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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우리가 다신 맊날 수 있게 되기를 나는 짂심으로 바라고 있습니 다. 그러나 다음에 우리가 모이는 것은 이 세상에서가 아닐 것입니 다. 나의 마지막 부탁은 우리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에 대해 절대로 애덕에 거스르는 말을 하지 말고 어떤 비난에 대해서도 침묵을 지 켜 주십시오. 나는 이것을 자매들에게 간절히 당부합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사무실 070-8956-0389 H.P. 010-8623-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남부순환로 105라길 25-10(가리봉동) (우)152-801


<맛없는 자장면>

종로의 한 중국집은 맛이 없으면 돈을 안 받는다.

그 집에 어느 날 할아버지와 초등학교 3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왔다. 점심시간이 막 지나간 뒤라 식당에서는 청년 하나가 신문을 뒤적이며 볶음밥을 먹고 있을 뿐이었다. 할아버지와 손자 아이는 자장면 두 그릇을 시켰다. 할아버지의 손은 험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말 그대로 북두갈고리였다. 아이는 자장면을 맛있게 먹었다. 할아버지는 아이의 그릇에 자신의 몫을 덜어 옮겼다. 몇 젓가락 안 되는 자장면을 다 드신 할아버지는 입가에 자장을 묻혀가며 부지런히 먹는 손자를 대견하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할아버지와 아이가 나누는 얘기가 들려왔다. 부모 없이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모양이었다. 손자가 하도 자장면을 먹고 싶어 해 모처럼 데리고 나온 길인 듯 했다. 아이가 자장면을 반쯤 먹었을 때, 주인이 주방 쪽을 대고 말했다.


"오늘 자장면 맛을 못 봤네. 조금만 줘봐." 자장면 반 그릇이 금세 나왔다. 주인은 한 젓가락 입에 대더니 주방장을 불렀다.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간 거 같지 않나? 그리고 간도 잘 안 맞는 것 같애. 이래 가지고 손님들한테 돈을 받을 수 있겠나." 주방장을 들여보내고 주인은 아이가 막 식사를 끝낸 탁자로 갔다. 할아버지가 주인을 쳐다보자 그는 허리를 깊숙이 숙이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오늘 자장면이 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꼭 맛있는 자장면을 드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가게는 맛이 없으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들러주십시오."

손자의 손을 잡고 문을 열며 나가던 할아버지가 뒤를 한 번 돌아보았다. 주인이 다시 인사를 하고 있었다.

"고, 고맙구려."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팔을 붙들려 나가면서 주인에게 더듬거리는 목소리로 인사했다. 주인은 말없이 환하게 웃었다. 이 넉넉한 마음과 미소 안에 하느님이 계시군요. 출처 http://cafe.daum.net/catholic-sinhak/


영성의 우물 마리 드 라 빠시옹

11월1일은 ‘모든 성인의 날, 한자어로는 만성절, 萬聖節’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인의 날 전날인 10월31일 은 할로윈 데이라고해서 서양에서는 죽은 모든 영혼들이 일어나 가족을 방문하는 날이라고 하지요. ‘모든 성인의 날’은 가톨릭 교회의 축일로서 교회가 지정한 성인들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성인들도 다 같이 기념하는 날이며, 죽은 이들을 추도하는 날은 그 다음날인 11월 2일 ‘위령 의 날’로 따로 정해져 있는데, 840년 교황 그레고리오 4세 께서 11월 1일로 지정하여 전 교회가 이날을 기념하고 있 습니다. 묘지를 방문하고 기도를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은, 그곳에 계신 분들은 이전에 살아계신 분들이고, 기도 하는 나 또한 언젠가는 그곳에 있을 존재이기에 삶과 죽음이 결코 다른 것이 아 님을 묵상하게 하는 날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이 의미 깊은 날에 대해 말씀하 시는 창립자의 묵상을 나눕니다.

오늘 축일의 반복되는 후렴 귀절은 우리 전교자의 성소에 특별한 것입니다. “어 좌 앞에 서있는 모든 천사들이 그 앞에 엎드려 하느님을 훔숭하도다.” 만일 우리 들이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를 조배하는 동정녀로서 성실하면, 이 지상에서부터 영복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땅에 엎드린 천사들과 같은가요? 주 님이 아닌 모든 것에 눈을 감고 자신을 찾지 않는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 고 세번째 후렴은, “주여, 주님은 당신 피로 모든 민족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로부 터 우리를 구원하시어 하느님 왕국에 바치셨나이다.” 전교자인 우리의 성소로써 주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우리를 봉헌합시다. 벌써 천국에서, 오늘 영광을 받은 많은 성인들은 이미 본회 자매들의 덕분으로 그 구원의 은혜를 받으신 분들 입니다. 우리 자매들로부터, 또는 아마도 우리자신들로 부터 긴급대세를 받으셨던 많은 어르신들, 아이들, 환우들이 오늘 이 축일에 주님의 자비를 노래합니다. 그분 들께 축하드리며 청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죽음이 다가올 때 우리 또한 개선하는 천국 본향의 교회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수녀회 소식 갈매못 성지를 다녀와서윤경짂 실비아 무더웠던 여름날이 지나고, 어느덧 길가의 나무들이 노오랗고 붉게 물들었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던 어느 토요일. 평소 엄마와 함께 여행을 하고 싶었던 것 이 성지순례를 통해 이루어지게되어 갈매못으로 향 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촉촉하게 내리는 비 덕분인지 마음이 차분해지는 여정의 시작이었습니 다.갈매못에 도착하자마자, 담벽에 붉게 물든 담쟁 이 넝쿨들이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고-미사 젂까지 비바람을 피하기 위하여 들어갔던 성당의 가시관으 로 둘러 쌓인 제대 십자가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 니다. 미사시간 강롞말씀 중 신부님께서 해주신 좋은 말 씀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우리가 지금 이성지에 온 것은 우리의 의지로 온 것이 아니라, 하느님 께서 우리를 초대해 주신 것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젂, 어느 강연을 통해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다 지혜롭고 싶다 는 욕심이 쾅- 하고 내려앉았던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곳 갈매못에 있으면서 대자연 앞에 나의 마음이 위안을 받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쩌면 하 느님께서 일상에 지친 저에게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저의 마음을 치유 해주는 듯 하여 감사했습니 다. 갈매못에서 신앙을 지키고자 목숨까지 내 놓았던 순교자들처럼, 아직은 저의 신앙이 굳건하지 못하더라 도- 이날 뜻하지 않게 미사독서를 봉독하면서 그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 무엇인지, 어떤 삶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의 삶을 실천하면서 살 것인지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 다. 그리고 지금 저의 간젃한 소망을 주님께서 꼭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님께서 하셨던 말씀 ‚ 예수님을 가짂 자가 모든 것을 가짂 자다‚ 이 말씀을 성지순례를 마쳤지만 일상생활 속에서도 마음속에 곰곰이 오래도록 지녀야겠습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11월 29일은 최연희 루시아 수녀님의 기일입니다. 천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출입국 소식 ● 모리셔스에서 선교하시는 최영아 아네스 수녀님께서 10월 29일 가족방문을 오 셔서 본가에 계십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선교하시는 주금순 루피나 수녀님께서 코이카에서 주관하는 해외원조봉사상을 수상하기 위해 11월 21일 입국하십니다.


아하~ 그렇군요! 후원회원님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저희 사도직들을 한곳씩 소개해 드릴 까 합니다. 은인님들의 사랑의 후원금이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습니다.

어울림 쉼터 (새터민 사목) 북한 이탈주민, 탈북자들은 북한 국경을 넘어서 중국, 라오스(또는 베트남), 또는 태국 국제재판소가 있는 방콕 국제 감옥까지 목숨을 건 망명의 길을 거친 다음 한국으로 오기를 기다리며 1년 안에 한국으로 들어 오면 바로 국가정보기관(국정원)에서 2~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간 조사를 받고 하나원에서 3개월간 남한 의 문화, 정치, 경제, 언어, 직업훈련, 사회적응훈련, 한국가정 체험 등의 교육을 받고 정부에서 주는 임대 아파트에 정착을 하고 전문직교육, 단기 기술교육등을 거쳐 직업을 얻어 살게 되는데 이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꾸준히 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희 천주교에서 이들을 처음 만나는 장소는 국정원에서 허용된 종교 시간과 하나원에서 미사와 친교, 예 비자 교리시간들 그리고 하나원 식당의 식사시간들과 오고가는 과정에서 새터민들을 만나게 되고 수료 후 에 이들의 사생활이 철저히 보장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만나는 새터민들은 자신이 스스로 방문해 달라는 주소를 줌으로써 관계를 맺게 됩니다. 새터민들이 정착 과정에 겪는 일반적인 어려움도 상당히 많고 그 연령들도 다양한데 최근 심각하게 느껴지 는 부분들이 바로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경우입니다. 15세 ~ 20세, 길게는 20대 후반의 청소녀들의 대부분 은 북한에서 공부를 제대로 한 경우가 드뭄니다. 이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고등, 대입 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전문적인 공부하기 위해서는 남한 수준의 공부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어려움을 터놓고 지내야 곳이 필요했습니다. 새터민 쉼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방문과 물건 나눔,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에 협조하면서 2011년부 터는 이전 우리 수녀원으로 사용했던 서울교구 소유의 집을 빌려서 쉼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쉼터는 하나원을 수료 하면서 바로 주택배정을 받지 못해 1~3개월 동안 집을 기다리는 분들이 머물 수 있도록 제공되며, 또한 중,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는 청소녀들이 검정고시를 위해 공부하는 곳으로 목적을 두었습니다. 쉼터 옆 집 방한 칸을 얻어 한국의 여러 본당 신자들이 나누어주시는 옷, 그릇, 가전제품, 신발... 삶에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기증받아 필요한 분 들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새터민을 실질적으로 만나게 되는 매개체이기도 합니다. 성체 앞에서 만난 분들의 걸어온 삶을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며 울 고, 기도드리고... 새로운 터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은총 청하며 그들을 도와주는 선의의 은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신영 에밀리아나, fmm


회원님들의 희생과 수고, 사랑으로 보내주신 후원금에 감사 드리며 더 큰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청하면서 내역을 소개합니다. 지로 9월 25일~9월 28일 권경순 금부동 김득수 김득현 김명문 김명혜 김성원 김숙희 김영선 김용근 김자영 김주옥 명영희 민지혜 박노성 박성근 박연애 박재용 백선화 오승준(오정엽) 오정우 윤미숙 윤안나 이경희 이명화 임근택(조정란) 임수환 장양주 전소영 전영선 전태웅 정경재 정영자(안젤라) 조국제 조근미 조근미 조영희(베로니카) 주형률 지정희 진병훈 진현 석 차민현 최현철 한경화 한인숙 홍광표 은행 9월 25일 ~ 9월 30일 FMM평신도1기 강귀락 곽길남 권순익 김민규 김수경 김영민 김용수 김용자 김용주 김지현(김세희) 김현숙 류명숙 민희원(유경근) 박덕수 박찬순 박혜진 서재영 서현수 성상모 성영주 손순덕 심주현 오영희 우영희 윤명희 윤문섭 윤석현 윤소라 윤순자 윤지애 이관훈 이미자 이보혜 이신자(데레사) 이영자 이정숙 임우정 전영진 전정숙 전충엽 정성심 정일배 정향숙 조봉례 천해준 최남현 최영경 최윤영 최지은 추영숙 추종현 현문숙 홍말숙 홍승희 황달수 황인복 지로 10월 1일 ~ 10월 30일 강숙희 강숙희 강순희 강정희 고준현 고지영 권경순 금부동(우정옥) 김도영 김동일 김성용 김성원 김숙희(레지나) 김순의 김시준 김영선 김영신 김영일 김영회 김용근 김용덕 김용덕 김용숙 김용식 김용식 김정매 김진욱(요아킴) 김현희 김효숙 나인준(김복순) 류재우 명영희 민지혜 민희원(유경근) 박노성 박성준 박수경 박용숙(데레사) 박일영 박현혜 배인호 백승호 서덕순 서승범 손양희 송혜경 신희식 심귀선 양 동두 오승준(오정엽) 오정자 우복명 원용희 유경출(오상석) 유미경 유복희 윤군자 윤보미 이강모 이경로 이경희 이명화 이연실 이영애 이유순 이윤신 이정란 이정란 이춘희 이춘희 이홍식 이화경 임수환 임진수 임혜숙 장영순 전영선 전태웅 정경원 정경재 정미희 정옥자 조국제 조근미 조영희 조욱희 조욱희 조정희 주형률 진병훈 진현석 최선애 최영숙 최현철 추상식(장형숙) 홍윤희 은행 10월 1일 ~ 10월 29일 (주)고영테크놀로지 FMM평신도2기 강경아 강상호 강성옥 강승완 강신연 강영조 고사랑(이현덕 오영순 오경자 이 선자 김금자 이양자 남상순 송옥례 정귀선 한혜숙 정미카엘라 이신자) 고월순 고유연 고정숙 공해용 곽길남 곽병 숙 구윤정 구인순 권영오 김경자 김계점 김광자 김남기(김민정) 김덕영 김덕칠 김덕칠 김도상 김명자 김명진(박은 희) 김명희 김미애자 김민규 김병렬 김병렬 김상률 김상미 김성환 김수 경 김안선 김영랑 김영민 김영재 김옥림 김 옥주 김용수 김용자(윤소라) 김용주 김용준 김유정(테오도라) 김재원 김정숙 김정연 김정옥 김정웅 김정임 김정자 김정주 김정화 김정희 김종옥 김준연 김준연 김진미 김진식 김태욱(요한) 김현숙 김호생 나숙희 남칠관 노병덕(권 병오) 노병덕(권병오) 노병례 노석심 노정애 류명숙 마일스톤즈어학원 문성환 문준식 민소영 박고우니 박규태 박 노창 박말순 박민선 박성규 박성현 박소영 박숙자 박양순 박원옥 박인호 박정식 박찬순 박태분 박행복 박회수 박 희숙 방혜숙 배장열 배준영 배준희 배철희 백성대 서춘자 서현수 서혜석 성상모 성영주 소기화 손순덕 손은주 손 인순 손인순 손정례 송득선 송영희 신주화 심주현 양영자 양윤석 오미형 오삼숙 오숙자 오영희 오지연 우영희 운 남동빈첸시오 원선주원세경 유미선 유은분 유춘성 윤경희 윤길순 윤문섭 윤석현 윤순자 윤영미 윤영호 윤지애 윤 한희 윤현숙(변태식) 이갑수 이관훈 이광희 이귀순 이귀순 이금주 이기혁 이동세 이동현 이명근 이미애 이미자 이 상문 이상철(마태오) 이선영 이선자 이성욱 이성혜 이숙재 이승주 이승준 이애리선 이연신 이영숙(아가다) 이영자 이용길 이윤신 이윤영 이은지 이일순 이점순 이정숙(데레사) 이정숙(수산나) 이정언 이종대 이프란체스카 이항남 이해일 이희형 인용석 인용석 임수남 임우정 임지원 장세옥 장영표 장원태 전순자 전영관 전정숙 전충엽 전현주 정경필 정경화 정광진 정광회 정기태 정득근 정락완 정명국 정미영(데레사) 정복순 정부강 정선숙 정성심 정승한 정연수 정영숙 정영자(헬레나) 정예린 정일배 정진명 정향숙 조미성 조봉례 조봉례 조석금 조성진 조영희(안젤라) 조정복 조진면 조혜영 조화숙 주명화 지길자 진신아 차형기 천해준 최남현 최미양 최민양 최성순 최숙규 최숙규 최순애 최영경 최옥자 최원단 최윤영 최일순 최지은 최향미 최혜정 추영숙 추종현 태계남 한기훈 한미주 한순영 한순옥 한순희 한순희 한영미 한옥선 한은희 한진경 한효정 허순영 현경미 현문숙 홍경학 홍말숙 홍명숙 홍성란 홍성본 홍승희 홍은숙 황경희 황달수 황인복 황일권 감사합니다!♥


같이 나누어요 ‘갈매못’ 성지순례를 잘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경관과 의미 깊은 역사의 장소에 서 함께 기도하며 순교자들의 삶을 묵상하고, 우리의 삶에서의 변화를 기도하는 시 간이었습니다. 모든 후원회원님들을 기억하며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1.위령성월입니다. 연옥 영혼들과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는 기도의 시간입니다. 깊은 묵상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함께 나누면 어려움은 감소하고 기쁨은 커집니다. 나누고 싶은 소식, 기도 청하는 소식 등, 전화 주시면 서로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실직과 구직으로 힘들어하시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수도원 가족들이 함 께 기도하오니 힘을 내시고, 주님의 자비가 함께하시길 간구합니다.

축하합니다! 김경옥 글라라님께서 한국걸스카우트총재로 선임되셨습니다. 소녀와 여성들을 위 한 교육적 헌신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축복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봉례 마리아님께서 교직 명예퇴직을 하시면 서 감사의 봉헌금을 보내오셨습니다. 새로운 여 정을 주님께서 잘 인도해주시길 기도 드립니 다.

예금주: 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국민은행 362737-04-000395 기업은행 420-017389-01-018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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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 을 0730-09-004326-3 신한은행 590-05-002669 외환은행 035-22-03024-3 우리은행 072-475366-13-401 우 체 국 013078-01-001984 제일은행 453-20-002924 하나은행 355-910035-52905


나눔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