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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Interior & Furniture Solution Office l Camp l Hospital l School

Tel: +971 4 236 9505 e-mail: sales@fursysme.com 9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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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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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매주 목요일/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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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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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WAIT SEA SPORT CLUB 단장

걸프지역 국가별 교통법규

북아프리카의 진주

다운타운 두바이

이해윤

3

MOROCCO

쿠웨이트 오만/바레인

12-13 Ask Huny

모로코

지역 시세

19

22

황보 훈 국제변호사가 알려주는

아랍에미레이트 노동법 이해하기(2)

제3회 걸프어린이 영어쓰기대회 Page21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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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장소: 공항터미널 3번, EXIT No.1 (공항 근처 호텔 픽업 가능합니다) 시티투어일 하루 전에 예약바랍니다. 점심 불포함입니다.

두바이 여행사 www.godubai.co.kr

쉐이크 팔래스 쉐이크는 통치자, 팔래스는 궁전이라 는 뜻으로 현재 두바이를 통치하고 있는 왕의 궁전. 투어 코스에서는 왕의 궁전 4곳 중 3곳을 둘러본다. 1대왕 라시드왕(현재 왕 모하메드의 아버지)의 궁전 - 4대왕이 될 함단왕자(후계자)의 궁전 - 3대왕인 모하메드의 궁전 순이다.

버즈 칼리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높이 828M이며 삼성물산이 시공에 참여 하였다. 현재 두바이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꼭 방문하여야 할 곳이다.

바스타키야 민속박물관 바스타키야는 한국 민속촌과 같은 곳으로 두바이 사람들의 전통 생활 양식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는 기념품가게, 갤러리 전시 등 두바이 문화 공유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버즈 알 아랍 호텔 (쥬메이라비치) 아브라 체험 아브라는 석유가 발견되기 이전 시대의 주 산업이었던 진주 채집 때 사용했던 전통목선으로 현재는 크릭(바닷물줄기)을 건너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두바이를 대표적 관광지로 부상하게 만든 대표적인 건물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호텔이다. 돛단배모양이 모티브인 버즈 알 아랍 호텔은 전 세계 3곳밖에 없는 7성급 호텔들 중의 하나로, 두바이의 자랑이기도 하다.

마디낫 쥬메이라 쑥 호텔 내부에 있는 아랍전통시장으로 관광객들을 위해 깨끗한 실내가 조성되어 있다. 기념품가게 외에도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되고 곳곳에 카페가 많아 휴식으로 잠깐 쉬어가는 장소로 활용된다.

스키두바이 팜 쥬메이라 두바이 인공섬 4개 중 유일하게 완공되어 입장이 가능한 인공섬이다. 안쪽에는 팜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아틀란티스 호텔이 위치해 있고, 이 호텔이 가장 중심부에 있기 때문에 이 곳을 조망하고 나오는 일정이다.

투어 예약 및 문의

두바이를 대표하는 쇼핑몰 중 하나인 에미레이츠 몰 안에 위치해 있으며 스키두바이는 중동최초의 실내스키장이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스키장으로 사막에서 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이색적인 투어 코스로 손꼽힌다.

US$60

두바이 시티투어 투어시간: 6:30-12:30

이동재 실장 050.228.6063 04.336.7727 beitkorea@hotmail.com


September 8 -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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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Contents

4 국제뉴스

인터뷰 - 이사람

독자코너 라마단이 남겨준 특별한 선물 두바이의 한여름, 40도를 넘는 무 더위에 부지런히 차를 몰고 향하는 곳이 있으니, 다름아닌 Knowledge Village 안에 있는 푸드코트다. 문 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를 향해 손을 들고 반기는 사랑스런 여인네 들…어떤 말도 필요치 않다. 한 테 이블에 둘러앉아 커피, 다과와 함 께 이야기를 나누며 무르익어가는 시간! 아낙네라는 이름으로 살아가 는 우리에겐 놓칠 수 없는 행복한 시 간이다. 문득, 어린 시절 엄마를 따 라 갔던 앞개울 빨래터를 떠올린 다. 빨래를 비비면서 세상 돌아가 는 얘기를 듣고 방망이질을 하면서 미움과 원망을 털어버렸던 그곳. 그 곳이 사라진 지 오래건만 지금도 우 리는 서넛이 모이기만 하면 쉽게 그 빨래터를 만들어낸다. 라마단 금식으로, 음식이 허용된 장 소가 제한되어 불편하긴 했지만 그 곳에서 우리는 빨래터의 카타르시 스를 얻었다. 어쩌면 건조하고 형식 적인 종교행위보다 마음 통하는 이 웃과의 나눔이 우리의 삶을 더 따 뜻하고 풍성하게 해주지 않을까 싶 다. 라마단을 끝내면서 이제 빨래 터를 떠나야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라마단이 우리에게 준 특별한 기억 은 꽤 오래도록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두바이에서 에스더

독자 참여를 기다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재미있는 소식이나 사진을 기다립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휴대전화 충 전 카드(100디람)를 보내드립니다. event@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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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9개 이점 가진 오바마 재선 확실" "화성 탐사로봇, 물 흔적 있는 돌멩이 조사중"

쿠웨이트에서 '태권도' 외길 인생을 걷다. KUWAIT SEA SPORT CLUB 단장 '이해윤' 지금 한국에 많은 제 3국의 젊은 인력들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여러 힘든 조건에서도 꿈을 갖고 들 어와 일하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한 때 독일에 광부 와 간호사를 보내고, 외국 건설현장에 젊은 인력들 이 나가 국익을 위해 달러벌이를 하러 나가던 시절 이 있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가 존폐위기에 처할 정도로 힘든 시절이었음이 분명했고, 그들의 피와 땀으로 지금의 세계 경제 10대국, '한국'이 존 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기 37년 전, 그 어려운 시절 먹고 살기 힘든 나라를 떠나 오로지 패기만으 로 중동에 꿈을 안고 온 이가 있다. 4년, 5년만 달러 벌이하고 고국으로 돌아가자고 했지만, 37년째 쿠 웨이트에 살아가고 있다. 30여년이 넘도록 쿠웨이트에서 태권도 사범의 직 분을 이어가고 있는 이해윤씨가 바로 그다. 스스로 칭하기를 고지식하다고 말하는 그는, '태권 도'라는 외길만을 걸어왔다. 그도 그럴 것이 37년 동안 태권도 사범일을 하면서 많은 한인 들의 후원과 자신의 힘으로 벌써 17회째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 얼마 전에는, 태 권도의 올림픽이라고도 불리는 '2011 세계태권도 한마당'에도 참가하였다. 56개국의 해외 선수 600명 가운데 그도 쿠웨이트 현지 선수들을 데리고 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2개, 동 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렇게 벌써 37년이다. 같이 태권도를 알리려 왔 던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도, 그는 꿋꿋히 쿠웨이트에서 태권도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정 도를 걸어왔기 때문에, 소위 강산이 네번 바뀔 동안 태권도 한 길만을 걸어왔기 때문에 후 회는 없다고 한다. 물론 그도 사업에 잠깐 발을 들여놓았던 적도 있었다. 사범일을 겸하면서 스포츠센터를 운 영했지만, 1990년 이라크가 국경에 걸 있는 루마일라 유전을 놓고 갈등을 빚어오던 쿠웨 이트를 침공하면서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였다. 그때 당시 쿠웨이트에 있었다. 땀으로, 노력 으로 일구어왔던 삶의 터전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타국의 전쟁으로 한 가지 그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 나라에 대한 고마움'이었다고 한다.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우리나 라 정부의 빠른 대처로 쿠웨이트에 전세기를 보내왔다. 덕분에 큰 사상자없이 전세기를 타 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고마움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국에서 국민들의 성금이 끊이지 않았고, 크든 작든 소중한 도움의 손길을 받아 2년 동안 큰 불편 없이 지낼 수 있었다고 한 다. 그 때 절실히 느꼈던 고마움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 아가고 있다고 한다. 몇년 뒤 은퇴하면 한국으로 돌아가 살고 싶다는 그가 돌아가기 전까 지 노익장을 과시하며 더 많은 쿠웨이트 사람들에게 한국의 '태권도'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재 및 사진 : 피터 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971.50.917.5235

5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2-13

-걸프지역 국가별 교통정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편

14 한국뉴스 한국 리튬전지 점유율, 日 꺾고 세계 1위 됐다 공기업 고졸 직원 차별 없앤다 '짜장면', 표준어 됐다

16스포츠/연예 김정일, "왜 우린 이영애같은...?" 강호동 "수억원대 추징금, 충실히 납부하겠다" 박주영 해트트릭..한국축구, 레바논에 완승

18라이프 스타일 한인업소탐방(12)-두바이 코리아나 건강칼럼-암의 조기진단 여행-모로고MOROCCO Ask Huny- 아랍에미레이트 노동법 이해하기(2)

22생활정보 부동산 지역별 정보(5)-다운타운 두바이 한인업체리스트 생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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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뉴스 단신 WHO, 2012∼2013년 대북사업 예산 30% 감축 WHO는 예산보고서에서 금융위기에 직 면한 회원국들의 예산감축 의견을 감안 해 내년부터 2년간 북한 지원사업 예산 을 2천600만달러로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O는 예산을 2년 단위로 편성 한다.

세계 최초 `인공육`으로 만든 햄버거 탄생 네델란드 한 연구진은 지난 6월 돼지에 서 추출한 근육 세포로 얇은 돼지고기 베 이컨을 만드는 법을 개발한 바 있다. 수 차례 연구를 거듭한 결과 이들은 버거 패 티까지도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다.

헝가리, 뚱보 막으려 '비만세' 물린다 헝가리 소비자들은 9월 1일 부터 지방, 염분, 설탕을 많이 함유한 음식을 살 경 우 개당 10포린트(55원)의 특별세를 물 어야 한다. 당분 첨가 음료수, 염분 함유 스낵, 설탕이 든 포장음식, 고염도 조미 료, 분말수프 등이 과세 대상이다.

반기문 총장, 전세계 네티즌과 소셜네트워크로 대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13일 자 정(한국시간)에 페이스북 등 소셜네 트워크 매체를 통해 제 66차 유엔 총 회 개막행사의 일환으로 전세계 네티 즌들과 유엔과 주요 국제 문제에 대 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위키리크스, 편집없이 25만건 외교문서 공개 파문 위키리크스는 이날 미국 외교전문 25만 1287건을 검색 가능한 형태로 모두 공개 했다고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실제 로 위키리크스 홈페이지를 통해 문서들 을 열람할 수 있다.

美전문가 "9개 이점 가진 오바마 재선 확실" 버락 오바 마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 이 하락하 고 있음에도 그가 내년에 재선할 게 확실하다고 지난 1984년 이래 7차례의 미 대통령선거 결과를 정확히 예 측한 ’족집게’ 선거 전문가가 전망했다. 미 국의 한 일간지는 최근 앨런 리크트먼 아 메리칸대 교수가 예상한 내년 선거 전망 을 소개했다. 리크트먼 교수는 대선 성패를 가늠할 13가 지 요소 가운데 9가지 요소에서 오바마가 유리하다면서 “오바마가 패배하는 길을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로널드 레이 건 대통령의 재선을 시작으로 지난 7차례 의 대선에서 6가지 요소 이상 유리한 후보 가 패배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 의석 점유 ▶당내 경쟁 ▶현직 프리미엄 ▶ 제3정당 출현 ▶단기 경제상황 ▶장기 경제 상황 ▶정책 변화 ▶사회 불안 ▶스캔들 ▶외

교·군사적 실패 ▶외교·군사적 성공 ▶카리 스마 ▶도전자 카리스마 등 13가지 요소를 제시했다. 그는 현직이라는 이점에다 스캔 들 없이 깨끗하다는 점을 최우선적인 오바 마의 재선 요소로 꼽았다. 또 민주당 내에 서 경쟁자가 등장하지 않은 점과 제3의 정 당이 나올 가능성이 없다는 점, 그리고 건 강보험 개혁과 같은 큰 정책 변화가 재임기 간에 있었다는 점도 오바마 대통령에 유리 한 점으로 평가됐다. 리크트먼 교수는 이어 오바마 대통령 재 임기간에 사회 불안이 지속되지 않았고 외 교·군사 분야에서 대과 없이 알-카에다 지 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는 성과를 냈으며 공화당에 카리스마 있는 후보가 없 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그러 나 건강보험 논쟁이나 경기침체 상황에서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한 점과 경기침체 속 에 중간선거에서 하원이 공화당에 넘어간 일 등 3가지를 오바마의 패배 요인으로 제 시했고 ’단기 경제상황’ 요소에 대해서는 평가를 유보했다. [연합뉴스]

일본 노다총리 "야스쿠니 공식참배 안할것"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는 총 리관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야스 쿠니신사 참배 문제는 지금까지 내각의 노 선을 계승해서 총리·각료의 공식 참배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다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할 것인 가'라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변한 뒤 “여 러가지 주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국제정치 등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그런 것(공식 참배를 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답 변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총리처럼 '개인 자격'을 내세워 참배하지 도 않겠다는 의미까지 포함하는지는 확실 하지 않다. 'A급 전범은 더는 전범이 아니

다'라는 야당 의원 시절 생각에 변함이 없 느냐는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노다 총리는 '2005년 당시 질문 취지는 도쿄재판(극동국제군사재판)을 부정하려 는 것인가. A급 전범은 책임이 없다고 생 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2005년의 질문 은 한명의 정치가로서 A급 전범이라고 불 리는 분들의 법적 지위를 확인하려는 것이 었다. (지금은 야당 의원이 아니라) 정부 ( 안에 있는) 입장인 만큼 정부 답변을 고려 해 대응하겠다”라며 “(당시 질문은) 도쿄 재판 운운이 아니라 법적 해석에 따라 (정 부의) 법적 견해를 확인하려는 것이었다” 고 답변하는데 그쳤다. [연합뉴스]

"화성 탐사로봇, 물 흔적 있는 돌멩이 조사중" 미항공우주국 (NASA)이 화 성에 보낸 탐 사로봇 오퍼튜 니티가 화성에 서 물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에 관한 새로 운 사실들을 규명중이라고 과학자들이 말 했다. 화성은 현재는 물이 없는 건조하고 차가운 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화성 탐사 로봇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NASA 워싱턴 지역 본부의 데이브 레버리는 1일 “조만간 화성의 약산성에다 축축한 환경에서 생성 된 점토 광물과 돌멩이들을 조사하면 화성 에서의 거주 가능성과 관련해 더 많은 자료 들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퍼튜니티에 의해 확인된 한 돌멩이에는 아연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지구에서 아연은 온���과 같은 뜨거운 물에 노출될 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넬 대학의 스티브 스퀴레스는 “문제의 돌멩이는 이제 껏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 다. 과학자들은 아연이 많이 포함되어 있 는 다른 암석을 추가로 찾는 한편 물 흔적 이 있는 다른 광물에 대한 조사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오퍼튜니티는 스피릿과 함께 쌍둥이 탐사로봇으로 2004년 1월 지구를 기준으로 화성의 반대쪽 표면에 착륙하여 화성에 물이 존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 사하는 임무를 띄었다. 오퍼튜니티는 화성 의 적도에 해당하는 지역에 착륙하자마자 한때 그곳에 얕으면서, 소금기가 있고, 강 산성인 물이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하는 개 가를 올렸다. 이어 빅토리아 분화구를 중심 으로 2년간 조사를 한 후 인데버(Endeavour) 분화구로 옮겨와 이제까지 발견된 적 이 없는 전혀 새로운 성분으로 구성된 돌멩 이를 찾기에 이르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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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해외건설 동향 인도, 총 길이 3,322Km 초대형 화물전용 철도사업 추진 인도정부는 화물수송능력 제고를 위해 총 6개 화물전용철도(DFC: Dedicated Freight Corridor)를 건설할 계획인 가운 데, 우선적으로 총 사업비 176억불을 투 입하여 동부 및 서부지역에 DFC 건설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중 동부노선(Eastern Corridor)은 총 길이 1,839km로 Punjab주 Ludhiana에 서 West Bengal주 Dankuni를 연결하는 것이며, 서부노선(Western Corridor)은 1,483km로 Haryana주 Dadri와 Maharashtra주 Jawaharlal Nehru Port Trust를 잇는 대형 사업이다.

최근 수주 공사 한라산업개발(합) 몽골 Yarmag 지역 용수공급 및 수자원 이용 효율화사업 설계 및 시공

GCC, 향후 교육, 의료, 주택 등 사회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중점 전망 튀니지에서 시작된 중동정세 불안은 걸프 지역 정부의 주택, 교육, 의료 등 사회인프 라 개발 프로젝트 추진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GCC 프로젝트 규모가 2011년 1월 2.1조불에서 정세불안으로 지연 혹은 취소 된 프로젝트가 다소 증가하여 6월말에는 1.8조불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 나 장기적 안목에서 볼 때, 각국 정부는 인 프라 및 사회/경제 수요를 충당키 위해 노 력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는 세계에서 가 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고질적인 주택공급 문제를 해 결하기 위해 50만호 저임금 근로자용 주 택건설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리야드는 교육 및 훈련시설에 약 400억불을 투입할 계획이며 2010년 제 9차 5개년 개발계획 (NDP)을 승인함에 따라 사회인프라 프로 젝트에 2014년까지 총 3,850억불을 투입 할 예정이다. 사우디는 2011년 상반기에 사회인프라부문에 약 15억불을 지출했으 며 UAE가 11억불, 쿠웨이트가 약 2.5억불, 카타르가 약 1.9억불을 투입한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사우디 NDP에 의하면, 건강/ 의료부문에 730억불을 투입할 계획으로

117건의 신규 병원, 750건의 기초 의료센 터 및 400건의 응급센터를 건설할 예정이 다. 사우디와 달리 바레인은 정치적 불안 으로 인해 GCC국가들 중 가장 상황이 좋 지 않아 지난 3개월간 약 20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가 지연 혹은 취소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바레인은 민생안정을 위해 인프라 및 주택 공급 정책 추진을 약속한 바 있으며 GCC 국가들도 이를 돕기 위해 향후 10년간 100 억불을 지원키로 합의한 바 있다. 이와 함 께 바레인 정부는 2010년도에 47,000명 의 홈리스를 위한 서민주택 공급을 위해 약 66억불을 투입할 것을 약속했으며 향후 5 년에 걸쳐 50,000호의 주택을 건설할 계 획이다. 오만 역시 민생안정을 위해 다각 도로 펀드조성 등 노력하고 있으며 2011년 총 승인된 제 8차 개발계획에 의하면 향후 5년간 약 300억불을 사회인프라 개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153억불을 교육부 문에 약 65억불을 9건의 신규병원, 4건의 종합진료소 등 의료부문에 투입할 예정이 며 100건 이상의 학교도 건설될 계획이다. 세계에서 1인당 GDP가 $65,495로 가장 높고 LNG수출 1위국인 카타르는 정치적

인 문제발생 확률이 현저히 낮다는 평이 며 더욱이 2022 월드컵 유치로 관련 인프 라 프로젝트 발주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 고 있다. 또한 2030년까지 지식기반 경제 육성책을 제시하여 교육 및 의료부문에 투 자를 강화하고 있으며 도하 인근지역에 14 ㎢의 교육도시 건설도 추진중이다. 쿠웨이 트에서도 공공사업부가 9건의 신규 병원( 총 45억불)을 2016년까지 건설할 예정이 며 보건부도 9건의 기존 병원 확장 및 개 선공사를 추진중이다. 한편, 쿠웨이트는 국 왕이 지난 3월 의회를 해산시킨 이후 사회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추진이 다소 지연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치적으로 가 장 안정된 UAE도 민생복지 차원에서 북부 에미레이트 인프라 개발에 18억불을 투입 할 계획이다. 두바이 부동산시장 붕괴 이후 조정을 거쳐 실질적인 사회인프라 수요에 맞춘 프로젝트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된다. GCC국가들은 2050년까지 인구가 2 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각국은 향후 수년간 사회인프라 개발을 통해 수요 충족 및 민생안정에 좀 더 초점을 맞출 것 으로 전망된다.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우선전기 부탄 부탄 유적건축물의 LED 조명공사

"이란, 주요 핵연료 시설 지하로 이동" 포스코건설 중국 대련 고신원구 한국 IT센터 건립공사_토공사 현대건설 시리아 시리아 idleb 하수처리장 기계 및 전기자재 납품 설치 쌍용건설 오만 수르 민자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공사 <출처: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이란이 자국의 핵심 핵연료 생산시설을 공 중폭격 등을 피할수 있는 지하 군사시설로 옮기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 보 도했다. NYT는 페레이둔 압바시-다바니 이란 원자력기구 대표의 최근 언론 인터뷰 및 미 정보기관 관리들의 분석을 토대로 이 란 당국이 공중폭격과 사이버 공격으로 부 터 덜 노출돼 있는 중북부 콤 시(市) 외곽의 지하 벙커로 관련 시설들을 옮기는 중이라 고 보도했다. 압바시-다바니 대표는 지난 달 29일 현지 IRN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설물 이동에 대해 언급하는 동시에, 자국 이 테헤란의 소규모 연구용 원자로에 공급

하는 데 필요한 양보다 훨씬 많은 핵연료 를 생산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 같은 발언으로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 고 있을 것이라는 미국과 유럽 등 서방의 의심이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NYT는 분석했다. 실제로 이란은 최근 들어 서방의 간섭을 피해 핵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뜻 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왔다. 압바시-다바니 대표는 인터뷰에서 미국 이 자국의 안전한 협상국이 아니라면서 “ 핵연료 교환이나 독자적인 핵연료 생산의 중단 문제를 (서방과) 더 이상 협상하지 않 겠다”고 말했다. NYT는 미국 정부가 이란

의 핵 프로그램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시설 파괴와 같은 ’강경 대응’과 사이버 공 격과 같은 ’점진적 대응’ 사이에서 수년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에서 2008년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미 중앙정보국(CIA)에 이란 핵시설 폭파 등 일련의 공격이 실행 가능한 지 여부를 조사하라고 지시했으나, 결국은 중동과 또 다른 갈등이 초래되는 것을 염 려해 포기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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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UAE 국부펀드 주식 5천억 샀다

뉴스 단신

지난 1일 순매수중 절반…일본보다 큰 손으로 부상

두바이, 올 상반기 식품류 수입 량 4백만톤에 달해 두바이 정부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두바이가 수입한 식품류의 수량 은 4백만톤에 달하며, 수입 식품 종류는 20,158개, 수입에 관여한 회사 수는 335 개에 해당한다.

아부다비 정부, Aldar 빌라 대 상 주택 보조금 수여자 선정 중 아부다비 정부 위원회는 에미레이트 최 대 부동산 회사인 Aldar Properties가 건 설 중인 4857개 거주 빌라에 대한 주택 보조금 수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Aldar Properties에 따르면, 새로운 Al Falah 거주 구역 내에 1250만 평방미터 에 달하는 대지를 조성하여 6만명 이상 의 인원을 수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프 로젝트 첫 단계는 내년 초까지, 나머지는 2012년 말까지 완공될 것이라고 에미레 이트 주택 할당 위원회장 Jabar Al Suwaidi는 밝혔다.

중동 대형 국부펀드인 아랍에미레이트 (UAE) 투자청이 국내 증시에서 한꺼번에 주식 5000억원어치를 대거 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 두 달 만에 처음으로 1조원 이 넘는 주식을 순매수했는데 절반이 아랍 에미리트 자금이었다는 이야기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일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한 국가는 아랍에미레이트 (5000억원) 네덜란드(1700억원) 등이었 다. 기타 국가로는 케이맨제도(737억원) 미국(500억원) 싱가포르(112억원) 등이 있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아랍에미레이 트 투자금은 프로그램 매수로 들어온 것으 로 보인다"며 "일시적인 것인지 추세적인 것인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레이트는 중동계 국가 중에서 사 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국내 증시 투자 규

모가 크다. 아랍에미레이트 자금의 국내 주식 보유액은 2009년 말 5조4455억원 에서 2010년 말 6조8357억원 등으로 크 게 증가하는 추세다. 아랍에미레이트의 투 자 규모는 일본을 추월한 상태다. 아랍에 미레이트 자금 유입은 외국인 투자국의 다 변화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지난달 국내 증시가 유난히 변동성이 컸 던 것은 외국인 전체 보유액 대비 6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영국, 룩셈부르크, 프 랑스 등 4개국이 매도에 나서면서 빚어졌 기 때문이다. 김중관 동국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연구에 따르면 걸프산유국의 해외투 자 자산 중 주식에 투자 가능한 금액은 약 8000억달러다. FTSE 기준 신흥금융시장 투자 비중, 신흥시장 중 한국의 비중을 고 려하면 연간 4조원이 국내 유입이 가능하 다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라면 하나를 수출하더라도 쇠 고기 건더기 재료는 할랄(HALALㆍ이슬람 율법이 허용하는 것) 인증에 따라 도축된 재료를 써야 중동 투자를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가정 사회생활뿐 아 니라 비즈니스 문화 자체를 다문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유럽을 비롯해 기존 선진국은 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지만 이슬람 지역은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슬 람 시장을 무시하고서는 앞으로 자금 조달 에 많은 어려움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美기업, 한국 UAE 원전 수주에 반발 주 아랍에미레이트 한국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단, 영사.민원업무는 08:00-14:30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한국 컨소시엄이 2009년 아랍에미리트 (UAE)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 을 당시 미국 기업들이 한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했던 것으로 알 려졌다. 3일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UAE 주 재 미 대사관 외교전문에 따르면 미국 기 업들은 한국전력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 의 입찰액이 지나치게 낮다며 한국 정부가 보조금 지원 형태로 수주를 도왔을 가능성 을 제기했다. 원전 수주 발표 다음 날인 2009년 12월 28일 작성된 이 전문에서 한 미국 기업인 은 한국의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이 낮은 점을 감안하더라도 한전 컨소시엄의 입찰 액 규모는 정부의 보조금 없이는 제시하기 어려운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미 대사관은 이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조 금 지원 의혹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세부 자 료들을 대사관 측에 전달해 달라고 기업

들을 독려했다. 그러나 UAE 관리들은 미 대사관 관계자와의 대화에서 한전 컨소시 엄을 선택한 이유가 가격 때문만은 아니라 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UAE 관리들은 기 술력 면에서 한전 컨소시엄이 미국 기업과 동등한 수준이었다며 이런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한전 컨소시엄을 선택한 것 은 당연한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 문은 전했다. UAE 경제위원회 원자력 분야 고문 데이브 스콧도 입찰 경쟁사인 프랑스의 아레바와 미국·일본의 GE-히타치가 UAE 당국의 광 범위한 조언에도 불구하고 한전과의 격차 를 줄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GE 컨 소시엄의 경우 막판에 입찰액을 수백억 달 러 하향조정했지만, 여전히 1KW 생산단가 면에서 한전에 비해 82% 높은 수준이었 고, 아레바는 핀란드와 프랑스 원전건설 사업에서 공기를 맞추지 못한 전력 때문

에 UAE의 우려를 샀다고 전했다. 아레바 는 한전의 기술이 안전하지 못하다고 주장 했지만, UAE 원자력공사(ENEC)는 면밀한 검토 결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 신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미 대사관은 아울러 한국의 재벌기업 체 제가 아부다비와 두바이 모두에 친숙할 수 있는 흥미로운 모델이라며, UAE가 기술 집 약적 산업에 관심을 두고 고용 촉진을 위 해 경제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UAE 경제협력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UAE는 2017년 아랍권 첫 원전 을 완공한 뒤 2020년까지 총 4기의 원전을 건설할 예정이다. 한전 컨소시엄은 2009 년 이 프로젝트를 수주한 뒤 UAE 서부 브 라카 지역에서 원전 건설 사업을 진행 중이 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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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경찰청, 공공장소 소매치기 주의 당부

지역 소식 UAE 한인회, 건대 병원 의료 협정 시행 UAE 한인회는 최근 건국대학교 병원과 포괄적인 의료 협정을 체결하였다. 포괄적 의료 협정내용은 아래와 같다. 1.외래/입원 진료비; 일반 수가 아닌 보험 수가 100% 적용. (암 검사 등 각종 검진 및 치료 포함) 2.종합 검진비; 검진비의 20% 감면. 3.외래/입원 수속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 기 위한 전담 직원 배치. 4.장례 식장 이용 시 감면. 5.종합 검진 및 진료와 관련하여 The Classic 500(병원 인근 아파트형 호텔) 이용 시 감면 혜택. ․자세한 내용은 UAE 한인회 공식 홈피 www.uaekorean.com 참조

두바이 총영사관, 한국도서 무료대여 도서를 대출받고자 하시는 분은 매주 화 요일과 목요일 09:00~15:00 사이에 총 영사관 민원실을 방문하여 신청하시기 바 랍니다(거주비자 소지자에 한함). 도서를 기증하고자 하시는 분은 04 344 9200 또는 dubai@mofat.go.kr 로 연락주 시기 바랍니다(방문 수거 가능).

UAE에서 외국인 계좌 개설 최근 아부다비 경찰청은 공공장소 특히 버 스 정류장과 같은 곳에서 소매치기를 조 심하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공식 경고는 근래에 많은 소매치기 사례가 보고된 데 에 따른 조치다. 경찰에 따르면, 소매치기 로 인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소매치기 사례는 대부분 함단 스트리트 (Hamdan Street) 지역에서 발생한다. 뒷 주머니에 넣어둔 지갑을 도둑맞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경찰은 항상 소지품 관리에 유의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일부 사례는 적은 액수 의 돈을 도둑맞은 경우지만, ID카드, 운전 면허증 등을 분실하여 결국엔 상당한 시간 적 손실 및 수고를 감수하게 된다. 소매치기를 당한 한 파키스탄인 버스 운 전기사는, 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붐벼서 지갑을 도둑맞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지만 자신이 피해자가 되리라고는 꿈에도 몰랐 다고 한다. 그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버 스 기사에게도 알렸다. 회사 사무실에 도

1. National Bank of Abu Dhabi 계좌 개설 가능, 필요서류: 여권 원본, 최초 예치금 UAE 10,000 필요. 2. Emirate NBD 계좌 개설 가능, 필요서류: 여권 원본, 모국 은행의 개설자 명의 6개월 Bank Statement, 최초 예치금 조건 없음 3. Noor Islamic Bank 계좌 개설 가능, 필요서류: 여권 원본, 모국 은행의 개설자 명의 6개월 Bank Statement, Bank Reference Letter, 최초 예치금 조건 없음 4. 일반조건 현지 보험사 메니저의 정보에 따르 면, 외국인 계좌 개설 시 현지 전화번 호가 필요할 수 있다.(National Bank of Dubai) Etisalat이나 Du에서 선불 USIM카드를 구입하여 현지 전화번호 를 확보해 놓는 것이 좋다.

두바이 국제공항, 오는 11월 세계에서 두번째로 붐비는 공항 될 것으로 예상돼

윤항기 목사와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 일시: 2011년 9월 21일 (수) 20:00~21:00 아부다비 Park Rotana호텔 (그랜드 모스크 건너편, twofour54건물 옆) (19:30부터 다과 준비) 2011년 09월 22일 (목) 20:30~21:30 루와이스, 가야띠(Gayati) 성보개발 캠프 주최: UAE한인연합교회 문의: 강희진 목사(050-220-2360)

착한 직후 그의 지갑을 발견했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으며, 제보자는 지갑을 Umm Al Nar에 있는 한 창고에서 발견했다고 말 하고 지갑을 돌려주기 전에 지갑 내용물에 대해 물었다고 한다. Capital police의 총 감독 Maktoum Al Sharifi는 Capital police 경찰서에 보고된 소매치기 건수는 많지 않 은 수치라고 밝히며 소매치기가 만연한 것 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경찰이 소매 치기 범죄를 줄이고 소매치기범을 검거하 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또한 버스 승객들, 특히 여성들이 소지품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핸드백을 꼭 닫고 다녀서 소매 치기범의 타깃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한 버스에 벌어지 는 사건사고를 줄이기 위해 인식 개선 캠페 인도 계획하고 있다.

항공컨설팅 전문업체인 ‘CAPA(Centre for Asia Pacific Aviation)’가 최근 실시한 연 구에 따르면, 현재 세계에서 네번째로 붐 비는 공항인 두바이 국제공항이 오는 11월, 세계에서 두번째로 붐비는 공항이 될 것이 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승객 수를 기준으 로 한 것이며, 1위는 런던 히스로(Heath-

row)공항이다. CAPA는 두바이 국제공항이 순위 상승으 로 프랑크푸르트, 홍콩, 파리 샤를르 드골 (CDG) 공항을 제칠 것이며,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최근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최근 Dubai Airports가 발표한 7월 승객 수를 고려하면, 사실 놀랄 만한 것은 아니다. 두바이 국제공항은 7월 에 승객 수 470만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6 월보다 40만명 많은 수치며 전년 동월 대 비 9.7% 증가한 수치다. GCC지역, 인도 반 도, 서부 유럽, 북아메리카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한편, Dubai Airports는 두바이의 두 개 공 항을 소유 및 경영하고 있으며, 하나는 두 바이 국제공항(Dubai International), 하나

는 두바이 월드 센트럴 알 막툼 국제공항 (Dubai World Central-Al Maktoum International)이다. 11월 예상되는 이러한 순위 상승으로, 두 바이 국제공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붐 비는 공항인 런던 히스로 공항을 제치고 2015년까지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에 더 가까워진다. 만일 최근의 성장세가 지 속된다면, 두바이는 올해 11월부터 세계 두 번째로 붐비는 공항이라는 위치를 2012 년까지 유지할 수 있으며 2015년 이전에 런던 히스로 공항을 제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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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뉴스 단신 사우디, 박물관 설립 예정 사우디 관광고대유물위원회(Saudi Commission for Tourism and Antiquities, SCTA)가 유적 관광 산업 개발 계획의 일 환으로 많은 수의 박물관을 새롭게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는 최근 Al-Magar 지역에서 고대 유적지를 발굴한 데 뒤따른 것이다.

사우디, WFP에 5천만달러 지원 사우디가 UN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에 5천만달러를 지원 했다. 이 지원금은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50만 명 이상의 소말리아 아동의 식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사우디가 UN 식량 기 구에 지난 5년간 기부한 지원금은 총 6억 달러에 달한다.

GS건설, 사우디 '그린 빌딩' 연구 용역 수주 GS건설은 내년 8월까지 사우디와 걸프지 역에 적합한 맞춤형 친환경 건축기술을 개 발해 향후 카우스트대학 내 건물과 주거 단지에 실증 실험을 거쳐, 최종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게 된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영사 : 966-50-641-6022 부영사 : 966-50-648-9806 당직전화 : 966-50-080-1065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외국인 근로자 인간적으로 대우하자" 사우디 자국민들 캠페인 벌여 많은 사우 디인들이 트 위터 상에 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데, 그 내용 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자 는 것이다. 이 같은 캠페인의 목적은, 외국 인 근로자들에게 인간적인 대우를 해야 한 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다. 이 캠페인은 저널리스트, 작가 겸 TV 프로 그램 진행자인 Turki Al-Dakheel가 지지를 표명한 이후 급속히 퍼져가고 있다. 그는 트위터 상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12만3 천명 이상이 팔로잉하고 있다. 그는 “이는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할 수 있 는 최소한의 노력이다. 그들에게 있어 돈 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정신적인 지지

가 절실하다”라고 말하며 외국인 근로자 에 대한 인간적인 대우를 당부했다. 캠페 인에 동참하고 있는 Badr bin Fadeelah는 사우디인들이 가정부를 존중해주어야 한 다고 주장하며, 가정부를 “하인”이라고 부 르지 말고, 더 나은 다른 호칭으로 부르거 나 이름으로 불러주기를 당부했다. 그는 가 정부를 가족 구성원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며 “가정부들은 우리와 오랜 시간 같 이 산다. 모욕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국을 떠나온 사람들 이다. 존중하고 인간적으로 대해주어야 한 다”라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우디인들은 학대로 인해 초래 된 살인 사건 및 보복 사례에 대해 언급하 면서 가정부에 대한 좋은 처우의 결과, 나 쁜 처우의 결과에 대한 이야기들을 트위터 상에서 나눈다.

사우디 은행들, 수익 창출 부문 세계 최상위 스탠더드 앤 푸어스 신용평가회사(Standard & Poor's Ratings Services)의 최신 보고에 따르면, 사우디 상업 은행들이 세 계 최상위 수익 창출 은행에 계속해서 랭 크되고 있다. S&P의 신용 분석전문가 Nicolas Hardy는, “사우디 은행들은 지지적인 요소들의 조합 을 바탕으로 탄탄하고 지속적인 핵심 수 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 핵심 수익은 높 은 이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며, 견실한 수익과 이익 창출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사우디 은행이 “잠 재적으로 불안하지만 우호적인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높은 유가와 사우 디 정부의 막대한 지출 계획으로 인한 것 이다. S&P는 가까운 장래에 사우디 은행 들의 자산 건전성(asset quality)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밝혔다. 2008년 이후 국제 금융시장이 낮은 실적을 보임에

따라, 사우디 은행들은 리스크 관리 관행을 강화시키기 위해 전략을 개정해왔다. 자본 포지션을 구축하고 악성 대출 범위에 대한 조항을 증가시키는 데에 순영업수익을 할 당했다. 은행의 탄력적인 수익 창출이 신 용 평가를 보강해주고, 예상되는 혹은 예기 치 못한 손실 모두를 잘 감당할 수 있게 해 줄 거라고 Hardy는 말했다. 그는 잠재적으 로 불안한 경제 환경 내에서의 운영과 관 련한 문제들과 지정학적인 위험들과 별개 로, 기업 대출에 있어서의 편중 리스크가 사 우디 은행들이 당면한 주요 리스크로 남는 다고 밝혔다. 8월 초, 사우디의 은행 대출이 6개 GCC국 가들 가운데 가장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Saudi Arabian Monetary Agency 에 따르면, 민간 영역에 대한 은행 신용은 지난 5개월간 4.6% 증가했다.

사우디 교육 분야, 향후 에도 성장세 유지할 것 으로 보여

리서치 기관인 RNCOS의 최신 연구 보고서 “2013년 사우디아라비아 교육 예측(Saudi Arabia Education Forecast to 2013)” 에 따르면, 사우디 교육 분야가 인구 증가 와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사우디 교육 분야는 급속히 성장했 다. 대학교 수의 급속한 증가를 비롯하여 고등교육기관 등록 학생 수도 매우 늘어서 2010년~2014년까지 약 9%의 연평균 성 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우디 의료 교육은 국제적인 관점에서 아주 중요 하게 고려되고 있는데, 빠른 인구 성장과 만성 질환 및 생활습관 질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 수요가 향후 증가할 것 으로 예상된다. 건강 증진의 역할에 대한 인식 개선은 사 회경제적 개발의 필수 요소 중 하나로서, 사우디 의과 대학 수 증가에 공헌했다. 정 부는 의사와 간호사 수를 늘리기 위한 조 치를 취하고 있는데, 사우디 의료 교육 부 문에의 투자가 그 예다. 의료 지원 제공, 공 립 의과 대학 강화 및 개선에 투자하고 있 다. 이러한 흐름에 더해, 다양한 기초적인 요인들이 교육 분야가 향후 성장세를 계속 유지하도록 해줄 것이다. 한편, RNCOS는 리서치 기관으로서 산업 지능과 현대 비즈니스 영역에의 창조적 인 해결책 제시에 있어 전문적이다. 사업 과 다양한 산업 구성요소들을 연구 및 분 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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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뉴스 단신 쿠웨이트 변호사 10명, 무바라크 변호 자청 쿠웨이트 변호사 10명이 호스니 무바라 크 전 이집트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합류 했다고 현지 뉴스통신 MENA가 보도했 다. 쿠웨이트 변호사들이 무바라크 변호 를 자청하고 나선 정확한 배경은 알려지 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무바라크가 1991년 걸프전 당시 쿠웨이트를 적극 지 지한 경력 덕분에 쿠웨이트 변호사들로 부터 호감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

쿠웨이트 Jahra에 사파리 동물원 건설 예정 현재 쿠웨이트 Omariya에 있는 오래된 동물원에 대한 불만이 확산되는 가운 데, 공공 농수산 자원청(Public Authority for Agriculture and Fish Resources, PAAFR)이 Jahra 서부에 더욱 인도적인 동물원을 새롭게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 표했다. 이 동물원은 사파리 공원 형식으 로 만들어진다.

쿠웨이트의 9살짜리 천재 피아니 스트, 전 세계 매혹시켜 쿠웨이트의 9살 천재 피아니스트 Lulwa Al-Shamlan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국내 및 국외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기 록하고 있다. Lulwa는 많은 어려운 곡들 을 마스터했으며 이미 5살에 첫 콘서트 를 가진 바 있다.

쿠웨이트, UAE 상대로 3:2로 승리 쿠웨이트는 3일(한국시간) UAE 아부다 비 알 아인 소재 알 카타라 스타디움에 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 선 B조 아랍에미리트와의 1차전에서 두 골을 넣은 유스프 나스르의 활약에 힘입 어 승리했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표전화 : (965) 2533-9601/2/3 웹사이트 : http://kwt.mofat.go.kr/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Qortoba Block 4, Street 1, Jaddah 3, House No. 5

라이센스 두바이-6194985

공공사업부, First Ring Road 첫 단계 완공 쿠웨이트 공공사업부(Ministry of Public Works, MPW)가 First Ring Road 프로젝트 의 첫 단계를 완공하여 며칠 이내에 개통 할 예정이다. 이 때, 대법원 반대편에 있는 다리, Jamaal Abdul-Nasser 로드 방향의 리야드 로드가 연결되는 지점에서부터 뻗 어나오는 다리의 개통을 공식적으로 선언 할 예정이다. 한편, First Ring Road 프로젝 트는 공공사업부 차관 Abdulaziz Al-Klaib 가 승인한 것이며, 공공사업부는 현재 프로 젝트의 두번째 단계에 대한 입찰을 기다리 고 있다고 밝혔다. First Ring Road 개발 프로젝트는 공공사 업부가 쿠웨이트 도로상의 교통 혼잡을 줄 이려는 계획의 일부로서 수행하는 주요 인 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다. 2008년 5월 수 립하였으며, 총 비용은 2천8백만 KD로 추 산하였다. 목표는 교통 혼잡이 종종 발생 하는 쿠웨이트 시티의 교통 흐름 완화다. 이러한 교통 혼잡은 특히 러시 아워에 발 생한다.

두바이 게스트 하우스

우하우스 문의 050.796.1093/04.283.1298 Al Garhoud Villa NO.108 Gate No.50 a, 23D st.

Al-Klaib는 또한 공공사업부가 현재 4개 주요 도로에서 업그레이드 작업 계약을 체결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으며, 여 기에는 2, 3번째 순환도로가 포함된다. 공 공사업부는 또한 최근에 교통 혼잡 문제 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도로 연결망 을 다시 측정하고 향후 개발 계획을 도출 해내기 위한 연구를 마쳤다. 인구 증가, 건 설 증가 및 자동차 수 증가를 고려한 계획 들을 통해 쿠웨이트 도로상의 교통 흐름을 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이같은 활동을 실 시하고 있다.

학용품 가격 인상에 학부모들 울상 새 학기를 앞두고, 일부 학부모들은 이미 자녀들의 새 학기 준비를 위해 쇼핑을 시작 했다. 다른 학부모들은 개학 이후 필수 학 용품 체크리스트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쇼핑을 시작했든 안 했든 관계 없이 이들 모두 문구류 가격이 급등했다는 데에 동의했다. 아직 자녀들의 학업 용품을 위한 사지 않은 학부모들조차도 이러한 가격 인 상을 이미 알고 있다. 학부모들은 학용품 가격이 높아졌을 뿐 아 니라 품질이 상당히 떨어졌다고 토로하고 있다. 두 자녀를 둔 어머니 Um Khalid는 “ 몇 년 전 가격의 세 배가 되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가격은 올랐는데도 제품의 질은 매 우 나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우개는 한두번 쓰면 부러진다. 과거에 썼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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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좋은 품질의 브랜드를 찾을 수가 없다. 수년간 쓸 수 있도록 좋은 품질에 투자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 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들이 같은 제품을 다음 학기에 또 갖고 다니기 싫어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매 학기가 시작할 때마다 새 것을 사고싶어 한다. 부유하지 않은 학부모들의 경우, 자녀들이 같은 학급 친구들보다 좋은 물건을 갖고 있지 못해서 낙담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마 음 아픈 일이다. 두 자녀를 둔 아버지 Abu Ahmad는 “집에 랩탑과 컴퓨터가 있기 때 문에 학교에서 쓸 컴퓨터나 iPad를 사주지 않았다. 아이폰은 사줄 생각이다. 아이들 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여 차별받는 느 낌을 받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쿠웨이트, 사무실에서 소셜 네트워킹 금지

쿠웨이트 중앙인사위원회(Civil Service Commission)는 이드 알 피트르 휴일 이후 공무원들의 활동을 모니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근무시간 동안 직무태만을 방지 및 감시하기 위함이며, 이러한 직무 태만에는 근무시간내의 소셜 네트워크 웹 사이트 이용도 포함된다. CSC의 차관 Mohammad Al-Roumi는 공 무원들이 직무를 무시하고 핸드폰을 가지 고 채팅을 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을 할 뿐 아니라 개인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느 라 바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하며 개 인적인 문제를 처리하거나 다른 부서에 있 는 동료 친구들과 교류하기 위해 직무를 무 시하는 직원들에 대해 불만이 제기되어 왔 다고 덧붙였다. Al-Roumi에 따르면, 새 규 제는 고위 관리들이 부하 직원들의 활동을 감시하고 사무실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직 원들에게 경고를 하게끔 의무를 지울 것이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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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 14 2011

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뉴스 단신 카타르 쿨, 3년 연속 주요산업 상 수상

카타르 현대건설, 4.3억불 카타르 국립박물관 신축 수주 카타르 자동차 정비공, 카타르 최고의 건축적·문화적 랜드마크가 전문성 떨어져

카타르의 지역냉방회사 Qatar Cool이 캐 나다에서 3년 연속 주요산업상(major industry award)을 수상했다.

SK건설,플랜트 통신시설사업 카타르서 1900만$ 규모 수주 SK건설이 카타르에서 1900만달러 규모 의 플랜트 통신시설 설치공사를 수주했 다. 카타르석유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도하, 라스라판, 메사이드 등 카타르 서 부지역 3곳의 가스플랜트에 대한 '원격 감시제어시스템(SCADA)'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으로 오는 2014년 5월 준공예정 이다.

카타르 Aspire City에 5성 호텔 개장 Aspire City에 Shula Towers로 알려진 새 5성 호텔이 곧 문을 연다. 53층의 이 호텔 은 178개 객실과 21개 별관, 회의센터, 음 식점, 체육관을 구비하고 있으며, 건물 외 관 75미터 높이에 설치된 수영장, 회전식 레스토랑이 이색적이다.

카타르항공, 3일간 특별 행사 카타르항공은 스카이트랙스(Skytrax)이 선정한‘2011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9월 6 일부터 9월 8일까지 각종 세금 및 할증료 를 포함하여 이코노미 클래스 최대 25%, 비즈니스 클래스 최대 15%까지 할인을 제공하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현대건설은 최근 4억3400만달러(한화 4700억원) 규모의 카타르 국립박물관 신 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카타르 박물관청(Qatar Museums Authority)이 발주한 이 공사는 카타르 수도 도하 중심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 만 6,000㎡ 규모의 박물관을 건설하는 공 사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 다. 카타르 국립박물관 공사는 기존 국립 박물관을 대체할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을 신축하는 공사로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

될 예정이다. 세계적 건축가인 프랑스 장 누벨(Jean Nouvel)이 중동 사막의 샌드 로 즈(모래장미 : 장미 모양을 띤 사막 모래 덩어리) 모양을 형상화했다. 현대건설은 이같은 독특한 형상을 효율적으로 설계·시 공하기 위해 최신 설계·공사관리 기법의 하 나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건물관련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담고 있는 3차원의 도면을 이용해 건설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이용해 공사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건설은 도하 쉐라톤호 텔 공사(1억2000만달러), 왕궁 확장공사 인 하트 오브 도하 복합개발 1단계 공사(4 억3000만달러), 최첨단 의료센터인 하마 드 메디컬시티 공사(5억3000만달러) 등 카타르내 랜드마크 건축물 공사를 시공했 다. [머니투데이]

건강관리 시설 향상으로 카타르 신생아 사망률 감소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WHO)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아 치료 및 건강관리 시설 향상으로, 카타르의 신생아 사망률이 이제 미국, 크로아티아, UAE와 같아졌다. 이 연구는 WHO 가입국 총 193 개국을 대상으로 20년간 실시한 것으로, 전세계 신생아 사망률을 조사했다. 이 연 구 결과에 따르면, 생후 4주 이하인 아이 들의 사망률이 전체 아동 사망률의 41% 를 차지한다. 1990년부터 2009년까지, 연 간 신생아 사망률이 460만명에서 330만 명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연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매우 느린 진척에 해당하며 특히 아프리카에서 더욱 느린 진척을 보인 다고 한다. 4월 초, 카타르 국가 건강 전략 (National Health Strategy, NHS)은 카타 르의 아동 사망률이 1990년에서 2008년 사이에 천명당 12.9명에서 8.1명으로 감소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NHS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 한 사망률은 경제협력개 발기구(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가입국 가운데 상위 8개국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앞으로 향상시킬 부 분이 더 남아있다고 밝혔다. 한편 OECD 상위 8개국의 아동 사망률은 천명당 3.6 명에 해당한다. 1990년 신생아 사망 위험 이 가장 낮은 국가들 중 하나로서 위험 순 위 28위에 랭크되었던 미국이 이제 신생 아 사망 위험에 있어서 다른 40개국에 뒤 지고 있으며, 천명당 4.3명의 아동 사망률 을 보이고 있다.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미숙한 자동차 정 비공들의 수준 이하의 자동차 수리 작업 과 높은 요금에 대한 카타르 운전자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한 운전자의 사례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2005 Hummer 차량 을 수리받기 위해 몇몇 카센터를 방문한 후 한 곳을 결정했다. 그곳에 있던 정비공 은 젊은 아시아인이었고, 자신이 하는 업 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았다고 한 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리를 했고 결 국 오랜 시간 후에야 정비가 끝났지만, 차 를 돌려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운전자 는 정비공이 차를 고치기는커녕 오히려 망 쳐 놓았다는 것을 알게됐다. 결국, 손상된 부분을 고치기 위해 다른 정비공을 찾아야 했다. 다른 운전자의 사례에 따르면, 그는 경미한 교통사고로 손상된 자신의 Nissan Tiida 2006에 대한 최상의 수리비 조건을 찾기 위해 여러 카센터를 돌아다녔다. 한 카센터가 수고비로 2500QR을 요구했고 더 싼 가격을 찾기 위해 돌아다닌 결과, 단 500QR에 수리할 수 있었다. 가격상의 차이, 전문적인 수리공 부족으로 인한 낮 은 수준의 작업 때문에 자동차 수리를 하 려면 마음이 편치 않은 현실이다. 한 자동 차 정비소 관리자는 경험이 있고 전문적인 정비공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실 력 있는 외국 정비공들은 보통 고국을 떠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카타르에서 정비 공은 평균 1200QR가량의 보수를 받는데, 본국에서 일하면 이곳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카타르 정비소 들은 젊은 아시아인 견습생들에 의존하며, 이들은 처음에는 브레이크 패드와 쇼크 업 소버(충격 흡수 장치)를 교체하는 것과 같 은 단순한 일만 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일부는 경험을 쌓고 더 복잡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수리 결과가 좋지 않아 고객들이 다시 찾아와 불만을 제기하는 것 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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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 14 2011

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오만/바레인 뉴스 단신 오만 국왕, 이드 알 피트르 기 념으로 98명의 수감자 사면해 오만 국왕 Sultan Qaboos가 이드 알 피 트르를 기념해 98명의 수감자를 사면했 다. 64명은 오만 자국민, 34명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었다.

무트라에 수산시장 내년 개장 오만 무트라(Muttrah) 중심부에 수산시 장을 건설하려는 계획이 내년 개장을 목 표로 탄력을 받고 있다. 무스카트 자치당 국은 새 수산시장이 수산물 적재, 냉장 및 포장을 위한 설비를 구비할 것이며, 120 명 가량의 상인을 수용할 판매 공간을 1 층에 갖추고, 2층에는 해산물 음식점들을 입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텔코, 비즈니스 고객용 새 패 키지 출시 바레인 대표 통신 업체 바텔코(Batelco) 가 새로 창업한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 한 새 패키지를 발표했다. 새 패키지는 512Kbps 속도를 제공하며 용량은 무제 한이고, 한 달 요금은 BD22이다. 이미 바텔코의 256Kbps/2.5GB 패키지를 이 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BD2만 추가적으 로 지불하면 이 패키지로 전환이 가능하 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사우디)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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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 오만 정부 지 "美, 비밀리에 바레인과 방위협정 연장" 내달 만료 예정이던 협정 2016년까지로 연장 출 계획에 영향 없어 제2의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 가 운데 유가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만은 중단기적으 로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이하까지 하락 할 것으로는 예상하지 않는다. 또한, 유가 가 하락한다 해도 정부 지출 계획에 영향 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 책임 장관 H E Darwish bin Ismail al Balushi는 최근의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오만은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정도로 하 락할 때까지는 충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 고 밝혔다. 오만 원유는 26일 두바이 상업 거래소(Dubai Mercantile Exchange)에서 가격이 52센트 하락하여 배럴당 106.47달 러를 기록한 바 있다. H E Balushi는 “2011 년 유가가 배럴당 평균 100달러 선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매우 긍정적이 며, 이로 인해 오만 정부는 올해 지출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중단기적으 로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진 다면 정부는 지출을 감당하기 위해 국가 자 산에 손을 대는 것을 비롯한 다른 옵션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유가가 80달 러 아래로 떨어질 것 같진 않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는 Standard & Poor's가 미국의 신용 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한 이 후로 미국의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증가 하는 상황에서 급락했다. H E Balushi는 정 부가 오만 경제가 2011년 5% 성장할 것이 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오만은 올해 다 른 GCC국가들로부터 10억달러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지원은 향 후 10년간 오만에 100억달러의 원조를 제 공하겠다는 GCC국가들의 계획의 일환이 다. 현재로서는 정부 예산에 이 지원액이 포함되진 않았다. 올해 상반기 정부 총 수 익은 29% 가량 오른 54억4천RO이다. 작 년 같은 기간에는 42억2천RO였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은 올해 상반기 유가가 작년 같 은 기간보다 높았기 때문이다.

미국이 바레인과의 방위협정을 비밀리에 5년간 연장해 오는 2016년까지 유효하도 록 만들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가 2일 폭로했다. 지난 1991년 제1차 걸프 전 이후 체결된 양국 간 방위협력 협정은 2001년 10월 10년간 연장돼 내달 만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FT 취재결과 부시 행 정부가 2002년 비밀리에 이 협정의 유효 시한을 5년 더 연장해 2016년까지 효력이 유지되도록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 국방부 는 이 협정은 기밀이기 때문에 어떤 구체적 인 사항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협정은 완전한 방위조약이 아니어서 의 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공공의 기록으로 남길 필요도 없다. 관리들은 협정 시한연장을 바레인이 먼 저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 협정은 바레인 에 미군 기지를 설치하고 무기의 사전배치 를 허용하는 한편 페르시아만을 사이에 둔 이란 선박의 항로를 감시할 수 있도록 하 고 있다. 이를 근거로 미국은 바레인에 해 군 5함대 기지를 주둔시키고 있다. 전직 관 리와 분석가들은 미국이 방위협정 유효시

한이 9년이나 남아 있던 2002년에 5년간 연장한 것과 통상 방위협정을 공개하는 점 등을 거론하며 놀라워했다. 미국과 바레인 과의 동맹 관계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눈에 띄게 공고해졌는데 미국은 이듬해 바 레인을 비(非) 나토 회원국 중 주요 동맹국 이라고 선언하면서 무기 수출에 주력해 왔 다. 미국의 한 고위관리는 "바레인은 미국 의 오랜 동반자이자 동맹국"이라며 "바레 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중동 지역의 위협과 도전에 맞선다는 측면에서 미국에 실질적 이익이 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미국은 이번에 '재스민 혁명'의 영 향으로 민주화 시위가 불거진 바레인에 대 해 제대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는 비 판도 받고 있다. 수니파인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바레인 국왕이 지난 2월부터 다수 시아파가 주도한 민주화 시위를 탄압 하자 미국 안팎에서는 바레인에 대한 무 기 수출이 대폭 증가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 국산 무기가 강경 진압에 사용된 것 아니냐 는 비판이 일었다. [연합뉴스]

바레인서 "국왕 타도" 요구 1만명 시위 바레인에서 경 찰이 쏜 최루탄 에 맞아 숨진 소 년의 장례식이 열린 1일 1만명 의 군중이 "국왕 타도"를 외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소년의 시신을 집에서 매장지까지 옮기는 동안 평화롭게 행진하면서 하마드 빈 이 사 알-칼리파 "국왕 타도" 구호를 외쳤다. 그러나 장례식이 끝난 뒤 수백 명의 청년 이 밤늦게까지 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들 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시위를 벌였고 경찰 은 최루탄을 쏘면서 강제 해산에 나섰다고

지역 주민들이 전했는데 사상자가 발생했 는지 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바레 인 정부는 14세 소년 알리 자와드 아흐마 드의 죽음에 경찰은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 면서 사망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1 만디나르(약 2천800만원)의 포상금을 지 급하겠다고 밝혔다. 인권단체들은 경찰이 쏜 최루탄 용기에 맞아 아흐마드가 사망했 다면서 경찰의 책임을 주장하고 있다. 수니 파가 지배하는 친미 성향의 바레인에서는 올해 초부터 시아파 거주지 중심으로 반정 부 시위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연합뉴스]


스페셜

쿠웨이트

교통법규 : 쿠웨이트 또한 여기서 다루었던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벌점제도를 실 시하고 있다. 특히 유의할 점은 벌점을 받는 횟수에 따라 벌점의 최대치가 달리 적용 되기 때문에, 이미 벌점을 많이 받은 경우 더욱 조심해서 운전을 해야 한다. 처음 14점의 벌점을 받게 되면, 운전면허증이 1개월간 정지된다. 그 다음으로 12점을 받게 되면, 6개월간의 면허정지처분을 받게 되며, 그 다음 세번째 로 10점 벌점을 받게되면 9개월, 네번째로 8점을 받게 되면 1년, 마지막 다섯번째에 6점을 받게되면 면허가 취소된다. 쿠웨이트는 교통법규위반의 각 조항마다 적용되는 최대 범칙금의 적용범위를 정해놓고 있다. 제33조항 벌점 운전면허증 미 소지시

3

운전부주의로 사고 관계자 및 제3자에 상해를 입힌 경우

3

사고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경우 (도주하거나 경찰에 알리지 않는 경우)

-

거짓 정보로 운전면허증을 획득한 경우

3

경찰에 보고하지 않고 사고난 차량을 수 리한 경우

-

구류

벌금

최대 3개월

최대 KD100

번호판의 번호 변경, 번호판 없이 운전 할 경우 또는 번호판을 허가없이 개조 한 경우 적신호를 무시한 경우

최대 3개월, 최대 KD100 (혹은 이 두가지 처벌 적용이 가 능하다)

속도위반 한 경우 반대차선으로 주행한 경우

제34조항 벌점 사고를 유발하거나 개인사유재산에 피해 를 입힌 경우

-

운전면허증 미소지자에게 차량을 양도하 거나 주행을 허락한 경우

2

브레이크에 결함이 있거나 성능이 좋지 못한 장치를 장착하고 운전한 경우

2

교통 혼잡을 야기한 경우

2

구류

최대 1개월

벌금

최대 KD75

제35조항 벌점 차량 소유주의 허락없이 해당 차량을 운 전한 경우

-

관계 당국의 허가받지 않은 차량을 운전 한 경우

1

경찰의 면허증 제시 권고를 무시한 경우

1

교통 신호를 무시한 경우

1

구류

최대 15일

벌금

최대 KD25


바레인

오만

바레인 대부분의 메인 도로나 고속도로에는 흰색선상에 자체 도로 센서가 설치되어 있 다. 따라서 청색 신호를 받아 주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정지차선을 지켜야 한다. 도로 주 행이 유독 긴 차선의 끝 지점에는 신호등과 함께 속도감지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유독 주의를 요한다. [카메라 위치: Fateh Avenue의 남행도로의 AlFateh 모스크 앞 교 차로, Fateh Avenue의 북행도로의 Diplomat Radisson 호텔 교차로, Sheikh Khalifa 도 로의 서쪽편, Tubli 교차로 등 곳곳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만약 사고 당사자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경미한 사고라면 199에 신고해야 한다.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사고 발생에 관한 보고를 해야한다. 경찰이 보험회사와 렌트서비 스센터에 제출할 경위서를 작성해 줄 것이다. 사고 당사자의 부상 정도가 심하거나 차량이 심각하게 손상될 경우 999번으로 신고해 야 한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오만 또한 안전벨트 미착용, 음주운전 및 속도 위반에 대해 서는 엄중한 처벌을 내리고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방문자는 유효한 면허증이 없이는 운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렌트를 할 경우, 합법적으로 안전한 차량인지 확인해야 한다. -항상 차량과 관련된 서류는 일체 차량 내에 준비해 놓도록 하자. 오만 경찰은 대대적으로 무작위 검열을 실시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즉시 오만 경찰청 '9999'번으로 신고한다. 2004년부터 수도 무스카트와 그 외 특정지역에서는 구급차량과 같은 구급 서비스 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무스카트 외 지역에서 사고가 났다면 오만 경찰청의 허락없이 차량을 이동시 켜서는 안된다.

범칙금 조회 및 납부: (카드 납부 가능) http://www.rop.gov.om/TOPayment/english/onlineservices_trafficfines.aspx 자동차 라이센스는 해당 차량에 부과된 범칙금이 완납되기 전까지는 갱신(1년단위) 을 할 수 없다.

범칙금 규정 위반사항

벌금

1

지정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한 경우

30BD

2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50BD

3

운전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한 경우

50BD

4

음식섭취, 음주, 흡연 등 운전을 하면서 먹거나 마시는 행위 일체

50 BD

5

소아를 앞좌석에 태운 경우

50BD

6

정지차선에서 정지하지 않는 경우

50BD

7

뺑소니의 경우

250BD의 벌금형과 더불어 1-3 개월정도의 구류

8

적색신호를 무시한 경우

9

일방통행에서 통행차량을 무시하며 운 전한경우

250BD, 1-3개월의 구류형

10

음주운전을 한 경우

500BD, 3-6개월의 구류형

11

규정속도에서 1-10KM/HR 과속한 경우

12

규정속도에서 10-20KM/HR 과속한 경 우

100BD

13

규정속도에서 20-30KM/HR 과속한 경 우

150BD, 1-3개월간의 구류형

14

규정속도에서 30-40KM/HR 과속한 경 우

15

규정속도에서 40KM/HR이상 과속한 경우

200BD, 1-3개월간의 구류형

16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

500BD, 3-6개월간의 구류형

주차 SMS 90091번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자.

250BD, 1-3개월의 구류

이용 요금

50BD

200BD, 1-3개월간의 구류형

30분

60 Bz

180분

320 Bz

60분

120 Bz

210분

370 Bz

90분

170 Bz

2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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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최근 5년간 1인당 1.25회 불심 검문 받아"

한국 리튬전지 점유율, 日 꺾고 세계 1위 됐다 2분기 한국 42%>일본 33%…처음으로 역전

최근 5년간 길거리에서 경찰의 불심검문 을 받은 사람이 6천68만 명으로 집계됐 다. 국민 1인당 1.25회꼴로 검문을 받은 셈 이다.

올 여름 인천공항 출입국자 역대 최고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여름 성수 기인 7~8월 인천공항을 이용한 출입국자 수가 604만941명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 다고 말했다.

운전면허 간소화 2개월...수강료 74만→41만 경찰청은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지 2개 월 만에 운전전문학원의 평균 수강료가 종 전 74만원에서 41만원으로 크게 저렴해졌 다고 밝혔다.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위한 '워킹 가이드' 배치 부산시는 9월부터 '워킹 가이드'를 부산역 과 김해국제공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3곳 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워킹 가이드는 외 국어가 가능하고, 관광 컨벤션 전문교육 을 수료한 투어 코디네이터들로 토·일요일 마다 주요 관문 3곳에 각 1명씩 배치된다.

명동 임대료, 세계에서 9번째로 비싸 전 세계 63개국, 278개 주요 번화가의 임 대료 추이를 조사한 결과 명동은 1㎡당 월 평균 임대료가 60만8천100원으로 나타 나 9위에 선정됐다. 한편 뉴욕 5번가1위 홍콩 코즈웨이 베이와 일본 도쿄의 긴자거 리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국내 성인 남성 대장암 발병률 … '아시아 최고' 한국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은 10만 명당 46.92명으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수 치로 일본(41.66명, 18위), 미국(34.12명, 28위), 보다도 높은 수치다.

한국의 세계 리튬이온전지 생산규모가 일 본을 누르고 분기 기준 사상 처음으로 세 계 1위에 올라섰다. 일본 시장조사기관인 테크노시스템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지 난 2분기(4~6월) 세계 리튬이온전지 시 장점유율(출하량 기준)은 42.6%로 일본 (33.7%)을 누르고 세계 1위로 등극했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 온전지는 한국에서는 삼성SDI와 LG화학, 일본에서는 파나소닉, 산요전기, 소니 등이 생산하고 있다. 한국 기업 중 삼성SDI가 전 분기 대비 4.3%포인트 점유율을 올리며 25.3%를 기

록해 세계 1위에 올랐다. LG화학도 전 분기 대비 0.7%포인트 오른 17.3% 점유율로 3 위를 기록했다. 리튬이온전지는 1991년 소니가 처음 개발 한 이후 2008년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이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한국을 크게 앞섰다. 그러나 엔고로 일본 기업 가 격경쟁력이 갈수록 약해지고, 원화 약세와 영업력을 앞세운 한국 기업의 거센 공세로 상황이 역전됐다. 지난 1분기 일본 38%, 한국 37.7%로 바짝 따라붙은 데 이어 2 분기에는 사상 처음으로 전 세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올해 들어 한국 업체가 스마트 폰용 전지 판매 호조로 영업 이 잘된 반면 일본은 동일본 대지진 발생 여파로 소니 공 장 2곳이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큰 타격 을 입은 게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업체 성장 배경은 전 세계 적인 스마트폰 시장 호조 덕분"이라며 "기 존 휴대전화나 노트북PC용 전지에서는 일

본이 우위를 지켰지만 스마트폰용 전지에 서는 한국 업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한국이 리튬이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 시장에서 사용량 1위로 오르면서 리튬이 온시장 세계 1위 등극을 예고했다"며 "한 국 업체가 일본에 비해 공격적인 양산 투 자에 나서고 있고, 특히 전기차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한국이 1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본 IT전문 조사기관인 IIT 역시 최근 보 고서에서 올해 연간으로도 한국이 사상 처 음으로 일본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SDI는 올해 리튬이온전지 생산목표 를 10억개로 정해 최대 라이벌인 산요의 목표치 8억3000만개를 넘어섰다. 계획대 로 된다면 한국의 세계 시장 1위는 한 분기 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당분간 이어질 것 이란 얘기다. [매일경제]

공기업 고졸 직원 차별 없앤다 입사 4년 뒤 대졸과 동급 대우 내년부터 공기업이나 국민연금공단, 한국 거래소, 예금보험공사 등 준(準)정부기관 에 입사하는 고졸(高卒) 학력자는 입사 4 년 후 급여나 승진에서 대졸(大卒) 직원과 동등한 자격을 갖는다. 또 특성화고와 제 조업에 한정됐던 고졸 취업자의 입영 연기 (24세까지) 혜택이 내년부터 일반계고와 전체 산업계로 확대 적용되고, 해당 고졸 자들은 입영 날짜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2일 경기도 수 원시에 있는 중소기업 ㈜윌테크놀러지에 서 열린 공정사회 추진회의에서 이 같은 내 용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현재는 공기업 등에서 고졸자를 채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있다 해도 고졸자는 입사 후

급여와 승진 면에서 대졸자에 비해 현격한 차별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또 중소 기업 고졸 인턴을 현행 1만2000명에서 내 년부터 2만명으로 늘리는 방안, 특성화고 (옛 실업계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 세액공제 범위를 기존 1인당 1500만원에 서 2000만원까지 확대해주는 방안 등 고 졸자 채용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보 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공무원을 뽑을 때 의무적으로 고졸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한 다. 제도적인 것을 정부가 파격적으로 해보 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그래야 고교를 나와서도 전문인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 다. 또 "고졸 출신이 세상을 사는 데 불편한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상고 출신이

라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면서 "그저 께 30대 그룹 총수들로부터 '고졸 출신들 을 뽑아 인재로 키우겠다'는 얘기를 들었 는데 좋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가 영국에서 축구를 잘하 는 이청용 선수의 팬인데 중졸이기 때문" 이라며 "세계적으로 연봉 500만, 1000만 달러 이상 받는 유명 선수들의 학력 평균 이 중졸쯤 된다. 프로축구 선수가 서울대 졸업 이런 게 필요한가"라는 말도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대학이 너무 많아 대학 인플레이션이고, 대충 가르치는 곳도 있는데 대학 등록금이 너무 비싸다"며 "우 리는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학력에 대한 전환기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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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수능 연계 EBS교재 문제 30%, 변형해 '재활

내년부터 EBS의 수능 연계 교재에 실린 문 제 가운데 실제 수능에 반영되지 않은 양 질의 문제 일부를 이듬해 교재에 변형해 싣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매년 많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 문제 를 만든 뒤 모두 폐기하고 다시 새 문제를 만드는 낭비를 줄이는 한편 연구ㆍ검토 부 족에 의한 오류도 줄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4일 교육과학기술부와 EBS,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들 기관 은 최근 수차례 협의 끝에 현재 고교 2학년 이 치를 2013학년도 수능에 대비한 EBS 연계 교재부터 전년도 교재에 수록된 양질 의 미출제 문제를 변형해 싣는 방침을 사 실상 확정했다. 변형 문제의 비중은 전체 의 20∼30% 수준이며 똑같은 문제를 그 대로 가져오는 게 아니라 변형시키는 과정 을 거치므로 `증보'(모자란 부분을 보태 수 정하는 것)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활용 비중은 과목의 특성을 감안해 조정 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지문의 활용도가

높은 언어ㆍ외국어 영역과 핵심 개념의 이 해와 적용이 중요한 수리 영역의 적용 비 율은 다르다. 2012학년도의 경우 수능 연 계 EBS 교재는 `수능특강ㆍ수능완성' 시리 즈로 언어영역 6권, 수리영역(가ㆍ나) 12권, 외국어영역 6권이다. 종류별로는 `수능특 강', `수능특강-인터넷수능', `수능완성', ` 수능완성-고득점' 등 크게 4종이다. 당국 은 가장 먼저 발행되는 수능특강(언어ㆍ수 리ㆍ외국어) 시리즈에 전년도 문제의 증보 활용 방식을 적용해 보고 뒤이어 발행할 교재들의 반영 비율을 조정할 방침이다. 2013학년도 교재 연구ㆍ개발은 이달부터 시작된다. 지난달 수능강의 교재의 무더기 오류와 오탈자로 수정책자를 발간한 EBS 는 이런 증보활용에 대해 " 교재 오류가 줄 어들고 수험생이 중요 영역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과부는 재수생이 유리해질 가능성에 대 해서는 "`쉬운 수능' 방침에 따라 특정 문 제가 시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고, 변형 활용 문제를 접하는 것은 기출문제 공 부와 비슷한 측면도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시행에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 했다. [연합뉴스]

'짜장면', 표준어 됐다 국립국어원, `먹거리` 등 39개말 표준어 인정 방송인 정도만 `자장면`이라 발음하는 `짜장면`이 마침내 표준어가 됐다. 국립국어원(원장 권재일)은 국민 실생 활에서 많이 사용되하지만 표준어 대 접을 받지 못한 `짜장면`과 `먹거리`를 비롯한 39개 단어를 표준어로 인정하 고 이를 인터넷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 .go.kr)에 반영했다고 말 했다. 이번 조치로 그동안 규범과 실제 사용 간 차이에서 야기된 언어생활의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 다고 연구원은 덧붙였다. 국어원이 이 번에 새로 표준어로 인정한 항목은 크 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 현재 표준어로 규정된 말 이외에 같은 뜻으로 많이 쓰이는 말을 복수 표 준어로 인정한 경우다. 예컨대 `간지럽 히다`는 비표준어로서 이에 해당하는 말로는 `간질이다`로 써야 했으나 둘 다 인정됐다. 그 외에도 `토란대`(고운 대), `복숭아뼈`(복사뼈) 등 모두 11개 항목이다.(괄호안은 기존 표준어. 이하 같음) 연구원은 "복수 표준어는 1988 년 제정된 `표준어 규정`이 이미 허용 한 원칙을 따르는 것으로 이미 써오던 것과 추가로 인정된 것을 모두 교과서

나 공문서에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라고 말했다. 둘째, 현재 표준어로 규정 된 말과는 뜻이나 어감 차이가 있어 이 를 인정해 별도 표준어로 인정한 사례 로, 25가지가 있다. 일례로 `눈꼬리`는 ` 눈초리`로 써야 했지만 두 말은 쓰임이 달라 `눈꼬리`를 별도 표준어로 인정했 다. 이와 같은 경우로 `나래` `내음` 등 이 있다. 세번째, 표준어로 인정된 표기 와 다른 표기 형태도 많이 쓰여 두 가 지 표기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 다. 그동안 `자장면` `태껸` `품세`만 표 준어로 인정됐지만 `짜장면` `택견` `품 새`도 표준어로 진입한 것이 이 경우에 해당된다. 국어원은 "1999년 국민 언 어생활의 길잡이가 되는 표준국어대사 전 발간 이후 언어생활에서 많이 사용 되지만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은 단어 를 꾸준히 검토해왔다"면서 "표준어를 새로 인정하는 일은 신중하게 해야 하 는 일이어서 어문 규정에서 정한 원칙, 다른 사례와의 관계, 실제 사용 양상 등을 시간을 두고 조사했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2020년 노인 암환자 의료비 1천39만원" 2020년 65세 이상 노인 암환자의 1인당 의료비(직접비용)로 평균 1천39만원이 소 요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원광대 보건복지 학부 김종인 교수(한국보건복지학회장)는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의 65세 이상 노인 환자 417만8천명(2001~2007년)과 노인 암환자 15만6천명(2007~2008년)의 진 료비 분석자료를 토대로 ´노인암환자의 연령별 의료비용´을 예측한 결과, 노인환 자의 의료비용이 연령이 많을수록 증가하 는 것과 달리 노인 암환자의 의료비용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1

일 밝혔다. 연구팀의 분석자료를 보면 노 인환자의 1인당 평균 의료비용은 2010년 226만원에서 2020년에는 318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2020년도 추계치만 놓 고 봤을 때 75~79세 연령대의 의료비용이 334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65~69세와 70~74세는 각각 상대적으로 낮은 309만 원, 331만원에 머물렀다. 나이가 많을수록 의료비용이 더 들어가는 추세를 보여준 셈 이다. 반면 노인 암환자의 1인당 의료비용 은 2010년 747만원에서 2020년에 1천39 만원이 될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성별

로는 남성이 1천83만원, 여성은 969만원 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계됐다. 하지만, 노인 암환자의 진료비는 65~69 세 1천169만원, 70~74세 1천97만원, 75~79세 937만원, 80~84세 777만원 등 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적게 드는 것으로 연 구팀은 예상했다. 이런 상황은 2010년에 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고 령 노인보다 젊은 노인층의 암 발생비율 이 높기 때문에 젊은 노인 암환자일수록 진료비가 많이 드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 로 분석했다. 김종인 교수는 "이번 연구에

사용된 의료비용에는 진료비와 본인부담 금, 식대, 의약품비 등의 직접비용만 포함 됐다"면서 "향후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건 강보험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노 인의 연령을 주요 변수로 고려함으로써 젊 은 노인의 암 예방정책을 강화해야 한다 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논문은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영문판 최근호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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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미국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 개 인정보 유출 곤욕 산드라 오는 자신의 사회보장 번호를 제 멋대로 사용해 적잖은 손해를 끼친 전직 호텔 종업원을 로스앤젤레스 경찰에 고 발했다. 미국에선 운전면허 취득과 은행 계좌 개설, 취직 시 사회보장 번호를 받드 시 제시해야만 한다. 때문에 불법이민자 가 남의 사회보장 번호를 도용하는 경우 가 비일비재하다.

한현정 "별거 중 벌어진 일, 화 해 후 함께 살고 있다" 50억 도주설'로 한국과 중국에 파장을 일으킨 그룹 클레오 출신 한현정이 중국 인 무 씨와 결혼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며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비욘세, 드디어 엄마 된다 '결혼 3 년만에 임신!' 비욘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 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가해 임 신한 D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비욘세는 지난 2008년 힙합가수 제이지(Jay-Z) 와 결혼했으며 내년 봄 첫째 아이를 출 산할 예정이다.

김정일, "왜 우린 이영애같은 예술인 안나오는가" 美 힙합 거장 루다크리스, "'대장금' 여주인공 런 사람이 나오지 못하는가'라며 질책하였 YG 음악에 관심있다 이 연기를 아주 잘 해…."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회 위원장이 배우 이영애를 극 찬한 사실이 알려 져 화제다. 대북 단파 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지난달 31일 북한 영화연극대학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정일과 그의 가족들이 한 국 드라마 등을 보고 괜찮은 작품을 관련 인물들에게 보여준 후 작품을 연구하게 한 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김정일이 무엇 이든 한국에 비유하면서 '한국의 대장금이 나 미국영화 람보를 보지 못하면 영화를 보았다는 말을 하지 말라'고 말하며 '대장 금의 여자주인공이 연기를 아주 자연스럽 고 우아하게 잘 한다. 또 람보의 남자 주인 공이 정말로 용기 있는 전쟁 용사다'라는 말까지 하며 '우리 영화 예술인들은 왜 그

다"고 전했다. 또 "한국 드라마가 항상 남 녀의 삼각관계만 그리는 것이 문제인데 이 것은 시나리오 작가들의 문제이지 배우들 은 참 연기를 자연스럽게 잘하고 있다. 우 리 영화 예술인들도 한국 드라마들을 보면 서 배울 수 있도록 비공개로 보여 주라"고 했다는 김정일의 말도 전했다. 물론 배우 들이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배운 점을 발표 하도록 시키며, 한국 드라마 등을 보며 한 국에 대한 그 어떤 환상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되고 비판적 견지에서 봐야 한다고 강 조했다고 했다. 열린북한방송은 '많은 탈북자들의 수기를 통해 김정일이 한국 드라마 등을 본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며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차 북한을 방문하 면서 김정일에게 선물한 DVD 목록에 대장 금의 주인공인 이영애의 출연작이 대거 포 함되어 회자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

‘K-Pop’ 호주 공중파 방송 강타 호주 공중파에서 최초로 아시안팝 전문 프로그램이 방송됐다. 그러나 아시안팝 프로그램이라고 부르기보다 케이팝 프 로그램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였다. 방송된 6개의 뮤직 비디오 중 한국 아이 돌의 케이팝이 무려 23편이나 방송됐다.

아스널, 박주영 입대 연기 추진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아스 널이 현재 박주영의 군 입대를 연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가능하 다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 박주영의 입 영 시기를 늦출 것"이라고 보도했다.

박태환, 꿈나무 위해 세계선수권 포상금 쾌척 박태환이 대한수영연맹에서 받는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 회 포상금 전액 5천만원을 국가대표와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내놓았 다.

강호동 "수억원대 추징금, 충실히 납부하겠다"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 과 수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은 방송인 강호동이 공 식사과의 말을 전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측 은 보도자료를 통해 "좋지 않은 일로 팬 여 러분께 걱정과 우려를 낳게 된 점, 먼저 사 과드립니다"라며 사과의 말을 전한 후 "강 호동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 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강호동은 "5개 월 여의 기간 동안 변호사와 세무사를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국세청의 절차와 조사에 응했고, 이 과정에서 변호사와 세무사는 필 요 경비를 인정해달라는 점 등 몇몇 항목 에 대해 국세청에 반론을 제기했다"고 전 했다. 강호동 측은 "하지만 신고 내역 중 세

금이 과소 납부됐다고 결론이 내려져 결과 적으로 추징금을 부과 받게 됐다"면서 "이 에 강호동은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할 것이다"고 명확히 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 측은 "이유와 과정이 어찌 됐든 강호동을 사랑하는 팬, 나아가 국민 여러분께 우려의 시선을 받은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도 강호동은 대한 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 절차에 따 라 성실히 국민의 의무를 이행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 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의 말 을 전했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5월 신고된 강 씨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을 분 석한 뒤 탈세 의혹이 있다고 판단하고 세 무조사에 들어갔고, 최근 수십억원 대의 추 징금을 부과했다. [노컷뉴스]

미국의 힙합 거장 루다크리스(Ludacris)가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에 관심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루다크리스는 최근 한국 음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YG 엔터테인먼트의 크로스오버 힙합을 심도 깊게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계적 으로 K-POP 열풍이 불고 있는 데는 한국 가수들의 출중한 외모와 퍼포먼스도 한몫 을 하지만 무엇보다 음악이 우선이라는 면 에 비춰봤을 때 YG의 힙합 음악이 최고라 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YG가 시도 하는 크로스오버적인 힙합은 세계 무대에 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극찬 하고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음악적 교류를 나 누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OSEN]

심형래 추락 어디까지? "2박3일간 카지노서…" 심형래 감독의 영구아트무비 전 직원들이 기자 회견을 열고 심형래 감독의 도박설 과 제작비 조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회 사 관리부서에서 일했다는 A씨는 "사장님 이 정선에 가시는 흐름이 있다"며 금요일 에 ���서 일요일에 오는 등 정선 카지노에 출입한다는 도박설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늦은 시간에 정선에서 리무진 택시 가 와서 타고 가는 걸 회사 직원이 목격하 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영화 제작비를 부풀려온 것도 사실이라고 폭로 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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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박주영 해트트릭..한국축구, 레바논에 완승

LA 다저스, 중국 큰손들에 넘어가나 LA 다저스가 중국인 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LA 마라톤 대회 창설 자인 빌 버크(작은 사 진)와 중국 투자그룹 이 다저스 구단주 프랭크 맥코트에게 구 단 매입 가격으로 12억 달러를 제시했다 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버크는 이와 관 련 "현재로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없다" 고 밝혔다. 버크와 중국 투자자들은 다저 스 구단 뿐 아니라 구장과 주차장 등을 포 함 전액 현찰로 매입하겠다는 뜻을 밝혔 고 에스크로도 90일 안에 매듭짓고 싶다 고 밝혔다. 하지만 버크가 메이저리그 등 으로부터 모든 승인을 받아 매각이 이뤄지 더라도 그가 향후에 지분을 팔아 중국 투 자 그룹이 대주주로 나서는 게 아니냐는 걱정 섞인 전망도 나온다. 맥코트가 합의 할 가능성도 높다. 다저스 구단이 파산보 호 신청에 들어간 뒤 맥코트 구단주는 "메 이저리그가 다저스의 폭스 TV 중계 딜만 승인한다면 다저스 현금 문제는 바로 해 결된다"고 밝히며 매각은 결코 없을 것이

라고 강조해왔으나 최근 이와 관련해 함구 하고 있어 이미 양측간 깊숙한 얘기가 오 간 게 아니냐는 것. 맥코트의 변호사 브루 스 버넷 역시 지난 달 16일 공판에서 "폭 스 TV 중계 딜에 대한 승인여부가 어떤 형 태로든 곧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 후 중계 딜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시애틀 매리너스의 최대주주가 일본 기업 닌텐도라는 전례가 있지만 다저스 구 단이 인종차별의 벽을 허무는 데 크게 기 여하는 등 미국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문구단으로 꼽히고 있다는 점에서 메이 저리그가 중국인 자본의 유입에 난색을 표 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보스턴의 부동산 재벌이던 맥코트는 2000년대 초반 보스 턴 레드삭스 매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 한 뒤 2004년 다저스를 4억3000만 달러 에 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사치스 런 생활을 즐기다 구단을 재정난에 빠트 려 지난 6월 파산보호 신청을 하기에 이르 렀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은 "만약 다저 스가 매각된다면 이것은 중국의 세계 경제 장악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일간스포츠]

우사인 볼트, 400m 계주 세계신기록…대회 2연패 '총알 탄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속한 자 메이카 육상 대표팀이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구세계육상 선수권대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볼트는 4일 대구스타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400m 결승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와 폭 발적인 질주를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 었다. 네스타 카터-마이클 프레이터-요한 블레이크-볼트 순으로 달린 자메이카 대 표팀은 37초04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 다. 종전 최고기록은 2008년 베이징올림 픽에서 자메이카가 작성한 37초10이었다.

이로써 볼트는 전 날 200m에 이어 400m 계주까지 휩 쓸며 2관왕을 달 성했다. 볼트는 이와 함께 2008 베이징올림 픽와 2009 베를 린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이번 대회 까지 3회 연속 세 계신기록을 세우는 진기록도 남겼다. [아시아투데이]

문의: +971.4.283.2258 Al Garhoud Villa No.36-6 17C st. 두바이 공항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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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으로 가는 길을 상쾌하게 열어젖혔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1차전 레 바논과의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 다. 전반 8분에 홍철(21·성남)의 패스를 절

묘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선제골 을 뽑은 대표팀 주장 박주영(26·아스널) 은 전반 추가 시간에 헤딩슛, 후반 22분에 는 오른발 강슛으로 한 골씩 추가해 해트 트릭을 기록했다. 한국은 2-0으로 앞선 후반 21분에는 지동원(20·선덜랜드)이 헤딩슛으로 한 골을 터뜨려 3-0을 만들 었고 김정우(29·상주)는 후반 37분 5-0 으로 달아나는 쐐기골을 넣었다. 지동원 은 후반 40분에 다시 한 골을 터뜨리며 6-0 대승을 자축했다.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둔 대표팀은 곧바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 밤 11시55분 비행기를 이용해 쿠웨 이트 원정길에 올랐다. 한국은 7일 새벽 2 시(한국시간) 쿠웨이트와 B조 2차전을 치 른다. [연합뉴스]

'돌아온 괴물' 류현진, 가볍게 149km 한화 에이스 류현진이 복귀전에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 그런대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젠 아프지 않다"는 말대로, 가볍게 던진 직구의 구속이 시속 149㎞나 됐다. 류현진 은 2일 대전 넥센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지난달 2일 대전 롯데전 왼쪽 견 갑골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지 정확 히 한 달 만이다. 당분간 불펜으로 활용하 겠다는 소속팀 한대화 감독의 말대로 그는 이날 0-0이던 6회 2사에서 등판해 1.1이닝 동안 7명의 타자를 상대로 2안타, 1볼넷, 1 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회 2사 2·3루 의 위기에 몰렸지만, 실점은 모면했다.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4가지 구질을 시험삼아 던졌다. 공을 던질 때 스윙이 가벼 웠고, 제구력도 안정돼 보였다. 류현진은 이 번 주까지는 불펜에서 뛸 예정이다. 류현진 은 이날 복귀에 앞서 취재진과 간단한 인터 뷰 시간을 가졌다. 한 달간 1군과 별도로 재 활군에서 치료와 재활에 전념해온 그는 "한 용덕 코치가 저승사자 역할을 했다"며 빠진 볼살을 쓸어내렸다. 류현진은 "그동안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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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이제는 통증이 없다"면서 "TV로 야구 중계를 보며 우리 팀이 이기면 선수 들한테 문자를 보내며 응원했다"면서도 "선발투수들에게 미안했다. 4일 쉬고 던 지는 게 보통 힘든 것이 아니다"며 자책 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즌 8승7패 방어 율 3.91. 예년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이지 만, 6년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할 기 회를 갖게 됐다. 그는 "기록은 의미 없다" 면서 "지금은 팀이 최하위로 떨어지지 않 기를 바랄뿐이다. 남은 기간 팀이 5할 승 률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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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한인업소 탐방 (12) - 두바이 한식당 코리아나

길었던 라마단이 끝났다. 금식은 하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제약으로 참 힘든 라마단이었다. 라마단이 끝났으니 덩달아 주렸던 배를 즐겁게 해 줄 때가 온 것 같다. 더구나, 두바이에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 람이 불기 시작해 입맛도는 계절이 한층 가까이 왔음을 새삼 느낀다. 신선한 샤브샤브를 개시했다는 코리아나를 찾았다. 다시마 가다랑어 등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보기 만 해도 진한 육수에 해물이며 고기며 야채가 한 가득 나 왔다. 잠시 국물이 끓기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다가 물 이 끓기 시작하자 야채 먼저 조금씩 넣었다. 각종 버섯과 신선한 배추, 당면, 일본 연두부까지 푸짐해 서 어떤 것부터 넣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야채는 살짝 데쳐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 소 고기와 같이 소스에 찍어먹으면 한입 가득 야채와 고기 의 질감이 어우려져 그야말로 신선함 그 자체를 느낄 수 있다.

참기름 그리고 김을 넣어 볶아 먹는다. 기름내가 고소하 게 퍼지면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침이 자연히 꿀꺽 넘 어간다. 진짜 오랜만에 배부르게 또 맛있게 먹었다. 처음 메뉴판을 보면서 이 메뉴를 다 할 수 있기는 한 걸까 생각 했지만, 음식솜씨 좋기로 소문난 사장님 이야기를 들으 니, 다음에 와서는 뭘 먹어보지 하며 메뉴판을 다시 들여 다 보다가 나왔다. 이번 주는 가족들과 함께 푸짐한 샤브 샤브가 있는 ‘코리아나’로 나들이 가는 건 어떨까.

코리아나에서 직접 개발한 깨소스와 특제 마요네즈소스 가 맛에 풍미를 더해주어 먹을 때마다 전혀 다른 두 가지 맛을 볼 수 있다. 먼저 고기의 맛을 한껏 즐기고나서 게 와 새우, 홍합, 생선살 등 푸짐한 해물을 국물에 가득 넣 었다. 역시 국물에 맛을 더해주는 건 바로 해물. 특히 게 를 넣으니 샤브샤브 국물이 그렇게 기가 막힐 수가 없다. 여러가지 재료가 섞이니 거기서 나온 진한 국물에 반해 해물은 둘째치고 국물을 사수하기 바빴다.

샤브샤브: 1인분 70디람(2인 이상 주문 가능) 추천메뉴: 보쌈(150디람)/낙지소면(95디람)/동태 찜(75디람)/회무침(75디람)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반까지 / 오 후 6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예약문의(단체예약환영-룸완비): 050-6523-182 /050-712-0797 / 04-3454-354 위치; Al Satwa, Iranian Hospital 맞은편, World Trade Center에서 5분 거리.

푸짐하게 먹었지만, 또 샤브샤브의 별미는 이 맛좋은 국 물에 밥을 비벼먹는 게 아닐까. 샤브샤브 국물에 깨와

건강칼럼

제공 : 삼성 두바이 메디컬 센터 내과의사 김형진

암 검진은 왜 필요할까? 암 검진은 일반적으로 신체적 이상이나 증상이 없고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될 때, 검사를 받음으로써 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고자 하는 것으로, 검진을 통하여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많은 사람 들이 암을 불치병 혹은 난치병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이처럼 치료가 가능한 초기 에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진행되어 증상이 있을 때 병원을 찾기 때문 이다. 환자가 이상 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을 때는 이미 수술로 제거할 수 없을 만큼 암이 커져 있거나 다른 조직으로 전이가 된 경우가 많다.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되어 나타 나는 증상들도 평소 흔히 경험해 오던 증상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 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의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였다

5대암 검진 권고안

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암으로 인한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겠 다. 특히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받을 경우 대부분 완치가 가 능하다. 암검진은 언제,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 암검진은 암종의 특성(발생 및 사망의 빈도와 분포, 임상적 특성 등), 대상자의 특성(성, 연령, 유전소인, 선행질환 유무 등), 효율적인 검사방법의 존재 유무와 그 수행 방법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국립암센터와 관 련 학회(대한위암학회,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간학회, 대한 대장항문학회)가 중심이 되어 한국인에게 적합한 표준적인 검진 권고안을 개 발하여 발표하였다.

(국립암센터, 대한위암학회, 대한간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 한국유방암학회)

검진 대상

검진 주기

검진 방법

위암

40세 이상 남녀

간암

30세 이상 남성, 40세 이상 여성으로 간경변증이나 B형 간염 바이러스 항원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양성으로 확인된 자

6개월

간초음파 검사 +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

대장암

50세 이상 남녀

5-10년

대장내시경검사 또는 이중조영바륨검사 + 에스결장경검사

유방암

30세 이상 여성

매월

유방자가검진

35세 이상 여성

2년

유방임상진찰

40세 이상 여성

2년

유방촬영술 + 유방임상진찰

20세 이상 여성 또는 성경험이 있는 여성

1년

자궁경부질세포검사

자궁경부암

다음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관련 근거자료와 국내 전문가 및 전문기관의 검토를 거쳐 제정, 권고한 ‘국민암예방수칙’ 이다. <국민 암 예방 수칙>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어떻게 보면 막연한 내용이고 지키기 힘들 수도 있지만, 하나하나 노력하면 좀더 건강한 삶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2년

위장조영촬영 또는 위내시경 검사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신비롭고 아름다운 ‘탕헤르’와 ‘카사블랑카’의 나라 모로코

여행

모로코는 한국과 비자 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으므로 3개월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카사블랑카와 아가디르에 국제공항이 있으며 에어프랑스와 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영국항공, 루프트한자 등으로 유럽의 주요 도시를 경유하여 갈 수 있다. 입국심사도 까다롭지 않으며 위스키는 한병, 포도주 3병, 담배 10갑과 카메라나 라디오 등의 개인 소지품은 면제적용을 받는다.

숙박 모로코에서의 숙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유명한 관광대국답게 10만 개에 달하는 호텔이 있어 크기나 가격, 위치등 다양한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가디 르에서는 취사 가능한 아파트를 빌릴 수 도 있으며 페즈, 카사블랑카, 아즈로, 아 니스 등에는 유스호스텔도 많아 배낭여 행객들에게 인기이다. 전반적으로 치안 이 안정되어 있는 편이지만 야간에 돌아 다니는 것은 삼가하도록 하고, 교통사고율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 다. 또한 공항과 군사지역, 항만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 다. 또한 팁 문화가 있으므로 식비에 팁이 포함되지 않았을 때에는 음식값의 5-10% 정도를 팁으로 주어야 한다.

교통

Morocco 모���코

기차는 에어컨이 달린 열차가 주요 도시를 모두 연결하고 있으며 모로코 내에서 제 일 편하고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일반과 고속으로 나뉘는데 거리가 길지 않다면 일반 을, 장거리라면 고속을 추천한다. 버스 역시 주요 도시들마다 노선이 잘 배치되어 있는 데 도로도 깔끔하고 안정되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영버스 CTM은 모로코에서 가 장 큰 회사로 이 회사에 소속된 버스는 무척 편하고 시설도 좋은 편이다(www.oncf.ma ). 택시는 두 종류가 있는데 그랑과 프티로 나뉘어지며, 그랑이 좀 더 장거리, 고정된 거 리를 연결해 준다. 도시간 이동이나 공항을 갈 때 이용하며 승객을 6명까지 태우므로 합승을 해야 한다. 요금 역시 거리와 승객수에 따라 달라진다. 출발 전에 흥정을 하는 것이 좋다. 프티택시도 도시 내에서 이동하기에 유용하며, 모든 택시 안에는 미터기가 달려 있으므로 출발 전에 미터기를 반드시 체크하도록 한다.

음식 모로코인의 식생활에서 꾸스꾸스(Couscous), 양갈비, 포도주, 박하차는 빼놓을 수 없 는 것들인만큼 방문시 적어도 한번쯤 시식해 보는것이 좋겠다. 꾸스꾸스는 2단 양은 솥 중 아래 솥에 호박, 당금, 양배추 등 각종 야채와 양고기 또는 소고기를 넣고, 위 솥 에는 미세한 밀가루를 넣은 다음 화덕에 불을 피워 아래 솥에 수증기로 위 솥의 밀가 루를 찐 음식이다.

여행코스 모로코의 일반 여행코스는 대체적으로 도시 관광 코스와 동북부에서 서남부로 뻩어 나간 아틀라스 산맥들을 따라 트레킹 및 등산을 하는 두가지 성격의 여행코스가 있다. 아직 그쪽 산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도시 여행을 하는 편이며 조금 더 시 간을 할애할 경우 3일간 사하라 사막 투어를 포함하는 것도 좋다. 모로코에 입국하는 방법은 스페인에서 배로 탄제르에 도착한 경우와 비행기로 카사 블랑카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가 있다. 주로 도시간 이동을 하며 여행하는 경우에는 다 음과 같은 일정을 택할 수 있다. 탄제르(입국) - 카사블랑카 (입국)- 라밧 - 페즈 - 마라케쉬 - 에사우에이라 - 카사 블랑카(출국)

수도 : 라바트 (Rabat) 최대도시 : 카사블랑카 (Casablanca) 공용어 : 아랍어 1956년 프랑스로부터 독립 모로코는 식민지 역사와 지중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프랑스어를 공공기관 및 언론,식자층의 일상어로 사용하는 최대의 외국어이고 제1외국어로 가르친다. 또한 전국민의 1300만명이 모국어로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 있다. 모로코는 프 랑스어사용국기구(프랑코포니)의 정회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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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Ask 아랍에미레이트 노동법 이해하기(2) Huny 이번 호에서는 고용주 (Employer)와 근로자 (Employee)의 고용 관계를 규정하는 노동법 (“Labour Laws” – Federal Laws No. 24 of 1981, No 15 of 1985 and No 12 of 1986)에 대해 알아 본다. 필자의 전문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현행 노동법규 조항 및 인터넷을 통해 수집 한 정보만을 검토하고 정리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출산 휴가 근무 기간이 1년 이상 계속된 여성은 출산일 이전 혹은 이 후로 45일 동안의 유급 출산 휴가를 가질 수 있다. 이 45 일 기간은 급여의 전액 (100%)을 지급받는다. 만일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라면, 급여의 반액 (50%)을 받는 것으로 출산 휴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출 산휴가 후에도 최대 10일 동안의 무급 휴가를 신청할 수 있고, 이 휴가는 한번에 사용할 수도, 나누어 사용할 수도 있다. 출산 휴가는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다른 연차 휴가 일수와는 별개로 계산된다.

계약 종료 (Termination) 고용 계약은 언제든지 상호 합의하에 종료될 수 있으며 또는 당사자 중 한편이 최소 30일 전에 상대방에게 통지를 한 경우에도 가능하다. 통지기간 동안 근로자의 임금은 그대로 전액 지급되어야 한다. 이 통지기간 동안에도 고용계약은 유효한 상태이므로 근로자는 노무를 제공하여야 한다.

무 통지 즉결 해고 (Termination without notice) 근로자가 노동법 120조에 리스트 된 행동을 하여 고용주에게 정당한 해고 사유를 제 공한 경우, 사전 통지 (30일 기간) 없이 고용계약을 종료할 수 있으며, 또한 반대로, 고 용 상황이 법 121조에 해당하는 경우 (예: 임금의 미지불 혹은 고용주로부터 폭력을 당하는 경우), 근로자 또한 고용 계약을 일방적으로 통지 절차 없이 종료할 수 있다. 근로자는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계약의 종료가 이루어진 경우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 다. 법원은 근로자의 최종임금을 기초로 계산된 3개월분 임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피해를 보상할 것을 명할 수 있다. 또한, 마찬가지로, 근 로자의 과실로 인한 행위 또는 고용주의 지시를 어기어 발생한 손실이 있는 경우, 고용 주는 그 손실분을 근로자의 임금/보수에서 감액할 수 있다.

구조조정 및 사업주 변경 (Restructuring & Change of Ownership) 사업체의 구조조정이나 매매로 인해 사업주가 변경되는 경우 근로자는 최소 6개월 기 간을 보장 받게 되며 이 6개월 기간 동안 구 고용주와 신 고용주는 함께 근로자에 대 한 의무를 가진다. 6개월 이후부터는 새로운 고용주가 계약에 대한 의무를 가진다.

수당 등의 잔액 등을 받을 수 있다. UAE 법원의 판례법에 의하면 생활 보조금 및 특별 보너스 등은 퇴직금 계산에서 제외 되나 고용 계약서에 의거하여 정상적인 임금의 한 부분으로 합의된 영업성과 보너스 나 커미션 등은 퇴직금액 산정시 임금으로 간주된다.

노동계약 기간 연장 기간만료 후 근로관계를 계속 유지하거나, 특정한 일의 종료 후에도 근로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등으로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갱신된 계약은 그 전의 계약과 동일 한 조건으로 체결된 것으로 본다. 다만, 계약기간은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근로자 연금 제도 (Pension & Social Security) 국민연금법 (The Pensions & Social Securities Law Federal Law No 7 of 1999)에 의하여 근로자가 UAE 국민인 경우 월급의 특정 비율을 연금공사에 지불하게 되어 있 다 (민간 기업인 경우 고용주 부담액은 15%이나 국가가 이 중 2.5%를 보조함). 아부 다비의 경우 조금 더 수월한 규정이 적용된다고 하며 근로자가 외국인인 경우는 적용 되지 않는다.

분쟁 조정(Dispute Settlement) 고용 관계에 있어 분쟁이 생기는 경우 해당 사업체가 등록된 토후국 (Emirate)에 있 는 노동부(Ministry of Labour)로 분쟁 해결 신청을 해야 하며 모든 민원은 서면으로 제출되어야 한다. 분쟁에 대한 민원이 노동청에 접수되면 당사자는 노동청으로 참석이 요청되어 서로의 입장을 진술하고 대략 2주 이내에 노동청의 권고안을 제시 받게 된다. 당사자들이 이 권고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분쟁안은 노동 법원 (Court)으로 접수되며 법원의 분 쟁 조정일 날짜를 기다리게 된다. 고용 분쟁에 관련한 민원 / 소송 신청은 분쟁의 원인인 해당 금액이 지불되어야 할 시 점을 기준으로 1년 안에 이루어져야 한다. 1년이 지나면 그 시효가 만기되어 신청이 받 아 들여지지 않는다.

동종업계 이직 제한 (Restraint of Trade) 고용계약이 종료한 경우, 업무 집행의 과정에서 근로자가 고용주의 고객을 알게 되었 거나, 사업상 비밀을 알게 되었을 경우, 고용주는 그 근로자가 동종영업을 시작하거나 동종영업을 하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을 금지할 수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은 금지계약은 근로자가 계약 서명 당시 21세 이상이어야 하며, 그 계약은 업무의 시간, 장소, 성격을 고려하여 고용주의 법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범위까지로 한정된다.

퇴직금 (Gratuity) 지급 1년 또는 그 이상 연속적으로 근무한 근로자는 고용계약 종료시 퇴직금을 받을 수 있 다. 퇴직금의 계산은 다음과 같다. A: 고용 기간 처음 5년 동안 매년 21일 동안의 보수에 상당하는 금액 B: 근무 6년째부터는 매년 30일 동안의 보수에 상당하는 금액 단, 퇴직금 총액은 2년 동안의 보수를 초과할 수 없다 이외에, 해고 통지 기간에 상응하는 (예: 30일간의) 임금,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를 당 하는 경우 법에서 허용하는 (예: 최대 3개월간의) 임금, 또한 미사용 연차 일수 & 추가

황보 훈(International Lawyer& Business Advisor) P.O. Box 133180 Abu Dhabi Tel: +971 55 861 2305 Email:askhu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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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 14 2011

Gulf K rean Times

부동산 정보 두바이 부동산 지역별 정보(5)

다운타운 두바이 Downtown Dubai

자세히 들여다 보기 가장 인기있고 매력적인 거주지 중 하나인 다운타운 두바이(Downtown Dubai)는 세계에서 가 장 명망있는 곳으로 묘사되며, 그 중심에는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 버즈 칼리파(Burj Khalifa)가 있다. 주변에는 두바이 몰, 세계 최상급 호텔 6곳, 두바이 분 수(Dubai Fountain)와 같은 훌륭한 상업 및 레ㄹ 시설 들이 있다. 두바이 분수는 세계에서 물줄기가 가장 높이 솟는 분 수다. 다운타운 두바이를 가로지르는 주요 간선도로인 Emaar 대로(Emaar Boulevard)가 주요 거주 및 레저, 상 업 시설들로 연결해준다. 카페, 호텔, 고급 소매점들이 많다. Hamptons Mena에 따르면, “다운타운 두바이를 ‘ 현재의 중심(The Centre of Now)’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은, 다운타운 두바이에 대 한 관심을 훨씬 고취시켰다. 버즈 칼리파와 두바이 분 수 반대편 집들 중 일부는 임대비가 올랐다. 투자 측면 에서, 5~8%까지 수익을 내며 또한 임대 부문에서도 수 익이 좋다.” 또한 다운타운 두바이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건물들이 있다. 볼 거리, 즐길 거리도 많아서, 국제적인 거주지를 원 할 때 매우 인기있는 곳이다. 다운타운 두바이의 부동산 시장은 2010년 10월 이후 회 복 신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의 긍정적인 움직임과 실 수요자 증가와 함께 다운타운 두바이 전역에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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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방법

장점

아부다비에서 가는 방법-인터체인지2를 지나 51번 출 구로 나온다. 두바이 몰 표시를 따라 간다. 도하 스트리트 두번째 신호등에서 돌아서 Emaar 대로로 간다. 두바이에서 가는 방법-인터체인지1 도착 전에 51B 출구 로 나와서 두바이 몰 고가도로로 가서 두번째 신호등에 서 오른쪽으로 돈다.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10.5km 거리이며 두바이 몰 메트 로에서 0.95km거리다. DIFC, WTC, Business Bay같은 비즈니스 구역과 도시 중심지에 접근이 용이하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 애완동물이 허용되며 각 가구에 주차 공간이 배정되며 방문객 주차 가 허용된다.

현재 판매가(Source: Better Homes) Studio: 75만~80만디람 One-bed : 80만~130만디람 Two-bed: 120만~165만디람 Three-bed: 190만~320만디람 Four-bed: 360만~450만디람

단점

현재 임대가(Source: Better Homes) Studio: 1년 4만~5만디람 One-bed : 1년 5만~9만5천디람 Two-bed: 1년 8만~13만디람 Three-bed: 1년 16만~20만디람 *버즈 칼리파는 위 판매가 및 임대가에서 제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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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몰, 버즈 칼리파가 있어서 관광객과 쇼핑객들로 1 년 내내 북적거린다. 인프라 건설 작업이 진행 중이라서 교통 신호가 종종 바뀐다. Emaar 대로는 교통이 붐비며, 특히 주말에 더욱 그렇다. 대부분의 타워들이 인터넷과 TV 패키지 서비스를 Du로 제공하기 때문에 Etisalat 이 용자들은 du로 바꿔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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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가후드, 공항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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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민박 ․ Guest House

형하우스 http://www.dubai114.com +971.4.2832258 070.7945.1440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22

우하우스 AL Garhoud. Villa No.108, 23D.St tombar2000@yahoo.co.kr +971.4.283.1298 / +971.50.796.1093

민박 ․ Guest House

오스틴 하우스 Musafah Shablya ME 10-Plot 87 +971.2.559.3029 +971.50.191.7603

그린 게스트 하우스 bha58@hanmail.net +971.4.323.6941 +971.50.459.2647

초원의 집 Area Z-14, Villa Plot 24, Mohamad Bin Zayed City

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식당 ․ Restaurant

한국관 식당 ․ Restaurant

Al Mina Road, Bur Dubai young4401@hotmail.com +971.4.3453200 / +971.4.3451300

두바이 주 두바이 총영사관

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한국수출입은행

소나무 Deira, Near Reef Mall www.asianahoteldubai.com +971.4.238.777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knto@eim.ae +971.4.331.2288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궁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한국가스공사 P.O. Box 6999, Al Ghurair Center Office, #542 kcyang@kogas.or.kr +971.4.2223434

주점 ․ Bar

단비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Mankhool, Dhow Palace Hotel +971.50.534.2360 +971.50.538.9501

궁 클럽 두바이 한인 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368940 070.7945.5761

두바이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971.50.575.4219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두바이 여행사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리야드 한국학교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민박 ․ Guest House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966.1.488.2211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At Falsallah Office Tower. King Fahad Highway http://www.kotrariy.org +966.1.273.4496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민박 ․ Guest House

도하게스트하우스(한강) 66 West Bay AL Jamiaa St.

The Cozy House Wadi Al Ain St, Riyadh Al Olaya St, Riyadh Riyadh

식당 ․ Restaurant

코리아나 슈퍼마켓 & 레스토랑 Wadi Al Ain St, Riyadh

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Qourtoba Block 4, St 1, Jaddah 3, House No. 5 http://kwt.mofat.go.kr/ +965.533.960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Box 20771 Safat, 13068 http://www.kotrakuwait.com/ +965.2243.6933

식당 ․ Restaurant

카타르 한국관 Crossroad, Ramada Hotel +974.3366.2804 +974.4442.1853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P.O. Box 149, P.C. 118 Al-Harthy Complex, Muscat http://www.kotra.org.om/ +968.2.456.5931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 샬롬하우스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jq8kimhey@hotmail.com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965.2566.9524 +965.9735.9909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바레인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바레인겸임) P.O Box 94399, Riyadh 11693 emsau@mofat.go.kr +966.1.488.1317

바레인 한인회 +973.3.945.3520

민박 ․ Guest House

굿모닝 게스트 하우스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http://cafe.naver.com/riyadhkoreanschool +966.1.248.0612

한아름민박집 만나랜드

www.koreaexim.go.kr keximdubai@hotmail.com +971.4.3620922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Green Cabin-소정이네

Rashidiya Bd, Haza Bin Zayed the 1st St. +971.2.6423399 +971.50.614.2513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MubarakAlKabeer,BlockNo.1,StNo.7HouseNo.3

하나 하우스 Sabah Al-Salem, Block No. 4, St No. 22, House No. 23

아리랑 게스트 하우스 Adan Block No. 6, Street 9, House No. 11

바레인 한글학교 http://home.korean.net/bahrain/index.html Bahrain@korean.net

민박 ․ Gues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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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July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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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