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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한식당

자녀의 뇌를 이해하는 부모 의 ‘뇌교육 독서지도법’ -<1>

두바이 서울가든

코리아나 손성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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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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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4 국제뉴스

인터뷰 - 이사람

세계 세번째로… 中 우주기술에 '화들짝' '정보 깔때기' 구글, 세계 곳곳 정부와 마찰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두바이 한식당 코리아나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YEOSU EXPO 2012

16 한국뉴스 의료계, 끝내 수술거부…여론조사 후 최종 확정 한옥의 화려한 부활 “한국 인구 2045년 평균 50세…세계 최고령”

손성순 대표 UAE와 연을 맺게 해준 ‘탁구’ 코리아나 손성순 대표는 1985년, UAE 탁구 대표팀 감독 으로 두바이에 왔다. '탁구'라는 의외의 단어에, 손대표의 첫인상이 '인심 좋은 사장님'이었던 기자는 적지 않게 놀랐다. 한국에서 대우중공업 대표 선수, 코치 그리고 감독을 거쳤 던 손대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보며 이제 그만하고 내려가야 할 때 라고 말했던 26살, 스포츠선수 나이로는 한참 늦은 그 때, 국가 대표팀으로 발탁되어 탁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고 한다. 손대표 스스로도 자신에게 끈기와 근성을 가르쳐 준 것이 바로 '탁구'라고 했다. "운동은 타고난 자질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후천적인 노력이 훨씬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운동선 수에게 필요한 승부욕, 지구력, 근성 그 모든 것이 '노력'에 서 나왔다고 답한 손대표. 그는 어떻게 두바이까지 오게 된 걸까. 스스로 "이제 탁구와는 끝이구나" 생각했을 때, 다시 한번 '탁구'가 연이 되어 UAE 대표팀 감독으로 오게 되었다고 했다. 그렇게 UAE 대표팀을 거쳐 알샤바 클럽, 스포츠 명 문인 알아인 클럽에서도 탁구를 가르쳤고 현재는 두바이

한식당 코리아나 대표로 지내고 있다. 뒤돌아보면 운동 밖에 몰랐던 '탁구' 인생이 참 길었다. 그런데도 28년을 UAE에 살면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도 초 창기 탁구와 함께했던 그 시절이라고 한다. 코흘리개들을 데려다가 GCC 아랍 챔피언쉽 등 각종 대회 에 나가 수상을 할 수 있도록 코치한 것이 아직도 뿌듯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통일에 대한 생각 현재 두바이 사업체 이외에도 민족평통자문위원회에서 평 화통일과 관련하여 청년교육분과에서 일하고 있는 손대표 는 차세대에게 대북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그렇지만 시간이나 여건상 적극적으로 진행하 지 못하는 점에 대해 아쉬워했고 더불어 통일에 관한 젊은 이들의 안일한 태도를 걱정하였다. 통일이 그저 먼 이야기 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북한(비핵화 조건의)을 품 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 다같이 고민하였으면 좋겠다는 말 을 남겼다.

18 스포츠/연예 남자 투톱 드라마 전성시대 프로야구선수협회, 10구단 유보 결정에 반발 배드민턴도 탁구도 올림픽 희망가

20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48)-두바이 서울가든 건강칼럼-당뇨병성 망막증 여행-이탈리아 이스키아섬 맛있는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Ask Huny- UAE 노동법 이해하기(8)

25 생활정보 생활광고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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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피터 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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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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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뉴스 단신

세계 세번째로… 中 우주기술에 '화들짝'

수치, 21년 걸린 노벨상 수상 연설 가택 연금으로 노벨평화상 수상식에 참 석하지 못했던 버마 민주화 지도자 아웅 산 수치 여사(67)가 21년 만에 수상 연 설을 했다.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 소 식을 들었으나 군부의 재입국 금지를 우 려해 평화상은 가족이 대신 받았다. 이 날 그는 “민주적 기관과 방법들이 인권 보장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민주화가 진 행 중인 자국 상황에 대해 “신중한 낙관 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담배 피우려면 730원'… 도쿄 에 유료흡연소 등장 부동산 관련 업체인 제너럴 펀덱스 (General Fundex)사가 7월 도쿄 중심가 에 '잇푸쿠'(담배 한모금이라는 의미)라 는 이름의 유료 흡연소 3곳을 개설할 예 정이다. 1회 이용료는 50엔(731원)으로. 회사측은 날이 갈수록 흡연 장소가 줄 고, 길거리 흡연이 사회 문제가 되는 가 운데 담배를 피우려고 커피숍에 들리는 회사원도 적지 않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전했다.

일본, 반대 여론에도 원전 2기 재가동 결정 전력난을 걱정한 일본이 지난 해 3월 후 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가동을 멈춘 원자로 50기 중 2기를 재가동하기로 결 정했다. 니시카와 잇세이 후쿠이현 지사 는 16일 오전 후쿠이현 오이 원전 3호와 4호기의 재가동에 동의한다는 뜻을 정부 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 지난달 5일 상업용 원자로 50기를 모두 멈춘 지 두 달 만에 일부를 재가동하게 됐다.

6살 소녀, 벌써 3번째 가게 오픈 영국 웰쉬풀의 몰리 프라이스(6)는 최근 자신의 3번째 사탕가게를 오픈하면서 성공한 사업가가 됐다. 몰리는 엄마의 도 움으로 세 번째 사탕가게 점포를 개장하 면서 영국의 최연소 기업가로 인정받고 있다. 주중 하루 점포 가운데 하나를 선 정해 출근하고 매주 도매시장에 가서 입 고 물건 품목을 직접 선택한다.

중국이 유인 우주선과 실험용 우주 정거장 의 도킹에 성공함으로써 사실상 우주 정 거장 시대의 문을 열었다. 첫 여성 우주인 류양(劉洋) 등 3명을 태운 우주선 선저우 (神舟) 9호는 18일 현지시간 오후 2시 7 분(한국시간 오후 3시 7분) 343㎞ 고도의 지구 궤도에서 실험용 우주 정거장 톈궁 (天宮) 1호와 도킹했다. 중국이 사람을 태운 상태에서 우주 도킹 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세 번째 로 유인 상태에서의 우주 도킹 기술을 확

보한 나라가 됐다. 이에 앞서 중국은 작년 11월 무인 우주선 선저우 8호를 쏘아 올 려 톈궁 1호와 두 차례 도킹에 성공했다. 이날 도킹은 선저우 9호가 뒤따르던 톈궁 1호와 거리를 좁히는 자동 관제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킹 성공에 따라 우주인들은 오후 5시께 톈궁 1호로 들어갈 예정이다. 우주인들은 앞으로 선저우 9호와 톈궁 1 호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각종 과학ㆍ의학 실험 및 지구ㆍ우주 관측 임무를 수행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게 됐다. 톈궁 1호와 선 저우 9호가 연결된 동안 우주인들은 식사, 수면, 운동, 실험 등 대부분 업무 및 생활 을 상대적으로 넓은 톈궁 1호에서 한다. 중국 우주 당국은 며칠 뒤 선저우 9호를 톈궁 1호에서 다시 분리했다가 우주인의 수동 운전을 통해 재결합을 시도한다. 이 는 지상과의 연결이 끊기는 등의 비상사 태에 대비해 수동 조작을 통한 도킹 노하 우를 쌓으려는 것이다.

2011년 난민 80만명… 2000년 이후 최대 튀니지 ‘재스민 혁명’으로 촉발돼 북아프 리카와 중동 지역에 확산된 반정부 시위 가 내전으로 치달으면서 지난해에만 80 만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새로 발생하는 난민 규모로는 2000 년 이후 가장 많았다. 유엔난민기구(UNHCR)가 세계 난민의 날 (20일)을 맞아 18일 발표한 ‘2011년 글 로벌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내전 등의 이유로 실향민이 된 사람은 430만 명에 달했고 이 중 80만명이 모국을 떠 나 난민이 됐다. 지난해 말 현재 내전이나 인종·종교·정 치적 문제로 박해를 받아 강제이주(실 향)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은 세계적으로 약 4250만명이다. 이 중 3분의 1 정도인 1542만명이 국경을 넘어 UNHCR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고, 2640만명은 국 내에서 실향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89만

여명은 난민 지위 심사 절차를 밟고 있다. UNHCR이 지난 10년치 글로벌 동향 보고 서를 분석한 결과 ‘강제이주자’ 규모는 최 근 5년간 4200만명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등지에 서 계속되고 있는 정치적 혼란과 잦은 내 전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저개발 국가 의 빈곤 상황이 나아지고 있지 않다는 방 증이기도 하다. 지난해 기준으로 난민은 아프가니스탄 (270만명)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이 라크(140만명), 소말리아(110만명), 수 단(50만명), 콩고민주공화국(49만1000 명) 순이었다. 현재 UNHCR의 보호를 받고 있는 난민 1040만명 중 710만명은 5년 이상 난민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민일보]

선저우 9호는 발사 후 13일이 지나면 톈 궁 1호와 분리해 네이멍구자치구 초원 지 대로 귀환한다. 톈궁 1호는 아직 우주인 의 장기 체류를 보장할 수 있는 충분한 능 력을 갖추지 못해 ‘실험용 우주 정거장’으 로 구분된다. 중국은 내년 톈궁 1호가 수명을 다하면 더 욱 발전한 모델인 톈궁 2호와 톈궁 3호 를 차례로 발사할 계획이다. 이후 중국은 2016년께부터 정식 우주 정거장 모듈을 차례로 우주로 쏘아 올려 2020년께부터 미국, 러시아가 주도하는 국제우주정거장 (ISS)과 별도의 독자적인 우주 정거장을 건설해 운영한다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 [서울경제]

무료 인터넷전화 30초 쓰고 징역 15년 에티오피아에 서 무료 무선인 터넷전화(mVoIP)를 30초 동안 사용하는 것만으로 최고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데일리뉴스는 17일(현지시간) 아랍 어 뉴스전문채널 알자지라를 인용해 에 티오피아 정부가 스카이프와 구글토크를 비롯한 m-VoIP로 통화하는 것을 범죄로 취급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에티오피아에서 인터넷 전화 사용시 징역 3~8년형과 벌금형을 선고받 을 수 있으며 스카이프 같은 인터넷 서비 스를 이용하다 적발될 경우 최고 징역 15 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이 법안으로 에티오피아 정 부가 수입하는 모든 음성 통신 장비에 대 한 검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고 보 도했다. 에티오피아는 불과 15년전만 해도 위성 안테나를 소유는 물로 신용카드 소지도 불법이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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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정보 깔때기' 구글, 세계 곳곳 정부와 마찰

구글이 세계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 다. 인터넷 검색부터 이메일, 지도, 광고, 동영상 운영체계(OS)까지 거의 모든 서 비스로 사업영역이 확장돼 '글로벌 IT공 룡'으로 부상하고 '빅 브라더' 조짐마저 드러내다 보니 각국 정부와도 마찰을 빚 고 있다. 17일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국 정 보감독위원회(ICO)는 지도와 결합해 길거 리 영상을 보여주는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가 개인 정보를 침해했는지 강도 높게 재조사하기로 했다. 논란이 된 부분은 구글이 길거리를 촬영 하면서, 와이파이를 통해 주변 사람들의 이메일 내용과 인터넷 사용기록, 비밀번 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했다 는 의혹이다. 독일과 프랑스도 같은 혐의

로 구글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글은 "사전에 알지 못한 단순 실수이며 수집한 개인정보를 사용할 의도가 없었 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지난 4월 실시한 조사 결과, 구글이 개인정보 수집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심지어 사업 활용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 다. 이에 대해 FCC는 이미 구글의 거짓말 을 조사 방해 행위로 규정, 2만5,000달러 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와는 별도로 유럽연합(EU)은 구글이 검색 및 관련 광고 시장에서 경쟁사를 차 별해 독점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다음달 초까지 개선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구글은 EU 조치에 동의할 수 없다며 반발 하고 있지만, EU는 구글이 개선안을 내놓 지 않으면 전 세계 매출의 10%에 이르는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구글은 한국에서도 불공정거래 및 개인 정보 수집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공 정거래위원회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 트폰에 구글 검색을 기본 설정하고, 다른

검색서비스를 탑재하지 못하도록 휴대폰 업체들과 이동통신업체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는지 조사 중이다. 이 과정에서 지 난해 9월 구글코리아는 직원들을 재택 근 무시키고 서버 컴퓨터의 전원을 내려 조사 를 방해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또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미 FCC 조사 내 용을 토대로 구글이 스트리트뷰를 위해 국내에서 60만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 집한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이밖에 아르헨티나와 인도 정부도 4월부 터 구글의 검색 및 관련 광고 서비스가 경 쟁사를 부당하게 배제했는지 조사에 착 수했다. 이처럼 구글이 세계 각국에서 끊임없이 충돌을 빚는 건 서비스 확장정책 때문이 다. 구글은 검색을 중심으로, 광고 이메일 동영상 지도 스마트폰OS 등 수많은 서비 스들이 모두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는 구 조다. 예컨대 구글에서 특정 동영상을 검

색하면, 자회사인 유튜브 동영상이 우선 검색되는 식이다. 구글은 이렇게 연계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등 에서 독자적인 생태계구축을 꾀하고 있 다. 안드로이드OS와 크롬 웹브라우저를 통해 PC 스마트폰 스마트TV 등에서 일관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그렇다 보니 당연히 경쟁업체를 배제하 거나, 과도하게 이용자 정보를 수집해 통 제하려 든다는 논란이 제기된다. 특히 구글은 '본사 방침'만을 강조하며, 명 확한 설명이나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등 각국 정부 조사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 해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구글의 영역확장을 정부 가 못 따라가고 있다. 구글이 와이파이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수집했음에도 불구하 고 FCC는 이 분야에 대한 처벌규정이 없 어 결국 조사방해혐의로 벌금 몇 푼 부과 하는데 그쳤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지구촌 여행경비 하노이·베이징 '최저' '트립어드바이저' 조사‥런던 1위, 서울 22위

코카콜라, 60여년만에 미얀마 영업재개 미국 자본주의 문화의 상징적 인 기업인 코카 콜라가 60여년 만에 미얀마에 서 영업을 재 개한다고 14일 (현지시간) 밝 혔다. 미국 정부가 미얀마 정부의 ‘위로부 터의 민주화’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제재 조치를 중단한 데 따른 것이다. 코카콜라는 이날 미국 정부가 미얀마 내 영업허가증을 발급하는 대로 미얀마 내 에서 영업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미얀마 현지에서 판매망 을 구축하면서 우선 주변 국가들에서 코 카콜라 상품을 수입·판매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또 3~5년 내에 대규모 투 자를 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코카콜라는 사업 재개에 따라 현지 여성 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 달러를 기부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코카콜라가 미얀마에서 영업을 재개함 에 따라 전 세계에서 코카콜라가 영업하 지 않는 나라는 쿠바와 북한 2개국으로 줄어들었다. 코카콜라는 쿠바에서는 쿠 바혁명 직후 피델 카스트로 정권이 들어 서면서 사유재산을 압류하면서 철수했다. 북한에는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중국 을 통해 수입된 코카콜라가 고위층을 대 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중국 지사를 통해 북한에 코 카콜라 공장이 세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다. [경향신문]

19일 일간 베트남뉴스 등에 따르면 미 국의 세계 최대 여행정보사이트 '트립어 드바이저(TripAdvisor)'가 여름 휴가철 (6.1∼8.31)을 맞아 전 세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상위 48개 도시를 대상으로 소 요 경비를 조사한 결과 하노이와 베이징 이 가장 싼 곳으로 나타났다. 하노이는 2인 기준 4성급 호텔 숙박비(1

KARAOKE

박)와 5성급 호텔의 칵테일 가격, 저녁 식 사(와인 1병 포함), 택시요금(3.2㎞ 왕복 기준) 등을 합친 평균 경비가 141.12달러 였으며, 베이징은 159.05달러로 각각 파 악됐다. 다음으로 방콕(161.90달러), 부다페스 트(193.78달러), 쿠알라룸푸르(194.43 달러), 타이베이(203.62달러), 자카르타 (204.59달러)로 아시아 지역 6개 도시가 가장 저렴한 10개국 안에 포함됐다. 서울은 272.28달러로 여행경비가 전 세 계에서 22번째로 저렴한 도시로 조사됐 다. 여행경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영국 런 던(518.01달러)이었으며, 이어 오슬로 (499.01달러), 취리히(485.82달러), 파 리(480.76달러), 스톡홀름(472.36달러) 의 순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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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UAE 연방평의회, '복장규제' 입법 촉구

지역 소식 두바이총영사관 도서 무료대여 서비스 주두바이총영사관에서 교민들을 위한 무료 도서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민분들의 기증을 비롯한 대한출판문 화협회의 도움으로 한국 소설부터 어린 이 문고까지 700여권의 도서가 다양하 게 구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도서목록은 총영사관 홈페이 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총영사 관 근무시간 중 방문하면 희망하는 도서 를 대출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총영사관(04-3449200, dubai@mofat.go.kr)으로 연락 바람.

"공공장소 과도한 노출 처벌해야" 아랍에미리트(UAE) 연방평의회(FNC)가 쇼핑몰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야한 옷차 림을 규제하는 입법을 촉구했다고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13일 보도했다. 하마드 아흐마드 알 라후미(두바이) 의 원은 전날 연방평의회에서 "외국인들은 UAE 고유의 아랍과 이슬람 문화를 존중 해야 한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라후미 의원은 "서방 국가 중에도 무슬 림 여성이 얼굴에 두르는 니캅이나 히잡 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는 국가가 있다" 면서 정부에 관련 입법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두바이와 샤르자는 지방정부는 고유의 '복장 지침'을 두고 있지만 위반 시 처벌을 규정한 연방 법률이 없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광문화유산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는 압둘 라흐만 알 오와이스 UAE 문화부 장

관은 "복장을 규제하는 연방 입법 제안 에 동의하지만 이는 내각이 결정할 문제" 라면서 "외국인과 관광객에게 우리 문화 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 했다. UAE 연방평의회는 내각에서 제출한 법 안을 심의하는 등 명목상 의회 기능을 담 당하지만, 입법 기능은 갖고 있지 않다. 오와이스 장관은 "대부분은 관광객이 아 니라 UAE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문제"라 면서 "우리 문화를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일부는 무시하는 경향도 있다"고 덧붙였 다. UAE에서는 최근 현지인들이 쇼핑몰에서 일부 여성들의 야한 옷차림을 단속할 것 을 요구하는 캠페인에 나서는 등 공공장 소에서 외국인들의 과도한 노출이 사회문 제로 부각되고 있다. [연합뉴스]

두바이 방문객, 1일 백만명 이상...통근자 늘어난 탓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단, 영사.민원업무는 08:00-16:00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두바이를 찾는 방문객 수가 1일 백만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일간 에미 리트 24/7이 두바이 통계청 발표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11년 말 두바이 인구는 내외국인 포함 약 2백 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그러나 하루 중 두 바이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사람은 조사 결과 이를 훨씬 뛰어넘는 약 302만 명으 로, 이는 두바이 주민, 정부기관 근로자, 개 인사업자, 다른 지역 출퇴근자, 여행자, 선 원 및 당일 왕래자를 포함한 수치다. 두바이를 왕래하는 사람들이 증가한 요 인은 두바이의 다양한 투자기회와 두바 이 근교 집값이 싼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 는 사람 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 로 신문은 분석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 규 모를 자랑하는 두바이는 자유주의 경제정 책, 전략적 위치, 선진 물류, 쉬운 수출 시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10년간 한결같은 맛,

설 그리고 두 곳의 큰 항구를 확보하고 있 는 비즈니스, 관광 중심지이다. 지난 몇 년간 두바이 인구는 꾸준히 증가 하고 있으며, 현재 아랍에미리트의 총 인 구는 204만 7천명으로, 5개월 반 만에 약 4만 4천명이 증가했다. 한편, 2011년 말 기준 남성 수는 약 153만 6천명, 여성 수는 약 46만 6천명으로 총 인구의 각각 76.7%, 23.3%를 차지해 남 성이 여성보다 세 배 이상으로 많은 것으 로 나타났다. 주된 이유는 많은 외국 남성 들이 가족 없이 혼자 두바이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30~34세 연령층이 32만 4326명으 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25~29세가 약 31만 9029명, 다음으로 35~39세가 약 24만 9천명이었다.

샤르자, 불법 세차 서비 스 이용 및 거리 물 뿌리 기 단속 위반시 각각 250디람, 500디 람 벌금형

이제부터 샤르자에서 불법 세차 서비스 를 이용하거나 거리에 물을 뿌리면 벌금 이 부과된다. 현지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 한 내용에 따르면 샤르자 시는 거리에 물 뿌리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장기 캠페 인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샤르자 시 시장 술탄 알 무알라는 공식 발 표에서 “우리는 거리에서 세차하는 동안 낭비되는 물을 줄이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조사를 시작했다. 낭비되 는 물은 경제적 손실일 뿐만 아니라 인프 라를 훼손시키며 아랍에미리트의 이미지 를 손상시킨다”라고 말했다. 그는 운전자가 승인되지 않은 회사나 개 인에게 세차를 맡기다 적발될 경우 250 디람의 벌금형에, 자신의 차를 세차하거 나 물 호스를 켜두는 과실로 인해 거리에 다량의 물을 고이게 만들면 500디람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샤르자 시는 주민들에게 최고의 물 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 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의 태만한 행동과 불법 세차는 시설 손상을 야기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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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지역 소식 2012년도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 희망자 신청 접수 재외동포재단에서는 2012.10.16~18간 서울에서 ‘제11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 하며, 동 대회와 연계하여 해외에서 활 동하고 있는 차세대 재외동포경제인을 초청하여 ‘영비즈니스리더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다. 당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경제 인 중 상기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 람은 UAE 한인회에 공지되어있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여 7.16(월)까지 신청서 를 작성하여 대사관 영사과로 제출하 면 된다.

학적서류 영사확인 안내 초중고의 졸업 및 전학 시즌에 즈음하여 학적서류를 영사확인 받고 한국에 제출 하기 위한 절차에 관련하여 UAE 대사관 에서 아래와 같이 공지하였다. 1. 학적서류의 종류 o 졸업/재학증명서(Graduation / Enrollment Certificate), o 전학증명서(Transfer Certificate), o 성적증명서(Transcript) ※ 생활기록부, 상장 등 기타서류는 학적 서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2. 영사확인 절차 o 교육부 확인 : 해당학교에서 발급받 은 학적서류 원본에 대한 UAE교육부의 확인날인 필요 o 대사관 방문예약 : 영사과 연락처 02-643-9144 o 영사확인 - 준비서류 : 교육부 확인받은 원본 서 류, 사본 1부, 신청인 신분증, 신청서 - 접수시간 : 08:00~12:00 / 13:30 ~15:30 - 교부시간 : 신청 후 1시간 또는 2시 간후 - 비용 : 건당 16dh ※ 교육부 확인 불가시 별도의 영사면담 및 해당학교와의 직접확인절차 필요 (일주일 내외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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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여름, 주차시 차 안 온도 급등...해결책은? "자녀와 두바이 여행하면 석 유리를 틴팅(Tinting: 유리창에 색을 항공권 50%"

아랍에미리트의 기온이 치솟고 있는 가 운데 차를 잠시만 세워 둬도 차 안 온도 가 급격히 높아져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 이 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현지 일간 걸프뉴스는 최근 이와 관련하여 더운 여름 동안 주차시 자 동차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팁 을 제공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 알려준 첫 번째 방법은, 날씨 가 타는 듯이 더울 때에는 차에 바로 들 어가지 않고 차 문을 열어두는 것. 모든 유 독 가스와 이산화탄소가 차 안에서 빠져 나가는 데에는 1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두바이에 있는 유명 주유소의 상무로 일 하고 있는 리즈완 알리는 걸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사람들은 자동차 뒷좌

넣어 빛 투과율을 줄이는 것)하는 것이 도 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유 리와 뒷유리를 틴팅해야 한다. 최소 30% 비율이 좋다. 선바이저(sun visor: 직사광 선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안에 설치하는 차광 판)를 사용하는 것도 열기를 막아주 고 자동차 운전대 때문에 손을 데지 않도 록 예방해준다”라고 밝혔다. 과열된 가죽 시트와 안전벨트도 운전자들 이 여름 동안 겪는 또 다른 흔한 문제로, 면으로 된 시트 커버를 사용함으로써 예 방할 수 있다. 신문이 전한 또다른 방법은, 창문을 6cm 정도 내려놓는 것. 이렇게 하면 주차를 한 동안 공기가 차 안에서 순환할 수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는 CD 플레이어와 같은 플라스틱 부품의 손상을 방지해준다.

푸자이라에 중동 최대 방직 공장 오픈 푸자이라에 중동 최대 방직 공장이 문을 열었다. UAE 관영통신 WAM이 보도한 내 용에 따르면, 푸자이라 통치자 셰이크 하 마드 빈 모하메드 알 샤르키가 푸자이라 프리 존(free zone)에 GCC를 비롯한 중 동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방직 공장을 개장했다. 이 공장의 이름은 유나이티드 텍스타일스(United Textiles) 공장으로, 설립하는 데 총 2억2천4백만디람이 투 입되었다. 개관식에 참가한 셰이크 하마드 푸자이 라 통치자는, 공장의 구역들과 생산 라인 을 둘러보면서 푸자이라 프리 존이 현재 나타내고 있는 발전에 대해 칭찬했다. 푸자이라 프리 존 감독 샤리프 알 아와디 는 이 방직 공장 프로젝트가 셰이크 칼리 파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국왕의 지 도 하에 실행되고 있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전 국가적인 운동에 따라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방직 공장이 225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GCC, 중동, 유럽, 미국의 방직 산업에 사용될 최고 품질의 천을 연간 1 만 메트릭톤 비율로 생산하게 될 것이라 고 덧붙였다.

에미레이트항공, 프로모션 진행

에미레이트 항공은 오는 9월 30일까지 두바이 관광진흥청과 함께 ‘두 모어 인 두 바이(Do More in Dubai)’ 프로모션을 진 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2세 이하 자녀와 함께 두바이를 여행하 는 가족단위 여행객이 대상이며, 이때 어 린이 최대 2명까지 무료 호텔 숙박 및 식 사, 항공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족단위 여행객들 은 두바이 도심과 해변가에 위치한 2성급 ~5성급 호텔 70곳 중 한곳을 선택해 숙 박할 수 있다. 3일 이상 숙박 시 어린이 에게 세 끼 뷔페가 무료로 제공되고, 세금 및 봉사료에 대한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은 어린이와 함께 여행하는 성인 고객에 한해 최대 2명까 지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30kg에서 1인당 10kg씩 추가 허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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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해외건설 동향 중동 건설시장 동향(GCC지역 중심) 라. 민간 참여가 확대되어 가는 전력시장 2) 시장 동향 그러나 사회적 혼란에 커다란 영향을 미 쳤던 시리아와 예멘은 경우가 달랐다. 이 들 국가들은 사회적인 불안 이전부터 전 력설비의 확장이 아주 절박했었고, 이에 따라 정부는 재래식 발전설비를 추가하 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계획하였다. 자 국내 최초의 IPP 프로젝트 개발에 노력 해 왔으나, 폭동으로 인해 프로젝트가 취 소되었다. 한편 인프라를 개발할 충분한 천연자원 을 보유한 국가일수록 PPP모델에 대한 정책이 투명하지 못한 면이 있다. 따라 서 이들 국가들이 2012년에 일련의 IPP 와 IWPP를 약속한대로 추진할지 여부는 지켜봐야 알 수 있겠다. 3) 시장 전망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는 전력과 상수 도 부문에 있어서 계속해서 최대 시장이 될 전망이다. 만약 이라크가 전력부족 문 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인다면, 동국은 새로운 리스크에 새로운 구미를 가진 업 체들과 투자가들에게 새로운 개척지가 될 것이다. 수전력 프로젝트에 있어서는 사우디 시 장이 가장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2012 년에 사우디는 신규설비에 대한 추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Qurayyah 복합 가스화력발 전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출처: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다음호에 계속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 이집트 국민 다시 거리로 군의 권한을 대폭 강화한 군부의 새 ‘과도 헌법’ 발표에 맞서 이집트 시민들이 ‘혁명 수호’를 외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미국 도 이집트에 대한 원조를 중단할 수도 있 다며 이집트 군부를 압박했다. 18일 지난해 이집트 ‘민주화 혁명의 성지’ 인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 한 시민이 쇠 사슬로 묶은 두 손을 하늘 높이 올린 채 군부를 비난하는 구호를 외쳤다. 그는 군 최고위원회(SCAF)를 “도둑들”이라고 비 난하며 “쇠사슬로 묶은 손은 나와 이 나 라의 절망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무슬림 형제단을 지지하는 수십 명의 시민은 “합 법성은 오직 선출된 대통령에게만 있다” 고 외쳤다. 무슬림형제단과 지난해 혁명을 주도한 ‘에이프릴6 청년운동’ 등 자유주의 단체 들은 19일 타흐리르 광장에서 군부에 대 항하는 대규모 항의시위를 벌일 예정이 다. 무슬림형제단이 이끄는 자유정의당 (FJP) 소속 파테마 아부자이드 의원은 영 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SCAF가 민주 화 혁명에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이 분명 해지면 우리는 거리로 다시 돌아갈 것”이 라며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 (이 집트의) 민주화 혁명은 ‘죽느냐 사느냐’의 중요한 순간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집트 하원의원들도 18일 군부의 ‘반 (反)혁명적 결정’을 거부하고 의회건물에 대한 군의 통제를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 의원들은 19일부터 타흐리르 광장에 모 여 연좌시위를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제1 당 자유정의당과 극단이슬람주의 성향의

제2당 알누르당 소속 의원 등은 “SCAF가 새 대통령에게 권한을 이양할 때까지 연 좌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해산 전 구성된 100인의 헌법제정위원회 는 이날 헌법 초안 작성을 위한 첫 회의 를 열어 군부의 해산 명령을 거부하겠다 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군의 법령 발표로 새로운 제헌위원회 구성을 할 권 리가 군부로 이양됐기 때문에 새 헌법 제 정을 둘러싼 충돌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 망된다.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이집트 군부 의 발표에 심각한 우려를 보이며 군부가 민간에 권력을 이양하지 않으면 지원 중 단 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 고했다. 미국은 이집트에 매년 10억 달러 (약 1조1550억 원)에 달하는 군사원조를 해왔고, 최근 미의회는 2억5000만 달러 (약 2890억 원) 규모의 경제적 지원계획 을 승인했다. 빅토리아 뉼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18일 “지금 매우 중요한 시기를 거치고 있는 이집트를 전 세계가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SCAF가 국가적 헌신 (민정 이양)을 완수함으로써 이집트 민주 화에 대한 국민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회 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총성 없는 쿠데타’로 불리는 이번 군부 의 결정은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 아래에 서 군이 누려온 이권을 되찾겠다는 시도 로 분석된다. 17일 끝난 대선 결선투표에 서 무슬림 세력인 무함마드 무르시 후보 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만큼 새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 주요 군 인사권과 전쟁 선포 에 대한 거부권 등을 미리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미국 버나드대 모나 엘 코바시 정 치학과 교수는 “누구에 의해 선출되지 않 았고, 누구에게도 책임지지 않는 군부가 국민 위에 군림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혁 명 이후 최대 정파로 자리 잡은 무슬림형 제단이 이슬람주의적 색채가 강해 일반 국민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얻지 못하 고 있는 점도 군의 이 같은 움직임에 영 향을 미쳤다.

미국 워싱턴근동정책연구소의 에릭 트라 게 연구원은 군부의 조치를 “문서적 쿠데 타”라며 이집트 민주화에 대해 “이제 문 제는 무슬림형제단이 자유주의 세력과 연 대해 대규모 시위를 벌일지 아니면 군부 와 어떤 형태의 합의에 도달할 것인지에 달려 있다”고 전망했다. [동아일보]

요르단서 민주평통 15기 중 동협의회 통일 강연회 열려

민주평통 자문위원회 중동협의회 주최 통일 강연회가 요르단의 수도 암만, Le Merdien Hotel Grand Bal Room에서 "평 화통일 강연회(6/7) 및 워크숍(6/8~9)" 을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통일 강연회’는 7일 오후 6시 30분에 이 해윤 총무님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협의회장의 인사말이 있 었고 요르단 한국대사관의 신현석 대사 님의 축사에 이어 권영재 수석부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재외동포 신문사 이형모 대표의 ‘통일 강연회’ 강의가 있었다. '통일 강연회'에서 이형모 강사님은 우리 나라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국사 의 전반적인 내용을 말하며 "21세기 동북 아 시대가 되어 한, 중, 일이 세계를 주도 해 나가는데, 이 때 한국이 더욱 부강하여 주도적이고, 능력이 있을 때만이 진정한 동북아 중재자요,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체 인원 중, 25명 정도의 젊은 유학생이 참석하여 앞으로 차세대 교육 및 후계에 강한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 다.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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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뉴스 단신 사우디는 유럽 방산업체봉? 유럽과 미국의 무기 수출업체들은 사우 디에 대한 무기 수출로 쏠쏠한 재미를 보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럽연합 (EU) 회원국들은 무기 수출 통제 규정을 어기고 사우디아라비아에만 예외로 대 량의 무기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독일 은 올해 독일 방산업계 사상 최대 규모 인 100억 유로(미화 126억 달러)의 주력 전차 수출을 추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사우디, 베네수엘라에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 자리 내줘 베네수엘라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 고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 자리에 올랐다 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 했다.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원유는 지난 해 말 2965억배럴을, 사우디아라비아 는 2654억배럴을 기록했다. 지난 2010 년 베네수엘라의 원유 보유고는 2112억 배럴이었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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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새 왕세제에 살만 국방장관 보수·실용적 성향의 왕실 '군기반장' 사우디아라비아의 새 왕세제에 현 국방 장관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76) 왕자가 임명됐다. 압둘라(89) 사우디 국왕은 18일(현지시 간) 고(故)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 왕세제 의 후임 '왕세제 겸 부총리'로 임명했다고 사우디 국영TV가 보도했다. 살만 왕세제는 현재의 국방장관직도 계 속 맡게 된다고 사우디 왕실은 설명했다. 1962년부터 리야드 주지사를 역임한 살 만 왕세제는 지난해 11월5일부터 국방장 관을 맡아오다가 이번에 친형 나이프 전 왕세제의 자리를 이어받게 됐다. 항공장관을 겸하는 사우디의 국방장관은 보수적인 이슬람 왕국 사우디에서 가장 중요한 직책 중 하나로 여겨진다. 아버지 압둘 아지즈 이븐 사우드 초대 국 왕의 외모를 형제 중 가장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 그는 알 사우드 왕가의 왕자

간 분쟁이나 문제가 발생 시 중재자 또는 '군기반장'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는 후문 이다. 범아랍 일간지 아샤라크 알아우사트를 발간하는 사우디리서치앤마케팅 그룹의 회장이기도 한 그는 보수적이면서도 실 용주의적인 성향으로 압둘라 국왕의 온건 한 사회·경제 개혁정책을 계승할 것이라 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물론 다른 수니 파 무슬림 국가와의 동맹 관계에도 큰 변 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과는 1999년 4월 당시 고건 서울시 장 초청으로 방한한 인연이 있다. 지난 2월에는 리야드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과 만나 양국 국방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압둘라 국왕은 또 나이프 전 왕세제가 겸 직하던 내무장관에는 수십 년간 내무차

관을 맡아 오던 아흐메드 왕자를 임명했 다. 살만 왕세제와 아흐메드 내무장관은 모 두 압둘라 국왕의 이복동생이자 나이프 전 왕세제의 친동생으로 사우디 왕가에서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수다이리 세븐(7 형제)'의 일원이다. 한편 새 왕세제와 후임 내무장관의 임명 은 나이프 전 왕세제의 조문기간(18∼20 일)이 끝나기도 전인 이날 장례식 하루 만 에 이뤄졌다. 현지 소식통은 "압둘라 국왕이 89세의 고 령인 만큼 불안정한 후계 구도를 조속히 정립시키려 한 것 같다"면서 "살만 왕세제 가 '충성위원회'의 추인을 거쳐 임명됐는 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부르카 착용 사우디 여성 3명, 프랑스 입국 거부당해 ‘부르카 금지법’ 위반 혐의 세 명의 사우디 여성이 프랑스 입국을 거 절당했다. 공항 출입국 관리소에서 부르 카(전신을 가리는 이슬람 전통 의상)를 벗지 않아서다. 로이터 통신이 보도한 내 용에 따르면, 이들은 공공장소에서 베일 로 얼굴을 가리는 것을 금하는 프랑스의 ‘부르카 금지법’을 어기고 샤를르 드골 국 제공항에서 부르카를 벗지 않아 입국을 거부당했다.

이 사우디 여성들은 카타르항공 도하발 항공편을 통해 샤를르 드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프랑스 니콜라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 정 부가 작년 4월 실행시킨 이 ‘부르카 금 지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되면 최대 150 유로(한화 22만원 상당)의 벌금형에 처 하거나 시민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여성 에게 부르카를 착용하도록 강요하는 남

성도 3만유로의 벌금형에 처한다.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약 300명의 여 성들이 ‘부르카 금지법’ 실행 첫 해 동안 이 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되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부르카를 “타락의 사인(sign of debasement)”이라고 언급 한 바 있으며, 에릭 베송 이민부 장관은 “걸어다니는 관(walking coffin)”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슬람 인권 운동가들은 이 법이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이 법이 무슬 림들을 박해”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벨기에와 홀란드에서도 이같은 부 르카 금지법이 통과되어 실행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수많은 정치인들이 이 법안 도입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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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IMF, 올해 쿠웨이트 경제 성장률 6.6% 전망

쿠웨이트 사회노동부, 외국인 69,230명 이까마 취소 쿠웨이트 사회노동부가 외국인 69,230명 의 이까마(iqama, 체류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28,919명의 이카마는 이들 이 영구 출국함에 따라 취소됐고 39,606 명은 취업 목적으로 쿠웨이트에 입국하 는 게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나머지 706 명은 사망해서 이까마가 취소됐다.

쿠웨이트 전력 소비 1일 11,400 메가와트, 사상 최고치 기록 쿠웨이트 전력 소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 록했다. 전력수도부는 전력 소비가 최 근 1일 11,400메가와트를 기록해 작년 에 기록한 최고치 11,220메가와트를 넘 어섰다고 밝혔으며, 올해 전력 소비가 1 일 12,100메가와트에 달할 것이라고 전 망했다.

쿠웨이트 당국, 불법 토지 이용 단속에 박차 쿠웨이트 당국이 불법 토지 이용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허가 기간이 만료되었 거나 허가를 받지 못한 불법 토지 이용에 대한 이번 단속은 라마단과 여름 휴가를 앞두고 한층 강화되고 있다. 조사단이 불 법 토지 이용을 모니터하고 산업 지역의 상태를 보고하고 있으며 이동식 간이식 당, 일반 카페 등도 조사 대상이다.

쿠웨이트 부비안 다리 95%가량 완공 쿠웨이트 본토와 부비안(Boubyan)섬을 이어주는 두 개 다리가 95%가량 완공 되었다. 이 두 개 다리는 부비안섬을 북 부 사막 지역 알 사비야(Al-Sabbiyah)와 연결시켜주는 것으로, 공공사업부는 부비 안섬에 거주 시설, 공항, 기차역 등을 건 설하는 개발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표전화 : (965) 2533-9601/2/3 웹사이트 : http://kwt.mofat.go.kr/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Qortoba Block 4, Street 1, Jaddah 3, House No. 5

쿠웨이트 경제 성장률이 올해 작년에 기 록한 8.25%에 비해 낮아진 6.6%를 나 타낼 것으로 보인다. IMF(국제통화기금) 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의 쿠웨이트 경제 리뷰에서 이처럼 밝혔으며, 높은 공공 지 출과 석유 자원이 올해 쿠웨이트의 빠른 경제 성장률을 유지시킬 것이라고 전망 했다. “경제적인 회복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 다. 높은 정부 지출, 특히 임금과 자본적 지출(capital expenditure)이 이를 이끄 는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서는 설

명했다. 또한, 올해 쿠웨이트 경제 전망이 “전반 적으로 긍정적(broadly positive)”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쿠웨이트의 공공 부문 임금과 보 조금 인상, 급속한 인구 성장이 중단기적 으로 공공 재정에 압력을 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쿠웨이트 미래 세대가 지금과 마찬가지로 부를 누리기 위해서는 중단기적 긴축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이 다”라고 밝혔다. 물가 부문에 있어서는, 작년 쿠웨이트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이전 해의 4%보다 증 가한 약 4.75%를 기록했으며 이는 식품 물가 상승률이 약 9.25%에 달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으며 세계적인 식품 물가 상승률 하락으로 물가 상승은 약간 완화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쿠웨이트, 성적 소수자 단속…"부도덕하다"는 이유로 체포 쿠웨이트가 동성애자, 성전환자 등 성적 소수자에 대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쿠웨이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쿠웨이트 보안 당국은 쿠웨이트 내의 성적 소수자 들의 활동을 제한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 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찰이 성전 환 남성 한 명을 “부도덕(immorality)”하 다는 이유로 체포하기도 했다. 18세의 이 남성은 자신의 외모와 관련해 서 한 젊은 남성 무리와 다툼을 벌이다가 체포되었다. 이 남성은 전통 남성 복장을 입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싸움에 휘말 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와 다툼을 벌인 젊 은 남성 무리는 이 남성이 성전환 여성이 라고 착각한 후 그를 모욕하기 시작했고, 경찰은 이 남성을 보호하는 대신 “이성을 흉내냈다(imitating the opposite sex)” 는 혐의로 체포했다.

이 사건 이전에도 10명의 성적 소수자 젊 은이들이 유사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 다. 쿠웨이트의 한 레즈비언 유스라 압델 아 지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는 시작 일 뿐이다. 경찰과 국민들은 다른(different)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 이렇게 기 본 인권을 침해하는 일들을 보는 것은 슬 픈 일이다”라고 밝혔다.

쿠웨이트 국왕, 한 달간 의회 중단시켜

쿠웨이트 국왕이 한 달간 의회를 중단시 켰다. 쿠웨이트 현지 언론을 인용한 로이 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셰이크 사바 알 아메드 알 사바 쿠웨이트 국왕은 커져가 는 정치적 위기를 막고 정부와 의회 의원 들간의 협의 시간을 주기 위해 이같은 결 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내무부 장관에 대한 야권 의원들의 청문 회를 앞두고 실행된 것이다. 쿠웨이트 의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야권 의원들은 내무부 장관 셰이크 아마 드 알 하무드 알 사바의 청문회를 요청한 바 있다. 알 사바 장관은 쿠웨이트 왕가 소속으로, 쿠웨이트 수상 다음으로 내각 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쿠웨이트는 지난 2월 치러진 총선 이후 새 의회를 구성했지만 내각과 의회 사이 의 긴장은 급격히 고조되었고 이는 쿠웨 이트의 경제 정책 계획 및 결정을 방해하 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은 설명했다. 의회와 내각 사이의 내분으로 인해 한 달 도 안 되는 기간 동안 내각 각료 두 명이 사퇴했고 다른 내각 각료들 또한 위협을 받고 있다. 사회노동부 장관은 지난 주 사 임했으며 재정부 장관은 지난 달 사임했 다. 야권 의원들은 석유부 장관과 국방부 장 관의 청문회 요구도 고려하고 있다고 신 문은 전했다.


걸프뉴스

카타르 카타르, MENA 지역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지역 소식 카타르 도하 타워, 2012 초고 층 어워드 수상 세계초고층도시학회(CTBUHㆍCouncil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는 시 카고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2012 세 계 최고의 초고층건물’(best tall buildings in the world for 2012)을 발표했다. 디자인, 기술혁신,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 하는 초고층 어워드는 올해의 수상작으 로 ▷캐나다의 '앱솔루트 타워'(Absolute Towers) ▷호주의 '원 블라이 스트리트'(1 Bligh street) ▷이탈리아의 '팔라조 롬바 르디아'(Palazzo Lombardia) ▷카타르의 '도하 타워'(Doha Tower) 등 대륙별 최우 수 신축 초고층 빌딩을 선정했다.

빈라덴 넷째아들 "카타르월드 컵 관련공사 따낼 것" 오사마 빈 라덴의 넷째아들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관련 공사 수주에 입찰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 은 15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태 생으로 라덴의 31세 넷째아들인 오마르 가 월드컵경기장과 도하를 연결하는 지하 철을 포함한 일련의 계약에 입찰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카타르, 축구-농구 이어 핸드볼 까지 귀화선수 '일색' 카타르의 '귀화정책'이 축구와 농구뿐만 아니라 핸드볼도 점령했다. 제2회 카타 르 4개국 친선경기대회에 나선 카타르 남자 주니어대표팀은 동유럽과 북아프 리카 혈통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귀화정 책'은 이미 카타르 스포츠를 대표하는 특 징이 됐을 정도로 전 종목에 걸쳐 이뤄지 고 있다. 하지만 과연 외국인 선수가 대부 분인 선수단이 진정 카타르를 대표하는 팀인지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세계 평화 지수 2012”서 MENA 지역 중 1위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카 타르가 가장 평화로운 나라인 것으로 나 타났다.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경제평 화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 IEP)가 발표한 ‘세계 평화 지수 2012 (Global Peace Index, GPI 2012)’ 보고서에서 카타르가 MENA지역 1위, 세 계 158개국 가운데 12위를 기록했다. 카 타르는 2009년 이후로 MENA 지역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카타르는 1.395점으로 스웨덴, 독일, 프 랑스와 같은 유럽 국가들보다도 높은 점 수를 기록했다. 이 보고서는 카타르의 평화와 안정성을 다른 국가들의 모델로 제시했으며, 다양 한 분야에서 카타르가 나타내는 잠재력 과 역량이 카타르의 사회적, 정치적 안정

성과 법, 질서 안정성에 기여했다고 분석 했다. 경제평화연구소는 비영리 연구 기관으로 경제, 비즈니스와 평화 사이의 관계를 연 구한다. 매년 세계 평화 지수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 지수는 국내 및 국제분쟁, 사 회 안전, 치안, 군비확장, 폭력범죄 정도, 전쟁 사상자, 잠재적인 테러 공격 위험 등 23개 지표에 대해 1~5점을 매겨 산출한 다.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를, 5 에 가까울수록 '평화롭지 못한 상태'를 나 타낸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슬란드가 1.113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다음은 덴 마크(1.239점), 뉴질랜드(1.239점), 캐나 다(1.317점), 일본(1.326점), 오스트리아 (1.328점), 아일랜드(1.328점), 슬로베 니아(1.330점), 핀란드(1.348점), 스위스 (1.349점) 순이었다. 158개국 가운데 최하위는 소말리아 (3.392점)였고 아프가니스탄(3.252점) 이 157위, 수단(3.193점)이 156위, 이라 크(3.192점)가 155위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MENA 지역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평화지수가 전년보다 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다.

'카타르 쇼핑몰 참사' 화재 원인은 전기합선 지난달 카타르 도하 쇼핑몰 참사의 화재 원인은 스포츠용품 매장에서 일어난 전기 합선으로 밝혀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14일 보도했다. 카타르 소방당국은 전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스포츠용품 매장에서 발생 한 불이 바로 옆에 있던 어린이 놀이방으 로 번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소방대원이 신고를 받고 3분 내로 현 장에 출동했지만, 놀이방에 어린이와 직 원들이 갇힌 것을 도착 30분 후에야 발견 해 피해가 커졌다고 국영 카타르뉴스통신 (QNA)이 전했다. 소방당국은 아울러 화재가 발생한 빌라 지오몰이 비상사태에 대비한 효과적인 행동지침을 마련하지 않고 있었다고 지 적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쇼핑 몰이자 위락시설인 빌라지오몰에서는 지 난달 28일 불이 나 어린이 13명을 비롯해 모두 19명이 숨졌다. 특히 희생자 중에는 두 살배기 뉴질랜드 세 쌍둥이와 스페인의 세 자매가 포함되 는 등 외국인 어린이가 많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도하 무역 박람회 내달 1일 개막...10일간의 “쇼핑 축제” 카타르 도하 무역 박람회(Doha Trade Fair)가 내달 1일 개막한다. 카타르 현지 일간 걸프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 면, 이번 도하 무역 박람회는 내달 7월 1 일부터 도하 전시 센터(Doha Exhibition Centre)에서 10일간 진행되며 30여개 국 가의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판매하 는, 말 그대로 “쇼핑 축제”가 될 것이다. 카타르 관광청(QTA)가 조직한 이 박람회 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 되며 금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 지 개장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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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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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관광청 관계자 나흐단 알 모하나 디는 “우리는 20만명에 달하는 방문객 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관 광 부문에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두바이

라고 밝혔다. 도하 무역 박람회는 걸프 지역에서 가장 주요한 무역 행사 중 하나로, 올해에는 전 보다 더 많은 전시업체들의 참가가 예정 되어 있으며 가정 용품, 장난감, 전자제품, 향수, 화장품에서부터 의류, 음식에 이르 기까지 다양한 최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박람회 전시장 규모는 15,000평방 미터에 달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주차 장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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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오만/바레인 오만 살랄라 페스티벌, 이달 21일 개막

뉴스 단신 오만 살랄라 공항에 유료 주차 장 들어서 오만 살랄라 공항에 유료 주차장이 들 어선다. 이는 살랄라 내 최초 유료 주차 장으로, 기존 살랄라 공항의 총 세 개 주 차공간(P1, P2, P3)에 요금 지불 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주차비는 P2, P3는 300 바이자, P1의 경우는 500바이자이다.

2013 레이저 월드 챔피언십, 오만 무스카트서 열려 내년 레이저 월드 챔피언십(Laser World Championship)이 오만에서 열 린다. 오만에서 치러지는 국제 스포츠 행사 중 최대 행사가 될 레이저 월드 챔 피언십은 국제 요트 경주 대회로, 무스 카트의 무싸나 스포츠 시티(Mussanah Sports City)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바레인 칼리파 빈 살만 항구, GCC 지역 중 가장 생산적 바레인 칼리파 빈 살만 항구(KBSP)가 GCC 지역에서 가장 생산적인 항구로 인정받았다. 현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 에 따르면 “칼리파 빈 살만 항구는 한 시간에 크레인당 37개의 컨테이너를 처 리할 수 있어서 적하, 재적재 시간이 최 고 수준이다”라고 항구 관리회사 APM Terminals의 CEO는 설명했다.

오만 살랄라 페스티벌이 이달 21일 개막 한다. 현지 일간 오만데일리옵저버가 보 도한 내용에 따르면, 살랄라 페스티벌 조 직 위원회 회장이자 살랄라가 속해 있는 도파르 주의 주지사인 셰이크 살림 빈 우 파이트 알 샨파리가 이와 같이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 28일간 진행되며 개 막식은 주 레크리에이션 센터(Municipality Recreation Centre)에서 열린다. 이번 살랄라 페스티벌은 ‘오만 아동 포럼 (Omani Child Forum)’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주제는 ‘안전한 아동기와 촉망 되는 미래(Safe Childhood and Promising Future)’이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알 샨파리 회장은 아

바레인, 비자 기간 이상 체류한 외국인에 법적 조치 안해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벌금만 내면 출국 가능 비자 기간 이상 바레인에 체류한 외국인 들이 법적 처벌을 받지 않고 출국할 수 있 다고 바레인 이민부가 밝혔다. 중동 지역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한 내용 에 따르면, 바레인 내무부 관계자는 비자 기간 이상으로 체류한 외국인들이 벌금만 내면 어떤 법적 조치도 당하지 않고 출국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사람들이 잘못된 루머를 퍼뜨 리며 이민부가 거주법을 어긴 이들에 대 해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주장하고 있으 며 이 때문에 해당 외국인들이 벌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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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에 중점을 두는 것이 시급한 필요성 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며 개인과 사회가 아이들이 문화를 흡수하고 능력을 개발 하도록 도와줄 책임을 갖고 있다고 강조 했다. 또한, 올해 살랄라 페스티벌이 새로운 활 동들을 다수 도입했다고 밝혔으며, 모든 연령대를 위한 문화 활동과 음악, 노래 콘 서트, 연극, 전시가 축제 기간 내내 이어 지며 이는 방문객들이 오만의 풍부한 문 화 유산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만 국내 가수뿐만 아니라 해외 가수들 도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서커스, 아동 카 니발, 한국 북 연주, 프리 점프 쇼, 불 쇼 등 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오만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 살 랄라에서 펼쳐지는 살랄라 페스티벌은 매년 6월 21일부터 9월 21일까지 지속되 는 카리프(Khareef, 몬순) 시즌 동안 크게 는 오만 전체, 작게는 도파르 주의 관광 부 문을 활성화시키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 으며 걸프 지역 전체에서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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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끔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같은 악의적인 루머와 근거없는 주장을 무시하라고 조언했으며, 바레인 이 해당 외국인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 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바레인 인구는 현재 약 120만명가 량이며, 절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주로 아 시아권에서 건너온 비숙련 노동자들이다.

바레인 시위대 도운 의 료진 9명에 또 징역형 나머지 9명은 무죄…"'해외도피' 2명은 항소 안 해"

바레인 법원이 14일 반정부 시위에 가담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의 료진 가운데 9명에게 또다시 징역형을 선 고했다. 바레인 항소법원은 이날 항소심에서 9명 에게 각각 1개월에서 5년의 징역형을 선 고하고 나머지 9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 다고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바레인 군사특별법원은 지난해 9월 부상 한 시위대를 치료한 의사 13명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는 등 의료진 20명에게 각 각 5∼1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의료진 가 운데 2명은 외국으로 도피해 항소하지 않 았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바레인 수사 당국은 지난해 수도 마나마 의 국영 살마니야 병원에서 근무하던 이 들이 반정부 시위에 가담했다고 기소했으 나 이들은 부상자를 치료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다. 바레인에서는 지난해 2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소요 사태가 지속, 당국의 강 경 진압 등으로 최소 50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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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져라” 백번 말하기 보다 “꿈의 박람회”를 한번 보여주세요. 1855년 파리의 만국박람회에서 철로 만든 ‘산업의 궁전’을 본 구스타프 에펠은 1889년 다시 열린 파리박람회에서 에펠탑을 선보입니다. 1970년 오사카박람회를 보며 과학자의 꿈을 키운 다나카 고이치는 2002년 샐러리맨 과학자로서 일본에 노벨 화학상을 안겨줍니다. 1993년 대전엑스포에서 꿈돌이를 만난 청소년들은 오늘날 세계 정상의 IT 선진국으로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습니다.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박람회가 19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놀라운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2050년 미래 세상을 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즐기는 생생한 교육의 장입니다. 미래의 주역들이 세계박람회를 체험하는 것은 대한민 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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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온 세계박람회 1. 행사기간 및 시간 2012년 5월 12일 - 8월 12일까지 박람회장 출입구: 09:00-23:00(22:00까지 입장) 매표소: 08:00 - 21:00 전시관: 09:00 - 21:00(20:30까지 입장) 야외 전시장: 에너지파크, 수산체험장(원양어업): 09:00 - 20:00(19:30까지 입장) 수산체험장(연안어업, 이동식 바다숲): 09:00 - 18:30(18:00까지 영업)

2. 입장권 가격 및 예매 구분

성인

청소년

어린이 &경로

보통권

33,000

25,000

19,000

특정일 권 적용기간:8/10~8/12

40,000

30,000

23,000

단체권 (30매이상)

27,000

17,000

13,000

2일권

53,000

40,000

30,000

3일권

69,000

53,000

40,000

전기간권

200,000

150,000

100,000

할인권

[예매처] 인터넷 구매 2012 여수세계박람회 홈페이지(www. expo2012.kr)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 com)에서 예매 가능 직접구매 전국 광주은행, 기업은행,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전국 20개역(전국 여행센터 19개, 여수엑스포역 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음 전국 여행센터: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청량 리, 대전, 천안아산, 오송, 김천구미, 동대구, 신경 주, 울산, 마산, 부산, 익산, 광주, 순천, 제천, 영 주, 동해 3. 전시관 관람 80개 특화, 전시시설: 입장권 구매자는 모든 시 설 및 공연 무료 관람

세계박람회는 인류 문명의 성과와 바람직한 미래상을 모색하는 전시.토론의 장으로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글로벌 이벤트입니다. 증기기관, 전화기, 자동차, 에펠탑, TV 등 새로운 상품과 신기술의 개발 및 전시를 통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켜온 경제.문화 올림픽입니다.

입장권 소지자에 대한 할인 혜택 3가지! 1_열차 이용 시 요금의 30% 할인 2_인천공항↔서울역 공항철도 요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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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박람회 주요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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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런던)

(1876년 필라델피아)

(1878년 파리)

(1885년 앤트워프)

(1889년 파리)

(1904년 세인트루이스)

(1939년 뉴욕)

(2005년 아이치)

현재 두바이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는 독자들을 위한 여수엑스포를 소개하는 특 집을 마련하였다. 현재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최대 국제 박람회라는 타이틀을 제쳐두고라도 아이들의 호 기심을 자극하고 한국의 발전상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스페셜 특집 이벤트까지 마련했으 니 가족들과 한국에서의 주말나들이, 여수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추천관람코스 체험/교육동선: 어린이,학생들을 위한 교육적인 컨텐츠를 포함하는 전시관을 중심으로 구성 해양베스트관: 바다와 연안에 관한 다양한 주제 영역 중 최고의 사례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다채 로운 학술행사와 퍼포먼스 등을 연계하는 전시공간으 로 ‘해양가치와 미래비전’을 주제로 전시운영되고 있 다.(주제관 2층에 위치)

국제기구관(UN관): 유엔관에서는 다양한 유엔 기구, 펀드, 프로그램, 국제기관이 협력하여 경이로운 해양 생 물과 생태계를 선보이고 기후변화와 오염 등 해양환경 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대우조선해양로봇관: 인간과 자연, 로봇의 공존을 주 제로 인류가 당면한 여러 한계를 로봇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첨단로봇(73대)을 아 이템으로 하여 박람회 주제인 “해양”을 구현했다.

원양어업체험장: 우리나라 전통어업과 원양(첨단)어 업의 비교체험.(전통어구 미니어처 - 원양어선승선 원양어선냉동어장)

에너지파크: 에너지파크는 에너지 관련 생산+교육+체 험+휴식 등을 겸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복 합 테마공원이다.

기후환경관: 기후환경의 조절자, 바다를 주제로 기 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와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 치는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메세지를 담은 전 시관.


“걸프코리안타임즈 독자분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

여수엑스포를 다녀오신 분들께 선착순으로 총 40여분을 선정하여 여수엑스포 공식 파트너 인 현대와 기아차 오일 및 필터 교환권(300디 람상당, 파트너사별 각각 20장, 한 가정 1장)을 드립니다.

바다를 중심으로 한 동선: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박람회 주제와 가장 부합하고 해양박람회만의 콘텐 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 한국해운항만관 -전 세계 바닷길을 통해 산업과 문화 를 운송하고 있는 해운항만산업을 “Ocean Way”라는 주제로 소개한다. 한국해운항만산업이 만들어 온 길 과 바다의 새로운 길을 향한 여정을 통해 세계 해운강 국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최첨단 해운항만 기술과 글로벌네트워크, 한국해운항만의 해양리더들 을 만나본다. 해양생물관-해양 생물의 다양성과 아름다움.(ZONE 1. 놀라운 갯벌 생태계, ZONE 2. 신비한 바다 생태계)

원양어업체험장: 우리나라 전통어업과 원양(첨단)어 업의 비교체험.(전통어구 미니어처 - 원양어선승선 원양어선냉동어장)

국제기구관(UN관): 유엔관에서는 다양한 유엔 기구, 펀드, 프로그램, 국제기관이 협력하여 경이로운 해양 생물과 생태계를 선보이고 기후변화와 오염 등 해양 환경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참여방법: 여수엑스포에서 찍은 사진(로고나 전시관이 선명하게 보이는)을 event@gulf koreantimes.com으로 보내주세요. 선착순으로 총 40분 선정. (수령처: Media City 내 걸프코 리안타임즈 사무실) *오일필터 교환권을 직접 픽업하실 수 있는 UAE교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여수엑스포 공식 글로벌 파트너!

바다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곳, 여수엑스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함께합니다.

주제관: 바다의 가치, 바다와 인류의 상생이라는 주제 로 바다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자 마련 된 전시관이다.

전시관 안내 국제관 박람회장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국제관 동쪽의 여수엑스포역 방향에서 국제관의 정중앙인 엑스포디지털갤러 리를 가로질러 서쪽의 박람회장 정문 방향으로 4개 구역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안개속에 보이는 다도해의 섬을 형 상화한 것이다. 총 100여 개의 국가가 전시관을 선보일 국제관에는 관람객의 편의 및 쾌적한 전시관 관람을 위해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 등 3개 구역과 공동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서양관(30개국), 인도양관(10개국), 태평양관(16개국) 아시아 참여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스리랑카,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캄보디아, 태국, 파키스 탄, 필리핀, 호주 미주 참여국가: 멕시코, 미국,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페루 유럽 참여국가: 네델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러시아,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모나코, 벨기에,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카자흐스탄, 터키, 투르크매니스탄, 프랑스 중동 참여국가: 아랍에미리트, 오만, 이스라엘, 카타르 아프리카 참여국가: 나이지리아, 알제리, 앙골라, 이집트, 콩고민주공화국, 튀니지

체험전시실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를 표방하는 만큼, 박람회장 구석구석에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 램이 다양하다.

친환경 에너지가 놀이가 되다; 에너지파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의 장이 마련된 곳으로 에너지의 생성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약 700가구에 전력을 동시 공급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소인 에너지 생산 시설과 에너지 미로 게임, 자전거 물대포, 재활용 로켓 등 다양한 에너지 활용 아이템을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는 에너지 체험 시설로 조성됐다. 대형 배 안에 설치된 원양어업체험장 에너지파크 내에 있는 2000톤급의 커다란 배 한 척은 바로 전통 어업과 첨단 어업을 동 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양어업체험장이다. 배에 승선하면 4D 시뮬레이션을 통해 참치 조 업 과정을 체험하고, 우리의 식탁 위에 올라오는 참치의 냉동 및 통조림 제조 과정을 볼 수 있으며, 1m의 참치 모형이 실제감을 더해준다. 또 다른 한편에는 전통 어구와 첨단 장비들 을 미니어처로 전시해놓아 각각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어업인의 삶을 경험해보는, 연안어업체험장+바다숲 오동도 인근에 연안 어선과 미니 양식장, 이동식 바다숲으로 조성해놓은 이 체험장은 실내에서 전시물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야외에 전시된 체험 시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특히 미니 양식장에서는 양식용 로프를 직접 끌 어올려 굴, 홍합, 전복 등이 매달려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 공감하고 상상력을 발휘 하는 어린이 극장 다양한 감각의 자극,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 각의 발달을 가져오는 체험 놀이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발달과 감성과 감각의 발달에 도움 이 된다. 체험위주의 극장으로써 즐겁고 창의 적인 놀이가 진행되며, 40분 체험버전으로 운 용된다.

거대한 자연환경이 무대가 되는 BIG-O 박람회장 앞바다의 방파제를 육지와 연결해 만든 이곳은 개막식부터 각종 주요 행사가 이 뤄지는 여수세계박람회의 중심이다. 거대한 크기의 O형 구조물인 BIG-O(빅오)는 해상쇼 가 펼쳐질 때 화려한 조명 역할을 하고, 무대 는 자유자재로 물속에 가라앉았다 떠오른다. BIG-O는 오후 2시부터 70분간 해상쇼가 펼 쳐지고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수상 공 연과 멀티미디어 쇼가 이어지는 장소다. 또한 BIG-O에는 오션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 체 험 공간, 휴게 시설 등 편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람객을 모 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편안한 휴식이 필 요하다면 단연코 이곳이 으뜸!

여수에서 콘서트를 즐기자, 팝 페스티벌 2PM, 미스에이, 이은미, 인순이, 소녀시대, 샤 이니, 에프엑스, 슈퍼주니어, CNBLUE, FT 아 일랜드, 제국의 아이들 등 한류의 주역들이 여 수로 총출동한다. 공연일정은 여수세계박람회 웹사이트 참고. 장소: 엑스포 특설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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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한국사람들 '이것'에 가장 돈 많 이 쓴다…

의료계, 끝내 수술거부…여론조사 후 최종 확정 7월1일부터 맹장, 제왕절개 등 응급수술 제외한 포괄수가 적용 수술 일주일 연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구매 정도와 목적 등 11개 분야 콘텐츠 구매 현황을 분석한 '2012년 1분 기 소비자 콘텐츠 구매실태 조사'를 발표 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완구나 의류 등 캐릭터 상품을 사는 데 콘텐츠 비용을 가장 많이 지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 1 분기 가구당 월 평균 콘텐츠 구입비용은 24만2484원이다.

한국, 과학경쟁력 5위..기술 경쟁력 14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발표 한 '2012년도 국제경쟁력 평가'에 따르 면 우리나라가 기업의 연구개발비 비중 과 특허 출원 건수에서 각각 2위를 차지, 세계적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가에 따르면 과학경쟁력은 5위, 기술경쟁력은 14위를 기록했고, 기업연구개발비 비중, 특허 출원 건수는 물론 기업의 총 연구개 발인력(5위)에서도 높은 성적을 올렸다.

음주·흡연 탓…30대 男 대사증 후군 환자 女의 7배 대사증후군 분포를 보면 70대 이상을 제 외한 전 연령에서 남성 환자수가 여성 환 자수보다 많았다. 30대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7배 많았다. 최영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주된 원인은 복부 비 만"이라며 "남성은 음주, 흡연율,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여성은 폐경 이후 체 중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것을 원인으 로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지하철 개찰구 잘못 들어 가도 5분 이내면 무료 서울시는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지하철 ‘동일역사 5 분 이내 재개표 서비스(1회 한정)’를 지 난 1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 관 계자는 “동일 역사란 같은 역, 같은 노선 을 의미한다”며 “환승역에서 노선이 다 른 개찰구로 들어갈 경우는 적용되지 않 는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선·후불 교통 카드 및 정기권 이용할 때만 해당된다.

의료계가 포괄수가제에 반대 의사를 표시 하는 차원에서 7월1일부터 1주일 간 수술 을 연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다만 국민 비 난여론을 감안해 여론 조사를 한 후 수술 연기를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산부인과, 안과, 외과, 이 비인후과 의사회와 포괄수가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일주 일간 응급수술을 제외한 수술을 거부하기 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단 수술거부에 대해 비판적인 여론을 의 식해 여론조사 형식으로 국민들의 의사를 물어본 뒤 최종 수술 거부 여부를 결정하 겠다는 단서를 달았다. 의협이 수술 거부를 고려하고 있는 진료 는 총 7개의 포괄수가제 적용 수술 중 맹 장, 제왕절개 수술을 제외한 백내장수술, 편도선수술, 탈장수술, 자궁 및 부속기 절 제술, 치질 수술 등이다. 수술 거부가 최종 결정되면 이들 의사회

는 응급상황이 아닌 수술에 한해 오는 7 월1일부터 일주일간 수술을 연기할 계획 이다. 앞서 대한병원협회, 중소병원협회 등은 수술거부에 반대 의사를 밝힌 만큼 실제 수술거부가 합의되면 개인병원을 중심으 로 제한적인 수술 거부 운동이 진행될 것 으로 보인다. 의협은 "포괄수가제가 의료진으로 하여금 환자에게 획일화된 진료만을 하도록 강 요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일방적 정책에 대하여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경제적 진료를 원하는지, 최상의 진료를 원하는지는 국민의 뜻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한옥의 화려한 부활…한국인, 다시 처마 밑에 서다 주택 전문 개발업체인 피데스개발은 최 근 경기 양주시에 전용면적 60㎡ 규모의 한옥 한 채를 시험적으로 지었다. 한옥 대 중화를 겨냥해 대량 공급이 가능한 한옥 모델 개발에 나서기 위해서다. 이 회사는 벽체 기둥 등 건물 주요 자재를 표준화해 공사비를 기존 신축 한옥의 절반 수준인 3.3㎡당 650만원대에 맞췄다. 실수요자 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신개 념 주택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제 식민지를 거치면서 80년 넘게 명맥 이 끊겼던 한옥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 다. 일반 주택은 물론 오피스 빌딩, 공공건 물, 호텔·상가 등 상업용 건물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나고 있다. 한류 확산과 함 께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주 택의 경우 정서적 안정감이 뛰어난 단독 주택 선호층이 많아지고 있어서다. 주거 생활에 부는 웰빙(well-being)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서울 북촌 한옥마을, 안동 하회마을 등에 는 일본·중국 관광객들까지 몰려들고 있 다. 15일 서울시가 북촌 한옥마을 안내

센터를 통해 집계한 방문자 수는 2010 년 20만5884명에서 지난해 34만8396 명으로 크게 늘었다. 실제 관광객은 매년 200만~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 다. 한옥 수요 확대로 부동산업계에서는 현 대식 한옥 공급이 급증하는 추세다. 국토 해양부에 따르면 2008년 5만5000채이 던 전국 한옥은 작년 8만9000채로 늘었 다. 서울 은평뉴타운과 동탄2신도시 등 택지지구에서도 한옥타운 개발은 필수 요 소로 자리잡았다. 이상림 공간건축 회장은 “전통건축 개념 이 반영되지 않은 채 반 세기 동안 지속 된 아파트 문화에 대한 싫증이 자연스럽 게 한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

는것 같다”고 분석했다. 호텔, 공공건물, 오피스 빌딩 등 비주거용 건물에도 ‘한옥 담아내기’가 한창이다. 경 주에는 신라궁궐과 한옥을 접목한 특급 호텔 ‘라궁(羅宮)’이 문을 열었다. 대한 항공도 경복궁 인근에 지상 4층 규모의 7 성급 특급 한옥호텔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옥 수출도 이뤄지고 있다. 한옥 건축 전 문업체인 이연한옥은 올해 초 중국 헤이 룽장성 닝안시에 한옥 신도시 설계를 내 놨다. 전통 한옥마을과 한옥형 호텔, 한 옥형 상가와 업무시설 등으로 도시계획을 짰다. 이 회사는 슬로바키아의 한 대학과 연계해 한옥호텔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한옥 전문 시공업체인 북촌HRC의 김장 권 소장은 “한옥은 자재가 황토 나무 등 자연 소재여서 콘크리트보다 건강에 한 결 좋다”며 “디자인 측면에서도 현대 서 양 건축에 뒤지지 않고, 요즘은 두 양식 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한국형 건축을 창 조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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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한국 인구 2045년 평균 50세…세계 최고령”

RBS "노동인구 감소속도는 2020년에 유 럽ㆍ日 추월"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빨 라 2045년에는 전체 인구의 평균 연령이 50세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9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영국 투자 은행인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18일 '인구 고령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보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 게 진행돼 2016년부터 노동인구가 줄어 2020년에는 유럽·일본보다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인의 평균연령은 최근 미국을 넘어섰 으며 2020년에는 유럽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45년에는 평균연령이 50세로 세 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인구 고령화 탓에 2025년까지 노동인구 가 매년 1.2% 줄어들고 그 이후 2050년 까지는 연간 2%씩 감소할 것으로 보고서 는 내다봤다. 65세 이상 고령자를 15~64세 노동인구 로 나눈 값인 노년부양비는 2020년까지 10년 동안 연 15%p씩 증가해 2039년에

수준별 시험도입 내년 수능 11월7일 시행

는 고령자 수가 노동인구를 웃돌 것으로 관측했다. 보고서는 이런 추세라면 2050년에는 1명 의 노동인구가 1.65명의 고령자를 부양해 야 하는 상황을 맞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고령화 등의 영 향으로 2011년 4.2%에서 2023년에는 3.1%로 하락하고 그 이후에는 둔화세가 약화해 2050년에는 2.5%를 기록할 것으 로 추정했다. 그러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은 2011년 3.4%에서 2023년에 2.6%로 떨어지다가 2050년에는 2.9%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확대로 2050 년에 노동인구의 경제활동참여율이 영국 과 비슷한 수준까지 높아지면 잠재성장 률과 1인당 GDP 성장률은 각각 0.3%p

성조숙증 6년새 18배 급증

탐구영역 최대선택과목수 축소…베트남어 추가 올해 고교 2학년이 내년에 볼 2014학년 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7일에 시행 되고 성적은 11월27일 통지된다.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에서는 A형과 B 형으로 구분되는 수준별 시험이 도입되 고 탐구 영역의 최대 선택과목 수는 축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4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17 일 발표했다. 2014학년도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사 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 한문으로 '수리'와 '외국어'영역을 각각 '수학'과 '영어'영역으로 명칭을 바꾼 것 이외에는 현행과 같다. 가장 큰 변화는 국어와 수학, 영어에서 현 행 수능보다 쉬운 수준인 A형, 현행 수능 수준인 B형 등 수준별 시험을 도입해 수 험생이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국어와 수

학, 영어에서 난도가 높은 B형 시험은 최 대 2과목까지만 응시할 수 있고, 국어 B 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할 수 없도 록 해 이과생에게 과도한 수험부담이 없 도록 했다. 탐구영역의 최대 선택과목 수는 사탐과 과탐은 현행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직탐 은 3과목에서 1과목으로 축소했다. 제2외 국어에 베트남어를 추가해 다문화 가정 자녀를 배려했다. 수험생이 받는 성적표에는 영역별 표준 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 표준점수 와 백분위는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한 정수로 표기되고 등급은 9등급으로 구 분된다. 이런 기본 계획에 맞춰 한국교육과정평가 원은 2014학년도 수능 시행계획을 내년 3월, 시행 세부계획을 7월 중에 공고한다. [세계파이낸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낙관 했다. 고령화가 인플레율, 국가재정건전성, 국 내자산가격 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이나 저축 감소에 따른 경상수지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평가했다. 저축과 투자가 감소해 자산 수요마저 줄 어 자산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나 중국 등 여타 국가들의 한국 투자가 확대되면서 국내 자산가격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관 측도 했다. 고령화로 저축이 줄어 경상수지는 2018 년까지 현 수준을 유지하다가 2034년을 기점으로 적자를 기록하며 2050년에는 경상수지 적자 비율이 GDP의 4%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일보]

너무 이른 나이에 사춘기가 시작되고 몸 이 어른스러워지는 성조숙증 어린이가 급 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토 대로 성조숙증 확진 후 치료받은 어린이( 여자 만 9세, 남자 만 10세 미만)를 분석 한 결과 지난 2004년 194명에서 2010년 3,686명으로 6년간 18배로 급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조숙증은 여자아이의 경우 만 8세 이전, 남자아이의 경우 만 9세 이전에 2차 성징 이 나타나면서 성호르몬 분비량이 사춘

기 수준까지 급증한 상태를 가리킨다. 성 조숙증으로 정신적인 성숙이 신체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 을 수 있으며 성장판이 일찍 닫혀 키가 작 을 수 있다. 특히 성조숙증 환자의 97%는 여자아이 였다. 이번 조사 결과 성조숙증 확진을 받 은 여아 수는 8,037명으로 같은 기간에 확진을 받은 남아 231명보다 35배가량 많았다. 박 교수는 이같이 성조숙증 환자가 급격 하게 늘어나는 이유로 식습관의 변화와 비만, 스트레스 등을 꼽았다. 환경호르몬 의 영향도 주요한 원인으로 거론됐다. 그 러나 그는 성조숙증이 의심될 경우 병원 에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 다. 성조숙증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 과 식습관 조절을 통해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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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리쌍', 가로수길 50억대 알짜 건물 주인됐다 힙합 듀오 리쌍의 길(본명 길성준)과 개 리(본명 강희건)가 최근 서울 신사동 가 로수길에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공동 명 의로 샀으며, 이 건물의 현 시세는 약 53 억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다. 리쌍이 매입한 건물에는 현재 가게들이 영업을 하고 있는 관계로 부동산 업계에서는 두 사람이 재테크를 목적으로 이 건물을 구 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장근석, 직접 제작한 영화로 일본 영화제 특별상 수상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본 전역에 걸쳐 진행되는 '쇼트쇼트 필름 페스티 발&아시아(SSFF & ASIA)’에서 장근석 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가 직접 제작 한 ‘이렇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니?’는 학 교 재학 중 선배들과 함께 제작한 것으 로 제작기간 1주일 동안 각본, 감독, 편 집, 주연 1인 4역을 소화한 것은 물론 편 집에도 직접 공을 들인 작품이다.

페이스북, 런던올림픽 페이지 개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 은 런던 올림픽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익스플로어 런던 2012(Explore London 2012)’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페이지에는 올림픽 국가대 표 선수와 팀, 방송사 정보 등이 게재되 며, ’좋아요(Like)’ 버튼을 클릭하면 런 던 올림픽 관심사 리스트를 손쉽게 만 들 수 있다. 또한 대한체육회의 공식 페 이지도 링크되어 한국 스포츠 정보도 확 인 가능하다.

김연아, 中유명 스포츠지 1면 대서특필 중국 최초의 스포츠 전문지인 동방일보 는 18일자 1면에 지난 17일 상하이 공 연에서 연기를 펼친 '피겨 여왕' 김연아 (22)를 대서특필했다. 이 신문은 김연아 가 '아티스트리 온 아이스'에서 수준 높 은 연기와 아름다운 자태로 1만5000 중 국 관중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남자 투톱 드라마 전성시대…일주일이 훌쩍 지나간다 남자 투톱 드라마가 전성기를 누리며 인 기를 얻고 있다. SBS ‘추적자’ 손현주-김상중, KBS ‘각시 탈’ 주원-신현준, MBC ‘닥터진’ 송승헌이범수 등 연기파 남자배우 투톱이 열연 중인 드라마가 일주일 안방극장을 수놓 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의 강력한 라이 벌 손현주와 김상중의 소름 돋는 명품 연 기로 호평 속에 인기를 얻고 있다. 17세 어 린 딸이 뺑소니 교통사고 후 거대한 배후 세력에 의해 목숨을 잃고, 그 충격에 아내 까지 잃게 된 형사 백홍석이 딸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쳐가며 권력에 대항하 는 과정을 그린 작품. 백홍석 역의 손현주 의 부성애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 고, 잔혹한 야망가 강동윤 역의 김상중 역 시 절제된 강력한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 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회를 거 듭할수록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내공에 인기상승세를 타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는 주원

과 신현준이 명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74년 발표된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 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일제에 맞서 싸 우며 조선인들의 위로와 희망을 주었던 ‘각시탈’ 강토의 활약을 그린다. 특히 첫 주연을 맡은 주원은 파워 넘치는 액션과 연기로 호평을 얻었으며, 주원의 형으로 등장하는 신현준은 평소에는 바보로 지 내다, 비밀리에 각시탈 영웅으로 활약하 는 등 천진난만한 바보 연기와 비장미 넘 치는 영웅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화제 를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는 송승헌 과 이범수가 맹활약 중이다. 2012년 대 한민국 최고의 의사가 시공간을 초월해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 사로서 고군분투하는 타임슬립 의학드라 마. 송승헌은 하루 아침에 조선시대로 떨 어진 최고의 신경외과 전문의 진혁 역을 맡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조선 최 초 뇌 수술을 감행하며 의사의 본분을 다 하는 등 조선시대에 적응해나가는 현대

강유미·안영미 '미미밴드', 이달 말 '개가수' 합류

개그우먼 강유미와 안영미가 결성한 미 미밴드가 이달 말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다. 미미밴드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에 "강 유미와 안영미의 미미밴드는 이달 말 디 스코 펑키 장르의 곡으로 가수 출격을 알 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미밴드의 데뷔곡은 디지 털 싱글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며 "노래

와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파격적일 것" 이라고 자신했다. 미미밴드는 당초 지난 3월 말 가요계에 데뷔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곡 작업 등에 심혈을 기울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데뷔가 늦어졌다. 물론 오랜 기간을 투자한 만큼 스스로는 더욱 마음에 드는 데뷔곡을 탄 생시켰다. 미미밴드는 가수로 데뷔한 만 큼, 자연스러운 재미를 선사할 수는 있겠 지만 의도적으로 코믹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정형돈, 용감한 녀석 들의 정태호, 박성광, 신보라, 양선일 등 요즘 개그맨 출신들이 음원 쪽에서 강세 를 보이고 있기에, 미미밴드 또한 데뷔곡 으로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스타뉴스]

의사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조선시대 대표 풍운아 이 하응 역을 맡아, 위기에 처한 송승헌에게 도움을 준 뒤 친구 같은 존재가 되는 이범 수의 연기가 연일 주목 받고 있다. [스포츠월드]

'스크린 데뷔' 박진영, "진지 하게 연기해 볼 생각" JYP 엔터테인먼트 의 수장인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진 지하게 연기를 해 볼 생각'이라고 전 했다. 박진영은 최근 공개 된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김익로 감 독) 도전기 영상을 통해 "처음 가수 데뷔 할 때만큼 심장이 두근거린다. 노래할 때 처럼 진심으로 연기를 해 볼 생각"이라고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속 박진영은 아이비리그 출신의 엘 리트인 로비 업무를 전담하는 평범한 샐 러리맨 최영인으로 분했다. 영인은 친형 처럼 따르는 상사가 자신을 사고로 위장 해 죽인 다음 5백만불을 빼돌리려 했다 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상사에 대한 배신감 에 5백만불을 들고 도망치며 상사와 쫓 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시나리오 작업에서부터 박진영을 염두에 뒀다는 최 영인은 회사원이기 전에 가수였다는 점과 숨막히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점에서 박진영의 모습과 묘하게 일치하는 면을 보인다. 특히 박진영의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는 드라마 '드림하이' 때부터 인정받 은 부분. 영화에서 한층 망가진 코믹연기 를 통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 상된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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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프로야구선수협회, 10구단 유보 결정에 강력 반발 “제10구단 무산 항의, 올스타전 거부” 프로야구선수협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 O) 이사회의 10구단 창단 유보 결정에 강 력하게 반발했다. 선수협회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고 한 바와 같이 올스타전과 WBC(월드 베 이스볼 클래식) 참가를 거부하고 선수노 조를 설립해 구단 이기주의에 맞서겠다” 고 밝혔다. 협회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 로 10구단 창단을 무기한 연기한 것은 무 책임한 결정이자 구단 이기주의의 극치” 라고 지적한 뒤 “팬들이 준 사랑을 자신들 의 특권으로 누리려고 (구단들이) 프로야 구 발전을 가로막았다”고 성토했다. 또 “절대 다수 야구팬들의 염원을 배반한 결정은 프로야구를 암흑기로 이끌 수 있 는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야구인과 팬 들, 지자체 등과 힘을 합해 팀 창단 방해 를 규탄하고 10구단 창단 운동을 전개하 겠다”고 강조했다. 선수협회는 향후 10구단 창단 방향에 대 해 “(이사회가) 창단 여부만을 논의할 게 아니라 KBO가 기업과 연고도시의 신청을 받아 인프라나 구단 운영 능력이 요건에 맞는다면 지체없이 10구단의 창단을 결

정하고 반대구단도 이에 승복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선수협회는 조만 간 비상 이사회를 소집해 강력한 대응 방 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구단 유치를 추진해온 경기도·수 원시와 전북도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 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수원을 연 구로 하는 제10구단 창단을 위해 모든 준 비를 마무리했다”며 “KBO는 조속히 이사 회를 다시 열어 10구단 창단을 승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도 ”KBO 의 결정에 유감을 너무 분통을 터뜨린다” 며 “제10구단이 조속히 창단될 수 있도록 프로야구 인프라 구축에 나설 것”이라 말 했다. 전북도 관계자도 “비록 창단은 유보됐지 만 언젠가 창단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야 구 인프라를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밝 혔다. 전북도는 지난해 8월 프로야구 10 구단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주· 군산·익산시, 완주군과 함께 유치의향서 를 내고 100만인 서명운동 등을 벌여왔 다. [경향신문]

배드민턴도 탁구도 올림픽 희망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한국 배드민 턴의 최고봉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 기)가 런던올림픽을 한 달여 앞두고 열린 2012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월 배드민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에 이어 두 달여 만에 맛보는 우승이다. 세계 랭킹 2위 정-이조는 17일 인도네시 아 자카르타 스나얀 이스토라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 식 결승에서 랭킹 3위 마티아스 보에-카 르스텐 모겐센 조(덴마크)를 세트스코어 2-1(23-21 19-21 21-11)로 꺾고 금메달 을 목에 걸었다. 정-이조는 이로써 마티 아스-카르스텐조와의 역대 전적을 12승

“Summer Deals” June 1st ~ September 30th 10회 레슨 + 4개월 연습장 = AED 1320 7회 레슨 + 2개월 연습장 = AED 1040 5회 레슨 + 1개월 연습장 = AED 745 “여름 골프 회원 멤버쉽 Only AED 999”

EURO 2012 이모저모 ‘심각한’ 네덜란드, 축구 협회까지 나섰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2)에서 3 전 전패로 탈락한 네덜란드의 후유증이 심각하다. 결국 축구협회 수뇌부까지 나 섰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9일 "베르트 판 오스트펜(42) 네덜란드 축구협회 이사 가 큰 비난을 받고 있는 베르트 판 마르 베이크(60) 네덜란드대표팀 감독을 불 러 3전 전패를 기록한 것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오스트펜 이사는 "2 년 전 남아공월드컵 결승에서는 마르베 이크 감독을 연임시켰지만 지금은 매우 실망스럽다. 이건 네덜란드 대표팀으로 서 가치가 없다"며 대표팀을 크게 비판 했다. 이어 "지금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 다. 현 상황에 대해 철저하게 평가하고 조사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후폭풍을 예고하기도 했다. 네덜란드는 성적 부진 뿐 아니라 팀 내 분으로 분위기가 최악인 상황이다. 스 네이더르, 판 데르파르트, 판데르빌 등 이 감독의 전술 운영, 팀 분위기에 대해 크게 불만을 터트렸다. 우승후보로 꼽히 고도 네덜란드는 결국 유로 출전 첫 3전 전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일간스포츠] 4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4월 25일 인도오픈 도중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던 정재성은 한 달여 재 활을 거쳐 복귀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런 던 올림픽 금빛 자신감을 되찾았다. 정-이조는 1세트 초반 0-6까지 밀렸 다. 하지만 15-18에서 내리 3점을 따내 18-18로 균형을 이룬 뒤 20-21에서 잇따 라 3점을 따내 1세트를 손에 넣었다. 2세트에선 정반대의 국면으로 세트를 잃 었다. 정-이조는 16-10까지 앞서 승기를

덴마크 벤트너, 속옷 세레 모니… 벌금이 무려 1억

덴마크의 벤트너(24, 아스널)가 유로 2012 조별리그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속옷을 노출하는 세레모니를 펼쳐,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벌금과 1 경기 출장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벤트너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열린 포 르투갈전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린 후 바지를 내려 속옷을 보여주는 골 세 레모니를 펼쳤다. 문제는 속옷 위에 벤 트너를 후원하는 베팅 업체의 상호가 적혀 있었던 것. 유럽축구연맹은 벤트너의 세레머니가 부적절한 행동이었다고 판단, 1경기 출 전 정지와 함께 10만 유로(1억46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벤트너는 "그저 첫 경기에서 입었던 행 운의 팬티일 뿐이며, 대회 전부터 사용 해 왔다"며 홍보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덴마크가 이번 유로2012에서 8강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벤트너의 출장 정지 징계도 이후 대표팀 경기로 미뤄진 다. [이투데이] 굳히는 듯했다. 그러나 마티아스-카르스 텐조의 반격에 19-19로 동점을 허용한 뒤 결국 덜미를 잡혔다. 전열을 재정비한 정-이조는 3세트에선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여 10-6에서 단 숨에 7점을 솎아내 승부를 갈랐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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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두바이

서울 가든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서울가든은 UAE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무 려 6,900평방피트. 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룸이 14개나 되고 40명까지 수용 할 수 있는 룸도 있어 회식하기에도 좋다. 규모뿐이랴. 누구 앞에 내놓아도 손 색이 없을 만큼 인테리어도 훌륭하다. 한국 전통 가옥을 본뜬 내부와 곳곳에 놓인 도자기, 전통 그림 등에서 한국 정취가 물씬 풍긴다. 100여가지에 달하는 한국 요리 메뉴를 즐길 수 있고, 한국식 서비스 마인드로 ‘손님을 왕’으로 모시 는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한국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식 인테리어 덕분에 외국 인 친구에게 소개하기에도 딱이라 하겠다.

요즘 두바이는 무더위가 한창이다. 후끈한 열기,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에 땀을 흘리다보면 입맛도 떨어지기 마 련. 그리하야! 이번 호에서는 우리 독자분들의 입맛도 돋궈주고 몸도 보양해 줄 음식을 소개한다. 주인공은 바로 갈비. ‘갈비’ 하면 떠오르는 명소가 바로 두바이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두바이 대표 한식당 “서울가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서울가든의 명품 갈비를 지금 막 소개한다.

위치: G floor,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전화번호: 04 337 7876/ 050 296 9023 운영시간: 낮12시~3시반/ 저녁 6시~11시반(금요일 점심 제외 연중무휴) 가격대: 왕갈비 90디람, 차돌박이 60디람, 콩국수 50디람, 열무물국수 50디람, 모밀쟁반국수 50디람, 청국장 55디람

음식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음식 “맛”. 서울가든 음식의 맛은 어떨까. 대표 메뉴 갈비를 직접 맛보았다. 환상적인 마블링을 자랑하는 신선한 갈비 를 그릴에 구워 한 점 먹으니 맛이 아주 일품이다. 이곳에서 직접 만든 쌈장을 발라 상추쌈을 싸 먹으면 달아났던 입맛이 200% 돌아오리라 보장한다. 어 느덧 게눈 감추듯 갈비를 해치우고 다음으로 맛본 메뉴가 바로 콩국수. 더울 때 생각나는 대표 음식 콩국수의 맛은 어떨까. 시중에서 파는 콩가루가 아니 라 이곳에서 직접 국산 콩을 갈아 만든다고 하니 그 정성이 대단하다고 생각 하며 콩국수를 한 젓가락 하는 순간! 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정성은 역시 맛을 배신하지 않았다.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콩물과 알맞게 익은 얇은 면발의 조화가 가히 환상적. 개인적으로 콩국수를 즐겨 먹지 않는 기자의 입맛까지도 사로잡은 탓에 갈비로 이미 부른 배에도 불구하고 콩국수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이번 여름 무더위는 서울가든 콩국수가 다 날려줄 것이다. 청국장도 직접 띄워 만든다고 하니 뜨끈한 청국장 국물로 몸보신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길.

건강칼럼 당뇨병성 망막증의 원인과 치료 당뇨병이란 우리 몸에 당분을 분해시키는 인슐린 효소의 부족 또는 작용이상으로 나타나는 전신적 질환이다. 당뇨병에 걸리면 혈액 속의 당분이 높아지게 되며, 혈중 당분 수치가 올라가면 피 로감, 갈증, 다량의 음식물 섭취, 소변량의 증가, 가려움증 및 이유없는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러한 당분 대사장애로 인하여 당뇨병은 우리 몸의 여러 중요한 장기에 변화를 초래하게 되는데, 눈에서는 백내장, 당뇨병성 망막증(망막혈관의 변화) 및 신생 혈관성 녹내장 등을 초래하여 심각한 시력장애를 유발하게 된다.

당뇨병성 망막증(Diabetic Retinopathy)이란? 당뇨병성 망막증의 발생과 진행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 로는 당뇨병의 유병기간, 혈당 조절 정도, 고혈압, 임신, 신 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크게 두 단계로 분류할 수 있는데, 비 증식성 당뇨망막증은 비교적 덜 진행된 상태의 망막증이 라 할 수 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의 누 출과 폐쇄에 의한 구조적 변화가 망막내에 국한되어 나 타나는 경우로 미세혈관류, 망막출혈, 경성삼출물, 황반부 종 등이 관찰된다. 이 시기에는 보통 시력이 심하게 저하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더 진행되면 망막의 앞표면과 유리체에도 변화가 생겨 망막 내에서 발생한 신생혈관이 시신경 유두표면이 나 망막표면에서 내경계막을 뚫고 유리체강내로 진행하 여 증식성 당뇨망막증에 이르게 되는데, 이와 같은 신생 혈관은 정상적인 혈관벽의 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 에 쉽게 파열되어 유리체출혈을 일으키며, 유리체 내의 반 흔 조직들이 망막을 잡아 당겨서 망막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홍채에도 신생혈관이 생겨 녹내장이 합병되기도 한 다. 이렇게 되면 결국 심한 시력장애와 실명을 초래할 수 있다.

정상적인 혈관의 누출을 막아 더 이상의 시력 감소를 예방 하고, 어느 정도의 시력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

진단 및 치료 진단 및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인데, 병 의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40%에서 경도의 당뇨병성 망막증이 나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력 장애가 나타났을 때는 이 미 초기 단계를 지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야 병의 진행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당뇨병성 망막증이 발견되면 형광안저촬영이라는 특수한 사진기술을 이용하여 망막의 혈관 상태를 파악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철저한 당 뇨 조절이다. 그리고 중심시력 감소의 원인이 되는 황반 부 종에 대해서는 국소적인 레이저치료(광응고술)를 하면 비

또한 실명의 위험성이 높은 증식성 당뇨망막증에서는 범 망막 광응고술로 신생혈관의 성장을 감소시키고 손상된 조 직을 제거하여 당뇨망막병증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로 레이저 치료로 심한 시력 손실의 가능성을 60% 정 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레이저 치료가 불가능한 견인망막박리나 유리체 출혈이 합병된 경우에는 유리체 절제술이 필요하다. 유리체 절제술은 견인막이나 유리체 출혈로부터 시력을 회복시키고, 더 이상의 망막손 상의 예방을 기대할 수 있는 수술적 치료방법이다. 실명 예방 당뇨병성 망막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실명까지 이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치료를 잘 받을 경우 증식성 당뇨망막증에 의해 심한 시력손실과 실 명이 발생할 가능성은 크게 줄어든다. 증상이 없는 당뇨병 환자일지라도 적어도 1년에 1회 이상 의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당뇨병성 망막증의 진행 가능성이 높은 임산부나 혈당조절이 안되는 분들은 안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자주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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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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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릴렉스-

이탈리아 이스키아(Ischia)섬 천연온천

바다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스키아섬

나폴리만 내의 섬에서 가장 큰 섬 이 이스키아섬이다. 화산섬으로 섬의 여기저기에서 온 천이 솟아 있다. 물론 입욕할 수 있 으므로 바다에 들어가지 않을 사람 도 수영복은 준비해 가자. 전세계에 서 모여드는 인기 섬이지만 그 중에 서도 특히 독일인에게 인기가 있다. 독일어가 공용어(?)라고 생각될 만 큼 독일어가 흘러넘쳐 대부분의 호 텔이나 레스토랑, 선물가게 등도 독일어와 영어가 통한다. 봄부터 가을이 하이 시즌이지만 6월까지 그리고 9월 이후는 비교적 한가롭 게 보낼수 있을 것이다. 바다나 옥외 온천에 들어갈 수 없 는 겨울철에는 한층 더 사람이 적 지만 수영이나 온천 이외에도 볼곳 이 많은 섬이므로 여유있게 둘러보 고 싶은 사람에게는 겨울에도 추천 이다. 무엇보다도 호텔도 많이 저렴 해지기 때문에 한층 더 즐겁다.

나폴리의 바로 서남서쪽에 있다. 직사각형 모양의 이 섬의 둘레는 34㎞, 면적은 47㎢이며, 섬 전체가 거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화 산(死火山)인 에포메오 산은 높이가 788m에 달한다. 최초의 분화는 약 BC 2200년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로마 학자 대(大)플리니 우스에 따르면 BC 7세기에 화산이 폭발하여 그리스 제1세대 거주자들이 섬을 떠났고, BC 470년의 분화 때는 시라쿠사의 주둔군이 떠났다 고 한다. 로마 시대에도 수차례에 걸쳐 화산이 분출했다. 기록된 최후의 분화는 1301~02년에 일어난 것으로 당시 주민들은 본토의 바이아 로 피난해서 4년 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보다 최근에는 파괴적인 지진들이 발생했는데, 1883년의 마지막 지진 때 카사미촐라 도시 전체가 파괴되었다. 화산 토양으로 비옥한 이 섬은 에포메오로 알려진 포도주 생산으로 유명하다. 이 섬의 진흙은 고대에 쿠마이와 푸테올리(지금 의 포추올리)로 옮겨져 도자기 제조의 원료로 사용된 것으로 추측된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경치, 수많은 광온천으로 유명한 보양지 겸 관광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온다.

6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이스키아섬

화산 지대의 섬, 이스키아섬

해수온천&천연 온천 소르제또

음식이 맛있고 경치도 아름다운 마을 나폴리. 아름다운 나폴리 만에는 카프리섬을 시작해 프로치다섬, 이스키아섬이 가까이에 있다. 그 중에서도 이스키아섬이 가장 크고, 둘레 34킬 로인 섬은 1주일을 머물러도 질리지 않을 만 큼 다채롭다. 섬내는 6개의 지구(자치 단체) 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마을이 특징적이고 볼거리가 가득하다. 이스키아섬에 체재한다 면 여유있게 일정을 계획해서 섬을 둘러보도 록 하자. 섬의 현관문인 이스키아 지구는 레 스토랑이나 부띠크가 많고 라코 아메노에는 일루미네이션을 볼수 있다. 포리오는 바다에 접한 절벽이 훌륭하고 소꼬르소 교회(Chiesadel Soccorso)라고 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벼랑 위에 우뚝 솟아 있다.

이스키아섬의 남서쪽에 해당하는 세라라 지 구의 해안에는 아름다운 만으로 되어 있는 소 르제또(Baia di Sorgeto)가 있는데 그곳은 유 명한 천연 온천이 솟아 오르고 있다. 이탈리아는 화산의 나라. 특히 남 이탈리아 에는 화산 지대가 모여 있다. 그 옛날 폼페 이도 베스비오 화산의 분화에 의해 하룻밤 에 멸망했다고 할 만큼 화산이 많은 곳이다. 이 이스키아섬도 화산 지대로 되어 있어 마 을의 도처에 온천이 솟아 오르고 있다. 하지 만 그 온천의 대부분이 온천시설이나 호텔에 있어 편하게 온천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한 정되어 있다. 그 하나가 소르제또만에 있다.

섬내를 순회하고 있는 버스(CS선)로 가면 이 스키아항으로부터 30분이면 도착하는 곳이 판자(Panza)라고 하는 마을. 여기서 버스에 서 내려 표지를 따라서 가면 포도밭이 나오 며 그 비탈길을 내려가서 30분 정도면 갑자 기 바다가 펼쳐진다. 절벽 아래는 코발트 블 루의 지중해가 펼쳐지는 광경을 보면 그 기대 감이 한층 높아져 올 것이다. 만을 향하는 계 단을 내려가면 천연 온천장에 도착한다. 근 처에는 티레니아 바다를 바라보는 해수욕장 도 있어서 수영복을 입은 여행자들이 온천에 서 즐겁게 담소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다. 덧붙여서 이탈리아의 온천은 수영복을 착용 해야 하므로 주의할 것.

바다로 흘러드는 온천은 쾌적하다

진흙팩으로 피부도 반들반들

보면 일반 해수욕과 다를 것이 없어 이것이 온천!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하지 만 벼랑 안쪽으로부터 90도의 천연 온천이 솟아 올라 암초가 만들어낸 목욕탕을 지나 바다로 흘러 나온다. 원천 근처는 뜨겁고 바 다에 가까워질수록 차가워지는 온천은 자신 의 취향에 맞는 수온으로 즐길 수 있다. 용출 온천수로 계란을 삶고 있는 사람도 있어 한국 분위기도 난다. 동굴 안이 탈의소가 되어 있 지만 옷아래에 미리 수영복을 입고 오는 것이 좋다. 남부의 날씨는 충분히 덥기 때문에 귀 가할 때쯤 되면 수영복은 금방 마를 것이다. 짐은 눈이 닿는 데에 두면 되지만 귀중품은 호텔에 두고 오는 것이 좋다.

가까운 곳에는 천연의 진흙도 팔고 있다. 팩 을 하면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도 전해 보자. 목욕탕에는 발판도 설치되어 있 지만 미끄러우니 비치 샌들을 가져가면 편리 하다.

온천에는 물고기도 우아하게 헤엄치고 있다 유럽 사람들은 너무 뜨거운 물은 견디지 못 해 대부분 바다 가까이에 모여 있다. 비어 있 는 목욕탕 쪽으로 몸을 담그고 아름다운 바 다와 투명한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갑자 기 다리가 근질근질해 온다. 자세히 보면 물 고기들이 우아하게 헤엄치고 있다. 수온은 아 마 40도 전후로 온천 안을 헤엄치는 물고기 를 목격할 수 있다. 잘 찾아보면 작은 게도 볼 수 있다. 남 이탈리 아에서 물고기와 함께 온천에 들어가다 보면 마음도 몸도 릴렉스하게 쉴 수 있고 무엇보다 멋진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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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맛있는 영화

더 스토닝; 제대로 보라… 이 이란 여인을 The Stoning Of Soraya M., 2008 드라마 | 미국 | 114분 | 감독; 사이러스 노라스테 쇼레 아그 다쉬루(자흐라), 모잔 마르노(소라 야), 제임스 카비젤(사헤브잠) 평점; NAVER 9.3/ DAUM 9.0

1986년, 프랑스 언론인 프리든 사헤브잠은 이란 국경을 향하던 중 자동차에 문제가 생겨 시골마을에 머물게 된 다. 그에게 한 여인이 접근해 “그냥 묻혀선 안 될 사연이 있다.”고 말한다. 처음엔 그녀를 미친 사람으로 생각했 던 사헤브잠은 진지한 태도에 이끌려 증언을 녹음한다. 그녀는 전날 투석형으로 목숨을 빼앗긴 조카 소라야에 대한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한다. 소라야는 두 아들과 두 딸을 둔 엄마였다. 어린 소녀와 재혼하고 싶은 남편 알리는 소라야가 이혼을 거부하자 간통의 음모를 꾸민다. 남편은 마을의 지도자들을 꼬드 겨 투석형을 이끌어내고, 두 아들을 포함한 마을 남자들 도 그의 편에 선다. 두 딸과 행복하게 살기를 꿈꾸었던 여 자는 억울하게 땅속에 묻힌다. 소라야는 양손이 묶이고 하반신이 파묻힌 채 사람들이 던지는 돌을 몸으로 받다 죽는다. 그걸 보는데 어찌 괴롭 지 않겠나. 반쯤 목숨을 잃은 그녀의 희번덕거리는 눈동 자를 보느니 차라리 눈을 돌리고 싶다. 그녀가 마지막으

KBS World 주간 편성표 6월 21일(목)

6월 22일(금)

로 힘겹게 내쉬는 숨소리를 듣느니 그냥 귀를 막고 싶다. 그러나 불의에 희생당하는 인간의 모습을 부릅뜬 눈으 로 보기를 권한다. 그것이 ‘더 스토닝’을 보는 사람이 지 킬 예의다. ‘더 스토닝’이라는 영화로부터 자유로운 사람 은 드물 것 같다. 최소한 한국에서는 그러하다. 한낱 권력 에 굴복당해 불의에 침묵한 적이 있다면, 대중의 힘에 취 해 다수의 미치광이 놀음에 동참한 적이 있다면 ‘더 스토 닝’은 잃어버린 양심과 정의를 되찾을 기회를 제공한다. 실화를 옮긴 책에 바탕을 둔 ‘더 스토닝’은 조심스럽게 읽을 필요가 있는 영화다. 이란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프 랑스인의 글을 빌려 담고 있으나 영화를 제작한 곳은 미 국이며, 시간적 배경은 호메니이가 왕국을 뒤엎고 이슬 람 혁명을 벌이던 때다(종교 감독관을 두어 율법이 제대 로 시행되는지 감시하던 때와 지금은 형편이 다르다). 이 슬람 문화에 적대적인 미국에서 제작됐다는 사실과 시 대적 배경을 느슨하게 현재인 것처럼 꾸며 놓은 점은 반 칙으로 느껴진다. 한 편의 영화가 상대편 문화와 사회를

야만적이고 폭력적으로 여기게 할 여지를 제공한다면, 그 영화는 공평하게 게임을 한다고 볼 수 없다. ‘더 스토 닝’은 시간적 배경을 보다 명확하게 밝혔어야 했으며, 투 석형이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 는 데 있어 후자를 강조하는 뉘앙스를 눌렀어야 옳았다. 형벌이란 한 사회가 유지되도록 돕는 토대 중 하나다. 투 석형을 보며 두려움에 떨게 함으로써 ‘더 스토닝’은 이슬 람 문화에 대한 근원적 공포를 심는다. 극중 여자들은 수 많은 권리를 박탈당한 채 살고 있다. 하지만 이슬람교가 불관용의 문화와 사회를 낳았다고 함부로 재단할 권리 는 우리에게 없다. 설령 비판하더라도 일방적인 근거만 을 바탕으로 삼아서는 곤란하다. 바른 읽기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더 스토닝’은 바르게 읽을 때 훌륭한 작품이 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거꾸로 읽어 ‘이란은 살기에 무서 운 괴상한 사회다.’라는 편견을 낳는다면 그거야말로 최 악이다. [서울신문-이용철의 영화만화경]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른 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6월 23일(토)

6월 24일(일)

6월 25일(월) KBS 뉴스 9 (40)글로벌 슈퍼 아이돌 글로벌 슈퍼 아이돌

6월 26일(화)

6월 27일(수)

KBS 뉴스 9

KBS 뉴스 9

00: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글로벌 슈퍼 아이돌

01:00

각시탈

각시탈

드라마 스페셜

글로벌 슈퍼 아이돌 (40)VJ 특공대

02:00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50)스타 데이트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03:00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0)[LIVE]아침마당

6시 내고향

(25) [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04:00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개그콘서트

선녀가 필요해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05:00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50)열린음악회

선녀가 필요해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06:00

TV 유치원 (30)브리스톨 탐험대

도전골든벨 (50)K-POP SELECTION

열린음악회

(20)선녀가 필요해 (50)K-POP SELECTION

TV 유치원 (30)태극천자문

TV 유치원 (30)쁘띠쁘띠 뮤즈

TV 유치원 (30)제트레인저

07:00

[LIVE]KBS 뉴스 (50)한국재발견

KBS 뉴스 [LIVE] (50)VJ 특공대

(10)뮤직뱅크

휴일 12시 KBS 뉴스 (10)[LIVE]전국노래자랑

KBS 뉴스 [LIVE]

[LIVE]KBS 뉴스 [LIVE]

KBS 뉴스 [LIVE] (50)KBS 스페셜

08:00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선녀가 필요해

VJ 특공대 (55)선녀가 필요해

(40)내사랑 금지옥엽

(20)Star Kitchen with U-KISS (30)VJ 특공대

러브인아시아 (55)선녀가 필요해

다큐멘터리 3일 (55)선녀가 필요해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선녀가 필요해

09:00

(30)TV소설: 사랑아 사랑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50)글로벌 슈퍼 아이돌

10:00 11:00

(10)각시탈 (20)부자의 탄생

(1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출발드림팀 시즌2

(40)영상앨범 산

내사랑 금지옥엽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글로벌 슈퍼 아이돌

(10)사랑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10)빅

(10)각시탈

승승장구

(20) 부자의 탄생

(20)부자의 탄생

(20)부자의 탄생

12:00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투게더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뮤직뱅크 K-Chart

청춘불패 2

(10)해피선데이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연예가중계

(30)KBS World뉴스 투데이 (50)스타 데이트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선데이

13:00

해피투게더

K-POP SELECTION (10)뮤직뱅크

(10)불후의 명곡 2

(20)해피선데이

(45)뮤직뱅크

비타민

해피선데이

14:00

연예가중계

(45)Star Kitchen with U-KISS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뮤직뱅크

(10)출발드림팀 시즌 2

(10)승승장구

15:00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 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사랑비

KBS 뉴스 9 (40)각시탈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17:00

각시탈

드라마 스페셜

사랑비

(50)각시탈

각시탈

18:00

(10)부자의 탄생

(10)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사랑비

적도의 남자

(10)부자의 탄생

(10) 부자의 탄생

(10)부자의 탄생

19:00 20:00

(20)불후의 명곡 2

(20)해피선데이

부자의 탄생

부자의 탄생

(20)해피선데이

(20)해피투게더

(20)청춘불패 2

불후의 명곡 2

(50) 뮤직뱅크

(10) 부자의 탄생

(10) 부자의 탄생

(30)열린음악회

(30)가요무대

(30)비타민

(55))러브인아시아

(30)다큐멘터리 3일

(40)걸어서 세계 속으로

21:00

(10)스타 데이트 (20)환경스페셜

뮤직뱅크

(20)가요무대

22:00

(20)한국재발견

(20)생로병사의 비밀

(20)영상앨범 산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Star Kitchen with U-KISS

(25)한국인의 밥상

(30)글로벌 성공시대

23:00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K-POP SELECTION

(30)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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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 27 2012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컬투쇼 30년째 솔로인 후배가 하나 있습니다. 덕분에 커플 한 번 못해본... 늘 신세 한탄만 하고, 정작 여자를 만날 기회가 생기면 겁부터 내는 녀석이죠. 그런데 어느 날 차를 하나 사야겠다고 추천 좀 해달라고 하더군요. '오! 드디어 뭔가 생긴 모양이구나'라는 생각이 버뜩 들더군요. “야~! 좋은 사람 생긴거야? 이야,,, 얼마나 좋길래 차부터 사냐~~?”했더니 녀석은 낮고 가늘게 말했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구... 그냥 차라도 살라구요.. 돈 모으면 뭐해요. 그냥 저도 어디 정 붙일 곳 좀 찾아볼라구.. 남자한텐 차가 애인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불쌍한 녀석은 차를 애인 삼겠다고 한 것이죠. 왠지 코끝이 찡해지더군요. 그리고 곧 중형차를 한 대 사더군요. 그리고 두 달쯤 지났을까? 점심 시간에 맞춰 식사나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늦었지만 시승시켜준다고 하면서. 신차라 그런지 아주 좋더군요. 새 차 냄새하며, 녀석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우리는 차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수석에 앉아서 가는데, 자꾸 밖에서 매연이 들 어오더군요. 좀만 더 가면 되니까 그냥 참고 있는데, 바로 옆에 화물차가 있어서 그런지 좀 심하더군요. 가만 보니 차가 외기모드로 설정되어 있더라구요. 뭐.. 다들 아시다시피 공조 장치 쪽을 보면 자동차 내부로 외부공기를 유입시킬지, 아니면 외부공기는 차단하고 내부순환을 시킬지 결정하는 버튼이 있잖아요. 스위치를 보 면, 차 그림 위쪽으로 화살표가 직선으로 지나가는 그림이랑, 차 그림 옆에 화살표가 옆으로 누운 U자 형태로 되어 있는 스위치 말이죠. 그런데 이 녀석은 외부공기가 들 어오는 외기모드를 눌러 놓고 있는 거예요. 도저히 매연을 참기가 그래서 그냥 내부순환 스위치를 누르려다가, 그래도 새 차이고 녀석에겐 애인같은 차인데, 다른 사람이 터치하는 걸 싫어할 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내부순환 버튼을 가리키면서 물어봤습니다. “야.. 너 이 버튼은 안 쓰냐?” -“아뇨~~ 쓰는데요?” 엥?? 쓴다고???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엥?? 언제 쓰는데?” -“유턴할 때요.” “유턴할 때 이거 누르면 좀 잘 되냐?” -“네~ 좀 부드럽게 도는 거 같던데요?” -“아.. 그래서 지금은 직진한다고 이거 눌러놨구나~” 외기 유입 모드 스위치를 가리키면서 말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네~ 형님! 직진하는데 유턴 스위치 눌러놓으면 차 망가질까봐요.” 저는 그냥 매연을 참았습니다. 출처: SBS 라디오 컬투쇼 위와 같이 재미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vent@gulfkoreantimes.com으로 보내주세요!(소정의 상품 증정)

이것만 알면 나도 이제 주부 9단!

모양새가 마치 푸 르른 숲속의 멋진 나무를 연상케 하 는 식탁 위의 건강 채소, 브로콜리. 미 국 타임지 선정 ‘세 계 10대 슈퍼 푸드’ 에 들기도 한 브로콜리는 어느덧 우리 밥상에 자주 등장하 는 채소다. 하지만 막상 별다른 요리법이 없어 늘 초고추장 에 찍어 먹는 걸로 만족하게 되는, 아직은 어색한 반찬이다.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알뜰살뜰한 채소다. 대개 꽃봉오리는 먹고 줄기는 버리는 데 줄기야말로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가득 담긴 브로콜리 의 핵심이다. 대장암, 피부암, 폐암을 예방하며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

브로콜리 아직 초고추장 찍어먹나요 영양 덩어리 초록 꽃다발… 무침·덮밥·치즈 퐁듀로 만들면 별미

는 설포라판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그 중 줄기에 가장 많다고 한다. 총총 얇게 썰어놓은 브로콜리 줄기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식혔다가 깨와 참기름에 오물 조물 무치면 고소한 브로콜리무침이 된다.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다른 나물무침과는 또 다른 상쾌 한 느낌이다. 짭짤한 브로콜리줄기장아찌는 입맛 없을 때 밥에 물 말아 함께 먹기 딱 좋은 반찬이다. 또한 줄기 를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다진 마늘과 토마토, 양 파와 함께 볶아 바게트 위에 올리면 아주 근사한 이탈 리아식 애피타이저가 된다. 이때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 브 오일을 꼭 사용할 것! 너무 줄기 예찬만 늘어놓으면 꽃봉오리가 서운할테니 이번엔 양파, 간장, 굴 소스로 맛을 낸 브로콜리 덮밥을 만들어보자. 감칠맛 깊은 소스와 양파의 단맛이 어우러 져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준

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 이는 인터페론 성분이 있는데 양파가 인터페론 분비 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만 넣기 아쉽다면 새우, 치킨, 베이컨 등을 취향에 따라 추가해도 좋다. 좀 더 색다른 맛과 재미를 즐기고 싶을 땐 살짝 데친 꽃봉오리를 꼬치에 꽂아 치즈에 퐁당 찍어먹는 퐁듀 는 어떨까? 빵 한 조각보다 영양도 물론 풍부하고 치 즈의 고소함과 짭짤함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브로콜 리에 감칠맛을 주어 새로운 맛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혹시 눈송이처럼 하얀 브로콜리를 본 적 있다면, 그 건 브로콜리와 형제격인 콜리플라워. 이 역시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 면에서도 브로콜 리를 닮았다. 기름과 만나면 비타민A의 흡수율이 높 아지는 이 두 형제로 바삭한 튀김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스도쿠

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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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도쿠는 Hard레벨입니다. ▶정답은 26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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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이직 (Job Transfer):

Ask

Huny

아랍에미레이트

노동법 이해하기(8) 고용주(Employer)와 근로자(Employee)의 고용 관계를 규정하는 노동법 (“Labour Law” – Federal Laws No. 8 of 1980 as amended)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상기 내용은 필자가 한정적인 자료만을 토대로 개 인적 의견을 요약/피력한 것임을 이해해주시고, 각 각의 상황/Case마다 고려할 다른 요소가 항상 있 고, 특히 이곳의 법규정은 경우에 따라 매우 다르 게 적용될 수 있기에 중요한 법적인 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길 부탁드린 다.]

황보 훈 International Lawyer& Business AdvisorP.O. Box 133180 Abu Dhabi Tel: +971 55 861 2305 Direct Line: +971 2 674 9692 www.askhuny.com Email:askhuny@gmail.com

최근까지 직원이 기존의 고용주 승인(NOC) 편지 없이 다 른 직장으로 이직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고 한다. 2010년에 노동청이 발표한 장관 결의안(Ministerial Resolution No 1186)에 의거하여 지금은 고용주 의 승인 없이도 직장을 옮기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사실 비자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통해 들은 내용대로라 면, 기존 고용주(스폰서)를 통해 받는 NOC 절차는 아예 없어졌다고 한다. 다만, 유의할 사항 한 가지는, 직원이 전 직장에서 근무한 기간이 2년을 넘지 않는다면 여전히 6개월 취업(Ban) 금 지 기간이 적용되게 되며, 이는 다음과 같은 예외 상황 이 외에는 모든 경우에 (2년 근무 기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 에) 적용된다고 한다. 1) 이직을 하는 직원의 학력이 대학교(Degree) 혹은 전문 대학(Diploma) 혹은 고등학교(High School Certificate) 이 상이라면, 새로운 직장에서의 월급이 AED 12,000(for Degree holder), AED 7,000(for Diploma holder), AED 5,000 (for High school cert holder)이상을 받는 경우; 그리고 2) 이직하는 새로운 직장이 같은 고용주 소유의(예: 지분을 Hold하고 있는 스폰서가 같은)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경우에 이 6개월 Ban을 피할 수 있다

노동청 기준의 회사 (고용주) 등급 (Company’s Classification) 2011년 1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는 이 노동청 등급에 대 하여는 사실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문 듯하다. 현 장에서 뛰는 PRO들의 설명을 들어 보면, 1 등급(Category 1) 회사는 2 등급(Category 2) 보다, 또한 2 등급 회사 는 3 등급(Category 3) 보다 노동 허가(work permit) 등 등 노동청과 관련한 신청 비용이 훨씬 저렴하게 적용되 는 것으로만 얘기할 뿐 어떤 기준으로 등급이 정해지고 상향 혹은 하향 조절되는지 명백하지가 않다. 아래 내용은 발표된 자료와 인터넷을 통해 접한 정보를 근거로 정리한 것이며 그 내용이 현실에서 적용되고 있 는지는 검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 바란다. 우선, 노동청 등록 등급이 “Category 1”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다음 과 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고 한다. a) 기술직 (1군 기술직 – Degree 소유자, 2군 기술직 – Diploma 소유자, 3군 기술직 – 최소 고등학교 졸업자)에 종사 하는 직원이 총 직원수의 20%를 초과해야 한다; b) 직원 월급이 1군 기술직인 경우 달 AED 12,000 이상, 2 군 기술직인 경우 달 AED 7,000 이상, 3군 기술직인 경우 달

AED 5,000 이상이어야 한다; c) 상위 설명한 기술직에 종사하는 직원 중 현지인(Emiratis) 고용 비용이 15% 이상이어야 한다.

상위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와 필자가 알고 있 는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은 현재 Category 2로 등록되 어 있으며, 이 Category 2는 또한 고용된 근로자의 국적 이 여러 나라로 다양한지 아니면 한 국가로 치중되어 있 는지에 따라 A급, B급, 또는 C급으로 다시 나뉘게 된다. 회사가 Category 1 혹은 Category 2로 등록되어 있다 고 하더라도, 노동법(“Table of Violations” 참조) 상에서 정해진 규정을 어기어 총계 100점의 벌점(Black Point) 를 받는 경우 그 등급은 Category 3으로 강등된다고 한 다. Table of Violations을 살펴 보았을 때 현실적으로 우 려되는 조항은 ‘직원 월급을 2개월 이상 밀린 경우”, “현 지인 고용조건을 위반한 경우(Emiratisation Violation)”, 임금자동이체(WPS – Wage Protection System) 정보 를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 등이다. 벌점을 유발하는 다른 위반 사항들도 있기에, 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시 는 분들이라면, 인터넷을 통해 “Classification Table of Violations, Black points & Administration Fines”라는 것을 찾아 다른 주의 사항도 인지하시길 권한다.

노동계약 기간 연장: 기간만료 후 근로관계를 계속 유지하거나, 특정한 일의 종료 후에도 근로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등으로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갱신된 계약은 그 전의 계약과 동일한 조건으로 체결된 것으로 본다. 다만, 계약기간은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분쟁 조정(Dispute Settlement): 고용 관계에 있어 분쟁이 생기는 경우 해당 사업체가 등 록된 토후국(Emirate)에 있는 노동부(Ministry of Labour)로 분쟁 해결 신청을 해야 하며 모든 민원은 서면으 로 제출되어야 한다. 분쟁에 대한 민원이 노동청에 접수되면 당사자는 노동 청으로 참석이 요청되어 서로의 입장을 진술하고 대략 2 주 이내에 노동청의 권고안을 제시받게 된다. 당사자들 이 이 권고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분쟁안은 노동 법 원(Court)으로 접수되며 법원의 분쟁 조정일 날짜를 기 다리게 된다. 고용 분쟁에 관련한 민원 / 소송 신청은 분쟁의 원인인 해당 금액이 지불되어야 할 시점을 기준으로 1년 안에 이 루어져야 한다. 1년이 지나면 그 시효가 만기되어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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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 27 2012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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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동산 정보페이지를 애독해 주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부동산 실정보와 함께 사고팔고, 구인구직으로 꾸며진 생활정보란을 마련하였습니다.

info@gulfkoreantimes.com으로 관련 정보를 보내주시면 무료로 게재해드리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처 : KOTRA 두바이 무역관 인사총무 담당(김도형 차장) TEL. 04-450-4360 더 큰 시장 더 큰 미래

1. 선발인원 : ○명 2. 응모자격 한국국적 소지자  UAE 운전면허 소지자 

코트라 채용 안내

서류심사 및 면접 * 서류 심사 통과 및 최종 합격 등은 해당자에게만 개별 통보예정임 6. 응모서류 제출

영어 능통자 (verbal & writing)

제출서류 (별도양식 없음)

MS office 등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 국문 이력서 1부 (주소, 휴대전화 번호, 사진필수)

해외여행 및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국문/영문 자기소개서 각1부 (경력 중심으로 기술)

3. 담당업무

KOTRA 두바이 무역관에서 마케팅 담당 직원을 채용코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5. 선발방법

- 학위증 및 증명서 사본

지사화 서비스 업무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사업안내-외시장개척지원 참조

채용 취소 가능

기타 무역관 마케팅 업무

4. 채용조건 급여 : 면접시 협의 (당 공사 규정 범위내)  근무시간: 08:30 - 17:30, 주 5일  근무시작일 : 비자취득 이후

제출기한 : 2012년 6월 21일(목) 限 제출방법 : e-mail 제출 (e-mail 제목에 [마케팅]이라고 명기)  제출처 : dhk.kotra@gmail.com 공사홈페이지 (http://www.kotr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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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 27 2012

Gulf K rean Times

교육 자녀의 뇌를 이해하는 부모의 ‘뇌교육 독서지도법’ -<1> 독서가 대입과 고입전형에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방법 중 하나로 부각되면서 요즘 학부모님들에게 독서교육은 또 하나의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인식 되고 있다. 더구나 7차 교과과정에서 각 과목에 대한 저변지식이나 사고능력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고, 서술형 평가 비중이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 라 곧, 독서논술이 초등 정규교과화 된다는 말도 들릴 정도니 독서는 이제 단순히 소양교육의 차원이 아니라 입시에 절대적인 학습의 하나로 자리잡 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상한 점은 이런 폭발적인 관심과 실제 아이들이 보이는 결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은 대부 분, 독서 역시 아이들간의 편차가 심해지고 있으며 중학교에 가면서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더군다나 책에 대한 거부감 을 느끼는 아이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책이 주는 의미를 이해하거나 감동을 느끼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책을 읽기만 하는 아이들이 오히려 예전보다 더 증가한 것 같다며 걱정한다. 학습능력은 물론, 인생의 주요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독서는 단순히 대입의 도구로만 인식되어서 는 안되는 정말 중요한 교육이다. 독서는 아이들이 학창시절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지혜를 구할 수 있는 너무나 가치 있는 평생친구 인 것이다. 독서를 평생 친구로 할 수 있는 아이, 책만큼 사람과 세상과의 관계를 진취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를 원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해 오 늘은 이 독서교육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독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읽기 자체와 책을 통한 교감과 표현이다. 그런데 가장 안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3가지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고, 읽는다고 해도 책의 내용과 교감하지 못하며, 책의 내 용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한다. 왜일까? 첫 번째 이유는 현재 대부분의 독서교육이 지나치게 논술 중심의 기능 적 독서교육으로 변형되면서 책읽기 교육은 사라지고 논술 교육,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쓰기 교육만 남은 경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강남의 모학원은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부모의 말에 수업시간 에 교사가 책 내용을 요약해주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상담하 고 있으며 좀더 많은 책을 읽기 위해 ‘속독’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듯 똑같은 글을 쓴다. 실제 서울의 한 명 문대에서는 비슷한 논술 답안지가 많아 채점이 어려웠다며, 아이들의 답안이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한다. 이는 최근 교과부에서 추진하고 있 는 결과와 기록 중심의 독서교육 시스템, 독서기록에서도 나타나고 있 는데, 교육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대학입시와 고입 전형의 양적평가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독서기록이 오히려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지도를 심각하게 왜곡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높아지면서 바른 독서교육의 필요 성이 계속 언급되고 있다. 또 하나의 결정적인 이유는 독서논술의 지나친 조기교육과 글자교육 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조기교육이 대세처럼 굳어지면서 유아기에 국어는 물론 영어, 수학도 웬만큼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유치원 시기는 물론 유치원 입학 전에도 어린이집 교육이나 학습 지 등을 통해 독서교육과 함께 영어, 수학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부모들은 독서가 조기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는 것이다. 독서교육이 조기 교육, 사교육을 안 하기 위한 대안이 라고까지 생각한다. 그러나 독서 역시 조기교육의 문제점을 그래도 가지고 있다. 독서는 아 이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추상의 세계를 다루는 것이다. 장난감과 책을

보는 것의 제일 큰 차이는 장난감은 실체인 반면 책은 실체의 상징, 즉 심볼을 다룬다는 점이다. 따라서 바른 독서교육을 위해서는 아이의 뇌 에서 심볼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나이가 언제인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만 1세가 되면서 추상적인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지만 아직 지극히 초보적인 것이어서 적어도 3세는 되어야 상상을 할 수 있다. 글 을 보고 제대로 독서를 하는 시기는 이보다 훨씬 늦어 초등학교 2학년 부터나 가능하며 이것도 발달이 빠른 여아의 경우이다. 이렇게 글을 통 해 추상의 세계로 진입하는 시기는 상당히 늦게 찾아온다. 아이들의 뇌 발달시기를 무시한 채 지나치게 일찍 시작하는 독서교육, 특히 활자교육 중심의 독서교육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효율성이 낮을 뿐 아니라 오히려 많은 문제점들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안 증상과 공격성, 교류장애, 책 중독증세이며 심해지면 경계성 자폐와 초 독서증을 보이기도 한다. 근래 이에 대한 증세를 느끼는 걱정하는 부모 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유럽, 미국, 이스라엘 등의 선진국에서는 초등학교 취학 전 문자 및 수 교육이 금지되어 있고 일부 국가는 위반 시 형사 처벌까지 할 정도로 유 아 시기의 독서교육은 매우 신중하다. 특히 영재교육법으로 널리 알려 진 이스라엘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읽기, 수학,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1, 2위를 하는 핀란드의 경우에도 초등학교 입학 전 유치원 단계에서는 문자 교육조차 철저히 금지되어 있다. 태어나자마 자 영어나 수학, 독서 교육 경쟁을 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정도인데 일본도 근래에는 교육의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시기에는 집중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문자 교육이 오히 려 집중력을 해치는 것이 조사결과 정도가 아니라 회현상으로도 드러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바른 독서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 교육은 짧게 잡아도 12년, 길게 잡으면 20년이 넘는 아주 긴 프로젝트 이다. 흙도 밟아보지 않은 아이에게 땅이란 단어부터 가르치는 것은 순 서가 뒤바뀐 것이며 이런 방법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모든 교육이 그 렇듯 성공적인 독서교육 역시 아이들의 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아주 긴 호흡의 접근이 필요하다. 그리고 시작 역시 가정이며 부모님이 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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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아부다비

빅보스 1st floor Rio Hotel, Al Mina Rd, Bur Dubai +971.55.6060.509 +971.567.394.394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44 / +971.2.643.9122

두바이 여행사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아부다비 한인연합 교회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ah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 +971.50.220.2360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아부다비한글학교 Zayed University Downtown Campus www.uaekorean.com/school_3.php +971 50.815.8576/+971 50.133.6159

민박 ․ Guest House

민박 ․ Guest House

형게스트하우스 http://www.dubai114.com +971.4.2832258 070.7945.1440

그린 게스트 하우스 bha58@hanmail.net +971.4.323.6941 +971.50.459.2647

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꿈의 궁전 자매민박 Mohammed binzayed city ME:16 boakim812@hotmail.com +971.56.601.7010 / +971.50.724.9886

풀하우스 jykang55@naver.com +971.4.283.1294 +971.50.292.2936

두바이 주 두바이 총영사관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식당 ․ Restaurant

만나랜드 Al Mina Road, Bur Dubai young4401@hotmail.com +971.4.3453200 / +971.4.3451300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한국수출입은행 www.koreaexim.go.kr keximdubai@hotmail.com +971.4.3620922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Shafla@knto.ae +971.4.331.2288

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소반 Near Safa Park, Sheikh Zayed Rd. +971.4.380.7888 +971.50.188.0331

한국가스공사 P.O. Box 6999, Al Ghurair Center Office, #542 kcyang@kogas.or.kr +971.4.2223434

서울보증보험 www.sgic.co.kr kemin@sgic.co.kr +971.4.318.4203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두바이 한인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코리아나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971.50.712.0797

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971.55.266.2466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554.7232

바니야스 메디컬 트레이딩(의료 용품) P.O.Box 31418, King Faisal St., Sharjah +971 6 574 3831 / +971 50 686 4832 bmedical@emirates.net.ae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At Falsallah Office Tower. King Fahad Highway http://www.kotrariy.org +966.1.273.4496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단비 Mankhool, Dhow Palace Hotel +971.50.534.2360 +971.50.538.9501

궁 클럽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총무:+974.4.467.0432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민박 ․ Guest House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식당 ․ Restaurant

카타르 한국관 Crossroad, Ramada Hotel +974.3366.2804 +974.4442.1853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 Box 149, P.C. 118 Al-Harthy Complex, Muscat http://www.kotra.org.om/ +968.2.456.5931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968.9642.7960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주 쿠웨이트 대사관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http://kwt.mofat.go.kr/ +965.533.960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Box 20771, Safat, 13068 http://www.kotrakuwait.com/ +965.2243.6933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주점 ․ Bar

두바이 순복음교회

두바이 사랑의 교회

woorifoodcom@hanmail.net +971.56.152.3800 +971.56.152.3900

쿠웨이트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우리식품

카타르

www.kuwait.ehomp.com/module.php jq8kimhey@hotmail.com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965.9735.9909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바레인 한인회 +973.3.945.3520

바레인 한글학교 http://home.korean.net/bahrain/index.html Bahrain@korean.net

바레인 한인교회 spkwon21@yahoo.co.kr + 973.1.769.1688 +973.3.309.0040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973.1.729.9045 +973.3.975.1252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게재 문의 : +971.50.304.6296 / info@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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