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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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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 | 56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스페셜

DUBAI&ABU DHABI

TAKEAWAYS 두바이&아부다비 지역 음식 배달 서비스 특집 투표하는 곳은 달라도 꿈꾸는 대한민국은 같습니다

12월19일 (재외선거)

제18대 대통령선거

2012 걸프 코리안 오픈 한인 골프 대회 접수중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7월22일-10월20일

<신설>생활정보 안내 - P28 사고팔고/구인구직/부동산 직거래 무료로 게재해드립니다.


영화와 소설 속 그 곳. 문학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동유럽 문화탐방

Check Point 출발날짜

10월 27일 (6박 7일) ※날짜당 15인 이상 시 출발 가능합니다 ※10월 27일은 홀리데이시즌으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가격 및 스케줄

7,500디람 (1인)

오스트리아 - 헝가리 - 슬로바키아 - 폴란드 - 체코 .※상기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며, 각 지역은 담당 가이드가 동행, 전용버스로 이동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동유럽에 나의 발자취를 남기고 여유로움을 담아올 시간입니다. 베토벤 모짜르트 등 수 많은 음악가를 배출한 음악의 도시 비엔나 유람선에서 유럽의 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부다페스트의 경치를 느끼고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옛마을이 있는 슬로바키아와 독특한 패턴의 인테리어 소품을 마주하고 세련된 센스를 배울 폴란드 부드러운 한폭의 유화같은 프라하까지

A. 터키 패키지 출발일 : 10/27

4,500디람 3박4일 4,900디람 4박5일

D. 요르단

두바이

( 개인적인 비용 외 모두 포함 )

C

두바이

이스탄불

알렉산드리아

가파도키아

카이로

이스탄불

패키지 출발일 : 10/27

두바이 두바이

사해 패키지 출발일 : 10/27

패트라 두바이

두바이 여행사 투어 및 예약 문의 담당자 전화번호 : 050.304.6296

사재현 050.304.6296 beitkorea@hotmail.com

※명시된 가격의 포함사항 : 항공료+호텔+차량+가이드,운전기사+식사+각종 팁+입장료

B. 이집트

암만

3,700디람 2박3일 4,300디람 3박4일

예약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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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디람 2박3일 4,400디람 3박4일

룩소 두바이

VISA관광비자 EXCHANGE 갱신 서비스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데이라 시티센터 정문

비용

개인 300디람 5인 이상 단체 200디람

(1인당)

패키지 출발일 : 10/27

*매주 화요일 예약 및 입금 마감됩니다. *입금 후 취소 불가입니다. 신중히 고려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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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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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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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권력, 사법을 이기다 도시화의 역습 … 2025년엔 아시아 ‘기후난민’ 4억

6 걸프뉴스

밟을 태[跆], 주먹 권[拳], 길 도[道].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즉 신체를 사용해 심신을 연마하여 올바른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태권도를 1995년부터 아부다비 왕실 특별경호대(presidential special guard)에서 행하고 있는 김인기 씨를 만나보았다.

왕실 경호대 김인기 사범

14-15 DUBAI & ABU DHABI TAKEAWAYS

18 한국뉴스 실제로 만난 그는 대한민국 고유의 태권도가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는 요즘, ‘태권도 아이콘’으로서 대표되기에 충분한 애정과 자부심을 품고 있었다. “18년 전 UAE 국방부의 요청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을 때, 군 교육에 필요한 태권도 교관 업무 외에 대한민국 전통 무술인 태권도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선전하겠 다는 꿈이 있었어요. 제가 UAE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이곳 평균연령이 50세 안팎이었어요. 체육교육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고, 당연히 보편화하지 못했죠. 이 모습을 보며 올바른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나아가 능동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요. 그리고 저의 주종목인 ‘태권도를 통해 국민생활체육을 향 상해보자’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처럼 태권도에 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그에게 이번 런 던올림픽 태권도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그동안 태권도 사범들이 해 외로 많이 분파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덕분에 많은 회원국 이 생겼더군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이 무조건 월 등해야 한다는 생각 이전에 우리의 태권도가 세계 평준화되 어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점이 태권도를 세계에 알렸다 는 방증이 된다고 생각해요.”

사상 첫 여성대통령후보…새누리당 박근혜 내가 무슨? 중산층 인식 ‘와르르’… 무한경쟁 지친 한국, 치유 열풍

이처럼 스포츠를 사랑하는 그는 왕실 특별경호대 업무 외 에 ‘아부다비 FC 다비코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 초대 회장 을 지냈다. 처음에는 7~8명이 모여 변변한 경기장 없이 아 스팔트 위에서 운동했던 팀이 이제는 매주 35여 명이 참석 할 정도로 활성화되었다. “시작은 어렵고 힘들어도, 교민분 들이 함께 하여 화합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앞으로 도 활발한 교민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요. 이러한 이유로 아부다비 한인회 이사직을 겸임하며 날씨가 괜찮은 10월~4월 중에는 ‘유소년 축구 교실’을 열어 무료 봉 사도 해오고 있습니다.”

20 스포츠/연예 이병헌-이민정, 결혼 전제 열애 토니스콧 자살…액션영화의 별이 지다 "스완지, 셀틱과 기성용 이적료 협상 완료"

23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56)- 두바이 AL FANAR 건강칼럼-하지 정맥류<1> 여행-웨일즈 맛있는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Ask Huny-Jebel Ali Offshore “홀딩 회사” 이해하기

이렇듯 교민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는 그는 조금 일찍 이곳에 발을 붙인 인생 선배로서 젊은이들이 태권도 정신을 이어받 아 승승장구하기를 바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꿈을 갖고 이곳을 찾는 젊은이들이 더욱 끈기를 갖고 끝까 지 시도하는 도전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죽기 살기로 노 력하면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전에 쉽게 포기하는 경 우를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교민사회와 태권도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똘똘 뭉친 그 는 많은 한인 분들이 한인회에 동참하여 격려와 조언을 통 해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이득이 되도록 적극 참여했으면 좋 겠다는 바람을 내비치며 대화를 마무리지었다.

28 생활정보 생활광고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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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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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뉴스 단신 룩셈부르크 1인당 국민소득 세계 최고 룩셈부르크가 1인당 국내총생산(GDP) 최우량 국가로 꼽혔다. CNN머니는 룩셈 부르크의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10만 6958달러(약 1억2000만원)로 세계 1 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신용등급은 유로존의 채무위기 속에서도 최고 등급 인 'AAA'를 받았다.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물가상승률 또한 낮아 부자나라의 면모를 과시했다.

페라리 내다파는 이탈리아 부자들 이탈리아 부자들의 자존심이자 자랑거 리인 최고급 스포츠카 페라리가 고향에 서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탈리아 부자 들의 중고 페라리가 올 1~5월 새에 1만 3633대나 해외로 팔려나갔다. 지난해 보다 177% 늘어났다. 이탈리아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 중이다. 돈 좀 있다는 사 람들도 유지비가 많이 드는 페라리가 버 거워지는 상황인 셈이다.

해외여행서 가장 돈 많이 쓰는 나라는? 19일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지난해 중 국, 독일, 미국인 해외여행객들이 쓴 돈 의 총액은 각각 720억 달러, 840억 달 러, 790억 달러로 독일-미국-중국 순이 었다. 그러나 이는 1년 만에 중국인의 씀 씀이가 1.5배가량 커진 수치다. 중국 내 중산층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해외여행 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계속 늘어날 것 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美 70세 할아버지, 생일 맞아 하루 70번 스카이다이빙 성공 미국 미시간주의 래리 에크스트롬(70) 가 70세 생일을 맞아 하루 70번의 스카 이다이빙 도전에 성공했다고 현지 언론 뉴욕 데일리 뉴스와 방송사 WDIV가 16 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크스트롬은 15 일 오전 2시간여 동안 70차례에 걸쳐 뛰 어내렸다. 그는 지금까지 총 1만3476번 뛰어내렸으며 80세 생일에 80번의 스 카이다이빙에 도전 의사를 밝혔다.

권력, 사법을 이기다 영국인 사업가 닐 헤이우드를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보시라 이(薄熙來) 전 충칭(重 慶 )시 당서기의 부인 구카이라이(谷 開來)에게 20 일 예상대로 사 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며 국 내외 이목을 끌었던 구카이라이 재판은 지난 9일 하루 만에 속전속결로 심리가 끝난 데 이어 최종 선고도 심리가 끝난 지 11일 만에 초스피드로 종결됐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안후이(安徽) 성 허페이(合肥)시 중급인민법원은 이 날 오전 선고공판을 열어 구카이라이에 게 사형을 선고하되 형 집행을 2년간 유 예했다. 사형 집행유예는 사형 집행을 2

년간 유예한 뒤 수형 태도 등을 고려해 징 역형으로 감형해주는 중국 특유의 사법 제도다. 중국 법조계는 최소 15년 이상의 징역형으로 감경될 것으로 보고 있다. 범 행을 도운 보 전 서기의 측근 장샤오쥔(張 曉軍)에게는 징역 9년이 선고됐다. 구카 이라이와 장샤오쥔은 선고 직후 항소 포 기 의사를 밝혔다. 재판부는 구카이라이가 헤이우드를 독살 한 것은 1급 살인죄에 해당되지만 ▲헤이 우드가 구카이라이의 아들을 위협해 갈 등이 격화되도록 원인을 제공했고 ▲구 카이라이가 정신장애 병력이 있어 통제 능력이 약한 데다 ▲수사 과정에서 다른 이들의 위법 사건 단서를 제공하는 한편 ▲죄를 시인하고 반성해 사형 집행유예 를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문화대혁명 4인방 재판 당시 마오쩌둥 (毛澤東)의 부인 장칭(江靑)의 변호를 맡았던 장쓰즈(張思之) 변호사는 구카 이라이가 사형 집행유예를 받은 것과 관

련, “중국의 정치 환경이 복잡하고 사법 이 정치의 영향을 받는 특성을 입증했 다.”며 중국 지도부가 이번 사건을 정치 적으로 처리했음을 시사했다. 구카이라이 재판이 일단락되면서 ‘보시 라이 파문’도 정리 단계에 접어든 것 아 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구카이라이 에게 부패 혐의 등이 제외된 살인 혐의만 적용된 데다 재판 과정에서 보 전 서기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 만큼 형사적으로 는 보 전 서기가 ‘면죄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로 공 산당 중앙정치국위원과 중앙위원 자격을 정지당하고 당 기율검찰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는 만큼 권력 교체 과정에서 출당 등 최고 수준의 정치적 중징계를 받는 것 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 다. [서울신문]

스페인 ‘로빈 후드’ 시장 “이번엔 은행 점령” 공언 “경제위기 부른 죗값 치러야” 저소득층에게 나눠줄 식량을 마련하기 위 해 지지자들과 함께 슈퍼마켓을 약탈하 는 등의 기행으로 ‘로빈 후드 시장’라는 별 명이 붙은 후안 마누엘 산체스 고르디요 (59) 스페인 마리날레다시 시장이 “안달 루시아 지방의 은행을 점령하겠다”고 공 언했다. 그는 지난 17일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안달루시아 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은행과 슈퍼마켓을 점령하겠다”며 “이 (경제)위기를 부른 도 둑놈들(탐욕스런 은행과 기업가들)은 그 들이 한 짓에 대한 죗값을 치러야 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미 지난주부터 지지자 500명과 함께 안달루시아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호다르를 출발해 수도 마드리 드까지 3주일간의 ‘긴축 반대 행진’을 시

작했다. 스페인은 유로존 재정위기의 직격탄을 맞 아 높은 실업률과 정부 보조 중단으로 국 민들이 크게 고통 받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인구가 가장 많은 안달루시아 지방의 실 업률은 30%에 이른다. 고르디요는 33년째 스페인 남부 인구 2600명의 소도시 마리날레다의 시장��� 역임하고 있으며 지역정당인 좌파연합 (IU)의 지방의원이기도 하다. 그는 이달 초 노동조합원들이 카르푸 등 슈퍼마켓 을 터는 것을 확성기로 독려하며 진두지 휘했고, 약탈한 식료품과 생필품은 모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푸드뱅크에 기부 됐다. 이 사건으로 7명이 체포됐지만 선 출직으로 면책특권을 갖고 있는 그는 붙 잡히지 않았다.

그는 “감옥에 가느냐 마느냐는 나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만약 간다면 영 광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 로화는 일부 사람들의 배만 불리고 나머 지를 모두 가난하게 만드는 사기”이라며 “우리는 정치적 변화를 촉구한다”며 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철폐를 강력히 요 구했다. 스페인 집권당인 국민당(PP)은 그의 이 런 행위가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고 있 고, 좌파연합 또한 당혹스러워하는 상황 이지만 스페인 국민들 사이에서는 “진짜 로빈 후드가 나타났다”며 지지하는 의견 이 높아지고 있다.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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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도시화의 역습… 2025년엔 아시아 ‘기후난민’ 4억 제13호 태풍 카이탁이 강타한 베트남에 서 19일 현재 10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 종됐다. 가옥 약 6000채와 농경지 1500 ㏊가 침수됐다. 이달 초 필리핀 수도 마닐 라와 북부 16개 주에선 집중호우로 100 명 가까이 숨졌다. 이재민 345만 명에 재 산 피해도 7000억원을 헤아린다. 지난해 엔 태국 수도 방콕이 차오프라야강의 범 람으로 침수됐다. 인명 손실이 815명, 경 제 손실은 18조원에 달했다. 국내총생산 (GDP)이 9%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100 여 개 부품 제조업체가 침수 피해를 보아 전 세계 하드드라이브 가격이 껑충 뛰기 도 했다. 아시아의 물난리는 연례화된 뉴스다. 세 계은행(WB)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전 세 계 홍수의 40%가량이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했다. 수해 인구의 90%가량이 아시

아에 집중됐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아시 아개발은행(ADB)은 15일 2025년엔 아 시아 도시 인구 4억1000여만 명이 홍수 피해에 노출된다고 경고했다. 2070년 기 준으로 위험한 세계 도시(인구 순) 10곳 중 콜카타(인도)·광저우(중국) 등 9곳이 아시아에 몰려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아시아 도시들이 급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최근 2025년 세계의 역동 적인 도시 75곳을 꼽았는데, 아시아의 강 세가 뚜렷했다. 특히 중국은 상하이·선전 등 29개 도시가 포함됐다. 서울도 37위에 올랐다. 말하자면 아시아의 급속한 도시화와 도 시 홍수(urban flooding)는 동전의 양면 인 것이다. “(아시아의) 도시화는 지난 20 년간 기온 상승, 폭우, 홍수에 심각한 영향

국제사회 “푸시 라이엇 2년형 가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3선 반대 공연을 연 혐의로 기소된 여성 펑크록밴 드 ‘푸시 라이엇’의 2년형 선고를 두고 국 제사회의 비판이 쏟아졌다. 조시 어니스트 미국 백악관 부대변인은 지난 17일 “미국은 균형을 잃은 형량을 비롯, 이번 판결에 실망하고 있다”며 “일 부 인사가 불쾌하다는 것은 알지만 러시 아 사법체계가 이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 에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판결이 “가혹 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18일 “러시아는 유럽위원회의 회원국으로서 유럽의 가치

Saadiyat golf

Mussafah Bg 무사파

물려 홍수 인재(人災)를 키우는 것이다. 현재 인구 800만 명인 베트남 호찌민시 티엔 2050년 1200만 명에서 2200만 명 이 몰려 살 전망이다. 이들의 경제활동 이 베트남 GDP의 40%를 차지한다. 97 년 베트남 대홍수가 다시 난다면 1250만 명이 수해를 보고 200만 명이 ‘기후난민 (climate refugee)’이 될 것이다. 영국의 위기관리 분석기관 메이플크로프 트가 “신흥국 경제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 질수록 이들의 자연재해 관리 능력이 중 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답 은 하나다. ADB가 충고한 대로 발달된 경제력과 기술력에 힘입어 ‘녹색 도시화 (green urbanization)’에 힘쓰는 것이다. [중앙일보]

게이츠, '신개념' 화장실 발명에 나섰다 극초단파에너지 를 사용해 배설 물을 전기로 바 꾸는 화장실, 오 줌을 모았다가 물 대신 변기를 씻어내리게 한 화장실. 빌 게이츠 재단이 14일(현지시간) 시애틀의 재단 본부에서 개최한 '화장실 재발명 박람회'에 출품된 작품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이자 자선사 업가인 게이츠는 1년 전 가난한 국가에 적 합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공모전을 열 었다. 공모전에는 세계 각국의 발명가들과 디자 이너들이 대거 참가했고, 이들이 만든 작 품이 이번 박람회에 전시된 것이다. 공모전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팀 이 물을 재활용하고, 배설물을 저장 가능 한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태양열 화장 실을 선보여 1등 상과 함께 상금 10만 달 러를 받았다. 2등 상을 받은 영국의 러프 버러 대학팀은 오물을 바이오연료와 미

ABU DHABI

Ar maqta Bg

아부다비

인 민주주의와 법치를 따르지 않았다”며 “역동적 시민사회, 자유로운 정치 활동이 러시아의 현대화에 필수적”이라고 말했 다고 dpa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알리스테어 버트 외무차관 역시 “정 치적 신념 표현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대 응 방법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프랑스 정부도 “판결이 기소 내용에 비해 과중하 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호주 시드니 등지 에서는 유죄 판결에 항의하는 집회가 이 어졌다. 푸시 라이엇 측의 니콜라이 포로 조프 변호사는 2년형 선고에 대해 “형량 에 관계없이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이어 “그간 요구했던 재조사를 다시 청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이들을 양 심수로 인정했으며, 팝스타 마돈나와 스 팅, 폴 매카트니 등 유명 가수를 비롯한 유명인들은 푸시 라이엇에 대한 잇단 지 지를 보냈다. [경향신문]

을 끼쳤다”는 게 ADB의 진단이다. 아시아의 도시화율은 2000년 35.5%에 서 2020년 62.9%에 달할 전망이다(전 세계 67.2%). 유례없는 속도다. 유엔은 2025년에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메가 도시(megacity)가 37곳이 될 것으로 내다 보는데, 이 중 21곳이 아시아에 속한다. 이들 아시아 신진 도시는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게 특징이다. 해안의 유동인구를 빨아들이는 노동집약산업과 수출 중심적 경제구조가 해안도시 형성을 가속화한 것 이다. 이러다 보니 도시들이 해수면 상승 과 지반 침하 등 위험에도 더 많이 노출 된다. 급속한 인구 증가에 비해 관개 및 배수 기반은 태부족이다. 여기에 6~9월 에 강우가 집중되는 자연 기후 특성이 맞

네랄, 깨끗한 물로 전환하는 화장실을 고 안해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팀은 배설물을 위생 처리한 뒤 미네랄과 물로 바꾸는 화장실 을 선보여 3등 상을 받았다. 게이츠는 이날 성명에서 "서구식 수세식 화장실은 물과 하수구, 전기와 오물처리 시설이 없는 가난한 국가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화장실은 공중위 생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에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위생적인 화장실은 연간 어린이 150만 명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게이츠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약 40% 인 25억 명이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하 지 못하고 있다. 또 배설물에 오염된 물과 음식이 장질환 등을 일으켜 해마다 5세 이하 어린이 150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 게이츠 재단은 다양한 기관과 진행할 화 장실 프로젝트에 340만 달러를 투입하기 로 하는 등 화장실 재발명 사업에 총 650 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DU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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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UAE, '3조4천억원' 원전연료 공급계약 체결 내년부터 두바이 미디어

지역 소식 UAE 교민 공지 ⑴ 최근 우리 국민들이 CNIA(Critical National Infrastructure Authority) 관할 구역에 타인의 패스(Security Pass)를 소지하고 출입을 시도하다가 적발되어 재판 회부 및 추방 선고를 받은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⑵ 주재국 내무부(경찰)관계자에 따르 면 주재국내에서 신분증 및 출입증 위변조, 수표 위변조 등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대한 사안으로 간주되어, 외국 인의 경우 선처를 받기가 매우 어려우며, 대부분 엄격한 처벌(징역형, 추방 등)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⑶ 따라서, 교민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혹시라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대사관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⑷ 참고적으로 주재국내에서 사건사고 가 발생하여 경찰서 등에서 조사를 받을 경우, 사안의 경중에 관계없이 반드시 아랍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PRO 또는 변호사)이 초기부터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관련 서류 등을 잘 살펴서 사건이 확대되지 않도록 하셔야 하며 언쟁 등의 행위로 가중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110억디르함(약 3 조4천억원) 규모의 원전 연료 공급 계약 을 6개 회사와 체결했다고 현지 일간지 더내셔널이 16일 보도했다. UAE 원자력공사(ENEC)은 전날 미국, 캐 나다, 영국, 호주, 러시아, 프랑스의 6개 기 업과 천연 우라늄 원광을 변환·농축해 제 공하는 내용의 계약서에 서명했다. 6개 기업은 미국의 콘버딘, 캐나다의 우 라늄 원, 영국의 유렌코, 영국-호주 합작 기업 리오 틴토, 러시아의 테넥스, 프랑스 의 아레바 등이다. 이에 따라 UAE는 원전 1호기가 가동되는 2017년부터 향후 15년간 충분한 원전 연 료를 확보하게 됐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모하메드 알 함마디 ENEC 사장은 "이번 계약 체결로 UAE 원전의 장기적이고 안 정적인 가동이 보장됐다"고 말했다.

UAE 대학생 80%가 컨닝해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UAE는 이미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한 국, 호주 등과 개별적인 평화적 핵협력안 전협정을 체결했으며 러시아, 캐나다와도 이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UAE는 2017년 5월 아랍권 첫 원전인 1호 기를 준공하고 이후 매년 1기씩 추가 준공 해 2020년 5월까지 모두 4기의 원전을 완 공할 계획이다. 한전 컨소시엄이 2009년 수주해 UAE 서 부 브라카 지역에서 진행 중인 원전 건설 사업에는 약 200억달러(23조원)가 소요 될 전망이다. UAE연방원자력규제청(FANR)은 앞서 지 난달 18일 ENEC이 제출한 서부 브라카 원전 1·2호기 등 한국형 원전 2기의 건설 사업 계획을 허가했다. [연합뉴스]

조사 결과 UAE 대학생 80%가량이 컨닝 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일간 걸 프뉴스가 UAE 컨닝 관련 주요 연구가인 두바이 울릉공 대학교(UOWD) 수석 강사 지나스 레자 칸과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 면, 78% 이상의 UAE 대학생들이 컨닝을 한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이같은 실태가 교육면에서 큰 문 제가 되며, 이는 향후 UAE 인력시장 내에 서 대학 졸업자들간의 학문적 통합에 있 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기 때문이 라고 설명했다.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10년간 한결같은 맛,

칸은 2009년 이후로 1,000명이상의 대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에 따르면, 37.5%의 대학생이 교과서 나 다른 인쇄물을 이용한 컨닝, 친구들과 함께 하는 컨닝과 같은 전통적인 방식의 컨닝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는 세계적인 수치보다는 훨씬 낮은데, 미 국과 영국에서는 이 수치가 65~75% 사 이로 보고되고 있다. 첨단기술의 발달로, 78%의 UAE 대학생 들이 기기를 이용해 e컨닝의 형태로 컨닝 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AE 대학생들이 컨닝을 하는 이유에 대 해서 칸은 이들이 시험 공부나 과제를 바 로 직전에 하는 느긋한 태도를 갖고 있거 나 혹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 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의 연구 결과 소프트웨어, 영 화, 음악 불법복제에 더 관대한 학생들이 시험이나 과제를 컨닝하는 경향이 더 강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시티 및 인근지역 주차장 전부 유료화

내년부터 두바이 미디어시티(Media City), 인터넷 시티(Internet City), 널리 지 빌리지(Knowledge Village) 전체의 무료 주차장이 유료화된다. 현지 일간지 더내셔널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바 이 도로교통청(RTA)은 테콤과 10년 계 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차장들을 운영 및 통제하게 된다. 테콤 인베스트먼트(Tecom Investments)의 CEO 압둘라티프 알 물라는 “이 계약은 Tecom이 관리하고 있는 지역 의 교통 혼잡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계약이 체결된 것은 프리존 내에 서는 이번이 최초이며, 이로 인해 약 9천 개의 주차공간이 유료로 바뀌게 된다. 주차 공간은 테콤의 파트너와 고객을 위 한 지정 주차 공간과 유료 주차 공간으로 나뉘어진다. RTA는 “핸드폰으로 지불할 수 있는 주차 권 판매기를 설치할 것이며, 3개월, 6개 월, 1년 단위로 주차권을 판매할 것”이라 고 밝혔다. 유료 주차는 토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 전 8시와 오후 6시 사이에 적용되며, 미 납 시 최대 500디람의 벌금이 부과된다. RTA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약 3개월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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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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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지역 소식

올해 말, 두바이에 Wi-Fi 버스정류장 등장

두바이 총영사관 도서 무료대여 서비스 주두바이총영사관에서 교민들을 위한 무료 도서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민분들의 기증을 비롯한 대한출판문 화협회의 도움으로 한국 소설부터 어린 이 문고까지 700여권의 도서가 다양하 게 구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도서목록은 총영사관 홈페이 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총영사 관 근무시간 중 방문하면 희망하는 도서 를 대출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총영사관 (04-344-9200, dubai@mofat.go.kr) 으로 연락 바람.

학적서류 영사확인 안내 초중고의 졸업 및 전학 시즌에 즈음하여 학적서류를 영사확인 받고 한국에 제출 하기 위한 절차에 관련하여 UAE 대사관 에서 아래와 같이 공지하였다. 1. 학적서류의 종류 o 졸업/재학증명서(Graduation / Enrollment Certificate) o 전학증명서(Transfer Certificate) o 성적증명서(Transcript) ※ 생활기록부, 상장 등 기타서류는 학적 서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2. 영사확인 절차 o 교육부 확인 : 해당학교에서 발급 받은 학적서류 원본에 대한 UAE 교육 부의 확인날인 필요 o 대사관 방문예약 : 영사과 연락처 02-643-9144 o 영사확인 - 준비서류 : 교육부 확인받은 원본 서류, 사본 1부, 신청인 신분증, 신청서 - 접수시간 : 08:00~12:00 13:30 ~15:30 - 교부시간 : 신청 후 1~2시간 후 - 비용 : 건당 16dhs ※ 교육부 확인 불가시 별도의 영사면담 및 해당학교와의 직접확인절차 필요 (일주일 내외 소요)

‘세계 최초 냉방 버스 정류장’에 더해서, 두바이 도로교통청(RTA)가 곧 또다른 ‘세계 최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로 와 이파이(Wi-Fi) 이용이 가능한 버스 정류 장이 그것. 현지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새로 설치될 AC 버스 정류장 400개 가운데 일부 정류 장에 먼저 시범적으로 와이파이를 마련 할 계획이다. RTA의 공공교통부 계획비즈니스개발 감 독 모하마드 압둘라 알 알리는 걸프뉴스

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재 실행가능 여부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일부 회 사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우리는 최고 의 옵션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대중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인 터넷을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버스 정류장 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붐비게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Nol 카드 지불 시스 템과의 연결을 계획 중이며, 실제로 버스 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만 Nol카드에 펀칭 을 한 후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 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와이파이 버스 정류장 도입 계 획에 대해 “냉방 버스 정류장은 RTA의 선 구적 프로젝트이며 와이파이는 여기에 가 치를 더해줄 것이다. 세계 어느 곳에도 이 같은 서비스를 갖춘 버스 정류장은 없다 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표했 다.

아랍에미리트女 60% 이상이 미혼 아랍에미리트에서 결혼적령기 여성 60% 이상이 미혼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AP가 전했다. 아랍에미리트 지역 대학 4곳이 공동 조 사한 결과 전인구가 95만여명인 아랍에 미리트에 미혼 여성이 60-68%로 약 17 만5천여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자이드대학, 샤르자대학, 아지만 과학기술대학 등이 참여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95년 30세 혹은 그 이상의 미혼 여성은 20%였지만, 지난 2008년 50%로 상승했으며 아직도 증가세인 상태다. 현지 한 은행 지점장 사이드 알 파라시는 미혼여성의 증가 이유에 대해 "우선 여성 들의 요구가 많다"며 "일부 여성들은 멋진 집들, 맛있는 음식, 질좋은 생필품들을 요 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둘째, 아 랍에미리트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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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셋째, 여성의 높은 요구사항 뿐 아니 라 두바이 소비 수준이 높아 결혼 후 생활 비가 많이 든다"고 말했다. 곧 결혼할 예정인 그도 결혼 예물, 전자 제품, 피로연 등을 위해 이미 60만디르함 (약 1억8천만원)을 지출했다고.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남성의 월수입이 9 만디르함보다 적을 때 아랍에미리트 시 민들의 결혼에 7만디르함(약 2천150만 원) 결혼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남성들이 비싼 결혼비용때문에 다 른 나라 여성들과 결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미혼 남 성 약 20%는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하지만 현지 한 여성은 "남자에게 가장 중 요한 것은 물론 인성으로 비전과 좋은 성 격을 가져야 한다"며 "삶의 기본이 되는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고 말

이드 알 피트르 19일 시작 …UAE 이슬람 사원에 수십만명 모여

지난 19일 일요일 이드 알 피트르(금식 월 라마단의 종료를 알리는 무슬림 명절) 가 시작된 이후, 축제 분위기가 UAE 전역 을 물들였다. 현지 일간 에미레이츠24/7 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드 연휴가 시 작된 첫날 아침,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를 비롯해 UAE 곳곳에 있는 이슬람 사원 에 수십만 명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방문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원을 찾은 무슬림들은 이드 축제를 기 념하여 UAE 대통령 셰이크 칼리파를 비 롯한 UAE 지도자들에 대한 감사와 기원 을 표하며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고 신문 은 전했다. 쇼핑몰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센터들은 영업 시간을 연장했으며, 다양한 이벤트 를 실시했다. 한편, 이 연휴 기간을 이용해 주변 지역이 나 다른 국가를 찾아 휴가를 즐기는 이들 도 많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했다. 그녀는 "아랍말 중 돈은 물과 같이 왔다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그래서 성 격을 가장 많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우리나라 통계청 조사결과 서 울 거주 미혼 남성의 수는 10년만에 10배 이상, 여성은 6.4배 증가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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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격변의 중동...″화해하는 시아파 vs 불편한 미국 vs 전쟁직전 이스라엘″

코란 훼손 혐의 소녀, 신성 모독으로 사형 위기

이집트·이라크 등 중동, 이란쪽으로 기울어...미 제재 강화, 이스라엘 전쟁준비 돌입

중동을 둘러싼 역학관계가 급변하고 있 다. 이란과 이집트는 시아파를 중심으로 뭉 치고 있고 중동 최대 친미국가였던 이라 크도 미국을 배신하고 이란에 돈줄 노릇 을 하고 있다. 사우디 등 다른 중동국가 도 이런 화해 제스쳐에 동조하는 분위기 다.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미국은 영 국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 이어 도이체 방크 등 유럽은행을 통해 다시 이란에 압 박을 보내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 상황을 참지 못하고 전쟁 준비태세에 돌입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도이체방크를 비롯한 일부 유럽계 글로벌 은행이 2009 년 이후 이란과의 자금이체 의혹이 있다 며 미 금융당국이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계 스탠다드차타드 은행과 HSBC은행도 같은 이유로 미국에 조사를 받고 수십억 달러의 벌금을 냈다. 미국이 이처럼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수 위를 높이고 있는 것은 최근들어 중동의

변화가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에 따르 면 미국은 그간 이슬람 수니파인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정권과 사우디아라 비아를 규합해 시아파가 주류인 이란을 견제해 왔다. 그러나 시아파인 무함마드 무르시가 이 집트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상황이 꼬이 기 시작했다. 무르시 대통령은 근 사우 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이슬람협력기구 (OIC) 정상회의에서 시리아 내전 중재 를 위한 연락그룹을 제안하면서 시리아 의 강력한 동맹국인 이란을 포함시켰다. 또 오는 30일에는 이집트 대통령으로서 는 30년만에 이란을 방문하기로 했다. 중동 지역 전문 정치학자 무스타파 카멜 엘사예드는 "이번 방문은 이집트가 서방 세력이나 이들과 결탁한 걸프 산유국들 의 이해논리에서 독립적인 외교정책을 펼 쳐야 한다는 이집트 국민들의 요구를 반 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니파가 다수인 이라크의 배신은 더 큰 충격이다. 이날 뉴욕타임스(NYT)는 핵개발 프로그 램 문제로 유엔 경제제재를 받는 이란을 이라크 누리 알말라키 총리가 개입해 정 부 차원에서 경제적으로 돕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란 금융기관들은 이라크 중개인을 통해 최소 4개 이상의 이라크 상업은행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금융시스템에 접근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이슬람 국가들의 화 해제스쳐에 동조하는 분위기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이슬람 협력기구(OIC) 정상회의에서 사우디 압 둘라 국왕은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을 가장 상석에 안내했다. 기조 연 설에도 "이슬람 세계의 분열이 무슬림 국 가의 유혈 사태를 초래했다"며 이슬람 국 가 사이의 협력을 촉구했다. 이슬람이 결속력을 다지면서 상대적으로 고립감이 고조되고 있는 이스라엘은 핵 개발 저지를 명분삼아 이란에 대한 선제 타격 메세지를 거듭 외치고 있다. 독일 일간 디벨트는 현지 르포기사를 통 해 "미 대선 전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이 이뤄질 수 있다"며 전쟁 준비가 이미 완 료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12~16 일 닷새간 문자 메시지(SMS)로 적의 미 사일 공격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경 보 시스템 시험 가동을 전국적으로 실시 했고 적의 미사일 공격 시 지하 주차장 60여 곳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 치했다. 국민들에게 가스마스크를 배달 하는 서비스도 실시했다. 이란과 시아파 무장세력인 헤즈볼라, 팔 레스타인 자치 가자지구도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반격할 수 있는 20만 발 이 상의 로켓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상황 은 극으로 치닫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영국 일간 가디언지에 따르면 지난 16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외곽마 을 메흐라바드에서 리프타 마시흐(11)라 는 소녀가 코란을 소각해 신성모독법 위 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만약 유죄가 확정되면 그녀는 사형까지도 받을 수 있 는 상황이다. 경찰의 이러한 결정은 몇몇 주민들이 마시흐가 집안에서 코란을 태 우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증언하고, 무슬 림 수백 명이 마시흐의 처벌을 요구하는 격렬한 시위를 벌인 뒤에 내려진 것이다. 하지만 가디언은 기사에서 마시흐의 범 행을 목격했다는 증언의 신빙성에 물음 을 던졌다. 마시흐가 자기 집에서 꾸러미 를 들고 나오는 것을 봤다고 주장한 무슬 림 하마드 말리크(23)는 한편으로는 "꾸 러미 속에 아랍어가 적힌 것을 봤지만 정 확히 뭔지는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 해졌다. 그는 또 마시흐가 뭔가를 내다버 리던 중 체포되었으나 소각 장면을 목격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일부 지역 언론들은 마시흐가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으 나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이를 부인한 것으 로 알려졌다. 마시흐 사건이 벌어지면서 메흐라바드의 무슬림들은 그곳에 사는 기독교인 900 여 명에게 9월 1일까지 마을을 떠날 것 을 요구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메흐라 바드 인구의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가디언은 이전부터 무슬림들이 이 지역 교회 3곳에서 예배 때 나는 소음을 문제 삼아 예배 중단을 요구해왔다고 보도했 다. 결국 기독교에 불만을 가져왔던 해당 지역 주민들이 마시흐 사건을 계기로 기 독교인들을 퇴출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 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건이 확대되자 폴 바티 국민화 합부 장관은 "소녀가 고의적으로 코란을 훼손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밝히 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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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뉴스 단신

사우디 국왕 "이슬람 분열, 유혈사태 초래"

사우디, F-15 엔진 193대 주문… 그 많은 엔진 어디에 쓰나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은 자국의 F-15SA 전투기에 사용할 엔진 193대를 미국 보 잉사에 주문했다. UAE의 AMEinfo에 따 르면 사우디는 84대 보잉의 F-15SA기에 장착할 F110-GE-129E 엔진 193대를 보 잉사에 요청했다. 이번 구매계약으로 미 국을 제외한 나라 중 사우디가 최다의 F110엔진을 운용하는 나라로 기록됐다.

사우디, 17조원 들여 메카 교통망 현대화 계획 사우디아라비아는 성스러운 도시 메카 의 교통 체계를 버스 네트워크 및 메트로 망 등으로 현대화하기 위해 620억 리얄 (165억달러, 17.3조원)이 드는 계획을 승 인했다. 총 182km에 달하는 4개의 지하 철 메트로 선이 88개 정거장과 함께 시 전역에 구축될 것이라고 언론은 보도했 다. 건설 기간은 10년이 걸릴 예정이다.

사우디 동부서 국경수비대원 피격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의 카티프에서 국 경수비대원이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았 다. 동부 이스턴 주 경찰 대변인은 전날 "국경수비대원이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 는 길에 복면을 쓴 2명의 괴한이 달리는 차에서 쏜 총에 맞았다"면서 "왼쪽 다리 에 총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 은 없다"고 밝혔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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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 즈 알 사우드 국왕은 이슬람 세계의 분열 이 무슬림 국가의 유혈 사태를 초래했다 고 지적했다. 압둘라 국왕은 지난 14일 사우디 메카에 서 개막한 이슬람협력기구(0IC) 정상회 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슬람 의 존엄과 역사를 지키기 위한" 무슬림 국 가 사이의 협력을 촉구했다고 아랍권 위

성채널 알아라비야가 15일 보도했다. 그는 또 이슬람의 여러 종파 간 대화를 위 한 센터 설립을 제안했다. 세계 15억 무슬림을 대표하는 OIC 회원국 정상들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코란의 계 시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라마단 26일째 인 전날 밤 성지 사우디 메카에서 회동, 시 리아 사태 해법을 모색했다. OIC 정상들은 이날 이틀째 회의에서 아사 드 정권을 압박하기 위해 시리아의 회원 자격 정지를 포함한 성명을 공식 채택할 예정이다. 각 회원국 외무장관은 지난 13 일 사전 준비회의에서 17개월간 유혈 탄 압을 지속하고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공동특사가 중재한 평화안를 지키지 않 은 아사드 정권을 고립시키고자 이 같은 내용의 성명 초안을 마련했다. 성명 초안은 또 시리아의 통합, 주권, 독

사우디, 시리아반군 '적 될까' 우려 속 지원 사우디아라비아가 시리아 반군과 난민들 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는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되는' 전철 을 밟을까 걱정하는 모습이다. 이슬람 수니파의 심장 격인 사우디는 대 다수 같은 수니파로 구성된 시리아 반군 을 지원하고 왕실 주도로 대대적인 자선 모금 방송을 벌이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1980년대 옛 소련의 아프간 침공 당시 자신들이 지원했던 이슬람 세력이 오늘날의 알카에다로 변모했던 과오를 되풀이하는 것에 주의하고 있다고 월스트 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 압둘라 사우디 국왕 주재로 시작된 자선 모금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기부된 성금 은 1억3천400만 달러에 달하며 사우디 국영 매체는 물자 호송차량이 시리아 난 민 보호캠프로 가는 모습을 연일 방송하 고 있다. 그러나 사우디 지도부는 자국민들에게 시 리아에 대한 모든 원조의 권한은 정부에

게 있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히 사우디의 근본주의 종교 지도자들이 연관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이슬람 세력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끌어 올리고 극단주의 세력에 자금이 흘러들어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미국과 사우 디 정부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실제 사우디 왕실은 1979-89년 옛 소 련이 아프간을 침공했을 당시 미국과 함 께 이슬람 세력을 지원했지만 당시 세력 은 오늘날 사우디 왕실이 '위협'으로 규정 하는 알카에다와 그 연계 세력으로 변모 했다. 한 사우디 전문가는 "지원했다가 되려 타 격을 입은 80년대와 비슷한 분위기를 형 성하는 것이 사우디로서는 가장 큰 위험" 이라면서 "사우디 지도층도 이 사실을 인 지하고 있기에 종교세력 주도의 자선모금 활동을 더욱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립, 영토의 존엄성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아사드 정권에 모든 폭력 행위의 즉각적 인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도 담았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는 시아파 맹주 이란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외무장관은 지난 13일 회의를 마친 뒤 "시리아의 OIC 회원 자격 정지는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 으며 OIC 헌장에도 위배된다"면서 반대 의사를 밝혔다. 회원자격 정지는 전체 57개 회원국 ⅔ 이 상의 찬성으로 결정된다. 회원국 대부분 이 이에 찬성하고 있어 성명은 무난히 채 택될 전망이라고 알아라비야는 전했다. 회의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회원자격 정 지에 반대하는 국가는 이란과 알제리밖 에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로이터 또 해킹…'사우디 장관 사망' 허위기사 세계적인 뉴스통신사 로이터의 웹사이트 에 또다시 해킹이 발생했다. 로이터 측은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인 사우드 알 파이살 왕자가 사망했다는 허 위 기사가 해킹을 통해 15일(현지시간) 자 사 기자의 블로그에 불법적으로 게재됐다 고 이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 는 국가 중 하나로, 로이터 웹사이트의 블 로깅 플랫폼이 이 문제로 해킹 피해를 입 은 것은 이달 들어 두 번째다. 로이터의 밥 버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성명에서 "로이터는 이 가짜 기 사를 보도한 적이 없으며 해당 포스팅은 즉각 삭제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에는 지난 3일에도 시리아 전 황에 대한 날조 기사가 올라와 로이터 측 이 일시적으로 사이트를 폐쇄한 바 있다. 로이터는 이들 해킹사건의 경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사우디아라비아왕국 대사관 전문직 행정직원 채용 공고 전문직 행정직원 1명 ~2012년 9월 7일(금)

1.담당업무: 공관 주요업무 관련 정무, 경제통상, 문화.홍보 등에 관한 조사 및 연구 / 각종 보고서 작성 / 통,번역 / 공관 대회활동 지원 및 업무지원 2.자격요건: 아랍어 또는 영어능통자(전문 통, 번역 가능자) / 관련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3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 경험자 / 컴퓨터 활용 능력 보유자(한글, MS Office, 파워포인트 등) 3.근무조건: 기간-1년(연장 가능), 보수: 협의후 결정(기본급 외 각종 제수당 (주택수당 제외) 및 사회보장, 의료보험 지급 / 주택 제공)

4.제출서류: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2부(국문 1부, 아랍어 또는 영어 1부) / 최종 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각 1부 / 전문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자격증 사본 1부 유관분야 경력증명서(해당자) 1부 / 외국어 어학증명서 사본 1(아랍국가 대학(원) 졸업자는 제외) / 건강검진진단서(최종합격 이후 제출) / 추천서(희망자에 한해 제출 가능) 5. 서류제출 방법: 공관 이메일(emsau@mofat.go.kr)로 송부(”전문직 행정직원(응시자 성명)” 표기) 6. 전형방법: 서류 심사 후 면접(외국어 면접 예정, 9월 중 최종 채용) ※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으며, 서류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최종합격 후라도 신원조사나 신체검사에서 부적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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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뉴스 단신 쿠웨이트 거주 외국인 무슬림, 최고 가치는 "웰빙"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이 이드 를 맞아 쿠웨이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무슬림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 이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는 "웰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웰빙 (Well-Being)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행복 및 삶의 질을 강조하는 삶의 방식 을 가리킨다. 소원을 묻는 문항에서 응답 자 가운데 45%는 행복한 삶, 26%는 안 전과 건강이라고 답했다.

쿠웨이트, 실업인구 19,000명 중 80%가 여성 최근 쿠웨이트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만9천명 이상의 쿠웨이트인이 현재 실업 상태이며 이 중 거의 80%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올해 작년에 비해 7% 하락했으며, 남성 실업 률은 17.1%, 여성 실업률은 4.4% 하락 했다.

쿠웨이트, 생선 가격 20% 하락 쿠웨이트 지역 시장에서 2주 전에 비해 생선 가격이 2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 다고 현지 일간 아랍타임즈가 보도했다. 이는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어업 활동을 중단했던 어부들이 다시 활동을 재개했 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쿠웨이트 쿠웨이트, 레바논 내 자국민 모두 철수시켜 정치적 소요 사태로 레바논 내에 불안감 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쿠웨이트 정부 가 레바논에 있던 쿠웨이트인 대부분을 고국으로 대피시켰다고 쿠웨이트 국영통 신 쿠나가 보도했다. 레바논 주재 쿠웨이 트 대사 압둘 알 알 카네이가 이와 같이 발표하며 “레바논에서의 안보 불안으로 인해 이곳에 있던 모든 쿠웨이트 국민들 을 네 대의 항공기를 이용해 이송시켰다” 라고 설명했다. 그는 쿠웨이트항공 항공기 세 대, 알자지 라항공 항공기 한 대가 이송 조치에 사용 되었다고 밝혔으며 “국왕과 쿠웨이트 외 무부 장관이 발표한 여행 경고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왕의 지시 하에 마련된 외무부 상 황실과의 협력 하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일부 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 들과 계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쿠웨이트 정부는 시리아와 레바논

쿠웨이트 공무원, 라마단 막바지 근무태만 심각 라마단 마지막 10일간 결근 건수 15만건 넘어

이드는 여행 시즌? 항공료 급등 아랍권의 대표적인 여행 시즌인 이드를 맞아 이드 연휴에 운항하는 비행편의 항 공료가 평소에 비해 두 배이상 올랐다고 쿠웨이트타임즈가 보도했다. 가장 많이 오른 비행편은 터키행 항공편으로, 평소 보다 세 배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표전화 : (965) 2533-9601/2/3 웹사이트 : http://kwt.mofat.go.kr/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Qortoba Block 4, Street 1, Jaddah 3, House No. 5

사이의 정치적 긴장 상황과 관련한 안보 위협에 따라 자국민들이 레바논을 떠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쿠웨이트 외무부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있는 쿠웨이트 대사관과 협력하여 자국민을 레바논에서 철수시키기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쿠웨이트뿐만 아니라 바레인, 카타르, UAE, 사우디아라비아도 납치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자국민들이 레바논을 떠날 것을 촉구하는 공식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레바논 시위자들은 베이루트 공항으로 연결된 도로를 점령하 고 다른 국가, 특히 걸프 지역 국민들을 납 치하겠다고 위협했는데, 이는 시리아에서 납치된 친인척들의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서라고 신문은 전했다.

쿠웨이트에서 라마단 마지막 10일 동안 공무원들의 결근 수가 15만건을 넘은 것 으로 나타났다. 현지 일간 아랍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앙인사위원회 (CSC)의 특별감시시스템이 등록한 공무 원들의 결근 건수가 이 기간 동안 15만건 을 넘었다.

비단 올해뿐만이 아니라 매년 라마단 동 안 공무원들의 결근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정부 기관들의 일 처리가 연기되고 있어 문제시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앙인사위원회 특별감시시스템은 또한 병가에 대해서도 조사했는데, 라마단 마 지막 한 주 동안 병가 신청이 28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이드 알 피트르 연휴 이후 이틀간 결근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같은 결근에 대해 정부 기 관과 부처가 더욱 엄격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타당한 이유 없이 이 기 간에 결근하는 근로자들에게 필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쿠웨이트 야권, '선거법 개정' 시도 규탄 쿠웨이트 야권 의원들이 정부의 선거법 개 정 움직임을 규탄하고 나섰다고 중동 현 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쿠웨이트 야권 성향의 의원들은 지난 11 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최근 선거법 개정 문제를 사법부에 자문한 것은 '반(反) 헌 법적 쿠데타'라고 비난했다. 쿠웨이트 정부는 지난 9일 2006년 개정 된 현행 선거법의 위헌 여부와 개정 필요 성 등을 검토해달라고 사법부에 요청했 다. 이는 친정부 성향이 다수를 차지한 현 의 회의 해산을 최대한 미루려는 의도로 풀 이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쿠웨이트 헌법재판소는 지난 6월 국왕의 총선 실시 명령이 위헌이라며 앞서 2월 총 선으로 구성된 의회 해산과 2009년 구성 된 의회의 복귀를 명령했다. 그러나 올해 초 총선에서 다수석을 차지 한 야권이 헌재의 결정에 계속 반발하는 한편 활동가들과 함께 27일부터 정치 개 혁을 요구하는 시위를 시작하기로 하는 등 정치권의 갈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걸프뉴스

카타르 FIFA, 2022 카타르월드컵 겨울 개최 가능성?

지역 소식 카타르홀딩, 영국공항공사 지분 20% 매입 계약 체결 카타르홀딩이 영국 공항 운영사인 영국 공항공사(BAA)의 지분 20% 매입 계약 을 체결했다. 카타르홀딩은 이번 계약 체 결과 관련해 “이는 카타르홀딩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화시켜줄 것이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한편, 영국 공항공사는 런던 히스로, 스텐스테드공 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애버딘 공항, 영국 남부 사우스햄튼 공항을 소유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동안 12억7천유로의 수익을 기록했다.

Qtel, 내달 18일까지 샤리팩 고객 대상 무료전화 프로모션 진행 통신회사 Qtel이 샤리(Shahry)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제한으로 국내 전 화와 SMS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하고 있다. 9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 프 로모션은, 패키지 기본요금을 다 사용하 면 추가비용 없이 국내 전화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카타르, "카타르 국민들은 즉시 레바논에서 떠나라" 카타르 정부는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단 체들에 의한 일련의 납치사건에 따라 레 바논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에게 즉시 철 수하도록 촉구했다고 카타르 국영통신 이 15일 보도했다. "이들 시아파는 카타 르 국민들을 표적으로 하고 있어 베이루 트의 카타르 대사관은 신속한 철수를 호 소했다"고 이 통신은 밝혔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2022 카타르월드 컵을 겨울에 여는 방안이 또 다시 제기됐다. 독일 일간지 ‘타게 슈피겔’은 17일(이 하 한국시간) 국 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인 알리 빈 알 후세인의 “20 22 월드컵은 겨울에 치르는 것이 더 좋은 방안이라 생각된다. 물론 결정은 카타르 의 몫이다”는 인터뷰를 전하며 겨울 개최 가능성을 언급했다. 2022 월드컵 개최지가 카타르로 결정된 순간부터 개최 시기 변화에 관한 이야기 는 끊이지 않고 있다. 월드컵이 열리는 6∼7월 카타르 온도가 최고 50도까지 올 라가는 것이 주된 이유. 지난달 아랍에미 리트연합(UAE)의 경제지는 FIFA가 무더 위를 피하고자 카타르에 심야 경기를 추 진하라고 요구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겨울 개최 논의는 처음 나온 이야기가 아 니다. 지난해에도 한 차례 개최 시기 변경 과 관련해 논란이 일었고 FIFA가 “정해진 것은 없다”며 진화에 나선 바 있다. 그럼 에도 또 다시 FIFA 부회장의 입을 통해 겨 울 개최 ���야기가 나온 것은 FIFA가 2022 월드컵을 겨울로 변화를 주는 쪽에 무게 를 두고 논의에 들어갔음을 암시한다. 알 후세인 부회장은 “1월 개최에 문제가 없어 보인다. 유럽도 1월에는 리그가 겨울 휴식기에 들어가기에 일정을 수정할 필요 도 없다”고 이유를 들었다. 그러나 알 후세인 부회장의 말과 달리 잉 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박싱데이의 여파 로 휴식이 없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도 휴식이 2주에 불과하다. 독일 분데스리가 만이 한 달여 휴식기를 가질 뿐이다. 한편, 카타르는 지난해 아시안컵도 무더 운 여름을 피해 1월에 개최한 바 있다. [헤럴드경제]

카타르 공무원 이드 연휴 총 10일, “논쟁의 소지?”

카타르 공무원들의 이드 연휴가 총 10일 로 정해진 것이 논쟁의 소지가 될 수 있 다고 중동 지역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했 다. 걸프뉴스는 카타르 현지 언론을 인용 해 카타르 공무원들의 이드 연휴가 8월 16일부터 시작해 8월 26일까지 총 10일 간으로 정해졌다고 밝혔으며, 이같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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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한국관 Korean Garden Restaurant

60QR에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한 Lunch Special 황태구이,된장찌개,불고기,비빔국수,냉면,초밥 등

2가지 선택 가능

무원들의 긴 영휴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카타르를 비롯해 다른 걸프 지역 국가들 에서 공무원들의 긴 이드 연휴는 논쟁의 소지가 되어 왔으며, 이는 공무원들에 비 해 민간 영역 근로자들의 이드 연휴가 짧 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몇몇 분석가들은 민간 영역으로 더욱 유 망한 근로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휴일을 동일하게 정할 것을 촉구해오기도 했다. 한편, 오만에서는 공무원들의 이드 연휴 는 주말을 포함해 9일간이며 민간 영역 근로자들은 6일간의 이드 연휴를 제공받 는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카타르 국부펀드, 유럽 부동산 최대 구매자 등극 지난 1년간 총 43억달러 투자

카타르 국부펀드가 지난 1년간 총 35억 유로(43억달러)를 유럽 부동산 구매에 투 자해 유럽 부동산 최대 구매자에 등극했 다. 로이터통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카타르 국부펀드가 지난 1년간 구매한 유 럽 지역 부동산은 총 8곳으로, 여기에는 런던올림픽 선수촌, 파리 샹젤리제에 있 는 쇼핑몰 등이 포함된다. 로이터 통신이 산출해낸 바에 따르면, 세 계 최대 천연액화가스 수출국 카타르가 올해 8월 중순까지 1년 동안 지출한 액 수는 약 6주치 천연액화가스 수출 수익 에 해당할 정도로 카타르가 천연액화가 스 수출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상당하다. 카타르 국부펀드는 현재의 세계적인 재정 위기 상황에서, 최고의 위치에 소재해있 는 최고의 부동산을 안전한 투자처로 여 기고 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부동산 리서치 회사 리얼 캐피털 애널리 틱스(Real Capital Analytics)의 시장분석 감독 조셉 켈리는 “카타르투자청(QIA)과 같은 국부펀드에게 있어 부동산 거래는 수익이 아니라 부의 유지 문제다. 지출할 수 있는 돈이 많아서 거래가 대규모가 되 고 자신들이 잘 아는 도시에서 거래를 하 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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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바레인 오만, 향후 1년간 일자리 창출에 10억달러 투자 계획

뉴스 단신 오만 살랄라 방문객 15% 늘어 이드 연휴를 맞아 살랄라 방문객들이 15%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드 연휴를 앞두고 살랄라행 교통편의 수 요가 급격히 상승해 대부분의 표가 매진 됐다고 오만국립교통회사(ONTC)는 밝 혔다. 살랄라가 현재 카리프(Khareef : 몬순) 시즌이라 비와 안개를 즐길 수 있 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바레인 반정부시위 주도자에 징역 3년 바레인에서 수감 중인 반정부 시위 주도 자에게 징역 3년이 추가로 선고됐다. 바 레인 법원은 반정부 시위 주도자 중 하 나인 나빌 라자브 바레인인권센터 소장 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불법 집회 참가와 선동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오만 수마일지역에 폭우, 우박 쏟아져 지난 19일 오만 수마일(Sumayil) 지역 에 폭우와 우박이 쏟아졌다. 이같은 사 실은 ‘나자트’라는 이름의 자원봉사단 체를 통해 처음 알려졌는데, 이 단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우로 인해 산에 형 성된 폭포와 우박이 떨어지는 광경을 찍 은 사진을 포스팅했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오만 재정부 관 계자가 향후 12 개월 동안 석유 수익 가운데 10 억달러를 오만 국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투자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오만 재정부 계획부서의 이 관계자는 로 이터통신측에 “우리는 올해 상반기 동안 석유 수익으로 아주 좋은 수준의 소득을 얻었다”라고 밝혔으며 “안정적으로 수 입, 지출을 맞출 것으로 예상하며, 수익 중 10억달러를 올 9월부터 향후 12개월 동안 일자리 창출에 사용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OPEC에 가입하지 않은 석유생산국인 오 만은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정부 수익 이 작년보다 35% 증가해 73억7천리얄

이란 "駐바레인 대사 복귀 안 할 것" 이란은 최근 바레인 대사가 테헤란으로 복귀했지만 이에 호응해 자국 대사를 바 레인에 돌려보낼 계획이 없다고 18일 밝 혔다.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히안 이란 외무차 관은 바레인 수니파 정권이 시아파 국민 을 계속 억압하고 있다며 "억압이 지속하 는 한 대사를 복귀시키는 결정을 하지 않 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아랍어 방송 알알람TV가 웹사이트에서 전했다. 압돌라히안 차관은 "바레인 대사의 테헤 란 복귀는 바레인 정부의 결정일 뿐"이라 고 덧붙였다. 바레인은 지난 12일 거의 18개월 만에 주이란 대사가 테헤란에서 업무를 재개 했다고 밝혔다. 바레인은 지난해 3월15일 국내 반정부 시위 진압을 위한 걸프 국가의 파병을 이 란이 비난하자 명백한 내정간섭이라며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예약 및 문의 : +973)17290945 +973)39751252

1층 한식당 / 2층 '바'

(19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이달 초 보고 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이같은 정부 수익에 따른 예 산 흑자는 16만천리얄에 해당하며 이는 작년 예산 흑자의 네 배를 넘는 수치다. 한편, 오만에는 청년층 인구가 많으며 제 한된 취업 기회때문에 작년 초부터 곳곳 에서 거리 시위가 이어져오고 있다. 오만 정부는 정부 지출과 경제 정책을 통 해 작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5만개 일 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실업 통계 수치를 밝히진 않았지 만 인력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구직 중 인 오만 시민은 2만2천명가량이다. 국제통화기금(IMF)가 발표한 최신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오만 자국민들 가운데 실 업률은 2010년에 24.4%였다. 하지만 이 가운데 구직을 희망하지 않는 이들도 포 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IMF는 밝혔다.

주류 판매 라이센스

가족 노래방(룸 하나)

추천메뉴: 오징어볶음 / 두부김치 / 한정식 / 돼지고기 정식 / 사시미

테헤란 주재 자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 했다. 당시 이란도 바레인 수도 마나마 주재 자 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고 양국이 서 로 외교관을 맞추방하는 등 격렬한 외교 전으로 이어졌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국제사면위원회에 따르면 바레인에서는 지난해 2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소요 사태가 지속하는 가운데 당국의 강 경 진압 등으로 60명 가까이 숨졌다. [연합뉴스]

바레인

www.bahrainkim.com

Kim’s

게스트하우스 +973.3936.2968 / 070.7671.3552

바레인 시위대-경찰 충돌 ‥소년 사망

바레인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의 충 돌로 시위에 참가한 16세 소년이 숨졌다 고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이 18일 보도 했다. 바레인인권센터의 유세프 알 무하페다 는 전날 밤 바레인 북부 무하라크 지역 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가한 후삼 알 하다 드(16)가 강경 진압에 나선 전투 경찰에 게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바레인 내무부는 하다드가 화염병으로 경찰을 공격하다가 사망했다고만 확인 했다. 이번 사건은 특히 반정부 시위 주도자 나 빌 라자브 바레인인권센터 소장에게 징 역 3년이 선고된 다음 날 발생, 반정부 시 위가 더욱 격화할 수 있다고 통신은 덧 붙였다. 국제사면위원회에 따르면 바레인에서는 지난해 2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소요 사태가 지속하는 가운데 당국의 강 경 진압 등으로 60명 가까이 숨졌다. [연합뉴스]


배달

왔어요!

DUBAI & ABU DHABI

TAKEAWAYS

배고프다. 밖에 나가긴 싫다. 족발, 보쌈, 치킨, 피자 등 언제나 주문하면 잽싸게 달려오는 야식천국인 한국이 그립다. 여기 처음 왔을 때가 생각난다. 햄버거를 주문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속사포처럼 빠른 필리핀 언니의 말을 못 알아듣고 주저하다못해 엉뚱한 버거를 주문해버린 것. 그렇게 두바이에서 배달음식의 첫경험은 쓸쓸한 기억으로 남을 뻔(?)했으나, 이제는 자주 시켜먹는 배달 리스트가 있을 정도. 알고보면 UAE도 배달의 낙원 정도는 되는 듯하다. 우리가 선호하는 족발과 보쌈은 없지만 우리 입맛과 은근한 궁합을 자랑하는 태국음식, 이탈리안 등 다양한 리스트를 준비했다. 자자, 알고 보면 꽤 유용한 이번 배달업체리스트를 냉장고에 붙여놓고 긴 여름의 끝을 배부르게 보내보자.

Dubai Al Barsha CHI'ZEN - 중식

주문할 때: 전화받는 직원이 상당히 친절함. 배달상태: 대체로 양호. 가격: The Chicken and tofu 'claypot': 46디람 / Dumpling: 22디람 위치 : Mall of Emirates(04 354 9288) 다른 지점 정보: Festival City(04 232 9077)

CHOWKING - 미국식 중식 주문할 때: 주소 전달이 잘 안 된다. (접수원에 따라 다름) 배달상태: 배달 상태 엉망. 60디람이상 주문시, 배달서비스 무료. www.chowkin-me.com / Al Attar Centre, Karama(04 335 8737) / Dubai Airport (04 224 4055), JBR(04 435 5711) / Satwa(04 345 8737), Za'abeel(04 357 1877)

NOODLE HOUSE - 면류

REEM AL BAWADI - 레바논식

주문할 때: 영어로의 의사소통이 약간 어려움. 배달상태: 봉투가 찢어져서 샐러드가 새서 배달됨. 맛은 훌륭함. www.reemalbawadi.com Al Manara Street, Sheikh Zayed Road (04 330 6663) 다른 지점 정보 : Jumeirah Beach Road, Dubai Marina

Bur Dubai and Karama AAPPA KADAI - 중식/인도식 주문할 때: 주소를 말하면서 의사소통에 약간 문제가 있지만 신속하다. 배달상태: 단단히 포장되어서 오지만, 음식이 조금 식어서 온 게 단점. 위치: LuLu 센터 반대편, Karama www.aappakadai.com(04 334 8030) 다른 지점 정보: (대표전화 04 334 8030) Old Grand Mall 옆, Al Quoz / Dubai Marina / Discovery Gardens

Deira, Garhoud, Festival City and Mirdiff HARDEE'S - 패스트푸드 햄버거 주문할 때: UAE 전지역 통합 주문서비스가 가능하여 편리하다.

Dubai Marina, JLT, Media City 주문할 때: 대기시간이 길지만, 친절하고 신속하게 접수를 받는다. 배달상태: 패키지 상태 그대로 도착, 방금 만든 것 같이 뜨거움. 메뉴: Prawn bags with sweet chilli sauce 34디람 / Thai red prawn curry 56디람 / Pad Thai 51디람 / 75디람 이상시 주문가능+5디람 배달 서비스 차지. 350디람 이상 주문시 소프트 드링크 무료 제공. www.thenoodlehouse.com (800 666 353) / 두바이 곳곳에 위치(홈페이지에서 확인)

DIFC and Downtown Dubai

800 PIZZA - 이탈리안/피자 주문할 때: 주문이 용이할 뿐더러 점원이 친절하게 피자 종류에 대해 설명해줌. 배달상태: 뜨겁고 상태 좋음. 화덕피자로 얇으면서 좋은 재료를 쓰는지 맛도 상당히 우수하다. www.800pizza.ae 위치: Marina Hotel Apartments, Marina Walk (800 74992) 다른 지점 정보: Al Barsha, Downtown Dubai, Mortorcity 등

Jumeirah, Satwa and Umm Suqeim

NAKED PIZZA - 피자 주문할 때: 친절 그 자체. 배달상태: 대체로 괜찮음, 피자가 뜨겁지 않고 따뜻한 정도. 가격: Superbiotic pizza 39디람 www.nkdpizza.com / Mirdif(04 251 5866) 다른 지점 정보: Al Barsha(04 369 9396), Dubailand(04 457 2533), Dubai Marina(04 453 4313)Downtown Dubai(04 342 5755)

JOHNNY ROCKETS - 햄버거 주문할 때: 주문 전달 용이. 배달상태: 대체로 뜨거운 상태. 대식가라도 만족할 만한 햄버거의 크기는 자랑할 만하다. (10디람 배달 서비스 차지) www.johnnyrockets.com 위치: Jumeirah Beach Road (800 564 669) 다른 지점: The Dubai Mall, Mirdif City Centre, Mall of the Emirates, Marina Walk, Sheikh Zayed Road

K-CAL - 건강식 주문할 때: 장애요소 전혀 없음. 배달상태: 도착해 전자렌인지로 한번 정도 더 돌려야 함. 메뉴: Green Thai Salad "Veg" 27디람 / Grilled Honey Mustard Chicken 38디람 / Salmon Teriyaki 46디람 / Kcal Beef Burger 25디람 www.kcalhealthyfastfood.com 위치: Jumeirah Lakes Towers, JLT 메트로 뒷편 (04 447 3844) Al Barsha, Discovery Gardens, Internet City, Dubai Marina, Media City, JBR, JLT, Jumeirah Park Islands, Palm Jumeirha, TECOM, The Greens, The Meadows, The Springs지역으로 배달. NOODLE ROOM - 면류 주문할 때: 주문이 쉽고, 주문하고자 하는 메뉴가 품절일 경우 다른 메뉴로 의 추천이 상세하다. 배달상태: 뜨겁진 않지만 적당한 온기, 맛은 일단 합격점. 위치: Murjan, JBR, Dubai Marina info@thenoodleroom.com(04 427 0442) Al Barsha까지 배달 가능. YO! SUSHI - 일식

JUST FALAFEL - 레바논식 패스트푸드

GOURMET BURGER KITCHEN - 햄버거 주문할 때: 주문 전달이 쉽다. 배달상태: 완벽함 그 자체, 주문했던 사항 그대로 도착. 위치: DIFC(800 287 437) 다른 지점 정보: Mirdif and Dubai Marina Mall, Arabian Ranches, Al Quoz, Al Qusais, Silicon Oasis, Al Nadha, Motor City, International City

배달상태: 온전히(?!) 차가운 상태로 온 버거에 배고픔도 사라질 지경. www.hardeesarabia.com / 600 569 000

(04 391 5170) 다른 지점 위치: Beach park Plaza Centre, Jumeirah(04 342 8177)외에 다양한 지역 으로 배달하고 있다.

주문할 때: 친절함과 신속함을 갖춤. 배달상태: 배달의 진수를 보여주는 완벽함. 모든 메뉴가 신선하고 맛있다. www.justfalafel.com (04 452 9966) CIRCLE CAFE - 샐러드/샌드위치 주문할 때: 주문시스템이 익숙치 않아 처음에는 헷갈릴 수 있다. 배달상태: 4가지 메뉴에 너무 많은 용기가 배달되었다는 것만 빼면 음식의 상태와 맛은 우수함. www.circle-cafe.com Dubai Media city

주문할 때: 주문 쉬움. 배달상태: 포장이 잘 되어 있어 흐트러지거나 하진 않음. (다만 간장 같은 소스 용기 주의) www.yosushi.com/restaurants (04 399 7708) Al Barsha, Al Quoz, Arabian Ranches, Internet City, Dubai Marina, Media City, JBR, JLT, Park Islands, Palm Jumeriah, TECOM, The Greeens, The Meadows and The Springs까지 배달.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Abu Dhabi CHO GAO - 아시안

이 가능한 곳. 가격은 비싼편이나 그만큼 품질 좋고 먹음직스러운 피자를 맛볼 수 있다. Crownee Plaza, Hamdan Street (800 4788) HANOI CAFE AND RESTAURANT 베트남식

가격:135 디람 평가:현재 로얄 오키드는 메뉴 셋업을 다시 하는 중이어서 원하는 메뉴 주문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특히 톰양꿍의 맛이 일품이며 배달 시간이 좀 걸리지만 따뜻한 음식을 받아볼 수 있다. Salam Street(02 677 9911) INDIA PALACE - 인도식

주문메뉴: Thai green curry with jasmine rice 가격: 100디람(배달료 30디람 포함). 평가: RSD(Room Service Delivery)로 주문 가능하지만, RSD는 직접 배달을 하는 곳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1시간 정도는 예상해야 한다) *아부다비에서는 호텔 레스토랑 등 자체 배달 서비스가 없는 곳의 음식도 RSD 서비스 를 이용하여 배달시켜 먹을 수 있다. (RSD 배달 서비스 요금: 30디람) Crowne Plaza, Hamdan Street. (800 4788)

SPACCANAPOLI - 이탈리안 피자 주문메뉴: gluten free Quattro Sationi 가격: 119디람(배달료 30디람 포함). 평가: Spaccanapoli 또한 RSD를 통해 주문

두바이 & 아부다비 배달 업체 리스트 Bur Dubai Al Madina Wide Range Restaurant (04 357 3888) 24시간 영업 Brownie Point Cakes & Confectioners (04 357 5764) 영업시간: 8.30am-11pm. ChinChaaus Restaurant Chinese (04 357 5250) 영업시간: 11am-2am. Other location: Al Nahda (04 251 0011) Country Bakes Bakery & Confectioneries (04 397 7307) 영업시간: 6am-10pm Curry Toast Indian-style fast food (04 354 7477) 영업시간: 6pm-midnight Kamat Indian (04 359 8444) 영업시간: 5pm-midnight. www.kamat.ae 다른 지점 안내: Dubai Internet City (04 391 2570), Al Qusais (04 263 4111) Mister Baker Bakery & Confectioneries (04 336 8292) 영업시간: 9am-4pm Nanking Asian Fusion Cuisine Restaurant (04 396 6388) 영업시간: 정오-3.30pm, 7pm-자정 Olive Gourmet Restaurant & Café (04 355 8013) 영업시간: 10am-11pm Paratha King Indian (04 397 9110) 영업시간: 9am-9pm www.101parathas.com

주문메뉴: Summer rolls, salt and pepper shrimp, hot and sour fish cake, noodle soup 가격: 98디람. 평가: 하노이 카페는 간편하면서도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신속 배달에 더불어 음식도 깔끔하며 에피타이저 에서부터 메인디쉬, 차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Khalifa Street(02 626 1112) ROYA ORCHID - 태국식/중식 주문메뉴: Lahg kai, tom you soup, sliced tenderloin with long beans

Deira, Garhoud, Festival City, Mirdif Ningxia Chinese (04 343 6171) 영업시간: 5pm-midnight www.ningxiachinese.com DIFC, Downtown Dubai 1762 Sandwiches, salads, wraps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 7am-5pm. www.1762.ae (800 1762) 다른 지점 안내: Jebel Ali (800 1762) Assia in Wok Pan-Asian (04 434 0380) 영업시간: 11am-midnight www.assiainwok.ae California Pizza Kitchen (04 339 9099) 영업시간: 5pm-11pm www.cpk.com Capri Italian Grill Restaurant Pizza (04 331 4505) 영업시간: 정오-자정까지 Freshii Sandwiches, salads, wraps (04 327 8083)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 9am-6.30pm 토요일 11am-6pm 다른 지점 안내: Healthcare City (04 421 3370) Lunch Box Burgers (04 362 1803)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 8am-8pm 토요일10am-6pm Marzano Pizza (04 420 1136) 영업시간: noon-11.15pm Nando’s Chicken (04 321 2000) 영업시간: 정오-자정까지 www.nandos.ae Pizza Express (04 331 8480) 영업시간:7pm-11pm www.pizzaexpressuae.com Dubai Marina, JLT, Media City

주문메뉴: Chicken tikka masala, gosht kali mirch, garlic naan, paratha bread 가격: 98디람. 평가: 아부다비에 여러 인도 테이크아웃 음식점이 있지만, 단연 그 중의 선두는 India Palace다. 빠른 배달에 맛까지 좋은, 그야말로 배달음식의 최고봉인 India Palace 에서 커리를 주문해 보자. Salam Street(02 644 8777)

Best Burgers Forever Burgers (04 458 1564) 영업시간: 6pm-3am

THAI EXPRESS - 태국식 주문메뉴: Tom yam kai soup, green chicken curry and prawn pad Thai. 가격: 72디람. 평가: 놀라울 정도로 빠른 배달 속도는 가히 파타이 강력 추천 또한 SOUP이 흐르지 않고 배달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완벽한 드라이버의 안정적인 국(SOUP)배달 서비스에 놀라고 맛에 한번 더 놀랄 것. Al Wahda Mall(02 4437 570) BIANCOROSSO - 이탈리안식 주문메뉴: Margarita pizza 가격: 45디람. 평가: 언제나 굿! 실패확률 0.05%! Biancorosso의 모든 피자 메뉴에 감동할 것, 더불어 al salmone 파스타도 추천. Standout pizza, Y Tower, Al Mamoura 빌딩 옆(02 658 4288) KWALITY - 인도식 주문메뉴: Aloo chana chaat, tandoori chicken, murg jalfrezie, kadahi jinga, methi paratha, naan. 가격: 140디람. 평가: 매번 배달 소요 시간으로 45분을 말하지만, 항상 15분 먼저 도착하는 Kwality의 빠른 서비스에 놀라고 만다. Salam Street(02 672 7337)

Noodle Bowl Chinese (04 345 3381) 영업시간: 8am-midnight. 기타 그 외 지역

Da Shi Dai Chinese (04 426 4636) 영업시간: 정오부터 자정까지 www.da-shi-dai.ae Haru Japanese (04 437 0134) 영업시간: 정오부터 자정까지 www.haru.ae Itzza Pizza Pizza (04 454 2805) 영업시간: 정오-11.30pm www.itzza-pizza.com Juice Garden Café Burgers (04 422 5662) 영업시간: 7am-자정까지 Kcal Healthy Fastfood Burgers (04 447 3844) 영업시간:11am-자정까지 Pompeii Italian Restaurant & Café Italian (04 453 9390) 영업시간: 일요일-수요일 11am-11pm 목요일-토요일 11am-midnight Soy Chinese Chinese (04 438 0303) 영업시간:6pm-11.30pm 다른 지점 안내: Ibn Battuta (04 368 5474) The Fish & Chips Room British (04 427 0443) 영업시간: 5pm-1am www.thefishandchipsroom.com Wagamama Asian (04 399 5900) 영업시간: 정오-11.30pm www.wagamama.ae

Curry Box, Discovery Gardens (04 434 3043) 영업시간:11am-11pm 다른 지점 안내: Business Bay (04 457 2288) House of Cakes, International City (04 420 6973) 영업시간: 9am-6pm Le Blé Steak House, Green Community (04 885 3111) 영업시간: 7am-10pm Mega Wraps, Jebel Ali Gardens (04 882 3480) 영업시간: 11am-9pm 다른 지점 안내: Mirdif (04 236 1068), Umm Ramool (04 282 8464) ABU DHABI Chinese Beijing Restaurant (02 621 0708) 지역 : Madinat Zayed Mongolian Chinese Restaurant (02 645 1500) 지역 : Tourist Club Area Evergreen Vegetarian Restaurant (02 676 7361) 지역 : Electra Street, Al Markaziyah Tandoori Corner (02 445 8686) Old Airport Road, Al Wahdah The Curry House (02 632 8860) Electra street, Al Markaziyah

Jumeirah, Satwa, Umm Suqeim Bu Tafish Middle Eastern seafood (04 346 0009) 영업시간: 11am-2am www.butafish.com Domino’s Pizza Pizza (04 345 5151) 영업시간: 11.30am-2am www.dominosarabia.com

Il Forno Abu Dhabi Mall Tourist Club Area (02 644 7511), Al Wahda Mall (02 443 7344), Airport Road, (02 443 5578), Khalidiya Centre, (02 633 7730) Pizza Amore Tourist Club Area (02 644 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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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ust 23 - 29 2012

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사상 첫 여성대통령후보…새누리당 박근혜 체제로

‘독도 명예주민’ 신청 급증… 日 갈등 탓 3483명으로 최근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독 도명예주민증 발급 건수는 3483건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86.4%나 증가했다. 독도명예주민증은 지난 2010년 11월부 터 발급을 시작하였으며, 독도를 방문한 희망자에 한해 경북 울릉군에서 발급해 준다. 반크의 박기태 단장, 배우 김승우 등 유명 인사들의 잇따른 발급받으며 이 런 열풍을 이끌고 있다.

버스에서, 정류장에서 술 광고 ‘OUT!’ 서울시가 16일 밝힌 ‘음주폐해 예방 종 합대책’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시내 109 곳에 이르는 중앙 차로 버스정류장과 버 스외부, 지하철 내부의 술 광고가 전면 금 지된다. 시는 갈수록 늘고 있는 청소년 음 주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대중이 즐겨 찾 는 공공장소를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 음주단속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규제도 강화하기로 했다.

시민단체 '학생스마트폰 오남용 방지'法 추진 50개 교육ㆍ시민 단체 연합인 '아이 건강 국민연대'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오ㆍ남용 을 방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 혔다. 법안은 카카오톡과 같은 SNS의 구 동가능 여부와 이용한도를 부모가 정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는다. 국민연대 는 다음 달 말 국회의원들과 입법청원 토 론회를 공동 개최하고 10월께 법안을 확 정, 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1대1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가등장 가장 중요한 전형 요소 중 하나인 자기소 개서 대필이 2013학년도 수시모집 전후 로 성행하고 있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주변에 글을 잘 쓰는 사람이나 컨설팅 업 체에 몇십만원을 지불하고 대필을 맡긴 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필을 막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125개 대학에 배포 했지만 맟춤형인 경우가 많아 완벽하게 걸러내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새누리당의 18대 대통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됐다. 헌정 사상 첫 유력 정당의 여성 대선후보가 탄생한 것이다. 새누리당은 2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

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취합, 최종 후 보를 발표한다. 당내에선 박 후보가 70% 를 넘는 득표율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80% 넘는 득표율을 기대하고 있다. 박 후보의 당선은 여성 대 남성의 성 대결, 전직 대통령 자녀의 대선 도전 같은 우리 정치사의 여러 가지 ‘최초’ 기록을 담고 있 다. 또 지지부진했던 여야 대선 경선을 끝 내고 본격적인 대선 국면으로 접어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보수 여당의 후보가 결 정되면서, 선거전도 점차 일대일 양자대 결 구도로 접어들 것이라는 뜻이다. 박 후보는 특히 이날 후보 수락연설을 통 해 경제민주화와 소통, 대통합 등의 메시

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 박 후보가 평 소 자주 거론했던 ‘100% 대한민국’이라 는 말을 통해 화합ㆍ통합을 강조하는 한 편, 지난 대선 출마선언문에서도 우선순 위에 뒀던 경제민주화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박 후보는 경선투표 당일인 19일 “새 롭게 출발하기 위한 여러 가지 생각을 말 씀드리려고 한다”고 말해 이 같은 관측에 힘을 실어줬다. 박 후보는 또 전대 직후 최대한 이른 시 일 내에 경선 주자들을 만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서병수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 “조만간 박 후보와 네 주자들 간 오찬회동 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무한경쟁 지친 한국 “나도 아프다” 치유 열풍 ‘힐링’, 2012년 한국 사회를 관 통하는 키워드 다. 압축 성장 으로 경제는 발 전하고 디지털 시대에 속도는 광속으로 빨라졌지만, 무한 경쟁 속에 지 친 한국인들은 마음의 치유와 위안을 필 요로 하고 있다. 10년 전 사회 전반에 불 어닥쳤던 ‘웰빙’ 열풍이 이제는 힐링 신드 롬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서점에서 혜민 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 들’을 읽으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던 자신 의 삶을 돌아봤다. 힐링 열풍에 힘입어 서 점가에서 시집이 7년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내면의 치유를 목적으로 한 여행 상품이나 심리 치료 프로그램에 사람들 이 몰리자 산림청은 2017년까지 전국 34 곳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겠다는 계획 을 발표했다. TV 토크쇼도 ‘오프라 윈프 리 쇼’처럼 초대 손님의 아픔을 공감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캠프’ ‘이야기 두 드림’ 등과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 무대에도 관객들의 치유와 위 로를 목적으로 공연 이름에 힐링을 내건 ‘힐링 콘서트’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몸의 치유를 돕는 ‘힐링 푸드’도 뜨고 있 다. 산업계에도 이를 이용한 힐링 마케팅 을 쏟아내는 등 ‘힐링 산업’까지 등장했 다. 정치권도 잇따라 소외계층을 보듬어 안는 각종 정책을 쏟아내며 힐링 정치에 나섰다. 힐링의 시조랄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올 해로 10년째를 맞았다. 2002년 내외국 인을 포함해 2558명에 불과했던 참여자 가 2012년 7월 현재 8만 8896명으로 늘 었다. 연말까지 19만 3567명이 전국의 109개 사찰을 찾을 것으로 한국불교문화 사업단 측은 보고 있다. 10년 만에 76배 증가하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한국 사회를 강타한 힐링 신 드롬을 무한 경쟁에서 실패하면 낙오자 가 될 것이라는 불안감과 고립감에 시달 리는 현대인들의 심리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한다. 각박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 에서 받은 상처의 골은 깊어가지만 적절 한 치유법을 모른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 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는 현재 상 태를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삶이 힘들다 고 자각하면서 삶에 대한 의미를 발견하 지 못해 힘들다고 보는 상황”이라고 말했 다. 지식 사회로 진입한 이후 치열한 경쟁 으로 안정성이 흔들리고 가족이나 직장의 이동성이 커지면서 행복한 삶의 조건이 달라지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는 “앞만 보고 달려온 세대가 자본주의적 질서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욕구에 귀를 기울이는 등 삶의 질의 개념이 변화 하고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더 잘 먹고 잘살기 위한 개념의 웰빙과 달리 힐링은 욕심을 채우기보다 조금 더 버리고 내려 놓고 관계의 회복을 추구하는 것이 다르 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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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내가 무슨? 중산층 인식 ‘와르르’… 장기불황에 국민 절반 “난 저소득층”

월급 400만원을 받는 40대 초반 ‘외벌이 직장인’ 김모씨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자 신이 중산층이라는 사실을 조금도 의심하 지 않았다. 하지만 올 들어 생각이 달라졌 다. 치솟는 물가 탓에 월 생활비가 지난해 보다 20만원 정도 늘어난 데다 자녀가 중 학교에 입학하면서 사교육비 부담이 갈 수록 커지고 있다. 매달 주택담보대출 이 자만 72만원씩 내야 하는데 내년부터는 원금도 함께 갚아야 한다. 김씨는 “가격이 떨어진 아파트를 내놓아 도 팔리지 않고 매달 마이너스 통장만 불

어난다”며 “자동차세, 재산 세가 나오는 달이면 부모님 께 용돈도 드리기 어렵다” 고 말했다. 소득만 보면 분명 중산층으 로 분류되지만 자신을 저소 득층이라고 생각하는 국민 들이 늘고 있다. 더 ���각한 문제는 이들의 계층 상승 기 대감이 완전히 꺾이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9일 전국의 20세 이 상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한 설 문조사 결과 자신을 저소득층으로 분류한 응답자는 50.1%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통계청에서 가처분소득 등 을 기준으로 집계한 저소득층 비율 15.2% 보다 무려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이 가운 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소득층’이라는 응답은 34.6%, ‘예전에는 중산층이었으 나 현재는 저소득층’이라고 답한 경우는 15.5%였다. 반면에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여긴 응답자는 46.4%로 통계청의 중산층 비중(64%)과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스 스로 고소득층이라고 답한 비율은 1.9% 에 불과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중산층 주관적 귀속의식 및 복지인식’ 보 고서에서도 중산층 가구 중 32%는 본인 이 저소득층에 속한다고 답했다. 또 고소 득층 82.1%는 자신이 중산층에 속한다 고 응답했다. 이러한 심리적 위축은 지갑을 닫는 결과 로 이어져 경제에 실제적인 악영향을 미 칠 수 있다는 것이 경제 전문가들의 분석 이다. 소비 감소가 경기 침체를 부채질하 고, 경기 침체는 결국 중산층의 몰락을 초 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현대경제연구원 조사에서 20대는 불안정한 일자리(33.3%)와 실직(7.4%) 등을 계층 하락의 원인으로 꼽았다. 30대 는 대출이자 등 부채 증가(22.2%), 40대 는 과도한 자녀교육비 지출(24.4%), 50 대 이상은 소득 감소(37.4%)와 불안정한

혁신도시 9곳 고유색깔 입힌다 독일 중남부에 위치한 소도시 하이델베 르크. '대학과 학문의 도시'로 잘 알려졌 지만 각 건축물에 올려진 붉은 지붕 또 한 도시의 상징이다. 통일된 이미지의 건축물과 주변 자연이 어우러진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2차 세 계대전 당시 연합군들도 차마 폭격을 하지 않았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이처럼 도시의 색깔은 도시 운명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다. 전국 9개 혁신도시가 한국판 하이델베 르크, 산토리니로 조성된다. 국토해양부 는 혁신도시 9곳의 건축물 색채 선정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우선 경북혁신도시는 지 역 젖줄인 낙동강을 형상화한 파란색 에 전통가옥 색채인 황토색을 주요 색 채로 쓴다.

제주는 해안바위와 파도 등을 표현하는 흰색, 회색을 주요 색채로 활용한다. 전주한옥마을 등 전통 구조의 마을이 다 수 보존되고 있는 전북은 우리 전통미를 표현하는 연회색과 감색, 울산은 기업도 시답게 역동성 있는 귤색과 짙은 주황색, 강원은 산과 숲을 의미하는 풀색이 주요 색채로 사용된다. 대구의 경우 패션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련미가 넘치는 자주색, 경남은 부드러 움을 강조한 옅은 갈색, 충북은 강렬한 자 주색, 광주ㆍ전남은 은은한 빛흐름을 형상 화한 옅은 황색 등을 주요 색채로 활용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일자리(16.5%) 등의 답변이 많았다. 더구나 향후 계층 상승이 가능한지에 대 해 ‘어려울 것’이라는 응답이 98.1%로 압 도적으로 많아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잃 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민일보]

정부, '독도 ICJ 불가' 입장 재확인 정부는 21일 일본이 독도 문제의 국제사 법재판소(ICJ) 제소를 제안하는 구상서 (외교문서)를 전달할 것이라는 일본언 론 보도에 대해 'ICJ 불가 입장'을 재확 인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이날 "독도는 역사 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로, 영토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 다"면서 "우리는 ICJ에 갈 이유도 없고 가 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일본이 외교채널을 통 해 구상서를 전달해오면 이를 일축하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본 의 입장을 반박하는 외교공한을 보낼지 또는 별도 논평을 발표할지 등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수위는 일본측 구상서 등을 보고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가 미리 일본의 행동 을 예단할 필요가 없다"면서 "일본의 행 동을 보고 그에 따라 필요한 만큼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독도 문제에 대해 단호하되 과도한 대응은 자제, 일본의 분쟁지역화 전략에 말리지 않겠다는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 로 분석된다. 정부는 우리가 ICJ 가입시 강제관할권(강 제재판권) 부분은 유보했기 때문에 일본 이 제소해도 우리 정부의 동의가 없으면 독도 영유권 문제가 ICJ의 사법적 판결 대상이 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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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이병헌-이민정, 결혼 전제 열애

전현무, KBS에 사표 제출… 강호동 신동엽 소속사行? 전현무 아나운서가 20일 KBS에 사직서 를 제출했다. 2006년 KBS에 입사한 전 현무 아나운서는 9월 초 모든 업무를 마 무리 짓고 KBS를 떠나게 된다. 전현무는 프리 선언을 앞두고 다수의 소속사로부 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1 년 만에 방송에 컴백하는 강호동이 전 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SM C&C 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원더걸스, K-POP 스타 최초 美 최대 라디오 플랫폼서 단독쇼 개최 원더걸스가 K-POP스타 최초로 미국 최 대 규모의 라디오 플랫폼 'I Heart Radio'에서 단독 쇼를 가진다. 오는 9월 5 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번 단독쇼는 미 전역 70여개의 메이저 라디오 스테이 션의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예 정이다. 이 라이브쇼는 저스틴 비버, 어 셔, B.O.B 등 수 많은 스타들이 거쳐간 무 대다.

美 CNN, 김장훈 '8·15 독도 수영 횡단' 상세히 보도! CNN은 “한국 유명 가수 김장훈이 동해 또는 일본해에 있는 바위섬(독도)으로 헤엄쳐 외교적 분쟁으로 들어갔다”며 광복절을 기념한 독도 수영 횡단을 전했 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소 식과 이에 항의하는 일본 외무성의 입 장, 박종우의 동메달 보류에 관한 내용 도 함께 실었다.

퍼디난드, 트위터에 '초코 아이 스' 썼다가 8천만원 '벌금' 리오 퍼디난드(34, 맨유)가 트위터의 글 때문에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 의 벌금을 내게 생겼다. 지난 시즌 존 테 리가 리오의 친동생과 다투면서 법정까 지 갔지만 테리는 유리한 증언으로 무 혐의 판결을 받았다. 리오는 트위터에 "초코 아이스(겉은 흑인 속은 백인)"라 며 증인을 비난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 는 리오에게 위와 같이 벌금을 부과했다.

영화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결혼을 전 제하고 진지하게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 됐다. 두 사람은 19일 오후 공식입장 발표를 통 해 두 사람이 사귄 지 오래 됐음을 밝히고 지난해부터 불거졌던 열애설을 인정했다. 먼저 이민정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저 희 두사람이 연인으로 진지한 만남을 갖 고 있음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만나온 두 사람의 교제는 양가 부모들의 인정을 받을 정도

여서 단순한 연애 단계는 이미 오래 전에 지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은 이날 OSEN에 "두 사람이 친한 지인들만 아는 상태에서 교제를 해왔다. 소속사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 데, 최근 증권가 찌라시 등을 통해 도대체 말도 안되는 악성 루머가 퍼졌다. 거짓 소 문들이 양가 가족들에게 미칠 나쁜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차라리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혼이 확정될 때 이를 공식 발 표 하려고 했으나, 끊이지 않는 루머들로 인해 결국 열애 사실부터 알리게 됐다는 전언이다. 아직 결혼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진 않은 상태인데, 결혼을 전제로 양가 부모를 만나 인사를 나눴고, 이들 부모들 도 공개에 힘을 실어주면서 이날 공식 발 표를 결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말부터 끊임 없이 불거졌으며, 영화계와 드라마계를 아우르는 톱스타 커플 탄생이라는 점에 서 큰 화제를 모아왔다. [OSEN]

중국은 지금 ‘장서희앓이’ 중 인구 수 13억 중국 대륙이 ‘장서희앓이’ 중이다. 장서희가 주연을 맡 은 중국 북경 BTV 드 라마 ‘서울임사부’가 지난 3월 시청률 1위 에 등극했고, 오는 8 월 중국 후난위성TV 를 통해 방송될 500 억 대작 ‘수당영웅’ 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큰 인기를 모 으고 있다. 이미 촬영을 끝낸 한중수교 20 주년 기념 특별 드라마 ‘수당영웅’에서는 여주인공 장려화 역을 맡아 13억 중국대 륙을 홀릴 예정. 장서희가 연기할 장려화

역은 중국의 역사를 뒤바꾼 세기의 팜므 파탈로 자국 배우들 또한 연기 인생에 있 어서 꼭 한번 맡아보고 싶은 매력적인 캐 릭터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도 역사적인 인물을 외국배우가 연기한 사례가 없듯 이 중국에서도 장서희의 장려화 역 캐스 팅은 매우 파격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장서희가 한류스타로 꾸준한 인기 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의 연기내 공 덕분이다. 한국에서 꾸준히 쌓아온 장 서희의 연기력이 중국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중국팬들은 선량한 역에서 악역 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내는 장서희의 연 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매체 관계자는 장서희에 대해 “모든 역할을 소화하는 데는 장서희만큼

토니스콧 자살… 액션영화의 별이 지다 영화 ‘탑건’의 감 독 토니스콧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복수 언론에 따르면 토니스콧 감독은 이날 오후 캘리 포니아주 산페드 로에 위치한 빈 센트 토마스 다리에서 투신자살했다고 로스엔젤레스 경찰이 밝혔다. 향년 68세. 경찰은 다리 아래 강에서 그의 시신을 발 견했고, 스콧 감독의 차는 다리 위에 주차 돼 있었으면 차안에선 유서가 발견된 것 으로 전해진다. 일부 목격자들은 스콧 감 독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다리에서 뛰어내 리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해졌다. 액션 블록버스터의 장인으로 불리는 할 리우드 영화 감독 토니 스콧은 ‘블레이 드 러너’ ‘에이리언’ 시리즈와 ‘프로메테 우스’를 연출한 리들리 스콧의 동생으로 1986년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을 만들 었으며, 최근 후속편 연출을 준비해 왔다. 2009년 ‘펠햄 123’ 2010년 ‘언스토퍼블’ 을 만든 뒤 제작에만 전념해왔다. [헤럴드 경제]

뛰어난 한중 배우는 없다. 그래서 중국인 들은 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의 성실함과 연기에 대한 열정은 한국 과 중국을 뛰어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 한편 장서희는 중국 활동은 물론 중국식 이름을 딴 1인 기획사 장루이시엔터테인 먼트 설립하고 여배우 최초 어플리케이션 을 출시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했다. 최근 에는 제 16회 부천판타스틱 국제영화제 개막식 MC를 맡기도 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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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스완지, 셀틱과 기성용 이적료 협상 완료"(英언론)

기성용(23)의 스완지시티행이 마무리 단 계에 접어든 모양새다. 스코틀랜드 지역방송 STV는 20일(한국 시각) 휴 잰킨슨 스완지시티 회장의 발언 을 인용해 '스완지가 셀틱과 기성용의 이 적료 협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잰킨슨 회장은 "셀틱에 500만파운드(약 89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주기로 했으며, 구 단간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현 재 세부계약을 위해 에이전트와 협상 중

이며, 24시간 안에 계약을 체결할 수 있 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기성용은 좋은 기량을 갖춘 아 주 흥미로운 젊은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 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19~20일 영국의 언론들은 잇따라 '스완 지시티가 셀틱의 에이스 기성용을 영입 하려 한다'는 이적설을 비중있게 다뤘다. 기성용도 스완지시티행을 긍정적으로 검 토하고 있으며 최종 사인만 남겨둔 것으 로 알려졌다. 기성용 측근은 "스완지시티 에서 셀틱에 공식적으로 영입제의를 한 게 맞다. 사인을 남겨두고 있다"며 이런 관측에 힘을 실었다. 그는 "스완지시티가 500만파운드보다는 더 많은 액수를 제 시했다. 지금까지 다른 팀에서 제시한 수 준과 같거나 높다. 현재는 이적료를 포함 해 옵션 부분을 조율 중"이라고 구체적인 상황까지 밝혔다. 기성용은 그동안 풀럼과 리버풀 등 여러

팀의 구애를 받아왔다. 그러나 스완지가 지난 18일 QPR과의 맞대결에서 5대0 대승을 거두는 모습을 지켜 본 뒤 스완지 행으로 급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 용 측근은 "QPR과의 개막전을 보고 기성 용이 스완지시티에 관심을 보인 것이 사 실"이라고 전했다. 평소 스페인 축구를 동경하던 기성용으로 서는 스페인 축구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팀이 스완지시티이기도 하다. 스완지시티 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 성기를 보낸 스타 플레이어 출신 미카엘 라우드럽에게 올시즌 지휘봉을 맡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잔뼈가 굵은 그는 패스와 점유율을 높이는 스페인식 축구를 구사한다. 이밖에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으로 간다는 기성용의 확고한 원 칙도 스완지행에 힘을 실어준 배경이었 다. [스포츠조선]

아시아시리즈, 조편성 확정…6개팀 7G 열전 한국야구위원회(총재 구본능)는 오는 11 월 8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 서 거행되는 아시아시리즈 2012의 조편성 및 경기일정을 확정하였다. 아시아시리즈 2012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호주 등 5개국, 6개팀이 참가하며 한국은 한국시리즈 우승팀(이하 KBO1)과 롯데자이언츠(롯데자이언츠가 한국시리 즈 우승을 차지할 경우 한국시리즈 준우 승팀 참가, 이하 KBO2)가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중국은 최초로 리그 우승팀 이 참가하며, 호주는 2011~2012시즌 우 승팀인 퍼스 히트의 참가가 확정되었다. 아시아시리즈 2012에 참가하는 6개팀은 2개조로 나뉘며 A조는 KBO1, 대만, 중국 리그의 우승팀, B조는 KBO2, 일본시리즈 우승팀 그리고 호주의 퍼스 히트로 편성 되었다. 각 팀들은 예선에서 같은 조에 소속된 팀

과 모두 한 경기씩을 치른 후 각 조의 1위 팀이 결승에서 만나 아시아 클럽챔피언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들의 예선 경기는 흥행을 고려하여 4경기 중 3경기가 야간 경기로 치러진다. 대회 첫 날인 11월 8일 오후 7시에는 KBO2 팀과 호주의 퍼스 히 트가 맞붙고, 다음날인 11월 9일은 KBO1 팀과 대만우승팀(오후 7시), 그리고 예 선 마지막 날인 11월 10일에 KBO2 팀 vs 일본우승팀이 낮 경기(12시)를 치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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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1 팀과 중국 우승팀 경기가 오후 7시 로 예정되어 있다. 결승전은 11월 11일 오후 2시에 낮 경기 로 열리며, 예선에서 연기되는 경기가 발 생 할 경우 결승전은 다음날인 12일에 거 행된다. 그리고, 한국팀은 예선과 결승에 서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1루 덕아웃을 사용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우승팀이 5억원, 준우 승 팀이 3억원, 나머지 4개팀이 각각 5천 만원씩 총 10억원이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국들은 9월 중 대회 장소인 부산을 방문하여 숙소 및 구장 시 설들을 점검하고 로컬룰 등을 확인할 예 정이다. [OSEN]

중앙에 선 '센트럴 박지성' 아직 갈길은 멀다

박지성은 18일(현지시간) 2012-2013 잉 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에 서 주장 완장을 달고 중앙 미드필더로 출 전했다. 박지성은 중앙에서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조율하다가도 수비를 해야 할 상황에서 는 특유의 집념으로 공을 쫓았고 빠른 움 직임으로 공격 진영으로 침투하는 등 경기 장 전체를 뛰어다니며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8번째 시즌 을 맞이하는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 티드(맨유)에서의 7년 동안 205경기를 소화하면서 주로 측면 공격 자원으로 활 용됐다. 그러나 퀸스파크레인저스의 마크 휴즈 감독이 생각한 박지성의 자리는 경 기장 중앙이었다. 경기장 중앙에 선 박지 성은 공격과 수비의 조화를 이뤄내는 막 중한 책임을 맡았다. 이날 90분을 모두 뛴 박지성은 후방에서 상대 패스의 맥을 끊기도 하고 최전방으 로 침투해 적극적으로 공격 포인트를 노 리기도 했다. 그러나 팀의 0-5 대패를 막지는 못했다. 최근 영입된 선수들이 아직까지 발을 맞 출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 다. 박지성 본인의 경기 운영은 합격점을 줄 수 있지만 수비와의 연계에 있어서는 아 직까지 해결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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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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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AL FANAR “The First and Only Local Emirati Cuisine Restaurant”

타국으로 여행을 가면 꼭 그 나라 전통음식을 맛보길 다들 추천한다. 하지만, 두바이, 크게는 UAE에 건너와 살고 있는 이들 중에 UAE 전통 음식을 맛본 적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곳 아랍 음식점 대부분이 여러 아랍 국가의 식(食)문화가 섞인 메뉴들을 취급하고 있는지라 진짜 UAE 자국민들이 먹어온, 그야말로 “UAE 토종 순수 전통음식”을 맛보기란 사실 쉽지 않다. 이번 업체탐방에서 소개할 AL FANAR가 바로 그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두바이 유일의 “UAE 자국민 음식 전문 레스토랑”! UAE 전통음 식을 비롯해 UAE 고유의 문화유산을 담고 있는 곳, AL FANAR를 소개한다.

1960년대 UAE를 테마로 하고 있는 AL FANAR. 입구로 들어서는 길에 마치 박물관처럼 1960년대의 여러 생활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당나귀 수레 모형에서부터 생 선을 다듬는 여인들, 당시에 사용하던 배 등등. 하나하나 둘러보면 볼거리는 물론이거니와 당시 UAE를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겠다. 외부뿐만이 아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1960년대 전통 가 옥처럼 꾸며져 있는데, 중앙에 있는 뜰을 중심으로 주변 에 테이블들이 마련되어 있다. 테이블 너머로 문들이 보이 는데, 이 당시 가옥이 이처럼 중앙 뜰과 이를 둘러싼 방들 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이 같은 내부 인테리어에 더해서 벽 에는 당시 사진들이 걸려있고 곳곳에 당시 소품들이 간략 한 설명과 함께 배치되어 있다. 예약시 이용할 수 있다는 룸들은 방 하나를 그대로 옮겨놓은 형태로, 당시에 사용하 던 침대, 시계 등으로 꾸며져 있다. 이처럼 “박물관 레스토 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AL FANAR에는 UAE 의 문화유산이 살아 숨쉬고 있다. 게다가 메뉴도 전부 순수 UAE 전통 메뉴만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UAE 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이 같은 특색 덕분 에 많은 유명인사들이 AL FANAR를 방문했는데, 두바이 국왕 셰이크 모하메드와 그 아들 함단 왕자가 그 예다. 이 외에도 UAE에 주재중인 각국 대사들이 대부분 방문했고, UAE 유명 연예인들도 자주 찾는다고. 과연 UAE 자국민들이 먹어온 전통음식은 어떤 맛일까. 대 표적인 메뉴들을 몇 가지 맛보았다. 짭조름하게 양념해 구 워낸 새우요리인 Roban Mashwi는 우리나라 대하소금구 이와 비슷한데, 한국인 입맛에도 딱이다. 아랍 요리를 처 음 시도해보는 이들도 100% 좋아하리라 보장한다. 향신 료를 넣어 익힌 밥 위에 구운 치킨이 올려져 나오는 Mach-

하지정맥류는 몸 깊은 곳에 있는 정맥과 피부 표 면에 있는 정맥들이 서로 높은 압력을 받음으로 써 발생하는 역류로 인해 피부 표면에 있는 정 맥이 울퉁불퉁하게 돌출되는 질환이다. 심장으 로 올라가던 혈액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역류 하고, 그 혈액이 정맥에 고이게 되는 현상이 반 복되는 것이다. 이렇듯 비정상적으로 고인 혈액 은 정맥에 정체하면서 피부 표면의 정맥을 늘어 나게 한다. 이때 피부층 가까이로 보이는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정맥류의 대표 증상은 종 아리 부근에 울룩불룩하게 튀어나온 혈관, 종아 리 피부 표면에서 선명하게 보이는 혈관의 빛깔 등을 통해 주로 외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위치: Dubai Festival City Mall, canal walk 전화번호: 04 232 9966 http://www.alfanarrestaurant.com/ 운영시간: 매일 낮 12시~밤 12시 가격대: Roban Mashwi 75디람, Machboos Dajaj 42디 람, Jesheed 45디람, Asidat Bobar 18디람, Arabic Coffee 14디람

울퉁불퉁 종아리의 공포, 하지 정맥류-<1>

건강칼럼 하지정맥류는 남성보다 여 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 이다. 출산 경험이 있는 40 대 이상의 여성이 특히 취약 하다. 종아리에 혈관이 울퉁 불퉁한 형태로 돌출되어 보 이거나, 푸르스름한 혈관 빛 깔이 평소보다 진하게 보인다면 하지정맥류를 의 심할 수 있다.

boos Dajaj는 밥에서 느껴지는 향이 그리 강하지 않고 담 백한 치킨과 잘 어우러져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하겠다. 다음으로 맛본 메뉴가 아주 특색있는 메뉴인데, 바로 어 린 상어를 잘게 다져 양념해 볶아낸 Jesheed. AL FANAR 만의 노하우로 상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고 상어 고기의 부드러움을 잘 즐길 수 있게 만든 메뉴다. 곁들여 나온 얇 은 빵에 한두 스푼 얹고 돌돌 말아 요거트 소스에 찍어먹 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UAE자국민들은 이렇게 식사를 한 후에는 대개 차나 아라빅 커피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먹는데, 전통 디저트 중 하나인, 으깬 호박으로 만든 푸딩 Asidat Bobar 과 씁쓸하면서 부드러운 아라빅 커피를 함 께 즐기니 UAE 자국민들이 식사를 통해 즐기는 여유로움 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UAE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외국 인들이 UAE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으며 알고자 하는 노력 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우리 교민들도 마찬가지 일 터. 거주 국가에 관심을 갖고 그 문화를 알기 위해 노력 해가는 것이 성숙한 문화인의 자세인 만큼 우리도 UAE에 대해 조금씩이라도 더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자. 그리고 그 한 걸음으로 이번 주에는 AL FANAR에 방문해 UAE 전통 문화를 직접 눈으로 입으로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하지정맥류란? 동맥을 통해 심장에서 우리 몸 곳곳으로 공급됐던 혈액 이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통로가 정맥이다. 특히 팔다 리에 분포된 정맥은 근육 사이에 놓인 심부정맥과 피부 바로 밑으로 보이는 표재정맥, 그리고 이들 두 정맥을 연 결하는 관통정맥 총 세 가지가 있다. 하지정맥류는 혈액 역류 현상으로 표재정맥이 늘어나 피부 밖으로 돌출되 어 보이는 질환이다.

원인 유전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특히 여성에게 많이 나 타나는 질환이다. 평소 몸에 꽉 끼는 옷을 즐겨 입거나 부츠 등을 신으면 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또 의자에 앉을 때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는 사람에게 정맥류가 잘 일어난다. 비만과도 관련 있다. 오랜 기간 서 있는 자세 도 정맥류 발생의 위험인자다. 변비와 같이 배에 힘을 과도하게 주고 오래 앉아 있는 사람도 정맥류가 잘 생 길 수 있다.

증상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발이 무겁고 다리가 쉽게 피곤해지 는 느낌이 든다. 또 다리가 아리거나 아프기도 한다. 오 래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특히 새벽녘에 종아리가 저리거나 아파 잠에서 깰 수도 있다. 겉으로 보면 피부에 거미줄 모양의 가는 실핏

줄처럼 나타난다. 병이 좀 더 진행되면 늘어난 정맥이 피 부 밖으로 돌출되어 뭉쳐 보이기도 한다. 또 만지면 부드 럽지만 아픈 부위도 있다. 심해지면 피부색이 검게 변하 고 심지어 피부 궤양이 생길 수도 있다.

치료 방법 현재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방법에는 혈관 경화 주사, 정맥 레이저 치료, 보행성 정맥 절제술 등이 있다. 초기 하지정맥류의 경우 혈관 경화 주사를 통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느 정도 진행이 된 다음에는 정맥류에 광 섬유를 삽입해 레이저로 치료하는 정맥 레이저 치료와 정맥류 바로 위의 피부를 아주 조금씩 절개해 정맥류를 제거하는 보행성 정맥 절제술을 받아야 한다. 이 수술 은 정맥류 바로 위의 피부를 여러 군데 조금씩 절개해 서 제거하는 것으로 흉터가 거의 없고, 입원할 필요가 없 어 편리하다.

예방 가급적 지방질이 많은 인스턴트식품보다 섬유질이 풍부 한 음식을 섭취한다. 앉을 때 다리를 꼬지 말고,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을 경우 자주 다리를 움직여준다. 또 매 일 가벼운 운동과 꾸준한 다리 운동을 해주는 것도 도 움이 된다. 의료용 고탄력 압박 스타킹을 신는 것도 예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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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여행

WALES

유럽 최고의 해변 역사와 전설을 가진 나라

웨일즈 영국은 4개의 연방국가로 구성되어 있다.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 가 그것이다. 영국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웨일 즈는 1284년 영국 합병 이전까지 독자적인 문 화를 유지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그 문화가 타 지역과 확연히 구분이 된다. 웨일즈는 켈트 족이며, 웨일즈는 공식적으로 두 개의 언어를 쓴다. 영어가 그 하나이고, 다 른 하나는 게일어가 어원인 웨일즈어다. 웨일 즈어는 현재 웨일즈 사람의 20% 정도가 사 용한다고 한다. 북부에서는 웨일즈어를 사용 하지만, 남부지역은 영어만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 수려한 경치와 풍부한 문화를 간직한 웨일즈 수려한 국립공원과 750마일이 넘는 해안가를 가진 웨일 즈는 야외 활동을 하기에 좋은 지역이다. 잉글랜드 지역 과 수세기 동안 경계선이 되어온 오파스다이크와 거인이 산다는 전설이 있는 카데르 이드리스 고원 역시 산책하 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유럽에서 가장 멋진 해변가라는 웨일즈의 해변지역들은 골프, 낚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차다. 여 행자라면 시골길을 자전거로 달리거나 펨브로크셔의 넓 게 펼쳐진 백사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 무렵에 아름 다운 텐비에서 웨일즈 전통 차와 케이크를 먹으며 하루 를 마무리해도 좋다. 역사와 전설이 가득한 웨일즈에는 고대 무덤이나, 로마시대 요새, 세계 문화 유적으로 지정 된 콘위와 할레흐 등지에 있는 400개 이상의 고성들과 같은 잊을 수 없는 관광지들이 다양하다. 아더 왕의 전설 이 숨쉬는 칼레온 원형경기장에 들려보고, 마술사 멀린 의 이야기가 얽힌 카마던을 찾아보자. 또 인상파 화가들 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웨일즈 국립 박물관 및 미술관 에서 웨일즈의 풍부한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시장이 서는 정감 있는 마을들과 촌락들이 시골에 정취를 더해 주는 웨일즈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스완지나 수도 카 디프 등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대도시들이다.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웨일즈의 수도 카디프 웨일즈는 아름다운 산, 언덕, 호수, 강이 있는 커다란 계 곡이 있어 한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듯한 감동을 느끼 게 한다. 또한 웨일즈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매우 따뜻하 고 친절하다. 수도 카디프는 웨일즈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카디프의 역사는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최초로 왔 던 사람은 로마인이고 그 후 다른 남쪽의 잉글랜드 도시 처럼 몇몇의 부족이 쉴 새 없이 야망을 품고 공격해왔다. 도시로서의 카디프는 그 역사가 옛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카디프가 웨일즈의 수도가 된 것은 아주 최 근의 일이다. 웨일즈는 1956년 이전까지는 공식적인 수 도가 없었다. 엘리자베스 2세는 그해 카디프 시를 웨일 즈의 공식적인 수도로 승격하여 오늘까지 내려오고 있다. 카디프는 다채로운 역사를 지닌 번화한 현대 도시로, 옛 것과 새것이 조화를 이루는 매혹적인 도시다. 카디프는 18세기 산업화의 중심지로 석탄 수출항구로서도 유명했 던 곳이라고 한다. 오늘날 카디프는 여러 인종이 모여 사 는 국제도시로, 예술과 교육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며 젊 고 활동적인 분위기의 도시다. 웨일즈의 상업 중심지로서 수많은 외���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카디프는 현 재 유럽에서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른 비즈니스 중심지 중 하나기도 하다.

◆ 아름다운 고성과 켈트 족의 전통을 지닌 카디프 웨일즈 남부에 위치한 수도 카디프는 작은 도시기 때문

에 도보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아름다운 고성과 함 께 켈트족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웨일즈의 수도 카디프는 작은 도시지만 창의성이 넘치는 분위기와 문화, 활기찬 밤의 풍경들이 잘 어우러져 주목을 받고 있다. 회색 빛 도 시의 느낌이 강렬한 카디프 중앙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밀레니엄 스타디움은 영국의 축구를 능가할 정도로 유명한 럭비경기도 열린다. 웨일즈의 국기는 럭비로서 웨 일즈에서는 국제적인 '럭비 월드컵 대회'와 '잉글랜드 FA Cup' 등 대규모 대회가 자주 치러지고 있다. 카디프시에서는 오페라, 영화, 문학 분야의 문화축제인 유명한 가을 페스티벌을 비롯한 수많은 야외축제가 거의 1년 내내 열리고 있다. 또한 카디프는 전통적으로 문화 공간이 풍부한 도시기도 하다. 도시 중앙에 있는 카디프 성에는 박물관이 있고, 저녁마다 전통음악 연주회가 열 리며 중세식 연회가 종종 열리곤 한다. 한때 침체되어 있던 카디프 만 지역에서는 현재 대대적 인 도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특별히 웨일즈 중앙 의회, 밀레니엄 센터가 있는 지역은 관광명소로 급부상 하고 있다.

◆ 잉글랜드 왕의 정복의 산물인 웨일즈의 고성 카디프 시내에서 로마시대 유적지에 세워진 중세 노르만 성인 카디프 성은 로마시대 벽의 일부로 안쪽에는 성과 시계탑, 공원이 있다. 티켓을 끊고 안으로 들어가니 웨일 즈의 상징인 드래곤, 빨간 용이 반긴다. 화려했던 고성을 돌아보고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에도 올라보자. 웨일즈의 대표적 성 카나본 성은 북부 웨일즈 에 있는 성인데, 영어로는 '카나본'이라고 읽고 웨일즈말 로는 '카르나르폰'이라고 읽는다. 이 성은 잉글랜드 왕 에 드워드 1세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영국이 웨일즈를 정복 한 기념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북부 웨일즈 콘위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콘위 성은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와 판타지 소설에 나옴직한 웅장한 모습을 한껏 뽐내는 요 새다. 1283년에서 1289년까지, 7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완공된 철옹성으로 튼튼하고 짙은 빛깔의 석재로 지어진 콘위 성은 지금까지도 중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중세 걸작 군사요새 건축물로 손꼽힌다. 웨일즈 남부 카디프에 있는 카디프 성은 웨일즈를 대표 하는 관광명소로 로마시대에 건설된 노르망 요새를 개조 해 만들었다고 한다. 중세 건축양식은 물론, 빅토리아 시 대 건축양식 등 다양한 건축양식이 혼합되어 있으며, 화 려하고 웅장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켈트족의 정신적인 지주인 붉은 용의 나라, 웨일즈 마법사 멀린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붉은 용과 하얀 용의 싸움은 웨일즈와 앵 글로색슨족 간의 전쟁을 의미한다고 한다. 웨일즈 켈트족의 수호신 격인 붉은 용이 하얀 용을 이 기는 것으로 묘사된 붉은 용은 도처에서 만날 수 있다. 웨일즈의 붉은 용은 웨일즈인들에게는 절대적 으로 중요한 주권과 정체성의 상징으로 어디서 나 사랑받는다. 산업혁명의 도화선이 된 증기 기관이 발명된 나라답게 옛 모습으로 운행되 고 있는 증기기관차에서도 웨일즈의 붉은 용은 전면에 드러난다. 웨일즈어로 웨일즈는 캄뤼라 고 부른다. 친구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웃 잉글 랜드 사람들은 웨일즈를 그렇게 부르지 않는 다. 웨일즈란 앵글로색슨어로 적이라는 뜻이라 고 한다. 즉 웨일즈인에겐 친구이지만 잉글랜 드인에겐 적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상반된 뜻 의 지명을 가진 나라가 또 있을까? 아무튼 웨 일즈인들은 자국명을 웨일즈어로 캄뤼라고 더 크고 또렷하게 쓴 뒤 아래에 영어로 웨일즈라 고 병기한다.

◆ 이것만은 알고 떠나세요 웨일스까지 가려면 우선 런던으로 가야 한다. 히스로 공항으로 가서 이곳에서 국내선 항공편 을 이용해서 웨일즈의 수도 카디프 공항으로 가야 한다. 기차나 자동차를 이용해서 웨일즈 로 가려면 런던에서 약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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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맛있는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 I Brave 2012 애니메이션 역사상 손꼽히는 천방지축 공주 '메리다' 이야기 Editor’s note

애니메이션, 판타지 I 미국 I 102분 감독 마크 앤드류스, 브 렌다 채프먼 I 출연 켈리 맥도날드(메리다 공주), 빌리 코놀 리(퍼거스 왕), 등급 PG I 두바이 2012. 8. 16 개봉

KBS World 주간 편성표 8월 23일(목)

8월 24일(금)

픽사가 제작하고 디즈니가 배포한 3D 애니메이션 영화 Brave(메리다와 마법의 숲)가 개봉하였다. 이 영화를 위해 픽사는 25년만에 애니메이션 시스템을 다시 제작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 업(2009)등 전작들과는 다르게 동화를 바탕으로 하며, 여주인공, 여감독을 내세운 도전작이다. 영화를 관람하기 전 흥미로운 감상평을 읽었다. “라푼젤을 뛰어넘는 모발 애니메이션!”이 그것. 영화 의 많은 부분 중 모발이 감상평에 들어가다니… 영화 속 메리다를 만나고 나서야 그 말뜻을 이해했다. 그녀는 형광 오렌지 빛깔의 라면처럼 꼬불거리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얼마나 풍성하고 탱글거리 던지 글쓴이조차도 메리다의 치명적 매력은 분명 머리카락이라며, 새삼 머리빨(?)의 위력에 감탄했 다. 알고 보니 머리카락의 섬세한 표현을 위해 1,500개의 선이 사용되었으며, 움직임에 반응하는 새로 운 소프트웨어도 사용했다고 한다. 영화의 배경은 스코틀랜드이다. 그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 처럼 깔끔하고 풍성하게 묘사해놓았으며, 스코틀랜드의 상징인 파이프 섞인 웅장한 오케스트라 OST 와 캐릭터들이 입고 있는 전통의상을 감상하는 재미도 뛰어나다. 실제로 메리다 역의 성우도 또한 스 코틀랜드 출신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그곳의 미장센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주인공 메리다는 역사 깊은 스코틀랜드 왕실의 공주님이다. 디즈니답게 공주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그토록 흔하고 멋진 왕자님은 등장하지 않는다. 모험을 즐기고 활쏘기를 좋아하는 메리다와 그녀가 여성스럽고 조신한 숙녀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충돌과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영화의 전반적인 구성이다. 서로가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리며 갈등은 극으로 치닫고, 메리다의 위험한 소원은 결국 왕 비를 곰으로 만들어버리는데…. 엄마를 되돌리기 위해 둘은 함께 역경을 헤쳐나간다. 이런 과정을 통 해 사춘기 소녀의 무모함은 참된 용기로, 엄마의 일방적인 교육은 이해와 소통으로 바뀐다. 그래서 엄 마와 딸에게 더욱 강력히 추천한다. 영화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마무리 짓지만, 단 순히 옛날 옛적 공주이야기가 아닌, 모녀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해볼 수 있는 좋은 데이트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른 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8월 25일(토)

8월 26일(일)

8월 27일(월) KBS 뉴스 9 (40)글로벌 슈퍼 아이돌 글로벌 슈퍼 아이돌

8월 28일(화)

8월 29일(수)

KBS 뉴스 9

KBS 뉴스 9

해운대 연인들

해운대 연인들

00: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글로벌 슈퍼 아이돌

01:00

자유인 이회영

자유인 이회영

특집 스타인생극장

글로벌 슈퍼 아이돌 (40)사랑의 리퀘스트

02:00

(10)난 네게 반했어 (50)인간극장

(10)난 네게 반했어 (50)인간극장

특집 스타인생극장

사랑의 리퀘스트

(10)난 네게 반했어 (50)인간극장

(10)난 네게 반했어 (50)인간극장

(10)난 네게 반했어 (50)인간극장

03:00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0) [LIVE] 아침마당

6시 내고향

(25) [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04:00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개그콘서트

인간극장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05:00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50)여수세계박람회 특집

인간극장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06:00

TV 유치원 (30)브리스톨 탐험대

(50)KBS World 하이라이트

(50)K-POP SELECTION

TV 유치원 (30)구름빵

TV 유치원 (30)내 친구 우비소년

TV유치원 (30)카드왕 믹스마스터

07:00

[LIVE]KBS 뉴스 (50)한국재발견

도전골든벨 (50) KBS World 하이라이트 KBS 뉴스 [LIVE] (50)2012 여수엑스포 스페셜

토요 12시 KBS 뉴스 (10)뮤직뱅크

휴일 12시 KBS 뉴스 (10)[LIVE] 전국노래자랑

KBS 뉴스 [LIVE]

KBS 뉴스 [LIVE]

KBS 뉴스 [LIVE] (50)역사스페셜

08:00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인간극장

VJ 특공대

(40)내사랑 금지옥엽

(20)스타키친 with U-KISS (30)VJ 특공대

러브인아시아 (55)인간극장

다큐멘터리 3일 (55)인간극장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인간극장

09:00

(30)TV소설: 사랑아 사랑아

인간극장

(50)글로벌 슈퍼 아이돌

10:00 11:00

(10)자유인 이회영 (20)최강칠우

(1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출발드림팀 시즌2

(40)영상앨범 산

내사랑 금지옥엽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글로벌 슈퍼 아이돌

(10)빅

(30)TV소설: 사랑아 사랑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10)해운대 연인들

(10)각시탈

출발드림팀 시즌 2

(20)최강칠우

(20)최강칠우

(20)최강칠우

12:00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승승장구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뮤직뱅크 K-Chart

2012 여수엑스포 스페셜

(10)해피선데이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이야기쇼 두드림

(30)KBS World뉴스 투데이 (50)스타 데이트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선데이

13:00

승승장구

K-Pop Selection (10)뮤직뱅크

2012 드림콘서트

(20)해피선데이

(45)뮤직뱅크

비타민

해피선데이

14:00

승승장구

(45) 스타키친 with U-KISS

2012 드림콘서트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뮤직뱅크

(10)출발드림팀 시즌 2

(10)승승장구

15:00

(20)별도 달도 따줄게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자유인 이회영

KBS 뉴스 9 (40)자유인 이회영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17:00

자유인 이회영

특집 스타인생극장

자유인 이회영

(50)자유인 이회영

해운대 연인들

해운대 연인들

각시탈

18:00

(10)최강칠우

특집 스타인생극장

자유인 이회영

자유인 이회영

(10)최강칠우

(10)최강칠우

(10)최강칠우

19:00 20:00

(20)불후의 명곡 2

(20)해피선데이

최강칠우

최강칠우

(20)해피선데이

(20)해피투게더

(20)2012 Summer 빅 콘서트

불후의 명곡 2

(50)뮤직뱅크

(10)최강칠우

(10)최강칠우

(30)열린음악회

(30)가요무대

(30)비타민

(30))러브인아시아

(30)다큐멘터리 3일

(40)걸어서 세계 속으로

21:00

VJ 특공대 (20)환경스페셜

뮤직뱅크

(20)가요무대

22:00

(20)한국재발견

(20)생로병사의 비밀

(20)영상앨범 산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30)도전골든벨

(20)한국인의 밥상

(30)글로벌 성공시대

23:00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KBS World 하이라이트

(30)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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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 29 2012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욕삼이 이야기 몇 년 전 일입니다. 당시 학생이던 저는 아주 감동적인 야동을 구하게 됐습니다. 정이 많던 저는 친구들과 나누기 위해 메신저에 접속했어요. 일요일 아침이라서 그런 지 메신저에는 친구 ‘욕삼이’ 밖에 없었어요. 욕삼이는 3분 동안 쉬지 않고 욕을 겹치지 않게 쏟아낼 수 있다고 해서 욕삼이라는 별명이 붙은 친구였습니다. 욕삼이에 게 야동파일을 전송하며 메세지를 날렸습니다. “대박이다, 욕삼아!... No 모자이크!” 역시나 야동의 제목을 확인한 욕삼이는 곧바로 파일 전송을 수락하더군요. 하지만 곱게 야동을 보내주면 재미가 없기에 어느 정도 파일 전송이 됐을 때 중지시키고 메세지를 날렸습니다. “끝까지 받고 싶으면 형님이라고 불러봐!” 그러자 욕삼이는, “형님”이라는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어느 정도 파일을 보내다가 또다시 중지시키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존경해요 형님!'이라고 해봐!” 그런데 욕삼이가 이번에는 대답을 안하더군요. 까칠한 욕삼이었기 때문에 장문의 욕을 쓰고 있나 생각을 하던 중 메세지가 왔습니다. “존경해요 형님!” 장난은 딱 거기까지만 했어야 했는데 근질근질 참지 못하고 한번 더 파일 전송을 중지했습니다. “끝까지 받고 싶으면 개처럼 짖어봐!” 메세지를 보고 웃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욕삼이에게 직접 전화가 오더군요. 100만가지의 욕을 쌩라이브로 듣겠구나 생각을 하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욕삼아~” “어, 지금 학교로 농구공 들고 와라! 애들이랑 가는 중이다.” “뭐? 너 지금 메신저 접속하고 있는데?” “응? 아빠가 인터넷 고스톱 하고 있는데?” 그렇습니다. 저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던 욕삼이는 욕삼이 아버지였어요. 이거 원 어찌해야 하나 하고 당황하고 있는데, 메세지가 왔습니다. “멍멍멍...”

출처: SBS 라디오 컬투쇼 위와 같이 재미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vent@gulfkoreantimes.com으로 보내주세요!(소정의 상품 증정)

이것만 알면 나도 이제 주부 9단!

영구치가 완전히 나오지 않았을 때도 괜찮을까?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엄마와 아기를 위한 착한 치과 상식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있는 시기인 혼합치열기에 이르면 대부 분의 부모들은 영구치가 나오는 모양과 배열에 촉각이 곤두서 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젖니 크기의 약 1.5배 정도의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면 덧니처럼 들쑥날쑥 나오는 것이 아이들의 일 반적인 양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의 아이들은 저절로 좋 아지기도 하지만 심한 공간부족으로 부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단 치과를 방문하시어 아이들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해주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혼합치열기에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영구치가 완전히 나오지 않았을 때 교정을 하면 ‘나중에 다시 해야 한 다’, ‘다시 배열이 흐트러져서 하나마나가 된다’ 등 상당히 많 은 부모들이 이러한 질문을 가진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아이 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대략적인 기준에 따라가기보다 반드 시 치과에서 아이에게 적합한 진단을 받고 치료에 임해야 한 다. 혼합치열기 아동들은 왕성히 성장 중이므로, 이러한 성장 을 교정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데 치아의 공간을 만들거나, 치 아가 물리는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동원될 수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이러한 방법들이 가능할 수 있는 혼 합치열기에 교정을 시작해 협조만 잘 될 수 있다면 나중에 교

정을 하는 경우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으로 치료를 마무 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젖니가 너무 일찍 빠지거나 순서에 맞지 않게 빠지는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부정교합 의 경우는 간단한 장치와 치료만으로도 정상적인 상태 로 회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치아가 다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교정을 시작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이 시기의 교정치료는 크게 골 격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눠 설명이 가 능하다. 골격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그 성장의 정도나 방 향 등을 개선해줘 원래 가진 불균형한 성장성을 억제해 주는 것이 치료의 목표이다. 이것만으로도 2차로 교정치 료를 하기 전까지 준비단계의 교정으로 큰 의미가 있다. 이때 사용되는 교정장치로 골격적인 불균형의 개선은 물 론 구강 주변 근육과 연조직의 위치 등을 재 위치시켜 잘 못 형성된 연조직 및 근육체계로 인한 부정교합을 치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골격적인 문제가 없는 경우엔 단순한 치아의 배열문제 인데, 이런 경우는 조기치료가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단 순한 공간부족 해소와 조기 발치로 인해 좁아진 공간의 재 확장은 혼합치열기에 치아의 삐뚤삐뚤한 맹출 양상

9월 하반기 요리강좌 알림

을 크게 개선시켜줘 심미적 기능적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구 강위생의 개선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된다. 그렇다면 조기 개선한 경우에 영구치가 나오면 다시 교정을 해줘야 하지 않나요? 조기 교정을 하게 되면 영구치가 다 나 올 때까지 잘 유지해주고 관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된 악궁(위•아래 치아들이 배열되어 있는 타원형태의 치열)과 골격상태에서 새로 나오는 치아의 배열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와 관리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때 자칫 소홀히 관리되면 영구치가 나온 후 배열을 위한 교정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1차 조기치료를 잘 받으면 이 부분에 대한 치료가 아주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다. 교정치료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꼭 명심하셔야 할 내용 한가 지는 교정을 통해 바뀐 치열과 근육의 상태는 항상 원래로 돌아가려는 성향을 가진다. 이는 조기에 시작해도, 영구치열 로 완전히 바뀌고 시작해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교정이 어 느 정도 마무리되면 반드시 유지해주는 목적의 장치를 장착 하게 된다. 이 유지장치를 지속적으로 장착하지 않으면 교정 의 시작시기와 상관없이 치열이 흐트러지고 교정 후의 상태 를 유지하기 어렵다. 따라서 교정이 마무리된 후에도 반드시 유지장치를 지속적으로 장착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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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5 1 4 7 2 5 5 1 4 1 2 3 7 5 4 8 2 8 1 4 9 3 7 ▶이번주 스도쿠 Evil레벨입니다. ▶정답은 29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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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Ask

Huny

Jebel Ali Offshore Company

“홀딩 회사”이해하기

황보 훈 International Lawyer& Business AdvisorP.O. Box 133180 Abu Dhabi Tel: +971 55 861 2305 Direct Line: +971 2 674 9692 www.askhuny.com Email:askhuny@gmail.com

지난 번 기사에서 다룬 “상속 문제 및 유언장 이해하기” 자료 중, 이곳 현지 부동산 등의 재산 소유를 개인 명의가 아닌 역외 지 주 회사 (Offshore Holding Company)를 이용하여 Holding “홀딩”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번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어 자료를 찾아 보니, Offshore Holding Company의 번역을 “역외 지주 회사”라는 쉽게는 이해되지 않는 용어로 쓰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회사의 실질적 활용 목적을 고려하면, 그 이름을 “홀딩 회사”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합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특수 목적 회사를 설립하여 “홀딩”하는 대상은 부동산일 수도 있고, 혹은 일반 회사의 지분일 수도 있으나, 결국 이 구조를 통해 “홀딩”한다는 것의 주 목적은 개인 명의가 아닌 법인으로 투자의 소유권을 유지하자는 것이며 그 특성에 따르는 여러가지 장점을 여기에서 살펴보자. 우선, 본 자료는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매우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으 며, 필자의 개인 의견을 중심으로 홀딩 회사의 성격을 해석한 것임을 밝힌다. 따라서, 독자들은 중요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 이전 에 반듯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시어 각자의 투자 목적 및 자신의 투자 대상이 위치한 국가의 법규 및 세법에 적합한 투자 “홀 딩” 형태를 선택하여야 함을 기억하기 바란다.

Jebel Ali Offshore 회사의 활용법 JAOC 홀딩 회사는 일반적인 사업 활동을 위해 설립되는 법인은 아니나 대부분의 투자의 지주 역할을 하기에, 직 접적은 아니라도, 소유주로써 관여할 수 있는 사업 분야 는 매우 포괄적이다. 대부분의 경우, 부동산 투자나 타 현 지 법인의 주식을 소유하는 지주 회사로 활용되고 있으나 한가지 유의할 점은 JAOC규정에 의하여 은행업 및 보험 업에는 관여할 수 없도록 제한된다. 사무실이 없고 직원 이 없다고 해도, 업무 지시를 현지에 위치한 타 서비스 업 체 (컨설턴트, 회계 & 변호사, 등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처리할 수 있기에, 현실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크지 않다. 또한, RAK에 등록하는 홀딩 회사와 다르게 JAFZA에 등 록된 홀딩 회사는 두바이에 위치한 특정 부동산을 소유 하는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 현재 허용된 투자 대상 부 동산은 Nakeel이라고 더 잘 알려져 있는 두바이 월드 (Dubai World)가 개발한 Palm island, Jumeirah island 등의 부동산, 두바이 랜드 개발로 알려져 있는 Dubai Holdings, Emaar Properties가 개발한 부동산들이라고 한다(이 투자 가능 지역 리스트는 계속 Update가 되고 있는 듯하며, JAFZ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의 경 우라면, 투자 가능 지역에 맞는 특수 목적 회사를 만들어 등록하고 그 회사의 주식을 JAOC 홀딩 회사가 보유하는 방식으로 투자에 대한 구조 설계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부동산을 개인 명의가 아닌 홀딩 회사로 소유하 게 되면, 앞서 설명했던, 두 가지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첫째는 개인이 사망했을 때 그가 소유한 아랍 에미리트 소재 부동산이 어느 나라 규정에 의거하여 상 속될 것인지에 대한 불분명함의 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 는 점이다. 유언장을 만들었다고 해도, 현 UAE 법규는 이

곳에 위치한 부동산에 대하여 사망한 사람의 국적에 따 른 상속법이 아닌, 상속 대상 부동산이 위치한 UAE법규 (즉, Sharia법)을 적용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아랍 에미리트에서의 상속 문제 및 유언장 작성의 필요성에 대하여” 기사 참조). 그러나, 소유주가 개인이 아닌 법인인 경우라면 사망의 가능성이 없고, 두바이 내에 위치한 Real Property가 아 닌 Offshore에 위치한 홀딩 회사의 주식이므로 회사의 정관 혹은 사망한 사람의 유언장에만 의거하여 원하는 수혜자(가족)에게 용이하게 그 소유권이 이전될 수 있다 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홀딩 회사를 통해 부동산 혹은 법인의 지분을 소유 하는 경우, 대상 부동산 혹은 법인의 소유권을 증여 혹은 매도 할 때, 홀딩 회사의 지분을 증여 혹은 매매하는 방 식으로 실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때로 매 매/이전에 따른 직/간접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 며, 특히 법인의 주식을 이전하고자 할 때 51%를 차명으 로 점유하고 있는 “명목상의” 현지 파트너와의 추가 동 의 없이도 홀딩 회사의 주식을 변경함으로써 실질적인 소 유권 이전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물론, 투자의 규모가 크고 그 소유 구조가 복잡한 전문 투 자자 혹은 업체들의 경우, 의도적으로 여러 layer의 홀딩 회사 구조를 설계/선호하기도 한다. 이로써 경기 하락 시 에 대비한 투자 리스크 관리 및 소유주(홀딩 회사)의 등 록 국가를 면세지역으로 선택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절 세의 혜택 등이 더욱 이 Offshore 홀딩 회사가 관심을 모 으고 있는 주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상기 내용은 필자가 한정적인 자료만을 토대로 개인적 의견을 요약/피력한 것임을 이해해 주시고, 각각의 상황/Case마다 고 려할 다른 요소가 항상 있고, 특히 이곳의 법규정은 경우에 따라 매우 다르게 적용될 수 있기에 중요한 법적인 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길 부탁 드린다.]

UAE 전지역, 사우디 , 바레인, 오만 케이터링 서비스, 출장 부페

진고개 예약문의

02.652.1013 / 056.752.4719 / 050.543.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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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rade Center Residence : 2BR, Simplex, 135K World Trade Center Residence : 2BR, Duplex, 145K Downtown Claren Tower(EMAAR) : 1BR, 70K Downtown Claren Tower(EMAAR) : 2BR, 125K Business Bay Executive Towers Podium Villa : 4BR, 250K Lakes Villa(Zulal) : 3BR+M+S, 190K Springs : 3BR+M, 180K Jumeirah Island(Jumeirah Heights) : 3BR, Duplex, 195K Greens Golf Canal Villa : 3BR+S, 185K Greens Fairways : 2BR, 140K, Full Golf Course View Greens Fairways : 3BR, 180K, Full Golf Course View Greens Links : 3BR, 165K, Full Golf Course View Greens Links : 2BR+S, 150K, Full Golf Course View Greens Phase1 : 3BR, 15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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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요리사(경력 20년) 한식 및 퓨전 일식 전문 빌라식 호텔 총주방장 출신 김지호, 인도네시아 발리 EMAIL: jihokim72@yahoo.com 헤어디자이너(경력 2년차) 27세, 8월말 두바이 입국 예정 Tel. +82 10-41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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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국제학교·외국인학교 올 가이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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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유학 가니? 난 한국에서 배운다! 얼마 전 국내 경제자유구역 내에 있는 국제학교(외국인학교)에 대해 정원 30%까지 내국인 입학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뉴스가 발 표됐다. 당초 올해까지만 해당됐던 이 정책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개교한 학교만 해도 네 곳이 넘고 부산, 진해, 창원 등에서도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국내 외국학교, 과연 조기 유학의 대안인가?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조미영 jmy97@gulfkoreantimes.com

조기 유학 대신 택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

편집기자 Edi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1. 외국교육기관 2. 국제학교 3. 외국인학교

번역기자 Journalist 조선형 seonhyeong@gulfkoreantimes.com

3. 해외 거주 기간 3년 이상이라면 외국인학교 국제학교가 생기기 전에는 ‘외국인학교’가 유학 대신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그러나 ‘외국인학교’는 말 그대로 외국 인을 위한 학교이기 때문에 아무나 입학할 수 없다. 내국인일 경우 해외에서 3년 이상 거주하거나 부모 중 한쪽이 시민권자일 경우 입학 자격이 생긴다. 따라서 조기 유학에서 돌아온 학생들이 많이 선택한다. 이때 단순체류기간은 제외되므로 거주 또는 학교에 재 학한 성적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해마다 입학 조건이 완화됨에 따라 내국인 간 경쟁률은 더 높아졌다. 모집 정원은 해마다 얼마나 결원이 생기느냐에 따라 뽑는 게 정해진다. 대부분 학력을 인정받지 못하므로, 국내 대학 입학을 염두에 둔다면 검정고시를 통해야 한다. 외국인학교에 다니려면 실 제로 학생의 영어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 외국인학교는 해외 체류 3년 이상이라는 자격요건 외에도 영어 수준, 전 학교 성적, 학교 외 활동과 봉사 경험, 추천서, 영어권 학교 재학 유무 등 학교마다 지원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다. 현재 국내 외국인학교는 영 어권 국제학교 20개교를 포함해 화교학교 18개교, 기타 언어권 8개교 등 총 46개교다. 앞으로 서울에 두 곳, 인천·포항 각 한 곳 등 총 네 곳이 추가로 설립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마포의 DMC외국인학교(내년 9월 개교 목표)와 강남구의 개포외국인학교(2013 년 하반기 개교 목표)가 설립을 준비 중이며 정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국외국인학교(KIS)

서울외국인학교(SFS)

서울용산국제학교(YISS)

P.O. BOX : 72240 Dubai, U.A.E info@gulfkoreantimes.com 대표전화: +971.4.451.1545 Fax: +971.4.451.1595

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서울 개포동과 경기 판교 두 곳에 캠퍼스 가 있다. 개포동 캠퍼스에는 유치원과 초 등학교 3학년까지 있으며, 경기 판교 캠퍼 스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 이 개설됐다. 개포동 캠퍼스 학생은 초등 3학년 과정을 마치면 자동적으로 판교 캠 퍼스로 옮겨갈 수 있다. WASC(미국서부 교육연합회)의 인증을 받은 외국인학교 다. 지난해 졸업생 76명 중 미국대학평가 상위 40위권 내 대학에 59%, 세계 40위 권 내 대학에 38%의 학생이 합격할 만큼 해외 대학 입시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학비 유치원 1천3백44만원, 초등 1천4백 80만원, 중등 1천5백46만원, 고등 1천8 백38만원. 홈페이지 www.kis.or.kr

1912년 설립된 전통 있는 학교로 서울 서 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해 있다. 유치원 과 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개설되어 있 다. 서울외국인학교(SFS)는 부모 모두가 시민권자여야 하며 외국인 비율이 80% 이상으로 한국 학생 수요가 매우 적다. 커 리큘럼은 IB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입학시험은 영어와 수학으로 이루어지며 난도가 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비 유치원 7백50만원, 초등 1천5백만원, 중 등 1천5백만원, 고등 1천9백만원. 홈페이지 www.seoulforeign.org

서울국제학교(SIS)

청라 달튼 외국인학교

1990년 설립된 학교로 서울 용산구 한 남동에 위치해 있다. 크리스천 스쿨이지 만 종교가 없는 경우 바이블 과목은 생략 할 수 있다. 전체 학생 중 외국인 비율이 60% 이상이다. 한 학년당 대기 인원은 약 20~30명 정도 되지만 입학할 수 있는 정원은 많아야 2~3명 정도다. 학생 13명 당 교사 1명 비율이고, 유치원은 학급당 15명, 고등학교도 25명을 넘지 않는다. 입학시험은 영어 구사력뿐 아니라 적극적 인 교내 활동 참여도, 성적, 학습 태도가 반영된다. 학비 초등 1천5백만원, 중·고등 1천7백만원. 홈페이지 www.yisseoul.org

40명, 5~9학년은 각각 60명으로 정원은 총 500명이다. 학비 초등 1천5백만원, 중 등 1천백만원, 고등 1천9백만원 홈페이지 www.daltonschool.kr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외국인학교다. 국내 학생이 많은 편이며, 학년당 입학 가 능 인원은 3~5명 이내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하다. 규모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크 며 WASC(미국서부교육연합회)에서 인 증 받았다. 학비 유치원 1천9백90만원, 초등 2천20만원, 중등 2천1백90만원, 고 등 2천4백62만원 홈페이지 www.siskorea.org

청라지구에 위치한 외국인학교로 올해 9 월 개교 예정이다. 국내 외국인학교 중 유 일하게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어, 사회교과를 각각 102시간 이수 시 국내 대 학 입학 자격을 얻는다. 다섯 개의 체육관 과 무용실, 체조실, 국제 규격의 천연잔디 구장과 승마장, 콘서트 홀, 소극장, 오케스 트라 연주실,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유치원부터 4학년까지 각각

스도쿠 정답 ▶

5 3 1 2 6 8 4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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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 Gues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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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궁전 자매민박 Mohammed binzayed city ME:16 boakim812@hotmail.com +971.56.601.7010 / +971.50.724.9886

풀하우스 jykang55@naver.com +971.4.283.1294 +971.50.292.2936

두바이 주 두바이 총영사관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그린 게스트 하우스 inchoi0720@hotmail.com +971.4.283.1266 +971.55.881.0038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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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 Restaurant

만나랜드 Al Mina Road, Bur Dubai young4401@hotmail.com +971.4.3453200 / +971.4.3451300

www.koreaexim.go.kr keximdubai@hotmail.com +971.4.3620922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Shafla@knto.ae +971.4.331.2288

한국가스공사 P.O. Box 6999, Al Ghurair Center Office, #542 kcyang@kogas.or.kr +971.4.222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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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www.sgic.co.kr kemin@sgic.co.kr +971.4.318.4203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두바이 한인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554.7232

1st floor Rio Hotel, Al Mina Rd, Bur Dubai +971.55.6060.509 +971.567.394.394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At Falsallah Office Tower. King Fahad Highway http://www.kotrariy.org +966.1.273.4496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971.55.266.2466

주점 ․ Bar

단비 Mankhool, Dhow Palace Hotel +971.50.534.2360 +971.50.538.9501

궁 클럽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974.4.467.0432 +974.3.369.7995

민박 ․ Guest House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식당 ․ Restaurant

카타르 한국관 Crossroad, Ramada Hotel +974.3366.2804 +974.4442.1853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 Box 149, P.C. 118 Al-Harthy Complex, Muscat http://www.kotra.org.om/ +968.2.456.5931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968.9642.7960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오만 뉴시티투어(민박 가능)

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http://kwt.mofat.go.kr/ +965.533.960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Box 20771, Safat, 13068 http://www.kotrakuwait.com/ +965.2243.6933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두바이 순복음교회

카타르 한인교회

빅보스

www.kuwait.ehomp.com/module.php jq8kimhey@hotmail.com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965.9735.9909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www.omantour.co.kr +968.9.621.0733, +968.2.483.7419 loveofjx@hanmail.net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바레인 한인회 +973.3.945.3520

바레인 한글학교 http://home.korean.net/bahrain/index.html Bahrain@korean.net

바레인 한인교회 spkwon21@yahoo.co.kr + 973.1.769.1688 +973.3.309.0040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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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