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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자원 호주의 자원(광물과 석유 포함)은 수출의 최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06-07 년에는 자원의 80% 이상이 수출되었으며 총 수출의 49%를 차지하였다. 그 기간 동안 광물산업 및 석유산업 부문은 호주 상품 수출 소득의 63%를 차지했으며 호주 GDP 의 8%를 산출해 냈다. 호주의 석탄, 액화 천연 가스, 철광석, 구리, 다이아몬드, 아연과 기타 광물들은 많은 국가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개관 호주 자원 부문은 광물과 석유(기름, 응축액, 가스)의 탐사, 발굴, 가공, 수출의 과정을 거친다. 호주는 다량의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자국 내에서 혹은 수출되어 국제적으로 사용된다. 자원은 호주 경제에 있어 산업적으로 수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국내에서 호주 자원 산업은 가정과 사업체에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에너지 원재료를 공급한다. 호주는 고품질의 광물과 에너지원의 믿을 수 있고 경쟁력 있는 공급자로 정평이 나있다. 자원 수출로 얻는 소득은 총 수출 소득의 약 절반 가량이며 경제 성장에 큰 기여를 한다. 호주 자원 부문의 성장은 자원 탐사의 투자에 달려있다. 최근 이 부문의 높은 성장률은 지난 십여 년간의 충분한 광물 탐사 비용 덕이었다. 호주의 광물 탐사 비용은 지난 10 년 동안 11% 증가(인플레이션 적용)하여 2006-07 년에는 14 억 달러에 달하였다. 이 중 대부분은 Western Australia 주에서 사용되었으며 특히 금 채굴(4 억 5590 만 달러)에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2006-07 년 총 호주 광물 및 석유 탐사 비용은 57% 증가하여 39 억 달러에 달했으며 2005-06 년의 21%이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비용 증가로 광물의 가격도 매우 높아졌다.


계속되는 높은 금속 가격과 높은 수요로 2008 년 이후로 탐사 비용이 더 증가할 것이다. 호주의 외국 자본 투자 정책은 호주 사회 이익에 따른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 정부는 호주 산업과 자원 개발을 위해 외국 자본이 많이 투자되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을 인지하고 있다. 호주 정부에 신청하는 외국 자본 투자 계획은 국가 이익에 반하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호주의 안정된 정치 환경과 규제 원칙은 모든 주의 광물 개발 투자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확신을 준다. 예를 들어, 호주는 세계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제일 적은 시간이 소요되는 나라로 선정되었다(대부분의 경우, 규제 절차는 단 이틀이 걸린다). 호주 정부는 자원 분야에 대한 정책과 프로그램이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목표를 골고루 만족시키도록 정하며 그로 인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Leading Practice Sustainable Development Program for the Mining Industry 는 광산업 분야와 그 이해당사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며 현 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워크숍과 Community Engagement & Development, Mine Rehabilitation, Mine Closure and Completion, Stewardship, Biodiversity Management, Management of Acid & Metalliferous Drainage 와 Tailings Management 와 같은 주제를 담고 있는 안내서를 제공한다. 이 안내서들은 산업 분야의 전문가 그룹과 학자들, 비정부 기관들에 의해 발간되었다. 주∙준주 정부는 대부분 광산업 활동의 규제를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호주 정부는 국외의 석유 및 가스 규제를 담당하며 사업체가 신뢰를 쌓아 투자를 받고 성장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광물 호주 갈탄, 납, 금홍석, 지르콘, 니켈, 탄탈륨, 우라늄, 아연 매장량은 세계 최고이며 보크사이트, 구리, 금, 티탄 철광, 은은 세계 2 위이다. Economic demonstrated resources(EDR, 경제적 가치 보유 자원)인 공업용 다이아몬드 매장량은 세계 3 위이며 망간광석은 4 위이다. 2006-07 년 광물 자원 수출은 총 1,078 억 달러를 기록하여 호주 총 상품무역의 77.4%를 차지하였다. 200607 년까지 6 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호주 광물 생산량은 21%가량 증가하여 세계 수요량을 충족시켰다. 같은 기간 중국과 일본은 호주 광물의 최대 소비국이다.

석탄 흑탄은 발전(發電) 혹은 철광과 시멘트 제조 및 식품 가공 등에 사용되는 코크스 생산에 사용된다. 갈탄은 열효율이 낮은 석탄으로 역시 발전에 이용된다. 이것은 탄으로 만들어졌으며 액체나 가스 연료로 바꿀 수 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와 퀸즐랜드주는 전체 흑탄 생산의 96%를 생산하고 있으며 빅토리아주는 거의 대부분의 갈탄을 생산한다. 흑탄 생산량과 수출량은 지난 20 년간 크게 증가하였으며 2007 년의 수출량은 약 207 억 달러 정도이다. 호주 갈탄은 수출되지 않는다.


철광석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필바라 지역은 EDR 철광석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총 생산량의 94%를 차지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다른 지역이나 태즈메이니아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한정생산하고 있다. 2005 년 호주는 세계 철광석 생산량 중 17%를 차지하여 브라질과 중국 다음으로 최다 생산국이 되었다. 호주 철광석 수출은 2007 년 총 160 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보크사이트, 산화 알루미늄, 알루미늄 산화 알루미늄(알루미나)은 보크사이트를 제련하여 만들며 알루미늄은 산화 알루미늄을 제련하여 만든다. 호주의 알루미늄 산업은 방대하며 광산업과 제련, 가공 산업이 모두 존재하며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경제적 중요성이 높다. 호주의 EDR 보크사이트는 다섯 가지 보크사이트 발굴과 일곱 가지 산화 알루미늄 제련, 여섯 가지 알루미늄 제련, 열두 가지 압출가공 공장과 두 압연 제품(강판과 포일) 공장으로 구성된 산업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자원 베이스이다. 2006 년 호주는 보크사이트와 산화 알루미늄의 최다 생산국이었다. 호주 알루미늄 산업은 12,000 명 이상을 고용하였다. 보크사이트, 산화 알루미늄, 알루미늄 수출은 2007 년 102 억 달러의 이익을 냈다.


금 모든 호주 주와 노던준주에서 금을 발견할 수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칼굴리(Kalgoorlie)라는 지역의 수퍼 핏(Super Pit)에서 금 생산량이 가장 많으며 21 톤 정도(68 만 온스)를 생산해 냈고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텔퍼(Telfer)에 있는 텔퍼 광산(Telfer mine)이 그 다음으로 많은 양인 20.5 톤 정도(66 만 온스)를 생산해 냈다. 2007 년 금 수출은 107 억 달러의 이익을 냈다.

니켈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는 니켈의 호주 최대 생산지로 총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호주는 세계 EDR 니켈 생산의 37%를 차지하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매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전 지역의 니켈 생산량은 약 200,000 톤이다. 태즈메이니아주의 에이브버리 광산(Avevury mine)의 생산은 2008 년 초기에 시작할 예정이다. 2007 년 니켈 수추른 총 75 억 달러의 이익을 냈다. 호주는 세계 3 번째 니켈 생산국이며 전체 13%를 차지한다.

구리 호주의 주요 구리 광산업과 제련업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올림픽 댐(Olympic Dam)과 퀸즐랜드주의 마운드 아이자(Mount Isa)에서 성행하며 이 밖에도 뉴사우스웨일스주, 퀸즐랜드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 노던준주와 태즈메이니아주에서도 작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다. 호주의 제련된 구리 생산의 대부분은


퀸즐랜드주의 올림픽 댐과 타운스빌 구리 제련소(Townsville Copper Refinery)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2007 년 제련된 구리와 제련되지 않은 구리 모두의 총 수출 이익은 63 억 달러이다.

아연, 납, 은 호주의 퀸즐랜드주에는 아연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노던준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태즈메이니아주에도 약간은 매장되어 있다. 호주는 세계에서 EDR 아연(18%)과 납(30% 이상)이 가장 많이 매장되어 있는 나라이며 은(16%)은 세계 두 번째이다. 생산량에 있어 호주는 중국 다음으로 납과 아연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이며 은은 페루 다음으로 4 번째이다. 퀸즐랜드주의 캐닝턴(Cannington)은 은과 납 생산과 관련하여 세계 최고 규모와 최저 가격을 자랑한다. 퀸즐랜드주의 센추리(Century) 지역에서 아연이 가장 많이 발굴된다. 2007 년 아연, 납, 실버의 수출 이익은 60 억 달러를 넘어섰다. 맥아더 리버 지하 광산(McArthur River underground mine)은 최근 노천 채광법으로 바뀌고 있다. 맥아더 리버의 농축기 용량은 180 만 톤에서 250 만 톤으로 증가하였고 3,700 만 달러가 소요되었다. 이와 같은 확장으로 아연과 납의 연간 생산량도 320 킬로톤에서 430 킬로톤으로 상승하였다.

광사(鑛砂) 호주의 광사 매광층에 매장된 세 가지 주요 광사는 티타늄 함유 광물인 금홍석, 티탄 철광, 지르코늄 함유 광물인 지르콘이다. 2006 년 호주는 세계 티탄 철광, 금홍석, 지르콘(각각 전체의 25%, 46%, 53%)의 최대 생산국이다. 주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퀸즐랜드주, 빅토리아주, 노던준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생산되었다. 호주는 세계 최대의 EDR 금홍석과 지르콘 보유국이며 티탄 철광은 두 번째로 많이 가지고 있다. 티탄 철광과 백티탄석, 금홍석, 합성 금홍석형 이산화티타늄 안료, 지르콘 수출 이익은 2006-07 년 17 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다이아몬드 호주는 러시아, 보츠와나, 콩고(킨샤사) 다음으로 다이아몬드를 많이 생산해 내는 나라이다. 또한 공업용 다이아몬드 생산국으로는 세계 두 번째이며 보석으로 쓰이는 다이아몬드는 보츠와나와 러시아 다음으로 많이 생산해 낸다. 호주의 EDR 공업용 다이아몬드는 세계 3 위로 총 보유량의 19%이다. 주요 생산지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킴벌리(Kimberley) 지역에 있는 아가일 광산(Argyle mine)이다. 2007 년 다이아몬드 수출 이익은 약 6 억 8,400 만 달러이다.


호주와 47 개의 사법 기관들은 2003 년 제정된 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KPCS)에 의거하여 세계 다이아몬드 무역에 관여하게 된다. 이 계획에 따라 모든 다이아몬드 수송은 수출국의 해당 기관으로부터 ‘conflict-free(분쟁 없음)’ 승인을 받아야 한다. KPCS 는 정부와 비정부 기관, 산업체들이 관여하는 Kimberley Process 를 통해 만들어 졌으며 분쟁 다이아몬드 문제의 영향을 개선하고 합법적인 다이아몬드 무역의 진실성과 명성을 보호하고자 한다.

우라늄 호주는 전세계 우라늄 매장량의 27%를 가지고 있어 세계 최대 우라늄 보유국으로 1 kg 당 80 미국 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발굴할 수 있다. 거의 모든 호주의 총 자원들이 6 군데에 매장되어 있다: 올림픽 댐(사오스오스트레일리아주)은 호주 최대 우라늄 매장지 이다; 노던준주의 앨리게이터 리버(Alligator River) 지역의 레인저(Ranger), 자비루카(Jabilusa), 쿤가라(Koongarra);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킨타이어(Kintyre), 일리리(Yeelirrie) 호주는 핵확산 방지 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의 의무에 맞도록 우라늄 판매에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 원칙 중에는 우라늄 수출 시 쌍방 보호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는 원칙도 있다. 이 합의는 호주 우라늄이 오직 발전의 용도로만 쓰이며 다른 군사적 용도로는 쓰이지 않는 다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2007 년 우라늄 수출은 8 억 8,8400 만 달러의 이익을 냈다.

망간광석 망간광석은 노던준주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3 곳에서 채굴된다. 2007 년 호주는 480 만 톤의 선광 망간을 채굴하였고 이는 전 세계 채굴량의 14%로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음으로 세 번째 순위를


차지하였다. 호주는 세계 EDR 망간의 12%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우크라이나, 인도, 중국 다음으로 4 번째로 많은 양이다. 2007 년 수출은 7 억 1,200 억 달러의 이익을 냈다.

탄탈룸 호주는 세계 최고 탄탈륨 생산국으로 탄탈룸 생산국으로 탄탈룸은 전기 제품에 사용된다. 또한 세계 EDR 탄탈룸의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그린부쉬스(Greenbushes)와 워지나(Wodgina)에 매장되어 있다.

호주의 광물자원, 생산량, 순위 종류

2006 년 EDR* (Economic demonstrated resources)

순위*

2005 년

생산량 세계

2006–07 년

생산량*

순위

수출가치**AUD$

보크사이트

5.7 Gt

2

60 Mt

1

2억

산화

N/A

N/A

17.7 Mt

1

62 억

알루미늄

N/A

N/A

1.9 Mt

-

56 억

흑탄

39.6 Gt

6

405 Mt

4

218 억

갈탄

37.3 Gt

1

67 Mt

5

0

구리

42.4 Mt

2

921 kt

5

65 억

5,480 t

2

263 t

2

103 억

철광석

18.6 Gt

5

261.4 Mt

3

155 억

23.5 Mt

1

767 kt

2

16 억

니켈

23.7 Mt

1

187 kt

2

84 억

45.6 kt

2

2,407 t

4

2억

탄탈륨

52.0 kt

1

840 t

1

-

우라늄

714 kt

1

9,512 t

2

7억

아연

40.6 Mt

1

1,367 t

2

43 억

알루미늄

출처: *Geoscience Australia, **ABARE (Australian Bureau of Agricultural and Resource Economics)

가스와 석유


2006-07 년 호주는 자국이 필요한 석유와 가스 양의 약 78%를 생산해 냈다. 2007 년 석유(원유, LPG, LNG, 벙커유, 석유 제품) 수출의 가치는 약 159 억 달러였다. 석유 수입은 약 217 억 달러 정도였다. 호주는 LNG(액화 천연 가스)의 주요 수출국으로 천연 가스의 풍부한 매장량은 장차 산업 발전에 중요 기틀이 될 것이다. 호주는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LNG 생산국으로는 3 위를 차지하였으며 세계에서는 5 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2007 년에는 약 1,500 만 톤의 LNG 를 수출하였다. 이 때 LNG 수출로 50 억 달러의 이득을 내었다. 일본, 중국, 한국에 수출하였으며 북미와 태국 또한 잠재 시장이다. 2006 년 2 월 노던준주의 다윈(Darwin)에서 LNG 공장이 가동되었으며 이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노스 웨스트 쉘프 벤처(North West Shelf Venture) 다음으로 LNG 를 많이 생산하는 곳이 되었다. 몇몇 다른 LNG 프로젝트들 또한 장차 많이 진행될 예정이다. LPG(액화 석유 가스)는 기름∙가스 생산과 석유 정제에 있어 필요한 것이다. 석유 시추의 핵심 장소는 호주 대륙 밖이다(생산량의 90% 이상을 담당한다). 주요 지역은 Bass Strait (빅토리아주의 Gippsland, Otway, Bass Basins), North West Shelf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Carnavon Basin), 호주 북부의 Bonaparte Basin (Timor Sea)이다.

Timor Sea Joint Petroleum Development Area (JDPA) 또한 주목해야 할 곳이다. Timor Sea Treaty (Petroleum (Timor Sea Treaty) Act 2003)이 그 지역의 탐사와 개발을 규제한다. 2004 년 이 프로젝트의 첫 생산이 있었다. 2006-07 년 Gippsland Basin 프로젝트와 North West Shelf 프로젝트로 각각 총 LPG 생산량의 42%와 45%를 확보할 수 있었다. 주요 LPG 프로젝트는 호주 북서 해안에 있는 Browse Basin 에서 시행될 것이다. 호주 중심에 있는 Cooper Basin 은 동부 해안 쪽 지역에 천연 가스를 제공하는 주요 대륙 내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퀸즐랜드주의 Bowen-Surat Basin 에 있는 석탄층 가스는 그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점차 공급이 줄고 있는 원유와 응축액은 North West Shelf 와 Gippsland Basin 에 있으며 각각 총 생산량의 67%와 15%를 차지한다.

경제성 광산업의 수출 가치는 2003-04 년 이래로 거의 두 배로 증가하였다. 2006-07 년 석유와 가스를 포함한 광물 자원 수출은 약 900 억 달러를 기록하며 호주 총 상품 무역의 65%를 차지하였다. 호주 광물 및 석유의 주요 수출 시장은 1989-90 년부터 2006-07 까지는 일본, 중국, 한국, 인도, 싱가포르였다. 중국의 자원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호주가 철광석과 펠릿, 납 정광, LNG, LPG 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나라이다. 인도로의 수출은 1989-90 년 이래로 꾸준히 증가하여 207%로 대폭 증가하였다. 광산 회사가 지불하는 사용료는 주와 준주마다 다르다. 2006-07 년 석유와 가스 추출 산업이 지불한 천연 자원 사용료는 49 억 500 만 달러였고 석탄 광산업은 7 억 9,800 억 달러, 금속광석 광산업은 7 억 2,900 달러를 지불하였다.

책임감 있는 관리 호주 정부는 자원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세웠다. 연방 정부의 Department of Resources, Tourism and Energy (자원∙관광∙에너지부, DRTE)는 탐사, 채굴을 도우며 에너지의 효과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호주의 석유, 가스 자원을 관리하며 안전하고 환경적으로 합리적인 방식으로 추출되고 사용되도록 한다. DRTE 의 Geoscience Australia 는 지질학적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곳은 정부와 자치 단체들이 자원 탐사, 환경 관리, 중요 인프라스트럭쳐의 보호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다. 자원 부문 및 원주민 공동체 간의 생산적인 관계도 중요하다. 정부와 산업체는 원주민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에 특별한 애착이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를 존중하고 중요한 곳은 보호할 파트너쉽을 유지하고자 한다. 파트너쉽 프로그램은 원주민 공동체의 교육과 고용, 기업 설립의 기회에 대한 희망을 반영하고 있다. 주∙준주 정부 기관과 산업 기관들의 협의를 통해 DRET 가 관리하고 있는 Working in Partnership Program (WIP)은 이러한 원주민 공동체와 광산업 기업들이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맺도록 돕는다. 이러한 접근은 좋은 사업적 아이디어이다(산업체는 회사 운영을 위한 사람과 서비스가 필요하고 지방 사람들은 고용과 사업 기회가 필요하다). 2001 년 시작된 WIP 는 정부가 추가적으로 2 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2005 년까지 연장되었고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다. 광산업은 호주 지방 지역에서 고용과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몇 안 되는 산업 중 하나이며 이와 관련된 부수적인 산업과 서비스 산업에 있어서도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중요 사실 

호주 갈탄, 납, 금홍석, 지르콘, 니켈, 탄탈륨, 우라늄, 아연 매장량은 세계 최고이며 보크사이트, 구리, 금, 티탄 철광, 은은 세계 2 위이다.

호주의 공업용 다이아몬드 매장량은 세계 3 위이며 망간광석은 4 위이다.

호주는 산화 알루미늄, 흑탄, 철광석, 납, 아연의 최대 수출국이다.

Australian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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