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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코리안타임즈 www.gsilogistics.net

두바이 본사 (04 353 9016): 이인규 차장 055 645 5359 / tommy.lee@gsilogistics.ae 아부다비 지사 (02 559 4418): 신재국 과장 050 449 3973 / david@gsi-abu.ae 사우디 사무소: 김정욱 대리 +966 53 358 0860 / jean.gsisaudi@gsilogistics.net

May 15 - 21 | 139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스페셜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먹기! 한끼 식사비로 100디람(27,000원)이 우습게 나가는 두바이다. 영국 경제분 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세계물가조사 보고서에서 조 사대상 131개 도시 중 두바이가 물가지수 9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에서는 아부다비 다음으로 두바이의 물가지수가 제일 높게 측정됐다. 하염없이 높아져가는 생활물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보다 저렴한 곳을 찾는 것 뿐. 2인이 100디람 이하의 예산으로 건강하고 배부르게 한 끼를 해 결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소개하고자 한다.

업체탐방

건강

여행

타이레스토랑, Tong Thai

건강한 삶을 위한 스마트 동반자

2014년 지구촌의 이색 여행지 14선


UAE내에 33개의 오프로드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오프로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함꼐 동호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정도 모여서 오프로드를 탐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직장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기회! 같이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문의_050 304 6296 / beit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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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두바이에 오기까지 여정이 길었던 것 같다. 한국에서는 엔지니어 쪽으로 일을 했었어요. 다니던 회사가 프랑 스와 관련이 많았던 곳이라 자연스럽게 프랑스에 대해 관심을 갖 게 되었고 결국 서른 넘어서 프랑스행을 선택했죠. 바로 취업을 하 려고 했었는데 언어를 잘 못하니까 잘 풀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 학을 공부하면서 1년을 보내게 되었고,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 게 경영석사과정을 밟게 되었습니다. 석사학위를 따기위해서는 인 턴 체험이 필수였는데, 프랑스에서 일을 하는 게 일반적인데 일자 리를 구하던 와중에 헤드헌터를 통해 두바이에 위치한 프랑스 회 사에 입사하게 되었죠. 그 전에는 일본에서 1년 반 정도 일을 했었습니다. 일본어도 역시 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건너갔었어요. 일자리를 얻으려고 집 근처 반경 5km내에 있는 회사들은 거의 다 찾아가서 이력서를 내고 다녔어요. 다행히 열정을 좋게 봐주시고 제가 할 수 있는 일 자리가 있어서 1년 반 정도 생활하게 되었어요. -두바이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두바이는 정말 비즈니스를 위한 곳이잖 아요. 저도 그랬지만 많은 기업과 개인이 일을 위해 이곳에 오고 있어요. 그에 따라서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리크루팅 분야가 활 발해지는 추세라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채용 컨설팅 GOHURES

이재천 대표 jlee@gohures.com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면 지금보다 내일이 궁금해 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인터뷰 기사를 더 많 이 못 실어서 안타까운 인터뷰이들도 있다. 뉴질랜드, 일본, 프랑스를 돌아 두바이에 정착한 고휴레스의 이재천 대표도 그러했다. 각국에서 겪었던 일들을 다 풀어놓자면 한정없 겠지만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데도 일본에서 1 년 반 가량이나 일을 하고, 불어에 대해서는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던 그가 프랑스에서 3년을 보 내고 그곳에서 경영석사까지 받은 사연은 꼭 소 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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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휴레스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오일&가스, 건설 및 원전 관련 세계 유수의 전문 인력을 공급하는 글로벌 채용 컨설팅 기업입니다. 작년에 설립했고, 조금 한정적이긴 하지만 매니저, 슈퍼바이저급 의 인재를 기업과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능력이나 조건을 다 갖 췄는데 정보가 없어서 맞는 자리를 못 찾는 구직자나 채용 기준에 맞는 인재를 채용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도움이 되 고 싶습니다. 가끔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드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 다. 이대표를 보더라도 그렇다. 일단 뛰어들고 뒤는 돌아보지 않는 것. 앞으로 나갈 길만을 생각하는 것. 그것이 어려운 지금을 살아가 는 이들에게 필요한 자질이 아닌가 싶다. 열심히 자리를 지켜준 아내 덕분에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다는 그 역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취재: 이착희(chakhee@gulfkoreantimes.com)

보코하람 "납치한 여학생은 276명" 우크라동부 또 유혈충돌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먹기!

18 한국뉴스 여야, 지방선거 모드 전환 막 오른 서울시장 본선… 탈환이냐 수성이냐 한 · 일 관계 칼끝에 서다

20 스포츠/연예 악뮤 선행…상금 3억원 모두 기부 홍명보 "월드컵, 결과로 말하겠다" 축구도 뿌린만큼 거둔다… 맨시티 입증

23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139)_두바이 통타이 레스토랑 여행-지구촌의 이색 여행지 14선_2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건강한 삶을 위한 스마트 동반자

28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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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지역 소식 아이폰6, 이르면 올 8월에 선보여 화면이 커진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6’가 한 달여 앞당겨 8월에 나올 예정이라고 애플인사이더 등 IT 전문지들이 9일 보 도했다. 애플인사이더는 대만 경제일보 를 인용해 애플이 4.7인치 화면을 장착 한 아이폰6를 8월에 선보이고 고급 모 델인 5.5인치 또는 5.6인치 제품을 9월 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아 이폰6를 일찍 내놓는 데에는 최신작인 아이폰5S가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미국서 가장 인기있는 사내 아기 이름은 '노아' 노아(Noah)가 제이콥(Jacob)을 따돌리 고 2013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 자 아기 이름으로 뽑혔다. 미국 사회보장 국이 해마다 5월 둘째주 일요일인 '어머 니의 날'(11일)을 앞두고 발표하는 남녀 아기 인기 이름 순위에서 노아는 지난해 14년간 이 부문 1위를 지켜오던 제이콥 을 3위로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

"아시아 황금시대 종말 임박" < FT> 지난 10여 년간 고도성장을 구가하던 아 시아 경제가 최근 경기 둔화와 부채비용 증가 등으로 부진에 빠지면서 아시아의 황금시대가 종말에 가까워진 것 아니냐 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 스(FT)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신문은 '빚에 중독된 아시아'(Asia: Addicted to debt)란 제목의 분석기사를 통 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의 늪에 빠진 아시아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했다. FT는 2012년 경제학자 조지 매그너스가 '아시아의 기적은 끝났는가'란 제목의 글 을 기고할 때만 해도 회의적 반응이 많았 지만, 지금은 아시아의 호황이 이미 정점 을 찍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고 전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경제의 기적 은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를 견인 하는 원동력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 10년간 하루 2달러 미만 의 수입으로 살아가는 인구 비율이 절반 으로 줄었으며, 한국과 말레이시아, 태국 의 평균 소득은 같은 기간 2배로 증가했

다. 또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평균 소득은 5배 이상 급증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중국이 세 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2002년 이 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아시아 신흥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1%에서 21% 로 늘었다. 심지어 글로벌 금융위기 와중에도 아시 아의 경제는 중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낮은 차입비용 덕에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낮은 차입비용의 영향으로 2008 년 이후 홍콩과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

아 등 아시아 각국의 융자 규모가 가파르 게 상승했고, 이미 가계부채 규모가 큰 한 국이나 대만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규모의 부채는 고성장 기조가 이어질 때는 별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최근 여러 아시아 국가의 경제가 저성장으로 비틀거 리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아시아의 전통적 성장엔진이던 수출도 활 기를 잃어가기 시작했다. HSBC 은행은 2005년 아시아 전체 GDP의 14%를 차지 하던 미국과 유로지역으로의 수출 물량이 지금은 그 절반이 약간 넘는 수준까지 줄 었다고 밝혔다. HSBC의 아시아 담당 이코노미스트인 프 레드 뉴먼은 "아시아가 직면한 큰 문제는 실제로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는 정치적으 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구조적 개혁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대만 여성단체,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 건립 대만 민간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역사박 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나섰다. 인권단체 인 타이베이 여성구호재단은 국민 모금 방식으로 타이베이에 박물관을 세울 예 정이라고 7일 밝혔다. 재단 측은 위안부 박물관 건립이 자라나는 후손에게 과거 의 역사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는 활동에 동참하도록 하려는 취지라 고 설명했다.

일본서도 3D프린터 권총 등장… 총포도검법 첫 적용 3차원(3D) 프린터로 권총을 만든 일본 의 한 대학교 직원(27.남)이 8일 총포 도 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교도 통신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 남성이 동 영상 사이트에 자신이 제조한 총과, 해 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이 는 설계도 영상을 올린 것을 보고 수사 에 착수, 가택 수색을 통해 총 5정을 압 수했다.

EU, 러시아 추가 제재…첫 크림 기업 포함 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 재를 결정했다. EU 외무장관들은 12일(현지시간) 개인 13명과 기업 2개를 제재 대상으로 추가 하는 데 합의했다고 EU 외교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제재를 받게 된 기업은 크림 기업으로 병합 이후 러시아 당국에 몰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러시아 및 크림공화국 인사 48명이 EU 제재 명단에 올라 있다. EU 외무회의 에서 추가 제재가 승인됨에 따라 제재 대 상자는 61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추가 제 재 대상자는 EU 관보를 통해 추후 공시 될 예정이다. EU 외무장관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 서 "EU는 25일 치러지는 우크라이나 조 기 대선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대선을 앞두고 EU는 러시아의 행위에 따라 3단 계의 강력한 제재를 준비하고 있다는 확 고한 의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 했다. 러시아의 크림 반도 병합 이후 EU는 1, 2 단계의 제재를 가했지만 기존의 제재로 는 러시아에 실질적인 압력을 가하지 못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U는 그동안 러시아의 보복 조치를 우려 해 3단계 제재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 왔 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동부의 상황이 악 화되면서 강력한 제재를 준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EU는 이와 함께 러시아 금융사들과 가스 프롬 등 에너지 기업에 대해 거래 금지 등

의 제재 등을 마련하고 있으며 무기 금수 도 고려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의장인 디디에 부르칼테르 스위스 대통령 이 참석해 우크라이나 사태의 중재 방안 에 대해 설명했다. OSCE의 평화안은 우 크라 정부군과 분리주의 세력 간 휴전, 긴 장완화 조치 시행, 대화기구 설립, 민주적 선거 실시 등을 담고 있다. 부르칼테르 의 장은 지난 7일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 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 사태 의 평화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부르칼테르 의장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 역에서 실시된 주민투표는 우크라이나 헌 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법"이라면서 "국 제사회는 동부 지역 주민투표를 인정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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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보코하람,'피랍소녀들' 첫공개…수감자와 교환요구

인도 총선, ′친개혁′ 모디 차기 총리 유력

납치 29일만에 공개·"여학생들 무슬림으로 개종했다" 주장

출구조사서 야당 압승…정부 구성 무난

나이지리아에서 여학생 276명을 납치한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이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는 17분 분량의 영상을 12 일(현지시간) AFP통신에 공개했다. 영상 속 인물들이 납치된 학생들이 맞으 면 학생들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14일 피랍 이후 29일 만에 처음이다. 보코하람의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 는 영상에서 연두색 배경 앞에서 전투복 을 입고 자동화기를 든 채 "우리가 학생 들을 해방했다. 이들은 이제 무슬림이 됐 다"고 말했다. 그는 보코하람 조직원들이 5년간 수감돼 있다며 그들이 석방되면 학생들을 풀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형제들을 풀 어주지 않으면 학생들도 풀어주지 않을 것"이라며 "여기서 풀어주지 않는 학생들 이란 개종하지 않은 학생들을 뜻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은 이어 납치 학생들로 추정되는 130 여명이 야외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줬 다. 이들은 검정·회색의 히잡을 쓴 채 앉 아 손바닥을 위로 보이고 코란 첫 장을 외 며 기도를 했다. 학생으로 추정되는 3명의 인터뷰도 이어 졌다. 이 중 2명은 자신이 원래 기독교였 으나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말했고, 또 한 명은 위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영상이 찍힌 장소나 시점은 확인 되지 않고 있다. 현재 학생들의 구출작전을 지원하는 미 국·영국 등은 보코하람의 근거지이자 학 생들의 억류지로 추정되는 삼비사 숲을 정밀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시속 110km’ 자동차 정밀 타격…드론의 위력

원격조종되는 무인기 드론(drone)의 가공 할 위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지난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 차이나 호 수에 위치한 미 해군 항공무기 기지(US Naval Air Weapons Station)에서 이색적 인 무기 테스트가 실시됐다. 이날 테스트 는 일명 ‘죽음의 암살자’로 불리는 무인기 MQ-9 리퍼(Reaper)에 영국이 개발한 브

Holiday Inn Express

림스톤 미사일을 장착해 전차 및 자동차 를 공격하는 것. 총 9차례 실시된 테스트에서 약 6km 상 공 위에 떠있는 리퍼는 시속 112km로 달 리는 자동차를 그대로 명중시켜 파괴하는 등 무시무시한 위력을 선보였다. 이 테스 트는 브림스톤 미사일의 개발사인 영국 MBDA가 자사의 미사일을 리퍼에 장착했 을때 어떤 위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브림스톤 미사일은 공중발사형 대전차 미사일로 미국의 헬파이어 미사일을 바 탕으로 개발됐다. 헬파이어가 헬기같은 비교적 저속의 항공기에서만 발사할 수 있는데 반해 브림스톤은 영국 공군의 토 네이도 전투기 같이 고속으로 비행하는

약 한달간 진행된 인도 총선에서 야당인 인도국민당(BJP)의 압승이 예상되면서 나렌드라 모디 후보의 새 정부 구성도 무 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종료된 인도 총선 출구조사 결과 BJP가 이끄는 국민민주연합이 전체 543 석 중 299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보도했다. 인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는 5억명이 이상이 참 여해 전체 투표율이 66%를 넘어설 것으 로 추산된다. 기존 사상 최고치인 1989년 64%를 웃돈 수준이다. 압도적인 표차로 BJP의 단독 정부 구성 도 손쉽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 기관 C보터는 BJP가 279석에서 299석 사이, 여당인 국민회의당은 지난 선거의 절반에도 못 미친 91~111석을 얻을 것으 로 예상했다. 다른 조사에서는 BJP가 최 저 249석에서 최대 272석을 확보할 것으 로 전망했으며, 국민회의는 148석을 얻게 항공기에서도 발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다.MBDA 측은 “브림스톤 미사일은 리 퍼같은 무인기에 장착해도 큰 위력을 갖 는다” 면서 “전투기 조종사의 치명적인 인 명피해나 예산 절감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MQ-9 리퍼는 조종사 1명과 장비 및 무장 조작요원 1명에 의해 움직이는 무인 기로 아프칸 등의 이슬람 원리주의 테러 리스트들에게는 그야말로 저승사자로 불 린다. [서울신문]

될 것으로 내다봤다. 차이는 있지만 BJP 가 의석의 과반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은 변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인도의 출구조사 예상이 부정확한 것으로 유명하다는 점을 들어 결과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 2004년과 2009 년 선거에서는 실제 결과와 맞지 않은 출 구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인도 금융시장은 차기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친기업, 친 개혁을 표방하고 있는 모디 후보의 당선 이 유력해지자 인도 종합주가지수인 센섹 스는 2%나 급등했다. 지난 3개월간 주가 는 15%나 상승했으며 인도 루피화 가치 또한 올해 들어 3% 이상 오르며 강세를 지속 중이다. 인도 총선 결과는 현지시각으로 16일 최 종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핌]

술김에 높이 67m 오페라 하우스 지붕 올라간 남성

1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상징인 오 페라하우스 지붕 위에 신원미상의 한 남 성이 발견돼 경찰구조대가 출동하는 사건 이 벌어졌다. 높이 67m의 오페라하우스 지붕 위까지 올라간 이 남성은 구조대원이 다가가 일 으켜 세우려고 했지만 몸을 가누질 못 할 정도로 취해 있었다. 결국 남성은 1시간 이 넘는 구조작업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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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중, 동아프리카 철도 건설 ‘차이나프리카’ 가속

중국이 케냐 등 동부권 아프리카 6개국을 연결하는 철도를 건설키로 해 ‘차이나프 리카(Chinafrica·중국과 아프리카의 합성 어) 시대’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옛 영국 식민제국의 아프리카 진출과 자원수탈의 핵심 통로였던 케냐를 거쳐 우간다, 남수 단, 르완다, 부룬디, 탄자니아까지 철도로 연결하는 프로젝트여서 중국의 신식민주

의 논란도 예상된다. 신경보와 중국신문 등은 중국과 케냐가 11일 인도양에 접한 몸바사항에서 수도 나이로비까지 480㎞를 연결하는 철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38억달러(약 3조9000 억원)의 융자 협의에 서명했다고 12일 보 도했다. 서명식에는 리커창(李克强) 중 국 총리와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을 비롯해 우간다·르완다·남수단·탄자니아· 부룬디의 대통령이나 외무장관들도 참석 했다. 몸바사~나이로비 철도 공사는 케냐가 1963년 영국의 식민통치로부터 독립한 이래 최대 규모의 공사다. 전체 길이는 480㎞이며, 여객운송은 시속 120㎞, 화 물운송은 시속 80㎞가 가능해 공사가 마 무리되면 기존 10시간 이상에서 4시간대 로 줄어든다. 중국의 자본, 기술, 철도 표 준, 장비 제조, 관리 경험 등이 투입된다. 철도 건설로 케냐에 3만개의 일자리가 생 기고, 운송원가는 기존의 6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은 몸바사~나이로비 노선을 건설한 뒤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까지 연결하고, 다시 캄팔라에서 남북으로 갈라지는 노선 을 건설할 예정이다. 한 노선은 북쪽 남수 단으로, 다른 노선은 남쪽으로 향해 르완 다를 거쳐 부룬디, 탄자니아까지 이어진 다. 결국 동부 아프리카 6개국을 연결하 는 총연장 2700㎞의 철도가 건설되는 셈 이다. 모두 250억달러(약 25조6000억 원)가 투입된다. 중국이 철도 건설에 적극적인 이유는 동 아프리카 무역이 활발해지면서 철도 운 송 수요가 커진 데다 중국과 아프리카 간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아프리카가 중국 업 체들의 주요 제조업 기지로 떠오르고 있 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중국의 아프리카 직접 투자액은 25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아프리카에 투자한 중국 기업은 2500여 개에 이른다. 중국이 아프리카 산업화 과정에 적극 참 여하면서 100여년 전 영국이 동아프리카 에 철도를 건설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와 차를 유럽으로 실어날랐던 것처럼 중국이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하는 것 아니 냐는 우려도 있다. 케냐 몸바사~나이로 비 구간 철도 공사도 영국 식민지 시절 건 설돼 100년이 넘은 노후 노선을 대체하 는 프로젝트다. 그동안 중국이 아프리카 투자를 가장해 지하자원과 에너지원을 착 취하고 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았다. 중 국은 아프리카의 광산을 개발하고 인프 라를 건설할 때도 자국 설비와 노동력을 동원하고 현지에는 기술을 이전해주지 않 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아프리카를 방문한 지 1년여 만에 리 총 리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에티오피아, 나이지리아, 앙골라, 케냐 등 4개국을 방 문한 것도 중국이 아프리카에 들이는 공 을 짐작케 한다. 중국은 아프리카에 고속 철도연구센터도 설립하기로 했다. 리 총 리는 아프리카 순방 전 “중국은 일부 국 가처럼 식민주의를 따르지 않을 것”이라 고 강조하기도 했다. [경향신문]

제2 '안네의 일기' 온통 허구…저작료 200여억원 토해내 제2의 ‘안네의 일기’로 불리던 한 여성작 가의 회고록이 거짓으로 들통 났다. 70대 의 베스트셀러 작가는 하루아침에 세계적 인 명성을 잃고 200억원이 넘는 저작권 료를 물게 됐다. 미 매사추세츠주(州) 항소법원이 지난달 ‘ 미샤(Misha: A Mmoire of the Holocaust Years)’의 작가인 미샤 데폰세카(76)의 저작권료를 출판업자에게 돌려주라는 판 결을 내렸다고 뉴욕포스트가 11일(현지시 간) 보도했다. 1997년에 발간된 '미샤'는 브뤼셀 출신의 유대인 소녀가 나치에 붙잡힌 부모를 찾 기 위해 홀로 유럽을 횡단하는 실화를 담 고 있다. 이 책은 캐나다와 유럽에서 수백 만부의 판매 부수를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영화로 제작됐다.

작가는 유대교의 한 예배당에서 만난 출 판업자 제인 다니엘에게 자신의 이야기 를 들려 준 이후 회고록을 내게 됐다. 돈이 문제였다. 책의 실체는 그가 출판업 자를 상대로 벌인 저작권료 청구 소송을 계기로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1998년 그와 대필작가 베라 리는 출판업 자 다니엘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해 약 3240만달러(약331억원)원의 저작권 료를 지급받았다. 그 중 데폰세카의 몫은 2250만달러(230억원)였다. 다니엘은 즉 각 항소했지만 패소 판결을 받았다. 출판업자의 반격이 시작됐다. 다니엘은 항소 과정에서 책의 진위여부에 대해 의 심을 품었다. 기자 출신 다니엘은 끈질긴 추적 끝에 작가의 본명과 생년월일이 적 힌 문건을 입수했다.

예감은 적중했다. 작가의 본명은 ‘모니카 에르네스틴 조세핀 데 와엘’. 그는 유대인 출신도 홀로코스트 피해자도 아니었다. 책의 배경인 2차 세계 대전 중에 그는 브 뤼셀의 한 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숲에서 늑대와 함께 지내 며 약 3057km에 달하는 유럽 전역을 횡 단했다는 말도 다 거짓이었다. 결국 2008년 데폰세카는 자신의 회고록 이 허구라고 공식 발표했다. 변호사가 발 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그는 “배신감을 느 낀 모든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책의 내용은 거짓이나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그 의 부모는 벨기에 레지스탕스 운동에 참 여해 실제로 나치에 체포됐다고 설명했

다. 그는 네 살 때부터 할아버지와 삼촌의 집에서 자랐으며 ‘반역자의 딸’로 불리는 등 푸대접을 받았고 전했다. 이 같은 경험이 자신을 유대인으로 믿게 만들었고 그 후 현실과 가상을 분간하기 힘들었다고 강조했다.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2012년 법원은 데 폰세카가 사기를 저질렀다며 이전판결을 뒤집었다. 이번에는 데폰세카가 항소했지 만 지난달 29일 재판관 마크 캔트로위츠 는 저작권료 배상 명령을 내렸다. 그는 판결문에서 데폰세카 이야기의 실체 가 다른 판결을 내리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7년간 이어져온 소송이 이제는 끝 을 맺길 바란다며 판결을 마무리 지었다. [뉴스1]


May 15 -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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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美·中 군함 남중국해서 조우…베트남-中 물대포 충돌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미국과 중국 군함이 마주치고, 중국과 베트남 선 박이 서로 물대포를 발사하며 충돌을 벌 이는 등 지역 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12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화춘잉(華春 瑩) 대변인은 최근 남중국해 스카버러섬 (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 인근 해역에 서 미·중 양국 군함이 마주친 사실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요구와 관련해, "중국은 황 옌다오를 포함해 남중국해 도서와 그 해 역에 대해 논쟁이나 반박할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 군함이 해 당 해역에서 순찰하는 것을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일로, 놀랄 필요가 없다"고 밝혔

다. 이는 지난 5일 미 해군 7함대 상륙지 휘함인 블루리지함과 중국 남해함대 소 속 호위함 헝수이(衡水)함과 구축함 란 저우(蘭州)함의 조우에 관련된 답변이다. 이에 앞서 미 해군 7함대 대변인은 "당시 양측 군함들은 안전 거리를 유지하고 항 행했으며 어떤 물리적 접촉도 없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작년 말 미·중 양국이 중국의 동 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 문제로 대립 각을 세우던 시점에서 양국 군함이 남중 국해에서 충돌 직전 상황에 이른 적이 있 어 이번 조우 역시 주목받았다. 당시 미 해군 카우펜스호는 중국 군함에 무선으로 정지하라고 경고했지만 중국 군 함은 이를 무시한 채 측면에서 카우펜스 호 앞을 가로지르는 항행했었다. 두 군함 은 한 때 180m까지 근접했던 것으로 전 해졌다. 한편 중국의 석유 시추작업으로 갈등이 고조된 중국과 베트남 선박은 12일에도 서로 물대포를 발사하며 충돌했다.

WHO, "술 관련 질병으로 2012년 330만명 사망" 술과 관련한 질병으로 지난 2012년에 모 두 33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2일(현지시간) 발간한 '술과 건강에 대한 2014년 세계 현황 보고서'를 통해 알코올 중독은 술에 대한 의존성을 높일 뿐 아니라 각종 암 등 200여 개 이상의 질병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WHO 올레그 체스트노프 박사는 "알코올 소비 증가가 건강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면 서 각 회원국 정부는 술 관련 세금 인상, 음주 가능 연령 상향 조정, 술 관련 광고 규제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 조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의 15세 이상 사람들 이 매년 평균 6.2리터의 술을 소비하고 있

지만, 이 소비량의 대부분을 38.3%의 사 람들이 마셔 실제로는 음주자들이 매년 평균 17리터의 술을 마시는 것이라고 분 석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알코 올 관련 질병에 취약하지만, 실제 알코올 로 말미암은 사망자는 남성이 전체 사망 자의 7.6%, 여성은 4%여서 남성이 여성 보다 더 많이 알코올 관련 질병으로 사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 세카르 사세나 박사는 "전 세계적으 로 약 16%의 음주자들은 건강에 아주 해 로운 폭음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 특히 저소득층은 가족들의 보살핌이나 건 강관리를 할 수 없어 폭음으로 인한 건강 상의 피해가 큰 상태"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베트남 일간신문 뚜오이 쩨는 지난 1일 갈 등이 벌어진 이후 베트남 측이 중국 측에 물대포로 맞서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중국 해경 선박 등 이 베트남 어업감시선을 에워싼 뒤 선체 를 들이받고 물대포로 공격했고, 베트남 측도 물대포를 발사하면서 맞섰다. 이날 충돌로 베트남 감시선이 파손됐으 나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일부터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베트 남명 호앙사, 중국명 시사군도) 부근 해역 에서 이어진 양측의 충돌로 최근까지 베 트남 연안경비대 대원 9명이 부상하고 선 박 8척이 대파되거나 부분 파손됐다. 이 가운데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12 일 국무부 청사에서 샨무감 싱가포르 외

무장관과 회담에 들어가기 전 "중국이 남 중국해에서 보여주고 있는 공격적인 행동 이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반면 중국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 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에 대한 베트남의 압력 조치는 성공하지 못할 것 이며 베트남은 중국기업의 정상적인 작업 활동에 대한 방해를 중단하고 냉정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화 대변인은 또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 상회의를 통해 공동성명이 발표된 데 대 해 "남해(남중국해) 문제는 중국과 아세 안 간 문제가 아니다"며 "우리는 개별 국 가가 남해 문제를 이용해 중국과 아세안 의 우호적 관계를 훼손하려는 것을 강력 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수염 난 여인' 부르스트, 유로비전 가요제 우승 '수염 난 여인'으로 알려진 오스트리아 여장남자 가수 콘 치타 부르스트(25) 가 10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서 열린 제59회 유 로비전 가요제에서 우승했다. 부르스트(본명·토마스 노이비르트)는 이날 발라드곡 '불사조처럼 다시 일어 나'(Rise Like a Phoenix)'를 부르고 290 점을 득점해 우승하면서 오스트리아는 1966년에 이어 2번째로 유로비전 우승 컵을 안았다. 그는 지난 대회 우승자인 덴마크 여가수 에밀리에 드 포레스트로부터 우승컵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이 우승컵을 미래의 자유와 평화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바친 다"며 “우리는 화합할 것”이라고 수상 소 감을 밝혔다. 이스라엘 가수 다나 인터내셔널이 1998 년 성전환자로 이 대회에서 우승해 유로

비전에서 성 정체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유럽 진보자 유주의 진영과 전통 가치를 지지하는 진 영 간 불화와 이 대화에 참석한 러시아와 그 외 유럽 국가들의 민족주의적 발언이 두드러졌던 이번 대회에서 부르스트는 일 부 항의에 부딪혔다. 유럽에서 우크라이나 위기를 둘러싼 긴장 이 고조되는 가운데 일부 동유럽 국가들 은 부르스트를 서방 타락의 본보기라고 비난했다. 벨라루스 시민운동가들조차 자국 국영 TV 방송사에 이 대회 조직위원 회가 정한 방송 규칙을 무시하고 유로비 전 전송 중 부르스트의 출연 분량을 편집 하라고 촉구했다. 부르스트는 대회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인 권 운동을 하는 전 세계 동성애자들과 성 전환자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 다. 1956년 스위스에서 처음 시작된 가요제 유로비전은 아바, 셀린 디옹, 조니 로간 등 여러 유명한 가수를 배출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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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 21 2014

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IMF, 2014년 UAE GDP 4.5%로 상향

지역 소식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 운영 종료 안내 주두바이총영사관은 지난 4. 28(월) 세월 호 침몰사고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설치 하고 매일 9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해 왔 습니다. 조문객 수가 분향소 설치 초반에 비해 현 저하게 줄어듬에 따라, 5.14(수)부터 공 관 영사 민원실에 조문록을 비치하고 분 향소 운영을 종료하고자 하오니 교민 여 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재외국민 등록정보 변경.수정 안내 우리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을 통하여 재 외국민 등록을 완료하신 우리 국민들께 서는 현재 등록된 재외국민 등록정보에 하기와 같은 변경.수정 사항이 있을 시, 각 해당 기관에 신고하시어 재외국민으 로서 권리 행사에 불편함이 없으시기 바 랍니다. ○ 주재국내 주소/소속/연락처 변경.수 정시 ○ 주재국 비자 기간 만료 및 취소 후 출국 시(귀국 및 제3국 이동 포함)

연간 메인터넌스 환영 E-mail

davidlee@naver.com Office

04 394 2355 P.O Box 132651 Umm Suqeim 1, Dubai

두바이 부동산시장 거품 우려는 여전해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UAE 국내총 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했다. 7일 걸프뉴스는 IMF가 세계경제전망 수 정 보고서를 통해 올해 UAE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5%로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제시한 4.4%보다 0.1% 포인트 상향조정 된 것이다. 현재 UAE는 두바이를 필두로 석유 의존 도를 낮추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부동산, 관광산업을 포함해 비석유 산업의 점유 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UAE 비석유 산업부문은 2008~2013년 사이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객의 유입이 날로 증가해 관광 산업이 호황기를 맞고 있다.

더불어 UAE 정부는 석유 산업의 의존도 를 10%로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수출 중 심 지식기반 산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 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IMF는 UAE 부동산시장에 대한 거 품 우려가 커짐에 따라 UAE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강한 규제책 마련이 필요 하다고 진단했다. 작년 두바이의 주택가격은 45%나 급등 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두바이 부동 산 과열양상이 2009년 미국 부동산 거 품 붕괴 직전의 열기와 유사하다는 우려 가 나오고 있다. 정부도 이러한 리스크를 의식해 지난해 부동산 거래 수수료를 2%에서 4%로 올 렸고 UAE 중앙은행은 외국인 투기 억제

GEMS 사립학교, 카드로 교육비 결제 불가능 앞으로 GEMS 사립학교 교육비의 카드 결제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 1일부터 GEMS 사립학교에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교육비 납부가 안 된다고 7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수업료와 입학금, 급식비 등의 교육 비 납부를 현금, 수표 또는 계좌이체 방식 으로 전환된다. GEMS 재단은 관련해 계약을 맺은 아부 다비 국립은행(NBAD)만은 수수료가 제 외된다고 밝혔다. 그 외 카드사를 이용하 고자 하는 학부모들은 수수료를 자체 부 담해야 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현재 GEMS 사립학교는 카드사에 결제 금액의 2%를 가맹점 수수료로 내고 있 으며 매년 수 백만 디람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GEMS 관계자는 "연간 수 백만 디람의 등 록금을 카드사 수수료로 내고 있다. 카드 사에 수수료를 내면 그만큼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줄어들고, 학생들도 카 드 할부 이자를 부담해야 한다. 이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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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학부모들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는 “반면, 아부다비국립은행(NBAD)와 의 업무제휴 협약으로 기존 GEMS-NBAD 신용카드 사용자들은 수수료 면제가 가 능하며 카드 발급 또한 무료다”고 덧붙 였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카드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이 부담된다는 반응이다. 두 명의 자녀를 둔 페르난데스 F씨는 “자 녀의 학교가 멀리 있어 교육비 현금 납부 가 어려워 기존의 카드결제가 무엇보다 편리한 방법이다. 수표를 사용하면 연간 40장을 소지하고 있어야 해 여간 번거로 운 일이 아니다”고 불편을 토로했다. 또 다른 학부모 아흐마드씨는 “세 자녀들 이 GEMS 학교에 다니기에 추가 비용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 이 때문에라도 교육비를 신용카드로 결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GEMS 그룹은 UAE 전역에 42곳의 학교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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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위해 외국인 구매자의 모기지 대출 한 도를 설정했다. 하지만 IMF는 규제책이 더 필요하다는 판 단을 내리고 있다. 마수드 아흐메드 IMF 중동 지역 총 책임자는 "주택가격이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투기로 인한 수요 증가를 둔화 시키기 위해서 추가적인 규제책이 나와야 할 시점이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산업 일자리 창출 활성화 전망 UAE내 재생에너지 산업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12일 더 내셔널은 UAE 정부가 재생가능 에너지 산업에 활발한 투자를 함에 따라 상당한 일자리를 창출할 것 이라고 보도 했다. 아부다비에 본부를 둔 국제재생에너지기 구(IRENA)는 전 세계적으로재생에너지 산업 종사자가 2012년 570만명에서 올 해 650만명으로 80만명이나 증가했다 고 밝혔다. 현재 아부다비는 2020년까지 총 전력 사 용량 중 7%, 두바이는 2030년까지 5% 를 대체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 달 성을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제조 및 시공업체뿐만 아니라 관련된 기업의 고용창출과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아부다비는 지난해 3월부터 마스다르 내 10㎿의 태양광 발전기를 운영 중이며 태 양광 발전, 태양열 발전, 풍력발전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대체 에너지 사업을 추 진 중에 있다. 현재 UAE에는 50개의 태양열 관련 회사 가 들어와 있으며 대부분 두바이에 위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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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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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UAE 자국민, 비자 없이도 유럽여행 간다 UAE 자국민의 셍겐조약 지역 국가의 비 자 면제가 곧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걸프뉴스는 UAE 자국민 셍겐국가 비 자 면제가 빠르면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부 터 실시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EU 의회는 찬성 523표, 반대 및 기권 52표의 압도적인 다수로 아랍에미 리트 여권 소지자들의 셍겐조약 지역 국 가의 비자 면제안을 통과시켰으며, EU 이 사회의 절차적 승인 후 이르면 12월 늦어 도 내년 초 실시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비자 면제 조치가 실시되면 UAE 자국민 은 셍겐협약을 맺은 총 28개국 방문을 위 해 별도의 비자 발급없이 방문할 수 있 게 됐다. 현재 UAE와 셍겐국가간 상호무역 및 투 자는 2557억만디람(약 71조1,127억원) 에 달하며 UAE에 거주하는 유럽사람만 해도 16만명이 넘는다. 이에 따라 앞으 로 UAE-유럽 간 관광, 경제, 인적 교류에

도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아랍에미리트 자국민이 비자없이 여행을 할 수 있는 나라는 총 72개국이다. 걸프 지역에서는 쿠웨이트가 77개국으로 비자 없이 외국 여행이 가능한 국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카타르 71개국, 바 레인 69개국, 사우디 64개국, 오만 63개 국 순이다. 여권 자유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나라 는 핀란드, 스웨덴, 영국으로 전세계 218 개국 중 173개국에 비자 없이 입국이 가 능하다. 한국은 세계 7위로서 166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비자 면제 대우를 받는 나라 가 많다는 것은 곧 그 나라의 국제적 지 위가 높다는 의미다. 국가경제가 낙후되 어 있고, 무력 충돌과 테러의 발생위험이 높은 국가일수록 비자면제를 해주지 않 고 있다.

UAE 퇴직공무원이 받는 연금은 얼마나 될까?

UAE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을 하고나 서 받는 연금은 얼마나 될까. 현재 UAE에서는 25년이상 근무하고 퇴 직한 공무원에는 급여의 80%를 지급하 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치솟는 물가 때문에 지급받는 연금이 부족하다고 토로하는 자국민이 늘어나고 는 실정이다. 11일 더 내셔널은 매년 물가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함에 따라 자국민의 퇴직

중동전지역

연금 인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푸자이라에 위치한 우체국에서 25년동 안 근속한 뒤 퇴직한 모하메드 알 시히 (63)씨는 “매월 연금 11400디람을 받지 만 물가가 너무 올라 가족 5명을 부양하 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불만을 토로 했다. 지난 2006년에 퇴직해 매달 2만4천디람 의 연금을 받는 모하메드 알 미하이리씨 는 “이전만 하더라도 연금으로 충분히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뭐든 사면 1~ 2백디람 이라 물가 상승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술탄 알 다히리 연방평의회(FNC) 의원은 “최근 들어 공무원 퇴직연금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 특히 경찰 및 군인들로부터 불 만을 많이 제기되고 있다. 연금 수급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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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스카이 버스’ 공항-호텔간 셔틀버스 도입

두바이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 해 공항과 호텔을 잇는 셔틀버스가 운행 된다. 오는 15일부터 RTA는 두바이 국제공항호텔간 왕복 셔틀버스인 ‘스카이 버스’를 운행한다고 12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도입된 ‘스카이 버스’는 두바이국 제공항 터미널 3과 터미널 1을 거쳐 26 곳의 호텔을 순환하며 6개월동안 시범운 행 예정이다. RTA 관계자는 “1500명 이상의 관광객 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바탕 으로 임시 운행 예정이며 이후 관련 서비 스를 향상시키고 확대 운행할 방침이다.” 고 말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12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이며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셔틀버스 요금은 15디람으로 놀(Nol)카

부분은 정부부처에서 다년간 일한 이들인 만큼 충분히 퇴직연금 인상을 고려해볼 때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 자국민에게 식료품 등 일부 생필품에 대해 할인혜택 을 부여 또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UAE 정부는 지난 2008년 연방 공무원 과 군인 급여를 70% 인상한 것을 마지 막으로 아직까지 퇴직연금과 관련해 인 상된 바 없다. 공무원연금법상 퇴직연금제도는 공무원 이 25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경우, 사망 할 때까지 급여의 80%를 퇴직연금으로 지급함이 원칙이다. 가입자 사망 시 수혜

드로만 지불이 가능하다. 놀카드는 공항 내 RTA인포메이션 키오스크에서 구입가 능하다. 버스 내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 하며 간단한 과자와 음료도 제공된다. 넓 은 공간의 짐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여 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카이 버스 운행노선은 다음과 같다. 노선 1(셰이크자이드로드방면): 페어몬 트호텔~레디슨로얄호텔~크라운플라자 호텔~밀레니엄플라자호텔~포포인트쉐 라톨호텔~타워스로타나호텔~샹그릴라 호텔 노선 2(알바샤1방면): 라마다첼시호텔~ 마르마라호텔아파트먼트~그랜저호텔~ 오리스플라자호텔~듄즈호텔아파트먼트 ~스윗노보텔~이비스호텔~골든튤립호 텔~시티맥스호텔 노선 3(카라마, 막훌방면): 프래지던트 호텔~파크리기스크리스킨호텔~리젠트 팰리스호텔~포포인트쉐라톤두바이호텔 ~라마다두바이호텔~버주만아르잔로타 나호텔 노선 4(가르후드방면): 홀리데이인익스 프레스호텔~프리미어인호텔~알부산로 타나호텔~리메르디앙두바이

자가 지속적으로 제공받는 형태를 띈다. 외국인과 비교해 자국민의 가계 지출비용 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지난해 아부다비 경제개발부(DED)가 조 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국민 가족은 한달 평균 생활비로 22,960디람을 소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교육비로 평 균 약 5만디람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현재 UAE에서는 공무원 퇴직연령을 남성 60세, 여성 55세로 규정하고 있다. 한편, 사우디 정부는 지난 5일 슈라 위원 회의 승인에 따라 사우디 공무원의 정년 을 60세에서 62세로 늘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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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이란, 미 ‘드론’ 복제 공개 이란이 미군 무인기(드론)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공군사령부가 수 도 테헤란에서 연 군사장비 전시회에서 미군의 무인 스텔스 정찰기 ‘아르큐(RQ)170센테넬’을 복제한 무인 정찰기가 공개 됐다고 이란 관영 <프레스 티브이>가 11 일 전했다. 아야톨리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전시회에 참석해 “이 무인 기는 정찰 임무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 다. 이란 정부는 이 복제 무인기를 곧 시험 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2011년 12월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에서 225㎞ 떨어진 카슈마르에서 미군 무인기를 큰 손상없이 추락시켜, 손 에 넣는 데 성공했다. 이란은 미군 무인기 의 지피에스(GPS)시스템을 교란해 추락 시켰다고 주장했다. 미군 무인기는 당시 이란의 핵 시설을 정찰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가디언>은 전했다.

남아공 총선 'ANC' 62.16%로 승리 미국은 당시 이란이 미군 무인기의 비밀 을 해독해낼 만한 기술이 없다고 주장했 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무인기 반환 을 이란에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하지 만 이란 기술자들은 미군 무인기의 암호 를 성공적으로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 프레스 티브이>는 보도했다. 미군 무인기 가 추락하기 전 아프간 칸다하르에서 이 란 동쪽 국경 부근까지 촬영한 영상도 획 득했다고 이란 쪽은 밝혔다. 이란은 최근 무인기 개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는 수백마일 을 비행할 수 있고 미사일 무장이 가능한 기종도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이란 은 자국 무인기가 페르시아만에 있는 미 군 항공모함을 촬영한 영상도 공개했는 데, 이 영상에는 미군이 항공모함에서 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일 만큼 화질이 비교 적 또렷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한겨레]

개헌의석 확보는 실패

남아프리카공화국 집권 여당 아프리카민 족회의(ANC)가 총선에서 압승하면서 20 년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 남아공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개표를 마무리 한 결과 ANC가 62.16% 의 득표율을 기록해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리로 인해 넬슨 만델라의 죽음과 부패 의혹으로 흔들렸던 제이콥 주마 대 통령 정부도 5년 집권을 연장하게 됐다.

세탁후 줄어든 양말, 작은 축구화…이란대표팀 분통

이란 축구 대표팀이 유니폼을 제대로 지 원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대표팀 감독은 " 운동복이 선수당 한 벌 뿐이면 좋은 환경 이라 할 수 없을 것"이라며 대표팀 유니폼 지원에 불만을 드러냈다고 AFP통신이 13 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월드컵 지역예선부터 대 표팀이 유니폼을 제대로 지원받지 못했다 고 주장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매우 습한 곳에서 펼쳐 진 카타르, 한국과의 경기 전에도 대표팀 에 장비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 자칫 이란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탈락할 뻔했다"며 유니폼 후원 업체인 독일 기업 울스포츠를 비난했다. 그는 "평소 신발 사이즈 44(290㎜)를 신 는 사람에게 사이즈 34(210㎜)의 신발 을 주면 그 사람은 5m도 걷지 못할 것" 이라며 선수들에게 맞는 신발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도 과장 섞어 설명했다. 선수들도 감독의 말을 거들었다. 이란 대표 공격수 카림 안사리파드(페르 세폴리스)는 "대표팀 유니폼 후원업체가 선수들에게 큰 양말을 줬는데 이틀 뒤 빨 고 나니 사이즈가 줄어들었다"고 주장했 다. 이란 축구협회 회장은 문제가 없다는 입 장이다.

알리 카파시안 회장은 유니폼 지원에 문 제를 제기하는 것은 대표팀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꼬집으며 "케이로스 감독이 더 는 공개적으로 유니폼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 다. 대표팀 유니폼 업체 측은 이란 대표팀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폴리 에스테르 소재 셔츠는 세탁 후에도 줄어 들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라 고 받아쳤다. 이란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을 제치고 조 1위로 본 선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아르헨티나, 보 스니아-헤르체고비나, 나이지리아와 함 께 F조로 편성됐다. [연합뉴스]

ANC는 그러나 개헌에 필요한 66%를 획 득하지 못한데다 2009년 총선 당시 득 표율 65.9%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 나 사실상 작아진 입지를 확인하게 됐다. 한편 지난 2009년 총선에서 17%의 득표 율을 보였던 백인 소수층 기반 야권연합 민주동맹(DA)은 22.22%의 득표율을 기 록하며 약진했다. DA는 특히 요하네스버 그와 케이프타운의 표를 대거 흡수한 것 으로 나타났다. 창당 1년이 채 되지 않은 극좌 성향의 경 제자유투사(EFF)는 6.3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남아공 차기 정부는 솟구치는 빈곤율과, 범죄율, 노동불안을 감소시키는 한편 더 딘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사회 지도층 과 빈곤층 간 분열을 완화해야 한다는 과 제를 떠안고 있다. [뉴스1]

이집트 교도소서 111일 단식투쟁, 기자 생명 위독 이집트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압둘라 엘샤 미(26) 알자지라 아랍권 위성방송 기자 가 111일간의 단식 투쟁으로 건강이 악화 돼 생명이 위독하다고 알자지라가 12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집트 당국의 체포·구금에 반발해온 엘 샤미 기자는 혈액·소변 검사 결과 급성빈 혈로 신장과 간 등이 정상 기능을 발휘하 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감생활 중 의료진과 변호인도 만나지 못했다고 알자지라는 전했다. 군부가 이끄는 이집트 과도정부는 카타르 정부의 지원을 받는 알자지라가 지난해 7 월 군부에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 통령과 무슬림형제단에 우호적인 편향 보도를 해 왔다고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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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서 '메르스'로 2명 또 사망…총 107명 숨져

지역 소식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분향소 설치 안내 분향소 설치 장소: 사우디 대사관내 분향소 운영 기간: 4.28(월) 13:30~합동 영결식(일자 추후 결정) 조문시간: 08:30~15:00 (12:30 ~ 13:30 휴식)

5.17일 담맘 순회영사안내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에서 담맘및 동부지역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합니다. 각종 민원관련및 영사업무에 필요한 사 항이 있으시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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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맘 순회 영사 안내 】

일시 : 2014. 5. 17. (토) 장소 : 담맘 한인회 사무실 시간 : 10:00 ~ 14:00 담당 : 이길재영사 ☎ 050-648-9806 업무내용 : * 공증 업무(학적서류, 위임장 작성 등) * 여권 업무(재발급 신청, 사증란 추가) * 재외국민 등록(등록 신청서만 접수)

사우디 메르스 확산 지속…WHO 긴급회 의 소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MERS:중 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가 오는 13일 긴급회의를 소집했 다. 10일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에 따 르면 타리크 야사레비치 WHO 대변인은 전날 제네바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메르 스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사례가 급증 해 여러 우려를 낳고 있다"면서 회의 계 획을 밝혔다. 실제 사우디에서는 최근 한 달 남짓 사이 에 메르스 감염 환자가 3배 가까이 증가 했고, 최근에는 레바논과 미국 등지에서 도 감염 환자가 확인됐다. 사우디 보건부는 전날 감염 환자 7명이 추가로 사망해 지금까지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환자가 133명으

로 늘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또 10명의 감염 환자를 추가로 확인해 2012년 9월 첫 환자가 발생한 이 래 지금까지 확인된 메르스 감염 환자는 473명으로 늘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6일까지만 해도 사우디에서 확인 된 메르스 감염 환자는 167명으로 집계됐 다. 한 달 남짓 만에 감염 환자가 거의 3 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같은 기간 숨진 감염 환자도 67명으로, 전 체 누적 사망 환자의 50%가 넘어 치사율 높은 전염병 유행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커지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 레바논과 미국에서도 감염 환 자가 확인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메르 스 감염이 확인된 국가는 사우디, 아랍에 미리트(UAE) 등 중동 국가는 물론 영국, 튀니지, 인도네시아, 미국 등 전 세계 19 개국에 달한다. WHO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첫 감염 환자

감사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심하게' 즐긴 사우디 남성 5명, 징역형

담맘 및 동부지역 한인회 ☎ 859-9940

최대 10년형에 채찍 1천대형 선고 받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지난 2월 14일 발 렌타인데이 파티 를 즐긴 사우디 남 성 5명이 최대 징 역 10년형과 함께 공개 태형을 선고 받았다. 11일 걸프뉴스는 사우디 법원이 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 파티를 주최한 사우디 남 성 5명에게 최대 징역 10년형과 채찍 1천 대형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사우디 북부지역 부라이다 시티 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빌라를 임대했고, 이곳에서 음주가무를 즐겼으며,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다. 단속 당시 밀수한 술병도 적발돼 경찰에 게 압수됐다.

법원에 의하면 사우디 남성 5명의 중 2 명은 각각 징역 10년형과 채찍 2,000대, 다른 2명은 징역 7년형에 1,500대의 채 찍형, 나머지 1명은 징역 5년형과 더불어 채찍 1,000대를 선고 받았다. 이들은 또 석방 후 5년간 출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 더불어 모든 태형은 알 나포라 마켓 앞에 서 공개적으로 집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체포된 여성 6명에 대한 심의는 다 른 판사가 진행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우디 당국은 지난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이교도의 축제’로 정의하고 빨간 색이나 하트 모양의 초콜릿, 꽃과 기념품 을 판매 금지 시켰다. 이와 더불어 사우디 종교경찰은 발렌타인데이에 앞서 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가 확인된 2012년 9월부터 지난 7일까지 전세계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된 환자는 496명이다. 치사율이 30% 정도인 메르스는 2003년 아시아에서 발생, 전 세계에서 8천273명 이 감염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치사율 9%)의 '사촌격'으로 인 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던 이 바이 러스는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메르스 코로나바이러 스(MERS-CoV)라는 이름이 붙었다. 잠복기는 1∼2주일이며 사스와 마찬가지 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고 폐렴과 신부전증을 동 반하기도 한다. [연합뉴스]

사우디, 알카에다 연계 테러조직 적발 사우디 정부가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테러 조직을 적발했다. 7일 걸프뉴스는 사우디 당국이 정부와 외 국인을 상대로 테러를 계획한 극단주의 무장단체를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내무부 대변인은 “이 조직이 역내 국가에 서 알카에다의 세력 확장을 위한 자금과 운송 지원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모두 알카에다와 연계된 수니파 무장단체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ISIL)’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가와 시민, 외국인의 안전을 헤치는 범행을 모 의하고 25만달러 가치의 무기를 밀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구성원 62명 중 59명은 사우디 국적 이며 팔레스타인 1명, 예맨인 1명, 나머 지 한 명은 파키스탄 국적으로 확인됐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의 수배를 받 고 있는 이들만해도 44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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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쿠웨이트 '외국인 근로자 최대 5년 거주' 법안 통과 못해

세월호 희생자 추모 분향소 운영 종료 안내 저희 대사관은 세월호 희생자 합동영결 식 일자가 미정인 가운데 최근 분향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어, 아래와 같이 분향소 운영을 종료하 고자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향소 운영 종료 : 5.22(목) 오후 3시 ※ 5.16(금),17(토)은 분향소를 운영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부남 주쿠웨이트대사 신임장 제정하고 한인회 방문

주쿠웨이트 대한민국대사관 신임 신부 남 대사는 지난달 29일 Amir Sheikh Sabah Al-Ahmad Al-Jaber Al-Sabah 국왕 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공식 일정을 시 작하였다. 신부남 대사는 정재훈 영사와 함께 지난 1일 쿠웨이트 한인회관을 방 문하고 심현섭 회장을 비롯해 전임회장 단, 전 평통위원, 원로교민, 한인회 부회장 및 이사들과 상견례를 하며 상견례와 함 께 덕담을 나눴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2537-8621/2/3 팩스 : 2537-8628/9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Kuwait

쿠웨이트 국회의원이 발의했던 외국인 근 로자 거주년수를 최대 5년으로 줄이자는 법안은 사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통과 하지 못했다. 11일 쿠웨이트타임즈는 쿠웨이트 사법위 원회가 외국인 근로자 ‘최대 5년 거주’ 법 안을 통과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 했다. 외국인 근로자의 쿠웨이트 거주가능 년수 를 최대 5년으로 제한하자는 것을 골자 로 한 법안은 지난 1월 쿠웨이트 하원의 원인 압둘라 알 타미미의원에 의해 발의

됐었다. 압둘라 알 타미미 의원은 “자국의 인구통 계학적 균형이 무너질 수 있어 조정의 필 요성이 긴급하다. 현재 쿠웨이트 자국민 인구는 약 124만명으로 외국인 수는 자 국민 비율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 힌 바 있다. 현재 쿠웨이트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전체 390만명 가운데 69% 정도인 280만 명 에 달한다. 이 중 인도인과 이집트인이 주 를 이루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외국인 근로자를 매년 10 만 명씩 감축, 향후 10년간 100만 명을 줄 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쿠웨이트 내 외국인의 비율 보면 인 도 출신의 근로자가 약 70만명으로 가장 높고, 뒤를 이어 이집트인이 50만명으로 두번째로 가장 많다. 방글라데시 국적 이 20만명으로 세번째로 큰 비유을 차 지한다.

쿠웨이트, 라마단 기간 양고기 가격 변동 없어

6-7월 라마단 기간 양고기 가격이 큰 변 동이 없을 전망이다. 7일 쿠웨이트 타임즈는 최근 알 라이 양 시장을 방문해 양고기 수급동향을 파악 한 결과 라마단 기간에도 판매업체들은 현재 같은 추세로 동일 가격을 유지할 것 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쿠웨이트에는 알 라이와 집 라 슈 우크 지역을 포함하여 총 2군데의 양 시 장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양고기 유통 마 진을 줄여 일반 슈퍼마켓에서보다 가격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라마단 기간마다 쿠웨이트 자국민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가정도 이 곳에서 양 한 마 리를 통째로 사기도 하며 많은 이들로부 터 꾸준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알 라이 양 시장에 방문 하는 아부 칼리드씨는 "옆에 도축장이 있 어서 신선한 양고기를 구입할 수 있다. 더 불어 책임 수의사가 현장에서 검사를 실시 하기에 더욱 믿을만하다”고 말했다. 원산지별로는 쿠웨이트산 양고기가 ‘명 품’으로 취급된다. 알 라이 양 시장의 양 한 마리당 시세 는 다음과 같다. 쿠웨이트산 120디날 (약43만8,072원), 사우디산 110디날( 약40만1,566원), 이집트산 95디날(약 34만6,807원), 이라크산 75디날(약27 만3,795원), 이란 65-70디날(약23만 7,289원- 25만5,542원), 뉴질랜드산 60 디날(약21만9,036원), 호주산 55디날( 약20만783원)이다.

쿠웨이트 보건부, 메르스 감염 주의 당부

쿠웨이트 정부가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10일 쿠웨이트 타임즈는 쿠웨이트 당국 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해 전국 에 예방 조치를 강화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쿠웨이트 정부는 메르스 예방을 위한 지침서 마련 및 공공 및 민간병원에 전문가를 배치하는 등 추가 조치를 취하 고 있다. 아직까지 쿠웨이트에서 발견된 코로나 바 이러는 감염환자는 3명이나 메르스의 공 포는 사우디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주 변 국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더욱 주 의가 요구된다. 한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폐감염증과 고열, 기침, 호 흡 곤란 증세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사스 (SARS)와 유사하지만 전염률은 더 낮다. 그러나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아직 개 발되지 않은데다 일단 감염되면 신장 기 능이 빠르게 저하되면서 생명에 더 치명 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MERS 의 첫 감염사례가 확인된 이후 지금까지 메르스 감염 환자가 확인된 나라는 사우 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요르단, UAE, 오만, 예멘, 튀니지, 프랑스, 독일, 스 페인, 이탈리아, 영국, 말레이시아, 필리 핀 등이다. WHO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까 지 전세계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된 환자는 496명이며 사망한 환자 는 139명이다.

주말진료, 주중 야간진료, 화요일 휴진 진료시간

일/월/수요일 오전 9시 - 밤 9시 목/금/토요일 오전 9시 -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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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UN, 카타르 스폰서제도 폐지 촉구

지역 소식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 설치 및 조문 안내 o 분향소 설치 장소: 카타르 대사관내 o 분향소 운영: 2014. 4.28부터 합동영결 식까지 (주말에도 개방) - 조문객 접수: 13:00 ~16:00

카타르대사관 영사과 점심시간 변경 안내 우리대사관 영사과 점심시간을 5.11(일) 부터 아래와 같이 변경하여 운영할 예정 임을 알려드리니 이용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변경전 : 오후 1시~오후 2시(1시간) ㅇ 변경후 : 정오 12시~오후 1시(1시간)

카타르항공, 제 70차 IATA 연례 총회 주최 카타르항공이 제 70회 국제항공운송협 회(IATA) 연례총회(AGM) 및 세계항공운 송 정상회담을 주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IATA 연례총회는 카타르 도하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현지시각) 카 타르항공의 주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번 IATA 연례총회에서는 항공산업의 평 판, 글로벌 항공 기술 현황 그리고 항공기 소음 이슈 등의 주요 안건이 논의될 예정 이다. 특히 올해는 상업용 민간항공이 출 범한지 10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1000명 이상의 주요 인사 및 업계 고위 관계자들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미디 어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1945 년에 설립된 IATA는 국제 항공 운임 결정 을 비롯해 운항ㆍ정비ㆍ정산ㆍ표준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세계 최대 민간항공 협 력조직이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국제연합(UN)이 카타르 스폰서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7일 UN이 카타르의 근로자 횡포에 맞서 스폰서제도를 폐지하도록 촉구했다 고 8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더불어 일부 국가에서도 노동자 근로법 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폰서 제도는 걸프국가에 취업하기 위 해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반드 시 스폰서의 초청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처음 초청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피초청 자에 대한 책임을 부과한다는 취지로 시 작됐으나 지금은 노동 착취 제도로 전락 해 사회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세계 인권단체에서는 스폰서 제도를 현대판 노예제도라고 비난하면서

시정을 줄곧 요구해왔다. 한편, 카타르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문제와 관련해 전자전송시스템 도입을 승인하고 노동자 근로환경 및 인 프라 개선을 선언한 바 있다. 최근 네팔, 인도, 파키스탄 등 아시아계통 언어를 모국어로 하며 통역이 가능한 안 전 조사관들을 추가 채용하기도 했다. 현재 당국은 12만명의 노동자를 수용할 수 있는 5개의 복합단지를 건설하고 있 으며 도하 산업지대에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주단지 2곳을 추가 구축할 계 획이다. 월드컵 개최를 위해 8개의 경기장을 신축 하고 호텔객실을 9만 5000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275억달러 규모의 도로공사를 진행할 전망이다.

카타르항공, 하마드 국제공항 27일 공식이전

카타르항공은 오는 27일(현지시간) 현 도 하 국제공항(Doha International Airport, DIA)에서 자사의 새로운 거점이 될 하마 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 HIA)으로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30일 여객 부문에서 일부 개항 한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은 도 하 국제공항에서 약 4킬로미터 떨어진 곳 에 위치하며, 공항과 공항도시의 면적은 29평방킬로미터에 달하고 그 중 60%는 아라비안 만 매립지 위에 지어졌다. 6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여객 터미널 은 개항초기 단계인 현재 3개의 중앙홀 (Concourse A, B, C)과 41개의 컨택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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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타르에서 학부모들이 학교 수업시 간 단축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걸프뉴스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됨 에 따라 수업시간을 단축하라는 학부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카타르에 위치한 모든 학교 수업시 간은 1시45분까지이다. 하지만 학부모들 은 12시30분 또는 12시로 조정할 것을 요 구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아이 들이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없기에 집에 일찍 보내야 한다. 수업시간 단축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심지어 우리도 여름 한 낮에 활동하기가 힘들다. 아이들은 더욱 이 뜨거운 날씨를 감당하지 못한다. 또한 곧 6주 뒤에 있을 국가시험을 위해 만만 의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학부모들은 이 같은 요구에 반 대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수업단축은 필요가 없으며 기존 수업시간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 했다.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생활하는 시간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배움의 기회와 교우 관계에도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만약 수 업시간 단축 법안이 시행된다 하더라도 지금이 아닌 다음 학년도부터 실시 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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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단축” 학부 모 요구 빗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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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바레인 쿠웨이트 이어 오만까지 석유 보조금 삭감 고려

뉴스 단신 오만, 의료 관광 산업 육성 활성화 전망 오만이 급속한 의료 시설 확충으로 의료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다고 9일 오만타 임즈가 보도했다. 현재 오만은 살랄라 지역에 국제 메디컬 시티(International Medical City)를 조성 중에 있다. 2016 년 1차공사가 공사가 완료됨과 동시에 국제 메디컬 시티에는 병상 250개 규 모의 3차 진료 병원이 들어선다. 2013 년 기준 오만의 의료 시장 규모는 21억 달러에 달하고 있으며, 2018년 무렵 이 보다 11.8% 성장한 38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바레인, 테러혐의 6명, 징역 25년형 선고 지난 11일 걸프뉴스는 바레인 법원이 테 러 목적으로 사제 폭탄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일당 6명에게 징역 25년을 선고 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2012년 4월 하 마드 타운 근처 폭발물을 설치해 도로를 장악했으며 이 당시 18살된 바레인 학 생을 다치게 한 혐의도 가지고 있다. 한 편, 바레인에서는 반정부 시위로 인해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등 혼란이 3 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오만에서 석유 보조금 감축 필요성이 대 두되고 있다. 8일 걸프뉴스는 오만 정부가 석유와 가스 가격 억제를 위한 보조금 삭감을 고려하 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만은 다른 걸프 국가에 비해 에 너지 자원이 적어 복지체계를 개혁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관련해 다르위시 알 빌루시 경제부 장관은 “현재 쿠웨이트의 석유가격과 국 제 유가 사이 큰 격차가 있다. 국제 유가 가 급등함에 따라 석유보조금을 부담해 야 하는 금액을 늘리면 재정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11월에는 모하메드 빈 하마드 알루 미 오만 석유가스부 장관이 석유와 천연 가스 등에 부과되는 보조금으로 인한 손 실과 거의 무료나 다름 없이 제공되는 각 종 공공서비스의 가격 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만, MICE 산업 및 크루즈 관광 활성화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오만 정부가 관광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걸프뉴스는 오만 당국이 관광산업을 국가 주요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크루즈 관광 및 MICE 산업에 집중 투자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칼리드 알 자드잘리 오만 관광청 관광 이 벤트사업부장은 “현재 MICE(관광·박람 회·이벤트 등의 융복합산업)산업과 크루 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사 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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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만은 2015년까지 자국의 산업용 가스 가격을 두 배로 올리는 계획을 발표 했지만 여전히 국제 표준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아직까지 보조금 삭감 조치와 관련해 결 정된 사항은 없으며 2015년 회계연도 예 산안을 발표할 시기에 결정될 것으로 보 인다. 현재 오만은 국가 수익의 83%를 석유 수 출을 통해 벌어들이고 있다. 비석유 부문 을 통한 수익은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 타나 관련 산업 부문의 개발이 시급한 것 으로 조사됐다. 비석유 부문에서도 반을 차지하는 50% 는 경쟁력 있는 부문이 아닌 세금 및 수 수료를 통해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제통화기금은 오만이 정부지출 을 감축하지 않는다면 향후 몇 년 동안 지 출 규모가 석유 수입을 초과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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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오만 전역에 1만4천개의 호텔 이 있으며 2017 년까지 1만9천개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자벨 아크 다르 지역에 5성급 살랄라 로타나 리조 트가 개관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오만 컨벤션 전시 센터가 건설 중 에 있으며 오는 2016년말에 문을 열 예 정이다. 이 센터는 전시홀, 컨퍼런스 센터, 미팅룸 및 4개의 호텔과 1000개의 룸을 갖추고 있다. 현재 오만은 카삽 항구, 살랄라 항구 및 술탄 카부스 항구를 포함하여 총 3곳에서 크루즈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에만 17만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방문하 기도 했다. 정부는 오는 8월 말까지 술탄 카부스 항구를 관광 관련 사업에만 초점 을 맞추어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여행관광협회(WTTC)가 발간한 ‘2014년 오만 관광산업이 미치는 경제적

바레인 ‘부정부패 척결’ 시스템 도입 바레인 정부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11일 바레인뉴스에이전시는 바레인 당국 이 뇌물 수수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감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사미라 이브라힘 빈 라잡 정보부 장관은 “공적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재무부와 금 융기관 및 관련기관과 연계한 감사 시스 템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시스템은 다른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훌륭한 세계 표준 감시 시 스템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최근 대중교통 인프 라 구축을 위해 공정하게 건설기업을 선 정했으며 곧 공사가 착수될 것으로 보인 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바레인 부총리이자 왕세자인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는 “ 공직자들이 규정을 준수하고 바레인 국 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책임이 있다” 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뇌물 수수 및 부패를 척결하기 위 해 철저한 조사를 벌여야 한다. 어떠한 부 정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히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공공부문의 뇌물 수수 및 부패를 저지른 자는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오만은 2013년 2 억5460만리얄(약2,610억595만원)의 관광 수익을 창출했으며 올해에는 11.7% 로 성장할 전망이다. 아울러 이 같은 관광산업의 성장은 향후 5년동안 연간 6.7% 증가해 2024년까지 5억4590만리얄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 고 있다. 한편, 오만은 작년 21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관광객은 걸프국가 및 유럽지 역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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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내역

아부다비 2014년 5월 16일 금 I 오전 10시 - 12시 두바이 2014년 5월 17일 토 I 오후 3시 - 5시 두바이 아시아나 호텔 (보라카이 행사장) 아부다비 한글학교 알까디시야 스쿨 강당 대한민국 국적 초,중,고등학생 누구나(성인 포함) 4월 15일까지 *이름/학교명/학년/성별/연락처 기입 바랍니다 양승운 위원 peteryang@gulfkoreantimes.com 050 304 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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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저렴하게 먹기! 한끼 식사비로 100디람(27,000원)이 우습게 나가는 두바이다. 영국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세계물가조사 보고서에서 조사대상 131개 도 시 중 두바이가 물가지수 9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동지역에서는 아부다비 다 음으로 두바이의 물가지수가 제일 높게 측정됐다. 하염없이 높아져가는 생활물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보다 저렴한 곳을 찾는 것 뿐. 2인이 100디람 이하의 예산 으로 건강하고 배부르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소개하고자 한다.

유럽식 I European

중동식 I Middle Eastern

파스타와 피자가 단돈 80디람에, 바피아노

어마어마한 양의 알리's 수프, 모어 카페

파스타도 피자도 먹고 싶다면 바피아노에 가자. 두바이몰에 위치한 바피아노에서는 아라비아타 파스타와 루꼴라 치즈 피 자를 100디람 이하 선에서 먹을 수 있다. 2인..................AED80 바피아노 I Vapiano LG층, 두바이 몰, 다운타운 두바이, 04 434 0454

환상의 런치 세트, 릴라's 카페

모어 카페는 몇몇 메뉴를 제외하고는 양은 꽤나 많은 편 이다. 그 중에서도 베스트는 단연 알리's 수프! 빵도 함 께 나오는 수프는 단돈 39디람에 3명은 거뜬히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렌틸과 양고기를 오래 푹 끓여 내오는데 여기에 레몬즙을 넣어서 먹으면 '그래, 바로 이 맛이야!' 2인..................AED39 모어 카페 I More Cafe 에미레이츠 몰, DIFC, 알 무르즈 등에 지점 위치 본점: 골드&다이아몬드 파크, 셰이크 자예드 로드 04 323 4250

타임아웃 베스트 버짓 레스토랑 2014 위너

두바이 무빙 이미지 뮤지엄 바로 옆에 위치한 릴라's 카페에 서는 환상의 런치세트를 제공한다. 2명이서 방문한다면, 오늘 의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파스타와 그릴드 미트 그리고 햄버 거 중에 골라 먹을 수 있다. 단돈 50디람에! 작아서 귀엽기까지 한 테라스에서느 시샤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2인..................AED100 릴라 카페 l Lila cafe MCN빌딩, 테콤(까르푸 근처), 04 454 3064

키슈 로렌, 프렌치 베이커리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프렌치 베이커리를 '당연히' 좋아 할 것이다. 저렴하지만 기본을 지키는 프렌치 베이커리는 거 의 모든 메뉴가 50디람 이하에 먹을 수 있다. 특히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키슈 로렌은 늦은 아침이나 점심 으로 즐기기에 좋다. 두바이 곳곳에 위치해 있지만, 에디터는 회사에서 가까운 미디어 시티점을 심히 애정한다. 2층으로 된 베이커리는 빵냄새와 샹송의 조화로 마음까지 느슨해지는 곳 이다. 점심시간을 빼면 아주, 심하게 조용해지므로 늦은 오후 에 방문하면 책읽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 2인..................AED78 프렌치 베이커리 I French Bakery 두바이 미디어 시티 (쇼군 미디어시티점 근처), 04 440 9300

업체탐방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자룹은 이집트 스트릿 푸드를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 덕분에 타임 아웃 베스트 버짓 레스토랑 2014의 위너로도 꼽혔다. 사람들의 시끌벅적함이 오히려 유쾌한 이곳에서는 파 티르(Fateer)를 먹어보자. 24디람에 먹을 수 있는 이 집트 음식인 파티르는 패스트리가 겹겹이 쌓인 파이로 한 입 베어물면 넘쳐흐르는 치즈 때문에 먹고 먹고 또 먹게 된다.

인도식 I Indian 에피타이저, 로티, 밥, 커리 4종류를 32디람에 올드 두바이에 위치한 고디바에서는 주중 32디람, 주말 35 디람에 기가막힌 탈리 세트를 선보인다. 4종류의 커리와 달, 로티, 쌀밥, 그리고 에피타이저까지. 주메뉴는 매일 바뀌기까 지 하니 한번 온 사람은 기어코 단골로 만들어버리는 레스 토랑이다.

2인..................AED24 2인..................AED64 자룹 I Zaroob 파이낸셜 메트로 스테이션 근처, 셰이크 자예드 로드 04 327 6060

고빈다’s I Govinda’s 매일 12시부터 3시 30분까지만 탈리세트 제공 리젠트 팔레스 호텔 뒷편, 카라마, 04 396 0088


건강식 I FRESH 소피's에서 즐기는 샐러드 콤보 팜 쥬메이라에서 유명한 소피's는 45디람에 세가지 샐러드 콤보를 먹을 수 있다. 쌀과 두부, 비트, 버섯 등이 들어간 건강한 샐러드를 맛볼 수 있 다. 선보이는 샐러드는 주기적으로 바뀐다고 한다. 2인..................AED90 소피's I Sophie's RIVA 비치 클럽, 빌딩 8, 쇼어라인 아파트, 팜 쥬메이라, 04 451 5982

탐과 서지와 함께하는 슈퍼샐러드

Le Pain Quotidien은 매일 빵을 만든다는 뜻의 프랑스 레스토랑으로 브 런치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그릭샐러드가 46디람이라면 그렇게 저렴 한 편은 아니지만, 함께 딸려나오는 신선한 빵들로 배를 채우기에는 충 분하다. 두 명이 함께 먹는다면 고트치즈와 양파가 들어간 프리타타를 추천한다.

창고를 개조해 만든 탐앤서지는 말그대로 탐과 서 지가 만든 카페다. 2층을 구성된 이곳은 천장이 높 고 혼자 책을 읽거나 공부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양이 정말 많은 슈퍼샐러드와 함께 저렴하게 즐 기자. 아보카도, 스프라우트에 각종 야채와 시트 러스 드레싱은 이 한 그릇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기에 추가로 치킨을 추가할 수 있다.

2인..................AED88

2인..........AED92 (슈퍼샐러드+치킨 추가)

르 팽 코티디앵 l Le Pain Quotidien 에미레이츠 몰, 미르디프 시티센터, 두바이 몰, 마리나 몰, JBR 등 04 437 0141

탐앤서지 I Tom&Serg 알 주드 센터, 알 쿠즈 (에이스 하드웨어 근처) 04 338 8934

'매일 빵을 만드는 곳'에서의 그릭 샐러드

미주 I Americas 쉑쉑셰킷! 햄버거를 정크 푸드로만 알고 있다면 쉐이크 쉑에 가보자. 오픈키친으로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고, 햄버거 빵이 부들부들거 려 먹기도 편하다. 시그니처 메뉴인 쉑버거는 필수 코스. 이름처럼 셰이크를 같이 곁들여 먹는 것도 좋겠다. 칼로리를 신경쓰지 않는다면 말이다. 2인..................AED85 쉐이크 쉑 I Shake Shack, 에미레이츠 몰, 알 바샤, 04 347 5513

브리또와 퀘사디아는 이곳에서! 마리아 보니타 입구부터 굉장히 멕시코스러운 마리아 보니타. 마리아 보니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살사소스에 나쵸로 배를 채우는 것은 현명 하지 못하다. 베지 브리토와 베지 퀘사디아는 88디람에 엄청난 양으로 승부하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가격도 30-60디람선으 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2인..................AED88 마리아 보니타 I Maria Bonita's, 움 알 쉐이프, 쥬메이라 3, 04 395 5576

아시아 I Far Eastern 차이나 씨에서 먹는 딤섬 두바이에 오래 거주한 사람치고 차이나씨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 저렴 한 가격으로 여전히 레전드로 불리는 차이나씨에서는 의자빼고는 다 먹 는다는 중국인들의 다양한 식성을 반영한 메뉴로 우리를 유혹한다. 물 론 곤충같은 것은 없지만. 특히 금요일 점심의 딤섬타임을 노리자. 1개당 2디람이며 비프번 6개가 고작 10디람이니 말그대로 아낌없이 먹어도 100디람을 채우기 쉽지 않은 곳이다. 2인.................한바탕 축제를 벌여도 60디람 이하 차이나 씨 I China Sea 클락타워 라운더밧 근처, 데이라, 04 295 9816

벤또야의 미소라멘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면 발품을 팔 수 밖에 없다. 벤또야 는 셰이크 자예드 로드의 빌딩숲 사이에 숨어있다. 겉모습에 속으면 안 된다. 다소 처량한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맛은 보장한다. 미소라멘, 야끼 소바, 규동, 돈까츠 등 일본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그 유명한 오드메타와 JBR의 훠궈집 지난 주말에도 다녀왔다. 이번주에도 갈 예정이 다. 가격이 심히 아름다운 곳.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도, 최고로 불친절한 중국인 서버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JBR점) 갈 수 밖에 없는 이곳에서는 100디람 이내에 훠쿼세트와 음료수를 즐길 수 있 다. 물론 고기나 야채 등을 추가하다보면 가격이 훌쩍 뛰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 비하면 정말 착한 가격이다. 게다가 맛있기까지 하니 주차난이나 불 친절은 애교로 넘어갈 수 밖에. 2인..........AED92 (핫팟세트+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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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방선거 모드 전환…선대위 발족·공약발표

한국 1인당 GDP 2만4천弗 '세계 33위' 12일 연합뉴스는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세계 33위로, 5년 전보다 여덟 계단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구매력을 기준으로 한 1인당 GDP도 세 계 35위에서 27위로 순위가 올랐다. 한 국의 1인당 명목 GDP는 2만4천329달 러로2012년의 2만2천590달러보다 1천 739달러 늘어났다.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11만423달러였다.

작년 우리나라 의료기기 생산액 4조원 돌파 지난 한 해 우리나라의 의료기기 생산 실 적이 수출 증가에 힘입어 4조원을 돌파 했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액이 총 4조2천242 억원으로 전년도보다 8.9% 증가했다 고 밝혔다. 세계 11위권 규모다. 2011년 13.6%, 2012년 15.2%보다 성장세는 다 소 둔화했지만 최근 3년간 연평균 두자 릿수 이상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서울시 "지하철 노후차량 2022년까지 모두 교체" 지난 9일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운영시스템 10대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 가 발생한 지 7일 만에 나왔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8천억원을 들여 노후 차량 을 교체하고 1∼9호선 관제센터를 하나 로 통합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1∼4호선 전동차는 모두 1천954량이고 이 중 36%인 714량은 사용연수가 18년 이상으로 고장이 잦다.

이건희 회장 진정치료 “의식회복 시간 걸릴 것”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당분간 수면상 태에서 진정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12 일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저체온 치료 를 받은 이 회장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다만 안전하고 완전한 회복을 위해 당분 간 수면상태에서 진정치료를 계속하는 것 더 나은 것으로 의료진이 판단했다” 고 전했다.

여야는 13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 단체장 후보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사실 상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뚜렷 한 양자대결 구도속에 치러지며, 세월호 참사 정국의 여파로 두드러진 선거 이슈 가 실종된 상황에서 중도층과 40대 여성 의 표심 향배, 투표율 등이 선거 결과를 가 르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후보자 등록일

의원, 한영실 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등 이 포진해 총력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이날 재난안전시스템 전면 개편, 다중 교통수단 및 시설에 대한 안전 강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방선 거 공약집을 발표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미 지난달 11일 김 한길·안철수 공동대표와 대선주자로 나 섰던 문재인 손학규 정세균 정동영 김두 관 상임고문 등 7명이 공동선대위원장으 로 참여하는 이른바 '무지개 선대위'를 구 성했다. 후보등록일이나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 기간에 맞춰 차분한 분위기 속 에서 공식 발대식을 개최하는 방안을 검 토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후 전 북지사 경선을 통해 마지막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한다. [연합뉴스]

(15~16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이날 선 거대책위 출범과 당 차원의 지방선거 공 약집을 내놓으면서 지방선거 필승을 다 짐했다. 이날 새정치연합 전북도지사 경선을 거치 며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의 대진표도 최 종 확정되며, 여야는 그동안 특정 지역의 공천 잡음 등으로 미뤄진 기초단체장이나 광역·기초의원 후보 공천도 후보자 등록 전에 마무리할 방침이다. 후보등록에 맞춰 현역 국회의원과 재선에 나서는 여야 현직 단체장들의 사퇴도 줄 을 이을 전망이다. 새누리당은 전날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끝으로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 한데 이어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황우여 대표, 이완구 원내대표, 서청원 이인제 김무성 최경환

위안부 문제 · 집단자위권…한 · 일 관계 칼끝에 서다 한ㆍ미ㆍ일 정상회담 이후 북한의 제 4차 핵실험 위협과 세월호 참사 등에 가려 잠 시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았던 한ㆍ일 관계 가 이번 주를 분기점으로 새로운 전환기 를 맞게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의와 집단 자위권 논의의 진전 방 향에 따라 양국 관계가 정상화의 길목에 들어설지 장기전에 돌입할 지 결정될 전 망이다.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논의를 위 한 한ㆍ일 국장급 협의가 15일 도쿄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지난 달 16일 열렸던 국장급 협의의 후속회의 성격이다. 양국은 한달에 한 번 위안부 협 의를 정례화하기로 하고 다음 일정을 이 달 중 일본 도쿄에서 갖기로 한 바 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한국 측에선 이상 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 측에선 이 하라 준이치 외무성 동아시아·대양주 국 장이 논의에 나선다.

집단적 자위권 문제에 대한 ‘안전보장에 관한 전문가 간담회’의 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표명할 예 정이다. 간담회 보고서는 ▷밀접한 나라가 공격을 받는 경우 ▷일본의 안전에 영향을 줄 것 으로 판단될 경우 ▷당사국으로부터 명백 한 요청이 있을 경우 총리가 국회의 동의 를 얻어 집단 자위권을 발동한다고 명시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안전에 영향 을 주는 경우’에 대한 기준이 모호한 데다 ‘선 조치 후 국회승인’ 허용 움직임도 있 어 집단 자위권의 무분별한 남용이 우려 되는 상황이다. 다만 지난 한ㆍ미ㆍ일 국방차관 회의에서 일본 측이 “한국의 동의가 있을 때에만 한반도 상황에 개입하겠다”고 의사를 밝 혀온 만큼 이같은 내용을 실제 자위대법 등 관련 법 개정 과정에 어떻게 반영할지 주목된다. [헤럴드경제]

지난 협의에서 양측 간 기본 입장을 확인 한 만큼 이번 협의부터 본격적으로 해결 방안을 두고 힘겨루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관련 단체 인사들과 만나 의견 을 수렴한 내용을 강하게 일본 측에 전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한정됐던 지난 협 의와 달리 이번 협의부터 별도 세션을 통 해 북한 문제 등 다른 현안에 대해서도 의 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위안 부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지만 양측 국 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양국 사이에 놓인 수많은 현안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 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다. 특히 이 국장은 16일까지 일본에 체류하면서 사이키 아 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등도 예방 할 예정이어서 양국 관계 정상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번 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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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막 오른 서울시장 본선… 탈환이냐 수성이냐 6ㆍ4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새누리당은 기업 가 출신 최다선 현역의원을 앞세워 서울시 장 탈환에 나섰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인 권변호사와 시민운동가로 명성을 얻은 현 직 시장을 수성의 선봉에 내세웠다. 서울시장 자리는 전체 지방선거 승패의 가늠자로 여겨진다. 인구 1,000만명을 대 표해 연간 20조원의 예산과 공무원 5만 명을 움직이는 '소통령'이면서 유력 대권 주자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질 만큼 정치 적 위상이 높기 때문이다. 여야가 서울시 장 자리를 놓고 총력전을 준비하는 까닭 도 여기에 있다. 양당 후보는 여러 면에서 대비된다. 12일 새누리당 후보로 선출된 정몽준 의원은 현 대중공업그룹 대주주로 1988년 13대 총 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뒤 19대까지 7선 의원을 지내는 동안 여의도 정치권과 국 제 축구계에서 화려한 이력을 쌓아 왔다. 반면 일찌감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확 정된 박원순 시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대 표적 인권변호사이자 시민운동의 대부다. 부천서 성고문 사건과 서울 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 등을 변호했고, 1994년 참여연 대를 설립해 사법개혁ㆍ소액주주 운동 등 을 이끌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대통령과 당 지 지율이 동반하락하고 있는 새누리당 입 장에선 정 의원의 서울시장 승리가 절실

할 수밖에 없다. 이번 지방선거가 박근혜 정부 중간평가 성격이 강해진 만큼 수도 서울의 정치적 상징성이 더 커졌기 때문이 다. 경선 과정에서 네거티브전이 극에 달 했던 만큼 당내 주류인 친박계의 전폭적 인 지원을 끌어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연이은 대선 패배 이후 와신상담하고 있 는 새정치연합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차기 총선과 대선 승리로 가는 지름길로 보고 있다. 이 점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지 켜내는 건 필수다. 정치적 측면에서만 보 면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정부 무능론' 이 확산되면서 상황이 호전된 게 사실이 다. 박 시장 본인은 물론 당 차원에서도 박 시장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경쟁력 있 는 대권주자군(群)을 확보할 수 있다. 후보 등록을 코 앞에 둔 현 시점에선 박 시장이 다소 앞서 있다는 분석이 많다. 각 종 여론조사에서 박 시장과의 격차를 거 의 좁혔던 정 의원의 상승세가 참사 이후 주춤하면서 격차가 다시 벌어지는 추세이 기 때문이다. 특히 정 의원이 경선 승리 후 막내아들의 '국민정서 미개' 발언을 거듭 사과하며 눈물을 보였지만 그 여파가 본 선에서 어떻게 투영될 지도 관건이다. 반 면 안전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선 아무래도 시정을 책임져온 박 시장이 서 울지하철 충돌사건 등으로 수세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변수가 될 수 있다. [한국일보]

<세월호참사> 승객 버리고 탈출한 선장 살인죄 적용 검토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해 공분을 사 고 있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 다. 13일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수사 본부는 이씨에게 '부작위(不作爲)에 의한 살 인죄'를 우선 적용하고 무죄가 내려질 것 에 대비해 예비적으로 유기치사죄를 적용 해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수사본부는 비상시 구조 책임이 있는 주 요 승무원들에 대해서도 살인죄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본부는 승무원들의 지시로 대기하다 가 탈출하지 못하고 숨진 채 발견된 승객 들과 일부 서비스직 승무원들을 피해자로 보고 살인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선장에 대한 살인죄 적용 여부는 대부분 의견이 일치하고 있으며 나머지 승무원들 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전

해졌다. 세월호 사고 현장 동영상에서 선 장 이준석씨가 탑승객을 두고 속옷차림으 로 탈출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수사본부는 선원들이 탈출을 감행한 시기 와 행적을 정확히 확인, 살인죄 적용 여부 를 검토 중이다. 검찰은 원론적인 입장에서 이들에 대한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판례와 법 리를 들여다보고 있다. 작위(作爲)란 일정 행위를 하는 것이고, 부작 위란 일정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 는 법률 용어다. 자신의 신체적 활동을 통해서 타인이 숨 지거나 다치게 하는 등 법률적 이익을 침 해하는 경우는 작위범이 된다. 부작위범 은 고의, 과실 등이 있으면 범죄가 성립 한다. 수사본부의 한 관계자는 "먼저 사실 관계 가 확정돼야 하며 그 이후에 법리 적용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며 "기소까지 신 중히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월호 참사 28일째인 13일 민·관· 군 합동구조팀의 수중수색이 만 3일만에 재개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기상여건 악화 등 으로 잠정 중단됐던 수중수색작업을 이 날 오전 0시50분 재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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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악뮤 뒤늦게 알려진 선행…상금 3억원 모두 기부

브아걸 가인·배우 주지훈 교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7) 과 배우 주지훈(32)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오 랜 시간 친분을 유지해온 두 사람이 가인 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최근 연 인 사이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 다. 주지훈은 가인이 지난 2월 발표한 미 니앨범 수록곡 'Fxxk U'의 뮤직비디오에 서 연인 사이로 출연해 파격적인 '19금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K팝스타4’ 6월초 예선 시작 양현석·박진영·유희열 계속 13일 연예계 관계자는 TV리포트에 “SBS ‘K팝스타4’가 오는 6월초 예선을 시작한다. 심사위원은 ‘K팝스타3’를 맡 았던 양현석과 박진영, 그리고 유희열 이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K팝스타’ 는 지난 2011년 첫 출발해 박지민, 악 동뮤지션, 버나드박 등 가요계 유망주들 을 배출했다.

박지성 QPR로 복귀하나 13일 한 매체는 QPR(퀸즈파크레인 저스)의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가 "박 지성의 QPR 복귀를 확신한다"고 말했 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 구단주는 이 매체를 통해 "박지성은 최고의 선수다" 고 전했다. 박지성은 QPR과 내년 여름 까지 계약되어 있다. 한편 박지성은 14 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역 생활 은퇴 여 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레알, 수아레스에 '올인'… 벤제마+1035억 제안 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 수아레스(27· 리버풀)를 얻기 위한 '올인'에 나섰다. 13일 영국 언론 메트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리버풀 측에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035억)에 카림 벤제 마(27)를 더해 수아레스와 맞바꾸자고 제안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아레스가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시즌 초반 부터 꾸준히 수아레스를 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SBS <K팝스타2> 우승자인 남매 듀오 ‘악 동뮤지션’이 지난해 우승 상금으로 받았 던 3억원을 모두 기부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악동뮤지션(이찬혁 18·수현 15)은 12일 오후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우승 상금 용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상금 지 급 이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아 빠가 각종 재단, 그리고 꼭 기부하고 싶 었던 곳 등지에 3억원 전부를 기부했다” 고 말했다. 기부는 지난해 이뤄졌지만 악동뮤지션과 부모는 이 같은 사실을 일절 외부로 알리 지 않았다. 이날 오후 인터뷰에 동석했던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도 멤버들로부터 기부 사실을 처음 접한 뒤 놀라 “기부했 나?”라고 재차 되묻는 일이 있었다.

당초 악동뮤지션이 받은 3억원의 상금 중 에는 음반 제작 지원비 1억원이 포함돼 있었지만, 악동뮤지션은 이 마저도 사회 각계로 기탁했다. 이찬혁은 “지난해 상금을 두고 어떻게 할 지 엄마 아빠가 물어왔을 때 우리 두 사 람은 처음부터 기부를 생각했기 때문에, 아무런 고민도 하지 않고 기부하자고 말 씀 드렸다”면서 “우리 이야기를 듣고 엄 마 아빠가 오히려 더 기뻐하셨다”고 말했 다. 그는 “기부 이후 마음이 너무 좋아 음 악하기 참 잘했다는 생각도 가졌다”고 고 백했다. 이찬혁은 또 “상금에 대한 세금 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그것까지 기부를 하 는 바람에 지금은 세금 낼 돈을 따로 모으 고 있다”고 웃었다. 동생 이수현은 “원래부터 기부는 당연하 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렇게 큰 돈은 원 래부터 없었던 것이라 생각하니 개운하 고 뿌듯했다”고 답했다. 그는 또 “(더 좋 은 일을)할 수 있는 있는 환경이 돼 행복 하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아직 10대인 만큼, 기부에 관한 기탁처 선정이나 모든 기부 절차는 부모 가 일괄 진행했다고 한다. [한국경제]

휴 잭맨, 피부암 또 발병 "자외선 차단제 꼭 써라!" 할리우드 배우 휴 잭 맨(46)이 두 번째 피 부암 수술을 마쳤다. 지난 9일(현지 시각) 국외 연예매체 '피플 닷컴'은 "잭맨이 또다 시 피부암 치료를 받았다"는 내용을 보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맨은 최근 재발병한 피 부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 11 월 첫 수술 이후 두 번째다. 잭맨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또 기저세포 암이 생겼다. 지금은 모두 제거했다. 모두 꼭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맨은 피부암 치료를 마친 코의 오른 쪽 부분에 밴드를 붙이고 있다. 잭맨이 앓 은 기저세포암은 피부암 중에서 가장 흔 한 형태의 암으로, 미국에서 연간 300만 명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암 은 병변이 확장되지는 않지만, 피부에 흉 을 남길 수 있다. 잭맨은 지난 2000년에 시작한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엑스맨: 데이 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22일 개봉한 다. [스포츠서울]

카라 소속사 "새 멤버 영입 결정, 영입 인원수 미정" 걸그룹 카라가 새 멤버를 영입 한다. 12일 카라 소속 사 DSP 엔터테인 먼트는 박규리 한 승연 구하라로 팀 을 재정비한 카라가 새 멤버를 영입한다 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 하라양과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 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라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 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 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 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 출발하게 될 카라의 영입 인원 수 및 구성원에 대해서는 6회에 걸친 ‘카 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소속사는 음악채널 MBC 뮤직과 손잡고 카라 멤버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 방송 한다고 밝혔다. ‘카라 프로젝트’에는 DSP미디어에서 수 년간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참 여한다. 개성이 뚜렷한 7인은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 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 게 된다. 총 6회가 제작되며 최종 멤버를 선발하 게 되는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 실 시간으로 팬들의 투표 또한 이뤄질 예정 이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점수까지 종합 적으로 더해져 새로운 멤버를 선발한다. [e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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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홍명보 "월드컵, 결과로 말하겠다"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에 도전 하는 홍명보호 가 첫 소집됐다. 국내파와 해외 파 등 9명이 12 일 경기 파주 축 구국가대표트레 이닝센터(NFC) 에서 첫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소집에는 국내파 6명을 포함해 부상으 로 조기 귀국했던 기성용(25ㆍ선덜랜드), 박주영(29ㆍ왓포드), 이청용(26ㆍ볼턴)이 참가했다. 손흥민(22ㆍ레버쿠젠) 등 나머 지 선수들은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입소할 예정이다. 파주 NFC에 모인 9명의 선수들은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회복 훈련에 서 가벼운 러닝, 스트레칭 등으로 컨디션 을 조절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2 인 1조로 나눠 발로 하는 '축구 골프' 훈 련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화기애애한 분

위기 속에서 진행된 훈련에선 박주영-기 성용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홍명보 대표 팀 감독은 "본격적인 전술 훈련은 선수들 이 모두 모이는 21일 이후에 할 예정"이 라고 밝혔다. 엔트리 논란에 대한 홍명보 감독의 정면 돌파 취재진 앞에 선 홍 감독은 최근 불거진 이 른바 '홍명보의 아이들'로 대표팀이 꾸려 졌다는 지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 감 독은 "내가 원칙을 깬 것이 맞다"면서 "치 열한 고민 끝에 내린 최선의 선택이었다" 고 강조했다. 홍 감독은 지난해 사령탑 부임과 동시에 "소속팀에서 활약이 대표팀 발탁의 중요 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홍 감독의 말과 달리 팀에서 기회 를 거의 잡지 못했던 박주영, 윤석영(25 ㆍ퀸즈파크 레인저스) 등이 최종 엔트리에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반면 K리그에서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등 최고의 활약 을 펼치고 있는 이명주(24ㆍ포항) 등은 브 라질행이 좌절됐다.

홍 감독은 "어떤 선수를 선발하던지 모든 이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며 "원칙 안 에서 했으면 좋았겠지만 잘 안됐다. 팀 을 위해 끊임 없이 고민을 했고 이제는 좋 은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목소리 를 높였다. 모토로 내걸었던 '원 팀'(One Team)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개인적으로는 문 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외부에서 바라 보시는 시선에 대해서도 무시할 순 없는 부분"이라며 "월드컵 본선까지 시간이 얼 마 남지 않았다. 앞으로 축구에 대해서만 집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제 훈련 논란 박주영의 각오"국민을 위 해 온 힘을 다하겠다" 이날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이는 박주 영이었다. 소속팀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 음에도 홍 감독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 다. 나아가 엔트리 발표를 앞둔 지난달 4 일 조기 귀국해 홀로 파주 NFC에서 재활 치료를 받아 '황제 훈련'이라는 특혜 논 란이 일었다.

축구도 뿌린만큼 거둔다… 맨시티 입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 터 시티(맨시티)가 ‘돈의 위력’을 업고 2 년 만에 또 우승컵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정규리 그 최종전에서 사미르 나스리의 결승골을 앞세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대 0으 로 꺾었다. 역전 우승에 희망을 걸었던 리버풀은 24 년 만의 우승 기회를 문턱에서 놓쳤다. 리 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스는 33경기에 출 전해 31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을 거머쥐었 다. 이날 사우샘프턴과 1대 1로 비긴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다 음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도 좌절되며 자 존심을 구겼다.

맨시티는 축구에서 ‘뿌린 만큼 거둔다’는 교훈을 입증했다. 1880년 창단한 맨시티 는 EPL 출범 이전 1937년과 1968년에 리그 우승을 맛봤다. 하지만 1970년대부 터 하위리그를 전전했으며 1998년에는 3 부리그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던 맨시티가 2008년 돈벼락을 맞았 다. 국제석유투자회사의 사장, 아랍에미 리트 경마 시행체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 는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44) 이 과도한 부채에 허덕이는 맨시티를 2 억 1000만파운드(한화 약 3750억원)에 인수했다. 만수르는 맨시티 인수 당시 “부자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명언을 남겼다. 만수르는 맨시티를 인수한 뒤 약 5년 동안 카를로

스 테베즈, 마리오 발로텔리 등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1조 2500억원의 자금을 쏟 아부었다. 선수 개개인에게 영국의 고급 차량인 ‘재규어’ 신모델을 선물하기도 했 다. 선수들은 2011~2012시즌 43년 만에 EPL우승컵으로 보답했다. 만수르는 2012~2013 시즌에만 5200만 파운드(약 92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지 만 한번 연 지갑을 닫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에 우승을 내주자 칠레 출신인 페예그리니(61) 감독을 데려왔다. 그는 올 시즌 EPL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갑부 구단주를 둔 클럽이 아니라 리그를 톱을 달리는 진정한 강팀임을 입증했다. [국민일보]

박주영은 담담한 표정으로 "당연한 반응 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제가 월드컵에 가는 것을 정말 원하지 않 으신다면 개인적인 욕심으로 억지로 갈 생각은 없다. 그렇지만 만약 (저를)믿어 주신다면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다"고 입술을 깨물었다. [한국일보]

양상문, “5할 올라갈 때 까지 세리머니 없다” LG 양상문 감독이 “세리머니를 하지 않 겠다”는 이색 발언을 했다. 양 감독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5할 승률로 올라서기 전까지 선수들을 마주하러 가지 않겠다. 다음 이 닝 수비와 투수를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선수들을 나가서 마중하는 시간이 없을 것 같다. 그 시간에 코치들과 전략을 짜겠 다”고 밝혔다. 이어 양 감독은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 겠다. 야구는 순간순간 1분 1초가 중요하 다. 우리가 홈런을 치거나 역전을 하면 이 점수를 지킬 수 있게 코치들과 상의하는 데 더 시간을 할애하겠다. 물론 끝내기 안 타나 홈런이 나오면 내가 가장 먼저 그라 운드에 나갈 것이다”고 웃었다. 덧붙여 양 감독은 LG 구단에서 자신을 선 택한 이유를 두고 “4년 동안 LG에 있었 고 선수들과 유대관계가 좋은 점을 높이 평가하신 것 같다”며 “결국 야구는 투수 력에서 좌우가 되기 때문에 송구스럽게도 투수 쪽에서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 같다. 롯데 감독 때 기용했던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있는 것도 좋게 평가를 하시지 않았 나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 감독은 “개인적으로 추구 하는 야구는 깨끗한 야구, 점수차에 상관 없이 독하게 하는 야구다. 독한 야구를 한 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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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2014년 지구촌의 이색 여행지 14선_② 요즘은 구글 위성 이미지로 세계 구석구석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이탈리아 저택의 비밀 정원부터 북극 만년설의 갈라진 금까지. 하지만 여전히 세상 구경은 직접 가 봐야 제 맛이다.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이 점점 늘면서 세계 곳곳의 가볼 만한 여행지는 이미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색다른 어딘가를 찾아서 떠나 는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다. 그 어딘가는 배를 타고 빛나는 빙산 사이를 떠다니며 감상할 수 있는 남극일 수도 있다. 아니면 야생이 살아 숨쉬는 아마존 정글 또는 스코틀랜드 오지에 있는 고성일 수도 있다. 여행지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곳들이 여전히 많다. 모험심이 강하고 진취적인 여행객들을 위해 뉴스위크가 2014년에 가볼 만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참신한 여행지 14곳을 소개한다. 이런 곳에 다녀오면 앞 으로 몇 년 동안은 친구들에게 자랑을 늘어놓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하다 .

정글 여행 - 브라질 마나우스

축구 관람에 덤으로 정글까지 보고 싶다고?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4 FIFA 월드컵은 그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다. 미국 팀과 잉글랜드 팀의 조별 리그 첫 경기가 아마존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바스켓 모양(현지 원주민들의 수공예 전통을 기리는 디자인이다)의 스타디움은 현재 마무리 손질이 한창이다. 인구 160만 명의 이 도시는 이 밖에도 다수의 새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미래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하지만 마나우스의 변함없는 매력의 원천은 19세기 고무 붐 당시 세워진 호화로운 건물들이다. 아니면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미개척지 중 한 곳인 아 마존 정글의 문턱에 있다는 게 매력일지도 모른다. 미개척지의 경계 지역이 모두 그렇 듯이 마나우스는 대다수 관광객이 진짜 정글로 들어가기 전에 거치는 정글의 도시다.

시골 같은 대도시 - 호주 브리즈번

다시 찾은 자연 속의 휴식 - 미국의 국립공원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이 초래한 결과 중엔 유익한 것도 있었다. 미 국인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던 국립공원청(NPS)의 중요성을 마침내 깨달았다는 점이다. 안 그래도 연방정부의 예산자동삭감으로 큰 곤란을 겪어오던 NPS는 2013년 10월 셧다운으로 전국 401개 국립공원의 문을 열어놓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마 저 확보하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국립공원 전면 폐쇄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져 나온 NPS는 새로운 임무로 활력을 되찾았다. 샐리 주얼 내무장관의 말마따나 “뭔가를 잃 어 보기 전에는 그 소중함을 모르는 법”이다. 2014년 미국 국립공원에 대한 사랑에 다시 불을 붙일 최적의 장소는 캘리포니아주 에 있는 요세미티 계곡이다. 올해는 1864년 링컨 대통령이 자연보호와 대중의 휴식 을 위해 국립공원을 만드는 법안(요세미티 공원법)에 서명한 지 150주년이 되는 해 다. 요세미티 공원법은 1872년 옐로스톤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이 탄생하는 데 밑 받침이 됐다. 또한 ‘미국의 가장 좋은 아이디어’라고 불리는 국립공원청(NPS) 설립 의 길도 열어주었다.

개방적인 휴식처 -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대도시의 얼굴 속에 감춰진 작은 시골 마을. 시드니와 멜버른의 잊혀진 여동생. 햇살이 눈부시고 쾌적하지만 지루하고 평범한 곳. 사람들이 브리즈번에 대해서 하는 이야기 를 들어본 적이 있다면 대충이 정도였을 것이다. 하지만 알아둬야 할 게 있다. 브리즈 번이 시골 마을 같은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의 눈길을 그다지 끌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햇살이 눈부시고 쾌적한 것 또한 사실이지만 결코 지루하 거나 평범하진 않다. 과거엔 몰라도 적어도 지금은 말이다. 퀸즈랜드주의 광업 붐 덕분에 지난 몇 년 동안 브리즈번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 장 멋진 도시 중 하나로 거듭났다. 시드니에 필적할 만한 훌륭한 레스토랑들과 멜버 른의 최신 유행을 좇는 사람들도 만족 시킬 만한 예술과 문화를 자랑한다. 게다가 경 기도 좋고 생활비도 적게 든다. 브리시(현지인들은 이 도시를 이렇게 부른다)에 매주 약 1000명의 새로운 주민이 생 기는 이유를 이해할 만하다. 브리즈번은 호주의 떠오르는 별이다. 브리즈번은 또 국내 의 다른 도시들을 제치고 2014년 G20(주요 20개국) 정상회담을 유치했다. 1988년 엑스포 개최로 국제무대에 처음 이름을 알린 브리즈번은 4반 세기가 지난 지금 세계 의 인정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

평소에 관광 홍보를 별로 하지 않는 우루과이는 2013년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최초 의 나라로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인구가 340만 명에 불과한 남미의 이 작은 나라 는 또 다른 분야에서도 진보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동성결혼을 허용해 하루아침에 진 보주의자들의 총아로 떠올랐다. 마리화나 합법화는 우루과이 정부가 수익성이 좋다 고 알려진 마리화나 관광에 뛰어들 의도로 벌인 일은 아니다. 하지만 2014년 마리화 나를 사고 싶어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몬테비데오로 몰려들 듯하다. 반면 우루과이 정부는 스팔타커스 인터내셔널(동성애자를 위한 여행안내서)에서 중 남미 국가 중 가장 동성애자 친화적인 나라로 인정받고 싶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탱 고 바와 화려한 극장 등 몬테비데오의 다양한 예술 체험 공간, 해변의 디스코 클럽 등 북적거리는 밤 문화, 맛이 강한 타나와 메를로 등의 와인을 싼 값에 맛볼 수 있 는 언덕의 포도원 등을 매력으로 내세웠다. 어쨌든 2014년 우루과이는 세계의 주목 을 받게 될 듯하다.


맛, 가격, 서비스 그리고 공간의 조화로운 4박자,

통 타이 레스토랑 l Tong Thai 어느 방송 진행자가 윤종신에게 물었다. "슈퍼스타K 시즌 5정도 되었으니 나올 사람은 다 나온 것 아니냐" 심사위원인 그가 답하기를 "우리도 그렇 게 생각했다. 그런데도 매 시즌마다 '괴물'이 나오더라."고 답했다. 두바이 에 에디터가 가보지 못한 레스토랑은 무수히 많다. 분위기도 좋고 맛있고, 비싸지 않고 매력적인 곳, 한번쯤 가지 않고는 못 배길 그런 곳 말이다. 그 런데도 에디터는 왠지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다. 매일 외식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주머니 사정도 고려해야 하고 가고 싶은, 가야 할 레스 토랑 목록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일상에서 찾는 곳은 가까운 곳, 평범한 곳 임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업체탐방 페이지를 진행하면서도 가끔씩은 윤종신이 말한 '괴물'이 나온다. '괴물'이라는 곳이 적절치 않은 표현이겠지만, 통타이도 그런 레스토랑 중에 하나다. 까탈스러운 에디터 의 입맛을 충족해 완소 리스트 5위에 당당히 입성했다.

Back to the BASIC, 기본으로 돌아가라.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태국 출신이다. 쉐프도, 매니저도, 서버도 한 명의 열외없이. 이날 먹은 10가지가 넘는 음식들 중에서 촬영팀이 꼽은 1위의 음식은 똠양꿍이다. 신선도가 생명 인 육류를 제외한 모든 음식 재료는 태국에서 들여온다. 기본을 지킬수록 맛은 더욱 견고해지는 것 같 4층, JW Marriott Marquis Dubai 다. 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인 똠양꿍이 최고의 맛이었다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기본에 충실한가를 증명해 보 운영시간: 화-일 저녁6시부터 자정까지 인다. 솔직히 태국음식에 대해 몰라서 똠양꿍과 파타이를 시키기도 하지 않나. 그런데 여기서는 꼭 똠양꿍과 파타 예약문의: +971 4 414 3000 이를 주문하기 바란다. 진짜 태국의 맛이 여기 있다. (온라인 예약 가능) 이 외에는 커리를 추천한다. 태국인 서버도 단연 1위를 외친 마사마 누아커리는 고구마와 3-4시간 삶은 갈비가 들어있다. jwmarriottmarquisdubai.com 맛은 우리나라의 갈비찜과 비슷하며 육질이 부드럽다. 오리고기와 리치, 파인애플 등의 과일이 들어간 강 페드 커리(Gang Phed *무료발렛파킹 및 Ped yang Lin Jee)는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부드럽고 달콤하다. 톡톡 터치는 리치와 커리의 궁합은 상상외로 잘 맞는다. 술과 함께 즐 무료와이파이 길 수 있는 안주거리를 찾는다면 에피타이저 메뉴에서 육포인 Nua Daad Diew와 판단잎을 싸서 구운 치킨인 Gui Hor bai Tuey를 추천한다.

Som Tum Malakore (파파야 샐러드) Gui Hor Bai Tuey (판단잎 치킨) Nua Daad Diew (타이식 육포) Po Pia Kung (새우 스프링롤) Po Pia Je (야채 스프링롤) Thod Man Kung(프라운케익) Nua Gai Satay (치킨/비프 꼬치)

Masama Nua (고구마, 갈비가 들어간 커리)

Gang Phed Ped Yang Lin Jee (오리고기, 리치, 파인애플, 타이가지가 들어간 커리)

Kung Phad Sa Moon Prai(점보프라운)

상은 괜히 주는 게 아니다. TIme Out에서 선정한 2014 베스트 타이 레스토랑으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JW 마르퀴스 호텔 4층에 위치한 통타이 는 창가에 비쳐 산란하는 홍등의 빛 덕분에 멀리서도 그 존재를 확연히 알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 거대한 석상과 분위기 좋 은 바가 위치해 있다. 이들을 지나치면 기나긴 복도가 이어지는데, 그 긴 복도를 따라 한 면은 소규모 그룹을 위한 방들이 위치 해 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가면 밖에서 보았던 홍등이 천장 가득히 채운 널찍한 공간이 나온다. 공간 자체가 주는 분위기가 압 도적이어서 왠지 한 1000디람은 우습게 떼이고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다. 걱정마시라! 팬시한 레스토랑인 것은 사실이지만 부가세(20%)를 합쳐도 왠만한 메뉴를 50디람-100디람 선에서 먹을 수 있 는 착한 곳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맛까지 보장되는 곳이니 내심 '실내 장식을 이렇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어도 사람들은 '맛' 만으로도 문지방 닳게 올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맥주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선셋 스페셜! 매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태국 맥주인 싱하(Singha)와 창(Chang) 5병을 100디람에 판매한다. 레드와 화이트 와인도 한 병에 110디람선이다. 이 시간대에는 특별히 선보이는 칵테 일과 목테일도 50%, 바에서 음식을 즐기는 경우에도 50%할 인 받을 수 있다. 통타이의 칵테일은 태국식으로 굉장히 독특한 것들이 많다. 칠리나 판단잎 등을 사용해 완전한 태국식 칵테일 을 선보인다. 똠양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똠양방콕이나 태국인들 이 아침 저녁으로 한잔씩 한다는 메콩사워, 레몬그래스와 생강 그리고 칠리가 들어간 타이피린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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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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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미스터리, 어드벤처 | 미국, 독일 | UAE상영작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랄프 파인즈 (구스타브 역), 틸다 스윈튼 (마 담 D. 역), 토니 레볼로리 (제로 역)

KBS World 주간 편성표 00:00

베를린영화제 최대 화제작

세상엔 다시 없을 호텔이다. 배경 은 주브로스카 공화국이라는 상상 의 동유럽 국가다. 중심은 벨에포크 시대의 때갈을 반영한 그랜드 부다 페스트 특급 호텔이다. 호텔의 콘시 어지 구프타브(레이프 파인즈)는 외 로운 귀부인들의 훌륭한 위로자다. 아랍계 이민자인 제로(토니 레볼로 리)는 콘시어지의 가르침을 받아 견습사원이 된다. 어느 날 호텔에 투숙했던 80대의 대부호 마담 D(틸타 스윈 튼)의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구스타브는 누명을 쓴 채 감 옥에 갇히게 된다. 무고함을 입증하고자 탈옥한 구스타 브는 마담 D가 유산으로 남긴 걸작 <사과를 든 소년>을 되찾는 과정에서 제로와 함께 세대와 인종을 뛰어넘은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올해 베를린영화제의 최대 화제작이던 <그랜드 부다페 스트 호텔>은 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역대 웨스 앤더슨 영화 중 가장 유쾌하고 대중적이며 장 엄한 만듦새가 인상적이다. 개인들의 역사를 개성적으 로 파고들던 웨스 앤더슨의 시야가 역사적으로도 넓어진 것은 분명한 변화다. 그만큼 공감대도 넓어졌다. 파시즘, 그리고 이어진 냉전 시대가 양산한 폭력과 문화적 불모 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영락 은 20세기의 기억을 상기시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개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5월 15일(목)

5월 16일(금)

5월 17일(토)

5월 18일(일)

5월 19일(월)

5월 20일(화)

5월 21일(수)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브레인

참 좋은 시절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01:00

KBS 뉴스광장

KBS 뉴스광장

드라마 스페셜

02:00

엄마를 부탁해

해피투게더

(10) 사랑과 전쟁2

03:00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 TV동화 행복한 세상 (25)아침마당

(20) 정도전

04:00

(30) 천상여자

(30) 천상여자

(10) 정도전

05:00

(10)인간극장

(10) 인간극장

출발 드림팀 2

06:00

TV유치원 (30) 뛰뛰빵빵 구조대

TV유치원 (30뛰뛰빵빵 구조대

(10) KBS 파노라마

07:00

KBS 뉴스 12 (30) 루비반지

KBS 뉴스 12 (30) 루비반지

(10) KBS 파노라마

08:00

(10) KBS 파노라마

(10)KBS 글로벌대기획 색 네 개의 욕망

09:00

참 좋은 시절

골든크로스

10:00

인의 살인사건에서 출발한 미스터리 는 어느 순간 문명사적 지평으로까지 확장된다. 화려한 캐스팅도 기대감을 높인다. 앤더슨 사단이던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윌렘 데포를 비롯해 새로 호 흡을 맞춘 레이프 파인즈, 시얼샤 로넌, 주드 로 등 명품배우에다, 프라다 CF 에서 만난 적 있던 레아 세이두까지 합 류했다. 스쳐가는 조연들까지 모두가 신스틸러일 정도다.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의상, 가구, 소품들도 심상치 않 다. 앤더슨의 전작처럼 스토리는 창의적이며 무대미술은 섬세하고 완벽하다. 웨스 앤더슨 특유의 독창적이고도 장 인적인 영상미학의 정점에 놓인 작품이라 할 만하다. 화 면비율은 시대에 따라 변하고 영화의 리듬은 우아하면서 도 스릴 넘치게 전개된다. 체크포인트 감옥, 맨들스 빵집, 미니어처 세트로 지어진 케이블카와 스키 활주로 장면 등 도 보는 재미를 배가한다. 영화는 낡았지만 매혹적이며, 화려하지만 애수에 젖어 있고, 여유롭지만 긴박한 시대의 공기를 상상해냈다. 이 전의 영화들이 달콤하고도 멜랑콜리한 디저트 같았다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다채로운 감성들이 어우러 진 만찬 같은 작품이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우리를 긴 장시키지만, 유머와 관용으로 폭력과 증오를 끌어안는다. 글_송효정 기자(씨네21)

(10) 참 좋은 시절

(10) 골든크로스

KBS 뉴스광장

KBS 뉴스광장

KBS 뉴스광장

유희열의 스케치북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30)천상여자

(30)천상여자

(30) 천상여자

(10)인간극장

(10) 인간극장

(10)인간극장

연예가중계

후토스 (30)뛰뛰빵빵 구조대

TV유치원 (30)뛰뛰빵빵 구조대

TV유치원 (30)뛰뛰빵빵 구조대

2013 한중 우정 콘서트

KBS 뉴스 (30)루비반지

KBS 뉴스 (30) 루비반지

KBS 뉴스 (30) 루비반지

(10) 한국인의 밥상

(10)러브인아시아

(10) 생로병사의 비밀

정도전

드라마 스페셜

빅맨

정도전 (40)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10) 사랑과 전쟁2

(10) 빅맨

브레인

(20) 인간극장

(10)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50) 루비반지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11:00

(20) 천상여자

(20) 천상여자

(20) 천상여자

(20) 천상여자

(20) 천상여자

12:00

KBS World 뉴스 투데이 (20) 2013 KBS 가요 대축제

KBS World 뉴스 투데이 (20) 연예가중계

인간의 조건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World 뉴스 투데이 (20) 투혼

(20) 개그콘서트

KBS World 뉴스 투데이 (20) 풀하우스

13:00

(40) 슈퍼맨이 돌아왔다.

(30) 뮤직뱅크

(10) 불후의 명곡2

투혼

투혼

(20) 개그콘서트

(30) 불후의 명곡2

14:00

불후의 명곡 2

뮤직뱅크

(40)불후의 명곡 2 베스트 (50) 참 좋은 시절

뷰티바이블

밥상의 신

불후의 명곡2

(50) 참 좋은 시절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뉴스9 (20) 정도전

KBS 뉴스9

KBS 뉴스9

KBS 뉴스 9

15:00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9 (20) 정도전

17:00

골든크로스

드라마 스페셜

(10) 개그콘서트

(10)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맨

빅맨

골든크로스

18:00

(10) 루비반지 (50) 해피투게더

루비반지 (50) 우리동네 예체능

(50) 사랑과 전쟁2

(30) 브레인

(10) 루비반지

루비반지

루비반지 (50) 엄마를 부탁해

19:00

해피투게더

우리동네 예체능

사랑과 전쟁 2

안녕하세요

풀하우스 (55) 러브인아시아

엄마를 부탁해

한국인의 밥상 (50) 인간극장

(50) 인간극장

생로병사의 비밀 (50) 인간극장

16:00

(40) 브레인

20:00

KBS 파노라마 (50) 인간극장

KBS 글로벌대기획 색 네 개의 욕망

연예가중계

21:00

(25) 천상여자

(25) 천상여자

인간의 조건

슈퍼맨이 돌아왔다

(25) 천상여자

(25) 천상여자

(25) 천상여자

22:00

출발드림팀 시즌 2

위기탈출 넘버원

(10) 불후의 명곡 2

(10) 투혼

전국 노래자랑

가요무대

비타민

23:00

(10) 골든크로스

뮤직뱅크

(50) 참 좋은 시절

(50) 참 좋은 시절

(10)빅맨

(10)빅맨

(20) 골든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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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대표적인 '브레인푸드' 레시피-<2>

주부9단

우엉 들깨떡국

달걀 카레

참치 미역볶음밥

체내에서 오메가3 지방산으로 전환되는 알파 리놀렌산 이 풍부한 들깨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평 소 들깨나 들기름을 즐겨 먹으면 플라스말로젠이라는

달걀카레는 밥에 비벼먹어도 되지만 닭튀김이나 돈 가스 등을 찍어먹는 딥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뇌세포 성장에 필수적인 레시틴이 풍부한 달걀을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 수험생은 물론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추 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는 뇌 세포막의 대표 구성요소로 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와 EPA가 풍부해 뇌 세 포막을 튼튼하게 해주고 두뇌 성장에 도움을 준다.

뇌 신경전달물질이 늘어나 암기력과 인지 능력이 좋 아진다. 주재료: 떡국 떡 2컵(200g), 우엉 120g, 생표고버섯 5-6개(80g), 대파(흰부분) 7cm, 소금 1/2작은술, 국간 장 1작은술 국물: 국물용 멸치 15마리, 다시마 1장, 물 5과1/2컵 들깨국물: 들깨가루 6큰술, 찹쌀가루 3큰술, 물 1/2컵

주재료: 밥 2공기, 감자 1개, 당근 중간크기 1개, 양파 1개, 대 파 2개, 카레가루 3/4컵, 달걀 노른자 2개분, 후춧가루 1/5작은술, 식용유 1큰술, 물 4컵

방법:

1. 감자, 당근, 양파는 사방 1cm 폭으로 깍둑 썬다.

국물을 낸다.

2. 대파는 0.1cm폭으로 송송 썬다.

2. 떡은 딱딱하면 끓는 물에 2분간 데친 후 체에 받쳐 찬물에 헹군 뒤 그대로 두어 물기를 뺀다.

3. 냄비를 중간 불로 달군 후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3. 우엉과 표고버섯은 잘 씻어 어슷썬다. 4. 볼에 들깨국물 재료를 잘 섞는다. 냄비에 멸치국물,

4. 감자와 당근을 넣고 후춧가루를 뿌려 볶는다. 5. 물을 붓고 뚜껑을 연 채 끓으면 불을 줄인 후 뚜껑

1. 냄비에 국물 재료를 넣고 뚜껑을 연 채 센 불로 끓여

방법:

넣고 30초간 볶는다.

주재료: 밥 1과1/2공기, 마른 미역 1/2줌, 참치 통조림 1개, 양송 이버섯 6-7개, 마늘 2쪽,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1/5작은술, 버터 2큰술 방법:

1. 마른 미역은 찬물에 담가 10분간 불린다. 불린 미역 은 찬물에서 2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진다. 2. 참치 통조림은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양송이버섯과 마늘은 편 썰어 놓는다. 3. 팬에 버터 1큰술을 넣고 중약 불에서 녹인 뒤 마늘을 넣고 1분간 볶는다. 4. 버터 1/2큰술과 양송이버섯을 넣고 중간 불로 높여 1 분간 더 볶다가 미역을 넣고 30초간 달달 볶는다.

우엉을 넣은 후 센 불에서 뚜껑을 연채 끓인다.

을 덮고 15분간 더 끓인다.

5. 4)에 버터 1/2큰술을 더 넣고 밥과 다진 마늘을 넣어

5. 4)에 들깨국물을 붓고 끓으면 떡과 표고버섯을 넣

6. 5)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다시 냄비에 담는다.

약한 불에서 2분간 볶는다. 불을 끄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참치를 넣고 30초간 고루 젓는다.

고 끓인다.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분간 더 끌인다.

카레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주면서 2 분간 끓인다.

6. 5)에 대파와 채썬 다시마를 넣고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한 뒤 1분간 더 끓으면 완성!

7. 접시에 밥을 담고 카레를 가장자리에 부어, 위에

출처: 수퍼레시피(cafe.naver.com/superecipe)

달걀 노른자와 대파를 엊어낸다.

BSS

클리닝 서비스

Bling Bling Service I 팀 대청소 거실, 방, 화장실, 주방, 발코니 등 구역별 전문화된 담당 청소! 모든 청소도구, 세제 지참! 바닥 스팀청소로 깔끔한 마무리! 가구 밑, 에어커/쿠커 환풍기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서비스 비용은 아파트, 빌라의 방 개수에 따라 상이하며 오피스의 경우 면적당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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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건강한 삶을 위한 스마트 동반자, 헬스케어 디바이스 10선 앱스토리 SMART CHOICE 스마트 제품들은 우리들의 삶에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지만 역으로 사용자들의 활동량이 감소되어 각종 성인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점도 존재한다. 결국 건강한 삶을 위해 선 스마트 라이프도 좋지만 좋은 먹거리를 섭취함과 더불어 꾸준히 운동을 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많은 스마트 기기 제조사들은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헬스케어 제품들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최근 개최된 CES2014와 MWC2014에서 그 성과가 차례대로 공개된 바 있다. 앱스토리에서는 쓰고 듣고 만지면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인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다양한 형태로 소개해 여러분들의 스마트라이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브라운 오랄비 블랙7000_스마트칫솔 건강한 치아는 오복의 하나’라 할 정도로 건강한 라이프스 타일에 있어 치아관리는 필수적이다. 가장 기본적인 치아 관리는 칫솔을 이용한 양치질인데 입 속에 존재하는 세균 과 음식찌꺼기, 플라그를 주기적으로 제거해 각종 치아질 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칫솔도 스마트 헬스케어 시 장에 서서히 진출하고 있는 추세다. CES2014에서는 지우 솔루션에서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구강관리 습관을 교정 시켜주는 ‘맘브러시’를 공개했으나 아직 출시는 되지 않은 상태다. 스마트폰과 연동은 되지 않지만 헬스케어에 도움 을 주는 다른 제품으로는 전동칫솔의 명가 브라운의 오랄 비 블랙7000을 들 수 있다. 혀 세정부터 미백모드까지 6 가지 세정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제공되는 스마트가이드 와 블루투스로 연동되어 타이머, 배터리 교체시기를 표시 해준다. 거기에 세정모드마다 압력을 측정해 양치질을 하 기에 적합한지도 화면을 통해 표시해준다.

에이스엔 에이스캔_ 스마트 음주측정기 자동차를 순식간에 흉기로 바꿀 수 있는 음주운전,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 희생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예 방인데 음주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다고 믿는 주관적인 생각보단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고 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에 도움 을 주는 헬스케어 제품이 바로 에이스캔 스마트 음주측정기다. 스 마트폰과 연동해 자신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 며 데이터를 꾸준히 축적해 자신의 건강관리까지 연결시킬 수 있 다. 자체 배터리를 통해 작동되며 무게가 16g밖에 되지 않아 휴 대도 간편하다.

아이리버 아이리버온_ 피트니스 이어셋 걷기, 달리기와 같은 운동에서 지루함을 덜어주는 것으로 음악만 한 것이 없을 것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취향에 따 라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선택할 것이고 근래에는 블루투 스 방식과 아웃도어에 적합한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여기 에 피트니스 기능까지 접목시킨 똑똑한 제품이 존재하는 데 바로 아이리버의 피트니스 이어셋인 아이리버온이다. 제품은 목걸이 형태로 착용해 이어폰은 귀에 꽂아서 사용 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사용자의 심박수를 측정해 음 성으로 운동단계를 안내해준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효과 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으며 GPS를 통해 거리, 시간 그리고 칼로리까지 측정해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음악듣기, 전 화송수신과 같은 기본 기능과 더불어 휴식기 심박수 측정, 최대 산소 섭취량 안내와 같은 고급 기능도 내장되어 있다.

리복 체크라이트_ 웨어러블 캡 최근 스포츠 브랜드들도 신발, 의복 외 스마트워치나 밴드와 같은 제품을 서서히 출시하고 있다. 나이키의 퓨얼밴드나 아이다 스의 마이코치 스마트런이 대표적인데 이들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복에서는 이와 달리 좀 더 전문적이면서 특수한 형태의 제품을 CES2014에서 공개했다. 체크라이트라 불리는 이 제품은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머리에 충격을 받 을 경우, 충격강도를 체크해 LED를 통해 표시해준다. 충격강도에 따라 연두색은 정상, 노란색은 중간, 빨간색은 위험을 나타 낸다. 이러한 충격 횟수와 정도를 객관적으로 계산해주기 때문에 주로 코치나 트레이너들이 선수의 상태를 체크하는 데에 용 이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바레인 한국식당 단체 예약 60 석 노래방시설 완비 출장부페 환영 Dipl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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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973 1700 2490, +973 3972 5639, +973 3635 5623 Entrance 865, Rd 2717, Block 327, Manama Al Adliyah, Bahrain 아부다비 진고개 예약문의 +971.2.652.1013 / +971.50.12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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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두바이 부동산 시세

부동산 매매 커뮤니티

빌라/아파트

빌라

Palm Jumeirah

아파트

평균가격

월상승가(%)

분기상승가(%)

3BR

8,800,000

6.67%

6.67%

4BR

14,500,000

3.57%

3.57%

5BR

16,200,000

1.25%

1.25%

1BR

2,50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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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R

3,600,000

0%

0%

3BR

4,50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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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가격

월상승가(%)

분기상승가(%)

3BR

380,000

8.57%

8.57%

4BR

510,000

0%

0%

1BR

147,000

4.99%

5%

2BR

185,000

0%

0%

3BR

242,250

0.10%

0.10%

부동산 임대 커뮤니티

빌라/아파트

빌라

Palm Jumeirah 아파트

출처: betterhomes

사고팔고 / 구인구직 [오만 무스카트] 산후 도우미 구인 5월말 출산 예정인 산모의 산후 도우미를 구합니다. 지역: 무스카트, 오만 1)산후 도우미 - 신생아 낮밤 돌보기, 분유주기, 모유 수유 보조, 젖병 소독, 신생아 목욕 등 2)음식 준비 - 미역국, 반찬 준비 3)산모 관리 - 가슴 마사지, 전신 마시지 등 *한국에서 산후도우미의 경력이 있으신분 환영 연락처: 이시형, +968 9889 1587 [두바이]육아용품 및 오븐판매 1. 히피칙 힙시트: 70디람 2. 유아변기시트(새용품): 50디람 3. 전기오븐 켄벡스 ck9230lh+핸디 반죽기, 케익틀, 요리책: 600디람 문의:052.651.6227 [아부다비] 스즈키 스위프트 중고차 판매 차종: 일본 스즈키 스위프트 2011년형 사용기간: 3년 4개월, 현지구입 사용거리: 102,000km 색상: 흰색 가격: 30000디람 (인도시기에 따라 가격조정 가능) 양도시기: 협의 가능(5월6일~5월 16일까지는 부재) *비흡연자, 차 안/밖 깨끗, 세컨드카로 추천 문의: 056.196.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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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교육 서울에 있는 대학교 도서관, 어디가 제일 좋을까? - (2) 서울대학교 – 도서 최다 보유, 학생 1인당 도서 최다 보유, 도서 증가량 2위, 도서관 예산 2위 서울대학교는 2위인 고려대의 약 2배, 서울권 일반대학 평균의 약 5배에 가까운 도서 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서울권에서 가장 많은 장서 수를 보이고 있다. 그에 따라 학 생 1인당 도서 보유수도 가장 높고 자료 구입비는 2위, 학생 1인당 자료구입비는 1위에 기록되었다. 학생 1인당 자료구입비는 약 14만원을 기록했던 작년과는 대조적으로, 그때보다 2배 이상 올랐다. 다만 도서관 예산에 있어 1위인 연세대보다 0.4프로 많 이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총 예산에서의 차이 때문에 총 자료구입비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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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디자인 Designer 전아영 j_aaliyah@gulfkoreantimes.com

마케팅 Marketing Manager

고려대학교 –

최슬비 seulbi.choi@gulfkoreantimes.com

도서 보유수·1인당 도서 보유수 2위, 도서 증가량 1위, 도서관 예산 3위 총 도서 보유수와 학생 1인당 도서 보유수에서 2위를 차지했고, 도서 증가수가 높은데 반해 폐기 권수가 적어 가장 높은 도서 증가량을 보였다. 2010년도부터 꾸준히 9만권 가량의 도서가 증가해온 추세라는 것이 특징적이며, 특히 2010년도에는 약 11만권의 도서가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를 뒷받침하듯 도서관의 예산 현황도 3위를 기록했다.

경희대학교 – 도서 보유수 3위, 도서 증가량 2위, 학생 1인당 도서 보유수는 낮아 도서 보유수와 도서 증가량은 각각 3위와 2위를 기록하며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던 고려대와 절대치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재학생 수가 많아 학생 1 인당 도서 보유수에서는 평균을 넘지 못했다. (재학생 수의 집계는 표1과 표2에서 각 각 다르게 집계되어, 표1에서는 경희대가 가장 많은 재학생 수를 보이지만 표2에서 는 고대와 연대, 한양대가 경희대보다 재학생이 많았다.) 대학 총 예산 대비 자료 구 입비는 상위 10개 대학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지만 역시나 절대치 면에서 낮았기 에 4위를 기록했다.

연세대학교 – 도서 보유수 4위, 도서관 예산 1위이나 도서 증가량은 5위에 그쳐 대학 총 예산대비 자료 구입비는 0.9%로 상위 10개 대학 중에서 가장 낮은 비율이지 만 도서관 예산은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대학 총 예산이 특히 높음을 알 수 있다. 도서관 예산, 즉 자료 구입비의 절대치가 높아 학생 1인당 자료 구입비도 약 23만원 으로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도서 증가량은 5위에 그쳤는데, 2010년부터 약 7만권의 도서를 꾸준히 구입하였으나 약 몇 천 여권씩 폐기되던 작년과 재작년과는 다르게 2 만권의 도서가 폐기된 탓으로 보인다.

P.O. BOX : 72240 Dubai, U.A.E info@gulfkoreantimes.com 대표전화: +971.4.451.1545

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 보유수 5위, 도서관 예산 6위, 학생 1인당 도서 보유수는 낮고 총 도서 수 감소 도서 보유수는 5위, 도서관 예산은 6위에 기록되었으나 학생 수에 비하여 장서량이 적 어 학생 1인당 도서 보유수가 평균보다 4.3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10년에 약 4만권의 책이 추가된 이후로 그와 비슷하게 책은 증가하고 있지만 2011년부터 증 가량보다 폐기량이 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2011년에는 약 2천권, 2012년에는 약 만 2천권이 더 폐기되어 최근 2년간 도서 보유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주 예고

광고문의(for advertising enquiries) advertising@gulfkoreantimes.com

+971.50.304.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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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천사마트 Coral Al Khoory Hotel Apts Shop #1, Al Barsha 1 +971.4.323.4536 / +971.4.882.9882 angels1004mart@daum.net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44 / +971.2.643.9122

한아름마트 P.O.Box114563, Dubai +971.4.336.8022 / +971.50.659.3397 dubaihanarum@yahoo.co.kr

아부다비 한인연합 교회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ha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바니야스 메디컬 트레이딩(의료 용품) P.O.Box 31418, King Faisal St., Sharjah +971 6 574 3831 / +971 50 686 4832 bmedical@emirates.net.ae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진식품(춘하추동 떡방앗간) DIP 2, Shop #30, Dubai +971.4.887.7306 / +971.50.199.4325 jinfoo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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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두바이 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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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제일 교회 http://cafe.daum.net/dubaijeil +971.56.138.9538/ +971.50.797.1524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458.0250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두바이 여행사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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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 +971.55.266.2466

하늘 레스토랑 1st FL. Golden Tulip Al Barsha +971.4.501.6186 / +971.50.975.8114

휴 레스토랑 Near Oud Metha Metro Station +971.4.334.4294 / +971.50.553.7817 hyurestaurant@gmail.com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코리아나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 +971.50.712.0797

주점 ․ Bar

오아시스 가라오케 +971. 55 200 9260 /+971. 55 200 9261

일번지 Ground Floor, Admiral Plaza Hotel +971.4.392.4474 / +971.50.480.5574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민원실 966.12.668.1990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12.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1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1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제다 홍해 게스트하우스

tussilar@naver.com 070.7579.8909 / +966.50.379.8909

리야드 한아름 게스트하우스

queens2023@naver.com +966 55257 0532 / +966 50529 0596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qatar-hanin.com +974.6600.4508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 +968.9642.7960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오만 봄누리 게스트하우스 & 한국식당 I 40명 수용 대형홀 완비 I yglee58@hotmail.com +968.9.822.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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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http://kwt.mofat.go.kr/ +965.2537.8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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