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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베들레헴의 밀크 그로토 성모님

성모님께서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실 수 있었던 것은 자아포기를 하심 으로써, 당신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심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더욱 드러나실 수 있도록 성모님은 자신을 숨기시고 감추셨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사무실 070-8956-0389 H.P. 010-8623-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남부순환로 105라길 25-10(가리봉동)(우)152-801


CNN뉴 스 에 나온 프 란치스 코 교 황님의 기사입니다.

프 란치스 코 교 황은 한 나라의 대통 령이나 평범한 시민이나 모 두 똑 같이 편하게 대하는 것으 로 유 명합니다. 최근 교 황이 한 남성에게 축 복 을 해주 는 사진이 CNN뉴 스 에 나와 큰 관심을 불 러일으 키고 있습 니다. 【리포 터】 비니코 리바 씨는 하루 에 4시간 일을 합니다. 리바 씨는 이탈리아 북 쪽 이 위치한 이곳 양로 원에서 매일 잡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 지하고 있습 니다. 53세의 리바 씨가 앓고 있는 병은 신경섬유 종 입니다. 유 전병의 하나인데, 종 양이 머리부 터 발끝 까지 온 몸 을 덮습 니다. 리바 씨의 모 친 역시 같은 병으 로 사망했고 , 여동 생도 같은 병을 앓고 있습 니다. 외모 때문 에 리바 씨는 마음 아픈 일이 많았습 니다. 한 번은 버스 를 탔는 데, 옆의 승 객이 다른 곳 에 앉으 라며 소 리를 지른 적도 있었습 니다. 【비니코 리바】 / 신경섬유 종 환자 “대꾸 를 하고 싶었지만, 참았습 니다. 당장 내리고 싶었습 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는 중 이었어요 . 다른 승 객은 아무 말도 없더군 요 .” 하지만 모 두 그 런 것은 아닙니다. 이번 달 초 , 그 는 이모 와 함께 교 황의 설교 를 들 으 러 갔습 니다. 리바 씨를 본 프 란치스 코 교 황은 전혀 주 저하지 않고 포 옹 을 하며 축 복 의 키스 를 해주 었습 니다. 【비니코 리바】 “교 황의 포 옹 을 받는 데 몸 이 떨렸습 니다. 따뜻 한 기운 을 느 낄 수 있었어요 .” 옆에 있던 이모 역시 큰 감동 을 받았습 니다.


【카트 리나 로 토 】 / 비니코 리바의 이모 “밑을 봤는 데, 큰 신발이 보 였습 니다. ‘진짜 사람 맞구 나’ 하는 생각이 들 었습 니다. 옷 차림이 아니면 교 황인지도 모 를 만큼 진솔 한 사람이요 .” 리바 씨는 평상시의 삶으 로 돌 아왔습 니다. 하지만 그 는 달라졌습 니다. 외모 와 상관없이 평범하게 대해준 교 황 덕분 입니다. 【비니코 리바】 “전보 다 더 강해지고 , 행복 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감도 생겨요 . 하느 님께서 저를 보 호 해주 시니까요 .” 리바 씨에게는 새로 운 소 원이 생겼습 니다. 【비니코 리바】 “교 황께서 신도 에게 전화를 하신다던데, 제게도 전화를 해주 셨으 면 합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 할 이야기가 많아요 .” 리바 씨는 일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 로 돌 아옵 니다. 병을 잊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서 기쁘 다고 합니다.

교 황은 11월 5일 일반알현 마지막에 온 몸 전체에 심한 종 양으 로 고 통 스 러워하는 이탈리아 사람 비니치오 프 란치스 코 리바를 뜨 겁게 포 옹 해주 었습 니다. 그 병은 유 전 질환인 신경섬유 종 으 로 , 교 황은 몇 분 동 안 리바를 만나 손 으 로 그 사람의 얼굴 을 감싸 안고 입 맞추 고 그 를 축 복 해주 었습 니다. 리바는 교 황과 만난 후 “저는 그 때 사랑만을 느 꼈습 니다”고 말했습 니다. 자신의 상태가 전염성인 것을 교 황은 모 르 는 것 같았다고 했습 니다. 출 처: CNN뉴 스 통 역실


영성의 우물 마리 드 라 빠시옹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 다 못 이루신 것들이 새해에는 주님의 축복 속에 이루어지시 기를 기도 드리며, 우리는 올해 그분께 어떤 선물을 드릴 것인지 묵상해봅니다. 선물을 떠 올리면, 언제나 아기 예수님께 동방박사들이 드렸던 선물이 떠오릅니다. 창립자의 묵상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마리아의 사명은 인류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모님처럼 우리는 청빈의

딸들이기에 우리자신을 위해서는 예수님만을 소유하고,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줄 수 있도록 합시다.

“ 박사들은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그들은 꿈에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 고,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

(마태오 2:11-12)

우리들도 역시 우리 보물 상자를 열고 예수 님께 가난의 열매인 사랑의 황금을 바치고, 가난한 성모님의 가난한 아기 예수께 모든 것을 드립시다. 그리고 가난한 프란치스코회에서 애덕으로 우리 주님께 친밀하게 일치하여 생활합시다. 유향을 드립시다. 즉 기도와 정결의 유향이 며, 동정녀들의 마음속에 주님을 조배하고, 주님께 부르짖으며, 주님을 마음 안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탁으로 이끄는 자아포기와 순명의 몰약을 아기예수님께 드립시다. 그리하여 우리자신을 마귀의 지배와 좋지 않은 이기심에서 벗어나게 합시다. 현재까지 따르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따라 걸읍시다. “ 박사들은 다른 길을 거쳐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마태오 2:12) 우리도 또한 우리 생활을 변화시킵 시다. 지난 날 우리 자애심을 만족시키고 이세상에서 과오를 범하게 하는 왜 곡된 길을 지금부터 벗어납시다. 오늘 예수님께 이제부터라도 천국으로 바로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겠노라고 약속 드립시다.


수녀회 소식 2013년의 마지막 날, 새해를 수 도원에서 맞이하고픈 자매들의 바램과 함께 겨울 성소자피정 이 부산 양정 청원소에서 1차 시작되었습니다. 11명의 자매 들과 지원자매들이 함께한 시 간을 엿봅니다. 이어서 1월 초 에는 다양한 일정으로 홍천에 서 피정이 있을 계획입니다. 많 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출입국 소식 *미국관구에서 선교하시던 정태순 요셉파 수녀님께서 12월 17일, 한국관구로 재 파견 되어 오셨습니다. 서울 미아동 공동체에 계십니다. *12월 16일, 가족방문을 마친 이정미 수산나 수녀님이 다시 남 아프리카로, 17일은 민경아 소피아 수녀님께서 어머니를 떠나 보내시고 다시 프랑스로 출국하셨 습니다. 수녀님들이 하느님의 일을 위해 기쁘게 형제자매들에게 투신할 수 있도록 기 도 부탁 드립니다.

+1월 11일은 1993년에 선종 하신 김수산 아네스 수녀님 의 기일입니 다. 수 녀 님 의 천국에서의 영 원한 안식을 기도 드립니다.

명륜동 엠마우스 공동체가 드디어 다시 모입니다. 1월 5일, 미아동으로 대대적인 이 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지 역에서 하느님을 증거하는 부활의 여인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요즘 대세이신 우리 교황님, 재기가 넘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신앙의 해 폐막을 한 주 앞둔 주 일날(평신도 주 일, 11월 17일), 교 황님께서 신자들 의 마음 과 영혼 의 건강을 위해 강추 하신 약을 소 개합니다. 성 베드 로 광장에 모 였던 모 든 신자들 이 자원 봉 사자들 을 통 해 이 선물 상자를 받았습 니다. 받는 이들 의 얼굴 마다 미소 가 한 가득 번졌고 , 어떤 이들 은 감격에 가득 차서 눈 시울 을 적시기도 했습 니다. 상자 안에는 거룩 하신 자비를 구 하는 데 사용 할 수 있는 흰색묵 주 , 자비의 예수 님 상본 , 그 리고 4개 언어(이태리어, 영어, 스 페인어, 폴 란드 어)로 된 사용 설명서가 들 어 있었지요 . Attenzione! 영혼을 위한 약입니다! 주 재 료 – 성모송 50, 주님의기도 5, 영광송5, 성모 찬송경 주 성 분 – 하느님의 은총 복 용 량 – 과다복용하기를 권장 복용횟수 – 하루 1회~4회 복수복용 – 가능하면 또 다른 기도나 성사들, 특히 성체성사(미사)와 함께 복용하기를 권장함 부 작 용 – 없음 유효기간 – 부패될 우려 없음 이상증상 – 과 복용 시 기쁨이 터져 나오거나, 갑자기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거나, 애덕 행위에 뛰어드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제 조 원 –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마리아님 (from Wydawnictwo sw. Stanislawa WM) 품질보증 – 로마가톨릭교회 주의사항 – 어린이들의 손이 가까이 닿는 곳에 두십시오!

* 정말 좋 은 약인데 세상의 일반약과는 주 의사항이 많이 다르 지요 ? 과다 복 용 하시고 ^^ 새해에는 영육 으 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해 회원님들의 희생과 수고, 사랑으로 보내주신 후원금에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청하며 내역을 소개합니다.

지로 11월28일부터 ~11월 30일 까지 강성구 강성구 강순희 김영선 김자영 김정매 나인준 박연애 박재용 변복자 신재진 신재진 윤미숙 윤보미 이동건 이연재 이영혜 조영희베로니카 조정희 주형률 최금영 최미라 홍윤희 은행 11월 28일부터 ~11월 31일 까지 공간울림 김병렬 김춘자 박숙자 박혜진 백성대 송광희 윤명희 윤현숙 이미정 이연신 인용석 전인섭 조석금 추종현 홍민 선 지로12월 1일부터 ~12월 31일 까지 강성구 강숙희 강순희 강영혜 강정희 고준현 고지영 구영희 권경순 권진선 김계춘 김귀선 김도영 김득수 김득현 김득현 김명숙 김상태 김성용 김성원 김숙자수산나 김순의 김영덕스테파노 김영신 김영일 김영준 김영회 김용덕 김용식 김자영 김재욱 김주옥 김진욱 김진욱 김현희 김효수 김희향 나인준 류재우 민지혜 민희원 박계연 박노성 박성근 박성준 박성창 박연애 박일영 박현혜 배선호 배인호 백선화 변복자 서덕순 서승범 서정수 손양희 송혜경 신재진 신희식 양동두 언배인 오승준 오옥형 오정자 우복명 원용희 유미경 유복희 육동배 윤군자 윤미숙 이강모 이강모 이경로 이경희 이동건 이명화 이연실 이연재 이영애 이유순 이재춘 이준우 이철희 이현순 이홍식 이화경 임수환 임진수 임진수 임혜숙 장영순 전소영 전영선 정경원 조국제 조근미 조영희 조영희베로니카 조욱희 조정란 조정희 주형률 지정희 최 윤 최금영 최미라 최선애 최선애 최영숙 최인정 최재표 최춘화 최현철 추상식(장영숙) 한인숙 홍광표 홍윤희 은행 12월 1일부터 ~12월 31일 까지 ㈜고영테크놀로지 ㈜고영테크놀로지 FMM 평신도1기 FMM평신도3기 강경아 강상호 강승완 강신연 강연호 강혜심 고월 순 고유연 고재영 고정숙 공해용 곽길남 곽병숙 구영옥 구웅회 구윤정 구인순 권순익(김상미) 권순익(김상미) 권순익(김 상미) 권영오 권오현 금부동 금차연 김계점 김광기 김광자 김남기(김민정) 김덕영 김도상 김명진(박은희) 김명희 김미리 김미애자 김미희 김민규 김병렬 김병식 김상률 김상연 김상훈 김성환 김수경 김수자 김수자 김숙자만나 김연진 김영덕 김영민 김영주 김옥림 김옥주 김용국 김용수 김용자(윤소라) 김용자(윤소라) 김용주 김용준 김유정 김재원 김정숙 김정옥 김정웅 김정임 김정임 김정자 김정주 김정화 김정희 김종옥 김종옥 김준연 김진미 김진숙 김진식 김춘자 김태욱 김현숙 김호생 나숙희 남칠관 남칠관 노명희 노미경 노병덕 노병례 노석심 노정애 마다가스카르 마산파키스탄 마일스톤즈어학 원 마일스톤즈어학원 문준식 민소영 민소영 민창기 박경식 박고우니 박규태 박노창 박말순 박민선 박병옥 박병옥 박상진 박소영 박숙자 박승민파키스탄 박애욱 박양순 박양순 박인호 박인호 박재우 박정식 박찬순 박태분 박태분 박혜진 박홍권 박회수 박회수 방혜숙 방혜숙 배광미 배수정 배장열 배철희 백성대 백승성 변영애 보영파키스탄 서춘자 서현수 서혜석 선우선 성모여고총동창회 성영주 소재록 손순덕 손영자 손은식 손은주 손정례 손정례 송광희 송득선 송득선 송영희 신주 화 심경희 심귀선 심재경 심주현 안병기 양윤석 영배파키스탄 오삼숙 오숙자 오영희 오지연 우영희 운남동빈첸시오 원선 주 원세경 유경혜 유경혜 유은분 유은분 유지혁 유춘성 윤각의 윤경숙 윤만중 윤명희 윤문섭 윤봉수 윤석현 윤순자 윤하 정 윤한영 윤한희 윤현숙(안양비산)이갑수 이관훈 이광희 이귀순 이금주 이금주 이기향파키스탄 이기혁 이남순 이동세 이동현 이명혜 이미자 이미정 이상문 이상철마태오 이선영(이명순) 이선자 이성욱 이성혜 이성혜 이숙재 이순영 이순희 안토니아 이승우 이승준 이연신 이연신 이영자 이영하 이용길 이윤신(조베로) 이윤신(조베로)이윤영이은주 이은진 이은 희 이점순 이정숙 이정숙수산나 이정숙수산나 이정언 이정원 이항남 이해일 인용석 임수경 임수남 임승욱 임우정 임윤숙 임윤숙 임지원 임지원 장민정 장세옥 장영표(장은오) 장원태 전순자 전영관 전영진 전은자 전인섭 전정숙 전충엽 전현주 정기태 정동수 정득근 정락완 정미영 정복순 정부강 정부강 정선숙 정성심 정승한 정여주 정영자헬레나 정예린 정옥희 정일배 정진명 정향숙 정희경 조기문 조미성 조미성 조석금 조성진 조용자 조정호 조진면 조혜영 진숙인 진신아 최남현 최미양 최민양 최성순 최숙규 최순애 최순애 최영경 최옥자 최원단 최윤영 최일순 최지은 최향미 최혜정 추영숙 추종현 태계남 파키스탄박진 파키스탄정임 파키스탄정임 파키스탄정임 하옥경 한기훈 한미주 한순영 한순영 한순옥 한순희 한 영미 한옥선 허갑수 허수경 허순영 허정자 현경미 홍말숙 홍명숙 홍민선 마리아 홍민희 홍성란 홍성란 홍성본 홍수봉 홍 승희 홍은숙 홍익기 황경희 황달수 감사합니다 ♥


같이 나누어요

1.안녕하세요 , 정 레지나 수 녀입니다. 새해가 밝았습 니다. 올 한 해도 주 님의 축 복 속 에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 로 기도 드 립니다! 2.소 득 공 제를 위한 연말 정산 기부 금 영수 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 은 전화 혹 은 문 자로 연락 주 십시오 . 발행과 발송 에는 3~4일 정도 걸리며, 주 말은 발송 이 되지 않음 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3. 2014년부 터 지로 입금 하시는 분 들 의 입금 날짜는 실제날짜보 다 3일 정도 뒤인 날짜 로 표 시 됩니다. 금 융 감독 원에서 저희 통 장에 입금 하는 날과 일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해해주 시기를 바랍니다. 4. 수 녀원에 미사 봉 헌을 원하시는 분 들 은 연락 주 시면 수 녀원 매일 미사 때 봉 헌하시 고 함께 기도 하실 수 있습 니다. *미사 예물 은 후 원금 이 아니기에 아래 별도 의 통 장으 로 보 내주 시기 바랍니다. 올 해 미사예물 비가 조 금 인상되어 한대당 3만원을 봉 헌합니다. 미사 봉 헌하실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미사예물 은 전액 사제에게 드 립니다. 5.기쁜 일, 힘든 일, 함께 나누 고 기도 합니다. 기쁨 과 어려움 을 나누 어 주 시고 연락 주 시면 함께 기도 하겠습 니다. 5. 후 원회원님들 을 위한 미사는 매월 4째 주 일, 9시 미사입니다. 혹 시 참석하실 수 있는 분 들 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새해 회원님들 의 모 든 가정에 평화의 주 님께서 함께하시기를 저희 수 도 원의 모 든 자 매들 이 진심으 로 기도 드 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한 한 해 되십시오 ! 예금주: 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국민은행 362737-04-000395 농

협 100072-51-060834

신한은행 590-05-002669 우리은행 072-475366-13-401 우 체 국 013078-01-001984 *후원금이 아닌 미사예물 이나 봉헌금 은 다음 계좌로 보내주세요. 제일은행 453-20-333154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2014년 나눔 1월호  

2014년 1월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후원회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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