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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권 11호

2011년 3월 13일


주 일 낮 예 배 1부/오전 7:30

2부/오전 9:30

3부/오전 11:30 4부/오후 2:00

인도:염성훈목사 인도:인치규목사 인도:김휘수목사 청 년 예 배

예배에부름 ····································· 인 도 자 ※찬 송 ········· 20장(통41장) ·········· 다 함 께 ※성구교독 ·········· 128. 사순절 ···········다 함 께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 함 께 찬 송 ········ 272장(통330장) ········· 다 함 께 기 도 ·· 1부 김일룡 장로 2부 최성규 장로 3부 김건영 장로 아 멘 송 ····································· 찬 양 대 성경봉독 ······ 창 32 : 22 - 32(50쪽) ····· 인 도 자 찬 양 ··1부: 선하신 목자(이안삼)····················· 갈릴리찬양대 ··2부: 주께드릴 나의 노래(Don Besig)············· 호산나찬양대 ··3부: 나를 보내주소서(윤성실)·················· 시 온 찬양대 설 교 ··· “하나님나라(2)-나를 보다” ·· 박 창 운 목사 찬 송 ········ 397장(통454장) ········· 다 함 께 봉 헌 ······· ※봉헌송(50장1절) ········ 다 함 께 ※봉헌기도 ····································· 설 교 자 광 고 ····································· 인 도 자 성도의교제 ····································· 다 함 께 ※찬 송 ·············· 635장 ··············다 함 께 ※축 도 ····································· 박 창 운 목사 ※송 영 ····································· 찬 양 대 주일 낮 설교 주일 오후 설교 주일 낮 기도 주일 오후 기도 주일 오후 찬양

다음주일 예배안내

선 교 관 설교 권성구 목사 박창운 목사 염성훈 목사 수요 밤 설교 박창운 목사 1부: 서인수장로 2부: 김현철장로 3부: 김기웅장로 배영석 집사 수요 밤 기도 허일조 권사 시온 찬양대 선교관 기도 신윤길 장로


오늘의 설교요약

하나님나라(2)-나를 보다(창 32장 22-32절)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 셨습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러한 선포 속에서 우리가 주목해 보아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회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 하여 살아가지 못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고집하며 살아가던 우리에게 요청하신 것, 그것이 바로 “회개”였습니다. 이러한 요청은, 오늘 사순절을 맞이한 우리에게 곱씹어 보아야 할 주제 입니다. 오늘 본문을 펼쳐보면, 홀로 고민하는 야곱을 발견합니다. 그것 은 “에서”때문입니다. 400인의 용사와 함께 야곱을 향하여 온 다는 소식에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야 곱의 떨림의 순간이 실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에서 왔다는 것 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간교한 라반에서 벗어나게 한 것 도, 라반의 집에서 부요하게 하신 것도, 그리고 하란을 떠나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명령도, 앞서 행진하시는 하나님 군대의 사인도 그는 신뢰치 못했고, 가슴에 담아 두지 않았기 때문에, 형 “에 서”로 인하여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본문 앞에 기 록된 9-12절을 읽다보면 그가 제법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처럼 보이긴 하지만, 실은 그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에게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싸움 을 거신 겁니다. 그래서 자신을 계시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만드실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자신에게 싸움을 건 이 분 이, 라반도 아니고, 에서도 아니고, 다시 말하면 자신을 죽일 의 도가 없는 분으로, 그러면서도 자신 보다 월등히 힘이 센 분임을 직감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야곱은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생이 풀리기를 원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하여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싸 움을 벌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야곱의 영혼에 자신의 흔적을, 자신의 의도를 심기시고자 환도 뼈를 깨어 부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떠나려 합니다. 야곱은 밤새도록 싸움을 벌였지 만, 남은 것이 없었습니다. 아니 남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깨어 지고 상한 자신의 몸뚱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룬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자 그는 울기 시작합니다(호 12:4). 이것은 자신의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이고, 자신이 계획대 로 이루어달라는 “에서”의 문제에 대해서도 아무런 답을 얻지 못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시 하나님을 붙듭니다. 그리고 축복을 간구합니 다. 이것은 이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묻 는 것을 말하는 대목입니다. 그 대목이 26-27절에 나오는 주님과 의 대화의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묻습니다. 그리 고 야곱의 입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야곱은 “속이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제야 하나님은 나타나신 목적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속에 담아내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 는 사람!” 즉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따라, 자신의 방식대로 살 아가는 “속이는 자, 야곱”을,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따라가 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자, 이스라엘”로 바꾸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주도권을 쥐시고 다가오셨고, 자신을 드러내시고, 자 신의 은혜를 드러내셨던 분이십니다. 이제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왜 하나님은 야곱을 이스라 엘로 바꾸어야 합니까? “이 사람은 어쩔 수 없어, 변하지 않는 사람이야, 그냥 그대로 두어야겠다!”라고 하시지 않을까요? 그 것은 바로 야곱이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속한 사람”이고, 그 러한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를 통해서 하늘의 영광 을 드러내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변해야 하 는 이유, 우리교회가 더욱 아름답게 성장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새가족환영 ▣

오늘 본교회 처음 오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본당2층 새가족 사무실에서 등록신청을 하시 고 새가족 양육을 위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새가족 양육안내 ※ 장소 : 본당 3층 새가족 예배실 ※ 시간 : 매 주일 오전 11시 20분

▣ 사순절 ▣

4월 23일(부활주일 전날)까지 사순절기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의 구속을 위해 수난을 당하신 사건에 담긴 구속사적 의의를 살펴보며 자신의 신앙을 재 각성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 배 1. 예 배 :

경건한 예배를 위하여 예배시간 10분전에 나오셔서 앞자리부터 앉아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은 꼭 꺼주세요)

모 임 1. 의료선교부 : 2. 알파운영부 : 3. 여전도회 :

오후 4시 30분, 기념관 3층 의료선교부실 오후예배후, 알파준비모임(팀장,리더) ① 제3여전도회, 오늘 3부예배 후 본당 ② 제7여전도회, 오늘 3부예배 후 기념관 6층 초등1부실

▣ 구역장수련회 ▣

※ 일시 : 3월 15일(화) 오전10:00~12:00 장소 : 본당 아담스홀(지하1층) ※ 대상 : 2011년 임명받은 구역장 알 림 1. 교회학교부 :

2011년 교회학교 각 부서홍보 주일 3/13 3/20 3/27 4/3 4/10 2부예배 후 초등1부 초등2부 중등부 고등부 유아부 3부예배 후 ․ 초등3부 청년부 영어예배부 유치부


2011년 1학기 개강 * 대상 : 교회 내․외의 65세 이상 교인, 초신자 * 개강 : 4월 21일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 접수 : 행정실(정원 80명) 3. 국내선교부 : 이슬비전도팀 봉사자 모집 태신자들을 위한 편지글 초안문안 작성부 참여하실분 (불신자, 환자, 슬픔, 환란, 교도소, 입대, 시험) * 본당 1층로비 문의 : 김옥자집사 2. 동산무지개학교 :

4. 제6기 알파게스트(수강생) 추천(혹은 지원) 모집 :

* 기간 : 3월 31일 ~ 5월 26일 매주 목요일 * 대상 : 불․초신자 추천, 기타 지원자 * 접수 : 3월 24일까지, 교회 행정실 5. 의료진료(상담) : (주일)10:30~13:30 기념관 3층/한방:정영섭집사 6. 영화상영 : (13:00) 기념관 4층 정류아트홀 교

성진우 김가림집사, 김치곤 한교선집사 득외손 사 : ① 이충효성도 박인섭권사, 수성구 범물2단지 화성서한 아파트 101동 202호 ② 김웅 백현주성도, 달서구 감삼동 461번지 대우월드마크 웨스트엔드 102-3701 업 : ① 윤치국 윤치민집사, 티컴 달서구 본동 1003-1 ☎ 1599-1833 ② 이경민성도, 해달별어린이집 동구 신암4동 152-1 ☎ 954-6336

1. 득 남 : 2. 이

3. 개

본교회 임시등록 후 6주 교육을 마치신 분들입니다. 새가족

김성란 중구 남산동 반월삼정그린코아 101-2801 박정수 달서구 월성동 월드메르디앙 101-606

인도자

구 역

스스로 중남 8 스스로 달서 22

소 속


지난주 헌금자 명단 ◈

강자이 고승만 고연희 곽경언 곽해임 구본건 구자선 권세훈 권영경 권재기 권정훈 김경화B 김대호 김동원 이인숙 김란희 서상준 김리브가 김문선 이정희B 김상묵 김상숙 김소란 김신희 김양명 김영숙B 김욱동 최호진 김위선 김요셉 김일룡 김재정 김정자 김지훈 김창수 김철우A 박선미 김희주 김춘례 나기순 김상한 남광식 김태호 강정혜 이영숙A 노영희 김해승 김해용 김혜림 김혜심 김혜진 김홍두 김희순 도선희 독고창엽 류경숙 박수경 류귀화 박수자 류두복 박순동 류영호 박순휴 류형호 박윤금 민구진 박장흠 민신애 박재화 민형원 박정열 박경애 박문호 박상일 박성희 박제남 박종익 장희숙 박혜경 박효윤 송정애 방송순자 훈 배성곤 배영석 이옥희 백기봉 백지영 빈태유 사공성기 성동건 소옥란 손영자 송영웅 신동일 곽재선 신성호 신정원 김경일 심영희 안승태 이금례 안현옥 양순예 여경임 여덕룡 오세정 오춘분 용한수 채미영 우극현 최경문 유득순 유성혜 유현숙 윤영희 윤웅일 이경옥B 이경자 이광우 이귀옥 이기승 박연우 이명자 이미향 이보율 이선영 이선옥 이성득 이세엽 이세원 이승호 양원윤 이승환 이시영 박성애 이영옥 이인혜 이정미 이정재 권정화 이종택 윤숙열 이준혁 이지연 이진기 이진태 이진형 이학도 이해조 이현우 이형원 최복순 임용준 장정숙 임지은 임태진 장온유 장원규 장은혜 장정수 장지훈 장흥수 양진숙 전규용 정수자 전준만 정병호 정성욱 정수일 정양희 정영애 정원영 김을년 정현미 정회준 정훈성 조영욱 주기성 주기순 박현지 주수철 지광휘 지부자 차숙녀 채미영 천국지 천수선 최상수 최성해 최승옥 최은미 최은실 최정아 최진영 탁기목 하춘자 한상백 한성희 한영찬 이종옥 함경례 허정자 홍순남 홍태자 홍현표 홍효숙 황영숙 무명12 / 신승환 오영기 조수환 최세일 최윤우 최미화 (226명 41,408,200원) 강영미 임득기 강희순 고연희 구자헌 구점자 구정순 권정훈 권김민정 철 권동환 김경식 김순화 김경화B 김귀선 김동일 전은정 김지훈 김지형 김명희 김상규 김상한 김상현 김상훈 김석주 이경자 김성봉 김성한 김세권 김세진 김수진 김숙남 김순옥 김옥배 양원숙 김원희 김인숙 김일경 김창수 김충남 김호윤 류호자 박경아 박성복 박성희 박순동 박재화 박정애 박종학 박지현 박현정 박희진 배재수 배현정 백경애 서재호 임복순 손도자 신민경 신성호 심대섭 안병민 양진숙 엄광선 우문정 김화정 우형진 유현숙 윤금옥 이송애 이승윤 이유정 이은숙 이은정 이정미 이정희 이창구 최신애 이예래 임경진 장석주 장순기 안현옥 장순단 장연식 장익식 김혜경B 장지훈 장철수 장하동 장흥수 정진우 정현택 조병계 신종순 조재환 조제석 조창래 한성희 한일완 주기순 허진영 차숙녀 홍순남 최은실 홍태자 최은희 홍효숙 최형대 NGAN 태도성 LEANG표선주 무명28표옥금 (142명하정숙 6,867,110원) (십일조 : 권진우 민영기 / 감사 : 강영미 강영애 김영동 김성철 장운근1,626,000원 임지윤 김두환 무명1명) 강석호 곽경언 권정옥 최호진 권정훈 김윤신 권 철 박상일 김동명 박성희 김동준 박수자 김상한 김선우 김수현 김소란 김양명 김영숙A 김욱동 박연우 박종학 박창운 신강숙 방 훈 빈태유 서동국 손영자 송병갑 임신자 심영희 정수일 오귀련 우인주 유문선 유현숙 윤계이 이계향 이동필 이명자 이영자A 이홍배 정원영 김연이 최진영 허경희 허증열 홍순남 홍순욱 정재경 이순복 차숙녀 황남성 최성우 / 주기순최성해 (56명 최진규 883,000원) 권정옥 배양자 김상한 배영호 김선우 빈태유 김수정 송병갑 김성자 송순자 김소란 송재옥 김양명 신예람 류명자 박상일 박성희 박수자 박연우 심영희 임신자 정수일 정원영 최성해 우인주 최진규 이동필 김연이 이영옥 허경희 이영자A 황남성 /이종택 주기순이홍배 (36명 임성혜 490,000원) 강정혜 고연희 구자선 권오현 권정옥 김경애 김상한 김성봉 김수빈 박현주 김성자 김소란 김양명 김양자 김영숙A 김욱동 최호진 김을년 김중생 김창수 김창순 김춘지 류명자 민구진 유영애 박덕호 박상일 박성애 박성희 박수자 박순용 박연우 박종학 방 훈 배상인 배양자 배영호 배한순 백창곤 김예근 빈태유 서현수 송병갑 송순자 송택균 심영희 양진숙 우인주 유문선 윤계이 윤숙희 이명자 이병렬 이선옥 이시영 이영옥 이은희A 이종택 윤숙열 이홍배 임성혜 장옥심 장원규 정수일 정원영 조복제 민후경 조상우 조상우 조영숙 조희웅 최성해 최승옥 허증열 황남성 무명2 / 김도연 김은주 노유진 류정혜 박인석 박정아 손제근 심동섭 심재홍 여상목 여춘화 에스원 이현희 조규상 조수환 조혜진 주기순 채미영 한상기 (96명 2,100,000원) / 백순조 김복연 윤성도(2명 2,500,000원) / 김옥분 컵라면 5박스 ◈

주 간 명 상◈

사순절, 십자가를 묵상하는 시간. 아주 간단한 책 한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십자가의 진실”(박은주, 두란노). 아주 가볍고, 수월하 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맬 깁슨의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 에서 보았음직한 내용들... 그런데 책을 한 장씩 읽어가면서 십자가 의 고통과 힘겨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면서 읽을 수가 있습니다. 작고 가벼운 책인데, 남는 여운은 강렬합니다. 십자가의 진실은, “죽을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만나는 것임을 말 해주는 좋은 책, 그래서 사순절에 꼭 소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하나님의 사���이 확증되고, 만나지는 장소. 바로 그 십자가를 노래 하는 바울의 노래, 로마서 5장 8절을 이 책과 더불어 적어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 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선교관 주일낮예배 인도 : 권 성 구 목사

오전 11시

예배에부름································· 인 도 자 ※찬 송······· 10장(통34장) ········ 다 함 께 ※성구교독········· 128. 사순절 ······· 다 함 께 ※신앙고백·········· 사도신경 ············ 다 함 께 찬 송······· 524장(통313장) ······ 다 함 께 기 도·································권 재 기 장로 성경봉독 ··· 눅 10 : 38 - 42(111쪽) ··· 인 도 자 찬 양····································· 살 렘 찬양대 설 교······ “마르다와 마리아” ······ 권 성 구 목사 찬 송······ 542장(통340장) ······ 다 함 께 봉 헌································· 다 함 께 봉헌기도································· 인 도 자 광 고································· 인 도 자 ※찬 송········· 620장 1절 ········· 다 함 께 ※축 도·································권 성 구 목사 주 일 오 후 /수 요 밤 예 배

주일 오후 예배

3월 16일 오후 7시 인 도 / 인치규 목사 양 / 다같이 찬 송 / 298장(통35장) 도 / 한도흥 집사 경 / 고전 9:4~19(273쪽) 기 도 / 이은주 권사 성 경 / 시편 12편(810쪽) 양 / 호산나 찬양대 찬 양 / 마르다 찬양대 목 / “권리포기와 생명얻음” 제 목 / “비열한 세상에서” 씀 / 김현동 목사 말 씀 / 박창운 목사 송 / 220장(통278장) 합심기도 / 다함께 도 / 김현동 목사 축 도 / 박창운 목사

오후 3시

찬 기 성 찬 제 말 찬 축

수요 밤 예배


11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