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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 12 | 129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MARCH 13 - 25 2014 업체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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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인 200 AED 4인 일행의 경우 1인 무료 (4인 총 600 AED) 2. 7세 이하 아동은 무료 3. 1인 500 ml 음료 제공 4. 7인 이상시 15인승, 12인 이상시 30인승, 20인 이상시 35인승 30인 이상시 49인승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 결제는 당일 현장 결제 * 예약 및 취소는 1일 전까지 가능 * 그룹의 경우 상시 출발 가능(금액 상담 가능) * 픽업/드롭 장소 - 데이라 시티센터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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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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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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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中 전역 테러공포 확산 "美·EU-러시아 '제2차 냉전' 직면"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아시아나 호텔 F&B 담당 이정엽 지배인 '항상 웃는 얼굴이다. 물론 일로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라 웃 는 얼굴이 당연하긴 하겠지만, 그저 먹고 마시고 가는 손님 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만에 만난 지인을 대하는 듯 그 의 눈짓, 손길에는 진심이 배어나온다.'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소나무 레스토랑의 이정엽 지배인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었다. 소나무의 음식 맛도 맛이지만, 이 지배인의 친절함에 들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시아나 호텔 오픈 멤버로 두바이 생활을 시작한 이정엽 지배인. 스위스 호텔 학교를 졸업하고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크 하얏트 등의 경력이 화려한 그는 현재 소나무 레스토 랑, 포장마차, 룸서비스, 연회를 담당하고 있다.

사람사이의 사이의 인연을 믿다. "아시아나 호텔을 오픈한 팀이 하얏트 인천 오픈팀과 같아 요. 그때 같이 일을 한 경험이 저를 두바이까지 이끌어 주었 습니다. 같이 일을 했던 사람들과 다시 함께 한다는 것만으 로도 두바이에 올 이유가 충분했어요." 그래서인가 보다. 그에게서 사람을 대할 떄의 진심이 느껴 지는 건. 어느 작은 인연하나 허투루 하는 법이 없을 것 같은 진중함을 인터뷰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정직하게, 진심으로 여러 인종이 섞인 팀원들을 트레이닝 하는 데 힘이 들 것 같

ART DUBAI

18 한국뉴스 문재인·안철수 차기대선 경쟁구도 조기점화? 저물가로 디플레 우려…한은 통화정책 바뀌나 北, 동해상에 미사일 또 발사

다는 질문에 이 지배인은 "무엇보다 정직한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을 대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계산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관계가 지속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팀 원들에도 정직하게 진심으로 다가가면 서로 이해하고 다름 을 인정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라고 대답했다. 항상 관 계에서는 정수가 통하는 법임을 이지배인은 몸소 실천하 고 있었다.

20 스포츠/연예

한식의 세계화, 이제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

23 라이프 스타일

이제 두바이에 온지도 3년이 넘었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 면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이 생겼어요. 소나무 레스토랑을 그 리고 궁극적으로는 한식을 두바이를 넘어 세계에 알리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실현 불가능 한 꿈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아가 제 2의, 제 3의 아시아나 호텔을 만들고 싶은 게 우리 모두(아시아나 호텔 직원들)의 꿈이 아닌가 싶어요. 열심히 더 공부를 해야겠죠." 현재 3년 연속으로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Taste of Dubai 행사에 참여하는 아시아나 호텔은 이번에도 행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 지배인은 한식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곘다고 말했다. Taste of Dubai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두바이 미디어 시티에서 진행된다. 취재: 피터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아카데미 시상식, 7관왕 ‘그래비티’ 싹쓸이 그리스전 박주영, 경기 앞두고 자신감 드러내… “중국서 난리난 ‘별그대’”

업체탐방(129)_두바이 QBARA 여행-초콜릿과 함꼐하는 여행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HAVE A GOOD 잠!

28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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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50.304.6296 배부처:UAE(두바이,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담맘,젯다,리야드), 쿠웨이트(쿠웨이트시티), 카타르(도하), 오만(무스카트),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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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지역 소식 美 '동해법안' 막판 진통… '자동폐기' 위기 주장도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지난달 가결 된 '동해병기' 법안이 마지막 단계에서 진통을 겪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의 민 주당과 공화당이 의료보험 문제 등으로 기싸움을 벌이는 상황에서 일부 주의회 의원들이 법안을 '자동폐기'로 몰고 가려 는 움직임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 해병기 법안이 최종 통과되려면 오는 8 일 종료되는 회기 내에 처리돼야 하며 이 날짜가 지나면 법안은 자동 폐기된다.

살찌는 캐나다… 비만인구 26년새 3배↑ 캐나다에서 비만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 고 있다. 지난 26년 간 비만 인구는 3배 증가해 캐나다 성인 10명 중 2명은 비 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CBC 방송은 캐나다 연구진의 조사를 토 대로 체질량지수(BMI)가 30을 넘어 비 만인 인구 비중이 지난 1985년 전체의 6%에서 2011년엔 18%로 3배 증가했 다고 보도했다.

“도로주행 가능해요”… 배트모빌 ‘텀블러’ 등장 도로 주행이 법적으로 가능한 배트모빌 텀블러가 온라인 시장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사치품 전문 판매 사이 트인 ‘제임스에디션’에 영화 배트맨 시 리즈에 등장했던 배트모빌인 ‘텀블러’의 레플리카가 100만 달러(약 10억 6750 만원)라는 금액에 매물로 등록됐다.

"에베레스트 등반객 쓰레기 8㎏ 수거 의무화" 네팔 정부는 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는 세 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정화하기 위한 조치로 등반객이 하산할 때 자신의 쓰레 기 이외에 최소 8㎏ 상당의 쓰레기를 의 무적으로 수거해오도록 하는 규정을 마 련했다. 네발 관광부 마두수단 부르라코 티 국장은 지난 3일 "새 규정이 에베레 스트의 베이스캠프 이상을 오르려는 개 인과 단체 등반자에게 4월부터 적용된 다"고 말했다.

中 전역 테러공포 확산 지난 1일 발생한 쿤밍(昆明) 기차역 테 러 여파로 중국 전역에 테러 공포가 확산 되고 있다. 유명 관광지 구이린(桂林)에서 추가 테러 기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데 이어 푸 젠(福建)성 샤먼(廈門)의 공항에서 테러 범 2명이 잡혔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인터넷에 퍼지는 등 쿤밍 테러 후폭풍이 현실화하고 있다. 테러 발생지인 윈난성과 인접해 있는 광 시좡주(廣西壯族) 자치구 구이린(桂林) 시 시먼차오(西門橋) 부근에서 3일 저녁 에도 테러 기도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 려졌다. 위구르족으로 보이는 2명이 도로를 지나 가던 승용차를 세우고 여성 운전자를 끌 어내린 후 흉기로 찌르고 승용차를 탈취 하는 사건이 벌어져 피해자가 숨졌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博 迅)이 4일 전했다. 또 인터넷을 중심으로 신장 테러범들이 공항 폭파를 기도하다 체포됐다는 등의

추가 테러와 관련한 각종 미확인 소식들 도 번지고 있다. 공안 당국은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 '샤 먼 가오치(高崎)공항에서 폭파를 기도하 던 두명의 신장 테러범이 잡혔다'는 소식 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유언비어 를 믿지 말고 퍼트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처럼 쿤밍 테러의 파장이 확산하자 중 국 당국은 '양회'(兩會)가 열리는 베이징( 北京)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베이징은 지난 2일 1급 테러 경계 태세를 발동해 전체 경찰 인력이 휴가를 취소하 도록 하는 동시에 철도역, 광장, 학교, 병 원 등 여러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경비인 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도로와 지하 철에서도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허난(河南)성과 안후이(安徽)성 등이 3 일부터 1급 경계 태세에 들어간 것을 비롯 해 전국 주요 도시가 모두 1~2급 테러 경 계에 태세에 돌입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다. [노컷뉴스]

유럽 경제 봄볕…스페인 수출, 독일 소비 증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어려움을 겪었던 유럽 경제에 봄볕이 들고 있다. 최근 구제금융을 졸업한 스페인의 작년 경상수지는 27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며 유럽 제1의 경제 대국인 독일 의 소비자들도 주머니를 여는 것으로 나 타났다. 3일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에 따르면 스페 인의 경상수지는 2012년 115억 유로 적 자에서 작년 71억 유로(약 10조4천700억 원) 흑자로 전환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에서 네 번째 로 경제 규모가 큰 스페인이 경상 수지 흑 자를 기록한 것은 1986년 이후 27년 만 에 처음이다. 이처럼 경상수지가 흑자로 전환할 수 있 었던 원인은 작년 수출이 늘고 수입은 오

히려 줄었기 때문이다. 스페인의 작년 수출은 전년도보다 5.1% 늘었으며 수입은 0.9% 줄었다. 스페인 국내총생산(GDP)의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관광 부문도 경제 회복에 크게 이바지했다. 스페인 관광협회에 따르면 작년 스페인 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6천40만 명으 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의 5천770만 명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스페인은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거품이 꺼 지면서 대형 은행들이 파산 위기에 빠지 게 됐다. 이에 따라 스페인 정부는 2012년 6월 유 럽연합(EU)에 긴급 구제 기금을 신청했 다가 작년 말에 구제금융을 끝마쳤다. 스페인은 EU로부터 작년 410억 유로를

'의족 스프린터' 세기의 재판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에 대한 세기의 재판이 3일(현지시간) 남아 프리카공화국 수도 프리토리아 법원에서 열렸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에 열린 이날 정식재판에서 피스토리우스는 살인 및 총 기법위반 등 4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 하며 무죄를 주장했으며 증인으로 출석한 이웃주민은 "사건 당일 소름이 끼칠 만큼 의 무서운 비명소리 후 네발의 총성이 들 렸다"고 증언했다. 피스토리우스는 지난 해 2월 14일 프리토리아 자택에서 여자 친구 리바 스틴캄프에게 총격을 가해 살 해한 혐의로 체포된 후 일주일만에 보석 으로 풀려났으며 이번 재판에서는 고의살 인과 오인총격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 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지원받아 4개 대형 은행을 집중적으로 지 원하고 구조조정도 진행하면서 성공적으 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 회복의 기운은 독일에서도 뚜렷하다. 독일의 물가상승률과 계절적인 요인을 반영한 올해 1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2.5%나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율은 지난 2007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지난달 2.0% 감소한 것에 서 급반등한 것이다. 독일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 지표인 3월 소 비자신뢰지수도 전달보다 0.2 포인트 오 른 8.5를 기록했다. 이 역시 2007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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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美·EU-러시아 '제2차 냉전' 직면" "'제2차 냉전'이 눈앞에 닥쳤다. (우크라 이나) 크림에서 전쟁이 없더라도 이번 우 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서방국과 러시아 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할 것이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3일(현지시간) 드미트리 트레닌 모스크바 카네기 센터 소장의 이 같은 발언을 전하면서 우크라 이나 사태 전개와 향후 국제정치 상황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트레닌 소장은 "크림 위기로 러시아가 미 국, 유럽연합(EU)과 새로운 동유럽에서 공개적으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구 소련과 서방이 대립했던 냉전에 이은 '제 2차 냉전'으로 표현했다. 르피가로는 2008년 서방이 러시아의 조 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군사 공격을 막 는 데 실패한 사례를 들면 서 이번 우크 라이나에서는 상황이 다를 것인지 자문 했다. 러시아는 지난 2008년 8월 당시 그루지 야의 자치공화국이던 친(親)러시아계 압 하지야와 남오세티야가 분리주의 움직임

을 보이고 조지아 중앙정부가 무력 진압 에 나서자 두 공화국 내 자국인 보호를 명분으로 조지아를 무력으로 공격해 승 리했다. 유럽 주요국은 러시아가 조지아 사례처럼 크림 반도에서 군사 개입하는 것을 막고 자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미국과 함께 영국과 프랑스는 러시아에 외교적 압력을 가하고자 오는 6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 의 준비를 위한 예비회담 참여를 유보하 기로 했다.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EU 외무장관 들이 모여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책을 모 색한다. 또 전날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 원국 대사회의에서는 아네르스 포그 라스 무센 사무총장이 러시아에 군사행동을 즉 각 중단하고 크림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라 고 촉구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도 1일 긴급 회의를 소집해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방안 을 논의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의지를 꺾기에는 역부족 이라고 신문은 평가했다.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라 안보리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크라이나가 나토 회원국이 아니라 는 점에서 서방의 군사 개입이 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갖는 중요성 을 고려할 때 G8 정상회의 보이콧 같은 위 협은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 푸틴 대통령이 최소한 친러시아 성향의 우크라이나 동부만이라도 러시아 세력권 에 두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 이다. 또 서방국의 뒤늦은 대응도 이런 상황을 뒤집기 어렵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로 꼽 혔다. 푸틴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이번 군 사 개입처럼 먼저 움직이고 유럽은 이런 '기정사실' 앞에서 대응하는 역할만 맡고 있다는 것이다. [연합뉴스]

이기면 자유다, 태국의 교도소 격투기

자유를 건 격투기 대회가 있다. 태국의 클렁 쁘럼 교도소에서는 정기적으 로 격투기 대회가 열린다. 수감자들끼리의 대결이 아니다. 수감자와 외국인 격투 선 수 사이의 승부다. 수감자가 이기면 감형,

가석방이라는 ‘자유’가 있다. 격투 대회에 출전하는 수감자들은 자유와 용서를 위해 필사적으로 싸운다. 열에 아홉이 이긴다 는 후문이다. ‘교도서 격투기’가 화제다. 이 대회는 최

근 해외 온라인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 을 끌고 있다. 태국 교정 당국이 주최하 는 자선 행사다. 외국인 선수를 이긴 수감 자는 상금을 받는다. 또 감형되기도 하고 드물지만, 가석방 되는 수감자도 나온다. 온갖 흉악범들이 출전한다. 자유를 걸고 싸우는 대결인 탓으로, 수감자들은 모든 것을 걸고 필사적으로 싸운다. 또 절실히 연습하고 대결한다. 승부는 박진감이 넘친다. “살인, 마약 등의 혐의로 수감된 중죄인 들이 격투에서 이긴다고 해서 가석방되는 경우는 없다”고 당국 관계자는 강조한다. [팝뉴스]

“이것이진짜그래비티다!” …나사, 우주사진 공개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임무수행 중인 우주인의 모습과 환상적인 지구 모 습을 담은 일련의 사진들을 공개해 관심 을 끌고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나사 측은 영화 ‘그래 비티’ 처럼 허블우주망원경을 수리 중인 실제 우주인의 모습을 포함, 10여장의 사 진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에 나사가 공개한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끄 는 것은 지난 1999년 허블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유영에 나선 우주비행 사 스티븐 스미스의 모습이다. 나사 측은 “당시 스미스는 디스커버리호 를 타고 3번의 우주유영을 통해 허블우주 망원경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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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재외국민 유의사항 안내 최근 우리 국민들이 CNIA(Critical National Infrastructure Authority) 관할 구역에 타인의 패스(Security Pass)를 소지하고 출입을 시도하다가 적발되어 재판 회부 및 추방 선고를 받은 사례가 발생한 바 있으니 교민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사건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 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재국 내무부(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주재국내에서 신분증 및 출입증 위변 조, 수표 위변조 등은 국가 안보와 관련 된 중대한 사안으로 간주되어, 외국인 의 경우 선처를 받기가 매우 어려우며, 대부분 엄격한 처벌(징역형, 추방 등) 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랍에미레이트 UAE 자국민 징병제 도입 급물살 UAE 남성들도 이제 군복무가 의무가 될 예정이다. 26일 더 내셔널은 자국민 징병 제 도입에 관련한 법안의 최종승인이 머 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UAE는 지난 1월 각료회의를 통해 18-30 세의 남성에게 의무적으로 2년(중졸 이 하) 또는 9개월(고졸 이상) 동안 군 복무 를 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가결했다. 셰이크 칼리파 UAE 대통령의 지침에 따 라 마련된 이 법안은 UAE의 의회 격인 연 방평의회(FNC)에 보내진 상태다. 그러나 연방평의회의 회의가 한 차례 연기되면서 관련 법안의 승인도 함께 지연되었는데 4일 회의가 속개되면서 징병제에 대한 도 입과 관련해 내무부와 국방부 소속 FNC 회원 8명이 본회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 다. 이후 공청회도 가질 예정이다. FNC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된다면 최종 적으로 셰이크 칼리파 대통령의 승인만

JBR 바닷가 모래성 인기

이 남게 되며 최종 승인이 될 경우 곧바로 효력이 발생해 빠르면 올 연말부터 징병 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FNC의 한 회원은 관련 법안이 6월내에 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으며 또 다른 의원은 빠른 시일내에 같은 의견으 로 일치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 다. 아흐메드 알 샤무시 FNC 회원은 "이 같 은 법은 국가 방위를 강화하고 국경 안전 을 확보하며 국가적 성과를 보존할 수 있 다. 또한 젊은이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심 과 애국심을 기르고 규율을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카타르는 지난해 11월 중동 걸프국 가운데 처음으로 18∼35세의 남 성을 대상으로 4개월간(대학원 졸업생의 경우 3개월) 군복무를 하도록 하는 징병 제를 도입했다.

아부다비 사립학교 교육 만족도 떨어져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아부다비 사립학교에 대한 교육 만족도 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걸프뉴스는 아부다비 교육위원회 (ADEC)가 사립 학교 만족도 관련 '일티 카(Irtiqa’a)’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 도했다. 지난 26일 발표된 사립학교 교육 만족 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아부다비에 있 는 60%이상의 사립학교가 평균 이하점 을 받았다. 아부다비 교육위원회에서는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2년마다 만족도 평가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일티카는 다음과 같이 밴드 A,B,C로 등급 이 나뉘는데 이는 또 세부항목으로 나뉘 어 총 8개의 등급으로 학교를 분류 평가 한다. 개인 역량 개발, 교육과정 및 교사 의 지도 수준, 시설 만족도, 학교 경영 등 총 8개 항목을 중점으로 조사를 진행한 다. 2012-2013 일티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15%만이 최우수 등급인 밴드 A 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만족등 급인 밴드 B에 해당하는 학교가 전체의 21%를 차지했다. 이는 전체의 64%에 해 당하는 학교가 불만족 등급인 밴드C를 받은 셈이다. 조사 대상 학교 146곳에서 100여곳의 학교 교육이 부실하다고 평가 한 것이다. 학교에서의 불만족스러운 교육 지도는 자 연스레 사교육의 지출로 이어진다.

두바이 Korean Restaurant

두바이 JBR 비치에 거주민인 제니 로슨 이 만든 모래성이 곳곳에 서 있다. 재미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를 위해 국제적인 모 래성 전문가가 꾸려졌다. 버즈칼리파, 버 즈알아랍 등 두바이의 랜드마크가 모래 위에 세워졌다. 보관상태에 따라 최소 6 개월에서 1년까지 모래성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제니 로슨은 덧붙였다. [사진출처:걸프뉴스]

현재 사립학교 학생의 68%에 해당하는 127,000명이 정규 교육 이외에 다른 기관 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교육위원회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서 20,7000명 이상의 학부모가 사교육비 를 지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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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韓 ‘창조경제’-UAE 아부다비 ‘비전 2030’ 노하우 공유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모하 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 연합(UAE) 아부다비 왕세제를 접견하고 공식만찬과 함께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 을 논의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박 대통령 취임 이 후 최초로 한국을 찾은 중동지역 정상급 인사로, 방한기간 중 박 대통령을 예방 해 경협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정홍원 국무총리와 만나 다양한 협력 양해각서 (MOU)를 체결한다. 청와대는 "2년차에 접어든 박근혜정부의 외교 다변화 및 대 중동외교 본격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 했다. 박 대통령은 접견 및 공식 만찬에서 원전 을 비롯해 에너지, 건설, 국방, 보건 등 전 방위적으로 확대 추세에 있는 양국 간 협 력 현황을 점검하고 박근혜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와 아부다비의 중장 기 발전계획인 '아부다비 경제비전 2030' 를 연계, 양국 간 동반성장을 위한 실질협 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UAE는 중동에서 우리나라와 유일하 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나라여서 이날 접견을 통해 UAE와의 관계를 재확 인하고 협력관계를 내실화하는 데 초점 이 맞춰졌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북핵문제와 시리아 사태 등 한 반도 및 중동 지역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 환하는 한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 받았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아부다비 왕족 중 핵 심적인 친미 인사로 이복형인 UAE 대통 령이자 아부다비 국왕인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다음에 왕위를 이 어받게 되는 명실상부한 UAE의 최고 실 력자다. UAE 통합군(軍) 부총사령관이자 최고석 유위원회(SPC) 위원으로 아부다비의 행 정.재정.군사 분야 업무를 장악하고 있으 며 2030년까지 탈석유산업 다각화 등 아 부다비의 중장기발전계획인 '아부다비 경 제비전 2030'을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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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이날 접견에선 유전 탐사, 국 방.방산, 환자 송출사업, 경찰훈련, 제3국 공동진출, 농업.금융 협력 등도 폭넓게 논 의됐다는 후문이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 2009년 우리 한전의 UAE 원전건설 사업 수주를 계기로 본격화된 양국 간 특 별관계 유지에 대한 우리 정부의 변함없 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모하메드 왕세 제는 지난 2006년과 2010년, 2012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방한이다. [파이낸셜뉴스]

'바닷가 끼고 달리자' 두바이 최대 해변 산책로 생긴다

두바이공주 역변? 인형미모 과거 사진 보니

UAE, 택시에서도 무료 Wi-Fi 쓴다 올해 말까지 구축 예정 앞으로 모든 택시에서 무료로 와이파이 (Wi-Fi)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6일 더 내셔널은 두바이 도로교통청 (RTA)이 올해 말 까지 모든 택시에 무료 Wi-Fi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두바이 전역에 와이파이 인터넷 보 급률을 높이고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하 기 위한 정부 사업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모든 승객들이 보다 나은 택시 이용 편의 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현재 콜 전용 할라택시(Hala taxi) 155대 에 Wi-Fi를 도입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 다. 또한 UAE 내 모든 시외버스에서 무료 Wi-Fi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는 일반 시민들이

관공서 업무를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언 제 어디서든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며, 또한 날씨, 교통상황, 건강,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와 항공, 레스토랑과 같은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등 두바이와 관 련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 공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RTA는 오는 4월 까지 1천대의 공항택시에 카드 결제기를 추가 장착하기로 발표했다. 이로서 신용 카드 및 Nol카드로 요금 결제가 가능하다. 더불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 해 2015년 말에는 모든 택시에 카드 단 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1. Festival Menus

3. Beach Canteen

올해 첫 번째로 맞이한 두바이 푸드 페 스티벌을 기념하기 위해 두바이 내 모 든 레스토랑에서 스페셜 메뉴를 제공 하고 있다. 일정: 3월 15일까지

해변에 조립식 화물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16개의 팝업 레스토랑 및 카페에 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일정: 2월 28일 - 3월 8일 (오후12시밤11시) 장소: 쥬메이라 1 오픈 비치, 카이트 비 치 & 선셋 비치 www.dubaifoodfestival.com

2. Food Festival Home Edition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기간, 스피니 쉬, 까르푸, 유니온 코어퍼레이션, 룰 루에서 250디람 이상 구매하고 매주 50,000디람 가치의 쇼핑 행운권 당첨 기회를 누려보자. 일정: 3월 15일까지

4. Gulf Photo Plus 2014 중동 및 아프리카 프로 및 아마추어 사 진 커뮤니티와 함께 지식을 공유 하고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두바이 공주 자매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 의 두 딸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 두 공주 는 조각같이 뚜렷한 이목구비와 기품 있 는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근황 사진 속 두 공주는 국왕의 양 옆에 서 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로 눈길을 끌지만, 어린시절 인형같은 외 모에는 못 미친다는 반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세미나도 들을 수 있는 중동에서 하나 뿐인 음식관련 사진 축제이다. 일정: 3월 7일 - 3월 14일 장소: 두바이 전역 www.gulfphotoplus.com

5. Taste of Dubai 2014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테이스트 오 브 두바이는 음식과 음악이 어우러져 군중을 매료하는 축제의 장소다. 일정: 3월 13일 - 3월 15일 장소: 두바이 미디어 시티 엠피씨어터 www.tasteofdubaifestival.com

두바이 쥬메이라 해변을 따라 14km길이 의 산칙로 및 조깅코스가 조성된다. 3일 걸프뉴스는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쥬메이라 해변을 따라 약 14km길이의 산책로를 조 성한다고 보도헀다. 두바이 최장 길이의 산책로가 될 '쥬메이 라 코니쉬 개발 프로젝트'는 11월 개장을 앞두고 지난 2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산책로가 조성되는 구간은 버즈 알아랍 호텔 부터 두바이 마린 비치 리조트까지 로 6곳의 쥬메이라 주거지역을 연결한다. 5미터 넓이의 산책로, 4미터 넓이의 조깅 트랙, 휴게 공간과 더불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벤치까지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 을 증진시키고 편의를 책임지겠다는 계획 이다. 두바이 셰이크 모하메드의 지시에 따라 실시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100만디 람이 이 프로젝트에 투입된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이번 산책로 개발로 주민 휴식공간 확충 은 물론 두바이 시민 삶에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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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시리아 반군간 충돌로 올해 3천300명 사망" 시리아 반군과 알카에다 계열 지하드 대원들 간에 지난 1월 부터 전투가 시 작된 이래로 이들을 포함해 민간인 등 약 3천300명이 사망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26일(현 지시간) 밝혔다. SOHR은 "지난 1월 3일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에 속한 지하드 대원과 반군 세력들 사이에 전투가 시작된 이후 로 차량폭탄과 자살폭탄 공격 그리고 각 종 무력충돌로 약 3천300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반군 1천380명, 지하드 대원 924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신원이 확인되 지 않은 사망자가 700여명에 이른다. 민 간인 희생자도 281명인 데 대부분이 폭 탄 공격의 와중에서 혹은 유탄으로 사망 했다고 SOHR은 설명했다. 그러나 21명은 북부 알레포의 ISIL 교도 소에서 처형됐다고 이 단체는 전했다. 지하드 대원들은 또 알레포 외곽의 한 교 도소에서 쿠르드 족 일가족 7명을 처형하 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SOHR는 규탄했다. SOHR은 이같은 집계는 시리아 국내에서 활동하는 활동가 등의 정보를 종합한 것 이라고 말했다. 반군은 2013년 봄부터 활동에 들어간 ISIL 지하드 대원들이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몰아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 는 판단에서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나 돌 변해서 반군에 맞서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시리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 스 인근에서 매복공격을 펼쳐 반군 175 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 (SANA)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시리아 정부군의 매복 공격은 2011년 3 월부터 반군이 상당 부분을 점령해온 다 마스쿠스 남쪽 구타 지역에서 이뤄졌다. 통신은 숨진 반군 일부는 사우디아라비

아와 카타르, 체첸 등지에서 온 외국계라 고 덧붙였다. 반군 175명을 사살한 것이 사실로 확인되 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이 지역에서 전개한 공격 가운데 반군에 가장 큰 타격 을 입힌 것이 된다. 그러나 반군 측은 그 정도 피해를 보지 않 았다며 "정부 측의 성명은 정보전일 뿐"이 라고 반박했다. 이런 가운데 알아사드 정권이 반군 측 평 화회담 협상단의 가족을 구금하고 있다 고 미국 국무부가 26일 비난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 고 알아사드 정권이 "반군 평화회담 협상 단을 테러리스트로 규정, 가족들을 구속 하고 자산도 압류했다"고 전했다. 사키 대변인은 "미국은 무고하게 구속된 이들을 조건 없이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 한다"며 시리아 정부 측의 조치는 "국제사 회에 대한 도발일 뿐 아니라, (내전 종식 을 바라는) 시리아인들의 열망을 억누르 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미국은 '오바마 케어' 이란은 '로하니 케어'

이란이 유엔의 무기 판매 금지조치에도 불구, 최근 이라크에 1억9500만 달러(약 2089억원) 상당의 무기와 탄약을 판매 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무기 판 매 계약은 지난해 11월 말 이란·이라크 국 방부 관리들이 만나 체결했다. 박격포 및 포탄, 탱크, 대포, 야간 투시경, 통신 장비, 화학무기 보호 장비 등을 제공하는 내용 이 담겼다. 계약 시점은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 가 미국 워싱턴을 방문, 버락 오바마 행 정부에 알카에다 연계 무장 세력과 싸우 기 위한 무기 지원을 요청한 지 불과 몇 주 지나서다. 더욱이 이란의 시아파 정부

와 시아파가 주도하는 이라크 정부간 첫 번째 공식 무기 거래라는 점에서 근래 부 쩍 가까워지고 있는 양국 관계를 보여주 고 있다. 미국은 이란이 핵개발에 따른 서방의 족 쇄가 풀리자마자 이라크에 군사 장비를 제공한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 다. 미 국무부 젠 사키 대변인은 “이란·이 라크 간 무기 거래 계약 보도가 사실이라 면 심각한 문제”라며 “이란산(産) 무기의 제3국 인도는 유엔안보리 결의 1747호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어 이라크 정부에 사실 규명을 요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라크 총리실의 알리 무사위 대변인은 무기 판매 계약에 대해 시인도, 부인도 하 지 않았으나 “이라크의 안보 불안 상황 을 감안하면 이해할만한 일”이라고 말했 다. 몇몇 이라크 국회의원은 “미국의 무 기 지원이 늦어지면서 알 말리키 총리의 마음이 다급해졌을 것”이라고 했다. 이란 정부는 무기 계약에 대해 부인했다. [국 민일보]

땅굴 파고 벽 뚫어 탈옥하던 탈레반… 이번엔 석방문서 조작해 당당히 탈출 지난달 25일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주 의 사르포사 교도소에서 수감자 28명이 교도관의 인도를 받으며 여유 있게 정문 밖으로 걸어나갔다. 이 중에는 형량을 채 우지 못한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 조 직원도 10명이나 포함돼 있었다. 간수들 은 아무도 이들을 제지하지 않았다. 완전 무장을 한 경비도 이들을 막지 않았다. 석 방 문서에 이들의 이름이 적혀있었기 때 문이다. 영화 같은 '탈옥 작전'이 아프가니스탄에 서 일어났다. 탈레반이 정부의 행정문서 를 위조해 조직원을 교도소에서 빼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정부 관 계자는 2일 "탈레반은 석방 내용이 적힌 정부 문서를 입수해 인원 '18명'을 '28명'

으로 고치고 석방자 명단에 이름을 추가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정부 는 "탈옥에 성공한 재소자는 10명"이라 고 밝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탈옥 사건 이 후 교도관 11명이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 며 "탈레반과의 연계 가능성이 있는 것으 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탈레반 대 변인은 "기발한 책략으로 '무자헤딘(Mujahedeen·이슬람 전사)'들을 구출해냈 다"고 주장했다. 칸다하르주에 있는 사르포사 교도소는 탈레반 조직원을 많이 수감하고 있다. 이 지역은 탈레반의 근거지여서 과거에도 여 러 차례 탈옥 사건이 발생했다. 2008년 탈레반은 폭탄을 터뜨려 교도소 건물에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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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뚫고 동료 구출 작전에 나섰다. 이 구멍으로 탈레반 조직원 30여명이 침투 해 교도관 15명을 사살하고 수감자 1200 명을 빼냈다. 탈레반 조직원 400명도 포 함됐다. 이 사건 이후 사르포사 교도소는 외벽 보 강 공사를 단행했다. 폭탄 테러로 조직 원 구출이 힘들자 탈레반은 지하로 눈을 돌렸다. 이들은 2010년에 5개월에 걸쳐 300m 길이 땅굴을 팠다. 이를 통해 교도 소 내부에 침입하는 데 성공했고 수감자 476명을 다시 탈출시켰다. 당시 서구 언 론은 "계획의 치밀함이 영화 '쇼생크 탈 출'을 방불케 한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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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시리아 무기지원 비판' 러시아에 반박

지역 소식 사우디 젯다한인회 3.1절 기념식

사우디아라비아 젯다및서부지역한인회 (회장 임호성)가 제95주년 3.1절 기념 식을 한인회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기미독립선언문 낭독과 ‘대한민국과 함께 하는 숨결’이라는 동 영상 상영이 마련됐다고 한인회는 사진 과 함께 전했다. 2부 행사에서는 주젯다 총영사관이 주관한 한인사회 간담회가 진행됐다.

"사우디 동부 경찰서 피격 … 경찰관 3명 부상" 사우디 동부의 한 시아파 마을에서 무장 괴한이 경찰서에 총격을 가해 경찰관 3 명이 부상했다. 내무부는 23일 밤 이스 턴 주 알카티프 지역 아와미야 마을 경 찰서가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아 밖에 서 있던 경찰관 3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와 미야 마을에서는 지난 20일에도 경찰과 공개 수배된 시아파 활동가 사이에 총격 전이 벌어져 경찰관 2명과 수배자 2명 등 4명이 숨진 바 있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의 시리아 반군 무 기 지원 방침을 비판한 러시아에 공개적 으로 반박하고 나섰다고 중동 현지 일간 지 걸프뉴스가 2일 보도했다. 사우디 외무부는 최근 대변인 성명에서 " 시리아 국민을 돕는 사우디에 대한 러시 아의 경고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 알아사드 정권에 대한 러시아의 지원으로 시리아 사태가 오히려 길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외무부는 러시아가 바샤르 알아사드 대 통령의 시리아 정권을 계속해서 지원하 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시리아 결 의 채택에 되풀이해 거부권을 행사해 시 리아 사태의 평화적 해법을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외무부는 "러시아의 지원으로 시리아 정 권은 더욱 잔혹해졌고 우리 시대 최악의 인도적 재앙이 3년간 이어졌지만 사태 해 결은 아직도 요원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러시아는 지난달 25일 외무부 성명을 통 해 사우디가 휴대용 대공 미사일을 비롯 한 무기를 시리아 반군에 지원하려 한다 는 현지 언론 보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 한다"며 시리아 반군에 무기를 지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동 현지 언론은 이에 앞서 사우디가 파 키스탄으로부터 휴대용 대공 미사일과 대전차 로켓 발사기 등을 구입해 요르단 을 거쳐 시리아 반군에 전달할 예정이라 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사우디, 교통사고 사망자 하루 평균 17명

사우디에서 하루 평균 17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걸프뉴스는 사우디 보건부가 2012년 에 발생한 교통사고 통계결과를 발표했 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2년 사우디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는 모두 598,300건으로 하루 평균 1,614건으로 시간당 67건이 발생했다. 1 분에 한 건씩은 사고가 나는 셈이다. 이는 2011년 대비 8%, 2009년 대비 무 려 22%이상 증가한 수치다. 2009년에는 교통사고 발생률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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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00건(하루 평균: 1,328건/시간 당 55건)이 집계됐으며 2011년에는 544,200건(하루 평균: 1,491건/한 시간 당 62건)이 보고됐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사우디 서부 메카와 제다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았 으며 특히 메카의 경우 사망자의 25%가 이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우디 서부 메카지역은 교통사고 발생이 높은 지역으로 사망자의 약 25 %가 이곳 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사우디 당국은 교통안전 캠 페인을 진행해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2018년까지 사우디 모든 지역에 과속감시 카메라를 배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고성능 번호판 인식시스템(LPR) 을 도입해 꼼수를 부리는 불법번호판을 부착한 차량까지도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해외이주 노동자 25만명 추방한 사우디, 추방 센터 에서 폭동 사우디 아라비아의 불법 체류자 추방대 기 센터에서 폭동이 일어나 경찰 충돌 중 압사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 당했다고 경찰이 3일 말했다. 홍해 인근 지다 시 소재 추방대기 센터에 서 2일 저녁 폭동이 일어나 보안 요원들 과 충돌했다. 한편 예멘 언론들은 이 대기 센터에서 추 방 절차를 빨리 해달라고 당국에 요구하 는 피억류자들에게 사우디 경찰이 발포 해 10명의 예멘인들이 살해됐다고 보도 하고 있다. 이 지다 센터에는 6000명에 서 1만 명에 이르는 예멘인들이 갇혀 있 다고 한다. 사우디 정부는 수십 년 동안 자국인들이 회피한 저임금 노동을 하도록 이민법 집 행을 느슨하게 했으나 최근 불법 체류자 들을 체포, 추방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 다. 실업률이 높아지자 해외 이주 노동자 가 잡고 있던 일자리를 자국인에게 돌리 려는 방책이다. 지난달에는 국제 인권 단체가 사우디 대 기 센터의 열악한 상태를 비난했다. 사우디 정국은 11월 이후 추방 운동을 벌 여 지금까지 25만 명이 넘는 이주 노동자 들을 추방했다고 말했다. 이 중 17만 명 이 아프리카 아덴 만 연안의 에티오피아 에서 건너온 사람들이다. 지금도 100만 명 이상이 추방될 위기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에는 이집트와 예멘 출신 외에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 출신 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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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쿠웨이트 쿠웨이트 ‘무국적자’ 시위대 체포

제1회 쿠웨이트 태권도 야외 수련대회

제1회 쿠웨이트 태권도 야외수련대회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인접한 쿠웨이트 국경 부근 Ai Wafra 지역에서 열렸다. 이번 대 회는 쿠웨이트 Sea Sport Club가 주최했 다. 행사사진을 전한 임충섭 쿠웨이트한 인회 부회장에 따르면, 관장을 맡고 있는 이해윤씨는 태권도 공인 9단, 국제심판 1급 자격증 소지자로서 쿠웨이트에 태권 도를 보급한 인물이다. 40여명의 수련생과 학부모들이 이 행사 에 참관했다. Wafra 지역은 10헥타르 규 모의 잔디공원이었다. 공원 내에는 동물 원과 식물원이 있는 곳으로 수련생들은 품세시범, 겨루기 시범, 호신술 경기 등을 펼쳤다. 한편 이해윤 관장은 민주평통 해 외자문위원으로, 최근 대통령 표창을 받 았다.

"쿠웨이트 국왕, 미국서 간단한 수술 받아"

쿠웨이트 정부가 최근 무국적자 시위활동 가 15명을 체포했다. 27일 걸프뉴스는 최근 쿠웨이트 정부가 인권개선과 국적 부여를 요구하며 불법 시 위를 펼친 비둔인 15명을 구속했다고 보 도했다. 지난 19일부터 쿠웨이트 시티 북서쪽 타 이마 지역에서 수백 명의 비둔인들이 불 법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26일에는 시위 로 인해 비둔인 9명이 구금됐다. 비둔(bidoun)은 아랍어로 '제외된'이라 는 뜻으로 무국적자를 칭하는 말이다. 국

쿠웨이트, 불법 카지노 도박단 34명 검거

지난 3일 걸프뉴스는 셰이크 사바 알아흐 마드 알 사바 쿠웨이트 국왕이 미국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간단한 수술을 받았 다고 보도했다. 쿠웨이트 왕실은 2일 국 영 뉴스통신 쿠나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일반적인 회복기 를 가진 뒤 퇴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 만 구체적으로 어떤 수술이었는지는 밝 히지 않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2537-8621/2/3 팩스 : 2537-8628/9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Kuwait

적 개념이 없던 유목민들은 1961년 쿠웨 이트가 영국에서 독립하던 해 선조들이 시 민권 심사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무국적 신세가 됐다. 이들은 건강보험이나 무상교육 혜택을 받 지 못하고 취업도 제한돼 있으며 다른 나 라로 여행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이 때문 에 쿠웨이트 사회에서 지속적인 갈등 요인 이 되고 있다. 쿠웨이트에는 약 10만명의 비둔인이 거주 하고 있으며 이는 아랍지역에서 가장 많 은 수치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쿠웨이트는 1965년 인구조사 통계에 등재된 개인을 대상으로 시민권 자격을 심사해 최대 4,000명의 무 국적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할 계획이라 고 발표했다. 시민권 부여는 군대 또는 석유 부문에서 근무한 비둔인과 쿠웨이트 국적인의 가까 운 친척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쿠웨이트 '내셔널 데이'

쿠웨이트 내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일당이 검거됐다. 28일 걸프뉴스는 쿠웨이트 보안당국이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총 34명을 검거했 다고 보도했다. 이 중에는 의사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이 도박장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도박장에서 20만 디날(약

7억 5800만원)을 잃은 쿠웨이트인이 보 복성 신고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 했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포쉬 살 미야 지역에 마련된 불법 도박장을 급습해 쿠웨이트 의사 1명을 포함해 34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현재 쿠웨이트에서 도박은 불법으로 간주 되며 적발시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쿠웨이트 내에서 외국인들을 주축 으로하는 소규모 불법도박장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터넷 도박 또 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지역 언론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 이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포커, 블 랙잭, 룰렛과 같은 도박을 하고 있다고 보 도한 바 있다.

쿠웨이트 정부는 2월 25일 내셔널 데이 를 기념해 ‘We all love Kuwait’라는 주제 로 24일부터 27일까지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독립 54년째를 맞이한 쿠웨이트 는 국립박물관과 360쇼핑몰을 포함해 국 가 전역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마 다 이뤄지는 이 행사는 축하의식, 문화예 술, 퍼레이드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사진출처:걸프뉴스]

주말진료, 주중 야간진료, 화요일 휴진 진료시간

일/월/수요일 오전 9시 - 밤 9시 목/금/토요일 오전 9시 - 저녁 7시


March 6 - 12 2014

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카타르 카타르 외무 "시리아 사태 정치적으로 풀어야"

지역 소식 2014, 카타르 한인 한마음 체육대회 -일 시2014년 4월 4일, 오전 10시-오후4시 -장소알하리 스포츠클럽 (몰 길건너/한인교회 근처) -대상카타르 거주 한인 전체 -축구 4개팀은 3월 20일 까지 사전 접수 중입니다(기업, 동우회, 단체 환영) -먹거리 장터 및 즐거운 게임과 상품이 있습니다.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문의: 한정수 총무이사(6600 4508)

180조 큰손 카타르투자청 대표 방한 "국내기업 투자 검토" 3일 정부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80 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큰손`인 카타르 국부펀드 카타르투자청(QIA)이 4일 한 국을 처음 방문한다. 아흐마드 알사예드 QIA 대표는 삼성전자와 롯데호텔, 국민 연금 등에 관심을 갖고 면담 요청을 했으 며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는 카타르의 외무 장관이 시리아 사태의 정치적 해법을 강 조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27일 보도했다. 이란을 방문한 칼리드 알아티야 카타르 외무장관은 전날 테헤란에서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과 연 공동기자회 견에서 "시리아 사태를 정치적으로 해결 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알아티야 장관은 "다만 공통된 의견에도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이견이 존재하는 게 사실"이라면서 "우리는 그들(시리아 반군)을 압제와 총탄에 맞서 권리를 요구 하는 혁명 세력으로 본다"고 말했다. 카타르와 이란은 지난 3년 가까이 14만 명 넘게 희생된 시리아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카타르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과 함 께 공공연히 반군의 무장 지원과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 해 왔다. 반면 시아파의 맹주 이란은 같은 시아파 분파인 알라위파가 주축인 알아사드 정 권을 지지한다. 한편 이란의 영향력 있는 국회의원인 알 래딘 보루제르디 국회 국가안보외교정책 위원장은 카타르가 시리아 문제에서 더 이상 중요한 행위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같은 날 시리아 다마스쿠스를 방문 한 자리에서 "카타르 손에 시리아 파일 이 더 이상 없다"면서 "카타르가 이전과 는 다른 새로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보루제르디 위원장은 카타르의 자금 지원 으로 시리아에서 사우디의 영향력이 급격 히 증가했다는 한 언론 보도 내용도 언급 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카타르, 오는 11월까지 택시 추가 도입

카타르 하마드 공항, 올 봄 본격 개장 최신식의 시설을 자랑하는 하마드 국제 공항이 올 2분기(4월-6월)부터 여객을 포함한 본격적인 항공 서비스를 시작한 다. 세계 최장 활주로를 비롯해 최소 환 승시간 30분이란 경이적인 환승 편의성 을 제공하며 삭막한 공항의 이미지를 벗 어나기 위해 예술적 요소도 공항 곳곳에 배치했다.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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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정부가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 기 위해 택시 350대를 추가 보급하기로 했다. 3일 더 패닌슐라는 카타르 민영회사 모 와살랏(Mowasalat)이 오는 알이자라와

알밀리온과 계약을 체결해 총 350디람 의 택시를 11월까지 추가 도입한다고 보 도했다. 모와살랏(Mowasalat)은 카타르 정부가 2002년에 설립한 국영대중교통기업으 로 39개 노선의 187대 버스를 도하 전 지 역에 보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3000대 이상의 카르와 택시도 함께 관리하고 있 다. 이번 계약 체결로 알이자라는 200대, 알 밀리온은 150대를 추가해 각각 800대를 운행하기로 했다. 앞서 카르와도 올해 말 까지 총 4,000대의 택시를 보급하기로 발 표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카타르에는 총 5600대의 택시를 확보할 수 있게 됐 다. 카타르 택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카르 와와 민간기업인 알이자라, 알밀리온 총 3곳의 회사가 정부의 승인을 받아 정식 운행하고 있다. 택시는 모두 에머랄드 색

카타르 도하의 터키 레스토랑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2명 등 12명 이 사망하고 약 30명이 부상했다. 보안당국 관계자는 "사망자 가운데 2명 은 아시아계 어린이"라고 전했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고가 가스탱크 폭발로 규정하고 폭발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계속 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당국 관계자는 "이번 폭발 규모가 매우 컸 다"며 "파편이 최대 100m 떨어진 지역까 지 흩어졌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사고가 지난 2012년 5월 고급 쇼핑몰에서 발생해 19명의 외 국인이 사망한 사고 이후 가장 큰 사고라 고 설명했다.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부상해 하마 드병원에 입원한 압둘 라흐만 압둘 카림 은 "주변 식당에서 큰 폭발음이 들린 후 모든 것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뉴스1]

으로 동일하지만 지붕색으로 회사 구분이 가능하다. 카르와는 회색, 알이자라는 파 란색, 그리고 알밀리온은 적갈색으로 표 시하고 있다. 나세르 알 칸지 모와살랏 지원 서비스 책 임자는 “고객의 이용률이 점차적으로 증 가함에 따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택시 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또한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택시 관리 사무 소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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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걸프뉴스

오만/바레인 오만 국영석유회사 사장 뇌물수수죄로 중형

뉴스 단신 인스타그램에 ‘모하메드 모독’ 바레인 4명 체포 지난 27일 바레인 활동가 4명이 포토 소 셜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예언 자 모하메드를 모독하는 글을 올렸다가 체포됐다. 바레인 당국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면서도 인터넷에서 국왕을 비 롯한 지도자에 대한 모욕을 강력히 처 벌해 오고 있다.

바레인, 자국민 “해외전투가담 금지” 지난 25일 바레인 정부는 해외에서 벌 어지는 무장투쟁이나 전투에 가담하는 자국 시민을 엄벌에 처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따라서 테러단체에 가입하거나, 실질적 지원을 하거나 해외 전투 가담자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징 역형에 처해진다. 이는 바레인 청년들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는 사례가 늘어남 에 따라 이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오만 국영석유회사(OOC) 사장이 뇌물수 수 혐의로 징역 23년과 벌금 500만 오만 리알(약 138억원)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28일 걸프뉴스는 오만 법원이 아흐마드 알와하이비 OOC 사장이 대형 플랜트사 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걸쳐 총 800만 달러(약 85억원)를 입금 받은 것을 뇌물로 인정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알 와하이비는 관련 기업 임원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인정하는 뇌물 명목은 아 니라고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해선 강하게 부정했다. 그는 "그쪽에서 왜 800만 달 러를 입금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른다"라 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오만 법원은 국영석유회사 (OOC) 사장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한국 대기업 계열 종합상사의 임원사장 A 씨와 양측을 주선한 아델 알라이시 옛 경 제부 장관 보좌관에게 각각 징역 10년에 벌금 400만 오만리알(약111억원)을 선고 했다. A씨는 복역 후 국외추방조치가 내 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만 국영석유회사(OOC)는 국내외 투자를 포함해 정부의 핵심 투자처다. 오만에선 2011년 '아랍의 봄'의 여파로 공 공기관의 부패와 높은 실업률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하자 술탄 카부스 빈 사이드 국왕이 국민의 불만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반부패 정책을 강력히 시행했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20명이 넘 는 고위 공무원과 기업인들이 부패 혐의 로 재판을 받아 왔다.

바레인 시아파 마을서 폭발 오만, 'H1N1' 신종플루 사망자 2명 발생 지난 3일 걸프뉴스는 오만에서 H1N1 신 종플루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고 보도 했다. 2009년 전 세계적으로 수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며 보건당국을 긴장시 켰던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신종 플루·스와인 플루)가 다시 유행하고 있 어 시민들의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옥탈 석유노조 파업 돌입 노조대표 복귀와 노동환경 개선 요구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옥탈(Octal) 석유화학회사 노조가 일제히 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26일 옥탈 석유노조가 해고된 노동 조합 대표의 복직과 노동환경개선을 요구 하며 파업을 실시했다고 28일 걸프뉴스 가 보도했다. 옥탈은 알 마사할리 노동조합 대표가 동 생의 국외치료에 동행하기 위해 무급비상 휴가를 받아 자리를 비웠을 때, 휴가 일수 만큼 결근으로 간주하고 해임한 바 있다. 이에 노조원들은 부당한 해고를 철회하고

노조대표를 복직시키라고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 높은 물가에 따른 임금 인상과 노 동부와의 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오만노동조합연맹 대표인 나브한 알 바 타시는 노동부와 옥탈노조임원들이 협상 을 위해 수차례 만남을 가졌으나 옥탈사 측에서 협상안을 승인하는 데에 시간을 끌고 있어 파업이 계속 진행될 수 밖에 없 다고 설명했다. 옥탈 노조는 요구가 충족 될 때까지 파업 을 계속할 것으로 입장을 밝혔지만 정부 는 노조가 명분 없는 불법 파업을 시행할 시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오만은 석유회사, 정제공장, 항만, 공항을 포함한 모든 필수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파업을 금지하고 있다. 한편, 셰이크 압둘라 빈 나세르 알 바크 리 오만 노동부 장관에 의해 발의된 파업 금지법안은 지난 24일부터 효력이 발생 됐다.

바레인, 아시아 국가와 우호관계 강화 바레인 국왕이 아시아 국가와 우호관계 를 강화하고자 인도를 공식 방문했다. 26일 걸프뉴스는 바레인 국왕이 지난 2 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를 국빈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전 하마드 국왕은 중국, 일본, 태국을 방 문한 적 있으며, 이번 방문은 아시아 국 가와의 가까운 유대 관계를 표시하는 데 도 일조한다 칼리드 빈 아흐마드 알 칼리파 바레인 외 무부 장관은 "정상들의 만남은 상당히 성 공적이었다. 첫 번째 방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크며, 양국 간 미래 지향적이고 호혜적인 관계발전을 위한 중 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 련해 국가간 우호·협력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더불어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상업 문화 교류를 통해 관계 강화를 하는 등 아시아 국가와 더 탄탄한 협력관계를 가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 붙였다.

오만, ‘부패척결’ 내부 고발 제도 도입 오만 정부가 만연한 부정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새 시스템을 도입한다. 26일 걸프뉴스는 오만 국가기금(SGRF) 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 해 내부비리 고발 제도를 도입한다고 보 도했다. 모든 직원들에게 관련책자가 배포된 상태 이며 새로운 내부고발제도가 비리와 부패 척결에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직원 누구나 부패나 인사 문제 등을 SGRT에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신고자가 보복의 두려움 없이 신고할 수 있게끔 철저히 익명보장제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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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갈비, 순대볶음, 불뽕, 곱창전골, 감자탕, 연어스테이크, 해물야채모듬, 30디람 점심메뉴 문의: 04 229 9620 / 056 619 2990 시간: 오전 11시~오후3시 저녁 6시~새벽 2시 (주문 ~1시까지) 위치: 유니온(Union Metro)역 2번 출구 육교 건너 알구레아 (Al Ghurair)센터 맞은편 Lotus Downtown Metro Hotel Apt. 바로옆

LOCATION MAP

Union Metro Station Exit #2 Al Ghurair Center

Clock Tower Maktoum Bridge


ART WEEK 두바이에 감성 충만한 계절이 돌아왔다. 근 한달동안 진행되는 아트 위크에는 크게 아트 두바이, 디자 인 데이, 시카 아트 페어로 나뉜다. 마디낫 쥬메이라에서 진행되는 아트 두바이는 세계 각 갤러리가 참 여해 현대의 미술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행사이며 디자인 데이는 가구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바스타키아에서 열리는 시카 아트 페어는 에미라티 신진 작가들의 육성을 위한 페어로 로컬 아티스트들 의 참여가 높은 편이다. 두바이 전 지역에서 열리는 아트 위크를 통해 감성 돋는 한달을 보내도록 하자.

MARCH 13 - 25 2014 ART DUBAI l artdubai.ae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동의 대표적인 아트페어 아트 두바이(Art Dubai)가 두바이 마디낫 주메이라(Madinat Jumeirah)에서 개최된다. 아트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연방(United Arab Emirates)의 부통령 겸 총리인 두바이지도자 HH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의 후원을 받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행사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이하는 아트 두바이는 기존의 아트 페어의 성격을 넘어서, 공공 미술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현대 미 술의 Excellence를 유지하고자 하는 부단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카타르 국립 현대 미술관 마타프와 협업으로 아트 포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엔날레를 개최하는 사르쟈의 문화 재단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 그램을 공동 진행한다. 또한, 샤르자 비엔날레 기간에는 더더욱 전략적인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 올해엔 아브라지 캐피탈 미술상(Abraaj Capital Art Prize)에 선정된 아티스트들과 국제 큐레이터의 기획전시가 특별전으로 보여진다. 또한 국제 아트 포럼도 이어진다. 아트 두바이 박람회는 중 동, 아시아, 유럽, 북미 그리고 남미 지역에서 약 70개의 갤러리를 초빙한다. 지난 2013년에는 30개 도시에서 총 75개 갤러리가 참여했으며 25000만명 방문이 방문했다.

관람포인트! 이번 아트두바이에는 313 ART PROJECT 갤러리가 전시에 참여한다. 지난 2월, 6년 만에 한국에서 전시를 가진 세계적 사진작 가 김아타를 필두로 김혜련, 조영진 그리고 프랑스 출신의 공공미술작가 자비에 베일 한 등 소속작가의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일정: 2014년 3월 19일-22일 운영시간: [3월 20일 목요일] 3pm-6pm: 글로벌 아트 포럼 4pm-9:30pm: 아트두바이 프로그램 / 갤러리 홀 오픈 [3월 21일 금요일] 2pm-9:30pm: 아트두바이 프로그램 / 갤러리 홀 오픈 3pm-6pm: 글로벌 아트 포럼 [3월 22일 토요일] 12pm-6:30pm: 아트두바이 프로그램 / 갤러리 홀 오픈 장소: 마디낫 주메이라, 알 수포 로드, 움 수 케임, 셰이크 자예드, 로드 39번출구(인터체 인지4)

Tchif,Untitled,2013,80 x 100 cm,Courtesy of Omenka Gallery

Waqas Khan,Untitled,2013,130 x 160,Galerie Krinzinger

Atta Kim, The Project ATTA_Drawing of Nature_SantaFe

입장료: 하루 50디람/3일간 80디람(현장구매) 대학생(학생증 제시 필수) 및 18세이하 무료

313 ART PROJECT I A27 김아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발할 활동을 해 온 그는 2002년 한국 인 최초로 상파울루비엔날레 전시작가로 참여했다. <뮤지엄 프 로젝트> 장시간 노출로 피사체의 움직임을 담은 <온 에어> 시 리즈가 대표작이다. 2010년부터 예술사에 전례가 없는 자연이 스스로 그림을 그리는 글로벌프로젝트 The Project-Drawing of Nature를 진행하며 예술사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김헤련 서울대 독문과를 나와 동대학원에서 미술이론으로 석사를 마 친 뒤 독일로 건너가 회화로 학사 및 석사 그리고 철학박사를 마 쳤다. 그녀의 작품은 평범한 물건이나 사물을 지니는 신비한 생 명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표현하며 개념성이 강하면서도 시각적 으로도 조화로운 미술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김혜련은 미 술평단에서 인문학적 바탕이 확실한 화가로도 알려져 있으며 적절한 농도의 문학적 감성을 지닌 화가다.

Young Jin Jo, 한명을 죽인 살인자, 수만명을 죽인 전쟁영웅

조영진

Heryun Kim, 2012 Tree in the East (16 canvases), each 200  x 85 cm,oil on canvas

조영진은 2011년 성균관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2013년 Asyaaf 프라이즈상을 수상과 더불어 같은 해 중 앙미술대전의 10인 작가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LVMH Foundation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기관과 컬렉터들에게 소장되어 있다. 그의 작품은 폭력적인 현대사회 안에서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에 대한 비판과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한다.


일정: 3월 15일 -25일 장소: 두바이 바스타키아 입장료: 무료

SIKKA ART FAIR l http://www.sikkaartfair.ae

Ilhoon Roh, Fabric Table R, Fibre Glass Reinforced Plastic, 2010

Hyungshin Hwang, Layered Series, Polypropylene, 2013

DESIGN DAYS DUBAI l designdaysdubai.ae 디자인데이 두바이는 중동과 남아시아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가 구와 디자인 제품들을 선보이는 페어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디자이 너나 갤러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디자인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 램, 워크샵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디자인데이에서도 한국 디자인 갤러리 의 참여를 눈여겨보자. Croft에서 출품한 건축가이자 가구 조명 디자이 노 일훈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자연 구조물에 대한 실험을 가구에 담아온 그 의 작품 Rabus M1, Fabric Table R, Rami Bench 7194 L 등이 전시되며, 더불어 황형신 조명 디자이너의 Layered Series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일정: 3월 17일-21일 17-21일 오후 4시-저녁 10시 21일 오후 1시-저녁7시 장소: 다운타운 두바이, (버즈 칼리파 옆) 입장료: 50디람 / 학생 및 기관단체 무료 전시 기간동안 프라이빗 투어를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나 가능하면 예약 을 하고 가도록 하자. 장소: 웰컴데스크 시간: 오후 5시-7시 rsvp@designdaysdubai.ae

아트두바이나 디자인데이가 현대적이어서 갖춰입고 관람해야 될 것 같은 분위기라면 바스타키아에서 진행되는 시카아트페어는 작품 감상과 더불 어 로컬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영화 상영 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두바이의 구 도시이자 문화재로 지정된 알 바스타키야 (Al Bastakiya)에 서는 젊은 에미라티 작가들 및 UAE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이 모여 다 양한 전시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시카아트 페어는 2011년 첫 발을 내딛였 다. 옛 주거터인 바스타키아의 곳곳에 그림이 걸려 있어 여기저기 구경하다보 면 마치 아랍에미리트의 옛 성곽을 밟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더불어 즐기는 문화공연도 잊지 마시길.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낮시간보다는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42.195km를 뛰어야 하는 마라톤 선수에게 1등으로 첫 트랙을 통 과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마라톤 선수에게는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이 있어야 하고, 눈과 귀 를 열어 자신이 어느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지를 매순간 점검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호흡을 잘 붙들어 끝까지 뛸 수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걸프코리안타임즈도 저만의 호흡으로 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힘들어도 발로 직접 뛰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UAE뿐만 아니라 GCC지역의 눈과 귀가 되는 중동대표신문이 되 겠습니다. 긴 호흡으로 끝까지 뛰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걸프코리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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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뉴스 단신 군 PX병 올해부터 없앤다 군당국은 PX 현역병을 모두 야전부대에 배치하고 상근예비역이나 사회복무요원 을 배치하기로 했다. 4일 국방부에 따르 면 이달 내 병영법 개정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사회복무요원을 PX에 배 치할 예정이다. PX병의 보직을 없앤 이 유는 지난해 군 PX의 매출액이 줄었기 때문이다. 2100여개 군PX의 지난해 매 출액은 7626억 5500만원. 전년도 7873 억 9800만원보다 247억이 줄어들었다.

‘가격 거품 빼자’… 정부가 나서 해외 직구 지원 관세청은 해외직구·병행수입 지원방안 과 수입가격 공개 확대를 주요 추진과제 로 제시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해외 직구·병행수입 급증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억 달러(1070억원) 수 준이던 해외직구 규모는 2013년 10억 달 러를 넘어섰다.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 몰이 ‘병행수입’에도 참여하면서 그 규모 가 지난해 2조원 안팎으로 커졌다.

서울 온 中여행객 81% "쇼핑하러 왔다" 중국인 관광객 열 명 중 여덟 명은 서울 방문 목적으로 쇼핑을 꼽은 것으로 나타 났다. 4일 서울시의회가 발표한 서울관 광마케팅의 '2013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을 찾 은 외국인 여행객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60.2%(복수응답 허용)가 '쇼핑관광'이 목적이라고 답했다. 다음은 '식도락 관 광'(41.5%), '업무수행'(15.1%), '전통문 화체험'(14.7%) 등으로 나타났다.

문재인·안철수 차기대선 경쟁구도 조기점화? 민주당은 3일 긴급의원 총회를 열고 새정 치연합과의 통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 렴했다. 대다수 의원이 통합 명분에 찬성 해 특별한 반대나 잡음은 없었다. 그러나 김한길 대표 중심의 비노(비노무현)계와 무소속 안철수 의원 세력이 공조하면 당 주도권을 틀어쥘 수 있다는 점에서 최대 주주인 친노(친노무현)계와 강경파의 속 내는 복잡하다.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 원과 안 의원 간 차기 대권경쟁도 조기 점 화하는 조짐이어서 갈등의 씨앗이 자라고 있다는 관측이다. 이날 의총에는 통합신당에 대한 관심으 로 평소보다 많은 100명 이상의 의원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통합 합의 배경을 설 명하고 결정 과정을 알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통합선언 이 새로운 민주당, 더 큰 민주당을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는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기는 했지 만 김 대표 발언 때마다 박수로 지지의사 를 표했다. 당 지도부를 비판해 온 정청래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정권 독주에 제동

北, 동해상에 미사일 또 발사…올들어 3번째…사거리 늘려

갤S5 106만원에 사전 예약 판매 시작 지난 28일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유럽에서 사전 예약 판매되기 시작 했다. 일각에서 80만원대에 판매될 것 으로 알려진 갤럭시S5(16GB버전) 가격 은 각각 600파운드(106만1천558원)와 729유로(106만8천700원)이며 미화 1 천달러(106만7천500원)에 해당한다. 한편 삼성은 공식적으로 4월 11일 갤럭 시S5를 전 세계 150여개국에 출시한다.

새정치연합과의 통합·창당 합의 추인을 위해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전병헌 원 내대표(〃 두 번째) 등 참석자와 함께 오 른손을 가슴에 얹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친노·구주류로서는 불만이 쌓 일 수 있는 흐름이다. 신당 당권 재편 과 정에서 김 대표와 안 의원을 중심으로 한 중도·온건 세력과 문 의원을 대표로 하는 진보·강경 세력 간 한판 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문 의원과 안 의 원의 조기 경쟁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다 른 대선 주자들의 움직임도 긴박하게 돌 아가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당 창당의 최대 수 혜자라는 분석이 많다. 당장 서울시장 선 거에서 안 의원 측과의 경쟁을 피하게 됨 에 따라 재선 가도에 큰 걸림돌이 없어졌 다. 선거 결과에 따라선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군에 올라설 수 있다. 손학규 상임고 문은 상대적으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듯 한 분위기다. 손 고문은 “정치공학적 선택 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문 했다. [세계일보]

을 걸어달라는 범야권 지지자의 여망에 부응한 큰 결단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민주당 앞날에 걸림돌이 없는게 아니다. 문 의원과 안 의원 간 2017년 대 권 경쟁이 조기점화하는 듯한 분위기가 형 성되면서 친노 세력의 우려가 커지고 있 다. 신당 창당은 그동안 정치적으로 친노 세력과 대척점에 서 온 김 대표와 안 의 원의 합작품이다. 앞으로 ‘안철수 대권’, ‘ 김한길 당권’의 역학 구도가 구축될 것이 라는 분석이 많다. 김 대표가 의총에서 “ 안철수라는 에너지를 새로운 기폭제로 새 정치를 국민에게 보여드려야 한다”고 치 켜세운 것은 의미심장하다. 민주당이 창당 실무기구와 별도로 ‘새정 치비전선포위’ 설치를 긍정 검토하는 것도 안 의원을 배려한 측면이 강하다. 안 의원 은 자신이 주창한 새정치의 정신이 정강 정책에 많이 들어가야한다며 이 기구 구 성을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안철수 색채’ 를 통합신당에 강하게 반영하겠다는게 김 대표측의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앞줄 오른쪽)가 3일

북한이 3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동 해상으로 또 발사했다. 지난달에 이어 올 해 세 번째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오전 6시

19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 방향 공 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대기권 바 깥을 탄도로 그리며 날아가다 대기권에 진입해 목표물 타격)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으며 발사 거리는 500여㎞ 였다”고 발표했다. 이 미사일은 2발 모두 일본 방공식별구 역(JADIZ) 내에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군과 정보당국은 미사일의 비행거리를 고 려할 때 스커드 C이거나 스커드 D 개량 형인 스커드 ER로 추정하고 있다. 스커 드 ER은 남한 전체가 사정권에 들어가 매 우 위협적인 미사일이다. 북한은 점차 강 력한 미사일을 동원해 도발 수위를 높이 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진행 중이 던 지난달 21일에는 사거리 150㎞ 수준

인 300㎜ 이상 신형 방사포(다연장 로 켓포) 4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고 지난 달 27일에도 고도 100㎞ 이상, 사거리 200여㎞의 스커드 탄도미사일 4발을 쏘 았다. 지난해 북한이 발사한 KN-02 개량 형이나 300㎜ 신형 방사포의 사거리가 150㎞를 넘지 않았던 점과 비교하면 이 날 발사한 미사일은 3배 이상 사거리가 길어졌다. 군 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을 현재 진행 중인 한·미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에 대응하기 위한 무 력시위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연초부터 대남 평화공세를 펼쳤던 북한이 이산가 족 상봉 행사 이후 주도권을 쥐고 남북관 계를 풀어가기 위해 도발을 감행한 것이 라는 분석도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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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저물가로 디플레 우려…한은 통화정책 바뀌나 소비자물가가 1%대의 낮은 상승률을 장 기간 지속하면서 내달이면 새 수장을 맡 는 한은의 통화정책에 계속 부담으로 작 용하고 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 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작년 같은 달보다 1.0% 상승했다. 4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다. 개편된 가중치를 반영한 소비자물가는 작년 10월 0.9%로 잠시 0%대로 떨어졌 다가 11월 1.2%, 12월 및 올해 1월 1.1%를 보이며 1% 언저리에 머물러왔다. 기재부는 "2월 소비자물가는 계절 요인 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과 가공식품 가 격 인상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세 를 지속했다"며 "향후에도 물가는 당분 간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 망했다. 저물가가 지속되면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디플레이션은 상품 과 서비스의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말한 다. 상승률이 둔화되는 것과는 달리, 물가 가 마이너스를 나타내는 경우다. 경제계 일각에서는 작년부터 디플레이 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해왔다. 2012년 11월 1.6%로 떨어지고서 1%대의 저물가 기조가 16개월 연속 지속되는 상 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은행은 지난해 이후 진행된 저물가는 수요 부진보다는 유가를 비롯

한 국제 원자재가와 농산물가격 등 공급 측 요인과 환율 영향이 크다는 인식을 보 여왔다. 이런 인식은 김중수 현 한은 총재의 발언 에서도 수시로 드러났다. 김 총재는 근원인플레이션은 2%를 넘고 기대인플레이션은 3% 안팎에 안착돼 있 다는 점을 지목하면서 "현 상황에서 디플 레 우려는 적절하지 않다"고 여러 차례 말 했다. 그러나 저물가가 계속 이어지면 디플레 우려는 높아지고 '인플레이션 파이터'가 아닌 '디플레 파이터'로서 한은의 역할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 에서 이주열 차기 총재 후보자에게는 큰 짐이 될 수 있다. 실제 최근 한 금통위원은 "한국 경제가 ' 디플레이션 트랩(저물가가 악순환되는 현상)'에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이 러한 가능성을 사전적으로 예방해야 한 다"고 말했다. 다만, 최소한 상반기에는 저물가가 이어 지더라도 통화정책 기조를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은은 올해 초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 에서도 올해 상반기에는 소비자물가가 1%대(1.7%)의 상승률을 이어가다가 하 반기부터 예년 수준(2.8%)으로 오름세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담배소송 어떻게 되나 최종 목표는 美·加처럼 ‘치료 배상법’ 입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이 임박하 면서 승소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분분하 다. 건보공단과 시민단체 등은 승소 가능 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반면 한국담배협 회와 흡연자단체 등에서는 승소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담배소송이 본격화되면 소송 결 과와 상관없이 담배의 위해성이 여론에 공개되면서 금연 운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 미 국 등의 해외소송 사례처럼 소송 과정에 서 내부 고발자 등의 양심선언이 나올 경 우 건보공단의 승소 가능성이 높아질 수 도 있다. 26일 건보공단은 승소 가능성을 높이 평 가했다.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은 최근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번 담배소송의 쟁 점은 흡연·질병 간 인과성과 담배회사의 위법성”이라며 “인과성 부분은 국내외 재 판에서 이미 50% 정도 인정됐으며, 논란 의 소지가 많은 위법성 부분도 나름대로

소송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과성 부분은 흡연 피해자들이 제기한 개인 소송에서 법원이 폐암과 후두암 일 부에 대해서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건보 공단은 해당 인과관계를 인정한 부분에 주목하고 해당 질병으로 지출한 진료비를 우선적으로 검토해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 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개인이 제 기한 소송이 패소한 이유는 담배의 폐해 를 알면서도 흡연한 것이 아니냐는 분위 기와 개인이 직접 거대한 담배회사를 상 대로 소송을 제기하다 보니 입증의 한계 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공단에서 제기하면 흡연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 며, 물적 자원을 갖춘 조직인 만큼 체계 적으로 소송 진행이 가능해 승소 가능성 이 높다”고 말했다. 소송결과도 중요하지 만 건보공단의 최종적인 목표는 미국에서 처럼 ‘담배 손해 및 치료 배상법’ 입법화 다. 담배소송법이 입법화되면 개인은 물 론 지방자치단체의 소송이 줄을 이을 전 망이다. 반면 국내외 담배제조사들의 이해를 대 변하는 담배협회는 자신들이 패소할 가 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그동안 국내외에 서 진행된 유사한 소송에서도 원고가 승소 한 사례가 없다는 것이 주된 근거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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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아카데미 시상식, 7관왕 ‘그래비티’ 싹쓸이

배우 고현정, 동국대 겸임교수 됐다 배우 고현정(43)씨가 동국대 겸임교 수로 임용됐다. 동국대는 고씨를 2014 년 연극학부 겸임교수로 위촉했다고 3 일 밝혔다.연극영화과 90학번인 고씨 는 이번 학기에 3, 4학년을 대상으로 ' 매체연기' 과목을 강의한다. 겸임교수는 비전임 교원으로, 초빙교수·석좌교수 등 과 같이 1년 단위로 위촉된다.

'추블리' 추성훈·추사랑, 광고 모델료 전액기부 지난 4일 추성훈(40), 추사랑(4) 부녀 가 이지덤 모델로 발탁됨에 동시에 광 고 모델료 전액을 국내 다문화 가정 아 이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 다. 이번 경우 추성훈과 딸이 지난해 11 월부터 정규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 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으 로 한국 시청자에게 받은 관심과 애정을 좋은 일에 쓰고 싶다는 뜻도 반영됐다.

‘박승희 6250만원’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금 ‘대박’ 지난 3일 대한체육회는 서울 태릉 빙상 장 대회의실에서 소치올림픽 메달리스 트들에 대한 포상금 수여식을 실시했 다. 빙상연맹의 포상금 규정은 금메달 3000만원, 은메달 1500만원, 동메달 1000만원이다. 단 단체전의 경우 개인 전 금액의 75%를 지급한다. 박승희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내 선수 단에서 가장 많은 6250만원을 받았다.

영화 ‘그래비티’가 아카데미영화상 감독 상 등 7관왕, ‘노예 12년’이 작품상 등 3관 왕에 각각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6회 아 카데미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예 12년’은 작품상과 여우조연상(루피타 니옹), 각색 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그래비티’는 감독상을 비롯해 촬영, 편 집, 시각효과, 음악, 음향, 음향편집 등 기 술상을 싹쓸이하며 7개 부문 상을 석권 했다.

“中서 난리난 ‘별그대’”…CCTV 시사프로까지 등장

여름 3590억원 푸는 맨유, 'New 호날두' 찾았다 맨유가 '뉴 호날두'를 찾았다.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무 살 신예 카를로 스 마네다. 지난 3일 영국 일간지 데일 리메일은 '마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서 2억파운드(약 3590억원)를 풀 맨유 의 가장 중요한 영입 대상'이라고 보도 했다.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로 멀티 플 레이 능력을 갖춘 마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 최고의 기량을 갖춘 선수로 꼽히고 있다. 스포르팅은 마네의 몸값으 로 적어도 2000만파운드(약 359억원) 를 원하고 있다.

작품상의 주인공 ‘노예 12년’은 1841년 미국 뉴욕에서 한 흑인 음악가가 납치된 뒤 12년간 노예로 살았던 실화를 바탕으 로 한 시대극. 브래드 피트가 배우 아닌 제작자로 나서 아카데미상을 처음 거머 쥐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제작사 플랜비를 운영하고 있는 피트는 흑인인 스티브 맥퀸 감독의 데뷔작 ‘헝거’ 를 본 후 ‘노예 12년’ 연출을 제의했다. 수 상 직후 피트는 “내게는 큰 영광이다. 내 뒤에 서 있는 배우, 제작진 등과 함께 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 다. 맥퀸 감독 역시 “정말 훌륭하고 환상적인 팀워크였다”며 “이 작품을 모든 노예와, 노예처럼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바친다” 고 말했다. 아카데미 감독상은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래비티’로 감독상을 받은 알폰소 쿠아

중국에서도 ‘별에서 온 그대’의 영향력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현재 중국에서는 인터넷 방송 보기 사 이트로만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 대’(박지은 극본, 장태유 연출, 이하 별그 대)를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그대’ 의 인기가 상상을 초월하며 뜨거운 반응 을 얻고 있다. 중국의 CCTV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중 국 내 ‘별그대’ 열풍을 “도교수, 별에서 왔

나?”라는 타이틀로 9분 정도로 다루며 ‘ 별그대’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 방송에서는 중국의 SNS인 웨이보와 바이두 검색어 탑 5중 4개가 ‘별그대’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한국 잡지를 파는 곳과 한국 의 치킨집에서는 2시간 이상 줄을 서서 살 만큼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2일 기준으로 전지현의 웨이보 인 물 검색 순위는 1위, 김수현은 10위로 김 수현의 웨이보 팔로워 수는 460만을 넘 어선 상태다. 이와 더불어 북경 제2외국어 대학교 교수 는 “별그대의 도민준이 가져온 것은 한국 문화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한국 의 문화, 습관, 유행 등을 중국에 가져왔 고, 단순한 사회적 현상을 넘는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반응은 ‘별그대’가 단순 드라마를 넘어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기회이자 경 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한 콘텐츠임을 입 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중국 인터넷 방송 보기 주요 사이트 인 iQiyi, pps, LETV, kankan, PPTV의 조 회 수는 3월 1일 기준 22억 건을 넘으며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TV리포트]

론 감독은 “많은 것을 바꿔준 놀라운 경 험이었다”며 “특히 이 작품의 영혼과 같 은 여주인공 샌드라 블럭에게 감사한다” 고 말했다. ‘그래비티’는 우주정거장에 머물던 우주 비행사가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던 중 우주에 떠돌던 잔해물(데브리)들과 충돌 하며 겪는 고난을 그린 작품. 이를 통해 쿠 아론 감독은 제71회 골든글로브, 제67회 영국 아카데미, 제66회 미국 감독조합상 에 이어 이번 오스카(아카데미)상까지 그 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한편 가장 많은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 던 ‘아메리칸 허슬’은 단 한 개의 상도 수 상하지 못했다. [매일경제]

비, 중국 영화 주연 맡았다 가수 비(정지훈)가 중국 영화 ‘홍안로수(露 水,가제)’의 주연으로 낙점돼 이달 중순 촬 영을 시작한다. 비는 최근 중국 가우시시(高希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홍안로수’의 남자 주 인공 ‘쉬청쉰’ 역할을 맡아 데뷔 이래 최 초로 중국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비는 ‘홍안로수’에서 동남아 최대 기업의 유일한 남성 후계자이자 열정과 예술성 이 넘치는 청년 화가 ‘쉬청쉰’으로 분해 진 실된 사랑의 위대함을 그려낼 예정이다. 중국의 대표 여배우 유역비(劉亦菲)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접근하지만 끝내 겉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 극적인 러 브 스토리를 펼친다. 유역비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화 ‘초한 지-천하대전’, ‘조조-황제의 반란’, ‘천녀 유혼’ 등에서 호연을 펼친 바 있는 중국 최고 인기 여배우이다. ‘홍안로수’를 맡은 가우시시감독은 중국 제 7대 감독 중 한 명으로 드라마 '초한 지', '삼국지'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연 출을 맡아 수상하는 등 중국에서 인정하 는 최고의 실력파 감독이다. '홍안로수'의 중국 현지 제작사 관계자는 “비의 스타성은 물론, 영화의 스토리를 이 끌어가는 메인 역할로서 캐릭터의 집중도 가 매우 높아야 한다는 점과 비가 맡은 역 할 ‘쉬청쉰’이 스마트하면서도 예술에 흠 뻑 취해 있는 캐릭터 임을 고려해 캐스팅 하게 됐다”고 밝혔다. [OSEN]

'나는남자다' PD "'승승장구' '마녀사냥' 다르다"

영업시간 저녁 7시 - 밤늦게까지 G Floor, Admiral Plaza Hotel, Dubai Tel: +971 4 393 5360 Mob:+971 50 480 5574 www.admiralplazahotel.com

방송인 유재석과 노홍철이 MC로 투입된 KBS2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 자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나는 남자다'는 이동훈 PD와 주기쁨 작 가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토크쇼. 메인 남성 MC 3~4명이 게스트를 초대한다는 틀만 짜여졌을 뿐 정확한 프 로그램의 성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여러 명의 MC가 게스트와 대화를 풀어간 다는 형식은 지난해 1월 폐지된 KBS2 '승 승장구'와, 어떤 한 주제를 놓고 대화한다 는 부분에서는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얻 고 있는 JTBC '마녀사냥'과 어딘지 비슷 하다. 이에 대해 '나는 남자다' 이동훈 PD는 4

일 TV리포트에 "'승승장구'는 게스트의 인생에 대해, '마녀사냥'은 연애에 국한 된 이야기를 다루는데, '나는 남자다'와는 다르다"고 일축했다. 이 PD는 "현재는 여 러 안을 놓고 의논 중이라 말할 단계가 아니지만, '나는 남자다'는 기존의 토크쇼 에서 보던 것과 다른 분위기일 것이다. 게 스트도 여성에 한정될지, 남녀로 폭을 넓 힐지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MC의 인원 역시 정해지지 않은 상태. 유 재석과 노홍철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MBC '무한도전'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동 훈 PD는 이 역시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이 PD는 "예능인 위주로 MC를 섭외 중이 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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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그리스전 박주영, 경기 앞두고 자신감 드러내…

‘위기의 남자’ 박주영(29·왓포드)이 그리 스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주영은 최근 그리스전 경기를 위해 대 표팀에 소집돼 훈련을 했다. 무려 1년 만 의 대표팀 훈련이다. 박주영은 3일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아직 호흡은 모르겠다. 하지만 어색하지 않았다"면서 "많은 선수

가 나를 어색하지 않게 도와주려고 하고 나 역시 팀에 녹아들려고 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주영은 "오늘 훈련을 비롯해 그리 스전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것 을 잘 알고 있다"며 "그렇다고 오버해서 할 생각은 없다. 내가 가진 것을 그대로 코 칭스태프에게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명보호는 올해 가진 전지훈련에서 1승 2패로 부진했다. 빈약한 공격력이 문제였 다. 3경기 통틀어 1골밖에 넣지 못했을 정 도다. 홍명보 감독이 소속팀에서 제대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박주영을 선발한 의도는 분명하다. 골을 기대하는 것이다. 박주영의 어깨가 무거운 이유다. 그리스전 박주영 인터뷰에 대해 네티즌 은 "그리스전 박주영, 기대해 본다" "그리 스전, 박주영 한 방 보여주자" "그리스전 박주영, 부활의 날개짓 보여줄까" 등 다양 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리스전은 오는 6일 새벽 2시에 펼 쳐진다. [조선일보]

손연재, 모스크바GP 후프-곤봉-리본 '트리플 銅' 획득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 연세대)가 올 시즌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3개의 메달 을 거머쥐었다. 손연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모 스크바에서 열린 '2014 리듬체조 모스크 바 그랑프리' 종목별 결선 후프(17.516) 와 곤봉 종목(17.816) 종목에서 동메달 을 획득했다. 손연재가 아시아선수권을 제외한 국제 대 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5월 벨라루스 민스크 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에 서 후프와 곤봉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 했다. 6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 린 아시아선수권에서는 개인종합 우승을 비롯해 3관왕에 올랐다. 또한 8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도 후프에서 은메달 리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전 세계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국제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부터 일찌감치 새 프로그램 훈련 에 들어갔던 노력은 시즌 초반부터 결실 을 맺었다. 이번 모스크바 그랑프리는 우 크라이나의 에이스들이 불참했다. 하지 만 '리듬체조 최강국'인 러시아 선수 대부 분이 출전했고 벨라루스의 에이스인 멜리 티나 스타니우타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 전했다. 쟁쟁한 선수들이 나온만큼 메달 권 진입은 쉽지 않았다. 손연재는 전날 열린 개인종합에서 후프 (16.583) 볼(17.383) 곤봉(17.900) 리본

(17.200) 점수를 합친 총점 69.066점으 로 6위에 올랐다. 각 종목에서 8위권 안 에 진입할 경우 종목별 결선에 출전할 수 있다. 손연재는 개인종합에서 후프 8위 볼 4위 곤봉 3위 리본 6위에 올랐다. 출 전할 수 있는 종목별 결선에서 손연재는 3개후프는 8위 볼은 4위에 곤봉 올라 전 종목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손연재는 후프 종목 결선 출전자 8명 중 4번 째로 매트 위에 등장했다. 발로 매트 위의 후프를 이동하는 동작에서 실수가 나왔지만 남은 요소는 무리없이 소화했 다. 17.516점을 받은 손연재는 마르가리 타 마문(러시아, 18.766) 야나 쿠드랍체 바(러시아, 18.383)의 뒤를 이어 3위에 올 랐다. 손연재는 이어 진행된 볼 종목에 출 전했다. 첫 번째 순서로 등장한 손연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 없는 연기를 펼 치며 17.633점을 받았다. 하지만 메달 권 진입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다음 도전한 종목은 곤봉이었다. 경쾌한 분위기의 '바다 위에 뜬 달'에 맞춰 연기 를 시작한 손연재는 곤봉을 머리 위에 올 려놓고 발랄하게 스텝을 밟는 동작을 선 보였다. 각종 어려운 난도도 무난하게 수 행하며 17.816점을 받았다. 결국 손연재 는 후프 종목에 이어 곤봉에서도 마르가 리타 마문(러시아, 18.900) 야나 쿠드랍 체바(러시아, 18.883)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은 종목은 리본. 앞서 열린 곤봉 종목 에서 손연재는 맨 마지막 순서에 등장했 다. 하지만 리본 종목에서 손연재의 순번 은 맨 앞이었다. 숨 쉴틈 없이 리본을 들고 나온 손연재 는 지친 기색을 비치지 않았다. 지난해와 비교해 한층 다이내믹한 경기를 펼치며 17.766점을 받았다. 결국 손연재는 리본에서도 동메달을 획득 했다. 오는 9월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있는 손연재는 최상의 스 타트를 끊었다. [엑스포츠뉴스]

김동현, 해서웨이에 KO승.. UFC 10승 달성

'한국 UFC 파이터 1호' 김동현(33·부산 팀 매드)이 영국의 존 해서웨이(27)에 KO승 을 거두고 UFC 10승 고지에 올랐다. 김동현은 1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베 네시안 호텔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37'에서 해서웨이를 상대로 3라운드 KO승을 거뒀다. 김동현 은 이날 경기 보너스로 5만 달러를 받게 됐다. 이로써 김동현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입성 5년 만에 10승 고지에 올 라섰으며 오카미 유신(일본)의 아시아인 UFC 최다승 기록인 13승에 한발짝 더 다 가섰다. 김의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18 승 1무 2패 1무효. 김동현은 경기 시작 20초만에 오른손 훅 을 해서웨이의 안면에 적중시킨 것을 시

작으로 경기 내내 화끈한 타격으로 옥타 곤을 지배했다. 1라운드에 압도적인 우세를 보인 김동현 은 2라운드에도 2분40초 왼손 스트레이 트를 턱에 꽂고 막판에는 밭다리후리기 로 테이크다운에 성공하는 등 해서웨이 를 압도했다. 결국 김동현은 3라운드 좀처럼 보기 힘든 백스핀 엘보(뒤로 회전하며 팔꿈치로 공 격하는 기술)를 적중시켜 해서웨이를 무 너뜨렸다. 라운드 시작 1분이 지난 시점 해서웨이가 오른 팔꿈치 공격을 시도하자 슬쩍 피하 며 순간적으로 몸을 회전시킨 김동현은 자 신의 왼쪽 팔꿈치를 적중시켰고, 해서웨이 는 그대로 쓰러졌다. 한편 남의철(33·팀파시)은 이날 열린 UFC 데뷔전에서 일본의 도쿠도메 가즈 키(26)를 상대로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 며 2-1 판정승을 거뒀다. 남의철은 타격 과 그라운드에 두루 능한데다 리치도 10 ㎝나 긴 도쿠도메에게 고전할 것으로 예 상됐지만 불도저다운 적극적인 경기 운영 으로 승리를 따냈다. [파이낸셜뉴스]

히딩크, 16년 만에 네덜란드 지휘봉 확실… WC 후 반 할 후임

거스 히딩크(68)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 팀 감독이 2014 브라질월드컵 이후 '고국'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히딩크 감독은 1일(이하 한국 시각) 네덜 란드 방송사 노스(NOS)와 인터뷰에서 " 네덜란드축구협회와 대표팀 구성을 놓고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다. 브라질월드컵 이 끝난 이후 대표팀을 맡기로 거의 합의 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월드컵 이후 대표

팀을 떠나는 루이스 반 할(63) 감독의 후 임이다. 히딩크 감독은 "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 에 매진할 예정이다. 정말 좋은 팀이 될 것 이다. 자유 분방한 코치는 되지 않겠다. 뭔 가를 하려고 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히딩크를 보좌할 코치로 네덜란드 대표 팀 주축이었던 야프 스탐(42)과 뤼트 판 니스텔로이(38), 지오반니 판 브롱크호르 스트(39)가 유력하다. 지난 8일 박지성(33)의 소속팀 에레디비 지에의 PSV 에인트호번의 기술고문에 선 임된 히딩크 감독은 1994~1998년까지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뒤 16년 만에 자국 대표팀으로 돌아왔다. 한국 대 표팀을 이끌고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로 이끌었다. [스포츠서울닷컴]

페더러, 두바이 챔피언십 우승…역대최다 3위 세계랭킹 8위의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9 개월 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페더러는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결승에서 세계랭킹 6위, 토마시 베르디흐(체코)를 2-1(3-6, 6-4, 6-3)로 꺾고 우승 트로피 를 들어올렸다. 페더러는 지난해 6월 게리 베버 오픈 우 승 이후 첫 정상에 올랐다. 페더러는 마지막 세트 중반 3-1로 앞섰지 만, 이후 베르디흐의 반격에 2차례 매치 포인트를 넘기며 위기에 빠졌다. 그러나 베르디흐가 결정적인 포어핸드 실책을 범 해 우승을 따냈다.

페더러는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는 등 이번 대회 상승세를 이어갔다. 통산 78번째로 우승 한 페더러는 존 매켄로(77회)를 제치고 역대 최다 우승자 3위에 올랐다. [매일경제]


'달콤한 유혹', 초콜릿에 빠지는 여행 농밀한 맛,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 초콜릿은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특히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수 단으로 쓰이기도 한다.유럽과 아메리카, 호주에는 초콜릿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초콜릿 여행 상품과 명소를 정리했다.

◆ 영국 런던 초콜릿 엑스터시 투어 초콜릿의 역사를 다룬 '초콜릿의 지구사'에 따르면 17세기 중반 런던에 최초로 초콜릿 하우스가 들어섰다. 당시 초콜릿 하우스에서는 "이 음료를 마시면 건강 을 유지하고, 질병을 멀리하게 된다"고 인쇄된 전단을 배포했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기 전까지 초콜릿은 상류층만 향유하는 사치품이었다. 지 금도 영국인의 초콜릿 사랑은 대단해서 1인당 초콜릿 소비량이 유럽 2위이다. 초콜릿 엑스터시 투어는 런던을 무대로 벌어지는 여행 상품이다. 3시간 안팎의 프로그램 세 개, 8시간 동안 이뤄지는 프로그램 한 개를 갖추고 있다.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런던의 고급 주택가인 메이페어에서 여행이 진행된다. 유서 깊은 초콜릿 상점을 방문해 핫 초콜릿과 초콜릿을 먹는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쓴 작가 로알드 달이 좋아했던 초콜릿도 제공된다. 일요일 오전 11시에는 첼시 지역에서 초콜릿의 기원과 역사, 최근 동향을 알아 보는 투어가 마련된다.목요일에는 저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초콜릿이 제작 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초콜릿 칵테일을 시음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상품 가 격은 40∼165파운드이다. www.chocolateecstasytours.com

◆ 벨기에 초콜릿 러버 파라다이스 투어 초콜릿 브랜드인 고디바, 길리안, 갤러의 공통점은 벨기에에서 태동했다는 사실 이다. 프랑스와 독일, 네덜란드에 둘러 싸인 벨기에는 작은 나라지만, 초콜릿의 명성은 주변국에 뒤지지 않는다. 초콜릿 러버 파라다이스 투어는 1주일 동안 벨기에 각지를 다니며 초콜릿을 즐 기는 상품이다. 브뤼셀에서 출발해 브루 게, 안트베르펜 등 주요 도시를 두루 거 친다. 브뤼셀의 플라네트 쇼콜라에서는 초콜 릿 장식을 배우고, 마농에서는 초콜릿 제작 과정을 구경한다. 이탈리아 베네 치아를 닮은 도시인 브루게에서는 초콜 릿 디저트와 다양한 브랜드의 초콜릿을 맛본다. www.intrend.com

◆ 호주 멜버른 초코홀릭 투어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호주에서 가장 유럽 같은 도시로 꼽히는 멜버른은 초콜릿으로 유 명하다. 멜버른 초코홀릭 투어는 1995년부터 여러 초콜릿 상점을 들르는 여행 상품을 선보 이고 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상품은 8개로 나뉜다. 금요일에는 오후 2시에 일정이 시작된다. 1915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하이(Haigh) 초 콜릿에 집결해 린트 초콜릿 카페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마카롱을 맛본 뒤 로열 아케이드의 코코 블랙(Koko Black)으로 향한다. 코코 블랙에서는 초콜릿을 만드는 쇼콜라티에와 이야 기를 하고, 수제 초콜릿을 시식한다. 여행은 로렌트(Laurent) 카페에서 핫 초콜릿이나 커피를 케이크와 함께 즐기 면 마무리된다. 소요 시간은 2시간 내외로 그리 길지 않은 편이다. 멜버른 초코홀릭 투어는 토요일에 프로그램이 가장 많다. 오전 10시에는 브 런치 워크, 오후 2시 15분에는 다양한 초콜릿을 먹어볼 수 있는 딜라이트 워크가 펼쳐진다. 상품 가격은 39호주달러이다. chocoholictours.com.au

◆ 미국 보스턴 초콜릿 투어 미국에서는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에서 초콜릿 여행 상품이 판매 된다. 보스턴 초콜릿 투어는 백 베이와 사우 스 엔드 등 두 곳을 걸어 다니며 초콜릿을 먹 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토요일 오전 10시 15분에 시작되는 백 베 이 투어는 호텔 쇼콜라에서 다양한 초콜릿 을 시식하고, 주변 명소를 돌아보는 일정으 로 짜인다. 벨기에 안트베르펜의 초콜릿 상점에 진열된 초콜릿. (AP=연합뉴스DB) 사우스 엔드 투어는 토요일 오후 2시에 집합 해 펠리시티 스위트를 방문한다. 소요 시간 은 약 2시간 30분, 상품 가격은 48달러이다. www.bostonchocolatetours.com

◆ 오감을 만족시키는 초콜릿 박물관 ▲ 프랑스 탱 레르미타주 '시테 드 쇼콜라' =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향하는 곳으로 지난해 10월 24일 개장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 제조사인 발로나에서 운영한다. 초콜릿을 시식하는 것은 물론 냄 새를 맡고, 만져볼 수 있다. ▲ 독일 쾰른 '초콜릿 박물관' = 독일의 초콜릿 브랜드인 슈톨베르크 사의 전 회장이 1993년 세운 박물관으로 라 인 강변에 위치한다.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지어진 외관은 범선을 연상시킬 만큼 독특하다. 내부는 초콜릿의 역사 전반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 영국 요크 '초콜릿 스토리' = 영국 중부의 요크는 과자에 초콜릿을 입힌 킷캣(KitKat)이 처음 만들어진 곳이다. 킹스 스퀘어에는 2012년 3월 첫선을 보인 초콜릿 전시 공간이 있다. 초콜릿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 한국 제주 '초콜릿 박물관' =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콜릿을 주제로 꾸민 박물관이다. 지하 1층에는 초콜릿 만 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며, 1층에는 초콜릿의 역사와 제조 공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전시실이 있다.


March 6 -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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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4 베스트 오브 베스트 Qbara, 퓨전 아랍식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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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에디터가 최고를 너무 남발했다. 물론 최고라 생각해서 최고라고 했는데 최고가 너무 많은 것이 문제다. 먹을 곳 많아 사랑스러운 두바이가 리뷰를 쓸 때면 살짝 얄밉기까지 하다. 그러나 에디터 생활 4년을 걸고 베스트를 외치는 바다. 2011년 창간이래,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2014년까지 업체탐방에 올린 곳 중에 Qbara를 베스트로 올린다. '오바한다' '줏대가 없다'는 등의 소리를 들어도 괜 찮다. 공간, 맛, 서비스 3박자가 고루 갖추다 못해 눈 씻고 찾아봐도 빈틈이 없는 곳, Qbara로 안내한다.

아무거나 섞지 마세요, Qbara에 양보하세요 개인적으로 '퓨전'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경험에서 나온 기호일텐데, 여러번 퓨전이라는 타이틀로 정체불명의 음식이 테이블에 놓였던 기억들이 아직 지배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업체탐방 으로 퓨전 아랍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거부감이 들었다. 아직 아랍식을 즐겨하지 않는 독자들도 많을 텐데 퓨전 아랍식을 어떻게 소개해야 하나 걱정부터 앞섰다. 기본적으로 아랍식 재료를 많이 사용한다. 라브네, 팔라펠이나 각종 아랍향신료를 곁들여 시작하지만 '모던'한 맛으로 마무리되는 요리들을 소개한다. 공간 또한 흥미롭다. 아랍식 문양이나 구조 등을 따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모 던하고 시크하다. 돔을 형상화한 천장의 샹들리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직접 공수해 온 카펫으로 장식된 벽, 3D 프로젝터까지 과감하게 쏴 주는 Qbara의 내부는 마치 홀로그램처럼 보는 곳마다 다른 분 위기를 연출한다. 3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3년정도 준비기간을 거쳐 오픈한 Qbara는 오직 Qbara를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 많다. 다양한 와인을 구비하고 있지만 특히 중동에서 생산한 와인을 볼 수 있고 어렵게 공수해 온 터라 두바이에서는 오직 Qbara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식기, 전등, 의자, 테이블부터 벽장식에 이르기까지 직접 손수 제작한 것들이라 이런 디테일을 구경하는데에만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 금,토 점심을 오픈한지는 얼마되지 않아 아직 손님이 적은 편이므로 투어를 부탁해보자. 2층으로 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면 또 다른 신비한 공간이 펼쳐진다.

Only in Qbara, 맛의 재창조 트러플이 첨가된 라브네와 모듬야채 (Crudities_52AED) 그렇다. 시켜놓고보면 알 것이다. 얼음속에 파묻힌 채소 몇 개를 50디람에 팔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괜히 시켰다고 에디터를 비난할수도 있다. 그러나 장담컨대 한번만 먹어보면 알 것이다. 라브네와 먹는 당근은 내가 알던 당근 맛이 아니요, 오이는 내가 알던 오이 맛이 아니다. 그래봤자 야채라고? 야채먹으러 Qbara에 다시 갈 일이 생길 것이다.

석류와 타바스코 소스와 탱글거리는 쿠마모토산 굴 (Kumamoto Oysters_145AED) 에디터는 굴을 먹지 않는다. '바다의 우유'라는 굴은 에디터에게 그저 '냄새나고 니글거리는 정체불명의 어떤 것'이다. 그런데 쿠마모토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함 때문이었는지, 아랍음식에 자주 나오는 석류때문이었는지, 또 아니면 굴 위에 얹힌 소스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으나 6개 중 3개는 에디터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욕심같아선 다 먹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았다. 에디터는 앞으로 굴을 사랑하겠다. 양고기, 양고기, 양고기 (spicy lamb cutlets, rosemary, oregano, minted labneh_185AED) 등장부터 압도적인 Qbara의 양고기는 그야말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다. 부드러운 육즙과 새콤한 샐러드, 그리고 라브네가 결듵여진 양고기에 대한 설명은 어떤 미사여구도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직 접 맛을 보시길. Qbara가 에디터에게 베스트로 남은 까닭은 싫어하던 굴, 냄새 때문에 가려먹는 양고기, 야채는 그저 야채였을 뿐인 에디터에게 세 가지 모두 다른 맛을 알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시그니쳐 메 뉴인 은대구 요리, 오리기름으로 튀긴 감자칩, 팔라펠 샐러드 등 모든 음식이 만족스러웠다. 디저트도 꼭 한번 먹어보길 바란다. 값이 요리에 버금가지만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희소가치 제대로 높은 이 곳의 디저트들은 보기만 해도 그 값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위치: Wafi Fort Complex, Dubai (와피몰 근처) l +971 4 7092500, reservations@qbara.ae, contactus@qbara.ae 토-수요일: 7pm-2am (BAR), 8pm-2am (Restaurant) l 목-금: 7pm-3am (BAR), 8pm-3am (Restaurant) 금,토(점심): 12:30pm-3pm

아랍음식 키워드! 물론 친절한 서버의 도움을 받아도 무방하나, 알고 가면 더 좋을 듯한 아랍 음식 관련 용어를 정리해봤다. 해리사 I Harissa 후추와 오일로 만든 북아프리카 소스 사즈 I Saj 아랍식 널찍한 원형의 빵 자타르 I Za'atar 중동에 쉽게 구할 수 있는 허브로 만든 향신료 수막 I Sumac 옻으로 만든 향신료

토움야 I Toum, toumya 아이올리와 비슷한 갈릭 소스 파쉬막 I Pashmak 깨오일과 설탕으로 만든 솜사탕 사야디에 I Sayadieh 생선을 곁들인 쌀요리 팔라펠 I Falafel 병아리콩을 으깨 만든 작은 경단을 보통 납작한 빵과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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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폼페이: 최후의 날 2014 MOVIE

폼페이: 최후의 날 2014 ㅣ UAE 상영작 액션, 어드벤처 | 미국, 독일 | 104 분 감독 폴 W.S. 앤더슨 출연 킷 해링턴 (마일로 역), 에밀리 브라우닝 (카 시아 역), 키퍼 서덜랜드 (코르부스 역)

KBS World 주간 편성표 3월 6일(목)

3월 7일(금)

사랑은 함께 죽는 것

폼페이는 AD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18시간 만에 증발된 도시다. 1592년 발견된 폼 페이의 인간 화석은 후대 사람들의 상상력과 감정을 자극했고, 1908 년 이탈리아 대서사극을 필두로 이 미 대여섯 차례 영화화됐다. 마일 로(키트 해링턴)는 로마의 켈트족 학살사건의 생존자다. 당시 어린 아이였던 그는 죽은 것으로 위장해 살아남지만 부모는 그의 눈앞에서 로마군 손에 죽는다. 이후 강한 신 체와 정신력으로 무장한 전사로 성장한 그는 검투사로 차출돼 폼 페이로 팔려간다. 폼페이로 향하 는 길에서 마일로는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를 만 나 미묘한 감정을 느낀다. 폼페이 에 도착한 마일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코르부스(키퍼 서덜런드)와 맞 닥뜨린다. 그는 로마의 의원이며, 카시아와 정혼을 맺으 려 한다. 마일로는 이제 과거의 복수를 위해서만이 아니 라 카시아 공주를 지키기 위해 코르부스와 싸워야 한다. 이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의 < 타이타닉 > 과 닮은 점이 많다. < 타이타닉 > 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와 그들

의 사랑을 방해하는 연적이라는 삼각관계의 오랜 구도가 이 영화에도 그대로 차용된다. 거대한 타이타닉호는 검투사들 이 살기 위해 싸우는 원형 경기 장이 됐고, 타이타닉호를 집어 삼키는 거센 물길은 성난 불길 이 되어 밀려든다. < 타이타닉 > 과 < 폼페이: 최후의 날 > (이 하 < 폼페이 > )은 사랑의 영원 성에 대한 서로 다른 주석으로 도 읽힌다. < 타이타닉 > 에서 사랑은 끝까지 살아남는 거라 면 < 폼페이 > 의 사랑은 함께 죽는 것이다. < 폼페이 > 의 인 간 화석은 < 타이타닉 > 의 늙 은 로즈의 주름이 했던 역할을 대신하는 셈이다. 다만 < 타이 타닉 > 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 랑에 집중하게 만드는 이야기라면 < 폼페이 > 는 사랑, 복수 등의 서사를 한번에 녹여내 밀어붙이는 데 더 관심 이 있어 보인다. 화산 폭발 장면도 장면이지만 아수라장 이 되기 직전 연극과 실제를 넘나드는 검투사들의 대결 장면이 압도적이다. 글_김소희 기자 (씨네21)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3월 8일(토)

3월 9일(일)

3월 10일(월)

KBS 뉴스 9

KBS 뉴스 9

00: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01:0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드라마 스페셜

02:00

(10)영광의 재인

(10)영광의 재인

(10) 사랑과 전쟁 2

03:00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 TV동화 행복한 세상 (25)아침마당

한국 한국인

04:00

(30)KBS 뉴스 930 (40) 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0) 천상여자

05:00

(20)인간극장

(20) 인간극장

06:00

TV유치원 (30) 꼬마신선 타오

아기종벌레 포포

07:00

KBS 뉴스 12 (20) 러브인아시아

KBS 뉴스 12 (20) 생로병사의 비밀

08:00

(20) 천상여자

09:00 10:00

3월 11일(화)

3월 12일(수)

KBS 뉴스 9

KBS 뉴스 9

태양은 가득히

태양은 가득히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사랑은 노래를 타고

인간극장

사랑은 노래를타고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슈퍼맨이 돌아왔다

(30)KBS 뉴스 930 (40)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0)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0) 천상여자

(20) 희망로드 대장정

(20)인간극장

(20) 인간극장

(20)인간극장

(50) 불후의 명곡2 베스트

후토스

TV 유치원 (30)두리둥실 뭉게공항

TV 유치원 (30)우당탕탕 캐릭터 극장

(10) 연예가 중계

출발 드림팀 시즌 2

KBS 뉴스 (20)비타민

KBS 뉴스 (20) 다큐멘터리 3일

KBS 뉴스 (20) 한국인의 밥상

(10)개그콘서트 베스트 (20) 천상여자

(20) 뮤직뱅크

(10) 개그콘서트

(20) 천상여자

(10) 스타 데이트 (20) 천상여자

(10) 두근두근 한국어 2 (20) 천상여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왕가네 식구들

(40) 태양은 가득히

(4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0) 영광의 재인

(10) 왕가네 식구들

11:00

(20) 드라마 스페셜

(20) 드라마 스페셜

12:00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출발드림팀 시즌 2

13:00 14:00

(10)인간극장

태양은 가득히

태양은 가득히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20) 드라마 스페셜

(20) 드라마 스페셜

(20) 드라마 스페셜

(50) 태양은 가득히

(5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KBS World TV 하이라이트

맘마미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A Song for You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맘마미아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K-Wave Extra Filler

출발드림팀 시즌 2

A Song For You (30)뮤직뱅크

불후의 명곡2

(20)1박2일

뮤직뱅크

맘마미아

비타민

맘마미아

(50) K-Wave Extra Filler

(30) 연예가 중계

안녕하세요

맘마이아

(50) 참 좋은 시절

(50) 참 좋은 시절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뉴스9

KBS 뉴스9

KBS 뉴스 9

15:00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9 (40) 정도전

KBS 뉴스9 (40) 정도전

(40) 희망로드 대장정

(40) K-wave Extra Filler (50) 유희열의 스케치북

태양은 가득히

태양은 가득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20) 해피투게더

17:0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드라마 스페셜

18:00

(10)영광의 재인

(10) 사랑과 전쟁 2

19:00

(20)개그콘서트

(20) 연예가 중계

(10) 생로병사의 비밀

(10)한국인의 밥상

(20) 안녕하세요

(20) 맘마미아

20:00

(50)불후의 명곡 2 베스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맘마미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40)전국 노래자랑

(40) 가요무대

21:00

1박2일

두근두근 한국어 2 뮤직뱅크

(10)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전국노래자랑 (40) 정도전

(30) 정도전

22:00

(30) 생로병사의 비밀

뮤직뱅크

(30) 다큐멘터리 3일

(30) 한국인의 밥상

(20) 러브 인 아시아

(50) 참 좋은 시절

(50) 참 좋은 시절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3:00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타고

(40) 불후의 명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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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숙면에 좋은 음식 BEST 5 숙면을 위한 음식, 불면증에 시달린다면 수면제 대신 숙면에 좋은 음식을! 불면증은 가볍게 여길 질환이 아니다. 불면증에 걸리면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며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한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정신적, 신체적 질환에 취 약해 진다. 동물을 대상으로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전신쇠약, 음식 섭취 이상, 체중 감소, 체온 저하, 피부 장애 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사망에 이른 경우도 있다. 이런 불면증을 음식으로 극복할 수는 없을까. 국·내외 각종 건강 정보 사이트에서 공통적으로 소개한 ‘불면증에 좋은 음식’은 다음 5가지다.

첫번째, 호두

두번째, 대추

세번째, 연근

네번째, 영지

다섯번째, 파

인체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모 두 함유된 영양 덩어리다. 호두 는 대뇌 조직세포의 신진대사 를 촉진하는 단백질 그리고 불 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불면 증과 건망증 치료에 효과적이 다. 또한 오메가3,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열대야의 불면증 을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예전부터 강장제로도 원기회복 에도 사용되어오던 대추는 뇌 호흡 & 순환을 도와 신진대사 를 촉진시키고 특히 고민과 스 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에는 천 연수면제로 불리는 대추차가 좋다. 대추차를 끓일 때 씨는 빼지않고 통째로 넣어 끓이는 것이 포인트! 수면을 유도하는 성분이 씨에 많이 들어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불면증이 심 한 사람은 신선한 연근을 약한 불에서 푹 삶은 뒤 얇게 썰어 꿀과 함께 자주 먹으면 좋다. 정신을 안정시키고 잠이 잘 오 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한방에서 자주 사용하는 건강 식품이다. 몸의 기운을 보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며, 혈중 콜레 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또한 혈액 부족으로 인한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에도 효 과가 있다. 대추, 감초와 함께 섞어 마시면 마음을 안정시켜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 불면증의 보조 치료제 로 사용할 수 있다. 잠이 오지 않거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을 때 파를 달여 마시거나 생파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 좋다. 생 강 또한 파와 같이 따뜻한 성 질을 지녔으나 생강은 몸에 열 이 많거나 혈압이 높거나 불면 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추천하 지 않는다.

숙면에 좋은 미니 호두파이 레시피

주부9단

통호두가 들어간 미니 호두파이,

5. 이 때 오븐을 예열을 시작한다!

파이 반죽 재료:

6. 30분 후 파이반죽은 밀대로 밀어 원하는 모양으로 찍어준 뒤 유산지 위에 나란히 줄 세워 놓는다.

박력분 200g, 강력분 25g, 설탕 1작은술, 버터 130g, 찬물 4큰술, 달걀물(달걀노른자+물 한큰술), 호두(호 두파이반죽 갯수대로) 방법:

7. 호두는 모양이 예쁜것만 골라 파이 반죽위에 한개 씩 꾹 눌러준다. (호두는 하나 통채로 넣는게 아니라 반으로 잘라놓은걸 사용한다.)

1. 분량의 박력분과 강력분에 찬 버터를 깍뚝썰기해 서 넣는다.

8. 호두파이에 달걀물을 골고루 펼쳐서 발라주고 예

2. 손으로 비비듯이 버터와 밀가루를 함께 섞는다. 밀

열한 오븐에 140도로 10분 구운 후 100도로 줄인 후 10분 더 구워준다.

가루와 버터가 골고루 섞이면 찬물을 넣고 반죽한다. *적당히 섞어 비닐에 담아 뭉치는것이 손에 안 묻고 좋다!

9. 잘 익은 미니 호두파이는 식힘망에 잘 식혀준 후 한 입에 쏙! 먹는다.

3. 뭉쳐진 반죽은 비닐을 깔고 덮어 밀대로 밀어 3절 접기를 한 뒤 다시 한번 밀대로 밀어 3절접기를 해준다.

출처: 피피꽁주 (is6867.blog.me/40199308136)

4. 한덩어리로 뭉쳐 냉장고에서 30분간 넣어둔다.

스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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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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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알찬 상반기 강좌를 준비중입니다. 2013년 주부문화강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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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Have a Good 잠! <PART ONE> 모든 사람에게 잠이라는 공짜 보약이 배달된다. 매일 밤, 모든 사람에게 잠이라는 공짜 보약이 배달된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정말 잘 자고 있는걸까?

잠은 저축이 가능하다? 밤샘을 대비해서 미리 많이 자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다음 날 똑같이 졸음이 밀려오고 피로감도 함께 찾아오기 때문이다. 수면은 2가 지 시스템의 영향을 받는다. 잠드는 타이밍을 결정하는 서케디언 리듬과 체내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호메오스타시스 시스템이 바 로 그것이다. 특히 서케디언 리듬은 하루 주기로 반드시 졸리게 되는 신체 리듬을 작용시켜 아무리 많이 자도 수면 저축은 불가능하게 한 다. 이렇듯 저축은 안 되지만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것이 잠이다. 잠이 부족할 때 자연스레 낮잠이나 늦잠을 자는 것도 그 때문이다. 꿈을 꾼 날은 얕은 잠을 잔 것이다? 매일 얕은 잠을 자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람의 수면은 얕 은 수면, 깊은 수면, 꿈 수면의 3가지 단계를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즉, 잘 잤다고 해서 밤새 깊은 수면을 취한 것도 아니고, 꿈을 꿨다고 해서 밤새 꿈만 꾼 것도 아니다. 사실 꿈을 꾸는 시간은 전체 수면 시간의 20% 정도밖에 안 된다. 다만 깊은 잠을 자는 중 에는 의식이 거의 없어 기억하지 못하는 것과 달리 얕은 수면과 꿈 수면 단계는 나중 에 기억할 수 있어 꿈을 꾸면 얕게 잤다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은 뜬소문이다? 깊은 수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청소년기에는 성장과 발육을 주관하지만 성년 기에는 세포의 생성과 분열을 촉진해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킨다. 피부도 이 성장호르 몬의 영향을 받는데, 밤 9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세포 분열이 왕성하게 일어나 낮 시 간 동안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고 충전한다. 또한 수면은 피부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량을 적게 만들고 땀과 피지의 분비를 감소시켜 피부가 쉴 수 있도록 돕는다. 게 다가 피부 각질은 28일을 주기로 교체되는데 수면이 부족하면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염 증성 피부 질환을 일으키기 쉬우니 예뻐질려면 푹 자는 것이 좋다.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날 수 있다? 꼭 일찍 잔다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알람 없이도 일어나야 할 시 각에 자연스럽게 눈을 뜬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정 기간 동안 계속 같은 시각에 일어나면서 신체가 기상 시각을 스스로 세팅해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규칙적인 기상 습관이 있는 사람은 일찍 잠이 자든 늦게 자든 항상 비슷한 시각에 일어나게 된다. 만 약 다음 날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수면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었다 하더라도 기상 시각 차이로 인한 컨디션 난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알아둬야 한다. 1~2잔의 술은 숙면을 도와준다? 술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근육을 이완시켜 잠자리에 누웠을 때 신체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양질의 숙면에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 우선 잦은 소변 때문에 자꾸 잠에서 깨게 되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신체 반응이 생겨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술이 깰 때가 되면 신체에는 각성 주기가 찾 아오는데, 이 때문에 술의 힘을 빌려 잠들었다가도 금세 깨게 되고 다시 잠들기는 더 힘들어진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잠들기 위해 마시 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초저녁에도 잠이 오면 일단 자는 것이 좋다? 수면에는 각성 리듬이 있다. 즉, 언제 자고 언제 각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법칙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침이 되어 잠에서 깨면 각성 리듬이 서서히 올라오고, 오후 1~3시 사이 에 다시 떨어진다. 흔히 점심 식사 후에 졸린 것도 이 때가 각성 리듬이 떨어지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이후 각성 리듬은 다시 상승했다가 잠들기 전에 다시 떨어지면서 수면 을 준비한다. 하지만 초저녁부터 잠을 자면 이 리듬이 흔들려 밤이 되었는데도 다시 각성하는 혼란이 생긴다. 때문에 초저녁 수면은 최대한 자제하고, 참기 힘들다면 20분 이 내로 짧게 자야 한다. 잠이 부족하면 살이 빠진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도와주는 렙틴이 분비되어 각성하고 있는 동안에도 식욕을 억제할 수 있다. 반면 수면 이 부족하면 식욕을 증가시키는 그렐린이 분비되어 밤에 잠은 자지 않고 뭔가 자꾸 먹는 현상이 반복된다. 게다가 수면이 부족하면 컨 디션 저하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어 음식을 섭취하려는 충동이 매우 강해진다. 잠이 부족해 수척해지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체중이 줄었다 하더라도 지방이 아닌 근육, 수분 등이 줄어든 것이라 이런 다이어트 법은 결국 몸을 망치게 된다.

바레인 한국식당 단체 예약 60 석 노래방시설 완비 출장부페 환영 Dipl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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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Hotel

Ramada Hotel Sea Shell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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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abiya

Tel: +973 1700 2490, +973 3972 5639, +973 3635 5623 Entrance 865, Rd 2717, Block 327, Manama Al Adliyah, Bahrain 아부다비 진고개 예약문의 +971.2.652.1013 / +971.50.12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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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두바이 부동산 시세

부동산 매매 커뮤니티

Marina

빌딩

크기

가격

Marinan Residence-TowerA

2BR

1,250sq. ft.

1,500,000

Marina View Tower A

2BR

953 sq. ft.

2,300,000

Marina Wharf 1

3BR

1,860 sq. ft.

1,530,000

Sulafa Tower

3BR

1,502 sq. ft.

2,250,000

Sulafa Tower

3BR

1,919sq. ft.

2,255,208

부동산 임대 커뮤니티

Marina

빌딩

크기

가격

Dorra Bay

1BR

946 sq. ft.

105,000

Bahar 1

1BR

1,100 sq. ft.

110,000

Murjan 1

2BR

1,250 sq. ft.

120,000

MArina Wharf 1

2BR

1,439 sq. ft.

120,000

Murjan 5

3BR

1,882 sq. ft.

159,000 출처: betterhomes

사고팔고 / 구인구직 [오만 무스카트] 산후 도우미 구인 5월말 출산 예정인 산모의 산후 도우미를 구합니다. 지역: 무스카트, 오만 1)산후 도우미 - 신생아 낮밤 돌보기, 분유주기, 모유 수유 보조, 젖병 소독, 신생아 목욕 등 2)음식 준비 - 미역국, 반찬 준비 3)산모 관리 - 가슴 마사지, 전신 마시지 등 *한국에서 산후도우미의 경력이 있으신분 환영 연락처: 이시형, +968 9889 1587 [아부다비] 책상 판매 컴퓨터 겸용 책상입니다. 구입가격: 1500디람 판매가격: 200디람 문의: 056 601 5257 [두바이] 폭스바겐 골프 1.2TSI (Mid Option)판매 마일리지: 5,050km 판매가: 67,000디람 색상: 흰색 *5년 or 75,000km 워런티 *5년 무상 서비스(excluding wear&tear items) 문의: jly00@naver.com [두바이] 6인용 식탁과 이케아 스툴 체어 판매 1. 6인용 원목식탁_350디람 2. 이케아 스툴체어 높이 74cm_35디람 문의: 052.926.5668 (두바이 그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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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 12 2014

Gulf K rean Times

Gulf Korean Times

교육 개천에서 '용'나는 성공의 법칙 -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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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은 부모에게서 보고 배운다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02 SELF-CONTROL 부모의 정서적 안정감이 아이의 ‘자제력’을 키워준다 아이는 부모의 얼굴이나 기질 같은 유전적인 것만 닮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습관과 감정 상태를 그대로 학습하고 닮아간다. 그중에서도 부 모의 감정조절능력은 아이 성격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아 동발달 전문가 한춘근 소장은 조언한다. 특히 아이의 삶의 질을 좌우 하는 ‘자제력’을 키워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고. 자제력은 되물림된다 “엄마들이 아이를 야단칠 때 감정이 앞서서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 선 한마디도 하지 않고 덮어놓고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는 경우를 많이 봐요. 주위 사람들을 대할 때도 짜증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논 리적으로 일을 해결하지 못하니까 타인과 다투죠. 아이가 이걸 다 보 고 자라는 거예요.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그대로 흡수하는 데다 엄마 가 언제 짜증을 낼지 모르니까 심리적으로 늘 위축되고 불안하죠. 하지 만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엄마는 아이를 늘 편안하게 해줍니다. 정서 적 안정감은 자제력이 강한 아이가 되게 하고요.”자신의 감정이나 욕 망을 스스로 억제할 수 있는 힘이 ‘자제력’이다. 먹고, 놀고, 일하고, 사 랑하는 삶의 모든 순간에 제력이 필요하다. 자제력은 배려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내가 이걸 조금만 참으면 저 사람이 덜 불편하겠지’ 하는 마음이 내포돼 있기 때문이다. 건강하고 바른 삶을 살아가는 데 없어 서는 안 될 필수 요건인 것이다. 자신이 아이 앞에서 히스테리컬해지려 는 순간, 심호흡을 크게 한 번 해보자. 아이의 삶의 질이 그 심호흡 한 번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서. 한춘근 소장의 ‘자제력 강화 실전 육아법 3’ ● 스마트폰에 익숙해지기 전에 그림책부터 읽히기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는 필수 용품이다. 하지만 책과 친해지기 전 에 이것들부터 손에 쥐여줘서는 안 된다. 책과 친해지는 것이 먼저다. 유아기 때 엄마가 안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좀 더 자라 스스로 책을 읽 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전자기기에 먼저 흥미를 가지면 나중에 아무리 책 읽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도 안 된다. ● 사탕과 밀가루 먹이지 말기 사탕이나 밀가루, 패스트푸드, 라면스프 속에 들어 있는 갖가지 화학첨가물, 당분 등은 아이로 하여금 자제력 을 잃게 한다. 아이에게 사탕 대신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먹인다. 아이 가 단맛에 길드는 데는 3일이면 충분하다. 끊는데도 딱 일주일이면 된 다고 한다. 그 일주일을 참는 것은 아이가 아니라 엄마다. 아이가 아무 리 떼를 써도 딱 일주일만 참아보자. ●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투로 말하기 부정적인 말투를 긍정적인 말투 로 바꾸는 연습을 해보자. 예를 들면 “해”를 “해볼까?”로, “이거 해! 저 거 해!”가 아니라 “이것부터 할까? 저것부터 할까?” 하고 바꿔서 말하 면 된다. 지시형 말투에서 청유형, 권유형 말투로 바꾸는 것이다. 출처: 맘&앙팡 (2014년 2월호)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하루 10분, 해피 타임 바쁜 워킹맘을 위한 애정 공세 노하우! ●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 하루 10분이면 아이의 성품이 디자인된다. ● 하루 10분이면 가정의 화목이 당신 손에 쥐어진다.

디자인 Designer 전아영 j_aaliyah@gulfkoreantimes.com

마케팅 Marketing Manager 최슬비 seulbi.choi@gulfkoreantimes.com

P.O. BOX : 72240 Dubai, U.A.E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양질의 육아는 아닙니 다. 퇴근 후 단 10분이라도 아이와 눈을 맞추고, 깔깔거리 고 웃으며 놀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10분이면 충분합 니다. 매일 매일 퇴근 후 10분만큼은 아이와 진심으로 즐겁 게 보내겠다고 실천해보세요. 아이가 자라면 그 10분이 쌓 여 굉장한 유산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아이의 긍정성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다 부부싸움은 아이 가 보고 들을 수 없는 곳에서 해야 한다. 부부싸움을 자주 목격한 아이는 굉장한 불안감을 느낀다. 유아기는 엄마 아 빠에게 종속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의 싸움이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공포로 다가온다. 어른들은 ‘돈 때문 에 싸우는구나’ ‘진심이 아니구나’ 하고 알지만 이 시기 아 이는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모두 자기가 예쁘지 않아서, 잘못해서 부모가 싸운다고 생각한 다. 부부싸움에 자주 노출되면 외향적인 아이는 분노를, 내 성적인 아이는 우울감이나 수치심을 품고 살아가게 된다. ● 양육 환경을 자주 바꾸지 않는다 베이비시터 등의 양 육자, 어린이집 등 아이의 환경을 자주 바꾸지 않는다. 잦 은 이사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생활환경이 바뀔 때마다 새 롭게 적응해야 하는 스트레스는 어른이 느끼는 것의 몇 배 에 달한다. ● 비난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잘하는 게 뭐 있니?” “왜 사람을 이렇게 귀찮게 해” 등 아이를 비난하는 말은 절 대 삼간다. 아이는 좌절감을 느끼고, 불안정한 아이로 자 라게 된다. ● 부모의 사랑을 물질로 대신하지 않는다 몹시 바빠서, 엄 마가 서툴러서, 야단을 쳐서 등 부모의 미안한 마음을 물질 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비싼 물건이라도 부모의 진 심이 담긴 ‘미안해’ ‘사랑해’라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다.

info@gulfkoreantimes.com 대표전화: +971.4.451.1545

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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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예고

HALAL(할랄), 알고 먹고, 알고 쓰자! 다음주 스페셜_vol.130

2월 23일 개강

4Ga2 4Na1

6Ga2 6Na1

7Ga2

8Ga1

TUE 4:20-5:50 SAT 2:00-3:30

MON 6:00-7:30 THU 6:00-7:30

MON 4:20-5:50 THU 4:20-5:50

SUN 6:00-7:30 WED 6:00-7:30

8Ga2

8Na1,2

8Na2 9Ga1-A

8Na2 9Ga1-B

TUE 6:00-7:30 SAT 12:30-2:00

TUE 7:40-9:10 SAT 3:40-5:10

SUN 4:20-5:50 WED 4:20-5:50

MON 7:40-9:10 THU 7:40-9:10

Ga : 1학기, Na : 2학기 ( 4Ga2 4Na1 : 4학년 1학기 심화, 4학년 2학기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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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50.304.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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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 12 2014

Gulf K rean Times

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여행사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아부다비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Al Nahyan Camp , Behind Marriage Fund http://are.mofat.go.kr/ +971.2.643.9144 / +971.2.643.9122

천사마트 Coral Al Khoory Hotel Apts Shop #1, Al Barsha 1 +971.4.323.4536 / +971.4.882.9882 angels1004mart@daum.net

아부다비 한인연합 교회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ha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한아름마트 P.O.Box114563, Dubai +971.4.336.8022 / +971.50.659.3397 dubaihanarum@yahoo.co.kr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바니야스 메디컬 트레이딩(의료 용품) P.O.Box 31418, King Faisal St., Sharjah +971 6 574 3831 / +971 50 686 4832 bmedical@emirates.net.ae

아부다비 한인교회 St.Adrews Church, Abu Dhabi http://cafe.daum.net/abudhabikorean +971.50.220.2360 / +971.50.325.2291

진식품(춘하추동 떡방앗간) DIP 2, Shop #30, Dubai +971.4.887.7306 / +971.50.199.4325 jinfood@hanmail.net

아부다비한글학교 Al-Qadessiya Secondary School for Girls www.uaekorean.com/school_3.php +971 50 133 6159/ +971 50 504 2454

한아름 K마트 +971.2.553.4842 +971.50.459.7321

민박 ․ Guest House

서울가든 게스트하우스 in Mankool, Dubai +971.50.658.0360 / +971.50.296.9023 dubaiguest@yahoo.com

민박 ․ Guest House

꿈의 궁전 자매민박 아부다비 무사파 모하메드 빈 자이드 시티 (MAZYED MALL 정문 맞은편) +971 56 601 7010 / +971 50 724 9886

정 게스트하우스 Road NO.23, Al Barshar, Dubai +971.4.340.8131 / +971.50.538.9358 junghouse9@naver.com

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두바이 주 두바이 총영사관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http://are-dubai.mofat.go.kr +971.4.344.9200

풀하우스 jykang55@naver.com +971.4.283.1294 +971.50.292.2936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두바이 루디아네 집 Villa #21, St. 34A/11B/38A, Al Barsha2 +971.50.631.0438 / +971.4.399.4689 +971.50.309.1138 / 070.8623.6150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dubaiminbak.com / shjuae@hotmail.com

두바이 한인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식당 ․ Restaurant

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두바이 순복음교회

소반 Near Safa Park, Sheikh Zayed Rd. +971.4.380.7888 +971.50.188.0331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제일 교회 http://cafe.daum.net/dubaijeil +971.56.138.9538/ +971.50.797.1524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458.0250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궁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971.55.266.2466

휴 레스토랑 Near Oud Metha Metro Station +971.4.334.4294 / +971.50.553.7817 hyurestaurant@gmail.com

한성관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코리아나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 +971.50.712.0797

주점 ․ Bar

오아시스 가라오케 +971. 55 200 9260 /+971. 55 200 9261

일번지 Ground Floor, Admiral Plaza Hotel +971.4.392.4474 / +971.50.480.5574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민원실 966.12.668.1990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12.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1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1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제다 홍해 게스트하우스

tussilar@naver.com 070.7579.8909 / +966.50.379.8909

리야드 한아름 게스트하우스

queens2023@naver.com +966 55257 0532 / +966 50529 0596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qatar-hanin.com +974.6600.4508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 +968.9642.7960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오만 봄누리 게스트하우스 & 한국식당 I 40명 수용 대형홀 완비 I yglee58@hotmail.com +968.9.822.2971

초이스 한국식품&게스트하우스 omanchoice@naver.com + 968.9778.0585

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바레인지점, 우리은행

쿠웨이트 주 쿠웨이트 대사관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http://kwt.mofat.go.kr/ +965.2537.8621/2/3

쿠웨이트 한인회 house #41, Street 4, block 11, Sawa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 +965.9735.9909

아리랑 게스트하우스 및 케이터링 두부 공장 운영 Adan, Block 6, Street 9, House 11 www.arirangguesthouse.co.kr +965.2544.1250 / +965.9962.5671

PO BOX 1151, Manama Centre Entrance1, 4th Floor +973.1722.3503 / Fax +973.1722.4429

바레인 한인회 +973 3967 1335 / 3936 2968

바레인 한글학교 koreanschoolbh@gmail.com Bahrain@korean.net

바레인 한인교회 spkwon21@yahoo.co.kr + 973.1.769.1688, +973.3.309.0040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973.1.729.9045 +973.3.975.1252

게재 문의 : +971.50.304.6296 / info@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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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문제해결에 코트라 두바이 무역관과 걸프코리안타임즈가 함께합니다.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건만, 갈수록 심해지는 청년실업문제와 학자금의 굴레에서 벗어날 꿈도 못꾸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쳐진 어깨를 하고 좌절하기에는 그들은 젊고 너무나 열정적이기에 걸프코리안타임즈가 발벗고 나서게 되었습니다.

기업채용 인턴 혹은 사원 채용 계획이 있으시다면 걸프코리안타임즈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건설, 전자, 사무직, 마케팅, 통역, 무역, 매장관리등 원하시는 인재상을 보내주십시요. 담당자 한국의 유능한 청년인재들과 바로 연결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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