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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ydney: 이민자 유치를 위한 노력

전(前) 호주 수상 Bob Carr 는 “시드니는 이미 포화 상태지만 현 O’Farrell 정부는 기술∙사업 이민자와 국제 학생들을 위한 길을 활짝 열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NSW 주의 경제발전(오늘날 시작된)을 위한 차원에서 “고가치”의 이민자와 학생들을 많이 유치하고자 한다. 호주 부수상이자 Minister for Trade and Investment 인 Andrew Stoner 는 정부가 165 비자 신청자(호주에 $750,000 ~ $1,500,000 의 금액을 투자해야 하는 해외 사업가)에 대한 후원 조건을 간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SW 주로의 더 많은 투자 유치를 위한 새로운 비자 도입이 논의되고 있다. 또한 일정 기간 동안 호주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임시 거주 규칙을 시행할 것이 제안될 것이다. 또한 사업 이민자가 호주에서 거주할 수 있는 기간을 4 년에서 8 년으로 연장하는 것도 쉬워질 것이다. 이러한 계획들로 인하여 투자의 정의가 ‘Waratah Bonds’와 정부가 펀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용하고자 하는 종류의 투자에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Stoner 는 NSW 주가 Victoria 주와 연방 정부와 협력하여 간소화된 비자 심사 절차를 시행하고 국제 학생들이 다양한 “높은 수준과 낮은 위험률”의 교육∙직업 훈련 기관을 이용할 수 있게끔 유학 후 일할 수 있는 권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획안에 의하면 국제 학생들이 쉽게 수준 높은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불필요한 요식을 줄이는 것이 해외 학생들이 호주에서 공부하도록 하는 장려책이 될 것이다.

NSW 주 정부는 연방 정부에 주정부 후원 비자를 금년도 11%(2,640 명)에서 30%정도로 확대하여 할당해 줄 것을 촉구할 것이다. 이를 통하여 매년 NSW 주로 오는 기술 이민자의 수가 1,750(2010-2011 년)에서 7,200 명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Stoner 는 각 산업군마다 부족한 기술력을 제대로 벌충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NSW 주의 경제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주∙준주정부 후원을 받는 기술 이민자들의 수를 현재 NSW 주가 호주 경제와 인구에 기여하는 정도에 맞게 30%정도로 확대하여 할당하여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Bob Carr 는 시드니가 포화 상태라고 말했지만 시드니는 항상 많은 이들이 원하는 도시였다. 우리는 세계 곳곳의 최고 인재들이 시드니에 와서 부족한 기술력을 보충하고 경제를 발전시켜주길 바란다.” “Bob Carr 가 NSW 주의 수상이었을 때 관점이 그러하였다 하더라도 우리는 연방 정부, 특히 이민성 장관인 Chris Bowen 과 함께 현 제도를 발전시키기를 바란다.” Stoner 는 또한 “고가치”의 이민자들이 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시드니는 물론 NSW 주 외곽 지역에서 부족한 기술력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NSW 주는 다수의 장기 사업 이민자와 기술 이민자, 국제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이지만 경제 상황과 문화적 혜택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아직 많다”고 그는 덧붙였다.


“투자 이민 역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가 NSW 주에 정착하였다.” “특히 사업 이민자들은 매우 경력이 많고 국제적인 인맥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 수완과 자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유리하다.” 호주 수상 Barry O'Farrell 은 오랜 기간 동안 ‘big Australia’을 주창해왔으며 정부의 빈약한 계획안이 높은 이민자의 수가 아닌 인구압을 야기했다고 비판해 왔다. O'Farrell 은 당선되기 전 Carr 가 2000 년 시드니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발언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O’Farrell 은 이민자 수와 인구수가 경제 성장과 인프라 발달을 북돋울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 O'Farrell 의 대변인은 O’Farrell 이 작년 2 월에 했던 그러한 발언들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제 NSW 주 Business Chamber(상공회의소)의 대표 Stephen Cartwright 는 경제 발전을 위하여 정부가 더 많은 숙련된 이민자를 유치하는 데 찬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NSW 주는 기술 이민자와 투자 이민자 및 국제 학생들을 환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는데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Big Syd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