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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 110호 | info@gulfkoreantimes.com | UAE 매주 목요일 / 타 GCC지역 매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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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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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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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인터뷰 - 이사람

4 국제뉴스 美여야 벼랑끝 대치… 디폴트 위기 고조 日지식인들 "아베, 전쟁국가로 폭주하고 있다"

6 걸프뉴스 GCC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바레인

14-15 Eid Al Adha 2013

18 한국뉴스 IMF 내년 한국성장률 하향 말기 암환자 사망 1개월 전 의료비 최대 지출 법원, 남양유업 '밀어내기' 피해 전액 배상 판결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20 스포츠/연예

지난 6일 두바이 아시아나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 동협의회 출범식이 열렸다.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현경대 수석부의장이 평통자문 위원 위촉장과 지회장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기 위해 두바 이에 방문했다. 한경대 수석부의장은 박대통령이 '정치 멘토'라고 부를 정도 로 대통령의 신임을 받고 있어 이번 16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 의 수석부의장으로 선임되었다. 현이어 서울지검 특수부를 거쳐 11,12,14,15,16대 등 국회의원 5선을 연임하기도 했다. 한경대 새 누리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제주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 사법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법고시 5회에 합격했다. 첫 중동방문이라고 들어 첫인상을 물으니 기회에 땅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니 뿌듯함이 밀려왔다는 소 감을 들을 수 있었다. 바쁜 일정인데도 시간을 내어 걸프코리안 타임즈 독자분들에 인사를 전했다. -중동에 살고 있는 교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총 15개국으로 이루어진 중동협의회 관할 내 지역은 4대 문명

‘K팝스타3’ 새 심사위원에 유희열 합류 양학선 세계선수권 2연패…‘금메달 저스틴 비버, 10주간 월요일마다 신곡 공개

발상지 중에서 메소포타미아문명과 이집트문명의 나일강 유 역을 포함하고 있어 유서가 깊은 곳입니다. 동방의 먼 나라인 한국의 동포, 민족들이 여기까지 와서 생활의 터전으로 잡고 열심히 그리고 잘 생활하는 것들을 보 면서 여기와서 민족의 재력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민분들이 곧 개척자입니다. 개척자 정신으로 삶의 뿌리를 내려 기반들을 잡으시고 이땅에 한국인의 기개를 보여주시기 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3 라이프 스타일 업체탐방(110)_두바이 어반 비스트로 여행-치유의 여행 영화 & KBS WORLD 편성표 주부들의 세상 건강칼럼- 남성 갱년기 증후군

-해외 동포들이 통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는 무엇이 있 다고 생각하나. "통일 자체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 다. 특히 중동지역 국가들이 통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 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중동지역의 동포분들도 거주국 지도층 인사들이 한반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북한 인권 문제, 북핵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힘을 많 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28 생활정보 부동산 정보 교육 한인업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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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지역 소식 아제르바이잔 여섯번째 대통령 ‘부자 세습’ 알리예프 또 확실시 독립은 했지만 민주주의로의 길은 멀기 만 하다. 카스피해 연안의 석유 부국인 아제르바이잔이 9일 옛 소련에서 독립 한 이후 6번째 대통령선거를 치르는데, 3기 연임을 위해 헌법까지 고친 일함 알 리예프 대통령(사진)의 3선이 확실시되 고 있다.

노벨물리학상에 힉스·앙글레르 …반세기만에 영예 우주 탄생의 열쇠인 '힉스 입자'의 존재 를 49년 전 예견한 팔순의 물리학자 2 명이 극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는 8일(현지시간) 힉스 입자의 존재를 1964년 각각 예견한 공로를 인정, 벨기 에의 프랑수아 앙글레르(80) 브뤼셀 자 유대 명예교수와 영국의 피터 힉스(84) 에든버러대 명예교수를 물리학상 수상 자로 발표했다.

다빈치가 그린 ‘사라진 초상화’ 500년 만에 발견 최근 다빈치 연구자이자 미국 캘리포니 아 대학 교수 카를로 페드레티는 “스위 스 비밀금고에 숨겨져있는 그림이 다빈 치가 직접 그린 작품”이라고 주장했다. 61cm x 46.5cm의 이 초상화는 르네상 스 시대 최고의 교양있는 여성이자 정치 적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사벨라 데스테 (1474-1539)를 그린 것이다. 실제 초상 화는 발견되지 않아 다빈치 작품 중 최고 의 미스터리로 남았던 작품이었다.

작은 달걀 크기 다이아몬드 330억원에 낙찰 작은 달걀 크기의 118캐럿(37.6g) 화이 트 다이아몬드가 7일 홍콩 경매시장에서 3060만달러(약 329억원)에 낙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경매 주관사 소더비가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두 명이 전화를 통해 응찰했다. 이들은 6 분여간 경합을 벌이다 결국 보석가격은 2730만달러, 수수료를 포함해 총 3060 만달러로 결정됐다.

美여야 벼랑끝 대치… 디폴트 위기 고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사 태를 벗어나기 위한 정치권 협상이 좀처 럼 원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방 정부가 부채 한도에 막혀 디폴트(채무불 이행)를 선언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위기 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6일(현지시 간) ABC방송의 시사프로그램 ‘디스 위크’ 에 출연해 “국가채무를 늘어나게 한 상황 을 해결하기 위한 진지한 대화가 없으면 부채 상한을 늘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17일 16조7000억달러에 이르는 국가채 무가 한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 데 건강보험개혁법안(오바마케어)뿐만 아니라 사회보장 등 버락 오바마 정부가 추진한 각종 복지 프로그램을 문제삼겠다 는 뜻으로 해석된다. 베이너 의장은 “오바마 행정부가 진지한 대화를 거부해 국가채무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지금 하원 내에 조건 없이 부채 증액안을 통과시킬 만한 충분한 표가 없 다”고 말했다. 이어 “공은 오바마 대통령 측에 넘어가 있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언제든지 전화해서 협상을 시작할 수 있 다. 그는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고 덧 붙였다. 최근 베이너 의장이 공화당 의원들에게 “ 디폴트를 막기 위해 표결을 통해 해결할 생각”이라고 말했다는 것과 달리 강경한 태도를 밝힌 것이다. 오바마케어 반대를 위해 의회에서 21시 간가량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CNN ‘스테이트 오브 유니언’에 출연해 “부채 상한 조정 협상을 오바마케어 등 통제와 연계해야 한다”고 강경 주장을 폈다. 일부 공화당 의원은 지난해 재정절벽 협 상 당시 오바마 대통령이 소득세 인상안

日지식인들 "아베, 전쟁국가로 폭주하고 있다" 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이 모인 시민단체 가 아베 신조정권의 집단적 자위권 도입 추진을 비판했다. 집단적 자위권은 동맹 국이 위험에 처했을 때 상대국을 공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8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시민단체 '9조 모 임'은 7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 적 자위권 행사를 위한 헌법 해석 변경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아베 총리는 '헌법 개정은 나의 역사적 사명'이라며 헌법 명문을 바꾸는 데 집념을 불태우고 있다"며 "역대 내각 에서 '허용할 수 없다'고 해석해온 집단적 자위권에 관한 헌법 해석을 전환해 (일본 을) '전쟁하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폭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성명은 지난 8월 아베 총리의 발언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헌법 해석 변 경을 통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추진하

대상 가구를 연소득 25만달러 이상에서 45만달러 이상으로 물러선 사례를 들어 이번에도 양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컵 루 재무장관은 이날 CNN과 NBC 등 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미국이 제때 채무를 갚지 못하면 역사상 처음으로 국 가부도 사태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라며 “의회는 불장난을 그만둬야 한다” 고 지적했다. 월가에서는 정치권 협상이 교착상태에서 빠지자 디폴트 상황에 대 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 증권산업금융 시장협회(SIFMA)는 디폴트 상황에서 금 융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미 주요 은행의 한 관계자도 “정보기술(IT), 위험관리, 자금 조달 등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했다”면서 “디폴트에 대비한 비상대 응계획을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 이터통신이 전했다. [세계일보]

개 칭찬 받는 아이 ‘포착’

고 있는 아베 총리는 당시 "개헌은 역사 적 사명"이라며 "헌법 개정을 실현하기 위 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이 최근 이 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일본의 집단 적 자위권 도입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 려가 나오고 있다. '9조 모임'은 일본의 전력보유 금지와 교 전권 불인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헌법 9조를 지키기 위해 2004년 결성된 시민 단체다. 1994년 일본에서 2번째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오에 겐자부로, 고모리 요이치 도쿄대학교 교수, 논픽션 작가 사와치 히사에 등이 주도하고 있다. 겐자부로는 이날 "미국에 붙어 세계에서 전쟁을 하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속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사에는 이 날 "헌법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어린 개가 인간 아이를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것처럼 보인다. 보통은 사람이 개를 칭찬하고 쓰다듬지만 사진에서는 역 할이 바뀌었다. 아이도 어리고 강아지도 어리다. 순수한 동심의 존재들은 역할 고 정 관념에서 자유로운 것일까. 한편 서열 관계로 이 사진을 설명하는 댓글도 보인 다. 개가 아이보다 자신이 높은 존재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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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게으른 로베르트'…덴마크서 복지병 논쟁 가열 "10년간 사회보장으로 생활" 당당히 밝혀…정부 "제도 정비하겠다" 최근 덴마크에서 '복지병' 논쟁에 불을 지 핀 일명 '게으른 로베르트'(Lazy Robert), 로베르트 닐센(45)이 파는 스웨터에 새겨 진 문구다. 닐센은 지난해 TV 토크쇼에 출연해 10년 간 사회보장에 의존해 살았다고 당당하 게 밝히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는 원치 않 는 일을 하느니 복지 수당을 받으며 살겠 다고 말했다. 그는 AFP와 인터뷰에서 "덴마크 국민이 라면 그 이유만으로도 의식주를 받을 자 격이 있다"는 논리를 펼쳤다. 또 "풍족한 삶을 위해 일을 해야만 한다 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라며 "나는 스스 로 지식인이라 생각하기에 내가 아는 바 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을 뿐" 이라고 역설했다. 닐센의 발언은 덴마크 사회의 민감한 부 분을 건드렸다. 덴마크에서는 과도한 복 지정책 때문에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 이 늘고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는 "고용 정책을 샅샅이 살펴 '게으른 로베르트' 같 은 사람들이 있다면 규정을 더 엄격하게 적용할 것"이라고 엄포했다. 이에 닐센은 정부가 학비보조금 등 자신 과 전혀 ���관한 복지를 줄이는 데 자신을 악용하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덴마크 정부는 지난 2009년 부동산 거품 이 꺼진 이후부터 경제 회복을 위해 복지 정책을 축소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덴마크 국민 다수는 오 후 4시면 퇴근하는 '웰빙 라이프'를 즐기 고 있다. 직장을 잃더라도 최대 2년간 이 전에 받던 월급의 80%까지 실업 수당으 로 받을 수 있다. 닐센도 12년 전에는 바닥재 시공일 등을 한 적이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실 업자 삶을 택했다. 한때 맥도날드에서도 일해봤지만 '직원에게 너무 많은 걸 바란 다'는 이유로 그만뒀다. 그는 대학에서 사회과학과 철학, 중국어

등도 공부했다. 그러나 학위는 따지 못했 다. 반년 간 잠비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 동한 이력도 있다. 그는 "안타깝게도 내게 어떤 지식이 있는지 증명해 줄 문서가 없 다"며 "그렇지만 나는 현재 상황에 만족 한다"고 말했다. 모든 덴마크 국민이 당신처럼 살면 어떻 게 되겠느냐는 질문에는 "모든 사람이 나 처럼 되려고 할 리 없다"며 "95%의 사람 들은 '집과 차, 별장도 갖고 싶고 여름에 는 런던 등지로 휴가도 가고 싶다'는 이 유로 일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현재 닐센은 토크쇼 출연 이후 얻은 유명 세를 바탕으로 TV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영양제 홍보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체 상표를 단 스웨터 등도 온라 인에서 판매 중이다. 그는 이제는 사회보 장 혜택을 받지 않는다면서도 "사실 복지 수당 받을 때보다 들어오는 돈은 적다"며 아쉬워했다. [연합뉴스]

지중해 건너다 대부분 익사… 유럽 이주 시도 아프리카인들의 비극

푸트숨 메스파(20)는 500여명의 아프리 카인들로 북적거리는 비좁은 배에 간신히 올라탔다. 고향 에리트레아를 떠나 육로

를 한참 달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도 착한 지 2시간 만이었다. 트리폴리는 유럽 이주를 원하는 아프리카인들이 이탈리아 람페두사 섬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모 여드는 집결지다. 그런데 푸트숨이 탄 배가 람페두사 섬을 지척에 두고 갑자기 멈춰섰다. 선장이 “구 조 요청을 하기 위해 시선을 끌어야겠다” 며 담요에 불을 붙였다. 이게 화근이었다. 손을 덴 선장이 불 붙은 담요를 승객들 쪽 으로 던지면서 배 안은 아수라장이 됐다. 푸트숨을 포함한 승객들은 옮겨붙는 불을 피해 물 속으로 뛰어들거나 반대편으로 도 망쳤고 이 와중에 배가 뒤집혔다. 푸트숨 은 “약 3시간 정도 어둠 속에서 람페두사 섬의 불빛을 향해 헤엄치다가 구조대를 만 났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일 람페두사

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침몰사고의 생존자 155명 가운데 하나라고 BBC방송이 6일 보도했다. 이탈리아 당국이 이날 시신 83구를 추가 수습하면서 사망자는 194명으로 늘어났 다. 그러나 150여명이 실종 상태라 사망자 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주 문제 를 담당하는 이탈리아 통합부의 세실 키엥 게 장관은 침통한 표정으로 시신 수습 과정 을 지켜보다가 “죽은 자들 앞에서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고 했다. 이탈리아 첫 흑인 장관인 키엥게는 그 자신이 콩고민주공화 국 출신의 이주자다.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중해를 거쳐 이탈리아에 들어간 이주자는 3만100명으 로, 지난해의 1만5900명을 크게 웃돈다. 이주자들의 출신 국가는 정세에 따라 달라

"英해리왕자 여자친구 보나스와 내년 결혼"

영국의 해리 왕자가 여자친구인 크레시다 보나스와 결혼할 것이라고 친구들을 인용 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 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커플의 친구들은 보나스가 왕실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함에 따 라 결혼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 다. 보나스의 한 친구는 "크레시다가 곧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왕자)가 계속해서 결혼과 자 녀에 대해 얘기했다. 그녀도 이에 익숙해 졌기 때문에 내년에 결혼이 성사될 가능 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내년에 30살이 되는 해리 왕자 가 24살의 보나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 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해 5월 해리 왕자의 사 촌인 유지니 공주의 소개로 만났으며, 보 나스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이 '파티 왕 자'라는 별칭을 가진 해리 왕자의 마음을 곧바로 사로잡았다는 것이다.보나스는 영국 리즈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올 해 런던의 트리니티 라반 무용·음악학교 를 졸업했다. 그는 외가가 1901년∼1910 년 재임한 에드워드 7세와 직접 관련된 귀 족 집안 출신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진다. 올해는 시리아 출신이 7500명으로 크게 늘었고 동아프리카에 있는 에리트레 아(7500명)와 소말리아(3000명) 등이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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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서 국악공연 '공명' 개최

주UAE한국대사관(대사 권해룡)은 오는 10월 28일(월) 19:30분, 아부다비 소재 ‘아부다비 씨어터(Abu Dhabi Theater, breakwater)’에서 월드뮤직그룹‘공명’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UAE 간 우호친선과 문화교류를 도모하고자 해외문화홍보원과 에미라티 헤리 티지 클럽의 지원으로 준비되었으며, 입장은 무료이다. 1997년 결성된 ‘공명’은 국악의 대중화, 세계화를 선도하고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아부다비)

있는 그룹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창작과 재구성 을 통해 우리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소리를 창출하여 국 내 및 세계무대에서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공연단 에서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 공명을 연주하기도 하고, 관 악기와 타악기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로 색다른 앙상블을 보여주는 것이 특색이다. 금번 공연에서는 보물섬, 설장구, 썬플라워, 위드씨 등 공명 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연주되며, 민은경(판소리), 김주리(해 금)와의 협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연시작 전 극장 로비에 한-UAE 우호협회(회장: Mr.Humaid Al Hammadi)에서 아랍 음식, 아랍 서예, 헤나 (타투) 등을 함께 준비할 예정으로, 우리 문화와 더불어 에 미라티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 대된다. 권해룡 주UAE한국대사는 “이번 공연의 주제가 ‘우정의 소 리(Sound of friendship)’이니만큼, 주재국 국민들과 주재 국 체류 한인들이 많이 참석하여 양국간 문화교류와 상호이 해의 장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주UAE한국대사관 박효건 문화홍보관 hkpark13@mofa.go.kr 손하예슬 행정원 mailto:hysson@mofa.go.kr hysson@mofa.go.kr

걸프지역 의료비 비싸

위치 : Al Nahyan Camp지역 , Marriage Fund 뒷건물 (한국관 주변) 업무시간 : 08:00-16:00(일-목요일) 전화 : 971-2-6439122(대표), 971-2-6439144(영사과) 공v관대표 E-mail : uae@mofat.go.kr

주 두바이 총영사관 위치 : #39, Street 24b, Area 342, Jumeira 2, Dubai 업무시간 : 08:30-15:30(일-목요일) 전화 : 971-4-3449200 공관대표 E-mail : dubai@mofat.go.kr 비자업무 : 접수 09:30-12:30(일-목요일) 발급 14:00-15:30(일-목요일)

걸프지역 의료비 부담이 타 유럽이나 아 프리카 국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걸프지역 근로자들이 의료혜택을 받기위 해 지출하는 비용이 다른 중동, 유럽 지역 그리고 아프리카보다도 많다고 7일 더내 셔널이 보도했다.

두바이 전 지역 도시락 배달 가능

걸프지역 근로자들은 평균 급여의 6%를 건강보험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동유럽이 약 3.9%, 서유럽 3.3%에 비하면 거의 두배에 가까운 수치다. 보험사인 메르세르 마쉬 베네피츠의 중동 책임자인 스티브 클레멘트는, "중동은 개 인 지정 의사나 담당 의료원이 별도로 없 다. 만약 어떤 증상이 있어 병원에 가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가 게된다. 병의 증상을 알아내기 위해여러 가지 테스트와 상담을 받다보면 검진비 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면서 이 때문에 의료비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중동 지역에서도 아랍에미리트는 서양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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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무비자 입국 가능 나라는 총 72개국 … 한국은?

아랍에미리트인이 비자없이 여행할 수 있는 나라는 총 72개국인 것으로 나타 났다. 국제 이주컨설팅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 (H&P)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UAE 국민이 비자없이 여행할 수 있는 나라는 총 72개국으로 조사대상 219개국중 56 위에 올랐다고 3일 더내셔널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걸프지역에서는 쿠웨이트 52위에 올랐고, 아랍에미리트는 지난 순 위보다 8단계 상승해 56위를 차지했다. 이어 카타르는 71개국을 비자없이 방문 할 수 있어 57위, 이어 바레인 59위, 사우 디아라비아 64위 그리고 오만이 65위에 각각 올랐다. 한편, 핀란드와 스웨덴, 영국이 비자없이 방문할 수 있는 나라가 총 173개국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한국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는데 166 개국 무비자 방문이 가능해 총 7위에 올 랐다. 내전 중인 아프가니스탄은 비자 면 제국이 28개에 불과해 최하위를 차지 했 으며,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에 이어 이라 크가 바로 앞에 이름을 올렸다. 국인들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 기 원하기 때문에 의료 비용이 갈수록 증 가하고 있다. 또한 중동의 사회 문제인 당뇨와 비만과 같은 질병과 생활습관 또한 전체 의료보 험비 책정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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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아부다비 집값' 전년대비 또 상승

아부다비 공무원은 반드시 아부다비 내 거주해야 한다는 현 주거정책에 의해 증 가하고 있는 거주자와 부동산 투자의 증 가고 아부다비 집값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6%나 치솟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관리업체 아스테코에 의하면 인 구 유입과 투자의 증가로 아부다비 평균 집값이 작년 9월대비 14%-26%정도 늘 었다고 7일 더내셔널이 보도헀다. 아부다비 외곽에 있는 알 반다르의 소형 아파트는 평방 피트당 1529디르함으로 거래되었으며 알다르(Aldar)의 알 라하 비치 아파트 가격은 지난 달 말까지 19%

에서 26%로 올랐다. 또한 림 아일랜드에 있는 알다르 선 스카이 타워 가격이 18% 상승하는 동안 타무 마리나 스퀘어 아파 트 가격은 14%로 증가했다. 빌라 가격도 한 해 동안 상승했다. 5 베드 룸 빌라의 가격이 9월 말까지 한 해 동안 2백6십만 디르함으로 24% 증가하면서 리프 빌라 집값이 크게 상승했다. 알 라하 가든에 있는 빌라와 골프 가든의 빌라 가격도 전년대비 각각 16%, 6% 증 가했다. 아부다비 전반적으로 부동산 가 격이 큰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아스테코는 “이번 년도까지 부동산 개발 회사 알다르(Aldar)와 함께 진행하는 게 이트 타워 프로젝트로 3,500채 이상의 새 로운 아파트 공급으로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한 다. 부동산 개발 회사 타무(Tamouh)가13 빌딩 시티 오브 라이트 계획을 내년 말까 지 예정대로 완료한다면 아부다비 내 집 값은 더 완화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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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해변 12곳, 블루 플래그 수상

아랍 에미리트 12곳의 해변이 국제적으 로 인정하는 블루 플래그(Blue Flag) 의 영예를 수상했다.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있는 총 12곳의 해 변이 수질, 환경 교육 및 정보, 환경 관리, 안전 및 기타 서비스를 다루는 32 개의 기준을 충족했다고 3일 더내셔널이 보도 했다. 블루 플래그(Blue Flag)는 유럽, 남아프 리카 공화국, 모로코, 튀니지, 뉴질랜드, 브라질, 캐나다, 카리브해에 걸쳐 48 개 국 3850 곳 해변과 선착장 중 수질과 관 리 상태가 높은 곳에 에코라벨을 부착한 다.

2011 년 시행 이후, 에미리트 야생학회세계자연보호기금(EWS-WWF)은 해변 과 선착장의 환경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당국과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 현재 아랍 에미리트에서는 아부다 비, 두바이를 포함해 총 24곳이 블루 플래 그를 보유하고 있다. 아부다비 14곳: Emirates Palace Marina, Emirates Palace Private Beach, Abu Dhabi Hilton, Abu Dhabi Corniche Beach, Abu Dhabi Corniche Beach Phase 2, Lagoon Beach, Bateen Beach, Le Merdien, The Club Beach, Saadiyat Island Beach, Al Bandar Marina, Yas Island Beach 등 두바이 10곳: Jebel Ali Beach, Jebel Ali Golf Resort and Spa Marina, Sheraton Beach-JBR, Royal Meridien Beach, Le Meridien Mina Seyahi Beach Resort, Jumeirah Beach Hotel Marina, Jumeirah Beach Hotel Beach, Jumeirah Open Beach, Al Mamzar Beach, Le Meridien Al Aqa Beach Resort 등

두바이 아틀란티스에 인어공주가 나타났다?

두바이 아틀란티스 호텔 내에 위치한 아 쿠아리움에서 아름다운 인어쇼가 진행됐 다. 특수 제작된 인어의 옷을 입고 약 5분가 량 물 속을 헤엄치며 쇼를 선보인 주인공 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먼 길을 달려 온 멜리사 던(32)이다.

에미리트 레저 홍보부장인 케빈 자작은 공항 요리&음료 컨퍼러스인(FAB)의 개 막 축제에 그녀를 초대했고, 이벤트가 성 공적으로 끝났다고 전했다. 그녀는 별도의 호흡장비없이 4분에서 5 분가량 물 속에서 수영이 가능하다.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프 리다이버로 일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윽 고 물속에서 숨을 참는 법을 배웠고 본인 만의 방법을 거듭 연구해 현재는 최대 5 분까지 잠수가 가능해졌다. 미국에서 '인어 멜리사'라고 불리는 그녀 는 수천달러가 들어간 맞춤 라텍스 인어 꼬리를 제작하여 세계 곳곳에서 수중쇼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야채라면, 꿀꽈배기, 포스틱, 양파링, 바나나킥, 자갈치, 땅콩꽈배기, 고구마깡, 벌집피자, 나가사키컵, 삼양라면, 무파마컵, 너구리, 안성탕면, 둥지냉면(물,비빔) 등등 그리고 팥빙수 기계도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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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이집트 정부시설 공격… 무슬림 본격 ‘무장투쟁’

이집트에서 두 달 넘게 계속돼온 이슬람 세력의 시위가 ‘사보타주’와 무장투쟁의 국면으로 향해 가고 있다. 시위가 재발한 가운데, 몇몇 지역에서 무장세력들이 수 류탄 등을 동원해 보안시설을 공격하고 군인들을 살해했다. 군부의 탄압이 무슬 림형제단 등 이슬람 진영의 ‘지하조직화’ 와 과격화로 이어져 무장 충돌이 벌어질 수 있다던 우려가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7일에는 카이로 시내와 수에즈 부근 이스 마일리아, 시나이반도 남부 휴양도시 엘 토르 등지에서 군경과 정부 시설을 노린 무장단체의 연쇄 공격이 벌어졌다고 알 아흐람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카이 로에서 군부 쿠데타로 쫓겨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 세

력과 군경이 충돌해 최소 53명이 사망한 다음날의 일이다. 무장세력이 로켓추진 수류탄(RPG)까지 동원해 정부 시설을 공 격했고, 카이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나 9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들은 시위대가 아닌 ‘무장조직원 (militant)’들이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장괴한들은 순찰 중인 군인 들을 매복한 채 기다렸다가 총기로 공격 했다. 카이로 시내 마아디에 있는 정부 위 성통신시설에서는 로켓추진수류탄 공격 이 발생했다. 기자의 피라미드 주변에선 총격전이 30분 가까이 이어졌다. 이집트 군부는 무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 하는 시위대를 강경진압하고 무슬림형 제단을 사실상 해체해 표면적으로는 정 국을 수습한 상태다. 하지만 군부 쿠데 타 때부터 나온 우려가 있다. 세속주의 군부에 분노한 급진 이슬람주의 무장조 직의 준동이다. 7일의 잇단 테러는 표적 과 방식 면에서 계획적, 조직적인 공격으 로 보인다. 카이로의 마아디 지역은 외국 인 밀집 거주지역으로, 부유한 투자자들 이 사는 곳이다. 이스마일리아는 국가 핵

심 시설인 수에즈 운하와 연결되는 거점 이다. 엘토르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유 명 휴양지다. 특히 시나이반도는 2011년 호스니 무바 라크 정권이 무너지며 시작된 치안 공백 이 계속되면서 무장세력의 해방구가 됐 다. 이번 공격에서 정부 시설을 노리면서 사보타주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카이 로 공항은 이날 잇따른 테러로 비상경계 에 들어가 경비를 강화했다. 무장세력으 로서는 다시금 치안 우려를 불러일으키 고, 더 나아가 관광업과 외국인 투자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데 성공한 셈이다. 이집트 이슬람주의 세력에는 상대적으로 ‘온건한’ 무슬림형제단과 알카에다 스타 일의 급진주의자들이 섞여 있었다. 무슬 림형제단은 정치 참여로 노선을 정하면 서 무바라크 시절부터 의회 진출에 성공 해 무르시의 집권까지 이뤄냈다. 반면 극 단주의자들은 1997년 관광명소 룩소르 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살해하기도 했다. 알카에다 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도 이집트 무슬림형제단의 강경파 출신이다. 이들은 무슬림형제단의 온건 노선에 불만 을 품고 이탈해 알카에다의 주축이 된 것

"이란에 청바지의 자유가 없다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의 자유 문제를 지적했다 가 이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일(현지시간) BBC페르시안과의 인터뷰 에서 이란에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의 중

단을 촉구하면서 이란 내 의복 등의 자유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이란 사람들에게 진정 자유가 있다면 그들은 청바지를 입 거나 서양 음악을 듣고 자유투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란 내 자유 문제에 대한 그의 언 급 일부는 사실 관계가 틀린 것으로 밝혀 졌다. 이란의 공개된 장소에서 여성들은 얼굴을 가리기 위해 히잡을 쓰게 돼 있지 만 청바지 착용이 금지돼 있지는 않다. 또 상당수의 서양 음악이 금지곡으로 지정돼 있지만 이란 사람들은 가정에서 이런 음 악들을 듣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이 6일 저녁 늦게

전해지자 이란 네티즌들은 그의 발언을 조롱했다. 한 네티즌은 트위터에 "네타냐 후, 나는 많은 이란 사람들처럼 청바지를 입고 있다"는 글을 올렸고 다른 네티즌은 자신의 청바지와 서양 음악이 담겨 있는 아이패드 사진을 올렸다. 트위터에는 이 와 비슷한 내용의 사진과 글이 수십 건씩 이어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인터뷰에서 "하산 로하 니 이란 대통령은 양의 탈을 쓴 늑대"라 며 "로하니가 이란 변화의 열망을 상징하 지만 그는 자유투표로 선출되지 않았다" 고 비판했다. [한국일보]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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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테러에 무슬림형제단이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는 없다. 하지만 잇단 테러를 계기로 군부는 이슬람 세력에 대한 탄압 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군부는 테러 진 압과 치안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고 강조해왔다. 그러나 군부 쿠데타와 무 슬림형제단의 축출, 탄압은 이슬람 진영 내에서 오히려 극단주의자들에게 힘을 실 어주는 역작용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

시리아 화학무기 제거 전문가 100명 정도 투입 될듯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시리아 화학무기 해체를 위한 국제 조사 단 약 100명이 시리아에서 최대 1년간 상 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이 입수한 안전보장이사회(안보 리) 문건에 따르면 반 총장은 조사단이 " 간단히 말해 전에 시도된 적 없는 방식의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과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공동조 사단은 지난달 27일 안보리 결의에 따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보유한 화학무기 해체 절차에 들어갔다. 안보리와 OPCW는 내년 중순까지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를 전량 폐기하겠다는 계 획이다. OPCW 소속 소규모 조사단은 이미 시리 아에 입국해 화학무기 생산시설 해체 작 업에 착수했다. 반 총장은 조사단 규모를 약 100명으로 늘릴 것이라며 이들은 최대 1년간 시리아 에 머물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사단은 시리아 수도 다미스쿠스와 인 접 키프로스에 지원기지를 설치하게 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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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첫 여성 변호사 탄생

지역 소식 “감히 알몸으로...”, 사우디서 채찍 2000대에 징역 10년형 사우디아라비아의 남성 4명이 자동차 지붕 위에서 알몸으로 춤을 춘 영상을 인 터넷에 올렸다가 최고 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데일리메일이 4일(현지시 간) 보도했다. 사우디 중북부 도시 부라 이다 형사법원은 지난 2일 이들 네 명의 남성 중 세 명에게 각각 징역 3~7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500~1200대의 채찍 형도 받았다.

美 우방 사우디, 미국에 항의 표시로 유엔연설 취소 중동 지역 국가 가운데 미국의 우방으로 꼽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시리아 사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등에 대한 미국의 태도에 반발, 유엔총회 기조연설 을 돌연 취소했다. 미국 언론은 4일(현지 시간) 그간 미국의 입장을 열렬히 지지해 온 사우디아라비아가 예고도 없이 이례 적으로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취소했다면 서 이는 미국에 대한 강한 불만의 표시라 고 보도했다.

사우디서 6명 메르스 추가 감염 …총 136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MERS: 중 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 6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메르스 감염 환자는 136명으로 늘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5일 보도했다.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6-1-488-2211 (교환 0번) 팩스 : 966-1-488-1317 이메일 : emsau@mofat.go.kr 주소 : Korean Embassy, P.O.Box 94399, Riyadh 11693, Saudi Arabia

주 젯다 총 영사관 영사관 대표전화 : 966-2-668-1990 팩스 : 966-2-668-4104 영사 :966-53-587-7682 이메일 : jeddah@mofat.go.kr 주소 : P.O.Box 55503 Jeddah 21544 Kingdom of Saudi Arabia

여성의 사회활동 을 엄격히 제한하 는 사우디아라비 아에서 법정 변론 을 할 수 있는 첫 여성 변호사들이 나왔다. 사우디 법무부는 사상 처음으로 일 정 조건을 갖춘 여성 변호사 4명 에게 법정에서 소송 의뢰인을 변호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고 아랍뉴스 등이 7 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 변호사는 개인 로펌(법률사무실)도 열 수 있게 됐다. 변론 자격을 받은 여성 변호사 중 한 명인 아미라 쿠카니는 “그토록 바라던 자격을 받아 꿈이 실현됐다”고 말했다. 2008년 킹압둘아지즈대학 졸업 후 로펌에서 기

업·노동 사건을 담당하는 그는 앞으로 개 인 로펌을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변론 자격 부여는 사우디 여성 변호 사들의 활동을 제약해 온 제도적 장애를 걷어내면서 전문성 발휘 기회를 마련한 조치로 평가된다. 그동안 사우디에서 여성은 로스쿨을 졸업 해도 법률 자문만 할 수 있을 뿐 법정 변 론과 로펌 개업은 할 수 없었다. 사우디 여성들은 지난해 ‘나는 여성 변호사다’라 는 구호 아래 여성 변호사의 권리를 강조 하는 인터넷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현 재 사우디에서 법률 자문을 하는 여성 변 호사는 2500명 정도다. 사우디에서는 최근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 면서 법학 학위 취득 후 3년간 수습과정을 마치면 성별에 관계없이 변론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국민일보]

5살 딸 처녀성 의심해 때려죽인 사우디 남성, 징역 8년에 600대 채찍형 선고받아 5설짜리 자신의 딸이 처녀성을 잃었다고 의심해 고문한 끝에 때려 죽인 사우디아 라비아의 아버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8 년에 600대의 채찍형을 선고받았다고 영국 BBC 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 다. 성직자는 아니지만 설교자로 활동했던 파이한 알-감디라는 이 남성의 사건은 올 초 세계에 알려졌으며 그가 딸이 죽기 전 이혼한 딸의 엄마인 전처에게 위자료를 주고 석방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인권단체 등의 거센 반대에 부닥쳤었다. 인권 운동가들은 죽은 딸의 이름 '라마'를 따 '내가 라마'(I am Lama)라는 캠페인을 벌이며 알-감디를 중형에 처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라마는 병원에서 10달 간 치료를 받다 끝 내 숨졌는데 의료진은 라마의 갈비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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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졌으며 손톱이 뽑히고 두개골에도 금 이 간 상태였다고 전했다. 알-감디는 지 팡이와 전기줄 등으로 어린 라마를 사정 없이 때렸으며 라마에게 심한 화상까지 입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알-감디가 어린 라마를 성폭 행하기까지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라 마의 모친은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올 초 알-감디 사건이 알려지고 한 이슬 람 법학자가 이슬람 율법에 따르면 아버 지는 자식의 죽음과 관련해 구속될 수 없 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고 알-감디가 전 부인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고 풀려날 수도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우디뿐만 아니 라 세계적으로도 알-감디를 중형에 처해 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었다. 사우디 법원은 결국 알-감디에게 8년 징

사우디 커플, 아이 이름 짓다가 결국 파경

사우디에서 젊은 부부가 자신들 아이의 이름을 짓다가 결국 이혼을 선택하는 비 극을 맞았다. 4일 걸프뉴스는 결혼한 지 갓 2년된 사우 디 커플이 아이 작명 문제로 논쟁을 벌이 다 결국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남편은 딸의 이름을 자신의 어머니 이름 을 따서 짓겠다고 했고, 아내도 덩달아 친 정 어머니의 이름으로 딸을 부르겠다고 해 논쟁이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합의점 을 찾지 못한채 남편은 딸의 이름을 자신 마음대로 등록해버렸다. 이에는 불같이 화를 냈고 결국 관계가 악화돼 이혼을 선 택하게 되었다. 남편의 노력에도 조정은 실패로 돌아갔으며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바꾸지 않는 이상 재결합은 절대 없다며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사우디 지 역 일간지인 오카즈가 보도했다.

역형과 600대의 채찍형이라는 실형을 선 고했지만 인권 운동가들은 그가 종신형에 처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여전히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숨진 라마의 모친이 결국 알-감디로부터 위자료를 받은 것도 그가 상대적으로 가 벼운 처벌을 받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 인다. 그녀는 결코 위자료를 받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었지만 또다른 자식들을 위 해 위자료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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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지역 소식 대사관 영사업무 시간 변경 안내

쿠웨이트 "생산·소비자 모두 충족 적정 원유가는 배럴당 100~110$"

아래와 같이 대사관 영사업무 시간을 조 정하여 운영하오니, 대사관 방문 및 영사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변경전 : 08:00 - 14:30 (일-목), 점심시간 12:30 - 13:00 ▶ 변경후 : 08:00 - 14:30 (일-목), 점심시간 12:00 - 13:00

2013 ~ 2014 시즌 FC 꿈나무 단원모집 올해도 어김없이 FC 꿈나무 단원을 모집 합니다. 단원 모집의 대상은 쿠웨이트에 있는 모 든 아이들 입니다. 실질적으로 축구는 만 8세부터 만13세까지 아이들이 주축을 이 루고 있고 그보다 어린아이들은 아침에 나오셔서 부모님들과 뛰어노는 시간을 가 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자격조건이 있다면 FC 꿈나무는 100% 부모님 중 한 분이 꼭 동참하는 것 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방지의 목적도 있기는 하겠지 만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저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쁨을 주기 위함입니다. 단원신청은 fcdreamq8@gmail.com *부모님 성함, 연락처, 아이 이름 및 나이 기재하여 신청 모임일시: 살와파크 축구장 모임장소: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주 쿠웨이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5)2537-8621/2/3 팩스 : 2537-8628/9 이메일 : kuwait@mofat.go.kr 주소 :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Kuwait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 는 적절한 원유가격은 배럴당 100~110달 러라고 쿠웨이트의 석유부 장관이 6일(현 지시간) 주장했다.

무스타파 알 샤말리 장관은 이날 쿠웨 이트 일간 알-세야싸와 인터뷰에서 "수 용 가능하고 적정한 원유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에서 110달러사이"이라며 "이 정 도 가격이 모두에게 적정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원유 생산자들에 탐사 등 을 지원 할 뿐 아니라 소비자와 국제 경제 에도 가장 알맞은 가격"이라고 강조했다. 상품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1월물 선물가는 지난주 뉴욕상품거래소 (NYMEX)에서 베럴103.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런던석 유거래소(ICE)에서 109.46$를 기록했다. 샤말리 장관은 현재 쿠웨이트의 원유 생 산 규모가 매일 320만 배럴 정도라며 2년 전 하루 300만 배럴에서 다소 늘었다고 밝혔다. [뉴스1]

"걸프국 동성애자 입국 제한 가능성" 걸프협력이사회 (GCC)가 향후 동성애자들의 각 회원국 입국 을 제한할 가능 성이 있다고 중 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8일 보도했다. 쿠웨이트 보건부의 유수프 민드카르 공공 보건국장은 현재 GCC 6개 회원국에서 실 시하는 외국인 건강검진을 동성애자 식별 에 활용할 수 있다며 확인된 동성애자는 쿠웨이트를 비롯한 GCC 회원국 입국이 금 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드카르 국장은 각국 내외국인 지위를 담당하는 GCC 중앙위원회가 다음 달 11 일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레인,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오 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GCC 6개 회원국 은 모두 동성애를 법으로 금하고 있다.

실제 바레인 의회는 점증하는 동성애자 입국에 대응해 정부에 철저한 조사와 함 께 추방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 쿠웨이트에서 21세 이하의 동성애 행위는 최고 1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중범 죄에 해당한다. 한편, 쿠웨이트는 이슬람 문화에 저해된 다고 판단하는 문화 컨텐츠 유입도 강력 하게 제지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탕문 화를 촉진한다고 논쟁이되었던 이집트 영 화 비둔 라카바(Bedoon Rakaba)의 상영 을 전면 금지한 적이 있다. 비둔 라카바 는 2009년 이슬람에서 금기시하는 동성 애와 마약을 주제로 제작된 영화로 보수 적인 이슬람 사회에 적잖은 파장을 몰고 왔다. [연합뉴스]

쿠웨이트 역사상 첫 여경 임용

쿠웨이트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형사 가 현장에 배치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걸프지역 경찰제도 설립 60년 이래 쿠웨 이트에서 최초의 여성 형사가 선발됐다고 6일 아랍 경제전문지 아라비안 비즈니스 가 보도했다. 5명의 여형사는 범죄 수사 부서에 배치돼 비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2명은 보 안관리당국에서 그리고 4명은 공항 수사 부 그리고 나머지 2명은 수사팀에서 일 하게 된다. 총 13명의 여경이 임용됐다. 현재 GCC지역 중 아랍에미리트, 오만 바 레인과 카타르에서는 여경이 적극 임용 되어 현장에 배치되고 있다. 사우디만이 유일하게 여성 경찰을 임용하지 않고 있 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쿠웨이트 작가 명예훼손죄, 징역3개월 선고 쿠웨이트 법원은 전직 총리 셰이크 나세 르 모하메드 알 아흐마드 알 사바에 대 한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트위터에 올 린 작가 모하메드 알 우샤이히에 대해 징 역 3 개월을 선고했다. 이 판결에 대해 작가 우샤이히는 항소를 제기할 수 있으며 항소 판결이 있을 때까 지 재판을 연기할 수 있다. 셰이크 나세르는 부정부패를 반대하는 거 리 시위에 따라 2011 년 11 월 총리직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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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카타르 지역 소식 주한국 카타르 대사관, 한국 문화주간 개최 한국 대사관은 10월 8일부터 10월 10일 까지 KATARA에서 한국 문화주간을 개최 할 예정입니다. 문화주간 프로그램 일정 은 아래와 같으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과 참석 바랍니다. ▶국립국악원 공연 / 티켓 판매: QR50 (태평무, 학춤, 부채춤, 진도북춤, 강강수 월래, 사랑가, 지전춤, 살풀이춤, 소고품) 10월 8일(화) 저녁 7시 30분 - 밤 9시까 지 장소: KATARA, Opera House, Bldg.16 ▶영화 상영회 / 티켓 판매: QR35 *국가대표: 10월 9일(수) / 저녁 7시 / KATARA, Drama Theater, Bldg.16 *식객2(김치전쟁): 10월 10일9목) / 저녁 7시 / KATARA, Drama Theater, Bldg.16

카타르에 대형 쇼핑몰 들어선다 2016년에 카타르에 슈퍼 사이즈급의 쇼 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카타르는 2022월드컵 유치를 맞아 사회 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쇼핑몰 건 설도 그 중 하나이며 월드컵 시기보다 조금 앞선 2016년 상반 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6 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이 쇼핑몰은 195,000평방미터 넓이로 두 바이몰(502,000평방미터)와 비교해서 는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크기다. 현재 카타르에는 이만한 대형 쇼핑몰이 없다. 최대 400-500여곳의 상점이 이곳에 입 점할 예정이다. 쇼핑몰 기획 이사인 스헴 크레이는 ”우리 의 대형 쇼핑몰 건설 계획은 많은 돈을 쇼

주 카타르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4) 44832238/9 팩스 : 974) 44833264 이메일 : koemb_qa@mofat.go.kr 주소 :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Qatar

핑으로 소비하는 여행객들만을 위한 것 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이러 한 쇼핑몰을 계획한 이유는 카타르 내에 서도 많은 소비자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급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006 년이래 카타르에는 큰 지역 쇼핑

‘지단 박치기’…카타르에 ‘동상’ 제막

▶한국관광공사 사진 전시회 / 무료입장 10월 8일(화) - 19(토) / KATARA, Gallery 2, Bldg.19 *티켓 판매는 Virgin온라인 또는 Virgin Megastore에서 구매 가능하며, 행사 시 작 두시간 전부터 행사장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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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의 동상이 카타르에 세워졌다. 하지만 지단이 감격 해할 지는 미지수다. 2006독일월드컵 결 승전 당시 이탈리아대표팀 수비수 마르 코 마테라찌에게 박치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졌기 때문이다. 카타르 박물관 기구(QMA)는 6일 카타르 수도 도하의 유명한 해변공원 코르니시에 서 지단의 박치기 장면이 담긴 청동 조형 물을 공개했다. 16.5피트(5.03m)에 달하 는 이 조형물은 알제리 태생의 프랑스 예 술가 아델 압데세메드가 만든 것으로, 지 난해 압데세메드가 프랑스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 공개한 '지단 박치기 청동상'과 같은 작품이다. 이와 관련해 유럽 현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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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지단의 박치기상이 7월에서 9월 사 이에는 이탈리아의 피에트라산타에 전시 됐다'고 전했다. 지단은 2006독일월드컵 결승전 당시 연 장후반에 이탈리아 수비수 마테라찌와 신경전을 벌이다 머리로 들이받는 반칙 을 저질러 퇴장당했다. 이후 이탈리아가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월드컵을 품에 안았다. 이 대회를 끝으로 지단이 은 퇴를 선언해 지단의 퇴장 상황이 프로선 수로서의 마지막 장면으로 남았다. 압데세메드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현상에 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만드는 조각가로, 지단의 박치기 장면이 '축구사에 의미가 있는 순간'이라는 판단을 내려 이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압데 세메드는 "지단이 내 작품에 대해 어떤 생 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마음 에 들어하면 기쁘겠다"고 말했다. 지단의 박치기 청동상을 들여온 카타르 현대 미술 아랍박물관측은 이 조형물을 내년 1월5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몰이 없다. 기존에 있는 쇼핑몰은 위치상 으로나 크기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 대중들은 쇼핑 센터가 제공 하는 새로움을 원하고 있다. ”고 말했다. 쇼핑몰은 알 라얀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 다. 4만 5천여명의 관중석의 알라얀 월드 컵 경기장 바로 옆이다. "쇼핑몰과 월드컵 경기장을 어떻게 통합시킬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구성중이다. "2022년은 쇼핑몰 번 영의 역사적 한 해가 될 것이다.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대형 쇼핑몰은 쇼핑 자체 뿐만 아니라 방 문자를위한 최고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경 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카타르에서 첫 번 째 들어서는 큰 쇼핑몰인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FIFA “카타르월드컵 개최 시기 논의는 2015년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2년 카타르월 드컵의 개최 시기 논의를 2015년 이후로 미뤘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카타르월드컵에 대한 결정은 2015년에 나 이뤄질 것”이라며 “예정대로 카타르에 서 열린다. 다만 개최 시기가 여름일지 겨 울일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블래터 회장은 여름 낮 최고기온이 50℃ 까지 치솟는 중동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 은 점을 강조하며 카타르의 월드컵 개최 선정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지난달 10일 인정했다. 최근 스위스 취히리 FIFA 본부에서 열리 고 있는 집행위원회를 통해 월드컵의 겨 울 개최를 제안할 계획이었으나 논의는 2 년 뒤로 미뤄졌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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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뉴스 뉴스 단신 바레인 인적자원 경쟁력 40위 세계 경제 포럼 (WEF) 인적자본 지수보 고서에 따르면, 바레인의 인적자원 경 쟁력은 122개국 가운데 40위를 차지했 다. 바레인은 노동고용측면에서 중동 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5위에 올랐다. 인적자원 경쟁력 순위 종합 1위는 스위 스가 차지했으며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 에서는 카타르 18위, 아랍에미리트24 위, 사우디아라비아 25위, 오만 41위, 쿠 웨이트 59위으로 각각 순위에 올랐다.

오만, 올빼미 ‘새로운 종’ 발견 스코틀랜드 조류 학자 마르누스 롭이 오만에 있는 제벨 아크다르(Jebel Akdhar)산에서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올 빼미 종을 발견했다. '스트릭 오마니시 스'라고 불리는 이 올빼미는 올 3월 처 음 발견되었으며새로운 품종으로 귀 술 이 부족하고 황갈색 올빼미보다 더 작 다. 다른 품종과 우는 소리 또한 다르다 고 한다.

폭탄테러 일으킨 4명에 종신형 선고 바레인 법원은 지난3일, 경찰을 대상으 로 폭탄 테러를 일으킨 4명에 대해 종신 형을 선고하였다. 네 사람은 데이라 마 을에 있는 길가 큰 바위 사이에 폭탄을 설치하여 아시아 남성과 경찰관을 살해 하려고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주 오만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68)24691490,24691491,24691492 팩스 : (968)24691495 이메일 : emboman@mofat.go.kr 주소 : P.O.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 115, Sultanate of Oman

주 바레인 대사관 대사관 대표전화 : +973-1753-1120 팩스 : +973-1753-1140 이메일 :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주소 : P.O.Box. 20554, Manama, Kingdom of Bahrain

오만/바레인 '바다에 떠 있는 책방' 로고스 호프, 바레인에 선상 도서 박람회 개최

여객선으로 전 세계 항구를 순회하며 책을 저렴하게 제공하면서 자선활동을 펼치는 '바다에 떠 있는 책방' '로고스 호프호'가 바레인에 온다. 7일 중동경제 전문 웹사이트 트레이드 아 라비아가 GBA SHIPS가 운영하는 비영리 선박인 로고스 호프호 수상 도서 전시회가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바레인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GBA ships 소속 ‘로고스 호프(Logos Hope)’호는 독일에 본사를 둔 국제 자선 단체가 운영하는 비영리 기업이다. 5000

오만, 교사 파업 교육부와의 합의로 원만히 해결 오만 교육부 의장 인 모하마드 빈 라시드 알 카노비 는 지난 1일 파업 을 실시한 교원 조 합을 강력하게 비 판했다. 지난 6년간 부담 으로 작용했던 교 사들의 업무량과 행정사무일을 줄이는 데 힘써왔다고 자부하며 실제 교육부 통 계자료를 보더라도 그들의 업무 부담이 오히려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6일 오만뉴스에이전시를 통해 밝혔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그는 "오만 교육부 는 관련 부서 및 교육부에서는 교사의 조 건을 개선하기 위해 투명한 절차를 도입 해 나아갈 것이며 교사 노조 형성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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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이상의 책을 싣고 다니면서 세계 각국 항구에 기항하면서 지식을 공유하고 도서 를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400명의 무보수 자원봉사들이 약 1-2년 간 크루즈에 탑승하여 지원 사업을 돕고 있다. 현재 로고스 호프는 오만에 기항해 있으며 카타르 도하를 거쳐 바레인에 도 착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동안 크루즈 안의 초대형 서점에서 책을 저렴하게 구 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자들은 정박한 지역에 도서관 등을 지어주기도 하고 다양한 주 제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다른 오엠 선교선보다 2배 가량 큰 로고 스 호프선은 자체 무게만 1만2천톤이 나 가며 안에는 350명의 선교사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한 언제든 1천명의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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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필요한 절차를 제안하고 관련 부서 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오만 교원의 수는 2005년 총 3만7500명에서 2012년 5만 3천명으로 지난 6년동안 31%나 그 수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교육부의 통계수치 에 따르면, 학생수는 56만8000명에서 51만8000명으로 줄어들었다. 교사 대 학생의 비율도 국제 기준치인 교 사 1인당 학생 17명인데 반해 현재 오만 은 교사 1인당 학생 10명을 담당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 주에 수업시수가 세계 평균 28개 ��� 수업이 진행되는데 비해 오만은 20시 수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오만-유니세프 양해각서 체결

오만이 유니세프와 양해 각서 (MOU)를 체결했다. 오만은 유니세프와의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영유아 및 모성의 건강상태에 도움 이 되는 국내 최초의 다수 지표조사를 시 작한다고 6일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유니세프가 실시하는 다수 지표조사 (MICS)는 오만 아동의 건강과 발달, 교육 관련 분야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 6000가구 이상 포함하여 오만인 뿐 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이 를 통해 여성들에게HIV / AIDS교육을 진 행할 계획이다. 1990 년대 중반 이후, 다수지표조사를 통 해 국제적으로 보건, 교육, 아동 보호 및 HIV / AIDS의 분야에서 지표의 범위를 측 정할 수 있는 비교치가 생겼다. 17년 동안 100개국 이상 240 개의 다중 지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책 결정 과 어린이와 전세계 아동과 여성 건강 등 을 기본으로 하여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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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일간지 걸프뉴스는 지난 8월 독자들을 대상으로 UAE의 인상적인 빌딩 리서치 (Figure 1) 을 조사했다. 약 6000여명의 응답자궁 32%는 단연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를 꼽았다. 응답자의 1/4 에 해당하는 25% 아부다비의 그랜드 모스크를 가장 인상적인 빌딩으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우리 에게 친숙한 빌딩들이 차례로 꼽혔다. 버즈 알 아랍과 아틀란티스 더 팜이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 다. 이밖에도 이미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랜드마크가 된 빌딩들이 셀 수가 없다. 오고가며 눈에는 익지만 잘 몰랐던 빌딩들의 새로운 발견을 위한 특집을 마련했다.

지금 아부다비는, 랜드마크 루브르, 마스다 시티를 포함해 범상치 않은 빌딩들 이 아부다비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 아부다비 월드트 레이드 센터가 아부다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의 명성을 새로이 바꿀 예정이며, 382미터 높이의 센트럴 마켓이 들어설 예정 이다. 그러나 빌딩이 높이만 가지고 도시를 대표할 만한 것이 될 수는 없다. 두바이가 빌딩 높이로 필적 또한 같이 쌓아올릴 때, 아부다비는 도시 전체의 조화를 아우를 수 있는 빌딩 짓기 를 모색하고 있다.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11위

Burj Khalifa Shaikh Zayed Mosque Burj Al Arab Atlantis The Palm Aldar Coin Emirates Towers Cayan Tower World Trade Centre Jumeirah Beach Hotel Yas Viceroy Hotel Marriott Marquis Hotel

32% 25% 16% 6% 2% 4% 3% 3% 1% 1% 1%

[Figure 1]

알다르 헤드쿼터 I Aldar HQ 알 라하 비치에 위치한 알다르 헤드쿼터는 중동 최초의 원형 건물로 2010년에 완공 됐다. 베스트 퓨처리스틱 디자인에도 꼽힐만큼 멀리서 바라봐도 눈에 띄는 건물이 다. 110미터 높이에 총 23층을 이루어져 있으며 철강 다이어그리드 시스템이 안쪽 기둥을 지지대 삼아 충격을 최소화하여 완벽한 원형 건물을 완성했다. 황금비를 이 용해 치밀한 계산끝에 원형을 바로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캐피탈 게이트 I Capital Gate 아부다비를 오가며 보던 특이한 건물 중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지 않을까 싶은 캐피 탈 게이트는 18도나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빌딩이다. 201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기울어져 있는 인공건물(World’s furthest leaning man-made tower)”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하늘에 닿기 위해 쌓아올렸다던 피사의 탑이 지상에서 약 5.5도 기울어져 있는데 반해 캐피탈 게이트는 무려 세 배이상 기울어져 있다.

구겐하임 아부다비 I Guggenheim Abu Dhabi 네번째 구겐하임이 될 아부다비 구겐하임은 다양한 문화예술 발전의 교두보가 될 갤 러리가 될 것이다. 2017년 개관 예정으로 지금 현재 건설 작업이 진행중이다. 기능성 을 살리면서도 아라비아 특유의 전통적 건축양식과 현대 그리고 현재 건축사에 대 두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조합이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관람객들은 파란 유 리와 목재의 다이내믹한 조합이 만들어내는 문을 통해 구겐하임 뮤지엄에 들어서면 10개의 콘으로 형성하고 있는 유리로 덮여있는 부분은 아트리움과 연결되어 각 콘 에는 현재 현대미술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현대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루브르 아부다비 I Louvre Abu Dhabi UAE와 프랑스 정부가 아부다비에 루브르 분관을 세우기로 합의하면서 실시된 이 프 로젝트는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를 맡은 것으로 물 위에 떠 있는 돔 형태의 건 물이다. 장누벨은 고대 아라비아인들의 수로 시스템인 팔라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 다고 밝혔다. 또한 루브르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기하학적인 천공무늬의 돔은 베두 인 족들이 비를 피하기 위해 대추 야자 나무의 잎들을 지붕에 썼던 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UAE는 30년동안 ‘루브르’라는 이름을 쓰는 대가로 프랑스에 총 5억 2000 만달러를 지불하고 루부르로부터 미술품 대여와 특별 전시회 등을 제공받는 조건으 로 7억 4700만다러를 추가로 내는 조건에 합의했다.

야스 바이스로이 호텔 I Yas Viceroy 야스 마리나 서킷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야스 바이스로이는 아부다비가 포뮬라 원 을 개최한 이래 가장 상징적인 빌딩이 되었다. 독특한 외관 뿐 아니라 구조도 특이 하여 호텔을 이루는 두 개의 타워가 레이스 트랙위에서 연결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약 5,096여개의 유리한과 2,1000톤의 철강 지지대로 만들어진 야스 바스로이는 특 히 밤에 더욱 빛나나다. 5000여개의 자체 제작한 LED가 외관을 장식해 다양한 색 깔로 시시각각 변해 빌딩이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고 있는 것 같이 화려한 디스플레 이를 보여준다.

랜드마크 I The Landmark 324미터 높이의 주거공간과 상업공 간이 함께 구성되는 랜드마크는 아부 다비 서쪽에 위치한 코니셰를 따라 근 방에서는 어디에서건 눈에 띄는 건물 이다. 72층의 빌딩의 하단부는 마치 꽃잎이 피어나듯 지상으로 뻗어있다.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이 이 현대적인 건물에도 반영되었는데, 이슬람 예술 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2각형의 모형 이 빌딩의 기본 구조에 담겨있다. 272 미터 상공에 위치한 수영장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의 자랑거리.

마스다르 시티 I Masdar City 아부다비에서 동쪽에 위치한 마스다 르 시티는 탄소 배출하는 그 어떤것도 출입을 못하는 최초의 탄소 제로 시티 를 꿈꾸고 있다. 테라코타 벽은 자연 의 그것과 닮았고 아랍식 윈드 타워를 적극 도입해 상공으로부터 차가운 공 기를 유입시켜 실내의 온도를 자연적 으로 맞추게끔 한다.


지금 두바이는, 300미터가 넘는 초고층 빌딩이 두바이에만 20여채가 넘는다. 초고층 과 관련해 수개의 기네스에 등재된 두바이는 이제 더이상 초고층 건물 의 각축장이 아니다. 더 큰 꿈을 안고 거대 도시 프로젝트를 계획, 추진 중이다. 그중에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는 ‘하나의 섬’이 될 두바이 운하 건설 계획이다. 두바이 RTA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두바이 운하는 3km 길이로 비즈니스 베이에서부터 시작되어 셰이크 자예드 로드 밑을 관통해 사파파크를 끼고 알 와슬로드, 쥬메이라 비치 로드를 거쳐 아라 비안 걸프로 이어진다. 내륙에서 끝났던 크릭을 인공으로 뚫어 걸프만 과 잇는 거대 프로젝트이다. 3년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린세스 타워 I Princess Tower 프린세스 타워는 414미터의 높이로 101층 의 초고층 건물이다. 두바이 마리나에 위치 한 거주 빌딩으로 2012년 현재 세계에서 가 장 높은 주거 빌딩으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버즈 알 아랍 I Burj Al Arab

에미레이츠 타워 Emirates Tower 에미레이츠 타워는 쌍둥이 빌딩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2000년도에 세워진 에미레이 츠 타워는 똑같은 외관에 높이 만 다른데 조금 더 높은 빌딩 은 오피스 빌딩으로 쓰이고 있 고 에미레이츠 호텔이 들어서 있다. 설계를 맡은 헤이즐 웡 은 이슬람 천문학에서 지구, 달 그리고 태양의 위치를 상징 하는 삼각형을 모티브로 프로 젝트를 진행했다. 에미레이츠 타워에는 두바이 통치자인 셰 이크 모하메드가 개인 집무실 로 사용하는 오피스가 위치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카얀 타워 Cayan Tower

월드트레이드센터 World Trade Centre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인피니티 타워로 잘 알려져 있 는 카얀타워는 306미터 높이, 80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2013년 90도 휘어진 빌딩 중 가장 높은 빌딩으로 기록돼 있 다. 카얀 타워는 두바이의 버 즈 칼리파, 시카고의 트럼프 타워의 시공을 맡은 SOM 아 키텍쳐 그룹이 프로젝트를 맡 아 진행됐다. 건물의 상층부의 프레임이 그대로 남아있어 마 치 완공이 덜 된 것처럼 보이 기도 한다.

월드 트레이드센터는 149미 터 높이의 39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두바이 최초의 초고 층 빌딩으로 1979년 셰이크 빈 사이드 알 막툼에 의해 지 어졌다. 현재 두바이에서 열리 는 거의 모든 전시가 이곳에서 열린다.

메리어트 호텔은 355미터 높 이의 72개 층으로 이루어진 트 윈 타워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로 등재됐다. 첫번째 타워 는 2012년에 개장했고, 나머 지 하나는 2013년 4월에 완 공되어 최근에 오픈해 두바이 를 찾은 각국의 손님들을 맞고 있다.

부르즈 알-아랍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이다. 부르즈 알 아랍은 주메이라 해변에서 조금 떨어진 인공섬 위 에 건축되었는데 건물은 배의 부풀어오른 돛 모양을 형상화 했다. 아랍 선박의 한 갈래인 다우의 돛 모양을 모방하였다.1970년대와 19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두바이 최고 높 이의 건물이었던 두바이 국제 무역 센터이 안으로 들어갈 정도의 규모이다.

버즈 칼리파 I Burj Khalifa 버즈 칼리파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초고층 건물이다. 완공 이전 이름은 부르즈 두바이 (Burj Dubai)이다. 지상층에서 최고층까지 는 엘리베이터로 약 1분이 걸린다. 2010년 1월 4일(현지시간)에 개장되었으며 아랍에 미리트의 대통령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 하얀의 이름을 본따 버즈 두바이에서 버즈 칼리파로 개명되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수주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버즈 칼리파는 2009년 12월에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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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한국뉴스 뉴스 단신 北 "南부터 비방 멈춰야"… 또 朴대통령 실명비난 북한 국방위원회는 9일 대남 비방을 중 단하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에 대해 박근 혜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우리 정부 부터 대북 비방을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 했다. 우리 정부가 지난 4일 박근혜 대통 령의 실명을 거론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의 대남 비방 성명에 대해 "초보 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은 비이성적 처사" 라고 경고한 것을 재반박한 것이다.

SAT 또다시 문제 유출 논란 …"3·10월 문제 같다"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문제가 또 다시 유출됐다는 의혹과 함께 논란이 일 고 있다. 9일 SAT 응시생과 학원가 등에 따르면 강남의 일부 학원에서 지난 3월 미국 SAT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를 가지 고 수업을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는 지난 5일 국내에 서 치러진 SAT 시험이 3월 미국 시험과 동일하게 나와 해당 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혜택을 입었다는 것이다. SAT는 문제은행 방식 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 공개를 엄격히 금지한다.

"외국인68%'한국좋아'… 하이테크이미지구축" 외국인들의 한국·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가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선 것으로 조사 됐다. 9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이 한양대 홍성태 교수팀과 공동으로 국 내외 38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1천160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8.4%가 '한국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진상규명 불능' 김훈 중위, 순직 인정받는다 대표적인 군(軍) 의문사 사건 희생자인 김훈 중위처럼 사망원인이 불분명해 '진 상규명 불능'으로 처리된 사망자도 순직 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국민 권익위는 국방부와 충분한 사전협의를 거친 뒤 이러한 내용의 '군 사망자에 대 한 조사 및 심사실태 개선방안'을 마련 해 국방부와 육ㆍ해ㆍ공 각군에 제도 개선 을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IMF 내년 한국성장률 하향

'완연한' 한국의 가을

정부 '3.9% 장밋빛 전망' 도마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내년 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3.9%에 서 3개월 만에 3.7%로 낮춰 잡았다. IMF는 8일(한국시간) 오후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WEO)에서 2014년 한국경제 가 3.7%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 은 전망치는 올해 7월 예측한 3.9%에서 0.2%포인트 내려간 수치다. IMF는 한국 뿐 아니라 내년도 세계경제 전망치 역시 3.8%에서 3.6%로 하향 조정했다.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가 불과 3개월 만에 내려간 이유는 미국 출구전략에 따 른 금융 불안과 중국(7.7%→7.3%) 등 신 흥국의 성장세 감소 때문이다. 이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골드만삭 스 등 IMF 발표에 앞서 제시된 국제 금 융투자 기관들의 햐향 조정 배경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IMF는 "글로벌 금융시장 에 미치는 미국의 출구전략 영향은 예상 보다 길어질 수 있다"며 "유로존과 신흥 국 성장 부진, 일본 디플레이션 지속으로

세계경제 둔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가 잇따라 하향 조정되면서 정부가 지나치게 낙관적 인 관점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앞서 기획 재정부는 지난달 2014년 예산안 발표 때 내년도 성장률을 3.9%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가뜩이나 부족한 세입 여건 속에서 정부 재정이 더욱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 도 제기될 전망이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성장률이 1% 포인트 하락할 경우 국세수입 증가율은 1.03%포인트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 관계���는 그러나 "올해 상반기보 다 하반기 이후 우리 경제의 성장 요인이 더 크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예산안 재작성'과 '내년도 추경 편성'은 전혀 검토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말기 암환자 사망 1개월 전 의료비 최대 지출 말기 암환자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희 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진단 검사나 항암 치료 등 실질적 효과가 없는 의료행위를 위해 많은 치료비를 사용하다 숨지는 경 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망 1개월 전에 말기 암환자는 의료 비를 최고로 많이 썼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0년 암 등 록본부에 등록된 말기 암환자 중에서 2010년에 사망한 7만6천574명을 대상 으로 의료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말기 암 이란 적극적인 치료에도 근원적 회복의 가능성이 없고 점차 악화해 몇 개월(통 상 3개월) 안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 암 을 말한다. 조사결과,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나서도 의 료 이용 형태에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오

히려 사망일에 가까워질수록 의료기관 이 용 말기 암환자는 더욱 늘었다. 사망 6개월 전 5만2천190명이었던 의료 기관 이용 말기 암환자는 3개월 전 6만3 천462명, 2개월 전 6만9천4명, 1개월 전 7만6천506명 등으로 증가했다.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 (MRI), 양전자단층촬영(PET) 등 진단검 사는 물론, 인공호흡기, 기도삽관, 심폐소 생술 등 단순히 숨만 붙어 있도록 하는 연 명 치료술에 대한 이용도 사망일에 다가 갈수록 급증했다. 특히 사망 1개월을 앞두고 말기 암환자 의 응급실과 중환자실 이용이 크게 늘었 다. 응급실 이용 말기 암환자는 사망 3 개월 전 1만681명에서 2개월 전 1만5천 247명, 1개월 전 2만9천301명 등으로 껑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황강천 산책로에 핀 코스모스 사이로 모녀가 행 복한 표정으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매일신문] ▲충남 공주시의 한 농가 주변의 기하학 적 형태의 논이 황금색으로 물들어 풍성 한 가을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KPPA] 충 뛰었다. 퇴원한 말기 암환자들이 당직 의사한테 단순 처치만 받고 귀가하거나 다시 각종 검사를 반복하고 입원하는 악순환을 되 풀이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의료비 지출도 사망 시점에 이 를수록 늘었다. 말기 암환자는 사망 전 3 개월간 지출한 건강보험 의료비(7천12억 원)가 사망 전 1년 동안 쓴 의료비(1조3 천922억원)중에서 50.4%에 달할 정도 로 사망일에 가까울수록 의료비를 집중 적으로 썼다. 특히 사망 1개월 전에 쓴 의료비는 3천 642억원으로 사망 2개월 전에 지출한 의 료비 1천943억원의 2배 가까이 급등하는 등 최고치에 이르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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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 동양그룹 사태 여파로 CMA시장 10년 만에 '지각 변동' 동양증권에서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이 이어지면서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 (CMA) 시장에 10년 만의 지각 변동이 일 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와 각 증권사에 따르면 동양증권의 CMA 잔고는 지난 6월 말 7조 6천억원에서 9월 말 3조2천억원으로 급 감했다.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와 회사채·기업어음 (CP) 불완전판매 문제가 불거지면서 고객 돈 4조4천억원이 빠져나간 것이다. 동양증권은 지난 2003년 CMA가 도입된 이후 부동의 1위를 지켜온 회사다. 지난 6 월 말 기준 시장 점유율은 20% 수준으로 2위 그룹인 삼성증권, KDB대우증권, 우리 투자증권 등과 CMA 잔고 격차를 2∼3조 원 이상 벌려놓고 있었다. 그러나 동양증권에서 고객이 급격히 이탈 하자 CMA 시장은 뚜렷한 선두주자 없는 '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동양그룹 사태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자 금이 모이는 곳은 한국투자증권, 우리투 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다. 개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투자증권의 환 매조건부채권(RP) CMA 잔고는 6월 말 3 조8천400억원에서 9월 말 4조5천300억 원으로 7천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우리투자증권의 CMA 잔고도 같은 기간 4 조1천200억원에서 4조5천400억원으로 4천200억원 늘었다. CMA 시장 선두권으로 부상한 두 증권사 의 잔고 차이가 100억 원밖에 나지 않는 다. 삼성증권은 개인과 법인 고객을 포함한 CMA 잔고가 9월 말 5조3천600억원으로 업계 1위 수준으로 올라섰다.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이 '3파전'을 형성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CMA 잔고도 부쩍 늘었다. 미래에셋증권 잔고는 6월 말 4조600억

원에서 9월 말 4조4천100억원으로 3천 500억원 증가했고 대우증권 잔고는 3조 9천억원에서 4조2천억원으로 3천억원 늘 어났다. 이밖에 신한금융투자의 CMA 잔고가 2조 3천900억원에서 2조6천600억원으로 2 천700억원 증가했다. 대신증권 CMA 잔 고는 2조5천800억원이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보다는 은행 으로 이동하는 동양증권 이탈 자금이 좀 더 많은 듯하다"며 "CMA 잔고는 투자자 들의 주식거래에 따라 변동성이 큰 편"이 라고 설명했다. 전체 증권사의 CMA 잔고는 동양 위기가 불거지기 직전인 지난달 17일 43조3천48 억원에서 이달 2일 40조5천634억원으로 3조원 가까이 줄었다가 점차 회복세를 보 이고 있다. 지난 7일 기준 CMA 잔고는 41 조9천296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양 사태로

법원, 남양유업 '밀어내기' 피해 전액 배상 판결 남양유업의 '밀어내기'로 피해를 입은 대 리점주에게 회사가 전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남양유업은 피해액을 다투면서도 관련 자료를 제출하라는 법원의 명령을 거부하 며 입증책임을 대리점주에게 떠넘겼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3단독 오규희 판사 는 박모(33)씨가 낸 부당이득금 청구 소 송에서 "남양유업이 박씨에게 2천86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고 6일 밝혔다. 2011년 대리점 계약을 맺은 박씨는 지난 해 7월 밀어내기를 당했다. 남양유업은 박씨가 주문한 648만원어치의 세 배에 달하는 1천934만원 상당의 제품을 공급 했다. 박씨는 초과 공급된 제품을 대부분 팔지 못하고 폐기했다. 박씨는 결국 지난해 7월말 대리점을 다 른 사람에게 넘겼다. 이 과정에서 남양유

정우이엠씨

업은 계약 당시 받은 냉장·운반장비 보증 금을 비롯해 모두 800만원을 제대로 정 산하지 않았다. 이 장비들은 실제로는 소 매점에서 사용되지만 남양유업은 대리점 에 대여하는 형식으로 계약하고 보증금 을 받았다. 박씨는 여기에 초과 공급으로 피해를 본 1 천286만원을 더해 2천86만원을 달라며 소송을 냈다. 남양유업은 초과 공급량이 박씨의 주장 만큼은 아니라면서도 정확한 피해액을 입증할 책임이 박씨에게 있다고 떠넘겼 다. 오 판사는 전산 발주 프로그램인 '팜스21' 에 기록된 정확한 주문량과 공급 내역을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남양유업 은 이 프로그램을 최근 폐기했다며 거부 했다. 팜스21은 대리점주가 최초 주문량 을 볼 수 없도록 해 밀어내기에 적합하게

설계됐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오 판사는 남양유업이 자료 제출을 거부 함에 따라 박씨의 주장이 모두 입증됐다 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남양유업의 '입증 책임 떠넘기기'를 지적했다. 오 판사는 "손해액 산정을 위한 기초자료 가 피고인 남양유업에 편중돼 있다"며 " 남양유업은 형식적 입증책임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증거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 한 법원의 조치에 성실하게 답변할 의무 가 있다"고 꼬집었다. 남양유업은 보증금 역시 박씨가 장비의 수량을 확인해 후임자에게 인계해야 내 줄 수 있다며 버텼다. 그러나 계약 당시 박씨가 받은 인수인계 내역서에는 장비 의 정확한 수량조차 기재되지 않은 사실 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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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율 5년간 인상 안한다 정부가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2018년까 지 5년간 올리지 않기로 했다. 얼마 전까 지 정부 안팎에서 보험료율 인상 필요성 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나 최근 기초연금 과 국민연금 연계에 대한 가입자들의 반 발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현 세대 노인들에게 혜택을 몰아주는 기초연금 제 도를 도입하면서 기금의 재정안정성을 위 해 필요한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이라 는 ‘폭탄’은 다음 정권으로 넘겨진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이 8일 국무회의 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현 시점에서 올리지 않고 2018년 제4차 재정계산 때까지 사회적 합의기구를 운영 해 국민연금 재정목표 등을 설정한 뒤 인 상 여부를 논의키로 했다. 보험료율(직장 가입자 기준)은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된 1988년 3%에서 1993년 6%로, 1998년 9%로 인상된 후 15년간 동결됐다. 보험 료는 가입자와 사용자가 보험료율의 절반 씩 부담한다. 지난 3월 발표된 제3차 국 민연금 장기 재정추계 결과에 따르면 기 금 수지적자 발생은 2044년, 기금 고갈은 2060년으로 전망됐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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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형 증권사가 일시적 수혜를 보고 있지만 증권업계 전반으로 보면 부정적 측면이 더 크다"며 "중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면 신탁, 채권형 펀드 등 자산관리시장 성장이 저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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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연예가 단신

베컴, 200억 '베킹검 궁' 팔고, 750억 런던맨션 샀다 러(약 43억원)을 주고 산 의미있는 곳이 다. 베컴은 이 집을 팔고 또 그가 가장 좋 아하는 자동차 페라리 1대와 재규어 2대, 그리고 프랑스의 가족별장까지 내놓은 것 으로 알려졌다.

'웃기네' 로티플스카이, 8일 뇌사로 사망 로티플스카이는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 에 입원한 상태였으나 8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더욱이 로티플스카이는 1 년여 전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 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관계자에 따 르면 그는 뇌종양 판정으로 활동을 중 단했으며, 이는 가족력이었다. 이후 투 병 생활을 해왔다. 한편 로티플스카이는 2001년 14세의 나이에 하늘이란 본명 으로 '웃기네'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김장훈, 뉴욕에서 한글 티셔츠 600장 배포 가수 김장훈이 한글날을 기념해 미국 뉴 욕에서 한글 티셔츠를 배포하는 이벤트 를 무사히 끝마쳤다. 이어 그는 "오늘 (9일) 한글날,뉴욕 워싱톤스퀘어파크에 서 NYU학생들과 한글티셔츠를 나눠주 는 행사를 했죠.외국인들이 많이 몰려왔 는데 한글 디자인 너무들 좋아해요,걱정 도 좀 했는데 아주 잘 끝났어요."라며 한 글 티셔츠 배포 소식을 전했다.

나영석PD, '응답하라 1994' 카 메오로 '연기 도전'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가 연기 데뷔 (?)한다. tvN 한솥밥을 먹는 절친 신원 호 PD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카 메오로 출연하며 연기 도전장을 낸 것. 한 방송 관계자는 지난 8일 OSEN에 " 나 PD가 '응답하라 1994'에서 카메오 연기를 펼쳤다. 첫 회에 등장하는데 이 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일본의 메시' 9세 소년과 계약 레알 마드리드가 일본의 9살 소년과 계 약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9일 (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일본의 9 살 축구천재 타쿠히로 나카이와 유소 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나카이 는 일본 축구계가 기대하는 유망주다. 2 년 전 한 방송을 통해 화려한 축구 기 술을 보여주며 일본의 메시로 유명해졌 고 '피피(pipi)'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베컴 부부 가 영국에서 1925만 달러(약 207억원) 짜리 '베컴 궁'을 팔고 7000만 달러(약 752억원) 상당의 런던 맨션을 사들이기 로 했다고 영국의 대중지 더선이 7일(이 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로열패밀리가 사는 버킹검궁을 본따 일명 '베킹검 궁(Beckingham Palace)'라고 불리는 영국 교외의 12 에이커 (약 1만5천평)에 달하는 이 집이 약 200 억원에 팔렸다고 전했다. '베컴 궁'은 한 때 2400만 달러(약 258억원)를 호가했 었다. 영국 교외 허트포드셔의 상징적 장소였던 베킹의 이 집은 지난 1999년 베컴이 빅토 리아와 결혼한지 3개월후 당시 400만 달

한 측근은 더선을 통해 "베컴은 이 집에 특별히 애착이 있었다. 가족의 많은 추 억이 담긴 장소였기 때문이다"며 "수년 간 행복이 서려있던 집이지만, 현실적으 로 갖고 있을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또다른 측근에 따르면 베컴 가족은 최소 한 2년동안 이 호화스런 집을 비워둔 것 으로 전해졌다. 대신 베컴 부부는 런던 중심가의 호화맨 션을 7000만 달러(약 752 억원)를 들여 사들이기로 했다. 이 맨션은 46개의 방, 수영장, 극장, 그리고 베컴 취미인 수집 자 동차를 세워두기 위한 차고 3개가 있다. 부부는 또 세계적 요리연국가인 고든 램 지에게 5성급 호화 주방 인테리어를 부 탁했다고 한다. 부부는 아들 브룩클린(14), 로미오(11), 크 루즈(8), 그리고 딸 하퍼(2) 등 3남 1녀를 두고 있다. [마이데일리]

저스틴 비버, 7일부터 10주간 월요일마다 신곡 공개 전세계에서 가장 큰 팬덤을 보유한 남성 아티스트, 저 스틴 비버가 팬들 을 위한 아주 특별 한 프로젝트를 선 보이고 있어 화제 이다. 뮤직 먼데이즈 (Music Mondays) 라 일컫는 이번 프로젝트는 10월7일을 시 작으로 10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팬들을 위해 직접 만든 곡들을 1곡씩 공개하는 ��� 로젝트다.

뮤직 먼데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곡 ‘Heartbreaker’는 애절하고 트렌디한 멜 로디와 성숙한 저스틴 비버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어제 전세계 아이튠즈를 통해 발매되었다. 발매와 동시에 65개국 아이튠즈 싱글차트 1위, 70개국 Top 10을 차지한 ‘Heartbreaker’는 국내 시간 10월 8일 정오에 디지털 발매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10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 조 경기장(제1체육관)에서 있을 사상 첫 내한 공연을 앞둔 저스틴 비버는 오늘 새 벽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K팝스타3’ 보아 하차, 새 심사위원에 유희열 합류 PD “변화시기” 가수 보아가 ‘K팝 스타’ 기자간담회 에 불참했다. 새 심 사위원으로는 유희 열이 합류했다. 8일 오후 서울시 양 천구 목동 소재 한 연회장에서 SBS 서 바이벌 오디션 ‘K 팝스타 시즌3’(이 하 K팝스타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심사위원 3인(양현석 박진 영 유희열)과 남승용CP 박성훈PD가 참 석했다. 이날 보아는 ‘K팝스타3’ 기자간담회에 불 참했다. 새 심사위원으로는 유희열이 합 류했다. 유희열은 “이럴 정도로 준비를 안 하셔도 되는데 이렇게 등장했을 때 표정 을 보니 기자 분들이 ‘저건 뭐야’란 표정 이라 죄송스럽다. GD나 비가 들어왔어 야했는데 죄송스럽다”고 재치있는 소감 을 전했다. 이날 양현석은 새 심사위원 유희열에 대 해 “태어나서 이 분을 처음 봤다. 보아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설렜다. 다들 똑같은 마음으로 새 심사위원을 보면 설레지 않 을까 생각된다”며 유희열을 소개했다. ‘K팝스타3’ 기자간담회에 앞서 보아의 ‘K 팝스타3’ 하차를 언급하는 보도가 나왔 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은 채 기자간담회를 진행 했다. 박성훈PD는 이에 대해 “변화를 생 각할 수밖에 없는 시기다. 시즌 1, 시즌2와 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거다. 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심사위원을 소개하겠다” 고 밝혔다. [TV리포트]

DU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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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2013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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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양학선 세계선수권 2연패…신기술 없이도 ‘금메달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을 하는 등 평소의 10%밖에 되지 않는 컨 페텔 4년 연속 월드 챔피언 확정

'도마의 신' 양학선이 세계선수권 2연패 를 달성했다. 양학선은 벨기에에서 열린 세계 체조선수 권대회 도마 종목 결선에서 1·2 차 시기 평 균 15.533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1년 도쿄 세계선수권에 이은 2연패이 자, 2012 런던올림픽까지 포함해 3년 연 속 세계 정상 자리를 지킨 것이다. 1차 시기에서 '양학선' 기술로 점수차를 벌린 양학선은 허리 부상을 고려해 난도 6.4짜리 신기술 '양학선2'를 시도하지 않 았다. 왼팔 팔꿈치 부분에 두터운 테이핑

디션이었으나 가뿐히 우승을 거뒀다. 경이로운 세계선수권 2연패를 이룬 직후 어머니 기숙향씨와의 통화에서 양학선의 첫 한마디는 "'양학선2'를 뛰지 못해 아 쉽다"였다. 런던올림픽이 끝난 후부터 '양학선2'를 준비해왔다. 난도 6.4의 기술 2개('드라 굴레스쿠 파이크' '리세광')를 보유한 '북 한 체조영웅' 리세광을 넘어서기 위한 비 장의 무기였다. 이번 세계선수권 맞대결 이 예고됐다. 난도 6.4의 신기술 '양학선 2'로 맞대결을 펼칠 생각이었다. 그러나 양학선의 컨디션 문제와 경쟁자들의 잇 단 낙마로 ‘양학선2’는 선보이지 못했다. 양학선 세계선수권 2연패 소식에 네티즌 들은 “양학선 세계선수권 2연패, 자랑스 럽다”, “양학선 세계선수권 2연패, ‘양학 선2’ 어떨지 궁금하네”, “양학선 세계선 수권 2연패, 부상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 을 보였다. [조선일보]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우승자는 세바스찬 페텔(레드불)이었다. 2011년,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코리아 그랑프 리 우승이다. 페텔은 6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린 '2013 F1 시즌 14라운드 코리아 그랑프 리'에서 5.615km의 서킷 55바퀴를 1시간 43분 13초 701로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 을 통과했다. 5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우승이 유력 했던 페텔은 결선 레이스에서도 '로터스 듀오' 키미 라이코넨, 로망 그로장을 막아

이대호,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 돌입…15일 귀국 '빅보이' 이대호(31, 오릭스)가 일본 무대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이대호는 구단 측의 배려 속에 8일부터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의 크리넥스 스타디 움에서 열리는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원 정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될 예정. 이대호는 구단 측과 재계약 협상 후 오는 15일 에어부산 BX123편을 통해 부 산 김해국제공항으로 12시 10분 귀국할 예정이다. 2011년 FA 선언 후 오릭스 버팔로스와 총 2년간 7억엔의 대형 계약을 맺고 진출한 일본리그에서 계약이 끝난 이대호는 귀 국 후 공식 일정을 잠시 미루고 보름간의 개인 휴가를 떠날 예정이며 그 기간중 에 이전트 선임과 내년 시즌 리그와 계약팀 에 대한 생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일본리그 2년 동안 이대호는 총 284경기 에 출전 48개의 홈런과 192개의 타점으 로 4번타자의 역할을 충분히 다했으며 진 출첫해 퍼시픽리그 타점왕과 베스트라인, 올스타전 홈런왕 등을 수상으로 이미 일 본에서의 2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대 호는 오릭스 및 일본리그의 다른 팀, 메이 져리그팀등의 구애를 받고 있으며 계약 이 급할게 없다는 입장을 가지고 천천히 많은 시간과 여러 가지 조건을 비교후 계 약에 임할 예정이다. 휴가 후 11월에는 방송출연, CF촬영, 행 사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8번째 사 랑의 연탄배달'. '제2회 빅보이토크 콘서 트', '제2회 이대호야구캠프' 등 봉사활동 을 마무리로 12월부터 부산에서 개인 훈 련에 들어가게 된다. [OSEN]

매팅리 "류현진, 당연히 계속 선발이다"

"시즌 내내 잘 던진 선수로부터 한 번만에 기회를 빼앗을 수는 없다."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에 대 한 신뢰를 그대로 보여줬다. 다저스는 7 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 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13-6으로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선발 류 현진은 3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고전,

조기교체를 당했다. 줄기차게 류현진의 부상설이 현지 언론 으로부터 나왔던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대해 매팅리 감독은 "그의 몸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만약 이상이 있었으면 오늘 밤 우리가 그를 선발투수로 내보냈겠냐" 고 되묻더니 "구속도 괜찮았지만 타자의 스윙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얼마든지 있 을 수 있는 일"이고 말했다. 또한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에게 계속 선 발기회를 줄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 러길 바란다"며 활짝 웃었다. 류현진이 다 시 선발로 나설 기회는 챔피언십시리즈에 나가야 생긴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시 리즈를 통과해야 류현진에게 기회가 갈 것이다. 훌륭한 시즌을 보낸 선수를 한 경 기만 보고 기회를 빼앗을 수는 없다"고 분 명하게 밝혔다. 현재 류현진이 3선발로 나서는 로테이션 순서에 대해서는 "휴식일이나 시간에 따 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OSEN]

내고 여유 있게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단 한차례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8월 벨기에 그랑프리부터 4개 대회 연속 우승 을 차지한 페텔은 코리아 그랑프리 우승 을 통해 사실상 4년 연속 월드 챔피언을 확정 지었다. 예선 1위는 우승을 못한다 는 징크스따위는 그에게 효험이 없었다.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에서는 2번의 세이 프티 카 상황이 발동되면서 순위에 변수 가 작용하는 듯 했으나 페텔의 막강한 기 세에 큰 영향이 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팀 동료 마크 웨버가 37번째 바퀴에서 아 드리안 수틸(포스 인디아)과 충돌해 머신 이 불타며 리타이어 하고 말았다. 또한 31 번째 바퀴에는 세르지오 페레즈(맥라렌) 의 머신 앞 바퀴가 터지기도 했다. 2위 키미 라이코넨(로터스)은 페텔에 4.224초 뒤진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라이코넨은 예선에서는 10위에 그쳤지만 세이프티 카 상황을 잘 이용하면서 8계 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랐다. 라이코넨의 팀 동료 로망 그로장은 시즌 3번째로 3위 를 차지했다. 한편 연습 주행 2위를 차지한 루이스 해 밀튼(메르세데스)은 5위, 우승 후보 페르 난도 알론소(페라리)는 6위에 그쳤다.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우승 포인트 25포 인트를 추가한 1위 페텔은 합계 272포인 트로 2위 페르난도 알론소(195포인트)와 의 간격을 77포인트 차로 벌렸다. 앞으로 남은 5대회에서 3대회 우승 포인트(75포 인트) 이상의 격차를 벌린 페텔은 여유있 게 시즌 8번째 우승의 기쁨을 시상대에 서 만끽했다. 한편, F1 그랑프리는 다음 주말 일본 스즈 카 서킷에서 열리는 일본 그랑프리로 무 대를 옮긴다. [OSEN]


치유를 위한 해외여행① 사해와 왓포

H ealing

여행은 보약이다. 현실의 고민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과 사람을 만나다 보면 몸과 마음에 살이 오른다. 해외 여행지 중에는 특히 피로에 찌든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거나 질병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곳이 있다. 심신의 치유를 위 한 특별한 여행을 소개한다. [연합뉴스] ◆이스라엘 사해, 바닷물과 공기ㆍ날씨가 치료제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염호인 사해는 해수의 7~10배에 달하는 염분 때 문에 물에 몸이 뜨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수면에 누워 둥둥 떠 다니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기도 한다. 해 수욕과 진흙 바르기는 사해 관광객의 필수 체험이기도 하다.

사해의 물과 진흙은 이런 신기한 경험을 위한 도구지만 치료제이기도 하다. 일반 바다에 비해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는 브롬이 50배, 피부 미용에 좋은 마그네슘 이 15배 더 많이 함유돼 있고, 다른 광물질도 많아 피로 해소는 물론 피부병, 관절 염, 류머티즘, 무좀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 물에 몸을 담그거나 진흙을 바르면 아기처럼 피부가 뽀송뽀송해지는 것을 느 낄 수 있다. 이 상태는 수돗물로 씻어내도 한동안 지속된다. 클레오파트라도 미용 을 위해 사해의 진흙을 애용했다고 한다.

◆태국 왓 포 마사지 스쿨, 마사지 가르치고 피로 풀어주 는 교육기관 태국은 마사지의 나라다. 중국, 베트남, 라오스, 스웨덴, 캐나다, 일본, 우리나 라 등 마사지가 없는 나라는 없지만 가장 유명한 곳을 꼽는다면 역시 태국이 다. 마사지 방식이나 만족도는 나라마다 다른데, 특히 태국 마사지는 가격 대 비 최고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태국에서도 마사지를 하는 지역, 시설, 서비스에 따라 싸게는 1만 원 이 하, 비싸면 수십만 원에 달하기도 한다. 그러나 공통된 사실은 모두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다. 강도가 센 전통 마사지, 부드러운 오일 마사지 등을 선택해 받 을 수도 있다. 태국 전역에 수없이 많은 마사지 숍에서 일하는 이들이 마사지를 배운 곳은 어디일까? 바로 방콕 왕궁 옆에 자리 잡은 왓 포 마사지 스쿨(Wat Po Thai Traditional Massage School)이다. 태국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왓 포 마사 지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곳으로, 신체의 혈을 눌러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하 는 데 마사지의 목적을 두고 있다. 이곳은 태국 마사지의 원조이자 원류로 통 한다. 왓 포는 본래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이다. 방콕이라는 도시가 성립되 기 전, 아유타야 시대인 17세기에 만들어졌다. 열반을 의미하는 와불을 모시고 있어 ‘열반 사원’이라고도 한다. 당시 사원은 교육기관 역할도 맡고 있었는데, 태국 전통 마사지는 바로 이곳의 전통 의학에서 발전한 것이다.

한편 사해 지역은 지구상에서 가장 지대가 낮은 곳이다. 해수면보다 평균 118m 낮고, 사해의 수면은 395m나 아래에 있다. 이런 이유로 공기 중 산소량이 다른 곳보다 평균 10% 더 많아 피로가 빨리 풀린다. 공기 자체도 깨끗해 호흡기 질환 치료에 좋다고 한다. 또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곳 중 하나다. 사해에는 요르단 강이 흘러들지만 연간 화창한 날이 330일 정도나 되고, 한낮 기온이 5월부터 10월까지는 27~32 도, 가장 더운 6~7월에는 40도에 육박해 강물이 유입된 만큼 증발해 버린다. 이 렇게 좋은 날씨와 깨끗한 공기는 우울증 환자에게도 좋다고 한다. 사해 지역에는 광물질 온천수가 나오는 온천도 많다. 특히 사해 남서안의 조하르 온천과 엔게디(En Gedi) 키부츠에 있는 마조르 온천은 많은 관광객과 환자가 찾 을 정도로 유명하다. 특히 엔게디 키부츠에는 식물원과 숙박 시설이 있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런 다양한 이유로 사해 남쪽 엔보켁(En Boqeq)의 호숫가에 들어선 르 메르디앙, 하얏트, 노 보텔, 칼튼 등의 고급 호텔이나 숙박 시설을 갖춘 키부츠에는 매년 찾아오거나 수개월씩 머 물며 질병 치료를 하는 사람이 많다. 이곳 호텔의 대부분은 실내외 에 사해의 물을 사용하는 수영 장과 온천을 갖추고 있어 사해 에서처럼 몸이 뜨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미용 센터에서는 온 몸의 노폐물을 빼주는 전신 머 드팩도 체험할 수 있다.

Travel

1955년 태국 교육부의 지원으로 구체적인 교육 체계가 마련된 뒤 왓 포 마사 지 스쿨이 설립됐다. 현재는 치앙마이, 논타부리(Nonthaburi) 등에서도 학교 가 운영되고 있다. 태국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마사를 배출한 학교답게 연일 마사지 기술을 연마하느라 비지땀을 흘리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곳은 외국인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타이 마사지의 비법을 전수해 준다. 왓 포 마사지 스쿨의 단기 교육 과정은 총 30시간이다. 하루 강습 시간에 따라 짧게는 5일, 길게는 10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통 마사지, 오일 마사지, 발 마 사지, 아동용 마사지 등 4가지 수업을 운영하는데 근육과 신경계의 피로, 긴장 을 풀어주는 방법부터 사람을 대하는 마사지사의 자세와 윤리까지 가르친다. 수업은 태국인과 외국인으로 나뉘어 이뤄지며, 외국인 교실에서는 강의가 영 어로 진행된다. 그러나 말보다 손놀림이나 동작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 문에 영어를 잘 못해도 크게 어려움은 없다. 한글 번역본 교재도 마련돼 있다. 정규 수업을 이수하면 증명서를 준다. 한편 왓 포 사원 안에서는 마사지도 받을 수 있다. 에어컨도 없는 실내에서 더위를 이겨내며 마사���를 받아야 하지만 마사지 수준은 최상급이라는 평가 를 받는다. 초보 안마사가 아닌 수련된 전문 안마사가 몸 구석구석 쌓인 피로 를 풀어준다. 수강료는 타이 마사지 9천500바트(한화 약 34만 원), 발 마사지 7천500바트 (약 27만 원)이다. 수강 등록에는 여권 사본과 사진 3장이 필요하다. 또 왓 포 사원에서의 마사지는 타이 마사지가 420바트(약 1만5천 원)이다. www.watpomassage.com


피곤하고 지친 당신의 아침을 위해, 그렇다. 역시 '아침엔 컨디션이다.' 예전의 광고카피가 문득 생각난다. 직장인이라면 항상 피곤한 아침. 아니 누구라도 아침은 힘들다. 그래서 찾은 곳이 있다. 바쁜 아침이든 느슨한 아침이든 어쨌거나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완벽한 곳을 소개한다. 직장인이라면 가볍게 들러 테이크아 웃을 해가도 되고, 짧은 시간 해결할 수 있게 스탠딩 바도 마련되어 있다. 한바탕 아이들과 전쟁을 치른 뒤의 엄마라면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호수가 내다보이는 널찍한 창이 눈에 띄고, 색색의 야외 테이블과 천장의 그래피티까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이 모여 매력적인 공간이 탄생했다. 테이블 사이가 넓어 한가로운 오전시간을 보내기에 완벽할 것 같다. CNN Building, Dubai Media City +971 4 362 4330 / www.urbanbistro.ae 아침: 오전 7:00–- 오전11:30 일요일 - 목요일: 오전7:00 - 오후10:00 금요일 &토요일: 오전9:00–- 오후 6:00

배달가능지역: Media City, Knowledge Village, Marina, Palm Jumeirah 배달전화: 04 425 9333 배달요금: 40dhs이상 무료(그외 5dhs부과) 주차: 호수건너편 주차장(RTA주차공간 이용)

레스토랑 내부_Graffiti Works Organic Lemon Pancakes_35AED

물부터 와이파이까지 모두 프리하게 이곳의 가격은 무난하다. 비싸지도 저렴하지도 않다. 그 저 딱 두바이의 시세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물이 무료다. 별도로 주문하지 않는 이상 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게다 가 와이파이도 무료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작업장 삼아 드나드는 직장인들도 많다고 한다. 10월 프로모션으로 Breakfast 1+1을 진행하고 있다. 일요일부터 목요일사 이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 30분 전에 방문해 아침을 먹 는다면 다음번은 공짜!

눈으로만 먹어도 배부른 보기에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이 있다. 업체 탐방을 다니면서 100%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설령 맛 이 없더라도 예쁘게 잘 담겨온 음식을 보면 먹지 않아 도 배가 부르다. 촬영을 하면서 '요리의 외관을 중요시 하는 곳이라면 틀림없이 음식의 질도 신경을 쓸 것'이라 는 믿음이 생겨났다고 해도 좋겠다. 어반 비스트로도 눈 으로만 먹어도 배부른 곳이다. 이곳에서 음식을 더욱 즐 길 수 있는 팁을 살짝 공개하자면, 가급적이면 창가 쪽 에 앉자. 날씨가 좋다면 야외 테이블이 더욱 좋겠다. 색 색깔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야외 테이블과 호수는 어떤 음식이든 그 맛에 풍미를 더해줄 것이 분명하다. 이곳은 또 유기농만을 취급하는 건강한 곳이기도 하다. 모든 재 료는 신선한 유기농 계절야채를 이용하고 빵도 역시 건 강한 재료를 이용해 직접 갖추고 있는 베이커리에서 구 워낸다고 한다.

무엇을 먹을까. 팀원마다 추천음식이 다 달랐다는 사실을 먼저 전한다. 그만큼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실패할 확 률이 적다는 의미도 될 것 같다. 먼저 트래디션 브랙퍼스트(traditional Breakfast)는 아보카도, 버섯, 방울토마토, 시금치, 호박팬케이크 등 다른 곳에서 먹는 아침식사보다 훨씬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낸다. 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지 약간 심심한 듯 하나 빈속의 아침에는 안성맞춤이다. 토 마토를 주재료로 하고 직접 구워낸 찰진 빵맛이 일품인 브루쉐타. 원하는 재료를 첨가해 만들어 낸 달걀팬케이크 프리타타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팬케잌과 프렌치토스트도 서 양식(?) 아침식사에 빠질 수 없다. 여기에 카페 모카를 곁들여보는 것이 좋겠다. 어반 비스트로의 카페 모카는 초콜릿과 같이 나온다. 긴 막대에 달린 초콜릿을 뜨거운 커피에 넣어 저어서 마시는 것. 특이한 방법으로 커피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Traditional_50AED

10월의 프로모션 Afternoon tea_65디람 (매일 오후 3시 - 6시) 잼과 크림을 곁들인 스콘 / 미니 샌드위치 / 초콜릿 트리플 / 스위트 타르트 / 차나 커피

Breakfast 1+1 (일요일-목요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 30분사이에 방문해 아침 을 먹으면 다음번 아침은 무료로 먹을 수 있는 행 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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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2013

Gulf K rean Times

라이프스타일 깡철이 2013 MOVIE

깡철이 2013 가족 | 한국 | 108 분 감독 안권태 출연 유아인 (강철 역), 김해숙 (순이 역), 김정태 (상곤 역), 김성오 (휘곤 역)

KBS World 주간 편성표 10월 10일(목)

10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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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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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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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다

불행을 등에 업은 남자가 있다면 그게 바로 깡철이(유아 인)일 것이다. 깡철이는 몸이 성한 곳이 없어 ‘부산의 헬 렌 켈러’라 불리는 엄마(김해숙)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매일 막 노동을 하며 엄마의 병원치료비를 구해보려 하지만 이미 빌린 돈을 갚 기에도 역부족이다. 치매에 걸린 엄 마는 깡철이를 걸핏하면 남편으로 착각하고, 종종 사고를 친다. 그래 도 깡철이에겐 하나뿐인 혈육인 엄 마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 그러던 어느 날 깡철은 작 업장 근처에서 조직폭력배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조직 의 보스 상곤(김정태)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 엄 마의 치료비를 내주겠다며 깡철에게 제안한다. 여기저기 절박한 사람들 천지다. 유아인이 출연했던 과거 영화의 제목에 비유하자면 <깡철이>의 인물들에게 ‘내 일’은 없다. 삶의 진창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도 생 명력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이들의 고단한 삶을 영화는 조명한다. 대개의 경우 그들의 유일한 버팀목은 ‘가족’이 다. 깡철이와 병약한 그의 엄마뿐만 아니라 깡철이의 친 구 종수(이시언)와 그의 아버지(송영창), 깡철이의 주변 을 맴도는 조폭 형제 상곤과 휘곤(김성오)은 각각 떼려야 뗄 수 없는 혈연이자 언젠가 벗어나고 싶은 가족이다. 그 러나 <깡철이>의 인물들은 결국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

해 자신을 희생한다.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혀 불가피하게 충돌할 수밖에 없는 삶의 아이러니와, 처음부터 나쁜 마 음을 품는 사람은 없다는 따뜻한 메 시지를 이 영화는 전하고 싶은 것 같 다. 하지만 모든 등장인물에게 저마 다 납득 가능한 사연을 부여하다보니 개별 에피소드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원활하게 봉합되지 못했다는 느낌도 든다. 일례로 부산을 무대로 하는 <깡 철이>에서 유일한 타지 출신이며, 혈 연도 없는 서울 여자 수지(정유미)는 효과적으로 영화의 인물과 상황에 녹아들지 못한다. 그녀의 사연을 풀기도 전에, 깡철이와의 관계를 보다 세심하게 조명하기도 전에 서사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 영화의 미덕은 기교를 부리지 않은 평범한 장 면에서 찾아온다. 어느 날 갑자기 정신이 돌아온 엄마가 김밥을 싸줄 때, 꿈인지 생시인지 확인할 길 없으면서도 그 작은 행복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깡철이의 모습이 뭉클 하다. 오롯이 배우 김해숙의 엄마다움과 유아인의 풋풋 한 매력에 기대어 전개되는 이 장면 같은 담백함을 영화 에서 보다 자주 볼 수 있었더라면, <깡철이>는 좀더 만족 스러운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글_장영엽 기자 (씨네21)

▶게재된 시간은 아랍에미레이트(U.A.E)기준이며 다GCC 지역에서 보시려면 오만은 U.A.E와 동일,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은 게재된 시간보다 1시간 느림(예: 00:00→23:00)을 알려드립니다. 10월 12일(토)

10월 13일(일)

10월 14일(월)

10월 15일(화)

10월 16일(수)

KBS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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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바라던 바다

(10)동안미녀

(10)동안미녀

(10) 사랑과 전쟁 2

03:00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 TV동화 행복한 세상 (25)아침마당

(20)The Three Colors of Korea (50) Ideas Korea

04:00

(30)KBS 뉴스 930 (40)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05:00

(20)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06:00

TV 유치원 (30)꼬마신선 타오

(30)구름빵

07:00

KBS 뉴스 12 (20) 러브인 아시아

KBS 뉴스 12 (20) 생로병사의 비밀

(10)연예가중계

08:00

(20) TV소설: 은희

(20) TV소설: 은희

A Song For You (20) 뮤직뱅크

09:00

비밀

10:00

(10) 동안미녀

11:00

(20) 공부의 신

(20) 바라던 바다

12:00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출발 드림팀 시즌 2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 KBS World TV 하이라이트

인간의 조건

13:00

출발 드림팀 시즌 2

A Song For You (30)뮤직뱅크

14:00

해피투게더

(50) K-Pop World Festival

15:00

(20)지성이면 감천

(10) Ideas Korea (20)지성이면 감천

16:00

KBS 뉴스 9

KBS 뉴스 9

왕가네 식구들

(10) TV소설: 은희

굿닥터

비타민

Ideas Korea (25) [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20)TV동화 행복한 세상 (25)[LIVE]아침마당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30)KBS 뉴스 930 (45)TV 소설: 은희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후토스

TV 유치원 (30)유후와 친구들

TV 유치원 (30)우당탕탕 캐릭터 극장

출발 드림팀 시즌 2

KBS 뉴스 (20)Three colors of Korea (50) Ideas Korea

KBS 뉴스 (20) KBS 파노라마

KBS 뉴스 (20) 한국재발견

(10) 개그콘서트

(10) 두근두근 한국어 (20)TV 소설: 은희

(10) 스타 데이트 (20)TV 소설: 은희

(10)Kpop World Festival Audition

(40)비밀

굿닥터

굿닥터

비밀

(10)동안미녀

(10) 동안미녀

(10) 동안미녀

지성이면 감천

(50)비밀

(20) TV소설: 은희

(20) 공부의 신

(20) 공부의 신

맘마미아

(30)KBS World 뉴스 투데이 (50)인간의 조건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50)Taste of Korea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10)뮤직뱅크

인간의 조건

비타민

(30)연예가 중계

(10)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왕가네 식구들

(50)왕가네 식구들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20)지성이면 감천

KBS 뉴스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KBS 뉴스 9

공부의 신

공부의 신

비밀

바라던 바다

(10)동안미녀

(10)사랑과 전쟁 2

19:00

(20)개그콘서트

(20) 연예가 중계

Kpop World Festival (10) 다큐멘터리 3일

20:00

(50)불후의 명곡 2 베스트

(10) 맘마미아

21:00

1박2일

(30) 두근두근 한국어2 (40) 뮤직뱅크

22:00

(30)생로병사의 비밀

뮤직뱅크 (20)지성이면 감천

(10)동안미녀

공부의 신

(20) 공부의 신

17:00

(20)지성이면 감천

굿닥터

(10)동안미녀

공부의 신

(30) KBS World 뉴스 투데이 A Song For You

18:00

23:00

굿닥터

굿닥터

굿닥터

비밀

(10) 동안미녀

(10)동안미녀

(10) 동안미녀

Star of Korea (10)걸어서 세계속으로

(20) 안녕하세요

(20)우리동네 예체능

(20) 해피투게더

인간의 조건

맘마미아

(40)전국 노래자랑

(10) 불후의 명곡 2

(20)1박2일

(40)다큐멘터리 3일

(40)가요무대

(40) 불후의 명곡 2

(30)KBS 파노라마

(30) 한국 재발견

(20) 러브 인 아시아

(50) 왕가네 식구들

(50) 왕가네 식구들 (20) 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20) 지성이면 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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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2013

Gulf K rean Times

주부들의 세상 아시아나호텔과 함께하는 주부문화센터

Executive Chef. James Kang

9월 A팀의 강좌를 성공리에 끝내고 10월 첫째주부 터 B팀의 강좌가 시작되었다. 이번 B팀의 요리강좌 는 10월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소반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A팀때와 마찬가지로 첫째주는 강택상 총주방장님 이 직접 진행을 도와주셨다. A팀과 동일하게 홈파티 요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징어 샐러드, 크림 / 토마 토 파스타, 스테이크 까지 손쉽게 만들수 있는 레시 피들로 진행되었다.

COOKING CLASS REVIEW

5성급 호텔 총주방장님에게 배우는 여러가지 팁들 과 시크릿 비법까지 배울수 있는 기회여서 더욱 더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시한번 강좌를 잘 이끌어주신 강택상 총주방장님 과 매일 아침마다 강좌 준비를 도와주시는 소반측에 도 감사드린다.

주부9단

남편 기살려주는 파스타 레시피

*굴 알리오 올리오 레시피

*메인 레시피

면 삶기: 물 10컵, 소금 1큰술, 스파게티면 두줌 (엄 지와 검지로 엄지 중간 마디까지 고리를 만들었을 때 파스타 양)

1.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스파게티 면도 넣은 후

재료: 좋은 올리브유 4큰술, 마늘 10쪽, 양파 1/2개, 페페론치니 5알, 큰 굴 16개, 소금, 후추 약간

Tip 1.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1큰술 가량 더 둘러준다. 2. 마늘은 두껍게 편으로 썰어야 바스러지지 않는다. 3. 중불 혹은 중약불에서 마늘과 양파와 굴의 향이 면 속까지 배도록 조리한다.

4분간 삶는다.

2. 질 좋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 페페론치니와 편으로 썬 마늘을 볶아준다. 3. 마늘이 살짝 노릇해 지면 양파도 넣고 소금, 후추 간 살짝 한 후 향이 나도록 볶다 굴도 넣어 살짝 볶 아 준다. 4. 반쯤 삶아 진 스파게티 면을 넣고 스파게티 삶은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면서 자작하게 면이 익도록 4-5 분간 조리한다. 출처: 맛있는 남자이야기 (misangu.kr )

4. 굴은 소금물에 살짝 헹궈 사용하며 신선한 굴은 그대로 사용해야 향이 진하다. 5. 아예 처음부터 굴 육수에 면을 반쯤 삶아도 좋다. 6. 페페론치니 대신 한국 마른 건고추, 청양고추 등 을 써도 무방하다.

Gulf Korean Times www.gulfkoreantimes.com

Play Bowling! 주부문화센터 하반기 마지막 강좌를 오는 11월 첫째주부터 시작합니다.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볼링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실력있는 강사님을 모시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부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 *

기간: 11월 7일 - 11월 28일 (4주간) 시간: 오전 10시-12시 장소: 알쿠즈 두바이 볼링센터 인원: 20명 / 선착순 모집 수강료: 총 240디람(게임비+레슨비 포함)

*볼링센터의 1회 게임비는 일인당 30디람입니다. 문화센터에서는 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레슨을 제공하며 매주 일인당 총 3게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수강신청: 050.9175.235(문자 신청)

스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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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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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도쿠는 Easy 레벨입니다. ▶정답은 29p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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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 16 2013

Gulf K 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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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PART TWO] 남성 갱년기 증���군: 남자도 '갱년기 고통' 겪는다 1. 빨리오는 사춘기 대처법

2. 남성갱년기 증후군 3. 제 2의 사춘기, 여성 갱년기 4. 갱년기 아내와 마주보는 법

여성이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분비가 중단되면서 갱년기 증상(폐경증후군)을 겪듯, 남성도 40대 후반~50대에 접어들면 서 체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줄어 갱년기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남성갱년기는 중년 이후 남성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이 혈중 3.5ng/mL 미만으로 감소하면서 발생한다.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으로 콜레스테롤로부터 합성이 시작되며, 주로 남성의 고환에서 생산된다. 남성의 신체 전반적인 건강·의식·욕망·정신 상태를 조절하는 중요한 호르몬으로 남 성다움과 남성의 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폐경 이후 급속히 증상이 나타나는 여성갱년기와 달리 남성갱년기는 천천히 진행되므로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실제로 생물학적 활성 남성호르몬은 30대 전후부터 해마다 약 0.8~1.3%씩 서서히 감소한다. 50~70대 남성의 약 30~50%에서 남성호르몬이 정상치보다 감소되어 있다.

남성 갱년기 증후군 증상

무기력해 하다가 버럭 짜증내 남성갱년기에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평소 테스토스테론 분비와 신체 활력 증진에 도움되는 음식을 고루 섭취 하면 남성갱년기를 예방 하거나 극복하는 데 좋다. 남성갱년기에 도움 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식품과 성분을 소개한다.

Good 아연 남성호르몬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영양 소다.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는 아로마타아제 작용을 억제 한다. 굴·게·새우 등 해산물, 콩, 깨, 호박씨등에 아연이 많다. 특히 굴에 는 단백질과 비타민등 갱년기 남성의 활력 증진에 도움되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Good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콩 등에 많이 들어 있 폐경기 이후 급속도로 진행하는 여성갱년기 와 달리, 남성갱년기는 서서히 진행되는 데다 가 모든 사람이 반드시 겪지는 않기 때문에 평상시 스스로 인지하기는 쉽지 않다. 대표적 인 증상은 성욕감퇴와 발기부전이 동시에 나 타나는 성기능 장애이다. 이와 함께 근력이 떨어지고, 우울감, 피로, 안면홍조, 골다공증 등도 대표적인 증상이다. 성격이나 행동이 여 성스러워지는 경향도 흔히 보인다. 'TV 드라 마를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거들떠보지 않 던 애완동물을 끌어 안고 이야기를 건다' 등 이 대표적인 행동이다.

다른 질병과의 구별 남성갱년기증후군은 일반적인 성기능 장애, 우울증, 만성피로 등 다른 질병과 대부분의 증상이 겹치기 때문에 구별하기 어렵다. 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기준치 이하로 내려가 도 사람에 따라 성기능 등에 영향이 나타나 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남성갱년기증후군 의 증상은 다른 질병의 증상과 약간 차이가 있으므로 잘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는데, 혈당을 조절하고 전신의 혈류를 원활하게 해 테스토스테론 생성 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Good 항산화물질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노화를 방지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토마토에 들 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남성호르몬을 만들어 내고,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은 전립선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항산 화물질인 피토케미컬이 많이 들어 있어 남성의 체내 테스토스테론 비율 을 높이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약화시킨다. Good 비타민E·불포화지방산 땅콩·잣·호두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E와

남성갱년기증후군 환자의 무기력함과 우울 감은 일반적인 만성피로(피로감)나 정신과 적인 우울증(우울감)과 헷갈리기 쉽다. 그러 나 정신과적인 우울증은 증상이 장기간 지속 되며 하루 종일 우울함을 느낀다. 반면, 남성 갱년기증후군 우울감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 며, 과거에는 웃고 넘어가던 일에 '갑자기 예 민하게' 반응한다. 또, 남성갱년기증후군의 피로감은 체내 호르 몬 변화가 원인이므로 과도한 업무나 스트레 스 등 외부 요인이 없어도 나타난다. 이에 비 해, 만성피로는 과중한 업무량, 과중한 스트 레스, 육체 피로를 일으키는 다른 질환 등 피 로를 가져오는 외부 요인이 있다. 남성갱년기 증후군으로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힘들어도 할 일은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만성피 로 환자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하 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피로, 우을증과 겹치기도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들어 있어 남성호르몬 생성과 근력 유지를 돕는다.

Bad 포화지방산 육류,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등에 많이 들어 있는 포 화지방산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급격히 떨어뜨려 남성의 성욕감퇴를 유발한다. 감자튀김 등 패스트푸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춘다. Bad 카페인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이뇨, 부정맥, 불면증 등을 일 으켜 갱년기 남성을 더욱 지치게 한다. 하지만 적당하게 섭취하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성욕을 증가시키고, 정자의 운동성을 향상시켜 남성갱 년기의 주요 증상인 성기능 약화를 개선하는 데 보조적인 도움을 준다. Bad 알코올·니코틴 술과 담배를 많이 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 질 수 있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새로운 뼈를 만드는 세포(조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골다공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남성갱년기증후군과 다른 질병이 함께 나타 날 수도 있다. 남성의학 전문의들은 만성피 로·우울증을 앓는 사람 중 30% 가량은 남 성갱년기증후군을 함께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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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U.S. NEWS & WORLD REPORT / 중앙일보가 선정한 미국, 한국 공과 대학 랭킹 TOP10 미국 대학교

www.GulfKoreanTimes.com

Y&Y publishing FZ-LLC License No. 20557

한국 대학교

발행인 Publishing Director 피터 양(양승운) peteryang@gulfkore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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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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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등록금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Cambridge, MA

사립

Stanford University Stanford, CA

사립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Berkeley, CA

주립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Pasadena, CA

사립

Georgia Institue of Technology Atlanta, GA

주립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 Champaign, IL

주립

Carnegie Mellon University Pittsburgh, PA

사립

대학교

평균 등록금 (천원/연간)

편집/디자인 Editorial Director 이착희 chakhee@gulfkoreantimes.com

디자인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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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UAE 지역 매주 목요일 사우디아라바이,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매주 일요일 배부처 UAE :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 담맘, 젯다, 리야드 쿠웨이트 : 쿠웨이트시티 카타르 : 도하 오만 : 무스캇 바레인 배부 문의 : +971.50.917.5235

매월 5주째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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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1 6 9 8 3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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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4 8 1 9 7 3 2

다음주 예고 *U.S. News & World Report와 중앙일보의 심사기준이 다릅니다. *한국대학교별 등록금 비교 출처: 대학알리미 (academyinfo.go.kr)

VOL.111_ 카타르203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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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f K rean Times

걸프 한인 업체 리스트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두바이 한인 성당 http://cafe.naver.com/dubaikcc + 971.4.884.5251 / +971.50.458.0250

온치과 Bldg 64, Block A, #2002(2F),Health Care City admin@ccd.ae +971.4.4298400 / +971.50.34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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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한인연합 교회

두바이 여행사

Bretheren Church Center, Musafah, Abu Dhabi http://cafe.daum.net/uaekorean +971.50.614.5749 / +971.50.220.2360

아부다비 온누리 교회 ECC (Evangelical Community Church), Abu Dhabi http://abu.onnuri.or.kr/ +971.55.753.7455 / +971.2.658.8287

www.godubai.co.kr beitkorea@hotmail.com +971.4.3367727

천사마트 Coral Al Khoory Hotel Apts Shop #1, Al Barsha 1 +971.4.323.4536 / +971.4.882.9882 angels1004mart@daum.net

한아름마트 P.O.Box114563, Dubai +971.4.336.8022 / +971.50.659.3397 dubaihanarum@yahoo.co.kr

한아름 K마트 +971.2.553.4842 +971.50.459.7321

바니야스 메디컬 트레이딩(의료 용품) P.O.Box 31418, King Faisal St., Sharjah +971 6 574 3831 / +971 50 686 4832 bmedical@emirates.ne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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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4, Level 102, Arenco Tower, Dubai Media City ktcdxb@emirates.net.ae +971.4450.4360

정 게스트하우스 Road NO.23, Al Barshar, Dubai +971.4.340.8131 / +971.50.538.9358 junghous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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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네게스트하우스 www.dubaihome.kr/ jblee60@hotmail.com +971.50 .7968150/ +971.4.3390894

한국관광공사 19th Floor, Dubai World Trade Center Shafla@knto.ae +971.4.331.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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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 Zomorrodah Bd, Umm Hureir Road, Al Karama seoulgarden@empal.com +971.50.296.9023 / +971.50.535.3056

두바이 한인교회 www.dubaikoreanchurch.org +971.4.358.3018 / 070.7945.7558 +971.50.283.0135

소반 Near Safa Park, Sheikh Zayed Rd. +971.4.380.7888 +971.50.188.0331

두바이 한인제자교회 www.dkdchurch.or.kr +971.4.3942191 / +971.50.575.4219

두바이 순복음교회 www.holyhouse.org/dfgc +971.4.395.8479 / +971.50.259.0971

두바이 사랑의 교회 http://www.dubaisarang.org + 971 4.442.5274 / +971.50.430.0498

G Floor, Al Barsha Palace, Al Barsha +971.4.392.9918 / +971.50.712.0797

휴 레스토랑 Near Oud Metha Metro Station +971.4.334.4294 / +971.50.553.7817 hyurestaurant@gmail.com

www.kuwait-anthouse.co.kr 070.8288.2760 +965.9955.2484 / + 965.9792.5528

카타르 주 카타르 대사관 P.O.Box 3727, West Bay, Diplomatic Area, Doha http://qat.mofat.go.kr/ +974.483.2238/ +974.483.2239

카타르 한인회 http://www.koreanqatar.com/ +974.6682.1532 / +974.6600.4508

오아시스 가라오케 +971. 55 200 9260 +971. 55 200 9261

궁 클럽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4253.431

사우디아라비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P.O.Box 94399, Riyadh 11693 http://sau.mofat.go.kr/ 민원실 +966.50.641.6022

주 젯다 총영사관 P.O.Box 55503 Jeddah 21544 http://sau-jeddah.mofat.go.kr/ 민원실 966.2.668.1990

젯다 및 서부지역한인회 P.O. Box 4322, Jeddah 21491 http://jeddah.korean.net/ +966.660.5109

카타르 한인교회 +974.4.467.0432, +974.3.369.7995

카타르 JK 게스트하우스 Street 420, Al Kheesa, Zone70 http://www.jkhouse.pe.kr +974.6600.7849 / +974.5552.3738

오만 주 오만 대사관 P.O Box 377, Madinat Qaboos, Postal Code115 http://omn.mofat.go.kr/ +968.2.469.1490

오만 한인회 P.O. Box 1812, P.C. 112 Ruwi, Muscat +968.2.447.8861

오만한인교회 +968.9280.9166 / +968.9642.7960

오만 무스카트 한글학교 P. O Box 98, P.C 117 Muscat, OMAN shalomheo@yahoo.co.kr +968.9.704.8618

리야드 및 중부지역교민회 riyadhkorea@hanmail.net +966.1.249.6047

담맘 및 동부지역한인회/한글학교 P.O.Box 2810, Al Khobar 31952 http://cafe.daum.net/ksadmmneastkorean +966.3.859.9940

젯다 한국학교 / 부설주말한글학교 P.O.Box 4322, Jeddah 21491 http://cafe.naver.com/jeddahkoreanschool +966.2.667.3704

민박 ․ Guest House

The Pearl House:진주 www.jeddahjinju.com 070.8624.5755 +966.50.852.1721 / + 966.56.226.1172

오만 샬롬하우스 AlGhubra,AlSafaSt,Wayno.4228,Houseno.1629 http://blog.daum.net/eylee23 +968.9.288.9028

오만 뉴시티투어(민박 가능) www.omantour.co.kr +968.9.621.0733, +968.2.483.7419 loveofjx@hanmail.net

오만 봄누리 게스트하우스 & 한국식당 I 40명 수용 대형홀 완비 I yglee58@hotmail.com +968.9.822.2971

초이스 한국식품&게스트하우스 omanchoice@naver.com + 968.9778.0585

abito 제다 게스트하우스 만���랜드

U.A.E. 한인회 http://www.uaekorean.com/ ox_uni@hotmail.com +971.56.133.7979

코리아나

식당 ․ Restaurant

서울보증보험 www.sgic.co.kr kemin@sgic.co.kr +971.4.318.4203

Across from Union Metro Station +971.56.619.2990

주점 ․ Bar

아부다비한글학교 Al-Qadessiya Secondary School for Girls www.uaekorean.com/school_3.php +971 50 133 6159/ +971 50 504 2454

Ant’s House; 게스트하우스 및 떡집

한성관

궁 M Floor, Byblos Hotel, Tecom Area, Al Barsha +971.4.432.7966 +971.55.6060.405

김치킨:Kimchikin k1@kimchikin.com +971.4.397.7650 +971.55.266.2466

www.abito.co.kr +966.53.079.7323 / +966.50.750.6188

제다 홍해 게스트하우스

tussilar@naver.com 070.7579.8909 / +966.50.379.8909

바레인 주 바레인 대사관 P.O Box 20554, manama, Bahrain koreanembassy.bahrain@gmail.com +973.1.753.1120

바레인 한인회

쿠웨이트

+973 3967 1335 / 3936 2968

주 쿠웨이트 대사관 Plot 6, Block 7A, Diplomatic Zone 2, Mishref http://kwt.mofat.go.kr/ +965.2537.8621/2/3

쿠웨이트 한인회 Bldg 201, FAHD AL-SALEM ATREET http://www.kukorean.org/ +965.2.565.2294

쿠웨이트 한글학교 www.kuwait.ehomp.com/module.php +965.6708.0459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 http://kuwaitchurch.org/ +965.2566.9524 / +965.9735.9909

바레인 한글학교 koreanschoolbh@gmail.com Bahrain@korean.net

바레인 한인교회 spkwon21@yahoo.co.kr + 973.1.769.1688, +973.3.309.0040

바레인 Kim’s 게스트하우스 www.bahrainkim.com +973.1.736.9114 +973.3.936.2968

바레인 아리랑 레스토랑 +973.1.729.9045 +973.3.97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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