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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2012년 3월호 < 제66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엇박자 인생

칼럼

최창범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개와 고양이는 만나면 서로 싸우는데 그 이 유는 서로 사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는 기분 이 좋으면 꼬리를 흔드는데 고양이는 화가 나 면 꼬리를 꼿꼿하게 세운다. 그래서 개가 기분 이 좋아서 다가가도 고양이는 자기를 공격하는 줄 알고 덤빈다. 그래서 전쟁이 그칠 날이 없다.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남자와 여자는 일생을 함께 살아도 서로를 잘 모른다. 왜 서로 를 잘 이해하지 못할까?

가정과 직장 30대 여성은 살림살이와 자식을 빼면 인생이 없는 것같이 산다. 여자들의 우주는 가정이며 가족이다.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오순 도순 재미있게 살고 싶은 마음뿐이다. 여성들 은 연애시절의 달콤함이 평생 연장될 것으로 생각해서 남편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그러나 30대 남성은 직장과 사회생활에 몸을 바친다. 생존경쟁에서 능력을 발휘해야 승진을 할 수 있고, 가족의 희생이라는 디딤돌을 딛고서라도 성공의 사다리를 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 서 가족에게 쏟을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아 내와는 엇갈린 인생을 살게 된다. 이 단계에서 수많은 갈등과 반목의 씨앗이 뿌려진다. 중년에 만나는 사춘기 40대가 되면 남녀 모두가 자기 인생을 돌아 보게 된다. 백날 젊을 줄만 알았는데 아이들을

주요기사

탐방 - 교회학교 6면

키우다 보니 어느새 흰머리가 늘어난 중년이 된 것이다. 건강도 예전만 못하고 심리적으로도 허 전해지고 자기 연민의 감정이 든다. 마치 사춘 기처럼“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았나? 내 인생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여자들은 자식들을 키워 봐도 품안의 자식이라는 것을 깨 닫게 되고, 남편에 대한 기대도 접게 되어 살림 살이에 대한 애착이 줄어든다. 그래서 동창회, 친목계에 서서히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이때쯤 남자는 지금까지 일벌레로, 돈 버는 기계로 살 아왔다는 회한이 들기 시작한다. 말만 가장이지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자신을 부려 먹기만 했 지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는 외로움에 빠진다. 이때“나도 불같은 사랑을 한번 해봤으면” 하는 은밀한욕망이 생겨나기도 한다.

따로국밥 50대가 되면 부부사이에서‘따로국밥’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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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드러진다. 여자들은 되도록 집에 있지 않 으려고 한다. 여태 집에만 있었기 때문에 더 늙 고 병들기 전에 세상 구경도 해보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진다. 반면에 남자들은 이때부터 가정과 가족이 소중해지기 시작한다. 반찬이 없어도 집에서 먹는 밥이 달다. 그래서 남편은 집으로 아내는 세상 밖으로, 남편은 섭섭함을 아내는 귀찮음을 달고 산다. 신혼 때 숨어있던 엇박자가 눈에 보이는 증세로 나타난다. 그래 서‘아내가 곰탕을 끓이면 장기 외출 신호’ 라 는 농담도 있다.

함께 가는 돕는 배필 60대 남자는 가정과 가족에 대한 눈을 떠보 니 자식들이 다 빠져나가고 남은 것은 아내뿐 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남편은‘아내 의 존도 100%’ 인데 아내는 자식들 다 결혼시키 고‘제대군인’심정으로 자유부인을 꿈꾼다. 30대 시절의 역전이 찾아와서 아내는 나가고 남편은 기다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남자와 여 자가 서로‘돕는 배필’ 이 되도록 창조하셨다. 이기적인 사랑은‘바라는 배필’ 을 찾아서 욕심 을 채우려고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배우자의 부족을 자신의 헌신으로 채운다. 부부는 서로 를 바라보던 시선을 돌려 같은 곳을 바라보아 야 한다. 그래야 엇박자가 아닌 정박자의 삶을 살 수 있다.

30일 특별새벽기도회 8~9면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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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JDN 10면

02)911-1471 www.꿈의숲교회.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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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메트로

2012년 3월호

소외계층 9천명,‘행복만들기 여행’보내드려요! 가족과 함께 떠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 서울시,‘행복만들기 국내여행’ , 3월 2일~16일 모집

서울시가생활형편이어려워선뜻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 상위(차상위자활, 차상위장애인, 본인경감대 상자, 한부모가족)등소외계층9천명에게‘행 복만들기국내여행’지원계획을밝혔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 시 가족여행은 30만 원, 개인여행은 15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금 년에는소외계층의가족행복만들기에중점 을두고시행할계획이다. 개별여행은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동

주민센터(방문신청), 여행바우처사이트(온라 인 신청)를 통하여 공개모집하며, 무작위 전 산추첨 방식으로 가족여행(80%) 1,400가구 2,800명개인여행(20%) 700명을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여행바우처카드가 발급되며, 카드는2012년11월30까지만사용

가능하다. 대상자는 여행바우처 카드로 신한 카드‘관광여행업’ 에 가맹된 여행사에서 판 매하는모든상품을선택·구매하여가족수 와관계없이자유롭게여행을떠나면된다. 단체여행은 여행바우처사이트(온라인 신 청)를통하여공개모집하며, 수혜시설은사회 복지분야별시설개소수에비례하여무작위 전산추첨방식으로 117여개소 3,500명을 선 정한다.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은 여행바우처 시스템을통한견적을열람후여행사를선택 하여 2012년 11월 30일까지 여행을 떠나면 된다. 서울시는 개별여행과 단체여행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 장, 조손·한부모·다자녀·다문화가정, 노 숙인 등을 대상으로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 춤형봄·여름(방학)·가을·겨울(방학) 여행

서민이 따뜻해지는‘희망프로젝트’운영 사각지대 계층 발굴 및 지원에 주력

자전거 타는 법 알려드려요

민간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

‘자전거 교실’3월~10월 운영 노원구에서는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길 원하는 주민들에게 전문 강 사 지도 하에‘자전거 교실’ 을 3월 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 거 교실은 100명 내외의 교육인원 으로 자전거에 대한 안전수칙 및 타 는 방법을 지도한다. 본 교실은 성인 만을 대상으로 하고 1개월 과정으로 되어있다. 반 편성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뉘며 평일반은 화요일과 금요일 10:00~12:00, 1일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반은 토요일과 금요 일 10:00~12:00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녹천교 및 중랑천둔 치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자전거 대여는 무료이다. 신청 방법은 강습을 원하는 전달 5일부터 선착순으로 노원구청 자전 거문화팀에 접수하며 신청 시에는 신청인 성명, 주소, 전화번호, 생년 월일을 기재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 항은 노원구청 자전거문화팀(☎ 2116-4096~8)으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을운영할계획이다. 특히, 주5일제 수업 전면시행과 연계하여 쉬는주말을맞는아이들이부모와함께추억 을 만들 수 있도록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가족’단위를 배려하여 프로그 램을운영할예정이며, 대상별로코스도다르 게 해서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가정은 여행을 통해 즐거움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장애인들은장애정도를사전에파악해서가 능한범위내에서여행지를구성해활력을느 낄수있도록운영할계획이다. 구본상서울시관광과장은“서울시의행복 만들기 국내여행 프로젝트는 금전적인 지원 으로는 채울 수 없는 희망과 가정의 행복을 선물하고 있다” 며“앞으로도 소외계층들이 여행문화를향유할수있는기회를계속해서 발굴해나가겠다” 고말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희망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3월 15일까지 동절기‘취약계 층 위기 긴급지원사업’ 을 운영한다고 밝혔 다. 강북구는 관내 사회복지제공시설, 주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별로 6개 복지시 설을 총 4개 권역의 거점기관으로 지정하 여 사각지대 계층 발굴 및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우이동·인수동은 제1권역 지역사회복 지협의체를 ▲ 수유1~3동은 제2권역 수유 동 사회복지관 ▲ 삼양·삼각산·송천· 송중동은 제3권역 구세군강북사회복지관 ▲ 번 1~3동미아동은 제4권역 번동2·3· 5단지 사회복지관을 각각 거점기관으로 운 영하고 있다. 조사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료 부담이 팍팍 낮아진다. 2012년에는 보육으로 인한 부담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도봉구(구청장 이동 진)는 3월 1일부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 아(만0~2세)와 만 5세 유아는 가구의 소득, 재산 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우선 만0~2세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보 육료 지원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0~2세 무 상보육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가능해졌다. 만5세 유아 보육료 지원은 5세누리과정 의 도입에 따른 것이다. 5세누리과정은 초 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창의, 인성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보육료 지원을 받으려면 아이사랑카드 로 결제해야 한다. 아이사랑카드는 거주지

이나 대상자가 거점기관에 지원요청 했을 경우, 거점기관에서 자체회의를 거친 후 가 정방문을 즉시 진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부 분에 대해 적절히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강북구는 희망온돌 사업이 처음 시 작된 2011년 11~12월 이후보다 올해 1월 이후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이 이어지 고 있어 6개의 거점기관에서도 모든 사회 복지사들이 대상자지원 및 관리에 매진하 고 있다. 그 결과 도움이 필요한 120여명이 신규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총 12,780천원 을 지원하는 성과를 이뤘다. 구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사업이 성 공적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적극 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면서“아직도 자료 가 부족한 지역 봉사조직, 후원 단체를 우 선적으로 파악해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주민생활지원과(☎901-6617)에서 안내 받 을 수 있다.

동 주민센터에 보육료를 신청할 때 같이 신 청하면 된다. 한편 만3~4세의 유아의 보육 료는 기존의 방식대로 소득이 하위 70%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아동에 한하여 지원된 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22891539)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앤뉴타운’ 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들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역과 교회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가 되어주세요. (원고 및 사진접수: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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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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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꿈나무키우미 돌봄센터’개관 맞벌이, 한부모가정을 위한 아동센터 마련 특기적성교육, 체험학습 등 프로그램 운영 전국 최초의 공립 지역아동센터인 성북 구립 길음동 꿈나무키우미 돌봄센터(길음 동 1284-12 정인교회 4층)가 성북구 내 맞 벌이가정 또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일을 하 는 한부모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 로 이용 어린이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생 30명과 4~6학년생 19명 등 모두 49명이다. 민간 지 역아동센터와는 달리 가계소득 수준에 관 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센터는 447㎡ 면적이며 특기활동실, 수 학교실, 영어/논술교실, 상담실, 한아름방, 식당 등 모두 8개의 방으로 꾸며져 있다. 월 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운영되며 평 일에는 간식과 저녁을, 토요일에는 점심을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 오후 8 시 ▲방학 중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

일 오전 10시 ~ 오후 3시다. 영어, 수학, 한 문, 독서 등 학습지도는 물론 미술, 악기, 스 포츠 등의 특기적성교육과 공연관람, 체험 학습, 동아리활동, 교통안전 및 성폭력 예 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용 희망자는 성북구청 인터넷 홈페이 지(www.seongbuk.go.kr) 모집강좌란에서 신 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27일 오 후 6시까지 돌봄센터가 위치한 길음뉴타운 815동 옆 정인교회(길음동 1284-12) 4층을 방문하거나 이메일(raf15@hanmail.net)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외국인 등록증 사본(외국인인 경우),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직장인인 경우), 사업자등록증(자영업자인 경우) 등 소정의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5만 원이다. 단,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 자의 자녀 ▲차상위, 조 손, 다문화, 한부모 가정 의 자녀 ▲장애아동은 이용료가 면제된다. 지 원 어린이가 정원을 넘으면 이달 28일 공 개 추첨을 실시하며, 개관은 3월 2일이다. 한편 성북구는 방 과 후 공적 돌봄시스템 개선을 위해 길음동 외에 도 올 하반기에 석관동, 성북동, 월곡동 등 3곳에 구립 방과 후 돌봄센터를 추가로 개 소한다. 나아가 성북구 아동관(정릉로 242)도 개 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길음동 꿈나

무키우미 돌봄센터 (☎916-7061), 성북구 가정복지과(☎9203273)에 문의하면 된다.

새학기부터는 자기주도학습! 성북구, 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포토뉴스 “봄, 봄, 봄이 왔어요~!”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새 학기를 맞아 성북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오패산로3길 87)에 ▲자기주도학습 학생프로그램 ▲자 기주도학습전형 대비전략 ▲청소년상담심 리 학부모강좌 ▲에니어그램 학부모 성격 유형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한 주에 한 번 씩 총 8번의 강의가 마련되는데 모집인원 은 학년별로 10명씩 모두 50명이며 수강료 는 3만 원이다.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반

이 각각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4시, 그리고 중학교 1, 2, 3학년 반이 각각 월, 화, 수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수강 인원의 10% 이내에서 우선 선발되고 수강료가 면 제된다. 센터는 무료 프로그램인 청소년상 담심리 강좌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 참가 학부모들로부터 집에서 읽고 난 청소 년 권장도서를 기증받아 비치할 계획이다. 문의_성북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9202980∼1)

www.father.or.kr 산수유와 개나리꽃이 피어있는 동대문구 장안동 중랑천 제방 산책로에 500여 그루의 벚꽃이 꽃망울을 터 트리고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주민목소리귀담아민원만족도높인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성북구‘친절행정구민평가단’가동 성북구 친절행정 구민평가단이 지난달 22일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10명으로 구성 된 평가단은 올 12월 말까지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업무를 마치고 나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다. 이들은 ▲민원응대태도 ▲업무처리태도 ▲사무실환경 등 10개 평가항목에 대해 설 문을 실시하고 민원인들이 공무원에게 바 라는 개선사항이나 우수 친절사례도 찾는 다. 구청 60명, 보건소 40명, 20개 동 주민센

터 각 20명씩 매월 500명의 방문 민원인들 을 대상으로 출구 설문조사가 이뤄진다. 구 민평가단원 1명을 기준으로 보면 매월 민 원인 50명을 만나게 된다. 성북구는 구민평가단이 언제 설문조사 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평소에 더욱 친절한 업무자세를 보일 수 있 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불친절 사례 등을 분기별로 평가 분석해 직원들에게 공개함 으로써 공무원 친절도 향상 분위기를 확산 시켜 나갈 방침이다. 궁금한 사항은 성북구 감사담당관(☎920-3314)으로 문의하면 된 다. <자료제공=환경일보>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 녀들의 바람이 걸려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 북부아버지학교 문의 http://cafe.daum.net/sumgi2 나종식 지부장(010-4238-9363) ]

성공회도봉교회(2.11~ 매주 토요일 5회) - 공릉교회(6월 중) - 나들목교회(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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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강단

TOWN

2012년 3월호

눅 12:16~21

불멸의 유산을 남기라 우리는 삶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공포 나 두려움이 아니라 담대하게 떠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닷 가에서 모래성을 쌓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닷가에 쌓은 모래성은 아무리 수고를 해서 작품을 만들어도 밀물이 들 어오면 점점 무너져 마침내 파도에 휩쓸려 사라지고 맙니 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 야 자신이 쌓은 업적이 모래성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토록 붙잡으려고 애썼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립니 다. 이런 사실을 너무 늦게 알게 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 다. 우리는 너무 늦기 전에 영원한 유산을 남기는 일에 소중 한 자산을 투자해야 합니다. 정말 영원히 기억될 유산을 남 기기 원한다면, 부동산, 저금통장, 가보 같은 것이 아니라 가 장 회수율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겠 습니까? 영적인 투자입니다. 영혼에 대한 투자입니다. 사람 에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맺는 관계는 시간의 파 도에도 휩쓸려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내가 짓고 있는 공사현장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면 불멸의 유 산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이름이 아닌 영향력을 남겨야 합니다. 유럽에는 오래된 묘지들이 많습니다. 비엔나 중앙묘지 에는 250만 개의 무덤이 있는데 오래된 묘는 백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대부분의 묘지는 대리석으로 장식해 놓았는데 가시덤불과 녹슨 쇠사슬에 둘러싸여 다 부서져 내리고 있 었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오래 기억되지 않습니다. 설령 돌 에 이름이 새겨져 있다 해도 한 세대만 지나면 그가 누군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영향력 입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이 점을 꿰뚫어보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낙담하지 말고, 내가 알 아줄 만한 가치 있는 사람인지 고심하라”옳은 통찰입니다. 그 사람의 지위, 재력, 능력, 남다른 수단, 이런 것이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명한 정치인, 재벌, 스타, 심지어 대통령까지도 쉽게 잊혀집니다. 시간이라는 물결이 기억을 다 닦아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름 자체보다는 영향력에 관심을 기울 여야 합니다. 이 땅에 나의 유산을 남기고 싶다면 영향력의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존경받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좋은 신앙인은 가정에서 존경 받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존경받는 남편과 아내가 되 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는 존경받은 선배와 동 료, 좋은 사업의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서도 존경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직분의 진정한 영향력은 섬김 에서 옵니다. 오랫동안 이름이 기억에 남는 사람은 그 인격 과 성품에서 선한 영향력이 흘러나오는 사람입니다. 헛된 이름을 남기려고 애쓰지 말고 선한 영향력을 남기시는 분 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말씀합니다.“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 이 없으리라” (전 1:11) 기억하세요, 이름을 남기려 하지 말 고, 영향력을 남기세요.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 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 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사)세계성령운 동중앙협의회 공동회장 ▶현재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둘째, 영원한 보화를 쌓아야 합니다. 불멸의 유산을 남기려면 이름이 아니라 영향력을 남기려 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질을 올바른 데 사용해야 합 니다. 본문은 한 부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은 본래 부자였는데, 그 해에도 곡식을 쌓아둘 창고가 없을 만큼 농사가 잘 되었습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 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18~19절) 그런데 하나님께서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어 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20절) 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너는 사업을 더 키우지 못할 거다. 여기서 끝이 다. 너는 내가 너에게 준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했다. 나 는 네게 복을 주었지만 너는 자신만을 위해, 네 육체의 즐거 움만을 위해 낭비했다. 너는 나의 시험에 탈락했다”모든 인 생들은 언젠가 맡긴 것을 찾으시고, 평가를 하실 하나님 앞 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들을 어떻게 사 용했는지 책임을 물으시는 날이 올 것입니다. 자원과 부를 가진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부자가 죄 는 아닙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부자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성경은 말씀합니다.“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 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21절) 하 나님이 주신 축복을 자기만을 위하여 사용하고, 물질의 주 인이시고, 내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인색한 것이 죄라 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재물은 마치 어린 아이들이 쌓은 모래성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공들여 쌓았더라도 부모 가“이제 그만 돌아가자” 하면 끝입니다. 밀물이 들어와서 쓸고 가면 끝입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모래성을 쌓고 난 다 음 그것이 바닷물에 씻겨간다 해도 별로 애통해하지 않습 니다. 어떤 아이들은 수 시간동안 공들여 만든 모래성을 돌

아갈 때는 발로 쓱쓱 문질러버리고 갑니다. 왜 그럴까요? 아 이들은 모래성을 쌓을 때 그것이 영구한 건축물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래성을 쌓는 것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가진 물질도 일종의 모래성입니 다. 하나님이“그만 오라” 하시면 다 놓고 떠나야 하는 것들 입니다. 이 비밀을 아는 우리는 절대로 물질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물질을 모으는 과정과 옳은 곳에 사용하는 그 자체 를 즐겨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의 파도가 그것을 무 너뜨릴 때 나도 함께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 자의 잘못은 세상이 자신의 재물을 보관해줄 것이라고 생 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재물을 남겼는지는 모르지 만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안식할 곳이 없는 영혼이 되고만 것입니다. 세상의 재물로는 영원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하늘에 보화를 쌓으라’ (마 19:21)고 하신 것입 니다. 자신만을 위해 물질을 쌓는 것은 물질의 시험에 걸리 는 것입니다. 탐욕에 빠지는 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모든 재물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물질의 선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순종이 축복을 쌓는 길입니다. 에베소서 5장 15~17절에서 말씀합니다.“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 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 가 이해하라”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먼저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의 뜻을 이해하고, 깨달은 것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유산을 남기는 길입 니다. 나의 생각, 나의 계획, 나의 길이 아니라 먼저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가 평생을 살면 서 할 수 있는 일은 수천, 수만 가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완수하라고 시키신 일은 불과 몇 가 지입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는 삶을 살 면, 다른 모든 부분들은 제자리를 잡게 됩니다. 순종은 언제 나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어집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 다.“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다 사용하고 담대히 떠나가며 불멸의 유산을 남겨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녹슬어 없어지는 돈이 유산이 아니라, 영원한 가치를 가진 보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 습니다.“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 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 라” (마 6:19) 땅에 쌓아놓는 물질은 결코 보물이 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물질, 명예, 이름 석 자 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름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남겨야 합니다. 이 땅에 재물을 쌓지 말고 하늘에 보화를 쌓아야 합 니다. 또 자신의 뜻을 세우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날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 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News &

선교통신

2012년 3월호

TOWN

05

【 우리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26) 인도네시아 윤용호·김경민 선교사

“부르신곳어디서든지복음전하는일은 선교사로서감격스러운일입니다 “

습니다. 신학교 땅 구입하는 일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드릴 일은 6개월을 기다린 지역 법인 서류가 만들어져서 땅을 구입할 수 있는 준비가 되 었습니다. 그러나 땅 주인의 서류 준비가 늦어지고 있어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절차가 잘 마무리 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도네시아 를 품고 사역하고 있는 윤용호, 김경민 선교사입니다. 이곳 선교지에서 새로운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간의 삶을 나눕니다.

성탄절, 교회방문설교사역 12월 한 달 동안 약 10여 차례 여 러 교회를 방문하면서 성탄절 집회 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기인 날씨 탓 으로 물에 잠긴 도로에 기다리던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했 던 시간들, 10여 시간 정도 떨어진 리아우주 최남단의 두 교 회에서 3번의 성탄 집회를 인도한 사역들, 특히 지역 이슬 람 정부에 의해 철거된 교회를 방문하며 소망의 성탄 메시 지를 전했습니다. 수천 명이 모인 성탄절 연합 집회에서 예수님께서 낮고 낮은 말구유에 선교사로 오셨음을 기억하면서, 부르신 곳 어디서든지 복음 전하는 일은 선교사로서 감격스러운 일이 었습니다. 안전하게 사역을 감당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 립니다. 건축 중인 기아(GIA)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현재 절반의 공간은 해븐스 키즈 유치원으로 30명의 원생들이 공부하고 있고, 나머지는 예배 공간으로 완공을 앞두고 있 습니다. 건축 후 2층 공간은 선교 센터와 무료 기숙사 등으 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 중입니다.

무슬림사역 뜰룩 즈링 이슬람 마을 사역

성탄절 이후 저희 가정이 이엔 부인 가족을 만나 선물 을 나누고 왔습니다. 6개월 간 사역지를 비웠던 Turkey 전도사가 DTS 훈련을 마치 고 돌아와서 본격적인 사역 을 감당하게 됩니다. 유치 원 혹은 공부방 사역이 열 리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3월 초에 있는 가브리엘 목사님의 방문에 맞춰서,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 중입니다. 도시와 오지 곳곳에서 사 역하는 현지인 목회자들(100명~150명)을 초대해서 말씀과 만남으로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교회 사역 - 말씀 사역에 더 기름부으심이 있게 하소서. - GIA 교회 건축이 잘 마무리 되고, 2층 건축 계획이 순조 롭게 준비되게 하소서. 스따르(STAR) 신학교 사역 - 신학교 도서가 확충되게 하소서. - 땅 구입하는 일이 잘 진행되게 하소서. 딸락 마막과 뜰룩 즈링 이슬람 마을 사 역이 더 구체적으로 열리게 하소서. 가브리엘 목회자 세미나(3월 7일)가 잘 준비되어져서, 리아우 지역 도시와

딸랑마막이슬람마을사역 스따르(STAR) 신학교사역 신학교는 연말 잠시 방학을 가진 후, 새 학기를 맞이했습 니다. 감사한 소식은 작년에 받은 신학과 허가에 이어, 2월 에는 기독교 교육학과 허가도 받았습니다. 신학교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성장해 가는 학교가 되 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학년 학생 4명을 견습 목회로 1년간 오지 사역지로 파 송하였습니다. 오지에 보낸 학생들이 사역을 통해 소명을 더 깨닫고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성경 공부 및 해석학을 강의하고 있고, 아내는 4학 년 학생들에게 교양과목으로 한국어 강의를 하기 시작했 습니다. 후원해 주신 재정 중 남은 재정으로 도서를 확충했

연말에 그 지역에 주나에디 전도사님 가정을 통해 교회 가 개척되었고, 야띠사 신학생을 1년간 그 지역에 보냈습니 다. 전도사님 가정과 파송된 학생이 구체적인 사역을 열어 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기타사역 조건회 목사님과 다놓사 단기선교팀 방문

조건회 목사님과 다리놓는 사람들 단기팀이 방문해 주셨 습니다. 자카르타에서는 한인 예배세미나를, 뻐깐바루에 와서는 현지인 예배세미나와 교회 집회를 인도해 주셔서 자카르타의 한인 교회들에게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브리엘 목회자 세미나(3월 초)

오지의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해서 은혜 받고, 현지 교회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선교사 가정 - 대학원 논문학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지혜와 필요한 재 정을 채워주소서. - 동역할 단기 MK 선교사를 보내주소서. <인도네시아에서 윤용호·김경민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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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s &

교회학교 탐 방

TOWN

교회학교 토요사역 소개

2012년 3월호

“즐거운 토요일, 꿈의숲교회에서 함께 해요” 영유아부

유치부

Baby Up, Music Play

새소식 Festival

Music Play란? 영아와 부모를 위해 오감각(시각, 촉각, 미각, 청각, 후각)을 이용한 음악놀이 및 만들기 학습으로 신앙이 접목된 교육 프로그램이다.‘Music Play’ 는엄 마와 아기가 함께 다양한 만들기를 하고 음악을 활용한 도구를 접함으로써 부정적인 감정 해소와 더불어 감각 기능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활동이다.

1. 표어: 꿈꾸는 어린이 (창37: 9) 2. 프로그램 설명 및 목적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5~7세의 어린이들이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형성 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도록 영적으로 양육한다. 새소식반 운영을 통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

1. 주제 : 예수님 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마4:23)

회로 인도한다.

2. 교육대상 - 생후 10개월(1세)~48(4세)개월 미만의 어린이와 보호자

3. 대상 : 유치부 대상(5~7세)

- 본 교인이나 타교인, 전도대상자 3. 교육기간 : 3월 24일(토)~5월 19일(토) 오전 10:30~11:45 <주 1회 총 8주> 4. 신청서 배부 : 3월 4일(주일)~3월 16일(금), 꿈의숲교회 1층 로비 5. 접수 : 3월 16일(금) 오후 1시부터~ 선착순 20명

4. 인원 : 40~50명 5. 교육날짜 : 3월 10일~5월 26일 <12주> 6. 장소 : 지하1층 나사렛성전 (유치부실) 7. 내 용

6. 모집인원 : 어린이(20명), 보호자(20명) 7. 교육회비 : 2만원 문의 : 010-3288-2326(담당교역자) 010-2915-6918(팀장)

8. 학습내용

유년부/소년부

FunEX-영어야 놀자! 청소년부

1. 프로그램 설명 및 목적 신나는 영어 찬양과 영어 성경학습, 영어 게임 등을 통하여 신앙훈련과 영

토요사역

어 교육의 기초를 마련하고, 주일 교회학교 부흥의 연결고리를 형성한다. 2. 기간 : 4월 7일~6월 2일(총 8주), 매주 토요일 오전 10:00~11:40 3. 대상 : 초등학생(1~6학년) 4. 인원 : 선착순 40명

1. 사역 설명 및 목적 주5일 수업제의 확대시행으로 인하여 토요일을 관계형성과 신앙훈련

5. 회비 : 3만원 6. 장소 : 소년부실(미션홀) 7. 일일 세부 프로그램 내용

의 기회로 삼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2. 기간 : 3월 24일~6월 2일(토요일, 10주) 3. 장소 : 아삽홀, 요셉홀 4. 사역프로그램


목회서신

News &

은혜나눔

2012년 3월호

TOWN

쓴 소리에 감사하는 사람

쓴 소리는 듣기도 어렵지만 하기도 어렵습니다. 자칫 잘 못하면 잔소리가 되거나 비난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쓴 소리는 애정을 가지고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 로 충분히 고민했을 때 비로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 군가 나에게 애정 어린 쓴 소리를 해준다면 무조건 고마워 해야 합니다. 쓴 소리가 자칫 원망의 눈빛으로 돌아올 것을 알면서도 그만큼 나를 위한 고민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 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쓴 소리에는 무조건 감사해 야 합니다. 나도 지금보다 더 젊었을 때는 자존심 때문이었는지, 아 직 절여지지 않은 배추 같아서였는지 남에게 쓴 소리 듣는 걸 정말 싫어했습니다. 돌아보면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단점을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너

무나 고마운 일인데 그것을 듣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공자 가 이렇게 말했습니다.“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무례한 사람도 내 인생에 도움 이 되는데, 지혜로운 사람의 쓴 소리는 얼마나 보약이 되겠 습니까? 또 역으로 생각해보면 책망을 할 때도 상대방을 골 라서 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책망을 잘 받아들이지만 거만한 자에게는 오히려 미움만 받을 뿐이니 좋은 일을 하 려다가 해를 당합니다.“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 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 이 더하리라” (잠 9:8-9) <Pastore>

겨자씨

신앙서적 추천

사도바울과에피쿠로스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이채윤 / 북오션

기원전 341년경 도시국가 아테네의 식민지인 사모스 섬에서 한 철학자가 태어났으니 그의 이름은‘에피쿠로스’ 이다. 그는 고대철학의 역사에 빠지지 않는‘에피쿠로스 학파’ 의 창시자이다. 사람들은 에피쿠로스를 흔히‘쾌락주 의자’ 라고 부른다. 실제로 에피쿠로스 는 인생에서 쾌락을 제일 중요하게 여 겼다. 그는 쾌락을 세 가지로 나눈다. 첫 째는‘필수적인 쾌락’ 이다. 이는 배고 픔, 졸림, 추위 등이 해결되었을 때 얻는 쾌감이다. 둘째는‘필수적이지 않는 쾌 락’ 이다. 좋은 음식과 호화로운 잠자리, 화려한 옷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셋째 는‘공허한 쾌락’ 이다. 명성이나 인기를

누리고 싶은 욕심을 말하는 것이다. 에피쿠로스는 우리가 가난하고 괴로 운 이유는 대부분‘필수적이지 않는 쾌 락’ 과‘공허한 쾌락’ 을 얻으려는 데서 생긴다고 충고한다. 에피쿠로스는 이렇 게 말한다.“빵과 물만 있다면 신도 부 럽지 않다”그는 욕망을 부풀려서 더 큰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거꾸로 욕구를 줄 여서 만족을 얻으려고 한 것이다. 에피쿠로스는 이러한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35세 전후로 아테네 근 처에‘정원공동체’ 를 이루고 살았다. 한 적한 시골마을에서‘음식을 장만하는 데 아주 적은 돈밖에 쓰지 않고, 포도주 4분의 1리터에 만족하면서’좋아하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겁고도 유쾌한 생 활을 했다고 한다. 신분이나 가진 것으

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았기에 그의 공 동체에는 창녀나 노예도 많았다고 한 다. 하지만 그 당시 에피쿠로스의 공동 체는 끊임없이‘변태소굴’ 이라는 오해 를 받았고, 이후 세대들에게조차 부정 적인 이미지는 지워지지 않았다. 사도바울은 빌립보서 4:11~12에“내 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 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 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 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라고 말 하면서 에피쿠로스처럼‘안분지족(安 分知足)’ 을 말했다. 그런데 사도바울과 에피쿠로스의 큰 차이점은 바로 13절에 있다.“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그렇다. 사도바울은 자족할 수 있는 근거를 바로 예 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은 것이 다. 하지만 에피쿠로스는 그러한 자족을 인간 스스로 찾을 수 있 다고 했다.“나의 스승은 바로 나 자신이다” 라고 주장한 에피쿠로 스의 실패는 인간을 선한 존재로 보았 다는 데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은 불 순종과 죄로 얼룩진 탐욕의 화신들이며 아무리 자족하려고 해도 자족할 수 없 고, 탐욕을 부리지 않으려고 해도 끊임 없이 욕망을 갈구하는 것이 인간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 안에서 우리를 발견하는 것뿐이다. 에피쿠로스가 되지 말고 사도바울이 되라. 내 안에 욕심을 끊어버리고 자족 하며, 욕망이 아닌 비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를 인격적으로 믿 지 않고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새로운 봄을 알리는 3월, 예수 그리스도를 최고 로 여기고, 그분만을 바라보고 살아가 기를 바란다. <김규형 목사>

십일조는 일종의 기부 행위다. 록펠러는 교회를 통한 사회 기부 행위가 십일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를 획 득하는 데 떳떳했고, 나아가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정신 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후 록펠러가 자선사업가로 변신 하는 데에도 십일조의 역할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록펠러가 어떻게 십일조와 함께 부를 이룩했는지 살펴 보게 해주며,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세속적인 부와 영성 의 부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5가지 칭찬의 언어 게리 채프먼, 폴 화이트 /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사람들이 저마다 칭찬의 언어를 다르게 사용 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두 저자는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원하는 칭찬의 언어를 사용 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는 좋은 의미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더불어 자신이 상대방에게 어떤 칭찬의 언어를 들을 때 가장 고무된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MBA 검사를 수록하였다.

축복의 통로 존 비비어 / 순전한 나드 『축복의 통로』 는 부당하고 억울한 대우를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의 도움으로 반응할 것을 독려 하는 책이다.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넣는 부당한 취급을 당할 때‘정의’ 를 하나님께 믿고 맡길 것을 제안하고 있 다. 또한 매 순간 우리가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의 상속 자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 해 힘쓸 때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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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30일 특별새

2012년 3월호

“온전히 주님

Live Passionately (열정적으로 살라) - 1 월29일~ 2월4일(Day1~7) 꿈의숲교회는 지난 1월29일부터 30일간‘내 생애 마지막 한달’ 열정은 모든 일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입니다. 열정이 있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시간은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라는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한 달 내내 최창범 담 한정된 시간 안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로 우선순위 임목사님의 열정 넘친 주옥같은 설교와 더 큰 은혜를 사모하는 를 정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돌파해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성전을 넘어 지역사회로 이어졌다. 야 합니다. 열정이 있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상황도 기회로 생각하고, 절망할 일이 생겨도 하나님의 계획이라 생각하는 만일 내 삶이 30일밖에 남지 않았다면? 4L! 4가지‘L’ 만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좋아하는 것만 하고 기쁨 기억하세요! 만 있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힘든 오늘을 회피하고 열정적으로 살라(Live Passionately), 온전히 사랑하라(Love 막연한 내일을 기다리는‘언젠가’신드롬은 인정받을 수 없 Completely), 겸손히 배우라(Learn Humble), 담대히 떠나라 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Leave Boldly)! ‘이성보다는 신앙을 따라가는 바보 같은 믿음’ 에 도전해봐

야겠습니다. 열정적 삶의 또 하나의 비결은 생산을 위한 휴식의 가 치를 아는 지혜입니다. 진정한 생산을 위해서는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쉼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영적 접촉 이 지속되는 것은 중요합니다. 때문에 영적 성장보다는 영적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한 영을 바탕으로 하나 님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과 고백을 통해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리의 닻을 내려 어 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 의 감정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줄 아 는-성숙한 사람이 돼야겠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

‘내 생애 마지막

“주님만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순전한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 ‘내 생에 마지막 한 달’ 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특별 새벽예배 첫째 날, 성전에 들어서다 깜짝 놀랐습니다. 여느 때와 달리 거의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꽉 찬 것이었습니다. 밖은 영하 의 추운 날씨인데 성전 안은 후끈 열기가 돕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목사님의 힘 있는 말씀, 꿈을 갖게 하는 앞으로의 말 씀에 큰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를 거듭하면서 꿈, 열정, 용서, 관계, 소통, 미래 등 주옥같은 말씀으로 매시간 큰 은혜를 받으며 한 말씀도 허투루 넘길 수 없었습니다. 나는‘내 생에 마지막 한 달’ 이 남아있다면 무엇이 후회스러 운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웠습니 다. 순전한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지 못한 것, 전도하지 못한 것,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것들이 후회스럽습니다. 두 번째로는 가족입니다. 일한다는 핑계로 남편을 제대로 챙 기지 못한 것, 믿지 않는 형제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지 못한 것, 자녀들을 더 많이 칭찬해주지 못한 것들입니다. 무 엇보다 최근 딸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7개월 된 아기를 포함 해 가족이 중동지역 선교사로 떠난다는 것입니다. 멍청이 같 은 짓이라고 그를 힐난했습니다. 너희 아니어도 얼마든지 할 사람이 많다고, 왜 하필 그 일을 네가 하느냐고…. 어리석은 저는 떠나기 며칠 전까지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길 을 막아주셔야 한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완고했 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원하시는 일��� 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자녀라면 그들에게 훌륭한 일을 한다고, 위대하 다고, 하나님의 상급이 클 것이라고 위로할 수 있습니다. 그 러나 저는 이기적인가 봅니다. 내 아이에게는 바보, 멍청이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입속에서 맴돕니다. 하지만 이번 새벽 예배 기간 중 그들은 떠나고,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말씀 중 하나님이 그들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운전자가 되어 주실 것 이며,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와 다르다는 말씀에서 확신을 얻 었습니다. 이제는 그들을 자랑스럽게 여기려 합니다. 저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겠다고 형식적인 기도를 할 것 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구체적 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기쁨이 무엇인지를 헤아리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들을 보고 싶어도 참겠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고 싶어도 참겠습니다. 품에 안고 숨소리를 듣고 싶어도 견디겠 습니다. 나는 내 사위, 딸, 외손자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하나 님은 나보다 훨씬 큰 분량으로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지금처럼 그들을 영원히 사랑하여 주시 옵소서. 이번 특새를 통해서 은혜 받고 각오한 것들이 일평생 변하 지 않게 하시고, 훈련된 정신력으로 앞으로도 쉬지 않고 기 도하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랑합니다. <114구역 조항숙 집사>

기도의 응답이자

겸손, 온유, 순종으 집은 멀고, 설상가상으로 새 차에 익숙지 않아 새벽 운전은 꿈도 못 꾸고, 새벽에 한 두 번쯤 깨어 엄마를 찾는 돌쟁이 아이도 있고…. 특새를 마치고 난 지금에는 별것 아닌 일들 이 시작 전에는 특새에 참석하지 못하는 핑곗거리였고 스스 로 합리화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날짜가 다가올수록 불편한 마음이 있었고‘내 생에 마지막 30일’ 이라는 주제를 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축복이 기대되며 참석하 고픈 욕심이 생겼다. 그래도 선뜻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 던 그때에 생각지도 않게 2주간 반주를 해야 하는 상황을 주셨고 그 순간 늘 부족한 나임에도 사용하여 주시는 하나 님께 감사한 마음과 하나님의 역사하심, 그리고 내가 새벽예 배에 나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리고 그 말씀에 온전히 30일을 순종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특새기간 동안 칼바람을 맞으며 첫 차를 기다리는 내 모습 에 눈물 쏟은 적도 있었고 오가는 길에 지쳐 입 한번 달싹거 리지 못한 채 시간에 쫓겨나서야 하는 날도 있었다. 그러나 매주 말씀마다 부어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 있었음을 고백한다. 출산과 육아로 지쳐 있음에도 잠자는 영이 되지 않고자 나름 육의 열정으로 지켜왔으나, 이젠 그뿐 아니라 내 능력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붙들며 온전히 영육이 함께하 는 그 열정으로 회복하라 하셨고 내게 기쁨으로 주신 자녀 조차도 온전히 사랑하기에 부족한 나에게 늘 주님의 마음을 주셨다. 많은 영혼을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는 있지만 특


새벽기도회

2012년 3월호

News &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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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랑 그 안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받은 달란트를 적극 활용하며, 주님께서 맡기신 일은 물론이고 세상의 일 을 할 때에도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실천하는 열정 가득한 우리가 돼야겠습니다. 그리하면 말씀에 위배 되지 않고, 이타적이며, 자연스레 열정을 품게 하는 하 나님이 주신‘꿈’ 을 하나님-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 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 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엡 3:20)-께서 가장 좋은 때에 이루게 해주실 것입니다.

Love Completely (온전히 사랑하라) - 2월 5일 ~ 2월

11일(Day8~1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 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 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 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4~7) 주님의 말씀과 생명 안에서 우리들의 관계는‘배려’ 와‘희생’ 을통 해‘협력’ 을 이루고, 서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용서’ 를 통해 더 값진 사랑을 실천하며, 시기나 불평보다는‘감사’ 로 온전한 사랑을 만들어 가야하겠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나는 내게 말씀하신 하 나님을 믿노라(행 27:25) 또한 영적으로는 잠잠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외형의 변화가 아닌 내면의 변화에 주목해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Learn Humble (겸손히 배우라) - 2월 12일 ~ 2월 18일 (Day15~21) 우리의 생에 실패와 고난의 파도가 칠 때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의지해 자신의 재능에 열정을 더해 일 어서야 합니다. 실패에서 겸손함을 배우고 아들의 권세, 딸 의 권세를 이용하십시오. 겸손히 인도하심을 받을 때 축복의 길로 나아가는 복된 인생을 누릴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이라는 변화의 바람을 회피하며 과거의 추억 만 곱씹으며 바람에 맞선다면 그 배는 부서져 난파될 뿐입니 다. 오히려 그 바람을 타고 간다면 순조롭게 나아갈 수 있습 니다. 이렇듯 우리는 항로를 변경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때 우리는 위기 속에서도 굳은 믿음으로 평정을 잃지 않고,

Leave Boldly(담대히 떠나라) - 2월 19일 ~ 2월 26일 (Day22~30)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가지고 가야 할 세 가지 유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오는 확신에 찬 믿음, 예수님을 닮은 성품, 구원받은 성도들의 관계입니다. 이 말 은 곧 말씀에 기초한 믿음, 예수님 닮은 성품, 성도의 교제는 영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배와 기도와 말씀묵상으로 품 은 씨앗을 잘 키우고 가꾸면 심은 대로 거둔다는 하나님의 법칙대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 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인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영원한 세 상의 시작입니다. 신실한 믿음과 내가 가진 것을 내려놓음으 로 영생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최애심 집사>

한 달’ 을 마치며

자 축복의 시간

으로 감당한 30일 새기간에는 특별히 하나님의 강한 손길이 필요한 시아버님 과 친정아버지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하여 사랑으로 기도하 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 또한 알게 하셨다. 또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존재이며 그러므로 모든 일에 겸손과 온 유와 순종함으로 감당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내게 주어 진 많은 상황과 내가 가는 길 나는 알지 못하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리라는 믿음과 주님이 주시 는 담대함으로 나아갔을 때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는 소 망과 기쁨을 알려주셨다. 30일을 끝까지 채울 수 있을 거라 생각지 않았지만 지치고 감기몸살로 꼼짝할 수 없었던 그 날까지도 가야할 시간에 일으키시고 회복시켜 주셨고, 빠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도 모두 피할 수 있게 해주셨다. 정말 하나님께서 잡아주지 않으셨더라면 가능했을까! 특새를 시작하며 마음에 소원한 기도 제목들이 있다. 그러 나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나를 특새에 부르시기로 작정하 신 그 때에 이뤄주시기로 작정하신 것이리라 특새를 온전히 마치게 해주신 것이 내 기도의 응답이고 확신이며 하나님의 축복임을 선포한다. 마지막으로 내 생에 마지막 30일을 통 하여 내 남은 30년, 그 이상의 시간 동안 하나님 안에서 후 회 없는 인생으로 살기를 기도하고 다짐한다. <여성7목장 박성은 집사>

새벽제단은 나만이 간직한 커다란 기적 배려하는 삶의 실천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이라는 특명을 받고 새벽기도를 시작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치는 시간이 온 것을 보면 큰 은혜를 통한 감동이 제 심연에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열정적으로 살라’ 라는 말씀을 통해 나의 나태함과 합리화 가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었고,‘완전한 사랑’ 이라는 말씀에 서는 용서가 완전한 사랑이라는 말씀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게 했다. 용서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결단을 내려야 한 다는 말씀에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은혜가 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겠노라는 확신 을 재 다짐하는 아주 놀라운 시간들이었 다. ‘겸손히 배우라’ 는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 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제자들의 발을 닦 아주심으로 인해 스스로 낮아지신 하나님이라 는 걸 가슴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담대히 떠나라’ 라는 말씀 중에‘불멸의 유산으로 믿음과 성품의 관계를 잘 이뤄야 한다’ 는 명령은 몇십 년 동안 신앙 생활을 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놀라운 시간이었다. 목장예배시간에는 나눔을 통해 조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똑같은 은혜를 받아 저절로‘아멘’소리 가 나왔고‘불멸의 유산’말씀 녹음한 것을 몇 번씩 들었다

는 집사님을 통해서 우리가 받은 은혜가 동일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우리가 받은 이 놀라운 은혜를 이 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서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교회에는 헌신과 사랑 그리고 겸손함으로 봉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 는 귀중한 결단의 시간이었다. 가정적으로는 불멸의 유산으 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예수님을 닮아가는 온유 하고 겸손한 성품! 상대방을 배려하고 높여주는 삶을 살기위한 노력을 나부터 실천해서 온 가족에게 영향 력을 끼칠 수 있는 며느리요 아내요 엄마 가 돼야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해보는 계 기가 되었음을 고백한다. 눈에 보이는 크 나큰 기적은 없을지라도 깨닫게 해주시고 돌아보게 해주신 그 은혜가 내 생애 마지 막 한 달이라는 새벽제단을 통해서 나만이 간직한 커다란 기적이라고 자부하며 하나님께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드린다. 먼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감사드리고, 한 치의 흐트러지심 없이 30일 동안 열정과 혼신을 다해 말씀을 증거해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삭과 리브가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도들을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성01목장 김삼지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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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

TOWN

2012년 3월호

◆ 레인보우 프로젝트를 마치고 ◆

나는 청소년부에서 청년부로 올라올 때 매우 아쉬워했던 사람 중 한 명이다. 새로 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두려움, 어색함 등 많은 것들이 내 감정을 복잡하게 했다. 처음 청년부예배를 드리던 날, 새내기를 위한‘레인보우프로젝트’ 라는 걸 처음 알 게 되었다. 목장원들과 함께 한 주에 한 번씩 미션을 수행한다는 것. 뭔가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 사람들과 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드디어 첫 번째 미션이 공 개 되었다. 목장원들과 시청 스케이트장 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사진 찍기! 나는 그 미션을 듣자마자 신이 났다. 스케이트 를 좋아하는 나에겐 더없이 좋은 미션이

미션의 묘미 중 하나가 바로 친밀도 테스 트이다. 우리는 친밀도를 만 점을 받기 위 해서 혈액형, 사는 곳, 가족관계, 다니는 학교, 졸업한 학교, 생일 등 서로에 대해 많은걸 묻고 알아갔다. 때문에 우리목장 은 서로를 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미션이 남았다. 우리 목장에는 사 정이 있어 나오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러 가서 마지막 미션을 함께 하기로 했다. 나 는 이렇게 떨어져있는 목장원을 위해 우 리가 직접 모여서 찾아간다는 것이 너무 나 같아 기뻤다. 그리고 그동안 열심히 섬 겨주신 새가족부 분들에게도 롤링페이퍼 를 쓰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는 진엽 오빠 를 만나서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

36기가 올라온다고 해서 청년부에서 레 인보우 행사를 했다. 첫 번째 미션으로는 시청 스케이트장에 가서 인증사진을 찍는 것이었다. 두 번째 로는 교회 안에서 보물찾기를 했는데 우 리는 3개밖에 찾지 못했다. 세 번째는 북서울꿈의숲에서 우리 목장의 색깔을 찍는 것이었다. 우리 목장색은 하 늘색이니 우리는 당연히 하늘색을 찍으려 고 했지만 그날 하늘은 회색이었다. 우울 한 마음으로 돌아다녔는데 바닥이 하늘색 으로 쫙 깔려 있었다. 우리 목장은 바닥에 누워서 사진을 찍기로 했지만 나 혼자 누 워서 찍었다. 네 번째로 우리는 볼링을 치러 갔는데 사

“레인보우를 통해 진정한 목장이 되었어요!” 었다. 꿈의숲 미션 때에는 다들 정말 열심 히 참여해서 단지 미션 때문이 아니라 즐 겁게 놀고 사진 찍는 느낌이었다. 볼링장 미션 때도 처음 쳐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다들 운동신경이 좋은지 매우 잘했다. 그 렇게 또 재밌게 게임을 하고 드디어 대망 의 뮤직비디오 미션! 처음엔 진짜 막막했 다. 하지만 새내기인 나와 지은이가 새내 기의 힘을 보여주려고 콘티를 짰다. 다들 열심히 땀 흘리며 찍은 결과, 뮤직비디오 가 예상보다 잘 나와서 우리 모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철야 미션 때 참여도는 아 쉬웠지만 또 잘 마무리 했다. 또 레인보우

로 깨워주며 새벽예배를 갔다. 새벽에 서 로 서로 깨워주며 기도회도 같이하니 참 좋았다. 일곱 번째로 서로서로에게 롤링 페이퍼를 작성해줬다. 일곱 가지 미션을 마친 후 우리 목장은 처음에 어색했던 분위기가 조금은 더 편 해진 거 같았다. 청소년부 친구들은 몇 년 동안 봐왔고 제일 나이가 많아서 편했었 는데, 청년부에 올라가면 나이가 어려 적 응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레인보 우 미션으로 인해 언니오빠들과 편하게 이야기도 하고 말도 많이 할 수 있어 좋 았다. 이렇게 행사를 만들어줘서 매우 감사했 다. 또 예전엔 새내기만 챙겼다면 이번엔

“모든 목장 참가자들을 하나로 만들어준 시간”

도 나누었다. 롤링페이퍼에 쓸 글도 받았 다. 목장원들끼리 롤링페이퍼를 쓰면서 그동안 추억들이 새록새록 기억나고 우리 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친해질 수 있 었던 계기가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 했다. 그렇게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롤 링페이퍼를 쓰고 나니 마지막 미션이라는 게 다시 한 번 느껴지면서 서운했다. 그래 도 이렇게 목장원들끼리 친해진 것이 결 국 ���인보우 미션의 의미이고 이유였기 때문에 나는 속으로‘미션완료!’ 라는 생각 을 했다. 레인보우를 통해 진정한 목장이 된 우리들. 감사합니다~!!! <36기 강다솜>

람이 많아서 한 게임밖에 하지 못했다. 그 래도 재미있었다. 다섯 번째로 레인보우송에 맞춰서 뮤직비 디오를 찍는 미션이었는데, 우리 목장은 이미 순위권 안에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 고 즐기기로 했다. 앞부분엔 사람 모양의 양말을 찍고 그리고 뒤에는 우리에게 주 어진 미션 하나하나를 찍었다. 후렴 부분 에선 턱에다 얼굴을 그리고 반대로 누워 서 노래를 부르기까지 하면서 우리 목장 은 흥겨웠다. 여섯 번째로 기도회에 갔다 온 다음 인증 샷을 찍었다. 우리 목장은 새벽에 서로서

모든 목장 인원이 참여해서 어색했던 사 람들과도 친해지고 하나로 만들어주는 시 간이었던 것 같다. 또 새벽기도도 올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새내기 오티 때도 초를 켜놓고 서로서로 가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해주 고 서로 간증을 하거나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한테 가서 용서해주거나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그 시간 이 제일 좋았다. 그런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으면 좋겠고 이런 행사를 위해 수고 하신 새가족부도 감사합니다! <36기 이보경>

청년부동계수련회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반석, 나의 구원”

Q.T 강의를 통해 잘못된 것들 깨달아

“나를 회복하길 원하셨던 주님의 마음 느껴”

이게 교만함인지 겸손함인지, 겸손함을 가장한 교만인지 알 기도 전에 청년부 총무가 된 지 한 달이 지나고 2월이 되어 동계수련회를 오게 되었다. 편입시험, 연습, 여러 교회의 모 임, 나눔, 교제에 참석하는 게 너무너무 감사했지만, 그 이면 에 내 생각은‘아! 하나님 전 더 연습하고, 공부하고 싶은데 교회 일을 섬기는 것이 가끔은 피곤해요!’ 라는 생각이 가끔, 아주 가끔 들었다. 또 나의 신앙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으 면서도 이대로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마음이 있어 서 편안한 마음으로 동계수련회를 준비하 지는 못했다. 하지만, 동계수련회를 통한 말씀이 나를 한 층 더 끌어올린 것 같았 다. 매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고 나의 삶을 개척하는 것과 그 말씀 을 적용해 나가는 하나님의 역사가 크게 기대된다. 나에게 가장 와 닿은 말씀은‘말씀으로 기발한 적용을 하려고 애쓰려 하지 마라’ 는 말씀이었다. 하나님은 내 가 그런 것에 얽매여 있음을 아셨고 그 말씀으로 나의 어리 석음을 다시 한 번 조명해주시고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셨다.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십니 다! 최선을 다해 하나님과 당신의 나라를 위해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3기 박현명>

이번 Q.T 강의를 들으며 말씀, 기도, Q.T, 하나님과의 교제 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세 가지인데 첫째는‘기도는 하나님이 나를 변화 시키는 무기’ 라는 것이다. 그 동안 내가 힘든 상황 속에 있 거나 구할 것이 있을 때 하나님께 얘기하는 것이 기도였는 데, 기도를 함으로써 주님이 나를 만지시고 갈고 닦아 새 사 람이 되는 것이었다. 둘째는‘선입견과 잘못된 지식을 가지 고 성경을 알고 있었다’ 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성경에 대한 지식 중 많은 부분이 성경에 없는 내 용이며 잘못된 지식이었다는 것이 다. 셋째는‘성경을 잘못 이해 하고 삶 속에 적용하고 있 다’ 라는 것이다. 성경적 배 경지식 없이 성경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적용하여 그 릇된 믿음을 행하여 나를 향해, 타인을 향해, 세상을 향해 잘못된 잣대 로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앞으로 나의 만족과 필요를 위해 기도하기보다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더 다듬기 위해 기도하며 성경을 읽되,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교만 하며 간과하며 읽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는 것을 다 내려놓 고 꼼꼼히 성경을 읽으며, 성경적 배경지식을 통해 올바르 게 이해하여 삶에 올바른 적용을 통해 주님과 더욱 가까운 <35기 이윤재> 삶을 살아야 함을 느꼈다.

처음 동계수련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많은 강의들로 인해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Q.T에 대해 배운다는 것을 듣고, 나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는 생각에 바로 등록을 했다. 특새를 통해 동계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고자 했던 나의 생 각과 달리 나의 연약한 의지 때문에 거의 나가지 못했다. 그 러다 동계수련회 날짜가 금세 다가왔고,‘늦게 갈까’ 라는 생 각도 했지만 이것마저 나의 연약한 의지 때문에 늦게 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첫 날부터 참석하게 되었다. 이 곳에 도착하자마자 하게 된 예배, 짧았지 만 은혜가 되었다. 이번 동계수련회를 통해 회복을 원했던 나의 간절한 마 음을 아셨는지, 그 짧은 예배 가운 데서도 나를 만나주셨다. 그 후 Q.T 에 대한 특강도 정말 배움이 많은 강의였다. 다음 날도 찬양 후 바로 강의가 시작되었다. 거의 일어나자마자 하는 강의인데도 불구하고 최고의 집중력 으로 들을 수 있었다. 그 후 밥을 먹고 또 다시 시작된 찬양, 정말 좋았다. 나의 갈망을 아시는 주님께서 나 를 만나주셨다. 너무 감사했고, 너무 죄송했다. 이 수련회를 통해 Q.T에 대해 배우게 하시고, 나를 회복시키시길 원하셨 던 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Q.T를 조 금 더 구체적으로,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란 <35기 반은희> 다.


2012년 3월호

주님사랑고백

간증

“진정한 예수의 군대가 되길 희망합니다” 시작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고 제 가 정말 힘들고 답답했던 것은 어떤 비 전으로 나아갈 지 였습니다. 그 후 저는 약 20일 동안 말씀과 기도에만 모든 걸 걸고 매달렸습니다. 삼수고 뭐고 제게 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오직 한 가지 를 위해 기도했습니다.“사랑하는 주님, 제게 의료선교와 찬양사역이라는 비전 을 품게 해주신 주님, 지금까지 저는 예 수님의 껍데기를 쫓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예수 그리스 도를 만났습니다. 아버지의 섭리대로, 계획대로 제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따르겠습니다. 다 내려놓고 기다리 오니 응답하소서”시간이 지나고 5월이 넘어섰을 때 저 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간호학을 공부할 수 있 는 대학이 있으니 와서 공부해보는 게 어때? 그리고 니 가 이곳 선교지에서 찬양사역으로 함께 나갔으면 해” 가슴이 떨리고 불안했습니다. 머릿속엔‘주님의 응답’ 이란 단어밖에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내게 보여주신 길은 필리핀, 예상할 수도 없었고 삼수생인 저에게는 충격일 뿐 아버지의 섭리대로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따르나니 이었습니다. 3주 뒤, 저는 필리핀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땅 작은 변화에도 귀 기울이고 변화하는 환경에 순응하길 에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뒤늦게 돌 아보니 단지 깨달음의 시간인 줄 알 았던 1년 반여의 시간은 이미 아버지가 준비하신 훈련 께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주님, 왜 도대체 뭐 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 그곳에서 저는 간호학과에 합 가 문젭니까?”이때 첫 응답은“네 계획이 중요한 것이 격해 올해 6월 첫 학기를 시작하고, 선교사님 아래에서 아니다” 였습니다.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해도 응답에 어 청소년 사역을 분담하여 예수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지 떻게 대처할지 당황스럽기만 했고 계획이 있으시겠지 찬양팀과 예배드리며 주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그들의 라는 마음만 가진 채 시간은 계속 흘러갔습니다. 재수를 열정 또한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JDN 청년 여러분 시작하고 이번엔 좀 더 큰 파도에 부딪혔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예수를 만나고 우리 삶에 예수를 증거하며 나아 대학 진학도, 삼수의 걱정도 아닌 나와 주님, 내 안에 그 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비전을 구하기 전에 주어진 일 리스도와의 관계였습니다. 저는 길을 보여주시길 원했 에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하십시오. 주님은 지금도 우리 고, 비전에 대한 확신을 주시기 원했습니다. 정작 그리 바로 옆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작은 변화에도 귀 기울이 스도를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을 놓친 것입니다. 재수와 고 변화하는 환경에 순응하며 나가십시오. 우리는 지금 삼수라는 두 번의 실패를 겪고 내안에 예수가 없던 나의 달려가야 할 때입니다. 성공을 위한 믿음을 향해서가 아 모습,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던 나, 진짜 사랑을 원하시 닌, 전심으로 예수의 피 값에 답하는 진정한 예수의 군 던 주님께 제가 할 수 있었던 건‘내려놓음’ 이었습니다. 대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1년 4월 그렇게 저는 제안의 그리스도를 만났습 니다. 그리고 드디어 일방적 기도가 아닌 소통을 하기 <34기 전지혜>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JDN 청년 들과 함께 제 삶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나누고자 함입니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으려 기도하며 차근차근 적 어본 간증입니다. 이 작은 이야기 안 에서 모두가 우리 옆에서 일하시는 실제적인 주님을 만나길 소망하며 이 제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 또한 많은 아이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원하는 것과 목표한 것은 항상 달성해 왔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감정이나 극복 방법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에게 처음 파도가 밀려왔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수 험생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수능’ 이라는 장애물 이었습니다. 잘해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일 을 시작으로 주님께서 서서히 제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셨습니다. 첫 해 수능으로 쓴 맛을 본 저는 주님

“새벽기도를통해범사에감사함느껴요!!” 예배와말씀을통해범사에감사하는생활로바꾸고싶었습니다. 하지만예배를드리고나오면언제 나똑같은생활로돌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기뻐하시는일이아니라는것을알면서도계속똑같은 일이반복되었습니다. 다시화를내고배려하지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범사에감사하라고하셨 지만전항상불평, 불만만했습니다. 저는범사에감사해야하는이유와감사하면은혜가임한다는 것을이번새벽기도를통해알았습니다. 새벽예배는어렸을때몇번왔다간적이있었는데, 갔다오니기분이정말상쾌하고마음이맑아지 는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었습니다. 또 새벽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 고싶었고성령님을만나고싶었습니다. 1주에서2주까지는적응이되지않아서아침에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3주부터는 적응이 돼서 눈이 떠졌습니다. 새벽기도를 통해 모르던 것 중 새로운 것을많이알았습니다. 또기도의실력이향상되었습니다. 이제는범사에감사할수있고많이참을 수있습니다. 이렇게도우시고힘주시는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 <소년부 임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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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성경말씀 역대상 4장 10절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 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내 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 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 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 하는 것을 하락하셨더라”

서정안 집사

삶을 변화시키는 기도 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누구나 다 역경은 있는 줄압니다. 나의삶도힘이많이들었습니다. 그러나 내 곁에는 기도의 반려자 주은옥 집사가 있었습니 다. 내가직장과세상길에치여나약해졌을때늘말 없이 아기를 업고 새벽기도를 다녀오고 남을 탓하 지 않고 스스로 인고의 생활을 하는 주 집사의 모습 을 보면서 나도 조금씩 하나님 품으로 인도되어 갔 습니다. 결혼 후 먹을 것이 부족했던 어려운 형편에도 우 리 내외는 십일조 생활을 꾸준히 하며 하나님께 감 사했습니다. 결혼생활3년째되는해열달동안십 일조 생활을 접고 헌금을 드리지 않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생활은 더 어려워졌고 심지어 복막염이 터져 열 달분 십일조가 고스란히 병원비로 날아가 버렸 습니다. 그 후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 것을 탐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십일조 생활을 꾸준히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만 의지하고 맡은 일에 묵묵 히 봉사하고 헌신하며 야베스의 기도를 묵상하며 소원기도를했습니다. 직장이부도가나한푼도없 이무작정서울로올라와이직장저직장옮겨다니 며 정착을 못하고 회계 업무만 20년 생활을 했던 내 가쇠를잘라내는그육중한프레스기계앞에일년 정도 정신없이 기계를 밟고 생활했던 것을 생각하 면조금어려움도있었던것같습니다. 그래도 역경 속에서도 늘 십일조 생활은 빠짐없 이 지속하고 야베스의 기도를 묵상하며 하나님께 소원하여기도하였더니일터를주시고자녀들도좋 은배필을주어아들과딸좋은가정이루고믿음생 활잘하고잘살아가고있습니다. 또한지경을넓혀 주시어 나의 생활 여건상 도저히 보낼 수 없는 환경 인데도 아들 내외가 손녀딸을 데리고 해외 유학을 가고 딸은 캐나다로 시집가 생활하다 사위가 대기 업에 입사해 현재는 같이 살며 우리 교회 이삭과 리 브가의 반주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잠잠히 드린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 참 놀라운 은혜 에감사드립니다. 기도는 나의 삶을 변화키고 고통과 시련 속에서 도 벗어나게 하시고 평안을 주십니다. 기도는 하나 님과의 사랑의 대화이며 기쁨입니다.“너희가 내 이 름으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 려 함이라”(요한복음 14:13)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 하면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신 줄 믿습니다. 기도의 소중함과 응답을 감사드리며 앞 으로도 많은 물질의 축복도 받기를 원합니다. 일하 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지체 장애 형제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맡은 일에 묵묵히 충성하고 헌신하며 믿음 생활에 승리할 겁니다. 하 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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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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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은 환자의 수가 인구의 1%에 달하는 흔한 질병이 다. 과거에는 치료기간이 길고 재발이 잦아 난치병으로 분류 되기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간편한 치 료를 통해 충분히 완치도 가능하다. 백반증은 피부색을 나타 내는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지 않거나 파괴되어 피부가 하 얗게 변하는 것으로, 미용상의 문제 백반증은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 진단이 필수 외에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얼굴, 목, 팔, 다리 등 간편한 엑시머 레이저 이용해 안전하게 치료 타인에게 보이는 노출부위에 생기면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등 사회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백반증은 조기에 발견되기 쉬운 질 환이며 피부가 희다고 모두 백반증은 아니므로 피부과 전문 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2012년 3월호

질이 신경줄기를 따라 분비되어 색소세포를 파괴하여 백반 증을 유발한다. 4. 자기파괴설 : 색소세포의 색소형성 과정에 서 생기는 페놀화합물이 색소세포 내에 축적되어 색소세포 를 파괴한다. 백반증은 피부에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갖는 경계가 명확 한 흰 반점으로 시작되며 육안으로 쉽게 관찰이 가능하다. 신체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대개 증상은 없지만 백 반증이 처음 생길 때나 번질 때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고, 두피나 눈썹 등에 생길 때는 흰 머리카락이 생기며, 이 때는 치료가 잘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재 백반증 치료는 강력한 자외선을 이용한 엑시머 레이 저가 도입되면서 기존 광선치료에 비해 치료기간도 최고 1/3 이상 단축되고, 치료시간도 1~2분 이내로 간단하게 되어 크

백반증, 더 이상 난치병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하다. 백반증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지만, 최근 연구된 결과 다음 과 같은 학설들이 주장되고 있다. 1. 유전적 소인 : 백반증 환자의 약 30%가 외가나 친가 쪽 친척 중에 백반증을 가 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소아 연령층에서 발생한 경 우 가족 중에 백반증이 있는 경우가 많다. 2. 자가면역설 : 백반증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갑상선 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자가면역 질환이 잘 동반되고 자가 면역질환을 암 시하는 자가 항체의 출현빈도가 높다. 색소세포에 대한 자가항체가 발견되고 이 자가 항체가 색소세포를 파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신경체액설 : 백반증이 신 경분포를 따라 길게 줄 모양으로 생기는 경우가 있고, 신경손상이나 정신적 긴장 후에 백반증이 발병한 경우들이 있는데, 이로 미루어 볼 때 신경에서 분비되는 어떤 화학물

건강칼럼 _ 재미있는 치과상식 Season 2-3

게 각광을 받고 있다. 백반증 치료를 위해서는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야외 활동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상처가 생기 지 않도록 하며, 몸에 지속적이면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액세 서리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 록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면 좋다. 킴벨피부과 김윤성 원장은“백반증을 난치성 피부질환이 라고 생각하고 치료를 포기하거나 잘못된 지식으로 민간요 법에 의존하는 환자들이 많은 현실이 안타깝다. 하지만, 정확 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는다면 완치도 가 능한 질병이 백반증이다” 라고 강조하며 반드시 전문의의 도움을 받을 것을 조언하였다. <출처: 의맥홀딩스>

사람마다, 경우마다 다른 보철물의 수명에 대하여

이번에 치료한 치아, 평생 쓸 수 있는겁니까? 저는 교정과 전문 의로서 부정교합 환 이은만 집사 자의 교정치료만을 치의학박사/ 담당하는지라 위의 치과교정과 전문의 질문을 들어볼 일은 거의 없습니다만 보통의 치과의사라면 환 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질문 중 하나일 것입니다. 과연 올바른 방법으로 치 료받았다면 평생, 영구적으로 보철물을 사 용할 수있는 것일까요? 치료받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치 료비를 지불하고 고통을 감수하며 치료받 는 경우가 많기에 오래오래 좋은 상태로 사 용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모든 보철물들, 예를 들어 레진, 금 등으로 채워 치료한 것이나 금, 도자기 등으 로 씌운 것 혹은 임플란트 등은 올바르게 치료받았다 할지라도 영구적이진 못합니

다. 보철물들은 모두 평균적인 사용기한, 권 장 수명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금으로 씌운 이(크라운)는 평균 수명이 8년 정도에서 길 게는 15년 정도라 볼 수 있습니다. 단단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이가 왜 그 정도밖에 못 쓰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실 제로 치아와 보철물들이 위치하고 기능을 하는 입 속 환경은 자극원들이 가득한 혹독 한 곳입니다. 입 안은 언제나 침으로 젖어 있어 금속이나 레진(치아색상의 충치치료 재료)이 쉽게 약해질 수 있는 습도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이나 음료의 맵고 짜고 신 자극적인 성분들이 언제나 금속과 레진을 부식시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질기 고 딱딱한 음식을 즐기는 우리나라 사람들 의 치아는 과도한 힘을 받아 마모되거나 금 이 가거나 부러질 수 있는 위험성을 항상 안고 있습니다. 이렇듯 안 좋은 환경에서 버

티고 있는 보철물들은 처음에 제작했던 상 태에서 성분과 모양이 조금씩 바뀌고 심하 면 부러지거나 끊어져 수명이 끝나게 됩니 다. 보철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맞지 않게 되고 재제작을 요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시 간이 지남에 따라 치아와 그 주위조직(잇몸, 잇몸 뼈) 또한 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보 철물을 제작할 때는 원래 치아의 형태와 그 주위 조직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제작합니 다. 예를 들면 이를 씌울 때 남아있는 잇몸 과 조화를 이루어 자연스런 형태를 만들어 서 씌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잇몸질환 으로 잇몸의 높이가 내려가게 되면 예전 잇 몸 높이에 맞추어 만들어 놓았던 보철물은 내려간 잇몸과 어울리지 않아 보기 흉한 모 습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재제작을 하는 것 이권장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보철물의 수명은 몇 년 정도라 말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관리하기에 따 라 다르다’ 입니다. 여기서 관리란 보철물 주위의 위생관리, 강하고 질기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식이관리, 주기적인 치과검진 등의 모든 방법을 포함하는 것입 니다.


2012년 3월호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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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리 이향아

나로 하여금 당신의 피리를 삼으소서 맺힌 시름은 풀어서 산 넘어 보내고 노여움은 눌러서 잦아들게 하소서 당신을 사랑하는 나의 자랑만 봄 풀처럼 봄 풀처럼 일으키소서 나로 하여금 당신의 피리가 되게 하소서 가슴은 비워 꽃 그늘도 지고 기다리는 노래로 출렁이게 하소서

이향아(1938~) 현대 여류시인. 전북 군산시(群山市) 신 창동(新昌洞) 출생. 본명은 영희(英姬). 1963년 경희대학(慶熙大學) 국문학과 졸업. 1966년〈현대문학(現代文學)〉 에 《찻잔》 으로 추천을 받아 문단에 등장. 그후 틈틈이 작품을 발표, 시집《황제(皇 帝)여》 (70)를 출간했으며, 대표작으로 《안부(安否)》 《풍경(風景)》 《영원(永遠) 은》 《기폭(旗幅) 아래서》 가 있다.

당신에게 대답하는 맑은 옥 피리 예, 예, 대답하는 순한 옥 피리 나로 하여금 당신의 피리를 삼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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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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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호

< 남선교회 연합헌신예배를 드리고 >

충성! 충성! 충성!

“하늘의 상급을 받는 남선교회 회원이 되길” 지난 2월5일 주일 오후 남선교회 연합회 회원들과 많은 성 도님들이 남선교회 연합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염광교회 (전농동 소재)를 담임하시는 전두호 목사님께서‘충성! 충 성! 충성’ 이라는 제목의 누가복음 16장 9절~13절 본문 말 씀으로 남선교회 회원의 직분과 섬김의 자세에 대해 능력 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설교 제목에서 세 번씩이나 사 용된‘충성!’ 이라는 단어에 압박감을 느끼면서 나의 신앙의 자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우리 꿈의숲교회 남성 성도 모두가 회원 인데도 불구하고 참여율이 저조하고, 젊은 부서는 임원 구 성도 어려운 현실이며, 모이기에도 급급하니 이름에 알맞 은 활동을 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남선교회 연합회 임원으로서 맡은 역할은 다하였는가?’라는 스스로 의 질문에 긍정적인 응답을 할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부끄 럽고 남선교회 회원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전도의 실적을

못 올리니 부끄럽고, 교회에서 맡아 달라는 사역에도 열정 을 다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형식적으로 행한 헌신도 부끄 러울 따름입니다. 월 1회 모이는 월례회에도 참석인원이 늘어나 넓은 장소에 서 회무처리를 하고, 교회부흥을 위하여 남선교회연합회가 그 이름에 알맞은 큰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은 은퇴하시고 후배들을 위하여 기도에 열심이신 선배님들 의 왕성한 과거 활동을 되새겨보면 우리 교회의 남선교회 연합회를 창립하시고, 부흥시키시고, 용천노회 남선교회연 합회에서도 우리 교회가 두 번씩이나 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여러 임역원들의 활동으로 큰 영향력 을 끼쳤던 전통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분들께서 노회연합 회 순회헌신예배에 열심히 참석하셔 본을 보이시니 감사하 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후배들의 관심 부족과 낮은 참여도로 비록

다른 교회들도 비슷한 상황이기는 하겠지만, 우리 꿈의숲 교회가 교회 규모나 재정 분담에 비하여 노회에서 저평가 된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은 나만의 잘못된 생각일는지요. 이제라도 막내부서인 7남선교회(안드레회)의 활동을 활성 화하고 젊은 집사님들이 매월 모이는 남선교회연합 노회헌 신예배에 적극 참여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에는 선배 들이 활약하던 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에 피선될 뿐만 아니라 노회회장을 담당할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재 목을 키우는 일에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 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눅16 : 10) 가정에서 충성하고, 직장과 사업장에서 충성하고, 사회 에서 충성하고, 꿈의숲교회에서 충성하고, 남선교회연합회 에서도 충성하여, 하늘의 상급을 받는 남선교회 회원이 되 <원수용 안수집사> 시길 소망합니다.

교사대학 3단계

헌신예배

사명을 찾아 떠나는 교사영성 여행

“주님 만을 위해 헌신하는 삶”

지난 1, 2월 5주간에 걸쳐 용천노회 훈련원 에서 주관하는 교사대학 3단계 과정을 무 사히 마쳤다. 1, 2단계에서는 학생과 교사 사이의 방법론들을 다루었는데, 3단계는 교사영성대학 베이직 코스로 소그룹 워크 숍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두 네 번의 강 의를 들었는데 사명을 찾아 떠나는 교사영 성 여행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첫째 강의 : 자신에게 영향을 준 교사가 누 구였는지, 그 분의 어떤 모습에 영향을 받 았는지 나누면서 교사는 사명을 가진 섬김 의 사람이라는 데 모두 공감하였다. 둘째 강의 : 자기를 진단하고 수용하며 자 기를 활용하여 자기 사랑을 하나님의 뜻에 잇대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뜻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옳은 방향으 로 분별하며 이끌어 갈 때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셋째 강의 : 하나님께서는 목적이 있어서

나를 구원하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슴이 시키 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키는 일을 해 야 한다. 넷째 강의 : 관계적 특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자신을 향하여, 이웃을 향하여 초월을 향한 움직임이 확대 될 때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다. 이번 기회는 정직하고 진실되게 하나님 앞 에 서서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 었다. 교재의 내용만 전달하는 능숙한 교사 가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해서 어린이를 사 랑할 수밖에 없는 선 은혜, 후 충성하는 선 생님이 되길 기도한다. 수준 높은 강의를 마련해 주신 용천노회 훈련원과 배움의 기 회를 열어주신 우리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그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부어주는 행복한 일 년을 내 <소년부 교사 이현숙> 다본다.

오늘 이 시간까지 수없이 들어 익히 알고 있는, 하지만 행하지 아니한‘헌신’ 에 대해 글을 쓰려니 당황스럽고 부끄러울 뿐입니 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하던 중 문득 예수님이 떠올랐습니다. <예수님의 헌신> 온갖 고통과 고초를 겪으시고 물과 피를 흘리며 끝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하심은 인간에 대한 진정한 예수님만의 헌 신이라 생각됩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 이것은 주님의 형상을 닮도록 창조된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라 생각됩니다. 그 동안은 이기적으로 편의주의적으로 이 성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이제 2012년도 여성13목장의 리더로 섬기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미력하나마 예수님 이 나를 위하여 베풀어 주신 헌신 그리고 사랑, 순종. 이것을 항상 되새기며 교회를 또 목원들을 섬길 것을 다짐합니다. <여성13목장 리더 정숙향 집사>

<예수님의 순종> 이 모든 상황을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피하지 아니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에 대한 온전한 예수님의 순종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인간에 대한 헌신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30일특별새벽기도회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이라는 주제로 새 벽기도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나의 생애가 언제 마지막이 될지, 언 제 내 앞에 죽음이라는 그림자가 다가올 지를 별로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 제목 앞에 조금은 당황 하고 마음이 무거웠지만 이 제는 안다. 두렵고 떨리기만 한 죽음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예비한 그 곳 천 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담대하게 이 세 상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그러기에 이제 나는 더욱더 남은 삶을 위 하여 열심히 뜨겁게 열정적으로 살아갈

것이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로서 믿음 지 키며 기도하며 감사하며 살 것이다. 특별 히 이번 30일간의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 전에 나와 믿음으로 간구하고 소원하며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학창시절 전도까지 했던 아들 들이 지금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다. 우리 온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 되는 그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이라는 이번 새벽 기도회가 나에게 얼마나 큰 가치와 의미 와 영향력을 주었는지 나는 안다. 은혜로 운 말씀은 나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기다리게 했고 끝나는 마지막 날은 아쉬움 으로 남는다.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정��� 하나님만 사랑 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늘 순종하며 하늘 의 소망과 믿음만 바라보며 나의 생애 마 지막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최령자 권사>

“믿음으로 하나되는 가족을 소망합니다” 기도한 제목들, 때로는 부르짖고 때로는 눈물 드리며 절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렸던 이 모든 것들을 우리 하나님께서 는 반드시 응답하여 주시리라 믿는다. 특 히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통하여 우리

날까지 나는 쉬지 않고 기도할 것이다. 기 도하는 자에게 힘주시고, 능력 주시며 하 나님의 크고 비밀한 일들을 분명히 보여 주시리라는 것을 나는 알기에 더욱더 하 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삶 속에서


늘푸른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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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12년 3월호

TOWN 단신

더 큰 즐거움 누리는 늘푸른 삶

‘행복한 노인, 건강한 노인, 존경받는 노 인’ 이라는 학훈으로 2012년 1학기 늘푸른 대학이 개강된다. 이번 학기에도 많은 기대 와 관심으로 75명의 어르신들이 등록을 마 쳤다. 늘푸른대학을 통해서 많은 어르신들 이 한글을 깨우치고, 하나님이 주신 다양한 능력과 은사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노년의 즐거움을 되찾고 있다. 47명의 교사 및 봉 사자들이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 다채로 운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기간 : 3월 8일(목)~6월 14일(목) 총 16주 장소 : 미션홀 및 교회부속실 <허명옥 전도사>

청년부 헌신예배 특별활동반

강사

활동

만들기반

강혜영·민기선

스킬자수, 허브비누만들기, 색종이공예, 점토공예, 천연아로마 향 만들기 등

민요장구반

곽정자·김향미

굿거리장단, 세마치장단에 맞추어 가사를 복음적으로 개사하 여 부름

복음송반

최정자·하희경

노래방기계를 이용하여 복음송과 찬송가, 찬양율동, 건전가요 등을 배우고 부름

몸찬양반

우옥자·황희정

복음송, 찬송가를 몸으로 표현

한글반

김수희·노희수

한글의 기초를 익혀서 교회에서 쓰는 용어와 실생활에서 쓰는 용어를 배우고 성경쓰기를 함

미술치료반

김동숙·문경식

그림그리기, 여러 종류 재료로 만들기 등을 통해 자기표현을 하는 심리치료

스포츠댄스

류정숙·설경희·박영미

킨더폴카(독일민속춤), 스와니강(미국민요)

2012년 꿈의숲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선거 1. 선출 인원 장로 : 5명, 안수집사 : 10명, 권사 : 20명 2. 자격과 선택 가. 장로 : 상당한 식견과 통솔의 능력이 있는 세례교인(7년 경과)으로 40세 이상 된 자. 나. 안수집사 : 교우들의 신임을 받고 진실한 신앙과 지혜의 분별력이 있는 세례교인(5년 경과)으로 30세 이상 된 남자. 다. 권사 : 단정하고 참소하지 아니하며 절제하 고 모든 일에 충성된 세례교인(5년 경과)으 로 30세 이상 된 여자. 3. 절차 및 방법 가. 교회는 선거를 2월 5일(주일) 공고하여 3월 11일(주일) 3부 예배 후 1차 선거를 실시한 다. 당선자가 없을 경우 2차 선거일은 3월 18일, 3차 선거일 3월 25일로 한다. 나. 장로의 선택은 공동의회에서 총투표수의 2/3 이상의 득표로 선출하고, 집사, 권사의 선택은 공동의회에서 총투표수의 과반수 이상의 득표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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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1차 투표에서 선출된 자가 미달인 경우에는 재선거를 실시하되 득표순에 따라 배수로 추천한다. 라. 1차 투표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후보로 선출된 자에 대하여 교회는 다음 사항을 공 지한다(성명, 사진, 생년월일, 등록일자, 가 족사항, 꿈의숲교회에서 봉사한 주요경력). 마. 선거권은 본 교회의 세례교인으로 만18세 (청년부) 이상인 자로 한다(헌법 제90조). 4. 주의사항 가. 성도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초대교회처럼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을 선택하여야 한다. 나. 교회에서 지도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겸 손함으로 자신을 낮추어야 하고, 선거운동 을 하여 타락한 세상의 풍조가 교회 안에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 다. 선거기간 중에는 일체의 기부, 선물 행위를 금한다(모든 부서, 기관, 교회학교와 개인). 라. 교회의 허락 없는 모금행위를 금한다. 교회

에서 담임목사 허락 없이 어떤 명목으로도 개인이 돈을 거두면 안 된다. 마. 선거기간 중에 구역, 부서, 단체 등이 친목 을 목적으로 야유회, 회식을 하는 것을 금 한다. <송준우 목사>

새벽이슬과같은꿈의숲교회청 년들이 헌신하는 시간을 갖는다. 3 월 4일 오후 2시20분부터 장년들 과 함께 본당에서 드리는 이 예배 는글로리아의찬양과청년부에있 었던 행사영상 그리고 봉헌특별찬 양이있을예정이다.

바나바사역자 컨퍼런스 및 수료식 5주간 진행되었던 제9기 바나 바사역훈련이 11일(주일)이면 마 치게 된다. 교회의 얼굴인 바나바 가 어떻게 새신자를 섬겨야할지 교육을 받은 훈련생들이 18일(주 일)에 수료식을 갖게 되며, 이날 이 제껏 바나바로 섬겼던 사역자들이 컨퍼런스로 모이게된다.

알파코스 주말수양회 3월의 행사 4일

청년부헌신예배

8일

늘푸른대학 개강

11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선거

18일

9기 바나바사역자 컨퍼런스 및 수료식

23~24일 제16기 알파코스 주말수양회 25일

알파헌신예배

■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말씀의

16기 알파코스가 주말수양회를 떠난다. 3월23(금)~24(토) 1박 2일 일정으로 양평 십자수기도원으로 가게 된다. 알파코스 참가자는 물 론 은혜를 사모하는 꿈의숲교회 교우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게 찾아오시는 성령님을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만날 수 있 도록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

샘’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매주 토요일 오전 5시30분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② IPTV : olleh TV 551번, Btv 602번 ③ 스마트TV,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goodtv기독교복음방송’검색 후 설치 ④ 홈페이지 : www.c3tv.com 또는 www.goodtv.co.kr 접속, On-Air에서 실시간 시청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① 케이블TV : C&M 702번, t-broad 174번, HCN 615번, Qrix 174번

195. 가르치고 지키고 196. 눈이 밝아진 사람 197. 예수님의 살과 피 198. 두려워하지 말라 199. 깊은 데로 가라 200. 모으는 자와 헤치는 자 201. 목수로 오신 예수님 202. 목수로 사신 예수님 203. 예수님을 바라보라 204. 너는 내 것이라 205. 마음의 생각을 지키라 206.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207. 토기장이와 진흙 208. 선한 일을 행하라 209. 믿음으로 얻는 상 210. 두 갈래 길 211. 예수님의 초대 1 212. 예수님의 초대 2 213. 나를 무너뜨리는 적 214. 내 안에 숨겨진 능력 215. 이 성전을 헐라

216. 언제나 주님과 함께 217. 새로운 피조물 218. 만남의 축복 219. 만남의 기독교 220.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21. 문밖에 선 제자 222.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 223. 하나님께서 이기게 한 사람 224. 하나님이 용서한 사람 225. 열매 맺는 포도나무 226. 하나님의 전신갑주 227. 두 마음을 품은 사람 228.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 229.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 230. 시험하는 자 231. 돌로 떡이 되게 하라 232.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233. 사탄아, 물러가라 234. 채워지는 하나님의 집 235. 잃은 양을 찾는 목자 236. 잃은 동전을 찾는 여인

237. 잃었다가 다시 찾은 아들 238. 이단을 경계하라 239. 네 신을 벗으라 240. 오늘 구원이 이르렀다 241. 생명나무와 선악과 242. 뱀, 그 간교함 243. 두려워 숨었나이다 244. 하나님 때문에 245. 감사로 드리는 예배 246. 죄와 가죽옷 247.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248. 주를 기다리나이다 249.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250.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 251. 길과 진리이신 예수님 252. 든든히 서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253.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254.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255.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256. 기도하고 응답받고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수효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꿈의숲교회.org

편 집 ┃ 김규형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최애심

김현지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기 자 ┃ 김수연 구하람 추다솔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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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2년 3월호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7년을 복 받고 성장 해온 꿈의숲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www.꿈의숲교회.org “꿈의숲교회의 비전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오시는 길> 지하철

1부 7:30 2부 9:00 3부 11: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비전홀)

일반버스

수 요 예 배 오후 7:0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교회학교 소개 영 유 아 부

유 치 부

유 년 부

교육표어 온 맘 다해 하나님을 예배해요!

교육표어 꿈을 이루는 미래의 주역들! (마13:23)

교육표어 세상을 향해 뻗은 예수님의 나뭇가지들 (요15:5, 요20:21)

교육표어 예수님의 어린이, 더욱 밝게 빛나라 (마5:13-16)

교육표어 믿음으로 돌파하는 비전 공동체 (약2:22, 행2:17)

담당교역자 : 민경미 전도사 (017-704-5729)

담당교역자 : 정동현 전도사 (010-2274-3170)

담당교역자 : 금구옥 목사 (010-3169-1162)

담당교역자 : 송준우 목사 (010-9744-9143)

대상 : 2세~4세

부장 : 이길자 집사 (010-9198-2982)

부장 : 김정선 집사 (010-4709-0532)

부장 : 문은철 안수집사 (010-5176-5202)

부장 : 이석규 안수집사 (011-9091-9498)

예배 : 주일 오전 11시~12시

대상 : 5세~7세

대상 : 초 1학년~3학년

대상 : 초 4학년~6학년

대상 : 중 1학년~고 3학년

장소 : 베들레헴홀

예배 : 주일 오전10시50분~12시10분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30분~12시

예배 : 주일 오전 10시~12시

장소 : 나사렛홀

장소 : 베델홀

장소 : 미션홀

장소 : 비전홀

담당교역자 : 오순애 전도사 (010-3288-2326) 부장 : 안숙자 집사 (010-3683-9671)

소 년 부

청 소 년 부


2012년03월 뉴스앤뉴타운