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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 46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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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문화센터 하반기 강좌 알림_P23

<신설>생활정보 안내 - P25 사고팔고/구인구직/부동산 직거래 무료로 게재해드립니다.

여행

인터뷰_P3

교육_P26

업체탐방_P20

Intec Energy L.L.C 서진호 지사장

똑똑한 내 아이를 완성하 는 2% “발표력”-<2>

두바이 그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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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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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4 국제뉴스

인터뷰 - 이사람

스페인에 ‘긴축’ 조건없는 구제금융 "흑인만 피해"… 美 정당방위법 손본다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Intec Energy L.L.C. 서진호 지사장

2012 Dubai Summer Festival

16 한국뉴스 2030년까지 두바이 총 에너지 소비량의 5%를 태양광 에 너지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UAE 정부. 이에 따라 UAE 국 가 차원에서 태양광 발전에 대대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기 대되는 가운데 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위해 두바이로 날아 온 한국인이 있어 인터뷰를 위해 그를 찾았다. 주인공은 바 로 인텍 에너지 L.L.C.의 서진호 지사장. 인텍 에너지 L.L.C.는 한국 회사와 이곳 현지 회사의 합작 회 사로, 전력전자 기반 시스템을 제공한다. 그가 일하는 한국 회사가 4년 전부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집중적 투자를 시 작했고, 작년에 UAE에 들어와 운이 좋게도 좋은 현지 파트 너를 만나서 합작 회사까지 세우게 된 것. 비전이 없다면 이곳 중동땅까지 건너오지도 않았을 터. 그 가 보는 향후 신재생 에너지 시장 전망은 어떨까? “현재 UAE를 비롯한 GCC국가, 크게는 MENA 국가들이 2020년까지 총 전력량의 15~20%까지 신재생에너지, 특 히 태양광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 사업 분야가 이쪽 정부에서 발표한 것처럼 국가 시책에 들 어가 있는 필수 사업이기 때문에 어떻게 한국의 좋은 기술 력과 품질력을 갖고 승부를 하느냐에 결과가 달려 있다고 믿는다. 국가적으로 서포트해주는 분위기라서 국내 기업들 이 중동 시장에 진출하는 데 플러스 알파 효과가 있다고 생 각한다.” 앞으로 UAE에서 국가적으로 진행하는 태양광 발전소 프로 젝트가 여러 개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리라 기대한다고.

휘황찬란한 조명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두바이. 게다 가 웬만한 곳은 모두 냉방시설도 풀가동이 되고 있을 정도 로 전기를 사용하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다. 그만큼 전력 개 발이 이미 충분히 진행되어 있을 듯한데? “UAE에서도 아부다비, 두바이를 제외하고는 하루 한 번쯤 은 정전이 일어날 정도로 전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전 력청에서는 향후 5년 이내 두바이, 아부다비에 전력난이 생길 수 있다는 가정도 하고 있는 실정. 이때문에 친환경 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태양광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다. 향후 지구의 배터리 국가라고 불릴 정도로 발 전 조건도 좋다.” 두바이에 온 지 7개월. 그가 느끼는 두바이는 어떤지 들어 보았다. 덥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왔지만, 막상 생활해보니 실내 생활이 대부분이라 어려움이 없는지라 살기에 부담되 는 날씨는 아닌 듯하다고. 타국 생활에서 오는 당연스런 어 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 교민 사회에서 좋은 분들 을 많이 알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그. 지금 은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데 하루 빨리 가족들이 모두 건너 와 같이 살고 싶은 것이 작은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사업도 잘 되고 개인적인 비전도 따 라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위해 열정 적으로 뛰고 있다고 말하는 서진호 지사장. 힘찬 목소리에 서 패기와 확신이 느껴졌다. 그의 패기와 열정이 UAE, 더 나아가 중동 전체에 태양광만큼 뜨거운 에너지를 공급해 주길 기대해본다. 취재: 피터 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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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 이란제재 예외" 발표 지방 "무상보육 예산고갈" vs 정부 "엄살이다" “수시응시 6회로 줄어 지원계획 일찍 세워야”

18 스포츠/연예 주지훈, 지상파 복귀 확정.."연기로 속죄" 후련한 3골…레바논은 적수가 아니었다 ‘슈퍼 여고생’ 김효주, 日그린도 뒤집다

20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46)-두바이 그린스포츠 건강칼럼-복부비만 여행-꼭 가봐야할 섬 세계 10곳 맛있는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Ask Huny- UAE 노동법 이해하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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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뉴스 단신 "도쿄, 외국인 거주비용 최고… 서울 22위" 컨설팅업체인 머서가 전 세계 214개 도 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쿄가 엔고 영향으로 달러화나 기타 통화를 임금으 로 받는 외국인들이 지내기에 가장 비싼 도시로 나타났다. 서울은 22위를 차지했 다. 10위권 이내 도시는 3위 오사카에 이 어, 모스크바, 제네바, 취리히, 싱가포르, 엔자메나(아프리카 차드 수도), 홍콩, 나 고야 순이다.

불황 탓, 노벨상 상금 20% 깍인다 노벨상 상금이 63년 만에 20% 인하된다. 노벨재단은 성명을 통해 “올해 의학·물 리학·화학·문학·평화·경제학 부문의 수 상자별 상금을 800만크로나(약 13억 2000만원)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 는 지난해까지 각 수상자에게 지급됐 던 1000만크로나에서 20% 줄어든 것 이다. 가장 최근에 노벨상 상금이 인하 된 것은 1949년으로, 63년 만에 깎이는 셈이다.

올해 '버핏과의 오찬' 값은 40 억 원…사상 최고

스페인에 ‘긴축’ 조건없는 구제금융 유로존 재무장관들, 최대 1000억 유로 은행에 직접 지원 세계 12위,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4 위 경제국인 스페인이 은행 유동성 위기 로 유로존 국가 가운데 4번째로 구제금융 을 받게 됐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9일(현지시간) 콘 퍼런스 콜을 갖고 은행 유동성 위기를 겪 고 있는 스페인에 최대 1000억 유로(146 조원)의 구제금융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고 AP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회의)은 성명 서에서 “이 같은 지원금액은 (스페인 은 행들이 필요한) 자본을 확충하고 추가적 인 안전망을 갖추는 데 충분할 것”이라 고 밝혔다. 루이스 데 귄도스 스페인 경제장관도 기 자회견을 열어 “구제 금융을 신청할 것” 이라고 확인하면서 “지원액은 스페인 정 부가 아니라 (위기에 빠진) 은행들에 직 접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상적으로 (종전 그리스, 아일랜드, 포

한국계 강석희(59) 시장이 재직 중인 미 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이 8년 연속 '미 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뽑혔다.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11일 (현지시간) 발표한 2011년 범죄 통계에 따르면 어바 인은 미국 내 인구 10만명 이상 도시 가 운데 가장 강력범죄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FBI 선정 '가장 안전한 도시'에 지 정됐다. 어바인은 2005년부터 8년 동안 계속 FBI 선정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선정 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력범죄는 살인, 강 도, 강간, 방화, 폭력, 절도 등을 통칭한다. 인구 21만4천여명의 어바인에서 지난 해 발생한 살인 사건은 단 2건 뿐이었고 강 간 11건, 강도 40건 등에 불과했다. 강석희 어바인 시장은 "8년 연속으로 안 전한 도시에 뽑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 며 "시청과 경찰, 그리고 시민들이 모두 합 심해 범죄를 뿌리뽑는 데 노력한 결과"라 고 말했다. [한국일보]

월요일, 심장병·자살↑ ‘10가지 진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 이 회장과 함께하는 올해의 점심값이 역 대 최고가인 346만 달러(약 40억 6000 만원)에 낙찰되었다. 13년 전 최초의 낙 찰가보다 138배 높으며, 종전 최고가는 지난해 262만 6000달러이다. 이베이는 '버핏과의 오찬' 경매에서 106회의 응찰 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英 108-105세 할머니 최고령 자매 기네스 기록 영국의 도로시 리처즈(108)와 마저리 러 들(105) 할머니 자매가 “둘의 나이 합 계가 가장 많은 자매”로 기네스북에 올 랐다. 이들이 살아온 시간을 합하면 총 213년 3개월 27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 (GWR) 대변인은 리처즈와 러들이 이 부 문에서 최초로 등재된 자매라고 밝혔다. 리처즈와 러들은 잉글랜드 중부 노샘프 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런던에서 대 학을 다녔다.

르투갈 등 구제금융을 받은 나라들에) 따 라 붙던 추가 긴축정책 등의 조건이 없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귄도스 장관은 “최종적인 지원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 았다”면서 “스페인 은행 부문에 대한 외 부 독립 기관의 실사 결과가 나온 뒤 구체 적인 금액을 확정해 신청할 것”이라고 말 했다. 외부 기관 최종 실사 결과는 6월 21 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스페인의 구제금융은 2010년 5월 그리스 가 첫 구제금융을 받은 이래 아일랜드, 포 르투갈에 이어 4번째다. 그동안 유럽연합 (EU)과 국제통화기금(IMF)까지 나서 유 로존 재정 위기 전염 차단을 위해 나섰지 만 이번에는 IMF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 로 결정됐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 7개국(G7)은 이번 조 치가 유로존이 통화통합체에서 나아가 재정통합체로 진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환영을 표했다. [국민일보]

한인 시장 美어바인 '미국 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최근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블로그 ‘오 디닷컴(Oddee.com)’이 ‘월요일에 관한 10가지 놀라운 사실(10 Amazing Facts About Mondays)’이라는 영국의 연구자 료를 소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에 사람들은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겪거 나 힘이 없음을 느끼는 ‘월요병’에 시달린 다. 월요일에는 실제로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이 3시간30분에 불과하다. 일주일 중 가장 비생산적인 날이다. 월요병은 특히 45~54세 연령대에서 잘 걸린다. 월요일에는 사람들이 좀처럼 웃지 않는 다. 월요일에 사람들이 처음 웃기 시작하 는 시간은 영국 중동부의 경우 오전 11시 33분, 남부 지역에서는 오전 11시6분으로 나타났다. 월요일에는 절반 가까운 이들이 직장에 지각을 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12분 간 월요일이 다가오는 것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는다. 또 월요일은 자살이 가장 많은 요일이다. 영국 통계에 따르면 남성 자살자의 16%, 여성 자살자의 17%가 월요일에 자살했 다. 이는 주말 자살률이 13%인 것과 비교 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월요일은 심장병도 잦은 날이다. 영국 의

학 저널은 월요일에 다른 요일과 비교해 심장마비 빈도수가 20%나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일터로 돌아오는 월요일이 되 면 혈압과 스트레스가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사람들은 월요병 예방법으로 TV시청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에 겪 는 불쾌한 기분을 달래기 위한 방법으로 1위 TV시청, 2위 성관계, 3위 온라인쇼핑, 4위 초콜릿 구입이나 화장하기, 5위 휴일 계획하기로 나타났다. 월요일은 새차 구입에 좋은 날이라고 블 로그는 전했다. 주말에 차량이 많이 판매 되면 월요일에 새로운 물건이 들어올 확 률이 높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고객 수 도 적은 월요일엔 소비자 입장에서 유리 한 거래를 할 확률도 높아진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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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흑인만 피해"… 美 정당방위법 손본다

고구려·발해 長城 2곳… 中, 만리장성에 포함

흑인에게만 가혹하게 적용된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국의 '정당방위법(Stand Your Ground)'이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2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0대 흑 인 소년이 히스패닉계 백인인 동네 순찰 대원에게 사살된 사건을 계기로, 이 법을 놓고 인종차별 논란이 거세게 불거지자 연방정부가 개정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연방정부 산하 민권위원회는 11일(현지시 간) 위원회가 현재 주정부와 함께 피부색 이 정당방위법 집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 해 면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사건이 발생한 플로리다 주 정부는 정당방위법 문제에 관한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12일 첫 공청회를 개최 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05년 플로리다에서 최초로 도입된 정 당방위법은 상대로부터 신체적 위해를

중국 정부가 지난 5일 발표한 '고무줄 만 리장성' 유적에 고구려·발해사 관련 유적 이 최소한 2곳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정재정) 이성제 연구위원은 12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열 린 '중국의 역대장성' 발표 관련 전문가 토론회에서 "중국 국가문물국 통밍캉 부 국장이 발표한 역대 장성 유적 중에는 지 린성의 라오볜캉 흙장성(老邊崗土長城· 고구려 천리장성)과 헤이룽장성의 무단 장 변장(牧丹江邊墻·발해 장성)이 포함 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위 원은 "고구려 초기사와 관련된 랴오닝성 의 진한장성(秦漢長城)도 포함됐지만 한 이 쌓은 군현시설을 고구려가 이용한 것 이기 때문에 이견의 여지는 있다"고 말했 다. 이 연구위원은 "중국 국가문물국의 공 식 자료는 아직 입수하지 못했으며 국가

당하지 않더라도 심리적 위협을 느끼게 하는 경우에도 총기 등 살상무기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정당방위법은 제정이 논의될 때부터 유색 인종, 특히 흑인이 애꿎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나 공화당과 보 수단체의 지지를 받아 의회를 통과한 뒤 다른 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이 법은 강력 범죄 예방이란 취지에서 마련됐지만 우 려했던 대로 무고한 흑인 피해자가 속출 하면서 폐지론이 제기되는 지경에 이르렀 다.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2005년 이후 4년간 흑인을 사살한 백인에게 정당방위 가 인정되는 비율은 34%인 데 반해 백인 을 사살한 흑인의 구제 비율은 3.3%에 불 과했다. [한국일보]

문물국 관련 사이트인 '문물신식망'을 통 해 확인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국가문물국은 지난 5일 중국 '역대 장성'의 총 길이(2만1196.18㎞)를 새로 발표하면서 장성 유적이 서쪽으로는 신 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동쪽으로는 헤이 룽장성에 걸쳐 4만3721곳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홍승현 숙명여대 강 사는 "중국 학계에서는 이미 1994년부터 장성선=국경선이라는 견해가 다시 고개 들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며 "문제는 중국의 역대 장성 조사가 불투명하게 진 행되는 데다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고, 학 술 문제가 정치 논리로 비화하는데도 우 리는 제대로 손을 쓰고 있지 못한다는 점" 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지구 허파’ 아마존 조류 100종 멸종위기 왜?

"넓은 침대서…"1800만원짜리 비행기 특급좌석

100종에 달하는 새 들이 멸종위기에 직 면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영국 가디언은 세계자연보전연맹 (IUCN)이 전세계 1 만 여 종의 새들의 서식환경을 조사한 ‘2012 조류 생태 보고서’에서 아마존지역 의 조류 100여 종이 심각한 멸종위기 상 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에서 서식하는 리 오 브란코라는 개미잡이새는 최근 멸종됐 고, 흰 목 가시꼬리새도 서식지의 80%를 잃었다. 국제 조류보호조직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은 조류가 멸종위기를 맞게 된 것은 살충제 중독, 사냥, 외래종에 의 한 생태계 파괴, 환경오염, 그리고 산림개 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때문이라고 분석 했다. 레온 베눈 버드라이프 과학 정책 국장은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은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비행기 좌석 을 공개했다. 싱가포르 에어라인이 A380 기종에 설치 해 제공하는 이 ‘스위트’ 클래스 좌석은 개인 룸, 23인치 LCD TV, 침대,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한 가죽 팔걸이 의자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다. 스위트 클래스 고 객만을 위한 1:1 전담 승무원에 화장실도 차별화했다. 고급 와인과 음식은 기본이 다. 싱가포르 에어라인 A380에는 이같은 스위트 클래스가 약 10여 개 설치된 것으 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좁은 좌석과 옆자리에 앉은

“인류는 그동안 새들의 멸종위기를 과소 평가했다”며 “현재 상황은 많은 학자들 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다”고 밝혔 다. 그러나 최근 브라질 의회가 산림개발 제한을 완화하는 산림법을 추진하는 등 아마존 생태계는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 다. 스튜어트 벌차트 버드라이프 연구원 은 “희귀 동물을 살리려는 노력 중 일부는 성공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지금 보다 광범위한 정치적, 경제적 지원이 필 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남태평양 뉴질랜드령 쿡제도의 라라통가 제왕이라는 새는 멸종위기에 처했지만, 이 새를 잡아먹는 외래종 쥐의 개체수를 조절하는 등 지역사회의 꾸준한 노력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한편 조류생태보고서에서는 북유럽의 긴 꼬리 오리와 아프리카의 독수리 역시 멸 종위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 는 새들의 멸종위기는 먹이사슬을 파괴시 켜 다른 동식물의 멸종 위기도 초래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 [문화일보]

낯선 사람 때문에 긴 비행 내내 괴로워 하지 않아도 된다”며 “넓은 더블침대에서 낮잠을 청할 수도 있다”고 스위트 클래스 를 소개했다. 문제는 가격. 이 스위트 클래스를 이용 해 뉴욕에서 싱가포르로 편도 비행할 경 우 1인당 약 1만5750달러(약 1840만원) 를 내야 한다. 같은 노선의 일반석 요금 (1300달러)의 12배 가격이다. 데일리 메일은 “돈을 낼 준비가 된 사람 들은 충분히 대접받을 수 있다”면서도 “이 스위트 클래스는 비싼 가격 탓에 금세 ‘과거의 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고 꼬 집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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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외국인 비자 신청시 주거임대계약서 제출 의무화

지역 소식 두바이총영사관 도서 무료대여 서비스 주두바이총영사관에서 교민들을 위한 무료 도서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민분들의 기증을 비롯한 대한출판문 화협회의 도움으로 한국 소설부터 어린 이 문고까지 700여권의 도서가 다양하 게 구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도서목록은 총영사관 홈페이 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총영사 관 근무시간 중 방문하면 희망하는 도서 를 대출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총영사관(04-3449200, dubai@mofat.go.kr)으로 연락 바람.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단, 영사.민원업무는 08:00-16:00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전기요금, 수도요금 고지서 제시해야...

앞으로 아랍에미리트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은 비자 갱신을 위해 이민국에 주 거임대계약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현 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내무부 차관보 소장 나시르 알 미느하리는 “아랍 에미리트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들은 비 자 갱신시 주거임대계약서 사본을 제출해 야 한다. 또한 계약 내용을 증명하기 위해 서 수도요금 또는 전기요금 내역서를 제 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우리는 아랍에미리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 한 정확하고 총체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다른 부서의 업무 처 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 붙였다.

이에 따라 외국인 거주자들은 비자 갱신 시 지방자치시에 의해 승인된 임대계약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이는 반드시 보증 인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최근 전기요금 내역서가 추가적으로 요구 되며, 새로 계약했을 경우에는 보증금 영 수증이 필요하다. 새 규정은 가정부, 운전기사 등의 비자 스 폰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에 발표된 새 방침에 대해 일부 외국 인들 사이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 소리가 일고 있다. 자신만의 독립된 보 금자리를 찾아야 하는 탓에 생활비에 부 담이 가기 때문이다. 한 외국인 근로자는 걸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한 달에 4,500디람을 번다. 이 돈으로 고향에 있 는 16명의 식구를 먹여 살리고 있다. 정부 의 새 정책 때문에 앞날에 대해 불안하 다”라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아랍에미리 트에서는 약 820만명의 인구 중 70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IMF, '유로존 위기, UAE 경제에 여파' 경고 "은행 부실채권 증가 전망…면 밀한 감사 필요"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유로존의 위기 로 아랍에미리트(UAE)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고 현지 일간지 '더 내 셔널'이 10일 보도했다. IMF는 최근 보고서에서 그리스 상황이 UAE 경제에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 을 주고 있다며 올해 UAE 현지 은행들의 부실채권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IMF는 특히 두바이를 지목하며 그리스와 함께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이 두바 이 위험전이 요인의 80%를 차지하고 있 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위험이 집중된 몇몇 은행에 대 한 면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년 전 그리스를 시작으로 아일랜드와 포 르투갈에 이어 전날 스페인마저 구제금융 을 신청하는 등 유로존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UAE 언론사,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뉴스 히트 테이크아웃 커 피 잔으로 읽는 뉴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실시간 뉴스를 볼 수 있고, 기 사를 제공한 언 론사는 덩달아 인지도가 높아 졌다. 아랍에미리트 (UAE)의 한 언론사가 이같은 마케팅을 사용해 트래픽 증대에 효과를 보고 있어 화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 엔 언론사 홈페이지 트래픽이 곧 영향력 이나 다름없어 이같은 방식은 눈길을 끌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10년간 한결같은 맛,

고 있다. 최근 유명 광고 사이트 애드소프 트웨어월드(adsoftheworld)에 따르면 걸 프뉴스사는 커피 프랜차이즈 '팀 호튼스' 와 협약을 맺고, 테이크아웃 커피 슬리브 (홀더)에 자사 뉴스 트윗을 연계하는 마 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팀 호튼 매장에는 특별 인쇄기가 마련돼 있다. 손님이 커피를 주문하면 직원은 이 슬리브를 인쇄기에 넣는다. 그러면 걸프 뉴스의 QR코드가 나타나고, 이를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면 당시 시점까지 업데이트 된 뉴스가 올라온 걸프뉴스의 트위터 계정 으로 연결된다. 팀 호튼스는 UAE 각 매장에서 한달에 최 소 3만5000~5만 잔의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수많은 고객들은 갓 뽑은 커피와 함

께 신선한 뉴스를 볼 수 있는 것이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를 설명한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걸프뉴 스사는 지금까지 사이트 트래픽이 41% 늘고, 신문 정기 구독자 수가 2.8% 증가 했다. 트위터 팔로우 수도 3000여 명 늘 어나는 등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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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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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지역 소식

샤르자에 대화형 아트 전시회 열려…걸프 지역 최초

2012년도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 희망자 신청 접수 재외동포재단에서는 2012.10.16~18간 서울에서 ‘제11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 하며, 동 대회와 연계하여 해외에서 활 동하고 있는 차세대 재외동포경제인을 초청하여 ‘영비즈니스리더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다. 당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경제 인 중 상기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 람은 UAE 한인회에 공지되어있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여 7.16(월)까지 신청서 를 작성하여 대사관 영사과로 제출하 면 된다.

학적서류 영사확인 안내 초중고의 졸업 및 전학 시즌에 즈음하여 학적서류를 영사확인 받고 한국에 제출 하기 위한 절차에 관련하여 UAE 대사관 에서 아래와 같이 공지하였다. 1. 학적서류의 종류 o 졸업/재학증명서(Graduation / Enrollment Certificate), o 전학증명서(Transfer Certificate), o 성적증명서(Transcript) ※ 생활기록부, 상장 등 기타서류는 학적 서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 영사확인 절차 o 교육부 확인 : 해당학교에서 발급받 은 학적서류 원본에 대한 UAE교육부의 확인날인 필요 o 대사관 방문예약 : 영사과 연락처 02-643-9144 o 영사확인 - 준비서류 : 교육부 확인받은 원본 서 류, 사본 1부, 신청인 신분증, 신청서 - 접수시간 : 08:00-12:00 / 13:30 - 15:30 - 교부시간 : 신청 후 1시간 또는 2시 간후 - 비용 : 건당 16dh ※ 교육부 확인 불가시 별도의 영사면담 및 해당학교와의 직접확인절차 필요 (일주일 내외 소요)

샤르자에 대화형 아트 전시회가 열렸다. 대화형 아트(interactive art; 대화형 매 체를 통한 예술 표현)에만 초점을 맞춘 전시회는 걸프 지역에서 이번이 최초로, 샤르자 알 마라야 아트 센터(Al Maraya Art Centre)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계속 된다. 이 전시회에서는 UAE 출신의 4명의 예술 가들-마이타 알 자심, 암나 알 자비, 아 메드 부홀라이가, UBIK의 작품들을 선보 인다. 이번 전시회 큐레이터인 이사벨라 엘라헤 휴스는 현지 일간 걸프뉴스와의 인터뷰에 서 “조사를 했는데 그동안 대화형 아트 에만 초점을 맞춘 전시회는 하나도 없었 다. 대화형 아트는 매우 중요한 장르이다.

1920년대 가장 중요한 현대 예술가 중 하 나인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s) 이 후 쭈욱 존재해왔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네 명의 예술가의 작품 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관객들과 교류 한다. 일례로, 암나의 “Recycling into an Ideal World” 작품은, 관객들이 직접 재활 용 물병들을 쌓아 벽을 만들게끔 되어 있 다. 휴스는 현대 미술이 매우 광범위하고 때 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나는 대 화형 아트가 더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더 나은 방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마라야 아트 센터의 매니저 쥬세프 모스카텔로는 “이 번 전시회의 목표는 UAE 출신의 신예 아 티스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에게 대중 적인 장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이들은 개 성이 부족한 갤러리 공간을 적극적인 관 객 참여의 공간으로 전환시켰다”라고 밝 혔다.

움 알 쿠와인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진주 발견돼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진주가 아랍에 미리트 움 알 쿠와인에서 발견되었다. 현 지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 면, 이 진주는 약 7,500년 전 신석기 시대 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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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는, 보석전문가들 의 측정 결과를 토대로 볼 때 움 알 쿠와인 에서 발견된 이 진주가 기원전 5,500년경 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며, "이는 아 라비아 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 장 오래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진주는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 해안에 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그 지역에서 역사 상 가장 먼저 진주 채취활동이 이루어졌 다는 사실을 뒷밤침해주는 것이라고 걸프 뉴스는 분석했다. 이번 진주 발견은 아랍 걸프 지역과 인도 양 북부의 고대 사회에서 진주가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보여주며 또한, 문화적 정

두바이 거주자 평균 행복 지수 7.9

두바이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이 외국인 거 주자들보다 행복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 타났다. 현지 일간 걸프 뉴스가 보도한 내 용에 따르면, 지역사회개발청(Community Development Authority)이 최근 발 표한 2011 사회 조사 결과에서 두바이 인 구의 평균 행복 지수가 10점 만점에 7.9 를 기록했다. 두바이 자국민들의 평균 행복 지수는 8.3 이었으며 서양권 외국인은 8, 아랍권 외 국인은 7.9, 아시아권 외국인은 7.8인 것 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조사한 항목은 두바이에서의 생활, 인권, 사회적 응집성, 사회복지사업, 개인 가치였으며 약 2만명의 두바이 거주 자를 대상으로 했다. 한편, 두바이 인구는 약 800만명으로, 이 중 외국인 인구 비율이 80%에 달할 정도 로 외국인 비율이 높으며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체성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에 의하면 앞서 알려진 가장 오래된 진주는 기원전 3,000년경에 생성된 것으로, 일본에서 발 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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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해외건설 동향 중동 건설시장 동향(GCC지역 중심) 라. 민간 참여가 확대되어 가는 전력시장 2) 시장 동향 전력에 대한 수요는 정세가 안정적인 GCC국가들보다도 전쟁으로 전력인프라 가 파괴된 이라크와 리비아에서 크고 시 급하며 향후 정국이 안정화될 경우 관련 프로젝트가 꾸준히 발주될 예정이다. 리 비아는 이미 내전 이전부터 발전설비 용 량이 부족하여 전력난을 겪어왔고, 그나 마 전쟁으로 기존 설비마저 심각한 손상 을 입은 관계로 전력수요에 대처하는 것 이 커다란 도전이 될 것이다. 이라크는 전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 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전력부 족난 속에서 허덕이고 있다. 금년도에 이 라크가 해결해야할 당면과제는 발전연 료로 사용될 천연가스의 확보와 신용회 복이라 할 수 있다. 민간 건설업체들은 시공자로 낙찰된 후 계약을 체결하기까 지 그리고 기성금의 지급까지 상당한 시 일이 소요되는 것에 불만을 표해왔다. 정 부의 잦은 변화가 이러한 문제를 악화시 켰다. 중동의 일부 국가에서는 PPP방식을 활 용한 전략의 추진은 경제적으로 중요한 사안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PPP프로젝트 는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 면 바레인의 경우 2011년 아랍의 봄 민 중 시위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Muharraq 하수처리 플랜트의 파이낸싱 을 완료하였다.

<출처: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다음호에 계속

제3 아랍권 방송 알마야딘 출범

이집트TV '외국인과 말하지 말라'광고

알자지라·알아라비야 대항마…이란·시리아 대변 전망

알자지라와 알아라비아에 이어 제3의 아 랍권 위성TV 알마야딘이 11일(현지시간)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첫 전파를 내보 내며 아랍권 시청자 확보 경쟁에 나섰다. 알마야딘 방송의 출범 배경에는 아랍권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이 있다. 알마야딘은 기존 아랍권 방송이 이른바 '아랍의 봄' 사태로 불리는 아랍권 민주화 시위를 시리아 및 이란과 이들의 동맹 세 력인 레바논의 시아파에 불리하게 편향 적으로 보도하고 있다는 시각을 가진 시 청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아랍권 내부의 거대 미디어인 알자지라 와 알아라비아의 보도에 맞선다는 것이 알마야딘의 속내인 셈이다. 알자지라와 알아라비아 위성방송은 모두 수니파가 지배하는 걸프 아랍국들의 자 금 지원을 받고 있어 사우디는 알자지라, 카타르는 알아라비아를 각각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이 두 방송은 모두 바샤르 알 아사드 대 통령에 저항하는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한다. 알자지라와 알아라비아는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을 지지하고 이스라엘에 맞서 는 모든 저항 세력에 대한 후원을 다짐하 고 있다. 1년 3개월 전에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일부 아랍인들은 알자지라가 아사드 정권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부추 기고 있으며 종파간 갈등에 작용하고 있 다고 비판해왔다. 알마야딘의 사령탑을 맡은 가산 빈 지도 도 이런 아랍인들 중의 하나다. 저명한 튀니지 출신 언론인인 그는 지난 해 알자지라가 시리아의 반정부세력을 편 드는 편향보도를 일삼고 있다고 비판하 면서 알자지라를 뛰쳐나왔다. 그는 알마야딘이 균형잡히고 전문적인 보도자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개인적 배경으로 보아 이 방송이 이란이 나 시리아를 대변하는 창구가 될 수도 있 다는 일부의 회의적 시각도 있다. 빈 지도는 알자지라의 베이루트 지사를 지휘해왔으며 2006년 레바논의 시아파 민병대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전쟁 당 시 헤즈볼라 지도자 셰이크 하산 나스랄 라에 대한 인터뷰가 허용됐던 유일한 언 론인이다. 300명 정도의 직원을 둔 알마야딘의 자 금원에 대한 추측도 끊이지 않는다. 빈 지도는 알마야딘이 어느 국가의 자금 지원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부인 하면서 누구인지 밝힐 수 없는 기업가들 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고만 말했다. 알마야딘은 아랍권에서 서방 측 뉴스 전 문 채널인 BBC의 아랍어 방송과 스카이 뉴스의 아랍어 방송과도 시청률 경쟁을 벌이게 된다. [연합뉴스]

이집트 정부는 스파이 가능성을 이유로 외국인과 얘기를 나누지 말라는 내용의 TV 공익광고를 방영했다가 외국인 혐오 증을 부추기고 지난해 민중봉기 시위대를 겨냥한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방영을 중 단했다. 미디어 담당 관리는 외국인과의 대화를 경고하는 내용의 공익광고가 아흐메드 아니스 공보장관의 방송중단 지시가 내 려지기까지 수일간 국영과 민영 2개 방송 국에서 방영됐다고 10일 밝혔다. 미 폭스뉴스가 AP 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의하면 공익광고는 젊은 외국인이 염탐 목적으로 카페에 들어와 이집트인 들에게 서툰 아랍어로 인사하는 장면으 로 시작된다. 이어 이집트인들이 반갑게 악수하고 자리 를 권하자 이 외국인은 이집트인들이 경 제에 불만을 털어놓거나 집권 군부세력 을 겨냥한 시위 계획을 논의하는 것을 엿 듣는다. 외국인들에게 경제나 정치상황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지 말라는 해설자의 경고 가 곁들여지면서 공익광고는 "모든 말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말 한마디가 나라를 구할수 있다"는 멘트와 함께 끝난다. 외국인과의 대화 금지령이 정부 어느 기 관의 작품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오랜 외 국인 혐오 문화에 젖어있는 정보기관일 것이라고 일부는 지적한다. 외국인과의 대화 금지를 촉구한 공익방 송에 대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는 조롱 섞인 농담이 많이 올라왔다.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하나 소개하면 이 렇다. "오늘 택시운전사 옷차림을 한 스파이를 만났습니다. 그는 '어디로 모실까요'라고 물었지만 물론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 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지각했지 뭡니까".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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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뉴스 단신 사우디 "GCC, 시리아 국민 지원 나서야"

가장 영향력 있는 아랍인은 누굴까 사우디 알왈리드 왕자 8년 연속 1위 선정

사우디가 걸프협력이사회(GCC) 회원국 들에 시리아 유혈사태와 관련, 시리아 국 민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우디 외 무장관인 사우드 알 파이잘 왕자는 제다 에서 열린 GCC 외무장관회의에서 "시리 아 국민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억 압에 맞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걸프 국들이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시리아 국적 스튜어디스 정치성 향 견해차로 몸싸움…출발지연 사우디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시 리아 국적 스튜어디스가 정치적 견해차 로 몸싸움을 벌여 항공편 출발시간이 몇 시간이나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 리아 정권을 지지하는 스튜어디스와 반 대하는 스튜어디스 사이에서 벌어진 언 쟁이 몸싸움으로 이어져 공항 보안 요원 들이 나서서 제지해서야 겨우 해결됐다.

사우디, OPEC 석유생산 확대 주장 유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우 디아라비아가 원유 증산을 주장할 것으 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블룸버 그는 사우디가 오는 14일 열릴 석유수출 국기구(OPEC)회의에서 원유 생산 쿼터 상향 필요성을 주장할 것이라고 보도했 다. 현재 OPEC이 회원국에게 정한 하루 원유 생산량은 3000만 배럴이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아랍권 경제전문지 아라비안비즈니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왈리드 빈 탈랄 왕 자를 올해 가장 영향력이 큰 아랍인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보도했다. 중동 최대 갑부이자 사우디 투자사 '킹덤 홀딩' 대표인 알왈리드 왕자는 이로써 이 매체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 향력 있는 아랍인' 분야에서 8년 연속 최 고 자리를 지켰다. 알왈리드 왕자는 킹덤 홀딩을 통해 씨티 그룹, 타임워너, 애플, 월트 디즈니 등 세 계 유수의 대기업 지분을 보유한 투자계 의 '큰 손'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사우디의 여성운전 금지 제도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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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개방적 사고의 소유자이자 지금까지 30억달러(약 3조5 천억원)를 기부한 세계 최고 자선가 중 하 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내년 중 사우디 제다에 세계 최 고층 빌딩인 '킹덤 타워'를 건설하는 계획 을 발표했고, 범아랍권 24시간 뉴스채널 '알아랍(Alarab)'을 곧 출범시킨다. 알아랍은 카타르 도하의 알자지라, 아랍 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아라비야 등 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편 2위에는 셰이크 아흐메드 빈 사이 드 알 막툼(UAE) 두바이 공항공사 사장, 3위에는 지난해 란제리 캠페인으로 여성 속옷 가게에서 여성 점원의 근무를 가능 하게 한 림 아사드(여)가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 중동 최대 부동산 개발 기업인 에 마르의 모하메드 알라바르(UAE) 대표가 4위를 차지했고, '자유 리비아'라는 생방 송 채널을 운영하다 지난해 카다피 군의 총에 맞아 숨진 리비아 언론인 모하메드 나부스가 5위에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사우디 버전 오디션 프로 방영 예정 여성은 참가 못해... 전 세계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한창인 가운데, 보수적이기로 소문난 사 우디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로 해 화제다. AFP 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폴포츠, 수 잔보일을 배출해 낸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의 아랍 버전 “아랍스 갓 탤런트 (Arab's got talent)”에 이어 사우디에서 도 “부래이다스 갓 탤런트(Buraydah's got talent)” 리얼리티 쇼를 방영한다. 하지만 여성 참가를 금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우디의 전통적인 남녀 분리 규칙 을 준수하여 여성 참가를 허용하지 않고, 또한 노래, 춤, 악기 연주 등의 음악으로는 경연에 참가할 수 없게 한 것. 종교 성가 나 시 낭독, 스포츠만 허용한다. 이같은 사 실이 알려지면서 해외 언론들이 이를 '음 악 없는' 오디션, '남녀 차별'이라고 소개 하며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 오디션이 규정대로 진행될지 여론을 수용하여 여성 참가를 허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슬람극단주의자에서 여성 인권운동가로 변한 사우디 여성 "참정권 등 활동 넓힐 것" 2001년 9ㆍ11테 러는 사우디아라 비아의 이슬람극 단주의자였던 마 날 알샤리프(33) 의 삶을 송두리 째 바꿨다. 지난 달 노르웨이 오 슬로 자유포럼에서 그는 "9ㆍ11테러가 일 어났을 때 무슬림들은 신이 미국을 벌하 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무너지는 건물 에서 사람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TV로 보 는 순간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지구상

에 그토록 잔인한 행동을 용인하는 종교 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그에게 변화가 잇따라 찾아왔다. 알 샤리프는 "그 동안 여성은 운전을 하면 안 되고, 악마의 유혹이라는 서양음악을 들 으면 안 된다는 것 등 당연했던 것들에 의 문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그 해 우연 히 자신의 형제가 갖고 있던 팝음악 테이 프를 듣고, 멜로디가 아름다웠다고 말했 다. 그로부터 알샤리프가 여성인권 운동 에 뛰어들기까지 꼬박 10년이 걸렸다. 그 는 지난해부터 이슬람 여성의 운전할 권 리를 요구하는 '위민투드라이브(Women-

2Drive)' 캠페인을 하고 있다. 지난해 알샤리프는 스스로 운전하는 모습 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직후 사 우디 당국에 체포돼 9일간 감금되면서 국 제적인 관심을 모았다. 사우디의 교통법에는 여성의 운전을 불허 하는 규정이 없지만, 종교적인 이유에서 여성의 운전을 금한다. 여성의 대중교통 단독 승차도 금지한다. 알샤리프는 앞으로 여성의 참정권, 여성 의 해외 이주권, 여성의 계좌개설 자유화 등 전반적인 여성인권 운동을 펼칠 예정 이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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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뉴스 단신 쿠웨이트 자지라 항공, 자동 체크인 서비스 도입 쿠웨이트의 저가항공사 자지라 항공(Jazeera Airways)이 자동 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자지라 항공 승객들 은 인터넷이나 핸드폰 앱을 통해 체크인 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자지라 항 공은 쿠웨이트 국제 공항에 자동 체크인 기계를 마련해 승객들이 비행에 앞서 탑 승 절차를 완료할 수 있게끔 했다.

쿠웨이트 “육류 부족난 없어” 이달 초 있었던 붉은 육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라마단을 앞둔 가격 급등 우려 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육류 거래 관계자 들이 육류 공급에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 다. 한편, 상공부는 육류 가격을 적정선으 로 유지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기아 자동차, 알 라이에 ‘레드 큐브’ 쇼룸 개장 기아 자동차가 쿠웨이트 알 라이(Al Rai) 에 완전히 새롭게 개조한 ‘레드 큐브(Red Cube)’ 쇼룸을 개장했다. 포스 링 로드 (Fourth Ring Road)를 따라 위치해있는 이 쇼룸은 5,625평방미터 규모이며 급증 하고 있는 쿠웨이트 내 기아 자동차 수요 를 맞춰주고 기아 자동차의 인프라를 강 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쿠웨이트 여성, 남성복 입은 혐의로 쇼핑몰서 체포돼 쿠웨이트의 한 젊은 여성이 남성복을 입 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18세의 이 여성은 살미야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전통 아랍 남성 복장을 입은 사실이 적발되어 경찰 에 체포되었다. 한편, 쿠웨이트 및 GCC 국가에서는 이성의 복장을 착용하는 것 이 금지되어 있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표전화 : (965) 2533-9601/2/3 웹사이트 : http://kwt.mofat.go.kr/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Qortoba Block 4, Street 1, Jaddah 3, House No. 5

쿠웨이트 올해 1분기 쿠웨이트 부동산 거래 50% 늘어 쿠웨이트 내 부 동산 거래액이 지난 1분기 동 안 전년대비 50 %가량 증가했 다. 이는 쿠웨 이트 인터내셔 널 뱅크(Kuwait International Bank, KIB)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힌 내용으로, 총 부동산 거 래 수는 이전 해 1분기보다 69% 늘어난 2,657건을 기록했고 1월에는 판매 건수 가 1,0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3억 5890만KWD(12억7900만달러)에 해당 하는 액수다. 거주용 부동산 거래는 대부분 사바 알 아마드(Sabah Al-Ahmad)에서 이루어 졌고, 다음으로는 아부 프타이라(Abu Ftaira), 푸나이티스(Funaitees), 카이란 (Khairan), 살람(Salam) 순이었다. 쿠웨이트 국영통신 KUNA는 “이같은 결 과는 중산층 투자자가 적당한 수준의 가

격선에서 거래되는 새 거주 구역들에 관 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걸프 뱅크 관계자는 쿠웨이 트의 주요 은행들이 모기지 증권 규정 검 토와 관련하여 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슬람 은행들은 주택 금융 패키지를 제 공하고 있지만 일반 은행들은 이같은 패 키지 제공이 제한되어 있어서 불리한 입 장에 놓여 있다는 것. 현재 모기지 옵션 부족때문에 수많은 쿠 웨이트인들이 주택 자금 확보에 어려움 을 겪고 있다. 정부의 대출 계획은 최초 부 동산 구매자에게 7만KWD(($254,684) 의 대출금을 제공하고, 많은 자국민들이 개인 대출을 신청해서 7만KWD를 추가적 으로 제공받고 있지만 평균적으로 25만 KWD가량이 소요되는 빌라 구매 및 건축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부 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쿠웨이트 국왕, ‘종교적 위반 행위에 사형 집행’ 법안 거부 쿠웨이트 국왕이 주요 종교적 위반 행위 에 대한 사형 집행을 규정하는 법안을 거 부했다. AFP 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법안은 신, 이슬 람 경전 코란, 선지자, 선지자 모하메드의 부인들을 모독하는 무슬림들이 사형 혹은 무기징역에 처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쿠 웨이트 국왕 셰이크 사바 알 아마드 알 사바는 지난 달 의회가 통과시킨 이 법안 을 거부했다. 쿠웨이트에서는 마약 밀매, 살해와 같은 범죄에 사형을 선고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만 2007년 5월을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 행된 경우는 아직 없었다. 쿠웨이트에서는 국왕이 법안을 거부할 권 한을 갖고 있으며, 의회는 전체 중 2/3에

해당하는 49명의 하원의원과 16명의 장 관들과 함께 다시 법안을 통과시키면 국 왕의 거부를 기각할 수 있다. 의회가 통과시킨 이번 법안은 종교적 위 반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것 으로, 법안에서 명시한 종교적 위반 행위 를 저지른 비무슬림들은 10년 이하의 수 감형에 처하게 된다고 법안은 설명하고 있다. 이 법안에 따르면, 회개하는 피고는 사형 을 면하게 되며 5년 수감형과 36,000달 러의 벌금형 혹은 둘 중 한 가지 처벌을 받게 된다. 재범자의 회개는 받아들여지 지 않는다. 이같은 종교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 움직 임은 지난 3월에 당국이 트위터를 통해

쿠웨이트 사회노동부 장 관 사임 쿠웨이트 사회노동부 장관이 사임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사회노동부 관계자들은 아직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 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번에 사임한 사회노동부 장관 아메드 알 루자이브가 야당 성향 의원들의 압력 에 의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두 번째 각 료라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으며, 만일 이 번 사임 결정이 확실해진다면 이 움직임 이 전체적인 내각 개편이나 현 정부의 사 퇴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전문가 들은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야당 성향 의원들은 루자이브 장관에 대 한 청문회를 계속 요구해왔으며, 기초 생 활용품 가격 상승, 식품 품질 통제, 거주 허 가 발행 등의 이슈와 관련하여 그를 심문 하기 원했다. 루자이브 장관은 쿠웨이트 수상에게 사 임서를 제출했으며 당시 현 의회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한 것으로 전해 졌다. 이번 사임은 쿠웨이트 국왕의 승인을 받 아야 효력을 발휘한다. 한편, 이와 유사하게 재정부 장관 무스타 파 알 샤말리도 지난 5월에 야당 성향 의 원들의 압력에 의해 사임한 바 있으며 이 들은 석유부 장관, 내무부 장관, 국방부 장 관에 대한 청문회 또한 요구하고 있는 상 황이다.

선지자 모하메드, 그리고 그의 부인 및 동 료를 모독한 혐의로 시아파 신자 하마드 알 나키를 체포한 이후 나온 것이다. 최 근 그는 10년 수감형을 선고받았으며 그 의 변호사는 재심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 힌 바 있다. 한편, 쿠웨이트에서는 다수를 차지하는 이슬람 수니파와 나머지 시아파간의 종 파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걸프뉴스

카타르 카타르, 올 연말까지 핸드폰 번호이동성제 도입

지역 소식 카타르 적십월사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2012년 6월12일 오전 9시에 대사관 정 기종 대사, 김도연 영사, 한인회 이말재 회장, 한인회 전형철 홍보이사는 카타르 적십월사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 했다. 지난 2월3일 체육대회때 바자회의 수익 금과 아중동 한인회 3,000$ 지원을 포 함한 8,250$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 달했다. 카타르 적십월사 사무총장과 국장이 매우 반갑게 맞아하였고, 앞으 로 꾸준히 한인 동포와 카타르간의 협력 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합 의하였다.

카타르 한인 볼링대회 알림 -일자: 2012년 6월 15일(금요일) 오후 6시 -장소: QATAR BOWLING CENTER -경기방식: 3게임 후 우수자 선정 -참가비: 70QR -상품: 남녀 5명씩 선정하여 상품수여, 행운권 추첨 -신청방법: syaeeyoo@yahoo.com -신청마감: 2012년 5월 31일(목요일) 오후 6시까지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카타르의 핸드폰 사용자들이 번호를 바 꾸지 않고도 통신사를 전환할 수 있는 번 호 이동성제를 향후 6개월 내에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타르 현지 언론 걸프 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 면, 카타르의 통신 업체 큐텔(Qtel)과 보 다폰(Vodafone)이 번호 이동성제를 도입 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 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걸프 지역의 많은 국가들이 번호 이 동성제 도입을 추진 중이며 UAE에서도 마찬가지로 향후 도입 예정이라고 발표

했으나 그동안 여러 번 지연을 겪은 바 있 다. UAE 통신 업체 두(du)의 CEO 오스만 술 탄은 현재 번호 이동성제 도입을 위한 테 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만과 사우디의 번호 이동성제는 통신 사 간의 고객 이탈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았으며 이는 UAE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경쟁을 장려해주긴 하겠지만 걸 프 지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개 이상의 SIM 카드를 갖고 있어서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통신 업체를 바꿀 것 같지 는 않다.”라고 NBK 캐피털의 통신 분석가 디알라 호테이트는 밝혔다. 한편, MENA 지역에서 통신 시장 내 경쟁 이 가장 약한 국가로 간주되는 카타르와 UAE의 번호 이동성제 도입이 통신 시장 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 다.

카타르, 백만장자 가구 비율 세계 2위 카타르가 세계에서 백만장자 가구 비율 이 두번째로 높은 국가인 것으로 밝혀졌 다. 현지 일간 걸프타임즈가 보도한 내용 에 따르면,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이 최근 발표한 ‘2011 전 세계 자산 분포’ 보 고서에서 카타르가 백만장자 가구 비율 14.3%를 기록해 17%를 기록한 싱가포르 에 이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백만장자 가구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지역 국가들의 순위를 살펴보면, 카 타르가 세계 2위(14.3%), 쿠웨이트가 3 위(11.8%), UAE가 6위(5%), 바레인이 10위(3.2%)였다. 1억달러 이상을 보유 한 최상위부유층(ultra-high-net-worth, UHNW) 가구 비율에 있어서는 쿠웨이트 와 카타르가 모두 10만가구당 6가구로 같 은 비율을 기록했고 UAE는 10만가구당 4 가구 꼴이었다.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개인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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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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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은 이전 해인 2010년의 4조3천억달 러보다 늘어난 4조5천억달러를 기록해 4.7% 성장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게다 가, 2016년까지 6.6%의 연평균 성장률 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산유국들 의 지속적인 GDP 성장에 주로 기인한 것 이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한편,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투자 가능한 자산이 100만달러(약 11억8000만원) 이 상인 가구를 '백만장자'로 규정하여 이번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번에 내놓은 '전 세계 자산 분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시아 지역의 백만장자 가구 수는 2010 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으나 미국의 백만장자 가구 수는 금융 위기 이후 처음 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신흥시장의 백 만장자 가구 숫자가 급격히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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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한-카타르전 때 에어컨 가동 중단해

지난 9일 열린 한-카타르 축구대표팀 월 드컵 최종 예선전에서 카타르가 경기 시간 동안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밝 혀졌다. 한국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 르면, 카타르 측은 경기 전날까지만 해도 잘 가동하던 에어컨을 경기 당일 틀지 않 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그 이유에 대한 설 명을 요구하자 ‘모른다’는 말로 일관했다 고 한국 언론들은 전했다. SBS는 관련 보도에서 이에 대해 ‘훈련 때 에어컨을 가동하여 한국 선수들의 무더위 적응을 방해하고 무더위에 방심하게 한 꼼수’라고 언급하며 카타르의 이같은 스 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에 대해 비난 의 의견을 나타냈다. 경기장 관계자에게 에어컨을 틀지 않은 이유를 묻자 모두 “내 담당이 아니라서 모른다”라는 말로 대답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가만히 있어도 땀범벅이 될 정도의 무더위 가운데 진행된 경기였지만 한국 대표팀은 이같은 카타르의 ‘꼼수’를 무색 케하는 4대 1 대승을 이뤄냈다. 한편, 지난 2010년 FIFA 집행위원회에서 2022년 월드컵 개최지로 결정된 카타르 는 당시 '경기장내 에어컨 가동' 공약을 통 해 표심을 잡을 수 있었다. 중동의 무더위 에 대한 우려를 전 경기장에 에어컨을 가 동하겠다는 공약으로 불식시킨 것. 이번 에 한-카타르전이 치러진 알 사드 경기장 이 바로 이 공약이 구현된 첫 경기장으로, 관중석 및 경기장 전체에 에어컨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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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오만/바레인 오만경찰청, “인터넷으로 자동차 구매시 주의” 당부

뉴스 단신 오만 민간 영역 산재 사망 건수 60% 증가

인터넷 통한 자동차 구매 사기 늘어

지난 2년간 오만 민간 영역의 산재 사 망 건수가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 최근 오만 사회보장당국(Pasi)이 발 표한 수치에 따르면 당국이 작년에 사 망 연금을 지급한 사례가 총 3,163건이 었으며 이중 386건이 산재 사망이었다.

바레인에 “그린 타운” 들어서 바레인 정부가 “그린 타운(green town)” 건설을 곧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바레인 북부와 캐피털 두 개 주에 거쳐 총 356헥타르의 규모로 건설되는 이 그 린 타운에는 정부 주거지, 학교, 도서관, 공원, 고급 빌라, 환경친화적 상업 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각 건물 대지의 70%는 녹지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개발 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2012 바레인 썸머 페스티벌 티켓 판매 시작 2012 바레인 썸머 페스티벌 티켓 판 매가 개시되었다.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바레인 국제전시컨벤션센 터(BIECC)에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 벌 티켓 가격은 BD2에서 BD10 사이이 며, 버진 메가스토어 매장, 바레인시티 센터, 버진 메가스토어 웹사이트(virginmegastore.me)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오만 경찰청이 인터넷을 통해 자동차를 구매할 시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만 현지 일간지 오만데일리옵저버가 보 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을 통한 자동차 구매와 관련한 사기 신고 건수가 늘고 있다. 해외 업체들이 최고 품질의 제 품을 오만 현지보다 낮은 가격에 제공하

오만, 블로거 6명 체포 “법 위반하는 글 게재시 법적 조치” 오만 당국이 최근 블로거들 6명을 체포한 가운데, 오만 검찰청(PPD)이 법을 위반하 는 글을 써서 다른 이들이 국익에 해로운 행동을 취하게끔 선동하는 이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검찰청은,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 하에 법 을 위반하는 글을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고 밝히며 “소문을 퍼뜨리거나 다른 이들 이 부정적인 행동을 하게 부추겨서 결국에 는 고국, 개인, 국익을 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글이나 행동이 오만 사회에 깊이 통합되어 있는 종교적 가르침, 풍부 한 전통, 고귀한 도덕에 반대된다고 밝히 며 이제부터는 이같은 위반 행위를 저지 르는 이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이러한 이들을 돕는 이들도 마찬가지로 법적 조치를 당하게 될 것이 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번에 당국이 해당 블로거들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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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다고 속여 이같은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매자는 먼저 전자 결제 방식으로 돈을 지불한 후 판매 업체의 반응을 기다린다. 그러면 이 사기 업체들은 약속한 자동차 를 보내주는 대신 최종 협의 및 통관 수속 을 위한 추가적인 돈을 요구하고 이 과정 에서 구매자들이 자신들이 사기꾼의 함정 에 빠졌음을 깨닫게 되는 식이다. 오만경찰청은 전자 결제에 있어서 충분 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조언했으며 거래 를 진행하기 전에 판매자의 신상 정보를 체크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오만 정부가 작년에 ID 카드와 거 주자 카드에 도입한 전자 지불 시스템은 재정 거래를 편리하게 해주었다. 사기와 절도를 크게 줄여주고 있으며 현금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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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한 데 대해 이들의 담당 변호사는 정확 한 이유에 대한 설명도 없이 이들을 체 포한 것은 명백한 위법 행위라고 주장하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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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불법집회 참가' 11세 소년 석방 바레인에서 불법 시위에 참가한 혐의로 구속됐던 11세 소년이 석방됐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알리 하산 군의 변호인 모흐신 알 알라위 는 초등학교 6학년생인 하산 군이 전날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으며 학교에서 기말 고사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하산 군은 바레인 당국이 불법으로 규정 한 반정부 시위에 참가한 혐의 등으로 한 달 전 구속됐다. 하산 군은 같은 혐의로 구속된 사람들 가 운데 최연소자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하산 군의 재판은 오는 20일로 예정됐다. 한편 지난 4월 말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다가 진압 경찰과 충돌 과정에서 부상한 아흐마드 알 다피리(18) 군이 지 난주 요르단의 한 병원에서 끝내 숨졌다. 지난 10일 바레인 수도 마나마 남부 리파 공동묘지에서 열린 다피리 군의 장례식에 는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바레인에서는 지난해 2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소요 사태가 지속, 당국의 강 경 진압 등으로 최소 50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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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째를 맞는 Dubai Summer Suprises! 두바이의 뜨거운 여름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덥다 못해 온 몸이 불에 데인 듯 뜨거운 두바이의 여름을 피하기 위해 너도 나도 휴양지로, 한국으로 떠나는 계절이다. 그러나, 갈 곳 없는 당신에게도 두 손 가득 행복해질 날이 왔다.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이 6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두바이 전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DSS 참여 쇼핑몰: Arabian Centre, Al Ghurair Centre, Al Manal Centre, Al Mulla Plaza, Burjuman, Century Mall, Deira City Centre, Ibn Battuta Mall, Lamcy Plaza, Mirdif City Centre, Oasis Centre, Reef Mall, Mall of the Emirates, Dubai Outlet Mall, Hamarian Centre, Palm Strip Mall, Palm Strip Mall, Sunset Mall & Twin Tower A Weekly Mega Draw! 6월 21일부터 28일 사이와 7월 5일부터 14일에 예정되어 있는 Weekly Mega Draw는 단 한명에게만 우승 특전이 주어지는 자그마치 500,000디람 상당의 현금과 바우처를 지급할 에정이다. A Weekly Regular Draw! 추첨을 통해 매주 20여명에게 50,000디람 상당의 현금과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번 경품 행사에는 15곳의 럭셔리 스파를 경험할 수 있는 스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MasterCard로 상품을 구매할 경우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찬스가 두 배이며 또한 에미레이츠 왕복 항공권을 매주 추첨하여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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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80%까지 할인하는 두바이 마리나 몰에서는 DSS 추첨행사와는 별도로 마리나 몰과 마리나몰 페이스북에서는 70,000디람 상당의 바우처를 동시 제공하고, 40인 요 트 트립의 주인공이 될 기회가 주어진다!

Ice Adventure Ice Age에 나오는 주인공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 'Adventure Camp'라는 제목 으로 라이브 쇼를 선보인다. 또한 Magic Planet에서 DSS와는 별도로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Hello Kitty’s karaoke TV 헬로 키티와 그의 친구들이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가라오케 쇼를 선보인다. 캐릭터 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할 것 같은 그들의 쇼가 기대된다!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토요일-수요일 오후 4시 30분 / 6시 / 7 시 30분 목요일-금요일 오후 4시 30분 / 6시 / 7 시 30분 / 9시

Krabby Patty 스펀지밥이 마리나 몰에 왔다!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Mattress Circus 세 명의 삐에로가 아크로배틱을 선보이며 진정한 서커스 정신을 보여준다.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Flamenco Flow 스페인 댄서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댄스의 세계로! 7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Mirdif City Centre

Mercato Mall

The Smurfs Show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오후 4시30분 / 6시 / 7시 30분 / 9시(화요일, 금요일만)

The World of Stories Toy Story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 피노키오 아트 앤 크래프트, 매직쇼,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6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Circus Mongolia 몽골리아 서커스단원들이 좀처럼 보기 힘든 아크로배틱, 저글링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오후 4시30분 / 6시 / 7시 30분 The Puppets Festival Puppet들의 행진! 화려하게 단장한 퍼펫들의 캣워킹을 볼 수 있다. 7월 6일부터 7월 14일까지 오후 4시부터 진행

Mercato’s Toy Story Event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Charlie & Lola Character Shows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두바이 썸머 페스티벌 2012 무려 6000여개가 넘는 상점에서 펼쳐지는 쇼핑 페스티벌! 이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쇼핑! 쇼핑! 쇼핑 타임이 돌아왔다. 300만 디람 상당의 상금과 더불어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쇼핑의 세계로 초대한다. 행사 기간 동안 200디람 이 상의 상품을 구매하면 응모권이 지급된다. 추첨은 매주 진행되며 특히 500,000디람 상당의 상금이 주어지는 특별 응모 기간을 아래에서 꼭 확인하자.

쇼핑 tip! 1. 마음에 들었다면 사라!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망설이지마라.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오면 벌써 누군가의 손에 들려있다. 특히 이 팁은 비싼 제품이나 상품에 해당된다. 나한테 좋아보이면 남 의 눈에도 좋아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 기다림이 필요할 때도 있다! 주로 기본적인 제품들(옷으로 예를 든다면 기본티같은 경우)은 페스티벌 끝무렵에 가격이 엄청 내린다. 단,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을 때도 있다. 어디 쇼핑뿐이겠는가? 일단 몰안에 들어서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각종 이벤트가 하루가 멀다 하고 31일 동안 진행된다고 하니 미리미리 체크업을 해놓자.

Modhesh World 어매이징한 그들이 온다! 6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이용요금: 10디람 장소: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

“Amazing”이라는 뜻을 가진 Modhesh(캐릭터이름이기도 한) World가 오는 6월 14일 DSS와 오픈을 같이 하며 장장 73일 동안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er)에서 축제의 장을 연다. 걸프지역 edutainmet(교육 + 엔터테인먼트) 행사로는 최상위순위에 속하는 Modhesh World는 올해 로 12회째를 맞았다. 작년에는 500,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이 중 1/3이상이 해외 방문객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또한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들이 두바이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듀테인먼트(오락성을 겸비한 교육용 상품)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Modhesh World는 약 40여개의 존으로 나뉘어 행사가 진행된다. 아래 몇 가지 존을 소개한다.

Girls Zone 어린 여자아이들을 위한 존으로, 공주님 캐릭터들이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 증진에 적극적인 도우미로 나선다. Race Room Zone 자동차 경주 시뮬레이터가 마련되어 있는 존으로, 스릴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관 심을 가질 만한 존이다. Colouring with Sand 모래가 화려하게 변신했다. 색깔별로 준비된 모래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실험적인 놀이가 진행된다. Horse Riding 승마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존으로, 말과 조랑말들이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숙련된 조련사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안전을 보장한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들을 위한 공간도 준비되어있다. Soft Play Area는 안 전장치가 구비된 덤블링, 볼룸, 슬라이드 등을 통해 엄마와의 교감을 증진시키고 유

연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 존이다.

Water Games Zone 모든 연령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워터게임들이 준비되어 있다. Arts & Crafts Zone 아트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아트 앤 크래프트 존에서는 드로잉, 페이팅 등 다양 한 예술활동으로 창작력을 높일 수 있다. Heritage Display 외국인 가족에게는 이처럼 흥미있는 존도 없을 것이다. True Emirati Culture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하니 기대해 볼만하다. Modhesh World 운영시간 DSS 기간: 토요일-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라마단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드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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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 20 2012

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남극 ‘장보고 기지’ 건설 본궤도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제35차 남극조약 협의당사국회의(ATCM)에서 우리 정부 의 남극 장보고기지에 대한 ‘포괄적환 경영향평가서’(CEE)가 채택됐다. 총 33 개국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이는 장 보고 기지 건설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의 미한다. 장보고기지는 1988년 완공된 세 종기지에 이은 두 번째 남극 과학기지로, 2014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모두 106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최대 60명을 수 용할 수 있는 생활동 등 15개 건물이 들 어선다.

제왕절개분만 연평균 0.2% 증 가...선진국보다 2배 높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07년~2011년 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 한 결과 10만명 당 제왕절개분만은 연 평균 0.2%씩, 자연분만은 0.5%씩 증가 했다고 10일 밝혔다. OECD 헬스데이터 2011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출생아 1000 명 당 제왕절개 건수는 2009년 351.3명 으로 가장 적은 핀란드(157명)에 비해 2.24배 높다.

美, "한국, 이란제재 예외" 발표 금융제재 180일 동안 면제 한국이 12일 석유 부문에서도 미국의 대 (對)이란제재 예외국가로 인정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오는 28일부터 적용되는 이 란산 원유 수입에 따른 미국의 금융제재 를 180일간 면제받게 되면서 국내에 안 정적 원유 수급 상황이 당분간 유지될 것 으로 보인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11일 성명 을 통해 “한국·인도·말레이시아·남아프 리카공화국·스리랑카·터키·대만 등 7개 국을 미국 국방수권법에 따른 제재 예외 국가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다. 클린턴 장관은 “이들 국가는 지난 3 월 발표한 11개국과 같이 예외를 인정받 을 것이며, 이 같은 방침을 의회에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피임약 사재기 움직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7일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사전경구피임약을 전문의약품으 로 바꾸는 '의약품 재분류안'을 발표하면 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분류안 을 확정하면 처방전 없이 사전피임약을 살 수 없으며, 현행 보험 규정상 피임과 관련된 진료는 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 아 현재 7000원(한상자) 대에서 2만원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족하면 예외조치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은 최근 이란으로부터 편법 으로 원유를 계속 수입하고 있다는 지적 을 받아온 중국은 이번 명단에 포함시키 지 않았다. 한편 정부는 오는 7월1일부터 이란산 원 유를 수입·운송하는 선박에 대한 재보험 가입을 금지하는 유럽연합(EU)과도 예외 를 인정받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나 여 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 4월에 이어 6월 초 에도 유럽을 방문해 협상을 벌였으나 쉽 지 않은 상황으로, 오는 18일 이란 핵협상 과 25일 EU 외교장관 이사회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에너지 사용제한 첫날, 서울 24시 "절전은 없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대장정, 목 포역에서 출발 100년 역사의 목포역이 세계 최장의 열 차인 시베리아 횡단 열차여행의 시발점 이 되고 있다. 이번 여행팀(김종남 前명 지대 교수 등 6명)은 9일 목포역에서 출 정식 후에 우리나라 최북단 역인 도라선 역을 거쳐 중국, 몽고, 러시아로 이동한 후 모스크바로 향한다. 향후 통일시대에 목포역이 북한을 거쳐 유라시아로 이어 지는 첫 관문임에 의미가 깊다.

정부도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 측 공 식 발표에 따라 우리도 이란과의 교역에 관여하는 금융기관에 대한 국방수권법상 제재를 향후 180일간 적용받지 않게 됐 다”고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석유를 포함, 이란과의 전 교역 부문에서 미국 금융제재를 피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정부는 지난 2월29일 이란과의 비석유 부문 교역은 국방수권법 상 제재대상이 아님을 확인받은 바 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국방수권법상 ‘정 부 소유·통제’ 은행은 거래가 가능한데, 우리나라의 경우 이란과의 거래은행인 우 리은행·기업은행이 ‘정부 소유’ 은행으로 분류된다”면서 “180일 이후에도 이란산 원유 수입의 상당한 감축이라는 요건을

일찍 닥친 더위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 렸다. 바짝 긴장한 정부는 총리와 장관이 나서 전기 절약을 호소하고 제한 조치에 들어갔지만 현장에서는 전기가 줄줄이 새 고 있다. 정부가 올 여름 전력수급 불안을 막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 에 들어간 첫 날인 11일, 서울 시내 번화가 매장 곳곳에서는 매장 문을 활짝 열어놓 고 손님을 맞이했다. 오후 2시 무렵 서울 명동 일대의 커피전문 점과 의류ㆍ화장품 매장들에서는 가까이 지나가기만 해도 찬바람이 느껴질 정도로 에어컨 바람을 강하게 내뿜었다. 일부 매

장에서는 정부의 실내온도 적정규제 방침 을 아예 모르고 있었다. 번화한 거리일수 록 전력 사용에 거리낌이 없었다. 저녁 9 시께 서울 강남역 M 일본음식 전문점. 직 원들은 긴 소매 옷을 입고 일을 하고 있었 다. 매장 내 에어컨의 희망온도는 19도를 가리켰다. 비슷한 시간대 롯데시네마 강 남점의 실내온도는 22도였다. 전기를 펑펑 쓰는 가운데 전력예비율은 이미 5% 아래로 떨어지며 비상 경고음 을 울렸다. 전력예비율은 지난 7일 오후 350kw(5%)를 밑돌았다. 지식경제부는 곧바로 '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전압을 낮 춰 최악의 상황은 막았다 지난해 9ㆍ5 정전사태 이후 정부가 전력수 급과 관련해 관심단계를 발령하기는 처 음이다. 전력수요 관리 단계는 모두 5단 계로, 정부는 예비전력이 500kw 이하일 때 '준비'에 돌입하고 400kw 미만일 경 우 '관심', 이후 100kw씩 하락할 때마다 '주의'에서 '경계', '심각' 단계로 대응 수위 를 높인다. 정부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어

느 해에 비해 전력 사정이 급박해질 수 있 는 만큼 성수기 이전에 요금을 인상해 수 요 억제 효과를 이끌어내는 방안도 고려 하고 있다. 정부의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는 9월 21 일까지 이뤄진다. 에어컨을 켠 채 문을 열 고 영업하는 행위, 자동문을 열고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출입문을 아예 철거한 행 위 등을 금지한다. 6월에는 홍보와 계도 를 실시하고, 위반업체에는 경고장을 발 부한다. 다음달부터는 집중적인 단속에 들어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과태료를 부 과할 방침이다. 한번 적발되면 50만원, 두번째는 100만원, 네번 이상이면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매길 예정이다. 지경부 송유종 에너지절약추진단장은 "명동과 강남 등 번화가 일대 전력 낭비 가 심한 상점이 8만개에 달한다"며 이들 상점이 실내 냉방온도를 26도로만 맞춰 줘도 원자력 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100 만kW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June 14 -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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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지방 "무상보육 예산고갈" vs 정부 "엄살이다" 지방정부가 재정난으로 영유아 무상보육 사업을 중단할 위기에 처했다고 중앙정 부에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양측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지방정부는 당장 오는 7월부터 서울을 포 함한 상당수 시, 도의 만 0~2세 무상보육 예산이 고갈되기 시작한다고 성토하고 있 다. 반면 중앙정부는 일부 광역시를 제외 하면 자력으로 재원마련이 가능해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정반대 입장이다. 4000억 원 이상의 재원을 추가로 지원해 달라는 지방정부와 지원에 회의적인 중 앙정부가 팽팽히 맞서는 상황에서 실태 파악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무상보육 재원의 국비보전을 요구함에 따라 총리실 주재 로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지방재정TF(태 스크포스)가 관련 지방부담금 재원대책 을 검토 중이다. 영유아 무상보육 대상은 소득 하위 70%

계층에만 국한됐다가 국회 결정으로 올 해부터 전 계층으로 확대됐다. 그러면서 국비 3697억 원이 증액됐고 지방이 50% 의 부담을 지는 국고보조사업상 지방의 재정부담도 동시에 늘었다. 이에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난 2월 성 명서를 발표하고 양당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국무총리 등을 방문해 무상보육 재 원의 국비보전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측은 "사전협의 없이 재정난에 시달리는 지방에 재정부담 의 무를 지웠고 새로 발생한 수요도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지방비 부담이 급증했다" 며 "정부의 재원대책이 없으면 7~8월 영 유아 보육 사업이 중단될 것"이라고 주장 했다. 3월 집행액 당초 예산을 기준으로 시, 도 별 만 0~2세 무상보육 예산 고갈 시기를 분석해 보니 충청북도·충청남도는 7월, 서울·경기·경상남도는 8월로 예상된다는 것.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강원, 전라남

“수시응시 6회로 줄어 지원계획 일찍 세워야”

올해 대학입시를 치를 수험생은 지원전략 을 빨리 세우는 편이 유리하다. 수시모집 지원이 올해부터 6회로 제한되 고 내년부터는 수능 체제가 바뀌므로 자 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빨리 정해서 준비 해야 한다. 지난해까지는 6월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끝나도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종합해 대입 전략을 신중하게 세우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하지만 올해는 상

황이 다르므로 속도전을 치러야 한다는 것. 수험생은 이번 모의평가 성적을 26일 받는다. 첫 수시모집의 원서접수는 8월 16 일 시작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정시모 집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재수생이나 특 목고 출신과 달리 일반고 재학생은 6월 모의평가 성적을 백분 활용해 수시모집 전 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일교육컨설팅의 조미정 교육연구소 장은 “3, 4월에 비해 6월 성적이 확연히 떨어진다면 수시모집에 다걸기(올인)해 6회의 지원 기회를 모두 활용해야 한다” 며 “한곳만 상향지원하고 나머지는 안정 적으로 지원할 것을 권한다. 한곳 정도는 보험성으로 하향지원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도도 9월이면 예산이 바닥난다는 관측 을 내놨다. 고갈을 막기 위해서는 3월 취원율 55%를 기준으로 약 4889억 원이 추가로 필요하 다고 주장했다. 취원율이 60%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최대 7000억 원까지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 관계자는 "국회, 중 앙정부의 지방세 비과세, 감면 및 복지확 대로 지방정부의 재정난이 발생한 것이 기 때문에 추가재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 돼야 한다"며 "지방채를 발행해 필요금 액을 충당하고 내년에 중앙정부가 이를 보전해주는 방식 등 여러 방안이 가능하 다"고 말했다. 반면 재정부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제 시한 지방정부의 예산고갈 주장이 실제와 는 차이가 있어 크게 문제가 될 소지가 없 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지방을 직접 방문하거 나 조사를 통해 실태를 살펴본 결과 일부

광역시 자치구를 중심으로 무상보육 지원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 지만 재원마련 능력을 갖추고 의지도 갖 고 있는 곳들이 적지 않았다"고 반박했 다. 일부 부족한 지방비도 전국시도지사 협의회가 제시한 금액보다 훨씬 적게 보 고 있다. 또 영유아 무상보육 사업이 영유아보육 법, 보조금법상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공동책임'이라는 기본원칙을 들어 국비 보전에 부정적인 입장도 적지 않다. 재정부는 일단 재정지원TF를 통해 자세 한 실태를 파악하는 과정에 있는 만큼 객 관적인 결과를 토대로 지원여부를 검토한 다는 방침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TF에서 지방정부는 물 론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의 입장을 고려하고 실태파악을 거쳐 국비지 원 필요성을 검토한 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4050도 식스팩 몸만들기 열풍…'꽃중년' 전성시대

요즘 중년남성들 사이에 몸짱 열풍이 불 고 있다. ‘꽃중년’이 되길 희망하는 이들이 패션과 스타일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서 몸매 만들기로 눈을 돌린 것이다. 강남 일대에서 개인 맞춤 운동(PT) 전문 피트 니스 센터가 3년전 30여개에서 올해 120 여개로 4배나 증가했다. 피트니스 업계 관계자는 “PT는 대부분 운 동을 막 시작하는 40대 이상 남성이 주로 신청한다”고 말했다. 중년들이 관심을 갖 는 운동은 복근에 식스팩을 새기거나, 가

슴 근육을 키우고, 허리 둘레를 줄이는 것 들이다. 한마디로 ‘옷태를 잘 보이게 하 는 몸매’를 만드는 운동들을 주로 찾는다. 이처럼 중년들이 외모 가꾸기에 열중하게 된 것은 2~3년 전부터다. 전문가들은 중 년들이 배가 나오고, 외모에 신경을 안쓰 는 ‘아저씨’ 이미지를 벗어나야만 하는 환 경이 만들어져서라고 분석하고 있다. 고 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중년은 ‘나이 든 세대’가 아니라 ‘아직 젊은 세대’로 인식 이 바뀐 게 그 하나다. 서울대 곽금주 교수 (심리학)는 “‘사오정’(45세 정년퇴직), ‘오 륙도’(56세까지 직장에 다니면 도둑놈) 등 주로 중년을 대상으로 한 구조조정이 일어나면서 중년들도 젊게 보이는 외모가 생존을 위해 갖춰야 할 요소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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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주지훈, 지상파 복귀 확정.."연기로 속죄"

연예가 단신 지산밸리록페스티벌, CNN ‘세 계적 록페 50선’에 선정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이 CNN이 선정한 세계50대 록페스티벌로 선정됐다. 여기 에는 영국 글래스톤베리와 글로벌개더 링, 미국 룰라팔루자, 일본 섬머소닉 페 스티벌 등 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 악 페스티벌이 소개됐으며 한국 페스티 벌로는 유일하게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이 포함됐다.

서인영 1인 기획사 설립, "혼자 여도 잘하네" 가수 서인영이 데뷔 때부터 함께했던 스 타제국과 계약 만료 후 1인기획사 '서인 영컴퍼니'를 설립했다. 기획사 설립 이후 서인영은 첫 행보로 7월 방송될 SBS E! '스타 뷰티쇼'의 메인 MC로 나서면서 새 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서 인영은 새로운 앨범진행에 박차를 가하 고 있으며 곧 가수의 모습으로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붕뚫고 하이킥', 中 안방 진출 MBC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중국 스타TV에서 13일부터 방송된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거침없이 하이킥' 후속으로 지난 2009년 방영된 시트콤 이다. 이순재를 비롯해 신세경, 최다니 엘, 윤시윤, 황정음, 진지희, 정보석 등 을 스타로 만든 작품. '빵꾸똥꾸' '주얼리 정' 등 많은 유행어와 감초 캐릭터를 낳 으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박지은 은퇴 선언, "새로운 일 시작할 준비해야" 1990년대 말 한국 여자골프의 전성기 를 이끈 프로골퍼 박지은(33)이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은은 9일(한국시간) 웨 그먼스 LPGA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친 뒤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새 로운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주니어 시절부터 허리 가 좋지 않았다. 두 차례 수술을 할 때까 지 방관했다. 투어에 3년간 나서지 못했 다"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배우 주지훈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특 별기획 '다섯 손 가락'으로 지상 파 컴백을 확정 했다. 13일 오전 드라 마 한 관계자 에 따르면 "지 난 12일, 주지훈의 출연을 놓고 방송사와 제작사, 배우 측이 최종 협의 결과 캐스팅 이 확정됐다. 애초 연출자와 작가 등 제작 진 측이 주지훈의 섭외를 강력 요청했을 만큼 작품 속 배역에 최상의 적임자란 판 단을 신뢰하기로 했다"고 귀띔했다. 앞서 주지훈은 드라마 출연설이 불거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09년 마 약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전력이 문제가 된 것. 이에 방송사, 제작사, 주지훈의 소

속사 측이 출연 여부에 대해 좀 더 심도 있는 논의를 거듭한 끝에 결국 출연에 최 종 합의한 상황이다. 이로써 주지훈은 지 난 2007년 KBS 드라마 '마왕' 이후 5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게 됐다. 이와 관련 키이스트 한 관계자는 이날 오 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이 맞다"며 "주지훈 씨 가 스스로 지난 과오에 대해 깊이 뉘우치 고 있다. 사실 드라마 컴백을 결정하기까 지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배우 본인의 의 지가 중요했다. 결국 작품에 대한 확신과 제작진의 신뢰를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출 연을 결심했다. 쉽지 않았던 컴백 결정인 만큼 배우 본연의 본분을 다하며 연기로 속죄하고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해 11월 군 제대 후 출 연한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8월 개봉 을 앞두고 있다. [OSEN]

뮤지컬 ‘원스’, 美 토니상 8개상 석권

아일랜드 기타리스트와 체코 이민자인 피아니스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뮤지 컬 '원스(Once)'가 연극·뮤지컬의 아카데 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의 올해 8개 부문 을 석권했다. 원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로드 웨이의 비컨 극장에서 열린 제66회 토니 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뮤지컬상과 뮤지 컬 부문 최우수 감독상(존 티파니), 최우 수 남자배우상(스티브 카지) 등 8개 부문

에서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 아일 랜드에서 만들어진 저예산 인디영화를 원 작으로 제작된 원스는 사랑 때문에 상처 받은 남녀가 음악을 통해 우연히 만나 서 로에게 마음을 여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동화 '피터팬'의 원조 스토리를 담은 '피터 와 스타캐처(Peter and the Starcatcher)'는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밖에 브루스 노리스의 '클라이본 파크 (Clybourne Park)'가 최우수 연극상을 수 상했고 아서 밀러의 '세일즈 맨의 죽음 (Death of a Salesman)'은 연극부문 최우 수 리바이벌상과 연극부문 최우수 감독상 (마이크 니콜스)을 받았다. 거쉰의 '포기와 베스'는 뮤지컬 부문 최우 수 리바이벌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에서 베스역을 맡았던 오드라 맥도널드는 뮤 지컬 부문 최우수 여자배우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무한도전' 파문, 시청자 들까지 강타

19주째 결방 중인 MBC 간판 예능 프로그 램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소식이 알려지 면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김재철 MBC 사장은 11일 임원진 회의에 서 "무한도전이 정상화될 때까지 계속 기 다릴 수는 없다. 외주화 검토가 가능하다" 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MBC 노조 관계자는 "사 측이 당장 무한도전을 외주화하겠다는 것 보다 김태호 PD 등 '무한도전' 제작진에 게 업무 복귀를 종용하려는 압박으로 보 인다"고 분석했다. '무한도전'은 MBC 노조가 지난 1월 말 총 파업에 돌입한 후 현재까지 정규 방송이 단 한 차례도 나가지 않았다. MBC는 그간 파업으로 생긴 빈자리를 채 우기 위해 대체 인력을 투입해 근근히 버 텨왔지만 '무한도전'은 타 예능 프로그램 과 달리 개성이 뚜렷해 대체가 불가능했 다. 현재 김태호 PD 등 '무한도전' 제작진은 총파업 상황이 마무리되지 않는 한 업무 복귀는 절대 없다는 입장이다.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러려고 다섯 달을 기다린 줄 아느냐" "아무리 단 골이라도 주인 바뀌면 안 간다" "'무한도 전' 건들지 마라" "시청자를 우롱하나" 등 의 비난글이 폭주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두바이 / 아부다비

“원스톱 정착서비스”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공항픽업

임시숙소알선

은행관련업무

자동차구입 및 보험알선 대행

주택임대

학교안내 및 등록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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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후련한 3골…레바논은 적수가 아니었다 ‘최강희호’가 2연승을 달리며 2014년 브 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청신호를 더욱 밝혔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고 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박 지성 후계자’ 김보경의 2골과 구자철의 쐐 기골에 힘입어 레바논을 3대 0으로 대파 했다. 이로써 한국은 카타르 전 대승(4대 1)에 이어 2전 전승을 거둬 이란(1승)을 제치고 조 1위를 질주했다. 레바논은 1무 2패(승점 1)로 최하위에 처졌다. 한국은 2 경기에서 7골을 폭발시키며 우려했던 골 결정력을 말끔히 씻어냈다. 이날 경기는 김보경(세레소 오사카)이 왜 ‘박지성의 후계자’로 평가받는지 여실히 보여준 한판이었다. 박지성(맨체스터 유 나이티드)은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면서 자신의 후계자를 꼽아달라는 말에 주저 없이 김보경을 꼽았다. 박지성의 등번호 ‘7번’까지 물려받은 김보경은 카타르와의 1차전에서 2어시스트로 팀의 대승을 이끌

며 자신의 진가를 뽐냈다. 김보경은 전반 30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근호가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올린 땅볼 크로스가 상대 선수에 맞고 문전으로 흐르자 쇄도하던 김보경이 논스 톱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레바논 골키퍼가 솟구치며 쳐냈으나 김보경의 슛 이 워낙 강력해 골라인 안쪽을 맞고 그대 로 골로 연결된 것이다. 상승세를 탄 김보경은 후반 3분 추가골 까지 작렬시켰다. 김보경은 미드필드 지 역에서 염기훈이 찔러준 패스를 단독 드 리블로 페널티지역 오른쪽까지 쇄도한 뒤 앞으로 뛰어나온 상대 골키퍼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침착하게 왼쪽 골포스트 쪽으로 차넣은 것이다. 한국은 오는 9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 원 정 경기로 3차전을 치른다. [국민일보]

샤라포바,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마리아 샤라포바(25)가 프랑스오픈 테니 스 정상에 등극했다. 샤라포바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 식 결승전에서 21위 사라 에라니(25·이탈 리아)를 2-0(6-3 6-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샤라포바는 클레이코트에서 여자 프로테니스(WTA) 투어 27승째를 올리고 여자 선수 가운데 10번째로 메이저 4개 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 성했다. 아울러 유일하게 미답지로 남겨 놓았던 프랑스 오픈의 퀸으로 등극하면

서 올 1월 호주오픈 결승에서 자신에게 패 배를 안긴 빅토리아 아자렌카(23·벨라루 스)를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를 꿰찼다. 2004년 윔블던, 2006년 US오픈, 2008 년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샤라포바는 그 러나 유독 프랑스 오픈 우승컵만 없었다. 2008년 호주오픈 이후 4년 만에 메이저 퀸이 된 샤라포바는 메이저 대회가 아닌 슈투트가르트 오픈과 로마 오픈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4강전에서 라이벌 페트라 크 비토바(22·체코)를 꺾는 등 승승장구한 샤라포바는 결승전에서도 거침이 없었다. 첫 세트에서 6-3으로 수월하게 이긴 샤 라포바는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던 애초의 예상을 깨고 2세트에서도 4-1까지 점수 차를 벌린 뒤 6-2로 가볍게 세트를 따내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스포츠경향]

‘슈퍼 여고생’ 김효주, 日그린도 뒤집다 산토리 4R 11언더 괴력… ‘18홀 최소타’로 기적같은 역전승

‘KOREA’라고 적힌 모자를 쓴 17세 소 녀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필드의 슈퍼 여고 생’ 김효주(17·대원외국어고)다. 10일 일본 교토 인근의 로코 고쿠사이 GC(파72)에서 끝난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한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초청받

은 김효주는 선두에게 7타 뒤진 공동 6 위로 4라운드를 출발해 우승은 힘들 줄 알았다. 하지만 이날 버디 11개로만 11 언더파 61타를 몰아치는 괴력을 보이며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역전 우승했다. 2위 사이키 미키(일본)와는 4타 차. 김효주는 “뭐가 뭔지 얼떨떨하다. 1, 2라 운드에서 1언더파씩을 칠 때는 너무 안 됐던 퍼팅을 오늘은 21개밖에 하지 않 았다. 처음 일본 프로대회에 나갔는데 생각지도 않은 우승까지 하게 돼 큰 영 광”이라고 기뻐했다. 김효주는 JLPGA 투어의 갖가지 기록을 갈아 치웠다. 16 세 332일의 나이로 트로피를 안아 미야 자토 아이가 2003년 세운 최연소 우승

“Summer Deals” June 1st ~ September 30th 10회 레슨 + 4개월 연습장 = AED 1320 7회 레슨 + 2개월 연습장 = AED 1040 5회 레슨 + 1개월 연습장 = AED 745 “여름 골프 회원 멤버쉽 Only AED 999”

기록(18세 101일)을 경신했다. 김효주 의 11언더파는 구옥희가 갖고 있던 18 홀 최소타 기록도 1타 줄였다. 그는 “괴 물이라는 별명보다는 기록제조기가 마 음에 든다. 언젠가 내 기록도 깨지지 않 겠느냐”며 웃었다. 김효주는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프로 언니들을 제치고 우승한 데 이어 일본 프로무대까지 평정했다. 아마추어라 우 승 상금 1800만 엔(약 2억7000만 원) 은 사이키에게 넘겼다. 코리아군단은 올 시즌 JLPGA투어 14개 대회에서 7승 을 합작하는 초강세를 유지했다. JLPGA투어는 비회원 우승자에게 정회

원 자격을 부여하지만 김효주는 연령 제 한 규정(18세 이상)에 걸린 데다 국내 정회원이 되면 2년 동안 의무적으로 활 동해야 하기에 거취를 둘러싼 교통정리 까지 필요하게 됐다. ▶ 김효주가 JLPGA투어 산토리레이디 스오픈에서 세운 기록 △최연소 우승: 16세 332일(종전 기록 은 미야자토 아이가 2003년 미야기TV 던롭 레이디스오픈에서 세운 18세 101 일) △18홀 최소타: 11언더파 61타(종전 기 록은 구옥희 2003년 다이킨오키드레이 디스 10언더파 62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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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업체탐방(46)

중동 최초 전문 골프샵

그린 스포츠 위치: KARAMA, BABY SHOP 근처 문의: 04 337 8823 / 050 644 5725

약 80여평 정도 규모를 자랑하는 그린 스포츠 매장. 긴 세월의 바랜 흔적 없이 깔 끔하다는 느낌을 준다. 품목별로 구분되어 있고, 브랜드별로 정돈을 잘 해놓아 필 요한 제품을 고르기 쉽게 진열되어 있다. 두바이 까라마 지역에 위치한 그린 스포츠는 그 자리를 25년 동안이나 지켜온 터 줏대감이다. 중동 최초 전문 골프샵으로 UAE지역 뿐만 아니라 사우디, 카타르 등 다른 중동 지역에도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처음 두바이에 문을 연 당시만 해도 골프장이 하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린 스포츠를 거쳐갔을지 짐작이 간다. 25년째라는 긴 시간 동안 골프샵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그린 스포츠가 내세우는 단어는 바로 ‘신뢰’다.

믿고 살 수 있어서 한번 왔던 손님은 다시 오고, 또 그렇게 단골이 되어 25년이 지 난 지금까지 왔다. 비결의 다른 하나는 바로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신뢰’가 높아도,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싸다면 굳이 이곳에서 살 필요가 없다. 소비자의 마음은 어딜 가나 같다. 두바이 내 최저가를 보장하며 시중보다 거의 10% 저렴하다고. 거기에 이번에 진 행하고 있는 세일을 포함하면 최저 25%는 저렴하게 골프 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세일은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신제품은 15~20% / 구제품 은 35~4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골프공에서부터 골프클럽, 슈즈, 가방 등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의 모든 유명 브랜드를 취급하지 만, 주로 추천하는 것이 HONMA(일제)와 TaylorMade, Callaway정도라고 한다.

건강칼럼 복부비만, 허리에도 ‘적’ 구부정한 자세 만성화… 복압 높여 디스크에 압력 다친 적이 없는데 이상하게 허리가 아프면 뱃살부터 관리 해보는 게 좋겠다. 척병원의 척추 전문의들이 현대인의 허 리 건강을 위협하는 주 요인으로 복부비만을 꼽았다. 성 인병의 주범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복부비만이 허리 통증 (요통)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척병원은 최근 요통으로 내원한 환자들에게 허리가 아픈 정도를 1~10점으로 매겼을 때 얼마나 아픈지를 조사 했다. 그 결과 복부비만인 55명은 평균 6.41점 정도의 통 증을 느낀다고 답했다. 복부비만이 아닌 환자보다 2배 가 량 높은 점수다. 복부에 지방이 많으면 앉을 때 허리를 곧게 세우지 못하고 구부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이 쌓일수록 배와 옆구리가 볼록 나오면서 몸매가 점점 항아 리 형태로 변한다. 이런 자세나 몸매는 뱃속의 압력(복압) 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복압이 올라가면 척추뼈 사이사이에 있는 디스크의 압력 도 함께 높아진다. 처음에는 허리나 엉덩이 쪽이 좀 불편 하다 싶다가 점점 아파진다. 디스크가 계속 압박을 받다 가 비정상으로 튀어나오거나 툭 하고 터져버리기 때문이 다. 튀어나온 디스크가 척추 주변 신경을 자극하면 허리 통 증과 함께 다리가 저린 증상도 생길 수 있다. 뱃살이 찌면 몸무게와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린다. 이 런 상태가 오래 되면 요추(허리 부분의 척추)도 함께 앞으 로 쏠리게 돼 전체적으로 S라인이어야 할 척추가 D라인

을 찾는 게 좋다”고 말했다. 복부비만 예방 생활습관 10계명을 정리해본다.

형태로 변한다. D라인 척추에선 디스크의 각도가 틀어지 면서 한쪽으로 무리가 가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분당척병원 박건우 원장은 “체중이 앞으로 쏠리는 걸 막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상체를 뒤로 자꾸 젖히다 보면 허리 근육이 약해진 다”며 “근육이 단단하게 잡아주지 못하는 척추는 작은 충 격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나온 배를 가리고 옷 맵시를 내기 위해 배와 허리에 자주 힘을 주거나 벨트를 꼭 조이는 여성들도 허리를 조심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복근이나 허리근육이 긴장상 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척추에 무리가 가면서 등과 허리가 뻐근해진다. 복부비만으로 생긴 요통에는 체중 조절과 허리근력 강화 운동이 필수다. 서울척병원 홍준기 원장은 “허리 통증을 일 시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고 방치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 은데 초기엔 약이나 주사로도 호전되니 아프면 바로 병원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 다. ▲점심은 가급적 배달시켜 먹는 것을 자제하고 대략 5~8 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식사 후 바로 사무실로 들어오지 말고, 10~20분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 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회식은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기름진 안주 보다는 과일, 건어류, 마른안주, 스낵 등과 같은 것을 안주 로 한다. 회식 때에는 적당한 음주량 및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오랜 시간 사무실에 앉아있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해준다. ▲3~5층 내의 이동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 다. ▲허리둘레 및 체지방률 측정 등 정기적으로 비만도를 측 정한다.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하루에 적어도 40분 이상 걷는다.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에 먹고, 그 다음에는 음 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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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0 must-see islands Breathtaking islands you’ll want to visit in your lifetime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 수백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 을 조사해서 발표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제주도는 순위에 들어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몇곳의 섬들에 가보았는지 확인해보자.

No. 2

신들의 섬 인도네시아

발리

‘신들의 섬’, 인도네시아 발리(Bali) 하면 보통 야자수가 늘어 선 푸른 해변, 멋진 리조트가 있는 신혼여행지를 떠올린다. 그 러나 이곳은 우붓(Ubud)을 중심으로 하는 예술 도시로도 이 름이 높다. 또한, 발리는 서핑의 메카이자 해산물 천국, 원숭이 신들이 사는 신비의 숲과 화산, 그리고 영화 ‘빠삐용’을 찍었 다는 절벽 사원과 독특한 전통 댄스 등 가지각색의 즐길거리 가 있는 매혹적인 곳이다.

No. 5

바다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스키아섬 이탈리아

나폴리만 내의 섬에서 가장 큰 섬이 이스키아 섬이다. 화산섬으로 섬의 여기저기에서 온천이 솟아 있다. 물론 입욕 할 수 있으므로 바다에 들어가지 않을 사람도 수영복은 준비 해 가는것이 좋다. 전세계 사람들이 모여드는 인기있는 섬이지 만 그 중에서도 특히 독일인에게 인기가 있다. 바다나 옥외 온천에 들어갈 수 없는 겨울철에는 한층 더 사람 이 적지만 수영이나 온천 이외에도 볼 곳이 많은 섬이므로 여 유있게 둘러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겨울에도 추천이다.

No. 8

춤추는 여우 원숭이가 있는 마다가스카

인도양 위에 떠있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으로 면적이 58 만여 평방km로 한반도의 3배가 조금 안 되는 크기이다. 섬 전 체가 마다가스카 공화국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오래 전에 분리된 아프리카 동남부의 섬나라이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아 시아 대륙에서 분리되었듯이 마다가스카 섬도 수천만년 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분리되었기에 아프리카 대륙과는 또 다른 동, 식물군을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원시 영장류인 여우 원 숭이의 낙원으로, 수십마리의 여우 원숭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지금도 새로운 여우 원숭이 종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No. 3

지상낙원,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13개의 큰 섬과 6개의 작은 섬, 그리고 수많은 암초로 이루어 져 있으며, 가장 큰 이사밸라섬의 면적은 제주도보다 3배 이 상 크다. 그러나 최고봉은 한라산보다 낮다. 갈라파고스는 약 2백만에서 5백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됐다. 이사밸라섬 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갈라파고 스의 환경은 매우 다양하며 돌과 선인장 뿐인 섬도 있지만, 산타크루즈처럼 열대해역에 발달하는 홍수림(mangrove)이 있는 섬도 있다.

No. 6

미지의 섬나라

스리랑카

스리랑카는 인도의 남쪽에 흐르는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이 다. 그 모양이 눈물 방울 같아서 ‘인도양의 눈물’이라고도 불 린다.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스리랑카는 1972년 국명을 실론 (Ceylon)에서 ‘스리랑카 공화국’으로 바꾸고 독립하게 되었 고 콜롬보가 행정수도이다. ‘실론 티(Tea)’에서, 그 ‘실론의 나 라’가 바로 스리랑카이다. 세계적인 차(茶) 수출국이자 주요 생산국이기도 하고, 신밧드의 모험에 묘사된 것처럼 스리랑카 는 사파이어 등 보석 수출국으로도 유명하다.

No. 9

카리브해의 영국

앵귈라섬

카리브해에 있는 영국령 섬국가들 중 하나로, 쿠바의 동남쪽 에 자리잡은 작은 섬이다. 가수 비욘세가 이 섬에서 결혼식 을 하기도 하였으며,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이라 할 수 있다.

No. 1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태국

피피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비치(The Beach, 2000)’에 등장해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곳이며, 대니 보 일 감독이 이 영화를 찍기 전 지구상의 해변이란 해변은 모두 둘러본 후 그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바로 이 피피섬을 꼽 았을 정도로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2004년 쓰나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지만, 이 섬을 사랑하 는 이들의 힘이 모아져 지금은 그 흔적은 찾아볼래야 찾기 힘 들 정도로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No. 4

모아이 석상이 있는 곳

칠레 이스터섬

남태평양의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이 스터섬. 이 섬은 수십만년 전 거대한 수중화산폭발이 있은 후 오랜기간 동안 생겨난 작은 섬이다. 현재 이 섬에는 꼭 우리나라의 제주도 돌하루방같이 생긴, 섬 을 대표하는 괴이한 대형 석상들이 해안선을 따라 줄을 맞춰 서 있다. 서태지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No. 7

에게해의 진주 그리스

산토리니

지중해 특유의 푸른 바다와 하얀색 벽돌집이 보여주는 강렬 한 색의 대비, 유럽과는 또 다른 지중해만의 정취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산토리니 섬은 그리스 에게해 남부에 자리잡은 작고 둥근 모 양의 화산 군도이며, 그리스 본토와는 약 200km 정도 떨어 져 있다. 이 섬은 티라 섬이라고도 하며, 산토리니는 원래 큰 섬 하나가 있다가 화산 폭발로 고대의 취락을 파괴하며 남은 잔해물로, 칼데라 지형을 이루고 있다. 이 섬의 아름다운 절 경과 밤의 유흥 덕분에 유럽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곳이다.

No. 10

계곡의 섬 하와이

마우이섬

마우이 섬은 하와이 제도에서 하와이 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으로, 화산 용암으로 형성된 두 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화 산섬이다. 연간 3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드는 곳이기도 하며 할레아칼라 국립공원과 10개의 주립공원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16개의 골프코스, 그리고 해수욕장이 81군데나 산재 해 있다. 일명 계곡의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섬은 매년 미 국 10대 아름다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신혼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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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맛있는 영화 Madagascar 3 : Europe's Most Wanted, 2012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 | 미국 | 94분 | 감독 에릭 다넬, 톰 맥그라스, 콘래드 버논 벤 스틸러(알렉스 목소리), 데이빗 쉼머(멜 먼 목소리), 제이다 핀켓 스미스(글로리아 목소리), 크리스 록(마티 목소리)

KBS World 주간 편성표 6월 14일(목)

6월 15일(금)

마다가스카 3: 온 가족 나들이 영화로 적극 추천 매년 극장가에는 수많은 속편 영화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지만 전편의 아성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태생적 한 계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아 ‘형만한 아우 없다’는 평가를 받는 경우가 더 많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낸 <마다가스카2>는 누가 봐도 전편보다 못한 영화였기 때문에, 4년 만에 돌아온 <마다 가스카 3: 이번엔 서커스다>(이하 <마다가스카3>)에 대 한 기대도 크지 않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마다가스카3>는 시리즈의 생명력에 흠집을 낸 2편의 기억을 모두 잊게 할 만큼 잘 만든 속 편이다. 뉴요커 4인방은 여전히 유쾌하며 악역 캐릭터 캡틴 듀브아까지 모든 캐릭터가 저마다의 매력을 지니 고 있다. 시리즈 중 최초로 3D 영상을 도입해 관심을 집중시킨 <마다가스카3>는 압도적인 입체감과 탄탄한 시나리오,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객석에 커다란 웃음과 감동 을 선사한다. <마다가스카3>를 보고 있노라면 이제 3D 기술로 표현하지 못할 게 없다는 실감에 압도당 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토리 다. 아무리 볼거리가 많아도 스토리가 받쳐 주지 않으면 맹목적 과시에 그칠 수밖에 없 다. <마다가스카3>는 유쾌한 재미와 보편 적인 공감대 사이를 재빠르고 영리하게 오 고 간다. 뉴욕 동물원을 탈출해 미지의 섬 마 다가스카를 거쳐 아프리카 오지에 불시착했 던 뉴요커 4인방이 유럽 서커스단과 함께 하

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제법 흥미롭다. 유럽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 뉴요커 4인방이 만들어가는 예측불허 의 사건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숨겨진 재능을 발 견하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웃음 포인트가 산만하지 않고, 시각적인 집중도도 높아 서 쉽게 몰입할 수 있다. 영화는 뉴요커 4인방이 왜 그 토록 동물원에 다시 컴백하고 싶었는지 그에 대한 확실 한 해답을 들려준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전개돼 온 가족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다. 앞선 1,2편이 다소 유치함에 머물렀다면 이번 후속편은 내 용면과 더불어 보여지는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 드됐다. 깨알같은 웃음과 욕심 부리지 않은 깔끔한 마무리로 관객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공식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 다는 점에서 <마다가스카3>는 모처럼 온 가족이 낄낄대고 큰 소리로 웃으며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유쾌한 영화다. [맥스무비]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른 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6월 16일(토)

6월 17일(일)

6월 18일(월) KBS 뉴스 9 (40)글로벌 슈퍼 아이돌 글로벌 슈퍼 아이돌

6월 19일(화)

6월 20일(수)

KBS 뉴스 9

KBS 뉴스 9

사랑비

사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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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30)드라마스페셜 락락락

01:00

적도의 남자

적도의 남자

드라마 스페셜

드라마스페셜 락락락 (40)VJ 특공대

02:00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50)스타 데이트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10)열아홉 순정 (50)인간극장

03:00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0)[LIVE]아침마당

6시 내고향

(25) [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25)[LIVE]아침마당

04:00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개그콘서트

선녀가 필요해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KBS 뉴스 (5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05:00

(25)당신뿐이야

(25)별도 달도 따줄게

(50)열린음악회

선녀가 필요해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25)별도 달도 따줄게

06:00

TV 유치원 (30)브리스톨 탐험대

도전골든벨 (50)K-POP SELECTION

(50)뮤직뱅크

(20)선녀가 필요해 (50)K-POP SELECTION

TV 유치원 (30)태극천자문

TV 유치원 (30)쁘띠쁘띠 뮤즈

TV 유치원 (30)제트레인저

07:00

[LIVE]KBS 뉴스 (50)한국재발견

KBS 뉴스 [LIVE] (50)VJ 특공대

뮤직뱅크

휴일 12시 KBS 뉴스 (10)[LIVE]전국노래자랑

KBS 뉴스 [LIVE]

[LIVE]KBS 뉴스 [LIVE]

KBS 뉴스 [LIVE] (50)환경스페셜

08:00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선녀가 필요해

VJ 특공대 (55)선녀가 필요해

(20)내사랑 금지옥엽

U-KISS

이야기쇼 두드림 (55)선녀가 필요해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09:00

(30)TV소설: 사랑아 사랑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드라마스페셜 락락락

내사랑 금지옥엽

10:00 11:00

(20)부자의 탄생

(10)넝쿨째 굴러온 당신

(40)출발드림팀 시즌2

(10)적도의 남자

(20)Star Kitchen with (30)VJ 특공대

(40)영상앨범 산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다큐멘터리 3일 (55)선녀가 필요해

(50)TV 동화 행복한 세상 (55)선녀가 필요해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30)TV 소설: 사랑아 사랑아

글로벌 슈퍼 아이돌

(10)사랑비

(10)사랑비

(10)적도의 남자

승승장구

(20) 부자의 탄생

(20)부자의 탄생

(20)부자의 탄생

12:00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투게더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뮤직뱅크 K-Chart

청춘불패 2

(10)해피선데이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2012 드림콘서트

(30)KBS World뉴스 투데이 (50)스타 데이트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해피선데이

13:00

해피투게더

K-POP SELECTION (10)뮤직뱅크

불후의 명곡 2

(20)해피선데이

(50)2012 드림콘서트

비타민

해피선데이

14:00

연예가중계

(45)Star Kitchen with U-KISS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 Star Kitchen with U-KISS

(10)출발드림팀 시즌 2

(10)승승장구

15:00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VJ 특공대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VJ 특공대 (20) 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40)사랑비

KBS 뉴스 9 (40)적도의 남자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17:00

적도의 남자

드라마 스페셜

사랑비

(50)적도의 남자

사랑비

사랑비

각시탈

18:00

(10)부자의 탄생

(10)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사랑비

적도의 남자

(10)부자의 탄생

(10) 부자의 탄생

(10)부자의 탄생

19:00 20:00

(20)불후의 명곡 2

(20)해피선데이

부자의 탄생

부자의 탄생

(20)해피선데이

(20)해피투게더

(20)청춘불패 2

불후의 명곡 2

(50) 뮤직뱅크

(10) 부자의 탄생

(10) 부자의 탄생

(30)열린음악회

(30)2012 드림콘서트

(30)비타민

(55))이야기쇼 두드림

(30)2012 드림콘서트

(40)걸어서 세계 속으로

21:00

(10)스타 데이트 (20)환경스페셜

뮤직뱅크

(20)가요무대

22:00

(20)한국재발견

(20)생로병사의 비밀

(20)영상앨범 산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넝쿨째 굴러온 당신

(50)영상앨범 산

(30)다큐멘터리 3일

(30)글로벌 성공시대

23:00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별도 달도 따줄게

(20)K-POP SELECTION

(30)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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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 20 2012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Review

컬투쇼 야간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 집에 가서 또 어떤 라면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뒤에서 오던 134번 버스일 겁니다. 앞지르기를 시도하다가 51번(내가 탔던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와 경 쟁이 되어서 싸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신호등 앞에서 두 버스가 마주치게 되었는데, 51번 버스 아저씨와 134번 아저씨가 동시에 문을 열고 피 튀기는 말싸움에 돌입했습니다. 결국은 우리의 51번 아저씨가 열이 받을 대로 받 아 134번 버스로 올라가 또 싸움이 시작되었죠.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우리는 속으로 ‘아저씨 이겨욧! 아저씨 의 능력을 보여주세요!!'라고 응원했는데, 이런~~~~~~ 신호등이 바뀌자마자 134번 버스가 떠나는 겁니다(기사 아저씨를 태운 채). 그 순간 51번 버스에 있는 사람들은 멍~해졌습니다. 기사 없는 51번 버스에서 바람이 휭하고 불었던 것이었습니다. 쌩~~~, 기사 아저씨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100미터 전방에서 열심이 뛰어오는 51번 기사 아저씨를 보았습니다. 불쌍해 보이더군요. 얼굴 벌개가지고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하고 운전을 계속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아저씨가 불 쌍했어요. 정말루,,,, 땀 삐질삐질,,, 불쌍한아저씨.. 51번 버스는 패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잠시 후, 뒤에서 경찰차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51번 서욧!!!" 우렁찬, 경찰차의 스피커로, "51번 갓길로 데세욧~~~" 신경질적인 경찰의 목소리, 경찰의 지시에 순순히 따르는 51번 아저씨. 우리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134번한테 깨지고, 이제는 경찰한테까지 깨지는구나.’ 그런데, 올라온 경찰의 한마디, 걸작이었습니다. “차키 주세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51번 아저씨는 134번에 올라 타서, 134번 차키를 들고 나른것이었습니다. 오고가도 못하는 134번. 차안 승객은 뒤집어졌고, 51번 아저씨의 능력을 보고야 말았던 것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한 저는 라면 먹 으면서 죽어라 웃었습니다. 출처: SBS 라디오 컬투쇼 위와 같이 재미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vent@gulfkoreantimes.com으로 보내주세요!(소정의 상품 증정)

다이어트 댄스 강좌를 마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다보니 벌써 8주가 지 났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어요.” 주부문화센터 다이어트 댄스가 8주의 대장정을 마쳤 다. 강사님이 직접 스트레칭과 댄스를 적절하게 분배 하여 짠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었나 보다. 회원님들이 처음 강좌가 시작할 때보다 훨씬 갸름해 보이는 것은 기분 탓만은 아닌 것 같다.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운동을 통해 건강도 찾고 웃음 도 끊이지 않던 주부문화센터. 강좌를 진행해주신 강사님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치아 교정, 무엇을 먼저 알아야 할까?-<2>

이것만 알면 나도 이제 주부 9단!

아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커가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소망이자 바람이다. 그 때문에 아이의 성장과 발맞추어 치아 교정에 관심을 두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미용의 개념이 아닌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더불어 심미적 기능까지 갖출 수 있는 치아 교정을 위해서는 미리미리 챙겨두어야 할 정보들이 있다. 학교 건강검진에서 부정교합 진단을 받는다면? 우리나라는 ‘학교보건법’ 제7조에 따라 모든 학년이 구강검 진을 받는다. 따라서 아이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견될 경우 부정교합 진단을 받을 수 있다. 1. 앞니 반대교합: 앞니 반대교합 3개 이상 2. 뻐드렁니: 위 앞니가 아래 앞니보다 8㎜ 이상 튀어나온 경우 3. 개방교합: 어금니를 다물었을 때 위아래 앞니 사이에 수직으 로 6㎜ 이상 틈이 있을 경우 4. 총생: 치아가 4분의 1 이상 겹쳐 있을 경우 5. 정중이개: 위아래 중절치 사이에 6㎜ 이상 틈이 있을 경우 6. 그외 어금니 반대교합, 과개교합 등

이런 진단을 받았다면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한다. 조기 치료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데 주걱턱 치료나 뻐드렁

니 치료는 어릴 때 해주는 것이 좋다. 치료받는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아이가 교정 치료를 받을 때는 부모를 비롯한 가족의 협 조가 필요하다. 우선은 한 달에 한 번 치과를 가야 하는 데 학교나 학원, 운동 등 바쁜 일정으로 이를 잊어버리 기 쉽다. 그렇게 되면 치료하는 데 지장이 생겨 완치가 늦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또 치아 교정 중에는 양치질 을 올바로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장치 안에 치 석이 쌓이고 충치가 생겨 교정 치료에 문제가 발생한다. 교정이 다 끝난 뒤라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는 성장이 멈출 때까지 정기검진을 꼬박꼬박 받아야 한 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통증을 줄이려면 어떻게 할까?

처음 교정 장치를 부착하거나 와이어를 조정한 뒤에 는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치아가 움직이고 있 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통증이 있을 때는 부 드러운 음식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또 정도가 심해질 경우엔 미지근한 물에 식염을 녹여 입에 머금고 있으 면 편안해진다. 앞니 하나만 교정할 수 있을까? 교정 치료에서 움직이고자 하는 치아 하나만 장치를 부착하는 방식으로는 원하는 방향으로 치아를 움직 일 수 없다. 게다가 앞니의 치열이 나쁜 원인은 어금 니 이상에 있다. 흔히 어금니를 고정원으로 해 치열 전체를 끌어당기는 치료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치아 하나만 튀어나왔다 하더라도 다른 치아까지 장치를 부착하는 것이 일반적인 교정 방법이다.

스도쿠

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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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도쿠는 Medium레벨입니다. ▶정답은 26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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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근로자 연금 제도(Pension & Social Security):

Ask

Huny

아랍에미레이트

노동법 이해하기(7) 고용주(Employer)와 근로자 (Employee)의 고용 관계를 규정하는 노동법 (“Labour Law” – Federal Laws No. 8 of 1980 as amended)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황보 훈 International Lawyer& Business AdvisorP.O. Box 133180 Abu Dhabi Tel: +971 55 861 2305 Direct Line: +971 2 674 9692 www.askhuny.com Email:askhuny@gmail.com

국민연금법(The Pensions & Social Securities Law Federal Law No 7 of 1999) 및 (아부다비의 경우) Abu Dhabi Law No 2 of 2000에 의하여 근로자가 UAE 국민 인 경우 월급의 특정 비율을 연금공사에 지불하게 되어 있다(민간 기업인 경우 고용주 부담액은 15%이나 국가 가 이중 2.5%를 보조함). 아부다비의 경우 해당 관청은 Abu Dhabi Retirement, Pension and Benefits Fund이며, 다음과 같은 비율로 연금에 보조금을 지불해야 한다. 고용주: 기본 월급(및 주택 보조금)의 15% 근로자: 기본 월급(및 주택 보조금)의 5% 정부: 기본 월급(및 주택 보조금)의 6%

이 비율에 따라, 정부는 직접 연금 공사에 보조금을 지 불하며, 고용주는 자신 및 근로자의 보조금 액수를 연금 공사에 지불해야 할 의무를 가진다. 매우 복잡하게 보이 나, 현실적으로 이해가 꼭 필요한 것은, 현재로써는 이 국민연금제도는 근로자가 현지인(UAE 국민)인 직원에 게만 적용되며 외국인 근로자인 경우는 적용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근로자 재해 보상 규정 (Workers Compensation Scheme):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직업병 등에 대하여 노 동법에서 규정해 놓은 보상 정책이 있다. 산업 재해나 직업병을 직원이 갖게 되면 고용주는 그 사 실을 관할 경찰서나 노동청에 알려야 할 의무를 가진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은 경우, 재해가 고용주 측의 잘못 인지 근로자 측의 부주의에 근거하는지를 조사하게 되고, 근로자 측의 부주의/문제로 인한 것이라면 그 정도에 따 라 보상액의 금액이 조절되게 될 것이다. 어떤 경우이건, 업무상 재해가 발생한 경우라면 부상을 입은 직원의 치 료에 관한 모든 의료 비용은 고용주가 부담하게 되는 것 이 일반적이다. 재해나 직업병으로 인해 직원이 근무를 못하게 되는 경우, 고용주는 직원의 치료 기간 동안에도 (최대 6개월까지) 직원이 받을 월급을 계속 지불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만일 치료 기간이 6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에는, 7개월째부터 12개월까지(초반 6개월 이후 6개월 동안) 월급의 50%를 지불하도록 되어 있다. 상위에서 명시한 재해 치료 기간 동안 지불해야 할 월급 에 대한 액수의 계산은 직원이 재해를 입기 바로 전에 받

은 기본 급여 액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고 한다. 만일, 재해의 정도가 심하여 사망을 한 경우에는 사망한 직원의 최종 월급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총 2년치 월급을 유가족에게 지불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규정 에도 불구하고, 법규 149조항은 이러한 재해에 따른 사 망시 지불해야 할 보상액을 최소 AED 18,000에서 최대 AED 35,000으로 한정해 놓았다. 사망은 아니나, 재해를 당한 직원의 상태가 영구적인 불 구로 판정된 경우는 Schedule 2 표에 근거하여 사망시의 보상액 대비 비율적으로 보상액을 받게 된다. 재해 사건 발생 이후 신고가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경찰 에 의한 조사의 결과가 고용주 측이 아닌 일례로, 재해가 자해에 인한 것이라던 가, 직원이 안전 규정을 의도적으 로 무시하여 발생했다거나, 술 혹은 약물 복용에 의한 사 고라던가 등등으로 확정된 경우 그리고 또한, 질병을 입 은 직원이 병원 진료나 치료를 의도적으로 거절하는 경 우가 있다면, 고용주가 지불해야 하는 치료비 및 보상에 대한 의무는 면제될 수 있다고 한다. 의료 보험(Health Insurance): 아랍에미리트 연방법에 의거하여 고용주가 직원에 대 한 의료 보험을 부담하도록 하는 의무 규정은 없었으나, 아부다비의 경우는 Abu Dhabi Law No 23 of 2005 regarding the Health Insurance Scheme for the Emirate of Abu Dhabi라는 자치법에 의해 모든 직원에 대한 의 료 보험을 고용주의 책임/부담으로 정하였다. 이는 직 원의 가족(배우자 및 18세 미만의 자녀 3명까지)이 포 함되는 의무이기에, 고용비용 계산시 상당한 고려 대상 이 되기도 한다. 때때로, 현지 직원을 고용할 시에, 배우자 비자를 가지 고 있는 사람을 고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이미 의 료 보험료를 배우자(보통 남편 - 비자 신청 관계로 보면 Sponsor)가 지불하였을 것이기에, 고용주의 지불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아부다비의 의료 보험 법규를 그대로 적용하자면, 스폰서(배우자)보다 고 용주에게 의료보험료를 지불할 의무는 우선적으로 있다 고 한다. 따라서, 일례로, 배우자 비자를 가진 여성 직원 을 고용할 경우 비록 남편을 통한 의료 보험이 있었다 고 하더라도 직원은 고용된 회사로 그 의료 보험에 대한 부담을 요구할 수 있다(따라서, 아부다비 소재 고용주 인 경우라면 이런 경우, 직원의 의료 보험증 (카드)를 미 리 받아 비자 신청에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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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 20 2012

Gulf K rean Times

생활광고 부동산

부동산

빌라

매매

오피스

매매

JBR – RIMAL, 3베드룸, AED3,150,000

매매

BUSINESS BAY EXECUTIVE TOWER, 2베드룸 AED1,320,000/1,499,000

MARINA -23 MARINA, 3베드룸+메이드 2200sqft, AED1,970,000 Emirates Golf Course View

매매

렌트

ARABIAN RANCHES AL REEM, Type 3E, 3베드룸 AED2,200,000 Full Lake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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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TOWN DUBAI – SOUTHRIDGE, 2베드룸, 1500sqft, AED2,300,000 Partial Burj View

매매

사고팔고

JBR RIMAL, 3베드룸, Full Sea View, AED160,000

JBR RIMAL, 3베드룸, Full Sea View, AED160,000 JBR SADAF, 3베드룸, Partial Sea View, AED130,000 GREENS AL SIDIR(Upgraded), 3베드룸, Road View, AED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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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여러지역에 매매/렌트 모두 가능합 니다. 문의 : LEE(T+97143587557 ) E-mail : info@eongroup.ae

그동안 부동산 정보페이지를 애독 해주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부동산 실정보와 함께 사고팔고, 구인구직으로 꾸며진 생활정보란을 마련하였습니다. info@gulfkoreantimes.com으로 관련 정보를 보내주시면 무료로 게재해드리오니, 많은 참여 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행 컨설턴트(경험자) 두바이 알 바샤 TEL. 04-425-4402

구직 안녕하십니까. 약 한 달 전 두바이 넘어 와 생활하고 있는 조용식이라고 합니다. 현재 32세이며 한국에서 토목설계항만분 야 대리로 재직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상 관없습니다. 영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현재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짧게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좋으니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조용식 e-mail : yong2421@naver.com 연락처: +971562446846 헤어디자이너(경력 2년차) 27세, 8월말쯤 두바이 입국 예정 +821041100709

문의처 : KOTRA 두바이 무역관 인사총무 담당(김도형 차장) TEL. 04-450-4360 더 큰 시장 더 큰 미래

1. 선발인원 : ○명 2. 응모자격 한국국적 소지자  UAE 운전면허 소지자 

코트라 채용 안내

서류심사 및 면접 * 서류 심사 통과 및 최종 합격 등은 해당자에게만 개별 통보예정임 6. 응모서류 제출

영어 능통자 (verbal & writing)

제출서류 (별도양식 없음)

MS office 등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 국문 이력서 1부 (주소, 휴대전화 번호, 사진필수)

해외여행 및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국문/영문 자기소개서 각1부 (경력 중심으로 기술)

3. 담당업무

KOTRA 두바이 무역관에서 마케팅 담당 직원을 채용코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5. 선발방법

- 학위증 및 증명서 사본

지사화 서비스 업무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사업안내-외시장개척지원 참조

채용 취소 가능

기타 무역관 마케팅 업무

4. 채용조건 급여 : 면접시 협의 (당 공사 규정 범위내)  근무시간: 08:30 - 17:30, 주 5일  근무시작일 : 비자취득 이후

제출기한 : 2012년 6월 21일(목) 限 제출방법 : e-mail 제출 (e-mail 제목에 [마케팅]이라고 명기)  제출처 : dhk.kotra@gmail.com 공사홈페이지 (http://www.kotr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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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Gulf Korean Times

교육 똑똑한 내 아이를 완성하는 2% ‘발표력’-<2>

www.GulfKoreanTimes.com

말 잘하는 능력, 발표력

무조건 말하기 연습은 금물

말을 많이 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말을 잘하는 능력, 즉 발표 력이란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 적으로 또박또박 자신감 있 게 전달하는 자신감의 기술 이기 때문이다. 말의 양과 는 상관이 없다. 웅변과도 다른 것이다. 웅변은 말로 글을 전하는 방 식이다. 글을 읽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에 소통이 어렵고, 설득보다는 선동에 그 목적이 있다. 발표력이란 보다 종합적인 능력이다. 김연아 와 스티브 잡스, 안철수의 스피치를 떠올려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 을 것이다. 따로 익힐 거창한 테크닉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편안한 자 세로 자신만의 개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어법이라면 충분하기 때문 이다. 거기에 말을 전달하는 태도와 매력적인 목소리, 상대방의 주의 를 집중시킬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몸짓과 손짓까지 어우러진다면 금 상첨화다.

발표력을 향상시키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크 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말하기의 기본기인 독서 능력, 두 번째는 발표의 장으로 활용 할 수 있는 학교 수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기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가정환경이다. 발표력이 떨어지거나 소극적인 아이에게 무조건 큰 소리로 말하라고 하 거나 말만 많이 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따라서 발표와 말 하기에 앞서 아이의 생각하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독서와 토론 은 반드시 병행해야 하는 첫걸음이자 꼭 지켜야 할 원칙이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단순히 내용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읽는 과정 속에서 분석력 과 비판력, 어휘력 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 의 구체적인 행동들을 보고 그 성격을 유추하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 럽게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토론은 책을 읽은 후에 이루어지면 좋다. 책의 뒷이야기를 꾸며보며 상상력을 발휘해보기도 하고, 질문과 대립을 통해 소통의 방법을 터득하면서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가는 말하 기를 익힐 수 있다. 수업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발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발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 에 학습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발표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업 태도는 듣기, 질문하기, 이해하기, 배운 것 답하기다. 듣기는 수업에 보다 능동적 으로 참여하는 태도다. 질문하기는 수업 내용에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이 고, 이해하기는 학과 공부에 대한 이해다. 마지막으로 배운 것 답하기는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이 알고 있거나 들은 것을 전달해보면서 자신이 제 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그렇지 못한지 확인하는 효과가 있다. 학교 수업을 통해 듣고, 질문하고, 이해하면서 배운 것을 답한다는 이 네 가지 방식을 습관으로 체득화한다면 발표력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가정생활이 다. 독서와 토론, 적극적인 수업 태도까지 모두 가정에서 시작되기 때문 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하기 습관을 모방하며 언어를 익힌다. 가정에 서부터 바른 언어가 사용되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아이에게 바른 독 서습관을 길러주되 연령이나 학년이 높더라도 하루에 한 권 정도는 부모 가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 부모와 친밀한 유대감을 느낄 뿐 아니라 부모의 목소리를 통해 이야기를 들으면 청각이 크게 자극되며 상상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어떤 책 을 읽을지 고르는 과정과 책을 읽고 난 후 소감이나 생각을 묻는 질문 과 정이 고스란히 발표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질문과 토론의 연습이 된다. 책만이 능사는 아니다. TV 드라마나 신문이나 잡지 등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내 때때로 아이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끌어주자. 말하기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흥미 유발이 중요 하다. 긴 호흡을 가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방식의 칭찬 을 해주며, 자기 생각을 바르게 말할 수 있는 아이로 크도록 유도하는 것 에 성공의 열쇠가 있다. 결코 테크닉이 문제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예전과는 달리 각종 정보와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요즘 아이들은 미 디어 환경 탓에 대체적으로 말을 곧잘 하는 편이다. 그러나 주위를 둘 러보면 유독 발표라는 말에 주눅들어 하는 아이들이 있다. 평소에는 말을 곧잘 하면서도 말이다. 몇 가지 대표적인 유형을 들어보자면 우선 연습 부족이 원인인 경우 가 전형적인 사례가 될 수 있겠다. 이는 성격이나 성적과는 무관하며 단순히 어린 시절부터 발표 경험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발표 연습 이나 준비를 해본 적이 없으니 단순히 발표라는 말에도 부담감을 갖 게 되는 것이다. 다음은 논리력이 부족한 경우이다. 말 자체는 떨지 않고 잘하지만 요 점을 추리지 못하고, 내용의 기승전결이 전혀 없는 상태로 한바탕 장 광설을 풀어놓거나 횡설수설 늘어놓는 격이다. 단순히 떨지 않고 남 앞에 선다는 것 하나만으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말을 잘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말을 안 하느니만 못하다. 마지막으로 발표시에 유난히 말을 더듬거나 목소리가 작아지다 못해 기어들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 유형의 아이들도 있 다. 발표만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얼굴이 빨개지며 수줍음을 심 하게 타는 아이들도 이 유형의 아이들로 볼 수 있다. 이처럼 발표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좋다 할 지라도 점차 자신감을 잃게 되고, 소위 기가 죽어서 정서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학교 활동에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거나, 학습 의욕이 저하되어 성적 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아이의 성격과 성적을 판가름하고 완성해주 는 발표하는 능력은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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