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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2012년 6월호 < 제69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병상 7 계명

칼럼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최창범

세상에는 건강한 병자가 있는가 하면 병이 든 건강한 사람도 있다. 건강한 병자는 병에 굴 복 당하기보다 병상에 누워서도 정신만은 꿋꿋 하고, 낙심하기보다는 항상 감사할 줄 아는 마 음을 가지고 산다. 이런 병자는 병을 이겨내는 능력을 가진다. 우리는 병들었을 때 어떤 마음 을 가져야 할까?

고 희망을 가져야한다.

치료의 기간을 스스로 정하지 말라

자랑하는 마음이나 자부심을 버려라

자기 병이 언제쯤 나을 수 있다고 스스로 정 한 사람은 자기가 정한 기간까지는 잘 참고 지 내지만 그 기간이 지난 후부터는 불평하고 신 경질을 부린다. 그 결과 병이 악화된다. 그러므 로 일단 환자가 되면 퇴원 날짜를 미리 정하지 말고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야 오히려 치료기 간이 단축된다.

병석에 누워있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병을 앓다보면 아프기 전의 신 분과 지위 등을 자랑하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그래서 자부심과 우월감을 노골적으로 나타내 기도 한다. 이때 다른 환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세련된 사람일수록 병을 고치는 확률이 높다.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병상에 누웠다면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즉, 집안 식구, 의사, 간호사 그 밖에 문병을 오 는 사람들을 생각해보라. 모든 것이 감사할 뿐 이다. 감사는 환자에게 가장 좋은 약이다.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집안일이나 자신에 대한 염려를 버려라 병들어 누워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안 걱정을 하게 된다. 젊은 병자일수록 신분에 대한 염려 를 하고, 가정 책임자일수록 집안 걱정을 한다. 그런데 자기가 염려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 은 아니다. 이런 염려는 자기의 병을 더 악화시 키고 생명을 단축시킬 뿐이다.

세상일이나 학문에 관심을 두지 말라 병상에서 사회정의를 논하고, 정부 관리들의 부패를 규탄하고, 정치가들의 되지못한 행동에 분개하며 세상일에 열심을 보이면 치료에 도움

주요기사

이 되지 않는다. 병상에 누운 환자의 의분과 정 열로 세상이 개조되거나 개혁되는 것이 아니 다. 병자는 자신이 병자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병을 고칠 수 있다.

실망을 버리고 최후까지 희망을 가져라 모든 병자들이 건강할 때 가지고 있었던 장 래의 소망이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해서 얼굴에 는 수심이 가득하고 우울한 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병이 희망을 앗아가는 것만은 아니다. 병상이 온상이 돼 희망의 꽃이 피는 경우도 있 다. 그러므로 어떤 병상에서라도 절망하지 말

교회학교 토요사역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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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믿는 마음을 가져라 의심하면 병을 고칠 수 없다. 믿음으로 세상 만사를 대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정신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 내 몸에 병이 있지만, 나를 고쳐주시는 분은 부모, 가족, 의료 진만이 아니라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다. 병상에서라도 하나님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치료에 임하면 놀라운 은혜를 체 험할 수 있다. 믿음의 사람은 병상에서 오히려 귀한 교훈을 배우게 된다.

창조과학세미나 8~9면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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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JDN 10면

02)911-1471 www.꿈의숲교회.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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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호

에너지 절약, 교회가 두 팔 걷고 나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원전 하나 줄이기’동참 한국 목회자들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동 기대

최근서울시는박원순서울시장과‘한국기 독교교회협의회’김영주총무가참석한가운 데 최근 서울시청에서「에너지 절약과 생산 의실천을위한업무협약(MOU)」 을체결했다 고밝혔다. 서울시는‘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가서울 시의‘원전하나줄이기 정책’참여를 통해 기 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과생산실천으로지속가능한시민생활

문화를조성하는데공동협력키로했다고설 명했다. 특히, 협의회가 전국 단위의 단체인 만큼 이번협약이서울뿐만아니라전국에에너지 절약과생산운동을확산하는계기가될것으 로서울시는기대하고있다. 태양광 이용 등 에너지 절약 노력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

의회는 교단소속 교회 및 기관 등에 교회 건 물 안팎의 십자가 조명 등에 친환경 조명인 LED 설치, 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창호 및 출입문 등 단열개선,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사용, 태양광발전을통한신재생에너 지 이용 확대 등의 실천사항을 안내 및 유도 하게된다. 더불어목회자대상환경교육실시, 생태적 교회 짓기, 차 없는 주일 만들기 등의 실천사 항도함께진행할예정이다. 이 때 서울시에서도‘기후변화기금’ 을활 용해 LED 조명 설치, 건물의 에너지 이용 효 율화,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설치등의소요 재원을지원하는등행·재정적지원을뒷받 침할계획이다. 이번 지원의 근거가 된 것은‘건물에너지 효율화 사업’ (Building Retrofit Project)으로서 현재건물의에너지손실과비효율적요인을 개선해에너지사용량절감과이용효율을향 상시키기위해서울시가추진하고있다.

어르신도 음악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어야 한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구립실버악단이 오는 7월20일(금)까 접수기간은 7월20일(금)까지로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반명함 지 연주활동을 함께 해나갈 신규단원을 공개모집한다. 판 사진 2매, 응시곡 사본 1부와 가입신청서 1부(강북구청 홈페 강북구립 실버악단은 지난 2009년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와 이지 및 구청비치)를 작성해 강북구청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지역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창단한 봉사단체로 그 에 제출하면 된다. 동안 3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역사 속에서도 경로당, 노인정, 전 또 우편으로 접수[(우)142철역, 국립재활원 등을 찾아 크고 701 서울시 강북구 구청길 12(수 작은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강북구립 실버악단 신규단원 모집 유3동 192-59번지) 강북구청 문 즐거움을 드리고, 몸과 마음이 지 화체육과 문화관광팀 실버악단 담당자 앞]도 가능하며, 서류제 친 분들께는 용기를 드리며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묵묵히 수행 출자에 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해 왔다. 자를 선발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트럼펫, 트럼본,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키 모집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체육과 홈 보드를 연주할 단원을 모집하게 되는데, 지원자격은 강북구에 페이지를통해확인하거나전화(☎.901-6205)로문의하면된다.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녀 중 해당악기 연주에 소질이 있으며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노원구, 넷째 일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지역내 대 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의 평일 심야 영업을 제한하고 매월 두번째·네번째 일 요일을 의무 휴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 례 개정안을 최근 공포했다고 밝혔다. 의무 휴업일은 매월 두번째와 네번째 일 요일으로 평일 영업시간도 자정~오전8시 까지 제한된다. 노원구 지역내의대형마트

3곳, 준대규모점포15곳이 이번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 휴업일에 대상이다. 단 농수산 물 매출액 비중이 51% 이상을 차지하는 대 형마트 등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구는 매월 네째주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지 정에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전통 시장 방문을 유도할 방침이다. 지역 내 전

통시장에서는 전국 지방생산농가로부터 우수농산물을 공동구매해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성환 구청장은“대형마트가 일요일 등 휴일로 정해지면 맞벌이 부부 등 평일에 마 트에 들르기 힘든 소비자의 불편이 예상되 지만, 동네골목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사람을 그저 상인으로 인식하지 말고 우리 의 이웃이나 동료로 인식해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을 보호하는데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은 일자리경제과(☎2116-3484)로 문의하 면 된다.

우선서울시는교회가건물의에너지이용 효율화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등에 참여할 경우, 교회별로 총 사업비의 80% 이 내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연 2.5%, 상환기간 은 최대 8년(3년 거치가능)으로 융자 지원하 게된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원전하 나 줄이기는 서울시의 노력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고, 전 시민적인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 다” 며“이번종교계의동참으로큰힘을얻게 된 만큼 앞으로 관련단체 및 기업 등 사회 전 분야의참여가확산될수있도록협력대상과 범위를확대해나가겠다” 고말했다.

도봉구 가계부채 줄이기 나서 2011년 말 전국 가계부채 규모는 913조 원. 2013년에는 1천조에 육박할 것으로 보 이며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되고 있다. 이에 도봉구는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도봉구청 3층 일 자리경제과 내에‘가계부채 상담창구’ 를 설치해 최근 운영하기 시작했다. 상담창구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까지 운영한다. 재무상담사가 상주하면서 ▲개인별 가계부채 ▲금융과 재무 ▲신용 회복 등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구는 가계부채와 관련 있는 법률 과 사회복지, 주거환경 등의 민원사항을 상담할 수 있는 창구도 운영 중이다. 사회 복지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복지상담 ▲ 법률상담 ▲복지망 연계생활사회안전망 구축 등과 관련한 내용을 사회복지사가 상 담해준다. 주거환경의 경우 주택담당자로 부터 ▲저소득층 전세자금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상담 내용에 따른 분야별 창구와 의 연계 처방을 통해 상담의 효율성을 높 인다는 계획이다. 문의는 일자리경제과(☎ 02-2289-8816)로 하면 된다.

‘뉴스앤뉴타운’ 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들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역과 교회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가 되어주세요. (원고 및 사진접수: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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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플러스 성북 2호점 개소 결식이웃을 위한 나눔 창고 기대

한방비누도 만들고 이웃도 돕고!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저소득 결식위 기가정 지원을 위해 최근 행복플러스 푸드 마켓(성북구 화랑로 112)을 개소했다. 푸드 마켓은 기업, 소매점, 주민들로부터 다양한 식품, 생필품, 후원품을 기부 받아 회원 등 록된 저소득 주민에게 월 1회 5개 품목 내 외를 무료로 제공하는 편의점 형태의 상설 이용매장이다. 기존 삼선동에서 운영 중인 성북푸드마 켓(1호점)은 지리적으로 편중돼 멀리 떨어 진 종암~석관동 거주 이용 주민들의 불편 이 많았다. 행복플러스 푸드마켓은 카페테리아 형 식의 매장으로 이용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커피머신을 구비한 안락한 휴게공간 과 상담실까지 갖추고 있다. 운영은 사회복 지법인 일광복지재단(대표 이종명)이 맡는 다. 앞으로 생활권별 2개 푸드마켓 분리·운

영을 통해 종암~석관동 거주 이용 주민의 접근편의와 기존 삼선동 소재 성북푸드마 켓(1호점) 운영의 효율성이 함께 증진될 것 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도 기존 기초수급권자 위주에 서 긴급지원대상자, 수급탈락자, 차상위계 층 등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위 기주민으로까지 확대한다. 행복플러스 푸드마켓은 올해 400명을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총 1000여 명까지 저 소득 결식주민을 신규로 발굴해 지원할 예 정이다. 성북구는 이번 푸드마켓 2호점 개소를 계기로‘지역 내 기업의 사회공헌’ 과‘민간 기부’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구청직원, 주민을 대상으로 참여·나눔· 실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기타 사항은 성북구 복지정책과(☎9201886)로 문의하면 된다.

보문동 주민자치위원회 매월 300개 만들어 주민들이 모여 비누를 만들고 이를 판매 해 얻은 수익금을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뜻 깊은 나눔운동이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서 펼쳐지고 있어 주목된다. 성북구 보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지재우)는 최근 매주 수요일 오후에 보문동 주민센터 2층 북카페에서 웰빙 천연 한방 비누를 만들고 있다.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직능단체 회 원 15명은 비누 만들기에 앞서 전문 강사로 부터 비누제조법 교육도 받았다. 이들은 한 달에 약 300개의 비누를 만들 계획이다. 생산된 비누는 보문동 주민센터 북카페

내 판매대나 통장 및 직능단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 비누 판매로 발생되는 수익금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보문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 접 만든 비누를 구입하면 건강과 환경보호 에 도움이 되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 할 수 있게 된다며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북구 보문동의 비누 만들기가 친밀한 마을공동체 형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하며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기타 문 의는 성북구 보문동 주민센터(☎9270961)로 하면 된다.

www.father.or.kr

포토뉴스

시원한 폭포 아래에서 무더위 날려요~

봄을 지나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무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강, 바다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위 사진은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 3리에 자리 잡은 철원팔경 중 1호 삼부연 폭포의 웅장한 전경.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성북구, 구민걷기행사참여인증제실시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참여율 높은 구민들, 기념품·경품 지급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 녀들의 바람이 걸려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 북부아버지학교 문의 http://cafe.daum.net/sumgi2 나종식 지부장(010-4238-9363) ] 성공회도봉교회 - 성북교회(6.9~7.7) - 노원구청(6.16~7.7) - 나들목교회(10월 중)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보다 많은 구민 들이 걷기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건 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걷 기 인증제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걷기인증제는 매월 마지막 주 토 요일 오전 9시에 열리는 민간 주도의 구민 걷기행사에서 코스를 완주한 구민들을 대 상으로 걷기카드에 인증스탬프를 날인해 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많이 참여한 구민들에게는 연 말에 기념품 또는 추첨을 통한 경품을 지급 할 계획이다. 성북구는 월별 코스와 거리, 인증스탬프

란, 올바른 걷기자세, 성북구 걷기행사 안 내 등의 내용이 담긴 포켓사이즈의 걷기인 증카드를 제작해 매월 걷기 행사 때 배부한 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구민걷기 행사에 한번 참여했던 구민들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인증제를 실시 하게 됐다” 고 밝히면서 많은 구민들의 참 여를 당부했다. 걷기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 급한다. 기타 사항은 성북구 문화체육과(☎ 920-3414)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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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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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호

창 1:24~28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라는 논쟁이 있습니다. 이 논쟁은 끝이 없을 것 같지만 사람에게 적용시켜보면 해답 이 나옵니다.“사람은 엄마가 먼저입니까? 아기가 먼저입니 까?”생각해보세요. 갓난아기는 부모가 돌봐주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엄마가 먼저입니다. 엄마가 아기 를 낳고 그 아기를 길러서 또 다른 자손을 얻는 것이 순리입 니다. 이런 논리에서 본다면 모든 생명체는 새끼보다 어미 가 먼저입니다. 그러면 새끼보다 어미가 먼저라면 그 어미 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저절로 생겨났다” 는 진화론과“하나님이 만드셨다” 는 창조론이 서 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이나 창조론은 과학 적인 실험을 통해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진화의 법칙, 창조의 법칙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의 이론이라고 부릅니 다. 그러면 창조론에서는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첫째,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말씀합 니다. 창세기 1장 25절에서는“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 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동물들은 같은 종류끼리 몸짓이나 소리, 물질 등으로 신호를 전달합니다. 그 중에서 도 가장 효과적인 신호전달 방법은 자기들끼리만 느낄 수 있는 화학물질인‘성 페로몬’ 의 발산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집에 묶어놓고 기르는 암캐가 발정을 하면‘페로몬’ 이라는 화학물질이 발산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알았는지 이웃집 수캐만이 아니라 산 너머 동네의 수캐까지도 몰려듭니다. 암캐가 발산하는 성 페로몬에 끌린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집에 있는 소나 돼지, 고양이나 염소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 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 셨기 때문에”같은 종이 아니면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예는, 강과 바다에는 수많은 종류의 물고기들 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번식하는 철이 되면 물고기도 암 컷이 강바닥에 알을 낳고 수컷이 그 위에 정자를 배출해서 체외수정으로 종족을 번식시킵니다. 이때 온갖 종류의 물 고기들의 알과 정자가 뒤섞여도 잡종이 나오지 않습니다. 잉어와 붕어가 섞여도 잉붕어가 나오는 법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생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알과 정자가 수정 이 될 때 정확하게 자기 종들끼리만 수정이 됩니다. 수컷의 정자가 같은 종이 발산하는 화학물질만을 감지해 같은 종 의 알에 수정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모든 생명체 는 하나님께서“그 종류대로 만드셨기 때문에”그 종류대로 존재하고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이고, 과학입니 다. 1980년 10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던‘세계진화학회’ 에 서“한종에서 타종으로 바뀌는 대진화는 불가능하다” 는결 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찰스 다윈이 만들었던‘생명의 나 무’ 는 폐기됐습니다. 진화론자인‘로저 레빈 박사’ 는 이때 발표된 이론을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스지에‘지탄받고 있는 진화론’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한종 안에서 소진화는 있을 수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으로 바뀌는 대진화는 있을 수 없다” 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금까 지 우리는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 생명체를 본적도 없고, 원 숭이와 인간의 중간 형태의 화석도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 창조됐기 때문입니다.

서 콩은 콩이 되고, 팥은 팥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 안에는“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다” 는 것입니다.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 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 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사)세계성령운 동중앙협의회 공동회장 ▶현재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둘째, 모든 피조물 안에는 하나님의 신성이 숨겨져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에서“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했습니다. 피조물 속에는 하나님 의 능력과 신성이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사람 의 귀를 첨단과학으로도 만들 수 없다” 고 합니다. 소리의 전 달과정은 너무나 복잡하면서도 신비롭습니다. 우리는 귀를 통해 소리를 듣는데, 귀를 통해 들어온 음파는 먼저 고막을 진동시키고 안으로 들어가서 청소골을 진동시킵니다. 청소 골은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기능을 해주는데, 청소 골을 진동시킨 음파는 달팽이관의 액체에 파동을 일으켜서 기계적인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줍니다. 이 전기에 너지 신호가 청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면 그때 우리는 소 리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정밀한 기능을 갖춘‘최첨 단 청각장치’ 가 우연히 생겨나서 저 깊숙한 귀 속에 저절로 장착되었단 말입니까? 우리의 몸을 살펴보면 신묘막측 합니다. 우리의 몸은 약 100조개의 세포로 이뤄져 있습니다. 세포는 너무 작아서 눈 에 잘 보이지 않지만 세포 안에는 세포핵이 있고, 세포핵 안 에는 23쌍의 염색체가 들어있고, 염색체 안에는 유전자 (DNA)가 들어있습니다. 그 DNA속에는 우리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성격, 개인의 특성 등 모든 생명정보가 들어 있습 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의 세포핵 속에 무려 32억 쌍의 암호로 된 염기코드가 있고, 이를 모두 연결하면 2m나 된다 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많은 정보가 0.1mm도 안되는 작은 세포핵 속에 정확한 배열과 순서로 들어있습니다. 이런 세 포가 우리 몸속에 무려 100조개나 있고, 지금도 계속해서 세포분열을 통해 생겨나고 소멸하고 있습니다. 세포 하나 만 봐도 인간의 몸은 전능하신 설계자가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의 신비가 세포 안에 있습니다. 그렇 습니다.“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는 말은 콩에 는 콩의 DNA가 들어 있고, 팥에는 팥의 DNA가 들어 있어

셋째, 인간은 하나님께서 친히 흙으로 빚으셔서 만 든 걸작품입니다. 창세기 2장 7절 말씀입니다.“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 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이 말씀은 인간의 기원에 대해 말씀하고 있 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흙으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을 흙으로 만들었다는 말을 들으면“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느냐” 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인간이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이고,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존재라고 분명 히 말씀하고 있습니다.“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 라” (창 3:19) 인간이 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흙과 인간의 성분을 조사해보니 사람과 흙에는‘산소, 수소, 탄소, 칼슘, 인, 나트륨, 칼륨, 구리,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크롬’등 모든 주요 성분이 똑같이 함유돼 있다는 것을 발 견해냈습니다. 사람의 성분과 흙의 성분이 동일하기 때문 에 따지고 보면 사람은 흙이라는 것을 과학이 입증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서두에서“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물었습니다. 최근 영국 셰필드대학의 콜린 프리먼 교수 팀이‘닭이 먼저다’ 라 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 문‘더 선’ 이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계란을 형성하는‘프 로테닌’ 을 닭의 난소에서 발견하고는 계란이 닭의 난소에 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성경에서 는 3500년 전 창세기에서“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 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 았더라(창 1:1)” 고 하셨는데, 인간은 이제 와서야 그 증거 하 나를 발견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몇 가지 증거를 통해서 봐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나서 진화된 것이 아니라, 창조 주 하나님의 계획된 설계에 의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만들 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만 물 가운데 유독 인간만은 친히 빚으시고 하나님의 형상대 로 만드셔서 생령이 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는 인간을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아니라 하나 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로 만드셨다는 것입니 다. 우리는 이 세상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십니다.“다른 이 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 4:12)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 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 라” (요 14:6)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 영생 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호

News &

선교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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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29) 일본 이병용·박명순 선교사

고통받는일본에있어 선교의좋은때가될것…

진대책위원회의 활동기금 마련에 헌금했고, 판매수입 8만 엔을 디 아크 커뮤니티의 건물을 구입하는 건축비로 예금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계속해 기도와 지원을 바랍니다.

창립기념예배를 드리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 라” (요한11:25-26) 부활, 그 구원의 은총이 온 누리에 가득 임하기 를 기도합니다. 또한 꿈의숲교회 최창범 목사님과 교우 여러분께 하나님의 기쁨이 가득 넘치시기를 바 랍니다. 다사다난했던 일본의 지난 한해가 힘겹게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2012년이 돼서도 일본은 소리내지 못하는 채 신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가 일본에 있어서 선교 의 좋은 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재난그이후, 지금 재난의 심각한 문제는 여전합니다. 연일 지진과 쓰나미 의 영향으로 원전의 폭발이 또 일어날 경우를 방송 등으로 경각시키고 있습니다. 또 다시 각 지역에 덮칠 재난 예고와 함께 그럴 경우에 어느 정도의 규모이며, 어떤 피해가 예상 되는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구체적인 시뮬레이션을 통 해 각종 연구와 사례 발표를 하고, 교육과 훈련 등을 실시하 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8.8 지진대책위” 에서는 아래와 같이 사역을 계획합니다. ◆“함께 사는 사람들”기획 - 2012년 3월 11일 착수 부모를 잃은 아동 맡기, 한 교회 한 어린이 맡기, 8명 계 획 가족 잃은 독거노인 맡기, 한 교회 한 노인 맡기, 8명 계 획 ◆“개척교회 세우기” - 쓰나미로 완전히 쓸려간 동북 해 안지역에 한 교회 세우기

2012년도, 교회건립 토지 100평을 확정하기 (2천만 엔, 약 3억원) 2013년도 교회당 건립하기 타진 2014년 3월11일(화요일) 오전 11시 창립예 배 드리기

2012년3월5일일본선교 포럼실시 2012년 3월 5일,“일본과 한국의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선교협력이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일본선교 큐우슈우 포 럼을 개최했습니다. 장소는 큐우슈우 후쿠오카 교회, 40여 명의 일본인 목회자와 재일한인 목회자가 모였습니다. 한 국에서 강사로 오창학 목사님과 강신원 목사님, 찬양사역 자 강상구 목사님 세 분이 오셨습니다. 김동엽 목사님께서 부회장으로 계신 일본선교협력회의 도움으로 실시해 참으 로 의미 있는 포럼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식과김치강습회, 바자회 오사카의 쿄오바시 The Ark(디 아크)에서 지역사람들을 초청해 배추김치 50포기와 깍두기 50단을 담는 강습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사로 홍경희 성도가 봉사했고, 궁중요리 2 품을 강습해 전도의 접촉점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담근 김 치를 바자회에 내놓고 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동일본 지

올해로 선교회가 창립된 지 16년째가 됩니다. 지난 1월 29일 주일 오후 4시~5시 반, 애찬회를 7시까지, 성도들과 지역교회 목사님 선교사님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 다. 지난 성탄절에 세례를 받은 마사키 쇼오코 상(여성, 40 대) 카노 유미코 상(여성, 40대) 두 사람이 세례를 받게 된 감동스런 간증 을 했습니다. 또한 디 아크의 첫 집사로 한 분, 데사키 아쯔코 집사 (여성, 50대)가 안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디 아 크 창립 8주년을 기념 하며 세움을 받게 됐습 니다.

기도제목 대지진의 후유증이 적게 하시고, 피해의 회복과 전도 의 큰 계기가 되게 하소서.“8.8 지진대책위”2012년부터의 사역계획에 필요가 채워지게 하소서. NUM 선교회가 차세대 세우기 역할 잘 하게 하소서. 일본 무목회자 상태의 교회에 한국기아대책과 연대해 “1000교회에 목회사역자 보내기의 프로젝트 A” 를기 도로 준비하며 의논하고 있습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 은 일본교회를 목양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가족들(박명순 사모, 선애, 민애, 주애)이 각자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건강하게 하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어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 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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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s &

교회학교 토요사역

TOWN

< 유치부 토요학교 >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도 십자가에 피 흘려 죽 으신 예수님,“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 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마가복음10장14 절)”말씀하셨습니다. 아이들을 귀찮게 여 기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셨 던 예수님,“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 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말씀해 주셨던 예 수님이셨습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 나 예수님을 닮고자, 어린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토요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 사함으로 임했습니다. 특별히 우리에게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 을 감당코자, 우리 유치부 민경미 전도사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님과 교사들이 교회 밖에 버려진 아이들,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아이들, 신 앙생활을 쉬고 있거나 교회를 떠도는 아 이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8주간의 새 소식 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됐습니 다. 먼저 초청장을 들고 놀이터로 찾아가 는 전도로 시작해 초청장을 건네며 교회 로 와서 진행되기도 했고 놀이터에서 복 음찬양, 말씀암송, 공과, 복습게임, 개인영 접 순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주님이 원 하시는 자리에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이 함 께 했기에 수고의 열매도 허락하셨습니다. 토요사역을 통해 유치부에 새 생명을 얻 는 기쁨을 얻게 됐습니다. 교회전도 어른 2명 등록, 유치부 아이들 6명, 선생님들과 아파트 놀이터 전도를 통해 이사를 와서

< 유·소년부 “영어야 놀자! FunEx”>

영어, 많은 이들에게 복음 전할 통로 ‘영어야 놀자’프로그램이 약 9주가 지 난 지금,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 색하고 불편한 모습이 많이 사라졌습니 다. 이렇게 작지만 큰 변화를 일으킨 것 은 무엇 때문일까요? 처음‘영어야 놀자’ 를 준비하며 기획회 의를 할 당시 우리들의 목표는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 이 아니었습니다. 무분별한 외래어의 도입으로 한글이 위 협받고 있는 이 시대에‘영어교육’ 은피 할 수 없는 과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은‘영어’ 를 성공하기 위 한 필수조건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강조하는 것도 그 이유에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영 어’ 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하는 것 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 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영어’ 를 쓰도록 하신 것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것을 생각하면‘영어’ 를 단지 내 성공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 할 수가 없었습 니다. 우리 아이들도 바로 이런 생각을 가지길 원했습니다. 세상이 귀하다고 하는 가치 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나라 상금을 쌓 기 위해 열심을 내는 아이들, 세상이 말 하는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목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목숨 을 걸 만큼 힘을 쓰는 아이들이 되길 원 했습니다.‘영어’ 라는 외국어가 아이들에 게 단지 성공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되 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도구 로 쓰이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복음’ 을 전할 수 있는 기회

2012년 6월호

가 생긴다는 것이 아닐까요? ‘영어야 놀자’ 에서 찬양인도를 하며 제 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거나 일깨워주려 노력했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한 글로만 부르던 찬양을 영어로 불렀을 때 더 직설적으로 깊이 느낄 수 있는 하나 님의 사랑을 아이들 또한 느끼길 바랐습 니다. 영어에는‘존댓말’ 이 없습니다. 친 구에게도 선생님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사 랑한다는 말은“I LOVE YOU” 입니다. 어 쩌면 아이들은 하나님을 권위 있고 무서 운 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친구 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게“I LOVE YOU” 라고 말할 수 있는 특 혜를 주셨습니다. 10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작지만 큰 변 화를 일궈낼 수 있었던 것은 영어로 말 하고 찬양하고 게임하고 노는 그 시간이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사용됐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꼭 해야만 하는 어려운 영어가 아니라 하나 님께 자유롭게 고백하고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는‘사랑’ 의 언어로 아이들에게 인식되길 바랍니다. <청년교사 최지혜>

< 소년부 체험기 >

올해 소년부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토요학 교“영어야 놀자 FUN EX”프로그램에 나 는 비록 3학년 유년부 소속이지만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참석하게 됐다. 신나는 음악과 선생님들의 친절한 모습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했다! 우리가 배운 프 로그램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이렇다.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던 가족등록, 꿈의 숲교회 2년 동안 쉬고 있던 아이들이 우 리에게 주신 열매였습니다. 어린아이 하나 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이 아니기에 이 사명 끝까지 감당하길 소 망합니다. 빼놓을 수 없는 토요학교의 별미 Festival ①②③ 아이들의 기대만발“엄마 너무 너무 재밌어요.(정세린어린이) 선생님 너 무 재미있어요(유치부 아이들)”기뻐하던 아이들의 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돕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주제로 F① 복화술을 통한 호기심 유발100% 집중도100% 안에 담겨진 메시지가 아이들과 선생님 예수님 을 하나 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 님의 세상이란 주제로 F②게임을 통해 아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 발산으로 몸과 마 음을 즐겁게 해줬으며,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북돋아줬습니다. 마지막 하나님께 감사란 주제로 F③은 오 르프음악활동을 통한 놀이로 스트레스. 욕 구불만과 같이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것들 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좋은 시간이었습니 다. 꿈의숲교회 유치부 토요사역을 통해 이 웃의 아이들을 초청하고 열매 맺는 기회였 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창조하심에 감사 하는 어린이가 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활동 경험들을 통해 얼마 나 사랑 받고 있는지 양질의 것들을 섭취 해 미래의 주역들로 자라나길 우리 유치부 교사들이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유치부 김효숙 선생님>

< 영유아부 엄마의 마음 >

“아이의 마음 경청, 인정하게 됐습니다”

음악을 통해 여러 가 지를 경험하고 몸으로 표현하는 많은 수업들이 세상에도 있지만 자녀를 양육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가지고 성 장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때론 쉽지 않거 나 잊혀질 때가 있다. 이번 뮤직플레이를 통해 공기를 주심에 감사하고 예쁜 소리를 주심에 감사하며 그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오감을 주심 에 감사하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하 는 마음을 나누고 그 마음을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 이에게 얘기해주는 시간들이 있어서 아 이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또래와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한 것임이 하영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됐고 아이들의 작은 몸짓 하나까지도 보시고 칭찬해주신 선생님들을 통해 하영이는 자신감이 조금 생기게 된 것 같다. 또한 부모 교육 세미나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다시한번 마음 속에 새기게 됐고 하영 이를 인정하게 되면서 아 이의 작은 몸짓 하나가 이유 가 있고 그것들을 아이의 기준으로 바라 보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하영이의 마음 을 더욱 경청하고 인정하게 됐다. 이제는 동요보다 찬양을 더 많이 흥얼거 리는 하영이를 통해 나의 신앙을 돌이켜 보게 된다. 뮤직 플레이를 마무리 하면 서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가 넘치 게 됐다. 마지막으로 매주 예쁜 이름표 를 만들어주시고 맛있는 간식과 재미있 는 만들기를 준비해주시며 헌신하신 전 도사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박선희 자매>

신나는 음악과 선생님들 보며 1. 영어로 된 찬양과 율동을 배운다. 2. 영어로 여러 가지 게임. 3. 간식&휴식 4. DVD 영어 찬양을 따라 부르며 모여 서 자리 정돈. 5. 성경 이야기(영어 애니메이션)시청. 6. 조별 활동(Work sheet 작성)/영어 성

구 암송/퀴즈 풀기 7. 마침 찬양 8. 기도 평상시 드리는 예배와는 다르게 시간 가 는 줄 모르게 재미있고 즐거웠다. 주일날 드리는 예배도 이렇게 싹 다 바뀌었으면 좋겠다. 선생님, 전도사님 모두 모두 감 <초3 이승주 학생> 사합니다 !


News &

은혜나눔

2012년 6월호

목회서신

TOWN

인생과 나침반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나침반입니다. 그러면 내 나침반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나침반이 있습니다.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에는 변하지 않는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성경에는 인생 설계도가 담겨 있습니 다. 그러므로 인생을 살다가 길 잃은 느낌이 들면 즉시 성경으 로 돌아가야 합니다. 길을 잃으면 방황하는 인생이 됩니다. 가 는 길이 어지러워지면 성경을 읽으세요. 성경에는 변하지 않 는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인생의 나침반인 성 경을 추월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붙잡고 전 진할 때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 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105)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의 나침반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나침 반은 언제나 같은 방향을 제시해주므로 길을 잃은 사람에게는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나침반이 있어야 자신이 가야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인생에서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방향이 잘못 됐을 때는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위 험하므로 종종 멈춰 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멈출 줄 모르는 사람은 마치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자동차는 전 진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동시에 멈출 수 있는 브레이크가 있 습니다. 열심히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멈출 때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정기적으로 멈춰 서서 자신의 삶 을 성찰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방향을 점검할

<Pastore>

겨자씨

신앙서적 추천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

사명을 찾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스티브 스콧 / 아드폰테스

우리교회에서 매주 열리는 금요성령 집회에서 빠지지 않는 순서가 있다. 그 것은“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 다. 한 날은 특별기도회를 하는 가운데 이 순서를 살짝 빼고 다른 것을 대체한 적 이 있었다. 기도회가 마치고 나서 어떤 한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나라와 민 족을 위한 기도순서가 빠지니까 기도한 것 같지 않아 이상했어요”나는 이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었는 데 그것은 바로“하나님께서는 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누구보다 더 뜨겁 게 기도하기를 원하시는구나” 라는 것 이었다. “하느님이 보우 하사 우리나라 만 세” 의 애국가 가사 처럼 하나님의 도 우심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은 없을는지 모른다. 5000년의 역사 속 에서 수백차례의 전쟁과 민족이 말 살당하고 없어질 위기가 얼마나 많 았던가? 하지만 열 강의 틈바구니 속 에서 우리나라와 민족 은 살아남았고, 몇십년 전만 하더라도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어 세계 여러 나라의 원조를 받아 살아야만 했던 가난한 나라가, 이제는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과거 우리와 같은 처지의 나라를 도와 줄 수 있는 강대국으로 성장했다. 이 모든 축복과 은혜는 바로 하나님 께서 주신 것임을 믿는다. 120여년 전, 복음이 이 땅에 뿌려지고 심겨지면서 우리나라는 저주의 땅에서 축복의 땅으 로 바뀌기 시작했다. 젊은 서양선교사 들이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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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들의 피와 땀과 생명을 바치면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삼천리 방방곡곡 에 교회가 세워졌고, 교회에 모인 성도 들이 빼앗겨 버린 나라와 서로 죽고 죽 이는 한민족을 위해 뜨겁게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 때, 우리가 결코 기대하지 못했던 해방과 평화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뿐인가? 폐허가 돼버린 땅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해 방황하던 그 때, 민족의 교회들과 수많은 성도들은 절망 대신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소망의 발을 내디디며“주님께서 함께 하신다 면, 고난이 축복으로 바뀔 수 있다” 고믿 음으로 나아가는 가운데“한강의 기 적” 을 이뤄낸 것이 다. 교회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같 이 한다는 것을 잊 어서는 안 될 것이 다. 그러므로 교회 와 성도들은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먼 저 나라와 민족의 평안을 위해 기도 해야 한다. 민족의 아 픔과 고통을 가슴에 품고 주님께 간구 해야 한다. 교회는 한민족의 제사장적 위치를 결코 잊어버려서는 안 될 것이 다. 왜냐하면 교회만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6월은“나라사랑” 이라는 단어를 생 각나게 한다. 나라가 없으면 가정도 교 회도 그리고 우리 자신도 없다. 나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 대신에“이 나라와 민 족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하는 성도들과 교회가 되 길 기원한다. <김규형 목사>

미국의 기업가 스티븐 스콧은 이 책에서 그리스도께 서 우리에게 주신 네 가지 사명에 눈 뜨도록 유도하며, 예수님이 그 자신과 이 땅에서 행하신 일을 드러내는 방 식을 소개하고 있다. 실직과 해고를 거듭했지만 잠언과 솔로몬을 연구해 세계적인 마케팅 그룹 아메리칸 텔레 캐스트의 공동 설립자가 됐던 저자의 영적 깊이를 고스 란히 느낄 수 있다.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돕기, 다른 이 의삶에영향을미치기등으로꼽으며, 실행을촉구한다.

축복의 능력 캐리 커크우드 / 순전한 나드 《축복의 능력》 (The Power of Blessing)은 단순히 다 른 이를 축복해 주라는 격려의 내용이 아니다. 본서는 당신 자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의 축복이 될 수 있 는 다양한 방식을 소개한다. 축복은 단지 물질적인 개 념이 아니다. 축복은 오히려 가족 구성원, 교회, 지역 공동체, 소기업, 대기업이 처한 수많은 상황과 환경을 변화시켜 주는 삶의 스타일에 관한 것이다.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짐 삼발라 / 두란노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는 성령으로 성경 읽고, 성 령으로 회복하고, 성령으로 기도하고, 성령으로 사랑하 고, 성령으로 거룩해지고, 성령으로 치유 받고, 성령으 로 영혼을 섬기고, 성령으로 사는 법을 소개한다. 그 속 에서 성령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에 어떻게 찾아 가시고, 순종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또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고 기도할 때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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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창조과

2012년 6월호

<< 꿈의숲교회 창조과학세미나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또 인간과 지구상 모든 생물들은 어떻게 존재하게 됐을 론’ 을 덮어 놓고(?) 믿고 있지만, 창조 사실을 자신 있게 증거하지는 못한다. 직접 보고 듣고 한 근거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을 통해 성경을 재조명해 봄으로써 성경에 기록 밝혀지고 있다. 최근 꿈의숲교회는 김명현 박사님의 강의에서「과학과 역사적 증거들을 통 아 계십니다!” 라고 고백하는 감격의 시간을 가졌다. 다섯 번의 강의를 요약 소개 한다. <편집

제 3강 < 생명의 기원과 거듭남의 비밀 > 제 1강 < 노아의 홍수와 그랜드캐년의 역 사적 진실 > 노아 시대의 홍수(창6:13~14)는 지구 전체 를 덮은 대 홍수였고 죄로 인한 전 지구적 심 판과 구세주를 통한 구원의 계획, 영원한 세 계 회복에 대한 약속을 말하고 있다. 40주야 비가 내렸고 150일간 물이 차 있었으며 물이 빠지는데 150일, 마르는데 24일 총 364일간 을 방주에 있었다. 과학의 발달로 노아홍수 가 역사적인 사실일 가능성이 많다는 과학적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 현재 터키에 있는 아라랏 산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주를 봤다는 목격담을 비롯해 성경에 기록 된 대 로 방주의 규격이 가장 큰 파도에도 견딜 수 있는 가장 안정된 비율이라는 실험적 증명이 노아홍수가 역사적 사건이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들을 제시한다. 또한 전 세계에 있는 홍 수 전설과 과거 성경을 알지 못했던 인디언 석판에 기록된 노아홍수 이야기 등의 유물들 은 노아홍수의 역사성을증거하고있다. 한반도 크기만한 미국 그랜드캐년의 대협 곡은 하나님의 창조 비밀을 담고있다. 진화론 적 설명은 오랜시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최근 과학적 진실은 그랜드캐 년의 생성이 시간이 쌓여 형성된 것이 아닌 대규모 사건에 의한 한 순간의 흔적이라고 말 한다. 광범위한 퇴적, 뚜렷한 지층의 경계면, 칼로 자른 듯한 지층의 경계면은 노아홍수와 같은 대규모의 홍수 격변으로만 설명이 가능 하다. 또한 2km가 넘는 계곡의 깊이는 홍수 후 형성된 거대한 호수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 지면서 형성한 댐붕괴 이론으로 설명된다. 결 국 그랜드캐년은 노아홍수의 증거라는 지질 학적자료인것이다.

제 2강 < 공룡과 화석 > : 창조론의 증거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수많은 증거 들이 있다. 즉, 과거 문명의 유물들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룡들이 생생하게 남겨져 있 다.(잉카문명에서 공룡과 싸우는 그림, 공룡 을 길들여 타고 다니는 그림, 나일강 풍경에 아프리카 사람이 공룡을 사냥하는 그림, 터 키 카리아 그릇에 사람과 공룡이 함께 있는 그림,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싱싱한 공룡 뼈 등) 또한 성경 욥기서(40장) 등에도 공룡으로 여겨지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멕시코 아캄바 로(800B.C-200A.D)에 점토를 구워서 만든 공룡의 모형이 발견됐다. 살아있는 동물을 관찰하지 않고는“모형” 을 만들 수 없다. 여 섯째 날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육지동물을 만드시면서 공룡도 창조하셨을 것이다. 현재 는 왜 공룡이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노아시 대 대홍수시 1차 멸종됐고, 파묻힌 공룡은 화 석이 됐다. 우리는 공룡 화석들을 보며 하나 님의 심판인 노아홍수를 생각해야 한다. 지 금도 많은 생물들이 인간의 환경파괴로 인해 멸종하고 있는데 그것을 2차 멸종 원인으로 봐야 할 것이다. 공룡 또한 다른 동물들과 같 이 과거에 멸종한 동물이며, 나중에 그것을 공룡이라 이름 붙였다. 화석은 진화론의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종 류별로 따로따로 창조됐다는 성경을 뒷받침 하는 강력한 증거다. 먼저 화석으로 발견된 대부분의 동식물이 오늘날 똑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다. 즉, 화석은 대부분 변하지 않았다 는 증거다. 또한 지질 시대를 대표하는 표준 화석들 중 대부분이 오늘날 살아 있는 모습 으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진화론에서 는 이러한 화석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이라고 부른다. 더 나아가 역동적인 모습의 화석들(물고기를 먹고 있는 모습, 대규모의 화석무덤, 다지층 나무화석, 살아서 매몰된 화석 등)은 노아홍수와 같은 대격변에 의해 갑작스런 매몰로만 설명이 가능한 화석들이 다. 이러한 화석들의 형성은 성경의 노아홍 수가 역사적인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 하셨다. 그런데 창조세계를 믿지 못하고 세상은“진 화론” 을 가르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 론은 과학적인 내용이며, 창조론은 무조건 적인 믿음이 필요한 종교적 신념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과학의 척도인 증거라는 측면 에서 두 이론을 재검증한다. 진화론의 핵심 은 종에서 종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러 나 화석학적 증거를 볼 때 종과 종을 이어주 는 연속적인 화석의 증거가 없다. 다시 말해 진화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화석학적 증 거는 오히려 종류대로 창조했다는 성경을 지 지하고 있다. 또한 창조의 증거는 생명의 설 계도인 DNA이다. 모든 건물이나 복잡한 기 계에는 반드시 설계도가 존재한다. 또한 설 계도가 있다는 것은 설계자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마찬가지로 그 어떤 것보다 정교하 고 복잡한 생명체에는 설계도와 같은 DNA 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 생명의 설계도인 DNA를 만든 설계자가 있다고 믿는 것이 더 합리적인 생각이 아닐까? 더 나아가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이 생명 의 설계자(하나님)를 만나는 것이다. (히3:4, 롬1:20, 시139:14) 사람의 첫 번째 태어남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해 변화가 일어나 인간이 출생하게

되는 것이다. 거듭남(=중생)이란 사람 안에 생명의 메시지(=말씀)가 들어가서“변화” 되 는 것이다. 말에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우 리는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우주를 창조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을 살린다. 이것 이 곧 두 번째 태어나는 것이다. 사람은 영적 인 존재다. 육신이 살려면 음식을 섭취해야 하듯 영혼이 살려면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먹어야 산다. 그것을 통해 거 듭나게 되는 것이다.(요 3:3, 8:47, 6:63, 1:14, 12:48)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

- 과학이 발달할수록 창조

- 근거 없는 진화론 버려 고 믿고 행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 다. 구원의 말씀을 기억하라. 죄의 문제는 하 나님만이 해결해 주신다. 우리의 의로움으로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 수 그리스도를 통해 해결해 주셨다.

제 4강 < 과학과 예언 > 왜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신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신다 는 것과 성경의 예수님이 우리의 유일한 구 세주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까? 이사야 41장 21절-23절에“나 여 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 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 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 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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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창조하시니라(창1:1)”

을까?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창조 고 경험한 것이 아니고 또 확인시킬 만한 명확 록된 내용들이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임이 계속 통해 본 성경의 진실」 을 확인하며“하나님은 살 집자 주>

한 증거로 요나의 사건을 이야기 하셨다.(마 12:38-39) 역사적 검증을 통해 요나의 사건 이 실제 사건이라는 것과 예수님만이 예언된 유일한 메시야라는 강력한 증거를 찾을 수 있다.

제 5강 < 한자와 창세기 > 대홍수 이후 살아 남은 노아의 후손은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께 또 죄를 지었고, 언어소통이 막 혀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일부는 중국에 정착하게 된다. 언어는 그 민족의 근본사상을 담고 있는데 최근 표의문자인 한자를

조론의 진실 계속 밝혀져

려야 참 가치와 평안 누려 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하 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으로 성경의 예언 (하나님께서 선자자들을 통해 장래일을 미리 말씀하신 내용)을 알고, 역사를 통해 예언의 성취를 확인해 본다면 누가 진짜 역사를 주 관하시는 참 신인 것을 안다는 것이다. 오늘 날의 시대는 컴퓨터의 발달로 천문학이나 과 거의 역법(달력)을 계산할 수 있으며, 그로 인 해 과거의 정확한 연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 다. 과학적 연구방법을 통해 역사의 정확한 연대를 찾는 것을「성경연대기 연구」 라고 한 다. 이러한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이용해 2000년 전에 동박박사들이 봤다는 메시야 탄생을 알리는 별을 찾았다. 그리고 당시 시 대사건과 성경의 사건들을 통해 예수그리스 도가 탄생하신 날짜는 우리가 알고 있는 12 월25일 아니라 B.C.6C 5월14일 임을 밝혀냈 다. 또한 예수님의 시대에 바리새인들은 당신 (예수)이 자신들이 지금까지 기다렸던 그 메 시야인지를 묻는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유일

연구하는 과정에서 몇몇 학자들이 놀라운 사 실을 발견했다. 창세기와 성경내용을 알아야 만 한자 형성의 기원을 풀 수 있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이 깊이 잠들게 하시 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 로 대신 채우시고(창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 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창 2:22)”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 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창2:23)” 는 창세 기의 말씀을 통해 최초의 인간 아담은 흙으 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짓다, 만들다’라는 뜻의 조(造)는 흙(土) 토 + 삐침( )별(생명) + 입(口)구 + 책받침 (造)착 으로 구성돼있다. 풀이하면「하나님께 서 흙으로 만드시고 입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얻어 걸어 다님」 이 된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과연 흙으로 사 람을 만들 수 있었을까? 예를 들 어 흙을 여러 대상에게 나눠 주 고 작품을 만들게 했다고 생각 해 보자. 어린아이는 흙으로 두 꺼비집을, 성인은 도자기(그릇) 을, 전문가는 반도체 칩을 만들 수 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지혜와 능력에 따라 더 훌륭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인간의 지혜로는 한계가 있고 불가능하 지만 비교할 수 없는 완전한 지 혜를 가지신 하나님은 흙으로 인간 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할 수 있다. 또 놀라운 사실은 기독교도 제사를 드렸다는 것 이다. 제사란 희생의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 께 용서 해 주시길 구하는 것이다.「성막제

사」 는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러나 성막제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 로 인해 사라졌다. 따라서 이제는 제사를 지 낼 필요가 없어졌다. 義 (의로울 의)“~ 요한 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 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 하나님의 어린양(예수 님)이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내가 의로워진 것이다.( 의로울 義(의) = 양羊(양)으로 오신 예수님 + 죄인인 아我(나). 창세기의 노아홍 수 내용을 알아야만 풀리는 한자들도 있다. ( 船(배선)= 舟주 八팔 口구 ☞ 배(boat) + 여덟 + 입(mouth, person) 즉, 노아의 방주 여덟 식 구를 의미하는 것이다. 성경의 노아홍수가 역사적인 사실이었다면 한자를 만든 사람도 노아의 후손일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스도인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증거해 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 는 과학적 증거를 널리 소개하고 믿을 수 있 는 근거를 제공함으로 복음전파의 지상 명령 을 실천해야 한다. 끝으로 강연 중 성경과학 테마파크인“바이블랜드(Bible Land) 테마파 크” 를 건설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쉽 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려는 꿈을 김명 현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꿈이 실현돼 하나님의 지상 명령인「때를 얻든지 못 얻든 지 전파하라」하신 말씀이 이뤄져 구원의 역 사와 함께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드린다. <허지영 집사>

“꿈의숲교회를 축복하며” 성경과학선교회 김명현 대표 (KAIST 재료공학 박사) 아버지께서 목사셨던 덕분에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하지만 앞뒤가 맞고 근거가 분명해야 믿는 저 의 성품상 성장해 갈수록 성경말씀에 의문이 들었고, 이해 가 안 되는데도 믿음 좋은 척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을 붙들고 물어봐도 그저‘기도하자..’ 할 뿐이었지요. 그런데 KAIST 대학원 시절 반도체를 공부하던 어느 날 갑자기 내 손바닥 안에 하나님의 설계도가 있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충격과 감동으로 저는 그저 ‘계셨군요!!!’ 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때부터 세상이 다르

게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좋은 세상을 창조하셨 는데 인간의 죄로 인해 훼손됐음을 알게 ���습니다. 저는 창조론 교육을 통한 선교비전을 붙들고 지난 2004년 ‘성경과학 선교회’ 를 설립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 를 창조하셨다는 과학적 증거를 널리 소개하고,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 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주간 정말 열심히 세미나에 참석하신 꿈의숲교회 성도님들께서도 비전 을 공유하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최창범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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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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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웃리치 소개 ②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길 기도합니다

2012년 7월4일~10일 까지, 꿈의숲교회 청년부가 인도네시아로 또 한 번 나아갑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세 계 최대의 섬나라로 우리 교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 째로 선교팀을 파송하게 됐는데, 우리가 가는 수라 바야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로 강성 이슬람 지역 입니다. 이슬람 인구로는 세계 2위를 자랑하고 있는 인도 네시아, 처음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우리에게는 많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철저하게 금식하는 어린아이 들, 머리에 천을 두른 여성 등 비행기에서부터 목격 한 인도네시아는 우리의 작은 섬김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교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거대한 이슬람 사원과 박해당하는 현 지 기독교인들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우리 선교팀이 다녀 온 이후로 교회가 없던 수라바야에 교회가 생겼고, 아무것도 수고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도 교회에 나 오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70명 가까이 된다고 합

니다. 인도네시아는 분명히 영적으로 어렵고 험난 한 곳이지만 그래도 희망이 없는 땅은 아니며, 하나 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고 계시고 우리가 그 곳으로 나아가기를 여전히 원하십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로 나가는 지체는 송준우 목사 님을 포함해서 총 열한 명입니다. 유연우, 하유경, 이슬기, 김혜선, 신가영, 최원진, 신상헌, 이렇게 여 덟 명의 청년부와 청소년부의 이채은, 이은찬 두 명 의 남매가 함께 가게 됩니다. 팀원들끼리는 5주 동 안 인도네시아어를 배우는 언어수업을 진행해 왔 고, 지난주부터는 목사님과 캄보디아팀과 함께하는 미션스쿨이 시작됐습니다. 미션스쿨은 매주 토요일 5시~10시까지 아삽홀에서, 강의와 지역연구, 조별 발표와 사역 준비 등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교 후원금 마련을 위해 주일 점심시간에 커피와 음료 판매를 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본격적인 사역 준비에 들어갑니다. 작년보다 인원도 적고, 그 땅에서 우리가 할 수 있 는 일은 정말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가서 전하라 하 셨기에 시간과 젊음을 들여 나아갑니다. 우리의 생 각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겠지만 그 속에서 하나 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배우게 되기를 원하며, 그 영 혼들을 돌보시는 예수님 마음을 조금씩 닮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수라바야 땅을 향 한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절절하게 느꼈고, 예수님

■ 기도제목 1. 올해 할 사역은 무언극 등 문화사역과 어린아이 들을 위한 성경학교입니다. 기독교에 적대적인 수라바야 땅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는 것, 성 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역을 진행하는 동안 우리의 마음속에 주님 주 신 담대함이 가득해 두려움 속에서도 평안하기 를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우리의 사명을 잊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2. 재정과 상황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지체가 많 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예수님 께서 베드로에게 파도를 보지 말고 그저 물 위 를 걸으라 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상황과 어려 움을 내려놓고 예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3. 준비하는 과정부터 모든 사역이 끝나고 돌아오 는 시간까지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께서 동행하시고 사역을 방해하는 세력은 예수 이름 앞에 무너지 도록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의 눈물과 예수님의 아픔이 우리에게 전해졌기에, 예수의 이름만이 소망임을 너무나 잘 알기에 올해 도 순종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신가영 팀장>

창조과학세미나소감문

창조세계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은혜로운 시간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가장 궁금했던 점 은 지금까지 내가 배웠던 지식과 성경이 주 장하는 바가 크게 다르다는 것과 물론 성경 을 믿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다는 그 믿 음에 검증된 분명한 이유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창조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들었을 때 내심 반가웠다. 5월 둘째 주부터 계속된 강의는 노아의 방주에 대한 역사적 사실, 공 룡, 화석, 지질학, 생명의 기원, 예언 등 창조 세계와 더불어 교회의 가르침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줬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지으시고 화석은 진화를 부정하 는 것이며 만물의 설계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 또한 모든 성경의 예언이 지금까지도 정 확하게 이뤄지는 것을 몇 주간 들으면서 하 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에 더 욱 확신을 가지게 됐다. 공룡과 화석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는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 어서 4시에 가기로 한 공연도 포기 할 정도 였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얻었지 만 특히 나는‘인내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 하노라(호6:6)’ 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가르침에 다시한번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사람은 타락했지만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앎과 의지’ 는 아직 도 남아있다는 것이다. 한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내가 과연 무엇을 믿는가?’라는 생각 때문에 딜레마 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래서 성경을 믿기 위해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하지 만 결국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하나님 이 계시다는 증거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믿 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는 싫어요. 제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믿겠습니다.’그때의 그 기도가 지금 내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 계기 가 됐고 하루하루가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 게 됐다.“학생은 공부를 해야한다.”라는 부 모님들의 흔하지만 중요한 가르침에는 대부 분 이러한 이유가 빠져있다. 그래서 많은 학 생들이 공부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인생의 목표나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것 아닌가라 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 답고 신비로운지 다시한번 깨닫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33기 박현명>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강의를 들으면서 진화론은 문제가 많은데 아직도 학교에서는 진화론만이 사실인 것처 럼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에 조금 화가 났다. 반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물고기가 양서 류로 진화했다는 그 주장에서 화석으로 발 견됐던 물고기가 실제로 지금도 살고 있다 는 것을 들었을 때 통쾌했다. 더욱 빠져들었 던“과학과 예언” 에 대한 강의. 나도 성경을 100% 믿는다고 말할 수 없다. 또 믿는다 해 도 그 내용들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도 모르 고 있었다. 근데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마음 속에서는‘아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 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내가 만약 이슬람 국가에서 자랐 다면 하나님을 믿을 수 없었을 텐데 자유롭 게 하나님을 믿도록 여건을 허락하신 것에 도 감사했고 세상에 많은 우상들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허락해 주신 것에 도 감사했다. 하나님께는 정말 우연의 일치라는 것은 없 는 것 같다. 처음에는 우연이라고 생각할지 라도 나중에 생각하면 그게 다 하나님의 계 획이라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됐다. 성경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읽고 봤던 내용들이 하나님의 예언에 증거로 사용될 거라는 생

각은 못했었다. 그냥‘아 그렇구나’하고 읽 었던 내용들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생일이 우리가 아는 날짜와 많이 다르다는 것도 재 미있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믿지 않음에 도 그 날을 기념하고 기뻐하는 것 역시 신기 하고 재미있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게 얼 마나 중요하고 재미있는 것인지 알게 됐고 그 동안에 말로만 사랑한다고 믿는다고 고 백한 것들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내가 좋 아하고 믿는 사람에 대한 것은 많이 알려고 노력하면서, 정작 나를 만드시고 세상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에 대한 것에는 너무 무지 했었다. 그리고 정말로 성경에 대한 지식이 나 증거들을 알아두고 사람들에게 자신 있 게‘하나님은 살아계시다!’라고 힘차게 말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기쁨으로 누리고 감격하며 감사함으 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귀한 강의를 해주신 김명현 강사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강사님처럼 훌륭한 분들 이 나와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강의를 들려주셨으면 좋겠다. <35기 김혜선>


주님사랑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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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성경말씀 ● 사랑하는 자녀 이준찬을 위한 기도문 ●

요한복음 15장 4절

담대하고 온유한 아들 되게 하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항상 감사할 일을 주시는 하나님, 항상 기도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모의 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받고 주님 안에서 신앙으로 살 아가고자 하오니 축복해 주시옵고,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허락하셔서 주님께 감사드리오며, 더욱 더 깊 어지는 신앙으로 주님께 다가가는 엄 마, 아빠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들이 성장하는 동안 주님을 사랑 하는 아들로 키워주시고, 사랑하는 아 들이 자기 자신을 잘 분별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담대하고 겸손하며 온유 한 아들이 되게 해주시며 항상 어느 때나 먼저 주님을 의지하고 또한 자기 자신을 믿으며 항상 기도와 노력으로 생활하는 아들이 되게 하소서. 삶을 살아갈 때 힘들고 어려운 일에 부딪혀 좌절치 말고 주님께 기도하는 아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고, 항상 넓

게 높게 밝게 생각하는 아들이 되게 하시며 그 마음 이 맑고 그 목표가 높은 아들이 되게 하소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을 즐길 줄 알며, 삶 을 사랑하는 아들이 되게 하시고, 자신이 행하는 모 든 일들이 주님께 합당한 일만을 할 수 있도록 주님 이 붙들어 주시며, 인간관계 중에 자기 자신만이 드 러나지 않게 겸손한 마음도 주시고, 진 정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가슴에 새 기는 아들이 되게 하소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반성하 며 헛된 삶이 되지 않는 후회 없는 생 을 주님 곁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건강함을 허락하사 가정도 건강하며, 아들 역시 건강함을 허락하소서. 사랑 하는 주님,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아빠 이경호>

지혜롭고 밝은 아이로 성장하길 주님, 부족한 저에게 착하고 성실한 남편을 주시 고, 순하고 아름다운 아들을 주셔서 그토록 소망하던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엄마인 제가 이 아이를 신앙과 인격으로 잘 키울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저의 부정적인 감정과 불신앙적인 태도와 생각들을 모두 주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시시때때로 세 상의 가치로 판단하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 는 이중적인 태도들도 회개합니다. 늦은 나이에 주신 아이이기 때문에 아이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생명의 주체되신 하나님을 망각하고 현재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도 내려놓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아들을 키우면서 저희도 주 안에 서 더욱 성숙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의 말과 행동과 가치관을 아이가 그대로 배우고 따를 텐데, 저희의 부족함을 깨닫고 늘 말씀과 신앙의 가치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또한, 단지 나와 가정에만 국한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살아가야 하는 이 사회와 이웃 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게 하옵소서. 부모가 보는 시 각대로, 말하는 대로 아이가 배우게 되므로 저희가 진정 본 받을 만한 부모의 모습이 되게 하옵시고, 우

리 아들에게도 떳떳하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게 하 옵소서. 주님, 이 아이가 자라면서 지혜롭고 밝고 사랑스러 운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 아이도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씻음을 받아야 하 는 죄인인 것을 깨닫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그러기 위해 가정에서 아이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고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 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이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의 뜻과 욕심이 아 니라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아이를 양육해 진정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는 인생이 돼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선한 일에 앞장서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칭찬 듣 는 아이로 자라게 하옵소서. ‘나의 안에 거하라’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준찬이 를 지명해 불러내 아들이라 칭해주시고 보배롭고 존 귀하다고 말씀해주신 하나님! 준찬이의 하나님이 돼 주셔서 어떤 환난 가운데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 님을 찬양하는 아들이 되도록 담대하고 용기 있는 아들로 성장시켜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엄마 이혜림>

< 성도참여코너 >

봄 여름

봄과 여름이 가까이 있으면서 온 세상을 아름답고 푸르고 예쁜 꽃으로 아름다운 동산 을 만들어 형형색색으로 많은 사람이 즐거워합니다. 한 여름의 뜨거운 햇살과 더불어 산천초목이 어우러져 푸름이 짙어가는 녹색의 계절 자연의 아름다움과 길 옆 골목마다 나무들이 웅장하게 우뚝 서 있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평안을 주시고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드립니다. <2012년 6월 강석순 집사>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 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 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 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리 하리라”

박종운 집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 주위에 있는 많은 교회 중에 하나님께서는 꿈의 숲교회를 선택해 주셨다. 노아의 방주처럼 지었다 는데 많이 궁금했었다. 작은 교회를 다니다가 여러 가지 고민 중에 2009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처 음으로들어오니기대이상으로웅장했었다. 그리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개구리가 우물에서 어렵게 올라와 보니 연 못이 있었고 더 나아가니 넓은 강이 있었다는 이 말 씀이 바로 나에게 주신 말씀이구나. 깨달음을 주셨 다. 새신자교육과 바나바를 통해 알게 된 김주평장 로님과김동숙권사님의권유로10기알파교육을받 게 됐다. 직접 교육리더로 참석하셔 인도하시고 권 면해주셨다. 그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접해보지 못 했던 것들을 열정적인 말씀과 토크로 교육하시는 담임목사님을보면서은혜로운깨달음을받았다. 2010년 나에게는 우울하고 잊지 못할 도전의 시 간이었다. 어머님이 소천하시고 허무와 방황 속에 고된 시험을 경험했었다. 긴 터널 속에서도 바나바 장로님은한결같은사랑으로위로와관심을보여주 셨다. 오로지 일에만 빠져 주일도 지키지 않고 일에 파묻혀 지냈다. 그때하나님께서는매를 드셨다. 늘 건강을 자부했던 나에게 급성심근경색이란 병으로 연단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셨지만 특히 꿈 속에서 그 다음날 일 어날 일을 이름까지 호명하며 생생하게 보여주셨 다. 생 후 6개월만에 질식해서 죽어가는 외손주를 회개의 기도로 살려주셨다. 감기만 걸려도 체온이 40도가 넘어가 의식을 잃어버리던 쌍둥이 애들이 담임목사님의안수기도로지금은건강을되찾았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셨다. 4살배기 쌍둥 이 녀석들이 목사님 사진만 봐도 아멘을 외친다. 또 딸 둘이 있는데 교회도 순순히 나오고 특히 그렇게 완강하게부정하던둘째가이번에알파교육을받고 간증도하고교회생활을적극적으로열심히한다. 참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늘 부동자세로 일관한사위가5월6일부터처음으로교회를참석하 고 앞으로 열심히 다니겠단다. 우리 가족이 하나님 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소원했는데 기도 들어주심을 감사드린다. 하나님 목적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하나님의 원리 를 따라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며 하나님의 능 력에의지하며살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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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웰 빙

TOWN

2012년 6월호

톡 톡 과 효 방 예 임 불 로 으 진 만혼 신부, 웨딩검 격히 떨어지 기 시작한다거나, 조산할 수도 있는 임신중독증 이 30대 중반 이후 연령대에서 크게 증가한다는 뉴스를 볼 때는 가슴이 철렁하기도 한다. 에비뉴여성의원 김혜민 원장은 피임 없이 정상적으로 성생활을 하면서 1년 내에 임신이 되지 않을 때, 난임인 지 의심해 산부인과를 찾는 부부들이 많다고 말했다.

자궁 질환의 장기간 진행 아기를 빨리 갖기를 원하는 부부라면, 산전 검진을 겸

불임 유발 원인 또한 여성 불임을 유발하는 원인은 자궁에만 있는 것 이 아니라 다양하고 복잡하다. 예를 들면 배란 장애, 난 관 및 복강 내 이상 및 염증, 자궁내 유착 및 용종, 자궁근 종 등의 여성 질환 기타 전신적 면역계통의 문제 등이 그 예이다. 김혜민 원장은 생리가 규칙적인데 아이가 잘 안 생겨 검진을 받아보면, 그 동안 무배란월경인 줄 모르고 아까 운 시간만 흘려보내는 경우도 꽤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불임될까 걱정만 말고, 산전검진 겸 웨딩검진으로 미리 준비해야

올 가을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 B씨(34세)는 벌써부터 임신이 잘 안 되면 어쩌나 걱정이다. 나이도 있고 아이를 워낙 좋아해 결혼 후 아기를 빨리 가질 계획이지만, 주변 에서 임신이 잘 안 되는 난임 부부를 하도 많이 봐서‘혹 시 나도?’라는 걱정이 슬그머니 드는 것이다. 게다가 여성의 임신 성공률이 30대 중반 이후부터 급

한 웨딩검진을 받아 임신 전 관리를 미리 시작하는 것도 좋다.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줄 뿐 아니라, 건강 한 아기의 임신과 출산에도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이 다. 김혜민 원장은 미혼여성의 부인과 검진 기피와 만혼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 자궁 등의 질 환이 치료되지 않고 장기간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는 원하는 시기에 아이를 갖는데 지장을 주는 불임의 가능성도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생리가 규칙적인 여성이라도 원하는 시기에 건강한 아 기를 가지려면 산전검진 및 백신접종 등 임신 전 관리는 필수인 셈이다. 김 원장은 성경험 전이라도 복식 초음파 등을 이용한 검사를 할 수 있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자신의 증상에 대 한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평소 생리 양상 등에 이상이 있을 때는 즉시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 도록 권했다. <출처: 에비뉴여성의원>

건강칼럼 _ 재미있는 치과상식 Season 2-5

치과 질환에서 예방의 중요성 “이가 아파서 치 료받으러 왔습니 이은만 집사 다” . 치과 교정과 전문의 / 치의학 박사 / 경희대학교 “아쉽지만 너무 치과대학 외래교수 늦게 오셨습니다.” 보통 치과는 이 가 아파서 가는 곳이라고 알고 계실 것입니 다. 하지만 치과 치료의 특성상 아파서 방문 해, 통증을 비롯한 여러 증상이 느껴지기 시 작하면 치료의 시기는 이미 늦은 때가 많습 니다. 느껴질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이미 치아나 치아 주위조직(잇몸, 잇몸뼈 등)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는 상태의 심한 손상 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는 가장 바깥쪽의 강하고 단단한 법 랑질, 그리고 그 안쪽의 약간 무르고 뼈 정

도의 강도를 가진 상아질, 가장 안쪽에는 감 각을 느끼고 치아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신 경과 혈관조직이 위치해 있습니다. 충치균 이 치아표면에 붙어 이를 썩게 하면 가장 먼저 단단한 법랑질 층이 충치균과 해로운 물질의 침투를 막아내며 진행을 늦추게 됩 니다. 법랑질은 단단하기 때문에 표면에서 안쪽까지 충치가 전파되는 데에는 수년 정 도가 필요하고 충치가 진행되는 동안 특별 한 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만약 초기에 충치를 발견해 치료한다면 바깥쪽의 법랑 질 부분만을 치료 재료로 대체하면 되기 때 문에 치료가 간단하고 확실합니다. 그러나 충치가 수년 방치돼 법랑질을 넘 어 상아질이나 신경까지 침투하게 되면 치 료가 어려워 집니다. 제거해야 하는 충치

부위도 커지게 돼 떼우는 재료로 는 치료가 불가능해지고 이를 금 이나 도자기로 씌워야만 하는 경 우도 종종 생깁니다. 특히, 신경 까지 충치균이 침투한 것이 확인 되면 심한 통증과 함께 다른 부작 용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신경치 료를 해 신경조직을 제거해야 하 는 것은 물론 반드시 이를 씌워줘 야만 합니다. 충치의 진행은 위의 과정처럼 수 년 동안 진행되는 느린 과정이기 때문에 미리 발견만 한다면 충분히 간단한 치료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프지 않다고 해서 있는 충치를 방치하게 되면 추후에 시 간적, 비용적, 정신적으로 많은 손실이 생깁

니다. 지금 아프지 않다고 해서 이상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프면 이미 늦는 것입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시는 우리 꿈의 숲 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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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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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가는 길 이원숙 길은 좁고 멀었습니다. 동굴의 명암 속으로 사라져간 흐릿한 꼬리 방향을 감지할 수 없는 끝 모리아 산의 황량한 모래바람 본토를 떠나가던 이의 뒷모습이 떠오릅니다. 음영(陰影)이 내리는 길 뾰족한 돌부리가 지뢰밭처럼 낭자하게 가는 길을 막아서지만 아픈 발길을 돌이키지 않는 것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가는 길이 순종의 고갯길을 넘어가는 마지막 고비인 것을 아는 까닭입니다. 어디선가 거친 바람결에 쓸려 나무가 쓰러지듯 부딪칩니다. 쏴 -아 태초의 말씀을 읊어내는 소리 살아있는 에덴의 기억이 본능처럼 꿈틀거릴 때 몰려오는 쳇바퀴의 공포 어찌할 수 없는 죄성은 인간의 한계를 뒤집어쓰고 엎드렸습니다. 뿌연 흙먼지 속에 숨어 외식(外飾)하는 무덤 회칠한 영혼은 목이 마릅니다. 말간 연무가 숲의 허리에 걸려 똬리를 틀고 있는 후퇴할 곳이 없는 외길 홍해의 심장부를 건너던 이스라엘 약속의 땅을 밟을 수 없었던 그들의 광야가 선합니다. 혼란이 난무했던 선민(選民)의 과거가 보여주는 증거의 길 따라 타성(惰性)으로 가득 찬 아집(我執)의 영역이 가시처럼 박혀 보이지 않는 길을 곤고함으로 가득 찬 상상마저 아끼고 갑니다. 맑은 오후, 레마가 흐르는 강가 징검다리는 띄엄띄엄 시간의 흔적을 깔고 숨어있는 만남을 그리워하며 흘러갑니다. 그리움이 비처럼 내리면 하얀 꽃잎들이 수없이 집니다. 꽃비 내리는 하얀 언덕 향기로운 꽃들이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본향을 향하는 향수가 떠나가는 다리 밑에서.

이원숙 시인 제4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최우수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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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TOWN

2012년 6월호

선 교 바 자 회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수고하셨죠!” 렸다. 깔끔하고 맛깔난 잔치국수, 떡볶이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 을 돋우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나 이 많으신 노 권사님들의 그윽한 (?) 눈빛에 힘입어 포장훈제오리 구이도 솔솔치 않게 팔렸고, 정성

금년 7월 우리 꿈의숲교회 청년들 이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로 단기선 교를 떠난다. 선교의 재정후원을 위 해 매년 여전도회가 애써 주셨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바자회가 열렸 다. 지난 5월 12일 꿈의숲교회 여전 도회(회장 손말희) 권사님, 집사님 들께서는 이른 아침부터 서둘 러 준비를 마친 뒤 여기저기 에 자리 잡고 다양한 물건들 과 먹거리들을 팔기 시작했 다. 하나 둘씩 사람들이 모여 들었고, 교회 마당에서 벌어 진 바자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풍성해졌다. 늘푸른대학에서 팔았던 블 라우스와 스카프는 집사님들과 권사님 들께 매우 인기가 있었다. 또 귀걸이와

목걸이, 액세서리 등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물건들을 저렴하게 팔아 북적거

후 기 바자회가 하나님 축복 속에 잘 마무 리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번 바자회는 청년부 단기 해외선교를 위해 청년들 뿐만 아니라, 많은 장년들께서 함께 노력하고 힘써주셔서 더 뜻 깊었던 행사였습니다. 바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31기 추다솔>

늘푸른대학 5행시

들여 양념을 재어 온 황태도 인기품목이 었다. 그 외에 모기향, 파스 등 각종 생필품 들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

고, 신발과 옷 역시 새 제품이면서 좋은 것들이 많았다. 우리 청년들은 이번에 팥빙수와 달고나(뽑기)를 팔아 인기를 끌었다. 그 옆에서는 기타 반주에 맞춰 청년들이 열심히 찬양하며 분위기를 돋 았다.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과 봉 사로 풍성하게 잘 꾸려진 바자회는 오 후 6시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가장 감동받은 것은 바자회에서 수고하시는 여전도회 회원들 모습이었다. 마음에서 우러나 와 열심히 섬기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행복해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고 서

로가 큰 은혜를 받았다. 이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수 고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34기 김수연 기자>

예수님 이름으로 잘 나누고 오겠습니다 꿈의숲교회가 해외 선교에 이렇게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신다는 것 에 감사하고 행복했던 바자회였습니 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 써 일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 사합니다. 이로써, 더욱 힘과 용기 내 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아웃리치 팀이 되겠습니다. <청년부>

작년에 가지 못했던 선교라 올해에는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바자회 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합니 다.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땅에 아름 다운 복된 소식을 전하는 주의 군대 로 나아가겠습니다. <청년부>

정말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아웃리 치에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바자회에서 많은 수익금을 얻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교에 대한 마음 그 민족에 대한 마음이 더 커졌 습니다. 봉사와 후원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잘 나 누고 오겠습니다. <33기 박현명>

꿈의숲교회 늘푸른대학(노인대학) 커리큘럼 중 야외활동으로 북서울 꿈의숲공원에서 백일장을 하기로 했는데, 우천으로 인해 부득불 실내에서 하게 됐다. 반별 모임 속에 그동안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이야기(12살에 시집간 이야기, 군대간 신랑이 휴가를 나왔는데 시어머니가 가운데 누웠던 이야기 등)를 나누며‘늘푸른대학’ 이라는 오 <허명옥 전도사> 행시를 제목으로 백일장을 했다.

영자 살며 - 8반 장 < 장원 > 과 은혜로 랑 사 의 님의 은혜 주님 늘:늘 각이 다봐도 주 쳐 은 늘 인데 생 하 신 글자 주 푸 : 푸른 서 께 도 주님 님 른 : 른자 것도 주 을 주신 않나고 물 만 모든 자연의 대:대 겠다. 봤으면 좋 다 의 은혜 려 내 날아 럼 훨훨 학 : 학처

경자 학생 신들이여 - 3반 김 시는 어르 > 사 상 고 금 시 < 을하 삽시다. 푸른 생각 아 리지 말고 늘:늘 버 어 생을 살 잃 꿈은 색의 인 른 오 푸 : 럼 푸 불빛처 네이트 른 : 르미 늘 젊게 싹처럼 새 갑시다. 는 자라나 위에서 대 : 대지 믿음 안 요. 하지만 못 살아가세 는 지혜롭지 되세요. 적으로 어르신들 는 시 학 : 학문 사 롭게 에서 슬기

동 - 5반 일 < 동상 > 며 하 고생만 늘:늘 라 봤는데 하늘만 바 로 른 푸 : 푸 버린 머리 으로 변해 색 은 : 른 니 까지 왔으 니다. 대 : 대학 무 감사합 너 도 라 이 학 : 학생

님 종원 집사 - 2반 이 > 는 하나님 시 상 우 은 < 어도 시 하 께 함 주시어 늘:늘 푸른 동산 과 늘 하 찬양하며 푸 : 푸른 로 하나님 으 상 기 한 다 버리고 른 : 름름 하며 괴롬 사 누리자. 감 에 연 국 행복을 천 대 : 대자 저 고대 하는 학 : 학수


News &

교회소식

2012년 6월호

TOWN 단신

SOL 2단계 사역훈련 소개 새로운 도약 위한 힘찬 날갯짓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예수님의 지상명 령을 준행하기 위해 부름 받은 SOL1단계 수료생들이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힘찬 날갯짓을 한다. 바로 SOL2단계 사역훈련이다. SOL(SCHOOL OF LEADERSHIP) 2단 계 사역훈련은 예수님께서 땅 끝까지 복음 을 전파하라고(마28:20) 명령하신 세계선 교의 사명과 가서 제자 삼으라는(마28:19) 선교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우리 교회 평신 도 지도자 훈련프로그램의 두 번째 과정으 로써 이 과정을 통해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적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우리 꿈의숲교회는 영적리더십으로 가 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가 있다. 바로 SOL1단계 제자훈련 → SOL2단계 사 역훈련 → SOL3단계 리더훈련이 그 예다. 금번 시행되는 SOL2단계 사역훈련은 SOL1단계 제자훈련 과정을 모두 수료해야 만 받을 수 있는 훈련프로그램이다. 자연인으로서 육신의 소욕을 좇아 따라 가는 삶은 떠내려가는 물살에 몸을 맡기기 만 하면 된다. 그러나 결국은 하류인생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물살을 거 슬러 올라가는 고통과 인내를 통해 영적리 더는 탄생된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사랑 으로 사역하며 사랑으로 순종할 제자를 찾 고 계신다. 우리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은 아

새가족 환영식

름답게 열매 맺혀진다. 어두운 시대에 태어 나 환한 빛으로 어두운 땅을 비춘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영적리더다. SOL2단계 사역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분의 큰 뜻을 이루시고 아름다운 사역의 열매는 우리들을 통해 주렁주렁 맺힐 것이다. <박영록 목사>

<< SOL 2기 2단계 사역훈련·진행안 >> 일 시 : 2012년 6월 3일(주일) ~

1. 선출인원 : 20명 2. 선거일정 : 5월 27일, 6월 3일, 10일 3회에 걸쳐서 3부 예배 후에 실시한다. 3. 선거절차 ① 1차 투표는 이름을 기재하여 실시, 피택자 가 없을 경우 2배수로 공천한다. ② 배수공천 후보자의 투표지 게재순위는 당 회가 정한 평가표의 득점 순으로 한다. ③ 같은 점수일 경우는 다 득표자, 득표수도 같은 경우에는 연장자순으로 기재한다. ④ 투표결과는 수요예배 시 공고, 피택자에게 는 개별 통보한다.

4. 후보자의 평가점수 산정방법 ① 총점 120점 만점 ② 평가기준 : 2007~2011년 5년 사역실적을 평가, 1년 봉사 1점, 단 식당, 전도는 2배 점, 교육실적은 2006년~현재까지, 십일 조는 부부합산으로 40명 평균을 기준으로 배점, ③ 봉사실적 : 식당(10), 전도(10), 십일조(10), 교사(5), 구역장(5), 중보기도(5), 바나바사 역(5), 찬양대와 경배와찬양(5), 미화(5), 알 파리더스텝(5), 늘푸른(5), 기타봉사(5) / 총 75점 단, 전도는 정착율 우선, 바나바사역 과 알파사역은 봉사기간을 산정해 평가한 다. ④ 교육실적 : 알파코스(5), 바나바(5), 중보기 도(5), SOL 1단계(5), SOL 2단계(5), SOL 3단계(5), 인카운터(4), 리인카운터(3), 포스 트 인카운터(3), 기타교육(5) / 총 45점

지난 해 12월부터 교회에 등록 해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있는 새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7일 주일 오후1시 미션홀에서 새가족 부가 주관하는‘새가족 환영식’ 이 있다. 이번 행사는 새 가족들이 교 인들과 친교하며 서로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다. 해당 되시는 새 가 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 다.

7월 22일 (주일) 매 주일 오후 4:00 - 오후 6:45

6.25전쟁 상기 기념예배

(리인카운터 성령수련회 : 7월 20(금) 오전 9시 ~ 21(토) 오후 3시) 장 소 : 꿈의숲교회 미션홀 강 사 : 최창범 담임목사

▣ 권사선출을 위한 추가선거 공고 당회는 교회사역에 헌신할 여성 지도자들을 충 원하기 위해 권사선거를 추가로 실시하기로 결 의하고 아래와 같이 선거일정을 공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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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교회는 1차 투표 후 후보자에게 수요일까 지 평가표를 배송한다. 개인의 봉사실적, 교육실적에 수정할 사항이 있을 경우, 목 회행정실로 연락해 안내를 받는다. 5.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캠페인 ① 선거기간 중 개인과 단체에 대한 일체의 기부, 선물 행위를 금한다. ② 선거기간 중 구역, 부서, 단체 등의 야유 회, 회식을 금한다. ③ 교회선거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득표 를 위한 전화나 문자를 할 수 없다. ④ 모든 후보자들은 겸손히 기도하며 교회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말씀의

24일 주일 오후찬양예배 시간에 는 남선교회연합회 주관으로 6.25 전쟁 상기기념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감 사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선열들 이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지켜야 했던 자유민주주의국가의 소중함 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 기를 바란다.

6월의 행사 3일

SOL 2기 2단계 사역훈련 (~7/22까지)

3, 10일

권사선출을 위한 선거

17일

새가족 환영식

24일

6.25전쟁 상기 기념예배 (남선교회연합회 주관)

샘’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매주 토요일 오전 5시30분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② IPTV : olleh TV 551번, Btv 602번 ③ 스마트TV,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goodtv기독교복음방송’검색 후 설치 ④ 홈페이지 : www.c3tv.com 또는 www.goodtv.co.kr 접속, On-Air에서 실시간 시청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① 케이블TV : C&M 702번, t-broad 174번, HCN 615번, Qrix 174번

195. 가르치고 지키고 196. 눈이 밝아진 사람 197. 예수님의 살과 피 198. 두려워하지 말라 199. 깊은 데로 가라 200. 모으는 자와 헤치는 자 201. 목수로 오신 예수님 202. 목수로 사신 예수님 203. 예수님을 바라보라 204. 너는 내 것이라 205. 마음의 생각을 지키라 206.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207. 토기장이와 진흙 208. 선한 일을 행하라 209. 믿음으로 얻는 상 210. 두 갈래 길 211. 예수님의 초대 1 212. 예수님의 초대 2 213. 나를 무너뜨리는 적 214. 내 안에 숨겨진 능력 215. 이 성전을 헐라

216. 언제나 주님과 함께 217. 새로운 피조물 218. 만남의 축복 219. 만남의 기독교 220.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21. 문밖에 선 제자 222.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 223. 하나님께서 이기게 한 사람 224. 하나님이 용서한 사람 225. 열매 맺는 포도나무 226. 하나님의 전신갑주 227. 두 마음을 품은 사람 228.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 229.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 230. 시험하는 자 231. 돌로 떡이 되게 하라 232.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233. 사탄아, 물러가라 234. 채워지는 하나님의 집 235. 잃은 양을 찾는 목자 236. 잃은 동전을 찾는 여인

237. 잃었다가 다시 찾은 아들 238. 이단을 경계하라 239. 네 신을 벗으라 240. 오늘 구원이 이르렀다 241. 생명나무와 선악과 242. 뱀, 그 간교함 243. 두려워 숨었나이다 244. 하나님 때문에 245. 감사로 드리는 예배 246. 죄와 가죽옷 247.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248. 주를 기다리나이다 249.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250.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 251. 길과 진리이신 예수님 252. 든든히 서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253.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254.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255.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256. 기도하고 응답받고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수효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꿈의숲교회.org

편 집 ┃ 김규형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최애심

김현지 허지영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기 자 ┃ 김수연 장혜승 추다솔

보 ┃ Tel.911-1471 fax.917-2097

사 진 제 공 ┃ 키스포토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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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2년 6월호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7년을 복 받고 성장 해온 꿈의숲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www.꿈의숲교회.org

“꿈의숲교회의 비전은 초대 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오시는 길> 지하철

1부 7:30 2부 9:00 3부 11: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비전홀) 수 요 예 배 동 오후 7:00 하 오후 7:3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일반버스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교회학교 소개 영 유 아 부

유 치 부

유 년 부

교육표어 온 맘 다해 하나님을 예배해요!

교육표어 꿈을 이루는 미래의 주역들! (마13:23)

교육표어 세상을 향해 뻗은 예수님의 나뭇가지들 (요15:5, 요20:21)

교육표어 예수님의 어린이, 더욱 밝게 빛나라 (마5:13-16)

교육표어 믿음으로 돌파하는 비전 공동체 (약2:22, 행2:17)

담당교역자 : 민경미 전도사 (017-704-5729)

담당교역자 : 정동현 전도사 (010-2274-3170)

담당교역자 : 금구옥 목사 (010-3169-1162)

담당교역자 : 송준우 목사 (010-9744-9143)

대상 : 2세~4세

부장 : 이길자 집사 (010-9198-2982)

부장 : 김정선 집사 (010-4709-0532)

부장 : 문은철 안수집사 (010-5176-5202)

부장 : 이석규 안수집사 (011-9091-9498)

예배 : 주일 오전 11시~12시

대상 : 5세~7세

대상 : 초 1학년~3학년

대상 : 초 4학년~6학년

대상 : 중 1학년~고 3학년

장소 : 베들레헴홀

예배 : 주일 오전10시50분~12시10분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12시

장소 : 나사렛홀

장소 : 베델홀

장소 : 미션홀

장소 : 비전홀

담당교역자 : 오순애 전도사 (010-3288-2326) 부장 : 안숙자 집사 (010-3683-9671)

소 년 부

청 소 년 부


뉴스앤뉴타운2012년0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