우디 왕궁까지의 노선이 대표

Sauna, Moroccan Bath, Bubble Bath(Jacussi)

두바이

Tel. 050.700.4046

The Jewels Tower

RAK Bank

Marina Mall Marina Mall Road

Sheikh Zayed Road

현재 사우디 인구 대부분은 리야드, 젯다, 담맘과 같은 주요 도시에 살고 있으며 이 도시들에는 이같은 많은 인구를 수용할 주택이 부족하다. 사우디 전체 인구의 약 20%에 해당하는 520만명의 인구가 수도 리야드에 살고 있으며 젯다는 리야드보다 작은 규모인 데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의 인구가 거주 하고 있어 사우디에서 인구 밀집도가 가 장 높다. 한편 사우디 정부는 670억달러를 사우디 국민들을 위한 새 주택 건축에 투자할 계 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부동산 투자관리 전문업체 존스 랑 라 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에 약 6,000 개 주택이 리야드에 새로 건축되었으며 2015년까지 리야드에 10만개 주택이 건 설될 예정이다.

사우디, 리야드 도시 개선 작업 착수

에티오피아, 중국, 태국, 필리핀, 미얀마 출신의 전문 마사지사

Sheraton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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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No.1 The Jewels Tower Marina JBR

(Opp. Sams Tower & The Seraton Hotel, FREE PARKING)

적이다. 현지 언론들은 총 62개 업체가 이번 프로 젝트 참여에 승인을 받았고, 이들은 리야 드 개발 제안과 함께 개발 장애 요소를 찾아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 망하고 있다. 리야드 지역에 철도와 버스 등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최근 공사에 들어간 175km 연장의 6개 전 동차 노선은 공항과 압둘라 금융 지역을 연결하게 된다. RDA는 이번 프로젝트 규모를 고려할 때 여러 컨소시엄이 계약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RDA는 최근 회의에서 와디 하니파 와 주변 계곡 개발에 대한 규정과 제한사 항 등을 승인했다. 핵심은 이 지역을 관광 과 레저의 중심으로 만들면서 농업과 유 적 지역에 대해서는 보호한다는 내용이 다. [건설경제]

삼성 스마트폰, 사우디서 인기도 1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 트폰 브랜드는 삼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동내 최대 이동통신기기 유통업체 인 액시엄 텔레콤(Axiom Telecom)과 시 장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최근 실시 한 조사 결과로, 설문에 참여한 스마트폰 구매자들 가운데 36%가 한국 기업인 삼 성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5%가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 러났다고 중동지역 비즈니스 전문 뉴스 사이트 AMEinfo가 보도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IHS아이서플라이 에 따르면 삼성은 작년 출하량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29%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휴대폰 브랜드’로 선정되 었으며 반면 노키아는 전년도의 30%보 다 낮은 24%를 기록해 14년 만에 처음으 로 시장점유율 2위로 하락했다. 액시엄 텔레콤 CEO 파이잘 알 바나이는 “삼성은 전 세계에서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사우디에서 그 경향이 두드러 진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신제품 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확실히 안목 있 는 사우디 스마트폰 팬들을 사로잡는 매 력요소다. 삼성이 지금까지 보인 성공은 전적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와 기대하 는 최신 트랜드를 이해하는 능력 덕분이 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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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쿠웨이트, 외국인 의료서비스 이용시간 분리안 승인

지역 소식 에관공, 쿠웨이트 에너지 유 관기관과 공동 협력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에너지협력 사절단 을 파견해 쿠웨이트 에너지 유관기관과 에너지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공동 워크 숍을 개최했다. 이와 함께 KISR(쿠웨이 트 과학연구원)과 MOU를 체결하고 에너 지 관련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공동 협력 키로 했다. 또 에너지관리공단과 KISR는 13일 에어컨 라벨링 제도와 사막형 태양 광 실증단지 공동협력과제 추진을 위한 ‘KISR-KEMCO 에너지효율 및 신재생에 너지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쿠웨이트, 외국인 100만명 줄일 계획 전체 인구의 68%가량이 외국인인 쿠웨이트가 외국인 수를 향후 10년 동안 100만명 가량 줄일 계획이라고 사회노 동부 장관이 공식 발표했다고 현지 관영 통신 KUNA가 보도했다. 테크라 알 라쉬 디 장관이 매년 10만명씩 총 100만명을 줄일 계획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 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현재 쿠웨이 트 내 외국인 인구는 260만명에 달한다.

쿠웨이트 보건부가 외국인과 자국민 의료 서비스 이용시간 분리안을 승인했다고 중 동지역 비즈니스 전문지 아라비안비즈니 스가 보도했다. 이번 안에 따르면, 쿠웨이트 자국민들은 오전 시간에 공공 병원과 클리닉에서 의 료 서비스를 받는 데 있어서 우선권을 부 여받는다. 외국인들은 응급 상황을 제외 하고는 오후 시간에만 의료 서비스를 받

해외건설업계 쿠웨이트에 집중

쿠웨이트, 관광객에게 가장 불친절한 나라 쿠웨이트가 세계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불친절한 나라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 다.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세계여행관 광경쟁력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140개 국가들 가운데 쿠웨이트가 외국인 관광 객에 대한 태도 부문에서 137위를 기록 했다. 1위는 뉴질랜드, 2위는 아이슬란드, 3위는 모로코가 차지했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533.9601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을 수 있다. 의료 서비스 부문 근로자들 또한 국적에 따라 분리되며 오전에는 쿠 웨이트인들만 일하게 되고 오후 시간에는 외국인들도 일할 수 있다. 이같은 안은 쿠웨이트 전체 인구의 2/3에 달하는 외국인들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 비스 수준을 제한하는 것으로 간주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심리학 전문가 이만 알 베다는 이번 안이 지난 2월 처음 발표되었을 때 이 안이 ‘위 험한’ 안이며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차별 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하며 “분리 정책으 로 인해 오후 시간에 환자들이 몰리게 될 것이며 이는 서비스 수준을 악화시킬 것” 이라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한편 이번에 승인된 새 정책의 정확한 실 행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신문 은 전했다.

해외건설업계의 시선이 쿠웨이트로 쏠리 고 있다. 최근 정치적인 이유로 건설 투자 를 줄였던 쿠웨이트가 올해 대규모 건설 발주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전 체 해외건설 수주 목표인 700억달러 돌 파 여부가 쿠웨이트 인프라 시장에 있다 는 말까지 나온다. 17일 코트라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쿠 웨이트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00 억달러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50억달러 이상의 투자가 신규 투자가 예상된다.

최근 쿠웨이트 정부는 228억 쿠웨이트 디나르(약 1000억달러) 규모의 예산안 을 마련했고, 이 가운데 28% 가량을 건 설프로젝트와 정부 구매 분야에 배정한 상태다. 그간 쿠웨이트는 매년 200억달러 이상을 예산을 인프라 개발에 배정했지만 실제 집행된 규모는 70% 수준에 그쳤다. 의회 가 인프라 개발에 부정적인 의견을 개진 하는 등 내부 정치적인 이유가 가장 컸다. 그 결과 국내 건설업체의 쿠웨이트 진출 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해건협에 따 르면 2008년 국내 건설업계는 쿠웨이트 에서 75억달러 이상의 수주고를 올리기 도 했지만 2011년과 지난해에는 15억달 러와 27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하지만 최근 쿠웨이트 의회가 친정부 성 향으로 개편되면서 개발 투자에 다시 속 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해건협 관계자는 “최근 총선을 거치면서 의회가 쿠웨이트 국왕과 협조적인 관계가

쿠웨이트 교육부 장관, 사임 의사 표명 쿠웨이트 교육부 장관이 한 학생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책임을 느껴 사임 의사를 표했다고 중동지역 일간 걸프뉴스가 보 도했다. 나예프 알 하즈라프 장관은 사바 알 나세 르 중학교에서 발생한 11세 학생 누라의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책임을 느껴 사직 서를 제출했으며 아직 수리 여부는 결정 되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알 하즈라프 장관은 “이 끔찍한 비극에 관해 들었으며 모두 누라가 자연사했다 고 확정했다… 하지만 최종 보고서가 발 표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고 현지 아랍어 일간 알 와탄이 보도했다 고 신문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세 중학생 누라는 갑자 기 교실에서 쓰러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되 었으나 의료진이 손을 써보기도 전에 사 망했다. 알 파라우니야 병원 관계자는 누 라의 몸에 어떤 폭력의 흔적도 없었다고 밝혔으나 언론은 한 교사가 누라가 쓰러 지기 전 공책으로 그녀의 손을 때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됐다”면서 “현지에서도 기대했던 것보다 건설 물량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이야기 가 되고 있어 쿠웨이트가 올해 해외건설 700억달러 달성 여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건설과 보건, 도로 등 쿠 웨이트가 지난해와 올해 추진하는 프로 젝트 규모는 총 610억 쿠웨이트 디나르 (214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여기에 과거 민간자본을 유치해 진 행하려던 프로젝트들을 정부 재정 사업으 로 돌리려는 움직임도 국내 건설업계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경제]

<강연회>

통일로 가는길

- 카타르 도하 Oryx Rotana Hotel- 2013년 3월 29일 저녁 6시제 15기 민주 평화통일 중동협의회에서는 카타르 도하에서 통일에 관신있으신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통일로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식사와 음료 일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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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지역 소식 카타르 최초 이케아 매장 오픈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IKEA)가 카타르 수도 도하 페스티벌시티에 매장을 열었 다고 현지 일간 걸프타임즈가 보도했다. 카타르 최초의 이케아 매장인 이 매장은 총 32,000평방미터 규모이며 총 7500 개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신문은 전했 으며 이로써 카타르는 이케아 매장을 도 입한 41번째 국가가 되었다고 신문은 덧 붙였다.

영국 유통기업 M&S, 카타르로 넘어가나? 카타르 국부펀드가 영국의 대표적인 유 통업체 막스앤드스펜서(M&S)의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다. 신문은 카타 르 국부펀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국 유통업계의 간판 기업인 M&S를 80 억 파운드(약 13조원)에 인수하는 계획 을 마련했으며 이를 위해 런던 금융시장 의 대표적인 사모펀드들과 컨소시엄 구성 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통업계는 이 같은 움직임이 성사되면 영국 시장에 서 카타르 국부펀드가 차지하는 영향력 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PL 의장, 2020 카타르 월드컵 1월 개최 반대 데이브 리차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의장이 2020년 카타르월드컵의 1월 개최 계획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리차즈 의장은 20일(한국시간) 공개된 스카이스 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나는 겨울에 치르는 월드컵에 대해 반대 한다. 유럽리그 일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 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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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英 인프라에 16.5조원 투자 논의 중 카타르가 영국 정부와 최대 100억파운드 (약 16조5330억원)에 이르는 인프라스 트럭처에 대한 투자 계획을 논의 중이라 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국 관계자들은 카타르의 투자 분야와 방식 등을 놓고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다. 거론되고 있는 투자처는 발 전소, 도로, 철도 등은 물론 런던을 가로 지르는 ‘슈퍼 하수관(Super Sewer)’ 프로 젝트 등이다. 카타르는 최근 해로즈백화점, 유럽에서 가장 높은 빌딩 ‘더 샤드(95층)’, 히드로 공항 등 영국 자산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 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영국 자산에 대한 투자 에만 전념하는 정부 지원의 특별 펀드 설 립 방안도 논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펀드가 설립된다면 향후 카타르 의 영국 투자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 으로 보인다.

이번 논의가 현실화된다면 가장 먼저 자 금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 곳은 140억 파운드 규모의 힝클리 포인트 원자력 발 전소다. 프랑스 에너지업체 EDF는 지난 달 합작사를 꾸렸던 센트리카가 이 사업 에서 손을 떼면서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자 금 조달원을 적극적으로 물색중이다. 영국과 카타르의 투자 논의는 지난 1월부 터 지속되고 있다. 당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카타르의 영국 투자를 환영 한다는 뜻을 밝혔지만 펀드 설립 방법과 수익 배분 등 세부 방안을 놓고 수개월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카타르는 최근 몇 년간 폭스바겐-포 르쉐,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크레 디트 스위스, 제이 세인즈버리, 바클레이 즈 등 지분을 적극 매입했다. 지난해에는 히스로 공항 소유주 BAA 지분 20%를 인 수하면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데일리]

FIFA 의무진 "카타르 여름 월드컵 반대" 2022년 카타르 월 드컵이 여름에 열 려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국제축구연 맹(FIFA) 의무진에 서 나왔다. 미첼 두기 FIFA 의 무분과위원회 위원 장은 16일(한국시 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서 이런 견해를 밝혔다. 두기 위원장은 선수들이 경기와 훈련을 하려면 기온이 섭씨 21도 정도로 유지돼 야 하지만 이는 카타르에서 불가능하다 고 지적했다. 그는 선수뿐만 아니라 한 달 내내 사막 의 열기와 맞서는 대회 운영인력, 수천 명 에 이르는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해야 한 다고 강조했다.

OIL & GAS LICENSE 보유 RUWAIS, BRAKA, HABSHAN 등 CNIA PASS 필요지역 LOWBED 및 기타 중량화물 운송 서비스 GCC 국가간 운송 서비스

(3톤, 7톤 pick up 차량 포함)

두기 위원장의 견해 발표는 최근 소집된 의무분과위원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리 한 결론이다. 카타르는 월드컵이 열리는 6∼7월 한낮 기온이 섭씨 50도에 육박하고 해가 뜨기 직전 최저 기온도 35도 정도에 이른다.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의무분과위원 회의 제안이 나오자 개최 시기는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의 결정에 달렸다고 조 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연합뉴스]

더타임스 '카타르 초대형 리그' 오보 시인 영국의 일간지 더 타임스가 국제 축구리 그 창설과 관련한 대형 오보를 내고 사과 문을 실었다. 타임스는 18일자 신문에 "잘못을 했을 때 손을 드는 게 옳다"는 제하의 사과문을 게 재했다. 카타르가 세계 정상급 클럽을 유치하는 '드림 축구 리그(DFL)'를 창설할 것이라 는 최근 보도가 틀렸다고 시인한 것이다. 타임스는 특종이라고 생각해 내보낸 기 사가 '언론계의 악몽'이 되고 말았다고 고 백했다. 이 매체는 이달 13일자 지면에 카타르가 거액 상금을 걸고 여름 리그를 창설할 계 획이라고 보도했다. 상금이 챔피언스리그보다 훨씬 많은 까 닭에 재정 규제를 받는 유럽 정상급 클 럽이 모두 참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부풀 렸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적자가 큰 구단 의 유럽 클럽대항전 출전을 제재하는 '재 정적 페어플레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카타르축구협회는 타임스의 보도가 나오 자 그런 내용은 전혀 들은 적이 없다고 부 인했다. 타임스는 처음에는 보도 내용을 강력히 옹호하다가 자체 조사를 통해 오보임을 확인하고 사과문을 실었다. 영국 현지에서는 타임스의 솔직한 사과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로 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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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바레인 바레인 항공, 항공티켓 22,000장 요금 환불 아직

뉴스 단신 오만, 교통사고 사망률 15% 하락 순찰 강화 등 엄격한 조치 덕분에 오만 내 심각한 교통사고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동지역 현지 일간 걸프뉴 스가 보도했다. 오만 경찰에 따르면 올 해 들어 교통사고 사망률이 15% 하락 했으며 순찰 강화, 도로 카메라 설치, 벌 금 인상 등의 조치가 이같은 결과를 가져 왔다고 신문은 전했다.

바레인, 경찰 공격한 17명에 15 년 수감형 선고 경찰을 공격한 혐의로 17명의 바레인 남 성들이 15년 수감형을 선고받았다고 현 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들은 경찰들을 공 격할 목적으로 바리케이드에 방화용 장 치를 설치했으며 이 장치가 폭발해 경찰 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오만 형사 소송 28% 증가 작년 오만 내 형사 소송이 총 34,480건 을 기록해 전년도보다 28% 증가한 것 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일간 타임즈오브 오만이 보도했다. 수도 무스카트에서 형 사 소송 건수가 가장 많았는데 총 1,153 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가장 많은 경우 가 마약 밀매, 학대 사건이었다고 신문 은 전했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지난 2월 자발적 파산을 선언한 바레인 항공이 약 22,000여 항공 티켓 요금을 환 불해주지 않았다고 현지 일간 걸프데일리 뉴스가 보도했다. 바레인 항공은 불안정한 정치, 보안 상황 과 관련하여 발생한 재정적 손실을 회복 할 수 없다고 밝히며 지난 2월 자발적 파 산에 들어갔다. 이와 동시에 운영이 중단되었으며 수백 명의 승객들이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고 2 월 12일 이후로 예정된 항공 티켓들은 모 두 무효가 되었다. 당시에 바레인 항공 측은 승객들에게 다

오만, 친인척 결혼 비율 52% 달해 다른 아랍권 국가들에 비해서 오만 내 친 인척간 결혼 비율이 비교적 더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고 현지 일간 무스카트데일 리가 보도했다. 오만의 친인척 결혼 비 율은 52%로, 오만 술탄 카부스 대학교 (SQU)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같 은 높은 친인척간 결혼 비율이 선천적 장 애의 주요 이유가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술탄 카부스 대학교의 수학통계학부 조 교수 M 마자룰 이슬람이 발표한 데이터 에 따르면, 오만은 친인척 결혼 비율에 있 어서 수단(63.3%), 이라크(57.8%), 사우 디아라비아(56%), 쿠웨이트(54.3%), 카 타르(54%)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 오 만 도시 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40.2%, 시골 지역에서는 34.1%인 것으로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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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항공사를 이용하라고 요청했으며 승 객들의 환불 신청을 접수했다. 하지만 수 백만 달러를 정부에 빚진 상황에서 환불 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 했다. 바레인 항공 관계자는 “22,000여 항공 티켓이 파산 이전에 판매되었으며 이 티 켓들은 사용된 적 없거나 일부 이용되었 다.”라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바레인 항공 근로자 약 3,000명이 갑작스런 실직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요 구하고 있으며 신문에 따르면 34명의 직 원들은 항공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레인 항공은 활동을 제한하는 정부 결 정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보상을 받지 못 했고 동시에 정부에 진 빚을 즉각 상환해 야 했기 때문에 파산할 수 밖에 없었다 고 주장했으며 즉각적 해결책을 찾지 못 한 교통부 ���관 카말 아메드에 대해서도 비난을 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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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메뉴: 오징어볶음 / 두부김치 / 한정식 / 돼지고기 정식 / 사시미

이슬람은 오만의 친인척 결혼 비율이 다 른 아랍 국가들보다 비교적 높으며 도파 르 지역처럼 덜 개발된 곳에서 가장 높고 가장 개발된 무스카트에서 가장 낮다고 밝혔다. 도파르에서는 61%, 무스카트에 서는 46%를 각각 나타냈다. 또한, 몇몇 연구들에 따르면 친인척간 결 혼이 상염색체열성 질환과 선천적 기형, 정신지체, 출생 후 사망률의 위험도를 높 이는 것으로 증명되었다고 이슬람은 덧 붙였다. 니즈와 병원이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 면, 친인척 결혼 부부가 출산한 자녀들이 선천적 질병을 나타낼 위험성이 더 높으 며 또한 간염, 외모 손상의 위험도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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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트위터서 국왕 모독' 활동가 6명 구금 바레인 검찰이 트위터에서 국왕을 모독 한 야권 활동가 6명을 구금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인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바레인 검찰은 전날 성명에서 이들이 최 근 트위터에서 셰이크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국왕을 모독하는 내용의 글을 올 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들의 신원은 밝히지 않은 채 재 판에 회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트위터에서 국왕을 모독한 혐의로 기소된 야권 활동가 모하메드 알 지쉬에게 법원이 지난 11일 무죄를 선고 한 지 이틀 만에 이뤄져 주목된다. 바레인 당국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 면서도 인터넷에서 국왕을 비롯한 지도 자에 대한 모욕을 강력히 처벌해 왔다. 이에 야권 활동가들은 부조리에 대한 비 판의 목소리를 국왕 모독으로 몰아붙여 입막음하려는 시도라고 반발하고 있다. 바레인에서는 '아랍의 봄'의 영향으로 2011년 2월 반정부 시위가 발발했으나 바레인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외국 군경까지 동원해 강경 진압했다. 같은 해 6월 계엄령이 해제되자 반정부 시위가 재연돼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등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바레인 정부와 야권은 정국 혼란을 타개 하기 위해 지난달 10일 국민대화를 시작 했지만 선출직 총리제 문제 등을 놓고 여 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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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가 최고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글로벌 아트 허브로 가장 빠르고 핫하게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보면 '제 점수는요~'하며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두바이의 소시민으로서 아트 위크라는 큰 타이틀아래 여기저기서 열리는 행사들을 기웃거리는 즐거움은 상당히 크 다. 마디낫과 미낫살람 쪽에서 열리는 Art Dubai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짧지만 강력한 한 방을 준비하고 있고, 바스타키아에서 열리는 Sikka는 매거진이 나가기 전부터 이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현대 가구 디자인 전시회인 디자인 데이도 빼놓을 수 없다. 이밖에 샤자 비엔날레는 5월까지 아부다비의 아트 파운데이션도 틈틈히 연례행사로 열리고 있으니,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큰 수확 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주말 나들이는 넘치는 감성을 예술작품들을 보며 한층 끌어올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부다비에는 아트페어 가 샤자에는 비엔날레가 있다면 두바이에는 ART DUBAI가 있다. 올해는 총 75 갤러리가 참여하고 29 개국의 국가별 소장 작품 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 다. 또한 국제적으로 처음 쇼케이스에 참가하는 갤러리 들의 소식도 반갑다.

23일까지 갤러리가 모여있는 Al Quoz, SIKKA 아트 페 어가 열리는 바스타키아 그리고 모던한 갤러리의 집합 소 DIFC루트를 각각 제공하는 버스는 이동거리가 만만 치 않은 행사장을 둘러보기도 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희소식이다. 버스 요금: 50디람(1인 / 1일) 출발: 아트버스는 대개 오전 10시 마디낫 쑥의 첫번째 라운더밧에서 출발하여 운행 오후 5시에 다시 해당 루 트로 돌아온다. 구매처: +971.4.341.7303 / artbus@artinthecity.com / Time Out Tickets

PUBLIC DAY

추천 볼거리: dXb Store

아트두바이는 아트 컬렉터들에게도 중요한 행사이기 때 문에 일반 관람객에게 열리는 행사 시간을 정해두고 있 다. 아래 일정에 맞게 구경하도록 하자.

UAE의 영아티스트 작업하여 내놓는 아트 제품들을 보고 살 수 있는 일종의 팝업스토어다. 여러가지 유니크한 아 이템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 팝업 스토어 자체에도 신 경을 쓰고 있어 MAKE BUSINESS HUB등 각 디자인 업 체나 학교 그리고 유명 건축가들과 콜라보레이션작업을 하여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보러 가는 것만 해도 큰 디자인 작품을 보는 격이다. 두바이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50 degrees C, s*uce, Shelter, Traffice, The Third Line등 다양한 부티크와 갤러리에서의 참여율도 높다.

3월 20일부터 3월 23일까지

3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 30분 3월 22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밤 7시 30분 3월 23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

ART DUBAI를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 1. 아트버스에 몸을 싣는다. - 2. 버스 루트로 정해진 알 쿠즈, 알파이디, 다운타운두바이에 내려 갤러리들을 둘 러본다. 두바이 컬쳐와 파트너쉽을 맺고 아트버스를 제공하는 아트인더시티는 이번에도 편한 방법으로 아트두바이를 즐길 방법을 제안한다. 아트두바이가 열리는 21일부터

+971.4.384.2004 info@artdubai.ae www.artdubai.ae 마디낫 쥬메이라 Madinat Jumeirah 등지

3월23일까지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입장료 성인 50디람 / 학생(18세 이하) 및 어린이 무료 장소: Rashid Boulevard, Downtown Dubai www.designdaysdubai.ae

<추천 볼거리> 1.갤러리_GALLERIES 이번 디자인 데이스에 참여한 갤러리는 총 29곳으로 6개 대륙에서 모인 디자인 랠러리를 소개하는 쇼케이스같은 자리이다. 두바이에서는 생소한 호주와 멕시코 갤러리도 참여한다. 이런 규모로 디자인 갤러리가 한데 모여 소개 되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처음일 것이라고 디렉터인 Cryil Zammit가 전한다. 이것은 두바이가 현대 디자인의 중심 으로 도약하기위한 기회이기도 하다. 2.설치_INSTALLATIONS 이탈리아 디자인 그룹인 Analogia가 작업한 디자인 작품 은 마치 허공에 블랙 마커로 디자인을 스케치한 것처럼 보이는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다. 디자인 데이스에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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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국 가구 디자이너인 하지훈씨가 작업한 설치작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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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LIVE PERFORMANCES 로컬 디자이너인 Khalid Shafar는 진주로 의자를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기술자들이 석화에서 진주를 캐내는 작업을 한뒤 그것 을 의자에 굴리고 붙여서 만드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다. 매일 / 오후 4시 -10시 4.MEET GALLERY OWNERS 그저 평범한 우리들은 현대 미술보다 디자인이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울수도 있다. '이것은 무엇일까?'하는 질문에 최소한 의자 혹은 테이블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디자인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이 나 비하인드 스토리는 현대 미술에 담긴 깊은 의미에 못 지않게 무궁무진하다면? 마치 끼워 맞추기 퍼즐처럼 의자하나에도 재미있는 숨은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꼭 갤러리에 가게된다면 물어보도록 하자. 5.WORKSHOPS SIKKA의 워크샵이 재미위주로 진행된다면 디자인 데이 의 워크샵은 조금 더 전문적이라 할 수 있는데, 행사 기간 동안 최소 하루에 두 세션씩은 진행될 예정이다. 1. 오전 11시 - 오후 4시 2. 오후 4시 오후 6시 모든 세션이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된다. 사전 등록 필수 www.designdaysdubai.ae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SIKKA 아트 페어는 아트 위크 중에서도 가장 두바이스러운(UAE스러운) 페어이다. 그도 그럴 것이 UAE의 예술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두바이 컬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로컬 아티스트들 이 주를 이루어 페어에 전시작품을 내걸고 있다. SIKKA ART FAIR가 열리는 곳 자체가 두바이의 전통 부락이었던 알 파히디의 바스타키아라는 곳에서 진행되고 있 으며 SIKKA라는 의미가 아랍어로 골목길을 뜻하는 것처럼 바스타키아 전 지역에 걸쳐 곳곳에 작품이 걸려있거나 이 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최장 기간인 10일동안 진행되는 페어는 총 172점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전시 되고 있고, 48명의 로컬 아티스트, 18명의 퍼포먼스&공연 아티스트, 6명의 영화 감독들의 작품이 상영되고 있다. 또 한 각종 워크샵과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아트 위크 중에서도 가장 생생하고 날것의 격식을 차리지 않은 작품이 보 고 싶다면, SIKKA로 발걸음을 돌리자!

추천 전시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한국인 오미아 화가의 작품도 SIKKA 빌라안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IN BETWEEN이라는 타이틀안에 진행되고 있는 전시는 오미아 작가의 마지막 전시이며, 기존의 작품과는 달리 일러스트 느낌의 페이팅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한국인의 감성으로 바라본 두바이의 풍경은 어떤 것일 까. 그녀의 상상 안을 살짝 들쳐보는 재미가 있을 것. VILLA 40

추천 프로그램 THE SIX-WORD T-SHIRT POETRY 3월 15일-3월 22일까지 오후 4시 - 5시 30분 XVA HOTEL 8세부터 12세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시'짓기 행사가 열 린다. 어린아이들의 감성을 깨워줄 특별한 시간 등록: zeinabeck@gmail.com

SHORT FILMS AND FEATURETTES 3월 15일-3월 24일 오후 4시 -10시 HOUSE 9 로컬 블로거인 Hind Mezaina가 특별한 단편 영화 컬렉 션을 대중들에게 오픈한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theculturist.com에서 상영된 적이 있거나 어렵게 구한 단편 들로 커피, 사진, 여행, 서핑 등 다양한 주제를 각각의 개 성들로 풀어낸 단편영화를 영화제가 끝나는 24일까지 계속 상영하고 있다.

COLOUR INTRODUCTION AND PAINTING 3월 2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아티스트인 Mona Fares가 진행하는 컬러에 관련된 일 반 상식과 페인팅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 사전 등록: info@neonedgedesign.com

INTERNATIONAL ANIMATION SCREENING 3월 21일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HOUSE 12 Animation Chamer에서 장단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엄선하여 상영하고 있다.

SAND-DEFORMATION 3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HOUSE 53 Mobius Design Studio가 준비한 이 프로그램은 당신의 직관력과 상상력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실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좀처럼 모형을 만들어내기 어려운(중 력의 힘으로 금새 원상복귀되는) 모래와 같은 재료를 휘 발성의 원료를 사용해 빠르게 굳히면서 원하는 모형을 만들어내보는 시간.빠른 손놀림 끝에 당신의 상상력이 얼마나 발휘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사전 등록: hala@mobius-studio.com / hbadri@mobius-studio.com

CHILDREN'S CALLIGRPHY WORKSHOP 3월 23일 오후 4시-저녁 7시 HOUSE 20 아이들을 위한 아라빅 캘리그라피 워크샵을 진행한다. register@sikka.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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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물갈이 인사’ 예고… 숨죽인 공기업·금융권

뉴스 단신 KBS·MBC·YTN, 신한銀·농협 등 전산망 완전마비 KBS와 MBC,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 은행과 농협 등 일부 금융사들의 전산이 19일 완전마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관계자는 "동시 다발적으로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 수사 관을 급파하고 있다"면서 "현장에서 사 이버테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점검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 '성접대 의혹' 3명 조사… "의미있는 진술 확보" 건설업자의 사회 지도층 인사 성 접대 의 혹 사건을 내사 중인 경찰이 3명의 참고 인을 조사해 성 접대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 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건설업자 윤모 (51)씨를 지난해 11월에 서초경찰서에 고소한 50대 여성 사업가 A씨 등 3명을 19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해 필요 한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진술을 확보했 다"고 20일 말했다.

음악 감상 1회당 3.6원… 스트 리밍서비스 종량제 전환 음악 스트리밍 상품의 저작권 사용료가 5월부터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바뀐다. 업체가 음원 이용 횟수와 관계 없이 상품 1개당 일정한 금액을 저작권자에게 주던 종전 방식을 이용 횟수에 비례해 사용료 를 지불하는 것이다. 문화부는 "저작권사 용료 3.6원은 현재 월정액 스트리밍 서 비스의 이용 가격인 6,000원을 기준으로 가입자당 월 평균 1,000회를 이용한다는 판단 아래 책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겨울 20년새 최대 14일 짧아졌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20년 사이 우리 나라의 겨울이 최대 보름 가까이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이 짧아진 만큼 여 름이 길어져 여름이 4개월이 넘는 지역 도 생겼다. 17일 기상청이 1981∼2010 년 우리나라 10개 지점의 계절 지속기간 을 분석한 결과 2000년대 겨울의 평균 기간이 1980년대에 비해 적게는 3.9일 에서 많게는 14일 짧아졌다.

박근혜 정부의 ‘물갈이 인사’ 태풍으로 주 요 공기업과 금융권이 극도의 긴장감 속에 숨을 죽이고 있다. 공기업권에서는 오는 6 월까지는 이명박 정부 당시 임명됐던 최고 경영자(CEO)들이 대부분 바뀔 것으로 보 는 분위기다. 이 와중에 물밑에서는 5년 단임 정권의 특 성상 가장 ‘파워’를 발휘하기 좋은 초창기 에 공공기관에 입성하기 위한 치열한 움직 임도 감지되고 있다. 공기업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18일 “사정 기관이 공직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사정에 나선 것은 공직기강에 드라이브를 거는 것 은 물론, 정부 운용의 핵심 동력이자 축인 공공·산하기관 인사와 무관치 않은 것 같 다”면서 “빠르면 4월 초까지는 쇄신 대상 이 정해지면서 CEO들이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기업계에서는 이명박 정부 임기 말에 임 명됐거나 잔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곳, 전 정부의 핵심 코드인사로 분류됐던 이들 이 중점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금 융권 역시 금융지주사와 금융공기업, 사외 이사들에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게

한국 세금제도 확 바뀐다 정부, 1970년대 만든 25개 세목 10여 개로 통폐합한다 이르면 2015년부 터 교육세와 농어 촌특별세, 지방교 육세 등 현재 부가 세(附加稅) 방식 으로 운용 중인 세목이 ‘단일 소비세’로 통 합된다. 또 거래 단계에서 별도 부과돼 온 부동산 취득세와 등록세도 취득세로 단일 화될 전���이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 령의 대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현행 25 개인 세목을 10개 내외로 축소하는 조세 개혁 방안을 중장기 과제로 확정했다. 재 정부 고위관계자는 “세목 간소화는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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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시된다. 금융공기업의 한 관계자는 “인사 태풍이 거세다 보니 협회들까지도 ‘우리도 대상이 냐’고 불안해한다”면서 “공공기관 CEO는 정책방향, 인사, 조직, 예산 등에 걸쳐 전 권을 행사할 수 있어 하부 직원들까지 최 근 인사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앞으로 비게 될 자리에 입성 하려는 전직 고위관료나 각계 전문가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움직임도 벌써부터 치 열하다. 공기업 수장은 통상 정권 초창기 에 임기를 시작해야 안정적으로 3년을 보 장받고 후일 또 다른 진로를 모색할 수 있 다는 ‘학습효과’ 때문이다. 공기업계 관계 자는 “물갈이 리스트가 정해지면 해당 부 처를 통해 메시지가 내려갈 것이고 기관장 공모에 통상 2개월여가 소요되는 점을 감 안하면 6월에는 대부분 바뀐다고 보면 된 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캠프에서 전문가 집단으로 등재됐던 이들이 기관장, 감사 등 노른자위 직위의 1차 중용 대상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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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시도했지만 실현된 적이 없었다” 면서 “박 대통령의 조세개혁 의지가 강력 한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 라고 강조했다. 실제 박 대통령은 2010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세목 수를 줄이고 단순화하는 게 경제적 효율 성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수단이 될 것”이 라며 “근본적이고 과감한 세제개혁을 준 비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지난달 조세개혁추진위원회를 발 족했으며, 주요 논의사항을 8월 정기 세 법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재정부 주변 에선 세목 통폐합 작업이 속도를 낼 경우, 2014년 준비기간을 거쳐 박근혜 정부 3 년째인 2015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으 로 보고 있다. 재정부가 세목 통폐합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조세체계 단순화와 함께 징세 효율 성, 납세 순응도를 높여 복지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효과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 세제 단순화로 세무 공무원의 자의성 개 입 여지가 축소돼 부조리한 세무 관행을 개선하는 효과도 예상된다. 재정부는 세목 통폐합의 유력한 방안으 로 ▦목적세를 모두 소비세로 통합하거나 ▦국세 항목은 소비세로, 지방세는 재산 보유세로 통합해 8개 목적세를 2개까지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지방세의 핵심 세원인 취득세와 등록세를 취득세로 일원화하고, 주민세를 지방소득세(지방 세)와 함께 거두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정부 관계자는 “1970년대 만든 조세체계 가 40년 가까이 유지되면서 세목 개편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높다”며 “세제 전체를 뜯어고치는 대형 작업인 만큼 주 무부처인 재정부와 안전행정부, 지방자치 단체 간의 긴밀한 조율이 필요하다”고 말 했다. [한국일보]

'가계저축 OECD 최하위' 건강보험 · 국민연금도 한몫

우리나라 가계저축률이 경제협력개발기 구(OECD)의 최저 수준으로 급락한 데는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부담금 증가도 한 몫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임일섭 금융분석 실장은 20일 `가계저축률 하락의 원인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로는 1990년대 초반 20%에 육박 한 가계저축률이 2000년대에 꾸준히 떨 어져 2011년에는 4.3%를 기록했다. 이는 OECD 평균 가계 저축률인 6.9%를 크게 밑돌뿐만 아니라 OECD 회원국 가운데 거 의 최저 수준이다. 가계저축률이 급락한 것은 우선 2000년 대 이후 본격화한 가계소득과 기업소득의 양극화 때문으로 보인다. 가계소득의 연평균 증가율은 1990년대 12.7%에서 2000년대에는 6.1%로 낮아 졌다. 기업소득 증가율은 같은 기간 4.4% 에서 25.2%로 대폭 확대됐다. 기업에서 창출된 소득이 가계부문으로 충분히 흘러 가지 못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그 결과 연평균 기업저축률은 1990년대 11.9%에서 2000년대 15.9%로 상승했 지만 가계저축률은 같은 기간에 16.1%에 서 5.8%로 떨어졌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사회부담금 증가도 가계 저축률을 떨어뜨린 요인으로 꼽혔 다. 1989년 건강보험 확대를 거쳐 1999년 국민연금이 전 국민에게 적용되면서 저 소득층의 연금가입이 빠르게 늘어 사회 보험 부담률이 급상승한 탓에 가계의 저 축 여력이 위축됐다는 것이다. 사회보험 부담금 증가로 가계 저축률이 떨어졌으나 정부 저축률은 되레 상승했 다. 1990년대 연평균 8.2%였던 정부 저축률 은 2000년대 들어 9.9%로 올랐다. 가계 가 부담하는 일종의 저축인 국민연금이 통계상 정부 저축으로 계상된 때문이다. 가계 저축률을 올리는 방안으로 가계와 기업 부문의 소득 양극화 현상을 완화하 고, 저소득층 수입을 늘려야 한다고 보고 서는 제언했다. 가계 저축률 하락으로 인한 투자 위축에 대처하려면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금을 국외보다 국내 투자 재원으로 삼아 내수 부진의 장기화를 막아야 한다는 주문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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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소득최고 50대, 행복도는 ‘바닥’

취업자 10명 중 2명은 불안정한 자영업 자이고, 상용직 종사자는 4명이 채 안 되 는 세대. 대한민국 50대의 ‘현주소’다. 열 악한 생활수준과 고용 불안에 발목 잡힌

50대가 한국인의 행복감을 떨어뜨린 것 으로 나타났다. 17일 현대경제연구원의 ‘세대별 행복도 차이의 배경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령대별 행복지수(100점 만점 기준) 조사 결과 50대는 36.4점으로 평균 (40.4점)을 크게 밑돌았다. 은퇴연령을 넘긴 60대 이상은 제쳐두더 라도 월 평균 가처분소득(2011년 기준) 이 204만원으로 가장 많은 50대가 이처 럼 행복수준이 낮은 이유는 뭘까. 열악한 생활수준이 주범이다. 50대 가구주의 엥 겔계수는 14.2로 60세 이상(21.2)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반면 삶의 질을 높이는 오락문화비 지 출 비중은 3.4%로 60대 이상과 공동 꼴

찌였다. 여행 등에 따른 음식숙박비 비 중은 8.9%로 60대 이상(7.4%) 다음 으로 낮았다. 번 돈을 먹고사는 데 쓰기 바쁜 탓이다. 고용 불안도 50대의 고민 이다. 수치상 지난해 고용률은 72.2%로 평균(59.4%)을 훌쩍 넘지만, 실상은 다 르다. 정규직 비율이 62.4%로 전체 평균 (66.7%)에 못 미친다. 상용직의 비율은 38.4%로 평균(46.2%)과 격차가 크다. 자영업 비중이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높 은 21.9%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김동열 수석연구위원은 “임금 피크제 확 산, 정년 연장, 직업훈련을 통해 재취업 등 이 지원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계일보]

'화학적 거세' 모든 성폭력범 확대…이전 범죄도 소급

오는 19일부터 성충동 약물치료(화학적 거세)를 피해자의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성폭력 범죄자에게 시행할 수 있게 된다. 이제까지는 16세 미만 피해자에게 성범 죄를 저질렀을 경우에만 적용해왔다. 법무부는 모든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성 폭력범 중 성도착증 환자에게 약물치료 를 하는 내용의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9일부 터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법은 지 난해 12월18일 공포돼 3개월의 유예기간 을 거쳤다. 개정법은 19일 이후 성범죄자 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그 이전에 성 범죄를 저지른 성도착증 환자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부칙에 '시행일 전에 저지른 성

폭력 범죄에 대하여도 적용한다'고 단서 를 달았기 때문이다. 화학적 거세는 성도착증 환자에게 약물 투여와 심리치료를 병행해 성기능을 일정 기간 약화시키는 조치다. 적용 대상은 성범죄자 중 19세 이상의 성 도착증 환자로서 재범 위험성이 있는 사 람이다.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과 감정을 거쳐 검 사가 청구해 법원이 치료명령을 선고하며 집행은 출소 2개월 전부터 이뤄진다. 치료명령은 법원이 유죄판결 또는 치료감 호와 함께 선고하거나, 가석방 요건을 갖 춘 수형자가 치료에 동의한 경우 법원이 15년 이내에서 선고한다. 또 법무부 치료감호심의위원회가 보호관 찰 기간(3년) 범위에서 부과할 수도 있다. 개정법 시행으로 화학적 거세 대상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법무부는 현재 이 법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이 제청돼 정확 한 추산은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대전지법 형사12부는 이 법 에 대해 "본인 동의를 구하지 않고 집행돼

기본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헌법재판소 에 위헌심판을 제청했다. 약물치료법이 2011년 7월 시행된 이래 이달 14일까지 감정의뢰된 건수는 34건 이다. 이 가운데 치료명령은 11건 청구돼 4건( 법원 3건, 치료감호심의위 1건)에 대해 치 료명령 결정이 내려졌다. 결정된 4건 중 1 건이 지난해 5월부터 집행 중이다. 1인당 치료비용은 약물치료 175만원, 호 르몬 수치 및 부작용 검사 65만원, 심리 치료 260만원 등 연간 약 500만원이다. 재범 방지 효과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는 1 명만 실시돼 평가가 어렵다. 다만, 미국 오리건주가 2000∼2004년 가석방된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치료 불응자의 재범률은 18.2%인 반면 치료를 받은 사람의 재범률은 0% 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건축학개론’ 한가인 집, 27일 카페로 문 연다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영화 ‘건축학개론’ 에 나온 주인공 ‘서연’의 제주 집이 ‘카페 서연의 집’으로 새 단장해 오는 27일 문 을 연다. ‘건축학개론’ 제작사 명필름 측은 영화 세 트 촬영이 끝난 지난해 1월 실제 건물의 설계를 시작했고 9월 착공한 뒤 6개월 만 에 완공해 카페 운영 준비를 마쳤다고 20 일 전했다. ‘카페 서연의 집’은 영화의 총 괄 건축 자문을 맡았던 건축가 구승회씨 가 설계하고 우승미 미술감독이 전체 인 테리어를 담당했다. 영화를 연출한 이용 주 감독도 아이디어를 보탰다. 영화 속 두 주인공 승민(엄태웅)과 서연( 한가인)을 15년 만에 재회시키는 중요한 매개체였던 서연의 집은 영화 개봉 이후 제주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으며 영화 팬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곳은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1리 2975번지 에 위치하고 있다. 카페는 27일 오픈식을 한 뒤 연중 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향신문]

조선 점심 뷔페를 종료하고 새로운 일품메뉴가 선을 보입니다. (영업시간: 12시 ~ 새벽 2시까지)

*각종 모임 및 private party(70명 이상) 예약 가능*

1층 Marina Byblos Hotel near Marina Yachts Club.

매주 화요일-HAPPY DAY - 모든 맥주 및 주류 29AED (단, 일부메뉴 제외) 매주 수요일-BEERPONG - 탁구공으로 즐기는 승부게임 매주 금요일- KARAOKE - 여러분의 노래 실력을 뽐내보세요 매주 일요일-RAINBOW - 부부 및 커플에게는 무료 샐러드 + 칵테일

예약: 04.363.9646 / 050.708.9663 / 056.739.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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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6·25 장진호 전투 美, 中 각각 영화제작

'5월 결혼' 신현준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오는 5월 결혼하는 배우 신현준(45)이 16일 "이 친구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며 예비 신부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에피소드를 전했다. 소속사 스타브 라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신현 준이 오는 5월26일 남산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12살 연하의 여성과 웨딩마치 를 울린다고 전한 바 있다.

가수 아델 축가비로 42억원 요구 '논란'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아델이 결혼 식에서 25분간 축하공연을 해주는 대가 로 250만 파운드(약 42억 원)를 요구했 다고 보도했다. 아델에게 축가를 부탁 한 사람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주스 업계 거물 비비안 이머만(Vivian Imerman·53). 그는 약 6700억 원의 재산을 가진 거부로 알려졌다. 아델의 요구액을 듣곤 놀란 비비안 이머만은 너무 비싸 다고 판단 해 다른 가수를 찾고 있다.

장재인 측, "말초신경 손상 아닌 근긴장이상증" 장재인의 소속사인 나뭇잎 엔터테인먼 트는 20일 "말초신경계 손상이 아닌 근 긴장이상증으로 확진을 받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고 최대한 휴실을 취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근긴장 이상증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일시적인 증상으로, 일주일간의 입원을 통한 양한방 병행 치료 후 차도에 따라 통원 치료 혹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방법 등이 고려된다.

미국과 중국이 6.25 전쟁에서 치열한 전투 로 5만명의 사상자를 낸 장진호 전투가 영 화상에서 격돌할 전망이다. 중국은 6·25 전쟁 당시 미군과 맞붙었던 ‘장진호(長津湖) 전투’를 블록버스터 영 화로 제작한다. 이번 영화 제작은 미국에서 조만간 나올 장진호 전투 관련 영화와 관련이 있다. 할 리우드 감독 에릭 브레빅 씨는 ‘혹한의 17 일(17 Days of Winter)’이라는 제목의 영 화에서 미군의 분투를 다룰 예정이다. G2로 불리며 외교·경제·군사 각 분야에서

"오프라 윈프리, 세계 유명인 중 영향력 1위"<포브스>

호날두, 드디어 메시 제쳤다... '라 리가 MVP' 선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 드)가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26,FC 바 르셀로나)를 제치고 스페인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MVP를 수상했다. 호날두 는 '2011~2012 시즌 프리메라리가 시 상식'에서 '디 스테파노상'을 수상했다. '디 스테파노상'은 지난 2007년 새롭게 제정됐으며 한 시즌 동안 프리메라리가 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 하는 상이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2년 연 속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 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윈프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 오프라 윈프리 쇼'를 그만둔 지 2년 가까 이 됐지만, 여전히 1위에 오르면서 저력을 과시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찬욱 '스토커' 美 상영관 17→94개로 확대 박찬욱 감독의 할 리우드 진출작 '스 토커'가 미국에서 상영관을 크게 늘 리며 흥행에 순항 하고 있다. 18일 미국의 영화 통계 사이트인 '박 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스토커'는 지난 주말 상영관 이 94개로 확대됐다. 전주에 비해 77개 관이 늘었다. 상영관을 점차 늘려나가는 '롤아웃' 방식 으로 지난 1일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 상 영관 7개에서 둘째 주 17개로 늘어난 뒤 3주째인 지난 주말 94개 관으로 점차 확 대했다. 상영관 확대 폭이 전체 상영작 중 가장 컸 으며, 이에 따라 지난 주말 매출액도 26

파워 게임을 하는 라이벌 국가간 기싸움이 스크린 전쟁으로 재현될 조짐이다. 19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최근 막 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에서 중 국 인민해방군 산하 바이(八一)영화제작 소 황훙(黃宏) 소장이 장진호 전투를 영화 로 제작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황 소장은 “장진호 전투는 중국이 서방 군 대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둔 사건”이라며 “이 전투에 대한 중국의 독자적인 시각을 세계에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1월 26일부터 12 월 13일까지 함경남도 개마고원 장진호 계곡에서 미군과 중공군 사이에서 벌어진 전투다. 미 해병 1만5,000명이 12만 명 규 모의 중공군에 포위돼 17일간 혹한 속에서 치열하게 싸워 가까스로 철수했다. 황 소장은 “기록으로 보면 해방군은 7일 밤낮 견고하게 진지를 지켜냈다. 전사 시 체들 모두가 총을 들고 적이 있는 방향으 로 눈을 부라린 채 얼어붙었다. 이 같은 사 건이 주는 감동을 영화로 담겠다”고 말했 다. [헤럴드생생뉴스]

만6천 달러(한화 약 2억9천659만 원)로 전주에 비해 132.7%나 증가했다. 박스오 피스 순위는 전주 34위에서 26위로 뛰어 올랐다. 상영관이 크게 늘었음에도 한 상영관 당 평균 수익은 2천830달러(약 316만 원) 로 여전히 좋은 성적을 유지했다. 이는 박 스오피스 4위에 오른 '잭 더 자이언트 킬 러'(1천853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앞으로 상영관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 다는 얘기다. '스토커'의 미국 내 총 수익은 현재까지 64만7천 달러(약 7억2천211만 원)로 집 계됐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난 주말 상영관이 35개로 줄었고 7천181명(매출액 점유율 0.5%)을 모으는 데 그쳐 박스오피스 13 위로 떨어졌다. 국내 누적관객수는 37만 258명(누적매출액 27억6천445만8천 174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게다가 자신의 쇼에 고정출연하며 인기 를 끈 메멧 오즈 박사와 경제전문가 수지 오먼을 10위권 안에 올려놓으면서 실제 로 미치는 영향력은 더 크다는 것을 보여 줬다. 오프라 쇼의 건강 클리닉에 패널로 나오 다 지금은 토크쇼를 직접 진행하는 오즈 박사는 유명 앵커 바버라 월터스(7위)나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10위)보다 높은 6위에 올랐다. 이밖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2위, 마 틴 스코세이지 감독은 3위, 론 하워드와 조지 루카스 감독이 각각 4위와 5위에 오 르면서 영화감독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해 2위에 올랐던 영화배우 마이클 J 폭스는 13위로 미끄러졌다. [이데일리]

장국영 타살? 前 매니저 “비밀 밝히겠다” 고 장국영 10주 기를 앞두고 또 다시 타살설이 흘러나오고 있 다. 이번엔 당시 장국영의 매니 저 “세상에 비 밀을 공개할 것 이다”고 밝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중화권 언론 매체들은 “장국영은 2003년 타살로 사망했고 당시 홍콩 경찰 은 용의자 저우(周) 모씨를 체포했지만 타 살로 발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장국영 사망 후 10년 간 계속됐던 타살설이 또다 시 세간의 화제가 된 것.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오후 6시 41분께 홍콩 원화둥팡호텔 옥상에서 추락 해 사망했다. 당시 우울증에 인한 자살로

김나영, 파리서 가장 핫한 패션피플? ‘시선 집중!’

방송인 김나영이 패션지 보그의 공식사이 트에 나흘 연속 등장했다. 김나영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2013 F/W 파리 패션위크’ 현장을 방문, 스트릿 패션을 선보여 보그 이탈리아 판 공식사이트 메인 화면을 장식했다. 김나영 소속사 측은 “이는 런던에서 가장 핫한 패션블로거 수잔나 라우 등 세계적인 패션 셀러브리티들을 제친 것으로 한국인 중에서는 김나영이 유일하며 메인 홈페이 지에 4일 연속 게재되는 것 역시 극히 드문 사례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의 스트릿 패션은 보그 이탈리아 판 뿐만 아니라 보그 파리 판 공식사이트에 도 게재됐으며 뉴욕타임즈, 뉴욕 매거진과 보그의 온라인 사이트인 스타일닷컴, 패션 온라인 사이트 WWD, 그라치아 이탈리아 등에도 연이어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2013 F/W 파리 패 션위크’ 현장은 김나영의 패션은 물론 한 국 문화에 대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자리였다. 현장에 참석한 한 패션 피플은 김나영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고 즉석에서 말춤을 선보였으며, 다른 패션 피플 역시 김나영의 믹스매치룩에 “놀라운 한국! 놀 라운 우먼! 동서양이 절묘하게 만났다”고 감탄하며 시종일관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사진출처|‘김나영 파리 패션위크’ 보그 이 탈리아 판 공식사이트

사인이 발표됐지만 팬들과 지인들은 끊임 없이 타살설을 제기했다.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장국영이 죽기 직 전까지 만나려고 했던 절친이자 매니저였 던 진숙분은 “사망 10주년 콘서트에서 자 신을 포함해 세상에서 단 두 사람만이 아 는 비밀을 공개할 것이다”고 밝혀 그 내용 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주기를 맞은 올해 ‘계속된 사랑 10년 장 국영’이라는 주제로 특별 추모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콘서트에는 장국영과 생전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던 양조위, 유가령, 막문위, 장학우 등 톱스타들이 자리를 빛 낼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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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김연아, 심판도 어쩔 수 없던 완벽한 경기력

눈을 뜨고 찾아도 실수가 없었다. 쇼트프 로그램에서 김연아(23)에게 박한 점수를 줬던 심판들도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높은 점수를 줬다. 김연아는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 기연맹(ISU) 2013 피겨스케이팅 세계선 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흠 잡을데 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쇼트프로그램에서 합계 69.97점(기술점 수(TES) 36.79점, 예술점수(PCS) 33.18

점)을 받았다. 김연아에게만 유독 깐깐 한 기준이 적용돼 논란이 일었다. 한 외 신은 "10점은 더 줬어야 한다"고 평가할 정도였다. 그러나 김연아는 흔들리지 않았다. 김연 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8.34를 받아 총합 218.31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위 는 카롤리나 코스트너(쇼트 66.86, 프리 131.03, 총합197.89)가, 3위는 아사다 마 오(쇼트62.10, 프리134.37, 종합196.47) 가 차지했다. 여왕 김연아는 아사다와 카 롤리나 등 경쟁자들에 이어 맨 마지막에 나왔지만 긴장한 기색이 없었다. 모든 점 프를 완벽하게 해냈고, 스핀은 우아했다. 심판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안정적인 점프를 선보였다. 시위 같았다. 마지막 스 핀에서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중들이 기립했다. 돌아온 여왕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에서 지 난 2009년 로스앤젤레스(LA) 세계선수 권 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김연아는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 에서 "우승을 해서 매우 기쁘다. 캐나다에 서 다시 정상에 올라서 좋다"며 "나를 포 함해 3명의 한국 선수들이 내년 소치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함께 나갈 수 있게 됐다. 목표를 이뤄서 기쁘다"고 말했다. [일간스포츠]

IBAF 랭킹 상위권, WBC 줄줄이 ‘탈락’ IBAF(국제야구연맹) 랭킹 3위 일본마 저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랭킹 12위 푸 에르토리코가 가장 먼저 결승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간) 열리는 두 번째 준결승 전도 7위 네덜란드와 13위 도미니카공화 국의 대결이다. 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결승전은 이전 대회에서 4강에 오 르지 못했던 팀끼리 치른다. IBAF는 2009년부터 국제대회의 성적을 토대로 각국의 야구 수준을 점수화해 랭 킹을 발표한다. IBAF가 주관하는 대회에 자주 나서지 않는 중남미 국가들의 랭킹 이 낮게 선정되는 맹점이 있다. '국적'보다 '혈연'을 중시하는 WBC 특성상 IBAF 랭 킹과 대회 성적의 연관성이 떨어지는 측 면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점을 감안해도, 이 번 대회에서는 약팀이 승자가 되고, 강팀 이 몰락하는 이변이 자주 연출됐다. 그나마 일본이 가장 오래 버텼다. 일본은

2라운드를 통과해 준결승에 올랐다. 하지 만 18일 푸에르토리코에 경기 내내 끌려 가다 1-3으로 패했다. 점수 차는 2점. 하 지만 분위기는 '완패'였다. 랭킹 1위 '아마야구 최강' 쿠바와 2위 '야 구 종주국' 미국은 2라운드에서 멈췄다. 쿠바는 7위 네덜란드에 두 차례나 덜미 를 잡혔다. 미국은 13위 도미니카공화국 과 푸에르토리코를 넘지 못했다. '상위랭커' 중 가장 먼저 탈락의 고배를 마신 쪽은 4위 한국이었다. 1회 WBC 4강, 2회 준우승의 성과를 거둔 한국은 이번 대 회에서는 1라운드 1차전에서 네덜란드에 0-5로 패한 뒤, 그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 했다. 호주·대만에 승리해 2승1패를 거두 고도 득실차에 밀려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5위 대만은 2라운드에서, 6위 캐 나다는 1라운드에서 좌절했다. [일간스포츠]

‘나치 경례’ 했다가 그리스 축구팀서 영구추방

그리스의 프로축구 선수가 골 세리머니로 나치 스타일의 경례를 했다가 그리스 국 내 축구팀에서 활동하는 것이 영구 금지 됐다고 <에이피>(AP) 통신이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그리스 축구연맹은 이날 성명을 내 “AEK

아테네의 미드필더 요르고스 카티디스 (20)는 나치의 야만에 희생된 이들을 심 히 모욕했다”며 국내팀 활동 금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마침 17일은 2차세계 대전 당시 그리스에 살던 유대인들이 나 치 캠프로 추방된 지 70돌을 맞는 날이 어서 카티디스의 경례 사진은 더욱 파문 을 불러왔다. 카티디스는 이후 “나는 파시스트가 아니 다. 내가 한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 지 알았더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 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AEK와 그리스 수퍼리그도 카티디스에 대해 별도의 제재 를 고려중이다. [한겨레]

여자골프 '루이스 천하'냐 '청야니 부활'이냐 새로운 '골프 여제'로 등극한 스테이시 루이 스(미국)가 본 격적으로 자신 의 시대를 이 끌어갈 수 있 을까. 21일(현지시 간)부터 나흘 간 미국 캘리 포니아주 칼 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천 59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KIA 클래식은 루이스에게 '패권 다지기'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루이스는 18일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 서 우승, 109주 동안 정상을 지키던 청야 니(대만)와 2위였던 최나연(25·SK텔레 콤)을 밀어내고 단숨에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역대 7번째, 미국 선수로는 크리 스티 커(2010년)에 이어 2번째로 세계 정 상에 오른 선수로 이름을 새겼다. 루이스는 지난해 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둬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 시즌에도 HSBC 위민스 챔피언스와 도넬 리 파운더스컵에서 우승,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루이스가 경쟁자 들을 앞지르면서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루이스의 기세가 무섭지만, 1위 를 빼앗긴 '디펜딩 챔피언' 청야니의 도전 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청야니는 '와이어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3승을 거둬 독주체 제를 굳힌 바 있다. 1년 만에 상황이 급격히 뒤바뀐 터라 청 야니의 각오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청야니는 트위터를 통해 루이스에게 "세 계랭킹 1위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축하 하면서도 "이제 내가 뒤쫓기 시작할 것"이 라며 경쟁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루이스와 청야니를 추격해야 하는 최나 연, 시즌 2승을 노리는 신지애(25·미래에 셋), 박인비(25) 등 한국 선수도 대거 출 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RR 도넬리 파운 더스컵에서 마지막 날 루이스에 역전 우 승을 허용한 미야자토 아이(일본)도 나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 [연합뉴스]


1st Nanum Charity Pro-Am Tournament 제1회

체러티 프로암 토너먼트

주최: 나눔(Sharing)

안녕하십니까? 머나먼 이국 땅에서 열심히 나라와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 엔지니어 및 UAE 한인 가족 여러분, 한국인과 현지 로컬과의 더불어 사는 세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서로간의 친목과 유니세프 기부를 위하여 UAE 1회 나눔 체러티 프로암 토너먼트를 개최하려 합니다. 뜻있는 한인 가족 여러분들께서 자리를 함께하셔 서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_2013년 4월 26일 오후 1시 장소_Saadiyat Beach Golf Club 참가비_600 디람 ( Unicef 기부금) / 저녁제공(주류제외) 시간 참여인원_프로15명, 아마추어 105명 우승 상금 및 상품_총 50,000디람, 홀인원 10,000디람 쿠폰(현대자동차 제공) 게임방식_뉴 심페리오 방식 (프로1+아마추어3) 행사_테일러메이드 Demo Day, PGA pro의 원 포인트 레슨

문의 및 대회 참가 신청 Donghyeok Park 055.824.0624 / student777@daum.net Jaemin Lee 056.615.9066 / jmleepga80@gmail.com SPONSOR

* 여러분들의 참가비는 전액 Unicef 기금으로 전달됩니다. 그린피와 저녁식사는 로컬 스폰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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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83)

NOODLE BOWL Dune Center, Al Diyafa St, Satwa, Dubai/ Zayed Sports City, Bowling Center, Abu Dhabi 04 345 3382(두바이)/ 02 447 2405(아부다비) 운영시간: 오전 9시반~밤 12시

나날이 치솟는 물가. 어디서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주머니 두둑히 돈을 챙겨 나가야 하 고 그렇다고 매일 집에서 김치에 밥만 먹을 수도 없으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독자 들을 위하여 이번 업체탐방에서는 저렴하면서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만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곳을 소개한다. 영사관 직원들도 자주 방문한다는(사실 기자가 이곳을 방문하게 된 계기도 바로 한 영사님의 추천 때문!), 그렇지만 아직은 아는 사람만 아 는 숨어있는 맛집 “누들 볼”이 바로 그곳! 자, 중국-말레이시아-싱가폴 multi national dish의 향연으로 들어가보자.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맛 이 있다. 자그마한 불상이나 일본 고 양이 장식품이라던가 아시아 관련 소 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은근히 구석 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동네 음식 점에 들른 듯한 아늑한 느낌이 들어 편안하다. 하지만! 맛만큼은 5성 호텔 레스토랑 못지 않다. 100여가지가 넘 는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 골라 먹는 재���도 만점. 그리고 특별한 점이 하 나 있는데, “누들 볼”을 우리나라 대구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 중국인 주인의 한국인 부인이 대구 출신이라 지난 해 10월 대구에 분점을 열게 되었다고. 대구 분점이 성공 적이면 나중에 서울에도 분점을 열 계획이라고 하니 언젠가 서울에서도 “누들 볼”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 추천 메뉴들을 맛보기 시작했다.

베스트는 바로 다양한 종류의 딤섬. 저렴한 가격에 딤섬을 즐길 수 있는데 기자는 이 딤섬 맛에 반해버렸다! 맛본 딤섬 어느 것 하나 실망스럽지 않고 “맛있다!”는 감탄 사를 연발케 했다. 투명하고 쫄깃한 피로 해물, 닭고기 등을 감싸 쪄내거나 튀겨낸 딤섬 맛이 정말이지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 다음 으로 추천하는 건 바로 베이징 덕! 기름기 하나 없이 바삭하게 구워낸 베이징 덕을 한 점 입에 물면 중국 향신료 스타아니스의 향이 향긋하게 입 안에 퍼지고 고기도 어찌나 부드러운지. 오리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그야말로 입도 몸도 즐거워할 메 뉴가 아닐까. 음식 맛도 좋고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니 이번 주말에는 가족 다같이 “누들 볼”을 찾아 한 상 푸짐하게 주문해 만찬 못지 않은 식사를 즐겨보자. 주머니 탈탈 털지 않고도 “우리 남편 최고” “우리 아빠 최고”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가격대: Ha Kau Prawn Dumpling 4pcs. (20Dhs.) / Wanton in Spicy Soya Sauce (20Dhs.) Nasi Goreng ( stir fried rice with beef,shrimp topped with fried egg) (31Dhs.) Traditional Sichuan Style Chicken with red chillies and cashew nuts (33Dhs)

▶Barbeque Duck (80D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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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로 떠나는 미 서부 탐험 전 세계 하나뿐인 테마 공간의 특별함 ‘그리즐리 걸츠’ World Exclusive Grizzly 현재도 진행 중인 홍콩 디즈니랜드의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작년 토이스토리 랜드에 이어 새롭게 오픈한 그리즐리 걸츠. 전 세계에서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테마 공간인 까닭에 더욱 설렌다. 때는 바야흐로 환상이 가득한 미 서부 골드러시 시대, 금광이 있는 그리즐리 걸츠 마을은 활기에 넘친다. 디즈니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섬세함이 배어나 실제로 서부 영화 속으로 들어온 듯 빠져들게 되는 곳이다.

그리즐리 걸츠의 하이라이트 빅 그리즐리 마운틴 런어웨이 광산 열차 Big Grizzly Mountain Runaway Mine Cars 그리즐리 걸츠의 대표적 인 어트랙션이자 디즈니 내에서도 꼭 타 볼 만한 놀이기구다. 천천히 광산 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 온 열차는 그리즐리 곰이 우연히 폭파시킨 다이너마이트로 인해 굉음과 함께 질주한다. 그러다 열차가 정상에 도착하는 순간 갑자 기 역방향으로 빠르게 달리는데 이 순간의 짜릿함은 홍콩의 더위를 날려버릴 정도.

그리즐리 걸츠 환영 마차 쇼 Grizzly Gulch Welcome Wagon Show 즉석에서 연주되는 밴드 음악에 맞춰 벌어지는 환 영 쇼 시간이다. 마을 내 큰 마차 앞에서 열리는 쇼가 시작되면, 지나가던 관광객들도 되돌아 올 정 도로 인기가 좋다. 화려한 옷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세 명의 아름다운 여인들은 노래와 캉캉춤 등 다양한 볼 거리를 선사하며 그리즐리 걸츠 방문을 환영한다.

디즈니랜드의 즐거움은 끝나지 않았다

Wild West attractions in Grizzly Gulch 간헐천 협곡 Geyser Gulch

행운의 금덩어리 주점 Lucky Nugget Saloon

머스트플레이must play 공간으로 불리는 간헐천 협곡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이다. 활화산 온천수가 흐르 던 땅에 세워진 마을의 역사 를 배경으로 만들어져 워터 파크처럼 물벼락이 쏟아지 기도 하고, 작은 물줄기들이 여기저기 솟아나와 예상치 못했던 관광객들의 웃음도 곳 곳에서 터져 나온다. 편을 나누어 물싸움을 하며 한낮의 더위를 무색하게 만든다.

배가 출출해졌다면 더스트 호텔에 위치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행운의 금덩어 리 주점을 찾으면 된다. 광부들이 허기진 배를 달 랬던 음식점을 배경으로 한 식당에는 이름과는 달 리 피쉬앤칩스, 새우튀김, 샐러드같이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스낵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행운의 금덩어리 & 그리즐리 걸즈 형무소 포토 부스 The Assay Office and Old Jail 마을이 생긴 이래 금광에서 발견된 가장 큰 금 덩어리인 ‘행운의 금덩어리’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세트에서는 사 람들이 행운을 빌며 금덩어 리를 안고 사진을 찍곤 한다. 또 금을 훔친 탈주범들의 현 상 수배 포스터가 뒤덮인 감 옥 세트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포스터에 넣고 사진을 찍 을 수 있다.

▼홍콩 디즈니랜드 2005년 9월 개장한 이래 3,100만명이 넘는 관 광객들이 방문했다. 점진적인 규모 확장과 더불 어 시즌별로 달라지는 독창적인 컨텐츠와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1일권 패스는 청소년과 성인 HK $399, 아동 HK $285, 2일권 패스가 각각 HK$499, HK$355이다. 홍콩 국제 공항과 약 2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MTR을 이용할 경우 Sunny Bay Station과 디즈니 리조 트 사이에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GulchMore Attractions in and around HK Disneyland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디즈니랜드의 하루는 너무도 짧다. 바쁜 여행 일정 속에 홍콩 디즈니랜드에 왔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혹은 추천하고 싶은 어트랙션들을 소 개한다.

토이스토리 랜드 Toy story Land … 아시아 유일의 토이스토 리 테마 공간으로 토이스 토리 속 앤디의 방을 컨 셉으로 하고 있다. 입구의 우디 모형이 눈에 들어오 면 토이스토리 팬들의 탄성이 터져 나온다. 규모는 크 지 않지만 영화 속 캐릭터들과 장난감을 십분 활용해 장난감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디즈니 퍼레이드 Disney Parade … 신나는 음악과 함께 디즈니의 캐릭터들이 꾸미는 화 려한 퍼레이드는 시작 전부터 돗자리를 깔고 기다리 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매 시즌마다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름 시즌에는 더위를 식히 는 신나는 워터 퍼레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골든 미키 쇼 Golden Mickey Show … 어른들도 멋쩍게 눈물을 훔 치게 될 지도 모르는 쇼다. 홍 콩 디즈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날아다니는 타잔과 인어공 주 에리엘과 세바스찬의 신 나는 무대에 이어 미녀와 야수의 무도회 장면은 어른들 에게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환상 을 심어주는 시간이다.

별밤 하늘의 디즈니 불꽃놀이 Fireworks … 홍콩 디즈니랜드가 밸런타인데이와 크리스마스에 홍 콩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 있는 이유는 불꽃 놀이 하나로도 충분히 설명된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불꽃놀이는 디즈니 주제곡들 과 함께 마법 같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디스커버리 베이 Discovery Bay … 디즈니랜드에서 페리나 셔틀버스로 20분 정도면 닿 을 수 있는 디스커버리 베이는 캘리포니아를 연상시 키듯 여유로운 느낌을 가진 리조트 및 주거 지역이다. 연말에 오픈 예정인 힙한 오버지(AUBERGE) 리조트 호텔과 대여가 가능한 유럽식 범선까지 더해져 홍콩 의 이국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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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링컨 I Lincoln 2012 MOVIE

명불허전 링컨의 초상화

'링컨은 정말 살아 있었다.' [링컨]에 대한 미국 언론 매 체 [빌리지 보이스]의 평이다. [링컨]을 둘러싼 북미 주요 언론의 반응은 대체로 '살아 있는 링컨'에 초점이 맞춰졌 다. 역사가 된 링컨이 미국 내에서 여전히 존재감을 가지 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역시 지난 11월 15일 열린 백악관 [링컨] 시사회 에서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가르쳐 준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미국 의 현직 대통령이 영화 한 편에 이 같은 지지를 보낸 경 우는 매우 이례적인데, 그만큼 미국 역사에서 에이브러 햄 링컨 대통령이 큰 의미를 갖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링컨 I Lincoln 2013 감독ㆍ스티븐 스필버그 | 원작ㆍ도리스 퀀스 굿윈.. 에이브러햄 링컨ㆍ대니얼 데이 루이스 | 메리ㆍ샐리 필드 | 로버트ㆍ조셉 고든 레빗 I 러닝타임ㆍ150분 | 관람등급ㆍ12세 관람가

KBS World 주간 편성표 3월 21일(목)

3월 22일(금)

미국 내 이런 반응은 호들갑이 아니다. 스티븐 스필버 그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대니얼 데이 루이스의 사실적 인 연기에 힘입어 부활한 '링컨'은 그야말로 완전한 현현 을 이뤄냈다. 링컨의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완벽하 게 재현했다는 점에서 그렇다. [링컨]은 남북 전쟁의 한 복판에서 노예 제도 폐지를 선언하기까지 링컨의 마지막 생애 4개월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노예 제도를 폐지하기 위해 전쟁을 연장해야만 했던 국가 원수로서의 고뇌, 아 내와 아들과 불화를 겪는 아버지로서의 갈등 등 인간적 인 면모를 담아내며 정치인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링컨을 사실적으로 복원했다. [링컨]을 정치 영화이자 전기 드라 마로 볼 수 있는 이유다.

남북 전쟁이 끝나갈 무렵, 링컨은 노예 제도 폐지의 근간 이 될 헌법 13조 개정안 통과를 주창한다. 하지만 수정 안이 통과되려면 의원들의 20표가 필요한 상황. 게다가 남부군으로부터 평화 제의가 들어오면서 수정안 자체가 지지부진해 질 처지가 되자 링컨은 딜레마에 빠진다. 전 쟁을 지속할 것인가, 노예 제도 폐지를 포기할 것인가. 링 컨은 결단을 내린다. 전쟁을 멈추지 않고, 수정안 통과를 강행한 것. 전쟁이 끝나면 복구에 관심을 쏟는 의원들로 부터 20표를 얻어낼 수 없다는 판단이었다. [링컨]은 정치적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선택을 감행한 링컨의 신념을 담아내며, 정치인으로서 링컨의 모습을 조명한다. [링컨]은 대의를 위해서 전쟁을 정당화하는 미 국의 국가주의를 관통한다는 점에서 '할리우드 영웅주 의'의 태도가 엿보인다. 하지만 영웅 놀이에 빠지지는 않 는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150분의 긴 호흡으로 역 사를 복원시켜 '정치인 링컨'의 초상화를 그렸다. 물론 시 대의 피로감을 오롯이 보여준 대니얼 데이 루이스의 연 기는 명불허전이다. [무비위크]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른 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3월 23일(토)

3월 24일(일)

3월 25일(월)

3월 26일(화)

3월 27일(수)

KBS 뉴스 9 (40) 대왕의 꿈

KBS 뉴스 9

KBS 뉴스 9

대왕의 꿈 (40)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광고천재 이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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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대왕의 꿈

01:00

전우치

전우치

희망로드 대장정

대왕의 꿈 (40)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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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성균관 스캔들

(10)희망로드 대장정

(10)한국재발견

인간극장

(10)성균관 스캔들

(10)성균관 스캔들

(10)성균관 스캔들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30)KBS 뉴스 (45)TV 소설: 삼생이

(30)KBS 뉴스 (45)TV 소설: 삼생이

(30)KBS 뉴스 (45)TV 소설: 삼생이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힘내요, 미스터 김! (30)후토스

TV 유치원 (30)우당탕탕 캐릭터 극장

TV 유치원 (30)카드왕 믹스마스터

휴일 12시 KBS뉴스 (10)[LIVE] 전국노래자랑

[LIVE]KBS 뉴스

[LIVE]KBS 뉴스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LIVE}KBS 뉴스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20) 개그콘서트

신년특집: 노장불패 (50)두근두근한국어

(10) 러브인 아시아

한국인의 밥상

인간극장 (35)TV 소설: 삼생이

인간극장 (35)TV 소설: 삼생이

인간극장 (35)TV 소설: 삼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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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IVE]아침마당

(25)TV동화 행복한 세상

(10)구름빵 (20)[LIVE]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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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BS 뉴스 (45)TV 소설: 삼생이

(30)KBS 뉴스 (45)TV 소설: 삼생이

(30)KBS 뉴스 (40)KBS WORLD 하이라이트 (50)다큐멘터리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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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40)걸어서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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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유치원 (30)두리뭉실 뭉게공항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30)후토스 (50)구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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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KBS 뉴스 (30)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LIVE]KBS 뉴스 (30) 오감만족! 세상은 맛 있다!

08:00

과학스페셜

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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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35)TV소설: 삼생이

인간극장 (35)TV소설: 삼생이

(40) 학교 2013

(40) 전우치

(10)내딸 서영이

(50) 학교 2013

(50) 전우치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K-Wave Extra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KBS World 하이라이트

인간의 조건

해피 선데이

13:00

출발 드림팀 시즌 2

A Song For You (10)뮤직뱅크

(10)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뮤직뱅크

인간의 조건

14:00

(10)해피투게더

(40)Go Go 코리아! 황금발

(50)내딸 서영이

(50)내딸 서영이

(20)연예가 중계

(10)안녕하세요

(10) 달빛 프린스

15:00

(20)힘내요, 미스터 김!

(10)두근두근한국어 (20)힘내요, 미스터 김!

내딸 서영이

내딸 서영이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9 (40)대왕의 꿈

KBS 뉴스9 (40) 대왕의 꿈

KBS 뉴스9

KBS 뉴스 9

KBS 뉴스 9

17:00 18:00

전우치

희망로드 대장정

(40)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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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10)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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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예가중계

(10)안녕하세요

(10) 달빛 프린스

(10) 해피투게더

한국재발견

글로벌 성공시대

(20) 성균관 스캔들

(20)제빵왕 김탁구

(20)제빵왕 김탁구

10:00 11:00 12:00

(10)전우치 (20)성균관 스캔들

19:00

(10)뮤직뱅크 K- Chart (20)성균관 스캔들

20:00 21:00

(30)불후의 명곡 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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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asy Korean Cooking (30)1박 2일

(30)출발드림팀 시즌2

(40) 뮤직뱅크

인간극장

(20)인간극장 (50)비타민

(10) 학교 2013

(10) 광고천재 이태백

(10)전우치

(20) 성균관 스캔들

(20)성균관 스캔들

(20)성균관 스캔들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뮤직뱅크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스타 데이트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선데이

인간의 조건

해피선데이

(30)신년특집: 노장불패

(30)가요무대

(30) 비타민

(50) 뮤지뱅크

(10)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30)다큐멘터리 3일

(30)걸어서 세계속으로

(40)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10)K-Wave Extra (20)생로병사의 비밀

(30)A Song For You (40)Go Go 코리아! 황금발

(50) 내딸 서영이

(50) 내딸 서영이

(20)러브인아시���

(20) 한국인의 밥상

(10) K-Wave Extra (20) 과학 스페셜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20) 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20)힘내요, 미스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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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 27 2013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걸프코리안타임즈 문화센터 개설 예정 알림 지난 14일 아부다비 진고개에서 열린 주부 간담회에서 걸프코리안타임즈 문화센터 개설에 관해 의논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아부다비에서도 한국 교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센터 개설의 필요성을 느끼고, 걸프코리안타임즈에서는 아부다비 문화센터 개설을 위해 다음과 같이 교민분들의 적극적인 의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부문화센터에서는 아부다비에서 활동하실 강사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요리, 홈 베이킹, 미용, 동양화, 퀼트, 영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쳐주실 강사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 다. *강사 지원: 걸프코리안타임즈 사무실 04-451-1545

주부9단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할 아이의 자존감 엄마의 자존감-<2>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문제를 드러낸다. 이것을 단순히 아이의 특성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경우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아이의 상 태를 잘 파악하고, 드러난 자존감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도록 하자.

Case 04 소극적인 데다 양보만 한다 집에 있을 때는 누구보다 활동적인 아이지만, 밖에만 나 가면 지나치게 얌전해진다. 미끄럼틀 앞에서 순서를 기 다리다가 다른 아이들이 새치기해도 자기 차례를 지키 지 못하고 떠밀린다.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엄마에게 의지하려 한다. 진단 순하고 착한 아이가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 아이일 수 있다.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자기만의 영역을 방해받으면 화를 내게 마련인데, 무조 건 양보한다면 양육태도를 점검해봐야 한다. 부당함을 겪으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은 본인이 나 서도 상황이 변하지 않을 거라는 지레짐작 때문. 적극적 으로 대처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 쉽게 포기하는 자존감 낮은 아이가 되는 지름길이다. 솔루션 평소 아이에게 지나치게 도덕적인 면을 강요하 지 않는다. 강요된 행동으로 인해 아이는 행동하기 전부 터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부모를 실망시킬까 봐 주저하 게 된다. 양보하는 아이를 탓해 주눅들게 만들지 말 것. 대신 아이의 좌절감과 마음상태를 위로한 다음, 어떻게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모색한다.

Case 05 친구에게 지는 것이 익숙하다 어릴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두 아이, 입학 후에도 사이좋 게 잘 지내는 듯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받아쓰기, 독서, 학력평가 등을 기준으로 우열을 따지다 보니 아이가 친

구에게 자꾸 주눅드는 게 보였다. 아이는 어느새 “설마 내가 너를 이기겠어?”라며 친구에게 지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터 퍼즐이나 운동할 때 잘 못 할 것 같으면 아예 포기해버 리곤 했다.

진단 “내가 그렇지 뭐.” “난 못해!” “나 원래 그래.” 등의 표현을 자주 한다. 해보지도 않고 자신은 질 거라고 예측 하면 질 수밖에 없다. 어릴 때 성공이나 부모로부터의 칭 찬을 많이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창한 일이 아니 더라도 일상 속에서 자신을 뿌듯하게 여길 수 있을 만한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 자신의 ‘유능감’에 대 한 확신이 부족한 경우다. 만 3~7세 사이의 아이는 실패와 이것을 스스로 떨쳐버릴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자제력, 끈기, 참을성, 자 기조절능력의 기본 틀이 자리 잡힌다. 반면, 아기 때부터 독 자적으로 일을 처리하거나 실 수할 틈을 주지 않고 곁에서 모든 걸 다 해줄 경우에는 건 강한 자기조절능력 형성을 방 해받는다. 난관에 부딪히거 나 좌절을 느끼는 것을 견디 지 못하게 된다.

솔루션 무조건 친구를 이기라고 아이를 부추기거나 강요 하지 않는다. 대신 더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여 아이 들에게 다양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 속에서 자신에게도 재능과 매력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 이가 자신만의 장점이 무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부모 가 옆에서 꾸준히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직접적 으로 말하기보다는 “선생님이 네가 어려운 한자를 잘 알 고 있어서 놀라셨대.”라는 식으로 제3자가 칭찬하는 것 을 전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Case 06 어려워 보인다며 간단한 문제도 쉽게 포기한다 일곱 살인 아이의 학습지를 살펴보고 놀랐다. 문제를 건 성건성 풀거나 아예 읽기만 하고 지나친 것들이 보였던 것. 왜 안 풀었는지 물으니, 도리어 “딱 보기에도 어려워 보이지 않느냐”는 반응. 이런 식으로 아이는 어릴 때부

[2013년 상반기] 주부문화센터

BAKING CLASS 2월 첫째주(4월 11일)부터 간식용 베이킹 강좌(4주) 3월 첫째주(5월 9일)부터 선물용 베이킹 강좌(4주)

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강좌 커리큘럼

솔루션 일단 아이가 어렵다고 느끼고 포기하지 않도록 쉬운 문제를 많이 풀게 하고 칭찬해준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단계를 조금 올려본 다. 엄마가 칭찬할 때의 좋은 기분을 살려 집중하는 모습 을 보일 것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스스로 해냈다는 자 부심이 생기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1차 간식용 베이킹(4월 11일) 1)애플파이 2)쇼콜라브라우니 3)초코칩 견과류 쿠키 4)초콜렛 바나나 브라우니 2차 선물용 베이킹 강좌(5월 9일) 1)호두파이 2)애플케이크 3)레몬파운드 4)생크림케이크

시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11시30분 장소 : 그린스 골프타워 2 Function Room 2F

스도쿠

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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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성원에 베이킹 강좌가 같은 커리큘럼으로 한번 더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참여 감사드립니다*** 관련 문의_04-451-1545

7 1 ▶이번주 스도쿠는 Hard레벨입니다. ▶정답은 29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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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저염식,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효과적 건강

1인당 평균 나트륨 섭취량, WTO 권고보다 2.4배 많아..과잉섭취땐 고혈압 유발 후 천적 요인이 식습관 결정,단체급식소 식단 개발 나서..학부모 대상 영양교육 계획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인체의 신진대사를 돕는다. 하지만 과잉 섭취할 경우 혈압 상승을 유발,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1인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WHO) 권고량인 2000㎎의 2.4배 수준이다. 2007년 4387㎎, 2008년 4553㎎, 2009년 4645㎎, 2010년 4878㎎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지난 2011년에는 4791 ㎎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음식을 짜게 먹고 있다. ■왜 짜게 먹으면 문제가 되나 문제는 나트륨 과잉 섭취와 관련된 4대 만성질환 진료 비가 전체의 15.1%에 이르고, 환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 고 있다는 것이다. 만성적인 나트륨 과잉 섭취는 나트륨에 예민한 사람에 게 고혈압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트륨이 혈액 으로 들어가면 삼투압 현상으로 주변의 물이 혈액 안으 로 흡수돼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 면서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이다. 또 고혈압 관련 질환인 심장병, 신장병, 혈관 질환의 발생률과 중풍으로 인한 사 망률을 증가시킨다. 또 염분이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염이 나타나고 이로 인 해 위산이 감소돼 세균 침입이 수월해짐으로써 만성위 염이나 위암을 유발한다. 더불어 동맥을 손상시켜 뇌경 색을 동반한 뇌동맥 질환의 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인다. 이와 함께 나트륨이 몸에서 배출될 때 칼슘이 함께 배출 되므로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 북부병원 내과 이향림 과장은 “우리나라 사람들 의 식습관이 국물과 장류 문화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소금 섭취가 많은 편인 만큼 나트륨 과잉 섭취에 따른 질 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트륨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싱 겁게 먹는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며 저염식이라도 과잉 섭취하면 예방 효과가 없기 때문에 1일 나트륨 섭취 총 량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국 과 찌개의 경우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하기보다는 마 른 멸치, 양파, 다시마, 새우, 표고버섯 등으로 우려낸 국

나잇살 빼주는 영양제… 비타민B 뱃살 줄이고, 식이섬유 는 당분 흡수 조절 나잇살을 뺄 때 적절한 영양제를 섭취하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하대병원 비만센터 이연지 교수는 “중장년층은 신진 대사 능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시키는 영 양소의 작용이 젊은 시절보다 덜 이뤄진다”며 “영양제를 통해 필요한 성분을 보충하면 체중 감량과 신체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교수와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의 도움말로 나잇살을 관리할 때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알아봤다.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 취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류를 날 것으로 챙겨 먹으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나트륨 섭취 관리는 어릴 때부터 나트륨 섭취는 어릴 때부터 제한하는 게 필요하다. 서울시교육청 권순주 장학사는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 은 어머니의 식습관 등 환경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이라며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 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므로 영양교 육을 통해 지식, 태도, 행동의 변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어린이 단체 급식의 나트륨 감소에 대한 관 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트륨은 가정에서 53%, 음식점 등 단체급식소에서 36%를 섭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연령별 섭취량을 보면 6~11세 3230㎎, 12~18세 4173 ㎎, 19~29세 4752㎎으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높아지 고 있다. 이 때문에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이영미 교수는 “어린이 집 등을 관리하는 어린이급식지원관리센터에서도 국 없 는 날 지정 등 저나트륨 식단 및 레시피 제공, 저나트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노력을 통해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나트륨 저감은 학교 급식까지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권 장학사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나트륨량을 확인하기 위해 급식일지에 제공량을 표시하고 나트륨 저감화 식 단을 개발·보급하는 한편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양교육 을 실시하는 등의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타민B 영양제=비타민B군이 들어 있는 종합비타민제나 영 양제가 뱃살 감소에 도움된다. 비타민B군이 체내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과정에 간여해 체지방이 잘 타도록 도와주기 때문 이다. 식후에 비타민B 보충제를 먹고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 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비타민B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우리 몸 이 쓰고 남은 것은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과잉 섭취의 위험은 없다. ◆식이섬유 보충제=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막 아주고, 식후 당분의 흡수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나 쌀밥이 주식 이고 고기 위주의 회식을 하는 우리나라 중장년층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식사 패턴을 갖고 있다. 식이섬유 보충 제를 통해 부족한 양을 채울 수 있다. 시중에 물에 타 먹는 다양 한 식이섬유 보충제가 나와 있다. ◆단백질보충제=단백질보충제는 회식 등으로 고기를 자주 먹 는 남성보다 집에서 주로 식사하는 주부에게 더 필요하다. 물 에 타 먹는 단백질보충제가 다양하게 나와 있다. 단백질과 탄 수화물이 7대 3이나 6대 4 비율로 섞여 있는 제품을 골라 저녁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나잇살이 많이 빠진다. 피트니스센터 등 에서 운동을 하는 경우, 운동을 한 직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 과적이다. ◆철분제·칼슘제=철결핍성 빈혈이 있는 여성은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체지방을 태우려면 체내 산소가 필요한데, 철분은 인체 의 각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헤모글로빈의 주요 구성 요소이 다. 나잇살과 빈혈이 함께 있으면 빈혈 치료부터 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칼슘은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의 하나이다. 칼슘은 지 방 흡수를 억제하는 동시에 기존의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 다이 어트를 하면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이 늘어날 수 있고, 운동을 하다가 부상당할 가능성도 커진다. 철분제과 칼슘제는 동시에 섭취하면 안 된다. 체내에 흡수되는 기전이 같기 때문에 다른 한쪽의 흡수를 방해한다. 따라서 의사와 사전에 상의하고 번갈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UAE 전지역, 사우디 , 바레인, 오만 케이터링 서비스, 출장 부페

진고개 예약문의

02.652.1013 / 056.752.4719 / 050.543.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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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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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지역별 부동산 가이드 두바이랜드(Dubailand)

임대&매매

쇼핑

두바이 중심을 벗어나 교외 지역에 위치한 두바이랜드 는 크게 성장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현재 10만명이상 의 거주자들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두바이랜드 안에 는 라얀(Layan), 알 와하(Al Waha), 더 빌라(The Villa), 렘라암(Remraam), 빅토리하이츠(Victory Heights), 모 터시티(MotorCity), 아라비안랜치스(Arabian Ranches), 알 바라리(Al Barari)와 같은 커뮤니티들이 있다. 임 대와 매매 옵션 모두 가능하며 지중해풍에서부터 환경 친화적인 빌라까지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한 빌라들 이 있는데 모두 단층이다. 가족단위 거주자가 많은 만큼 지역 분위기가 매우 활기차다.

쇼핑을 좋아하는 이들은 모터시티 쇼핑지구로 향하면 된 다. 여기에는 50개 넘는 상점, 부티크, 음식점들이 있다. 매주 금요일 열리는 시장에서는 100% 유럽 분위기를 느 낄 수 있고 특이한 수집품들과 옷들이 많다. 더 흥미로 운 뭔가를 원한다면? 글로벌빌리지로 향하자. 전세계 상 인들이 물건과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다. 두바이 아울렛몰에서는 패션, 악세서리,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들을 살 수 있으며 디자이너 제품들을 다른 곳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레저 두바이랜드에서는 야심찬 개발 계획이 완료 및 진행 중인데 글로벌빌리지가 손꼽히는 매력요소 중 하나이 며 알 사라 데저트 리조트 승마센터(Al Sahra Desert Resort Equestrian Centre), 모터시티의 모터레이싱도 또다른 자랑거리다. 두바이스포츠시티와 아라비안랜 치스폴로클럽(Arabian Ranches Polo Club)에서는 1년 내내 여러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개발될 시설도 다양하다. 시티오브아라비아몰(City of Arabia mall)과 테마파크, 골프코스와 고급 부동산들을 갖출 두 바이라이프스타일시티(Dubai Lifestyle City), 환경친화 적 사막 캠핑장인 두바이랜드 데저트 익스피어리언스 (DUBAILAND Desert Experience)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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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두바이랜드에는 학교들이 많다. 근처에 젬스 웰링턴 실리콘 오아시스(Gems Wellington Silicon Oasis, 영 국식 커리큘럼, gemswellingtonacademydso.com), 렙 턴 스쿨 두바이(Repton School Dubai, 영국식 커리큘 럼, reptondubai.org)이 있으며 어린 아이들은 두바이 스포츠시티에 새로 들어선 최신식 빅토리하이츠초등학 교(Victory Heights Primary School,영국식 커리큘럼, vhprimary.com)에 가면 된다. 향후 계획되어 있는 기관 들로는 유니언 국제 인디언 학교(Union International Indian school), 젬스 스쿨 두 곳이 있다.

부동산 시세 임대 4베드: 22만~24만AED / 5베드: 24만5천~27만AED 매매 5베드: 3~5백만AED

HYUNDAI AZERA 3.3 2009년 7월 등록 차량 55,000km 주행 가격 47,000 AED Tel) 050-557-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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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 27 2013

Gulf K rean Times

입시변경사항 고려대&성균관 대학교

Gulf Korean Times

고려대학교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1. 인문계 일반선발 대상자 전형요소 변경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교육

www.GulfKoreanTimes.com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수학 필기고사 폐지 및 면접 비중 확대 구분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2014학년도(현행)

2015학년도(변경)

인문계 서류(70%)+수학(20%)+면접(10%)

비고

조미영 jmy97@gulfkoreantimes.com

서류(70%)+면접(30%)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은 변동 가능함

편집기자 Edi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2. 수학한 해외학교 소재국 언어능력 입증서류 평가 반영

번역기자 Journalist

수학한 해외학교 소재국 언어의 국가공인 언어능력시험 점수도 영어와 동등하게 평가 2014 학년도 부터 적용

조선형 seonhyeong@gulfkoreantimes.com

P.O. BOX : 72240 Dubai, U.A.E

성균관대학교

info@gulfkoreantimes.com

1. 계열별 모집인원 변경

대표전화: +971.4.451.1545 Fax: +971.4.451.1595

구분

2014학년도(현행)

2015학년도(변경)

비고

인문계

50명

45명

20명

25명

자연계 선발인원 25명으로 증원

자연계

발행일

2. 자연계 필답시험 응시과목 선택제 도입 2014학년도(현행) 구분

재외국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2015학년도(변경)

국어

영어

수학

국어

영어

수학

인문계

O

-

O

O

O

-

자연계 (의예과 포함)

O

-

O

O (1과목 선택)

O

비고 자연계 모집단위 응시과목 선택제

◎ 출제방향 가. 국어: 기본적인 문법, 독해, 문학, 비문학 등 한국어 구사 및 이해능력 평가 나. 영어: 기본적인 문법, 독해, 어휘 등 영어 구사 및 이해능력 평가 다. 수학: 수학1, 미적분과 통계기본까지 출제(2014학년도 수능 수리 A 범위)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3. 글로벌 리더학 모집단위 추가 - 인문계 모집단위에 ‘글로벌리더학’을 추가하여 2014학년도부터 선발

4. 일반선발 서류평가 및 필답시험 반영비율 조정 학년도

계열

필답고사

서류평가

합계

2013(현행)

인문계, 자연계

60

40

100

70

30

100

2014(변경)

스도쿠 정답 ▶

1 5 2 8 3 9 4 7 6

6 7 8 2 5 4 1 3 9

4 3 9 1 7 6 2 5 8

9 2 7 5 1 3 8 6 4

5 1 6 4 2 8 3 9 7

3 8 4 9 6 7 5 2 1

2 4 3 6 9 1 7 8 5

7 9 1 3 8 5 6 4 2

8 6 5 7 4 2 9 1 3

다음주 예고

<자료제공 : 두바이 삼성학원>

Alll about Saddiyat Project 광고문의(for advertising enquiries) advertising@gulfkoreantimes.com

+971.50.304.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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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 27 2013

Gulf K rean Times

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아부다비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44 / +971.2.643.9122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우리식품 woorifoodcom@hanmail.net +971.56.152.3800 +971.56.152.3900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천사마트 Coral Al Khoory Hotel Apts Shop #1, Al Barsha 1 +971.4.323.4536 / +971.4.882.9882 angels1004mart@daum.net

아부다비한글학교 Al-Qadessiya Secondary School for Girls www.uaekorean.com/school_3.php +971 50 133 6159/ +971 50 504 2454

한아름마트 P.O.Box114563, Dubai +971.4.336.8022 / +971.50.659.3397 dubaihanarum@yahoo.co.kr

민박 ․ Guest House

꿈의 궁전 자매민박 Mohammed binzayed city ME:16 boakim812@hotmail.com +971.56.601.7010 / +971.50.724.9886

두바이

바니야스 메디컬 트레이딩(의료 용품) P.O.Box 31418, King Faisal St., Sharjah +971 6 574 3831 / +971 50 686 4832 bmedical@emirates.net.ae

정 게스트하우스 Road NO.23, Al Barshar, Dubai +971.4.340.8131 / +971.50.538.9358 junghouse9@naver.com

주 두바이 총영사관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진식품(춘하추동 떡방앗간) DIP 2, Shop #30, Dubai +971.4.887.7306 / +971.50.199.4325 jinfood@hanmail.ne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민박 ․ Guest House

한국수출입은행 www.koreaexim.go.kr keximdubai@hotmail.com +971.4.3620922

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풀하우스 jykang55@naver.com +971.4.283.1294 +971.50.292.2936

한국가스공사 P.O. Box 6999, Al Ghurair Center Office, #542 kcyang@kogas.or.kr +971.4.2223434

서울보증보험 www.sgic.co.kr kemin@sgic.co.kr +971.4.318.4203

식당 ․ Restaurant

만나랜드 Al Mina Road, Bur Dubai young4401@hotmail.com +971.4.3453200 / +971.4.3451300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두바이 한인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Near Safa Park, Sheikh Zayed Rd. +971.4.380.7888 +971.50.188.0331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두바이 순복음교회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458.0250

주점 ․ Bar

단비 Mankhool, Dhow Palace Hotel +971.50.534.2360 / +971.50.538.9501

궁 클럽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궁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971.55.266.2466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총무:+974.4.467.0432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민박 ․ Guest House

조선 1st Flr, Marina Byblos Hotel near Marina Yacht Club +971.4.363.9646 / 056.739.7360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민원실 966.2.668.1990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abito 제다 게스트하우스

www.abito.co.kr +966.53.079.7323 / +966.50.750.6188

제다 홍해 게스트하우스

tussilar@naver.com 070.7579.8909 / +966.50.379.8909

소반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Near Oud Metha Metro Station +971.4.334.4294 / +971.50.553.7817 hyurestaurant@gmail.com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Shafla@knto.ae +971.4.331.2288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 +971.50.712.0797

휴 레스토랑 두바이 여행사

아부다비 한인연합 교회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ha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 +971.50.220.2360

코리아나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 +968.9642.7960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오만 뉴시티투어(민박 가능) www.omantour.co.kr +968.9.621.0733, +968.2.483.7419 loveofjx@hanmail.net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바레인 한인회 +973 3967 1335 / 3936 2968

바레인 한글학교 koreanschoolbh@gmail.com Bahrain@korean.net

바레인 한인교회

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http://kwt.mofat.go.kr/ +965.533.9601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 +965.9735.9909

spkwon21@yahoo.co.kr + 973.1.769.1688 +973.3.309.0040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우리은행 바레인지점 P.O BOX 1151, Manama Centre Entrance1 4th Fl + 973.1722.3503 (FAX) +973.1722.4429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973.1.729.9045 +973.3.97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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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