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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 126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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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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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이번주 인터뷰이는 마라톤으로 제 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전 하경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42.195km 풀코스 완주만 161회, 하프 마라톤이나 5km, 10km 등은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달려왔다. 철인 3종경기까지 섭렵한 그의 나이는 69세. 도대체 어느 정도의 체력이어야 3.8km길이를 헤엄치고, 180.2km를 싸이클로 달리며, 42.195km를 가볍게 달리기로 마무리 할 수 있는 걸까. 이쯤하여 전하경씨의 나이를 다시 언 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참가 자격도 까다롭다는 보스턴 마 라톤과 도쿄 마라톤, 그리고 이번 두바이 국제 마라톤 대회 에 참가했다. 2만여명 정도 참가했다는 이번 마라톤 대회에 서 한국인은 약 3명정도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리면서 특히 어려운 점은 없었나. "두바이 마라톤 대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선코스라 조금 더 힘들었어요. 끝이 보이지 않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울 줄 몰랐 죠. 평소에는 여기 모통이를 돌며, 여기 오르막길을 오르고 나면하며 달리는데 여기는 분기점 같은 게 없었어요.그래도 언제 다시 이렇게 큰 길을 달려보나 열심히 달렸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겐 마라톤 풀코스나 철인 3종경기는 다소 무 리가 있어 보인다. 추천하는 마라톤 코스는 무엇인가 "시작만 하면 길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5km를 뛰 다보면 어느새 10km를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테니까요. 건강을 위한 마라톤을 생각했을 때는 10km가 적당한 것 같 습니다."

"취미삼아 뛰다보니, 인생을 뛰게 되었다." 두바이 국제 마라톤 대회서 노익장 과시한 전하경씨 취재: 피터양(peteryang@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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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하는 이유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마라톤이 건강을 유지하려다 보니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흔히들 이야 기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인생 역정이라고 할 수 있죠. 가다보면 힘들 때도 있고, 포기하면 제일 쉬울 텐데 그러지 못 할 떄 이 고비만 넘기면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다보면 정말 그런 순간이 오더라구요. 또 결승선을 통과할 때의 어떤 희열 은 완주해본 사람만이 아는 것이죠." 전하경씨의 마라톤 완주가 새삼스레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유 는, 그가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뛰고 있기 때문도 아니 다. 완주라는 결실을 맺기 위해 매번 지난한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었기 때문인 것 같다. 성공이란 지루한 일상 속의 꾸준 함에서 온다고 했다. 올해는 모두가 꾸준함과 성실로 성공하 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4 국제뉴스 美 스태그네이션 경고음… ‘해법’ 주목 경제위기 유럽 ‘反이민 도미노’ 조짐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GCC 물가 전격 비교!

18 한국뉴스 韓 행복지수 OECD 최하위…보건의료는 상위권 KT ENS 협력업체 6곳 압수수색 진화하는 편의점…환전서비스에 빨래방까지

20 스포츠/연예 KBS 측 "강호동 해설, 출국 한 달 전부터 준비" '동메달' 안현수, 8년만에 올림픽 메달 대한민국을 들뜨게 한 윤형빈, '주먹 한방!'

23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126)_두바이 청소업체 BSS 여행-크로아티아 2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당신의 체질은? 태음인

28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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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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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지역 소식

美 스태그네이션 경고음… ‘해법’ 주목

올해 중반 엘니뇨 발생… '기상 이변' 우려 올해 중반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 아졌으며 이에 따른 가뭄·홍수 발생이 우려된다고 호주 기상당국이 11일(현지 시간) 밝혔다. 호주 기상청의 앤드류 왓 킨스 연구원은 "이르면 6월 엘니뇨 현상 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해 2분 기가 지나야만 정확한 발생 시기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 45년만의 폭설… 전국서 1천여명 사상 일본 남쪽 해상에서 급속히 발달한 저기 압의 영향으로 도쿄 등 간토(關東) 지역 과 나가노(長野)현 등에 기록적인 폭설 이 내려 11명이 사망하는 등 전국에서 사 상자가 속출했다. 9일 NHK 등 현지언론 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내린 폭설로 눈 길에 차량이 미끄러지거나 지붕 위에서 눈을 치우다가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르 면서 이날까지 전국적으로 적어도 11명 이 사망하고 1천253명이 부상했다.

뉴욕주 정치인 한인사회와 ‘동해병기’ 법제화 공조

세계의 ‘경제 대통령’인 재닛 옐런 연방준 비제도(Fed) 의장이 취임 이후 처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통화정책 청사진 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미국 경제에 스태 그네이션(장기 경기침체) 경고음이 잇따 라 나오고 있다. 소득불균형에 따른 실질수요 감소가 미국 경제의 장기침체를 불러오고 있다는 우려 감이 커지고 있어 옐런식 해법에 세계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미 하원에 따르면 옐런 의장은 11일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

중국-대만, 분단 65년만에 첫 장관급 회담

뉴욕주 상·하원 의원 3명이 한인사회와 동해 병기 법제화를 위한 행동에 나섰 다. 뉴욕주 토비 스타비스키 상원의원( 플러싱)과 하원의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베이사이드), 김태석(론 김, 플러싱) 하 원의원이 10일 알바니 의사당에서 뉴욕 주에서 사용하는 모든 교과서에 동해 표 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아프리카 不法이민자 14명 지중해서 익사 지난 6일 아프리카 불법 이주민 약 400 여명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 도시 세 우타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최소 14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같은 날 이탈리아 남쪽 해상에서는 1100여명의 아프리카 난민이 9대의 보트에 나눠 타고 지중해 를 표류하다 이탈리아 해경에 구조됐다. 지중해 곳곳에서 이주민들이 익사하거 나 체포돼 추방당하는 일이 반복되면 서 난민 안전과 인권 문제가 논란을 일 으키고 있다.

경제 전망과 양적완화(QE) 축소, 금리 정 책, 신흥국 금융위기 등에 대한 견해를 언 급할 예정이다. 옐런 의장은 지난 3일 취 임선서에서 아무런 발언도 하지 않고 성 명도 발표하지 않아 이날 열리는 청문회 가 공식 데뷔인 셈이다. 그는 13일에는 상 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도 출석한다. 이날 블룸버그는 러스 코에스테리흐 블 랙락 수석투자전략가의 말을 인용해 “옐 런 의장은 혼돈스러운 금융시장에 대해 어떤 정책을 펼칠지 명확하게 밝힐 필요 가 있다”고 전했다. 옐런 의장은 당장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미국의 실업률이 지난 1월 6.6%로 Fed 가 금리인상 기준으로 삼았던 6.5%에 근 접한 만큼 기준금리를 언제 올릴지에 대 한 신호도 시장에 던져야 한다. 일각에서

중국과 대만이 분단 후 처음으로 당국 간 회담을 연다. 11일 중국시보(中國時報)에 따르면 왕위 치(王郁琦) 주임위원(장관)은 이날 중국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 자금산장(紫 金山莊) 호텔에서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 판공실 장즈쥔(張志軍) 주임과 만나 양 안 장관급 회담을 연다. 양안 당국자가 공 식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국공(國共) 내 전으로 1949년 분단된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그동안 양국 간 대회는 당 대 당 대화나 준 정부기구 등을 통해서만 이

뤄져 왔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안 대표기구 성격 의 사무소 설치 ▲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CEP) 등 지역 경제공동체 공동 참여 ▲ 양안 정부기구 간 상시 대화채널 구축 ▲ 언론 매체 상호 상주 허용 등 의제가 논의 될 전망이다. 이번 회담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 간의 정상회담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도 관심사 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양안 정상회담이 연내 성사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 고 있다. 중국은 대만이 중화민국(대만의 공식 국호) 총통 신분으로 회담을 희망하 는 데 대해 난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양측은 이번 회담 이후 공동 성명은 내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 담이 정부 대 정부 대화로 비치는 것에 중 국이 다소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설명 이다. [이데일리]

는 지난 1월 미국의 신규창출 일자리가 11 만3000개로 Fed의 목표인 20만 개에 크 게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들어 양적완 화 속도조절에 들어갈 가능성을 제기하 고 있다. 하지만 한 번 잡은 양적완화 축소의 방 향키를 다시 양적완화 유지로 되돌리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파이낸셜타임 스(FT)의 에드워드 루스 칼럼니스트는 9 일 “Fed가 금리인하와 양적완화의 실탄 을 모두 써버려 옐런 의장에게 남은 유일 한 무기는 선제 안내의 공포탄뿐”이라고 언급했다. 옐런 의장은 미국 경제의 스태그네이션 진입이라는 난제도 풀어야 한다. 노벨 경 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 비아대 교수는 이날 CNBC 기고에서 “대 침체 이후 소득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미국 경제에 일본식 장기침체의 리스크가 커지 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의 평균 실질소득은 1989년 수준보다 낮다”면서 “정책 변화가 없으면 앞으로 오랜 실망의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미 의회예산국(CBO)은 미국 경제가 2016년까지 3%대 성장률을 기록한 뒤 다시 2017년에 2%대 후반으로 후퇴할 것으로 전망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소득불균형 타파를 위해 7.25달러인 시간 당 최저임금을 10.10달러로 인상하는 방 안 등을 추진 중이지만 공화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닥친 상태다. ◆ 스태그네이션(stagnation)= 장기간 의 저조한 경제성장을 뜻하는 용어. 스 태그네이션은 1년 동안의 경제성장률이 2∼3%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나타내는 말이다. 이것과 인플레이션이 만나면 스 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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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경제위기 유럽 ‘反이민 도미노’ 조짐

스위스 국민들이 정부와 경제계, 유럽연 합(EU) 집행위원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이민유입을 제한하는 법안을 국민투표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 라 유럽의 반이주민 정책 도미노 현상이

가시화될 것이란 우려가 높아 지고 있다. 공영방송 SRF 등은 9일 치러 진 국민투표에서 우파 정당인 스위스국민당(SVP)이 제안한 EU 시민권자 이민 유입 제한법 안이 지지 50.3%, 반대 49.7% 의 근소한 격차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투표 며칠 전까지만 해도 각종 여론 조사에 반대 의견이 더 많았지 만, SVP가 ‘이민 공포’ 캠페인 에 막판 총력을 기울였던 것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려놓는 데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SVP 는 스위스 지도 위로 거대한 나 무가 쓰러지는 그림과 ‘무슬림 100만 명’이란 구호가 들어간 홍보 포스 터를 전국에 뿌려 이민유입 제한법에 대 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에 통과된 법에 따라 정부는 ▲이민 쿼터 도입 ▲사회보 장 제한 ▲망명 허용 축소 등에 관한 구

체적인 정책을 취해야 한다. 이민 쿼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지만, SVP 등 보 수 진영은 연간 약 8만 명에 달하는 이주 민 유입 규모를 약 4만 명으로 줄일 것을 주장하고 있다. 스위스 정부는 이민 제한법의 통과로, EU 와 체결한 자유노동시장 협정을 3년 내 에 수정해야 하는 부담도 안게 됐다. 지난 2007년 당시 스위스 정부는 EU 시민권 자 약 5억 명과 스위스 국민 800만 명에 게 동등한 거주 이전 취업 권리를 보장하 는 협약을 EU와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 라 외국 이주민 규모는 총 인구의 약 23% 를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계 시민도 12% 나 된다. 반면 EU 역내에 이주한 스위스 국민은 약 43만 명에 달한다. SVP는 약 800만 명의 인구에 불과한 스 위스에 매년 8만 명의 새로운 이주민이 유입되는 것은 경제적·사회적 재앙이며, 결국 부유한 스위스를 망가뜨릴 것이라며 제한법을 발의, 유럽을 강타한 경제위기 로 보수화되고 있는 표심을 파고드는 데

푸틴-아베, 소치서 정상회담..어떤 얘기 오갔나

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현재 동 계올림픽이 치러지고 있는 러시아 소치에 서 정상회담을 했다. 이는 아베 총리가 지난 2012년 12월 2번 째 임기를 시작한 이후로 벌써 5번째 회 담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양

국 정상은 영유권 분쟁 대상인 쿠릴열도 (북방영토) 4개섬 반환에 관한 논의보다 는 양국의 경제 및 교류 협력에 초점을 맞 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푸틴 대통령은 지난 2012년 노다 요시히코 전 일본 총리로부터 받은 일본 산 아키타이누 토종개를 데리고 나오기 도 했다.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 사이에 쿠릴열도 분쟁과 관련해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회담 이후 아베 총리 는 기자회견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올해 가을 일본을 방문하기로 약속했다"며 "러 시아와의 협상이 놀라운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조약 체결 건은 매우 어려운 문 제이자 역사상 중대한 임무"라며 "문제가

소말리아 해적활동 '급감'‥서아프리카는 증가 세계적으로 소말리아 해적활동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년간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납치된 선박 수가 직전 4년간 (2008~2011년)보다 5.3배 늘었지만 동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역을 포함한 전 세 계 해적활동은 현저히 줄었다고 11일 밝 혔다. 지난해 해적공격 건수는 264건으로 2011 년의 439건보다 40% 줄었다. 선박피랍 도 2011년의 45척에서 지난해에는 12척 으로 73% 감소했다. 특히 소말리아 해적사고는 2011년 이후 급격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3년간 해적공격 건수는 2011년 237건, 2012년 75건, 2013년 15건으로 급격히 줄었다. 피랍 선박도 2011년 28척에서 지난해 2 건으로 감소했다. 소말리아 해적행위가 크게 위축된 가장 큰 이유는 주요 해운국들이 아덴만에 해

군함정(18개국 43척)을 파견해 해적소탕 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우리나라도 2011년 5월 이후 해적에 의 한 피랍, 교전 등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 았다. 해수부는 인공위성으로 위험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을 24시간 감시했고, 선박 에 대해 해적피해방지 지침을 따르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정책을 펼쳤기 때 문으로 보고 있다. 최명범 항해지원과장은 "전 세계 해적활 동은 감소 추세이지만 해적조직은 여전히 건재하다"며 "예방을 소홀히 하면 언제든 지 선박피랍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해 운선사 및 선박은 해적피해 방지지침을 계속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모두 36명의 선원이 해적에 게 납치됐는데 모두 서아프리카에서 일어 났다. [뉴시스]

다음 세대로 전이되기 전에 해결해야 한 다"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와 일본은 홋카이도의 북쪽 이자 러시아의 남쪽인 쿠릴열도 가운데 이투룹, 쿠나시르, 시코탄, 하보마이 등 4 개 섬의 영유권을 둘러싸고 분쟁을 이어 왔다. 일본 정부는 1855년 2월7일 러시아와 체 결한 조약에서 이 4개 섬이 일본 영토로 확인됐다는 점을 들어 2월7일을 '북방영 토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전국대회를 열 고 있다. 반면 실효 지배국인 러시아는 쿠릴열도가 지난 제2차세계대전 이후 국제법 합의에 따라 러시아에 합법 귀속됐다며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뉴스토마토]

美, 동성부부에 이성부부와 똑같은 권한 부여

미국이 동성부부에게 이성부부와 똑같은 법적 권한을 부여한다고 AFP통신이 보도 했다. 에릭 홀더 법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개최된 동성애 인권 만찬 행사 에서 "연방법에 따라 동성결혼이 이성결 혼과 동일한 특전과 보호, 권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법무부가 오는 10 일 이같은 내용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차별은 위헌이라고 판결한 데 따른 것이

성공했다. 그러나 정부와 경제계는 제한 법이 도입될 경우 스위스와 EU 관계가 악 화되고, 스위스 국민의 EU 노동시장에 대 한 자유로운 접근을 차단시켜 결과적으로 스위스 경제를 악화시킬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EU 집행위는 9일 국 민투표 결과가 발표되자마자 성명을 통 해 “스위스와의 관계를 재고할 것”이라며 무역규제를 시사하기까지 했다. 스위스 국민의 이번 선택은 다른 유럽 국 가들의 반이민유입 움직임에 박차를 가 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의 극우정당 영국독립당(UKIP)의 나이젤 파 라지 당수는 즉각 “현명하고 강인한 스위 스 국민들이 브뤼셀 관료(EU)들의 위협에 맞섰다”고 치켜세웠고, 프랑스의 극우정 당 국민전선도 성명을 통해 “프랑스도 대 규모 이민유입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촉 구했다. 오스트리아의 자유당(FPO), 이탈 리아의 북부동맹 역시 “스위스처럼 이민 유입 제한을 국민투표로 정하자”고 주장 했다. [문화일보]

채소로 만든 '클라리넷' '채소 오케스트라'

1월 15일 프랑스 동부 아귀노에서 '채소 오케스트라' 단원 잉그리드 슈로글이 야 채로 만든 악기를 가지고 리허설하고 있 다. 이 오케스트라는 채소로 만든 악기를 이용해 연주한다. [로이터]

다. 새로운 조치에 따르면 동성결혼이 합법인 주에서 결혼한 부부는 동성결혼을 인정하 지 않는 주에서도 똑같은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또 경찰 및 소방 공무원의 업무상 사고와 관련해 동성 배우자에게도 사망 보상금 및 교육비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001년 9.11 테러공격 피해자의 동성 배우자에게 도 보상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부부가 서로에게 불리한 진술 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와 공동으로 파산 신청을 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된다. 한편 미국 법무부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동성애자 인권단체는 환영의 뜻을 내비 쳤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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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아랍에미레이트 북부 에미리트, 작년 주택 임대료 최대 38% 상승

안성두 총영사, 두바이검찰 총장 예방

안성두 주두바이총영사는 2014. 2. 4. 두바이검찰총장 H.E. Issam Al Humaidan을 예방하여 교민보호 관련 협 조를 요청하고 양국 검찰청간 교류 증 대 등 업무를 협의하였다.

북부 에미리트 지역의 주택 임대료가 증 가하고 있다. 6일 더 내셔널은 2013년 북부 에미리트 주택 임대비용이 전년대비 최대 38% 늘 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두바이 임대료의 상승으로 세입자 의 부담이 늘어나면서 북부 에미리트에 주택 입주자가 늘어남에 따라 임대비용 가 증가하고 있다. 높은 수요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공급 이 임대료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두바이 엑 스포 2020 유치 발표도 한 몫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관리업체 아스테코(Asteco)가 발 표한 수치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주택 임대료는 샤르자에서만 38% 상승했으 며, 아즈만은 23%, 라스 알 카이마 18% 순으로 증가했다. 샤르자에서도 두바이와 인근한 알 마자 즈, 알 카시미아, 알 나다 및 알 와다 지역 에서의 임대료가 무려 38%의 증가치를 보여 세입자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올해 말까지 샤르자의 임대료가 추가적으로 25%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 인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작년 4분기 샤르자 코니시 인근 투베드룸 아파트 가격은 약7만디람이었으며 아즈 만과 푸제이라 지역의 투 베트룸 아파트 연간임대료는 4만5천디람, 라스 알 카이 마 지역은 5만디람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최근 샤르자에서는 세입자가 늘어남에 따라 도로 인프라 개선뿐만 아 니라 공원조성 등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 고 있다. 또한 주택 프로젝트에 돌입해 주 택 공급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abudhabi .dubai 도메인 사용가능해진다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머지않아 .abudhabi, .dubai등 지역 이름 을 활용한 인터넷 도메인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8일 더 내셔널은 .abudhabi와 .dubai 도 메인이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의 최종 승인 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보 도했다. ICANN은 향후 기술적인 실험과 계약조 건 등을 논의한 후 사용 가능한 도메인 주 소를 최종 확정한다. 국가 이름의 도메인 사용으로 인터넷 주 소와 실질 지역과의 연관성을 높이고, 온 라인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도메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도메인은 각각 아부다비와 두바이 정

부 소유로 UAE 통신규제청(TRA) 관할 아 래 사용될 전망이다. 따라서 위 두 도메인에 대한 사용처의 결 정은 TRA에 의해 제한될 가능성이 있지 만, 국제인터넷주소기구에 의하면 정부기 관을 포함해 개인 및 민간 기업 또한 위 와 같은 도메인의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abudhabi는 아랍어로도 기입 가능하게 끔 설정되어 활용될 전망이다. 현재 UAE정부는 ICANN과 함께 중동지 역 국가의 이름이 반영되는 도메인을 설 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요즈음에는 런던, 프랑스, 뉴욕과 같이 한 국가의 도시가 최상위 도메인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두바이 Korean Restaurant

고멧 아부다비 행사, 오는 19일까지 열려

국제적인 마스터 셰프들이 창작요리를 선 보이기 위해 아부다비에 모였다. 지난 7일 웨스틴 아부다비 골프 리조트& 스파에서 열린 스페셜 클래스에서 마스 터 셰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조리법의 비밀을 일부 관객들에게 가르쳐 주는 행 사를 진행했다고 8일 걸프뉴스가 보도했 다. 이는 고멧 아부다비 행사의 일환으로 진 행된 이벤트로서 현재 인터콘티넨탈 아부 다비에서 총괄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대니 카타르, 인도의 산지브 카포르, 이탈 리아의 마시모 보투라, 한국의 에드워드 권 그리고 호주의 러셀 비라이키 셰프가 참가해 푸른 새우, 비트 머랭, 오이 사탕, 살구잼 갈비찜 등과 같은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고멧 아부다비 (Gourmet Abu Dhabi)는 요리 대축제로 각 호텔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특별 요리 시연과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 행사는 오 는 4일부터 2월 19일 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세부사항 및 레스토랑 프로모션 은 www.gourmetabudhabi.ae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UAE 통신규제청(TRA)는 현재 영어 뿐 아니라 아랍어 기반의 도메인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아랍어로 웹 (Web)을 뜻하는 최초의 아랍어 도메인 인 ‘.shabaka(닷샤바카)’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당국은 웹사이트에 '.abudhabi, .dubai' 뿐만 아니라 아랍어를 사용해 홍 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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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2020년 두바이 메트로, 안 가는 데가 없네

아름다운 샤자 빛축제

2020년까지 70개 메트로역 확충, 총 길이 110km

오는 14일까지 샤자 곳곳에서 빛축제가 열린다.

2020년까지 메트로의 확장으로 두바이 곳곳으로의 이동이 한층 자유로워질 전 망이다. 5일 걸프뉴스는 두바이 도로교통국(RTA) 이 총괄하는 메트로 확장 프로젝트가 한 창 진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주요 확장 프로젝트는 그린라인의 구간 확장, 2020엑스포 전시관이 들어설 제

벨 알리를 잇는 레드라인의 노선 확장을 포함해 총 23개 역을 추가 개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린라인은 지상 구간 12km, 지하 8.6km 로 총 20.6km 연장될 계획이며 현재 20 개의 역에서 11개가 추가되어 총 31개의 노선이 갖춰질 예정이다. 확장되는 구간 으로는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라스 알 코 르, 두바이 인터내셔널시티, 실리콘 오아 시스 및 두바이 아카데믹 시티 등 도심에 서 다소 떨어진 북동쪽 지역을 메트로로 연결할 예정이다. 한편 레드라인은 현재 29개 역으로 연결 되어 있는데 여기에 12개의 역이 추가될 전망이다. 레드라인의 주요 확장 구간은 현재 종 점구간인 라시디야부터 미르디프까지

"버두바이 잔디밭으로 네팔사람 다 모여라"

금요일 오후, 네팔인 지반 타파(24)씨는 나갈 채비를 서두르며 분주한 주말을 맞 이했다. 이유인 즉, 버두바이 알아인 센터 앞 녹색 잔디밭에서 그의 친구들이 기다 리고 있기 때문이다. 9일 걸프뉴스는 버두바이 인근 잔디밭이 네팔인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활용되고 있 다고 보도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6시 는 ‘미니 네팔’로 생각될 만큼 많은 네팔 사람들이 이곳 잔디밭으로 모여든다. 두

바이와 샤르자 각지에서 온 네팔인들로 가득한데 이들 대부분은 저소득층으로 알려졌다. 모임장소가 마땅치 않은 네팔인들에게 돈 낭비 걱정없이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 는 최상의 장소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네팔인들이 이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교 환한다. 그들이 속한 지역에 따라 그룹을 나누기도 하는데 이 곳에서 결혼, 채용정 보가 오고 가기도 한다. 아부다비에도 비슷한 모임 장소가 있지 만 대부분 두바이와 북부 에미리트에서 일하는 네팔인들 주를 이뤄 많은 인파가 이곳에 모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한 익명의 회원은 “매주 금요일 마다 미니네팔을 통해 서로에게 많은 도 움이 되고 있다. 커뮤니티 회원이 가정에 보낼 돈이 부족하면 빌려줄 정도로 우리 는 이곳에서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고 언급했다.

3.5km를 추가 연결하고, 다른 종착역인 제벨 알리서부터 엑스포 2020 전시장소인 알 막툼 국제 공항까지 약 15km정도의 거리가 메트로로 이어질 예정이다. 하여 오는 2020년까지 두바이 메트로는 총 110km으로 확장되어 주요도심교통망 이 메트로로 연결될 전망이다.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최고경영자 압 둘라 유세프 알 알리는 “확장 프로젝트의 설계 및 세부 사항은 현재 마무리 단계이 며 작업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 모든 확장 공사는 엑스포 2020에 맞춰 완료할 예정 이다. “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RTA는 향후 20 년간 대중 교 통 이용률을 매년 1%씩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UAE 세계 최초로 '드론 우편 배달부' 띄운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세계 최초로 대국 민 행정 서비스에 무인항공기 `드론`을 투 입한다. 로이터는 UAE가 올해 안에 드론으로 정 부 공식 문서 배송을 시작한다고 11일 보 도했다. 지난해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는 30분 이내 지역에 아마존프라임 에어 서비스 계획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UAE 는 각종 정부 규제에 묶여 당장 서비스에 나서지 못하는 민간 기업보다 먼저 드론 배달부를 쓴다. 정부 문서 배송에 드론을 활용하는 곳 은 UAE가 처음이다. 모하메드 알 거가위 UAE 내각 장관은 두바이에서 열린 가상 미래 전시회에서 시제품을 선보이며 “세 계 최초로 정부 서비스에 드론을 활용한 다”고 발표했다. UAE는 국기가 선명하게 새겨진 날개 4 개에 생체인식 기능을 갖춘 드론을 공개

사진출처_www.sharjahlightfestival.ae

했다. 드론 하이재킹과 소포 오배송을 막 기 위해 지문과 망막 인식 시스템을 넣었 다. 거가위 장관은 “지난 6개월 동안 효 율성과 내구성을 시험했다”며 “올해 안에 UAE 정부 서비스에 도입한다”고 말했다. 드론은 신분증과 운전면허증을 비롯해 각 종 정부 서류를 주로 배송한다. UAE 드론 배달부에 문제도 있다. 한 여 름 40도를 넘는 더운 날씨와 사막에 부는 모래 바람을 견뎌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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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이란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미사일은 핵협상 의제 아니다"

이란이 두 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이어 이란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핵 협상의 의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

했다. 후세인 데간 이란 국방장관은 '이란 혁명 35주년을 앞두고 파쇄성 탄두를 장착한 차세대형 레이저 유도 탄도미사일 2발을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후세인 데간 장관은 "새 탄도미사일은 미 사일방어망에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엄 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놀라운 정확도로 군사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군용기나 함정에서 추가로 발사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이란은 핵협상에는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지만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은 의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협상 테이블에서 핵 문제 이외의 다 른 어떤 사안도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아락치 차관은 "국방 문제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국방 문제가 협상 의제로 거론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 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셔먼 차관은 단지 P5+1의 일원

인 미국의 대표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어 서는 안 될 것이라며 "누구도 마음대로 의 제를 정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 P5+1은 지난해 11월24일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생산 중단 등 핵 프로그램 가동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제재를 완화 하는 등의 초기 단계 조치를 6개월간 이행 하고 늦어도 1년 안에 최종 단계 조치에 대한 협상을 매듭짓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초기 단계 조치를 담은 '공동행동계획'의 이행을 시작했고, 1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포괄적 합의 도 출을 위한 협상을 재개한다. 이란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란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핵이랑 다를게 뭐야" "이란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미사일 성능 대단하네" "이란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북한도 핵을 없애 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선일보]

예멘, 6개 주 연방국으로 예멘이 6개의 연방 주로 나뉠 전망이다. AFP통신은 10일(현지시간) 예멘 대통령 특별위원회가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예멘 을 6개 주로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국영 사 바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특위 위원장인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 멘 대통령은 이날 "위원회 회의를 통해 예 멘을 6개 주로 나누는 최종안을 승인했 다"고 밝혔다. 예멘 정당들과 시민단체 등은 그간 예멘을 2개 주로 나눌지 6개 주로 나눌 지를 두고 논쟁을 벌여왔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에 주의 수와 국민투표를 거칠 새로운 헌법의 문헌 등을 결정하기 위해 지난달 말 하디 대통령을 대표로 하는 특위를 구 성했다. 이날 특위의 결정으로 인해 북부

에는 아잘, 사바, 자나드, 타하마 등 4개 주가, 남부에는 아덴, 하드라마우트 등 2 개 주가 설립될 예정이다. 그러나 지난 1967년 영국에서 독립한 남 부 지역은 남과 북, 2개의 주를 둬야 한다 고 강력히 주장해왔기 때문에 갈등의 여 지를 남겨두고 있다. 북예멘은 지난 1990

년 내전을 통해 남부를 흡수하며 통일을 이뤘다. 아잘 주는 수도인 사나와 이슬람 시아파의 근거지인 사다, 다마르, 암란 등 으로 구성되며 아덴은 남예멘의 수도였던 아덴, 아비얀, 라헤즈, 달레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남동부의 하드라마우트는 알 마흐라, 샤브와, 소코트라 섬 등을 포함하 며 사바 주는 바이다, 마리브, 알자우프, 다마르 등으로 구성된다. 자나드 주에는 타이즈와 이브가, 타하마 주에는 후다이다, 리마, 마흐위트, 하자가 포함된다. 이번 예멘 국민의견 수렴절차 는 지난 2012년 33년 간 독재를 끝으로 물러난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의 퇴 진 후 유엔의 지원 아래 진행됐다. [뉴스1]

UAE

최저가

시리아 화학무기 3차 폐기분 국외 이송 시리아 화학무기 3차 폐기분이 10일(현 지시간) 공해상으로 옮겨졌다고 AFP통신 이 이날 보도했다. 폐기 작업을 주관하는 유엔과 화학무기 금지기구(OPCW)는 반출 분량과 물질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폐기분이 4개 국 선박의 호위를 받아 노르웨이 화물선 에 의해 실려나갔다고 설명했다. 일부 화 학물질은 시리아 국내에서 해체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유엔은 지난해 9월 시리아 화학무기 폐 기 결의안을 채택해 가장 치명적인 화학 무기는 지난해12월 31일까지, 나머지 화 학무기는 올해 2월5일까지, 그외 분량은 올해 6월30일까지 각각 국외로 이송하기 로 결정했다. 1차 폐기분은 지난달 7일, 2 차 폐기분은 같은 달 27일 각각 공해로 옮겨졌다. 그러나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이 송 작업이 지연되는데다 물량도 극히 적 어 올해 6월 말로 예정된 시리아 화학무 기 전량 폐기 시한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 는 관측도 커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러시아, 이집트에 20억달러 규모무기판매 러시아가 이집트에 최대 20억달러(2조 1000억원) 상당의 무기를 판매한다고 러 시아의 소리 방송이 10일 밝혔다. 2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무기거래는 사 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이집트 대신 대금을 지불한다. 사우디와 UAE는 작년 7월 이슬람주의를 표방한 무 르시 정권을 전복시키고 집권한 이집트 군 부를 지지해왔다. 러시아가 이집트에 제공할 무기는 방공시 스템, Mig-29 전투기, 군용 수송헬기, 대 전차 미사일 등으로 내년 중반까지 1단계 거래가 완료될 계획이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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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작년 국방비 지출, ‘전 세계 4번째로 많아’

지역 소식 사우디 610kg 男, 국왕 도움받아 체중 절반넘게 감량

비판 쏟아지자 대학총장 "출입 제지 안 했다" 항변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대학에서 남성 구 급요원의 여자 캠퍼스 출입을 불허한 대 학 당국의 조치로 심장마비로 쓰러진 여 성 대학원생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7일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에 따르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사우드대 학의 사회과학대 대학원생인 암나 바와 지르는 5일 오전 11시께 여자 캠퍼스 구 내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그러나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대 학 당국은 구급요원이 남성이라는 이유 로 캠퍼스 진입을 바로 허가하지 않았다. 킹사우드대학은 남자 캠퍼스와 여자 캠 퍼스가 따로 있는 종합대학이다. 대학 관계자는 여자 캠퍼스에서는 학생

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알오마르 총장은 대학 당국이 바와지르 를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으며 구 급요원의 학내 진입도 아무런 제지 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다만 익명을 요구한 대학의 한 관계자는 바와지르가 쓰러진 직후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고, 구급차의 출입 허가도 바로 이뤄 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사우디는 이슬람 율법 '샤리아'를 엄격히 적용해 철저한 남녀 분리 정책을 시행한 다. 각급 학교에서는 남녀가 함께 배우는 것도 엄격히 금지된다. [연합뉴스]

사우디의 순례자 전용 호텔서 화재…최소한 15명 사망

TV서 "알카에다는 사우디 책임" 주장한 기자, 징역 12년 TV 프로그램에서 "알카에다는 사우디아 라비아 책임"이라는 발언을 한 기자가 국왕에 불복종했다는 혐의로 징역 12년 을 선고받았다고 지난 4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리야드 시 형사법원은 와즈디 알 가자위라는 이름의 이 기자가 "통치자 에게 불복종하고 내란을 선동한 책임을 물었다"고 밝혔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군비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4위는 사우디아라비아(596억 달 러)가 차지했으며 영국(570억 달러)과 프랑스(524억 달러)가 각각 5위와 6위로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위와 같은 사우디 국방예산의 변화의 주요 원인은 외환 변동에 따른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방 국가들이 경기 침체와 재정 적 자 등으로 인해 국방예산을 줄이는 반면 중국, 러시아, 사우디는 예산 규모를 늘리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아시아의 군사지출은 2010년보 다 11.6% 증가했으며 2012-2013년도 사 우디 국방지출은 8.6% 상승했다고 신문 은 설명했다. IISS 사무총장 존 칩만은 “2013년 통계치 를 보면 서방 국가들이 세계 국방비 지출 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개발도상국 들이 꾸준히 국방비 지출을 늘리고 있어 올해는 전체의 1/4 정도 차지할 것으로 보 인다”고 말했다.

축구 소년팬, 팀이 경기에 패하자 무단결석 사우디의 한 학생이 자신이 좋아하는 축 구팀이 경기에서 지자 4일이나 학교에 가 지 않았고, 아버지가 직접 학교에 결석 통 보를 했다고 전해져 '자식 교육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설전이 오가고 있다. 7일 걸프뉴스는 좋아하는 축구팀 패배로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사우디 남성 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 보도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좋아하는 축구팀 알 히 랄(Al Hilal)이 경기에서 지자 아들이 알 나스르(Al Nasr)팀을 좋아하는 동급생 친 구들에게 놀림감이 될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수도 리야드의 한 경기장에서 진 행된 크라운 프린스 컵 축구경기는 사우 디 및 아랍 TV 방송국으로부터 폭 넓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알 나스르가 지 난 6년간 이어져왔던 알 히랄의 연승을 꺾고 2-1로 이긴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교육법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헀다. 한 네티즌은 "아버지의 교육방식은 문제 가 있다. 아들에게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마다 변명을 찾아 피하라고 가르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체중이 610㎏에 달했던 사우디아라비 아 청년이 국왕의 도움으로 5개월여 만 에 320㎏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지 난 3일 CNN방송이 보도했다. 비만 때문 에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3년간 침대에 누워 지냈던 샤리에게 압둘라 국왕이 입 원 치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8일 사우디 서부도시 메디나의 한 호텔에 화재사고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127명이 부상했다고 사우디관 영통신이 보도했다. 순례자들이 주로 묶 는 이 호텔은 당시 700여명이 투숙하고 있었다. 화재는 이날 오후 발생했으며 몇 시간 만에 진압됐다. 당국은 생존자 들을 인근 호텔로 옮기고 화재 원인 조 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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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걸프뉴스는 지난해 주요국 국방비 규 모 집계 결과 사우디가 4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전략문 제연구소(IISS)가 발표한 군사균형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국방 지출은 여 전히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작년에는 전세 계에서 38%를 차지하는 6000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1122억 달러로 2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의 국방비는 3위 러시아(682억 달 러)의 약 두 배에 달해 주요 2국(G2)이

사우디 남성 구급요원 출입불허로 여대생 사망 들이 얼굴을 가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 무리 구급요원이라도 남성이라면 출입을 허용할 수 없다고 버티다가 2시간 만에 구급차의 구내 진입을 허용했다. 그러나 바와지르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 다고 현지 일간지 오카즈가 보도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많은 학생들이 심리적 인 충격을 받았고 일부는 병적으로 흥분 해 울다가 실신했다. 바와지르의 동료 학생들은 구급요원의 출 입을 허가하지 않은 대학 관계자들에게 이번 사건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 하고 있다고 오카즈는 덧붙였다. 그러나 바드란 알오마르 킹사우드대학 총장은 이 같은 언론 보도 내용을 부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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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쿠웨이트, 내셔널 데이 행사 준비 한창 오는 2월 25일 내셔널 데이를 기념해 쿠 웨이트내 건물들이 국기와 화려한 장식 으로 빛나고 있다고 10일 쿠나가 보도했 다. 쿠웨이트에서는 국가 행사 있는 경우 정부기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컬러 조명 전구 및 화려한 아이템으로 건물이 나 집을 장식하도록 권고 받는다. 이는 독 립기념일 이자 해방의 날로 연례행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축하의식, 문화예술 과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진다.

‘생활비 필요하다’ 아버지에 소송한 사건 기각돼 지난 10일 쿠웨이트 항소법원은 쿠웨이 트 남성이 이혼한 아버지로부터 별도의 위자료를 요청한 소송을 기각했다. 대학 생인 그는 등록금 및 생활비로 가정도우 미, 운전기사가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더 많은 위자료를 청구했다. 하지만 법원은 아버지는 장애와 더불어 불안정한 직업 으로 더 많은 경제적 부담을 견딜 수 없 다는 것을 고려해 기각했다. 아버지는 이 미 전 아내에게 5만디날(약1억8,973만 원)을 지불한 바 있다.

쿠웨이트 ‘언론의 자유’ 관련​​ 법 개정 촉구 지난 4일 미국 인권 단체 휴먼 라이츠 워 치가 쿠웨이트에서 억압된 표현의 자유 를 비난 하며 법 개정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한 해 동안 쿠웨이트에서는 국왕을 모독하거나 정부를 비판한 혐의 로 최소 29명이 구속 또는 징역형을 선 고 받았다. 현재 휴먼 라이츠 워치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져온 10만명이상의 비둔 (무국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힘 쓰고 있다.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2537-8621/2/3 팩스 : 2537-8628/9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Kuwait

쿠웨이트 쿠웨이트 정부 예산 흑자폭 줄어 지난 4-12월간 예산 흑자 전년 대비 약 18억디날 감소

2013년도 하반기 회계연도 쿠웨이트 정부 예산 흑자폭이 줄었다. 10일 트레이드 아라비아는 쿠웨이트 재정 부가 정부 지출 상승과 석유 수입의 감소 로 2013년 하반기 회계연도(9개월간) 예 산을 전년대비 11% 줄어든 500억달러로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12월간 쿠웨이트 정부 예산 흑자 는 143억4천만디날(약54조4천억원)로 작년 동기 161억디날(약61조7천억원)에 비해 18억디날(약6조9천억원)이 감소했 다.

작년 9개월간 정부지출은 96억4천만디 날(약36조5천억원)로 전년 동기 81억6 천만디날(약30조9천억원)에서 18% 증 가했다. 이에 반해 수익은 석유가격의 영 향을 받아 242억6천만디날(약92조305 억만원)에서 239억8천만디날(약90조 9,683억만원)로 약간 감소했다. 한편, IMF는 쿠웨이트가 정부 지출을 감 축하지 않는다면 2017년부터는 정부 지 출 규모가 석유 수입을 초과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0월 쿠웨이트 총리는 재정의 90% 이상을 석유 판매수입에 의 존하는 현재의 풍부한 사회복지 체계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각종 보조금 감축과 공공서비스의 가격 조정, 세금 도 입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더불어 당국은 향후 10년간 재정 흑자를 유지하기 위해 비 자본 투자 지출 또한 통 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 은 설명했다.

쿠웨이트 석유노조 파업 연기 당초 이달로 예 상되었던 쿠웨 이트 석유노조의 파업이 3월로 연 기됐다. 9일 지역 일간지 아라비안타임즈는 쿠웨 이트 석유노조가 국가 기념일 행사로 인 해 파업을 3월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오는 2월 25일 건국기념일과 26일 광복절 행사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 으로 보인다. 약 1만9천명의 노조원을 대표하는 쿠웨 이트 석유노동조합은 지난 주 석유회사 근로자 수천 명의 보너스를 삭감한다는 정부의 결정과 관련해 파업 결정을 발표 하고 이달 안에 일제히 업무를 중단할 계

획이었다. 지난 1월 쿠웨이트 국영 석유 회사는 근로자들의 임금이 매우 비정상적 으로 높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회계연도 통계치에 따르면 석유부문 에서의 자국민 근로자 평균 월급은 5,480 디날(약2,079만원)인 반면에 다른 공공 기관 자국민 근로자의 월급의 평균치는 1,271디날(약482만원)였다. 이와 관련해 석유 장관 알 알리는 근로자 보너스 삭감 결정을 그대로 진행할 것이 며 파업과 관련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 파트너쉽 보너스’로 잘 알려진 이 상여금은 작년까지 매년 석유 수익에 따 라 근로자들에게 지급되는 것이라고 신문 은 설명했다.

쿠웨이트 의원 '해외 전투 가담 금지법’ 제안

쿠웨이트 의원이 자국민의 해외 전투 가 담 금지법 실시를 제안했다. 9일 걸프뉴스는 쿠웨이트 의원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는 자국민 수를 줄이기 위 해 이와 같은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 다. 쿠웨이트 내에서는 오랫동안 시민들의 시 리아 반군 가담을 실질적으로 묵인해 전 투 참여를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 다. 쿠웨이트에서는 국민들의 시리아 반국 가 담을 오랫동안 묵인해 왔다. 제안된 법에 따르면, 해외 전투에 가담하 거나 선동하는 모든 국민들은 최대 20년 징역형 또는 벌금 2만디날(약7천587만 원)을 부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의원은 가담자가 군인이나 경찰인 경우 징역 30 년형과 3만디날로 형과 벌금을 가중시키 는 내용을 추가로 제안했다. 한편, 지난 3일 사우디 압둘라 국왕은 해 외에서 벌어지는 무장투쟁이나 전투에 가 담하는 자국 시민을 엄벌에 처하는 내용 을 담은 칙령을 공포한 바 있다. 사우디에 서도 마찬가지로 전투 가담자는 최단 3 년, 최장 20년 옥살이를 해야 한다. 쿠웨이트 의원 나빌 파드히는 "현재 이 법이 가능한 빨리 제정될 수 있도록 동 료 의원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젊은 쿠웨 이트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의 결 정을 기다리고 있다. 사우디에 이어 쿠웨 이트뿐만 아니라 GCC국가들 모두가 해외 분쟁 관여 금지 법률을 도입해야 한다” 고 말했다.

주말진료, 주중 야간진료, 화요일 휴진 진료시간

일/월/수요일 오전 9시 - 밤 9시 목/금/토요일 오전 9시 - 저녁 7시


Feburary 13 -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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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카타르 쑥 와키프 '봄 축제' 관광객 30만명이상 몰려

지역 소식 카타르 외환 보유액 421억달러 달성 2013년 말 기준 카타르의 외환 보유액이 421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10일 더 패닌 슐라가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331억 달러 대비 90억달러 증가한 수치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경상수지 흑 자를 통해 외환 보유액은 꾸준히 상승하 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낮은 자본 유출을 통해 앞으로도 강한 흑자를 기록할 것으 로 예상된다.

카타르 의료시설, CCTV 설치 의무화 앞으로 카타르에 있는 민간 및 공공의료 기관의 CCTV 설치가 의무화된다고 10일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더불어 당국은 요구사항이 지켜지지 않을 시 운 영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법은 폭력적인 환자로부터 직원과 의 사를 보호하기 위해 3년 전에 발행되었 다. 감시 카메라 설치 의무시설은 의료 복 합단지 안에 위치한 모든 약국, 병원, 실 험실, 의료업체뿐만 아니라 물리치료실, 재활시설 등이 포함된다.

1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 쑥 와키프 ‘봄 축제’에 30만 명 이상의 관 광객이 몰렸다. 8일 더 패닌슐라는 지난 6일까지 쑥 와키 프에서 진행된 봄 축제 기간 중 30만명 이 상이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로서 사우디와 같 은 GCC 인근 국가의 방문객들이 주를 이 뤘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쑥 관광 정보 센터에서는 5만5천개의 선물을 어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린이들에게 배포했으며 뮤지컬 쇼, 퍼레 이드, 거리 공연, 곡예, 게임 및 전통예술 활동 등 40개 이상의 다양한 행사를 제 공했다. 더불어 3500석의 전용 극장에서는 낸시 아즈람, 알리 압둘스타, 자낫과 파하드 알 쿠바이지 등 유명 아랍 가수를 포함해 매일 밤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공룡 공원, 전통음악 공연 및 아랍가수들이 참여한 음악축제가 큰 인 기를 끌었다. 쑥 와키프는 카타르 전통시장으로서 도하 에서 가장 아랍스러운 풍경을 만날 수 있 는 곳이다. 이 곳에서는 카타르 전통 식품 및 다양한 기념품을 살 수 있을 뿐만 아 니라, 길거리 음식들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다. 현재 카타르 정부는 쑥 와키프에서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어린이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도하 국제공항 주차장 이용 불편

카타르 법원, '수양딸 죽인 혐의' 미국인 부부 출국 거부 지난 5일 걸프뉴스는 카타르 법원이 여 덟 살 난 수양딸을 굶겨 죽인 혐의의 미 국인 부부 출국 요청을 거절했다고 보도 했다. 그 대신 일시적으로 걸프국가 방문 을 허용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석방됐 지만 재판이 계속되는 동안 카타르를 떠 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한편 이 부부에 게는 숨진 글로리아 외에도 2명의 아프리 카 출신 입양아가 있으며 이들 모두 미국 의 친지들에게 보낸 상태이다. 최종판결 은 3월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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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국제공항 출국장 근처에 새롭게 신 설된 주차장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만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10일 더패닌슐라는 이용객 편의를 고려하 지 않는 도하 국제공항 주차장으로 인해 운전자들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간 부족과 더불어 새로운 주차장 구조 인 더블 데크 주차시설(이중으로 쌓아 겹 친 주차장)이 불만의 주요인이다. 작년에 지어진 더블데크 주차장은 최대

65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주차공간뿐만 아니라 리프트 마저 도 턱없이 모자라 이용객의 불편을 가중 시키고 있다. 또한 주차공간마저 평균 자동차 크기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에, 사륜구동차량 은 더욱이 크기에 맞는 공간을 찾는 데 어 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이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더라도 섹 션별 번호 또는 식별 표시가 없어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고 신문은 설명했 다. 금속 구조물의 주차시설 또한 승객들 의 불안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카타르 엔지니어 협회 회장 아마드 알 조 로는 "현재 카타르공항에는 특히 큰 차를 위한 주차공간이 충분하지 않다. 당국은 새로운 주차시설을 구축함과 동시에 여러 방안을 검토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해 야 한다”고 말했다.

카타르항공은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2014 영국 비즈니스 트래블 어워즈'에서 '올해의 비즈니스 항공사'와 2년 연속 '최 고의 장거리 노선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 출판사 '바잉 비즈니스 트래블'이 주 최하는 '비즈니스 트래블 어워즈' 연례 행 사는 각 기업의 주요 바이어들과 경영진 의 평가를 바탕으로 수상이 결정되는 만 큼 경쟁이 치열한 시상식이다. 올해 19회 를 맞는 본 수상식에는 1300여명 이상의 비즈니스 여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사 관계자들은 "카타르항공은 비즈니 스?퍼스트 클래스 승객 전용인 프리미엄 터미널과 비행기에서 터미널까지 고급 세 단으로 안내하는 퍼스트클래스 영접 서비 스 그리고 높은 기업고객 유지율 등 다양 한 항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여 큰 점수 차로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폴 요하네스 카타르항공 북, 남, 서유럽 지 역 상업수송기 담당 부사장은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두 부문 을 모두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카타르항공은 앞으로도 업 계 최고의 5성급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 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최근 '영국 비즈니 스 트래블러 어워즈'에서 '최고의 비즈니 스 클래스 항공사 상'을 수상했으며, '아 시아-태평양 비즈니스 트래블러' 독자들 로부터는 '최고의 중동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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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오만/바레인 오만, 30억달러 규모 철도 프로젝트 계획

뉴스 단신 올해 오만 경제성장 전망 긍 정적 올해 오만의 경제 성장은 다소 긍정적인 것으로 예측됐다고 8일 걸프뉴스가 보 도했다. 공식적인 통계치에 의하면 오만 은 지난해 10억 달러(36억천만디람)를 초과하는 예산 흑자를 기록했으며 총 정 부수익의 76%를 석유산업이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만족스러운 정부수지 흑자 와 공공 부채가 없었던 것에 기인한다. 이와 더불어 미국과 항공 자유화 협정을 통해 올해도 오만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바레인, ‘언론종사자 자유권 확보’ 헌법 초안 승인 바레인에 있는 기자 또는 미디어 관련 종사자 구류판결 제한 초안이 정부에 의 해 승인됐다고 10일 걸프뉴스가 보도했 다. 법안에 따르면 언론 종사자는 처벌 및 형량에서 제외된다. 이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언론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더 나은 환경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정부 노력의 일환이다. 이와 더불어 당 국은 기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도 록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것을 권고했다.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직면한 오만이 30억 달러 규모의 철도 프로젝트 를 계획하고 있다. 7일 더 내셔널은 이란의 잇단 호르무즈 해 협 봉쇄 위협에 맞서 오만 정부가 석유 및 화물 운송을 위한 대체 경로로 30억 달러 규모의 철도 프로젝트 현금 조달에 나섰 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오만 철도청은 철도 프로젝 트를 위해 2014년 말까지 채권을 발행하 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신문은 설명했 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에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교 통 및 전략상의 요해처이다. 특히 세계적 산유국인 사우디, 이란, 쿠웨이트 등에서 생산되는 석유가 이 해협을 경유하여 전

세계에 공급되고 있으므로 이 해협이 일 단 폐쇄되면 세계 석유 공급량의 30% 이 상이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된다.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핵 문제 를 둘러싼 서방 측과 이란의 갈등은 이제 까지 성과 없는 협상만 중단과 재개를 거 듭하면서 경제 제재와 전쟁 위협론이 끊 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만은 연장 1,000km 철도 건 설을 계획 중으로 완공은 2018년 예정이 다. 이는 걸프협력이사회(GCC) 회원국들 간 철도 연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GCC 철도 프로젝트는 쿠웨이트를 시작해 오만에 이르기까지 GCC 회원국을 철도로 연결하는 사업이며 여기에는 사우디와 바 레인을 연결하는 철도 코즈웨이(causeway) 건설도 포함돼 있다. 걸프 지역 관계자는 “걸프 지역 국가들이 자신들의 영토에서 진행되는 철도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각각 부담한다”면서 “관련 프로젝트는 2018년에 완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철도 프로젝트가 완공되 면 원유 공급의 약 20% 정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바레인 살라피스트, "현 정부 지지 안해"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9일 걸프뉴스는 바레인 살라피스트 단체 가 선출된 정부의 호출에 반대 입장을 거 듭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살라피스트는 서구 문화를 배척하고 세속 에 물들고 변질된 이슬람 교리를 샤리아 가 지배하던 7세기 이전 이슬람 순수주의 로 되돌려야 한다는 이슬람 근본주의자 집단이다. 살라피즘(이슬람 원리주의) 단체인 알 아 살라 협회 지도자 알리 알 자이드는 “국 민대화와 관련한 모든 기준은 국가 인권 헌장과 헌법에 따른다. 헌장 및 헌법에서 시사하는 바가 없는 한 현정부를 지원하

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바레인 왕세자 셰이 크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는 국민대화 의 재개를 위해 시아파가 주도하는 야권 연합체 알웨파크를 비롯한 5개 야권 단 체 대표와 회동헀다. 바레인에서는 2011년 초 반정부 시위 발 발 당시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외국 군경까지 동원해 강경 진압한 바 있다. 그 러나 같은 해 6월 계엄령이 해제되자 경 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등 혼란이 35개 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2월 바레인 정부와 야권

바레인, ‘국왕 모욕죄’ 처벌 강화

바레인 정부가 국왕을 비판하거나 모독 하는 자의 처벌을 강화한다. 6일 걸프뉴스는 바레인 국왕이 통치자 모 욕과 관련해 최대 징역 7년형과 1만디날 (97,409디람)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바레인 국왕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정부를 비난하는 등 정권자체에 혼란을 일으키는 혐의를 가지는 누구에게나 적 용된다. 이와 관련해 쿠웨이트와 카타르 법원은 지난 몇 년 동안 자신의 국왕을 모욕하 는 일부 국민들에게 징역형을 부과하고 있다. 바레인도 국왕을 비롯한 지도자에 대한 모욕죄를 처벌해 왔으나 기한을 따로 설 정하지 않는 것을 규정으로 해왔다. 구법 에 의하면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최소 10일에서 3년형을 선고 받는다. 하지만 이번 개정된 새로운 법률을 통해 당국은 국왕을 모욕하는 자에게 징역 1-7 년형, 최소 1천디날에서 1만디날에 이르 는 벌금형을 부과해 좀 더 강경하게 대처 한다.

은 정국 혼란을 타개하고자 바레인 정부 대표 3명, 의회 대표 8명, 6개 야권 단체 대표 8명, 9개 정치 단체가 결성한 국민 연합 대표 8명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대화를 시작했지만 선출직 총리제 문 제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중단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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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퇴근길에 생각나는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활어회

곱창구이

아귀찜

HOTPOT

Chinese Food Sashimi, Sushi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예약 및 문의 : +973)17290945 +973)39751252

1층 한식당 / 2층 '바'

주류 판매 라이센스

가족 노래방(룸 하나)

추천메뉴: 오징어볶음 / 두부김치 / 한정식 / 돼지고기 정식 / 사시미

숯불갈비, 순대볶음, 불뽕, 곱창전골, 감자탕, 연어스테이크, 해물야채모듬, 30디람 점심메뉴 문의: 04 229 9620 / 056 619 2990 시간: 오전 11시~오후3시 저녁 6시~새벽 2시 (주문 ~1시까지) 위치: 유니온(Union Metro)역 2번 출구 육교 건너 알구레아 (Al Ghurair)센터 맞은편 Lotus Downtown Metro Hotel Apt. 바로옆

LOCATION MAP

Union Metro Station Exit #2 Al Ghurair Center

Clock Tower Maktoum Bridge


GCC COST of Living

GCC 석유값 비교 (단위: 달러/갤런)

GCC 물가 전격비교

2013년 4분기 GCC 중위권 병원시설 이용료(단위: 달러) UAE의 병원 이용료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진료, 특진을 포함해 병실 이용료 모두 UAE가 가장 높았다. 진료비는 오만이 가장 저렴 하고, 병실 이용료는 쿠웨이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0

150

GP-일반진료 SC-특별진료 개인 전용실 평균 1박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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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쿠웨이트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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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평균 보험료(1,000달러)

7.5

Individual-local-개인지역보험 Indi-Global-개인글로벌보험 Family-local - 가족지역보험

0

Family-global - 가족글로벌보험

생활물가 비교 가장비싼

가장저렴한

바레인

우유 1L

빅맥

UAE $0.95 - $1.50

카타르 $1.62

쿠웨이트 $6.02

바레인 $12.99

사우디 $1.08

UAE $2.70

카타르 $1.71

쿠웨이트, 사우디 $0.81

소/양고기 1kg

치킨 1kg

설탕/ 프리서브

쌀 1kg

카타르 $7.02

쿠웨이트 $5.31

쿠웨이트 $3.01

사우디,UAE $4.86

사우디 $0.73

오만 $1.53


3베드룸 평균 공과금(단위: 달러) 전기, 수도세를 포함한 각종 공과금의 합산 비용을 따져봤을 때 UAE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저를 기록한 사우디와는 거의 5배나 차이가 나며, 2위를 기록한 오만과도 약 1.5배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만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UAE

사우디 아라비아

회사 설립에 드는 초기 투자 비용 (단위: 달러) 바레인에서 회사 설립은 만만찮은 초기 투자 비 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레인은 13만 달러에 육박한 투자비용이 필요하며 2위를 기록 한 카타르의 2배가 훨씬 넘을 만큼 월등하게 높 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18

2013년 4분기 K-12 평균 등록금 등록금에서는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바레인의 미국식 커리큘럼 학교 등록금이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 다.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영국식 커리큘럼에 준하는 학교의 등 록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학교 입학률(%)

2013년 4분기 GCC 호텔 투숙비 비교 (단위: 달러) 호텔 평균 투숙비를 보면 오만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 났다. 특히 비수기와 성수기 때의 5성급 호텔 투숙비가 각각 1,157달러, 1,357달러로 집계되었다. 각 국가별 성 수기의 호텔 투숙비를 비교해보면 오만의 뒤를 이어 바레인, 카타르 쿠웨이트 그리 고 UAE순이었다.

외국인과 자국민의 사립학교 입학 비율은 두바이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사 립학교 입학률은 87.8%로 여타 국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188

바레인

374 302 342 349

쿠웨이트 36.3% 14.3%

48.1% 37.2%

14.1% 11.3%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

514

590

402 169

오만

1,157

218

1,357 93 226

카타르 58% 30% 아부다비

87.8% 55% 두바이

174

458

102 328

사우디 3star (비수기) 5star (비수기) 3star (성수기) 5star (성수기)

216

793

74

UAE

168 140

344


42.195km를 뛰어야 하는 마라톤 선수에게 1등으로 첫 트랙을 통 과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마라톤 선수에게는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이 있어야 하고, 눈과 귀 를 열어 자신이 어느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지를 매순간 점검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호흡을 잘 붙들어 끝까지 뛸 수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걸프코리안타임즈도 저만의 호흡으로 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힘들어도 발로 직접 뛰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UAE뿐만 아니라 GCC지역의 눈과 귀가 되는 중동대표신문이 되 겠습니다. 긴 호흡으로 끝까지 뛰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걸프코리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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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김승연 회장 파기환송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김승연(62) 한화그룹 회장이 11일 재판 에 넘겨진지 3년여 만에 집행유예 선고 를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기정 부 장판사)는 부실 계열사를 부당 지원해 회 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과 벌금 51억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을 선고했다.

엿새간 110㎝ 눈… 강릉 24년 만에 가장 큰 폭설 11일 강원지방기상청의 '강원도 영동의 이번 대설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6일부 터 11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도시별 최심 적설은 강릉 110㎝, 속초 80.7㎝, 대관 령 74㎝ 등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에 강 릉에 내린 눈은 지난 1990년 138.1㎝(1 월 29일∼2월1일·4일간)의 적설을 기록 한 이후 최근 24년 만에 가장 큰 폭설로 기록됐다.

당구장·스크린골프장 등도 금 연구역 지정 추진 보건복지부가 음식점·술집 등 뿐 아니라 당구장·스크린골프장 등 실내 체육시설 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법 개정 을 추진한다. 11일 복지부가 대통령에 게 보고한 2014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실내 체육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 는 내용을 포함한 국민건강증진법 전부 개정안이 오는 6월께 국회에 제출될 예 정이다.

'소치올림픽' 문자내용으로 스미싱 급증 이스트소프트는 10일 소치 동계올림픽 에 대한 관심을 노린 스미싱 공격이 등장 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발견된 올림픽 관련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에 '소 치 화제의 영상 재미있네요 ㅎㅎ' '한국 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후 응원시 100 만원 100% 지급' '소치올림픽 특별 이벤 트네요. 이참에 준비하는것도 좋을듯' 등 문구와 단축URL를 담고 있다. 수신된 SMS에 포함된 URL을 클릭하지 말고, 모 바일 백신을 설치해 대비해야 한다.

韓 행복지수 OECD 최하위…보건의료는 상위권 1인당 국민소득 2만5천달러 시대에 접어 들었지만, 한국인은 피곤하고 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한국의 보건의료는 양호한 편인 것으로 분석됐다. 남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 연) 연구위원은 오는 11일 이틀간 성균 관대학교에서 열리는 2014 경제학 공 동학술대회에 앞서 이런 내용의 '국민복 지 수준의 국제비교: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를 대상으로'라는 제목의 논 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OECD 34개 회원국 가 운데 한국의 국민행복지수는 33위, 복지 충족지수는 31위로 모두 최하위권을 기록 했다. 종합복지지수는 경제활력, 재정지속, 복 지수요, 복지충족, 국민행복, 보건의료 부 문을 포함해 6개 부문을 평가하는 지표 다. 재정지속(4위), 보건의료(7위), 복지 수요(11위), 경제활력(15위) 등 다른 부문

의 선전으로 종합 순위(20위)는 중위권 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의 보건의료는 미 국(25위), 프랑스(17위), 일본(15위) 등에 비해 상위권에 들어갔다. 국민행복은 자살률, 조출산율, 평균수명, 주관적 행복도, 환경오염(이산화탄소 발 생량) 등에 가중치를 매겨 산정한다. 한국은 특히 자살률이 높고 출산율과 주 관적 행복도가 낮아 국민행복 부문의 순 위가 낮았다고 논문은 설명했다.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호주였다. 덴마크, 오스트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도 5위 안에 들었다. 일본은 종합순위 25위로 한국에 밀렸지 만 국민행복 순위(26위)는 7계단 높았 다. 미국은 종합순위(26)도 낮고 국민행 복(30위)과 복지충족(30위) 순위도 한국 과 비슷했다. 이밖에 한국과 국민행복 순위가 비슷한 나라는 에스토니아(31위), 터키(32위), 헝가리(34위) 등이다. 다른 지수를 봐도

한국의 실상은 우울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1년 창 설 50주년을 맞아 만든 '당신의 더 나은 삶 지수(Your Better Life Index)'를 보면 한국은 행복과 관련한 지표에서 대부분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이는 34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주거, 소 득, 삶의 만족, 공동체 생활, 일과 삶의 균 형 등을 포함한 총 11개 영역을 평가하는 지표다. 순위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상태 를 의미한다. 2013년 5월 기준으로 한국 은 장시간 근로자(오래 근로한 사람의 비 율) 31위, 주관적 건강상태 34위, 살인율 29위를 기록했다. 삶의 만족(25위), 대기 의 질과 수질 등 환경(26위)도 낮은 편이 었다. 남 연구위원은 "국가의 소득 수준이 높아 도 개인은 불행할 수 있다"며 "출산율과 주관적 만족도는 높이고 자살률은 낮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진화하는 편의점…환전서비스에 빨래방까지 편의점들이 입지 특성에 맞는 톡톡 튀는 서비스로 소 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포화 상태인 편의점들의 생존을 위한 치 열한 몸부림이기도 하지만 달리 해석하 면 입지에 따라 유입되는 소비자층을 겨 냥한 타깃 마케팅으로도 볼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명동 핵심상권에 입 지한 매장 세 곳에서 환전 서비스를 제공 한다. 편의점 안에 환전소가 들어가 있는 개념인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다. 일 본ㆍ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해 환전 수요가 많아지자 고객 편의 제공 차 원에서 환전 사업에 나선 것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과거 한 점포에서 만 환전사업을 병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적인 전략방향은 아니다. 다만 입지의 특 성을 고려해 해당 점포의 가맹점주와 본 사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외적으로 진 행하고 있는 것이다. GS25는 전국 300여 점포에서 자동차 용 품을 판매한다. 로드 사이드(한적한 도로 가 점포) 점포 위주로 자동차액세서리, 워 셔액, 와이퍼, 방향제, 체인 등을 판매해 급하게 자동차 용품이 필요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드 사이드 점포의 경우 운전을 하다가 쉬어가는 운전자가 있어 매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동차 용품을 보고 평소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기도 한다. GS25는 등산이나 캠핑을 즐기는 동호인 이 늘어남에 따라 등산로나 캠핑장 가까 이 있는 점포에서 간단한 등산용품을 판 매할 계획이다.[아시아경제]

2~3년 새 같은 명동지역에서 두 점포가 추가로 환전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 다. 환전 서비스 편의점과 같이 매장이 위 치한 입지 특성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편 의점이 또 있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한 세븐일레븐 점포는 매 장 안에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다. 점주가 편의점과 세탁 프랜차이즈 가맹계 약을 동시에 하고 한 매장에서 숍인숍으 로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 반응도 좋다. 세 탁 프랜차이즈가 편의점 안에 들어가 있 는 만큼 평일뿐 아니라 요일이나 시간에 구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자주 가는 두 곳을 한번 걸음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와 같은 세탁소 숍인숍 매장을 총 두 곳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점포들이 세븐일레븐 본사의 공식

Regal Plaza Hotel ㆍ DUBAI

Karaoke

Regal Plaza Hotel ADCB Bank

Service Road

City Bank

Al Ain computer plaza

Al Mankhol Road

Spinney’s

Jumbo Electronics

Ramada Hotel

Khalid Bin Walid Road (Bank Street) Musalla Tower

York Int. Hotel

055 200 9260 / 055 200 9261 / 리갈 플라자 호텔(요크 호텔 사거리)

Satwa

London Crown Hotel

예약 & 문의

Trade Center Road

Regent Palace Hotel

오아시스

Burjuman Center

OASIS

World Trade Center


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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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3천억대 대출사기' KT ENS 협력업체 6곳 압수수색

경찰이 KT 자회사인 KT ENS 협력업체의 최소 3천억원대 사기대출 사건과 관련, 11 일 협력업체들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인천 부평구 청천동 등지에 있는 6개 협력업체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이들 업체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관련 장 부 등 서류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잠적한 협력업체 사장 4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11일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 대 소속 수사관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에 위치한 한 협력업체에 대한 압수수색 을 위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KT ENS 부장 김모(51.구속)씨와 함께 주 도적으로 대출 사기에 관여한 것으로 알 려진 협력업체 사장 1명은 지난 3일 홍콩 으로 도주했으며 다른 3명도 비슷한 시기

에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사장 1명은 이미 경찰에 출석해 조사 를 받았고 나머지 1명은 오는 12일 출석 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협력업체 사장과 함께 홍콩으로 달아났다가 홀로 귀국해 지난 6일 경찰 에 체포됐다. 김씨는 경찰에서 매출채권을 위조해 협력 업체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금 액은 2천300억원이라고 진술했다. 금융 감독원은 사기 대출 총액이 4천억원을 넘 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업체는 대출을 받은 금액 일부를 기 존 대출금을 갚는 '돌려막기'에 사용한 것 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이 파악한 대출 잔 액은 2천800억원이다. 피해를 본 은행은 총 16곳에 달하며 경 찰은 지금까지 7곳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 다. 경찰은 당초 KT ENS의 고발장을 접수 해 수사에 착수했다. 일부 은행과 금감원 은 검찰에 고발해 사건이 검찰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 1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 대 경찰들이 KT 자회사인 KT ENS 사무 실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건물로 들어서 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기대출 금액은 16개 은 행에 대한 조사를 다 해봐야 윤곽이 나 올 것 같다"며 "피해액은 조사가 진행될수 록 불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대한항공 VS. 아시아나 '2.54㎝의 전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간의 2.54㎝(1 인치) 전쟁이 벌어진다. 2.54㎝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A380기 좌석 간 거리 차이다. 승객 유치를 위한 양대 항공사 간의 혈투 는 2.54㎝에 숨겨진 비밀에서 갈음될 전 망이다. 1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오는 5월 도 입되는 A380에는 총 495석이 배치된다. 일등석은 12석, 비즈니스석 66석, 일반석 417석으로 구성됐다. 대한항공의 A380이 일등석 12석, 비즈 니스 94석, 일반석 301석으로 구성돼 총 407석으로 이뤄진 것보다는 88석이나 많다. 이는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보다 A380내 탑승인원이 88명 더 많다는 것 을 뜻한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는 대한항공 A380내 설치된 면세품 전시공간, 바 라운지 등을 없앴다. 불필요한 서비스 공간을 줄이는

대신 더욱 강화된 승무원의 프리미엄 기 내 서비스로 승객을 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항공사 선택의 가장 관건이 되는 좌석 간 간격의 경우 좌석별로 항공사간 경쟁력이 갈린다. 일등석의 경우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 공이 83인치(210.82㎝)로 좌석 간 거리 가 같다. 다만 아시아나항공은 32인치 모니터를 장착해, 즐거움의 시야도 대한항공보다 약 9인치 가량 넓혔다. 좌석은 아시아나 항공의 퍼스트 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퍼 스트 스위트' 좌석을 넣었다. 승객들이 '슬 라이딩 도어'를 통해 독립된 공간을 즐길 수 있는 게 강점이다. 비즈니스석은 아시아나항공(74.5인칟 189.23㎝)이 대한항공(74인칟187.96 ㎝)보다 1.27㎝(0.5인치) 길다. 아시아 나항공은 비즈니스 중 최고 등급인 '비즈 니스 스마티움' 좌석을 설치했다. 특히 일등석과 비즈니스석 화장실의 경 우 실내에서 환복까지 가능할 정도로 공 간을 넓혔다. 일반석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이 33인치 (83.82㎝)로 대한항공(33~34인치) 보 다 2.54㎝ 짧다. 10시간 이상 장거리 노 선에 투입되는 A380 좌석 간 간격이 너무 좁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코노미석 증 후군'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 유 때문이다. [아시아경제]

*"새로운 과자가 입고 되었습니다." * 꾸이맨, 롯데 애니타임, 고소미, 오징어 땅콩, 오리온 왕고래밥,

* 맛있 는 국수! 3분만에 라면처럼 끓여 드세요!!*

스윙칩, 포카칩, 통아몬드 캔디, 홈런볼, 해태 오사쯔, 맛동산,

샘표 바지락 칼국수, 비빔국수

크라운 못말리는 신짱, 크라운 카라멜과 땅콩, 마이쮸 포도 등

농심라면과 스낵, 쿠쿠전기 삼양라면, 압력밥솥 나가사끼 짬뽕, (10인용, 6인용) 꼬꼬면, 맛있는 쿠쿠전기 밥솥 라면, 컵라면 입하 (35인용)입하

삼수갑산, 경기미, 현미, 현미찹쌀, 찹쌀, 2012년산 햅쌀 입하

메리노 전기요

두바이 한아름 / Al Karama 26th st. / www.hmart-uae.com / 문의사항: 056 744 5023 / 카톡 아이디: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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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KBS 측 "강호동 해설, 출국 한 달 전부터 철저히 준비"

'도박' 이수근·탁재훈·토니·붐·앤 디, MBC 출연금지 휴대전화를 이용한 불법도박으로 사회 적인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이수근(39), 탁재훈(46), 가수 토니안(36), 가수 앤 디(33), 방송인 붐(32), 양세형(29), 공 기탁(45)이 MBC로부터 출연금지 결정 을 받았다. 이 7명은 앞으로 MBC 프로 그램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 향후 특별 한 일로 인해 출연 제한을 풀어주지 않 는 이상은 영구적으로 방송 출연이 금 지된다.

소녀시대, 컴백 초읽기...어떤 파격 선보일까? 국민 걸그룹에서 K-POP을 대표하는 아 티스트로 자리 잡은 소녀시대가 오는 19 일 신곡을 발표하고 공식 컴백한다. 지 난 11일 공개된 이미지 티저에는 새롭게 변신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미스 테리한 무드의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겨 있어 신곡에서 선보일 콘셉트와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올림픽 첫 승' 한국 컬링, '숙적' 일본 상대로 12-7 승전보 지난 11일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 랭킹 10위)이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컬링 라운드 로빈 세 션 2 일본(세계랭킹 9위)와 경기서 12-7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첫 승의 기쁨을 누 렸다. 일본전에서 기분 좋은 올림픽 첫 승을 거둔 한국은 12일 오전 0시 스위 스와 라운드 로빈 세션 3 두 번째 경기 를 펼친다.

전세기대여료 2억원 쓴 투수 다나카, 美언론에 '뭇매' 아시아 선수로 역대 최고 몸값을 받고 미국프로야구에 진출한 투수 다나카 마 사히로(뉴욕 양키스)가 미국 도착과 동 시에 현지 언론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 고 있다. 이유인 즉, 메이저리그에서 신 인에 불과한 다나카가 이례적으로 전세 기를 타고 왔다는 것이다. 200명 이상을 태우는 일본항공(JAL) 보잉 787 비행 기에 탑승한 인원은 다나카, 그의 부인, 매니저, 애완견 등 총 6명에 불과했다.

KBS 측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방송인 강호동의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강호동은 지난 10일 모태범(대한항공)이 출전한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 기에서 서기철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 과 함께 중계 해설위원으로 방송에 참여 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 능' 태릉선수촌 편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만난 인연으로 성사 된 프로젝트다. 강호동을 비롯한 줄리엔 강, 존박, 박성호 등 멤버들은 9일 러시 아 소치로 출국해 중계방송 및 응원을 준 비해 왔다.

이날 중계방송에서 강호동은 선수들에 대한 가슴 따뜻한 격려는 물론 "선수들이 제일 빠를 때 시속이 어떻게 되냐", "이렇 게 부정 출발하면 어떻게 되냐" 등 시청자 의 입장에서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을 질문 하며 이해를 돕는 등 시청자들에게 한 발 다가선 중계로 특유의 친근함을 발휘했다 는 평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우리동네 예체능'의 제작진 측은 "강호동은 소치로 출국하기 한달 전 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고 그의 노력 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KBS 스포츠국과 자주 미 팅을 가져 자신의 직무에 필요한 자료를 꼼꼼히 수집하는 등 한국에서부터 철저한 준비를 했다. 현재 4명의 MC 모두 현장에 서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고 있다. KBS 스 포츠 국과의 협업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를 시청자 입장에서 전달할 수 있도록 노 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11일 오후 9시 45분부터 중계되 는 이상화(서울시청)의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 중계에도 참여한다. 귀국은 오는 14일 오전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노희경 신작 ‘괜찮아, 사랑이야’ 올 여름 ‘SBS서 만난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 SBS로 편성 확정 됐다. 한 연예 관계자는 10일 TV리포트에 “노 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괜찮아, 사랑이야’가 SBS로 편성 확정됐다”면서 “오는 여름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수목 드라마가 될 가능성이 높다” 고 밝혔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빠담빠담’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 바람이 분다’로 환상 호흡을 보여준 김규태PD와 노희경 작가 가 또다시 만난 작품으로 국내 최초로 시 도 되는 정신과 의학 드라마. 작은 외상에 는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

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 짚는 작품이다. 강박증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추리소설작 가이자 라디오DJ 정재열 역에는 배우 조 인성이, 야근 할 일 없고 수술할 일 없어 정신과를 택했지만 장재열과 만난 후 인 생에 큰 변화를 겪게 되는 대학병원 정신 과 팰로우 1년차 지혜수 역에는 배우 공효 진이 물망에 오른 상태.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될 예정이다. [TV리포트]

'은퇴선언' 샤이아 라보프, 종이봉투 시위? "난 더이상 유명하지 않다"

은퇴를 선언한 샤이아 라보프가 머리에 종이봉투를 쓴 이색 레드카펫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 화 '님포마니악'의 주연배우 자격으로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샤이아 라보프는 갈색의 종이백을 머리에 쓴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는 눈 구멍을 뚫은 종이봉투에 '난 더 이 상 유명하지 않다(I AM NOT FAMOUS ANYMORE)'는 문구를 적어 넣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샤이아 라보프는 연이은 구설수에 휘말린 뒤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 '하워드 캔 투어 닷컴'이 만화가 다니엘 클로위즈의 만화 '저스틴M. 다미아노'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적법한 절차 를 따르지 않은 내 행동에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문을 공개한 후에도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되며 또 다시 논란에 휩싸 였고, 결국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예술적 진실성을 두고 최근 쏟아진 비판 으로 인해 공적 생활에서 은퇴하기로 결 정했다"며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마이데일리]

'꽃할배' 이서진씨, 이젠 여행사 차려도 되겠어요

영업시간 저녁 7시 - 밤늦게까지 G Floor, Admiral Plaza Hotel, Dubai Tel: +971 4 393 5360 Mob:+971 50 480 5574 www.admiralplazahotel.com

이러다 진짜 가이드로 전업할라. '짐꾼' 이 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가이드 실력 으로 '꽃할배'를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할배' 팀

이 약 열흘 간의 스페인 편 촬영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귀국 직후 나 PD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서진의 활약 상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나 PD는 "이서진 씨는 이제 여행사를 하 나 차려도 될 정도의 수준이 됐다"고 말 하며 웃은 뒤, "이전 여행에선 임기응변으 로 대처를 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여행에 는 사전 준비를 많이 해왔더라. 본인 생각 에 스페인이란 나라가 영어도 잘 안 통 한다고 하고 우리가 여행한 지역이 워낙 광범위해서 하드한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많이 해온 것 같다"고 밝혀 흥미를 자극했다. 또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멤버들에 대해서는 "할배들은 전편 때 와 마찬가지로 늘 하시던 대로 침묵 속이 여행을 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은 오는 3월 중 첫 방송된다. 정확한 편성은 미정이다. [OSEN]


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21

스포츠/연예 '동메달' 안현수, 8년만에 올림픽 메달 러시아 귀화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 에 나선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목 에 걸었다. 안현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2분15초062를 기록, 7명의 선 수 중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 에 걸었다. 이로써 2006년 토리노대회 이후 8년 만 에 올림픽 메달을 따낸 안현수는 1000m 와 5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노리게 됐 다. 금메달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값진 결과 였다. 안현수는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며 순조 로운 레이스를 예고했다. 준결승서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한티안유(중국)에 이 어 조 2위로 골인, 무난히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 도전 기회를 잡았다. 귀화 후 첫 올 림픽 금메달은 무척 간절했다.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출발선에 선 안현 수의 표정에서 비장함마저 엿보였다. 그 의 이름이 소개되자 경기장에 들어선 팬 들은 어느 때보다 큰 환호를 보냈다. 경기 초반 안현수는 7위에 처진 채 탐색전 을 벌였다. 시작부터 1위로 치고 나온 찰 스 해믈린(캐나다)과 대조됐다. 전매특허 인 폭발적인 스피드를 활용해 막판 뒤집 기에 나서겠다는 계산이었다. 4바퀴를 남

긴 상황에서 5위로 올라온 안현수는 곧바 로 3위까지 올라왔다. 안현수 앞에는 해 믈린과 한티안유(중국)가 버티고 있었다. 해믈린을 넘지 못했다. 혼신을 다했지만 결과는 3위였다. 해믈린(2분14초985)과 한티안유(2부15초055)에 조금 뒤졌다. 하지만 러시아 팬들은 안현수에게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안현수는 러시아 국기를 들고 환호에 답했다. 비록 금메달은 아니 었지만 8년 만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 한 자체로 화려한 귀환이었다. 게다가 러 시아로서는 올림픽 최초 쇼트트랙 메달이 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준결승에서 어드밴스 자격을 얻어 결승에 진출한 이한빈(성남시청)은 6위 로 골인, 메달 획득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해믈린은 올림픽 1500m에서 첫 금메달 의 기쁨을 누렸다. [마이데일리]

대한민국을 들뜨게 한 윤형빈, '주먹 한방!'

지난 9일은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프로데 뷔전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윤형빈이 강력한 연타로 타카야 츠쿠다 를 다운시키고 있다. 로드FC 경기를 생중계한 XTM의 슈퍼액 션에 따르면 ROAD FC 014의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7.2%를 기록하며 케이 블 ,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를 차지, 로드FC 역대 최고의 수치를 기록 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특히 이날의 스페셜 메인 이벤트 경기로 관심을 모은 윤형빈의 라이트급 매치는 평균 7.1%를 기록 했으며, 최고의 1분 역 시 상대인 타카야 츠쿠다를 KO승으로 꺾 은 윤형빈의 펀치 장면으로 집계가 되었 다. 또한 생중계 시작부터 끝까지 시청률 그 래프가 연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 는것으로 분석돼, 로드FC 선수로서 데뷔 전에 오른 윤형빈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 거운 관심과 기대를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 전후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두곳 에서도 관련 검색어가 상위 권을 점령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윤형빈’, ‘로드FC’, ‘수퍼액션’, ‘타카야

츠쿠다’ 등의 검색어가 온라인을 휩쓸며 시청률과 화제성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이날 윤형빈은 상대인 일본의 타카야 츠 쿠다를 맞이해 경기 초반 강력한 펀치를 허용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1라 운드 1분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그림 같은 카운터로 상대를 눕혀 성공적인 데 뷔전을 장식했다.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만든 윤형빈의 데뷔전 경기는 10일 밤 9시 슈퍼액션 채 널을 통해 다시 한번 방송되며 경기후 최 초로 공개 되는 슈퍼액션 독점 인터뷰 영 상도 함께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윤석민 이유있는 배짱, 4개 구단 여전히 경쟁 영입설만 놓고 본다면 윤석민(28)은 올 해 메이저리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선 수 가운데 한 명이다. 윤석민을 원하는 구 단은 분명히 있고, 윤석민 역시 메이저리 그 진출 열망이 강한 가운데 그의 최종 행 선지는 어디가 될 것인가. 보스턴 유력지인 '보스턴 글러브' 닉 카파 도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FA 시장 에 남은 주요 선수들에 대한 최근 소식을 다뤘다. 명단 가운데는 윤석민 이름도 있 었다. 카파도는 '이번 FA시장 최고의 선 수였던 다나카 마사히로가 행선지를 결정 한 이후 지금은 윤석민이 그 자리를 대신 했다'고 했다. 미국 현지에서는 윤석민의 한국 프로야 구 성적만 놓고 '2011년 대활약, 이후 2년 은 어깨 부상' 식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에 윤석민은 최근 구단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종의 '쇼케이스'를 실시해 불안 감을 불식시켰다. 카파도는 '윤석민의 팔꿈치 부상 여부를 염려했지만 이제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 았다. 여러 팀은 윤석민 몸 상태를 점검 했고 이상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이제

더 이상 현지에서 윤석민의 건강상태를 걱정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암 시했다. 이어 '윤석민을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 하다. 보스턴, 토론토, 볼티모어, 애리조나 가 그 대상이다. 내셔널리그 한 단장은 윤 석민 거취를 놓고 누구도 될 수 있다는 반 응을 보였다'면서 현지에서 윤석민에 보 이고 있는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지난주 윤석민은 텍사스와 볼티모어의 구 애를 받아 계약을 눈앞에 두는 듯했다. 볼 티모어 지역 언론은 2년 1000만 달러 조 건에 볼티모어가 윤석민과 사인을 할 것 이라고 일제히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다리던 윤석민의 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텍사스와는 계약기 간 때문에 이견을 보이고 있으며, 볼티모 어와는 세부내용 때문에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러다가 윤석 민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 아닌가' 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는 여전히 윤 석민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키스 가 다나카를 영입한 데 자극받은 아메리 칸리그 동부지구 나머지 4팀 가운데 3팀 이 윤석민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작년 류 현진 성공사례에 자극받은 애리조나 역 시 윤석민을 주시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윤석민의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 작년 류 현진도 그랬다. 메이저리그 진출 열망이 강했던 류현진도 다저스와 협상할 때는 '한국으로 돌아가도 좋다'라는 배짱으로 임했고 결국 자신이 원했던 바를 이뤄냈 다. 윤석민 역시 자신을 원하는 구단이 여 전히 있기 때문에 '이유있는 배짱'인 셈이 다. [OSEN]

맨유, 530억에 이스코 영입 노린다 올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맨체 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종료 후 또 다른 스페인 선수 영입을 나서고 있다. 주인공 은 레알 마드리드의 이스코(22)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0일 “맨유가 올 시즌이 끝난 뒤 3,000만 파운드(약 530 억 원)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출 전 시간이 제한된 이스코의 영입을 노리 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이스코는 말라가에 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500만 파운드(약 425억 원)로 추정되고 있다.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올 시즌 초반 주전으로 나섰지만 점차 시즌 이 진행될수록 출전 시간이 줄어들며 로 테이션 멤버로 팀 내 비중이 낮아졌다.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스코는 올 시즌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자 신의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런 이스코의 기량을 높이 산 맨유는 지 난 1월 후안 마타(26)를 영입한 데 이어 또 한명의 스페인 미드필더 영입을 원하 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의 이스코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부터 어린 스페인 선수들을 불러 들인 레알 마드리드가 이스코를 쉽게 놓 아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스코 역시 현재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확실한 맨유 행에 매력을 느끼 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포탈코리아]

'카타르 폭격기' 남태희 6경기 연속 골 카타르 프로축구 레퀴야에서 뛰고 있는 남태희(23·레퀴야)가 6경기 연속 골을 기 록했다. 레퀴야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바짝 다가섰 다. 레퀴야는 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서 열린 '2014 AFC 챔피언스리그 2차 플 레이오프' 알 하드(바레인)와의 홈 경기 에서 전반 35분 터진 남태희의 선제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남태희는 이번 시즌에만 12골을 기록, 레 퀴야 주전 공격수로 자리를 굳혔다. 그는 이날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90분 을 종횡무진 소화했다.남태희 선제골에 후반 3분 터진 상대 수비수 자책골로 레 퀴야도 승리했다. 카타르 프로축구 스타스리그에서 15라운 드 알 카라이티야트전(3-1승), 16라운드 알 아라비전(5-2승), 17라운드 알 코르전 (3-1승), 19라운드 알 무아이다르전(5-0 승), 20라운드 일 가라파전(3-0)에 이어 6경기 연속 골망을 흔들었다. 레퀴야는 오는 15일 홈에서 로코모티브( 우즈베키스탄)-알 쿠웨이트(쿠웨이트)전 승자와 3차 플레이오프를 치러 AFC 챔피 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노린다. [한국경제]


Croatia

꽃누나도 놓친

크로아티아의 매력적 여행지 어디? <2> ‘꽃보다 누나’는 종영했지만 그들이 여행했던 크로아티아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 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하루나 이틀 연차를 쓰면 4일 이상 쉴 수 있는 황금휴일 이 많아 장거리 여행도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것도 큰 이유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흠뻑 빠져 여행을 결심한 이 들을 위해 꽃누나들이 놓친 크로아티아 여행지 2곳을 소개한다.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가 누님들을 모시고 트램 정 류장, 교통편 확인, 숙소 찾기 등으로 애먹었던 바로 그 곳이다. 동유럽의 대부분 도시가 그렇듯 자그레브 또 한 중세 때부터 형성된 도시 특유의 문화가 살아있다. 화려하지만 오래된 건축물에서 뿜어나오는 다소 칙칙 한 느낌이 도시 곳곳에 묻어 있다. 과거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오랜 지배를 받아온 까닭 에 건축 양식도 여러가지라 관심을 갖기만 한다면 건축 물 관찰에만 며칠이 걸릴 정도다. 또한 오래된 구도심 과 현대적인 공간들을 계획적이고 적절히 섞어놓아 묘 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Zagreb

Dubrovnik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두브로브니크는 단번에 꽃누나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은 도시다. 미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가 '진정한 낙원'이라 표현한 이곳은 유럽인들이 동경하 는 최고의 휴양지로, 여행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다. 여행 내내 동분서주 움직이며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미연이 사랑한 '부자 카페'에서 새파란 아드리아해를 바라보며 시원한 레몬 맥주 '오주스코'를 마신다 면 그곳이 지상 낙원이 아닐까.

Rovinj

Jadar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과 함 께 여행을 떠난다면, 세계 유일의 '바다 오르간'을 가 지고 있는 '자다르'에 가보 는 것을 추천한다. '유럽 공공장소 설치예술상' 을 수상한 이 오르간은 실체 를 바닷속에 감추고 오묘하 고 신비로운 소리만 우리에 게 들려준다. 바다 속에 설 치된 35개의 파이프에 일렁 이는 파도가 부딪치며 만들 어내는 바다의 선율을 가만 히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다 오르간 바로 옆에는 '태양에게 인사'라는 이름이 붙은 원형의 태양열 전지판 을 볼 수 있다. 자다르의 강렬한 햇볕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근처 가로등을 밝혀주는 착한 조형물 이며, 밤에는 형형색색의 LED 조명이 바닥을 수 놓으며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 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극찬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며 감상에 잠기는 것도 자다르 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묘미다. 로마 유적과 중세풍의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자다 르 해변가 위치한 '팔켄스타이너 클럽 푸니메이션 보리크(4성급)'는 호텔 내 실외 수영장에 워터파크가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인기다. 모던한 실내 디자인과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는 이 호텔은 익스피디아에서 1박에 17만원 대에 예약 가능하다.

크로아티아 남쪽 끝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가 너무 멀다면, 서북쪽에 위치한 '로 비니'에 가보자. 영국의 한 매거진에서 '크로아티아의 해안 휴양지를 놓고 겨루는 대회가 있다면 로비니가 매번 우승할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예쁜 풍경과 베네치아 양식의 건 물이 인상 깊은 곳이다. 자그레브에서 차로 4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배로 1시간 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로비니는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꽃 누나 이미연처럼 모험하는 것을 즐긴다면 투명한 바닥으로 만들어진 배를 타고 바다 속을 구경하는 글라스보트 투어를 해보자. 크로아티아 최초의 디자인 호텔 '호텔 로네(5성급)'는 몬테 뮬리니 산림 공원 안 에 위치하여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 모두 훌륭한 전망을 자랑하며 호텔 내 정원과 수영장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다. 익스피디아에서 1박에 18만원 대에 예약 가능하다. 한편 지역의 객실 요금은 2월 첫째 주 기준이며, 예약하는 날짜의 환율 및 객실 예 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청소의 미학 BSS CLEANING SERVICE LLC 며칠 전 지인이 카톡으로 '바나나 미라'를 찍어서 보낸 적이 있다. 작업실 청소를 하다가 책장 뒤에 서 발견했다는 바나나 미라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채 꼿꼿하게 말라 굳어 있었다. 더럽다며 타박 을 주었지만 에디터의 집도 그리 아름답고 깨끗한 곳은 아니었으므로, 무심결에 일어나 책장 뒷편 을 흘낏 들여다보며 청소를 해야겠다며 부산을 떨었다. 그러나 집에서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먹는 직장인에게 청소란, 고양이 세수와도 같아서 눈에 보이는 곳만 겨우, 간신히 치우게 될 뿐이다(에 디터만 그런 것은 아니기를...). 하여 이번 업체탐방은 아주 스.페.셜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페이지에서 한번도 다뤄본 적 없 는 청소의 세계로 독자분들을 안내할 것이다. 철저한 한국식 '열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BSS. 메이 드 서비스를 이용하고는 있지만 대화도 안 통하고 설렁 마인드에 지쳐가고 있는 독자에게, '대청 소 한번 해야 하는데…'하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독자에게 이번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Bling Bling Service 가격표 (AED)

Bling Bling Service I 팀 대청소 4명의 청소부가 방문해 정말로 집을 들었다 놨다하는 대청소인 블링블링 서비스. 모든 청소도구를 지참해서 거실, 방, 화장실, 주방, 발코니까지 구석구석 청소해준다. 또한 모든 청소 종료 후에 스팀으로 바닥을 마무리하는 서비스로 감 동까지 남기고 간다. 다음에 또 와달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블링블링 서비스, 이름처럼 반짝반짝한 서비스 리뷰 제 대로 들어가보자.

제일 중요한 건 청소도구. 그렇다. 도구가 제대로 갖춰져 있다면 못할 것이 뭐 있겠는가. BSS 청소팀들은 정말로 도구를 바리바리 싸들고 등장 했다. 주방용, 화장실용, 방청소용 도구를 각각 준비해 온걸로 첫인상은 일단 합격이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이 들은 역할분담도 확실했다. 우선 베란다, 창문 그리고 화장실 등 물청소 담당, 청소기 담당, 걸레질과 닦기 담당, 그리 고 팀의 리더겪인 친구는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마스크까지 장착한 채로 에어컨 환풍기와 쿠커 위 환풍기 안 쪽 을 칫솔, 청소기, 타올 등으로 청소했다. 냉장고 뒤쪽이며 천장 등 손이 쉽게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준다.

아파트

빌라

스튜디오

250

-

원베드

280

335

투베드

335

420

쓰리베드

420

590

*블링블링 서비스는 냉장고나 오븐 안쪽, 가구 내부 청소는 포함되지 않는다. *레귤러 및 패키지도 있음(별도 문의)

벽에 닿아 있는 모든 가구는 앞으로 끌어내고 뒤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낸다. 창이나 창틀도 한번에 닦는 법이 없다. 비누질과 걸레질, 조그맣게 붙어있는 이물질 떼기 등 어느새 반짝반짝해진 창문. 이사와서 저렇게 깨끗한 창문은 처 음 보았다.

BEFORE

AFTER

집청소의 거대한 난제는 바로 발코니다. 두바이에서 발코니는 개학을 앞두고 산더미처럼 쌓인 방학숙제 같다. 하긴 해야 하는데 성가쉬고 귀찮다. 치워도 쌓이는 먼지, 닦 아도 금새 또 불어오는 모래 등으로 베란다는 365일 치워도 끝이 없다. 게다가 에디터의 아파트 맞은편에는 한참 공사중이라 공사 현장이 내뿜는 무시무시한 분진들로 조용할 날이 없다. 발코니의 비포와 애프터는 블링블링 서비스를 매주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 이 들 정도로 확연하게 달랐다.

BEFORE

BEFORE

AFTER AFTER

BSS 클리닝 서비스 l 문의: +971 4 379 4901, +971 56 106 0283 l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금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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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남자가 사랑할때 2014 MOVIE

남자가 사랑할때 2014 드라마 | 한국 | 120 분 감독 한동욱 출연 황정민 (태일 역), 한혜진 (호정 역), 곽도원 (영일 역), 정만식 (두철 역)

KBS World 주간 편성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려운 남자

"눈앞에 아른거리고, 자꾸 생각나면 그게 사랑 아니냐?" 시장통을 전전하며 빚을 수금하는 사채업자 태일(황정민)은 고민에 빠졌다. 빚을 받으러 나간 자리에 서 채무자의 딸인 호정(한혜진)을 만났는데, 자꾸만 그녀가 생각나 는 이 감정의 정체를 알 수 없기 때 문이다. 호정과 더 가까워지고 싶 은 태일은 자신을 만날 때마다 빚 을 삭감해주겠다는 말로 그녀를 설득한다. 자신과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믿었지만, 태일의 진심에 호정도 서서 히 마음을 열어간다. 작지만 따뜻한 보금자리를 꿈꾸며 '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러나 어쩐 일인지 2년 뒤 태일 은 감옥에서 출소한다. 꿈도 희망도 없는 건달이 아름답고 순수한 여자를 만나 일생일대의 사랑에 빠진다. 이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얘기다. 최근 영화로는 < 창수 > 가, 지난 영화로는 < 파이 란 > 이 떠오른다. 살아온 환경과 사회적 층위가 다른 남 녀의 만남에 대해, 이전의 수많은 한국 멜로영화들이 탐 구하고 구축한 어떤 전형이 있고 관객도 이미 그걸 잘 알 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방식의 사랑 이야기에 집중하기보다, 태일의 주변 인물을 통해 '사랑'의 범위를 확장시킨다는 데에 이 영화의 매력이 있다. '남자가 사랑 할 때'라는 제목은 중의적이다. 여태껏 사랑의 감정을 느

껴본 적이 없는 태일은 호정과의 만남을 통해 다른 사람 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고, 그들로 부터 사랑받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 다. 이 영화의 착하고 우직한 테마에 현실적인 생명력을 불어넣는 건 전적 으로 배우들의 몫이다. 치매를 앓고 있지만 마을버스 노선만큼은 기막히 게 기억하는 아버지(남일우), 앞길을 막는 가족들이 원망스럽지만 어떻게 든 끌어안고 함께 가려는 형(곽도원), 태일이 형과 싸울 때마다 은근슬쩍 챙겨주는 형수(김민아)와 부모보다 삼 촌을 더 닮은 조카(강민아)까지, 태일의 가족으로 출연하 는 조연배우들의 호연은 이 영화가 태생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신파의 무게를 덜어준다. 보는 이들을 '울리는' 역할은 주연배우들의 차지다. 7년 여 만에 멜로 장르로 복귀한 황정민은 지극히 디테일한 상황과 대사들을 통해 감정을 길어올리는 데 여전히 능 하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 남자, 태 일이 자신의 모든 감정을 쏟아내며 아이처럼 우는 장면이 압권. 그에게서 < 신세계 > 정청과 닮은 모습을 보길 원했 던 관객이라면, "드루와"라는 < 신세계 > 의 명대사와 카 메오 출연한 어떤 인물의 등장이 반가울 것이다.. 글_장영엽 기자 (씨네21)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2월 13일(목)

2월 14일(금)

2월 15일(토)

2월 16일(일)

2월 17일(월)

2월 18일(화)

2월 19일(수)

00:00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사랑은 노래를 타고

인간극장

사랑은 노래를타고

01:0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드라마 스페셜

02:00

(10)포세이돈

(10)포세이돈

(10) 설특집: 투혼

03:00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 TV동화 행복한 세상 (25)아침마당

다큐멘터리 3일

04:00

(30)KBS 뉴스 930 (40)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5)천상여자 (10)인간극장

총리와 나

총리와 나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슈퍼맨이 돌아왔다

(30)KBS 뉴스 930 (40)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0)천상여자

(30)KBS 뉴스 930 (40) 천상여자

(20) 희망로드 대장정

(20)인간극장

(20) 인간극장

(20)인간극장

(50) 불후의 명곡2 베스트

후토스

TV 유치원 (30)두리둥실 뭉게공항

TV 유치원 (30)우당탕탕 캐릭터 극장

05:00

(20)인간극장

(20) 인간극장

06:00

TV 유치원 콩다콩 (30) 꼬마신선 타오

TV 유치원 콩다콩 아기종벌레 포포

07:00

KBS 뉴스 12 (20) 러브인아시아

KBS 뉴스 12 (20) 생로병사의 비밀

인간극장

출발 드림팀 시즌 2

KBS 뉴스 (20)비타민

KBS 뉴스 (20) 다큐멘터리 3일

KBS 뉴스 (20) 한국인의 밥상

08:00

(20) 천상여자

(10)개그콘서트 베스트 (20) 천상여자

(20) 2013 아시아 송 페스티벌

(10) 개그콘서트

(20) 천상여자

(10) 개그콘서트 베스트 (20) 천상여자

(10) 두근두근 한국어 2 (20) 천상여자

09:0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왕가네 식구들

(40) 총리와 나

(4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0:00

(10) 포세이돈

(10) 왕가네 식구들

11:00

(20) 그들이 사는 세상

(20) 드라마 스페셜

12:00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출발드림팀 시즌 2

13:00

출발드림팀 시즌 2

14:00 15:00

해피투게더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16:00

KBS 뉴스 9

(10) 영광의 재인

(20) 드라마 스페셜

(20) 드라마 스페셜

(20) 드라마 스페셜

(5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KBS World TV 하이라이트

음악쇼

슈퍼맨이 돌아왔다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A Song for You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음악쇼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K-Wave Extra Filler

A Song For You (30)뮤직뱅크

불후의 명곡2

(20)1박2일

2013 아시아 송 페스티벌

음악쇼

비타민

(30) 2014 신년기획: 글로벌 리더의 선택

(10)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뉴스9

KBS 뉴스9

KBS 뉴스 9

(50) K-Wave Extra Filler (50) 왕가네 식구들

(50)왕가네 식구들

KBS 뉴스9 (40) 정도전

KBS 뉴스9 (40) 정도전

(40) 희망로드 대장정

(40) 밥상의 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뉴스 9

17:00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드라마 스페셜

(10)포세이돈

(10) 설특집: 투혼

19:00

(20)개그콘서트

(20) 스타 데이트

(10) 생로병사의 비밀

20:00

(50)불후의 명곡 2 베스트

밥상의 신

음악쇼

21:00

1박2일

두근두근 한국어 2 뮤직뱅크

22:00

(30) 생로병사의 비밀

뮤직뱅크

(20)사랑은 노래를 타고

총리와 나 (10) 영광의 재인

(50) 총리와 나

18:00

23:00

총리와 나 (10) 포세이돈

(20) 사랑은 노래를타고

총리와 나

총리와 나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10) 영광의 재인

(10)한국인의 밥상

(20) 안녕하세요

(20) 우리동네 예체능

(20) 해피투게더

슈퍼맨이 돌아왔다

(40)전국 노래자랑

(40) 가요무대

(10)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전국노래자랑 (40) 정도전

(30) 정도전

(30) 다큐멘터리 3일

(30) 한국인의 밥상

(20) 러브 인 아시아

(50) 왕가네 식구들

(50) 왕가네 식구들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20) 사랑은 노래를 타고

(40) 불후의 명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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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해외 직구, 어디까지 해봤니? 한국은 지금 "해외 직접 구매(직구)"가 열풍이다. 블랙 프라이데이, 박싱데이 등 해외의 빅 세일을 국내에서도 즐기는 사람들의 수가 아주 많아졌다. 면 세지역이라고 하는 UAE라고 하지만 해외에서 생활을 해본 분들을 물가가 그리 싸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구매 대행으로 인한 수수료를 줄여 '한 푼'이라도 아끼겠다는 직구구매자들에게 들어보는 알뜰 쇼핑 노하우를 알아보자. 이현민씨는 '직구'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유리하다고 말한다. 수많은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 비교도 필요하고 세일 정보도 얻어 야 하기 때문이다. 옷은 아소스 미스 셀프리지 탑샵 등 영국 브랜드를 선택한다. 미국 브랜드는 제이크루 띠어리 토리버치 등이다. 구입 할때 는 주로 브랜드의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편이다. 미국도 가품이 많아서 믿을 만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다. 그녀의 해외 직구 모토는 'No Hot Deal No Shopping'이다. 할인 폭이 큰 '핫 딜'이 뜨지 않으면 지갑을 열지 않는다. 주로 핫 딜이 뜨는 기간은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 블 랙 프라이데이 연말 연초 시즌 오프 등이다. 이 외에 노동절 독립 기념일 같은 미국 명절 기간에도 세일을 하니 이 때를 노려보자.

1. post.malltail.com 해외 직구 전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커뮤니티를 통해 방대한 세일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2. www.asos.com "저렴한 직구를 위해서는 정보가 곧 힘이예요" 이현민 (30, 홍보대행사 프레인 근무)

영국 브랜드 옷을 구입할 때 주로 이용한다. 캐스 키드슨 등 대중적인 영국 브랜드 의상과 소품을 구입할수 있다.

3. www.myhabit.com 기회만 잘 노린다면 9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다. 프렌치 커넥션 디젤 등 대중적인 브랜드도 둘러볼 수 있다.

4. www.jcrew.com 아베크롬비가 좀 캐주얼해서 애들 옷 같은 느낌이라면 제이크루를 추천한다.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제이크루는 니트 등 옷 소재도 좋다. 대신 가격이 생각만큼 저렴하진 않다. 하지만 굿 딜이 자주 있으니 시도해볼만 하다. 좀 더 저렴한 걸 원한다면 제이크루 팩토리 온라인 스토어로! 라이프스타일 호텔 매거진 "Staying Anderson" 발행인인 앤더슨씨는 패션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남성은 여성보다 더욱 의상 핏에 예민하 다고 말한다. 그래서 직구를 통해 옷을 구입할 때는 해외 출장 중에 눈여겨봐둔 패션 아이템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세일할 때 구입하는 방법 을 선택한다. 주로 믿을 만한 미국 백화점 사이트인 바니스나 삭스 피프스 애비뉴 등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다고. 미국 백화점 인터넷 사 이트는 전 세계의 메이저 브랜드가 다 들어 있어서 한눈에 다양한 브랜드를 둘러볼 수 있어 좋다. 패션 트렌드를 훑어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1. www.amazon.com 아마존 닷컴은 서적부터 패션 뷰티 장난감 음반 등 하이엔드부터 매스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판매해 즐겨 찾는다.

2.www.royalties-paries.com 브리티시 감성과 프렌치 감성이 만난 양말 브랜드이다. 개성있고 예쁜 양말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0달러 정도.

3.athleta.gap.com

"남성을 위한 인터넷 쇼핑몰을 스카프 브랜드인 글렌 프린스는 본사 사이트와 이곳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00% 캐시미어 울 제품에 관심 있다면 방문해보자. 주로 가요." 4.www.endclothing.co.uk 앤더슨 (37, 라이프스타일 A.P.C 아크네 오프닝 세러머니 바비 꼼데가르송 매킨토시 몽클레르 등 유명 브랜드의 남성 의류를 갖추었다. 유행에 민감한 남성들에게 추천! 콘텐트 디렉터) 박혜성씨의 직구 요렁 첫 번째는 바로 '인내심'이라고 강조한다. 원하는 브랜드의 옷이 언제 세일할지 모르니 수시로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기있는 사이즈는 금방 품절되기 때문에 세일 시작 타이밍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1. www.shophop.com 띠어리나 알렉산더 왕 빈스 커런트 엘리엇 같은 미국 브랜드가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2. www.revolveclothing.com 미국인들도 즐겨 가는 사이트. shophop에 사이즈가 없을 때는 이곳에서 찾아보고는 한다. 남성 제품도 다양하고 구성 제품이 좋다.

3.www.lagarconne.com 프랑스 브랜드를 구입할때 좋은 곳. 요즘 인기 있는 프렌치 브랜드 위주의 셀렉션을 구입할 수 있다. "직구라고 모두 저렴한 것은 아니예요." 박혜성 (31, 대학원생)

4.www.net-a-porter.com 다양한 브랜드를 갖춘 영국 사이트다. 배송도 확실하고 환불도 바로 되는 편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5.www.gilt.com 할인율이 커서 요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때그때 할인이 많이 되는 제품이 올라온다.

스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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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3 2014년 알찬 상반기 강좌를 준비중입니다. 2013년 주부문화강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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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도쿠는 Evil레벨입니다. ▶정답은 29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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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당신의 체질은? 첫째주. 태양인의 특징

둘째주. 태음인의 특징 셋째주. 소양인의 특징 넷쨰주. 소음인의 특징

태음인은 외관상 골격이 굵고 비대한 사람이 많다. 손발이 크고 피부가 거칠어 겨울에는 손발이 잘 트는 경향이 있다.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많이 흘리고 힘든 일을 할 때는 더욱 심하다. 이 체질은 어느 정도 땀을 흘려야 정상적인 건 강이 유지되며 만약 땀을 전혀 흘리지 않으면 병적인 증세로 보아야 한다. 흡기 가 약해서 다른 체질에 비하여 숨이 차는 일이 많다. 이목구비의 윤곽이 뚜렷하 고 걸음걸이는 무게있고 안정감 있게 보이나 상체를 다소 수그리고 걷는 경향 이 있다. 허리가 굵고 배가나와 다소 거만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여자의 경우 체격이 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스러워 품위가 있어 보이고, 남자의 경 우 다 소 무서운 인상 또는 성난듯한 인상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이 체질은 심 장이 약하고 겁이 많아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외모 체형이 뚜렷해서 확연히 태음인의 체질임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 만은 건실하다)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다. 살이 찌고 체격이 건실하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성장하여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성격 인자하고 마음이 너그럽고 활동적이다. 집념과 끈기가 있고 점잖으며 묵묵히 일 을 실천한다. 고집이 세고, 음흉하여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욕심과 교만 이 있는 편이고 여자는 애교성이 적다. 게으를 때는 한없이 게으르다. 대체로 말 수가 많지 않고,운동보다는 도락을 좋아합니다. 둔하고 게으르며,의심이 많습니 다. 예로부터 영웅과 열사가 많으나, 반대로 식견이 좁고 태만하여 우둔한 사람 도   많습니다. 겁심(조심성)이 있습니다. 겁심이 가라앉으면 안정되고 믿음직스럽게 일을 처 리하지만, 어떤 일이든 해 보기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 도 못합니다.

보수적이어서 변화를 싫어합니다. 밖에서 승부를 내지않고 안에서 일을 이루려 합니다. 따라서 가정이나 자기 고유의 업무 외엔 관심이 없습니다.  

질병 태음인은 땀구멍이 잘 통하여 땀을 잘 배출하면 건강합니다. 평소에 땀이 많아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땀을 흘리는데,땀을 쏟고 나면 상쾌해집니다. 피부가 야 무지고 단단하면서 땀이 안 나오면 대병입니다. 땀이 안 나오면 곧 다른 증상을 동반하여 병이 진행되므로 서둘러 치료해야 합니다.  

음식 살코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가 잘 안될 때 설탕물을 먹으면 좋을 때도 있다. 비교적 식성이 좋아서 규칙적인 식생활을 못하고 폭음, 폭식을 하기 때문에 종종 예기치 않은 병이 발생한다.   유익한 음식 : 쌀, 현미, 통밀가루, 찹쌀, 차조, 수수, 흰콩, 땅콩, 유색콩, 율무, 감 자, 고구마, 황설탕, 천일염, 무, 당근, 도라지, 더덕, 연근, 마, 우엉, 시금치, 양배 추, 푸른상추, 취나물, 마늘, 파, 양파, 생강, 두부, 콩나물, 가지, 호박, 미역 김, 다 시마, 소고기 닭고기, 수박, 밤, 호두, 잣, 은행, 녹용, 갈근, 구연산, 비타민 A B C D, 소주, 오미자   해로운 음식 : 메밀, 보리쌀, 흰 밀가루, 검은 콩, 팥, 녹두, 검은 깨, 들깨, 흰설탕, 초코렛, 흰소금, 배추, 케일, 유색 상추, 미나리, 신선초, 샐러리, 숙주나물, 조개류, 게, 새우, 굴, 오징어, 낙지, 갈치, 고등어, 청어, 꽁치, 참치, 감, 곶감, 포도, 대추, 참 외, 멜론, 모과, 영지, 결명자, 구기자, 오가피, 비타민 E, 술  

기질과 적합한 직업 호걸형, 낙천가 타입, 겁쟁이, 사업가, 정치가타입

바레인 한국식당 단체 예약 60 석 노래방시설 완비 출장부페 환영 Dipl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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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liya

Gulf Hotel

Ramada Hotel Sea Shell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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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abiya

Tel: +973 1700 2490, +973 3972 5639, +973 3635 5623 Entrance 865, Rd 2717, Block 327, Manama Al Adliyah, Bahrain 아부다비 진고개 예약문의 +971.2.652.1013 / +971.50.12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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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두바이 부동산 시세

부동산 매매 커뮤니티

Dubailand

빌딩

크기

가격

Zenith Tower A1

1BR

1,041 sq. ft.

665,000

La Fontana di Trevi

1BR

850 sq. ft.

700,000

Skycourts Tower D

2BR

1,093 sq. ft.

920,000

The Crescent - Tower B

2BR

1,292 sq. ft.

960,000

Al Reem (Mira 2)

3BR

2,385sq. ft.

1,688,179

부동산 임대 커뮤니티

Dubailand

빌딩

크기

가격

Sector 8 - 11D5

1BR

959 sq. ft.

50,000

South West Apartment

1BR

1,048 sq. ft.

70,000

Ewan Residence 2

2BR

1,065 sq. ft.

60,000

Gazelle / All Reem 3

3BR

2,450 sq. ft.

180,000

Gazelle / All Reem 3

3BR

2,250 sq. ft.

190,000 출처: betterhomes

사고팔고 / 구인구직 [오만 무스카트] 산후 도우미 구인 5월말 출산 예정인 산모의 산후 도우미를 구합니다. 지역: 무스카트, 오만 1)산후 도우미 - 신생아 낮밤 돌보기, 분유주기, 모유 수유 보조, 젖병 소독, 신생아 목욕 등 2)음식 준비 - 미역국, 반찬 준비 3)산모 관리 - 가슴 마사지, 전신 마시지 등 *한국에서 산후도우미의 경력이 있으신분 환영 연락처: 이시형, +968 9889 1587 [아부다비] 듀오백 의자 판매 유아부터 초등 1-5학년에게 적합한 사이즈, 등받이, 발 판 조절가능. 1개-180디람, 2개 같이 사시면 300디람 문의: 056.268.5240 [두바이] 어린이 전동 자동차 판매 판매가: 400디람 무선 조종, 직접 운전 가능한 제품입니다. 문의: 050.465.1154 2012 VW Tiguan 판매 마일리지: 31,000 판매가: 85,000디람 *티구안은 여성들이 운전하기 좋은 미니 suv입니다. *폭스바겐 서비스 다 받았습니다. *새차로 2012년 11월에 구입 *네고 가능 문의: 050.217.9160

kjlee@everdi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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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urary 13 - 19 2014

Gulf K rean Times

아빠 육아: 가족과 함께하는 '스칸디대디'가 뜬다 - PART (1)

Gulf Korean Times

스칸디맘, 스칸디대디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교육

www.GulfKoreanTimes.com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북유럽식 인테리어가 유행하는 가운데 인테리어뿐만이 아닌 북유럽식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식 교육방식은 자율과 조력 을 내세워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자녀에게 많은 자유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육아에 있어 자녀들과 정서적 교감과 유대 감을 키우는 것을 중요시한다. 이와 다르게 한국의 대표적인 교육 방식인 “호랑이 교육”은 엄격한 자녀 훈육방법이 그 특징이다. 주로 아빠의 무관심과 엄마의 극성이 한국의 대표적인 육아방식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이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에는 아빠와 엄마의 공통육아가 절실하다. 즉 부모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 주어야 아이가 정서적으로 균형잡힌 발달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다. 특히 아빠와 함께 노는 것이 아이의 사회성 증대와 성취감 및 자존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북유럽 국가들을 스칸디나비 아라고 하는데 스칸디맘은 친환경적이면서 합리적인 스칸디나비아식 라이프스타일의 교육방식을 추구하는 북유럽 국가 엄마 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스칸디대디는 육아에 적극 참여하며 자녀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교감하는 북유럽 아빠를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즉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북유럽 국가들의 아빠들을 지칭한다. 북유럽 국가 들은 엄마들은 물론 아빠들의 육아휴직이 보편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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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Designer 전아영 j_aaliyah@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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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아빠의 육아휴직이 당연하다! 덴마크는 무료 출산비를 비롯해 육아 보조금, 출산 6주 전부터 산후 1년까지 받는 출산휴가와 육아휴가 등 복지제도가 탄탄하 다. 남편 역시 출산 휴가를 받을 수 있으며 출산 시 2주간의 휴가를 비롯해 1년간 육아휴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이가 아픈 경 우, 부부 모두가 1년에 12주의 유급 휴가를 받을 수 있다. 출산과 육아가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북유럽 스칸 디대디의 열풍이 일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중 육아휴직을 낸 남성 수는 1,790명으로 전년보다 27.7%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한 가정에 아이가 2명일 경우 엄마, 아빠 각각 1년씩 육아휴직을 할 수 있다. 현실적인 경제문제로 육아휴직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육아휴직을 잘 이용하면 엄마에게만 친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아빠에 대한 친밀감을 주어 스 칸디대디의 교육법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아이에게 자상하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아이에게는 고함 또는 폭력을 쓰지 않고 조용히 타이르는 방 법이 훨씬 효과적이다. 또한 아이와 같은 눈높이로 평등하 게 대화를 해야 한다. 아빠의 눈높이에서 주관적으로 아이 를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우리 아빠는 내 얘기를 잘 들어주 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이와 직접 몸으로 놀아주면서 아빠가 무언가 해줄 수 있는 놀이가 가장 좋다.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준다거나 씨름을 해준다거 나,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한다 는 것이 중요하다.

스도쿠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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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예고 출처: PARENTING 12월호

2015년도 제8회

외고 및 재외국민 특례입시 설명회 일시 :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 Al Mas Tower Conference Centre Ground Floor 특례입시 설명회의 모든 좌석은 예약이 완료 되었습니다. 설명회의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서 더 이상 예약을 받을 수 없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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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설명회는 고등부 학생 / 학부모님께 우선권이 있으며 모든 좌석은 학년순으로 배정될 예정입니다. 중등부 학부모님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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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두바이 한인제일 교회 http://cafe.daum.net/dubaijeil +971.56.138.9538/ +971.50.797.1524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458.0250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궁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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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12.660.5109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1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12.66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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