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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Total Interior & Furniture Solution Office l Camp l Hospital l School 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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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 28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선 거

신 고

신 청

시 다

www.GulfKoreanTimes.com

걸프코리안타임즈

CRICKET

인터뷰-P3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회장

업체탐방-P18 두바이 Spikes

여행-P19 Amazing Blue Holes

알비디아 골프 클럽 내

바다 한가운데 수직으로 파인 해저동굴

걸프코리안타임즈 주부문화센터 개원! 두바이/아부다비 지역 주부님들에게 정보, 지식 습득은 물론 양질의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능력계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2012년 2월 2일부터 아래와 같이 강좌를 개설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1. 노래 교실 : 2월 2일 ~ 3월 22일(8주) 2. 가정 미용 : 4월 5일 ~ 4월 26일(4주) 3. 홈 쿠킹 : 5월 3일 ~ 6월 21일(8주) 4. 사진 : 9월 6일 ~ 9월 27일(4주) 5. 생활붓글씨 : 10월 4일 ~ 11월 22일(8주)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12시 ►장소 : 그린스 골프타워 다목적실 * 보다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TEL. 04-451-1545로 연락바랍니다.


두바이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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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 팔래스

아브라 체험

두바이

팜 쥬메이라

버즈 칼리파

Desert Safari Dubai 스키두바이

바스타키야

시티투어

버즈 알 아랍 호텔 (쥬메이라비치)

마디낫 쥬메이라 쑥

US$60

투어시간: 6:30 am-12:30 am

투어 문의 및 예약 담당 : 이동재 실장 050.228.6063 04.336.7727 beitkorea@hotmail.com

투어일정

시간 15:30 - 21:00

두바이 사막 사파리

1. 픽업 2. 사막곡예운전체험(50분 정도 소요) 3. 베이스캠프도착 (낙타 체험, 전통의상 체험, 헤나 및 시샤 체험)

4. 현지식 뷔페 저녁 식사 5. 이슬람 전통 댄스 타누라 및 벨리 댄스 공연 6. 숙소 도착

US$65/person

모든 음료수 및 물 무한리필(단, 맥주를 비롯한 술 종류는 30디람부터 시작) *픽업 시간: 현지 교통 상황으로 픽업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현지기사가 진행)


January 26 - February 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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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독자코너 ‘울지마, 톤즈’를 보고, 몇몇 지인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시간 이 없어서(?) 보지 못했던 ‘울지마, 톤즈’ 라는 다큐멘터리를 최근에야 보게 되었 다. ‘울지마, 톤즈’는 수단의 슈바이처라 고 불리며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기 꺼이 친구가 되고, 의사가 되어주고, 선 생님이 되어준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다.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배우고 간다고 말하며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로 엮어 만든 영화다. 한국에서도 개봉 을 했었고, 최근 이탈리아 교황청에서도 상영이 되었다. 그만큼 그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하나같이 울었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지만, 막상 다 보고 난 뒤에 나는 차마 쉽게 울 수가 없었다. 눈물보다 더 큰 무언가가 가슴에 내리 앉았기 때문이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혹 누군가는 당 장 아프리카로 떠날 것이고, 혹은 누군 가는 신부님이 되려고 마음을 먹었을 수 도 있다. 나처럼 주어진 현실을 탓하면 서 바로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을 탓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정작 신부님이 책이나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그저 메마르고 비틀어진 이 거친 세상에 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꽃 한 송 이 피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 다 였을지도 모른다. 이기적이고 혹독한 이 땅에서 남을 위해 울어주고, 끄덕여 주고,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일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 작은 일에 도 인색하기 마련이니까... 이 영화를 본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이 렇게 울림을 주는 꽃 한송이가 피기를 바라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서 살고 싶은 이가

독자 참여를 기다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재미있는 소식이나 사진을 기다립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휴대전화 충전 카드(100디람)를 보내드립니다. event@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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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4 국제뉴스

인터뷰 - 이사람 단돈 300불 들고 날아간 미국, 그곳에서 일구어낸 값진 성공

5 걸프뉴스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장 남문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LA 한인회장, 세계 독도사랑 총연맹 총재, 뉴스타 부동산 대표, 미래 은행 이사장 등 다양한 직함을 자랑하는 남문기 회장. 그를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은 무엇인지, 가치관, 철학은 무엇인지 듣기 위해 그를 직접 만났다. 시원스런 웃음과 활기찬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묻 어난다. 허황된 자만이 아니라 맨손으로 성공을 일구어낸 이에게서 볼 수 있는 진정한 확신과 당 당함이 느껴지는 목소리다. 그가 하나하나 자신 의 성공 스토리를 풀어냈다. 1982년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미국에 갔다. 형편 이 넉넉치 않았기에 단돈 300불만 들고 갔단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부동산 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성실성 하나로 밀어부쳤다. 그가 맨 손으로 이루어낸 부동산 회사는 현재 5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이 30억 달러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 회사로 성장했다. 어떻게 이만큼 비약적인 성공을 일구어 낼 수 있었을까. “일에 미쳐라!” 이것이 그가 말한 성공의 핵심 비결이다. 일을 열심히, 열정적으로 해나가면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는 특히, 해 외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엔 더더욱 사명감을 띠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국은 해외 동포 사회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역할을 잘 감당하려면 한 명 한 명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특별히 조언을 하자면, 꿈에 대한 집착력을 갖 고 어느 정도 욕심도 갖고 살라고 말한다. 과욕은 금물이라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 았다. 지식을 많이 쌓아야 실수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쌓으라고도 조언했다. 현재 남문기 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뉴스타 부동산 회사에서 설립한 뉴스타 부동산 학교 학생 100명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장학금을 받은 학생 수 가 1,000여명에 달한다고 말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쥬(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 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 가진 사람이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장학 금을 지급할 때도, 자신이 받은 혜택을 10명 이상에게 되돌려주기를 당부한다고 한다. 그가 말한 성공의 원리들은 그를 성공에 이르게 해준 것들이기에, 그가 직접 경험한 원 리들이기에 그의 말과 눈빛에서 확신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그의 뜨거운 열정과 지혜 를 통해 많은 일들을 이루어가고, 또한 그의 열정이 주변까지 퍼져나가 여러 사람들에 게 영향력을 미치기를 기대해본다. 취재: 피터 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흑룡의 해' 아시아에 부는 '드래곤 베이비 붐' 美연구팀, “페이스북은 우리를 더 슬프게 해”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2-13 중동에서 한 인기하는 크리켓 집중탐구!

14 한국뉴스 결혼준비에 수억원..‘허리 휘는’ 결혼문화 왜 청소년 인터넷게임 이용률 급증 항공권, 이것이 궁금하다!

16스포츠/연예 ‘나는 기부왕'…김장훈부터 이효리까지 양준혁, 강병규와 트위터 설전 왜? 홍명보號 ‘금의환향’…韓킹스컵 10번째 우승

18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30)-두바이 알바디아 건강칼럼-허리통증, 사소한 습관이 문제? 여행-Amazing Blue Hole Ask Huny-아랍에미레이트에서 사업 시작하기 그 두번째 이야기

22생활정보 부동산 정보-애완동물 키우기 좋은 거주지(1) 한인업체리스트 생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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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 February 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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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뉴스 단신 日수도권 규모 7급 강진 가능성 4년내 70% 도쿄대학 지질연구소 연구팀의 연구 결 과 파괴력이 큰 직하형 지진의 가능성이 앞으로 4년 내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도쿄만 북부를 진원으로 하는 규 모 7.3의 지진이 일어날 경우 사망자가 최 대 1만 1천 명에 달할 것으로 상정하고 있다.

세계 최연소 세계일주 항해 기록 세운 16살 네덜란드 소녀 지난해 1월20일 세인트마틴을 떠나 세계 일주 항해에 나섰던 네델란드의 로라 데 커(16)는 이날 무사히 귀환, 세계 최연소 단독 세계일주 항해 기록을 세웠다. 세계 기네스협회는 그러나 어린이들의 위험한 도전을 막기 위해 최연소 기록을 더 이상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스 가장 높은 도시 ‘시카고’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 르면 시카고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응답 자의 81%가 “돈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 다”고 응답했다. 이어 뉴욕, LA, 애틀란타 가 뒤를 이었다.

모스크바 한국단편영화제 올해도 성황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러시아 모스크 바에서 열린 한국 단편영화제가 현지인 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 날 500 여 석의 극장이 꽉 찬 것은 물론 일부 관 객은 통로에 서서 관람할 정도로 한국 영 화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유명 배우이 자 감독인 구혜선의 작품 ‘당신(2010년)’ 등이 상영됐다.

美 30대, 머리에 8cm 못 박힌 채 36시간 지내 시카고 교외 올랜드파크에 사는 던테 어 툴로(32)는 지난 19일 오크론 크라이스 트 메디컬 센터에서 머리 속에 박혀 있던 8cm 길이의 못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그는 자신의 머리에 못 이 박혀 있는 줄도 모르고 36시간 이상 일 상생활을 지속하다 수술을 받았다.

'흑룡의 해' 아시아에 부는 '드래곤 베이비 붐' 60년만에 돌 아오는 임진년 '흑룡의 해'. 이 해에 태어난 인 물은 국가의 재 목이 된다는 속 설에 음력설을 쉬는 아시아권에 출산 붐이 일고 있다. 이 른바 '드래곤 베이비 붐'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대만 안식교 병원의 산 부인과 복도는 최근 산모들로 북적거린 다. 병원 간부인 훙쯔추는 이렇게 산모들 이 많은 것은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사무직에서 일하는 32세의 산모인 오스 틴 쩡은 원래 둘째 계획이 없었지만 '흑 룡의 해'를 맞아 기꺼이 둘째를 갖게 됐 다고 말했다. AP는 '흑룡의 해'를 맞아 중국과 대만, 일 본, 한국, 베트남, 홍콩 등 아시아 각지에 서 '드래곤 베이비 붐'이 일고 있다고 전했 다. 급속한 경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이 들 지역은 대부분 양육 문제와 여성의 경 력 관리, 부모의 삶의 질 문제로 인해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평년과 달리 출산율이 급 증할 조짐이다. 홍콩의 여론조사 결과 70%의 부부들이 자녀를 '용띠'로 만들고 싶다고 응답했다. 대만 내무부 보육 담당 관리인 우메이잉은 "대만 여성들은 삶의 질을 고려하고 육아 부담을 우려해 출산 을 꺼렸지만 올들어 다들 용띠 자녀 출산 열기에 휩싸여 있다"고 밝혔다. 2010년 현재 가임연령의 대만 여성들은 1명 이하의 자녀를 출산한다. 지난 1950 년대 대만 여성들은 평균 7명의 자녀를 낳았다. 용의 해였던 지난 2000년 출산 율은 1.7명으로 급증했다. 1999년에는 1.5명이었다. 대만은 출산을 장려하기 위 해 첫째 자녀 출산에는 330달러, 둘째 자 녀는 660달러, 셋째 자녀는 990달러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매달 100 달러의 양육 수당을 준다. 하지만 '흑룡의 해'에 자녀를 출산하는 부 모들은 자녀가 취학연령이 되면 더 치열 한 학업 경쟁에 내몰릴 것을 벌써부터 걱 정하고 있다. [NEWS 1]

스타벅스에서 와인·맥주 본격적으로 판다 세계 최대의 커 피 전문 체인점 스타벅스가 와 인과 맥주 등 주류판매를 본 격화한다. 스타 벅스는 23일(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 시험적으로 실시해온 와인·맥주 판매를 올해 말까지 총 25개 매장으로 확대하기 로 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술 판매를 하게 되는 매장은 애 틀랜타와 시카고,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걸쳐 있다. 매장은 올해말까지 지역별로 4~6곳씩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술을 파 는 매장은 맥주 및 와인과 어울리는 짭짤 한 스낵류와 간단한 요리 등의 메뉴를 추

가하기로 했다. 스타벅스는 2010년 10월 시애틀과 포틀랜드에 자리한 6개 매장에 서 와인과 맥주, 안주용 음식을 팔기 시작 했다. 스타벅스 뿐 아니라 경제 불황으로 버거킹, 소닉코프 등 기존에 술을 팔지 않 던 일부 체인점 업체들이 매출을 늘리기 위해 알코올 음료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 다. 스타벅스에서는 커피의 특성상 저녁 시간대 매출이 크게 떨어진다는 현실적인 이유가 컸다. 클레어리스 터너 스타벅스 선임 부회장 은 “많은 사람들이 긴장을 풀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날 따뜻하고 매력적인 장소 를 찾고 있다”며 술 판매 매장을 확대하 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스타벅스 의 주류판매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다. 캘리포니아주 ‘알코올 정의’의 사라 마트

美연구팀, "페이스북은 우리를 더 슬프게 해"

페이스북을 오래 사용할수록 타인 이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산다고 생 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유타벨리대의 연구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 고 밝혔다. 원인은 페이스북에 올라 와있는 페이지에 있는 사진들 때문 이다. 페이스북 사진들은 항상 즐거 워하는 모습들을 다소 과장되게 보 여준다.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이 사 진을 보면서 저 과장된 행복이 사실 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 사진들 을 보면서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 이 자신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게 만 든다. 사회학자인 웨이 주 그레이스 추와 니콜라스 엣지는 425명의 학 생들을 상대로 "많은 친구들이 나보 다 나은 삶을 산다"와 "삶은 공평한 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페이스북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학생일수록 그들은 남들 이 자신보다 더 행복해 보이고, 삶은 공평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연구진은 행복해지고 싶다면 페이스 북에서 얼른 로그아웃하고, 대신 '절 친'에게 전화를 걸어보라고 조언했 다. [머니투데이] 연구실장은 “이미 수많은 바와 레스토랑 에서 술을 팔고 있다”며 “술을 파는 곳이 많아질수록 미성년자 음주와 같은 알코 올 관련 피해의 위험은 더 커진다”고 꼬집 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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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해외건설 동향 사우디, 라스타누라 정유소 프로젝트 추진 동향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는 동부지 역 소재 라스타누라(Ras Tanura) 정유 소 청정연료 및 아로마틱스 프로젝트(약 20억불 규모)의 EPC 입찰을 위해 PQ를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PQ 통과업체는 일본의 치요다(Chiyoda Corp.)와 JGC Corp., 이탈(Saipem)리 아의 사이펨, 중국의 시노펙(Sinopec), 프랑스의 테크닙(Technip), 스페인의 TR(Tecnicas Reunidas), 그리고 한국 건설업체 등 약 15개사인 것으로 알려졌 다. 미국의 제이콥스 엔지니어링(Jacobs Engineering)이 현재 동 프로젝트의 FEED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2012년 1/4분기 말경 EPC패키지에 대 한 입찰서를 배포, 2/4분기에 입찰서를 접수하여 4/4분기경 낙찰사를 선정할 것 으로 기대된다. 라스타누라 정유소는 사 우디 아람코가 보유하고 있는 사우디 최 대의 정유소로 처리능력은 55만 b/d규 모이며, 사우디 아람코는 현재 다운스트 림 생산품의 황 함유량을 낮추고 정유제 품 생산을 다양화하기 위해 국내 정유능 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최근 수주 공사 삼성중공업 베트남 삼성전자 베트남 무선 3동 신축공사

SK건설 카타르 Gas Distribution System의 SCADA System Upgrade를 위한 선계 구매 설치 및 시운전 프로젝트 건화 에콰도르 에콰도르 산토도밍고시 상수도 확장 사업 감리 용역 공간종합건축 알제리 알제리 국립행정학교 설계 및 감리 <출처: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EU, 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중동 긴장 ‘일촉즉발’ 미국이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가운데 유럽연합 (EU)도 이란산(産) 원유 수입을 금지하며 이란 압박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에 이란 은 세계 최대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 협을 봉쇄하겠다고 경고하는 등 이란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긴장은 또다시 고조되 는 모습이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EU는 이날 이란으 로부터 새로운 원유 수입과 구매 계약 체 결을 즉각 중단하고 기존 계약은 오는 7 월 1일까지만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란 중앙은행의 자산을 동결하고 이란 중 앙은행 및 공공기관들과의 귀금속 거래도 금지했다. EU는 이번 조치는 이란이 진행 하고 있는 핵개발 프로그램의 자금 조달 을 막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즉각 날 선 반응을 내놨 다. 라민 메흐만파라스트 이란 외무부 대 변인은 성명을 통해 "부당한 제재와 협박 등은 실패로 돌아갈 것"이라며 "이번 조치 가 이란의 핵권리를 막지는 못할 것"이라 고 주장했다. EU뿐만 아니라 미국도 이란 정부의 반발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재수

위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이날 미 재 무부는 이란 핵무기 개발의 돈줄을 자르 기 위해 유럽과 거래하는 이란 최대 민간 은행인 테자라트 은행을 제재하기로 했 다고 밝혔다. 이는 EU의 이란산 원유 수 입 금지 조치 발표 직후 나왔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테자라트 은행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 원료인 우라 늄 구입과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테자라트 은행을 포함, 미국이 제재 대상 으로 삼은 이란 금융기관은 23개에 달한 다. 국제사회의 대(對)이란 제재가 본격 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한 우 려도 증폭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 계 유조선의 3분의 1 이상이 통과하는 원

누드 찍은 이란 여배우 ‘입국 안 돼’ 이란의 한 여배 우가 프랑스 패 션잡지에 누드 사진을 찍었다 는 이유로 고국 에 입국 금지됐 다. 19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 프에 따르면 이란의 유명한 영화배우 골 쉬프테 파라하니(29)는 ‘마담 피가로’에 자신의 나체 사진이 실린 뒤 이란 정부로 부터 귀국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다. 파 라하니는 정부 관계자로부터 “이란은 더 이상 어떠한 배우나 예술가도 필요치 않 다”며 “예술활동을 하려면 다른 곳에서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파라하니는 이란의 여성 비난에 대한 상 징적인 항의로 누드 사진을 찍었다고 주 장했다. 그녀는 지난해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보수적인 문화정책에 반 발해 고국을 떠나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 다. 누드사진이 공개되자 그녀의 페이스 북에는 주로 이란과 다른 중동국 이용자 들이 쓴 수천개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판 엔 ‘이슬람 여성에 대한 금기를 깨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응원의 글과 ‘버릇없다’ 고 비난하는 글이 엇갈렸다. 그녀는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의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에서 이슬람 국가에서 활동하는 미국 비밀요원을 돕는 간호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국일보]

유 수송로의 요충지다. 전 세계 원유 교역 의 20%가 이 해협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란이 제재 강화에 반발,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할 것에 대비 해 이미 대응 조치에 나섰다.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지난 22일 영국, 프 랑스 전함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 은 그 조치의 하나로 해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란이 해협 봉쇄 위협을 계 속할 공산은 크지만 실제 봉쇄로는 이어 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서방사 회의 제재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란이 무력시위를 강화할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는 분석이다. [이데일리]

이집트 무슬림형제단 제1당 확정..47% 차지 무바라크 독재정권 축출 후 처음 치러진 이집트 총선의 최종 집계 결과 무슬림형 제단의 자유정의당이 절반 가까운 의석 을 차지했다. 이집트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 터 3차례에 걸쳐 실시한 총선을 최종 마 감한 결과 자유정의당이 전체 의석 중 47.18%인 235석을 얻었다고 21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인 누르당은 약 25%인 121석을 얻으며 제2당에, 자유주 의 성향의 알 와프드당이 약 9%의 의석 을 차지해 3당의 지위에 올랐다. 이번 총 선에서 다양한 분파의 이슬람주의 정당 들은 전체 의석의 약 3분의 2를 점유했다. 이집트 하원은 선출직 498개 의석과 집권 군부 지명 10개 의석으로 구성되며 오는 23일 개원할 예정이다.이집트 하원 선거 는 전체 27개 주를 9개씩 나눠 모두 세 차 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상원 의원을 뽑는 선거는 다음달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이집트 대통령 선거는 오는 4월 15 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 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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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올해 여러 부문에서 개발 프로젝트 진행

지역 소식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 인 신고, 신청 안내

아부다비 집행위원회,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 예산 승인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가 전세계 각국에 위치한 대한민국대사관 및 총영사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1. 국외부재자 신고서 작성, 제출 국내 주민등록지가 있는 국외부재자들은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 를 통하여 국외부재자신고서 양식을 다운 로드 받은 후, 자필로 작성하여 대사관에 우편이나 인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2. 재외선거인 신청서 작성, 제출 한국 국적은 보유하고 있으나, 영주권 취 득 등으로 국내 주민등록이 말소된 재외선 거인은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 go.kr)를 통하여 재외선거인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서 작성한 후, 반드시 공관 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 (재외선거인의 경우는 우편송부 불가) 재외선거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http://ok.nec.go.kr)를 통하여 제공하고 있다.

주 아랍에미레이트 한국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단, 영사.민원업무는 08:00-16:00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올해 아부다비에서 주거, 공익사업, 보건, 교육, 사회적 케어, 인프라와 관련한 수많 은 프로젝트가 실행될 예정이다. 국민들 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 는 것이 그 목표다. UAE 현지 일간 걸프뉴 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부다비 집 행위원회(Abu Dhabi Executive Council, ADEC)가 정기 회의에서 이러한 프로젝트 들에 대한 승인을 발표했다. # 자국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알아인에 있는 항공기 부품 공장 스트라 타(Strata)에 근무하는 UAE 자국민들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이번에 승인 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 프로그램은 UAE 자국민들이 항공 산업에 근무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자격 요건을 갖추도록 하는 것과 자국민 고용 비율을

2015년까지 5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승인된 또 다른 UAE 자국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ITEC가 운영하는 반도체 산업에 근무할 수 있게 자국민을 트레이닝하는 프로그램이다. # 태양열 발전소 건설 아부다비 집행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샴 스(Shams) 태양열 발전소 프로젝트 예 산을 승인했으며 샴스 1 태양열 발전소 가 아부다비에 현재 건설 중이다. 이 발 전소는 100메가와트를 생산해낼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PTC(parabolic trough solar collector) 발전소 중 하나가 될 것이 다. Shams 1은 올해 운영을 시작할 것으 로 예상되며 향후에 샴스 2, 3 발전소도 건설할 계획이다. # 주거 및 공익사업 주거 및 공익사업 부문의 경우는, 리와 (Liwa), 기야티(Ghyathi), 알 슈와이브(Al Shuwaib), 알 하이르(Al Haiyir)를 비롯한 아부다비 지역의 여러 거주 구역에 대한 건축, 개보수 및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들 이 이번에 승인을 얻었다. 또한 알 와스바 (Al Wathba) 북부 주택 공급 프로젝트들 도 승인되었다.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이 지역은 4,178헥타르 이상에 해당하는

공간에 13,150개 주거 부지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아부다비 정부는 올해 국민들 에게 7,608개 빌라를 제공하겠다는 주택 공급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 # 인프라 건설 인프라의 경우에는, 알 마프락(Al Mafraq)-구와이팟(Ghuweifat) 로드와 아부 다비-두바이 로드 건설, 아부다비 메트로 및 트램 디자인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 교통 체증을 완화시켜주기 위한 프로젝트들과 같은 중요 프로젝트들 다수 가 예산 승인을 받았다. 아부다비 집행위 원회는 또한 거주 및 관광 지역 여러 곳 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들과 아 부다비, 알아인과 서부 지역의 하수 네트 워크 유지보수 작업에 대해서도 승인을 발표했다. # 보건 시설 보건 영역에서는, 아부다비 여러 지역에 14개의 보건 시설이 새롭게 건설된다. 국 민들에게 최고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학교와 보육원 24개 건설, 10개 학교 개조, 교사 숙소 건설 계획이 이번에 승인을 받았으며, 아부다비 내에 장애인 을 위한 재활 센터 6개를 건설하는 건설 계획도 승인을 얻었다.

아부다비 알 바틴 비치 올 3월 개장 알 바틴(Al Bateen) 비치 프로젝트 공사 가 완공되었으며 3월에 개장할 예정이 라고 아부다비 관광개발투자청(Tourism Development and Investment Company, TDIC)이 발표했다. 이는 UAE 현지 일 간 더 내셔널이 보도한 내용으로, 이 프로 젝트는 총 800미터 길이의 알 바틴 비치 를 재개발한 것이다. 알 바틴 비치는 약 2 년간의 재개발 이후에 아부다비 관광개 발투자청에 인수되었으며, 먼저 개발이 완료된 200미터 가량은 지난 해 12월에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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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개발 프로젝트는 알 바틴 비치에 공 공 비치 및 피크닉 구역을 조성하고, 스포 츠 코트, 놀이공간, 음식 가판대를 마련하

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편, 이 비 치에는 인명구조요원들과 경비원들이 배 치될 예정이며 낮 시간 동안에는 수영이 가능하다. 스포츠 시설은 발리볼과 축구 전용으로 디자인되었다. 아부다비 관광개발투자청의 프로젝트 서 비스 관리 감독인 알리 알 하마디는 “알 바틴 비치는 근처에 거주하는 지역민들 의 필요를 주로 충족시켜줄 것이다. 가족 들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으며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담아낼 수 있게끔 디자인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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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지역소식 2012년 UAE 한인회 집행부 (이사진)공고 1. 이사 해촉. 신민철 이사(두바이 지역), 황성진, 김명 훈 이사(아부다비 지역). 2. 신임 이사 위촉. 최재우 이사(두바이 지역,체육/행사 담당). - 전 Ajman Korea Furniture Production Manager - 현 Dwellings Real Estate 실장, 두바이 한인 농구회 회장 조경희 이사(두바이 지역,사회/복지 담당). -12년 인테리어 경력, 현 희야 웍스 Managing Director 3. 부회장 위촉. 김 인기 이사(아부 다비 지역 부회장). 4. 2012 UAE 한인회 집행부. 회장 ; 신동철. 수석 부회장 ; 이영규. 부회장 ; 김경수(두바이). 김인기(아부다비). 총무 이사 ; 김태완 교육/문화 담당 ; 차진성/고안호. IT/홍보 ; 피터 양/조수연. 체육/행사 ; 박형문/최재우/엄성식. 사회/복지 ; 김우솔/김선억/조경희. 재무/회계 ; 윤지현.

아부다비 한글학교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 1. 입학일 및 수업시작일: 2012년 3월 2일 금요일 2. 수업시간: 오전 9시~11시 30분 3. 장 소 : Zayed university downtown campus 4. 입학대상: 유치부-2006년생으로 한글을 아직 못 깨우친 어린이 2007년 1월~ 12월에 출생한 어린이 초등부-2005년 1월~2000년 12월에 출생 한 어린이 5. 원서접수: 2012년 3월 2일 오전 8시 30분까지 학교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여 입학원서 작성 및 수업료 납부 5. 문의 사항: koreanschool.AD@gmail.com ▶모든 학년 선착순 접수

두바이 메트로 역에 자전거 주차장 마련 총 3,000대 수용 가능

두바이 도로교통청(RTA)가 메트로 이용 객들을 위해 총 3,000대의 자전거를 수용 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 고 발표했다. 걸프뉴스, 걸프투데이 등 두 바이 현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으로, 이 공 사는 올해 1분기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자전거를 나무 혹은 신호등에 묶어서 세 워놓는 등 자전거 주차 관련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것이라고 RTA의 교통도로국 CEO 마이타 빈 우다이는 밝혔다. 그녀는 “이러한 행동들이 공공 재산에 손실을 야 기하고 운전자 및 도로 이용자들의 시야 를 해치고 있다. 또한, 지역 경관 특히 관 광지의 경관을 손상시키고 있다”라고 설 명했다. 자전거 주차 공간은 메트로 레드 라인과 그린 라인 역 근처에 건설되며 이용객들

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하기 쉽도록 디자인하고 있다고 마이타 빈 우다이는 밝혔으며, 이번 자전거 주차장 프로젝트 는 통합 대중 교통 시스템을 고양시키는 데 있어서 한 걸음 나아가는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국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것을 촉구했는데, 자전거를 이용하면 자 동차를 과다하게 이용하지 않게 되고 이 에 따라 환경 오염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이미 완료되었 는데, 레드 라인 역 8곳에 212개의 자전 거 보관대를 설치한 것이다. 알 라시디야 역에 96개, 칼리드 빈 알 왈리드 역에 16 개, 자필리야 역에 32개, 파이낸셜센터 역 에 16개, 에미레이츠몰 역에 32개, 이븐 바투타 역에 16개, 나킬 역에 4개 보관대 가 설치되었다. 이에 더해 레드 라인 역에 약 1,700개의 보관대가 추가적으로 설치 되며, 이후 그린 라인 역에 1,100개 보관 대가 마련된다. 한편, RTA는 향후 전 메트로 역을 자전 거 도로와 통합시킬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으며, 약 900km 길이의 자전거 도로가 5단계에 걸쳐서 2020년에 완공될 계획 이다.

한국인 오미아 작가, 바스타키아에서 풍경 작품 전시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등지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 동을 해온 작가 오미아씨가 중동에서 처 음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다. 오미아 작가는 중동지역에서 얻은 영감을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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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스타일의 풍경화로 재탄생시켰다. 또 한 이번 전시는 파키스탄 출신의 라하트 작가와 함께 진행되는데 라하트 작가는 화려한 색을 통해 깊이 있는 추상 작업을 선보인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두바이 바스타키아 아라비 안 티 하우스(구 바스타아트 카페)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2월 4일까 지 열린다. 따뜻한 주말 오후,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 을 보면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04-353-5071(아라비안 티 하우스)

두바이 프롬나드에서 '툭툭' 운행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에 있는 페스티벌 프롬나드(Festival Promenade)에 ‘툭툭 (Tuk Tuk)이 등장했다. 인도, 파키스탄 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대중교통 수단 으로 이용되고 있는 툭툭은 소형 엔진을 장착한 3륜차로, 두바이 쇼핑페스티벌 (DSF) 행사의 일환으로 두바이 당국이 툭 툭 운행을 허가한 것이다. 총 2km 길이의 페스티벌 프롬나드를 따라 운행하며 승 객들이 쇼핑 공간으로 쉽게 이동하고 페 스티벌 행사를 잘 관람할 수 있게 해준 다. 이로써 페스티벌 프롬나드를 방문하 는 이들은 쇼핑페스티벌 행사 및 쇼핑뿐 만 아니라 툭툭을 타는 이색적인 경험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자국민 자말 알 수와이디는 현지 언론 칼 리즈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쇼핑페스티 벌을 위해 6대의 툭툭을 파키스탄에서 주 문해 들여왔으며 UAE 건국기념일에도 툭 툭을 운행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툭툭은 다른 곳에서는 운행이 허 가되지 않았으며 페스티벌 프롬나드에서 만 툭툭을 볼 수 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는 30명 이상의 방문객이 툭툭을 이용한 다고 자말은 밝혔다. 툭툭을 운전하는 이들은 모두 자국민들 로, 두바이 경제개발부는 자국민 젊은이 들이 툭툭 운행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교 류하는 독특한 경험을 얻게 하기 위해 툭 툭 운행을 허가했다. 툭툭을 운전하고 있 는 31세 청년 이브라힘 빈 나세르는 인터 뷰에서, “툭툭 운전이 매우 즐겁다. 올해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두 바이 쇼핑페스티벌에 감사한다”라고 보 고했다. 왕복 운행은 50디람, 편도 운행 은 30디람을 받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페스티벌 프롬나드에서는 두바이 쇼핑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일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주말에 는 세계적인 쇼와 가족용 오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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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뉴스 단신 리야드 푸드 페스티벌 개막 사우디 리야드에서 푸드 페스티벌이 개 막했다. 사우디 관광유물위원회의 후원 으로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은 올해로 2 회를 맞으며 2주간 진행된다. 리야드에 있는 여러 호텔들에 다양한 나라의 음 식을 선보이는 파빌리온이 마련되어 있 으며 방문객들은 식품 품목 구매시 할인 도 받을 수 있다.

사우디 사회부, 사회개발센 터 4곳 건설 예정 사우디 사회부가 젯다, 담맘, 와디 알 다와세르(Wadi Al-Dawaser), 아피프 (Afeef)에 사회개발센터를 개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총 1억 4천만SR이 투입되고 각 센터는 15,000 평방미터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스틸플라워, 사우디 투자청 라이센스 취득 특수 강관 제조업체인 스틸플라워가 사 우디 투자청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서 직접 영업이 가능한 라이센스를 취득 했다. 스틸플라워는 이번 라이센스 취득 으로 사우디 최대 국영 석유업체인 사 우디 아람코(SAUDI ARAMCO)의 벤더 로 등록할 수 있는 자격요건도 함께 획 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젊은이들, “웨딩홀 비용 비싸서 결혼 못 해” 웨딩홀 비용이 급등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 아 젊은이들의 결혼 계획이 영 향을 받고 있 다. 결혼을 계획 중인 젊은이들은 비싼 웨 딩홀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추가적인 소 득을 마련하려고 씨름하고 있으며, 대부 분의 웨딩홀 비용이 15% 인상한 데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웨딩홀 운영자들은 운영비 특히 데코레이션 비 용 인상 때문에 가격 인상은 어쩔 수 없 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격 인상을 정당화 하고 있다. 사우디의 한 젊은이 무하마드 알 샤리는 사우디 신문 알 엑티사디아(Al-Eqtisadiah)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로 마음 먹은 이후 처음 한 일이 바로 웨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랍연맹(AL) 국제 감시단에서 자국 단원을 철수시킬 예정 이다. 사우드 알 파이살 사우디 외무장관은 22 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AL 외무장관 회의에서 "국제감시단의 시리아 사찰 활 동은 실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감시단이 사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 는 와중에도 시리아는 반정부 시위대를 향한 유혈 진압을 강행했다"며 "국제사회 가 이에 대해 막중한 책임을 느껴야 한 다"고 질책했다. 이어 "시리아 폭력 사태 종식을 위해 러시아와 중국, 유럽, 미국 등 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강하게 압박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이날 AL은 국제감시단의 시리아 사찰 활동을 1달 연 장했다. 감시단은 지난해 말부터 약 1달 동안 민감한 군사지역을 제외한 시리아 전역에서 사찰 활동을 해왔다. [연합뉴스]

사우디 직업 훈련 부문 강화될 듯 올해 총 20억SR 규모 프로젝트 도입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영사 : 966-50-641-6022 부영사 : 966-50-648-9806 당직전화 : 966-50-080-1065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딩홀 비용 마련이었다고 말하며 “2주 동 안 합리적인 비용의 웨딩홀을 찾아다녔 다. 대부분의 웨딩홀 비용은 3만~4만7 천SR이며 게다가 식사 비용이 추가적으 로 3만SR 정도 든다. 나한테는 너무 비싼 돈이다”라고 밝혔다. 또다른 사우디인 압 둘 일라 알 부카리는 아들을 위해 웨딩홀 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히며 “어떤 웨딩홀 들은 하루에 10만SR까지 요구한다. 10만 SR을 넘는 곳도 있다”라고 보고했다. 그 는 이 비용은 식사 비용을 포함한 것이라 고 덧붙였다. 또한, 알 부카리는 새 웨딩 홀들 몇 곳이 새로 들어섰음에도 불구하 고 웨딩홀 비용이 꾸준히 인상하고 있는 것이 의아하다며 “결혼식은 이제 결혼 당 사자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골칫거리 가 되었다. 결혼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나 친척들에게 돈을 빌리는 젊은이들 도 있다”라고 말했다.

사우디, AL 감시단서 자국 단원 철수 방침

사우디 기술직업훈련법인(Technical and Vocational Training Corporation, TVTC) 이 민간항공아카데미를 젯다에 설립하는 것을 비롯해 올해 여러 프로젝트에 총 20 억SR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우디 현지 언론 아랍뉴스는, TVTC의 법 인장 알리 알 가피스가 공식 기자회견에 서 이러한 프로젝트 계획에 대해서 밝혔 으며 “TVTC가 실시할 프로젝트는 항공

아카데미와 같은 특정 분야에 대한 트레 이닝 기관 설립, 리야드에 항공기 유지보 수 기관 완공, 사우디 동부의 알 카프지 (Al-Khafji)에 석유공학기관 설립 등이 다”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전역 에 고등공학기관을 설립하는 것도 계획 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알 가피스는 연 구 및 설계를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은 10 억SR이상의 규모이며, 아직 계약업체를 정하지 않은 프로젝트들은 4억7천8백만 SR규모이고, 현재 도입 중인 프로젝트는 7억7100만SR규모라고 설명했다. 그는 TVTC가 실시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선 진 기술에 관심 있는 사우디 젊은이 수가 증가하고 있는 현 추세에 따른 수요를 잘 맞춰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알 카프지에 따르면, TVTC의 새로운 프 로젝트들은 사우디 전 지역이 인적자원을 개발할 기회를 얻게끔 여러 지역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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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것이며 안전과 품질을 비롯해 국제 기 준에 맞추어 디자인하기 위해 전문 엔지 니어링 회사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 TVTC는 사우디 여러 지역에 22개 프로젝트를 도입한 바 있으며 여기 에는 타이프(Taif), 바하(Baha), 리야드, 쿤푸다(Qunfuda), 아바(Abha), 마하일 아시르(Mahayil Aseer)에 여성 공학기관 설립 등이 포함된다. TVTC는 여성을 비 롯해 사우디 젊은이들이 기술적으로 발전 된 직업에 종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 록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노동부, 인적자원개발기금(Human Resources Development Fund)과 협력 하여 사우디제이션(Saudization: 사우디 자국민화 정책)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 으며, 트레이닝을 통해 인적 자원을 개발 하여 사우디 노동 시장의 필요를 충족시키 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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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 February 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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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쿠웨이트 뉴스 단신 올해 모하마드 탄생기념일, 2월 2일 쿠웨이트 중앙인사위원회(Civil Service Commission, CSC)가 2월 2일 목요일을 선지자 모하마드 탄생기념일로 발표했 다. 공공기관은 이 날 모두 휴무에 들어간 다고 중앙인사위원회는 덧붙였다.

쿠웨이트 과일, 야채 가격 20% 오를 듯 올해 기초 농산물 가격이 20%까지 오 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바얀 협동조합 (Bayan Cooperative Society) 위원회 부 회장 에마드 알 바르자스가 밝혔다. 정치 적 상황으로 인한 농산물 수입 중단이 예 상된 데 따른 불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쿠웨이트 비즈니스 타운에 마자 야 타워 개관 쿠웨이트시티의 쿠웨이트 비즈니스 타 운에 마자야 타워(Mazaya Towers)가 개 관했다. 비즈니스 사업체들은 마자야 타 워에서 사무실을 임대할 수 있으며, 타워 소유 기업인 알 마자야 홀딩(Al-Mazaya Holding)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세입 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무실 을 조성할 수 있다.

작년 쿠웨이트 사상자 수, 총 47,114명 작년 쿠웨이트 내에서 응급 상황으로 인 한 사상자 수가 총 47,114명이었다고 쿠 웨이트 보건부가 밝혔다. 교통사고가 해 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 총 8,816건 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건부는 설 명했으며 앰뷸런스가 사고 현장에 도착 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행정부가 새롭게 센터를 설립하는 등의 노력을 기 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표전화 : (965) 2533-9601/2/3 웹사이트 : http://kwt.mofat.go.kr/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Qortoba Block 4, Street 1, Jaddah 3, House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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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방문 비자, 근로 허가증으로 전환 가능해져 쿠웨이트가 곧 외국인 노동자들이 방문 비자를 근로허가증으로 전환할 수 있게끔 허가할 방침이다. 이는 공공 영역 사업에 관련되어 있는 민간 회사에서 일하는 근 로자들에게만 해당된다. 쿠웨이트 사회노동부 차관 모하마드 알 칸다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에 따 르면, 정부 부처와 계약을 맺고 있는 민간 회사들에 한해 근로허가증 발급을 허가하 는 것이 이번 계획의 내용이다. 한편, 쿠웨 이트 정부는 작년 말에 ‘인구통계학적 재 구조화’ 조치를 실행할 필요성을 언급하 며 비자 전환에 대해 일시적인 금지 조치 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에 알 칸다리 차 관이 발표한 내용은 이 금지 조치를 해지 하는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알 칸다리 차관은 곧 치러질 총선 이후 새 내각이 구성되고 나면 바로 비자 전환 허 가 계획과 관련하여 여러 사항들을 요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노동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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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비자 전환의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주로 학위 자격을 갖춘 노동 인력이 비자 전환을 허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알 칸다리 차관은 “쿠웨이트의 인력 시장에는 현재 더 이상 외국인 인력이 필 요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정부가 인력 시 장에서의 쿠웨이트 자국민 비율을 2014 년까지 34%로 늘리려는 목표를 달성하 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우드 쿠웨이트 전 석 유장관 별세

속 비치는 아바야 입은 여성 3명 체포당해 쿠웨이트 살 미야(Salmiya)에 있는 한 카페에서 세 명의 여성 이 외설스런 복장을 입었 다는 혐의로 체포되었다 고 쿠웨이트 현지 언론 쿠 웨이트타임즈가 전했다. 경찰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 여성들은 음주 혐의도 있 었다고 쿠웨이트타임즈는 밝혔다. 이 여 성들은 살미야에 있는 한 쇼핑몰의 카페 에서 체포되었으며, 체포될 당시 이 여성 들은 속이 비치는 아바야(Abaya: 이슬람 권의 여러 지역에서 여성들이 입는 검은

의상으로, 신체 대부분을 가려준다)를 입 고 있었다. 속이 비치는 아바야 때문에 이 여성들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한 주부가 그들의 의상을 보고 경찰에 알렸 고 경찰은 곧 현장에 도착했다. 이 여성들 은 루마이티아(Rumaithiya) 경찰서로 이 송되었다. 이들 중 한 명은 쿠웨이트 국민 이었고 다른 두 명은 자매로, GCC 국가 중 한 곳에서 온 여성들이었다. 쿠웨이트 타임즈는 해당 GCC 국가에 대해서는 언 급하지 않았다. 이 세 여성은 체포되기 전 날에 자신들이 묵은 아파트에서 술을 마 셨다고 자백했다. 경찰이 두 자매의 아버 지에게 연락했을 때, 그는 일이 바빠서 쿠 웨이트로 갈 수 없다고 말하며 쿠웨이트 로 오기를 거절했다. 이 여성들은 현재 일 반범죄수사부 유치장에 구금되어 있다.

쿠웨이트의 셰이크 사우드 나세르 알 사 바 전 석유장관이 68세를 일기로 숨졌다 고 주요 외신들이 22일 전했다. 셰이크 사우드 장관은 암 투병 끝에 쿠웨 이트의 한 병원에서 전날 숨졌다고 쿠웨 이트 왕실은 밝혔다. 1990∼1991년 이라크군의 침공 당시 미 국 주재 대사였던 사우드 전 장관은 1991 년 2월 이라크로부터 쿠웨이트를 되찾는 데 중요한 외교적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 졌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조지 H.W. 부 시 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사우드 장관은 "믿을만한 파트너였다"면서 애도 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1992년 정보장관으로 임명된 그는 1998 년부터 2001년까지는 석유장관을 역임 했다. 장례식은 이날 오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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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카타르 도하 임대비 30%가량 하락할 듯

지역 소식 카타르 한인회 홈페이지 주소 이전 카타르 한인회는 기존에 사용하던 한인 회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새로이 개편된 홈페이지로 이전하였다. http://www.qatar-hanin.com

카타르 한인회 체육대회 신년맞이 불우이웃돕기 체육대회 (한인회 주최) ▶일자 : 2012년 2월 3일 금요일 11:00 - 17:00 ▶장소 : Al Ahli Sports Club ▶종목 : 축구, 족구, 발야구, 피구, 릴레 이 달리기, 제기차기, 줄다리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개인 및 기업 후원금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카타라 컬쳐럴 빌리지서 “로미 오와 줄리엣” 선보여 도하에 있는 카타라 컬쳐럴 빌리지에서 셰익스피어의 고전 러브스토리 “로미오 와 줄리엣” 공연을 선보인다. 영국 전문 연극단 S4K(Shakespeare 4 Kidz)가 공 연을 펼치며 2월 15, 16일 양일간 진행 된다.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 ‘커뮤니 티 클래스’ 2월 개강 카타르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in Qatar, VCUQatar)이 2월에 ‘커뮤니티 클래스’ 를 개강한다. ‘커뮤니티 클래스’는 다양 한 예술 및 디자인 영역의 강의를 제공 해주며 저명한 카타르 국내 및 세계 강 사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카타르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 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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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및 투자자들이 카타르 도 하 임대비가 가까운 시일내에 30%가량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고 카타르 현지 일간지 알 아랍이 전 했다. 알 아랍에 따르면, 특히 에즈단(Ezdan) 부동산이 알 우카이르(Al-Wukair) 지역 에 4개의 거주단지를 완공함에 따라 임 대가 가능한 아파트 수가 증가한 것이 전 문가들이 임대비 하락을 예상한 주된 이 유이다. 한편, 얼마 전 주요 부동산 회사 중 한 곳 이 아파트 임대비 10% 인상을 발표한 데 따라 부동산 시장 전체에서 임대비 인상 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이러한 예상은 현실화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 파트 공급 과잉이 부동산 임대 시장의 수 요 공급 상황을 뒤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부동산 공급 과잉 상황에서 현재 에즈단 부동산은 1년 계약을 하는 이들에

카타라서 루이즈 부르주아 작품전 열려 카타라 QMA 갤러리에서 프 랑스 유명 예 술가 루이즈 부 르주아(Louise Bourgeois)의 개인 전시회가 막을 올렸다. 중동에서 루이즈 부르주아 의 개인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총 28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의식과 무의식(Conscious and Unconscious)’이 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6 월 1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2010년 98세의 나이로 별세한 루이 즈 부르주아는 20세기 가장 주목받은 조 각가 중 한 명으로서, 생애의 대부분을 우 울증이라는 병과 싸우고 정신분석을 받 으며 보냈다. 부모와의 관계, 가족, 가정, 사랑과 같은 주제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그녀의 정신분석 내용 대부분을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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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는 6개월 임대비를 무료화해주는 인센 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다른 부동산 회 사 사장인 셰이크 파드 빈 하나드 알 타니 는 “에즈단의 인센티브 정책은 임대비를 안정시키고 임대비 인상을 방지해줄 것이 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에즈단이 가 라파(Gharafa)와 같은 다른 지역으로 영 역을 확대하고 부동산 상품들을 다양화 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에즈단 부 동산과는 달리 도하에 있는 아파트 소유 주들 대부분은 임대비 감축을 고려하기 를 꺼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이들이 시장 상황에 맞 게 태도를 변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언급 했다. 한편, 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 년 카타르 임대비는 5%가량 하락한 바 있다.

고 있으며 이는 작품 활동에 영향을 미 쳤다. 한편, 작년 10월 카타르 도하에 있 는 국립 컨벤션 센터에 그녀의 대표 작품 인 거미 조각상 “마망(Maman)”이 설치된 바 있다. 카타르 현지 일간 걸프타임즈와의 인터 뷰에서, 이번 전시회 담당 큐레이터인 필 립 라랫 스미스는 “이번 전시회는 1947 년부터 2009년까지의 루이즈 부르주아 의 작품 세계의 단면을 보여주는 전시회 로, 그녀의 작품 전체를 대표해주는 작품 들을 선정해서 전시하고 있다. 개인적으 로는, 그녀가 20세기 예술가 중 가장 훌륭 한 예술가 가운데 한 명이라고 생각하며, 중동 최초로 그녀의 개인전을 카타르에서 연 것, 특히 도하에서 이를 개최한 것은 도 하에 있어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 다”라고 밝혔다.

카타르 교통부, “부모들, 자 녀 교통 법규 위반 모니터 해야” 카타르 교통부 감독이 부모들이 자녀들의 교통 법규 위반 여부를 내무부 웹사이트 에서 자주 체크하여 운전 습관을 모니터 할 것을 당부했다. 카타르 현지 언론 걸 프 뉴스에 따르면, 카타르 교통부 감독 브 리가디엘 모하메드 사드 알 카르지는 공 식 기자회견에서 이처럼 부모들의 자녀 운 전 습관 모니터링을 당부하며 “웹사이트 를 통해 체크하면 자녀들의 운전 및 도로 위에서 보이는 행동이 어떤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받을 수 있다. 교통 법규를 위반 하는 사례가 늘 시에는 부모들이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타르에서는 운전 부주의로 인한 교통 사고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 정이다. 알 카르지는 이번 공식 기자회견 에서, 운전자들이 면허를 취득하기 전에 운전 학원에서 교통 신호를 지키도록 교 육받지만 면허를 취득한 후에는 대부분 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인데 왜냐하 면 교통 신호는 도로에서 다른 이들과 커 뮤니케이션하는 언어라고 할 수 있기 때 문이다. 교통 신호를 통해 다른 운전자들 은 당신의 다음 움직임을 알 수 있는 것이 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알 카르지 감독 은 부모들이 자녀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특히 자녀들 이 학교에 갈 때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 했다. 그는 “자녀를 도로 한 중앙에 내려 줘서는 안 된다. 몇 분 더 들여서 아이들 을 안전한 곳에 내려주는 것이 원치않는 사고를 방지해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타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도로 를 건너다가 사고를 겪고 있으며 이때문 에 사회적으로 터널, 육교, 보행자 신호와 같은 보행자를 위한 시설 마련을 촉구하 고 있다. 또한, 회사들에게는 근로자들, 특 히 신입 직원들에게 도로 안전 절차를 교 육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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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오만/바레인 뉴스 단신 BAC, 올 연말 바레인 국제공항 확장 공사 착수 바레인 국제공항 확장 프로젝트 공사가 올해 말에 시작된다. 바레인 공항 회사 (Bahrain Airport Services, BAC)의 CEO 인 모하메드 자랄은 4천만 BD가 투입될 이번 바레인 국제공항 확장 프로젝트가 바레인 공항 회사의 새 시설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을 근대화하는 것을 도와줄 것 이라고 밝혔다.

무스카트서 ‘Lighting hymns’ 사진전 열려 오만 경관의 아름다움과 오만 국민들을 담은 사진 전시회가 막을 열었다. ‘Lighting hymns’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 사 진전은 무스카트 아자이바(Azaiba)에 있 는 오만 포토클럽에서 2월 15일까지 이어 지며 50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오만 스타케어 병원, 오만 최초 로 혈관 수술 도입 스타케어(Starcare) 병원이 오만 최초로 혈관 수술을 도입했다. 영국에서 학위를 받은 전문 의사 모하메드 소베가 수술을 진행하며 최신 기술을 이용한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사우디)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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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국제 에어쇼, “세계 최고 에어쇼 중 하나” 바레인 무하라크에 공공 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 에 주차장 마련돼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바레인 국제 에어쇼(Bahrain International Air Show, BIAS 2012)가 세계적인 방위산업 체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사의 극찬을 받았다. 바레인 현지 언론 데일리트리뷴의 보도 에 따르면, 록히드 마틴사의 중동 및 아 프리카 지부장인 찰스 W.무어는 바레인 국제 에어쇼가 국제 항공 전시회 가운데 최고 중 하나라고 칭찬하며 “바레인 국 제 에어쇼는 규모는 작지만 다른 대형 에 어쇼와 같은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 에 어쇼는 사람들의 필요를 다 만족시켜주는 데, 사람들이 감상하기에 좋은 많은 항공 기들을 볼 수 있고 놀라운 에어쇼를 다양 하게 펼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는 록히드 마틴사가 바레인 국제 에어쇼 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이며 다음

어쇼는 록히드 마틴사가 고객들을 만나고 고객들과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해주는 훌륭한 쇼이다”라고 언급 했다. 무어는 또한 바레인을 걸프 지역 가 운데 가장 중요한 국가 중 하나로 만들어 가고 있는 바레인 지도부의 훌륭한 리더 십을 높이 샀으며 바레인이 지도층의 지 혜와 굳건한 의지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 하고 문제를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바레인과 미국의 관계에 대해서는, 현재 의 깊은 유대관계가 굳건하고 건설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바레인이 걸 프 지역의 안보와 안정성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미국이 감 사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바레인 국제 에어쇼에는 6만 명가량이 방문했으며 총 8억5천만달러 의 계약이 이 에어쇼를 통해 이루어졌고 바레인의 호텔들 또한 이 기간 동안 특수 를 맞았다. 이번에 성사된 계약건이 고용 창출 등 바레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데일리트리뷴은 전했다.

오만 민간 회사들, 젊은이들 노동력 착취 심해 오만의 여러 인력 단체들이 민간 회사들 이 젊은이들에게 최소 임금만 지급하고 장시간 근무를 강요하고 추가 수당 없이 주말에도 일을 시키는 등 젊은이들의 노 동력을 착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고 오만 현지 언론 타임즈오브오만이 보도했다. 인력 단체들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대학 졸업자들은 좋은 근무 조건을 제공 받지만 의무 교육만 받은 이들은 한 달 200RO라는 최소 임금만 받고 12시간가 량 일하며 초과 근무 수당도 받지 못하 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력 단체들은 또한, 문제가 되는 민간 회사들은 인력부가 제

정한 초과 근무 수당 지급 조항을 준수하 지 않고 있으며 정부가 모든 민간 회사들 이 근로자에게 일주일에 이틀간의 휴일을 제공하도록 제정한 최근의 법규를 따르지 않고 여전히 하루의 휴일만 제공하고 있 다고 밝혔다. 일부 인력 회사들은 이를 ‘노예 근로 (slave labour)’로 비유하면서 정부가 즉 시 해당 회사들을 엄중 단속할 것을 촉 구했다. 인력 컨설턴트 사이드 알 말훈은 “인력부가 이에 대해 아무 조치도 취하 지 않는다면 오만은 노예 근로자들을 양 산해내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 는 노동력 착취를 당하는 근로자들이 국

퇴근길에 생각나는-

3월말 완공 예정 바레인의 무하라크(Muharraq)에 120대 의 자동차를 수용할 수 있는 공공 주차장 이 마련될 예정이다. 바레인 현지 일간 걸프데일리뉴스는, 무 하라크 시 의회 알 할라(Al Hala)지역 대 표자인 가지 알 무르바티가 공식 기자 회 견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공사 는 이 달 24일 시작되었으며 3월 말에 완 공될 예정이다. 총 3,000~4,000평방미 터에 걸친 규모로 건설될 이 주차장 건설 프로젝트에는 15만BD가 투입된다. 알 무르바티는 이 주차장이 완공되면 무 하라크 지역 거주자들의 주차 문제를 완 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무하라크에 있는 학교들에 다니는 자녀들을 등하교시키기 위해 주변 지역에서 차를 타고 오는 학부 모들의 주차 문제 또한 해소시켜줄 것으 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주차장은 바레 인 이슬라믹 뱅크(Bahrain Islamic Bank) 바로 뒤에 있는 1519 로드의 215 블록에 건설 중이며 하지 핫산 그룹(Haji Hassan)이 이 건설 공사를 담당한다. 땅을 평 평하게 하는 작업과 벽돌로 주차장 바닥 을 포장하는 작업 등이 진행된다. 알 무르 바티는 이 주차장이 공공 주차장이긴 하 지만 자동차만 주차할 수 있도록 엄격히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주차 장이 무하라크 시장과 가까이 있기 때문 에 시장 방문객들이 주차할 공간이 없을 때 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편리 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립인권위원회(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NHRC)에 불만을 제기할 것 을 촉구하며 “노동력 착취를 조사하는 것 이 국립인권위원회의 임무다. 노동력 착 취 피해 근로자들이 이 위원회에 신고해 서 이러한 ‘노예 근로’가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한성관

광화문연가

두바이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문의 056-619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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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한식당 / 2층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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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메뉴: 오징어볶음 / 두부김치 / 한정식 / 돼지고기 정식 / 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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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까지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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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회 숯불양갈비 숯불소갈비살 홍합탕 오뎅탕 위치 :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DUBAI)


CRICKET 야구같기도 하고-

크리켓 아시나요 한국에서 크리켓은 다소 생소한 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곳 중동에서는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고 또 크리켓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은 수많은 사람들로 발딛을 틈이 없어진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축구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열광하는 스포츠라고 할수 있다. 실제로 크리켓 월드컵은 축구 월드컵과 하계 올림픽 다음으로 전 세계 인구 약 20억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그 인기는 가히 뜨겁다. 크리켓은 종주국 영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인도, 파키스탄 등 100여 개 영연방국가들 에서는 최고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 여세를 몰아 크리켓은 지난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첫 공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공식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올림픽 인정종목이기도 해 차후 2020년 올림픽에서 정식종목 채택 또한 유력 시되고 있다.

크리켓이란? 크리켓(cricket)은 배트와 공을 사용하는 단체 경기이다. 11명으로 이루어진 두 팀이 교대로 공 격과 수비를 하면서 공을 배트로 쳐서 득점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시간이 매우 길 어 보통 하루 동안 2회전으로 치러지지만 국제 경기에서는 한 시합이 약 1주일 가량 계속된다. 크리켓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6세기 잉글랜드 남부에서 이 경기를 즐겼던 것에 대한 내용이다. 이후 점차 발전을 거듭하여 18세기에 이르러서는 영국의 국기(國技)가 되었다. 대영 제국의 팽 창에 따라 19세기에는 영국 외의 국가에도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국제 대회도 생겨났다. 오늘 날 크리켓을 관장하는 국제 단체인 국제 크리켓 평의회(ICC)는 105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크리켓 경기의 형태 중 하나인 테스트 크리켓은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매우 대중적인 스포츠이 며, 이 때문에 크리켓은 세계에서 축구 다음으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여겨진다. 국제 크리켓 평의회(International Cricket Council, ICC)는 크리켓 종목을 관장하는 국제 기구이다. 1909 년 잉글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및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표자들에 의해 창설되었던 대영 제국 크리켓 협의회 (Imperial Cricket Conference)가 그 전신이다. 이 최초 의 단체는 이후 1965년 국제 크리켓 협의회(International Cricket Conference)로 개명하였으며, 1989년에 이르러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본부 는 두바이에 두고 있다. ICC는 105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10개국은 공식적 으로 테스트 크리켓 경기를 행하는 정회원국들이며, 이 에 더해 35개 준회원국 및 60개 특별회원국들이 있다. ICC는 주요 국제 크리켓 대회 구성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크리켓 월드컵도 포함된다. ICC가 모든 공인 테스트 크리켓 경기 및 원 데이 인터내셔널 경기, 트 웬티20 경기의 주심 및 부심들을 지정하며, 국제 크리켓 경기의 운영 기준이 되는 ICC 경기 운영 지침을 제정한다. 또한 반부패 및 보안 담당국(Anti-Corruption and Security Unit, ACSU)을 통해 부정 행위 및 승부 조작 행위 를 방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ICC는 회원국간의 경기( 모든 테스트 크리켓 경기 포함)나 회원국의 국내 경기에 는 관여하지 않는다. 그리고 크리켓 경기 규정을 제정하 는 일도 하지 않고 있으며, 이것은 매릴러번 크리켓 클럽 에서 담당하고 있다.

크리켓의 시작

크리켓은 영국에서 시작된 야구의 원조격인 경기로 양 사 이드(크리켓에서는 ‘팀’이라 부르지 않고 ‘사이드’라고 한다. 즉 수비팀은 Fielding Side, 공격팀은 Batting Side 라고 부른다)는 축구와 마찬가지로 각각 11명씩이다. 야구는 보통 각 이닝당 3 아웃씩 9번의 공격을 주고 받 지만 크리켓은 가장 일반적인 정규 경기의 경우 각 이닝 스 (크리켓에서는 꼭 ‘이닝스’라고 하며, ‘이닝’은 야구에 서만 쓰이는 용어다)에 10 아웃씩 각 사이드 2 이닝스의 공수를 주고 받는다. 크리켓 경기는 매치(match)라고 하는데, 정규 경기와 하

루 경기인 원데이 크리켓 (One-day Cricket) 이 있다. 정규 경기 : 우선 정규 경기부터 설명한다. 크리켓 경기는 얼마 동안이나 할까. 중요한 경기일수록 오랫동안 한다 고 생각하면 되는데, 가장 오래 하는 경기는 국제 일류 경 기(First Class Match)로 보통 ‘테스트 (Test)’라고 부르 며 5일 동안이나 한다. 테스트 매치의 경우 몇 백 점씩 득 점을 한다. 각 나라의 프로팀의 경기는 보통 3-4일 정도 다. 너무 길게 느껴지겠지만 골프의 경우에도 보통 4일씩 이나 하고 경기 기술의 발달에 따라 진정한 승자를 가리 기 위해서는 자꾸 경기 일수가 길어지게 되어있다. 각 사이드가 2 이닝스 씩 공격하여 점수를 더 많이 내는 팀이 이기며. 공격 사이드는 아웃이 되지 않기 위해 모험 적인 공격보다는 다소 수비적 공격을 하기 때문에 공격 시간이 매우 길어진다. 원 데이 크리켓 : 각 이닝스에 10 아웃이 되야만 공수가 교대되는 정규 경기 방식과 달리 원 데이 크리켓에서는 정해진 투구수 내에 더 많이 득점하는 편이 이기므로 보 다 공격적이고 흥미 있는 경기 방식이다. 축구의 월드컵 과 같이 4년마다 열리는 ‘크리켓 월드컵’에서는 이 방식 으로 경기를 한다.


크리켓 월드컵

크리켓 월드컵은 4년 주기로 열리고 국제기구 국제크리켓평의회 (International Cricket Council, ICC)에 가입한 105개국 협회의 남자 크 리켓 국가대표팀이 참가한다. 크리켓 월드컵은 1975년 잉글랜드에서 개최된 뒤 그 후 꾸준히 그 열기를 이어갔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그리고 스리랑카는 특히 크리켓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나라로 손꼽을 수 있는데, 2011 크리켓 월드컵을 공동으로 주 최하기도 했다. 개막식이 방글라데시에서 있었고 많은 나라의 선수들이 방문하며 입장료가 1만 따까(한화로 약 17만원)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입장식 에서 빈자리가 없을 만큼 그 인기는 대단했다. 2011년 크리켓 월드컵 우승은 인도가 차지했다. 크리켓 월드컵은 110여 개국에 방송 중계돼 연인원 20억 명 이상이 시청하며, 2011년 대회는 14개국 대표팀이 참가해 41경기를 치를 치 렀다. 2015년 크리켓 월드컵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4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한국인 선수 30명 국내 14개팀…1993년 협회 출범 한국 크리켓 게임은 외국인들이 주도했다. 1974년 9월 호주의 배리 마틴 신부 등이 구성한 외국인팀끼리 경기를 가진 것이 시초 다. 한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친선경기를 치르다 1991년 인도, 영국, 뉴질랜드, 호주, 파키스탄, 다국적팀 등 6개팀으로 나눠 첫 공 식대회를 개최했다. 매주 일요일 이태원 미군부대에서 열렸으며 이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 한국크리켓협회(Korea Cricket Club) 를 창설했다. 1993년 KCC는 KCA(Korea Cricket Association)로 재편성돼 국제크리켓평의회(ICC)로부터 ‘새로운 개척지’로 인 정받았으며 2001년 6월 KCA는 동아시아 준회원 지위를 획득해 ICC의 공식 지원금을 받기 시작했다. 한국 선수가 크리켓에 참가한 것은 2000년 한국인과 외국인 혼성팀이 국내 대회에 출전하면서부터다. 같은 해 성균관대 스포 츠과학부가 크리켓을 정식 수업으로 채택했다. KCA에는 한국인 30명을 포함, 총 200여명이 선수로 등록돼 있다. 정규 리그인 ‘KCA 리그컵’에서 성균관대 학생을 주축으로 한 ‘성균관대 드래곤팀’ 등을 비롯 파키스탄, 인도, 스리랑카 등 외국인들로 짜여진 총 14개팀이 4월부터 11월까지 경기를 하고 있 다. 7개팀씩 2개 리그로 나눠 우승팀을 가린 뒤 플레이오프에서는 각 리그 2, 3위 승자와 우승팀이 맞붙는다. 크리켓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한국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서게 된다. 현재 14명의 국가대표가 선발돼 있으며 이 중 5명은 파키스탄에서 귀화한 선수다. ICC 정회원 국가

T20 랭킹

잉글랜드

1

뉴질랜드

2

스리랑카

3

남아프리카 공화국

4

호주

5

파키스탄

6

인도

7

서인도제도

8

아프가니스탄

9

짐바브웨

10

** T20 랭킹은 오직 정회원국 간에 치러진 Twenty20 경기의 승률만으로 산정되었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인도 크리켓팀을 보내지 않은 이유 광저우 아시안 게임부터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이 된 크리켓 남자 결승전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아프가니스탄과 방글라데시의 대결이 되었다. 인도는 아예 불참하고, 파키스탄은 2진 급 선수를 보냈다. 인도 불참 및 파키스탄 2진급 파견 원인은 2011년 초에 열리는 크리켓 월 드컵 대비를 위해서였다고 하니 이 월드컵을 준비하던 인도팀의 각오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선 인천시 조직위가 크리켓을 퇴출하려고 했다가 인도 및 OCA(아시아 올림픽평의회)의 결사 반대에 부딪쳤다. OCA 측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서 한국에게 효자종목이 된 바둑을 더 퇴출할 뜻(42개 종목에서 35개로 줄일 예정이다)을 내비쳤고 결국 아시안 올림픽 총회에선 드래곤보트, 당구, 인라인 소프트 볼, 댄스스포츠, 체스, 장기와 바둑 7개 종목 퇴 출이 결정되면서 크리켓은 남게 되었다. 이로써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선 한국도 크리켓팀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 는 단순한 아시안 게임 조직위의 정치적 견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경기장 때문이다. 크리켓의 경기 장 규격상 지름 137~150M의 잔디구장이 필수인데 문학 야구장 크기로도 대체가 불가능하다. 이걸 어디다 새로 지을지 인천 조직위도 고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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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신격 존재, 스포츠는 종교 특히 인도에서 크리켓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종교다. 언어도, 인 종도, 종교도 다른 11억 인도인을 동시에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크 리켓 말고는 드물다. 인도 크리켓 팀을 응원하는 동안 사람들은 카 스트도, 계급도, 종족도 잊는다. 그 리고 인기 있는 크리켓 선수는 바로 신이다. 그들은 명예 와 인기와 부를 한꺼번에 거머쥘 수 있다. 가장 실력 있 고 인기 있는 타자인 사친 텐둘카르(사진)는 연 수입이 2억 루피(약 46억 원)에 달한다. 인도인들은 그를 ‘역사 상 최고 크리켓 선수’라고 칭한다. 친근하고 귀여운 얼굴 에 작은 체구의 그가 그라운드에만 서면 작은 거인이 되 는 모습에 인도인들은 그를 열광적으로 따른다. 비즈니

스위크지가 선정한 ‘인도를 21세기로 이끈 인물 50명’ 안 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도의 앙숙인 파키스탄 또한 크리켓에 대한 열정은 뜨 겁다. 역사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뿌리 깊은 파키스탄과 의 악감정은 ‘인도-파키스탄’의 라이벌 경기에서 고조된 다. 한-일전을 지켜보면서 느끼는 흥분에 비례할 것이다. 한국은 아직 크리켓 저변이 미약하다. 현재 국내에서 크 리켓 팀은 성균관대학교 크리켓팀이 유일하며 이외에 국내 거주 외국인들로 구성된 12개 사회인 팀이 참여해 매년 크리켓 리그를 열고 있다. 이화연 한국 크리켓협회 부회장은 “2001년부터 세계 크리켓협회에 가입했다. 이 후 많은 국제경기에 참여하고 일본과 정기전도 치를 정 도로 발전시켰다. 국내 크리켓 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켜 꼭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겠다”고 각오를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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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에 수억원..‘허리 휘는’ 결혼문화 왜

연금복권 올해도 ‘인기 절정’… 29주째 전량 매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한국연합복권 에 따르면 `연금복권520’이 불티나게 팔 리면서 29주째 발행물량 전량이 팔려나 갔다. 연금복권은 판매량이 유동적인 로 또복권과 달리 한 주 판매량이 630만매 로 고정돼 있다. 작년 7월 1일부터 지난 1 월 18일 추첨분까지 연금복권의 총 판매 량은 1억8천270만장이다. 모두 1천827 억원어치다.

학생 10명 중 9명, “아직도 강제 야자” 현재 자율학습을 실시하는 학교 중 “자 율학습 실시 전에 자율학습 동의여부를 묻는가”라는 질문에 ‘동의여부를 묻지 않는다’고 답한 학생은 37.1%, ‘동의여 부를 물으나 참여여부를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없다’고 응답한 학생은 52.6%에 달했다. 즉, 열에 아홉은 여전히 학교에 서 강제적으로 야간 자율학습이나 방과 후 학교를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뉴스 1시간 공백 방송사고… “아무도 몰랐어” 최대 굴욕 지난 17일 밤 10시 동아일보 종합편성채 널 ‘채널A’의 밤 10시 메인 뉴스 시간대 에 1시간 방송사고가 났으나 시청자들은 알지도 못하는 전무후무한 일이 발생했 다. 이같은 심각한 방송사고가 발생했음 에도 불구하고 전혀 화제가 되지 않다가 20일에서야 알려진 것이 오히려 방송사 측에게는 엄청난 ‘굴욕’이 되고 있다.

고유가에도 휘발유, 경유차 증가 -LPG 차 감소 지난해 고유가 시대에도 휘발유와 경유 자동차 보급은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저 렴한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의 등록 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별 차 량 등록 대수의 집계 결과 휘발유 차량 대수는 919만3천110대로 2010년(891 만4천115대)보다 27만8천995대 늘었 다. 그러나 LPG 자동차 등록 대수는 244 만5천112대로 전년보다 1만584대 감소 했다.

신혼집과 예식, 예물 등에 수억원을 쏟아 붓고 부채를 짊어진 채 인생을 시작하는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의 생활패턴을 이제 는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때 1980년대 군부정권 아래에서 호화 사치를 일소한다는 명분으로 호텔예식 이 금지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4년과 1999년 잇따라 특2급과 특1급 호텔예식 이 허용됨에 따라 예식의 고급화 시대가 열렸다. 현재 각 호텔이 발표한 매출실적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특2급 호텔 27

곳의 총 매출 가운데 50~60%를 웨딩매 출이 차지해 호텔이라기보다는 예식장이 라고 해야 할 정도다. 지난 2009년 기준 L호텔 웨딩매출은 45억원으로 전체 매 출의 67%였고, P, N 등 다른 특2급 호텔 도 웨딩 매출(전체매출 대비)이 38억원 (51%), 50억원(69%)에 달했다. '고급 웨딩'이 대세로 자리잡다 보니 실속 형 결혼식은 설 자리를 잃었다. 한국 웨 딩학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전체 결혼 식 가운데 일반웨딩홀 이용률이 58.6% 로 가장 높고 호텔이 11.2%인 데 반해 일 반적으로 무료 개방되는 공공기관 이용률 은 3.2%에 불과했다. 웨딩컨설팅 업체 듀오웨드의 최근 설문조 사에 따르면 신혼집 마련에 드는 1~2억 원의 목돈을 제외하고도 결혼식에는 수천 만원의 돈이 들어간다. 신혼여행과 예식 비,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일명 스

드메) 등에 2000~3000만원을 쓰겠다 는 답이 전체의 49.2%였다. 가장 많은 돈을 쓰겠다는 항목은 단연 신혼여행(남 50.9%, 여 31.2%)이 꼽혔다. 이에 따라 신혼집을 포함한 전체 결혼식 비용은 수 억원에 이르게 된다. 결혼식 총비용은 1억~2억원대가 57.4%, 2억~2억5000만원대가 8.7%, 2억5000 만~3억원대가 11.3%를 차지했다. 4억원 이 넘는다는 응답도 2.6%였다. 반면 1억 원 이하의 실속형은 8.7%에 불과했다. 여성정책연구원 김양호 연구위원은 "고비 용 혼례문화에 대한 문제 제기는 오래 전 부터 있었지만 인륜지대사라는 인식이 강 해 무조건 간소화하자고만 해서는 해결이 어려웠다"며 "웨딩업계의 터무니없는 가 격을 없애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당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뉴스]

"北 갑자기 무너지면 수백만명 한꺼번에…" 북한의 급변사태 발생 시 남북한의 급진 적 통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 우 최대 365만에 이르는 북한주민이 남 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희범)는 24일 발간한 ‘통일 이후 노동시장 변화와 정책 과제’ 보고서를 통해 통일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남북한의 사회적 안정이 며, 특히 대규모 인구이동을 완화하고 흡 수하지 못한다면 큰 혼란이 발생할 가능 성이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남북한의 국민소 득 격차는 보수적으로 추계하더라도 20 배에 이른다. 이와 같은 소득격차는 북한 주민 남하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할 전 망이다. 경제력 격차에 의한 인구이동 추계 모델 에 따르면, 통일 이후 북한 주민이 남한 단순노무직 평균 임금을 기대할 경우 161 만명, 전체 근로자 평균 수준을 기대할 경 우 365만 명이 남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급진적 통일에 따른 북한주민의 남하가 사회 불안정의 요인이 될 가능성 이 높으나, 이를 활용하여 저출산 고령화 에 따른 생산가능 인구 부족을 상쇄하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대안이 모색돼야 한 다고 분석했다. 남하하는 북한 인력의 대부분이 미숙련, 단순 노무직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한 중소기업의 저숙련 근로자 인력난을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이다. 2011년 4월 기준 우리나라의 저숙 련 근로자 미충원 규모는 8만6000명에 달하며, 저출산 지속으로 인해 인력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남한 사업장의 미충원 인원만으 로는 365만 명에 달하는 남하 주민을 모 두 수용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북한 근로 자로 하여금 외국인 근로자를 적극적으 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강구 돼야 한다. 2011년 10월 기준 국내 체류

비전문 외국인력은 49만7000명, 불법체 류자는 17만5000명에 달한다. 이 일자리 의 70%를 북한 근로자로 대체할 경우 약 47만 명의 북한인력 채용이 가능하며, 부 양가족까지 포함할 경우 222만명(미충 원 인력 충원효과 34만4000명+외국인 력 대체효과 188만명, 각각 4인 가족 기 준)에 달하는 북한 주민을 수용할 수 있 기 때문이다. 독일의 사례와 같이 통일 이후 급격한 임 금인상이 이뤄지는 것은 산업경쟁력 약화 를 유인해 북한지역의 산업재건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 라 급격한 통일이든 점진적 통일이든 정 부와 정치권이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 려해 정책을 입안해야 할 것이며 독일과 같이 통일이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점 을 감안해 통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 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시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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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청소년 인터넷게임 이용률 급증…부모와 대화는 한 시간 미만 최근 3년 동안 청소년 인터넷 게임 이용률은 급증하고 있으 며 청소년 대부 분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반의 청소 년은 부모와의 대화 시간이 하루 한 시간 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이 있는 2,200가구 의 주 양육자와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 3,49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활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를 종합해 ‘2011 청 소년 종합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조사결 과 청소년 인터넷 게임 이용률은 2008 년 60%에서 20%p증가한 80%로 급증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메일이나 커 뮤니티 등의 인터넷 활동은 10%p정도 감 소했다.

또 청소년의 사교육 참여율은 71%로 사 교육 시간이 일주일 평균 9시간 40분으 로 청소년의 대부분이 학교 수업 외 과외 나 학원 등 사교육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소득이 높을수록 사교육 비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평균 가구 소득 600만 원 이상이 85.4%로 가장 높았으 며, 100만원 미만의 경우 44.0%로 가장 낮았다. 희망 교육수준은 ‘대졸이상’이 100%에 가까운 응답률을 보이며 학생 과 부모 모두 대학 진학을 바라며 부모의 97.7%가 대학 진학을 원한다고 응답해 자녀 96.2%보다 더 높게 나왔다. 부모와 가장 많이 하는 활동은 저녁 식사 로 10명 중 8명은 주 1회 이상 부모님과 저녁식사를 한다고 응답했고 49%의 청 소년이 부모와 학교 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의 대화

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많이 하는 것 으로 조사됐다. 자녀와 대화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 아버지 6.8%가 어머니 2.5% 의 3배 정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 외에 도 청소년의 52.9%가 상급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11.7%는 진로를 결 정하지 못했다. 또 도서관 이용과 같은 문 화, 예술 활동과 진로 수업, 초청강연과 같 은 직업 진로관련 활동은 3년 사이 20%p 이상 늘었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문화·예술관련 활동, 직업·진로 관련 활동 참여가 높아지 는 것을 고려하여, 가정·국가·지역사회는 청소년수련시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문화존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 및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개발·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컷뉴스]

항공권, 이것이 궁금하다! 같은 날, 같은 시간인데 가격은 천차만별…왜? 항공권을 사려고 알아보다 보면, 똑같 은 항공사의 똑같은 날짜, 똑같은 시간 인데 왜 항공권 가격은 이렇게 천차만 별일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항공권 가격이 책정되는 과정은 다양하 다. 항공사는 보유하고 있는 기계나 스 케줄, 인건비 등을 활용해서 '그 순간 최 대 수익'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친다. 때문에 같은 날짜와 시간에 인 터넷 구매가 더 저렴한 이유도 딱잘라 말하기는 쉽지 않다. 일단 항공사 입장 에서 인터넷에서 항공권을 판매할 경우 인적서비스와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와 유지비용 등이 절감되기 때문 에 더 싼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에서는 각 항공사나 여행사 들이 마케팅 차원에서 다양한 프로모 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운좋게 '특가'를 잡을 수도 있다. 저렴하게 여행을 하려

면 항공권은 일찍 구매할수록 유리하 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꼭 그렇지 만도 않다. 출발이 임박한 경우 예약변 경이나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훨씬 더 싸게 구매할 수도 있다. 물론 이 '행운'을 누리려면 계획대로 여행을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여행사 통한 항공권 구입은 어떻게? 항공사가 항공권을 판매하는 경로는 크게 두 가지다. 항공사 발권데스크나 웹사이트에서 직접 판매하는 경우와 여

행사에 '블럭'을 제공해 간접 판매하는 경우다. 여행사를 통한 간접 판매는 항 공사가 여행사에 정해진 기간 동안 시 스템을 오픈한다. 일반적으로 항공권 을 대량 구매하는 여행사에게 항공사 가 일일이 확정(컨펌)할 수 없기 때문 이다. 항공사가 여행사에 적정 규모의 '블록'을 오픈하면 여행사는 한도 내에 서 자유롭게 항공권을 구매한다. 여행사가 정해진 기간 내에 항공권을 다 판매하지 못할 경우에는 항공사에 반납한다. 항공사는 이렇게 반납된 분 량을 임박 특가로 제공해 빨리 소진시 킨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항공사는 끊임 없이 노선별·시간대별 항공수요를 시 뮬레이션하고 소비자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뉴시스]

美 명문 사립학교 ‘제주 러시’ 제주 영어교육도시 분교설립 관심보여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들이 잇따라 제주 영어교육도시 분교 설립에 관심을 보이 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윌브러햄 앤드 먼슨 아카데미와 현지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에 국제학교를 설립하는 데 서로 협력하 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윌브러햄 앤드 먼슨 아카데 미는 9∼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남녀공학 의 대학 진학 예비학교로 뉴잉글랜드 학 교 및 대학협회(NEASC) 인증을 받아 17 개 과목의 대학과목 선이수제(AP) 과정 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펜실베이니아주 필 라델피아의 퍼키오먼 스쿨과 같은 내용 의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퍼키오먼 스쿨 은 6∼12학년 대상의 남녀공학 대학진학 예비학교로 미국 대서양 연안 중부지역 대학 및 학교 협회(MSA) 인증을 받아 20 개 과목의 AP 과정과 영어가 모국어가 아 닌 학생을 위한 집중 영어 학습(ESL) 프 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체셔 아카데미 학교 관계 자 등이 제주영어교육도시를 방문, 제주 분교 설립을 위해 조만간 JDC와 양해각 서를 교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영국 NLCS의 자 매학교인 저먼타운 아카데미, 버몬트주 의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등도 제주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Rio Hotel

VIP LOUNGE

장부장 +971 55 6060 509 김실장 +971 56 7394 394 Al Mina Road near New Gold Souk, Bur Du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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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나는 기부왕이로소이다'…김장훈부터 이효리까지

나얼, 스티비 원더와 작업 “2월 美출국·韓日발매” 나얼 소속사 관계자는 “나얼이 스티비 원 더 측의 러브콜을 받고 함께 작업을 하게 됐다”며 “2월 미국 현지에서 스티비 원더 를 직접 만나 녹음 작업을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스티비 원더가 아시아 가수 에게 자신의 곡을 주는 경우는 이번이 처 음이다. 나얼의 노래는 향후 한국과 일본 에서 발표될 계획이다.

정준하, 美 빌보드 K팝 차트서 당당 2위 개그맨 정준하가 ‘키 큰 노총각 이야기’로 미국 빌보드 코리아 차트 2위에 올랐다. 정준하는 최근 MBC ‘무한도전-나름 가 수다’ 특집에서 하하의 ‘키작은 꼬마 이 야기’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개사, 편곡 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로 1위를 차지 했다.

짐 캐리 딸, 제인 美 ‘아메리 칸 아이돌’ 출연 할리우드 스타 짐 캐리와 첫번째 부인 멜 리사 워머 사이에 낳은 딸이 미국의 오디 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 참가 해 화제다. 제인은 보니 레이트의 히트곡 ‘Something to Talk About’을 불렀다. 그 의 예상보다 뛰어난 노래 실력에 심사위 원 세 명 모두 합격을 줬다.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월드 컵 500m 1,2차 모두 금메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상 화(23·서울시청)가 2011~2012 국제빙 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500m 2차 레이스에서 금메달 을 차지하며 1,2차 레이스에서 모두 우승 하는 기염을 토했다.

조니 뎁, 美 인기배우 1위..2년 연속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해리스 인터랙티 브가 지난해 성인 2천237명을 조사한 결 과,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조니 뎁이 1 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조니 뎁에 이어 덴젤 워싱턴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공 동 2위에 올랐고, 톰 행크스와 작고한 존 웨인이 뒤를 따랐다.

남 모르게 하는 선행이 아름답다고 하지 만, 기부 사실을 알리며 다른 사람들의 기 부 참여를 촉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특히 많은 팬들을 거느린 스타들의 기부 활동은 팬들의 기부 참여 욕구를 자극할 수 있어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과연 연예계 기부왕에는 누가 있을까? 먼저 가수 김장훈을 빼놓고 기부를 논할 수 없다.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인 김장훈 은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0억원이 넘는 돈을 사회 곳곳에 베푼 것으로 추산 된다. 이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동원 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으 며, 독도나 일본군 위안부 등 사회적인 문

제에도 적극적으로 발벗고 뛰어들어 많 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의 기부 사랑도 유명하 다. 최근에도 션은 '빼빼로데이'를 맞이 해 "2011년 11월 11일 11분 11초에 2011 만 1111원을 수표로 인출해 아내 정혜영 이름으로 푸르메 재단에 기부했다"고 밝 혀 화제가 됐다. 션·정혜영 부부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도 다함께 행복한 사회 만 들기에 적극적이다. '한류 프린스' 배우 장근석도 기부라면 사 족을 못 쓴다. 장근석은 최근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 왔던 월드비전과 NGO '함께하 는 사랑밭의 연탄나누기' 행사 후원, 강 남 보육원 등을 위해 각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이에 앞서도 모교인 한양대학교에 12억원을 기부하며 '한류 프린스'다운 통 큰 기부를 실천했다. JYJ는 방송 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지 만, 기부 소식은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 특

양준혁 “똥개는 짖어도”…강병규와 트위터 설전 왜? 트위터 설전의 시작은 지난 23일 양준혁 이 자신의 트위터에 양준혁 야구재단 후 원방법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비롯됐다. 양준혁은 모 누리꾼이 “야구재단 혹시 기부는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라고 질 문하자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하면 자라 나는 꿈나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라는 답변을 달았다. 이에 강병규가 “꿈나무 누구에게 얼마를?”이라고 직접적으로 묻 자, 양준혁은 “애들 10원 하나 안 받고 무 료로 가르치고 있다. 도박 판에 수십억 원 씩 기부하지 말고 사회를 위해 뭔가 보탬 이 되는 삶을 살아보는 것이 어떨까?” 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자 강병규는 “도박으로 수십억 날린 것 지적 잘했다. 그 돈은 모두 국고로 귀속됐다. 과정은 다 르지만 제 돈은 모두 나라에 바쳤다”라 고 말했고 양준혁은 “훌륭하네! 도박으로 나라에 기부하셨네요”라고 되받아쳤다.

이에 강병규는 “님도 강원랜드를 통해 기 부 좀 하셨을텐데”라며 “이젠 안 해요?”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구재 단 관련해서 질문 좀 하겠다”며 “후원금 규모와 사용처, 보건복지부 후원금 내역, 야구재단 공금의 지원 내역 등을 공개해 달라”며 양준혁 야구재단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결국 양준혁은 “그래도 야구했 던 후배라 어려워서 저러나 보다 참아 왔 는데 이건 뭐 밑도 끝도 없고 허구한 날 남 비방하고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다”며 “올해 더욱더 야구 발전에 앞장서도록 하 겠다. 똥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려간다”라 며 설전을 끝냈다. 강병규도 “그냥 아무 것도 모르고 코 묻은 돈 꿈나무들에게 장 학금 주는 줄 알고 후원하는 분들께 제대 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나머지는 방송에서 까야 되겠다”라는 글을 끝으로 설전을 마무리했다. [헤럴드경제]

히 월드스타답게 기부도 전세계적으로 하 는 JYJ는 지난해 11월 월드비전에서 진행 하고 있는 태국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긴 급 구호 2차 목표 모금액의 전액인 2억원 을 기부했다. 멤버 김준수는 자비를 털어 캄보디아에 후원학교를 설립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동물 사랑을 실천 중인 가수 이효리는 애 견 순심이와 달력 화보를 촬영해 모든 수 익금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으며, 독거 노인 300명에게 난방비 5000만원을 지 원하기도 했다. 또한 KBS 다큐멘터리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출연료 전액을 전국 의 결식 아동과 장애인 시설을 돌아다니 며 무료로 호떡을 구워주며 봉사 활동 중 인 '사랑의 호떡 부부'에게 기부하기로 했 다.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굳이 금전적 지원이 아니더라도 재능 기부 형태로 자 신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며 훈 훈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마이데일리]

故 히스 레저 사망 4주기, '영원한 조커!' 추모 '영원한 조커' 로 남게 된 배 우 故 히스레저 (Heath Ledger)가 사망 4주 기를 맞았다. 지난 2008년 1월 22일 약물 중독으로 세 상을 떠났다. 당시 향년 28세. 그의 죽음으로 ‘다크 나이트’는 전설이 됐 다.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을 반년이 나 앞두고 미국 현지에서 첫 회 티켓이 순 식간에 매진될 정도이다. 한편 그의 사망 이후 ‘다크나이트’는 미국 현지과 국내에서 재개봉됐으며, 매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팬들 사이에서 추모 행 사가 열리고 있다. [osen]

두바이

텐프로 예약문의 056-774-5119 / M Floor, Fortune Gran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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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홍명보號 '금의환향'…韓킹스컵 10번째 우승 14년 만에 킹스컵 정상에 오른 홍명보호 (號)가 출범 2년1개월만에 첫 트로피를 들고 귀국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올림픽 축구대표 팀은 1월22일 일요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으로 입국했다. 앞서 올림픽팀은 21일 노 르웨이와의 3차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대 회 열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올림픽팀은 21일 저녁(한국시간) 태국 방 콕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벌어진 노르 웨이전에서 김보경, 김현성, 서정진의 연 속골로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킹스컵에 서 10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태국에 3-1 승리를 거두고 덴마크와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노르웨이까지 3-0으로 완파하면 서 2승 1무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한 수 아래 태국은 물 론 덴마크와 노르웨이 성인대표팀 등 유 럽의 강호들과 대등하게 맞섰다는 점에 서 값졌다는 평가다. 2009년 12월부터 지 휘봉을 잡은 홍명보 올림픽팀 감독은 귀 국 인터뷰에서 "열 번째 킹스컵 우승으로 선배들이 해왔던 전통을 이어가게 돼 기

쁘다"며 "덴마크, 노르웨이 등 유럽의 강 호를 상대로 자신감을 얻은 것이 큰 수확" 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올림픽팀의 첫 우승컵인 킹스컵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입국한 주장 홍정호는 "이제 유럽을 만나 도 주눅들지 않을 것 같다"며 "팀을 만들 어 가는 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 다.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다"고 기뻐했다. 올림픽대표팀은 3박4일간의 짧은 설 휴 가를 가진 뒤 본격적인 올림픽 최종예선 준비에 들어간다. 한국은 올림픽 본선행 을 가름할 중동 2연전(2월 5일 사우디전, 2월 23일 오만전)을 앞두고 있다. [머니투데이]

마라도나 "펠레, 나이 해외파 복귀 러시, 흥행 들어 제 정신이 아닌 듯" 르네상스 열린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 나가 자신의 후계자인 리오넬 메시를 평 가 절하한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에게 나이가 먹어서 판단력이 흐려진 것 같다 며 직격탄을 날렸다. 펠레는 최근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존하는 세계 최고 의 선수인 메시가 자신과 비교되는 것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메시는 나와 비 교 대상이 될 수 없다. 메시가 1,283골을 넣고 월드컵 우승을 세 번 차지하면 그때 그를 나와 비교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 다. 소식을 전해 들은 마라도나는 “아마 나이가 드는 게 펠레의 사고 능력에 영향 을 주는 것 같다”라며 비꼬았다. 이어 “그 는 지난 20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 다. 나는 그를 동네 슈퍼마켓에서조차 본 적이 없다”며 조롱했다. 지난해 아랍에미리트연합의 프로축구 클 럽 알 와슬의 지휘봉을 잡은 마라도나는 최근 신장결석으로 병원에 입원했지만, 수술을 무사히 마친 후 퇴원했다.[골닷컴]

“이제 이름값 해야되는데…” 우즈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챔피언십 출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올시즌 첫 대회 로 오는 27일(한국시간) UAE의 아부다 비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을 선택했다. PGA투어도 골라서 10개 대 회 안팎만 출전해온 우즈를 머나먼 중동 으로 움직이게 한 것은 당연히 ‘돈’이다. 2009년 말 우즈가 섹스 스캔들 이후 2년 간 부진에 빠지기 전까지 통상적인 그의 초청료는 약 300만달러라는 것이 정설이

었다. 이번에도 그에 못지않은 초청료가 건네진 것으로 보인다. 통상 2월이나 되어야 슬슬 움직이던 우즈 가 1월에 대회에 출전하는 것도 보기 힘든 일이다. 우즈는 그동안 2월에 열리는 두 바이 데저트클래식을 시즌 첫 대회로 삼 은 경우가 많았다. 아부다비가 거액의 초청료를 쥐어 주고 우즈를 불러들이는 것은 지난해 12월 셰 브론 월드챌린지에서 상위 랭커들을 제 치고 그의 상품 가치가 다시 수직상승한 것이 주효했다. 거액을 주고 불러와도 갤 러리와 팬들을 흥분시킬 기량이 없었다 면 부를 이유가 없다. 유러피언투어에서 도 3주 연속 남아공 시리즈가 끝난 뒤 열 리는 아부다비 대회가 사실상 개막전이

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 US오픈 챔피 언 로리 매킬로이,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마르틴 카이머 등 쟁쟁한 유럽의 강자들 이 우즈와 대결한다. 여기에 한국의 최경 주, 리 웨스트 우드, 폴 케이시 등도 가세해 시즌 초반 최고의 빅매치가 될 전망이다. 우즈로서는 이 대회가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다. 과거처럼 어떤 상대에도 굴하지 않고 최고의 경기력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친다면 다시 ‘골프황제’의 자리에 등극 하면서 초청 대상 1순위가 될 것이다. 우 즈는 “올해는 스타트가 빠른 편이다. 몸도 좋고 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 신감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

출범 30년째에 돌입한 한국 프로야구가 '흥행 르네상스'를 맞이했다. 2012년 프로야구 개막일은 4월7일. 아직 2개월 넘게 남았지만 팬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다. 한 번도 이루지 못한 관중 700만명 돌파는 물론 800만명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 킨 것은 역시 해외파의 유턴이다.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던 김태균(30·한 화)이 일찌감치 복귀를 선언했고 이승엽 (36)이 8년 간의 일본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향 팀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었 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9)도 귀환 행 렬에 가담했다. 메이저리그에서만 124승 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박찬호는 꿈 에 그리던 한화 이글스의 일원이 됐다. '화룡점정'을 찍은 선수는 아시아 최초 메 이저리그 양대리그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병현(33)이다. 김병현은 지난 18 일 넥센 히어로즈와 계약금 10억원, 연봉 5억원, 옵션 1억원 등 총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박찬호와 김태 균에 이어 자유계약선수(FA) 송신영(36) 까지 잡아 단숨에 4강 후보로 떠올랐고 20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 는 '4번 타자' 이대호(30·오릭스)를 일본 에 내줬지만 정대현(34), 이승호(31)를 영입해 약점인 투수력을 보완했다. 넥센 은 김병현 외에도 이택근(32)을 다시 품 에 안으면서 어느 해보다 투타의 안정을 찾았다는 평가다. 한국야구위원회(KBO) 는 출범 후 최고의 기회가 찾아온 만큼 반 드시 흥행대박으로 연결시키겠다는 각오 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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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Spikes

Al Badia Golf Club 내

운영시간: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예약 및 문의 04-701-1127

Spikes의 장점이라면 정말 "손님이 원한다면 메뉴까지 바꿔드리겠어요"라는 서비스 정 신이다. 워낙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고객이 많아 원래 유러피안 스타일이었던 메뉴를 아시안 고객들을 위해 조금씩 바꿔나갔는데 워낙 반응이 좋아서 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종종 메 뉴를 바꾼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메뉴에 '신라면'(45디람)도 있다. 한국 사람들은 몰라도 외 국인들한테는 너무 맵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요즘에는 외국인들에게 더 반응이 좋단다. 또 하 나의 장점이라면, 가격이 상당히 착하다는 것! 한 두가지 메뉴 빼고는 가격대가 30~70디람 사이다. 4,50디람이 주를 이루는데, 20%의 서비 스차지가 붙긴 하지만 물가 비싼 두바이치고는 결코 비싼 가격이라 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자주 들르는 곳이기도 한 Spikes에서는 갈 때마다 주문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쿵파오 치킨 누들(45디람). 어쩔 수 없다. 긴 말도 필요없다. 먹고 돌아서면 또 먹 고 싶다. 더불어 인기 있는 메뉴는 피쉬 앤 칩스(65디람)와 클럽 샌드위치. 치킨과 베이컨 그 리고 아보카도 등이 들어간 클럽 샌드위치 같은 경우는 워낙 빨리 나와서, 골프를 치고 나서 고픈 배를 채우기 딱 좋다. 피쉬 앤 칩스 같은 경우 맨 처음 나오면 이게 뭔가 싶다. 보통 피쉬 앤 칩스는 넓게 튀겨내는데 Spikes에서는 치즈 스틱같이 말아서 튀겨낸다. 처음 보면 면적이 면적인 만큼 '양이 적네'라는 생각이 들지만, 먹다보면 "생각보다 많네"하며 배가 부르고, 무 엇보다 한 입 크기로 잘라 먹기 편하다. 인테리어가 카페같아 굳이 식사를 하지 않아도 해질 녘 잠깐 들러 티 한잔 해도 좋을 것 같다. 영국산 유명 차 브랜드 Jing TEA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고, 생맥주도 맛있다.

사실 Spikes외에도 알바디아 골프 클럽 내에는 소개하고 싶을 만한 공간이 많다. 야 외에서 칵테일과 시샤를 즐길 수 있는 BLADES, 야외공간 이외에 유일하게 실내에 서 흡연이 가능한 TRENT’S, 다과를 즐길 수 있는 Tea Lounge 이렇게 나누어져 있 다. 여기서 Spikes만 떨어져 있고, 나머지 세 곳은 같은 건물 안에 있는데, 특히 인테 리어를 미국의 유명한 디자인 회사가 맡아 굉장히 유니크하고 멋진 공간을 연출한 다. 또한 건물 내 모든 벽에는 그림이 전시되어 있어 마치 갤러리를 방문한 듯한 느 낌을 준다. 모든 그림은 2주마다 바뀌어서 전시되고, 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니 예술 에 관심이 많다면 건물만 둘러봐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건강 칼럼

[출처] 브레인월드

허리통증, 사소한 습관이 문제? 비틀어진 골반 바로 잡아주는 자세

직장인

유씨는 종종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면 한동안 괜찮지만 며칠이 지 나면 다시 허리가 아파오는데 직장인이나 학생 중 만성 적인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무릎 틀어 허리 비틀기 그런데 전문가들은 이 허리통증이 알고 보면 사소한 습 관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허리통증을 가진 사람들의 자세를 보면, 다리를 꼬고 앉거나, 바지 뒷주 머니에 물건을 넣은 채 앉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많다. 다리를 꼬거나 바지 뒷주머니에 물건을 넣고 앉으면 양 쪽 골반에 실리는 몸의 무게가 달라, 골반 위치가 변할 수 있다. 척추는 신체를 바로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골반이 비틀

1. 등 뒤로 손을 짚고 왼쪽 무릎을 들어 오른쪽 다리 바깥쪽으로 넘긴다. 2.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릎이 바닥에 닿도록 오른쪽 으로 틀어준다. 3. 허리를 자연스럽게 틀어주고 시선은 반대쪽으로 돌려준다. 4.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원위치한다.

어지면 올라간 골반 반대쪽으로 척추가 휘어 척추측만증 이나 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 또한 허리와 목이 틀어지면서 근육과 뼈, 인대, 관절 등 에 이상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장기에도 압박이 가해져 심할 경우, 제 위치에서 벗어나게 된다. 장이나 생식기관 에 압박이 가거나 위치가 틀어질 경우 생식기 기능이 약 해지거나 변비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자궁 의 위치가 중앙에서 벗어날 경우, 생리불순, 생리통을 겪 게 되며, 심하면 불임이 되기도 한다. 골반의 균형이 무너지면 엉덩이와 허리가 한쪽으로 치우 치게 되어 치마나 바지가 한쪽으로 쏠리게 된다. 신발의 뒷굽이 닳는 정도도 양쪽이 다르게 나타난다. 골반이 틀 어졌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바닥에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뻗었을 때, 양쪽 다리 길이가 동일한지를 살펴 보면 된다. 만약 한쪽 다리가 짧게 나타나면 골반이 뒤틀어져 한쪽 이 올라가 있다는 뜻이다. 골반 변위를 막기 위해서는 다리를 꼬지 않고 엉덩이 양 쪽에 몸무게를 균등하게 분배해 앉는 습관을 기르고, 뒷 주머니에 물건을 넣지 않거나, 앉을 때는 주머니를 비우 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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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Amazing Blue Holes 블루홀 - 말그대로 푸른 웅덩이, 바다 한가운데 매우 깊이 수직으로 파인 동굴이다.

바닷속 또 다른 세계 블루홀 바닷속의 신비 블루홀은 무엇인가? 그동안 많은 탐험가들에 의해 블루홀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만 신비의 베일은 쉽사리 벗겨지지 않고 있다. 과학적으로 가장 설득력 있는 견해는 기존에 있었던 해저 동굴이 붕괴되거나 해저 암석이 용해되면서 바다 한 곳이 움푹 패여 둥근 구멍의 블루홀이 만들어졌다는 추측이다. 영화의 배경이 된 파푸아뉴기니의 ‘에사 알라(Esa Ala)’ 해저 동굴은 아직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탐험지로, 영화 속 3D로 구 성된 에사 알라의 모습은 실제 블루홀을 꼭 닮았다. 오늘날 알려진 블루홀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그레이트 블루홀 (Great Blue Hole)’이다. 유카탄 반도 남동부 연안의 작은 나라 벨리즈에 위치한 이 블루홀은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 구멍’으로 불리며, 깊이는 약 125m, 지름은 300m다. 블루홀은 약 6만 5,000년 전 해수면의 상승으로 석회암이 녹으면서 형성됐다고 알려지 지만 학술적으로 정확히 증명된 것은 아니다. 그레이트 블루홀의 내부에는 많은 산호들이 있는데 주변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 무 려 100여 종이 넘는다고 한다. 덕분에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으로도 지정돼 있다. 바하마제도 롱아일랜드에 있는 ‘딘스 블루홀(Dean’s Blue Hole)’은 깊이가 무려 200m 이상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해저 동굴로 기록돼 있으며, 세계적인 다이버 윌리엄 트 루브리지가 산소통 없이 3분 56초 동안 93m까지 잠수해 화제가 된 곳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언급된 블루홀들은 하나 같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언제나 전 세계 다이빙 포 인트 랭킹에 거론되는 곳들이다. 마치 사람을 끌어들이는 듯한 오묘한 매력에 빠져 다이버들은 먼 길을 마다않고 블루홀을 찾는다. 싱크홀(Sinkhole)은 지하에 물이 침식했을 때 일어나며, 물로 인해 지각이 떨어져 나가고 또한 지각의 미네랄 성분이 물에 천천히 용해된다. 오랜시간 지나면 지하에 큰 구멍이 생기게 된다. 블루홀은 싱크홀의 일종으로, 싱크홀에 바다물이 가득 차게 되어 파란 구멍처럼 보이게 되어 블루홀이라고 부른다.

벨리즈 블루홀

다합 블루홀

딘스 블루홀

고조 블루홀

Great Blue Hole, Belize

The Blue Hole, Dahab

Dean’s Blue Hole, Bahamas

The Blue Hole, Gozo

카리브 해의 소국 벨리즈에는 ‘그레이트 블루홀(great blue hole)’이라고 불리는 블루홀이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돼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라이트하우 스’ 산호초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직 경 300m, 수심 124m이다. 하늘에서 보면 주변의 바다색과 다르게 검은 원형으로 보인다. 검은 원형으로 보이는 이유는 다 른 주변보다 깊기 때문이다. 마지막 빙하기 시대에는 육지였던 그레 이드 블루홀은 간빙기 해수면이 다시 높 아지면서 지형이 녹아 구멍이 형성됐다. 빙하기에 점점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이 기간에 종유석이 그레이트 블루홀 내부 에 형성됐는데 오늘날 이 종유석은 여전 히 블루홀에 보존돼있다.

이집트 다합 홍해에서는 130m의 수직하 강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블루홀이 있다. 무서울 정도로 새파란 블루홀은 진귀한 산호와 열대어들로 장관을 이루는 다이 버들의 천국이자 종종 사상, 실종자를 내 기도 하는 구역으로 악명높은 곳이다. 이곳은 18미터의 초보 다이브 자격자가 갈 수 없는 수심이며 일반 다이버들뿐 아 니라 산소통 없이 뛰어드는 상당수의 프 리 다이버들이 실종이나 사고를 당한 곳 으로 악명높은 곳이다. 하지만 홀릴 듯 깎 아내린 푸른 구멍을 따라 늘어진 수많은 산호 밭, 온갖 열대어들과 희귀 생물들이 떠다니는 이 곳은 한 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환상적인 광경을 확인할 수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수중동굴 ‘딘스블 루홀’ 바하마제도 롱섬의 딘스 블루홀은 수심 180m이상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블 루홀로 기록됐다. 세계적인 다이버 윌리 엄 트루브리지는 무호흡으로 딘스 블루홀 에서 3분 56초 동안 수심 93m을 잠수해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고조 블루홀은 몰타의 고조(Gozo) 섬에 있는 자연이 만든 거대한 창문 아주르 윈 도우(Azure WIndow) 바로 앞에 위치하 고 있다. 아주르 윈도우 또한 오랜 세월 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아치모양 으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낸 자연이 준 몰 타의 선물 중 하나이다. 블루홀의 깊이는 26미터 가량이고, 해수 면보다 약 1미터정도 높게 위치해 있다. 가로 10미터, 세로 5미터 정도의 크기인 이 블루홀은 몇 미터만 밑으로 더 내려가 면 무한대의 깊은 바다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대한 아치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바닥에는 또 다른 거대한 해저 동굴이 기 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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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Ask

Huny

Gulf Korean Times의 창간 준비호에 기재 되었던 “아부다비에서 사업하기” 편과 후속 “4형제”

UAE 연방법인 회사법 (Commercial Companies Law No (8) of 1984)에 의거하여 현지 법인 (LLC)인 경우, 현지인 (아부다비 등록 법인인 경우 “가능한” 아부다비 태생의 현지인) 지분이 51% 이상 필요하기에 결국 지분구조는, 표면 적으로나마, 현지인 (Local) 51% : 외국인 주주 (Investor) 49%로 구성된다. 주주는 최소 2명에서 최대 50명까지 가 능하며 개인 주주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 자본금 납입 (150,000 디람) 없이도 법인 등록이 가능하다. 여러가지 법인의 형태 중 소액 주주인 (49% 지분의) 외국인 투자가가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과 공식 지분 비 율 (51%:49%)과 다른 이득 배분을 (예: 20% local vs 80% investor) 정관에 명시할 수 있다는 특성 덕분에 가장 많이 선택되는 법인 구조이며 신청 후 사업자 등록증 받기까지 기간은 짧게는 3주에서 선택 업종에 따라 약 6주 정 도면 모든 등록 절차가 완료될 수 있다 (등록증에 포함하는 업종별로 각 관련 정부 부처로부터 “NOC - 승인 편지”를 받아야 하기에 이런 기간 차이가 발생함). *최소 납인 자본금 조항은 폐지되었으나, 실질적으로 법인 설립을 진행할 때에, 개인 주주인 경우, 이민성 “investor approval”이 라는 추가 승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때 은행에 이 자본금을 납입한 것을 확인해 주는 은행 편지를 요구한다. 법인증 (Commercial License)가 발급되면 다시 인출할 수 있는 자금이나, 한편으로는 이 금액 이상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대부분 의 고객이 150,000 디람 자본금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현지 법인 (LLC) 등록을 위한 일반적인 신청 구비 서류 리스트 & 대략적인 절차

(1) 현지법인 (LLC) 설립하기 (2) 지사 (Branch) 등록하기 (3) 현지 에이전트 (Agent) 이용하기 (4) Jabel Ali Free Zone에서 사업하기 기사들을 기초로 그 내용을 Upgrade하여 총정리 하고자 한다. 짧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그 동안 몇 가 지 추가하고 변경할 사항도 생겼거니와 초 기에 실렸던 탓에 미처 접하지 못하신 분들 이 의외로 많은 듯하여 이 기회를 통해 “아 랍에미레이트에서 사업 시작하기”라는 이 름으로 한 번에 묶어 다시 인사를 드린다.

개요 UAE는 다른 주변 중동 국가보다 비교적 안정 된 정치 구조와 개방된 경제 시스템 덕분에 중 동 & 북아프리카 (MENA) 시장 진출의 교두보 의 위치로 최적이라고 평가된다. 특히, 에너지 및 은행업을 제외하고는 별도로 부과되는 세금이 없는 점, 비교적 성숙한 소 비 시장이란 점, 그리고 지리학적으로 훌륭한 무역 중계항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점 등 여러 장점들 덕분에 이미 많은 다국적기업 (Multinational companies)들이 Regional Office로 아랍에미레이트 (특히 두바이 & 아부다비)에 자리를 잡았다.

1

법인명 등록 (Name Reservation)을 위해 한국 회사의 사업자 등록증

2

현지 파트너 (혹은 스폰서)의 여권 & Family Book (호적 등본과 비슷)

3

주주들의 여권 사본 (향후 비자 신청을 위해 칼라로 준비)

4

한국 주주가 법인인 경우 사업자 등록증 & 대표자 “현지 지사장” 위임장 (Power of Attorney) & 이사회 결의안 (Board Resolution)등을 영어번역/공증/UAE대사관 인증 받고 이후 아부다비에서 다시 아랍어로 번역/외무부 인증 받아야함 – 처음부터 영어로 작성하는 것이 수월함

5

회사 정관 작성 (Memorandum of Association) 및 “공증 사무소”에서 서명

6

업종 (Activities) 별로 해당 부서 승인서(들) (신청하는 업종이 많은 경우 이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 있음)

7

사무실 임대 계약서 (최소 6개월이라고 하나, 1년 계약이 바람직함) 업종에 따라 시청의 실사 요구 사항이 다를 수 있음 – 예: 보건부 실사 혹은 사무실 크기 & 요구 조항이 별도로 있 는 경우도 있음 – 시청에서 실사 조사하고 승인서 발급 – 아랍어 상호가 포함된 현판 (Signage) 및 사무실에 책 상 등의 가구가 필요함

8

이민성으로 부터의 승인 편지 (주주 “투자자”가 법인이 아니고 개인인 경우, 투자자에 대한 이민성 사전 승인서가 필요함) – 개인인 경우 가끔 지난 6개월간의 은행 거래내역서 혹은 대학교 졸업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9

일반적으로 법인명 등록 (Name Reservation) 이후 바로 가승인 (Initial Approval)을 신청하며 이후 포함할 업종 (Activities)에 따라 상위 관련 서류 (정관 서명, 관련 부처로부터 승인 편지, 시청에서 사무실관련 승인 편지) 등을 제출하여 최종 등록증 (Commercial License)를 발급 받음 법인 등록증 발급 이후 상공회의소 회원 가입, 노동청 등록, 이민성 등록 등의 절차를 통해 General Manager (혹 은 지사장)의 비자를 신청하며, 법인 등록보다 이 비자 신청 절차가 보통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가능한 한 관련 부처 승인이 불필요한 단순 업종으로 법인 등록을 마치고, 비자 신청 등의 업무를 바로 시작하고, 기타 다른 업종들을 추후에 추가하는 것이 바람직함 Dept of Economic Development 담당기관 : 경제 개발부

Information Desk Trade name (상호등록)

Specify Activities 업종 선택 및 등록

Need Special Approval? (업종에 따른 추가 승인 필요?)

YES

자아~ 그럼 이제, 한국 기업이 UAE 시장에 진출하려고 할 때 일반적으로 어떤 질문들을 고려하는지 살펴 보고, 그 질문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필자의 의견을 더한다.

NO

업종별로 요구되는 각 정부 부처 방문 & 승인 신청

경제개발부 안내 데스트 (서류심사 & 초기승인)

승인 편지

ADCCI Membership

아부다비 상공회의소 가입

Inspection Dept (사무실 & 현장 시설 답사)

Obtain Trade License 등록절차 완료

황보 훈(International Lawyer& Business Advisor) P.O. Box 133180 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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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조미영 jmy97@gulfkoreantimes.com

편집기자 Edi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번역기자 Journalist 조선형 seonhyeong@gulfkoreantimes.com

P.O. BOX : 72240 Dubai, U.A.E info@gulfkoreantimes.com 대표전화: +971.4.451.1545 Fax: +971.4.451.1595

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2012년 1월 5일(목) - 1월 26일(목)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My goals for 2012

매월 5주째는 쉽니다. 2012년 2월 2일 개별통지 및 걸프코리안타임즈 29호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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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애완동물 키우기 좋은 두바이 추천 거주지(1)

그린스, 더 뷰(Greens, The View) 에미레이츠골프클럽 가까이에 있는 그린스는 그다지 높지 않은 중층 아파트 단지이며 스튜디오, 1~3베드 아파트로 구 성되어 있다. 이 근처에 있는 더 뷰는 중층 타워와 고층 타 워 두 타입이며 스튜디오, 1~3베드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린스와 더 뷰는 에마르(Emaar)가 개발한 에미레이츠 리 빙(Emirates Living) 안에 있는 커뮤니티 가운데 유일한 아 파트 커뮤니티다. 아름다운 녹지 안에 위치해있는 그린스는 훌륭한 경관을 자 랑하는 게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두바이에서 애완동물을 키우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애완 동물이 놀기 적당한 사이즈의 발코니가 있고 호수와 건물 주 변 곳곳에 애완동물용 쓰레기통이 있으며 산책시킬만한 공 간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더 뷰는 인공 호수 근처에 수많은 인도와 벤치들이 있고 경 치도 좋아서 매우 인기다. 쇼핑할 곳도 그다지 멀지 않은데, 근처 그린스에 있는 초이드람에 가면 된다. 한편, 체육관, 풀 장 같은 공동 시설에서는 애완동물 출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애완동물은 항상 끈을 매서 데리고 다녀야 한다. 그 리고 애완동물 허용 여부는 집주인이 결정한다.

두바이 스포츠 시티 내에 위치해있는 빅토리 하이츠는 훌륭 한 시설을 자랑하는 4베드 타운하우스, 4~5베드 빌라로 구 성되어 있으며 공원도 이용가능하다. 빅토리 하이츠에 있는 집들은 공간이 넓을 뿐 아니라 단열 과 방음이 잘 되어 있고 빌라에 있는 침실에는 발코니가 있 어서 애완동물이 햇볕을 쬐면서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준다. 정원이 있는 빌라의 경우에는, 애완동물이 끈 없이 자 유롭게 뛰어놀 수 있어서 좋다. 창밖으로 근처의 녹지 경관 을 잘 조망할 수 있으며, 산책로, 공원 등이 많아서 아이들 과 애완동물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다. 하지만, 개 전용 공원 은 없으며 애완동물은 항상 끈을 매고 데리고 다녀야 한다. 개, 고양이, 새와 같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는 길 들여진 동물만 허용되며, 애완동물 주인은 외부에 애완동물 을 데리고 다닐 때에는 항상 애완동물의 용변과 애완동물 이 먹고 남긴 음식을 치워야 한다. 규정을 어길 시에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애완동물 관련 시설

애완동물 관련 시설 Al Barsha Veterinary Clinic Pet’s Necessities (04 395 8997) : 알 바샤 소재 Pets Habitat (04 341 8085): 알 바샤 소재 Pets Plus (04 323 6699): 움 수케임 소재 Pet Connection (04 447 5307) : 알 바샤 소재 Al Barsha Veterinary Clinic - ABVC (04 340 8601): 알 바샤 소재 Energetic Panacea (04 344 7812 ) : 쥬메이라 소재 Woof Dubai (050 378 7486): 알 쿠오즈 소재

생활광고 신청 문의 바레인

Pet Corner (04 447 3215) : 모터 시티 소재 The Vetcare Veterinary Medical Centre (04 430 9797) : 모터 시티 소재

애완동물 관련 시설

생활광고란은 교민여러분들이 꾸미는 코너입니다. 광고마감은 매주 일요일 오후5시입니다. 생활광고란에 실린 개인 광고에 대한 책임은 게재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TEL.+971.4.451.1545 Email. info@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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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홀드 부동산인 아라비안랜치스는 에미레이츠 로드를 따라 위치해있으며 2~6베드의 타운하우스, 빌라로 구성되 어 있다. 아라비안랜치스에 있는 커뮤니티는Alma Townhouses, Alvorado, Gazelles, Al Mahra, Al Reem, Hattan, Mirador La Coleccion, Palmera, Saheel, Savannah, Terra Nova 등이다. 아라비안랜치스 콜프클럽의 골프 코스 경관 을 감상할 수 있다. 집들이 그 크기가 크고, 대부분의 빌라 에 정원이 있어서 애완동물이 뛰어놀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 공해준다. 바닥에서 천장까지 창문이 이어져 있어서 햇빛이 충분히 들어오고 빌라를 둘러싸고 있는 벽이 높아서 안전을 보장해준다. 아라비안랜치스에는 골프 클럽도 있기 때문에 완벽히 통합된 거주 및 레저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으며 두 바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리홀드 구역 중 하나다. 편의시설 이 풍부해서 많은 외국인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애완동 물을 기르는 경우도 많다. 5~6베드 빌라에는 물품 보관 공 간이 풍부해서 애완동물용 식품들과 고양이 깔개 등을 대량 으로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특히, 골프 코스를 내려다보고 있는 최신 빌라인 하탄(Hattan) 빌라에는 오픈 테라스가 있 어서 애완동물이 활동하기에 좋다. 아라비안랜치스는 평화 롭고 녹지가 풍부하며, 애완동물과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 는 산책로, 공원 등이 많다. 곳곳에 애완동물용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다. 한편, 개와 고양이만 기를 수 있게 되어 있다.

Pet’s Delight (04 361 8184/5): 아라비안랜치스 소재 LeMarche supermarket (04 361 8374): 아라비안랜치스 소재 The Veterinary Medical Centre (04 430 9797) : 모터시티 소재 Homely Petz (050 871 7072): 아라비안랜치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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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44 / +971.2.643.9122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971.50.554.7232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UAE 한인연합교회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ah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 +971.50.220.2360

두바이 여행사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민박 ․ Guest House

민박 ․ Guest House

형게스트하우스 http://www.dubai114.com +971.4.2832258 070.7945.1440

오스틴 하우스 Musafah Shablya ME 10-Plot 87 +971.2.559.3029 +971.50.191.7603

우게스트하우스 AL Garhoud. Villa No.108, 23D.St tombar2000@yahoo.co.kr +971.4.283.1298 / +971.50.796.1093

두바이 주 두바이 총영사관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한국수출입은행 www.koreaexim.go.kr keximdubai@hotmail.com +971.4.3620922

그린 게스트 하우스 bha58@hanmail.net +971.4.323.6941 +971.50.459.2647

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풀하우스 jykang55@naver.com +971.4.283.1294 +971.50.292.2936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Shafla@knto.ae +971.4.331.2288

한국가스공사

식당 ․ Restaurant

만나랜드 Al Mina Road, Bur Dubai young4401@hotmail.com +971.4.3453200 / +971.4.3451300

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www.sgic.co.kr kemin@sgic.co.kr +971.4.318.4203

U.A.E. 한인회

소나무 Deira, Near Reef Mall www.asianahoteldubai.com +971.4.238.7777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두바이 한인교회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궁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971.50.575.4219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주점 ․ Bar

두바이 순복음교회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971.50.430.0498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빅보스 1st floor Rio Hotel, Al Mina Rd, Bur Dubai +971.55.6060.509 +971.567.394.394

상점 ․ Supermarket

우리식품

단비 Mankhool, Dhow Palace Hotel +971.50.534.2360 +971.50.538.9501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총무:+974.4.467.0432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woorifoodcom@hanmail.net +971.56.152.3800 +971.56.152.3900

민박 ․ Guest House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966.1.488.2211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At Falsallah Office Tower. King Fahad Highway http://www.kotrariy.org +966.1.273.4496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 Box 6999, Al Ghurair Center Office, #542 kcyang@kogas.or.kr +971.4.2223434

서울보증보험

궁 클럽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http://kwt.mofat.go.kr/ +965.533.960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Box 20771 Safat, 13068 http://www.kotrakuwait.com/ +965.2243.6933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jq8kimhey@hotmail.com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965.9735.9909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식당 ․ Restaurant

카타르 한국관 Crossroad, Ramada Hotel +974.3366.2804 +974.4442.1853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 Box 149, P.C. 118 Al-Harthy Complex, Muscat http://www.kotra.org.om/ +968.2.456.5931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바레인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바레인겸임) P.O Box 94399, Riyadh 11693 emsau@mofat.go.kr +966.1.488.1317

바레인 한인회 +973.3.945.3520

바레인 한글학교 http://home.korean.net/bahrain/index.html Bahrain@korean.net

민박 ․ Guest House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Last updated November 30, 2011

게재 문의 : +971.50.304.6296 info@gulfkoreantimes.com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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