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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포르투갈에서 선교사들 모임에 함께한 우리 자매들

묵상 중에 내 마음에 너무나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하기 를 내가 얼마나 원한다고 느끼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마리아의 작은 종이 되는 것, 그분의 티 없으신 성심을 향하여 눈을 드는 것. 그 성심에서 예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읽어내고 실행하기위하여.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H.P. 010-8623-8174 / 02-865-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남부순환로 105라길 25-10(가리봉동)(우)08388


지구 촌 울 린 이라크 고 아 소 녀 사진

한 장의 사진이 트 위터와 페이스 북 을 나돌 며 전 세계 네티즌 들 을 울 리고 있습 니다. 사진 속 에는 한 소 녀가 길바닥에 잔뜩 웅 크 린 채 옆으 로 누 워 있습 니다. 아무 도 없는 것 같지만 좀 자세히 보 니 소 녀는 길바닥에 그 려진 엄마 그 림 안에 누 워 있네요 . 사진 설명에 따르 면 사진은 이라크 의 사진작가가 고 아원에서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 어린 소 녀는 엄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 니다. 땅에 엄마를 그 리고 그 안에 들 어가 잠이 들 었습 니다.’라는 설명이 적혀 있습 니다. 그 림으 로 된 엄마라도 소 중 했는 지 소 녀는 엄마 품 안으 로 파고 들 면서 작은 신발을 벗어 두 었습 니다. 사진 아래에는 또

“지금 당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세요 . 그 것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그 소 중 함을 모 르 니까요 . 그 소 중 함을 알았을 때에는 이미 늦 었습 니다.”라는 글 도 적혀 있습 니다. 사진이 정확히 언제 어디에서 나돌 기 시작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습 니다.


네티즌 들 은 슬 퍼하고 있습 니다.

“오 랫동 안 멍하니 사진을 쳐다보 았습 니다. 눈 물 이 납니다.” “이것만큼 내게 충 격을 준 사진이 없었다.” “가슴 이 찢어지네요 . 먹먹합니다.” “사진 한 장이 내 가슴 을 파고 들 었습 니다. 뭐라고 해야 할지 모 르 겠네요 .” “아~ 슬 퍼요 . 눈 물 나. 지금 바로 엄마를 안아드 리고 싶네요 .” “이 아이를 당장 꼭 안아주 고 싶습 니다. 눈 물 나는 사진입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슬 프 네요 . 제 인생에서 가장 충 격적인 장면이에요 .” 이 소 녀에게서 엄마를 빼앗은 건 바로 우 리 인간 자신입니다. 지금 도 지구 촌 곳 곳 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 많은 갈등 과 증 오 의 수 레바퀴에서 우 리는 언제쯤 평화를 찾을 수 있을 까요 ?

≪옮 겨온 글 ≫


영성의 우물 마리 드 라 빠시옹

창립자께서 회상하시는 베르나르디노 총장신부님과의 아름다운 추억들 중에는 교회내 의 다른 고위 성직자들에게 본회를 소개하시는 그분의 자부적인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사 연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1886년 6월 10일, 작은 형제회의 네토 추 기경님이 서임되어 로 마에 오 셨고 6월 10일 에 추 기경 서임식이 있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이날을 위해 로 마로 돌 아오 셨다. 나는 깊 은 겸손 이 깃든 그 분 의 그 품 위있는 모 습 을 잊지 못 할 것이다. 6월 12일자 마리 드 생 뜨 엘렌느 수 녀의 다음 기록 을 보 자.

우 리는 성사도 들 의 성당에서 거행된 리스 본 대주 교 님의 추 기경 서임식에 갔다. 예식은 무 척 아름 다웠 다. 그 분 은 문 에서 맞이되어 추 기경좌로 인도 되셨 고 , 이어서 그 분 을 이 대성당의 명예 책임자로 임명 하는 교 황님의 칙서가 낭독 되었다. 강론 이 있었고 , 이어서 그 분 은 여기에 참석했던 모 든 성직자들 과 평 화의 포 옹 을 하셨다. 그 리고 모 든 신자들 에게 강복 을 주 셨다. 이에 앞서 복 음 서 옆에 서서 붉 은 모 자를 받 으 시는 순 간이 있었다. 이는 옛 그 림에서 보 는 것과 같았고 , 참으 로 아름 다웠다. 특 히 네토 추 기경님처럼 왕자같은 풍 채를 지닌 분 에게 있어서는 . 6월 17일 주 일, 우 리는 작은 형제회 형제이신 죠 몬 도 디 니티신부 님께서 시칠리아의 주 교 가 되시는 서품 식에 갔다. 네토 추 기경님께서 이시도 르 성당에서 이 서품 식을 주 재하 셨다. 예식이 끝 나자 총 장 신부 님께서 우 리에게 강복 을 주 러 오 셨다. 그 리고 라파엘 신 부 님께서 우 리를 접견실로 데리고 가셨는 데, 여기서 우 리는 알칸타라의 프 란치스 코 회 회원들 과 더불 어 네토 추 기경님께 소 개되었다. 총 장 신부 님께서는 추 기경님께, 라파엘 신부 님은 우 리의 아버지이시고 당신은 우 리의 할아버지이시라고 말씀 하셨다. 할아버지 가 더 유 순 하고 손 녀들 을 더 위해주 기 때문 이라고 ……. 추 기경님께서는 우 리에게 조 금 농 담을 하셨다. 프 랑스 인들 은 신심으 로 보 다는 성격적으 로 선교 사들 이라고 하시면서 ……. 추 기경님은 온 본 회를 강복 하셨는 데, 그 분 의 반지에 입을 맞추 면서 거기에 보 석대신 성 모 님의 모 습 이 새겨져 있음 을 주 목 하게 하셨다. 성모 님에 대한 그 분 의 사랑을 볼 수 있 었다. 성모 님께서 그 분 을 강복 하시고 그 분 이 이 지상에서 하시도 록 불 리신 모 든 선을 수 행하게 해주 시기를 ! 포 르 투 갈은 46세의 이 젊은 추 기경님에 대하여 자랑스 러워 할 만하다. 그 분 은 많은 은 사를 받으 신 분 이니 말이다. 복 녀 마리 드 라 빠싱옹 의 ’아름 다운 추 억’에서


수녀회 소식

출입국 소식 입국: * 일본에서 선교하시는 유근옥 막달레나 수녀님께서 병환중인 어머니를 방문하러 5월 14일 입국하셨습니다. 관구집에서 머무르시며 어머니를 방문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힘든시간에 큰 위로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로마 총원에서 봉사하시는 홍현정 사비나 수녀님께서 5월 29일 입국하셨습니다. 관구집에 계시면서 다음달 부터 있게 될 본회의 수련장 모임을 주관하시게 됩니다. 출국: *가족방문을 오셨던 금정희 안나 수녀님께서 5월 31일 선교지인 모로코 관구로 출국하셨습 니다. 한국에서 충전된 에너지로 더욱 열정적인 선교생활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6월 28일은 15년 전 로마 총원에서 선종하신 안용순 베로니 카 수녀님의 기일입니다. 천국에 계신 수녀님, 한국진출 60주 년을 맞이한 한국관구를 위해 주님께 빌어주십시오.


아하~ 그렇군요! 누구든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차지하지 못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포르투갈에서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며 선교하시는 김선주 레 지나 수녀님의 작은 체험을 함께 나눕니다.

''하하하~ 수녀님, 안 어울려요, 흰머리에 애들하고...^^'' 어느 수녀와의 이런저런 대화 중에, 내가 포르투칼 리스본에 있는 산타이자벨지역 유아원에서 4 년째 아 이들과 함께한다고 하니 평소 내 성격을 안다고 하면 좀 아는 그 수녀가 내 겉모습과 성격이 아이들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까르르 웃으면서 하는 말이었다. 내가 대답하기를, ''그렇죠? 그런데 재미있고, 다행히 아이들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 그 말을 해놓고 불쑥 내 맘속에 다가온 메시지는 "하느님은 그렇 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것을 하도록 하시고, 해내게 하시는 분이시다" 라는 말씀이 울려왔다. 그렇다. 한국에서 내가 해 온 사도직은 할머니들과의 생활이었다. 양로원에서 3년, 시골 농촌에서 1년, 그 생활도 재미있게 했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다 아이들은 내게 어려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내가 이곳 리스본에서 그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놀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브라질 선교를 거쳐 파견된 이곳 포르투갈 관구엔 사실 외국인 선교사가 할 수 있는 외부사도직이 그다지 많지 않아 이곳 유아원 소임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재미있 고, 아이들도 나를 잘 따라주고 좋아해 주는 것 같아 고 맙기도 하고 재미있고 기쁘다. 그리고 보람을 느낀다. 유 럽에서는 누구나 이름을 부르기에, 우리 아이들은 내가 교실에 들어가거나 마당에서 만나면 "선주!"하고 반가이 불러주고 달려와 품에 안기며 인사를 나눈다. 아이들을 통해 많이 배운다. 특히 아이들의 단순함과 순 수성… 예수님이 좋아하실 속성들이 바로 이런 것이리 라. 아이들은 안다. 아이들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 다. 다시 말하면 진실을 본다. 아이들을 대하면서 아이들 의 눈이 정확하다는 것과 그들 안에 하느님의 순수한 영이 담겨있다는 것을 나도 배우게 된다. 뿐만 아 니라, 아이들과의 놀이를 통해 나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게 되고, 그들을 통해 나의 어떤 부분이 치유되 기도 한다. 그 모든 것은 하느님의 놀라운 일이다. 하느님이 아니면 내가 상상도 못한 이 일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그 분이 아니면 아이들을 통해 내가 받는 도움과 치유체험은 받지 못했을 것이다. 항상 그분께서 정하는 때에, 각 사람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시는 분도 하느님이시며, ‘저는 모릅니다, 상 상도 할 수 없어요.’ 하는 상황에서도 그분은 늘 나와 함께 계시면서 이루어내셨다. 그동안 나의 이런저 런 경험을 통해 하느님의 뜻에 내 마음을 열어두고, 뒷걸음질 치며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나의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 지금은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의 뜻을 찾아가면서, 결국 그 분의 잔을 받는 것 같 다. 그러나 기꺼이, 감사하게, 때론 뒷걸음질 치며 도망가 기도하면서.. 삶이 그런 것이듯. 기꺼이! 감사하게! 그 분의 잔을 받겠다는 마음으로 생활하면서, 오늘도 다시 그 분의 뜻을 찾아 하루하루 의 순례길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실, 선교사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항상 그분의 손에 달려있 으며, 그분께서 하시는 일에 놀라움과 감사를 드리게 된다. 언제 어느 때 소임이 바뀌고 이동될지 모르지 만, ‘그 소임을 통해서 또 다른 뜻이 있겠지’ 하는 믿음과 희망을 두고, 지금은 아이들과 지내며 fmm의 소명을 살아가고 있다. 제게 베푸신 모든 것에 대해 하느님께 모든 것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김선주 레지나, fmm


더위가 시작되는 6월, 회원님들의 희생과 수고, 사랑으로 보내주신 후원금에 감사 드리며 더 큰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청하면서 내역을 소개합니다.

4월 회지에 누락되신 분: 김현숙(최지명) 서혜석 지로 5월1일~5월 29일까지 강숙희 고지영 김도영 김동일 김득현 김성용 김성원 김시준 김영일 김영일 김영준 김영회 김용덕 김용식 김정매 김주옥 김진욱 김진욱 김호송 김효수 나인준 명영희 민희원 박노성 박수경 박연애 박용숙데레사 박용숙데레사 박일영 배인호 변복자 서 덕순 신희식 오보 우복명 유미경 윤군자 윤보미 이강모 이영미 이영애 이영혜 이유 순 이인동 이정란 이필단 이현순 이현순 임혜숙 장양주 장양주 장영순 조국제 조근 미 지정희 최금영 최선애 최영숙 최인정 은행 5월1일~5월 28일까지 (재)고려문화재단 ㈜영전 FMM평신도1기 강둘순 강미현 강승완 강신연 강연호 강영조 강지우 강혜심 고대완 고사랑(이현덕 권순옥 김금자 남상숙 오영순 이선자 이양자 정 경애 정귀선) 고월순 고유연 고재영 공해용 구웅회 구윤정 구인순 권순익 권영오 금 부동 금창호 김경욱 김광기 김광자 김귀선미리암 김귀선스테파니아 김남기 김도상 김동현루가 김두현 김명희 김미리 김미애자 김민규 김병수케냐 김상규 김상률 김상 연 김상태 김샛별 김수경 김수자비비안나 김숙자만나 김순철 김애자 김연진 김영덕 프란치스코 김영민 김선미 김영순 김영옥 김영주 김옥주 김용수 김용자(윤소라) 김용 주 김용준 김유정 김정숙(하나) 김정숙마리아 김정웅(김명신) 김정주 김정화 김준연 김준희 김진미 김진숙알데군다 김진식 김철형 김춘자루갈다 김춘자안나 김현숙(최지 명) 김호생 김홍양 김희재 나숙희 나정순 남봉원 노미경 노봉근 노석심 노정애 류순 자 문경희 문보선 문성식 문준식 민정웅 박경식 박고우니 박말순 박민선 박병주 박 성준다니엘 박소진 박수인 박원서 박윤실 박은정 박은희 박정선 박정순(임현서) 박정 식 박정연 박찬순 박태분 박현희 박홍권 박희순 방진 배수정 배수정 배철희 백성대 빛소금이티오 삼성동성가정나눔회 서옥순(김덕칠) 서춘자 서현수 성상모 성영주 소재 록 소재록 손순덕 손은주 손은주케냐 송영희 송정애 송혜경 시화베드로성당 신승일 신주화 심귀선 안미령 안양금 양미경 양영자 양윤석 양종한 영적가족3기 영적가족5 기 오숙자 오영희 오옥형 오지연 우영희 운남동빈첸시오 원ENG 원선주 원세경 유미 경 유병춘 유은정 유춘성 유회숙 윤규현 윤만중 윤명희 윤문섭 윤미숙파우스티나 윤 봉수 윤순자 윤한희 윤현숙 이갑수 이관훈 이광희 이금주 이기향 이기혁 이남순 이 동세 이동현 이명순(이선영) 이명혜 이미자 이민희 이상문 이상철마태오 이성엽 이성 원바오로 이승준 이연신 이연재 이영란 이영자 이옥자 이용길 이용길 이은주 이은진 이인숙로사 이정숙데레사 이정숙마리아 이정언 이정준 이종옥 이준우 이태금 이항남 이해일 이홍식 인용석 임성금 임수남 임승욱 임호 장민정 장세옥 장영표 장원태 장 은미 장현아 재속프란치스코회야음 전순자 전영관 전은자 전충엽 정경원 정광진 정 구충 정득근 정명국 정미영 정복순 정부강 정성민 정소영 정숙자 정승한 정영숙 정 영자헬레나 정옥희 정일배 정재영 정진명 정향숙젬마 정희파키스탄 조금자 조명숙 조석금 조중혁 조혜영 조화숙 조희무 진신아 최두진 최성순 최숙규 최연희 최영애 최옥자 최원단 최원철 최인석 최일순 최지은 최향미 최혜정 추수옥케냐 추영숙 추종 현 태계남 파키스탄박진 하옥경 한기훈 한순옥 한영미 한옥선 한은희 한진경 한효정 허순영 허정자 현경미 홍경표 홍말숙 홍명숙 홍미자 홍민선 홍민희 홍세아 홍수봉 홍승희 홍은숙 홍익기 황경희 황달수 황인복 황정숙


같이 나누어요 1. 저희 수 도 회를 항상 사랑하시고 잘 도 와주 시는 회원님들 께 청하고 싶은 것은 , 주 변의 지인들 께 저희 수 도 회의 후 원회원이 되어주 시도 록 한 분 씩만 인도 해주 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전화번호 와 성함을 알려주 시면 저희가 직접 통 화하여 안내 해 드 리겠습 니다. 사랑과 수 고 에 미리 감사 드 립니다. 2. 함께 나누 면 어려움 은 감소 하고 기쁨 은 커집니다. 나누 고 싶은 소 식 , 기도 청하는 소 식 등 , 전화 주 시면 서로 기도 중 에 기억하겠습 니다. 3. 후 원회 미사초 대: 매월 첫째 주 일은 후 원회원들 을 위해 봉 헌하는 미사입니다. 원하시 는 분 은 오 시어 함께 봉 헌하실 수 있습 니다. 가리봉 동 의 본 원 성당에서 봉 헌 되는 주 일미사는 오 전 9시이며, 평일 미사는 오 전 6시 30분 , 토 요 일은 7시입니다. 언제나 참석하실 수 있으 니 편하게 와 주 십시오 .

기도해 주십시오!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한효정 안나님의 부친 한 주 베드로 어르신께서 4월 10일 천수를 다하시고 평화롭게 선종 하셨습니다.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아계신 어르신의 영혼이 주님의 자비 속 에 평화의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 드리며 미사봉헌으로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최원철님의 모친이시며 최데리사 데레사 수녀님의 큰 올케이신 차영순 마리아님께서 5월 3 일 새벽 급성심근경색으로 선종하셨습니다. 고통 없는 선종기도를 항상 해오셨던 고인의 기 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셨기에 가족들에게도 슬픔가운데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인의 영 원한 안식을 위해 미사봉헌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조희무 안드레아님의 모친이시며 수련자 조수정 수산나 수녀님의 조모이신 홍성임 젬마 어르신께서 5월22일 노환으로 선종하셨습니다. 며느 예금주: 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님의 보살핌을 받으시며 천수를 누리신 어르신의 영 혼이 주님의 자비 속에 평화의 안식을 위해 미사봉 국민은행 362737-04-000395 헌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농

협 100072-51-060834

신한은행 590-05-002669 우리은행 072-475366-13-401 우 체 국 013078-01-001984

*후원금이 아닌 미사예물 이나 봉헌금은 다음 계좌로 보내주세요. 제일은행 453-20-333154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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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나눔 6월호  

2018년 6월호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후원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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