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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예수님께서 사형선고를 받으신 곳 ,리토스트로토스 ,돌길

십자가는 우리를 진리와 애덕으로 들어 올려줍니다. 십자가 자체가 우 리를 이 땅과 분리시켜 주기 때문이지요. 십자가는 다른 누구보다 더 예수님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 속해 있으셨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사무실 070-8956-0389 H.P. 010-8623-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남부순환로 105라길 25-10(가리봉동) (우)152-801


텅 비어 있는 덕(德) 통 장

대학 선후 배와 동 기들 이 모 처럼 한자리에 모 였다. 서로 들 바쁘 게 지내다 오 랜만에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 에 더욱 반가웠다. 한창 이야기 꽃 을 피우 고 있는 데 문 득 한 선배가 이런 말을 했다. ˝너희들 통 장에는 얼마가 들 어 있냐?˝ 난데없이 웬 통 장 얘기냐고 다들 눈 이 동 그 래졌다. 나는 내 은 행 통 장에 잔고 가 얼마나 되는 지 생각했다. 혹 시나 돈 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건 아닌가 싶었기 때문 이다. 그 런데 선배는 빙그 레 웃 으 면서 ˝은 행통 장 말고 덕(德) 통 장 말야, 덕(德) 통 장.˝ 하는 것이었다. ˝어허, 이 사람들 ! 은 행에 돈 쌓이는 것만 관심이 있지 덕 쌓는 것은 도 통 무 관심이군 . 사람이 어찌 돈 과 밥으 로 만 살까. 숨 이 다하는 날까지 덕을 쌓고 복 을 지어야 사람답게 사는 길이 되리라. 은 행통 장이야 죽 을 때 가져가지도 못 하는 것을 . 죽 어서도 가져갈 수 있는 통 장을 빨리 만들 어 두 시라 이 말씀 이야.˝ 그 의 우 스 꽝스 러운 몸 짓과 신파조 의 말투 때문 에 좌중 은 한바탕 웃 음 바다가 되었다. 이날 모 임 이후 며칠 동 안 내내 ′덕 통 장′이란 말이 머릿속 을 떠나지 않았다. 더러는 좋 은 마음 으 로 베풀 고 뭔가 남을 이롭 게 하는 일을 한 적이 있다 해도 어찌 보 면 그 건 진정으 로 남을 위하는 마음 으 로 한 일이기 보 다는 내 마음 을 채우 기 위한 것이었지 싶었다.


어느 날 아침, 서울 로 출 장 가는 남편을 역까지 데려다 주 고 오 는 길이었다. 아파트 진입로 로 들 어서는 데 갑자기 튀어나오 는 차가 있어 급 브 레이크 를 밟았다. 운 전에 썩 능 숙 하지 않은 나로 서는 정말 아찔한 순 간이었다. ˝아니, 미쳤나? 아파트 단지 안에서 저렇게 속 력을 내면 어쩌자는 거야? 아침부 터!˝ 그 전 같으 면 이렇게 소 리를 질렀을 것이다. 아니면 무 서운 눈 으 로 상대 운 전자를 노 려보 았겠지 . 하지만 그 날은 놀 란 가슴 을 쓸 어 내리며 숨 을 돌 리는 순 간 갑자기 ′덕 통 장′이라는 단어가 떠올 랐다. ′아! 저 사람이 아침부 터 뭔가 급 한 일이 있나 보 다′ 그 아침에 마음 을 그 렇게 돌 이켜 세운 것을 나는 두 고 두 고 잘 했다고 생각한다. 상대의 잘잘못 을 떠나서 아침부 터 큰 소 리 내고 얼굴 붉 히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이었다. 평소 에 그 냥 막연하게 ′남에게 잘해야지 , 나보 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지′하는 생각은 갖고 있었지만 막상 일상생활에서는 남과 부 딪히는 순 간순 간 내 생각, 내 이익이 먼저 앞서게 되고 자연히 너그 러운 마음 을 내기가 불 가능 했다. 항상 지나고 나서 후 회를 하곤 했다. 그 러면서 아무 래도 이런 작은 것들 보 다 뭔가 큰 일을 하고 거창한 희생이라도 해야 남을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평범한 일상에서 얼마든 지 덕을 쌓을 기회가 있는 것을 몰 랐던 것이다. 언제 다시 그 선배를 만나게 되면 이런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었으 면 좋 겠다. ˝선배님, 저 덕 통 장에 넣으 려고 날마다 동 전 줍 고 다닙니다.˝ - <며느 리 도 통 하기> 중 에서


영성의 우물 마리 드 라 빠시옹 사순절의 막바지와 부활절이 함께하는 이번 달은 특집으로 볼리비아 아마존 지역의 선교지에서 수난과 부활을 체험하고 있는 조정민 비아 수녀님의 체험기를 소개 드립니다. 어디든지, 누구에게나 가서 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마리 드 라 빠시옹의 딸로서 , 9년간 아마존 Pando(판도)에서 생활하셨던 수녀님이 새로운 소임지로 이동하면서 그곳에서의 선교 체험을 보내오셨습니다.

볼 리비아는 남아메리카 중 부 에 있는 내륙 국 으 로 , 행 정 수 도 는 라파즈 이며, 면적은 한반도 의 5배 정도 로 아마존 강 상류 에 위치해 있습 니다. 9개의 주 (州)로 이루 어져 있으 며, 기후 도 서쪽 에 있는 안데스 지역에 서 아마존 분 지에 있는 동 부 저지에 이르 기까지 다양 합니다. 스 페인어가 주 로 쓰 이나 아이마라어, 케추 아어, 과라 니어도 널리 쓰 이고 , 문 화는 예술 , 음 식, 문 학, 음 악에 서 폭 넓은 다양성을 보 이며, 종 교 는 대다수 가 가톨 릭 입니다. Pando는 볼 리비아의 동 부 밀림저지대에 위치해 있 으 며, 브 라질 국 경과 인접해 있어 평균 기온 이 28-33 도 인 고 온 다습 한 열대성 기후 인데 9년간 거대한 Pando의 아마존 지역에 산재한 공 동 체를 방문 하면 서 하느 님의 말씀 을 나누 는 선교 를 해왔지만 방문 하지 못 한 공 동 체가 굉장히 많습 니다. 정부 의 농 지 개혁과 토 지분 배로 사람들 이 더 깊은 산속 으 로 들 어가 일군 작은 공 동 체가 우 후 죽 순 처럼 생겨났기 때 문 이지요 . 지난 해 10월경, ‘코 비야 공 동 체’에 도 착해 짐을 풀 자마자 주 교 님으 로 부 터 선교 체험을 계획한 ‘성모 성심의딸 수 녀회’ 수 녀 4명을 동 반하라는 전갈을 받고 , 다시 짐을 정리하여 그 들 을 맞이할 준 비를 했 습 니다. 이 기회에 우 리가 미처 방문 하지 못 한 깊은 산속 에 사는 이들 을 만나보 려고 주 교 님께 짐 차와 15일 동 안 사용 할 가솔 린을 청했습 니다. 주 교 님, 신부 님, 네분 수 녀님, 신문 기자와 함께 ‘세나’ 지역에 모 인 날은 위령의 날 전야였습 니다. 성당에 모 인 소 수 의 신자들 과 미사를 드 린 후 , 묘 지 축 복 을 위해 거리 행렬을 시작하자 사람들 의 수 가 점차 늘 어났습 니다. 붉 은 진흙 으 로 뒤범벅이 된 길을 운 전하여 ‘투 리공 동 체’를 향해 종 일 달렸습 니다. 작은 마을 ‘투 리’는 초 가지붕 과 나무 에 부 딪히는 빗소 리뿐 , 마치 죽 은 듯 이 고 요 했습 니다. 지난 밤 망 자를 위해 기도 하면서 만취되었던 몇몇 형제들 이 잠에서 깨어나 우 리를 맞이하였는 데 어수 선하게 흩 어진 공 동 장소 의 나무 마루 청소 를 마친 다음 신부 님이 상주 해 계시지 않는 곳 이기에 선교 수 녀들 이 신자들 과 함께 거룩 한 말씀 의 전례를 마련하여 공 소 예절을 거행하면서 성체를 분 배하였습 니다. 그 후 교 리를 가르 치고 그 들 의 삶의 터전을 둘 러보 면서 그 들 의 삶의 애환을 들 어주 고 함께 기도 한 후 , 다음 날, 우 기에도 불 구 하고 가솔 린을 아끼면서 좀 더 많은 공 동 체를 방문 하기 위해, 가장 먼 ‘산 살바도 르 공 동 체’에서 ‘산나이 공 동 체’까지 15개의 공 동 체를 Z형식으 로 방문 하기로 계획을 세웠으 나, ‘산 살바 도 르 ’를 향해 여행을 시작하는 아침은 햇빛이 찬란했고 게다가 형형색색의 반문 이 그 려진 수 백 마리 의 나비 떼들 이 우 리를 동 반했기에 하느 님의 사랑을 온 몸 으 로 느 꼈습 니다.


실개천 위에 놓 여 진 나무 다리 35개를 통 과해야만 이 공 동 체에 도 착할 수 있기에 다리 숫 자를 세면서 쓰 러 져있는 나무 들 사이를 지나며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었으 나,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우 리 형제자매들 을 만난다는 희망이 우 리를 전율 케 만들 었습 니다. 마침내 땀과 먼지로 뒤범벅이 되어 도 착한 이 공 동 체는 참 으 로 세상과 단절된, 적막하기 그 지없는 곳 이었지요 . 이런 오 지에도 사람들 이 살고 있다니… 하느 님의 생명 력은 참으 로 위대하시도 다! 운 동 장에서 뛰놀 던 청소 년들 과 교 실에서 공 부 하던 어린 학생들 의 눈 이 우 리에게 쏠 렸습 니다. 나무 로 지은 15평 규 모 의 작은 공 소 에는 닭, 돼지들 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었고 , 주 변이 온 통 쥐똥 범벅이었으 므 로 우 리 는 배고 픔 도 잊은 채 공 소 를 청소 하기 시작하자 점차 어린이들 과 청소 년들 이 통 에 물 을 받아와서 함께 청 소 를 했습 니다. 마을 방송 을 통 해 수 녀 선교 팀이 방문 한다는 소 식을 들 었다며 1년에 고 작 한 두 차례 방문 하는 선교 사들 을 이토 록 기쁘 게 맞이하는 그 들 이 고 맙기 그 지없었습 니다. 오 후 엔 공 동 운 동 장에서 그 들 과 함께 율 동 과 게임을 하며 즐 겁게 지낸 후 성가와 묵 주 기도 를 바쳤고 , 저녁 엔 모 든 신자들 이 함께 모 여 감사예절을 드 렸습 니다. 하느 님의 말씀 을 듣 거나 읽을 기회가 극 히 드 문 이들 임에도 불 구 하고 아마존 지역 깊은 산속 사람들 의 눈 빛과 몸 짓이 어쩌면 이리도 경건한지에 대해, 그 리고 그 들 의 기도 하는 모 습 을 볼 때마다 “무 엇이 그 들 을 하느 님께로 이끄 는 것일까?”하며 늘 감동 하게 됩니다. 자연의 절대적인 힘, 그 들 의 순 수 한 인간성으 로 인해 쉽게 자신의 죄를 고 백하는 그 들 을 대하노 라면, 분 명 하느 님은 그 들 의 순 수 한 마음 에서 다시 태어나고 살아가고 싶어 하심을 느 끼게 됩니다. 우 리 선교 사들 에게 는 자연 속 에 살아있는 그 들 의 순 수 한 신앙이 필요 하고 , 그 들 에게는 하느 님의 말씀 을 담아오 는 구 체적인 산 증 인이 필요 하리라. 여러 공 동 체의 많은 형제자매들 을 만나 기도 와 찬양, 격려, 삶의 애환을 나누 면서 우 리는 점점 더 하느 님의 영에 도 취되어 갔고 , 어느 곳 에서든 지 그 순 수 한 영혼 들 은 우 리들 의 말과 나눔 , 몸 짓과 기도 , 그 모 든 것들 을 마치 스 폰 지 마냥 그 대로 흡 수 했습 니다. 우 리 역시 긴 여행과 무 더위, 간단한 음 식으 로 육 신은 비록 피 곤 했지만 낯설고 좁 다란 길들 , 초 록 의 거대한 수 목 , 부 드 러운 강가, 무 엇보 다도 순 박하고 순 수 한 그 들 과의 만남을 통 해서 우 리 영혼 이 점점 더 정화되어 감을 느 꼈습 니다. 떠날 무 렵, 그 들 의 한결 같은 질문 은 “언제 다시 우 리를 찾아 줄 수 있습 니까?’ 입니다. 내가 오 고 싶다고 올 수 있는 곳 이 아니지 않은 가? 오 직 하느 님의 뜻 에 따라, 순 명 안에서 주 어진 사도 직에 충 실 하는 삶이다 보 니 대부 분 의 방문 이 처음 이자 마지막임을 경험으 로 알고 있 는 데... 참으 로 미안한 마음 이 들 면서도 우 리가 떠나면 또 다른 선교 사들 이 성령의 불 을 그 들 에게 지피리라는 것을 알기에, 하 느 님의 섭리에 그 들 을 맡기면서 기도 할 뿐 입니다. Pando에서 9년간 선교 하면서 참으 로 ‘하느 님의 섬세한 자비’ 를 체험하였습 니다. 세상의 작은 것들 , 나의 눈 에 비친 아주 미소 한 것들 에 이르 기 까지 하느 님은 그 들 의 고 유 성과 태어남의 목 적을 헛됨 없이 돌 보 신다는 사실을 ! 조 정민 비아,fmm


수녀회 소식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저희 수도회에 하신 말씀:

“저는 여러분 들 이 변두 리에 살고 있어서 너무 좋 습 니다!”

한국 관구의 공동체 경리교육이 관구집에서 있 었습니다. 투명한 회계관리를 통해 우리의 가난 을 더욱 더 잘 살고 정의로운 삶을 위한 교육이 었습니다. 관구 경리자매가 각 공동체 경리들에 게 두 차례에 걸쳐(3.23-24) 경리 실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질의 응답과 아울러 경리 전반에 걸친 내용을 익혔습니다.

성 프란치스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마당 에서 3월 27-28일까지 단순한 형태의 봄맞 이 바자회를 하였습니다. 봄 옷, 수공예품, 화장품, 문구,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들이 준비되었고 주 로 이용자 분들의 가족들과 조남동의 어 르신들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출입국 소식 *4월 첫날, 김희정 아녜스 수녀님이 영어공부와 해외선교체험을 위해 인도로 출국 하셨습니다. 건강히 생활하시고 돌아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같은 날, 호주에서 영어연수를 마치시고 정성윤 스텔라 수녀님께서 저녁기도시간에 돌아오 셨습니다. *4월 8일, 일본에서 선교하시는 유근옥 막달레나 수녀님께서 가족방문 오셔서 현재 본가에 계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과 함께 회원님들의 희생과 수고, 사랑으로 보내주신 후원금에 감사 드리며 보내주신 내역을 소개합니다.

지로 2월 27일부터 ~28일 까지 권진선 김명문 김영회 김주옥 민지혜 오승준 이동건 이명화 장양주 장양주 전소영 조영희베로니카 최미라 최현철 추상식(장영숙) 은행 2월 26일부터 ~2월 28일 까지 구웅회 김미리 김병렬 김복녀 김상미(권순익) 김상미(권순익) 김선욱 김수경 김수자 김영민 김용자(윤소 라) 김춘자 김화자 남칠관 마일스톤즈어학원 문성환 박규성(정현정) 박병옥 박복선 박성현 박숙자 박양순 박인배 박인호 박재우 박찬순 박혜진 박 회수 방혜숙 백성대 성영주 손정례 송광희 송득선 오영희 유은분 윤명희 윤문섭 윤순자 윤현숙(안양비산) 이관훈 이금주 이미자 이성혜 이연신 이윤신(조베로) 이정숙데레 사 이정숙수산나 이정준 인용석 임지원 정부강 정성심 정일배 조미성 조석금 조희자 진숙인 진신아 최숙 규 최순애 최영경 추종현 한순영 홍말숙 홍민선 홍민희 홍성란 홍익기 황달수 황인복 지로 3월 01일부터 ~3월 30일 까지 강성구 강숙희 강정희 고정혜 고준현 고지영 권경순 권경순 권진선 김귀선 김도영 김동일 김득수 김득현 김명문 김성용 김성용 김성원 김숙자수산나 김순의 김시준 김시준 김영신 김영신 김영일 김영준 김용덕 김용식 김은희 김자영 김정매 김진욱 김효숙 나인준 류재우 명영희 명영희 민지혜 민희원 박성근 박성준 박연애 박일영 박재용 박현혜 배선호 배인호 변복자 서덕순 성인희 양동두 오승준 오정자 우복명 원용희 원용희 유미경 유미경 윤군자 윤미숙 윤보미 이강모 이강모 이경로 이경희 이동건 이복순 이연재 이영애 이영혜 이유순 이정란 이철희 이홍식 임진수 장양주 장영순 전소영 정경원 조국제 조영희 조욱희 조정란 조정란 조정희 주형률 지정희 진성자 최금영 최선애 최선애 최인정 최춘화 최현철 추상식 (장영숙) 한경화 홍광표 홍득식 홍윤희 은행 3월 01일부터 ~3월 31일 까지 ㈜고영테크놀로지 FMM 평신도1기 FMM평신도3기 강경아 강상호 강승완 강신연 강연호 강윤정 강혜심 고사랑(이현덕 권순옥 김금자 남상숙 오영순 오경자 이선자 이양자 정경애 정귀선 ) 고월순 고유연 고재영 고정숙 공해용 곽길남 곽���숙 구영옥 구웅회 구윤정 구인순 권순창 권영오 금부동 김계점 김광자 김남기 김덕영 김도상 김명자 김명진(박은희) 김명희 김미리 김미애자 김민규 김병식 김복녀 김상률 김상미(권순 익) 김상미(권순익) 김상연(박형순) 김상훈 김선욱 김성환 김수경 김수자 김숙자만나 김순옥 김애자 김연진 김영덕프란치스코 김영두 김영랑 김영민 김영순 김영순 김영옥 김영재 김영주 김옥림 김옥주 김용국 김용 수 김용자(윤소라) 김용주 김용준 김유정 김재원 김정숙 김정옥 김정웅 김정임 김정자 김정주 김정화 김정 희 김 준연 김진미 김진숙 김진식 김춘자 김태욱 김현숙 김호생 김화자 나숙희 남칠관 노미경 노병덕 (권병 오) 노병덕(권병오) 노석심 노정애 당반롱 마다가스카르 마일스톤즈어학원 문경희 문보선 문성환 문준식 박경희 박고우니 박노창 박덕수 박덕수 박말순 박민선 박병옥 박소영 박숙자 박승민 박양순 박원옥 박인 배 박인호 박정식 박찬순 박태분 박현희 박혜진 박홍권 박회수 방혜숙 배수정 배장열 배철희 백성대 백승 성 서옥순(김덕칠) 서춘자 서현수 성모여고총동창회 성영주 소이빈(최성원) 소재록 소재록 손순덕 손은주 손정례 송광희 송득선 송영희 송혜경 신승이 신승일 신주화 심귀선 심재경 양영자 양윤석 오숙자 오영희 오옥형 오지연 우영희 운남동빈첸시오 원선주 원세경 유은분 유춘성 윤경희 윤명희 윤문섭 윤석현 윤순자 윤정미 윤한희 윤현숙(변태식) 윤현숙(안양비산) 의선파키스탄 이갑수 이관훈 이광희 이귀순 이기향 파키 스탄 이기혁 이남순 이동세 이동세 이동현 이명근모이세 이명순(이선영) 이미자 이미정 이상문 이상철마 태오 이선자 이성혜 이수돌 이숙재 이순영 이순희 이승우 이승준 이연신 이영자 이용길 이용하 이윤신 (조 베로) 이은주 이은진 이점순 이정숙데레사 이정숙수산나 이정언 이정원 이정준 이태금 이항남 이해일 이 혜숙파키스 인용석 임수경 임수남 임승욱 임우정 임지원 장민정 장세옥 장영표 장원태 전순자 전영관 전 영진 전인섭 전정숙 전충엽 정경필 정기태 정득근 정락완 정명국 정미영 정복순 정부강 정선숙 정선애 정 성심 정영숙 정영자헬레나 정옥희 정일배 정진명 정학숙 정향숙레지나 정향숙젬마 정희파키스탄 조금숙 조기문 조미성 조석금 조성진 조진면 조현순 조혜영 조화숙 조희자 주명화 진신아 차형기 철산성당 최남 현 최민양 최성순 최숙규 최순애 최영경 최옥자 최원단 최지은 최향미 최혜정 추영숙 추종현 태계남 파키 스탄박진 하옥경 한기훈 한미주 한순옥 한순희 한영미 한옥선 한은희 한진경 한효정 허순영 현경미 호경 애 홍말숙 홍명숙 홍성란 홍성본 홍승희 홍은숙 황경희 황달수 황인복 감사 드립니다! ♥


같이 나누어요 알렐루 야! 주 님께서 참으 로 부 활하셨도 다! 알렐루 야~! 1. 주 소 지,전화번호 가 변경되면 꼭 연락주 세요 . 문 자메시지라도 넣어주 시면 고 맙겠습 니 다. 감사합니다~ 2. 기쁜 일, 힘든 일, 함께 나누 고 기도 합니다. 기쁨 과 어려움 을 나누 어 주 시고 연락 주 시면 함께 기도 하겠습 니다. 미사 봉 헌을 원하시는 분 들 은 연락 주 시면 수 녀원 매일 미사 때 봉 헌하시고 함께 기도 하실 수 있습 니다. 3. *미사 예물 은 후 원금 이 아니기에 아래 별도 의 통 장으 로 보 내주 시기 바랍니다. 미사예물 은 전액 사제에게 드 립니다. 수 녀원미사 봉 헌금 은 한대에 3만원 입니다. 4. 올 해 부 활카드 는 그 동 안 아르 헨티나에서 선교 하시던 최무 순 아나스 타시아 수 녀님 께서 혼 자서 직접 제작하셨습 니다. 남미의 열정과 기쁨 을 드 러내는 카드 입니다. 설명을 드 리면: 계란 모 양을 한 무 지개 색깔로 표 현된 지구 를 감싸고 있는 가시관(십자 가의 고 통 )을 통 해 꽃 과 나비로 표 현되는 부 활의 영광과 기쁨 안에 우 리자신과 우 리의 삶을 초 대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장애 속에서도 기쁘게 살아오신 장은오 아오스딩 형제님이 지난 ‘재의 수요일’(3 월 5일)에 선종하셨습니다. 주님의 품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김진숙 알데군다님, 김숙자 만나님과 김현숙 마리데레사 수녀님의 모친이신, 정순 희 막달레나 어르신께서 100세를 일기로 3월 27일 선종하셨습니다. 주님의 품속에 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주 칠암동 요양원의 문경희 마리아 어르신께 예금주: 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서 해외선교를 위해 특별 봉헌금을 보내오셨습 니다. 주님 보시기에 귀한 선물에 감사 드리며, 국민은행 362737-04-000395 하느님의 말씀 선포에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농 협 100072-51-060834 신한은행 590-05-002669 우리은행 072-475366-13-401 우 체 국 013078-01-001984 *후원금이 아닌 미사예물 이나 봉헌금은 다음 계좌로 보내주세요. 제일은행 453-20-333154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2014년 나눔 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