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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2012년 11월호 < 제74호 >

두려움

칼럼

두려움은 부정적인 신념의 부산물이다. 부자 를 꿈꾸는 사람이 부자는 인색하고 거만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 대중연설가로 성공하기 원 하는 사람이 대중연설가는 거짓말을 잘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되고 싶어 하는 모습에 두려움이 생겨 성공할 수가 없다. 세상 사람들은 온갖 종류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데 가장 핵심적인 두 가지 두려움은‘성공에 대 한 두려움’ 과‘실패에 대한 두려움’ 이다. 인간 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추락에 대한 두려움, 비평에 대한 두려움, 버림받음에 대한 두려움 이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조차도 그 성공을 유지하려고 할 때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은 상대적이다 두려움은 개인적인 신념과 관계가 있다. 예 를 들면 어떤 현상이 나에게는 두려움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내가 겪 은 부정적인 경험, 잘못 길들여진 신념과 가치 관, 불길한 예측 등이 두려움을 촉발시킬 수 있 다. 이런 두려움은 스스로를 제한하는 부정적 인 신념체계에서 나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두려움은 자신이 마음으로 믿고 있는 신념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그래서 실패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신념을 버리지 못하지만 성공하는 사 람은 자신이 받아들인 긍정적인 신념을 믿고 그 신념대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마음으로 믿 고 있는 신념은 적극적인 사고방식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신념은 자신만이 바꿀 수 있다. 부

주요기사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라

정적인 신념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야 두려움도 떠나간다.

핵심 가치관 신념체계는 마치 책상을 지탱하는 다리와 같 다. 굳센 신념이 많을수록 마음은 더 안정되고 튼튼해진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성격과 인생 의 경험을 통해서 형성된 핵심가치관이 있다. 이런 핵심가치관이 일종의 신념으로 우리를 일 정한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우리의 감정, 선택, 행복감 등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내 안에 어떤 핵심가치관이 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면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세 사람을 찾아내 특별 히 존경하는 이유를 적어보라. 내가 누군가의 어떤 부분을 존경하는 것은 나의 핵심가치관과 들어맞기 때문이다.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 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은 대단히 중요 하다. 그것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아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교회학교 새생명축제 6면 |

전도훈련 8면 |

최창범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휴머니즘이 등장한 이래, 사람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잊고 산 다. 그 후로 전 세계는 신뢰가 떨어지고 극심한 경쟁만이 남고 믿음이 없어지고 두려움과 불 안, 자기 파괴적인 혼란만이 가득하게 되었다. 우리시대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두 려움의 반대는 믿음이다. 믿음은 창조주 하나 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믿음이 들어오 면 두려움으로 생기는 불안, 공포, 미루는 버릇 같은 것들이 사라진다. 믿음은 종합비타민과도 같아서 희망, 용기, 담대함, 확신 등이 자라나게 한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자유와 행복 을 누릴 수 없다. 믿음은 신앙, 자신감, 용기, 정 신집중을 창조해내기 때문이다. 이 믿음은 하 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한 성공한 사업가가 자신의 사무실에 그림 한 점을 걸어놓았다. 거북이 한 마리가 울타리 꼭대기에 올라앉은 모습이었다. 왜 하필 그런 그림을 걸어놓았는지 묻자,“누군가 거북이를 그곳에 올려놓지 않았다면 그 거북이는 절대로 거기에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라고 대답 했다. 성공한 사업가는 자신이 성공한 것은 누 군가의 도움으로 된 것임을 잊지 않기 위하여 그 그림을 걸어두었던 것이다. 두려움을 이기 고 승리하고 싶은가?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믿 음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라.

추수감사절 9면 |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발행인>

청년부JDN 10면

02)911-1471 www.꿈의숲교회.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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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호

직장맘, 마음 편하게 일하세요~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 홈페이지 오픈 정을 단순화 해 접근성을 높이려 노력 했다. 앞으로 직장맘들은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에 문을 연 직장맘지원센터가 10월24일 홈페이지(workingmom.or.kr)를 오 픈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직장맘지원센터는 홈페 이지 내에서 직장맘이 원하는 정보 를 원스톱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과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보육정보와 육아 정보, 전문적인 지식 등 관련 자료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노 무사와 자문 변호사 등 전문가들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면 출산 육아와 관련한 휴가 사용이 나 그로 인한 해고 등의 불이익을 당했을 때 복잡한 절차 없이 전문가의 질 높은 상 담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온라인 상담 후 밀 착지원이 필요한 경우 찾아가는 상담 서비 스 신청도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는 직장맘의 대표적인 3가 지 고충(직장, 가족관계, 개인 영역 고충) 해 소를 위한 원스톱 종합상담 및 연계정보제 공 등을 지도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아동 청소년 문제, 노인 돌봄 문 제부터 가족관계 고충, 심리정서, 문화·복 지, 일자리 경력개발 등의 정보를 한자리에

“좋은 일자리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11월1일‘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개최 사전 접수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구직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반길만한 취 업박람회가 오는 11월1일 노원구 중계근린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노원구와 도봉구 서울상 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취업박람 회로 구인·구직자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면접을 통해 본인 적성에 꼭 맞는 안성맞춤 형 일자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이비부머, 청·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들 에게 일자리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한편, 참여기업에게는 구직자와 1:1 현장 면접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뉴스앤뉴타운’ 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들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역과 교회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가 되어주세요. (원고 및 사진접수: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 절차가 없어 취업에 관심있는 주민은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가 가능한 이 번 취업 박람회는 ‘일자리가 희망이다’ 라는 부제 아래, 도봉·노원 소재 30여개의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을 비롯, 사회적기업 홍보 관 등 10개의 틈새 일자리관을 운영해 구직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력서 클리닉, 주제별 일자리 진로지도,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코디, 직업심리검사, 증명사진 무료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 를 현장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그간 자치구별로 실시해왔던 취업 박람회를 이번에는 인근 노원구와 공동으 로 개최,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보다 내 실있게 준비함으로써 구인·구직자 모두 의 까다로운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자 했다 는 것이 장점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기 업은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는 안정적 인 일자리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 고 밝혔다.

강북구, 장애인마을 공동체사업 선정 ‘중증장애인과 함께 하는 번동마을 어깨동무’ 2012년 서울시 자생적 장애인마을공동 체사업 공모에 강북구의‘중증장애인과 함 께 하는 번동마을 어깨동무’사업이 선정 되 사업 돌입을 앞두고 있다. 번동마을 어깨동무사업은 공동대표인 이녹근(번동주공2단지 장애인분회장), 구 본승(강북구의원), 유성호(번동주공3단지 장애인분회장), 박태기(번동주공5단지 장 애인분회장) 주민 4인이 공동제안한 것이 다. 서울시의 장애인마을공동체사업은 장애 인과 비장애인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장애

인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지원) 등 장애 인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체의 사업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중증장애인과 함께 하는 번동마을 어깨동무’ 사업은 건설된 지 22년 이 된 번동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중 증장애인(지체, 뇌병변, 시각 1~3급)들의 주거실태를 조사하여 무장애주거공간 개 선계획을 마련하는 것과 복지욕구조사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돌봄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기획하여 일촌이웃 들이 펼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 볼 수 있으며 특히 보육정보나 관련기관 에 대한 정보와 함께 지도서비스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보마당에서는 알아두면 도움되는 직 장 내 권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및 출산휴 가 육아휴직 신청과 이용법 등 알쏭달쏭한 상식을 알기 쉽게 풀이했다. 또한 홈페이지 에서 간단한 양식(맘카페 이용신청서)을 작 성해 보내면 직장맘의 소모임이나 교육 등 을 센터 내 운영하고 있는‘맘카페’ 를 활용 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크 게 종합상담, 정보마당, 알림마당, 참여마 당, 사업소개, 센터소개의 6개의 콘텐츠로 나눠져 있다.

강북 봉제지원센터 2013년 상반기 교육생 모집 지역 영세봉제업체들의 인력난 해 소와 소외계층 및 청년인력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설립된 「강북 봉 제지원센터」 가 다음달 1일부터 20일 까지 2013년도 상반기(제2기) 봉제 교 육생을 모집한다. 강북구 삼각산로 121(명진빌딩)에 위치한 강북봉제지원센터는 연간 80 여명이 전문봉제교육을 받을 수 있는 봉제교육장(4층)을 비롯해 교육생 구 직을 위한 봉제 취업정보실(2층), 봉제 관련 고가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 는 공동작업장(2층)을 갖추고 지난 6 월부터 운영 중이다. 오전·오후 2개반(반별 20명)을 대 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봉제교육은 12.3(월)부터 내년도 5.31(금)까지 6개 월 과정으로 오전 9시~12시, 오후 13 시~16시에 실시된다.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 강북구 거 주자로 오전반(기초반) 20명과 오후 반(중급반)으로 나눠 모집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다. 교육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 이지 새소식란 및 지역경제과에 비치 된 수강신청서 및 구직등록필증, 신분 증을 지참해 구청 지역경제과나 강북 봉제지원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 다. 한편 강북구는 올해 6월부터 시작 된 1기 교육과정에 40명이 참여해 35 명이 수료 예정이다. 기타 관련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 제과(☎901-6443~5) 또는 강북봉제 지원센터(☎900-1443)으로 문의하 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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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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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성북천에 천연기념물‘노랑부리 백로’날아들어 ‘성북 환경실천 청소년단 ’ 활약 눈부셔 지난여름 성북천에 귀한 손님이 찾아왔 다. 천연기념물 361인‘노랑부리백로’ 가 날아온 것. 대표적 자연생태하천 복원 사례 로 손꼽히는 성북천은 그동안 왜가리, 청둥 오리 등 철새가 자주 찾았지만 노랑부리백 로는 이번에 처음 목격됐다. 이 귀한 손님 이 성북천을 방문하는데 지역 학생들이 큰 역할을 해 눈길을 끈다. 성북 환경실천 청소년단원이 그 주인공. 성북 환경실천 청소년단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녹색 성북을 목표로 다양한 전략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성북구가 환경교육 의 하나로 펼치는 사업 중 하나이다. 관내 초·중학생 62명으로 구성된 성북 환경실천 청소년단은 5주간 주말마다 성북

구 곳곳을 누비며 숲 체험, 자연에너지 체 험, 환경신문 제작, 외래식물 제거 등의 활 동을 한다. 동네 하천 주변의 동식물관찰과 수질실험은 특히 인기가 높다. 평소 신나는 놀이터가 되는 중랑천과 성북천에서 진행 되는 것도 큰 이유이지만 단원들이 적극적 으로 두 하천의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거기 에 동참하도록 하는 홍보를 하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동네 하천을 찾는 철 새의 종류를 확인하고 일일이 이름을 붙여 줄 정도로 단원들의 열의가 높다고 한다. 여름마다 성북천을 찾는 왜가리는 이미 ‘성북이’ 라는 이름이 있고 올해 처음 방문 한 노랑부리백로에게는‘성순이’ 라는 이 름을 지어주었다고.

살고 싶은 마을, 우리가 만들어요! 성북구, 주민 마을 만들기 사업 속속 결실

포토뉴스

청명한 하늘 그리고 가을 국화

‘우리가 살고 싶은 마을, 우리 손으로 만 든다!’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성북구 마 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 을 지원하는‘2012 성북구 마을 만들기 공 모사업’ 이 착실히 결실을 보고 있다. 지난 5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는 처음으로 마을 만들기 공모를 한 성북구는 27개 사업을 선정하여 총 2억8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릉 2동의‘행복한 정릉카페’ 는 성북구 가 지원한 1172만원과 자부담 1666만원을 더해 공간을 조성하여 최근 문을 열었다. 마을에서 10여 년 넘게 공동육아를 함께 하

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 주민들이 운영 하는 마을카페에서는 아버지 모임 등 다양 한 소모임이 이루어지고 주말에는 아동 돌 봄 품앗이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앞으 로는 카페 예술제 개최 등 다양한 문화프로 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길음뉴타운 3단지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함께 일궈가는 작은 도서관‘아 름드리’ 역시 결실 중 하나다. 최근 문을 연 아름드리 도서관은 구의 지원금 1708만원 과 자부담 641만원을 더해 공간을 조성하 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02920-2355)로 문의하면 된다.

www.father.or.kr

유치원 시절의 가을을 떠올려본다. 그저 하늘은 높고, 꽃은 더 가까이 향맡을 수 있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 는 11월이다. <자료제공=환경일보>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인터넷중독탈출, 궁금하면‘I will’ 성북구, 강북 I will 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성북구가 인터넷에 중독된 성북구의 아 동·청소년과 성인을 위해 두 팔 걷었다. 서 울특별시립 강북 I will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 고인터넷중독의위기에놓인관내아동·청 소년과성인을대상으로인터넷중독상담과 치료 사업을 펼치기로 한 것. 이로써 성북구 는 인터넷 중독의 위험단계별 예방교육, 상 담, 재활 등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서 비스를 지원하게 됐다. 성북구 관계자는“성 북구와강북I will 센터간업무협약체결을계 기로많은이들이더욱건강한인터넷생활을 영위할수있기를바란다” 라고밝혔다. 인터넷 중독상담 전문기관인‘강북 I will 센터’ 는강북·성북지역아동·청소년과성

인들의건강한인터넷생활지원을목적으로 광운대학교가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인터 넷 과다사용 유형과 수준에 따른 전문적인 맞춤형상담, 치료, 교육및활동프로그램등 을운영하고있다. 이용대상은 24세 이내 아동·청소년 그리 고학부모와학교이며비용은개인상담이아 동·청소년은 5000원, 성인은 1만원, 심리검 사는 5000~3만원, 놀이·미술·가족치료는 각 3만원이다. 기초 생활보장수급자·국가 유공자·장애청소년·한부모가정 등은 무 료로이용가능하며다둥이는30%가할인된 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gbiwill.or.kr에서 확인할수있다. <자료제공=환경일보>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 녀들의 바람이 걸려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 북부아버지학교 문의 http://cafe.daum.net/sumgi2 나종식 지부장(010-4238-9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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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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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호

요 13:34-35

너는 복이 될지라

아브라함에게 붙여진 가장 영광스러운 별명은‘하나님의 벗, 하나님의 친구’ 입니다. 창세기 18장 17절에서“여호와 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 냐” 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에 수많은 사 람들이 살았습니다만 특별히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를 믿 음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을 통하 여 만민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께서 약속하신 복은 무엇입니까? 세 가지입니다. ① 큰 민족 을 이루게 하시고 ② 이름을 창대하게 하시고 ③ 복의 근원 이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약속가운데 가장 탐나 는 복은‘너는 복이 될지라’ 는 축복입니다. 이 복은 나 한 사 람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정이 복을 받고 가문이 복을 받고 내가 속한 공동체가 복을 받게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하 나님께서는 이런 복을 주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몇 가지 명령을 하셨습니다.

첫째, 익숙한 환경에서 떠나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너는 복이 될지라” (2절)고 하 셨습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가 아브라함 만 복 주시기 위하여 부른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을 통하여 모든 민족에게 복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다른 사람까지 복을 주시겠다는 약 속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것과 복 받는 것과는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성경에 는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편에서 우상을 섬겼다고 했습니다.“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 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수 24:2) 이 말씀대로 라면 아브라함은 본래 다른 신들을 섬기던 자의 후손입니 다. 그런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모르지만 아브라함은 자기 아버지가 믿지 않았던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의 여행이란 모두가 개인적인 사건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분은 부모님의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분들도 있겠고 어떤 분은 홀로 예수를 믿기 시작한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믿 게 되었든지 믿음은 개인적인 사건입니다. 믿음은 나와 하 나님의 일대일의 만남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개인 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개인적으로 듣고 그 명령 에 순종하여 믿음 때문에 선택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예를 들면, 믿지 않는 가정에서 혼자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 런데 온 가족이 다 반대를 합니다. 그러면 가족들이 동의할 때까지 나도 믿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까? 그런 것은 하나님 의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족 중에 먼저 나를 뽑아 내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택하여 복의 근원을 삼으신 것 처럼 나를 가정의 선교사로 부르신 것입니다. 이 비밀을 깨 달아야 내가 가족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내가 우리 가정의 축복의 통로, 구원의 도구가 되고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새로 운 땅에서 하나님만 예배하는 사람으로 살기를 원하셨습니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 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 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사)세계성령운 동중앙협의회 공동회장 ▶현재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복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 나님은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살도록 저주하는 분이 아닙 니다. 사탄이 오는 것은“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지만”예수님이 오신 것은“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고 하셨습니다. 그 러므로“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 랍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복 주시기 원하신다 고 거듭 말씀하십니다. 요한삼서 2절에서는“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고 말씀했고 신명기 8장 18절에서도“네 하나 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 이라” 고 했습니다. 또 신명기 11장 14절에서도“여호와께 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라고 했습니 다. 그렇습니다. 믿는 자가 축복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 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난하 게 살 것인가 부요하게 살 것인가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 아 니라 나에게 달렸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부요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 시실을 믿는다면 그 약속을 믿고 하나님께 서 주신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다. 아브라함도‘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날 때’이 부 르심의 목적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약속의 땅에서 아브라 함이 제일 먼저 한 것이 예배였습니다. 8절에서“그가 그곳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라 아브라함이 복이 된 것은 언제입니까? 성경에서는“아브 고 말씀했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 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 고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진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먼저 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 고 했습니다. 실제로 아브라함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예배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브 으로 옮기셨느니라(행 7:4)” 라함도 약속의 땅에 도착해서 먼저 예배를 드린 후에 남쪽 은 갈대아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무려 15년 으로 지경을 넓혀 나갔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에게 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아버지 데라가 에 머물렀기 때문입니다.‘데라’ 의이 는 언제나 신앙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 ‘열매 없는 땅 하란’ 는 의미입니다. 데라는 그 이름대로 아 다. 우리가 받은 모든 복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 헌신하고 예 름 뜻도‘지체하다’ 배자가 되라고 주신 복입니다. 그래서 건강도 주시고 재물 브라함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을 15년이나 지체하게 만들었습니다. 데라는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일종의 방 도 주시고 기회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 중에 예배 가 해물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데라는 무엇입니까? 어떤 강력한 영향력 때 운데 있기보다는 사역가운데 있는 사람이 혹 있습니다. 그 러나 진정한 사역은 예배에서 흘러나옵니다. 참된 예배 없 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머뭇거리고 있습니까? 나의 이 사역을 계속하면 탈진하게 되고 넘어지게 됩니다. 믿음 순종을 지체하게 하는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이 장애물이 이 얼마나 좋으냐하는 것은 그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 깨트려지지 않으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 의 문제가 아니라 그가 얼마나 예배 가운데 깊이 들어가 있 서 아브라함도‘그의 아버지가 죽으매’마침내 가나안 땅에 라는 단어 속에는 아브라함이 순종 느냐의 문제입니다. 그 사람이 드리는 예배가 믿음의 수준 들어갔습니다.‘마침내’ 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예배를 통해서 영광을 하지 못한 15년, 지체한 15년, 하나님께서 기다리신 15년의 받으십니다. 예배하면 축복의 문이 열리고, 형통의 문이 열 인내가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이 리고 복의 근원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참된 예배자가 되기 받은 복은 하나님께 요구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위하여 떠났던 것입니다. 서 은혜로 부어주신 복입니다. 그리고 이 복은 현세만이 아 니라 영원까지 포함된 복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약속입 셋째, 복이 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복중에 가장 큰 복은 복 자 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이보다 더 체가 되는 것입니다. 3절에 보면“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한 복을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 음으로 그 복을 받아 누리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고


News &

선교통신

2012년 11월호

【 우리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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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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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김상수 선교사

“의지하는자에게 새힘주시는하나님”

지난 며칠간 미조람에도 많은 비와 강풍 으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번쩍거리는 번개로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 듯하고 바로 이어서 고막을 찢을 듯한 천둥소리가 두렵게 하지만 그래 도 언제 그랬나 싶게 금방 깨끗해지는 하늘 을 드러내는 미조람의 익숙한 풍경은 긴 고 국의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저희에게는 ‘미조람이 집이다’ 라는 마음을 가지게 하 며 오히려 편하게 해주는 듯합니다. 13년 만의 한국 방문은 참으로 반가웠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오랜만 의 귀국이라 아이들과 함께 많은 사람을 만 나고 많은 곳을 방문하리라 여겼는데 실상 은 그러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쉽긴 합니다. 흐릿한 갓난아기 때 고국에서의 기억만 가지고 훌쩍 커버린 상빈이와 혜빈이는 오 히려 외국에 온 듯 낯섦에 바깥출입을 그리

좋아하지 않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처음 대하는 사촌들을 포함한 가족들과의 13년이란 시간의 간격을 메우는 일에도 좌 충우돌하는 모습에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참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서는 두 아이를 바르게 귀하게 세워주셔서 감사할 수 있습니다. 고국에 도착한 이후로 이런저런 에피소 드를 많이 경험했는데…. 처음 도착해서 가 장 먹고 싶었던 음식인 짜장면을 시켜 먹었 는데 미조람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돈 의 가치와 너무나 큰 차이에 다들 놀랐고 (탕수육도 곁들인 이유가 크지만), 그 이후 로는 짜장면 시킬 때마다 조심스러워졌습 니다. 아마도 선교지에서 먹는 것에 그만한 돈을 사용해 보지 못한 이유가 아닌가 여겨 졌습니다.

네팔에서 감사한 분들 네팔에서 머무는 동안 센터의 문을 열어주신 허인석 선교사와 아침, 저녁을 열심히 챙겨주던 김영주, 임성주 자매, 10년 전 미 조람에서의 짧은 만남으로 인해 앞뒤 재지 않고 온갖 궂은일도 묵묵히 섬겨준 고민수(도로시)선교사 가정, 그리고 아내의 생일 날 깜짝 이벤트를 통해서 최고의 생일상으로 아내를 울린 김정 화 선교사와 네팔에서 물심양면 우리의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주신 임근화 선교사 가정. 그리고 구수한 언변과 맛나는 먹을거리로 저희 가정의 무료함 을 달래준 이병렬(이금순) 선교사와 임인욱 선교사, 르우벤 형 제의 가정과 네팔에 큰 비전을 가지고 방문한 김경수 목사와 대학생선교회의 자매들과의 만남 그리고 네팔의 한인교회에서 자녀 세미나를 위해 필리핀에서 온 분들과의 만남은 우리 가족

물건을 살 때마다 가격을 보고 미조람과 비교하며 입을 다물 수 없었던 우리의 모습 에서 아이들에게 선교사로서 너무 아끼는 것만 보여 주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보라매 교회에서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를 위한 선 교잔치에 초청돼 참석했는데 선교지 생활 이후 처음으로 대하는 선교 모임이라 어색 하긴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지냈 는데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중목욕탕 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얼마나 놀라는 지. 카드사용이 일상화된 것을 보며“한국

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긴 시간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불평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는 속에서 경 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동행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북인도현지선교회 창립총회 총회창립 100주년 인도선교 30주년이 되는 시기에 효과적인 인도선교를 위해 남·북 인도선교회로 분립하는 총회가 있었 습니다. 그간에 여행이 자유롭지 못해 만나지 못했던 분들과 각자의 사역을 나누고 북인도 지역을 교단 차원에서 현지교회 와 협력을 할 방법을 연구하고 방향을 정해 앞으로 한국교회와 의 구체적인 협력을 구상할 수 있게 돼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 니다. 그리고 창립 1년을 맞이한 델리한인장로교회(정용구 목 사)가 창립총회의 제반 경비를 감당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일들을 미리 준비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저는 인

사람들은 가난한가 봐 요. 지갑에 돈이 없어 요. 아빠가 돈을 대신 내는 게 좋겠어요” 라 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던 아이들, 카드 사 용을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 은행을 방문 해 통장을 개설하고 체크카드를 만들어 줬 는데 카드를 쓰면 자신이 얼마를 사용했는 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며 사용하지 않는 모 습에서 우리가 너무 오래 미조람 오지에서 살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오랜만의 고국 생활에서 오는 어색함과 불편함 그리고 이런저런 어려움도 많이 경 험했지만 이번 고국 방문을 통해서 하나님 을 의지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시는(이사야 40:31)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도에 먼저 왔다는 이유로 북인도선교회의 초대 회장의 직책을 맡게 됐고 앞으로 함께 하실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장 : 김상수, 총무: 조범연, 회계: 박병록. 서기: 임한중, 감사: 정용구] 많은 기도를 부탁합니다. 기도제목 혜빈이의 실롱에서의 학교와 기숙사 생활 - 처음으로 부모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2달이 늦 어진 입학으로 수업을 따라가기도 벅차고 기숙사의 음식도 입 에 맞지 않은 환경이라 집에 대한 그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상빈이는 10월 중순경 필 리핀으로 유학을 떠납니다. 앞으로의 학업과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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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s &

교회학교

TOWN

2012년 11월호

사랑과 감사로 풍성한 새생명축제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계절! 10월28일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추수감사주일 아침 꿈의숲교회 교회학교에서는 친구들을 초청하여 새생명 축제를 열었다. 풍성한 과일과 채소로 강단을 꾸미고, 예배실에 오는 친구들 을 환한 미소로 맞이하였다. 선생님들이 준비한 스킷드라마와 목사님, 전도사 님께서 들려주신 복음의 메시지, 예배 후 음악활동, 풍선놀이, 공동체훈련, 보 드게임 까지 새생명들과 함께 말씀과 활동으로 가득한 추수감사주일이었다. 우리 자녀들의 삶,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가 넘치기를 소망한다. <송준우 목사>

< 유치부 >

< 영유아부 >

“예수님 사랑 듬뿍 솟아나요!” 추수감사주일, 친구 초청 및 총동 원주일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선생님들의 사랑이 듬뿍, 친구들의 사랑이 듬뿍 듬뿍 솟아나는 영유아부에서 친구들이 서로 반갑게 맞이하며“안녕, 친 구야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누 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며, 사랑도 뿌려 보고, 기 쁨도 뿌려 보고, 복음도 뿌려 봤어요. 그 사랑과 기쁨의 소 식을 들은, 병아리 친구들이 물 한모금 먹고 하늘을 보며 예수님께“뼝뼝뼝뼝”감사하며 주렁 주렁 감사의 열매를 가득 맺었어요.

< 유년부 >

< 소년부 >


News &

은혜나눔

2012년 11월호

목회서신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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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생활

베네딕트 수도원을 창시한 베네딕트는 다음과 같은 열 가지‘자기겸손의 규율’ 을 정하고 스스로 실천하며 살았다 고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늘 눈앞에 두고 잊지 않고 사는 생활. 2. 자신의 뜻을 이루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즐기지 않 는 생활. 3.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복종하는 생활. 4. 비위에 거슬리는 일, 모함, 억울한 일, 모욕까지도 참고 묵 묵히 인내하는 생활. 5. 마음속에 들어오는 모든 악한 생각이나 은밀한 죄를 숨기

거나 용납하지 않고 하나님께 고백하여 용서함 받는 생활. 6. 온갖 비천한 것, 나쁜 환경에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는 생활. 7. 자신은 가장 못나고 비천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말과 마음 으로 시인하는 생활. 8. 혀를 억제하고 침묵의 정신으로 질문을 받기 전에 먼저 말 하지 않는 생활. 9. 온화한 표정으로 찡그리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 생 활. 10. 마음뿐만 아니라 몸으로 다른 사람 앞에 항상 겸손을 드러 내며, 앉으나 서나 언제 어디서나 머리를 숙여 땅을 내려

겨자씨

다보며, 매 시간 자신이 죄인으로 무서운 심판대 앞에 서 있듯이 생각하는 생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온갖 혼란과 무례와 무질서로 가득 한 것은 겸손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 손한 분이었습니다. 기독교가 더욱 겸손의 종교가 되었으 면 좋겠습니다. <Pastore>

신앙서적 추천

죽은 병사의 기도

거침없이 주를 향해 팀 티보, 나단 휘태커 / 시공사

전에 읽었던 책 중에 마음 속에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 시가 있어 소개하고 자 한다. <죽은 병사의 기도>이다. 나는 성공하고자 건강을 빌었건만 하나님은 내가 순종하도록 병약하게 만드셨습 니다. 나는 행복을 누리고자 부를 빌었건만 하나님은 내가 지혜로워지도록 가난하게 만드 셨습니다. 나는 더 큰 일을 하고자 힘을 빌었건만 하나님은 내가 더욱 선하고 유익한 일을 하도 록 무력하게 하셨습니다. 나는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자 권세를 빌었건만 하나님은 내가 당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연약 하게 만드셨습니다. 나는 인생을 누리고자 온갖 것을 빌었건만 하나님은 내가 온갖 것을 누리도록 생명을 주 셨습니다. 나는 내가 청한 것을 아무것도 받은 바 없지만 내가바라던것보다훨씬많은것을받았습니다. 내 기도는 응답을 받았으니 나는 가장 복된 사 람입니다.

나는 이 시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중에 하나는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많이 다 르다는 것이었다.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 기도할 때면, 내가 생 각하고 부르짖는대로 하나 님이 응답하시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내가 기도하는 대 로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 려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때가 더 많다. 아픈 남편을 위해 기도한다. 몇 달 못산 다는 의사의 말에“아니! 남편은 살 수 있어” 하며 믿음으로 주님께 간절히 매 달려 부르짖는다. 하지만 결국 남편이 죽었을 때, 우리는 실망한다. 사랑하는 자녀가 수능시험을 치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밤낮으

로 기도한다. 그러나 기도대로 되지 않 고, 자녀는 시험에 떨어지고 재수를 할 때면 우리는 낙심한다.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자격증이며 학원을 열심히 다니 고 기도하며 이력서를 내봐도 아무도 자신을 써주지 않을 때, 우리는 의심이 든다.“과연 하나님이 계시는 걸까?” , “왜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 으시는 것일까?” 하며 신앙이 흔들리고 믿음이 뿌리째 뽑히는 경험을 하게 된 다. 하지만 가만히 우리의 기도를 들여다 보라. 모두 이기적인 기도가 아닌가? 욕 심에서 비롯된 기도, 세상 사람들과 다 르지 않는 기도였음을 깨닫게 된다. 우 리는 신앙생활하면서 어느 순간부터인 지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움직여주기를 바라게 된다. 하나님은 마치 내가 원할 때마다 나타나 내 소원을 들어주는 알 라딘 요술램프에 나오는‘지니’ 로 착각 할 때가 많다. 하나님을 나의 종처럼 부 리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서, 들어주지 않을 때면 때 를 쓰고 협박을 할 때가 많 다. 하지만 <죽은 병사의 기도>는 이러한 우리의 신 앙을 부끄럽게 만든다. 그 의 기도는 전적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기 도였고 하나님의 뜻을 받 아들이고 수용하는 기도였 다. 비록 내가 바라는대로 기도가 응답되지는 않았지 만,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나보다 나 를 더 잘아시는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며, 참된 그리 스도인으로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생 각을 믿으며 드리는 기도였다. 내가 바 라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뜻 깊은 한달을 살 아가길 바란다. <김규형 목사>

이 책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싶은 열망을 담은 작은 아 이패치로 세상에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는 통로가 되었 던 팀 티보의 신앙적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어머니 뱃 속의 종양으로 진단받아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할 뻔 했던 이야기부터 선교사였던 부모의 가르침, 고등학교를 거 쳐 대학에서 활동하였던 풋볼선수로서의 자긍심, 하나 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고 모든 일에 열성 을 다하였던 지난 날의 이야기를 통해예수 그리스도의 큰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 비즈니스북스 세계 최고의 리더십 구루라 칭송받는 존 맥스웰이 500만 명이 넘는 리더들을 교육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생의 끝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5가 지‘성장 불변의 법칙’ 을 오롯이 담아냈다. 저자는 열심 히 일한다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듯 어른이 된다 고 내적인 성장까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충고하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힘들고 고달플 때 잠시 주저앉아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금 일어나 나아 가도록 만드는 힘,‘성장’ 이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길을 찾는 사람 조정민 / 두란노 이 책은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 주저앉아 일어날 힘이 없는 사람들,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 게 지혜의 한 마디를 전해준다. 저자는 자신이 걸었던 길의 아픔을 무조건 피하라고 하는 대신, 설혹 길을 잃 었다 해도 희망은 잃지 않도록 격려한다. 생명의 길로 초청하는 예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하는 따뜻한 글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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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도훈련

TOWN

2012년 11월호

◆‘생명을 주는 사랑’꿈의숲교회 전도학교훈련 정리 ◆

“전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전도는“의무” 이다. 그러 나 전도는“특권” 임을 먼 저 생각하라.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는“언약” 이 있다. 따라서 「의무」 와 「권리」 가 있다. 내가 받은 특권이 무엇 인가를 생각하고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 를 먼저 생각하라.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세 가지 특권은 다음 세가지다. (1)하나님을 사랑하 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주신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 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 8:32) (3)그러 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미션이고 의무이며“말” 과 “삶” 이다. 베드로 전서 3장15절에는“너희 마음에 그 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소망에 관한 이유를 믿는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라 하셨다. 그러므로 성도의 삶 은 거룩한 삶이어야 하고 항상 하나님을 전하고 증거하 는“말(=전도)” 을 하여야 한다. 또한, 베드로 전서 2장 9 절에서도“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 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 게 하신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 하셨다. 빛을 만나지 않고는 어두움을 알 수 없다. 따라 서 바울은 믿음과 신앙이 더 할수록 자신이“죄인” 임을 고백하였다. 은혜와 긍휼, 진리와 공의가 완전하게 균형

을 이루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시다. 그 하나님을 전하고 증거 해야 한다. 하나님의 덕이란 무엇인가? 시편(25:10)에는“여호와 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고 기록돼있다. 또한, 요한복음(1:14)에는“말 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 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고 하셨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 의 결정체이다. 하나님은 왕으로 오신 분이시면서(마태복음), 종으로 오셔서 섬김의 본을 보여 주셨다.(마가복음) 또한, 사람 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셨고(누가 복음) 하나님 되신 신성을 보여 주셨다.(요한복음) 이 땅 에 오신 예수님의 사역은 가르치시며, 전파하시며, (병 을)고치시는 세 가지였다.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 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마9:35)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된 우리에게 예수님께 주신 하 늘의 권세와 능력을 동일하게 모두 주셨으므로 우리 또 한, 예수님께서 담당하셨던 사역을 믿음으로 담당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 다.“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니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 니라” (요3:5)고 말씀하신다.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 안에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 충만해야 한다. 성령이 충만하면 부담 감을 버리게 된다. 오직 구원받을 영혼만 보인다. 또한“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하라”하신 명 령 따라 사랑으로 전해야 한다. 거룩한 부담감만 가 지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 다. 상대방을 알기 시작하면 전도할 수 있다. 그 사람이 되어보면, 다시 말해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면 필요를 채 워 줄 수 있게 되고 전도가 된다. 사랑하게 된다. 그리스 도인으로서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잃은 영혼 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전도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삶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 사명을 다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자. 오직 성령을 의지하라. 증인 의 삶은 미움과 핍박을 받는 어려운 삶이다. 우리의 힘으 로는 그 삶을 살 수 없다. 오직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을 구하라. <허지영 집사>

< 전도훈련 간증 > 소년부 교사로서 어린이전도에 대한 목표를 갖고 거의 매 일 학교 앞으로 전도를 나가고 있다. 주로 장곡초등학교나 장월초등학교로 나가 아이들을 만나 예수님을 전하기도 하 고 교회 나오라고 하면서 과자를 나누어 주기도 한다.“얘 들아, 교회 나가니? 예수님 믿니? 꿈의숲교회 아니?” 라고 물어보면 아이들은 거의 다 우리 교회를 안단다. 주5일제 수업 전에는 주위의 교회에서도 학교 앞 전도를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보기 힘들다. 우리 교회 학교에서도 학교 앞 전도는 거의 하지 않는다. 그래도 열심히 학교 앞에 나가보는데 얼마 전까 지만 해도 이단교회에서 어떤 여자가 전도지를 들고 나와 전도하는 것을 보았다.‘와~ 이건 또 뭐야? 왜 나의 앞길을 막는 걸까?’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그래, 어디 나와서 한번 해봐라. 소용없을 테니!’ 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이단교회에서 나와 있는 것 아닌가. 그래도‘괜찮 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나는 할 수 있어! 기 죽지 말자’하고 마음을 다스리고 계속 나갔다. 그러던 중

모처럼 학교 앞 전도를 나갔는데 그들이 보이지 않았다. 어 떤 이유인지 알 수 없었지만 나는 신이 났다. 혼자라 힘이 들지만 그래도 해야만 했다. 어떨 때는 너무 다리가 아파서 나오기도 싫을 때가 있었다. 아이를 대상으로 전도하기가 참 쉬우면서도 어렵다. 아이들이 너무 바쁘고, 세상 문화와 정보와 지식에 사로잡혀 복음을 듣지 않고 교회에도 오려

던 아이들의 이름과 주소를 반드시 적는다. 그리고 교회에 와서(특히 새벽예배 때나 성령집회 때) 기도한다. 전도수첩 을 가지고 다니면서 지금도 계속 기도하고 있다. 이런 과정 에서 나의 영적인 상태와 육적인 상태가 많이 힘들어지던 가운데 교회에서 전도훈련을 받게 됐다. 그리고 이렇게 기 도하게 됐다.‘전도는 하나님의 일이고, 영적인 전투이고,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금 저에게 에너 지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려면 믿음이 중요하고, 믿는 만큼 전도한다고 그러셨는 데, 하나님! 저는 정말 큰 믿음과 담력이 필요합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열심 이 필요합니다. 저에게 채워주세요. 다시금 일어 설 수 있도록 장위지역에 있는 모든 어린이 들이 구원받는 그날까지 꿈의숲교회 교 회학교를 통해, 또한 저를 통해 일 하시기를 원합니다!’ <이은영b 집사>

“끝까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지 않는다. 내 돈 써가면서까지 하는데도 전도의 결실을 많이 보지 못한다. 아이들에게‘떡볶이도 사주고 음료수도 사주고 ’ 문상(문화상품권의 줄임말) 줄 테니 올래?’하면 그럼 아이는‘얼마요?’하며 눈이 휘둥그레진다.‘네, 갈게 요’라고 답하기도 한다.‘하나님, 이렇게까지 하는데 아이 를 꼭 보내주세요!’ 라고 기도한다. 나는 학교 앞에서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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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2012년 11월호

TOWN

“여호와께 드린 추수감사절 예배” 2012년 한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10월28일 주 일에 드렸다. 꿈의숲교회 온 교우들은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을 경 배했다.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교회의 각 기관, 구역 그리고 목장에서는 과일바 구니를 준비해 주위 어려운 이웃과 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전달했다. 또 한 한 해 동안 개인은 물론 가정과 사업, 직장, 자녀를 지키시고,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예물을 봉헌했다. 3부 예배 시간에는 하반기 세례 식을 거행했고, 이날 오후 샤론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이 어우러진 음악예배를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일도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제목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고, 말할 수 없는 은총을 부어 주셨다. 내년 추수감사절까지 오늘의 이 감사와 찬양을 깊이 간직하며, 영혼구원의 사명을 실천해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소망한다. <김규형 목사> ▲ 세례입교자 기념활영

<샤론찬양대 추수감사절 칸타타 후기>

“찬양으로 주님의 사랑 증거” 결실의 계절에 꿈의숲교회 샤론찬양대가 하나 님께 받은 은혜를‘추수감사절 칸타타’ 로 올려드 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샤론 찬양대원들은 평범 한 일상을 깨우고 10월 첫째 주 부터 매 주 2회 저 녁에 연습을 해왔습니다. 추수감사절 찬양연습과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세대를 아우르는 코이 노니아에 있습니다. 기다려지는 간식시 간, 알록달록 다른 메뉴를 기대하는 어린아이 같은 설 레임도 있었지요. 찬양대원을 사랑하 는 엄마의 마음으 로 찰밥이나 호박 죽, 김치 등을 손수 해 오시는 권사님 들의 손맛과 정성에 환호성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간식비를 서슴없이 내주시고, 새로운 먹을거리를 제공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을 통해 필요한 것들 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샤론찬양 대는 또한 섬김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임원들이 여

러 가지 일로 분주했지만, 우리교회 개척과 창립의 헌신자이며 믿음의 선배이신 장로님, 권사님. 집사 님들의 격려가 그치지 않습니다. 이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샤론찬양대에 대한 자긍심이 넘쳐나곤 합니다. 찬양대의 귀한 본분을 지킬 수 있 도록 권면하시고, 하나님만이 받으시는 찬양을 위 해 혼신을 다하시는 지 휘자이신 강옥자 권 사님의 노력이 있었 기에 나이와 전공을 극복한 샤론찬양대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 습니다. 샤론 찬양대

의 특성에 맞도록 곡을 재해석하여, 어려운 대곡들 도 반복, 또 반복 연습시키시는 노력을 아끼지 않습 니다. 샤론의 후배들은 선배들의 열정과 믿음의 역 사를 존경하고, 선배들은 후배들을 사랑으로 감싸 줍니다. 이번 추수감사절 칸타타로는 시편 150편 ‘호흡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를 컨셉으 로 구성된 합창곡 7곡을 찬양했고, 특히 여성합창 ‘유빌라떼 데오’ (하나님께 즐겁게 찬양)는 연주복 의 화려함 만큼이나 상큼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 다. 트럼펫이나, 마림바 연주, 합창 중 바이올린 간 주 등으로 여러 가지 악기를 접하도록 구성하여 음 악의 다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샤론찬양대 가 사랑의 끈으로 하나 되고, 찬양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도구로 더욱 쓰임 받고 성장 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샤론찬양대 대장 박도준 집사>

▲ 마림바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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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

TOWN

2012년 11월호

청년목장을 소개합니다 ♬ < 세례요한목장 >

< 야고보목장 >

< 다대오목장 >

십자가 사랑 회복

말씀 위에 바로 서도록

그리스도인으로 승리

세례요한 목장, 일명 우왕 목장의 식구들을 소 개합니다. 우왕이라는 신조어를 전염시킨 목장 리더 구하람 자매, 청년부의 마스코트 최원진 형제, 쩌렁쩌렁한 목소리를 맡는 대장 이슬기 형제, 세월이 가도 녹슬지 않는 애교 담당 노주 연 자매, 새로운 가족이지만 너무나 잘 적응해 준 자랑스러운 이성욱 형제, 목장의 웃음꽃을 맡은 다재다능한 이보경 자매, 항상 통역사와 엄마 역활을 맡는 전제련 자매, 군대 가서 보이 지 않지만 우리와 함께 하는 김장현 형제와 이재형 형제, 언제나 어 색하지 않게 해주 는 박성술 형제, 풋 풋한 매력의 소유자 김선영 자매입니다. 처음에는 소통에 어 려움도 있었고 우려 의 목소리도 많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 니다. 저희 목장에서 올해 가장 감사했던 것은 이성욱, 이재영, 김선영 스무 살 친구들이 잘 적응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연약한 점도 많았지만 잘 따라와 주고 함께해 준 친구들이 참 대견하고 그 길을 인도해준 최 원진, 이슬기, 이보경, 전재련, 노주연 지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한 이슈는 재영이를 군대 에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새가족이고 성격이 워낙 시크해서 재영 형제를 웃기고 싶어 노력을 한 목장원들의 모습이 너 무 아름다웠습니다. 2012년 말도 많고 탈도 많 고 부족하고 연약함 투성이인 저를 리더로 세 워주신 하나님 앞에 죄송함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또 그러한 저와 함께한 목장원 한 명, 한 명에게 감사합니다. 2012년 남아 있는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 가운데 하실 일들을 기 대하고 또 간구함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목장원들 가운데 십자가의 사랑이 회복되고 더욱 부어지도록 그리고 그 사랑으로 우리 목장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연 약한 지체들까지도 품는 성숙한 청년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구하람>

야고보 목장에서 처음 추구했던 것 은‘말씀 위에 바로 서는 목장’ 입 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여 러 가지 죄의 산물들을 겪고 또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술 문화, 올바르지 못한 사고방식, 대학에서 이뤄지는 강압적 문 화 등등 여러 가지의 죄악 가운데 노 출되어 있습니다. 그런 죄악 속에서 이겨낼 방법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말씀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사모할 때, 우리가 말씀 위에 바로 서려고 노력할 때 에 우린 여러 죄악 가운데에 이길 힘이 생깁니다. 오직 믿음으로 이 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목장은 이러한 맥락에서‘말씀 위에 바로 서자’ 라는 목표로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목장원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는 연령대가 굉장히 다양 하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제일 나이가 많은 33살 이지행 형님(33) 을 시작으로 20살 막내들 유성아(20)와 박지혜(20)까지, 목장 중 에 이렇게 다양한 나이가 분포된 곳은 많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지행이형 다음으로 우리 야고보 목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구자훈 형님(29). 이번에 태권도 관장님 되셨습니다. 축하해주세 요^^. 그다음 우리 목장에서 든든한 맏언니 역할을 해주시는 두 분 고창희 누 님(28)과 박혜림 누나(28). 제가 신경 쓰지 못하는 섬세한 부분들을 많 이 신경 써 주세요. 그다음 전역한 지 얼마 안 된 우리 김훈식 형(26) 학 교 생활하느라 많이 바쁘네요. 군대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중인 우리 강동연(23). 어릴 적부터 여러 가 지로 사역을 하며 제이디엔에 큰 힘이 되고 기도로 중보해주는 동연이. 그리고 동갑내기 세 친구 최준혁(21) 정성택(21) 김성모(21). 하지만 이 중에 성택이는 군입대 후에 자주 볼 수가 없네요…. 준혁이와 성모는 항상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친구들이에 요. 나보다 더 목장원을 더 많이 신경 써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우리 목 장의 뺄 수 없는 콩팥 같은 존재 위대환(24) 형제, 항상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잠깐 언급한 성아와 지혜는 이제 청년부에 접하게 되었 는데 지혜는 안타깝게 학교가 멀리 있어 자주는 못 보지만 그래도 올라 올 때는 항상 제이디엔에서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성아 역시 항상 사모하는 맘으로 예배드리곤 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도 귀한 주의 자녀입니다. 또 언젠간 분명히 목장 모임을 할 거라고 굳게 믿는 우리 박기석(23). 하나님께서 분명히 목장 모임으로 발걸음을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부족 하지만 하나님께서 리더로 세워주셔서 쓰임 받는 조현수(25) 리더가 있 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우리 목장 되길 기도해주 <리더 조현수> 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다대오 목장의 목원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먼저 새가족에서 우리 목장으로 등 반한 지체들을 소개합니다. 올해 특별히 우리 목장으로 새가족을 세 명이나 보내주셨습니다. 제일 먼저 등반한 김진모 형제(30). 진모 오빠는 요리사라는 직업 특성상 주일에 근무하러 가서 함께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항상 예배시작 시각 보다 일찍 와서 예배를 기대하고, 준비하고 계 시죠. 그리고 박진선 자매(23). 진선이는 알파 코스를 통해 다시 믿음을 회복했고 지금은 영유 아부에서 교사로도 섬기고 있습니다. 회복된 믿 음을 계속해서 붙들고 거룩히 지켜나갈 수 있도 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몇 주 전에 등반한 황정화 자매(23). 지난주 추수감사절을 맞아 주님께 감사하는 마 음을 담아 고백하는 글을 담아 서로 나누는 시 간을 가졌습니다. 정화 자매의 순수한 믿음의 감사 고백으로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새 가족의 믿음을 위해 기 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학생으 로 백인재(26), 정지혜(26), 허 광일(26), 이 윤주(23), 임 수정(20), 최 다영(20) 형제자매 들. 직장인은 저와 김혜림 (21). 병원에서 근무 중인 원영일(26), 이현주(23) 까지 저를 포함한 총 13명의 지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장모임은 그룹 큐티로 진행합니다. 아직은 말 씀이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지만, 말씀으로 깨달아 각자의 삶에 적용하려 노력하 고 있습니다. 예배와 말씀을 통해 목장원들이 변화되고 도전 받아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길 소망합니다. 하 나님을 찬송하며 세상 앞에 예수님이 널리 알려 지길 원하던 예수님의 제자 다대오처럼 우리 또 한 세상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당당히 승리하 는 삶을 살도록,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도록 <리더 박용주>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립니다.

JDN 청년 가을 체육대회

“주님 은혜로 하나 되는 공동체” 2012년 청년부 가을 체육대회가 10월7일 주일 오후 2시 오현초등학교에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열렸다. 2년 만에 시행된 체육대회라 모 두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올해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져 태권도 사범이자 JDN의 든든한 보디가드인 구자훈 형제의 진행으로 한층 더 파이팅 넘치는 시간이었다. 우선, 첫 번째 경기는 체육대회에서 빠질 수 없는 피구였다. 자매들만 출전하는 경기였지만 형제들 못지않게 치열한 경기 가 펼쳐졌는데, 2:0으로 청팀이 승리했다. 두 번째 경기는 우 리 JDN 형제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목, 축구였다. 역시나 날

씨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30분간 경기가 진행되었지만 결국 동점으로 후반전이 끝나고 승부차기에서 청팀의 승리가 확정 됐다. 이렇듯 처음엔 청팀이 우세한 듯 보였지만 이후 줄다리기, 박 터뜨리기, 다리 이어 찢기 등의 게임에서 백팀이 승리하며 큰 점수 차로 앞서 나가고 있었다. 마지막 경기,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이어달리기에서 역전 할 기회가 주어졌기에 청팀과 백팀 모두 긴장을 늦출 수 없 었다. 한편의 역전 드라마가 펼쳐 질 줄 알았던 모두의 기대 와는 달리 청팀은 큰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해 패하였고 올해 체육대회는 백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이어진 뒤풀이 삼겹살 파티에서는 모두 모여 먹고 즐기는 자 리를 가졌는데 고기가 남을까 걱정했던 우려와 달리 60근의

고기를 한 점 남기지 않고 말끔히 해치웠다. 체육대회만큼이 나 열정적인 식사시간이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체육대회 전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형제, 자매들의 기도로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셔서 많은 지체 가 참여하였고 대회 후의 만족도 역시 어느 해보다 높았던 것 같다. 또한,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지체들은 경기를 통해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고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다. 상품 하나 없는 체육대회였지만 JDN 공동체 모두가 오랜만에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더 값진 주 일이었다. 예배뿐만 아니라 이러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어 감사했는데 이 또한 하나님 안 <홍주영 청년> 에서만 누릴 수 있는 기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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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고백

2012년 11월호

내 삶의 성경말씀

< 알파간증문 >

“이제는 anchor(닻)를 내리고” 지난 16기에 게스트로 참석했고 감동을 넘어 생활의 중심이 바뀐 계기가 되어 많은 은혜를 받았다. 사실 예전 에 학교나 회사시절에 생활기록부나 인사기록카드에 ‘종교’난에는 아무런 고민 없이‘기독교’ 라고 적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추첨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미션스 쿨을 갔기에 그랬고, 웬만한 성경 구절이나 찬송가는 알 고 있었기에 그리한 것 같다. 그러나 그간 교회를 이리저 리 많이 다녔었다. 이 교회 저 교회…. 정착개념의 필요성 은 못 느꼈다. 필요하면 가고 시간 되면 못 가는 게 당연한 것이라 생 각하며 살았다. 오랜 기간 교회를 다녔지만 성령이나 하 나님모심은 없었다. 물론 최소한 부인은 하지 않았지 만…. 당연히 은혜나 감동도 없었던 시기였다. 지난 16기 알파 주말연수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기에, 혹 추가로 봉사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별 고민 없이 자원했었다. 그러나 막상 금요일의 인카운트 신청시기 가 다가오자 여러 가지의 유혹이 생겼다. 내가 게스트도 아니고 리더도 아닌데 굳이 지난번에 가본 주말연수까지 또 참석할 필요가 있는가? 안 가는 게 뭐 그리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회사도 어려운 데…. 다른 분들도 많이 가시겠지?

마음을 굳히고 언제쯤 리더인 김용신 집사에게 적당 히 둘러댈까 기회를 보고 있던 차에, 2주 전 갑자기 마음 한곳에서 호통소리가 들렸다.‘네가 뭔데 헬퍼냐? 그냥 타이틀이고 명분을 주신 거지, 다른 형제를 도울 만큼 능 력이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교육받을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니 딴말하지 말고 참석해. 그런 자리에 참석할 기회를 주면 그냥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석하는 거야!’ 라고. 이건 뭐지? 이런 게 내 안에 있는 성령의 소리인가? 기 분이 묘했다.‘이런 게 성령님이라면 언제 들어와 계셨던 거지? 그간 좌절과 절망 속에서 수차례 불러봐도 대답이 없으시던, 나에겐 영영 대답이 없으실 것 같던 그분 이….’설령 성령이 아니어도 그런 지시가 있으면 당연히 따라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당장 신청했다. 그 리고 가서 열심히 참여했다. 그나마 요령 피려던 마음이 사라졌다. 내 안에도 성령의 존재감이 인식되면서 이제는 닻을 내리고 주님을 의지하면서 살자. 그간의 여기저기 항구 를 배회하던 배가 이제야 정착할 항구를 찾은 것이다. 그간 실감이 나지 않던 진짜 크리스천이 된 느낌이 다. <2조 헬퍼 김우수>

<독후감>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미치 엘봄. 대학을 졸업하 고 16년 만에 다시 만난 모리 교수와 화요일마다 나눈 마지막 강의를 책으 로 엮어낸 이야기이다. 루게릭병에 걸려 시한부 생명이라는 선고를 받고 병원을 나오던 날, 모리 교수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렇게 시름시름 앓다가 사라질 것인가, 아니 면 남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쓸 것인 가. 자신이 죽어가는 것을 숨기지도, 부끄럽게 여기고 싶지도 않았다. 자신

리에게. “마음을 나눌 사람을 찾았 나?” “사회를 위해 뭔가 하고 있나?” “마음은 평화로운가?”“인간답게 살 려고 애쓰고 있는가?” 우리의 문화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게 놔두지 않는다. 그는 또 말한다.“죽게 되리란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자기가 죽는다고는 아 무도 믿지 않아. 하지만, 죽으리란 것 을 안다면 언제든 죽을 수 있도록 준 비를 할 수 있네. 그렇게 되면 사는 동안 자기 삶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

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아직 난 가끔 그분을 그리워하고 회상한다. 기억하 고 있는 한 그분은 내 안에 여전히 존 재한다.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모리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에 관한 강의에 참여한 자(독자)들은 지금도 그와 관 계하고 소통하고 있는 것이니 산 자 와 죽은 자의 관계는 기억되는 한 계 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죽 음을 직시하며 이렇게 말한다.“이 병 이 내 영혼을 두드려대고 있어요. 하

“사랑하고 용서하는 아름다운 인생을 기도하며” 의 죽음을 마지막 프로젝트로 삼고 싶어 했다. “천천히 참을성 있게 생명이 사그라 지는 나를 연구하시오. 내게 무슨 일 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시오. 그리고 나 와 더불어 죽음을 배우시오”떠나는 자와 남아 있는 자의 마지막 수업이 화요일마다 제자‘미치’ 와 시작된다. 삶과 죽음의 중간쯤에 있는 존재로 자신을 정의하는 모리 교수는 세상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전혀 볼 수 없는 지극히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안목으 로 세상을 보며 사랑, 일, 용서, 나이 듦, 죽음 등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한 다. 그는 묻는다. 제자 미치에게, 또한 우

하며 살 수 있거든” ,“또 어떻게 죽어 야 할지를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 야 할지도 배울 수 있다네” 자신이 죽게 되리란 사실을 깨달으면 매사가 아주 다르게 보인다고 모리 교수는 말한다. 언제든 죽을 수 있다 는 사실을 인정하면 지금처럼 야망이 넘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우리가 욕망을 채우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 던 모든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여겨질 수도 있다. 또한, 용서할 수 있 으며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은‘물 질’ 이 아니라‘사랑’ 이라고 말한다. 그는“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라고 정 의한다. 맞는 말이다. 내 아버지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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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내 영혼을 잡아먹진 못할 거예 요. 내 몸은 잡아먹겠지만 내 영혼은 절대로 잡아먹지 못해요.” 며칠 전 충주로 문상을 갔다. 가는 길 에 단풍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우리는 모두 쉴 새 없이 탄성을 지르며 문상 가는 길인 것도 잠시 잊었다. 옆에 있 던 O 권사가 문득 물었다.“우리는 어 느 계절쯤에 와 있을까?”주저 없이 내 입에서“늦가을!” 이란 말이 나왔다. 아니 초겨울쯤일지도 모르겠다. 인생 의 늦가을쯤에서 사랑하고, 용서하고, 그리고 죽음도 끌어안을 수 있는 아 름다운 인생이 되기를 기도한다. <김기순 권사>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 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나의 의로 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금상섭 집사

그리스도의 향기로 주민과 함께 지난여름 태풍 카눈으로 비는 많이 내렸지만 그 래도별일없이무사히넘어가는듯했다. 수방근무 를 하느라 밤을 새우고 피곤했지만 뒷정리를 마친 뒤 집에 들렀다가 사무실에 출근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전화가 왔다. 대동천에서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다는내용이었다. 눈앞이깜깜했다. 직원과 급히 현장에 갔을 때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였다. 병원 응급실에서 피해자를 보고 정말 아찔했다. 피해자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 생이었고 상태가 나빴다. 병상 주변에는 할머니, 할 아버지두분이울고계셨다. 정말 막막했다. 며칠 밤을 새워가며 안전사고에 따른대책회의, 보고서작성, 피해자면회…. 정말정 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그렇게 동분서주하는 동 안여러교인께서피해학생의쾌유를바라며, 또내 게 사고 수습을 잘 감당할 지혜와 용기를 구하며 중 보 기도해주셨다. 나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신앙에 대 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해 학생 문병 때마다 간절히 기도했다.‘하나님! 하루속히 피해 학생이쾌유하여웃는얼굴로일어나게해주세요!’ 그러던 중 사고 초기에 구청을 심하게 원망하면 서 냉랭하기만 했던 보호자들이 서서히 변해갔다. 간절히 기도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보호자들은 나 를‘기도하는 기독교인’ 으로 인식하고 내게 기도해 달라고부탁까지하게됐다. 할렐루야! 심각한 상황에 있던 피해 학생은 조금씩 호전되 어 이제는 산소마스크 대신 자가 호흡도 하고 재활 치료도 받고 있다. 모두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덕분 이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피해 학생이 하루속히 쾌유하여 웃는 얼굴로 뛰어다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도하며, 신앙인으로서 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향기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내게 주신 소명이라 생각한다.‘하나님! 피해 학생을 피 묻은 손으로 만지셔서 깨끗하게 낫게 하여주세요.’ 나는오늘도간절히기도한다.

포토뉴스

우리 아기 첫예배!

이정훈,박금희 집사의 아기 이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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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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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원흉 ‘집먼지진드기’ 환기와 청소로 예방

“밖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따뜻한 집 안에 들어오면 감기에 안 걸린 상태인데도 콧 물이 자꾸 흐르니 생활이 너무 불편해요”쌀쌀 해진 날씨 탓으로만 여겼지만 병원으로부터 집먼지 진드기가 원인인 알레르기비염 진단 을 받은 초등학생 4학년 강유빈 양. 코막힘, 콧물, 재채기까지는 전형적인 환절 기 감기증상이지만 코나 눈의 가려움증까지 동반되면 알레르기 질환일 가능성이 크다. 어 린이 천식환자의 90% 이상, 성인천식환자의 70%, 알레르기성 비염환자의 50%가량을 차 지하는 알레르기 질환은 집먼지 진드기가 일 으키며 아토피성 피부염까지도 유발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너무 작아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각질을 먹고 사는 집먼지진드기는 침대, 매트리스, 양탄자 섬유로 된 소파, 옷 등에 많이 존재하며 1mg당 수백 마리 정도에서 많게는 2만 마리까지도 발견된다. 곰팡이연구소를 운영하는 바이오피톤 송기 영 대표는“사람과 동고동락하고 현대 주거환 경에 완벽하게 적응한 집먼지 진드기를 집 밖 으로 쫓아낼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진드기로 부터 건강을 위협받지 않으려면 주거공간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진드기의 서식공간 을 제거할 수 있는 최소한 예방차원의 청소습 관이 중요하다” 고 말한다. 요즘처럼 추운 가을 날씨 탓에 환기가 쉽지 않아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집먼지 진드 기의 번식력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집안에서 의 적절한 환경 관리요법이 중요하다.

2012년 11월호

침구류 한 달에 한 번 온수세탁, 날마다 햇빛 에 건조

이불과 같은 침구류는 수시로 햇빛이 강한 오후 2~3시경 침구를 널어 건조하고 털어줘 야 하며 반드시 2~3개월마다 침구류 전체를 55도 이상의 뜨거운 온수를 사용해 세탁해줘 야 섬유소재에 묻어있는 진드기를 완전히 박 멸할 수 있다. 침구를 걷어내 진공청소기로 매트리스 구 석구석 먼지를 빨아드리고 매트리스 커버 속 에 진드기와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는 진드기 패드를 깔아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매트리스 는 3개월마다 상하로 뒤집어주고 수시로 진드 기 퇴치 제품을 뿌려주면 도움이 된다. 침구류 보관 시에는 수분이나 공기는 투과 되지만 집먼지진드기 항원이 투과되지 않는 천이나 비닐 등으로 침구류를 포장하게 되면 진드기가 내부에서 집락을 형성하는 것을 막 을 수 있다. 세탁 힘든 섬유소재, 소금으로 문질러 효과

집먼지 진드기는 침구류 외에도 세탁하기 힘든 거실의 카펫, 직물가구, 인형 등에 많이 포진해있다. 물세탁을 할 수 없는 섬유소재는 되도록 집안으로 들여놓지 않는 것이 좋다. 살 균 효과가 있는 계피를 놓아두고 카펫이나 융 단과 같은 섬유소재는 소금을 뿌려 문질러주 면 소금이 먼지를 흡착시켜 진드기도 함께 빨 아드리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진드기퇴치 전용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출처 : 바이오피톤>

-치아 교정치료의 효과에 대하여

건강칼럼 _ 재미있는 치과상식 Season 2-10

치아 교정치료를 하면 얼굴도 예뻐진다? 갑자기 예뻐진 친구가 교정치료 치과 교정과 전문의. 박사 만 받았을 뿐이라 경희대 치과대학 외래교수 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많 이 달라진 느낌인 데 정말 교정치료만으로 얼굴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교정치료로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 다. 이은만 집사

1. 고르게 잘 배열된 치열 YES! 치아 교정치료를 받으면 고른 치아 는 기본적으로 갖게 됩니다. 교정치료의 기 본적인 치료 목표입니다. 어떠한 교정치료 방식을 쓰던 어떤 과정을 거쳐 치료를 받던

지, 고른 치아는 누구든지 가질 수 있습니 다. 2. 저작효율(씹는 능력)의 개선 YES! 교정치료는 치아를 고르게 배열하 는 것뿐만 아니라 위, 아래 치열이 더 잘 맞 물리도록 치아들의 위치를 조정합니다. 3. 발음의 개선 YES! 부정교합 상태에서의 발음이상은 교정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4. 웃을 때 보이는 잇몸의 상태 YES! 핑크빛의 잇몸은 건강의 상징이기 도 하지만 웃을 때 과하게 보이는 잇몸은 매력을 감소시키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교 정치료로 앞니의 위치를 위, 아래로 올리거 나 내리는 식으로 조절하면 웃을 때 보이는 잇몸의 양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앞니를

위쪽으로 밀어올려 웃을 때 보이는 잇몸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옆얼굴(옆모습)의 변화 YES! 치아 교정치료로 많이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주로 입의 돌출 해결이 이에 해당합니다. 발치교정치료(이를 빼고 진행하는 교정치료)를 받는 경우 앞니를 뒤 쪽으로 이동시켜 튀어나온 입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윗턱이 없어 얼굴 중간 부분이 함몰된 아 이들은 들어간 입을 바깥쪽으로 빼 주어 입 을 봉긋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하 지만, 무턱이거나 주걱턱처럼 턱뼈 자체의 크기가 비정상적인 경우는 치아를 이동시 키는 일반적인 교정치료로 변화가 불가능 합니다.

6. 앞 얼굴(앞모습)의 변화 partially YES! 앞 얼굴의 모습은 교정치 료로 거의 변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튀어나 온 입이 들어가면서 입 주위의 팔(8)자 주름 이 줄어들거나 할 수 있지만, 전체 얼굴이 갸름해지거나 사각 턱이 동그랗게 되는 것 은 교정치료로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2012년 11월호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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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으면 미우라 아야코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믿지 못할 기적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성소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 뵙지 못할 얼굴이 있다. 아,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 조차 없다.

미우라 아야코(1922~1999) 일본의 소설가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근무했으며, 패전 후인 1946년에 퇴직 후 폐결핵 과 척추골양이 겹쳐 13년간 요양생 활을 했다. 요양 생활 동안 기독교인 이 되었으며 1964년 소설‘빙점’으 로 데뷔, 그 후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평화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느님 의 사랑을 주제로 한 많은 저작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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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2012년 11월호

제17기 알파코스 주말수양회 간증문

“고통과상처대신감사와평안주셔” 삶의 목적이나 방향 없이 불행을 가까이 두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일들이 틀어지고, 무너지고, 고난만 이 제 삶 가까이 있었습니다. 괴롭고 힘든 삶 속에 그저 먹고살기 위해 살아왔는지 도 모릅니다. 환경에 대한 원망들, 사람 관 계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들이 정신을 파괴해온 것 같습니다. 교회! 제가 가장 거부하던 단어였고, 불신 이 많은 단어였습니다. 그런 교회를 장인 어른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고, 다니는 내 내 마음이 불편하고 하나님을, 예수 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가 정의 화목을 위해 의무적으로 다녔 을 뿐이었습니다. 알파교육을 받은 아내가 기도원을 가려 할 때 저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 서의 의무를 상기시키며 가로막았습 니다. 이런 제게 아내는 알파를 권유 했습니다.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했으 나 바나바교육에서 전도사님의 권유 를 받으며 그저 장인어른 체면이나 유지하자는 마음으로 억지로 참석하 게 되었습니다. 1주차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 과 인사를 나누었고,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만 해도 그저 시스템에 의해 사람을 훈련하는 교회 프로그램 정 도라고 생각했습니다. 2주차 김익수 집사 님의 헌신적인 모습과 진실한 간증들로 인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고, 그 마음이 저에게 아니, 제 인생에 큰 변화를 주는 촉매제가 되었는지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는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고통, 상처가 깊었던 제 가슴속에 목사님의 설교가 내려앉기 시작 하며 점차 모든 일들이 저에게 감사하게 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던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이고, 느껴지

< 제2권사회 일본수련회 후기> “회장님! 왜 하필 일본으로 수련회를 가십니 까? 지금 일본 가면 한국사람 나가라고 데모한 다는데 왜 일본입니까? 만일 지진 나고 화산이 폭발하고 쓰나미 나서 사고 나면…?”예수를 믿는다. 수십 년 기도하고도 2박3일의 짧은 여 행을 걱정하는 우리는 주님을 믿지 못하고 물 속에 빠진 베드로와 무엇이 다른가? 웃지 못할 걱정의 말들을 뒤로하며 지난 10월8 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떠난 제2 권사회 수련회. 윤인상 목사님 내외를 포함한 27명의 일행은 즐겁기만 했습니다. 기내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로 간단한 식사를 하는 동안 비행기는 어느새 일본 큐슈 후쿠오카 공 항에 도착했고 청명한 날씨와 적당한 기후는 또 한 번 축복이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거의 비슷한 건물과 거리풍경을 스치며 처음으 로 일본식당에서 야끼니꾸(석쇠 불고기)정식으 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반갑게도 김치가 있어 더 맛있게 식사를 하던 중 김치 좀 더 달라고 했더니 100g당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한다는 말 에 첫 번째 놀랐고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음식

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알파 가는 시간 이 기다려지기 시작하며 형제님들, 집사님 들과의 만남이 행복했습니다. 제가 이런 변화를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 도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들이 지금도 제 속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평안을 주었던 알파교육, 그리고 집사님들의 간증들, 이 모든 것들이 저에 게 은혜가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알파교육이 하나

님을 알게 해주었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가는 삶의 방향과 목적을 저에게 안겨주 었습니다. 앞으로 저의 삶의 방향과 목적은 첫째, 그 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생각, 행동, 마음으 로 사는 것입니다. 둘째, 저와 관계된 모든 이들을 하나님, 예수님처럼 대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큰 은혜를 받게 해 주신 목사님, 사역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1조 송명식>

“하나님말씀따라, 할렐루야!” 전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어느 날 아이가 학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몹시 당황하고 흥 분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해 하 면서도 나름 괴롭혔던 아이들을 다 용서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더 힘들 어했고 그때 외국에 있는 고모부가 교회 를 나가보라고 조언했습니 다. 그러나 저는 남편과 상 의한 후 교회가 아닌 성당 에 나가기 시작했고 영세까 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안 좋은 일 이 계속 생겼고 결국 2년 전 남편이 갑자기 하나님 곁으로 갔습니다. 어떻게든 해봐야겠다 몸부 림치던 중 아들 친구의 엄 마(정득창 집사)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 주 부터 아들과 함께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 니다. 매주 어리둥절한 가운데서도 하라는 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특히 정 집사 내외 가 너무 친절히 아픈 가슴의 상처를 잘 보 듬어 주며 하나님께 한 발짝 한 발짝 인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답답한 것이 많고 잘 몰 라 어려움을 호소하니 알파코스를 신청해 주었습니다. 처음 기타치고 찬양하며 꽃처 럼 예쁜 허지영 집사가 맞아 주어 쑥스러 우면서도 반갑게 들어가는데 다른 헬퍼들 께서 정중히 맞이해 주셔서 대접받는 것 같고 송구스러웠지만, 한편 행복하였고 매 번 정성들인 맛있는 식사에 감사했습니다. 멀리서만 느꼈던 목사님의 말씀이 왜 이 리 마음에 절절히 다가오는지 반성도 했 다가 상처를 치유 받은 듯 위로도 받았습 니다. 어느덧 토요일 6시가 기다려지는 저 를 발견하고는 또한 놀랐습니다. 토론시간 에 모르는 것에 대해 묻고, 알고 싶은 것

을 알아가기 시작했고 안 오는 게스트의 안부도 궁금해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 름대로 설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 었습니다. 주말수양회! 가슴이 벅찼습니다. 너무 경 치가 아름다워 여기 있는 자체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 같은 착각이 일 어났습니다. 흐르는 찬양에 나도 함께하는 순간 어느덧 나의 볼에 눈물이 흐르는 것 을 느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회 개하며 묵었던 감정이 솟구쳤습니다. 이렇 게 회개하는 기회를 주신 것에 무한히 감 사하며, 항아리기도를 했습니다. 햇병아리라 기도가 짧아 무색했지만 나름 남을 위해 기도하는 기회가 있어 행복했 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기도하며 같 이 울고 함께 하면서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콧물과 눈물범벅으로 기도하니 후련했고 제 기도뿐 아니라 함께 했던 분들의 기도 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바랐습니 다. 안수 받는 분들이 쓰러질 땐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으며 방언을 할 때는 ‘이건 또 뭘까’신기할 뿐 아니라 두렵기 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이틀째를 맞이해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욕심부리지 말 라, 서두르지 말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 는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 씀임을 깨달았습니다. 다 알고 있던 말이 었지만, 새롭게 다가오며 다짐하는 마음을 갖게 하셔 가슴이 벅찼습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들이 교회에 잘 나올 수 있게 해 달라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는 현명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 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는 가 족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6조 송경희>

“은혜롭고 행복한 수련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 문화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전용버스로 온천의 도시 벳부로 이동하며 유노하나 유황재 배지, 유후인 가마도지옥에서의 즐거운 족욕, 킨린호수 및 전통마을, 아직도 유황의 독한 연 기가 뿜어져 나오는 아소산 분화구 구마모도 성, 태재부천만궁 등을 이틀에 걸쳐 관광했습 니다.

뷔페는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또 넓은 다다미방에서 그 옛날의 향수를 느끼 며 일본 아주머니들이 이부자리를 깔아주는 친 절에서 우리는 두 번째로 놀랐지요. 호텔 종업 원을 포함해 길거리에서 교통정리로 봉사하는 노인까지 한결같은 친절함과 시골이나 도회지 나 구석까지도 휴지 하나 없는 깨끗함, 몸에 밴

경건회와 관광으로 심신 단련, 일본 복음화 위해 간절히 기도 첫날 숙소인 아소팜 빌리지에 도착, 스머프 집 인지 머쉬룸 집인지 너무나 아름다운 동화나라 같은 호텔에서 도착예배를 드렸습니다. 온천욕 을 하며 유카타(일본식 잠옷)를 입고 나와 서로 웃는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며 사진 으로 담아 추억 제1호로 남겼답니다. 호텔마다 온천이 있어 마음껏 온천욕을 즐겼고 너무나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맛보는 다양하고 풍성한

절약정신과 조용한 말소리의 톤 등 우리가 배 워 가야 할 것도 적지 않다는데 모두 동의했습 니다. 그래도 먹을거리 풍성하고, 교회 많고, 인 심 좋은 한국이 더 좋답니다. 이번 권사회는 제목이 수련회이니만큼 예배와 기도도 소홀함이 없도록 주의했습니다. 3회에 걸친 저녁 경건회, 새벽 경건회를 윤인상 목사 님이 인도하시면서 말씀으로 은혜 받았고 일본

을 복음화해야 한다는 통성기도 등 권사수련회 목적에 어긋남이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속에 안전사고 없이 회장의 지시에 잘 따 라주신 꿈의숲교회 1등 권사님들께 감사하며 화목하고 단합되고 은혜로운 행복한 수련회를 허락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우리 하나님께 감사 <제2권사회 회장 강옥자 권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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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12년 11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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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제 14회 새생명축제>

“아버지의 마음으로 영혼을 구원하라” ‘아버지의 마음으로 영혼을 구원하자(행 5:42)’ 라는 구호아래 시작된 제14회 새생명축 제가 드디어 11월 18일 1·2·3부 예배시간에 진행된다. 지난 9월 23일 새생명축제 선포 이후, 전교인이 한 영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이날 을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고 전도하고 있다. 구 역별, 목장별로 3000명 예비신자를 목표 로 힘껏 작정하였으며 교회에서 준 비한 선물을 가지고 다양한 방 법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과 접촉하며 관계를 맺어가 고 있다. 또한 뜨거운 열정 과 효과적인 전도 방법을 위하여 5 주간‘꿈의숲 전도학교’ 가

개설되었다. 매주 수요저녁예배시간에 제자들 선교회 김영엽 목사를 비롯한 일곱명의 지역담 당목사들과 간사들이 복음적인 말씀과 실제적 인 전도방법으로 훈련시켰다.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새생명축제를 위하여 온 교우들이 금식 하며 기도해야할 것이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하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릴레이 기 도에 많이 동참하기를 부탁드린다. 특별히 축제 당일 좋은 날씨 속에서 VIP 500 명이 등록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 히 소망한다. 또한 축제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 도록 불편하더라도 교우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린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온 교우들이 영혼 추수의 풍성한 은혜와 감격을 누리며 구원의 하 나님의 크신 능력과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2013년 대입수능기도회

<김규형 목사>

교회에서는 이날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 회를 가질 계획이다. 수험시간표에 맞춰, 교역자들의 인도로 찬양, 말씀 그리고 통성 기도를 하게 된다.‘믿음의 기도에는 역사 하는 힘이 크다’ 는 말씀처럼, 우리 자녀들 이 시험을 잘 칠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하 고자 한다. 수험생들이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건 강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2학기 늘푸른대학이 아쉽게도 종강한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 여와활동으로이번학기도풍성한 은혜와 나눔이 있었다. 15일에 종 강예배를 드리며 21일 수요저녁예 배시간에는한학기배운것을성도 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교우들이 함께 참석하여 어르신들 을축복하고격려하는귀하고복된 시간이되길바란다.

제17기 알파수료식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던 알파코 스가 11일 수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번 알파코스를 통 하여 약30명이 수료하게 되었다. 수료한 모든 교우들이 9주동안 함 께 웃고 울며 받았던 은혜를 발판 으로 더 큰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수고하신 목사님과 모든 스텝들에게 깊은감사드린다.

온 교우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 수능기도회 : 11월 8일 오전8:30~ 오후5:00, 베들레헴

11월 8일(목)은 2013학년도 대입수능시 험이 있는 날이다. 오직 이 날을 위하여 우 리 자녀들은 힘껏 달려왔다. 이제껏 밤낮을 가리지않고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 모두 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기 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자신이 바라고 꿈꾸는 대학에 입학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뒷바라지 한 가족과 부모들에게도 큰 기쁨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늘푸른대학 종강 발표회

11월의 행사

<수험생 명단> 고완주, 김보미, 김소중, 민은혜, 박두현, 박철환, 송준우, 유수지, 유연우, 이영진, 이은주, 이준희, 임혜정, 정민주, 정소희, 정영길, 한해주(17명)

■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말씀의

4일

성찬식

8일

수능기도회

11일

제17기 알파수료식

18일

제14회 새생명축제

21일

늘푸른대학 종강발표회

샘’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매주 토요일 오전 5시30분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② IPTV : olleh TV 551번, Btv 602번 ③ 스마트TV,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goodtv기독교복음방송’검색 후 설치 ④ 홈페이지 : www.c3tv.com 또는 www.goodtv.co.kr 접속, On-Air에서 실시간 시청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① 케이블TV : C&M 702번, t-broad 174번, HCN 615번, Qrix 174번

218. 만남의 축복 219. 만남의 기독교 220.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21. 문밖에 선 제자 222.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 223. 하나님께서 이기게 한 사람 224. 하나님이 용서한 사람 225. 열매 맺는 포도나무 226. 하나님의 전신갑주 227. 두 마음을 품은 사람 228.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 229.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 230. 시험하는 자 231. 돌로 떡이 되게 하라 232.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233. 사탄아, 물러가라 234. 채워지는 하나님의 집 235. 잃은 양을 찾는 목자 236. 잃은 동전을 찾는 여인 237. 잃었다가 다시 찾은 아들 238. 이단을 경계하라

239. 네 신을 벗으라 240. 오늘 구원이 이르렀다 241. 생명나무와 선악과 242. 뱀, 그 간교함 243. 두려워 숨었나이다 244. 하나님 때문에 245. 감사로 드리는 예배 246. 죄와 가죽옷 247.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248. 주를 기다리나이다 249.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250.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 251. 길과 진리이신 예수님 252. 든든히 서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253.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254.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255.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256. 기도하고 응답받고 257. 열정적으로 살라 258.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259.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 260. 능력의 원천에 연결하라 261. 모험하는 인생 262.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관계 263. 용서의 심연으로 내려가라 264. 하나 됨을 막는 걸림돌 265. 모서리를 갈아내다 266. 소통의 가슴을 열라 267. 진정한 스타파워 268.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 269. 변화의 바람 앞에 설 때 270. 성실과 정직으로 경기하라 271. 불멸의 유산을 남기라 272. 영구적인 건축자재 273. 인생이 망가졌다고 느낄 때 274.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 275. 무대 뒤의 일인자, 갈렙 276. 친구를 생명처럼 사랑한 요나단 277. 주의 종을 섬긴 수넴 여인 278. 주인을 살린 어린 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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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수효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꿈의숲교회.org

편 집 ┃ 김규형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최애심

김현지 허지영 이은영a 김우수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기 자 ┃ 김수연 장혜승 추다솔

보 ┃ Tel.911-1471 fax.917-2097

사 진 제 공 ┃ 키스포토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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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호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7년을 복 받고 성장 해온 꿈의숲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www.꿈의숲교회.org

“꿈의숲교회의 비전은 초대 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오시는 길> 지하철

1부 7:30 2부 9:00 3부 11: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비전홀) 수 요 예 배 동 오후 7:00 하 오후 7:3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일반버스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교회학교 소개 영 유 아 부

유 치 부

유 년 부

교육표어 온 맘 다해 하나님을 예배해요!

교육표어 꿈을 이루는 미래의 주역들! (마13:23)

교육표어 세상을 향해 뻗은 예수님의 나뭇가지들 (요15:5, 요20:21)

교육표어 예수님의 어린이, 더욱 밝게 빛나라 (마5:13-16)

교육표어 믿음으로 돌파하는 비전 공동체 (약2:22, 행2:17)

담당교역자 : 민경미 전도사 (017-704-5729)

담당교역자 : 정동현 전도사 (010-2274-3170)

담당교역자 : 금구옥 목사 (010-3169-1162)

담당교역자 : 송준우 목사 (010-9744-9143)

대상 : 2세~4세

부장 : 이길자 집사 (010-9198-2982)

부장 : 김정선 집사 (010-4709-0532)

부장 : 문은철 안수집사 (010-5176-5202)

부장 : 이석규 안수집사 (011-9091-9498)

예배 : 주일 오전 11시~12시

대상 : 5세~7세

대상 : 초 1학년~3학년

대상 : 초 4학년~6학년

대상 : 중 1학년~고 3학년

장소 : 베들레헴홀

예배 : 주일 오전10시50분~12시10분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12시

장소 : 나사렛홀

장소 : 베델홀

장소 : 미션홀

장소 : 비전홀

담당교역자 : 오순애 전도사 (010-3288-2326) 부장 : 안숙자 집사 (010-3683-9671)

소 년 부

청 소 년 부


뉴스앤뉴타운12년11월  

장위동교회,꿈의숲교회, 뉴스앤뉴타운 2012년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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