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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56  |  2013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소식지

기획특집 | 좋은 친구 이화 Ⅰ,Ⅱ

추억으로 만나는 우리 마을 이야기 아름다운 발걸음, 지금 어르신을 만나러 갑니다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Ⅰ,Ⅱ

캄보디아이화사회복지센터의 어린이와 함께 한 12일 간의 추억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모니터링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희망의 메시지, ‘너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1


2011-2015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미션과 비전

Vol. 156Ⅰ2013

http://www.ewhawelfare.or.kr

해피빈 http://happylog.naver.com/ewhawelfare.do

나눔과 새로움으로 삶의 힘이 되는 ‘좋은 친구’

트위터 http://twitter.com/#!/Ewhawelfare

C O N T E N T S

Mission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은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에 근거하여 지식과 창의와 전문성으로 헌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사회복지 발전을 앞장서서 주도한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ewhawelfare/ 특집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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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이화 I 추억으로 만나는 우리 마을이야기

http://ewhawelfare.tumblr.com/

-이화홍보채널 기자단 08

Vision 세계로 나아가는 최고의 사회복지허브 전문적 실천강화

고객중심 실천강화

교류협력 추진

경영선진화

좋은 친구 이화 II 아름다운 발걸음, 지금 어르신을 만나러 갑니다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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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I 캄보디아이화사회복지센터의 어린이와 함께 한 12일간의 추억 -이화해외봉사단 교육봉사 및 문화교육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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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II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모니터링합니다 -고객모니터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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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종합사회복지관평가 “우수” 선정

2012년 “서비스 품질평가 우수기관” 선정

우리들의 이야기 희망의 메시지, ‘너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청소년정신건강증진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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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안내(8-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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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합사회복지관 소식(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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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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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보고 다양한 재원 확보를 통한 국내외 사업 확장

후원 문의 및 신청 02)3277-3285

통합사무실 운영과 조직구조 개편을 통한 새로운 경영모델 시도

발행처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발행인 이영경 편집기획 지역조직팀(3277-3285)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로19길 58-21 / 디자인 크리에이티브다다(518-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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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고객 여러분을 위해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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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좋은 친구 이화 Ⅰ

재개발을 하더라도 제가 이 마을을 떠날 수 없는 것은 이웃 간의 정 때문이에요.

정이 넘치는 마을, 추억으로 만나는 북아현 마을이야기

지금은 마을 분위기가 예전과 달라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마을 토박이들끼리는 옛날처럼 애틋한 정을 가지고 살거든요.

북아현 마을을 사랑하는 조종헌어르신

1954년에 조할아버지는 3-4살의 어린 아이였답니다.

▶▶▶ 마을 풍경

사라지고 둠벙들이 지금의 약수터가 된거죠. 그 때는 부자를 제외하고 마을

똥골이라고 불렀죠. 마을에 똥통이 워낙 많아서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여진 북아현 3동, 이제 60이 훌쩍

우리 마을은 산이 참 많죠. 해골바위산으로 불리던 안산(북아현 마을 에서 바라볼 때,

곳곳에 만들어진 공동수와 냇가의 물을 이용했어요. 한여름에 물난리가

빠지기도 했는데 그 때마다 부모님이 똥독 오르지 말라고 떡을 해서 이웃들

넘으신 아저씨의 눈으로 보는 북아현 3동의 이야기,

바위 모습이 해골처럼 생겨서 해골바위라고 불리움), 말라바위산, 복주산, 금화산이 있죠.

나면 냇물을 이용하기 어려워서 모두들 공동수를 이용했는데 양동이물

간에 나눠먹었어요.

시작해볼까요?

우리 마을 산 1번지, 산 3번지는 다 이런 산이었어요. 도로가에 있는 집들을 제외하고 지금

하나에 1-2원씩 팔았어요. 줄을 길게 서서 물을 사 가는데 새치기 때문에

있는 집들은 1973-1974년도 양성화사업 시절에 지은 것이고 모두 30년이 넘었어요.

다툼도 많이 났었어요.

판자집들 사이로 아랫 마을에는 기와집이 드문 드문 있었어요. 기와집 사람들은 부자였는데 빈부의 차이가 크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왕따가

1960년대 북성국민학교(현재, 북성초등학교)시절, 봉원사로 소풍을 자주 갔었어요.

그리고 양봉사업도 많았어요. 지금도 복지관 주변으로 아카시아꽃이

아현동 마루턱(곡예길)의 소로(좁은 길)를 따라 가는데 주변에 논은 없었고 판자집만

만발하잖아요. 봉원사 입구와 복주물 약수터에 싸리꽃, 아카시아꽃이

6.25이후에 부모를 잃은 고아들을 위해서 생긴 건데 무척 큰 규모였어요.

즐비한 길이었어요. 그 판자집도 1973-1974 년도에 나라에서 양성화사업을 하면서

많아서 양봉하는 분들이 100-200개 통을 들고 올라가는 모습을 자주

이후에 불타서 사라져버리기는 했지만 고아원에 놀러도 많이 갔고 잘

기왓집으로 조금씩 변해가더라구요.

보았죠.

어울렸어요. 생활은 어려웠지만 서로 각박하지는 않았어요. 이웃 간에

없었고 서로 잘 어울렸어요. 우리 마을 철다리 위에 큰 고아원이 있었어요.

음식을 만들면 나누어먹고 서로 도와주면서 살았어요. 제가 어린시절을 1968년도에 철다리(굴레방다리)가 복개되기 전에는 양옥집과 한옥집이 참 많았어요.

▶▶▶ 마을에서 성장하는 아이들

보낸 산 3번지 마을 사람들은 수박하나도 함께 나누어서 먹던 기억이 나요.

그 때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아현시장부터 철다리(굴레방다리)아래까지 도로를

우리 마을은 농사를 짓지는 않아서 농사일을 도와드리는 일은 없었어요.

옛날부터 우리 마을이 인심이 좋아서 이사를 가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따라서 양쪽에 어마어마한 김장시장이 있었어요. 지금은 재개발 때문에 이사들을 가고

그래서 덕분에 산으로 냇가로 다니면서 맘껏 놀았답니다. 배가 고플 때에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 곳에는 전라도 사람이랑 저처럼 실향민들이 많이

없지만 당시 엔 마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살았는지 없는 살림에 겨울을 맞이하려고

논밭이 많은 연희동이나 모래내에 가서 메뚜기랑 개구리 잡아서 구워

살았는데 그래서 더 의지하며 살았나 봅니다.

김장꺼리를 사러 오는 사람이 많았거든요. 옛 시절 풍경을 몇 가지 더 이야기해볼게요. 지금도 안산에 있는 약수터 물이 아주 좋잖아요. 당시에도 물 좋다는 소문이 나서 나병환자 30-40명 정도가 요양하려고 약수터

먹었어요. 무더운 여름에는 샛강(상암동)에도 많이 갔어요. 샛강 주변이 다 모래밭이라서 땅콩, 무, 감자를 많이 농사지었는데 동네 친구들이랑

▶▶▶ 옛 마을을 회상하며

서리해서 먹었죠. 재첩도 많아서 그것도 잡아서 먹고 수영도 하면서 참

재개발을 하더라도 제가 이 마을을 떠날 수 없는 것은 이웃 간의 정

즐겁게 지냈답니다.

근처에 살았어요. 더 오래 전 1955년에는 우리 동네 물이 1급수여서 가재, 피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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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에요. 지금은 옛날과 비교하면 이웃 간에 아기자기한 맛이 덜해졌고 새로 이사 온 사람이랑 유대관계가 덜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여전히 마을

도룡뇽도 살 정도로 냇가가 깨끗했어요. 그러다가 1970년도에 나라에서 건물도 많이 짓고

▶▶▶ 마을 사람 사는 이야기

지하수도 파면서 계곡물도 마르고 냇물도 점점 사라졌어요. 지금 안산에 있는 약수터 옆의

1970년대 양성화사업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 마을에 판자집들이 참

길에는 계단식 논이 있었어요. 그 논 옆에 둠벙(물웅덩이)이 있었는데 논들은 점점

많았고 변소도 옛날 재래식 변소여서 똥통도 많았어요. 그래서 일명

토박이들끼리는 옛날처럼 애틋한 정을 가지고 살거든요.

인터뷰 / 글 : 지역조직팀 이영하 선임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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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좋은 친구 이화 Ⅰ

제가 놀던 ‘그 골목’은 이 아이의 놀이터가 되어 주었고,

세상에서 가장 넓고 흥미로웠던 우리 마을 골목길, 추억으로 만나는 충현 마을이야기 충현 마을을 사랑하는 이화홍보채널기자단 이숙이기자

1971년에 충현 마을에서 태어나 2013년 오늘도 충현 마을에서 살고 있는 이숙이기자. 충현 마을 골목길의 추억을 아름답게 보여 드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넓고 흥미로웠던 우리 마을 골목길

온 동네가 친 동생인 것처럼, 누구네 집 아이가 아니라 마을의 어린이로 자라고 있었어요. 이 아이는 저처럼 길을 잃어버리면 이웃집에서도 함께 찾으러 다녔어요. ‘그 골목’에는 가족 같은 이웃이 있었어요.

준비했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재래식이어서 “똥~퍼~”하는 아저씨의

않아도 되는 그런 문명이 들어오게 된 거예요. 그리고 가로등이 생겨 밤길의

목소리도 종종 들었어요. 아!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소리, “따~알~랑…

어두움을 달랠 수 있게 되었고, 밤마다 TV 안테나를 돌리러 지붕 위로

두부” 지금도 그 소리가 생각나면 가슴이 행복해져와요.

올라가지 않아도 되는 유선이 생겨났어요.

중학생 시절은 정말 눈물바다였어요. 저는 신촌이 어디에 있는지,

이 비좁은 골목은 제가 자라고 있는 당시 너무나 넓고 훌륭한 길이었어요. 그 골목에서

대학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항상 언니 오빠들이 데모를 한다고

우리들이 떠난 그 골목은 여느 시골의 풍경처럼 아이들 뛰노는 소리 없이,

모든 놀이를 다 할 수 있었죠.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엄마들은 그 골목의

했고, 우리 친오빠도 참석했어요. 데모하는 날이면 신촌에 있는

노인들만 사는 그런 골목이 되었어요. 최근에는 재개발 소식이 들리면서 한

처마 밑에 돗자리를 깔고 수출품 스웨터를 뜨고 계셨죠. 우리는 그 골목 안을 가득 누비며

대학교에서부터 날아오는 최루탄에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눈 밑에 치약을

집, 두 집 이사를 떠나고 쓸쓸함이 감도는 골목길이 되었어요. 엄마와 동네

뛰어다니고 놀았어요. 옆 골목에서 줄넘기, 술래잡기, 비석치기, 땅따먹기, 무궁화 꽃이

바르면 안 맵다는 설도 있었고, 젖은 손수건으로 눈·코·입을 막고 있으면 덜

아주머니들 앞에서 재롱잔치를 하고 두부 아저씨의 구수한 소리가 들리던

피었습니다 등… 온갖 놀이를 다 할 수 있는 놀이터였어요. 그 놀이터에서 우리는 친구들과

맵다고도 했지만 우리는 어김없이 울어야 했어요. 손수건으로 눈물을

추억 속의 그 골목길. 이제는 좁다란 골목길 위에 화초들과 야채들이

함께 ‘작은 동네 발표회’도 했었어요. 지금의 재롱잔치 비슷하게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닦으며 원망을 했답니다. "언니! 오빠! 제발 데모 좀 하지 마. 왜 자꾸

아이들의 소리를 대신해서 자라고 있어요. 그러나 이 골목길의 추억은 제

어른들과 웃던 그 골목길이었죠.

데모해?"

마음 속에서 영원할 거예요.

윗 골목으로 올라가면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정도로 좁은 골목이 나와요. 그 골목은 날이

80년대 후반에는 모두들 공부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이 되었고, 우리

어두워지면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이에요. 무시무시한 바바리맨이 종종 출현했기

골목에는 새로운 아기가 많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응애~ 하고

때문이죠. 바바리맨이 나타나면 동네 엄마들은 부지깽이를 들고 집집에서 튀어나왔

아기가 태어나서 자라면, 윗동네에 있는 ‘새마을유아원’을 다녔는데, 그 때

어요. 무서운 흉기 부지깽이를 들고 바바리맨을 향해 뛰어가는 엄마들의 뒷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유아를 위한 시설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제가 놀던 ‘그

우리는 휴~ 하고 안도했죠.

골목’은 이 아이의 놀이터가 되어 주었고, 온 동네가 친 동생인 것처럼, 누구네 집 아이가 아니라 마을의 어린이로 자라고 있었어요. 이 아이는

조금 더 자라서는 아랫 골목까지 진출해서 놀이를 했는데, 지금은 그 입구가 합판으로 막혀 있는 방공호가 있었어요. 방공호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몰랐지만 그곳은

▶▶▶ 최루탄 연기와 함께 흩어져간 80년대의 추억 초등학교 시절, 그 때는 집집마다 연탄을 땠는데 초가을이 되면 연탄을 들이며 겨울을

사진·그림 : 지역조직팀 백혜림, 전은영 실습생

우리마을이야기는 “이화홍보채널기자단”의 기자들이 마을 (북아 현동, 충현동, 연희동, 신촌동, 천연동)의 이야기를 찾아 직접 작성한

저처럼 길을 잃어버리면 이웃집에서도 함께 찾으러 다녔어요. ‘그 골목’에는

기사글입니다. 기자단들은 기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마을의

가족 같은 이웃이 있었어요.

역사를 간직한 주민을 찾아 발로 뛰면서 마을과 복지관을 잇는 중요한 채널입니다. 이화홍보채널기자단은 현재 복지관에서 진행

귀신놀이를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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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시간이 흘러 우리는 누군가와 결혼하여 그 골목을 떠났답니다.

▶▶▶ 아이 대신 화초가 남겨진 그 골목길에서…

되는 프로그램의 이용자이거나 혹은 자원 봉사자, 후원자라면

90년대에는 연탄을 밀어내고 도시가스가 출현했어요. 엄마들은 연탄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 02)3277-3194

갈러 밤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었고, 연탄가스 때문에 동치미 국물을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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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좋은 친구 이화 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향해 걷는 아름다운 발걸음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란?

방문건강관리서비스란?

우리 마을 65세 이상의 거동불편한 저소득 독거어르신

맞춤형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의 만성질환 어르신

을 대상으로 기업봉사단과 연계하여 연 6회 어르신 가정

들중 식단조절이 필요하나 자가관리의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에게

을 직접 방문하여 생신잔치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고단백, 저염식의 치료식 도시락을 제공하며(주7일/1식) 동시에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월1회 이상 기초검사를 통한 건강 점검 및 질환에 맞춘 건강

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천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 02)3277-2598

문의 : 02)3277-2598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한화랑 기업사회 봉사단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짝수 달 토요일 아침, 복지관에는 우리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상 준비가 한창입니다. 한화랑 봉사단원들은 오늘 만나 뵙게 될 어르신을 한 분 한 분 떠올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생신밥을 짓고, 맛있는 미역국을 끓이고, 계절별 과일을 예쁘게 잘라 과일 도시락도 만듭니다. 어느새 오전 열시 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따끈한 밥솥과 미역국

배우고 나누는 마음으로 연세대 의대·이화여대 보건관리학과 자원봉사자

“어르신~!! 저희 왔어요.” 창천동에 사시는 김0규어르신은 연대 의대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문을 후다닥 열어주셨습니다. “하하, 왔구나. 어서들 와. 아침나절부터 기다리고 있었어.” 어르신은 학생들의 방문을 기다렸다는 듯이 들뜬 목소리로 학생들을 반겨 주셨습니다.

냄비, 생신떡케익 그리고 생신 물품들을 직접 들고 언덕길에 오릅니다.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할 때는 어르신과의 만남이 어색해서 안부를 여쭙는 것도 부끄러 "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어르신 생신 축하합니다!" 오랜만에

워하던 학생들이었지만, 한 달에 한두 번씩 어르신댁을 방문해 혈압, 맥박, 혈당 체크를 하며

어르신방을 울리는 생일 노랫소리. 어르신은 우리를 향해 환하게 웃으셨지만 한편으로

건강변화도 말씀 드리고, 규칙적으로 식사는 하고 계시는지, 약물관리를 잘하고 계시는지

눈가장자리에는 눈물이 촉촉이 맺히셨습니다. 마치 한 가족이 된 것 같은 시간, 오늘 우리는

꼼꼼히 살펴보고 어르신 질환에 관한 건강실천 사항들도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 분의 어르신댁을 차례로 방문하여 어르신들로부터 귀한 옛 이야기도 듣고, 아름다운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의학적으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께 도움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는 예비 의사 이0리, 어르신들을 통해 오히려 배려를 배우게 되었다는 황0성, 그리고 어르신 역시 하루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생일노래라며 어쩔 줄 모르시며 감사기도를 하시는 이O렬 어르신, 일 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고기미역국인데 직접 끓여와 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내내 TV와 친구하는 삶에서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건강을 챙겨주는 시간이 참 고맙다고 하십니다.

행복해하신 박O금 어르신, 생신잔치 이후에도 봉사단이 전해드린 카네이션에 매일매일 물을 갈아주며 사랑으로 카네이션을 보살펴주고 계시는 김0임 어르신 그리고 생신잔치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갖게 되고, 어르신들로부터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자원봉사로 시작된 인연은 어느새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녀의 만남처럼 따뜻해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이 정말 보람된다고 이야기하는 한화랑 봉사단. 학업만으로도 너무나 바쁜 대학시절, 우리 마을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우리의 작은 사랑이 어르신들께 아름답게 흘러감을 보며 다함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준 연대 의대·의전원 학생들과 이화여대 보건학과 건강증진동아리 학생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 글 : 사회서비스팀 조유영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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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Ⅰ

캄보디아이화사회복지센터의 어린이와 함께 한 12일간의 추억

으로 꾸미고 그 안에 물을 붓고 소화제를 넣어 뚜껑을 닫으면 산소가

Q4. 이번 봉사활동이 앞으로의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발생해서 뚜껑이 열리는 원리로 로켓을 만드는 프로그램 인데요. 모든 이화여자대학교 해외봉사단 대표 손승희

아이들이 굉장히 신나하던 모습이 떠올라요. 특히 저희 조에는 수줍음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성숙하는 시간이었어요. 저에게 이번 봉사

많아 한 번도 웃지 않았던 '쓰렐린'이라는 어린이가 처음으로

활동은 ‘아름다움’과 그 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봉사기간

"썹바이!(재밌다)"를 외치며 환하게 웃었어요. 함께 어우러지며 어색함과

동안 세 번 눈물이 울컥 올라오는 경험을 했어요.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첫 번째는 오리엔테이션 날 센터에 들렀을 때 센터의 모든 어린이들이 문 앞에 나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주었을 때였고, 두 번째는 봉사 셋째

“둘이 살짝 손잡고 오른쪽으로 돌아요.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아요

날 어린이들과 '올챙이 송'을 추면서였고, 세 번째는 마지막 날 어린이들의

내 무릎 치고 내 어깨 치고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내 무릎 치고 내 어깨 치고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Q2.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준비하시면서 기대했던 것과 실제로

압사라 댄스를 보면서였어요.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다른 부분이 있나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그 벅차오름은 모두 아름다움에서 기인했던 것 같아요. 공손한 두 손과 진심어린 인사, 우리가 준비해 온 음악에 맞춰

한국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많이 듣고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지금

막연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린이들이 사랑스럽고 센터에서 만났던

앙증맞은 율동을 하는 아이들, 절제된 안무와 떨리는 손 끝, 단정하게 빗어

캄보디아센터 어린이들이 부르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2주 남짓의 기간 동안

캄보디아 사람들 모두 상냥하고 순수한 눈을 가진 사람들 이었어요. 다만

올린 머리, 한 동작 한 동작 정성을 들이는 모습 모두가 감동이 되고

이화해외봉사단이 남기고 간 향기는 지금도 센터 이 곳 저 곳에 피어납니다.

마음이 아팠던 것은, 어린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아서 한국 어린이에

아름다웠어요.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빛을 낼 수

이화봉사단은 7월 7일(일)부터 19일(금)까지 2주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아

비해 성장이 3-5세 정도 느리다는 거예요. 영양의 균형을 위해 영양보조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는 울었습니다..

이화사회복지센터에서 6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유제욱 팀장

파우더를 먹는 모습도 생소했어요.

(사회봉사센터), 정혜중 교수(이화여대 사학과)의 인솔 하에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Q5. 후에 참여할 차기 봉사자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센터 어린이의 학부모를 초대하여 봉사단이 준비한 멋진 공연과 어린이들이 평소 갈고 닦아 온 실력을 뽐내는

Q3. 가장 힘들었던 일과 보람되었던 일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체력을 길러오라고 충고해주고 싶어요. 해외봉사는 한국이

멜로디언 합주공연, 캄보디아 전통 무용, 어린이들이 스스로 각본을 쓰고 연습한 연극을 함께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화봉사단과 함께 한 추억을 되짚으며 학생대표 손승희 학생(이화여대

아닌 외국에서 봉사한다는 점에서 음식, 기후 등 여러 가지 환경면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이 더 컸어요. 보람되었던 일은 정말 많은데 그 중

적응하기가 무척 어려워요. 그래서 많은 봉사자들이 아프고

벽화그리기를 꼽고 싶어요. 벽화는 사전에 계획된 활동은 아니었는데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되면 준비해 온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해내기가

현지에서 결정하고 이틀 만에 완성했어요. 벽화작업을 하던 첫 날 비가

어려워져요.

다만, 막연히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와서 그림이 조금 녹아내렸는데 그 때 어린이들이 근심을 많이 했어요.

또 봉사를 하러 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했으면 해요. 몸이 힘든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아름다웠고, 센터에서

벽화를 완성한 이후 어린이들이 미술시간에 벽화에 등장하는 풍선과

것은 잠시 참으면 되지만 캄보디아 어린이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간은

만났던 캄보디아 사람들 모두 상냥하고 순수한 눈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국문학과 4학년)을 만나보았습니다.

Q1. 캄보디아 이화사회복지센터에서는 어떤 봉사활동을 주로 하셨나요? 가장

무지개를 그리는 것을 보고, 우리들의 작은 노력이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다시 돌아올 수 없어요. 또 나의 행동 하나 하나가 어린이들 에게 큰 영향이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미치고 있다는 것에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어요.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을 늘 염두해두셨으면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로켓 만들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필름통을 외계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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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으로 피곤하기는 했지만 어린이들과 만나고 프로그램을 하면서

인터뷰/글 : 캄보디아이화사회복지센터 김성철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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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Ⅱ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모니터링합니다

“내가 참여하고 있는 모임에서 나의 어려움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복지관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이대 복지관을 알게 되었고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고객 모니터링단에도 선정되게 되었어요

사실에 대해서 위로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내가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만 있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올해 처음 고객 모니터링단에 위촉되고 복지관 사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복지관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겨도 주변사람에게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고객모니터링단 회의에 참석하면서 고객모니터링단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그

복지관 사업을 통해 더 많이 변화할 수 있다는 생각과 사람들끼리의 대화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

후부터는 동네 이웃뿐만 아니라 지역에 사는 분들께도 복지관에 대해 알리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되돌아보게 되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됐어요.

열정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고객모니터링단 회의에서 고객 모니터링단에게 모니터링단 활동 방향을 잘 제시해 준 것도 있고 제가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기

반면 아쉬운 점은 이렇게 많은 사업들이 왜 지역사회에 알려지지 않았을까하는 의문점도 고객모니터링단 김순자 위원

생겼고, 어떻게 더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특히 이 지역에서 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때문이에요. 고객 모니터링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라서 앞으로 더 고객모니터링단 황수현 위원

많은 이야기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어요.

외국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듣고 깜짝 놀랬어요. 고객 모니터링단 위원으로써 주변 지인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이대 복지관에 대해 알리고 먼저 모니터링 단 활동을 하면서 복지관 전도사가 된 기분이 들어요.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지관에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으로써 멘토 활동을 열심히 할 예정이랍니다.“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행사도 홍보하고. 개인적으로는 삶의 여유도 생겼어요. 복지관에 내 의견을

인터뷰 / 글 : 전략기획팀 추경아 사회복지사

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의견을 내고 더 바뀔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3기 고객모니터링단위원회 활동의 성과

고객모니터링단위원회란?

3기 고객모니터링단위원회 1·2차 회의의 제안사항인 프로그램 시간 조정 및 지역주민의

고객모니터링단은 2011년도부터 시작된 모임으로, 우리 복지관을 이용 하시는 고객

활발한 프로그램 참여 요청, 지속적인 정기 후원자 관리 등을 각 사업 담당자에게

중에서 각 프로그램별 대표로 선정된 위원들이 모여 복지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더 유익한 프로그램, 더 좋은 복지관이 되도록 개선사항을 함께 나누는

고객모니터링단위원회 3기 참여자 명단

모임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3기 고객 모니터링위원회는 2013년 3월, 총 12명의

김순자, 김현정, 문여순, 배현선, 신광자,

고객모니터링단 위원이 선정되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안경자, 윤홍매, 이정연, 황수현, 황윤자, 홍명숙, 홍은경 (총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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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별 진행 시간을 유연화하고, 특히 다문화프로그램 ‘아버지교실’은 고객의 활발한 참여를 격려하고자 매주 일요일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 후원자를 위한 관리를 강화하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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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희망의 메시지, ‘너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우리 지역사회 내 중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우울증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조금이라도 우리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예방교육 그리고 전문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으면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하나 하나 실타래 풀듯이 해결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좋겠어요. 그리고 자녀의 우울증과 같은 증세를 부모들은 부정하고, 교사들은 학생들을 꾸지람하기

청소년정신건강사업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보다는 더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해주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내려놓지 못하게 만드는 그 환경이

청소년의 우울 예방 및 극복과 지원체계

우울증 예방교육에 참여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우울증을 바라보게 되었고, 교육 참여한 어느 한 청소년은 부끄러움을 머금고 의미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평소에 오해하고 있던 우울증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언제든지 제게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뻗으면 도와줄 분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든든해져요" -B중학교 장*수(가명)학생이러한 소감 한마디는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우울증 예방교육을 진행하기까지 힘을

무엇인지를 근본적으로 찾아보는 것, 그래서 복지관에서의 교육과 상담연계가 더욱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A중학교 김*은(가명) 교사-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으로 우울증 예방교육과

예방·치료 더불어 중요한 것은 청소년 지지체계(교사, 학부모)입니다. 청소년들의 마음의 건강과

개별상담 및 치료, 청소년들의 지지체계

안정을 위하여 교사, 부모들은 또 하나의 도움의 손길입니다. 우울증 고위험군 부모로 상담치료에 참여한

(교사, 학부모)역량강화활동을 진행하고

어느 한 어머님은 자녀의 마음의 병으로 힘들어 하던 중 복지관을 통한 우울증 상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있습니다.

받게 되었음에 지속적인 신뢰와 조금의 마음 놓임을 가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문의 : 02) 3277-2597

북돋아 주며, 사회복지사로서 또 하나의 사명감이 생겨납니다. ‘적어도 우리 지역 내 청소년 만큼은 좀 더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같은 환경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자녀가 우울증이라는 것 자체는 인정하기 힘들었지만, 무작정 정신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기에는 왠지

는 굳은 다짐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모를 낙인감이 느껴져 거부감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학교를 통해 복지관 내 상담치료서비스 알게 되면서 좀 더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자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어요” - 송*현(가명) 모 -

또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지역 내 학교 상담실에서도 또 하나의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하게 상담실에서 상담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환경까지도 고민하며 어려움이 있을 경우 보다 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예방교육, 개별상담서비스 등 이러한 하나의 작은 실천들이 앞으로도 우울증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마음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전문적인 해결의 열쇠를 찾고자 발로 뛰는 상담교사 그리고 이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리고 교사, 학부모 지지체계와 더불어 지역 내 청소년 정신건강을 진정 위하는 정신과 치료전문가,

학교 내 여러 교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있기까지는 사업 내 ‘상담 및 치료’

치료기관 자원들이 형성되어 도움의 손길로 전해질 수 있다면, 더없이 정신건강의 위험신호를 가진

서비스의 역할도 매우 컸다고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희망메세지로 다가올 것이라 소망해봅니다.

더불어 서비스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 어느 상담교사는 사업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필요성을

글: 프로그램팀 윤지현 선임사회복지사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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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합사회복지관

사회서비스팀

프로그램 참여 안내 (8월~12월) 지역조직팀 독서문화운동을 통한

사례관리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위한 희망온돌 사업

우리 마을 희망찾기 프로젝트

·일시 : 2013년 연중

·기간 : 2013년 7월~12월

·대상 : 위기 상황에 놓인 서대문구 지역 내

·대상 : 서대문구 지역주민 80명 ·장소 : 이대복지관 프로그램실, 북카페, 충현동 자치회관 ·내용 : 구연동화, 독서토론회, 북페스티벌 등

저소득 가구 대상 ·내용 : 냉난낭비,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기타긴급비 지원과 사례관리 지원 ·문의 : 02-3277-3194 (이영하 사회복지사)

·문의 및 신청 : 02-3277-3194 (권소라)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금융·주거교육 안산골 공동체 살림실천단

·일시 : 2013년 10월(금융교육),

·일시 : 2013년 7월~12월

11월(주거교육)

·대상 : 서대문구 지역주민 80명 ·장소 : 서대문구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 천연동, 연희동 인근 지역 ·내용 : 카페 운영, 반찬나눔, 축제·바자회 EM비누 만들기 등 ·문의 및 신청 : 02-3277-3194 (조승희 )

청소년나눔스쿨 6기 ·일시 : 2013년 9월~12월 (월 2회/토요일)

·대상 :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참여자 외 저소득 가정 ·내용 : 자산관리와 재무설계, 부채관리와 대출, 저축과 신용관리, 주거 강의 ·문의 : 02-364-3190 (손유경 사회복지사)

·장소 : 서대문구 내 봉사활동처

청소년 비전 네비게이션 프로젝트

·내용 : 청소년(봉사교육, 기획 및 평가, 활동),

·일시 : 2013년 7월~12월

대학생(청소년 봉사활동 지도)

·대상 : 서대문지역 내 청소년

·비고 : 봉사시간 20시간이상 인정

·장소 : 이대복지관 프로그램실, 신촌 창천공원

·문의 및 신청 : 02-3277-3285 (김지은)

·내용 : 비전아카데미(진로탐색, 사회성교육), 진로박람회(부스체험, 찬조공연)

자원봉사·후원자 감사의 밤

·문의 및 신청 : 02-3277-2597 (윤지현)

·일시 : 2013년 11월 21일 ·대상 : 자원봉사자, 후원자 200명

새터민자립역량강화사업 “2013 Do드림학교”

·장소 : 이화여대 내 아트하우스 모모

·일시 : 2013년 7월~12월

·내용 : 2013년 활동보고 및 2014년 계획,

·대상 : 새터민 청소년 및 대학생

영화감상 ·문의 : 3277-3285(한성희 사회복지사)

·내용 : 진로탐색 및 맵핑, 전공 튜터링, 사회이슈토론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토요활동

·일시 : 2013년 9월~12월

·일시 : 2013년 9월 및 12월 중

·일시 : 2013년 9월~11월(넷째주 토요일)

·대상 : 경로당 어르신 40명 내외

·장소 : 복지관 내 프로그램실

·대상 : 초등학교 1~4학년 방과후교실 아동

·장소 : 대신·연희궁·창천경로당

·내용 : 분기별 사업결과 및 계획 보고,

·내용 : 쓰레기 처리과정과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가족공동체 성장 프로젝트

·내용 :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나들이

2013년도 추경예산(안) 보고 외

업사이클링-분리수거되지 않는 쓰레

·일시 : 2013년 7월~11월, 1·3주(토) 10:00-13:00

·문의 및 신청 : 02-3277-3191 (추경아)

기의 활용, 이상기후로 인한 지구의

·대상 : 한부모 가족 25가정 ·내용 : 멘토가족교실(양육,자립,경제교육 등), 멘티가족교실(부모-자녀 관계강화, 가족미래설계 등), 통합교실(자녀와 함께하는 마을축제, 바자회, 가족캠프 등) ·문의 및 신청 : 02-3277-3194(조승희)

조손가족 지원사업 ·일시 : 2013년 7월~11월 (매월 2주 토요일 13:00-14:30) ·대상 : 조손 가족 10가정 ·내용 : 자조모임, 손자녀와 함께하는 봉사 및 가족 건강식만들기 등 ·문의 및 신청 : 02-3277-3194(조승희)

멋진 우리집! 주거지원사업 ·일시 : 2013년 연중 ·대상 : 서대문구 저소득 취약가정 ·내용 : 도배·장판 교체 및 기타 개보수

변화-북극곰 인형만들기 등

복지관 개보수 ·공사일시 : 2013년 10월~11월 중

·문의: 02-313-7402~3 (손혜영 방과후교사)

·보수내용 : 2013년 기능보강사업(보일러 수리) 추진 및 동절기 대비 시설 보수 ·문의 : 02-3277-3190 (왕동근 안전관리인)

북아현방과후교실

·문의 및 신청 : 02-3147-1472 (김상기)

여름방학 현장학습

전락기획팀

KT&G 복지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일시 : 2013년 8월 2일~16일 ·대상 : 방과후교실 아동 35명

·일시 : 2013년 11월 중

고객 안전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

·대상 :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가정 100가정

·일시 : 2013년 11월

·내용 : 김장김치담그기, 포장 및 전달

·대상 : 직원 및 프로그램 이용자 50명

·문의 및 신청 : 02-3277-2598 (조유영)

·내용 : 소방안전 교육 및 응급의료처치 교육

·장소 : 한강시민공원 수영장, 키자니아, 뮤지컬 관람 ·내용 : 물놀이, 직업체험활동, 성교육뮤지컬 관람 ·문의 및 신청: 02-364-0098 (정은영)

·문의 및 신청: 02-3277-2597 (윤지현)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위한 저소득 어르신 ·일시 : 주 1회(매주 화요일 13시~15시) ·대상 : 서대문구 지역내 어르신 20명

·대상 : 청소년 (30명), 대학생 (10명)

충현방과후교실

한부모 가족의 self-help 멘토링을 통한

우울감 예방교육 PG '심신타파~!

프로그램팀

운영지원팀

·장소 : 천주교 연희동 성당 외 ·내용 : 미술활동, 자기탐색, 신체활동,

감정조절 훈련, 우울증예방 교육 등 ·문의 및 신청: 02-3277-3194 (권소라)

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족역량강화프로그램

건강한 마음 ! 나래상담센터

어린이교실

·일시 : 2013년 연중 (매주 월~토요일)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상 : 상담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만족도조사

어린이집 평가인증 재인증 참여

아동·청소년· 성인, 개인, 가족

· 일시 : 2013년 12월

·일시 : 2013년 8월

·장소 : 이대복지관 4층 나래상담센터

· 대상 : 기관 이용 고객 80명

·내용 : 어린이집의 질적 수준 관리를 위한

·내용 : 심리검사 및 해석,

· 내용 : 기관 서비스 이용 만족도 및

놀이·언어·미술 ·인지 학습치료, 개별·부모· 가족상담

기관 이미지·성과 조사

평가인증 참여 ·문의 및 신청: 02-3277-3287 (김민지)

· 문의: 02-3277-3191 (추경아)

·문의 및 신청 : 02-3277-3289 (이소진)

한가위잔치

캄보디아 이화사회복지센터

·일시 : 2013년 9월 11일(수) - 13(금)

·일시 : 2013년 7월~12월

방문목욕 및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대상 : 서울시 다문화가정 20가정 (총 40명)

·일시 : 2013년 연중 (월~금)

취약 아동 및 여성을 위한 임파워먼트 프로젝트:

·장소 : 이대복지 어린이집과 실외 놀이터

·내용 : 아버지힘냄교실, 부부성장교실,

·대상 : 지역 내 거동불편 노인 및 장애인

KOICA 2013 대학개발협력사업

·내용 : 민족고유의 명절, 한가위 맞이 한복

·장소 : 각 이용자 가정

·기간 : 2013년 1월~11월

·내용 : 무료목욕서비스 제공

·대상 : 캄보디아 저소득 아동, 여성, 지역주민

·문의 및 신청 : 02-3147-1472 (김상기)

·장소 : 프놈펜시, 깜뽕스프주 스랑지역

가족행복교실, 친정나라 요리PG ·문의 및 신청 : 02-3277-2597 (최현영)

·대상 : 이대복지 어린이집 원아

입어보기, 전통 놀이 체험, 송편 빚기 ·문의 및 신청: 02-3277-3287 (김민지)

·내용 : 보건, 의료, 교육, 복지분야 지원 ·문의 : 02-3277-3194 (김주리)

·문의 및 신청 : 02-3277-328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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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합사회복지관

소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산골 살림실천단

기적을 꿈꾸는 서대문구 사례관리협력단 네트워크 구축

안산골 살림실천단은 주민 스스로 기획부터 홍보, 진행, 평가의 전과정을 주도적으로 각 동별

지역 조직팀

특성에 맞는 실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주민 80여명이 7개 분과를 구성하여 주민을 위한 수세미 만들기, EM비누만들기 등의

서대문구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꿈꿉니다. 이 꿈이 실현되도록 주민 가까이에서

사례 관리팀

주민을 만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사례관리 기관들이 모였습니다. ‘사례관리협력단’이라는 이름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노인·농아인복지관에서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살림마루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월 2회씩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다문화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청소년상담센터 그리고 서대문구청 모두 함께 합니다. 매월

전달하였고, 경로당의 게시판을 만들어 보급하였고, 가족이 함께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정기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다양한 문제 상황을 가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 회의하고, 함께 교육도 받고, 수퍼비전도 받고 있습니다.

독서문화운동을 통한 우리 마을 희망 찾기 프로젝트 우리 마을의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여 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천 매뉴얼 제작

위한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3월과 5월에 진행된 희망찾기학교 주민참여교육을 통해 우리

본 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내 복합하고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마을과 지역사회에 대해 알아보고,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가 꿈꾸는 마을

통합사례관리를 위해 사례관리 실천 매뉴얼을 개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관 사례관리자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교육, 전문가 자문 및 수퍼비전 등을 통하여 체계적인 사례개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자원과 서비스들을 연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실천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전문성과 차별성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을과 복지관을 잇는 채널! 이화홍보기자단 서대문구 지역의 소식을 알리고, 우리 복지관의 소식을 알리는 채널 기자단이 새롭게

지역 내 청소년 우울증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한 교육

출범했습니다. 우리 복지관 주요 프로그램의 이용자로 구성된 10인의 '이화홍보채널기자단'의

지역 내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우울증예방교육이 상반기에 서대문구 일부 중학교

기자들은 '위촉식'과 함께, SNS 교육까지 모두 마치고 기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자단은 지난 5월부터 뉴스레터와 우리 복지관 페이스북을 통해 북아현동과 충현동의 소담스러운 이야기를 기사에 담았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다양한 주민의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기사로 담았습니다.

프로 그램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기 우울증의 원인, 우울감과 우울증의 차이, 기분의 종류, 청소년 우울증 증상, 우울증 예방방법, 대처방안과 더불어 청소년기 우울증이 의심될 때 주변에 돕는 지지체계들을 적극 활용해야함을 알리는 유익한 시간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청소년나눔스쿨 5기 나눔을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들! 사랑과 정성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청소년나눔스쿨 5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새터민대학생 역량강화사업 2013 Do드림학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응원의 힘을 모아 충정로역에서 진행한 하이파이브캠페인,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새터민 대학생들은 배움에 있어 노력을 아끼지 않고 항상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오늘도 달리고

식중독예방교육과 상식퀴즈프로그램, 미용프로그램, 비즈공예활동 그리고 주거환경 개선이

있습니다. 이대복지관에서는 노력하는 새터민 대학생들과 함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루어졌습니다.

전공튜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식과 기술을 나누고자 오신 분들 있어 배움의 자리는 더욱 더욱 빛이 나는 듯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배우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나누고자 하는

사회복지관의 다섯가지 나눔이야기, 법인연합 모금홍보행사

마음이 만나 Do 드림학교의 모습입니다.

5월 14일(화)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앞마당에서는 이대 산하 사회복지기관이 연합한 모금홍보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대복지관과 성산복지관은 그동안 기부받은 후원품을

우리 가족 CEO의 열정과 도전, 여성가장 자립지원사업

판매하였고, 서대문지역자활센터, 마포지역자활센터, 마포고용복지지원센터에서는

여성가장자립지원사업은 한부모 가족의 심리·회적 힘을 기르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근로자들이 직접 만든 빵, 화장품, 선인장 등을 판매하였습니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과 모금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성 가장의 자격증 취득을 위해 참여자들이 모여 공부 비법과 다양한

후원금은 국내외 저소득 지역주민 돕기에 사용될 것입니다.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지지하며 격려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과 가족을 향한 애정 덕분에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배운 재능을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누며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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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작은 축제, 조손가족 지원사업

인력파견형 노인일자리 사업 [가사·육아도우미] 간담회

5월 11일에는 조손가족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나눔스쿨(청소년 봉사모임)과 함께

인력파견형 노인일자리 사업 ‘가사육아도우미’는 지역사회 내 60세 이상의 구직을 희망하는

가정의달 festival을 진행하였습니다. 생신잔치와 윷놀이를 통해 조부모와 손자녀간의

참여자에게 가사육아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이며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적절한 이용자 가정에

의사소통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청소년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신나는

알선해드리고 있습니다. 6월 1일(토)에 가사육아도우미 참여자분들과 상반기 활동에 대한

프로그램 후 이화여대 내 아름뜰 홍명숙 사장님의 후원으로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간담회를 통하여 상반기 활동을 평가하고 하반기 활동에 대해 논의하며,

이웃과 함께 한 사랑 넘치는 축제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위한 저소득 어르신 우울감 예방교육 프로그램

나래상담센터 리모델링 공사 진행 및 완공

5월부터 지역사회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위한 우울감 예방을 위한

이대복지관 나래상담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보다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 및 서비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상담실 부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3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우울증예방 교육, 실버요가, 스트레칭체조, 미술 활동 등을 함께 함으로써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4월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놀이·언어·미술·인지학습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상담센터의

인식을 갖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요소에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명칭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고, 희망과 성장의 날개를 달기를 바라는 뜻에서 ‘나래상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그 첫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센터’로 변경하였습니다.

국제결혼이주여성의 한국인 배우자 역량강화를 위한 ‘나’힘냄교실

어르신과 함께하는 방문요양서비스

6월부터 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정의 한국인 배우자를 대상으로 자아성장, 아버지역할 훈련을

이대복지관 재가장기요양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방문요양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위하여 아버지교실 ‘나’ 힘냄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문화 가정내 한국인 배우자의

시작하였으며, 현재 12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와 더불어

스트레스관리, 긍정적 마인드, 아버지역할 훈련 등을 함께 함으로써 가정내 든든한 울타리가

지역사회 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가사·간병, 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실시하게 되어

되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참여하시는 아버지들은 자녀에 대하여 올바른 인식, 새로운

이용자분들의 편익을 증진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가족과 같이 친절한

정보, 역할에 대한 훈련을 통해 든든한 아버지로 성장하였습니다.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T&G복지재단과 함께한 행복한 어르신 봄나들이

하나되는 재충전의 시간 이대복지관 직원 연수

5월 16일 목요일, KT&G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행복한 어르신 봄나들이가 있었습니다. 이번

사회 서비스팀

봄나들이는 이대복지관을 이용하고 계시는 어르신 22분과 환경실천단 자원봉사자 8분이 함께 하였고, 서대문구내 재가복지연합을 형성하고 있는 7개 복지기관 포함, 총 300여분이 용인민속촌을 관람하고 국악당 품바 공연을 시청하며 즐겁고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냈습니다.

2012년 복지시설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를 받아 지원 된 평가인센티브 보조금으로 2013년

운영 지원팀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와 봉평허브나라로 직원연수를 다녀왔습니다. 2012년을 마무리하며, 2013년 좀 더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이 1박 2일 동안 다양한 그룹활동을 통해 서로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이대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 진행 지난 3월 16일, 5월 25일, 6월 29일(토) 한화랑 봉사단과 교보생명 CS 동아리 봉사단의 지원으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의 생신잔치가 어르신댁과 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한 쌀밥과 미역국, 떡케익과 카네이션, 정성스럽게 쓴 생신카드가 어르신을 미소 짓게 하였습니다. 생신잔치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어르신들로부터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보람된다고 이야기하는 봉사단원분들. 앞으로도 매월 진행될 '어르신 생신잔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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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방범시설 보강 공사 시행 복지관이용자 및 종사자, 시설안전과 화재 및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시설 보강 공사가 시행되었습니다. 방범시설을 지문리더기로 교체하고, 1,4층 주출입구 출입문 상단 출입통제장치 및 비디오폰과 각 층별로 출입구 및 복도 등 건물 내 주요 시설에 CCTV를 설치하여 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 특히 어린이집과 방과후교실 유아동의 안전, 범죄 예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보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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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획팀

고객모니터링단 3기 위촉 및 2차 회의 진행

캄보디아 이화사회복지센터 학예회

2013년 3월 27일(수), 우리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 중 12분을 선정해 고객모니터링단

지난 7월 18일 센터의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3기 위원회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우리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서 느끼셨던

솜씨를 맘껏 뽐낼 수 있는 학예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동들은 그동안 배운 멜로디언 합주,

어려움이나 고충 혹은 고마웠던 점을 서로 공유하고, 관장님과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캄보디아 전통무용, 노래 등을 선보였고 특히 연출, 각본, 출연을 모두 맡아 진행한 연극은 관객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학예회에서는 이화해외봉사단이 K-pop댄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을 더욱 더 편리하게 이용하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태권도, 부채춤을 선보여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생활과학을 배우는 LG사이언스홀 현장학습

위기개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원역량강화교육 복지관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위기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개입방안 마련을 위하여 ‘위기개입’ 주제별 내부직원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4월~6월까지 월 1회씩 위기개입에 대한 기초이론 스터디를 시작으로 실천적인 기술적용을 위한 위기개입 전문교수 초청특강, 사례를 적용한

북아현 방과후 교실팀

모의실습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위기개입’ 주제 교육 참여를 통하여 내부 직원들은 향후 현장에서

4월 26일(금) LG사이언스홀로 4월 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사이언스홀은 주제별로 다양한 생활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매우 쉽고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체험활동 후에 주변 생활용품들에 대한 과학원리를 궁금해하는 호기심도 생겨서 탐구하는 아동들의 진지한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접하게 될 위기사례에 대한 체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이화사회 복지센터

마카오 YMCA 실무자 기관방문 실시

서대문구청과 함께 한 다문화인식개선교육

2013년 7월 23일, 마카오 YMCA 실무자분들을 포함한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26분이 저희 복지관을

5월 31일(금)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서대문구청 여성가족과 연계로, 베트남

찾아주셨습니다. 기관의 전반적인 사업 설명을 실시하였고, 특히 방문자께서 궁금해 하시던

출신의 강사님께서 방문하셔서 베트남 기본문화체험으로 베트남의 위치, 지도모양, 역사,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관 라운딩을

국화, 전통음식 등을 배우고, 베트남 전통모자 만들기도 했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다양한

하며 저희 복지관의 역사 및 시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형태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프놈펜시, 깜뽕스프주 스랑지역 지역조사 실시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토요활동

이화사회복지센터에서는 주요 사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조사자들이 직접 집을 방문하였고, 각 사업 이해관계자와의 면담과 회의를 통해 주민의 필요를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센터는 향후에도 주민의 욕구에 기반하여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충현 방과후 교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초록교육연대에서 교육을 받은 청소년 동아리 그린리더 학생들과 함께 올바른 환경 인식과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아이들은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정크푸드의 유해성과 푸드 마일리지에 대해 알아보며 건강에 좋은 바른 먹거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꼽았습니다. 교육 이후에도 직접 만든 주머니 화분에 심은 친환경 채소와 콩나물을 가정에서 맛있게 먹었다며 즐거워하는 예비 그린리더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생애 첫 가족여행, 설레는 가족캠프 저소득 아동, 여성청소년과 그 가족과 함께 가족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신나는 서대문방과후교실 연합운동회 참석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아동권리교육, 협동놀이 등을 통해 가족들이 좀 더 서로를 잘 이해할 수

6월 15일 토요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한마음체육관에서 서대문구 연합회 소속 6개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하루 생계를 위해 바쁘게 사느라 자녀들과 함께 보낼 시간조차

방과후교실과 함께 체육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다니며 하고 싶은 게임을

없었던 부모님들은 우리 가족에게 잊을 수 없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셨습

하고 스티커를 받는 스템프 렐리 게임, 단체전으로 진행한 캐릭터달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니다.

모두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청팀과 백팀 두팀으로 나뉘어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며 맘껏 소리 지르고 뛰어놀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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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안내

사랑의 바자회

당신은 좋은친구, 든든한이웃입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고사리손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눠주고 같이쓰는 아름다운 나눔

어린이 교실

★ 자원봉사 신청방법 홈페이지접수 : 자원봉사신청하기 방문상담/접수 :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106호 전화상담/접수 : 02)3277-3285

문화를 배우는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물품은 각 가정에서 후원한 물품으로 준비되었고 수익금은 캄보디아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 상

첨벙첨벙 시원한 물놀이

영유아

7월22일부터 한 주간 복지관 앞 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알록달록 수영복도 입고 대형풀장에서 시원한 물에 수영놀이, 물총놀이, 물분수놀이도 하고, 비눗방울 놀이도 하면서 무더위를 즐겁고 신나게 보냈습니다.

텃밭 활용 생태교육 어린이집은 자그마한 텃밭에서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4월 씨뿌리기를 시작으로 가을 수확까지 텃밭에서 영유아와 교사가 끊임없이 관찰하고 탐색하며 '사랑주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를 배웁니다.

프로그램 어린이교실

•영유아 보육 프로그램 도우미

복지관 방과후교실

•초등학교 1-3학년 아동 숙제지도 및 놀이지도, 체육, NIE, 논술지도 등

•학기중(3월-6월, 9월-12월) 13:00-18:00 •방학중(7월-8월, 1월-2월) 9:00-18:00

•초등학교 1-4학년 아동 숙제지도 및 놀이지도 •교재교구 제작 •초등학교 1-4학년 아동 숙제지도 및 놀이지도 아 동 충현 방과후교실 •교재교구 및 환경판 제작 / 주제관련 창의력활동지도 •상담 치료실 정리정돈 및 청소 전문상담센터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학습지도 진행 •안전지킴이 (저소득 아동 치료 동행 및 보호)활동 가족(한부모, •저소득 가족(한부모, 다문화, 위기)의 자녀 대상 다문화,위기) 학습지도, 자녀 진로 및 학습멘토링 활동 사례관리 청소년 나눔역량 •청소년-대학생 그룹 봉사활동 프로그램 강화 프로그램 취약계층 청소년 진로역량강화 •전문직업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청소년과 1:1 진로 중심 멘토링 활동 프로그램 청소년 진로탐색교육 •청소년(고1~2학년)대상 진로탐색프로그램 진행에 프로그램 필요한 세팅 및 참여학생 인솔 저소득가정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별 또는 그룹 형태로 청소년학습지도 학습지도 및 일상 생활 습관 기르기 지원 프로그램 •배움학교 북한이탈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의 희망 학습 분야에 따라 글쓰기 주민대학생 ·영어/수학 소그룹 학습지도 자립역량강화 •Do 드림학교 프로그램 성인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의 전공분야에 따른 소규모 튜터링 가족 •가족학습멘토링활동: 다문화/한부모 여성(성인)검정고시, (한부모, 다문화,위기)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학습지원 사례관리 북아현 방과후교실

컴퓨터교실 어르신

지역

요일/시간 •연중가능 (7월,12월 넷째주만 제외)

한글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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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용

자격요건 •보육관련 자격증소지자 우대 •어린이를 사랑하는 20~30대 •교재교구제작(디자인재능) •특기지도-해당 과목 전공자 및 지도 경험자

•학기중(3월-6월, 9월-12월) 13:00-18:00 •방학중(7월-8월, 1월-2월) 10:00-18:00

•교재교구제작-미술디자인

•월~토 주 1회 활동

•고등학생 이상

•월~토 10시~18시(시간조정가능)

•대학생 이상

•3월-12월 2,4째주 토요일

•서대문구에 거주 및 취학 중인 중고교 청소년 •청소년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대학생

•멘티와 협의 하에 결정

•전문직업인 (25세이상)

•수요일 13시~18시 토요일 9시-13시 •연중수시 월~금 16시~19시 토요일 9시~13시

•대학생 이상 •청소년과 원활한 소통 가능자

•교재교구제작-디자인 관련 재능소유자

•청소년과 원활한 소통 가능자 •역할모델로 학습지도가 가능한 대학생

•연중수시 활동 일정 조정 가능

•서포터즈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 및 전문직업인

•월~토 10시~18시(시간조정가능)

•대학생 이상

•지역 어르신 한글교실 (기초/기본/고급) 진행

•연중수시 각 단계별 주 2회 교육 •한글지도 가능자 월, 수요일 오전

•컴퓨터교실 정기 유지/보수, 특강 진행

•연중수시

이동목욕서비스 •독거 및 거동 불편 어르신의 목욕서비스 보조

•컴퓨터 유지/보수 관련 자격증 소지자

•연중수시 : 월-금 •대학생 이상 남 9:30~12:30, 여 13:00~16:00

병원동행

•병원치료가 필요한 노인 발생 시 동행하여 병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연중수시

•차량 운전 가능자 우대

방문간호

•만성질환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독거노인의 가정에 방문하여 간호서비스 지원

•연중수시

•간호사, 조무사 자격증 보유자 또는 간호대 재학생

독서마을운동 북카페

•독서를 통한 지역참여 활동

•연중수시

•서대문구 지역주민

•지역사회주민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악기연주,DIY등)

•연중수시

•재능기부를 원하는 분은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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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좋은친구, 든든한이웃입니다.

노인장기요양 사업 ● 노인장기요양보험 이란

후원해 주신 분들 (2013년 1~6월) ● 현금우원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 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현금후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국민의 삶의

석동현, (사)대전여민회, (주)국민은행, (주)제이스톰엠엔씨, 강문주, 강민호, 강정희, 강현정, 고순례, 국민은행아현동지점, 권소라, 권애자 ,권오신, 김건호,

질을 향상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회보험제도입니다.

김권수, 김남경, 김명, 김명, 김명숙(1956년생), 김명숙(1963년생), 김민지, 김봉순, 김부덕, 김상기 , 김선옥, 김순란, 김영섭, 김옥순, 김옥순, 김옥자, 김원례, 김윤하, 김은영, 김의환, 김제현, 김종숙, 김주영, 김지은, 김진두, 김진현, 김태춘, 김태홍, 김현민, 김형래, 김혜숙, 김화남, 김효권, 김효연, 나광연, 나눔바자회(독서마을, 안산골, 이대복지어린이집), 남선아, 남순희, 노귀동, 노숙의, 노연향, 대신교회, 두윤순, 명욱희, 무지개나눔가게, 문여순, 박덕순, 박문옥, 박미자, 박민옥, 박보경, 박연자, 박옥서, 박장우, 박장혁, 박정호, 박종길, 박진성, 박호민, 박희자, 방선우, 배상연, 백민지, 블루게일, 살림마루,

● 방문목욕서비스 ★서비스내용 : 장기요양요원이 목욕설비를 갖춘 차량을 이용하여,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하는 급여

삼성카드, 서순자, 서주형, 소희자, 손순혜, 송기훈, 송민정, 송재후, 스위시동아리, 신선아, 신현숙, 신효숙, 아이들과미래, 안창림, 양소헌, 양영선, 양은희,

★대상 : 장기요양등급 : 1 – 3등급

양정순, 오영순, 오영옥, 오형석, 왕동근, 유수정, 유영숙, 유영욱, 유은주, 윤덕현, 윤숙자, 윤순자, 윤위분, 윤지현, 이강미, 이계화, 이군지, 이동욱, 이미예,

★구비서류 : 장기요양인정서,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이민자, 이백섭, 이보연, 이성재, 이소임, 이소진, 이숙자, 이숙자, 이애경, 이영아, 이영하, 이예자, 이옥분, 이윤정, 이윤호, 이은경, 이은선, 이정사, 이정옥,

★이용절차 : 접수/상담 → 이용계약체결 → 서비스제공/점검 → 종결 및 사후관리

이주연, 이지영, 이지은, 이창호, 이태헌, 이해영, 이행안, 이현석, 이화인이만드는아름다운세상장학성금, 이희자, 임유리, 장경희, 장지원, 전길자, 전유진,

★문의 : 김상기 사회복지사 (02)3147-1472

전인숙, 정선용, 정세미, 정영숙, 정영순, 정영희, 정지윤, 정채엽, 조경범, 조계숙, 조계순, 조민지, 조민호, 조승희, 조영애, 조유영, 중부재단, 채길이, 채희선, 천양임, 최민숙, 최연란, 최연희, 최원자, 최주리, 최현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삼지자, 한희순, 함동주, 해피빈, 행복한 교문, 허애란, 홍명숙, 홍성범,

구 분 방문목욕 차량이용

금 액 72,540원

홍진주, 황경희, 황영란, 황윤태, 황윤희, 황필분

● 물품 및 서비스 후원

교보생명, 백두대간(아트하우스 모모), 서대문구청(난타, 세종문화회관 연계), 서대문문화회관,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아이들과 미래, 이화사랑,

기초생활수급자 무료

본인 부담금 (목욕서비스 1회당) 차상위 (7.5%) 5,440원

일반 (15%) 10,800원

한화, 하나은행(공동모금회)

● 아름다운 이웃,

보보미용실, 신선설농탕신촌점, 신세계푸드, 아름뜰, 이화여자대학교ECC구내안경점

● 방문요양서비스

서울디딤돌후원

★서비스내용 : 장기요양요원이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장기요양급여 ·신체활동지원 : 세면도움, 구강관리, 머리감기기, 몸단장, 옷갈아 입히기, 식사도움, 체위변경, 이동도움, 화장실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이용하기 등

1~6월 후원금수입/지출내역 보고 ● 수입내역

비지정후원금 2013년 비지정후원금 지정후원금 공동모금회(독서마을운동) 희망온돌프로젝트 서대문도서관(노인정신건강)

·일상생활지원 : 취사, 청소 및 주변정돈, 세탁 20,561,300 20,561,300 14,772,630 7,800,000 2,200,000 1,500,000

공동모금회(하나은행차량지원) 희망교복지원 중부재단(특별연수) 결연후원금 2013 결연후원금

72,630 1,500,000 1,700,000 26,062,560 26,062,560

·개인활동지원 : 외출 시 동행, 일상생활 업무대행 ·정서지원 : 말벗, 격려 및 위로, 생활상담, 의사소통 도움 ★대상 : 장기요양등급 : 1 – 3등급 ★구비서류 : 장기요양인정서,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이용절차 : 접수/상담 → 이용계약체결 → 서비스제공/점검 → 종결 및 사후관리

● 지출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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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후원금 아동특별행사(꿈+희망놀이마당) 안산골공동체 이화홍보기자단 후원자관리 코이카지원사업 청소년나눔스쿨 청소년진로멘토링 급식서비스 여가지원 일상생활지원 맞춤형건강관리사업(이월금)

17,275,282 3,619,800 1,691,600 51,900 3,674,360 761,300 1,207,780 184,450 1,643,120 183,902 310,070 3,947,000

지정후원금 공동모금회(독서마을운동) 공동모금회(주민편의증진) 서대문도서관(노인정신건강) KOICA 캄보디아센터(이월금) 중부재단(특별연수) 결연후원금 후원

254,017,964 4,232,610 72,630 204,460 247,808,264 1,700,000 19,430,000 19,430,000

★문의 : 박보경 간호사 (02)3277-2598 구 분 30분~59분 60분~89분 90분~119분 120분~149분 150분~179분 180분~209분 210분~239분 240분~269분

금 액 11,110원 17,060원 22,880원 28,890원 32,830원 36,290원 39,480원 42,440원

수 급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차상위(7.5%) 830원 1,270원 1,710원 2,160원 2,460원 2,720원 2,960원 3,180원

일반(15%) 1,660원 2,550원 3,430원 4,330원 4,920원 5,440원 5,920원 6,3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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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팀 사회서비스팀 지역조직팀 전략기획팀 운영지원팀 사례관리팀 후원,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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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소식지 이화156호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소식지 좋은친구 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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