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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코리안타임즈

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October 3 - 9 | 109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EID AL ADHA 2013 | 10월 15일 - 16일

업체탐방

건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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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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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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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정쟁에 멈춘 美 슈퍼파워, 17년 만에 '셧다운' 일본, 소비세율 8%로 인상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Eid Al Adha 2013

18 한국뉴스 기초연금 "공약사기" vs "불가피한 선택" 동양그룹… 금융당국 '뒷북 조사' 늙어가는 대한민국, 4년 뒤 고령사회 진입

American University of Sharjah University of Kentucky 경제학과 김윤배 교수

20 스포츠/연예

오랜만에 샤르자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아랍 에미리트에 온지 이제 겨우 한달 남짓밖에 안 된 샤르자 아메리칸대학의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김윤배 교수를 소 개한다.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박사학위를 따고 1991년부터 경제학과 교수로 국제 금융 관련 강의를 시작했다. 그렇게 계속된 20여년의 미국생활. 렉싱턴 켄터키에 오래 살다보니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외교관이셨던 장인어른의 중동생활경험 을 전해듣고, 용기내어 이곳 샤르자에 오게 됐다. 제일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았다. 이곳의 학교들은 대부분 분교 형식인데 많은 학비를 들이면서 까지 여기서 학교를 다닐만한 메리트가 과연 있는 것일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본교의 학제를 그대로 따오기 때 문에, 미국에 가지 않고도 똑같이 질적으로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곳에서 졸업을 해도 본교를 졸업한 것

쏟아지는 스타 가족 예능, 제 2의 윤후 누가 될까 ‘논문 표절’ 의혹 벗은 김미화 '매직넘버 1' 삼성, 사상 첫 정규시즌 3연패 눈앞

과 같이 똑같이 학위가 인정되기도 하구요. 또한 여러가지로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많으니 한번 쯤 도전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3 라이프 스타일

이곳에서 이뤄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현재 AUS에는 경제학 석사과정이 없습니다. 일단 대학원 과 정을 만들어 UAE 정부의 경제 정책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정부와 연계해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리서치를 하다보면 예측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 고 있습니다. 현재의 학부과정에서는 한국의 많은 학생들을 데려오는 교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싶어요. 학교 교육의 질이나 프로그램 지원의 정도가 절대 가벼운 수 준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조금 낮은 것 같아요. 우선적으로 대학을 알리는 기 회를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업체탐방(109)_두바이 메이플 리프 여행-뉴질랜드 걷기 여행 영화&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사춘기 아이 대화로 풀어가기

28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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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국제뉴스 지역 소식 CNN·NBC ‘힐러리 다큐·드라마’ 제작 취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의 인생 역정을 그린 다큐멘터리와 미니시리즈 드라마 제작 계획이 정치적 논란 속에 좌초했다. 클린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 려던 CNN과 미니시리즈 제작 계획을 발 표한 NBC방송이 모두 제작 포기를 결정 했다. 공화당이 ‘불공정한 클린턴 띄우 기’라며 공개적으로 압력을 행사한 것이 겉으로 드러난 주요 이유다.

고이즈미 전 총리 아들, 차관급으로 내각 입성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아들 로, 자민당 내 차세대 총리감 중 한 명 으로 꼽히는 고이즈미 신지로(32)중의 원 의원이 차관급으로 내각에 입성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의 차남인 고이즈미 의 원은 2009년 8월 총선에서 아버지의 선 거구(가나가와현 제11구)를 이어받아 당선된 데 이어 작년 12월 재선에 성공 했다.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로 2억5천만弗 관광수입 손실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로 올해 케냐 관 광수입이 2억~2억5천만 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국민총생산 (GDP) 성장률이 0.5% 포인트 하락할 것이라고 신용평가 업체인 무디스투자 와 세계여행관광협회(WTTC)가 1일 밝 혔다. 케냐에서 최대 외화획득 산업으로 꼽히는 관광산업은 그 수입이 GDP에서 14%를 차지하며 전체 노동자의 12%가 관광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아마존 삼림, 사막화로 금세기 70% 사라질 수 있어" 아마존 삼림지역에서 진행되는 급격한 사막화로 이번 세기 안에 숲의 70%가량 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 다.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IPCC) 보고서는 지구온난화로 아마존 삼림지 역을 포함한 남미대륙 온도가 지속적으 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아마존 삼림지역의 온도는 최악에는 7℃까지 오 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쟁에 멈춘 美 슈퍼파워, 17년 만에 '셧다운' 미국 정치권의 합의 실패로 17년 만에 연 방정부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사태가 발 생했다. 연방공무원 200만명 중 80만명 이 1일(현지시간)부터 출근하지 못하게 됐다. 미국은 조만간 연방정부 부채한도 로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에까지 내몰 려 있다. 전문가들은 셧다운이 장기화할 경우 세계 경제에 영향이 클 것으로 우려 한다. 미 상·하원이 2014회계연도 개시일인 이 날 0시(한국시간 오후 1시)까지 예산안 협 상 타결에 실패하면서 연방정부 일부 기 능이 정지됐다. 연방정부는 비상근무 체 제에 돌입했다. 하원이 지난달 2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건강보험개혁안(오바마케어) 관련 예산 을 전액 삭감한 잠정 예산안을 처리한 이 후 정치권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결과다. 공화당이 우세한 하원이 협상 시한을 3시 간가량 앞둔 전날 오후 늦게 오바마케어 시행을 1년 연기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표 결에 부쳐 다시 가결 처리했으나 민주당 이 다수인 상원이 바로 부결 처리했다. 예 산안이 하원→상원→하원→상원→하원

→상원을 오가면서 결국 처리되지 못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인, 경찰, 소방, 교정, 기상예보, 우편, 항공, 전기·수도 등 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필수분야 를 제외한 연방정부 업무가 중단됐다. 필 수인력도 예산안이 처리될 때까지 무보수 로 일하게 된다. 미국은 1976년부터 17차례 연방정부 셧 다운 상황을 맞은 적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일 연방 정부기관의 인 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메시지를 통해 “ 셧다운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고 일어나 선 안될 일이었다”며 “하원은 논쟁적이고 당파적인 조치를 중단하고 즉각 셧다운 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바 마 대통령은 예산안 처리는 의회 의무이 며 오바마케어를 훼손하는 어떤 법안도

이탈리아 좌·우 연정 좌초 위기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7) 전 이탈리아 총 리의 ‘몽니’는 어디까지일까. 세금 횡령 혐 의로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 은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위험한 정치 도박을 벌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의 일 요판인 ‘옵저버’ 등에 따르면 베를루스코 니 전 총리는 전날 자신이 당수인 중도우 파 자유국민당(PDL) 소속 장관 5명을 연 립정부에서 모두 사퇴시켰다. 국가부채· 장기불황·고실업률이라는 경제 3중고 해 결 과제를 떠안고 지난 4월 어렵사리 출 범한 이탈리아 좌·우 연정이 본격적인 경 제개혁을 펼치기도 전에 좌초 위기에 빠 진 것이다.

앞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연정 파트 너인 중도좌파 민주당(PD)의 판매세 인 상 정책이 PDL의 당론과 맞지 않는다며 지지를 철회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 다. 하지만 내심 이탈리아 상원이 수일 내 표결에 부칠 예정인 자신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 철회를 바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옌리코 레타(47) 이탈리아 총리는 이번 조치에 대해 사욕을 위해 국가를 위협하 는 ‘미친 짓이자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 판했다. 레타 총리는 28일 “베를루스코 니 전 총리는 판매세 문제를 자신의 개인 적 문제를 감추려는 방패로 삼으면서 이 탈리아 국민에게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공화당은 오바마케어가 시행되면 앞으 로 10년간 9400억달러가 들어가 재정부 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며 강력히 반 대하고 있다. 공화당은 특히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오바마케어를 저지하지 못하면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조정과 연계한 다는 방침이다. 정치권이 16조7000억달 러인 연방정부 부채한도를 이달 중 상향 조정하지 않으면 미국은 디폴트 상황에 직면한다. 디폴트 발생시 가장 안정적인 투자로 여겨진 미 국채의 신뢰가 무너지면 서 세계 경제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세계일보]

호랑이들과 8년째 같이 생활하는 브라질 가족

브라질에서 한 가족이 호랑이 일곱 마리 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의 미러가 보 도했다. 브라질 마링가에 거주하는 보르지 가족은 벌써 8년째 호랑이들과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호랑이와 식사도 같이 하고 수영 도 같이 하며 심지어 아이들이 호랑이 등 에 올라가도 이를 저지하지 않는다. 아리 보르지는 8년 전 호랑이 두 마리와 이들의 새끼들을 서커스에서 구했으며 이 후 호랑이들은 보르지 가족의 구성원이 됐다. 아리는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자연생태 공원을 열 계획을 세우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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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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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일본, 소비세율 8%로 인상…아베노믹스 시험대 일본이 현재 5%인 소비세율을 내년 4월 부터 8%로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1일 각의( 내각회의) 결정을 거친 뒤 총리 관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소비세율 인상을 발표 했다. 일본의 소비세율 인상은 1997년 4월 3% 에서 5%로 올리고 나서 17년 만이다. 소비세율을 내년 4월 8%, 2015년 10월 10%로 각각 올리는 계획은 작년 국회를 통과해 법제화한 사안이지만 경기에 타 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아베 총 리가 검토를 거듭해왔다. 아베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소비세 증세로 인한 세수 증가분은 오직 사회보장(연금· 노인복지·보육 등)제도를 유지·강화하는 데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비세 증세에 따른 경기 위축을 막기 위해 5조엔(약 55조원) 규모의 경제대책 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책에는 대지진 부흥 사업의 조기 실 시 및 노후 도로와 터널 등의 개보수, 도쿄 에서 열리는 2020년 하계올림픽을 위한 교통 및 물류망 정비, 저소득층 2천400만 명에 대한 1인당 1만엔(약 11만원)∼1만

5천엔(약 16만원)씩의 보조금 지급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아베 내각은 설비투자 감세를 중심으로 한 1조엔(약 11조원) 규모의 감 세 조치를 2014년도(2014년 4월∼2015 년 3월) 세제에 반영할 예정이어서 실질 적인 경제대책 규모는 6조엔(약 66조원) 에 달한다고 일본 매체들은 전했다. 아울러 아베 총리는 자민·공명 연립여당 간 최종합의 절차를 남기고 있는 동일본 대지진 부흥 특별 법인세 조기 폐지 여부 를 12월 중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민당 안대로 2014년도까지 3년간 부과 하게 돼 있는 동일본대지진 부흥 특별법 인세를 1년 앞당겨 폐지하면 내년도 법인 세 실효세율은 현재의 약 38%에서 2% 포인트 가량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한다. 아베 총리는 내후년 10월 소비세를 10% 로 2차 인상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경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적절한 시 기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세 인상 결정으로 아베 총리의 경제 정책인 '아베노믹스'는 본격적인 시험대 에 섰다. 이번 조치로 올 6월말 기준 1천 8조6천281억엔(약 1경1천35조7천26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일본의 재정적 자는 축소를 향해 한발 내디딜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소비세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증 가가 연간 6조엔으로 추산되고 있어 경기 둔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5조 엔 규모의 정부 경제대책도 직접적인 혜 택은 민간보다는 기업 쪽에 치우쳐 있다 는 평가가 지배적이어서 가계 부담 증가 에 대한 일본인들의 우려가 적지 않다. 더불어 작년 자민·공명·민주 3당 합의로 소비세 인상을 결정할 때만 해도 증세와 사회보장제도 개혁을 병행한다는 구상이 었지만 이번에 사회보장 개혁이 수반되 지 않았다는 점에서 증세가 취지대로 재 정적자 축소로 연결될지를 우려하는 시각 도 없지 않다. 결국 '아베노믹스'를 지키기 위한 아베 총 리의 모험이 성공할지는 기업들이 설비투 자와 임금인상 및 고용확충에 나섬으로 써 가계소득 상승-소비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고 전 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복지 대수술’ 英, 2020년까지 허리띠 더 세게 졸라맨다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이 경제회복 조 짐에도 불구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졸라 맨 허리띠를 더욱 강하게 졸라매겠다는 정 부의 계획을 밝혔다. 오스본 장관은 30일 맨체스터에서 개최 된 보수당 연례 전당대회에서 2020년까 지 흑자재정 목표를 증세없이 달성하기 위 해서는 앞으로 7년간 추가 긴축이 불가피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터 득한 교훈은 일이 벌어지고 나서 해결하려 면 쉽지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조치를 취 해야 한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최근 들 어 영국 경제가 회복 흐름을 나타내고 있 지만, 아직은 허리띠를 풀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스본 장관은 “정부의 비용을 통 제하고 근로연령대에게 주어지는 복지를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의 재 정적자는 2013∼2014년 1200억 파운드( 약 209조 원)로 예상되며, 2017∼2018년 에는 430억 파운드를 기록할 전망이다. 보 수당 정부는 2010년 총선 승리 당시만 해 도 흑자재정 달성목표를 2015년으로 잡았 지만, 영국 경제가 곤두박질치면서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오스본 장관은 이날 실업급여 개혁 구상 도 공개했다. 이른바 ‘헬프 투 워크(Help― to―Work)’ 시스템에 따라, 2년 이상된 실 업자는 주당 30시간의 공공근로를 하거나

매일 구직센터를 찾아 재취업 노력을 기울 여야만 실업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다. 재취업 교육도 구직활동으로 인정된다. 위반 시에는 수당이 삭감되며, 시행 시점은 내년 4월부터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새 실업급여 방식에 대해 지난해 도입된 실업자 의무 근로제 와 큰 차이가 없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보수당이 전당대회를 통해 ‘복지 수술’ 계 획을 발표한 것은 2015년 총선을 앞두고 전통적 지지층을 붙잡아 두려는 포석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긴축정책의 장기화로 고통받는 서민 달래기에도 나서 고 있다. 오스본 장관이 전당대회에서 발

‘가우디 대성당’ 2026년 완공…예상 이미지 공개

스페인의 대표적인 건축물 ‘사그라다 파 밀리아 성당’(Sagrada Família)이 오 는 2026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82년 3월 부터 공사를 시작한 이 건축 물은 ‘가우디 대성당’이라는 이름으로 널 리 알려져 있으며 2026년 완공되면 무려 144년 건설이라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세 우게 된다. 최근 건축 책임을 맡고 있는 조르디 파울 리는 완성된 가우디 대성당의 가상 동영 상을 공개했다. 2026년을 완공 시점으로 잡은 것은 이 해가 가우디가 세상을 떠난 100년이 되기 때문이다. 1852년 스페인 레우스에서 태어난 안토 니오 가우디는 건축가로 세계적인 명성 을 얻었으며 특히 그의 나이 서른살 때인 1882년 3월 19일(성 요셉 축일) 사그라 다 파밀리아 성당 건축에 들어갔다. 그러나 가우디는 성당의 일부만 완성한 채 1926년 6월 전차에 치어 세상을 떠났 고 후원자들의 기부금과 입장료 수입을 바탕으로 건설이 계속 진행돼 왔다. 당초 완공되기까지 수백년은 걸릴 것이라 던 가우디 대성당이 ‘오픈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은 사후 100년이라는 의미 외에 도 어려운 스페인의 경제 상황도 한 몫하 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서울신문]

표한 2015년까지 연료세 동결 방안이 대 표적이다. 2011년 1월 이후 한 번도 오르 지 않은 연료세를 2015년까지 현 수준으 로 고정하겠다는 것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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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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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부동산 거래수수료 4%로 올라

지역 소식 주재국내 음주 주의 안내 주재국은 이슬람 국가로 음주에 대해서 는 원칙적인 금지 및 무관용의 원칙을 고 수하며, 음주 후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눈 에 발견될 경우 제3자가 경찰에 고발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인 근로자가 야간에 만취상 태에서 귀가를 위해 택시를 탔다가 택시 기사가 경찰서로 데리고 가서 고발을 하 여 구속·수감 후 재판에 따라 벌금형을 받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한국인 근로자의 음주 운전으 로 인한 교통사고로 구속·수감되는 사례 가 왕왕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 기 바랍니다. 주재국 내에서는 원칙적으로 음주를 자 제하시되, 불가피하게 음주 시는 가정이 나 허가된 장소에서 음주 하시고, 귀가 시 에는 지인 등의 교통편을 이용하여 안전 하게 귀가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대사관 휴무 공지

두바이 정부가 관리하에 운영되는 두바 이랜드는 오는 10월 6일부터 부동산 시 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부동산 거래수수 료를 2%에서 4%로 부과하는 인상안을 발표했다. 구매자와 판매자 각각 2%씩 나누어 부 담하게 된다. 창고를 포함하는 산업 분약의 거래를 제 외하는 모든 부동산 거래에 적용된다. DLD의 총책임자인 술탄 부티 빈 메즈렌 은 "영국과 같은 경우 부동산 거래 수수

료로 4~10%를 책정하고 있으며 프랑스 도 8%, 인도 또한 약 7.3%를 부과 하고 있다. 걸프 지역 평균 거래수수료는 6.9% 다. 현재 두바이의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 게 이루어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수 수료를 재조정하기로 했다"고 신문을 통 해 밝혔다. 모기지 등록수수료는 0.25%로 기존과 동 일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그는 이어 "IMF가 부동산 가격 거품에 대 한 경고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정책적 접 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내린 결정이 다. 장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 킬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바이랜드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 거래량이 1600억디람으로 전년 동기 900억디람인 것을 비교하면 큰 폭으로 늘었다. 2012년 한해 거래량이 145억디람을 이미 올 3분기에 넘어섰다.

10월 9일(수, 한글날)은 대사관 휴무일 입니다. 민원인들께서는 대사관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품 구매시, 유효기간 꼭 체크하세요!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제품 구입시 유효기간을 꼭 체크해야 하 겠다. 식품의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가 유 통기한을 확인하지만 화장품이나 의약품 구입시에도 꼼꼼히 체크해야한다. 아랍 에미리트 정부는 제품의 유효기간을 간과하고 무심코 구입하는 소비자들에 따끔한 충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1일 걸프뉴스는 제품 구입시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라는 정부 발표를 보도했다. 제품에 표기되어 있는 유효기간은 그 기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한 내에 소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간과하고 복용하거나 섭취시 건강에 심각한 결과를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전문 가의 의견이다. 식품, 의약품 및 모든 제품에는 유효 기간 이 있으며 만료 날짜와 유효 기간은 제품 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제조업체는 제품에 제조일 및 유효기간 표시가 의무적이다. 만약 제품의 제조일 및 유효기간이 누락된 채 유통시 해당 제품을 생산한 제조업체는 벌금을 피할 수 없다. 라벨에 날짜를 지 우거나 위조하는 행위 또한 벌금 부과 대 상이다. 또한 UAE의 약국에서 내놓는 할인품목 들에 대해서도 잘 따져보고 사야한다. 생각보다 할인율이 너무 높거나 할 때는 유효기간을 넘긴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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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두바이간 새 고속도로 2017년에 완공 아부다비-두바이간 새로운 고속도로 공 사를 시작한다. UAE교통부는 62킬로미터길이의 아부 다비-두바이간 새로운 고속도로의 건설 을 발표했고,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하고 있다고 30일 더내셔널이 보도했다. 2억1천만디람이 투입되는 E311 고속도 로는 기존의 아부다비-두바이(E11) 고속 도로에 나란히 놓이게 건설될 예정이다. 사이히 쉽의 모하메드 빈 자이드 도로에 서 시작하여 알 마하 포레스트, 그리고 아 부다비(키자드) 칼리파 산업 지대를 통과 하여 스이한 도로에서 만나는 구간까지 연장된다. 계속적인 인구 증가로 2030년에는 아부 다비-두바이간 E11의 교통량이 피크타임 에 시간당 700-12,000대까지 늘어날 것 을 예측됐다. E311 고속도로의 건설로 교 통 완화를 기대한다고 신문은 설명됐다. E311은 양쪽 합해 총 8차선 도로가 들어 서며 갓길이 설치될 예정이다. 도로 확장이 가능하게끔 설비된 중앙 분 리대와 6개의 교차로, 긴급 대피로 등도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327km 마프 라크(UAE)-구와이팟 (사우디) 도로를 잇는 DoT프로젝트 또한 2017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있다고 신문은 설명헀다.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품은 적발시 제품 하나당 1000디람의 벌금이 부과되면 다 른 제품에는 그 2배의 벌금이 책정돼 있 다. 아랍 에미리트 규정에 따라 어떠한 의약 품도 유통기한의 3분의 2를 이미 경과한 경우 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진다. 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발견시 보건부(800-1111)나 두바이 지자 체(800-900)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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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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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두바이, 해외송금에 세금을 부과한다고? '어불성설'

두바이 정부에서 논의된 바 있는 해외송 금에 대한 세금 부과안이 현실적으로는 실현불가능하다고 1일 더내셔널이 보도 했다. 두바이 상공회의소 의장인 하마드 부아 밈은 "두바이 정부가 세금 부과안에 논의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현재 두바이에서 해외송금에 대 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실현가능성도 없거니와 만약 실행이 되더라도 세금을 피하기 위해 샤자와 아즈만 같은 곳에서 해외송금을 하려는 외국인들이 많아질 뿐"이라고 말했다.

"연방차원에서, 세금 부과는 의회와 FNC 그리고 대통령의 승인없이 실행될 수 없 고, 현재까지 관련해서 법안 발의가 논의 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다른 에미리트의 협의나 승인절차 없이 두바이 단독으로 처리할 수 없는 안건이 라는 것. 아즈만 연방 국가 위원회 회원이자 이전 은행 최고위원인 알리 알 누아이미 씨는 “자유 경제 국가로서 모든 사람이 에미리 트에서 일하며 그들은 또한 세금없는 자 유 경제 국가라고 알고 왔다. 그래서 이 아 이디어는 환영 받지 못할 것이다.”고 언 급했다. 여전히 높은 비율의 외국인 근로자는 고 국에 있는 집안의 생계를 위해 해외송금 을 매달 고정적으로 하고 있다. 중앙 은행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아랍 에미리트에서 거래된 해외 송금액은 약 451억디람(123억 달러)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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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대중교통, 스마트폰으로 결제 가능해진다

이제 두바이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8일 걸프뉴스는 두바이 도로교통국 (RTA)과 에티살랏, 그리고 두 통신사가 체결한 '스마트 놀(NOL)' 서비스 구축으 로 승객들이 휴대전화만 가지고도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 도했다. 근거리 무선 통신(NFC) 기술은 10cm이내 의 거리에서 장치간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는 기술로서 이용자는 메트로나 버 스, 그리고 수상 버스 등 RTA가 관리하 는 모든 대중교통을 NFC 심카드가 장착 된 휴대전화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NFC가 장착된 심카드는 에티살랏과 두 의 비즈니스 센터에서 9월 28일부터 구 입가능하다. 한편, RTA는 최근 두바이 메트로 레드라 인의 에너지스테이션을 새로 연결해 운영 하고 있다.

해오름 야채손만두, 해오름 김치손만두, 대림 육포, 롯데 일품팥빙수데, 더위 사냥, 뽕따소다, 국화빵, 송학 왕왕 떡복기떡, 장충동왕 족발, 칠갑송편 등등

야채라면, 꿀꽈배기, 포스틱, 양파링, 바나나킥, 자갈치, 땅콩꽈배기, 고구마깡, 벌집피자, 나가사키컵, 삼양라면 등등

농심라면과 스낵, 삼양라면, 쿠쿠전기 압력밥솥 삼수갑산, 경기미, 현미 나가사끼 짬뽕, 꼬꼬면, (10인용, 6인용) 현미찹쌀, 찹쌀 맛있는 라면, 컵라면 입하 쿠쿠 전기 밥솥(35인용) 입하 2012년산 햅쌀 입하

임금 낮아 학교 떠나는 에미라티 교수들 차세대 교육에 빨간불 차세대 에미라티 교육에 비상이 걸렸다. 29일 더내셔널은 에미라티 중 박사학위 를 소지하는 이들이 낮은 임금 때문에 교 육 현장에서 근무하기를 꺼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대학 일선에서 근무하는 교수진들의 은퇴시기가 다가오는만큼 젊은 교육자들 의 보급이 시급하다. 그러나 오히려 기존 에 있던 인력들마저 빠져나가는 추세다. 정부부처 근로자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 한 임금때문이다. 에미라티 인재 양성의 장이었던 UAE대 학교는 인력 충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 때 전체 교수진의 30%가 아랍 에미리트 출신이었던 UAE대학교는 현재 그 수가 20%미만을 차지하고 있다.

1976년 학교가 설립되었을 당시만 해도 UAE대학읙 교수진들은 매월 15,000디 람의 임금을 받았다. 이는 당시 13,000 디람을 받던 정부부처 장관급보다 높은 임금이었다. 그러나 현재 아랍 에미리트 정부부처의 급여는 대략 120,000에서 140,000디람선까지 올랐다. 그러나 교 수진들은 연간 42,000디람의 급여를 받 아 비교가 확연히 들어난다. 따라서 교수 로서의 명예보다 이직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어 젊은 교육자들의 보급이 시급 한 실정이다. 한 대학에서 8~10년 근속을 하더라도 연 봉의 증가폭은 높지 않다고 신문은 설명 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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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미국·이란 화해 국면에 주변국들 ‘불편’ 미국과 이란이 급격한 화해 국면으로 접 어들자 이스라엘과 걸프국가들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는 지난달 11일 이스라엘과 서방을 표적으로 첩보 활동 을 벌인 이란 ‘스파이’를 체포했다고 29 일 공개했다. 신베트는 벨기에 여권을 갖 고 있던 알리 만수리라는 이란 남성이 사 업가로 위장해 지난해부터 세 차례 이스 라엘에서 첩보활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날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가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떠나는 날 이었다. 네타냐후 총리는 출국 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달콤한 대화와 미소 공 세 뒤의 진실을 말하겠다”는 성명을 냈다. 네타냐후는 30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 령을 만나고 이튿날 유엔 총회에서 이란 을 규탄하는 연설을 한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오바마와 네타냐후 간 대화의

초점은 이란 정권에 대한 압박을 계속하 는 데 맞춰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스라 엘은 이란이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조직 헤즈볼라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하 마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경계하고 있다. 지난 27일 미국과 이란 양국 정상 간 34 년 만의 전화 접촉은 “베를린 장벽의 붕 괴”에 비견된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30일 미국과 의 직항노선 재개통을 검토하라는 지시까 지 내렸다고 이란 반관영 INSA통신이 보 도했다. 양국 간 직항노선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이후 중단된 상태다. 중동 내 위협요소였던 이란 핵문제 해결 은 역내 국가들도 환영할 일이지만 이스 라엘과 걸프국가들은 내심 불안해하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은 이란의 유화 조치 를 시간벌기로 보고 있다. 핵협상이 진행 되는 동안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계속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반면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교장관은 네 타냐후의 성명에 “미소 공격이 거짓말 공 격보다는 낫지 않으냐”면서 “네타냐후와 그의 동료들은 1991년부터 이란 핵무기 가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해왔다” 고 반박했다. 걸프국가들 역시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 지는 않았지만 미·이란 관계 개선을 주시 하고 있다. 시리아 내전에서 보듯 시아파 종주국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걸프의 수니 왕정국가들과 대립해 왔다. 이란의 영향력이 확대되면 걸프 왕국들 에 거주하는 시아파들에게도 영향을 미 칠 수 있다. 이란 경제제재가 풀리면 석유 시장에서도 이란과 경쟁해야 한다. 막대 한 자원·인구·영토를 모두 갖춘 이란이 부 상하면 역내 힘의 질서를 바꾸는 위협이 되는 셈이다. [경향신문]

바그다드 연쇄 폭탄 테러 ..민간인 40여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30일(현지시 간)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42명 이 숨지고 156명이 다쳤다. 사망자 대다 수는 민간인이며 군인 2명도 포함됐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 현지 언론 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바그다드에 있는 이슬람 시아파 밀집 거주 지역을 주로 겨 냥했다. 바그다드 동부 사드르시티와 뉴바그다드, 하비비야, 사바 알부르, 카지미야 등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채소 상점 주변과 주 차장에서 폭발했다. 9대 이상의 차량이 적어도 8곳에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 것 으로 알려졌다. 유엔은 지난 8월 각종 폭탄 테러 등으로 이라크에서 약 8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시아경제]

'시리아 난민' 대량유입, 주변국 정치·경제체제 흔들

시리아 난민을 수용한 주변국들은 30일( 현지시간) 대량 유입되고 있는 난민에 대 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고 AFP통 신이 보도했다. 터키, 요르단, 레바논, 이라크 등의 외무 장관들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난민기구(UNHCR) 특별회의에서 시 리아 난민 대량유입 사태 해결책을 논의 했다. 지난 2011년 3월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이래 10만 명 이상이 숨지고 210만 명이

넘는 난민들이 주변국들로 피란했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UNHCR 최고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난민 유입이 해당국들의 사회경제,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 나다"고 말했다. 또 난민수용국에 장기적인 개발투자와 함께 직접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며 지 역 외 국가들도 난민의 일부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리아인들이 망명을 허가받아 질 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국가들, 특히 유럽과 중동이 나서주길 촉구한다" 고 말했다. 그는 시리아 사태가 악화한다면 "주변국 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제사회가 인도주 의 차원에서 시리아 난민을 지역 바깥으 로 긴급대피시키는 안을 고려해야 할 수 도 있다"고 경고했다. 크리스타리나 조르기바 유럽연합(EU) 인 도주의 원조 담당위원은 '불안정으로 인

한 매우 심각한 위험'이 도사린다고 우려 하며 "우리의 국경을 개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레바논의 와엘 아부 파오우르 사회장관 은 "우리는 국제사회가 책임을 감당하길 요청한다"며 지역 외 지원이 부족한 현황 을 규탄했다. 인구 440만 명에 불과한 레바논은 이날 저녁을 기준으로 시리아인 약 76만9000 명이 난민으로 등록되거나 접수절차를 밟 고 있다고 아부 장관은 설명했다. 그에 따 르면 이날 오전까지만도 난민 수는 76만 300명에 불과했는데 그새 8000여명이 늘었다. 그는 미등록 난민까지 포함하면 실제 난 민은 130만 명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레 바논 인구의 30%에 해당한다고 주장했 다 아부 장관은 난민 대량유입에 따른 숱한 국제적 지원 요청에도 "현재까지 단 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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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의 병원이나 학교도 세워지지 않는 등 아무런 의미있는 조처도 실현되지 않았 다"고 지적했다. 아부 장관은 "우리는 실망을 넘어 좌절스 럽다. 2년 넘게 조언과 약속 뿐 아무것도 없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레바논의 열악한 기반시설, 학 교, 보건체계와 서비스에 얹힌 '막대한 부 담'은 시리아 난민을 향한 적대적 분위기 를 조성한다고 우려했다. 일부는 국경을 폐쇄하자는 주장까지 내놓은 것으로 알 려졌다. 요르단에도 자국 인구의 10%에 이르는 시리아 난민 52만2000명이 등록돼 있 다. 14개월 전 개방한 자아타리 난민촌은 요르단에서 4번째 규모가 큰 도시로 거듭 났다. 나세르 주데흐 요르단 외무장관은 여타 회의 참여국 장관들과 주장을 같이 하며 국제사회에 더 많은 기금 지원을 촉 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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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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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로 다시 모여라" 韓 근로자 '홈커밍데이' 개최

지역 소식 사우디, 2032년까지 원자로 16기 건설 사우디아라비아가 2032년까지 원자로 16기를 추가로 건설해 발전용량을 약 22GW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약 49GW 인 현재 발전용량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 다. 킹 압둘라 원자력·재생에너지연구원 은 향후 10년 내 사우디에서 2기의 원자 로가 가동되고, 2032년까지는 16기의 원 자로가 건설돼 총 발전량의 20%를 원자 력 발전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카 페베네' 오픈 '카페베네'가 이달 사우디아라비아 수 도 리야드의 번화가에 위치한 리야드갤 러리몰 내 2호점을 오픈 했다. 지난해 6 월 카페베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케덴 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하고 중동시장에 진출했다. 대형 쇼핑몰 2층에 자리잡은 리야드갤러리점의 매장 규모는 약 20평 가량의 규모다.

한화케미칼, 사우디 ´EVA 프로 젝트´ 4년만에 결실 1일 한화케미칼에 따르면 사우디 민간 화학업체 시프켐(Sipchem;Saudi International Petrochemical)과 합작해 사우 디 북부 주베일(Jubail) 석유화학단지에 건설한 EVA 공장이 최근 설비 구축을 마 무리 짓고, 오는 11~12월경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외교부가 한국 근로자들의 사우디아라비 아 진출 붐이 일었던 1970~1980년대 현 지 근무자들을 사우디로 초청하는 '사우 디 근로자, 홈커밍 데이' 행사를 연말께 개최한다. 한국 근로자들의 사우디 진출 4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당시 '중동특수' 흐름을 타고 한국경제 부흥을 이끌었던 사우디 한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되새기 는 한편 제2의 중동붐을 조성한다는 양국 간 공감대에 따라 기획됐다. 이와 관련 외교부 당국자는 25일 "사우

디에 한국인 근로자들이 진출한 지 올해 로 40주년을 맞아 당시 근로자들 뿐 아니 라 우리 언론도 함께 사우디로 다시 초청 해 한국 경제발전을 이끌었던 역사의 한 대목을 부각해보자는 취지로 연말을 목표 로 추진중"이라며 "의미가 있는 행사인만 큼 뜻깊게 치러보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인 근로자들이 처음 사우디에 발을 들인 것은 1973년으로 당시 기름값이 4 배로 폭등하는 오일쇼크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다름아닌 오일쇼크로 돈을 벌어들 이고 있는 사우디에 역으로 진출해 달러 를 벌어들인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 에 따른 것이었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중동 지역 건설 수주액은 1975년 7억5000만 달러에서 1980년 82억달러로 10배 이상 뛰어올랐으며, 이에 힘입어 1977년 한국 은 대망의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하기 도 했다.

무협, 중동 붐을 다시 한번..사우디에 사절단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한-아랍소 사이어티와 공동으로 '2013 한-아랍 카 라반 경제협력사절단'을 사우디 제다 아 랍에미리트 두바이로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아랍소사이어티는 한국과 아랍간 상 호이해 증진 및 문화, 체육, 교육, 관광, 경 제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확대 도모를 위 해 2008년 출범한 단체다. 한-아랍 소사 이어티는 한국 및 아랍 22개국 정부(왕 실) 및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경제협력사절단은 제6회 한-아랍 우호친 선 카라반 행사의 일환으로 파견된다. 사 절단은 건설중장비, 플랜트 기자재, 기계 류 및 통신보안장비 관련 한국기업 13개 사가 참가해 무역상담회와 현지 투자환경 설명회를 갖는다. 사우디 제다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상담

회와 투자환경 설명회는 주제다 총영사 관이 주최하는 코리아 비즈니스 쇼(Korea Business Show)와 동시에 개최된다. 무역협회는 또 1일 한-사우디간 경제통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다상공회의 소(Jeddah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와 업무약정(MOU)을 체결한다. 이번 MOU를 계기로 향후 양국 기업간의 활발한 무역·투자 협력이 기대된다. 김무한 무협 전무는 "지금까지 아랍지역 은 한국의 주요 에너지 공급원이자 건설· 플랜트 수주 중심지역으로서 중요한 역할 을 해왔다"며 "최근 아랍의 여러 나라들 이 산업다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상 황에서 주력산업이 보완적 관계에 있는 중동 지역과 교류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 한 과제다"고 강조했다. [뉴스1]

60년대 서독으로 광부와 간호사를 보내 면서 경제발전 밑천을 다졌다면, 70~80 년대 오일쇼크를 틈탄 사우디 진출로 호 황기를 누렸던 셈이다. 사우디 진출이 한창이었던 70년대 한때 는 10만명 이상의 한국인이 사우디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외교부는 일단 70명 내외의 당시 사우 디 근로자들을 초청한다는 계획이다. 다 만 수십만명으로 추산되는 한국인 사우 디 근로자 중 어떻게 70명을 선발할지가 고민이다. 관계자는 "일단 사우디 근무경험 등 사연 공모를 통해 초청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 지만, 공모한 인원 중 어떤 기준으로 최 종 인원을 선발할지에 대해선 지금도 고 민중"이라고 말했다. [뉴스1]

사우디 여성운전, 조용할 날 없네 사우디 교통 경찰은 여성 운전금지법을 어긴 6명의 사우디여성에게 벌금을 부과 했다. 교통 경찰은 "운전 부적격자" 조건에 따 라 사우디 여성들에게 5,400리얄(5,432 디르함)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26일 걸프 뉴스에서 보도했다. 사우디에서는 여성의 운전을 금지하는 성 문법은 없다. 그런 운전면허증을 여성에 게 발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사우 디 여성의 운전은 불법이다. 이에 6명의 사우디 경찰은 운전면허없이 운전을 한 6명의 사우디 여성에게 '운전 부적격자'판결을 내리고 5,400리얄의 벌 금을 부과한 것. 한편, 29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한 내 용에 따르면 걸프 심리학자 연합의 법률 고문인 셰이크 살레 빈 사드 알-로하이단 이 여성이 운전하면 출산에 문제가 생기 며 난소를 다칠 위험이 있다고 발언해 논 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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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쿠웨이트 쿠웨이트 외 4개국, 지상파 네트워크 구축위해 뭉쳤다

대사관 영사업무 시간 변경 안내 아래와 같이 대사관 영사업무 시간을 조 정하여 운영하오니, 대사관 방문 및 영사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변경전 : 08:00 - 14:30 (일-목), 점심시간 12:30 - 13:00 ▶ 변경후 : 08:00 - 14:30 (일-목), 점심시간 12:00 - 13:00

2013 ~ 2014 시즌 FC 꿈나무 단원모집 올해도 어김없이 FC 꿈나무 단원을 모집 합니다. 단원 모집의 대상은 쿠웨이트에 있는 모 든 아이들 입니다. 실질적으로 축구는 만 8세부터 만13세까지 아이들이 주축을 이 루고 있고 그보다 어린아이들은 아침에 나오셔서 부모님들과 뛰어노는 시간을 가 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자격조건이 있다면 FC 꿈나무는 100% 부모님 중 한 분이 꼭 동참하는 것 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방지의 목적도 있기는 하겠지 만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저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쁨을 주기 위함입니다. 단원신청은 fcdreamq8@gmail.com *부모님 성함, 연락처, 아이 이름 및 나이 기재하여 신청 모임일시: 살와파크 축구장 모임장소: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2537-8621/2/3 팩스 : 2537-8628/9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Kuwait

쿠웨이트,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초고속 지상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뭉쳤다. 1일 더내셔널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쿠 웨이트 자인 그룹을 포함해 아랍 에미리 트의 du, 카타르 보다폰, 그리고 사우디, 바레인의 자질 텔레콤이 초고속 지상파 네트워크 런칭을 위해 파트너쉽을 맺었다. 중동-유럽 지상파 시스템(Middle East-

Europe Terrestiral System; Meets)은 1400킬로미터 길이의 광네트워크망은 쿠 웨이트,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그 리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연결한다. 광전송망은 내년 1분기 초당 200기가바 이트 속도를 제공하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네트워크 구축에 약 3600만달러가 투입 될 예정이며 각 텔레콤사가 평등하게 나 누어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광네트워크망은 위 다섯국가를 연결 하는 첫 지상파 네트워크로 그간 해저케이블에 의지해왔던 네트워크망을 새로이 연결해 더 빠른 망을 구축할 것으 로 기대된다. 지상파 네트워크는 해저케이블보다 전송 대기시간이 짧고 위험 부담이 적고 복구 율이 높다는 것이 시스템 관계자의 설명 이다. Meets의 케이블 네트워크는 푸자이라에

서부터 연결될 예정이다. 푸자이라는 중동 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세 개의 해저 케이 블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다. 이어 쿠웨이트 그리고 바레인, 카타르, 사 우디 순으로 연결이 제공될 예정이다. 네트워크의 사용은 참여하는 텔레콤사의 국가만으로 제한되지는 않을 예정이다. Meets는 해저케이블의 의존도를 낮추고 중동지역을 포함해 나아가 이라크와 터키 그리고 유럽을 연결하는 광네트워크망을 구축하겠다고 신문을 통해 밝혔다.

쿠웨이트, 2013년 비석유 부문 GDP 3%로 증가

쿠웨이트, 쇼핑몰서 또 칼부림 쇼핑몰서 말다툼하다 살해당해 쿠웨이트 쇼핑몰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 이 일어났다. 28일 걸프뉴스는 쇼핑몰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용의자 세 명에게 흉기로 찔려 사 망한 살인사건을 보도했다. 지난 24일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 위치한 마리나 몰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 이 또 발생했다. 지난해 레바논 출신의 치 과의사가 말다툼 도중 살해당한지 근 1년 만에 또 발생한 사건이라 쿠웨이트가 충 격에 빠졌다. 사망한 피해자는 24세의 쿠웨이트 인것으 로 밝혀졌고, 3명의 용의자와 마리나 몰 에서 말다툼 끝에 살해당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이들 네 명이 쇼핑몰 안 에서 말다툼을 했고 주변에 있던 이들의 중재로 일단락된 듯 보였다고 전했다. 그

러나 곧 싸움은 다시 시작되었고 결국 피 의자는 가지고 있던 흉기를 꺼내 피해자 를 살해했다. 세 명의 피의자는 살인을 저지른 뒤 한 시 간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 발생 장소에서 도망친 이들 중 한 명 이 싸움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을 알고 뒤쫓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뒤 세 명의 용의자는 모두 범죄를 자 백했고 범행에서 사용되었던 흉기도 발견 되었다. 이들 세 명 중 두 명은 비둔(무국적자)이 었고 한 명은 자국민이라고 신문은 설명 했다. 피해자의 장례식은 지난 27일 열렸다.

2012년 공공기관 임금 인상과 정부 자본 지출이 개선 됨에 따라 쿠웨이트 비석유 부문 GDP는 3%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 상된다고 2일 아라비안 비즈니스가 보도 했다. 작년 비석유 부문 GDP는 0.9%에서 2.2%로 회복하면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 다. 2014년에는 비석유 부문 5% 대의 성장률을 보이며 쿠웨이트의 경제 성장은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주요 신흥 시장국가의 침체 등석유 수요와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경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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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카타르 카타르 이주 노동자 '월드컵 노예' 악몽

지역 소식 카타르 배우자 면회를 위한 감옥형 빌라 짓는다 최근 배우자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 낼 수 있도록 결혼한 수용자들을 위해 도 하 중앙 교도소에 두 개의 작은 빌라가 지어졌다.법적으로 유효한 결혼 증명서를 가지고 있는 모든 수용자는 시설의 혜택 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중앙 교도소는 공 공 및 종교행사 동안 특히 가족 방문을 위해 사용하기 위한 새로운 홀을 열었다.

카타르, 중동 최고의 금융 중심지 전 세계적에서는 24위 영국 제트엔(Z/Yen) 그룹이 진행한 세 계 금융중심지 지수(GFCI) 조사에서 카 타르는 전세계 80개 금융도시들 가운데 24위로 중동 지역에서 최고 금융지로 선 정되었다. 런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뉴욕, 3위는 홍 콩이었고 도쿄와 싱가포르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중동에서는 카타르 24 위, 두바이 25위, 이스탄불 44위, 리야드 47위 순이다.

미국인 부부, 입양 딸 굶겨 죽인 혐의로카타르에서 수감돼 카타르 법원은 지난 1월 8 살 입양딸을 굶겨 죽인 혐의로 체포된 미국인 부부가 미국 지역 단체와 변호사들의 노력에도 여전히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미국인 부부는 지난 1월 딸이 죽은 후 체 포되었고 그들은 딸이 식욕 부진, 음식거 부 등과 같은 건강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 하고 있다. 판사는 이날 매튜 및 그레이 스 황을 최소한 다음 심리 청문일인 11월 6일까지 구금시키라고 명했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얼마 전까지 카타르 건설 현장에서 일했 던 네팔 출신 노동자 람 쿠마르 마하라 (27)씨는 요즘 구걸을 하며 버티고 있다. 회사가 숙소에서 내쫓고 임금도 주지 않 았기 때문이다. 그는 "관리자에게 불만을 토로했더니 나를 폭행했다"며 "돈이 없어 구걸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2년 월드컵을 개최하는 중동 국가 카 타르가 노동 착취 논란에 휩싸였다. 월드 컵 개최에 필요한 경기장, 도로, 호텔, 공 항 등 인프라를 건설하는데 투입한 외국 인 노동자들을 열악한 환경으로 내몬 사 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카타르에서 올 여름 네팔 출신 노동자 수십명이 노동 착취로 사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 문이 카타르 주재 네팔대사관에서 입수 한 자료에 따르면 6월 4일부터 8월 8일 까지 카타르에서 일하는 자국 노동자 44 명이 숨졌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심 장마비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가디언 은 카타르 건설 현장의 고용주가 이들 외 국인 노동자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임금을

고의로 체불하고, 여권을 압수하거나 ID 카드 발급을 거부해 불법 체류자로 전락 시키며, 사막의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물 조차 마음껏 마시지 못하게 하면서 이 들을 현대판 노예 부리듯 착취한다고 전 했다. 네팔 노동자 30여명은 이를 견디다 못해 자국 대사관으로 피신했다. 카타르는 외국인 노동자가 노동 인력의 90% 이상을 차지해 자국민 대비 외국 인 노동자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 외 국인 노동자 가운데서도 네팔 출신이 약 40%를 차지한다. 지난해 카타르에 온 네 팔 노동자도 10만명이 넘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 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회사가 두 달치 월 급을 고의로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했고 다른 노동자는 "관리자가 '곧 ID 카드를 발급해주겠다'고 약속하고도 자꾸 미뤄 2년째 ID카드 없이 지내고 있다"고 말했 다.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9만석 규모 의 경기장 건설 현장에서 일 하는 한 네팔 노동자는 "떠나고 싶어도 보내 주지 않는 다"며 "여기 온 것이 후회되지만 어떻게

카타르, 헬기 띄워 교통관리 실시

카타르는 교통량이 많은 오전에 공중에 헬기를 띄워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29일 걸프뉴스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의 교통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오전 6시-8 시 사이에 교통관리 담당자가 동승한 헬 기를 띄워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보도 했다.

담당자는 교통 지휘에 협조하며 도하의 교통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통행 차량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순찰을 강화 할 예정이다. 또한 감속탐지기도 설치해 규정 속도보다 느리게 이동하는 차량 또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걸프지역의 많은 국가가 영국 보호령이었 던 탓에 영국의 일반 교통 시스템인 라 운더밧이 도입되었다. 그러나 라운더밧 으로 인해 많은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 어 이미 여러 도시에서는 점차 사라지는 추세다. 카타르도 다음달까지 코니쉬를 따라 이 어지는 모든 라운더밧을 제거하고 신호 체계로 대체할 예정이다.

할 방법이 없다"고 체념했다. 신문은 브로커를 통한 혼탁한 고용 시스 템이 외국인 노동자를 더 곤경에 빠뜨린 다고 지적했다. 취업을 위해 브로커에게 선불금을 내는 등 큰 빚을 지고 왔지만 정 작 카타르에서는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 해 빚이 더 늘어나는데다 여권도 빼앗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 이다. 마야 쿠마리 샤르마 카타르 주재 네팔 대사는 이런 카타르를 '열린 감옥(open jail)'이라고 비판했다. 가디언은 "부자 나 라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이 벤트를 준비하기 위해 가난한 나라를 착 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일보]

카타르항공, 성지순례 시즌 맞아 사우디 노선 증편 카타르항공은 올해 성지순례 ‘하지 (Hajj)’ 시즌을 맞아 오는 10월 8일(화)부 터 20일(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노선을 증편해 운항할 예정이다. ‘하지’ 기간에 제다를 찾는 이슬람 성지 순례자들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순례자 와 출장 고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도하~제다 노선을 확장 운항하게 된 것 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담맘, 제다, 메디나, 가심, 리야드, 5개 노선을 운항중인 카타 르항공은 10월 2일 6번째 노선으로 ‘타이 프’를 추가 취항하며 비즈니스 출장객 수 요가 많은 사우디아라비아 노선을 강화 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발전소, 플랜드 등 건설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건설업체들의 제다 노선에 대한 비즈니 스 출장객 수요 또한 높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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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오만/바레인 오만 철도 프로젝트 경제 발전 도모

뉴스 단신 아라비아 여성 항해의 우상 라이야 알 합시(25세)는 이전 은행 고객 서비스 부서에서 일하다가 2011년에 처 음 시작된 오만 여성 항해 프로그램의 기 회로 새롭게 이름을 알리게 된 여성이다. 2011년 10월, 라이야는 여성 항해 프로 그램 선정 과정에서 선택 받은 40명의 여성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긍정적인 태도와 학습에 대한 열정으로 현재 국 가 항해팀의 핵심 구성원으로 발탁되어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

바레인 중앙 교도소 만원 상태 현재 바레인 중앙 교도소는 초만원 상 태이다. 마나마 중앙 교도소는 수용인 원의 33%를 초과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바레인에서는 젊은 수감자를 분 리시키고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실 정이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레인 남 쪽에 있는 수감동을 방문한 행정 감찰관 의 기록 의하면 최대 수용인원 1201명 인데 불구하고 1608명에 달하는 수용 자들이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행정 감 찰관 제도는 지난 7월부터 공식적으로 실시 되고 있다.

오만 철도 프로젝트는 국가의 새로운 교 통 시스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 있다. 오만 소하르에서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국경까지GCC국가를 연결하는 2,224km 술탄 최대의 억대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를 착수할 예정이라고 28일 오만옵서버 에서 보도했다. 현재 오만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철도구간 은 소하(Sohar)와 알 미사파(Al Misafah), 알 미사파와 듀큼(Duqm) 구간, 소하와 알 아인(Al Ain) 구간, 소하와 카트마트 밀라 하(Khatmat Milaha)를 잇는 구간 등 총 2,224km로 구성돼 있다. 또한 35km의 터널, 45km길이의 고가교,

39km 철도교, 48km 와디 다리, 245입체 교차로 및 지하도를 포함해 98곳의 인도 와 210곳의 동물전용 통행도로 등이 철도 프로젝트에 포함된다. 10곳의 중간 정거장과 6곳의 대형 플랫폼 을 포함해 조차장 등 기반시설 등을 건설 할 예정이다. 사업비만 10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 상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오만 주요 항구와의 연결 을 통해 교통의 허브를 구축하여 화물운 송 및 수송 비용을 절감하고 원활한 교통 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스카 트 및 주요 도시의 혼잡의 완화 효과도 가 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젝트의 파 급효과로 천개 이상의 일자리 와 기회를 제공해 국가 발전의 중요한 기여 요인으 로 작용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오만 GDP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국가 경쟁력 강화 또한 기대하고 있다.

GCC, 라디오를 통해 하나로 잇는다 바레인서 Pan-gulf 라디오 방송 실시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바레인에서 Pan-Gulf 라디오 방송을 공 식적으로 개시한다. 지난 24일부터 걸프 협력 협의회 (GCC) 라디오가 바레인에서 방송을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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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문의 : +973)17290945 +973)397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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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메뉴: 오징어볶음 / 두부김치 / 한정식 / 돼지고기 정식 / 사시미

2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이 라디오 방송은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당분간 시험 방송 된다. 협의회에서 설정한 시험기간은 총 3기까 지 나뉘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 1기에 서는 올해 11월 중순까지 GCC지역의 주 요 뉴스와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GCC 지역(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에서 유행하는 음 악들을 번갈아 방송할 예정이다. 2기는 올해 말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 기 간동안에는 각국의 문화, 예술, 역사와 함 께 소셜 프로그램등을 차례로 방송할 계 획이다. 또한 국가 행사등에 대한 방송도

바레인 정부 야권단체 50명에 대해 15년형 선고 바레인 법원은 비밀 결사 단체를 구성해 시위를 도모한 이라크 성직자를 포함하여 50 명에 대해 15년 형을 선고하였다고 29일 쿠웨이트 뉴스가 보도했다. 이라크 성직자 하디 알 무다리씨를 포함 한 50명은 정치체제에 반대하여 “2월 14 일 청년 연합 혁명”을 형성하고 폭력 시 위를 하는 등 불법 단체 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50명 중16명은 15년 형, 4명 은 10년형, 나머지 30명은 5년 형을 각각 선고 받았다. 2011년 시아파 신도들이 일으킨 폭동으 로 사이드 알 샤하비를 포함해 종신형을 선고 받았고, 지난6 월 바레인 내무부는 해외에 있는 13명뿐만 아니라, 체포 된 11 명의 용의자를 지명했으며 그들은 여전 히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살인하고 있다 고 말했다. 바레인의 시아파를 주축으로 한 야권은 수니파 왕가가 지배하는 현 정권에서 조 직적인 차별을 받는다며 정치 개혁을 요 구하고 있다. 바레인에서는 2011년 초 반 정부 시위 진압 이후 법률 규제를 강화했 음에도 불구하고 시위는 계속해서 일어나 고 경찰과 시위대가 자주 충돌하는 등 혼 란이 이어지고 있다.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바레인 정부의 강 경 진압으로 2011년 2월 시위 발발 이래 지금까지 최소 89명이 숨졌다. 계획중이다. 제 3기는 내년 1월 시작하는 것으로 기간 을 잡고 각국의 방송국의 생방송이 전파 를 탄다. 방송에 관한 첫번째 공식 평가는 오는 12 월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기술위원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1981 년에 설립 된 GCC는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와 아랍에미리트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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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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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 Al Adha 2013 EID AL ADHA 2013 | 10월 15일 - 16일

이드 알 아드하 | 10월 10일-19일 특히 두바이는 이드를 맞아 장장 10일간의 축제의 장으로 변 신한다. 독자들에 미리 알려드리니 휴가 계획 한번 제대로 짜 보도록 하자. 여기서 잠깐! 이드 알 피트르와 이드 알 아드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 무슬림들의 이야기를 잠시 빌리면 이드 알 피트르는 '작은 축제', 이드 알 아드하는 '큰 축제'라고 불린다. 이드 알 피트르는 라마단 종료 후 시작된다. 이슬람력으로 10 월(샤왈)의 첫날이다. 이때는 단식을 무사히 마친 것을 신께 감 사하며 서로 축하한다. 보통 4~5일간 연휴를 갖는데 올해 사 우디와 카타르는 최장 11일까지 연휴를 가지는 곳도 있었다.

이드 알 아드하는 이슬람력 12월에 해당하는 하지의 10일쨰 에 시작된다. 올해는 10월 14일로 발표되어 14일과 15일이 공 식적인 휴일로 지정되었다. 이드 알 아드하는 희생의 축제라고 도 불리며 제물을 바치는 의식을 진행한다. 이 명절에는 이슬 람 전통에 따라 양이나 염소 등을 잡는 풍습이 있는데 이는 코 란에 아브라함이 양을 잡아 알라에게 제사 드린 것에서 기원 한다. 이드 알 아드하 기간에 양과 염소를 잡은 사람은 그 고기 를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데 이는 어려운 사 람들을 돌보는 구제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제물의식이 끝난뒤에는 친척집을 방문해 음식을 나눠먹는 등 우리나라의 설이나 추석의 명절풍경과 비슷하다.

Eid Events 글로벌 빌리지(Global Village)

Vogue Fashion Experience 70개국의 나라가 참여하여 36개의 대형 전시장과 함 께 각 나라의 음식 및 공예품 상점을 선보인다. 음악, 춤 을 선보이는 공연과 극장은 물론 경마 체험도 할 수 있 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일시: 2013년10월5일-2014년3월1일(4개월28일간) 토-수요일 4pm - 12am / 목-금요일 4pm - 1am 장소: Global Villiage, Emirates Road, inland from Al Quoz, next to Arabian Ranches 입장료: AED10(어린이 무료) 전화: +971 4 362 4114 www.globalvillage.ae

ARTE-Art & Craft Soukh 에미레이츠의 아티스트 모임인 ARTE가 직접 제작한 미술작품과 공예품 판매가 매월 2번째주 금요일에 타 임스퀘어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에미라티들의 예술품을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일시: 2013년10월11일 금요일 오후 12시 - 저녁 7시 장소: Time Square Centre 입장료: 무료 전화: +971 4 341 8020

Vogue Fashion Experience는 두바이에서 개최하는 최 초의 행사이다. 250개의 패션 브랜드가 두바이 몰에서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축하하기 위해 참여 할 것이 며 보그 패션 두바이 체험 기간 동안 두바이 몰 (Dubai Mall)에서 계획된 많은 활동 중에는 패션쇼 국제 디자 이너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2013년10월10일 @ 6pm 장소: The Dubai Mall 입장료: 무료 전화: +971 4 362 7500

GITEX Shopper 2013 이 지역의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 전력 소매 업체 및 세계적 수준의 브랜드를 보여준다.IT 관련 컨퍼런스, 콘 테스트 및 기타 흥미로운 활동을 다채롭게 한다. GITEX shopper 기간 중에 지역에서 최고의 기술 쇼로서 명성을 유지할 것이다.

일시: 2013년10월5일-10월12일(7일간) 매일 11am - 11pm 장소: Dubai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입장료: AED30(5세이하무료) 전화: +971 4 308 6085 www.gitexshopperdubai.com


불꽃축제

Beach Family Fair 흥미 진진한 분위기를 계속이어줄 다채로운 테 마 불꽃 놀이가 진행된다. 일시: 2013년 10월 15일 - 10월 18일 (4일간) 매일9pm-12am 장소: Um Suqeim 2, Jumeirah 입장료: 무료 전화: +971 600 54 5555 가족과 어린이들은 해수욕장 특색 이벤트 및 게임을 재미나게 즐 길 수 있다. 해변에 설치된 간이매점을 통해 갈증이나 배고픔을 해 소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다.

Eid in Dubai Performer Shows 솔로 음악가, 광대, 세계 각국에서 죽마타는 사 람과 같은 공연가들이 무대와 거리를 배회하며 전 두바이에 걸쳐 쇼핑몰에서 가족과 아이들을 즐겁게 한다. 일시: 2013년 10월 10일 - 10월 19일 (10일간) 장소: Shopping Malls across Dubai

일시: 2013년 10월 10일 - 10월 19일 (10일간) 매일 10am - 9pm 장소: Um Suqueim 2, Jumeirah 입장료: 무료 전화: +971 600545555

입장료: 무료 전화: +971 600545555

Eid를 위한 여행_떠나자! 움알카인으로 떠나는 오두막 여행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치리조트에서 즐기는 카바나 여행을 즐기자. 드림랜드 워터 파크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카바나: 135디람 문의: 06 768 1555 Barracuda Beach Resort, Khor Al Baida, E11 www.barracuda.ae 드림랜드: 06 768 1888 Dreamland Aqua Park

모험의 세계로~ 4*4를 타고 하자르 산으로 떠나자. 하자르 산을 타고 넘어가 는 동안 탐험의 세계가 펼쳐질 것. 피곤한 심신은 푸자이라 로 타나 호텔의 스파와 마사지로 풀어버리고 두바이로 돌아오자. 350디람부터~ 문의: 04 345 9900 www.adventure.ae 호텔 문의: 04 244 9888 Fujairah Rotana Resort & Spa, Al Aqah Beach www.rotana.com

낭만과 럭셔리의 카라반~ 걸프 코스트 RV에서 럭셔리한 카라반을 출시 했다. 투베드룸에 거실, 주방 등 49피트 길이 의 카라반을 빌려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발길 닿는대로, 잠잘 곳 걱정없이, 멈춰서는 그 곳이 바로 여행지가 되는 낭만을 즐겨보자. 일일 렌트비: 3600디람 문의: 800 2221 / wwwgulfcoastrvs.com

로컬들의 휴양지 NO.1, 오만 살랄라 한국과 일본거리만큼의 비행시간으로 마치 천 국에 온 듯한 기분이 드는 곳. 오만 살랄라는 마치 녹음의 천국같다. 두바이나 아부다비에 서는 볼 수 없는 삼림이 조성되어 있어 로컬들 이 더위를 피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여기 살 랄라다. 날씨가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오만 의 살랄라에서 진정한 중동의 가을을 느껴보 자. 5000년의 역사를 가진 Al Husn Souk으 살랄라 여행의 묘미니 빠뜨리지 말자. 항공권: 2000디람미만

Dubai 24 Hours Shopping 이드 첫 이틀 동안은 24시간동안 오픈하면서 주요 쇼핑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있는 기회를 가질 수있다. 48시간 연장영 업이 끝난 이후에도 이드 기간동안 오전 10시-새벽2시(식당가 새벽3시)까지 운영한다. 나머지 쇼핑몰 이분바투타몰(Ibn Battuta Mall), 버쥬만센터(BurJuman Center), 두바이 아울렛몰 (Dubai Outlet Mall), 알 구라이르 센터(Al Ghurair Centre), 메 르카토(Mercato)쇼핑몰 또한 오전10시-새벽12시까지연장 영 업할 예정이다. 일시:2013년10월14일-10월15일(2일간) 장소: 두바이 몰(The Dubai Mall), 에미레이트 몰( Mall of the Emirates), 데이라 시티 센터(Deira City Center), 미르디프 시티 센터(Mirdif City Center),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Dubai Festival City Mall), 아라비안 센터(Arabian Center), 람시 플라자(Lamcy Plaza) 입장료:무료 전화:+971 6005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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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뉴스 단신 근로자 평균 나이 올해 44세로 급상승 정선영 한국은행 미시제도연구실 전문 연구원은 2일 '인구구조 변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란 보고서에서 "2013년 근로자의 평균연령이 44.0세로 나타났 다"고 밝혔다. 1970년 근로자의 평균연 령은 34.7세에 불과했다. 직장에서 주위 를 둘러보면 30대 청년층이 대다수였단 얘기다. 그러나 이 연령은 1980년 37.0 세로 오르더니 1999년엔 40.1세로 40대 를 돌파해 올해 44세까지 치달았다.

탈북자 두명 또 재입북… 정부는 북한 언론에 등장한 재입북 탈북 자 두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재입북 경위 를 조사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들은 30 일 평양 고려동포회관에서 열린 좌담회 에 나와 "정보원 마수에 걸려 남쪽으로 강제로 끌려갔다"며 "돈도 없고 일자리 도 얻을수 없기때문에 도저히 생계를 유 지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통일부는 "탈 북자 가운데 지금까지 12명이 북한에 재 입북했으며, 이 가운데 두명이 다시 남 한으로 탈북해 현재 북한에는 10명이 있 다"고 덧붙였다.

日수입 고가 ‘성형크림’서 중금속 크롬 검출, 피부염 유발 1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일명 '성형크 림', '자석팩' 등으로 불리며 서울 강남과 분당 등지에서 인기를 끈 고가의 일본산 수입화장품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중 금속 크롬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성형크림'은 크림형 팩으로 얼굴에 바른 뒤 강한 자석으로 벗겨 내는 제품이다.

밀양송전탑5곳공사재개…충돌· 부상자잇따라 경남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가 중 단된 지 126일 만에 2일 오전 재개됐다. 한국전력공사는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 마을과 동화전마을, 상동면 도곡리, 부북 면 위양리 등 5개 송전탑 현장에서 공사 를 시작했다. 공권력의 보호 아래 공사가 재개되자 곳곳에서 반대 주민과 경찰, 한 전 직원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다.

기초연금 "공약사기" vs "불가피한 선택" 여야는 1일 국회 긴급 현안질문에서 기초 연금 공약 논란을 놓고 한 치의 양보없는 대결을 벌였다. 민주당은 정부·여당의 '공약사기'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여야 합의를 어긴 것이라고 거세게 몰아붙였으나, 새누리당 은 재정부담을 덜기 위한 불가피한 조정 이라며 국민적 오해 불식에 나섰다. 민주당 김용익 의원은 "기초연금 공약은 모든 노인이 아니라 70%의 노인에게 지 급한다는 점에서 공약의 파기이며, 국민 연금과 연계해 감액 지급한다는 점을 가 리고 홍보했다는 점에서 공약의 사기"라 고 비난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사회정책수석 비서관을 지낸 김 의원은 지난 2007년 여 야가 기초노령연금의 '병급조정'(두 가지 복지제도의 혜택을 동시에 받을 경우 하 나만 선택하거나 다른 하나를 감액하는 것)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을 거론, "기 초연금 시행안은 이 합의를 파기하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여야 합의안에 서명한 민주당 강 기정 의원은 작년 대선에서 82%의 투 표율을 기록한 1958년생을 예로 들면서

복지와 연금정책이 정쟁의 대상이 되면 안 된다"고 못박았다.같은 당 김현숙 의원 은 "이번 정부안은 국민연금액이 적은 현 세대 노인을 충분히 지원하면서 미래세대 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재정 부담에 대해 서는 세대 간 형평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고 본다"고 평가했다. 기초연금 재정 문제 를 둘러싼 양측의 논쟁도 팽팽히 맞섰다.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은 "어르신 모두에 게 공약대로 20만원을 지급하게 될 경우 2040년 한 해 동안 157조8천억원의 예 산이 필요하다"며 "(기초연금 도입안은)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 이고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사전 배포한 자료를 통해 "2040년 157조원이 든다는 주장은 경상가격을 적용해 부풀린 것으 로, 현재가치로는 70조9천억원에 불과하 다. 재정 부풀리기 꼼수를 부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현안질문에 참석한 정홍 원 국무총리는 "재정 여건이 좋아지고 국 민이 동의한다면 앞으로 (기초연금 수급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 각한다"며 사태 진화에 주력했다. [연합뉴스]

"1999년 국민연금에 가입해 65세부터 20년 동안 받는다고 가정하면 현행 기초 노령연금에 비해 1인당 1천436만원을 덜 받게 된다"며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대 선 때 선택이 달라지지 않았겠느냐"고 반 문했다. 이에 기초연금 등 대선공약을 설계한 새 누리당 안종범 의원은 "기초연금안은 2004년 한나라당 대표 시절부터 박 대 통령이 주장한 제도로 연금제도개혁특 위, 대선공약, 인수위에 이르기까지 현재 의 기초연금 방식을 주장해 왔다"며 공약 파기 주장을 반박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는 정확한 근거 없이 공약이 정치적 목적으로 급하게 만들어졌 다고 호도하지만 그렇지 않다. 앞으로 복 지 수요와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북한 주민 760만명 영양실조…3명당 1명꼴"< FAO> 북한 주민 760만명이 영양실조에 시달리 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최악의 상황 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1일(현지시 간) 발표한 '2013 세계 식량불안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 지 평균 북한의 영양실조 인구는 전체의 31.0%인 760만명이다. 북한 기아 비율은 아시아 34개국 가운데 가장 높다. 아시아에서는 북한과 타지키 스탄(30.2%) 만이 기아 비율이 30%가 넘는다. 이 기간 세계 기아 인구는 8억4천200 만명으로, 2010∼2012년 조사(8억6천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서아 시아는 오히려 지난 1990년 이래 계속해 서 영양실조 인구가 늘고 있다. 반면 중남미와 동아시아의 기아 인구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특히 동남아 시아는 지난 1990년 전체의 31.1%에 달 하던 기아 인구가 10.7%까지 감소했다. FAO 보고서는 "지난 20년래 분쟁을 겪은 나라들일수록 기아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내륙 국가들의 지역적 특성과 열 악한 사회 기반시설 등이 기아퇴치의 발 목을 잡는 요인으로 꼽았다. [연합뉴스]

800만명) 때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여전 히 전체 인구의 12%에 달한다. FAO는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으로 8명 중 1명가량이 만성적 기아로 고통받고 있 으며 대륙별로는 아프리카가 인구 5명당 1명꼴로 영양실조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 고 전했다.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기아퇴치 노력에도 대륙·지역별 격차는 심화하는 모습이다. 식량부족이 가장 심각한 사하라 남부 아 프리카의 경우 기아 인구가 조금 줄었지 만 여전히 전체의 24.8%가 굶주림에 시 달리고 있다. 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 또한 기아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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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동양 불똥 다 튀었는데… 금융당국 '뒷북 조사' [한국일보] 금융당국이 동양 증권이 투자부적 격 등급으로 분류 된 동양 그룹 계 열사 회사채와 기 업어음(CP)을 판 매하면서 직원들 에게 의무 판매량 을 할당했을 가능 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1일 금융감독원 고위관계자는 "피해 접수 된 사례를 볼 때 동양증권 직원들에게 동 양그룹이나 본사 차원에서의 판매 압박 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문서나 구 두 지시가 있었는지에 대해 전 영업점 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전날 동양그룹 3개사가 법정관 리를 신청함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진행 한 특별점검반을 특별조사반을 전환했

다. 이 특별조사반이 계열사 회사채 판매 과정에서 불완전 판매가 있었는 지와 함 께 금융회사 내부 시스템 문제도 꼼꼼히 따져볼 계획이다. 금감원은 특히 동양증권 직원들이 그룹의 자금 사정이 악화되면서, 전화상으로 상 품을 판매하거나 이메일로 가입 권유를 하는 등 고객유치를 위한 판매 권유 강도 가 점점 더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 다. 자금난에 몰리자 경영진이 직원들에 게 강제판매 지시가 있었을 정황이 충분 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정황이 사실로 들어날 경우 '내부 통제 소홀'에 해당된다는 게 금감원의 판 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처벌할 수 있는 법규나 과거 사례 등을 따져봐야겠지만 경영진이 금융사고를 유발한 경우에 해 당되기 때문에 내부통제 소홀로 보고 관 련자는 물론 경영진까지 제재조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또 동양그룹 상장 계열사들 의 주가 흐름과 주식 매입현황 등에 대한 점검에도 착수했다. 동양시멘트의 경우 지난주 한때 일일 거래량이 평소의 50배 가 넘는 등 시장에서 이상 현상이 잇따라 감지되었기 때문이다. 동양 상장 계열사들의 주식에 투자한 개 인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지면서 투 매에 나선 탓이 큰 것으로 보이지만, 불순 한 의도의 작전 세력의 개입 가능성도 배 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금 당장 불공정거래 와 관련된 의혹이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개연성을 열어두고 동양 상장사들의 주가 흐름과 투자자들의 순매수, 순매도 현황 등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감독당국의 이 같은 대응을 두고 ' 뒷북 조사'라는 따가운 시선도 적지 않다. 사태가 불거지고 피해자가 대량 발생하

고 난 뒤에야 검사 강도를 높이는 '사후 약방문'이라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 이미 업계에선 수개월 전부터 동양증권의 불완전 판매에 대한 우려가 퍼져있었는 데, 이때 선제적 대응을 했더라면 피해 규 모가 훨씬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일보]

초등생, 비스페놀A 노출 학습능력저하·행동장애

늙어가는 대한민국, 4년 뒤 고령사회 진입 2013년 현재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이 12.2%로 '고령화 사회'인 우리나라가 4 년 뒤에는 한단계 더 높은 '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현재와 같은 인구추세가 계속되면 2050년이 되 면 국민 3명 중 1명이 노인이 될 것이란 예상이다. 통계청이 30일 공개한 '2013 고령자 통 계'에 따르면, 총인구에서 65세 이상 고 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2.2%로 아직은 고령화 사회(인구의 7%~14%미만)에 머 무르고 있다. 하지만 4년 뒤인 2017년에 는 고령인구가 14%에 도달해, 고령사회 로의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2000년 노인 인구가 7.2%로 고령 화 사회에 진입한지 17년 만에 고령사회 로 편입될 예정으로, 우리사회의 고령화 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추세 라면 2050년이 되면 총인구의 37.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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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 3명 중 1명이 노 인이 될 전망이다. 이미 국내 광역지자체 가운데는 고령사회로 진입한 곳이 6곳이 나 된다. 고령자 비율이 21.4%로 최고인 전남을 비롯해, 전북, 경북, 강원, 충남, 충 북 등 6개 도는 고령인구 비율이 14%를 초과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광역시의 경우도 부산의 경우는 노인인구 비율이 13.2%로 고령사회에 근접했다.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울산으 로 노65세 이상 인구비율이 7.8%를 기록 했다. 시군구별로는 전남고흥(33.8%)과 경북의성(33.2%), 경북군위(33.2%) 등 이미 초고령사회(노인인구 20% 이상)로 접어든 곳도 상당수 발견된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빠르다. UN의 인구추계에 따 르면, 2040년이 되면 우리나라의 고령화 율은 32.3%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을 추월해 일본 다음으로 높아진다.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우리 사회의 부양 부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2013년 현 재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부당해야하는 노인 수는 16.7명으로, 생산가능인구 6명 이 노인 1명을 부양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저출산 추세가 지속될 경 우 당장 5년 뒤인 2018년에는 노인 1명 을 부양하는 생산가능인구가 5명으로 1 명 줄고, 2050년이되면 생산가능인구 1.4 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예측이다. 단적인 예로 건강보험 진료비 부담만 해 도, 지난 2005년에는 6조6백억원 수준이 었으나 지난해에는 16조4백억원 수준으 로 무려 10조가 불어났다. 지난해 기준으 로 건강보험 진료비 48조2,349억원 가운 데 3분의 1이 65세 이상 고령자의 진료비 로 지출됐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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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성호르몬 교란물질 비스페 놀A로 인해 학습 능력 저하, 행동 장애 유 발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1일 SBS는 서울대병원이 서울과 울산 등 5개 도시의 초등학교 3·4학년 1000여명 의 소변을 채집해 비스페놀A의 농도를 측 정한 결과 검사 대상 모든 어린이에게서 비스페놀A가 검출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스페놀 A의 농도가 짙을 수록 학습 능력은 떨어지고 행동 장애 지 수는 올라갔다. 또한 비스페놀 A가 10배 높아질 때마다 불안, 우울 지수는 107%, 사회성 문제 지수는 122%가 증가하는 것 으로 조사됐다. 한편 비스페놀A의 유입 경로는 식품 섭취 과정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일상적으 로 쓰는 음료 캔, 플라스틱 등 생활 용기 에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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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사기 혐의' 가수 송대관씨 부인에 구속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부동산 투자 명목으 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가수 송대관(68)씨 부인 이모(6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송 씨 부부는 2009년 이들 소유의 충남 보 령시 남포편 일대 토지를 개발해 분양 한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캐나다 교포 A 씨로부터 3억7천여만원을 받고 나서 개 발도 하지 않고 투자금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KBS "주원 하차 6인 체제..추가 멤버無" 공식입장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배우 주원의 하차 이후 추가멤버를 투입하지 않고 6인 체제로 간다. KBS 예능국 박 중민EP는 1일 오후 스타뉴스에 "주원의 하차 이후 6인 체제로 갈 예정"이라며 " 추가 멤버의 투입은 없다"고 밝혔다. 이 에 따라 '1박2일'은 엄태웅, 유해진, 김 종민, 성시경, 차태현, 이수근 6명 체제 로 꾸려지게 됐다.

TV조선, 논란 ‘신정아’ MC 기용 전격 취소 TV조선이 다음달 중순 신설하는 토크 프로그램 ‘강적들’ 진행자로 고려했던 신정아씨 기용을 전격 취소했다. 30일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TV조선 고위관계 자는 “지난주 검토과정에서 다양하게 의견수렴을 한 결과 신중하게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MC 기 용취소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박기원(62)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 표팀은 1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두 바이 함단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카 자흐스탄과의 제17회 아시아남자배구 선수권대회 16강 조별리그 K조 1차전에 서 3-0(29-27 25-20 25-23)으로 승리 했다. 이 승리로 최소 조 2위와 함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쏟아지는 스타 가족 예능, 제 2의 윤후 누가 될까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가 인기를 끌면서, 스타 가족을 내세운 리 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 다. 지난 추석 KBS가 편성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호평 속 에 정규 편성을 논의 중인 가운데, SBS도 다음 달 가족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 이비’를 내놓는다. ‘오! 마이 베이비’는 조부모와 손주로 이 뤄진 네 가족이 출연해 부모 없이 일상을 보내는 과정을 담는 구성. ‘슈퍼맨이 돌아 왔다’와 ‘아빠 어디가’가 엄마 없이 아빠 가 자녀들과 보내는 과정을 담는다면, ‘ 오! 마이 베이비’는 손주들에 대한 조부 모의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으로 보인다. 스타와 가족들의 일상 혹은 여행기를 담 은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에 잇따라 문을 두드리는 것은 그만큼 재미와 감동을 동 시에 사로잡고 있기 때문. 지상파 3사가 스타들의 육아 고충을 통해 공감대를 형 성하고,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점

이 스타 가족 예능프로그램에 눈을 돌리 는 이유다. 이처럼 스타 가족들이 출연하는 리얼 예 능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쏟아지면서, ‘아 빠 어디가’가 탄생시킨 스타 윤후를 이어 갈 어린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윤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예의 범절 잘 지키고, 애 교가 많으며, 먹는 것을 좋아하는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일단 정규 편성 가능성이 높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파일럿 방송 당시 육아에 매 달리는 스타들의 고충과 함께 스타 자녀 들의 사랑스러운 면모가 큰 화제가 됐다. 추성훈의 애교만점 딸과 이휘재의 갓 태 어난 쌍둥이 아들, 이현우의 슈퍼베이비 두 아들, 장현승의 개구쟁이 두 아들이 시 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다음 달 방송되는 ‘오! 마이 베이비’는 첫 번째 가족으로 배우 임현식의 가족이 확 정된 상태. 아직 남은 가족이 공개되지 않 은 가운데, 임현식이 손자와 함께 찍은 다

출산 3개월 딸 버리고 파리여행, 매정한 스타커플 태어난지 3개월 된 딸을 두고 파리여행을 간 부모가 있다면 대중의 반응은 어떨까? 할리우드 스타 커플 킴 카다시안과 카니 예 웨스트의 이야기다. 이들 부부는 9월 초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 하기 위해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 다. 이후 이들은 파리 곳곳에서 파파라치 들의 좋은 먹잇감이 됐고, 킴 카다시안은 언제나 그랬듯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 기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이들의 딸 노스 웨스트다. 지난 6월 태어난 이들 커플의 딸은 이제 갓 3개월 된 그야말로 신생아다. 물론 킴 카다시안 측은 외할머니인 크리 스 제너와 몇 명의 유모들이 아기를 봐주 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문제는 현지 연

예매체 TMZ닷컴의 보도로 인해 불거졌 다. 아기를 봐주고 있어야 할 외할머니 크 리스 제너는 정작 한 와이너리에서 유유 자적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 와 관련해 카다시안 측은 “당일치기 여행 이었다”고 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지만 안그래도 비호감인 카다시안에 대한 반 감은 만만치 않다. 리얼리티쇼를 통해서 스타가 된 킴 카다 시안. 그녀는 NBA스타 크리스 험프리스 와 결혼해 72일만에 이혼, 이후 팝스타 카 니예 웨스트를 만나 첫 딸을 출산했다. 진 지한 어머니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그녀의 진심이 3개월 난 신생아를 버리고 파리 여 행을 떠날 수 있는 것인지 의심스러운 대 목이다. [마이데일리]

정한 모습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 다. 상반기 그 어떤 스타보다 큰 사랑을 받은 윤후에 이어 하반기에는 어떤 스타 가족 이 안방극장의 사랑을 한몸에 받을지 범 람하는 스타 가족 예능프로그램에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OSEN]

‘논문 표절’ 의혹 벗은 김미화 방송인 김미화 가 논문 표절 논 란에 대해 심경 을 밝혔다. 김미화는 “논문 표절 의혹에 대 한 성균관대학 교 연구윤리위 원회의 최종 판 정 통보를 받았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표 절 논문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이다. 저 를 믿고 지켜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 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회는 “피조사자 김미화는 그의 석사학위 논문 중 선행연 구 부분인 제2장에서 일부 사려 깊지 못한 인용과 재인용의 출처를 밝히지 않는 등 본교 ‘연구윤리 및 진실성 확보를 위한 규 정 ‘제4조 제1항 제3호(창의적인 타인의 연구내용이나 연구결과 등을 정당한 승 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표절행위)에 해당하는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논문의 주제, 연구의 목적, 표본 의 선정, 연구방법론, 연구결과 및 결론 부 분은 독창성이 있고 학문적 공헌도가 인 정되는 논문으로 판단된다”며 “선행연구 부분에서 일부 표절이 있으나 그 정도가 경미하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표절 논문으 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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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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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매직넘버 1' 삼성, 사상 첫 정규시즌 3연패 눈앞 삼성이 페넌트레이스 우승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삼성은 1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와 원 정경기에서 선발 릭 밴덴헐크의 6이닝 2 실점 호투와 함께 배영섭과 채태인이 각 각 4안타-3안타를 몰아치는 등 장단 13 안타를 터뜨리며 8-2 완승을 거뒀다. 이 날 승리로 삼성은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거의 손에 넣었다. 경기수가 많이 남아있는 3위 넥센이 이날 마산 NC전에서 2-6 역전패를 당하는 바 람에 1위 삼성의 매직넘버는 '3'에서 '1'로 한 번에 줄었다. 2~3일 사직 롯데전에서 1승만 거둬도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LG와 넥센이 한 번이라도 패하면 자동으로 삼성의 우승이 이뤄진다. 삼성은 지난 2011~2012년 류중일 감독 체제에서 페넌트레이스 2연패를 차지했 다. 2011년에는 9월27일 잔여 8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2위 롯데에 8.5경기차

로 넉넉히 앞서며 1위를 확정했고, 2012 년에는 10월1일 잔여 5경기를 남겨놓고 2위 SK에 5.5경기차 1위 우승 축포를 터 뜨렸다. 그러나 올해는 LG-넥센-두산 등 서울팀 들의 협공에 1위가 위협받았다. 잔여 2경 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매직넘버 '1'이 남 아있을 정도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고기를 먹어본 팀답게 삼성은 시 즌 막판 LG와 넥센의 추격을 따돌리며 3 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1위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금껏 3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1위는 없 었다. 해태가 1986년부터 1989년까지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지만 페넌 트레이스 승률 1위는 1989년 한해 뿐이 었다. 1989년 이후 단일리그 체제에서 1996~1997년 해태, 2001~2002년 삼 성, 2003~2004년 현대, 2005~2006년 삼성, 2007~2008년 SK가 2년 연속 페 넌트레이스 1위를 차지했으나 이들도 모 두 3년 연속 1위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올해 삼성은 2011~2012년에 이 어 사상 첫 3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우승 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단기전과 달리 128 경기 이상 치르는 장기레이스에서 3년 연 속 1위는 그만큼 팀이 강하고 두텁다는 것 을 의미한다. 올해 삼성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티며 1위를 지 키고 있다. LG와 치열한 1위 싸움에서 고 비가 숱하게 있었지만 극복했다.

기성용 드디어 발탁, 브라질전 뛴다… 박주영은 제외 드디어 기성용(24· 선덜랜드)이 홍명 보호에 첫 승선했 다. 하지만 아스널 에서 설자리를 잃은 박주영(28)의 이름 은 없었다. 홍명보 A대표팀 감독은 30일 서울 신문 로 축구회관에서 브라질(10월 12일·서 울), 말리(10월 15일·천안)와의 친선경기 에 출전할 명단을 발표했다. 엔트리는 25 명이었다. 단연 화제는 기성용의 첫 발탁 이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을 전후해 SNS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기 성용은 최근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홍 감 독과는 인연이었다. 기성용은 지난해 런 던올림픽에서 동메달 신화를 함께 연출 했다. 홍 감독은 지난 7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은 기성용에게 이미 마지

막 경고를 했다. "축구에서 옐로 카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더 잘 알 것이다" 라고 했다. 옐로 카드 한 장으로는 그라 운드를 누빌 수 있다. '엄중 경고와 선발 원칙은 별개'라는 게 홍 감독의 생각이다. 지난달 스완지시티에서 선덜랜드로 임 대되기 직전, 아이티-크로아티아전 명단 을 발표한 자리에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사실이다.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 다. 굳이 꼭 경기에 출전을 하지 못했기 때 문에 선발하지 않았다는 것은 모든 선수 들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며 "그러 나 기성용의 기량은 충분히 검증됐다. 지 금 어려운 환경 속에 있기 때문에 더 지켜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유럽 이 적시장이 마감되기까지 기다리는게 맞다 고 생각한다. 전에 터졌던 SNS 문제는 본 인이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 고 있다. 그 문제는 아니다. 기성용의 팀

F1 페라리 관계자 "선두 페텔 따라잡기 쉽지 않다" 새로운 '포뮬러 원 (F1) 황제' 제바스티 안 페텔(독일·레드 불)의 4년 연속 왕좌 등극이 점차 현실로 가까워지고 있다. 10월4일부터 사흘간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할 예정인 페텔은 현재 드라이버 순위에서 1 위를 달리고 있다. 그가 획득한 랭킹 포인트는 247점으로 2위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의 187점보다 60점을 앞서 있다. F1 그랑프리에서는 1위를 하면 랭킹 포인 트 25점을 주고 2위 18점, 3위 15점 식으 로 이어진다. 올해 남은 대회는 코리아 그랑프리를 포 함해 6개다. 따라서 60점 차를 따라잡으 려면 한 차례 대회마다 평균 10점씩 간

격을 좁혀 나가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올해 앞서 열린 13개 대회 가운데 절반이 넘는 7개 대회에서 우승한 페텔을 상대로 10점 차를 꾸준히 좁히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추격하는 알론소의 소속팀 페라리 관계 자도 사실상 역전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페라리 팀 수석인 스테파노 도미니칼리 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2위 자리를 유지하는 정도"라 며 "그러다가 만일 기회가 생긴다면 그것 을 잡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게다가 페텔은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대회 에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코리아 그랑프리에서도 2011년과 2012 년에 연달아 우승해 올해 대회에서 3연 패를 노린다. [연합뉴스]

내 입지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야 해 서 선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새 로운 기류가 형성됐다. 기성용은 선덜랜 드 이적 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풀타 임을 소화했다. 경기 감각은 물론 체력도 정상 수준에 근접했다. 최강희 감독과 껄 끄러웠던 기성용은 3월 26일 카타르와의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이후 6개 월여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 [스포츠조선]

양학선, 조 1위로 결선 진출...세계선수권 2연패 보인다 '도마의 신' 양학선 (21, 한국체대)이 조 1위로 결선에 진출, 세계선수권대회 2연 패에 한 발 더 다가 섰다. 양학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3 국제체조연맹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별 예선 도마에서 평균 15.299점으로 조 1 위에 올라 최종 8명이 치르는 결선에 진 출했다. 1차시기에서 여2로 15.166점을 받은 양 학선은 2차시기에서 쓰카하라 트리플로 15.433점을 받았다. 1, 2차시기 모두 무난 히 성공한 양학선은 평균 15.299점으로 예선을 통과, 6일 결선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양학선은 6일 치러질 결선 무대서 자신의 전매특허 기술인 양1과 함께 양2를 시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난도 6.4의 양2를 보 유한 양학선은 실수가 없는 한 무난히 대 회 2연패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북대결 성사여부로 관심을 모았 던 북한의 리세광은 예선에서 탈락했다. [OSEN]


T R A V E L 그레이트 웍스, 뉴질랜드… ‘남극탐험대 처럼ㆍ물개 처럼ㆍ호빗 처럼’ 비밀스러운 걷기 여행

수억 년 된 빙하 위를 걷는 하이킹, 바닷길에서 물개들을 친구 삼아 걸어보기, 호빗처럼 소풍 떠 나기.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아니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꿈같은 걷기 여 행이 가능한 곳은? 바로 뉴질랜드! 남반구의 뉴질랜드는 ‘걷기 여행’에 딱 맞는 봄,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뉴질랜드에는 ‘그레이트 웍스(Great Walks)’라 불리는 수많은 걷기 코스가 있다. 말 그대로 광활한 자연 속에서 여유롭 게 걷는 것. 나만의 비밀 장소로 걷기 여행을 떠나보자.

▶ 프란츠요셉 빙하-크레바스를 뛰어넘는 짜릿한 걷기 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이색적인 걷기 여행을 꼽으라면 주저 않고 ‘빙하지대’ 를 권한다. 영화 ‘남극일기’가 실제로 는 남극이 아닌 뉴질랜드에서 촬영됐 다는 사실! 하늘보다 더 투명하게 빛 나는 푸른 얼음 위에서 위험천만한 크 레바스(빙하의 갈라진 틈)를 폴짝 뛰 어넘는 짜릿함! 뉴질랜드 빙하는 내 내 신기한 경험이다. 뉴질랜드 남섬, 연중 눈으로 덮여있 는 국립공원 마운트쿡(Mt. Cook)의 서쪽 지방에 프란츠요셉 빙하(Franz Josef Glacier)가 있다. 수 억년의 세월이 만든 빙하를 오롯이 발 로 밟고 걷는 여행은 크게 두 가지다. 빙하가 시작되는 산 아래에서부터 가벼운 등산을 하듯이 빙하를 오르는 글래시어워크(Glacier Walks)는 반나절 코스와 하루 코스가 있 어 체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단체투어에 참여할 경우에는 스파이크 신발 같은 기본 장비를 제공해주므로 방수 점퍼와 편안한 바지 정도만 갖추면 된다. 또 하나는 헬기로 산꼭대기에 착륙해 그 주변을 걸어보는 헬리 하이크(Heli Hike). 요금은 비싸지만 손 때 하나 묻지 않은 에메랄드 빛 빙하를 걸어볼 수 있어 인기 만점이다. 빙하지대로 가 려면 크라이스트처치(Chirstchurch)에서 트랜즈알파인 열차를 타고 그레이마우스 (Greymouth)까지 와서 빙하행 버스를 이용해도 되고, 남섬 전역에 이 지역 을 향하는 버스가 많으니 시간대에 맞는 것을 골라 타면 된다.

▶ 아벨태즈만-바닷길, 숲길, 진귀한 바다생물… 끝없는 새로움이 가득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뉴질랜드에는 아벨태즈만 코스트 트랙(Abel Tasman Coast Track)이 있다. 해안길을 따라 걷다가 카약을 즐기고 바다수 영을 하다가 이내 숲길을 걷게 되는 곳. 소박한 바닷가 마을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다가 갑자기 나타난 물개를 친구삼아 걸을 수 있는 곳. 일분일초도 지루할 틈이 없이 새롭고 또 새롭다. 바다와 해양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최고 의 걷기 코스. 연중 따스한 햇살과 온화한 기후 때문에 아벨태즈만 국립공원은 전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모든 코스를 걸으려면 꼬박 사나흘이 걸리 지만, 수상택시를 이용하면 일정에 맞게 하 루 또는 반나절 정도를 걸어볼 수 있다. 뉴 질랜드 관광청은 바다 카약도 추천한다. 가 이드와 동행해도 되고, 카약만 따로 빌려 맘대로 바다 위를 항해해볼 수도 있다. 해안을 따라 걷다가 물개나 블루펭귄도 만 날 수 있는 행운은 덤!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은 뉴질랜드 남섬의 최북단 넬슨(Nelson)에서 북서쪽으로 약 60km 떨어져있으니 넬슨 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 밀포드 사운드와 레이크 어스킨-미들어스에서 호빗처럼 걷기 미들어스(Middle-Earth)는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천국에 가까운 세계다. 엘프와 호빗이 함께 춤을 추고, 커다란 나무가 말을 건내고, 마법이 실 제로 이루어지며, 환상적인 모험이 가득한 공간. 미들어스에서 호빗처럼 소풍을 떠나 보는 것은 오로지 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하다. 영화 속 마법의 장소는 뉴질랜드 전역에 흩어져있지만, 특히 밀포드사운드의 어스킨 호 수(Lake Erskine) 는 그야말로 꿈 같은 걷기 장소. 밀포드 사운드는 잘 알려져 있듯이 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지다. 간단히 런치박스를 하나 들 고 가벼운 운동화만 신고 떠나자. 피오르드랜 드를 이루는 높은 산맥 위, 깎아지른 절벽에 둘러싸인 고산 호수인 이곳에 도착하면 나 만의 비밀스러운 하이킹이 가능하다. 아무 도 닿지 않은 미들어스에서 한두 시간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진다. . 호빗의 소풍은 너무나 비밀스러워서 퀸스 타운에서 출발하는 헬리콥터로만 접근이 가능하다.


Maple Leaf Restaurant 직역하면 단풍잎 레스토랑쯤 되겠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단 풍이 흐드러진 사진이 놓이 벽과 마주한다. 사진의 그곳이 분 명 내가 떠나온 곳은 아님에도 한국의 가을을 연상케해 왠지 모르게 정감가는 곳이다. 당신의 가을은 어디쯤인가요? 가을 이 만연한 '단풍잎 레스토랑'으로 초대합니다.

두바이에서 유일한, 그래서 특별한 단풍잎 레스토랑은 두바이에서 캐나다 음식을 선보이는 유 일한 레스토랑이다. 캐나다 몬트리올 지방의 음식인 스모크 미트와 푸틴으로 향수에 젖은 캐나다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 라고 한다. 오랜 캐나다 생활으로 향수병에 걸린 형제와 친 구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레스토랑을 열기 위해 다시 캐나 다까지 건너가 요리 비법을 직접 전수받기도 했다고 한다. 오 픈한지 이제 3개월인데도 불구하고 인기 덕에 2호점을 준비 하고 있다. 페이스북으로 실시간으로 레스토랑 소식을 접할 수 있다. Thanks giving때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 라고 하니 페이스북 체크는 필수다.

본격 음식 탐구…새롭거나 친숙하거나 이름부터 낯선 푸틴. 감자튀김에 그레이비 소스, 그리고 체다 치즈를 만드는 과정 중에 갓 굳어진 응유를 말하는 치즈 커드가 들어간다. 두부 상태의 치즈로 씹는 맛이 일품이다. 이렇게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것 이 기본 푸틴이다. 여기에 치킨이나 다른 것들을 더 올려 먹기도 한다고. 메이플 리프에서 이탈리안푸틴이 라고 볼로네제 소스가 곁들여진 푸틴도 맛볼 수 있다. 취재 전, 한 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 에디터는 처음 푸 틴을 먹고 '뭥미'의 반응을 보였다. 새롭다 못해 너무 낯설었던 것. 그런데 이게 이따금 생각이 나더니 두번 째 방문했을 때는 다른 어떤 음식보다 손이 많이 간 게 바로 푸틴이었다. 볼수록 매력있는 푸틴은 꼭 한번 맛보길 바란다.

스모크 미트 샌드위치 또한 메이플 리프에서 뺴놓을 수 없는 스테디셀러다. 시그니쳐 메뉴인 만큼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스모크 미트는 직접 만든다. 오직 뉴질랜드, 호주산 소고기만 을 공수해와 훈제과정을 거쳐 구워낸다. 샌드위치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겠지만, 매일 10시간씩 꼬박 12 일동안 공을 들여야 손님 식탁에 내놓는다는 스모크 미트의 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것. 오리지널(The Original Smoked Meat_45디람)뿐 아니라 메이플 시럽이 들어간 BLT, 설탕에 졸인 양파가 들어간 메이플 리프(The Maple Leaf_55디람) 등 다양하게 선택하여 맛볼 수 있다. *콤보 주문시 저렴한 가격에 샌드위치와 푸틴을 맛볼 수 있다. Poutine with Smoked Chicken_40디람

Maple leaf_ 55디람

Sticky Icky Wings_36AED

Poutine_30디람

위에 소개한 음식들이 다소 새롭다면 한국인에게 '너무도', '완벽하 게', '친숙한' 메뉴를 소개한다. 바로 양념치킨이다. 말이 필요없다. 긴 설명도 필요없다. 한번 맛을 본다면 이 치명적 매력의 양념치킨 때문에 단풍잎 레스토랑에 다시 올 가능성이 99.9%라고 확신한 다. 웬만한 한국의 양념치킨보다 더 맛있다. 단, 맥주가 끊임없이 생각나니 테이크 아 웃이 더 현명할 수도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치킨 밑에 감자튀김을 깔고 그 위에 소스 를 한번 더 뿌려준다. 이게 또 다른 매력이다.

디저트도 빼놓을 수 없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도우를 매일 만든다고 한다. 결이 살아있는 크로와상을 도넛 처럼 만들어 내는 크로넛츠(Kronuts)는 바삭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여기에 누텔라 나 치즈, 딸기글레이즈를 첨가해서 먹으면 그 맛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하루에 20개 정도밖에 만들지 않기 때문에 '운'이 따라야 맛볼 수 있으니 주문할 때 꼭 확인하자.

Jumeirah Beach Road, Umm Suqeim 2 cross street Manara, Dubai +971 4 338 3001

www.mldeli.com

facebook.com/mapleleafdeli

토 -수: 12:00 pm - 12:00 am

목 -금: 12:00 pm - 2:00 am

100디람 이상 무료배달 (현재 Media city, Jumeirah area 까지만 가능, 점차 확대예정)

Kronuts_25디람 (누텔라/둘세_4디람추가)


2 0 1 3 재 중 동 골 프 대 회 2 0 1 3 년 1 1 월 2 8 일 (목)

Who’s next?

NOVEMBER 28, 2013 Al Badia Golf Club 일시: 2013년 11월 28일(목) 13:00 Shotgun 참가신청 접수 event@gulfkoreantimes.com (신청시 성명, 성별, 거주국가, 연락처 필히 기재)

참가인원 100명(선착순 마감) 신청마감: 11월 10일까지 참가대상: 재중동 교민 전체 경기방식 18Hole /New perio System(뉴페리오방식) 참가비: 남성-500디람 / 여성 400디람 (포함 내역: Green fee, Dinner, Cart외 부대시설 등) 시상내역: Best Gross, 남자부 A, B조, 여자부 시상및 오찬: 대회 당일 저녁 7시부터

Gulf Ko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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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 MOVIE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 로맨스/멜로 | 아르헨티나, 스페인, 독일 감독 구스타보 타레토 출연 하비에르 드로라스 (마틴 역), 피욜라 로페 즈 드 아야라 (마리아나 역)

KBS World 주간 편성표 10월 3일(목)

10월 4일(금)

아르헨티나판 [건축학개론]

자크 타티의 공간감과 우디 앨런의 로맨틱함이 뒤섞인 도시 청춘 영화라 해도 좋겠다. 혹은 세련되고 모던하며 지적인 아르헨티나판 < 건축학개론 > 이라 해도 좋겠다. 제목인 도시명이 연상시키는 바 와 달리 이 영화에 탱고는 없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경제적 불 균질성, 미적이고도 윤리적인 불 균형성이 뒤얽힌 대도시다. 전망 과 채광을 포기한 채 좁은 원룸 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세입자들 의 도시이기도 하다. 남자 마틴( 하비에르 드롤라스)은 11평 원룸 에 사는 웹디자이너다. 공포증과 반복되는 공황발작으로 몇년째 거의 은둔생활 중이다. 한편 여자 마리아나(피욜라 로페즈 드 아야 라)는 맞은편 건물에 사는 건축 가다. 4년의 연애를 끝내고 햇볕 이 들지 않는 복층 원룸에 산다.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남자와 여자는 우연하고 가 벼운 만남을 반복하지만 좀처럼 관계는 깊게 발전되지 않는다. 도시의 군중이 두려운 여자는 예전부터 간직해 온 책 < 월리를 찾아라 > 에서 군중 속에 숨은 월리를 찾 을 수 없다.

10월 5일(토)

10월 6일(일)

10월 7일(월)

10월 8일(화)

10월 9일(수)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01:00

연애를 기대해

연애를 기대해

추석특집 2013: 퀴즈 온 코리아

02:00

(10)동안미녀

(10)동안미녀

(50)The Three Colors of Korea

03:00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 TV동화 행복한 세상 (25)아침마당

(20)The Three Colors of Korea (50) Ideas Korea

04:00

(30)KBS 뉴스 930 (40)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05:00

(20)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06:00

TV 유치원 (30)꼬마신선 타오

TV 유치원 (30)구름빵

07:00

KBS 뉴스 12 (20) 러브인 아시아

KBS 뉴스 12 (20) 생로병사의 비밀

(10)연예가중계

08:00

(20) TV소설: 은희

(20) TV소설: 은희

A Song For You (20) 바라던 바다

09:00

연애를 기대해

10:00

(10) 동안미녀

11:00

(20) 공부의 신

(20) 사랑과 전쟁 2

12:00

(30) 두근두근 한국어 2 출발 드림팀 시즌 2

(50) KBS World TV 하이라이트

13:00

(50)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식

A Song For You (30)뮤직뱅크

14:00

(50)A Song for you

(50) K-Pop World Festival

15:00

(20)지성이면 감천

(10) Ideas Korea (20)지성이면 감천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10) TV소설: 은희

굿닥터

(10)동안미녀

공부의 신

비타민

Ideas Korea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후토스

TV 유치원 (30)유후와 친구들

TV 유치원 (30)볼츠와 블립

출발 드림팀 시즌 2

KBS 뉴스 (20)Three colors of Korea (50) Ideas Korea

KBS 뉴스 (20) KBS 파노라마

Star of Korea (20) 한국재발견

(10) 개그콘서트

(10) 두근두근 한국어 (20)TV 소설: 은희

(10) 스타 데이트 (20)TV 소설: 은희

(10)Kpop World Festival Audition

(40)연애를 기대해

굿닥터

굿닥터

연애를 기대해

(10)동안미녀

(10) 동안미녀

(10) 동안미녀

(20) 공부의 신

(20) 공부의 신

(20) 공부의 신

지성이면 감천

(50)연애를 기대해

(20) TV소설: 은희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A Song For You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인간의 조건

(30)Ideas Korea (50)Taste of Korea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10)바라던 바다

인간의 조건

비타민

(30)연예가 중계

(10)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왕가네 식구들

(50)왕가네 식구들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KBS 뉴스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공부의 신

공부의 신

연애를 기대해

추석특집 2013: 퀴즈 온 코리아

(10)동안미녀

(50) Three Colors of Korea

19:00

(20)개그콘서트

(20) 연예가 중계

Kpop World Festival (10) 다큐멘터리 3일

20:00

(50)불후의 명곡 2 베스트

(10) 맘마미아

21:00

1박2일

(30) 두근두근 한국어2 (40) 뮤직뱅크

22:00

(30)생로병사의 비밀

뮤직뱅크 (20)지성이면 감천

굿닥터

(10)동안미녀

공부의 신

맘마미아

17:00

(20)지성이면 감천

굿닥터

인간의 조건

18:00

23:00

글_송효종 기자 (씨네21)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00:00

왕가네 식구들

아무데도 쓸모없는 건축적 잉여 공간이자 변덕, 균열, 임 기응변 등 우리의 나쁜 속성을 보여주는 아름답지 않은 공간. 본래 영화의 원제는 '측벽'이었다. 외관, 정면, 실 용적 실내에 주목하는 우리가 건 물의 옆면을 바라보게 되는 경우 는 상당히 드물다. 도시적 인연이 라는 것도 그렇지 않은가. 메신 저, 화상통화, 실시간 채팅, 소셜 데이팅 등 소위 '프로필'을 앞세 운 수많은 네트워크상의 관계들 이 존재하지만 좁은 원룸으로 홀 로 돌아오면 고독은 오롯이 자신 만의 것이다. 조금 시선을 돌려 건 물의 측면을 보면 누군가는 창을 뚫어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수많은 군중 틈에서 숨은 그림 찾 듯 간절히 희망한다면 시멘트 사 이에서 나무가 자라듯 삭막한 도 시에서도 따뜻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 > 은 도시의 옆얼굴을 바라보는 영화다. 낡고 버려진 공간들 이 품은 온기를 온전히 전달한다.

굿닥터

굿닥터

비밀

(10) 동안미녀

(10)동안미녀

(10) 동안미녀

Star of Korea (10)걸어서 세계속으로

(20) 안녕하세요

(20)우리동네 예체능

(20) 해피투게더

인간의 조건

맘마미아

(40)전국 노래자랑

(10)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40)다큐멘터리 3일

(40)가요무대

(40) 불후의 명곡 2

(30)KBS 파노라마

(30) 한국 재발견

(20) 러브 인 아시아

(50) 왕가네 식구들

(50) 왕가네 식구들 (20) 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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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아시아나호텔과 함께하는 주부문화센터 COOKING CLASS REVIEW

벌써 4주차가 되었다. 아쉬워 짧게만 느껴지던 요리 강좌의 마지막은 중식 요리로 장식했다. 오징어전채와 자장면 소스 그리고 중식의 별미 탕 수육까지 집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요리들. 매번 실 패해서 결국 식당을 찾던 그 요리들을 배워 볼 기회 였다. 특히 고추기름과 치킨 파우더로 만든 오징어샐러드 는 손쉽게 만드는 데도 맛이 뛰어나 온가족의 사랑 을 받을 것 같은 메뉴다. 소반의 존재 이유이기도 한 자장면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중국인 쉐프에게 직접 배우는 자장면 소스는 가히 환 상의 맛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 데미를 장식한 탕수육. 바삭하게 튀겨내는 비결은 닭고기를 결대로 얇게 자를 것. 그리고 빠르 게 두번 튀겨낼 것. 이것이 탕수육을 맛있게 만드는 비결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는 10월 첫째주 목요일부터 같은 커리큘럼으로 4 주간 요리강좌가 다시 진행된다.

C

주부9단

아이와 함께 만드는 찹쌀 깨찰빵

*아이와 함께만드는 찹쌀 깨찰빵

*메인 레시피

깨찰빵은 시중에서 믹스로도 많이 나와 달걀과 우유 만 섞어서 구워주기만 해도 맛있게 만들수 있는, 방 법도 간단한 빵이다. 보통 제과점에서 파는 깨찰빵 이나 깨찰빵믹스에는 '타피오카 전분'이 들어가 있 다. '타피오카'는 까맣고 동글동글한 젤리같이 쫀득 쪽득한 버블티에 자주 들어가는 재료이다. 그 타피 오카도 깨찰빵의 한 성분이지만 이번 레시피에선 타 피오카 전분을 뺀 찹쌀가루로도 만들수 있는 깨찰 빵 레시피를 선보이려 한다. 이 레시피만 있으면 믹 스 없이도, 믹스 만큼이나 간단히 쉽게 만들수 있다. 깨찰빵의 장점이라 하면 발효가 없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믹스처럼 섞어주고 동글동글 빚어만 주면 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만들면 더더욱 맛있는 깨 찰빵이 되겠다.

1. 볼에 분량의 우유, 설탕, 소금, 노른자 치즈가루를

주재료: 찹쌀가루 200g, 베이킹 파우더 6-7g, 우유 150-160g, 설탕 20g, 천일염 2g, 노른자 2개, 파르 메잔치즈가루 12g, 검은깨 20g

넣고 거품기로 섞는다.

2. 찹쌀가루, 베이킹파우더, 검은깨를 섞은 뒤 1)에 넣어준다. (섞어주지 않고 따로따로 넣으면 고르게 섞이지 않는다.) 3. 주걱으로 힘있게 섞어 반죽한다. 4. 반죽대에 찹쌀가루를 뿌린뒤 그위에 반죽을 쏟 는다. 5. 긴 막대 모양으로 만든다. 6. 하나에 40g정도로 탁구공만하게 잘라 동그랗게 빚어 베이킹용 팬 위에 올려놓는다. 7. 180-190도 예열된 오븐에 25분정도 구워준다. 8.다 구운 후 꺼내서 식히면 깨찰빵 완성!

출처: 분홍씨의 Instant Cafe (romanticake.blog.me )

Gulf Korean Times

[2013년 하반기] 주부문화센터

스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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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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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ulfkoreantimes.com

아시아나 호텔 쉐프와 함께하는 요리강좌

COOKING CLASS 가 오는 9월 6일부터 소반 레스토랑에서 2개월동안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본 강좌는 신청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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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도쿠는 Easy 레벨입니다. ▶정답은 29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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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PART ONE] 빨리오는 사춘기에 대한 부모님의 대처법 1. 빨리오는 사춘기 대처법 2. 남성갱년기 증후군 3. 제 2의 사춘기, 여성 갱년기 4. 갱년기 아내와 마주보는 법

사춘기. 몸이 성장하면서 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여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생식 기능이 완성되어 성적 기능을 시작하는 시기. 신체발 달 속도가 빠른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 시기도 빨라졌다. 여자 아이들은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가슴이 나오고 초경을 시작한다. 남 자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에는 몽정을 시작하고, 유독 성적 호기심이 강해져 야한 동영상을 보다 부모에게 혼쭐이 나기도 한다. 중 학생 무렵에 사춘기를 보낸 부모들 입장에서 보자면, 본인들의 경험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래서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의 단순한 행동도 문제행동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지만, 정작 더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사람은 당사자인 아이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빨리 찾아온 아이의 사춘기를 순조롭게 넘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COOKING CLASS 부모는 아직 아이가 어리다고 마음 놓고 있다가 아이가 사 REVIEW

춘기적 증상을 보이면, 마치 핵폭탄이 떨어진 것처럼 혼비백 산한다. 그러고는 그제야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아이를 두고 고민하기 시작한다. ‘아이’와 ‘어른’ 사이에 선 사춘기 아이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 지난 30년 동안 대한민국 십대의 생각 과 마음을 읽어온 <십대들의 쪽지>의 발행인이자, 베스트셀 러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북클 라우드)의 저자 강금주 대표는 사춘기 아이의 문제는 80% 이상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십대에게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란 ‘자신을 존중해 주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있다 면 우선 아이의 말부터 들어보세요. 왜 그러는 것인지 들은 후 바로잡아주면 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와 대화할 때는 서로 눈높이를 맞추 고, 잘못을 지적할 때는 5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또한 엄 마의 논리만으로 말을 길게 끌지 않도록 주의한다. 중간 중 간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물어보면 서 대화에 참여하게 만 들면, 아이가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이 끌 수 있다. 바람직한 행동으로 바뀌었을 때 칭찬한다. 부모 마음에 드는 행동을 칭 찬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 한 행동으로 바뀌면 칭찬한 다. 나쁜 행동을 꾸중하기보다 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떤 행 동으로 바꿔야 하는지 알려주 고, 아이가 그 행동을 하면 크 게 칭찬하고 인정해준다. 나쁜 행동을 지적하고 꾸중만 하면 아이는 부모와 이야기하는 것 자체를 피하게 된다.

‘기대의 말’로 끝맺는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바로잡는 말을 했을 때는 늘 칭찬과 기대, 격려의 말로 끝맺어야 한다. 너에게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해줘야 한다. 반복적으로 칭찬한다. 칭찬하고 싶은 행동이 정착될 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칭찬한 다. 한 번 칭찬했으니 이제는 됐다고 잊어버리거나, 바뀐 행 동을 보고도 칭찬하지 않고 못 본 척하면 그 행동은 쉽게 사 라진다. 하나의 행동이 새로운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3주 이상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조건적인 사랑을 하지 말자.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안 하던 행동 을 하고 부모에게 반항할 때 부모는 당황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쉽 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에 따라 사랑 을 표현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원하 는 대로 행동하지 않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아이를 비 난하고 꾸짖으면 아이는 점차 자존감을 잃는다. 특히 형제 관 계나 주변 친구들과 비교를 하는 것은 금물이다. 부모는 자녀를 조건 없이 온전히 사랑해야 한다. '부모력 연 구소' 대표이자 최근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를 쓴 송지희 씨는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아이를 부모 마음대 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자녀를 하나의 인격체 로 소중하게 생각하며 존중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부모의 뜻을 무조건 강요해서도 안 된다. 아동과 청소년 시기 에 부모가 자신의 생각만 강요하면 자녀는 이후 본인의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부족한 점이 보이더 라고 격려와 지지를 해주어야지 무조건 부모가 나서서 해결 해주는 것은 옳지 않다. 아동과 청소년 시기는 자신에게 몰두 하며 학업, 또래 친구, 외모, 미래 등 많은 고민을 하는 때다. 부모가 이 시기 아이들의 고통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자녀 는 부모를 존경하고 신뢰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6가지 기술 1.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간섭이 되기 쉽 다. 아무리 친밀한 가족이라 해도 서로 적당한 경계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큰 나무 아래서는 작은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다. 적절한 햇빛이 들어올 수 있게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2. 부모는 자기를 수용해야 한다. 자기 수용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을 수용하는 부모는 실수에 대해 낙담하지 않고, 부모 자신의 약점도 인정하면 서 자녀와 이야기할 수 있다. 3. 부모는 자녀의 정서적인 양육자가 되자. 자 녀를 공부만 잘하는 기능인이 아니라 정서적 으로 튼튼한 아이로 기르려면 부모 자신의 자 존감이 높아야 한다. 4. 자존감이 낮은 아이에게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자. 아이가 실패해도 긍정적인 말을 해주 면 아이는 꾸준히 노력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 다. “조금만 참아라” “최선을 다해라”라는 말 보다는 “힘들지?”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다” 는 말이 훨씬 힘이 된다. 5. 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불안과 심리적 허기 를 없앤다.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만 들어주는 것도 자녀의 정서적 건강에 유익하 다는 것을 잊지 말자. 6.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부모보다 또래 친구 가 훨씬 중요해진다. 자녀의 또래 문화를 이해 하고 아이들의 입장을 공감하려는 노력이 필 요하다. 부모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려보 고 아이들에게 공감하려고 노력해본다.

UAE 전지역, 사우디 , 바레인, 오만 케이터링 서비스, 출장 부페

진고개 예약문의

02.652.1013 / 050.12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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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Gulf K rean Times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두바이 부동산 시세

부동산 매매 커뮤니티

빌딩

크기

가격

Skycourts Tower C

1BR

742 sq. ft.

550,000

Hub Canal 1

1BR

884 sq. ft.

600,000

Hamza Tower

1BR

920 sq. ft.

650,000

Skycourts Tower E

2BR

1,054 sq. ft.

740,000

Al Reem

3BR

2,385sq. ft.

1,688,179

Dubailand (Dubailand, Dubai Investment Park)

부동산 임대 커뮤니티

빌딩

크기

교원 올스토리 또래이야기 5~6세부터 저학년 교육에 안성맞춤 오렌지 35권 옐로 35권 블루35권 구입가격: 1세트_19만원 3세트_60만원 판매가격: 1세트_150디람 3셋트_450디람 보관상태 좋음 판매지역: 두바이 마리나 구입문의: 056 392 6144 퀴니 블랙 유모차 지역은 마리나 연락처 050 452 1548 가격 400디람

가격

South West Apartments

1BR

933 sq. ft.

65,000

South West Apartments

1BR

924 sq. ft.

70,000

Skycourts Tower B

2BR

1,261 sq. ft.

45,000

Skycourts Tower D

2BR

1,286 sq. ft.

55,000

Themaar

3BR

2,146 sq. ft.

115,000

Dubailand (Dubailand, Dubai Investment Park)

사고팔고

출처: betterhomes

니산 아르마다 판매 (Nissan Armada) 11월 한국 복귀로 Nissan Armada 판매합니다. 1. 모델 : 2009년 형 Nissan Armada LE (Full Option) 2. Mileage : 40,000 Km 3. 사양 : 5600 CC, 8인승, 4WD DVD, NAVI, 후석 LCD Display, 6장 CD Player, 블루투스 TPSM(타이어 압력 표시 장치), 자동 Tail gate, 썬루프 등 기타 편의시설 4. 상태 : 모든 기능 완벽 작동 및 생활 기스외엔 깨끗함 5. 희망 가격 : AED 105,000.6. 연락처 : 050-800-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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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 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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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교육 U.S. NEWS & WORLD REPORT / 한경비지니스가 선정한 미국, 한국 경영 대학 랭킹 TOP10 미국 대학교

www.GulfKoreanTimes.com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한국 대학교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 1

2

2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Philadelphia, PA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Cambridge, MA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Berkeley, CA

등록금 사립

사립

2 주립

$13,863 (in-state) $25,056 (out-of state, 외국인)

University of Virginia Charlottesville, VA

주립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Chapel hill , NC

주립

Carnegie Mellon University Pittsburgh, PA

사립

8

University of Texas Austin Austin, TX

주립

$9,790(in-state) $33,824 (out-of state, 외국인)

10

Cornell University Ithaca, NY

사립

$45,359

10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Bloomington, IN

주립

$10,290 (in-state) $32,350 (out-of state, 외국인)

8

고려대학교

8,207.7

전아영 j_aaliyah@gulfkoreantimes.com

세일즈 Sales Manager

$43,498

사립

7

(천원/연간)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최슬비 seulbi.choi@gulfkoreantimes.com

New York University New York, NY

5

평균 등록금

디자인 Designer

1

주립

5

대학교

$45,890

University of Michiga-Ann Arbor Ann Arbor, MI

2

#

$13,819 (in-state) $40,496 (out-of state, 외국인)

연세대학교

8,567.6

대표전화: +971.4.451.1545

3

서울대학교

5,965.9

4

성균관대학교

8,332.5

5

한양대학교

8,385.6

$12,458 (in-state) $39,844 (out-of state, 외국인)

6

서강대학교

7,918.7

$8,340 (in-state) $30,122 (out-of state, 외국인)

7

중앙대학교

7,840.8

8

경희대학교

7,630.7

9

한국외국어대

6,726.0

10

부산대학교

4,255.5

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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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두바이 순복음교회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 +971.50.712.0797

휴 레스토랑 Near Oud Metha Metro Station +971.4.334.4294 / +971.50.553.7817 hyurestaurant@gmail.com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974.6682.1532 / +974.660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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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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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 +968.9642.7960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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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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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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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쿠웨이트 대사관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http://kwt.mofat.go.kr/ +965.2537.8621/2/3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965.6708.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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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터디를 함께할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현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고 3학생들에 의해 운영되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할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현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에게 writing, reading, grammar위주의 영어수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스터디 그룹의 참가비용 전액은 세계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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