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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www.autoweek.kr Vol.11 2018 April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오토위크EV

‘전기차(EV) 유럽 컨퍼런스·전시회 2018’ 개최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 KT-그린카, ‘인공지능 카셰어링 서비스 개발’ 한전, 전기차-전력망 통합 시스템 개발

2018년 4월호 6,900원

4

BMW THE NEW i8 ROAD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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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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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8

28

09

BMW, THE NEW i8 ROADSTER

13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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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트론, 수소전기차 넥쏘에 주요 제어기·반도체·플랫폼 기술 적용

15

/ VOL. 11

KT-그린카, ‘인공지능 카셰어링 서비스 개발’

17

한전, 전기차-전력망 통합 시스템 개발

18

‘전기차(EV) 유럽 컨퍼런스·전시회 2018’ 개최

20

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

06

page 5 AutoWeek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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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4

EDITORIAL

기아차, THE K9 사전 계약 실시

편집장

이재철

에디터

박현주, 김보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26만명 돌파

MOTOR PAPER

25

현대차,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

에디터

26

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

PHOTO GRAPHY

29

30

노바텔, ST마이크로의 Teseo APP와 Teseo V

마현식

포토디렉터

박병철

포토그래퍼

정재근 , 정헌균 , 이호준, 김기수, 이창용

자동차용 GNSS 칩셋 통해 정밀 측위 시연

ART DESIGN

30

아트에디터

현대자동차, 2018 제네바 모터쇼 참가

이루다

PUBLICATION 발행처 Automotive Week EV

발행일_ 2018년 3월 27일 발행처_ 오토모티브위크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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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기획•편집디자인_ 산코퍼레이션 주소_ 서울지부 (주)오토베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32-1 제주지부 MRL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관정로 10-8 광고 및 기사문의_ Tel. 02-718-4181 <Automotive Week EV>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도서 잡지

7 AutoWeek EV

윤리 강령 및 잡지 윤리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Automotive Week EV>에 게재된 글과 사진의 무단복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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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THE NEW i8 ROADSTER

9 AutoWeek EV

BMW가 29일(현지시각) 2017 LA오토쇼에 i8 로드스터를

i8 로드스터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고,

출품했다. 신차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플러그인 하이

기본 판매가격은 약 1억8000만원(14만유로)이다.

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한편 BMW그룹은 지난해 창립 이래 최다 판매량을 경신했

외관은 i8 스파이더 콘셉트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언어를

다. 지난해 자동차 부문 판매량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그대로 따랐다. 여기에 낮고 넓은 차체가 스포츠카다운 면모

246만 3526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를 과시한다. 실내는 가죽, 카본, 플라스틱 등으로 마감됐고,

986억 7800만유로를 기록했다.

시트 뒤편에 92L 적재 공간이 마련됐다. 소프트톱은 50km/

전기화 모델은 i3의 인기에 힘입어 65.6% 급성장하며 10만

h 이하에서 15초 안에 열리고 닫힌다.

3080대가 판매됐다. BMW 브랜드의 자동차 판매량은 2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231마력의 직렬 3

만대를 돌파해 단일 년도 최다 판매량을 경신했다.

기통 가솔린 엔진과 143마력 전기모터, 그리고 11.6kWh 배

판매량 증대를 견인한 모델은 지난해 초 출시된 비즈니스 세

터리로 구성된다. 시스템 출력은 374마력이다.

단 뉴 5시리즈 모델이었다. 뉴 5시리즈는 전년 대비 6.3% 상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4.6초고, 최고속도

승한 29만 1856대 판매됐다. MINI브랜드는 전년 대비 3.2%

는 250km/h다. 순수 전기로 낼 수 있는 최고속도는 120km/

상승한 37만 1881대 판매량을 기록해 연간 판매 기록을 경

h며,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최장 53km다.

신했다.


electronic vehicles .

11 AutoWeek EV


12


column .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 글. 조연호(4차 산업혁명과 자치분권의 시대 저자)

올해가 벌써 2018년이니, 조금 지난 이야기다. 2016년 세계

은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지 않았다. 대

경제포럼(흔히, 다보스포럼 이라고도 한다.)의 화두는 4차 산

부분 일반 독자들이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있는 것처럼 가정

업혁명이었다. 예전만큼의 위상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다보스

해서 출간된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풍요 속 빈곤’일까? 수많

포럼은 아직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특히 한국에는 그

은 정보가 넘쳐 나는데, 실제로 이해 수준은 높은 편이 아니

영향력이 폭풍수준으로 몰아쳤다. 2016년부터 갑자기 4차

다. 필자는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

산업혁명과 관련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는데,

고 있는데,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프로젝트에 참

거의 매일 1권씩 관련 서적이 출간되는 수준이었다.(필자도

여할 기회가 있었다. 각 지역에서 만난 대부분의 담당 공무원

‘4차 산업혁명과 자치분권 시대’라는 책을 출간했다.)

들은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했고, 특히 4 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 두 낱말을 혼용해서 사용하거나 구

수많은 서적들의 출간은 일단, 한국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

분하지 못했다. 혹시나 해서 서울과 관련한 부분을 인터넷에

해 관심 갖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여길 수 있다. 그

서 찾아 봤는데, 특정 자치구에서 보도된 내용은 4차 산업혁

러나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엄치는 현대인을 생각할

명과 4차 산업을 오용하고 있었다. 오용의 사례는 ‘명함’, ‘광

때 수백 권이 넘는 관련서적은 오히려 선택장애를 일으켜 독

고 현수막’, ‘업무 논의 속 용어’, ‘관련 기획서’등 다양한 부분

자들로 하여금 망설이게 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4차 산업

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혁명과 관련한 많은 서적들과 자료들이 넘쳐나지만, 잘 못 된

13 AutoWeek EV

정보는 오히려 오해를 양산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시킬 여지도 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은 네 번째 산업혁명이라는 뜻이다. 1

필자는 실제로 많은 서적들을 읽어봤는데, 대부분의 책들

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 등을 통한 기계 혁명, 2차 산업혁명


의 대량생산 혹은 전기혁명, 3차 산업혁명은 인터넷 혁 명 혹은 정보화 시대로 이해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역 시 다양한 특성을 간추려서 설명하고 있는데, 현재 한국 에서는 대통령 직속 부서 4차 산업혁명 위원회(https:// www.4th-ir.go.kr/)에서 ‘지능화’로 설명하고 있다.

다음은 오용되고 있는 ‘4차 산업’의 의미다. 과거 학창 시 절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1차 산업은 농업, 2차 산업은 제조업, 3차 산업은 서비스업으로 달달 외웠 던 시절이 있었다. 즉, ‘4차 산업’은 산업의 형태를 구분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현재 포털의 백과사전을 확인하 면, 그 분류가 6차 산업까지 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V(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 대의 유망한 산업으로 분류된다. 물론, 에너지 형태 (수소, 태양광 등)와 관련한 것 뿐 만 아니라, 커넥티드 (connected), 자율주행과 연관 돼서 자동차 산업은 핵심 산업으로 추앙받고 있다. 대부분의 관련 기업들이 전기차 를 매년 새롭게 출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전기차 보 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데 이를 받기 위해서 밤샘 하는 시민의 모습을 보도하는 미디어도 있었다. 유지비가 적게 들고, 구매시 상당한 혜택을 볼 수 있으니, 관심 있 는 소비자라면 충분히 구매를 시도해 볼만 하다. 궁극적 으로는 환경에도 좋고, 경제적인 혜택도 있으니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지만, 인프라(충전소 등)구축 상 황이라든지, 전기자동차 성능을 고려한다면, 좀 더 심사 숙고 해봐야 한다.(전기자동차의 선두 주자인 테슬라는 충전 문제 뿐 만 아니라 자율주행시스템 업그레이드까지 무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보급되고 있는 전기자동차는 자율주행기능과 관련해서는 큰 장점이 없 어 보인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이해 수준을 생각했을 때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많은 보조금을 주는 지방자치 단체의 담당자들이 얼마나 거시적인 차원에서 현 정책을 이해하고 추진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새로 운 문명의 이기를 ‘얼리 어답터’가 돼서 사용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고, 대중화를 위한 하나의 촉매제가 될 수 있지만 앞으로 변해가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바탕 되지 않은 근시안적인 정책의 실효성은 조금 더 신중하게 지켜 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바탕으 로 하여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 체에 좋은 피드백을 준다면, 사용자들에게 유익한 정책이 추진 될 것이며, 잠재적 사용자들도 더 빨리 참여시 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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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

KT-그린카, ‘인공지능 카셰어링 서비스 개발’ ‘기가지니’ 출시 1년 2개월만에 가입자 70만을 확보하

최근 70만 가입자를 돌파한 KT의 ‘기가지니’는 음성뿐

며 인공지능(AI) 스피커 시장 국내 1위를 다진 KT가 카

아니라 시청각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쇼핑, 교육, 금

셰어링(차량공유) 서비스에도 AI 기술을 접목한다. 이

융, 정보 검색 등 복잡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이

르면 올해 상반기 안에 기가지니에서 카셰어링 예약을

가능해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확대가 가능하다는 장

할 수 있게 된다.

점이 있다.

KT(회장 황창규)는 30일 카셰어링 업계 선도사업자인

KT는 최근 금영그룹, 롯데리아, 키움증권, 현대건설 등

그린카(대표 김좌일)와 ‘인공지능 카셰어링 서비스 협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AI 서

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에 협력하는 그린카는

이날 협약식에는 KT AI사업단장 김채희 상무, 그린카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사업

김좌일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로, 특히 친환경 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 △기가지니를 이용한 그린카 검색 및 예약 서비스 제공 △고객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 공

KT AI 사업단장 김채희 상무는 “카셰어링을 많이 이용

동 개발 △마케팅 협력 등을 추진한다. 기가지니를 통

하는 젊은 층에게 AI가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

한 그린카 검색 및 예약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중 출시

가 되고,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될 예정이며, 통신과 카셰어링을 접목한 혁신적인 서

“그린카의 탄탄한 카셰어링 인프라와 KT의 차별화된

비스 모델을 발굴해 나간다는 목표다.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시장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 다”고 밝혔다.

15 AutoWeek EV


E-news

현대오트론, 수소전기차 넥쏘에 주요 제어기·반도체·플랫폼 기술 적용 현대오트론은 3월 29일 현대자동차의 미래형 SUV 넥

템 등 친환경차에 필요한 제어기와 반도체, 소프트웨

쏘(NEXO)에 자사의 제어기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플

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현대차그룹 전자제어 분야의

랫폼 설계·개발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 전문 회사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자율 주행’, ‘커넥티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자

‘친환경차’ 등 미래 모빌리티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친

료에 따르면 글로벌 전장부품 시장은 2020년에는

환경차’는 미래 사회와 지구 환경을 고려한 전략 방향

3033억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으로 현대자동차도 이에 발맞추어 이번 3월 친환경 수

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친환경차 라인업을

소전기차 넥쏘를 출시하였다.

2025년까지 38종으로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친환경 차 시장을 주도해 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넥쏘는 1월 미국 라스베가스 국제 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공개된 이후 2월 국내 고속도로와 시내 도

현대오트론은 앞으로 크게 확대될 자동차 전장 시장

로에서 자율 주행 시승 체험을 진행한 자동차이다. 넥

을 주도하고,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전략을 달성하는

쏘는 현대자동차가 미래 친환경 자동차 글로벌 리더로

과정에서 현대오트론의 전자제어 핵심기술이 주도적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오트론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 량에 탑재되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 모터제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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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

한전, 전기차-전력망 통합 시스템 개발 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이 29일(목) 한전 전력

‘국제표준 기반 VGI 시스템’은 전기차를 경제적으로

연구원에서 미래형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고부

충전하거나 충전된 전기를 다시 전력망으로 보낼 수

가가치 에너지신사업 창출기반 마련을 위해 ‘전기차-

있는 전기차 충방전기와 전기의 흐름을 제어하기 위한

전력망 통합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전기차에 충전된

전기차 통신 기능과 운영 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전기를 한전 또는 전기차-전력망 통합 서비스 사업자 등에 다시 보낼 수 있는 ‘국제표준 기반 VGI 시스템’을

전기차 충방전기는 소규모 공동주택 등에 설치되는 독

공개한다.

립형과 대형 쇼핑센터, 아파트, 공영주차장 등에 설치 되는 다중연결형 등 2가지 형태로 개발되었다. 특히 다

‘국제표준 기반 VGI 시스템’은 한전 주관으로 한전

중연결형은 다수의 충전용 소켓을 중앙에서 제어할 수

KDN, 현대자동차(주), 현대모비스(주), 명지대학교 등

있는 형태로 충전설비 구축비용을 절감하여 전기차

20여개 기업 및 대학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에 개

충전기를 빠르게 보급할 수 있으며 일반차와 전기차가

발 착수, 작년에 실증을 완료한 바 있다.

주차면을 공유할 수 있는 등 활용 효과가 기대된다.

배성환 한전 전력연구원장, 김필수 한국전기차협회장,

전기차-전력망 통합 사업자는 운영 시스템을 통해 전

전기차 및 충전기 제조사 및 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

기차의 충방전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며 전기차 사용자

이 참석한 가운데, 명지대 신민호 교수의 ‘국내외 전기

는 웹이나 모바일로 전기차 충방전 실적과 요금 정보

차-전력망 통합 표준화 동향’, 한전의 기술개발 동향과

를 확인할 수 있다.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추진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17 AutoWeek EV


E-news

‘전기차(EV) 유럽 컨퍼런스·전시회 2018’ 개최 IDTechEx이 개최하는 전기차(EV) 유럽 컨퍼런스·

주요 논의 주제는 △화학제품 및 중간재 공급 기업 등

전시회 2018(Electric Vehicles: Everything is

이 많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 △파괴적 변

Changing Europe 2018)이 2018년 4월 11일부터

화를 초래하는 기술에 대해 이해 △향후 등장하는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EIVs(energy independent vehicles) △완전히 새로 운 에너지저장기술 등의 요소 △시스템 일렉트로닉스

Electric Vehicles: Everything is Changing에서는

와 구조 일렉트로닉스의 융합 등으로 열띤 논의가 마

급속히 변모하고 있는 EV(Electric Vehicles) 업계의

련될 예정이다.

최신 동향 및 향후 전망 등이 소개된다. 컨퍼런스에서 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신규 기업의 임원도 등장하여 연구개발의 중요 성과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컨퍼 런스를 주최하는 IDTechEx는 기존의 틀을 초월하는 기업 및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여개의 전시기업, 225개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및 57개국에서 3000명 이상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동시 개최되는 이벤트와 공동으로 전시회장을 마련하며, 마스터클래스, 컨퍼런스, 현장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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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

Lithium Werks, A123 Systems 산업용품 사업부 인수 Lithium Werks가 중국 창저우에 위치한 A123

다”고 밝혔다.

Systems 제조 공장들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공 장 들 은 원통형 전지 형태로 혁신적인 나노인산

A123 Systems의 제프 케슨(Jeff Kessen) 전략 담당

(NanoPhosphate®) 기술을 최초로 도입했다. 나노

부사장은 “인수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게 생

인산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며

각하며 산업용품 시장에서 기존 고객들이 Lithium

특히 산업용품 시장에서 많이 쓰인다.

Werks와 밀접한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확신한다. A123은 마일드 하이브리드부터 완전 전기차에 이르

Lithium Werks는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중국, 유

는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생산에 전념하

럽, 미국 내 고객 관리 부서와 함께 창저우 사업부 운

고 있다”고 말했다.

영 조직, 직원, 제품 설계 부서도 함께 인수했다. 또한 A123 초기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POWER.

Lithium Werks 개요

SAFETY. LIFE. 상표권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인수에

Lithium Werks는 급성장세에 있는 글로벌 리튬이온

필요한 자금은 Lithium Werks의 운전자본으로 충당

배터리 기업으로 중국에 생산 시설을 운영 중이며 미

되었다.

국, 네덜란드, 북아일랜드, 영국, 노르웨이에 지사를 두 고 있다. Lithium Werks는 자재 관리장비, 거치형 에

크누트 닐란트(Knut H. Nylænde) Lithium Werks 회

너지 저장장치, 의료기기 및 상업용 선박 시장을 대상

장은 “이번 인수는 Lithium Werks가 글로벌 리튬인산

으로 모듈,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공급한다.

철 시장에서 선두주자 입지를 굳히는 데 기여할 것이

19 AutoWeek EV


E-news

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삼총사(EV, HEV, PHEV)가 더

특히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1회 충전당

욱 강력해진 경제성을 갖춘 2018년형으로 재탄생했

주행가능 거리가 확대되고 독보적인 충전 서비스와 보

다.

증 프로그램을 갖췄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배터리 제어 로직 최

현대자동차㈜는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적화를 통해 한 번 충전에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 밝

200km(기존 191km)로 확대돼 도심 주행에 탁월하다.

혔다.

이와 함께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차량이 능동적 으로 배터리 상태를 감지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고객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에게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케어 기능이 추가된다.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

주행 중 배터리가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대 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

알람을 띄워 가까운 충전소를 안내해주거나 내비게이

화된 것이 특징이다.

션 화면 터치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간편하 게 이용할 수 있다(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연 4회,

아울러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

5년 내 무상 제공). 운전자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이)’가 적용되고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

호출할 경우 차량의 위치 정보가 블루링크를 통해 고

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커넥티드 서비스도 향상됐

객센터로 즉각 전달되며 해당 위치로 서비스 차량이

다.

출동해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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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news

쌍용차, 브랜드 컬렉션 쌍용 아트웍스 론칭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자동차 브랜드 컬렉

스트 및 디오라마 패키지 등 자동차 생활을 더욱 다채

션 티볼리 아트웍스에 이어 모든 브랜드의 가치와 스

롭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다.

타일을 공유하는 통합 브랜드 컬렉션 쌍용 아트웍스를 공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용도 나이프키트(Knife Kit) △천연목 캠핑의 자 △아웃도어 화로세트 등 인/아웃도어에서 편리하

쌍용차가 론칭하는 전용 브랜드 컬렉션 쌍용 아트웍스

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더 셀렉션(The

(Ssangyong Artworks)는 형식적이고 제한적인 기

Selection) 메뉴도 새롭게 마련했다.

존의 브랜드 컬렉션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전반 을 아우른다는 의미의 ‘Beyond Brand Collection’

쌍용차는 쌍용 아트웍스 론칭을 기념해 인기 아이템으

을 슬로건으로, 리드미컬(Rhythmical)하고 바람직

로 구성된 럭키패키지를 출시하는 한편 인기 아이템을

(Advisable)하며 재치 있는(Tactful) 다양한 패션 및

할인 판매한다.

트렌디 소품들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티볼리 캔버스 키케이스+클래식 드라 이브(스마트키 케이스, 사이드 브레이크 레버, 넘버

모델별로 △가죽패키지 액세서리, 캔버스 디자인 키케

플레이트 및 콘솔 매트)로 구성된 <럭키 104 패키지

이스, 차량용 디퓨져 등 차량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 14만4000원→12만원 △정교한 디테일의 1:24 스

부여하여 개성을 표현하거나 △디자인 월렛, 파우치,

케일 G4 렉스턴 다이캐스트+테프론 코팅 기술을 적

손목시계, 아로마캔들, 열쇠고리 등 생활 필수 아이템

용한 휴대용 우산으로 구성된 <럭키101 패키지> 12만

△차량을 일정 비율로 정밀하게 축소·재현한 다이캐

8000원→9만원 △티볼리 가죽키홀더 4만9000원 →3만4300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21 AutoWeek EV


Car news

로, 기름값 미세먼지 걱정없는 CNG튜닝 지원 대체연료전문기업 주식회사 로(대표 박주창, 박봉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CNG는 수송용 연료가

가 천연가스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한 홍보 목적으

아닌 도시가스로 분류되어 저가로 공급되므로 매년

로 일반인에게 초저가 CNG튜닝 지원에 나선다.

대수가 늘어나고 있다.

로는 평균 500만원을 웃도는 비용을 380만원으로 일

천연가스는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청정연료로 잘 알

반인에게 한정 수량으로 CNG튜닝을 지원할 계획이

려저 있다. 서울시는 지난 월드컵 준비과정에서 CNG

다. 이번 CNG개조 지원 사업에는 수도권의 삼천리도

버스로 교체한 결과로 미세먼지가 10년 만에 3분의

시가스, SK코원에너지, 서울도시가스 3개사와 천연가

1이 감소되어 거리에서 음식을 먹는 문화가 생길 정

스차량협회와 공동 마케팅으로 진행한다.

도로 미세먼지가 혁신적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었다. CNG자동차는 오염 물질 배출이 거의 없으며 특히 신

천연가스차량협회는 천연가스가 미세먼지 저감 효과

형 엔진의 경우 초미세먼지 절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풍부하게 공급되므로 석유를

있다.

대체하는 국가 에너지안보에 대응력을 가지며 현제 적 용이 가능한 수송에너지라고 밝혔다.

천연가스 자동차의 경제성은 더욱 놀랍다. 평소 유류

CNG(Compressed Natural Gas/압축천연가스) 자

비가 월 100만원이었다면 30만원으로 절약되는 혁신

동차는 도시가스의 저장효율을 높이기 위해 압축을

적인 튜닝방법이다. CNG개조 비용이 적은 것은 아니

통한 용기저장 방식으로 차량에 연료장치를 추가해

지만 주행량에 따라 투자비용 회수가 빨라지기도 한

서 두 연료를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다. CNG차의 유일한 단점은 충전소의 부족으로 불편

CNG튜닝은 LPG처럼 자격이 필요없이 누구나 개조

을 겪을 수 있지만 휘발유와 겸용이며 동선 조정으로 대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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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news

기아차, THE K9 사전 계약 실시 기아자동차㈜가 20일(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대치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은 기품 있고 고급스러운 디

동)에 위치한 THE K9 전용 전시, 시승 공간인 ‘Salon

자인 구현

de K9’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THE K9의 핵심 사양

THE K9의 외장 디자인은 ‘Gravity of Prestige: 응축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품격 있 는 럭셔리 세단의 위엄과 기품을 강조했다.

2012년 첫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풀 체인지 모

THE K9의 전면부는 풍부하고 섬세한 후드의 면 처리

델로 선보이는 ‘THE K9’은 ‘기술을 넘어 감성으로

를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웅장하면서 고급스러운 인상

(Technology to Emotion)’라는 중점 개발방향 아래

을 구현했다. 특히 후드 상단에는 아일랜드 파팅 기법

‘감성, 품격, 기술이 결합된 플래그십 세단’을 목표로

을 적용해 차별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기아차 전사 역량을 집약해 개발했다. 또한 빛의 궤적을 동적으로 형상화한 주간주행등 THE K9은 기아차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게 △기품

(DRL)과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시그널 램프, 정

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외장 디자인 △운전자와 교

교하게 가공된 라이트커튼 이너렌즈를 적용해 진

감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실내 공간 △국산

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구현한 ‘듀플렉스

고급차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 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Duplex) LED 헤드램프’와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 성능 및 단단하고 안정적인

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시각화해 기아차 고유의 역동

주행 감성, 강화된 안전성 등을 통해 고급 대형세단의

적인 에너지를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쿼드릭 패턴 그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Quadric Pattern Grill)’을 통해 독창적이고 존재감 있 는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23 AutoWeek EV


Car news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26만명 돌파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

을 갖추고 있다.

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이 개관 1주년을 앞둔 3월 18 일까지 누적 방문객 26만1051명을 기록했다고 19일

2014년 첫 을 보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누적 관

밝혔다.

람객 20만명 돌파까지 약 18개월의 시간이 걸렸던 것 을 감안하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대한 고객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의 관심은 폭발적이다.

자동차의 탄생 과정과 기능을 보여주는 각종 전시, 다 양한 문화예술 행사 등이 진행되는 새로운 자동차 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2017 레드닷 디자인상,

화 복합 공간이다. 서울, 모스크바, 디지털, 하남에 이

2018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

어 현대자동차가 5번째로 선보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상하며 현대자동차만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다.

가치를 전달하는 데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개관 이후 이달 18일까지 1년 남짓한 기간

이 중 레드닷, iF디자인상을 수상한 ‘전시체험공간’은

동안 누적 방문객 26만1051명, 월평균 2만3천여명 국

강철을 녹이는 시점부터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질주하

내외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현대

는 순간까지 총 12개의 전시로 이루어진 ‘상설전시’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탄생과 기능을 체험할

커넥트 월, 차량전시,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등 다

수 있는 전시, 차량 시승 등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과

양한 테마로 구성된 ‘테마전시’로 구성되어 자동차의

함께 서비스센터, 레스토랑, 브랜드숍 등 다양한 시설

탄생부터 기능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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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 현대자동차㈜가 14일(수)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등 고객 선호 사

(New Rise)’를 출시하고 15일(목)부터 본격적인 판매

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에 돌입한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기존 4개로 운영되던 트림을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가성비를 강화한 신규 트림

스타일과 스마트 2개 트림으로 통합했다. 특히 스마트

을 추가하고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고객 선택권

트림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

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옴부즈맨’에서 나온 고객 제안을 반영하여 쏘나타 My

우선 가솔린 2.0 모델은 주력 트림인 스마트 트림을 스

Fit 전용 트림으로 재구성했다.

마트 초이스 트림과 스마트 스페셜 트림 두 가지로 세

스마트 트림은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

분화했다.

을 느낄 수 있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 (R-MDPS)’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고객의 취향과 필

스마트 초이스 트림은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요에 따라 △My컨비니언스Fit △My스마트Fit △My익

(BSD) △운전석 통풍시트 △LED 헤드램프 △전동식

스테리어Fit 등 다양한 콘셉트의 패키지를 선택할 수

파킹 브레이크(EPB)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적용하는

있도록 했다(스타일 트림 ‘R-MDPS’ 선택 가능).

한편 상대적으로 고객 선호도가 낮은 사양을 삭제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전 모델에 △AI 기반 서버형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기존 스마트 트림에서 △앞좌석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하고(블루링크

통풍 시트 △8인치 내비게이션(고화질 DMB 포함) △

적용 모델에 한함)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 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텔레매틱스를 강화했다.

25 AutoWeek EV


Car news

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 기아차가 13일(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니크한 디자인의 LED 리어콤비램프로 신선함을 강조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

했다.

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 기아차는 기존 카니발의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 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을 대폭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클러스퍼 페시아

강화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다.

에 우드 그레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 클러스터의 글자체 및 그래픽을 개선해 시인성과 고급

먼저 ‘더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신규 크롬 라디에이

감을 향상시켰다.

터 그릴을 적용해 입체감을 높이고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볼륨감 있는 후드와 어우러져 당당하고 고급

또한 ‘더 뉴 카니발’은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

스러운 느낌을 강화했으며 △LED 헤드램프 및 LED

동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주간주행등, 아이스 큐브 타입 4구 LED 안개등으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

특히 ‘더 뉴 카니발’의 R2.2 디젤 엔진은 배기가스 내

스러운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 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유

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초로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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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WRC 멕시코 랠리서 개인 2위·제조사 부문 1위 달성 현대자동차(주)가 8일부터 11일(현지시각 기준)까지

최종 2위로 포디움에 입상했다.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3차 대회 인 멕시코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2

이로써 현대차는 이번 제조사 부문 1위의 성적을 바탕

일(월) 밝혔다.

으로 종합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포드 월드랠리팀과 차이를 12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

2월 스웨덴 경기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시동을

고 있다.

걸었던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서 포디움 입 상과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하며 2018 WRC 전망을

특히 고온과 먼지 등의 가혹한 조건에서 펼쳐진 이번

밝혔다.

멕시코 랠리에서 현대차의 i20 랠리카는 3대 모두 우 수한 성적으로 완주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 (Dani Sordo) 선수가 2위, 안드레아 미켈슨(Andrea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티에리 누

Mikkelsen) 선수가 4위에 올라 팀 포인트 30점을 획

빌(Tierry Neuville) 선수는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

득해 포드 월드랠리팀(29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 1

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4점 차이로 뒤쫓고 있

위에 올랐다.

으며 남은 경기에서 선두를 되찾기 위해 역량을 집중 할 예정이다.

다니 소르도 선수는 최종 레이스에서 강력한 집중력 과 공격적인 주행 실력을 발휘해 한 단계 순위를 올려

27 AutoWeek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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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8 iF 디자인상 금상 수상 현대차가 모든 고객 접점에서의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터 매년 제품, 포장, 커뮤니케이션 등 7개 부문으로 나

구축 노력을 높이 인정 받아 iF 디자인상 금상 및 본상

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

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2015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내 전시소 현대차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8 iF

품(스푼세트)으로 제품(Product) 부문 금상을 수상하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gin Award)’에

며 현대차 최초 iF디자인상 금상이라는 영예를 안은

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전시체험공간’이 실내

바 있다.

건축(Interior Architecture) 부문 금상과 UX/UI 기 획&디자인 커뮤니케이션(UX/UI Planing&Desgin

2018 iF 디자인상은 디자인 품질, 평가 재료, 혁신성,

Communication) 부문 본상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

브랜드 가치 등을 기준으로 7개 부문 67개 분야로 나

양 내 전시물인 ‘키네틱 스컬프처’가 실내 건축 부문 본

눠 선정됐으며 지난 9일 독일 뮌헨에서 시상식이 열렸

상을 수상했다고 11일(일) 밝혔다.

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6400여 개의 출품작 중 단 75

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개만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전시체험공간은 실내

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건축 부문 무역 박람회/상업 전시회(Trade Fairs/

Forum Design, 1953년 설립)이 주관하며 1954년부

Commercial Exhibitions) 분야 금상에 선정, 현대차 최초로 실내 건축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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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텔, ST마이크로의 Teseo APP와 Teseo V 자동차용 GNSS 칩셋 통해 정밀 측위 시연 H exag o n 산 하 지 능형 측 위 솔루 션 사 업부인

합, 센티미터 수준의 PPP 측위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NovAtel의 고정밀 측위 엔진 및 보정 서비스가 세계

제공한다.

최초 차량용 다중 주파수 GNSS 칩셋인 ST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마이크

NovAtel의 엔지니어링, 안전 필수 시스템 부문을 담당

로) Teseo APP(Automotive Precise Positioning),

하는 조나단 올드(Jonathan Auld) 팀장은 “ST마이크

Teseo V와 통합되었다.

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Teseo APP 칩셋 사용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한 측위에 특화된

이번 통합은 향후 차량 측위 솔루션 개발 가능성을 보

측위 솔루션 혁신성을 향상시키고 개발 시간을 단축할

여줬다. ST마이크로의 Teseo APP와 Teseo V는 정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확한 포지셔닝 능력을 구현하기 위해 PPP(정밀 단독

NovAtel의 측위 엔진 아키텍처는 서로 다른 GNSS

측위)와 RTK(실시간 이동 측위)용 다중 주파수 GNSS

수신기 칩셋, IMU, 프로세서 환경이 서로 유연하게

데이터를 공급한다.

통합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와 자율주행 솔루션

Teseo APP는 안전 필수 시스템용 내장형 무결성 확

용 부품과 서브 시스템 선정 시 선택 범위가 한층 넓

인 기능을 탑재했다. 반면 Teseo V는 안전 비필수 정

어진다. N 측위 엔진은 국제 표준인 ISO26262 가운

밀 측위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NovAtel의 측위

데 ASIL-B 등급에 맞춰 개발되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엔진은 시연용 플랫폼에 이 칩셋들의 GNSS 측정치,

GNSS 무결성 솔루션을 포함함으로써 고객의 애플리

IMU(관성측정장치), Hexagon PPP 보정 서비스를 결

케이션 요구 조건에 최적화된 보호 한계 내에서 안전 한 측위를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29 AutoWeek EV


Car news

현대자동차, 2018 제네바 모터쇼 참가 현대자동차가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현대자

또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신형 싼타페’를 유럽 최

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초로 공개하며 코나, 투싼과 함께 유럽 시작을 공략할

(Sensuous Sportiness)’를 발표했다.

SUV 라인업을 전시했다.

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

현대자동차 스타일링담당 이상엽 상무는 “현대자동차

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

의 과거와 현재, 미래는 단절된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

터쇼(The 8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디자인 역시 그렇다”며 “오늘 발

이하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표할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에서의

디자인 방향성을 토대로 제작한 첫 번째 콘셉트카 ‘Le

스포티함은 1974년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2도어 쿠페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

콘셉트의 특징이기도 하며, 첫 현대차 디자인이 태동

고, 소형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코나 일렉트

하던 순간부터 현대차 디자인 DNA에 내재되어 있었

릭’ 실차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전동화를 통해 미래 모

고 다양한 세대에 걸쳐 계승되어 왔다”고 말했다.

빌리티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한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모델과 함께 우수한 전기

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이를 향

동력부품 기술력이 집대성된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인

후 현대차 디자인을 이끌어갈 테마로 설정했다”며 현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대자동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의 선정 배경을 밝혔다.

30


smart item.

Smart item 플리어

차세대 DJI 젠뮤즈 XT2 듀얼센서 상용 드론 카 메라에 열화상 솔루션 제공 리어시스템(FLIR Systems, Inc.)(나스닥: FLIR)이 소비자 용 드론 및 항공촬영 분야의 세계적인 업체인 DJI가 플 리어 열화상 센서 기술을 신제품 DJI 젠뮤즈 XT2(DJI Zenmuse XT2) 드론 카메라에 사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용 및 공공안전 애플리케이션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DJI 젠뮤즈 XT2는 플리어와 DJI가 공동 개발한 최초의 열 화상 카메라인 DJI 젠뮤즈XT(DJI Zenmuse XT)의 이점 을 확대한다. 이 새로운 드론 카메라는 고해상도 4K 컬러 비디오 카메라 및 고화질 방사측정 열화상 카메라를 모 두 갖추고 있어 사용자들은 비행 중 열화상 카메라와 실 화상 카메라를 선택 및 변경할 수 있다. 젠뮤즈 XT2는 또 한 플리어의 특허 받은 다중스펙트럼 동적 이미징 기술인 MSX 를 사용해 고충실도의 가시광선 디테일을 돋보이 게 해 이미지 품질과 원근감을 향상시킨다.

31 AutoWeek EV


에이수스(ASUS)

자신만의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 출시 ASUS Republic of Gamers(이하 ROG)는 우수한 성능 과 손쉽게 개인 커스텀이 가능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를 출시한다. ROG Strix Flare는 독일 Cherry사의 정품 MX RGB스위치 를 사용하여 보다 정확한 키 스트로크와 최적의 응답성 을 제공한다. 커스텀이 가능한 아크릴 재질의 탈부착 배 지 및 AURA 조명으로 게이머만의 개성을 극대화한 점 또 한 이번 제품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게이머의 편안한 키 입력을 위해 탈부착형 팜레스트를 제공한다. Cherry MX RGB스위치를 사용하는 ROG STRIX Flare 는 적축/청축/갈축/흑축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키보드들은 N키 롤 오버를 사용한 100% 안티 고스팅 기술을 지원하여 다수 의 키를 동시에 누르더라도 모든 키가 안정적으로 입력되 기 때문에 FPS, RTS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리듬게임,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서 우수한 성능을 나 타낼 것으로 보인다. . ROG Strix Flare의 장점 중 하나인 아크릴 재질의 Aura 배 지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ROG 로고가 인쇄되 어 있으나 사용자의 취향이 선택에 따라 그림을 그리거나 레이저 음각 및 인쇄 된 스티커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신 만의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

플리어

V2X 통신에 사용되는 열감응 트래픽 센서 출시 플리어시스템(나스닥: FLIR)이 최근 생겨난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 시장 을 겨냥한 열감응 트래픽 센서 플리어 서미캠(FLIR ThermiCam™) V2X를 출시했다 고 20일 발표했다. 도시 교통환경에서 사용될 플리어 V2X 구현 트래픽 센서는 운전자, 보행자 및 자전 거 주행자의 안전과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시스템에서 자동차와 교통 인프라가 데이터를 교환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V2X 기술은 새로 떠오르고 있는 사고 방지 시스템으로 주변의 자동차와 교통 인프 라 간의 정보 통신에 의존해 운전자에게 위험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관해 경고를 보 낸다. V2X 시스템에는 자동차와 인프라 모두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이 설 치되어 있다. 플리어 서미캠 V2X는 기존 트래픽 신호에 장착되며 열감응 이미지 데 이터를 이용해 교차로에서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주행자를 감지한다. 자동차는 단 거리 전용 통신(DSRC)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속도 및 방향 데이터를 전송하고, 서미캠 V2X는 다른 자동차들이 보내주는 데이터와 함께 보행자 및 자전거 주행자가 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정보를 주고 받는다.

32


smart item.

프로토텍

‘SIMTOS 2018’에서 Desktop Metal 3D 프린터 전시 3D 프린팅 토탈 솔루션 선도기업 프로토텍이 4월 3일부 터 5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국제생산제조기술전 (SIMTOS)’에 참가해 신기술 금속 3D 프린터 ‘Desktop Metal 장비’를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ktop Metal(데스크탑 메탈)은 글로벌 자동차업체 포 드와 BMW, 제네럴일릭트로닉스(GE), 구글 등에서 1천억 원에 가까운 돈을 투자받은 금속 3D 프린팅 전문 기업이 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발간하는 기술 분 석 잡지인 ‘테크놀로지리뷰’에서 2017년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 중 19위에 선정되었다. 데스크탑 메탈에서 출시된 Studio System(스튜디오 시 스템)은 BMD(Bound Metal Deposition) 방식으로, 기 존 레이저 기반 시스템보다 최대 10배 저렴해 출시부 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철강이나 알루미늄, 기타 금 속 재료를 사용해 여러 합금 부품을 저렴한 비용으로 빠 르게 생산할 수 있으며 사무실 친화적인 장비다. 이번 SIMTOS 2018에서 전시될 모델이 바로 Studio System이 다. KINTEX 제1 전시장 5홀 05C270 프로토텍 부스에서 직접 볼 수 있으며 전문가를 통해 컨설팅도 가능하다. 현재 프로토텍은 홈페이지에서 SIMOTS 무료 초대장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도시바 외장하드

보증 연장 서비스 제공 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가 출시한 외장 하드 제품의 보증서 표기 오류로 인한 이슈에 대해 보증 서에 표기 대로 보증 연장 서비스를 제공키로 결정했다. 기존 외장하드 구매자는 물론, 현재 국내 입고된 제품에 한해서도 5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대상 외장하드는 도시바에서 최근 출시한 칸비오 어드 밴스(CANVIO™ Advance), 칸비오 베이직3(CANVIO™ Basics3), 칸비오 프리미엄2(CANVIO™ Premium2) 3개 제품이며, 이미 10만대 정도 국내 판매된 상태다. 이미 국내 입고 된 잔여 수량에 한해서도 5년 보증기간이 적용된다. 현재 선착순 판매 후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 국 내 입고 될 제품은 수정된 보증서가 동봉될 예정이며 원 래대로 3년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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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메이

독일명품 입력장치 브랜드 체리 MX Board 1.0 TKL 국내 판매 개시 ㈜인터메이(대표 권기용)가 13일 독일의 명품브랜드 체리 MX Board 1.0 TKL 텐키리스 기계식 키보드의 국내 판매 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MX Board 1.0 TKL은 텐키리스(87키) 레이아웃의 키보드 로 체리의 MX스위치를 탑재하고 있다. 체리의 MX스위치 는 독일 본사에서 100% 자체 생산되며, 5000만회의 클 릭 수명과 GoldCross Point 기술로 수십년간 많은 유저들 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고가의 스위치다. 또한 화이트 단색 LED를 탑재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집 중력 있는 타이핑을 돕는다. MX Board 1.0 TKL은 이러한 기능적인 우수함과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외관으로 이미 해외에서는 출시 반년만에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특 히 광군제에서는 입력장치 브랜드 TOP1 판매액을 달성했 다. MX Board 1.0 TKL은 체리의 아시아・한국지역 공식유통 사 ㈜주삼멘을 통해 국내 유통되며, 공식 판매처인 인터 메이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한국 정식 판매가는 타 국가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될 예정으로 체리가 한국시 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캔스톤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의 혁명 ‘S3BT STERLING’ 출시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가 2채 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했다. 캔스톤의 58번째 감성 사운드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다. 최근 스피 커 시장의 트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캔스톤은 꾸준 히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사운드바 등 신제품을 출시해 온 바 있다. 이번 제품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유무선을 사용할 수 있다. 입력 모드 선택 스위치 를 통해 간편하게 입력 모드(Bluetooth/Line in)를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 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하여 고품질의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데크탑 환경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해 청취 시 사용자의 귀를 향하도록 전방 각도를 약 11도로 설계하여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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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weekev201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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