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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지피는

나 눔 2011.10.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날마다 성모님의 문전을 지키는 이와 성모님의 문간에서 기다리는 이는 행복합니다. 성모님을 찾 아나서 만나는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의 자매들은 생 명을 얻을 것이며, 또한 우리 주님으로부터 구원을 이끌어내 게 될 것입니다. - 묵주의 성모님 축일 묵상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사무실 02-3283-0389 H.P. 010-8623-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31-1 (우)152-801


♥ 신부(神父)가 먹어야 할 밥 ♥

풋내기 보좌신부 시절이었다. 부임한 본당은 신자수가 7천5백여 명이나 되는 큰 본당이었으나 신부 된지 얼마 되지 않은지라 경험도 없고 해서 일을 좀 배워서 할 생각으로 얼마 동안 관망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무슨 젊은 신부가 일을 안 하느냐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부지런히 일을 하다 보니 10개나 되는 단체를 맡게 되었다. 아무래도 나는 젊고 본당신부님은 연로하신지라 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웬 젊은 신부가 혼자서 다 설치느냐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도 열심히 일했다. 어떤 때는, 너무 피로해서 고백소에서 깜박 졸기도 하여 "안에 계신가요?"하는 고백자의 노크소리에 놀라 깬 일도 있었다. 사실은 그렇게 깨우기까지 몇 사람이 거쳐 갔는지도 모른다. 그 해 성탄이 돌아와 고백자가 줄을 이어 서있었다. 언젠가 레지오 활동보고에서 들은 적이 있는데 어떤 고백자가 성사를 보러 왔다가 공교롭게도 자기 앞에서 고백이 끊어지기를 3번씩이나 하여 그냥 돌아가 그 후 7년 동안이나 냉담했었다는 얘기가 기억이 났다. 그래서 비록 식사 때가 되어 허기가 져도 한 사람이라도 고백성사를 더 주려고 노력했다. 어떤 때는 고백도중에 식사하러 오라는 전갈을 몇 번씩이나 받고 가보면 주임신부님은 그때까지 식사를 안 하시고 나의 건강을 염려하시며 기다리고 계시는 것이었다. 주방 아주머니가 찌개를 데워오기를 여러 번 했다는 것을 알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고백성사를 중단하고 식사하러 가자니 어떤 신자가 곧 냉담하여 성당에 안 나올 것 같아서 근심이 되고 식사를 미루고 고백을 주자니 아줌마 얼굴이 떠올라 불안했다.


이런 상황에서 식사를 막 마치고 고백소로 가는데 한 부인이 " 신부님 성사 좀 안주세요?" 한다. 아니! 이제까지 쭉 성사를 주다가 잠깐 식사 좀하고 오는 길인데, 같은 말이면 "신부님 성사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고 짜증을 부렸다. 그 부인의 말이 무슨 감정을 가지고 하는 말은 아닌 줄 알면서도 그렇게 귀에 거슬렸던 걸 보면 나도 정신적으로 몹시 지쳐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는 곧 용서를 청했지만 얼마 후, 젊은 신부가 성사 주는 걸 싫어하고 밥 한 끼 희생 못한다는 얘기가 들려왔다. 그 소리를 듣고 나는 사제생활이 정말 이런 생활의 연속인가하고 순간적으로 슬프고 회의를 느꼈다. 나는 교우들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고백성사를 보기로 했다. 마침 성당 옆에 은퇴하신 노(老)사제가 살고 계셔서 그분께 찾아가 고백을 했다.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씀을 아뢰었더니 신부님이 껄껄 웃으신다. 말씀을 잘못 알아들으신 줄 알고 더 큰소리로 말씀 드렸더니, 이번에는

"무슨 신부가 밥을 안 먹으려는 신부가 다 있어." 하신다. 그 순간 '아, 노망들은 신부님께 내가 잘못 찾아 왔구나' 싶어 그냥 일어나려는데 "게 앉아." 하신다. 그러시더니 내 등을 어루만져 주시면서

"아, 이 사람아, 신부가 일생 먹고 살아야 할 밥은 신자들의 불평이야. 그건 어떻게 보면 신부에 대한 바람이요 관심 표명이지 . 신자들이 신부를 찾을 때가 좋은 거야. 그래서 교회는 살아가는 거야. 그러니 용기를 잃지 말고 열심히 뛰어." 하신다. 평생 잊을 수 없는 고백이었다. 사실 지금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사제생활의 연륜이 부피를 더해가고 있는 것은, 바로 더 많은 신자들의 따뜻한 배려와 성원이 크게 힘이 되어 주고 있기 때문이리라.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 (광장동성당 주임)


영성의 우물 마리 드 라 빠시옹

10월은 ‘묵주의 성월’이며 ‘전교의 달’입니다. 본회의 카리스마의 근본적인 요소를 이루는 전교, 즉 복음선교에 봉사하라시는 창립자의 말씀을 묵상해보 겠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이여, 우리 수도회 안에서 위대한 젂교자는 현시되어 조배 받으시는 예수님입니다. 성체는 이 세상에서 짂리와 애덕의 현존입니다… 나는 지극히 거룩한 성체 조배가 가질 수 있는 권능을 또 다시 보았습니다… 짂리와 애덕을 현시하는 것입니다...여러분들은 하늘의 천사들이 아니고 성체의 천사들로서 하늘의 천사들처럼 세상을 천국과 연결시키지 않고 감실의 은총에 연결시켜 줍니다. 자매들은 각자의 재능에 따라 자기가 있는 젂교지방에서 유익한 갖가지 사업 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젂교지방에서 사도직을 용이하게 하기 위 하여 자신들이 파견된 나라의 언어를 배우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처음 파견 된 이들이 그 지방의 언어를 먼저 습득하였으면 뒤에 파견되어 오는 이, 특히 사업에 적성이 있는 자매들에게 이를 가르치도록 많이 보살필 것입니다. 본회가 참으로 우리의 여왕이신 원죄 없으신 어머니를 젂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우리 모두에 대해서, “그들은 한 마음과 한 영혼만을 가졌을 뿐이 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 세계 사방에 흩어져 있는 우리는 한 마음 한 영혼이 되기 위해 우리가 자연적이 아니고 초 자연적이어야 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과의 읷치는 희생과 항구성을 요구합니다… 나는 여러 분 모두가 우리의 공동 보화읶 순종, 읷치, 애덕을 지키는 사려 깊은 파수꾼이 되기를 갂젃히 청하면서 이것을 꼭 말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성실한 젂교자의 영혼은 하늘의 기쁨이고 땅의 기쁨입니다. 그는 주님의 가실 길을 준비합 니다. 그의 성덕에 이끌려 사람들이 그에게로 오 며 그리고 그를 따라 예수님께로 갑니다. 엘리사벳을 방문 하시는 성모 님


수녀회 소식

유수진 젬마 수녀님의 누룩터 묵상을 보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 나와 자매들의 존재의 중요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줍니다.

9월 19일은 이혜자 마리 수녀님의 생일이라 저희들의 사랑을 담아 이웃공동체와 함께 조촐히, 그러나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녀님은 오전에는 몇몇 자매들과 함 께 수원에 계신 어머님을 방문하시고 기쁘게 보내셨답니다.

+기일을 맞으신 자매들을 기억하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합니다. 10월 7일 김인순 우술라 수녀님, 10월 18일 이영주 마리안나 수녀님, 10월 25일 유계순 젬마 수녀님, 저희들과 한국 관구를 위해 우리주님과 성모님께 빌어주소서!

*페로 제도에서 선교하시는 이연희 플로렌스수녀님께서 추석 날 가족방문을 오셨습니다. 현재 광주 본가에 계십니다. *한국 관구의 평신도회가 3기 회원을 맞이했습니다. 첫 총회가 9월 24일~25일, 충청도 내리에서 있었습니다.


평화신문에 실린, 우리 수도회의 최무순 아나스타시아 수녀님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수녀님은 현재 남미대륙의 아르헨티나에서 선교하고 계십니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11년째 선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처음에는 남쪽 파타고니아 추밧 지방에서 살다가 북쪽의 포모사 지방 라구나 예마에서 8년을 살았다. 이 지역은 열대성 건조기후라서 여름에는 기온이 섭씨 50도까지 치솟는다. 전기, 식 수, 생필품, 교통 등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 우기에는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갇혀 지내야 했다. 다른 도시로 모임을 다녀오다가 폭우에 고립 돼 승합차에서 밤을 새운 적이 있다.진흙탕에서 미끄러져 손목이 부러졌는데, 마을이 고립되 어 있다 보니 3일 후에나 80km 떨어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주일에 비가 퍼부 으면 공소에서 사람 구경하기가 힘들다. 지역 주민들은 인디오들과 크리오요(백인 혼혈)로 이 뤄져 있는데 경제적, 정치적 권력은 모두 크리오요에게 집중돼 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 는 인디오들은 산짐승을 잡거나 꿀이나 열매를 채취하고, 수공예품을 만들어 팔아 생계를 잇 는다. 그들이 만든 수공예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뛰어다니는 것 은 그나마 발이 넓고 수완(?)이 좋은 선교사들 몫이다. 이 때문에 공동체 수녀님들과 나는 수 공예품을 밖에 싣고 나가 행상을 해야 할 때가 많다. 가난 속에서도, 매일 힘겨운 삶의 투쟁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라구나 예마 사람들! 가난한 삶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고, 나름의 방법으로 복음을 전 하도록 가르쳐준 고마운 그들을 떠나 지금은 살타(Salta)라는 도시로 나와 살고 있다. 살타 빈민가는 일자리를 찾아 이주한 볼리비아 이주민들과 산골에서 무작정 올라온 가정들로 이뤄져 있다. 얼마 전, 살타 빈민가에서 '아름다운 기적'을 체험했다. 무허가 판자촌, 비닐천막 에서 세 아이를 데리고 살던 젊은 미혼모는 아이가 불장난을 하다 천막을 태워버리는 바람에 오갈 곳이 없게 됐다. 우리는 몇 번 회의를 갖고 미혼모를 도울 방법을 찾다가 몰래 야간 공사 를 하기로 결정했다. 무허가 판자촌은 경찰이 상주해서 감독하기에 낮에는 건축자재를 반입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일단 건너편 이웃집에 집 짓는 재료를 쌓아두었다. 집 짓는 재료라고 해봐 야 시멘트 블록이 전부다. 겨우 비바람 피할 정도로 블록을 쌓아 올릴 뿐, 벽에 시멘트를 바르 지도 못하는 현실이다. 어느 날 저녁, 마침내 야간 공사를 감행했다. 그 동안 틈틈이 실어 날라 모은 블록을 공소 신자들과 함께 판자촌으로 옮겼다. 판자촌에 사는 두 형제의 도움을 받아 블 록을 옮겨다 쌓고 있는데, 반상회를 마치고 나온 주민들이 블록 400개를 한 개, 두 개씩 날라 주기 시작했다. 코흘리개 꼬마들도 블록 구멍에 긴 막대기를 끼어 날라주었다. 드디어 기적이 일어났다. 저녁 8시에 시작한 이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이 밤 12시쯤 완료됐다. 방과 부엌으로 사 용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만들고 그 위에 양철 지붕을 얹었다. 사실 우리는 판자촌 주민들 참 여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불쌍한 미혼모를 돕겠다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 서 준 것이다. 우연히 시작된 일이지만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하느님께서 그날 밤 우리와 함께 손수 블록을 날라 만들어 주신 그분 작품이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우리는 각자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가면, 그것이 곧 선교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수 있게 여정에 동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와 기도를 드린다.


여러 면으로 많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보내주신 후원금에 감사 드리며 그 내역을 소개합니다. 지로 8월 26일~31일 강순희 김귀선 김도영 김득수 김득현(이영순) 김영신 김용숙 김자영 김정매 민희원(유경 근) 박노성 박재용 박재용 박정돈 서재훈 심귀선 이경로 이경로 이경희 이 경희 이동건 이 명화 이복순 이준우 이철희 이춘희 전소영 조국제 하길남 하길남 홍윤희 황은보 은행 8월 30일~31일 강성옥 고사랑(이현덕 오영순 오경자 이선자 김금자 이양자 남상순 송옥례 정귀선 한혜 숙 정미카엘라 최안나) 김상미 박양순 박인호 방혜숙 백성대 소원종 손정례 윤문섭 이금 주 이연신 이희형 전영진 정명국 홍경학 지로 9월 1일~26일 강숙희 강원남 강정희 고정혜 고지영 구영희 권경순 김동일 김성용 김숙희 김순의 김시준 김시준 김영선 김영신 김영일(요셉) 김영준(베드로) 김영회 김용근 김용식 김은희 김주옥 김태순 김현희 김효숙 나인준 노봉근 명영희 민지혜 박성준 박용경 박용숙(베네딕다) 박 일영 배인호 백선화 서덕순 서정수 서정수 성인희 송혜경 신재진(송영임) 신재진(송영임) 신희식 오보 오인근 오정자 우복명 유미경 유복희 윤군자 윤미숙 윤하정 이강모 이남숙 이유순 이윤신 이은주 이정란 이철희 이현순 이현순 이현순 이홍식 임수환 임혜숙 장영순 전태석(조현순) 정예린 정옥자 조영희 조영희(베로니카) 조영희(베로니카) 주형률 지정희 진현석 최미라 최선애 최선애 최선애 최춘화 한인숙 홍득식 은행 9월 1일~27일 강경아 강기락 강상호 강신연 강연호 강영조 고사랑(이현덕 오영순 오경자 이선자 금자 이양자 남상순 송옥례 정귀선 한혜숙 정미카엘라 최안나) 고월순 고유연 공해용 곽길남 곽병숙 구윤정 구인순 권순익 김경자 김광자 김기연 김기연 김남기(김민정) 김덕영(김지 혜) 김명자 김명진(박은희) 김명희 김미애자 김미옥 김민규 김상률 김성환 김수경 김숙기 김안선 김영덕(프란치스코) 김영랑 김영민 김영재 김옥주 김용수 김용자 김용주 김재원 김정숙 김정연 김정옥 김정웅 김정임 김정자 김정주 김정화 김정희 김준연 김진식 김태욱 (요한) 김호생 나숙희 노병덕 노정애 마일스톤즈어학원 망미성당 문보선 문준식 문한별 박고우니 박광용 박규태 박노창 박덕수 박말순 박민선 박순례 박원옥 박재우 박정식 박찬 순 박태분 박행복 박현경 박희숙 배국호 배장열 배준영 배준희 배철희 서춘자 서현수 성 상모 성영주 소기화 손순덕 손영자 손은주 송광희 송득순 송영희 신주화 심재경 심주현 양윤석 여운주 오미형 오삼숙 오숙자 오영희 우영희 운남동빈첸시오 원선주 원세경 유춘 성 윤경희 윤경희 윤소라 윤순자 윤영미 윤영호 윤지애 윤한희 윤현숙(변태식) 이갑수 이 관훈 이기혁 이기형 이남순 이동세 이동현 이명근 이미애 이미자 이미정 이상철 이선영 이선자 이성욱 이순희(당효준) 이승주 이승준 이신자 이영숙 이영자 이용길 이일순 이점 순 이정숙 이정언 이종대 이항남 이해일 임수남 임우정 장세옥 장영표 장원태 전순자 전 영관 전영진 전은자 전정숙 전충엽 정경필 정경화 정광진 정기태 정덕분 정득근 정명국 정미영 정복순 정선숙 정성심 정승한 정영숙 정영자(헬레나) 정옥희 정일배 정재영 정진 명 정혜정 조봉례 조석금 조성진 조진면 조혜리(이다일) 조혜영 조화숙 주명화 지길자 차 형기 천해준 최남현 최민양 최성순 최숙규 최옥자 최원단 최일순 최지은 최향미 추영숙 추종현 태계남 한미주 한순옥 한순희 한영미 한옥선 한은희 한효정 현경미 현문숙 홍말숙 홍명숙 홍승희 홍은숙 황경희 황달수 황손남 황인복 황일권 감사합니다! ♥


같이 나누어요 *알려드립니다! 1.이달에 후원회원의 날이 있는 것 아시죠? 아직 참석여부를 알려주지 않 으신 분들은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간단하게나마 후원회원님들을 모 시고 함께 감사미사를 봉헌하고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후원회의 날)입니 다. 가족들도 함께 오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날짜: 10월 22일 (토), 오전 11시 미사(조금 일찍 오세요)와 점심식사 장소: 가리봉동 수녀원 관구 본부 성당 *참석하실 분은 미리 인원수를 알려주세요 010-8623-8174 / 3283-0389 *오시는 길: ① 지하철 가산디지털 단지역 하차: 1호선, 1번, 7호선 2번 출구로 나와 서 버스 5712타시고 디지털 오거리(마리오 아울렛 다음 정거장)에 하차. ②7호선 남구로역에서 하차하여 3번 출구(성프란치스코 장애인복지관 방 향)로 나와서 시장 안으로 걸어오셔도 됩니다(도보10분). ③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하차;버스 5616, 5536타시고 디지털 오거 리(자명약국 앞)에서 하차하여 시장 안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철산, 광명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버스 571, 503, 5714, 5536타시고 디 지털 오거리(마리오 아울렛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안쪽으로 들어오세요.

기도해주세요! *박희순 베드로님께서 9월10일, 주님께로 돌아가셨습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과 가족들의 평화를 기도 드립니다. *장원태 레미지오님이 법률대학원시험을 준비 예금주: 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중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축하합니다! *윤지애 이시도라 양이 박기용 안젤로 군과 11월 5일 혼인을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속에 성 가정 이루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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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 을 0730-09-004326-3 신한은행 590-05-002669 외환은행 035-22-03024-3 우리은행 072-475366-13-401 우 체 국 013078-01-001984 제일은행 453-20-002924 하나은행 355-910035-52905

나눔 10월호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후원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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